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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등문학 교과서의 &#39;고전문학사&#39; 단원 평가3: 2조 by 송미경 인문자연학부(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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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0-08 09: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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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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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단원 한국문학의 성격과 역사<br><br>-주요 작품을 중심으로 한국 문학의 갈래별 전개와 구현 양상을 탐구하고 감상한다.<br>-한국 문학 작품에 반영된 시대 상황을 이해하고 문학과 역사의 상호 영향 관계를 탐구한다.<br>-한국 문학과 외국 문학을 비교해서 읽고 한국 문학의 보편성과 특수성을 파악한다.<br>-지역 문학과 한민족 문학, 전통적 문학과 현대적 문학 등 다양한 양태를 중심으로 한국 문학의 발전상을 탐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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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10: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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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조 세 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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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백설이 자자진 골에&gt;, &lt;잔 들고 혼자 안자&gt;, &lt;님이 오마 하거날&gt; 세 수의 시조를 '나라와 자연, 임에 관한 화자의 정서'라는 키워드로 묶어 제시하면서 형식이 있는 서정시로서의 시조 소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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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10:4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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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단원1. 주몽의 인물 특성, 영웅의 일대기 구성 학습 후, 한국문학의 개념과 범위 이해, ‘압록강은 흐른다’, ‘입국’과 같은 언어가 다르거나 작가가 다를 때 한국 문학에 포함 가능한지 등 적용 능력 기를 수 있음 /백석 &#39;국수&#39;에 반영된 한국 문학의 특질을 알 수 있음, 나아가 김유정의 &#39;떡&#39;을 통해 한국 문학의 전통적 특질 적용 학습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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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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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10:4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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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문학사의 시대 구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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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창비 교과서에서는 한국 문학의 성격과 역사를 하나의 대단원에서 다루고 있다. 이 중 문학사에 해당하는 단원은 중단원 '2. 한국 문학의 갈래별 전개'이다.<br>  수록된 글 제재는 시대보다는 갈래를 위주로 구분되었고, 갈래별로 고전 문학과 현대문학을 수록하였다. 이로 인해 글 제재를 통해 구체적 문학사를 살펴보기에는 수록된 글 제재가 제한적이었다. 따라서 구체적인 문학사의 시대구분은 중단원 열기를 통해 파악해보고자 한다.<br>  중단원 열기에서 서정 갈래는 원시 종합 예술에서부터 신라, 고려 시대, 고려 중기 이후를 한 문단에 담았다. 다음은 조선 시대의 훈민정음 창제부터 개화기 이전까지, 개화기부터 오늘날까지이다. 즉, 문단 구분을 통해 총 3분 체계임을 알 수 있다.<br>  다음으로 서사 갈래의 전개는 고대 국가부터 고려 시대 이전까지, 고려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개화기부터 1930년대까지, 1940년대 이후부터 오늘날까지로 나뉘었다. 즉, 문단 구분을 통해 4분 체계임을 알 수 있다.<br>  교술 갈래의 전개는 한글 창제 이전의 한문 수필만 창작되던 시기, 한글 창제 이후 한문 수필과 국문 수필이 공존하던 시기, 조선 후기에 여성 작가들의 국문 수필이 다수 등장하던 시기, 1930년대 이후 현대 수필의 시기로 나뉜다. 문단 구분은 없었으나, 4분 체계로 정리해볼 수 있다.<br>  극 갈래의 전개는 판소리, 가면극, 인형극 등 전통 연희 시대부터, 개화기부터의 신파극, 근대극 시대, 1960년대 이후의 현대극 시대로 나뉜다. 오늘날에는 매체의 발전으로 시나리오, 대본 등으로 갈래 범위가 넓어졌다. 극 갈래 역시 문단 구분은 없었으나 4분 체계로 정리해볼 수 있다. <br>  이를 종합해볼 때, 창비 교과서의 한국문학사의 시대 구분은 '문학 양식의 변화에 따른 분류법'이라고 볼 수 있으며, 단원명과 같이 한국 문학의' 갈래별 전개'를 제시하고 있었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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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10:4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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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산별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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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firmamento/zzjtwavvwwbl9bpg/wish/813302871</link>
         <description><![CDATA[<div>&lt;산유화&gt; 학습활동에 제시하여 운율상 공통점과 차이점을 살펴보도록 유도함으로써 전통적 율격의 계승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함<br>: 서정문학의 전통(율격 등)이 오랜 시간 계승되어오는 과정을 구체적인 예시(&lt;청산별곡&gt;과 &lt;산유화&gt;) 통해 보여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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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10:4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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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생규장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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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선 전기 '소설'로 소개. 전기적 요소의 특징을 현대 문화와 연결짓고, 소설 내부에 노래와 시가 삽입된 예를 제시<br>: '한국 문학의 갈래별 전개' 소단원에 있는 것으로 보아, 김시습의 &lt;금오신화&gt;가 소설의 효시라는 관점에서 착안하여 &lt;이생규장전&gt;을 서사 갈래의 대표격으로 실은 것으로 보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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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10: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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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단원2. -평시조와 사설시조를 학습을 통해 형식상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음. 현대시조 &#39;아지랑이&#39;와 비교하여 시조의 형식적 계승, 변형에 대해 탐구할 수 있음-김소월 &#39;산유화&#39; 학습 후 고려가요 &#39;청산별곡&#39;과 형식( 운율)상 공통점, 차이점 학습 -김시습 &#39;이생규장전&#39; 이해학습 후 , 등장 인물의 성격 파악 학습, 작가 김시습의 의도 추측 학습 , 현대 드라마 시놉시스와 관련성 심화 학습 -박완서 &#39;엄마의 말뚝2&#39; 내용 이해 후, 작품 속 구성 방식과 그 효과 학습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zzjtwavvwwbl9bpg/wish/81330945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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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10:5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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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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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국 문학의 개념과 특질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는 중단원 1의 문학 작품의 경우, 다양한 주제와 갈래를 다루고 있는지 보다 고민해봐야 한다.  교과서에선 신화와 서정문학 한 편으로 제시하고 있고, 작품 더 읽기로 공무도하가, 송인, 이야기 주머니로 제시하고 있는데 이와 같은 배치는 작품을 다루는 경중에 있어 학습자에게 혼란을 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더불어 이와 같은 작품이 한국 문학의 개념과 특질을 이해하는데 백석의 국수를 다루고 있는 단원은 음식을 매개로 한국 문학의 전통적 특질을 찾아보는 학습활동을 제시하고 있어 흥미로운 지점이 있지만, 학생들에게 설득력을 가질 수 있을지, 그리고 이에 대한 적확한 설명이 되고 있는지 재고할 필요가 있다. <br>중단원 2는 보편적 갈래의 구분으로 서정, 서사, 교술, 극으로 나누는 4분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간단한 이해를 도운 후 소단원 작품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이와 같은 단원의 구성은 학생들로 하여금 작품에 보다 집중하여 문학작품 자체에 다가갈 수 있는 밑바탕이 될 수 있을 것이다.<br>마지막 중단원 3의 경우 조세희의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제망매가와 동곡칠가 4, 세상에 없는 나의 집과 같은 작품은 중단원 학습 목표로 제시하고 있는 내용과 목적을 달성하는데 적합한 작품들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중단원 3 한국 문학의 변화와 발전이라는 중단원의 제목이 적절한지 재고해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한다. 변화와 발전이라는 제목에서는 통시적인 학습 내용을 떠올릴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현재 중단원 3에서 제시하고 있는 학습활동은 이에 대한 내용은 찾아보기 힘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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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10:5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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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옥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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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술 갈래로 &lt;이옥설&gt;을 제시하면서, '나(=이규보)'가 전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하고, 현대 수필인 &lt;나는 걷고 싶다&gt;를 제시하여 &lt;이옥설&gt;과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생각하게 함으로써 교술 갈래의 형식적 특징을 알아가는 과정 제시. 더불어 교술 갈래의 특징에 기대어 오늘날 교술 갈래의 범주를 설정해보게 하고, 직접 교술적 성격의 글을 쓰는 활동으로 마무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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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10:5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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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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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단원3.<br>- '난쏘공'을 통해 시대상황, 문학의 역사의 상호 영향 관계 파악 <br>- '제망매가'. '동곡칠가'의 두 작품에서 문학의 보편성 이해 , 한국문학의 특수성 이해 <br>-'재외동포 문학인 세상에 없는 나의 집'을 통해 작가 의도 파악, 한국 문학의 발전 방향 탐구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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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10:5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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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편적 갈래로 구분.                  1. 서정(운율 있는 언어, 개인의 감정과 정서를 노래한 문학, 하위갈래로 시): 향가, 고려가요, 고려중기 이후-시조와 한시, 조선시대-시조(훈민정음 창제, 국문시가 발전, 사대부, 유교 이념 ・자연 친화사상, 기녀, 여성 및 중인층 가객, 작가층이 확대, 사설시조, 평민적 익살과 풍자, 분방한 체험과 감정), 개화기- 창가, 신체시, 근대- 자유시, 3~40년대, 해방 이후 6.25와 현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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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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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11: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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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서사: (갈등을 중심으로 전개, 산문의 형식. 오늘날 하위 갈래로는 소설), 구비문학(-신화, 전설, 민담등)-&gt;기록문학(고려시대-패관문학,가전문학. 조선시대-금오신화를 시작으로 영웅 소설, 역사 군담 소설, 가정 소설, 판소리계 소설 등)--&gt; 개화기(신소설)--&gt;단편소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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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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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11: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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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교술: (작가의 체험이나 성찰) 하위갈래: 경기체가, 악장, 가사.   대표양식: 수필(편지, 일기, 기행문 등을 포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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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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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11:3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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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극:(대사와 행동 사건을 전개하는 문학) 대표양식: 희곡.  판소리, 가면극(하회 별신굿 탈놀이, 봉산 탈춤), 인형극(꼭두각시놀음)--&gt;신파극, 근대극--&gt;현대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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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사 단원의 구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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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단원 한국문학의 갈래별 전개: 갈래 중심<br>-소단원 제목에 명시되어 있는 것처럼 갈래중심으로 전개<br><br>3단원 한국문학의 성격과 역사:  시대 중심<br>-한국 문학 작품에 반영된 시대 상황을 이해하고 문학과 역사의 상호 영향 관계를 탐구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와 같은 모습을 볼 때 3단원은 시대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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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1 12: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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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대단원 3의 전체에서 살펴볼 때, 글 제재의 수록 양상이 갈래별로 균형이 맞지 않았다. 작품 더 읽기를 제외하고, 고전 문학의 서정 갈래는 시조 세 수를 각각 포함하여 5작품(작품 더 읽기 포함 9작품)이, 서사 갈래는 2작품(작품 더 읽기 포함 4작품)이 수록되었다. 반면, 교술 갈래는 1 작품이 수록되었고, 극 갈래는 수록되지 않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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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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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1 13: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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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망매가/동곡칠가 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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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신라의 제망매가와 당나라 시인 두보의 동곡칠가 4 속에 담긴 보편적인 정서(이별의 아픔과 특정한 대상에 대한 그리움)를 찾게 하여, 문학의 보편성에 대해 학습할 수 있도록 함. 여기에서 더 나아가 &lt;제망매가&gt;에서 찾을 수 있는 한국 문학의 특수성을 생각해 보게 함.<br><br>+) 학습활동에서 &lt;홍길동전&gt;과 &lt;로빈 후드의 모험&gt;을 비교토록 하여, 역시 문학의 보편성과 특수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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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1 14:0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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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선 아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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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앞서 '한국 문학의 특질'에 대해 살펴본 데에 이어, &lt;정선 아리랑&gt;을 통하여 지역 문학의 특징에 대해 살펴보는 기회 마련. 정선 지역의 특징이 이 속에 어떻게 구현되어 있는지, 그리고 이 작품에서 느낄 수 있는 지역 문학의 가치가 무엇인지 탐구해보도록 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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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1 14:0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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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끼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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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사 갈래인 소설에 나타나는 인물 간 갈등 양상에 주목하며 작품을 감상해 보자'고 하며, 서사 갈래의 특징 중 하나인 인물 간의 갈등에 주목하며 작품을 감상하게 하고, 더불어 작품 속에서 풍자하고자 한 당대 현실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물으면서 한국 문학의 특질 중 하나인 '풍자성'을 언급하고, 이를 오늘날과 연결짓도록 유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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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1 14:2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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