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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xee xxo</title>
      <link>https://padlet.com/xxoxee4221/zziy89offeajirw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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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12 23: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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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 방법</title>
         <author>xxoxee4221</author>
         <link>https://padlet.com/xxoxee4221/zziy89offeajirwm/wish/2337790342</link>
         <description><![CDATA[<div>1) 글쓰기 양식 : 오른쪽 게시물 참고<br>2) 겪은 일에 대한 생각과 느낌 꼭 쓰기<br>3) 게시물 색상 바꾸지 않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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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23: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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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제목 (본인 이름)</title>
         <author>xxoxee4221</author>
         <link>https://padlet.com/xxoxee4221/zziy89offeajirwm/wish/2337792297</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 142쪽 글머리 시작하는 방법 중 하나로 선택하여 문단 시작<br>★가운데 - '겪은 일'의 원인-결과 또는 전개-절정이 나타나게 크게 두 부분의 글 덩어리로 작성<br>★끝 -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가 드러날 수 있도록 마무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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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23:4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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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소식(이수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xxoxee4221/zziy89offeajirwm/wish/2337884743</link>
         <description><![CDATA[<div>&nbsp;햇빛이 나를 감싸는 것 같이 따스한 날이었다. 엄마에게 좋은 소식을 들었다. 오늘 오랜만에 집에서 가족 4명 다 같이 저녁식사를 먹는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매우 기뻤다.<br>&nbsp; 7시가 된 후 엄마 아빠가 들어오셨다. 엄마는 밥을 차리고 계셨고, 난 아빠랑 운동에 대해 얘기하고 있었다.드디어 밥이 완성 됐다. 어? 내가 싫어하는 반찬이 가득 했다. 하지만 오늘따라 굉장히 맛있어 보였다. 그래서 자신감에 편식 음식을 냉큼 집어 먹었다. 세상에 정말 맛있었다. 기분이 좋아져 엄마에게 엄마 이거 되게 맛있어요! 라고 말했다." 엄마도 뿌듯하셨는지 웃으셨다.<br>&nbsp; 나는 밥을 왕창 먹고 곰곰이 생각했다. 오늘따라 왜이렇게 맛있지?? 왜지? 하고 생각하다 아빠가 와서 물었다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 아니에요. 저 방에 들어가 있을게요.이때 난 깨달 았다.왜 밥이 맛있었는지.. 그건 아무래도 가족과 밥을 먹어서 그런 것 같다. 그래서 가족 다 같이 또 밥을 먹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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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1:1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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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장과 즐거움의 공존(신주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xxoxee4221/zziy89offeajirwm/wish/2337885854</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헐레벌떡 검도관에 갈 준비를 한다. 검도관이 재밌겠지 하면서 말이다.<br>내가 처음 간 날은 수요일이라 피구를 하는 날이었다.<br>그래서 더 기대는 부풀었다. 몸은 떨면서 있었지만 괜찮다.<br>&nbsp;원래 다니던 친구와 같이 가는데 나는 검도관에 가까워질수록<br>더더욱 긴장이 됐다. 그래서 온갖 생각이 다 들었다. 이제 딱 도착하니 나는 덜덜 떨지만 다른 친구들이 환영을 해주니 나는 점점 더 긴장이 풀리기 시작했다.<br>&nbsp;이제 피구를 시작한다. 나는 정말 재미있어서 점점 더 긴장이 풀렸다.<br>같이 피구를 해보니 친구들도 잘하는 것 같았다. 나는 예전에는 피구를 정말 못했지만 계속 노력하다 보니 잘해진 것처럼 친구들도 열심히 했나 보다. 친구들과 피구를 하다 보니 금방 친해졌고 이름도 알게 되었다.<br>친구와 친해지려면 피구를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피구를 너무 열심히 하다 보니 시간이 다 가버렸다. 처음엔 정말 긴장이 됐지만 점점 긴장이 되지 않는 것이 정말 신기하다. 나는 처음 도전하는 것은 더 자신감 있게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뭐든지 자신감 있게 하면 더 빠르게 성장할수 있을것 같기도 하다. 이제부터 나는 자신감을 얻기로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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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1:1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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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기구에 대한 않좋은 추억 (주성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xxoxee4221/zziy89offeajirwm/wish/233788938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성준아 빨리 일어나!"<br>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br>어머니께서 일어나라고 한 이유는 오랜만에 가족여행인데 늦잠을 잔 것이었다. 빨리 나갈 준비를 하고 차에 탔다. 오랜만에 가족여행을 가니까 마음이 설레었다.<br>&nbsp;에버랜드에 도착해서 자신감을 가지고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br>무서운 놀이기구 선더 폴스를 타려고 대긴 줄을 섰는데 타는 모습을 봤는데 몸이 떨이면서 안 타고 싶어졌다.<br>그래도 타보기로 했다.<br>&nbsp;타고 올라가는데 덜덜덜 떨이면서 옷이 안 젖게&nbsp; 잠바를 뒤지어 섰다 안전하고 안 젖을 것 같았지만 바로 뒤를 돌아 낙하했다 그리고 또 올라가 더높은 곳에서 낙하했다.<br>&nbsp;옷이 다 젖고 무서운 걸 잘 탄다고 하면 큰코다친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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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1:1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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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테리 한날(김찬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xxoxee4221/zziy89offeajirwm/wish/2337889887</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하늘이 왜인지 모르게 어두운 날이었다. 왜인지 안좋은 일이 일어날것 같다. 나는 '기분탓이겠지'하며 학교로 걸어 갔다.<br>&nbsp;그런데 갑자기 내 몸이 앞으로기울어 지더니 그대로 넘어졌다.나는 아까의 생각이 떠올랐다.&nbsp; '에이 설마' 하는생각으로 계속 걸어갔다. 학교에 도착하니 친구들이 나를 반겨주었다.학교 수업시간에 미술을 하고있는데 가위에 손을 배이고 말았다. 그래서 선생님께 "보건실좀 다녀오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보걸실에 갔다. 보건실에 가는도중에 문득 한 생각이 떠올랐다. '진짜 아닐거야'라고 생각하고 조퇴를 하였다.<br>&nbsp;뭔가 이상한기분이 들면 조심히 행동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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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1:1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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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좋은날(송영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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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집에와서 날자를 봤다 네생일이었다 그레서난 기뻤다 엄마가 전화를했다올수없어서<br>슬펐다 아빠는일하고있어서 일하고온다고했다 6시가돼자엄마아빠가오쎴다캐이크를사주시고 영화등을가족들이랑봤다영화를보고 시간이11시에서 일기를쓰고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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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1:1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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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과 바람이 도와주지 않은 날(성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xxoxee4221/zziy89offeajirwm/wish/2337893558</link>
         <description><![CDATA[<div>음식에 소금을 뿌리듯 <em>눈이 오는</em> <em>날이었다.</em><br>나는 많이 쌓인 눈을 보고 눈사람을 만들고 <em>자랑하고 싶은</em> 마음이 들었다.<br> 눈이 <em>제일 많이</em> <em>쌓인 곳을 가서</em> 눈사람을 만들기 시작했다.<br>만드는 도중 손발이 차가워 그만 만들고 싶어졌다 하지만 <em>포기하지 않고</em> 열심히 다시 만들었다.<br>머리와 몸통을 완성해 기뻤지만 <em>칼 같은</em> 바람이 <em>훅! 불어</em> 또다시 어려움이&nbsp; <em>생겼다. 하지만</em> 추위를 참고 나뭇가지와 돌을 <em>주우러</em> 갔다. <br>눈사람이 <em>녹을까 봐</em> 걱정을 하며 주웠다. 다시 눈사람이 있는 곳으로 와서 <em>나뭇가지를</em> 꽂았다.<br> 머리에도 하나 <em>꽂는 순간</em> 머리가 부서졌다. <br>눈사람이 부서져 슬프고 화났지만 뭉쳐서 다시 만들어 완성 시켰다.<br>완성된 눈사람을 보며 즐거웠다. <em>포기하지 않고</em> 노력해서 뿌듯했다.</div><div><br></div><div>음식에 소금을 뿌리듯 <em>눈이 오는</em> <em>날이었다.</em><br>나는 많이 쌓인 눈을 보고 눈사람을 만들고 <em>자랑하고 싶은</em> 마음이 들었다.<br> 눈이 <em>제일 많이</em> <em>쌓인 곳을 가서</em> 눈사람을 만들기 시작했다.<br>만드는 도중 손발이 차가워 그만 만들고 싶어졌다 하지만 <em>포기하지 않고</em> 열심히 다시 만들었다.<br>머리와 몸통을 완성해 기뻤지만 <em>칼 같은</em> 바람이 <em>훅! 불어</em> 또다시 어려움이&nbsp; <em>생겼다. 하지만</em> 추위를 참고 나뭇가지와 돌을 <em>주우러</em> 갔다. <br>눈사람이 <em>녹을까 봐</em> 걱정을 하며 주웠다. 다시 눈사람이 있는 곳으로 와서 <em>나뭇가지를</em> 꽂았다.<br> 머리에도 하나 <em>꽂는 순간</em> 머리가 부서졌다. <br>눈사람이 부서져 슬프고 화났지만 뭉쳐서 다시 만들어 완성 시켰다.<br>완성된 눈사람을 보며 즐거웠다. <em>포기하지 않고</em> 노력해서 뿌듯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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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1:1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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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넛의 유혹(양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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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헉.. 어떡하지.. 어제보다 몸무게가 늘었다.<br>&nbsp;왜 이렇게 된 거냐면 어제 뱃살을 빼려고 걷고 있는데 맛있는 냄새가<br>나를 유혹했다. 헉! 이럴 수가 도넛 가게다.. 열심히 걸어서 힘들고 배고픈데 달콤하고 고소한 냄새가 나를 유혹한다.<br>&nbsp;하지만 지금 도넛을 먹으면 지금까지 걸었던 게 다물 거품이 되는데..아.. 마음속에 천사와 악마가 나타났다.&nbsp;<br>&nbsp;"천사:지금 도넛을 먹으면 지금까지 노력한 게 뭐가 되겠니.. 양심에 손을 올리고 생각해 봐."<br>"악마:너는 열심히 운동했으니깐 먹을 자격 있어!<br>살은 또 빼면 되잖아."<br>&nbsp;솔직히 도넛은 양심적으로 안 될 거 같으니깐.. 그냥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살찌는 건 똑같은데.. 다음날 체중게를 보고 얼음이 되었다. 아..먹지말걸 그냥 참을걸.. 앞으로는 절대 밤늦게 먹지 말아야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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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1:1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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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양심이 찔린날(김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xxoxee4221/zziy89offeajirwm/wish/2337895522</link>
         <description><![CDATA[<div>살금살금, 엄마의 눈치를 보며<br>엄마 몰래 부엌으로 갔다. 그리고 달달한 설탕<br>을 1티스푼을 먹었다. 엄마 몰래 먹는 거라 긴장됐다.<br>그리고 나는 TV를 보려고 거실에 갔는데<br>엄마께서 누가 설탕을 먹었냐고 화를 내셨다.<br>나는 설탕 먹은 걸 들켜서 온몸이 덜덜덜 떨렸다<br>그런 더 엄마께서는 동생이 먹으신 줄 알고 혼을 내셨다. 나는 엄마께 '내가 먹었어요'라고 말씀하려고 했지만 엄마가 너무 무서워 내가 먹었다고 자백을 할까 말까 쓸데없는 고민을 하고 말았다. 결국 자백을 하지 못한 채 끝나버리고 말았다.<br>이번 일로 동생에게 너무 미안했고<br>양심이 너무나도 찔렸다....<br>그리고 이러한 일이 계속 있으면 거짓말을 계속하게 될 것 같다<br>&nbsp;&nbsp;<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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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1: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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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모르는 사이에(전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xxoxee4221/zziy89offeajirwm/wish/2337898470</link>
         <description><![CDATA[<div>날씨가 정말좋은날이였다 그래서 동생이랑 아침 10시에 나가서 놀았었다. 내 기분도 정말 좋고 즐거웠는데 그때만이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나는 근린공원으로 가서 동생이랑 철봉이 있는 곳에 가서 휴데폰을 땅바닥에 내려높고 철봉에 대롱대롱 매달리며 놀고 또 놀았다 좀 놀다보니 힘들어서 집으로 가려고 휴데폰을 챙기려고 놨던곳을 갔더니 사라져버렸다 다급한 마음에 아는동생한테 휴대폰을 빌려가지고 전화을 하면서 찾아다녔는데 않보였다.일단 동생한테 휴데폰을 다시 돌려주고 다시 혼자 찾아 다녔다 계속 찾아보고있는데 민하을 만났다 민하가 뭐하냐고 물어봐서 휴데폰을 잃어버렸다고 말해줬다 그래서 민하도 도와주겠다해서2명이서 찾아 보고 있는데 못찾고 민하 어머니도 도와 주시고 3명이서 찾아 봤는데도 없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일단약속시간인 12시여서 집으로 갔다. 그레서 집으로 가서 엄마 한테 사정을 말했다.그러니 엄마는 컴퓨터을 키고 위치 추적을 했는데 101동에 내휴대폰이 있다 말하셨다. 아버지가 찾아 가시셨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아버지가 내휴데폰 찾으러 101동으로 가보았는데&nbsp; 큰 쓰레기통이 있는데 거기에 버린거 같다 이런말씀을 하셨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정말 답답하고 슬펐다. 내50000 으로 중고에서 똑같은 기종을 찾아 샀다. 내가50000을 버린거 같아서 정말 슬펐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내가 휴데폰을 잃어버리고 얻은 교훈이 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휴데폰을 꼭 주머니에 놓고 다니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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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1:2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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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족과의 색다른 추억(임보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xxoxee4221/zziy89offeajirwm/wish/2337919243</link>
         <description><![CDATA[<div> &nbsp;"얘들아"<br>어머니께서 우리 가족끼리 등산을 가자고 하셨다. <em>나는 썩</em> 내키진 않지만 가족과 색다른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나도 같이 가자고 하였다.<br>  열심히 산을 올라가던 도중 갑자기 확! <em>떨어질 뻔해</em> 깜짝 놀랐다. 이때 다시는 산에 가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나도 놀라서 더는 못 <em>올라갈 것</em> <em>같을 때</em> <em>쉴 수 있는</em> 의자가 나와서 그나마 <em>살 것</em> 같았다. 의자에 앉아 물을 마시니 <em>다를 때</em> 보다 훨씬 더 시원했다. <em>그런 후</em> 정상에 올라간 나를 <em>상상하며 열심히</em> 올라갔다.<br>  열심히 노력한 끝에 정상에 올라와 밥을 먹으니 너무 행복했다. 역시 과정은 힘들어도 끝까지 올라오니 너무 뿌듯했다. 내가 등산을 가지 않았더라면 이런 감정을 느끼지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더욱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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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1: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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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열려져있는 가방(박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xxoxee4221/zziy89offeajirwm/wish/2337919266</link>
         <description><![CDATA[<div>햇살이 쨍쨍했던 날씨는 놀기 좋은 날이었다 난 친구와 노려고했다.<br>비가 올 수도 있었지만 우산은 챙겨가지 않았다.<br>밖에 나가보니 하늘이 매우 맑았다 그리고 친구가 늦는다고 해 기다렸다.<br>&nbsp;학교 앞에서 친구를 기다리다 보니 시간은 매우 지나가있었다.<br>친구와 만나고 놀다 보니 어느샌가 시간이 지나 휴대전화를 꺼내려고 했는데 가방이 열려있었다 당황스러웠고 잃어버린 물건은 없는지 마음이 조급해졌다 가방을&nbsp;들고뛴&nbsp;적도 많아서 조급함이 두 배로 됐기 때문이다 그래<br>찾아보고 있었는데 그때 마침 비가 와서 더 빨리 찾아보고 있는데 카드가 없어져 놀라고 눈물이 나올 것만 같았다. 비가 오고 카드도 읽어버리고 친구는 사정이 생겨 가고 오늘은 운세가 안 좋은 것만 같았다. 오는 길을 계속 가보고 다시 돌아가고 있는데 익숙한 카드가 보였다 바로 내 카드였고 오는 길에 흘리고&nbsp; 온 거&nbsp;같았다. 카드를&nbsp;찾아 기쁘고 다음번에는 잃어버리지 않는다는 심정으로 물건을 잘 보관하고 필요할 때만 쓰고 다시 잘 보관하는<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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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1: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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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보다는 함께(하지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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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와~~~~~~~"<br>현장학습으로 수족관에 간 날. 너무 설렜다. <br>친구랑 가니까 더 설렌 것 같다.<br>&nbsp;수족관에 도착하고 입장 후 친구들은 사진 찍느라 난리 났다.<br>나도 사진 찍을까 하고 가방에서 휴대폰을 꺼내려고 하는 순간 나는 눈치챘다. 휴대폰이 없었던 것이다. 친구들은 바쁘니까 조금 떨어지고<br>구경이나 했다. 다행히도 친구가 한 장 찍어졌다.<br>&nbsp; 어느 던 시간이 지나고 점심시간이 다가왔다. 수족관 건물 39층에서<br>각자 가져온 도시락을 꺼냈다. 갑자기 친구들이 뭘 챙겼나 궁금해졌다.<br>친구들은 그런 궁금증이 없나 보다. '그럼~~~그냥 먹자 (내 것).'<br>&nbsp;몇 분 후. 벌서 시간이 갔다. 친구랑 더 이야기하고 싶었다. 나중에 가족이랑 가야겠다. 좋은 추억은 나 혼자가 아닌 친구랑 함께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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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1:3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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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테리한 날(김찬율)(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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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이 왜인지 모르게 어두운 날이었다. 왜인지&nbsp;안 좋은&nbsp;일이&nbsp;일어날 것&nbsp;같다. 나는&nbsp;'기분 탓이겠지'하며&nbsp;학교로&nbsp;걸어갔다.<br>&nbsp;그런데 갑자기 내 몸이&nbsp;앞으로 기울어지더니&nbsp;그대로&nbsp;넘어졌다. 나는&nbsp;아까의 생각이 떠올랐다.&nbsp; '에이 설마'&nbsp;하는 생각으로&nbsp;계속 걸어갔다. 학교에 도착하니 친구들이 나를&nbsp;반겨주었다. 학교&nbsp;수업 시간에&nbsp;미술을&nbsp;하고 있는데&nbsp;가위에 손을 배이고 말았다. 그래서 선생님께&nbsp;"보건실 좀&nbsp;다녀오겠습니다"라고&nbsp;말하고&nbsp;보건실에&nbsp;갔다. 보건실에&nbsp;가는 도중에&nbsp;문득 한 생각이 떠올랐다. '진짜&nbsp;아닐 거야'라고&nbsp;생각하고 조퇴를 하였다.<br>&nbsp;뭔가&nbsp;이상한 기분이&nbsp;들면 조심히&nbsp;행동해야겠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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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1:4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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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아닌 선물로(신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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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민아 어서 일어나. 아침 먹어야지."<br>나의 생일날이 드디어 왔다. 엄마가 끓여주신 미역국을 먹고 학교에 갔다. '내 생일이 평일이라니..' 기운 빠지지만 일단 학교에 갔다. 얼른 수업 끝내고 친구와 놀 생각에 신이 났다. 친구와 하교하고 같이 놀았다. 그리고 센터를 가야 돼서 슬프지만 친구와 그만 놀고 갔다. 다 끝나고 집에 왔는데 벌써 저녁이 되어있었다. 내일이면 내 생일도 끝인데.. 엄마, 아빠가 선물을 가져오셨다.'이번에도 돈을 주시겠지?'란 생각에 들떴다 그런데... 이건 다름 아닌 보물찾기 지도였다.<br><br>"그래서 이게 뭐야?"라고 물어보았다. 그랬더니 엄마가 이번에는 직접 찾아보라 하셨다. 그래서 집안 곳곳을 둘러보고 마당까지 거의 다 찾았다. 그런데 딱 두 곳은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엄마, 아빠께 물어보니 바람에 날아간 것 같다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처음엔 '뭐지?', 란 생각이 있었지만 지금은 너무 아깝다.<br><br>그래서 나중에 엄마한테 물어봤다."왜 보물기 형식으로 했어?" 하니 엄마가"내가 생일선물로 너무 돈만 받으니까"라고 말씀하셨다. 다음에는 돈이 아닌 선물을 받아야겠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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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1:4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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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회날 있었던 일(이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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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민아, 빨리 일어나야지!"<br>엄마가 나를 깨웠다.<br>엄마가 급하게 나를 깨운 이유는 오늘 운동회 날이기 때문이다.<br>나는 빠르게 챙기고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갔다.<br>내가 설레고, 기쁜 이유는 오랜만에 하는 운동회이기 때문이다.<br>&nbsp;우리는 1교시에 해솔관에 가서 운동회에 필요한 물품을 가지고 운동장으로 출발했다. 이때 무거운 물품을 친구들과 같이 들고 가서 무겁지 않았다. 친구들과 물품을 나누어서 운동장에 배치해놓았다.<br>&nbsp;2교시에 2,3반과 피구를 했다. 나는 반끼리 대결하니까 협동을 더 열심히 해야 하겠다고 느꼈다. 3반과 먼저 대결을 했다. 결과는 우리 반이 졌다.<br>나는 너무 아쉬웠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3교시에 2반과 대결을 시작했다. 그 결과는 우리 반이 이겼다. 나는 우리 반이 이겨서 정말 기뻤다.<br>&nbsp;4교시에 반끼리 협동 이어달리기를 했다. 여자부터 경기를 시작했다.<br>나는 협동을 해서 하니까 친구들을 열심히 뛰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최선을 다해 뛰었다.<br>&nbsp;그 결과 우리 반은 여자 경기 2등, 남자 경기 2등으로 끝났다.<br>친구를과 협동해서 뛰니까 2등이라는 좋은 결과인것같다.협동은 중요한것이라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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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1:4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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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종일 설렜던 하루 (백가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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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땅에서 <em>설렘 꽃이</em> 피는지 설렘이 가득했던 <em>날이었다.</em><br>드디어 기다리던 '축제'날이다 <em>우리 집에서</em> 멀지 않는 <em>곳에 있는</em><br>근린공원에서 한마당 축제를 한다고 했기 때문이다.<br>언니와 함께 설레는 마음을 품고 축제를 시작하기 30분 전에<br>근린공원으로 갔다.<br>놀이터 쪽으로 가보니 닭꼬치와 솜사탕이 <em>팔고 있었다.</em><br>닭꼬치에 있는 특유의 그 맛있는 향이 내 코를 찔렀다.<br>내가 유혹에 넘어가려는 순간! 떠올랐다. 햄버거를 <em>사야 하기</em> 때문에 <em>돈을 아껴야</em> <em>한다는 것을..</em> 다행히 참고 중앙 <em>무대 쪽으로</em> 갔다.<br>가보니 슬라임 <em>만들기, 쿠기</em> <em>꾸미기, 석고 방향제</em> •• 등등 무료체험이 많았다. 먼저 룰렛 <em>돌리기부터</em> 향했다. <em>기다리던 중</em> 키다리 아저씨께서 풍선을 만들어주시길래 나도 <em>하고 싶었지만</em> 줄이 길어서 못했다. 드디어 언니와 내 차례가 <em>왔다.. 그</em> 결과 나는 아쉽게도 인형 뒤에 있는 막대풍선을 받았다.<em>너무</em> 아쉬웠지만 아직 무료체험이 많기 때문에 괜찮아 생각하면서 슬라임으로 향했다. 슬라임은 줄이 길지 않았다.<br>내 차례가 다가왔다. 나는 슬라임에다가 눈꽃 파츠를 넣었다. 슬라임은 금방 끝나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br>그다음에도 석고 방향제 만들기, 쿠키 꾸미기 등등 여러 가지 체험을 했다.<br> 이제 드디어 기다리던 경품 추첨을 했다. 나는 2963번 정확히 이거였는<br>계속 2천... 693번 이래서 너무너무 아쉬웠다ㅠ 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경품을 할 때 그 설렘.. 아직도 기억난다. 그때 생각만 하면 아직도 두 군 두 군 거린다. 공연이 다 끝나고 솜사탕을 먹고 너무 아쉬운 마음을 품고 집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행복했던 것으로 만족한다! 다음에는 좀 더 일찍 가서 키다리 아저씨께 풍선도 받고 싶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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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1:5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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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의 유혹(장성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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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가 쨍쨍한 오후였다. 오랜만에 게임을 하고 있는 날이었다.<br>학원 이 쉬는 날이기 때문이다. 아주 오랜만에 평화롭게 게임을 하고 있었다.<br>하지만 공부할 시간이 다가왔다. 조금밖에 못 쉬어 더 놀고 싶었다. 나는 곰곰이 생각을 했다. 그렇게 게임을 더하기로 했다. 어머니 께 혼날까 무서웠지만 게임을 하고 싶은 욕구를 주체할 수 없었다.<br>하지만 결국 어머니 께 걸려 혼났다. 다음부터는 욕구를 조절하고 공부를 미루지 않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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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1: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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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운날 (김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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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날씨가 쌀쌀한 날 나는 캠핑을 가게 되었다 새벽 5시에 일어나 씻고<br>옷을 챙기고 5시 30분에 차에 같다 차에다가 충전기를 가지고 핸드폰을<br>충전했다<br>&nbsp; &nbsp;4시간 30분이나 차를 타고 10시에 편의점에서 밥을 먹었다 그리고<br>한참이나 차를 타서 그런지 영화가 보고 싶었다 그래서 핸드폰에 있는&nbsp;넷플릭스&nbsp;틀고 보고 싶은 영화를 보았다 영화를 다 보니 12시가 되고 곧 있으면<br>도착이었다&nbsp;나는 그래서 신발을 신고 짐을 싸 내릴 준비를 했다 우리가 가는 곳은 강원도&nbsp;그랜핑장 이다&nbsp;그랭핑장 에도착해&nbsp;짐을 풀고&nbsp;형아랑 축구했다<br>&nbsp; &nbsp;3시 정도 되자&nbsp;엄마가&nbsp;스카이워크에 가자&nbsp;했다 그쪽에는&nbsp;산 겉에 유리바닥을&nbsp;설치해&nbsp;걸어 다닐 수 있게 해놓았다&nbsp;산을 다 돌고&nbsp;할 게 없어&nbsp;오락실에 같다<br>오락실에서&nbsp;펀 찌개를 할 생각이었다&nbsp;펀치 기계를 너무 세계 처서&nbsp;주변 사람들이 나를 쳐다&nbsp;보았다 나는 8500이 나왔고&nbsp;형아는 8700이 나왔다<br>어제&nbsp;차를 타&nbsp;캠핑장에 같다&nbsp;캠핑장에&nbsp;올 때쯤 한 5시 정도 됐다&nbsp;나는 슬슬&nbsp;출출해졌고&nbsp;아빠도 그런지&nbsp;저녁 먹을 준비를&nbsp;하였다 아빠가 가마솥에 삼겹살을굽고있었다다음날 출발했지만정말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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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1: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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