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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쓰기 by 김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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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20 23: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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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쓰기</title>
         <author>tomboyjasmine0</author>
         <link>https://padlet.com/daehaschool/zzevqflbc28hahsj/wish/364180520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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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23:2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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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윤 [재밌는만큼 더웠던 일본여행] 새로운 글</title>
         <author>daehas050117</author>
         <link>https://padlet.com/daehaschool/zzevqflbc28hahsj/wish/3644289177</link>
         <description><![CDATA[<p>비행기를 기다리던 중..🛩 공항에서 서하가 말했다.</p><p>"언니 내가 마사지 해줄게!" 그 고사리손으로 내팔을 마사지 해 준다고 하던게 어찌나 귀엽던지, 몇 십 분 후 비행기를 타고  일본🇯🇵으로 갔다.</p><p>도착했는데 🌤하늘이 말라비틀어질 정도로 더웠다.🥵</p><p>그래서 택시를🚖 타고 후쿠오카에 있는 숙소에 갔다 숙소에서 짐을 풀고 가족들 그리고 이모 동생들과 함께 나왔다.</p><p>나와서 수영장에 갔다. 서하가 키도작고 눈도커서 너무너무 귀여웠다.</p><p>수영을 다하고 나와서 키즈카페🏣를 가려고 했는데 나이가 안돼서 못갔다.</p><p>그래서 아쉬운겸 분수쇼⛲를 보려고 갔더니 가는날이 장날이라더니 사람이 무척 많았다👨‍👩‍👦‍👦👨‍👩‍👧👩‍👧‍👦.</p><p>그때 서하가 내손을 주물주물 거렸다.</p><p>내손이 그렇게 좋나?</p><p>몇일뒤에 지하상가에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고 또 지하상가가 길어서 다리가 아팠다.</p><p>마지막날, 수영장🏊‍♀️에서 놀다가 공항으로 갔다.</p><p>너무너무 재미있었다.</p><p>공항에서 과자와🍿🍭 라면을🍜 사왔다. 벌써 여행이 끝났다니 !</p><p>다음에 또 왔으면 좋겠다. 나랑헤어질때 서하가 너무 울어서😭 마음이 아팠다. 너무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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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0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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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윤 고친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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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피부가 타들어갈 만큼 햇빛이 쨍쨍한 날이엿다. "여가 의외로 크네." 엄마가 시장에 들어가면서 말했다. 먼저 할머니의 선물을 사기로 했다. 그때 엄마의 표정은 매우 고르기 어려워 하는 표정이였다. 아무튼 우리는 할머니의 선물을사고 만화책방으로 갔다. 거기서 책을 둘러보다가 주술회전이 보였다. 그때 기분은 매우 좋았다. 그리고 아빠가 사준다고 해서 살려고 할때 동전이 사방팔방 흩혀저 버렸다. 그때 동전 주울때 내 마음은 이거 언제 다 줍지? 다 못줍는겨 아니야 였다 부끄러웠다. 그다음 무사히 책을산 다음에 내 마음은 먹구름이 껴있던 하늘이 개어진 기분이엿다 매우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책을 사고난 기분이 더있다 일단 너무 좋았고 행복했다. 그리고 할머니의 선물을 살때 내 마음은 짜증났다 왜냐하면 할머니가 사오라고 한게 있었는데 없어서 최대한 비슷한 목걸이를 사야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빠도 너무 여려워 하는표정이엿다. {할머니 선물}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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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1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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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한(새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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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4학년때즘 엄마고향에 축제가 있다고 해서 친구랑 가족이랑 같이 가기로 했다. 친구를 만났는데 놀생각의 웃고있는 친구가 웃겼다. 아빠가 차 시동을 키고 우리 앞으로 왔다. 축제에 도착한 다음 엄마랑 아빠는 외할머니를 보러갔고 나랑 친구는 축구도하고 게임도하고 음식도 사 먹었다. 그다음 할머니에게 인사를 한다음 집에 갈 준비를 하고 준비가 다 되서 집으로 돌아갔다. 집에 도착한 다음 내가 엄마한테 친구랑 편의점에서 밥을 먹어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엄마가 허락을 해서 친구와 편의점에 갔다. 친구와 편의점에서 밥을 먹고있는데 그때 부터 배에 신호가 왔다. 밥을 빨리 먹고 친구와 헤어진다음에 집에서 똥을 쌀려고 했는데 똥이 나올것 같아서 근처에 있는 상가 화장실로 갔다. 하지만 변기가 앞에 있는데 결국 바지에 똥을 싸버렸다.(밑에 똥 이모티콘 드가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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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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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t&#39;s go 사촌집  (새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haschool/zzevqflbc28hahsj/wish/3644317247</link>
         <description><![CDATA[<p><br/></p><p>1월의 어느날 기다리고 기다리던 사촌집에가는 날이었다.</p><p>사촌집까지는 4~5시간이걸려서 조금힘들었다.</p><p>사촌과만나서 미술관에가기전에 시간이많이남아 짜장면집에 들렸다.</p><p>거기선 쟁반짜장 이라는것을 먹었는데 나는 맛이 없었다.</p><p>이제 간송미술관이라는데에 들어갔다.</p><p>거기서 유명한고려청자를 봤는데 색깔이 너무 예뻤었다.</p><p>미술관에서 나와 사촌집에 왔다.</p><p>사촌집에 오자마자 쿵쾅쿵쾅 거려서 엄마한테혼났다.</p><p>그리고 사촌집에는 다락방이있어서 부러웠다.</p><p>다락방에서 보드게임을하며 놀다가 엄마아빤나가시고 우리끼리 집에서</p><p>치킨을먺었다. 먹고나서 다락방에서 엄마몰래게임을 했다.</p><p>새벽까지 게임을 하다가 눈깜짝하니 아침이었다.</p><p>집에 가기전에 주변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다가 집에가는데 너무피곤해서</p><p>가는내내 졸았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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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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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유주(새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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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daehaschool/zzevqflbc28hahsj/wish/364431844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체육대회    </p><p><br/></p><p> 10월 16일 목요일 우리 학교에서 체육대회가 열렸다 </p><p><br/></p><p>모두 운동장에 모여 간단한 얘기와 선서를 하고 체육대회를 했는데 기억나는 것은1.공 굴리기 빨간 팀과 청 팀으로 나뉘어서 팀 색깔에 맞는 공기가 들어있는 큰 공을 굴리면 된다 2. 상자 옴기기 정육각형 모양의 상자를 옴기는 건데,2개여서 뒤에서 받고 앞으로 넘기는 방식이다 3.색판 뒤집기 한 면은 파란색 한면은 빨간색이여서 자기팀 색깔이 시간안에 더 많도록 상대 팀 색깔이 없게 뒤집는 것이다 4. 공 던져 넣기 농구 처럼 고을 던져 넣는 건데 긴 철 막대기에 큰 바구니 같은걸 달아서 거기에 공을 던져 넣는 것이다 5. 풍선 터뜨리기 공을 던져서 풍선 맞추는 건데 처음에 잘 안 터질것 같았다 높은데 달려있고 공기가 들어있는 공이여서 안 될것 같았는데 생각 보단 잘 터졌다 6. 장애물 달리기 장애물은 터널이였다 구멍을 지니서 달리는 것이다 여기서 끝이고 재미있었어서 내년에도 하고싶다♡ -끝-</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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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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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리아[새로운 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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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름 태양이 쨍쨍 내리는날 밖에서 매미들이 울고있고 시간은 8시10분 </p><p><br/></p><p>주말 치곤 일찍일어났다, 일찍일어난 이유는 토요일 오늘 태권도에서🥋</p><p><br/></p><p>워터파크에 가기위해서다, 우리는 약속장소로 10시까지 도착했다,</p><p><br/></p><p>도착해보니 다들 수영복를 입고 버스를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내 친구👕</p><p><br/></p><p>즉 이숲 이 나에게 먼저 말을 걸어 주었다 "와 오늘 날씨 짱 더워!!!!!!"🔥</p><p><br/></p><p>이숲이 먼저 말을 걸어주자 우린 시간 가는줄 모르게 계속 이야기를🗣</p><p><br/></p><p>하면서 갔다, 시간이 흐르고 흘러 드디어 워터 파크에 들어갔다 워터파크 안엔 화려한 물 놀이기구와 맑고 청량한 물들이 있었다, 우린 바닥이 뜨거운지도 모른채 터벅터벅 샤워실로 들어갔다 샤워해고 나온후 우린 간단한</p><p><br/></p><p>준비운동을 하고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러 갔다 처음 들어갔을땐 너무 추워서 오들오들 떨었다 🧊하지만 점차 적응이 되어서 우린 계속 재밌게 놀았다,</p><p><br/></p><p>유수풀.파도풀 등등 다 타고나와도 나의 에너지는 전혀 사라지지 않았다 </p><p><br/></p><p>그라고 워터 슬라이드를 타러갔다 꽤나 높지 않은 길이여서 재밌게 탔다</p><p><br/></p><p>그리고 넘어지고.물을 실수로 마시고💧.빈번히 화장실에 가는 까다로운 </p><p><br/></p><p>상황도 있었지만 재미었다 물총놀이.잠수하다 코로 물먹기 이렇게 재밌게 놀아도 전혀 안 힘들었다 그리고 12:30이 될무렵 우린 점심을 먹으러 갔다 거기엔 각종 음료수.소세지.밥 등등 맜있는게 있었다 우린 밥을 다 먹고 아쉬운 마음으로 터덜터덜 샤워실로 갔다, 한창 샤워하고 있는데🚿</p><p><br/></p><p>비누를 실수로 밟는 바람에 미끄러져 큰 사고가 날뻔했다 그리고 우린 옷을 입고 버스를 타고 집에 도착했다, 나는 너무 피곤해서 침대에 바로 </p><p><br/></p><p>누워버렸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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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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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은 즐거운 날(새 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haschool/zzevqflbc28hahsj/wish/3644322330</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할머니 집에 도착하자마자 사촌오빠와 때리면서 싸웠다. 나는 너무 짜증나서 사촌오빠를 더 쎄게 때렸다. 진짜 짜증났다. 사촌오빠와 다 싸우고 엄마가 뭐하는지 보러갔는데 엄마가 요리하면서 한숨을 셨다. 그리고 거실로 돌아와 쇼파에 앉았는데 내 생각으로는 사촌언니가 많이 달라졌다. 원래는 까칠까칠 했는데 지금은 전혀 아니다. 이제 엄마가 해준 밥을 먹으러 상차림을 도와주었다. 이제 밥을 먹는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 많아서 나는 행복했다. 밥을 다먹고 후식 먹으면서 대화를 했다. 나,사촌언니,오빠들을 핸드폰을 하고 있었다. 이제 용돈 받는 시간이 었다. 우리는 행복했다. 나는 총 합해서 7만원이었다. 엄마도 용돈을 받았는데 엄마가 진짜 행복해 보였다. 엄마가 용돈 받은거 다 주라고 했다. 나는 만원만 갔고 나머지는 엄마한테 줬다. 작은 오빠는 바로바로 줬는데 나는 망설이다가 엄마한테 줬다. 큰오빠는 용돈 안뺐고 나랑 작은 오빠꺼만 뺏었다. 나는 짜증났다. 이제는 집에 가야되는 시간이 였다. 그런데 엄마가 요리하면서 왜 한숨을 셨는지 궁금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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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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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수아 (새 글) &lt;친구와 떠나는 여행&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haschool/zzevqflbc28hahsj/wish/3644323294</link>
         <description><![CDATA[<p>     9월 초,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친구와의 여행이었다.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간단히 간식을 먹고 여행준비로 짐을 싸며 즐거워하고 있었다. 짐을 모두 싸고 엄마와 차를 타고 목적지 내비게이션을 찍어보았다. 그렇게 여행이 시작되었다.</p><p>     목적지는 서울의 한 고급 호텔이었다. 도착해서 친구를 기다리며 안내데스크에서 설명을 받다보니 친구가족이 도착했다. 친구와 나는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거라 신나하며 숙소에 들어갔다. 숙소에 들어가니 불이 켜지며 넓고 아름다운 숙소내부가 드러났다. 숙소는 복층 구조로 되어있었고, 넓고 예뻤다. 마치 천국에 입장한 느낌이었다. 친구와 나는 꺅꺅대며 숙소를 탐색하기 시작했고 어느정도 살펴본 후에야 진정할 수 있었다. 그렇게 소파에 앉아서 각자 휴대폰을 보고 있었는데 친구가 나에게 수영은 언제 할거냐고 물었다. 수영, 까맣게 잊고있었다. 사실 호텔에 오기 전 친구와 나는 서로 연락하며 호텔에 대해 몇가지 검색을 해보았는데 호텔 수영장이 예쁘고 인기도 많다고 해서 오면 꼭 수영장에 가서 놀고 사진도 많이 찍기로 했다. 그런데 숙소를 둘러보느라 잊고 있었던 것이다. 그렇게 친구와 나는 빠르게 1층 수영장으로 내려가 수영을 했다. 엄마께 부탁해 친구랑 사진도 많이 찍고 30-40분정도 수영하다보니 슬슬 배가 고파지기 시작했다. 물에 오래 있다보니 춥기도 해서 이제 씻고 밥을 먹기로 했다. 근처 식당을 찾아보려 했지만 마땅한 곳이 별로 없어서 먹고싶은 음식을 배달시켜먹기로 했다. 나와 친구가 씻는동안 엄마들은 음식을 주문했다. 그런데 비도 오고 차도 많아서 그런지 배달이 계속 지연되고있었다. 기다리는동안 보드게임을 하며 놀고있었는데 거의 1시간가량 오지 않아서 물어보니 배달이 취소되었다고 한다. 취소한 적이 없는데 왜 취소되었는지는 아직도 미스테리지만 곧바로 다시 주문해서 다행히 20분 후에는 맛있는 저녁을 먹을 수 있었다. 저녁을 먹고 친구와 나는 밤 1시까지 수다를 떨며 놀았는데, 아무도 안 보는 브이로그도 찍고 이상한 짓도 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유튜브도 보고 다양한 놀이를 하다보니 어느덧 1시가 되어 아쉽지만 시간이 늦었고 졸리기도 해 잘 수 밖에 없었다. 다음날 아침, 체크아웃이 11시라 근처 브런치집에서 아침을 먹고 산책도 하다가 제시간에 체크아웃을 했다. 다른 곳에 가서 더 놀고싶은 마음은 우리 둘다 굴뚝같았지민 모두 각자 다음일정이 있기에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행복하게 헤어졌다! 정말 짧지만 즐거웠고 다음에 또 가고 싶은 여행이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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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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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윤  새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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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나는 제주도로 가는 비행기를 탈려고 김포공항에갔다.</p><p><br/></p><p>비행기를 드디어탔다.</p><p><br/></p><p>비행기에 탔는데 거의 3~40분을 기다렸다.</p><p><br/></p><p>조금 현기증이 났다.</p><p><br/></p><p>드디어 제주도에 도착햇다.</p><p><br/></p><p>도착해서 성산일출봉에 갔다.</p><p><br/></p><p>원래 성산일출봉을 올라가려고 했지만 휴무여서 못올라갔다.</p><p><br/></p><p>사진을 찍고,내려가 말을탔다.</p><p><br/></p><p>그리고 말을타며 돌아다녔는데 갑자기 말이 똥을쌋다.(?!)</p><p><br/></p><p>정말 신기하고 웃겼다.</p><p><br/></p><p>그리고 5~6시쯤에 흑돼지를 먹으러 갔다.</p><p><br/></p><p>근데 야경이 정말 좋았다...</p><p><br/></p><p>흑돼지를 먹었는데 입에서 정말 살살녹아내렸다,,..</p><p><br/></p><p>흑돼지는 정말 맛있었다... 다음에도 또 먹고싶다,,..</p><p><br/></p><p>그리고 다음날 유채꽃밭에 갔다. 유채꽃에 벌이 정말 많았다.</p><p><br/></p><p>근데 왜 벌이 이렇게 많은지 너무 궁금했다 .</p><p><br/></p><p>그리고 유채꽃은 정말 노랗고 엄청 예뻤다.</p><p><br/></p><p>사진을 엄청많이 찍은것 같다 .ㅋㅋ</p><p><br/></p><p>그리고 다시 제주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왔다. 정말 재밌었다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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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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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의 가족이랑강원도여행  (새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haschool/zzevqflbc28hahsj/wish/3644327681</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강원도 여행을 나는 가고싶지만 엄마아빠는 요즘 바쁘셔서 옛날처럼 강원도를 못갔다. 그렇지만 엄마와아빠 강원도 를 가자고 하셔서 좋았다.</p><p><br/></p><p>가서 식당 을 갔다. 우리 가족 이 강원도 를 가면 가는 식당 이 있는데</p><p><br/></p><p>거기는 진짜 맛있다. 그리고 바다 를 가서 수영도 했다.</p><p><br/></p><p>오랜만의 바다 를 가서 기분 이제일 최고였다. 수영을 30분 정도 하고</p><p><br/></p><p>라면 을 먹었다. 바다 를 가서수영 을 하고 난후에 라면 은 내가 먹은 라면</p><p><br/></p><p>중의 최고였다. 라면 을 다 먹고 수영을 더하고 숙소 를 갔는 데</p><p><br/></p><p>숙소가 그냥 그랬다 . 그래도 잠은 잘잤다. 다음날 집 에 갔다.</p><p><br/></p><p>가는길에 휴게소 도 들리고 맛있는 것도먹고 집에 도착했다.</p><p><br/></p><p>오랜만의 가족 들 이랑 가서 좋은 추억 을 쌓은거같다.</p><p><br/></p><p>또가고 싶은 여행이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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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2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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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상(새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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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재미있는 일본 여행</p><p><br></p><p>11월 어느날 햇볕이 가고 </p><p>구름이 있어 시원한어느날</p><p>드디어 일본에 가는 날이 왔다!</p><p><br></p><p>무려 약 8년만에 가는 해외여행 이다. 밖으로 나가 버스를 타고,비행기에 탔다.</p><p>앞에는 받침대,잡지 등이 있었다.</p><p>나에게는 모든것이 신기했다.</p><p>비행기가 출발하며 점점 위로 올라갔다.</p><p>"추락하는건 아니겠지?"라는 생각도 들었지만</p><p>나에겐 설렘이 먼저였다.</p><p>드디어 도착했다. 가이드 분의 지시에 따라 구경과 쇼핑을했다.</p><p>귀여운것과 멋있는것도 많았다. 그때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며 밥을 먹었다.</p><p>일본 전통 카레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p><p>드디어 도착했다.</p><p> 가이드 분의 지시에 따라 구경과 쇼핑을했다.</p><p>귀여운것과 멋있는것도 많았다.</p><p> 그때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며 밥을 먹었다.</p><p>일본 전통 카레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p><p>카레를 먹고나서 잠깐 호텔에서 쉬고 절에 갔다.</p><p>절에는 불상과 상품들이 많았다.</p><p> 그중에 경판에 소원을 쓰면 </p><p>이루어 지는게 있길레 해봤다. </p><p>로또에 당첨되게 해달라고 썼지만 당첨되진 않았다.</p><p>이제 갈시간이 별로 남지 않아서 일본의 여러가지 간식을 먹고 잤다.</p><p>아침이 되어서 가야하는 시간이 되었다.</p><p>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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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2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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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현서 (새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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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캠핑에 가서 있었던 일 그날은 10월16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캠핑에 가는날이였다.하지만 비가 쪼르륵 쪼르륵 내리고 있어 말이 씨가 된다더니 진짜인것 같았다. 캠핑장에가 텐트를 치곤 의자를 조립하는데 이상하게 아랫부분만 조립을 못했다 다시해보고...하는데 못 끼우고 설명서를 봐도 끼우질 못 해서 짜증이 나던 그때 이모가 도와 주셔서 의자를 완성할 수 있었다.10분뒤 언니들과 매점에 갔는데 아이스크림을 먹을려고 냉장고를 여니 아이스크림이 녹아 있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과자를 사 먹었는데 과자2개가5000이 넘어 놀랐다.저녁을 먹고 마쉬멜로를 먹었는데 내가 실수로 꼬치를 잘못 꽂아 꼬치의 끝 부분이 타버렸다 하지만 여기서 더 무서운건 마쉬멜로가 사라진 것이다(우리의 뱃속으로..)그래서 주변에 있는 GS25에 갈려고 했다 가는 도중 다라를 지나갔는데 밑에 산책을 할수있는 길이 있어 신호를 기다릴 겸 산책로를 걷고 있었다. 게다가 강가에 귀여운 물고기도 있었다 초록불이 들어 오자 우리는 GS25로 갔다. 안에는 마시멜로가 없어 그냥 간식들을 사서 갔다. 나는 초코우유 언니는 요거트 키가 작고 눈이 큰 언니는 두유를 골랐다.체육관에가 체조를 하고 모기에 물렸다. 다음날 저녁에 먹은 마라탕과 어묵탕을 섞어 먹은뒤 나무불럭으로 언니를 매장 했다. 하지만 중간에 힘들어서 포기했다. 캠핑기간이 2박3일 ?정도 이였지만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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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2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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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태우(새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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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심태우</strong></p><p><br/></p><p>제목: 재밌는 가족여행</p><p>차를타고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검사를 하고 밥을먹고 비행기를탔다 몇분뒤 배가고파서 엄마한테 배가 고프다고 말해서 라면을 사서 먹었다 그리고 잠이들었다 몇시간자고 나서 미국 사이판에 도착했다 짐을챙기고 비행기에서 내려서 공항에서 또 검사를하고택시같은걸 타고 리조트에서 내려서 리조트에 들어가서 바로잠들었다 왜냐하면 새벽에 도착해서 엄청 졸려서이다 다음날에는 밥을먹고 바로 워터파크같은데가 리조트에 있었어 바로 물놀이를 하고 샤워를 하고 마트를가서 간식을사와 저녁에 리조트에서 티비를 보면서 먹었다 그리고 잠들었다 다음날 아침에는 맛있는 아이스크림집 🍦이랑 햄버거집🍔 에</p><p>가서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맛있었다 그런데 형과 동생은 맛이 없는지 남겼다 다음에는 햄버거집 🍔에 가서 햄버거를 사와 차에서 한번먹었는데 햄버거도 맛있고 감자튀김은 더맛있었다 차를 타고 리조트에 도착해서 물놀이를 하고 식당에서 저녁저녁밥을먹고 리조트에서 티비를 보면서 잠들었다 다음날 아침에는 기념품을사로갔다 초코렛이랑 키링을사고 저녁에는 별이 잘보이는 데가있다고해서 같는데 구름때문에 별이 잘안보여서 너무아쉬웠다 다음날아침에는 섬에같다 섬에서 놀았는데 정말재밌게 놀고 비행기를 타고 집에갔다 끝</p><p><br/></p><p><strong>1</strong></p><p>8이 게시물에 댓글 8개 있음</p><p><strong>Kim-Lia</strong></p><p>15분 전</p><p>햄버rrrr걸</p><p><strong>이서훈</strong></p><p>14분 전</p><p>맛있겠다</p><p><strong>김지한</strong></p><p>12분 전</p><p>재미있겠다</p><p><strong>Dependable Ladybug</strong></p><p>11분 전</p><p>맛있겠다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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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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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연지 새로운 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haschool/zzevqflbc28hahsj/wish/3644333557</link>
         <description><![CDATA[<p>서연지 </p><p><br/></p><p>주제:정신을 못 차렸던 내 생일파티</p><p><br/></p><p><br/></p><p>9월 20일 드디어 미뤄졌던 내 생일파티가 다가왔다.내 생일파티</p><p><br/></p><p>장소는 요즘 핫 플레이스인 성수였다. 나는 성수에 가기 위해 친구들이랑</p><p><br/></p><p>친구 엄마들이랑 투다리라는 가게 앞에서 만났다.나는 친구들이랑 같이</p><p><br/></p><p>걸어가서 버스정류장 도착해서 버스를 기다렸다. 드디어 버스가 도착해서</p><p><br/></p><p>버스를 기다렸다.나는 버스에 들어섰다. 버스는 그야말로 지옥 그 자체였다. 버스 안에는 사람이 가득해서 어찌저찌 낑겨탔다. 사람들이 자리에서</p><p><br/></p><p>일어서서 내려가즈고 나는 재빠르게 그 자리에 친구들과 함께 착석했다.</p><p><br/></p><p>그리고 버스에서 내려야 되서 버스카드를 찍고 내렸다. 또 지하철을 타기</p><p><br/></p><p>위해 기다리고 지하철이 와서 탔다. 성수에 도착해서 우린 내렸다.이제부턴 성수에서 즐기기 타임!  근데 약간 배고파서 편의점에서 과자를 사서 먹었다.</p><p><br/></p><p>미션 통과하기(?) 카페에 갔다.</p><p><br/></p><p>2명만 미션을 할 수 있다. 그래가즈고 순서를 정해서 했다. 우린 정말</p><p><br/></p><p>재미있었지만 미션은 못깼다. 그 다음으로는 인형뽑기 가게에 가서</p><p><br/></p><p>인형을 뽑았다. 네잎 클로버 모양인데 정말 귀엽다. 또 그 다음으로는</p><p><br/></p><p>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신나게 불렀다. 그 다음으론 치킨집에 가기 위해</p><p><br/></p><p>버스를 타고 치킨집에서 치킨을 맛나게 먹고 친구들이랑 헤어졌다.</p><p><br/></p><p>정말 재미있었지만 정신없는 내 생일파티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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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2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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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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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체육대회 (새글) 김재윤 5-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haschool/zzevqflbc28hahsj/wish/3644336622</link>
         <description><![CDATA[<p> 10월16일 드디어 체육대회가 시작되는 날이다.땀이 날 정도로 더운날이었다.싱글벙글 동생과 학교에 갔는데 체육대회가 시작하니 시끌벅적해졌다. 우리는 줄을서고 공굴리기를 시작했다.단합력이 좋아서 점수를 따냈다.이번엔 장애물 달리기를 시작했는데 저번엔 달리기 밖에 없어서 꼴찌를 했지만 이번에 실수 하지않고하니 2등을 했다. 저학년은 박 터뜨리기를 했고 고학년은 공넣기를 하였다. 바구니안에 공을 더 많이 넣은 팀이 승리한다. 나도 열심히 해봤지만 1~2개 정도 넣은 것 같다. 풍선 터뜨리기도 있었는데 힘이 약해서 잘 터뜨리지는 못했다. 그다음 계주들의 달리기를 구경 했는데 모두 엄청 빨랐다. 격차가 났을땐 신났지만 우리팀이 늦어 지면 슬프기도 했다.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의 달라기 대결도 봤는데 학부모님들도 엄청 빨랐다. 신나게 놀다보니 벌써 체육대회가 끝나고 급식 시간이 되었다. 급식을 먹고 벼룩시장으로 이동했다. 체육대회가 끝났지만 짧은것 같아서 아쉽고 6학년 때도 2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근처에 모기가 있었는지 모기에 물리기도 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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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2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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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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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지 엉뚱한 체육 대회 (새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haschool/zzevqflbc28hahsj/wish/3644336763</link>
         <description><![CDATA[<p>10월 16일 목요일 오늘은 드디어 체육대회를 하는 날이다.그것도 2번째! 그래서 그런지 그렇게 많이 떨리지는 않았다.그래도 나는 이런 날이 또 오면 했다.(아침)아침이 밝았다. 어제 미리 챙겨둔 옷들이 보였다. "아참?! 어제 옷을 챙겨 놨는데 까먹고 있었네 ㅎㅎ" 너무 신난 나머지 까먹었나보다.ㅎㅎ 어제 밤에 가방도 다 싸놨다. 갑자기 설렌다.안 그래도체육대회 당일이되서 그런지 왠지 모르게 기분이 상쾌했다. 날씨가 추울까봐 그렇기도 하고 넘어지면 쓸려서 다치니까 긴바지를 입으라고 했다.추운사람은 겉옷이나 안에 긴팔 티셔츠를 입으라고 하셨다. 학교에 도착했다 40분까지 가야해서 최대한 빨리와 신발을 갈아 신고 교실에 들어섰다.40분까지 와야해서 교실에 사람이많을 줄 알았는데 의외다. 별로 없다.출발할때까지 안오는 친구들이 있어서 늦개 출발했다. 나가서 줄슨 다음에준비운동을 했다. 그리고 몸풀기로 공굴리기, 줄넘기,박스배달 등 여러가지를 했다. 그리고 쉬는시간 동안 장애물 달리기를 준비하고 계셨다.우리 차례가 되었다. 하다가 코가 부딪혔다. 아파서 화장실에서 확인해 봤더니 자국이 남아있었다. 그래고 계속진행했다. 그 다음엔 줄다리기를 했다. 그냥 누룽 마냥 숙였다.그리고 계주를 했다.이길 줄만 알았는데 져서 속상했다 이기다가 역전해서 이길줄 알았는데..어른들이 할땐 아겨서 다행이다. 그리고 알뜰시장을 햇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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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2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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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쨍쨍쨍쨍싱가포르여행 새글 최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haschool/zzevqflbc28hahsj/wish/3644470883</link>
         <description><![CDATA[<p>7월의 어느날 드디어 싱가포르여행에 가는 날이다.</p><p><br/></p><p>그래서 가족들과6시부터일어나서 인천공항으로 출발했다.</p><p><br/></p><p>싱가포르까지 비행기로 6시간이걸렸지만 친구와 기내 와이파이를쓰며</p><p><br/></p><p>게임하면서 가서 아주 재밌게 6시간을걸쳐서 싱가포르에갔다.</p><p><br/></p><p>그다음 싱가포르 지하철을 타고 차이나타운에 가는데 싱가포르지하철은 엄청빨라서 빨리도착하고 지하철이 빨리 와서 좋았다.</p><p><br/></p><p>아무튼 차이나타운에 도착했는데 동방미식 이라는 곳이 3곳이여서</p><p><br/></p><p>진짜찾기를 해야 되었는데 엄마가 검색의 힘으로 진짜를 찾아서</p><p><br/></p><p>아주맛있게먹었다. 그다음날 가족들과 가든스바이더베이에</p><p><br/></p><p>갔다. 그곳엔 신기한 식물이 많아서 재밌고 아주신기했다.</p><p><br/></p><p>괌람을다하고 칠리크랩을 먹으러 갔는데</p><p><br/></p><p>너무맛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그다음 숙소에가서 잠을자고 다음날</p><p><br/></p><p>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갔다. 재밌는놀이기구가 많아서 설랬다.</p><p><br/></p><p>근데 예전 1번째 싱가포르에 갔을때 엄마랑 아빠가 유니버셜에서 탄 엄청 무섭다는 놀이기구가 있어서 일단 우선순위를 뒤로 밀고</p><p><br/></p><p>여러가지놀이기구를 탄다음 그놀이기구를 탔는데 별로 무섭지않아</p><p><br/></p><p>실망했다. 그다음 유니버셜에서 나오고 숙소에가기전에</p><p><br/></p><p>오렌지주스기계가 있어 그걸 먹어봤는데 생오렌지 2개를 착즙해 만든 오렌지주스여서 더맛있었다. 그다음 숙소에 가서 자고 다음날 샌토사섬에 가서 바닷가 에서 놀고 싱가포르에서 유명한 음료인 미스터코코넛을 먹었는데 너무맛있어서공항에서 또먹었다. 아무튼 그다음 송파바쿠테라는 갈비탕 같은걸 먹고 바로 미스터코코넛을 먹고 비행기를 타고</p><p><br/></p><p>한국을갔다. 아주 재밌는 여행이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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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3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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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방서진 새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haschool/zzevqflbc28hahsj/wish/3644478052</link>
         <description><![CDATA[<p>어느햇빛이쨍쨍하던날 나는내가족들과짜장면집에갔다.</p><p><br/></p><p>근데여기서 큰변수가 생긴다 나랑,엄마,아빠가 너무목이타서 물을마셨다.</p><p><br/></p><p>근데 그게사실 식초였던겄이다. 그래서우린사장님을불렀다.</p><p><br/></p><p>사장님이 먹었더니 식초라고하였다. 근데 계속그럴리가없는데 라고해서</p><p><br/></p><p>엄마가 1차폭발을하셨다. 그래서사장님께 우리에가 먹었다고하였다.</p><p><br/></p><p>근데 그사장님이저도 먹었다고해서 엄마2차폭발.</p><p><br/></p><p>나는 이미큰일났다생각했다 근데아줌마가쫄았는지콜라를같다주었다</p><p><br/></p><p>그리고음식은짜장면은봉통이었고탕수육은소스가뿌려줘서나와서약간아쉬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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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3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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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외할머니집에서 쫒겨난날,우이안 (새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haschool/zzevqflbc28hahsj/wish/3644480228</link>
         <description><![CDATA[<p>정말 오랜만에 외할머니집에 방문하는 날이었다.</p><p>외할머니집에 들어갔는데 환하게 웃으시면서 나에게 인사해주셨다.소파위에 다리를올리고TV를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다리를내리라고 화를 내셨다. 나는 너무 놀라서 바로 다리를 내렸다.</p><p>엄마가 음식을 차려주셔서 음식을먹으려고 하는데 왜 자기음식을 먹냐고하면서 소리를 버럭 지르셨다.</p><p>우리가족 전체가 놀랐고 옆집까지 무슨일이냐고 찾아왔다. </p><p>그래서 할머니의 표정이 너무 웃겨서 계속 웃었다. 할머니가 TV도 못보게 하셔서 숙제를 하는데 다른데로가서 숙제를하라고 짜증난 말투로 말하셨다.그래서 네 라고 하고 책상이없어서 식탁에서 숙제를 하는데 나를따라 다니면서 계속 집으로 가라고 잔소리를 하셨다. </p><p> 다음날 아침에 집으로갔다. 기분이 너무좋았다 그날밤 외할머니가 나한테 전화를 하셔서 미안하다고 사과하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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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3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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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해윤 (새글)</title>
         <author>daehas050110</author>
         <link>https://padlet.com/daehaschool/zzevqflbc28hahsj/wish/3644490115</link>
         <description><![CDATA[<p><br/></p><p>빤짝빤짝햇님이 유난히 빛나는날이었다. 우리는 추석 명절 를 맞이해 외할머니댁으로 가기로했다. 우리는천안으로갈준비를하였다. 그리고 외할머니댁으로 갈 준비 를 맞추었다. 성남에서천안까지의거리는 별로멀지않다. 별로멀지않아서10분 안에서 도착했다. 도착해서는 엄마와이모들은밥을차렸고나와언니들은 사촌동생을돌보았다. 그리고 밥상이 완성되고우리는, 냠냠 밥을먹었다. 나는곧장 엄마의밥에고기를내려놓았다. 엄마는 고맙다며 고기접시를 내앞에 밀어주었다. 그렇게 훈훈한 식사가 끝난후 우리는가위바위보에서 진사람이 엄마안기 를 하였다 내가 져서 난 설거지하는 이모가 엄마 인줄 알았서 이모를안아버렸다. 그래서 나는 울었고언니들은나를놀렸다. 사촌동생은날를달랬고난 계속울었다. 그게휴게소에서까지이어져 이모는 나한테 편의점쿠폰을주며끝이났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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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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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민서 - 재밌었던 롯데월드 (새로운 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haschool/zzevqflbc28hahsj/wish/3644506911</link>
         <description><![CDATA[<p>12월 지난 겨울방학때 친구들이랑 롯데월드에 갔다. 도착했는데 이슬비가 왔다. 그래도 조금밖에 오지않아서 괞찮았다. 제일먼저 탔던 놀이기구는 친구가 타자고 했는데 실외에 있는 해성특급 이었다. 줄이 길었는데 30분 정도기다렸다. 기다릴때 나는 이건 처음타는거라 잘 몰랐는데 친구가 의자만 돌아가는거라고 했는데 해성특급을타고 나오는 사람이 옆에친구랑 얘기하는데 무서워서 ''죽고싶었어ㅠ'' 라고 말해서 갑자기 좀 않타고 싶어졌다. 타고나와서 나는 무서웠는데 친구 한명은 안 무서워다고 했고 한명은 무서웠다고 했다. 근데 타고나오니까 비가 좀더 많이 오는것같아서 롯데월드 실내로 들어갔다. 그 후에도 여러 놀이기구를 탔고 마지막에 후룹라이드 를 타려고 했는데 기다리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얼마나 기다려야 되냐고 물어봤는데 한시간 정도 기다려야 된다고 해서 못 타서 조금 아쉬웠고 그래도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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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5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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