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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캔버스 by 정인영</title>
      <link>https://padlet.com/achachv/zyhed6k7zqocvity</link>
      <description>어디서나 무엇이든 게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4 02:0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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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이 벼락 맞은 날 (10번 우윤서)</title>
         <author>25ayang5110</author>
         <link>https://padlet.com/achachv/zyhed6k7zqocvity/wish/363071993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9월 막이 내릴때 쯤 나는 부산 사직 야구장에 도착하였다.<br>바람이 불면서도 해가 쨍쨍하여 더운 날 이였다.<br>나는 이열치열이라고 자신을 세뇌시키듯 박박 우겼다.<br>나는 드디어 야구장에 도착했다 오늘은 삼성과 롯데가 경기를 하는 날 이다. </p><p><br/></p><p>드디어 경기가 시작하고 나는 경기를 보다가 배가 고파져 푸드코트에 가서 컵물회와 초밥을 사 먹으려했다. 이게 웬걸 사람들이 초밥만 사먹는건지 초밥 푸드코트가 문을 닫았다. 나는 슬펐지만 아빠가 밀면을 사먹자고 하셨다. 나는 시원한게 먹고싶었기에 좋아서 들뜬 마음으로 밀면가게에 왔는데.. 밀면 파는곳도 재료소진으로 못사먹게 되었다. 나는 마음을 추스리고 피자를 사들고 경기를 보았다. 경기가 계속 진행되었다가 결국엔 삼성이지고 롯데가 이겼다. </p><p><br/></p><p>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로 휴게소에 들려 라면을 먹으려했는데.<br>8시 밖에 되지않았는데 라면이 품절이였다.<br>이렇게 운이 나쁠수가 있나.. 그냥 집에가서 라면을 끓여 먹으려고 했는데 나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몸이 방전되어 잠에 들었다. <br>정말 운이 좋지 않았던 날이지만 알차게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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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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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생일파티🎂🎉 14-정효리</title>
         <author>25ayang5114</author>
         <link>https://padlet.com/achachv/zyhed6k7zqocvity/wish/3630719995</link>
         <description><![CDATA[<p>9월의 어느 토요일, 고대하던 나의 생일파티 날이 왔다. 떨리지만 기대되고 마음이 복잡 하지만 좋았다. 엄마를 조르며 파티를 해돌라 몇 백 번을 갈구었더니 그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친구들을 만나고 지하철을 타니 여정이 시작되었다!</p><p><br></p><p>첫 번째로 시내에 온 뒤 간 곳은 '점핑배틀'이라는 곳이다. 빨간 곳을 밟으면 하트-1, 초록은 안전구역, 파랑을 다 밟으면 레벨 클리어다, 총 2판을 했는데 그닥 좋은 성적이 아니었다. 환호성과 서로를 원망하는 소리가 오가며 부딪쳤다. 땀을 쭉 빼니 힘들지만 기뻤다.</p><p><br></p><p>그 다음으로 잠깐 다른 길로 샛지만 최종적으로 '보드게임 카페'에 갔다. 가서 보드게임도하고, 밥도 먹고 내가 가장 재미있었던 코스였다! 뿅망치가 있어서 벌칙으로 지는 팀을 뿅망치로 살짝 치기도 했다. 친구들과 한자리에서 협력하고 노는 것이 참 마음에 들었다!</p><p><br></p><p>마지막으로 다이소, 올리브영, 인생네컷 부스에 갔다가 또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가는 내내 아쉬움이 마음 속에 가득했다.</p><p><br></p><p>갔다오니 지친 엄마를 보고 지원해주고, 도와준 것이 매우 감사했다. 깔깔되고, 뛰고, 떠들고, 소리지르고 그야말로 완전 우당탕탕 생일파티였다. 하지만 나는 참 좋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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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1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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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방학 최고의 여행 ⛱  8번 신훈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chachv/zyhed6k7zqocvity/wish/3630726490</link>
         <description><![CDATA[<p>해운대 여행날</p><p>8월에 어느날 드디어 해운대 여행날이 왔다. 2시간 동안 차를 타고 가니 정말 힘들었다. 그래도 폭염주의보가 대구시가 아닌 부산시에서 오니 부산에 온게 실감났다. 부산에 오고 먼저 해물칼국수를 먹으러 갔다. 부산에 오니 내 배가 " 밥주세요 " 라고 말하는 것 같이 꼬르륵 울렸다. 해물칼국수는 해물이 엄청 많아서 정말 맛있었다. 다음으로 숙소에 갔다. 숙소에 가니 사람들이 많았다. 숙소 수영장에 가니 물은 미지근하고, 아무 것도 없었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저녁은 부산국밥을 먹으러 갔다. 부산국밥이 TV에서 본 것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정말 맛있었다. 다음엔 빵집과 시장을 갔다. 빵집에서는 빵을 6만원 치를 사서 놀랬고, 시장에서는 먹거리를 엄청많이 사서 놀랬다. 다음날 아침 일어나자 마자 해운대로 갔다. 해운대 물은 정말 시원했다. 그다음 내 거북이 인형의 고향인 아쿠아리움으로 갔다. 하지만 내가 원히던 거북이 인형이없어서 다른 거북이 인형을 데려 왔다. 가는 길도 힘들어서 오는 길도 힘들었다. 그래도 해운대 여행은 재미있어서 다음에도 또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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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1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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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여름방학 (5번 서인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chachv/zyhed6k7zqocvity/wish/3630730861</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8월 어느날 학교에 여름방학을 시작한 다음날 나는 햇빛이 쨍쨍한 방학날에 할머니집으로 갔다. 할머니집 침대가 너무 편해 나올 생각을 하지않았다. 9시 즘 나는 친구와 놀았다.</p><p><br></p><p>할머니집은 그 누구도 방해하지 않아서 좋았다. 12시 즘 친구와 학원을 출발했다.</p><p><br></p><p>"가기싫다" 라고 내가말했다. 학원에 갈생각에 내 몸이 움직이질않았다.</p><p><br></p><p>다른학원에 가려 하는데 시간이 늦어 달려갔다. 집으로 돌아오니 또 놀수있어</p><p><br></p><p>기분이 날뛸것 같았다. 방학은 정말행복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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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1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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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석세환</title>
         <author>25ayang5106</author>
         <link>https://padlet.com/achachv/zyhed6k7zqocvity/wish/36307380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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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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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로가지?🤔(7번손현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chachv/zyhed6k7zqocvity/wish/3630740971</link>
         <description><![CDATA[<p>10월11일에 이월드에갔다 🎢 그래서누구쌤은 스파밸리에서나온 쌤이다👨‍🏫</p><p>10월12일떡뽂이를 먹었다🍡 그래서 동서시장에가고🏪</p><p>10월18일에 야구보러갔다⚾️ 재미었다 그래서 축구하고⚽️ 농구보러갔다🏀엉청재밌다</p><p>10월19일에캠프에가서⛺ 한방자고😴 고기또 먹었다🥩</p><p>그리고 집으로갔다</p><p>오늘은 재미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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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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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과🦷 너 배신이다!! (2번 김도윤)</title>
         <author>25ayang5102</author>
         <link>https://padlet.com/achachv/zyhed6k7zqocvity/wish/363075541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아빠차를 타고 함께 치과에 갔다. 내 마음과는 다른 화창하고 아름다운 날이였다. 눈깜짝할 새에 나는 치과에 도착했다.</p><p><br/></p><p> 가자마자 진료를 받고, 치료 의자에 앉았다. '에이 저번에 해봤잖아,,아프지도 않고 마취도 안했는데 괜찮을거야'라고 되세김하고 또 다짐해도 어쩔수 없다! 내 마음은 이미 쿵쾅쿵쾅 어질어질 전쟁이다!! </p><p><br/></p><p>솔직히 고학년인 내가 치과 하나로 호들갑 떠는게 어이없었다. 그때!! '의사 선생님이 다가왔다. 벌써 치료 시작이라니!!!!' 초록 천을 덮고 두 눈을 질끈! 감았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낮게 깔린 의사선생님의 목소리는 심상치 않다..."음,,,,음,,아,,,이건 에휴,,," 혼잣말이 늘어나는 의사선생님, 내 걱정도 쌓여간다.</p><p><br/></p><p>악!!!! 아프면 들라 했던 왼손을 거!침!없!이 들며 소리쳤다.</p><p>이땐 수치심보단 살고 봐야 했다.</p><p>(쑥덕쑥덕)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이 대화하시더니 뭔가 결심한 듯 말하셨다."이거 마취 주사를 넣어야 겠구나 진행이 심하네 아프겠구나" 아아아앜!! 절대 넣고 싶지 않던 마취주사 넘 슬프다ㅠㅠ</p><p>피슉! 어쩔수없이 마취주사를 넣었다.</p><p><br/></p><p> 위이이잉ㅇ잉잉ㅇ이 치료 소리가 거세졌다. 으앗!!또 이가 시리고 아파왔다. 내가 몸부림치자 피슉! 또 마취주사를 넣었다 아,,,,,진짜 정신이 나갈것만 같다. 전엔 안그랬는데 자연스레 눈물이 나올려 했다.</p><p> 내가 힘든건 아는지 모르는지;; 치료는 계속 되었다. 위이잉ㅇ이이잉ㅇ이... 마취주사4번의 대장정후.......</p><p><br/></p><p> 치료가 끝났다. "다 됐습니다~" 라는 말을 듣자마자 해방된것 같았다. 이제좀 끝나나 싶었다. 그런데"다음주에 다시 와서봅시다 통증이 계속 진행되면 신경치료 해야죠" 으아악!! 끝난것만 같았던 치료가 계속 된다니 집으로 돌아가는 길도 그리 반갑지 않게 느껴졌다. 욱신욱신 아파오는 잇몸 때문에 저녁도 제대로 먹지 못했다. 나에게 남은건 배고픔과 그것보다 더 무서운 학원 보강이다ㅠㅠ</p><p><br/></p><p>눈뜨고 코 베인다더니 치과! 너 배신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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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2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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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과 고통이 반기는 시내-(4번 김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chachv/zyhed6k7zqocvity/wish/3630755933</link>
         <description><![CDATA[<p>"정말 언제까지 기다려"여기저기 들리는 불만의 소리가 뒤섞여 귀에 들어온다.이 사건의 시작은 9월 오후부터 였다. </p><p><br></p><p>시작은 꽤나 즐거웠다.가뜩이나 심심한데 이게 얼마만에 시내 인가,엄마와 즐겁게 집을 나왔다.외출하는 김에 교통카드도 만들었다.언젠가는 만들어야 했기 때문이다. </p><p><br></p><p>그리고 덜컹덜컹,지하철을 타고 시내에 도착했다. 가장 먼저 아트박스에 도착해 샤프와,샤프심을 구매했다.영수증을 보기 전까지는 기분이 좋았다.그래도 '시내까지 왔는데 이 정도 가격은 괜찮아'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애썼다.내가 시내에 온 가장 큰 주제는 바로'문제집'때문이다.나는 문제집을 살 때 가장 사소한데 가장 기쁜 느낌을 받았다.학교 교과서와 같은 출판사를 발견한 것 이다.너무 사소하고 보잘 것 없지만 내겐 가장 큰 기쁨이다. </p><p><br></p><p>바람이 세차게 우리를 때리는 저녁이 되었다.너무 추워서 직접 고른 가디건 두 벌을 사서 하나를 입었다.9월 같은 날씨에 딱 입기 좋았다.저녁도 먹고,버스 정류장에 도착한다.그런데 운도 나쁘지 사람 많은 시간 버스를 기다리게 된다.북적북적 무슨 전쟁이라도 난 듯이 너무 시끄러워진 버스 정류장,사람들은 불평불만을 늘어놓는다.난 겉으로 티내지 않았지만 속으로 짜증이 가득 뭍은 말들을 늘어 놓았다. </p><p><br></p><p>그렇게 폭풍이 휩쓸고 간 듯 우리는 터덜터덜 버스에 올라타 집에 도착 한다.나는 집 현과문을 보자마자 다리에 힘이 풀렸다.좀비처럼 비척비척 비번을 누르고 집에 들어왔다.그렇게 정말 다시 가고 싶지만 다시 가기 싫은 시내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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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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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된 하루 (16번 한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chachv/zyhed6k7zqocvity/wish/3630756531</link>
         <description><![CDATA[<p>지난 9월 장마철만큼 잦은 가을비가 내렸다. 나는 황급히 발걸음을 돌려 다이소로 향했다. 10분 후 나는 다이소에 도착했다. 그러고 우산이 있는 코너로 발걸음을 옮겼다. 오늘은 유독 사람이 많은 탓인지 대기줄이 길었다.</p><p>시간은 계속 흘러가는데 대기줄은 줄 생각을 하지않았다. 너무 답답했다 그렇게 3시간 같이 느껴지는 30분이 흐르고 드디어 내가 계산 할 순서가 되었다. 나는 들뜬 마음으로 계산을 하려는데 연세가 있으신 할아버지께서 나를 밀치고 뻔뻔하게 계산을 하려고 했다. 나는 너무 분하고도 억울했다 그러나 사람들은 아무도 나를 믿어주지 않았다. 나는 화가 치밀어 올랐다. 너무 억울해서 꼬치꼬치 따졌지만 달라지는건 없었다. 어느새 계산을 다하고 나와보니 오후 7시였다. 차오르는 화를 짖누르고 우산을 쓰려고 했지만 같이 나온 친구도 우산이 뒤집어졌다. 고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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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2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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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촌동생과 놀때 이수환 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chachv/zyhed6k7zqocvity/wish/3630761075</link>
         <description><![CDATA[<p> 10얼10일에 사촌동생 만났다  사촌동생은 나랑 만나자 몸싸움하자고했다 사촌동생 몸무게가60이 넘어서 밀리지만힘으로 버텼다 은유랑 도준이는 남매사이여서 싸우기도했다 도준이는 은유를 머리를 계속 쓰담쓰담했다 하지말라고 해도 계속해 나는 큰 소리로 야 이도준! 라고하고  이모 엄마는 웃음이 나왔다 그런대 은유가 갑자기 자기라고해 기분이좋았고 집에갈때 은유가 나한테 인사하고 갔다 참 재미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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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2:2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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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은것을 한 하루(5-1 15번최혜정)</title>
         <author>25ayang5115</author>
         <link>https://padlet.com/achachv/zyhed6k7zqocvity/wish/3630972495</link>
         <description><![CDATA[<p>학교가 끝나고 친구1이"30분 뒤에 약속장소에서 만나자." 이한마디를 끝으로 우리는 각자 집으로 흩어졌다. 집에오니 10분이 지나있었다. 나는 챙길 물건을 다 챙기고 시계를 보니 약속시간까지 6분 밖에 남지 않았다. 나는 누구보다 빠르게 10분이 걸리는 거리를 4분만에 왔다. 하지만 내고생이 헛고생으로 바꿔버렸다. 약속장소에는 아무도 없었다. 약속장소가 되니 건너편에 친구2가 보였다. 그뒤로 친구1,친구3도 왔다. 우리는 지하철을 타고 드디어 시내에 왔다. 인형뽑기 가게에 갔는데 거기서 친구2가 결제가 안 되는 카드를 가져 왔다. 우리는 그친구에게 돈을 빌려주었다. 우리는 인형뽑기,마라탕먹기 등을 하고 1시간정도 남아서 근처 보드게임카페에 갔다. 거기서 보드게임을 하면서 과자,콜라도 먹으면서 하니 1시간이 지나가버렸다. 마치 1시간이 1분같았다. 이제 집으로 가는데 친구2가 다른친구들이 다 카드를 찍으니 자기는 할인권이라서 넣어야하는데 찍어버리는 실수를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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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4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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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피아(강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chachv/zyhed6k7zqocvity/wish/3630973717</link>
         <description><![CDATA[<p><br></p><p>드디어 학급온도계를 전부다 올렸다. 10도(와 같은 9도)나 올리길 잘했다.</p><p><br></p><p>사회자가 되니 내가 정하는 직업 대로 친구들이 추리하는걸 보니깐 좋았다.</p><p><br></p><p>이번에는 참가자가 되여 시민(...)이 되였다.조금(많이) 아쉽다.</p><p><br></p><p>친구하나가 마피아에게 죽었다. 내가 아니라서 다행이다. 그런데...</p><p><br></p><p>한명이 죽었는데 의사와 경찰이 둘다 죽었다.(?)</p><p><br></p><p>알고보니까 그친구가 의사와 경찰을 둘다 하고 있었다.</p><p><br></p><p>(이러니까 내가 시민이지) 그래도 재미있었다. 정치질하는 것도.</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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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4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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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3번김지후)</title>
         <author>25ayang5103</author>
         <link>https://padlet.com/achachv/zyhed6k7zqocvity/wish/3630976200</link>
         <description><![CDATA[<p>어느덧 비가 오는날 할머니가 버스를 타고 우리집에 오셨다 할머니가 우리집에 오자마자 컴퓨터를 하는 나를보시고 컴퓨터를 "그만해!"라고 하셔서 폰을 했는데 폰을하다가 할머니가 자라고해서 할머니와 같이잤다 그리고 일어나보니 할머니가 삼겹살을 구워주고 계셨다 그렇게 삼겹살을 먹고 할머니와 같이 놀았다 그래서 기분이 너무좋았다 그렇게 할머니가 가실때 할머니가 나에게 뭐 사먹으라면서 용돈을 주시고 가셨다 할머니랑 통화도 했다. 참기분좋은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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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4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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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왔다-   11번 이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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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터벅터벅 발소리가 들린다 '이 발소리는?' "안녕하세요" '예이' 사촌형이왔다 너무 기뻐서 입꼬리가 올라갔다. 사촌형 들과 내 방에 들어왔다. 오자마자 공놀이를 했다. 혼자하는 것 과 달리 너무나도 재미있었다. 공놀이를 1시간 동안한것같은데 아직 30분도 않했다 왜 사촌형과 있으면 시간이 느리게 가는것일까? 진짜로 궁금하다. 공놀이를 끝내고 컴퓨터를 켰다. 컴퓨터도 혼자하는 것보다 더 재미있었다. 구경만해도 재미있었다 역시 뭐든지 같이하면 재미있다. 하하하, 놀다보니 저녁7시였다 "벌써 저녁이야??" 시간 가는지도 몰랐다. 매일 기되는 저녁밥... 두구두구...... 잡채!!!! 잡채는 내가 제일좋아하는 음식이다 밥을 5분도 안돼서 다먹었다 그러고 놀다보니 10시 이제 침대에 누웠다 하지만 계속 놀고 싶었다. 밤을새우기로 했다. 1시 2시 3시... 쿨쿨쿨.."으허" 사촌형들도 자고있어서 나도 그냥 잤다 어제 너무 늦게자서 계속 잠이왔다 하지만 계속놀았다 4시 사촌형이 집에갔다. 정말재미있는 주말이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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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4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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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오늘은 마라탕을 먹으로 가는날&gt;♡♡♡(13번 임성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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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의 어느날 드디어 마라탕을 먹으로 가는 날이었다. 가족과 드디어 마라탕집을 찾았다. 두근두근</p><p><br></p><p>설레는 마음으로 부모님과 마라탕집으로 들어가 집게와 그릇을 들고 내가 먹고싶은 숙주,당면,고기등 재료를 그릇에 담았다. 이제 무게를 제고 계산과 단계를 선택하였다. 단계를 선택한후 자리에 가서 맜있는 마라탕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30~40분이 지난후 "엄마" 마라탕이 왜이렇게 않나와요? 라고 하던순간 마라탕이 1개씩 나왔다. 기대대는 마음으로 마라탕을 맛있게 먹었다. 마라탕을 다먹고난후 언니가 좋아하는 마라탕을 포장해서 언니에게 마라탕을 주었다. 언니가 너무 기뻐하며 마라탕을 맛있게 먹었다. 그모습을 보니 너무뿌듯하고 기분이좋았다. 언니가 마라탕을 맛있게 먹은후 언니와 숙제를 하고 방에들어가 쭉 ㅡ뻫었다. 너무 나도 힘들었다. 하지만 오늘은 너무 즐겁고 행복한 날이었다. ^~^끝♡♡♡</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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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5:0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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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강원도 여행( 9번 오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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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하늘에서 후레시를 비추는 날 이었다.</p><p>나는 오늘 강원도 속초에 놀러가는 날이 었다. </p><p>기분이 엄청 기대가 되고 하였다.나는 리조트에 가면 뭐를 하지</p><p>라는 생각을 하였다. 나의 생각은 리조트에 가면 짐을 나두고 밥을 먹으러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그때 너무 나게도 배가 죽을 듯이 고팠기 때문이다. 그때 어머니께서 과자가 있다고 과자를 먹으라고 하셨다. 그리고 과자를 다 먹고 오빠와 함께 4시간 동안 잠을 자버렸다. 그리고 일어나서 2시간 정도 가족과 함께 말을 되게 많이 했다. 6시간을 달려 강원도 속초에 도착 하였다. 그리고 나의 상상이 맞았다. 바로 짐을 나두고 밥을 먹으러 간곧른 바로 칼국수 집이 었다. 맛있게 다 먹고 리조트에 다시 돌아와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이닦고 잠이 들어 버렸다. 그리고 다음 날 내가 가장 기대 되던 워터파크다. 나는 워터파크 들어가는 시간이 다가와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나는 시간이 되자 바로 워터파크 안으로 달려갔다. 짐을 짐을 짐칸에 두고파도 풀로 바로 뛰어 들어갔다. 나는 나올 셍각을 안했다. 그리고 나는 가족과 함께 미끄럼틀도 같이 타여서 너무 생복 하였다. 나는 배가 너무 고파서 우동 떡복기 츄러스 술빵 아주 맛있게 먹었다. 나는 가는 시간이 되자 많이 아쉬웠다. 어머니가 나의 표정을 보시더니 어디론가 가셔서 어머니를 찿고 있었는데 워터파크 안에 아이돌이 있어 5분 쯤 보다가 어머니를 찿아서 스파를 같다가 리조트에 다시가서 1숨 푹 자였다. 다시일어나서 시장도 같다. 다음 날 가는 시간이 되자 너무아쉼고 다음에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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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5: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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