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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_중국사회문화연구 by JUA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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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화인 디아스포라의 삶과 여정</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26 08: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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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1_ 이인서 제출합니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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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nbsp;<br>해당 과제 제출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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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9:0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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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2_ 이인서 제출합니다!</title>
         <author>z543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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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I. 나는 언제 한국인이라고 느끼는 가?<br><br>i) 밥 관련해서 얘기할 때<br>&nbsp;한국인이라고 생각될 때 중 하나는, 밥 관련해서 이야기할 때입니다.<br>&nbsp;예를 들어 친구에게 안부를 물어볼 때도 '밥은 먹고 다니지?'라고 시작하고, 약속 잡을 때도 '밥 한 번 먹자'와 같이 관련지어 대화할 때 체감했습니다.&nbsp;<br>&nbsp;그뿐만 아니라 해당 예시들은 주변의 대화에서도 흔히 찾을 수 있으며, 때문에 한국인으로서 공통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것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br><br>ii) 단어 사용&nbsp;<br>&nbsp;&lt;아니, 근데, 진짜&gt; 등 감탄사나 부사를 자주 사용할 때 한국인이라고 종종 느낍니다. 위와 같은 단어들은 언어학적으로 담화표지에 분류됩니다. 따라서 발화의 내용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대화하거나 소통할 때 자주 사용하는 등 직접적으로 체감할 때 한국인이라고 느꼈습니다.&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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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11:0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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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80 김채영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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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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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11:2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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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80 김채영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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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음식을 먹다가 제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nbsp;<br>&nbsp;아무래도 한국인에게 김치란 없어서는 안되는 음식인데 한식이 아닌 음식을 먹다가 조금이라도 느끼하면 바로 김치를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br>&nbsp;또한 한국인이 전 세계에서 가장 압도적으로 소비한다는 마늘은 저 역시도 요리를 할 때 아낌없이 사용하고 심지어는 다른 음식에 생마늘을 곁들여먹는 제자신을 자주 발견하곤 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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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11:4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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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200 표세은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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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주어진 일을 어떻게든 빠르게 처리하려고 할 때&nbsp; 제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성격이&nbsp; 급한 것이 한국인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저 역시도 성격이 매우 급한 편이라서 주어진 일이 있게 되면 어떻게든 빨리 처리해서 일을 끝내려고 합니다. 또한, 어디를 가려고 할 때 최대한 빠르게 걸으려고 하고 늦지 않기 위해 최대한 빨리 도착하곤 합니다.&nbsp;이러한 모든 빠르게 하려는 모습들은 한국인의 특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br>또한, 저는 예의를 중시할 때도 제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느낍니다.&nbsp; 상대방이 저보다 나이가 많으면 바로 예의를 갖추게 되는데, 이러한 예의를 중시하는 마음은 모든 한국인이 갖추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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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1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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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487 유제연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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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션1_설문조사(인증샷) 20212487유제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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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14:0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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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9 김청아 미션 제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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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설문조사에 모두 응답하고 제출하였는데 마지막 스크린 캡쳐를 까먹었습니다ㅠ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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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14: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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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9 김청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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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토론내용 : 나는 언제 한국인(또는 자기 국적)이라고 느끼는가?</div><div>&nbsp; &nbsp;</div><div>사회의 비리와 부정부패, 부당한 사건들에 관한 뉴스 보도 또는 신문 기사(예. 기업횡령, 금융사기, 부동산규제, 주가조작, 논문표절 등)를 접한 후에도 그저 묵시하며 이를 일관하는 방관자가 되거나 ‘나와 무슨 상관인가’라는 생각을 가지게 될 때 제가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div><div>특정 국가 및 사회에 속한 국민(구성원)은 자국민에 대한 특징(특성)을 사회제도와 구조, 정치와 사상, 예술, 문학 등 사회적 문화적 정치적 예술적 측면에서 관찰하며 이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깨닫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자국의 민족적 특징(특성)에 대하여 누구보다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은 자국민이라고 생각합니다.</div><div>오늘날 ‘개인’과 ‘사회’를 이분법적으로 구분짓는 사회가 이 둘을 하나의 공동체로 인식하는 방향으로 전환되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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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14:5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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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44 봉의평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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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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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15: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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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44 봉의평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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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밥을 먹을 때 저는 한국 사람이고 외국 사람이기 때문에 처음 왔을 때 한국 생활에 적응하지 못했습니다. 밥을 먹는 것이 큰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식문화의 차이로 인해 저는 점점 적응하고 극복했습니다. 지금은 익숙하고 적응된 한국 생활입니다. 저는 김치를 매우 좋아합니다. 청양고추도 가장 제시할 만한 점입니다.처음에는 저항적이었는데 지금은 청양고추를 좋아해서 거의 매일 한두 개씩 밥을 먹어야 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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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15:2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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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48 조우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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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한국인이라고 느낄 때는 뭐든 급하게 행동하거나 일을 빨리 처리하려고 할때 느낍니다. 예를 들어 엘레베이터에 탔을 때 닫힘버튼을 연속으로 누른다던가 에스컬레이터를 탔을 때 가만히 서서 도착할 때 내리지 않고 걸어서 올라가는 행동을 할때 한국인이라고 느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카페에서 알바를 하면서 아직 주문이 제대로 들어오기도 전에 옆에서 손님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 미리 음료를 제조하며 빨리 일을 처리할려고 할때 제가 정말 급하게 행동하는 한국인이라고 느껴졌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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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19:4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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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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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90195김민지 중국정경전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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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195 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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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한국어 말고 편한 언어가 없을 때 한국인이라고 느낍니다.해외여행을 가서 영어가 원활하지 않아서 불편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어를 잘하지만 한국어만큼 능숙하지 않고 편하지도 않아서 중국어대화가 어색할때 느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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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5:1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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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374 유효항(중국정경전공)   제출합니다.</title>
         <author>2806661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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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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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6: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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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27 권채현 미션1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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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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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90 신정인 미션1</title>
         <author>t5kfbfrpf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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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연2019353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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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8:4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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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연20193537 미션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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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며칠 동안 한식을 먹고 나니 갑자기 훠궈가 먹고 싶을 때 나는 중국인이라는 것을 느꼈어요. 한국 드라마를 보면서 자막을 안 보고 못 알아들을 때쯤이면 중국 사람인 것 같아요. 마트에서 물건을 살 때 한국 슈퍼마켓의 일용품, 채소, 과일이 너무 비싸요.  이럴 때 "아, 나 중국 사람이에요!" 라고 생각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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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8:5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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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효항20213374  제출합니다.</title>
         <author>280666132</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287929198</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 중 언제 내국인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升国旗！奏国歌！'라고 적었다.<br>한국 친구들은 그게 무슨 뜻인지 잘 모를 수도 있지만 중국 학교에서는 월요일마다 게양기를 합니다.식. 전교생이 운동장에 모여 국기 게양식에 참여합니다.국기 게양식 사회 첫마디는 '국기 게양, 국가 연주'다.수천수만의 사람들이 국기 게양식에 참가했을 때 정말 충격적이었어요!마음속의 애국 정서가 고조되었습니다!<br>중국에서는 큰 명절에도 국기 게양식이 있는데, 예를 들면 국경일에는 최대 규모의 국기 게양식이 있습니다.중국 애국주의 교육의 한 방식인 셈이죠.<br>다른 나라 친구들은 국기를 게양할 때 어떤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br>在上课期间被当问道什么时候觉得自己是本国人的时候我回答了“升国旗！奏国歌！”。<br>韩国同学可能不太能明白这个所代表的含义，但是在中国的学校里每个周一都会进行升旗仪式。全校的师生都会聚集到操场上参与升旗仪式。升旗仪式主持的第一句话就是“升国旗，奏国歌”。成千上万的人参加升旗仪式的时候真的很震撼！心中的爱国情绪高涨！<br>在中国的重大节日也会有升国旗仪式，比如说国庆节会有最大规模的升旗仪式。这也算是中国爱国主义教育的一种方式吧。<br>不太知道别的国家的同学们在升国旗的时候心中是什么想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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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9:5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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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10 정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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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다른 나라 사람이 한국을 욕하면 기분이 나쁠 때 한국인이라고 느낍니다. 같은 한국인이 한국의 어떤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한국을 욕할 때에는 그렇게까지 기분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심지어는 제가 동조하거나 한국을 욕할 때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다른 나라 사람이 한국을 욕할 때는 괜히 기분이 더 나쁘고 반박하고 싶은 심정이 생깁니다. 이럴 때 가장 '역시 나는 한국인이구나.'라고 느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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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9 06: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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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9 김청아 제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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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트필기 PDF 파일 첨부&nbsp;<br>+<br>미션 3. ‘민족’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br><br></div><div>민족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 이전에, 민족의 사전적 의미에 대해 검색해보았습니다. 민족의 사전적 정의는 ‘일정한 지역에서 오랜 세월 동안 공동생활을 하면서 언어와 문화상의 공통성에 기초하여 역사적으로 형성된 사회 집단’이며 ‘인종이나 국가 단위인 국민과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았습니다.</div><div>공동생활, 언어, 문화적 공통성이 민족을 구성하는 주요 키워드라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일본사람이 한국에 오랜 시간 거주하며 한국인들과 공동생활을 하고 언어를 통한 의사소통, 문화적 공유와 경험을 통한 공감대 형성 등으로 연대감과 공동체 의식을 갖는다면 국적이 다르더라도 한나라의 한 민족이라고 여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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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9 06:1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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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200 표세은 미션 1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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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9 10:1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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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548 요춘상 미션1 제출합니다</title>
         <author>yaochunxianga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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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9 16: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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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461 당기몽미션1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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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0 03: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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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531소윤결 미션1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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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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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0 03: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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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461 당기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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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국에서 친구 집에 갔을 때 친구가 처음에 번지수를 알려주지 않았는데, 그의 문에 거꾸로 된 복자（福字）가 붙어 있는 것을 보고 꼭 그의 집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ㅋㅋㅋㅋㅋ가끔 다른 곳에 가기도 하는데, 문에 복자가 붙어 있거나 옆에 대련（对联）이 붙어 있는 것을 보면 이 집은 꼭 중국인이 살고 있습니다. 저는 중국인들이 어디를 가도 이런 전통을 버릴 수 없다고 감탄하기도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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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0 03:3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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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531소윤결</title>
         <author>soyoonkyu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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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언제 자신이 중국인이라고 느끼나요? 아마 이국타향에서 사고가 났거나 자연재해가 발생하여 중국 여권을 들고 도움을 받을 때일 것이다. 얼마 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전쟁했을 때 중국 대사관이 중국 여권을 소지한 중국인이 비행기를 전세 내어 귀국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중국인으로서 매우 자랑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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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0 03: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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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81유사문 미션1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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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93581유사문 미션1 제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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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0 07: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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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17 최원주 미션1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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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0 16: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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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3_ 이인서 제출합니다!</title>
         <author>z543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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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필기노트 pdf 제출 0<br><br>I. 민족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 가?&nbsp;<br><br>&nbsp;우선 제가 생각하는 민족은 포괄적인 의미였습니다. 예를 들어 인종과 결이 다른 개념으로, 단순히 문화를 공유하는 의미로만 생각했습니다.<br><br>&nbsp;그러나 수업을 들으면서, 보다 확장되고 범주화 된 개념이라고 느꼈습니다. 화교와 화인이 하나의 민족이라고 전제한다는 점에서 언어, 문화 등 공통된 특성을 공유하고 이를 기반으로 연대감을 느끼는 것이 민족이라고 확장되었습니다. 따라서 한 국가에 민족이 여러 갈래로 나뉠 수 있고, 이를 통해 민족 마다 공유하는 특성이 다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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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0 16: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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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568학효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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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뉴스 방송국이 해외에서 재난을 당했을 때 국가가 가장 먼저 헬기를 띄워 구조할 때 나는 내가 중국인이라는 사실이 자랑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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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1 01:4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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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568학효혜 미션1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2909106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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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1 02: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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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488함혜묘 미셔1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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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1 02:4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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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488함혜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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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국의 전통문화가 세계 구석구석까지 홍보되는 것을 보고 세계인들이 좋아할 때 말이다.중국인으로 자부하다.외국인처럼 중국 문화를 소개하면서 자신이 중국인임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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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1 02:5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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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397자오주어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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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년마다 열리는 올림픽 개막식 때마다 제 시간에 항상 맞춰 시청한다.한참을 기다린 끝에 중국이 나올 때쯤이면 붉은색 유니품이 줄지어 있고 리더가 중국 국기를 들고 있는 것을 보면서 자신이 중국인이 라는 것이 자랑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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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1 03: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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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482이결</title>
         <author>lijie00w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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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진·해일·전쟁 등 해외에서 중국인이 위험에 처할 때 중국 정부는 항상 가장 먼저 도착해 안전하게 대피한다.이런 뉴스를 접할 때마다 나는 중국인으로 자부심을 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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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1 03: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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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3397자오주어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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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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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1 04:1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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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81유사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29095261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언제 중국인이라고 느끼는가?<br>1.외국에 살 때 중국인이라는 걸 뼈저리게 느꼈다.<br>1)언어: 선생님도 동창도 한국말로 하셔서 가끔 수업 듣기가 힘들어서 잘 이해가 안 된다.이럴 때 저는 중국인이라는 생각이 들다.나의 모국어는 중국어이다.<br>2)혼자 외로울 때: 외국에서 살다 보면 외로울 때가 있다. 명절에 집에 못 가고 혼자 한국에 있을 때도 있다.자신이 중국인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가족도 친구들도 모두 중국에 있고 중국이야말로 나의 집이다.<br>2.중국에서 살았을 때 중국인이라고 느꼈다.<br>중화인민공화국의 국가를 들었을 때: 어느 나라 친구든 자기 나라 애국가를 듣는 순간 가슴이 설레고 자랑스러울 거라고 믿는다.또한 자신이 이 나라의 일부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다. 나는 중화인민공화국의 국가를 들었을 때,중국인이라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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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1 04: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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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0217 장중원 미션1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2909722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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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1 05:5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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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0200 표세은 미션 3 제출합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291019805</link>
         <description><![CDATA[<div>노트 필기 제출<br><br>미션 3 '민족'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nbsp;<br><br>제가 수업을 듣기 전에 '민족'이라는 단어를 생각해 보았을 때, 국적이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는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nbsp;<br>하지만, 수업을 듣고 난 후에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국적으로만 '민족'을 나누는 것은 굉장히 좁은 시야에서&nbsp; 바라보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다시 생각해 본 '민족'은 같거나 비슷한 환경 속에서 서로 공유할 수 있는 문화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 모두가 포함될 수 있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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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1 08: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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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6 김세희 미션3 제출합니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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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민족" 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br><br>민족은 국가적 위기가 발생했을 때 끈끈하게 뭉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는 응답하라 시리즈 드라마를 보며&nbsp;1990년대 대한민국의 경제상황들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응답하라 1994 18화에서 나온 IMF(외환위기)로 인해 극중 하숙집 아버지 성동일이 씨티폰투자가 잘 못 되어 망하고, 하숙집 딸 성나정과 하숙 대학생 윤진이가 취업에 성공하자마자 해고되는 사건이 벌어지게 됩니다.국가 내 경제적 위기가 발생했을 때 대한민국 국민들이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자고 한 '아나바다 운동' 이 성행하였습니다. 이처럼 국가 적 위기 시에 더 나은 경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그룹화되는 현상이 "민족"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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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6 김세희 미션1 제출합니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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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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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1 10:1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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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17 최원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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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올림픽이나 월드컵 같은 국제 스포츠 대회를 볼 때 제가 한국인이라고 느낍니다.&nbsp;<br>어느 나라와 어느 경기를 하던 항상 우리나라가 이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우리나라 선수들이 제일 뛰어나다고 생각하게 됩니다.&nbsp;<br>경기를 이기면 숨겨져있던 애국심이 나와 우리나라가 자랑스럽게 느껴지며 “역시 대한민국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스포츠 대회가 개최되기 직전에 기대를 많이 하고 있지 않다가도, 막상 대회가 개최되고 나면 열심히 우리나라를 응원하고 우리나라 경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대회 기간동안 불타오르는 애국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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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1 11:4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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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0217 장중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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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저는 나이에 쫓길 때 제가 한국인이라고 느낍니다.<br> 많은 나라의 사람들을 만나서 깊은 대화를 해보지 못했지만 한국인 만큼 나이에 예민하고 나이에 쫓기는 사람들은 없을 것 같습니다. 대학에 입학했을 때도, 군대에 입대했을 때도, 누군가를 처음 만나서 대화할 때도 사람들은 나이와 그동안 어떤 일을 했는지 묻고는 합니다. 마치 무슨 일을 해야 하는 적정한 나이가 있는 것처럼 대화를 하게 되는데 이럴 때마다 한국인들은 다른 나라 사람들과 다르다는 것을 느낍니다.<br> 직접 겪은 사례로는 교환학생 시절 외국인 룸메이트와 나이가 7살 차이가 났는데, 그 친구는 나이에 상관하지 않고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위해 타국으로 왔고 시간에 쫓기지 않는 여유로운 모습이 저와는 많이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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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1 13:2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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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0217 장중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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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민족'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br><br>제가 생각하는 민족은 오랜 시간 동안 지속되어온 문화 공동체입니다. 같은 언어를 사용하고 같은 문화를 공유하며 비슷한 생김새를 가지고 같은 지역에 거주해야 '민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의 생각은 반은 맞고 반을 틀린 것 같습니다. 피부색이나 거주 지역은 하나의 민족이라도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배웠으며 이주민에 대한 생각이 부족했습니다. 더 넓은 시각으로 '민족'이라는 단어에 접근해야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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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1 14: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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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548요춘상</title>
         <author>yaochunxianga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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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실한 말들을 듣고 내가 아는 중국과는 다르게 내가 애써 바로잡을 때, 외국에서 친구가 차별대우를 당하여 다투고 있을 때,  고향에 와서 비행기에서 내려서 주변이 다 중국어인 걸 봤을 때, 국제 대회가 내 나라를 위해 응원할 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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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1 15:2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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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482이결</title>
         <author>lijie00w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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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국에는 56개의 민족이 있다.모든 민족은 자신의 문화, 습속, 심지어 언어까지 가지고 있다.하지만 이들은 모두 중국인이다.항일전쟁 때 일본은 모든 면에서 중국보다 낫고 결국 중국이 승리했다.바로 중국 각 민족이 일치단결해 항일투쟁을 통해 얻은 결과다.2015년 9월 30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우리나라 56개 민족은 모두 중화민족 대가족의 평등한 일원이고, 당신 중에는 내가 있고, 나 중에는 네가 있으며, 누구도 떠날 수 없는 중화민족 운명공동체를 함께 구성했다"고 민족단결을 극찬했다.(我国56个民族都是中华民族大家庭的平等一员，共同构成了你中有我，我中有你，谁也离不开谁的中华民族命运的共同体）</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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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02: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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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488함혜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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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국은 여러 민족이 있지만 서로 포용하고 이해하며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고 있다.중국에서도 많은 소수민족이 한족의 언어를 말할 수 있고, 한족과 공통의 언어와 공통의 경제생활과 공통의 문화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는 중국의 모든 민족이 하나의 큰 민족이라고 생각한다.나라가 어려울 때 모든 민족은 서로 도와 하나가 되어 극복해 나간다.해외에서는 중국 어느 민족이든 서로 돕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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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04: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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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7 김수현 미션1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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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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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06: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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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 김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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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올림픽이나 월트컵을 볼 때 나도모르게 진심을 다해 대한민국을 응원할 때가 가장 한국인이라고 느껴집니다. 특히 우리나라가 메달을 따서 애국가가 흘러나올 때 마음 속 깊이에서 나오는 짜릿함과 울컥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또한 마치 내가 그 경기에 참여하는 당사자가 되는 듯 싶히 소리지르고 같이 조마조마하며 화가 나는 순간에는 내가 더 진심으로 화를 낼 때 한국인이라고 느낍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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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06: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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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7 김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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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 민족이란 단어를 생각했을 때 같은 한 국가 안에서 오랫동안 같이 살아오고 여러가지 문화를 공유해 온 그들만의 공동체를 뜻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민족이란, 인종이나 국가단위인 국민과 무조건적으로 일치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후 전 민족이란 국가와 인종을 넘어서 그 당사자만이 어떠한 공동체 안에서 소속감과 연대의식을 느끼고 자신이 그 공동체 안에서 민족이라고 생각하게 된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민족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민족이란 작은 범위 내에서만 적용되는 것이 아닌 넓은 범위로서 다양하게 의미될 수 있는 개념이라고 생각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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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06:4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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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531 소윤결</title>
         <author>soyoonkyu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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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민족이란 무엇인가? 같은 언어, 문화, 문명, 그리고 전통 풍속 등 가지고 오랜 발전과 융합을 거쳐 형성된 하나의 민족이라고 생각한다. 한 나라에 단일민족이 있을 수도 있고 다양한 민족이 있을 수도 있고 다양한 민족이 다른 나라에 살 수도 있다.<br>오랜 역사 형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거슬러 올라가면 우리 모두 같은 조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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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07:3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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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3 곽연2019353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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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구의 변화와 이주은 모든 면에서 관계가 있습니다. 경제, 국가 행정, 환경 등이 모두 인구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한 나라의 문화를 배우려면 여러 가지 면에서 시작해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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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08:1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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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90 신정인</title>
         <author>t5kfbfrpf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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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언제 한국인이라고 느끼는가?<br><br>1) 생소한&nbsp; 외국 문화를 접할 때<br>• 한국과 외국의 문화가 비슷한 점도 있겠지만, 어떤 점에서는 매우 다릅니다. 한국과 다른 외국의 문화를 접할 때마다 나는 내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새삼 다시 느끼게 됩니다. 예를 들어 미국에는 밖에서 신은 신발은 집안까지 신고 돌아다니는 문화가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집안에 들어오면 밖에서 신던 신발은 현관문에 가지런히 정리하고, 실내에서는 맨발로 다니거나 슬리퍼를 신고는 합니다. 미국의 문화가 한국과는 많이 달라&nbsp; 충격이었습니다. 또한, 일본에서 홈스테이를 할 때, 일본 가족들은 욕조의 물을 받아서 가족과 같이 쓴다고 들었을 때 저에게 충격으로 또 하나의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렇게 한국과 다른 여러 나라들의 문화를 접할 때 매우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그런 문화를 접할 때마다 제가 한국인라는 것을 느끼고는 합니다.<br><br>2) 뭐든지 빨리빨리하려고 할 때<br>• ‘빨리빨리’문화는 한국인들은 급한 성미를 잘 표현하는 단어입니다. 외국인들도 알다시피 한국인들은 모든 행동을 빠르게 처리하려고 합니다. 저는 행동이 느린 편에 속하지만,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는 것을 못 기다리고 계속 닫힘 버튼을 누른다거나 버스 정류장에 정차하기도 전에 일어나서 버스카드를 찍는 행동을 자주 합니다. 한국인들 특유의 ‘빨리 빨리’ 문화를 저도 모르게 하고 있다는 점에서 뼛속까지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고는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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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09: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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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10 정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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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전에는 민족이 혈통적으로 같은 국가나 문화권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현재는 자신이 어떤 민족으로 인식하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현재 생활하고 있는 문화권이나 국가에서 그 문화권의 생활 양식에 적응하고 그와 동시에 본인도 그 국가의 민족이라고 인식하고 있다면 이는 본인의 민족이 혈통에서 유래됐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따라서 민족은 혈통이 아닌 현재 본인의 문화적, 국가적 정체성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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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09:5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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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094 박지영 미션1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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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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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10: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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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95 이지원 미션1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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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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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10:5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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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568학효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29210418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민족민족이 문화, 언어, 관습 등에서 다른 사람들과 객관적으로 구분되는 집단으로 오랜 역사를 가진다고 생각한다.사람들은 역사적으로 공통언어, 공통지역, 공통경제생활, 그리고 공통의 민족문화적 특징에 표현되는 공통심리소질이라는 네 가지 기본적인 특징을 가진 안정된 공동체를 형성해 왔다.이 네 가지 특징은 민족 형성과 발전에 없어서는 안 될 특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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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11:0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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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487 유제연 나는 언제 한국인이라고 느끼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292274168</link>
         <description><![CDATA[<ul><li><strong>외국에서 한국말이 들려오면 반가울 때.</strong></li></ul><div>한국에 있을 때에는 익숙하게 듣고 말해왔던 언어이기 때문에 별생각이 없다가도 외국에 나갔을 때 완벽한 발음은 아니지만 외국인들이 한국어로 `안녕하세요‘라고만 말해줘도 웃음이 지어지고 반가웠습니다. 이처럼 모국어를 반가워하는 제 모습을 보며 제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느끼곤 했습니다.<br><br></div><ul><li><strong>'미시오, 당기시오'라는 등의 문구가 문 앞에 붙어있어도 그냥 내 마음대로 문을 열려고 할 때.</strong></li></ul><div>분명 문 앞에 문을 어떻게 여는지 문구가 부착되어 있지만 그 문구대로 행동을 실행하기 이전에 제 손은 이미 문 손잡이를 잡고 밀고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어떤 식당의 문 앞에 '제발 문을 당겨서 열어주세요'라고 적혀있는 것을 보고 `이 행동이 한국인들의 특징 중 하나이구나‘라고 느끼며 제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새삼 다시 느끼곤 했습니다.<br><br></div><ul><li><strong>K-디저트 볶음밥 : 어떤 음식을 먹든 마지막엔 볶음밥을 먹을 때.&nbsp;</strong></li></ul><div>국물 있는 음식을 먹을 때에도 국물이 없는 음식을 먹을 때에도 마지막 메뉴로 무조건 볶음밥을 먹었습니다. 배가 부르더라도 볶음밥을 먹어야 식사가 마무리된 것 같은 느낌을 받을 때 제가 한국인임을느꼈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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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12:5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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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0180 김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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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민족이란 국가 간 국민들의 문화와 생활을 구분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수업을 들으며 국제이주민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현재를 봤을 때 민족이란 것은 국가의 범주가 아닌 거주하고 있는 공간에서 함께 생활하며 형성된 집단이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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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13:3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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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397 자오주어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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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민족은 국가도 아니고 집단도 아니다. 나는 이전에 민족은 단일성이라고 생각했다. 문화, 언어, 혈통 등이 반드시 똑같아야 한 민족의 것이다.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다. 민족은 다양할 수 있습니다.저는 민족을 정의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언어, 인종, 영토, 종교, 문화 등 어떤 구체적인 특징도 민족이라는 단어를 정의할 수 없다.저는 민족이 그러한 특징을 포함할 수 있는 집단에 가깝다고 생각한다.민족은 이익 공동체에 가깝다. 모든 지역의 사람들이 같은 장소에 능동적으로 또는 수동적으로 모여서 집단을 형성했다. 다른 종교와 문화를 믿으며 다른 영토에서 같은 곳으로 온 다른 언어, 다른 사람들 하나의 민족이 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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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14: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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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17 최원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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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민족이란 단순히 같은 국가에서 문화를 공유하고 살아가는 공동체라고 생각하였지만, 강의를 듣고 난 후 그 범위가 국가에만 국한되지않고 다른 지역으로 이민을 가서 생활하며 소속감을 가지고 자신이 그 공동체의 민족이라고 생각한다면 민족이라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민족이라는 단어가 제가 생각했던 범위보다 훨씬 넓으며 국가와 인종이 다르더라도 한 민족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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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15: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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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90 신정인 미션3</title>
         <author>t5kfbfrpf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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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민족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매우 난감했습니다. 먼저 민족의 사전적 정의는 ‘오랜 세월에 걸쳐 일정한 지역에서 공동생활을 영위함으로써 독특한 말과 풍습, 문화와 역사를 가지게 된 인간 집단의 최대 단위‘이다. 사전에서 정의하는민족의 개념에서는 같은 문화권의 사람들의 집단을 지칭하는 단어라고 한다. 이 사전적 정의를 통해서 나는 나만의 민족의정의에 대해 내릴 수 있었다. 내가 생각하기에 민족은 연대감을 가진 집단이라고 생각한다. 민족을 구분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기준점이 바로 그 사람의 연대의식이다. 그 사람이 자신이 자신의 민족에 속해있다고 생각하게 만드는데는 언어, 풍습, 문화가 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같은 언어, 풍습, 문화를 가지고 있다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것이 ‘연대감’이다. 문화, 풍습을 공유하고 있더라도 연대의식이 없다면 그 민족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연대의식은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것으로 인위적으로 만들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연대 의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야말로 해당 민족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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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15:0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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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461 당기몽 미션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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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션 3. ‘민족’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br><br>제가 생각하는 민족은 사람들의 '인지 공동체'입니다.사람은 일종의 군거동물이기 때문에 우리는 모두 자기 조직과 집단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인증한 집단 또는 우리를 인증한 집단은 바로 우리가 인지하고 있는 나의 집단입니다. 우리는 일종의 소속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민족은 일종의 집단 정체성의 산물로서, 한 무리의 사람들이 모두 그들이 하나의 민족이라는 것을 인지할 때, 이러한 소속감은 큰 힘이 될 것입니다.유럽은 19세기와 20세기에 민족국가의 개념을 제시했는데, 이러한 사상의 형성에 의해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이 매우 비참해졌습니다.민족은 지리적 위치, 혈연, 문화, 생활습관, 종교를 모두 구별할 수 있기 때문에, 한 집단의 인식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이 집단이 하나의 민족을 형성하는 이유입니다.예를 들어 유대인의 경우처럼 혈연이 유일한 요소가 아니라 아프리카에 사는 흑인이라도 유대교를 믿으면 유대민족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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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17:0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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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2 강문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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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션 1 제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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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3: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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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2 강문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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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외국인 친구들과 얘기하면 저도 모르게 나이를 묻는데 외국인 친구들은 항상 제게 나이는 왜 물어보는거냐 그게 뭐가 중요하냐고 물어볼때마다 한국이 서열과 나이를 중요시하는 나라라고 느끼고 저 역시도 너무나도 익숙하게 먼저 나이를 물어볼 때마다 역시 나도 한국인이구나 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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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3:2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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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094 박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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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느끼한 음식을 잘 못먹을 때, 여행 가서 음식을 고를 때 담백한 맛을 선호할 때</li><li>마늘을 좋아할 때, 음식에 마늘 들어가는 걸 좋아할 때</li><li>해외에 가서 버거집에 들어가면 당연히 불고기버거가 있을 거라고 생각할 때</li><li>옷 입는 스타일이 한국인 스타일일 때(약간 신경쓴 느낌, 후줄근할 때도 완전히 놓지는 않은 느낌, 굳이 잘 입지 않아도 해외여행 가서 왠지 한국인 느낌이 나서 보면 아니나 다를까 한국말 하는 것을 듣고는 합니다.)</li><li>‘바른 행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할 때, 개인적으로 한국인들이 다른 나라 사람들에 비해 조금 더 그렇게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사는 것 같습니다. (일탈을 잘 못하는 느낌? 해도 그렇게 심하지 않고 금방 제자리로 돌아오는 느낌)</li><li>수영복을 래쉬가드로 사입을 때.&nbsp;</li></ol><div>위와 같을 때 제가 스스로 한국인이구나 하고 느끼는 것 같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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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6: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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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10 정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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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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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8:3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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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0206 안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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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션&nbsp;1 설문참여 인증샷 제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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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0:0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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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3 권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294003347</link>
         <description><![CDATA[<div>1. 동남아 여행가서 싼 과일 보고 "한국은 과일이 비싸니까 많이 먹어둬야지" 하고 생각했을 때.<br>2. 스트레스 받으면 매운 음식이 땡길 때.<br>3. 타국의 공무집행처리 속도를 들었을 때 "역시 한국 속도는 못 이기는구나...." 생각했을 때.<br>4. 엘리베이터가 오지 않으면 계단으로 바로 향할 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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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0:1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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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0206 안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294059972</link>
         <description><![CDATA[<div>Q. 나는 언제 한국인이라고 느끼는가?<br><br>1. 처음 만난 사이에 자기소개 할 때&nbsp;<br>: 한국인들은 서로를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이름 다음으로 '나이'에 대한 질문을 가장 먼저 하는 것 같습니다. 교환학생으로 중국에서 유학할 때에도 서로간의 나이를 알고 있는 사이는 한국인들 뿐이었던 것 같습니다. 중국에서 만났던 중국인 친구들, 그 외의 외국인 친구들의 나이는 지금도 알지 못합니다.<br><br>2. 다같이 음식을 나누어 먹을 때<br>: 한국인들은 다같이 음식을 먹을 때 자연스럽게 타인에게 양보를 하는 문화가 몸에 베어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다같이 피자를 먹는 상황에서 마지막 한 조각이 남았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이 때 아무도 마지막 피자 한 조각에 손을 대지 않는 다소 웃긴 상황이 연출될 때, '한국인 특, 마지막 음식 안 먹음' 등과 같은 이야기를 다같이 우스갯소리로 하던 것이 생각납니다.<br><br>3. 올림픽 등의 스포츠 경기가 진행될 때<br>: 이 경우는 다른 학우 분들도 많이 작성해주셨던 부분인 것 같습니다. 평소에 규칙도 모르고 관심도 없었던 스포츠 경기가 TV를 통해 중계될 때, 모두가 자연스럽게 한 마음이 되어 한국 팀을 응원할 때 제 자신이 한국인이라고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해당 스포츠가 좋아서, 선발된 선수의 팬이어서 라기보다는 '한국 국가대표 팀'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경기에 열중하여 응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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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1: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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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319 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294102576</link>
         <description><![CDATA[<div>1. 월드컵, 올림픽 등의 국가대항전이 있을 때<br>종목, 선수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한국을 대표해서 나갔다는 이유만으로 응원하게 되고, 또 승리했을 때 기뻐하는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축구 국가대표 친선전을 보러 간 적이 있었는데, 합을 맞추지 않고도 "대~한민국"하면 "짝짝짝짝짝"하고 박자에 맞추어 박수와 응원이 나오는 것이 내심 재밌었던 기억이 있습니다.<br><br>2. 기다리는 것을 참지 못할 때<br>기다리는 게 싫어서 엘리베이터 닫힘 버튼을 누르거나 직접 계단으로 걸어서 올라갈 때 제가 한국인임을 느끼곤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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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1: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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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0206 안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294107451</link>
         <description><![CDATA[<div>Q. '민족'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br><br>'민족'은 하나의 공통된 문화를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사회 집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종이 달라도, 국적이 달라도, 거주지가 달라도, 공통된 문화를 수용하고 소비한다면 '민족'이라고 칭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에는 민족을 명확하게 국경으로 구분지어 왔지만, 수업 때 배운 '디아스포라'의 개념만 보아도 더이상 한 민족을 단순히 국경으로만 구분지을 수 없음을 느낍니다.&nbsp;<br><br>예전에 방송에서 판소리를 하는 아프리카 여성 분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이 분은 표면적으로 보았을 때 국적과 인종은 '한국인'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며 다른 한국인들과 원활하게 의사소통이 가능한 점, 한국의 전통 문화인 '판소리'를 노래한다는 점 등을 보았을 때 '과연 한 민족의 범위를 어떻게 규정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떠올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에 대한 해답은 수업을 통해 차차 정리해나가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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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1: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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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0173 권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294154201</link>
         <description><![CDATA[<div>미션 3 민족이란 무엇인가?<br><br>저는 민족이란 본능적 동질감을 느낄 수 있는 집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민족이라면 본능적으로 서로를 알아보고 반가운 마음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민족을 구분하는 방법은 굉장히 다양하겠지만, 굳이 분류하지 않아도 통하는 게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생각한 이유는 같은 문화와 관습, 언어를 공유하고, 같은 뿌리를 지니고 있는 사람이기에 빠르게 알아보고 동질감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해외에 나갔을 때 한국계 외국인이나 한국인을 만나면 편안함을 느끼고 반갑지 않나 생각합니다 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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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2:1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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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3 권하경</title>
         <author>hak0217</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294180034</link>
         <description><![CDATA[<div>미션&nbsp;1 설문조사 인증샷 제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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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2:3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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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5032 김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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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무슨일이든 <mark>빨리 처리</mark> 하려고 할때, 한국인이라고 느낍니다. 특히 배송이나 배달음식이 더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느낄때 한국인이라고 느낍니다.&nbsp;<br>2. 해외에 있을때나 느끼한 음식을 먹으면 항상 매운것과 한국음식이 먹고 싶을 때&nbsp; 한국인이라고 느낍니다.&nbsp;<br>&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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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4:4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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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374 유효항</title>
         <author>2806661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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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민족은 장기적인 역사 발전으로 문화, 언어, 관습 등의 방면에서 일치하는 사람들의 구분이라고 생각합니다.<br>인종이 무엇이든 간에요.다만 오랜 기간 동안 발전함으로써 민족과 민족의 융화와 동화만이 최종적으로 각 방면에 있습니다일치하는 사람을 민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br>중국의 역사에서는 일찍이 당나라 장안 서부 지역에서 토번인 '현재 티베트족'에게 여러 차례 정복당했습니다.당나라 때 안록산을 비롯한 안사의 난도 '외족(外族)'이 일으킨 정치적 폭동입니다.한족은 일찍이 몽골족 인민에게 정복당하여 세운 원나라입니다.명나라가 여진족 만주족에게 정복당해 건국한 청나라입니다.<br>하지만 오랜 역사를 거쳐 지금의 중화민족이 탄생했습니다.<br><br>我认为民族是长期的历史发展在文化，语言、习俗等方面一致的人群的划分。<br>不管人种是什么。只有通过长时间的发展民族与民族的交融和同化最终在各方面一致的人群都可以称作民族。<br>在中国的历史上，早在唐代长安西部地区就被吐蕃人‘现在藏族’多次征服。同在唐代以安禄山为首的安史之乱也是‘外族人’引发的政治暴乱。汉族曾经被蒙古族人民征服建立的元朝。再后来明朝又被女真族“满族”所征服，建立的清朝。<br>但是经过长期的历史演变最终形成了现在的‘中华民族’。</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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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4: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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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094 박지영</title>
         <author>20170094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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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개인적으로 ‘민족’이란 과거의 시간부터 켜켜이 쌓여온 함께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한 갈래의 역사가 있으며, 단순 국적이나 인종의 개념으로 울타리 지어지는 것이 아닌, 각각의 삶의 형태와 그 속에서 공유하는 정신적인 가치 등이 서로 ‘닮아있음’을 뜻하는 단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미국과 같이 다양한 인종과 정체성이 섞여서 존재하는 나라는 민족이라는 표현이 잘 어울리지 않는다고 느꼈던 것도, 국적은 같지만 다른 부족사회에 속하며 서로 다른 정신을 공유하는 아프리카 사람들을 하나의 민족으로 뭉뚱그리기는 어렵다 느꼈던 것도 위와 같은 이유에서 였던 것 같습니다. ‘서로 다른’이 아닌, ‘서로 닮은’ 것이 민족이라는 단어의 정의이자 의미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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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4:4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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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3_20193581유사문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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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션3'민족'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br>저는 중국에서 왔습니다. 중국은 다민족 국가입니다.중국에서는 민족을 국족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저는 민족은 자신들이 역사, 문화, 그리고 공동 조상에 의해 연결된 공동체라고 생각합니다. 특질에는 지역, 언어, 종교, 외모적 특징이나 공통의 조상이 포함될 수 있으며, '주관적' 특질, 특히 그 민족성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과 감정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우리나라 신장 위구르족 같은 경우죠.이 민족 사람들은 모두 생김새가 특징적이고 노래와 춤도 잘 춘답니다.그래서 <mark>민족은 혈연관계가 없어도 가까운 무리</mark>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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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5:0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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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319 김민지</title>
         <author>blossommj2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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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션3 민족이란 무엇인가?<br><br>어렸을 적 사회 시간에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한 홍익인간이란 이념을 지닌 단일 민족 국가이다'라고 배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전에는 인종이나 국적에 따라 민족을 구분했다면, 하나의 지구 공동체에 살고 있는 지금 그러한 기준으로 민족을 구분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nbsp;<br><br>저는 민족이란 같은 언어나 문화, 사상을 공유하는 집단이며, 특히 민족을 구분하는 기준에 있어서 자신의 정체성을 어떻게 인식하는 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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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5:1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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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2 김서연</title>
         <author>seo_ye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294581181</link>
         <description><![CDATA[<div>설문조사&nbsp;인증샷 제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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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5:4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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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5032 김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294593204</link>
         <description><![CDATA[<div>민족이란 태어나고 거주하는 지역에서만 산다고해서 그 나라의 민족이라고 정의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주의 가속화, 지구화가 되고있는 현 시대에서 민족은 단순히 국경에 따라 나눌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언어,문화,공동생활등 공통된 특성을 공유하고&nbsp; 소속감에 따른 연대감이 민족을 정의하는데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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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5:4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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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정경전공 20200192 김서연</title>
         <author>seo_ye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29465611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strong><strong><mark>유행에 민감할 때</mark></strong></div><div>한국사람들은 트렌드에 민감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홍상수룩, 모나미룩같이 새롭게 유행하는 패션이 생기고 며칠 후 거리를 나서면 다들 비슷한 옷을 입은 사람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도 패션에 관심이 많기에 새로운 유행 스타일을 찾아볼 때 한국인이라고 느꼈습니다. 중국에 있을 때 지나가는 사람들 중 ‘별로 안 꾸민 거 같은데 뭔가 깔끔하게 입었다’라는 느낌이 들면 90%이상이 한국인이었습니다.</div><div><strong>2. </strong><strong><mark>나이를 물어본 후 호칭 정리할 때</mark></strong></div><div>한국에는 언니, 오빠, 형, 누나와 같이 나이에 따라 부르는 호칭이 있기에 친해지게 되면 나이를 묻고 호칭을 정리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중국으로 유학갔을 때 외국인들이 그 누구도 나이를 물어보지 않은채 다같이 친구처럼 이름을 부르는 모습을 보고 저 포함 한국인 친구들만 약간 어색해했던 모습이 떠올라 한국인임을 느꼈습니다.</div><div><strong>3. 마늘을 많이 먹을 때</strong></div><div>요리할 때 마늘을 많이 넣는 걸 보면서 역시 난 한국사람이구나라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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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6:1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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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294688205</link>
         <description><![CDATA[<div>부문호20173571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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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6: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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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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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2 김서연 미션3 제출합니다</title>
         <author>seo_ye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294728712</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에는 <mark>같은 혈통</mark>을 가지고 있는 집단을 같은 민족이라고 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재미교포 중 자신을 한국인이 아닌 미국인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고 피부색이 다르지만 한국으로 이주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은 같은 민족인가?라는 의문점을 계속 가지고 있었습니다. 가치관이 많이 변화한 지금도 아직 <mark>민족이 무엇인지에 대해 정확히 정의내리기란 어려운 것 같습니다</mark>. 다만 출생지, 피부색, 종교 등과 상관없이 서로 비슷한 생활양식과 특성을 공유하고 있는 문화공동체를 민족이라는 의미에 포함시키고 싶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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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6:4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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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93544 봉의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294835046</link>
         <description><![CDATA[<div>민족은 문화, 언어, 역사와 다른 사람들이 객관적으로 구분된 무리를 가리키며 근대 이래 인류 진화사와 종족을 연구함으로써 형성된 개념이다.역사적 원인으로 인해 한 국가는 서로 다른 민족을 가질 수 있고, 한 민족은 서로 다른 국가에서 생활할 수 있다.<br>현대의 민족 개념은 국가를 구분하는 사람들일 수도 있고 공통된 문화 개념만 있고 공통된 언어, 역사적 출처가 없는 사람들을 가리킬 수도 있다.현대와 같은 민족은 서로 다른 종교 신앙을 가지고 있다.같은 민족도 서로 다른 역사적 연원을 가지고 서로 다른 민족도 같은 언어를 사용할 수 있다.<br>민족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져야 한다. ① <mark>공통언어</mark>: 공통언어는 민족을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특징 중 하나로 사람들이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방면에서 접촉하고 교류하며 민족의 형성을 추진하고 민족의 통일과 발전을 유지할 수 있다.<br>② <mark>공통된 생활 지역</mark>: 민족의 형성과 지리적 환경의 관계는 매우 밀접하다.비록 사람의 이동 등 원인으로 인해 민족이 혼잡하게 거주하는 현상이 비교적 보편적이지만 각 민족은 여전히 자신이 상대적으로 집중된 거주 지역을 보존한다.③ <mark>공통된 경제 생활</mark>: 한 지역에서 장기간 생활하고 같은 언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서로 교류가 빈번하고 같은 민족은 공통된 생활 방식과 생활 습관을 형성했다.<br>④ <mark>공통된 문화 인지</mark>: 공통된 생활 환경과 역사 발전 과정은 각 민족 특유의 문화 예술, 풍속 습관과 심리적 감정 등을 형성했다.그것들은 각 민족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민족 공동체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중요한 유대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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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7: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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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래 영상을 보고,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title>
         <author>juamanlove</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29535266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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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4 00: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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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487 유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295599933</link>
         <description><![CDATA[<ul><li><strong>'민족'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strong></li></ul><div>민족을 구분할 수 있는 기준이 무엇이냐고 물으셨을 때 저는 '고향'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고향을 떠나 살아가는 사람도 많아지고 있으며 동향인임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고향에서 새로 생긴 문화에 대해서는 공감하지 못하는 경우도 허다한 것을 보면 이제는 <mark>지리적인 측면이 민족을 나누는 기준으로는 적합하지 않다</mark>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민족을 구분할 수 있는 새로운 기준으로 '<mark>문화적 공감성'이 적합</mark>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말하지 않아도 눈빛만으로도 공감하며 울고 웃을 수 있다면 언어가 다르고 피부색이 다르더라도 같은 민족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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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4 03:4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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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75032 김근정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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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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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4 04: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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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lt;7조&gt; 조별 명단입니다.</title>
         <author>z5437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295998095</link>
         <description><![CDATA[<div><br>안녕하세요!&nbsp;<br>&lt;7조&gt; 조별 명단 올립니다!<br><br>중국정경 전공 안수아<br>미디어 전공&nbsp; 당기몽<br>유라시아 전공 흐엉&nbsp;<br>공법학 전공 이인서로 구성됐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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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4 09:0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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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11조&gt; 조별 명단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297490975</link>
         <description><![CDATA[<div>중국정경전공 20205005 이정명<br>중국정경전공 20210200 표세은<br>중국정경전공 20210172강문주<br>경영학과 20213433 왕욱연<br>경영학과 20193544 봉의평</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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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5 03: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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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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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2 강문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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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생각하는 <mark>민족은 바란다면 가장 쉽게 이루어질 수 있는 바램</mark>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는 공통된 언어, 문화 혹은 혈통이나 어느 나라의 국적을 가진 자 라고 생각 될 수 있으나 지구촌이 급속도로 세계화 되어가고 있고 글로벌화 되어가고 있는 지금은 자신이 어느 민족인지 자신을 정의해 내리는 정체성 그 자체가 해당 사람의 민족을 결정해준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국가 간 대회-올림픽, 월드컵 등-가 진행될 때 내가 독일을 응원한다면 그 순간은 독일이라는 국가의 독일 팀 선수들을 응원하고 그들의 패배에 슬픔을 느끼거나 승리에 기쁨을 느끼면 이러한 것도 가장 간단하고 쉬운 민족의식으로 부를 수 있고 민족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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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3:5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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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48 조우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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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설문조사 인증샷 제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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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7 04:4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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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4_ 이인서 제출합니다!</title>
         <author>z5437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00858622</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민족은 태초부터 존재하는 절대적인 분류 보다 대체재의 성격으로 등장한 것이라는 점을 새롭게 알았습니다.<br><br>&nbsp;영상 후반 부에 나오는 <mark>'민족은 유지될 수 있을까?</mark>' 하는 질문에, 저 또한 마찬가지로 해체되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에서도 <mark>여러 나라가 민족을 정치적으로 활용</mark>하고 있으며, 언어를 통해 공유하는 경험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영상에서의 주장과 마찬가지로 <mark>상징적인 정체성으로 고유하게 존재할 것</mark>이라고 봅니다.<br><br> 더불어 예전에 영어 단어를 공부할 때, 책에서 ethnic 을 '민족의' 라고 외웠습니다. 그래서 해당 영상에서 용어 번역 문제에 대한 의문점을 얘기한 게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민족을 검색하면 nation 이라고 나오는 데, 이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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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7 09: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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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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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84 박웅기</title>
         <author>PARKWOONG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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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설문조사&nbsp;인증샷 제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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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8 07:5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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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0184 박웅기</title>
         <author>PARKWOONGKI</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01416660</link>
         <description><![CDATA[<div>1. <mark>매운 음식이 땡길 때</mark> <br>제 개인적인 생각일 수 있지만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은 한국인들이 다른 나라 사람들에 비해 매운 음식을&nbsp; 좋아한다고 느낄 것 입니다. 저는 가끔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거나 꿀꿀한 날에 매운음식을 찾곤합니다. 한때는 일본인 친구와 컵라면 제품 "튀김우동"을 먹었는데 친구가 말하길 "이 라면 맵다."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태어나서 위의 라면이 맵다고 생각해본적이 단 한번도 없었기에 굉장히 흥미로웠고 '저 음식이 나한테 맵지 않게 느껴지는걸 보니 난 역시 한국인이구나.' 라고 느꼈습니다.<br>2. <mark>대화 어두에 "아니"라고 할 때</mark><br>'아니'라는 단어는 참 다양하게 쓰입니다. 사실 한 때는 내 또래의 젊은 사람들만 '아니'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는가라고 생각하여 한 때 부모님의 대화를 깊게 관찰해 본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니'라는 표현은 단순 젊은 세대만의 표현이 아닌 한국인 전체의 표현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니'라는 표현을 사용할 때 한국인임을 느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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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8 08:0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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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005 이정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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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완료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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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8 13: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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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005 이정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01593738</link>
         <description><![CDATA[<div>1.<mark>빨리</mark>빨리 하는것을 선호할때<br>2.더운게 싫을때<br>3.<mark>나이</mark>를 물어볼때<br>4.소주를 먹을떄<br>5.<mark>월드컵</mark>,올림픽을 시청할때<br>6.인터넷 속도에 민감할때<br>7.빨간 <mark>음식</mark>이나 국물 음식을 선호할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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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8 13:4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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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정경전공 20200193 김설</title>
         <author>KimSeol</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01599187</link>
         <description><![CDATA[<div>1. <mark>성격이 급할 때</mark><br>엘레베이터에서 문이 닫히는 순간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닫힘 버튼을 누르거나, 버스에서 버스가 정차하기 전에 미리 서있을 때 등 빨리빨리가 베어있는 생활습관에서 어쩔 수 없는 한국인이구나를 느끼는 것 같습니다.<br>2. <mark>국가 경기를 볼 때</mark><br>올림픽이나 월드컵 등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몸에 힘이 들어가고 이기면 소리지르면서 기뻐하게 될 때, 우리나라 선수들이 너무너무 자랑스러우면서 한국인으로서 뿌듯함을 많이 느끼는 것 같습니다.<br>3. <mark>김치를 찾을 때</mark><br>느끼한 음식을 먹을 때 혹은 타지에 가서 김치를 찾을 때 한국인임을 절실하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중국에 갔을 때 결국엔 중국 마트에서 김치를 사는 제 모습을 보면서 한국인과 김치는 어쩔 수 없는 운명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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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8 13: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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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3 김설</title>
         <author>KimSeol</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01674716</link>
         <description><![CDATA[<div>민족이란 비슷한 생활 양식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공동체인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물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어도 같은 민족이라고 의식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또 외적으로나 혈통이 달라도 민족이란 물리적으로 구분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서로 다른 특징을 사람들이 때로는 또 하나의 민족으로 뭉칠 수 있는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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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8 15:3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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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84 박웅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02251872</link>
         <description><![CDATA[<div>민족을 떠올렸을 때 <mark>한민족</mark>이라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한민족의 힘' 등의 단어를 어릴적부터 들어 왔던 터라 저는 민족이란 그냥 어느나라 사람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특히 수업을 듣고나서 민족이라는 단어를 같은 공간내에서 비슷한 문화적 공통성을 공유하는 하나의 집단이나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민족은 단순 인종, 국적, 성별, 나이에서 벗어나 누구나 문화적 공유성을 지닌다면 민족의 일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말한 같은 공간이란 단순 표면적인 지역, 국가의 개념이 아닌 <mark>문화적 공통성을 공유</mark>할 수 있는 곳인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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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3: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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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319 김민지</title>
         <author>blossommj22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02382085</link>
         <description><![CDATA[<div>설문조사&nbsp;완료 화면 첨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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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5:2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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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0127 권채현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02456316</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mark>월드컵이나 올림픽</mark>에서 대한민국인이라는 소속감으로 우리나라를 응원할 때, 상대방의 <mark>나이</mark>를 물어보고 나이를 신경쓸 때 한국인이라고 느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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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6:2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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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48 중국정경전공 조우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02471621</link>
         <description><![CDATA[<div>‘민족’이란 오랜 세월동안 한 국가에서 같은 언어와 문화를 통해 공동체 생활을 한 사회 집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족은 언어를 통해 동질적 유대감을 갖고서 소통하고 감정을 공유하는 것 같다. 꼭 혈통이 같지 않아도 한 국가에서 같아 한 언어로 소통하고 문화를 공유하고 소속감을 느낀다면 이 또한 민족이 아닐까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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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6: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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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조 조별명단</title>
         <author>t5kfbfrpfd</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02541883</link>
         <description><![CDATA[<div>중국정경학과 김근정 20175032<br>중국정경학과 김청아 20210179<br>중국정경학과신정인 20210190<br>광고홍보학과 이결 20193482<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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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7: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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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3450 부이닌흐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029910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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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13: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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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5조 조별명단&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06279253</link>
         <description><![CDATA[<div>20200148 중국정경전공 조우연<br>20200192 중국정경전공 김서연<br>20173571 국제통상학과 부문호<br>20173628 경영학과 곽호동&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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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1 06: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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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148 조우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06296069</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면서 “<mark>국민이라는 것은 자연발생적이거나 혈통 등에 기반을 둔 자연적인 게 아니라 만들어지고 구성되어야 하는 것이다</mark>.” 라는 말에 공감했습니다. 특히 영상에서 국민은 “상상된 공동체”로 교육되고 학습되면서 구성된 정체성라는 말을 듣고 생각해보니 어렸을때 부터 부모님과 학교에서부터 한글을 배우고 역사를 배우고 국가를 배우고 등등 다양한 교육을 받고 학습하면서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을 나 자신이 갖게 된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민족은 국민을 구성하는 하위단위의 집단으로 생각했을 때 저는 엔더슨의 민족 개념에 찬성하는 바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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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1 06: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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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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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195 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06328113</link>
         <description><![CDATA[<div>민족이라는 것은 타고난 것이라고 생각한다.예로부터 조상들로 대로 이루어진 덩어리이다.그래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상상에 기반되지 않는다.<mark>nation은 민족이 아닌 국민에 해석되는 것이 맞는거 같다.</mark><br>국민적인 정체성이 민족을 만드는 구성인거 같다.즉, 이탈리아라는 국가를 만들고 국민이 생긴 것과 마찬가지 <mark>자연발생적인 국민이 먼저 생기는 것이 아니라 나라가 생기고 , 나라를 이루는게 민족</mark>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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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1 07: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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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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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06350192</link>
         <description><![CDATA[<div>20190195김민지<br>민족이란, <mark>국가가 먼저 생기고 그 이후에 생긴 국민이 민족</mark>이라고 생각한다.우리 나라는 90프로 이상이 한 민족이고,단국신화를 바탕으로 탄생된 공동체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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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1 07:3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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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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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 명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06491392</link>
         <description><![CDATA[<div>20210195 중국정경전공 이지원<br>20210184 중국정경전공 박웅기<br>20203534 경영학부 상윤택<br>20193581 회계학과 유사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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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1 09:1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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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조 명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06640048</link>
         <description><![CDATA[<div>20210176    중국정경전공  김세희<br>20213374   중국정경전공  유효항<br>20210177    중국정경전공  김수현<br>20210548   광고홍보전공  요춘상&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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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1 11:1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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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3374 유효항</title>
         <author>liuxiaohang888</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06675112</link>
         <description><![CDATA[<div>1.영상에 나라는 단위라고 나와있는데요.<br>일본은 918사변을 일으켰습니다.중국을 침공하여 만주국을 세웠습니다.만주국은 하나의 국가가 될 수 있습니다.비록 그가 일본에 점령되었다 하더라도, 만주국은 여전히 중화민족의 일부입니다.<br>2.<mark>민족은 역사의 발전을 필요로 하여 형성</mark>된 것입니다.<br>저는 지난 임무에서 중국 역사를 언급했습니다.위와 다른 민족이 서로 동화된 예입니다.<br>이번 영상에서 중국은 한족입니다.민족국가. 중국의 주요 인구는 한족이지만요.그러나 중국은 장기적인 발전을 거친 다민족 국가입니다.총칭하여 '중화민족'이라고 합니다<br><br>1.视频中提到国家是一个单位<br>日本发动‘九一八事变’。入侵了中国建立了满洲国。满洲国可以成为一个国家。即使他被日本占领但是满洲国仍然是中华民族的一部分。<br>2.民族是需要历史发展形成的<br>我在上一次任务中提到，中国历史上和其他民族相互同化的例子。<br>在本次视频中提到，中国是一个汉族国家。虽然中国主要人口是汉族。但是中国是一个多民族国家，经过长期的发展。统称为‘中华民族’</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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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1 11:4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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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조 명단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06814251</link>
         <description><![CDATA[<div>20190195 김민지 (중국정경전공)<br>20193537 곽연 (경영학과)<br>20200210 정서윤 (중국정경전공)<br>20210173 권하경 (중국정경전공)&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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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1 13:1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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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73571  부문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0699173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mark>현대 국가의 개념은 국가를 구별하는 사람들, 또는 공통의 문화를 가지고 있으며, 공통의 역사를 가진 사람들</mark>이라고 생각합니다. 현대의 같은 민족은 또한 다른 종교적 신념을 가질 수 있습니다.<br>중국은 다민족 번영과 공존, 그리고 많은 종교적 신념을 가진 나라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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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1 14: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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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조 명단입니다</title>
         <author>KimSeol</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07014249</link>
         <description><![CDATA[<div>20200193 김설 (중국정경전공)<br>20210127 권채현 (중국정경전공)<br>20183531 마광정 (소프트웨어전공)<br>20170094 박지영 (영미어문전공)<br><br>4명 모두 참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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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1 14:5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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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8조&gt; 명단</title>
         <author>blossommj22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07748763</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학과 20200319 김민지<br>중국정경전공 20210180 김채영<br>광고홍보학 20213397 자오주어란<br>경영학과 20193553 위욱성<br><br>4명 모두 참여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00:3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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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0127 권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0831757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자신이 <mark>소속감</mark>을 가지고 정체성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적이나 인종 등이 다르더라도 본인 스스로가 어느 민족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민족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소속감을 가지고 있다면 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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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2 08:0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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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3544 봉의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10181298</link>
         <description><![CDATA[<div>중국은 다원화된 56개 민족을 가진 나라로 각 민족 간에도 하나의 공동체를 구성할 수 있다. 지금까지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각 민족이 모두 강대하고 서로 단결하고 발전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단독으로 한 부분을 구성하지 않고 위에서 말한 상호 단결 발전이다. 예를 들어 길림성에는 조선족과 한국이 있는데 한국어도 그들의 일상용어이다.이렇게 하면 한국과 서로 공부하고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민족은 한 조로 구성되지 않는다. 나는 영상에서 말한 관점에 동의한다. 민족처럼 중시되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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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8: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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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2487 유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10768311</link>
         <description><![CDATA[<div>이민 1세대의 경우 향수병이 발생하면 고국을 떠올리지만 이민 2세대 이후부터는 자신의 국적이 있는 나라인 본국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민 2세대의 경우 고국이 아닌 곳에서 교육을 받고 생활하기 때문에 민족의 언어를 사용할 일도 문화를 접해볼 기회도 상대적으로 적어 공동체로서의 소속감을 느끼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는 <mark>같은 피를 가졌다고 하여 같은 민족이라고 보는 입장을 반증하는 사례</mark>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이 영상에 나온 '민족은 자연발생적이거나 혈통 등에 기반을 둔 자연적인 게 아니라 만들어지고 구성되어야 하는 것이다.'라는 의견에 동의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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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16: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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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3397 자오주어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11279338</link>
         <description><![CDATA[<div>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족에서 중화민족에 이르기까지, 중화민족에 대한 중국의 개념은 모두 부단히 확장된 것이다.그리고 이러한 확장은 모두 민족간의 동질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이러한 민족 간의 문화적 동질성은 역사적으로 보면 처음에는 한민족(한족)을 주도로 한 문화적 동질성으로, 외딴 지역의 소수민족으로 하여금 중원인의 가치 지향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게 하였다.그리고 20세기가 지나면서 민족적 개념은 끊임없이 바뀌었습니다.그 후 국난위기에서 량치차오가 중화민족의 개념을 제시하면서부터 각 민족은 끊임없이 "중화민족"에 접근하여 동질감을 얻었고, 최종적으로 정부가 공식적으로 확인하였다.<mark>단일 한족주의는 여러 민족이 공존하는 민족주의로 바뀌기 시작</mark>했다.그래서 비디오에서 말했듯이, “민족은 단손히 구성된 형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역사적인 배경,공간적인,경제적인 배경을 가지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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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4 03: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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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0568학효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11294059</link>
         <description><![CDATA[<div>중국에는 56개 민족이 있는데, 이 56개 민족 간의 민족 문화는 서로 포용하고 서로 침범하지 않습니다.비로소 중화민족의 위대함을 실현할 수 있었다.중화민족은 수천 년의 역사적 발전을 거쳐 비로소 형성되었다.<mark>항일전쟁 때 나라는 침략을당했지만 민족은 그렇지 않았다. 그것은 견고한 인민의 신앙</mark>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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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4 04:4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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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3581유사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11359002</link>
         <description><![CDATA[<div>네이션(nation)은 처음 생지를 가리킵니다.이후 영혼과 정신적 공감대를 더욱 강조하며 공통의 역사, 문화, 언어 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네이션이 민족의 뜻을 해석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br>고대부터 지금까지 중국은 수천 년의 뿌리 깊은 민족 문화를 가진 다민족 국가였습니다. 수천 년 후라도 중국은 다민족 국가라고 생각합니다.<mark>중국의 현재 좋은 발전 추세는 중국 다민족의 조화로운 공존 때문이며 다민족의 다양한 풍습은 다양한 삶의 다양한 문화 현상</mark>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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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4 08: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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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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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 명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11627357</link>
         <description><![CDATA[<div>중국정경전공 최원주&nbsp;<br>중국정경전공 박수완<br>광고홍보학과 학효혜<br>미디어전공 소윤결<br><br>4명 모두 참여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4 15: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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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3488함혜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12054035</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 새로운 환경에 들어갈 때 항상 다른 민족 문화를 접하게 됩니다.자기만 받아들이는 민족문화라면 새로운 환경에 녹아들기 어렵다.중국에는 56개의 민족이 있으며 민족마다 다른 문화와 풍습이 있습니다.<mark>사회가 발전하는 과정에서도 민족끼리는 끊임없이 융합하고 공감하고 있다.결국 하나의 문화공동체를 이루게 된다</mark>.</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5 07:5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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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0200 표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12097153</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에서 “민족이라는 개념이 상상되었다.”라는 말이 나옵니다. 맨 처음에 이 문장을 보고 어떠한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인지 알지 못했는데 영상을 끝까지 보게 되면서 점차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 영상에서 “이탈리아를 만들었으니 이제는 이탈리아인을 만들 차례다.”라고 주장한 사람의 말이 나오는데, 저는 이 말에 매우 동의했습니다. 저는 <mark>국가가 먼저 생기고 나서 국민, 민족이 생기게 된 것이라고 생각</mark>합니다. 왜냐하면 국가가 세운 규칙(영상에 나왔듯이 출생신고를 하는 등.)을 그 국가를 살아가는 국민들이 따라서 지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앤더슨이 말한 것처럼 국민이 만들어지고 구성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영상을 보기 전에는 국민, 국가, 민족에 대한 생각을 깊게 해본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이번을 계기로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된 것 같습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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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09: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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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3482 이결</title>
         <author>lijie00wj</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12163904</link>
         <description><![CDATA[<div>중국은 56개 민족, 50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민족마다 문화적 차이가 있지만 우리는 모두 중국인이다.우리의 위대한 조국은 56개 민족이 공동으로 건설한 것이며 중화민족의 미래도 56개 민족이 함께 개척해야 합니다.<mark>중화문화는 중화민족이 형성하고 공고히 하는 접착제이며 중화민족의 강력한 응집력, 구심력 및 통합력의 근본 원인</mark>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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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11: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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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래 영상을 보고 여러분의 의견을 적어주세요^^</title>
         <author>juamanlove</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1222939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6DS0o46vySM" />
         <pubDate>2022-09-25 13:2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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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션4_ 20193461 당기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12231920</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 느낀 것은 사실 <mark>공동체는 사람들이 만들어 낸 것</mark>이고, 사람들이 상상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고, <mark>이익공동체를 만드는 근본 목적은 이익을 추구해서 해를 피하는 것</mark>입니다.공동체 구축의 결정적 요인은 인지, 기타 모든 요소는 인지에 영향을 주어 구축에 영향을 미칠 뿐 직접 영향을 줄 수는 없습니다. 가족-&gt;씨족-&gt;촌락-&gt;민족-&gt;국가, 이것은 혈연이 구축에 영향을 주지만 구축이 결정되지 않는 예입니다.<br><mark>민족은 상상의 공동체이지만 민족이 허황된 것은 아니며 공동체 구축은 자본을 필요로 하며 혈연에 의존하며 문화의 구축은 자본이 가장 낮습니다</mark>. 이러한 요소들은 우리가 적과 아군을 가장 쉽게 구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계급도 상상의 공동체인 것처럼 계급의 건설은 종교와 더 유사합니다. 계급은 혈연이나 문화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한 개인이 다른 개인 계급에 대한 인지 자본은 혈연이나 문화보다 높아야 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5 13:2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12231920</guid>
      </item>
      <item>
         <title>20200531 소윤결</title>
         <author>soyoonkyul</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12327002</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에서 민족주의가 전쟁에서 비롯된 것을 볼 수 있다. <mark>한 단체의 응집력과 단결성은 중국의 항일 전쟁처럼 전쟁에서 완전히 드러난다</mark>. 그것이 확실히' 상상된 공동체' 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그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자연적으로 일어나는 것도 아니고 그것은 인공적인 관념으로, 많은 역사적 사건으로 인해 형성될 수 있는 관념이다.<br>"상상" 이라는 단어는 의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우리가 생각했던 의심의 여지가 없는 존재가 갑자기 상상 속의 존재로 변했다. 심지어 멤버들 사이에 대면 접촉이 있는 원시 마을보다 더 큰 모든 공동체는 상상이다. 우리가 TV 에서 본 뉴스는 우리가 이런 상상의 건설을 완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는 것 같다. 우리가 만난 적이 없는 사람들이 우리나 친숙하거나 낯선 지명이 있는 곳에서 하는 각종 활동들이지만, 우리와 부인할 수 없는 연결, 즉 한 민족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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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15:2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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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736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12353823</link>
         <description><![CDATA[<div>중국은 고대부터 다민족 국가였습니다.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이후 중앙정부의 조사통계에 의해 공식적으로 인정된 민족은 56개 민족이고 나머지는 미확인 민족으로 중화민족은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고대부터 중국 각 민족 인민의 조상은 중국 땅에서 일하고 생활하며 번성했으며 <mark>그들의 재능을 공동으로 중국 문명과 통일 다민족 국가 건설에 기여했습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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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15: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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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조 명단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12438732</link>
         <description><![CDATA[<div>20193488/광고홍보전공 /함혜묘&nbsp;<br>20212487/경영학부/유제연<br>20180217/중국정경전공/장중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5 17: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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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319 김민지</title>
         <author>blossommj22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13071612</link>
         <description><![CDATA[<div>민족이란 무엇일까? 같은 나라에서 동일한 언어와 문화를 가진 사람들의 집단을 일컬어 민족이라고 정의할 수 있을까. 나는 이전까지 이른바 '같나같언', 같은 나라에서 태어나 같은 언어로 말하는 것이 민족을 구분하는 중요한 기준이라고 생각했다.<br><br>영상에 따르면, '민족'이라는 개념은 신분제/왕정의 붕괴로 정치체제의 구성원을 선별, 재구성하는 과정에서 탄생되었다. 예를 들어 조선 시대 양반들은 노비들과 같은 카테고리(집단)에 묶이는 것을 용납했을까? 지금은 신분고하(신분 자체도 없다)에 상관없이 같은 민족이라고 생각하지만 당시에는 그렇지 않았을 것이다. 따라서<mark> 민족이란 개념은 시간에 따라 변화되는 학습된 정체성이라고 볼 수 있다.</mark><br><br>'<mark>민족'이란 개념은 허구적이지만 동시에 믿게 되면 실재할 수 있다는 것에 동의한다</mark>. 삼성, 현대 등의 대기업들이 사실상 다국적 기업에 가까움에도 불구하고 해외에서 삼성 핸드폰, 현대차를 보게 되면 반가워하는 것도 같은 그룹(민족)이라 학습, 인식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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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6: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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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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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84 박웅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13147035</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은 크게 세가지를 말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mark>민족의 개념은 상상된 것이다', '민족은 국가의 하위개념이다', '민족은 절대 해체되지 않는다'. </mark><br>&nbsp;영상을 보며 민족에 대해 생각을 많이하게 되었습니다. nation이란 민족일까 국가일까부터 시작하여 국가가 위에 있을까 민족이 위에 있을까 등의 질문들을 스스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 있어서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민족이 절대 해체되지 않을까?'라는 점입니다.&nbsp;<br>&nbsp;처음엔 민족이 해체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유는 시간이 흐르고 미디어, 사회적으로 공유되는 관념들이 변하며 민족성이 사라질 수 있다고 보았는데 생각해보니 이 과정에서 새로운 민족이 생긴다는 점을 간과하였고 위의 질문에 납득하게 된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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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7: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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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70094 박지영</title>
         <author>6xdk456zz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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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각각의 국가의 이익, nationalism에 사로잡혀서 서로 (총부리를 겨누기도 하고)…”라는 말을 들으면서 오늘날의 현대사회라는 곳이 새삼 각자의 이익이 우선인 끊임없는 경쟁 속에 놓이는 곳이라는 것을 실감하였습니다. ‘민족은 상상된 것이다’라는 책의 저자의 말처럼, <mark>어쩌면 민족이라는 것을 비롯해 지금의 우리가 굳게 믿고있는 수많은 불변의 가치들이 어쩌면 ‘그것이 옳다’라는 현대인들의 굳은 생각에 의해 만들어진 상상의 산물일 수도 있겠다</mark>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합과 공존, 자유와 평등이 아름다운 가치라는 것은 익히 들어 알지만, 오랜 시간에 걸쳐 형성되어온 국가적,개별적 경쟁의 장 속에서 이것이 과연 어떤 방식으로 실현되어 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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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7: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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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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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연2019353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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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민족은 문화, 언어, 역사 또는 종교가 다른 사람들과 객관적으로 구별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역사적 이유로 한 나라는 다른 민족을 가질 수 있고 한 민족은 다른 나라에서 살 수 있습니다.<br>그러나 현대의 민족(국족) 개념은 국가를 구분하는 집단일 수도 있고, 언어, 역사, 종교의 출처를 공유하지 않고 문화적 개념을 공유하는 집단만을 지칭할 수도 있습니다.현대에는 같은 민족이 있습니까?<mark>같은 종교, 같은 민족도 다른 역사적 기원을 가질 수 있고, 다른 민족도 같은 언어를 사용할 수 있으며, 다른 민족도 후기 단계에서 새로운 민족으로 통합될 수 있습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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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7: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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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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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433왕욱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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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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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14:2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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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450 부이닌흐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14692108</link>
         <description><![CDATA[<div><br><mark>민족주의는 현대 정치의 중심 자리에서 물러난 적이 없고 아마도 미래에도 마찬가지일 테니, 이 책의 부제가 명시하는 바, 민족주의의 기원과 보급의 과정을 되짚어 봐야 할 이유가 충분하다</mark>.민족은 제한적(limited)인 것으로 상상된다. 10억가량의 살아 있는 인간들을 포괄하는 가장 큰 민족조차도 그 경계는 유연할지언정 유한하며, 그 너머에는 다른 민족들이 있다. <mark>어떠한 민족도 스스로 인류라는 집합과 경계가 동일하다고 상상하지 않는다.</mark>&nbsp; <br><mark>민족주의 자체가 국수주의나 인종주의와 혼동되어선 안 된다</mark>. 인종주의에는 오히려 역사적 맥락이 탈각되어 있다. 역사 바깥에서 발생하는, 계급 이데올로기와 귀족주의적 사고방식에서 배태되는 것이 인종주의다. 민족주의는 계속해서 유동하는 개념이다. 민족의 경계나 가장자리는 계속해서 침투당한다. '민족'이라는 개념이 처음 고안되었을 때는 공동체의 동질성을 상상하는 게 중요했지만, 당연하게도 동질성을 지향할수록 배제와 축출이 끊임없이 발생한다.&nbsp; <br><mark>민족이 정치학적으로 다루는 개념이라면, 인민이란 개념은 정치학보다 환경학 또는 민속학 등서과 같이 도덕문화론에서 다루어야 할 것 같아 보인다.</mark> 왜냐하면 <mark>인민은 민족보다 공동체와 더불어 다룰 때, 보다 더 자연주의 태도에서 다루어져야 할 것 같다</mark>. 물론 이런 개념들에서 개인과 집단 또는 종족(민족, 국민) 사이의 관계와 연접, 이접, 연결 등을 다룬다면 사실보다 담론으로 기운다고 말할 수도 없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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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2:0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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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3 김설</title>
         <author>KimSeol</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20781449</link>
         <description><![CDATA[<div>설문조사&nbsp;인증샷 제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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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9: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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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3482이결</title>
         <author>lijie00wj</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2173329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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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1: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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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487 유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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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대인은 선민의식이 강하고 유대교를 바탕으로 종족적 정체성을 유지해왔기 때문에 유럽 안에 살면서도 따로 모여 살았다고 한다. 이러한 유대인의 특성 때문에 전통적인 유대인 혐오가 발생하였는데, 이 부분에서 '<mark>본국이 아닌 다른 나라로 이주하여 살아간다면 거주국의 문화에 동화되어야만 차별을 피할 수 있을까?</mark>'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는 가장 큰 원인은 자신과 타인이 다르다는 점을 다름으로만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틀림, 잘못됨으로 인식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영상에서 말한 서양 근대문명이 만들어낸 각종 이분법 사고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주장에 공감했다.<br><br>어렸을 때 안네의 일기를 읽으며 '나치는 왜 유대인을 무참하게 대량으로 학살했을까?'라는 생각이 들며 그런 지도자를 떠받드는 독일인들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국가에서 대대적으로 유대인에게 독일인의 돈을 빼앗아 자신들의 재산을 불리는 수전노라는 이미지와 공산주의자라는 이미지를 각인시켰다는 사실을 알고 난 후에는 인식이 조금은 변화한 것 같다. <mark>과거에는 교육 수준이 현재보다 높지 않았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mark>. 흔히들 잘 모를 땐 다수를 따라가곤 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것이 타당한지 아닌지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다수가 선택했다는 이유만으로 다수의 행동을 따르는 것이다. 독일인이 유대인을 혐오하게 된 것은 군중심리에서 비롯된 무지함의 비극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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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12:4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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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0206 안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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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3(월) 강의 노트필기 업로드 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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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2 02: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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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487 유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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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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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2 07:3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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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81유사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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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럽에서는 특히 독일의 반유대 정서가 가장 심각합니다.독일 민족과 유대 민족은 모두 강한 국가적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있었고, 유대인들은 스스로를 '신의 유권자'라고 불렀고, 독일인들은 수세기 동안 유럽을 이끌었고, 독일 왕은 '신성 로마 제국'을 세웠습니다.그리스도 예수를 보편적으로 믿는 반유대주의 환경에서 독일 통치자들은 유대교에 반대하는 유럽의 군주국을 이끄는 임무를 맡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이러한 종교 감정의 사회화는 점차 유대인을 혐오하는 일반적인 사회적 사고 방식으로 변했습니다.그래서 <mark>민족주의는 양날의 칼이라고 생각합니다.그것은 민족의 정체성을 결집하고 자신감을 심어줌으로써 한 민족이 세계의 숲에 서게 하는 동시에, 이 민족과 다른 민족과의 마찰도 증가하게 할 것이며, 만약 민족주의가 좌대하도록 방치한다면 전쟁과 심지어 학살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태민족의 처지는 우리에게 충분한 참고자료를 제공하였습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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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2 10: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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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81유사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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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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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2 11:0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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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531 소윤결</title>
         <author>soyoonkyu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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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2 15:2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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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0217 장중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227162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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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2 16:1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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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0531 소윤결</title>
         <author>soyoonkyul</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22722971</link>
         <description><![CDATA[<div>유대인들은 당시 자신의 나라가 없었고, 오래전에 실제로 자신의 나라를 가지고 있었지만, 나중에 멸망된 것은 단지 외지로 떠돌아다닐 수밖에 없었다. 1948 년 이스라엘 건국 이후 유대인 인재들이 점차 돌아오기 시작했다. 이것은 유대인들에게 '유랑민족' 이라는 특징을 붙였다.<br>1. 종교적 신념 충돌<br>유럽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독교와 천주교를 신봉하고, 유대인들은 유대교를 신봉한다.<br>2. 이해 상충<br>독일이 경제 위기의 발발에 빠졌을 때, 대부분의 유대인들은 여전히 편안하게 지냈기 때문에, 당시 독일의 수요에 사용하기 위해 유대인들로부터 돈을 빼앗았다.<br>3. 정치적 필요<br><mark>히틀러는 전체 독일 민족을 결속시키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사회 전체가 극단적인 포퓰리즘을 향해 발전해야 한다. 극단적인 포퓰리즘은 종종 외부 적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가장 적합한 희생양이 되었다.</mark><br>어떤 목적을 위해서든, 한 종족을 학살하는 것은 그 자체로 잘못된 것이고, 인종 우월론도 한 무리의 사람들을 단결하기 위한 수단이지만, 애석하게도 모두 인간의 원래 인간성에 어긋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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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2 16:2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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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80217 장중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22729489</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 가장 먼저 느낀 점은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인종을 나누고 비하하는 분위기가 남아있다는 것이 부끄러웠다. 과거에는 인종에 대한 차별이 과학적으로 증명이 된다고 여겨질만큼 인간은 이성과 감성의 영역을 구분하지 못했고, 그로 인해 희생된 많은 유대인들, 유색인종들이 있다는 점이 아쉬웠다. 그러나 더 아쉬운 점은 현재에도 그 차별의 잔해들이 남아있다는 것이다. 하나의 예시를 들면 <mark>우리 사회에는 각 나라마다 비하하는 단어들이 존재하고 있고, 우리는 그것이 문제가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농담삼아 가볍게 툭툭 던질 때도 있을만큼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mark>. 이 글을 쓰고 있는 나조차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에 반성하게 되었으며, 영상에 언급된 것처럼 우리는 다르지만 동등하다는 것을 잊지말고 존중하며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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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2 16:3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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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210 정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2307948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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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02:5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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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0568학효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23162250</link>
         <description><![CDATA[<div>민족주의는 문화적 정체성에서 비롯되었으므로 사람들은 자연적으로 민족에 대한 높은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며 식민주의에 반대하고 민족 독립 국가를 건설하는 것이 당연합니다.하지만<mark> 국가가 존립할 때는 민족주의가 가치 있지만, 국가가 세계 패권을 쟁취할 때는 민족주의가 가장 치명적인 걸림돌</mark>이고, 또 일당십의 비극적인 패배로 치닫게 되는 과정이 기세등등할지 모르지만, 패배자의 이야기는 아무리 감동적이어도 의미가 없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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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04:5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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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568학효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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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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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04:5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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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10 정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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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전부터 한국이 유독 민족주의적인 성향이 강한 국가라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러나 그 이유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영상을 보고 한국의 그러한 특성이 이해가 됩니다. <mark>영상처럼 한국은 민족과 국민의 개념이 거의 동일시된 국가</mark>입니다. 한국을 구성하고 있는 민족의 거의 대부분이 한민족이고 그들이 곧 한국의 국민입니다. 반면 영상의 예시처럼 중국에서는 국가를 구성하고 있는 민족의 개수가 매우 많지만 그 다양한 민족들이 모두 중국이라는 국가의 국민으로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민족과 국민이 동일시되기는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mark>한국인인 저로서는 민족과 국민의 개념을 하나의 개념으로 보는 것이 아닌 각기 다른 두 개의 개념으로 바라보려 노력</mark>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br>그리고 'nation'을 '민족'으로 번역하느냐 혹은 '국가'로 번역하느냐에 따라 시각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떤 해석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생각이 완전히 바뀔 수 있기 때문입니다. 'nation'이라는 주제를 이야기하기에 앞서 서로 'nation'이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지를 명확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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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05: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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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53위욱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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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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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05:4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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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53 위욱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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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저는 <mark>명절 때마다 </mark>제가 중국인이라고 느낍니다.당나라 시인 왕웨이(王有)는 '혼자 타향에서 이방인이 되고 명절마다 친척을 더 그리워한다'는 시를 잘 썼습니다.<br><mark>어렸을 때 이 시를 읽으면서 이런 감정을 느끼지 못했는데 한국에 와서 정말 많이 느꼈어요.명절 때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아요</mark>.그리운 마음. 마치 방금 지나간 추석 같은 거요.추석은 중국에서 단란하게 지내는 명절로 추석이 지나면 온 가족이 모여 앉아 밥을 먹습니다.간단한 집밥이지만 사람을 신복하게 합니다.올해 추석을 한국에서 보냈는데, 이때 중국인임을 느꼈습니다.하늘에 둥그런 달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자꾸 쓸쓸해집니다.<br>저녁에 친구들끼리 밥 먹고 회식하고 다같이 술 한잔하고 "추석 축하합니다"라고 한마디 할 때 자신이 중국인이라고 느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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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06: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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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5032 김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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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06:3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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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7 김수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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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06:5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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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44 봉의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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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영상을 보고 느낀점은 세계에는 여전히 인종차별의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모든 종족이나 인민은 자신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우리는 <mark>차별이나 편견</mark>을 가져서는 안됩니다. 혹은 유색안경을 끼고 다른 사람을 대하면 안됩니다. 세계화된 오늘날, 우리는 중국의 옛말에 "정수를 취하고 찌꺼기를 제거하라"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mark> 다른 사람의 장점을 배우고 자신의 단점을 최적화하고 함께 협력하여</mark> 자신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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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07:1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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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44 봉의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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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07:4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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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200 표세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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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07:5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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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397 자오주어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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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0: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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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9 김청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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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1:0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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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9 김청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23559261</link>
         <description><![CDATA[<div>-<mark>혐오는 인류 문명에 내제되어 있다</mark>.</div><div>-독일 나치의 유대인 학살 사건</div><div>영상주제 : 인류 문명에 내제된 혐오가 어떻게 구체적 현실 속에서 발현되고, 또 새로운 혐오를 조정하는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nbsp;</div><div>&nbsp; &nbsp;</div><div>유럽인들이 유대인을 차별한 2가지 이유</div><div>-종교적 적대감</div><div>-이방인, 이교도인</div><div>&nbsp; &nbsp;</div><div>그 배경에 대해 알아보면, 근대 유럽 사회의 산물은 바로 유색인종에 대한 편견이었다. 근대 유럽은 식민지배를 통하여 유색인종에 대한 차별이 정상적 사고로 고착화되었으며 이들에 대한 차별은 정당화되었다. 이들은 유색인종이 육체적으로도 열등하며 정신적으로도 열등하다 생각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스웨덴의 자연학자인 칼 폰 린네은 ‘분류학’을 내세웠으며 서적 &lt;자연의 체계&gt;에서 인간과 동물을 동일한 방식으로 분류한 최초의 학자였다. 인간 분류의 기준이 바로 피부색이었으며 인간의 닮은 점이 아닌 차이만을 부각하였다. 지금 보면 다소 터무니없고 납득이 되지 않는 학설이다.&nbsp;</div><div>&nbsp; &nbsp;</div><div><mark>차별은 또 다른 차별을 낳는다. 차별을 당한 대상은 자신이 겪은 부당함과 억울함을 해소하기 위해 다른 대상을 찾게 된다. </mark>그 대상은 자신과 외적으로 달라야 하며 자신보다 하등하다는 인식을 갖게 된다. 예컨대, 백인이 흑인을 차별하고, 흑인이 황인을 무시하는 것이다.&nbsp;</div><div>&nbsp; &nbsp;</div><div>인류와 사회가 발달하면서 지성사회가 되어가고 있으나 그 속에서는 다양하고 복잡한 갈등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인류공동체적 가치에 맞추어서 편견과 차별이 사라지고 융합하고 화합하는 지구촌 사회가 형성되었으면 바람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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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1:2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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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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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397자오주어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23625908</link>
         <description><![CDATA[<div>한 나라의 여러 민족이 성공적으로 융합하면 단일주체민족이고, 융합에 성공하지 못하면 다원민족이며, 민족모순이 있다.</div><div>인종차별은 어리석은 행위이다. <mark>차별은 민족통합의 속도를 늦출 뿐이며, 민족간의 증오와 모순만 증대시킬 뿐이며, 사회자원을 헛되이 낭비하고 인력과 물력을 낭비</mark>할 뿐이다. 아마도 <mark>차별은 자기 민족 내부의 결속력과 정체성을 일부분 증강시킬 수 있지만 민족 모순문제에 직면할 때 어떠한 긍정적인 작용도 할 수 없으며 오직 모순을 격화시키는 반작용</mark>만 있을 뿐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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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2:1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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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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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461 당기몽 -미션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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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 생각을 정리했습니다.<br>일단 <mark>반유대주의의 역사는 매우 유구</mark>합니다.<br>사실 유럽 역사에서요.（독일 포함), 유대인을 적대시하는 오랜 역사적 전통으로 '반유대주의'는 히틀러 시대에 갑자기 생겨난 것이 아니라 <mark>중세부터 유럽에서 계속돼 왔습니다</mark>.<br>유럽인들은 전통적으로 차별하고 적대시해 왔습니다.유대인을 경계하고 배척합니다.유럽인들이 유대인을 적대시하는 것은 힌두교도들이 무슬림을 적대시하는 것과 같고, 인도네시아인들이 중국인을 싫어하는 것과 같은 일종의 유구한 전통으로, 예로부터 생겨난 것으로,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닙니다.<br>사실 <mark>유럽인의 관점에서 유대인은 '이족'일 뿐만 아니라 '이교도</mark>'이기도 합니다. 유럽인은 기독교를 널리 믿지만 유대인은 기독교를 믿지 않고 유대교를 믿습니다.유대인들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거나 구세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그리고 유럽인들이 보기에 유대인은 예수를 죽인 나쁜 사람이라고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br>마지막으로 유대인들은 민족 관념이 매우 강하지만 국가 관념은 매우 희박합니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유럽 각국에서 살고 자란 많은 유대인들은 스스로를 그 나라의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단지 유대 민족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mark>유대인의 지혜를 이용해 세금을 탈루하고 유대인 상인들이 극성스러운 상인들이라는 셰익스피어의 저서 베니스의 상인을 보면 유럽에서는 유대인 상인들의 이미지가 형편없다</mark>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그래서 어느 민족의 비극도 나름대로의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완벽한 민족은 없습니다. 단지 너무 완벽하다고 해서 다른 사람에게 박해를 받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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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3:2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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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461 당기몽-미션6_노트필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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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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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6: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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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3531마광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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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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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6:4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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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6_ 이인서 제출합니다.</title>
         <author>z5437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24404930</link>
         <description><![CDATA[<div>미션 6 노트 필기 제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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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8:5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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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80206 안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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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2차 세계대전 중 일어난 독일의 유대인 대학살은 역사적인 사건이기 때문에 사건의 대략적인 개요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왜 대학살의 대상이 유대인이었는가"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해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br><br>해당 영상을 통해 독일의 반유대주의의 이면에 <mark>인종주의와 더불어 '정치적'인 요인</mark>이 자리잡고 있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br><br>당시 유럽 내 여러 국가에서 식민지배를 통한 부의 축적이 이루어지는 상황이었으며, 이같은 상황은 패권을 획득할 수 있는 하나의 수단으로 여겨졌던 것 같습니다. 독일 또한 아프리카를 식민지배하며 대학살을 자행했으며, 이것이 유색인종에 대한 차별 및 유대인 대학살로 이어지는 첫 단추가 되었습니다. <br><br>이후 <mark>'순혈주의, 인종주의는 옳다'라는 잘못된 생각에 더하여 '반공주의'까지 합쳐져 반유대주의</mark>가 생겨났습니다. 실제로 유대인이 독일의 사상에 반대되는 사람들이거나 죄를 지은 사람이어서가 아니라, 단순히 독일의 사상 및 정치적인 성향(반공주의)을 대학살로서 표현하기 위한 희생양이 필요했던 것이라고 보여집니다.<br><br>영상 내 교수님께서 끝부분에 말씀하신 내용 중 한국의 사례도 이야기 하신 부분이 기억납니다. <mark>한국도 일제의 식민지배를 받으며 차별받고 희생당했던 뼈아픈 역사를 지닌 국가인데, 한국인들이 인종차별주의적 시각을 지니는 것은 오히려 역사를 잊고 과거의 일제와 같은 사고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과 같다</mark>는 말이 크게 와닿았습니다.&nbsp;<br><br>인간은 모두 다르지만, 동등하게 대우받을 권리가 있다는 생각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더 수용적인 자세로 수업에 임해야겠다는 다짐을 다시금 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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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2:3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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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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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53 위욱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24909075</link>
         <description><![CDATA[<div>민족'은 문화, 언어, 역사, 다른 집단과 객관적으로 구별되는 사람들을 말하며, 근대 이후 인류의 진화사와 인종을 연구하여 형성된 개념으로 역사적 이유로 인해 한 국가는 다른 민족을 가질 수 있고 한 민족은 다른 국가에서 살 수 있습니다.<br>예를 들어, 중국에는 56개의 민족이 있고 그 중 55개는 소수 민족입니다.모든 민족은 자신만의 특별한 풍습이 있습니다.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각자의 문화를 이해할 것입니다.비록 소속된 민족은 다르지만 큰 영향은 없습니다.모두 같은 나라 사람입니다.그래서 저는 민족이 우리를 더욱 단결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mark>각 민족이 함께 노력하여 국가를 더욱 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국가에 있어서 민족은 하나의 응집력이고, 우리를 하나로 뭉치게 합니다</mark>.또한 한 나라가 여러 민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다양한 문화 방식을 가지고 문화를 다양화하는 것과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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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3:0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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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6 김세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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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0176 김세희</div><div>영상 시청 후에 "민족"은 어떤 것인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역사를 돌이켜볼 수 있는 시간을 갖았습니다. 첫 번째로,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민족주의가 나타난 것은 일제 강점기 이후였으며 3.1운동을 통해 획기화 되었다는 네이버 지식백과의설명에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로, 영상 속에서 민족은 상상된 공동체이며, 이는 교육되고 학습된 정체성이라고생각합니다. <mark>명절에 온 가족이 모여 전을 붙이는 식문화, 결혼시에 축의금을 주는 문화, 올림픽에서 한일전은 꼭 승리를쟁취해야 한다는 바램 등 비슷한 문화와 사고를 공유하는 단체를 "민족"</mark>이라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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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8: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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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48 조우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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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시청한 후 편견과 차별이 우리 사회에서 당연시 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독일인들이 유대인들의 종교적 적대감, 강한 서민의식과 종족적 정체성 때문에 유럽 현지인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그들을 이방인 취급하면서 혐오한 것은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mark>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가는 것 처럼 유대인들 또한 처음으로 그들이 받아드린 서민의식, 종교, 정체성 등을 한순간에 독일에 어울리게 바꾸는 것은 쉽지 않았을 것</mark>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나라가 없어 떠돌아다니는 유대인들의 어려움은 무시한체 이들을 자신들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혐오하고 차별하는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한 독일인들의 이기적인 행동은 차가운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다. 또한, 우생학에서 계급적, 인종적 편견을 과학의 논리로 정당화한것도 충격적이었다. <br>전진성 교수님께서 마지막에 말씀하신 것 처럼 우리의 대안은 식민주의적, 인종주의적, 냉전적 편견의 감옥을 벗어나야 하는 것 같아. 다르다는 점이 차별의 이유가 될 수 없고,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서로 화합하며 살아가는 것이 인간이 해야할 도리라고 생각한다. "<mark>당연히 모든 인간은 같지 않지만 근본적으로 모든 인간은 동등하다</mark>." 이 말을 기억하며 편견과 차별이 없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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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9:5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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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450 부이닌흐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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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일인들의 유대인 혐오는 다른 혐오들과 마찬가지로 비도덕적인 행위로만 보기에는 너무도 뿌리 깊은 역사적 원천과 정치적 맥락을 지니고 있습니다. <br>이러한 역사적 경과를 통해 우리는 인간 사회에 만연된 혐오가 단지 도덕적인 문제만이 아니라 역사적인 원천을 지니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럽의 식민주의는 타 문명 사람들을 유색인종이라는 밑도 끝도 없는 범주 안에 가두고 열등한 식민지 피지배층으로 착취했으며 그것은 냉전기에 또 다른 방식의 혐오로 이어졌습니다. <br>&nbsp;유대인은 선민의식이 굉장히 강하고 유대교를 바탕으로 종족적 정체성을 유지해왔기 때문에 유럽 안에 살면서도 따로 모여 살았다. 이처럼 너무 가까우면서도 너무 먼 존재라는 점이야말로 혐오의 대상이 되기에 아주 적합했던 것이다. 흑사병이 돌거나 전쟁이나 기근이 날 때마다 유대인들은 늘 희생양이 되었다. 하지만 이런 것은 인종주의적 편견과는 거리가 있다. <br>아메리카 대륙에서 점차 구대륙인 아프리카와 아시아 지역으로 유럽의 지배권이 확장되어가면서 소위 ‘유색 인종’에 대한 편견이 고착되다. 백인종에 비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열등한 존재라는 생각이 당연시되면서 인간 간에 등급을 나눠 차별하는 관행이 자리잡게 되다. <br><mark>인종은 근대의 과학적 발명품</mark>이라고 볼 수 있다. 영어의 인종, 레이스(race)‘는 스페인어 ’raza‘에서 나왔다. 스페인은 포르투갈과 더불어 식민지배에 맨 처음 나선 국가,&nbsp; raza는 동물 혈통이나 품종을 가리키는 말이었다고 한다. 인간을 동물 기준으로 분류하는 새로운 풍조는 무엇보다 근대 과학에 의해서 정당화되다. 교과서에도 나오는 18세기 스웨덴의 자연학자 린네가 만들어낸 소위 분류학이라는 것이 인종을 과학적으로 정당화한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가 속명과 종명으로 분류되죠. 그리고 인간, 즉 호모사피엔스는 다시 피부색에 따라 나누어지다. <br><mark>인종주의는 독일인들만의 것이 아니고 해외 식민지를 지녔던 유럽 제국주의 열강들의 일반적인 생각</mark>이었던 것이다. 유럽 열강들은 식민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다양한 생각, 기술, 행동 방식을 창출해 가는데, 이를 통칭하여 식민주의라고 한다다.&nbsp;<br>''우리는 모두 동등하다,”&nbsp; 전진성 교수님의 말씀 감명 깊게 잘 들었다.&nbsp;<br>한국도 일본에서 조센징이라며 차별을 받았다. 타집단, 타민족에 대한 편견은 언제나 존재했다. 인간 사회에 만연된 혐오의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고&nbsp; 대안은 식민주의적, 인종주의적, 냉전적. 편견의 감옥을 벗어나는 것이다.<br>21세기에 사는 서양문명이 만들어낸 이분법인 선진국-후진국, 우월함-열등감, 우리-그들이라는 사고에 매몰되지 말다.<br>다르다는 점이 차별의 이유가 될 수 없다.&nbsp;<br>우리는 같지 않고 같아서도 안되고 모든 인간은 동등하다는 생각이 우리가 가져야 한다.우리 모두는 다르지만 동등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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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0:0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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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o2o0148 조우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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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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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0: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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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3571 부문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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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0:5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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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319 김민지</title>
         <author>blossommj2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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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션6 노트 필기 제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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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1:3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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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90 신정인</title>
         <author>t5kfbfrpfd</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2552006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영상에서 민족이란 혈통에 기반을 둔 무의식적으로 구성된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고 구성된 것이라고 한다. 또한 국민이라는 정체성은 처음부터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되고 학습된 것이라는 말에 특히 공감한다. 우리는 초등학교에서 ‘민족’이란 뜻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 지 몰랐을 때부터 <mark>대한민국은 단일 민족으로 이루어진 국가</mark>라는 이야기를 수도 없이 들었다. 다른 나라에 비해 유독 한국이 단일 민족을 강조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나는 이 이유를 우리의 역사 속에서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이라는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이 아픔 속에서 우리가 더욱 쉽게 단결을 하기 위해 우리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려고 이런 교육을 예전부터 했던 것이라고 추측해본다. <br> <br> 예전의 나도 그랬지만 <mark>하나의 민족이 국가와 일치</mark>한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지금의 시대에서는 이러한 말들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영상에서와 같이 민족 정체성이 완전하게 사라지지는 않을 것 같다. <mark>하나의 민족정체성이 사라지는 것을 바라기보다는 다양한 민족을 받아들이고 존중하는 그런 사회로 나아가야한다</mark>고 생각한다.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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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1:5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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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319 김민지</title>
         <author>blossommj22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25526789</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에서는 인종주의가 유럽 식민주의의 산물이며, 반유대주의는 인종주의와 반공주의의 결합으로 생겨난 것이라고 주장한다. <br><br>우리는 독일 나치에 의해 유대인들이 핍박 받았다는 '홀로코스트'에 대해서는 배웠었지만 사실 <mark>유대인들이 차별의 대상이 된 이유</mark>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었던 것 같다. 영상을 통해서 구체적인 과정과 이유를 배울 수 있었다.<br><br><mark>민족주의라는 선을 넘어 파시즘의 영역으로 가게 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mark>. <mark>민족의 단결을 위해 혐오는 이용되고,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은 지워진다. 국가 이전에 중요한 것은 개인이며, 인간의 자유를 위해 가장 우선이 되어야</mark> 하는 것은 인간이란 존재 자체를 동등하게 바라보고 존중하는 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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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1:5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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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3 권하경 노트필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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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0173 권하경 노트필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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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3:0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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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482이결</title>
         <author>lijie00w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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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3:0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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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90 신정인 노트필기</title>
         <author>t5kfbfrpf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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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3:0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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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488함혜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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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기간의 식민 통치는 인종주의의 출현을 초래했다.<mark>인류문화가 발전하는 과정에서 각 민족의 문화는 서로 융합하여 발전했지만 역사적 문제는 여전히 각 민족의 사상문화에 존재</mark>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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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3:1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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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53 위욱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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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3:2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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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 4- 20210173 권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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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에 나오는 두 분의 의견이 달랐는데, 나는 민족은 원래 존재했다고 생각한다. 구석기 시대부터 인간은 모여 다니며 외부로부터 본인의 집단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그 집단이 군집이 되고 이를 우리는 민족이라고 인식하게 되었을 것이다. 또한, <mark>인쇄 자본주의가 시작 되면서 더욱 공고</mark>해진 것이 맞는 것 같다. 우리는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에게서 동질감을 느낀다. 하지만 같은 언어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해서 같은 민족이라고 여기는 것이 아니라 사실 비슷한 외형도 정말 큰 몫을 하는 것 같다.<mark> 언어나 문화, 역사, 정치, 경제적 배경은 후천적으로 답습할 수 있지만 타고난 외형은 바뀌지 않기 때문</mark>이다. 그러나 이런 편협한 사고는 개선이 필요하다.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세계인으로서 이제 <mark>외형보다는 후천적인 요인으로 판단하는 잣대</mark>가 필요할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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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3:2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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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488함혜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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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3: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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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6 김세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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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3: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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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200 표세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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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대인이 차별을 당한 이유에는 2가지가 있는데 바로 종교적 적대감과 이도교인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그리스도교가 아닌 유대교를 바탕으로 종족적 정체성을 유지해왔기 때문에 유럽의 사람들과 섞여서 살지 못했다. 이러한 유대인의 혐오는 종교적 편견과 인종주의적 편견으로부터 왔다. 인종주의는 오랜 식민지배에서 나왔는데, 식민지에서 일상적으로 이행되던 차별이 규범적인 사고로 고착화된 것이다. <mark>이들은 인간 간의 등급을 나누고 차별을 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는 유색인종이 열등하다</mark>는 것이다. 이를 보고 현재에도 이런 인종 차별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이 매우 안타깝게 느껴졌다. 인터넷이나 여러 매체에서 인종차별을 검색하게 되면 현재에도 숱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들은 이기적인 사고를 가지고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하고 있는 것이다. <mark>차별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모든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볼 때 편견의 시각으로 보지 않고 살아가야 한다</mark>고 느끼게 되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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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3:5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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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3 권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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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와 닿았던 문장은 "혐오란 아무리 과학의 외피를 쓰거나 그럴듯한 정치적 명분을 내세우더라도 지극히 감정적인 것" 이라는 문장이었다. 혐오는 어떠한 방식으로도 정당화 될 수 없다고 본다.(물론 범죄자에 대한 혐오는 다른 개념이라고 생각한다.) <mark>사회가 자꾸 혐오의 씨앗을 던져주더라도 우리는 편협한 시각이 아닌 인간은 누구나 동등하며 열등하거나 우월한 민족과 인종은 없다는 것을 인지하고 살아야 한다</mark>고 생각했다. <br><br>유색인종이라는 말도 기분 나쁜 표현인 것 같다. 인터넷에서 언젠가 흑인 아이가 한 말을 본 적이 있다. "백인은 덥거나 춥거나 부끄러울 때 얼굴이 빨개지는데 흑인은 그렇지 않아요. 그런데 왜 흑인을 유색인종이라고 하나요?" 나는 이 말을 본 순간 정말 새로운 시각이라고 생각했다. 사실, 백인만 제외하고 나머지 인종들이 유색인종이라고 불리는 것도 웃긴 일이다. <mark>왜 아직도 백인이 왜 기준이 되어 있는가? </mark>아직도 무수히 사용되는 유색인종이라는 단어는 굉장히 근대적인 단어가 아닌가 싶다. 아직까지 이어지는 동양인, 흑인 혐오에 대한 시각이 팽배한 것을 보면 세계인의 시민 의식은 한참 성장 해야 할 것 같다. 인간 탄생 이래로 지속 되어온 혐오를 당장 뿌리 채 드러낼 수는 없어도 서서히 뿌리를 도려내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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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4:0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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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90 신정인</title>
         <author>t5kfbfrpfd</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257923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유럽 사람들은 유대인들이 강한 선민의식을 가지고 있고, 유대교를 바탕으로 하는 종족적 정체성이 너무나 뚜렷하다 보니 이들을 혐오하고, 전쟁과 기근, 전염병이라는 힘든 상황 속에서 유대인들의 학살을 자행했다. 이런 전통적 유대인의 혐오는 인종주의적 편견은 아니다.<br><br>&nbsp;현대의 인종주의는 바로 근대 유럽의 식민지에서 비롯된 산물이라는 것이다. <mark>유럽은 아프리카, 아시아 등의 식민지를 팽창시키면서 유색인종은 육체적으로 열등하고, 정신적으로 열등하다는 편견이 고착되었다. </mark><br><br>&nbsp;하지만 뒤늦게 식민지 쟁탈에 뛰어들었던 독일에서 가장 극단적인 반유대주의가 생겼을까? 이는 유럽 전역으로 퍼지는 반공주의를 막기 위해 공산주의자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던 유대인들을 희생양으로 삼았다고 볼 수 있다. 독일의 반유대주의는 인종주의와 반공주의의 결합이라고 볼 수 있다.<br><br>&nbsp;이 영상에서 말했듯, <mark>혐오와 혐오는 자연스럽게 오버랩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혐오는 또 다른 혐오를 낳는다는 것</mark>이다. 우리는 일제강점기 시대에 ‘조센징’이라면서 일본으로부터 갖은 수탈과 차별, 학살을 겪었다. <mark>‘이런 아픔을 겪은 우리가 또 다른 혐오를 하고 있지는 않는가?’</mark>라는 물음을 우리 스스로에게 던져볼 차례인 것 같다. 우리 모두는 다르지만 서로 동등하다는 말을 우리 마음속에 되새기면서 지금의 우리를 성찰해보면 좋겠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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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4: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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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2 김서연 노트필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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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4: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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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연2019353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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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4: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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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연 2019353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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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것은' 인종 투쟁' 과 관련된 문제이다. 오랫동안 동남아시아의 대부분의 국가는 단일민족 국가였다. 인종 투쟁의 의식과 관념이 부족하다. 유일한 예외는 중국, 중국 고대에는 오랫동안 북방 유목민족의 위협을 받았지만, 남방 소수민족과의 관계는 사실 매우 좋았고, 모두가 함께 사는 것도 무사했기 때문에 인종 투쟁의 의식도 부족했다. 마지막 봉건 왕조는 청나라였다. 수백 년의 통치 끝에 결국 북방의 유목민족조차도 중화문명권에 동화되어 근현대 중국은 유일하게 인종이 없었다. <br>유럽은 다릅니다. 유럽의 고대 역사는 각 민족의 격렬한 투쟁, 서로 전복된 역사, 게르만인, 갈리아인, 바이킹인, 노르만인, 켈트인 등에서 서로 다른 민족으로 구성된 세력이 서로 싸워 제 2 차 세계대전 이후에야 끝났다. 그래서 그들은 인종 투쟁에 대한 강한 관념을 가지고 있다. <mark>"인종 차별" 이라는 관념은 바로 유럽과 미국 국가에서 생겨난 것이다. 반면 민족 구성이 유럽 국가보다 훨씬 복잡한 중국은 오히려 이 문제가 없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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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4:4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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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3 김설</title>
         <author>KimSeol</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2588616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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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4:5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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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2 김서연</title>
         <author>seo_ye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25989645</link>
         <description><![CDATA[<div>강의를 듣다보니 여러 새로운 점을 알게 되었다. 첫 번째는 인종차별이 나의 생각보다 발생한지 오래되지않았다는 것이다. 인종주의가 발생해 유색인종이 있는 나라를 식민지로 삼았던 것인가?라는 의문점을 가지고 있었는데, 근대 유럽의 식민주의에서 비롯된 산물이 인종주의라는 것을 이 강의를 듣고 처음 알게 되었다. <mark>인종을 뜻하는 영단어 ‘race’가 스페인어로 동물의 품종을 나누는 ‘raza’에서 비롯되었을 정도로 유색인종을 백인과 구분하고 그들을 육체적, 정신적으로도 열등한 인종</mark>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에 놀랐다.&nbsp;</div><div>과학이 발전하며 점점 인종차별이 심해지고 인간을 과학의 힘으로 개량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진 ‘우생학’까지 나오게 되면서 더욱이 인종차별이 아주 오래전부터 있던 게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유명한 그리스 조각상들은 모두 하얀 대리석으로 만들어졌다. 사실 조각상에는 여러 가지 색이 칠해졌었지만 시간이 지나 벗겨진 것임이에도 불구하고 원래부터 아름다운 백인을 표현하려고 한 것이 마냥 백인이 우월하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처음 알게 되었다. <mark>순수하다고 생각한 미술사를 통해 편견을 정당화한 것도 매우 놀라웠다.</mark></div><div>두 번째는 다른 유럽 제국들에 비해 인종주의가 가장 약한 독일에서 가장 극단적인 인종주의인 반유대주의가 발생한 이유에 대해서이다. 여러 유럽 국가들이 아프리카와 아시아 식민지 만들기에 급급하고 있을 때 독일은 식민지에 대한 큰 욕망이 없었고, 또 유대인에게 호의적이어서 유대인들이 살기 좋은 나라였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더 의외였다. <mark>기존의 인종주의가 발생했던 원인들과 달리 정치적인 이유로 인해 독일사회를 갉아먹는 쥐인 유대인들을 박멸해야한다는 극단적인 인종주의가 발생한 것</mark>을 보고 안타까웠다.</div><div>다른 서양 국가에서 차별을 받을 수도 있는 입장에 놓여있는 사람이지만 <mark>우리나라도 백인에 대해서는 호의적이고 동남아시아 사람들에겐 차별적인 모습을 보면 마냥 억울하다고 할 수만은 없다</mark>. 다르다는 이유가 차별이 될 수 없다는 교수님의 말씀처럼 모든 인간이 동등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회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강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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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5:5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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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17 최원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2603457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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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6: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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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2 김서연</title>
         <author>seo_yeonkim</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26055669</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에선<mark> ‘상상된’은 국민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자연발생적인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고 구성된 것</mark>이라는 의미이고 ‘<mark>상상된 공동체’는 교육되고 학습된 정체성</mark>이라고 하였다. 나는 민족이라는 것은 정치나 종교가 이용하는 상징이고, 현대 프로 스포츠와 같은 곳에 이용되는 것이라는 말에 공감한다. 영상에서 들었던 중국의 예시처럼 <mark>정치권에서 중국을 한족의 국가라고 말하는 것은 중국 공산당의 통합 이데올로기일 뿐이며 실제로는 다양한 민족이 있는 국가임</mark>을 더 강조해야하는 것이 맞다. 우리나라는 특히 ‘한민족’이라며 민족=국가의 개념이 비슷한 나라이다. 그래서 더욱 민족에 대한 애국심을 바탕으로 마케팅하는 전략도 종종 보인다. 배달 어플 ‘배달의 민족’과 같은 마케팅이 우리나라에서 통할 수 있는 이유도 우리나라가 하나의 민족으로 이루어져있다는 생각이 전제로 깔려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div><div>영상을 보고 나니 민족이라는 개념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고 내가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우리나라 한민족에 대한 생각도 변하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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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6: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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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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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094 박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266556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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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0:3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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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0177 김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26816489</link>
         <description><![CDATA[<div>왜 하필 독일에서 극단적 인종주의가 생겨났는지 궁금했다. 뒤늦게 식민지 쟁탈전에서 나서보았지만 금방 패망해 사라진 독일제국이다. 즉 식민주의가 독일사회에 뿌리깊게 파고들 기회조차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왜 하필 독일에서 극단적인 인종주의가 발생하게 된것일까. 원래 독일은 프랑스나 다른 국가들에 비해서 유대인에 대해서 훨씬 개방적이었다고 한다. 이 사실은 정말 흥미로웠다. 처음부터 독일이 이유불문하고 유대인을 배척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br>원래 독일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이었던 유대인이 갑자기 다른인종으로 분류되어 폄하되기 시작했다는것이다. 독일 사회를 파먹는 쥐로 표현되면서 쥐처럼 박멸시켜야한다는 문구가 돌아다니기 시작했다고 한다. 내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포스터까지 만들어서 유대인을 배척한다는 사실은 놀라웠다. 그만큼 얼마나 독일이 유대인을 혐오한다는지 알 수 있었다.<br>또한 '<mark>혐오란 아무리 과학의 외피를 쓰거나 그럴듯한 정치적 명분을 내세우더라도 지극히 감정적인 것이기 때문에 하나의 혐오는 다른 혐오로 쉽게 이어진다.'</mark> 라는 말이 공감되었다. <mark>한가지 문제점으로 인해서 그사람을 싫어하게 된다면 다른 요소들까지도 싫어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실제로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흔히 일어나는 경험이기에 더욱 공감</mark>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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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2:4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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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548 요춘상</title>
         <author>yaochunxiangaa</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2690732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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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4: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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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0548요춘상</title>
         <author>yaochunxiangaa</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26942776</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나니 인종차별이 심오한 역사적 이유를 내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근대 서구의 급속한 발전으로 백인들이 세계에서 발언권을 차지하게 되었고 백인들의 지배적 사고방식을 형성하고 그들의 신념을 형성하게 되었다. <mark>다른 인종의 견해에 따르면 다른 인종도 자신의 노력으로 백인 사회에 통합되어 평등한 인격을 얻으려 하지만 현실은 가혹하다</mark>. 인터넷 속담에 백인은 흑인을 차별하고 흑인은 노란 피부를 차별하지만 노란 피부는 흑인을 불쌍히 여긴다는 말이 있다.<br>이제 사회, 제스처 또는 언어, 심지어 인신 공격에 심각한 <mark>인종 차이가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방지하는 방법은 여전히 ​​국제 사회의 큰 문제</mark>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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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4:4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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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094 박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27108268</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주제인 차별과 혐오 이야기의 배경이된 나치즘과 유대인 사회, 반공주의 등에 대한 풍부한 연관지식을 가지고 있지않아 예시가 된 차별과 혐오의 경우들을 깊이있게 이해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지만 차별과 혐오라는 것이 비단 오늘날의 사회만의 문제가 아닌 지나온 역사속의 여러 페이지에서 꾸준히 등장해온 문제라는 것을 살피며 이것에 대해 보다 깊이있게 이해해야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nbsp;</div><div>당장 나 자신이 살아가고 있는 현재에서도 너무 쉽게 볼 수 있는 문제이기도 하고, 나또한 그 혐오의 대상이 되는 것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사람이라는 점을 알기에 더욱이 이것을 잘 이해하고 대처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이, 그리고 그러한 사람이 되어 나 자신을 지키고, 또한 <mark>나 자신의 무지가 타인을 해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는 생각</mark>을 할 수 있었습니다.&nbsp;</div><div>나치즘과 유대인 학살을 주제로 한 영화를 개인적으로 시청한 뒤, 다시금 영상을 재생하여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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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7: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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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7조&gt; 인증 사진 </title>
         <author>z5437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27290728</link>
         <description><![CDATA[<div>&lt;7조&gt; 유후 DNA 검사 및 택배 배송 인증 사진 첨부합니다. 4명 모두 한 번에 취합하여 보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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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9: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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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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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90195 김민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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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23: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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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195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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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결국 ,히틀러가 전쟁패배의 책임전가를 유대인에게 넘겨 책임회피를 하였다.<br>유대인을 쥐에 비유하여, 코가 메부리코면서 검은 피부에 쥐의 신체를 붙여,쥐에 비유하면서 쥐를 내쫓자라는 포스터를 만들어 반유대인을 형성하였다.유색인종을 멸시하는것은,과거 우리 나라도 식민지였을때 조센진이라며 일본인에게 멸시를 받는것을 회상하며 <mark>우리는 그러면 안된다는 말이 잊고있었던 편견을 왜 버려야 하는지를 느꼈다</mark>.장점도 있었는데 ,혐오 덕분에 미국으로 많이 이민을 가게 되었는데,<mark>똑똑한 유대인들 덕분에 당시 미국의 지적수준은 급향상</mark>되었다.그중에 아인슈타인도 있다.<br>인공주의,반공주의는 독일의 전쟁실패 를 야기한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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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6:0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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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5_이인서 제출합니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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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인종주의는 근대 유럽 사회의 산물이라는 말에 공감한다. 예를 들어, 세계 대전 때에도 슬라브와 게르만 주의의 대립으로 인하여 많은 사상자를 낸 것처럼 근현대에 이르러서도 다양한 사회와 정치 내에서 인종주의를 기반으로 한 차별과 혐오를 지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비단 <mark>독일인만이 유대인을 혐오한 것이 아니라, 문화권 내에서 오랫동안 인종주의는 깔려 왔다고 생각</mark>한다. 신항로를 개척하고 동인도 회사를 설립하면서 본인이 속한 범주 외의 인종을 탄압하여 나눈 것이 혐오와 편견을 가속화하였다고 본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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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7: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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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81유사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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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9: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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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80 김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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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7:1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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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80 김채영</title>
         <author>rlacodud5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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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민족’과 ‘국민’은 거의 같은 단어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한국은 대부분 한 민족으로 이뤄져있기 때문에 안일한 생각을 하고있었다고 느끼게 되었다. 교통이나 여러 기술들이 발전하며 <mark>초국가적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서 ‘민족’과 ‘국민’은 같은 단어라고 단정 짓고 행동한다면 우리를 한 공간에만 얽매이게 할 것</mark>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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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7: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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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80 김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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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그저 같은 공간에서 살아오지 않고 문화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혐오하고 차별하는 것에서 그치지않고 개개인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고 학살하는 것은 매우 끔찍한 일이다.<br><mark>초국가적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더이상 인종주의적인 성향을 버리고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며 함께 살아나가야 한다</mark>고 느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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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8:2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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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487 유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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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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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9:4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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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3 김설</title>
         <author>KimSeol</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31854179</link>
         <description><![CDATA[<div><mark>정체성이란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의견에 동의</mark>한다. 최근에 사회주의 국가들에서 사상교육 등으로 형성되는 사람들의 가치관 및 사상을 보면서 정체성이란 교육이라는 수단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nbsp; <mark>이 정체성과 마찬가지로 정체성을 바탕으로 형성되는 민족이라는 개념도 결국에는 만들어지고 구성된다는 의견에 동의</mark>한다. <br>출판과 인쇄 기술의 발전이 민족의식과 발전이 관련 있다는 의견이 상당히 흥미로웠다. 언어를 공유하는 수단인 <mark>인쇄 자본주의의 발전이 서로의 생각과 느낌을 공유하게 하면서 하나의 공동체를 형성</mark>한다는 점이 상당히 설득력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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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11:4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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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3 김설</title>
         <author>KimSe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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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조 마광정 학생것과 함께 보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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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04: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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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3 김설</title>
         <author>KimSeol</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32267297</link>
         <description><![CDATA[<div>독일인의 유대인 혐오를 그저 히틀러라는 악질 지도자의 명령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뿌리깊은 역사적, 본질적 이유가 있는 줄 몰랐다.&nbsp; <br>마지막에 교수님의 우리는<mark> 모두 다르지만 모두 동등하다</mark>는 말이 매우 인상깊었다. 혐오가 발생된 여러 역사적, 정치적 이유를 들으면서 우월주의가 얼마나 무섭고 잘못된 것인지를 생각하게 된 것 같다. 당장에 나 조차도 개발도상국 국가, 선진국 사이에서 어느정도 우월주의를 받아들이고 있었는데 이런 안일한 생각이 저렇게 무서운 혐오를 불러올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개선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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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04:3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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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531 소윤결</title>
         <author>soyoonkyu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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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06:2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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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200 표세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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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3 김설</title>
         <author>KimSe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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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17 최원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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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568학효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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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319 김민지</title>
         <author>blossommj2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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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3571부문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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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7_20193461 당기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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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0206 안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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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10 강의 노트필기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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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0217 장중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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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44 봉의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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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90 신정인 (미션 7_노트 필기)</title>
         <author>t5kfbfrpf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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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9 김청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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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397자오주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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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3 권하경 노트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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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7 김수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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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0 15:1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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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원 20210195 중국정경전공</title>
         <author>support1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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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mark>식사를 중요하게 여기는 정신</mark>이 일상 곳곳에서 드러날 때.<br>"밥 먹었니?" 라는 말이 안부 인사를 대신할 때나, "언제 한 번 밥 먹자" 라는 말로 다음 만남을 기약할 때 저 스스로가 한국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밥 먹었니?" 라는 질문을 받으면 '내가 오늘 식사를 했는지'를 되짚어보아야 하고, 이 질문에서 시작된 대화 또한 무엇을 먹었고, 언제 어디서 먹었는지 등에 관한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다른 사람과의 대화 속에서 밥을 둘러싼 문화적 맥락을 확인할 때 한국인임을 체감합니다.<br><br>2. '<mark>기분' 을 중요시하는 사회적 풍조</mark>를 느낄 때<br>주변을 보면 종종 '내 기분을 상하게 했다'는 이유로 상대방에게 큰 죄를 무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불편함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라는 말로 시작하는 공인들의 사과문 또한 많이 보입니다.<br><mark>언어학자 Arika Okrent는 "'기분'은 다른 언어로 번역될 수 없는, 언어와 문화가 강력하게 결합한 한국만의 무엇이다</mark>. 한국어가 아니면 온전히 표현할 수 없고, 똑같은 맥락으로 쓸 수도 없다." 고 말했습니다. 그가 이해한 '기분' 은 mood 이상의, 인간관계와 밀접한 무언가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내가 속한 사회에서 내가 어떤 자리를 차지하는지, 나의 지위가 얼마나 높거나 낮은지를 항상 인식하는 정신적 상태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직장 상사의 기분을 헤아리는 것은 단지 인간에 대한 배려를 넘어선, 그의 지위에 대한 존중을 뜻한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br>넷플릭스 OTT에서 서비스하는 미국 드라마 <mark>&lt;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mark>&gt;에서는 이런 대사가 나오기도 합니다. "<mark>진실보다 남의 품위를 중요하게 여기는 문화권도 있어요. 한국에서는 그걸 기분이라고 부르죠</mark>." 이 말은 주인공 파이퍼가 상대방을 생각해 거짓말을 하고, 그 거짓말이 들통나 상대에게 추궁을 받자 하는 변명입니다. 상대의 기분을 거스르지 않는 것이 진실보다 중요한 문화권(한국)이 있고, 자신은 그런 입장에서 행동했다는 것입니다. 이 대사는 기분을 지켜주는 것이 누군가의 품위와 연관될 정도로 중요한 사회적 의식이라는 것을 꿰뚫어 봅니다.<mark> 저는 인간관계에 있어 보다 복잡한 '기분' 을 중시하는 사회를 이상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이해할 때 제가 한국인</mark>이라고 느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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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0 16:4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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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6 김세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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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슬라이드 18~26&nbsp;<br><br>18 기업인들이 단체, 민족 활동을 유지, 학교 운영, 언론사(신문사)<br>교육체계와 인식 : 화교들 유치원에 보냄. 중국어를 위주로 말레이시아 언어도 교육&nbsp;<br><br>20 일반인들이 지식인 교육 기관에 기부<br><br>part4 말레이시아의 화문교육사 : 국가 관리하는 민족 국가로 들어감<br><br>교육체계가 초중고대 건립 : 말레이시아 유일<br><br>24 독립중학교 지원률 증가 이유??<br><br>25 3개국어 배울 수 있음. 화교 학교 : 수학 교육. 현실적인 이유, 3개 국어 학습<br><br>시사점: 말레이시아 중국의 민족문화 가장 잘 계승 (초등학교 부터 대학교까지)<br><br>민족교육의 시스템이 완비됨 - 다음 세대가 화인학교 진학해야 할 이유가 있을 때 언제든지 와해 가능하다.&nbsp;<br><br>화인사회의 유지는 구성원들의 노력(단체,학교,언론)<br>국외적인 갈등 문제 발생 안 하게끔 민간들 중심으로 유지됨<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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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0 20:1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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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53위욱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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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5032 김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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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48 조우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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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10(월) 강의 노트필기 업로드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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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094 박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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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10 정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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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2 김서연 노트필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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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84 박웅기</title>
         <author>PARKWOONG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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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84 박웅기</title>
         <author>PARKWOONG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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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단순 '파시즘이 나쁘다, 반유대주의는 잘못된 것이 아니다.' 가 아닌 반유대주의의 형성과 이후 냉전시대로 이어지는 흐름에서의 파시즘에 대한 설명은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mark>인종주의와 반공주의의 결합으로 생겨난 반유대주의</mark>는 독일에게는 하나의 <mark>정치적 수단</mark>이었습니다.<br> 현재 사회에서 레이시즘은 완전한 부정의 것으로 여겨지지만 아직도 사회에 만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로 유럽에 가면 아직도 동양인들을 상대로 눈을 찢는 행위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고 심지어 위의 레이시즘의 대상이었던 <mark>동양 국가에서도 또 다른 레이시즘</mark>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br> 점점 세계화되는 사회인 지금이 인종주의에 대한 올바른 인식확립으로<mark> 범세계적인 차별, 혐오를 멈춰야할 적기</mark>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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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3:5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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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uamanlo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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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4:0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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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uamanlo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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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4:1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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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548요춘상</title>
         <author>yaochunxianga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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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6: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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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80 김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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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4:1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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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450 부이닌흐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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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의 여러 다문화 가정의 친구들이 같이 학교에 다니면서 남겼던 추억들을 지금 어린이 된 각자 자신들이 회상해보며 따뜻하고 보람 있는 추억들은 간직하며 앞으로도 다경이와 하은이와 노만 모두 자신의 꿈을 향해서 나아갈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고, 현재 한국 사회에서도 다문화 가정 사람들의 마음을 생각 해서라도 <mark>다문화 가정 사람들을 항상 먼저 배려하고 우선시 해야 좀 더 발전하고 멋진 한국 사회가 형성</mark>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파키스탄 노만 형제는 너무 안타다.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랐기 때문에 한국 정부에서 이들을 받아들이는게 맞는 것 같다.<br>다문화 사회는 한 사회 안에서 다른 인종, 민족, 종교, 계급, 성 등에 따른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사회를 뜻한다.<br>세계화로 인해 국가 간 인구 이동이 증가하면서 다문화 시대에 돌입하게 되었었다. 한국도 외국인 근로자, 국제결혼 여성, 외국인 가정의 자녀에 이르기까지 국내 체류 외국인의 구성이 다양해지고 있으며 그 수도 증가하고 있다.<mark>다문화 현상은 한국를 다양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동시에, 문화적 차이로 인한 갈등이나 편견, 차별 등의 문제를 발생시킬 가능성</mark>도 있다.&nbsp;<br>1. 다문화 사회의 긍정적인 영향<br>①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br>외국인 근로자는 국내 3D 업종의 인력난 해결에 도움을 주며, 저렴하고 풍부한 노동력을 제공한다.<br>② 농어촌 지역 사회에 활력 부여<br>국제결혼 이주자는 농어촌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도 한다.<br>③ 풍요로운 문화 형성<br>다양한 문화 요소가 유입되어 더욱 풍요롭고 창의적인 문화 형성과 다양한 문화적 욕구 충족이 가능해진다.<br>2. 다문화 사회의 부정적인 영향<br>① 다양한 유형의 갈등 발생<br>문화 간의 충돌, 이주민에 대한 편견과 사회적 차별, 외국인 집단과 내국인 집단 간의 일자리 경쟁 등으로 인해 갈등이 발생하기도 한다.<br>② 사회적 비용 증가<br>이주민 대책 등에 필요한 사회적 비용이 증가한다.<br>다문화 가정이 한국 생활에 적응하기 어려운 이유<br>다문화 가정은 언어 장벽, 사회적 편견, 문화적 차이,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인해 한국 생활에 적응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부는 이러한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가정 구성원들을 돕기 위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가르쳐 주는 기관과 다문화 가족 지원 센터를 확대해야 한다. 이와 함께 국제결혼 이주자에 대해 취업 교육을 확대하고,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br>3. 다문화 사회의 대응 방안<br>1) 이주민 인정 및 문화적 차이 존중<br>다문화적 배경을 가진 시민을 동등한 사회 구성원으로 인정하고,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하다.<br>2) 다문화 교육 확대<br>다문화 사회에 필요한 지식과 가치 등을 전하는 다문화 교육을 이주민과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확대하여 체계적으로 진행해야 한다.<br>3) 이주민을 위한 법과 제도 마련<br>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의 정착을 도울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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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23:1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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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531 소윤결</title>
         <author>soyoonkyu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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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0 년 전과 10 년 후, 언어와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것에서 나는 한국인이라고 생각까지 처음에는 부모님 때문에 낯선 도시에 살고, 저항에서 수용까지, 지금 자신의 선택권 있어서, 10 년의 교육, 인지, 학습은 한 사람에게 많은 변화가 일어나게 할 수 있다. <mark>각종 이민자의 인종, 서로 다른 인종이 한국에서 만나 융합되어 발전한다. 그들 사이의 교류는 여러 문화 간의 상호 교류의 축소판으로 볼 수 있으며, 문화 간의 교류 협력을 촉진</mark>할 수 있다<br> 그들 사이에는 하나의 핵심을 가진 한국 문화가 존재하지만, 이 문화도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이런 이민 문화의 발전 과정은 일종의 역동적인 균형이며, 이것도 <mark>다원과 일원의 관계</mark>이다.<br> 새로운 <mark>이민의 도래는 종종 기존 사회에 충격을 주고, 사회에 일련의 변화가 일어나며, 원래의 균형이 깨지고, 장기적인 충돌과 융합을 거쳐 새로운 라운드가 형성되어 순환이 반복</mark>되고 있다. 다문화는 논쟁이 있지만 사회 자체의 진보를 보여 다양한 민족 융합의 성공을 보여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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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6 06:4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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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482 이결</title>
         <author>lijie00w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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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6 09:5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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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488함혜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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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년 전만 해도 다문화 속에서 언어생활 습관의 차이가 있었을 것이다.생각이 다르면 충돌이 생기기 때문이다.그러나 천천히 함께 지내면서 모든 나라의 문화가 서로 어우러져 문화와 사상이 같아졌다.<mark>처음에는 다양한 문화가 다른 기회와 도전에 직면했고 새로운 문화가 점차 등장</mark>했습니다.이러한 과정에서 <mark>사람들은 점차 비본족 문화를 받아들이고 존중하며 이해</mark>하게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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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6 13:2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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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488함혜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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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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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6 13: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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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0206 안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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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며 한국 내 다문화사회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많이 개선되었지만, 사람들의 의식 정도와는 별개로 '<mark>법적인 부분</mark>'은 또다른 차원에서 논의되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br><br>영상 내 등장한 많은 인물 중 아버지는 한국인, 어머니는 러시아인인 임하은 군은 아버지가 한국인이기 때문에 '한국인'으로 인정받으며 현재까지 한국에서 법적인 제재 없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이 파키스탄인이지만 5살때부터 20살이 될 때까지 쭉 한국에서 생활한 노만 군은 더이상 한국에 머무르지 못하고 불법체류자의 신분으로 한국에서 추방당한 것을 보며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br><br>교수님께서 올려주신 영상들을 유튜브로 보다가 우연히 노만 군의 근황을 확인할 수 있는 영상을 함께 시청하게 되어 링크 남깁니다! 영상 내에 왜 노만 군이 불법체류자가 되었는지 등과 관련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br><br>[2022년 노만 근황 영상 링크]<br>https://youtu.be/dXyungmp0bA<br><br>노만의 사연을 통해 아무리 한국 사람들이 외국 이민자의 한국 거주에 대해 꺼리는 마음을 갖지 않고 차별적으로 대하지 않는다고 해도, <mark>한국 정부에서 이들의 한국 거주를 막는다면 모든 것은 무용지물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mark>이 함께 들었습니다. <br><br>유튜브 영상 내 댓글에서도 "파키스탄보다 한국에서 더 오랜 세월을 지냈으며 한국어와 한국 문화가 더욱 익숙한 노만 군을 한국인이라고 칭하지 않을 수 없지 않느냐?" 라는 내용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mark>감성에 치우쳐 이민자의 한국 체류를 무조건적으로 허가해서는 안된다</mark>"는 댓글도 함께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br><br><mark>한국이 '글로벌 코리아'로 나아가는 데에 있어서는 단순히 K-POP, K-DRAMA 등을 외국으로 수출하는 것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 내에서도 보다 다문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제도적으로도 다문화사회와 이민법과 관련한 정책에 변화를 꾀하는 것에도 초점</mark>을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br><br>'무조건적으로 이민자를 다 수용해야 한다'라기 보다는, 노만 군의 사례처럼 부모님에 의해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한국에서 나고 자라게 된 외국인들에게 '한국인'으로서 <mark>스스로 국적을 결정할 수 있는 기회</mark>는 주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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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6 13: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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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uamanlove</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425340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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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4:3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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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조 DNA검사 발송</title>
         <author>blossommj2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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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민지, 자오주어란, 위욱성, 김채영 전원 보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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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1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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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5032 김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42591951</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 우리나라에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시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nbsp; '노만'이라는 사람의 경우가 안타깝다고 느껴졌다. 국적이 어디든 상관없이 한국 땅에서 살려고 온 사람인데 시민적 권리보장이 되지 않아 결국 파키스탄으로 돌아가게 된다. 이러한 경우 이러한 다문화 가족인 사람의 경우 일시방문 외국인과 유사하게 취급할 것이 아니고 현행 법규에 의하여 다문화 가족이 안정적으로 국내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이 절실하다고 생각했다. 또한 <mark>한국에서 어렸을 떄 부터 자란 외국인에게 본인이 국적을 결정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다</mark>고 생각했다. 그리고 다문화가족이 경제적 사회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정책이 필요할거 같다. 특히 다문화가족에게 직업훈련과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독립적 시민으로서 한국사회에 함꼐 생활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해주는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다문화적 변화의 흐름을 거부하거나 불편해하기 보다는 자연스러운 것으로 인식할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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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3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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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319 김민지</title>
         <author>blossommj225</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42619337</link>
         <description><![CDATA[<div>하은이나 노만은 한국에서 유년기를 보내며 정체성을 확립했다. 10년 후, 하은이는 한국에서 군복무 중이었고, 노만은 고교 과정을 마치도 파키스탄으로 돌아가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하은이는 한국-러시아 부모님을 두고 있어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문제가 없었지만, 노만의 경우 파키스탄 국적으로 비자가 연장되지 않아 한국을 떠나야했다.<br><br>영상에서는 '이해하려고만 하면 전혀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라고 했는데, 이들을 같은 인간으로 바라보는 것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부분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mark>현행법과의 괴리</mark>가 있기 때문이다.<mark> 법적인 측면과 다문화 인식의 측면 모두에서 열린 마음을 가지고 노력해야 한다</mark>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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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6:0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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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90195 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427067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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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7:1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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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397 자오주어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44884200</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본 후에 다양성 문화정책의 시행으로 인해 아이들이 서로 평등을 핵심 특징으로 하는 새로운 민족 관계를 형성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저는 비교적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한다.<br>완벽한 사회 복지 시스템, 다채로운 문화, 특화된 교육 시스템 등이 다문화에 미치는 영향의 중요한 요소이다. 노먼의 이야기에서 그는 시민권을 보장받을 수 없어서 파키스탄으로 돌아가야 했다. 그래서 다문화에 대한 이런 시스템도 점차 개선되어야 다고 생각한다.<mark>자유롭고 관대한 다문화 환경도 사람들이 이민 국가를 선택하는 중요한 이유이다.</mark><br>다원은 국가나 개인에게 모두 도움을 준다. 다원적인 사람은 다원적인 사회를 건설할 수 있다. 다원적인 사회는 우리가 더욱 다원적인 사람이 되도록 촉진한다. 우리가 더 이상 가장 기본적이고 본능적인 욕망을 만족시키지 못할 때, <mark>다원화만이 우리로 하여금 더 많은 행복을 얻을 수 있게 한다.&nbsp;</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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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0:5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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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094 박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44958434</link>
         <description><![CDATA[<div>다문화 2세 아이들의 미래가 상당부분 부모의 여건과 상황에 맞추어 결정이 된다는 점, 그리고 그러한 사실이 그들에게 있어서 크나큰 아픔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던 영상이었습니다. ‘어찌됐든 우리는 여기서 살 거니까..’ 라는 부모의 결정에 혼란스러운 정체성으로 군입대까지 맞물려 스스로 한국인으로 녹아들기 위해 노력해야 하게 된 하은씨, 그리고 다시 파키스탄으로 돌아가길 결정한 부모에 의해 스스로의 정체성을 한국인으로 분명히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파키스탄에서의 낯선 삶에 던져져 파키스탄 사람이 되어야만 하게 된 노만 삼남매를 보면서 스스로가 누구인지, 앞으로 자신이 어디에서 살아갈 것인지를 선택할 수 없게 된 채로 주어진 상황을 받아들여야만 했던, 그리고 그렇게 스스로의 뜻을 소리내어 얘기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어렵게 성장해야 했던 아이들의 모습 속에 이미 너무 깊은 고뇌가 자리 잡고 있는 듯 하여 덩달아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다른 모두가 그렇게 살듯이, <mark>이들에게도 스스로가 원하는 삶을 꾸릴 수 있을 만큼의 목소리를 낼 기회가 주어졌어야만 했던 게 아닐까</mark>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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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1:5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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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0190 신정인</title>
         <author>t5kfbfrpfd</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45418733</link>
         <description><![CDATA[<div>하은이는 부모님 중 한 분이 한국 국적을 가졌기에 한국인으로서 한국에서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었다. 하지만 노만은 하은이와는 다르게 부모님 모두 파키스탄 국적을 가지고 있어, 한국에서 고등학교 졸업을 마치고 쫓기듯 파키스탄으로 돌아가야만 했다. 노만은 생김새나 국적은 파키스탄인일지라도 그가 인생의 절반 이상을 살아온 곳으로 익숙한 곳은 한국이다. 과연 이들이 자신의 선택으로 한국에 들어온 것 일까? 아니다. 그러면 자신의 선택으로 본국에 돌아간 것 일까? 그것도 아니다. 영상 후반부에 노만 삼남매가 대화하는 장면이 나온다. 거기에서 ‘<mark>누가 자신들에게 어떤 선택을 할 지 물어본 사람이 없었다</mark>’고 대화한다. 그들의 인생인데 과연 그들이 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이 있었을까? 자신의 인생이지만, 자신의 거주지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조차 없었다는 사실에 매우 안타까웠고, 분노했다. 한국의 정부는 그들에게 우리는 거주지를 선택할 최소한의 기회를 제공했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이전에는 자신의 삶에서 선택권이 없었지만, 자신의 미래는 자신이 선택해서 나아가는 것이 옳고, <mark>우리는 이들이 선택의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옆에서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mark>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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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5:5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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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8_이인서 제출합니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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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다문화는 곧, 한 국가나 사회 속에 다른 인종, 민족, 계급 등 여러 문화가 함께 존재하는 것이다. 점차적으로 세계화가 진행되면서 다문화는 비단 우리나라만 가진 현상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br>&nbsp;이처럼 오늘 날 다문화가 확장됨에 따라, 현재의 우리나라 교육과정에서도 제2외국어와 같이 언어를 교육시키고 배운다. 영상에서 아이들이 다양한 언어를 배우는 것처럼 언어가 주는 영향력은 의사소통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 공감은 이해를 바탕으로 시작한다고 덧붙여 본다.&nbsp;<br><br></div><div>&nbsp;영상에서 유독 기억 남았던 점은 ‘<mark>이해하려고 하면 전혀 문제가 될 것은 없다.</mark>’ 고 스쳐 지나간 한 구절이었다. 나는 다양한 사람을 접해 왔다고 생각한다. 파주에서 태어나고 청소년기를 보낸 덕분에 교실에는 북한에서 왔거나, 파주의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부모님을 따라온 외국인 친구가 많았다. 하지만, 자라면서 피부색과 어눌한 한국어로 인해 차별을 하거나 폭행을 가해 문제가 된 적은 한 번도 없었다.<br><br></div><div>&nbsp;특히 고등학교는 유네스코로 임명될 정도로, 다문화에 관심을 많이 기울였고 격주에 한 번씩은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학교 운동장에서 부스를 설치해 체험 공간을 만들었다. 따라서<mark> 학생들은 혈통주의를 고집하는 것보다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같이 섞이며 성장했다</mark>고 생각한다. 그러나 성인이 되면서 한 나라에 대해 혐오하는 사례를 직접적으로 접했을 때는 매우 충격적이었다. 또한 영상에서 차별로 인해 가출한 것처럼, 이러한 사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nbsp;<br><br></div><div>&nbsp; 결론은, <mark>폐쇄적인 집단일수록 타 문화를 배척하고 수용하지 않으려 한다</mark>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변화에 익숙해지고,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시키는 것 또한 다문화 사회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척도라고 본다. 더불어<mark> 다양한 인종과 문화의 공존은 국가의 경쟁력에 도움이 되는 다문화 사회의 장점</mark>이라고 생각한다. <br><br> 따라서, <mark>글로벌 사회에서 여러 국가의 문화를 서로 존중할 수 있어야 하고, 사고가 확립되는 어릴 때부터 이러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도 도와주어야 한다</mark>고 생각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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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7: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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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84 박웅기</title>
         <author>PARKWOONG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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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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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4:0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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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uamanlo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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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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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5: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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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uamanlo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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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추가관련 영상: 보고 싶은 사람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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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5:5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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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374 유효항</title>
         <author>2806661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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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多文化融合居住的见解<br><br>&nbsp;我认为多文化不同民族同时居住生活是必然会发生的事情。但这只是暂时的，是时代发展中一个临时的产物。<br>1.由于战争，自然灾害造成的难民。<br>2.由于东亚少子化，老龄化社会的加重。引入的外来劳动人口。<br>3.18-19世纪西方殖民统治，造成的人口大迁徙等原因<br>4.留学生，驻外工作考察等<br><br>由于以上几个原因形成的民族融合是现在新形成的多民族国家的主要原因。<br><br>通过教育的改良，文化的同化↓<br>会造成：<br>1.移民被同化<br>2.原住民被移民同化<br>3.原住民与移民通婚诞生新民族<br><br>以上为个人拙见<br>刘晓杭 드림<br><br><br>다문화 융합 주거의 견해입니다<br><br>다문화는 다른 민족이라고 생각해요동시에 주거 생활을 하는 것은 필연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그러나 이것은 일시적인 것일 뿐이며, <mark>시대 발전의 일시적인 산물</mark>입니다.<br>1.전쟁으로 자연재해입니다야기된 난민입니다.<br>2.동아시아의 소자화로 늙었습니다고령화 사회의 가중입니다.유입된 외래 노동 인구입니다.<br>3.18-19세기 서양입니다식민통치, 인구 대이동 등의 원인입니다.<br>4. 유학생, 해외근무고사입니다.살피고 기다리시오<br><br>위와 같은 이유로 만들어진 것입니다.민족 통합은 현재 새로 형성된 다민족 국가의 주요 원인입니다.<br><br>교육의 개량을 통해 문화의동화됩니다↓<br>다음과 같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br>1. 이민은 동화됩니다<br>2. 원주민은 이민에 동화됩니다.<br>3. 원주민과 이민자가 결혼합니다.새로운 민족을 낳다.<br><br>이상은 개인적인 졸견입니다<br><br>유효항 드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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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0:3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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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7_ 이인서 제출합니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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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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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9:0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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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568학효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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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적 포용도를 높이다.시대가 변하면서 다문화는 무시할 수 없는 기정사실이 됐다.<br>다문화주의가 추앙하는 것은 여러 가지를 수용할 수 있는 것이다<br><mark>서로 다른 주체의 존재를 수용하고, 차이 집단을 배척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들이 서로 받아들이고 화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mark>.<mark>조화로운 공존은 곧 "다른 관점과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다"</mark>는 것을 의미한다.종교·인종·족체적 특성을 가진 사람은 동일한 권리와 기회를 누리며 동등하게 존중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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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3: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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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0217 장중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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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업시간에 배운 디아스포라 혹은 다문화 가정에 대한 학업 관련 내용보다는 감정적으로 접근할 수 있었던 동영상인 것 같다. 딱딱한 글이 아닌 실제 그들의 삶을 영상으로 보니 안타까운 감정이 크게 느껴졌다.<br>&nbsp;하은이는 외모로 인한 차별때문에 학창 시절을 불우하게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어머니의 나라가 아닌 대한민국을 선택 하였고, 그 대가(?)로 군대에 까지 가게 되었다. 자신을 힘들게 만들었지만 자기가 자라고 길러준 한국을 국적으로 선택한 점이 멋있었고 군입대라는 책임을 지는 모습은 안타까우면서도 배울 점이 있었다. 노만 가족의 삶을 보면 아쉬운 부분이 많다. 물론 법적인 측면과 외교관계 등 영상에 담기지 않은 여러가지 복잡한 문제들이 얽혀있을 것이다. 그러나 한국에서 자라서 한국의 정서를 이해할 줄 아는 인적자원을 비자 문제로 본국으로 돌려보낸다는 것은 아쉽다.<mark> 한국에서 오랜시간을 보내서 한국인에 가까운 파키스탄 사람들이 파키스탄으로 돌아가서 적응에 애를 먹고 있다는 점이 모순적이었고 제일 안타까운 장면</mark>이었다. 개인적으로 노만의 남매들이 만약 정말로 유망하고 국가를 대표할 만한 인물로 성장했었다면 국가의 선택이 어떻게 됐을지는 궁금하다.<br> 이 영상을 본 후 물론 개개인의 삶을 예시로 든 것이기는 하지만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어떤 고생을 하는지 알게되었고, 교수님의 말씀처럼 외국 이주민을 받아들일지 말지에 대한 가치관에는 정답이 없지만, <mark>내 자신이 이주민들 혹은 디아스포라들을 어떤 태도로 대해야 할지에 대해 스스로의 정답을 알게 되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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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4:1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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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27 권채현 미션4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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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에서 '상상된 공동체'에서 '상상된'이라는 말이 오역이라고 지적하신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국어사전에 '상상하다'의 뜻을 검색해보면 '실제로 경험하지 않은 현상이나 사물에 대하여 마음속으로 그려 보다.'라고 나옵니다. 이를 적용시켜 '상상된 공동체'의 의미를 생각해보면, 민족이라는 실체는 없었으나 (무에서 유로) 창조해낸 것이라는 시각이 담겨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민족이라는 개념으로 묶을 수 있는 기준(예를들어 언어, 혈통, 공간, 정체성 등) 자체가 없었던 것은 아니기 때문에 '상상된' 보다는, 상상된 공동체의 해석에 차용한 표현인<mark> '구성된' 이라는 말이 더 적합</mark>한 것 같습니다.</div><div>우리나라는 민족과 국민이 거의 동일시되는 국가이기 때문에 '민족'이라는 개념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 활동을 통해 국민과 민족이라는 개념을 통찰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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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5: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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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27 권채현 미션5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58542038</link>
         <description><![CDATA[<div>아무리 과학적 명분을 내세운다고 하더라도 <mark>혐오는 감정적인 것</mark>'이라는 말이 인상깊었습니다. 린네의 &lt;자연의 체계&gt;에 따른 분류학을 이용해서 인간을 피부색에 따라 분류하고 차별하는 것, 그리고 더 나아가 두개골의 모양 등을 이용해 유전적으로 우월과 열등이 있음을 증명하는 것은 그 당시에는 과학적인 명분으로 인식되었을지라도, 현재에는 전혀 과학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주장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다윈의'진화론'을 사회에 적용하여 적자생존과 약육강식을 내세우며 제국주의와 식민지 지배를 정당화한 사회진화론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영상에서 교수님이 강조한 것처럼, <mark>인간은 모두 다르지만 이질적인 존재라고 인식하지 않고 동등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함</mark>을 알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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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6: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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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27 권채현 미션6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5857392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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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6:3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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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461 당기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59355138</link>
         <description><![CDATA[<div>다큐멘터리를 보고 <mark>나는 인간이 평등하게 태어났다</mark>는 것을 느꼈다.한국이라는 단일민족의 나라에서 살다 보면 외국인, 혹은 이방인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그러나 이 작은 국제학교에서는 평등한 존재이기 때문에 일반 학교에 입학시키면 차별이나 배척을 받을 수 있지만 이곳에서는 모든 아이들이 똑같이 국제 가정에서 자라기 때문에 잘 보호받고 있었다.<br>10년 뒤 이 아이들은 사회적 편견을 견딜 수 있는 강인한 성격의 아이로 성장했다.다시 만난 그들은 이미 그들이 원하는 삶이 어떤 것인지,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고, 그것이 자신이 원하는 것이든 아니든 받아들여야 한다.<br>보고 나서 나는 그들에게 더 연민을 느꼈고, 그들은 선택의 여지가 없는 삶을 살았고, 단지 내가 있어야 할 곳을 찾아 평범한 삶을 살기 위해 끊임없이 뛰어다녔다.노민도 하은도 꿈이 있고 10년이 지나면 꿈보다 삶의 선택지가 더 많은 게 현실이다.<br><mark>모든 사람은 각자의 대본 가지고 있고 우리는 자신의 역할을 해야 한다.다만 대본이 힘들 수도 있고 복잡할 수도 있지만,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면 우리에게도 격려가 되지 않을까</mark>.나는 그들이 자신의 노력으로 원하는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란다.그들은 더 행복한 삶을 살 가치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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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6:2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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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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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44 봉의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0157392</link>
         <description><![CDATA[<div>동영상을 보고 나는 부모가 아이의 어린 시절 생활과 발전에 큰 중요성을 주었고 문화의 다원성도 현재 사회에서 매우 중시할 만하고 사회 현실이라고 생각한다.다문화는 한 민족이나 국가의 중요한 자원으로 후손들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다.세계적범위에서 각 민족 각 지역의 전통문화는 다채롭고 독특한 매력의 인문풍경을 구성하였다.그러므로 문화의 다원화는 어느 정도에 민족 문화에 일정한 충격을 주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문화의 <mark>다원화는 세계 민족과 문화의 번영과 발전에 유리하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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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5: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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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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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200 표세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035943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에서 하은이와 노만이 중점적으로 나온다. 6학년인 하은이는 한국 아빠와 러시아 엄마 사이에서 태어났다. 하은이는 대안학교에 졸업하고 나서도 일반학교에 가지 않고 자신의 이국적인 외모를 보고 친구들이 놀릴까 봐 다른 대안학교에 진학하였다고 한다. 10년 뒤의 하은이는 군인으로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하며 살고 있었다. 하지만, 노만의 상황은 정반대였다. 노만은 파키스탄에서 부모님과 함께 한국에 왔다. 노만은 2008년쯤 일반 학교에 다녔을 때 반 애들이 노만은 피부색도 까맣고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해서 같이 안 앉으려고도 하며 많이 놀려서 가출을 했다고 한다. 이 말을 하고 내레이션으로 ‘<mark>그러나 모든 민족에게는 각자의 냄새가 있는 법, 이해하려고만 하면 전혀 문제 될 것은 없습니다</mark>.’라는 문장이 나온다. 나는 이 문장이 매우 인상 깊었다. 모든 사람들이 다문화나 외국인을 보고 외모나 냄새 등이 다르다고 해서 거부감을 드러내려고 할 때 이 문장을 꼭 생각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10년 뒤의 노만은 2012년에 가족들의 비자 연장이 되지 않아서 한국에서 쫓겨났고 노만은 고등학교 기간까지 유예기간을 주어서 고등학교까지 마치고 파키스탄으로 돌아왔다. 그는 20살 때 파키스탄으로 돌아와서 못 하는 언어도 있었으며,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잘 모르겠다는 말을 한다. 또한, 노만의 가족들은 한국어를 하면서 대화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런 사람들을 한국 사람이 아니라고 볼 수 있을까? <mark>단순하게 국적만 빼면 노만네 가족들은 한국인이나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mark>. 자신들이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얼마나 허탈하고 당황했을지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mark>우리는 이런 사람들에게 정확한 정책과 정부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mark>.&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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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8: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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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81유사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0389188</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에서 우리는 두 아이의 삶을 보았습니다.한 명은 10년 뒤 한국에 남고, 다른 한 명은 가정형편 때문에 고향으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유년기와 학창시절을 모두 한국에서 보냈고, 10년 동안 자신을 이 나라에 편입시켜 때로는 자신이 한국인이라고 생각할 때도 있었습니다.이 나라의 문화, 생활 습관을 공부합니다.하지만 이제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게 됩니다.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그가 고향으로 돌아갈 때 과연 어디가 그의 집인가 하는 착각이 들지 않을까요?<br>한 나라의 문화는 이 나라의 문명을 대표하는 것과 같으며, 당신의 문화의 세계화는 당신의 문명이 세계로 나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문화의 영향은 은연중에 감화되었습니다.그래서 문화가 세계화되고, 그것이 해당 문화가 속한 국가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br>문화의 세계화는 일정한 시효성을 가지고 있습니다.<mark>만약 문화가 다른 문화를 수용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그 문화도 전 세계적으로 반짝일 뿐, 오래가지 못할 것입니다</mark>.마치 유행이 한물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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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9:3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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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6 김세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0455254</link>
         <description><![CDATA[<div>국민이란 한 국가를 구성하는 사람이다. <br>국가란 일정한 영토와 거기에 사는 사람들로 구성되고, 주권에 의한 하나의 통치 조직을 가지고 있는 사회 집단이다. 민족이란 일정한 지역에서 오랜 세월 동안 공동생활을 하면서 언어와 문화상의 공통성에 기초하여 역사적으로 형성된 사회 집단을 말한다. <br><br>필리핀 세부의 매춘과 마약으로 알려진 루즈 지역에서 주민들은 언제 전염병이 퍼질지 모르는 환경 속에서 살고 있다. <br><br>코피노(Kopino)는 한국 남성과 필리핀 현지 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2세를 필리핀에서 이르는 말이다. <mark>영어를 국어로 사용하는 필리핀을 어학연수 코스로 삼는 한국인들이 많고, 필리핀 국민 대부분이 피임과 낙태를 허용하지 않는 로마 가톨릭 신자인 점이 코피노가 많아진 이유로 꼽힌다고 한다. </mark><br><br>코피노들이 거주하고 있는 이 지역에서 8살 요한, 5살 조쉬, 10살 김신애 이 세 청소년들의 삶을 엿볼 수 있었다.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필리핀 세부에 살고 있는 코피노들은 1만명에서 3만명으로 급격히 수가 증가하였다고 한다. 최신 자료를 외교부 홈페이지를 통해 2015년 필리핀 방문객이 133만명이였고, 2020년 200만명에 근접한 사실을 알 수 있었다. <br><br>영상을 보며 10살 한국 이름인 김신애 친구의 이야기가 가장 가슴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시력 신경이 거의 발달되지 않은 상태임에도 가난한 환경 속에서 제대로 된 시기에 치료받지 못한 이야기를 듣고 필리핀의 빈곤층의 삶이 힘들다는 점에서 놀랐고 속상하였다. <br><br>그렇다면 <mark>코피노 아이들의 삶의 개선을 위해 국적에 있어서 이중국적자로 부여가 되는것인지 , 만약 한국 국적으로 살아간다면 한국에 거주할 수 있는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mark>하였고 <mark>대한민국 외교부와 주한필리핀대사관에서&nbsp; 코피노 아이들에게 거주국 선택 여부를 주어야 한다</mark>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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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0:5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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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93461 당기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0895767</link>
         <description><![CDATA[<div>김운태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보고 정말 감명받았다.나는 더 높은 위치에서 생각하고 싶지 않고, 그냥 평범한 사람들의 정상적인 느낌을 말하고 싶다.<br><mark>사랑의 굴레 앞에서 국가도 민족도 국민도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나라는 한 집 한 집씩으로 이루어져 있다.사랑의 굴레가 있는 곳에 집은 있다.</mark>집이 있는 곳에 사랑의 근심이 있다.김운태 할아버지 세대는 그 역사에 상처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두 번째 동영상에 나오는 노인들을 포함해 일본을 좋아하지 않을 것이다.하지만 그분들은 일본에서 살았었고, 일본에는 자신의 가정, 자신의 아이, 사랑의 굴레를 가지고 있었다.<br>비록 그분들이 상처를 입었던 곳이라도 그분들은 영원히 일본을 걱정하게 될 것이다.그분들은 일본 국민도 아니고 야마토 민족도 아니다.하지만 이 나라에는 사랑하는 이들이 있기에 관심과 축복을 보내기도 한다.<br>드라마 '파친코' 속에&nbsp; 할머니처럼 <mark>오랜 세월이 지나 국적과 언어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것이 가족에 대해 사랑의 굴레</mark>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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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6:5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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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0217 장중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1323037</link>
         <description><![CDATA[<div>‘코피노’ 라는 단어를 처음 접했다. 가장 먼저 내가 느낀 감정은 분노이다. 어떻게 코피노들이 만들어지게 됐는지 과정을 듣고 난 후 무책임한 한국 사람들의 태도의 화가 났다. 코피노도 다른 디아스포라처럼 차별 속에서 살아간다. 그러나 <mark>그 대상이 어린 아이들이라는 것이 마음이 아팠고, 한국인의 피가 섞여있다는 사실이 나를 부끄럽게 만들었다.&nbsp;</mark></div><div>국민은 국가의 구성원이고, 국가는 영토를 기준으로 국민이 거주하는 공간이다. 민족은 국경과 관계없이 언어를 비롯한 문화적 공통점을 가진 사회 집단이다. 이러한 <mark>기준을 두고 보았을 때, 코피노는 필리핀이라는 국가에 거주하는 필리핀 국민이고, 민족은 한국 민족과 필리핀 민족에 둘 다 해당한다</mark>고 볼 수 있다. 영상 속의 신애는 한국인 아버지의 부재로 필리핀 사람들과 어울려 필리핀의 문화에 맞게 살아가고 있다. 그녀의 한국인 아버지를 찾으려는 노력은 혈육의 정 뿐만 아니라 한국의 민족성을 유지하는 노력이라고 해석할 수 있을 것 같다.</div><div>&nbsp;신애의 사연을 여러모로 안타깝다. 사라져버린 아버지를 찾아 어린 나이부터 노력하지만 여러가지 환경적 요인과 더불어 건강에도 문제가 생겨 힘든 상황이 연속된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를 대한민국 정부의 시각으로 바라본다면 지원이 망설여지는건 당연하다. 코피노들이 한국인의 피가 섞였다고는 하지만, 코피노의 탄생 과정을 보면 대부분의 코피노들이 한국 남성의 무책임으로 인해 탄생했고,&nbsp; 개개인의 행동으로 인해 국가정부가 나서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정부가 도와 한국인 아버지를 찾는다해도 한국인 아버지가 코피노들을 앞으로 책임지고 가장의 역할을 할지도 미지수이기 때문에 정부의 입장은 난처할 것 같다. <mark>인도주의적 관점에서 보면 코피노들의 사연이 안타깝지만 국민들의 세금이 누군가의 무책임을 수습하는데 쓰여진다면 좋게 인식되기 어렵다는 딜레마가 존재한다.</mark></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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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6: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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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0217 장중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1323190</link>
         <description><![CDATA[<div>안타까운 사연이다. 김운태 할아버지는 조국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운 군인이다. 임신한 아내와 딸을 뒤로 하고 참전한 김운태 할아버지의 행동은 <mark>우리 국가뿐만 아니라 국민, 민족을 지키려는 의지를 보여준다.</mark></div><div>&nbsp;재일동포는 우리 민족이다. 거주하는 국가와 국적이 다르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국민이라고 보기 어렵지만, <mark>민족은 칼로 무 자르듯이 구분 지을 수 없기에 우리의 문화를 알고 이해하며 그 문화를 지키려고 노력하는 우리 민족임은 분명하다.</mark></div><div>&nbsp;김운태 할아버지는 디아스포라의 삶을 살며 그 당시 일본에서 힘든 삶을 살았을 것이다. <mark>현재까지도 자이니치에 대한 차별이 잔존하고 있는 것을 보면 식민지배 당시에는 얼마나 심각했을지 가늠할 수가 없을 정도이다. 오히려 그러한 차별이 김운태 할아버지의 민족성과 민족을 지키고자 했던 의지를 강하게 했을 것이다</mark>. 일본인 여성과 결혼하여 일본 국적의 딸을 가졌지만, 그는 가정을 잠시 뒤로한채 조국의 안전을 선택했고, 조국의 안전이라는 목적이 달성된 뒤에 다시 가정으로 돌아가려했지만 일본 정부에 의해 가로막히게 되었다. 일본 정부가 당시 재일동포의 귀국을 승인하지 않은 것은 우리 민족에 대한 명백한 차별이다.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보면 한국과 일본은 이주민에 대해 방어적인 태도를 갖추고 있다고 하는데 당시의 그 상황이 전형적인 예시인 것 같다. 일본 정부의 선택으로 인해 피해를 보게 된 사람은 김운태 할아버지도 있지만 일본에 남겨진 김운태 할아버지의 아내와 딸도 있다. 이들은 일본의 자국민이다. 국가의 입장에서 구성원 하나하나를 챙길 수 없는 것은 당연하지만 아쉬운 선택임은 분명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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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6: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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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487 유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1479809</link>
         <description><![CDATA[<div>이 다큐멘터리가 제작된 2009년은 내가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던 시기이다. 내가 초등학교를 다닐 때에는 다문화가정 친구를 만나기 어려웠다. 내 기억상 초등학교를 다닐 때 만난 다문화가정 친구는 1명뿐이다. 그 친구는 어머니가 중국분이시고 아버지는 한국분이셨다. 학교생활을 함께 해보았을 때 확실히 한국어를 말할 때 또래 친구들보다 유창하게 말하지는 못하였다. 그런 모습을 기억하며 다큐멘터리를 보니 아시아공동체학교에서의 교과과정 중 4개 국어를 배운다는 점이 인상 깊게 다가왔다. 어느 곳에 가서든 몸으로 의사표현을 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기에 언어는 많이 배울수록 좋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나 주위의 다문화가정 자녀를 보면 살고 있는 거주국에 영향을 정말 많이 받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한국어가 아닌 다른 언어는 부모님 외에는 쓸 일이 거의 없어 집에서조차 외국어로 부모님께서 말하시면 대답을 한국어로 하는 것을 자주 보았기 때문이다. <mark>본인들은 한국인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를 한국인보다 외국인으로 보는 시각이 강하다는 점이 안타까웠다.</mark> 이 점에서 노만을 보았을 때 한국에서도 외국인이었고 고국에서도 외국인의 삶을 살고 있기에 불안함을 느꼈을 것 같다. 그렇다면&nbsp; <mark>국적을 취득하지는 못했지만 오랫동안 고국을 떠나 살아온 국가에서 그들을 국민으로 받아줘야 할까?(고국의 언어를 하지 못하고 고국의 문화에도 적응 못하는경우 )라는 생각을 해보는 계기가 되었다</mark>. 하지만 <mark>받아주게 되면 이를 악용하는 사람은 반드시 생겨날 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본래의 취지는 훼손되고 국민이 된 외국인을 보는 시선은 전보다 안 좋아질 수도 있기에 이 다큐멘터리만으로 당장 결론을 내기엔 어렵다</mark>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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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13:1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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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0206 안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1869599</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며 코피노를 비롯한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겪는 정체성의 혼란과 상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br><br>영상 속의 신애는 외적으로는 필리핀 아이들과 큰 차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코피노'라는 사실만으로 또래 집단 내 따돌림을 당하고 차별을 당합니다. 신애가 만약 한국에서 거주하는 상태였더라도 신애를 대하는 또래 친구들의 태도는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br><br>신애는 아버지의 부재로 인한 상처 뿐 아니라 내가 필리핀 사람인지, 한국 사람인지, 본인의 국적을 어디로 정의할 수 있을지 등에 대해서도 큰 혼란을 겪었을 것 같습니다. <br><br>현재 대부분의 코피노 아이들은 필리핀에 거주하며 가난한 생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아버지가 한국인이지만, 아버지가 가정을 버리고 한국으로 도망간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한국인이 아닌 필리핀인으로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필리핀 내에서도 필리핀인이 '아니다'라고 여겨지며 차별받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br><br>한국 언론에서는 코피노 문제를 성매매 문제로 연관지어 코피노 엄마를 성매매 여성이라고 표현한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현재 한국 내에서도 코피노 문제에 관심을 갖고 해결책을 마련하려 하기 보다는 <mark>그저 성매매로 인해 벌어진 해프닝 정도로 인식</mark>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br><br>국민, 국가, 민족의 개념은 개개인마다 정의내리는 데에 차이가 있지만 이와 관련한 제도적 사안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정부의 영역입니다. <br><br>필리핀도 그렇지만, 한국 내에서도 더이상 코피노 문제를 '<mark>문제가 있다', '해결할 필요가 있다'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를 다문화의 관점에서 조명하고 제도적인 해결책에 대해 적극적으로 고민</mark>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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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05:4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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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200 표세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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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필리핀 세부에는 한국인의 얼굴을 닮은 아이들이 살고 있다. 이 아이들은 ‘코피노’라고 부른다. 코피노는 한국인 남성과 필리핀 여성 사이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코피노들 곁에는 아빠가 없다. 필리핀 세부에서 단칸방에 살고 있는 조쉬는 엄마와 함께 살고 있다. 하지만, 조쉬는 아빠를 본 적이 없다. 조쉬의 아빠는 조쉬를 임신했을 때 엄마에게 돈만 주고 떠났다고 한다. 다른 매우 취약한 환경에서 사는 사람들도 코피노였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코피노의 출생은 지난 몇 년 간 1만 명에서 3만 명으로 급격히 증가했다고 한다. 한국 남성들의 필리핀 방문 수도 늘고 한국인 남성들이 필리핀 여성들을 만나면서 코피노의 수도 증가하였다. 10살 신애는 5살 때 아빠가 떠났다. 신애는 아빠가 다른 두 명의 동생들과 함께 살고 있다. 겨우 10살인 나이이지만 어린 동생들을 엄마처럼 돌본다. 신애는 아빠와의 만남을 간절히 바란다. 나는 코피노라는 용어와 그 뜻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다. 나는 이 단어를 알고 난 뒤 사람들의 무책임감에 대해 알게 되었다. 아이들은 항상 아빠를 그리워하면서 살고 있다. 하지만, 사실상 그 그리워하던 아빠는 아이와 엄마를 버리고 간 것이다. 이러한 아이들을 한국인으로서 인정할 수 있을까? 그건 좀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mark>한국인 남성과 아이를 낳은 것은 확실하지만 이를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분명하지 않기 때문이다. </mark>그렇기 때문에, 이들이 아빠를 찾는 것을 도와주는 것도 어려울 것이라 본다. <mark>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위한 여러 지원이 이루어져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mark><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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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07:5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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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200 표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1909997</link>
         <description><![CDATA[<div><mark>1950년 9월 642명의 재일 동포 청년들이 한국전쟁에 참전했다</mark>. 김운태 할아버지는 88세이고 니가타에서 출전하셨다. 할아버지의 딸 미요코는 할아버지가 전쟁에 참여할 당시에 3살이었고 할아버지의 아내는 아이를 임신한 상태였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돌아가고 싶으셨을 것이다. 하지만, 전쟁이 끝나고 나서는 일본으로 돌아갈 수 없었다. 휴전이 됐기 때문에 처자식을 보러 가기 위해 다들 모였지만 끝내 갈 수 없었다. 곧 일본으로 갈 수 있을 것이라 해서 계속 기다렸지만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이는 할아버지를 더욱 절망적이게 만들었을 것이다. 결국은 일본으로 들어가지도 못하고 한국에서 흩어져서 살게 되었다. 할아버지께서는 일본에 있는 자신의 가족들을 그리워하며 살아갔을 것이다. 그 후, 할아버지는 한국에서 결혼을 하게 되었다. <mark>2013년 4월에 김운태 할아버지께서는 민단의 초청을 받아 동지들과 함께 63년 만에 일본 땅을 밟았다. </mark>부인과 딸에 대해 찾고 싶어서 방문을 했지만, 너무 오래되었기 때문에 찾는 것이 쉽지 않았다. 신문으로 김운태 할아버지의 내용을 보도한 이후 미요코라는 사람이 나타났다. 미요코는 아버지에 대해 들은 내용이 없어서 매우 당황했다고 한다. 김운태 할아버지는 재일 동포로서 우리들과 같은 민족이다. <mark>민족은 단순히 국적에 의해서 나누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mark> 할아버지께서는 자신이 사랑하는 가족들을 두고서 자신의 한국 민족들을 위해, 나라를 지키기 위해 한국전쟁에 참전했다. 이러한 사람을 단순히 국적으로 나눠서 우리 민족이 아니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행위라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일본에서 할아버지를 도와주려는 사람들은 꽤 있었지만 할아버지가 일본으로 돌아갈 당시에 돌아가야 할 여러 재일 동포들을 도와주는 사람은 없었다. 오히려 일본 정부에서는 못 들어오게 막았다. 일본에 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는 사람을 못 들어오게 막는 행위는 일본 정부에서 국가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던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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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08:0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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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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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0206 안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1911416</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에 등장한 한국전쟁에 참전한 재일동포 2세 어르신들은 일본에서 나고 자라 대학 혹은 직장생활까지 하시던 엘리트 청년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mark> 한국어도 잘 할 줄 모르는데 참전한 이유는 '조국을 되찾고 싶다' 는 이유 </mark>때문이었습니다. <br><br>일본에서 생활할 때에 조센징 소리를 들으며 차별을 받을 때에, 차별로 인한 힘듦과 조국이 없다는 서러움이 겹쳐졌을 것입니다. 이것이 재일동포 청년들이 참전을 통해 조국을 되찾고자 하는 결심으로 작용되었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한국인'으로서의 민족정체성을 되찾고 싶은 설움이 이들을 한국으로 이끌었다고 생각합니다.<br><br>그러나 이들은 전쟁이 끝난 후 일본인으로서의 자격을 잃고 일본 정부에서 불법입국자로 취급되어 일본으로 다시 돌아가지 못하게 됩니다. 첫 번째 영상의 어르신의 사례가 바로 이같은 경우입니다. 한국어도 잘 못하는 청년들은 본인 의지와 상관 없이 한국에서 생활하게 되었으며, 이들은 본인이 '한국인'이라는 생각으로 참전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도 어눌한 한국어와 일본어 구사 등으로 차별을 겪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br><br>이러한 재일교포 2세 어르신들의 자녀인 재일교포 3세들은 일본에서 태어나서 지금까지 일본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mark>이들은 본인이 일본인이 아닌 '한국인'이라고 생각</mark>한다고 영상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재일교포 2세인 어르신은 본인의 묘자리를 한국으로 알아보는 등 한국인으로서 본인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살아가고 있습니다.<br><br><mark>영상을 보며 국가란 무엇인지, 국민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더 많은 고민이 들게 된 것 같습니다. 과연 무엇을 기준으로 국적을 정하고 개개인에게 국민이라는 개념을 부여할 수 있을지는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mark>. 저는 부모님의 국적과 상관없이 한 사람이 특정 국가의 문화를 잘 알고 그 국가에 대한 애정이 있다면 해당 국가의 국적을 부여해주어도 괜찮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mark>재일교포 3세분들의 사례를 보며, 문화와 언어를 수용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국가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만 있어도 국민으로 인정해주어도 되는 것일까</mark>?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해보게 되었습니다.<mark> 다문화의 영역은 정답이 없는 복잡한 문제</mark>인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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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08:0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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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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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531 소윤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1934179</link>
         <description><![CDATA[<div><mark>자기 나라에서 집이 없는 느낌</mark>. 일본은 참정권이 없고 연금보험과 사회보장도 없고 학교나 회사에서 차별을 받고 있다.<br>인터넷에서 국가는 지배계급의 국가이며 국민은 지배의 대상이다. 민족은 역사적으로 공통 언어, 공통 지역, 공통 경제 생활 및 공통 문화에서 공통의 심리적 자질을 가진 안정적인 공동체dl이다. 민족도 역사적 존재이며 처음부터 존재한 것도 아니고 영원히 존재한 것도 아니다.<br>제가 처음에 이 두 영상을 봤을 때는 그냥 집착만 하는 것 같았는데 영상을 다 보고 나면 위에서 한 말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mark>나는 이 나라의 피가 흐른다. 그러나 나는 다른 나라에서 태어나서 부모 나라의 언어를 할 줄 모른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나에게 너는 우리나라 국민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럼 내가 도대체 누구냐?""도대체 내가 어디 사람인가?" </mark>신분 정체성은 그들의 평생 명제다.또한 다양한 문화에 대한 연구자들의 지속적인 연구이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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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09:1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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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2487 유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1982515</link>
         <description><![CDATA[<div>아버지가 자신들을 버리고 떠나갔음에도 불구하고 코피노들은 아버지를 미워하는 대신 보고 싶고 그리워하는게 마음 아팠다.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로 필리핀에서조차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그래서 더 한국에 와서 아버지를 찾고 싶어 하는 걸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한국에 온다고 해서 아버지의 가족들에게 환영받고 한국 생활에 잘 적응할 것이라고 확신하지 않는다. 일단 아버지의 가족들은 필리핀에 아이가 있는지조차 모를 수도 있고 <mark>한국에 와서 학교를 다닌다고 해도 필리핀에서보다 더 큰 차별을 받을 수도 있겠다</mark>는 생각이 든다. 코피노들에겐 억울하고 슬프겠지만 한국에서의 필리핀 인식은 그다지 좋지 못하다. 동남아 국가는 한국보다 못 사는 개발도상국이라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이다. <mark>더불어 아버지가 버리고 간 아이라는 인식이 더해지면 그들을 보는 시각은 동등한 인간으로서 보는 게 아닌 동정의 눈빛으로 바라보며 가까이 오거나 가까워지는 것을 꺼릴 수도 있기 때문</mark>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시각을 바꾸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 영상을 통해 코피노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봤다. 다른 한국인들도 이러한 사정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을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국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서는 대중매체의 힘이 필요하다. 대중매체에서 이러한 상황을 접한다면 코피노를 도와주고자 하는 손길이 늘어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도움의 손길에는 동정이 내제되어 있을 것이다. 가엾게 여겨 도움을 주는 것보다는 코피노들이 지금보다 더 나은 환경에서 하고자 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어른으로 성장할수 있게 도움을 준다는 마음으로 도와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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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1:1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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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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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461 당기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1984507</link>
         <description><![CDATA[<div>신애의 이야기를 보고 정말 안타까워했다.신애가 한국에 와서 아빠를 만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상황이 좋지 않았다.아버지를 만난다면 신애는 분명 기뻐할 것이고, 이는 그녀의 성장, 그녀의 마음에 위로가 될 것이며, 한국에 대한 소속감을 갖게 될 것이다. 이 곳은 그녀의 친아버지가 살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이다.하지만 신애의 아빠와 할머니는 기회를 주지 않았고, 신애는 강인한 소녀였지만 일거수일투족에서 실망과 버림받은 느낌을 받았다.<br>하지만 한국에 와서 수확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시력이 나쁜 신애에게 눈 검사를 받아 신애에게 세상 풍성함을 보여줬다.신애가 한국어를 배우면서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아빠라는 말을 하는 게 너무 가슴이 아프다.<br>신애는 그동안 한국에 오지 않고 <mark>필리핀에서 살아왔지만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인임을 인정하겠다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mark>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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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1: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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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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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9_이인서 제출합니다. </title>
         <author>z5437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2003188</link>
         <description><![CDATA[<div>&nbsp;대한민국에는 표준어도 존재하지만, 표준어가 아닌 말(억양, 비속어, 맞춤법 포함)을 사용한다고 해서 제재를 가하지 않는다. <br><br>&nbsp;그러나 사회에는 보이지 않는 국민에 대한 기준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 대표적으로 <mark>피부와 말투가 다르다고 해서 종종 스스로의 주관적인 기준을 적용해 타인을 향한 배타적인 태도</mark>를 보인다. &nbsp;<br><br></div><div>&nbsp;필리핀에는 사업과 유학 등으로 방문한 남성과 현지 여성이 아이를 만들어 혼혈 자녀가 태어난다. 이들을 코피노라고 부르는 데, 이는 우리나라에만 존재하는 현상이 아니다. 예를 들어 일본인 남성과의 아이인 자피노도 존재한다. <br><br>&nbsp;다만,<mark> 자피노는 일본 정부가 어느 정도 지원해주지만, 필리핀 현지의 코피노는 한국 정부에서 지원하는 방향이 적다</mark>고 알고 있다. 해당 영상에 나오는 자원 봉사자가 아닌, 정부 단체에서 금전적으로 혹은 복지적으로 지원해주는 것 또한 일본 정부보다 부족하다.&nbsp;<br><br></div><div>&nbsp;따라서 <mark>코피노는 다문화 가족에 대한 지원, 양육비 이행, 국적 취득 등에서 온갖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mark> <br><br>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회에서 열린 &lt;코피노 문제 토론회&gt;에서는 지원대책과 장기 지원 계획의 수립을 기반하여 개최됐다. <br><br> 이렇듯, 보다 평등하게 살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 <mark>더불어 행동을 하지 않는 것보다, 정책을 고민하고 고안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미래의 아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mark>. 신애는 사시 수술은 받았지만, 결국 어릴 때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않아 현재의 의학 기술로 시력 회복 수술은 불가했다. 그러나, 복지적으로도 코피노에 대한 지원이 제대로 이루어져 있었다면 신애가 세상을 뚜렷하게 볼 수 있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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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2:0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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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487 유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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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25 전쟁으로 인해 남북으로만 이산가족이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남한과 일본 사이에서도 이산가족이 생겼다는 사실을 새로이 알게 되었다.&nbsp; 6•25 전쟁의 원흉으로만 생각했던 일본에도 한국 사람이 있었고 그분들은 한국을 지키기 위해 전쟁에 출전했던 것이었다. 이 일을 계기로 `재일동포들이 정말 동포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존에는 <mark>`자신들의 선택과 의지로 한국을 떠나 타국의 국민으로 살아가는데 왜 재난이 발생하면 한국 정부는 발 벗고 나서서 그들을 보호해주고 구조해줄까? ‘</mark>라는 생각을 했었다. 이 영상을 보며 <mark>`결국 그들도 한국인과 같은 민족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으며 살아가구나’</mark>라고 느꼈다. 하지만 이는 이민 1세대 혹은 부모님의 고국에 대한 교육을 잘 받은 이민 2세대 이후에게만 해당된다고 생각한다. 이 다큐멘터리에서 김운태 할아버지의 딸 미요코는 아버지가 한국으로 떠난 후 아버지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이 살아왔다. 그로 인해 아버지를 찾게 되었지만 바로 만나지 않고 남편과 자녀에게 알린 후 만난다고 하였다. 이 점에서 나는 아버지가 한국 분이셔서, 한국전쟁에 참전하셔서 그런 건 아닌가 추측을 해봤다. 물론 아버지가 이 세상에 살아계시지 않다고 생각하며 살아왔기 때문이었을 수도 있다. 그러나 `부모님을 찾게 되었다면 그것도 돌아가셨다고 생각한 분이 살아계신다고 한다면 하루빨리 만나 뵙고 싶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점 때문에 이민가정에서의 고국에 대한 교육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mark>고국에 대한 교육을 받고 난 이후에 나는 어떤 민족인지 정의를 내리는 것이 맞다</mark>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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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2:2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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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0190 신정인</title>
         <author>t5kfbfrpfd</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2109589</link>
         <description><![CDATA[<div>코피노란 한국인과 필리핀인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인들을 지칭하는 단어이다. <br>&nbsp;영상 속 신애도 코피노이다. 신애는 한국인 아버지와 필리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신애의 아버지는 필리핀으로 유학 와서 어머니를 만났고 사랑의 결실인 신애를 낳았다고 한다. 아버지는 신애가 5살에 한국으로 돌아가 다시는 필리핀으로 되돌아오지 않았다. 신애는 아버지와의 추억을 회상하며 아버지를 많이 그리워해 한국으로 가 할머니, 할아버지와 연락이 닿았지만 끝내 아무도 만나지 못했다. <br><br>&nbsp;필리핀에는 신애와 같은 코피노 아이들 3만명이 있다고 한다. 이 아이들의 대부분 한국인 아버지가 유학이나 비지니스차 한국에 왔다가 아이들을 버리고 한국으로 도망갔고, 버려진 아이들은 열악한 상황에서 살고 있다.&nbsp; <mark>이 아이들은 아버지의 호적 상에도 올라가지 못해 한국 정부의 어떠한 지원도 잘 받고 있지 못한 상황이다. </mark><br><br>&nbsp;이들은 열악한 상황뿐만 아니라 필리핀 내에서도 차별을 많이 받고 있다. 영상 속 신애는 운동장에 놀러 나가기라도 하면 아이들이 함께 놀아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많은 놀림을 받고있다는 것을 알 수있다. 코피노들은 아버지의 도망으로 인한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자국 내에서의 차별이라는 평생 회복하기 어려운 상처를 어렸을 때부터 가지고 살아간다. <br><br>한 사람의 무책임함이 여러 사람들은 고통 속에 살아가게 만들었다. 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정부에서 이들을 책임지는 방법도 있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nbsp; 코피노 대부분 아버지의 호적상에 올라가 있지도 않고, 아버지가 누구인지도 알기 힘든 상황이라 법적으로 정부가 이들에게 도움을 주기에는 어렵다고 한다. 정부가 해결하기 어려운 이 문제는 민간 자원 단체에서 도맡아 하고 있다. 영상 속 신애가 아버지와 한국 정부의 지원을 받지는 못했지만, 코피노 자원 봉사 단체의 도움으로 고등학교에 다닐 수 있게 되었고, 조금 더 좋은 여건 속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br><br>신애의 사례처럼 <mark>민간 단체에서 코피노들이 더 좋은 여건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민간단체에서 많이 돕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 단체들도 일반 사람들의 관심과 후원 없이는 지속되기 어렵다</mark>. 그렇기에 다른 누군가도 아닌 우리가 이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도와야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들의 관심이 있어야만 이러한 활동도 지속되고, 안타까운 상황을 예방할 수 있는 정책들도 만들어지고 이들을 도울 정책도 만들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이들을 서로의 책임으로 떠넘기기 보다 우리 모두가 함께 책임을 져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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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5: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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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90 신정인</title>
         <author>t5kfbfrpfd</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2191006</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사랑하는 가족들을 버리고 자신에게 해 준 것 없는 조국을 위해 앞장섰던 이유가 뭘지 궁금했다. 내 궁금증은 두 번째 영상을 보고 해결되었다.<mark> 한국전쟁에 참전한 재일 동포들은 식민지 시절에 태어나 조국이 없어 겪었던 비참함, 서러움, 차별을 잘 알고 있다. 그렇기에 조국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뼈저리게 느꼈을 것이다. 해방 후 자신의 조국을 되찾았는데 얼마 되지 않아 자신의 조국이 위험한 상황에 놓이니 당연히 그러한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mark><br><br>영상 속 김은태 할아버지도 재일 동포로 일본에서의 아내와 귀여운 자식들을 뒤로 한 채 자신의 조국을 위해 한국전쟁에 참전했다고 한다. 일본에서 일본 여자를 만나 가정을 꾸렸어도 자신의 조국이 위험한 상황에 빠지게 되는 것을 무시할 수 없었던 것이다. 총탄이 빗발치는 전장에서 자신의 조국, 민족을 위해 또 가족들에게 돌아가기 위해 이 악물고 최선을 다해 싸웠다.<br><br>생사가 오가는 전장에서 살아돌아왔더니 다른 비참한 상황이 그의 눈앞에 펼쳐졌다. 일본에서 한국전쟁에 참전한 재일 동포의 입국을 거절하는 것이었다. 김운태 할아버지의 입국을 거절하는 것뿐만 아니라 할아버지가 가족들에게 전하는 안부 편지까지도 전달해 주지 않았다. <br><br>사랑에는 국경도 나이도 인종도 없다고 하지 않은가? 그런 사랑을 국가가 막아버렸다. 왜 일본은 그가 사랑하는 자식들, 아내와의 소통을 단절시킨 것일까? 단지 두 국가 간 해결되지 않은 아픈 역사와 민족 간 마음의 응어리가 있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가족 간의 소통을 단절시키고, 이산가족으로 만들어버린 것이다. 그들이 강제로 해체되고 너무도 많은 시간이 흘러 모든 것이 바뀌었고, 사랑했던 사람은 이미 세상에 존재하지 않고 사랑하는 자식은 그를 기억하지도 못하고 있다.<br><br>&nbsp;할아버지는 이러한 안타까운 상황을 만든 일본 정부가 밉기도 하지만, 이 모든 결과들이 자신의 선택 때문이라고 자책하고 있다. <mark>그의 선택은 지금의 아름답고도 평화로운 한국을 만든 자랑스럽고 존경받을만한 선택이다. 하지만 그는 자책하고 있다.</mark> 만약 일본이 그의 입국을 막지 않았더라면 안부 편지라도 전해주었다면 그는 그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고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br><br>이 두 동영상을 통해 <mark>국가가 뭐길래 민족이 뭐길래 가족을 해체시키기도 하고, 재일 동포 참전용사들이 그러한 선택을 했는지</mark>, 국가와 민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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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6:5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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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548요춘상</title>
         <author>yaochunxiangaa</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2198889</link>
         <description><![CDATA[<div>&nbsp;<mark>공민이란 그 나라의 국적을 가지고 있고 그 나라의 법률에 따라 권리와 의무가 있는 사람</mark>을 말합니다. 시민의식은 주체의식 등과 관련되어 있으며, 이는 한 국가의 국민이 사회 및 국가거버넌스에 참여하는 의식을 말한다.<br>국가는 정치 지리 용어입니다. 넓은 의미에서 국가는 공통의 언어, 문화, 인종, 영토, 정부 또는 역사를 공유하는 사회 집단입니다. 좁은 의미에서 국가는 일정한 범위 내에서 사람들의 집단이 형성하는 공동체의 한 형태이다.<br><mark>민족이란 공통의 언어, 공통의 지역, 공통의 경제생활, 공통의 문화로 표현되는 공통의 심리적 성질을 가지고 역사 속의 사람들에 의해 형성된 안정된 공동체</mark>를 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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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7:0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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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7 김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2657674</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에서는 어린 학생들이 피부색이 다르다고 쓰는 언어가 다르다고 생김새가 다르다고 해서 그 누구도 차별하지 않았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같이 함께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함께 살아간다는 것이란 단순히 옆에 같이 있는것 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옆에 있는 사람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 마음가짐을 갖으면서 하나의 공동체 생활 안에서 서로 돕고 배려하며 나아가는 것이 진정한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br>나 또한 고등학생 때 한국인과 중국인 부모님으로 부터 태어난 친구도 있었고 한국인과 몽골인으로 부터 태어난 친구도 있었다. 그 친구들이 다문화 가정이라고 말했을 때 처음에는 너무 한국인처럼 생겨서 그렇게 생각하지도 못했던 터라 놀라긴 했지만 그 친구들 <mark>모두와 함께 반 다같이 아무런 거리낌 없이 즐겁게 놀았던 기억이 있다. 이것이야말로 함께 살아간다는 것이라고 생각했다.&nbsp;</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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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3: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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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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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7 김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2660075</link>
         <description><![CDATA[<div>국민이란 그 나라의 국적을 가진 사람을 이야기한다. 여기서 코피노가 나오는데 한국인 아빠와 필리핀 엄마 사이에서 낳은 아이를 뜻한다. 코미노인 아이들에게 어느 나라 사람이냐고 물을 때 한국인이라고 말하는 아이도 있었고 필리핀인이라고 말하는 아이도 있었다. 여기에 나오는 신애는 한국인이라고 답했다. 엄마와 아빠 중 한국인 아빠를 더 보고싶어했고 좋아했기 때문에 그렇게 말한거라고 생각된다. 즉 국민이란 자신이 애사심을 갖고 있는 나라에 속해있는 사람이라는 뜻이라고 생각한다.<br><mark>국가란 내가 속한 나라안에서 소속감을 느껴야 그것이 나의 국가라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mark> 신애는 자신이 살고 있는 필리핀에서 소속감을 느끼지 못한다. 친구들은 신애를 코미노라고 놀리며 아빠가 없다고 무시한다. 곁에 있는 어머니 마저 집에 잘 안들어오고 신애를 잘 보살피지 못한다. 이러한 환경 안에서 신애는 필리핀이라는 나라가 자신을 보듬어 중다고 생각하지 못할것이다. 따라서 소속감을 느끼며 국가에게 도움을 받는것이 진정한 국가라고 말할 수 있다.<br><mark>민족이란 일정한 지역에서 오랜시간 동안 공동생활을 한것을 뜻한다. 여기서 코미노끼리 한 민족이라고 말 할 수 있다</mark>. 모두가 아빠없이 엄마 또는 할머니 손에 길러져서 자라왔기에 비슷한 환경에서 비슷한 생활을 해왔기에 같은 민족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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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3: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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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7 김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2660731</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이 한국인이라는 이유 하나로 김운태 할아버지는 일본에 있는 가족을 두고 한국을 위해 싸웠다. 할아버지 자신은 이미 일본에서 가족을 꾸리며 행복하게 살아왔기 때문에 한국으로 다시 가서 참전을 할 이유는 없었다. 또한 가족이 일본에 있기에 자신의 국가를 일본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아버지는 자신의 국가인 한국의 국민이라고 여겼기에 가족을 두고도 한국으로 넘어와 함께 힘을 냈다.<mark> 자원입대한 할아버지야 말로 진정한 국가유공자</mark>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일본에 가족을 보러 가려는 사람들을 막으려고 한 일본 국가는 그 일본 국민들에게 국가로써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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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3: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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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75032 김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2688389</link>
         <description><![CDATA[<div>코피노 문제가 한국사회에 본격적으로 대두된 시점은 2008년 부터라고 한다. 코피노는 한국인 아버지로부터 버림받고, 필리핀 어머니가 혼자 양육하고 있는 한국 혈토의 필리핀인이다. 코피노는 혈통상 부계인 한국인 아버지의 피를 이어 받았지만, 이들의 국적은 대다수가 필리핀이라고 한다. <br>&nbsp;영상을 보고 코피노 발생의 1차적인 원인 제공자는 한국인 남성들이라고 생각했다. 이들의 그릇된 성 인식으로 자녀를 방치하는 비윤리적 행위에서 비롯되었따고 생각했다. 죄의식을 느끼지 못하고 비윤리적 태도, 그리고 일방적인 연락 두절이나 귀국 등 한국 남성들의 일련의 비도덕적 행태가 코피노 발생의 요인이라고 생각한다. <br>&nbsp;코피노에 대하여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mark>코피노에 대한 한국 사회의 책임과 보호 문제는 아직까지도 심각하게 고려되지 않고 있는 것 같다</mark>. 필리핀 정부의 코피노 아동에 대한 지원 정책 또한 전무한 상황이라고 한다. 영상에서 처럼 자원봉사자가 아빠를 찾거나, 병원을 가는데 도움을 주는 모습에서도 알 수 있다. 물론 코피노 문제는 개남성 개개인의 비윤리적 일탈 행위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하지만 <mark>정부의 적극적 관여 없이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mark>라고 생각했다. 따라서 코피노 문제는 <mark>인권과 민족의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성</mark>이 있다고 생각했고 현재 코피노의 실태를 분석하고 정부에서 지원 방안을 마련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필리핀으로 떠나는 한국 유학생이나 관광객 남성들에게 성을 상품화해서 쾌락의 대상으로만 여기고 생명을 경시하는 잘못된 성의식을 바로잡는 <mark>올바른 성교육과 생명의 중요성</mark>을 알려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코피노가 한국에서 정착 해서 생활 할 수 있도록 국적 취득의 문을 열어주고 취업비자를 주는 등 제도적 지원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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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4:0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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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0184 박웅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271841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위 영상은 참으로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다문화가정을 포함한 여러 아이들이 모인 학교의 생활은 전혀 차별이 없어보였고 너무 즐거워보였습니다. 특히 노만의 경우 부모님이 강제 귀국당한 상황에서 고들학교을 홀로 남아 졸업해야하는 환경애 처하였습니다. 노만은 학교에서 자고 밤에는 일도하며 남들이 보기에는 힘든 것 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노만의 표정, 행동 등은 달랐습니다. 노만은 진정한 행복을 느꼈습니다.<br>&nbsp;우리는 말로는 대부분 다문화가정을 존중하고 이민자들을 존중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실제 행동이나 인식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초등학교를 다닐 적 옆 반에 어머니가 베트남인인 학생이 한명 있었습니다. 그 학생은 반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1년이 채 되지않아 대안학교로 전학을 갔습니다. 약 10년 전 일이지만 현재에도 이러한 차별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없애기 위하여 대한민국 정부의 다문화 가정과 이민자에 대한 차별을 없애는 다양한 정책을 확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릴적 다문화가정 교육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과 그 후의 변화 등은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즉 <mark>기억에 남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확대를 통해 대한민국의 인구감소 문제와 글로벌화를 이끌 수 있지 않을까싶은 바람입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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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4:3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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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83 박수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2746921</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통해 여러 디아스포라들 중 코피노에 대해 알게 되었다. 코피노는 필리핀 여성과 한국 남성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을 뜻하는 단어라고 한다. 여러 아이들의 삶을 보았는데, 보면서 책임감 없는 어른들로 인해 고통받게 되는 아이들을 보니 가슴이 아팠다. 이러한 아이들을 누가 도와주어야할지 생각해보면 너무 경계가 모호하다는 생각이 든다. 필리핀에 살지만 필리핀 사람의 피와 한국인의 피가 둘 다 섞여있다. 민족은 '일정한 지역에서 오랜 세월 동안 공동생활을 하면서 언어와 문화상의 공통성에 기초하여 역사적으로 형성된 사회 집단'이기에 단어의 정의로만 판단한다면 코피노는 보통 필리핀에 거주하기 때문에 필리핀 민족인 것 같다. 하지만 국민은 그 나라의 국적을 가진 사람이기 때문에 코피노이더라도 이중 국적을 가졌느냐 어느 나라의 국적을 가졌느냐에 따라 또 여러 방향으로 나뉘어질 것 같기도 하다. 먼저 <mark>이런 국적의 문제를 아이들의 정체성이 갖춰진 후에 선택하게끔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mark>고 생각했다. 또한 이런 디아스포라 문제는 어느 쪽이 맞다로 정의내리기 힘들기에 <mark>양측 국가에서 최대한 도와야 한다</mark>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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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5: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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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75032 김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2751242</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속 김운태 할아버지께서 조국을 위해 한국전쟁에 참전했다가 가족을 잃게 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안타까웠다. '재일학도의용군'은 6.25 참전 용사들로,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 본토에서 살고 있던 일부 한국인은 해방 이후 다시 고국으로 귀국한 사람이 있는 반면, 결혼을 했거나 직업 때문에 계속 일본에 거주하고 있던 한국인들도 많았다고 한다.<mark> 한국 국적이 아니였기 때문에 병역 의무가 없었지만 조국을 구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조직되어 전쟁에 참여</mark>했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mark>국가를 위해 전쟁에 참여한 재일학도의용군의 용기와 애국심을 본받아야 한다</mark>고 생각했다. 또한 <mark>재일 학도군의 희생에 숭고함을 느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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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5:0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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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48 조우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275183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두 영상을 보고 우리나라에 있는 다문화 학교의 교육 시설을 처음으로 눈으로 볼 수 있어서 신기했다. 이들은 일반 학교와 다르게 4개국어를 배우며 30여개가 넘는 수업 프로그램과 다양한 한국문화 수업을 받는게 참 신기했다. 다른 피부색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아이들이 모여 하나가 되어 같이 공동체 생활을 하는 모습이 너무나 이질감이 들지 않고 오히려 조화로워 보였다.&nbsp;<br></strong><br></div><div><strong>모든 몸에서는 각자의 냄세가 나는 법이기에 그것을 존중하며 서로를 이해해 나가야 하는게 곧 우리 사회에서 실천해야하는 행동이 아닌가 생각한다.&nbsp;<br></strong><br></div><div><strong>영상에 가장 속상했던 부분은 노만의 비자가 연장되지 않아 한국으로부터쫓겨나고 파키스탄으로 돌아가야한 것이다. 자신이 스스로를 한국인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누구도 그에게 한국 혹은 파키스탄 나라를 선택할 권리를 주지 않았던거에, 그능 선택권이 없이 자신이 자란 한국을 떠나고 낯선파키스탄으로 돌아가야했던 노만이 많이 안타까웠다.&nbsp;<br></strong><br></div><div><strong><mark>다문화 가정이라고 외모가 우리와 다르다고 멀리하고 차별하는 것보다 그냥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서로 융합하여 살아가는 자세를 우리모두들 배웠으면 좋겠다</mark></strong><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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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5:0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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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148 조우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2754785</link>
         <description><![CDATA[<div>5조 조우연 키트 발송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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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5: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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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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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83 박수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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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운태 할아버지는 일본에서 가정을 꾸려 살던 도중 한국전쟁이 터졌다. 일본에서 생활하고 있었고 가족들도 모두 일본인이기에 본인도 일본인이라고 생각하고 살아가기 쉬웠을 것이다. 그러나 할아버지는 한국전쟁에서 조국인 한국을 위해 참전했고 살아남아 다시 일본으로 돌아가려했지만 일본 정부 측에서 입국을 거부했다. 내가 할아버지였다면 약간 허무하다는 감정도 들었을 것 같다. 예민할 수 밖에 없는 사안인 전쟁에서 조국을 위해 참전한 결과로 일본에 다시 못 들어가는 것이였지만 일본에 아내와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음에도 그럴 수 없는 것이 매우 가슴 아팠을 것 같다. 정부 측에서도 이렇게 대처한다면<mark> 민족과 국가의 경계에서 일반인들은 올바른 마음가짐과 행동이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 생각한다. 민족의 벽 앞에서 무너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더 이상 오지 않았으면 한다.&nbsp;</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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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5: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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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319 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2778139</link>
         <description><![CDATA[<div>코피노란 한국인과 필리핀인 사이에서 태어난 이들을 이야기 하며, 현재 약 4만 명 정도로 추산된다. 코피노 문제에 대해서 알고 있었는데도 영상을 보면서 새삼 화가 났고, 여전히 아빠를 보고 싶어하는 신애의 모습에 마음이 아팠다.<br><br>평소 관련 단체인 배드파더스라는 단체에 대해서도 익히 알고 있고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다. 배드파더스(현 양육비 안 주는 사람들)는 법원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는 아빠/엄마들의 신상을 공개하고, 양육비가 지급될 시에 사이트에 공개된 신상을 삭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이러한 배드파더스의 활동은 한국의 지지부진한 양육비용 정책 현황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br><br><mark>개인이 자녀의 양육에 기여하지 않고 책임지지 않는다면 국가가 그렇게 하도록 강제해야 하고, 이를 위한 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nbsp;</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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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5: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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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48 조우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277828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코피노는 한국인과 필리핀인의 혼혈을 뜻하는 합성어이다. 2014-15년을기준으류 필리핀에 방문하는 한국인 남성 관광객 수가 증가하면서 코피노출생은 지난 몇 년간 1만명에서 3만명으로 급속히 증가했다고 한다.&nbsp; 한국인들이 무책임하게 떠나간 자리에 많은 코피노들이 남았고 그들은 아직도길거리를 방황하고 있다는게 너무 안타깝다. 어린아이들은 자신의 아버지를 그리워 하면서 만나기를 바라는 모습이 슬프기도 하고 무책임한 한국남성의 모습에 화나기도 하였다. 아이들을 책임지지 않고 만나주지도 않는한국 남자 아빠들이 많다는 사실에 너무 놀라웠다. 어려운 환경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코피노와 필리핀 여성들의 모습을 보니 가슴이 아팠다. 신애가 아빠를 매우 그리워 하고 간절하게 찾기를 원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다. 심지어 눈상태까지 좋지 않다는 것이 더욱 마음을 안좋게 했다. 이 영상을 본 후 </strong><strong><mark>무책임하게 행동을 한 아빠들의 행동에 같은 한국인이라는게 창피하고 화가났다. 아이들이 자랄때까지능 아빠들이 양육비를 지원해야하는 시스템이 꼭 생겨야한다고 본다. </mark></strong><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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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5:3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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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319 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2788030</link>
         <description><![CDATA[<div>전공자로서 자이니치의 어려움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는데, 영상을 통해 재일학도의용군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되었다. 댓글을 보니 영상의 주인공인 김운태 씨는 딸을 결국 만나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난 것으로 보인다. 그의 인생은 고난의 연속이었다. 일본에서 차별받으며 가정을 꾸리고, 한국에 와 한국전쟁에 참전한 후 일본으로 돌아가지 못해 한국에 다시 자리잡기까지... 김운태씨의 심정을 감히 헤아릴 수 없었다. 남편의 생사도 알지 못한 채 혼자서 어렵게 딸을 키워낸 기미코 씨를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기도 했다. 김운태 씨는 자신이 일본으로 돌아오지 못할 것이라 생각하지는 못했을 것이고, 이렇게 일본의 가족들과 이별할 것이라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가 한국전쟁에 참전하겠다고 마음먹은 이유는 분명<mark> 자신이 한국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고, 조국을 위해서 행동해야겠다고 생각했기 때문</mark>일 것이다. <mark>김운태 씨와 같은 재일학도의용군들의 희생으로 현재의 우리가 있을 수 있기에, 감사하는 마음일 뿐이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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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5:4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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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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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450 부이닌흐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2848680</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 남성과 필리핀 여성 사이에서 태어났으나 아버지로부터 버림받은 아이들, 필리핀에서 아버지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어머니와 힘겹게 살아가는 이들을 '코피노(Kopino)'라 일컫는다.<br>원래 코피노는 한국 남성과 필리핀 여성 사이에 태어난 아이를 통칭했으나 한국인 아버지가 아이를 외면한 사례가 워낙 많아 이제는 버림받은 아이들을 뜻하는 말로 통하게 됐을 정도이다.<br>아버지에게 존재를 부정 받은 코피노에게 가장 필요한 건 관심이다. 미국-필리핀 혼혈인의 수는 5만 명, 일본-필리핀 혼혈인의 수는 10만 명으로 추정된다. 과거 일본-필리핀의 혼혈을 자피노라고 부르며 현재의 코피노와 비슷한 사회 문제를 보였지만, 현재 자피노는 일본 정부의 지원을 받고 필리핀 사회에서 강력한 사회 계층으로 나섰다. 그에 비해 한국 정부는 아직까지 코피노에 대한 지원은 물론, 언급도 없다. 한국 사회에서도 코피노의 존재는 희미하다.<br>하나의 세력권을 형성하지도 못했고 치피노들처럼 막대한 자본력을 가지지 못한 단계이다. 코피노 아이들의 엄마는 경제적으로 어렵고 치안이 안 좋은 구역에서 거주하는 성매매 여성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코피노 아이들은 올바르게 성장하기 힘든 환경에서 자라는 경우가 많다. 아직 코피노는 연령대가 어려서 문화 전문가들은 2020년대 초반은 되어야 코피노들이 자피노들처럼 하나의 세력권을 형성할 것 같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주요 구성층이 사회 하층민이기 때문에 정책 홍보라거나 치안 개선 등을 목적으로 언론에서 잊을 만할 때마다 다루며 어디까지나 사회하층민이 주요 트이지 코피노가 포인트가 아닌 형태이다. 실제로 코피노들을 사회 문제로 보도는 하되 이들의 수를 집계한다거나 계도육성을 위한 사회적 제도는 전혀 마련되고 있지 않다. <br>필리핀 현지인들은 혼혈이 익숙하다고 해도 사회나 학교에서 차별이 있고 왕따를 시킨다. 하나하나 뜯어보면 꽤나 큰 문제거리긴 한데 필리핀의 문화적 특징과 여러 문제가 맞물리다 보니 문젯거리지만 주목하기엔 미묘한 마이너한 문제거리의 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br><mark>사회적 문제로 다루기엔&nbsp; 적은 데다 한국 사회의 변화 특성상 앞으로 더 줄어들 공산이 크고 미혼녀 출산 문제는 다른 사회제도들이 보완하는 것이라 코피노들을 위한 사회제도나 계도육성제도는 생겨나기 어렵다고 한다. 개인의 도덕성과 인권의식 제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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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6: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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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0184 박웅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286259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영상은 코피노들의 생활을 보여준다. 영상을 보기 전에는 코피노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하였고 이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란 점을 인지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영상 속 아이들의 모습은 내가 한국 사람 중의 한명이라는 사실이 부끄러울 정도로 처참했다. <br>&nbsp;코피노의 문제는 단순 그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어릴 적 <mark>윤리 교육의 부재</mark>, 나라의 종교적 신념에 따른 예방 방안의 부재 등의 문제들이 결합되어 있는 형태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문제들은<mark> 정부차원의 예방과 도움이 필수</mark>라고 생각한다. <br> <mark>국적은 생득적이다. 그러나 민족은 다르다</mark>. 위의 코피노들은 코피노들로 이루어진 하나의 민족의 일원이라고 볼 수 있다.<mark> 세상에 잘못된 민족은 없지만 코피노들은 자신들이 원치 않은 민족을 갖고 어려운 삶을 행위해 나간다. </mark>우리 모두가 인류에 대해 돌아봐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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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7: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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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3450 부이닌흐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2883684</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사회에서&nbsp; 아이들이 재일교포인것과 순수일본인인 것의 차이를 아셨기다. <br>김운태 할아버지는 나라를 위해 본인은 희생했지만 결국엔 본인의 죄라고 하시며 반세기가 넘는 기간동안 일본에 두고 온 어린 딸과 처 생각에 하루하루 얼마나 힘드셨을지 아픔의 깊이가 감히 표현되지 않다.<br>1950년 9월, 642명의 재일 동포 청년들이 한국전쟁에 참전했다. 기억에도 없는 낯선 고향을 지키려고 그들은 일본에서의 안정적인 삶을 포기해야 했다. 하지만 조국의 위기 앞에 두려울 것이 없었고, 일본의 미군 기지에서 3일간의 훈련을 받고 현해탄을 건넜다. 청춘을 바쳐 나라를 지킨 이들은 재일학도의용군이다. 그들의 선택에는 혹독한 대가가 따랐다. 일본으로 돌아간 사람보다 돌아가지 못한 사람이 더 많았다. 135명이 전쟁터에서 목숨을 잃었고, 242명은 일본의 가족에게 돌아가지 못했다. <mark>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의 발효로 주권을 회복한 일본이 허가 없이 떠난 청년들의 재입국을 거부한 것</mark>이다. 결국, 재일 동포 청년들은 연고도 없이 말도 통하지 않는 한국에 홀로 남겨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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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7: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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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148 조우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2896724</link>
         <description><![CDATA[<div>김운태 할아버지의 영상을 본 후 가슴이 먹먹해졌다. 재일동포인 김운태 할아버지는 당시 일본에서도 조센징이라며 차별을 당하며 살았는데 자신의 국가인 대한민국을 위해 일본에 아내와 3세 딸을 두고 한국전쟁을 참여한 후 그는 일본으로돌아오려고 했지만 일본 정부에 의해 그는 돌아가지 못하게 되었다. 계속해서 할아버지는 일본에 돌아가기 위해 재일동포들과 부산에서 기다렸지만 결국 끝내 일본에 돌아가지 못하면서 딸과 아내를 보지 못한게 너무나도 안타깝고 일본 정부가 무리한 재제를 했다고 생각한다. <mark>민족, 국가, 국민 모두 내 스스로가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mark>내 스스로가 어느 소속에 있는지 내가 어떤 나라의 정체성을 갖고 있는지 결정짓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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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7:3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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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0180 김채영</title>
         <author>zmsrkdud5166</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2977189</link>
         <description><![CDATA[<div>‘노만’은 대부분의 삶을 한국에서 살았음에도 결국엔 한국에서 쫓겨나는 결말을 맞게 되었다. 영상을 보면 노만을 포함한 가족들은 본인들이 한국인이라고 생각하고 한국 문화 속에서 살아왔는데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겉모습이 다르다는 이유로 그들을 외국인으로 바라본다. <mark>나 또한 겉모습이 다른 사람들을 본다면 당연하게 외국인으로 확정 지으며 차별 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반성하게 되었다. </mark>아직까지도 이런 상황을 겪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조금 더 주위를 둘러보며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살아가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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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9:0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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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0180 김채영</title>
         <author>zmsrkdud5166</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2977923</link>
         <description><![CDATA[<div>‘코피노’라는 단어는 매우 생소하게 느껴졌다. 영상을 보고 난 뒤 이제서야 이러한 실상을 알았다는 것이 부끄러웠다. 그저 자신의 쾌락만을 위한 어리석은 행동이 소중한 생명을 만들게 되는데 이에 대한 책임은 전혀 없는 것이다. 그렇게 남겨진 생명들은 자신의 정체성에 혼란을 겪고 차별 받으며 살아간다. <br>이렇게 어리석고 무책임한 행동에 대응하기 위해 <mark>국가적 재제를 만들어야 하고 국가적 지원이 필요</mark>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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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9: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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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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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53위욱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4201799</link>
         <description><![CDATA[<div>오랜 역사에서 왕조의 교체는 대다수 사람들의 생활과 큰 관계가 없었다.전통 농업 사회에서 '일출하면 일하고, 일몰하면 쉬는데, 힘이 어찌 나에게 있겠는가'라는 소농 사상이 짙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종족 관계의 지인 사회에 있게 한다.왕조의 교체는 시골 세계에 있어서 가문을 바꾸어 정권을 잡았을 뿐이다.<br>&nbsp; &nbsp; &nbsp; &nbsp; 국가와 민족의 개념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싹트고 뿌리를 내린 것은 '항일전쟁' 때 국·공 양당이 일으킨 '전국민 항전'에서 비롯됐다.한편으로 전국민 항전은 농민들의 '정치적 상상력'을 넓히고 '우리'의 의미가 '중화민족'임을 알게 하여 종족의 좁은 시야를 벗어나 중지를 형성하고 힘을 합쳤고, 다른 한편으로 항일 적후의 근거지가 일본군의 침해를 거듭 받아 공산당의 지도력과 공산주의의 넓은 시야를 더해 광범위한 하층민들의 국가개념과 민족주의에 대한 이해와 수용을 촉진시켰다.하<mark>층민·사회 엘리트·정치 고위층의 전방위적인 '국가개념 각성'이 '중화민족 부흥'의 대업을 함께 떠맡게 한 것</mark>이다.<br><mark>국가와 국민, 민족은 현대 발전의 산물이다.과거와는 달리 민족개념은 각국이 모든 것을 자국의 이익에서 출발해 자기 백성의 일을 생각하도록 하고, 백성들이 하나의 공동체의 '상상'으로 국가의 일을 생각하도록 하면서 민족의 모태</mark>가 나타나기 시작했다.이로 인해 새로운 국<mark>내외 질서가 형성되었고, 유럽 왕국의 제국 의존 시대는 끝났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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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1:5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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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53위욱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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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일은 왜 유대인을 혐오하는가?내 생각에 주된 이유는 유럽의 인종 개념, 즉 인종차별, 인종차별 때문이라고 생각해.유럽의 고대 전쟁사는 거의 모든 민족이 서로 싸운 역사다.<br>사실 독일만 싫은 게 아니라 유럽 전체가 유대인을 싫어했는데 왜 다들 유대인을 싫어했을까.<br>1.<mark>종교적 이유</mark>: 유대인들은 예수를 팔아먹은 사람으로 불리며 한때 반역자의 대명사가 되기도 했다.이런 종교감정은 유대인을 혐오하는 대중적인 사회심리와 문화적 전통으로 번져 쉽게 이용된다.<br>2. <mark>유럽의 반유대 사상</mark>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수천 년 동안 유럽에는 배유대주의 물결이 일었고 배유대주의 사상은 매우 깊었습니다.예를 들어 유대인들이 장사를 잘한다는 것은 유럽 각국에서 차별, 유대인의 각종 활동 제한, 토지 소유 금지, 정치 활동 금지, 심지어 군대 참전(제1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제외) 등이 큰 원인이었다.그래서 상업 분야만 남았고, 결국 장사가 잘돼 부유층이 됐고, 일반인들의 미움을 더 받았다.<br>3. 당시의 사회 <mark>여론과 정치 </mark>분위기는 유대인들에게 악의적이었다. 예를 들어, 제1차 세계 대전에서 각국이 막대한 돈을 유대인들이 막후에서 제공했다는 소문이 돌았고, 유대인들이 이기든 지든 전쟁에서 막대한 이익을 챙겼다는 비밀 문서에 서명했다. <mark>"유대 자본가들은 조국이 없고 이익만 있다." "독일의 유대인들이 조국을 팔아먹었다."</mark>는 등의 진위를 가릴 수 없다.<br>4,나치는 사회 다윈론을 고취하여 게르만인이 가장 고귀한 아리안인이며,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민족이며, 다른 열등한 민족은 반드시 우수한 아리안들을 위해 생존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증명하였다.제3제국의 교육은 국민이 유대인을 증오하고 멸시하게 함으로써 <mark>유대인이 자기 집을 망가뜨린 흰개미처럼 느껴지게 하고 반드시 없애야 한다</mark>는 것이었다.그래서 적지 않은 독일과 점령지 주민들은 유대인에 대한 박해 정책을 옹호하고 당국의 포상 아래 적극적으로 수색하고 신고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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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2:1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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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195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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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재일학도의용군이 무엇을 뜻하는지 몰라 찾아보았다.<br>일본에 사는 재일교포들이(한국인 핏줄인데 일본 국적의 사람들)한국을 도와주기 위해 한국전쟁에 남한측에서 싸운 군인들이 었음을 알았다.<br>할아버지의 사연은 실로 안타까웠다.딸을 찾으러 일본을 방문했을때 유창한 일본어수준을 구사하고 있었으며 참전당시 뱃속에 둘째까지 있었던 상황이라 일본에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을거 같았다.<br>참전당시, 본인 나라라는 사명 감으로 두번이나 참전을 했을테고,&nbsp; 전쟁이 끝난후에도 본인의 처가 있는 일본으로 못가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을것이다.미요코 역시 아버지의 존재가 없었던것으로 알고 살다가, 갑자기 신문에서 자신을 찾는 다는 글을 보고 적잖이 당황했을거 같지만 아버지의 존재을 알게 되어서 다행인거 같았다. <mark>제일 큰 도움을 준 신문기자가 마음에 든다 .</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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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6:0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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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195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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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간단하다.한국인 남성들은 필리핀 갈때 콘돔을 챙겨가라.<br>그들의 문화에서 <mark>낙태는 불법</mark>이고 ,&nbsp; <mark>피임교육</mark>이 적절히 이루어진거 같지 않다.하지만 선진국에 사는 한국인 남성들은 피임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기에 배운 나라인 우리가 신경을 써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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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6:3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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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uamanlo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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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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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6:4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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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90195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450879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에 다문화가정이라면, 각종 장학금,대학 특례, 에서 어느정도의 <mark>우선순위를 부여해주는걸</mark>로 안다. 그래서 크게 걱정은 되지 않는다.다만 <br>자주 방송에 출현해서 알수 있다싶이 <mark>차별이 있는거 같다</mark>. <mark>넓은 아량으로 같이 어울려 살면 좋을거 같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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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6:5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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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uamanlo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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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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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6: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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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53위욱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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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문화라고도 하는 다문화는 국가, 사회 또는 민족에 서로 연결되어 있고 독립적인 문화적 특성을 가진 다양한 문화가 동시에 존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br><mark>다문화 사회란 서로 다른 인종과 민족, 계급 등 집단 문화가 공존하는 사회</mark>를 말한다.<br>한국은 상대적으로 폐쇄적인 반도의 지리적 위치 때문에 비교적 오랜 기간 동안 비교적 단일 민족 구성 상태를 유지하였다.그러나 한국 경제가 급성장하면서 외국인 인구가 대거 유입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br>한국에 와서 '다문화가족'이라는 단어를 접했다.쉽게 말해 국제결혼인데, 대부분 결혼중개업으로 맺어져 있고, 대부분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출신으로 20~25세에 집중되어 있고, 용모와 몸매가 좋고, 보통 노부소부이며, 부부간의 나이차이가 18~23세이고, 짧은 만남으로 의사소통이 적은 상태에서 혼인신고를 빨리 했고, 결혼자의 80%가 결혼 후 첫째는 언어장벽 돌파, 둘째는 고부관계, 둘째는 자녀교육 등 사회문제들도 생겨났다.결혼이민자들이 편하게 살 수 있도록 정부가 '다문화 가족'으로 인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원기구를 설립하는 등 지속적으로 손을 내밀고 있다.<mark>경제적, 성격적 문제 외에도 문화별로 사고방식과 가치관의 차이가 국제결혼 생활의 가장 큰 걸림돌이다</mark>.<br>다문화가족이 보다 빠르게 한국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황에 맞는 다문화가정 학생 적응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지난해 기준 전국 372개 학교가 다문화가정 학생을 위한 한국어반을 운영하고 있다.해당 학교에 한국어 과정이 없어도 각 지역 산하 다문화교육지원센터를 찾아 학습할 수 있다.또 다문화교육정책학교, 다문화가정 대학생 멘토링, 이중언어 강점개발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부는 다문화가족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다문화가정 학생에게만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일반 한국인 학생 및 사회 전반의 문화적 수용도를 높이고 사회 전반을 대상으로 다문화교육을 실시해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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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7: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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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44 봉의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472704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부성애가 매우 중요하고 아이의 일생에도 영향을 줄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버지가 자녀에게 준 사랑은 아이로 하여금 부성애의 따뜻함을 느끼게 한다.부성애는 모성애만큼 위대하다.전통적으로 아버지가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은 어머니와 다르지만 사랑의 표현 방식은 성별과 무관하며 부성애도 부드럽고 자상할 수 있다.<br>아버지는 남자의 관점에서 자녀에게 <mark>강인함, 자립, 자강, 자신감, 관용을 주어 아이가 모성애와는 다른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mark>.아버지의 책망은 자녀를 격려하기를 바라지만 때로는 역효과를 낳기도 하므로 량자를 결합하는것이 가장 좋은 리념과 방식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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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0:5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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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44 봉의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4738370</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에서 그들은 따돌림, 차별, 색안경을 받고 마지못해 전쟁을 통해 자신의 나라로 돌아가고 싶었지만 끝난 후에 그들은 부정당했다. 바로 이런 일련의 원인 때문에 <mark>한국은 그들에게 소속감을 주었고 마지막에 죽을 때까지 한국에 있어야 한다</mark>고 생각했다. 이 점에 대해 나는 매우 존경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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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1: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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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397 자오주어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494627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면서 <mark>국민으로서 꼭 국가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 개인의 이익을 희생해야 하는가 </mark>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아마 대부분의 국민이 기꺼이 희생할 것이다. 국가의 비호가 없다면, 그 국민은 무기력한 난민이 될 것이다. 그때 가서 희생을 선택하지 않으면 개인의 이익도 보전받기 어렵다. 적어도 이 상황에서는, 그것은 집단의 일부로서 국민의 의무이다.하지만 김운태 할아버지는 나라를 지키기로 선택했기 때문에 아내와 딸을 만날 수 없었다. 이것은 사람을 매우 슬프고 안타까운 일이다. <mark>그는 국가 이익을 선택했기 때문에 개인의 이익을 잃었다. </mark>아마도 국가에 있어서 국민의 기여의 가치는 매우 낮을 것이다. 하지만 가족에게는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김운태 할아버지는 남편으로서, 아빠로서 자신의 책임이 있으며 그의 목숨은 아내와 딸에게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이런 대비에도 김운대 할아버지는 나라를 선호했다.갈등할 때 자신의 이익을 포기할 줄 아는 사람은 그가 얼마나 고상해서가 아니라 국가의 중요성을 깨달은 것이다. 김운대 할아버지 같은 사람들이야말로 가장 위대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사심 없이 자신을 바쳐 국가에 공헌했지만, 결국 자신의 공헌 때문에 가족과 떨어져 만날 수 없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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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3: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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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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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397 자오주어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69228350</link>
         <description><![CDATA[<div>코피노라는 단어를 처음 알고 보니 코피노가 한국인과 필리핀인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를 뜻한다는 것을 알았다.그리고 이 아이들은 버려지고 필리핀에 남겨지고 비웃음까지 참아야 했다.영상을 보면서 정말 신애의 처지에 무력감과 동정을 느낀다.한국 남성들은 무책임하게 처녀를 버리고 한국으로 돌아와 자기 삶을 살고 있다.그들을 남겨두면, 법은 부부가 미성년 자녀를 양육, 교육 및 보호할 권리를 동등하게 누리고 미성년 자녀를 양육, 교육 및 보호할 의무를 공동으로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그런데 <mark>한국 남성들은 법을 어기더라도 외국인 인구이기 때문에 처벌받지 않고 한국으로 돌아가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다.현재 이 상황에 대한 명확한 법적 요구 사항은 없지만 언젠가는 코피노 아이들이 더 이상 나타나지 않도록 명확하게 규제</mark>할 수 있기를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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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23:2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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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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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3 김설</title>
         <author>KimSeol</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71511299</link>
         <description><![CDATA[<div>다경이가 어린 시절 다문화 학교에서의 기억을 좋지 않게 생각한다는 점에 놀랐다. 어렸을 때부터 학교에서 다문화 사회에서 모두 어우러져 잘 지내야 한다는 교육을 많이 받아서 한 번도 다문화 가정에 대해서 부정적인 인식을 가져본적이 없었다. 그런데 다경이를 보면서 실제로 내가 이런 환경에 놓여있지 않아서 이렇게 생각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mark>길거리를 걸어갈 때도 아직도 이국적으로 생긴 사람들을 보면 눈이 절로 돌아가는데 과연 내 근처, 이웃에 다문화 가정 사람들이 산다면 내가 그들을 같은 국민으로 대할 수 있었을까 </mark>하는 의문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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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6 08:1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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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uamanlove</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7161869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rZvxZvCdJas" />
         <pubDate>2022-11-06 12:1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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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3 권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72384574</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다 보고 나서 노만 가족이 너무 안타까웠다. 비자가 다시 나오지 않아 강제적으로 파키스탄으로 돌아가게 되었을 때의 마음은 과연 어땠을지는 상상도 하기 힘듭니다. 부모님은 사실 어느 정도 수긍했겠지만 아이들은 거의 일생을 한국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받아들이기 정말 어려웠을 것입니다. 노만 남매가 말한 것처럼 아이들에게 한번이라도 귀국 의사를 물어봤다면 좋았을텐데 내쫓듯이 나가라고 일방적인 통보를 하는 것은 그들에게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실질적으로 아이들은 한국인이라고 말해도 될 정도로 <mark>한국어도 잘하고, 한국문화도 잘 알고, 한국에서 교육을 받았기에 파키스탄에서 잘 적응을 못하고 있는 것을 보니까 더더욱 한국으로 돌아와서 사는 것이 합당</mark>하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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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4:1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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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3 권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72435383</link>
         <description><![CDATA[<div>신애의 사연을 알게 됐을 때, 무책임하고 자신의 행복 만을 바라는 엄마와 자신의 아이를 열악한 환경인 필리핀 루즈에 두고 한국으로 돌아가 연락을 끊어버린 아빠를 가진 아이라니…. 게다가 눈이 많이 좋지 않아서 당장 치료가 필요한 아이가 아빠를 찾겠다고 한국으로 갔을 때 만나주지 않는 조부모까지. 정말 10살의 작은 아이의 삶이 이렇게 기구 할 수가 있나 싶었다. 그렇게 아빠를 그리워하며 그 작은 몸으로 아빠를 찾아다니다가 한국에 도착해 연락이 겨우 닿았는데도 자신을 보러 오지 않는 아버지에 대한 원망은 얼마나 컸을까 생각이 들었다. 아마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배신감이 들었을 것 같다. 아이를 낳아 기르는 것에는 아주 많은 책임감이 필요하다. 쾌락 만을 쫓다 아이가 생겨버렸는데 아이를 책임질 수 없는 상황이라면 매정하지만 낙태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신애를 보고 더욱 그렇게 느꼈다. 어린 신애가 무슨 이유로 제대로 된 교육도 받지 못하고 동생들을 돌보며 살아야 하는가? 심지어 아픈 눈을 제대로 치료 받지도 못하는 상황이 그저 화가 났다. 신애의 부모라는 사람들이 아이를 책임지지 않으니 코피노를 돕는 자원봉사자가 아이를 챙기는 것이 그나마 다행으로 여겨졌다. 사실 코피노는 개인적인 문제기에 국가에서 도와야 한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는데, 이 영상을 보니 꼭 필요한 지원인 것 같다. <mark>국가적 측면에서 코피노 아이의 생활에 도움이 되게끔 경제적, 교육적 지원은 정말 필요</mark>해보인다. 더불어 아이를 버리고 도망가는 사람의 신원 파악이 된 후라면 이런 부분에서는 <mark>강한 처벌이 필요</mark>하다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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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5: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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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3 권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72458009</link>
         <description><![CDATA[<div>“삶은 선택이다.” 라는 말이 뼈저리게 와닿는 영상이였다. 김운태 할아버지는 일본에서 나고 자랐으며 그곳에서 가정을 이룩했다. 하지만 한국인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살았던 것 같고, 애국심으로 전쟁이 일어난 한국을 구하기 위해서 참전했다. 그러나 <mark>휴전 이후 일본으로 돌아가지 못할 것이라는 걸 알았어도 할아버지는 참전 의사가 있었을까?</mark> 정말 안타까운 사연이다. 이러한 상황은 예측이 불가능했으며 일본인인 아내가 남편을 찾으러 한국으로 왔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었지만 시대가 시대인만큼 연락 수단도 없었을테고, 한국을 전혀 모르는 일본여성의 입장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오는 것은 쉽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더욱 안타까운 사연이였다. 하지만 내가 할아버지라면 솔직히 참전하지 않았을 것 같다. 물론 <mark>나라를 지키는 것도 정말 중요한 일이지만 나라면 가정을 선택</mark>했을 것이다. 목숨을 건 참전으로 가정을 지킬 수 없는 것이 너무나 큰 타격일 것 같다. 그럼에도 김운태 할아버지와 같이 나라를 지켜주신 분들 덕분에 내가 살고 있는 한국이 있는 것 같아서 감사할 따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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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5:1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7245800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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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9 김청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73180239</link>
         <description><![CDATA[<div>"민족이라는 개념은 상상되었다"<br><br>막스주의를 주장하던 이들은 노동자의 계급의식 보다 national identity, 즉 국민적 정체성이 더 중요하고 이를 위하여 대의를 포기할 수 있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br><br>그러나 베네딕트 엔더슨의 &lt;상상된 공동체&gt;에서 이를 해석하고자 하였다. 국민적 정체성을 "상상된" 존재라고 규정하였다. <br><br>여기서 사회명목론자와 사회실재론자의 주장을 빗대어 생각해보았다.<br><br><mark>사회명목론의 입장</mark>에서 '민족'을 해석하면, 개인의 존재가 우선시 된다. 개인의 존재로 민족이 존재하는 것이고, 민족은 명목에 불과한다. 어쩌면 상상된 존재라고 볼 수 있겠다. <br><br><mark>사회실재론의 입장</mark>에서 보면, 개인의 외부에 객관적이고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실체가 '민족'이라고 볼 수 있다. 상상된 존재가 아니라 실존하는 독립된 개체로 보는 것이다.<br><br>어느 쪽의 관점이 우위를 점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민족'을 두 가지 각도에서 바라보았을 때 다른 해석을 가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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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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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9 김청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73219490</link>
         <description><![CDATA[<div>튀기새끼, 짱개, 조선족, 차별적 표현을 함유하고 있는 단어들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br>어쩌면 우리는 <mark>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들을 거리낌없이 차별</mark>하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br>이들에게 씻지 못할 상처를 줬을 때 우리는 가해자된다. 하지만 스스로가 <mark>가해자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mark>는 점이 부끄러웠다.<br>또 <mark>어쭙잖은 친절과 위선적인 배려 역시 옳지 못한 방법</mark>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br><mark>진심이 담겨있지 않는 친절이라면 그건 동정에 불과</mark>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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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4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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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9 김청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73242271</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인 남성이 해외에서 외국인 여성과 아이를 낳은 후 다시 자신의 나라로 돌아가는데, 이 과정에서 가족의 부양을 책임지지 않고 이들을 방치한 결과 나타난 혼혈아이들이 '코피노'였다. 그런데 그 수가 적지 않다는 것이며,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는 것이다.<br><br>'아빠가 누군지 모르는 아이, 엄마가 누군지 모르는 아이'와 같은 해외 사례를 보면, 아이를 낳고 부모 중 한 명이 해외로 나가 연락두절이 되는 경우였다. 무책임하다고 느꼈던 사람들에 우리나라 사람도 이렇게나 많이 존재했다는 사실에 부끄러웠다.<br>&nbsp;<br><mark>다른 나라들을 보며 눈쌀을 찌푸리고, 손가락 짓 할 것이 아닌 우리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것이 더 시급했다.</mark> <br><br><mark>어른들의 무책임이 아이들의 피해로 이어지는 안타까운 현상이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으로 해결</mark>되었으면 하는 아쉬움만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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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4: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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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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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9 김청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73258862</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속 사례인 한국전쟁 뿐만 아니라, 참전용사, 국가유공자들, 순국열사, 애국지사, 독립운동가 등 수 많은 분들의 희생으로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존재하지만, <mark>이들의 숭고한 희생을 허무한 죽음으로 만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mark><br>이들에게, 그리고 이들의 후세에게 국가적 예우를 갖추고 정당한 보상을 주어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br><mark>국세가 옳바른 방향에서 다방면으로 쓰였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mark>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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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5: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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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9 김청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73292807</link>
         <description><![CDATA[<div>인천 개항과 함께 중국 산동 지역에서 건너온 화교들로 짜장면이 시작되었다. 삶은 국수에 춘장과 야채를 얹어 먹는 작장면이 한국에 들어오면서 오늘날 짜장면의 유래가 되었다고 한다. <br><br>과거에는 짜장면이 노동자들이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하기 위해 즐겨먹던 '길거리 음식'이었다는 사실이 신기했다. 오늘날 우리가 짜장면에 갖는 이미지와는 조금 달라 더 신기했다.<br><br>화교 또는 디아스포라를 타민족, 이방인, 외부인의 유입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mark> '다양화'를 인정하며&nbsp; 문화의 다양성과 발전에 기여하는 긍정적인 측면이 존재</mark>한다는 사실도 알았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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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15: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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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27 권채현 미션7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7450916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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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7:1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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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27 권채현 미션8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74680499</link>
         <description><![CDATA[<div>노만은 다섯살부터 스무살까지 한국에서 살다가 비자 문제로 파키스탄으로 가게 되었다. 태어난 곳을 고향이라고 하는 보통 사람들과 달리 추억과 행복을 준 부산을 고향이라고 생각한다 할 정도로 노만은 한국에 대한 애착을 보여줬는데, 사실상 강제로 쫓겨난 것이다. 노만은 스스로를 한국인이라고 생각하는데, 한국에서 계속 살고 싶은지 파키스탄으로 가고싶은지에 대한 의사를 물어봐주지 않은 것에 대해 서운하다고도 하였다. <mark>이를 보면서 정체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았다</mark>. 노만의 국적은 파키스탄이지만 파키스탄에 돌아갔을 때 적응하기 힘들다고 하였다. 오히려 한국에서 보낸 시간이 더 많고, 그만큼 한국의 언어와 문화에 더 익숙하다. <mark>'노만은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을 스스로 가지고 있는데도 한국인이 아닌걸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다문화 가정을 포용할 수 있는 실질적 정책과 주변 환경과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mark>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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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9:3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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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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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27 권채현 미션9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76145040</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인 아빠와 필리핀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코피노 신애의 이야기였다. 신애는 겨우 10살인데 아빠와 엄마의 사랑과 돌봄을 받지 못하고, 오히려 어린 동생을 돌봐주고 있었다. 그리고 코피노라는 이유로 놀림받으며 친구들과 어울리지도 못했다. 그런데도 신애는 매일 아빠를 그리워하고 생각하면서 살아간다는 사실이 매우 안타까우면서도 화가 났다. 이 영상을 보면서 아이들을 책임지지 않고 만나주지도 않는 한국 아빠들이 많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다. 남겨진 엄마와 아이들은 생계를 유지하기도 힘든데, 아빠의 소식조차 모르고 살고 있었다.<mark> 무책임한 행동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고 이러한 일 자체를 예방하기 위해 국제적인 차원에서의 정책이 마련</mark>되어야한다는 생각을 하였다. <mark>친자 확인을 해서 아이들이 성장할 때까지 아빠와 엄마가 책임을 질 의무를 주고, 이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 최소한의 생계와 의료, 교육 등은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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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3:5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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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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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27 권채현 미션10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7630931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고 재일동포가 한국전쟁에 참여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제대를 한 후였는데도 나라를 지키기 위해자진해서 참전한다는 일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것이다. 게다가 사랑하는 가족을 일본에 두고 떠나 한국까지 온다는 것은 정말 힘들었을 것이다. 조국을 지키기 위한 용기있는 결정으로 지금의 우리가 있을 수 있는 것인데, 막상 재일동포들은 이산가족이 되었다는 사실이 너무 참담했다. 영상의 마지막 인터뷰에서 김운태 씨는 '아내와 딸을 놔두고 한국에 오지않았더라면 이런 일을 당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청춘 시절에 조국을 위해서 한 선택으로 가족을 잃은 일에대한 슬픔과 분노가 느껴졌다. <mark>이 분들의 노고가 잊혀지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기억하고 감사해야한다. 또한 이 분들에게조금이라도 위로가 되도록 국가 차원의 보상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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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6: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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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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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531 소윤결</title>
         <author>soyoonkyul</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81005045</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의 화교들은 더 나은 삶을 위해 타국으로 떠났고, <mark>교육의 사각지대와 차별 때문에 아이들이 제대로 학교에 가지 못하고 이어서 중국인 학교를 설립했다</mark>.이후 정부 변경과 법 개정으로 모국으로 돌아가거나 <mark>귀화가 불가능</mark>해졌고 하지만 그들은 자신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찾을 때 계속 살아간다.<br>현지 생활에 적응하고 화교들 사이에 자신들의 문화를 간직하고 있으며, 오랜 세대 후에 다원화된 문화의 발전은 이렇게 조금씩 확장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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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13: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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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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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531 소윤결</title>
         <author>soyoonkyul</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81015540</link>
         <description><![CDATA[<div>신청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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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14:0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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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397자오주어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81016756</link>
         <description><![CDATA[<div>신청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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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14:0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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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0548요춘상</title>
         <author>yaochunxiangaa</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81111513</link>
         <description><![CDATA[<div>신청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2 16:5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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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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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11_이인서 제출합니다. </title>
         <author>z5437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8150363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예전에 이민과 관련해 읽은 책 중, 인터뷰 말미에 ‘본인은 언제나 미국인이라고 생각했지만, 정작 미국 친구들에게 나는 한국인이라고 차별을 받았다.’고 한 게 영상 관련하여 생각났다. 다른 나라에 이주한 이민자와 마찬가지로 화교 또한 문화적 정체성을 무수히 많이 고민하고 생각했을 거 같다.&nbsp;<br><br></div><div>&nbsp;더불어 영상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점은, <mark>귀화에 대한 조건이 내 생각보다는 까다로웠다는 것과 교육에 있어서도 차별을 받았다</mark>는 점이다. 그래서 현재 우리나라가 전제하는 귀화에 대해 찾아보았다.&nbsp;<br><br></div><div>&nbsp;현재는 귀화를 여러 종류로 나누어 일반귀화, 간이귀화, 특별귀화 등이 존재한다고 한다. 물론 각각의 요건은 다르지만, 그럼에도 공통적으로 국어 능력과 대한민국의 풍습에 대한 이해 등을 기본적 소양으로 한다. <mark>현재에도 많은 사람이 귀화 시험을 보고 떨어지는 데, 불과 몇 십 년 전에는 귀화하는 게 매우 어려웠을 것이라고 생각</mark>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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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3 12: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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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0173 권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81550252</link>
         <description><![CDATA[<div>화교 요리사 분의 이야기를 듣고 나니 한국이 정말 화교에 엄격하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다른 나라에서 일하러 온 사람들보다 특히 화교들에게 농사도, 취업도 하기 힘들게 만든 것 같다. 중국집을 운영하시는 분 중에 화교나 중국인이 많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이런 환경 때문에 대부분의 화교분들이 요리 업종의 사업을 하게 되었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다. 심지어 크게 사업하는 것도 눈치 줘서 작게 사업을 하며 살림을 이어가고, 화교 자녀들은 제대로 된 교육도 받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화교에 대한 정책 개선이 많이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mark>귀화하는 것도 여러 조건을 보기 보다는 한국에 대한 애국심과 한국에서 살고자 하는 의지 같은 것을 우선으로 생각하여 받아주면 좋을 것 같다</mark>.&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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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3 13:4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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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0217 장중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81587667</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한국에서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중국 음식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사람들은 십중팔구 자장면과 짬뽕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만큼 한국에서 자장면과 짬뽕은 누구에게나 쉽게 접할 수 있고 친숙하며, 입학식이나 졸업식날에 먹어야하는 음식이라고 불릴 정도로 한국 문화에 깊숙히 들어와있다.&nbsp;</div><div>&nbsp;나는 <mark>자장면과 짬뽕이 외부에서 유입되어 한 국가의 문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사례 중 하나</mark>라고 생각한다. 위에 두 영상을 보면 화교들은 정치적 이유과 여러가지 사회적 이유로 인해 요식업에 종사할 수 밖에 없었고, 힘든 삶을 살았다. 그 와중에도 중국 본토 음식인 자장면과 짬뽕을 한국에 맞게 새로운 음식으로 개발하였고, 이는 많은 한국인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문화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았다. 이 점에 대해서는 한국이 중국 화교들에게 <mark>미안해하고 감사해야할 부분</mark>이라고 생각한다. 한국 정부가 모질게 굴었어도 중국 화교들은 한국인들에게 사랑받는 대중 음식을 소개해주었기 때문이다.&nbsp;</div><div>&nbsp;이러한 예시를 보았을 때, 디아스포라의 유입은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디아스포라들을 편협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그들의 유입을 거부한다면, 자장면과 짬뽕같은 대중 음식은 탄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mark>우리 문화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생각되는 선에서, 다른 문화를 개방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받아들인다면 우리 문화의 다양성은 보다 더 풍성해 질 것</mark>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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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3 14:4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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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9 김청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81729902</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 동포, 미국 동포 등 다른 나라의 외국동포에 비해 우리가 조선족에 대한 인식이 상대적으로 많이 나쁘다는 것을 느꼈다. <br>객관적으로 봤을 때 우리가 이들에 대한 평가나 편견, 혹은 기준이 너무 엄격했던 걸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br>원래 우리는 같은 땅에, 같이 사는 한 민족이었다. 그러나 국가가 분단되면서 민족도 분단되었다. 여기서 한국인도, 중국인도 아닌 조선족은, 스스로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오랜시간 동안 고민할 것 같다.&nbsp; <br><mark>그들의 정체성을 스스로 결정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측면에서 국가적으로 또는 정책적으로 지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mark>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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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3 18:1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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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319 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82330227</link>
         <description><![CDATA[<div>군산이 짬뽕으로 유명한 것은 알고 있었는데, 군산에 화교가 많이 거주했을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다. 한국에서는 중국 사람이라고 생각되고 중국에서는 한국 사람이라고 여겨지는, 어딜가나 이방인인 한국 화교들에게 어려움이 많았다는 것을 영상에서는 보여주고 있다. 특히 화교라는 이유로 가게 유리창이 깨진 적이 있었다고 여건방 씨가 덤덤하게 말하는 모습을 보고 짐작할 수 있었다. <br><br>교육의 사각지대와 외국인 토지소유 제한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그냥 귀화하면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불가능에 가까운 귀화 조건이 있었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다. 또한 <mark>한국 100대 민족문화 상징에 꼽힐 정도로 화교들의 문화(짜장면)가 한국에서 자리잡았음에도 불구하고 화교들의 존재는 부정</mark>되는 것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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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4 05: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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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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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461 당기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82403037</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처음에 한국에 왔을 때 짜장면하고 짬뽕을 먹어보니까 좀 입맛에 안 맞았는데 중국의 맛이 많이 달라서 그때 나는 너무 궁금했다.왜 중국과 똑같은 방식 쓰면 안 되지?그런데 나중에 어떤 사람이 나한테 말하는 걸 들었다.사실 당시 화교들은 지금처럼 국제화되지 않고 물류가 발달지 않다. 한국에서 흔하지 않은 식재료도 있었고, <mark>현지인들의 입맛을 중시해 짜장면을 만드는 데 한국인이 즐겨 먹는 춘장을 사용</mark>했다.<br>짬뽕은 사실 중국에서도 흔하지 않지만 매콤한 짬뽕은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것 같아 천천히 남아있고, 일본에 있는 화교들도 짬뽕으로 유명하며, 나가사키 짬뽕도 일본에서 개발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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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4 07:0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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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461 당기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85903351</link>
         <description><![CDATA[<div>신청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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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02:5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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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6 김세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86080086</link>
         <description><![CDATA[<div>위 영상을 보고 처음에는 '짜장면' 과 관련된 차이나타운 얘기라고 예상 가능하였다. 한국에서 가장 중국적인 요소들을 많이 모아둔 곳이 어디인가. 20년간 인천에서 거주한 나는 바로 차이나타운의 중국집을 떠올릴 수 있었고 비교적 영상 시청 시에 가벼운 미션이라는 안도감을 느낄 수 있었다. <br><br>영상 속 지식<br>1) 공화춘 - 현재 짜장면박물관의 원래 사용 공간2)짜장면의 값어치는 250배 가량 증가<br>3)짜장면 자장면 모두 옳은 발음 표현 - 작장면<br>4)짜장면의 맛은 캐러멜을 추가하며 단 맛이 증폭<br>5)중국 산둥성의 화교들이<mark> 단 시간에 식사 섭취를 위해 짜장면</mark>을 섭취함.<br>6)중국 화교 노동자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었음<br><br>중국 화교인들의 생활모습을 이렇게 또 알아가게 되어서 기뻤고, 유머를 섞는다면 <mark>짜장면의 칼로리는 700 내가 먹으면 스쿼트 50분</mark>동안 해야 한다. (약 1300개)<br><br>보통 1000개까지는 해본 적이 있는데 한 번&nbsp; 1300개 도전 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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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05:5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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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6 김세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86097167</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시청하고 초반부에 학생 인터뷰에서 부모님의 빈자리를 상대적으로 많이 느낀다는 인터뷰를 통해서 안타까운 심정이 들었다.&nbsp; 아이를 잃은 부모는 형용할 수 있는 단어가 없다. 조선족 자녀들을 잃은 부모들과 가족들은 또 얼마나 비참할지 어떠한 정책적 지원이 되더라도 그들의 아픔은 완쾌되지 않을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그렇다면 제<mark>도적 차원에서 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이 있을까?</mark><br><br>제도적 개선 방안 실천 사례 - 외교부 주칭다오대한민국총영사관<br><br>김경한 주칭다오총영사관은 작년(2021) 흑룡강신문을 통해 한민족으로서 교류를 강화하겠다는 인터뷰에 응하였다. 이외에 조선족 관련 자료가 천 개가 넘게 있었고 조선족의 삶의 개선을 위해서 우리나라 외교부가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br><br>이러한 <mark>외교부의 제도적 노력이 실질적인 측면에서 교육, 생활에 지원이 가기를 바란다.</mark><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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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06:1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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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48 조우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86129699</link>
         <description><![CDATA[<div>화교들이 차별속에서 생각보다 우리와 오랫동안 살아왔다는 것을 느꼈다. 나라가 화교들에게 특히나 엄격한 기준으로 한국인과 화교를 나누는 듯한 느낌이었다. 화교들이 농업을 할수없게 되고 생계유지가 어렵게 되면서 요식업을 시작하므로한국에 짜장면이 탄생하게 된 스토리를 영상을 보면서 처음 배웠다. 오늘날 짜장면이 한국에 존재하게 된 경로가 1980년도애 중국 산둥지역 화교출신들이 산둥가정식 짜장면을 인천항 노동자들에게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알려진 것이다. 한국 문화속에 짜장면은 졸업 혹은 이삿 날에 먹는 음식으로 깊숙히 자리 잡았다. 한국 문화속에 짜장면도 있는데 화교들을배척하고 차별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한다. <mark>화교들이 짜장면과 같은 긍정적인 문화를 유입시켜온것처럼 우리도 더 좋은시선으로 화교와 이웃처럼 같이 살아가고 손을 내밀어야 할 때인것 같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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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06:5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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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0217 장중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88568865</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시간에 조선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을 때 학생들이 했던 답변들이 생각났다. 대부분이 부정적인 의미의 단어였고 나의 답변도 그 중 하나였다. 그러한 답변을 하면서<mark> '왜 우리의 인식 속에 조선족은 좋지않게 자리 잡았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mark><br> 이 영상을 본 후 조선족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많이 사라졌다. 조선족은 한국인은 아니지만 우리와 같은 민족이다. 한반도에 살다가 만주로 강제 이주를 당했고, 새로운 환경에서 열심히 적응하며 살아왔지만 조국에 돌아올 수 없었다. 그러나 그들에게 돌아간 것은 조국 사람들의 좋지 않은 시선이었다. 나는 이 영상에서 특히 25분50초 쯤 나오는 한 조선족의 인터뷰 영상이 가장 인상이 깊었는데, <mark>열심히 살아온 조선족에 대한 안좋은 시선이 마음이 아프다</mark>는 내용이었다. 생각해보면 그들도 우리와 같은 인간이고 같은 민족인데 <mark>인종차별적인 사고를 가지고 그들을 바라본다는 것이 참 이상했다</mark>. 같은 민족은 하찮게 보는 것은 <mark>누워서 침뱉기나 마찬가지이다</mark>.<br> 영상 후반부에 나온 것처럼 조선족은 분명 우리 사회에 중요한 자산이다. 한중관계 혹은 남북관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으며, 한국과 중국의 문화가 융합되어 우리나라에 문화적 다양성을 더할 수도 있다.<br> 앞으로는 <mark>유망한 조선족들이 조국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제도적인 지원이 있기를 소망한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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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7 16:1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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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81유사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89794235</link>
         <description><![CDATA[<div>국민은 전국민을 말합니다.한 나라의 국적을 취득한 사람, 즉 그 나라의 국민입니다.국가는 영토, 국민(민족, 주민), 문화 및 정부의 4가지 요소로 구성되며 국가는 정치 지리학 용어이기도 합니다.넓은 의미에서 국가는 언어, 문화, 인종, 혈통, 영토, 정부 또는 역사를 공유하는 사회 그룹을 의미합니다.좁은 의미에서 국가는 일정 범위 내에서 사람들이 형성하는 공동체 형태입니다.민족은 문화적, 언어적, 관습적 측면에서 장기적인 역사적 발전이 다른 집단과 객관적으로 구별되는 집단입니다.코피노는 도망치는 한국인 아버지와 필리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인을 말합니다.지금까지 필리핀에서 한국계와 필리핀계의 혼혈인 수만 명의 아이들이 태어나서부터 아버지를 만난 적이 없고, 성이 누구인지조차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공식 수치상으로는 3만여 명이라고 나오지만 실제 숫자는 훨씬 더 놀라운 것 같습니다.Kopino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필리핀 본토와 국제 사회에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아이들을 중시하고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mark>한국 법에 따라 한국 아빠에게 양육비를 지원해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필리핀 여자 혼자 부담해서는 안 됩니다.얼마나 무책임한 행동인지, 그런 필리핀 피해자가 점점 줄어들었으면 좋겠습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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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11:5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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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81유사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89795309</link>
         <description><![CDATA[<div>김운태 할아버지의 이야기는 그 시대의 수많은 비극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중국에서도 이런 사례가 많습니다.대만, 홍콩, 마카오가 이미 타국의 점령지가 됐기 때문입니다.당시 중국은 낙후되어 해협 양안을 되찾을 힘이 없었습니다.그런 다음 다른 나라는 항해 및 무역을 금지하는 엄격한 해상 정책을 시행하여 본토 가족과 해협 가족은 장기간에 걸친 분리에 직면했습니다.<mark>많은 사람들이 이미 중국이나 대만에서 다시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그 시절에는 어쩔 수 없었습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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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11:5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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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81유사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89795972</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에 오기 전부터 한국의 짜장면이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처음 한국 짜장면을 먹었을 때는 적응이 잘 안 됐습니다.중국의 자장면은 짜지만 한국의 자장면은 달기 때문입니다.저는 이것이 다원화와 같은 문화의 확장이라고 생각합니다.왜냐하면 단 짜장면이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거든요.바닷속 매운 훠궈를 먹을 때 중국 훠궈보다 덜 맵게 느껴지듯이 한국인 입맛에 맞추기 위해서라고 종업원이 알려줬습니다.수정을 좀 했습니다.&nbsp; 디아스포라 자신의 사고와 생활 방식을 어느 정도 바꾸고 서양의 정수를 배워야 합니다.문화나 서양 문화를 고집하는 것은 통하지 않으며, 오히려 자신의 우수한 문화 전통과 문화에 입각하여 서양 문화의 정수를 배우고 <mark>자신의 민족적 속성과 문화적 정체성을 의도적으로 부정하거나 회피하지 않는 것이 국가 문화 발전에 도움</mark>이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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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11: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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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81유사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8979634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인종이 다른 모든 사람들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인종이 다르다고 해서 다른 사람을 이상한 눈으로 보는 건 정말 좋지 않아요.<mark>모든 민족은 존재 의의가 있으며 세계는 더욱 다양</mark>합니다.따라서 세계의 가치관도 다양해야 합니다.그래서 우리는 <mark>각자의 민족을 존중해야 합니다,</mark> 이 세상의 <mark>모든 민족은 그 존재의 의미를 가지고 있고, 각각의 민족은 다른 역할을 하고 있고</mark>, 세상은 하나의 민족이 아니라 다른 민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8 11: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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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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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200 표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91961763</link>
         <description><![CDATA[<div>군산이 짬뽕이 유명한 곳이라는 것과 군산에 화교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는 것을 듣고 우리나라 곳곳에 화교들이 다양하게 거주하고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군산은 지리적으로 가까워 화교들이 많이 거주하게 되었다고 한다. 영상에서 화교들에 대해 떠올렸을 때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람이 먼저 떠오를 것이라 했는데, 나도 화교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음식점 운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었다. 실제로도 화교들은 음식점을 많이 운영했는데, 이는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어 할 수 있는 일이 마땅히 없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나는 한국이 화교들에 대해서 포용력이 넓지 않은 나라라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 화교 귀화와 관련된 법의 조건에서 3천만 원의 재산이 있어야 했다는 것과 이사관급 고위 공무원 보증인 2명이 있어야 했다고 한다. 이는 솔직히 화교의 귀화를 막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느꼈다. <mark>우리나라가 화교의 귀화에 대해서 더욱 넓은 시각으로 보고 돈과 같은 조건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한국에 살고 싶어 하는 의지와 한국의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다</mark>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mark>화교를 받아들이기 위해서 언어 교육이나 민족 문화 교육이 활발하게 이루어져서 한국의 문화에 익숙해지면 더욱 좋을 것 같다</mark>고 느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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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1 03:2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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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0206 안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92047100</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영상은 '조선족 디아스포라'와 관련한 영상이었습니다. 영상을 통해 조선족 사람들이 어떻게 삶을 살아가는지 보다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br><br>영상 내 등장하는 여러 인물들 중, 하얼빈의 상지조선족중학교의 교장선생님은 아이들이 조선족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지 않도록 하기 위해 '언어'와 '문자'를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교육시키고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조선족 사람들이 한국어를 구사한다고 한들, 한국에서 이들을 온전히 한 민족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인 것 같습니다. <mark>중국에서도 중국인이 아닌 소수민족으로, 한국에서는 오히려 중국인으로 여겨지는 조선족들의 삶을 보며 과연 민족정체성을 구분하는 기준이 '언어'가 될 수 있을까?</mark> 라는 생각이 함께 들었습니다.<br><br>한편 돈을 벌기 위해 중국에서 한국으로 이주한 조선족 사람들의 이야기 또한 안타까운 사연들이 많았습니다. 한국에서 열심히 일을 하며 돈을 벌고 있지만 '<mark>조선족'이라는 사실만으로 차별을 받는 것이 현재 한국 내 조선족 사람들의 현실</mark>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한 조선족 분은 "한국 내에서 '재미교포'들은 능력이 대단한 사람으로 추앙받으며 좋은 대우를 받는 반면, '조선족'의 경우에는 사람들이 편견을 가지고 부정적으로 대하는 경향이 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는 조선족이라는 개념에 대한 편견으로부터 시작이 된 것 같습니다.<br><br>서울 대림동에는 연변거리가 있는데, 그동안 영화 등의 창작물 속에서 대림 일대에서 거주하는 조선족들을 부정적으로 풀어낸 탓에 '대림은 위험한 동네다', '조선족이 범죄를 저지른다' 등 부정적인 시각이 더욱 심화된 것도 같습니다.<br><br>한국은 미국 등의 다른 국가와 비교했을 때 <mark>다문화지수가 상대적으로 낮으며, 단일민족이라는 정체성이 꽤 강한 국가</mark>입니다. 그러나 '지구촌', '다문화' 등의 개념이 계속해서 떠오르고 있는 21세기에서 한국이 진정으로 글로벌 코리아가 되기 위해서는 한국 내의 다문화를 먼저 정착시키고 제도적인 방안들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mark>편견없고 차별없는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의식</mark>이 가장 중요하지만, 다문화지향적인 시민 의식이 자리잡기 위해서는 정부적인 정책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합니다. 다문화에 보다 수용적이고 <mark>특정 문화에 대한 우월주의 또는 차별주의적인 시각이 사라진 대한민국이 도래했으면 하는 바람</mark>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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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1 05: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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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uamanlove</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9209538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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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1 05:5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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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461 당기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92163554</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주 수업을 들으면서 언어가 정말 중요한 요소라는 생각이 점점 더 들었다.평소에 우리는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를 신경쓰지 않는다, 예를 들면 나의 몇몇 조선족 친구들은 그들이 외국에 나가지 않으면 조선족의 언어를 하나의 방언으로 사용한다고 나에게 말했다, 단지 우리 한족들이 각 지방의 방언을 사용하는 것과 같다.그런데 요즘 조선족 친구들이 한국에 많이 와서 어릴 때 쓰던 사투리를 배우거나 일할 수 있게 해주고, 조금만 공부해도 한국 현지인만큼 잘해서 조선족 친구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도움을 준다고 할 수 있다.<br>그리고&nbsp; 한 나라가 민족은 달라도 반드시 하나의 언어를 통일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고, 이것은 민족과 국가 문화의 탄생에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예를 들어 <mark>스위스, 싱가포르와 같이 다국어 국가에서는 국민의 교육 수준과 부유도가 매우 높지만 문학이나 문화 산업은 세계적으로 큰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다.</mark> 그러나 <mark>스페인, 러시아, 이탈리아는 국민의 교육 수준과 부유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지만 위대한 문학과 예술가를 많이 탄생할 수 있기 때문에 언어가 이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원인</mark>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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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1 07: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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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44 봉의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92297617</link>
         <description><![CDATA[<div>중국에 있을 때 저는 짜장면을 좋아했습니다. 한국에 처음 왔을 때 바로 한국의 짜장면을 먹어 보았습니다. 중국에 비해 다른 점이 있지만 저는 둘 다 특색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국 사람들의 입맛과 기준에 더 부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그 뒤에 저는 화교에게 낯선 나라에서 생존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반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끊임없이 개선하고 개량합니다.나는 중국의 옛말을 증명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mark>"우리와 함께 환경을 바꿀 수 없다면 우리는 환경에 적응할 것이다.</mark>"화교의 어려움을 매우 체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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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1 09:1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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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44 봉의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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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영상을 보고 저는 몇 주 전야에 제가 성신여대에서 실제로 발생한 예를 떠올렸습니다. 저는 친구와 함께 길거리에서 어묵을 먹으러 갔는데 마침 사장님이 중국인인 것을 발견하고 우리는 열정적으로 그녀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녀가 조선족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미 한밤중 한두시가 되었는데도 여전히 직장에서 추위를 견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중국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녀도 우리에게 한국에서의 각종 경험을 열정적으로 이야기하고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mark>이국 타향에서 생활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고 생각하고 냉소적인 풍자를 만난 적이 있는데, 아마도 우리가 와서 그녀에게 일종의 집의 소속감을 주었을 것</mark>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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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1 09:5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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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27 권채현 미션11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95135434</link>
         <description><![CDATA[<div>군산 철길마을에 갔을 때 근대 역사가 생생히 녹아있는 장소라는 느낌이 들었었다. 그런데 이런 곳에 화교의 이야기가 담겨있다는 사실이 낯설게 느껴졌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사람이 즐겨먹는 짬뽕의 원조도 화교가 만들어낸 초마면이라는 사실이 놀라웠다. 초마면은 채소와 고기를 넣고 볶는 면인데, 비싼 돼지고기 대신 당시 비교적 저렴했던 해물을 넣고 고추를 넣어 국물을 빨갛게 해 얼큰하게 만든 것이 짬뽕의 유래다.</div><div>화교는 임오군란을 계기로 우리나라에 들어와 정착한 것이 시작이라고 한다. 군에 물자를 납품하던 화상과 밭농사를 하던 화농, 막노동을 하는 쿨리가 있었다. 군산에 있는 전동성당도 값싼 노동력인 쿨리로 인해 완성되었다고 한다.</div><div>우리 근대의 역사가 가득하다고 생각했던 군산 곳곳에도 화교의 이야기가 담겨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에 대해 무지한 것을 보면 <mark>화교가 우리 주변에서 숨죽여 살아온 이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화교가 우리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것도 중요한 만큼 우리도 화교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이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는 것이 필요</mark>한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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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6:2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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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195 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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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선족에게 흥미가 많다. 보통 조선족하면 안좋은 이미지가 많은데 이번 수업을 통하여 많은 학생들이 우리의 동포이구나를 느낀거 같고 나 또한 조선족의 뿌리 깊은 과거를 배우면서 간도시기에 넘어간줄로만 알았는데 일제강점기시기에도 강제로 이주 당하거나 독립운동을 하러 자발적으로도 갔다는 것을 배우면서 조선족의 후예들은 선조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자긍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조선족집들 구조를 보면 아궁이에 불을 피워 요리를 하거나 장판을 따뜻하게 하는데 <mark>이런 관습이 어디서 왔을가 </mark>생각하다가 얼마전 북한이 모든 국민들에게 집을 선물해줬다는 홍보 뉴스에서 같은 디자인인것을 보고 <mark>조선족은 남한보다 북한의 영향을 많이 받는구나</mark>를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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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6:5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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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195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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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mark>군포의 차마면 형성과정은 각기 다른 문화가 공존할 시 합체 되어 다른 문화를 형성</mark>한다는 것을 설명한 좋은 예시인거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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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7: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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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27 권채현 미션12 제출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95274612</link>
         <description><![CDATA[<div>중국 동북지역에서 조선족이 모여 마을을 형성하고 살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환경, 소득수준, 문화, 교육 등여건의 어려움으로 연해주와 같은 중국의 대도시로 가거나 한국과 일본 등으로 이주을 가는 조선족이 늘어났다고 한다. 이 마을에 남은 사람들이 이주가를 부르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타국으로이주해 보냈던 쓸쓸하고 힘든 시간이 담겨있는 노래였다. 또한 <mark>한국의 언어와 문화, 역사를 잊지 않기 위해 민족교육을 받는 조선족들도 있었다. 이와 달리 코리안드림을 꿈꾸며 한국에 왔으나 한국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조선족들도 있었다</mark>. 이들은 소통과 문화 적응의 어려움 등으로 힘들어하기도 하고, 돈을 벌어서 고향인 중국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말을 하기도 하였다. <mark>중국에서도 민족교육을 받는 조선족이 있는가 하면, 한국어를 아예 모르는 조선족도 있는 것이다. 따라서 조선족 스스로가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mark>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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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8: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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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6 김세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97480329</link>
         <description><![CDATA[<div>신청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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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3: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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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319 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398586317</link>
         <description><![CDATA[<div>고등학생 때 연변 지역과 명동촌(1910~1920년대 독립 운동을 위해 이주한 대표적인 한인 촌락)을 방문했던 적이 있는데,&nbsp; '한국 사람 같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가게에 가서 물건을 사는데 가이드(가이드 또한 중국어와 한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는 조선족이었다)의 통역이 굳이 필요 없을 정도였다.<br><br>영상을 보면서 조선족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편견이 우리 사회에 만연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사실 나조차도 언론의 보도에, 사람들의 말에 떠밀려 주체적으로 생각하지 못하고 은연 중에 꺼려하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 <br><br>조선족 1세대들은 일제의 강제 이주로 중국을 떠나게 되었기 때문에, 조선인으로서의 정체성이 있지만, <mark>3~4세대들은 민족 교육을 받았을 수 있겠지만 중국에서 나고 자랐기 때문에 개개인이 중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질 수도 있고,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질 수도 있고, 아니면 여러 정체성이 혼재된 상태일 수도 있다</mark>는 것을 진심으로 이해하게 되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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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6 13:5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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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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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 12 _ 이인서 제출합니다. </title>
         <author>z5437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07466710</link>
         <description><![CDATA[<div>&nbsp;SNS가 점차 고도로 발전하면서, 조선족과 관련한 영상이 자주 등장한다. 그러나 미디어는 일방향의 소통이라고 여겨진다. 예를 들어,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별하기 어렵고,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일방적으로 수용하도록 하는 맹점이 존재한다.&nbsp;<br><br></div><div>&nbsp;수업을 수강하기 불과 몇 달 전, 뉴스를 통해 조선족을 접한 후 문자 그대로 ‘왜 조선족이라고 하는 가에 대해’ 궁금했던 적이 있다.&nbsp;<br><br>&nbsp;당시의 이유는 '조선족'을 미디어가 표방함으로써, 그들이 가지고 있는 긍정적인 방향성이 드러나지 아니하고 획일화됨을 느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한국인’은 매운 걸 즐겨 먹는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 것처럼, 미디어와 뉴스를 통해 접하게 되는 조선족은 대부분 부정적으로 사용하고, 그로 인해 인식이 굳어진다고 생각했다.&nbsp;<br><br></div><div>&nbsp;영상을 보고 난 후, 조선족은 이중 정체성을 가질 수 있다고 느꼈다. 때문에, 미디어를 통해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것을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br><br>&nbsp;더불어, 한국에 거주하는 조선족 인구는 중국 옌볜에 거주하는 조선족 인구보다 많다. 그러므로<mark> 정책적인 부분에서도, 투표권과 같이 앞으로도 긍정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고려</mark>하고 강구해야 한다고 본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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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3 12: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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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션 10_ 이인서 제출합니다. </title>
         <author>z54371</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074837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국가란 무엇일까? 영상을 보고 난 후에도 끊임없이 고민하고, 생각해야 되는 주제일 듯하다.&nbsp;<br><br>&nbsp;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일본에 거주하던 재일동포들은 스스로 재일학도의용군을 조직하면서까지 참전을 결의한다. 그러나 차후 생존자의 상당수는 샌프란시스코 조약에 따라, 주권을 회복한 일본정부에 의해 입국을 거부당한다.&nbsp;<br><br></div><div>&nbsp;우리나라의 이산이라는 비극은 단지, 남북한에만 존재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영상을 보고 난 후, 일본에서 평범하게 살던 사람들이 참전할 의무도 존재하지 아니하지만, 기꺼이 바다를 건너와 싸웠고 그로 인해 가족들과 헤어지게 되었다는 점을 새롭게 알았다. 이에 <mark>다시 한번 국가와 민족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기념을 기리는 9월 말이 다가오면, 숭고한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기억할 것이다. </mark><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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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3 12:4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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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200 표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07859973</link>
         <description><![CDATA[<div>나도 조선족에 먼저 생각을 했을 때 긍정적인 생각보다는 부정적인 생각들이 먼저 떠올랐다. 하지만, 이런 생각이 정말 잘못되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었다. 이번 영상을 통해서 정말 조선족들도 우리와 같은 민족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조선족들이 요리를 하는 모습이었는데, 정말 우리나라의 시골에서 요리를 하는 모습과 매우 똑같았다. 그리고 그곳에서 조선족들이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에 대해 듣게 되었다. 우리와 같은 민족인데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살았다는 것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다. <mark>우리나라 사람들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조선족에 대해서 아는 것이 많지 않아서라고 생각한다.</mark> 왜냐하면, 여러 매체에서 조선족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는 것을 보기 어렵고 조선족에 대해 정확한 정보가 많이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mark>사람들에게 조선족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리고 제도적인 지원에 대해 같이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다</mark>고 영상을 보고 느끼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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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4 07:5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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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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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3 김설</title>
         <author>KimSeol</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08006074</link>
         <description><![CDATA[<div>임오군란은 상당히 오래된 역사적 사건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시기에 군대와 함께 상인들이 들어온 것이 화교 역사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깊고 오래되었다는 것을 느꼈다. <mark>전주의 전동성당을 자주 가고 익숙한 곳인데 그곳이 화교 쿨리 들의 값싼 노동력으로 완성된 작품이라는 것에 신선하고 놀랐다</mark>. 별개로 화교 역사관 관장님이 ‘여’씨인 점이 특이했고 인상이 너무 귀엽고 좋으셔서 영상을 보는 내내 웃음이 났다. 일본의 계략으로 일어난 만보산 사건 등을 보면서 민족감정이라는 것이 생각보다 깊기 때문에 그런 것을 통한 갈등이 생길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화교들의 고난, 특히 우리나라에 있는 화교들의 고난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광복이 되면서 중국과 냉전체제로 들어갔기 때문에 화교들이 다시 중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양국 모두에서 이방인이 된 상황과 군부 시절에 외국인에 대한 규제로 고난을 겪어야 했던 점이 안타까웠다. 또한 이러한 배경으로 농업과 무역업에 종사하지 못하게 되면서 대안으로 요식업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것은 정말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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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4 13: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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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193 ㄱㅣㅁㅅㅓㄹ</title>
         <author>KimSeol</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08012377</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인들이 열심히 남 일인데도 열심히 찾아주는 것을 보며 역시 반일 감정과는 별개로 <mark>일본인의 기본적인 정서</mark>에 대해서는 얌전하고 친절하다는 인식이 맞는 것 같아서 신기했다. 할아버지가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일본어를 유창하게 구사하시는 것도 신기했다. 또 오랜시간이 지났음에도 가슴에 품고 그들을 그리워하며 눈물을 훔치는 것도 안타까웠다. 직전에 아버지의 외면으로 생긴 코피노 영상을 보니 더 대조적으로 안타까웠다. 그리고 시대 상황이라는게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가족을 가슴에 품고 돌아가려고 해도 전쟁이라는 시대 상황 그리고 전쟁 후에도 갈 수 없는 그러한 시대 상황이 개인의 상황을 저렇게 단절시키고 갈 수 없게 하는구나 싶었다. 참 현대 사회에서 잘 갈 수 있는데 시대 상황이 중요하고 뭘까 싶었다. <mark>또 미요코의 본인의 아버지가 살아있었다는 사실도 심지어 한국인이라는 사실도 알게 된 것이 얼마나 충격이 컸을까 싶었다. 댓글에서 미요코의 말이 일본식 거절화법이라는 말이 있어서 더 안타까웠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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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4 13:4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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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0193 김설</title>
         <author>KimSeol</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08022930</link>
         <description><![CDATA[<div>충분히 부모에 대한 원망이 들만한 상황인데 밝은 모습을 유지하며 아빠를 계속 사랑한다고 말하는 아이의 모습이 가슴 아팠다. 책임지지 못할 거면서 아이를 낳은 부모가 보는 내내 내가 더 원망스러웠다. 그럼에도<mark> 한국에 대해서 꾸준히 공부를 하고 스스로 한국인이라고 말한느 신애를 보며 역시 국적 그리고 어느나라의 국민인지는 스스로가 선택하는 것이 맞다</mark>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필리핀에서도 다른아이들에게 놀림받는 신애를 보며 한국에 대한 사랑이 그곳에 힘든 상황으로 인한 도피처는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아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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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4 14:0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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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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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93 김설</title>
         <author>KimSeol</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08029410</link>
         <description><![CDATA[<div>고등학생 시절 중국 심양 지역에서 조선족 학교에 방문하여 조선족 친구들을 만난 적이 있었다. 중국어와 우리말을 함께 섞어쓰는 친구들이 신기했는데 어조가 북한말투라 더욱 신기했던 기억이 난다. 한국 학생들도 조선족 학생들도 서로 어울려야 한다는 사실을 인지는 하지만 막<mark>상 생각보다 이질적인 서로의 모습에 낯설어하고 어색해했었다. 그래서 멀지만 가까운 이웃</mark>이라는 말이 더욱 와닿는 사이 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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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4 14:1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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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487 유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08135776</link>
         <description><![CDATA[<div>화교들이 해외에서 중국음식점을 차리듯, 한인 디아스포라도 외국에 가서 음식점을 차리는지 궁금해서 찾아보았다. 그런데 <mark>한인 디아스포라가 외국에 가서 하는 음식은 한국 음식이 아닌 일식인 경우가 많았다. </mark>&nbsp;미국, 캐나다, 유럽, 오세아니아에서 일본 음식인 스시가 확산된 과정을 살펴보면 그 배후에 한인 이민자들이 깊숙이 관련되어 있다고 한다. 실제로 20년(1990~2010) 동안 미국, 캐나다, 호주, 서유럽 등지에서 스시가 급속하게 보급될 때 일식당을 경영한 다수의 사람들은 일본인이 아니라 한인이었고 지금도 이들 나라에서 스시 식당을 운영하는 사람들의 상당수가 한인 이민자들이라고 한다.</div><div>더불어 비비고 만두가 미국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에는 디아스포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미국으로 이민 간 화인들이 오래 전부터 만두를 만들어 판매해왔고, 미국에 이주한 동양인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만두시장이 형성되어 미국에 사는 사람들에게 만두는 친숙했다고 한다. 또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에 라틴계와 아시안 등 이민인구의 증가와 밀레니얼 세대의 성장으로 <mark>미국인들의 입맛이 다국적으로 변화</mark>되면서 다양하고 새로운 음식에 관심이 증가됐다고 한다. 이러한 배경이 있었기에 CJ제일제당은 한인교포 시장을 넘어 미국 주류 시장에 진출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div><div>이러한 사례들을 보면 <mark>디아스포라들이 음식의 세계화에&nbsp;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mark> 같다. 그래서 음식 사업을 하는 기업들이 디아스포라를 인적자원으로 활용한다면 사업 확장에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표적으로 2세 한인들은 문화 및 언어적으로 외국인들의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mark>1세 한인들은 문화, 언어적으로 현지사회로부터 고립되어사는 경우가 많았으나 2세들은 언어도 편하고 외국문화도 편하기에 외국 친구들과 외국 주류사회와의 연결 고리 역할을 하면서 한식문화를 알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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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4 17: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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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90 신정인</title>
         <author>t5kfbfrpfd</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0869720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수업을 듣기 전에는 ‘조선족’이라고 하면 범죄도시 장첸, 보이스피싱 등 조선족은 범죄와 가깝다라는 나쁜 인식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는 미디어가 우리에게 심어준 하나의 나쁜 편견일 뿐이다. 특히, 내국인의 범죄보다는 외국인의 범죄를 더 주목하고 관련 글을 쓰는 한국 미디어의 문제점이라고도 생각한다. 외국인 중 조선족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조선족의 범죄 수도 많을 수 밖에 없다. 인구당 비율로 따지면 많은 수가 아니지만, 워낙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조선족의 수가 많은 만큼 조선족의 범죄 사건이 크게 부각되는 것 같다. <br>&nbsp;예전에는 조선족하면 북한 말투를 사용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영상에 나오는 다양한 조선족들을 보면 말투가 참 다양하다. 경상도 말투를 사용하는 사람도 있고, 충청도 사투리를 사용하는 사람도 있다. 지금 우리 곁에서 들을 수 있는 말투와 생활 습관, 노래등을 보면 우리와 다른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내게는 참 먼 존재라고 느꼈었는데 그게 아니라 정말 우리의 동포라는 것이 새삼스럽게 느껴졌다. <br><mark>&nbsp;조선족은 자신이 조선인의 후손이며, 말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우리는 조선족의 이러한 고민과 노력을 보지 않고, 그들을 단편적으로만 보는 것이 아닌가</mark>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br> 우리는 앞으로 조선족을 색안경 끼고 볼 것이 아니라 우리의 동포로서 애정을 가지고, 그<mark>들이 자신의 문화를 지킬 수 있고, 한국에 돌아온다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줘야한다</mark>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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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06: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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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연2019353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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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제 대통합에 따라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모였습니다.모두가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하지만 <mark>다문화가정 아이들은 내국인에 비해 생활에 불편함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정부가 복지를 많이 만들어줘야지 국가의 포용성과 국가의 실력은 비례한다고 생각</mark>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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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5:3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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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연2019353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11709361</link>
         <description><![CDATA[<div>민족은 오랜 역사적 발전을 거쳐 형성된 안정적인 공동체이며 역사, 문화, 언어를 기반으로 다른 사람들과 구별되는 집단입니다.국가는 계급 모순의 조화 불가능한 산물이며, 일정한 생산 관계가 이데올로기에 반영되는 것입니다.&nbsp;</div><div><mark>민족과 국가는 서로 다른 개념으로, 한 나라에 여러 민족이 있을 수 있고, 한 민족에 여러 나라가 있을 수 있으며, 한 무리의 사람들이 한 땅을 점령하고 주권을 행사하면 한 국가가 될 수 있으며, 민족은 같은 혈통의 사람들이 오랜 시간 동안 공동 생활을 통해 공동의 문명을 형성해야 한 민족</mark>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div><div><mark>국가는 언제든지 세워지고 소멸할 수 있지만 민족은 그렇지 않습니다.한 국가가 주권 내의 각 민족을 공평하게 대우해야그 나라 내의 각 민족이 국가의 권위를 존중할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국가는 한 민족의 위기에 처할 것</mark>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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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5: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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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연2019353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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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민족은 오랜 역사적 발전을 거쳐 형성된 안정적인 공동체이며 역사, 문화, 언어를 기반으로 다른 사람들과 구별되는 집단</mark>입니다.국가는 계급 모순의 조화 불가능한 산물이며, 일정한 생산 관계가 이데올로기에 반영되는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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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5:3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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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연2019353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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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실 <mark>한국에 있는 조선족들이 남한에 진정으로 정착하는 것은 어렵습니다.많은 한국인들은 심리적으로 조선족을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mark>.언어적으로도 차이가 많이 나네요.하지만 언젠가는 한국 생활에 완전히 녹아들기를 갈망하고 있습니다.<mark>정부는 그들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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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5: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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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연2019353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11711159</link>
         <description><![CDATA[<div>많은 조선족들이 한국을 선택한 이유는 한국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mark>한국인들도 조선족들을 이해하고 포용해야 한다</mark>고생각합니다.<mark>선진국으로서 포용성이 중요한데, 어느 민족이든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mark>는 것을 국제 발전에 따라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깨닫기를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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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5:4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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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연2019353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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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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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6: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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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90 신정인</title>
         <author>t5kfbfrpfd</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1173383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이사할 때나, 즐거운 일이 있을 때나 우리 곁에 있던 짜장면과 짬뽕의 유래와 이에 얽혀있는 화교들의 아픈 역사에 대해 알 수 있었다.&nbsp; 중국집이 화교들이 유일하게 먹고 살기 위한 길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화교들은 일자리, 교육 등 다양한 곳에서 한국인들과 달리 많은 차별을 받았다.&nbsp; 이런 차별에서 벗어나 귀화를 하려고 해도 조건이 너무 까다로워 귀하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다.<br><br>현재 우리나라에 거주하고 있는 화교들 대부분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 문화에 익숙한 사람들이다. 하지만, 국적이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차별을 받는다는 것은 매우 부당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20세기와 달리 많은 부분에서 그들을 인정하고, 대우하고 있다. 이런 부분에서 전에 비해 많이 나아졌다.<br><br><mark>한국에서 짜장면은 항상 우리의 곁에 있었지만, 우리는 그 역사와 유래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었듯 화교에 대해서도 무관심했던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해본다. </mark>우리의 곁에 꽤 많은 디아스포라가 있다. <mark>어쩌면 우리가 그 디아스포라가 될 수도 있다. 우리는 앞으로 우리 주변의 디아스포라가 차별받는 일이 없도록 그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차별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문화를 존중해야 한다</mark>고 생각한다.&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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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6:0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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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연2019353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1180197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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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7: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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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48 조우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1181582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조서족에 대해 어떠한 인식을 갖고 있나 생각을 해봤을때 대부분은 부정적인 시선을 갖고 있다. 예를들어 인신매매, 범죄, 무서움 등 그들이 한국에살면서 어둡고 범죄에 연루되어 있다는 시선이 많다. 나 역시 조선족을 생각했을 때 부정적인 인식에 훨씬 많이 사로잡혀 있다. 그러나 이 영상을 본후 조선족 1세대의 아픈 역사의 시작부터 현제까지 이어지는 차별들을 본후 마음이 광장히 아팠다. </strong><strong><mark>꿈을 안고 남한에 정차관 조선족들을 언젠가부터 분리하고 혐오하는 현상이 너무나도 차갑게 다가왔다</mark></strong><strong>. 한민족이 얼싸안고 아리랑을 부르는 날이 오리라고 믿는다는 말이 감격스럽기도 하고 가슴이 뭉클해졌다. 우리는 한민족으로서 서로를 한마음으로 존중하고 도우며살면 더 좋은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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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7: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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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397 자오주어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12047636</link>
         <description><![CDATA[<div>화교와 화인이 가져온 중국 본토의 짜장면이 한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또 짜장면을 개량해 한국 대중들의 입맛에 맞게 만들었다.지금까지 <mark>짜장면은 국민음식</mark>으로 자리 잡았고, 한국음식문화에 접목되어 빼놓을 수 없는 음식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저는 이런 현상이 문화 <mark>다원화 시대에 마땅히 있어야 할 긍정적인 현상</mark>이라고 생각한다.<mark>외래 문화의 흡수는 자신의 원래 문화적 전통을 중단시키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문화적 전통이 더 빠르고 건강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크게 촉진</mark>할 것이다.점점 다양해지는 시대, 다양한 가치관, 다양한 문화 형태, 다양한 정보를 우리도 눈을 뜨고 세상을 보는 능력을 갖추기 시작해야 한다.<mark>개방적이고 포용적이며 외래 문화를 보다 객관적으로 대우하고 연구</mark>한다.외국 문화를 수용하고 <mark>자신의 문화를 기반으로 자신 있고 객관적이며 포용적인 방식으로 외국 문화를 검토하고 외국 문화가 자신에게 유익한 성분을 수용</mark>한다.자신의 문화를 기반으로 외래 문화의 선진 요소를 지속적으로 통합하고 흡수해야만 자신의 문화 발전에 도움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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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11: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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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397자오주어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12095281</link>
         <description><![CDATA[<div><mark>조선족과한국 국민의 국적은 다르지만 언어와 문화가 잘 통하고 피를 나눈 같은 민족 동포</mark>이다. 한국 정부도 재외동포법에 따라 조선족을 일반 외국인과 차별 대우하고 있다.두 집단 간의 관계가 좋지 않다는 것을 지금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다.하지만 신세대들이 교육수준이 높고 정보접근능력이 뛰어난 젊은이들이 많아지면서 이 상황도 점차 개선되고 있다고 생각한다.앞으로<mark> 조선족 집단과 한국 사회의 관계가 많이 개선</mark>되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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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12:2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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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83 박수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13896498</link>
         <description><![CDATA[<div>월드컵을&nbsp;보며 다른 한국인들과 같은 마음으로 우리나라를 응원할 때, 뭐든지 일을 빨리 처리하려고 할 때 한국인이라고 느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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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5:3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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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83 박수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13910316</link>
         <description><![CDATA[<div>민족이라는 개념이 상상되었다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생각해보면 태어난 순간부터 그 사람의 민족 정체성은 정해진 것이 아니지만 크다보면 자연스레 민족이라는 것이 결정되어지는 듯합니다. 영상에서의 국민은 상상에 따라 만들어지고 구성되어야한다는 말처럼 하나의 기준으로 딱 잘라 그 사람의 민족 정체성을 정의 내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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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5: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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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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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83 박수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1393457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에서는 유대인에 관한 내용을 주로 다루고 있지만, 유대인 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해외 여행을 가서도 느낄 수 있듯이 각 나라마다의 <mark>인종 차별은 어느 나라 할 것 없이 분명히 존재</mark>하고 있다. 인종 차별은 그저 혐오이던, 종교적, 정치적 이유이던 간에 행해서는 안 될 행동이다. 그저 나와 조금은 다른 개체가 있다고 생각하고 받아들일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mark>차별을 당장의 민족의 단결을 위해 이용하더라도 그것은 결코 장기적인 단결을 도모할 수 없다</mark>는 것을 알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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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6:2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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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83 박수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13942697</link>
         <description><![CDATA[<div>국적인 파키스탄보다 실제 기억 속에 남아있고 추억이 더 많은 부산을 고향으로 생각하는 노만이 나라의 법으로 인해 파키스탄으로 돌아가게 되는 부분이 가슴 아팠다. 스스로 한국인이라고 생각할만큼 파키스탄보다 한국에 대한 애착과 기억이 더 많은데, 출생지가 파키스탄이라는 이유로 자신의 의사는 전혀 반영되지 못한 채 돌아가야 하는 상황을 보며, 국가의 법과 정책이 이를 잘 이끌어나가고 있지 못하다고 느꼈다. <mark>한국인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 노만에게 강제로 돌아가라고 하는 우리나라의 정책이 맞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고, 이에 대해 실질적인 변화와 논의가 충분하게 다시 이루어져야 한다</mark>고 생각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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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6:3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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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53 위욱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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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현재 한국인과 필리핀 여성이 낳은 코피아가 1만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들 중 일부가 아버지를 찾지 못하는 이유는 한국 아버지가 출산 직후부터 자취를 감췄고 심지어 출산도 몰랐기 때문이다.사정이 이렇다 보니 아버지 없는 코피노와 편부모인 필리핀 어머니들의 삶은 팍팍하다.<br>싱글맘이 한국에 오면 아이 아버지를 찾을 수 있을까.대답은 '그렇다'였다. 하지만 얼마 전 친아버지를 찾았는데도 군 복무 중인 대학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어머니가 애를 태우는 등 의아한 결과가 많았다.아이의 아버지 역시 필리핀으로 여행을 떠난 며칠 동안 필리핀 여성과 관계를 맺은 뒤 빚어진 결과일 수 있다고 인정했다.아직 한국에서는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국가가 관여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보통 법원은 필리핀에 있는 아이에게 매달 40만원 정도의 양육비를 지급하라고 판결한다.<br>최근 몇 년 동안 한국에서 많은 나이 든 남성들이 외국에서 장가를 가게 되면서 필리핀 여성들도 많은 비율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한국에서 필리핀의 이 혼혈인은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동남아시아 사람들은 그들의 특이한 생김새와 피부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혼혈인들의 한국에서의 상황은 그다지 낙관적이지 않습니다.하지만 외국에서 아이를 낳고 도망치는 무책임한 한국 남성들에 대한 비판도 만만치 않다.자신들의 행동에 책임을 지고 한국인들에게 망신을 주지 말 것을 호소했다.코피노 아이들을 도우려면 무엇보다 정부가 한국 아버지들을 엄벌해야 하고, 부당한 거래든 아이를 낳든 무책임한 아버지들에 대한 정부의 엄중한 처벌이 먼저라고 생각한다.또 <mark>우리 사회가 이런 일에 더 집중해야 하고, 기부나 봉사활동 같은 혼혈인을 돕는 사회단체가 더 많이 나와야 한다.이들 코피노 혼혈인에 대한 관심과 건강한 성장,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것을 사회 전반에 호소</mark>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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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15:1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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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53 위욱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1447120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통해 국가와 민족, 국민에 대한 인식이 더욱 깊어졌습니다.재일동포는 식민지 시대(1910~1945)에 일본으로 이주한 한국인 노동력에서 출발해 현재 일본에서 두 번째로 큰 소수민족 집단이다.&nbsp; 하지만 야마토 민족의 강력한 동화력과 인종차별 때문에 한국인의 커뮤니티는 좁아지고 있다.<br>1945~1980s 기간 중 기성세대의 한국인들이 연합해 인종차별에 따른 신분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두 개의 문화단체(총련&amp;민단)를 만들었다.<br>한·일 교통개방 이후 대부분 북한이나 남한으로 돌아갔지만 여전히 경제적·가정적 문제로 일본에 남아 있는 사람들이 많다.일본을 떠난다는 것은 그들의 가산을 대부분 포기하겠다는 뜻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미 일본에 뿌리를 내려 한국어를 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그리고 재일 한국인은 보통 수십 년, 심지어 몇 세대에 걸쳐 일본에 살고 있지만, 국가에서는 여전히 그들을 외국인으로 취급하고 있다.또 등록을 하다 보면 일본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돼 나중에 생활에서 차별받을 수 있다.그래서 한국인들은 더 나은 삶을 위해 <mark>총련과 민단을 만들어 각각 북한과 남한을 대표하고 일본 사회로의 동화를 거부함으로써 그들의 한국인 신분을 유지</mark>하고 있었다.<br>한국인의 일본 사회 통합은 민족 차별에서 비롯되고, 일본 국가의 무관심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시간이 흐를수록 젊은 세대의 재일교포들은 일본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일본의 문화환경에 더욱 녹아들고 있다.그들은 자신들이 한국계임을 인정하면서도 일본을 그들의 조국으로 여기고 있다.<mark>일본으로의 귀화는 일본 문화에 동화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민단과 총련의 한국적 국가주의와 허무한 민족적 본질론에도 반감</mark>을 갖고 있다.그래서 그들은 다문화와 사회 환경의 발전을 장려하기 위해 민투련이라는 풀뿌리 운동을 시작했습니다.<br>이들은 정부의 도움으로 <mark>한인 아동들을 위한 인종 교육을 발전시키고, 한인들이 공공과 국가기관에서 일할 수 있는 문턱을 낮추며 다양한 문화 축제</mark>를 열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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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15:2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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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005 이정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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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ation 이라는 것은 자연발생적이거나 혈통 등에 기반을 둔 자연적인게 아니라 만들어지고 구성되어야 하는 것이다" 위와 같은 말은 저에게 굉장히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mark>대부분 요즘 21세기에선 해당 국가에서 태어나면 보통 그 나라국적을 얻으면서 해당 국가의 국민이 되기 떄문에 한 번도 그 생각을 벗어나 본 적이 없었는데 위 미션을 통해 새로운 생각</mark>을 얻게 된거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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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10: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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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005 이정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15455360</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기전에는 독일인들이 유대인들을 싫어했던 이유는 자신들과 혹은 다른 인종들과 비교했을때 우월하고 똑똑해서 죽이고 괴롭힌 줄 알았는데 영상 시청을 통해 새로운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mark>인종적 차별, 비하는 반드시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될 것</mark>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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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10:2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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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005 이정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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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영상을 시청하고 다시 한 번 느끼는 생각은 대한민국에 지금보다 더&nbsp; 많은 다문화 학교가 신설되어야하고,&nbsp; 재정적 도움도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한 초등학교에서도 어렸을 적 우리가 성교육을 받았던 것처럼 다문화,다민족에 선생님들의 조기 교육이 더더욱 활성화적으로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mark>어린아이들이 다른 인종의 아이들을 보고 인종차별 하는 것도 문제지만 더 심각한 건 그것이 잘못된 언행이라는 것을 조기적인 교육을 지도해주지 않는게 더 큰 사회적 문제</mark> 같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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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10:3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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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005 이정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15487509</link>
         <description><![CDATA[<div>정말 같은 한국 남자로써 그들의 책임감 없는 행동이 너무 창피하고 원망스러운것 같습니다. 책임질 수 없는 행동을 해놓고 도망간것은 용서가 되어 질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태어난 아기들은 아버지가 없음에도 해맑게 웃고 지내는 모습이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nbsp; <mark>외국이든, 국내든 더욱 자신의 행동에 책임감을 가질 필요성이 있다</mark>고 느껴집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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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11:0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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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005 이정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15504148</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통해 80년대에 화교들이 어떤 고생을 했는지 잘 느껴지는 영상이였던거 같습니다. 물론 지금도 화교들이 국내에서 삶을 영위하는데 있어서 모든 것이 자국민처럼 편한건 아니겠지만, <mark>정부가, 화교들을 위한 제도적 배려와 사회적 시선들이 달라질 필요성</mark>이 있다고 느껴집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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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11: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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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005 이정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15515890</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오원춘, (영화)범죄도시, 보이스피싱 등으로 조선족에 대한 시선이 많이 안 좋아졌는데 <mark>소수의 행동들 때문에 집단 전체가 욕을 먹고 사회적 시선이 안좋아져 </mark>가슴이 많이 아픈것 같습니다. 하루 빨리 한국에서 조선조에 대한 시선들이 좋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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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11: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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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487 유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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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제강점기 때 만주로 이주하여 살게 된 조선족들은 집집마다 누가 사는지, 야반도주를 한 가정까지도 표시해 두는 억압적인 환경에서 살고 있었다. 마을을 둘러싸고 있는 울타리와 초소, 보초막 등의 위치를 보면 이곳은 수용소를 방불케 했다. 강제적인 힘에 의해서 만주로 이주하여 살게 된 것도 억울할 텐데 타지에서 살면서 그곳의 사람들과 교류도 자유롭지 않았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가늠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많은 한국인들은 조선족이 이런 환경 속에서 살아왔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그저 범죄와 관련되어 있다는 안 좋은 이미지로서만 조선족을 기억하고 있다. <mark>그들의 삶이 고달팠기 때문에 범죄와 연루된 삶을 살 수밖에 없었다고 합리화 할 수는 없겠지만 조선족을 범죄자라는 프레임 안에 가둬두고 생각하는 것도 옳지 않다</mark>고 생각한다. 한국인이 조선족을 같은 민족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이유는 <mark>조선족의 안 좋은 이미지에서 비롯되었고, 조선족이 한국인과 같은 민족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이유는 한국에 귀환하더라도 환영받지 않을 것</mark>을 알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 누가 자신을 환영해주지 않는 곳에 가고 싶어 할까? <mark>한국이 진정으로 조선족을 같은 민족이라고 생각한다면 이러한 관념부터 바꿀 필요가 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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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15:4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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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80 김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16733268</link>
         <description><![CDATA[<div>김운태 할아버지의 사연을 보며 마음이 먹먹해졌다. 일본에서 일생을 살아왔지만 고민 없이 한국전쟁에 참여하신 용기와 애국심을 본받고 싶다고 느꼈다. 국가의 경계로 인해 평생을 후회하고 그리워하셨을 것을 생각하니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국가에서 멋대로 정한 국적으로 인해 이런 비극적인 결말을 맞게 된 것 같다. <mark>국가와 민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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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1 11:1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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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80 김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16745223</link>
         <description><![CDATA[<div>짬뽕에 화교들의 역사가 담겨져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화교들은 주로 농업으로 생계를 이어왔는데 외국인에 대한 차별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요식업에 종사하게 된 것이다. 현재 그러한 화교들의 노력으로 한국식 짬뽕이 완성됐지만 <mark>차별로 시작되었다는 것이 씁쓸</mark>하게 느껴진다. 그래도 점점 화교에 대한 제도와 인식이 개선되고 있고 앞으로 더욱 개선되어 <mark>민족 간의 구분이 사라지고 함께 살아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mark>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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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1 11:4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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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80 김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16755362</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시청하며 조선족 사람들의 삶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다. <mark>외국인에 대한 차별은 점차 개선되고 있지만 유독 조선족에 대한 인식이 여전히 좋지 않은 것 </mark>같다. 그 이유는 대부분이 조선족에 대한 단편적이고 자극적인 모습만 마주하기 때문이다. <mark>이제는 어떤 국적을 가졌고 어떤 민족 정체성을 가졌는지가 아닌 같은 지구촌공동체라는 생각으로 함께 살아갔으면 좋겠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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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1 12:0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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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7김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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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튜브를 통해서 강남이라는 연예인이 귀화시험을 위해 공부하는 영상을 보게 되었다. 귀화시험이 생각보다 어려운 것을 보고 많이 놀랐다. 심지어 한국인인 내가 봐도 헷갈리고 모르는 문제가 있을 정도 였다. 귀화의 조건에 있어서 언어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 외에 지식은 귀화 한 후 그 나라에 살아가면서 충분히 배워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귀<mark>화의 조건이 좀 더 완화되고 그들의 간절함을 통한 조건도 추가되었으면 하는 바람</mark>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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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1 18: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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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7 김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16963530</link>
         <description><![CDATA[<div>조선족 사람들이 자신의 국적에 대한 혼란이 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들의 국적은 자신이 정하고 자신이 소속감을 느끼는 그런 나라가 있어야 민족으로써 국민으로써의 자부심을 느끼며 한 국가 안에서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조선족이라는 이유로 어느 나라를 가든 차별을 받는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mark> 이들을 위한 정책과 더불어 개개인의 마음가짐도 달라져야 한다</mark>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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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1 18:5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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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83 박수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17036484</link>
         <description><![CDATA[<div>중국의 산동성 쪽이 한국과 맞닿아 있어 한국인들이 많이 진출했고 중국 쪽에서도 사람들이 많이 왔던 교류가 많은 지역으로 알고 있었는데, 짜장면과 짬뽕이 우리나라에 들어오게 된 것이 그런 이주로 인한 화교들의 음식들이었기 때문이라는 점에서 흥미를 느꼈다. 이렇게 <mark>우리나라에 하나의 문화를 또 형성해주었지만, 모순되게도 이들은 화교라는 이유로 우리나라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는 점이 안타깝고 씁쓸</mark>하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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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1 21: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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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83 박수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17064945</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 영화를 볼 때 조선족들이 영화 배경으로 등장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런 영화를 접할 때마다 조선족들이 항상 영화에서 그러한 역할, 분위기로 등장하는 것이 정말 온전히 사실만을 반영한 것일까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이 영상을 통해 조선족들의 역사와 생활을 볼 수 있었다. <mark>그들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온 결과가 조국의 차가운 시선이라는 점이 가슴 아팠고 이렇게 우리가 편협한 시각으로 계속해서 바라본다면 그들도 그 시각에 갇혀 자신들을 같은 한국 땅에서 분리된 사람들로 인식</mark>할 것이다. <mark>조선족에 대한 인식이나 차별은 우리나라에서 다른 인종이나 민족에 대한 것보다 더 심하고 만연하기에 정부 차원에서의 해결책도 시급하다</mark>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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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1 22:3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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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 인증 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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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조 유후 DNA 검사 택배 배송 완료 인증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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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1 22:4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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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7 김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17532023</link>
         <description><![CDATA[<div>민족이란 절대 해체될 수 없다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영상을 보기 전 무조건 저는 민족은 시간이 변함에 따라 해체되는 민족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mark>해체의 개념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민족의 형성으로 봐야한다는 것</mark>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들의 오<mark>랜 역사와 전통이 담겨 있다는 것</mark>이 바로 그 근거라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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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2 09:4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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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83 박수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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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민족에&nbsp;대해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어 막연하게 민족하면 혈통이 떠올랐는데, 좀 더 생각해보니 혈통보다는 자신이 몸 담고 있고 소속감을 느끼는 집단을 같은 민족으로 느끼기 쉬운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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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83 박수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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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2 15: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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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83 박수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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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2 16: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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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83 9월 14일 코로나 확진으로 인한 노트 필기 업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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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2 16: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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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81유사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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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3 08:0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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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84 박웅기</title>
         <author>PARKWOONG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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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본에서&nbsp;가정을 꾸리다 한국전쟁에 참전한 김운태 할아버지의 사연은 시대와 그 속의 많은 착오들로 인한 가슴 아픈일이라고 생각한다. 그의 아내는 그들의 자식인 미요코씨에게 아버지의 존재에 대해 일절 말하지 않았다. 그러한 상황에서도 아버지를 원망하지 않고 자신을 찾는 아버지를 거부하지 않는 미요코 씨는 진정 가족이란 무엇인지를 느끼게 해준다. 민족, 국가, 국민의 개념보다 우선시 되는 것이 가족이라고 생각한다. 가족이 모여 그들이 거주지를 이루고 그들이 모여 일정 수준 이상의 서식지를 만들어지면 그것이 지역이고 그 지역을 총괄하는 것이 국가라고 생각한다. 또한 특정 지역 내 뿐만 아니라 서로간의 유대감, 결의를 느낀다면 그것이 민족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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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4 03:0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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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84 박웅기</title>
         <author>PARKWOONG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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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초마면에서 시작된 짬뽕의 유래를 들으며 놀랐던 점이 많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처음에 빨간 국물로 인해 사람들로 하여금 피를 연상시켜 손님들이 거부감을 느낀다는 것이다. 이는 당시 시대 상황 전란 후 정비 중인 상황에서 일어나는 피와 살을 깎는 아픔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영상에서는 말도 안되는 조건 (2급 이상 공무원의 승인)을 바탕으로 화교들을 차별한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관장님은 보이지 않게 차별한다고 하셨는데 이는 현재와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이라도 우리 모두가 디아스포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그들을 존중하였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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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4 03: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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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5032 김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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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민족은 공동체로 각각의 민족내에서 실제로 있을법한 착취와 불평등과는 상관없이, 민족은 언제나 수평적 관계의 모습을 그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민족과 국가라는 개념이 문화적이고 사회역사적인 산물이라고 생각하게되었다. 또 민족은 유동적일 수 있다는 것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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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4 05:0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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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5032 김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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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짬뽕의 역사에 화교의 슬픔이 담긴 음식이라는 점이 놀라웠다. 귀화 조건이 한국 국적으로 바꾸려면 2급이사관급 이상의 고위공무원의 2명 이상의 신원보증이라는 점이 안타까웠다. 한국으로 국적을 바꾸고 싶어도 마음대로 바꿀 수 없었던 어려운 사정을 이해할 수 있는 영상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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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4 05:1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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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5032 김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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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조선족을 먼저 생각했을 때 영화에서 접한것에 따라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영상을 보고 모든 조선족이 다 그런것은 아니고 일부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된것은 여러 미디어 매체를 통해 접했기 때문인데, 조선족을 편협한 시선으로 보지 않고 한 민족으로써 포용하는 자세를 가져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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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4 05:2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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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84 박웅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amanlove/zxs70yb73uceqddk/wish/242013159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위 영상 속 상지중학교의 학생들은 조선족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조선어를 필수 과목으로 배운다. 또한 그들은 보기만 해도 따뜻해질 정도의 마음, 어느 나라의 학생들과 다를 바 없는 순수함을 갖고 있다. 발표 수업 때 많이 다뤘던 조선족의 모습은 대부분 범죄, 보이스피싱, 조직폭력배 등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이들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영상을 보고 나니 더욱 한가지 명확한 마음이 생겼다. 바로 편견을 갖지 말자는 것이다. 이러기 위해서는 현재 진행되고 있을지는 모르지만 화인 디아스포라와 코리안 디아스포라에 대한 초등, 중등 교육에서의 필수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어릴적 초,중등 교육을 받으며 단지 다문화를 차별하지 말자라는 취지의 교육만 받았을 뿐 디아스포라들의 문화, 역사들을 알지 못했다. 이 수업을 들으며 화인, 코리안 디아스포라들의 역사를 처음 배웠고 상당히 공감할 점이 많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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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4 05:2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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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53위욱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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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장면이 한국에 들어온 것은 1883년 현 인천광역시가 개항하면서 청나라 문물과 함께 들어온 것으로 볼 수 있다.당시 중국인 노동자들이 몰리면서 중국 된장인 춘장을 야채와 돼지고기에 넣어 함께 볶다가 면을 비벼 먹는 음식이 나왔는데 이것이 자장면이다.국내 최초의 짜장면 가게는 1905년 개업한 중화춘(中和春)으로 기록돼 있다.<br>제가 처음 짜장면을 먹어본 건 1학기가 지났을 때 중국에서 한국식 짜장면을 먹어본 것뿐이에요.한국에 와서 먹어보니 정말 다른데 한국 짜장면이 너무 맛있어요.국수 위에 소스를 듬뿍 발라 한 입 먹으면 정말 뿌듯해요.중국의 자장면은 중국의 비빔국수처럼 돼지고기채, 오이와 함께 먹는다.입맛은 짜고 한국의 자장면은 달다.이게 민족의 차이죠, 같은 음식인데 식감과 맛이 달라요.모든 민족은 각 민족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옷차림, 습관, 취미, 음식 등 많은 측면에서 반영됩니다.서로 다른 민족 문화는 모두 각자의 매력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다양한 문화를 경험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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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4 06:3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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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3553 위욱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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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는 중국 동포에 대해 범죄율이 높다는 편견을 갖고 있다.한국에 사는 중국동포 김용필(49)씨는 "안 좋은 사회 사건이 터질 때마다 조선족이 한 짓이라는 선입견이 억울하다"고 했다.현재 중국 조선족에 대한 한국인들의 인상은 개선됐지만 여전히 오해의 소지가 많다.<br>이에 한국 범죄 소재 영화들이 한몫을 하고 있다.예를 들어 개봉한 한국영화 '청년경찰' '범죄도시' 등은 재한동포와 이들의 주 거주지인 서울 대림의 이미지를 형편없이 그려냈다.상상을 초월하는 잔혹한 사건이 닥칠 때마다 한국인의 본능적인 사고방식은 '우리가 한 일이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그 원인을 외부로 돌리는 경향이 있다.그래서 "조선족은 한국 동포로 정의되기도 하지만 한국인은 아니다.이런 특수한 지위로 인해 조선족은 한국인들에게 혐오의 대상이자 가상의 적이 되기 쉽다"고 말했다.<br>조선족에 대한 인터넷 루머에 속아서는 안 된다.그들을 알고 있는 그대로의 눈으로 바라보아야 할 것이고, 그들을 알면 조선족과 다를 것이다.모든 곳에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 있습니다.민족, 국가도 그렇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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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4 06: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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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2 강문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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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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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4 15:0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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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2 강문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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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4 15:0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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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2 강문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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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민족은 스포츠 측면에서도 그 의미를 가진다는 말이 내겐 굉장히 흥미로웠다. 민족은 단순히 구성된 형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인 배경, 공간적인 배경, 공간적인 배경이 있고, 그러한 복합적인 이유들로 구성된 복잡한 단어라고 하셨는데, 만약 대한민국 사람들 구성원 전부가 다국적 구성원으로 이어져있고 공통된 역사를 공유하지 않았다면 월드컵이라는 전 세계인의 축제에 다같이 한 마음으로 단합하여 응원하는 것이 가능할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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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4 15: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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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2 강문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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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시청 후에, 나는 민족이라는 측면보다는 도대체 '편견'은 어떻게 생겨나는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생겼다. 태어날 때부터 우리는 아무도 편견이라는 개념을 가르쳐주지 않았다. 물론 지금와서야 가정교육의 문제로 후천적 학습은 가능하지만 선천적으로 우리는 편견을 배우지 못 함에도 불구하고 편견은 어디에서 오는가이다. 영상에서 오는 계급적인 차별, 인종적인 차별은 바로 검은 것 혹은 유색에서 오는 감정적 혹은 후천적 더러움에 대한 학습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근원적이고 거대한, 전 지구적으로 문제가 많은 차별은 보통 서양에서 이루어진다. 백인이 흑인과 동양인을 혐오하고 과거엔 하층민을 혐오했다. 유색은 더러운 것이라고 보았기 때문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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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4 15:1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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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2 강문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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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만은 한국인이지만 외국인이었다. 우리 사회는 과연 한국인의 기준을 어디서부터 어디라고 보는 것일까? 우리는 선진국으로 평가받는 이제는 부강한 국가이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사람들의 인식은 아직 선진국의 것을 따라잡지 못 했다고 생각한다. 아직 우리나라는 한국인이라함은 우리처럼, 즉 동양인처럼 생겨야하고 한국인 부모님과 가족을 두고있어야하며 한국의 역사와 언어를 풍부하게 공유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사실 생각조차도 아니라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특히 단일민족이라는 자부심이 강해 그런진 몰라도 실제로 정부에서 여러 다문화 정책을 실시하고 있으나 큰 효과가 없는 것으로 보면 전대중적 사상의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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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4 15: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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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2 강문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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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물론 한국 정부의 역할도 중요하다. 하지만 이건 후속차원의 도의적 책임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냉정한 말이지만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해당 당국에 있다고 생각한다. 해당 국가는 자국민 보호를 무슨 일이 있어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한다. 이것은 어느 진영에던 위배되지 않고 동일하다. 필리핀은 자국민 보호가 안되어있다고 생각한다. 자국민 보호를 위해 이러한 행위를 철저히 위법 단속해야하며 필리핀 자체의 제도적인 측면을 개선해나가야하고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사건이 추후에 적발 될 시 엄중한 처벌을 무는 법안이 필요하다. 단순히 미안하다는 마음에서 모든 것을 지원해주기엔 끝이 없는 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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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4 15: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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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2 강문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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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가적 차원에서의 도움이란 실질적으로 비용적인 측면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이런 사례들에게 있어 국가적 차원의 지원과 도움이 필요하고 이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국가적차원의 도움 및 지원이란 국가를 위해 손해와 희생을 입은 사람들에게 있어 당연히 행해야 할 일이다. 가장 어려울때 망설이지 않고 국가를 위해 자신의 가진 모든것을 내놓을 줄 아는 사람과 정말로 그렇게 다 내놓은 사람들이 힘들게 살고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잘먹고 잘살고있으며 자국민의 잘못을 국가가 책임져주려고 하는 건 그다지 장기적으로 옳은 방향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런 포상이 확실한 것이야 말로 국가가 조금 더 나은 차원으로의 발전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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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4 15: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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