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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3반 글 모음집 [에버랜드 랜선여행]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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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02 02: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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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살짝 (망친)환상의 나라 에버랜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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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드디어 가족들과  에버랜드에 가는날이다.   띠리리리리리 알람이 울렸다. 일어나보니 하늘도 내가 신나는걸 알았나? 날씨가 좋았다 . </p><p>''나은아 에버랜드 안갈꺼야?''  ''지금 늦었어 7:30이야 빨리일어나''</p><p>엄마가 소리쳤다. 드디어 준비를 다하고 이모차에타서 에버랜드로 출발했다. 너무 졸려서 잘려고 했지만 너무 설레서 잠을 1분도 못잤다. 꼬르륵 아침을 못먹고 나와서 간단히 유뷰초밥을 사촌 언니와 나누어 먹었다. </p><p>''드디어 에버랜드에 도착''! 에버랜드까지 좀 거리가있어 버스를타고 이동하였다. 진짜 에버랜드에 도착해서 표를 끊고 시간을보니 9:30이여서 오픈런 준비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눈이내렸다. "우와 눈이다!" 눈 구경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입구로 뛰어갔다. 눈구경을 하느라 정신팔려서</p><p>오픈런을 까먹고 눈구경을 하고 있던 것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아서 일단 뛰었다 뛰다보니 거대한 푸바오 포토존이있는 것이다. 놀이기구 줄이길어질수 있는데 안찍으면 후회할것 같아 사진을 찍었다. 나의 첫 놀이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이다. 아마존익스프레스에 갔는데 대기 시간이 1시간?달려서 그런가 1시간만 기다리면 되서 행복했다. 기다리는 동안 직원분들이 춤을춰주셔서 지루한줄도 몰랐다. 1시간뒤 나는  드디어 아마존 익스프레스에 탑승했다. 타고 있는데 급류부분이 곳곳에 있어 방수포를 덮어도 옷에 물이 튀긴게 신기했다. 두번째 나의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이다.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는데 대기사긴이3시간이여서 거의 잘뻔했다. 3시간이 지난후 열차에 탑승했는데 직원분께서 T 익스프렉스는 시속 104km로 아파트 높이 15층과 25층 사이 높이에서 하강한다고 말하자마자 심장이 튀어나올듯한  느낌은 다타고 돌아와도 잊혀지지가 않았다.</p><p>타고 돌아오는데 진짜 다시는 타고싶지 않던 느낌이였다. 그다음 탈 놀이기구는 바로 더블락스핀이다. T익스프세의 짜릿하고 무서움을 잡아줄것같은 더블락스핀이 오히려 T익스프레스보다 무섭지는 않은데 오히려더 진정이 안되는 느낌? 일단 더블락스핀을 타러가는데 기계가260도 돌아가는것을 보고 타고싶지 않았지만 사촌언니가 타자고 졸라서 타려고 마음을 먹었다. 순서가 다가오자 기계에 앉았다. 직원분께서 더블락스핀은 20m높이에서 260도 회전하는의자에 앉아 4번 회전하는 에버랜드 놀이기구중에서 3번째로 무섭다는 놀이기구라고 말해주셨다. 사람들이 신발을 벗고 타길래 벗고 탔는데 바람이 발사이로 지나가는게 시원했고 너무 무서워서 거의 울뻔했다. 그리고 그다음은 아주 아쉽고 쓸쓸한 퇴장길이다.놀이기구를 다타고 레스토랑에가서 밥을 먹고 포존에서 사진을 찍은후 에버랜드를 나왔다. 그슬프고 섭섭한 마음은 달콤한 레드향으로 사라지게 만들었다.이렇게 나은이의 랜선 여행은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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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1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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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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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 어느 날, 우리는 오늘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는 1996년에 에버랜드 라는 이름이 되었고  놀이기구 수는 29개라고 하였다. 우리 가족들은 택시를 타고 약 40분이 걸려서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그리고 자유이용권을 사고 물건들을 챙겨서 입구를 지나가는데 직원분들께서 환영을 해주셨다. 환영을 해주니 기분이 좋았고 놀이기구를 탈 생각에 설렜다.</p><p>  우리는 인기있는 놀이기구를 타고 싶어서 아마존 익스프레스, T익프레스를 타러갔다.</p><p>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트랙 길이가 540m, 최고 속도가 13km/h라고 하였다. 우리는 보트에 앉고 출발하였다. 보트가 흔들흔들 거리며 이동하고 물이 튀었다. 주변에는 하마 등 여러 동물 모형들이 배치가 돼있었다. 그리고 즐기고 있었는데 물이 갑자기 많이 튀어 놀랐지만 재미있었다.</p><p>  다음으로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는데 "꺄악!으아아아악!" 소리가 들려서 형과 아빠만 타기로 하였다. 형과 아빠가 줄을 서는 사이, 나와 엄마는 썬더 폴스는 트랙 길이가 약 486m, 최고 높이는 20m, 낙하 각도는 45°, 최고 속도는 70km/h라고 하였다. 우리는 1번 자리에 앉아 출발 하였다. 올라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멈추고 4번 자리가 앞쪽으로 돌아가서 낙하했다. 그리고 계속 올라가서 45° 낙하 지점으로 왔다. 낙하를 했는데 1번 자리에 칸막이가 있어 별로 물이 튀지 않아서 좋았다.</p><p>  우리는 T익스프레스를 탄 형과 아빠가 올때까지 기다렸다. 형과 아빠가 온 뒤에 우리는 츄러스를 3개 사서 먹었다. 달콤해서 기분은 더 타고 싶었지만 피곤했다.</p><p>  우리는 츄러스를 다 먹고 모두 지쳐서 마지막으로 터스코 싱이레 라는 거꾸로 가는 롤러 코스터를 타러갔다. 이 놀이기구는 최고 속도가43km/h, 트랙 길이가 314m라고 하여서 썬더 폴스 보다 빨리 끝날것 같아서 좋았다. 타는 중인데 꺾이는 구간이 많고 심지어 거꾸로 가서 무서웠다. 거꾸로 올라갔다가 내려가고, 꺽이는 구간 때문에 어지러웠다.</p><p>  우리는  터스코 싱이레를 타고 기념품점에 가서 판다 머리띠 등을 샀다. 그리고 나는 에버랜드를 또 올 생각에 좋았지만 에버랜드를 떠날 생각에 아쉬웠다.</p><p>  하지만 형이 퍼레이드를 보고싶다고 말해서 우리는 퍼레이드를 보러 광장으로 갔다. 여러 사람들이 화려한 옷과 분장을 하고 변경된 LED가 화려해서 나도 모르게 입이 벌려졌다. 나는 퍼레이드를 볼 때 3분 같은 30분을 보낸거 같았다. 형이 말을 하지 않았으면 이런 멋진걸 보지 못했을거다. 퍼레이드를 보고 난 뒤,우린 택시를 타 집으로 갔다.다음에 다시오면 더 많은 놀이기구를 타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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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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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나라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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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천고마비의 계절 우리는 에버랜드로 여행을 간다!</p><p>  호텔에서 10분거리인 에버랜드로 출발했다.</p><p>  택시에 탑승! 택시 안에서 놀이기구를 생각하며 에버랜드로 이동했다.</p><p>  에버랜드 도착! 입장 30분전이라 앉아서 기다리는데 몸은 앉아있었지만 마음으로는 이미놀이기구를타고 있었다.</p><p>  드디어 입장! 나는 엄마, 아빠와 오프닝송을 무시하고T-익스프레스로 달려갔다. 헐떡이며 고개를 드는순간 엄청난 줄이 있었다. 아무리 아시아에서 유명한 롤러코스터라지만 이정도일 줄은 몰랐다. 40분정도 기다리니 우리차례가 왔다. '아무리 빨라도 다른 롤러코스터와 별반 다를게 있겠어?'</p><p>라는 생각은 너무나 큰 오산이었다. 내려가는데 200km가 넘는 것 같았다. 꺅꺅 소리치며 '언제끝나?'라고 생각했다. 30분 같은 3분이 끝났다. 104km인데 200km가 넘게 느껴졌다. '다신안타!' 라고 생각하며 내렸다.</p><p>  T-익스프레스 옆에 있는 매점에 가서 추러스를 먹었다. 소리를 지르고 먹어서 그런지 꿀맛이었다. 우리가족은 허리케인으로 이동했다.</p><p>  허리케인은 대기시간이 1시간이었다. 자유이용권이</p><p>58000원인데 3개도 못탈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지루하게 기다린끝에 허리케인에 탑승했다. 헤리케인은 진자운동과 원운동을 동시에 하는 놀이기구 인데 19M까지 올라간다고 했자. "끼야악!" 올라가서 회전까지하니 정신을 차릴 수 가 없었다. 드디어 끝났다. 겨우 2시간 밖에 안지났는데 폭삭 늙은 기분이었다. 12시 였지만 배가 고파서 버거카페 유럽 에 갔다. 더블티즈 비프버거를 먹었는데 너무나도 환상적이었다. 허지만 버거 1개가 10600원은 좀 아닌것같다. 놀이기구를 타기엔 힘들어서 1시 30분에하는 퍼레이드를 보기로했다. 퍼레이드 장소로 가서 자리를 잡고 기다렸다. 30분 정도 기다리니 캐릭터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캐릭터들이 귀엽고 예뻐서 재밌게 봤다. 2시, 사람들이 퍼레이드를 보는사이 우리가족은 바이킹을 타러갔다. 난생 처음인 바이킹 이어서 제일 가운데쪽에 앉았다. 처음에는 별거아닌데 라고 생각했는데 끝없이 치솟았다. 속이 울렁거리고 멀미가 났다. 정말 토할 뻔 했다.  또 급격히 힘들어져 먹을거리를 찾던 도중 푸바오팝콘이 눈에 띄였다. 하나에 7000원인데 양이 생각보다 적어서 실망했다. 그러나 팝콘을 입에 넣는군간 그런 생각은 사라졌다. 나는 마파람 게눈 감추듯 팝콘을 먹어 치웠다. 놀이기구를 타고 싶은데 몸은 힘들어서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다가 아마존익스프레스로 갔다. </p><p>  대기시간이 2시간이어서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포기하고 썬더폴스로  갔다. 썬더폴스는 대기시간이1시간이었다. 에버랜드 치고는 짧은 것이어서 참고 기다렸다. 계속 서있으니 다리가 저렸다. 탑승했을때는 긴장보다 편하다는 생각이 더 들었다.</p><p> 갑자기보트가 뒤로 돌더니 떨어졌다. 그때의 긴장감이 경주월드 드라켄이 수직난하 하기 전 잠깐 멈추는 그 느낌과 똑같았다. 낙하! 이 놀이기구는 낙하각도가 45도 인데 그리 무섭지 않고 재밌었다. 마지막으로 그리 무섭지 않은 롤링엑스트레인을 타러갔다.</p><p>  곳 철거 예정이라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는 소문과 달리 대기시간이 20분이었다. 기다리는것도 적응이 되어서 그리 지루하지 않았다.  열차에 탑승하니 또 떨렸다. 그리 빠르지 않고 떨어질때도 무섭지 않았는데 360도 회전을 하니 어지러웠다. 그리 재밌지 않고 무섭지도 않아서 생각보다 별로였다. 놀이기구 5개를 타는데 시간은 20분정도였지만 대기시간은5시간30분이어서 완벽한 언밸런스라고 생각했다.</p><p> 나갈때 아쉬웠지만 다사다난한 하루를 끝내고 쉰다는게 좋았다. 그리고 E인나를I로 바꾼 에버랜드보다 롯데월드가 더 적당히고 재밌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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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1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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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가는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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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p>  "아 개운해!"오늘은 드디어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다.</p></blockquote><p>어젯밤에 주변 숙소를 예약했다. 어머니께서 자유이용권을 끊으신다고 하셨다. 아빠 차를 타고 드디어 에버랜드로 출발했다. 가는 길에 햇빛이 나를 반겨주었다. 9:30분 드디어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역시나 사람이 많았다. 다행히 이동용 의자를 가져와서 앉아서 기다렸다. 드디어 오픈했다. 드디어 오픈했다. 오픈하자마자 빠르게 표를 끊고 썬더폴스로 달려갔다 마침 더웠는데 물이 있는 놀이기구라서 더욱 기대되었다 기대를 품고 탑승 했다 물을 맞으면서 앞으로 가는게 너무시원했다 더위가 한방에 잊어졌다 걸어서 콜럼버스 대탐험을 타려고 줄을섰다. 이 바이킹은 다른 바이킹보다 몇배는더욱 크게 느껴졌다. 평소 나는 바이킹을 좋아해서 기다리고 기다렸다.맨뒷자리에 앉았는데 감탄 밖에 안나왔다 정말 나의 영혼아 날라가는거 같았다.</p><p>T익스 프렉스 를타려 하니 다리도 아파서 이동하기좋은 스카이웨이를 탔다 멀리서 T익스프렉스가 보였는데 무섭고 짜릿해 보였다. T익스프렉스 줄을 기다리고 또기다리고 기다려서 드디어 내차례가 다가왔다. 나는 뒷자리는 절대 타지않았다.</p><p>심야괴담회의 전설이 있기때문에 2번째 자리에 앉았다 속도가 진짜 빠르고 아찔함이 있어서 스트레스 를 풀때 타기 좋을거 같았다. 너무 배고파서 근처 식당에서 치킨과 떡볶이를 먹었는데 놀이기구를 타고 먹어서인지 꿀맛이였다. 다시 스카이 웨이를 타고 인기가 많다는 롤링X트레인 줄을섰다.</p><p>이것도 역시나 인기가 많아서 줄이길었다. 나는T익스프렉스를 타서그런지 무섭지가 않았다.</p><p>탑승차례가 되어 아무 비어있는 자리에 탔다.</p><p>타면서 웃을시간과 악 지를 생각도 잊은채 정신만 바짝 차리는 놀이기구였다 허리케인을 타려고 걸어 갔다.걸어가던중에 안전 장치가 풀려 넘어지면 어떻하지 라는 생각 때문 인지 떨렸다. 허리케인 줄을 타러 줄을섰는데 생각 보다 줄이 없어서 떨렸다.</p><p>바로 차례가되어 탑승했다 처음엔 무서워서 손잡이를 꽉 잡았는데 점점 긴장이 풀려서 손을 놨다.</p><p>다시 스카이 웨이를 타고 후다닥 음식점에 갔다 저녁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많았지만 자리가 한자리 있어 빠르게 앉을수있었다 일식집 이라서 그런지</p><p>연어초밥 타코야끼 등 일본 음식이 가득 했다.</p><p>마지막으로 애버랜드는 1996년 에 만들어졌다고 한다 애버랜드 라고 이름을 바꾸기전 자연농원 이라고 한다그리고 애버랜드 면적은 약 835,000㎡ </p><p>라고 한다 나는 애버랜드 역사가 이리깊은지 몰라는데 직원들을 통해 알게되었다. 출구쪽으로가니 뿌듯함도 있었지만 한편으론 아쉬었다 다음에 다시 가서 더 즐겁게 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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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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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에버랜드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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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7월 쯤에 나는 에버랜드에 갔다. 사람이 익을 정도에 더운 날씨였다. 하지만 놀 생각에 더움이 느껴지지 않는 것 같았다. 조사를  해보았는데 에버랜드는 면적이 약 835,000㎡ 이고   만들어진 년도는 1976년에 자연농원으로 지어졌다고 하고 1996년에 에버랜드로 바뀌었다고 한다. 현재는 삼성이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 매표를 하려고 매표소에 갔는데 2022년에는 소인이 58000원이고 대인은 68000원이라고 하는데 "와 진짜 비싸다" 라는 말을 했다. 많이 비싸서 깜짝 놀랐지만 그만큼 타자 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드디어 오픈을 했다. 오픈런을 해서 사람이 별로 없었다. 그리고 오프닝 송을 들으면서 들어갔다. 오프닝 송이 아주 신나는 노래여서 나도 덩달아 신이나서 점프점프 하면서 신나세 입장을 완료했다,</p><p>     나느 가다가 기념품 가게를 보아서 기념품을 사러 가게에 들어 갔다. 기념품이 인형이 있어서 인형을 샀는데 너무 귀여웠다. </p><p>    나는 T익스프레스를 탔려고 도착했는데 역시 유명해서 사람이 아주 많았다. 오픈런이어서 평소보다는 사람이 별로 없는 것 같았다. 약1시간 정도 기다리니까 이제 나의 차례가 왔다. 앞사람이 나오는 걸 보게 되었는데 울고 있어서 와 진짜 무섭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이제 탑승을 했다. 아 이거 괜히 탔나 라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이왕 탄거 재미있게 타자 라고 마음을 먹었다. 그래도 무서웠다. 체린 소리가 들리는데 너무 무서운 소리로 느껴졌다. 그리고 내려가기 전에 잠깐 멈췄는데 아 뭐지라고 생각하니까 갑자기 낙하 했다. 아 살았다 라고 말하는 순간 또다시 내려갔다. 그리고 끝났는데 영혼이 가출 한 것 같았다. 내려서 가는데 다리가 엄청 후덜덜 후덜덜 제대로 걷지도 못했다. 밴치에 앉아서 T익스프레스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았는데 탑승 인원은 36명 최고 시속은 104km이고 최고 하강 각도는 77도, 트랙길이는 1641m 라고 한다. 하강 높아는 53m 운행시간은 3분 12초 라고 하는데 "오 역시 무서운 이유가 있었어" 라고 말했다. </p><p>그다음은 아마존을 타러 뛰어서 갔다. 도착을 해서 그다릴려고 하는데 대기산이 1시간 30분이라고 해서 포기하고 싶었지만 영상을 봤었는데 재미 있어서 보여서 탈려고 기다렸다. 50분을 기다렸는데 직원들이 아마존 댄스를 추었는데 기다림에 지친 나의 행복이 다시 살아났다. 어떻게 추는거지 싶으면서 나도 추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아마존 댄스를 보면서 나머지 시간을 버텼다. 드디어 나의 차례 직원분들이 설명을 해주셨다. 아마존은 트랙길이는 540m 개장은 1994년에 했고 댝 7분 정도 운행하고 탑승인원은 10명이라고 들었다. 정말 유용한 정보라고 생각 했다. 출발을 했다. 방수포가 있었어서 안 젖을 것 같았다. 하지만 꽤 많이 젖었다. 시속이 13m라고 했는데 그것보다 더 긴 것 같았다. 그리고 여기 방수포에 곤충이나 동물이 붙을 수도 있다고 하였는데 나는 안 붙어서 다행이다. </p><p>    점심을 먹을러 갔다. 빨리 더 타고 싶어서 간단하게 간식을 먹었다, 놀이기구를 타고 먹어서 그런지 더 맛이 있었다. </p><p>     세번째로 썬더폴스를 타러 갔다. 개장은 2015년 7월 31일에 개장을 했다. 트랙길이가 486m 라고 한다. 운행시간은 약 5분이고 탑승인원은 8명이고 테마송이 있는데 그 노래가 아주 경쾌 했다. 줄이 아주 많아서 2시간동안 기다고 서야 탈수 있었다. 드디어 출발 했다. 뒤로 가는 것도 있어서 뒤로 탔는데 뒤로 가서도 무서웠다. 시속 70km이라고 했는데 시속이 80km인 것 같았고 각도는 45도 라고 했는데 60도가 되는 것 같았다. 막상 물을 맞았는데 시원했다. </p><p>    그리고 마지막으로 야간 퍼레이드를 보았다. 내가 보고 있었는데 LED가 아주 멋지게 빛나서 아주 멋졌고 약 30분 동안 하는데 10분 동안 밖에 못 보아서 아쉬었다. 다음에는 더 많이타고 사파리도 가고 싶다. 숙소에 생각을 해보았는데 또 가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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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1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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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최고의 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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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월20일 나는 나의생일날 애버랜드에가족들이랑같다. 입장하자마자 직원들이 환영해주었다. 너무좋았다. 일단형이랑 T익스로달려갔다. 줄을스는데 2시간이걸린다고 하여서 형이랑나갈까?라고생각했다. 그리고 T익스최고속도가 104KM고 체감속도가 200에서300KM라고한다. 그래서 많이 긴장했다. 그러고나서T익스를 탔는데 올라갈때눈을떴는데 너무높게 올라가서 너무무서웠다. 그리고 70도로내려갈때 하늘에 떠있는것처럼 의자가 안다았다. 그리고타고나서 영혼이 나간것처럼 기절을한것같았다. 아빠하고 엄마가 덥다고 썬더폴스를 타려고 줄을스는데 최고속력이 70KM라고해서 이것도 무서울것같았다. 그러고 얼마후 썬더폴스를 탔다. 처음은안무서웠는데 마지막내려갈때 확내려갈때 소리를질렀다. 그러고나서  내렸는데 패밀리랜드에 있는 후룸라이드랑은 비교도안되게 썬더폴스가  더욱재밌었다. 그리고 물을맞아서 시원하기도한데 찝찝하기도했다. 그러고 너무힘들어서 츄러스와 파파야슬러시를 먹으면서 쉰다음엔 다먹고쓰레기는 쓰레기통에버리고 아마존을 탈러갔다. 근데 아마존도 T익스처럼 줄이너무길었다. 그러고나서 알게된게 아마존최고 속도가 13KM여서 아마존은 안심하고 탈수있었다. 그리고나서 아마존댄스가 나왔다. 그런데 아마존댄스를 보닌까 기가 빨렸다. 그리고 아마존을 탔는데 꽤재밌었다 그리고나서 숙소를가서 바로침대누웠는데 기절한것처럼 바로잤다. 너무즐거운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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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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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나 재미있었던 에버랜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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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 5월 4일 어린이날 전날, 나는 어린이날에 아빠와 에버랜드에 가자고 약속을 잡았다. 학원을 끝내자 마자 아빠의 차를 타고 서울로 향했다. 4시간을 거쳐 서울에 도착했다. 학원이 5시에 끝나서 그런지 벌써 밤이었다. 에버랜드에 빨리가기 위해 근처 모텔에서 하룻 밤을 잤다. 다음날 아침 9시 30분 씻고 아침 밥을 먹고 난 후 에버랜드에 갈 준비를 했다. 9시 40분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매표소에서 자유이용권을 샀다. 어린이 자유이용권은 45000원 이고 어른 자유 이용권은 54000원 이다. 이제 본격적으로 에버랜드에 발을 딛었다. 발을 딛자 마자 신나는 음악과 함께 직원들이 환한 웃음으로 우리를 반겨주었다. 나도 모르게 웃음꽃이 피었다. 곧 사람이 몰려오니 아빠한테 아마존, 썬더폴스,T익스프레스 순으로 타자고 말했다.</p><p>  계획대로 아마존 먼저 줄을 섰다. 줄을 서며 기다리는데 갑자기 직원 분들이 나오시더니 춤을 추며 우리들의 흥을 달려주었다. 이제 우리가 탈 차례다. 아빠와 나는 아마존 배에 탑승했다. 아마존의 개장 날짜는 1994년 10일에 개장했고 트랙길이는 약 540m라고 한다. 첨벙!첨벙! 사방팔방 물이 튀었다. 아빠와 나는 흠뻑 젖은 서로의 모습을 보며 깔깔 껄껄 웃었다.</p><p>  그다음 썬더 폴스를 타러 갔다. 방금 물에 젖었는데 또 젖게 생겼다. 썬더폴스는 1981년에 개장했고 트랙길이는 약 486m라고 한다. 나와 아빠는 가운데 줄에 앉았다. 처음엔 앞으로 가더니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멈추더니 뒤로 돌아서 빠르게 내려가며 우리는 또 물싸다구를맞았다. 너무 스릴 넘치고 재미있었다.</p><p>  이제 에버랜드의 최고라 불리우는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아빠는 저건 멀미나고 무섭다며 나 혼자 타라고 하셨다. 난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나왔다. T익스프레스는 2008년 3월 14일에 개장 했고 트랙길이는 무려 1614m이다. 트랙길이 부터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길다. T익스프레스의 운랭시간은 약 3분 12초 하강높이는 53m, 최고 낙차는 46m, 낙하 횟수는 12회, 최고 높이는 56m, 낙하 각도는 77°라고 한다. 역시 최고는 최고인가 보다. 길고 긴 시간 끝에 T익스프레스에 탑승하였다. 점점 올라가다가.. 슈우우우웅! 내려갔다. 속도가 104km라는디 나는 마라 6의 속도로 느껴 졌다. 눈뜰 시간도, 숨쉴 시간도 없이 빠르게 내려갔다. 진짜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뭔가 아마존과 선더폴스를 합친 것 같았다. 다음에 또 타고 싶었지만 다른 놀이기구들도 타야해서 어절 수 없었다.</p><p>  배가 고프니 이제 츄러스를 먹으러 갔다. 츄러스 1개에 12000원이라고 써져 있었다. 좀 비싼 것 같았다. 츄러스를 먹고나서 다른 놀이기구들도 타봤다. 역시 놀이공원은 놀이공원인가보다. 재미없는 놀이기구가 하나도 없었다. 이제 곧 가야 했다. 아직 판다 월드에서 판다도 못보고 사파리월드에서 동물들에게 먹이도 못줬다. 이 말고도 아직 하고싶은게 너무나 많았다. 벌써 가야 한다니.. 너무나 아쉬웠다. 난 다음에 에버랜드에 100번 1000번 10000번 가도 안질릴 만큼 또 가고 싶다. 다음번엔 친구들과 함께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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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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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내 인생  최고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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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 어느날, 드디어 우리 가족은  면적이 약 45만평, 놀이기구가 30개나 넘게있는 에버랜드에 가는 날 이었다.  우리 가족은 광주에 살아서  새벽 일찍 출발해야 했다.  하지만 일찍 출발했어도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었다.  나는 기다리는 동안 놀이기구를 탈 생각을 하면서 설랜마음으로 기다린 끝에 드디어 입장을 했다.  나는 너무 설래서 심장이 터질 것 같았다.</p><p>  우리는 에버랜드라면 꼭 타보고 싶었던 'T-익스프레스'를 타로 갔다.  최대 각도가 77°라니!  떨어져가는 것을 상상하니 너무 무서웠다.  그래도 타보고 싶어서 줄을 섰다.  얼마나 인기가 많으면 줄이 왜 이렇게 긴지 궁금했다.  열차에 탑승 했을 때 무서워서 머릿속이 새 하애 젔다.  떨어질때 너무 빨라서 깜짝 놀랐다. 놀라서 심장이 멈추는 줄 알았다. 그래도 떨어질 때 짜릿하고 스릴 있었다.</p><p>  두번째로는 '썬더 폴스'를 타로 갔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타로 갔다. ' 썬더 폴스'는 최대 각도가 45°라고 한다. 출발 했을 때 태마송이 나오자 신이 났다. 마지막에 떨어지고 나서 물이 많이 튀어서 내 몸이 다 젖었다. 더위를 날려 준 것 같았다.</p><p>  점심 시간이 되었을 때 나는 중국 요리를 먹고 싶어서 아빠에게 중국요리를 먹자고 때를 써서 결국 '차이나 문'이라는 중국집에 갔다. 나는 국물이 먹고 싶어서 짬뽕을 시켰다. 짬뽕이 나왔을 때 냄새 부터가 맛있었다. 한 입 먹었을 때 면발이 쫄깃쫄깃 해서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국물에 밥을 말아 먹으니 말이 안나올 정도로 맛있어서 조용히 먹방을 찍었다. 그리고 달달한 츄러스까지 먹으니 기분이 좋아 졌다.</p><p>  점심을 다 먹은 우리가족은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로 갔다. 나는 물이 너무 좋아서 거의 물이 있는 놀이기구를 타는 것 같았다.  그런데 줄이 너무 길어서 지루해져 있을 때 직원들이 춤을 재미있게 쳤주셔서 지루해지지 않고 기다릴 수 있었다. 그동안 '아마존 익스프레스'에 대해 직원 분께 트랙 길이와 탑승인원을 물어 보았다. 트랙 길이는 540m, 탑승 인원은 10명 이라고 한다. 내 차례가 왔을 때 다른 가족들과 함께 탔다. 처음 보는 사람들이라 어색 했지만 나와 즐거운 마음은 똑같나 보다.  물이 계속 안으로 들어와서 '썬더 폴스'처럼 젖었다. 그래도 시원 하니까 마치 시원한 계곡에서 수영하는 것 같았다.</p><p>  동생이 집에 가고 싶다고 때를 써서 결국 집으로 가야했다.  다른 놀이기구를 더 타고 싶었는데, 타지 못해서 아쉬웠다.  그래서 다음에는 지금 타고 싶은 독수리 요새와 허리케인을 먼저 타야 겠다고 생각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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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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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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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 가족은 지난 월요일 저녁에 제주도를 가기 위해 광주공항에 갔다. 공항 안에 있는 토스트 가게에서 토스트를 먹으면서 제주도에서 할 일들을 상상했는데 벌써 재미있을 것 같았다. 비행기를 탄 시간은 40분밖에 되지 않았다. 해외여행을 갈 때보다 비행시간이 짧아서 편했다. 그리고 숙소로 갔다.</p><p>  다음날 아침에 제주 천제연폭포에 갔다. 천제연폭포는 3개의 폭포가 있고 높이는 22m라고 한다. 제2폭포까지는 힘들지 않았지만 날씨가 너무 덥고 계단이 많아서 정말 힘들었었다. </p><p>  1시간 30분 동안 차를 타고 제주민속촌에 도착했다. 하지만 날씨가 덥고 그늘이 하나도 없어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돌아올 수밖에 없었다. 제주민속촌은 고려 시대 건축물인 국보 제51호 강릉 임영관 삼문을 본떠 정문으로 설치했고, 민속촌 내부에 잔디공원이 있다고한다. 들어갔다면 재미있었을 것 같다.</p><p>  리조트로 돌아갔다. 우리 가족이 묵은 리조트는 제주 신화 월드였다. 리조트가 깨끗해서 좋았다. 제주 신화 월드에는 워터파크가 있어서 나는 다음날에 실내 수영장에서 놀았다. 신화 월드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제주 신화 역사 공원 내 조성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복합 리조트라고 한다.</p><p>  그리고 제주 무민랜드에 갔다. 제주 무민랜드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에 있는 테마파크이다. 평소에 무민이라는 캐릭터를 좋아했었는데 제주도에 무민랜드가 있다고 해서 가봤다. 무민랜드에는 무민 하우스, 카페, 기프트숍 등등이 있었고, 무민랜드에서 무민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어서 보다가 카페로 갔다. 구경할게 많고 영화를 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p><p>  신화 월드 안 실내 수영장에서 놀 때 튜브를 잡고 놀 수 있어서 튜브를 잡고 수영했다. 다음날 아침에 팔이 아프긴 했지만 수영할 때는 재미있었다.</p><p>  마지막 날에는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리조트를 나오고 제주도에서 빌린 차인 렌터카를 타고 렌터카를 반납한 뒤, 버스를 타고 제주 국제공항에 도착했다.</p><p>  제주 국제공항에는 카페, 편의점, 은행 등이 있었다. 비행기를 기다리며 구경하기 좋았다. </p><p>  비행기를 타고 광주공항에 도착한 뒤, 택시를 타고 집에 도착했다. 날씨가 더워서 하지 못한 체험이 많았는데 다음에 제주도를 또 간다면 꼭 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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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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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39;나라&#39;인 에버랜드로 갑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amcho005/zxodusr70h3bnsvc/wish/314937600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에버랜드 가는날 이다!" 일어나자마자 신나서 매트 에서 뛰다가  혼났다. 가는날인데도 혼나는나를 보고 누나는 혀를 쯧쯧 찼다.아침밥으로 김치찌개 한사발 먹고 준비했다. 짐을 들고 낑낑 힘들게 차로 가서 올려놓았다 차를탔는데 무슨 4시간이상 이걸려서 그냥잤는데 깨보니까 바로 에버랜드 주차장 입구였다. </p><p>바로내리자마자 티켓으로 강아지 같이 뛰어갔다. 약 1.440.000km²[평]이라고했는데 이정도면 바티칸시국정도 됄꺼같다. </p><p>아무튼 자유이용권 티켓을살려는데 일단 내지갑을보니 텅장이였다. </p><p>난 "누나 돈줘"이랬는데 "싫어 아빠꺼 써라" 아빠 돈아껴야돼니까[?]</p><p>뻥 쳐서 3만원 얻어서 티켓을샀다.</p><p>아무튼가보니 무슨 겁내 이팩트있었다.</p><p>에버랜드는 1976년에 자연농원이라는 놀이공원 이였는데 </p><p>1996년에 에버랜드 에 에버랜드 가돼였고 지금의 에버랜드 프로필은 뭐 안알려줘도 알것이다. </p><p>"아무튼 공부하고오니 너무나도 무서운 거있지?"</p><p>누나가 말한것이다.</p><p> 그래서 내가 "오늘 나 놀이기구무서워하는거 없엘거야!"라고 말했는데 심장이 겁내 두근.두근거렸다. 처음부터 롤링 엑스트레인을 탄다고해서 튈려고 했지만 이미 롤링 엑스트레인 앞이였다. 이미줄 다섰고 카트[?]를 탔다. 360도 가 4번.....욕할지도모른다.... 아무튼 출발했더니 그옆에 바로 도는트랙이있었다....ㄱ무서웠다. 일단가는데 </p><p>급발진해서 360를돌았다. 난 멀미가 너무나서 토할뻔했다.....토땜에</p><p>죽을뻔했다. 난그냥 안전바만 믿고 소리를 질렀다..... 목이아팠다...</p><p>이제 내리자마자 다리가 후덜덜덜덜덜 거렸다... 정말 많이 무서웠다.</p><p>아무튼 다음엔 아마존 여기서 아재개그 한번해볼게 </p><p>아마존에서사는 사람은? 아마.존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그만하고 아마존으로 갔다. 와보니 그노래가나왔다. 아마존랩과 그춤,.....</p><p>이건....이마존송! 아마조로로롤론 머리에적고 음..그만하니까 줄이 우리차례였다 얼마나 신날까 생각했다. 타보니 그렇게 안빨랐다. </p><p>걍 뛰어가는게 더빨랐듯 보였지만 무서워서 안했다.</p><p>그리고 대망의~ t-익스프래스! 역시 애버랜드하면 떠오르는 랜드마크다.</p><p>아무튼 가보니 사람이 겁내 많았다;;.</p><p> 한 1시간기다리고 줄이 우리차례였다. 카트[?]를 타니 걱정돼었다.</p><p>아무튼 출발하니까 일단 겁나 긴장 돼었다.</p><p>'두두두두' 이소리가나니까 더무서웠다.</p><p>근데 갑자기속도빨라지더니 쑥 내려갔다.</p><p>너무빨라서 한 내가봤을때는 231~258km/h 그정도일거같았지만</p><p>아니였다 104km/h이라니 충격을먹었다.</p><p>아무튼 신나게 놀다가 집에갔다. 재미있던 하루 또다시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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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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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에 또 가고 싶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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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야! 최명재 일어나!" 엄마께서 날 깨웠다 왜그러시는건가 했더니 오늘은 에버랜드를 가는 날이였다. 에버랜드는 면적이 약 835,000m²에 1976년 자연농원 이라는 이름으로 첫 개장 하여 식물원, 동물원으로 이루어져있었다고하며 1996년에 에버랜드로 이름이 바뀌었으며 놀이공원으로 바뀌었다.</p><p> 아무튼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입장하니까 직원분들이 반겨주셨다. 뭔가 진짜 에버랜드에 온 것 같았다. </p><p>  먼저 썬더폴스를 타러 갔다. 더웠는데 물 맞을 생각을 하니 기분은 좋았다.썬더폴스는 트랙길이는 약 485m 정도이고 최고 높이 20m에 각도는 77⁰ 정도이고 속도는 약 104km 이다. 아무튼 그렇게 25분 정도을 기다리니 내 차례가 왔다. 탑승하고 '뭐야, 그냥 후룸라이드잖아?' 라고 생각했지만 그건 내 큰 오산이였다. 뒤로 떨어지는 순간 난 소리를 질렀다. 다행히 뒤로 떨어지고 나서 금방 끝났다. </p><p>  난 자동으로 감겨진 머리를 이끌고 다음 놀이기구인 롤링엑스트레인을 타려고 갔다. 가면서 '썬더폴스도 무서웠는데 탈 수는 있을까?' 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경기도 용인까지 왔는데 한 번 탈려고 마음을 먹고 걸어갔다. 롤링엑스트레인은 길이가 약 700m에 최고높이가 30m이고 최고 속도가 65km이기 때문에 더욱 무섭다 10분정도 기다리니 차례가 왔다. 탑승시간은 1분 30초 정도라고 하는데 나한테는 1시간 30분인 것 같았다. 자동으로 소리가 나왔다. 어지럽고 당장 토가 나올 것 만 같았다. 다행히 진짜 토가 나오기 전에 놀이기구가 끝났다.</p><p>그 다음은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놀이기구가 잔잔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줄을 기다렸다. 30분을 기다리니까 오히려 속이 좋아지고 다리가 후들후들 거렸다. 하지만 직원분들이 앞에서 춤도 추니 딱히 심심하지는 않았다. 내 차례가 오고 놀이기구가 잔잔할 것이라고 생각한 내 생각은 완전히 틀렸다. 아마존은 길이가 580m이고 거기에 물이 다 차 있는 거니까물살이 나름 강력했고 7분동안 13km인 속도로 물을 맞는거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그렇게 7분동안 물을 맞다가 나왔다. 썬더 폴스는 머리만 젖었었는데 아마존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젖었다. </p><p> 시간이 12시가 좀 지났다. 아빠가 중국음식이 땡기신다길래 짬뽕킹이란 곳을 가서 짬뽕을 먹었다 나도 다들 맛있게 먹은 것 같았다. 후식으로 유명한 츄로스를 먹었는데 달달하고 맛있었다. 동생이 내 꺼 까지 다 먹었다. 짬뽕을 먹고 배불러서 그냥 줬다.</p><p>  갑자기 퍼레이드가 시작됐다. 많은 사람들이 분장을 하고 탈을 쓰고 반겨주었다. 근데 롯데월드에서도 느낀거지만 퍼레이드를 왜 좋아하는지는 모르겠다.</p><p>   그냥 호텔로 돌아 가기로 했다 다음엔 t익스도 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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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2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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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돌아가고 싶은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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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에버랜드에 가기 전 날이라서 </p><p>빨리 자야 되는데 잠이 오지 않았다.</p><p>그래서 tv를 보다가 자려고 했는데 tv를 본지 5시간이 지났는데도 </p><p>잠이오지 않아서 그냥 밤을 새기로 했다.</p><p>그러다가 5시에 잠에 들었다.</p><p> 다음날 일어나니 12시였다.</p><p>그래서 최대한 빨리 도착했다.</p><p> 그런데 들어가기 전부터 사람들이 너무많아서 </p><p>"조금만 빨리 일어날걸" 라고 생각하며 후회했다.</p><p> 가장먼저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는데 대기시간이 1시간 30분 이였다.</p><p>계속 기다리다 보니 드디어 내 차례가 왔다.</p><p>그런데 막상 타려니 너무 떨렸다.</p><p> 떨리는 마음으로 t익스프레스를 탔다.</p><p>속도가 대충 200km정도 되는것 같았다.</p><p>위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니까 조금 무서웠다.</p><p>몇바퀴 회전하니까 스릴이 넘쳤다.</p><p>안그래도 날이 더웠는데 t익스프레스를 타니 바람 덕분에 시원했다.</p><p> 일어나자마자 점심밥도 안먹고 뛰어다니며 노니까 배가 고팠다.</p><p>그래서 근처에 보이는 돈가스집으로 들어가 돈가스를 먹었다.</p><p>배가 고팠는데 밥을먹으니 너무 맛있고 체력이 회복된것 같았다.</p><p>그런데 돈가스를 먹으니 3시30분 이였다.</p><p> 그래서 선더폴스를 타려고 달려갔다.</p><p>T익스프레스 보다는 대기시간이 20분 더 짧았다.</p><p>내차례가 되기전에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마지막 자리가 </p><p>물을 가장많이 맞는다고 하셨다.</p><p> 그리고 드디어 내차례가 되서 좌석에 앉아 둘러보니</p><p>한보트에 8명이 탔다.</p><p>썬더폴스는 t익스프레스 같이 무섭지 않아서 재미있었다.</p><p>또 물을 맞으니 시원하기도 하고 찝찝하기도 했다.</p><p>그리고 원래 썬더폴스 탑승시간은 약 5분인데 3분 처럼 느껴졌다.</p><p> 이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려고 줄을섰는데 처음으로 줄이 짧았다.</p><p>오늘 늦었다고 안왔다면 억울했을것 같았다.</p><p>줄을 서서 조금 기다리니 내차례가 왔다.</p><p>아마존 익스프레스는 키 110cm 이상 부터 탑승 가능 하다고 했다.</p><p>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서 보니 한 보트에 10명씩 탑승할수 있었다.</p><p>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탈때 방수포를 덮었는데도 물에 젖었다.</p><p>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고나니 내가 생각한 속도보다 빨랐다.</p><p>그리고 탑승시간은 약 7분인데 3분같았다.</p><p>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고나니 젖어서 시원하고 찝찝했다.</p><p>근데 날이 더워서 그런지 옷이 금방말랐다.</p><p> 놀이기구 3개를 타니 이제 갈시간이 됐다.</p><p>오늘도 재미있었지만 놀이기구를 3개 밖에 못타 아쉬웠다.</p><p>다음에도 또 오게된다면 다른 사람들보다 가장 빨리와서 </p><p>에버랜드에 있는 약 40개의 놀이기구를 다 타보고 싶다.</p><p>그래도 시간이 된다면 퍼레이드도 봐보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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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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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야 기다려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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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바로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에 갔다. 호텔에서는 너무 설레 잠을 못 잤지만 괜찮다. 나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 가족들을 깨웠다. 역시 아직도 자고 있었다. 엄마께선 시끄러우셨는지 일어나서 방문을 닫았다. 그때 엄마께서 핸드폰으로 시간을 확인하셨다. 9시25분이었다. 엄마께선 아빠한테 빨리 일어나라고 소리치셨다. 내 동생도 깜짝 놀라 벌떡 일어났다. 그렇게 우리가족들은 준비를 다 끝내고 차를 탔다. "엄청 막히네.." 아빠께서 말씀하셨다. 그렇다. 차도에 차가 어마어마했다. 우리는 그렇게 10분 15분 쯤 기다렸다가 다시 출발했다. 도착하고나서 나는 그 누구보다 빨리 차 문을 열어 달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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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2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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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행복했던 애버랜드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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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따뜻하게 햇볕이 내리쬐던 날, 우리는 에버랜드에 갔다. 광주에서 용인까지 차를 타고 가야 해서 6시부터 출발해 9시 30분에 도착했다. 입장 시간보다 빨리 왔는데 입장하는 줄만 너무 길어 놀랐고 기다리는 동안 지루하고 힘들었지만 오프닝송을 들으며 직원들의 인사를 받으니 신나고 들뜬 마음이었다.</p><p>  입장하고 바로 가서 타기로 했던 아마존 익스프레스로 갔는데 줄이 꽤 길었고 40분은 기다렸는데 기다리는 동안 직원분들이 춤추고 노래를 불러 주셔서 지루하지 않았다. 탈 때 방수 덮개를 덮고 타도 물이 들어와 놀랐고 시원해서 좋았다. 그리고 속도가 생각보다 느려서 아쉬웠다.</p><p>  그다음으로는 T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는데 줄이 길어 먼저 식당으로 가서 밥을 먹고 쉬었다가 T 익스프레스를 다시 타러 갔다. 이번에는 줄이 짧아져서 30분을 기다리고 들어갔다. 그리고 나서  타려고 앉았는데 긴장됐고 기다리는 동안 인터넷에 찾아보니 속도가 104 km/h이고 최대 낙하 각도가 77도, 최고 높이는 56m라고 하니 무서울 것 같았다. 처음에 T 익스프레스가 올라가는데 점점 높게 올라가니 무서웠지만 떨어지고나서 재미있었다. 그런데 점점 속도가 빨라지더니  속도가 200km/h는 넘는 것 같았다. 그리고 올라갔다 떨어지고 다시 올라갔다 떨어지는 것이 반복되니 어지러웠고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T 익스프레스가 끝나고 내렸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는 것 같아 또 타고 싶었지만 줄도 길어졌고 어지러워서 츄러스와 핫도그를 먹으면서 쉬었다.</p><p>  썬더폴스를 타려고 가서 썬더폴스를 탈 때 낙하 후 물이 뿌려졌는데 물이 젖는 놀이기구를 좋아해서 재미있었고 갑자기 방향을 돌려 뒤로 가는데 앞을 보지않고 뒤를 보면서 떨어지니 에어타임이 느껴져서 더 재미있었다.</p><p>  이제 곧 나갈 시간이 되었다. 하지만 나가기엔 너무 아쉬워서 마지막으로 롤링 엑스 트레인을 타려고 줄을 섰는데 대기시간이 50분 이여서 못탈 것 같았지만 줄이 빨리 줄어 20분만에 탈 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T 익스프레스 보다 빠르지도 길지도 않아 아쉬웠지만 4번 연속 회전을 해서 재미있었다.</p><p>  놀이기구는 많이 탔지만 나가려니 아쉬웠고 다음에 또 오고 싶었다. 만약에 다음에 또 온다면 이번에 시간이 없어서 못탔던 허리케인 콜롬버스 대탐험을 꼭 타보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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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2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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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없는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amcho005/zxodusr70h3bnsvc/wish/3149378730</link>
         <description><![CDATA[<p>  난 오늘 친구들과 함께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에버랜드에 갔다.</p><p>에버랜드로 가는 택시 안에서 나와 친구들은 모두 잔뜩 들떠 있었다.</p><p>택시 안에서 에버랜드에서 탈 만한 놀이기구를 소개하는 유튜브 영상을 보고 있었다. 그중 후보는 총 7가지!</p><p>콜롬버스 대탐험, 허리케인, 썬더폴스, 롤링 엑스트레인, 더블락스핀, 렛츠 트위스트, T 익스프레스 등이였다.</p><p>전부 에버랜드에서 무섭다고 소문난 놀이기구인데, 그중 확정된 것은 썬더폴스, 롤링 엑스트레인, T 익스프레스 뿐이였다.</p><p>더 타고 싶었지만 어마어마한 대기시간으로도 악명이 자자한 놀이기구였기 때문에 이것만 타도 시간이 금방 지나버릴 것 같았다.</p><p>  드디어 도착! </p><p>모두 입장하자마자 T  익스프레스로 뛰어가자고 했지만 사람들 기분을 즐겁게 하는 데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 직원들 때문에 정신이 팔려서 빨리 줄을 서지 못했다. 하지만 직원들 덕분에 내가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이 들어서 좋았다.</p><p>  반겨주는 직원들을 뒤로하고, 서둘러서 T 익스프레스로 뛰어갔다.</p><p>역시나 엄청난 대기시간 때문에 다들 지쳐 버렸지만, 앞서 소리지르면서 내려오는 사람들을 구경하며 겨우 버텼다.</p><p> 드디어 입장함과 동시에 엄청난 긴장감을 느끼게 되었다.</p><p>그리고 56미터 경사를 올라갈 때 난 왜 이 놀이기구를 탔을까 라고 후회하기 시작했다. 타기 전에 친구들과 소리지르기로 음료수 내기를 했는데, 뭔가 잘못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최고 높이 56미터에거 77도 각도로 하강했다.</p><p>내  친구들은 하강하자마자 소리를 질렀다. </p><p>그 순간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 엄청났다. </p><p>나는 그때 유체이탈을 경험했다. 무서움은 계속 유지되는데 왜 이리 탑승시간은 긴 건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p><p>정신없이 타고 나고 보니 끝나 있었다.</p><p>비틀거리면서 하차하고 옆 벤치에 10분동안 영혼 없이 앉아 있었다.</p><p>모두 소리를 질러서 음려수 내기는 소용이 없어졌지만, 잊지 못할 경험이 됬다.</p><p>  그 다음에는 정신없이 썬더 폴스를 타러 갔다.</p><p>썬더 폴스도 대기시간 때문에 우리의 인내심의 한계가 왔다.</p><p>하지만 우리가 폭주하기 전에 우리 차례가 와서 탑승했다.</p><p>후룸라이드는 많이 타 보아서 별로 무섭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은 크나큰 오산이였다.</p><p>처음 경험해보는 백드롭으로 인해서 등이 다 젖었고, 마지막 낙하 때 </p><p>상반신이 다 젖었다.</p><p>너무 찝찝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p><p>  썬더 폴스가 그다지 무섭지 않아서 바로 롤링 엑스트레인으로 갔다.</p><p>대기시간이 앞서 탄 놀아기구보다 길지 않아서 그나마 참을 만했다.</p><p>롤링 엑스트레인의 외형은 광주 패밀리랜드에 있는 청룡 열차와 비슷했다. 문제는 탔을 때 목이 아픈 승차감까지 똑같았다는 것이다.</p><p>탑승 이후 목이 좀 뻐근해서 좀 고생했다.</p><p>앞서 탄 놀이기구에 비해서 가장 무난하게 탑승을 할 수 있었다.</p><p>  이 3개의 놀이기구를 타고 나니 정신이 없어서 더 이상 탈 수 없었다.</p><p>정말 정신없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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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2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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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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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에 다녀온 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amcho005/zxodusr70h3bnsvc/wish/3149379992</link>
         <description><![CDATA[<p>9월 어느 날,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었다.</p><p>에버랜드에 가기 전날부터 엄청 기대를 해서 그런지 7시에 눈이 떠졌다.</p><p>빠르게 준비하고 설렌 마음을 안고 에버랜드로 출발했다.</p><p>에버랜드에 처음 들어왔을 때 에버랜드의 오프닝 송이 곳곳에 울려 퍼졌다.</p><p>나는  에버랜드에 있는 약 29개의 놀이기구를 탈 생각에 매우 기대가 됐다.</p><p>가장 먼저 에버랜드에서 유명한 놀이기구 중 하나인 T익스프레스를 탔다. T익스프레스가 인기가 많은 만큼 대기줄도 길었어서 기다리는 게 조금</p><p> 힘들었지만 '곧 있으면 탈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p><p>기다려서 T익스프레스를 탈 수 있었다.</p><p>T익스프레스가 천천히 위로 올라갈 때 무서우면서 설레는 마음이 동시에 들었다.  최고 낙하 각도가 77°나 되서 된다고 들었어서 낙하하기 전에 마음의 준비를 했다. </p><p>내려갈 때는 사람들의 비명이 귓가에 울려서 귀가 조금 아팠지만 얼굴에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상쾌하고 짜릿했다. 운행 시간이 끝났을 땐 아쉬우면서도 재미있었다. </p><p>두번째론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p><p>아마존 익스프레스 역시 대기줄이 엄청나게 길었다.</p><p>그래도 참고 견딜 수 있었던 이유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담당하시는 직원분들이 높은 목소리와 함께 신나게 춤을 춰 주셨기 때문이다.</p><p>이걸 보면서 시간 가는 줄도 몰랐어서 내가 탈 차례가 금방 온 것 같았다.</p><p>아마존 익스프레스는 그리 무섭지는 않았지만 옷이랑 머리,신발이 다 젖어버려서 조금 찝찝했다.</p><p>그래도 놀이기구는 매우 만족스러웠고, 운행 시간도 약 7분 정도로 꽤 긴 편이었어서 대기줄이 긴 이유가 있구나 싶었다.</p><p>중간에 간단하게 라면을 먹고 바로 썬더 폴스를 타러 갔다. </p><p>썬더 폴스는 뒤로 떨어지면서 물이 튀기는 놀이기구라 다른 놀이기구보다 몇 배는 더 겁을 먹었던 것 같다.</p><p>사람들의 비명 소리를 들으며 차례를 기다리는데 비명을 참 많이 지르셔서 조금 긴장했다. </p><p>'썬더 폴스도 분명 후룸라이드 종류인데 왜 무섭다고 할까' 하고 집에서 생각했었는데 확실히 그냥 후룸라이드보다 무서웠다.  </p><p>마지막에 뒤로 떨어지며 물이 튀기는 구간만 남았을 때 설레기보다는 너무 무섭고 긴장이 되었다.</p><p>뒤로 떨어질 때는 무서우면서 짜릿했지만 비명을 많이 질러서 목이 많이 쉬었다.</p><p> 물을 맞으며 놀이기구가 멈추었을 때 머리가 어질어질했다.</p><p>운행 시간이 약 5분 정도인데 내 체감상 10분은 되는 것 같았다.</p><p>아까 먹은 라면이 다시 나올 뻔 했지만 스릴 넘치면서 재미있었다. </p><p>에버랜드에서 집에 갈 때는 시간이 부족해서 미처 타지 못한 놀이기구들이 자꾸만 생각이 났다. </p><p>만약 다음에도 에버랜드를 올수 있다면 못 탄 놀이기구들을 다 타보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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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2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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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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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공포의) 나라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namcho005/zxodusr70h3bnsvc/wish/3149387322</link>
         <description><![CDATA[<p><br/></p><p>  오늘 나는 에버랜드에 간다. 나는 에버랜드에 가기 위해 새벽에 일찍 일어났다.</p><p> 에버랜드의 면적은 1,488,000m²라고 하고, 1976년 4월 17일에 개장했다고 한다.</p><p> 나는 엄마와 아빠와 함께 차를 타고 에버랜드로 출발했다. 차를 타고 가는 동안 '가서 무슨 놀이기구를 탈까?'라고 고민하며 에버랜드의 다양한 놀이기구들의 소개영상, 1인칭 영상을 보았다. 에버랜드의 대표적인 놀이기구 'T익스프레스'를 알아보니 무려 최고높이가 56m라고 한다. 그리고 최고 각도는 77°라고 하고, 최고속도는 104km/h라고 한다. 정말 놀랐고, '내가 저걸 탈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설레는 마음으로 에버랜드로 갔다.</p><p>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도착하니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충분히 일찍 왔는데도 사람이 벌써 이렇게 많이 왔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았다. 일단 나는 표를 끓고 입장 대기줄에 섰다. 시간이조금 지나니 나의 뒤로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섰다. 그래서 나는 문득 에버랜드의 평균 방문자 수가 궁금해 알아보니 무려 연간 630만명으로 세계에서 17번째로 방문자가 많은 놀이공원이라고 한다. </p><p> 입장 시간이 되자 익숙한 에버랜드의 오프닝이 흘러 나오면서 입장했다. 입장하니 직원들이 날 반겨주고, 바로 앞에 있는 매직트리라는 거대한 나무와 멀리 보이는 다양한 놀이기구를 보니 가슴이 웅장해졌다.</p><p> 나는 먼저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타러 지도를 확인하고 마블 영화에 나오는 매우 빠른 플래쉬를 빙의하여 빠르게 뛰어갔다. 가보니 그래도 줄이 길었다. 줄을 오래 서야할 생각에 벌써부터 지루해지려고 할 때, 조금 앞으로 가보니 직원분들께서 아마존 춤, 아마존 랩을 하고 있었다. 덕분에 줄을 기다리는 동안의 지루함을 날려버릴 수 있었다. 직원분들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멘트에 쏙 빠져버렸을새에 벌써 탑승 차례가 왔다. 드디어 놀이기구를 탄다는 생각에 신났다.</p><p> 나는 자리에 앉아서 방수덮개로 내 몸을 덮었다. 방수덮개를 내 몸에 덮었으니 당연히 난 하나도 젖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탑승해보니 방수덮개가 있어도 물에 흠뻑 젖을 정도로 물이 많이 튀었다. 당황스러웠지만 재미있었다. 그리고 아마존익스프레스는 최고속도가 약 13km/h라고 했지만 실제로 타보니 은근 빨랐던 것 같다. 그리고 중간에 종종 다양한 동물 모형과 동굴을 보니 정말의 아마존의 느낌이 느껴졌다.</p><p> 어느새 배가 조금 출출해졌다. 그래서 나는 츄러스 가게에서 4300원 오레오 츄러스를 샀다. 처음에는 오레오 츄러스가 다른 일반 츄러스와 다르게  오레오처럼 검은색이여서 당황했다. 그런데 먹어보니 오레오 맛이 깊이 느껴지고 맛있어서 또 당황했다.</p><p> 츄러스를 다 먹은 나는 썬더폴스를 타러 갔다. 썬더폴스 최고 높이가 20m이고, 최고 낙하 각도는 45°, 최고 속력이 70km/h이라고 한다. 기다리는 동안 썬더폴스의 신나는 테마송을 들으며 기다렸다.</p><p> 오랜 기다림 끝에 탑승을 하게 되었다. 탑승인원은 최대 8명까지 였고, 나는 가장 뒷자리에 앉았다. 출발하니 저 멀리 20m 낙하구간이 보였다. 가까이에서 보니 너무 높게 보였다. 그래서 정신이 혼미해져서 가볍게 앞으로 한 번, 뒤로 한 번 떨어지는 구간은 잊어버렸다. 20m 낙하구간으로 보트가 올라가려고 할때 나는 기독교도, 불교도 아니지만 하느님과 부처님을 부르며 도와달라고 소리 쳤지만 소용 없었다.  20m 낙하 구간아 오자 '무중력으로 공중에 떠 있는 시간' 에어타임을 경험 할수 있었다. 정말로 보트에 타고 있지않는 느낌이었고, 밖으로 튀어나갈 것만 같은 느낌이었다. 낙하를 하고 나서는 물폭탄이 나를 반겼다. 결국 나는 온 몸이 다 시원하게 젖었다.</p><p>  그 다음으로 나는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썬더폴스도 너무 무서웠는데 T익스프레스는 또 어떻게 타나 생각했지만 멀리서 여기까지 왔으니 타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나는 줄을 서고 계속 기다렸다. 1시간 가까이 기다리니 탑승 차례가 왔다. 지금이라도 돌아가고 싶었지만 오랬동안 기다렸으니 타고자 했다. 근데 그러면 안됐었다. 올라가는게 끝도 없이 보였다. 56m 낙하 구간이 다가오니 끝도 없이 떨어지며 멈추면 좋겠다 생각할때 계속 떨어지고, 떨어졌다. 정말 티익스프레스는 다시는 못 탈 것 같다.</p><p> 어느새 갈 시간이 되었다. 놀이기구를 3개 밖에 못 타서 아쉬 웠지만  재미있는 놀이기구들만 탔다는 생각에 좋았다. 다음에는 꼭 더 다양한 놀이기구를 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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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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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로 떠나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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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  나는 </mark><strong><mark>이번 연도</mark></strong><mark> </mark><strong><mark>여름방학 때</mark></strong><mark>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에버랜드에 다녀왔다. </mark>이렇게까지 멀리 온 것만으로도 신나는데, 에버랜드까지 오니 심장이 더 <strong>두근댔다</strong>. 에버랜드 가기 하루 전날엔 <strong>너무너무</strong> 설레서 잠도 잘 오지 않을 정도였다.</p><p>  드디어 에버랜드 가는 날! 나는 빨리 가고 싶어서 <strong>매우 빠르게</strong> 옷을 갈아입었다. 우리가 묵었던 호텔과 에버랜드가 조금 거리가 있는 편이라 차에  타서 갔는데, 차에 타 에버랜드에 가는 순간마저 꿈만 같았다. 차를 타고 있는 내내  '에버랜드, 진짜 <strong>너무너무</strong> 기대돼!'  이 생각만 하고 있었다. 그렇게 한껏 기대하다 보니 어느새 에버랜드에 도착해있었다. 나는 아빠께서 <strong>주차를 하시자마자</strong> 우리 <strong>가족 중</strong> 가장 빨리 차에서 내렸다. </p><p>에버랜드를 보니 감탄이 절로 나왔다. 에버랜드는 정말 크고 멋졌다. 부모님이랑 오빠들 모두 나처럼 에버랜드가 생각보다 훨씬 크다면서&nbsp;<strong>신기해하셨다</strong>. 우리 가족이 주변을 살피며 매표소를 찾고 다닐 때였다.</p><p> "어서 오세요! 에버랜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p><p>직원분들이 환하게 웃으시며 우릴 반겨주셨다. 이렇게 얼떨결에 환영 인사를 받으니 에버랜드에 왔다는게 실감이 났다. <strong>아무튼</strong> 우리 가족은 거의 오픈런으로 와서 빠르게 표를 끊고 들어갈 수 있었다. 나는 즐거운 발걸음으로 에버랜드에 들어섰다. 에버랜드는 밖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컸다. 거의 한 4개의 마을을 통째로 놀이공원으로 <strong>개조한 것 같았다.</strong></p><p> 우리는 제일 먼저 <mark>아마존 익스프레스</mark>를 타러 갔다. 인기있는 놀이기구 답게 대기 인원이 많았지만, 회전율이 좋아 오래 대기하진 않았다. 한 10분 정도 대기했는데, 대기하는 동안 그 유명한 <mark>아마존 댄스</mark>를 구경했다.</p><p>난 대기하는 걸 잘 못하는데 직원분들의 춤이 현란하고 재미있어서 시간이 금방갔다. 많이 대기하지도 않았지만 우리 차례가 금방 와서 신나게 <mark>특수보트</mark>에 탑승했다. 근데 보트에 타니 갑자기 전복되거나 너무 빠를까봐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내가 에버랜드에 가면 꼭 타보고 싶던 놀이기구라서 내리진 않았다. 그런데 막상 타보니 속도가 꽤 느려서 안심하고 재밌게 탔다. 나는 분명  방수덮개를 붙혔는데도 정말 쫄딱 젖었다. 그래도 이게 아마존의 묘미기 때문에 그것마저즐겼다. 사실 큰오빠와 나빼고 물이 막 튀어서 좋은것 같아 보이는 사람은 딱히 없었지만, 그래도 다 나름 즐기고 있는것 같아 나도 기분이 좋아졌다.</p><p>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다 타고 나선 완전 다 젖은김에 <mark>썬더폴스</mark>를 타러갔다. 썬더폴스는 T- 익스프레스 다음으로 인기가 많은 놀이기구라서 대기시간이 조금 길었다. 나는 그 긴 대기시간을 이용해 옆에 있는 직원분께 항상 궁금했던 물이 가장 많이 튀는 자리를 여쭤보았다. 직원분께서 말하시길, <mark>2,3번 자리가 가장 물이 많이 튀는 자리</mark>라고 하셨다. 난 당연히 1번일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아니어서 놀랐다. 어찌저찌 기다리다보니우리차례가 와서 나는 빛의 속도로 자리에 앉았다. 엄마는 더 젖기도 싫고 한 보트에 4명밖에 못타니 그냥 안타신다고 하셔서 어쩔수 없이 오빠들이랑 아빠랑만 탔다. 나는 물을 많이 맞고 싶어서 2번째 자리에 앉았다. 썬더 폴스를 타면서 제일 재밌었던건 보트가 뒤로 쑥하고 내려갔던 것이다. 뭔가 갑자기 떨어질까봐 무섭기도 하면서 스릴있어서 재밌었다.직원분에 말씀대로 2번째 자리에 물이 아주 많이 튀었다. 물론 아마존만큼은 아니었지만 또 쫄딱 젖었다. </p><p> 썬더폴스를 타고나선 물을 말리려 요리저리 구경하며 다녔다. 돌아다니다가 콜롬버스의 대탐험이 보이길래 타보고 싶어 줄을 섰다. 다른 비성수기때는 대기도 안하고 바로 탈수 있지만 이때가 하필 성수기때라 무려 30분이나 대기했다. 계속 서있어야 되는게 너무나 힘들었지만, 분명 재밌을거란 생각을 하며 끝까지 대기 했다. 그랬더니 금방 우리차례가 왔다..사실 내가 좀 겁보라 무섭긴 했는데 이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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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2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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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재밌는 놀이공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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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놀이공원 ) 나는 오늘 놀이공원을 갔다</p><p>나는 거기서 아빠랑 같이 T익스프렌스 타러 갔다 </p><p>너무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또 타고 또 그다음에는 회전목마를 탈거다 또 그다음에는 범퍼카를 타고 싶다</p><p>하지만 나는 다음에 3시간에 있을거다 기회가 된다면(끝)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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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3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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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가는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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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에버랜드에 가는&nbsp;날이다.<br>너무 설레고 기대된다.<br>에버랜드에 도착해서 에버랜드 정문을 들어가니<br>직원들이 나를 반겨줘서 기분이 좋았다.<br>첫 번째로&nbsp;T 익스프레스라는&nbsp;놀이 기구를&nbsp;탔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br>지루했지만&nbsp;놀이 기구를&nbsp;타니 너무 재미있었다.<br>널이 기구를&nbsp;탈 때&nbsp;높아서 너무 무서웠는데&nbsp;알고 보니&nbsp;최고높이가 56m라고 말해주셔서 더 무서웠다.<br>그리고&nbsp;두 번째로&nbsp;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는데 줄이 엄청 길어서<br>못 탈 줄&nbsp;알았는데 직원분들이 아마존 댄스를 쳐줘서 지루하지 않았다.</p><p>그리고 내가 2번째 자리에 앉았는데도 물이 많이  튀겨서 </p><p>옷이 다 젖었다. 운행시간이 7분이라 들었는데</p><p>운행시간도 꽤 길어서 사람이 왜 많은지  알거같다.<br>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고 나왔는데 점심시간이여서 식당에서 </p><p>밥을 먹고 </p><p>마지막으로 허리케인을 타러 갔는데 허리케인은 사람이 많이 없어서</p><p>30분만에 탑승 할수 있어서 좋았다. </p><p>그리고 타기전에 들었는데</p><p>최고속도가 67km 이고 최고 각도가 83° 최고 높이가 19m 라고 말해주셔서  더 무서웠다</p><p>놀이기구를 타고 나오니 놀이기구가 너무 빠르고 높아서 </p><p>어지러웠다.</p><p>이제 집으로 가려는데 너무 아쉬워서 더 타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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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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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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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너 그러다 또 다친다?" 엄마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그 말씀을 무시하고 달렸다. 그때 노랫소리가 흘려나왔다. 나는 그제야 실감이 났다.</p><p> 나는 먼저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길이가 약 540m이고 속도는 약 13km/h였다. 빠르지 않아서 다행이다. </p><p>그리고 난 몇분을 기다리고 또 기다리다가 드디어 내 차례가 왔다. 직원분들이 심심하지 않게 춤을 춰주셨다. 탑승 인원이 10명인데 자리가 좀 널널했다. </p><p>그리고 드디어 출발했다. 위로갔다가 아래가는데 물이 엄청 튀였다. 그래도 재밌으면 됐다. 다행히 옷은 별로 안튀겼다.</p><p>내 동생은 배가 고팠는지 츄러스를 먹었다. 오랜만에 놀이공원으로 가서 츄러스를 먹으니 더 맛있었다. </p><p>그리고 우리는 롤링 엑스트라인을 타러갔다. 아직 도착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떨렸다. 이제 막 롤링 엑스트라인에 도착했다. 내가 직원분들한테 물어보니까 직원분께서 길이는 약 700m이고 속도는 7km/h이라고 하셨다. 그렇게 수다를 떨다가 이제 내 차례가 왔다. 아직 출발하지도 않았는데 무서웠다. 그리고 몇초있다가 바로 출발하였다. 난 마음의 준비가 아직 덜 됬는데도 말이다. 나는 몇분동안 후회했다. '내가 이걸 왜 탔지?..타지 말았어야했는데..' 내 옆에 있는 사람은 안 무서웠는지 그냥 웃었다. 이해가 안갔다. 그리고 몇분뒤에 드디어 끝났다. 다행히다. </p><p>우리는 점심을 먹으러갔다. 오늘 점심은 떡볶이였다. 역시 맛있었다.  </p><p>그리고 가긴 싫지만 타보고는 싶은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타긴 싫었는데 내 친구들이 재밌다고 하여 나도 꼭 타보고 싶었다. 이건 내 잠깐의 상상이었다. 재밌다는건 거짓말이었다. </p><p>내가 직원분께 여쭤봤는데길이가 64/m이고 속도는104kmh이라고 하셨다. 길이가 64/m면 대체 얼마나 긴걸까?..속으로 떨렸다. 그리고 잠시후 내 차례가 왔다. 위로갈때가 제일 떨렸다. 그리고 바로 아래로 갔다. 떨어질때 내 몸도 같이 떨어지니 내가 죽을것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만큼 무서웠다. 2바퀴 돌고나서 기절할뻔했다. </p><p>그리고 끝날때 너무 어지러워가지고 잘 못 걸었다.</p><p>나는 더이상 못한다며 빨리 가자고 하였다.</p><p>우리가족은 호텔에 도착해 다 뻗었다.</p><p>다음에 와서는 꼭 T익스프레스 같은 것은 안타야겠다고 다짐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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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3:0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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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로 떠나자2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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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기까지 온거 그냥타자 하면서 바이킹 탈때 제일 무서운 맨뒷자리에 탔다.  엄청나게 높고 많이 기울어질거라는건 예상하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엄청엄청 높고 많이 기울어졌다. 심지어 소지품 보관함이 없어서 주머니에 넣었던 휴대폰이 밖으로 쑥하고 빠져버릴것만 같았다. 순간적으로 우리 가족들의 표정을 살피니 하나같이 다 하하호호하면서 웃고 있었다. 뭔가 나만 무서워 하니까 억울해서 걱정 다 내려놓고 즐겨보려 애썼다. 그랬더니 신기하게도 아까까지 무서웠던 바이킹이 갑자기 스릴넘치고 재밌는 놀이기구로 변해 있었다! 그때만큼은 진짜 아무생각없이 즐겁게 즐긴것 같았다. </p><p> 콜럼버스의 대탐험을 타고나선, 콜럼버스 대탐험의 최고높이와 낙하경사를 검색해보았다. 그랬더니 <mark>최고 높이는 30M, 낙하경사가 75°</mark>였다! 진짜 뭔가 이렇게 어마어마한 놀이기구를 내가 탔다니 내가 새삼 대단하다 느껴졌다.</p><p> 이것말고도 다른 놀이 기구들을 아주 많이 많이 탔지만, 이중 가장 기억 남는건 <mark>문라이트 퍼레이드다! 8시 10분에 하는 저녁 퍼레이드인데, 생각보다 화려하고 재밌었다. </mark>그런데 보다보니 스토리가 궁금해져서 부모님께 여쭈어 보았더니 낮에 펼쳐졌던 마법의 세계가 밤으로 이어진다는 스토리였다. 스토리를 알고 다시 보니, 진짜 마법의 퍼레이드 같았다. 반짝반짝 밝게 빛나는 조명들, 화려하게 치장한 퍼레이드카와 사람들! 너무너무 환상적인 퍼레이드였다. 사실 나는 퍼레이드를 하는 카니발 광장 가는것도 귀찮았을 만큼 퍼레이드에 대해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내 크디 큰 오산이었다! 우리 가족중 제일 기대안했던 내가 제일 즐기고 있으니 느낌이 좀 이상했지만 문라이트 퍼레이드는 정말 재밌었다. </p><p> 퍼레이드를 다 관람하고 나선 더 놀고는 싶었지만 나 포함해 우리 가족 모두가 피로에 지쳐 우리는 호텔로 향했다. 우리  가족은 호텔방에 들어서자 마자 바로 침대에서 기절했다. 이날은 생각보다 활동적이지 않고 여행도 잘 안가는 나에게 참 기억에 남고 인상깊은 행복한 날이었다. 만약 다음에 에버랜드를 또 오게 된다면, T-익스프레스를 꼭 타봐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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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11:3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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