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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봉사 온라인 교육 생각나눔밭 by 송지호</title>
      <link>https://padlet.com/lifeschole/volunteer</link>
      <description>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5 20:22:24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5-23 06:36:53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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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들렛 사용 방법</title>
         <author>lifeschole</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volunteer/wish/336745754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포스트 작성 방법<br></mark></strong>(1) 질문 아래에 "<strong>+</strong>" 버튼 클릭<br>(2) 팝업 된 포스트잇의 "제목"에<strong> 질문에 관한 나의 생각</strong>을 입력하고,<br>(3) (필요한 경우) "... 내용을 적어보세요..."를 클릭하여 <strong>부연 설명</strong>을 입력 할 수 있음<br>(4) 포스트잇 상단 오른 편에 핑크색 <strong>"발행"</strong> 클릭하여 포스트잇 게시<br><br><strong>기타 사항</strong></div><ul><li><strong>포스트잇 편집</strong>: 편집하고자 하는 포스트잇을 <strong>더블 클릭</strong>하여 (혹은 해당 포스트잇의 위쪽 오른 편의 점 3개를 클릭하고, "게시물 편집"을 선택하여) 포스트잇을 편집 </li><li><strong>공감 하트 &amp; 댓글</strong>: 게시 된 포스트잇 하단에 있는 <strong>"하트" </strong>버튼을 눌러서 공감할 수도 있고, <strong>"댓글 추가"</strong> 부분에 댓글을 달 수도 있음</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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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5 20: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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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 분야를 1~4섹터로 구분한 것이 인상깊었다. 또 소셜 섹터의 예로 제시된 것들이 대체로 원래 그 분야에 흥미를 가지고 있지 않았거나 관련이 덜한 사람이었는데 우연한 계기로 혹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다가 사람들과 함께 사회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되는 사례가 많아 흥미로웠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volunteer/wish/337454723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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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7:5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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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가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volunteer/wish/3375841465</link>
         <description><![CDATA[<p>옷 입는 걸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얼마전 옷잘입는 친구에게서 들은 말이 있다. </p><p>“옷 잘 입으려면 옷을 많이 버려봐야 한다”였다. </p><p>나도 이 의견에 동의한다. 어떤 분야를 잘하려면 일단 많이 해봐야한다. 많이 사고 입고 버려야 내 스타일을 잘 알수 있다. </p><p>하지만 마음 한 켠에는 ‘좀 아까운데…’라는 생각을 했었다.</p><p>강의를 듣고 나서 어릴때 어머니와 아름다운 가게에 갔던 기억이 떠올랐다. 어머니와 함께 장남감, 옷등을 기부하고 오면 마음 한켠이 푸근해지던 기억이다.어릴때 추억이 생각나기도 하면서 학교 가까운 곳에 있다는 사실이 반가웠다. </p><p>들려봐야겠다. 혹시 아는가 이런곳에 나를 기다리고 있는 옷이 있을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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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01: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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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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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volunteer/wish/3379440366</link>
         <description><![CDATA[<p>강의를 듣고 아름다운 가게에 관심이 생겨 건대 근처 아름다운 가게를 검색해봤는데 검색해보니 광진자양점은 현재 나오지 않고 광진화양점이 있어서 공강시간을 이용해 한 번 방문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부할 것이 있다면 기부도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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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12:1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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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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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는 지금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했다. 출산율도 매우 낮은 편이고 이대로 가다가는 틀림없이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더 많은 비율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 정년은 정해져 있고 정년이 지난 이들은 어쩔 수 없이 부양 인구가 된다. 젊은이들의 노인 부양을 위한 납세 부담이 커질 것이고 노인들 역시도 일자리가 없어 빈곤한 노후를 보낼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만약 내가 사회연대경제 모델을 만들 수 있다면 이러한 노인들, 시니어 노동에 관한 것을 만들어 보고 싶다. 정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열정이 가득하고 노동이 가능한 노인들을 모아 사업을 시작한다면 그분들이 살아온 인생 동안 얻은 지혜와 경험이 풍부해 잘 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짐작해 본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volunteer/wish/338481139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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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9: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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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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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volunteer/wish/3387774817</link>
         <description><![CDATA[<p>영상을 보면서 영감을 받은것이 있는데</p><p>우리 사회는 무언가를 성취하고 이뤄야만 의미있는 삶이라고 은연중에 강요하는것 같습니다.</p><p>의사할래 환경미화원할래 라고 묻는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의사를 선택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p><p>뭔가를 이뤄야만, 지위가 높아야만 삶이 의미있다라는 생각에 지친 사람들이 모여서 차 마시기, 가만히 누워서 휴식하기, 커피 내려보기, 청소하기 등등 성취해야한다는 압박에서 벗어나서 우리의 일상의 경험들을 재확인하는 곳을 만들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p><p>마치 템플스테이 하듯이 말이죠.</p><p>어떤 위대한 결과가 아닌 그 순간순간에 집중하도록 만들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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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02: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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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도 자원봉사센터 청년 자원봉사 E-BOOK</title>
         <author>lifeschole</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volunteer/wish/33909654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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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12:3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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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회봉사라는 것이 꼭 뭔가 대단한 일을 해내야만 하는 게 아니라는 걸 배웠다. 강의에서 소개된 예시처럼 소박하더라도 자신이 할 수 있는 활동, 간단한 재능 기부 등도 사회봉사의 일환이었다. 제시된 예시 중 &#39;헤어 태그&#39; 캠페인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봉사 활동을 하려고 어디 찾아가지 않아도 되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암 환자 사진 위에 이름 몇 개를 태그함으로써 가발 기부가 가능한 게 정말 신기했다. 이처럼 소셜 미디어를 통한 봉사는 나를 비롯한 여러 사람의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유용한 것 같다. 그리고 &#39;타임뱅크&#39;에서 대금 교실을 운영하는 것처럼 내가 할 수 있는 걸 찾자면 리코더 연주 교실 봉사 정도는 가능할 것 같다. 나의 봉사 시간만큼 다른 이의 봉사 시간으로 바뀌면 꽤 뿌듯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반대로 내가 도움을 받고 싶은 것은 당장은 떠오르지 않지만 나중에라도 생기면 다른 이와 도움을 서로 주고받을 수 있다는 게 이 봉사 활동의 큰 장점이라고 본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volunteer/wish/339422684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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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9:3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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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volunteer/wish/3397261574</link>
         <description><![CDATA[<p>군대에서 조리병으로 근무했어서 급식소에서 음식만들기를 도울수 있을것 같고 농구를 좋아해서 초보자에게 농구를 가르쳐줄수 있을것 같습니다.</p><p>도움받고 싶은것은 옷을 잘 입는게 어려워서 이런점을 도움 받고 싶습니다.</p><p><br/></p><p>이번 강의에서 인상깊었던 것은 우프였는데 시골에서 자라서 자연을 좋아하는데 여행갈때 농촌 체험을 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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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6 07:5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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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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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셜섹터와 같은 작은 행동  하나가 누군가의 삶을 바꿀수있다는 걸 체감하게 되었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volunteer/wish/358744845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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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0:5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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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롭게 배운것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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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셜 섹터의 개념과 여러가지 소셜섹터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제 주변에도 소셜 섹터에 속하는 여러 사례를 접할 수 있음도 깨닫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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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7 14: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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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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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volunteer/wish/3834554529</link>
         <description><![CDATA[<p>공강시간에 아름다운 가게에 들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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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22 10:0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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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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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차 온라인 수업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volunteer/wish/3837245425</link>
         <description><![CDATA[<p>사회적기업이 수익성과 공정성 사이에서 갈등이 생길 때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는지 궁금합니다</p><p>소셜 섹터 조직이 장기적으로 유지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요소가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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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24 06:5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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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공과 연결해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volunteer/wish/3837248138</link>
         <description><![CDATA[<p>제 전공을 살리는 방향, 분야에서도 소셜 섹터 방식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해볼 수 있을지 고민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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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24 06: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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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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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volunteer/wish/3854129679</link>
         <description><![CDATA[<p>1. 소감</p><p>정해진 길은 없어도 함께 할 수 있는 길은 많다는 주제처럼 학교에서 배운 성공의 공식 외에도 세상과 연결되는 방식이 매우 다채롭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타임뱅크나 우프처럼 자본이 아닌 신뢰와 시간을 매개로 서로의 삶에 기여하는 방식에서 사회 참여가 거창한 희생이 아니라 일상적인 교류 속에서 충분히 가능하다고 확신했습니다. 나의 작은 행동이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자원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습니다.</p><p><br/></p><p>2. 더 궁금한 점</p><p> 강의에서 소개된 워크어웨이나 우프같은 글로벌 교류 플랫폼을 실제로 이용할 때, 낯선 환경에의 안전이나 호스트와의 신뢰 관계를 확인하는 구체적인 검증 시스템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더 알고 싶습니다. 또한, 국내에서 운영되는 타임뱅크 모델이 지역 공동체의 성격에 따라 어떠한 형태로 변주되어 나타나는지도 궁금합니다.</p><p><br/></p><p>3.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나의 능력</p><p>맞춤형 글쓰기 및 프로필 작성... 누군가의 삶이나 이야기를 듣고 정돈된 글로 옮기는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타임뱅크에서 이웃의 인생 이야기를 기록해주거나 소상공인 혹은 비영리 단체의 활동을 알리는 소개글을 작성해주는 방식입니다.</p><p><br/></p><p>4. 도움을 받고 싶은 것</p><p>  지금 당장 실질적인 서비스가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제가 가보지 못한 길을 먼저 걸어간 분들의 경험담이나 나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법에 대한 조언을 듣고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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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6 09: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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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보이지 않는 목소리의 단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volunteer/wish/3854130979</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사회에는 기록되지 못하고 잊히는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소외된 이웃이나 작은 공동체의 이야기가 세상에 전달되지 못해 생기는 오해나 단절을 해결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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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6 09:0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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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셜 섹터에 대해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volunteer/wish/3926800665</link>
         <description><![CDATA[<p>소셜 섹터라는 분야를 처음 듣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들으면서 내 전공과 어떻게 연계할 수 있을지, 나는 평소에 어떤 불편함을 느꼈고 이를 어느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는 하루가 된 것 같습니다.</p><p>나 뿐만 아니라 사회가 건강해야 결국 내가 건강한 것이다 라는 마인드를 장착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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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3 06:3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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