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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권문화 2A by 정소희</title>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14 02:44:46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18 02:31:21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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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안내(8/18)🎯</title>
         <author>soyyy2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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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다문화와 관련해 한국이 직면한 사회적 문제 기사 찾기 </strong></p><p><br></p><p><strong>🔻기사 업로드와 함께 아래 내용 작성하여 게시글 올리기</strong></p><p><strong>     -기사 제목:</strong></p><p><strong>     -중심 내용(한문장 정리)</strong></p><p><strong>     -요약:</strong></p><p><strong>     -내 생각:</strong></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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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2:4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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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운 영어 기사 사이트 추천</title>
         <author>soyyy2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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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 </mark><strong><mark>BBC Learning English </mark></strong></p><p><strong>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bc.com/"><strong> </strong>https://www.bbc.com/</a></p><p>      -최신 뉴스를 쉽게 풀어 설명해줌</p><p><br></p><p>✅ <strong><mark>The New York Times </mark></strong></p><p><strong>       : The Learning Network</strong></p><p><strong>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ytimes.com/section/learning">https://www.nytimes.com/section/learning</a></p><p>      -학생용 기사와 토론 질문 제공</p><p>      -다문화 관련 기사도 자주 다룸</p><p><br></p><p>✅<mark> </mark><strong><mark>Time for Kids</mark></strong></p><p><strong>      ▪️</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timeforkids.com/">https://www.timeforkids.com/</a></p><p>      -어린이 및 청소년용 뉴스 제공</p><p>      -다문화, 사회 이슈를 쉽게 설명</p><p><br></p><p>✅<mark> </mark><strong><mark>ELT News</mark></strong><mark> </mark></p><p><strong>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eltnews.com/">https://www.eltnews.com/</a></p><p>      -영어 학습자를 위한 뉴스 제공</p><p>      -비교적 쉬운단어와 문장구조</p><p><br></p><p>✅<mark> </mark><strong><mark>Korea JoongAng Daily</mark></strong></p><p><strong>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reajoongangdaily.joins.com/">https://koreajoongangdaily.joins.com/</a></p><p>      -한국 중앙데일리 영어판 버전</p><p>      -한국 기사가 중점</p><p><br></p><p>✅<mark> </mark><strong><mark>The Korea Times</mark></strong></p><p><strong>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oreatimes.co.kr/www2/index.asp">https://www.koreatimes.co.kr/www2/index.asp</a></p><p>      -한국 기사 영어판 버전</p><p><br></p><p>✅<strong><mark>Bigkinds</mark></strong></p><p><strong>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gkinds.or.kr/">https://www.bigkinds.or.kr/</a></p><p>      -한국 핫이슈 기사 정보 한눈에 검색</p><p>      -구체적 키워드보다 단순 키워드 검색 추천</p><p>      -매체별로 신문사들이 해당 키워드를 어떻게 보고 접근하는지 알 수있음</p><p><br></p><p><br></p><p><br></p><blockquote><p>🔔<strong><em>한글로 된 기사로 선정할 경우 한글 점수로 감점 후 부여</em></strong>🔔</p></blockquote>]]></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oreatimes.co.kr/www2/index.asp" />
         <pubDate>2025-08-14 02:4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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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0 도은지</title>
         <author>241108_65</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35360</link>
         <description><![CDATA[<p>기사의 제목:<strong>Cash handouts exclude migrant workers, prompting debate on fairness</strong></p><p><br/></p><p><strong>중심내용: 민생지원금 대상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제외하는 것이 공정한가?</strong></p><p><br/></p><p><strong>내용요약:실제 한국 경제에서는 외국인 노동자의 노동이 차지하는 경제적 수입의 비율이 높지만 이번 민생지원금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이 공정한 것인가를 논하는 내용의 기사이다.</strong></p><p><br/></p><p><strong>내 생각: 정부가 시행하는 민생회복 소비 쿠폰은 지원 대상을 국민으로 한정하고 있다. 따라서 아무리 외국인 노동자가 경제적으로 큰 기여를 했더라도, 법적 의미에서 국민이 아니면 이상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은 정책 취지에 부합하며 정당하다고 본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oreatimes.co.kr/southkorea/society/20250817/cash-handouts-exclude-migrant-workers-prompting-debate-on-fairness" />
         <pubDate>2025-08-18 01:12: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35360</guid>
      </item>
      <item>
         <title>다문화가정 자녀교육, 실태와 문제점은?</title>
         <author>241403_30</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3954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중심내용</strong></p><p>한국 사회의 다문화 가정 자녀들은 한국어 부족과 차별, 학습 격차 등의 어려움에 직면해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종합적 교육·지원 대책이 필요하다.</p><p><br/></p><p><strong>요약</strong></p><p>한국 사회는 국제결혼, 외국인 근로, 유학 등으로 다문화 가정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결혼이주 여성과 그 자녀의 교육 문제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다문화 가정 자녀들은 한국어 부족과 문화적 차이로 학습 격차, 정체성 혼란, 차별을 경험하며 이는 자존감 저하와 학업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한 언어 교육을 넘어 학습 지원, 정서 상담, 사회 적응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합니다. 또한 교사·학생·학부모의 다문화 감수성 강화와 결혼이주 여성에 대한 지원이 병행되어야 하며, 이는 개인 문제가 아닌 한국 사회의 미래와 직결되는 만큼 국가와 지역사회의 협력이 요구됩니다.</p><p><br/></p><p><strong>나의 생각</strong></p><p>한국 사회에서 다문화 가정이 늘어나면서 결혼이주 여성과 자녀들의 교육·사회 적응 문제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다문화 자녀들은 한국어 부족, 학습 격차, 문화 차이로 정체성 혼란과 차별을 겪으며 학업 포기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한국어 교육뿐 아니라 학습 지원, 정서 상담, 사회 적응 프로그램이 필요하며, 교사·친구·학부모 모두가 다문화 감수성을 가져야 합니다. 나아가 사회 전체가 열린 마음으로 다문화를 존중해 자녀들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539" />
         <pubDate>2025-08-18 01:16: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39542</guid>
      </item>
      <item>
         <title>2411박상천</title>
         <author>241111_42</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44437</link>
         <description><![CDATA[<p>기사 제목: <strong>'Fake Korean' slur, suicide attempt highlight military’s struggles with diversity</strong></p><p><br/></p><p>중심내용: 다문화 가정출신의 군인이 동료들의 인종차별로 인하여 자살시도를 하였고 군의 일상생활과 지휘체계에 다양성을 접하는 구조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기사이다.</p><p><br/></p><p>내용요약:한국군에서 다문화 출신 장병이 “가짜 한국인”이라는 발언을 듣고 자살을 시도해 큰 부상을 입었다. 이번 사건은 군의 다문화 장병 차별 문제와 제도적 한계를 드러냈으며, 군은 가해자에 대한 군사법 절차와 재발 방지 대책을 약속했다</p><p><br/></p><p>내 생각:군에서 다문화 차별이 또 다시 일어나지 않게 차별한 병사를 엄격히 처벌하고 여러 문화가 존중받을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oreatimes.co.kr/southkorea/defense/20250729/fake-korean-slur-suicide-attempt-highlight-militarys-struggles-with-diversity" />
         <pubDate>2025-08-18 01:2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44437</guid>
      </item>
      <item>
         <title>2513 오현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48665</link>
         <description><![CDATA[<p>기사 제목: Student of mixed Korean heritage falls victim to bullying</p><p>중심 내용: 전라남도 한 중학교에 재학 중인 15세 학생이 혼혈이라는 이유로 같은 또래 학생에게 반복적인 집단 괴롭힘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p><p>요약: 혼혈 학생이 한국 중학교에서 지속적인 집단 괴롭힘을 당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p><p>내 생각: 다문화라는 이유로 학생들 간의 괴롭힘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으로 개선이 필요하다. 다문화 교육을 실시하거나 학교와 경찰 측에서 다문화 학생에 대한 괴롭힘을 엄중히 처벌해야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oreatimes.co.kr/southkorea/health/20210612/student-of-mixed-korean-heritage-falls-victim-to-bullying" />
         <pubDate>2025-08-18 01:24: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4866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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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3김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50773</link>
         <description><![CDATA[<p>기사제목: <strong>Thousands of children are hidden from the Korean government. Here's how they live.</strong></p><p><br/></p><p>중심내용<strong>:</strong>한국에서 부모의 국적이나 체류 자격 문제로 출생 등록이 되지 않은 수천 명의 아동이 교육,의료,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지자체와 국회의 제도 개선 노력이 진행 중임을 다루고 있다.</p><p><br/></p><p>요약: 한국에는 정부에 등록되지 않은 채 살아가는 아동들이 수천 명 존재한다. 2015년부터 2022년까지 약 4,025명의 아이가 출생신고가 되지 않아 주민등록번호나 외국인등록번호 없이 성장하고 있다. 아동의 본국에는 한국에 대사관이 없고, 부모는 자녀를 해외로 데려와 여권을 취급할 자금이 없는 경우도 많다. 이 아이들은 교육,의료,복지 등 기본적인 서비스에서 배제된다. 언어 발달 이나 사회성에도 문제가 생기고, 사망했을 때조차 공식 기록이 없어 장례 절차가 복잡해지는 비극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흥시는 미등록 아동에게 자체 등록증을 발급해 복지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범사업을 시작했으며, 국회에서도 모든 아동을 자동 등록하고 불법 체류 부모의 자녀에게 일시적인 체류 자격을 부여하는 법 개정이 논의되고 있다. </p><p><br/></p><p>내 생각: 태어났지만 제도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아동들이 아직도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우리나라가 많이 발전한만큼 이제는 이런 문제들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아닌 것 같다. 복지사각지대라는 말을 들어보기는 했지만, 자세히 알아본것은 처음이다. 아이들은 교육과 의료, 복지 서비스 같은 기본적인 권리조차 누리지 못한 채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깝다. 또한 사망했을 때조차 공식 기록이 없어 장례조차 제대로 치를 수 없는 현실이 답답하기도 하다. 이런 상황이 행정상의 문제이기도하지만,아동의 생존권과 인권 문제와 직결된다는 점에서 우리나라가 주목해야할 문제인것같다. 가장 기본적인 권리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삶을 국가차원에서 하루빨리 보호해줘야 할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oreajoongangdaily.joins.com/news/2025-08-12/national/socialAffairs/Thousands-of-children-are-hidden-from-the-Korean-government-Heres-how-they-live/2371826?detailWord=" />
         <pubDate>2025-08-18 01:26: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50773</guid>
      </item>
      <item>
         <title>2419 조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51582</link>
         <description><![CDATA[<p>기사 제목:Gonjiam Middle School Pioneers Multicultural Education in South Korea</p><p><br/></p><p>중심내용:곤지암중학교는 다문화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한국 사회와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언어·문화·학습 지원을 제공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p><br/></p><p>내용 요약:곤지암중학교는 다문화 배경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법무부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언어 교육과 문화 적응 수업을 제공한다. 2025년에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두 학기 동안 각 20차시 수업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적응력을 높이고 광주와 같은 다문화 도시에서 사회적 통합과 포용성을 증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p><p><br/></p><p>내 생각:곤지암중학교의 다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보면서, 학교가 단순히 공부만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학생들이 사회와 문화 속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양한 나라 출신 멘토들이 언어와 문화, 생활 적응까지 맞춤형으로 지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덕분에 다문화 학생들이 학교에서 소외되지 않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 좋다고 느꼈다. 이런 시도가 더 많은 학교로 퍼지면, 다문화 학생뿐만 아니라 한국 사회 전체에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결국 이 프로그램은 학생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사회 전체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높이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theguardian.com/world/2025/aug/07/south-korea-multicultural-country-future" />
         <pubDate>2025-08-18 01:27: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5158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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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대담해’, ‘다문화 시대 우리 사회의 미래’ 주제 대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52618</link>
         <description><![CDATA[<p><strong>희망친구 기아대책과 LG화학의 교육사회공헌사업 ‘라이크그린’은 ESG 문화를 만드는 유튜브 ‘대담해’에서 ‘다문화 시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주제로 대담을 나눴다.</strong></p><p><strong>이번 대담은 강동관 전 이민정책연구원장과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에 재학 중인 인도네시아 출신 유학생 카이 군이 출연한 가운데, LG화학 Global CSR 팀 이영준 팀장의 사회로 진행됐다.</strong></p><p><strong>현재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이주민 수는 약 150-200만명 정도. 과거 3D업종을 중심으로 한 외국인 노동자를 시작으로, 현재는 외국인 전문인력을 비롯해 결혼 이민자, 유학생, 영주권자 등 다양한 형태의 이주민들이 다문화를 형성하고 있다.</strong></p><p><strong>출산율 감소와 고령화로 변화된 인구구조의 안정화를 위해 외국인 이주민을 통한 인구 유입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strong></p><p><strong>강동관 원장은 “단일 민족이라는 우리나라 특성상 문화 리터러시, 즉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 능력을 키워야 한다”며 사회적 통합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또 “미래에는 인구가 줄고 있는 국가에서의 이민이 더욱 활성화되리라 예상되는 만큼, 우리에게 주어진 도전 과제인 다양성에 대한 사회적 고민이 더 필요하다”고 강조했다.</strong></p><p><strong>진행을 맡은 이영준 팀장은 “문화적 다양성이라는 우리 사회에 시급한 분야에 대해 고민을 시작해 본다는데 중요한 시사점이 있는 것 같다”며 “영상을 통해 많은 이들이 한국 사회와 다양성에 대해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strong></p><p><strong>희망친구 기아대책과 LG화학은 지난 2021년부터 올바른 ESG문화 확산을 돕기 위해 교육사회공헌사업 ‘라이크그린(Like Green)’을 진행하고 있다.</strong></p><p><strong>2023년부터는 시대 트렌드에 맞는 환경·과학·사회 문제의 이해와 올바른 ESG 문화 확산을 돕기 위해 유튜브 채널 ‘대담해(</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youtube.com/@%EB%8C%80%EB%8B%B4%ED%95%B4)%E2%80%99%EB%A5%BC"><strong>www.youtube.com/@대담해)’를</strong></a><strong> 개설하고, ESG에 대한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strong></p><p><br/></p><p><br/></p><p><br/></p><p>요약</p><p>1.<strong>출산율 감소와 고령화로 변화된 인구구조의 안정화</strong></p><p><strong>2.문화적 다양성</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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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1:2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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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20 조은초</title>
         <author>aa52243228</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55150</link>
         <description><![CDATA[<p>기사:Can families returning after centuries solve South Korea’s population crisis</p><p>수 세기 뒤에 돌아온 가족들이 한국의 인구 위기를 해결할 수 있을까?</p><p><br></p><p>중심내용:한국에 돌아온 고려인들의 언어적,문화적 차이로 인한 갈등</p><p><br></p><p>요약:한국에 돌아온 고려인들이 언어적,문화적 차이로 인해 갈등을 겪고 있다. 고려인 자녀들은 한국어가 서툴러 수업을 따라가기 어렵고, 교사와 학생 모두 학습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러한 문제는 단순히 인구 문제 해결을 넘어 한국 사회가 다문화 사회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갈등이다.</p><p><br></p><p>내 생각:기사의 고려인들은 원래 한국에 살았던 민족이지만 지금은 우리와 문화가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한국에 자리 잡은 1세대 고려인이라고 볼 수 있다.그렇기 때문에 아직은 적응이 쉽지 않겠지만 세대가 거듭할수록 문화에 적응할 것이 분명해서 한국의 저출산 문제와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bc.com/news/articles/c7v5mng4z45o" />
         <pubDate>2025-08-18 01: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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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2 신주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59599</link>
         <description><![CDATA[<p>기사 제목</p><p>Integration classes and complaints offices: South Korea charts a path to a cohesive multicultural future</p><p><br/></p><p>중심내용</p><p>한국은 다문화 사회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지만, 외국인 노동자가 고용허가제에 묶여 임금 체불·산업재해·인권 침해에 취약하고 사회적 수용도 역시 제한적이라는 문제가 드러나고 있다.</p><p><br/></p><p>요약</p><p>한국은 저출산과 노동력 부족 문제로 인해 외국인 유입이 빠르게 증가하며 다문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그러나 외국인 노동자들은 고용허가제 제도로 인해 고용주에게 종속적인 위치에 놓여 있으며, 이로 인해 임금 체불, 산업재해, 인권 침해와 같은 심각한 문제에 쉽게 노출된다. 또한 사회 전반의 다문화 수용도는 제도적·공적 영역에서는 점차 개선되고 있으나, 일상적인 관계나 사회적 지위에서는 여전히 부정적 인식이 존재한다. 이러한 문제들은 단순한 동화 정책으로는 해결되기 어렵고, 제도적 개선과 더불어 사회 전체의 의식 전환이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준다.</p><p><br/></p><p>내생각</p><p>외국인 주민은 단순히 경제를 위해 필요한 노동력이 아니라 한국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그러나 기사에서 언급된 것처럼 고용허가제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여전히 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차별과 인권 침해를 겪고 있다는 점은 안타까웠다. 특히 임금 체불이나 산업재해와 같은 문제는 단순히 개인의 불운이 아니라 제도와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또한 한국 사회 내부에서도 다문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태도와 동시에 여전히 거리감을 두는 시각이 공존한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 앞으로는 외국인을 타인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 받아들이고, 제도적 개선과 인식의 변화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진정한 의미의 다문화 사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theguardian.com/world/2025/aug/07/south-korea-multicultural-country-future" />
         <pubDate>2025-08-18 01:34: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59599</guid>
      </item>
      <item>
         <title>2402 권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61390</link>
         <description><![CDATA[<p>기사 제목: Family names cause problems for some multicultural children</p><p>한줄요약: 중국어권 외국인 아버지를 둔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한국의 가족관계등록 규정 때문에 낯선 성씨를 사용하게 되어 아이들이 차별과 불편을 겪고 있다는 내용이다.</p><p>기사요약: 한국 여성과 중국어권(대만, 중국, 싱가포르, 홍콩 등) 남성이 결혼해 태어난 자녀들이 한국 사회에서 ‘이름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행 가족관계등록규정 제502조에 따라 외국인의 성은 한국어 발음대로만 표기해야 하므로, 대만 성씨 가는 커로, 허는 퐁 등으로 등록된다.</p><p>이로 인해 한국에서 태어나고 한국 국적을 가진 아이임에도 불구하고 병원이나 학교에서 “외국인 아니냐”, “아버지가 없느냐”는 질문을 받으며 차별을 겪고 있다.</p><p>이에 일부 부모들은 제도 개선을 청원했으나, 관련 부처가 서로 책임을 떠넘기면서 해결이 지연되고 있다. 국회의원 정춘숙 의원은 “이름 때문에 아이들이 차별을 받는 것은 다문화 사회로 가는 한국의 흐름에 역행하는 것”이라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p><p><br/></p><p>생각: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아이가 단지 아버지의 국적 때문에 낯선 발음의 이름을 강제로 사용해야 하는 현실이 안타까웠다. </p><p>또한 정부 부처들이 문제 해결을 서로 미루고 있다는 점도 아쉽다. 다문화가정이 점점 늘어나는 상황에서, 제도는 더 유연하고 포용적으로 변화해야 한다. 예를 들어, 부모가 선택적으로 성씨를 한글식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하거나, 외국 성씨라도 중국어나 현지 발음을 존중하면서 한국 사회에서도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oreatimes.co.kr/southkorea/globalcommunity/20170925/family-names-cause-problems-for-some-multicultural-children" />
         <pubDate>2025-08-18 01:3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6139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jcxmhhzwz</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62027</link>
         <description><![CDATA[<p>South Korea’s Tug of War With Multicultural Identity</p><p><br/></p><p>한문장 요약: 한국은 외국인이 늘어나면서 다문화 사회로 변하고 있지만 차별과 갈등을 해결하려면 더 열린 태도가 필요하다.</p><p>요약: 지난 16년 동안 차별금지법 도입을 위한 노력이 있어 왔지만, 한국 국회는 모든 시도를 거부했다. 2014년 유엔은 한국의 위반을 지적했지만 달라지는 건 거의 없었다. 한국에서 외국인으로 산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예를 들어 한국의 어떤 나이트클럽에서는 출입 금지 국적을 “모르코, 알제리, 리비아, 이집트”라고 적힌 표지판이 걸려있다. 또한 외국인을 막 대하는 모습도 찍혀있다. 또한, 이주 노동자들을 부당하게 대우하고 위험한 생활 환경에내몰는 경우도 있다. 2000년 기준 외국인 인구의 비중이 0.5%에 불과했던 한국은 지난 10년 동안 약 3배로 증가했고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차별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이태원과 홍대를 비슷한 인기 지역은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며, 많은 외국인이 운영하는 사업체도 있다. 우리나라 정부는 미래를 내다보며 “Study Korea 300K Project“를 통해서 2027년까지 외국인 유학생 30만 명 유치로 세계 10대 유학강국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이 앞으로 더 성장할려면 이러한 힘겨운 줄다리기는 그만하고 다문화주의를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된다.</p><p><br/></p><p>내 생각: 세계 10대 유학강국을 목표로 하면서 외국인 노동자들을 한국인 내국인 노동자들보다 부당하게 대우하고 외국인 출입금지 식당이나 클럽 같은 것을 법적으로 처벌하지 않은 것은 너무나 이해 할 수 없다. 자기들에게 이익이 되는 부분만 얻을려고 하는 한국의 모습은 정말 없어보인다. 다문화를 받아들이고 존중해야 우리나라도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limpsefromtheglobe.com/features/op-ed/south-koreas-tug-of-war-with-multicultural-identity/" />
         <pubDate>2025-08-18 01:36: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62027</guid>
      </item>
      <item>
         <title>South Korea’s Tug of War With Multicultural Identity</title>
         <author>seongbini936</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62063</link>
         <description><![CDATA[<p>불법체류와 관계없이 노동권을 보호하거나 자의적인 추방으로부터 보호하는 법적 시스템이 빈약함.</p><p><br></p><p> 한국은 홍대와 나이트클럽 등에서 “외국인 출입 금지” 사례가 흔할 정도로 외국인 차별이 존재하지만,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없어 불법이 아니다. 외국인은 주민등록증과 전화번호 없어 일상적 불편을 겪고, 일부 국적은 아예 출입이 금지되며 이는 국제적 비판을 받고 있다. 정부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경제적 다문화 수용 프로젝트를 추진하지만 이주 노동자들은 "고용허가제"에 묶여 인권침해, 근로기준법 위반, 사업장 변경의 어려움, 건강 문제 등 다양한 문제를 겪고 있음. 출산율이 세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한국은 이민을 피할 수 없는 대안으로 삼아야 하며 노동자 권리 보장과 사회적 포용이 국가 생존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따라서 정부는 외국인 차별을 근절하고 다문화 사회로의 전환을 적극적으로 이끌어야 한다.</p><p><br></p><p>이주노동자들과 관련한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앞으로 대한민국은 국제사회에서 도태될 가능성이 높다. 가장 큰 문제점은 한국인들의 인식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하는지가 관건이다. 소위 말하는 외모지상주의가 파다한 한국사회는 금발에 피부가 하얗고 푸른 눈을 가진 인종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피부색이 어두운 인종을 비하하는 밈이 유행 할 정도로 "인종우월주의" 의 경향이 크다고 볼수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한다면 현재 대한민국에서 발생하는 사회문제들은 해결되고 앞으로 국제사회에서 경쟁력있는 국가가 될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limpsefromtheglobe.com/features/op-ed/south-koreas-tug-of-war-with-multicultural-identity/" />
         <pubDate>2025-08-18 01:36: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62063</guid>
      </item>
      <item>
         <title>2110 박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62794</link>
         <description><![CDATA[<p>기사제목: 중국인 강력범죄 급증…‘치안 사각지대‘우려 커진다</p><p><br/></p><p>중심내용: 대한민국이 다문화사회가 되면서 관광만이 목적이 아닌 다른목적의 사용수단이 된다.</p><p><br/></p><p>기사내용 요약: 제주시와 서귀포시에 외국인 관련 강력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최근 28일에 제주시 한 호텔에서 발생한 중국인 살인사건이 발생하였다. 이외에도 많은 외국인 살인사건(외국인이 외국인 살해)이 발생하여 외국인간의 조직적 범죄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단순한 개인간 분쟁을 넘어서 국가간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따라서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외국인 밀집지역 순찰강화와 외국인 대상 범죄예방 교육을 병행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p><p><br/></p><p>내 생각: 대한민국이 다문화 사회로 변해가며 그에 따른 경제력 증가, 다양한 문화 접촉등과 같은 좋은 이점도 있겠지만 이점이 있다면 단점도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위 기사와 같이 우리나라를 관광의 목적이 아닌 다른 나쁜마음을 먹고 행하는 목적으로 쓰여 개인간의 문제가 아닌 국가간의 문제로도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서둘러 이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찾은 후 실제로 도입할 수 있는 방안과 과정, 시스템을 신속히 구축하여 좀 더 나은 다문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다문화 사회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서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닌 전세계의 문제라고 생각하기에 전세계가 ‘조화로운 나라‘,‘조화로운 지구‘를 만들기 위해 다같이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한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log.naver.com/kormedia/223916570571" />
         <pubDate>2025-08-18 01:3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62794</guid>
      </item>
      <item>
         <title>2418임수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64848</link>
         <description><![CDATA[<p>제목:<strong>Does this image sum up Britain?</strong></p><p><strong>중심내용:이 기사는 브렉시트 이후 혼란스러운 시점에서 영국이라는 국가의 정체성이 무엇인지,다양한 작가들의 사진 작품을 통해 스킨헤드, 다문화 커플, 영국식 음주 문화, 무슬림 여성 등 영국 사회의 다채롭고 모순적인 면모들을 조명한다는 내용이다.</strong></p><p><strong>요약:다양하고 때로는 모순적인 모습들이 공존하는 것이 바로 현대 영국의 진정한 정체성임을 보여주고자 한다. 특히 인종차별적 공격이 증가하고 국가 정체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던 시기에, 전시는 영국이 단일 문화 국가가 아닌 매우 성공적인 다문화 국가임을 강조하고 배타적인 사고방식에 반대하는 메시지를 던진다는 것이다.</strong></p><p><strong>내 생각: 나는 영국처럼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나라도 끊임없이 정체성에 대한 문제를 다루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던 것 같다. 특히 브렉시트와 같이 국가 정체성이 첨예한 논쟁의 대상이 될 때 다문화적 요소들이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동시에 국가의 풍부한 다양성을 나타내는 핵심적인 부분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던 것 같다.</strong></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culture/article/20160726-does-this-image-sum-up-britain-right-now" />
         <pubDate>2025-08-18 01:3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64848</guid>
      </item>
      <item>
         <title>영국 다문화주의는 위협이 아니라 공존의 현실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64984</link>
         <description><![CDATA[<p>영국에서 최근 발생한 폭동을 계기로 다문화주의가 다시 논쟁의 중심에 섰다. 일부 정치권과 보수 언론은 다문화 사회가 백인 영국인의 정체성을 위협한다고 주장하며 불안을 조장하고 있다. 그러나 필자는 영국은 이미 오래전부터 다양한 문화가 뒤섞여 살아온 사회이며, 백인 역시 다문화의 한 부분임을 강조한다. 다문화는 영국을 분열시키는 요소가 아니라 사회의 근간이며,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배제보다 포용과 통합을 선택해야 한다.</p><p><br/></p><p>위 기사를 읽고 영국에서 발생한 폭등이 계기가되어 다문화주의가 논쟁에 중심이 되었고 일부 정치인, 보수 언론은 다문화 사회를 비판, 비난하여 불안을 조성하는 점에서 아직까지 다문화를 유연하게 받아들이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위 기사의 해결책과 마찬가지로 다문화 사화를 배제하고 비판 비난 하기보다 어떻게하면 더욱 잘 통합될 수 있을지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theguardian.com/commentisfree/2024/dec/27/multiculturalism-britain-white-people?utm_source=chatgpt.com" />
         <pubDate>2025-08-18 01:39: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64984</guid>
      </item>
      <item>
         <title>2111서우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65013</link>
         <description><![CDATA[<p><br/></p><p>기사 제목: Black youngsters should not ‘fear’ abuse at Chelsea, says Paul Canoville (BBC Sport, 2019.08.17)</p><p><br/></p><p>중심 내용: 첼시의 첫 흑인 선수였던 폴 카노빌은 유소년 흑인 선수들에게 인종 차별을 두려워하지 말고 아케데미에서 공정한 기회를 가질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p><br/></p><p>요약: 폴 카노빌은 1980~90년대 첼시에서 차별적 조롱을 당했지만 현재는 클럽이 인종 차별에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유색인종 선수들이 더 많은 기회를 받았다고 얘기했다 그는 당시 경기장 내 인종차별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고 지원도 미흡했지만 당시 감독과 팀동료들은 자신을 지지했다고 말했고 런던이 매우 다문화적인 도시가 되었지만 과거에는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첼시 셔츠를 입기조차 두려웠던 상황이 있었다고 언급했다</p><p><br/></p><p>내 생각: 옛날에는 흑인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심한 차별을 받아 힘들었다는 게 놀라웠다 지금은 상황이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도 차별이 남아 있다는 게 안타깝다 모든 어린 선수들이 피부색과 상관없이 자신 있게 꿈을 꾸고 뛰어놀 수 있도록 사람들의 인식이 더 바뀌었으면 좋겠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sport/football/49373129" />
         <pubDate>2025-08-18 01:39: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65013</guid>
      </item>
      <item>
         <title>2511 양주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65170</link>
         <description><![CDATA[<p><strong>기사 제목</strong>: <strong>Thousands of children are hidden from the Korean government. Here's how they live.</strong></p><p><br/></p><p><strong>중심 내용: </strong>한국에서 태어났지만 정부에 등록되지 않은 수천 명의 아동이 존재하며, 이들이 의료,교육,복지 혜택에서 배제되는 현실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지자체,법적 노력</p><p><br/></p><p><strong>요약</strong>: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정부에 등록되지 않은 수천 명의 아동이 존재하며, 이들은 주로 이주민 가정에서 출생 신고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의료, 교육, 복지 혜택에서 배제되고 있고, 일부 지자체와 민간기관이 이들의 등록과 지원을 시범적으로 진행 중이며, 법안 제정을 통해 모든 출생 아동의 자동 등록과 한시적 체류권 부여가 논의되고 있다.</p><p><br/></p><p><strong>내 생각</strong>: 내 생각으로는, 이런 미등록 아동 문제는 단순한 행정 누락이 아니라 아이들의 기본 권리가 침해되는 심각한 사회 문제라고 느껴진다. 모든 아이가 의료와 교육을 받을 권리가 보장되어야 하는데, 제도적 사각지대 때문에 혜택을 받지 못한다는 게 안타까워. 지자체와 법적 개선 움직임은 긍정적이지만, 전국적으로 체계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oreajoongangdaily.joins.com/news/2025-08-12/national/socialAffairs/Thousands-of-children-are-hidden-from-the-Korean-government-Heres-how-they-live/2371826?detailWord=" />
         <pubDate>2025-08-18 01:3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65170</guid>
      </item>
      <item>
         <title>2208 박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65185</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기시 제목: Sri Lankan migrant worker still traumatized after workplace humiliation in Korea</strong></p><p><br/></p><p>중심내용: 스리랑카 이주노동자가 한국 공장에서 동료들에게 놀림을 받고 위험한 일을 당해 마음의 상처를 입었고, 이 사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문제를 알게 되었고 대통령 또한 이에 관련한 지시를 내렸다.</p><p><br/></p><p>기사 요약: 전남 나주 한 벽돌 공장에서 일하던 스리랑카 이주노동자가 플라스틱 시트에 묶인 채 지게차에 들어 올려지는 사건이 발생한 후 수개월이 지나도록 트라우마를 겪고 있다. 이 사건은 2월 26일 발생했고, 동료들이 조롱하며 촬영한 영상이 온라인에 공유되었다. 이 스리링카 노동자는 이전에 실수를 한 적이 없었지만 다른 스리랑카 노동자에게 벽돌 포장 방법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피해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장은 직접적인 사과를 하지 않았고, 피해 노동자는 여전히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 이번 사건은 전국적인 분노를 불러일으켰고, 이재명 대통령이 해당 행위를 지적하며 이주노동자 실태에 대한 정부 조사를 지시했다.</p><p><br/></p><p>나의 생각: 처음 이 기사를 보고 마음이 많이 무거웠다. 평소처럼 일을 하던 스리랑카 이주노동자가 아무 잘못도 없는데 동료들에게 놀림을 받고 위험한 상황에 처한 모습을 보면서 우리 사회가 외국인 노동자들을 충분히 보호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 사람이 다른 나라에서 이런 일을 당한다는 기사를 접한다면 마음이 안좋을것 같은데 정작 우리나라는 이주 노동자들을 보호하지 못하고 있다는게 안타까웠다. 단순히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반에서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무관심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건이라고 느꼈다. 앞으로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으려면 사회가 더 관심을 가지고 제도와 문화를 개선해 모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고 개인들도 차별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고 함께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oreajoongangdaily.joins.com/news/2025-07-24/national/socialAffairs/Sri-Lankan-migrant-worker-endures-trauma-following-workplace-humiliation-in-Korea/2360797" />
         <pubDate>2025-08-18 01:3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65185</guid>
      </item>
      <item>
         <title>2309 박성현</title>
         <author>241208_50</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68877</link>
         <description><![CDATA[<p>기사제목:Where to go for mental health services if you can't speak Korean</p><p><br/></p><p>중심내용(한문장 정리):한국어가 불가능한외국인은 정신건강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렵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도움받을수있는 서비스가 있다.</p><p><br/></p><p>요약:한국거주 외국인중 한국어를 못하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은 도움을 구하는것이 어렵다. 실제로 1588-9191,1393등에 전화를 해보았을때 ARS는 한국어만 지원했으며 담당자와 연결하여도 미숙한 영어로 인하여 큰 관련이 없는곳으로 연결되었다. 하지만 도움을 받을수있는 단체와 서비스가 있다. 바로 Mental Health - Women in Korea, Men in Korea- Mental Health등에서 온라인으로 지원을 받을수있으며 Seoul Central Mental Health Clinic등에서 오프라인 상담또한 받을수있다.</p><p><br/></p><p>내 생각:과거에 비하여 한국어를 할수없는 외국인들은 정신상담 서비스를 원할하게 이용할수있지만 아직 부족한점이 많다. 콜센터의 ARS는 한국어만 지원되며 영어나 다른언어는 지원하지않는다. 게다가 담당자도 영어에 미숙한 경우가 많으며 경제적인 여건이 어렵다면 비용부담이 높은 정신건강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렵기 때문이다.한국이 다문화 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한국어가 어려운 외국인들도 한국인들과 비슷한 수준의 정신건강서비스를 받을수있어야 하며 경제적인 지원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oreatimes.co.kr/southkorea/globalcommunity/20221101/where-to-go-for-mental-health-services-if-you-cant-speak-korean" />
         <pubDate>2025-08-18 01: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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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22 한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75159</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기사 제목: 웬 소비쿠폰 차별…이재명 먹사니즘에 이주민은 없나 - 이혜리 기자</strong></p></li><li><p><strong>중심 내용: '모든 국민'에게 지급한다고 했던 민생회복 소비쿠폰에서 한국 국적이 아니라는 이유로 배제된 이주민</strong></p></li><li><p><strong>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7월 3일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소비쿠폰이 극심한 경제위기 속 서민들의 소득을 늘려 생활이 나아지는 효과를 낼 것이란 이야기였다. 그렇게 정부가 지급한 소비쿠폰은 지난 8월 5일 기준 국민의 93.6%(4736만명)가 받았다. 정부는 ‘모든 국민’에게 소비쿠폰을 지급한다고 했다. 그러나 여기서 배제된 ‘이주민’이 있었다. 한국에서 일하고, 먹고, 살고, 소비하고, 세금을 내고, 경제위기를 함께 겪지만 한국 국적이 아니라는 이유 하나 때문에 이주민에겐 소비쿠폰이 지급되지 않는다. 이것은 이주민도 지역경제 주체인데 불합리한 차별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30대 이주노동자 A씨 이야기) A씨는 고용허가제로 방글라데시에서 한국에 왔다. 비전문취업 비자로 들어왔지만, 장기간 열심히 일했다. A씨는 능력과 기여도를 인정받은 것이다. 그러나 A씨는 요즘 금속제조 공장의 한 달 초과근무는 60시간에 달한다. A씨는 "12시간 근무 후 퇴근한 뒤 집에 와서 조금 먹고 쉬면 다음 날 또 출근해야 하니까 잔다. 다른 무언가를 할 시간이 없다”고 했다. 이주노동자의 일자리는 한국인이 기피하는 저임금, 장시간, 위험 노동인 경우가 많다. 물가가 많이 올랐지만 이주노동자의 월급은 오르지 않았다. 외국 출신일 뿐 그도 한국의 노동자지만 소비쿠폰은 받지 못했다. A씨는 오랜 시간 한국에 살면서도 이럴 때 한국의 구성원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느낌이 든다고 했다. (고려인 동포인 B씨)2023년 3월 19일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 기념 고려인 동포인 B씨는 2019년 한국에 왔다. 고려인은 19세기 후반부터 농업이민이나 항일독립운동 등을 이유로 극동 시베리아 지역으로 이주한 한민족과 그 후손을 말한다. B씨는 재외동포 비자로 6년째 한국에 살고 있지만 소비쿠폰을 받지 못했다.  B씨는 “아이들과 함께 한국에 살고 여러 활동에도 참여하는데 소비쿠폰을 받지 못한 것은 부당한 차별이라 생각한다”고 했다.</strong></p><p><strong>미등록이라는 이유로 노동법 보호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지만, 이들은 엄연히 한국의 구석구석에 존재하는 노동자이자 소비자다. (미등록 이주민 필리핀 출신 50대 C씨 이야기) C씨는 봉제공장에서 옷을 만든다. 월급 200만원 중 절반은 본국으로 보내거나 저축을 하고, 절반은 한국에서 생활하는 데 쓴다.</strong></p><p><strong>C씨도 “모든 물건의 가격이 올랐지만, 월급은 오르지 않았다”고 했다. 한국이 미등록 이주민을 어떻게 대하길 바라느냐는 질문에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평등하게 대하면 좋겠어요. 필리핀은 낮고 한국은 위에 있는 것처럼 대하는데 우리도 같은 사람이잖아요.”</strong></p><p><strong>정부는 소비쿠폰 지급대상에서 원칙적으로 한국 국적이 없는 사람(외국인)을 제외했다. 다만 ‘내국인과 연관성이 큰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지급한다. 한국인 1인 이상 포함된 주민등록표에 등재돼 있거나, 영주권자, 결혼이민자, 난민인정자인 경우다. 이때도 건강보험 가입자이거나 피부양자, 의료급여 수급자임이 증명돼야 소비쿠폰을 받을 수 있다. 지급 범위는 좁고 절차는 까다로워 대다수의 이주민이 배제된다.</strong></p></li><li><p><strong>내 생각: 한국에 오랫동안 거주하면서 소비하고 노동했던 이주민도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받지 못하는 건 차별이다. 분명 '모든 국민'이라고 했으면서 93.6%(약 4736만명)에게만 주고 나머지 약 40만명의 이주민 노동 소비자에게는 지급하지 않는다는건 차별이 확실하다고 생각한다. </strong></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eekly.khan.co.kr/article/202508110600021" />
         <pubDate>2025-08-18 01:4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675159</guid>
      </item>
      <item>
         <title>2310 방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740374</link>
         <description><![CDATA[<p>https://apnews.com/article/60cb1f533cf6f7c4df5d9bce396311a6?utm_source=chatgpt.com</p><p><br/></p><p><br/></p><p>기사 제목: 스리랑카인 노동자 지게차 결박 사건, 한국 사회에 충격</p><p><br/></p><p>중심내용: 전남 나주의 한 벽돌공장에서 스리랑카인 이주 노동자가 비닐로 묶인 채 지게차에 실려 이동하는 영상이 공개되며 사회적 논란이 일어났고, 대통령이 직접 조사와 조치를 지시했다.</p><p><br/></p><p>요약: 이번 사건은 한국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겪는 인권 문제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피해 노동자는 정신적 트라우마와 두통 등 신체적 고통을 겪고 있으며, 조사 중 추가 피해자가 나타났다. 가해자는 과거에도 유사한 폭력을 저지른 정황이 있으며, 현재 산업안전보건법상 특별폭행죄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이 사건으로 한국 사회에서 이주 노동자의 권리와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졌다.</p><p><br/></p><p>내 생각: 나는 이 사건을 보고 한국 사회가 외국인 노동자에게 더 많은 관심과 보호를 줘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 사건애서는 노동자는 일하는 동안 안전하고 존중받아야 하는데, 이번 사건은 그 권리가 얼마나 쉽게 침해될 수 있는지를 보여 줬다. 앞으로 정부와 사회가 이런 문제를 예방하고, 피해 노동자를 보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8 02:4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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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17 정세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744653</link>
         <description><![CDATA[<p>기사 제목: 체감되는 일상의 변화 공존하는 빛과 그림자 </p><p>중요 내용: 한국이 다문화 사회로 변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부정적 인식, 노동 현장 갈등, 그리고 다문화 가정 자녀의 따돌림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들을 다루며, 이에 대한 해결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p><p>요약: 한국이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면서 겪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다룹니다. 외국인 증가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노동 현장에서의 갈등 그리고 다문화 가정 자녀가 겪는 따돌림 등의 사회적 문제들을 제시함. 기사는 이러한 문제 해결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함.</p><p>내 생각: 우리나라에 외국인 사람들이 많아 졌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서 외국인에 대한 시선과차별 및 놀림이 아직 남아 있다는 안 좋은면이 있다는 것이 유감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41109026100371" />
         <pubDate>2025-08-18 02:4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744653</guid>
      </item>
      <item>
         <title>2307김태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804846</link>
         <description><![CDATA[<p>제목:베트콩 놀림에 삽으로 때리기까지..중학교 학폭 논란</p><p>중심내용:당진의 한 중학교에서 베트남계 다문화 가정 학생이 전학 온 뒤 ‘베트콩’이라 불리며 외모와 냄새를 비하당하는 차별을 겪었다.</p><p>괴롭힘은 지난해 2학기부터 이어졌고, 겨울에는 삽에 머리를 맞고 발로 찬 문에 눈을 다치는 등 폭행으로까지 번졌다.</p><p>가해 학생들은 “베트콩 미안해”라는 비아냥 섞인 사과를 했을 뿐, 진정성 있는 반성은 보이지 않았다.</p><p>결국 피해 학생은 학폭을 신고하고 현재 대안학교에서 지내고 있으며, 교육지원청은 사건을 조사 중이다.</p><p>내용정리:당진의 한 중학교에서 베트남계 다문화 가정 학생이 전학 온 뒤 ‘베트콩’이라 불리며 외모와 냄새를 비하당했다.</p><p>지난 겨울에는 삽에 머리를 맞고 문에 부딪혀 눈을 다치는 등 폭행까지 이어졌다.</p><p>가해 학생들은 “베트콩 미안해”라는 비아냥 섞인 사과만 했고, 괴롭힘은 장기간 지속되었다.</p><p>피해 학생은 결국 학폭 신고 후 대안학교로 옮겨 지내고 있다.</p><p>교육지원청은 현재 조사 중이라며 구체적인 학폭위 일정은 밝히지 않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idj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38943" />
         <pubDate>2025-08-18 03:47: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804846</guid>
      </item>
      <item>
         <title>2118 이영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978945</link>
         <description><![CDATA[<p>기사 제목: <strong>Video showing migrant worker moved by forklift prompts action from South Korea’s president</strong></p><p><br/></p><p>중심내용: 전라남도 나주의 벽돌 공장에서 스리랑카 출신 이주 노동자가 랩으로 묶인 채 지게차로 이동되는 영상이 공개되어 사회적 공분이 일어남.</p><p><br/></p><p>요약: 전라남도 나주의 한 벽돌 공장에서 스리랑카 출신 이주노동자가 플라스틱 랩에 몸이 묶인 채 지게차로 옮겨지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큰 파장이 일어남. 이 장면은 같은 공장에서 일하던 다른 외국인 노동자가 촬영해 인권단체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고 피해 노동자는 작업이 미흡하다는 이유로 약 5분간 이런 처벌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이 보도되자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명백한 인권 침해로 규정하고 관계 부처에 전수 조사를 지시했으며, 노동부와 지자체도 즉각 조사에 착수했다. 그러나 공장 측은 단순한 장난이었다고 해명했지만 국민적 공분은 더욱 거세짐.</p><p><br/></p><p>내 생각: 같은 노동자여도 국적이 다르다는 이유로 부정적인 대우를 받는 현실이 충격적이었다. 특히 공장 측에서 장난이라고 해명한 부분은 문제의 본질을 회피하려는 태도로 보여서 더욱 씁쓸했다.</p><p>이주노동자들은 한국 사회의 산업 현장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데 정작 안전이나 권리는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뉴스가 그 예시이다. 앞으로는 정부가 제도적 개선을 통해 이주노동자의 권익을 더 철저히 보호해야 하고, 우리 사회도 이들을 동등한 구성원으로 존중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지 이런 사건이 반복되지 않고, 한국이 다문화 사회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pnews.com/article/south-korea-sri-lanka-factory-abuses-60cb1f533cf6f7c4df5d9bce396311a6?utm_source=copy&amp;utm_medium=share" />
         <pubDate>2025-08-18 06:37: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5978945</guid>
      </item>
      <item>
         <title>2206김현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6243816</link>
         <description><![CDATA[<p>기사 제목: Foreign population surpasses 2 million as Korea faces test of social inclusion</p><p><br/></p><p>중심 내용: 외국인 노동자를 구제해줄 대책이 필요하고 이주 노동자에 대한 포용성 있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p><p><br/></p><p>요약: 최근 전남 나주의 한 벽돌공장에서 스리랑카 출신 노동자가 벽돌 더미에 묶여 지게차에 매달린 채 조롱당하는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줬다. 동료들은 이를 말리기는커녕 “잘못했다고 해야지”라며 가담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용납할 수 없는 인권 유린으로 규정했고, 고용노동부도 근로감독에 착수했다. 피해 노동자는 “수치스럽고 생각하고 싶지 않은 기억”이라며 과거에도 폭언과 욕설이 있었다고 증언했다. 하지만 이런 일을 당해도 직장을 옮기기가 쉽지 않다. 90일 안에 사업장 변경 승인을 받지 못하면 출국조치되기 때문이다. 피해를 보고도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여건에 놓여 있다는 것이다. 이런 구조에선 인권 침해 등에 노출될 가능성이 큰 만큼 고용부가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또한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인식 개선도 절실하다. 이제는 외국인과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배워야 할 때다. 차별과 혐오 대신 존중과 배려가 뿌리내린 성숙한 포용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p><p><br/></p><p>나의 생각: 외국인 노동자가 직장을 옮기기 쉬워지고 인권을 침해당해도 구제를 받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느꼈음. 또한 우리나라에 오는 외국인 노동자에 대해 적대적이고 안 좋게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 바로잡아 이주 노동자에 대한 포용성있는 인식을 우리 모두 함양하여 성숙한 다문화 사회로 나아가야한다고 느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oreajoongangdaily.joins.com/news/2025-07-31/englishStudy/bilingualNews/Foreign-population-surpasses-2-million-as-Korea-faces-test-of-social-inclusion-KOR/2365617?detailWord=" />
         <pubDate>2025-08-18 12:35: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624381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7034145</link>
         <description><![CDATA[<p><strong>기사 제목: Sri Lankan migrant worker still traumatized after workplace humiliation in Korea</strong></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oreajoongangdaily.joins.com/news/2025-07-24/national/socialAffairs/Sri-Lankan-migrant-worker-endures-trauma-following-workplace-humiliation-in-Korea/2360797" />
         <pubDate>2025-08-19 02:56: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7034145</guid>
      </item>
      <item>
         <title>2504 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8150735</link>
         <description><![CDATA[<p>기사 제목: 한국은 이슬람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는가?</p><p><br/></p><p>한줄 요약:<strong> 사원 건축과 인식으로 시작된 갈등</strong></p><p><br/></p><p>내용: 무슬림 유학생들은 주택을 구매하여 기도소로 활용해오다 교인이 모은 돈으로 주택을 허물고 2층 이슬람 사원을 짓기 시작했다 하지만 일부 주민들의 반대로 건축이 중단되고 있다 주민들은 주택 밀집지역 중앙에 사원이 들어온다면 소음 문제로 힘들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평소에도 힘들었고</p><p>이건 절도 교회가 들어와도 절대 반대 한다 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문제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인식의 문제 였습니다 주민들이 이슬람은 테러리스트 아니야? 라는 인식 때문에 낯설고 무섭다고 전했습니다.</p><p><br/></p><p>기사를 보며: 인식의 문제와 복잡한 문제들이 이런 다문화적 문제로 이어진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종교와 다른 문제로 인하여 차별이 생긴다는것에 아직까지는 다문화가 되려면 조금 시간이 필요하다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news-58592464" />
         <pubDate>2025-08-19 23:45: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48150735</guid>
      </item>
      <item>
         <title>2512오주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099485</link>
         <description><![CDATA[<p><strong>다문화 가정 자녀 37%가 왕따… "엄마, 학교엔 제발 오지마"</strong></p><p>[매년 2만5000명씩 늘어나는데, 학교 사회부터 따돌림]<br>반에서 1등, 인기 많던 김군… 외국인 엄마 밝혀진 뒤 놀림에 말 잃고 성적 바닥<br>"너희 나라에선 그렇게 하니?" 인종차별 개념 없는 교사도<br>장학금도 출신 들킬까 거부… 혜택보다 인식 전환이 시급</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rticle-byline__author | text--wrap-pre text--black text__link--underline" href="https://www.chosun.com/people/kim-yeonju/">김연주 기자</a></p><p>양모듬 기자</p><p>입력 2012.01.10. 03:06</p><p>113</p><p>어머니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96">필리핀</a> 출신인 서울 구로구의 한 초등학교 5학년 김모(12)군은 3학년 때까지 반에서 1등을 할 정도로 공부를 잘했다. 3학년 때 담임교사는 김군에게 "어머니, 학교에 면담 오시라고 해라"고 했다. 며칠째 김군 어머니가 학교에 오지 않자 교사가 직접 어머니에게 전화해 학교 방문을 요청했다. 하지만 아들은 어머니에게 "엄마를 정말 사랑하지만 제발 학교에는 오지말아 달라"고 애원했다.</p><p>피부색이 검은 엄마가 학교에 오면 아이들이 놀릴 것이 두려웠던 것이다. 하지만 어머니는 학교에 갔고 그날부터 김군의 학교생활은 180도 달라졌다. 엄마를 본 학생들이 김군을 "깜둥이 자식"이라며 놀리기 시작했다. 김군은 엄마와 한 달간 말도 하지 않았다. 성적은 바닥으로 떨어졌고 활달하던 성격도 내성적으로 바뀌었다.</p><p>◇<strong>언어 서툴고, 피부색 달라 따돌림</strong></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397">행정안전부</a>에 따르면 2007년 5월 현재 4만4258명이던 다문화 가정 자녀는 지난해 1월 현재 15만1154명으로 4년도 안 돼 약 3.4배로 증가했다. 결혼 이주민 가정과 외국인 노동자가 증가하면서 다문화 가정 자녀가 해마다 약 2만5000명씩 느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에 대한 차별과 배척은 심각한 상황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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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0: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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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국인 떠난 시드니 도심 빈자리, 외국인 근로자들이 채워</title>
         <author>241403_30</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0043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중심내용</strong></p><p>시드니는 내국인, 특히 청년층의 지속적인 유출로 인한 인구 감소와 도시 활력 저하 문제를 겪었으나, 적극적인 다문화 정책과 이민자·외국인 근로자의 유입을 통해 인구를 유지하고 도시 재생에 성공한 사례를 보여준다.</p><p><br/></p><p><strong>요약</strong></p><p>호주 시드니는 청년층의 유출로 인구가 줄었지만, 이민자와 외국인 근로자의 증가로 도심 활력을 되찾았다. 전체 인구의 약 40%가 이민자이며, 일부 지역은 내국인보다 이민자가 더 많다. 과거 ‘백호주의’ 정책이 폐지된 이후, 호주는 다문화 사회를 수용하며 도시를 유지·발전시켰다. 시드니 사례는 인구 감소와 도시 쇠퇴 문제를 겪는 다른 지역에도 참고할 만한 도시 재생 모델로 평가된다.</p><p><br/></p><p><strong>나의 생각</strong></p><p>기사를 읽고, 한 나라나 도시가 인구 감소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 정책을 바꾸고 외국인을 받아들였는지 알 수 있었다. 한국 역시 청년 인구의 수도권 집중과 지방 인구 감소 문제를 겪고 있는데, 시드니처럼 외국인 노동자나 이민자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문화적 차이로 인한 갈등 가능성도 있지만, 이를 존중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다문화 교육과 제도가 뒷받침된다면, 인구 감소 문제를 극복하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bmaeil.com/article/202407160399850" />
         <pubDate>2025-08-27 00:0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00430</guid>
      </item>
      <item>
         <title>2103 김다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02527</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reajoongangdaily.joins.com/news/2025-07-29/culture/foodTravel/The-Makan-brings-the-rich-flavors-of-Malaysia-to-Seoul-/2360807?detailWord=">https://koreajoongangdaily.joins.com/news/2025-07-29/culture/foodTravel/The-Makan-brings-the-rich-flavors-of-Malaysia-to-Seoul-/2360807?detailWord=</a> </p><p>제목: <strong>The Makan brings the rich flavors of Malaysia to Seoul</strong></p><p><br/></p><p>중심내용: 더 마칸은 말레이시아 정통 셰프의 요리와 철저한 현지화,다문화  전략을 통해 서울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말레이시아 음식을 성공적으로 선보이고 있다.</p><p>요약: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말레이시아 음식점 더 마칸은 정통 말레이시아 셰프의 요리를 바탕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조정된 메뉴를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창업자인 채수광 대표는 전직 금융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말레이시아 다문화 음식의 매력에 이끌려 안정적인 직업을 떠나 레스토랑을 열었다. 그는 쿠알라룸푸르의 5성급 호텔 셰프들을 직접 한국으로 초청해 정통성을 확보했고, 동시에 간장의 양까지 꼼꼼히 조절하며 한국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맛을 구현했다.이러한 정통성과 현지화 전략 덕분에 더 마칸은 블루리본 서베이에 연속 선정되고 여러 방송에도 소개되며 명성을 얻었고, 송파 본점에 이어 영등포 지점까지 확장하며 꾸준히 성장 중이다.</p><p><br/></p><p>내생각: 한국사회가 점점 다양한 문화를 받아들이고, 또 음식을 통해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깊다. 말레이시아의 음식을 아예 한국적으로 바꾸기보다 정통성을 유지하면서 한국입맛에 맞게 조율해 다문화가 음식에도 공존 할 수있음을 보여준다는게 의미있는 활동이라고 생각이 든다. 음식은 가장 친근하면서도 강력한 문화교류의 수단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시도가 늘어난다면 한국 사회가 다문화 사회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분위기가 더욱 확산 될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oreajoongangdaily.joins.com/news/2025-07-29/culture/foodTravel/The-Makan-brings-the-rich-flavors-of-Malaysia-to-Seoul-/2360807?detailWord=" />
         <pubDate>2025-08-27 00:04: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02527</guid>
      </item>
      <item>
         <title>2411박상천</title>
         <author>241111_42</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11567</link>
         <description><![CDATA[<p>기사 제목:<strong>Irish community organizes sunrise walk to promote mental well-being</strong></p><p><br/></p><p><strong>중심내용:</strong>웰빙을 증진하고 정신 건강 서비스를 위한 기금을 모으는 지역 사회 걷기 행사인 솔라스를 조직하였다</p><p><br/></p><p>내용 요약:솔라드 걷기 행사를 통하여 복지 증진및 정신건강 서비스를 위한 기금을 모으고 다문화 사람들이 한국의 분위기에 적응하는데 도움을 주며 병원에서 이행사를 지원하면서 자살및 심리적 문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포함된다 추가적으로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참여하면서 다문화 사람들이 다른 나라로 떠나는 것을 막을 수 있다</p><p><br/></p><p>내 생각:이 기사를 읽고 솔라드 걷기행가를 통해 공감과 연대를 도와주고 청소년들의 고민이나 스트레스같은 정신적 문제를 해결해주며 다양한 국적의 다문화 사람들이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보며 아일렌드 한국 협회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이와 비슷한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다문화의 적응 문제와 사회문제,지역사회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oreatimes.co.kr/southkorea/globalcommunity/20250512/irish-community-organizes-sunrise-walk-to-promote-mental-well-being" />
         <pubDate>2025-08-27 00:12: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11567</guid>
      </item>
      <item>
         <title>2402 권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12412</link>
         <description><![CDATA[<p><strong>기사 제목: Doctor seeks compassionate society by offering free medical services to foreign workers</strong></p><p><strong> </strong>기사 내용: 서윤석 박사가 천안 하나은행에서 외국인 노동자, 유학생, 다문화 가정을 위해 격주 일요일 무료 진료소를 운영하며, 병원 진료와 건강검진, 통역 지원, 2차 진료 연계까지 제공하고 있다.</p><p><br/></p><p>내 생각: 외국인 노동자나 유학생들은 평일에 병원에 가기 어렵거나 건강보험이 없어 치료를 미루는 경우가 많다. 이런 상황에서 무료 진료소가 존재한다는 것은 단순히 치료를 넘어 삶의 안전망을 제공하는 것과 같다. 특히 치과 진료나 결핵 검사, 그리고 이동 진료 버스를 통한 다양한 진료 서비스까지 제공한다는 점은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또한 학생들이 봉사자로 참여해 현장에서 의료 활동을 직접 경험한다는 점도 의미가 큰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oreatimes.co.kr/business/banking-finance/20241128/interview-south-korean-doctor-seeks-for-more-compassionate-society-by-offering-free-medical-services-for-foreign-workers" />
         <pubDate>2025-08-27 00:13: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12412</guid>
      </item>
      <item>
         <title>2513오현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20310</link>
         <description><![CDATA[<p>기사제목: <strong>Are foreign workers a solution to Korea’s demographic challenge?</strong></p><p><strong>중심내용: </strong>한국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심각한 인구 감소와 노동력 부족에 직면해 있다. 생산성 향상이나 출산율 제고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외국인 근로자 활용이 대안으로 떠오른다. 그러나 단순한 인력 수급을 넘어 권리 보장과 사회적 통합이 함께 이루어져야 지속 가능한 해법이 될 수 있다.</p><p><br/></p><p>기사내용 요약: 한국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인구와 노동력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 성장과 산업 현장 전반에 심각한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 방안 중 외국인 근로자 활용은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고용허가제(EPS) 시행 이후 외국인 노동자는 꾸준히 증가하여 제조업 등 인력난이 심한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러나 노동 수요를 충분히 채우지 못하고, 고용 이동 제한과 근로 조건 문제 등 제도적 한계가 여전히 크다. 따라서 외국인 근로자가 한국의 인구 위기를 완화할 수 있는 수단이 되는 것은 분명하지만, 장기적 해법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제도 개선, 권리 보장, 사회적 통합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p><p><br/></p><p>내 생각: 현재 대한민국에는 여러 문제들이 존재한다. 이 문제의 근본적인 이유는 인구 부족이라고 생각한다.  한 국가의  산업과 경제 성장, 군사력에는 다수의 인구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21세기에 들어서며 성장은 느려지게 되었다. 생각해보면 그 성장세가 꺾이던 순간이 출생자 수가 줄어들기 시작하는 시점과 거의 동일 했다. 그래서 현재의 대한민국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외국인의 정착을 수용하고 다문화 자녀 지원과 같은 다문화 지원을 시작 해야 한다. 그렇게 한다면 외국의 다양한 인적 자원이 유입되어 인구의 문제를 해결하여 여러 문제들이 해결될수있을것이다. 하지만 이런 급진적인 정책은 항상 문제를 불러온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의 대한민국의 임무는 이러한 다문화 수용 정책을 문제 없이 이루어 낼 수 있게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eia.org/the-peninsula/are-foreign-workers-a-solution-to-koreas-demographic-challenge/" />
         <pubDate>2025-08-27 00:1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20310</guid>
      </item>
      <item>
         <title>2215 이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23437</link>
         <description><![CDATA[<p><strong>기사 제목: Children of multicultural families come of age to brighter futures and persistent challenges</strong></p><p><br></p><p>중심내용: 예전보다 한국에서의 다문화 가졍 자녀들이 눈에 띄는 존재가 되었다.</p><p><br></p><p>기사내용: 한국에서 다문화 가정 자녀들이 예전에 비해서 더욱 눈에 띄는 존재가 되었고 가구 소득과 대학 진학률도 크게 증가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다문화 가구 수는 2020년 36만 7,775가구에서 작년 43만 9,304가구로 증가했다. 경제 상황도<strong>  </strong>다문화 가구의 약 65.8%가 월 300만 원 이상 벌어서 2021년보다 약 15%정도가 증가 되었다.</p><p><br></p><p>내 생각: 시간이 지날 수록 다문화 가정들의 자녀가 전보다 저 좋은 대학을 가고 가구 소득이 전에 비해서 크게 증가 했다는 소식은 정말 좋은 거 같다. 이렇게 증가 추세가 계속 된다면 우리나라의 전채 소득도 증가하고 보다 더 좋은 대학을 나와서 우리나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지기 때문에 다문화 가정들에게 관련된 지원을 많이 해주어야 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oreajoongangdaily.joins.com/news/2025-07-31/national/socialAffairs/Children-of-multicultural-families-come-of-age-to-brighter-futures-and-persistent-challenges/2365787" />
         <pubDate>2025-08-27 00:2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23437</guid>
      </item>
      <item>
         <title>MIGRATION: The Economic Benefits of Immigration</title>
         <author>seongbini936</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24339</link>
         <description><![CDATA[<p>이민은 토착민들의 임금과 노동력을 갈취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고학력과 저학력 노동력을 동시 보완하여 투자와 혁신을 촉진 시키고 미국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이다.</p><p><br/></p><p>이민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단순히 "일자리를 빼앗고 임금을 낮춘다"는 생각과 다르다. 실제로는 이민자가 들어오면 기업은 더 많이 투자하고, 미국인과 이민자가 서로 다른 일을 맡아 경제가 효율적으로 돌아간다. 예를 들어, 저학력 이민자는 힘쓰는 일을 주로 맡고, 미국인들은 관리나 의사소통이 중요한 일로 옮겨 간다. 또 가사 노동(청소, 요리, 돌봄 등)이 값싸져서 고학력 여성들이 더 많이 일할 수 있게 된다. 반대로 고학력 이민자는 과학 기술 분야에서 혁신을 이끌고, 새로운 회사와 일자리를 만들어낸다. 실제로 미국의 첨단 기업과 노벨상 수상자 중 많은 비율이 이민자 출신이다. 미국 상원은 새로운 이민 개혁안을 통과시켰고, 이 안에는 과학자·엔지니어 비자 확대, 저학력 노동자 비자 도입, 그리고 서류 미비 이민자에게 합법적 신분을 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렇게 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안정적으로 일하고 세금을 내게 되어, 미국 경제에 긍정적인 효과가 생길 수 있다.</p><p>정리하자면, 이민은 미국 경제에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제대로 된 개혁이 이루어진다면 미국은 더 많은 일자리, 혁신, 그리고 성장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p><p><br/></p><p>이민은 경제와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한국에서도 흔히 ‘3D 업종(Dirty, Dangerous, Difficult)’이라고 불리는 힘들고 기피되는 일자리를 외국인 노동자들이 맡아 주고 있다. 만약 이들이 없다면 농업, 건설, 제조업 같은 분야는 큰 어려움을 겪는다. 물론 이민으로 인한 문화 차이, 사회적 갈등 같은 단점이 있을 수 있지만, 경제적 기여와 노동력 보충이라는 영향력이 더 크다. 한국도 이민 정책과 비자 제도를 더 보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인력을 수입하는 수준이 아니라, 합법적이고 안정적인 제도를 통해 외국인 노동자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으며 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동시에 고학력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과학기술 산업 발전에도 도움이 되게 해야 한다. 이렇게 된다면 한국 경제는 더 활력을 얻고, 앞으로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clacs.berkeley.edu/migration-economic-benefits-immigration" />
         <pubDate>2025-08-27 00:22: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24339</guid>
      </item>
      <item>
         <title>2410 도은지</title>
         <author>241108_65</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29093</link>
         <description><![CDATA[<p>기사제목:<strong>Integration classes and complaints offices: South Korea charts a path to a cohesive multicultural future</strong></p><p><br/></p><p><strong>내용요약:국내에서도 다문화가정의 학생들을 수용하기 위한 교육을 제공하는 등 사회 변화가 시작되었음</strong></p><p><br/></p><p><strong>내 생각:다문화 가정이 생긴지는 오래 되었고 그들을 차별하면 안된다는 교육은 많이 받았지만 차별이 아닌 수용의 노력이 비교적 늦게 나온것이 아쉽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theguardian.com/world/2025/aug/07/south-korea-multicultural-country-future?utm_source=chatgpt.com" />
         <pubDate>2025-08-27 00:2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29093</guid>
      </item>
      <item>
         <title>2501 강안 긍정적 다문화 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29425</link>
         <description><![CDATA[<p>뉴욕의 한 초등학생 Anya가 점심 도시락으로 인도시 마기 라면과 치킨 커리를 학교에 가져왔다.</p><p>뉴욕시가 AAPI 유산의 달을 맞아 진행한 캠페인 영상 속 Anya는 자랑스럽게 자신의 도시락 음식을 소개했는데 이것이 SNS에서 큰 반응과 관심을 얻었다. 사람들은 대중에 반응에서 단순히 맛 있는 음식에 중점이 아니라 한 다문화 아이의 문화적 배경과 가족의 정성이 담긴 도시락 속 이야기를 따뜻한 관심을 주었다.</p><p><br/></p><p>이 기사를 보고 음식이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문화와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는 중요한 매개체가 될 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또 누군가의 일상적인 도시락이 다른 사람에게는 새로운 문화를 바라보는 인식의 출발점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학교나 사회 속에서 이런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고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면 학생들도 자연스럽게 자신의 문화적 배경을 숨기지 않고 당당하게 표현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 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conomictimes.indiatimes.com/magazines/panache/a-taste-of-home-indian-american-student-wins-hearts-in-nyc-school-with-her-maggi-lunch/articleshow/121664053.cms?utm_source=chatgpt.com" />
         <pubDate>2025-08-27 00:25: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29425</guid>
      </item>
      <item>
         <title>2517정세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34557</link>
         <description><![CDATA[<p>기사 제목:In the UK, the multicultural model has withstood the riots</p><p><br/></p><p>중심내용: 최근 영국 일부 도시에서 발생한 폭동과 갈등에도 불구하고 정치권과 국민 대부분이 다문화 모델을 견고하게 지지하며 다양한 정체성이 공존할 수 있는 사회적 토대를 유지하고 있고 정부의 신속한 사법 대응과 여론 조사를 통해 다문화주의에 대한 사회적 신뢰가 확인되며 동시에 이슬람포비아 등 남은 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다.</p><p><br/></p><p>요약: 영국은 최근 폭동에도 불구하고 다문화 모델을 굳건히 유지하며 다양한 정체성의 공존을 지지하고 있다.</p><p><br/></p><p>나의 생각: 영국의 다문화 모델이 갈등 속에서도 정체성과 포용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여론 조사에서도 다문화 사회에 대한 자부심이 높아 위기 이후 공동체가 더욱 단단해졌음을 보여주며 여전히 해결 과제는 남아 있지만 이미 포용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lemonde.fr/en/opinion/article/2024/09/06/in-the-uk-the-multicultural-model-has-withstood-the-riots_6725090_23.html?utm_source=chatgpt.com" />
         <pubDate>2025-08-27 00:28: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34557</guid>
      </item>
      <item>
         <title>2522 한예지</title>
         <author>a99316625</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36017</link>
         <description><![CDATA[<p><strong>기사 제목: <em>CULTURE</em> 'Elemental' tops box office for third weekend in a row</strong></p><p><br/></p><p><strong>중요내용:</strong> 영화 '엘리멘탈'은 디즈니와 픽사 애니메이션으로, 한국에서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큰 흥행을 기록했음. 개봉 초기에는 3위로 시작했지만, 긍정적인 입소문 덕분에 관객 수가 급증했음. 이 영화는 불, 물, 흙, 공기 4원소가 사는 '엘리멘트 시티'에서 서로 다른 속성의 불 '엠버'와 물 '웨이드'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다룸. 한국계 미국인 피터 손 감독은 이 작품이 이민 온 부모님께 바치는 '사랑의 편지'와 같다고 밝혔음. 이민자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주제가 한국 관객들에게 큰 공감을 얻은 것으로 보임.</p><p><br/></p><p><strong>내 생각:</strong> 영화 '엘리멘탈'은 디즈니와 픽사 애니메이션으로, 한국에서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큰 흥행을 기록했다. 개봉 초기 3위로 시작했으나, 긍정적인 입소문 덕분에 관객 수가 급증했다. 영화는 불, 물, 흙, 공기 등 네 가지 원소가 사는 '엘리멘트 시티'에서 서로 다른 속성의 불 '엠버'와 물 '웨이드'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한국계 미국인인 피터 손 감독은 이 작품이 이민 온 부모님께 바치는 '사랑의 편지'라고 밝혔다. 이민자 가족의 삶과 다문화적 경험을 담은 이야기가 한국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을 얻은 것으로 풀이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oreatimes.co.kr/learningenglish/culture/20230711/culture-elemental-tops-box-office-for-third-weekend-in-a-row" />
         <pubDate>2025-08-27 00:2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36017</guid>
      </item>
      <item>
         <title>2520조은초</title>
         <author>aa52243228</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37872</link>
         <description><![CDATA[<p>중심내용:영국 스윈던 지역의 난민들이 이야기 프로젝트를 통해 영어를 배우고 지역에서 그들을 환영함</p><p><br/></p><p>나의 생각:지역에 집에서 잘 나오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파악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만들어 실행하는 게 우리나라와는 많이 다른 모습이라고 생각한다.난민과 이민자들을 받아들이는 태도를 우리나라에서도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bc.com/news/articles/c4g8q7nn1zgo" />
         <pubDate>2025-08-27 00:3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37872</guid>
      </item>
      <item>
         <title>2418 임수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38270</link>
         <description><![CDATA[<p>제목:white riot</p><p>중심내용: 1970년대 영국에서 Rock Against Racism이란 운동이 음악을 통해 인종차별에 맞서 싸우고, 다양한 문화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하나로 뭉치게 한 긍정적인 다문화주의의 힘을 보여준다.</p><p>요약: 당시 퍼져 있던 인종차별과 극우 세력에 맞서, 펑크,레게,소울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통해 사람들을 모아내고, 서로 다른 인종과 배경의 이들이 어울릴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 이러한 활동은 인종차별 단체의 세력을 약화시키고 대중에게 문제의식을 확산하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RAR 정신은 2000년대 Love Music Hate Racism과 최근의 Black Lives Matter 등으로 이어지며, 음악이 인종차별에 맞서고 다문화를 긍정적으로 이끄는 강력한 힘임을 보여준다.</p><p>내 생각:서로 다른 인종, 다른 음악 장르를 모아서Love Music Hate Racism이라는 슬로건으로 싸운 것이 너무 대단하고 정말 존경스럽다는 생각을 했다. 특히 나는 음악을 그냥 즐기는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이번 기사를 통해 음악이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을 통합시켜주고 한 사회를 만들어갔다는 점에 대해 음악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진 것 같고, 음악이 또 하나의 매력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culture/article/20200819-white-riot-the-music-activists-who-took-on-racism" />
         <pubDate>2025-08-27 00:30: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38270</guid>
      </item>
      <item>
         <title>2111서우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39284</link>
         <description><![CDATA[<p><br/></p><p>기사 제목: Children from multicultural backgrounds are Korea’s future (The Korea Times, 2022.12.04)</p><p><br/></p><p>중심 내용: 다문화 가정 출신 청소년들이 다문화 청소년상과 학업,문화 활동 등을 통해 한국 사회의 미래 세대로서 긍정적 역할을 하고 있다</p><p><br/></p><p>요약: 이 기사는 제11회 다문화 청소년상을 통해 다문화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인정받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여성가족부,유관 단체, 언론사 관계자 등으로 구성되어 온라인 평가에 참여했고 시상식에는 한국프레스센터 등에서 수상자들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아울러 다문화 배경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청소년의 모습 예를 들어 피겨스케이팅 등을 즐기며 다양한 재능을 발휘하는 사례도 소개하고 있습니다</p><p><br/></p><p>내 생각: 다문화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이 상을 받고 학업뿐 아니라 여러 활동에서 주목받는 모습이 멋있었고 이런 게 우리 사회의 미래라는 느낌이 들어서 뿌듯하고 앞으로 아이들이 더 많은 기회를 통해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하면 좋겠다 </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oreatimes.co.kr/southkorea/globalcommunity/20221204/children-from-multicultural-backgrounds-are-koreas-future?utm_source=chatgpt.com" />
         <pubDate>2025-08-27 00:30: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39284</guid>
      </item>
      <item>
         <title>2310 방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47987</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ourkoreastory.com/ansan-street-arts-festival-2025-guide/korea-travel-food-guide/">https://ourkoreastory.com/ansan-street-arts-festival-2025-guide/korea-travel-food-guide/</a></p><p><br/></p><p><br/></p><p>기사제목: 2025 안산 거리 예술 축제: 거리에서 즐기는 문화와 예술</p><p><br/></p><p>중심내용: 안산 거리 예술 축제는 도시의 거리 곳곳에서 다양한 공연과 예술 작품을 즐길 수 있는 행사다.</p><p><br/></p><p>요약: 안산 거리 예술 축제는 2025년에 열리며, 시민과 관광객이 거리에서 음악, 퍼포먼스, 설치 예술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축제다. 축제는 평소 지나치기 쉬운 거리 공간을 공연 무대로 바꾸어 예술을 더욱 가까이에서 즐기게 한다. 방문객들은 거리 공연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이 축제는 지역 예술가와 시민을 연결하며 지역 사회를 활기차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p><p><br/></p><p>내 생각: 나는 안산 거리 예술 축제가 정말 멋진 행사라고 생각한다. 평소에는 그냥 지나치던 거리에서 예술을 만나면 신기하고 즐거울 것 같다. 음악 공연을 들으면서 친구와 걷거나 예술 작품을 직접 보고 사진도 찍으면 일상이 특별해질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이런 축제는 단순히 공연을 보는 것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다. 또 지역 예술가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술을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그리고 이런 경험이 사람들 마음에 즐거움과 감동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0:36: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47987</guid>
      </item>
      <item>
         <title>2307 김태호</title>
         <author>241309_35</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48180</link>
         <description><![CDATA[<p>제목:[시사 NIE] 1000년 전 한반도는 이미 다문화 사회였다 </p><p>중심내용:이 기사는 고대부터 한반도가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교류했던 다문화 사회였음을 상기시킵니다. 1000년 전의 역사적 사실을 통해 다문화가 우리에게 낯선 현상이 아님을 강조합니다. 과거부터 이어진 다양성 수용의 역사가 현대 사회에 주는 시사점이 크다고 설명합니다. 다문화는 단순한 현상이 아닌, 우리 사회의 오랜 전통이자 잠재적 강점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는 다문화가 미래의 변화가 아닌, 우리 역사 속에서 계속되어 온 자연스러운 흐름임을 보여줍니다. 따라서 현대의 다문화 사회는 역사적 지혜를 바탕으로 더 큰 포용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긍정적 메시지를 전달합니다.</p><p>내생각: 생각해보니 우리 사회는 이미 오래전부터 다양한 문화를 받아들이며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br>그만큼 다문화는 낯선 것이 아니라 예전부터 이어져 온 자연스러운 모습이라고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18725405" />
         <pubDate>2025-08-27 00:36: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48180</guid>
      </item>
      <item>
         <title>2511 양주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48574</link>
         <description><![CDATA[<p><strong>기사제목</strong>: <strong>The Benefits of a Multicultural Team</strong></p><p><br/></p><p><strong>중심내용: </strong>다문화 팀은 다양한 관점을 통해 혁신과 창의성을 높이고, 업무 생산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또한, 글로벌 시장 이해를 확대하여 경쟁력을 강화하며, 포용적인 문화를 조성해 직원 만족도를 높이는 강력한 강점들을 가지고 있다.</p><p><br/></p><p><strong>요약</strong>: 기사는 다문화 팀이 다양한 시각을 통해 혁신과 효율성을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며, 포용적인 직장 문화를 만드는 핵심 이점을 지닌다고 강조한다.</p><p><br/></p><p><strong>내 생각</strong>: 이번 기사를 통해 저는 다문화 팀이 오늘날 사회에서 얼마나 중요한 가치를 지니는지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다양한 배경을 가진 팀원들이 모여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고, 생산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 단순히 함께 일하는 것을 넘어, 서로의 문화와 가치관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적 지능'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했다. 다문화는 미래를 위한 핵심 자산이며, 이러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talenteverywhere.org/Mobility-News/Article/the-benefits-of-a-multicultural-team" />
         <pubDate>2025-08-27 00:36: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48574</guid>
      </item>
      <item>
         <title>2110 박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53400</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oreatimes.co.kr/southkorea/globalcommunity/20230610/philippines-day-celebrated-in-gwangju">https://www.koreatimes.co.kr/southkorea/globalcommunity/20230610/philippines-day-celebrated-in-gwangju</a></p><p><br/></p><p>중심내용: 우리나라에서 타국인 필리핀이라는 나라를 위해 ‘필리핀의 날’로 기념한다.</p><p><br/></p><p>요약: 전라남도 광주와 필리핀 공동체인 GJPC가 주최하여 필리핀의 문화와 음식을 보여주며 필리핀의날을 기념한다.</p><p><br/></p><p>내 생각: 다문화 사회가 점차 증가하면서 우리나라안에서 타국의 나라를 위한 날을 기념하여 그 나라의 춤, 음식과 같은 문화를 접하며 문화의 다양성을 기를 수 있으며 필리핀 출신 이주민이나 근로자들도 한국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인데, 이런 행사는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이해를 높여 사회 통합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축제는 단순히 재미를 위한 행사가 아닌 배움의 장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면서 그나라의 새로운 관점과 가치관을 배웁니다. 한국이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함께 즐길 줄 아는 나라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때문에, 외국인들에게도 친근한 나라로 다가갈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다른 나라의 문화들을 자국에서 직접 준비하며 즐기는 과정을 겪는 과정들을 우리나라에서만이 아닌 세계적으로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oreatimes.co.kr/southkorea/globalcommunity/20230610/philippines-day-celebrated-in-gwangju" />
         <pubDate>2025-08-27 00:3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53400</guid>
      </item>
      <item>
         <title>2208 박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53477</link>
         <description><![CDATA[<p>기사 제목: [K스토리] '다문화 바로보기'…다민족·다문화 사회의 희망 로드맵</p><p><br/></p><p>중심내용: 한국은 다문화 사회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외국인의 역할과 포용적 정책이 미래 경쟁력으로 중요하다.</p><p><br/></p><p>요약: 한국은 체류 외국인이 약 300만 명에 달하며 다문화 사회로 급속히 변화하고 있다. 다문화 구성원은 산업현장과 사회 전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인구 감소와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에도 기여한다. 젊은 세대는 다문화를 비교적 수용하지만 일부 국민은 여전히 외국인을 이방인으로 보는 시각이 존재한다. 따라서 다문화 사회 정착을 위해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교육, 복지, 사회 통합 등 포괄적인 정책과 포용력이 필요하며 문화적 다양성은 한국 사회의 미래 경쟁력으로 활용될 수 있다.</p><p><br/></p><p>내 생각: 이 기사를 읽고 한국 사회가 점점 다문화 사회로 변하고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처음에는 외국인이 많아지면 일자리나 범죄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했지만 기사를 보면서 외국인들이 산업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젊은 세대가 다문화를 수용하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인상적이었고 앞으로 우리 사회가 더 다양해지면서 우리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앞으로 다문화 사회 속에서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기회가 생긴다면 편견 없이 받아들이고 서로 배우면서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MYH20241212005900371?input=1197m" />
         <pubDate>2025-08-27 00:39: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53477</guid>
      </item>
      <item>
         <title>2118 이영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69724</link>
         <description><![CDATA[<p><br/></p><p>기사 제목: Benefits of visiting a multicultural festival: The case of South Korea</p><p><br/></p><p>중심 내용:   한국의 다문화 축제는 참가자들이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다른 문화를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축제를 통해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개인적인 즐거움과 만족감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이다.</p><p><br/></p><p>요약: 한국의 다문화 축제를 사례로, 축제에 참가했을 때 얻는 혜택을 보여준다. 2010년에 열린 글로벌 빌리지 축제와 컬러풀 다문화 축제에서 한국인과 이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는데 결과는 참가자들은 변화, 인지, 사회적, 정서적 측면에서 혜택을 경험했으며 태도와 사고방식이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것을 가장 크게 느꼈다고 한다.</p><p><br/></p><p>내 생각: 축제에 참여하면 사람들은 다양한 문화와 관습을 직접 경험하며 서로를 이해하게 되어 편견과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하게 된다면 사람들 사이의 사회적 유대와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다문화 사회에서의 상호 존중과 통합을 촉진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다문화 축제가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고 사회적 연결을 만들어 가는 중요한 행사로 더욱 중요하게 자리 잡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abs/pii/S026151771100080X?utm_source=chatgpt.com" />
         <pubDate>2025-08-27 00:49: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69724</guid>
      </item>
      <item>
         <title>2112 신주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69768</link>
         <description><![CDATA[<p>중심내용</p><p>호주의 사회적 응집력은 사상 최저 수준이 지만, 다문화주의와 이민이 국가를 강화한다는 긍정적 인식은 여전히 높습니다.</p><p><br/></p><p>요약</p><p>호주의 사회적 응집력은 최근 조사에서 사상 최저 수준으로 나타났지만, 다문화주의와 이민이 국가를 강화한다는 긍정적 인식은 여전히 높습니다. Scanlon 재단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대부분이 다문화가 호주 사회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으며, 다양한 국가 출신 이민자가 경제와 사회를 더 강하게 만든다고 평가했습니다. 비록 일부 사람들은 이민 수준이 높다고 느끼지만, 전반적으로 많은 호주 시민이 다문화의 긍정적인 효과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식은 사회적 갈등 속에서도 다양성을 받아들이고 포용하는 태도가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호주가 앞으로 더욱 강하고 포용적인 사회로 나아가는 기반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p><p><br/></p><p>내생각</p><p>나는 이 기사를 읽으면서, 호주 사회가 다문화와 이민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사실이 매우 인상적이라고 느꼈다. 사회적 응집력이 낮아졌다는 조사 결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다문화가 국가를 더 강하게 만든다고 평가하는 것은, 다양성을 국가의 중요한 자원으로 보는 성숙한 인식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런 긍정적인 시각이 사회 전체에 희망을 주며, 서로 다른 문화와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고 협력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된다고 느꼈다. 나는 다문화가 단순히 차이를 받아들이는 것을 넘어,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열어주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theguardian.com/australia-news/live/2024/nov/19/politics-live-g20-summit-china-trade-foreign-policy-aukus-interest-rates-rba-housing-immigration-cost-of-living?utm_source=chatgpt.com" />
         <pubDate>2025-08-27 00:4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16976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41208_50</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275112</link>
         <description><![CDATA[<p>기사제목:<strong>Philippines Day celebrated in Gwangju</strong></p><p><br/></p><p><strong>중심내용:광주필리핀의 날 행사를 통하여 이주해온 필리핀인들은 자신들의 문화와 전통을 기억하게 하며 한국인들은 필리핀의 문화를 체험하며 다문화주의에 더욱 개방적이게 된다.</strong></p><p><br/></p><p><strong>요약:광주에서 진행딘 필리핀의 날 행사는 퍼레이드, 코르디예라 공연, 구마의식등 다양한 공연과 먹거리를 통하여 필리핀의 문화를 알렸으며 이주해온 필리핀인들이 그들의 문화를 기억한다는것을 알렸다. 필리핀인들은 그들의 문화와 전통을 기억하며 이러한 정서를 공유하고자 하였다. </strong></p><p><br/></p><p>내생각:이러한 다문화 행사들을 통하여 그 나라의 전통과 문화를 체험하며 편견을 줄이고 이러한 행사와 공간등을 늘린다면 다문화 가정이나 외국인들에 대한 차별등을 줄이고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수용하고 공존하여 문화의 다양성을 늘려나갈수 있을것이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문화의 다양성증가는 한국을 진정한 다문화국가로 탈바꿈하도록 할것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oreatimes.co.kr/southkorea/globalcommunity/20230610/philippines-day-celebrated-in-gwangju" />
         <pubDate>2025-08-27 01:51: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6275112</guid>
      </item>
      <item>
         <title>2504 김율</title>
         <author>kimyul7361</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8335873</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654297">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654297</a></p><p><br/></p><p><br/></p><p><br/></p><p>기사 제목: [<strong>다문화시대 대한민국] 다문화 정책 손볼 때 됐다</strong></p><p><br/></p><p><strong>한줄 요약:</strong> 가정에 대한 인식 어느정도 왔을까?</p><p><br/></p><p>기사 요약: 이 기사는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의 2024 다문화 사회 관련 인식 조사 결과는 한국 사회는 이미 다문화 사회에 진입했으며 앞으로도 다문화 국가가 될 것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입니다 다문화 사회의 장점으로 노동력 보충을 꼽는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다문화 가정에 대한 편견이나 문화적 충돌에 대한 걱정도 있습니다</p><p><br/></p><p>기사를 보며: 걱정보다는 인구 감소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농촌 지역에 다문화 공동체가 형성되면 인구 보충을 넘어 지역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입니다 문화적 충돌에 대한 우려보다는 다양한 나라의 문화가 유입되어 지역의 고유한 문화적 자산이 확장될 수 있습니다 다문화 공동체는 각 나라의 음식, 축제, 전통 등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장소가 되어, 사람들이 모이는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긍정적 변화: 다문화는 단순히 인구 문제를 해결하는 수단을 넘어, 지역을 더욱 다양하고 풍요롭게 만들며, 미래를 위한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줄 것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654297" />
         <pubDate>2025-08-28 07:00: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8335873</guid>
      </item>
      <item>
         <title>2206김현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50818/wish/3558350080</link>
         <description><![CDATA[<p>기사 제목: Sunfull Foundation chair hosts K-Respect campaign in Philippines</p><p><br/></p><p>중심내용: K-respect켐페인을 통해 다문화 공동체에 대한 편견과 차별에 맞서 상호 이해와 존중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선플 재단이 필리핀에서 켐페인을 개최했다.</p><p><br/></p><p>요약:민병철 이사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선풀재단은 11월 27일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퍼페추얼헬프대학교에서 K-Respect 캠페인을 개최했습니다. 대학 이사회 위원인 안토니오 타마요는 "퍼페추얼 헬프 대학교는 포용과 존중의 문화를 조성한다는 저희의 사명에 부합하는 이 캠페인에 선풀 재단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K-Respect와 같은 이니셔티브를 통해 학생과 지역 사회가 다양성을 포용하고 더욱 조화로운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도록 격려하고자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필리피노스 월드와이드(OFW) 소속 마리사 막시노 하원의원은 "K-리스펙트 캠페인은 전 세계 다문화 가정과 근로자들에게 상당한 기여를 해왔습니다. K-리스펙트 캠페인의 공동 의장이자 선풀 재단 홍보대사로서, OFW 소속 정당이 필리핀 국내외에서 공감, 존중, 협력의 원칙을 강화하는 이 사업을 지지하게 되어 영광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p><p>민 씨는 "K-Respect 캠페인은 편견과 차별을 존중으로 대체하기 위한 세계적인 운동입니다. 이 중요한 사명을 추진하는 데 있어 Perpetual Help System 대학교와 그 리더십, 그리고 모든 참여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국에는 많은 필리핀인들이 살고 있고, 필리핀에는 많은 한국인들이 살고 있습니다. 저는 이 캠페인이 다문화 사회에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 간의 이해와 존중의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존중과 배려는 저희 재단의 핵심 가치입니다.</p><p>금요일에는 필리핀 이주노동자부 장관 한스 레오 카닥과도 만났습니다. 두 사람은 상호 문화적 이해와 존중을 증진하고, 해외 필리핀 근로자와 그 가족을 포함한 모든 다문화 및 민족 집단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줄이기 위한 K-Respect 캠페인을 공동으로 홍보하기로 합의했습니다.</p><p><br/></p><p>나의 생각: K-respect켐페인이 있다는걸 알게되어 놀라웠음, 켐페인의 목적이 다문화 사회를 지향하고 이주민에 대한 존중이라는 점이 흥미로웠고 멋지다고 느꼈음. 이런 켐페인이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져 다문화 공동체에 대한 상호 이해와 존중에 대한 인식은 높아지고 편견과 차별은 없는 사회가 되어 조화로운 사회가 되었으면 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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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7:1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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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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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oyyy2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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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0: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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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평가 안내🎯</title>
         <author>soyyy2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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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다문화적 이슈와 관련된 기사를 선정하여 기사 링크 업로드</strong></p><p><br></p><p><strong>🔻아래 쓰기 수행평가지 한글 파일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업로드</strong></p><p>: <mark>아래 공지사항 읽어보고 파일명 수정하여 제출!!</mark></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2 00: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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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기 수행평가지</title>
         <author>soyyy2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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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mark>파일 제목</mark></strong></p><p><strong>   학번이름-다문화기사요약</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1074205007/9112a25d77e18152584063eea21afae8/____________________.hwp" />
         <pubDate>2025-09-02 00: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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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2 김상문 최종기사</title>
         <author>241403_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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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2: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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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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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3오현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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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2 한예지</title>
         <author>a993166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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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3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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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41202_6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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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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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23:5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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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 박현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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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oreatimes.co.kr/southkorea/globalcommunity/20240805/bilingual-improv-show-on-konglish-to-highlight-comedy-inherent-in-learning-new-language">https://www.koreatimes.co.kr/southkorea/globalcommunity/20240805/bilingual-improv-show-on-konglish-to-highlight-comedy-inherent-in-learning-new-language</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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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5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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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9 박성현 최종기사</title>
         <author>241208_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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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5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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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3 김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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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최종기사</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oreatimes.co.kr/southkorea/society/20250627/south-koreas-gyeonggi-education-chief-champions-shift-from-welfare-to-empowerment-in-multicultural-curriculum">https://www.koreatimes.co.kr/southkorea/society/20250627/south-koreas-gyeonggi-education-chief-champions-shift-from-welfare-to-empowerment-in-multicultural-curriculum</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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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 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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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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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7 정세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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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5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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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8 이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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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0</title>
         <author>aa522432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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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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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bc.com/news/articles/cj9w3vv91vko">https://www.bbc.com/news/articles/cj9w3vv91vko</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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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5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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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ite British people aren’t under threat from multicultural Britain – they are part of it</title>
         <author>seongbini93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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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 신주애(최종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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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0 방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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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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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0 도은지</title>
         <author>241108_6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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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4 김율</title>
         <author>kimyul73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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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5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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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8임수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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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서우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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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5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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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박상천</title>
         <author>241111_4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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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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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7 김태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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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5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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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1 양주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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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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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1 강안 최종 기사</title>
         <author>241403_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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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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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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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종기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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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5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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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의주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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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문화 학생의 학습 격차를 줄이기 위한 교육 정책의 방향은 무엇이어야 할까?”</p><p><br/></p><p>“다문화 사회로의 전환은 한국의 인구 감소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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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3:1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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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토의 주제(강안,서우준,이태훈,조은초,임수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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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의주제1: 다문화 학생의 학습 격차를 줄이기 위한 교육 정책의 방향은 무엇이어야 할까?</p><p><br/></p><p>토의주제2: 학교는 다문화 학생과 비다문화 학생 간의 편견을 줄이기 위해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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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3:1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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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의 </title>
         <author>241108_6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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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조원</p><p> 도은지, 박예은, 방예진, 양주나, 조민정</p><p><br/></p><p>2)토의 주제</p><p>  <strong><mark>1. 다문화 사회에서 포용의 범위는 어디까지여야 할까?</mark></strong></p><p><br/></p><p>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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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3: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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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토의주제(박성현,이성빈,박상천,오주완,김상문)</title>
         <author>241208_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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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종주제:이민자는 나라에 이로울까 해로울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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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3:2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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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토의 주제(오현종,김율,김현중,이영준,김태호,정세헌)</title>
         <author>kimyul73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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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의 주제: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인식은 어떠한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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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3: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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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의주제( 김다현,박현희,신주애, 권보민, 한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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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토의주제1 : 혐오 발언도 표현의 자유로 보호받아야 하는가 아니면 규제 받아야 하는가? </mark></p><p><br/></p><p>토의주제2: 다문화 복지지원과 역량강화를 똑같이 균형있게 할 수 있을까?, 아니면 하나를 더 우선해야 할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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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3: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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