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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24. 5. 29.)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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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29 03: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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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7 남현도)그린워싱 기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hsh0000/zwmsf7vg3y9lu5vs/wish/3011160401</link>
         <description><![CDATA[<p>실리콘밸리의 친환경 패션 스타트업 ‘볼트 스레즈(Bolt Threads)’는 지난해 영국 디자이너 스텔라 매카트니와 함께 ‘비건(vegan) 가죽’으로 만든 3500달러(약 466만원)짜리 가방을 출시했다. 비건 가죽은 식물성 인조가죽을 그럴싸하게 부르는 용어다. 볼트 스레즈는 2020년 버섯 뿌리를 배양해 만든 ‘마일로(Mylo)’라는 명칭의 비건 가죽을 개발해 3억달러(약 400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착한 친환경 소비’ 열풍을 타고 승승장구했다.</p><p><br/></p><p>그런 볼트 스레즈가 지난달 돌연 마일로 생산을 포기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친환경’이라는 외피를 두르고 패션 시장을 휩쓸던 비건 가죽의 실체가 드러났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비건 가죽은 파인애플잎, 사과 껍질, 선인장 같은 식물 소재를 사용하지만, 동시에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폴리우레탄(PU)이나 폴리염화비닐(PVC)을 섞어 만든다. 그래서 환경에 해악을 끼치는 건 동물 가죽과 다를 바 없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았다.</p><p><br/></p><p>‘가짜 친환경’ 메시지를 전파해 온 그린워싱(greenwashing)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철퇴를 맞기 시작했다. 그린워싱은 실제로는 환경친화적이지 않지만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려고 친환경 경영을 하는 것처럼 위장하는 행위를 일컫는 말이다. 품질이 떨어지거나 하자 있는 상품에 ‘녹색 이미지’를 씌우는 상술도 포함된다. 1983년 미국 환경운동가 제이 웨스터벨트가 피지의 한 호텔에서 ‘환경을 위해 수건을 재사용해 달라’는 안내문을 보고 이 용어를 만들었다. 웨스터벨트는 “세탁비를 아끼려고 애꿎은 환경 핑계를 댄다”며 분노했으며, 2000년대 들어 그린워싱이란 용어가 널리 퍼졌다.</p><p><br/></p><p>그래픽=김의균</p><p>그래픽=김의균</p><p>그동안 인간과 자연의 균형 있는 발전을 추구하는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은 응당 기업이 추구해야 할 가치로 받아들여졌다. 그래서 기업이 환경친화적이라는 메시지를 내놓으면 정면으로 반박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2020년 불어닥친 ‘ESG(환경·사회·지배 구조)’ 열풍이 서서히 가라앉으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각국의 정부·소비자들이 이제는 ‘진짜 친환경’과 ‘가짜 친환경’을 구분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특히 주요 선진국 소비자들은 오랫동안 성역화된 ‘친환경 마케팅’의 실체를 파헤치고 있으며, 가짜로 드러난 경우 소송을 통해 응징하겠다는 결연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p><p><br/></p><p>그동안 ESG 마케팅에 올라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이익을 늘리려던 기업들은 이제 ‘그린워싱 리스크’를 점검해야 할 상황으로 몰리고 있다. 소비자단체의 검증이 까다로워졌을 뿐 아니라 미 연방거래위원회(FTC)를 비롯한 각국 정부 규제 기관이 그린워싱을 대대적으로 단속하고 처벌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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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4: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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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 김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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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린 워싱 기업</p><ol><li><p>Volkswagen (폭스바겐): 2015년 폭스바겐은 디젤 차량의 배출가스 테스트 결과를 조작하여 실제보다 더 친환경적인 차량으로 보이게 한 사 실이 밝혀졌습니다. 이 사건은 "디젤게이트"라고 불리며, 폭스바겐은 환경규제를 위반한 대가로 막대한 벌금을 부과받았습니다.</p></li><li><p>﻿﻿﻿Nestle (네슬레): 네슬레는 자사의 생수 브랜드 를 환경 친화적이라고 홍보했으나, 실제로는 플 라스틱 사용 문제와 수자원 남용 등으로 비판받 았습니다. 특히, 네슬레의 물 추출이 현지 커뮤니 티의 수자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지적이 있다. </p></li><li><p>﻿﻿﻿H&amp;M: H&amp;M은 "Conscious Collection" 이라는 라인을 통해 친환경 패션을 강조했으나, 일부 환경 단체는 이 라인이 실제로 지속 가능성을 제 대로 충족하지 못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H&amp;M이 전체적인 패스트 패션 모델에서 벗어나 지 않고 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p><p><br></p><p>친환경 기업</p><p>1. <strong>Patagonia</strong></p><p>- <strong>주요 활동</strong>: 의류 및 아웃도어 장비 제조업체인 파타고니아는 지속 가능성과 환경 보호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재활용 소재 사용, 공정 무역 인증, 제품 수선 프로그램 등을 통해 환경 영향을 줄이고 있습니다.</p><p>- <strong>특징</strong>: 파타고니아는 환경 단체에 수익의 1%를 기부하며, "Worn Wear" 프로그램을 통해 중고 의류를 재판매하거나 수선합니다.</p><p><br></p><p> 2. <strong>Tesla</strong></p><p>- <strong>주요 활동</strong>: 전기차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제조하는 테슬라는 화석 연료 의존도를 줄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패널과 에너지 저장 솔루션을 통해 재생 가능 에너지 사용을 촉진합니다.</p><p>- <strong>특징</strong>: 테슬라는 전기차의 대중화를 통해 자동차 산업의 탈탄소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태양광 패널 및 배터리 제품으로 가정과 기업의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p><p><br></p><p> 3. <strong>IKEA</strong></p><p>- <strong>주요 활동</strong>: 가구 제조업체인 이케아는 지속 가능한 자재 사용과 에너지 효율성을 중요시합니다. 재생 가능 자재와 재활용 소재를 활용하고, 전 세계 매장에서 재생 가능 에너지를 사용합니다.</p><p>- <strong>특징</strong>: 이케아는 2030년까지 모든 제품을 재활용 가능하거나 재생 가능한 자재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또한, 에너지 절약형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digitalbizon.com/news/articleView.html?idxno=2332913" />
         <pubDate>2024-05-29 04:3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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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7한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hsh0000/zwmsf7vg3y9lu5vs/wish/3011163789</link>
         <description><![CDATA[<p>그런 볼트 스레즈가 지난달 돌연 마일로 생산을 포기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친환경’이라는 외피를 두르고 패션 시장을 휩쓸던 비건 가죽의 실체가 드러났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비건 가죽은 파인애플잎, 사과 껍질, 선인장 같은 식물 소재를 사용하지만, 동시에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폴리우레탄(PU)이나 폴리염화비닐(PVC)을 섞어 만든다. 그래서 환경에 해악을 끼치는 건 동물 가죽과 다를 바 없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았다.</p><p><br/></p><p>‘가짜 친환경’ 메시지를 전파해 온 그린워싱(greenwashing)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철퇴를 맞기 시작했다. 그린워싱은 실제로는 환경친화적이지 않지만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려고 친환경 경영을 하는 것처럼 위장하는 행위를 일컫는 말이다. 품질이 떨어지거나 하자 있는 상품에 ‘녹색 이미지’를 씌우는 상술도 포함된다. 1983년 미국 환경운동가 제이 웨스터벨트가 피지의 한 호텔에서 ‘환경을 위해 수건을 재사용해 달라’는 안내문을 보고 이 용어를 만들었다. 웨스터벨트는 “세탁비를 아끼려고 애꿎은 환경 핑계를 댄다”며 분노했으며, 2000년대 들어 그린워싱이란 용어가 널리 퍼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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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4: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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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4 김윤아(직접조사 후 작성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hsh0000/zwmsf7vg3y9lu5vs/wish/3011164396</link>
         <description><![CDATA[<p>1)</p><p>그린워싱(greenwashing)이란 기업이 실제로는 환경에 해로운 활동을 하면서, 겉으로는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부각하여 소비자를 오도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대표적인 그린워싱 사례로는 영국의 패션 브랜드 "H&amp;M"을 들 수 있습니다.</p><p>H&amp;M은 지속 가능한 패션을 홍보하기 위해 "Conscious Collection"이라는 라인을 출시했습니다. 그러나 여러 비판과 조사 결과, 이 컬렉션의 옷들이 실제로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p><p>1. <strong>재활용 소재의 비율</strong>: H&amp;M은 이 라인의 일부 제품이 재활용 소재로 만들어졌다고 주장했지만, 전체 제품 중 재활용 소재의 비율이 매우 낮았으며, 대부분의 옷은 여전히 전통적인 방식으로 생산되었습니다.</p><p>   </p><p>2. <strong>과잉 생산과 소비</strong>: 패스트 패션의 특성상 H&amp;M은 여전히 대량 생산과 빠른 소비를 촉진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속 가능성과 상반되며, 환경에 큰 부담을 줍니다.</p><p>   </p><p>3. <strong>불투명한 공급망</strong>: H&amp;M은 공급망에 대한 투명성을 강조했지만, 실제로는 공급망 내 노동 착취와 환경 오염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p><p>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H&amp;M의 "Conscious Collection"은 그린워싱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히며, 소비자와 환경단체들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p><p><br></p><p>2)</p><p>또 다른 그린워싱 사례로는 "Volkswagen(폭스바겐)"을 들 수 있습니다. 폭스바겐은 2015년에 대규모 배출가스 조작 스캔들인 '디젤게이트'로 크게 논란이 되었습니다.</p><p>이 사건의 주요 내용과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p><p>1. <strong>배출가스 조작</strong>: 폭스바겐은 수백만 대의 디젤 차량에 배출가스를 조작하는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차량이 테스트 중일 때만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하는 것처럼 보이게 했습니다. 실제 도로 주행 시에는 허용치의 40배에 달하는 질소산화물(NOx)을 배출했습니다.</p><p>   </p><p>2. <strong>환경 친화적 이미지 강조</strong>: 폭스바겐은 광고와 마케팅을 통해 자사의 디젤 차량이 '클린 디젤' 기술을 적용하여 환경 친화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실제로는 사실이 아니었고, 소비자들을 오도한 것입니다.</p><p>   </p><p>3. <strong>신뢰 상실</strong>: 이 사건은 폭스바겐의 환경 친화적인 이미지가 허구임을 드러내면서 전 세계적으로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또한, 기업의 신뢰도에 심각한 타격을 주었으며, 폭스바겐은 이후 막대한 벌금과 리콜 비용을 지불해야 했습니다.</p><p>이 사건은 그린워싱의 대표적인 사례로 남아 있으며, 기업의 환경 관련 주장이 얼마나 철저하게 검증되어야 하는지를 일깨워준 사건입니다.</p><p><br></p><p>3)</p><p>친환경 기업으로 잘 알려진 "Patagonia(파타고니아)"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 Patagonia는 지속 가능성을 기업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고,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회사입니다.</p><p>Patagonia가 친환경 기업으로 평가받는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p><p>1. <strong>지속 가능한 제품 생산</strong>: Patagonia는 재활용 소재와 유기농 면을 사용하는 등,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 가능한 원료를 사용합니다. 또한, 제품의 내구성을 높여 '덜 사고 오래 쓰기'를 권장합니다.</p><p>2. <strong>환경 보호 운동</strong>: Patagonia는 매출의 1%를 환경 보호 단체에 기부하는 '1% for the Planet'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양한 환경 보호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공공 토지 보호, 기후 변화 대응, 그리고 야생 지역 보전을 위한 활동에 참여합니다.</p><p>3. <strong>공급망 투명성</strong>: Patagonia는 공급망의 투명성을 높이고 노동 착취를 방지하기 위해, 공정 무역 인증을 받은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생산 공정에서의 환경 영향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개선하려고 노력합니다.</p><p>4. <strong>리사이클링 프로그램</strong>: Patagonia는 자사 제품의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Worn Wear'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고객이 사용하던 Patagonia 제품을 수리하거나, 중고로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p><p>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Patagonia는 지속 가능성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친환경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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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4: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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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0 박찬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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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쌍용 시엔이</p><p>국내기업중 대표적인 그린워싱의 사례로 꼽히는 쌍용C&amp;E는 2021년 3월 26일 주력해왔던 시멘트 사업에서 환경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친환경 자원순환형 사회를 선도하는 종합환경기업으로 도약하겠다며 '그린2030'(Green2030) 비전을 발표하고 ESG 경영도 천명했다.</p><p><br/></p><p>에스오일 샤인 프로젝트</p><p>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그린워싱 ‘에스오일 샤인프로젝트’는 에쓰오일이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2026년 완공을 목표로 9조 원이 투입해 건설 중인 샤힌프로젝트는 준공될 경우 세계 최대 규모의 석유화학 복합단지가 될 예정이다.</p><p><br/></p><p>스타벅스코리아</p><p>스타벅스는 지난해에도 친환경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취지에서 다회용(리유저블) 컵을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를 지난해 2022년 4월부터 진행했다. "스타벅스의 지속가능성 가치와 다회용 컵 사용 권장에 대한 친환경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취지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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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4: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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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7한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hsh0000/zwmsf7vg3y9lu5vs/wish/3011166367</link>
         <description><![CDATA[<p>그런 볼트 스레즈가 지난달 돌연 마일로 생산을 포기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친환경’이라는 외피를 두르고 패션 시장을 휩쓸던 비건 가죽의 실체가 드러났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비건 가죽은 파인애플잎, 사과 껍질, 선인장 같은 식물 소재를 사용하지만, 동시에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폴리우레탄(PU)이나 폴리염화비닐(PVC)을 섞어 만든다. 그래서 환경에 해악을 끼치는 건 동물 가죽과 다를 바 없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았다.</p><p><br></p><p>‘가짜 친환경’ 메시지를 전파해 온 그린워싱(greenwashing)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철퇴를 맞기 시작했다. 그린워싱은 실제로는 환경친화적이지 않지만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려고 친환경 경영을 하는 것처럼 위장하는 행위를 일컫는 말이다. 품질이 떨어지거나 하자 있는 상품에 ‘녹색 이미지’를 씌우는 상술도 포함된다. 1983년 미국 환경운동가 제이 웨스터벨트가 피지의 한 호텔에서 ‘환경을 위해 수건을 재사용해 달라’는 안내문을 보고 이 용어를 만들었다. 웨스터벨트는 “세탁비를 아끼려고 애꿎은 환경 핑계를 댄다”며 분노했으며, 2000년대 들어 그린워싱이란 용어가 널리 퍼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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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4: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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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3 조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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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쌍용 C&amp;E</p><p>국내기업중 대표적인 그린워싱의 사례로 꼽히는 쌍용C&amp;E는 2021년 3월 26일 주력해왔던 시멘트 사업에서 환경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친환경 자원순환형 사회를 선도하는 종합환경기업으로 도약하겠다며 '그린2030'(Green2030) 비전을 발표하고 ESG 경영도 천명했다.</p><p>하지만 쌍용C&amp;E가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발표한 ´2021년 ESG 평가´에서 국내 시멘트업계에서는 유일하게 통합 A 등급을 받았다고 2021년 10월 29일 밝혔다</p><p><br/></p><p>에쓰오일 샤인프로젝트</p><p>울산기후위기비상행동은 샤인프로젝트는 “탄소폭탄” 이라고 주장 하고 있다. 에쓰오일이 작성한 지속가능성보고서(2021)에 의하면, 최근 탄소배출은 2018년 870만 톤 CO2eq에서 2021년 961만 톤 CO2eq으로 대폭 증가했다</p><p><br/></p><p>스타벅스 코리아</p><p>스타벅스는 지난해에도 친환경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취지에서 다회용(리유저블) 컵을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를 지난해 2022년 4월부터 진행했다. "스타벅스의 지속가능성 가치와 다회용 컵 사용 권장에 대한 친환경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취지였다.</p><p>환경단체들은 스타벅스의 리유저블컵 증정 행사가 ‘그린 워싱(위장 환경주의)’에 불과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그린 워싱은 환경에 별다른 영향이 없거나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면서도 ‘친환경적’이라고 광고·홍보하는 행태를 뜻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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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8장수혁그린워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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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strong>1.폭스바겐(Volkswagen)</strong></p><p>그린워싱의 대표적인 사례로 ‘디젤 게이트’라고 불리는 폭스바겐 사례가 있습니다. 폭스 바겐이&nbsp;각종 차량에 배출가스 저감장치의 성능을 저하하는 불법 소프트 웨어를 설치했었던&nbsp;배출가스 배출량 조작 사건이었는데요, 배기가스 배출량 감소 및 친환경 특징들로 마케팅을 하는 동안에도 차량의 해당 엔진들은 질소산화물 오염물질을 허용치의 40배까지 배출하고 있었다고 하네요. 최근에는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같은 혐의로 과징금을 받기도 했습니다.</p><p><strong>2. 이케아(IKEA)</strong></p><p>이케아는 전 세계에서 목재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 회사입니다. 이케아의 목재 소비율은 10년 새에 두 배 이상이 증가했는데요, Earthsight의 조사에서 IKEA가 곰과 늑대 등 멸종 위기 동물들의 서식지인 우크라이나의 Carpathian 지역의 숲에서 불법적으로 조달 가능한 나무를 사용해 제품을 제작하고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추가로 가장 충격적인 점은 불법적인 목재가 산림 관리협의회에서 인증을 받았다는 점인데요, 이 때문에 FSC의 운영 투명성에도 심각한 의문이 제기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케아가 지속가능성의 대명사, FSC가 산림 인증의 표준으로 여겨지는 게 아이러니하네요</p><p><strong>3. 패스트 패션 브랜드 (H&amp;M, ZARA, Uniqlo)</strong></p><p>H&amp;M, 자라, 유니클로는 수년간 그린워싱이 적발된 기업들입니다. 이러한 패션 브랜드들은 의류 산업으로 인해 발생하는 엄청난 양의 섬유 폐기물에 기여하는데요, 패션 비영리 단체인 ReMake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버려진 직물의 80%가 소각되거나 매립되어 있으며, 20%만이 재사용되거나 재활용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패스트패션 브랜드들이 그린워싱을 포함하여 광고하는 장면을 자주 포착할 수 있는데요, 일례로 2019년 H&amp;M이 “그린” 의류 라인을 출시하면서 유기농 면화와 재활용 폴리에스테르를 사용한다고 주장하기도 했지만 이는 자신들을 더 환경친화적으로 보이게 하기 위해 사용된 마케팅 전술에 불과했다고 합니다.</p><p><strong>4. 네슬레(Nestle)</strong></p><p>네스프레소 캡슐커피의 네슬레는 2025년까지 포장의 100%를 재사용하거나 재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그린피스 운동가인 제퍼슨 추아는 네슬레가 플라스틱 폐기물을 대량으로 줄이는 대신 플라스틱 폐기물을 태우는 것, 그리고 그 과정에서 야생 동물, 사람들의 건강, 그리고 환경을 해치는 독소를 만들어냄으로써 이 목표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네슬레가 올바르게 플라스틱 생산을 대규모로 줄이기 시작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네슬레는 또한 “플라스틱 중립성”이라고 불리는 프로그램을 고안했는데, “플라스틱 중립성”은 플라스틱 상쇄 크레딧을 대가로 생산자의 책임을 지구 남부와 개발도상국의 다른 사람들에게 떠넘기는 시스템으로, 네슬레와 같은 회사들은 그들의 플라스틱 생산을 실제로 줄이지 않고도 그들의 목표를 달성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고 하네요.</p><p>몇 가지 그린워싱의 사례를 소개해드렸습니다.&nbsp;</p><p>최근에는 표시/광고에 대한 규제등 그린워싱에 대한 다양한 규제들도 속속 나오고 있는데요, 참고하셔서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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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4:4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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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준호 312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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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린워싱 친환경 패션 스타트업 ‘볼트 스레즈(Bolt Threads)’는 지난해 영국 디자이너 스텔라 매카트니와 함께 ‘비건(vegan) 가죽’으로 만든 3500달러(약 466만원)짜리 가방을 출시했다. 비건 가죽은 </p><p>그런 볼트 스레즈가 지난달 돌연 마일로 생산을 포기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친환경’이라는 외피를 두르고 패션 시장을 휩쓸던 비건 가죽의 실체가 드러났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비건 가죽은 파인애플잎, 사과 껍질, 선인장 같은 식물 소재를 사용하지만, 동시에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폴리우레탄(PU)이나 폴리염화비닐(PVC)을 섞어 만든다. 그래서 환경에 해악을 끼치는 건 동물 가죽과 다를 바 없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았다.</p><p><br/></p><p>‘가짜 친환경’ 메시지를 전파해 온 그린워싱(greenwashing)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철퇴를 맞기 시작했다. 그린워싱은 실제로는 환경친화적이지 않지만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려고 친환경 경영을 하는 것처럼 위장하는 행위를 일컫는 말이다. 품질이 떨어지거나 하자 있는 상품에 ‘녹색 이미지’를 씌우는 상술도 포함된다. 1983년 미국 환경운동가 제이 웨스터벨트가 피지의 한 호텔에서 ‘환경을 위해 수건을 재사용해 달라’는 안내문을 보고 이 용어를 만들었다. 웨스터벨트는 “세탁비를 아끼려고 애꿎은 환경 핑계를 댄다”며 분노했으며, 2000년대 들어 그린워싱이란 용어가 널리 퍼졌다.</p><p>그동안 인간과 자연의 균형 있는 발전을 추구하는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은 응당 기업이 추구해야 할 가치로 받아들여졌다. 그래서 기업이 환경친화적이라는 메시지를 내놓으면 정면으로 반박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2020년 불어닥친 ‘ESG(환경·사회·지배 구조)’ 열풍이 서서히 가라앉으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각국의 정부·소비자들이 이제는 ‘진짜 친환경’과 ‘가짜 친환경’을 구분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특히 주요 선진국 소비자들은 오랫동안 성역화된 ‘친환경 마케팅’의 실체를 파헤치고 있으며, 가짜로 드러난 경우 소송을 통해 응징하겠다는 결연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p><p>그동안 ESG 마케팅에 올라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이익을 늘리려던 기업들은 이제 ‘그린워싱 리스크’를 점검해야 할 상황으로 몰리고 있다. 소비자단체의 검증이 까다로워졌을 뿐 아니라 미 연방거래위원회(FTC)를 비롯한 각국 정부 규제 기관이 그린워싱을 대대적으로 단속하고 처벌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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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4: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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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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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9 정미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hsh0000/zwmsf7vg3y9lu5vs/wish/3011170422</link>
         <description><![CDATA[<p><strong>그린워싱(Greenwashing)</strong>은 기업이 자신의 제품, 서비스, 또는 전반적인 사업 활동을 환경 친화적으로 보이게 하려는 <strong>마케팅 전략</strong>을 의미합니다.</p><p><br/></p><p>그린워싱은 주로 기업들이 환경 문제에 대한 고객들의 우려를 이용하여, 실제로는 그다지 친환경적이지 않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친환경적으로 포장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p><p><br/></p><p>이렇나 행위는 소비자들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키며, 결국에는 기업의 신뢰도를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그린워싱의 예로는 기업들이 자신의 제품을 친환경, 생분해성, 재활용 가능 등과 같은 표현으로 광고하면서도, <strong>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증거나 기준을 제공하지 않는 경우</strong>가 있습니다.</p><p><br/></p><p>물론 모든 기업들이 그린워싱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기업들은 진정으로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사업을 운영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p><p><br/></p><p>그러나 소비자들로서는 그린워싱에 대해 인식하고, 구매 결정 시 진정한 친환경 제품과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는 판단력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p><p><br/></p><p>그린워싱은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현상입니다. 다양한 기업들이 그린워싱을 통해 이미지를 높이려고 시도하였으나, 결국에는 그린워싱이라는 사실이 소비자들에게 탄로나면서 논란을 일으키는 사례가 많습니다.</p><p><br/></p><p>아래는 국제적으로 논란이 되었던 3가지 브랜드 사례입니다.</p><p><br/></p><p><br/></p><p><strong>1. 폭스바겐</strong></p><p><br/></p><p>2015년에 발생한 <strong>'디젤게이트' </strong>스캔들에서 폭스바겐은 저공해 차량으로 차량을 홍보하며 판매했으나, 실제로는 배출가스 테스트에서 조작을 한 것으로 밝혀져 큰 논란이 되었습니다.</p><p><br/></p><p>이는 클린 디젤이라는 거짓 프로파간다로 논란이되며, 디젤 승용차 및 SUV를 생산하는 유럽 자동차 회사들의 대부분이 여기에 연루된 점에 있어서 대표적인 그린워싱 사례로 손꼽힙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log.naver.com/oillex_official/223241657795" />
         <pubDate>2024-05-29 04: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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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20정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hsh0000/zwmsf7vg3y9lu5vs/wish/3011170523</link>
         <description><![CDATA[<p>환경보호 효과가 없거나 심지어 환경에 악영향을 끼치는 제품을 생산하면서도 허위·과장 광고나 선전, 홍보수단 등을 이용해 친환경적인 모습으로 포장하는 '위장환경주의' 또는 '친환경 위장술'을 가리킨다.</p><p>기업이 환경이나 기술 혁신에 기여하는 사실을 홍보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없다. 그러나 그린워싱이 왜 문제가 되는걸까. 기업이 친환경 브랜딩을 전략적인 마케팅 차원에서 사용할 경우에 기업의 전반적인 활동에 대해 사실과 다르게 긍정적 인식을 유도할 가능성이 높다.</p><p>기업이 친환경과는 거리가 있는 기업활동을 하면서도 더 많은 이익을 취하며 기존 사업을 지속할 수 있기 때문이하 전문가들의 중론이다.</p><p>그린워싱은 친환경 제품과 서비스 이용에 진심인 소비자의 마음을 다치게 할 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기후위기 대응을 지연시켜서 궁극적으로는 환경에 악영향을 끼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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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4:43: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hsh0000/zwmsf7vg3y9lu5vs/wish/3011170523</guid>
      </item>
      <item>
         <title>3108 박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hsh0000/zwmsf7vg3y9lu5vs/wish/3011170973</link>
         <description><![CDATA[<p>1.스타벅스코리아</p><p><br/></p><p>스타벅스는 지난해에도 친환경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취지에서 다회용(리유저블) 컵을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를 지난해 2022년 4월부터 진행했다. "스타벅스의 지속가능성 가치와 다회용 컵 사용 권장에 대한 친환경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취지였다.</p><p><br/></p><p>2.실리콘밸리의 친환경 패션 스타트업 ‘볼트 스레즈(Bolt Threads)’는 지난해 영국 디자이너 스텔라 매카트니와 함께 ‘비건(vegan) 가죽’으로 만든 3500달러(약 466만원)짜리 가방을 출시했다. 비건 가죽은 식물성 인조가죽을 그럴싸하게 부르는 용어다. 볼트 스레즈는 2020년 버섯 뿌리를 배양해 만든 ‘마일로(Mylo)’라는 명칭의 비건 가죽을 개발해 3억달러(약 400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착한 친환경 소비’ 열풍을 타고 승승장구했다.</p><p><br/></p><p>또 다른 그린워싱 사례로는 "Volkswagen(폭스바겐)"을 들 수 있습니다. 폭스바겐은 2015년에 대규모 배출가스 조작 스캔들인 '디젤게이트'로 크게 논란이 되었습니다.</p><p><br/></p><p>이 사건의 주요 내용과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p><p><br/></p><p>배출가스 조작: 폭스바겐은 수백만 대의 디젤 차량에 배출가스를 조작하는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차량이 테스트 중일 때만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하는 것처럼 보이게 했습니다. 실제 도로 주행 시에는 허용치의 40배에 달하는 질소산화물(NOx)을 배출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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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4:43: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hsh0000/zwmsf7vg3y9lu5vs/wish/3011170973</guid>
      </item>
      <item>
         <title>3121정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hsh0000/zwmsf7vg3y9lu5vs/wish/3011172513</link>
         <description><![CDATA[<p>시민들이 뽑은 ‘최악의 그린워싱’ 1위는 롯데칠성음료의 ‘자연이미지 남용’이 꼽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4월 멸종위기종 황제펭귄, 해달 등을 플라스틱병 라벨에 삽입하며, “환경을 위한다“고 했다. 플라스틱 페트병이 바다에 버려져 멸종위기종이 피해를 받는다는 ‘사실’은 어디에도 없었다. 2위는 삼성스토어의 ‘녹색혁신 과장’ 사례다. 그린피스는 정부 친환경 마크가 아닌 자사 마크를 사용해 공인기관의 친환경 인증을 받은 것으로 오인하게 했다고 봤다. 그밖에 자연 이미지를 남용한 항공사 한진 등의 사례가 언급됐다.</p><p><br></p><p><strong>1.폭스바겐(Volkswagen)</strong></p><p>그린워싱의 대표적인 사례로 ‘디젤 게이트’라고 불리는 폭스바겐 사례가 있습니다. 폭스 바겐이&nbsp;각종 차량에 배출가스 저감장치의 성능을 저하하는 불법 소프트 웨어를 설치했었던&nbsp;배출가스 배출량 조작 사건이었는데요, 배기가스 배출량 감소 및 친환경 특징들로 마케팅을 하는 동안에도 차량의 해당 엔진들은 질소산화물 오염물질을 허용치의 40배까지 배출하고 있었다고 하네요. 최근에는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같은 혐의로 과징금을 받기도 했습니다.</p><p><br></p><p><strong>패스트 패션 브랜드 (H&amp;M, ZARA, Uniqlo)</strong></p><p>H&amp;M, 자라, 유니클로는 수년간 그린워싱이 적발된 기업들입니다. 이러한 패션 브랜드들은 의류 산업으로 인해 발생하는 엄청난 양의 섬유 폐기물에 기여하는데요, 패션 비영리 단체인 ReMake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버려진 직물의 80%가 소각되거나 매립되어 있으며, 20%만이 재사용되거나 재활용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패스트패션 브랜드들이 그린워싱을 포함하여 광고하는 장면을 자주 포착할 수 있는데요, 일례로 2019년 H&amp;M이 “그린” 의류 라인을 출시하면서 유기농 면화와 재활용 폴리에스테르를 사용한다고 주장하기도 했지만 이는 자신들을 더 환경친화적으로 보이게 하기 위해 사용된 마케팅 전술에 불과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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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4:4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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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13 유주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hsh0000/zwmsf7vg3y9lu5vs/wish/3011173895</link>
         <description><![CDATA[<p>그린워싱 기업</p><p>-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스캔들로 유명한 기업으로, 실제로는 환경에 해로운 제품을 친환경적으로 홍보했습니다.</p><p>- 이케아(IKEA): 가구 업체로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환경에 해로운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p><p><br/></p><p>-그린워싱에 속지 마세요! (그린워싱 개념 및 사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remiatnc.blog/%EA%B7%B8%EB%A6%B0%EC%9B%8C%EC%8B%B1-">https://premiatnc.blog/%EA%B7%B8%EB%A6%B0%EC%9B%8C%EC%8B%B1-</a></p><p><br/></p><p>친환경 기업</p><p>- 아디다스: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한 제품을 출시하는 등 순환 경제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p><p><br/></p><p>친환경 기업 사례를 알아볼까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0671141&amp;memberNo=52510648">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0671141&amp;memberNo=52510648</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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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4: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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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01 김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hsh0000/zwmsf7vg3y9lu5vs/wish/3011174161</link>
         <description><![CDATA[<p>1.환경친화적인 이미지를 상품 제작에서부터 광고, 판매 등 전과정에 걸쳐 적용·홍보하는 그린 마케팅(Green Marketing)이 기업의 필수 마케팅 전략 중 하나로 떠오르면서, 실제로는 친환경적이지 않은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들이 기업 이미지를 좋게 포장하는 경우가 생기고 있다.</p><p>2.도시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7%B4%EC%84%AC%ED%98%84%EC%83%81">열섬현상</a>을 심화시키면서도 ‘지구가 더 시원해진다'라고 광고하는 에어컨 회사나, 대안에너지 개발비용을 축소하면서 환경보호 정책에 동참하는 듯 홍보하는 기업들도 대표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다.</p><p>3.이러한 기업들의 이율배반적인 행태를 고발하기 위해 미국의 다국적기업 감시단체인 코프워치(<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extiw" href="https://en.wikipedia.org/wiki/CorpWatch">CorpWatch</a>)는 매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4%EC%9B%94_22%EC%9D%BC">4월 22일</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A7%80%EA%B5%AC%EC%9D%98_%EB%82%A0">지구의 날</a>에 ‘그린워싱 기업’을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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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4:4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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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4 이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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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14  이예린</p><p> </p><p>윈덱스_그린워싱</p><p><br/></p><p>윈덱스(Windex)의 모호한 마케팅 </p><p>SC 존슨(SC Johnson)은 유리세정제, 지퍼백, 바퀴벌레 퇴치제 등 생활용품을 제조하는 회사입니다. 특히, 윈덱스(Windex)란 유리세정제는 우리에게도 친숙한데요. 바로 이 윈덱스가 그린워싱의 논란에 휩싸인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원덱스는 친환경적인 물질이아닌 발암물질을 가지고 바퀴벌레 퇴치제를 친환경적이라고 속였습니다.🫢🫢</p><p><br/></p><p>이케아_그린워싱</p><p><br/></p><p>영국에 기반을 둔 국제환경단체 얼스사이트(Earthsight)의 2020년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이케아(IKEA)는 우크라이나 카르파티아 지역의 숲에서 불법적으로 조달한 나무를 사용하여 일부 제품을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이케아가 목재를 조달하는 숲은 곰, 스라소니, 들소처럼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이 서식하고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p><p><br/></p><p>애플_그린워싱</p><p><br/></p><p>애플(Apple)의 수리권 빼앗기 </p><p>명실상부한 전자기기 선두주자인 애플. 애플은 지속가능성에 대해서 활발하게 이야기 하는 글로벌 기업 중 하나입니다. 더불어 애플의 홈페이지에는 “애플이 지구에 이롭다”는 메시지가 적혀 있을 정도죠. 애플은 친환경 마케팅에 적극적입니다. 그러나 이런 애플 역시 소비자들에게 그린워싱이 의심된다는 눈총을 받아왔습니다.</p><p><br/></p><p>그 중심에는 까다로운 애플의 수리 정책이 있습니다. 애플은 현재 애플케어플러스(AppleCare+)라는 보험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애플케어플러스는 일종의 보험인데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가 망가질 경우 이 시스템에 등록돼 있으면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수리받을 수 있죠.</p><p><br/></p><p>하지만 애플케어플러스에 가입돼 있지 않으면 어떨까요? 고객은 평균적으로 30만 원 이상의 비싼 값을 내고 부품을 교체해야 합니다. 소비자들은 애플이 자사 보험에 들지 않은 고객에게 비싼 수리비를 요구하는 것이 곧 자신들의 새로운 제품을 사게 하려는 교묘한 정책이라고 입을 모읍니다. 다른 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곧 이전 제품이 전자폐기물이 된다는 것을 의미하죠.😡😡😡</p><p><br/></p><p>https://www.earthsight.org.uk/news/press-release/flatpacked-forests-ikea-ukraine-report</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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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4:4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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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5 이원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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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표적인 그린워싱의 사례로 꼽히는 '디젤게이트(Dieselgate)'는 독일의 폭스바겐 AG그룹이 폭스바겐과 아우디를 비롯한 자사 브랜드 자동차의 배기가스 배출량을 고의로 조작한 사건이다.</p><p>이니스프리, ‘종이 보틀’ 이름 붙인 안쪽에 플라스틱 사용겉면에 ‘안녕, 나는 종이병이야(Hello, I am paper bottle)’라고 적힌 화장품은 종이병에 담겨 있다는 화장품이 플라스틱병에 담겨 있었다. 아모레퍼시픽 계열사 이니스프리의 스킨케어 제품 중 ‘페이퍼 보틀 리미티드 에디션이 그린워싱 논란을 불러왔다. 기업들의 친환경 시도는 긍정적이지만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제조·판매 과정이 명확히 알려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p><p>이케아의 ’그린 프라이데이’는 제품의 수명을 연장해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기후변화 대처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돕는 캠페인이다. 이번 행사는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 이케아 코리아 전 매장에서 이케아 패밀리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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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4:4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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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6 이윤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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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타벅스에서 50주년을 기념하여 음료 구매자에게 리유저블 컵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일회용컵을 줄이고 리유저블 컵 사용을 권장하여 친환경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취지였어요. 하지만 일부 소비자와 환경단체들이 자원 낭비와 새로운 플라스틱 쓰레기를 양산했다는 점에서 그린워싱이 아니냐고 지적했고, 스타벅스는 매 시즌·계절·기념일별로 재활용도 잘 안 되는 복합 재질의 플라스틱 소재 상품들을 쏟아내며 새로운 쓰레기를 양산하는 것이 환경을 위한 취지가 맞는지 문제가 제기되어 불매운동도 일어났다고 해요.</p><p><br/></p><p>이니스프리도 ‘그린워싱’문제로 도마위에 오른적이 있죠. ‘안녕, 나는 종이병이야(Hello, I am paper bottle)’라고 적혀있는 상품의 포장지를 뜯어보니 플라스틱병이였어요. 이니스프리 측은 종이 포장지를 통해 플라스틱 병의 분리배출을 쉽게 하려고 했다고 해명했지만, 종이병이라고 홍보했던 점을 지적하여 소비자들의 불매 움직임까지 나타났다고 해요.</p><p><br/></p><p>이 외에도, 아모레퍼시픽이 만든 ‘리필 스테이션’도 전용 플라스틱 용기만 사용해야 한다는 점에서 비판을 받고 있다. 파우치형 리필팩, 일회용 샘플 등 일회용 포장용기가 다수 비치돼 있어 친환경 취지를 살리기엔 부족하다는 지적도 있었어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log.naver.com/snpo2013/222988978870" />
         <pubDate>2024-05-29 04:5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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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3 김원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hsh0000/zwmsf7vg3y9lu5vs/wish/3011184864</link>
         <description><![CDATA[<ol><li><p>코카콜라</p><p>코카콜라는 해양 플라스틱 폐기물을 재활용해 용기를 만든다고 언론에 대대적으로 홍보하지만 정작 자사가 플라스틱 오염의 주범이라는 것은 언급하지 않았다. 코카콜라는 2018~2021년 4년 연속으로 환경운동 '플라스틱에서 벗어나기'(BFFP)가 선정한 최대 플라스틱 오염원으로 꼽혔지만, 친환경 포장 용기 기술이라는 미세한 변화를 과장 홍보함으로써 본질을 흐린다는 것이다.</p></li></ol><p><br/></p><ol start="2"><li><p>이니스프리</p><p> 아모레퍼시픽 자회사 이니스프리에서 출시한 ‘그린티 씨드 세럼 페이퍼 보틀’을 두고 그린워싱 논란이 일어났다. 종이 용기를 썼다며 친환경 제품으로 홍보됐지만 내부에 플라스틱 용기가 덧대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p></li></ol><p><br/></p><ol start="3"><li><p>이케아 ikea</p></li></ol><p>IKEA의 친환경적인 마케팅으로 인해, 소비자들은 지구를 생각하는 녹색기업으로 IKEA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했다. 그러나IKEA는 세계에서 목재를 가장 많이 소비한다. 구체적으로, IKEA는 현재 약 1초당 1그루의 나무를 소비한다. 특히, 2019년에는 IKEA의 제품을 만드는 데 2,100만 세제곱미터의 통나무가 사용되었다. 이는 가로로 늘어놓으면 무려 지구를 7번 도는 길이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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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4:5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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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최예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hsh0000/zwmsf7vg3y9lu5vs/wish/3011189481</link>
         <description><![CDATA[<p><strong>◇포스코에너지,&nbsp;석탄화력발전소 건설</strong></p><p>요즘 국회에서도 화제가 되고있는 석탄화력발전은 기후변화의 주요 원인인 이산화탄소 외에도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등 다양한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한다. 그런데 여전히 강릉과 삼척 등에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이 지속되고 있다.</p><p>삼척블루파워가 강원도 삼척에 짓고 있는 삼척 석탄화력발전소. 사진은 지난달 공사 현장 모습.(사진=서울환경연합)</p><p>전력거래소에 따르면 포스코는 2018년부터 석탄화력발전소를 건설하고 있다. 삼척블루파워 1호기는 2023년 10월이면 완공될 예정이다. 삼척블루파워의 지분은 포스코에너지(29%), 포스코건설(5%) 등이 보유하고 있다.</p><p>삼척블루파워는 발전소에서 쓸 석탄을 운반하기 위해 맹방해변에 항만을 짓고 있다. 이로 인해 해변 침식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p><p>환경운동연합은 삼척블루파워는 국내에서 건설되는 마지막 석탄화력발전소로, 그간 시민사회는 발전소 공정률이 10%도 되지 않았던 건설 초기부터 기후위기 시대 불필요한 발전사업의 추진을 멈추고 하루빨리 건설을 중단할 것을 요구해왔다.</p><p><br/></p><p><strong>◇쌍용C&amp;E</strong></p><p>국내기업중 대표적인 그린워싱의 사례로 꼽히는 쌍용C&amp;E는 2021년 3월 26일 주력해왔던 시멘트 사업에서 환경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친환경 자원순환형 사회를 선도하는 종합환경기업으로 도약하겠다며 '그린2030'(Green2030) 비전을 발표하고 ESG 경영도 천명했다.</p><p>하지만 쌍용C&amp;E가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발표한 ´2021년 ESG 평가´에서 국내 시멘트업계에서는 유일하게 통합 A 등급을 받았다고 2021년 10월 29일 밝혔다.</p><p>쌍용C&amp;E는 실질적인 환경개선 노력 없이 폐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려는 설비 투자를 가지고 친환경 기업으로 거듭나는 것처럼 눈속임하고 있다고 소비자주권은 지적했다.(자료=소비자주권)</p><p>소비자주권은 지난 2022년 2월&nbsp;발표한 자료를 통해 2년전 종합환경기업을 표방하며 사명까지 변경한 쌍용C&amp;E가&nbsp;시멘트 생산에 사용되는 폐기물 증가에도 어떤 폐기물이 얼마만큼 들어가는지 제대로 된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p><p>소비자주권은 “오염물질 배출기준 강화 등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노력도 턱없이 부족하다”며 “최근에는 시멘트 공장내 염소더스트 불법매립 의혹으로 수사도 진행 중”이라고 비판했다.</p><p>소비자주권은 “쌍용C&amp;E는 말로만 친환경을 떠들면서 폐기물 사용량만 늘릴 것이 아니라, 대기오염물질 저감설비(SCR) 투자에 시급히 나서야 한다”며 "아울러 시멘트 생산에 사용된 폐기물의 종류, 폐기물 사용량, 폐기물의 성분함량 등에 대한 정보를 제대로 공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p><p><br/></p><p><strong>◇에쓰오일 샤인프로젝트</strong></p><p>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그린워싱 ‘에스오일 샤인프로젝트’는 에쓰오일이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2026년 완공을 목표로 9조 원이 투입해 건설 중인 샤힌프로젝트는 준공될 경우 세계 최대 규모의 석유화학 복합단지가 될 예정이다.</p><p>울산기후위기비상행동은 샤인프로젝트는 “탄소폭탄” 이라고 주장 하고 있다. 에쓰오일이 작성한 지속가능성보고서(2021)에 의하면, 최근 탄소배출은 2018년 870만 톤 CO2eq에서 2021년 961만 톤 CO2eq으로 대폭 증가했다.</p><p>샤힌 프로젝트에서 배출될 예상량을 제시하지도 않았고, 기존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어떻게 달성할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설명도 부족했다.</p><p>녹색전환연구소에 따르면 에쓰오일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샤힌 프로젝트까지 가동된다면 연간 최대 2000만t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사진=에쓰오일 전경)</p><p>또한 2016년부터 동광화학과 이산화탄소 포집 사업을 진행하여 연간 10만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하였지만, 구체적인 설명은 거론하지 않았다.</p><p>녹색전환연구소에 따르면 에쓰오일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샤힌 프로젝트까지 가동된다면 연간 최대 2000만t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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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4: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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