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특수교육 현장을 개선하기 위해 시급히 만들어야할 법안은 어떤 것일까요? by 오봉갤러리</title>
      <link>https://padlet.com/galleryobong/zwl95rgc5ug50q92</link>
      <description>본부 전교조 특수교육위원회에서 강경숙 국회의원과 특수교육 관련 사안을 내용으로 6월말 면담을 진행하려 합니다. 면담 내용을 제안해주십시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6-18 08:00:2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9-29 13:33:55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특수학교(급) 급당 학생수 하향 조정</title>
         <author>galleryobong</author>
         <link>https://padlet.com/galleryobong/zwl95rgc5ug50q92/wish/3030962178</link>
         <description><![CDATA[<p>특수학교(급)의 학급당 학생수를 하향 조정하는 법안이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8 08:0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lleryobong/zwl95rgc5ug50q92/wish/3030962178</guid>
      </item>
      <item>
         <title>교사 양성 과정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title>
         <author>redbini81</author>
         <link>https://padlet.com/galleryobong/zwl95rgc5ug50q92/wish/3030972458</link>
         <description><![CDATA[<p>현재 임용체제는 사범대 4년을 졸업하고 임용시헙을 쳐서 학교에 발령받는 시스템입니다. 한달 가량의 교생 실습이 현장 경험의 전부이고요. 현장에 나와서 바로 담임을 맡게 되면 생활지도나 수업에 대해서 더 이상 배울 곳은 없습니다.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학급에 발령받으면 더 심하겠지요. 그런 교사들에게 전문성은 무엇일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글을 적고 있는 나부터가 수업, 생활지도, 행동중재에 대해 전문가라고 말할 수 있나. 올해로 19년차이지만 부끄럽게도 전문성은 없는 것 같습니다. 반면 의사들은 어떤가요. 예과, 본과, 인턴, 레지던트.. 그 긴 과정과 공부 끝에 전문의가 됩니다. 교사도 전문성을 가지 위해서는 현장 중심의 커리큘럼 개편과 양성과정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8 08:1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lleryobong/zwl95rgc5ug50q92/wish/3030972458</guid>
      </item>
      <item>
         <title>특수교사 매너리즘 타파</title>
         <author>redbini81</author>
         <link>https://padlet.com/galleryobong/zwl95rgc5ug50q92/wish/3030975924</link>
         <description><![CDATA[<p>최근 부산의 한 특수학교에서 복무에 강제성을 두는 관리자의 발언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요즘은 조퇴, 육아시간을 자유롭게 씁니다. 개인의 권리가 맞지요. 그러나 이 제도를 자기 편의대로 사용하는 교사도 많습니다. 우리 학생들은 시험을 치지 않습니다. 집에 가서 무엇을 배웠는지 이야기 하지도 않습니다. 덕분에 수업 준비도 안 하고 수업 시간에 제대로 가르치지도 않고 수업 시간만 끝나면 조퇴하는 교사도 많습니다. 그들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수업은 교사 개인의 영역이고, 조퇴도 교사 개인의 권리이니깐요. 특수교사의 매너리즘은 어떻게 타파해야 할까요. 법안, 교권을 말하기 전에 특수교육의 고질적 병폐인 매너리즘부터 고민하는 교사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8 08:23: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lleryobong/zwl95rgc5ug50q92/wish/3030975924</guid>
      </item>
      <item>
         <title>평범한 특수학교를 만들어주세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lleryobong/zwl95rgc5ug50q92/wish/3031060855</link>
         <description><![CDATA[<p>특수학교는 한 학교에 유치원, 초등, 중학, 고등, 전공과까지 다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는  학교 규모도 커지고, 시설도 많이 필요한 이유로 이어져 학교 신설이 어려워지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p><p><br/></p><p>동네에 흔한 일반학교처럼 초등학교 과정, 중학교 과정, 고등학교 과정만 있는 특수학교를 만들어 주세요. 그럼 왕복 세 시간의 긴 통학버스 말고 대중교통 이용해서 학교 다닐 수 있지 않을까요? 이름도 사랑학교 행복학교 이런 가식적인 이름 말고 일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처럼 OO고등학교, @@중학교 이런 식으로 집 가까운 곳에 편하게 다닐 수 있는 보통의 평범한 학교처럼 특수학교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8 10:15: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lleryobong/zwl95rgc5ug50q92/wish/3031060855</guid>
      </item>
      <item>
         <title>특수학교 방과후학교 폐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lleryobong/zwl95rgc5ug50q92/wish/3031185498</link>
         <description><![CDATA[<p>특수학교 방과후는 초중고학생의 통학버스 운영 시간을 맞추기 위해 저학년의 학생들을 학교에서 맡아주는 것일 뿐입니다. 초등 저학년은 4,5교시 수업 수 2, 3시간을 방과후를 하며 학교에 남아 있습니다. 6명의 중도 장애학생들이라 일대일로 봐주려면 한 학생에게 고작 5분 내외 시간만 할애할 수 있습니다. 방과후가 아이들의 특기적성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될까요? 집에 가고 싶어 한 시간 내내 울다가 가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하교 후 특기적성 교육은 사설 기관이나 복지관에서 받을 수 있도록 구청이나 주민센터 차원의 바우처 제도를 도입하고 학교에서는 정규 교육과정만 운영해야 할 것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8 13:05: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lleryobong/zwl95rgc5ug50q92/wish/3031185498</guid>
      </item>
      <item>
         <title>안전한 특수학교 안전한 교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lleryobong/zwl95rgc5ug50q92/wish/3031723264</link>
         <description><![CDATA[<p>‘학생들’의 안전만 최우선이 아닌 모든 학교의 공동체가 ‘안전한’ 학교가 만들어져야 합니다.</p><p>특수학교 및 특수학급에서 장애 학생들과 마주하는 많은 교직원들은 ‘폭력’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특수학교만큼 일하면서 ‘맞고, 욕설을 듣고’ 하는 곳은 없습니다. 자신을 때리고 침을 뱉는 학생에게 최소한의 방어도 ‘아동학대’라는 명목으로 못하며 방치 당해야 하는 교직원들(교사 및 실무원)의 안전할 수 있는 권리도 보장해주는 법이 마련되길 바랍니다.</p><p>폭력을 행사하는 학생에게 방어하다 학생의 몸에 작은 생채기 하나라도 나면 ‘아동학대’라는 고소고발 혹은 ‘엄청난 민원’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여기서 관리자들은 자신의 ‘승진’과 ‘민원’에만 신경 쓰기에 정작 폭력에 노출된 교직원들을 위한 실천적 행동은 한 개도 없는 것이 현 상황입니다. 매일같이 학교에 올라오는 공지는 ‘물리적 제지 최소화’ ‘반성문 쓰기 금지’ ‘학부모에게 좋은 말만 전달하기’ 등의 교사의 권리 및 교육권을 침해하는 메시지뿐입니다. 안전학 학교는 학생만이 안전한 곳이 아닌 모두가 안전한 학교를 의미합니다.</p><p>학교 교직원이 학생에게 욕설을 듣고, 폭력에 노출되어 다쳐도, ‘장애’ 라는 이유로 제대로된 처벌도 받지 않는 학생들과, 학부모들. 그리고 그것이 당연시되어 교권침해에 회부하지도 못하는 교사들. 장애라는 이유로 누군가를 해하는 행동에 대한 결과가 소극적 처벌 및 대수롭지 않은 학교차원의 징계가 계속 이어지며 더욱 폭력이 난무하는 학교가 되어가고 있습니다.</p><p>제대로 된 처벌과, 교사 및 실무자들의 안전할 권리와 관련된 법안이 필요합니다.</p><p><br/></p><p>폭력적인 학생은 결과적으로 미래 사회의 문제가 될 여지도 높습니다. 많은 폭력적인 학생들 중 행동이 나아지는 경우의 학생들을 보면 제대로 된 가정교육과 제대로 된 치료(약물) 그리고 정당하고 합리적인 행동에 대한 처벌이 제공되었을 때였습니다. 학부모들이 변하며 학생들도 변화가 찾아 옵니다. 폭력에 대한 처벌은 '장애'라는 이유와 상관없이 범사회적 문제로 파악하며 '폭력'이 소거 될 수 있도록 '차별' 받지 않고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p><br/></p><p>더불어 개별화 교육과 관련하여 약물 투여가 필요한 학생과 약물을 투여하고 있는 학생들은 최소 학기중 1회라도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여 학교생활과 관련한 정보도 나눌 수 있는 필수 법안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많은학생들이 정신과 약을 복용 중이며 주로 ‘폭력성’이 두드러진 학생들이 더욱이 ‘약물’ 치료와 과정에 대한 정보교류가 중요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9 02:00: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lleryobong/zwl95rgc5ug50q92/wish/3031723264</guid>
      </item>
      <item>
         <title>관리자 제도 개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lleryobong/zwl95rgc5ug50q92/wish/3033046097</link>
         <description><![CDATA[<p>속된 말로 요즘 특수학교는 관리자로 인해 앞으로 몇 년간은 암흑기라고 합니다. 교육의 3주체인 학생, 학부모, 교사를 중심에 두고 교육을 생각해야 하는데 관리자들은 자신의 안위나 입지, 민원만을 중요시하는 듯한 행보를 보입니다. 법안 마련과 관련 없는 듯한 의견이나 관리자만 제대로 선다면 학교에서 일어나는 많은 문제들은 잘 해결될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p><p><br></p><p>학교 사정을 모르는 전문직 출신 관리자 지양</p><p>관리자의 주요 보직 경험 필수</p><p>무자격 교장공모제 확대 </p><p>교육 3주체의 추천을 통한 자질 검증</p><p>만족도 평가의 반영 등...</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20 04:5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lleryobong/zwl95rgc5ug50q92/wish/3033046097</guid>
      </item>
      <item>
         <title>교육기관 장애인 의무고용율 미달시 가중 처벌법 재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lleryobong/zwl95rgc5ug50q92/wish/3033475918</link>
         <description><![CDATA[<p>2023년 기준으로 부산광역시 교육청이 장애인을 고용하지 않아 납부해야할 고용 부담금이 20억에 달한다고 합니다. 전국 17개 교육청을 모두 합하면 무려 975억이나 된다고 하네요. </p><p>우리 아이들 졸업하면 취업할 곳도 없는데 청소, 시설 관리, 급식보조, 카페 운영 등 다양한 직종을 발굴하여 채용에 앞장서야 할 교육기관들이 오히려 부담금 상위권에 포진되어 있다니 기가 찰 노릇입니다. </p><p>교육기관은 장애인 의무고용율을 달성하지 못하면 부담금을 최소 2배 이상 내도록 하는 법안이 필요합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20 12:24: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lleryobong/zwl95rgc5ug50q92/wish/3033475918</guid>
      </item>
      <item>
         <title>학교 안 전문상담사 및 행동중재 전문가 배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lleryobong/zwl95rgc5ug50q92/wish/3034248521</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 위크래스는 있으나 매년 티오도 늦게 알려주어 학교에서는 급하게 기간제 상담교사를 뽑고 있습니다. 때문에 검증된 실력 있는 상담사를 만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특수교육 전공자 중 상담교사를 양성하여 학생의 특성에 맞는 상담을 하는 전문가를 교육청에서 배치해주었으면 합니다. </p><p>또한 긍정적 행동지원이나 행동중재 컨설팅 등 프로그램이 있으나 운영 시 담임에게 업무가 많습니다. 학교내 전문가를 배치하여 컨설팅, 중재 계획, 부모상담, 전문기관연계 등을 맡아 하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21 05:27: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lleryobong/zwl95rgc5ug50q92/wish/303424852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