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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작가 프로젝트(5학년 1반) by 엽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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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도 작가 프로젝트 글을 작성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안심초 5학년 1반)</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01 19:1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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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악! 수련회 5107 박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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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수련회에 참석했습니다. 수련회에서는 무엇을 했느냐면, 자전거를 타고 산에서 내려오는 훈련을 했습니다. 자전거는 카본 프레임 스캇 풀샥으로 제공되었습니다. 백정산 산악 코스는 잘 마련되어 있었고 안전을 보장하는 코스였습니다. 이 코스는 래드볼 선수가 연습을 하러 왔던 곳으로 잘 알려져 있었습니다. 정상까지 올라가는 데 거의다 포기를 했지만, 나와 함께한 다른 5명은 모두 정상에 도달했고, 하산하면서 우리는 자전거 기술을 선보이며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섯 친구들과 함께 몰래 자전거를 타고 산에 오르려고 떠났습니다. 몇 번의 반복 끝에 우리는 아침 3시가 되었습니다. 산에서 내려와 방에서 푹 잠을 잤습니다. 다음 날, 선생님이 5명에게 로드 자전거를 빌려줄 것이냐고 여쭤보셨습니다. 나는 수락하고, 여수까지 가서 학교로 도착한 뒤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수련회 장소는 순천에 있었습니다. 다음 장면에서는 주말에 친구들과 해변에 가는데, 나는 해변에서 수영을 하고 핫도그를 먹고 산을 오르고 내려오고, 식당에서 바지락국에 콜라 한 캔을 마시고 싶습니다. 하지만 치킨을 먹었습니다. 우리는 디지털 엑스포에 가서 놀다가 맘마배살터치에서 햄버거를 먹고 집에 돌아와 친구들과 파자마 파티를 하고 잠을 잤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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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5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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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친구 멋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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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월 어느날 태양이 지구에 가까워 진 것 같이 더운 날 전교 부회장 선거에 나갈 현서하고 우리들은 현서를 뽑아달라고 2일동안 학교 전체를 돌아 다녔다. 그리고 며칠이 지나고 드디어 5학년 전교부회장,6학년 전교부회장,6학년 전교 회장을 뽑는 날이 왔다. 먼저 5학년 전교부회장부터 뽑았는 데 나는 기호 5번 내 친구를 뽑았다.&nbsp; 그 다음으로는 6학년 전교부회장을 뽑는 차례가 왔다. 나는 기호 2번을 뽑고 6학년 전교회장은 기호 1번을 뽑았다. 드디어 결과를 발표하는 시간이 왔다. 선생님이 5학년 전교부회장이 된 사람을 먼저 누구 인지 말했다. 바로 기호 5번 내 친구가 뽑혔다. 나는 너무 기뻤다. 그리고 6학년 전교회장은 기호 1번이 뽑혔다. 내가 뽑은 사람이 아니어서 조금 아쉬 웠다. 마지막 6학년 전교회장은 기호 1번이었다. 이번 학기는 학교가 잘 돌아 갈것같다. 그런데 갑자기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갑자기 TV 소리에서 아침마당이 끝나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지금 까지 꿈이 었고 지각을 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빨리 챙기고 학교에 갔는 데 투표는 끝났는 데 투표 결과는 안나왔었다. 그래서 기다렸는 데 선생님께서 문을 드르륵 열고 들어오시더니 꿈에서 말했던 데로 똑같이 말하셨다. 5학년 전교 부회장은 내 친구가 되었고 6학년 부회장은 기호 1번이 되었고 6학년 전교 회장은 기호 1번이 되었다. 그리고 나는 지각한 것 때문에 학교가 끝나고 청소를 하고 가게 되었지만 내 친구가 전교부회장에 뽑혀서 기분이 좋다. 그리고 내 친구가 뽑히면 한우리에서 파티한다고 해서 이번주 목요일에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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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5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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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강검진 하던날(겁나 소설) 5101 강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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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나기가 뚝뚝 떨어지던 날, 악어와 악어새, 그리고 친구들은 구강검진을 하러 갔어요. 거북이가 먼저 들어갔는데 울면서 뛰쳐나왔어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거북이 입에 수많은 충치가 있었어요. 수의사 선생님은 동물 치과에 가서 충치 치료를 해야 한다 해서 무서웠던 것이에요. 그 다음, 기린이 들어갔는데 어라? 목이 너무 길어서 들어가지지 않았어요. 기린은 아쉬운 마음으로 돌아갔어요. 그 다음, 나무늘보가 들어가려고 하는데... 너무 느려서 들어가는 게 4분이나 걸렸어요. 이제 입을 벌리려는데 너무 느려서 약 10분 가까이 걸렸어요. 다행히 나무늘보 입에는 그렇게 많은 충치가 없었어요. 이제 악어 순서가 다가와왔어요! 악어는 당당하게 들어갔어요. 입을 벌리려는데... 으으..!! 이빨들이 너무 반짝거려서 앞을 볼 수가 없어요. 그 다음, 악어의 가장 친한 친구인 악어새가 들어갔어요. 입을 벌리는데... 어라 이빨이 없네요.. 그래도 혀가 정말 깨끗해요! 그 다음 사자 친구가 들어왔어요. 사자는 우리 반에서 가장 멋진 친구에요. 멋진 갈기에 사나운 이빨, 우렁찬 목소리, 멋진 외모를 가진 멋진 친구에요. 들어가서 입을 벌리는데 으악! 썩은 이빨에.. 충치에.. 사자 친구는 당장 동물 치과에 가게 되었어요. 이제 집에 가려고 하는데.. 어라 아까 소나기였던 비가 폭우가 되었어요! 버스는 우리가 먼저 간 줄 알고 가버렸어요! 우리는 병원에 갇혀버렸어요. 어떻게 하죠? 버스를 다시 부를 수도 없고 택시를 부르기에는 돈도 많이 들고 동물들도 너무 많아 타기에는 버거웠어요. 우리는 우산도 없고 병원도 마감시간이라 아무도 없었어요. 어쩌죠? 우리 병원에 갇혔어요! 일단 병원에 들어갑시다. 어라? 병원 문도 열리지 않아요. 동물 치과에 갔던 친구들도 다시 돌아왔어요. 비가 더 내리고 있어요. 그때, 토끼가 아이디어를 냈어요. "우리 반에서 가장 힘 센 사자와 호랑이가 병원 문을 부시는 것이 어때?" 모두 공감했어요. "잠깐! 문을 부시면 병원이 많이 아파할 거야. 그러니 여기서 그냥 기다리자!" 악어가 말했어요. "뭐? 이 더운 날에 기다리자고? 난 못해! 그냥 문을 부시고 나가자." 사자가 목청을 더 높여 말했어요. 목소리가 큰 사자의 말에 모두가 움찔했어요. '쾅쾅콰앙-' 듣다 못 해 참지 못 한 코뿔소가 문을 부시고 만거에요! "그냥 들어가서 자자. 사정을 설명하면 수의사 선생님께서 다 이해해 주실 거야." 결국 다들 병원으로 들어갔어요. 다음 날, 동물 친구들이 일어났을 때 회복실에 모여있었어요. "어라- 얘들아 일어나봐!" 가장 먼저 일어난 닭이 친구들을 깨웠어요. '으으음..' 친구들이 모두 일어났을 때 알아차렸어요. "아.. 우리가 잘못했구나." "그러게 내가 밖에서 자자고 했잖아!" 악어가 억울한 듯 말했어요. "미안.. 근데 우리 어떻게 나가지?" 동물들은 곰곰히 생각했어요. "아하! 수의사 선생님이 다시 올 때까지 기다리는 거야!" 개가 말했어요. "뭐? 기다리자고? 기다리는 건 개나 잘 하겠지! 난 기다리는 거 절대 못해. 그냥 부시고 나가자." 친구들은 무서운 사자 말에 동의했어요. 콰가각앙- 코뿔소가 문을 부시고 나갔을 때... 아무도 없는 휑한 병원이었어요. "으으 추워라.." 에어컨이 틀어져 있어서 친구들은 다시 들어갔어요. "아무래도 힘이 쎈 코뿔소가 다시 부시고 나가자. 어때?" 돼지가 말했어요. "안돼.. 난 1시간에 한 번 힘이 쓰여지는 터라.." "뭐? 그러면 그다음으로 쎈 사자와 호랑이가 발톱으로 부시는 건 어때?" 친구들이 모두 동의했어요. 사자와 호랑이는 결투다 싶어 더욱 힘이 불끈 쏘아냈지요. "으으으으!!" 우와! 문이 부서졌어요! 문이 부서지자마자 햇빛이 쏴아 들어왔지요. 동물 친구들은 이때다 싶어 나가보았지만.. 어라? 어째서 밤인 거죠? 악어는 주변을 둘러보려 했지만 눈을 뜰 수가 없었어요. 왜냐하면 혼자 배 속에서 나왔기 때문이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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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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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직업 체험 날 5119 정고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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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의 어느 날, 내가 그토록 기다리던 찾아오는 글로벌 직업 체험 날 정하는 날이었다. 우리 반은 거의 80% 이상이 같은 직업이었다. 그 직업은 조향사와 쇼콜라티에!! 우리 반의 절반이 하고 싶어 했지만 원하는 직업을 못 하는 친구도 있었지만 다른 친구를 위해 양보해 주는 친구도 보였다 모두가 공정하게 위해 가위바위보를 하고 모두가 결정을 끝내다. 모두가 기다리던 직업 체험 날을 기다리고 마침내 모두가 기다리던 찾아오는 직업체험 날!! 그리고 모두가 좋아하는 수업 안 하는 날! 모두가 각자 직업에 가고 나는 쇼콜라티에 반으로 들어갔다. 그곳에는 많은 친구들과 선생님 한 분이 계셨다 많은 설명과 영상을 보며 익혔고 그다음으로 쇼콜라티에 뜻을 처음으로 알았고 쇼콜라티에 뜻은 프랑스어로 초콜릿이라는 뜻이었다 나는 처음에 그 뜻도 모르고 쇼콜라~쇼콜라 이래던 기억이 생생히 기억났다 영상을 다 보고 선생님께서 연습으로 앞에서 만들어주셨는데 너무 잘 만드셔서 대단했다. 나도 선생님처럼 만들자 하고 초콜릿을 만들고 있었는데 너무 맛있어 보여 먹고 싶었지만 선생님께서 끝나고 먹으라 하셔서 못 먹어서 아쉬웠다 만들다 보니 벌써 2시간이나 훌쩍 가버리고 쇼콜라티에 체엄이 끝났는데 처음에 선생님께서 만든 초콜릿과 내 초콜릿을 비교를 해보았는데 역시 선생님은 선생님이었다. 그래서 쇼콜라티에 체험을 끝내고 유튜브 크레이터 체험을 하로 갔는데 거기에서도 먼저 영상을 보고 그다음에 크로마키로 과자에 쌓 것처럼 크로마키 앞에서 과자 ASMR을 했보았고 크로마키도 어떻게 생겼는지 알았고 유튜브 크리에이터들도 왜 힘이 드는지 알았다. 그래서 직업에서 힘이 안 드는 직업은 없는 걸 알았고 찾아오는 직업 체험은 만족하게 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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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5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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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 5월에 만남 5102 강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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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으로 작가님을 만난 것이 정말로 떨렸다. 나는 즐겨보는 '푸른 사자와 니니'를 읽고 있었다. 그러나 우리 반 담임 선생님 엽쌤은 우리 학교에 이현 작가님이 오신다고 했다. 우리는 롤링 페이퍼에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푸른 사자와 니니'를 읽고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을 그림으로 그리는 것이었다. 그리고 나서 그 그림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나는 하지 못했다. 집에서 갑자기 열이 나서 코로나 때문에 코로나에 걸린 거다. ㅠㅠ 나는 영상을 올린 것을 재미있게 보고 있었다. 그러나 나는 자가 격리가 끝나고 학교에 갔다. 나는 다행이도 이현 작가님이 오시기 전에 자가 격리가 끝나고 이현 작가님과 함께하는 작가와 만남을 했다. 나는 너무 설레였다. 잘 보이지 않는 자리에 앉았다. 나는 너무 좌절을 하고 말았다. 이러면 잘 보이지 않는데 ㅠㅠ 그러나 어쩔 수 없었다. 나는 이현 작가님의 말이 너무 재미있게 들었다. 나는 작가님께서 아프리카를 다녀왔다는 말을 듣고 나는 깜짝 놀랐다. 나는 이현 작가님이 말한 내용 중 가장 인상 깊은 것은 '푸른 사자와 니니'는 10권까지 만들 거라고 했다. 그러나 나는 20권까지 만들어 주세요 라고 말하고 싶었다. 그러나 시간이 너무 짧아서 너무 아쉬웠다. 그러나 이현 작가님은 우리와 함께 사진도 찍고 소감도 발표하라고 했다. 그러나 5학년 1명, 6학년 1명만 발표하는 것이었다. 나는 손을 빠르게 들어 소감을 발표하였다. 나는 떨리는 마음을 다듬어 잡고 소감을 발표했다. 나는 너무 행복했다. 작가님께서 소감을 발표하는 것은 처음이었다. 나는 이현 작가님의 책을 열심히 읽기로 다짐하였다. '푸른 사자와 니니' 10권까지 읽고 말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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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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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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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월 달, 방학 1일 전 아이들은 항상 들떠있다. 주인공도 기분이 좋았다. 방학이 안 좋은 적은 없던 것 같다. 그런데 여름방학은 좀 짧다. 가장 단점은 여름방학은 방학숙제가 있다는 것이다. " 겨울방학은 엄청길고, 방학숙제도 없었는데.. " 그래도 방학은 좋다. 아주 합법적으로 학교를 안 가니깐 좋다. 방학 1일 전이라 애들은 짐 챙기고,사물함 비우고, 방학숙제가 뭔지 듣고있다. 그리고 방학이 시작되었다. 주인공은 놀기만 하며 방학을 보냈다. 그런데 모두 알거다. 방학은 너무 짧고 빠르게 지나간다. 벌써 개학 하루 전 이였다. " 벌써? 난 게임만 했는데! " 주인공은 방학이고 뭐고 그냥 학교가 사라져서 공부를 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주인공은 그 상태로 잠이 들었다. 다음 날 주인공은 아주 상쾌하게 깨어났다. " 어라? 학교를 가는데 왜 이렇게 몸이 상쾌하고 가뿐하지? " 주인공은 뭔가 불안했다. 앗! 무려 오전 11시였다. 주인공은 엄마한테 달려가서 졸랐다. " 엄마! 왜 나 안 깨웠어! 3시간이나 지각했잖아! " 엄마가 당황한 듯 말했다. " 학교가 뭐니? 학교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단다 " ? 주인공은 엄마가 정신이 나갔나 생각했다. 주인공은 폰을 꺼내 주인공 친구인 나주연에게 전화를 걸었다. "주인공: 주연아! 나 오늘 지각이지? " "나주연: 뭔 소리야 오늘 약속 없는데 " "주인공: 아니 학교 말이야! " "나주연: 학교가 뭐야? " 주인공은 주연이가 장난친다 생각하고 전화를 끊었다. " 뭐야 정말... 오늘 엄마도 나한테 장난치고 주연이도 장난치고.. 설마 진짜로 학교가 사라졌나? " 주인공은 설마.. 하는 마음에 네E버에 검색을 했다. " 헉! 정말 학교가 없다고 뜨네! " 주인공은 신이났다. 그런데 알고보니 어제 내가 학교가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했을 때 별똥별이 떨어졌다고 한다. 주인공은 별똥별이고 뭐고 " 하하! 그럼 맨날 게임만 해야지! " 주인공은 먹고자고싸고를 반복했다. 한달이 지나고 두 달이 지나고 세 달이 지났다. 주인공의 상태는 심각했다. 밖에 나가지 읺아 무려 10kg이 쪘고 시력은 많이 나빠졌고 몸은 항상 뻐근했다. 그리고 공부를 안해서 엄청 멍청해 졌다. 주인공은 생각했다. " 흑흑 학교가 가고싶어 " 주인공은 학교가 그리워지기 시작했다. 주인공이 네E버에 들어갔다. 지식인(사람들과 지식 주고받는 시스템)을 확인한 주인공은 신기한 글 하나를 발견했다. 최근에 올라온 글 이였다. 그 글의 내용은 학교가 진짜 사라졌냐는 질문이였다. 당연히 다른 사람들은 학교가 뭐냐는 말만 했다. 근데 주인공은 알고있으니까 댓글을 달았다. 나는 질문한 사람과 공감하는 댓글을 달았다. 인공이는 어느새 질문한 사람과 친구가 되었다. 질문한 사람의 이름은 질문희 라고 한다. 주인공은 질문희에게 문자로 말했다. " 왜 갑자기 학교가 사라졌을까요? " 문희가 말했다. " 사실 저는 학교를 돌아오게 할 수 있는 법을 알아요. " 학교가 그리웠던 주인공은 방법을 물어보았다. 학교의 신(?)이 있는 곳으로 가서 싹싹 빌어보라고 했다. " 그런데 학교의 신은 어디있나요? " " 나도 몰라 " 주인공은 당황했다. 드디어 학교를 가나 싶었는데 모험할때 가장 중요한 도착 점이 없으니 .. " 사실 알아요. 서울에 있어요 " 주인공은 기뻤으나 난감해졌다. 이유는 서울까지 어떻게 가느냐가 문제였다. 주인공은 결심했다. 모험을 하기로. 주인공은 오랜만에 밖을 나섰다. 는 무슨 엄마한테 조르고 조르고 졸라서 겨우겨우 서울로 가기로 했다. 주인공은 차에서 룰루랄라 놀며 서울로 도착했다. 주인공은 폰을 켜서 문자 앱으로 들어와 문희에게 말했다. " 문희야! 나 서울 왔어! 이제 어떡해 해야할까? " 문희의 말을 들은 주인공은 충격을 먹었다. " 풉 거짓말 인데! 학교의 신이 있겠냐! 닌 학교가 뭔지도 몰라! " 주인공은 배신감을 너무나도 크게 느꼈다. 믿었던 사람이 거짓말을 하다니! 결국 주인공은 서울에서 놀다가 집으로 왔다. " 흑흑 문희가 나를 차단했어 " 주인공은 속으로 생각했다. " 학교가 너무 가고싶다 " 그리고 주인공은 잠들었다. 다음날.. " 인공아 일어나! " 주인공은 당황했다. " 왜.. " " 학교 가야지! " 주인공은 놀랐다. 학교가 있다니. 주인공은 네E버에도 검색을 해봤다. 정말 있었다. 주인공은 들뜬 마음으로 챙기고 학교로 갔다. 그렇게 주인공의 방학을 끝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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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0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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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 선생님과 밥먹기 5120 정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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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천둥번개가 우르르 쾅쾅! 날씨가 정말 안 좋은 날 이었어요. 그런데 바로 그날은 개학 1일 전! 5학년이 처음인 은킹이는 ‘선생님이 무서우면 어떡하지?’ ’ 규칙이 엄격하면?‘ 이렇게 별의별 걱정을 하고 불안한 수면을 취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엄마가 부르는 소리에 깬 은킹이는 깜짝 놀라고 말았어요. 왜냐면 벌써 8시 20분인 거예요! 은킹이는 달리고, 달리고, 달려 교실에 도착했어요. 무거운 마음으로 교실문을 드르륵- 하고 열어보니 이런! 딱 봐도 무서워 보이는 선생님과 땀을 뻘뻘 흘리고 있는 친구들이 보였어요. 은킹이는 자리에 앉았어요. 그런데 선생님을 자세히 보니 곰인 거 아니에요! 곰 선생님은 반 규칙을 성명해 주셨어요. 나쁜 짓을 하면 이상한 뽑기를 하는데, 그 뽑기에선 곰밥 먹기, 청소하기, 하루동안 양보하기 등이 있었어요. 그리고 교실 경보기라고 1단 경보~3단 경보까지 있는데 1단 경보가 되면 쉬는 시간에 놀거나 떠들기 금지, 보드게임 사용 금지가 있고, 2단 경보는 중간놀이 시간 쉬거나 떠들기 금지 (그전 경보 포함), 점심시간에 노래 틀기금지가 있어요. 3단 경보는 점심시간 쉬거나 떠들기 금지가 있지요. 은킹이는 정말 무시무시한 선생님이라 생각했지요. 그리고 은킹이는 어느 날 엘리베이터와 신호가 걸려 학교에 늦게 도착했어요. 그런데 곰 선생님은 은킹이 한테 오늘 뽑기를 뽑으시라고 하셨지요. 은킹이는 슬펐지만 그래도 뽑았어요. 그리고 그 뽑기에서는 곰 선생님과의 밥 먹기였지 뭐예요! 은킹이는 놀랐지만 선생님에게 보여주었어요. 선생님은 원하면 한 명의 학생과 같이 가도 된다고 하셨죠. 은킹이는 긴장을 풀려고 친한 친구인 담코를 선택하였어요. 은킹이와 담코는 곰 선생님과 밥 먹는 날이 왔어요. 은킹이와 담코는 긴장하여 이마에 땀이 뻘뻘 났지요. 곰 선생님은 밥을 먹을 때 아주 엄격한 표정을 지으셨지요. 그런 표정에 매우 무서운 은킹이는 밥을 먹는 내내 앞을 보지 못했어요. 그리고 밥을 다 먹고 각자 집에 갔는데, 은킹이는 다음엔 절대 지각을 하면 안 된다고 다짐했지요. 그리고 잠을 자려는데.. 엄마가 부르는 소리에 깬 은킹이. 알고 보니 이 모든 게 은킹이가 불안하고 걱정 때문에 꾼 꿈 이었지요. 은킹이는 졸렸지만 학교에 갔어요. 은킹이는 학교를 가면서 ‘정말 내가 꾼 꿈처럼 선생님이 무서우시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예상 밖에 선생님이 매우 재미있고 친절하신 거예요! 은킹이는 그렇게 친구들과도 친해지고 체험 학습도 가고 행복한 5학년을 보냈답니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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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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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기 코끼리의 구강검진 5104 김담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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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딸랑~!<br>오늘 손님으로 아기 코끼리가 왔어요. 저기 여우 선생님이 오셨어요. 오늘 아기 코끼리는 충치 때문에 왔어요. '소등쪼기새 선생님이 와서 이빨을 깨끗히 해줄 거에요. 고양이 간호사 선생님이 오셔서 소등쪼기새 선생님 부리를 소독해 주셨어요. 소등쪼기새 선생님이 제 이빨을 쪼아주셨어요. 30분 뒤 제 이가 정말 깨끗해진 것 같아요. 고양이 간호사 선생님이 거울도 보여주셨는데 정말 깨끗해요. 여우 선생님이 소등쪼기새 선생님에게 잠시 쉬시라고 말하셨어요. 그러시고 제 잇몸에 주사를 놓으신데요. 으아앙!! 주사는 싫어요. 코끼리 어린이~ 주사 잘 맞으면 사탕 줄게! 코끼리 어린이는 무슨 맛 사탕 좋아해요? 음.. 저는 딸기맛이 좋아요!! '오! 그럼 우리 코끼리 어린이 잘하면 이 딸기맛 비타민 줘야지~~ 우아!! 비타민 통 위에 자동차도 붙어 있네!! 이 자동차도 가지는 거에요? 음 그건 아기 코끼리 친구가 잘하면 줄게요! 우리 코끼리 어린이 입 아-벌려주세요 주사 따끔! 자 다 됐다! 어? 벌써요? 하나도 안 아프죠? 다음에도 충치 생기면 빨리 치과에 와서 치료하고 가야 돼요! 🤗 네! 그리고 여기 비타민! 맛있게 먹고 양치 꼭 해야 해요! 약국에 가서 하마 약사님이 딸기맛 시럽약도 달콤하게 만들어줄 거에요. '여우 선생님, 고양이 간호사 선생님, 소등쪼기새 선생님, 그리고 하마 약사님 모두 모두 고마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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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0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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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융합인재양성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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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창의융합인재양성 프로젝트라는 활동을 했다. 주제는 꿈꾸는 탄소 도시만들기로 했다. 처음에는 브릭으로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들어 브릭연습을 했다. 나와 짝궁은 집을 만들었다. 옛날에 집에서 혼자 만들어서 심심했는데 친구와 같이 목표를 정하고 만드니까 전혀 심심하지 않았다. 그리고 다 만들고 나니까 뿌듯한 마음도 있었다. 만들면서 사람도 넣고 문도 넣고 침대도 만들었다. 오랜만에 브릭으로 이렇게 만들기 놀이를 하니까 집중력이 더 좋아진거 같은 느낌도 들었다. 마지막에는 실수로 떨어트려서 깨지긴 했지만.... 재미있는 브릭활동 이었다. 그리고 우린 오토드로우를 이용해 꿈꾸는 도시를 그렸다. 이 그림도 조금 어려웠지만 재미있었다. 친구들과 공유해가며 그림을 그렸는데 친구들과 합도 잘 맞았다. 하지만 팀장이 되진 못했다. 정말 아쉬웠다. 하지만 내가 그린거 치곤 참 잘 그린거 같아서 뿌듯한 마음이 더 컸다. 그리고 탄소도시라는 말이 자세히 몰랐지만 활동으로 잘 알게 되었다. 여러가지 기구도 알게 되었다. 재미있는 활동 인것 같아서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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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0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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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가볼중인데 갑자기 대규모 지진이?! 5115 임초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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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우리들은 가가볼을 하러 나갔다. 친구들과 함께 책상을 뒤집어서 놀 준비를 했다. 모두가 준비를 마치고 경기장으로 들어가서 공을 치기 위한 준비를 했다. "가가볼!" 드디어 경기가 시작됐다. 나는 다리에 공이 맞아 아웃될까 봐 신중하게 피해 다녔다. 그때, 갸아악! 누군가 공에 맞아 아웃되었다. 그 순간 방심해서 아웃되어 버렸다. 아쉬운 마음이 남았다. 이렇게해서 이번 게임은 남학생들이 이겼다. 그리고 다음 판에는 여자들끼리 경기를 했다. 나는 힘차게 공을 쳤다. 한 여자 학생을 아웃시키고 또 다른 여자 학생도 아웃시켰다. 이번 판에서는 내가 이겼다. 기뻐서 환호성을 질렀다. 마침내 마지막 결전이다! 저번 게임에서 이겼던 남학생과 마지막 결전을 벌였다. 그때, 지진이 일어났다! 선생님과 친구들은 모두 당황했다. 경보기가 울리며 땅이 흔들렸다. 평화로운 학교가 지진 때문에 엉망이 되다니! 선생님, 친구들, 그리고 나 모두 운동장으로 대피했다. 유치원생들은 떨고 있고, 1학년부터 4학년까지는 우는 아이도 있고 당황하는 아이도 있었다. 지진은 멈추지 않고 계속되었다. 그 순간! 학교가 흔들리더니 무너져버렸다! 친구들과 선생님들은 입을 벌리고 "오 마이 갓!"이라고 외쳤다. 그때 지진이 멈추고 모두가 입을 다물었다. 우리 모두의 안전을 확인하니 모두 웃음 터뜨리며 안심했다. 지진이 끝난 후 교장선생님은 교육청에 부탁하여 학교와 파손된 물건들을 고쳤다. 부모님들도 다칠까 봐 걱정했지만 마음이 놓였다. 학교가 다시 지어지자 빛나고 아름다웠다. 모두가 박수치며 기뻐하고 교장선생님과 교육청에서도 뿌듯해했다. 이로써 우리 학교는 신비로운 경험을 통해 더욱 강해져 있었다. 😊 힛!</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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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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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기좋고 즐거운 향수 5116 장다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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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찾아오는 글로벌 직업체험 - 조향사 직업 체험 후 쓴 소설&gt;<br>한 숲 속 학교가 있었다. 안녕! 내 이름은 토끼양이야. 아주 잘 뛰는 동물이지 ^~^ 나는 숲 속에 있는 학교, 숲 속학교에 다녀와서 여러 동물들과 친구가 되어 있다. 악어, 오리, 나와 같은 토끼, 곰 등등 여러 동물들이 있어. 어! 저기 악어랑 오리가 있네. 말을 걸어볼까! "얘들아 안녕! 으~~ 냄새 이게 무슨 냄새야? 너희 혹시 진흑탕에서 놀다 온 거야?" 악어가 물었다. "어, 나오리랑 진흙탕에서 놀다 왔어. 그래, 얼른 씻자." 오리가 말했어요. "알겠어! 몇 분 뒤에 와." 으, 냄새. 너희들 왜 이렇게 냄새 나?" 토끼가 물었어.<br>"우리는 씻어도 냄새가 많이 나는 편이야." 토끼가 이해하며 학교에 가서 빨리 씻었어. 토끼는 학교에 도착했어. "하~~ 늦을 뻔했네. 아, 맞다. 오늘 향수 만들기 체험한다고 들었어. 아~~ 이 수업이구나." 토끼는 오늘 만난 오리와 악어를 떠올렸다. "오늘 만든 향수를 악어와 오리에게 주어야지." 라고 토끼가 생각했다. 토끼는 향기가 가장 좋은 메들리와 샤넬 5를 만들었다. 처음에는 향이 너무 강해서 토끼는 어지러웠다. 그렇지만 향수를 아주 잘 만들어 학교가 끝난 후 악어와 오리를 만나러 갔어. 그런데 토끼는 시무룩 했다. "왜냐면, 왜 없어? 내가 너희를 위해서 향수를 만들러 왔는데 너희가 없어서 이제 와서 다행이야." 토끼가 말했다. 토씨는 밤을 기다렸어. "아이제 안 왔다. 보다." 토끼는 가려던 순간 악어와 오리가 왔어. "토끼야, 너 여기에서 뭐해?" 토끼에게 물었다.<br>"나는 너희를 계속 기다렸어." 악어와 오리는 동시에 말했어.<br>"왜!!! 너희가 너희들을 위한 향수를 만들러 왔는데 너희가 없어서 다행이야. 자, 얼른 쓰자." 토끼가 행복한 마음으로 말했다. 그러고 나서 토끼, 악어, 오리는 향수를 사용했어. "와!!!!! 진짜 향기가 좋다." 그리고 토끼는 얼굴에 미소를 지었다. 그 순간 토끼는 초 끼를 만났진 않았지만 오리와 악어는 향수를 정말 좋아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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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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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수영에 기억 5112 이보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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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투둑투둑 비가 내리는 풍경이 보이는 물속 차가운 곳에 있으니, 기분이 새로워진 느낌이다."아 오늘 생존수영 기대되지않아?" "넌 그래? 난 잘모르겠네."&nbsp; 내 이름은 이보현 수영 따윈 해본적도 없다. 어릴때부터 물이라면 딱 질색이였는데 갑자기 생존 수영이라니. 기분이 않좋다. 그렇게 시끌벅적한 버스안으로 들어가 한참을 가니 도착을 하였다. 그때 갑작스럽게 비가내렸다. 친구들은 갑작스런 비에 불평했다. "아 진짜 아까 까지만 해도 구름 하나 없더만 갑자기 무슨 비야!" 아이들의 불평 소리를 들으며 옷을 갈아 입고 샤워실 안으로 들어갔다. 여자애들 밖에 없어서 그런지 마음이 편했다. 하지만 곧 물속에 들어간다는 사실에 닭살이 돋았다. 마음 같아서는 지금 당장 아프다며 쓰러지고 싶었다. 그런 잡생각을 하다보니 어느새 나는 물 바로 앞에 있었다. 그렇게 나도 모르게 물안을 드려다 보았는데 정말 아름다웠다. 말이안나올 정도로 계속 물 안을 들여다보던 나는 결국 선생님의 말을 듣고서야 정신이 차려졌다. 그러고 앞을 보니 내가 수영을 할차례가 되어있었다. 나는 입밖으론 차마 하기 싫다는 말을 하지못하고 마음속으로만 곱씹던 그때! 같은 동급생중 장난끼가 많은 친구가 나를 물속으로 밀어 버렸다. 나는 두려움에 눈을 질끈 감았다. 근데 물은 커녕 수영장안에 있던 습기도 느껴지지 않았다. 나는 그 생각을&nbsp; 하자마자 눈을 떴다. 그러자 내눈 앞에는 내가 아까 물속에서 잠깐 보았던 그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져있었다. "우와! 정말로 아름다워!" 나는 그 풍경에 감탄을 할수밖에 없었다. 아름다운 동물들이 우아한 자세로 풀을 뜯어 먹고, 따먹는 모습이 그야말로 완벽함 그 자체였다. 나는 여기에 어떤 방식으로 왔고, 어떤 방식으로 나가야 할지는 생각도 하지 않고 온 곳을 돌아다녔다. 그러다 어떤 문을 발견했다. 그 문을 열고 나가자 내가 물속에서 허우적하고 있었다. 선생님이 놀라 나를 구했고 나는 간신히 살았다. '아까 그곳은 뭐였지?' 정말 아름다웠었다. 친구들이 나에게 괜찮냐고 묻는다. 귀찮지만 하나하나 대답해 주었다. 생존 수영이 끝나고 애들이 차례로 나간다. 나는 아까 그곳을 다시 상상해 보았다. 물속에 빠지면 다시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나는 그대로 물에 빠졌다. 숨은 잘 쉬어지지 않지만 마치 내방 침대에 누워있는 것 처럼 포근했다. 물이 보여 일단 들어왔지만 아까의 환상은 보이지않았다. "보현아! 보현아?어디에 있어?..." 물밖에선 나를 찾는 소리가 들렸다. 하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신경쓰고 싶지않았다. 포근한 이느낌 잠이왔다. 나는 아무생각 없이 눈을 떴다. 아름다운 그풍경 대신 신비로운 푸른빛 물결이 나를 덥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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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1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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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수영 (소설) 5118 장은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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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존수영을 가는 날이다. 정말 가기 싫다. 작년까진 떨리고 재미있었는데 지금은.. 생각도 하기 싫다. 나는 다음날이 되지 않기를 빌고 잠에 들었다. 일어났다. 하지만 다시 자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나는 오늘 가는 생존수영에 가려고 준비를 했다. 학교에 여유 있게 도착했다. 다른 친구들이 나를 반겨주었다. 친구들이 도착했다. 그리고 선생님까지 오셨다. 우리는 정말 정말 가기 싫은 생존수영을 가는 버스를 탔다. 나는 친한 친구들과 함께 버스에서 수다를 떨며 가고 있었다. 금세 도착했다. 바구니를 들고 안으로 들어갔다. 나는 미리 수영복을 입고 와서 짐만 챙기면 됐다. 하지만 같은 바구니를 쓰는 친구가 수영복을 입지 않았다고 해서 가려주었다. 우리는 짐을 다 챙기고 수영장으로 갔다. 수영장에서는 락스 냄새가 났다. "이 냄새 내가 싫어하는 냄샌데;;" 나는 작게 중얼거렸다. 우리는 일렬로 줄을 서 선생님을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는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준비운동을 했다. 좁아서 그런지 친구들끼리 손가락아 부딪쳤다. 이제 내가 정말 하가 싫었던 생존수영차례다. 우리 1반과 2반이 같이 수업을 했는데. 항상 우리 반이 먼저였다. 작년에 배운 음파음파를 다시 배웠다. 물은 차가웠다. 차가운 물에 그냥 내팽겨진것 같았다. 이후 물속으로 점프를 하는 시간이 왔는데 내 차례가 왔다. 내 차례일 때 발을 잘못 디뎌서 앞으로 떨어졌다. 깊은 물속으로 한순간에 떨어져 버렸다. 그때 발이 안 디뎌지기 시작했다. 한순간에 바다처럼 엄청나게 깊어진 수영장이 돼버렸다. 내가 숨이 셔지지 않을 때 밖에서 어떻게 꺼내야 하는 거 아니야라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이제 다 끝났다고 생각하고 눈을 감았다. 그때 갑자기 멎었던 숨이 다시 셔지고 눈도 다시 떠졌다. 하지만 나는 눈을 뜨자 믿을 수 없는 모습이 보였다. 나는 바닷속에 엄청나게 큰 궁전 앞에 서있었다. 나는 놀랐다. 위 쪽을 올려다보자 뜨거운 햇빛이 물속으로 들어왔다. "어? 뭐지 어떻게 된 거지?"라고 하자마자 누군가 나를 끌고 갔다. 나는 그 순간에 그 사람이 마법을 쓴 건진 모르겠지만 나는 정신을 잃고 말았다. 나는 눈을 떴다. 어두컴컴하고 고요했다.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고 정적만 흘렀다. 그러자 저 멀리 빛이 보였다. 난 그 빛을 따라갔다. 빛을 잡자 누군가가 나왔다. 그 누군가는 내게 말을 걸었다."안녕!"이라고 말했다. 나는"야! 너 누구야"라고 하자 "난 네가 이렇게 된걸 다 알고 있었어!" 뭐라고? 알고 있었다니 나도 많이 놀랐다. 그러자 누군가가 말했다."이곳을 빠져나가려면 바닷속 어딘가에 빠져나올 수 있는 통로가 있어 오늘 내에 돌아가야 해 못 돌아가면 내가 너의 소중한 걸 뺏어갈 거야 그럼 너는 이 세상에 없어지고!"라고 말했다. 나는 놀라서 알겠다고 대답해 버렸다. 그러자 내 모리 색깔이 빨간색으로 바뀌었다. 나는 얼른 궁전으로 들어가서 무기를 챙기고 궁전에서 나와 바닷속을 뒤졌다. 하지만 어디에도 나오지 않았다. *(생략) 하루가 끝나기 5분 전 난 어디에도 찾질 못했다. 갑자기 누군가가 나타났다."5분 남았어 아직 찾질 못했구나?"하고 사라졌다. 나는 찾다가 발견했다. 해초들 사이에 있었다. 해초를 치우려고 손을 뻗는 순간 누군가가 나타났다."찾질 못했네 그럼 너의 소중한 걸 가져갈게 너의 소중한 건 목숨이야 너는 물거품으로 사라질 거야"라고 했다. 나는 갑자기 몸이 부서지는 듯한 통증을 느꼈다. 그러다 내 머리 색깔까지 검은색으로 바뀌었다. 내 몸이 투명해졌다. 나는 물거품 속으로 사라졌다. 그렇게 나는 바닷속을 나와 거품이 되어버렸다. 거품은 이렇게 편한 건지 몰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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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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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현 작가님과의 만남! 5113 이세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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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이 현 작가님께서 우리 학교에 오시는 날이다. 나는 들뜬 마음으로 학교에 갔다. 학교에 도착하고 나는 시청각실에서 반 친구들과 이 현 작가님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몇 분 뒤.. 이 현 작가님께서 시청각실로 오시고 이 현 작가님과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가지던 도중에 갑자기 "쿠구궁!!" 하는 소리가 학교에 울려 퍼졌다. 그 소리의 정체는 시청각실에 무언가가 나타났기 때문! 학생들은 황금빛이 나는 털, 반짝이는 발톱, 그리고 날카로운 이빨! 그 모습은 뒤집어 봐도 춤추면서 봐도 앞 구르기 하면서 봐도 사자였다. 학생들이 수근거리고 겁을 먹었던 그 순간!갑자기 등장하신 교장 선생님! 그리고 교장 선생님은 말씀 하셨다. "그 사자는 우리 안심초 학생들과 선생님, 그리고 이 현 작가님만을 위한 사자들이에요^^ 각자 자신의 사자를 타고 우리 함께 세렝게티 초원으로 가보아요. " 그리고는 사자들에게 약간의 교육을 시킨 뒤 학생들에게 사자들을 타게 해 준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각자 자신의 사자를 탔다.&nbsp;<br>이 현 작가님은 아산테 아저씨를 타고 나는 말라이카를 타고 그리고 내 옆에 담희는 무투를 타고 가게 되었다. 그리고 모든 학생들이 사자 등에 타자 교장 선생님께서 "수리수리 독수리!!"라며 주문을 외치셨다. 그리고 사자들은 공중부양을 하며 학교의 천장을 뚫고 날아간다. 모든 사자들이 날자 우리는 세렝게티 초원으로 출발한다.<br> 평화롭게 친구들과 함께 세렝게티 초원으로 가던 찰나! 갑자기 말라이카가 무투를 공격해서 무투를 타고 있던 담희가 떨어졌다. 담희는 다행히 땅 바닥이 아닌 버펄로의 등에 안착하였다. 담희는 자신이 버팔로 등에 있다는 충격으로 버펄로와 한 몸이 되어 생을 살아갈 뻔.. 했지만 다행히도 버펄로가 놀라서 담희를 떨어뜨리고 가는 바람에 담희의 몸이 버티질 못해서 날아 갔다. 그렇지만 담희가 잘 나무에 매달려서 더이상날아가진 않았다고 한다. <br>&nbsp; 며칠 뒤.. 와니니 무리를 탄 친구들은 담희를 다시 찾으러 가보지만 결국엔 찾지 못한다. 그러다 다른 사자들도 어쩌다 같이 찾게 되었지만 그렇게 해도 여전히 담희를 찾지는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카카 , 바바라는 사자들이 나타난다! 그리고는 담희의 위치를 알려 주는데.. 그리고는 사자들을 떠난다. 그래도 담희는 찾아야 하였던 와니니 무리의 사자들은 카카, 바바가 알려줬던 장소로 가게 되고 그곳에서 그동안 열심히 찾았던 담희를 만나게 된다. 그래서 담희를 데리고 가려던 그때 카카와 바바가 나타났다. 카카와 바바도 와니니 무리처럼 담희를 데리고 가려던 것이었다. 카카와 바바는 담희라는 인간이 떨어졌다는 것을 들었을 때부터 생각하였다. 콰콰와 봐봐 할아버지를, 어릴 때부터 자신들을 키워주신 할아버지가 인간들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는 것을, 카카와 바바는 계속 기억하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인간들은 많은데 왜 굳이 담희인지 궁금하였었다. 그래서 물었다. "우리들도 인간인데 왜 담희만 노리는 거야?"그러자 바바가 말했다. "담희라는 저 녀석은 우리 할아버지들에게 놀린 인간들의 아는 사람의 할아버지의 동생의 친구의 사촌의 손주의 친구의 선생님의 상사의 누나의 자식의 아빠의 형의 친구의 사촌의 자식의 할머니의 손자의 친구의 동생의 딸의 아는 오빠의 아들의 손녀의  윗집 친구의 학원 선생님의 친구의 아들의 사촌의 동생의 아랫집 사람이기 때문이지!"그걸 듣고서는 와니니 무리는 그래도 담희는 구하지 말까? 생각도 들었지만 그래도 와니니 무리는 담희를 구해야 겠다고 다짐하고 구하려고 달려든 순간!<br> "쿠헝헝!!" 갑자기 담희가 날아오르더니 변신을 했다. "얘들아.. 나를 위해서 이렇게나 많은 사자, 그리고 친구들이 날 찾으러 와줬구나..!!"라고 말한 담희의 뺨에는 눈물이 흘렀다. 나는 담희에게 말했다. "선생님이 데리고 오라고 하셔서 온 건데.."하지만 담희는 아랑곳하지 않고 변신 주문을 하였다. "치링~치링~요정들아~날 변신 시켜줘~샤랄라~ 요정들아! 나에게 빛의 힘을 줘~!"그리고 몇 초 뒤.. 갑자기 담희의 몸에서 빛이 나며 담희는 자유로운 독수리가 되어 하늘로 날아갔다고 한다. 그렇게 그 모습을 본 이 현 작가님과 친구들은 조금은 어이가 없었지만 와니니 무리와 세렝게티 초원에 도착한 뒤 재밌게 놀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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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1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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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티에 찾아온 위험한 구름 5117 장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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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반이 100일이 된 그날, 우리 반은 학급파티를 계획했다. 아이들이 무엇을 하며 파티를 즐길지 고민하며 꺄르륵 웃는 소리가 들려, 나도 그 중 하나로 참여했다. 우린 34교시에 롤링페이퍼를 사용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56교시에는 밥을 먹으며 과자를 먹고 영화를 보기로 결정했다. 정말 즐거운 시간이 될 것만 같았다.<br>34교시에 롤링페이퍼를 사용해 서로 글을 써주고 끝나고 나니, 우연히 56교시 시간이 돼 밥을 먹게 되었다. 보통은 급식실에서 먹지만, 특별히 오늘은 교실에서 영화를 보며 먹기로 했다. 밥을 먹기 전에 어떤 영화를 볼지 정해야 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최근 개봉한 재난 영화를 보고 싶어했다. 그 영화는 한 과학자가 유해한 비를 내리는 구름을 만들어 사람들이 위험에 빠진 상황을 그린 것이었다. 거기에서 생존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힘을 합쳐 살아가는 이야기다. 우리는 급식판과 수저, 젓가락을 가지고 선생님에게 급식을 받아와서 자리에 앉아 먹기 시작했다. 밥은 절반 정도 먹으면서 영화는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영화를 즐기며 보던 중 갑자기 안내 방송이 흘러나왔다. "모든 학생 여러분, 현재 대한민국을 비롯한 14개국에 정체 모를 구름이 생겼습니다. 그 구름에서 내리는 비는 만일 맞으면 피부를 녹입니다. 우산이나 우비를 써도 무슨 물체라도 녹을 것입니다. 제발 안전하게 대피하십시오." 왜인지 익숙한 목소리였다. 하지만 이게 무슨 일인가? 나만 그런 게 아니었다. 친구 효주와 다른 반 학생들, 선생님들까지 모두가 황당하게 있었다. 현 상황이 우리가 보고 있는 영화와 똑같다. 일단 우리 모두가 제안한 생각은 '식량을 모으자'였다. 각자 물병에 물을 담고, 급식과 간식을 조금씩 먹으며 버티기로 했다. 밖에는 아무도 없었다. 아니, 안개 때문에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어쨌든 우리는 안심하면서도 조심스럽게 생존하려고 노력했다.<br>그렇게 조금씩 안심해지면서 생존하고 있던 중, 효주가 실수로 반장 책상에서 넘어져 왼팔이 녹아버렸다. 다행히 즉시 대처해 닦고 치료해 소량의 녹음과 화상만 입은 상태였다. 그렇게 우리는 더 조심스럽게 지내며 3일이 지난 후에 구조되어 가족들과 다시 만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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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2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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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이 이렇게 힘들었나? 5108 서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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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내 발이 떨어지지 않았다. 자동차에 올라가려고 해도 떨어지지 않았다. 오늘은 통계대회 본선 발표 날. 나와 친구들은 대전에 발표하러 간다. 우리는 대전에 가는 내내 긴장을 많이 해서 인지 말이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친구들을 웃겨주려고 한번 말을 했다가 오히려 차가운 눈빛만 받았다. 선생님과 엄마도 긴장한 걸 아는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2시간 후 우리는 휴게소에 들러 점심으로 라면을 먹었다. 따끈따끈하고 맛있는 라면을 보니 긴장이 저절로 풀리게 되었다. 친구들도 긴장이 풀렸는지 즐겁게 먹고만 있었다. 다 먹은 후 우리는 다시 차에 타 노래를 들으며 갔다. 하지만 30분 후 나도 모르게 통계청에 들어가자 몸이 움직이질 않았다. 가까이 오니 무척 긴장이 되고, 무서워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용기를 내어 들어갔다. 나는 발표를 하는 다른 팀들이 오지 않았을까봐 가슴이 조마조마했다. 그렇지만 다힝이 다들 와 있었다. 우리는 2조가 끝나니 대기실에서 있다가 들어갔다. 그런데! 다들 준비해 온 발표가 장난이 아니었다. 어떤 친구는 연극을 하고, 또 어떤 친구는 뉴스를 했다. 그런데 우리가 막상 서자 다들 잘하라는 듯 응원에 메시지를 보냈다. 하지만 나는 아무리 그런 메시지에도 불구하고, 긴장이 되어 떨면서 말했다. 그런데 아뿔싸! 내가 모르고 말을 더듬고 말았다. 통계대회에서는 말을 더듬는 것이 최악의 평가다. 그런데 내가 그 최악의 평가에 걸리고 말았다. 옆에서 아희와 흔진이도 놀란 표정을 지었다. 나는 이렇게 끝나나 싶었는데, 아희와 흔진이가 발표를 더듬지 않고, 잘해 주고, 질문에도 잘 대답을 해 주었다. 그래서 다힝이 잘 끝나게 되었다. 하지만 문제는 나였다. 나는 거의 모든 대본을 까먹고, 질문에서도 버벅거렸다. 하지만 나를 살려줄 질문이 하나 들어왔었다. 바로 "이 포스터는 자신이 직접 만들었나요?" 이건 나의 명예를 되살릴 기회였다. 왜 그런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아마도 대답을 제대로 할 수 있어서 인가? 어쨌든 나는 당연히"네!"라고 대답했다. 그 점에서 심사위원들이 인상 깊었는지 우리에게 그 부분에서 받을 수 있는 최고점을 주셨다. 다힝이 그래서 장려상이었다면 은상으로 다시 올라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제 발표가 끝나고, 아희와 훈진이랑 나는 카이스트에 갔다. 카이스트에 있는 김자석 교수님께서 자석에 대해 알려주셨다. 하지만 나는 실험기구에만 눈이 뜨여져 있었는지 설명을 듣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김자석 교수님께 크게 혼났다. 하지만, 김자석 교수님은 너그럽게 이해해 주셨다. 그리고, 바로 설명이 끝났다. 너무 짧아 아쉬웠지만, 그래도 의미 있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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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2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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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운의 초콜릿 5111 우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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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가 한참 쏟아지는 어느 날이었다. 나는 기분이 몹시 좋지 않았다. 오늘 수업시간에 어떤 이상한 애가 나에게 장난을 걸어와 선생님께 나만 된통 혼이 났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 혼자 남아서 청소를 하고 말았다. "정말 억울해. 내가 그런 것도 아닌데. 그 애한테 꼭 복수할 거야!" 나는 이렇게 다짐하고 영어학원으로 가려는데 늦었다! 시계를 보았더니 벌써 4시 30분이 되었다. 4시까지 가지 않으면 엄마에게 혼날게 뻔하다. 하지만 이미 30분이 흘러간 뒤였다. 부리나케 학원으로 달려가는데 그만! 재빨리 뛰다가 길에 있던 전봇대에 부딪친 것이다. 그 바람에 이마에 시퍼렇게 멍이 들고 말았다. 학원에도 늦었는데 이제 전봇대까지! 난 왜 이렇게 운이 없을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시간은 흐르고 흘러 어느덧 5시가 다 되어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 하는 수 없이 집으로 가려고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는데 문이 열리자 엘리베이터 안과는 차원이 다른 세상이 펼쳐졌다."아, 아름답다." 저도 모르게 감탄이 터져 나왔다. 아름답다는 말 말고는 표현할 수 없었다. 그곳은 네 잎클로버가 드넓게 펼쳐져 있었다. 그것도 무지개 색으로 다양하게 있었다. 거기에는 팻말이 두 개 있었다. 오른쪽 하나는 '운이 필요한 아이'라고 쓰여 있었고 또 왼쪽 하나의 팻말에는 '참된 마음이 필요한 아이'라고 쓰여 있었다. 나는 오늘 일어났던 일을 생각하며 '운이 필요한 아이'를 골랐다. 오른쪽 길을 계속 따라가니 걸어도 걸어도 똑같은 길밖에는 나오지 않았다. 그러고 걸으니 외딴 산이 나왔다. 그 산길을 한참 따라갔다. 산꼭대기에는 초콜릿 공장이 있었다. 초콜릿 공장으로 들어가려고 문을 밀었는데 아무리 힘을 써봐도 잘 열리지 않았다. "아! 이거 왜 이렇게 안 열려!" 나도 모르게 신경질이 났다. 그때 문이 열렸는데 목소리만 들리고 아무도 없었다. 목소리는 이렇게 말했다. "안녕하세요. 여기까지 찾아오시다니 정말 환영합니다." 그러고는 "여기는 행운의 초콜릿을 만드는 공장입니다. 운이 없는 아이들이 여기 와서 초콜릿을 만들지요." 하고는 나를 초콜릿 만드는 자리로 안내했다. 그리고 초콜릿 만드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 1. 초콜릿들을 녹인다. 2. 다 녹인 초콜릿에 마법의 가루를 한 움큼 넣는다. 3. 막대로 휘젓고 냉장고에 행운의 숫자만큼 얼린다. 4. 초콜릿들을 짜서 만들고 싶은 모양을 만든다. 5. 네 잎클로버 모양의 초콜릿을 딱 하나만 얹고 마지막으로 행운의 가루를 뿌려서 냉장고의 행운의 숫자만큼 넣어서 꺼낸다. 만들기 순서는 이랬다. 만드는 순서가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간단했다. 먼저 초콜릿을 전자레인지에 넣어서 녹이고 초콜릿에 초록색 마법의 가루를 손으로 한 움큼 넣었다. 그다음에는 막대로 휘젓고 냉장고에... '가만, 행운의 숫자만큼 이 뭐지?' 나는 이대로 멈춰버렸다. '아! 그래 학교에서 친구들이 7이 행운의 숫자랬어.' 그리고 냉장고의 7분을 얼리고 나서 초콜릿들을 짜서 내가 원하는 사각형모양으로 모양을 잡았다. 네 잎클로버 모양의 초콜릿을 세 개 얹었다. 이러면 행운이 많이 찾아올 거라고 생각했다. 마지막으로 행운의 가루를 뿌리고 냉장고에 7분 넣어서 꺼냈다. 드디어 완성! "이제 이걸 먹으면 반드시 행운이 찾아올 거야!" 이렇게 말하고는 행운의 초콜릿을 베어 문 순간 나는 처음에 왔었던 팻말이 있는 곳으로 와있었다. "어! 뭐지?" 했는데 네 잎클로버들이 나를 에워싸고 있었다. 그리고는 안 좋은 기억들이 되살아 나기 시작했다. 선생님께 혼이 나는 것부터 시작해서 엄마한테 맞는 기억, 친구들한테 놀림받는 불행한 기억들이 다시 되살아나고 있었다. "그만! 그만해!" 나는 소리쳤다. "설마 아까 내가 네 잎클로버 모양 초콜릿을 세 개나 올려서 그런가?" "괜히 욕심부려서 괜히 올려서!"나는 이렇게 말했다. 그러고는 눈을 감았다. 그리고 한참뒤, 나는 눈을 떴다. 내 방이었다. "뭐, 뭐지? 꿈인가?" 꿈인걸 확실히 알아챈 나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휴, 다행이다. 그동안 나는 내가 운이 없는 아이인 줄로만 생각했어. 욕심도 부렸고." 그러고 보니 나는 엄마와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다만 내가 참된 마음만 가졌더라면 처음부터 행복하게 살 수 있었겠지만. 꿈에서 내가 필요한 것은 '참된 마음이 필요한 아이'였다. 나는 오늘 깨달았다. 참된 마음을 가진 사람만이 그에 따른 행운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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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10: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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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엽셈스쿨유튜브 대박 난다 (소설) 5122 홍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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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선생님이 '엽쌤스쿨'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영상을 올리자마자 5,000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대성공하고, 대박을 맞아 선생님이 피자를 사주셨으며, 모둠당 1개씩 선물로 받았습니다. 이후 영상을 계속해서 업로드하며 조회수가 만 명씩 증가했고, 엽쌤스쿨을 통해 다양한 기부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25만 명의 구독자를 모으면서 기부가 더 활발해졌지만, 이에 따라 악플 또한 늘어났습니다. 이로 인해 선생님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고, 해고 위기에 처했습니다.<br>힘들게 버티던 선생님은 결국 백만 구독자를 돌파하며 골드 버튼을 수상했습니다. 그러나 악플 문제는 여전하였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악플 삭제 작업은 굉장히 어려웠으며, 동의를 얻어 유튜브 계정을 삭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유튜브 크리에이터 수는 늘어나며, 구독자와 악플 또한 증가하였습니다. 악플 삭제 직업과 악플 강퇴 지업도 등장하였고, 이에 대한 세금 문제 역시 논란이었습니다. 22명 중 3명을 제외하고 모두가 반대하는 상황에서 결정을 내리기 어려웠습니다.<br> 마침내 1,000회 이상의 악플 삭제 작업을 낙찰받은 사람이 설득하여 유튜브를 계속 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유튜브가 삭제된다면 유튜브와 관련된 직업이 모두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에 설득력을 얻어, 유튜브를 그만두기로 결정한 친구들이 줄어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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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11:2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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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망마경기장 (생존 수영) 5106 김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zw54ge9zxsywbtb9/wish/2688684797</link>
         <description><![CDATA[<div><br>생존 수영 수업을 듣기 위해 학교에서 교담 수업을 듣고 있던 중, 2교시에 생존 수영 수업이 예정되어 있어서 버스를 탔습니다. 이때, 이수호라는 친구와 함께 앉았습니다. 약 40분 정도의 버스 여행 끝에 우리는 망마 경기장에 도착했습니다. 거기에는 선생님들과 함께 5학년 1반, 2반, 3반, 4반이 줄을 서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여자와 남자 학생들은 따로 선생님들에게 안내를 받으러 가고, 나는 홍시우와 이수호와 함께 짝궁을 이루어 샤워를 하고 경기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남자 선생님을 만나서 체조를 하고, 1반과 2반의 학생들과 함께 잠수를 하러 갔습니다. 잠수 후에는 반 정도를 돌고 다시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잠수를 하다가 나오면서 박수를 치면서 다시 반 정도를 돌고 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목요일까지 잘 수업을 따라간다면 금요일은 쉬는 시간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수업 시간이 마무리되어 샤워실로 돌아가서 신체를 씻고 머리를 말리고 망마 경기장을 나왔습니다. 다른 친구들을 기다린 후, 시간이 지나자 우리는 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갔습니다. 마지막으로 6교시를 듣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이 날은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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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11:4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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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나지 않는 지옥(소설) 5114 이수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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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날씨가 아주 화창했다. 전년도와 같이 생존 수영을 진행했다. 이제 물에 들어가서 배우는 시간이 왔다. 그때 모두가 물에 들어가 있을 때였다. 갑자기 땋은 파도 생겼다. 우리는 모두 싱크홀에 빠졌다. 다행히 물에 떨어져 살았다. 그날 하필 5학년 수업을 하다고 학교에서 시설을 통째로 빌려서 안에는 다른 사람은 없었다. 핸드폰을 가진 사람도 없었다. 갑자기 지진이 일어났다. 지진 때문에 내 머리 위로 돌이 떨어졌다. 그 순간 알람 소리가 들려 깨어났다. 나는 바로 준비를 하고 학교로 갔다. 오늘은 생존 수영을 하는 날이다. 버스를 타고 갔다. 실습 시간이 왔다. 다들 갑자기 화장실에 갔다가 수건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북한이 침공했다. 근처에서 북한군이 나를 총으로 쐈다. 그 순간 알람 소리가 들려 깨어났다. 계속 반복됐다. 무한으로 무슨 일이 생기고 죽을 순간에 깨고 반복되었다. 갖가지 노력을 다 해봤지만 결과는 똑같았다. 이대로 계속 생각했다. 이 상황에서 벗어날 방법을 그러다 문득 떠올랐다. 지금까지 안 해본 방법을 실행해봤다. 그 순간 잠에서 깨었다. 그 방법은 한도 없이 기다리는 것이었다. 그러자 악몽이 끝났다. 오늘은 통요일이다. 금요일에 꾼 꿈이랑 비슷한 영상을 보면서 잠들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 순간 우리 집으로 비행기가 날아왔다. 비행기가 충돌하기 직전 알람 소리와 함께 잠에서 깨었다. 아직도 그 지옥에 갇힌 것이 더는 아무 방법도 없다. 이 지옥에 갇히다니 안돼! 그래도 나는 포기하지 않고 생각하고 실행해보고를 반복했다. 갑자기외 그렇게 된건지 영문도 모른체 계속반복 되었다. 방법을 실현해볼 때마다. 놀리기라도 하듯이 알람소리 없이 일어나 성공했다고 십을 때마다 보란듯이 반복 되었다. 그건 누군가 내생각을 읽고 비하 하듯이 끝나지 않았다. 가장마지막 기역도 나지 않았다. 그끝이 예상되지 않았다. 늘다양한 방법으로 죽을 번하다 깨어났다. 언잰가는 끝날줄 알았다. 하지만 계속해서 그방법에서 쪼금만 바뀌다 반복 됫다. 방법은 무한하고 끝은 보이지않아 점점 희망을 일어 갔다. 그순간 깨면서 기역이돌아 왔다. 나는 냉동 인간 기술을 성고했을 때불치병 에걸려 냉동 인간이 되어 치료제 가 개발된 현재에 깨어나 같은 병에 걸린 가족과 친구들과 같이 깨어나 일상생활을 되찾아 평소와 별다름 없이 행복하게 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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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13:1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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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심건강한마당 5105 김장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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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학년 생활의 시작이자 끝(?) 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 솔직히 체육대회를 오랜만에 하니까 그때 너무 떨렸고 기대도 했습니다. 그리고 매우 창피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반 단체티에 '시크릿 엽떡'이라고 검은색 배경에 형광색 글씨가 써져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다행히 다른 반 아이들은 옷에 별로 관심이 없는 것 같아서 다행했습니다. 우리 반 친구들은 체육대회를 하기 전에 반에서 연습을 했었기 때문에 자신감을 가졌습니다.<br>체육대회에서는 신발 던지기, 플라잉 디스크 빙고, 공 튀기기, 림보, 미션 이어달리기, 피구 등을 했습니다. 신발 던지기를 할 때 난 신발을 잘 던질 자신이 있었기에 망설임 없이 신발을 던졌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던져진 신발은 바구니에 들어가기는 커녕 그리 멀리 가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다음에 던졌을 때는 바구니 안에 들어갔습니다. 플라잉 디스크 빙고를 할 때는 난 잘 못하고 팀의 캐리로 인해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공 튀기기... 반에서 연습할 때 잘 못했었지만 이번에는 잘할 것이라는 마인드로 공 튀기기를 했습니다. 물론 반에서 했을 때보다는 잘했지만 둘 다 거기서 거기였습니다. 림보도 했습니다. 림보는 반에서 했을 때보다는 잘 했지만, 내 허리가 좀 뻣뻣해서 잘 못했습니다.<br>지금까지는 운동장에서 했던 것들이었고, 이제부터는 체육관에서 했던 것을 말해볼게요. 먼저 미션 이어달리기, 하는 방법은 그냥 이어달리기랑 비슷하지만 거기에 미션을 뽑아서 나온 미션을 하면서 달리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내가 달릴 차례가 왔을 때 비교적 쉬운 미션이 뽑혀서 다른 문제 없이 완주했습니다. 솔직히 그때 어려운 미션이 나왔으면 재밌었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반대편 피구도 했습니다. 피구는 어떤 반은 이기고, 또 어떤 반은 지고 혼란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재미있었으면 그만인 것 같아요. 오랜만에 체육대회를 하면서 너무 재밌고 행복한 추억이었습니다. 6학년 때는 또 어떤 종목의 체육대회를 할까요? 아니면 그냥 체육대회를 안할까요? 미래는 아무도 모르지만 다음에는 더 행복한 체육대회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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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15:0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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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쟁이 농장 ( 기행문 ) 5103 김나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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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 어느 날, 그날은 기대되는 날이었습니다. 바로 5학년으로 올라가 첫 체험학습을 가는 날이었죠. 나는 처음에는 체험학습 장소가 좀 별로인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이후로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 날, 나는 도시락을 싸들고 학교에 갔습니다. 곧이어 친구들이 들어와서 모이게 되었고, 모두 함께 버스를 타고 떠났습니다. 나는 뒷자리에 앉았죠. 버스가 출발하자, 옆에 앉은 친구들과 신나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우리가 가는 곳은 지역 내에 있어서 1시간 만에 도착했습니다. 버스에서 내리고 농장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가는 길마다 농부 모형들이 있었습니다.<br>&nbsp;농장에 도착해서, 우리는 체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장기자랑이 시작되었습니다. 나는 친구가 밀어주어 참여했지만,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장기자랑이 끝나고, 우리는 꽃 따러 갔습니다. 꽃 농장에는 정말 예쁜 꽃들이 많았습니다. 나는 들어가자마자 예쁜 꽃들을 몇 송이 따었습니다. 5월이라 그랬는지 안 핀 꽃들도 많았습니다. 예쁜 꽃들을 많이 가져가면 안 되기 때문에 5송이 정도만 따었습니다. 아쉬웠지만, 그래도 다른 꽃들이 아름다워 기분이 좋았습니다.<br>&nbsp;농장으로 돌아가는 길에는 일명 '마시멜로우'라 불리는 꽃들이 많았습니다. 이런 꽃들을 다른 농장에서 본 적이 있어서 조금 반가웠습니다. 우리는 농장에 도착해서 스펀지가 꽂힌 꽃 바구니에 꽃을 꽂았습니다. 완성했을 때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나서 바로 점심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먹었는데,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br>&nbsp;점심을 먹고 나서는 조그만 자전거를 타기도 했습니다. 크기는 작았지만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술래잡기를 하고 놀았습니다.<br>&nbsp;점심시간이 지나고, 처음 보는 꽃으로 캔버스를 꾸미기도 했습니다. 꾸미는 도중에 선생님이 옆에 있는 친구에게 장난을 치셔서 우리는 크게 웃었습니다. 아마도 같은 테이블을 쓰는 친구들도 모두 웃었을 것입니다. 나는 여백을 좀 더 남겼지만, 작품을 완성하고 나가서 친구들과 영상을 찍으며 놀았습니다.<br> 3, 4반이 모두 작업을 마칠 때, 아쉽지만 학교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나는 버스에 타고 돌아가는 동안 친구들과 함께 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에도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는 체험학습을 다녀오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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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21:4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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