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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이반 글모음집 by JU K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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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5 03:4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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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채희</title>
         <author>bjjhysynaygang</author>
         <link>https://padlet.com/bjjhysynaygang/zvj939krlq0y1vfe/wish/186916696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11월 너무 더운날 5학년 건강의 날 이 시작 되었다. 건강의 날 종목은 딱지치기, 물병 세우기, 림보, 플라잉디스크 상자에 넣기 등이 있었다.&nbsp;<br>&nbsp; 첫 종목으로 플라잉디스크 상자에 넣기를 할 땐 쉬울 줄 알았었다. 하지만 림보를 할떄 내 생각이 바꼈었다.&nbsp; 림보를 시작하기 전에 애들이 연습을 하길래 나도 똑같이 연습을 했다.&nbsp; 처음에는 쉬웠으나 3번째 때 잘 안 됐었다. 그러다 결국 5번째&nbsp; 쯤에 걸렸었다.&nbsp; 이후에도 몇 번 시도 했으나 계속 걸렸었다. 그래서 난 림보 높이를 줄이는 것을 했다. 하는 얘들을 보면서 대단하다고 느꼈다.<br>&nbsp; 그 다음 경기는 반 릴레이 경기를 했다. 첫 번째는 8자 줄넘기였다. 이길 수 있었는데 우리 반 이&nbsp; 숫자를 잘못 세서 반 바퀴 쯤 더 돌고 신발던지기를 했다.&nbsp; 그래도 다행히 우리 반이 일등을 했다. 1반이 응원을 하자 우리 반도 응원을 따라했다. 그걸 보면서 너무 웃겼었다.&nbsp; 우리 반이 일등을 해서 너무 기뻤었다.&nbsp; 다음 경기는 사다리타기였다. 룰은 간단했다. 사다리를 바닥에 깔면 중간 틈을 밟으면서 뛰는 거였다. 중간에 실수하는 애들도 있었다. 내 차례가 되자마자 너무 떨렸었다. 우리 반 이 1등은 아니지만 2등을 해서 다행이었다. &nbsp;<br>  건강의 날이 끝나고 교실에 도착한 뒤 아이스크림과 과자를 먹었다.&nbsp; 과자를 먹어서 그런지 애들이 밥을 조금 먹은 것 같았다.&nbsp; 운동도 하고 애들이랑 협력심을 키운 것 같아서 참 좋은 기회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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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4:1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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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jhysynaygang/zvj939krlq0y1vfe/wish/18736098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11월 2일, 드디어 2년 만에 5학년 체육대회가 열렸다. 오랜 만에 운동장에서 경기를 해서 설레었다.<br>처음으로 5개의 부스 경기가 시작되었다. 5개의 부스 경기에는 림보, 플라잉 디스크 던지기,물병 세우기,&nbsp; 딱지치기, 탁구공 옮기기가 있었다. 5개의 부스 경기 모두 재밌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림보였다.<br>&nbsp;   다음으로 릴레이 경기를 하였다. 8자 줄넘기 수를 잘못 세어서 반 바퀴를 더 돌았다. 반 바퀴를 더 돌았지만 1등을 해서 기분이 좋았다.<br>&nbsp;   릴레이 경기가 끝나고 이어달리기를 했다. 2등을 하였다. 1등을 못해서 아쉽긴 했지만 재밌었다.<br>오랜만에 운동장에서 경기를 해서 재밌었다. 다음에 또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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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0:4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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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소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jhysynaygang/zvj939krlq0y1vfe/wish/187361576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하늘에 파란 페인트를 칠해 놓은 것 같은 맑은 날이었다.나는 학교를가기 위해 준비를 하였다.아침부터 티볼을 했다.티볼에서 비대면 학교스포츠 클럽에 제출해야하는 영상을 찍었다.미션이 어려웠지만 나름 잘한 것 같았다.<br>티볼이 끝나고 나서 건강의 날 운동회 준비를 했다.여기저기 뛰어다니느냐 힘들었다.<br>&nbsp; &nbsp; 드디어 건강의 날이 시작되 었다.운동회는 오랜만이어서 긴장이되고 신이났다.먼저 각 반끼리 대결을 했다.정말 재미있었다.그 다음으로는 반끼리 대결을했다.우리반이 첫번째에서는 1등을 하고 두먼째에서는 2등을하였다.두번째에서 2등을 한 것이 너무 아쉬었다.<br>&nbsp; &nbsp; 건강의 날 운동회가 끝이나고 교실에서 설레임과 양파링을 먹었다.양파링과 설레임이 맛있었다.하지만,간식을 먹어서 점심을 못 먹었다.양파링을 다먹지도 않았는데도 배가불렀다.점심에 돈까스가 나왔는데 먹지 못해서 아쉬었다.다음에는 밥 부터 먹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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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0:4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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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선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jhysynaygang/zvj939krlq0y1vfe/wish/187368911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10월쯤, 우리는 학교 스포츠클럽 같이 할 친구를 모집하고 연습을 시작하는 날 이었다.첫 연습날에는 역할을 정하고 놀았다. 나는 ‘첫날이니까 오늘은 놀아도 괜찮겠지’ 라고 생각했다.그러나 우리는 몇일동안 연습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 내가 연습 하자고 얘기는 했지만 연습을 하지 않자 점점 불안해져 갔다.</div><div>&nbsp;  우리는 그렇게 조금씩 연습을 하다가 일요일(11월 7일) 날 찍기로 했다.그래서 우리는 토,일요일날 연습을 빡세게 하기로 했다. 그런데 갑자기 토요일날 가족일정이 생겨서 못 간다고 친구들에게 얘기했다. 정말 너무너무 미안했고 혹시라도 명단에서 이름이 빠지면 어떡할까 불안해 졌다. 나는 ‘내일은 정말 열심히 참여해야지’라고 생각 했다.</div><div>&nbsp;  일요일날 오늘 영상을 찍는 날이 왔다. 그런데 우리가 동선을 다 짜놨던 장소에 야구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앞에 무대쪽에서 어떡해 할지 생각 하고 있었는데 내 다리쪽으로 야구공이 날라왔다. 다리 가운데를 맞아서 양쪽다 맞았는데 너무 아팠다. 저번에도 한번 맞은 적이 있는데 왜 자꾸 맞는지.. 화가 났다. 암튼 우리는 다른데서 다시 동선을 짜야했다. 우리가 2시에 왔는데 그 사람들은 1시에 와서 6시까지 야구를 한다는 것 이였다. 저번에 힘들게 짰는데 또 다시 짜야 하니 짜증이 났다.</div><div>&nbsp;  우리는 다시 동선 을 짜고 연습을 시작했다. 지금까지 초등학생 챔피언에 최고 기록이 55초였다. 우리는 50초를 목표로 하고 연습하고 또 연습했다. 그리고 촬영을 하는데 우리가 53초가 나왔다! 너무나도 기뻤다. 우리가 열심히 노력한 것이 느껴졌다.</div><div>&nbsp;  우리는 방금전에 찍은 영상이 자리에 서느라 1초에서 2초정도 낭비를 해 너무 아쉬워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여러 번 다시 찍었지만 실패했다. 우리는 1~2초정도 빨리 할 수 있었는데 그것 때문에 53초가 나와 정말 너무 아쉬웠다. 지금도 너무 아쉬웠지만 지금 이만큼이라도 잘 했다고 생각했다. 우리보다 더 빨리 한 팀이 있을까 궁금하고 결과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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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1: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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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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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1월의 어느 날, 드디어 줄넘기 하는 것을 동영상으로 촬영하는 날 이였다. 우리는 2시~3시까지 정자공원에서 스포츠 클럽 친구들을 만났다. 그런데 우리가 맨날 연습하던 곳에서 다른 사람들이 야구를 하고 있었다. 친구들을 만나서 반가웠지만, 야구하는 사람들이 먼저 무대 위에서 하고 있어서 당황스러웠다. 우리는 야구하는 사람들에게 “몇 시까지 해?” 라고 물어보자, 6시까지 한다고 말했다.<br>&nbsp; 우리는 어디에서 연습하고 촬영할지 고민하다가 정자공원 광장에서 하기로 했다. 광장에서 각자의 파트너와 줄넘기 미션을 연습하고, 단줄(단체 줄넘기)도 연습했다. 하지만 단줄은 계속 걸렸다. 단줄에서 계속 걸려서 좀 답답했다. 계속 걸리자 친구들과 나는 열심히 연습했다.&nbsp;<br>&nbsp;계속 연습하다가 동영상을 촬영하기 시작했다. 동영상을 여러 번을 찍고 또 동영상을 다시 찍었다. 이번에 동영상을 찍은 결과, 모두 걸리지 않았다. 챔피언 기록이 55초, 챌린지 기록은 60초인데 우리는 줄넘기 미션을 챔피언 기록보다 2초 더 빨리했다.&nbsp;<br>&nbsp;우리는 단줄을 하고 하나도 안 걸려서 동영상을 끊고 다같이 “와아아아~!!” 소리 질렀다. 너무 기뻤고, 신났다. 동영상을 한 번 보고, 맨 마지막에 소리지르는 부분이 나와서 그 부분만 없앴다.&nbsp;<br>  너무 힘들어서 쉬고 있는데, 친구들이 다른 사람 강아지에 푹 빠져서 그 강아지 사진 찍고, 보고 있었다. 우리는 몇 번 더 하다가 저녁이 되고 있어서 추워지고 어두워지고 있어서 집에 갔다. 일단 우리가 인원수가 1명 부족했지만, 챔피언 기록보다 2초 더 빨리해서 내 자신이 뿌듯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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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1:5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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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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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기다리고 기다리던 제주도 가는 날이 왔다.<br>새벽에 아침 일찍 일어나 공항버스타러 가는데 배가 너무 고프고 피곤했다.공항에 도착해서 부모님꼐서 도넛을 사 주셨는데 배가 많이 고파서 그런지 맛있게 먹고나니,피곤도 다 사라졌다.그리고 비행기시간이 다 되서, 우리가족은 비행기를 타러 갔다.<br>&nbsp; 제주도에 도착한 우리가족은 예약해 둔 랜트카를 타고 성산일출봉에 갔다.올라가는데 너무나도 경치가 좋았다.하지만 성산 일출봉이 너무 가파라서 다리가 후들 거렸다.하지만 경치가 좋아서 아픈 줄 몰랐다.그리고 우리가족은 랜터카를 타고 고기국수를 먹으러 갔다.고기국수는 너무 맛있었고,카페에 가서 주스도 마셨다.그리고 우리가족은 호텔로가서 쉬고있었다.그날 저녁 호텔 뒤에있는 흑돼지 집에 가서 흑돼지를 먹었다.생각했던 것 보단 맛 있진 안았지만,엄마께서 볶음밥을 해 주셨는데 그 볶음밥이 너무 맛았었다.<br>&nbsp; &nbsp;다음날,우리가족은 차련이 숲 이라는 곳에가서 사진을 많이 찍었다.시간이 다 된 후 5성급 호텔로 갔다.그 다음 제주도의 역사관에갔는데 문이 다쳐있었다.살짝 실망했다.야시장에 가서 회를 사고 호텔에 들어와서 회를먹었다.처음으로 먹는 회 였는데 맛있었다.<br>&nbsp; &nbsp;벌써 마지막 날이다.오늘은 아빠가 학회를 하는 날 이여서,엄마와 난 단둘이 놀았다. 엄마와 난 버스를 타고 아주예쁜 불빚으로 이루어진 곳에 갔는데 엄청 신기했다.또나를 따라오는 불빚이 있어서 참 신기해서 와다다 하고 뛰어다니는 걸 본 엄마는 나보고 고양이라고 하셨다.난 그떄 엄청 웃겼다.그리고 엄마와 함께 야시장에가서 처컬렛,푸딩 등갔다. 기념품 을 사고, 고기도 사서 와 먹었다.저녁에는 전복을 먹으로 갔다.<br>&nbsp; 다음날 공항에 갈 준비를 하고 공항에 와서 기념품 샾 에ㅔ와서 다이어리를 사고 아빠가 다른사람 줄 와인도 사셨다. 그리고 우리가족은 작은비행기를 타고 섬에서 대륙으로 돌아왔다.<br>&nbsp; 작은 비행기라서 그런지 덜덜 떨리고 소리가 컸지만 참 행복하고 아빠가 마지막날에 같이 있지 못해서아쉬운 여행 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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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3: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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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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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 매우 화창한 날 5학년 건강의 날이 열려 기대하면서 반으로 3등 정도로 빨리 왔었는데 부반장이 도와 달라 그래서 매트를 끌고 4층에서 운동장 까지 끌고 갔다. 나머지 준비를 다 끝낸 후 반 친구들과 같이 운동장으로 걸어갔다.                                             건강의 날을 시작한 후 5가지 부스 게임을 했는데 다 꿀잼 이었다. 마지막에 미션 달리기와 사다리 마라톤을 했는데 1등,2등을 해서 매우 기분이 좋았다. 즐거운 기분으로 1등을 하고 과자를 먹으면서  '크루엘라' 라는 영화를 보면서  놀았다. 마피아 게임도 하고 점심도 제일  빨리 먹고  돌아가서  기분이  좋은  학교  시간이었다.</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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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4:2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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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재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jhysynaygang/zvj939krlq0y1vfe/wish/1874120094</link>
         <description><![CDATA[<div>11월2일 3학년때하고 한번도 하지 못한 체육 &nbsp; 대회다. 하루종일 땡볕에서 운동하자니 막막하기도 하고 재미있을것 같다는생각도 들었다.&nbsp;<br>먼저 5개의부스경기를했다. 모두재미있었지만 그중에서도 림보가 제일 재미있었다.<br>그 다음 재일아슬아슬했던 릴레이 경기다.줄넘기 수를 잘못 세어 다시 할때부터 질줄 알았는대 이겨서 너무 놀랐다. 하지만 느낌은1반이 이긴겄같기도했다. "1반1반" 하고다녔다.&nbsp; 그래서 한결이가&nbsp; &nbsp; 1반1반에 중독되서&nbsp; "2반2반"&nbsp; 하고다녔다. 겅강의날이 오랜만이라 더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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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4:5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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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jhysynaygang/zvj939krlq0y1vfe/wish/187418425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11월 2일 5학년 건강의날 체육대회가 열리는 날 이었다. 나는 들뜬 상태로 학교에 갔다. 친구들도 대부분 들떠있는것 같았다.&nbsp; 먼저 운동장에 나가 체조를 한뒤 5개의 경기를 했는데 림보가 가장 재미있었다. 나는 한 90cm정도에서 포기했던것같다. 90cm를 하는 친구들이 대단했다.&nbsp; 그리고 물병세우기도 했는데 나와 같이 하는친구들은 다 빨리빨리 했는데 나만 계속 안되서 좀 속상하고 기분이 안좋았다. 이번엔 각반 대결 8자줄넘기 하고 달리기를 해서 컵을 쌓기 했는데 달리기를 할때 떨리고 컵을 쌓을때는 더 떨렸다. 우리반이 1등을 해서 너무 기뻤다. 경기가 끝난뒤 영화를 보며 과자도 먹고 설레임도 먹었다. 운동을 하고 먹어서 그런지 더 맛이 있었다.&nbsp; 사진을 못찍어서 아쉬었다.<br>&nbsp; &nbsp;8자줄넘기를 할때 동영상을 찍는데 자꾸 걸려서 제대로 못찍어 아쉬웠지만 아주 재미있고 뿌듯한 체육대회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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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5: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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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jhysynaygang/zvj939krlq0y1vfe/wish/187419933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11월 2일 해가 쨍쨍한 날 5학년 건강의 날이 눈 앞에 펼쳐졌다.<br>&nbsp;첫 번째로 5개의 부스로 된&nbsp; 코너 별 필드 게임이 시작되었다.<br>&nbsp;필드 게임에는 딱지치기, 플라잉디스크 상자에 넣기, 물병 세우기, 림보, 탁구공 옮기기 등이 있었다.<br>&nbsp; 내가 가장 뿌듯했었던 게임은 림보였다.&nbsp;<br>림보는 생각보다 쉬웠다. 내가&nbsp; 매일 스트레칭을 해 유연성이 좋아져서 쉬웠던 것 같았다. 게다가 내가 끝까지 살아남았다!!&nbsp;<br>&nbsp; &nbsp; &nbsp;다음으로는 반 대항 릴레이 경기를 했다.<br>&nbsp; 첫 번째 미션은 8자 줄넘기였다. 우리 반이 줄넘기 숫자를 잘못 세서 반 바퀴를 더 돌고 신발 던지기를 해야 했다. 하지만 우리 반이 1등을 했다!!!&nbsp;<br>&nbsp; 다음 반 대항 경기는 사다리 타기였다. 사다리 게임은, 사다리를 양 발로 뛰어넘고 달리기를 해 고깔을 돌고 오는 게임이다.<br>&nbsp;내 차례였다. 열심히 뛰는데 신발끈을 꽉 묶지 않아 신발이 헐떡거렸다. 꼭 신발이 벗겨질 것 같았다. 그래서 속도를 못 냈다. 너무 아쉬웠다. 하지만 1등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은 2등을 했다. 그래도 8자 줄넘기에서 1등을 해 좋았다.<br>&nbsp;건강의 날이 끝나고 교실로 돌아가서 아이스크림과 과자를 먹었다.맛있었다. 운동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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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5: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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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jhysynaygang/zvj939krlq0y1vfe/wish/187424705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11월 2일, 오랜만에 운동장에서 건강의 날 체육대회가 열렸다. 아침에 기대되는 마음으로 평소보다 일찍 나왔다. 교실에는 친구들이 별로 없어서 나는 친구들을 따라서 체육 선생님을 도와 드리러 나갔다. 체육 선생님을 도와드리니까 뿌듯했고 재미있었다.<br>&nbsp; 건강의 날 첫 번째로는 부스경기 5가지를 했다. 제일 기억에 남는건 물병 세우기이다. 5명씩 팀으로 했다. 2개를 동시에 던져서 세우기를 성공했고 큰 물병 세우기도 성공했다. 몇몇 친구들은 물병을 거꾸로 세웠다. 나도 하고싶었지만 결국 성공하지 못했다.<br>&nbsp; 두번째는 다섯반이 서로 경쟁을 했다. 8자 줄넘기를 하다가 숫자를 잘못 세어서 반 바퀴를 더 돌고 신발 던지기를 했다. 신발을 2번만에 넣었다. 신발을 다 넣고 컵 쌓기를 시작했다. 우리가 제일 먼저 쌓았지만 바람에 쓰러져서 1등을 놓칠까봐 조마조마했다. 결국은 우리가 승리했다.&nbsp;<br>  끝나고 교실에 와서 설레임 아이스크림과 과자를 먹으며 [크루엘라] 영화를 봤다. 신나는 하루였다. 다음날이 되니 다리가 아팠다. 다리에 알이 배인 것 같았다. 체육 선생님이랑 사진 1장 찍은것 말고는 사진을 못 찍었다.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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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6: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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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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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1월 2일, 하늘이 바다처럼 푸른 날이였다.오늘은 건강의 날 행사를 하는 날이다. 오랜만에 운동장에 나온거라 나는 마냥 기분이 좋았다. 첫번째로, 플라잉 디스크 게임을 했다. 잘 안 넣어져서 조금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두번째로, 림보를 했다. 나는 키가 큰편이라 조금 어려웠지만 5가지 부스경기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것 같다. 세번째로, 탁구공 옮기기를 했다. 손이 덜덜덜 떨려서 수전증이 올 것 같았다. 네번째로 딱지치기를 했다. 처음으로 깐부 승연이랑 했었는데 도저히 안 따져서 무승부로 하고 다른 친구랑 했다. 마지막 게임은 물병 세우기였다. 5가지 부스게임 중에 가장 쉬웠던 것 같다.<br>&nbsp; 5가지의 부스게임이 다 끝나고 단체 줄넘기를 했다. 우리가 앞서고있었지만 선생님이 실수를 하시는 바람에 2등과의 간격이 줄어들었다. 겨우 단체줄넘기를 끝내고 컵을 쌓기를 했다.쓰러뜨릴까봐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컵을 쌓았는데 컵이 3개가 쓰러져 버렸다. 나는 다시 컵을 쌓고 뒤에 줄을 섰다. 2등이 될까봐 조마조마했지만 친구들이 잘 해준 덕분에 1등을 하였다. 단체줄넘기와 컵쌓기가 끝나고 이어달리기를 했다. 처음에 지환이가 실수를 해서 꼴등이 되어버렸다.😥<br>&nbsp; 그래서 우리는 절대 3등안에 들지 못할거라고 생각하고 좌절했지만 은우가 엄청 빨리 뛰어서 상상치도 못한 역전을 해버렸다.w(ﾟДﾟ)w<br>그래서 우리는 2등을 할 수 있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nbsp; 교실에 도착한 후, 우리는 선생님이 주신 아이스크림과 과자를 먹으며 '크루엘라'라는 영화를 보았다. 과자를 먹으면서도 '하얗게 불태웠다'라는 말이 맴돌았다.O(∩_∩)O<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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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6:3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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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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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뭔가 어젯밤에 비가 쏟아진것같았던 축축한 날이었다.<br>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다. 화요일인데다가 등교였다. 그런데 갑자기 기억이 났다.&nbsp; 오늘은 건강의 날이었다.<br>5분 후.... 학교에 도착했다.<br>도착하자마자 운동장으로 나갔다.<br>이미 1반,3반,4반,5반은 나와있었다.<br>왠지 우리가 꼴찌를 할것같았다.<br>&nbsp; &nbsp; &nbsp;체조를 하고 건강의 날이 시작되었다.<br>5개 부스가 있고, 물병 던지기, 플라잉 디스크, 탁구공 옮기기, 림보, 딱지치기 부스가 있었다.<br>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딱지치기와 림보였다.<br>딱지치기는 각각 3개의 딱지를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다른 애들하고 딱지를 치는 방식이었다.<br>&nbsp; &nbsp; 나는 첫번째 딱지는 어어어엄청 두껍게, 두번째는 어어어엄청 크게, 세번째는 어어어엄청 얇께 접었다. 딱지치기를 한 결과,2개는 따졌고 2번째 딱지만 살았다.<br>림보는 140? cm부터 10cm씩 줄여가면서 기둥을 몸을 낮춰서 통과하는 방식이었다.<br>나는 키때문에 100cm까지밖에 통과하지 못했다.<br>아쉬웠다.<br>그 외 다른것들은 이것들보다는 재미있지 않았다.<br>&nbsp; &nbsp; 5개 부스 체험이 끝나고, 반 대항 릴레이 경기를 했다. 8자 줄넘기, 신발던지기, 탑쌓기를 재일 먼저 끝내면 되는 경기였다.<br>8자 줄넘기를 하는데 선생님이 수를 잘못 세어서 다시 줄넘기를 했다. 우리 반이 꼴찌를 할것만 같은 생각은 점점 커졌다.<br>하지만 우리는 1등을 했다.<br>왜냐하면 다른 반이 우리보다 더 못했기 때문이닼ㅋㅋㅋㅋㅋㅋ.<br>첫 번째 반 대항 경기도 끝나고, 두번째 반 대항 경기를 헸다.<br>사다리 이어달리기였다. 우리반이 꼴찌를 할것같은 생각이 또 들었다.<br>바로 그때, 지환이가 실수를 했다.<br>우리반이 꼴찌를 할것만 같았다.<br>하지만 우리는 2등을 했다.<br>다른반이 못했기 때문이다ㅋ<br>(연습 재대로 안했나??ㅋㅋ)<br>&nbsp; &nbsp; &nbsp;두번째 반 대항 경기도 끝나고, 교실로 돌아갔다. 힘들었다.<br>잠시 후... 선생님이 아이스크림을 나누어주셨다.<br>꿀맛이었다. 그 뒤에 과자도 주셨다.<br>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건강의 날(1,2,3,4,5교시 체육)보다 이게 더 좋다고 생각했다.<br>과자를 많이 먹어서 밥을 못 먹겠다는 사람도 있었지만 나는 밥까지 먹었다. 배가 고팠기 떄문이었다. 힘들면 배가 고프다.<br>배가 고프면 현기증이 난다.<br>현기증은 폭력성을 유발(?) 한다.<br>폭력성은 테러를 유발(??) 한다.<br>테러는 전쟁을 유발(???) 한다.<br>따라서 건강의 날은 좋지 않다.&nbsp;<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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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11:5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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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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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월 어느날, 친구들이랑 정자공원에 모였다. 그 날은 비대면 스포츠클럽에 제출할 영상을 찍는날이었다.<br>처음으로 연우가 아파서 대타로 설 친구을 구했다. 계속 전화을 돌리다 못구했다. 그래서 서희가 줄잡이와 뛰는것까지했다.&nbsp;<br>계속 촬영연습을 하다보니 힘이 빠졌다.그래도 참고 계속찍었다 .찍다가 마음에 드는 결과가 나왔다. 53초였다. 챔피언이 55초고 챌린지가 60초였다. 나는 이제 됐다고 생각했는데 선유랑 라희가 또 찍자고 했다. 근데 나는 힘이 너무 빠졌다.그래서 싫다고했다.찍어봤자 똑같을거같았기도 했다. 마지막에 살짝 실수가 있어서 살짝 아쉽긴했다. 그 실수없었다면 우리는 50초였을지 궁금하다. 그래도 친구들 모두 잘해준거같아서 고마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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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16: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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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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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1월 2일 운동의 날이 열렸다. 오랜만에 하는 체육대회라 많이 긴장되었다.&nbsp;<br>&nbsp;첫번째로 5개 부스경기를 했다. 탁구공 돌리기를 했는데 손이 너무 떨렸고 어려웠는데 경기를 이겨서 너무 기뻤다.&nbsp;<br>&nbsp;또 림보를 했는데 마지막까지 살아남아서 너무 기뻤다.<br>&nbsp;그 다음으로는 릴레이 경기를 했다. 줄넘기를 2바퀴 반밖에 안해서 중간에 다시해야 했는데, 우리가 신발 던지기를 잘했는지 1등을 했다. 1등을 해서 너무 좋았고 다음 경기도 꼭 이겨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nbsp;<br>&nbsp;마지막으로 사다리타기를 했는데 중간에 바톤을 잘못 줘서 시간을 낭비했다. 그때는 너무 아쉬웠는데 2등을 했다. 그래도 2등을 한 것 만으로도 만족했다.<br> 마지막 교시에는 설레임과 과자를 먹었는데 체육 대회를 하고 먹어서인지 더 맛있었다. 오랜만에 체육대회를 해서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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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0: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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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jhysynaygang/zvj939krlq0y1vfe/wish/1876632879</link>
         <description><![CDATA[<div>&nbsp;11월 2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5학년 체육대회가 열렸다. 오랜만에 운동장에서 경기를 해서 설레었다.<br>&nbsp;처음으로 5개의 부스경기가 시작되었다.5개의 부스경기에는,플라잉 디스크 던지기,림보,물병세우기, 딱지치기, 탁구공 옮기기가 있었다.5개의 부스경기 모두 재밌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림보였다.<br>&nbsp;다음으로 릴레이 경기를 하였다. 8자줄넘기 수를 잘못세어서 반바퀴를 더 돌았다. 반바퀴를 더 돌았지만 1등을 하여서 기분이 좋았다.릴레이 경기가 끝나고 이어달리기를 했다. 중간에 실수를 하였지만 2등을 해서 놀랐다. 1등을 못해서 아쉽긴 했지만 재밌었다.<br>&nbsp;오랜만에 운동장에서 경기를 해서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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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0:0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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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현준</title>
         <author>kimyoungmi9602_1</author>
         <link>https://padlet.com/bjjhysynaygang/zvj939krlq0y1vfe/wish/187663874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운동회 전날 뭔가 재밌을 것 같은 날이였다. 다음날 아침 학교에 늦지 않게 가려고 준비를 조금 일찍했다. 림보는 다 못 끝내서 재밌었다. 숟가락으로 공 옮기기는 좀 힘들긴 했는데 다 이겨서 좋았다.페트병 세우기는 진짜 어려웠다. 그리고 다른 반들과 하는 경기는혹시나 질까봐 걱정했는데 너무 등수가 좋았다.그리고 줄넘기를 하면서 조금 힘들긴 했지만 다같이 하니까 재밌었다 그래도 마지막에2등을 한 건 조금 아쉬웠다.그래도 운동회가 끝나고 과자와 아이스크림을 먹으니 시원해서 좋았다.&nbsp; 그래도 학교가는 게 좋은 하루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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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0:0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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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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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11월 어느날 줄넘기 부가 제출해야하는 영상을 찍는 날이었다.<br>&nbsp;선유와 함께 줄넘기 연습하는 곳에 가니 친구들이 많이 와있었다.<br>&nbsp;토요일날 동선을 다 짜뒀는데 야구부 오빠들 때문에 우리가 동선을 다시 짜야하는 상황이었다.<br>&nbsp;하지만 연우은 아파서 못 왔다 .<br>&nbsp;그래도 어쩔 수 없이 촬영을 해야했다.<br>   연우대신 서희가 뛰었다 .서희에게 미안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 미션 1,2,3,4,5,6이 있는데 선유는 카메라를 맡았고 소윤,소현은 미션 1, 하빈이와 서희는 미션 2를 맡았다.<br>&nbsp;예인이와 나는 미션 3이고 정민이가 미션 4이다 .<br>그 다음엔 다 단체줄넘기다.<br>&nbsp;미션 3,6 제일 문제였는데 미션 3에서 몇번 걸려서 1~2초가 더 늘어났다. 그래서 한번에 성공할때까지 했다!&nbsp;<br>한 11번 정도 한 것 같다 11번째에 딱 53초로 성공했다!!<br>&nbsp;내가 단체 줄넘기에서 자리만 안 헷갈렸다면 51초로라도 줄어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그치만 50초로 할 수 있었는데 못 한게 아쉬웠다.&nbsp;<br>그래도 60초를 안 넘겨서 신났다.<br>&nbsp;우리 연습이 끝나자 마자 놀 사람은 놀러갔고 집에 갈 사람은 집에 갔다.<br>&nbsp;힘들었지만 3주의 연습이 보람 있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br>정말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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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0:0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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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jhysynaygang/zvj939krlq0y1vfe/wish/187664512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11월 2일,오랜만에 운동회같은 체육대회가 열렸다.<br>난 기대되는 마음으로 일찍 나왔다.<br>역시 소현이와 민경이가 먼저 와있었다.<br>애들이 살짝?늦게와서 우리가 마지막으로 나왔다.<br>첫번째로 플라잉 디스크를 했다.<br>사실 플라잉 디스크는 살짝 재미없었다.<br>하지만 나머지는 다 아주 재미있었다!<br>제일 재미있었던 것은 탁구공 옮기기,딱지치기였다 .<br>딱지치기에서는 박현준하고 1대1로 했는데 내가 박현준꺼 2개 다 따고 나머지는 거의 8분동안 하다가 박현준이 포기해서 내가 가졌다.<br>(후에 황승현이 한번에 따갔다고 한다.)<br>&nbsp;      그리고 협동게임!<br>릴레이는 우리가 처음에 줄넘기를 한바퀴를 못해서 제일 뒤쳐졌었지만 마지막?에 신발 던지기를 가장 빨리 끝내 1등을 했다.<br>근데 2등을 한 1반의 1반 1반!이 너무 중독적이어서 1반이 1들한거 같았다.<br>2번째!<br>&nbsp;       이어달리기!<br>이것도 박지환이 초반에 실수해서 약간 뒤쳐졌지만 그래도 2등!<br>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즐거웠다.<br>교실에 돌아오니 선생님이 맜있는 아이스크림과 과자를 주셨다.<br>너무 맜있었다<br>정말정말 너무 신나고 즐거운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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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0: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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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jhysynaygang/zvj939krlq0y1vfe/wish/187664898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바람이 부는 날, 이 날은 학교에서 하는 비대면 스포츠 클럽에 참가해서 우리 줄넘기 팀 영상을 찍기로 한 날이다. 나는 드디어 영상을 찍는다는 생각에 설렜다. 그렇게 영상 찍는 날이 다가왔다.<br>&nbsp; &nbsp; 일요일이 되고 나는 교회를 갔다가 바로 영상을 찍어야 해서 조금 힘들겠다고 생각했다. 교회가 끝나고 '드디어..! 가구나' 하는 마음으로 아빠 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br>&nbsp; &nbsp; &nbsp;나는&nbsp; 서두르는 마음에 집에 도착해서 부랴부랴 짐을 챙겨 정자 공원으로 갔다. 내가 도착했을 때에는 이미 연우 빼고 다 도착해 있었다. '연우가 왜 안 오지..?' 하는 생각으로 연우와 통화를 했다. 알고 보니 연우가 아파서 못 온다는 것이었다. 나는 조금 화가 났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기에 빠르게 해결책을 생각했다.<br>&nbsp; &nbsp; &nbsp;해결책은 연우 대신 찍을 친구를 구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결국 구하지 못하고 서희가 연우의 빈자리를 채워 주었다. 그렇게 우리는 몇 시간 동안 계속 연습하고 영상을 찍었다.<br>     처음에 영상 찍을 때 계속 실수해서 짜증이 났었는데 계속 찍다 보니 효율적인 동선들이 생각나고 그렇게 찍으니 처음으로 영상을 완벽히 찍었다. 우리는 영상을 성공적으로 찍었지만 53초인 것이 아쉬워서 몇 번 더 찍었다. 하지만 결과는 비슷했고 계속 연달아 찍으니 팀원 친구들 모두 지쳐서 영상 찍는 것을 그만하고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br>&nbsp; &nbsp; &nbsp;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너무 아쉬웠다. 하지만 성공적인 영상이 성공적이었던 것 같아 좋았다. 다음 해에도 비대면 스포츠 클럽 활동을 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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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0:1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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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위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jhysynaygang/zvj939krlq0y1vfe/wish/187666045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기다렸던 5학년 건강의 날이다. 나는 처음에 플라잉디스크를 5명 씩 나눠서 했다. 우리 모둠이 1단계,2단계,3단계를 성공했는데 4단계가 어려워서 끝났다.&nbsp;<br>&nbsp; 림보를 하는데 친구들이 잘해서 부러웠다. 다음 탁구공 옮기기를 했는데 그때 손이 떨렸다. 그다음 딱지 치기를 했는데&nbsp; 8번을 이기고 1번은 졌다. 물병 세우기는&nbsp; 35번 했다. 그런데&nbsp; 거꾸로 세우기는 성공하지 못했다. 그다음 신발 던지기,컵 쌓기 ,줄넘기를 했다. 우리 반이 1등을 해서 기뻤다. 마지막으로 사다리 이어 달리기를 했는데 2등을 했다.<br>&nbsp;  사다리 이어 달리기가 끝이나서 교실에갔다. 그런데 선생님이 과자와 아이스크림을 주셨다. 간식을 먹으면서 영화를 봤는데 아까한 운동이 힘들어서 그런지 영화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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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0:1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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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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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6일 토요일 오늘은 가족들과 강원도로 사촌동생을 만나러가는 날이었다. 나는 강원도를 할머니와 엄마랑 같이 갔다. 나는 사촌동생과 놀 생각에 정말 들떠있었다. 하지만 강원도로 가는게 4시간이나 걸릴 지는 몰랐다. 그래도 어찌어찌 도착을 했지만 사촌동생의 집에는 사촌동생 밖에 없어 할머니만 들어가기로 하였다. 그리고 나는 거기서 2시간을 더 기다렸다. 하지만 할머니께서 나오지 않았고 기다리던 나와 엄마는 밥을 먹으러 갔다. 그렇게 밥을 먹고 있었는데 할머니께서 문자를 하셨다. 그 내용에는 사촌동생을 못 본다는 여기가 있었다.  나는 너무 화가났다. 힘들게 강원도에 4시간에 걸쳐서 왔는데 사촌동생 얼굴도 못보다니라고 생각을하니까 너무 화가났다. 어쨋든 밥을 다먹고 할머니와 엄마랑 다시 돌아갈지 아니면 숙소를 찾을지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나는 그때 너무 화가나 있어서 그냥 돌아가고 싶다고 얘기했다. 그렇게 우리는 강원도에서 아무것도 하지않고 화가난 상태로 집으로 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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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0: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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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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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jhysynaygang/zvj939krlq0y1vfe/wish/1876674198</link>
         <description><![CDATA[<div>체육의 날이 시작됬다. 엄청나게 재미있는 게임을 할줄알았는데 그저 그런 게임들만 진행해서 실망을 조금은 했지만 딱지치기가 은근 재밌었다.<br>하지만 딱지치기에 엄청 납작한 딱지가 있어서 엄청나게 얍삽하다고 속으로 생각했다.<br>나처럼 두툼하고 평범한 딱지로 승부를 해야 하는데 너무 얍삽해서 '나도 저렇게 만들걸. . .' 하고 아쉬운 생각이 났기 때문에 조금은 아쉬웠지만 알고보니 상대방 딱지를 못 깐다는 단점을 발견해서 아쉬운 감이 조금은 덜어졌다. 이렇게 해서 딱지치기가 끝이 났다 우리팀이&nbsp; 이겨서 기분은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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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0:2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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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한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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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우리는 여러 가지 운동을 하고 마지막으로 이어달리기를 했다 . 각 반 친구들 모두 스타트를 했다. 처음으로 출발한 지환이가 바톤을 떨어뜨렸다. 우린 꼴등이 되었다.  그래도 1반과 차이가 별로 나지않았다. 우린 전력으로 뛰었다. 그러다 보니 꼴등이였던 우리가 단숨에 2등 까지 올라왔다. 우린 행복했다.<br>  행복한 마음으로 반에 들어가 아이스크림과 과자를 먹었다. 그런데 건강의 날이 끝났다는 생각에 조금 아쉬웠다. 그래도 재미있는 하루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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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0:2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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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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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1월 2일 4학년때도 하지못했던 채육 대회가 벌서 2번이나 열렸다.오랜만이기도해서 조금 신나기도 하고 긴장되기도 했지만 왜 인지 모를 자신감이 나의 긴장감을 풀어주었다.<br>우리가 첫번째 로 시작 한것 은 '원반던지기'이였다.하지만 집중력이 좋지 않고 원반 던지는것 이 어려운 나에게는 정말어려운 종목이였다.하지만 나는 어려움을 뚫고 최종 단계가지 왔다.정말 기분이 좋았다.<br>&nbsp;두번째로 한 종목은 림보이다.역시나 키가 큰 나에게는 첫 단계 부터 어려웠다.그래도 할때까지는 해보았지만 결국 120cm에서 포기했다.<br>&nbsp;세번째 종목은 숫가락으로 탁구공 옮기기 였다.이번 종목은 한 반이 두팀으로 나누어 대결하는 방식이다.나는 이번 경기는 자신 있었지만 결국 두판모두 지고 말았다.<br>&nbsp;마지막경기는 내가 가장 자신 있는 물병 세우기이다.역시나 내가 가장 자신 있는 경기인지라 첫번째와 두번째는 성공했다.하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한계가 있다.나는 물병 양손에 들고 세우기에서 막혔다.몇번을 도전해 보아도&nbsp; 그것 만큼은 되지 않았다.<br>반 안에서의 대결은 끝나고 이제 단체전만 남았다.단체전은 릴레이로 2경기를 했다. 8자 줄넘기를 하는데 반바퀴를 덜돌아서 다시 돌았지만 1등을했다.정말 기뻤다.제1경기가 끝나고&nbsp;<br>&nbsp;2번째 경기 이어달리기를 했다.처음에는 지환이가 실수를해서 이번판은 망했구나 했지만 모두 잘해주어서 2등을 했다.<br>&nbsp;지난번 1학기에는 2등밖에 하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성적이 더 좋아졌다. 다음에는 더 열심히 연습해서 1등을 2번 차지하겠다 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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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0:4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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