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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 박소연 교사] 통조림을열지마시오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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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정관념에 갇혀 진짜 자신의 모습을 영영 잃어버리는 일이 없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31 07: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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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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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 아래의 질문 중 하나를 골라 한 문단으로 작성하세요.</strong></p><p><br></p><p><strong>1. (취미가 있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있니?</strong></p><p>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 그 취미가 너의 생활에 어떤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있니?</p><p><br></p><p><strong>2. (취미가 없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싶니?</strong></p><p>어떤 취미를 갖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 그 취미를 가지면 어떤 점이 좋을까?</p><p><br></p><p><strong>3. (취미가 없다면) 주변에 독특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있니?</strong></p><p>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 그것을 바라보는 너는 어떤 생각이 드니? ( 그 취미를 가진 아이가 부러울 때가 있어. 왜냐하면 ~ / 그 취미를 가진 것을 이해하기 어려워. 왜냐하면 ~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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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07: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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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갈이 마지막에 통조림에 대해 한 생각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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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인생은 예측할 수 없지만, 모험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p><p>2) 때로는 모르는 것을 그대로 두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퍼갈의 생각이 이야기의 주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야기해볼까요?</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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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07: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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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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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샬롯이 어른들에게 진실을 알렸지만 믿어주는 사람이 없었을 때, 당신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요?</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uurbzerkagfibsm/wish/2867987404</link>
         <description><![CDATA[<p>1) 다른 방법을 찾아서 계속 시도하기</p><p>2) 친구들과 함께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하기</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선택한 방법이 왜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나요?</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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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07: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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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퍼갈과 샬롯이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믿어주지 않은 것은 현실의 어떤 배경을 보여주는 것인가요?</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uurbzerkagfibsm/wish/2867987406</link>
         <description><![CDATA[<p>1) 어른과 아이 사이의 신뢰와 소통의 부족</p><p>2) 아이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들리지 않는 사회적 문제</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이야기의 사회적 메시지가 어떤 중요한 점을 갖는지 이야기해볼까요?</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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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07: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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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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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에서 퍼갈과 샬롯이 각자 겪은 심리적 변화와 성장은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uurbzerkagfibsm/wish/2867987407</link>
         <description><![CDATA[<p>1) 모험을 통한 자기 이해와 성숙</p><p>2) 도전과 실패를 통한 감정적 성장</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그 이유가 주인공들의 심리적 변화와 성장에 어떻게 영향을 주었는지 분석해 보세요.</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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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07: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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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물, 사건, 배경, 주제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uurbzerkagfibsm/wish/2867987410</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오른쪽 질문 중 하나의 주제를 골라 한 문단으로 글을 작성한다.</strong></p><p><br></p><pre><code>[이름] 제목은 자기 글의 의미를 잘 드러내게 작성한다.</code></pre><pre><code>질문과 자신이 고른 답변으로 작성한다. 반드시 선택한 이유와 하이라이트된 질문에 대한 답을 해야 한다.</code></pre><p><br></p><p>2.투표를 진행한다. </p><p>[투표방법]</p><p>1) 모든 섹션에 투표하되, 각 섹션에 한 명에게만 투표할 수 있다.</p><p>2) 투표는 댓글로 하되, 반드시 '[작성자 이름] 자신의 독후감에 반영하고 싶은 최고의 한 문장'으로만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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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07: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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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직접 해보는 취미가 좋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uurbzerkagfibsm/wish/286798741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있다. 내가 셀카와 음식 사진 등 사진을 많이 찍어서 사진을 잘 찍게 되었는데 어느 날 보정에 맛 들려서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생겼다. 그래서 학교에서 동아리를 할 때 사진 동아리를 만들었다. 그 동아리에서 친구들에게 스킬을 알려주고 각자 핸드폰에서 직접 보정을 해봤다. 4차시밖에 못해봤지만 재미있어서 좋았던 기억이 있다. 나와 퍼갈, 샬롯은 취미의 성격이 다른 것 같다. 나는 보통 집에서 할 수 있는 걸 좋아하는데 퍼갈과 샬롯은 밖에 나가서 무언가를 직접 해보는 취미를 좋아하는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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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07: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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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OO] 예쁜 글씨가 부러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uurbzerkagfibsm/wish/2867987414</link>
         <description><![CDATA[<p>  내 주변에는 샬롯과 퍼갈 같이 특이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한 명 있어. 그렇게 특이까지는 아닌데 내가 들어본 취미 중에 가장 독특한 취미였던 것 같아. 바로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 중 제일 마음에 드는 한 문장을 골라 예쁘게 쓰는 거야. 그 애는 글씨체가 너무 예뻐. 붓 펜으로도 엄청 잘 쓰고 내게도 그런 글씨를 써 준 적이 있어. 정말 예쁘더라고. 왜 막 축제 같은데 보면 예쁜 글 써 준다고 해주시는 분 있잖아. 그런 분이 써 주시는 것 같이 예뻐. 나는 그 아이에 대해 정말 부럽다고 생각해. 글씨체가 예쁘면 필기할 마음이 있거든.(나만 느끼는 건가?) 어쨌든 걔가 글도 잘 쓰고 그래서 걔 노트를 봤는데 엄청 깔끔하고 예쁘게 정리되어 있더라고. 나는 그림 그리는 취미가 있거든. 그래서 그걸 가지고 예쁘게 잘라서 내 방을 꾸며 주기도 했어. 그래서 그나마 레벨 업 된 내 방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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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07: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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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uurbzerkagfibsm/wish/2867987415</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호러 게임을 하는 것과 컴퓨터로 만든 노래를 좋아해서 크리에이터의 길을 걷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매일 크리에이터에 대한 것을 스스로 배우고, 혼자 녹화하며 연습을 하려고 유튜브를 매일 보다가, 그곳에서 프로파일러의 일을 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거기에 빠져든 나는 프로파일러가 되기로 했다. 그래서 매일 사건을 푸는 프로파일러의 모습을 본다. 그런데 우리엄마는 이런 내 취미를 겁나 싫어했다. 거기엔 가끔 잔인한 사건도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엄마에게 조언을 했다. “ 이건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 결국 엄마는 내 취미를 인정했다. 그리고 이 시간이 나는 너무나도 큰 재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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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1 07: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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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 - 유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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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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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0: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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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 - 세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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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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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 - 우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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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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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0: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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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무아]이번에 병뚜껑에 갇힌 친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uurbzerkagfibsm/wish/2869723494</link>
         <description><![CDATA[<p>나도 퍼갈처럼 독특한 취미를 가지고 있는 친구가 있다.바로 그 친구는 통조림 대신 병뚜껑을 모으고 있었다.나느 처음에는 뭐 한두개 정도 모으는 건줄 알았는데 역시 내 예상이 완전 틀렸다.집에는 병뚜껑이 몇백개 정도 있는 거 같았다.친구 말로는 이 많은 병뚜껑 때문에 엄마와 자주 싸웠다고 했다.친구 엄마가 그런 취미를 반대했지만 그 친구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싫다고 했다.원래는 친구편을 들어줘야되지만 나도 친구 엄마처럼 친구가 이상했다.그치만 이런 독특한 친구가 주변에 있어야 인생이 재미있어지는 것 같다.<strong><mark>인생은 병뚜껑이다.</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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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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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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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우현]나만의 새로운 취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uurbzerkagfibsm/wish/286972355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그저께 시작한 취미다.바로 3D펜으로 레고 무기 변형하기다.옛날에 했던건데 필라멘트가 없어 못하던걸 다시 시작한거다.그걸로 스마트기기 하는게 조----금은 줄은것 같다.하나 완성 할 때 마다 뿌듯하다.잘하진 못하지만 재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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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0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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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재훈] 옛날 나의 취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uurbzerkagfibsm/wish/2869723561</link>
         <description><![CDATA[<p>내 취미는 지금은 별로 않하지만 조금 많이 예전에 나는 종이접기를 굉장히 좋아했다. 그래서 종이접기 책을 사서 다 따라 접어보고 때때로 부모님과 함께 어려운 것도 접고 했었다. 어느날 엄마가 접어주신 종이를 유치원때 유치원에 가져갔었는데 애들이 엄청 좋아해서 좋았던 기억이 있다.나는 종이접기 실력이 갈수록 좋아져서 유튜브를 보면서 접고 몇개는 외우며 지금까지 기억하는 것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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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0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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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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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아] 내가 갖고 싶은 취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uurbzerkagfibsm/wish/286972358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글씨를 잘 쓰고 싶다. 내 글씨는 항상 크기가 다르고 줄을 맞춰 쓰지 못한다. 나름 맞춰서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 때문에 열심히 숙제를 했는데 대충 했다고 오해받은 적도 있다. 그래서 나는 글씨를 잘 쓰고 싶다. 또 이 취미를 갖게 된다면 글씨가 예뻐져서 자기만족도가 올라갈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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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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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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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유이] 조개껍데기를 왜 모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uurbzerkagfibsm/wish/2869723653</link>
         <description><![CDATA[<p>  내 친구는 조개껍데기를 모으는 취미가 있다. 처음엔 바다를 갔다가 올 때만 주워왔는데 요즘은 학교 운동장에서도 줍는다. 예쁜 거 몇 개는 책상에 장식해두고 나머지는 서랍에 넣어둔다고 한다.  나는 이런 취미를 가진 친구가 이해되지 않는다. 조개껍대기로 장식품 만드는 것도 아니고 반쪽나서 별로 안예쁜데 왜 모으는지 모르겠다. 나도 조개껍데기를 모은적이 있지만 집에 올 때 버리거나 집에 와서는 버린다. 딱히 모을 필요도 없으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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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0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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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서] 쓸데없는 취미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uurbzerkagfibsm/wish/2869723666</link>
         <description><![CDATA[<p>     내 취미는 음식 사진을 찍는 것과 사진을 편집하고 옾챗에 올리는 것이다. 다 쓸데 없어 보이지만 내가 좋아해서 하는 거니 상관 없다. 나는 셀카나 이런건 잘 안 찍는데, 음식 사진이나 이런건 진짜 이쁘게 찍을 수 있다. 솔직히 별 소용 없는 취미 일 수 도 있는데, 내가 좋아하니까 그냥 계속 하고 있다. 그리고, 사진을 편집하는건 사람들이 좋아하는 사진을 다른 사진과 합쳐 글을 써주거나 하는 것 말이다. 내가 합쳐준 사진을 보고 사람들이 그걸 좋아하거나 다른 사람들도 그걸 나한테 해달라 하는데 그거 너무 기분이 좋고 뿌듯하다.&gt;&l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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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0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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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서림] 캐릭터 물건을 수집하는 친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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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주변에는 '6학년이 맞나?' 라고 생각하게되는 취미를 가진 친구가있다. 그 친구의 취미는 뽀로로의 물건을 수집하는것이다. 그 친구에게 선물을 줄때는 고민을 않하고 뽀로로 물건을 사주면 되서 편하긴 하지만 가끔은 이해가 않될때가 많다. '더 귀엽고 예쁜 캐릭터도 요즘에는 많이 나오는데 굳이 왜 뽀로로일까..?' 라는 생각이 들때도 많다. 그래도 계속 같이 말도 하다 보니 예전에 희한했어도 요즘은 그냥 '그럴수있지' 라고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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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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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세은] 좋은 취미를 갖고 싶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uurbzerkagfibsm/wish/2869723802</link>
         <description><![CDATA[<p>   내 주변에는 수학을 정말 잘하는 친구가 있다. 하지만 원래 수학을 잘하는 애가 아니였다. 그 친구는 유튜브를 보는 시간을 줄이고, 수학 문제집을 하루에 1장씩 풀었다. 그렇게 되니 그친구는 그게 취미가 되었다. 그래서 지금은 그 친구가 진도가 쑥숙 나가서 지금은 나보다 훨신 빠르다. 나도 그렇게 좋은 취미를 가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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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0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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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소희]이걸 왜 만들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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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16살 언니같은 행동은 안하는 언니가 있다 우리 언니는 자신의 화장품을 사서 그냥 써도 되는데 틴트를 긁어서 조금 자른 립스틱이랑 빈 립글로스 통에 섞어서 색깔이 나한테 잘 어울리는지 확인하고 어울리면 쓰고 않어울리면 통을 닦아 버린다.이럴거면 그냥 하나 사는게 낮지 않나 하면서 이해가 가지 않는다.이런 모습을 보면 정말 한심하다.엄마는 그런거 할 시간에 공부를 하라고 하시는데 나도 같은 마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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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0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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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성현] 나의 친구 (어묵도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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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나와 같이 운동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의 취미는 나만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 친구의 취미는 어묵 먹기였다. 그냥 어묵을 먹는 건 괜찮지만 나의 친구는 많이 먹는다. 아니 어묵만 먹는다. 그 친구와 <strong><mark>6만원을 가지고 놀러가면 4만원으로 어묵을 사먹을 정도로 어묵을 많이 먹는다. </mark></strong>그 친구는 과연 사람이 맞을까? 나는 그동안 외계인을 친구로 본 것 같다. (친구야 너가 어묵 먹고 튀어서 내가 돈다 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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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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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무아]사회의 통조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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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퍼갈은 마지막에 한마디를 한다 "인생은 통조림이다."나는 이런 대사가 무엇을 말하려는 건지 짐작이 간다.인생은 통조림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이다 그리고 그 내용물을 담고 있는 것은 어린 우리이다.그래서 어린 우리가 어떻게 변화하는 것에 따라 그 안에 있는 내용물이 결정된다.마치 공장에서 파인애플 통조림이 되느냐 손가락 통조림이 되느냐이다.이처럼 퍼갈도 <strong><mark>내가 먼저 달라져야 내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이 바뀐다는 것</mark></strong>을 알고 인생은 통조림 같다고 느꼈을 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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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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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우현]어른과 아이의 소통의 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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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퍼갈과 샬롯이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믿어주지 않은 것은 현실의 어른과 아이 사이의 신뢰와 소통의 부족이라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어른들은 아이들의 말을 잘 듣지도 않고,귀기우려 주지도 않기 때문이다.나는 어른과 아이 사이의 신뢰와 소통의 부족이 사회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어린이들은 가끔 기발하기도 하고 상상력이 많은 아이들도 있다.기대하면 퍼갈처럼 부담이 생길 수 있어도 상상력이 없어도 아이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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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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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소희]어린이의 이야기도 들어주세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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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에서도 경찰에게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어달라고 부탁했지만 경찰은 들어주지도 않았다.과연 이것은 작가의 생각을 담은 것일가?이건 책 속 문제가 아닌 현실이다.사회에서 아이들의 목소리와 어른들의 소리는 다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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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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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재훈] 들리지 않는 아이들의 목소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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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2) 아이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들리지 않는 사회적 문제 인 것 같다. 왜냐하면 일단 나는 책을 읽고 이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책에서는 샬롯이 퍼갈을 구하기 위해 부모님 심지어 경찰에게까지 말했지만 모두 알아주지 않고 평범한 일상처럼 넘기고 말았다. 생각해보면 누가 통조림에서 이상한 것 들이 나왔다고 말하면 믿을까? 나도 부모님께 간혹 대화하다 보면 나의 이야기를 넘기는 경우가 있다.하지만 아이들의 메세지에도 귀를 귀울여 줘야지 샬롯처럼  같은 경우에 심각해지지 않을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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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2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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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아] 어른들에게 진실을 알렸는데, 믿어주는 사람이 없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uurbzerkagfibsm/wish/2869742649</link>
         <description><![CDATA[<p>샬롯이 어른들에게 진실을 알렸는데 믿어주는 사람이 없었을 때,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나는 다른 방법을 찾아서 계속 시도할 것이다. 아동 착취는 심각한 문제인데 알려야 하지 않을까? 그냥 보고 있다 해서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우리가 나서야 더이상 아동착취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나는 다른 사람을 찾아 계속 시도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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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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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유이] 한 번 뿐인 인생, 그냥 즐기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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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퍼갈이 통조림에 대해 한 생각은 '인생은 예측할 수 없지만, 모험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가 있는 것 같다.  퍼갈은 통조림에서 손가락,귀,귀걸이 같은 물건이 나올 거라고 단 한번도 예측하지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게 나오고, 샬롯을 만나며 인생의 의미를 깨닫는다. 만약 퍼갈이 통조림에서 뭐가 나와도 신경을 쓰지 않으면 농장에 있던 아이들은 구해지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니 무엇이 닥쳐도 즐겨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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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2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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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서] 자신을 틀에 끼워맞춘 결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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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 생각에는 퍼갈과 샬롯이 도움을 청했지만 어른들이 믿어주지 않은 것은 퍼갈과 샬롯같은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믿기지 않는 말들도 자주 하고, 천재라는 틀에 사로잡혀 자신들을 천재에 해당하게 만든 것이 문제인 것 같다. 왜냐화면, 퍼갈과 샬롯은 소위 말하는 천재(괴짜)이기 떄문이다. </p><p><br/></p><p>     약간, 평범한 애들이 그러면, '왜 그런일이 일어났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도와주어야겠어!!! 라는 반응이겠지만, 퍼갈과 샬롯 같은 괴짜들이 그러면 '또 뭔소리를 하는거야.. 하나도 못 알아듣겠어..' 이러고 가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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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2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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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세은] 서로를 신뢰하고 믿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uurbzerkagfibsm/wish/2869742819</link>
         <description><![CDATA[<p>   퍼갈과 샬롯은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믿어주지 않은 이유는 어른과 아이 사이의 신뢰와 소통의 부족한 것 같다. 요즘 막 초등학생들 중에 소수가 심한 장난을 많이 친다. 가끔은 그래서 뉴스에도 나온다. 하지만 모든 초등학생들이 그런 건 아니다. 극 소수로 인해 신뢰감이 떨어진다. 그래서 난 어른과 아이들이 서로를 믿고 신뢰해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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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2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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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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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성현] 어른과의 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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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퍼갈과 샬롯이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믿어주지 않은 것은 </strong>어른들이 아이를 무시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어른들을 아이들을 자신보다 멍청하고 자신보다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생각한다. 다른 부모님들은 새벽까지 게임을 하다가 자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우리가 방학을 맞이하여 막상 게임을 하려고 하면 너가 우리하고 똑같아! 라면서 그냥 빨리 자라고 한다. 빨리 자야 키 큰다고 하면서 그런데 막상 부모님들의 키가 대부분의 어린이 보다 작다<strong><mark> 나는 왜 어린이을 무시할까?</mark></strong> 라는 생각이 든다. 퍼갈과 샬롯도 답답했을 것이다. (어린이를 무시하지 마세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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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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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림] 아의들의 목소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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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들리지 않는 사회적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우리 사회는 어른들의 얘기하면 더 잘 믿어주고 어린이가 얘기를 하면 소문인듯 의심하는 태도를 가지고 있기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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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2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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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무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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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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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2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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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성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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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1 11:2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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