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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3 반&gt;  이웃 배려 실천 5계명 만들기~미리캔버스pdf저장하여 학번 이름 쓰고 업로드하기 by 도덕 선생님고진화</title>
      <link>https://padlet.com/t1048/zu7ip97kekwim2z</link>
      <description>1. 이웃에게 상처를 받을 때를 3개 이상 말할 수 있다.
2. 이웃에게 위로 받았을 때를 3개 이상 말할 수 있다.
3. 다양한 이웃 갈등 사례를 3개 이상 검색하고 그 문제의 원인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다. 
4.  눈에 보이는 이웃과 보이지 않는 이웃들에  대한 배려 실천 5계명을 미리캔버스로 표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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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25 04:3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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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8김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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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웃에게 상처받았을때 ( 꼭! 봐주세요! 특히 두번째...)<br><br> 첫번째: 담배사건이다. 내가 리조트에 놀러가서 겪었던 일인데, 정말 짜증이 났다. 창문을 열어놓고 환기를 시켜놓고 있었는데, 깨끗한 공기가 아닌 더러운 담배공기가 들어왔다. 뻔히 발코니에는  흡연금지라고 적혀있었는데, 하....정말 짜증이 나는 일이였지만, 인내심을 기르면서 참았던 기억이 있다. <br><br>두번째:얼마전에 우리집이 2층인데, 1층에 새로운 이웃이 왔다. 그런데 그 앞에 마당에서 내가 온라인수업을 듣고 있었는데 막 소리를 지르면서( 엄청크게) 농구를 했다. 창문이 열려있어서 정말 크게 들렸는데,  부모도, 말리지 않았다. 이건 진짜로 심각한 문제였다.<br><br> 세번째: 반려견문제다. 이건 진짜로 심각한 문제인데 내 앞으로 개가 막 목줄을 하고도 슈퍼롱 목줄인지 한 10미터 이상 늘어나서 내 앞으로 와서 으악! 하고 놀라자, 주인이 하는말<br>이건 무조건 대한민국 국민모두가 짜증나는 말인데 네 글자 안.물.어.요이말을 나한테 했다. 참....그런 반려견의 본성이 한번 흥분을 하면 참지 못한다고 하는데 나를 언제 물지도 몰르는 상황에서 그말을 나한테 연발하다니....ㅎㅎ 그저....<br><br>2. 이웃에게 위로 받았을때 (고마웠던 일)<br> 첫번째: 지금은 이사를 간 이웃이였는데, 옛날에 엄마와 알던 분께서 항상, 정월대보름인가? 그날에는 나물밥을 주셨고, 가끔 엄청나게 맛있는 김밥을 만들어서 주시기도 하셨다. (진짜로 그 어떤 김밥집 김밥보다 백만배 맛있었다)<br>  두번째: 할로윈데이때 있었던 일인데 한 캠핑장에서 우리가족이 간식을 왕창 사가지고 다른 사이트에 모두모두 나눠줬는데, 단 한 텐트도 빠짐없이 고맙다며 귤도주고, 초콜릿도 주셨던 것 같다. 우리가족이 준비한 이벤트였지만, 너무나도 재미있고 소중한 경험이였다.<br> 세번째:<br><br>3. 이웃갈등사례<br> 첫번째: 층간소음이다. 이것은 누구나 피해자가 될수 도 있고, 가해자가 될 수 도 있는 문제이다. 이 사례는 대표적인 층간소음 사례인데, 온국민의 명절인 추석날 있었던 일이다. 우리집의 일은 아니지만, 층간소음으로 화가난 , 사람이 그 사람들을 회칼로 살해한 것이다. 이러한 사례는 매우 심각한 사례 인 것 같다. <br><br> 두번째: 반려견문제이다. 본인의 반려견을 정말로 소중히 여기고 아낀다면, 다른 집의 아이도 소중히 여기고 아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본인의 반려견을 들고 나와 산책을 할떄, 목줄은 커녕 배설물도 치우지 않고자리를 회피하는 사람을 보았다. 내가 다리를 건너고 있을때 목줄을 풀은 개가 막 뛰어와서 왈왈왈왈왈 짖는데 정말 무서웠다. 그래서 목줄 어떤 사람이 목줄채우세요! 라고 말했는데 그 아저씨가 한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 그렇게 소리지르는 건 예의 가 아니에요" 라고 했다. 참나..진짜 예의는 그 아저씨가 지켜야 하는 것이였는데...진짜 어이가 없었다.<br><br> 세번째: 이것또한 반려견 문제이다. 배설물 문제인데, 참나 진짜 어이가 없다. 바른말을 쓰면서 수업을 해야 되기에 나쁜말은 하지 않지만, 길을 가다가 개X 을 밟을 뻔 한 적이 있는데, 진짜 인도 한가운데에 개X이 있어서 정말 화가 났던 경우도 있고, 내가 반려견이  DDONG을 싸고 있을 때 그 바로 옆에 있었는데, 그냥 안치우고 가버렸다ㅠㅠ.. 그때는 바빠서 알지 못했지만 다시 만나면 X치우세요!! 라고 말하고 싶다.<br>4. 배려실천 5계명<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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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4:3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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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5 이주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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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옛날 이웃이 너무 시끄럽다고 할때 가장 상처를 받았다. 사실 상처라기 보다는 좀 짜증이 났는데 별거 아닌거 가지고 깐깐하게 구니깐 너무 싫었다. 피아노 건반 뽑아서 던지고 싶을 정도였다<br><br>2. 용인으로 이사오고 나서 인테리어를 오래 해서 시끄러웠기 때문에 윗집한테 인사를 갔었는데 그때 오히려 윗집 아줌마가 "인테리어 하셔서 힘드셨겠어요. 같이 친하게 지내요!" 라고 말한거가 그 동안 이사하고 인테리어 할때 수원에서 용인 오갔던 피로가 녹는 기분이였다. 사실 집에서 편하게 쉴 수 있기 때문에 피로가 녹은거 같기도 하다. <br><br>3. 이웃 갈등 사례 대표예시로 층간소음이 있다. 실제로 옛날에 살던 아파트에서는 5층과 6층이 엄청 싸웠었다. 그 원인은 한명이 한번 시끄럽게 한걸로 서로 말싸움을 하거나 자신도 층간소음을 유발하는 것인데 한마디로 참을성, 아파트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어겼기 때문이다. 이를 해결하는 것은 간단하다. 윗집에서 층간소음이 일어나면 무조건 화나서 인터폰 누르는 것이 아니라 서로 좋게 끝날 수 있게 윗집에게 " 저희 집에서 굉장히 시끄럽게 소음이 나서요,, 좀 양해 해주세요" 라고 말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층간소음 유발하는 사람은 저녁 7시 부터는 망치나 드릴, 악기 연주 등의 사용을 주의 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층간소음 해결!<br><br>4. (제작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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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4: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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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5황수빈</title>
         <author>c10335</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u7ip97kekwim2z/wish/958658192</link>
         <description><![CDATA[<div>1. (1) 윗집이 쿵쿵 거릴때<br>(2) 친구와 싸웠을때<br>(3) 부모님께서 공부를 하라고 했을때<br>2. (1) 숙제 잘한다고 했을때<br>(2) 잘한다고 했을때<br>3. 층간소음, 주차 갈등 문제,쓰레기 처리 문제,계단 개인 짐 방치 문제<br>4.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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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4:4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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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9오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u7ip97kekwim2z/wish/962213453</link>
         <description><![CDATA[<div>1.<br>-옆집에서 마당에 약을 뿌리는데 우리집을 포함, 이웃들에게 미리 말을 해 주지 않았다. 원래 약을 뿌릴때는 이웃들에게 미리 말을 해야하며 그래야 마당에 있는 물건 등을 집안으로 옮기고 창문도 닫을 수 있다. 그런데 미리 말을 해주지도 않고 약을 뿌려서 속상했다.<br>- 태풍이 왔을때 옆집 벽돌이 우리집 마당에 떨어졌다. 그것 때문에 최근에 새로 만든 바닥이 파였다. 우리집에 와서 사과를 하긴 했지만 만약 퇴근하시는 아빠가 맞았으면 큰일이 날 수도 있는 상황이었어서 놀랐다.<br>-옛날에 집 근처 슈퍼에서 뭘 살게 있어서 들렀는데 조금 오래 있었다. 그러자 주인이 소리지르면서 살거면 빨리 사고 안살거면 나가라고 했다. 갑자기 소리를 질러서 놀랐고 상처받았다,<br>2.<br>-새로 이사오신 이웃이 인테리어를 해서 조금 시끄러울 거라고 죄송하다며 휴지를 사서 우리집에 온 적이 있다. 이웃에게 감동 받았다.<br>- 할머니댁에 갔을때 동생과 나만 집에 남아있었던 적이 있었는데 10층 아주머니께서 포스트잇으로 할머니댁 현관문에 층간소음이 안 난다고 손자손녀들이 너무 예쁘다고 써놓아주셨다. 그것 덕분에 칭찬 받았고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그떄 감동받았었다.<br>-동생이 마당에서 야구를 혼자 하다가 옆집으로 공을 날려먹었는데 이웃이 우리집 마당으로 다시 던져주었다. 화도 안내고 다시 돌려주어서 감동받았다.<br>3.<br>- 이웃간 층간소음으로 인한 갈등이 심해지고 있다. 고양이 소리가 너무 크다고 그 집에 들어가 불을 낸 사건도 있었다. 서울시에 따르면 2014년 4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층간소음 상담건수 가운데 반려동물이 차지하는 소음이 4.6%로 나왔다.<br>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많아지며 그 소음 문제도 심각해지고 있다. <br>전문가들이나 교수는 강아지에게 무관심한 모습을 보이면 더이상 짖지 않으며 불안함 때문에 짖는 개들도 있으니 자존감을 높여줘야 한다고 하였다. <br>-  쓰레기를 함부로 남의 집 앞에 버리는 문제도 있다.  쓰레기를 버리는 공간에 버리지 않고 다른곳에 버리며 자신의 편안함 만을 생각하는 사람들 때문에 이웃간 갈등이 많이 일어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쓰레기를 다른 곳에 버릴 시 벌금을 많이 물리고 cctv로 쓰레기를 무단투기한 사람을 잡을 수 있게 잘 되면 좋겠다.<br>또한 쓰레기 무단투기로 과태료를 요구하여도 내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이것에 대해서도 방안을 마련해야 할것같다.<br>- 서울이웃분쟁조정센터에서 조사결과 누수문제가 15.5%로 두번째로 많았습니다.낡은 주택이나 인테리어를 다시 하고 난 뒤 누수문제가 주로 생기는데 누수문제가 생길 피해를 보는 층에는 천장 벽지가 누렇게 변하는 등의 일이 나타납니다. 누수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물이 새지는 않는지 수시로 확인하고 이웃에게서 항의가 들어올 시 바로 대처를 해야합니다.<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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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2:5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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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0조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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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em><mark>&lt;이웃에게 상처를 받을 때&gt;</mark></em></strong></blockquote><div><strong>1.</strong>친구들과 앉아서 조용하게 놀고 있었는데 아래집 아주머니가 우리집에 그냥 올라오셔서 문을 막 두드리시고 문에다가 '좀 조용히해주세요'라고 말을 하셨는데 굉장히 기분이 나빴고 내가 저희는 앉아서 놀았어요라고 하니까 뭔소리냐고 짜증내면서 말을하셨을때 상처받았다.<br><strong>2.</strong>우리 아파트에 사는 이웃주민을 만나서 인사를 했는데 인사를 무시하고 지나가셔서 조금 서운한 느낌이 들었다.<br><strong>3</strong>.친구 생일파티에 갔는데 친구의 옆집 아이가 생일파티를 하는 도중에 찾아와서 왜 자기는 빼고하냐고 막 울면서 욕을했던 경험이 있었는데 그때 기분이 좋지 않았다.<br><br></div><blockquote><strong><em><mark>&lt;이웃에게 위로 받았을 때&gt;</mark></em></strong></blockquote><div><strong>1.</strong>8층에 계신 할머니께서 명절떄 항상 감자전,동그랑땡,파전 등등을 우리집에 주셔서 정말로 감사하고 기분이 좋았던것 같다.-음식을 나누어 주심<br><strong>2.</strong>옆집 이모와 아저씨께서 초등학교때 군인에 대해서 알아오라는 숙제가 있었는데 그것을 하지 못하고 있는 나에게 옆집 아저씨가 현직 군인(직업군인)이시라면서 나에게 여러가지 정보를 주셨다.<br><strong>3.</strong>내가 강아지를 정말로 좋아하는데 가끔씩 자신의 집에 초대해주셔서 강아지와 놀게 해주고  반찬,음식등을 해주셔서 정말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다.<br><br></div><blockquote><strong><em><mark>&lt;다양한 이웃 갈등 사례&gt;</mark></em></strong></blockquote><div><strong>1.층간 소음갈등이 '이웃을 원수로'…살해·방화까지(엽합뉴스)</strong><br>-설 연휴가 시작된 9일 명절을 맞아 부모를 뵈러 온 30대 형제가 층간 소음 때문에 이웃과 다투다 흉기에 찔려 숨졌다.서울 중랑경찰서에 따르면 김모(45)씨는 이날 오후 5시40분께 중랑구 면목동의 한 아파트 앞 화단에서 위층 주민 김모(33)씨와 김씨 동생(31)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다. 피해자 형제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과다 출혈로 숨졌다.<br><strong>2.“살살 걸어요” “물 새요”…이웃 갈등 절반이 소음·누수 때문</strong><br>서울 동대문구에서 모텔을 운영하는 김모(75)씨는 4년째 개 짓는 소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왔다. 모텔 바로 옆엔 강아지 스무 마리가량을 키우는 동물보호시설이 있다. 손님들의 항의도 끊이지 않았다.<br><br>(지난 6월 운영을 시작한 분쟁센터에 신고된 666건의 민원 사례를 분석한 결과다. 분쟁센터에 따르면 올 하반기(6월 22일~11월 10일)에 접수된 전체 민원 중 소음 관련이 246건(36.9%)로 가장 많았다.그 다음은 누수(103건, 15.5%), 흡연·매연·악취(9%, 60건) 순이었다.)<br><strong>3.[제발, 이것만은 바꿉시다]발코니에 쓰레기·흡연, 끊이지 않는 갈등…이웃사촌이 '아웃'사촌</strong><br>최근 서울 강북구의 한 빌라로 이사한 김선주(45)씨는 1층을 선택한 자신의 결정을 하루에도 몇 번씩 후회하고 있다. 김씨가 사는 빌라 주민들은 물론 주변 이웃까지 김씨 집 발코니에 쓰레기 봉투를 버리는 경우가 허다해서다. 김씨는 “오후에 우연히 쓰레기 봉투를 버리는 할머니를 목격해 항의했더니 오히려 ‘여기서 30년 넘게 살면서 모두가 그렇게 버렸는데 이제 와서 왜 이러냐’는 질책만 받았다”며 “거주자협의회도 마땅히 없고 주변 이웃도 나 몰라라 하는 분위기라 혼자 속만 타들어 가고 있다”고 토로했다.<br><br></div><blockquote><strong><em><mark>&lt;배려 베이커리&gt;</mark></em></strong></blockquote><div>1.인사빵:만나면 먼저 인사하기<br>2.도움빵:도움을 받았으면 이웃이 도움이 필요할때 도움을 주기<br>3.나눔빵:좋은일,기쁜일이 생기면 나누기<br>4소음빵:.집에서 너무 자주 큰 소음 내지 않기<br>5.참빵:참을성 있게, 배려하면서 행동하기<br>-가격은 지킬수록 오르는 이웃간의 배려와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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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2:5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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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4이은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u7ip97kekwim2z/wish/962216487</link>
         <description><![CDATA[<div>1. (1)윗집에서 너무 시끄러워서 올라가서 조용히해달라고 했는데 오히려   짜증을 낼 때<br>(2)앨리베이터에서 인사했는 데 안 받아줄 때<br>(3)아래 집에서 담배 피워서 담배냄새가 심하게 날 때<br>2.(1)학교에서 신문지를 가져오라고 한 적이 있는 데 신문지가 없어서 옆집에서 신문지를 주었을 때<br>(2)배고팠는 데 친구가 편의점에서 맛있는 거 사줬을 때<br>(3)학원 끝나고 영어 숙제를 하고 있었는 데 어떤 할아버지가 오셔서 영어를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셨을 때<br>3.(1)층간 소음 문제<br>층간 소음으로 인해 이웃 간의 다툼이 발생하기도 하고</div><div>심지어 살인까지 발생한 적도 있습니다<br>(2) 주차 갈등 문제<br>지정구역이 아닌 곳에 주차를 한다던가, 주차선을 정확하게 지키지 않다던거 등이 있습니다.<br>(3) 쓰레기 처리 문제<br>아파트에 경우 현관 앞에 집안 쓰레기를 내놔서 갈등이 발생하기도 합니다</div><div>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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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2:5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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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2최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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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어렸을때 잘 모르고 뛰어놀다가 아랫집에서 올라와서 우리집에다가 시끄럽다고 하였을때 이웃에게 상처를 받았다. 또한, 지금사는 집에 이사올때 옆에서 시끄럽다고 하여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다.<br><br>2. 이사오기 전의 아파트에서 옆집에 살고 계신 이웃분께서 항상 텃밭에서 키우신 작물을 우리집에 나눠주시는 것에서 감동을 받았던 것 같다. 그래서 우리집에서도 직접 키운 과채류를 드리며 서로 사이가 좋았던 것 같다.<br><br>3. 이웃갈등의 사례로는 우리나라의 아파트에서 아랫집에서 시끄럽다고하며 흉기를 휘둘렀다는 것이 제일 위험한 갈등의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환경부에 따르면 층간소음으로 인한 피해사례는 1년에 약 7천여건 이상이 접수되며 층간소음에 대한 문제를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중 대부분은 집에서 걷거나 뛰는 것에 의한 소음이라고 합니다. <br>이 문제의 해결 방안으로는 이웃간의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시끄러워도 조금 이해를 하며 서로를 배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4. 이웃 배려 실천 5계명<br>-이웃의 감정을 한번 더 생각해본다.<br>-이웃을 배려한다.<br>-자신이 도움을 준 이웃은 다시 자신에게 도움을 줄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기<br>-항상 먼저 인사하기, 예의를 지키기<br>-이웃에게 항상 좋은 말을 하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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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2: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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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4김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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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앨레베이터를  타려고 하는데 나를 보고도 문을 닫고 먼저 올라갔다<br><br>2.<br>3이웃 갈등사례는 층간소음이 대부분이다 내가 피해줄수도 있고 피해 받을수도 있는게 층간소음 이다  층간소음 사례 중에 한 일인데 A씨는 이날 오전 1시 고양시 덕양구 빌라에서 층간 소음에 화가 나 윗집에 살고 있는 B(51) 씨의 집에 들어가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한다 너무 심각하고 무서운 일인것 같다 <br>  <br><br>4.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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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1이경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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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잠을 자는데 옆집에서 쿵쾅쿵쾅대서 잠을 못자서 그날 학교에서 졸았다. 너무 슬펐다.<br>인사를 했는데안받아주었다.<br>아침에 자고있는데 밖에서 못박는 소리가 들렸다. 진짜 드릴로 못을 빼내고싶다.<br>2. 학교가는데 차를 태워다 주신다.<br>생일때 축하받은적 있다.<br>책을 괸장히 많이 주셨다.<br>3. 최근 모텔에서 주인에게 술을 달라고 하였지만 술을 주지않아 모텔에 불을 지른 사건이있었다. 이런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서로 존중하고, 항상 고마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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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2:5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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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1차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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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웃이 예전에 우리집 물건안에 담배꽁초를 버려서 굉장히 화가 났다.<br>  길가다가 코피가 엄청 크게 나서 코를 잡고 가는데 나한테 휴지는 커녕 괜찮냐는 말 한 마디도 해주지 않아서 너무 화났다.<br>  길고양이 밥주고 나중에 내가 치울건데 누가 좀 째려보고 지나갔을 때 이해는 좀 되지만  짜증이 났다.<br><br>2. 예전에 내가 집 비번을 몰라서 못들어가고 폰도 없어서 밖에서 울고 있었는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휴대폰을 빌려주시고 나를 달래주셔서 정말 감사했다.<br> 전에 놀이터에서 놀다가 가방을 두고 갔는데 친구가 가져다 줘서 좀 고마웠다.<br> 전에 옆집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정원에 방울토마토나 상추를 심어서 주셨는데 정말 감사했다.<br><br>3. 집앞에 차를 대서 둔기로 차 유리를 박살낸 50대가 경찰에 체포됐다.<br> 길고양이 밥 문제로 갈등이 일어나고 있다.<br> 공동주택 내 CCTV 확산으로 이웃 간 개인정보 분쟁조정 신청 증가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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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2:5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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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6임지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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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새벽에 윗집에서 소리지르면서 싸우는 소리가 들려서 잠을 제대로 못잤다.경비실을 통해서 말했더니 안싸운다고 신경쓰지 말라고 사과도 안해서 짜증났다.<br>-친구랑 의견이 안맞아서 약간 다퉜다.그냥 그 친구 말에 대답만했는데 갑자기 울면서 목소리를 높이고 화내서 상처까진 아니지만 당황스러웠다.<br>-엘리베이터에서 옆집 이웃에게 인사했는데 안받아주었다.<br>2. 윗집에 이사오신 분이 아이가 있어서 시끄러울 수도 있지만 조용히 시킬테니 이해해달라고 하면서 쿠키를 주셔서 고마웠다.근데 왜 새벽에 싸우는지 모르겠다</div><div>3. (1)미국에서 층간소음으로 잦은 말다툼을 벌이던 아파트 주민들의 갈등이 끝내 살인사건으로 이어지는 일이 벌어졌다.</div><div>20일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주 배틀 크리크의 집주인 차드 리드(53)는 이달 초 밤새 파티를 즐기던 같은 아파트 위층의 세입자 부부와 크게 다툰 후 이들을 살해했다.<br>리드는 도망가는 소울을 총으로 쐈으며, 레퍼드는 목 졸라 숨지게 했다.<br>-(2)층간 소음 문제로 시비 끝에 이웃에게 흉기를 휘둘러 2명의 사상자를 낸 40대가 형을 선고받았다.A씨는 층간 소음 문제로 같은 빌라 위층에 올라가 항의하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같은 층 옆집에 사는 B씨가 자신에게 "왜 이런 일로 올라가느냐"고 주의를 주자 이에 격분해 집에서 흉기를 들고 나와 범행했다.<br>(3)서울시 이웃갈등분쟁센터가 지난해 하반기에 접수한 민원 666건을 분석한 결과 전체 민원 가운데 소음이 246건(36.9%)으로 가장 많았고 누수(15.5%), 흡연·매연·악취(9%), 시설(8%), 동물(5.9%), 주차(5.4%) 등이 뒤를 이었다. 일상생활에서 서로가 조금만 배려하고 이해하면 충분히 갈등을 피할 수 있는 일들이지만 무심하거나 나만 생각하는 탓에 갈등이 끊이지 않는다.<br><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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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2: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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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6손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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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저번에 새벽에 자고있었는데,밖에서 어떤사람이 계속 크락션을 계속 울려서 잠에서 깨서 밤에 한숨도 못잤다.<br>-옛날에 살던 집이 1층이였는데 위층에서 계속 쿵쿵거려서 평소에 잠을 잘 못잤다.<br>-어떤사람이 길바닥에 껌을 뱉었는데 그껌을 내가 밟아서 신발이 더러워졌다 기분이 나빴다.<br>2.-항상 추석이나 명절,그냥 평소에 먹을것이 있으면 밑에 이웃집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항상 챙겨주신다.,사촌동생이 집에 있어 시끄러운데 항상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심지어 먹을것을 갔다주시는 이웃 할머니 할아버지가 너무 감사하였다.<br>-엘리베이터에서 우리동 이웃을 만났는데 먼저인사를  해주셔서 감사했다.<br>-집에서 무거운 물건을 시켰는데 원래 택배기사 아저씨가 집앞에 두고가시는데 무거운 물건이라고 신발장 안까지 넣어주신 택배아저씨가 감사하였다.<br>3.-계단 개인 짐 방치 문제<br>얼마전 포항에서 큰 지진이 일어났는데 지진발생시 엘리베이터가 아닌 계단으로 빨리대피해야하는데 계단에 짐들이 놓여있어 목숨을 잃을뻔한 사고가 있었습니다.<br>-해결방안:이 모든것은 이웃에 대한 존중의 부족 개인 주의에 문제에서 생긴다고 볼수있다 이제 나뿐만이 아니라  이웃을 존중하는 그런 마음가짐이 필요하다.<br>-층간소음<br>현직 경찰관이 층간소음 문제로 이웃을 찾아가 흉기로 위협하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div><div>경기 일산서부경찰서는 특수 협박과 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로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소속 이모 경위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div><div>이 경위는 지난 5일 오후 10시쯤 고양시 가좌동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아랫집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 “우리 집이 시끄러웠냐”며 시비를 걸고 위협한 혐의다.</div><div>앞서 이 경위와 아랫집 사이에는 수년간 층간소음으로 갈등을 벌여왔던 것으로 알려졌다.</div><div>이날 술에 취한 이 경위는 수년간 층간소음이 발생할 때마다 아랫집이 자신의 집을 찾아와 심하게 항의했던 것에 화가 나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br>해결방안:이웃의 갈등은 주로 층간소음으로 이루어지는것같다.이런 층간소음으로 범행이 지속되는것을 막기위해선 층간소음에 대한 법을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한다.<br>-주차갈등 문제<br>지정구역이 아닌곳에 주차를 한다던가,주차선을 정확하게 지키지 않아 갈등이 일어난 사례가있다<br>해결방안:이런 갈등을 줄이기 위해서는 자신이 지정된 주차구역에서  주차를 해야한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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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2: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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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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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7전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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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strong><mark>1. 이웃에게 상처 받을 때</mark></strong></pre><div>- 인사를 무시 당했을 때<br><sup>아마 다들 한 번쯤 겪은적이 있을텐데, 그렇게 막 엄청난건 아니지만, 무시를 당해서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물론 못보고 지나쳤을 수 도 있었지만요,,</sup><br>- 친구랑 싸웠을 때<br><sup>친구와 갈등도 자주 있는 일인데,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마음을 가진다면, 적게 일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그러기 어렵다는 점이 함정 ㅠㅡㅠ</sup><br>- 내 또 다른 이웃들 비하할 때<br><sup>저희 집에는 쌍둥이 동생 2명 고양이 3마리 그리고 부모님 이렇게 사는데요, 전에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제 동생을 비하하는 아이도 있었고, 고양이보고 못생겼다고 하는 애들도 있었어요,, 그럴때마다 하지말라고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계속하는 무개념이 있는데, 진짜.. 연 끊어야 겠다 생각 했습니다</sup></div><pre><strong><mark>2. 이웃에게 위로 받았을 때</mark></strong></pre><div>- 겉으로는 티 안내지만 나를 위로해줄 때<br><sup>겉으로는 항상 막 놀라고 약올리고 하는 아는 친한 동생이 있어요, 겉으로는 그래도 항상 힘들 때 공감을 많이 해주고, 칭찬도 많이 해줘서 그 친구 덕분에 항상 기운이 날 수 있는걸지도 모르겠네요</sup><br>- 나도 모르게 깜짝 파티 같은 것을 준비 해줄 때<br><sup>이건 작년에 있었던 일인데요, 제가 작년 생일에 학교를 가니까 학교 책상에 쪽지가 막 붙어있는 거에요, 생일 축하한다고 저와 친한 친구들이 반애들 일찍 온 애들 불러다가 생일 축하 한다고 쪽지도 쓰고 가라고 애기 한거더라구요,, 진짜 감동 받아서 그 하루 내내 정말 행복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sup><br>- 많은 사람이 축하해 줄 때<br><sup>사람들이 저의 생일날, 반 애들이 축하해 주기도 하고 (하도 홍보하고 다녀서) 많은 분들이 기념일에도 엄청 축하해 줬습니다. 너무 과분한 사랑을 받는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다른사람에게는 적을 수 있지만 저는 엄청난 사랑을 받는 것 같아 행복합니다!!! </sup></div><pre><strong><mark>3. 다양한 이웃 갈등 사례</mark></strong></pre><div>- <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130211050700004">층간 소음으로 인한 살해</a><br><sup>층간 소음, 아파트에 산다면 누구나 한 번쯤 겪은적 있었을텐데, 그  간 소음이 범죄로 까지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층간 소음으로 인한 살해, 방화도 번번히 일어나고있으며, 이에 마땅한 해결 방안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sup><br>- <a href="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803081.html">반려 동물로 인한 갈등</a><br><sup>반려 동물로 인한 갈등은 털 날리기, 층간 소음 등등, 여러가지가 있다. 물론 모든 반려 동물이 그렇진 않겠지만, 일부에게는 큰 고통이 될 수 있으니, 너무 반려 동물이 소리지르게 놔두거나, 털이 날리지 않게 주의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sup><br>- <a href="http://tbs.seoul.kr/news/newsView.do?typ_800=7&amp;idx_800=3409336&amp;seq_800=20401913">아파트 정문에 담장 설치</a><br><sup>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지나치면 빨리 다닐 수 있다는 이유로, 늦은 밤에도 아파트를 지나다녀, 소음이 끊이지 않았는데, 그 이유 때문에 함부로 아파트 단지로 들어오지 못하게 비밀 번호가 걸려있는 문을 설치한 것입니다. 물론 좋게 바라보는 시선도 있었지만, 그것을 안좋게 바라보는 시선도 없지는 않았는데요,  이런 문제를 해결해야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su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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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2: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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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7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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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몇 년 전부터 계속 집 화장실에서 게속 밤 낮 가리지 않고 담배 냄새가 났다. 한 번은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한 아파트 주민 분께서 엘베에 담배 냄새 떄문에 너무 공통스럽다며 써서 붙어 놓으셨다. 1주일 정도 냄새가 안 나다가 다시 담배 냄새가 올라 왔다. 밑에 집 사람에게 담배 냄새 안 나냐고 물어봤는데 그 집 분들은 거의 4달 동안 안방 화장실 환풍기를 못 끄고 계셨다고 했다.<br>- 내가 공동 현관에서 비밀번호를 누르고 있었는데 누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엘베 문을 닫고 가버렸다.<br>-저녁에 윗집에서 드르륵 끽끽 소리가 나서 너무 시끄러웠다.<br>(1) 갈등 사례<br>코로나로 인해 층간소음 발생이 엄청 높아졌다. 환경부 산하 국가소음정보시스템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조사에 따르면, 올해 1월 이 센터에 접수된 층간소음 분쟁 민원은 모두 1896건(콜센터 875건, 인터넷 1021건)이었으나, 대구·경북 지역을 비롯해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난 2월에는 2630건(콜센터 1422건, 인터넷 1208건)으로 1월과 비교해 38%나 늘었다. 이후 5월에 접수된 콜센터 상담 건수는 225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067건)과 비교하면 110% 늘었다. 2배 이상 증가한 셈이다. 소음으로 인한 경찰 신고 건수도 증가했다. 경찰청에 따르면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한 올 1월부터 5월까지 접수된 소음 신고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7% 증가했다.  인천 계양구에 사는 B(37)씨는 5월 한 달 동안 3번이나 경찰에 신고했다. 예전에는 없던 소리가 두어 달 전부터 그것도 새벽 시간에 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드르릉’ 재봉틀 돌리는 소리가 그것인데, 위층에 두 번이나 얘기했지만 개선되지 않아 급기야 경찰을 불렀다. B씨는 이 일로 가족 간의 불화도 겪었다. 소음이 유독 B씨의 방에서만 나는 바람에 함께 사는 부모님은 “야심한 시간에 경찰을 불러 일을 크게 만들었다”며 B씨를 심하게 질책했다. 이번 일로 B씨는 마음의 상처를 크게 받았다<br><br>2.<br>- 친한 이웃분들이 엘리베이터에서 만날 때마다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고 기뻤다. <br>-한 주민분이 이사하셨을 때 과일과 떡을 주셔서 감사했다.<br>- 내가 탈 때까지 엘레베이터를 잡아주셔서 감사했다.<br><br><br>3. (1) 층간소음- 저녁에는 층간소음이 일어나는 행동 하지 않기<br>(2) 담배-화장실에서 흡연을 하지 않고 밖에서 하기<br>(3)배변물-산책할 때 나온 반려동물의 배변물은 바로 치우기<br><br>4.이웃들에 대한 배려 실천 5가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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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2:5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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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윤기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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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별거 아닌것에 계속 화내고 짜증나게 군적이 있다,인사를 계속 하지만 받아주지 않고 무시한적이 많다,밖에서 계속 쾅쾅거린적이 보였다<br>2. 언제 실수로 아래층에 시끄럽게 한적이 있지만 많이 참아주었다,만날때 선물을 많이 주었다,나에게 친근하게 대해주고 친창이랑 위로도 해주었다<br>3. 아랫층과 윗층에서 소음으로 힘든일이 많다,주차 갈등 문제 지정구역이 아닌 곳에 주차를 한다던가, 주차선을 정확하게 지키지 않다던거 등이 있다,쓰레기 처리문제 아파트에 경우 현관 앞에 집안 쓰레기를 내놔서 갈등이 발생하기도 한다</div><div><br>4.5계명<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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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2:5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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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22이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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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엘베를 탈려고 했는데 그냥 문을        닫아버린것 <br> - 층간소음 주의 해달리 그랬는데  <br>    무시한것<br> - 개가 계속 짓었는데 아무조치도 <br>    안취한것<br>2. (친구) 인간 관계로 슬플 때 위로해준 것 (조언을 해줌)<br>3. -금연인대 담배를 피는 것<br>   -층간소음으로 인해 잠을 못자는        것<br>   -쓰레기를 아무대나 버리는 것<br>    다른 사람을 생각하여 조금만 더       생각해주고 그래도 안돼면 벌금을 <br>   낸다.<br>   <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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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2: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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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2박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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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예전에 언니가 임신한 상태로 한국에 온적이 있었는데 윗층에서 피아노를 밤 낮 가리지 않고 하루종일 쳐서 언니가 많이 예민 했었어서 경비실 아저씨를 통해서 살짝 말씀 드렸었는데 그 이후에도 계속 피아노를 치고 윗층에 사는 제 또래  친구가 학교에서  저희 언니가 예민하다고 자신이 키우는 사슴벌레가 저희 언니의 아기 보다 훨씬 귀여울거라며 막말을 내뱉었을때 짜증났고 그냥 정신병원에서의  상담을 권해주고 싶었습니당..^^<br>(지금은 사이가 나쁘진 않아요~)<br><br>1-2.저희 아파트 단지내에서 자꾸 누가 계단에서 담배를 펴서 아파트에서 담배냄새가 엄청 심했었는데 머리가 아프고 짜증이 나서 담배 핀 사람한테 가서 계단 창문쪽에 있는 꽁초를 다 가져가서 친절히 입에 넣어주고 싶었습니다.<br><br><br>1-3.예전에 저희 아빠께서 차를 1층에 세워 놓으 셨었는데 어떤 제정신 아닌 분이 아파트 안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셔서 저희 아빠 차가 심하게 찌그러졌엇는데 , 경찰에 신고까지 했는대  그 사람이 누군지 찾지를 못해서 새 차를  사야 했던  진짜 아직도 짜증나는 일입니다.<br><br>2-1.윗층에 사시는 분이 강아지를 키우셔서 강아지가 짖는 것이 시끄럽진 않냐고 걱정해주셔서 사실 신경 쓰이진 않았지만 신경 써 주셔서 너무 감사했었다.<br><br>2-2.이웃분이 이사를 오셔서 공사를 하셨습니다.저희집은 별로 신경쓰고 있진 않았지만 그 집에 사시던 할머니께서 오셔서 한라봉을 나눠주시며 신경써 주셔서 정말 좋으신 분이 오신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br><br>2-3.오랜만에 마주친 이웃에게 키가 정말 많이 컸다는 말을 들었을때 기분이 정말 좋았었습니당<br><br><br>3-1.층간소음<br>-서울에서 영유아 자녀를 키우고 있는 30대 A씨는 지난 4월 이사 온 지 5년 만에 처음으로 층간소음 신고가 잦다는 경비실 전화를 받았다. 그는 “아랫집도 아이를 키우는데, 그 집도 계속 집에 있으니 예민해질 수밖에 없을 것 같다”며 “얼굴도 아는 사인데 (시끄럽다고) 신고할 정도면 많이 쌓였나 보더라”고 말했다.<br><br><br>3-2.주차<br><br>아예 두개의 주차면을 혼자 독차지하는 차량이 있는가 하면 선을 무시하고 주차해 옆에 다른 차를 주차하기 어렵게 하는 차량도 있습니다. 때론 이런 주차 갈등이 강력사건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죠.</div><div>​</div><div>그러나 이런 아파트 내 비매너 주차에 대해 법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기란 어렵습니다. 아파트 주차장이 도로교통법상 도로가 아니기 때문인데요.</div><div><br></div><div>3-3.음식물 쓰레기 처리<br>음식물 쓰레기를 버릴때 비닐봉지에 대충 감싸서 버리러 나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그런 분들 때문에 아파트 안 엘리베이터가 음식물 쓰레기의 냄새 때문에 불쾌하고 , 바닥에 떨어진 음식뭉 쓰레기 국물;; 때문에 끈 적 거리고 더러워 질때가 많습니다..<br>하지만 그때마다 엘리베이터를 청소하시는건 청소 아주머니 께서 하시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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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2:5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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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8정세윤</title>
         <author>c103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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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인사를 무시당할때<br>-초인종을 눌렀을때 안에 있어도 무시당할때 <br>-2마리의 개를 동시에 산책시키다 나를 물어서 한번에 1마리만 하라고 했는데 2마리로 계속 했을때<br>2.<br>-우리집에 문제가 있을때 소장님(아저씨)가 성심성의껏 도와 주셨다.<br>-내 여동생들을 돌봐 주신 옆(*4)집(음....4집 옆은 옆집이 아닌가?....?)<br>-내가 다쳤을 때 옆에서 도와주신 한 이웃분<br>3.대문구의 한 빌라에 사는 박모(36)씨는 위층 주방 싱크대 부근 누수로 인해 집 천장 벽지가 누렇게 변하고 들뜨는 현상을 겪었다. 위층 주민이 해결해 주겠다는 말만 믿고 수개월을 기다렸지만 바뀌지 않았다. 지난달 분쟁센터가 나선 후 보수 공사가 이뤄졌다.<br>대구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18일 오후 4시 50분께 북구 노원동3가 한 주택에 사는 A(여·64)씨가 옆집에 살고 있는 B(여·64)씨를 찾아가 빗물 배수로 누수 문제를 두고 이야기를 나누다 서로 머리채를 잡고 몸싸움을 벌여 경찰에 상해 혐의로 나란히 불구속 입건됐다.<br>김씨 집과 ‘위층’ ‘아래층’ 관계인 604호에는 박아무개씨(49) 자매가 살고 있었다. 언니 박씨에게는 2년 전부터 사귀고 있던 내연남 김아무개씨(45)가 있었다. 층간소음 갈등은 인터폰으로 해결되지 않았다. 경비실을 통해 민원을 넣었는데도 소음이 없어지지 않았다고 판단한 박씨는 씩씩거리며 위층으로 올라갔다. 이때 내연남 김씨도 따라갔다. 위층 현관문 앞에 다다르자 김씨는 초인종을 누르는 대신 오른발로 문을 거칠게 두 번 찼다. 704호는 갑작스러운 ‘쿵’ ‘쿵’ 하는 소리에 깜짝 놀랐다. 김씨 둘째 아들이 현관문을 열고 나오자 말다툼이 벌어졌다. 대화 의지를 상실하고 감정을 폭발시킨 두 사람. 형제의 어머니(52)는 어떻게든 싸움을 말려보려고 연신 “죄송하다”며 사과했지만 소용없었다. 그러다 김씨는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 차 트렁크에 있던 회칼을 꺼내 허리 뒤춤에 숨겼다. 그는 7층으로 올라가 형제들을 불러내 아파트 화단으로 유인했다. <br>김씨는 형제들과 재차 말싸움을 벌이다가 뒤춤에서 칼을 꺼내 휘둘렀다. 형제들은 심장 등 급소를 찔려 모두 사망했다. 김씨는 곧바로 도주했지만 사건 발생 5일 만에 검거돼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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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2: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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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4허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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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웃에게 상처 받았을때 3가지<br>1)이웃에게 인사를 했는데, 못들으셨는지 어른을 봤으면 인사를 해야지 라는 소리를 들어서 상처받았다.<br>2)밑에 층 애가 엘레베이터를 안 잡아주고 다급하게 닫길래, 웃겼지만 무거운걸 들고있었기에 상처받았다.<br>3)어렸을때 친구들이 놀고 있길래, 같이 놀자고 했는데 놀때 공주역할 안 시켜줘서 상처받았었다.<br>2.이웃에게 위로 받았을때 3가지<br>1)늦잠자서 학교 늦었을때 엘레베이터 탔는데 어떤 언니가 괜찮아 잠깐 혼나고 마니까 걱정하지 않아도되 라고 위로를 해주셨다.<br>2)놀림 받았을때 친구가 위로해주고 내편이 되어주었다.<br>3)마스크 집에 놓고 왔을때 친구 엄마가 마스크를 주셨다.<br>3.이웃 갈등 사례 3가지<br>1)대전 동구 빌라에서 이웃이 휘두른 흉기에 60대 여성이 숨졌다.<br>휠체어 층간소음으로 인한 문제로 갈등이 일어난 것이다.<br>2)<br>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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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2:5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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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2김다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u7ip97kekwim2z/wish/962220040</link>
         <description><![CDATA[<div>1. 이웃에게 상처를 받을 때<br>1) 엘레베이터 타려는데 날 봤으면서 문을 닫았을 때 짜증이 났고 서운했다<br><br>2) 층간 소음으로 조용히 해달라고 했지만 계속 소리는 내는게 무시받는 것이 기분 나빴다<br><br>3) 인사를 했는데 씹고가서 서운했다(그래서 다음부터 인사 안 하기로 다짐했다<br><br>+(이사 오기전...) 우리집은 1층이였는데 사람들 우리집을 구경하듯 봤을 때 민망했다<br>2. 이웃에 위로 받았을 때<br>1) 인사를 먼저 건네줄 때 기분이 좋았다<br><br>2)  분리수거 할 때 모르는 이웃분이 도와주셨을 때 감사했다<br><br>3) 놀이터에서 놀다 새똥을 머리에 맞았을때 주위에 있던분이 물티슈를 주면서 같이 닦아준게 감사했다<br><br>3.  다양한 이웃 갈등 사례<br>1) 주차를 하려는데 한 자동차가 주차 자리  두 개를 차지했을 주민들이 불편했던 사례<br><br>2) 아파트에서 흡연을 하여 냄새로 여러 사람들이 피해를 입은 사례<br><br>3) 동물 알러지나 동물이 내는 소리로 피해를 입은 사람이 많았던 사례</div>]]></description>
         <pubDate>2020-11-26 03: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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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1 박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u7ip97kekwim2z/wish/962220254</link>
         <description><![CDATA[<div><mark>1. 이웃에게 상처를 받을 때를 3개 이상 말할 수 있다.</mark><br>- 우리집앞에 자전거를 놓았는데 옆집 사람의 할머니가 내 자전거 위에다가 우산을 놓고 털고있었다. 나는 남의 자전거 위에다가 물을 털어놓고서는 사과 한번 없는 그 할머니에게 서운했다.<br>- 예전에 편의점에서 친구들과 무엇을 살까 고르고 있었는데 편의점 주인이 우리에게 빨리 고르라고 화를 내셔서 상처를 받았다.<br>- 예전에 어떤 슈퍼에서 무엇을 사고 거스름돈을 받으려고 기다렸는데 500원을 받아야하는데 100원을 주었다. 나는 그래서 그것을 말했는데 주인은 사과도 없이 500원으로 바꿔주었다. 큰 상처는 아니었지만 사과를 하거나 실수였다고 말하는 게 맞지 않나 싶었다.<br><br><mark>2. 이웃에게 위로 받았을 때를 3개 이상 말할 수 있다.</mark><br>- 친구와 함께 포장마차에서 어묵하나를 사서 반씩 나눠먹으려고 친구와 여기까지 먹어 이런 말을 하고 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귀엽다며 어묵 하나를 사 주어서 나는 친구와 어묵을 하나씩 먹을 수 있었다. 이건 위로는 아니지만 그 아저씨에게 감동을 받았다.<br>- 친구와 함께 마라탕을 먹으러 갔는데 돈을 만원 밖에 가져오지 않아서 친구에게 400원을 빌려야 하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마라탕 주인이 10000원만 받겠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친구에게 돈을 빌릴 필요가 없게 되었다. 그래서 돈이 없어 친구에게 돈을 빌려야 하는 슬픔이 위로가 되었다.<br>- 내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가고있었는데 그 때가 키가 잘 크지 않아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던 시기였다. 그런데 어떤 아주머니가 엘리베이터를 타서 나를 보시더니 키가 많이 컸다고 하셔서 나는 위로를 받았다.<br><mark>3. 다양한 이웃 갈등 사례를 3개 이상 검색하고 그 문제의 원인과 해결방안을 제시 할 수 있다.<br></mark>- 층간소음<br>2013년 설 명절을 앞두고 , 층간소음으로 갈등을 빚다 칼부림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서울 중랑구 면목동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한 아파트 7층에 살던 노부부집에는 자식들의 가족까지 와서 7명이 모였습니다.<br>이 집의 밑에는 두 자매와 언니의 남자친구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언니와 남자친구는 윗집 발소리가 시끄럽다며 윗집에 항의하러 갔다가 다툼이 일어났습니다. 남자친구는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차에서 칼을 꺼내 숨기고 다시 7층으로 향했습니다. 남자친구는 노부부의 아들 둘을 칼로 찔렀습니다.<br>저는 아무리 이런 문제가 있더라도 사람을 죽이는 일을 잘못 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층간소음이 발생하여 화가 나더라도 다른 사람의 집에 찾아가지 말고 관리사무소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br>-흡연문제<br>계단식 아파트에 사는 a씨는 집앞에서 매번 심한 담배 냄새가 나자 자기집 현관문에 cctv를 달았습니다. a씨는 cctv에 앞집 거주자 b씨의 흡연장면이 찍혀있었고 이 장면을 b씨에게 문자메세지로 전송했습니다. 그러자 b씨는 개인정보 침해라며 다툼으로 번지게 되었습니다.<br>저는 물론 b씨가 담배를 펴서 이 다툼이 시작된 것이긴 하지만 a씨의 행동도 옳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허락도 없이 다른 사람을 찍는 것은 개인정보침해가 맞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경우에서 관리사무소에 담배연기 때문에 힘들다고 말을 한 뒤 엘리베이터에 담배를 아파트 안에서 피지 말아달라는 글을 붙이는 등에 행동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br>- 주차문제<br>부산 서구 암남동 한 주택가 주거지 주차장은 주차갈등이 빈번하게 발생했던 곳 입니다. 주민들은 매달 4만원의 이용료를 내고 주차면을 배정받아 사용하는데 , 이곳에 무단주차하는 외부차량이 끊이지 않아 주민들과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한 주민은 불법주차때문에 정작 주민들이 다른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구청에 민원을 넣어도 해결 하는 데 시간이 걸려 불편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구청은 주차갈등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묘안을 짜냈습니다. 사용료를 내는 주민외에 다른 사람은 주차할 수 없도록 자물쇠 형태 구조물을 주차면 바닥에 설치한 것입니다. 그러자 주민들을 괴롭히던 불법주차가 근절되었고 , 주민들의 만족감도 높게 나타났다고 합니다.<br>주차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자물쇠 형태의 구조물을 설치하는 방안도 있었지만 주차장의 cctv를 설치하여 주민들 외에 주차장을 이용하는 사람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게 하는 것도 좋은 해결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br><mark>4. 눈에 보이는 이웃과 보이지 않는 이웃들에 대한 배려 실천 5계명을 미리캔버스로 표현할 수 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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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3:0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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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36 황윤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u7ip97kekwim2z/wish/962220608</link>
         <description><![CDATA[<div>1. <br>-윗집에서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해도 계속 시끄럽게 했다.<br>-잠을 자고 있었는데 술 취한 사람이 고성방가를 하였다<br>-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밖에서 계속 차로 크락션을 울려서 집중하지 못했다.  <br><br>2. <br>-밖에 있을 때 고가의 물건이 담긴 택배가 와서 앞집에게 우리 집에 넣어달라고 했지만 비밀번호를 알려주고 훔처갈까봐 조금 두려웠다. 하지만 안전하게 들여다주었다.<br>-아랫집 할머니께서 명절마다 떡을 주신다. 감사하다.<br>-17층에서 음식을 나누어 주신다.<br><br>3. 이웃 갈등 사례: 층간소음이 이웃과의 갈등사이에서 제일 잦고 큰 사례이다. 층간소음으로 인한 이웃간의 싸움이 많이 일어나는데 심할 경우에 상대방집을 불로 태우는(화재) 사건, 상대방을 살인까지 하는 강력범죄로 이어진다. 그러므로 층간소음을 해결하긴 위해선 서로 이웃끼리 존중하고 배려해야 한다.<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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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3: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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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3김동휘</title>
         <author>eastkids</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u7ip97kekwim2z/wish/962220823</link>
         <description><![CDATA[<div>1.<br>1)인사를 했는데 무시했을 때<br>2)층간소음 때문에 방해될 떄<br>3)자전거 탈 때 이웃집 할머니가 이상하게 쳐다볼 때<br>2.<br>1)엘레베이터 기다려 주신거<br>2)인사 했을 때 인사 받아주시는 거 <br>3) 먼저 인사해주시는 거<br>3.층간 소음:  가장 흔한 사례이다. 자신이 가해자가 될 수도 있고 피해자가 될 수도 있어서 무서운 일이다.<br>반려견 문제: 많은 사람들이 강아지를 키우는 데 강아지가 뛰어다니고,짓는 것 때문에 층간소음으로 갈 수도 있고 밖에서 반려견이 똥을 쌌을 때 안 치우고 가는 거 때문에 피해를 보는 사람이 많다.<br>흠연 문제: 주변에서 담배를 피면 냄새도 나고 되게 짜증나서 힘들 때가 있었다.<br>4.<br>1)항상 인사한다.<br>2)층간소음 안내기<br>3)이웃이 힘들일 있을 때 도와주기<br>4)항상 이웃이 엘베 탈 때 기다려주기<br>5)개가 X 했을 때 잘 치우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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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3:0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zu7ip97kekwim2z/wish/962220823</guid>
      </item>
      <item>
         <title>10313박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u7ip97kekwim2z/wish/962220850</link>
         <description><![CDATA[<div>이웃에게 상처 받았을때<br>아래집에서 가족들이 다 자고 있었는데 뛰지 말라고 인터폰을 해서 잠이 깨고 자고 있었다고 말하니까 거짓말이라고 우겨서 결국 이사갔다.<br>이웃에게 위로 받았을때<br>이사를 왔을때 이웃집에서 잘 왔다며 과일들을 가져다 주었다.<br>이웃 갈등 사례<br>1.2016년 7월 4일, 한 남성이 층간소음으로 윗집 60대 노부부를 살해하고 도주하다가 경찰에 잡혀 체포.<br>2.2020년 10월 28일, 관리비 문제로<br>김씨가 관리소장을 살해하였다.<br>3.아파트 창문 청소 아저씨가 청소를 하면서 듣는 노래가 거슬린다는 이유로 줄을 끊어 살해하였다.<br>해결방안<br>1.층간소음은 서로 조금씩 양보한다.<br>2.관리비는 싸운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니 비폭력적인 방법을 사용한다.<br>3.잠깐동안 귀찮은 일일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입장을 바꿔 생각하면 그 직업이 위험하고 무서운일이니 참는다.<br>실천 5계명<br>1.항상 입장을 바꿔 생각해본다.<br>2.다 같은 이웃이니 배려한다.<br>3.나도 같은 입장이 될 수 있는걸 생각하고 이해하려 노력한다.<br>4.폭력은 절.대 사용하지 않고 대화로 하도록 한다.<br>5.이웃과 친해질 수 있도록 노력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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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3:0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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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6김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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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웃에게 상처 받았을 때<br>-이웃이 친구랑 같이 엘레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나를 계속 쳐다보더니 친구와 귓속말로 나를 계속 흘깃 쳐다보면서 웃고 귓속말을 한것이 상처 받았다.<br> -부모님과 마트를 갔다와서 아파트 주차장에서 자리를 잡고 차를 주차 할려고 하고 있는데 갑자기 다른차가 클락션?을 울리면서 내 자리라면서 소리지르니까 깜짝놀랐었던 기억이 있다.<br>-코로나로 인해 밖으로 못 나가니까,사람들이 화장실,배란다 에서 담배를 피워서,경비실에 항의?를 하니까,그 아 저씨가 1층 현관에 담배 꽁초를 엄청 많이버려둔 적이 상처를 받았다.<br>-아파트에서는 항상 강아지를 데리고 엘레베이터를 탈 때는 강아지를 안고 타거나 구석에 있거나,줄을 짧게 해놔야 되는데 어떤 이웃이 강아지를 데리고 줄을 아주 길게 해놔서 내가 강아지를 안고 타달ㄹ라고 말을 해줬는데 짜증이 섞인 말투로 뭔 상관이냐면서 말해서 상처를 받았던 기억이 있다.<br><br>2.이웃에게 위로 받았을 때<br>핸드폰을 잃어버려서 거의 포기 <br>상태였는데,바로 옆집 언니가 내 <br>핸드폰과 과자,젤리를 주며 다시는 잃어버리지 않게 조심하라고 하면서 내 한드폰을 찾아준적이 있다.<br>-어떤 아주머니가 1층 현관에서 무거운 짐을 들고 경사를 올라가시고 있길래 도와줬더니,당연한 일인데 아주머니께서 너무 고맙다며 귤4개를 주셨었습니다.<br>-아랫집이 인테리어를 하느라 많은 시간동안 인테리어를 했는데,인테리어가 끝나고 아랫집에서 시끄러웠을텐데 참아줘서 너무 고맙다며 과일 한 박스를 주셨던 기억이있다.<br><br>3.이웃 갈등 사례<br>3-1.쓰레기 처리 문제</div><div>아파트에 경우 현관 앞에 집안 쓰레기를 내놔서 갈등이 발생한다.<br>3-2. 지정구역이 아닌 곳에 주차를 한다던가, 주차선을 정확하게 지키지 않는 것으로 갈등이 일어난다.<br>3-3.실내 흡연<br>내집에서 내가 담배를 피는 거지만 다른 집에서는 피해로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br><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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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3:0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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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1김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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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베란다나 화장실에서 담배를 펴 냄새가 심하다.<br><br>2.인사하면 무시하고 가는 이웃들도 많은데 어떤 할아버지는 인사를 받아주셨다.<br><br>3.광주의 한 아파트에 사는 주부 A씨는 지난해 1월부터 위층 가구와 층간 소음 문제로 갈등을 겪었다. 경비실과 관리사무소를 통해 아이들이 뛰는 소리를 자제해 달라고 부탁했지만 그때뿐이었다. A씨는 참다 못해 막대기로 천장을 두어 차례 치며 항의도 해봤지만 위층에선 되레 더 큰 보복 소음을 내기도 했다. A씨는 이로 인해 심한 두통까지 앓아야 했다. A씨는 같은 해 6월 광주시 마을분쟁해결센터를 찾았고, 센터의 화해 중재 덕분에 갈등을 해결할 수 있었다.</div><div><br></div><div>4.<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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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3:0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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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우1032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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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우리집 위층에 사는 가족이 떡집을 하는데 낮에는 주인이 나가 외로운 개가 울어서 시끄럽고 밤에는 쿵쿵거리는 방아찍는 듯한 소리가나서 혹시 떡방아 하시나라고 생각했는데  솔직히 요즘 떡방아 하ㅡ=는 떡집은 거의 없기때문에 단순한 층간소음 같다 나도 낮에 쿵쿵댈때가 많은데 미안하다!<br>옆집에서 사는 가족중 첫째가 우리집 자전거를 밟고 자기 신발을 정돈했다(내 동생이랑 낵 학교갈때 앨베 앞에서 봤다 그 놈 자전거 바퀴에 몰래 못을 박고 싶었다)<br>밖에서 어떤 견주가 개똥을 땅에 묻었다<br>2아랫집 할아버지가 원심력에 대해서 알려주었다(기억은 잘 안나지만내가 동생의 가방을 돌리면서 물건이 안떨어지는 것을 관찰하고 있을때였던 것 같다)<br>친구 어머니가 길에서 날보고 키 많이컷다고 해주셨다<br>엘베타다 인사햇는데 내릴때 잘가라고 해주신다(몇층 분인지는 몰르겠다)<br>3대전 동구에서 이웃이 휘두른 흉기에 60대 여성이 숨지는 사건이 벌어진 가운데 이들은 휠체어와 관련된 소음 문제로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드러났다.<br>최근 서울 강북구의 한 빌라로 이사한 김선주(45)씨는 1층을 선택한 자신의 결정을 하루에도 몇 번씩 후회하고 있다. 김씨가 사는 빌라 주민들은 물론 주변 이웃까지 김씨 집 발코니에 쓰레기 봉투를 버리는 경우가 허다해서다. 김씨는 “오후에 우연히 쓰레기 봉투를 버리는 할머니를 목격해 항의했더니 오히려 ‘여기서 30년 넘게 살면서 모두가 그렇게 버렸는데 이제 와서 왜 이러냐’는 질책만 받았다”며 “거주자협의회도 마땅히 없고 주변 이웃도 나 몰라라 하는 분위기라 혼자 속만 타들어 가고 있다”고 토로했다.<br>‘층간 소음’ 못지않게 ‘반려견으로 인한 소음’도 갈등 요인이었다. 서울 강서구의 아파트에 사는 김모(46)씨는 단지 건너편 차량정비소에서 키우는 대형견 때문에 골치를 앓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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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3:0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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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손명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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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웃에게 상처받았을떄는 밤이기도하고 어디갔다와서 쉬고 있을떄 위에서 안마기 소리와 무언가를 고칠는소리를 냈을때 너무 시끄러웠었다,분명히 흡연구역이 따로있는데 아무데서나 담배를 펴서 남에게 피해주는것이 참 상처 받았다,집앞 놀이터에다가 애들이 쓰래기를 아무대나 버려가지고 상처?받았다<br><br>2.이웃에게 위로받았을떄는 아직 없다<br><br>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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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3:0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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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서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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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집에서 침대에서 핸드폰을 하고 있었는데 아랫집에서 올라와서  쿵쿵대서 시끄러워서 잠이다 꺴다고 다짜고짜 막 화를 내셨다.아무것도 안했는데 그런소리를 들어서 너무 속상했다<br>(2)이사올때 인테리어를 엄청 오래 했었는데  그떄 엘레베이터에  공지종이를 붙여놨었는데 그 종이에  한 어린 이웃이 막 시끄럽다는둥 안좋은 말을 펜으로  썼을떄 속상했다.<br>(3) 단지 길에  어떤 이웃이 강아지똥을 치우지 않아서지나가다가  그 똥을 밟아서 기분이 매우 안좋았다.<br><br>2.(1)옆집에서 이사오자마자 도넛을 한상자로 나누어 주셔서 너무 좋았다.<br>(2) 옛날 아랫집 이웃의 딸이 피아노를 배웠는데 내가 원래 배우던 피아노 선생님이 일떄문에 그만두서야 되서 다른데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아랫집에서 여기 좋다고 막 소개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br>(3) 아랫집에 같은 학교 같은 학년인  아이가 사는데 그 부모님과  나의 부모님이 아침마다 차로 태워다 주셔서 항상 학교 데려다 줄떄부터 집에 오는 길까지  만나는데 맨날 먼저 엘레베이터를 타지 않고 끝까지 기다려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br><br>3.층간 소음 문제</div><div>- 뉴스에서도 종종 나오는 문제이다. 층간 소음으로 인해 이웃 간의 다툼이 발생하기도 하고심지어 살인까지 발생한 적도 있다.아래층에서는 층간 소음 대처 우퍼(스피커)를 사용하기도 한다고 한다.<br><br>계단 개인 짐 방치 문제</div><div>- 얼마전 포항에서 큰 지진이 일어남으로서 더이상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게됐다.. 지진 발생시 엘레베이터가 아닌 계단으로 빨리 대피해애하는데.. 계단에 개인 짐들이 놓여있는 문제 등이 있었다.<br><br>분리수거</div><div>분리수거를 잘하시는분도 계시지만 못하시는분들도 계신다. 일부로 안하는건지 플라스틱을 버려야하는 곳에 유리를 버린다던지.. 문제가 많다.<br> &lt;해결방안&gt;<br>층간소음이 있다면 화를 내지 않고 친절하게 이야기 한다.그래야지 싸움이 일어나지 않고 좋게 끝낼수 있다.<br>분리수거문제는 서로서로가 분리수거를 잘하면 끝인데 귀찮아서 그런다면 cctv를 설치하여 어기는 사람에겐 벌금을 내라고 한다.<br>4.</div><div>​</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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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3:0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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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3이윤서</title>
         <author>c103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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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2.<br>3.<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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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3:0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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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0민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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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강아지가 산책시키다가 똥싸는것을 모르는 척하고 지나쳤을때<br>2.이웃이 이사왔다고 떡을 주었을때 감동받았었다<br>3.층간소음으로 이웃과에 싸움이었다<br>4.배려한다<br>존중한다<br>타인에 입장에서 생각하자<br>따듯한 마음으로 이웃을 만나자<br>엘레베이터에서 만날때 반갑네 인사하기<br> 층간소음<br>층간소음으로 갈등을 빚다 칼부림 사건이 벌어졌다. 서울 중랑구 면목동에서 벌어진 일이다. 한 아파트 7층에 살던 노부부집에는 사람들이 모였다<br>이 집의 밑에는 두 자매와 언니의 남자친구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윗집에 항의하러 갔다가 다툼이 일어났다 남자친구는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차에서 칼을 꺼내 숨기고 다시 7층으로 향했다 남자친구는 노부부의 아들 둘을 칼로 찔렸다 그리고A씨는 올해 6월 자신이 사는 경남 한 연립주택 복도에서 아래층 거주자 B씨를 우산으로 때릴 듯이 위협하고, 어깨를 잡아당겨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br><br>두 사람은 층간소음 때문에 오랫동안 다투던 이웃이었다.<br><br>최근 B씨가 위층 A씨 소음에 대응해 자기 집 천장에 스피커를 달아 음악을 틀자, A씨가 이를 따지다가 일을 저질렀다.<br><br>재판부는 "위험한 물건인 우산으로 때릴 듯이 위협한 것도 폭행으로 인정된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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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3: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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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5김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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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웃에게 상처받을 때<br>- 양해를 구하고 공사를 겨우겨우 하고 있는데 밑집에서 엘레베이터에 너무 시끄럽다고 종이를 써붙이는 이웃아줌마가 너무<br>짜증났다.<br>- 윗집 아이들이 낮에 계속 쿵쾅거리길래 민원을 넣었는데 아직까지도 뛰어다니고 시끄러운 것이 너무 기분 나쁘다.<br>- 엘레베이터에 음식물 쓰레기 궁물을 흘리고 가서 냄새가 나는것에 짜증났다.<br>2.이웃에게 위로 받았을 때<br>- 엘레베이터에서 집으로 가는데 먼저<br>가라고 자신의 층을 누르지 않고 먼저 가게 해주시는 아저씨에게 위로를 받았다.<br>- 엘레베이터에서 혼자 있어서 노래를 부르다가 어떤분이 타셔서 민망에 하고 있었는데 “괜찮아 나도 그랰” 라고 해주셔서 위로가 되었다.<br>-계단을 내려가다가 넘어졌는데 이웃분이 괜찮아? 라고 해주셔서 위로가 되었다.<br>3.다양한 이웃 갈등 사례<br><br><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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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3:0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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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17신정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u7ip97kekwim2z/wish/962243094</link>
         <description><![CDATA[<div>1먼와있는데반대층을눌렀을때<br>2부부싸움을복도에서할때<br>3길막고있을때<br><br>2.짐옮기는것을도와줄때<br>3.슬플때위로해줌<br>4.아플때도와줌<br><br>3층간소음<br>4강아지산책문제<br>5분리수거<br><br>4 인사하기<br>5보이면도와주기<br>6먼저말걸어들이기<br>7좋은물건을나눠들이기<br>8좋은정보알려들이기<br><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bFmJ9YiCVok">'층간소음 살인' 잔인한 범행은 이미 계획되어 있었다? / YTN (Yes! Top News) - YouTube</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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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3: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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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9김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u7ip97kekwim2z/wish/962244498</link>
         <description><![CDATA[<div>1.새벽에 자려다가 갑자기 자동차 엔진소리가 크게 들려서 놀랐다<br>-집 근처에서 누가 자꾸 담배를 펴서 숨쉬는걸 참는다는게 괴로웠다<br>-윗집에서 자꾸 쿵쿵대는데 거의 디스코팡팡같았다<br>2.이사왔을때 옆집에서 음식을 받았다.<br>-옆집사람이 엘베를 잡아준적이있다<br>-나도 엘베를 잡아준적이있는데 이웃이 나보고 착하다고 고맙다고해줬다<br>3.이웃의 갈등사례 3가지 해결방안<br>1) 담배를 피는것 : 흡연구역을 만든다.<br>2) 친절하지않은것 : 자주 인사하고 배려한다<br>3)층간소음 : 잘 말씀드려 주의를 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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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3:1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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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8 양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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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br>(1)위층에서 의자를 계속 끌고 뛸때<br>(2)엘레베이터를 잡아주지 않고 그냥 올라 갈때<br>(3)바닥에 강아지가 볼일을 본것을 치우지 않아서 밟을 뻔 할때<br>2.<br>(1)짐 옮기는걸 도와드렸을때 다음날 오셔서 과일을 나누어 주셨다.<br>(2)위층에서 아이들이 너무뛰어다녔었는데 위층 아주머니가 직접오셔서 죄송하다고 하였다.<br>(3)많은 짐들을 엘레베이터로 옮겨야 할때 한 아이가 먼저 엘레베이터에 들어가서 짐을 다 옮길때 까지 엘레베이터를 잡아주었다.<br>3.<br>(1) 층간 소음 문제</div><div>- 뉴스에서도 종종 나오는 문제죠. 층간 소음으로 인해 이웃 간의 다툼이 발생하기도 하고</div><div>심지어 살인까지 발생한 적도 있다.</div><div>아래층에서는 층간 소음 대차 우퍼(스피커)를 사용하기도 한다.</div><div>ex) 쿵쿵 거림, 한 밤중 청소 및 세탁기 사용</div><div>한밤중 노래 부르기.및 악기 연주</div><div><br>(2) 주차 갈등 문제</div><div>- 지정구역이 아닌 곳에 주차를 한다던가, 주차선을 정확하게 지키지 않다던거 등이 있다.</div><div><br>(3)쓰레기 처리 문제</div><div>- 아파트에 경우 현관 앞에 집안 쓰레기를 내놔서 갈등이 발생하기도 한다.<br>문제 원인 <br>이웃에 대한 배려 및 존중의 부족</div><div>개인 이기주의 문제 등에서 발생한다고 생각 된다.<br>해결방안<br>샹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자신이 겪었다면 어땠을까 생각하면서 서로 배려하고 이해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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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2:0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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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김동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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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2김다영 </title>
         <author>c103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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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5김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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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2: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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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3한도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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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웃에게 상처를 받을 때를 말할 수 있다.<br>-강아지 산책시키다 강아지가 똥싸는걸 보고 쯪쯪대는 사람을 보면 얼굴에 똥봉투 대고 니가 치워라고 말하고 싶다.<br>-책읽고 있었는데 굳이 옆에와서 찝쩍거리며 방해하고 쩝쩝거렸다.책모서리로 찍고 싶었다.<br>-게임하기 싫다고 안했는데 갑자기 급발진 하더니 실망했다며 말도 안섞는다.진짜 그때 기분이 죽여버리고 싶었지만 참았다.<br>2.이웃에게 위로 받았을 때를 3개 이상 말할 수 있다.<br>-예전 우울했던 때가 있었는데 친구가 그냥 감정기복이라며 위로해줬다.<br>-공원에 잠바를 놓고갔는데 주워서 집 앞에 갔다줬다<br>-이사 오자마자 옆집에서 귤 한상자를 줬다.<br>3.다양한 이웃 갈등 사례를 3개 이상 검색하고 그 문제의 원인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다.<br>-걸어다니기만 하고 조심하는데 밑에서 씨끄럽다고 올라왔다.서로 타협을 보고 어느정도로 살살걸어야 하는지 물어본다<br>-엘리베이터에서 인사도 안하고 무시하고 지나간다.다음부턴 인사하라고 말한다.<br>-인사했더니 무시하고 지나가고 시야가 사라질듯 말듯 할때 가운데 손가락을 날리는게 보였다.이건 해결방안이 안보인다 그냥 성격파탄자 같다.<br>4.눈에 보이는 이웃과 보이지 않는 이웃들에 대한 배려 실천 5계명을 미리캔버스로 표현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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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2:4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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