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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북적북적 기록장(1학년 2반) by 이지혜선생님</title>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link>
      <description>담담한 감성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27 05:4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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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학번, 이름)</title>
         <author>sch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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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을 적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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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7 05:4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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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기록물</title>
         <author>sch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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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록 방법]<br>1. 오늘 읽은 내용 중에서 인상깊은 구절을 적거나 느낀 점 등을 2~3문장으로 간결히 적습니다.)<br>2. 자신의 이름 아래에 기록을 누적하여 게시합니다.<br>3. 게시물은 총 10개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br>4. 다른 친구들의 게시물도 보세요. 마음에 드는 글은 '좋아요'를 눌러서 서로 격려해 줍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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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7 05:4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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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1 권혁진</title>
         <author>sch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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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3: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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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7 김태현</title>
         <author>sch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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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0 박서진</title>
         <author>sch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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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3:1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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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6 엄성법</title>
         <author>sch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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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3:1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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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6 최유빈</title>
         <author>sch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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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3:1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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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기록물</title>
         <author>sch29</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162823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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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8 14:1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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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기록물(김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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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관계의 과학<br>인상 깊은 구절 : "이 매미의 번식 주기 17년은, 천적과의 '때맞음'을 피하려는 생존 전략이 진화한 결과다."<br>-&gt; 실제 알던 사례로 이해함으로써 책에는 없는 다른 사례가 무엇이 있을까 고민을 해보니 경기장 물타기, 줄다리기의 "영차영차"등 많은 분야에서 '때맞음'이 사용되고 있음을 알게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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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0 13: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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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게시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57818487</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관계의 과학<br>우리 모두의 고향 지구는 하루에 한 번 24시간을 주기로 자전한다. 해가 져 밤이 깊어지면 졸음이 와 잠들고, 굳이 알람을 맞춰놓지 않아도 아침이면 자연스레 눈이 떠진다.<br><br>어렸을 때부터&nbsp;궁금했던 내용이였는데 이 책을 읽으며circadian rhythm’ 이라는것을 알고, 우리의 신체리듬이 지구자전시간과 거의 일치하여 우리가 이런 생활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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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0:0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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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기록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58705632</link>
         <description><![CDATA[<div>"누구나 똑같은 재주를 가지고 있더라도 누군가는 부자가 되고 누군가는 가난해질 수 있다는 결론이다. 현실도 마찬가지 아닐까? 실패했다고 해서 그 사람의 능력이나 노력이 부족하다고 결론내릴 수 없다."<br>&nbsp;이와 같은 말은 책에서 부의 편중에 대해 이야기 한 내용의 한 구절이다. 이 구절을 보며 나도 언젠가는 실패를 할 것이고 그렇다고 나의 능력과 노력을 많이 하지 않았다고 자책하지 않아야 겠다고 생각했다.&nbsp;<br><br>추가로 책에서는 "소득세와 제산세를 적절히 부과하고 기본소득을 주는거다."라는 구절로 부의 편중을 줄일 수 있다고 했지만, 내 생각에는 저러한 방식으로 부의 편중을 줄이다 보면 어느정도의 효과는 있겠지만, 능력있고 어쩌다 실패한 사람도 더이상의 도전이 아닌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는 사회가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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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12: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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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기록물(TN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60510823</link>
         <description><![CDATA[<div>"설문을 통해 직접 친밀함의 강도를 물어보는 방식도 있지만, 익명의 대규모 온라인 데이터를 이용한 정략적인 연구가 최근에는 더 큰 관심을 끌고 있다."<br>빅 데이터 시대. 이러한 시대에 나타날 수 있는 빅 데이터 사용의 좋은 예라고 생각된다. 어떤 이가 설문조사를 한다면, 설문을 한 이는 그 설문지 보다 정확한 것이 없을 거라 생각하겠지만, 이러한 빅 데이터는 일상생활의 사소한 것 까지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데이터를 이용한 연구가 더 정확할 것이라고 추측해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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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13:3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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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째 기록물(kimth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63543753</link>
         <description><![CDATA[<div>"흥미롭게도 지구에서 가장 성공적이라 할 수 있는 개미와 사람, 두 종의 공통된 특성이 바로 대규모의 사회성이다."라는 문장에서 생각을 해보면 지성을 똑똑한 것으로 유명한 돌고래도 무리를 지어봤자 천마리를 넘기지 못한다. 하지만 길거리를 돌아다니다 발견하는 개미굴에는 개미가 몇 마리가 있을지 모른다. 생각을 하며 살아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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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12: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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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 번째 기록물(킴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63545353</link>
         <description><![CDATA[<div>"해안선은 유한한 국토 면적 안에 무한한 길이를 가진다" 우리나라는 동서남쪽이 바다이기 때문에 해안이 많다. 우리나라의 국토 길이가 얼마나 길어질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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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12:2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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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 번째 리곡물(태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63549878</link>
         <description><![CDATA[<div>"바둑의 역사보다 오래 함께한 이런 '알고자 함'의 힘으로 인류는 알파고를 만든거다." 현대의 바둑 알고리즘은 알파고가 이세돌을 이긴 시절보다 가늠 할 수 없이 발전했다. 하지만 이러한 점에서 인류는 알고자 한다. 이러한 면이 인간을 더 발전시킬 거라고 생각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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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12: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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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게시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64727856</link>
         <description><![CDATA[<div>비폭력 저항운동의 펑균 참여자 수는 폭력적인 저항운동의 무려 4배였다.<br><br>비폭력 시위는 참여 장벽도 낮고, 위험부담이 적어 사람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을 전에 했었던 촛불시위에 온 국민이 참가한 것을 생각해보니 폭력 시위보다 비폭력 시위가 더 영향을 크게 준다는 것을 알게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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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0: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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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번째 개시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64737288</link>
         <description><![CDATA[<div>가진 능력이 모두 고만고만하더라도 누군가는 부자가 되고, 대부분의 다수는 그렇지 못해 부의 불평등은 자연스럽게 출현한다.<br><br>사람은 재능이 있어도 노력하지 않으면 부를 가질 수 없고, 재능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노력을 한다면 부를 챙길 수 있을거라 믿고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야겠다는  의지가 생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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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0:1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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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번째 게시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64758241</link>
         <description><![CDATA[<div>해안선은 유한한 국토 면적 안에 무한한 길이를 가진다.<br><br>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로 이어진 반도인데 우리나라는 땅덩어리가 작지만 해안선은 얼마나 길어질까 궁금해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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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0:3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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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 SEVEN (KIMTHE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65547410</link>
         <description><![CDATA[<div>"두 인접한 활동 사이의 시간 간격을 구해보면, 잠잠한 평화기에는 시간 간격이 길고, 후다닥 활동기에는 일을 몰아서 하니 시간 간격이 짧을 것은 자명하다." 이 지문은 버스트(잠잠하다가 갑자기 확 어떤 일이 벌어지고, 또 한동안 잠잠하다가는 다시 어떤 일이 후다닥 여러 번 연달아 일어나는 현상)라는 것을 설명하는 것이다.<br>이 지문에서 나는 시험기간의 나와 시험 기간이 끝난 나를 볼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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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15: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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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듧 ㅈ재 기롴물(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65555559</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수치화된 데이터가 발생하고, 자동 수집되어 분석/활용되고 있다." 우리의 일상은&nbsp;대개 기록되고 있다. 나는 이런 데이터의 일부분을 넘어 나를 비롯한 수많은 사람의 데이터를 활용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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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15:5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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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구 째 기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66744438</link>
         <description><![CDATA[<div>"우주는 하나일 수밖에 없다. 우리가 사는 우주의밖에서 우주의 내부에 영향을 미치는 무언가가 있다면, 그것도 하나의 우주다."<br>만약 우주 그 자체가 하나가 아닌 무수히 많을 수는 없을까? 나는 우주는 셀 수 없이 많고 그 우주중 하나가 내가 선택을 하고있는 현재의 우주라고 생각한다. 이 작가의 의견에 반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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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15: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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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스트 보고서!!(태뤼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66753641</link>
         <description><![CDATA[<div>"우주에는 모두 1000억개 정도의 은하가 있다."<br>나는 은하의 개수를 세는 것이 무의미하며 무모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러한 무의미한 것으로부터 모든 도전이 시작되고, 나 또한 그러한 무모한 도전을 해야하기 때문에 무엇이든 어떻게든 도전을 해야 앞으로의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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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16:0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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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 밥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67598615</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br>"밥벌이의 문제에는 남녀가 따로 없고 노소가 따로 없습니다."<br>이 부분을 읽으면서 현실 사회에서 필요한 처절한 발악, 그리고 그로 인해 생기는 사람들의 고통과 상처를 느끼게 되어 나도 모르게 공감이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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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1: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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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 밥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67600746</link>
         <description><![CDATA[<div>"삼겹살에 소주 한 잔 없다면 아 이것마저 없다면"<br>이 구절을 읽으면서 사회를 살면서 발악을 하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발악을 하기 때문에 아주 작은 취미로도 우리는 아주 큰 행복을 느낀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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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1:2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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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 돌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67604247</link>
         <description><![CDATA[<div>"늘 아이인 줄만 알았는데, 한 번 눈 떠보니 사춘기, 또 한 번 눈 떠보니 어른입니다."<br>어른도, 아이도 이 삶은 처음이다. 그렇기에 모두가 서툴고 모두가 지금의 순간을 경험하는 단계를 밟고 있는 중이다. 이 구절은 내가 아이인 순간부터 고등학생인 순간까지 경험한 모든 순간을 한 줄로 요약한 느낌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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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1:3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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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째 - 돌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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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는 엄마이기 이전에 소녀였고 여자였음을 깨닫게 되었기 때문입니다."<br>우리는 가끔 잊는다. 우리의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기 때문에 서툴 수 있다는 걸, 우리와 같은 사람이기 때문에 감정이 있다는 걸. 이런 점은 나에게 죄책감과 죄송함을 불러 일으킨다. 나는 어쩌면 어머니를 단순한 보호자로만 느끼고 있던 것이 아닐까. 어머니에게 감사하다고, 사랑한다고 하는 그 고백이 우리 관계의 배터리가 아닐까? 그러니까 당장 말해보도록 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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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1: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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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 번째 - 건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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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덜컥 쉰에 도달하고 나니, 정작 나 자신을 돌아보지 못했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그게 쉰이라는 나이입니다."<br>나로써는 아직 느껴보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한 '쉰'이라는 부분을 이 정도로 이해하기 쉽게 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가끔 나이의 앞 자리가 바뀔 때마다 생각을 한다. 10대 때는 행복했는데, 20대 때는 행복해는데, 30대 때는 행복했는데 ... 90대 때는 행복했는데. 돌려서 생각을 해보면 우리는 한 번도 행복하지 않았을 때가 없었다. 지금 찰나의 순간도 멀리서 바라보면 아주 큰 행복이었다는 걸 우리는 간과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나는 삶의 끝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 이 순간이 아주 행복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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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1: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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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섯 번째 - 배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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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긴 시간 견디어 이루어낸 모든 앵두들에게 우리가 경의를 표해야 하는 이유입니다."<br>지금의 나는 한없이 목마르고, 초라한 씨앗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늘 초조하고 급하게 성장하고 싶어한다. 한 마디로 꿈만 큰 애송이인 것이다. 하지만 모든 앵두는 급하든 급하지 않든, 거치게 가든 거치지 않게 가든 결국 결실을 맺게 된다. 사람들은 인생의 출발점이 다르다고 얘기를 한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고정적인 것은 도착점은 정해져 있다는 것이다. 내가 어디에서 출발을 하든 결국 꾸준히, 천천히 또는 빠르게 가기만 하면 그 도착점에 도착할 수 있다. 그래서 조급해 할 필요도, 빠르게 갈 필요도 없다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는 앵두인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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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1:5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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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곱 번째 - 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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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사랑이라는 제목의 방점은 '사랑' 이 아니라 '옛' 에 있는 게 아닐까 합니다."<br>나도 어리지만 첫사랑이 있고, 확신은 못하지만 사랑을 해봤다고 말할 수 있다. 첫사랑은 지금 생각해도 그리운, 못해준 게 많아서 아쉬운, 그때를 생각하면 행복한 감정이 모두 함축되어 있는 모순적인 존재가 아닐까 생각한다. 하지만 옛사랑은 그 시절 경험했던 모든 순간을 함축해놓은 표현이라고 감히 생각을 해본다. 나도 잊지 못할 옛사랑을 만날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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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2:0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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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덟 번째 - 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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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결혼은 무화가 된 것이 아니라 풍화된 것입니다."<br>결혼은 연애때의 설렘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싫지는 않은 애매하지만 확실한 관계인 것 같다. 그것보다 큰 버팀목은 없고, 있어도 싫고 없어도 싫은 그런 관계 말이다. 사람들은 모두 결혼을 하고 내 가족을 지키기 위해, 그것만을 위해 살아간다.&nbsp;나름 낭만적이고 지성적이기까지 한 결혼은 세상에서 제일 미친 짓이지만 또 가장 필요하면서 재밌는 짓 같다. 나도 꼭 결혼을 하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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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2:1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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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홉 번째 - 관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67638391</link>
         <description><![CDATA[<div>"외로움이란 혼자 있는 고통을 말하고 고독이란 혼자 있는 즐거움.을 말합니다."<br>나에게 외로움이란, 매일 밤마다 찾아오는 감정이고 나에게 고독이란, 아침에 찾아오는 감정이다. 아무도 없는 교실에 혼자 있을 때의 그 감정, 아무도 없는 영화관에서 나만 혼자 영화를 본다는 그 감정,&nbsp;그것들을 고독이라 부를 수 있다. 혼자 있지만 황홀한 그 느낌을 말이다. 하지만 외로움이란 누군가와 같이 있어도 느껴진다. 고독과 외로움은 그래서 다르다. 물리적인 것과 감정적인 것의 차이이다. 사람들은 고독보다 외로움을 더 많이 느낀다. 그렇기에 사람은 외로운 감정을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나는 그런 사람들의 외로운 밤을 별로 채워주고 싶다. 그것이 내 꿈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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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2: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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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 소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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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죽음을 잊지 맙시다. 메멘토모리!"<br>나는 죽기 전에 이루고 싶은 것이&nbsp; 아주 많다. 소위 말해 버킷리스트라고 하기도 한다. 내가 지금 하고 싶은 사소한 것부터 내가 이루고 싶은 꿈처럼 거대한 것까지 모든 것을 다 나열해보면 그것이 바로 버킷리스트라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은 죽기 전에 버킷리스트를 이루고 싶어서 노력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다들 죽을 날이 없는 것 처럼 망각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죽음이라는 건 허무하고 공허한 감정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내가 생각했을 때 사람들이 공허하고 허무한 이유는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아니라 이 사회를 살면서 필요한 것을 이루고 살면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짓눌렀기 때문에 허무한 것 같다. 자신이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을, 누구보다 특별한 이 감정을 가지고 살면서 하나씩 하나씩 이루게 되면, 그렇게 되기만 하면 죽음이란 감정은 마침표가 아닌 쉼표가 되는 것 같다. 내 의지가 또 다른 누군가에게 전해지는, 그런 쉼표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노력하고, 또 노력해서 내 삶에 마침표가 아니라 쉼표를 찍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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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2: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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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첵제목: 연금술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67973452</link>
         <description><![CDATA[<div>"모래 알갱이 하나는 천지창조의 한 순간이며,<br>그것을 창조하기 위해 온 우주가 기다려온 역겁의 세월이 담겨 있다고 했다" &nbsp;<br>모래 알갱이같이 하찮아 보이거나 작은 그 무엇 하나라도, 그것이 창조되어지기 위하여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것 처럼, 저도 어떠한<br>하찮아보이거나 작은 그 무슨일이더라도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최선을 다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인상적이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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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8:0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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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째 게시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67980015</link>
         <description><![CDATA[<div>"산티아고는 어디로든 갈 수 있는 바람의 자유가 부러웠다. 그러나 문득 깨달았다. 자신역시 그렇게 할 수 있으리라는 사실을, 떠나지 못하게 그를 막을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nbsp;<br>그 자신 말고는." 이 문단을 읽으며 깊은 생각에 잠겼습니다. 저는 다른사람들이 얻은 이익이나<br>물건에 부러워해보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다른 친구들이나 사람들도 모두 한 번 쯤은 느껴보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일들은 부러워하며 그저 지켜만보는것이 아닌,<br>나 자신이 조금만 더 노력한다면 충분히 얻어 낼 수 있는것들이 많습니다. 이 책에서 말했듯 자기자신이 가로막지 않는다면요. 세상사람들은 자신의 자유를 방해하지 않았지만, 저 자신이 저의 자유를 막았다는 생각이들어 굉장히 공감되는 부분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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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8:1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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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째 게시물 10226 최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67984852</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그대에게 줄 가르침은 이것뿐이오"<br>현자 중의 현자는 말했지. '행복의 비밀은<br>이 세상 모든 아름다움을 보는 것, 그리고 동시에 숟가락 속에 담긴 기름 두 방울을 잊지 않는 데 있도다' 인간들은 행복하기 위하여 산다고 하는데, 저는 그동안 이 '행복'이라는것의 개념이 굉장히 추상적이고 어려운 것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마다의 행복의 기준은 다르고, 항상 행복할 수 없으니까요. 하지만 이 부분을 읽고, 행복이라는 것은&nbsp; 어려운것이나 멀리있는 것이 아닌, 내가 한발자국 물러나 나를 넓게 본다면, 그곳에서도 행복을 찾을 수 있고, 또 나를 넓게보며 주위의 풍경만 둘러보는것이 아닌 나의 숟가락에 담겨있는 기름 두 방울, 즉 나의 목표를 잊지 않는다면 그것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 이겠구나라고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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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8: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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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째 게시물 10226최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67988307</link>
         <description><![CDATA[<div>"난 음식을 먹는 동안엔 먹는 일말고는 아무것도 하지 않소. 걸어야 할 땐 걷는 것. 그게 다지. 만일 내가 싸워야 하는 날이 온다면 그게 안제가 됐든 남들처럼 싸우다 미련없이 죽을거요. 난 지금 과거를 사는것도 미래를 사는것도 아니니까." 인간에게는 많은 역할이 주어져 있습니다. 저를 예로 들자면, 저는 학교에서는 학생이라는 역할이 있고, 집에서는 엄마아빠의 아들 이라는 역할이 있죠. 또, 동아리에서는 동아리 부장이라는 역할등 다양한 역할이 있습니다. 이러한 역할이 많아도 한가지 일을 할 땐 한가지일에만 집중하는것,<br>내가 할 일이 생긴다면 그 일이 실패하더라도 미련을 가지지 않고 최선을 다 하는것. 중요하고 쉽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에 굉장히 인상깊었던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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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8:2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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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번째 게시물 10226최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67992658</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nbsp;당신이 영원히 현재에 머무를 수만 있다면 당신은 진정 행복한 사람일 게요. 생명은 우리가 살고 있는 오직 이 순간에만 영원하기 때문이오. 저희는 시간속에 살고 있습니다. 모든 인간은 시간이 흘러가면 결국 죽습니다. 저희는 이 순간이 영원 할 것 같지만 행복한 순간, 불행한 순간들도 결국 모두 흘러갑니다. 이 또한 순간일 뿐이니까요.  생명은 우리가 살고있는 모든 순간에만 존재하고, 살아있는동안만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후회가 남지 않도록 자신이 이루고 싶은것을 꼭 이뤄야 하고 나중에 내가 기억했을때 불행했던 순간보다는 행복했던 순간이 더 많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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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8: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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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번째 게시물 10226최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67995492</link>
         <description><![CDATA[<div>"마크툽. 내가 당신의 신화의 일부라면, 언젠가 당신은 내게 돌아올거예요." 이 대사는 쥬인공 산티아고가 오아시스에서 만나 사랑에빠진 파티마라는 인물이 한 대사인데,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자신을 떠나가더라도 그 사람을 믿고 기다리며 꿈을 찾기를 진심으로 바래주는 사람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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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8: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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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째 게시물 10226최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68000026</link>
         <description><![CDATA[<div>"명심하게. 사랑은 어떤 경우에도, 자아의 신화를 찾아가는 한 남자의 길을 가로막는 서이 아니네. 그런 일이 생긴다면, 그것은 만물의 언어를 말하는 사랑, 진정한 사랑이 아니기 때문이지."저는 어려서 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은 잘 알지 못하지만,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라면 서로의 앞길을 가로막는것이 아닌, 그 사람이 나아가는 일이 성공 할 수 있도록 진심으로 그 사람을 위해주고 도와주는 사람이 진정한 사랑이라는것을 알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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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8:4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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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째 게시물 10226최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68002707</link>
         <description><![CDATA[<div>"고통 그 자체보다 고통에 대한 두려움이 더 나쁜 거라고 그대의 마음에게 일러주게."&nbsp;<br>이 문단을 보고 사실 고통이라는 것은 우리가 실제로 느끼는것은 사실 적지만, 그 고통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있기때문에 실제보다 더 크게 작용하는것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했습니다.<br>우리는 고통을 느끼는것 그 자체보다는 고통을 두려워 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고통을 두려워 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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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8:5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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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번째 게시물 10226최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68005764</link>
         <description><![CDATA[<div>"네가&nbsp;울음을 터트리게 될 장소를 그냥 지나치지 마. 그 자리가 바로 내가 있는 곳이고, 네 보물이 있는 곳이니까." 저희가 삶에 지치거나 괴로운 일이 엤어 울음을 터트리게 되는 순간이 온다면, 그저 고통스러워하며 흘려 보내는것이 아닌 그 고통으로 인해 자신이 얻을 수 있는것을 생각하는 전환점이 될 수 있다면, 그만큼 값진 보물은 없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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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8: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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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지막 10번째 게시물 10226최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68012489</link>
         <description><![CDATA[<div>"무엇을 하는가는 중요치 않네. 이 땅 위의 모든 이들은 늘 세상의 역사에서 저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니. 다만 대게는 그 사실을 모르고 있을 뿐 이지. 제가 무슨일을 하든, 저는 세상에서 맡고있는 중요한 역할이 있고 쓸모없는 사람은 없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가끔은 공부든 회사든, 또는 시험같은 고난에서 저희는 무너지지만, 앞으로 내가 무엇이되고 무슨일을 하던간에 이 세상에서 중요함 역할을 맡을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저는 저와 저같은 학생들이 무엇을 위해 살고있는가에 대한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저희는 지금껏 좋은 대학을 나와 좋은 일을 하기 위해라는 목적을 가지고 공부를 하며 힘든적도 많았고 좌절하는 순간도 많았습니다. 물론 공부를 열심히 하여 좋은 대학을 나와 취직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중요한것은 자신이 지금 행복한지 후회하고있지는 않은지에 대하여 생각하는 것 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고 수많은 "내일"들이 남아있지만 적어도 지금 마지막 학교생활인 고등학교는 "이 순간"밖에 남지 않았으니까요.<br>저도 아직 명확히 진로를 찾지 못하였지만 저를 포함한 제 또래친구들이 자신이 행복할 수 있는 내일이 다가오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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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9:0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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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째 게시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68181452</link>
         <description><![CDATA[<div>우주는 하나일 수 밖에 없다. 우리가 사는 우주의밖에 주의 내부에 영향을 미치는 무언가가 있다면, 그것도 우주다.<br><br>우주. 우주는 계속 팽창되는데 팽창되기 전 그 공간도 우주인가? 아님 그 공간은 무엇이있었을까? 라는 의문이 생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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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23: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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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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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째 게시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68183571</link>
         <description><![CDATA[<div>바둑의 역사보다 오래 함께한 이런 ‘알고자 힘’의 힘으로 인류는 알파고를 만든거다.<br><br>지금 알파고를 이길 바둑기사는 없을 것 같다. 이세돌이 신의 한 수를 두지 않았더라면 알파고를 이긴 사람은 없을거라 생각함. 인간의 알고자 하는 힘은 계속 발전할 거라고 생각이 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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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23:5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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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째 게시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68186849</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수치화 된 데이터가 발생하고,자동 수집되어 분석/ 활용되고 있다.<br><br>우리가 살고있는 시대는 정보화 시대인데, 정보화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nbsp;것은 데이터이다. 그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선 데이터를 보호하는 것을 더 중요시해야된다고 생각이 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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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0:0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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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째 게시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68190461</link>
         <description><![CDATA[<div>설문을 통해 직접 친밀함의 강도를 물어보는 방식도 있지만, 익명의 대규모 온라인 데이터를 이용한 정략적인 연구가 최근에는 더 큰 관심을 끌고있다.<br><br>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설문조사 같은 조사를 해야하는데 사람들의 개인정보가 들어가면 약간 꺼리낌이 있지만 익명을 보장한다고 한다면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에 나도 다음의 조사를 하게된다면 익명으로 하여 많은 사람들의 정보를 얻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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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0:0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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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째 게시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68193455</link>
         <description><![CDATA[<div>우주에는 모두 1000억개 정도의 은하가 있다.<br><br>우리가 우주에 있는 은하를 1000억개를 셌다는 것에 놀랐고, 그게 우주의 극히 부분이라는 것에 한번 더 놀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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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0:1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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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째 게시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h29/zt26tysdxeualg7l/wish/1968201165</link>
         <description><![CDATA[<div>흥미롭게도 지구에서 가장 성공적이라 할 수 있는 개미와 사람, 두 종의 공통된 특성이 바로 대규모의 사회성이다.<br><br>사람들의 힘이 합쳐진다면, 사람은 뭐든지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우리는 사람들의 힘을 합쳐야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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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0:2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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