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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 독후 활동 by 장효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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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7 06:4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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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경쟁 토론 후기 및 후기 작성 (생활기록부 기재)</title>
         <author>jhyojunt</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zszmkrtcppb1zky2/wish/3468806397</link>
         <description><![CDATA[<p>※ 아래 두 질문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정성껏 작성해봅시다.</p><p><br></p><ol><li><p>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                                    )이다. 왜냐하면....</p><p><br></p></li><li><p>이 소설과 비경쟁 토론을 통해 나의 '진로'와 연관해서 내가 느끼고, 깨달은 것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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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6:4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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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5 최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zszmkrtcppb1zky2/wish/3516784636</link>
         <description><![CDATA[<p>소설 아홉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는1970년대 급격한 산업화로 소외된 인물의 삶에 대한 연민과 시대의 부정에대한 비판이 들어난다. 왜냐하면 권씨를 통해 소외된 계층의 삶을 전형적으로 대변하고 여러 상징적 소재를 통해 그시기에 일어난 사건에 대한 비판이 들어나기 때문이다.</p><p>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는 산업화 시기 도시 빈민들의 삶을 그린 작품으로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의 현실을 보여준다. 주인공은 노점상을 하며 생계를 이어가지만 끊임없이 단속과 차별에 시달리는 존재다. 이 소설은 자본주의의 그늘 속에서 벌어지는 인간 소외와 빈곤 문제를 생생하게 드러낸다.이 작품은 경영학과 밀접한 연결점을 갖고 있다. 첫째, 자본주의 시장경제 속에서 이윤만을 추구하는 기업의 모습은 소외된 계층을 낳을 수 있으며 이는 경영학이 반드시 고민해야 할 사회적 책임과 관련된다. 둘째, 권씨는 대학까지 나온 지식인이지만 사회체제 때문에 자신의 역할을 하지못하고 있다 기업은 이런 사회체제에서 힘을 발휘해 내어 지식인을 잘 등용할 줄 알아야 함을 보여준다. 셋째, 이 작품은 기업이 단지 효율성과 이윤을 넘어서 인간의 삶을 고려한 윤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경영을 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결국 이 소설은 경영의 목적이 단순한 수익 창출이 아닌, 인간의 삶을 존중하고 개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함을 강조한다. 이는 오늘날 ESG, 윤리경영, 사회적 책임과 같은 경영학의 주요 화두와도 깊이 맞닿아 있다.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는 경영학도에게 숫자 뒤에 숨은 사람들의 삶을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작품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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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4:5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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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2 정래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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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뜨거운 돌덩이다. 왜냐하면 그때 상황에 내가 있었다면 그 현실에 손도 못대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이 뜨거운 돌덩이 주변만 가면 모두 타버려 어디로 옮기지도 못하는 상황 같기 때문이다.</p></li></ol><p><br></p><ol start="2"><li><p>광주대단지 사태를 겪은 사람들을 돕기 위해 내가 직접 그곳에 가서 동영상을 찍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줄 수 있게 하고싶다고 느꼈다.</p><p>그렇게 행복할것같고 미래를 봐도 즐겁고 행복만으로 가득찰 것 같았는데 한순간에 그런 행복과 즐거움이 무너져버리는 현실이 잔혹하가는 것을 깨달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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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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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 이시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zszmkrtcppb1zky2/wish/3516796823</link>
         <description><![CDATA[<p>소설 아홉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는 자기중심적이다</p><p>왜냐하면 자신의 리즈시절(전성기)를 계속 유지시키는 척 구두에 과도한 집착을 하였고 또한 자신을 위해 돈을 빌리거나 도둑질을 하는등 상황이 어쩔수 없었지만 결국 이러한 행동들을 한것으로 보아 이 사내는 개인주의 였던거 같다.</p><p><br></p><p>경제적 관점으로 볼때는 이 사내가 지원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있는 상황을 보았기 때문에 이를 극복하기 위해 복지제도와 지원을 해주는것이 도움이 된다는것을 알았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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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0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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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 김세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zszmkrtcppb1zky2/wish/3516797610</link>
         <description><![CDATA[<p>1.소설 아홉켤레에 구두로 남은 사내는 어쩔 수 없는 사회의 현실이다.왜냐하면 안타깝게 정부에 의해 피해를 본 사람이 자기의 현실을 극복하고자 하지만 결국 극복하지를 못해 범죄에 손을 댄다.정부는 정책에 피해를 본 사람에게 보상을 해주지도 않는다.자신들의 이익만 챙기려는 어쩔 수 없는 사회 현상 같다고 생각한다.</p><p><br></p><p>2.이번에 소설 아홉켤레에 구두로 남은 사내를 읽고 광주대단지 사건을 접라고 이것에 피해를 본 사람에 대해 알게되었다.소설을 배우면서 내 진로인 전기전자공학과 하고에 연관성을 찾지는 못했다.하지만 토론을 진행할때 내가 호스트를 맡았다.호스트를 하면서 애들에게 소설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의견을 듣고 그 의견을 서로 종합하는 과정을 하면서 다른 사람의 말을 더 잘 듣고 이해하려고 노력했었다.이것이 내 진로와 관련이 직접적으로 있는 것 같지는 않지만 내가 나의 진로를 위해 나아갈때 다른 사람의 의견을 잘 이해하고 들으려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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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0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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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세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zszmkrtcppb1zky2/wish/3516799584</link>
         <description><![CDATA[<ol><li><p> 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는 거울 이라고 생각한다. 거울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그가 우리 사회 속 보이지 않는 소시민들의 삶을 고스란히 비춰주기 때문이다. 그 안에 숨겨진 고단함과 외로움 그리고 때로는 절망까지 담겨 있다. 권씨는 산업화 때문에 고난을 겪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대신 보여주며 우리가 잘 보지 않으려 했던 현실과 마주하게 한다. 그래서 그는 단순한 한 사람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숨어 있는 많은 이들의 삶을 비쳐주는 거울과 같은 존재라 할 수 있다.</p></li><li><p>권기용 씨의 삶을 통해 나는 꿈을 이루지 못한 사람의 현실 도 진지하게 들여다보아야 한다는 걸 느꼈다. 항공우주공학은 목표가 뚜렷한 만큼 실패의 가능성도 큰 분야다. 그렇기에 나는 성공에 대한 기대뿐 아니라 실패했을 때의 마음가짐과 회복력도 갖춘 사람이 되고 싶다. 비경쟁 토론은 타인의 시선으로 인물을 바라보고 내 생각을 유연하게 조정하는 기회를 주었다. 진로를 결정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이처럼 열린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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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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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1 고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zszmkrtcppb1zky2/wish/3516801980</link>
         <description><![CDATA[<p>아래 두 질문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정성껏 작성해봅시다.</p><p><br></p><p><br></p><p><br></p><p>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오늘날 사회)이다. 왜냐하면....</p><p>지금 우리사회는 급격한 정보화시대가 되면 디지털 역량에따라 정보격차가 일어나고 그에따른 소외계층에대한 피해는 막심하다. 현재사회의 이런 부분은 소설에서는 극심한 산업화에 대한 소외계층의 힘든 일생이 드러난다. 오늘 사회에서도 정보격차로인한 소외계층의 일생은 굉장히 힘들것같기 때문이다.</p><p>이 소설과 비경쟁 토론을 통해 나의 '진로'와 연관해서 내가 느끼고, 깨달은 것은?</p><p>이 소설과 비경쟁토론을 통해 급격한 산업화로 인한 피해로 억울한 상황이나 여러 윤리적인문제가 있었는데 그걸보고 떠오른 생각인 오늘날 급격한 정보화로 인해 정보격차가 굉장히 심각하다는것을 깨닫고 그것을 해결하기위해 관련분야로 진출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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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0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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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권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zszmkrtcppb1zky2/wish/3516804751</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1.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는 외로움이다 왜냐하면 많은 사건들에서 책임을 지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강도짓하는 모습처럼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권씨은 외로움이 자주 들 것 같기 때문이다</p><p><br></p><p>2.나는 이 작품을 읽고 권씨의 삶에 깊은 존경심을 느꼈다. 이 작품은 한 개인에게 국가가 다양한 책임을 물으면서 나타나는 부당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도 불평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을 지려는 권씨에게 존경을 표한다.권씨는 가족을 지키면서 동시에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도 다 했다. 나는 권씨의 이런 책임감있는 모습을 보며 책임감이 필요한 직업을 원하는 나도 배워야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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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1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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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5 양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zszmkrtcppb1zky2/wish/3516808986</link>
         <description><![CDATA[<p>소설 &lt;아홉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배우기 쉬운 역사책 이다. 역사로만 배우면 어려운 광주 대단지 사건을 있을법한 이야기를 통해 더 기억하기 쉽고 배우기 쉽게 표현했기 때문이다.</p><p><br></p><p>나의 진로는 개발자이다. 개발자는 사람들이 필요로 하고 편리합 앱, 웹등을 만들어야 한다. 권씨는 가난한 환경에서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결국에는 강도질까지 하는 모습이 나온다. 이 모습을 보고 내가 개발자가 된다면 가난한 사람을 위해 구직정보를 찾아주는 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시스템들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어려운 상황에도 생존을 위해 끝까지 노력한 권씨처럼 나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며 배우는 자세를 가져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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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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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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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0김태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zszmkrtcppb1zky2/wish/3516809602</link>
         <description><![CDATA[<p>1.나체화이다 산업화시기 정부의 불합리한 정책을 보 여주어 산업화의 이중성을 드러내고 그에 적응하지 못한 소시민의 생활과 자신들은 저런 적응하지 못한 소시만들과 다르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보여주 어 산업화시기의 부정적인면을 적나라하게 드러내어 나체화라고 생각한다</p><p>2.소설 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중에서 의사가 돈이 없다는 이유로 권씨 아내의 수술을 미루는 내용이 들러있다 이를보고 생명과학자가 진로인 나는 생명을 다루는 직업이 돈을 중요시 해도 되는가에 대한 윤리적 생각을 하게되었다 생명을 다루는 직업으로서 돈이아닌 생명이 우선이라는 신념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더 나아가 인간이 아닌 다른 동식물들 또한 함부로 대해선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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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1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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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6 유재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zszmkrtcppb1zky2/wish/3516812706</link>
         <description><![CDATA[<ol><li><p>소설 ‘아홉 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는 자존심을 지키려다 절멸한 도시 빈민의 비극이다. 대학까지 나온 권 씨의 상징이자 마지막 자존심이던 아홉 켤레의 구두도 버리고 사라져야 했던 한 가정의 아버지의 비극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권 씨가 마지막까지 지키려고 했던 구두는 자존심의 상징이었지만 사회의 폭력이 결국 그를 구두로만 남게했기 때문이라고도 생각한다.</p></li><li><p>‘아홉 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를 읽고 나는 문학이 사람과 사회 사이의 관계를 깊이 있게 이해하게 해준다는 것을 느꼈다. 권 씨가 가난 속에서 점점 더 사회의 벼랑 끝으로 몰려 가는 모습을 보며 한 사람의 비극이 개인의 문제만이 아니라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 이 소설을 통해 문학 작품은 단순히 눈으로 읽고 이야기만 즐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삶을 이해하고 더 나은 세상을 고민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내 진로에 대한 확신이 더 커졌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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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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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2 박준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zszmkrtcppb1zky2/wish/3516813815</link>
         <description><![CDATA[<p>1.소설 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는 소음이다 왜냐하면 산업화 과정에서 소외된 사람들이 어떤식으로든 투쟁을 하고 시위를 하는데 사람들이 목소리를 내도 결국 사람들의 처지는 변하지 않으며 산업화가 진행되고 사람들 사이에 갈등이 심화되고 인간성을 잃어간다. 그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받고 피해를 입지만 정부는 소음처럼 취급하고 더욱 거세게 제지한다. 그렇기에 소음이라고 생각한다.</p><p>2.도시화 과정에서 권씨는 급격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 그를 보며 과학기술의 발달이 생활을 윤택하게 해주지만 피해도 엄청나다는 과학의 양면성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고 오염되어있는 환경과 그들의 안쓰러운 주거환경은 특히 화학공학의 문제와도 큰 연관이 있을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도 화학공학에 관심이 있기에 이러한 급격한 산업화 속에 숨어있는 환경오염이나 사람들에 피해에 대해서 나중에 화학공정 엔지니어가 된다면 피해를 줄이기위해 친환경 제품들이나 연료를 통해서 기술의 단점을 줄이고 장점을 부각시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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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1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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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9 김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zszmkrtcppb1zky2/wish/3516816554</link>
         <description><![CDATA[<ol><li><p>소설 &lt;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gt; 는 인간의 존엄성을 일깨워주는 작품이다.  이 소설은 사회적 불평등과 폭력적인 사회 구조 속에서 사라진 소외 계층의 사람을 그의 신념 또는 믿음을 통해 보여준 것이 아니라 , 그가 살아온 삶을 중심으로 보여주기 때문이다. 작중에서 나는 권씨의 이야기를  듣고 그가 평범하고 성실하게 살아왔지만 , 불평등한 사회에 의해 소외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 어려운 형편에도 권씨를 돕고 본인 집에 강도로 침입한 권씨를 배려하며 돌려보내려고 한다. 이러한 나의 모습은 한 사람을 단순히 사회의 부품으로 보지 않고 인간적인 시선으로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p></li><li><p>이 소설의 비경쟁 토론을 통해 나의 진로인 생명과학 분야와 관련해서 내가 깨달은 것은 모든 생명은 존중받아야 하며 , 과학은 결국 인간을 위한 학문이라는 것이다. 작품 속의 권 씨는 시대적인 배경에 의해 비극적인 삶을 살아가게 되고 , 결국 행방불명되며 잊혀버린다. 이는 사회적인 불평등에 의한 결과이며 , 모든 사람은 존중받아야 하는 것을 알려준다. 생명과학 역시 수많은 연구속에서 생명을 다룬다는 점에서 윤리적인 책임감을 동반해야 한다. 결과적으로 나는 이 작품을 토론하면서 , 단순히 지식만을 탐구하는 것보다 생명의 존엄성을 고려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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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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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14안성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zszmkrtcppb1zky2/wish/3516817714</link>
         <description><![CDATA[<p>1소설&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조용한 용기를가진 사람이다.</p><p>왜냐하면 권씨는 말이나 행동으로 드러내지 않아도,자신의 신념을 묵묵히 살아가는 모습에서 진정한 용기를 느꼈기 때문이다.예를 들어 권씨는 자신의 자존심을 구두로 나타낸것과 같다</p><p>2.이 소설과 비경쟁 토론을 통해 나의 진로와 연관해서 내가 느끼고 깨달은것은?</p><p>이 소설에서 정부에서 땅에 집을지어야한다고 안 지으면 벌금을 물어내겠다는 사실에 권씨는 집을 대충 만드는 문장에서 깨달았다 사람들의 주변환경과 사는 공간이 중요하다는것을 나의 진로는 건축가인데 원래 건축가란 건물을 설계하는사람인줄알았다. 그런데 방금 저 문장을 읽고 나는  건축가란 그 공간에서 살아갈 사람들의 삶과 감정을 생각하는 건물을 만드는게 건축가라는 것을 깨달았다. 소설속에 자신의 집을 대충 짓고 사는 소시민이 없게 나중에 내가 건축가가 되서 사람들이 내가 만든 건축물에서 편안하게 쉴수있는 공간을 만드는 사람이 되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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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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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4 조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zszmkrtcppb1zky2/wish/3516824621</link>
         <description><![CDATA[<ol><li><p>소설 (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는 잊혀진 희생자들의 삶 이다 왜냐하면 광주에서 있던 실제의 사건에서의 잊혀진 피해자들을 소설로서 사건화 하여 그 피해자들의 처참하고 비극적인 삶을 소설속에서의 소시민인 권씨와 오씨 그리고 주변 인물들의 행동과 사상을 통해 간접적이고 직접적으로 표현하여 그 시대의 사회적 배경을 비판하였기 때문이다.</p></li><li><p> 이 소설과 비경쟁 토론을 통해 나의 ‘진로‘와 연관해서 내가 느끼고, 깨달은 것은 나는 관심이 없어 신경을 쓰지 않았던 사회 일각의 사건들이 사회적으로 어떻게 이루어지고 어떠한 부분에서 잘못되었는지에 대해 조금 더 신경을 쓰게 되었고 나의 진로인 전자공학과를 가서 반도체를 만들고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면서 주변의 피해자들을 생각해야겠다고 생 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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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2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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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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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김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zszmkrtcppb1zky2/wish/3516826901</link>
         <description><![CDATA[<p>10208 김태윤</p><ol><li><p>﻿﻿﻿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 는 (저항)이다 왜냐하면 권씨는 누구보다 힘든 시대 를 살면서도 무너지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삶을 견디 는 것으로 저항했기 때문이다. 무기를 들고 싸우거나 목소리를 내는 것도 저항이지만 아무 말 없이 버티며 하루하루를 살아낸 그의 삶 역시 결코 가볍지 않은 투 쟁이다. 권씨는 가난과 억압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 다. 아내를 살리려고 열심히 노력한 모습은 말보다 강 한 저항이었고, 그 시대를 살아간 수많은 민중들의 현 실을 상징하기때문이다.</p></li><li><p>﻿﻿﻿이 소설과 비경쟁 토론을 통해 나의</p></li></ol><p>'진로'와 연관해서 내가 느끼고, 깨달은 것은?</p><p>권씨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는 인물인것 처럼 간호사도 다른 사람들을 위 해 돕고 열심히 보살펴줘야 한다는 것을 느꼈고 인생 을 얄심히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야하는 것을 깨달았</p><p>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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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2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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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7 최태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zszmkrtcppb1zky2/wish/3517007788</link>
         <description><![CDATA[<p>소설 아홉켤레의 구두로 남은사내는 정글이다.</p><p><br></p><p><br></p><p><br></p><p>왜냐하면 그 당시 사람들이 변화하는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고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정책 속에서 살아가기 위한 생존의 문제를 겪으며 무슨일이라도 마다하지 않는 나체화의 모습이 마치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물들의 모습을 연상케 하기 때문이다.</p><p><br></p><p><br></p><p>이 소설안의 사람들 대부분은 절실한 생존의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들 입니다. 작품 속 사람들은 대부분 굶주림과 결핍등의 문제를 겪고 있다는 사실을 삼륜차에서 떨어진 참외를 주워먹는 장면에서 알 수 있고 이러한 장면들을 통해 식품과 영양의 중요성에 대해 얼핏 알 수 있다. 인간이 인간다운 삶을 살기위해선 식품과 영양을 필요로 하고 </p><p>이 사람들을 위해 국가는 국가적 영양 정책을 실시해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면에서 아홉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는 식품영양학과 연관이 있다고 볼수 있어서 이 소설을 읽으며 나는 내가 식품영양학과에 진학한다면 이러한 영양불균형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올바른 식품들과 영양에 좋은 식품들을 제공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비경쟁 토론을 통해 하나의 문학 작품을 읽고도</p><p>다양한 의견과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는</p><p>사실을 알게되었으며 나의 진로를 가꿔 나가기 위에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각오를 하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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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9: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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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9이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zszmkrtcppb1zky2/wish/3517591819</link>
         <description><![CDATA[<p>1.&lt;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몰락이다,왜나하면 이 소설의 내용은 대학도 나오고 자신이 소유한 땅도 있는 지식인인 권씨라는 주인공이 국가에 부당한 정책에 피해를 입고 저항하며 시위하다 결국 경찰에 잡혀 전과를 얻어 내사도 당하고 땅과 명예를 모두 잃어 소시민으로 전락한 후 마지막으로 남은 지식인으로서의 자존심 마저 이후에 갈등과 여러 사건들을 통해 갈기갈기 찢겨 사라져버린 모습이 한 인간의 몰락 과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p>2.이 작품은 급격한 산업화 과정 속에서 소외된 개인의 비극을 나타낸 작품이.여기서 주인공은 권씨는 근본적으로 국가에 부당한 정책으로 인해 피해를 받은 인물로,결국 모든것을 잃고 사라진다.그가 남긴 것은 오직 아홉켤레의 구두 뿐이다.나는 이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부분에서,인간이란 존재가 얼마나 쉽게 몰락하고 사라질수 있는지 절실히 깨달았다.이 작품은 나에게 ‘공간‘의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했다.권씨가 부당한 정책에 해당되기 전에 그 땅에 제대로된 거주 공간과 돈만 있었어도 그렇게 몰락하지 않았을 것이고, 이 소설 속에서 권씨는 한번도 안정적이고 자신만의 공간에서 살아본적이 없다.그의 삶은 밀려나고 무시당하고 끝나는 존재에서 사라진다.나의 꿈은 건축가이다.건축은 단순히 멋진 건물을 짓는 것이 아니라,사람들과 삶과 기억을 담아낼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내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 소설은 나에게 바로 이 점을 일깨워 주었다.나는 이 작품을 읽으며,건축이 인간의 삶에 얼마나 밀접하게 연관되어있는지 깨달았고, 삶의 터전을 빼앗기고 떠도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화려한 건축물이 아니라 작고 소박하더라도 안전하고 그들이 머무를수 있는 ’자리‘이라는 것을 깨달았다.이 작품은 나에게 사회의 가장 낮은 곳에서 살아가는 소외된 계층을 바라보는 시선을 길러주었고,건축가로써의 책임감을 더 크게 만들어주었다. 사람을 위한 공간,즉 누구도 소외받지 않고 살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 그것이 앞으로 내가 지향할 길이고 나만의 ‘건축’의 진정항 목표임을 확신하게 해주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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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2 13:0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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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6 최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zszmkrtcppb1zky2/wish/3517864300</link>
         <description><![CDATA[<p>1.소설 &lt;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산업화 시기 평범했던 사내의 비극적 서사이다.</p><p>책에 등장하는 권씨는 적법한 절차를 거쳐 토지를 매입한다. 하지만 정부는 계속해서 말을 바꾸며 정책을 추진한다. 부당함을 느낀 권씨는 정부에 투쟁해보지만 돌아온 결과는 투옥과 전과자라는 꼬리표와 경제적 궁핍이었다. 아내의 수술비를 마련할 형편이 되지 않자 권씨는 오씨에게 돈을 빌려달라 요청한다. 하지만 그마저도 거절당하며 강도짓을 하게 된다. 그리고 나가서 돌아오지 않는다. 대학을 나온 평범했던 권씨가 소외계층으로 전락하는 과정은 비극적이기 그지 없다. 특히 강도가 되어 등장하는 장면은 평범한 사내를 칼을 들이미는 강도로 만드는 정부의 잔혹함에 분노케 되고 그 비극적인 서사의 마음이 아프다. 이처럼 이 작품은 평범했던 사내가 정부의 무책임한 정책 추진 아래 비극적이게 희생당한 서사를 담고 있다. 따라서 이 작품은 평범했던 사내의 비극적인 서사이다.</p><p>2.현재 산업화 대신 제4차 산업혁명이 진행 중에 있다. 이 책을 읽고나니 이 4차산업혁명에서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산업화는 농업 중심의 사회가 서비스업 중심의 사회로 변화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사회가 변화하는 과정에서 정부는 말을 바꾸고 평범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은채로 독단적으로 정책을 추진하였다. 그 결과 권씨와 같은 평범한 사람의 희생이 발생하는 것이다. 현재 진행중인 4차 산업혁명은 정부의 독단적인 정책추진으로 발생했다기보다는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사회와 산업 구조의 변화이다. 하지만 그 변화의 과정에서 피해를 입게되는 시민이 발생할 수 있다. 현재 인공지능 등의 기술 발달로 인한 보이스피싱 피해자, 저작권을 침해당한 작가, 딥페이크로 얼굴을 도용당한 연예인 등 기술의 남용으로 인해 피해자가 발생할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이 책에서의 정부처럼 시민들의 피해에는 무관심한 채 그저 사회변화에 초점을 맞추는 정부가 아니라 제 4차 산업 혁명과 그로 인해 발생할 피해에는 무엇이 있는지 예방 정책을 어떻게 수립해야 하는지를 함께 고려하는 정부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특히 인공지능의 규제가 절실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인공지능은 장점이 많은 기술이다. 그러나 그만큼 단점도 많다. 현재 인공지능 개발 기업에서는 인공지능에게 기초적인 규제를 가하고 있지만 앞으로의 일은 모를 전문가들도 예측할 수 없다. 정부에서 인공지능으로 인해 시민들에게 발생 할 수 있는 여러 피해를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이 책에서처럼 평범한 시민들이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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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09: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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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1 임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zszmkrtcppb1zky2/wish/3518436204</link>
         <description><![CDATA[<ol><li><p>현재이다. 왜냐하면 다른사람들을 도와주려 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려는 것이 현재와 같기 때문이다</p></li><li><p> 소설을 통해 광주대단지 사건에 대해 알고 그 사건으로 인하여 사람들이 어떤 피해을 입었는지 권씨의 아내을 담당했던 의사가 오선생이 돈을 가져오기 전까지 아무런 조치을 취하지 않은것을 보고 의사의 가치관이 어떤지 알았고 아무리 돈을 중요시 한다고 하더라도 생명을 구하는 것은 무시하면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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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3:1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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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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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3김경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zszmkrtcppb1zky2/wish/3518445202</link>
         <description><![CDATA[<p> 1.) 아홉켈레 구두로 남은 사내는 생존이다 </p><p>작중 나오는 인물들은 자신의 생존을 위한 최선의 선택을 하기 때문이다</p><p><br></p><p><br></p><p>2.) 작중 의사가 돈과 생명중 돈을 선택했다</p><p>하지만 내가 의사라면 생명을 우선시 할것이다</p><p>내가 살면서 중요시 여기는 것은 사람들에게</p><p>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다.</p><p>하지만 작중에서는 돈을 선택했다</p><p>이것은 내 관점에서 볼때는 의사로서 의 자격이 없다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다른 사람이 볼때는 </p><p>돈을 선택하는 것이 옳은 선택이라 생각할수도 있다. 하지만 나의 생각으로 쓰는 글이니 나는 </p><p>돈보다는 생명을 우선시하고 사람을 돕는게 </p><p>의사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작중 나오는 의사를 의사라고 부를수 없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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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3:1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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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5 김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zszmkrtcppb1zky2/wish/3518449719</link>
         <description><![CDATA[<p>1.운명이다 왜냐하면 정부의 부패로 어쩔 수 없이 피해를 본 사람들이 생겼지만 부패한 정부는 피해를 당한 사람에게 보상을 해주지도 않았다.<br>피해를 입는 사람들은 이러한 자신의 처지를 극복하고자 했지만 결국 극복하지 못하고 범죄를 저지르게 되었기 때문이다. <br><br>2.아홉켤례의 구두로 남은 사내라는 소설은 70년대 급격한 산업화로 소외된 계층에 대한 연민과 당시 정부의 비판을 담고있는 소설이다. 이 소설과 나의 꿈인 파일럿이 연관되어 있지는 않지만 이 소설에서는 부패한 정부가 시민들의 고충에 무관심하고 자신들에 의해서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 대한 대처를 하지 않는다. 하지만 기장이라는 직업은 무엇보다 부기장과 크루들과의 엄청난 유대감이 요구된다. 기장은 크루들을 가족처럼 생각해야하며, 협력하고 어떠한 문제가 생기면 크루들이 함께 해결해야한다 이만큼 서로간의 소통이 중요시된다. 이러한 점에서 이 소설이 나의 직업에 도움이 된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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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3: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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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1 모성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zszmkrtcppb1zky2/wish/3518458051</link>
         <description><![CDATA[<p>&lt;소설 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gt;는 현대사회와 매우 유사하다. 왜냐하면 현대에도 권씨처럼 어쩔수 없는 사회적 현실을 감당해내지 못하고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간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런 안타까운 현실이 더는 발생해서도 안되고 일어나서도 안된다.</p><p><br></p><p>이 소설을 읽으며 인간의 감정과 기억 그리고 가족에 대한 애틋한 기다림이 얼마나 복잡한지 느꼈다. 로봇공학자의 꿈을 가진 나에게 이 소설은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서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일깨워줬다.앞으론 단순한 기능을 수행하는 로봇이 아닌 인간의 감정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기술을 개발하는 윤리적이고 책임감 있는 로봇공학자가 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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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3: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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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0 임성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zszmkrtcppb1zky2/wish/3518475214</link>
         <description><![CDATA[<p>아홉켤레 구두로남은 사내는 공연이끝난 무대같다</p><p>권씨의 삶은 처음에는 공부를 하며 대학도 나오는등 남들보다 좋은, 괜찮은 인생을 산 것 같지만 철거민 입주권을 산 후부터 권씨의 삶은 밑바닥으로 떨어지고있었다 시위에서도 억지로 투쟁위원을 맡으며 투쟁으로 인한 전과가지 생겨 일자리를 잃고 취업도 되지않았다 아내 배속의 아이는 탯줄이 목에감겨 수술을 해야하는데 돈이없어 자신의 자신감을 굽히며 돈을 빌리려했지만 거절 당하였고 도둑질까지 감행하게되지만 실패하였고 자존심에 큰 상처만 남으며 결국 잡적하였다 공연이 끝난 무대는 아무도 찾지않듯이 후에 권씨의 인생은 보잘것 없이 떨어졌기에 나는 공연이 끝난 무대와같다고 생각하였다</p><p><br></p><p><br></p><p>아홉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에서는 너무나도 쉽게 사람이 죽을 수 있는 상황이 나오거나 인간의 존엄성 보다 돈,자신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상황이 나온다 나의 진로는 약사로 생명을 중요시하는 분야인만큼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것도 좋지만 그게 1순위가 되어서는 안됀다는 깨달음을 얻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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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3: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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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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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3 신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nchongo/zszmkrtcppb1zky2/wish/3518587682</link>
         <description><![CDATA[<p>소외이다. 왜냐하면 이 이야기는 당시 정부의 민생의 삶을 고려하지 않은 과도한 산업화 정책, 이로 인해 소외 된 사람들과 그 사람들의 고통스러운 삶을 말하 고자 하기 때문이다. 이야기에서 권씨는 대학도 나오 고 출판사도 다니는 잘 나가는 사람이었는데, 과도하 고 불합리한 사회화에 반대하는 시위에 휘말려 몰락 하게 되고 이로 인해 고통받는 권씨의 삶을 통해 산 업 화의 이중성, 그로 인한 피해 입은 사람들의 삶과 소외를 말하고자 하기 때문이다.</p><p>이 소설을 읽고 권씨가 겪는 어려움과 당시 사람들위 절박한 생존의 문제를 보고 당시 시대 사람들의 삶과 아픔에 공감 할 수 있게 되었다. 정부가 경제 발전만을 목표로 하고 개발을 진행하는 정책을 펼칠 때, 국민들의 안전을 위한 법이 없을 때 민생들이 여러 힘듦과 문제를 겪는 것을 깨달았다. 또 제대로 된 법과 정책의 중요성 을 알게 되었는데 정책을 만들 때 여러 요소들을 고려 해야 된다는 것과 그 중에서도 민생의 안정과 평안을 중요하게 생각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법학과를 지망하는데 만약에 내가 법학과에 진학하고 관련 분야에서 일을 하게 된다면 민생의 안전과 평안을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 당시 사대에 위반 된 법이나 필요한 법이 무엇이었는지 더 탐구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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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5: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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