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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 by 박미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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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겪은 일이 생생하게 드러나게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02 01: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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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번 전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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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lt;계주 뽑는 날&gt;</p><p>9월24일 수요일 우리는 학교 체육 시간에 한율 어울림 체육 대회 달리기 계주를 뽑았었다.</p><p>나는 생각했다."내가 과연 계주가 될까" 라는</p><p>생각이 나면서 긴장됐었다.</p><p> 나는 첫번째 경기에서 2등을 했다.</p><p>기분이 좋았었다.</p><p>[사실 나도 1등했는지2등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p><p>2번째 경기인1번째 결승전에선8명 에서 6명 으로 친구들이 계속 탈락했었다.</p><p>나도 탈락 될까 긴장 됐었다.</p><p>2명씩탈락될때 긴장돼서 심장이 쿵쾅 쿵쾅 뛰고 심장이 졸여왔었다.</p><p>마지막 결승전이 됐었다.</p><p>나는 최선을 다해 젖 먹던 힘까지 써서 뛰었다.</p><p>나는 벽을 차고 뛰어서 다시 돌아올때  속력을 더 가속시킬수 있었다.</p><p> 나는 열심히 뛰었다.</p><p>결과는 애석하고 아쉽게도 1등,2등만 계주인데 나는 3등이어서 계주가 돼지 못했다.</p><p>하지만 마지막 결승전에 3등이나 됐으니 기분이 좋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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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2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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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원 8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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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lt;두 번째 진로 체험&gt;</p><p> 나는 얼마 전 학교에서 진로 체험을 하게 되었다. 진로 체험이란 여러 직업들 중 자신이 좋아하거나 관심 있는 쪽을 체험하는 것이다.  이 체험은 학교에서 작년에도 했었는데 그때도 웹툰작가라는 직업을 체험했고 올해도 똑같은 직업을 선택해서 했다. "가위바위보!" 여러 직업 중 하고 싶은 사람은 가위바위보를 해서 3명 정도 뽑았는데, 우리 반에선 웹툰작가가 4명 중 다른 2명과 내가 뽑혔다.</p><p> 그리고 직업 체험을 하는 당일 날 우린 그 직업을 하는 교실로 이동했다. 거기서 선생님은 웹툰작가가 만화를 그릴 때 쓰는 앱, 방법 등을 알려주셨는데 다 아는 이야기여서 좀 친근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그리고 친구들이 질문도 했었다 거기엔 </p><p>"선생님 @@웹툰 봤어요?" "@@이거 알아요?" 등이 많았다. </p><p> 웹툰작가는 우리가 책으로 보는 만화보단 인터넷 세계에서 올리는 만화이다. 책으로 볼 때는 한 페이지에 여러 컷이 있지만 웹툰은 보통 모바일로 보는 경우가 많기도 하고, Pc등으로 볼 때도 화면에 한 컷 정도 안되게 보이니, 밑으로 내려가면서 보거나 옆으로 밀면서 보는 경우가 많다. 옆으로 밀어서 보는 경우는 보통 한 화에 30 컷 이하 정도 되는데, 밑으로 내려서 보는 경우는 약 50 컷 이상이다. 웹툰은 마감 일이 보통 일주일에 한번 씩 이고, 분량이 적은 것에 비해 마감 일을 빨리 하는 경우도 있다. 웹툰은 다른 직업에 배해 자주 쉴 수가 없고, 보통 연재, 휴재, 완결 등으로 나타나는데 연재는 아직 하고 있다는 뜻이고 휴재는 쉰다는 뜻이다. 그리고 완결은 모두 끝났다는 뜻이다. 아직 무료로 나오지 않은 화는 쿠키라는 돈으로 사고 미리 볼 수도 있고, 완결이 나면 더 이상 볼 수 없게 된다.</p><p> 나는 거기서 캐릭터를 만들고, 4 컷 만화도 그리는 것을 했는데 항상 테블릿으로 그리는 나는 종이론 잘 안 그려질 줄 알았는데 의외로 인체 비율이 잘 잡혀서 기분이 좋았다.</p><p>  진로 체험에서 다른 직업들의 종류는 보컬, 특수 동물 사육사, 특수분장사 등이 있었는데 보컬은 좀 시끄러웠지만 노래를 부르는 직업 이였고, 사육사는 뱀이나 도마뱀을 알아보는 직업 이였다. 그리고 분장사는 말 그대로 섬세하게 분장을 하는 직업 이였다.</p><p> 나는 작년엔 좀 어리둥절했지만 이번엔 체험한 것에 좀 만족감을 느꼈다. 다음번에도 어디 서든지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그때도 나에게 맞는 직업을 체험하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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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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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17-오소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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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lt;육상대회&gt;    </p><p> 나는 3월29일 토요일에 육상 대회를 하러갔다그때 당시에는 많이 추웠다 육상대회장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심장이 쿵쾅쿵쾅 거렸다 나랑 같이 육상대회를 하러온 맴버가 아무도 와있지 않아서 당황하는 순간에 나랑 친한 언니가 왔다 언니와 함께 대화를 주고 받다 " 우리 이번에 꼭 1등하자!" 라고 언니가 말했다 그래서 내가 "응!. 회이팅!" 이라고 말했다                                                    일단 5학년이 먼저 시작했다 내가 6번째 줄에 서있었다 점점 내 차례가 다가 오자 너무 긴장되고 떨렸다 이제 드디어 내 차례다 심판이 외쳤다 " 제라리 차렷 빵!" 빵 소리가 들려오자 마자 전속력으로 달렸다 처음에는 1등으로 앞섰다가 2등,...3등...? 까지 밀려났다 결국 3등으로 드러와 예선탈락을 하게 되었다  너무 속상했다 눈물이 쏟아질거 같았지만 참았다  언니가 나를 위로 해주었다 " 괜찮아 잘했어!! 다음에 더 잘 뛰면돼!                                       그 다음은 언니가 뛰는 차례였다 언니는 2등을 했다! 내가 언니에게 달려가 "언니 2등 축하해!!" 여기 와서 쉬어" 라고 말했다.        이제 점심시간이 돼 언니,오빠,친구,동생과 함께 밥을 먹었다 그 다음 얼음땡을 했다 친구 한명이 넘어졌다..  우리는 다같이 가서 '괜찮아..? 라고 말했다 그 친구가 "응!"이라고 말해 다시 얼음땡을 했다                                                                                             다시 경기가 시작됐다 이번에는 3-4학년이 뛰었다 4학년이 뛰고 3학년짜리 동생이 뛰는 순간에 눈이 너무 많이 왔다.. 걱정이 됐다 4-5-6학년이 뛸때만 해도 하늘이 참 밝았는데 3학년이 뛰려는 순간에 눈이 너무 많이와 경기가 잠깐 중단됐다                        다시 해가 밝아 지자 3학년 경기가 시작했다 3학년 짜리 동생은 남자,3등 -여자 ,1등을 했다 3학년 남자 동생은 속상했는지 울었다  이제 엄마아빠가 가자고 해서 속상한마음 으로 집으로 향했다 집에서 친한 언니 한테 연락이 왔다 3학년 여자 동생은 결승 3등으로 동메달을 땄고 4학년 짜리는 남자 7등 여자 4등으로 상을 못타 울었고 6학년 언니는 4등으로 상을 못탔다.                       5학년 남자-여자는 예선 탈락이었고 6학년 오빠도 예선 탈락 이고 3학년 동생도 예선 탈락이었다                                                     나는 집에 와서도 속상해서 폰만 드려다 봤다 그리고 저녁으로 외식을 해 기분이 좋아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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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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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권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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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너무 아픈 날&gt;</p><p> 어느날 갑자기 침을 삼킬때마다 목이 너무 따가웠다.</p><p>"큼큼.. 어 왜 이렇게 목이 아프지?"</p><p>나무 목이 너무 따가워서 엄마에게 말씀했다.</p><p>"엄마 침을 삼킬때마다 목이 너무 따가워요.." 엄마는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고 일단 밤이니 잠을 자라고 했다.</p><p> 나는 새벽에 깨서 엄마와 아빠의 모습을 봤다. 엄마는 내가 잠을 자고있을때 코로나 키트로 검사를 했다. 엄마가 코로나로 의심했던 것 이다. 엄마의 예상대로 난 코로나였다. 그래서 아빠도 혹시 몰라 코로나 키트를 하고 출근하셨다.</p><p> 아침에 난 안방으로 격리를 하게 되었다.</p><p>"내가 코로나라니.. 마스크를 제대로 쓰지 않아서 그런가?" 난 온갓 생각이 다 들었다.</p><p>안방에 격리를 하고있을때면 너무 심심하고 학교가 가고싶었다.</p><p>"학교가 가고싶은건 처음이야.."</p><p> 드디어 나는 약을 꾸준히 먹어서 코로나가 다 나았다. 하지만 약 5일 뒤 나는 독감을 걸렸다. 나는 또 온갓 생각이 들었다.</p><p>"코로나 끝난지 얼마나 됐다고 독감을 걸리지?? 왜이렇게 난 불행하지.." 또 안방에서 격리하게 되었다. 너무 우울하고 힘들었다. 또 쓴 약을 매일 먹어야해서 기분도 안 좋았다.</p><p> 또 독감이 끝났다. 하지만 내 불행이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갑자기 목에 무언가 났다. 눌러도 안 아팠다. 엄마에게 사실을 말하니 병원을 또 갔다. 다음날 난 열이 38도까지 올랐고 그때부터 불행이 시작 되었다. 난 너무 어지러웠고 격리를 하면서 침대에 누워만 있어야 했다. 그때마다 엄마는 나에게 오셔서 같이 있어 주셨다. 그때의 엄마는 전혀 화를 내지 않으셨다.</p><p>"엄마 죄송해요.. 많이 아파서.." 엄마는 괜찮다며 내 옆에서 간호해 주셨다. 병이 많이 나아졌을때 아빠는 심심할것 같다면 닌텐도를 주면서 하라고 하셨다. 나는 감사하다고 하고 재미있게 게임했다.</p><p> 이제 다 나은것 같았을때 병원을 가서 확인을 해 봤다. 선생님 목에 났던 것이 완전히 사라지진 않았지만 다 나았다고 하셨다. 그때의 병의 이름은 모르지만 엄마의 말씀으론 코로나 다음 독감이 와서 힘들어서 그런것 같다고 하셨다.  지금도 아직 목에 났던 것이 다 사라지진 않았지만 그때를 생각하면 너무 힘들었고 더이상 그 불행이 찾아 오지 않기를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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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3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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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연 18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maeumt200008_/zstk253m3ii6rws9/wish/3614511675</link>
         <description><![CDATA[<p>(자전거 타다 손목 부러진 일)</p><p> 나는 아침에 일어나 친구를 만나 도서관을 가려고 했는데 문을 안 열어 상가에서 좀 놀다 오려고</p><p>자전거를 타고 내리막길을 내려갔다.</p><p> "야 너 자전거 한 손 때고 탈수있어?"</p><p>"당연하지"</p><p>나는 내리막길을 친구와 같이 내려갔는데 친구가 갑자기 넘어졌다 나는 친구가 타던 자전거가  내 쪽으로 와 피하다가 손목에 무리가 갔는지 손목이 올라왔다 부러진 것 같이 그래서 브레이크를 잡았는데 브레이크가 안돼서 나는 학교 후문에 박고 화분에 박았다 나는 손목을 움직여도 안 아프길래 손목이 안 부러진 줄 알았다. 그때까지는</p><p> 나는 나중에 손목이 아파 친구가 부모님께 전화를 걸었다.</p><p>"저 서연이 친구인데요 서연이 손목이 부러진 것 같아요"</p><p>"서연이 손목이? 알겠어 지금 갈게"</p><p> 아빠가 와서 나를 대리고 병원에 갔는데 양 손목이 부러졌다고 해서 나는 손목 보호대를 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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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3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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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박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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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비 맞은 날</p><p>  2025년 9월 6일 나는 친구들과 신리천으로 놀러갔다.</p><p>  우리는 신리천에 도착 해서 놀이터 잔디에서 미끄럼틀을 타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했다.그런데 갑자기 비가 왔다. 그래서 우리는 급하게 의자로 뛰어왔다.</p><p> 우리는 할게 없어서 무었을 할까 고민 하고 있었다. 그때 친구들 중 한 명이 소리 쳤다. "우리 다음에 같이 소풍 가자!".우리는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 했다. 그렇게 우리는 소풍 계획을 세우고 다리 밑에서 돌 탑을 세우며 신나게 놀았다. </p><p> 이제 집에 가야지 라고 생각했을때 갑자기 비가 너무 맣이 왔다. 우리는 빨리 의자로 왔다. 하지만 의자도 비를 막을 순 없었다. 그레서 짐이 다 젖어버렸다. 우리는 빨리 우산을 폈다.</p><p> 다행이 우리는 다 동원에 살아서 친구 이모가 차에 태워 준다고 했다.나는 친구에게 말했다. "00아 고마워". 우리는 친구 이모의 차가 오기를 기다렸다. 기다림 끝에 친구 이모의 차가 왔다.우리는 차에 타고 집에 도착 했다.</p><p>  그렇게 나는 무사히 집에 도착 했다. 나는 엄마에게 있었던 일을 설명 해주었다. 그리고 덧붙 쳤다. "아까 00이 이모 차 기다릴때 너무 재미있었어!"  엄마가 물었다. "무섭지 않았어?" 내가 말했다. "응! 친구들이랑 같이 있으니까 하나도 안 무서웠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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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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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3반 이효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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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친구들과 같이 가니 더 재미있던 에버랜드]</p><p> 나는 이번 여름방학에 친구들과 에버랜드에 갔다. 친구들과 처음으로 가는거라 정말 기대되고 떨렸다. 2명에 친구들 무서운 놀이기구를 잘 못타서 2명씩 짝을 지어 다니기로 했다. </p><p> 먼저 우리는 들어가자 마자 스마트 줄서기를 해 티익스를 타기로 했다. 하지만 입장 하려던 그때, 엄마가 다른 시즌 티켓을 산 것이었다. 그래서 난 엄청 기대했기에 그만큼 실망감도 컸던것 같다. 그래서 난 결국 울음을 참지 못했다. 그때 친구가 말했다. "울지마 어머니가 금방 사서 보내 주실거야. 괜찮아, 내가 기다려줄게". 난 이 말을 듣고 너무 고마웠다. 친구도 많이 기대 했을텐데 고맙고 정말 미안했다. 그러자 캐스터 분이 오셔서 위로해주시고 빨리 입장 할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셨다. 그래서 나와 친구는 드디어 입장 할 수 있었다. 이제 바로 스마트 줄서기를 해서 우리는 티익스로 뛰어 가려 했다. 근데 스마트 줄서기 시간이 꽤 길어서 레츠 트위스트를 타기로 하였다. 레츠 트위스트에 줄을 섰다. 오전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다 케비로 가서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우리는 바로 2번 만에 탈수 있었다. 대기하면서 보다 보니 생각 보다 무서운 것 같아 조금 떨리기도 하였다. 드디어 입장 했다. 옆에 중학생쯤 되어 보이는 오빠 2명이 앉았다. 갑자기 나와 친구에게 오빠가 말했다. </p><p> " 얘들아 안녕?". 말하며 웃었다. </p><p> 그다음 이거 많이 무섭냐며 질문했다. 그래서 우리는 안 타봐서 잘 모른다고 대답 하였다. 놀이기구가 움직였다. 360도로 돌아가기도 하고 조금 과장해서 말하자면 공중에 떠있을 때 생명의 위협을 조금 느낀 것 같았다. </p><p> 그다음 우린 티익스를 타러 갔다. 스마트 줄서기를 한 덕분에 10분만에 들어갈 수 있었다. 티익스는 난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무섭기 보다는 스릴이 넘쳤다. 난 신기 하게도 내려갈 때 심장 떨어지는 느낌이 재미있었던 것 같다. 솔직히 손목이 부러진 채로 탄 것이라서 걱정도 많이 했는데 친구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고 또 도와줘서 더 재밌게 안심하고 탈수 있었다.</p><p> 이제 밥을 먹으러 갔다. 밥으론 아마도 간장 치킨을 먹었던 것 같다. 맛은 있었는데 자세하게 기억이 나진 않는다. </p><p> 밥을 먹고 우리는 터스코 싱이레 즉, 레이싱 코스터를 타러갔다 레이싱 코스터는 뒤로 가는 어트랙션이라서 터스코 싱이레라고도 불렸다. 터스코 싱이레는 다른 2명에 친구랑 같이 탔다. 이 놀이기구는 사람이 진짜 없어서 11번 정도 탔다. </p><p> 그 외에 허리케인, 로데오, 바이킹을 탔다 이 3개에 놀이기구는 내가 좋아하는데 멀미  타고나서 힘들어 했던 놀이기구였다.멀미 때문에 힘들었기도 했고 덥기도 했어서 30분 동안은 슬러시를 먹으면서 쉬고 있었다. 그때 많이 아쉬웠는데 친구가 옆에서 같이 있어주고 "괜찮아?" , "천천히 해" 이렇게 말해주어서 고맙고 미안했다. 그 시간에 더 많이 탈 수 있었 을텐데 아쉬웠다. </p><p> 우리는 저녁까지 놀고 각자 집에 돌아갔다.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수 있었던것 같아 너무 좋았다. 도와준 친구에게 정말 고마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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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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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번 한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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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볼 때 마다 새로운 수원 화성.</p><p>  오늘 우리 가족은 점심을 먹은 뒤, 맛있는 젤라또 와플을 먹으며 수원 화성으로 향했다. 차가 주차장으로 들어가는데 너무 밀려서 줄을 서서 들어가는 데만 20분이 넘게 걸렸다. 나는 물었다. " 엄마, 오늘 무슨 행사가 있나 봐요."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 " 그러게. 우리가 이곳에 온 타이밍이 좋았는데?". </p><p>  들어가자, 마침 민속 쇼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한 10분에서 20분 정도 관람했다. 공연하시는 분들이 나와서 하늘에 총을 쏘는데 정말 가슴이 쫄깃했다.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로 판소리와 총 쏘는 소리, 시 읊는 모습이 신기방기 했다. 민속 쇼를 관람한 뒤, 우리는 수원 길거리(?) 같은 곳에 플리 마켓 같은 곳을 구경하고 사고 싶은 것을 한 개씩 샀다. " 아빠, 나 저 티니핑 연 가지고 싶어요."( 참고: 동생은 아직 6살이고, 여자입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동생이 말했다." 흠. 그럼 찾아다녀 보자." 아버지께서 말씀 하셨다. 그리고 나는 가챠 키링 뽑기를 하고 싶어서 했다. 가격은 2000원 이었는데, 3등이 나와서 2000원에 네잎 클로버와, 세잎 클로버 키링을 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기 전에 우리는 캐리커쳐를 하러 갔다. 우리 가족을 그리시는 분이 예쁘게 그려주셔서 만족했다. 밥을 먹으러 길거리를 걸어다녔다. 우리는 30분을 기다린 끝에 맛있는 통닭을 먹었다. 그 집에는 빵도 같이 주셔서 샌드위치 같이 먹었다. 후라이드와 양념 치킨을 반반으로 먹었는데 나는 양념이 더 맛있었다. 하지만 이번 치킨은 내 인생 최대로 맛있었던 치킨이었다. </p><p>  밥을 먹고 우리 가족은 다시 수원 화성으로 돌아왔다. 밤인데 야경 활동을 해서 민속 놀이를 했다. 먼저 굴렁쇠 굴리기를 했다. 이번에 굴렁쇠 굴리기는 처음이라서 계속 굴렁쇠가 넘어졌다. 하지만 이 오묘한 재미에 빠져버린 나는 4번이나 굴렸다. 그리고 제기를 차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차에 탔다. 수원 화성은 정조가 지은 성이다. 그래서 그런지 더 위엄하게 느껴졌던 것 같다. 나는 돌아가는 길에 엄마에게 말했다. " 엄마, 우리 또 수원 화성 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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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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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 이준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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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세종대왕님 감사합니다!</p><p> 2년전쯤 우리가족은 세종대왕릉에 갔다.</p><p>''우와 저기있는게 세종대왕 무덤이야? ''응, 저기에 있는게 세종대왕릉이야'' 우리는 그러고 산을 올랐다.</p><p>  ''와..힘들다....'' ''엄마 아빠가 더 힘들어야하는거 아니야?'' 그렇게 다올라가니 사람들이 그곳에 다있었다. ''사람들 많다!'' ''세종대왕님한테 감사하다고 해'' ''응'' 세종대왕릉은 웅장했다. 그리고 내려왔더니 옆에 길이있었다. ''엄마 아빠 가보자.'' ''그래 가봐'' 그곳으로 들었갔더니 다른 무덤들이있었다. ''우와... 여기는 뭐지?'' 세종대왕릉보다는 아니었지만 두개의 무덤이 있는게 멋있었다  그곳에서 한것은 별로없었지만 세종대왕님을 보았다는생각에 너무 신났다. 세종대와릉을 보며 세종대왕님께 너무 감사했다. </p><p>  우리를 위해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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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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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박건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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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lt;한율 어울림 한마당 계주&gt;</p><p>9월 24일 수요일 체육시간에 우리는 달리기 계주를 뽑았다. 애들이 다 나한테 말했다. "야 내가 장담하는데 너 무조건 계주된다. 진짜로" 나는 생각했다 "진짜인가? 아 모르겠다, 잘되든 안되는 뭐 즐겁고 재밌게만 하면 되지" </p><p> 여자 첫번째 경기를 하고 남자 첫번째 경기 차례였는데 나는 출발하자마자 발목을 바로 삐어서 잘 못뛰어서 생각을 나는 또 했다. "어? 이러다가 진짜로 못하겠다." 그냥 제대로 최대한 노력해서 뛰었다. 그러자 역전을 당할뻔 했지만 1등을 지키며 1등으로 들어왔다. 여자 두번째, 약 결승전을 하고 끝나자 남자 결승전을 대기중인데, 다리가 너무 떨리고 아팠다. 체육선생님의 휘슬? 그런 소리에 시작하자 발목이 다시 너무 아팠다. 하지만 노력하려고 애쓰고 그냥 제대로 확실하게 생각했다. "아, 뭐 결승전 까지만 와도 잘한거지 뭐 그냥 탈락이 여기서 되도 뭐 아쉬워하겠지만 더 열심히 하면 되지라고" 생각하며 다시 뛰었다. 결국 결승전에서 탈락할 뻔 했지만 1등으로 들어와서 결국 계주가 되었다. </p><p> 그 다음 선생님이 계주들이 술래하고 술래잡기를 하자고 하셔서 재밌게하고 마피아 술래잡기도 하고 아주 재밌는 하루였다. 10월13일에 체육대회인데, 잘하고 실수 안하고 져도 노력의 결과만 나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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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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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염승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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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국립 중앙 박물관&gt;</p><p>   나는 국립 중앙 박물관으로 향했다. 가는 길이 힘들었지만 나의 국립 중앙 박물관에 가고 싶은 열정으로 국립 중앙 박물관에 도착했다. </p><p>   도착하고 나서 설명 해주시는 분께 설명을 들었다.하지만 이미 다 배운 것들 이라서 조금 지루했다. 나는 엄마에게 말했다.</p><p>"엄마 나 이미 저거 다 배운 것들인데 꼭 들어야해?"</p><p>그러더니 엄마가 말했다.</p><p>"그래도 이미 배운 내용을 또 복습하면 좋잖아."</p><p>나는 엄마의 말을 듣고 나서 설명 해주시는 분의 말을 들었다. 계속 듣다 보니 내가 모르는 것이 있었다.</p><p>   나는 설명을 다 듣고 밥을 먹으로 갔다. </p><p>"음~~이거 엄청 맛있네??"</p><p>한 그릇 더 먹었다. </p><p>   나는 밥을 다 먹고 다 구경하려고 했는데 학원에 가야 해서 사유의 방만 후딱 구경하고 나왔다. 사유의 방에 있는 금동 미륵보살 반가 사유상을 자세히 봤더니 조금 웃고 있는 것 같았다.</p><p>   어쨌든 집에 가기 전에 학원에 안 가면 안되냐고</p><p>엄마한테 물어 봤다.</p><p>"나 학원 안 가면 안돼???"</p><p>엄마가 말했다.</p><p>"힘들더라도 얼른 같다 와서 쉬어."</p><p>내가 말했다.</p><p>"알겠어..."</p><p>나는 어쩔 수 없이 학원에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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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4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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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윤서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maeumt200008_/zstk253m3ii6rws9/wish/3614522424</link>
         <description><![CDATA[<p><br/></p><p>   나한테는 멋진 친구가 있다. 그 어떤 친구 보다 좋은 친구가있다. </p><p>   하지만 친구들은 내 친구를 싫어한다. 더럽고 분위기 망치고 규칙을어긴다고 싫어한다. 하지만 내친구는 멋지고  유쾌하고 지식도 많지만 그런걸 모르고 애들은 비난하고 욕한다.</p><p>"00이 왜그러냐'</p><p>" 왜뛰어다니고 규칙어기고 또자기 맘대로 하고 짜증나"</p><p>내 친구는 이겄도 모른 채 학교 생활을 한다.</p><p>   나는 그게 싫다. 애들이 내친구에게 까칠하게 말하는게 너무 싫고 너무 화난다.</p><p>   내 친구 예준이 말이다. 애들이 에준이를 좋하면 좋겠다. 에준이의 장점을 발견하고 사이 좋게 지내면 좋겠다. 2학기 동안이라도 말이다. 그게 내 작은 소원같은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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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4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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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예은 26번^w^</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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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기분 좋은 떨림,전국 영어 말하기 대회&gt; </p><p>나는 영어 학원을 다니다가 우연히 영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 하는 것을 알게 됐다.지금까지 말하기 대회에 나간 적은 한번도 없었어서 신청해 보았다. 순서는 1차 예선 ,2차 예선, 결승 인데. 1차 예선은 각 캠퍼스 에서 대표 1명을 뽑는 것이다. 2차 예선은 각 캠퍼스 대표가 발표하는 것을 영상으로 찍어, 본사에 보내, 통과할 학생과 탈락할 학생을 본사가 정하는 것이다.</p><p> 솔직히 한번 시도해보고 싶어서 덜덜 떨면서 1차 예선에 나갔다. 솔직히 망했다고 생각했는데, 반전!! 통과해 버렸다. 남동탄 캠퍼스 대표는 나를 합쳐서 2명이 뽑혔다. 그 날 모레, 2차 예선의 날이 왔다. 이번에는 떨지 않고 카메라 앞에서 당당하게 발표했다. 또 반전! 나와 또 다른 대표 1명이 또 통과한 것이다! 그렇게 집으로 돌아가서 2달 동안 또 달달 외웠다. 2달이 지나고, 결선의 날이 밝았다. 나는 집네 있는 옷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한껏 꾸미고, 강남으로 향했다. 엄마께서 물으셨다. "예은아 떨지 말고 잘해!" " 웅! " 내가 대답했지만 사실 차에서도 덜덜 떨고 있었다. 도착해서, 가장 낮은 레벨인 seedbed의 노래, 춤 공연 등을 관람하고, 드디어, 대기실에 들어갔다. 아까 엄마께서 하신 말씀이 머리 속 에서 아른거렸다. '예은아, 전국 121개 즈음 되는 캠퍼스에서 6명이 결승에 올라가는데 너가 거기에 뽑힌거야. 그니까 장려상을 받아도 속상해 하지 말고! 씩씩하게 하고 와!' 대기실에서 앉아있는데 다리가 덜덜 떨렸다. 내 차례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막상 무대에 서니 앞이 하얗게 보였다. 어찌저찌 발표를 마치고 무대 밑으로 내려왔다.</p><p>결과가 나왔다. 장려상이였다. 그래도 장려상이여도 엄마 말을 생각하니, 슬픈 마음이 아니라 자랑스러운 마음이 더 들었다. 나는 이 대회를 계기로 뭐든지 용기가 있으면 된다는 것을 알았다. 다음에도 또 나가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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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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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김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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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국립 중앙 박물관의 위대함&gt;</p><p>난 엄마와 함께 국립 중앙 박물관에 갔다.국립 중앙 박물관을 가는 길에 차가 매우 막혔다.그래서 내가"엄마 언제 도착해?"엄마에게 말했다.</p><p>엄마는 30분 뒤에나 도착한다고 말했다. 30분 뒤 우리는 예정대로 국립 중앙 박물관에 갔다. </p><p>국립 중앙 박물관은 사람이 매우 많았다. 아마도 케데헌의 까치 호랑이 키링 때문인 것 같았다.인파를 뚫고 중앙으로 가니 개성 경천사지 10층 석탑이 있었다.그것은 매우 높아서 웅장해 보였다.그러고 나서 고려 실을 들어갔다.그곳에는 여러가지 청자와 물건이 있었는데 특히 그곳에 있는 청자 상감운학문매병이 눈에 띠였다. 그것은 매우 섬세하고 청자의 특별한 색이 띠였다.그리고 청자기와도 매우 특이했다. 기와를 청자로 만들었다는 게 매우 신기했다.깨지기 쉬울 것 같았다.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에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지면좋겠다.</p><p>그다음으로 사유의 방에 갔다. 사유의 방에 있는 두점의 사유상이 매우 예뻤다.상을 보면서 힐링되는 느낌도 들고 집중이 됐다.사유의 방은 많지 않은데도 무언가 웅장하고 다른 방들과 느낌이 달랐다.</p><p>그다음 의궤 전시관에 갔다. 의궤전시관에는 셀수없이 많은 의궤가 있었다. 의궤를 가까이서 볼 수 있고 전시상태도 매우 좋았다.</p><p>다음에도 국립 중앙 박물관을 가고 싶고 다른 방들도 보고 오늘 본 것도 자세히 보고싶다. 우리나라의 중요한 국보와 문화유산을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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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4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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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번 김주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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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가족과 시간을 더 보내자!</p><p> 차를 탄 지 한 시간이 막 되려 했다.2주 전에 세종으로 파견을 가셨던 아빠를 만나러 가는 길이었다. </p><p>'아.....언제 도착하지? ' 나는 생각했다.</p><p>동생도 꼼지락거리고 있었다.아빠는 세종에 있는 원룸 아파트에 살고 계셨다. 드디어 도착을 해서 아빠를 만났다.아빠의 아파트를 갔는데 동생이 신이 나서 말했다.</p><p>"여기 호텔 같은데?"</p><p>"무슨 호텔이야 호텔이긴"</p><p>저녁이어서 저녁밥을 먹고 잠자리에 들었다.</p><p> 다음날 세종국립어린이박물관에 갔다. 사실 초등학생이 거의 없고 어린 애들만 있길래 사실 좀 신경 쓰였다. </p><p>''엄마 여기 좀 유치한데......."</p><p>엄마는 웃으시면서 표를 끊으셨다. 초등학교 6학년까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신청해 주셨다. 세종어린이박물관은 전시실이 별로 없어서 볼 것은 많이 없었다. 하지만 그럭저럭 흥미로운 것도 있었다. 프로그램은 어린 애들만 있고 좀 유치해서 그냥 그랬다. </p><p>   다음으로는 이응다리에 갔다. 높은 곳으로 올라갔는데 별로 높지 않아 놀랐다. </p><p>''엄마 여기 별로 안 높은데''</p><p> ''그래? 높은데?''</p><p> 아빠가 이응다리를 가리키며 말씀하셨다.</p><p>''봐봐. 다리가 둥글잖아.''</p><p>''이응 모양 이어서 이응다리구나''</p><p>''가자 한 바퀴 돌아 보자. ''</p><p>지나가면서 커다란 물고기도 보았고 중간 중간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고 중간중간 있는 실로폰도 쳐 보았다. 바람이 불어서 머리카락을 살랑살랑 불었다. 나는 어린 아이처럼 폴짝폴짝 뛰었다. 햇빛은 쨍쨍한데 더운 것 같지가 않았다. 가족과 오랫만에 나들이를 나온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이응다리는 나에게 너무 특별한 시간이었다.</p><p> 점심을 먹고 국립 수목원에 갔다. 야외에서는 연꽃, 로즈마리, 석산, [내가 처음 알게 된 붉은색 꽃] 그리고 다른 처음 보는 식물들을 보았다.온실에 가서는 특별 온실, 지중해온실, 열대야 온실, 등을 돌아다니며, 파파야, 파인애플, 바나나나무 같은 과일 나무와 , 야자나무, 아카시아, 등을 보았다. 처음보는 식물들이 많아서 신기했다. 내 동생은 도마뱀과 식물들을 함께 둔 전시실에 가서 푹 빠졌다. 새로운 식물들을 많이 보아서 흥미로운 경험이었던 것 같다.</p><p>  그새 세종과 친해져서 가기 아쉬웠지만 아빠와 함께 집에 돌아왔다. </p><p>그 후에 영어 공부를 하다가 사람의 수명이 80세 까지라고 가늠했을 때 사람은 가족과 시간을 10년도 함께 하지 않는 다고 해서 갑자기 세종에 가서 가족과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 그냥 그저 재미있게 논 시간이 아니라 가족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갑자기 전날에 세종으로 돌아가신 아빠가 떠올랐다. 나는 세종에서 가족과 함께한 시간을 떠올리며 다짐했다. 앞으로 가족과  시간을 더 보내야 겠다고. 지금 생각하면 이번주에 아빠가 계시는 세종으로 갈 생각에 마음이 설레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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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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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김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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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종이그릇을 만든일&gt;</p><p>   오늘은 즐거운 미술 수업이 있는 날이다. </p><p>"오늘은 종이그릇을 만들기시간이야"</p><p>선생님께서 말슴하셨다.</p><p>나는 경주에 다녀와서 친구들보다 늦게 만들었다.   이제 종이그릇 만들기가 시작되었다. 친구들이 친절하게 알려주었다.</p><p>"힘들지?"</p><p>친구가 말했다.</p><p>"아니 재미있는데?"</p><p>내가말했다.</p><p>처음에는 한지가 물로 붙어서 재미있었다.  하지만 재미있는것은 여기까지였다.</p><p>"아! 진짜 힘들어!"</p><p>나도모르게 혼잤말이 튀어나왔다. 원인은 물풀이였다. 손이 끈적끈적 해저서 스트레스가 쌓였다.     드디어 완성하였다.조금은 힘들었지만 완성했다는게 뿌듯했다. 다음 미술시간에 색한지로 무늬를 넣을 생각을 하니 무척 기대가 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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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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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이다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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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신기하고 웅장했던 경주 여행&gt;</p><p>  우리 가족은 나의 생일을 기념하여 어디를 갈지 이야기 하고 있었다.</p><p>  "다윤아, 생일에 어디 가고 싶어?"</p><p>아빠가 말했다.나는 잠시 고민하고 사회 시간에 많이 나온 경주에 가서 여러 유물을 보고 싶어 경주에 가고 싶다고 했다.그렇게 우리는 경주로 여행을 떠났다.경주에가는데는6시간이나 걸려서  나는 차멀미를 했다.우리 차는 한 휴게소에 들려 약을 사려고 했다.하지만 내가 자주 먹던 백초 시럽이 없어 까스 활명수를 먹었다.까스활명수는 백초 시럽 맛이 비슷했지만 탄산처럼 톡 쏘는 맛이 강했다.</p><p>  그렇게 길고 길던 시간 끝에 드디어 불국사에 도착 했다.경주에 6살때도 생일 기념으로 오고 그다음으로 안 와서 불국사가 잘 기억이 나지 않았다.하지만 불국사가 교과서에서 본 것만큼 똑같아서 교과서에서 배운 것을 아빠에게 알려주었다.우리 가족은 청운교 백운교를 지나 석가탑과 다보탑을 보았다.석가탑과 다보탑이 생각보다 크고 웅장해서 멋졌다.</p><p>   우리는 호텔 체크인을 마치고 첨성대로 향하였다.첨성대를 야경으로 보니 너무 예뻤다.첨성대를 보며 우리 조상들이 저렇게 위대한 것을 그 시대에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했다.우리는 그렇게 첨성대 근처를 걷다가 아빠와 내가 자주 보는 유튜버 우주먼지 지웅배 교수가 강의를 하는 것을 보아 우린 바로 예약했다.지웅배 교수의 강의를 들으니 아주 흥미로웠다.</p><p>  지웅배 교수의 강의를 듣고 우린 저녘을 먹으러 갔다.우리는 간지살을 먹으러 갔다.간지살이 짭쪼름 하고 아주 내가 좋아하는 맛있었다.고기를 연탄에 꾸어 연기가 많이 났지만 맛이 아주 맛있었다.</p><p>  다음날 우린 다시 첨성대 쪽으로 가서 대릉원을 보았다.</p><p>  "다윤아 우리도 저기서 사진 좀 찍어볼까?"</p><p>엄마가 가르킨 쪽에는 사진을 예쁘게 찍을 수 있었다.아주 예쁜 사진을 건지고 나와 아빠는 천마총으로 갔다.사회 교과서에서 본 천마도를 직접 보니 너무 신기했다.천마도를 보고 관모를 보았는데 아주 바나짝이고 예뻤다.</p><p>  천마총을 보고 황리단길로 갔다.</p><p>  "다윤아 우리 이제 미피 스토어가자."</p><p>황리단길에는 미피 스토어가 있는데 엄마와 나는 그곳에 가서 석굴암을 패러디한 미피 인형을 샀다 미피인형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p><p>  우린 황리단길을 가고나서 집으로 다시 향하였다 너무 재미있었던 경주 여행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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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4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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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 이준형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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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진로 체험의 상상도 못한 전개&gt; </p><p>  난 9월 25일, 난 평소와 똑같이 학교에 있었다! 매일 똑같은 그 풍경에 좀 지루하다고 생각 하려던 그 순간! </p><p>  "자, 오늘은 진로 체험하는 날 이에요~ 이제 각자 반 찾아서 가세요"라는  선생님의 말씀이 말이 귀에 박혔다! '맞다, 오늘 진로 체험하는 날 이었지.' 그리고 내가 신청했던 특수 동물 사육사는 바로 옆방이라서 난 재빨리 들어왔다! 근데 내 친구가 보이길래 그 친구 옆자리에 앉았다. 이제 수업이 시작 되려는 찰나, 마지막으로 온 친구가 자리가 없어서 담당 선생님의 특별 수퍼 울트라 의자에 앉았다... 조~금 부러웠다. </p><p>  진로 체험 시간은 총 2교시인데, 그 중 1시간은 담당 선생님의 소개 시간과 동물 구경 시간이었다. 난 진로 '체험'이라 그리 대단한 선생님이 오진 않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런 내 편견을 깨고 엄청난 선생님이 오셨다! 정글에서 2달을 사셨다는데...</p><p>  "자, 저는~한 사람이고 ~한 일을 하고 있어요. 오늘은~을 할건데~" 같은 말을 하시면서, 가끔은 우리를 웃겨 주시기도 했다. 근데 그 말 중 "이 동물들은 진동에 민감해서 큰 소리를 내면 안돼요"라는 말을 듣자마자 입에 지퍼를 달고 닫아버렸다. </p><p>  이제 기다리고 기다리던 쉬는 시간이 왔는데!에... 이제 좀 쉴 수 있나 싶은 생각을 접어 버렸다. 어떤 친구가 소리를 지르며 교실에 뛰어 들어 왔다. 아까 선생님 말씀도 있고 해서 난 조금 불편했다. 아이들이 동물 주위로 몰려들었다. 난 불안하긴 했다. </p><p>  이제 더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2교시가 왔다! 왜냐하면 선생님이 </p><p>  "동물들은 만지게 해드릴 거고요, ~"라고 하셨걸랑. 2교시에서 난 기다렸다. 이건 좀 부끄럽긴 한데, 그 것 때문에 다른 내용은 잘 머릿속에 안 들어왔다... 그 중 선생님의 도마뱀 '장군이'의 슬픈 이야기는 기억이 난다. 도마뱀 여자친구를 만들어 줄려고 했는데 알아본 도마뱀이 공항 수화물 나오는 곳에서 도마뱀 400마리로 바뀐 이야기. 결국 장군이는 바람둥이가... 아무튼 이런저런 이야기를 인내심에 들은 결과! 드디어! </p><p>  "이제 동물들을 만져볼 거예요."! 도마뱀, 뱀 차례로 만져보았다. 아쉽게도 거북이는 시간이 없어서 못 만져봤다. 이제 끝났나...? 이렇게 생각한 순간! 단순한 받침대 인줄 알았던 밑의 거대한 회색 상자가!! 열리면서 엄청나게 거대한 대왕 뱀이 나왔다! 다행히 독사는 아닌 듯 했다.그걸 종종 유튜브에 나오는 것처럼 목에 걸어본다고 하셨다! 난 당연히 나왔고, 다른 친구들도 전부 나온 듯 했다. 아까 쉬는 시간 때 소리를 질렀던 친구는 계속 소리를 질러서 선생님이 제제 시켰고, 결국 못했다. 좀 많이 무거웠는데, 또 차가워서 추를 매단 뱀 가죽 스카프를 맨 것 같았다. </p><p>  내 인생에서 가장 크고 무거웠던 뱀. 그 이후 뱀에 대한 일종의 질문 시간을 가지고 선생님은 간단히 인사하고 나가셨다. 우리도 약간? 얼이 빠진 채로 비척비척 교실을 나가고 보컬 트레이너 교실이었던 우리반으로 돌아왔다. 아주 길지만 짧게 느껴진, 새로운 뱀을 봤던! 엄청나게 짜릿했던 진로 체험이었다. 이걸 보고 뱀, 도마뱀 등을 무서워하는 사람들은 용기를 한 번 가져보는 걸 추천한다! 얘네들도 잘 보면 귀여운 면이 있으니까... 난 지금까지, 음~~청 많은 체험들을 해보았지만 정말 짜릿하고 레전드 였던 진로 체험이었다. (내 인생 가장 무서웠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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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4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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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2번강백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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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멀리뛰기]                                                                                                                                     나는 어제 멀리뛰기를 하러 운동장으로 갔다.   선생님이 말하셨다 "애들아 오늘 1반에서 3명 2반 1명 다쳤으니까 조심해  라고 말하셨다. 그리고 우리 멀리뛰기를 연습했다. "애들아 무릅 굽혀서 해야해"  두번쨰는 판을 정확히 발는 연습했다. "애들아 판 정확히 안발으면 다시야" 우리는 연습이 끝나고 선생님이 말하셨다. "애들아 우리 시간이 없어서 궁중 동작은 못했어 그러니까 조심해" 나는 첫 시도에 2미터40센치미터를 했다.두 번째 시도 일대는 뒤로 넘어 질 뻔 했지만 겨우 앞으로 굴렀다.그래서 2미터20센치를 뛰었다.너무 아슀웠다. 그래도 급식이 맛있어서 기분이 좋아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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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4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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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육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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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불행이]</p><p> 나는 엄청날 정도로 운이 없다. 그러서 우리 가족 중 제일 불행 하다. 왜냐하면 인형 뽑기에서 나만 인형 하나도 못 뽑았다 "아 진짜 왜 나만 못 뽑는 건데!" 이레서 네가 인형 뽑기를 안 한다.</p><p> 사건은 3학년부터 시작했다.내가 1학년때 2번 죽을 뻔했다 먼저 2층 침대에서 떨어져 어깨 뼈에 금이 갔다.그르고 자전거 타다 바위에 부디 쳐서 혀에 피가 났다. 그 뒤로 운이 사라지고 불운이 따왔다. 나는 그 뒤로 위험 할 때 마다 운이 나와 나를 지켜주긴 한데 나머지에는 계속 불행하다.  나는 4학년일때 키링을 만들어 좋았다. "내일은 재미 있는 것 만해서 학교 빨리 가고 싶다." 하지만 당일 제주도를 가서 키링을 못 만들었다 "아니 왜  하필 내가 안 올 때만 재미 있는 걸 하는데!!" 나는 그렇게 5학년이 되고 네가 학교 안 갈 때만 재미 있는 것을 해서 말로 "아 진짜 짜 증 나"  이라고 화냈다.</p><p> 나는 그렇게 운이 없는 것이 화가 나기도 하고 위험한 순간엔 운이 좋은 덕분에 별로 안 다쳐 좋기도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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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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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이금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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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울릉도&gt;</p><p>나는 먼저 포항 선상으로 갔다. 갈때는 버스로  갔는데 그때는 따로 어지럽지는 않았다.</p><p> 포항에 도착하고 우리가 탈 배가 뭐냐고 아빠한테 물어봤다.</p><p>  "우리가 탈 배 이름이 울릉 크루즈야"</p><p>9시 30분 부터 탈 수 있다는데 정작 출발은 11시였다. 11시까지 놀다가 12시 30분 부터는 잘 준비를 했다. 방에는 6명이서 잘 수 있는 방이였다. 다음 날이되고 갑판쪽 에 가서 울릉도를 봤다. 배에서 내리고 준비 되어 있는 버스에 타고 사동쪽에 있는 음식점에 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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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5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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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 28번 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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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빠의 믿음]</p><p><br/></p><p> 여름방학때 아빠와 나는 마트에서 장을 보고 나왔는데, 갑자기 비가 우르르 내렸다. </p><p>"아빠, 우리 마트에서 우산사서 가자"</p><p>"지우야, 우리 그냥 비 맞으면서 갈래?? 그것도 재미있을거 같은데...."</p><p>나는 그것도 재미있을거 같아서 그 말에 동의했다.</p><p><br/></p><p> 신호등이 초록불로 바뀌자마자 아빠와 나는 횡단보도를 재빠르게 뛰었다.  횡단보도를 다 지난 뒤 아빠와 나는 상가 안으로 얼른 들어갔다.  그런데 비는 너무 쏟아지고 바람도 너무 불어서 아빠랑 나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비에 다 젖어버렸다.</p><p>"아빠 우리 그냥 우산쓰고 갈걸 그랬어"</p><p>"그러게...그런데 이것도 경험이니까 괜찮아"</p><p><br/></p><p> 그렇게 비를 쫄딱맞고 집에와서 아빠가 맛있는 저녁을 해주어서 맛있게 먹었다. </p><p><br/></p><p> 그리고 그날 밤...늦게 퇴근한 엄마한테 아빠와 내가 비를 맞고 온 이야기를 해주었더니 왜 비를 다 맞고 왔냐고  잔소리를 했다.  </p><p> 그래도 아빠와 재미있는 추억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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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1 09: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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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강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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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비와서 학원안가고 친구랑 논날!&gt;</p><p>"우산 챙겨"</p><p>엄마가 말했다.</p><p>나는 우산을 챙기고 밖으로 향했다. 주르륵 내리는 비를 뚤고 학교에 갔다.학교에서는 살짝 흐리기만 했고 비가 많이 오진 않았다.그래서 '비가 많이 오진 않겟네~"라고 생각 했다</p><p>학교가 끝난뒤 교문앞에서 친구를 만나 학원에 갈려고 했다.그런데 비가 심각할 정도로 비가 내렸다 친구랑 내가 "우리 학원 어떻게가? 학원 늦게 가거나 나중에 보강한다고 엄마한테 말해볼까?"</p><p>그렇게 우리는 각자 엄마에게 말해본뒤 대답은 "일단 집으로 와" 였다 우리는 거센 비를 향헤 걸어 갔다. 이게 우산이 우산역할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했다.친구네 엄마는 집에 게시지 않아서 우리 엄마가 말했다 </p><p>"옷 갈아 입고 우리집으로 와."</p><p>그렇게 우리는 학원을 가지 않게 되었다!  엄마가 말했다 </p><p>"오늘 학원은 가지말고 최상위 1장 풀고 내일 학원가~"</p><p>친구는 나와 성격이나 취미가 비슷해 만들기나,그림그리기 등을 같이 좋아해 같이 그림그리고 만들기를 함께 할때가 자주 있다. 심지어 학원도 같은 곳을 다녀 숙제을 함께 하기도 한다.나와 친구는 1장을 풀고 단추키링 만들기,닌텐도  하기등을 했다.</p><p>친구와 놀아 행복 했던 하루였다.씻고 나온뒤 엄마가 말했다 "가끔은 쉬어도 되. 나중에 힘들때 엄마한테 말하면 가끔은 학원 하루는 빼고 엄마랑 놀러 가자~" 라고 말했다.이렇게 말해준 엄마가 고마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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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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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신지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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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lt;캠핑&gt;</p><p> 학원이 끝나고 약 7시 아빠가 나를 데리러 와서 캠핑장으로 갔다. 캠핑장은 생각보다 쌀쌀하고 비가 많이 왔다. 가서 삼겹살을 먹었는데 김치랑 먹으니 맛있었다 씻고 텐트에 누우니 따듯했다. </p><p> 다음날 아침에 엄마가 날 깨웠다.</p><p>"지안아~ 밤 줍자"</p><p>"밤 주워도 되는거야?"</p><p>"어"</p><p>그래서 밤을 엄청 많이 주웠다. 그리고 차에 배드민턴이 있어서 쳤다. 토너먼트 식으로 쳤는데 아빠가 이겼다. 그리고 엄마랑 약 30분 동안 산책을 했다. 그리고 저녁에 라면을 맛있게 먹었다. 다음날 일어나서 아침밥을 먹고 배드민턴을 쳤는데 아빠를 드디어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 </p><p> 짐을 다 정리하고 엄마가 </p><p>"지안아 이제 집에 가자"</p><p> 라고 해서 집에 가려고 차에 탔다. 나는 집에 가서 기쁘기도 했지만 다음에 또 캠핑하고 싶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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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4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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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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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lt;진로체험&gt;</p><p> 학교에서 진로체험을 하기로했다.각자 하고싶은 진로를 선택해야 했는데 나는 가죽디자이너를하고싶었다.두근두근 내가 가죽디자이너를 못하게 될까봐 심장이쫄렸다.하지만 여유롭게 가죽디자이너에 갈수 있게 되어서기뻤다. 그리고우리반에서 엄청 친한 친구와 같이 같은 직업체험을 할수있게되어서 더더욱 기뻤다.</p><p> 가죽 디자이너반에 들어가서 선생님이원하는 가죽색을고르라고하셨다.나는 심플한 하얀색 가죽을 하고 싶었지만 나와 같은 마음인 친구들이 너무 많아서 결국 갈색 가죽으로 하게 되었다.가죽을 받고 처음으로 냄새를 맡아봤는데 새로운 차 냄새가나서 신기했다. 항상 차를 타면 나는 향이 무슨 향인지 궁금했는데 이번 기회에 풀수있어서 좋았다.</p><p> 이제 본격으로 가죽 디자이너 체험을 하기로 했다.나는 가죽 디자이너가 가죽을 자르고 예쁘게 다듬고 무늬를 넣는 그런 체험을 할줄 알았는데 생각과 달리 이미 만들어진 가죽에 실과 바늘로 그냥 가죽을 꿰매는 거여서 조금 실망스러웠다.하지만한 시간 내에 빨리 끝내야 하니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다.바늘로 작업을 하면서 손에 게속 찔리긴 했지만 결과물을 생각하니 괜찮았다. 다 만들고 나서 보니 예쁜 가죽 필통이 만들어져 있었다.우리 할머니께서 마침 펜을 넣을 필통이 필요하다고 하셔서 선물로 내가 열심히 만든 필통을 드렸다.</p><p> 필통을 만들며 손도 아프고 힘들었지만 할머니께서 나에게 손녀가 직접 만들어주니 매우 기쁘고 그 무엇보다 비싸다고 하셔서 기분이 좋았다. 또한 만들면서 예원 이라는 명품 가죽 브랜드를 만들어볼까 할 정도로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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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5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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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류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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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진로 체험 오늘은 진로 체험을 하는 날이다. 나는 친구와 함께 가죽 디자이너를 했다. 처음에 구찌가 만들어진 유례를 알아 봤는데 구찌오 구찌라는 사람이 만들었고, 근데 만들어진 유례가 1921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구찌오 구찌가 설립한 브랜드이고 런던의 최고급 호텔에서 일하며 귀족들의 가방에서 영감을 얻은 후, 가죽 제품 사업을 시작하며 구찌가 만들어 졌다고 했다. 구찌이야기를 듣고, 가죽을 만드는 영상도 보았다.</p><p> 본격적으로 가죽디자인을 시작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파란색 가죽이 있길래 나는 바로 파란색 가죽으로 했다. 내친구는 햐얀색 가죽을 하고 싶다고 했지만 내 친구는 가위 바위 보 에서 져서 내 친구는 결국 가장 하기 싫다고 했던 갈색으로 했다.가죽디자인 선생님께서 바늘과 실을 가져 가라고 하셔서 실과 바늘로 가죽을 꿰었다. 손가락은 쪼끔 아팠지만, 완성품은 가죽 필통이었다. 꽤 괜찮았다.</p><p> 재미는 있었지만, 손가락도 아팠고 계속 똑같은 것만 반복 해야 했어서 다시는 하기 싫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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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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