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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내 몸 이야기 by 손지영체육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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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사랑하고, 너를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는 우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10 03: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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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title>
         <author>seit20016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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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쌤 귀는 좀 단단한 편이야.&nbsp;<br>어떤 친구들 보면 귀가 막 종이 접히듯 접혀지더라고.&nbsp;<br>초등학생 때 친구가 "이것봐라 난 귀 이렇게 접힌다"라고 막 자랑 아닌 자랑에 도발당해서 해봤다가 눈물이 찔끔 나왔었어.&nbsp;<br>그래서 잠 잘 때도 똑바로 누워서 자는 편이야. 옆으로 누워 자면 귀가 눌리잖아. 아파.<br>어느 날은 옆으로 누워 자는데 귓볼이 접혔었나봐. 일어나니까 귀에 멍이 들어있는 거 있지.&nbsp;<br>그리고 쌤은 (그렇게 안보이지만) 겁이 되게 많아.&nbsp; 그래서 귀도 안뚫었어. 못 뚫었다고 표현해야할까.<br>결혼식 때 정말 귀걸이가 하고 싶었는데, 결국 못했지. 귀찌를 하려고 빌렸는데, 5분만 하고 있어도 엄청 아프더라고. 결국 생귀?로 결혼식을 했어. 겁도 많은데 아무래도 엄살도 심한가봐.&nbsp;<br>너희가 갖고 있는 이야기도 궁금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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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0 03: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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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title>
         <author>seit200163</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43861825</link>
         <description><![CDATA[<div>눈, 코, 입술, 귀, 손, 손톱, 발, 뒤통수, 이, 갈비뼈, 쇄골, 목, 팔꿈치, 머리카락, 속눈썹, 이마, 보조개, 턱, 엉덩이, 허벅지, 배, 점 <br><br>내 몸에 관련된 나의 이야기라면 어떤 것이라도 좋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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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0 03:5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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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샘</title>
         <author>seit20016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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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는 나를 얼마나 잘 알고 있나요?<br><br>2. 매일 매일 "내 몸"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 그림, 사진 등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br><br>3. 그리고 "내 몸 이야기"라는 책을 발행합니다.<br><br>4. "내 몸 이야기" 작가님을 응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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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0 03:5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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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손</title>
         <author>dodangs190279</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19670</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생때 손가락이 짫아서 놀림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한테 물어보았다 왜 손이 이렇게 짫냐고 예기 하면서 나의 손이 싫었다 그런데 게속 살면서 손을 바꿀수 없어기에 저의 마음을 바꾸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하지만 가끔씩 손이 정말로 싫을때가 있다 물건을 잡을 려고할때 불편합니다. 짫아서 서랍밑에 있는 물건이 안단다 짫아서 키보드를 쓸때도... 짫다 그래서 손가락이 긴사람을 항상 부러워 했습니다.  그리고 어른들도 제가 손가락이 짫아서 보기 안좋다고 항상 저에게 말씀을 하셔습니다. 그때는 항상 저의 손가락을 원망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손가락을 안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치만 아까말을 했지만 한평생을 살면서 필요한 신체의 일부 이기때문에 싢다고 싢다고 해서 바꾼든다 원하는 데로 만들 수있는 것 이아니기 때문에 항상 손가락을 원망을 하면서 진짜로 손가락이 없었다면 좋게다 라고 생각을 한적이 있습니다. 지즘 다시 생각을 하면 어리석은 생각이란걸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아니 지금도 손가락을 싢어하지만 원망을 하던가 없으면 하는 생각은 지금은 없다 왜냐하면 손가락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었기 때문이다. 손이아니 더라도 다른 곳도 다른 신체도 싢어 하는 부분은 정말로 많다. 하지만 싢다고 해서 바꿀수 있는 것이아니 란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싢어 한다고 원망 한다고 비난을 하는 것 보다 그냥 나의 몸이라거 고맙다고 건강한 몸이라서 고맙다고 칭찬을  하기로 마음만 조금 먹었습니다. 비난보다 칭찬을 이제야 선택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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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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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9 박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1997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손가락&nbsp;<br><br>다른 사람 보다 손가락이<br>&nbsp;많이 유연한 편이다.<br>&nbsp;손가락을 뒤로 젖히면<br>&nbsp;손등에 닿는다.<br>&nbsp;어렸을 때 이걸로 애들한테&nbsp;<br>자랑도 많아했었다.<br>&nbsp;손가락이 많이 유연해서<br>&nbsp;어려운 묘기도 웬만한 건 다 한다.<br>&nbsp;근데 손가락도 유연하고 허리도 유연한데<br>이상하게 다리는 잘 안 찢어져서<br>&nbsp;최대한으로 해도 100도를 겨우 넘는다.<br>&nbsp;이제 생각해 보니 손가락이 유연한건<br>&nbsp;진짜 쓸데가 없는 것 같다.<br>&nbsp;다리랑 허리는 체조 할때 도움 되고<br>&nbsp; 체육 수행 평가 할때도 도움되는데<br>&nbsp;손가락은 평가하는 것도 없고<br>&nbsp;진짜 쓸데가 없는 것 같다.<br>&nbsp;손가락 꺾기 대회라도 생기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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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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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20593</link>
         <description><![CDATA[<div>원래 어렸을때는 오히려 마른체형이였고 먹어도 살이 안쪗는데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다보니 집에서 일어나있는시간이 밥먹을때밖에 없어서 살이 찌기시작했는데 코로나가 2년정도 계속 되다보니 돼지가 되부렸다. 그리고 밥먹다가 뭐흘리면 배위에 떨어진다.그리고 또 길가다가 자주 부딫히는데 살쪄서 그런지 덜아프다.<br><br>그리고 어느순간부터 걷는것도 힘들정도로 살이쪘다.<br>원래살이 대부분허벅지로 갔는데 어느새 살이 다 배로 와버렸다.<br>심각하다 느끼고 하루 30분은 운동하기로 했고 좀 정상으로돌아왔고 이제 괜찮다고 생각하고 맨날 게임만 했다 그렇게 지금상태가 되부렸다.<br>이대로 안될거같아서 밥먹기 30분전에는 매일 25분씩 운동하기로 다짐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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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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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조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2096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릴 때 보조개가 없었는데 최근 들어서 보니 입꼬리를 올리면 보조개가 보이는 것을 보고 조금 놀랐었는데 어릴 때는 보조개가 있는 친구들을 보면 마냥 신기했었는데&nbsp; 지금은 그렇게 신기하지는 않고 약간 왜 생겼지 이런 생각이&nbsp; 들었고, 또한 보조개에는 긴보조개, 입꼬리 보조개, 인디언 보조개, 볼가운데 보조개가 있고 각각&nbsp; 나는 왼쪽에는 긴보조개와 오른쪽에는 볼가운데 보조개가 있는 것 같다. 요즘은 마스크를 쓰고 다녀서 많이 보이지는 않지만 하나의 특징이 생겼다. 저번 과학 시간에는 보조개가 있는게 우성 유전자여서 나의 부모님 중에서도 우성 유전자를 두 분 혹은 한 분이 가지고 있어서 보조개가 생겼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더 흥미있게 들었던 기억이 있다. 또한 보조개는 웃을 때 뺨을 당겨주는 근육의 일부가 뺨의 피부와 달라붙어서 근육이 움직일 때 피부가 당겨지는 현상이여서 남자의 경우 얼굴에 피하지방이 적어 안 생길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뭔가 더 의미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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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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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2김성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21160</link>
         <description><![CDATA[<div>손<strong><br></strong><br></div><div>나의 손은 어렸을때부터 정말 크고 두꺼웠다 그래서 친구들한테 몸은 작은데 손은 엄청 크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br>그리고 나는 손이 좀 안예쁘고 두껍다 어렸을때 손을 접으면 똑 하고 소리가 나는게 재밌어서 계속 하다가 습관이 돼버려서 그 습관을 아직도 고치지 못해서 큰일이다..&nbsp;<br>내가 6학년때 아빠보다 손이 커졌다.<br>그리고 얇은 팬을 오래 잡고있으면 손이 아파서 두꺼운 팬을 쓴다 그리고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 있는데 그 습관을 고쳐야지 고쳐야지 하는데 나도 모르게 계속 뜯고있다 그 습관을 고칠라고 손톱에 매니큐어를 바르면 안뜯을거라고 생각하고 살색 매니큐어를 발랐는데도 고치지 못했다 그래서 그냥 포기했다 부모님 모두 손이 별로 크지않은데 왜 나만 커졌을까 궁금하다 다시 태어난다면 손이 예쁘게 태어나고싶다 그리고 손이 크면 좋은점도 조금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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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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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가락</title>
         <author>dodangs190350</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21368</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엄지 손가락 뼈가 안쪽으로 들어간다. 솔직히 말만 그렇지 전혀 신기해보이지는 않는다.&nbsp;<br>그리고 누구나 다 되는것같다, 손가락뼈가 안쪽으로 들어간다는것을 알게 된것이 얼마 안됐는데 이게 너무 신기해서 친구들한테 보여줬더니 자기들도 된다고....솔직히 말해서 살짝 실망했다.&nbsp;<br>다른 아이들중에서는 막 신기하게 꺾이고,유연하게 손목에 닿고 그러는데 나는 다들 되는것에 신기해 했다.&nbsp;<br>하지만 지금도 내 손가락 중에 신기하게 움직이는게 있을까?하고 자주 찾아보고 있는 중이다.&nbsp;<br>&nbsp;근데 못찾을것같다 아무리봐도 특이한점은 없고 너무 평범하다...뭐 그래도 언젠간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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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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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21497</link>
         <description><![CDATA[<div>&nbsp;피아노 학원을 다녔다 .&nbsp;<br>콩쿠르 나갔었다&nbsp; 현재x<br>중1때 친구들이랑 롤러장에 놀러갔다가&nbsp;<br>어린 애새끼의 어택때문에 손목이 부러져<br>돈이 꽤 많이 깨졌고 꾸중을 많이 들었다&nbsp;<br>그 애기한테 한대 쥐어줄수 있었다면...<br>예전엔 그림을 취미로 그렸다<br>근데 요즘엔 흥미가 딱히 안생기고 그냥<br>하면 하는구나 라고 느끼는중이다<br>최근엔 메이크업이나 디자인을 진로로 삼기 위해&nbsp;<br>힘을쓰는중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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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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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2206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때 비염이 많이 심했었어<br>그땐 면역력도 약해가지고&nbsp;<br>맨날 감기에 걸렸었는데<br>감기에 걸리면 코가 막혔던 게 평소보다 훨씬 심해졌었지 항상 비염에 고통받다가 초등학교 1학년때 수영을 하면 비염이 어느정도 나아진다는 소리를 듣고 그때부터 수영을 다니기 시작했어 수영을 하는 건 많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다행히도 비염이 점점 나아지기 시작했어 아직도 감기에 걸리면 비염기가 살짝 있어 코가 좀 막히지만 다행히 지금처럼 일상생활을 하는 데는 문제가 거의 없어 예전엔 어떻게 비염을 달고 살았을지 지금도 가끔 생각하는데 지금 내 코가 그러면 당장 비염 수술을 했을 거 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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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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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23152</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어렸을때 남들과는 다르게 코가 약했던것 같다. 어디에 부딪히거나 조금 충격만 있어도 코피가 났었다. 잠깐 그러다 말겠지 했는데 계속 그래서 병원을 다니면서 치료하였다 치료가 다 되자마자 작은 데미지애도 피가 안ㄴ난다는 거에 대해서 너무 기뻣다 그리고 친구들과 놀때도 어디에 쎄게가 아닌 약하게 부딫혀도 피가 나지 않았다 그럴때는 잠깐 지속적인 데미지에도 난 강하다 왜냐 다시 말하지만 코피가 잘 안난다 그만큼 나는 강하단 뜻이다 그냥 나는 강철 인간이다 그 누구에게도 나의 다이아몬드 같은 피를 아무도 본적이....있나? 뭐 어쨋든 본적이 없다 그만큼 피가 잘 안난다 그래서 요즘에 놀때 코를 다치면 매우 아프지만 멀쩡하니까 더 좋은거 같다 어릴때도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내 생각으로는 모르는거 같다 옛날 기억이 안나서 그런거 같다 옛날에는 어땟는지 알 수 있으면 좋을거 같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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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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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코</title>
         <author>dodangs190279</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23333</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부터 코가 약해서 진짜로 조금이라도 충격이 가해지면 코피가 나서 부모님이 많이 걱정하셨다. 왜냐면 초등학교때 친구들과 놀다가 코를 다쳐서&nbsp;</div><div><br></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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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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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다리</title>
         <author>jeongmin1100</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2411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때 부터 발쓰는 운동을 많이했어 흔이아는 태권도도 나름오래 했고 열심히 하다보니까 대회도 우승하고 대진운이 너무좋아서 경기도 대표선발전 선수로 선정되어서 겨루기,품세도 나간적 있어(물론 1회전 강탈했다 품세는3등!)솔직히 아직도 나는 내가 왜  나가게된건지도 모르겠고 그래도 태극마크다니까 기분은 좋았었던거 같다 그래서 결론은 발을잘써! 남자치곤 유연한편이기도하고...근데 달리기는 느린편이야! 아이러니하지 태권도를 중2때까지 했었는데 나름 재밌는 추억이였서 그냥 내가 딴운동보다 태권도를 오래했으니까 그냥 태권도만 잘하는구나 싶었는데 그냥 하체운동 자체를 너무 많이했던 탓인지 헬스도 하체운동을 특히 잘했어!&nbsp;<br>그래서 지금은 하체근육만 평균이상 나오는 진 광경을 볼수있었어<br>밸런스가 너무 안맞아서 pt쌤이 상체만 너무하신적도 있을만큼<br>하체는 안해도 됐을만큼 근육이 많았어!&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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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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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3졍시우귀: 귀가 엄청 신기하게 생겨서 엄마한테 물어보니까복귀라고 했다 복귀라는걸 안뒤 귀에 자신감이 생겼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24157</link>
         <description><![CDATA[<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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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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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9 박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24210</link>
         <description><![CDATA[<div>귀<br><br>어릴 때부터 피어싱을 뚫고 싶어 했었는데<br>&nbsp;200퍼센트 이루게됐다...<br>&nbsp;간지 나고 멋있을 것 같아서 뚫게 됐는데<br>&nbsp;그냥 지금은 안 뚫으면 허전해 보이고&nbsp;<br>&nbsp;답답해서 뚫고 있다.. .. 고모가 나보고<br>&nbsp;피어싱은 많이 뚫어도 상관 없는데<br>&nbsp;그상태로 염색한 다음<br>&nbsp;입에 욕달고 다니지만 않으면&nbsp;<br>된다고 했다.<br>&nbsp;피어싱 아프냐고 다들 많이 물어보는데<br>&nbsp;개개인 마다 다르겠지만<br>&nbsp;난 아프긴 한데 참을만 했다.<br>&nbsp;나중에 기회가 되면 귀 말고도&nbsp;<br>다른데 많이 뚫어보고 싶다.<br>&nbsp;나는 피어싱 중에서&nbsp;<br>사선 으로 뚫는 피어싱을 했는데<br>&nbsp;엄청난 단점을 찾았다.<br>&nbsp; 여름철만 되면&nbsp;<br>피어싱 막대랑 귀사이에 공간에<br>&nbsp;모기가 들어와서 빠져 나가질 못한다.<br>&nbsp;날갯짓 소리가 진짜 미쳐버릴 것 같다.<br>&nbsp;그럴때마다 피어싱 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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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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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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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내 친구들에 비해 손이 커서 처음에는 내가 이상한 건가 했지만 클수록 손이 큰게 좋다고 생각 하게 되었다&nbsp; 공기를 하거나 손이 크면 유리한 것 들을 잘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다른 애들 보다 손이 커서 뭔가 뿌듯?했다 손이 커서 그런지 손가락도 길어 보이고 좋다! 주변에서 손이 예쁘다고 해줘서 나름이 기분이 좋기도 했다 손이 예쁜게 자랑스럽기도 했다 그리고 요즘에는 손가락 뚜둑 하는 걸 많이 한다 그래서 요즘은 고치려고 애쓰고 있는 중인데 습관처럼 자꾸 하게 된다ㅠ&nbsp; 손가락 뚜둑을 많이 하면 손이 두꺼워 지고 손가락이 구부정해 진다는 소리를 들어서 고쳐야 되는데ㅠ 할 때마다 시원한 느낌이 들어서 안하기가 힘들다 그래도 뭔가 아프기도 해서 꼭 고쳐야 겠다고 마음 먹었다!<br>그치만 이것을 알면서도 하게 돼서 고칠 수 있을지 의문이다!<br>지금도 약간 두꺼워 진 거 같은데 기분탓이라고 생각 한다!<br>그래도 언젠가 고치게 되는 날이 올 수 있지 않을까..<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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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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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2483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예전부터 나는 게임을 많이해서 시력이 좋지않았다 게임이나 휴대폰사용을 많이하다보니 안경을 쓰게되었다 처음엔 불편했지만 지금은 내몸처럼 편하다 시력이 안좋다는건 알지만 휴대폰을 멈출수 없었다 내마음은 적게 사용하자했지만 내행동은 따라주지 않았고 지금도 안경을 쓰고있는중이다 여기서 신기한점이 있는데 내 동생은 나보다도 게임을 많이하는데 시력이 정상이다 그래, 정상일수있다 문제는 몇년동안 게임을 하는데 나만 시력이 안좋아지고 동생의 시력은 안떨어진다는것이다 진짜 신기했다 나는 동생의 그런눈을보고 부러웠다 나도 저랬다면 게임을 걱정없이 할수있었을텐데 그래도 저러다가 갑자기 안좋아질수있으니 조심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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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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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24913</link>
         <description><![CDATA[<div>
<br>나는 아빠를 닮아 눈이 조금한편이다 그래서 웃을땐 눈이 거의 안보인다 그래서 친구들이 눈좀 뜨고다니라고 말하곤했다 그때마다 기분은 나빴지만 웃으면서 넘겼다 그래도 지금은 놀려도 아무생각이안든다 지금은 그냥 내 모습을 가장 멋있게 생각을 해서 그런듯하다 그땐 왜 기분이 나빴는지 모르겠다 나보다 못생긴 친구가 놀려서 그런가?? 그래도 눈이 작아서 먼지가 덜 들어오긴한다 그리고 난 한쪽에는 쌍꺼풀이있고 한쪽에는 쌍꺼풀이 없다 어릴때 아빠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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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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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릎</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25434</link>
         <description><![CDATA[<div>난 어렸을 때 부터 운동을 많이 했고 코로나 터지기 전에도 운동을 했었는데 그 운동이 내 무릎에 안 좋은 영향으로 남겨져서 지금 무릎이 아픈거같다 그래서 지금 그 무릎 아픈게 성장통이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성장통이 아닌거같다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무릎 아픈지 좀 지났는데 키는 안 크고 계속 아프다 그래서 성장통은 아닌거 같고 그냥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거 같다 무릎이 어떨 때 아프냐면 스쿼트 동작 할 때 아프고 무릎 꿇고 앉아 있을 때 아프고 무릎을 어떤 물건에 살짝만 부딪히면 아프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축구 할 때도 제대로 못 뛰고 조금 건성 건성 하면서 뛰는거 같다 근데 무릎이 아파도 축구 할 때 만은 좀 괜찮아 지는 거 같다 그런 느낌이 있다 무슨 느낌이냐면 자기가 좋아 하는 거 할 때는 아팠던 것도 싹 사라지는 느낌 내가 딱 그런 느낌인 거 같다 근데 또 축구 말고 달리기를 한다던가 스쿼트를 하면 갑자기 또 무릎 통증이 올라오는 거 같다 그래서 나는 빨리 이 무릎이 나았으면 좋겠고 지금 아픈게 성장통이였으면 좋겠어 우리 형도 운동을 많이 했었는데 나보다 더 심하게 무릎이 아팠다고 했다 근데 무릎 아픈 후 갑자기 키가 컸다 그래서 나도 살짝 성장통이면 좋겠다는 설렘을 가지고 있지만 지금 키가 안 크는 거 보면 역시 성장통은 아닌 거 같다 그래서 이 무릎이 언제 쯤 괜찮아 질지 무릎 아픈게 키에 안 좋은 영향이 가면 어쩌지 이러면서 불안해 하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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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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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26058</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눈&nbsp;<br>눈 색깔이 갈색이라 렌즈꼈냐는 말이 많다<br>그래서 그때부터 눈이 좀 이쁘다는 생각을 해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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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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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2682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눈이 자주 아픈 편이다. 병적으로 아픈 건 아닌데 렌즈를 오래 끼고 있다보니까 충혈이 잘된다. 그래서 예전에 눈이 너무 아파서 하루종일 눈물을 흘린 적도 있다. 휴대폰을 너무 오래봐서 그런 것도 있는 것 같다. 하루에 자는 시간, 학원 시간 빼면 다 휴대폰 하는 시간이다. 예전에 샤워하면서 휴대폰 하다가 고장난 적도 있다. 그리고 평소에 잠을 잘 못자서 눈이 아픈 것도 있는 것 같다. 잘 때마다 적어도 6~7번 정도는 깬다. 한 번 깨기 시작하면 10분~15분 간격으로 계속 깬다. 그래서 결국 못잔다. 한 번 자면 쭉 안깨고 일어나는 사람들이 부럽다. 오랜 시간 자도 중간중간 깨다보니까 잔 것 같지도 않아서 피곤하다. 계속해서 깨는 게 일상이 되니 자기 전부터 또 언제 깰까 예상하게 된다. 전에는 잠을 안자면 부지런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잠이 없는 사람이 부러웠는데 지금은 너무 불편하다. 언제쯤 잠을 마음 편히 잘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잠을 푹 자면 눈 아픈 것도 덜 할 것 같아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계속 시도해야겠다. 그리고 내 눈은 좀 이상한 게 왼쪽 도수는 -3.0, 오른쪽 도수는 0.0이다. 왜이렇게 된 건지는 나도 모른다. 그리고 나는 사람과 눈을 마주치는 일이 너무너무 어렵다. 언제부턴지는 모르겠지만 자연스럽게 못하게 된 것 같다. 나중에 사회생활을 하며 사람과 눈을 마주치는 일이 많이 생길텐데 걱정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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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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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27122</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부터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있었는데 6학년 때 어떠한 계기로 버릇을 고치게 되었다. 그렇지만 손톱을 안 뜯으니 손톱 옆에 살을 뜯는 버릇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피가 나는 일이 많아 이 버릇도 주변에서 고치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 고치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손이 점차 이뻐지는 것 같아서 뿌듯함을 느꼈다.&nbsp; 지금은 오히려 손 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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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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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27682</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부터 뛰는걸 좋아했는데 그럴 때마다 발에 통증이 있길래 병원에 가봤더니 복숭아뼈에 두 개의 뼈가 따로 나와 있다고 했다. 근데 그 뼈가 복숭아뼈랑 부딪히면서 통증을 가한다.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을 때마다 의사선생님들은 항상 똑같은 말을 하신다. 수술 아니면 깁스를 해야한다. 그리고 발이 심한 평발이라고 하셨다. 그래서 더욱 더 아픈것이다. 우리 가족에서는 평발이 없는데 나만 평발이여서 가족이 놀랐다. 지금도 뛰는것을 좋아하고 모든 운동은 아니더라도 운동은 좋아하는데 끝까지 쉬지 않고 해본적이 없다. 항상 먼저 지치고 무너져서 먼저 끝났다.&nbsp;나중에 정말 못 버티곘을 때 수술은 하겠지만 지금은 하고싶지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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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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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27752</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에 그 손 뚜둑(?) 하면서 손을 꺾는 짓을 많이 했ㄷㅏ 그래서 손이 두껍고 막 휘어져 있다 나는 그런 내선이 너무 싫어서 인터넷에 막 손 이뻐지는 법을 찾아보고 혼자 별 짓을 많이 해봤다..ㅋㅋ 네이버에서 찾은 방법은 손에 깍지를 끼고 눌러주는(?) 방법으로 매일했는데&nbsp; 뭔가 예전 보다는 얇아지기는 했는데 그 손 마디 가운데?? 가 두꺼워 손이 휘어져 보이고 더 하면 그 가운데만 남고 다른 것은 얇아 질까봐 안하고 있는 중이다..그리고 유독 손에 살이 많이 쪄있는 거 같다 손을 살 빼는 법이 있을까?ㅋㅋ 근데 개인적으로는 엄지는 맘에 든다ㅎ 그리고 친구가&nbsp; 손톱이 이쁘게 자란다고 했는대 칭찬 맞나? 쨌든 손이 이뻐지고 싶다 다른 사람들 보면 나빼고 다 이쁜 거 같다 우리 엄마는 손이 이쁜데 손은 아빠 유전 인 거 같다 아빠도 어렸을 때 손을 뚜둑하는(꺽는) 행동을 많이 했다고 들었다 나도 그 꺽는 행동을 안했으면 손은 엄마를 닮았겠지?라는 후회를 한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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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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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2929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릴때 빛나는 것을 좋아했다. 그래서 액세서리에 관심이 많아, 귀걸이를 하고 싶어서 초3때 처음 귀를 뚫었다. 처음에는 부천역 지하상가에서 귀를 뚫었다. 귀 뚫는 것이 아플까 무서웠지만 생각보다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뚫고 한달정도 지나서 귀가 막혀 처음에는 그럴 수 있지 생각하며 귀를 또 뚫으려고 부천역에 갔다. 두번째 뚫는 것이었지만 여전히 떨렸다. 두번째 귀를 뚫고 한달정도 지나서 또 막혀 세번째 귀를 뚫으려갔다 세번째 뚫는 거라 생각보다 안 떨렸다. 세번째 귀를 뚫고 며칠 뒤에 역시나 또 막혔다. 이렇게 네번째 다섯번째 계속 막히고 뚫는 것을 반복했고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여섯번째 귀를 뚫으러 갔다. 그 날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다른 곳에서 뚫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평소 엄마가 가던 금은방? 같은 곳에서 뚫고싶다고 엄마에게 말했더니 흔쾌히 허락해주셨다. 그 뚫는 시간이 너무 떨렸다. 그렇게 귀를 뚫고 한달동안은 혹시 막힐까 마음이 조마조마했다. 그렇게 한달을 넘기고 두달째가 되었을&nbsp; 때 귀가 안 막힌 것을 보고 너무 신났다. 그래서 지금까지 예쁜 귀걸이를 할 수 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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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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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11 서지수: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29924</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나는 본래 몸에 있는 점이 적은데 그 점이 하필이면 눈 바로 아래(눈물점)에 있어서 주변의 걱정을 많이 받었어.<br>귀신이나 다른 것을 믿지도 않는데 어머니가 자꾸 찝찝해 하시니까 어렸을 때의 나는 불안해할 수밖에 없었던 것 같아. 그래서 그런지 거울을 볼 때마다 가끔씩 눈에 띄는 눈물점을 보고 신기하기도 했고, 또 한 편으로는 눈물점이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불편하곤 했었어.<br>하지만 머리가 커지면서 눈물점에 대한 것은 점점 잊혀 가기 시작했어. 원래 사주라던가 그런 것들을 미신 취급하기도 했고, 원체 그런 것들을 안 믿어서 눈물점에 대한 것을 잊어버리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지.<br>몇 년 동안 까맣게 눈물점을 잊고 있던 내가 눈물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된 것은 시대가 바뀌면서 일부로 눈물점을 그리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눈물점 타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졌을 때였던 것 같아.<br>예전과는 달라진 시선에 나도 서서히 바뀌었던 것인지 존재 만으로 불편했던 눈물점이 이제는 전혀 신경 쓰이지 않게 됐어.<br>달가웠지 않았던 것에 신경을 쓰지 않게 되었다는 건 나에게 무척 다행인 일로 다가왔지. 더더욱 그게 내 몸의 한 부분이라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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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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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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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7박신희: 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32027</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발톱이는 평범한 속도로 자란다.<br>그리고 발사이즈에 비해 폭이 넓다.<br>그래서 신발을 고를때 폭을 조금 잘봐야한다 특히&nbsp;<br>나이키는 신발 자체가 좀 폭이 좁고 길어서 잘안맞는다.<br>1학년땐 학교에서 수업 끌나고 친구들이랑&nbsp;<br>축구를 하다 슛을 세게 차는데 실수로 땅을 찍어서&nbsp;<br>엄지 발가락이 너무 아팠다. 친구들은 웃으며 놀렸고<br>엑스레이를 찍어봤는데 골절은 아니였다^^<br>축구를 많이 해서 인지 발엔 항상 힘줄이 많다.<br>그리고 언제는 맨발에 슬리퍼를 신고 밤에 편의점을&nbsp;<br>갔다가 돌아오는데 큰 바위에 앞쪽을 찍혀서&nbsp;<br>새끼 발톱이 빠졌었다. 발을 부여잡고 집까지 질질 끌고갔다. 발톱이 원래데로 돌아오는데 시간이 꽤&nbsp;<br>걸렸었다. 그래도 축구를 했었었다. 엄지 발가락에는<br>항상 굳은 살이 있다. 어제는 꿈에서 굳은 살때문에<br>발이 아픈 꿈을 뀠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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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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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32187</link>
         <description><![CDATA[<div>눈옛날에 닌텐도를 부모님이사주신적있는데 닌텐도를 오래해서그런지 어렸을때부터 눈이안좋았다 그리고 지금도 안좋아지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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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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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33223</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작년에는 송곳늬가 너무 나와있어서 스트레스를 받았고 친구들도 신기해하고 그랬어용 교정을 하려고 했는데 다른 치아가 아직 영구치아가 아니라서 교정을 못해서 더 짜증이 났다 하지만 올해 생일이 지나고 교정을 시작했는데 처음 시작할 때 치아를 벌린다고 고무줄을 치아 사이에 끼었는데 이게 정말 많이 아팠다 정말 진짜 너무 아파서 눈물도 날 거 같았지만 난 강한 여자라서 눈물 따위 흘리지 않는다 그래도 정말 아팠다 힘들었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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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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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3369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 때 남들보다 손이 조금 작았다. 그래서 친구들과 비교할 때 살짝 부끄러울때도 종종 있었다.&nbsp;<br>어렸을 때는 손 크기를 키우려고 피아노 학원에 가서도 손을 찢기도 했었다. 그러다가 한번은 너무 찢었는지 손이 너무 아파서 그날 피아노 학원을 빠지고 집에서 쉬게 되었다.<br>손을 벌리기만 해도 너무 아팠다. 하지만 피아노학원을 가면 피아노도 잘 치게 되고 손도 조금 커질거라고 생각해서 피아노학원을 계속 다녔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피아노를 많이 친다고 손이 엄청 커지거나 예뻐지는건 아닌거같기도 하다. 지금 내 손상태가 ..ㅎㅎ<br>그래도 초등학교 입학할때부터 중학교 입학할때까지 피아노를 열심히 쳐서 손바닥은 많이 넓어진거같다.^^<br>그리고 지금은 왠만한 악보를 보면 칠수 있는것같다.. 이러한 노력으로 많은 악기들을 배우며 내 취미생활을 했다.<br>내 손과 관련된것은 이뿐만이 아니다.. 어렸을 때 나쁜습관이 있었는데 손을 물어뜯거나하면서 손을 가만히 못놔둔다.. 이 습관을 고치려고 애를 많이 썼었고 지금은 왼손 손톱을 물어뜯는것은 고쳤지만 오른손은 아직까지도 못고치고있다.. 손톱을 보면 별로 이쁘지 않아서 어렸을때 손톱을 뜯지말걸.. 이라는 생각을 자주하게 된다. 내 손은 이렇게 장점과 단점이 같이 있지만 그래도 장점이 더 많은것 같아서 나는 내손이 자랑스럽고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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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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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33818</link>
         <description><![CDATA[<div>눈이 어릴때안좋아져서 2학년쯤에&nbsp; 안경을 쓰게되었다 안경을 쓰니까 어지러웠던기억이 났다 부모님은 눈나빠진이후로 닌텐도를 못하게했고 눈이 안좋다는걸 나는 그다지신경쓰진않았다 요즘은 조금씩 신경쓰는것같다 안경을 쓰는것은 이제적응되긴하지만 귀찮은점도 꽤 많은것같다 예를들어 잘때 안경을 벗지않으면 불편하다거나 김서리는것도 불편하고 닦는걸 까먹으면 앞이 약간씩 흐려지는것도 불편하다 그렇다고 렌즈를 끼고싶진않다 근데 수술을 받는것도 아파서 싫은것같다 그냥 안경쓰고 살아야겠다고 생각한다 안경이 불편한점도있지만 그렇게까지 엄청나게 불편한건 아니라서 괜찮은것같다 나는 안경쓰고 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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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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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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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 학교에서 시력검사를 하였는데 너무 안 좋게 나와서 부모님이랑 안과를 가서 좀 더 정확하게 검사를 받았는데 난시가 심하다는 얘기를 듣고 안경을 맞췄는데 계속 쓰고 싶고 신기하였지만 의사 선생님께서 안 보일 때만 쓰라고 하셔서 최대한 자주 안 쓰려고 노략중이다 나는 시력은 엄마를 닮아서 시력이 엄청 좋아서 애기떄 부터 동생과 다르게 안경이 필요 없어서 안경을 쓴 애들이 부러웠다 하지만 점점 크면서 도수 안경은 못생겨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 받은 안경도 정말 안 보이는 거 아님 안 쓴다 하지만 내 눈이 더 안 좋아진 건지 안경을 쓰고 안 쓰고 비슷하게 보인다 그래서 안경을 다시 맞춰야하는데 그때 시력 검사를 한다고 안약을 넣었는데 그 안약 때문에 3일 동안 가까운 게 하나도 안 보였다 내 핸드폰도 안 보여서 손을 쭉 내밀어서 봤던 기억이난다 정말 힘들었다 그래서 다시 검사를 하기 약간 두렵다 또 안 보일까봐 전학 떄문에 계속 뒷문 자리에서 앉아서 불편한 적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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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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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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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아프냐 물어보면 그냥 하고싶은말은&nbsp;<br>진짜&nbsp; 아픈지 안아픈지를 몰라서&nbsp;<br>물어보는지 모르겠다<br><br>귀는 1학년때 멋있어보이고싶어서&nbsp;<br>무작정 뚫고 &nbsp;<br>손지영쌤한테 들켰는데도&nbsp;<br>착한 지영쌤이 넘어가 주셧다 ㅎㅎㅎㅎㅎㅎㅎㅎ<br>(반창고로 가리고다닌다는 하에) 3학년이 되고<br>그 동안을 돌아보며 자아성찰을 하게 되어&nbsp;<br>거의 다 빼고 세개남았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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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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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관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3696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릴때부터 운동을 좋아했다.<br>그래서 그런지 운동하다 다칠때도 많았고, 아픈데도 많았던 것 같다.<br><br>초등학교 1학년때에 학교를 가는 길에 다리가 안 움직여서 길에 주저 앉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병원에 가보니 고관절에 물이 찼다고 했다.<br>그 때 이후로 운동을 쉬게 되었는데, 그때 정말 슬펐던 것 같다.<br><br>하지만, 운동을 다시 하고 싶다는 의지로 열심히 재활도 하고 약도 먹고 노력해서 4학년 때에 운동을 다시 시작했던 것 같다.&nbsp;<br><br>고관절만 괜찮아졌을뿐, 손목과 발목, 무릎, 허리 등… 안 아픈데가 없었던 6학년 때 보호대와 파스를 항상 지니고 다녔고, 중학교 들어오고 나서부터는 익숙해진 것 같다.<br><br>고관절은 비가 오면 가끔씩 아프다.&nbsp;<br>어릴때부터 아팠던 곳이라 이제 신경쓰지 않지만, 아픈데가 많아 운동하는 직업을 갖기 힘들다는 사실이 조금 아쉽다.&nbsp;<br><br>더 열심히 재활하며 운동해서 모든 아픈 곳들이 완치가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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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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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7박신희: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37119</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나의 머리카락은 갈색깔 이다.<br>밖에서 햇빛을 받으면 더 색이 밝아진다.<br>부모님 두분 다 머리가 좀 갈색이셔서&nbsp;<br>형이랑 나도 머리가 갈색인거다.<br>초등학교땐 그냥 지냈는데 중학교에선<br>염색이 안되기 때문에 가끔 선생님들이 염색했냐고&nbsp;<br>물어보신다. 그리고 머리카락이 금방 자란다.<br>그래서 미용실을 자주 간다.<br>미용실은 거의 한곳만 다닌다.<br>거기가 제일 괜찮게 잘라주기 때문이다.<br>근데 최근엔 파마를 하러 갔는데 선생님이 좋은 파마 해주신다면서 새로운 걸 해주셨다. 자연스럽고<br>이쁘게 됬는데 한번 감고 나니 좀 많이 풀렸다.<br>그래서 머리 감는걸 하루씩 안하고 2틀에 한번 해서<br>안풀리게 할려했지만 감으면 감을수록 더 풀렸다.<br>그래서 엄마가 그냥 머리 매일 감고 다시 나중에&nbsp;<br>파마를 하자고 하셨다. 그래서 파마한 뒤로 머리를&nbsp;<br>요즘 안자르고 있다, 조금 긴 상태로 파마를 할겄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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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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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2전선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4419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심장<br></strong><br></div><div>나는 별것 아닌일에 심장이 잘 뛴다. 어렸을때도 그랬는지는&nbsp; 잘 모르겠다. 특이하게 그냥 내가 무슨 생각만해도 엄청 뛰고 가끔은 아프다. 나도 왜 그런지 모르겠다. 그냥 긴장을 잘하는성격인거 같다. 근데 밖으로는 티를 잘 내지 않는다.포커페이스 잘하는편ㅋㅋㅋ 내가 이 심장을 좀 조절할수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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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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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4448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때부터 머리숱도 많고 머리카락이 곱슬이라<br>머리가 붕뜨고 지저분해 보였다 그게 너무 스트레스여서<br>매직을 일년에 두번정도는 했었는데 요즘은 내가 머리도 잘 관리하고 숱도 많이 쳐서 붕뜨는 느낌은 사라진거 같은데 비오는 날에는 머리가 곱슬이라 더 붕뜨는거 같아서 그것도 신경쓰인다ㅠㅠ 다른사람들은 숱이 많으면 좋다고 하는데 난 아니다..<br>머리 말리는것도 엄청 오래걸리고 머리 기는것도<br>뭔가 좀 부담이고 관리 하는 것도 귀찮고 힘들어서 많이 못 길었는데  머리카락을 가슴 밑까지 기르는게 내 로망이다<br>그치만 매직을 하면 머리를 좀 많이 기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머리숱이 많은게 항상 불편하고 싫다고 생각해도 나중에 나이가 들면 머리숱이 많은게 좋다고 생각 할 것 같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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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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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4628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른 손목에 조그마한 점이 하나 있는데 이 점을 나는 굉장히 좋아한다.<br>나는 이점을 행운점이라고 생각하고 오른 손목에는 팔찌나 머리끈같은 것들을 착용하지 않는 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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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5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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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1 강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697167610</link>
         <description><![CDATA[<div>점<br><br></div><div>나는 어디에서 들은소리인데 점이 얼굴에 있으면 전생에 사랑하는사람이 첫입맞춤을 해준 자리래 그래서 난 내 눈위에 쌍커풀안에 있는점이 잘 안보이지만 예쁘다고 생각해 하지만 화장을 할때는 잘 안보이고 쌍커풀 안에 점이 있으니까 조금 불편하기도 하고,스트레스도 받는거 같아.. 그래도 내 얼굴엔 점이 쌍커풀안에만 있어서 정말 좋아 좋은점도 많지만 단점도 많아 하지만 화장을 할때 연하게 하면 점이 너무 튀고 진하게 하면 눈화장이 이상하게 되고.. 눈이 부어보여서 화장하기가 힘들어 그래도 전생에 첫입맛춤을 해준 자리라고 들어서 기분은 나쁘지 않은거 같아&nbsp;얼굴에 있는 점이 좋은것도 있고 나쁜것도 있다해 그래서 나도 한번 찾아봤는데 내꺼는 안나오더라고.. 그래도 내꺼는 안나오는거 봐서 좋은것도 아니고 나쁜것도 아닌 그냥 딱 중간인거 같은 기분이 들어서 좋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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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1: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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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718087683</link>
         <description><![CDATA[<div>내 눈 시력이 분명 초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좋은 편이였는데 요 근래에 시력이 안 좋아진 것 같아서 굉장히 충격 먹었다 초등학교 내내 밤에 핸드폰을 해도 시력이 나빠지는 일이 없었기 때문에 뭔가 이 시력이 어느 정도 유지될 거라는 말도 안 되는 생각이 있었는데 유지가 안 되나 보다 당연한 일인데 지금까지 좀 부정하고 있었던 것 같다 초등학교 때는 안경 쓰는 애들이 진짜 부러웠다 그래서 내심 시력이 나빠져서 안경 쓰길 바랐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철없는 생각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요즘 어두운 곳에서 핸드폰을 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습관이 참 무섭다 한참 핸드폰 하다가 주변이 어둡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밤에 자기 전에 하는 핸드폰이 너무 재밌다 그래서 요즘 자기 전에는 핸드폰 보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습관은 정말 고치기 힘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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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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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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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때부터 얼굴에 점이 많았었다<br>처음에는 얼굴에 점이 많은 것에 대해 별 생각 없었는데 초등학교 1~2학년쯤 어떤 여자애가 내가 얼굴에 점이 많은걸 보고 못생겼다는 식으로 말했던 기억이 남아서 그때부터 얼굴에 점이 많은게 콤플렉스가 되고 어렸을때부터 빼고싶단 생각만 들어서 엄마한테 병원에 가서 빼보자고 말해봤지만 엄마는 지금빼면 흉터가 지니 나중에 성인때 빼게 해주겠다고 말해서 많이 아쉬워했다 하지만 다행히 요즘은 별 생각이 안들고 이것도 나의 개성이라고 별 신경 안쓰고 살고있다<br>점에 대한 콤플렉스 말고 할 얘기가 또 있다 내 왼쪽 눈 밑에 있는 눈물점에 대한 이야기이다 나는 어렸을때 맘도 엄청 여려서 뭐만 하면 눈물부터 나왔다 그래서 나는 내가 이렇게 눈물이 많은게 눈물점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 지금 생각하면 어렸을땐 너무 순수했던거 같다<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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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4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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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71809917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배드민턴 치는 것을 좋아해서 주말마다 친구들이랑 같이 치는데&nbsp; 칠 때마다 다음날에 팔의 근육?이 땡기고 아팠다 그리고 배드민턴을 칠 때 엄청 세게 치고 싶어서 팔 운동을 하고 있는데 효과는 아직 못 본 거 같다 근데 팔에 근육이 조금씩 생기고 있는 거 같아서 뿌듯하다 그런데 문제가 오른쪽 팔만 많이 쓰다 보니까 왼쪽 팔은 힘이 약해서 힘이 차이가 좀 많이 나게 된 것 같다 ㅠ 악력 잴 때도 항상 왼쪽이 힘 약했다 그래도 오른쪽 팔은 근육이 생겨서 그런지 치고 나서&nbsp;매일 팔이 며칠 씩 아팠는데 이제는 익숙해져서 별로 안 아픈 거 같다&nbsp;근데 근육이 생겨서 배드민턴을 잘 치는 것은 좋지만 팔이 두꺼워 지는 건 싫어서 하기도 뭔가 애매하다 지금도 약간 두꺼워 진 거 같아서 좋으면서도 한 편으로는 별로인 것 같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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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4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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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718099239</link>
         <description><![CDATA[<div>2학기 학교 등교 하고 나서 배드민턴을 쳤는데 손목을 너무 많이 사용해서 손목이 많이 아팠지만 아픈만큼 실력이 좋아져서 너무 좋았다 예전에 아파트에서 아파트 형누나들이랑 배드민턴을 치면 계속 나무에 셔틀콕이 걸렸었는데 몇일 전에 학교에서 배드민턴을 쳤을 때 생각보다 너무 잘쳐서 너무 뿌듯했다 근데 배드민턴 치기 전에 온라인 수업 때부터 선생님께서 다음에 등교하면 배드민턴을 친다고 하셨을 때 그때는 손이 너무 아파서 걱정이였지만 배드민턴 치는 날에는 안아파서 완전 즐겁게 배드민턴을 칠 수 있었지만 확실히 손목을 많이 써서 손목이 좀 아프고 갑작스럽게 어깨도 써서 어깨도 많이 아팠다 원래 내가 손을 많이 다친다 축구 할 때 골키퍼 하다가 공에 잘못 맞아 손에 깁스를 많이 해봤고 작년에도 공을 잡을려다가 손가락이 꺽겨 깁스를 했다 그래서 이제 운동하다가 다쳐 깁스하는 건 일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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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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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입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71809934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남들에 비해 입술이 조금 많이 건조한 편이다 그래서 많이 뜯기고 피도 많이 난다 그런데 계속 해와서 그런지 예전부터 계속 립밤을 발라서 그런지 그러지 않는거 같다 그래서 밥을 먹을 때 불편하거나 그런 것이 없는거 같아서 좋다 원래는 그런거 때문에 조금 불편하였는데 괜찮아 지니까 좋은 것 같다 처음에는 물을 많이 붙혀서 괜찮아지게 해볼려고 했지만 좋지 않은거도 있고 귀찮은거도 있고 해서 그냉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을 골랐는데 그것이 바로 립밤이였다 근데 요즘들어 괜찮은거 같아서 요세는 신경을 안쓰고 있다 계속 걸리적 거리지 않고 딱히 아무런 느낌이 없어서 좋은거 같다 앞우로도 계속 이렇게 갔으면 좋겠다 그렇게 빌것이다 &nbsp;만약 계속 그러지 않는다면 밥을 먹기에도 훨씬 괜찮아 질거 같고 더이상 뜯어서 피도 나지 않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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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4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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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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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배드민턴을 해서 아픈 부위 손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718101037</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등교 수업을 하여 체육 시간에 배드민턴을 돌아가면서 여러 친구와 했다 배드민턴을 전 학교에서는 따로 수업시간에 배우지 않고 동아리를 통해서 배웠어야 했는데 배드민턴 동아리를 하지 않아 잘 모르는 상태였다 하지만 점심시간에 친구들과 배드민턴을 몇 번해 보아서 어느정도 할 줄은 알아 다행이었다 운동 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운동이다 오랜만에 하니 재미있었고 힘이 들었다 중간에는 잘 치다 뒤에서 지쳤는 지 잘 치지 못했다&nbsp;수행평가로 배드민턴을 자세히 배워 다양한 스포츠를 접하는 거 같아 좋은 거 같다 하지만 정말 첫날에는 손목이 너무나도 아팠다 계속 손목에 힘을 주어야 하고 배드민턴 쥐는 힘드 들어가 적응이 안 되어서 아파했던 기억이 난다 아빠가 예전에 배드민턴을 좋아하셔서 아빠를 따라 배드민턴을 같이 했는데 그땐 초등학생이라 그런 지 엄청 잘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은 운동만 하면 여기저기 아파하고 너무 나약해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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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4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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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718101185</link>
         <description><![CDATA[<div>쌍커풀이 있고 자주 풀리기에 일부러 라인 잡기에&nbsp;<br>힘을쓰고 있으며 눈꼬리가 살짝&nbsp; 올라갔다<br>속눈썹은 되게 긴편이였는데 어릴적<br>가위로 혼자 멋모르고 잘라버려&nbsp; 짧아진 모습을<br>볼수 있다 후회중이다&nbsp;<br>&nbsp;대체로 항상 짝눈이 심하다&nbsp; &nbsp;&nbsp;<br>이유로 꼽자면 어느날 다래끼 난걸&nbsp; 그대로<br>방치했더니 너무 오랫동안 붓기가 안빠져서<br>그 라인이 이젠 다시 안잡히기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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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4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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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목</title>
         <author>dodangs190350</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71810168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2년전까지 검도장을 다녔다.거기선 항상 검법이나 검무를 하는데 어느날 체력단련을 하겠다며 도장전체에 콘을 놓고 돌라고 시켰다. 몇번씩 돌라는 말없이 그냥 계속 돌라하셨다. 처음에는 아 너무 쉽다 하며 뛰었는데 와 나중가서는 얼굴이 심장뛰는것처럼 두근두근 거렸다.아마 발목을 다쳤을때가 뒤로 돌아서 뛸때 였을것이다. 열심히 뛰다가 거의 도착해 갔는데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한 남자애가 앞에 누워있었다. 밑쪽을 보지 못해서 그대로 걸려 넘어졌었고, 발목에서 엄청크게 뚝! 소리가 났고 진짜 부러지는 것처럼 아팠다 물론 부러지진 않았다 ㅋㅋ 당시에 교관님은 소리를 들으시곤 놀라셔서 집으로 바로 가라 하셨고 병원을 가니 발목에 염증이 생겼다고 했다. 그 이후로 몇개월간은 도장을 가서 구경만 했고, 1학년 1학기 중반부터 지금까지 보호대를 차고 다녀야 했다 근데 애들은 차고다닌지도 몰랐다고 했다 워낙 양말처럼 생겨서 ㅋㅋ 보호대를 차면 근육이 약해진다 하던데 맞는것 같다. 왜냐하면 뭐에 걸리지도 않았는데 발목이 지혼자 삐끗하고 넘어지거나 넘어질 뻔 한적이 많았기 때문, 1학년때는 사격수업 끝나고 나갈때 아무이유 없이 넘어져서 쪽팔렸던 기억이 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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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4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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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1 서지수: 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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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손은 다른 사람들보다 작은 편이야. 더해서 손가락은 짧고 손바닥만 커서 엄청 못생긴 모양을 하고 있지.<br>손이 컸더라면 조금이라도 예뻐 보일 수 있겠지만 안타깝게도 나는 손이 작아서 어쩔 수 없더라고.<br>하지만 이런 손이라도 좋은 점은 있어. 틈새 사이에 물건이 들어갔을 때 잘 꺼낼 수 있고 손만 봤을 때는 귀여워 보일 수도 있어! 틈새 사이에 물건이 들어가는 게 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 강아지를 키우는 나는 꽤나 자주 있는 일이라 강아지 장난감을 꺼내줄 때면 이런 손도 나쁘지 않다고는 생각하곤 해. 하지만 역시 손이 커지고 싶다는 생각이 사라지지는 않는 것 같아. 손이 크면 할 수 있는 일도 더 많아지고 무엇보다 손이 더 예뻐 보이기도 하고!<br>누구보다 내 몸을 좋아해야 한다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손은 아무리 좋아하려고 해도 좋아지지 않는 것 같아. 보면 볼수록 너무 못생겼고 장점도 별로 없는 것 같고.&nbsp;<br>하지만 장점은 앞으로 서서히 찾아가면 되고 단점은 앞으로 천천히 극복하면 되니까! 미래에는 내가 내 손을 좋아했으면 좋겠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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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4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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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벅지 손 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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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번주에 배드민턴을 못 했지만 열심히는 한 거 같다 나는 개인적으로 속목 보다 허벅지가 더 아팠는데 배드민턴이 다리를 이렇게 많이 쓰는 종목인지 잘 몰랐다 배드민턴 하고 다음날에 진짜 움직일 때마다 죽을 뻔 했다 앉았다 일어나는 게 안되고 손목에 힘이 잘 안들어 갔다 역시 운동은 하고 바로 다음이 아닌 운동을 하고 다음날이 제일 아픈 거 같다 그때는 계단도 잘 못 올라가겠고 뛰어 다니거나 빠른 걸음을 하면 진짜 아팠다 내가 근육이랑 체력이 앖어서 그런 거일 수도 있는데 너무 아팠다..ㅎ 배드민턴 한 날이 월요일 이였는데 화요일에 체육이 있었으면 진짜 죽음 이얐다 주변에서는 엄살 피우지 말라고 했는데 아픈 걸 아프다고 말하는 거인데 아마도 같이 배드민턴 챴으면 그런 소리 안 나왔을 거다 근데 또 생각해보면 내가 너무 운동을 안해서 이렇게 까지 아픈가?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그때 부터 다짐을 했다 앞으로 운동을 열심히 해서 체력을 기르겠다고 스스로 다짐은 했지만 지금 까지도 안 한닿</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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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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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jeongmin1100</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71810243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때부터 손쓰는 일을 많이했는데 그래서 손재주가 약간은 있어 그리고 요즘엔 유도랑 주짓수 같은 깃잡고 흔들거나 꽉잡는 운동을 하니까 손가락 마디가 예전보다 조금씩 튀어나왔어<br>그외에도 로봇제작,목수 같은 조립분야를 디게 좋아했어<br>그리고 약간예외인데 태권도에서흔히하는 정권단련도 되게 많이했어 이게 손을 잘쓴다고 해야할지 그냥 혹사를 많이시킨건지 모르겠어 그래서 지금도 하고있는건 주짓수랑 아버지 일 도와서 손쓰는일 가끔하는거 같아 근데 또 글씨는&nbsp; 더럽게 못써 아마 신체부위중에서 잴 활용못하는게 손이 아닐까 싶어&nbsp;암튼 손도 마디마디가 좀 짧고 뼈자체가 두꺼워서 별로 예쁘지도 않지 음... 개인적인 소원이지만 앞으러 죽을때까지 쓸 건데 글씨좀 좀 잘썼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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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4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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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718102552</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년도12월달쯤이였나 이번년도초였나 부터왼쪽위에 치아가 아파오기시작했다 음식을 씹으면 아파서 왼쪽위로는 안씹게되었다<br>근데 멍청한 나자신은 치과갈생각을 하지도않고 그냥 지냈다<br>몇달간 오른쪽으로 씹다가 왼쪽으로 씹은적이있는데 그때 아맞다<br>싶어가지고 치과를 갈까 싶었는데 이 멍청한 나자신은 또 안갔다 그래서 결국 6월이였나 7월에 가게됬는데 신경치료를 해야한다했다 처음엔 일단 충치만제거했는데 제거후에 물마실때마다 너무아파서 다시갔더니 신경치료해야한다고 했다 신경치료를 하다니.. 너무무서웠다 그래도 일단 치과를 다니면서 현재까지도 신경치료를진행중이다 진짜신경치료를 해야한다했을때 너무 무서워서 앞으로는 진짜진짜진짜 양치잘해야겠다고생각했다 앞으론 양치를 잘할거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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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4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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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71810284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렸을때 동생이랑 놀다가<br>&nbsp;막대에 눈을 찔려서눈을 다쳤었다.<br>그때 각막?이 찢어져서 수술을 한 뒤로&nbsp;<br>눈 시력이 짝짝이가 됐다ㅠㅠ.<br>&nbsp;시력이 왼쪽 오른쪽이 1씩 차이가&nbsp;<br>날정도로 차이가 심했다.<br>&nbsp;수술을 하는 바람에<br>&nbsp;한동안 안대를 쓰고 다녔었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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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4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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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71810317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체형에 비해 손이 크다.<br>손가락이 가늘고 길진 않고 손보가 넓다.<br>그리고 손가락 마디에 손 주름이 꽤 많아서<br>어른같다. 그리고 손에 악력이 쌔다,<br>그래서 턱걸이나 유도를 했을때 좋다.<br>예전엔 축구를 하다가 미끄러 넘어지다가 큰 철 못에<br>손이 찍혀서 크게 다쳤었다.그런데 엄마한테 축구하다가 다쳤다고 하면 축구를 그만 시킬까봐 학교 계단에서<br>다쳤다고 말했었다.근데 아마 코치님께서 말씀 하셨을거다.손 모습은 아버지와 닮았지만 손가락은 내<br>외할머니와 똑같다.아 그리고 손톱도 빨리 자라는 편이다. 그리고 난 축구나 농구같이 운동을 할땐&nbsp;<br>손톱을 미리 자른다. 길면은 다칠수가 있어서 자른다.<br>나는 손가락을 두개씩 붙여서 손가락이 세개인거 같이<br>하는걸 잘한다. 닌자 거북이 영화에서 거북이 손가락이<br>세개여서 따라하다가 잘하게 됐다.<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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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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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71810990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때 병원을 가기 싫어했지만 갈때마다 시력검사를 했엇다. 그때마다 줄곧 2.0이 나오곤 했었다.<br>그런데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부모님이 핸드폰을 사주셨었다. 그때는 시력이 나빠질지도 모르고 마냥 좋다고 맨날 맨날 사용하였다. 그래서 그런지 눈이 금방 나빠지고 자주 건조해지는 느낌이 들며 아무 이유없이 자주 눈물이 나서 맨날 밖에 나갈때마다 안약을 조금씩 들고나갈정도도 되었었다. 그래도 나는 눈에 안약을넣을때 시원한 느낌이 들어서 안약을 넣는것을 꺼려하지않고 좋아했었다.<br>그리고 나는 그 이후로 계속 양쪽이 균등하게 나빠져서 걱정을 하지 않았었지만 자꾸 한쪽으로만 누워서 핸드폰을 많이 봐서 그런지 내 시력은 짝짝이가 되었다. 왼쪽은 조금은 양호한 0.6~0.7이지만 오른쪽은 -1정도 되는것같다.&nbsp;하지만 집에서 있을때는 왼쪽시력이 좋기때문에 웬만한것은 잘 보여서 안경을 쓰고 있지 않고 밖에 나갈때만 안경을 쓴다.<br>사실 내가 안경을 쓰게 된 이유는 6학년때 친구가 안경쓴게 더 잘어울릴것같다고 해서 한번 안경점에 갔었는데 시력이 이렇게 안좋게 나와서 쓰게 되었다.&nbsp;<br>내가 만약 시력이 좋았을때로 돌아간다면 시력을 관리해주면서 지냈을텐데 라는 안타까운 상상을 주로 하곤 한다. 또 6학년때라도 안경점에 가서 안경을 맞춘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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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5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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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769434252</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에 어릴때부터 손가락 딱딱 거리는 습관에 들어있었다 근데 유튜브나 네이버 그런대에서 찾아보니 뼈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라 뼈사이에 기포가 있는데 그 기포들이 터지면서 나는 소리라고 하였다 근데 많이 하면 할수록 손가락이 이상해진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그 뒤로는 조금씩 조금씩 딱짝 거리는 습관을 줄였다 계속 줄이다 보니까 어느센가는 안하게 되었다 하면 손가락이 많이 이상해진다는 것을 알게되었을 때 충격적 이여서 그 뒤로 부터는 안하고있다 예전에 있었던 습관을 고치니까 기분이 좋다 다른 습관들도 이렇게 천천히 고쳐나가고 싶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안좋은 습관도 고치게 될거 같아서 미리 생각해도 좋은거 같다 오래 걸리더라도 천천히 꾸준히 안하게 된다면 하지 않게 되어서 좋은거 같다 습관을 고치는데 오래 됐지만 안좋은 습관을 고치고 나니까 기분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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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0: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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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1 강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798115432</link>
         <description><![CDATA[<div>손<br>내 손은 내가 보기에 좀 크게 보이지만 실지로 보면 내 손이 작다는걸 확신 할 수 있어 손가락은 좀 긴편인데 손바닥이 좀 많이 작아서 피구할때는 힘들어서 잘 안해 나는 손도 예쁘지 않고 손가락이 긴것도 아니여서 손도 예뻐지고 손가락이 길어지는 물건?을 샀어 그 물건은 손가락 손바닥 마사지가 되는거여서 살짝 아프긴한데 리뷰를 보니까 다들 시원하고 손가락이 길어진 느낌도 나고 비교해보면 길어진것 같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요즘은 핑거 롤러라는 마사지기 이기도 하지만 손가락 길어지는 물건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 핑거 롤러는 지금 원플원이여서 되게 싸고 배송은 좀 느리지만 진짜 좋은 물건인거 같아 손이 예뻐지고 싶은 사람들은 다 이런 물건들을 쓰더라고 그래서 나도 지금 쓰고 있는데 엄청 좋더라고 근데 처음에 할때는 손가락이 많이 부어 그래서 처음에는 못난이 손이 되버려... 그래도 핑거 롤러는 엄청 좋은거 같아 손이 이뻐지고 싶은 사람들은 이걸 쓰면 엄청 좋을거 같아 핑거 롤러가 2개가 와서 하나는 부모님 드렸는데 엄청 좋아하시더라고 그래서 핑거 롤러는 선물로도 드려도 괜찮은 물건 같아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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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0:3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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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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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798117031</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에 구내염이 생겼는데&nbsp;<br>오른쪽 볼에만 4개 생겼다.&nbsp;<br>쓰라린 느낌이 나길래 봤더니<br>입 안에 흰 점이 4개나 있었다...ㅠㅠ<br>짠거나 매운것만 먹으면&nbsp;<br>볼따구가 미치도록 아프다...&nbsp;<br>그래도 알보칠 사서 바르니까&nbsp;<br>금방 좋아졌다. ..!<br>사실 알보칠 엄청 아프다길래&nbsp;<br>살짝 겁먹기도 하고&nbsp;<br>기대도 했는데 별로 안아팠다.<br>&nbsp;걍....시원한 정도에 아픔이었다.<br>오히려 아무도 말 안했던&nbsp;<br>입안이 마취된 느낌이 나는게&nbsp;<br>더 놀랐다.근데 효과는 진짜 좋아서&nbsp;<br>바르니까 매운거랑&nbsp;<br>짠거 먹어도 안아프다.&nbsp;<br>다들 구내염 나면&nbsp;<br>약 제대로 바르라고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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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0: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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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798118912</link>
         <description><![CDATA[<div>손가락이 좀 짧은편이라고 생각한다. 어렸을때는 손에 별로 관심없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짧은 손가락이 자꾸 신경쓰여서 맨날 손가락 스트레칭하는 이상한 버릇이 생긴거 같다. 그래도 손말고 신경쓸게 많아서 근 몇년간 아무 생각없이 살았는데 최근들어 80kg 지점에 도달해서 손가락까지 살찌기 시작했다.&nbsp;<br>그이후부터는 더 신경쓰여서 더 자주 스트레칭을 하고있다. 그리고 또 이상한 강박증 같은게 있는거같다 손톱 조금만 자라도 바로 잘라버리고 싶다. 추가로 손톱끼리 길이 안맞으면 뭔가 불편하다. 고치려고 해보긴 했는데 이런 사소한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일이 많은데&nbsp; 왜 떨어지는 성적이 아닌 손에만 신경 쓰는지는 나도 의아하다.<br>내가 손에 컴플렉스가 있어서 더 그런게 아닐까 생각하고 그냥 손에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안하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그냥 신경안쓰고 살아가기로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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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0: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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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79813207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유치원생떄 쯤에 쪼리였나 슬리퍼였나를 신었었는데 그걸 오래신고 물놀이를 하니까 발이 아파서 봤더니 자국이남아있었다 그 자국은 예전엔 신기하다했는데 시간이 지나서 사라질줄알았는데 아직까지도 있어서 신기했다 이거 사라지기는하는걸까 궁금하긴하다 근데 안사라질거같다 그리고 나는 발볼이 큰편인데 그래서 예전부터 항상 딱맞는 신발이아닌 조금더 큰 신발을 신기 시작했다 항상 더큰 신발을 신으니까 앞에조금씩 남고그랬다 발볼이 커서 항상 더큰걸 신으니까 신발을 별로 안좋아하게됬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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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0: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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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798135408</link>
         <description><![CDATA[<div>난 어렸을때부터 몸으로 노는걸 좋아했다</div><div>그래서 몸에 잦은상처가 많았는데 유난히 다리에 많이 상처가 났다 근데 내가 피부가 약한건지 상처가 나면 작든 크든 흉터가 그대로 남았다 거의 없어진것도 있지만 많이 있다 그리고 또 저번에 엄마한테 들은거지만 모기 알레르기가 있는거같다 그래서 유독 모기 물린곳에 흉터가 많다ㅠㅠ</div><div>그래서 초등학생때는 긴바지를 입어서 괜찮았지만 중학교 올라오고 치마를 입어야해서 신경이 쓰였다 그래서 언니한테얘기를 해봤는데 언니는 별 대수롭지 않다는듯이 “그냥 그럼 바지를 입고 다녀” 라고 말했다 왠지 모르게 기분이 안좋았다 난 그냥 괜찮다는 말을 듣고 싶었는데..ㅎㅎ..그래도 그냥 스타킹 신고 입으면 그나마 덜 했다 그래서 그냥 신경을 쓰지않았다 근데 내 다리는 상처만 문제가 아니라 하비라서 더 콤플렉스였다 내 허벅지는 사이가 너무 좋다..^^좀 떨어졌으면.. 그래서 살을 빼고 싶지만 입다이어트중^^ 흉터를 치유할수 있는 약이 나왔으면 좋겠다..ㅠㅠ으어어앙ㅇ 한줄 남았다아 키도 좀 컸으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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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0: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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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79813737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귀가 밝은것 같다. 항상 어른들이 우리보고 듣지말라고 작게 말하거나 어른들끼리 중요한 얘기를 조그맣게 할 때마다 다 듣고 그 이야기에 끼곤 했다. 그 뒤로 어른들이 내 앞에서 이야기를 안하는것 같기도 하다. 애초에 아빠께서 귀가 밝으셔서 나도 귀가 밝은것 같기도 하다. 귀가 밝은게 일상생활을 할 때 좋을 수도 있지만 남들이 하는말중에 굳이 안들어도 되는 말까지 들리게 되는거는 딱히 좋은 부분은 아닌것 같다. 그리고 나는 귀가 움직일수도 있다. 어렸을 때 학원 쌤이 귀가 움직이는것을 보여주셨던 적이 있었다. 이때마다 너무 신기해했었고 어린마음에 호기심으로 따라해보고 연습까지 해봤었다. 물론 지금은 연습의 결과로 귀를 움직일수 있다. 어떻게 귀를 움직일수 있는지 찾아보았었는데 근육이 진화가 덜되어서 움직일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었다. 그 때는 어렸었기 때문에 진화가 덜된것이 안좋은 것일거라고 생각해서 남들이 할수 있냐고 물어보아도 못한다고 둘러댄적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남들은 잘 못하는 특기정도로 되었다. 그리고 습관이 되어서 자주 하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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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0:4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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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3정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798138443</link>
         <description><![CDATA[<div>왼쪽 발<br>왼쪽 발이 평발이다 그래서 오래뛰면 약간 아프다<br>근데 또 약간 아픈걸 좀 느끼지 못할때도 많은데<br>집가면 아프다 어렸을때부터 평발이라 오래뛰면&nbsp;<br>왼쪽발만 아프다 근데 딱히 신경을 쓰지는 않는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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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0: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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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title>
         <author>dodangt180002</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798141760</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은 초등학교 때 수영 선수였어. 수영 중에서도 100m 접영이 주종목이었어. 접영알지? 버터플라이라고 하는 영법인데, 보통 수영 레슨 받을 때 중급반 이상일 때 배우더라고. 동작 복잡성도 높고, 체력소모도 엄청 나.&nbsp;<br>초등학교 6학년 때는 손도 크고 키도 큰 편이라서 전국대회에 나가서 수상도 하고 그랬는데, 성장판이 닫혀버렸지 뭐야. 중1 때 처음으로 중등부 경기를 했는데 7명 중에 6등을 했어. 그 때 언니들은 진짜 어른같았어. 그 경기를 끝내고 돌아와서 훈련을 했는데 다리 사이에 킥판을 고정시키고 팔로만 접영을 1시간동안 했어. 쉬지도 않고 계속!!!&nbsp; 코치님이 그날은 말도 안시키고 인사만 받으셨는데 왠지 눈치가 보였었어. 그냥 시키는대로 하고 이제 샤워를 하러 샤워장에 가서 머리를 감으려고 했는데 팔이 안올라가는거야.<br>하루종일 코치님 눈치도 보고, 혼자 훈련하고, 어깨가 아파서 팔이 안올라가는 순간 왠지 서러움이 막 몰려와서 엉엉 울었어. 울면서 '나 팔이 안올라가 언니ㅜㅜ' 하니까 언니들이 머리도 감겨주고 수건질도 해주고 옷도 입혀주고 라면도 사주고 떠먹여줬어ㅋㅋㅋㅋ 라면 정도는 스스로 먹을 수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귀엽고 웃기다ㅋㅋㅋ 그 이후로 치열하게 고민하고 수영을 그만뒀지.&nbsp;<br>언니들의 따뜻하고 다정한 케어 덕분에 지금 쌤도 너희들에게 사랑을 잘 나눠줄 수 있는 것 같아. 누군가에게 다정한 사람이 되어서 기운을 주고 싶어. 수영하면서 다져진 어깨로 시작한 쌤의 이야기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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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0:4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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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798141925</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입술에 각질이 너무 많이 생긴다. 저번에는 너무 짜증나서 그냥 각질을 뜯었는데 원래는 뜯으면 안 된다. 그 각질을 뜯고 입술에 딱지? 같은게 생겨서 그때부터 각질을 안 뜯고 바세린을 엄청 발랐다 요즘 입술에 색조 화장도 안 하고 자기전에 어디 나갈 때는 무조건 바세린을 바르지만 그래도 각질이 안 없어지고 입술 색이 색조화장 할 때보다 도 없어지는 거 같다 이렇게 입술 관리를 해도 지금도 입술에 각질 주름(?)이 있는 게 너무 짜증난다 도대체 입술에 각질 없고 입술 이쁜 사람들은 어떻게 관리를 할까 알려줬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해서 네이버 유튜브에 찾아 봤는데 입술에 침을 안 바르고 바세린을 바르고 자고는 거다 근데 그런 건 다 하고있는데 왜 각질이 생기는 걸까 과일을 먹어야 하나..?&nbsp;하긴 요즘 비타민 섭취를 너무 안 하긴 했다 😅 앞으로 비타민 섭취를 많이 하고 관리를 잘 해야겠다 그래도 각질이 생기면 화가 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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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0: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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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79814282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우리반에서 키가 큰 편은 아니다. 평균키인데도 우리집에서 내가 제일 키가 크다. 키는 무조건 유전이라고 하는데 우리집은 아닌 것 같다. 키 크고 싶은 사람한테 그냥 많이 먹으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 물론 이게 정답은 아니지만 내 경험담으로는 1~2학년때 살을 찌우기 위해서 한끼에 항상 세 그릇 이상씩 먹고, 매일 같이 새벽 3시에 라면을 2~3개 가량 끓여먹다보니까 반 년~1년 사이에 키가 13cm 컸다. (150~163) 그래서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 일제히 나한테 키가 왜 이렇게 컸냐고 한다. 좀 어릴 때는 키가 작은 게 남들한테 귀여워보이는 줄 알고 좋아했었지만 착각이였던 것 같다. 지금보니 키가 평균~큰 편인 게옷빨도 좀 잘 받는 것 같고 예뻐보인다. 사실 우리반에 키 큰 친구들이 많아서 상대적으로 내가 좀 작아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다른 곳에서는 내가 작은 편은 아니여서 나쁘지 않다. 나는 성인때까지 168까지 크는 게 목표다. 여기서 5센치가 더 크려면 좀 힘들겠지만 조금이라도 키가 더 커지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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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0:4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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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79815444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몸에 점이 꽤 있다. 지금도 가끔씩 구석구석점이 하나씩 새로 생긴다. 그래서 이런 점이&nbsp;있었었나? 하며 발견한다. 예전엔 종아리에점이 두개로 가까이 있어서 중간을 살을 집으며<br>코끼리를 만들었는데 어느날은 그걸 하려다보니깐 점이 하나 사라졌었었다.점이 사라지기도 한다는걸 그때 처음 알았다.<br>나는 얼굴에 작은 점들이 6개 있었다.<br>근데 중1 때 하나 빼고 다 빼러갔었다.<br>하나는 왼쪽 귓볼에 있는 점인데 이건 특이해서냅뒀다. 점을 레이저로 뺐는데 처음엔 무서웠었는데 의사선생님이 눈을 감으라고 하고기계소리가 들리는데 아무 느낌이 안들었다.<br>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건가? 하고 나니 끝났었다. 생각보다 안아파서 좋았었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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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0:4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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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1 서지수: 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798154716</link>
         <description><![CDATA[<div>내 키는 158센티로 조금 작은 편이야. 물론 키 검사에서는 조금 더 작게 나왔지만 1학년~2학년쯤에 158센티로 나왔던 적이 있어서 아직 난 그렇게 믿고 있어. 사실 158센티가 아니라 160센티 같은데 주위에서 부정을 너무 많이 해서 158센티라고 말하는 거긴 해. 부모님 두 분 다 키가 작으셔서 그런지 나도 키가 작아. 무엇보다 나는 우유를 엄청 싫어해서 어릴 때 우유를 먹지 않았거든. 그래서 더 작은 거 같기도 해. 나는 키에 콤플렉스는 없지만 항상 아쉬운 점이나 슬픈 기억은 많아. 야채 같은 음식들을 많이 먹으면 키가 클 줄 알았는데 옆으로 컸다거나 아직도 160센티가 아니라던가. 그래서 그런지 생각할수록 엄청 아쉽거나 슬픈 일들이 많아서 더더욱 키 이야기에는 되도록이면 끼지 않으려고 하는 것 같아. 웃픈 일이라고 생각해. 굳이 속상해하거나 그러지는 않으려고. 키에 관한 부분에서는 되도록이면 부정적인 생각을 안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 신체적인 부분은 나도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까 그냥 받아들이자고 생각하는 편이야. 물론 더 크면 좋겠지만 더 안 커도 그만이라며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게 가장 좋은 것 같더라고. 이 글을 보는 사람들도 자신의 신체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자신의 몸에 대한 장점을 찾았으면 좋겠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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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0:4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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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79815552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태어나고 머리를 길러본적이 없어서 숏컷아니면 계속 단발이었는데, 중학교 들어오고 처음으로 길러본 것 같다.&nbsp;<br>2학년 때, 다른 애들보다는 머리가 많이 길진 않았지만 내 인생에서 가장 길었던 머리였다.<br>나름 긴머리가 마음에 들었는데, 운동할때 불편해서 머리를 똑단발로 잘랐더니 더 불편해졌다.<br><br>그땐 왜 머리 묶을 생각을 못했을까 진짜 어이가 없다..<br><br>머리를 자르니 좋은 점은 샴푸와 린스가 적게 들고, 머리감는 시간이 줄었다는 것이다.<br>그것말고는 없는 것 같다. 진짜 열받는다.<br><br><br>이번에 머리를 진짜 많이 길러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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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0: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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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79815587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애들의 비해 키가 작다 그래서 맨날 집에서 거울을 보면서 얼마나 컸는지 확인하지만 맨날 똑같다 근데 집에서 봤을 때는 어느정도 커보이는데 학교에서 친구들 옆에 서있을 때 보면 너무 작아보인다 아니 작다 진짜 작다 솔직히 여자애들보다 크면 좋겠지만 진짜 작은 여자애들 빼고는 거의 다 나보다 더 키가 크다 그치만 난 아직 중3이여서 클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생각한다 지금 나이정도에서는 키가 작아도 비율이 좋으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비율이 딱히 좋은 편이 아니라서 너무 너무 싫다 아주 싫다 솔직히 이런생각 하면 안되는데 어른들 보면 어른들은 어렸을 때 지금세대 어린애들보다 먹을 게 없어서 밥도 많이 못 먹었을텐데 어떻게 저렇게 컸지 라고 생각도 한다 진짜 중학교 졸업하기 전까지 170은 넘었으면 좋겠다 솔직히 말하면 중학교 졸업 전까지 175정도 되거나 그보다 더 컸으면 좋겠다 키크고 비율이 완전 좋아지면 너무 너무 좋겠다 지금 내가 우리반 남자애들 중에 가장 작은 거 같다 여자 남자 섞어도 한 3~4번째 정도 일거같다 진짜 꼭 중학교 졸업 전까지 170~175 넘어서 우리반 남자 여자 섞어서 키순으로 10번째 이상 되고 싶다 그리고 초1때부터 중3때까지 키순으로 섰을 때 4번째 순서 이상으로 간 적이 없는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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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0:4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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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798166076</link>
         <description><![CDATA[<div>음 되게 말하면 또 손 작부심 부리네 라고 생각하는 친구가 있을거 같지만 절대절대 그런거 아니고 사실 쓸게 없어서..^^ 음 사실 나는 미용을 배우기 전에는 딱히 손이 작은게 불편하다고 생각하진 않았다 근데 미용을 배우고 나서 가위 잡고 빗잡고 하는게 많아서 자꾸 떨어뜨리고 하는게 너무 힘들었다 시험에서 떨어뜨리면 위생감점인데..^^</div><div>그래서 좀 그때부터 손이 원망쓰러웠다 지감은 그래도 익숙해져서 덜 하긴 한데 그래도 불편한건 어쩔수 없었다 난 그리고 작기만 하게 아니고 손가락이 통통해서(무슨 소세지도 아니고) 그게 더 콜플렉스 였다 작아도 이뻐야 귀엽지…^^그래서 수시로 손운동을 하는데 효과가 있는지는…잘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손 가는?친구들 너무 부럽다 너무 이쁘잖아요…뭐 잡을때도 이쁘고 봐도 이쁘고 예 걍 다 이뻐요 부럽습니다 저는 그냥 체질인가봅니다^^흠 그리고 또 뭐가 있지 어 그손이 작은데 때릴때 되게 찰지게 때린다고 많이 말을 들어서 그건 기분이 좋았다 ㅎ 작은고추가 맵다는말이 괜히 있는게아니라궁요ㅎ홓 에 그리고 음 아! 배드민턴 할때도 자꾸 공을 때려야되는데 채를 던져버려요 ㅎㅎ..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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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0:5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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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목. 발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798194786</link>
         <description><![CDATA[<div>난 손목과 발목이 좋지 않아 자주 아프다 내가 기억도 안 날 정도의 어릴 때 다친 것 같은데 발목에 주사를 놔 피를 뽑아야 한다고 했다 그때는 그게 너무 무서워 항상 물리치료만 받고 넘겼다 한 번 접질리면 계속 그런다 했지만 괜찮다고 치료를 안 받겠다 했다 그러나 점점 발목이 접질리는 빈도가 많아지고 물건을 들 때나 손을 짚을 때마다 손목이 아팠다 결국 병원에 갔는데 이미 인대가 늘어난 상태로 굳어 고칠 수 없다고 했다 얘기를 듣고 좀 놀라긴 했지만 어쩔 수 없다 생각했다 그 뒤에도 생활하는데 좀 거슬리긴 했지만 이제 웬만한 삐끗에는 아픈지도 모르겠다 좀 새게 접질리면 그냥 그 자리에 잠깐 앉아있다가 괜찮아지면 다시 걸어간다 하도 접질리다 보니 무뎌지는 듯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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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1:0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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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0473128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 때 아빠 체질을 닮아 과식을 해도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이었다. 아빠랑 같이 거의 매일 야식을 먹었고 배불러도 계속 먹는 습관이 생겼다. 엄마는 건강이 나빠진다며 야식을 먹는 나와 아빠를 못마땅하였다. 나는 밤늦게 야식을 먹는 습관을 고치고싶어했지만 매일 아빠의 꼬드김에 넘어가 야식을 먹곤했다. 아빠의 일이 바빠지면서 한동안은 야식을 먹지못했다. 엄마는 좋아하셨지만 나는 매우 슬펐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몸무게는 그대로였다. 생각해 보니 야식을 먹는대신 군것질을 엄청나게 먹었던 것이다. 평소 군것질을 잘 안 먹는 나였기에 엄마는 매우 신기해하셨다. 이렇게 며칠동안 군것질을 즐겨먹다 크면서부터 나 혼자 야식을 먹기 시작했다. 이렇게 야식을 즐겨먹게 되었고 코로나가 찾아왔다. 코로나 초기 때에는 코로나 무서운줄 모르고 코로나 전과 같이 여기저기 놀러 다녔다. 그런데 코로나가 점점 심해지면서 그제서야 코로나 위험성에 대해서 깨달았다. 코로나가 무서워진 나는 집에서만 있게 되었고 급속도로 살이 찌기 시작했다. 입던 교복과 바지들이 안 맞는 것을 느끼며 나는 충격을 먹었다. 특히 다리에 살이 많이 쪄서 치마는 엄두도 못 내고있다. 없어진 자존감을 되찾기 위해 나는 유튜브에 다리살 빼는 운동들을 보며 열심히 홈트를 하였지만 끈기가 없는 나는 금방 포기를 하였다. 그래서 이번 지필평가가 끝나면 운동을 다니기로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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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0 01:1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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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04732166</link>
         <description><![CDATA[<div>내 발은 새끼 발가락이 유독 짧다. 나는 짧다는 것을 몰랐었는데 친구가 내 새끼 발가락이 짧다며 신기해했다. 비교해보니 진짜 내 새끼 발가락이 유독 짧았다. 처음엔 부끄러웠는데 계속 보다보니 귀여운거같기도해서 별 신경을 안 쓰고 있었는데 엄마가 페디큐어를 했다며 나한테 자랑했다. 평소 엄마 발을 볼 기회가 없어 몰랐는데 엄마 발과 내 발이 너무 닮았었다. 엄마는 어쩜 새끼 발가락 짧은 거까지 닮았냐며 좋아했다. 또 특징이 있다면 내 발은 차다. 조금이라도 추워지면 손 발이 차가워진다. 그래서 손을 넣을 수 있는 주머니가 있는 옷을 선호한다. 그리고 부끄럽지만 나는 이상한 습관이 있는데 tv볼때나 그냥 누워있을때 발을 꼼지락거린다. 나는 몰랐었는데 엄마가 나랑 아빠가 티비보는 모습을 보고 둘은 발가락 꼼지락 거리는 거 까지 닮았다며 웃었다. 나는 부끄러워 이 습관을 고치려고 했지만 무의식적으로 계속 꼼지락하는 것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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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0 01:1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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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04873711</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부터 잦은 스마트폰 사용으로 눈이 급격히 나빠져 안경을 쓰게되었다. 안경을 처음 맞춘날이 언젠지 기억이 안날 정도로 예전부터 쓰고 다녔는데 아마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쓰고다녔을텐데 그래도 불편해 죽겠다.<br>게다가 요즘은 코로나때문에 마스크까지 쓰는데 숨쉴때마다 앞이 흐려지는 현상이 있다 이것도 익숙해 져서<br>무슨 이상한 노하우 같은걸 익혀서 요즘은 덜한다.<br>안경쓰면 진짜 불편한점이 옆으로 누워서 유튜브 보기가 힘들다.&nbsp;옆으로 누우면 안경 한쪽이 눌리는게 느껴져 누워서 유튜브볼때는 안경을 벗고 보는데 그것때문이 시력이 더 나빠지는거 같다. 나도 빨리 20살 되서 형처럼 라식 수술 하고 안경 안쓰고 살고싶다. 눈에대해서 이야기할게 사실 시력빼고도 많은데 내가 집중할때 눈이 약간 째려보는거 처럼 생긴거같다. 6학년떄 과학시간이였나  담임쌤이 뭘 설명하시길래 쳐다봤는데 뒤로 부르셔서 왜 째려보냐고 하셨다. 그냥 선글라스를 쓰고 다녀야하나 생각도 했고 그냥 눈 수술할까도 생각했지만 요즘은 그냥 이렇게 태어난걸 받아들이고 오해가 안생기게 설명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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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0 04: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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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4973359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 때 목소리가 굉장히 얇고 말할 때도 조금 맑은 소리가 났다. 하지만 나는 얇았던 내 목소리가 어느 순간부터 싫어지기 시작했었다. 그래서 목소리가 굵어지려고 노력을 했었다. 말로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별의별 이상한 방법으로 노력을 했었다. 그래서인지 아니면 변성기를 겪어서 그런건지 목소리가 어느정도 예전보다는 굵어진거 같고, 뭔가 스스로 듣기에 이상하지는 않은 정도의 목소리가 된거같다.&nbsp;<br>그리고 나는 다들 목이 긴 편이라고 한다. 어렸을 때는 순수한 마음에 목이 길면 기린처럼 이상해질거라고 생각해서 목이 긴것을 싫어했다. 하지만 커보니 목이 긴것이 키도 커지게 하고 좋은 점이 많다는 것을 알고 최대한 목을 피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그런데도 어렸을 때 부터 허리를 굽히고 목을 숙이고 많이 다녔었기 때문에 가족이 아닌 이상 내가 목이 긴지 짧은지 다들 모르는것 같다. 그래서 나는 목이 길어보이기 위해 길을 다닐 때 어깨를 최대한 피면서 최대한 바른 자세로 걸으려고 노력을 한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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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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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후 나의 다리상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4975488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체육대회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내가 뛰거나 운동하는 것을 남이 본다는것이 부끄럽기도 하고 어느 정도 쑥쓰럽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체육대회는 다른 때는 훨씬 재미있었던것 같다. 그 이유는 다른 체육대회때는 달리기나 축구등 내가 못하는 종목들만 하는데 이번에는 그나마 내가 할수 있는것들이 여러개 있었기 때문이다. 신발던지기나 스카이 콩콩 등등 다양한 체험들을 했었다. 그리고 내가 운동을 참여하지 않을 때는 열심히 친구들을 응원하거나 다른 친구들과 서서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런데 계속 서있어서 그런지 심한 운동들은 많이 안했었지만 다리가 매우 아팠댜. 좀 늙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다.. 그래도 그날은 학원을 안가는 날이였기 때문에 다행히도 집에서 편하게 쉴수 있었고 자려고 누웠을 때 뻗었던것 같다. 물론 다른 친구들이 다른 종목에 참여할 때 도움은 많이 못되었지만 응원도 열심히 하고 열심히 돌아다니며 활동들을 했기 때문에 힘들었던 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는 코로나가 빨리 끝나서 고등학교 때는마스크를 쓰지 않고 친구들과 체육대회를 하며 사진도 찍고 다양한 추억을 남기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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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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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후 나의 몸 상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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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nbsp;체육대회에서 플랭크랑 단체 줄넘기를 했다 플랭크는 집에서 나름 열심히 연습했지만 실전에서는 잘 못해서 아쉬웠다 플랭크를 하고 난 뒤에 갈비뼈 쪽이 아팠다 그리고 애들이랑 같이 하는 단체 줄넘기는 합이 잘 맞아야 해서 시간이 남을 때 같이 연습하는데 엄청 열심히 했던 것 같다 그래서 연습 때 보다 실전에서 최고 기록을 세웠다 그렇게 엄청 열심히 해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니까 유난히 다리가 많이 아팠다 종아리 통증이 이틀 정도 갔던 것 같다 그래서 마사지도 하고 스트레칭도 했더니 다음날 괜찮아졌다 아파도 좋은 결과를 얻어서 뿌듯했다 1학년 때 체육대회는 줄다리기를 해서 결승 까지 나갔다 엄청 열정적으로 하느라 손이 엄청 아팠던 기억이 있다 그때는 지금보다 더 많은 종목을 나가서 몸이 더 아팠던 기억이 있다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많은 종목을 못했지만 중학교 마지막 체육대회는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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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3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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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체육대회 관련 내몸이야기</title>
         <author>dodangs190350</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49761959</link>
         <description><![CDATA[<div>체육대회에서 나는 사이클을 돌렸다.사이클 2분정도 한다길래 2분정도는 뭐 편하게 돌리지 했는데 와우 30초 정도 돌렸나? 허벅지에 불나는 줄 알았다. 30초부터 아팠는데 1분30초는 정신 놓고 탄것같다. 그렇게 싸이클이 끝나고 딱 내렸는데 다리가 ㅋㅋ 힘이 풀러면서 넘어질 뻔 했다. 반 들어가는 계단 올라갈 때 까지 다리가 후들후들 거렸던 것이 생생히 기억난다. 그리고 체육대회 끝나고 나서 몸살에 걸렸었다. 체육대회 부스를 하기위해 돌아다닌거랑 싸이클때문인 것 같았다. 솔직히 왜 인지는 모르겠는데 자존심이 약간 상했던 것 같다. 1학년때는 이번 체육대회보다 더 힘들게 했던 것 같은데 그때는 쌩쌩했었다. 코로나 이후로 운동을 안다니고 뒹굴거렸더니 체력이.. 11월달부터는 체력을 기를것이다.말만 그런거 아니에요 진짜로 진짜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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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3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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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 대회 끝난 후 내 허벅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49763364</link>
         <description><![CDATA[<div>체육대회 때 사이클 종목이 있었는데 내가 사이클 종목에 해당하는 학생이여서 2분 동안 사이클을 탔는데 1km정도 탄거 같다 사이클을 타기 전에는 이정도는 좀 쉽겠다 해서 자신 있게 탔는데 자신 있게 탄 내 자신이 정말 안쓰러울 정도로 힘들었고 시간이 좀 지나니까 체력도 안되고 허벅지에 심한 고통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그렇다고 포기하기는 멋이 없는 거 같아서 열심히 달렸다 2분이 지나서 페달에서 다리를 때고 내려왔는데 제대로 서있기도 힘들었다 다리가 떨리는 상태로 다른 애들 결과를 보다가 나도 모르게 하체에 힘이 빠져 그대로 주저 앉아 버렸다 예전에 태권도 다녔을 때 이후로 이런 고통은 정말 오랜만이였던 거 같다 그 전에 플랭크를 했다 그래서 그날 전신운동을 해버렸다 그날 천국과 지옥을 왔다 갔다 한 기분이였다 사이클 때메 다음날에도 허벅지가 너무 아파 제대로 걷지도 못했다... 1학년 때 체육대회와 비교하면 이거는 체력훈련이나 다름이 없었다 1학년 때는 달리기를 해도 엄청 힘들지는 않았는데 세월이 지나 나이가 들어서 체력이 안 좋아진 거 같다 역시 나이는 못속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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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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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1 서지수: 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49764152</link>
         <description><![CDATA[<div>1학년 때도 그렇고 3학년 때도 그렇고 체육 자치회라서 체육 대회를 완전히 즐겨본 적은 없는 것 같아. 하지만 체육 대회를 원활하게 진행시키기 위해서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나쁘지는 않더라고. 1학년 때는 심부름이나 정리하는 일만 했었는데 확실히 시간이 지나 3학년이 되니 심부름 같은 게 아니라 질서 유지, 규칙 설명, 또 이번 연도는 코로나와 함께 한 체육대회라서 그런지 청결유지까지. 1학년 때랑 비교하면 생각보다 훨씬 더 힘들었던 것 같아. 1학년 때는 정리나 짐들을 옮기느라 팔이 너무 아팠는데 3학년이 되니까 목이 너무 아프더라. 9시부터 4시까지 하루 종일 질서 유지나 규칙 설명을 하느라 소리도 지르고 더군다나 가을이라고 하기엔 너무 추운 바람 때문에 다음 날 목감기가 걸릴 정도였어. 체육 자치 한 명마다 한 부스씩 맡는데 부스마다 도와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거든. 아마 선생님들이 없었더라면 엄청 혼란스럽고 힘들었을 거야. 두 번 설명해야 하는 걸 선생님들이 대신 설명해 주시기도 하셨고 엄청 열심히 도와주셔서 아직도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어. 내가 목감기가 며칠 만에 나은 것은 선생님의 덕도 있을 거라고 생각해. 1학년 때보다 훨씬 힘든 체육 대회였지만 한편으로는 좋은 일도 많았고 평소 마주 볼 일이 없었던 1학년들과도 많이 말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생각해. 마지막 체육 대회여서 그런지 즐기지 못해 아쉬웠지만 그래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아쉽지도 않은 것 같아. 그리고 무엇보다 아쉬운 것보다는 자치회 친구들이 고생한 만큼 다른 친구들도 체육 대회가 재밌었었으면 좋겠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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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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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내몸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4976434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체육대회 때 단체줄넘기를 했고 거기서 줄을 돌렸다 원래는 줄을 돌리지 않고 줄을 넘을생각에 신청했지만 현수가 무작정 끌어들여서 현수랑 같이 줄을 돌리게 되었는데 나랑 현수는 합이 그렇게 잘 맞지 않아서 둘이 줄 돌리는 연습을 좀 많이 했던 것 같다 체육대회를 하기 전날 점심시간에 단체줄넘기를 하는 반 친구들끼리 연습을 했는데 다음날 일어나보니 옆구리랑 허리가 너무 아팠다 아픈 몸을 이끌고 학교를 가서 다시 단체줄넘기 연습을 하게 되었는데 그때 내가 줄 돌리는 걸 정민이에게 맡기고 줄 안에 들어가서 뛰어보니까 안걸리고 엄청 잘 뛰었다 그래서 선생님께 명단을 바꿀 수 없는지 물어봤지만 안된다고 하셔서 현수를 한 번 더 원망하게 되었다 그래도 현수랑 연습을 많이 해서 합이 어느정도 맞게 되었고 그렇게 우리반이 줄넘기 60개를 했다 다음날 일어나보니 허리랑 옆구리가 너무 아파서 하루종일 뻣뻣하게 다녔다 계주나 활동적인 종목이 적고 몸 곳곳이 아팠어도 이번 체육대회를 정말 재미있게 즐겼고 여러가지 추억이 생긴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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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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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49769450</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때 또래보다 키가 작았었다. 근데 그때는 그런거 신경안썻는데 6학년이 되서 1학기 초에 키를 재는 시간이 오고 149.7cm라는 숫자를 보고 충격먹었다. 그때부터 우유도 마시고 잠도 일찍자려하고 별짓을 다했는데 그렇게 살아서 그런건지 그냥 큰건지는 모르겠지만 중3현재 3년만에 24cm증가로 173cm을 달성하였다. 근데 갑자기 성장판이 멈춘건지 키가 잘 안자라는거 같다. 사실 형이 183cm를 찍은 이후 나도 저정도는 클거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키가 안크기 시작했다. 적어도 180이상은 찍고싶은데라는식으로 이야기를 적고있었는데 선생님이 체육대회와 관련된것으로 쓰라고하셔서 체육대회에서 자유투를 성공한 이야기로 넘어가서 키가 성장했기 때문에 자유튜를 성공할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 그리고&nbsp; 세발자전거 하고싶었는데 다리가 껴서 못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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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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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49774304</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체육대회는 1학년 때 체욱대회와 달리 종목이 농구공 던지기, 사이클, 플랭크, 단체 줄넘기 등등이 있었는데 그 중 나는 사이클을 했다.<br>&nbsp;사실 근데 난 하긴 했으나 그렇게 아프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래도 다른 부스 체험 같은 것도 있어서 흥미있는 체육대회였던 것 같고, 나의 또 다른 임무는 졸업사진에 쓸 친구들의 사진을 찍는 역할을 받았다. 처음 그 얘기를 선생님한테 들었을 때는 어떡하지.. 이런 고민을 했는데 약간 처음 찍을 무렵에도 그런 느낌이였다. 하지만 계속 찍다 보니 조금 자신감이 생겼고 뭔가 애들 찍을 때 찍어도 되나라는 고민도 사라진 채 열심히 찍기 시작했다. 그래서 좀 많이 찍었고 졸업사진에 잘 들어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이번 체육대회는 바쁘지만 바쁘지 않은 체육대회였던 것 같고, 이런 채육대회도 나름 재미있고 알찬 어느 학교의 체육대회이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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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4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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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49778577</link>
         <description><![CDATA[<div>체육대회를 1번밖에 못 해보고 중학교는 졸업할 줄 알았지만 내 예상을 빗나갔다 사실 나는 체육대회에서 플랭크를 했지만 엄청난 힘을 발휘해서 열심히 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노력을 안한 것은 아니다 평소에 운동도 안 하고 싫어하여서 내가 너무 빨리 탈락해서 진짜 대충대충 한다고 욕먹으면 어떡하지라는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로 중간만 하자라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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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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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4978053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체육대회 때 플랭크를 했다 그냥 대충 5초만 버티다 끝내려 했는데 본 경기를 하기 전 연습하면서 기록을 재니 2분 넘게 버텼다 플랭크 수행평가를 볼 때도 간당간당하게 성공해 아무리 버텨도 1분 정도 밖에 못하겠다 했는데 2분이 넘어가니 뿌듯했다 본 경기 때도 연습할 때보다 좀 더 버텼다 하고 나니 허리가 아팠다 그때는 그냥 아픈가 보다 했는데 체육시간에 운동별 주의해야 할 부상과 예방 방법을 알고 나니 내가 자세를 잘 못하고 있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집에 있는 거울을 보며 다시 플랭크를 하는데 올바른 자세로 하려니 버티기가 너무 힘들었다 체육대회 때는 내가 어떤 자세로 하고 있었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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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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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49782338</link>
         <description><![CDATA[<div>일단 본론을 먼저 말하자면 종아리 터지는줄 알았다. 내가 나간 종목은 아마 줄넘기밖에 없었던거같은데 너무 많이 걸어다녀서 그런지 줄넘기연습을 해서 그런지 종아리가 너무 아팠다. 줄넘기..줄넘기에는 좀 미련이 많이 남는다. 체육대회 첫시작으로 물병 세우기도 좋았고, 농구도 내가 첫번째주자라 엄청 떨렸는데 골인해서 기뻤다. 연습때는 한번도 못넣어서….ㅎ암튼 좋았는데…하핳…..줄넘기 할때 못한건 아니지만 내가 너무 많이 걸린거같아서 마음이 좀 안좋았다. 그래서이제 끝나고 반가서 몸이 시무룩(?)해지고 엎드려 있었는데, “3학년 3반 2등” 이란 소리에 깜짝놀라 입틀막하면서 일어났다. 그래서 그나마 맘이 풀렸다ㅎㅎ 사실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못할줄 알았는데 하게되서 좋았다. 아 사실 종목보고 좀실망?ㅎ하긴 했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좋았다. 아 그리고 종목중에 무슨 줄다리기가 있었던거 같은데 안해서 그게 좀 아쉬웠다. 암튼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 3학년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주셔서 감사했다❤️</div><div>❤️😇3-3 2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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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4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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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체육대회후 나의 몸상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4978293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체육대회떄 별거 안한거 같지만 꽤 많이한것 같기도하다 운동을 잘 못하기도하면서 쑥스럽기도하다 그래도 이번 체육대회는 나름대로 재미있었다 애들이랑 여러가지 종목들을 체험하면서 신발던지기는 한번던지고 한번에성공해서 완전 엄청났다 준호가 신발을 빌려달라고도 했다 종이비행기 날리기도 나름대로 재미있었고 스카이콩콩이나 세발자전거도 참재미있었다 그날은 평소와는다르게 여러가지 체험이랑 서있는걸 오래해서 다리도 아프고 힘들기도하고 지쳤다 하지만나름대로  애들하고 즐기면서 놀아서 재미있었고 그렇다고 체육대회를 또하긴 싫은거같다 역시 1년에 한번이 가장 적절한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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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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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4978953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체육대회 때 줄넘기를 하였다 줄넘기 중에서 ㅈㅔ일 힘이드는 줄넘기 줄을 돌리는 줄돌이를 하였다 그래서 나 혼자 돌리는거 보다 물귀신 메타로 아무나 끌어당겨서 준호랑 줄돌이를 하였다 처음에는 잘 맞을 줄 알았는데 하다보니까 맞지 않은거 같아서 조금 힘이들었다 나는 잘 한거 같은데 준호가 못한거 같다 그 다음날이 아닌 체육대회 당일날 팔이 제일 아팟던거 같다 나는 모든걸 잘 하지만 그 체육대회 종목중 가장 힘이 드는걸 골랐다 줄돌이가 싸이클 플랭크 보다는 더 힘이 드는거 같다고 생각한다&nbsp;그래도 연습을 할때는 40개 정도 였는데 하고 보니까 60개 정도는 한거 같다 잘 한거 같아서 기분이 좋은거 같다 내가 볼때는 줄돌이인 내가 잘 한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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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4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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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아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49791068</link>
         <description><![CDATA[<div>체육대회 때 난 줄넘기를 했다 실전에 나가기 전에 연습을 엄청 했는데 그때부터 다리가 풀린 거 같다 연습 할 때 많이 걸려서 줌넘기 같이 하는 친구들 한태 너무 미안했다 실전에 민폐를 끼칠 까봐..ㅎ 그래도 실전에서는 좀 잘 한 거 같다 물론 내가 아니라 친구들이 줄넘기 60개를 넘었는데 그 후폭풍을 난 몰랐다 체육대회가 끝나고 그 다음날 자고 일어났는데 다리에 힘이 풀리고 근육이 뭉쳐진? 한 마디로 알이 베겼다 과장 100번을 더 해서 다리 없어지는 줄 알았다ㅋㅋ 걸을 때 마다 절뚝이면서 걸었고 다리에 힘을 주는 순간 그땐 고통이다 라는 핑계로 하루종일 누워있었다 화장실 갈 때 밥 먹을 때 빼고는 거의 누워있던 거 같다 누워서 알 베긴 걸 풀어 주려고 종아리를 주물렀는데 발작을 이르킨 거 같다.. 앞으로 줄넘기 2분을 하라고 하면 못 할 것 같다 줄넘기 하기 전에는 자전거 농구 스카이 콩콩을 했는데 세발 자전거를 타서 더 아픈 건가? 아니겠지? 세발 자전거는 귀여웠닿</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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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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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23정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49792729</link>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nbsp;<br>배드민턴을 ㅇ원래 관심도 없고 하고싶지도 않았는데<br>학교에서 하니깐 애들하고 재밌게 치기도 하고<br>오랜만에 팔운동도 되는거같고 또한 배드민턴이라는 운동은 좋은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가족들끼리도 잘 칠수있눈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재밌는 운동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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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4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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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다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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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즈음&nbsp;실기 때문에 몇 시간 씩 서있어서 발목이 안 좋아서 체육대회 사이클을 한다고 했는데 갑자기 당일날 내가 플랭크하기로 되어있다고 해서 놀랐다 안 그래도 발목이 안 좋은데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선생님과 애들이 경기 전에 연습으로 했는데 일분 버티고 이 정도면 죽는다 해서 포기했다 나는 그때부터 윤진이랑 신희가 다 해줄 걸 알았다 쨋든 그래서 경기로 들어갔는데 은근 버티다 음 이 정도면 했다 부들부들 거리고 그래서 끝냈더니 나만 끝나있었다 그리고 몇 초 지나니 애들이 쓰러지기 시작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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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5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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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릎</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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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년부터 코로나 때문에 여러 학교 행사를 하지 못해 아쉬웠다. 특히 난 학교 행사 중에 체육대회를 제일 좋아한다. 그 이유는 우리 반 전체가 합동하는 모습이 좋고 하루 종일 수업을 안 하기 때문이다. 종목도 적고 반 깃발도 못 만들어서 아쉬웠지만 오랜만에 시끄러운 학교를 보는 거 자체가 즐거웠다. 나는 체육대회 종목 중 줄넘기를 나갔다. 처음에는 반 대표로 나간다는 사실이 부담돼서 하지말까 라는 생각도 했는데 줄넘기 하는 애들과 연습을 하면서 해볼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연습을 하고 체육대회 아침에 애들과 모여서 연습을 하려고 했지만 줄넘기 줄이 없어 못 하였다. 체육대회가 시작되고 물병세우기, 농구, 플랭크 등 여러 종목들을 즐기고 나니 마지막 줄넘기 측정 차례가 왔다. 연습했던 것보다 기록이 잘 나와서 뿌듯하고 신나긴했지만 내가 너무 많이 걸린 거 같아 줄넘기 하는 친구들한테 미안했다. 2분동안 뛰면서는 몰랐는데 줄넘기가 끝나고 나니 긴장이 풀렸는지 갑자기 종아리와 무릎이 아팠다. 체육대회 끝난 다음 날 까지 무릎이 아파 걱정되었지만 며칠 지나니 괜찮아 졌다. 평소에 뛰는 일이 없어서 무릎을 사용하는 일이 많지 않아 무릎이 놀란 거 같다 ㅜㅜ 그래도 재밌었고 결과도 좋아서 뿌듯했던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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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5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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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육대회 후 나의 몸상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4979512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플랭크를 대표로 나가서 하였다 플랭크는 말이 쉽지 해보면 엄청힘든 운동이다 평소에 풀랭크를 안하다가 채육대회때 하려니깐 너무너무너무 힘들었다 나는 2분 3~4초를 버틴거같다 40초때부터 몸이 부들부들 떨리더니 내 몸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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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5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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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굴</title>
         <author>jeongmin1100</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4979513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옛날부터 투기종목을 좀 많이했는데 많은 투기종목할때 점수따는용으로 몸통을 때리는게 이득인 스포츠도 이상하게 이때까지 경기한 선수들은 얼굴만 노리더라고..? 사람들이 내 얼굴을 좋아하나보다 싶어 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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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5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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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49795627</link>
         <description><![CDATA[<div>노래 부르는걸 정말 좋아한다.<br>&nbsp;할거 없을때마다 노래 한곡씩 뽑으면<br>&nbsp;기분이 순식간에 좋아진다..<br>&nbsp;목욕할 때도 흥얼거리고<br>&nbsp;드라이할때도 흥얼거리고..<br>&nbsp;걸어갈때도 흥얼거리곤 하는데<br>&nbsp;그때마다 내가 톱스타 가수가 된거마냥<br>&nbsp;난 멋져 노래 짱잘불러 내가 짱이야~<br>이런 기분이 된다.<br>&nbsp;근데 막상 노래방 가서&nbsp;<br>마이크 잡으면 노래가 예쁘게 안나온다.<br>&nbsp; 혼자 부를땐 굉장히<br>&nbsp;미성인 것 처럼 들리는데<br>&nbsp;마이크만 잡으면 음정 다 나간다.<br>&nbsp;진짜 억울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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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5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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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49796998</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손은 요즘 손이 크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하지만 어릴 때는 선이 그렇게 크지 않았다. 그래서 더욱 그런 말을 들을 때면 괜히 어깨가 으쓱해지는 느낌이였다. 일단 손이 커서 좋은 점은 공기를 할 때 아무리 멀리 퍼져도 다른 사림보다는 상대적으로 공깃돌을 많이 잡을 수 있고, 또 다른 물체같은 것을 집을 때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 같다. 그러나 내 손은 겨울철이 다가오면 항상 손 피부가 터서 갈라지고 좀 심해지면 피가 나오기도 한다. 나는 그래서 어릴 때 그런 게 너무 싫어서 장갑에 숨기거나 허벅지에 손을 숨길 때도 있었다. 그래도 요즘에는 조금 나아진 것 같다고 느끼는데 이번 겨울이 아직 오지는 않았지만 이제는 그런 걱정을 안 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핸드크림도 수시로 바르고 비세린 같은 것도 발리사 효과가 나는 것 같기도 하고 점점 커서 사라지는 경우 같기도 하다. 그래서 장단점 있는 내 손이 좋기도 하고 싫기도 하지만 이 글을 쓰고 있는 것도 내 손이고 거의 모든 것을 손과 함께 하기에 나는 내 손에 대한 자부심을 같고 다닐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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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5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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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관련 내몸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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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체육대회때 싸이클이랑 플랭크를 했다&nbsp;<br>플랭크를 집에서 연습해봤는데 2~3분 하고 못했는데 실전에선 5분도 넘게 해서 너무 좋았다 근데 신희는 7분이나 해서 정말 대단한것같다.<br>플랭크를 할때 앞에서 응원을 해줘서 더 열심히 오래 하게된것 같다. 그리고 플랭크를 하고 얼마 안돼서 바로 싸이클을 타서 힘들었지만 그래도 1km는 타서 좋았다. 자유투 연습때는 계속 못넣어서 실전에서도 못넣을줄 알았는데 넣어서 정말 다행이다&nbsp;<br>그리고 물병세우기에서 처음에 늦게와서 뽀로로 음료수병 같은거를 세워야했는데 다행이 빈 자리가 있어서 물병을 바꾸고 실전에서 한 3~4번만에 세워서 기뻤다. 그리고 이번 체육대회에서 숨겨진 재능을 찾았다 바로 스카이콩콩 이다. 계속해서 100번정도는 할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 두손을 다 때고 탈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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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5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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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50104298</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22일, 2021년도 학교에서 하는 가장 큰 행사인 체육대회를 했다. 비록 코로나 문제로 인해서 계주나 줄다리기 등 체육대회의 꽃이 없었지만 꽤 재밌었다. 첫 종목은 물병 세우기였는데 연습때보다 실전에서 더 안 세워져서 마지막 1인자가 될 뻔 했다. 그리고 자유투에서는 연습때 30명 중 1~2명 넣을까 말까 였는데 실전에서는 8명(8명 중 한 명이 나임ㅎㅎ)이나 넣었다. 우리반 친구들은 실전파인 것 같다. 플랭크에서는 모두 자세도 좋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였다. 특히 우리반 반장, 신희가 한 건 했다. 싸이클에서는 우리반이 2등인가 3등을 했다. 다들 엄청 힘들어보였다. 나는 단체 줄넘기를 나갔는데 우연히 다른 반 친구들이 연습하는 걸 보고 마음이 급해져서 단체 줄넘기에 참가하는 친구들을 모두 불러서 체육대회 하루 전, 점심시간에 연습을 해봤다. 생각보다 잘 맞았다. 연습 때 최고기록이 40개였는데 실전에는 60개를 해서 만족스러웠다. 3등과 1개 차이라서 너무 아까웠지만, 연습때보다 30%를 더 했다는 점에 중점을 두고 보면 정말 잘 했다고 생각한다. 결국 우리반은 종합 2등이라는 높은 순위를 했고, 상장도 반에 걸어두었다. 아마 물병 세우기와 자유투에서 압도적인 1등을 해서 높은 순위를 한 것 같다. 또한 모두가 열심히해서도 있다. 나도 정말 열심히 했다. 체육대회 다음날 전신에 근육통이 와서 좀 과장하자면 하루종일 일어날 수 없었다. 배에도 근육통이 와서 웃을 수가 없었다. 종이비행기를 너무 열심히 날려서 오른쪽 어깨가 아팠다. 나 말고도 모든 친구들이 다음날 근육통이 왔을거라고 생각한다. 체육대회에서 반 친구들이 각자 종목에 나가서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 또한, 감동적인 요소도 있어서 이번 체육대회는 더 마음에 남는 것 같다. 단체 종목인 물병 세우기, 자유투에서 우리반 친구들의 단합이 잘 보여서 인상 깊었다. 졸업하기까지 약 3개월 가량 남았는데 도당중학교에서의 마지막 반친구들과 재밌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런 행사가 또 있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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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2: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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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89910297</link>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은 치는법만 아는정도였는데<br>게속 꾸준히 배우면서 치는건 이번이<br>처음이다. 학교에서 처음 체육시간때<br>배드민턴을 치고나서 꽤 재밌어서<br>주말에도 친구들을 불러서 배드민턴을<br>쳤다. 주로 윤후와 현서,윤찬이랑<br>쳤었다. 윤찬이는 맨날 투덜대면서<br>잘나왔다. 윤찬이가 맨날 이상한 자세로<br>쳐서 받아주기 힘들었었다.<br>주말에 치고 학교나와서 치니 뭔가<br>공을 잘맞출수있었다. 그리고 이렇게<br>주말에 따로 칠땐 마음껏 칠수있어서<br>쌔게치면 하루에 셔틀콕 하나씩 부쉈다<br>근데 요즘엔 다른 반 애들이랑 2학년<br>애들이랑 주말에 축구를 해서 배드민턴<br>을 친지 좀 됐다. 이제 학교에서 밖에<br>안칠거 같다. 배드민턴 수행이 끝났으니<br>다른걸 하려나? 우리 반 애들과 앞으로<br>경기 신경안쓰고 편하게 마음껏<br>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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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1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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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 내몸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8991667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번 중학교 3학년 때 배드민턴을 치기 전에 배드민턴을 친 게 오직 유치원 다닐 때 동네에서 아는 형이랑 치던 게 끝이였다 배드민턴을 자주 안 치다보니 배드민턴 시간이 끝나면 항상 팔이 너무 아파서 계속 주물러줬었다 처음에는 배드민턴을 칠 때마다 항상 공이 내가 원하는 곳이 아닌 이상한 곳으로 날아가서 경기를 계속 졌고 랠리 할 때도 자꾸 같이 하던 친구한테 민폐만 끼쳐서 엄청 미안했다 그래서 배드민턴을 칠 기회가 있으면 항상 치면서 연습하고 배드민턴을 잘 치는 친구들에게 어떻게 치는지 자꾸 물어보면서 조언을 구하고 하다보니 처음보다 이기는 경기도 점점 늘어갔고 그러다보니 배드민턴이 재미있어졌다 배드민턴 수행평가 초반에는 항상 져서 9점으로 도배가 되어있었다 나중에는 자주 이겼지만 초반에 너무많이 지고다녀서 평균점수 9.2점으로 처참하게 끝난게 많이 아쉬웠다 그래도 배드민턴에 흥미를 붙일 수 있어서 배드민턴 시간이 많이 좋았고 나중에 기회가 있다면 체육시간 말고도 배드민턴을 꼭 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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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1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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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시간 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89921129</link>
         <description><![CDATA[<div>체육시간에 수행평가로 배드민턴을 쳤는데 생각보다 실력이 안 좋아서 너무 놀랐다 그래도 몇판은 이겨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친구들이랑 경기할 때 공을 넘길려고 슬라이딩 하면서 공을 넘길려다가 공은 못 넘기고 내가 넘어졌다 다리가 좀 아팠다 원래 다리가 아팠는데 재밌는 거 할 때는 그런 고통이 사라지 듯 아픈 거 모르고 하다가 넘어지고 나서 좀 아팠다 그래도 재밌었다 근데 우리반 최x식 이라는 친구랑 할 때 내가 실수를 해 그 친구가 득점 한 상황에서 매너 없이 조롱을 해 마음속으로는 쟤를 때릴까 라고 생각했지만 마음이 넓은 내가 참았다^~^ 진짜 잘 참은 거 같다 만약에 내가 참지 않고 때렸다면 피지컬 적으로 졌을 것이다.. 그 이후 그 친구 경기를 봤는데 몇몇친구들한테도 조롱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언젠가는 꼭 복수 하고 싶다 아무말도 못하게 복수 하고 싶다 나중에 보자 이친구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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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1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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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 동아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8992122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1학기때 동아리 배드민턴을 그냥 생각없이 신청했는데 지금 보니까 너무 잘 한거같다. 배드민턴 동아리를 할때마다 매일 설렌다. 고등학교를 가서도 꼭 배드민턴 동아리를 들어갈꺼다. 그리고 동아리에 친구가 많이 있어서 좋다 1교시엔 랠리를 하며 열심히 몸을 풀고 2교시땐 토너먼트처럼 대결을 해서 1등을 정한다. 지금까지는 연호가 다 이겼다. 나도 더 열심히 해서 1등을 해야지 했는데 벌써 동아리가 끝나버려서 아쉽다 ㅠㅠ<br>그래도 방과후에 배드민턴을 많이 쳐서 좋다&nbsp;<br>매번 손지영선생님께 감사하고있다<br>학교 체육시간때 배드민턴이 끝나서 아쉽다<br>배드민턴을 하면서 나의 체력이 더 좋아진것 같다<br>앞으로 배드민턴을 더 열심히 쳐서 연호,혜성이를 다 이겨버려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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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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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dodangs190350</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89923153</link>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은 작년에 딱 한번 친 후로 안쳐서 학교에서 배드민턴을 한다 했을 때 재미있을 것 같다 생각했다. 생각한대로 진짜 재미있었다 옛날엔 서브 진짜 못해서 친구한테 욕먹은 기억이 있긴한데 지금도 물론 못하긴 하지만 그래도 10번 중에 7번은 서브를 성공하는 것 같다 서브 잘 넣는법 분명 배운 것 같은데 왜 나는...배드민턴을 치는 스킬(?)도 많이 늘었다. 예전엔 위에서 치는 것만 했는데 지금은 아래에서 위로 퍼 올리는 것하고,살짝 톡 치는 것 하고 세게쳐서 밑으로 떨어지게끔 하는 등 실력이 많이 늘었다. 그리고 배드민턴을 하면서 세게 쳐서 이기는 것 보다 천천히 왕복하며 배드민턴을 하는 것이 더 재미있다는 것을 알았다. 학교 방학하면 친구랑 공원가서 많이 쳐야겠다. 춥다고 안나가면 끌고 나가야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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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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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89929206</link>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 정말 못 치는 편이다.얼마나 못치면 배드민턴 수행 평가&nbsp; 할 때 6번 랠리를 성공하는 일이 거의 없었다.그냥 평소에도 운동을 그렇게 잘 하는 편이 아니라서 당연하게 배드민턴도 못하는 듯.. 젠가 친구랑 배드민턴 같이 했었는데 친구가 계속 좀 더 세게 치라고 했다. 난 최대한으로 힘 줘서 치는 건데 그때 아...난 배드민턴에 재능이&nbsp; 정말 전혀 없구나..라고 느꼈다. 너무 못해서 수행평가 할때 상대 친구한테 미안했다...어렸을땐 그래도 배드민턴이든 일단 운동이면 곧장 다 잘했던 것 같은데 어렸을때 다녔던 태권도 학원을 그만두고 난 후 운동을 아예 하질 않으니 그때 부터 체력이 급격하게 안 좋아 졌던 것 같다. 배드민턴을 하고 나면 어깨가 항상 아팠는데 라켓으로 칠때 손목은 전혀 사용하지 않고 어깨로만 공을 받아쳤던 것 같다. 언젠간&nbsp; 나도 배드민턴을 잘 한다 까진 아니어도 꽤 한다 정도는 될 수 있을까?<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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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2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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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89930227</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배드민턴을 안친지 몇년이 지났는데 체육시간에 하게되어서 처음에는 서브도 제대로 못했지만 그래도 매시간 하면서 어느정도는 치게 된거 같고. 좋은 취미가 하나 더 생겼다 생각했다. 하루는 배드민턴을 너무 열심히 쳐서 오른쪽 팔이 전체적으로 아프고 발목도 아파서 집가서 누워만 있었다. 하루지나면 나을거라 생각했는데 여전히 아팠다. 그날이후로 배드민턴을 얌전히 치고있다. 그리고 배드민턴 처음칠땐 막 쳐서 손목이 아팠지만 이제는 배드민턴을 쳐도 손목이 많이 아프지 않다. 배드민턴 하면서 변한부분을 생각해봤는데 순발력이랑 오른쪽 팔이 아주 미세하게 좋아진거같다. 처음할땐 수행평가 한다해서 그냥 빵점 맞겠구나 생각해서 대충하려 생각보다 a맞기 쉬운 조건이여서 열심히 했던거같다. 여튼 처음엔 별생각없었지만 지금은 재밌는 취미정도가 된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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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2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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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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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을 하면 어깨가 아플 줄 알았는데 팔이 아팠다. 어깨가 아프지 않았던 이유는 팔을 크게 휘두르지 않고 쳐서 그런것 같다. 손목 쪽이 아팠고 팔이 접히는 부분도 아팠다. 체육 수업으로 배드민턴을 치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근육통이 제일 심했고, 갈수록 별로 안 아파졌다. 체육 시간 마다 배드민턴을 치다보니까 적응이 되어서 근육통이 안생기는것 같다. 잘 치는 친구들은 되게 편하게 쳐서 애초에 근육통이 안 생겼을 것 같지만, 나는 너무 뛰어다면서 쳐서 다리에 근육통이 생길 때도 있었다. 배드민턴을 한 다음 날 어느 부위가 아픈지에 따라 내 자세 교정을 할 수 있는 것 같다. 어깨가아프지 않으면 그만큼 어깨를 쓰지 않았다는 거니까 다음부터는 어깨를 쓰면서 쳐야겠다. 사실 머리로는 이해했지만 몸으로 실행이 안되는 게 큰 문제이긴 하다. 내가 잘못치고 있다는 걸 아는데 머리로 이해한대로 치는 게 쉽지 않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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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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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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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 둘 다 배드민턴을 하셔서 배드민턴과 가깝게 지낼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냥 가끔 부모님 따라가서 살짝 치는 법만 배웠었는데 나름 재미있어서 초등학교 때 2개월 정도 레슨을 받았다가 같이 하는 친구가 없기도 하고 다 어른들만 있어서 재미없어졌다 그래서 2개월 동안 짧게 배우고 한동안 흥미가 사라져서 안쳤었다 중학교에 들어오면서 배드민턴 방과후가 있길래 1년 동안 했었는데 친구들이랑 해서 재미있기도 했고 더 잘 치고 싶었다<br>그래서 2학년 때를 기대했지만 코로나 때문에 못해서 너무 너무 아쉬웠다 그래도 지금은 좀 나아져서 토요일 방과후도 하고 친구들이랑 주말에 치기도 하고 예전보다 많이 칠 수 있게 되어서 좋다 계속 치다 보니까 욕심이 생겨서 더 잘 치고 싶어서 12월부터 레슨을 받기로 했다 그래서 너무 기대된당 앞으로도 좋은 취미가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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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2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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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89934484</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 한두번 친거 빼고는 배드민턴을 안쳤다 코로나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전보다는 체력이 더 안좋아져서 힘들었다 그리고 팔목도 아팠다 그래도 하다보니 괜찮아졌다 계속 하니까 재미도 있는거 같다 처음에 칠때는 규칙이나 서브권 기술 하나도 모르고 그냥 쳤는데 배우고 나니까 하나하나 알아가서 좋았던거 같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게 암만 생각해보면 난 잘 치는거 같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 하기로는 배드민턴 라켓이 안좋은거 같다 라켓이 좋으면 나의 숨겨진 실력을 보여줄 수 있을거 같다 배드민턴도 조금만 연습하면 더 잘할거 같다 나도 배드민턴을 조금이나마 공부를 했다면 성우보다는 잘 쳤을거 같다 치다보니 아픈거도 사라져서 다른 운동에 비헤 그나마 좋았던거 같다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배드민턴은 다른 운동애 비해 그렇게 많이 힘이 드는게 아니여서 좋은거 같고 초반에 할때는 팔이 아픈거 빼고는 괜찮은거 같다 개인적으로 배드민턴은 좋은 운동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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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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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89934660</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배드민턴을 처음 했을때 온 몸이 그냥 다 아팠다 다리랑 팔에 알이.. 힘을 주는 순간 고통이 지금 생각해도 너무 무섭다 그래도 배드민턴을 하다 보까 몸도 적응 한 고 같다 배드민턴 실력도 점차 늘고 학스도 배드민턴이라 배드민턴을 많이 해도 몸은 안아팠다 근데 실력은 조금밖에 안 늘었나 보다 학스에서 배그민턴을 친구들이랑 치면 친구들은 나를 피한다 그래서 왜 피하냐고 물어봤더니 내가 배드민턴을 너무 못 해서 나랑 안 하려고 피해다닌 거였다.. 피해다닐 정도로 못하나?해서 학스 선생님이랑 했는데 선생님이 코트 밖까지 열심히 뛰어다니면서 공을 받아 쳐주셨다 선생님이랑 하는 배드민턴이 끝나고 선생님은 나를 보며 손은 양옆으로 흔들흔들 하셨다 나한테 수고했다고 손을 흔드시는 거였겠지??^^ 그 뜻은 선생님만 아시겠지? 난 절대 모르겠다ㅎ 저번에는 친구들이랑 장미공원에 가서 배드민턴을 쳤는데 내가 못하는 건지 친구들이 못하는 건지 공이 이상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친구랑 릴레이가 안됐다 나는 잘하는데 친구가 못하는 걸루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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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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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8993568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운동이란 운동은 왠만한면 전부 싫어하지만 몇안되는 좋아하는운동중 하나가 배드민턴이다 그런배드민턴을 오랜만에 해서 아주재밌었고<br>수행평가로 여러애들이랑 하다보니까 재밌었다 애들이랑하면서 놀리기도 하니까 재미있었고 처음 배드민턴 한날은 팔과 다리가 많이아팟다 운동을 영안하다보니 팔이랑 다리가 아팟던거같다<br>체육때 배드민턴을 하면할수록재밌어졌고 더치고싶은 마음도있었다 배드민턴을 하다보니까 체력도 좋아진거같고 팔힘도 좋아진거같고 다리힘도 좋아진것같고 손목힘도 좋아진것같다 앞으로도 배드민턴을 취미로라도 칠까 생각하고있다 친구들하고 하면 참 재밌을것 같은 운동이다 쎄게 칠때마다 좋은 느낌이 들어서 열심히 쳤던거 같기도하다&nbsp;초등학교때는 배드민턴을 친게 방과후에서 쳤었다 그때는 그냥 별생각없이 쳤었는데 지금다시 치니까 참 재밌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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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2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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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1 서지수: 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8993648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배드민턴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사실 배드민턴과 같이 이리저리 움직이는 운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그래서 그런지 항상 체육 시간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배드민턴을 좋아하는 이유는 체육시간에 셔틀런같이 힘든 운동이 아닌 배드민턴을 할 때의 기분이 너무 좋기 때문이야. 배드민턴은 상대방과 경기를 한다는 점이 재미있기도 하고 숨이 격하게 차오르지 않아서 좋은 것 같아. 중간중간 잠깐 쉴 수 있기도 하고!<br>주말에도 가끔 친구들하고 배드민턴을 할 때가 있는데 그럴 때 배드민턴이 제일 재밌는 것 같아. 평소 운동이란 운동은 절대 안 하던 우리가 주말에까지 배드민턴을 하는 모습을 보면 그 모습 자체로 정말 웃기기도 해.<br>자신이 재밌다고 느끼며 계속 하고 싶다고 느끼는 운동은 드물다고 생각해.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 나같은 사람은 더더욱. 물론 내가 다른 친구들보다 훨씬 더 배드민턴을 좋아하거나 그런 경우는 아니지만 그래도 운동을 정말 싫어하는 나에겐 배드민턴은 정말 좋고 의미가 깊은 운동이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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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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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89938166</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에 체육시간에 배드민턴 수행을 했었는데 운동은 싫어해도 배드민턴은 재미있게 하던 종목이였던 것 같다. 그 이유는 배드민턴 콕을 쳐서 넘기는 행위가 재미있었기 때문인데 그래서 수행 시간인데도 몸이 지치긴 하지만 흥미있게 한 것 같다. 또한 진행 방식은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해서 모든 사람과 다 붙는 형식이였는데 평가 항목에는 경기 전 상호간의 인사, 서브권 적용, 네트 위로 콕 넘겨주기, 왕복 6번 랠리, 경기 후 상호간 인사, 득점 사 조롱하지 않기, 심판과의 인사, 경기 승리, 손소독 하기 이렇게 10개가 있는데 여기서 경기를 지더라도 9점만 얻어도 만 점이기에 다른 평가 항목만 잘 지키면 되기 때문에 큰 걱정없이 즐기면서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돌아가면서 심판도 보게 되는데 이 때 평가 항목을 심판이 알려줘서 점수를 잘 받을 수 있었던 이유 같고, 중간마다 쉬는 시간이 있어&nbsp;<br>&nbsp;어찌보면 여태동안 가장 편안한 체육 시간인 것 같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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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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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89939387</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nbsp;때부터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아빠랑 배드민턴을 종종 치곤했었고 좋아도 했었다. 그래서 학교에서 배드민턴으로 수행평가를 본다고 했을 때 다른 종목에 비해서 그나마 자신이 있었고 재미있을것 같아서 좋았다. 배드민턴을 1학년 때 방과후로도 조금 했었다. 학교에서 배드민턴을 할 때 손목을 많이 쓰다보니 손목이 가끔 아플 때도 있었다. 그리고 팔도 위로 올려서 스파이크나 스매시같은것도 많이 하다보니까 팔과 어깨도 종종 아팠다. 그래도 재미있어서 계속 했다. 또 배드민턴을 할 때 치는거만 재밌는게 아니라 다른애들 경기를 심판해 주거나 구경하는것도 재미있었다. 경기도중에 아슬아슬하게 이길 때는 또 엄청 스릴있고 재미있었다. 배드민턴을 하다보면 많이 뛰어다니거나 움직여야해서 다리도 조금 아팠다. 뭔가 내가 잘못된 방법으로 치는것 같기도 하고 해서 다음부터는 정확한 동작으로 치려고 노력해볼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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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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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89939582</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때 아빠 따라서 배드민턴 치러 몇번 체육관을 간적이 있는데 (사실 거의 안치고 피아노 치고 그랬음ㅎㅎ)그래서 옛날 생각도 나고 오랜만에 치는 배드민턴이라 좋았는데 솔직하게 어렸을때부터 좀 쳐서 내가 꽤 잘치는줄 알았는데 왠걸 나보다 잘치는친구가 있어서 많이 당황을 했다 그래서 학교에서 처음 배드민턴 쳤을때 아 내가 못치는편이였구나..?라는생각을했다 그리고 목표를 그친구로 잡았다 아직까지도 넘진 못했지만^^ 처음 쳤을때보단 꽤 많이 늘었다 사실 다른친구랑 주말이나 시간 남을때 연습아닌연습을 많이 했었다 근데 저번에 나보다 잘치는 그친구가 뭐땜에 일주일동안 안쳐서 몸굳었다고 해서 좀 오 혹시? 나 했지만 역시^^ 발려버렸다^^현타가 아주 많이 왔다 하지만 포기란 배춨.. 쨌든 배드민턴을 체육시간에 쳐서 학교올때 체육있는날은 너무 행복했다 거의 1,2교시라 힘들긴 했지만..좋았다 그래서 월요일 제일 좋아하는날 체육+학스(배드민턴) 수학X 이여서 ㅎㅎㅎ 암튼 배드민턴을 하면서 배드민턴에 별로 관심없던 친구도 관심있게 만들어서 이제는 걔가 배드민턴 치자고 부를때마다 좀 뿌듯하다 ㅎㅎ</div><div>근데에..이제 수행이 다 끝나서…체육시간에 안칠거 생각하니까 맘이 아픕ㅂ니다..ㅠ 암튼 너무너무너무너무너머누눈너무 좋았다 그리고 윤진아 살살 좀 치자 왜 나랑 할때만 죽일듯이 하는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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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2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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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89941783</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에 배드민턴 시험 보고 애들이랑 배드민턴 하면서 나는 정말 운동에 소질이 없는 것 같다고 느꼈다 솔직히 중간은 한다고 생각했는데 완전히 과대평가였다 릴레이 해야 되는데 내가 너무 못 쳐서 릴레이를 못 하고 끝날 때는 상대방에게 너무 미안했다 그리고 처음에 배드민턴 경기에 점수 매기는 방법을 잘 몰라서 내가 혹시나 점수 잘못 매겨서 잘못 계산하면 어떡하지? 하고 막막했지만 선생님이나 친구들이 잘 알려주어서 이제는 알게되었다 내 몸에 변화는 사실 딱히 없었다 그렇게 열정적으로 치지 않았던 것 같다 배드민턴 라켓 잡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사용해볼려고 했는데 불편해서 결국 평소 내가 잡는 방법을 사용하게 되었다 갑자기 바꾸는 것은 역시 쉽지 않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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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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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89942848</link>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을 어릴때부터 많이 쳐봐서 어렵지 않을줄 알았는데 어릴때 재미삼아 쳐보는 것과 학교에서 룰과 치는 방식을 알고 치는 것은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br>그리고 나는 내가 배드민턴을 의외로 잘친다고 생각했는데 잘 치는 친구들이 너무 많아 내가 못친다는 것을 알았다.<br>주말에 연습도 해보고 영상도 찾아봐서 게임에서 승리하는 일이 점점 많아지니 뿌듯하였다.<br>그리고 내가 원래 운동을 좋아해서 체력이 좋은편인데 배드민턴이 체력이 좋은 나에게도 운동이 엄청 많이 되고, 힘들었다.<br>많이 치다 보면 어깨와 손목이 아파져서 내가 운동을 제대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더욱 재밌어진다.<br>그냥 학교 수행평가를 위해 잠시 배우고 마는 운동이 아닌 취미로 계속 연습해야겠다.<br>앞으로 연습할 배드민턴은 어릴깨 재미삼아 치는 것이 아닌 룰과 방식을알고 치는 것이니 실력이 늘것을 기대하고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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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2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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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1 강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89949970</link>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br>배드민턴을 칠때 언제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이번년도에 시골에 가서 배드민턴을 쳤다. 근데 오랜만에 배드민턴을 치니까 재밌는거 같기도 하고, 많이 힘들었다 하지만 그래도 시골에 있는 언니,오빠들을 이겨서 좋았는데 쉴틈없이 계속 치니까 손목도 아프고 햇빛이 쨍하니까 눈을 제대로 뜰 수 없었지만 한번쯤은 계속 치는것도 스트레스 풀리고 언니들이나 오빠들도 이기고 좋았다 배드민턴을 다 하고 집에 들어와서 쉬는데 팔이랑 손목이 아프고 점프를 많이해서 그런지 다리가 후들후들 거렸다..&nbsp;나는 시골에서 할게 너무없어서 계속 언니들이나 오빠들이랑 배드민턴을 치고 나서 이제 집을 갔는데 한 3일동안 배드민턴만 치니까 내가 몸을 가누지 못해서 하루동안 누워서 핸드폰만 본적도 있다. 집에온지 2틀도 안되서 또 친구들이랑 피구,배드민턴을 하러 갔다. 시골에서 힘을 많이빼서 내가 다 게임을 졌지만 역시 시골에서 언니 오빠들이랑 하는것보단 친구들이랑 하는게 더 재밌는거 같다. 피구도 할만했었고 배드민턴은 예전에 친구랑 자주 쳐서 그런지 그래도 기본은 치는거 같아서 몸도 그렇게 많이 안아프고 다행인거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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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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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렸을 때 쳤던 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89951259</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 아파트 형 누나 동생들이랑 친해서 아파트에서 같이 놀았다 그러던 어느날 옆집 누나가 배드민턴 채를 가져와 배드민턴을 치길래 같이 쳤다 근데 이게 무슨일이래.. 내가 치자마자 나무에 걸렸다.. 근데 결국 꺼냈다 그리고 나서 같이 치다가 또 나무에 걸렸다 마침 공이 더 있어서 불행 중 다행이였다 나는 또 나무에 걸릴까봐 다시는 치지 않았다 아파트 형 누나가 치는 거 보고 잘 친다 라는 생각만하고 치지는 않았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 내 실력은 진짜 완전 똥이였다 지나가던 개도 웃을 만한 실력이였다 위로만 치고 스파이크 같은 건 치지 못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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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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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배드민턴 관련 이야기</title>
         <author>dodangs1905901</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89951879</link>
         <description><![CDATA[<div>초딩때 엄마랑 재미로 집앞에서 많이 쳤었는데 중학교 들어와서 전문적으로 배우니까 약간 다른 느낌이다. 엄마랑 할때도 어깨에 근육이 뭉치긴했지만 학교에서 하는게 더 많이 뭉치는거같다. 그래도 만족감이 커서 기분이 좋다. 배드민턴을 치면서 발을 많이 움직여서 가끔씩 발에 통증이 있었지만 그래도 배드민턴이 좋고 하고싶은거니까 참고 했다. 친구들이랑 치면서 서브를 잘못하거나 이상한 쪽으로 줬을때 미안한 마음이 크다. 그럴때마다 사과하긴하지만 마음이 편하지않다. 배드민턴을 더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전문적으로 배워서 더 잘 칠수있을거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사람마다 치는 방식이나 파워가 다르긴하지만 역시 남자들은 다르다. 우리반 친구들이 대부분 잘쳐서 더 기분 좋다.&nbsp;처음에 할때는 뭉친게 많긴했지만 자주 하면서 익숙해지니까 뭉치는게 많이 사라졌다. 날짜마다 컨디션이 달라서 잘 안쳐질때마다 실수를 하면 친구들에게 많이 미안하다. 그래도 친구들이 잘 쳐줘서 진짜 고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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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3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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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jeongmin1100</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89956291</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하는 배트민턴은 매우 재밌었고 그 계기로 배드민턴의 재미를 붙였다 그리고 수행평가중에 준호에게 네트앞에 공을 살짝쿵 떨어트려 줬더니 준호가 나보고 '이새x 존나 더럽게해 라는 극찬을 들었다'그래서 그때 기분이 최고로 좋았다 어쨌든 욕은 칭찬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nbsp; 암튼 그렇게 학교에서 하는배드민턴은 끝났지만 상당히 재밌었던거 같다 그리고 학교말고도 몇번 친적이 있었는데 규현이랑 자주쳤다 근데 짱친이라 재밌었다 규현이도 나보고 더럽다고 했다 그렇게 나는 더러운놈이 됐다 그렇게 2명한테 더러운놈이 돼었고 전적은 3승7패였나가 되버렸다 이게 맞나싶다 역시 정의는 승리한다 싶었고 다시는 배트민턴을 더 더럽게 쳐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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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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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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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에 학교 체육시간에 배드민턴을 배우고 있다. 평소에 쳐 본 적이 많이 없어서 처음 배울 때는 잘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는데 치다보니 어렵지도 않고 재밌어서 열심히 쳤다. 칠 때는 몰랐는데 꼭 치고나서 저녁 쯤 되면 손목이 아팠다. 그 다음부터는 손목을 신경쓰며 쳤던 것 같다. 손목을 신경쓰면서 치다보니 세게 치는 것도 무서워졌다. 그래도 치다보니 익숙해진 건지 손목이 전보다는&nbsp; 괜찮아졌다. 배드민턴을 계속 치면서 더 잘하고 싶다는 욕심도 생기고 재미도 있어서 체육시간 외에도 엄마와 시간 날 때 같이 쳤다. 손목이 다치셔서 제대로 못 치셨지만&nbsp; 내가 졌다. 난 내가 잘 친다고 생각했는데, 충격이었다. 그래도 엄마와 같이 연습을 해보니까 실력이 더 좋아진 것같았다.&nbsp;난 이렇게 배드민턴에 점점 빠져들었다. 배드민턴 칠 때 손목이 아픈 건 여전하지만 참고 계속 치다보니 팔이 튼튼해진 기분 탓이 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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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3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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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89962827</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때 치다가 말았던 배드민턴을 중3에 다시쳐보니 정말 재밌었다 초등때 배드민턴을 아주 좋아했는데 체육시간마다 배드민턴을 하게되니 좋을수밖에 없었다 초등때 못하던 기술을 어느정도 할수있게되었고 기술들이 많이있다는걸 알게되었다 앞으로도 친구들과 만나서 배드민턴 많이할거같다 코로나가 아니었다면 더 많이 배드민턴을 쳤을거같은데 그건 아쉽다 배드민턴을 하면서 잊었던 감?이런걸 조금 찾게된거같고 기분이 많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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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3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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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89969014</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배드민턴 수업 전까지는 그냥 치는 거였는데 수업을 받고 나서 배드민턴을 잡는 방법과 서브하는 방법 등을 알게 되었다. 첫 수업 때는 내가 열심히 친 건지 아님 자세가 잘못되었던 건지 그 다음날 어깨가 굉장히 아팠다 또 손목이 약해 손목에도 무리가 갔다. 전에는 배드민턴 친다 하면 랠리 하면서 왔다 갔다 하는 거라 생각했는데 애들이 목숨 걸고 치는 거 보고 그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내가 치는 것도 재밌지만 앉아서 애들이 경기하는 거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다 마치 like 불멍.</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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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4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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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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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릴 때는 손톱이 살과 겹치는 부분이 많았는데 어느 때부터 손톱을 이로 가져가서 손톱을 뜯게 되었고 그래서 살 까지 물어뜯게 되면 그 부분이 아프고 살과 겹치는 부분이 줄어드는데 그래서 그 부분이 줄어들어 손톱이 짭아져서 이 안 좋은 습관을 고치려고 손톱에 투명 매니큐어를 발랐는데 그 덕분에 손톱에서 매니큐어 맛이 나 이 습관을 고칠 수 있었던 것 같다.<br>&nbsp;하지만 오히려 기타를 치면서 이런 손톱이 좋다고 들어서 불행 중 행복이랄까 이런 생각이 들었고 의외에 장단점이 있었던 것 같고, 또한 자주 손톱을 잘라야지 기타를 칠 때 살 부분이 기타 줄에 닿을 수 있어서 귀찮아서 손톱을 기르다가도 자르고 일석이조인 것 같다. 그리고 어릴 때 부터 손톱에서 흰 반점이 손톱의 끝부터 올라와 이게 뭔가 궁금했었는데 찾아보니 아연 영양소 결핍인데 아연은 면역 시스템을 돕고 세균과 바이러스 침입을 막는 역할을 하고 또 단백질 과 DNA를 만드는 데에도 사용된다고 나와있었다. 그러나 최근까지 손톱에 흰 반점이 올라왔었는데 이제는 거의 다 사라진 것 같다. 음 그 이유는 아마도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인 것 같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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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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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it200163/Bookmarks/wish/1889979059</link>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은 초등학교 때부터 조금씩 쳐서 어렵진 않았다 근데 난 잘한다 생각했는데 얘들이랑 해보니깐 애 실력이 부끄러웠다 배드민턴을 하면서 힘들었던것은 손목이 유연하지 않은 편인데 스매쉬 때릴때 손목을 많이 사용해서 인지 아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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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1: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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