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PIG KYUKYU&#39;S PADLET by 황규민</title>
      <link>https://padlet.com/dy6105/Bookmarks</link>
      <description>DETECTIVE OF CONA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29 05:03:28 UTC</pubDate>
      <lastBuildDate>2022-10-10 12:57:5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416.png</url>
      </image>
      <item>
         <title>MS 갔다온 소감</title>
         <author>dy6105</author>
         <link>https://padlet.com/dy6105/Bookmarks/wish/2175666474</link>
         <description><![CDATA[<div>다들 알겠지만, 오늘 5월 9일 우리는 광화문 쪽에 있는 한국 MS사에 갔다왔다. 와.. 지하철은 생소한 경험이었는데 지하철을 왜 지옥철이라 부르는지 이해가 드디어 갔다. 일단 업무 환경은 보통 대기업이랑 비슷한것 같은데 자기 자리가 정해져 있지 않다는 점은 새로웠던것 같다. 가장 맘에 들었던건 MS패드였는데 노트북같은 설정이 되이ㅆ는 동시에 패드처럼 터치도 된다... 나도 MS사에 취직하고싶다. 내가 사용하는 브라우저에 회사를 내가 직접 가보나니 영광이다. 요즘 IT업계에서는 학력보다는 인성을 중요시한다니까, 인성이 좋아지기를 바란다. 일하시는 분들을 보며 저분들은 얼마나 노력을 했을까라는 생각도 들면서, 나도 저 자리에 앉고 싶다. 그럼 그날까지 공부도 열심히하고 인성도 좋아지기를 바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82156693/a6755b8088dae3936da286b11f69c4d6/image.png" />
         <pubDate>2022-05-09 13:1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y6105/Bookmarks/wish/2175666474</guid>
      </item>
      <item>
         <title>음료수-네컷만화- 홍보자료</title>
         <author>dy6105</author>
         <link>https://padlet.com/dy6105/Bookmarks/wish/21875492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82156693/9933ab9a18488756bf3fcbed31728dcd/05.jpg" />
         <pubDate>2022-05-17 12:50: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y6105/Bookmarks/wish/2187549253</guid>
      </item>
      <item>
         <title>ZEP</title>
         <author>dy6105</author>
         <link>https://padlet.com/dy6105/Bookmarks/wish/2194419971</link>
         <description><![CDATA[<div>열씨미 만들었오요. 시간날때 들어가보세용. 젭 잼써여. 좀만 노가다 하면 되용. 파팅!!<br>[아래 링크 타면 젭 들어가짐당]<br><br><br>https://adcr.naver.com/adcr?x=ln7eL/R1xkudqu9Ff9SrOf///w==kjR1fCSaAmsebLbhlxSVg6onYmSE4aD4ENHDQ9NKEHMJ3xGmyQezGiewhLKz73eSBOxinIABJTkxj+j6+97JtZ/iVoqX95tb+4bygR2vSDUrtg8P+lLRMnpADf74eGrQ3U+D4FyAqJvioU/TdxauLk1X17C0PuiZQBnro3q3LANXYstt4D2/aEGO/rQzOCFC9KpiZ6Bgnyzq6+1nDMrq4sHN/sLIAfWQOabpybZ9jee9QT6VJ02PraaIv9XwXnW2LD+0AVQxmhzzs5NB1eMN1TrNd5SfAA3eTkAo5Pc5FX5u6olmyaDuiqSDubM8GCYOznHF6N3/CSX43CSG81fO+C6KTm4jPysP1KW0s3kj6SQu1vAcWfxWdywaJ7sEpDyFH9GezbQYYj5dU3rv3yUzeyvYNYQOhTag557LH40GUvPtlD6pOhUuHrWJ4PpMjMkG9FgHUUUhQVuzJxIMBVaSbJgNN7kNIfwaoCUdKklFwlpuvn8VOKIaBl+OcleFfiNBAGWe+Mgz8Nu9MlTO14ai7DLNn9BF/EfxsSl4zep8HCZiH84X8xMHiuooqEhIpnJWYqrfTEUUktB8sgG6NDJHuDNxxF3bZDw/SnvMrxFXhHURpyKmtVOYlp1sCZu3Fx1Sw<br><br><br><br><br>KYUKYU<br>https://zep.us/play/yV9ppv<br><br>KYUKYU_2<br>https://zep.us/play/yozbaa<br><br>KYUKYU_3<br>https://zep.us/play/8rbKMm<br><br>KYUKYU_4<br>https://zep.us/play/yOWPem<br><br>KYUKYU_5<br>https://zep.us/play/yk4W0z<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82156693/7993d52b6c13f9d4e40e39a2805543ce/______4_.jpg" />
         <pubDate>2022-05-22 10:37: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y6105/Bookmarks/wish/2194419971</guid>
      </item>
      <item>
         <title>3D프린터와 펜</title>
         <author>dy6105</author>
         <link>https://padlet.com/dy6105/Bookmarks/wish/2333477979</link>
         <description><![CDATA[<div>집에서 여러번 3D펜을 해봤는데, 역시나 수전증이 더 심해지는 느낌이었고, 뭐. 난 쉬운 에펠탑으로 해갖고 이런 말 할건 아니지만.. 암튼 엄청 힘들었다. 자꾸 필라멘트가 껴서 순신이가 많이 빼줬는데 생각해보니 고맙다고 해야하는 것 같다. 그래도 학교에선 한 이후, 흥미가 붙어 열심히 해서 이제는 포켓몬 같은 것 도 많이 많들었다. 한 번 실수하면은 다시해야해서 1개 만드는데 3시간은 투자해야 만들수 있당. 에펠탑 컬렉션도 곧 만들 예정이니까 기대해주세용.&nbsp; &nbsp; &nbsp; 음, 3D프린터는 걍 비싸서 내가 완전 똥손이라 망가트릴카봐 가까이 가지는 않았다. 결과물은 훌륭!&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82156693/0382aa9af2ca774bf2ededc6c66456b2/search_pstatic.jpg" />
         <pubDate>2022-10-10 12:25: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y6105/Bookmarks/wish/2333477979</guid>
      </item>
      <item>
         <title>음악회와 플로깅(사진 누르면 들어가짐)</title>
         <author>dy6105</author>
         <link>https://padlet.com/dy6105/Bookmarks/wish/2333503440</link>
         <description><![CDATA[<div>&nbsp;모두들 기억하시는가? &nbsp;<br>우리는 얼마 전에 서울 시향 음악회에 다녀 왔다. 그 동시에 서울 식물원에서 플로깅도 했는데 생각보다 쓰레기가 많이 없어서 신기하기도 했고, 쓰레기 중 대부분이 담배 꽁초라 제발 꽁초를 안 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nbsp;<br>&nbsp;조금 플로깅을 하다가 우리는 서울 시향 음악회를 보러 공연장 안으로 들어갔다. 엘지 아트 센터가 역시 새 건물이라 그런지 삐까뻔쩍하고 멋지고 건축 기술도 좋아 보여서 절로 '와~~~' 소리가 나왔다. 엄청 큰 곳이라 그런지 아는 영어학원 친구도 만났다. 확실히 뭔가 다른듯..!<br> 음악회를 시작하고 '캐리비안 해적'이라는 음악을 먼저 들었다. 웅장하기도 했고 여러 악기들이 조화를 이루는 소리를 들으니까 내 가슴도 웅장하게 울리는 것 같았다.&nbsp; 두 번째 음악은 '핑갈의 서곡'이라는 곡이었는데 진짜 동굴 안에 있는 기분이 들어서 멋졌다.&nbsp; 중학교 2학년 김서현 학생의 바이올린 연주도 정말 대단했다. 나도 나중에 저렇게 큰 무대에서 뭐라도 해 보고 싶다. 아직어린데도 저렇게 잘한다니!&nbsp;<br>&nbsp;다음 음악은 '죽은 왕비를 위한 파빈느'라는 노래였다. 이 곡은 어딘가 어두운 분위기라 잠이 저절로 왔었다. 자장가로 들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한후에는 기억이 없다.<br>&nbsp;마지막 음악인 레드벨벳의 '필 마이 리듬'을 편곡한 노래도 아름다웠다. 원곡보다 차분한 느낌이 들었고 곡은 둘다 완벽했다. 내 취향으로는 편곡한 노래가 더 좋았다. 뮤비가 고퀄리티라 다시 한번 놀라기도 했었다.&nbsp;<br>&nbsp; 다음에도 이런 공연을 다시 보고 싶다. 멋진 공연을 보게 해 주신 선생님 사랑해요.&nbsp;<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c/SeoulPhilharmonicOrchestra" />
         <pubDate>2022-10-10 12:4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y6105/Bookmarks/wish/2333503440</guid>
      </item>
      <item>
         <title>음료수 박람회</title>
         <author>dy6105</author>
         <link>https://padlet.com/dy6105/Bookmarks/wish/233351465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개인 적으로는 굉장히 만들기를 좋아한다. 그래서 포스터를 만들때는 와 신남 이런 느낌이었는데 음료수를 만든다는걸 알고는 절망했다. 요리는 계란후라이도 못만들어 쩔쩔 매는 내가 과연..? 이런 느낌이 컸다. 나는 외향적이지만 한 면으로는 굉장히 소심한데 그중하나인 음식만들기를 해 아이들에게 보여준다는건 정말.. 싫었다. 아이들은 환상적인걸로 아이디어가 샘솟는 듯 했지만 나는 그 어떤 아이디어도 떠 오르지 않았다. 뭐, 평소에 동생한테 자주 해 주었던 걸로 정했고 결과는 그냥 평타. 대충 19잔 정도 팔렸던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newsla.com/wp-content/uploads/2020/10/BDBA8BE7-4945-4644-B964-68F62C238227-768x368.jpeg" />
         <pubDate>2022-10-10 12:5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y6105/Bookmarks/wish/2333514659</guid>
      </item>
      <item>
         <title>마이버스 데이 소감</title>
         <author>dy6105</author>
         <link>https://padlet.com/dy6105/Bookmarks/wish/2333516020</link>
         <description><![CDATA[<div>마버스 데이를 마고 난 소감은 뿌듯하다. 엄청 많은 활동을 했는데 그게 돌아보면 재밌고 힘들고 어떨 땐 귀찮기도 했던 것 같다. 먼저 3D프린터에 대해 설명을 하는 글을 써 보겠다. 팅커캐드를 처음 봤을 때는 난 짜져 있어야지 생각이 들었다. 마이버스 시작 전에는 내가 상당히 기계 치 이기 때문이다. ZEP 만들때는 진짜 너무 현타가 씨게 와갖고는 나 진짜 포기하기 일보직전이었다. 근데 애들은 난리치고... 하. 아무튼 그래도 나는 애들이 좋아서 그랬는지 후배들? 가르쳐주는 게 재밌었당&lt;&lt;</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3.giphy.com/media/YMGnCZyNvfQ8b6CnZc/giphy.gif" />
         <pubDate>2022-10-10 12:5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y6105/Bookmarks/wish/2333516020</guid>
      </item>
      <item>
         <title>1학기를 되돌아보며</title>
         <author>dy6105</author>
         <link>https://padlet.com/dy6105/Bookmarks/wish/2333518138</link>
         <description><![CDATA[<div>3월</div><div><br>학생이라면 3월은 누구나 설레지 않는가? 나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하지만 초등학교 마지막 학년이라 그런지 조금 아쉽기도 했다. 한편으로는 1년만 있으면 졸업이라는 사실에 설레기도 했었다. 나는 3월 2일이 잘 기억이 나는데 오랜 만에 일찍 등교를 했었던 것 같다.전날에 감은 머리를 다시 감고 고데기도 열심히 하고 아무튼 엄청 예쁜 옷도 임었던 것 같다. 쌤 첫인상은 예쁘신 선생님이 였고 수업을 그날 안 해서 좋았다. 반 배정도 나쁘지 않았고 1반 이라는 사실도 좋았다. 4월에는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코로나가 확 터져서 애들이 많이 안 나왔던 걸로 기억한다.</div><div><br>5월</div><div><br>5월에는 졸업 사진 찍었던 게 가장 기억에 남았다. 애들이 너무 평범한 옷을 입어서 오늘이 아닌가 생각도 했었다. 뭐 거기서 벌레가 많았던 기억밖에 없지만 암튼 벌레 땜에 내 표정이 썩지만 않았어도 성공한거라구 볼수 있단 말이다. 그래도 인생에 1번뿐인 초딩 졸업사진. 잘 나오기를 빈다. 제발. MS본사견학 느낀점은 나도 저기서 근무하고 싶다이다. IT업계에 들어가면 좋을것같고! 월급도 나름 받는다고??</div><div><br></div><div><br>6월</div><div><br>마이버스데이 페이지를 보면 느낀점이 더 잘 적혀있는데 엄청 힘들었다는 걸 복선으로 깔아주면 좋을것같다.</div><div><br></div><div><br>7월 물총놀이가 기억에 제일 남는데 홀딱 젖어갖고 엘리베이터, 아니 승강기에서 어떤 분이 이상하게 쳐다보셔서 꽤 뻘쭘..</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n.pimg.jp/013/368/990/1/13368990.jpg" />
         <pubDate>2022-10-10 12:52: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y6105/Bookmarks/wish/233351813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