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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D 심국(토론) by 학교패들렛계정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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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역사적 사건의 정당성</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8-22 01:4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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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1 서상희</title>
         <author>hiyedang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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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lt;루브르는 과연 프랑스의 박물관인가?&gt;</p><p><br></p><p><br></p><p>                     </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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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1:4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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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1 서상희</title>
         <author>hiyedang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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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흥선 대원군의 쇄국 정책은 바람직한가?&gt;</p><p><br/></p><p>쟁점1</p><p>&lt;찬성&gt;외세의 침입으로부터 나라를 구하기 위한 정책이었다. </p><p>(근거1) 당시 상황에서는 타당성이 있고 성공을 거둔 정책이다.</p><p>(근거2)구 열강과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나라를 보호한 측면이 있다.</p><p>&lt;반대&gt;나라 지키기와는 무관하게 왕권 강화책의 일부일 뿐이다          (근거1) 역사의 흐름을 읽지 못하고 국력을 약화시켰다.</p><p> (근거2)왕조를 보호하고 권위를 높여 조선 왕조를 지키려는 몸부림에 불과했다.</p><p><br/></p><p> 쟁점2</p><p>&lt;찬성&gt; 과감한 혁신 정책이었다.</p><p> (근거1) 국가를 위한 정책이었다.</p><p> (근거2) 조선 왕조를 통틀어 누구도 하지 못한 과감하고 혁신적 인 정책이었다.                    </p><p>&lt;반대&gt; 결과적으로 우리나라의 발전을 늦춘 정책이었다</p><p> (근거1) 문화와 경제 발전의 퇴보를 가져와 일본에 병합도                    (근거2)정책들이 유생들의 반발을 사서 국론이 분열되어 외세                       에 효율적인 대응을 할 수 없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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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1:5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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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8 김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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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국의 뉴딜 정책은 정당한가?</p><p><br/></p><p>쟁점 1. 경제위기 대응으로서의 정당성</p><p>쟁점 2. 헌법과 정부 권한의 한계</p><p><br/></p><p> 쟁점1. </p><p>찬성측 -전례 없는 대공황 상황에서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은 불가피했고, 국민의 생존을 위한 정당한 조치였다.</p><p>근거: 실업률 25%, 은행 도산 등 자유시장으로는 해결 불가.</p><p>핵심 주장: 위기 상황에서는 정부의 비상 조치가 정당화됨.</p><p>반대측 - 위기 상황이었더라도 정부가 시장에 지나치게 개입한 것은 헌법적 권한을 넘은 것이며 장기적으로 부작용이 더 컸다.</p><p>근거: 공공부문 비대화, 민간 투자 위축.</p><p>핵심 주장: 위기라 해도 법과 시장 원칙을 무너뜨려선 안 됨.</p><p><br/></p><p>쟁점 2. </p><p>찬성측 - 뉴딜은 입법부와 행정부의 합법적인 협력 아래 이루어진 정책이며, 국민 복지를 위해 헌법 정신을 실현한 것이다</p><p>반대측 - 루즈벨트 행정부가 입법권을 남용하고 행정권을 과도하게 확대했으며, 이는 권력 분립 원칙을 훼손한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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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1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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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5 박상훈</title>
         <author>dm8ds7pxyt</author>
         <link>https://padlet.com/hiyedang3/zrk8o1dbh5qw32rf/wish/3408258559</link>
         <description><![CDATA[<p>주제-이명박 정부시절의 4대강 사업은 적절한가</p><p>(4대강 사업은 <strong>이명박 정부</strong>가 추진한 대규모 국토 정비 사업으로,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을 정비해 홍수 예방, 물 확보, 수질 개선, 지역 개발 등을 목표로 한 프로젝트이다.)</p><p><br/></p><p>쟁점1) 4대강 사업이 오히려 환경파괴를 유발하는가</p><p><br/></p><p>찬성측- 수질 정화와 생태 복원을 위해 강바닥을 준설하고, 오염원을 제거했다. 그리고 홍수 예방 및 가뭄 대비로 생태계 안정에 기여했고 일부 구간은 생태공원과 수변 공간으로 조성되어 지역 환경이 개선되었다.</p><p><br/></p><p>반대측- 강 준설과 보 설치로 하천의 자연 흐름을 왜곡시켜 생태계 파괴가 발생했다. 그리고 녹조 현상 등 수질 오염이 오히려 심해졌고, 어류와 생물 다양성이 감소했고, 사업 이후 자연 복원 비용이 더 들어가는 결과를 낳았다</p><p><br/></p><p>쟁점2) 4대강 사업은 주민들이나 국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은 사업인가</p><p><br/></p><p>찬성측- 공청회와 설명회 등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려는 노력이 있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지역 개발 요구도 반영되었고, 신속한 추진을 위해 어느 정도의 정책 결정권 행사는 필요했다.</p><p><br/></p><p>반대측- 사업이 졸속 추진되었고, 형식적인 공청회 외에 실질적인 의견 수렴 과정이 부족했고, 환경단체와 전문가, 지역 주민의 반대 의견이 무시되었다는 지적이 많았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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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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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5 강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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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연예인의 사생활에 대한 언론보도는 법적으로 규제되어야 하는가?</p><p><br/></p><p><br/></p><p>찬성:</p><p>연예인의 사생활의 자유가 국민의 알 권리보다 중요하다</p><p><br/></p><p>반대:</p><p><em>공적 인물은 통상인에 비하여 일반 국민의 알 권리의 대상이 되고 그 공개가 공공의 이익이 된다는 데 근거한 것이므로 </em>국민의 알 권리 보장이 연예인의 사생활의 보장보다 중요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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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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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6 배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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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조가 사도세자에게 내린 형벌은 합당한 형벌인가?</p><p><br/></p><p>쟁점1:사도세자의 정신적 문제와 행동은 형벌을 받을 만큼 중대한가?</p><p><br/></p><p>찬: 사도세자의 행동은 왕세자로서 자격이 없을 정도로 심각했기 때문에 형벌은 불가피하다.</p><p>근거1:사도세자는 신하와 하인들을 죽이고, 폭력을 휘두르는 등 정신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는 왕세자로서 백성을 다스릴 자격이 부족함을 보여준다.</p><p>근거2:당시 조선 사회에서는 왕실의 질서와 유교적 예법이 매우 중요했는데, 사도세자의 무도한 행동은 그 질서를 심각하게 위협했다.</p><p><br/></p><p>반:사도세자의 행동은 일시적인 정신질환의 증상일 수 있으며, 치료나 다른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었던 문제였다.</p><p>근거 1: 조선시대에는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기 때문에, 사도세자의 증상을 단순한 ‘패륜’이나 ‘불효’로만 해석한 오류가 있었다.</p><p>근거 2: 사도세자는 아버지인 영조와의 갈등 속에서 심리적으로 압박받고 있었고, 이러한 상황이 문제 행동을 유발했을 수 있다.</p><p><br/></p><p><br/></p><p>쟁점 2: 영조가 사도세자에게 내린 형벌은 당시 기준에서 적절했는가?</p><p><br/></p><p>찬<strong>:</strong>영조는 당시 상황 속에서 왕실의 체통과 정치적 안정을 위해 불가피한 선택을 한 것이다.</p><p>근거 1: 사도세자를 직접 처형하는 대신 뒤주에 가두는 방법을 택함으로써, 영조는 아버지로서의 도리와 국왕으로서의 책무를 절충하려 했다.</p><p>근거 2: 사도세자를 계속 왕세자로 두는 것은 조정 내 분열과 혼란을 초래할 수 있었기 때문에, 조선의 안정과 미래를 위해 결단이 필요했다.</p><p><br/></p><p>반:영조의 결정은 아버지로서 매우 가혹하고 비인간적이었으며, 형벌로서도 과도했다.</p><p>근거 1: 뒤주에 가두어 죽게 하는 방식은 극단적으로 고통스러운 처형 방법이며, 인간적인 처우라고 보기 어렵다.</p><p>근거 2: 왕권 강화와 신하들에 대한 정치적 고려로 인해 아들을 희생시킨 결정으로, 도덕성과 정당성이 결여된 선택이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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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2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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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2 김유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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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북한을 제외한 남한 총선거는 바람직한가?</p><p><br/></p><p><br/></p><p>쟁점1</p><p>(찬성) 무정부 상태를 막기위한 결정이었다.</p><p><br/></p><p>(근거1) 만약 북한을 제외한 남한 총선거를 하지 않았으면 남한에는 무정부 상태가 굉장히 길어졌을것이다.</p><p><br/></p><p>(근거2) 북한에는 실질적인 정부가 들어섰고 남한에는 무정부 상태가 길어지면 상당히 혼란이 가중이 되었을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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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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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33 정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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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간호법 제정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gt;</p><p><br/></p><p>쟁점1</p><p>간호사의 업무 독립성과 전문성 인정여부</p><p> (찬성)</p><p>  근거1: 전문화된 간호업무를 명확히 규정 가능(기존에는 '의료법' 안에 간호사의 업무가 포함되어 모호했다.)</p><p>  근거2: 간호사의 전문직 위상 강화(법적으로 독립된 법안이 생기면, 간호사의 지위와 전문성이 사회적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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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3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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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31 추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yedang3/zrk8o1dbh5qw32rf/wish/3408262613</link>
         <description><![CDATA[<p>논제: “2013년부터 시행된 ‘스케일링 건강보험 적용’ 정책은 국민 구강 건강을 위한 정당한 제도인가?”</p><p><br/></p><p>2013년 7월, 보건복지부는 만 20세 이상 국민을 대상으로 <strong>연 1회 스케일링(치석제거) 시 건강보험을 적용</strong>하기 시작했다.<br>이전까지는 전액 본인 부담이었으나, 제도 시행 이후 비용 부담이 줄며 치과 내원율이 크게 증가했고, 치과위생사의 역할도 확대되었다.</p><p>쟁점:구강 건강을 예방 차원에서 관리하면 더 큰 의료비 지출을 줄일 수 있다.</p><p>정당하다는 입장(찬성)</p><p>근거 1.치주질환은 성인 70% 이상이 겪는 질환으로, 예방적 차원의 스케일링은 필수적임.</p><p>﻿﻿조기 관리를 통해 중증 질환으로 발전하는 걸 막고 전체 의료비를 절감함.</p><p>근거 2. 구강 건강의 형평성 개선</p><p>저소득층, 젊은 층도 경제적 부담 없이 스케일링을 받 을 수 있게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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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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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1 이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yedang3/zrk8o1dbh5qw32rf/wish/3408262837</link>
         <description><![CDATA[<p>난민수용을 확대해야하는가?</p><p>《쟁점1》</p><p>(찬성):전쟁, 박해, 재난으로 고통받는 난민을 돕는 것은 국제사회와 인류 보편의 의무이다</p><p>(반대):난민 보호의 의무는 난민 보호의 의무는 있지만, 자국민의 안전과 복지를 우선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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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3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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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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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1 이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yedang3/zrk8o1dbh5qw32rf/wish/3408263752</link>
         <description><![CDATA[<p>1997년 한국의 IMF 구제금융 요청은 정당했는가?</p><p><br/></p><p>&lt;찬성&gt;</p><p>IMF 구제금융 요청은 불가피했다 </p><p><br/></p><p>국가부도라는 전례 없는 위기 상황에서 IMF지원 외에 선택지가 없었다 </p><p><br/></p><p>&lt;반대&gt; </p><p>불가피 하지 않았다</p><p><br/></p><p>정부가 사전 대응에 실패했고, IMF말고 다른 방법도 있었다</p><p><br/></p><p>&lt;찬성&gt; </p><p>정부의 대응은 성공적이였다 </p><p><br/></p><p>IMF의 개입으로 거시 경제안정, 구조 개혁 유도, 외국 자본 유입이 가능해졌다 </p><p><br/></p><p>&lt;반대&gt;</p><p>성공적이지 않았다</p><p><br/></p><p>IMF의 요구 조건은 국민에게 과도한 고통을 안겨주었고, 불평등과 양극화를 심화시켰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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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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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910 김효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yedang3/zrk8o1dbh5qw32rf/wish/3408264872</link>
         <description><![CDATA[<p>&lt;한일 위안부 합의는 피해자의 권리를 충분히 반영했는가?&gt;</p><p><br/></p><p>[쟁점1] 정부 간 합의의 정당성</p><p>반대:</p><p>합의 과정에서 피해자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음</p><p>정치적 상황에 따라 이루어진 합의 -&gt; 피해자들의 권리를 제대로 보호하지 못했다</p><p><br/></p><p>[쟁점2] 역사 교육 및 인식</p><p>반대:</p><p>일본 내에서 위안부 문제에 대한 역사적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gt; 사실 왜곡이 발생하고 있다는 비판</p><p>교육 내용이 피해자의 고통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아 역사 인식에 문제가 있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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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3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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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4이희주</title>
         <author>8z4hbznkdn</author>
         <link>https://padlet.com/hiyedang3/zrk8o1dbh5qw32rf/wish/3408267941</link>
         <description><![CDATA[<p><br/></p><p>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은 비폭력주의보다 무장투쟁이 효과적이였는가?</p><p><br/></p><p>찬성 </p><p>근거 1무장 투쟁은 실질적인 저항의 상징이었으며 일본에 강력한 압박을 가했다</p><p><br/></p><p>2</p><p>무장 투쟁은 민족의 자존심을 세우고 대중적 결속을 도왔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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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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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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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9 주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yedang3/zrk8o1dbh5qw32rf/wish/3408268339</link>
         <description><![CDATA[<p>&lt; 대한민국의 5.16 군사정변은 정당화 될 수 있는가?&gt;</p><p><br/></p><p><br/></p><p>쟁점: 군사정변은 합리적인 선택이었나?</p><p><br/></p><p>반대</p><p>근거1-군사정변이후 박정희 정부는 경제를 세계에서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경제발전을 하여 잘사는 중산층을 많이 형성하게하여 우리나라의 민주화를 앞당기게한 문제가 있다</p><p><br/></p><p>근거2-5.16 군사정변은 성공했기에 군사정변으로 불리는 것이지 대한민국 정부에 대한 반역이며</p><p>5.16 군사정변은 국가내란죄와 반역죄에 해당한다. 그러므로 쿠데타라 불릴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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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3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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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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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08 김효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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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령화, 노인빈곤, 의료기술 발달로 인한 생명연장의 시대에서 60세 정년규정은 바람직한가?</p><p><br/></p><p>쟁점1 60세 정년을 유지해야한다.</p><p><br/></p><p>반대 - 근거1 저출산,고령화 시대에서 출산장려를 위한 정책과 제도도 중요하지만 현 세대의 노인빈곤 문제 등에 대한 영향을 줄이기 위해서는 60세 정년 규정으로는 부족하다.</p><p><br/></p><p>근거2 의료기술의 발달로 평균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60세 정년으로는 일자리 없이 살아가게되는 기간이 너무 길 뿐만아니라 노인빈곤문제가 더욱 심화되는 방향으로밖에 흘러가지못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4 02:3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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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6 원진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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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히로시마•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는 정당 했는가?</p><p>쟁점1</p><p>반대:원자폭탄으로 인해 무고한 민간인이 희생 당했다.</p><p>근거1-히로시마에서만 약 7만 명이 즉사하고, 나가사키에서는 7만 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p><p>근거2-많은 여성과 어린이가 희생됐다. 이는 인간 존엄성에 대한 위반이다</p><p><br/></p><p>쟁점2</p><p>반대:원자폭탄 투하하는 것이 전쟁종결을 위한 것이였을까?</p><p>근거1-실제로 일본은 이미 항복을 고려하고 있었다는 주장이 있다.</p><p>근거2-당시 일본은 소련과의 중립 조약을 지키고 있었으며, 일본의 항복을 이끌어내기 위한 다른 방법들이 있었을 것이다. 예를들어 소련의 참전이나 일본의 고립된 상황을 더 강화하는 방법 등이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4 02:3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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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8 김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yedang3/zrk8o1dbh5qw32rf/wish/3408271878</link>
         <description><![CDATA[<p>논제: 중국에서 시행했던 한 자녀 정책이 정당한가?</p><p>쟁점: 인구 증가를 억제하기 위해서 시행한 것이 정당한가?</p><p>(반대)정당하지 않다</p><ol><li><p>두명이상을 낳으면 강제 낙태를 시키고 불임수술을 해야했다. 또는 과도한 벌금을 부과 해야했다. 개인의 신체적 자유, 부모가 자녀 수 정할 권리등을 침해한다.</p></li><li><p>중국은 남아선호사상이 강했던 문화가 있었기에 여아를 많이 낙태하고 유기를 했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면서 성비가 심각하게 불균형 해졌다. 또한, 출생신고율이 낮은 문제등이 발생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4 02:3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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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29한다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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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 정시모집 군별 분할모집 제도 정당한가?&gt;</p><p><br></p><p>쟁점1. 수험생의 지원 기회 제한이 되는가 안되는가?</p><p>반대:군별 1개 대학 지원 제한은 수험생의 선택권을 과도하게 제약한다.</p><p>근거 1: 실력에 맞는 다양한 대학에 지원하지 못해 합리적인 진학 기회를 박탈당함.</p><p>근거 2: 1곳에서 탈락 시 다른 군에 재지원이 불가능해, 단 한 번의 실수로 진학 실패 가능성 커짐.</p><p><br></p><p>쟁점2.전략적 지원의 어려움을 겪지 않는가?</p><p>반대 의견:수험생의 개별 상황과 전략에 따른 지원이 사실상 불가능하다.</p><p>근거 1: 적성과 진로에 맞는 대학을 조합하여 전략적으로 지원할 수 없게 됨.</p><p>근거 2: 대학 간 중복 합격 방지는 가능하지만, 오히려 수험생 입장에선 기회 손실이 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4 02:3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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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28엄희건 약탈 문화재, 원래의 국가에 반환되어야 하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yedang3/zrk8o1dbh5qw32rf/wish/3408274282</link>
         <description><![CDATA[<p>쟁점: 약탈 문화재를 계속 보유하고 있는 박물관 (루브르 박물관, 대영 박물관 등등)이 정당한 소유권을 주장할수 있는가? 아니면 원래의 문화권으로 돌려주는게 맞는가?</p><p><br/></p><p>(찬성)정당한 수집이 아닌 약탈 문화재에 정당한 소유권을 주장한다는것 자체가 말이 안되며, 돌려줘야 과거의 부정을 바로잡을수 있다.</p><p><br/></p><p>(근거1) 문화재는 본래의 장소에서 가장 큰 의미를 가진다. 또한 문화재는 단순히 이쁜 오래된 장식품이 아닌 국가 국민들의 자긍심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피해국과 약탈국 사이의 국제적인 논쟁거리로 번질수 있다.</p><p><br/></p><p>(근거2) 문화재는 국가의 자긍심과 연결된 귀중한 물건이므로 그것을 빼앗긴 나라에겐 큰 상처가 될것이다. 단순한 문화재 반환이 아니라 반환을 통한 과거의 부정 바로잡기, 문화교류의 시작, 국가관계 개선, 국제적 신뢰 등 여러가지 이점 역시 고려해야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4 02: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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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1 백경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yedang3/zrk8o1dbh5qw32rf/wish/3408274551</link>
         <description><![CDATA[<p>연예인들의 경찰 조사 내용을 공개하는것이 바람직한가?</p><p><br/></p><p>찬성: 우리나라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인물에 대해 알 권리를 보장하기위해 경찰조사내용을 공개해야한다</p><p><br/></p><p>반대: 아무리 우리나라에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라도 한 사람이기때문에 개인정보 등의 기본권을 보장해주어야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4 02:3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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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812 왕희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yedang3/zrk8o1dbh5qw32rf/wish/3408275446</link>
         <description><![CDATA[<p>PA 간호사 합법화는 정당한가?</p><p>쟁점1: <strong>제도화 통해 불법 논란 해소</strong></p><p>쟁점2 : 의료 서비스 질 향상 </p><p><br/></p><p><br/></p><p><strong>쟁점1 :</strong>현재 일부 병원에서는 비공식적으로 PA가 활동하고 있어 법적·윤리적 논란이 존재합니다. 합법화를 통해 업무 범위를 명확히 하고, 책임과 권한을 제도화하면 오히려 안전하고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가 가능해집니다.</p><p><br/></p><p>쟁점2: pa 교육과 훈련을 통해 특정 진료과에 특화된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환자 진료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팀 기반 의료 체계에서 PA의 참여는 환자 대기 시간 단축, 진료 속도 향상, 환자 만족도 증가에 기여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4 02:3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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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14 이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yedang3/zrk8o1dbh5qw32rf/wish/3408275591</link>
         <description><![CDATA[<p>논제: 동물 실험을 해도 되는가?</p><p><br/></p><p>쟁점1 : 동물실험은 인간의 건강과 안전에 필수적인 연구방법이다.</p><p><br/></p><p>(근거 1) 약물이나 치료법이 인간에게 사용되기 전에 동물실험을 통해 그 안전성을 먼저 검증함으로써, 사람에게 심각한 부작용이나 독성이 나타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p><p><br/></p><p>(근거 2) 동물실험을 통해 얻은 연구 결과는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하거나 질병의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기초이다.</p><p><br/></p><p>쟁점 2: 다양한 대체 실험 방법이 개발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동물실험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p><p><br/></p><p>(근거 1) 그 복잡한 생리적 반응을 이해하고 약물이 전체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을 보다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다. (세포 배양, 모델링 인체 예측 ×)</p><p><br/></p><p>(근거 2) 동물실험은 인간과 생리적으로 유사한 동물들을 이용하여 실험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약물의 안전성과 효능을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미리 예측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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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3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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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932 최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yedang3/zrk8o1dbh5qw32rf/wish/3408275609</link>
         <description><![CDATA[<p>논제:간호법 제정은 바람직한가?</p><p><br/></p><p>쟁점:PA 간호사의 업무 범위가 명확해진다</p><p>찬성:기존에는 PA 간호사의 업무 범위가 법적으로 명확히 규정되지 않아 불법으로 간주될 위험이 있었지만 이제는 불법으로 간주될 위험이 없다</p><p>반대:PA 간호사는 의사만이 할 수 있는 의료 행위의 일부를 더 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지는데 의사와 간호사의 업무 경계가 모호해질 수 있다</p><p><br/></p><p>쟁점:의료 환경 좋아짐</p><p>찬성:OECD 평균에 비해 우리나라 환자 1 인당 담당 간호사 수가 턱없이 부족한 현실에서 PA 간호사의 합법화는 의료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고 환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줄 수 있고 또한,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만성 질환 관 리와 같은 전문적인 간호 서비스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log.naver.com/j4nu4ry_y/223691211022" />
         <pubDate>2025-04-14 02:3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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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14 심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yedang3/zrk8o1dbh5qw32rf/wish/3408276160</link>
         <description><![CDATA[<p><strong>논점: 늘봄학교는 학생의 학습격차 해소에 효과적인가?</strong></p><p><br/></p><p><strong>찬성: 학습격차 해소에 도움이 된다</strong></p><ul><li><p><strong>근거 1:</strong> 정규 수업 외 방과후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지원이 부족한 학생의 보충학습의 기회 지원할 수 있다.</p></li><li><p><strong>근거 2:</strong> 학교에서 늘봄정책을 시행하며 학생들,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여 저소득층, 소외계층 아이들도 보충수업을 들을 수 있다.</p></li></ul><p><br/></p><p><br/></p><p><strong>반대: 실질적인 학습격차 해소로 이어지지 않는다</strong></p><ul><li><p><strong>근거 1:</strong> 대부분의 방과후 프로그램이 돌봄 위주로 편성되어 있어 학습 내용은 한정적이다.</p></li><li><p><strong>근거 2:</strong> 학습능력이 높은 학생은 사교육 활용, 낮은 학생은 늘봄정책에 의존해 오히려 격차가 더 벌어질 수 있다.</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4 02: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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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5김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yedang3/zrk8o1dbh5qw32rf/wish/3408276562</link>
         <description><![CDATA[<p>프랑스의 아카데미즘은 정당한가?</p><p><br/></p><p>&lt;반대&gt;</p><p>•쟁점1: 창의성과 개성을 억압시키는 가치 체계이다.</p><p><br/></p><p>-근거1: 아카데미는 신화, 역사, 종교 같은 ‘고귀한’ 주제만을 인정했다. 풍경화나 일상적인 주제를 다룬 작품은 평가 절하되었고, 새로운 표현 방식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p><p><br/></p><p>-근거2: 인상파 화가들(모네, 마네, 세잔 등)은 색채와 붓터치, 자연광 표현 등 새로운 시도를 했지만, 아카데미 기준에 어긋난다고 낙선당했다. 이는 다양한 미술 발전을 막는 결과로 이어졌다.</p><p><br/></p><p>•쟁점2: 미술의 권위주의화와 계층화가 심화되었다.</p><p><br/></p><p>-근거1: 아카데미는 ‘살롱’ 전시회를 통해 작품의 평가와 예술가의 생계를 사실상 통제했다. 이 권력 구조는 기득권 작가에게만 유리했고, 새로운 세대나 스타일은 배척되어 ’살롱‘의 독점적 권력이 심화되었다.</p><p><br/></p><p>-근거2: 예술이 자유로운 자기 표현의 수단이 아니라, 국가와 제도에 복무하는 수단이 되었다. 이는 예술이 인간의 감성과 사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본래 목적을 훼손하는 결과를 낳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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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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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125 전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yedang3/zrk8o1dbh5qw32rf/wish/3408278061</link>
         <description><![CDATA[<p>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는 유지되어야하는가?</p><p><br/></p><p>쟁점: 불로소득 환수 vs 정당한 재산권 보장</p><p><br/></p><p>찬성: 불로소득 환수, 투기 억제</p><p><br/></p><p>반대:재건축 참여의지 저하, 주택 공급 위축, 누후아파트 방치</p><p>-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는 조합원들에게 과도한 부담을 주어 재건축 추진을 어렵게 만들고, 이로 인해 노후 아파트가 방치되면서 주거환경이 악화될 수 있다. 또한, 재건축 사업이 지연되면 전반적인 주택 공급이 줄어들어 장기적으로는 집값 상승을 유발할 우려가 있다. 이러한 점에서 환수제는 사유재산권 침해이자 도시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가 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4 02:4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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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19 김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yedang3/zrk8o1dbh5qw32rf/wish/3408281016</link>
         <description><![CDATA[<p>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은 바람직한가?</p><p><br/></p><p>쟁점1: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은 미국 내수경제에 도움 되는가?</p><p><br/></p><p><br/></p><p>반대-도움이 되지 않는다</p><p>근거1: 일부 산업 제품들의 생산 공장들(예: 애플의 아이폰)은 미국이 아닌 외국에 있기 때문에 본사는 미국에 있지만 제조는 타국에서 한 제품들을 높은 관세를 내고 미국에 들여와야하기 때문에 미국인들도 지금보다 비싼 값에 제품을 구매하게 됨.</p><p><br/></p><p>근거2: 관세로 인해 수입품 값이 오르면 미국의 물가상승으로 미국 중앙은행의 금리인상 압박이 발생해 이가 경기침체와 소비 감소, 고용 둔화로 이어져 내수경제에 악영향을 끼침.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4 02: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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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03 강세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yedang3/zrk8o1dbh5qw32rf/wish/3408283362</link>
         <description><![CDATA[<p>공공도서관의 '유해도서' 지정 및 열람 제한 정책은</p><p>정당한가?</p><p><br/></p><p>쟁점: 아동/청소년 보호에 도움이 되는가?</p><p><br/></p><p>반대 근거 1. 알 권리 침해이다. 특정 집단의 기준이나 주관적인 판단에 따라 도서를 제한하는 것은 시민의 정당한 알 권리를 제한하는 것이다.</p><p><br/></p><p>근거 2. '유해성' 판단 기준이 매우 주관적이고 모호해 특정 가치관이나 정치적 입장에 따라 악용될 소지가 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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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4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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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35 황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yedang3/zrk8o1dbh5qw32rf/wish/3408287761</link>
         <description><![CDATA[<p>유보통합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p><p>쟁점1: 영아 교육 부담감</p><p>(반대)</p><p>근거1:유치원은 만 3~6세의 아이들을 관리하고</p><p>어린이집은 만0~6세를 대상으로 하기에 영유아 보육에 낯섦과 부담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p><p>근거2:유치원 교사와 어린이집 교사는 자격 취득 방법이 다르며 유치원 교사는 3~4년제 대학교, 임용고시 등을 취득해야하고 어린이집 교사는 학점이수제를 취득 해야함으로써 이러한 차이를 해소할 수 없으며, 영유아를 대하는 것은 전문성이 필요하며 유치원교사 영유아를 보육하면 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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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2:4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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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이예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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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독일 나치의 ‘퇴폐 예술’ 탄압은 바람직하다&gt;</p><p><br/></p><p>쟁점1- 나치의 탄압은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가</p><p>찬성: <strong>억압하지 않는다</strong></p><p> 당시 혼란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국민 통합과 국가 정체성 확립을 위해 예술의 방향성을 통제할 필요가 있었다. 반사회적 예술이 사회 불안과 혼란을 조장할 수 있어 이를 규제함으로 사회 질서를 유지할 수 있었다</p><p>반대: <strong>억압한다</strong></p><p>예술은 개인의 사상과 감정을 표현하는 중요한 수단이며, 이를 국가가 억압하는 것은 인권 침해이자 문화의 다양성을 침해한다.</p><p><br/></p><p>쟁점2- 나치의 탄압은 사회적으로 유익했는가</p><p>찬성: <strong>유익하였다</strong></p><p>퇴폐 예술로 간주된 작품들이 비도덕성, 반사회적인 사상을 조장했다고 여겨져, 이를 차단함으로써 질서를 유지할 수 있었다.</p><p>반대: <strong>유익하지 않았다. </strong></p><p>비판적 사고를 억압하고 새로운 예술적 시도와 가치 있는 예술을 가로막고 독일 문화의 발전 또한 저해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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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6:5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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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1 서상희</title>
         <author>hiyedang3</author>
         <link>https://padlet.com/hiyedang3/zrk8o1dbh5qw32rf/wish/3410203602</link>
         <description><![CDATA[<p>&lt;흥선 대원군의 쇄국 정책은 바람직한가?&gt;</p><p><br></p><p>쟁점1</p><p>&lt;찬성&gt;외세의 침입으로부터 나라를 구하기 위한 정책이었다. </p><p>(근거1) 당시 상황에서는 타당성이 있고 성공을 거둔 정책이다.</p><p>(근거2)구 열강과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나라를 보호한 측면이 있다.</p><p>&lt;반대&gt;나라 지키기와는 무관하게 왕권 강화책의 일부일 뿐이다          (근거1) 역사의 흐름을 읽지 못하고 국력을 약화시켰다.</p><p> (근거2)왕조를 보호하고 권위를 높여 조선 왕조를 지키려는 몸부림에 불과했다.</p><p><br></p><p> 쟁점2</p><p>&lt;찬성&gt; 과감한 혁신 정책이었다.</p><p> (근거1) 국가를 위한 정책이었다.</p><p> (근거2) 조선 왕조를 통틀어 누구도 하지 못한 과감하고 혁신적 인 정책이었다.                    </p><p>&lt;반대&gt; 결과적으로 우리나라의 발전을 늦춘 정책이었다</p><p> (근거1) 문화와 경제 발전의 퇴보를 가져와 일본에 병합도                    (근거2)정책들이 유생들의 반발을 사서 국론이 분열되어 외세                       에 효율적인 대응을 할 수 없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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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5:0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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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1 서상희</title>
         <author>hiyedang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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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lt;루브르는 과연 프랑스의 박물관인가?&gt;</p><p><br></p><p><br></p><p>                     </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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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5:0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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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이예본 자료추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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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7%B4%ED%8F%90%EC%98%88%EC%88%A0">https://ko.m.wikipedia.org/wiki/%ED%87%B4%ED%8F%90%EC%98%88%EC%88%A0</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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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3:0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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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6 원진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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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A0%9C2%EC%B0%A8_%EC%84%B8%EA%B3%84_%EB%8C%80%EC%A0%84">제2차 세계 대전</a>을 끝내기 위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945%EB%85%84">1945년</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F%B8%EA%B5%AD">미국</a>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D%BC%EB%B3%B8">일본</a>에 두 개의 원자폭탄을 투하했는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8%EC%9B%94_6%EC%9D%BC">8월 6일</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E%88%EB%A1%9C%EC%8B%9C%EB%A7%88%EC%8B%9C">히로시마시</a>에 한 개의 원자폭탄을 떨어뜨렸고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8%EC%9B%94_9%EC%9D%BC">8월 9일</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2%98%EA%B0%80%EC%82%AC%ED%82%A4%EC%8B%9C">나가사키시</a>에 나머지 한 개의 원자폭탄을 떨어뜨렸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E%88%EB%A1%9C%EC%8B%9C%EB%A7%88%C2%B7%EB%82%98%EA%B0%80%EC%82%AC%ED%82%A4_%EC%9B%90%EC%9E%90%ED%8F%AD%ED%83%84_%ED%88%AC%ED%95%98">https://ko.m.wikipedia.org/wiki/%ED%9E%88%EB%A1%9C%EC%8B%9C%EB%A7%88%C2%B7%EB%82%98%EA%B0%80%EC%82%AC%ED%82%A4_%EC%9B%90%EC%9E%90%ED%8F%AD%ED%83%84_%ED%88%AC%ED%95%98</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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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3: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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