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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독서와 발표를 통해 느낀점 by 교사이효현</title>
      <link>https://padlet.com/gunseohs1/zpzugcxekybs5srr</link>
      <description>1. 자신의 학번과 이름 먼저 쓰기 2. 자신이 선택한 책을 읽고 (1) 좋았던 점 (2) 깨닫거나 느낀점 (3) 아쉬운점 (4) 앞으로의 계획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8 03: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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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 김민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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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뉴스는 어떻게 조작되는가 라는 책을 읽고 </p><p>언론이 생각보다 소수에 의해 조작이 되기도 하고 또 다수에 의한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생각을 들었다.</p><p>뉴스는 어떻게 조작되는가를 읽고 나는 우리가 보는 뉴스가 항상 진실만을 담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언론이 자극적인 제목이나 특정한 시각으로 기사를 쓰는 이유가 독자의 관심과 클릭 수를 얻기 위함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평소엔 뉴스를 믿고 그대로 받아들였지만, 이제는 그 뒤에 숨은 의도와 목적을 생각하게 되었다. 또한 뉴스가 여론을 형성하고 사람들의 생각을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언론의 힘이 얼마나 큰지도 느꼈다. 이 책을 통해 정보를 그대로 수용하기보다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는 한 가지 뉴스만 믿지 않고 여러 관점을 비교하며 판단하려고 한다. 언론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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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0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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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9이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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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른 친구들의 진로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나의 진로에 대해서도 더욱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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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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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이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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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사회복지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어서 좋았다</p></li><li><p>사회복지 쪽을 가려면 해야하는 것들이 있는데 그것들이 나와있어서 알게됐다</p></li><li><p>사회복지사에 조언같은 말들이 조금밖에 없어서 아쉬웠다</p></li><li><p>사회복지가 되려면 자격증을 따야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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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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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4이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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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20714이수영</p><p>2.체육교사라는 점에서 어려웠던 점이나 더많은 정보,다양한 꿀팁을 알수 있어서 좋았고 내가 만약 체육교사가 된다먼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는지를 알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p><p>3.체육교사를 준비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안나와 있어서 아쉬웠고 교사가 되기위해 여러 방법이 있는데 그것도 안나와 있어서 아쉬웠습니다.</p><p>4.실기 준비를 위해 운동을 하거나 체력을 길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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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1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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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30 홍준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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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좋았던 점:</p><p>이 책을 통해 사회복지사가 단순히 어려운 사람을 돕는 직업이 아니라, 사회의 여러 기관과 사람들을 연결해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실제 사례들이 나와 있어서 사회복지사의 일상과 책임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p><p><br/></p><p>(2) 깨달거나 느낀 점:</p><p>사회복지는 한 사람의 힘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고, 다양한 사람들의 협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사회복지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p><p><br/></p><p>(3) 아쉬운 점:</p><p>책에서 다룬 내용이 실제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까지는 깊이 다루지 않아, 사회복지사의 현실적인 고민이나 감정 부분이 조금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느꼈습니다.</p><p><br/></p><p>(4) 앞으로의 계획:</p><p>앞으로 사회복지사라는 진로에 대해 더 깊이 알아보기 위해 관련 기사나 인터뷰를 찾아보며 공부할 계획입니다. 또한 봉사활동에 참여해 사람들과 직접 소통하며 사회복지의 의미를 체험해 보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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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1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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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5 전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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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원하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생생한 경험을 들을수있었다. 내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수있어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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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1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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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 이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eohs1/zpzugcxekybs5srr/wish/3626035964</link>
         <description><![CDATA[<p>(1) 다양한 촬영 기법이나 디테일,광범위한 부분들을 알수있게 되고 그것이 도움이 되어 좋았습니다.</p><p>(2)앞으로의 계획이나 행동에 어려운 점들이 많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3)비슷한 내용의 비하인드들이 반복인점이 아쉬웠습니다.</p><p>(4)제 진로를 다시 생각해보고 더 알맞고 하고싶은 일들을 이상으로 그려가며 행동하고 목표 할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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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1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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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2장현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eohs1/zpzugcxekybs5srr/wish/3626036007</link>
         <description><![CDATA[<p>1.경제 분야들을 자세히 알게되어 좋았다</p><p>2.경제 여러분야를 알게되어 나의 진로를 더 알게된거 같아 좋았다</p><p>3.몇가지 부분이 없어서 아쉬웠다</p><p>4.앞으로 경제를 더 공부해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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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1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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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임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eohs1/zpzugcxekybs5srr/wish/3626036297</link>
         <description><![CDATA[<p>고든 램지의 불놀이 라는책을 읽고 좋았던점은 진로와의 관련해서 먼저경험한 사람의 생각이나 경험을 들을수있어서 좋았고 깨닫거나 느낀점은 책의 저자처럼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잘 알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아쉬운점은 요리사가된 이후의경험이 경영에 관련된거라 아쉬움이있다 앞으로의 계획은 나의 경험을 기록하고 나에게 일어난일들을 소중히 생각해야 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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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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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강민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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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데이비드 왓킨슨의 『위험한 경제, 일본의 미래』는 일본 경제의 구조적 문제와 원인을 역사·사회적으로 분석한 책이다.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을 통해 경제 위기가 단순한 경기 침체가 아니라 복합적 문제임을 깨달았고, 한국에도 시사점이 크다고 느꼈다. 다만 해결책이 구체적이지 않고 내용이 어려운 점이 아쉬웠다. 앞으로는 한국 경제와 시사 문제에도 관심을 넓혀 꾸준히 공부할 계획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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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1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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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30 조용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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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번읽고 평생써먹는 수학이야기</p><p>관심분야와 관련된 책을 읽어 좋았다.</p><p>수학에 대해 더 잘 알게되었다.</p><p>끝까지 읽지못해 아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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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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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0 이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eohs1/zpzugcxekybs5srr/wish/3626039051</link>
         <description><![CDATA[<ol><li><p>좋았던 점</p><p>복잡할 수 있는 주제를 일상적인 이야기와 흥미로운 사례를 중심으로 쉽게 풀어줘서 과학이 더 가깝게 느껴졌다. 특히 머스터드 가스가 항암제로 발전한 이야기를 통해 과학이 사람을 살리는 기술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항암제의 부작용과 내성 문제를 알게 되며 치료 기술의 중요성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p></li><li><p>깨닫거나 느낀 점</p><p>과학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사람을 살리는 기술이 될 수 있다는 걸 느꼈다. 무기로 쓰였던 물질이 치료제로 바뀌는 과정을 보며, 과학의 쓰임은 결국 사람을 위한 방향으로 가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p></li><li><p>아쉬운 점</p><p>뇌 관련 기술을 설명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너무 어렵게 느껴졌다. 쉽게 설명하려고 한 것 같긴 한데 이해가 잘 안 됐다.</p></li><li><p>앞으로의 계획</p><p>이 책을 계기로 바이오 메디컬 공학에 대해 알게 되고 관심이 생겨서, 관련 기사나 영상도 찾아보며 기초 개념부터 차근차근 공부해볼 계획이다. 나중엔 관련 진로도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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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1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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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 김지윤</title>
         <author>9ww5gkjjxb</author>
         <link>https://padlet.com/gunseohs1/zpzugcxekybs5srr/wish/3626039148</link>
         <description><![CDATA[<p>국내외 기업들의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다름’의 힘을 실감할 수 있었고,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주변 브랜드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되었다.</p><p><br/></p><p>남들보다 조금 더 잘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은 소모적인 경쟁의 늪에 빠지는 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p><p><br/></p><p>다름의 중요성은 충분히 이해했지만, 실제로 어떻게 그 다름을 발견하고 실행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 방법은 부족했다. 내 상황에 어떻게 적용할지에 대한 실용적인 방법이 더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p><p><br/></p><p>나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고민할 것이다. 일상에서 만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볼 때도 “왜 성공했을까”, “어떤 점이 다를까”를 분석하는 습관을 들일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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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1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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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1 김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eohs1/zpzugcxekybs5srr/wish/3626039741</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장하준 교수님의 책인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를 읽고 발표한 경험은 고등학교 2학년으로서 내 진로인 정치외교와 국제통상을 생각하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책에서 자유시장이라는 것이 사실은 환상에 가깝다고 말하거나, 보호무역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부분을 통해 뉴스와 기사를 그냥 받아들이지 않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보려는 자세를 배운 점이 가장 좋았다. 또한 경제 문제 뒤에 숨겨진 역사와 맥락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는데 이건 국제 관계나 외교 문제를 분석할 때 국가 간의 이해관계를 파악하는 데 꼭 필요한 능력이라고 느꼈다. 그런데 책의 주장에 대한 다른 반대되는 의견이나 다른 경제학자들의 주장을 함께 깊이 있게 찾아보지 못한 점은 아쉬운 것 같다. 예를 들어 반대 관점에 대해 심화된 독서를 하는 것, 무역 분쟁이나 국제 기구의 정책과 관련한 시사 적용 스크랩을 하는 것 등의 활동을 함으로써 앞으로 책에서 배운 지식을 실제 국제 뉴스나 외교 이슈에 적용하는 연습을 더 하고 다양한 관점을 비교 분석해서 복잡한 세계 문제를 쉽게 이해하며 현상 너머의 구조를 볼 수 있는 능력을 키워나가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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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1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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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윤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eohs1/zpzugcxekybs5srr/wish/3626040220</link>
         <description><![CDATA[<p>유튜브에 대해 조금 알게 되어 좋았다.</p><p>자신을 상품화 시켜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p><p>아쉬운점X</p><p>유튜브하자.자신감가지자.자신의 개성을 살리자.행복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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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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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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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김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eohs1/zpzugcxekybs5srr/wish/3626041312</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의 진로에 대해서 확신 할 수 있게 되어서 좋았음</p></li><li><p>게임프로그래머가 꼭 자격증이나 그런것을 할 필요는 없다는것을 알게됨</p></li><li><p>간략하게 핵심만 적어서 소개하지 못한것 같음</p></li><li><p>기초적인 코딩부터 시작하는것을 목표</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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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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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 신세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eohs1/zpzugcxekybs5srr/wish/3626041541</link>
         <description><![CDATA[<p>(1) 좋았던 점</p><p>호텔리어의 감정노동, 고객의 무리한 요구 등 현실적인 이야기가 잘 나와있어 좋았다. </p><p><br/></p><p>(2) 깨닫거나 느낀점</p><p>이 책을 통해 서비스업의 화려한 겉모습 뒤에 숨겨진 현실을 알게 되었다. 항상 웃으며 고객을 맞이하는 호텔리어도 사실은 수많은 감정과 스트레스를 안고 있어 반전이었다. 친절함은 단순한 미소가 아니라, 많은 인내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p><p><br/></p><p>(3) 아쉬운 점 </p><p>호텔 내부 용어나 사건 전개가 다소 산만해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p><p><br/></p><p>(4) 앞으로의 계획 </p><p>호텔리어에 관한 책이나 내용들을 더 찾아보고 깊게 알아볼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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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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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1 이환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eohs1/zpzugcxekybs5srr/wish/3626041613</link>
         <description><![CDATA[<ol><li><p>좋았던 점: 내가 원하는 직업의 종사자였던 사람이 느낀 점을 읽으면서 그 상황을 생생하게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다.</p></li><li><p>이 직업의 고충을 느낄 수 있었고, 승진과 관련된 내용처럼 그 직업에 종사자가 아닌 이상 잘 모를 수도 있는 내용을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잘 알게 되었다.</p></li><li><p>아쉬운 점 없이 완벽한 책이었다.</p></li><li><p>공부도 열심히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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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1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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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7이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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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한식 인문학’을 선택한 이유는 한식이 단순한 요리가 아니라 역사, 과학, 철학, 문화가 담긴 인문학적인 분야임을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책에서는 한식의 깊은 가치와 의미를 알기 쉽게 설명해줘서 좋았다.</p><p>2.책을 읽고 한식 요리사는 단순히 조리법만 아는 사람이 아니라, 한식에 담긴 이야기와 문화를 이해하고 요리에 녹여내는 문화 전달자라는 걸 깨달았다. 한식에 대한 지식이 많아질수록 더 멋진 요리를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겼다.</p><p>3.내용 중 일부가 조금 어려워서 이해하는 데 시간이 걸렸고, 좀 더 쉽게 쓰여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4.앞으로는 한식 관련 책이나 자료를 더 많이 읽고, 전통 음식 체험 등도 하면서 한식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요리 기술을 키워 나갈 계획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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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2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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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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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7김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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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내가 [세계를 바꾼 경제 대통령들]을 읽고 경제 정책이 단순한 숫자나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국민의 삶을 바꾸는 중요한 결정이라는 점을 느꼈다. 위기 속에서도 과감한 결단을 내렸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한 사람의 리더십과 경제 철학이 나라 전체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알게되었다.</p><p>(2)특히 각 대통령들이 처했던 시대적 상황과 그에 맞춘 정책을 비교하며, 경제는 단일한 정답이 있는 학문이 아니라는 점이 흥미로웠으며, 같은 문제라도 접근 방식이 다를 수 있고, 그 선택이 어떤 결과로 이어지는지를 보며 경제의 복잡성과 인과관계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p><p>(3)이 책이 대부분의 인물을 긍정적인 시각에서 쓰여진것이 조금 아쉬웠다. 경제 정책의 효과에 좀 더 다양한 시각에서 균형 있게 다루었다면 더 깊이 있는 이해가 가능했을 것 같다.</p><p>(4)이번 독서를 통해 경제와 사회의 연결고리를 더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앞으로는 경제뿐만 아니라 정치, 역사 등 여러 분야를 함께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도 경제 관련 책들을 꾸준히 읽으며 진로에 대한 이해를 넓혀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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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2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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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6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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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만화의이해를 읽고 만화의 원리와 이론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p><p><br/></p><p>(2)만화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를 위해서는 단순화 시키는게 좋고, 너무 현실적인 그림은 사진처럼 보이게 한다는 것 등을 배웠고, 배운 것 중 가장 인상깊었다.</p><p><br/></p><p>(3)만화의이해에서 설명한 이론 중 살짝 어려웠던 부분이 있었다. 실제 작품을 통한 예시가 많았다면조금 어려운 부분도 잘 이해되었을 것이라고 생각되어 조금 아쉽다.</p><p><br/></p><p>(4)앞으로 만화를 그리게 되거나, 볼 때도 만화의이해에서 배운 이론들을 관찰하여 어려웠던 이론도 완벽히 이해하고싶다. 그리고, 이렇게 이해한 이론을 3d영상, 작품에 적용시켜 퀄리티 높은 작품을 만들어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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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2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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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박범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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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선택한 진로 책은 스포츠 맨탈이다 이책은 선수들의 경기 운영 방식과 선수들의 맨탈을 케어 해주고 알려주는 책이여서 자세한 트레이닝 방법과 맨탈 훈련방법이 섬세하게 들어나서 좋은지식을 얻을수 있었고 단지 선수들의 신체적 훈련만이 좋은게 아니라 선수들의 목표와 멘탈 훈련이 중요하다는것을 느끼게되었다 아쉬운점은 이책은 전문적인 용어가 포함되여 이해하기 조금 어려웠다  앞으로나의 계획은 이 책을 읽고 난후에  배운점과 느낀점을 잘 기억하여 재활트레이닝에 잘 활용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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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2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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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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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eohs1/zpzugcxekybs5srr/wish/3626045071</link>
         <description><![CDATA[<p>20428차현지</p><p>1.4차 산업혁명과 영상 미디어 산업이라는 책을 읽고 미디어 산업이 기술 발전과 함께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p><p>2.미디어가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새롭게 깨달았다.</p><p>3.내용이 조금 어려워서 이해하는 데 시간이 걸린 점은 아쉬웠다.</p><p>4.앞으로는 미디어 변화를 더 깊이 공부하고,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태도를 기르려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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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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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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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30 허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eohs1/zpzugcxekybs5srr/wish/3626046925</link>
         <description><![CDATA[<p>1.책을 읽고 미래에 대한 생각을 깊게해 좋았음 </p><p>2.생각보다 돈에 대한 관점이 굉장히 다양함</p><p>3.더 자세히 읽어보지 못한점이 아쉬움</p><p>4.앞으로 관련 책을 많이 읽어보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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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2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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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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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5 전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eohs1/zpzugcxekybs5srr/wish/3626048298</link>
         <description><![CDATA[<p>어린이집 교사로 근무했던 작가의 책을 읽으며, 아이들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세심한 관찰력이 인상 깊었다. 작가는 일상 속 작은 행동에도 아이의 감정과 성장을 세밀하게 담아내어, 교사의 역할이 단순한 보육을 넘어 한 사람의 발달을 돕는 일임을 깨닫게 했다. 이를 통해 교사가 가져야 할 인내심과 공감 능력의 중요성을 느꼈으며, 나 또한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기르고자 다짐했다. 다만 책의 일부 내용은 실제 현장의 어려움보다는 이상적인 모습에 치우쳐 아쉬움이 남았다. 앞으로는 다양한 교육 현장의 이야기를 더 폭넓게 읽으며, 진정한 교사의 자세에 대해 깊이 탐구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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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2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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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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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6 조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eohs1/zpzugcxekybs5srr/wish/3626053073</link>
         <description><![CDATA[<p>이 미디어 관련 책을 읽어보니 미디어쪽에 관심이 있던 저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미디어에 무조건적으로 맹신하는 건 좋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고 미디어에 노출된 정보를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는 것보다는 비판적으로 보는 시선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저는 미디어에 대한 무조건적인 수용보단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보는 시선을 중시하며 살아갈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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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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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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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 신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eohs1/zpzugcxekybs5srr/wish/3626055678</link>
         <description><![CDATA[<ol><li><p>일본에서 일하며 산다는 것이라는 책을 읽으며 저자들이 일본에서의 알바, 직장 경험을 듣고 일본의 문화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p></li><li><p>한국과 가까운 나라지만 사회적 분위기나 매너의 면에선 다른 점이 많아 신기했고 더 먼 나라들은 또 얼마나 다를지 궁금해졌다.</p></li><li><p>일본의 알바에 경험을 더 알고 싶은데 알바 관련 내용은 많이 없어서 아쉬웠다.</p></li><li><p>가까운 나라 일본의 문화만 보더라도 우리와 다른 점이 정말 많았는데, 여러 나라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을 만나는 나의 꿈을 위해 앞으로 다른 나라 문화들에 대해서도 많이 알아봐야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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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3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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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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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9김효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eohs1/zpzugcxekybs5srr/wish/3626056543</link>
         <description><![CDATA[<p>『생각의 크기가 시장의 크기다』 책을 읽고 단순한 광고 기법이 아니라, 아이디어와 비전이 어떻게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를 변화시키는지 구체적인 브랜드 사례로 보여주어서 이해하기 쉽고 흥미로웠다. 책에 소개된 사례들이 다소 특정 브랜드에 집중되어 있어 다양한 분야의 마케팅 전략을 더 접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앞으로는 책에서 배운 것처럼 작은 아이디어라도 메모하고 발전시켜 실행해보는 습관을 가지려고 한다. 또 다양한 분야(IT, 패션, 친환경 등)의 마케팅 사례도 찾아보면서 더 넓은 시야로 생각을 키워나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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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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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3 전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eohs1/zpzugcxekybs5srr/wish/3626063969</link>
         <description><![CDATA[<p>책 내용인 사람과 교류하는 과정을 읽었는데 책을 통해 여러 관점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책을 읽고 청소년에게 좋은 어른이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져 책으로 궁금증을 해결했는데 좋은 어른은 아이들이 무작정 좋아하는 어른보단 청소년을 바르게 이끌어갈 수 있어야 한다고 느꼈다. 주제가 좋았지만, 실제 세상에서 이런 제도가 가능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현실적인 예시나 공감할 수 있는 사례가 조금 더 있었다면 메시지가 더 강하게 다가왔을 것 같다. 미래에 내가 청소년을 잘 이끄는 좋은 어른이 될 수 있도록 여러 경험을 쌓아 내가 겪었던 얘기를 해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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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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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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