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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 박소연 교사] 징비록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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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선의 역사를 살피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03 05:4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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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패들렛에 온라인 글쓰기를 할 때의 작성 규칙</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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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 칸 [    ] 안에 작성자의 이름을 쓴 뒤, 제목을 적는다.<br>2. 내용을 쓸 때는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문장으로 확실하게 쓴다. <br>3. 그리고 문단을 나눠 써야 할 때는 엔터를 쳐서, 문단이 나눠진 것<br>   이 확실하게 보이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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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5:4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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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땡땡] 훌륭한 책, 징비록</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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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 징비록이란?</strong></p><p><mark>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느낀 잘못을 뉘우치려고 쓴 책이다.</mark> 징비록을 읽으며 가장 답답했던 점은 이일이 잘못된 행동으로 크게 패배했는데도 책임을 묻지 않았다는 것이다. 졌다고 해서 장군들을 무조건 벌주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따뜻하게 맞아 주고 계속 장수로 전쟁터를 누비게 한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p><p><br></p><p><strong>2. 징비록에 대한 나의 생각</strong></p><p>나 같으면 임진왜란 같은 일은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mark>다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려고 썼다는  유성룡의 생각이 무척 훌륭하다.</mark>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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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5:4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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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징비록이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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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책이에요. 징비록은 '이전의 잘못을 뉘우치고 삼가기 위해 남긴 기록'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지요.<br><br>  징비록은 1604년에 쓰고, 1647년 쯤 책으로 만들어 졌어요. 징비록의 제목은 '시경'이라는 옛 중국의 책에 나오는 "지난 일을 경계하여 후환을 삼간다."라는 구절에서 따온 것이라고 해요.<br><br>  징비록에는 임진왜란과 관련한 모든 내용이 담겨 있어요. 전쟁의 원인과 상황에 대한 설명, 전쟁 전의 조선과 일본의 관계, 조선 관군의 붕괴, 의병의 봉기, 한산도 대첩, 명나라 군대의 도움, 전쟁의 마무리 순서로 기록되어 있지요.<br><br>  징비록은 유성룡이 국가의 중요한 자리에서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느낀 잘못을 뉘우치고자 하는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기록되었어요. 임진왜란 중에 있었던 사실이나 인물에 대해 객관적으로 쓰려고 노력했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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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5:4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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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 승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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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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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4 09: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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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승윤] 징비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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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징비록] 은 부끄러운 잘못을 꾸짖고 여기서 교훈을 얻어 훗날의 위기를 준비하는 팩이다.내가 인상 기픈 장면 은 나라를 구한 의병 들이 전쟁 이 끝나고 선조 가 벼슬 을 내리지 않고 오히려 선조 에 의해 죽은 의병 도 있다는 게 인상 기펐다.</p><p><br/></p><p>나는 징비록 을 좋게 읽으 면 좋고 나쁘게 읽으면 않좋 다고 생각 한다. 왜냐하면 일본인 들처럼 나쁘게 생각 하면서 읽으면 않좋은것이다. 임진왜란 은 수많은 영웅 들과 의병 이 있지 만 이순신 장군 님 은 누구보다 똑똑하고 용감 한 용웅 인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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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4 09: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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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수연]징비록속 임진왜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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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징비록' 이라는책은 임진외란 당시 상황을 기록한 책이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조선이 계속 패배하게되자, 의병들이 힘을 합쳐서 ㅇ리본군을 몰아 내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p><p>그이유는 패배하는걸 봐줄수 없었던 의병들이 뭐라도 해서 위기에서 벗어 나자 라고 생각한것같다.</p><p><br></p><p><br></p><p><br></p><p>나는 책을 읽으면서  임진외란이 일어나후에  얼마나 이순신이 힘들었을까?? 라는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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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4 09:2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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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지우] 잘못한것의 기록 징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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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징비록 이란 유성룡이 임진왜란 때의 상황을기록한 일이에요. 이순신 장군님이 임진왜란 에서보급로를 차단하고 전투에서 여러번 이기셔서그점이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을 본받고 싶다.  </p><p><br/></p><p><br/></p><p>나는 징비록을 읽을 때 유성룡이 이책을 왜썼을까 생각을 해봤다. 아마도 잘못한 일을 반성 하려는 마음이 커서 그러지 않았을까 생각 해 보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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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4 09:2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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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완]징비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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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징비록은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순신이 최선을 다해서 싸우는 것이 인상깊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는</p><p> 이순신이  멋있다고 생각했다. </p><p><br></p><p> </p><p>나는 임진왜란이 일본때문에 일어났다고 생각한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공격하지 않았으면 임진왜란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임진왜란에서 우리가 이길수 있었던 이유는 우리의 강한마음덕분 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약한마음을 가졌더라면 힘이 없어서 이기지 못했을 것이다. 앞으로는 이런 전쟁이 일어나지 않으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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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4 09: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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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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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당시에 상황을 기록한 책이다.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이순신이 큰 역활을 할때 이다</p><p><br/></p><p>    내 생각은 이순신이 임진왜란때도 이순신 덕분에 끝날수있을것 같다  임진왜란 때문에 이순신이  희생 한만큼 임진왜란은 큰 전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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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4 09:2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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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헌] 임진왜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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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징비록은 유성룡이 쓰신 임진왜란에 전쟁을 자세히 설명한 것 이다. 그리고 후손들이 또 이런 이를 만들게 하면은 안돼기 때문에 이 문서 를 쓰신 것 이다.</p><p><br></p><p><br></p><p>난 징비록을 일본인이 임진왜란에 진 것으로 보는 것 이 아니라  한국인들이 유성룡에 후회를 잘 알았으면 한다. 그래서 임진왜란 처럼 더 안좋은 일이 없길 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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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4 09:2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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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승빈] 징비록의 장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ps6kgjp1viqr1dt/wish/2838534109</link>
         <description><![CDATA[<p> &lt;징비록&gt;은 유성룡이 임진왜란을 겪으며 임진왜란의 전개과정을 상세하게 기록한 문서이다. </p><p>기록목적은 국가의 잘못을 뉘우치며 후대에 알리려는 것이다. 나는 특별히 이순신이 뇌물을 쓰면 어떻겠나는 조카의 말에 호통을 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이순신의 성품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아서 골랐다.</p><p><br/></p><p> 나는 임진왜란을 조선에 관점이 아닌 객관적인 관점으로 쓸려고 노력했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보통 책들은 자신들의 나라가 잘한 것만 부풀리고, 못한 것은 축소하지만 징비록은 그런 점이 없어서 좋은 책인 것 같다. 그리고 그것이 일본에서 유행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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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4 09:2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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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현] 징비록은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ps6kgjp1viqr1dt/wish/2838534112</link>
         <description><![CDATA[<p>징비록이란 유성룡이 임진왜란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책이에요. 이순신 장군님이 임지왜란에서 보급로를 차단하고 전투에서 여러번 이기셔서 저는 그 점이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을 본받고싶어요</p><p><br></p><p><br></p><p>나는 징비록을 읽을 때 유성룡이 이책을 왜썼을까 생각을 해보았다. 아마도 잘못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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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4 09:2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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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강현] 징비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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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징비록은" 유성룡 이라는 사람이 임진왜란의 </p><p>상황을 쓴 책이다. "징비록"은 임진왜란 때의 </p><p>잘못을 뉘우치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p><p><br></p><p>나는 유성룡이 왜 재목을 "징비록" 이라고 지었을지 궁금하고 나였으면 전쟁에서 진 일은 </p><p>부끄러운 일이니 아예 책을 쓰지 않았을 텐데</p><p>그런 역사를 책으로 남기려고 했던 유성룡이 </p><p>지금을 위해 앞날을 위해 "징비록"을 썻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p><p>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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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4 09: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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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고서연]  징비록에 대하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ps6kgjp1viqr1dt/wish/2838534147</link>
         <description><![CDATA[<p> 책 [징비록]은 임진왜란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책이다. 지은이는 유성룡으로 전에 지었던 잘못을 뉘우치고, 경계하기 위해 남긴 기록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나는 선조가 자신의 나라 백성들을 떠나 평양으로 피란 간 것이 가장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아무리 임금이 져서 일본이 승리하는 것이 일어나면 안 되지만, 일본인들이 당황했던 것도 이해가 간다. 왜냐하면 한 나라의 임금이니 당연히 맞써 싸워야 했기 때문이다. 선조가 겁쟁이라고 불렸던 것도 다 그 때문일 것이다.</p><p><br></p><p>  나는 책 [징비록]은 잘못을 뉘우치고, 앞으로의 일에 대해 경계하는 뜻으로 지은 것이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면서 썼다는 것이 훌륭하고 지혜롭다는 생각이 든다. 만약 유성룡이 이 책을 안 썼다면 우리는 임진왜란에 대한 자세한 기록과 그런 가르침을 못 얻었을 수도 있다.      임진왜란에 대한 나의 생각은 나는 선조가 이순신을 박대했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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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4 09: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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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도현]징비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ps6kgjp1viqr1dt/wish/2838534162</link>
         <description><![CDATA[<p>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때 잘못을 뉘우치며 쓴 책이다. 징비록을 읽을 때 잘난 척하고 패배한 이일을 보며 화가 났다. 왜냐하면 패배한 것은 괜찮지만 혼자 도망가는 것이 나빴기 때문이다.</p><p><br></p><p>나는 징비록이 신기했다. 왜냐하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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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4 09:2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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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현권]징비록 임진왜란에마음을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ps6kgjp1viqr1dt/wish/2838534271</link>
         <description><![CDATA[<p>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쓴책이다</p><p>유성룡은 <mark>이일이라는장군이 장군옷을벗고 도망쳤는데도</mark></p><p>따뜻하게해준것은 내생에는 나라정치를 이상하게만드는</p><p>것이다 왜냐하면 죽을만큼엄하게벌을내려야 야 죽을일을 무릅쓰고전쟁을 진지하게하는데그러지않았기때문이다.</p><p><br></p><p><mark>징비록은 임진왜란갔은 최악에 전쟁이다신일어나지 않길바라는</mark></p><p><mark>마음으로만든책이다.</mark>그래서유성룡은 대단하것같고</p><p>훌륭한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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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4 09: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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