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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하] 제목을 정하세요.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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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제목이나 핵심 설명을 덧붙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17 05:5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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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에서 우러나온 기 드 모파상의 단편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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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기 드 모파상은 19세기 후반의 프랑스 소설가이며, 단편 소설로 세계에서 손꼽히는 작가이다. 그의 단편 소설은 인간의 양면성에 대한 이야기가 대부분이고, 인간성에 대한 날카로운 관찰과 뛰어난 짜임새로 주목을 받았다. 또한 당시의 시대적 배경과 관련해서 사람들의 심리와 현실적인 생활을 '문학'이라는 매체를 통해 섬세하게 묘사하였다.</p><p><br></p><p>  그렇다면 모파상의 '목걸이'는 어떻게 쓰게 된 것일까. 그는 1870년 독일과 프랑스 사이의 전쟁 근위대에 들어갔다. 그러던 중 전장에서 돌아온 그는 먹고살기 위해 하급 관리 생활을 했으며, 이를 통해 파리 서민층의 생활상을 직접 체험하고 목격할 수가 있었다. 이는 여러 단편 소설들의 내용과 간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는 자신이 경험한 것들에 대해 풍자하고 자신과 비슷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인생의 참된 가치를 깨닫게 해 주기 위해 여러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그러한 작품들 중 하나가 사람들이 당시에 느꼈던 허영심을 풍자한 '목걸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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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7: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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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려함 속에 숨겨진 더러운 빈민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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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9세기 런던 시내는 세계의 중심이라 불릴 정도로 화려하고 사람들로 가득했다. 그렇지만 뒷골목은 이에 반해 더럽고 열악한 환경이었다. 당시의 가난한 노동자들이 이곳에서 살고 있었다. 이렇듯 런던 시내는 식민지와 노동자의 피, 땀으로 화려하게 빛나고 있었다. 프랑스에서도 마찬가지였다. 파리의 겉은 화려했지만 그 속엔 사람들의 탐욕과 허영심, 열악한 뒷골목이 존재했다. </p><p><br></p><p>  이에 대해 모파상은 당시에 시대적 배경으로 인한 사람들의 욕심과 허영심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의 작품들로 드러내고 있다. '목걸이'에선 여주인공 마틸드가 허영심으로 인해 겪은 일들을 보여주며, 사람들이 시대의 영향을 받아 느꼈던 감정이 불러온 사회의 현실을 묘사하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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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7:3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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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틸드의 허영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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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자신의 아름다움에 자신이 있었던 마틸드는 사치스럽고 세련된 생활이 자신에게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월급쟁이의 딸인 그녀에게는 지참금이나 유산이 없었고, 결국 하급관리의 아내로 살게 되었다. 그녀는 그러한 생활이 불만스럽고 따분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이 장관 부부가 주최하는 무도회 초대장을 건네준다. 하지만 마틸드는 그 초대장을 보고도 전혀 기뻐하지 않는다.</p><p> 마틸드는 무도회에 입고 갈 옷이 없다며 울상을 지었다. 남편은 사냥총을 사기 위해 모아두었던 돈을 내어 준다. 옷이 해결되자 이번에는 옷에 어울리는 장신구가 없음을 불평한다. 결국 마틸드는 친구에게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빌려 무도회에 참석한다. </p><p>무도회에서 마틸드는 성공을 거두었다. 누구보다 아름답고 우아하고 맵시 있는 모습으로 모든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무도회가 끝난 뒤 검소한 외투를 입고 싸구려 마차를 타면서 다시 현실로 돌아온다. </p><p><br/></p><p>  집에 돌아와 거울을 비춰보던 마틸드는 친구에게 빌린 목걸이가 사라진 것을 발견한다. 목걸이를 찾지 못한 부부는 보석상을 돌아다니면서 4만 프랑이나 하는 같은 목걸이를 사정사정하여 3만 6천 프랑에 샀다. 부부는 목걸이를 살 돈을 마련하기 위해 큰 빚을 낼 수밖에 없었다. 하녀를 내보내고, 작은 집으로 거쳐를 옮기는 등 10년이라는 고생 끝에 그 빚을 모두 갚을 수 있었다. 어느새 마틸드는 아름다움을 모두 잃고 억세고 거친 살림꾼이 되어 있었다. </p><p><br/></p><p>  어느 날, 마틸드는 목걸이를 빌려 주었던 포레스티에 부인을 다시 만났다. 마틸드는 목걸이를 갚기 위해 고생했던 그간의 이야기를 후련하게 들려주었다. 그 말을 들은 포레스티에 부인은 그 목걸이가 5백 프랑밖에 하지 않는 가짜라고 대답해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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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7: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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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없는 것을 향한 갈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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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책의 주제를 잘 보여주는 장면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보겠다. 마틸드는 남편으로부터 장관 부부가 주최하는 무도회 초대장을 받게 된다. 하지만 마틸드는 무도회에 입고 갈 옷이 없다며 오히려 기뻐하지 않고 울상을 지었다. 남편은 자신이 모아두었던 돈으로 마틸드에게 옷을 사준다. 옷과 더불어 어울리는 장신구가 없었던 마틸드는 친구에게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빌려 무도회에 참석한다. </p><p><br/></p><p>  이 장면은 마틸드가 허영심을 가장 잘 보여준다. 무도회에서 화려하게 빛나고 싶었던 마틸드는 친구의 목걸이를 빌렸지만, 결국 그 선택은 마틸드의 10년을 버렸고 목걸이와 화려한 옷 하나로는 더 이상 빛날 수 없게 된다. 마틸드의 허영심이 불러온 무서운 결말에 대해 모파상은 당시 서민층 사람들의 심리로 인한 현실을 주제로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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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7:5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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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삶에서 정말로 소중한 것에 대하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pm4h3rzq3qoha69/wish/2802332297</link>
         <description><![CDATA[<p>  마틸드는 그저 자신의 외모, 돈이 그녀의 삶에서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것이라고만 생각한다. 이처럼 사회에서 치장하려 발버둥 치는 사람들도 언젠가는 돌아보면 세월과 현실, 그리고 고립된 나 자신이 있다. 나의 마음은 변함이 없을 수도 있다. 그렇지만 세상에서 '시간'이라는 것은 우리의 마음을 기다려주지 않고 끊임없이 흘러간다. 세상에 시간이 있는 한 마틸드처럼 허영심에 지지하며 살아갈 수는 없다. 그러니 겉을 꾸미기보단 나의 '안'을 꾸며나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멋진 사람이 될 수 있다. 적어도 나를 사랑하는 방법은 알고 있는 것이 누구보다 멋진 사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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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8:1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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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나&#39;에 대한 소중함은 무엇인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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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가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생각해 볼 것은 지금 나 자신이 나를 사랑하는 법을 모르면서 살고 있는지, 즉 마틸드처럼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것이다. 누구나 마틸드 같이 생각한 적은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나조차도 친구들에게 느꼈던 허영심이 결국엔 나에게 큰 상처를 준 경험이 있다. 그러나 지금은 진짜 소중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을 안다. 바로 '나'. 그렇다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지금 나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고 있지 못한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읽고 지금의 모습을 후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또 당신이 마틸드가 되지 않기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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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8: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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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나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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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제목: 모파상이 말하고 싶었던 삶에서의 소중한 가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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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8:4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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