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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 지역간 경제적 교류의 예를 찾아봅시다 by 윤영화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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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17 22:34:47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04 01:20:16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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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1) 서울특별시-부산광역시 상생협력 업무협약</title>
         <author>mumukiwife4</author>
         <link>https://padlet.com/mumukiwife4/zow0knzfv00qjsqd/wish/3493649652</link>
         <description><![CDATA[<p>협약에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한 공동 홍보 및 마케팅 ▲서울-부산 지역 관광 교류 확대 및 신규 관광상품 개발 ▲서울-부산 관광기업 간 판로개척 지원 ▲ 기타 관광산업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안 모색 등이다.</p><p>서울시관광협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부산관광공사와의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p>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관광시장과 부산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국내 관광산업 전반의 경쟁력 제고와 관광객 유치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특히 공동 마케팅, 행사 유치 등 다양한 후속 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지역 관광산업의 동반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p><p>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서울관광협회와의 협약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관광시장과 부산을 연결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사무소를 거점 삼아 부산-수도권 상생형 관광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p><p>서울시관광협회 조태숙 회장은 “이번 협약은 서울과 부산, 양 도시가 상생하는 관광 협력의 출발점”라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아가겠다”고 밝혔다.</p><p>출처 : 투어코리아(<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tournews21.com">https://www.tournews21.com</a>)</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tournews21.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544" />
         <pubDate>2025-06-17 22: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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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2) 서울식물원-전라남도농업기술원 교류 협약</title>
         <author>mumukiwife4</author>
         <link>https://padlet.com/mumukiwife4/zow0knzfv00qjsqd/wish/349365827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서울식물원 지중해관 바로셀로나 코너, 전남도 육성품종·계통 500개체 전시</strong></p><p>서울식물원 지중해관의 바로셀로나 코너에서는 전남농업기술원이 개발한 다양한 색상과 형태의 수국 6개 품종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nbsp;(사진=전남농기원)</p><p>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자체 개발·재배한 그린아이 등 수국 500개체를 5월 1일부터 25일까지 25일간 서울식물원 지중해관에서 열리는 ‘낭만수국전’에 전시·홍보한다고 8일 밝혔다.</p><p>이번 전시는 2019년 서울식물원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올해로 7번째를 맞는다. 국산 수국품종의 우수성을 알리고, 2024년 새롭게 출원된 ‘핑크유’, ‘썸머스타’ 품종에 대한 대국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p>전남농원기술원은 수국을 전남 대표 화훼 작목으로 육성하고자 2014년부터 재배기술 연구를 시작했으며, 농촌진흥기관 최초로 로열티 부담이 없는 우수 국산 품종을 개발해 민간업체와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하는 등 보급확대에 주력해왔다.</p><p>서울식물원 지중해관의 바로셀로나 코너에서는 전남농업기술원이 개발한 다양한 색상과 형태의 수국 6개 품종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p><p>2018년 진분홍색의 ‘핑크아리’, 녹색 무늬의 ‘그린아리’ 출원 시작으로 2019년는 흰색의 대형 꽃을 피우는 ‘화이트아리’, 분홍색과 청자색으로 재배가 가능한 ‘모닝스타’, 2024년 화분 재배에 적합한 분홍색의 ‘핑크유’와 정원용 대형 연분홍색 꽃을 가진의 ‘썸머스타’를 비롯해 현재 개발 중인 다양한 수국 계통을 감상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whoplu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651" />
         <pubDate>2025-06-17 23:0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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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경일 파주시장, 중국 진저우·선양시 공식 초청 교류 방문 예정</title>
         <author>mumukiwife4</author>
         <link>https://padlet.com/mumukiwife4/zow0knzfv00qjsqd/wish/349373928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자매도시 30주년 기념과 함께 시민 삶과 연결되는 실질 협력 기반 강화</strong><br><br>[대한경제=최종복 기자] 경기 김경일 파주시장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중국 랴오닝성의 진저우시와 선양시를 공식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외교 방문을 넘어, 30년간 이어져 온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시민의 삶과 직접 연결되는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한 외교 행보의 일환이다.<br><br>진저우시는 파주시가 1995년 최초로 자매결연을 체결한 해외 도시로, 두 도시는 지난 수십 년간 청소년 홈스테이, 학교 간 교류, 문화 예술단 초청, 경제 사절단 파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며, 지역 기반의 우호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다.<br><br>이번 방문은 자매결연 체결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공식 초청 행사로, 상호 신뢰와 우정을 재확인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새로운 협력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br>방문 첫날에는 진저우시에서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하는 공식 행사가 열릴 예정이며, 양측 대표가 참석해 그간의 교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논의를 이어간다.<br><br>이번 방문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진저우시와의 협력이 문화적 상징에 머무르지 않고, 관광, 전통식품, 축수산업 등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분야로 확대된다는 사실이다.</p><p><br></p><p><br></p><p>이를 위해 두 자매도시는 민간기업과 기관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의 수위를 한층 심화한 양해각서(MOU)를 새롭게 체결할 계획이며, 이는 파주시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가능성, 지역 농축산물의 수출 기회 확대, 문화관광 공동 마케팅 기반 마련 등 실질적인 경제적·사회적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br><br>또한 이번 방문 일정 중 파주시는 랴오닝성 정부의 공식 초청으로 개최되는 ‘제2회 랴오닝성 국제우호도시 무역대회’에 참가하며, 이 자리에서 다양한 국가와 도시의 관계자들과 교류 기회를 넓히고 파주시의 정책과 산업 역량을 국제사회에 알릴 계획이다.</p><p><br></p><p>이후 방문할 선양시에서는 파주시와 선양시 간의 우호 협력 협정서 체결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이는 파주시의 교류 도시를 다변화하고 동북아시아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br><br>선양시와의 협력은 향후 교육, 문화, 관광, 기술 협력 등 여러 분야에서 공동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추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특히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과 민간단체 협력 활성화를 통해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국제 교류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br><br>파주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외교적 신뢰를 공고히 하고, 이를 기반으로 시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국제협력 정책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p><p><br></p><p>향후 정례적인 실무협의를 통해 각종 협약이 형식에 머물지 않고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연결되도록 할 방침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506101049313010308" />
         <pubDate>2025-06-18 00:2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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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경일 파주시장, 중국 진저우·선양시 공식 초청 교류 방문 예정</title>
         <author>jm20254153</author>
         <link>https://padlet.com/mumukiwife4/zow0knzfv00qjsqd/wish/3493748325</link>
         <description><![CDATA[<p>[대한경제=최종복 기자] 경기 김경일 파주시장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중국 랴오닝성의 진저우시와 선양시를 공식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외교 방문을 넘어, 30년간 이어져 온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시민의 삶과 직접 연결되는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한 외교 행보의 일환이다.<br><br>진저우시는 파주시가 1995년 최초로 자매결연을 체결한 해외 도시로, 두 도시는 지난 수십 년간 청소년 홈스테이, 학교 간 교류, 문화 예술단 초청, 경제 사절단 파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며, 지역 기반의 우호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다.<br><br>이번 방문은 자매결연 체결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공식 초청 행사로, 상호 신뢰와 우정을 재확인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새로운 협력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br>방문 첫날에는 진저우시에서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하는 공식 행사가 열릴 예정이며, 양측 대표가 참석해 그간의 교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논의를 이어간다.<br><br>이번 방문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진저우시와의 협력이 문화적 상징에 머무르지 않고, 관광, 전통식품, 축수산업 등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분야로 확대된다는 사실이다.</p><p><br></p><p><br></p><p>이를 위해 두 자매도시는 민간기업과 기관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의 수위를 한층 심화한 양해각서(MOU)를 새롭게 체결할 계획이며, 이는 파주시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가능성, 지역 농축산물의 수출 기회 확대, 문화관광 공동 마케팅 기반 마련 등 실질적인 경제적·사회적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br><br>또한 이번 방문 일정 중 파주시는 랴오닝성 정부의 공식 초청으로 개최되는 ‘제2회 랴오닝성 국제우호도시 무역대회’에 참가하며, 이 자리에서 다양한 국가와 도시의 관계자들과 교류 기회를 넓히고 파주시의 정책과 산업 역량을 국제사회에 알릴 계획이다.</p><p><br></p><p>이후 방문할 선양시에서는 파주시와 선양시 간의 우호 협력 협정서 체결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이는 파주시의 교류 도시를 다변화하고 동북아시아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br><br>선양시와의 협력은 향후 교육, 문화, 관광, 기술 협력 등 여러 분야에서 공동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추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특히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과 민간단체 협력 활성화를 통해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국제 교류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br><br>파주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외교적 신뢰를 공고히 하고, 이를 기반으로 시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국제협력 정책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p><p><br></p><p>향후 정례적인 실무협의를 통해 각종 협약이 형식에 머물지 않고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연결되도록 할 방침이다.</p><p><br></p><p>공공재생에너지 직접PPA 체결 업무 협약식/사진:파주시 제공</p><p><br></p><p><strong>중소기업의 알이100(RE100) 기후무역장벽 돌파에 큰 힘 될 것</strong></p><p><strong><br></strong></p><p>파주시가 국내 지방정부 중 최초로 지역내 기업에 직접 전력거래계약(직접 PPA)을 통한 전력공급 협약을 체결하며, 최근 이른바 ‘기후무역장벽’으로 부상한 알이100(RE100) 실현을 지원하는 공공재생에너지 사업 선발주자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했다.<br><br>시는 지난 9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9개 중소기업(주식회사 경성산업, ㈜삼성특수브레이크, 선일금고제작, ㈜스페이스톡, 신도산업주식회사, ㈜씨.앤.씨, 주식회사 칠성, 한울생약(주), 주식회사 현진)과 공공 재생에너지 전력거래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br><br>이번 협약에는 재생에너지 생산 주체인 파주도시관광공사, 현행법상 전력공급자로서의 법적 지위를 갖고 전력 거래 중개를 지원하는 협력기업 SK이노베이션 E&amp;S도 함께 했다.<br><br>파주시의 이번 재생에너지 전력 공급계획은 기존의 대기업 중심 알이100(RE100) 논의에서 벗어나 지방정부 지원 아래 중소기업도 국제적인 기후무역장벽을 돌파할 수 있는 안정적 재생에너지 확보가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br><br>파주시는 2026년 1월부터 30년간 문산정수장 내 태양광 발전소(1.2MW 규모)를 통해 관내 중소기업에 직접 재생에너지를 공급할 계획이다.</p><p><br></p><p>공급단가는 160원/kWh(30년 고정)로, 연평균 5% 상승하는 한국전력공사 평균 전력 요금보다 경제성이 높다.</p><p><br></p><p>시는&nbsp;이번 직접전력구매계약 (직접 PPA)을 통해 지방정부 주도로 재생에너지를 직접 생산하고 공급하는 공공재생에너지 사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한편 전력요금 안정화, 화석연료 감축,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확보라는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겠다는 포부다.<br><br>이번 공급협약에 참여한 중소기업 한울생약(주) 관계자는 “미국 등 17개국에 수출하는 상황에서 ESG와 RE100 요구가 점점 강화되고 있다”라며 “파주시의 이번 직접PPA 공급이 향후 RE100 목표 달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br><br>신도산업주식회사 관계자는 “이번 파주시 직접PPA 공급은 기업 입장에서 매우 실질적이고 선제적인 기회로 여겨진다”며 “전기요금 절감 효과와 함께 기업의 ESG 역량을 끌어올릴 수 있어,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현실적인 에너지 전환 수단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김경일&nbsp;시장은 “이번 협약은 에너지 대전환 시대의 선도모델로, 중소기업이 RE100을 실현하며 무역장벽을 돌파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획기적인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파주시는 기업의 에너지 대전환을 적극 지원하며,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RE100 선도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p><p><br></p><p><br></p><p>시, ‘연풍 새뜰마을사업’준공식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파주시 제공</p><p><br>파주시는 지난&nbsp;7일&nbsp;연풍1리 일원에서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업인 ‘연풍 새뜰마을사업’의 5년간의 결실을 맺는 준공식을 시민과 함께 나눴다.<br><br>이번 준공식에서는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br><br>‘연풍 새뜰마을사업’은 총사업비 37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주택정비, 하수도 개선, CCTV 설치, 취약계층 돌봄사업 등 생활·안전 인프라를 확충한 도시재생 사업이며, 주민 역량강화와 휴먼케어 중심의 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에 주력하였고, 주민들의 생활여건 개선과 지역 공동체 회복에 큰 기여를 했다.<br><br>이날 준공식은&nbsp; 연계행사로는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nbsp;△ ‘연풍피크닉’과 △&nbsp;‘연풍미술대회’가 함께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br><br>김경일&nbsp;시장은 “연풍 새뜰마을사업은 단순한 기반시설 정비를 넘어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좋은 사례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도시재생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p><p><br></p><p><br></p><p>파주=최종복 기자 bok70000@</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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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3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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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국 허베이성 공상업연합회, 구미 방문…&quot;산업 협력·경제교류 확대 기대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5311819202236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mukiwife4/zow0knzfv00qjsqd/wish/3493752161</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간담회에는 윤재호 경북상공회의소 회장과 곽쌍리(郭雙利) 허베이성 공상업연합회 부장을 비롯해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참석자 소개와 인사 말씀, 구미시 홍보영상 시청, 질의응답,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p><p>곽쌍리 부장은 "구미에서 따뜻한 환대를 받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허베이성과 구미 간 소통이 더욱 활발해지고, 철강·전자·석유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실질적인 기업 간 협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p> | 출처 : 아시아경제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asiae.co.kr/article/2025053118192022364">https://www.asiae.co.kr/article/2025053118192022364</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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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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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李 &quot;한·일, 뗄 수 없는 관계&quot;…이시바 &quot;양국 교류 협력 활성화&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mukiwife4/zow0knzfv00qjsqd/wish/3493752325</link>
         <description><![CDATA[<p>이재명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캐나다 캐내내스키스에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했다. 이 대통령 취임 14일 만의 한일 정상회담이다. 양국 정상이 만난 건 지난해 11월 페루 리마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시바 총리 회담 이후 6개월여 만이다.</p><p><br></p><p>이 대통령은 이날 회담에서 "우리나라에서는 일본과 한국과의 관계를 가깝고도 먼 나라라고 한다"며 "마치 앞마당을 같이 쓰는 이웃집처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고 했다. 이어 "작은 차이들이, 또 의견의 차이들이 있지만 그런 차이를 넘어서서 한국과 일본이 여러 면에서 서로 협력하고, 서로에게 도움되는 관계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p><p><br></p><p>이 대통령은 글로벌 통상 환경 등을 언급하며 "가까운 관계에 있고, 또 보완적 관계에 있는 한국과 일본이 많은 부분에서 협력하면 서로에게 큰 도움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을 계기로 한국과 일본이 미래지향적으로 조금 더 나은 관계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p><p><br></p><p>이시바 총리는 "올해는 국교 정상화 60주년인 대단히 기념비적인 해"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국제 정세는 정말 대단히 엄중해지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다"며 "우크라이나에서도 그렇고, 중동에서도 그렇고, 아시아에서도 그렇고, 이런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 모든 공통적인 요소, 다양한 요소들이 있다고 저는 인식하고 있다"고 했다.</p><p><br></p><p>그러면서 "대통령님과 저 그리고 정부 간, 기업 간 뿐만 아니라 국민 간 교류도 60주년을 계기로 해서 더 많이 활성화되고, 양국 간 협력과 공조가 이 지역 그리고 세계를 위해 더 많은 도움이 되는 그런 관계가 되기를 저는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했다.</p><p><br></p><p>이날 회담은 이 대통령 취임 14일 만에 이뤄졌다. 윤 전 대통령은 취임 한달여 만인 2022년 6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에 기시다 당시 총리와 만났다. 당시 만남은 정식 회담은 아니었고, 3개월여 후인 같은 해 9월 뉴욕에서 정상회담이 이뤄졌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취임 후 두 달이 지난 2017년 7월 7일 독일에서 아베 신조 당시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했다.</p><p><br></p><p>박근혜 전 대통령의 경우 임기 초반 한일 갈등이 깊어지며 취임 1년이 지난 뒤인 2014년 3월에야 한미일 3국 정상회담에서 아베 신조 당시 일본 총리와 첫 대면을 했고, 양자 회담은 2015년 11월에야 성사됐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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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3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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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시-몽골 바얀주르흐구, 문화·경제·인적 교류 &#39;맞손&#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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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는 17일 시청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바얀주르흐구와 우호 협력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양 기관은 ▲ 우수 행정 정책 및 사례 공유 ▲ 우수기술 이전·해외판로 개척 등 경제교류 활성화 ▲ 공무원·대학생 인적교류 및 연수 프로그램 운영 ▲ 문화 교류를 약속했다.</p><p>특히 시는 바얀주르흐구 내 탄소 발열 의자 설치와 스마트 농업기술 전수 등 현재 논의 중인 협력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p><p>바얀주르흐구청 대표단은 전주시 교통과 탄소산업, 스마트농업, 문화관광 등 특화 분야를 탐방하기 위해 16∼19일 나흘간의 일정으로 전주를 찾았다.</p><p>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작년부터 이어진 교류의 결실로, 전주시의 특화 기술과 문화뿐만 아니라 인적교류가 몽골의 도시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이를 계기로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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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3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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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논산 딸기와 제천 한방, 지역 상생을 넘어 세계로…K-농업·K-한방의 글로벌 동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mukiwife4/zow0knzfv00qjsqd/wish/3493754832</link>
         <description><![CDATA[<p>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와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라는 굵직한 국제행사를 앞둔 두 도시는 지난 16일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방위적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br><br>이번 협약은 단순한 행사 교류를 넘어 지역산업 전반의 국제화 전략을 공동 설계하는 시발점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br><br>각기 다른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두 도시가 농업(K-베리)과 한방(K-천연물)이라는 국가 주력산업과 맞닿은 콘텐츠를 바탕으로 지자체 간 동반성장 모델을 제시한 것이다.<br><br>논산은 전국 딸기 재배 면적 1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딸기의 본산이다.<br><br>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을 자랑하는 논산딸기는 최근 스마트농업 기술과 융합되며 수출 확대와 고부가가치 가공품 생산의 선도 사례로 떠오르고 있다.<br><br>오는 2027년 개최 예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농업의 산업화와 세계화, 문화 콘텐츠화라는 키워드로 진행될 예정이며, K-푸드와 식품산업 전반에 새로운 흐름을 제시할 전망이다.<br><br>반면 제천은 한방의 도시로서 천연물 기반 바이오산업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br><br>2025년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전통 한방의 현대적 재해석과 산업화 모델을 세계 시장에 제시하는 자리로, 글로벌 제약·건강기능식품 시장과의 교차점을 구축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br><br>논산의 ‘딸기→건강식품’, 제천의 ‘한방→기능성 원료·의약품’이라는 구조는 소비자 건강과 웰빙 중심의 미래 산업 가치로 연결된다.<br><br>이번 협약은 이러한 연결고리를 기반으로 양 도시가 유관 산업을 중심으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br><br>이날 협약에 따라 두 도시는 단순한 의례적 교류를 넘어 구체적 실행 전략&nbsp;△공동 홍보와&nbsp;브랜드 마케팅 △관람객 유치 협력 △전시 콘텐츠 연계 개발 △행사 간 인력·조직 협업 등 실질적 협력을 마련한다..<br><br>예를 들어, 논산엑스포에서 제천의 천연물 성분 기반 건강 제품이 함께 전시되거나, 제천엑스포에서 논산딸기를 활용한 식품 콘텐츠가 소개되는 방식의 상호 교차 콘텐츠 개발이 가능하다. 이는 행사 외연 확장은 물론 관람객 체류 시간 증대, 경제적 파급 효과 확대 등 행정 협업을 통한 산업적 실익 창출의 모델이 될 수 있다.<br><br>지자체가 각각의 한계를 넘어 자원과 강점을 융합해 국제행사를 준비하는 모습은 향후 대한민국 엑스포 외교의 새로운 흐름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br><br>정부 주도의 대형 행사가 아닌, 지역 간 수평적 연대와 공동 전략 구축을 통해 문화·산업 외교를 수행하는 모델이 현실화된 것이다.<br><br>또한&nbsp;이 협력은 지역 균형발전의 창의적 해법이라는 측면에서도 주목할 만하다. ‘중부권 내륙 도시’라는 공통점을 지닌 논산과 제천이 중심축이 되어 타 도시로 협업 구조를 확산할 경우, 국가적 관점의 지역산업 네트워크 형성도 기대할 수 있다.<br><br><br><br>출처 : 농수축산신문(<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aflnews.co.kr">http://www.aflnews.co.kr</a>) 박나라 기자 입력 2025.06.17 18:14 댓글 0</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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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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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주시, 몽골 바양주르흐구와 문화·경제·인적 교류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4-1-강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mukiwife4/zow0knzfv00qjsqd/wish/3493756772</link>
         <description><![CDATA[<p>전주시가 해외 판로개척 위해 몽골 정부와 손을 잡았다. </p><p><br></p><p>전주시에 따르면 17일 시청에서 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몽골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나섰다.</p><p><br></p><p>이자리에는 몽골 울란바토르시 바양주르흐구와 양 도시간 우호 협력 관계 증진 및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협약식은 우범기 전주시장과 강바타르 자르갈사이항 구청장을 비롯한 바양주르흐구 대표단 등이 참석했다.</p><p><br></p><p>이번 MOU를 통해 △행정의 우수 정책 사례 공유 △우수기술 이전, 해외판로 개척 등 경제교류 활성화 △공무원·대학생 인적교류 및 연수프로그램 운영 △문화 교류 통한 상호 이해 증진 등을 주요 협력과제로 설정했다.</p><p><br></p><p>출처 : 환경데일리(https://ecoday.k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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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3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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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경일 파주시장, 중국 진저우·선양시 공식 초청 교류 방문 예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mukiwife4/zow0knzfv00qjsqd/wish/3493762941</link>
         <description><![CDATA[<p>[대한경제=최종복 기자] 경기 김경일 파주시장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중국 랴오닝성의 진저우시와 선양시를 공식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외교 방문을 넘어, 30년간 이어져 온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시민의 삶과 직접 연결되는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한 외교 행보의 일환이다.<br><br>진저우시는 파주시가 1995년 최초로 자매결연을 체결한 해외 도시로, 두 도시는 지난 수십 년간 청소년 홈스테이, 학교 간 교류, 문화 예술단 초청, 경제 사절단 파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며, 지역 기반의 우호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다.<br><br>이번 방문은 자매결연 체결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공식 초청 행사로, 상호 신뢰와 우정을 재확인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새로운 협력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br>방문 첫날에는 진저우시에서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하는 공식 행사가 열릴 예정이며, 양측 대표가 참석해 그간의 교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논의를 이어간다.<br><br>이번 방문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진저우시와의 협력이 문화적 상징에 머무르지 않고, 관광, 전통식품, 축수산업 등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분야로 확대된다는 사실이다.</p><p><br></p><p><br></p><p>이를 위해 두 자매도시는 민간기업과 기관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의 수위를 한층 심화한 양해각서(MOU)를 새롭게 체결할 계획이며, 이는 파주시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가능성, 지역 농축산물의 수출 기회 확대, 문화관광 공동 마케팅 기반 마련 등 실질적인 경제적·사회적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br><br>또한 이번 방문 일정 중 파주시는 랴오닝성 정부의 공식 초청으로 개최되는 ‘제2회 랴오닝성 국제우호도시 무역대회’에 참가하며, 이 자리에서 다양한 국가와 도시의 관계자들과 교류 기회를 넓히고 파주시의 정책과 산업 역량을 국제사회에 알릴 계획이다.</p><p><br></p><p>이후 방문할 선양시에서는 파주시와 선양시 간의 우호 협력 협정서 체결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이는 파주시의 교류 도시를 다변화하고 동북아시아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br><br>선양시와의 협력은 향후 교육, 문화, 관광, 기술 협력 등 여러 분야에서 공동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추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특히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과 민간단체 협력 활성화를 통해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국제 교류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br><br>파주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외교적 신뢰를 공고히 하고, 이를 기반으로 시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국제협력 정책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p><p><br></p><p>향후 정례적인 실무협의를 통해 각종 협약이 형식에 머물지 않고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연결되도록 할 방침이다.</p><p><br></p><p>공공재생에너지 직접PPA 체결 업무 협약식/사진:파주시 제공</p><p><br></p><p><strong>중소기업의 알이100(RE100) 기후무역장벽 돌파에 큰 힘 될 것</strong></p><p><strong><br></strong></p><p>파주시가 국내 지방정부 중 최초로 지역내 기업에 직접 전력거래계약(직접 PPA)을 통한 전력공급 협약을 체결하며, 최근 이른바 ‘기후무역장벽’으로 부상한 알이100(RE100) 실현을 지원하는 공공재생에너지 사업 선발주자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했다.<br><br>시는 지난 9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9개 중소기업(주식회사 경성산업, ㈜삼성특수브레이크, 선일금고제작, ㈜스페이스톡, 신도산업주식회사, ㈜씨.앤.씨, 주식회사 칠성, 한울생약(주), 주식회사 현진)과 공공 재생에너지 전력거래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br><br>이번 협약에는 재생에너지 생산 주체인 파주도시관광공사, 현행법상 전력공급자로서의 법적 지위를 갖고 전력 거래 중개를 지원하는 협력기업 SK이노베이션 E&amp;S도 함께 했다.<br><br>파주시의 이번 재생에너지 전력 공급계획은 기존의 대기업 중심 알이100(RE100) 논의에서 벗어나 지방정부 지원 아래 중소기업도 국제적인 기후무역장벽을 돌파할 수 있는 안정적 재생에너지 확보가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br><br>파주시는 2026년 1월부터 30년간 문산정수장 내 태양광 발전소(1.2MW 규모)를 통해 관내 중소기업에 직접 재생에너지를 공급할 계획이다.</p><p><br></p><p>공급단가는 160원/kWh(30년 고정)로, 연평균 5% 상승하는 한국전력공사 평균 전력 요금보다 경제성이 높다.</p><p><br></p><p>시는&nbsp;이번 직접전력구매계약 (직접 PPA)을 통해 지방정부 주도로 재생에너지를 직접 생산하고 공급하는 공공재생에너지 사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한편 전력요금 안정화, 화석연료 감축,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확보라는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겠다는 포부다.<br><br>이번 공급협약에 참여한 중소기업 한울생약(주) 관계자는 “미국 등 17개국에 수출하는 상황에서 ESG와 RE100 요구가 점점 강화되고 있다”라며 “파주시의 이번 직접PPA 공급이 향후 RE100 목표 달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br><br>신도산업주식회사 관계자는 “이번 파주시 직접PPA 공급은 기업 입장에서 매우 실질적이고 선제적인 기회로 여겨진다”며 “전기요금 절감 효과와 함께 기업의 ESG 역량을 끌어올릴 수 있어,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현실적인 에너지 전환 수단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김경일&nbsp;시장은 “이번 협약은 에너지 대전환 시대의 선도모델로, 중소기업이 RE100을 실현하며 무역장벽을 돌파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획기적인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파주시는 기업의 에너지 대전환을 적극 지원하며,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RE100 선도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p><p><br></p><p><br></p><p>시, ‘연풍 새뜰마을사업’준공식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파주시 제공</p><p><br>파주시는 지난&nbsp;7일&nbsp;연풍1리 일원에서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업인 ‘연풍 새뜰마을사업’의 5년간의 결실을 맺는 준공식을 시민과 함께 나눴다.<br><br>이번 준공식에서는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br><br>‘연풍 새뜰마을사업’은 총사업비 37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주택정비, 하수도 개선, CCTV 설치, 취약계층 돌봄사업 등 생활·안전 인프라를 확충한 도시재생 사업이며, 주민 역량강화와 휴먼케어 중심의 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에 주력하였고, 주민들의 생활여건 개선과 지역 공동체 회복에 큰 기여를 했다.<br><br>이날 준공식은&nbsp; 연계행사로는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nbsp;△ ‘연풍피크닉’과 △&nbsp;‘연풍미술대회’가 함께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br><br>김경일&nbsp;시장은 “연풍 새뜰마을사 업은 단순한 기반시설 정비를 넘어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좋은 사례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도시재생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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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4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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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천자춘추] 청소년 교류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mukiwife4/zow0knzfv00qjsqd/wish/3493763932</link>
         <description><![CDATA[<p>청소년기와 성장은 불가분의 관계라 할 수 있다. 이 시기에는 신체적 성장은 물론이고 정신적·사회적 범주에서 성인기로 전환되는 성장의 과정을 겪는다. 이를 위해 생물학적 영양분이 필수적이지만 청소년 수련 활동, 청소년 문화 활동, 청소년 교류 활동 등을 통한 경험도 전인적 성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p><p><br/></p><p> </p><p><br/></p><p>청소년 교류 활동은 지역, 국가, 세대, 문화 교류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활동으로 정의되며 청소년들은 다양한 형태의 교류 활동을 통해 소통과 이해의 상호작용을 바탕으로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기회를 얻는다.</p><p><br/></p><p> </p><p><br/></p><p>이러한 교류 활동은 크게 국내 및 국제 활동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국가, 지역, 문화, 학술, 스포츠, 예술 교류 등 다양한 형태로 세계 곳곳에서 끊임없이 진행되고 있다. 청소년들은 활동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환경에서 교류하며 협업과 소통 능력을 기르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면서 자기주도적 성장을 경험한다. 또 다양한 문화와 관습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고 세계시민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며 국제적 안목을 키울 수 있다.</p><p><br/></p><p> </p><p><br/></p><p>청소년 교류 활동이 효과적으로 이뤄지기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과제도 존재한다. 경제적·지역적 격차로 인해 일부 청소년들이 참여 기회를 얻지 못하고 단순 방문이나 일회성 행사에 그쳐 깊이 있는 교류가 부족한 사례도 적지 않다. 언어 장벽과 문화적 차이로 원활한 소통이 어려울 수 있으며 주최 기관이나 단체의 역량에 따라 프로그램의 질적 차이가 크다는 점도 문제로 지적된다. 이러한 요인은 교류 활동의 교육적 효과를 저해할 수 있다.</p><p><br/></p><p> </p><p><br/></p><p>청소년 교류 활동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자체, 교육기관, 청소년 단체, 기업 등 유관 기관의 협력이 필수적이다. 경제적 지원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체계를 마련하며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청소년지도사의 체계적인 교육으로 실질적인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 청소년들 역시 적극적인 자세를 갖추고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는 태도로 교류 활동에 임하는 것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0401580414" />
         <pubDate>2025-06-18 00: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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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한체육회, 몽골올림픽위원회와 &#39;스포츠 교류 협정&#39; 체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mukiwife4/zow0knzfv00qjsqd/wish/3493765831</link>
         <description><![CDATA[<p>대한체육회가 몽골올림픽위원회와 스포츠 교류 협정을 체결했습니다.</p><p><br/></p><p>오늘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바투시그 바트볼드 몽골올림픽위원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p><p><br/></p><p>몽골올림픽위원회 대표단의 방한을 계기로 맺어진 이번 협정을 통해 양측은 지속적인 교류 확대에 뜻을 모았습니다.</p><p><br/></p><p>양국 선수 간 우호 관계 강화와 상호 이해 증진, 국가올림픽위원회(NOC) 간 올림픽 운동에 관한 국제 스포츠 정보 공유, 국가대표 선수·지도자 교류 확대, 스포츠 과학과 도핑 방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입니다.</p><p><br/></p><p>체육회는 "특히 국가·청소년 대표팀 간 합동 훈련, 스포츠 행정·마케팅 정보 교류, 지방·스포츠클럽 단위의 교류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통해 아시아 스포츠 발전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p><p><br/></p><p>(사진=대한체육회 제공, 연합뉴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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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4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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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경일 파주시장, 중국 진저우·선양시 공식 초청 교류 방문 예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mukiwife4/zow0knzfv00qjsqd/wish/3493766009</link>
         <description><![CDATA[<p><br>신도산업주식회사 관계자는 “이번 파주시 직접PPA 공급은 기업 입장에서 매우 실질적이고 선제적인 기회로 여겨진다”며 “전기요금 절감 효과와 함께 기업의 ESG 역량을 끌어올릴 수 있어,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현실적인 에너지 전환 수단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김경일&nbsp;시장은 “이번 협약은 에너지 대전환 시대의 선도모델로, 중소기업이 RE100을 실현하며 무역장벽을 돌파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획기적인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파주시는 기업의 에너지 대전환을 적극 지원하며,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RE100 선도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p><p>파주시는 지난&nbsp;7일&nbsp;연풍1리 일원에서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업인 ‘연풍 새뜰마을사업’의 5년간의 결실을 맺는 준공식을 시민과 함께 나눴다.<br><br>이번 준공식에서는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br><br>‘연풍 새뜰마을사업’은 총사업비 37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주택정비, 하수도 개선, CCTV 설치, 취약계층 돌봄사업 등 생활·안전 인프라를 확충한 도시재생 사업이며, 주민 역량강화와 휴먼케어 중심의 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에 주력하였고, 주민들의 생활여건 개선과 지역 공동체 회복에 큰 기여를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506101049313010308" />
         <pubDate>2025-06-18 00: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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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천시, 중국 윈난성 국제행사 참가…도시외교 강화 나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mukiwife4/zow0knzfv00qjsqd/wish/3493768294</link>
         <description><![CDATA[<p>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는 중국 윈난성의 공식 초청을 받아 국제무대에서 도시외교 역량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p><p><br></p><p>황효진 인천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19일 중국 윈난성 쿤밍시에서 개최되는 ‘제9회 중국-남아시아 박람회’와 20일 ‘2025 윈난성 국제우호도시 협력주간’ 행사에 참여해 인천시의 도시 비전과 협력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이번 박람회와 협력주간은 중국 정부가 주도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로, 남아시아 및 전 세계의 지방정부와 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중요한 교류의 장이다.</p><p><br></p><p>인천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10년 동안 이어져 온 윈난성과의 우호 협력관계를 되돌아보고, 향후 실질적인 도시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p><p><br></p><p>인천시와 윈난성은 2015년 우호교류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인적 교류, 문화 교류, 경제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협력을 이황효진 부시장은 20일 ‘2025 윈난성 국제우호도시 협력주간’에 참석해 글로벌 경제도시로서의 인천의 비전과 함께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 ‘인천형 출생정책’, ‘친환경 정책’ 등을 소개하며 중국 및 남아시아 도시 대표들과 협력관계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p><p><br></p><p>또 왕위보(王予波) 윈난성장을 만나 양 도시 간 우호협력 1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패 전달식을 갖고 향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p><p><br></p><p>아울러 9월2일 인천에서 개최되는 ‘2025 인차이나포럼(IN-CHINA FORUM) 국제콘퍼런스’에 대해 설명하고 윈난성 대표단을 공식 초청할 예정이다.</p><p><br></p><p>한편 윈난성은 중국 남서부에 위치한 인구 4655만명 규모의 지역으로, 성도는 쿤밍이다. 다양한 기후대를 가진 윈난성은 서쪽으로 미얀마, 남쪽으로 라오스, 남동쪽으로는 베트남과 총 4060㎞에 이르는 국경을 접하고 있는 전략적 요충지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18_0003217160" />
         <pubDate>2025-06-18 00: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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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방대학교, 34개국 협력 넘어 아프리카와 첫 교류… 글로벌 안보교육 거점 도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mukiwife4/zow0knzfv00qjsqd/wish/3493768863</link>
         <description><![CDATA[<p>국방대학교는 지난 26일 탄자니아 국방대학교 대표단의 방한을 맞아 양 기관 간 국방교육협력 MOU 체결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사진은 방문자 기념촬영 모습(앞줄 네번째 부터 윌버트 어거스틴 이부게(Maj.Gen.Wilbert Augustin Ibuge) 탄자니아 국방대학교 총장, 임기훈 국방대학교 총장). 국방대학교 제공<br>[논산]국방대학교(총장 임기훈)는 지난 26일 탄자니아 국방대학교(National Defence College-Tanzania) 대표단의 방한을 맞아 양 기관 간 국방교육협력 MOU 체결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br><br>이번 방문은 아프리카 대륙 국방 교육기관과의 첫 교류 사례로 국방대학교의 외연을 한층 더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br><br>지난해 9월 REAIM(Responsible AI in the Military domain Summit) 고위급 회의를 계기로 탄자니아 국방장관이 REAIM 참석차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한국과의 국방교류협력 확대를 희망하며 MOU 체결을 제안함에 따라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사전 협의의 일환으로 이번 방한이 이뤄졌다.<br><br>국방대학교를 방문한 윌버트 어거스틴 이부게(Maj.Gen.Wilbert Augustin Ibuge) 탄자니아 국방대학교 총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 29명은 주한 탄자니아 대사, 교직원 및 교위 장교 등으로 구성돼 국방대학교의 교육철학과 제도, 협력 방향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됐다.<br><br><br><br>대표단은 대학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기관 일반현황 및 기관소개 설명을 들은 뒤 질의응답을 통해 양측 관심 분야를 공유했다. 이어 대학 주요 교육 및 연구시설을 둘러보며 국방대학교의 교육 인프라와 비전, 국제협력 기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양 기관은 향후 체결할 MOU에 △교수·연구진 상호방문 및 초청 강의 추진 △공동 세미나 및 연구 수행 △전략적·사회경제적 주제를 포함한 국제 및 지역 안보 현안에 대한 학술협력 등 주요 협력 분야 등을 폭넓게 검토했다.<br><br>국방대학교는 올해 상반기에도 중동 및 동아시아 주요국과의 협약을 통해 협력 기반을 확대해왔다. 지난 4월 13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사우디 국방대학교와 MOU를 체결하고, 양국 간 고위 군사교육과 안보연구 분야의 교류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사우디 총참모장 파이야드 빈 하마드 알 루와일리(Fayyadh bin Hamad Al Ruwaili) 대장이 체결식에 직접 임석해 양국 간 국방협력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한 바 있다.<br><br>이어 5월 1일, 일본 방위연구소와의 SOI(의향서) 체결을 통해 안보정책 연구 협력, 평화유지활동(PKO) 교육 교류, 공동 세미나 개최 등 학술 중심의 실질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br><br>현재 국방대학교는 전 세계 34개 국외 대학 및 군사 기관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 중 해외 국방대학교는 20개 기관(미주 2, 유럽 5, 중동 3, 아시아 10), 국외 군 기관 등은 14개 기관(미주 5, 유럽 1, 중동 1, 아시아 6, 국제적십자위원회 포함)에 달한다. 이번 탄자니아 국방대학교의 방문은 국방대학교가 아프리카 지역과의 최초 협력 가능성을 본격 논의한 사례로서 향후 전략적 국방 교육협력의 기반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br><br>임기훈 국방대학교 총장은 "세계안보는 단일 국가의 시각을 넘어 다자적 협력 속에서 조망되어야 하며, 교육과 지식 공유를 통한 신뢰 구축이 그 출발점"이라며 "국방대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와의 실질적 연대를 통해 글로벌 안보교육의 플랫폼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br><br>앞으로 국방대학교는 인도, 이집트, 카자흐스탄 등 다양한 국가의 국방 교육기관과도 협약 체결을 추진하며, 급변하는 국제 안보환경 속에서 실질적인 지식 공유와 협력의 중심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br><br>출처 : 대전일보(<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daejonilbo.com">https://www.daejonilbo.com</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04670" />
         <pubDate>2025-06-18 00: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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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일수교 60년] ② 1인당 소득 日에 앞서…&#39;추격자&#39;서 &#39;경쟁자&#39;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mukiwife4/zow0knzfv00qjsqd/wish/3493772876</link>
         <description><![CDATA[<p>한국과 일본이 국교를 정상화한 1965년 이후 양국은 갈등과 긴장 속에서도 경제적으로 깊은 상호 의존 관계를 이어왔다.</p><p>일본이 제공한 청구권 자금과 엔 차관은 한국의 산업화 초기 결정적인 자금줄이었고, 일본에서 수입한 자본재와 중간재는 한국 제조업 기반 형성의 핵심 동력이 됐다.한국과 일본이 국교를 정상화한 1965년 이후 양국은 갈등과 긴장 속에서도 경제적으로 깊은 상호 의존 관계를 이어왔다.</p><p>일본이 제공한 청구권 자금과 엔 차관은 한국의 산업화 초기 결정적인 자금줄이었고, 일본에서 수입한 자본재와 중간재는 한국 제조업 기반 형성의 핵심 동력이 됐다.지난해에는 한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일본을 앞지르는 '소득 역전'이 발생하기도 했다.</p><p><strong>◇ 정치 문제로 경색됐던 한일 경제 교류…정상회담 계기 복원</strong></p><p>1965년 국교 정상화 이후 한국은 한일 청구권 협정에 따라 유무상으로 받은 자금과 기술·자본재를 바탕으로 산업화 기반을 구축하고, 가공무역형 경제 구조를 형성했다.</p><p>1980년대까지는 협력 중심의 관계였지만, 2000년대 이후엔 협력과 경쟁이 공존하는 구조로 전환됐다.</p><p>2010년대 들어서는 양국 간 정치적 갈등이 경제협력 전반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p><p>특히 2019년 일본 정부가 강제징용 판결을 문제 삼아 반도체 핵심소재 3개 품목에 수출 규제를 단행해 큰 파장이 일었다. 이는 한국이 국산화와 공급망 다변화에 대응하면서 탈일본 전략을 본격화하는 계기가 됐다.</p><p>양국 간 불신이 깊어진 가운데 일본은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수출심사 우대국)에서 제외하고 한국은 일본을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하며 갈등은 정점으로 치달았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50611132800002?input=1195m" />
         <pubDate>2025-06-18 00: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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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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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남 10개 시군에 29개사 6700억 투자 유치 [힘쎈충남 브리핑] &lt;변서원&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mukiwife4/zow0knzfv00qjsqd/wish/3493776005</link>
         <description><![CDATA[<p>국내외 기업 투자 유치를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힘쎈충남이 이번엔 29개 기업으로부터 6700억 원에 달하는 투자를 이끌어내며 지속 가능한 성장 발판을 놨다.&nbsp;<br><br>김태흠 지사는 1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권한대행 등 10개 시군 단체장 또는 부단체장, 정영웅 두보산업 대표이사 등 29개 기업 대표 등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nbsp;<br><br>협약에 따르면, 29개 기업은 2030년까지 10개 시·군 산업단지 등 53만 1001㎡의 부지에 총 6694억 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신·증설하거나 이전하고, 국외에서 복귀한다.&nbsp;<br><br>이들 기업이 계획대로 가동할 경우 신규 고용 인원은 1395명이다.&nbsp;<br><br>구체적으로 종이상자 업체인 두보산업은 180억 원을 투자해 천안 동면 개별 입지 4만 460㎡의 부지에, 한우 육가공 업체인 농업회사법인 성신종합유통은 116억 원을 투자해 천안 성남면 개별 입지 3958㎡ 부지에 공장을 신증설한다.<br><br>계란판·계란팩 제조 업체인 풍년그린텍은 327억 원을 들여 천안 동면 개별 입지 4021㎡의 부지에 경기 안산 공장을 이전하는 동시에 생산 시설을 넓히기로 했다.&nbsp;<br><br>공주 남공주일반산단에는 반도체 제조용 혼합물 업체인 티에스피가 270억 원을 투자해 9862㎡ 부지에, 2차전지 첨가제 및 의약품 중간체 업체인 덕산테코피아가 260억 원을 투자해 6928㎡ 부지에 공장을 각각 신증설한다.&nbsp;<br><br>아산 음봉 개별 입지에는 2차전지 자동화 설비 업체인 와이디시스템이 160억 원을 투자해 2만 2419㎡ 부지에 공장을, 자동차 적재함 및 특장 제작 업체인 서광산업아산이 200억 원을 투자해 2만 302㎡부지에 물류시설을, 자동차 차체용 부품 업체인 신소재산업이 100억 원을 투자해 1만 9685㎡ 부지에 공장을 각각 신설하거나 증설한다.&nbsp;<br><br>또 반도체 자동화 설비 업체인 신세기는 51억 원을 투자해 아산 둔포면 개별 입지 6612㎡ 부지에, 실리콘 고무 업체인 에이치알에스는 200억 원을 투자해 아산 영인 개별입지 6538㎡ 부지에 공장을 각각 새롭게 건립한다.&nbsp;<br><br>아산 염치일반산단에는 채소 가공품 업체인 엔씽이 74억원을 투자해 4968㎡에, 인주일반산단에는 자동차 시트용 부품 업체인 아이엠이 270억 원을 투자해 2만 3588㎡ 부지에 공장을 신설한다.&nbsp;<br><br>서산 인더스밸리 일반산단에는 플라스틱 필름 및 바닥재 업체인 일신케미칼이 700억 원을 투자해 1만 8000㎡ 부지에, 자동차 조향장치·중장비용 강관 업체인 광성강관공업이 132억 원을 투자해 7933㎡ 부지에 공장을 신증설한다.&nbsp;<br><br>강화 및 복층 유리 업체인 동원유리는 154억 원을 투자해 서산 테크노밸리 일반산단 4210㎡ 부지에 공장을 신설하기로 했다.&nbsp;I1</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fnnews.com/news/202506171438479739" />
         <pubDate>2025-06-18 00:5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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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계 속 홍성’ 활발한 국제교류</title>
         <author>jm20254155</author>
         <link>https://padlet.com/mumukiwife4/zow0knzfv00qjsqd/wish/3493778453</link>
         <description><![CDATA[<p>홍성군이 활발한 국제교류를 통해 세계 속 홍성으로 발돋움하고 있다.<br><br>군은 지난달 24일 일본 오부시와 자매도시 협정을 체결했다. 오카무라 히데토 오부시 시장과 시의회 의장 등 8명으로 구성된 오부시 대표단은 지난달 23~25일 홍성군을 방문했다. 양 도시는 이번 협정을 통해 건강, 교육, 문화, 스포츠,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상호 이해와 우호를 증진할 것을 합의했다.<br><br>오부시 대표단은 내포신도시 건강생활지원센터, 유기농업의 중심지 홍동면 문당마을, 만해야구장, 남당항 홍성 스카이타워 등을 방문했다. 또한 남당항 대하, 광천김, 홍성한우, 홍주씨들리스 등 홍성군의 대표 특산품도 접하며 경제 교류의 기반을 다졌다. 지난 8월 1~2일에는 중국 전장시 대표단이 홍성을 찾았다. 홍성군과 우호도시인 전장시 대표단은 홍성의 곳곳을 둘러보며 관광과 경제 분야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br><br>홍성문화도시센터(센터장 모영선)는 지난달 27일 미국에서 ‘멤피스 인 메이’의 대표행사인 ‘월드 챔피언쉽 바비큐 쿠킹 콘테스트’ 담당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매년 5월에 개최되는 ‘멤피스 인 메이’는 미국의 대표적인 축제로 평가받는다. 간담회를 통해 미국 축제 관계자들은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홍주읍성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회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을 방문해 축제 현장을 둘러보고 다양한 협력 아이디어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br><br>일본사회교육연구전국협의회 대표단이 지난달 28일 홍성군을 방문해 농촌형 평생학습도시의 우수 사례를 견학하고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방문단은 오전에 장곡면 오누이센터에서 장곡과 홍동의 마을교육 사례와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오후에는 홍성군평생학습관에서 지자체의 평생학습 실행 사례를 공유하며 양국의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br><br>다음달 1~3일 일본 유소년 야구팀 49명이 홍성을 찾는다. 김태균 야구캠프 참가자들과 내포야구장에서 친선 경기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화이글스의 대표 선수였던 김태균은 현재 홍성군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일본 팀과의 친선경기는 홍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br><br>이용록 홍성군수는 “이용록 군수는 “앞으로 국제 교류를 확대하고 관광객 유치와 수출 다변화를 추진해서 지역 성장의 새로운 동력을 확보하겠다”며 “지방 외교가 군정 성과 창출의 핵심 전략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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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5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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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주시-몽골 바얀주르흐구, 문화·경제·인적 교류 &#39;맞손&#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mukiwife4/zow0knzfv00qjsqd/wish/3493781082</link>
         <description><![CDATA[<p>전북 전주시는 17일 시청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바얀주르흐구와 우호 협력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양 기관은 ▲ 우수 행정 정책 및 사례 공유 ▲ 우수기술 이전·해외판로 개척 등 경제교류 활성화 ▲ 공무원·대학생 인적교류 및 연수 프로그램 운영 ▲ 문화 교류를 약속했다.</p><p>특히 시는 바얀주르흐구 내 탄소 발열 의자 설치와 스마트 농업기술 전수 등 현재 논의 중인 협력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바얀주르흐구청 대표단은 전주시 교통과 탄소산업, 스마트농업, 문화관광 등 특화 분야를 탐방하기 위해 16∼19일 나흘간의 일정으로 전주를 찾았다.</p><p>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작년부터 이어진 교류의 결실로, 전주시의 특화 기술과 문화뿐만 아니라 인적교류가 몽골의 도시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이를 계기로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mailto:sollenso@yna.co.kr">1</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50617064100055?input=1195m" />
         <pubDate>2025-06-18 00:5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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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 2회 대한민국연극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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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국 최대 규모의 체류형 연극 축제인 '제2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가 7월 8일 용인시청 에이스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18일간의 여정을 시작한다.<br><br>용인특례시가 주최하고 (재)용인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전국 12개 대학팀이 참가해 창의적인 연극 작품을 무대에서 선보인다.<br><br>'대한민국 대학연극제'는 '대학연극, 르네상스를 꿈꾸다'라는 슬로건 아래 연극에 대한 열정과 실험정신을 지닌 대학 연극인들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해 용인특례시에서 처음 선보였다.</p><p>용인시가 전국 최초로 시도한 '체류형 콘셉트'의 대학연극제는 지난해 첫 대회에서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받았다.<br><br>16일 용인시에 따르면 올해 연극제는 지난해 4대 1의 경쟁률을 뛰어넘어 약 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대학 연극계의 큰 관심을 모았다.<br><br>연극제는 7월 8일부터 13일까지 용인산림교육센터와 용인자연휴양림에서 진행되는 체류형 프로그램 '스테이&amp;플레이'로 시작된다. 참가자들은 공동창작과 교류,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예술적 영감을 나눈다.<br><br>이후 7월 16일부터 23일까지 △용인포은아트홀 △큰어울마당 △마루홀 △처인홀 등 지역 4개의 공연장에서 대학별 공연이 순차적으로 펼쳐진다. 연극제는 7월 25일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열리는 폐막 공연과 시상식으로 마무리된다.<br><br>대학연극제 대회장인 이상일 시장은 "지난해 '제1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를 개최해 연극 무대를 관람하고 대학연극인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이 축제를 시작하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을 했다"며 "올해는 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팀들이 얼마나 기발하고 멋진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되고, 본선에 오른 모든 팀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br><br>이어 "전국 대학 연극인들이 치열한 준비 끝에 선보일 이번 무대가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동과 영감을 전하길 바란다"며 "지난해의 감동과 열정을 올해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대학연극제에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했다.<br><br>공연작은 △오델로(동신대학교, 7월 16일 16시, 용인문화예술원 마루홀) △Once on This Island(명지대학교, 7월 16일 19시,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 △친애하는 멜리에스(중앙대학교, 7월 17일 16시,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 △레드 채플린(경성대학교 7월 17일 19시, 용인포은아트홀) △HEE(인류, 멸종 그리고 진화)(대진대학교, 7월 19일 16시, 용인문화예술원 마루홀) △민중의 적(세종대학교, 7월 19일 19시,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 △백두;한라(인천대학교, 7월 20일 16시,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 △종의 기원(단국대학교, 7월 20일 19시, 용인포은아트홀) △어펙트론 클래스(서울예술대학교, 7월 22일 16시, 용인문화예술원 마루홀) △The Social Dilemma : 1984(호원대학교, 7월 22일 19시,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 △덜미(한국예술종합학교, 7월 23일 16시,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 ▲태어나 이토록 바란 적(청주대학교, 7월 23일 19시, 용인포은아트홀)이다.<br><br>모든 공연은 전 객석 무료이며, 6월 16일부터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용인=</p><p>김춘성 기자(<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mailto:kcs8@dt.co.kr">kcs8@dt.co.kr</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100news.kr/75564" />
         <pubDate>2025-06-18 00:5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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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李 &quot;한·일, 뗄 수 없는 관계&quot;…이시바 &quot;양국 교류 협력 활성화&quot;</title>
         <author>jm20254158</author>
         <link>https://padlet.com/mumukiwife4/zow0knzfv00qjsqd/wish/3493781149</link>
         <description><![CDATA[<p><strong>李대통령, 이시바 日 총리와 첫 정상회담<br>G7 열리는 캐나다서 취임 14일 만 '초고속' 회담<br>이시바 "양국 공조가 지역과 세계에 도움 되길"</strong></p><p>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17일(현지시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캐나다 캐내내스키스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p><p>이재명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캐나다 캐내내스키스에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했다. 이 대통령 취임 14일 만의 한일 정상회담이다. 양국 정상이 만난 건 지난해 11월 페루 리마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시바 총리 회담 이후 6개월여 만이다.<br><br>이 대통령은 이날 회담에서 "우리나라에서는 일본과 한국과의 관계를 가깝고도 먼 나라라고 한다"며 "마치 앞마당을 같이 쓰는 이웃집처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고 했다. 이어 "작은 차이들이, 또 의견의 차이들이 있지만 그런 차이를 넘어서서 한국과 일본이 여러 면에서 서로 협력하고, 서로에게 도움되는 관계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182040i" />
         <pubDate>2025-06-18 00:5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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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방대학교, 34개국 협력 넘어 아프리카와 첫 교류… 글로벌 안보교육 거점 도약</title>
         <author>jm20254104</author>
         <link>https://padlet.com/mumukiwife4/zow0knzfv00qjsqd/wish/3493781347</link>
         <description><![CDATA[<p>논산]국방대학교(총장 임기훈)는 지난 26일 탄자니아 국방대학교(National Defence College-Tanzania) 대표단의 방한을 맞아 양 기관 간 국방교육협력 MOU 체결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br><br>이번 방문은 아프리카 대륙 국방 교육기관과의 첫 교류 사례로 국방대학교의 외연을 한층 더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br><br>지난해 9월 REAIM(Responsible AI in the Military domain Summit) 고위급 회의를 계기로 탄자니아 국방장관이 REAIM 참석차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한국과의 국방교류협력 확대를 희망하며 MOU 체결을 제안함에 따라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사전 협의의 일환으로 이번 방한이 이뤄졌다.<br><br>국방대학교를 방문한 윌버트 어거스틴 이부게(Maj.Gen.Wilbert Augustin Ibuge) 탄자니아 국방대학교 총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 29명은 주한 탄자니아 대사, 교직원 및 교위 장교 등으로 구성돼 국방대학교의 교육철학과 제도, 협력 방향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됐다.<br><br><br><br>대표단은 대학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기관 일반현황 및 기관소개 설명을 들은 뒤 질의응답을 통해 양측 관심 분야를 공유했다. 이어 대학 주요 교육 및 연구시설을 둘러보며 국방대학교의 교육 인프라와 비전, 국제협력 기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양 기관은 향후 체결할 MOU에 △교수·연구진 상호방문 및 초청 강의 추진 △공동 세미나 및 연구 수행 △전략적·사회경제적 주제를 포함한 국제 및 지역 안보 현안에 대한 학술협력 등 주요 협력 분야 등을 폭넓게 검토했다.<br><br>국방대학교는 올해 상반기에도 중동 및 동아시아 주요국과의 협약을 통해 협력 기반을 확대해왔다. 지난 4월 13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사우디 국방대학교와 MOU를 체결하고, 양국 간 고위 군사교육과 안보연구 분야의 교류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사우디 총참모장 파이야드 빈 하마드 알 루와일리(Fayyadh bin Hamad Al Ruwaili) 대장이 체결식에 직접 임석해 양국 간 국방협력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한 바 있다.<br><br>이어 5월 1일, 일본 방위연구소와의 SOI(의향서) 체결을 통해 안보정책 연구 협력, 평화유지활동(PKO) 교육 교류, 공동 세미나 개최 등 학술 중심의 실질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br><br>현재 국방대학교는 전 세계 34개 국외 대학 및 군사 기관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 중 해외 국방대학교는 20개 기관(미주 2, 유럽 5, 중동 3, 아시아 10), 국외 군 기관 등은 14개 기관(미주 5, 유럽 1, 중동 1, 아시아 6, 국제적십자위원회 포함)에 달한다. 이번 탄자니아 국방대학교의 방문은 국방대학교가 아프리카 지역과의 최초 협력 가능성을 본격 논의한 사례로서 향후 전략적 국방 교육협력의 기반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br><br>임기훈 국방대학교 총장은 "세계안보는 단일 국가의 시각을 넘어 다자적 협력 속에서 조망되어야 하며, 교육과 지식 공유를 통한 신뢰 구축이 그 출발점"이라며 "국방대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와의 실질적 연대를 통해 글로벌 안보교육의 플랫폼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br><br>앞으로 국방대학교는 인도, 이집트, 카자흐스탄 등 다양한 국가의 국방 교육기관과도 협약 체결을 추진하며, 급변하는 국제 안보환경 속에서 실질적인 지식 공유와 협력의 중심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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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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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수원, 9년째 체코 글로벌 봉사단 파견…문화 교류로 우정 다진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mukiwife4/zow0knzfv00qjsqd/wish/3493782372</link>
         <description><![CDATA[<p>한국수력원자력이 체코 신규원전 수주에 성공한 가운데, 양국 간의 깊은 신뢰와 우정을 다지기 위해 17일 '2025 체코 글로벌 봉사단'을 현지에 파견했다. 이번 봉사단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진정한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받고 있다.</p><p><br></p><p>이번 봉사단에는 한수원 임직원과 대학생 봉사단을 비롯해 경주시 청소년 오케스트라팀, 태권도연맹 시범단 등 총 7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오는 24일까지(현지시간) 체코 현지에서 다양한 문화 교류와 후원금 전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p><p><br></p><p>특히, 신규원전이 건설될 트레비치 시(市)에서 국악, 태권도, K-POP 등 다채로운 한국 문화를 선보이며 현지 주민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경주시 청소년 오케스트라팀과 태권도연맹 시범단은 수준 높은 공연으로 한국의 아름다움과 역동성을 알릴 예정이다.</p><p><br></p><p>이번 방문의 하이라이트는 오는 20일(현지시간) 예정된 한수원, 경주시, 체코 트레비치시, 트레비치 예술학교 간의 업무협약(MOU) 체결이다. 이 협약을 통해 한국과 체코는 우호도시 관계를 구축하고 예술, 교육,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약속할 계획이다. 이는 원전 건설을 넘어선 장기적인 협력 관계의 기반을 다지는 의미 있는 행보다.</p><p><br></p><p>또한, 봉사단은 트레비치 시 요양원, 초등학교, 예술학교 및 유소년축구단 등을 방문하여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아동 교육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는 한수원이 오랜 기간 체코 지역사회와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상생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례다.</p><p><br></p><p>한수원은 지난 9년간 꾸준히 글로벌 봉사활동을 통해 체코 지역사회와 깊은 신뢰를 구축해왔다. 이번 봉사활동은 체코 원전 수주 계약 체결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단순히 사업적인 관계를 넘어 인간적인 유대감을 강화하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p><p><br></p><p>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원전 수주 이후 체코와의 관계를 더욱 굳건히 다지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와 사람을 잇는 진심 어린 교류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로서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p><p><br></p><p>한수원의 이번 체코 글로벌 봉사단 파견은 한국과 체코 양국 간의 협력이 단순한 경제적 관계를 넘어선 포괄적인 파트너십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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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5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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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mukiwife4/zow0knzfv00qjsqd/wish/349378321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자매도시 30주년 기념과 함께 시민 삶과 연결되는 실질 협력 기반 강화</strong><br><br>[대한경제=최종복 기자] 경기 김경일 파주시장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중국 랴오닝성의 진저우시와 선양시를 공식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외교 방문을 넘어, 30년간 이어져 온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시민의 삶과 직접 연결되는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한 외교 행보의 일환이다.<br><br>진저우시는 파주시가 1995년 최초로 자매결연을 체결한 해외 도시로, 두 도시는 지난 수십 년간 청소년 홈스테이, 학교 간 교류, 문화 예술단 초청, 경제 사절단 파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며, 지역 기반의 우호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다.<br><br>이번 방문은 자매결연 체결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공식 초청 행사로, 상호 신뢰와 우정을 재확인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새로운 협력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br>방문 첫날에는 진저우시에서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하는 공식 행사가 열릴 예정이며, 양측 대표가 참석해 그간의 교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논의를 이어간다.<br><br>이번 방문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진저우시와의 협력이 문화적 상징에 머무르지 않고, 관광, 전통식품, 축수산업 등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분야로 확대된다는 사실이다.</p><p><br></p><p><br></p><p>이를 위해 두 자매도시는 민간기업과 기관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의 수위를 한층 심화한 양해각서(MOU)를 새롭게 체결할 계획이며, 이는 파주시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가능성, 지역 농축산물의 수출 기회 확대, 문화관광 공동 마케팅 기반 마련 등 실질적인 경제적·사회적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br><br>또한 이번 방문 일정 중 파주시는 랴오닝성 정부의 공식 초청으로 개최되는 ‘제2회 랴오닝성 국제우호도시 무역대회’에 참가하며, 이 자리에서 다양한 국가와 도시의 관계자들과 교류 기회를 넓히고 파주시의 정책과 산업 역량을 국제사회에 알릴 계획이다.</p><p><br></p><p>이후 방문할 선양시에서는 파주시와 선양시 간의 우호 협력 협정서 체결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이는 파주시의 교류 도시를 다변화하고 동북아시아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br><br>선양시와의 협력은 향후 교육, 문화, 관광, 기술 협력 등 여러 분야에서 공동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추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특히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과 민간단체 협력 활성화를 통해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국제 교류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br><br>파주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외교적 신뢰를 공고히 하고, 이를 기반으로 시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국제협력 정책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p><p><br></p><p>향후 정례적인 실무협의를 통해 각종 협약이 형식에 머물지 않고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연결되도록 할 방침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506101049313010308" />
         <pubDate>2025-06-18 00:5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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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충남 10개 시군에 29개사 6700억 투자 유치 [힘쎈충남 브리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mukiwife4/zow0knzfv00qjsqd/wish/3493783881</link>
         <description><![CDATA[<p>국내외 기업 투자 유치를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힘쎈충남이 이번엔 29개 기업으로부터 6700억 원에 달하는 투자를 이끌어내며 지속 가능한 성장 발판을 놨다.&nbsp;<br><br>김태흠 지사는 1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권한대행 등 10개 시군 단체장 또는 부단체장, 정영웅 두보산업 대표이사 등 29개 기업 대표 등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nbsp;<br><br>협약에 따르면, 29개 기업은 2030년까지 10개 시·군 산업단지 등 53만 1001㎡의 부지에 총 6694억 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신·증설하거나 이전하고, 국외에서 복귀한다.&nbsp;<br><br>이들 기업이 계획대로 가동할 경우 신규 고용 인원은 1395명이다.&nbsp;<br><br>구체적으로 종이상자 업체인 두보산업은 180억 원을 투자해 천안 동면 개별 입지 4만 460㎡의 부지에, 한우 육가공 업체인 농업회사법인 성신종합유통은 116억 원을 투자해 천안 성남면 개별 입지 3958㎡ 부지에 공장을 신증설한다.<br><br>계란판·계란팩 제조 업체인 풍년그린텍은 327억 원을 들여 천안 동면 개별 입지 4021㎡의 부지에 경기 안산 공장을 이전하는 동시에 생산 시설을 넓히기로 했다.&nbsp;<br><br>공주 남공주일반산단에는 반도체 제조용 혼합물 업체인 티에스피가 270억 원을 투자해 9862㎡ 부지에, 2차전지 첨가제 및 의약품 중간체 업체인 덕산테코피아가 260억 원을 투자해 6928㎡ 부지에 공장을 각각 신증설한다.&nbsp;<br><br>아산 음봉 개별 입지에는 2차전지 자동화 설비 업체인 와이디시스템이 160억 원을 투자해 2만 2419㎡ 부지에 공장을, 자동차 적재함 및 특장 제작 업체인 서광산업아산이 200억 원을 투자해 2만 302㎡부지에 물류시설을, 자동차 차체용 부품 업체인 신소재산업이 100억 원을 투자해 1만 9685㎡ 부지에 공장을 각각 신설하거나 증설한다.&nbsp;<br><br>또 반도체 자동화 설비 업체인 신세기는 51억 원을 투자해 아산 둔포면 개별 입지 6612㎡ 부지에, 실리콘 고무 업체인 에이치알에스는 200억 원을 투자해 아산 영인 개별입지 6538㎡ 부지에 공장을 각각 새롭게 건립한다.&nbsp;<br><br>아산 염치일반산단에는 채소 가공품 업체인 엔씽이 74억원을 투자해 4968㎡에, 인주일반산단에는 자동차 시트용 부품 업체인 아이엠이 270억 원을 투자해 2만 3588㎡ 부지에 공장을 신설한다.&nbsp;<br><br>서산 인더스밸리 일반산단에는 플라스틱 필름 및 바닥재 업체인 일신케미칼이 700억 원을 투자해 1만 8000㎡ 부지에, 자동차 조향장치·중장비용 강관 업체인 광성강관공업이 132억 원을 투자해 7933㎡ 부지에 공장을 신증설한다.&nbsp;<br><br>강화 및 복층 유리 업체인 동원유리는 154억 원을 투자해 서산 테크노밸리 일반산단 4210㎡ 부지에 공장을 신설하기로 했다.&nbsp;1</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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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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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충북도와 서울시, 우수 정책 교류를 통해 민생 안정 협력
</title>
         <author>jm202541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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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nbsp;<br><br>충북도와 서울특별시는 23일(월) 서울시청 6층 영상회의실에서 ‘충북도-서울시 우수 정책 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협약은 두 지역의 대표적 혁신 정책인 충북도의 ‘의료비후불제’와 서울시의 ‘교육사다리 서울런’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양 지역의 보건과 교육에 소외된 이웃들을 더욱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충북도의 의료비 후불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적시에 치료받지 못하는 의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전국 최초의 의료복지 제도로 지금까지 약 1,300명의 도민에게 31억 원을 지원했다.<br><br>지원 대상자는 65세 이상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자녀가구 등 의료 취약계층으로 치료를 먼저 받고 의료비를 자동차나 휴대전화 할부처럼 나누어 갚을 수 있다. 임플란트, 인공관절 등 14개 주요 질환에 대해 최대 300만 원의 무이자 융자를 지원한다.<br><br>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는 충북도의 의료비 후불제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서울시의 사회‧경제적 특성을 반영한 서울형 의료비 후불제 모델을 개발하고자 충북도와 공동 TF를 구성할 예정이다.<br><br>서울시의 ‘교육사다리 서울런’은 소득 등에 따른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온라인 학습 지원 플랫폼으로 메가스터디, 이투스 등 유명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1:1 멘토링 지원과 진로 상담을 제공하여 학습 동기를 부여하는 정책이다.<br><br>충북도는 서울런의 운영 노하우와 플랫폼을 도입하여 ‘인구감소지역 학습‧멘토링 지원사업’을 내년부터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도내 인구감소지역 6개 시군*에 거주하는 청소년 1,200명을 대상으로 양질의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대학생 멘토와의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학습 및 정서적 상담까지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br><br>* 제천, 보은, 옥천, 영동, 괴산, 단양(행안부 지정 고시 : '21. 10.)<br><br>김영환 지사는 “미래의 중심인 서울시와 개혁의 과제를 같이 나누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환자가 진료를 먼저 받고 돈을 나중에 내는 것이 더 인본주의적이다. 서울시와의 협약을 통해 의료비후불제가 더욱 확산되고, ‘서울런’의 도입이 충청북도 소외 지역의 교육격차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오세훈 서울시장은 “오늘의 협약이 단순한 정책교류를 넘어 공정한 교육 기회와 안전한 의료환경을 조성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면서, “서울시와 충청북도의 협력이 시민과 도민들께 희망을 드리며,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두 지역은 의료와 교육 외에도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하며,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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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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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주시장김경일 파주시장, 중국 진저우·선양시 공식 초청 교류 방문 예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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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한경제=최종복 기자] 경기 김경일 파주시장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중국 랴오닝성의 진저우시와 선양시를 공식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외교 방문을 넘어, 30년간 이어져 온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시민의 삶과 직접 연결되는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한 외교 행보의 일환이다.</p><p><br></p><p>진저우시는 파주시가 1995년 최초로 자매결연을 체결한 해외 도시로, 두 도시는 지난 수십 년간 청소년 홈스테이, 학교 간 교류, 문화 예술단 초청, 경제 사절단 파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며, 지역 기반의 우호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다.</p><p><br></p><p>이번 방문은 자매결연 체결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공식 초청 행사로, 상호 신뢰와 우정을 재확인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새로운 협력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p><p><br></p><p>방문 첫날에는 진저우시에서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하는 공식 행사가 열릴 예정이며, 양측 대표가 참석해 그간의 교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논의를 이어간다.</p><p><br></p><p>이번 방문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진저우시와의 협력이 문화적 상징에 머무르지 않고, 관광, 전통식품, 축수산업 등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분야로 확대된다는 사실이다.</p><p><br></p><p><br></p><p>이를 위해 두 자매도시는 민간기업과 기관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의 수위를 한층 심화한 양해각서(MOU)를 새롭게 체결할 계획이며, 이는 파주시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가능성, 지역 농축산물의 수출 기회 확대, 문화관광 공동 마케팅 기반 마련 등 실질적인 경제적·사회적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p><p><br></p><p>또한 이번 방문 일정 중 파주시는 랴오닝성 정부의 공식 초청으로 개최되는 ‘제2회 랴오닝성 국제우호도시 무역대회’에 참가하며, 이 자리에서 다양한 국가와 도시의 관계자들과 교류 기회를 넓히고 파주시의 정책과 산업 역량을 국제사회에 알릴 계획이다.</p><p><br></p><p><br></p><p><br></p><p>이후 방문할 선양시에서는 파주시와 선양시 간의 우호 협력 협정서 체결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이는 파주시의 교류 도시를 다변화하고 동북아시아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p><p><br></p><p>선양시와의 협력은 향후 교육, 문화, 관광, 기술 협력 등 여러 분야에서 공동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추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특히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과 민간단체 협력 활성화를 통해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국제 교류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p><p><br></p><p>파주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외교적 신뢰를 공고히 하고, 이를 기반으로 시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국제협력 정책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p><p><br></p><p><br></p><p><br></p><p>향후 정례적인 실무협의를 통해 각종 협약이 형식에 머물지 않고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연결되도록 할 방침이다.</p><p><br></p><p><br></p><p><br></p><p><br></p><p>공공재생에너지 직접PPA 체결 업무 협약식/사진:파주시 제공</p><p>중소기업의 알이100(RE100) 기후무역장벽 돌파에 큰 힘 될 것</p><p><br></p><p><br></p><p><br></p><p>파주시가 국내 지방정부 중 최초로 지역내 기업에 직접 전력거래계약(직접 PPA)을 통한 전력공급 협약을 체결하며, 최근 이른바 ‘기후무역장벽’으로 부상한 알이100(RE100) 실현을 지원하는 공공재생에너지 사업 선발주자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했다.</p><p><br></p><p>시는 지난 9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9개 중소기업(주식회사 경성산업, ㈜삼성특수브레이크, 선일금고제작, ㈜스페이스톡, 신도산업주식회사, ㈜씨.앤.씨, 주식회사 칠성, 한울생약(주), 주식회사 현진)과 공공 재생에너지 전력거래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p><p><br></p><p>이번 협약에는 재생에너지 생산 주체인 파주도시관광공사, 현행법상 전력공급자로서의 법적 지위를 갖고 전력 거래 중개를 지원하는 협력기업 SK이노베이션 E&amp;S도 함께 했다.</p><p><br></p><p>파주시의 이번 재생에너지 전력 공급계획은 기존의 대기업 중심 알이100(RE100) 논의에서 벗어나 지방정부 지원 아래 중소기업도 국제적인 기후무역장벽을 돌파할 수 있는 안정적 재생에너지 확보가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p><p><br></p><p>파주시는 2026년 1월부터 30년간 문산정수장 내 태양광 발전소(1.2MW 규모)를 통해 관내 중소기업에 직접 재생에너지를 공급할 계획이다.</p><p><br></p><p><br></p><p><br></p><p>공급단가는 160원/kWh(30년 고정)로, 연평균 5% 상승하는 한국전력공사 평균 전력 요금보다 경제성이 높다.</p><p><br></p><p><br></p><p><br></p><p>시는 이번 직접전력구매계약 (직접 PPA)을 통해 지방정부 주도로 재생에너지를 직접 생산하고 공급하는 공공재생에너지 사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한편 전력요금 안정화, 화석연료 감축,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확보라는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겠다는 포부다.</p><p><br></p><p>이번 공급협약에 참여한 중소기업 한울생약(주) 관계자는 “미국 등 17개국에 수출하는 상황에서 ESG와 RE100 요구가 점점 강화되고 있다”라며 “파주시의 이번 직접PPA 공급이 향후 RE100 목표 달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p><p><br></p><p>신도산업주식회사 관계자는 “이번 파주시 직접PPA 공급은 기업 입장에서 매우 실질적이고 선제적인 기회로 여겨진다”며 “전기요금 절감 효과와 함께 기업의 ESG 역량을 끌어올릴 수 있어,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현실적인 에너지 전환 수단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p><br></p><p>김경일 시장은 “이번 협약은 에너지 대전환 시대의 선도모델로, 중소기업이 RE100을 실현하며 무역장벽을 돌파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획기적인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파주시는 기업의 에너지 대전환을 적극 지원하며,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RE100 선도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p><p><br></p><p><br></p><p><br></p><p><br></p><p><br></p><p>시, ‘연풍 새뜰마을사업’준공식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파주시 제공</p><p><br></p><p>파주시는 지난 7일 연풍1리 일원에서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업인 ‘연풍 새뜰마을사업’의 5년간의 결실을 맺는 준공식을 시민과 함께 나눴다.</p><p><br></p><p>이번 준공식에서는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p><p><br></p><p>‘연풍 새뜰마을사업’은 총사업비 37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주택정비, 하수도 개선, CCTV 설치, 취약계층 돌봄사업 등 생활·안전 인프라를 확충한 도시재생 사업이며, 주민 역량강화와 휴먼케어 중심의 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에 주력하였고, 주민들의 생활여건 개선과 지역 공동체 회복에 큰 기여를 했다.</p><p><br></p><p>이날 준공식은  연계행사로는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 ‘연풍피크닉’과 △ ‘연풍미술대회’가 함께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p><p><br></p><p>김경일 시장은 “연풍 새뜰마을사업은 단순한 기반시설 정비를 넘어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좋은 사례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도시재생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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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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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본 교류협력에 성과내는 세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mukiwife4/zow0knzfv00qjsqd/wish/3493788659</link>
         <description><![CDATA[<p>세종시가 일본과 교류 협력에 성과를 내고 있다.<br><br>의료분야에서 2026년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 준비에 이르기까지 일본과의 실질적 협력으로 미래전략수도 세종시의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14일 세종시에 따르면 오는 2028년 개원 목표인 중입자 가속기 암치료센터 설립에 일본 도시바 ESS가 참여한다.<br><br>중입자 가속기 암치료센터는 오는 2028년 개원을 목표로, 총 5000억원(추정)을 투입해 중입자 치료시설, 건강검진 시설, 숙박시설 등으로 조성한다.<br><br>특히 세계 최고 중입자 치료 장치 제작과 치료 기술을 가지고 있는 도시바 ESS의 공조로 중입자 가속기 암치료센터 세종 설립에 큰 탄력이 기대된다.<br><br></p><p>ADVERTISEMENT</p><p>시 주도로 일본 나라현립 의과대학과 세종충남대학교병원 간 고령화 관련 의료기기 기술개발 공동연구 등도 확대되고 있다.<br><br>나라현립 의과대학은 일본 내 의학 관련 연구, 의료기기 연구개발 분야를 주도하는 곳이다.<br><br>양 기관 간 의학 관련 연구, 의료기기 개발 협력, 의료진 교류를 통한 의료 발전을 위한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br><br></p><p>ADVERTISEMENT</p><p>앞으로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이 세종캠퍼스로 이전되면 이곳에 나라현립 의과대학과 의료 관련 공동 연구 과제 개발을 추진하는 방안도 논의되고 있다.<br><br>시는 우리나라의 코트라(KOTRA)와 같은 역할을 맡는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와도 협력을 공고히 하고 있다.<br><br>세종시 사이버보안, 스마트시티 등 벤처·창업기업 지원 사업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br><br></p><p>ADVERTISEMENT</p><p>세종시는 2026년에 열릴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에 일본 지자체, 민간 분야와도 활발히 교류할 계획이다.<br><br>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는 2026년 4월 10일부터 5월 24일까지 세종중앙공원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br><br>시는 박람회장에 일본 시즈오카현, 나라현, 시가현, 기후현 등 특색 있는 일본 지자체 정원 및 일본 관람객 15만 명 이상을 목표로 유치전을 펼칠 계획이다.<br><br>박람회 성공을 위한 민간 분야 교류 협력에도 세종시가 연결고리가 돼 적극적으로 중매하고 있다.<br><br>시는 이 밖에 최민호 시장을 단장으로 작년 말에 일본 순방을 계기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이화학연구소와 양자 분야 협력 △야마나시현과 수소에너지 협력 △치바현과 디지털플랫폼정부 협력 △교토부와 지능형도시 협력 등을 추진 중이다.<br><br>세종시의 일본 협력은 행안부로부터 지역 외교·홍보 지방행정의 달인으로 선정된 홍만표 세종시 해외협력관이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br><br>홍 협력관은 충남도 국제통상과장의 경험과 일본과 깊은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장점으로 가지고 있다.<br><br>그는 “내년에 일본 오사카 만국박람회에 세종 기업을 중심으로 충청권 수출기업도 함께 참가시켜 한일기업 간 공동기술 개발 및 세계 유망시장 공동 판로 개척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br><br>이어 “앞으로도 실질적인 행정수도이자 미래전략수도 세종시의 위상을 일본과 동남아시아에 널리 알리면서 국익을 최우선으로 지역 간 국제교류·협력에 성과를 제대로 내겠다”고 강조했다.<br><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142476h" />
         <pubDate>2025-06-18 00: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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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력 반도체 사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mukiwife4/zow0knzfv00qjsqd/wish/3493790363</link>
         <description><![CDATA[<p>▲ 네덜란드 벨트호벤에 있는 ASML 본사 전경. [사진=연합뉴스]&nbsp;</p><p>&nbsp;</p><p>【 청년일보 】&nbsp;반도체 산업이 호조세를 보이면서 한국 정부와 반도체 제조 민간기업이&nbsp;인재 교류를 통한 지속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p><p>&nbsp;</p><p>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13일 올해 5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입 동향을 발표하면서 반도체 부문에서 138억달러를 수출해 전년 동월 대비 21.2% 증가했다고 밝혔다.</p><p>&nbsp;</p><p>D램과 낸드플래시 등 반도체 고정가격이 반등했고, 인공지능(AI) 서버 투자 확대를 통한 더블데이터레이트(DDR)5와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공부가가치 메모리의 수출 호조가 지속된 점이 주효했다는 평가다.</p><p>&nbsp;</p><p>글로벌 지역별로는 베트남(59.5%), 유럽연합(54.9%), 일본(15.5%), 대만(96.9%), 인도(21.3%) 등에서 반도체 수출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하지만 중국(홍콩 포함)은 전년 동월 대비 7.1% 감소하는 등 수출 감소세를 나타냈다.&nbsp;</p><p>&nbsp;</p><p>한국 정부는 반도체 고급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을 통해 이달 16~20일(현지시간) 네덜란드에서 ‘2025 한·네덜란드 첨단반도체 아카데미’를 개최하기로 했다.</p><p>&nbsp;</p><p>지난해부터 이어진 한·네덜란드 아카데미는 양국 반도체 기업 간 협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첨단반도체 고급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전문 교육 과정이다.</p><p>&nbsp;</p><p>한국 정부가 네덜란드를 선택한 이유는 글로벌 반도체 장비 1위 ASML,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1위 NXP 등 글로벌 첨단반도체 기업과 에인트호번공대와 IMEC(유럽 최대 반도체 연구소) 등이 있어서다.</p><p>&nbsp;</p><p>ASML은 노광(포토레지스트)장비에서, NXP는 시스템반도체(자동차·보안 반도체) 분야에서 1~2위에 올라 있다.</p><p>&nbsp;</p><p>오는 7~8월에는 에인트호번공대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델프트공대와 한국반도체아카데미 간 교류 행사도 예정돼 있다.</p><p>&nbsp;</p><p>9월에는 한국반도체아카데미 우수 수료새 30명을 대상으로 5일간 현지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무 지식과 견문을 넓힐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p><p>&nbsp;</p><p>한편, 미국 정부는 지난 4월 2일(현지시간) 국가별 상호관세를 발표하면서 반도체에 대한 품목 관세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반도체 산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큰 이유다.</p><p>&nbsp;</p><p>한국은 기본관세 10%에 상호관세 15%가 부과돼 총 25%의 관세가 적용되지만, 90일간 상호관세가 유예되면서 현재 기본관세 10%만 적용받고 있다.</p><p>&nbsp;</p><p>정부는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투자를 계속 확대하고, 국회와 긴밀히 협의해 ‘반도체 특별법’의 조속한 입법을 추진하기로 했다.&nbsp;</p><p>&nbsp;</p><p>지난 4월 10일 열</p><p><br/></p><p>린 반도체 업계 간담회에 참석한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우리가 직면한 통상·공급망 리스크는 민·관이 온 힘을 합쳐 대응해야 한다”며 “국가적 역량을 총결집해 반도체 지원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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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1:0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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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주시-몽골 바양주르흐구 경제교류 활성화 업무협약</title>
         <author>jm20254155</author>
         <link>https://padlet.com/mumukiwife4/zow0knzfv00qjsqd/wish/3493791969</link>
         <description><![CDATA[<p>한스경제=이인호 기자]&nbsp;전북 전주시와 몽골 울란바토르시 바양주르흐구는 17일 우호 협력관계 증진 및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br>이날 협약식에는 우범기 전주시장과 강바타르 자르갈사이항 구청장을 비롯한 바양주르흐구 대표단 등이 참석했다.<br><br>양 도시는 △행정의 우수 정책과 사례 공유 △경제교류 활성화 △공무원·대학생 인적교류 및 연수 프로그램 운영 △문화교류 등에 나서기로 했다.<br><br>대표단은 16일부터 나흘간 일정으로 전주시의 교통과 탄소산업, 스마트농업, 문화관광 등 특화 분야를 집중적으로 탐방할 예정이다.<br><br>특히 전주한옥마을 관광, 전북현대모터스 홈경기 관람 등을 통한 문화교류와 함께 전주교통정보센터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스마트팜 농가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br><br>시 관계자는 "전주시의 특화된 기술과 문화뿐만 아니라 공무원·대학생 등의 인적교류가 몽골의 도시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이를 계기로 양 국가 간의 경제교류로 확산하고 상호 지속가능한 도시의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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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1: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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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반중·반한 정서는 일부, 인적 교류로 오해 풀어나가야&quot;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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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국 민간 싱크탱크인 궈관의 런리보 대표는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양국 간 인적 교류의 중요성을 이처럼 강조했다. 그는 궈관과 긴밀한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지난달 6년 만에 중국 청년 대표단을 한국으로 초청한 사례를 예로 들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일시 중단됐던 이 사업은 지난해 양국 정상의 합의로 5년 만에 재개됐다. 지난해 한국 청년 대표단이 중국을 찾았고, 올해 50여명의 중국 청년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했다.</p><p><br/></p><p>“다양한 경로를 통해 양국 청년 교류 확대를 제안한다. 한중이 상호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선 고위급 교류뿐 아니라 정부와 민간의 체계적인 노력, 특히 미래를 내다보는 청년 세대 간의 상호 이해와 교류가 중요하다. 청년들의 활력과 창의성, 포용력은 한중 관계 발전에 더 많은 가능성과 확실성을 제공할 것이다.”</p><p><br/></p><p><br/></p><p>최근 유엔은 인종차별철폐위원회의 한국 심의 보고서를 통해 한국에서 이주민과 난민, 중국인 등에 대한 인종차별적 증오 발언이 증가하는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특히 일부 정치권을 중심으로 ‘반중’ 정서가 극심해져 중국인에 대한 혐오는 오프라인으로까지 확대되는 모양새다. 지난달 건국대 인근 ‘양꼬치 골목’에서 중국인을 겨냥한 폭언과 물리적 충돌이 발생하는 등 오프라인에서도 중국인을 대상으로 한 혐오와 차별, 폭력이 보고됐다.</p><p><br/></p><p>그는 “양국 젊은이들의 반중·반한 정서는 극히 일부”라고 낙관하면서도 “청년 교류를 통해 양국이 서로 오해를 풀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궈관은 지난달 문화, 학술, 공공외교, 청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자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 및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런 대표의 방한도 청소년협의회 자문으로서 이뤄졌다.</p><p><br/></p><p>런 대표도 한국과 특별한 인연이 있다. 궈관 창립 이전 중국 관영 신화통신 기자였던 그는 2년 동안 평양 특파원으로 활동했다. 그는 “북한에 대해 많이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회고했다. 그는 “북한도 그들만의 방식으로 경제적 성장을 꾀했지만 성공을 거두지 못했고 그로인해 국제 관계에서 극단적인 행동을 보여주고 있다”며 “그들(북한)이 취할 수 있는 선택지가 거의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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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1: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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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항시, 도농 상생 교류 활성화와 농업·농촌 발전 위한 성과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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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홍보·마케팅 분야에서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농촌 자원 홍보가 활발하다. 유튜브와 라이브커머스를 통한 농산물 판매, SNS 캠페인을 통한 농촌문화 활성화, 친환경 농업 가치를 알리는 콘텐츠 제작 등이 이루어지고 있다.<br><br>이러한 활동의 결과로 액션그룹들은 특허 12건, 디자인 3건, 상표 4건 등 총 19건의 지식재산권을 출원하거나 등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br><br>장상길 포항시 부시장은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이 사업을 통해 도시와 농촌의 문화·경제적 격차를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모델이 제시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br>포항시의 이번 성과공유회는 농촌 지역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도시와 농촌 간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모델을 발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품 개발, 디지털 마케팅을 통한 판로 확대 등은 농촌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br><br>출처 : 이뉴스투데이(<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enewstoday.co.kr">http://www.enewstoday.co.kr</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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