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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라노스 신문 by 강지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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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학기동안 우리 반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07 06: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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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라노스 미덕의 보석 활동 </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zoqt3zy1t1klovi0/wish/724326484</link>
         <description><![CDATA[<div>콜라노스 주식회사의 주식활동을 할때 우리에게는 필요한 미덕이 있다. 그 미덕의 보석을 얘기해 보려 한다. </div><div><br>우선 서로 존중 해야 한다. 존중 하지않고 막 대하는데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div><div>손님을 존중하는 것은 기본이고 손님들도 존중해 줘야한다. 서로 존중해주면 </div><div>여러문제점을 예방 할수 있다. </div><div><br>다음으로는 차별은 안된다. 갑자기 차별이라니 이상할수 있겠지만  차별도  </div><div>아주 중요하다. 특히 손님을 차별하면 안된다. 손님차별로 인한싸움은 가게에도 </div><div>막대한 손해가 있고 차별은 가장기본적인 덕목중 하나 이기 때문이다. </div><div><br>이처럼 우리는 이와 같은 덕목을 지키는 회사가 될려고 노력하고 있고, 앞으로도 지키려고 노력해야 한다. <br><br>강형상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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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6:2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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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 캐릭터 만들기</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zoqt3zy1t1klovi0/wish/724329102</link>
         <description><![CDATA[<div>온라인 수업 2일째가 되던 날, 모둠캐릭터만들기를 모둠원들과 하게 되었다. 만들 때 터치가 잘안되서 어려웠지만 그래도 열심히 만들었다. 그 때, 모둠원 전체가 안 들어오고 나랑 어떤 2명만 들어와서 3명에서 만들었다.</div><div>그런데 만들고있는데 누가 계속 그림을 지워서 짜증이 났다. 그래도 열심히 만들어 웃긴 작품을 만들어서 다행이다. </div><div>다른 친구들 작품도 봤는데 완전 잘 만들었다. 협동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던 활동이었다.<br> <br>김나연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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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6:2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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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수업, 어떠신가요?</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zoqt3zy1t1klovi0/wish/724336413</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가 심각해진 지금, 우리는 다시금 학교에 나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과연 온라인 수업, 이대로 괜찮을까요? </div><div>온라인 수업, 마치 과제가 우르르 쏟아지는 기분, 저만 느낀건 아니죠? 항상 집에서 하다보니 점점 미루게도 되는데요 ㅜㅜ  왠지 일어나는 게 더 힘듭니다. 이렇게 힘든 이 온라인 수업을 그만두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힘써야 합니다. 방역을 철저히 하다보면 우린 다시 만나 더 이상 온라인이 아닌 우리들의 목소리로 모두를 만날 수 있겠죠? 그러니 우리 조금만 더 힘내봅시다 .<br><br>김채은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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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6: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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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방학  </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zoqt3zy1t1klovi0/wish/72433973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의 행복한 여름방학은 8월 1일 부터 시작되었다. 하지만 코로나 19 때문에 </div><div>제대로 놀지 못했고 방학중간에 장마때문에 제대로 놀지 못한 이유도 있다. 그래서 이번 여름방학은 약간 부족한 느낌인것 같다. 집에서 노는 여름방학은 우리가 </div><div>예전에 놀던 여름방학보다 타격이 큰것 같다. 그리고 매년 여름방학은 맨날 시골에 갔는데 올해는 갈 수 없었다. 하지만 그 당시 확진자가 많이 줄어서 방학 마지막 날에는 에버랜드에 갈수 있었다. (지금은 가고 싶어도 못간다). 에버랜드는 평소보다 사람이 대폭으로 줄어있었다. 그래서 10분 만에 에버랜드로 입장할수 있었다. </div><div>그리고 사람이 없기 때문에 평소에 2시간도 넘게 기다려야 하는 놀이기구도 </div><div>30분이면 탈 수 있었다. 그래서 놀이기구도 평소보다 2배는 더 탈수 있었다. 점심에는 코로나 19 때문에 식당들이 거의 다 문이 닫혀 있었다. 그래서 식당을 찾는데  </div><div>오래 걸렸다. 이 신문을 읽는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은 빨리 코로나가 끝나서 가고 싶은 곳 마음대로 가자고 말해주고 싶다. <br><br>-문재현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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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6:3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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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영상전      </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zoqt3zy1t1klovi0/wish/724344039</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들과 선생님과 온라인 수업을 하며 시영상전을  만들었다.</div><div>시 영상전을 만들 때, 처음에는 지루하고 재미도 없었다. 그래도  해보니까 익숙해지고 지루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계속 하다 보니 실수하고 까먹을 때도 있었지만 결국엔 완성을 하였고 다 완성하니 뿌듯하였다. </div><div>나의 것과 친구들 영상을 보니 나보다 잘 하는 친구도 있었다. 그래도  과정은 힘들지만  마지막에 다 했다는 생각에 기뻤다. 다음 기회가 있다면 더 잘 하고싶다. 그 때는 친구들 보다 더 잘 하고 싶고 앞으로는 더 열심히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든다.<br><br>시 영상전 사이트<br>https://padlet.com/sh608/rsd1m761tbqhfa1l<br><br>-박성원 기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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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6: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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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햄버거 가게를 지켜라! </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zoqt3zy1t1klovi0/wish/724349161</link>
         <description><![CDATA[<div>서울 송화초등학교 6학년 8반 아이들이 햄버거 가게를 열었다고 합니다. </div><div>햄버거는 모둠 별로 상의를 해 디자인을 한 후, 가격을 정하고 각자 모둠이 상의했다.<br>광고문구 넣은 포스터가 완성되자 모두가 그걸 보고, 뭐가 가장 더 맛있을지 투표를 해서 더 많이 팔리고 더 많이 돈을 벌었는지로 1등 2등 3등 4등 5등을 정했다. <br>온라인 수업에서도 보지 않아도 협동 수업을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줬다. <br><br>-박시은 기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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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6: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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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딩은 언제나 우리곁에...</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zoqt3zy1t1klovi0/wish/724355625</link>
         <description><![CDATA[<div>몇 개월 전에 코딩학원에서 나는 우리가 쓰고 있는 시계, 엘레베이터 등이 다 코딩으로 만들어 진 것을 알았다. 그리고 우리가 핸드폰으로 하는 게임 도 코딩이다.<br><br></div><div>미래에는 모든 것이 코딩으로 이루어 질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들은 </div><div>코딩을 배워서 미래의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기 바란다.  </div><div><br>그리고 코딩을 하는 사이트나 앱은 엔트리, 스크래치 등이 있다.<br>(참고 사이트 : <a href="https://playentry.org/#!/">https://playentry.org/#!/</a>, <a href="https://scratch.mit.edu/">https://scratch.mit.edu/</a> )<br><br></div><div>위 사이트에선 다른 사람이 만든 작품은 물론, 자기가 직접 작품을  만들어서 올릴수도 있다. 자기 만에 코딩 작품을 만들어서 공유하기 바란다. <br><br>미래의 수업은 바로 코딩이다... <br><br>-서정규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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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6: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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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틴커캐드로 3d 모델링하기</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zoqt3zy1t1klovi0/wish/724360009</link>
         <description><![CDATA[<div>온라인 수업의 실과와 미술 시간에 틴커캐드란 사이트에서 3D 모델링을 배웠다. 유튜브를 보고 수저 세트, 집, 찜기, 에펠탑 등의 여러가지 만들어 보아서 정말 좋았다.그리고 그것을 3D프린터로 뽑기도 하였다.<br>나는 다른친구들도 코딩 말고도 이러한 만들기 체험도 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것으로 제작을 한 것을 저장해서 3D프린터로도 뽑아서 자기가 가질 수도 있고 컴퓨터 실력도 향상될수 있기 때문이다. 어렵다고 포기하지 말고 차근차근 하다 보면 재미가 생기기 때문에 모두 한 번 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한다.<br><br>-신하경 기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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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6: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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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의 기술</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zoqt3zy1t1klovi0/wish/724367999</link>
         <description><![CDATA[<div>미래의 기술에는 다양한 것들이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을넘어 5차 6차까지 발전 할 수 있습니다.  또 휴대폰 기능이 발달되어 5G 넘어 6G, 7G 등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div><div>저는 이 기사를 통해 친구들이 서울대, 의사, 변호사만 좋다고 생각하지 않고, 과학자나 삼성, LG, kt같은 전자 대기업에 들어가서 돈도 많이 벌고 미래기술을 연구하면서, (예를 들면 홀로그램을 띄워주는 휴대폰 스마트 안경 등) 이런 미래기술에 관심을 가져서 미래를 살기좋은 시대로 만들었으면 합니다. <br>자율주행 자동차로 유명한 태슬라를 보세요, 옛날 사람들이 차가  스스로 움직이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했을까요?  상상도 못햇을겁니다. 하지만  지금은 거의 완벽한 자율주행이 가능하죠. 미래에 또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생길지도 몰라요. 그러니 현실만 생각하지마시고 넓은 미래를 위해 힘 써보세요!<br><br>-양은찬 기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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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6: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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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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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함께하는 미술 </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zoqt3zy1t1klovi0/wish/724378496</link>
         <description><![CDATA[<div>AI와 함께하는 미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AI와 함께하는 미술이란 AI가 도움을 주면서 그림을 그리는 것 입니다. AI와 함께하는 미술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div><div>오토드로우, 페탈리카 페인트, 딥드림 등등이 있습니다. </div><div>오토 드로우는 그림을 그리면 그와 비슷한 그림을 AI가 찾아주고,<br>페탈리카 페인트는 그림을 그리면 색을 자동으로 칠해 줍니다.</div><div>딥드림은 유면 화가에 작품하고 자신이 그린 그림이나 찍은 사진을 합성해 줍니다. <br>제가 해봤더니 재미있으니 한번 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br><br>-오세훈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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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6: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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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19로 인한 휴업  </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zoqt3zy1t1klovi0/wish/724382700</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새해부터 우리나라는 코로나가 갑자기 퍼지면서 하루사이에 수백명의 확진자가 나왔었다. 다시 잠잠해졌다가 최근에 광화문 집회와 교회에서 집단 모임 때문에 다시 코로나가 퍼지고 있다. </div><div>코로나를 예방하는 방법은 다른 사람들을 위해 마스크를 꼭 쓰고(필수), 사회적 거리두기(2m)를 꼭 지키고, 매일매일 손 소독을 해주고, 외출을 삼가해야 한다. 만약 외출을 했다면, 집에 돌아와서 꼭! 손을 씻는다. <br>현재는 코로나 때문에 노래방, PC방, 항공사 등 많은 업체들이 굉장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노래방이나 PC방 중 코로나로 인하여 장사를 접은 곳들도 굉장히 많다. 항공사는 승객은 있지만 계속 적자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코로나 2.5단계로 인하여 음식점은 9시까지밖에 운영을 못한다. 학교는 현재 휴교가 진행중이며,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를 한다.<br>하루빨리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도록 모든 국민이 함께 노력을 해야 할 때이다.<br><br>-유인길 기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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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6:5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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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가 정말 싫은 한 학생의 하소연</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zoqt3zy1t1klovi0/wish/72438644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코로나가 정말 싫다. <br>작년11월쯤 코로나가 들어왔을 땐 그냥 조류독감 정도로 생각했는데 지금은 사회를 위협하는 매우 위험한 병으로 여겨지고 있다. <br>지금 만약 코로나가 없어진다면 나는 밖에 뛰쳐나가 미친듯이 날뛸 것 같다. 축구도 하고 싶고, 친구랑 마스크 벗고 놀고 싶다.  </div><div>그리고 지금 코로나 3단계 까지 갈 수 있는데 그러면 사회 전체가 멈추는 큰 혼란이 일어날 수 있다. 끔찍하다.<br>코로나만 아니면 여름방학도 더 길었을텐데....<br><br>-이세현 기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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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7: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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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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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글링을 해봅시다</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zoqt3zy1t1klovi0/wish/72438994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6학년 체육수업에서 하고 있는 저글링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저글링에 대해 소개하고, 저글링을 하면 어떤점이 좋은지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br><br>Q.저글링이란? <br>A. 저글링은 둘 이상의 물체를 교대로 공중으로 던지고 잡으면서 허공에 유지시키는 것입니다. <br><br>Q.저글링을 하면 어떤점이좋을까? <br>A.저글링을 하면 눈운동과 집중력 향상에 좋습니다. 눈운동과 집중력이 필요한 사람이 하면 좋은 운동입니다. <br><br>저글링 공이 없다면 집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양말이나 지우개 같은 것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저글링, 모두 함께 해봐요!<br><br>-이소정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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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7:0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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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과제의 문제점</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zoqt3zy1t1klovi0/wish/724394303</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19 때문에 학교를 등교하지 못하는 관계로 온라인 숙제를 선생님이 많이 내주셔서 숙제가 혼자 하기에는 어려운 숙제들도 있었던 것 같다.   <br>매일매일 그림그리기 등과 주제일기 및 여러 많은 숙제들이 있었지만, 영어의 경우는 단어,스펠링,암기등 포함해서 테스트 까지 해야 하는 어려운 점이 있었다. 특히 테스트의 경우 100점을 맞을때 까지 노력을 많이 해야하는 점이 더욱 어려웠던 것이다. </div><div>그리고 영어를 다했다고 생각을 했는데 테스트를 몰라서 안 했던건데 숙제를 안해온 반 친구들과 같이 남아서 숙제와 같이 영어도 해야 했던 날은 정말 힘들었다.  </div><div>그러므로 선생님께서 숙제를 조금만 내줬으면 좋을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숙제를 더욱 더 꼼꼼히 신경써야 겠다. <br><br>-이은성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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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7:0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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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의 기업                          &#39;콜라노스 주식회사&#39;</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zoqt3zy1t1klovi0/wish/724396683</link>
         <description><![CDATA[<div>7/31 일 콜라노스 주식 회사가 세워졌다. 서울 송화 초등학교 6-8에 본사가 있으며 학생들이 만든 수제품을 판매한다. 레진 그립톡, 초콜릿, 초코쿠키, 와플, 레진 퍼즐 목걸이를 판다. 모두 수제이고 수익금은 모두 기부한다고 한다.<br>포스터의 QR코드를 입력하면 구매 페이지가 들어가진다. 금액은 구매자가 정할 수있는 그야말로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 사회적 기업이라고 생각한다.  </div><div>8/28에 만들어진 회사의 홈페이지 주소는 아래와 같다. <a href="https://sites.google.com/view/2020coladreamking/%ED%99%88%EC%9D%B4%EB%8B%A4">https://sites.google.com/view/2020coladreamking/%ED%99%88</a><br>들어가서 누구나 쉽게 구매 신청을 할 수 있고 돈도 내고 싶은 만큼 낸다는 것이 이 화사의 장점이다. 단 한정수량으로 서둘러 예약하지 않으면 조기 품절될 수 있다.<br><br>-이지윤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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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7:0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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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집안일을 하는 아이들 </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zoqt3zy1t1klovi0/wish/724403589</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은 코로나가 심각하게 번지고 있는 중이다. 밖에 있다간 코로나에 걸릴 수도 있으니, 집 안에선 꼼짝 말고 가만히 있어야 한다. <br>지금 이시국에 밖에 나갈수 없으니 집에서 부모님들을 도와 설거지, 빨래, 쓰레기 청소 등 집안일을 도와서 해야 서로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진다. <br>나는 이번주 주말에 친구들과 놀러가지 못해 집에 있어야 했다. 집에서 할 게 없어 TV나 보고 있었다. 그러곤 집안일을 시키셔서 설거지를 하고 쓰레기 버리기, 요리 도와주기 등 부모님을 도와 집안일을 했다. 다 하고 보니 집은 깨끗해졌고 기분도 좋아졌다. <br>이시국엔 밖에 나가지도 못하니 집안일이나 하자. <br><br>-이하준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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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7: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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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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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반의 시간표 만들기</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zoqt3zy1t1klovi0/wish/72441031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코로나 때문에 학교를 1주에 한 번 밖에 못 갔지만, 온라인에서 여러가지 활동을 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것은 시간표 만들기이다.<br>이것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친구들이 직접 만든 것을 우리 교실 시간표에 붙여서 사용하는 것이 의미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br>각자 2개의 과목을 만든 후, 잘 한 작품을 학급 전체 투표로 뽑았다. 다 잘 해서 고르기가 어려웠다. <br>시간표 만드는 것을 5학년 때도 하고 싶었는데 하지 못했는데 올해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br>이 활동을 컴퓨터로 그림 그리기를 연습하는 친구,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거나 연습하는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다.<br><br>-정시엘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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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7:1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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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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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이킹 실습</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zoqt3zy1t1klovi0/wish/724416467</link>
         <description><![CDATA[<div>온라인 수업 8주차에<em> </em>베이킹 실습을 했다. 머랭쿠키와 베이비슈 이렇게 두 가지 메뉴를 만드는 것이었다. 머랭쿠키를 만드는 모둠, 베이비슈의 크림을 만드는 모둠, 베이비슈의 빵을 만드는 모둠으로 나눠서 진행 했다. <br>베이비슈의 빵과 머랭쿠키는 오븐에 구워야 한다. 그런데 오븐 탓인지 머랭쿠키는 살짝 타서 달고나 맛이 났다. 그래도 달달한 설탕이 들어가니 맛이 없을 수 없었다. 그리고 베이비슈의 빵은 크게 부푸는게 정상인데 이것도 정상적이진 않았다. 원래 계획은 부풀고 나서 속에 빈 공간에다 크림을 넣는거였지만 절대 부풀지 않았다. 그래도 먹어보니 나름대로 맛있었던 것 같다. </div><div>이렇게 6학년 8반은 베이킹 실습을 즐겁게 마쳤다. 머랭쿠키와 베이비슈는 재료도 쉽게 구할 수 있으니 코로나 때문에 나가기가 꺼려진다면 집에서 가족, 친구 등과 함께 만들어 보는 것도 좋겠다.<br><br>-조예경 기자<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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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7: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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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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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 소독제 만들기</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zoqt3zy1t1klovi0/wish/724421539</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는 전염력이 강한 무서운 바이러스인데요, 전염력이 강한 코로나19에 걸리지 않으려면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예방하는 방법 중에서 손을 소독하는 방법인 손 소독제를 만든 학교에 대한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br>여기는 송화초등학교 6학년 8반 학생들이 학교 과학실에서 손 소독제를 만드는 현장입니다. 조 끼리 앉아서 함께 만드는 모습이 보기 좋은데요, 친구들의 예방수칙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이 보입니다. 그럼 이쯤에서 손 소독제를 왜 만드는지 인터뷰를 해보겠습니다.<br><br>Q. 손 소독제를 왜 만든다고 생각하세요?<br> - 방역 중에서 손 소독도 있으니까요. 공짜로 만드니까 더 좋죠.<br> -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br><br>인터뷰 내용에서 보셨듯, 손 소독제로 건강을 지켜보시면 어떨까요? 여러분도 코로나19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손 소독제를 만들어보세요.<br><br>-최서현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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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7: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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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레진 아트 체험</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zoqt3zy1t1klovi0/wish/726376882</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하리보 곰젤리로 레진 만들기 체험을 해 보았다 . 곰젤리를 투명 판위에 올려놓고 그 위에 자른 종이컵 윗면을 글루건으로 붙여 고정해준 뒤 그 안에 실리콘을 부어주었다. <br>부어준 뒤 1주일 정도 굳혔다 . 거기에 색깔을 넣은 레진을 채운 후 굳히고 다시 1주일 후 빼보니 잘 빠지고 모양도 귀여운 곰젤리가 나왔다.<br>이 레진 하리보 곰젤리로는 반지 , 귀걸이 , 목걸이 등과 같은 것을 만들 수 있다 . <br><br>-장은효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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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7:3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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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반 선생님에 대하여</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zoqt3zy1t1klovi0/wish/73020243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6학년 8반 선생님이신 강지욱 선생님은 저희를 위하여 항상 고생하시는 훌륭한 선생님이십니다.  저와 친구들이 지욱 선생님을 훌륭하게 생각하는 이유를 네가지만 간추려 보겠습니다. </div><div> </div><div>첫째, 선생님께선 다른 반과 달리 우리들이 직접 보고 듣고 만들며  스스로 배울 수 있도록 늘 창의적인 수업을 준비해 주십니다. 재밌고 즐겁기도 하고 많은 다른 반 친구들은 우리반의 수업을 정말 부러워해서 자랑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말그대로 백문이불여일견 ( 백 번 묻는 것이 한 번 보는 것 만 못하다 ) 을 그대로 보여 주시는 선생님이십니다. </div><div> </div><div>둘째, 우리의 지욱 선생님께선 다양한 농담과 드립도 잘하시죠. 선생님은 재밌는 말 한 마디로 많은 친구들을 웃을 수 있게 합니다. 안타깝게도 온라인 수업이라 친구들의 다양한 리액션과 반응은 볼수 없어 너무 아쉽습니다. </div><div>만약 이런 수업을 코로나 전처럼 매일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었다면 얼마나 하루하루가 재밌고 신났을까 너무 현실이 슬프네요.ㅠ </div><div> </div><div>세번째, 시험이 없는 우리반을 만들어 주셔서 선생님을 더 사랑합니다. 다른 반은 단원평가 때문에 공부 스트레스가 심한데 6학년 되면서 그런 걱정이 사라져서 개인적으로는 더 행복합니다. <br><br></div><div>마지막으로 네번째, 우리의 지욱 선생님께선 매우 핸섬하십니다. 잘생긴 선생님이 화면에 등장하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지요. </div><div> </div><div>이렇듯 우리 반의 자랑스러운 선생님. 선생님을 만난건 큰 행운입니다 비록 코로나로 인해 많이 만나지도 못하고 1학기가 지나 버렸지만 남은 2학기라도 더 많이 행복한 추억을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div><div><br>-임지훈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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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7: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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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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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교 수업의 시작</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zoqt3zy1t1klovi0/wish/730271736</link>
         <description><![CDATA[<div>6월9일, 8반의 등교수업이 시작되었다.<br>처음엔 다들 어색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지만 이내 어느정도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br>등교수업으로 인해 친구들과의 친밀도가 올라간 것은 사실이었으나 격주등교로 인해 한 교실에서 모든 반 친구들의 얼굴을 보지 못한다는 아쉬운 점이 있었다.<br>그럼에도 친구들과 만난다는 즐거움과 좋으신 선생님들과의 평화로운(?)수업은 이 부족함을 보완해주었다.<br>하루 빨리 정상 등교하는 그 날이 오길 바란다.<br><br>-박세은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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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7: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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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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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네온사인</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zoqt3zy1t1klovi0/wish/737812333</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최수아 기자 입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많이 힘드시죠? 이 힘든 이 시국에 서울 강서구 송화초등학교라는 곳에 찾아갔습니다. 거기에선 아주 많은 활동을 즐기고 있던데요~-! 그 현장 속으로 가봅시다! <br>제가 가본 송화 초등학교에는 배이킹 등등의 많은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요! 그 중에 제가 본 네온사인 이라는 것을 보러 갑시다! <br>네온사인은 꼬불꼬불 하게 만들어, 모양을 잡은 다음 자기가 원하는 모양이나 글을 만든는 것인데요!...... 제가 한 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불을끄고 방에 설치해서 켜니까 넘 이쁘네요! 갬성갬성~ 네온사인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아주 맘에 듭나다! <br>코로나19 잘 견뎌내고 나중에 봅사다!(?) 이상 최수아 가자 였습니다.<br><br> -최수아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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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5:0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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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반 친구들</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zoqt3zy1t1klovi0/wish/757910565</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덧 학교를 못 간 지 1달이 넘어 간다.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우리반 친구들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전하고자 한다.<br>우리 반 친구들을 처음으로 만난 날은 6월 2일이다.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요즘은 온라인으로도 소통하고 많이 좋아진 것 같다.<br>그리고 우리 반 친구들의 관계를 더 두텁게 만들어준 선생님께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br>우리반 친구들의 장점은 친화력, 똑똑함, 유머센스까지 있다는 것이다.<br>8반의 구성원 중 하나라는 게 정말 자랑스럽다. 코로나가 없어지고 빨리 우리 반 전체를 만나고 싶다!<br><br>-박강문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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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5:3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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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Z세대의 장애물</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zoqt3zy1t1klovi0/wish/758074217</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나라에는 크게 x,, y, z세대가 있다. X세대는 오프라인에 익숙하다. y세대는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다. Z세대는 디지털을 당연하게 여기며 개성을 드러내는 것을 좋아한다.. </div><div> 사람들이 모여 살다 보면 갈등이 일어난다. 사람들 간에 특징이 다르면 더더욱 그렇다. x y, z세대가 모여 있어도 그렇다. </div><div> 가장 대표적인 문제는 세대 차이이다. x, y세대는 성공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고 z세대는 현재와 자신만의 개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갈등이 생기는 것인데, 이런 갈등을 해결하려면 가장면저 서로 이해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그 세대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있지만 다른 새대의 생각이 무조건 옳지 않다고 생각해 나타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div><div> 앞으로 대한민국은 z세대가 중요 소비층이 될 것이다. 이런 변화에 적응하려면 서로에 대해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는 태도를 버려야만 한다. <br><br>-서형호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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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7: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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