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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행복가득 국어일기(3-3) by 정수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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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1 02: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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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suhyun092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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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날짜</p><p>2. 그날 수업에서 배운 내용</p><p>3. 수업시간에 인상깊었던 일</p><p>4. 재미있었던 혹은 힘들었던 일</p><p>5. 이해했거나 이해하지 못한 내용</p><p>6. 소감 등</p><p>- 날짜 제외하고 열 줄 이상!!!</p><p><br></p><p>칭찬할 친구</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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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2: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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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7 김정인</title>
         <author>jungin897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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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6</p><p>나는 처음에 이름만 보고는 누구신지 몰라서 어떤 성격에 쌤이 오실까하고 궁금해했었다 그런데 처음에 오자마자 하신 말씀이 책상에 책이 없고 서있는 사람 다 앞으로 오라길래 무서운 쌤이라고 느꼈는데 말투랑 하는 행동을 보시면 되게 착하신것같고 규칙만 잘 지키면 재밌고 행복한 국어 시간을 보낼 수 있겠다고 느꼈다 그리고 솔직히 국어 일기를 10줄 이상 써야하는 규칙을 보고 10줄 이상 쓰는게 힘들 것 같다고 느꼈었는데 무슨 내용을 적으면 좋을지 틀을 정해주셔서 쓰기 쉬웠다 아직 배운 내용이 없어서 소감만 쓰기는 했지만 다음에 또 쓰게 됐을 때는 배운 내용을 정리해서 복습하는 느낌으로 쓸 생각을 하니 일기 쓰는게 나쁘지만은 않은 것 같다고 느꼈다</p><p><br/></p><p>칭찬할 학생: 한정윤</p><p>왜냐하면 빙고를 했을 때 국어책에 많은 단어가 있어서 쓰리빙고가 나오기 힘들었는데 국어책 여러 부분을 보고 단어를 적어서 쓰리빙고를 한 것이 나랑 다르게 잘 찾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칭찬할 학생으로 골랐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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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09:2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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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6 김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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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국어시간에 남북언어에 대해서 배웠다 남북언어는 비슷한 점이 많았다 한글을 쓴다는 점, 60년대 남한말과 비슷하다는 점등등 정말 신기했다 그리고 북한말에도 억양차이가 있다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다 평양은 억양을 거의 안쓰고 백두산쪽에 사는 사람은 억양을 90%정도 쓴다고 영상에서 알려주었다 그렇다면 왕감자는 억양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생각에는 한 60%정도의 억양이 아닐까 생각한다</p><p><br/></p><p><br/></p><p>칭찬할 친구는 김정인이다</p><p>국어일기를 제시간에 제출했기 때문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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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7:4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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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4 김도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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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9</p><p>남북 언어의 이질성을 배우면서 두음 법칙 표기와 사이시옷 표기를 알게 되었는데 두음법칙에서 남한은 여자라고 표기할 때 북한은 녀자라고 표기하고 사이시옷 표기에서 남한은 멧돼지라고 표기하는데 북한은 메돼지라고 표기하는 부분이 어색했고 남한에선 오징어라고 불리는 것이 북한에서는 낙지라고 불리는게 너무 헷갈렸다 이걸 보면서 이렇게 남북 언어 차이가 계속 지속되면 북한과 더 소통이 안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우리도 독일처럼 사전을 만들어 언어 차이를 줄여서 서로 간의 이질감을 줄여나가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칭찬할 친구: 나윤재</p><p>곽밥을 맞췄기 때문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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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2 04:5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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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6 서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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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03.25</p><p><br/></p><p>모둠끼리 모여서 서로의 언어를 가깝게 </p><p>느낄 수 있는 통일 국어사전을 만드는 </p><p>활동을 했다. 생각을 공유해서 표제어를 </p><p>어떻게 만들 건지를 위한 기준도 정하고 </p><p>북한말도 찾아보았다. 다른 친구들이 </p><p>찾은 자료도 확인해 보았는데 </p><p>북한어로 어묵이 물고기 떡이라는 걸 </p><p>처음 알았고 북한어의 단어가 더 </p><p>직설적이라 나에게는 약간 더 이해하기 </p><p>쉬웠던 것 같다. 이 활동을 통해 북한과 </p><p>남한의 언어 차이를 더 많이 이해하게 </p><p>되었고 통일된 언어 체계가 형성되었을 때 </p><p>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p><p>어려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았다</p><p><br/></p><p><br/></p><p>칭찬할 친구 : 신수현</p><p>모둠에서 통일 국어사전 표제어의 기준을 </p><p>만드는데에 많은 의견들을 말해주어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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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12: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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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2 박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zntfm0c0dm3pwoky/wish/3391006251</link>
         <description><![CDATA[<p>3/19</p><p> 오늘은 선생님께서 남북언어 차이에 관련한 영상을 보여주셨다. 영상을 보며 특히 ‘일없다’라는 단어가 기억에 남는데 우리는 보통 ‘괜찮다’라는 뜻으로 쓰지만, 북한에서는 ‘필요 없다’ 또는 ‘상관없다’는 의미로 사용한다고 한다. 실제로 남한에 온 북한 사람들이 처음에 이 표현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했다.예를 들어, 누군가 도와주겠다고 했을 때 “일없습니다”라고 하면 남한 사람들은 “괜찮아요”라고 이해하지만, 북한에서는 “필요 없어요”라는 뜻이어서 오해가 생길 수도 있다고 했다.</p><p>오늘 활동을 하면서 남북한의 언어 차이가 생각보다 크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같은 한국어를 쓰면서도 다른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면서도, 언어가 사람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도 이런 차이를 더 알아보면 좋을것같다.</p><p><br/></p><p><br/></p><p>칭찬할 친구:신수현</p><p>모둠활동을 할때 큰 기둥이 되어준것같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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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13:0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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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1 유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zntfm0c0dm3pwoky/wish/3400022967</link>
         <description><![CDATA[<p>3/8</p><p>쟁점은 토론에서 논제와 관련하여 찬성과 반대 측의 의견이 엇갈리는 내용이다. 입론은 논제와 관련하여 쟁좀별로 찬성이나 반대의 주장과 근거를 제시하는 단계야. 반론은 상대측과 주장의 논리적인 모순점을 지적하고 자신의 주장을 강화하는 단계야. 상대측 주장에서 잘못된 부분을 조리 있게 공격하여 말하는 것을 논받이라고 해 이런 것들을 처음 들어봐소 되게 신기하고 어려웠지만 선생님께서 설명 잘해주셔서 좋았다.</p><p>칭찬할 친구: 고민성</p><p>토론을 재밌게 할 수 있게 도와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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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04: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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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5 김민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zntfm0c0dm3pwoky/wish/3401483696</link>
         <description><![CDATA[<p>4/9</p><p>오늘은 국어 시간에 유지가 국어 일기를 발표 했는데</p><p>유지가 나를 지목해줘서 기분이 정말 좋았다</p><p>그리고 오늘 국어 시간에 동물실험에 관한 토론 자료</p><p>준비를 했는데 나는 찬성이 더 많을거라 생각 했는데</p><p>찬성과 반대의 수가 비슷해서 많이많이 놀랐다</p><p>나는 솔직히 동물실험을 찬성하는데 반대하는 의견도</p><p>꽤 있는걸 보니 반대의 의견도 궁금해졌다</p><p>토론을 언제할지도 모르고 우리가 토론한 주제가</p><p>수행평가때 나올수도 있다고 하니 최대한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선생님께서 자료 찾는것도 그냥 찾는게 아니라 제대로된 원본 자료를 찾으라고 하셔서 초반엔 애를 좀 먹었지만 나중엔 친구들이 도와줘서 쉽게 이해하고 빠르게 자료를 준비 할수 있었다</p><p><br/></p><p><br/></p><p><br/></p><p>칭찬 할 친구:유지</p><p>왜냐하면 국어 일기를 발표해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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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23:5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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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9 심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zntfm0c0dm3pwoky/wish/3410109091</link>
         <description><![CDATA[<p>4/15</p><p>오늘은 조마다 동물실험 찬성, 반대에 대한 토론을 했다.</p><p> 나는 원래 반대하는 입장이였으나 아직은 동물실험을 대체할 기술도 완벽히 발전된 것도 아니고 우리 인류가 살아가면서 동물실험으로 발전한 것도 많은만큼 아직은 동물실험이 필요하다고 생각이들었고, 후에 기술이 발전한 후에는 더이상 동물실험을 하지 않고도 부작용없이 의약품등을 만들수있을때나 동물실험을 완전히 사라지게 할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했다. </p><p>앞으로도 토론같은 활동을 하며 서로의 의견을 알아가는 활동을 해보고싶다.</p><p><br/></p><p>칭찬할 친구는 김민찬이다.</p><p>국어일기를 재때 제출하였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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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3:5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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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3 박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zntfm0c0dm3pwoky/wish/341140126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선생님께서 중간고사에 있을 주장하는 글 쓰기 수행평가를 대비 해주셨다 처음에는 수행이기도 하고 1000자를 써야해서 많이 부담 되고 어려울 것 같았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초보자들이 편하게, 쉽게 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그 방법은 주제에 대한 결론을 먼저 쓴 다음에 본론들을 다 쓴 다음에 그 다음 마지막으로 서론을 쓰는 방법이었다. 처음에는 </p><p>솔직히 이해가 잘 안 됐지만 선생님과 애들이랑 다같이 한 번 써보니까 이해가 되었다. 덕분에 수행평가에 대한 걱정이 조금 떨쳐졌다. 선생님 사랑합니다.</p><p><br/></p><p>칭찬할 친구: 심은호</p><p>국어일기를 나에게 지목해주었기 때문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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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23:2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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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5 서준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zntfm0c0dm3pwoky/wish/341874066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모둠원들과 주장하는글을 썼다. 우리모둠은 학교에서 화장의 대한 찬성하는 글을 서론,본론1,본론2,본론3,결론을 각각 1파트씩 맡아서 자료를 찾고 주장하는글을 썼다.나는 본론2를 맡아서 썼다.나는 본론2의 화장은 자기자신의 표현과 개성을 살릴 수 있다는 내용정리 해서 적었다. 그렇게 모둠원 모두의 주장하는글 쓰기가 끝나고 모둠원 모두 다같이 글을 흐름의 맡게 정리했다.주장하는 글을 모둠원들과 써보니 좀 어렵긴했지만 그래도 어떻게 써야하는지 조금은 알게된것같다.</p><p><br></p><p>칭찬할친구:박현우</p><p>모둠활동에 잘 참여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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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3: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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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3이정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zntfm0c0dm3pwoky/wish/3438635388</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국어 시간에는 저번에 썼던 주장하는 글 피드백을 받았다.</p><p>나는 ‘학생 셧다운제 반대’ 글의 결론 부분을 맡았다.</p><p>그런데 선생님께서 너무 개인적인 생각이 있다고 하셨다.</p><p>특히 “중학교 때까진 놀아도 된다”는 표현이 너무 자기 생각이 들어갔다고 하셨다.</p><p>그 후에 다음 활동하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확실한 자료만을 찾아야 하는걸 배웠고</p><p>선생님이 주신 좋은 피드백이었다고 생각한다.</p><p>다음에는 더 확실한 자료를 찾아 쓸것이고</p><p>주장하는 글은 자료가 중요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p><p>오늘의 피드백은 내 글쓰기에 큰 도움이 되었다.</p><p><br/></p><p>칭찬할 친구:최준하</p><p>자료를 잘 찾아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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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6 20:3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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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7 최준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zntfm0c0dm3pwoky/wish/3478373970</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6/2</p><p>오늘은 국어시간에 페이커 기조연설 전문 영상을 보았다.평소에도 관심이 있고 존경하던 페이커를 수업시간에 보니 신기했다. 글을 읽으면서 내가 모르는 문장이나 생각들을 적는 활동들을 했다. 그래서 기조연설은 국회 전당대회 학휘 따위에서 중요 인물이 기본 취지나 정책 방향 값에 대해서 설명하는 연설이다. 이 단어를 처음에 보고 "무슨 단어지?"싶었다가 단어설명을 보고 알었다. 이렇게 모르는 단어나 문장을 바로 체크하니 내가 모르는것들을 알게되어서 좋았다. 내가 모르는것이나 햇갈렸던 걸 바로 알게 되니 이해가 안되는거나 모르겠는건 없었다. 수업시간에 페이커 영상도 보고 내가 모르는것에 대해서 알아보니 좋은 경험이었고 다음에도 이런 활동들을 경험해보고싶다.</p><p>칭찬할 친구는 김정인이고 이유는 국어일기 쓰는것에 대해 알려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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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4 04:5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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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2고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zntfm0c0dm3pwoky/wish/3482617017</link>
         <description><![CDATA[<p>아니 진짜 내가 걸릴줄 몰랐는데</p><p>매우매우 고마운 준하 덕분에 국어일기를 쓰게 되었다^^</p><p>페이커 연설에서 새롭게 알게된점,원래 알고</p><p>있던 지식을 새롭게 고친점 등 지식을 바로 잡았고 원래 엄청 존경하던 분이라 그런지 마음이 경건해지면서 수업에 집중이 잘됐다:&gt;</p><p>사실 페이커랑 외교부랑 무슨 연관인진 모르겠는데 역시 대상혁이라 그런가 말도 참 재치 있게 한다 페이커의 연설을 2회독,3회독 하면서</p><p>느낀건 요즘 세대,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p><p>기조연설이라고 생각한다.</p><p>대상혁의 연설중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은</p><p>배움과 성장에 가장 중요한건 겸손 이라는 말이 갑자기 와닿으면서 가슴에 뽕이 차기 시작했다(역시 대상혁)</p><p>아무튼 결론은 재밌게 수업해서 즐겁다는 거다:[]</p><p>칭찬할 친구는 페이커이다</p><p>기조연설을 잘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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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23:5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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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8 김한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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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문제 해결하며 글쓰기'를 디벗을 이용해 직접 해보았다.내가 좋아하는 주제로 글을 직접 써보니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처럼 글을 쓰기 전에 계획을 세울때까지만 해도 어떻게 할지 감조차 잡히지 않았는데,막상 해보니 내가 좋아하는 주제다보니 어떻게 써야할지 머릿속에서 술술 나왔다.이번 활동을 통해 국어라는 존재와 조금은 더 가까워진 것 같기도 하고,글쓰기에 관심도 조금 생긴 것 같다.계속 이런 실전 위주 활동을 하면 좋겠다</p><p><br/></p><p>칭찬할 친구:최우주</p><p>예상 독자를 구체적으로 써놔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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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5: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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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5최우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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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음운체계에 대해 배웠다.수업초반에 전 시간에 다하지못했던 글쓰기를 이어서 했는데 선생님에게 모르는 부분을 물어봤는데 선생님이 매우 친절 하게 알려주셔서 글을 쉽게 쓸수있었다.<br>음운은 수능때도 나온다고 하셔서 어려울것같았는데 생각보다 쉬워서 다행이었다.음운은 자음과 모음으로 나뉜다고 하셨다.그리고 선생님이 자음과모음을 쉽게 구분하는법을 알려주셨는데 자음은 혼자 소리를 낼수없는 글자이고 모음은 혼자서 소리를낼수있는 글자라고 하신것같은데 기억이 잘나지 않는다.</p><p><br/></p><p>칭찬할친구:김한음</p><p>이유:국어일기쓰는걸 도와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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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13: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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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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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모음에 대해 배웠다 자음과 모음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지 못했는데 직접 소리도 내면서 읽어보고 선생님이 하시라는대로 해보니까 이해가 더 잘 됐다 또 혀 모양부터 해서 입술모양이랑 위치까지 직접 자료를 보면서 선생님께서 수업을 해주셔서 시험때 좀 편해질 것 같다 국어라는 과목이 어려웠는데 일부러 선생님께서 수업 배치를 시험 잘보라고 배려해주셔서 시험때 평소보다 더 잘 볼 수 있을 것 같다 </p><p>칭찬할 친구 고민성</p><p>국어일기 쓰는것을 도와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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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23:5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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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zntfm0c0dm3pwoky/wish/350102806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자음체계를 배웠다 내가 평소에 신경을 안쓰던 발음에 대해 배우니 처음에는 이해가 잘 안 됐다 그런데 직접 발음을 하나씩 읽어보고 듣고 입천장에 혀가 붙는지 안 붙는지 마찰음이 뭔지 파열음이 뭔지 파찰음 비음 유음등 여러개를 선생님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셔서 좋았고 우리가 평소에 쓰던 단어가 이렇게나 많은줄 몰랐는데 알게되니 신기하고 좋았다 다음 수업시간에는 뭐를 배울지 궁금하다</p><p>칭찬할 친구 나우찬 </p><p>국어일기 쓰는것을 도와줘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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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4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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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성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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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정수현 선생님과 같이 자음체계에 대해 알아보았다.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니 자음을 마찰음 파찰음 파열음 비음 유음 같은 여러가지 소리들로 구별할수있다는걸 알게되었고 평소에 신경쓰지못한 입모양과 발음들도 한번 곰곰히 생각해본 계기가 된거 같다.그리고 입술소리 잇몸소리 센입천장소리 여린입천장과 같은 소리나는 위치도 더 자세히 배운거 같다.</p><p>처음에 혼자 공부할때는 별로 이해가 안되서 어렵다고 생각했었는데 선생님과 친구들과 같이 공부를하니 더 쉽게 배우고 이해가 훨씬 더 잘된것 같다.</p><p><br/></p><p>칭찬할친구:심은호</p><p>이유:국어 일기쓰는거 도와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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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0:5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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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윤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zntfm0c0dm3pwoky/wish/355447861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수업시간에 저항시인인 이육사에 대해서 배웠다 같은 저항시인인 윤동주에 대해서는 작품과 인물 모두 잘알고 있었는데 이육사에 대해서는 작품 조금만 알고 자세히는 몰랐다 처음 청포도 시를 읽었을때에는 작가가 담은 의도를 이해하지 못했지만 청포도 시속 문단에서 작가의 의도를 생각해보고 선생님이 보여주신 영상을 보면서 시의 해석을 듣고 청포도를 읽어보니 이육사가 어떤 마음으로 청포도를 썼는지 알수있게되었고 영상을 보며 읽으니 혼자 읽었을때보다 더 잘알수있었던것같다.</p><p>칭찬할친구: 심은호</p><p>이유: 국어일기 페들렛 찾는걸 알려줬기 때문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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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23: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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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9나우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zntfm0c0dm3pwoky/wish/3554630286</link>
         <description><![CDATA[<p>8/26</p><p>오늘은 이육사 선생님의 삶에 대한 영상을 봤다. 평소에 이육사 선생님를 알고는 있었지만 이 영상을 보고 이육사 선생님이 엄청 대단한 사람이신 것을 알았다. 고문을 17번이나 당하고도 독립운동의 꿈을 접지 않았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영상에서 이육사 선생님의 시인 절정이라는 시의 해석을 봤는데 내가 시를 보며 생각했던 해석과는 다른 뜻이 있었다.그리고 오늘 시를 해석하는 4가지 방법을 자세하진 않지만 학습지를 보면서 조금은 알 수 있었다.</p><p>칭찬할 친구:신수현</p><p>이유:국어일기 쓰는 것을 도와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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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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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8신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zntfm0c0dm3pwoky/wish/356372831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글을 해석하는 방법 4가지를 더욱 자세하게 배웠다 글을 해석하는 방법은 크게 2가지로 나뉘는데 외제적 관점과 내제적 관점으로 나뉜다는 것을 배웠다 외제적 관점은 글을 해석하는 방법은 글의 밖에 있다는 관점인데 이에는 표현론적 관점과 반영론적 관점 그리고 효용론(수용론)적 관점이 있다 이것들로 해석하는 방법은 작가의 가치관과 가족사,지병과 시대적 관점들이 대표적이다 그리고 내재적(절대론)적 관점에는 작품안에 해석이 나와 있다라는 관점이다 이는 작품속에 운율과 전개과정등에 해석이 나와있다것을 배웠다</p><p><br/></p><p>칭찬할 친구:나우찬</p><p>이유:국어일기를 나에게 줘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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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22:4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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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1오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zntfm0c0dm3pwoky/wish/356425723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이육사의 청포도에 있는 여러 시어 또는 시구가 뜻하는 것에 대해 배웠다. 이해할수없는 시구가 있어서 학습지 빈칸을 채우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의태법이 사용된 시구가 알아듣기 어려웠다. 청포가 상서로운 이미지를 가진다고 했지만 단어를 몰라 사전에 뜻을 찾아보았다. 중3이 끝나 가는데도 시를 해석하는것이 어렵다. 시 해석을 최대한 빨리 익혀야 고1에 적응할 수 있을것 같다. 선생님이 애매하게 맞는것보다는 틀리면서 공부하라는 팁을 주셨다. 확실하게 알고 넘어가라는 말인것같다.</p><p>칭찬할 친구: 신수현</p><p>이유: 비속어를 사용하지 않아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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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4:2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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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zntfm0c0dm3pwoky/wish/356629662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국어시간에는 이육사의 청포도라는 시를 작품 밖의 요소와 관련짓는 해석을 하는것을 했는데 해석할 때는 여러가지의 관점으로 해석을 했다. 작품을 해석을 한 뒤에는 해석의 근거도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나도 해석을 하고 구 해석에 맞는 근거도 찾으려고 해야겠다. 그리고 한 가지의 작품에서 작품 해석은 독자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고 여러가지의 해석이 나올 수 있다는 사실이 했다. 작품 밖의 요소로 해석하는 것을 하고서 교과서로는 작품만 보고 해석하는 내제적 해석을 했는데 작품만 보고 시를 해석을 하려고 하니까 더 어렵고 힘들었다. </p><p><br/></p><p>칭찬 할 친구: 박상현</p><p>이유: 국어일기 쓰는 법을 알려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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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5: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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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11 박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zntfm0c0dm3pwoky/wish/357589147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국어시간에 이육사의 “청포도”라는 시를 사실적인 근거와 해석을 해서 빈칸을 채우는것을 했다. </strong></p><p><strong>처음엔 선생님이 근거와 해석을 밑줄 치시라고 하셔서 그대로 빈난에 넣어서 썼다. 그래서 그렇게 어려운건 아니라고 생각을 했는데 다른 문제도 풀어보라고 하셔서 풀어볼려 했는데 어려워서 풀지 못했다. 하지만 선생님의 수업을 딥중하고 이해 하려고 노력 하면 어느순간에 이해할 수 있을거 같다. 앞으로 수업시간에 집중을 하려고 노력을 해야겠다.</strong></p><p><br/></p><p><strong>칭찬할 친구: 이다윤</strong></p><p><strong>이유: 패들렛 찾는것을 도와줘서</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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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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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290한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zntfm0c0dm3pwoky/wish/358631121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저번에 했던 이육사 시인의 청포도를 해석하고 자신이 해석할 시를 선택했다. 책을 골랐는데 이쁜 시가 많아서 고민이 되는거 같았다. 내가 고른 시는 "연애편지" 였다 고른 이유는 시가 마음에 와닿았다. 그리고 시인에 대해 시인의 삶을 알아보니 너무 색다른 경험이이었다.보통 시를 읽어 볼 때 시인의 삶은 찾아보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알아보니 너무 신기했다. 그리고 시가 현실적이게 다가와서 조금 낮설었다. 마음에 드는 시가 많아서 고르기가 어려웠다</p><p><br/></p><p>칭찬할 친구: 김도희</p><p>이유: 내용을 까먹었는데 알려주고 옆에서 도와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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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23:5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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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26 최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zntfm0c0dm3pwoky/wish/3608149318</link>
         <description><![CDATA[<p>&lt;오늘은 가난한 사랑 노래&gt;라는 시를 읽었다.처음에 제목만 봤을 때는 가난한 사람이 사랑 하는 사람을 위해 쓴 글 인줄 알았다.그리고 시를 읽어본 뒤에는 젊은이가 독립을 해서 혼자 살아가려고 하니 가난하고,외로운 상황에 처에 있는 상황으로 예측했다.시를 읽으면서 의문점인게 있었는데 반복되는 구절에서 의문문의 형식을 사용한다.또 읽으면서 내가 이 시대에서 태어났다면 정말 슬프고 힘들었을 것 같았다.이 시는 현실에 찌든 슬픔을 보여주는 것 같다.</p><p>칭찬 할 친구:김정인</p><p>이유:국어일기를 쓰는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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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0:4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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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억속의 들꽃</title>
         <author>suhyun09241</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zntfm0c0dm3pwoky/wish/3610274225</link>
         <description><![CDATA[<p>길고 긴 추석연휴동안 꼭 읽어오길 바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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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1: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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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억속의 들꽃</title>
         <author>suhyun09241</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zntfm0c0dm3pwoky/wish/3610276721</link>
         <description><![CDATA[<p>길고 긴 추석연휴동안 꼭 읽어오길 바라^^</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1051300562/0972159d281e192e49261c8a6dd0d1b5/__________.pdf" />
         <pubDate>2025-09-30 01:1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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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03 김규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zntfm0c0dm3pwoky/wish/3630576028</link>
         <description><![CDATA[<p>가난한 사랑 노래에 대해서 배웠다.</p><p>의미와 여러 가지 방법 등으로 해석을 하고 신경림이라는 사람이 1970년부터 1980년대까지의 도시 노동자의 열악한 삶을 보여주고자 썼고 열심히 일해도 가난하게 살 수 밖에 없는 도시 노동자들이 안타까워 위로하고자 썼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p><p>그리고 왜 가난하다고 해서 ~~하겠는가를 반복해서 의문점이 있었는데, 가난해도 외로움, 두려움, 그리움, 사랑같은 인간적인 감정을 알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려고 했던 것으로 보아 더욱 흥미로웠다.</p><p><br></p><p>칭찬할 친구: 김정인</p><p>국어 일기 쓰는 것을 도와주었기 때문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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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0:5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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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20 양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zntfm0c0dm3pwoky/wish/3630678883</link>
         <description><![CDATA[<p>10/14</p><p>오늘은 윤홍길의 기억 속의 들꽃에 대한 퀴즈를 만들어서 풀고 줄거리를 정리했다. 퀴즈를 만드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워서 고민을 많이 했지만 잘 만들 수 있었다. 퀴즈를 풀게 됐을때도 문제를 못 풀까봐 긴장됐지만 내가 낸 문제하고 비슷한 문제를 뽑아서 쉽게 맞출 수 있었다. 또한 줄거리를 정리하면서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다음 국어 시간에는 더 재밌게 내용을 파악할 수 있을 거같다.</p><p><br/></p><p>칭찬할 친구: 김규랑</p><p>오늘 국어일기를 잘 발표해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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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1:4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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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07 김정인</title>
         <author>jungin89711</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zntfm0c0dm3pwoky/wish/3641915228</link>
         <description><![CDATA[<p>10/21</p><p>이번 국어시간에는 기억속의 들꽃의 내용 정리를 했다. 그중에서 어린 서술자로 이야기를 풀어나간 이유가 눈앞의 이익에만 얽매여 진실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는 어른들의 세계를 어린이의 순수한 시각으로 보여줌으로써 전쟁으로 인한 폐해를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보고 되게 인상깊었다. 그리고 이미 기억속의 들꽃을 한번 시험공부를 하고나서 수업을 들으니 좀 더 쉽게 이해되고 이야기도 재밌었다.</p><p><br/></p><p>칭찬할 친구: 양수인</p><p>이유: 국어 일기를 쓰면서 국어를 한번 더 복습할 수 있게 해줬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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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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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02 고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zntfm0c0dm3pwoky/wish/3664495195</link>
         <description><![CDATA[<p>국어시간에 기억속의 들꽃 시험 총정리를</p><p>마쳤다.그리고 그 이후에는 알아서 쌤이 부족한 과목</p><p>자습하라고 하셔서 마침 그때 국어책이 옆에 있었던</p><p>관계로 국어에서 1단원부터 정리하기 시작해서 </p><p>2단원 건너뛰고 3단원 문법 문제 공부하고 4단원</p><p>귀납법과 연역법의 차이를 구분할수 있도록</p><p>열심히 공부했다.사실 자습해서 진짜 쓸거 없는데 어떻게 10줄 채우라는건지 이해가 안되지만 채워야 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채운다.수업 시작 5분전에 생각나서 겨우 겨우 쓸수 있었다</p><p>칭찬할 친구:김정인</p><p>이유:국어일기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줬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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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0:5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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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30305 김민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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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국어시간에 모의고사를 풀었다 모의고사가 너무 어려워서 풀기 힘 들었는데 포기하지 않고 지문을 계속계속 읽고 보다보니 문제를 조금이라도 풀 수 있었던 거 같다 고등학교 가서 이런 문제들을 풀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좋아 죽을 거 같지만 그래도 지금부터 공부를 시작하면 고등학교에 가서는 모의고사를 지금보다 훨씬 쉽게 이해하고 풀 수 있을 거 같다</p><p>솔직히 모의고사를 푸는 도중에 잠이 많이 오긴 했지만 집중력으로 잠을 이겨내고 모의고사를 다 풀었다</p><p>이제부터 국어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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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23: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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