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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by 이준호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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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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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지1</title>
         <author>dingg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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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특정 상황에서의 예외를 인정할 수 없나요?<mark>(이서)</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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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지2</title>
         <author>dingg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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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덕적 딜레마 상황에서, 예를 들어 누군가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거짓말을 해야 하는 경우, 어떻게 해결하실 건가요?<mark>(안유진)</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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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지3</title>
         <author>dingg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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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든 상황에서 절대적인 정직을 유지하는 것이 항상 최선의 결과를 가져온다고 생각하시나요?<mark>(카리나, 태연)</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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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변서1</title>
         <author>dingglee</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08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인간의 복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합니다</strong></p><p>선의의 거짓말은 궁극적으로 상대방의 복지를 위해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말기 환자에게 병의 모든 진실을 알리는 것이 오히려 그들의 마지막 시간을 더 고통스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진실을 숨기고 조금이라도 더 평온한 시간을 보내게 하는 것이 더 인간적일 수 있습니다. <mark>(장원영)</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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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거검증1</title>
         <author>dingg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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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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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성원</title>
         <author>dingglee</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086</link>
         <description><![CDATA[<p>3310오정윤 3311유정은</p><p>3320조민정 3324황숙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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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토론입론서</title>
         <author>dingg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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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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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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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지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091</link>
         <description><![CDATA[<p>해당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85%가 가짜뉴스로 인한 정치적 영향을 우려한다고 하셨는데, 그 중 몇 퍼센트가 실제로 가짜뉴스로 인해 자신의 정치적 결정이 바뀌었다고 답변했습니까? 만약 그런 데이터가 없다면, 가짜뉴스가 실제로 정치적 결정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어떻게 확신할 수 있습니까?(유정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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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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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지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093</link>
         <description><![CDATA[<p><br></p><p> 전통적인 미디어 역시 특정 시청자층을 대상으로 편향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유사한 효과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 점에서 소셜미디어만을 특별히 문제 삼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오정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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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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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지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095</link>
         <description><![CDATA[<p>소셜미디어 플랫폼이 가짜 뉴스와 음모론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를 취한다면, 이는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검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소셜미디어 기업이 어느 정도까지 정보를 통제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하십니까?(황숙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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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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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변지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096</link>
         <description><![CDATA[<p>소셜 미디어가 허위 정보와 가짜 뉴스의 온상이라는 지적에도 불구하고, 이는 정책 결정자들에게 중요한 정보와 다양한 의견을 제공하는 긍정적인 도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는 일반 시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시각을 실시간으로 수렴할 수 있어, 정책 결정자들이 현실적인 문제를 이해하고 투명한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많은 플랫폼이 허위 정보 확산을 막기 위한 팩트체크와 신뢰할 수 있는 정보의 강조에 힘쓰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소셜 미디어는 혼란을 증폭시키기보다는, 정보의 신뢰성을 교차 검증하는 책임 있는 사용을 통해 더 나은 정책 결정을 지원하는 유용한 자원이 될 수 있습니다.(황숙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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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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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변서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097</link>
         <description><![CDATA[<p>요즘 세상 잘 발달해서 다양한 검증 도구와 메커니즘을 활용하면 충분히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데염? ◠‿◠  팩트체크 기관이랑 협력하거나 알고리즘을 통한 가짜뉴스 탐지하고 사용자 신고 시스템, 투명한 출처 표시 등 세상이 잘 발달해서 팩트체크할만한 도구는 넘쳤어요 🥵🥵🥵 그리고 소셜 미디어는 당연히 부패와 비리를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죠~~ 🤭🤭🤭 실시간 정보 공유와 확산을 통해 공공의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불법 행위를 신고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해서 투명성🫥도 높이고 부정부패를 줄이는 데 엄청 많이 기여하잖아용 예를 들어서 요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폭로된 여러 비리 사건들을 보세요 ‼️전통 미디어보다 훨씬 빠르게 공론화되는거 아시잖아요 ㅋ.ㅋ(유정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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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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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변서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099</link>
         <description><![CDATA[<p>정말 소셜 미디어가 정치적 극단주의와 지배계층의 남용을 조장한다고 생각하시나용??ㅜㅜ;;; 그렇다면 전통 미디어는요?😁😁 정치적 극단주의와 지배계층의 남용 문제는 소셜 미디어가 등장하기 훨씬 전부터 존재해왔습니다. 아랍의 봄, 미투 운동, 블랙 라이브스 매터 같은 전 세계적인 운동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확산되고 영향력을 발휘한 점을 모르시는건가요 아님 무시하는 건가요?ㅋㅋ 정말 그렇게 편협하게 보시는 건가요? 소셜 미디어가 없었다면 그 많은 소외된 목소리들이 여전히 묻혀 있었을 텐데요. 현실을 좀 더 직시하시는 게 좋을 것같습니당 굿굿 최고~ㅋ~ㅋㅋ😇😇</p><p>(오정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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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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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거검증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01</link>
         <description><![CDATA[<p>1. "소셜 미디어는 전통적인 미디어보다 영향력과 확산력이 크고 복잡하다."</p><p>   - 반박: 소셜 미디어의 확산력은 크지만, 전통적인 미디어도 여전히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특히 전통 미디어는 오랜 역사를 통해 쌓아온 신뢰성과 권위를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의존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통 미디어와 소셜 미디어는 상호 보완적인 관계에 있어 정보 확산의 책임을 단일 미디어 형태에만 돌릴 수 없습니다.</p><p>2. "소셜 미디어는 사용자 간의 네트워크를 통해 수많은 사용자가 정보를 공유하고 전파한다."</p><p>   - 반박: 사용자 간의 네트워크를 통한 정보 공유는 오히려 긍정적입니다. 이는 사람들이 다양한 출처에서 정보를 접하고 서로 토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정보의 다원성은 오히려 더 나은 이해와 비판적 사고를 가능하게 합니다.</p><p>3. "편향된 정보가 더 널리 퍼지고 영향력을 강화할 수 있다."</p><p>   - 반박: 편향된 정보는 모든 미디어 형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그러나 소셜 미디어는 팩트 체크 및 반론이 빠르게 이루어질 수 있는 장을 제공합니다. 다양한 목소리와 시각이 존재하므로 잘못된 정보는 빠르게 수정될 가능성이 큽니다.</p><p>4. "개인화된 알고리즘이 사용자들의 편견을 강화한다."</p><p>   - 반박: 알고리즘은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이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여 정보 소비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사용자는 다양한 정보원을 구독하거나 의도적으로 다양한 시각을 접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가집니다. 이는 개인의 정보 소비 습관에 달려 있습니다.</p><p>5. "다양한 관점이나 정보를 놓치게 할 수 있다."</p><p>   - 반박: 정보의 다양성은 개인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는 다양한 출처와 시각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므로, 사용자들이 여러 관점을 접하는 데 있어 제한이 없습니다. 이는 사용자들의 능동적인 정보 소비가 중요한 이유입니다.</p><p>6. "정보의 진실성과 신뢰성을 확인하기 어렵다."</p><p>   - 반박: 모든 미디어는 정보의 신뢰성 문제를 겪습니다. 소셜 미디어는 다양한 사실 확인 도구와 플랫폼을 제공하며, 사용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찾도록 돕고 있습니다. 전통 미디어 역시 종종 오류를 범하므로, 정보의 진실성 문제는 특정 미디어 형태에 국한되지 않습니다.</p><p>결론적으로, 소셜 미디어의 특정 문제를 지적하는 것은 타당하지만, 이를 지나치게 부정적으로만 볼 필요는 없습니다. 소셜 미디어는 다양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하며, 사용자들이 능동적으로 정보를 선택하고 소비하는 방식에 따라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정보의 신뢰성 문제는 모든 미디어 형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이며, 소셜 미디어만의 특유의 문제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p><p>(오정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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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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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거검증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02</link>
         <description><![CDATA[<p>첫째 많은 연구들이 가짜 뉴스의 영향력을 증명하고 있다는 사실에는 몇가지 오점이 있습니다. </p><p><br></p><p>1. 가짜 뉴스의 실제 영향은 과장되었다.</p><p>많은 연구들이 가짜 뉴스의 존재를 확인하지만, 그 영향력에 대해 과장된 결론을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가짜 뉴스가 선거 결과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주장은 비판적 검토를 거쳐야 합니다. 실제로, 가짜 뉴스가 유권자의 투표 결정에 미친 영향은 생각보다 제한적이었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 대부분의 유권자들은 이미 정치적 견해를 굳히고 있었으며, 가짜 뉴스가 그들의 기존 신념을 뒤집는 데는 큰 역할을 하지 못했습니다.</p><p>2. 소셜 미디어의 다원적 역할</p><p>소셜 미디어는 단지 가짜 뉴스만을 확산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이는 또한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교환하고 토론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이로 인해 시민들이 더 많은 정보를 접하고, 정치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가짜 뉴스는 소셜 미디어에서 퍼지는 많은 콘텐츠 중 하나일 뿐이며, 사용자들이 검증된 정보와 다양한 관점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p><p>3. 사용자 책임과 미디어 리터러시</p><p>가짜 뉴스의 확산은 소셜 미디어 플랫폼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이를 소비하는 사용자의 미디어 리터러시와 비판적 사고 능력의 부족에서 기인합니다. 소셜 미디어는 정보 검증을 위한 도구와 리소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용자는 이를 활용하여 정보를 분석하고 판단해야 합니다 . 잘못된 정보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것은 개인의 책임이기도 하며, 이를 통해 소셜 미디어가 전적으로 비난받아서는 안 됩니다.</p><p>4. 전통 미디어와 비교한 가짜 뉴스의 영향</p><p>가짜 뉴스의 문제는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전통적인 미디어도 역사적으로 잘못된 정보를 전파하고 정치적 선전을 수행한 바 있습니다. 가짜 뉴스는 그저 현대의 디지털 환경에서 새로운 형식을 취한 옛 문제입니다. 따라서, 소셜 미디어를 현대 사회의 정치적 혼란의 주요 원인으로 보는 것은 과거의 미디어 문제들을 간과하는 것입니다 .</p><p>이와 같은 이유들로 인해, 가짜 뉴스가 중요한 문제임에는 틀림없지만, 이를 소셜 미디어의 본질적 문제로 한정하는 것은 문제의 복잡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단순화된 주장입니다.(황숙영)</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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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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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거검증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04</link>
         <description><![CDATA[<p><br></p><p>표현의 자유는 민주주의의 근간입니다. 사회적 안전과 공공의 이익을 보호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이로 인해 표현의 자유를 과도하게 제한하면, 오히려 자유롭고 건전한 토론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셜 미디어가 가짜 뉴스와 음모론을 방지하는 방식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이는 검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어떠한 기준으로 정보를 검열하는지, 누가 그 기준을 정하는지 명확하지 않다면 이는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큽니다.</p><p>따라서 사회적 안전과 공공의 이익을 위해 표현의 자유를 제한할 때 건전한 토론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의 가짜 뉴스와 음모론을 방지하는 노력은 중요하지만, 검열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습니다. (유정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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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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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성원</title>
         <author>dingglee</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09</link>
         <description><![CDATA[<p>3301김도윤(결석) 3305김솔민</p><p>3309심유경 3321조서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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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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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입론서</title>
         <author>dingg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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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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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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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지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11</link>
         <description><![CDATA[<p><br></p><p>소셜 미디어는 다양한 의견에 목소리를 낼수있다고 하지만 이것이 사실상 정치적 극단주의를 조장하거나 소외계층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지배계층의 남용을 위한 플랫폼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없을까요????????????????????^^ㅎㅎ (심유경)</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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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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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지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12</link>
         <description><![CDATA[<p>소셜 미디어는 종종 허위 정보와 가짜 뉴스의 온상이 됩니다;;; 잘못된 정보가 빠르게 퍼지면 정책 결정자들이 이를 기반으로 잘못된 결정을 내릴 수 있있궁 ~ㅋㅋ 소셜 미디어의 즉각성과 익명성은 검증되지 않은 정보가 확산되는 것을 막기 어려운뎅 ㅋㅋ -(ˆ▿ˆ)|-|(ˆ▿ˆ)- </p><p> 이러한 상황에서 정책 결정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p><p>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욤 ?-?  없을거 가튼뎅 ㅋㅋ켘ㅋㅋㅋ  파이팅하세여ʅ(๑  ᷄ω ᷅ )ʃ    </p><p>(조서영)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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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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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지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14</link>
         <description><![CDATA[<p> 소셜 미디어에서 정책이 어떻게 전달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필요한 추가적인 검증 및 보증 방법과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개되는 공공 데이터와 정보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어떻게 보장할 수 있나요? 부패와 비리를 예방하는 데 소셜 미디어가 어떤 구체적인 역할을 하는지 설명해 주세요</p><p>김솔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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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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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변지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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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짜뉴스가 정치적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확신할 수 없다는 주장은 여러 연구와 실제 사례들을 통해 쉽게 반박될 수 있습니담 !!!! 가짜뉴스는 정보의 왜곡을 통해 여론을 형성하고, 이는 결국 정치적 결정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당당구리</p><p><br></p><p>⁽⁽(ી₍₍⁽⁽(ી⁽⁽(ી₍₍⁽⁽(ી( ˆoˆ )ʃ)₎₎⁾⁾ʃ)₎₎ʃ)₎₎⁾⁾ʃ)₎₎</p><p><br></p><p>⁽⁽(ી₍₍⁽⁽(ી⁽⁽(ી₍₍⁽⁽(ી( ˆoˆ )ʃ)₎₎⁾⁾ʃ)₎₎ʃ)₎₎⁾⁾ʃ)₎₎</p><p><br></p><p>첫째, 많은 연구들이 가짜뉴스의 영향력을 증명하고 있습니당 히히 예를 들어,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는 가짜뉴스가 유권자들의 인식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다양한 연구 결과가 있습니답 ! 스탠포드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가짜뉴스는 특정 후보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강화시키거나 긍정적인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이는 가짜뉴스가 유권자의 인식을 왜곡하고, 결국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친다는 강력한 증거입니다당!!!!!</p><p>둘째, 소셜 미디어의 확산은 가짜뉴스의 전파를 더욱 용이하게 만들었습니댜댜댜댜댜우댜댜댜 소셜 미디어는 사용자가 뉴스를 소비하고 공유하는 주요 경로로 자리 잡았으며, 여기서 가짜뉴스는 빠르게 확산됩니다 !!!!? 가짜뉴스의 특성상 충격적이고 감정적으로 자극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사용자는 이를 쉽게 믿고 공유공유공유 이 과정에서 잘못된 정보가 광범위하게 퍼지며, 이는 여론 형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댬 헤헷콩 2019년 인도의 선거에서도 소셜 미디어를 통한 가짜뉴스가 큰 이슈가 되었으며, 이는 유권자의 결정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당당나귀</p><p>셋째, 가짜뉴스는 정책 결정에도 영향을 미칩니댬 정치인들은 여론을 중시하며, 여론이 왜곡되면 그에 따라 정책 결정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댬  예를 들어,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 당시 퍼졌던 여러 가짜뉴스는 국민들이 EU 탈퇴에 찬성하는 방향으로 여론을 형성하는 데 기여했습댬. 이러한 왜곡된 정보는 정책 결정자들이 잘못된 방향으로 결정을 내리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댬  ㅎㅎㅎㅎㅎㅎㅎㅎ헤ㅔ헤ㅔㅡㅡㅡㅡ흐ㅡ흐ㅡ흐</p><p>넷째, 가짜뉴스의 경제적, 사회적 비용도 무시할 수 없습니댬 잘못된 정보는 사회적 혼란을 야기하며, 이는 결국 정치적 불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댬 예를 들어,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퍼진 여러 가짜뉴스는 백신 접종률에 악영향을 미쳤고, 이는 공공 보건 정책의 효과를 저하시켰습니다댬 이러한 상황은 정치적 결정의 신뢰성을 훼손하며, 결국 정책의 실효성을 떨어뜨리게 됩니댬 !(안대엥ㅇ우우우우ㅜㅜㅜㅜㅜ)</p><p>마지막으로, 가짜뉴스의 위험성을 경시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 수 있습니댬 민주주의 사회에서 정보의 투명성과 정확성은 필수적입니다. 가짜뉴스가 여론을 왜곡하고 정치적 결정을 오도하게 되면, 이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을 훼손하게 됩니댬 따라서 가짜뉴스의 영향을 무시하거나 과소평가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접근입니댬 !! 위엄행!! 결론적으로, 가짜뉴스가 정치적 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부정하는 것은 현실을 무시하는 것입니다댬  힝구힝구 다양한 연구 결과와 실제 사례들은 가짜뉴스가 여론 형성, 정책 결정, 사회적 안정성 등에 깊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줍니다댬 이러한 이유로 가짜뉴스의 영향을 과소평가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며, 이를 막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당 피료해요 필요행!! ok ? </p><p>꒰(っ˶ᵔ ꈊ ᵔ˶)꒱っ~♡̷ (조서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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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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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변지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17</link>
         <description><![CDATA[<p>🙂‍↕️🙂‍↕️소셜미디어 플랫폼이 가짜 뉴스와 음모론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조치를 취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지만 이는 균형을 맞추는 문제입미당😝플랫폼은 사용자의 안전과 신뢰를 보호하기 위해 어느 정도의 정보 통제가 필요합니당😻😘😜이는 단순히 검열이 아니라 신뢰할 수 있는 정보의 증진과 사용자들의 이익을 고려한 것입니당&gt;&lt;💋💋 (심유경)</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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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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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변지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20</link>
         <description><![CDATA[<p>그러나 소셜 미디어가 단순히 이와 유사한 효과를 낳는 것이 아니라, 그 영향력과 확산력이 더 크고 복잡하기 때문에 특별히 문제 삼는 것이 타당합니다. 전통적인 미디어는 일반적으로 특정한 채널을 통해 정보를 전달하는 반면, 소셜 미디어는 사용자 간의 네트워크를 통해 수많은 사용자가 정보를 공유하고 전파합니다. 이는 소셜 미디어에서의 편향된 정보가 더 널리 퍼지고 영향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뿐만 아니라, 소셜 미디어는 사용자의 관심사와 편견을 고려하여 개인화된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이는 사용자들이 자신의 의견과 입장과 일치하는 정보에만 노출되고 다양한 관점이나 정보를 놓치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는 정보의 진실성과 신뢰성을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사실과 오해가 혼동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셜 미디어가 전통적인 미디어와는 다른 방식으로 편향된 정보를 전파하고 영향력을 확대시키는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를 특별히 문제 삼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p><p>김솔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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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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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거검증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21</link>
         <description><![CDATA[<p>소셜 미디어가 정책 결정자들에게 중요한 정보와 다양한 의견을 제공하는 긍정적인 도구로 작용할 수 있다는 주장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완전히 틀렸습니다. 님 이거 시험이였으면 완젼 0점이에여 시험이 아닌거에 감사하세여</p><ol><li><p><strong>허위 정보의 수렴</strong>:</p><ul><li><p>정말이지, 소셜 미디어는 허위 정보와 가짜 뉴스의 온상안데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소셜 미디어에 퍼진 잘못된 정보가 공중 보건에 얼마나 큰 혼란을 가져왔는지 알고 계시나요? 아세요?? 알아 ? 정책 결정자들이 이런 허위 정보를 바탕으로 결정을 내린다면, 심각한 사회적 혼란을 초래할 것입니당 얼마나 무책임한 생각인가요? 어후 ,,,,,</p></li></ul></li><li><p><strong>투명한 결정에 대한 기여</strong>:</p><ul><li><p>소셜 미디어의 알고리즘은 사용자에게 편향된 정보를 제공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댜ㅑ댬 이는 정책 결정자들이 왜곡된 시각을 갖게 만들어, 투명한 결정을 내리기는커녕 특정 이익 집단의 입장을 대변하게 만듭니다 ;;객관적이고 균형 잡힌 결정을 기대하는 것은 얼마나 순진한 생각인지 모르겠군요 하… (한숨만 나오네 ,,,,)</p></li></ul></li><li><p><strong>팩트체크와 신뢰할 수 있는 정보 강조</strong>:</p><ul><li><p>소셜 미디어의 팩트체크가 정말로 모든 허위 정보를 걸러낼 수 있다고 믿으시나요? 믿으세요? 대부분의 허위 정보는 팩트체크를 통해 바로잡히지 않으며, 팩트체크 자체가 정치적 논란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거 모르셨어요 ??? 허위 정보가 넘쳐나는 플랫폼에서 정책 결정자들이 올바른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은 매우 어리석네요 아우 어리석어</p></li></ul></li><li><p><strong>책임 있는 사용을 통한 정보의 신뢰성 교차 검증</strong>:</p><ul><li><p>대다수의 소셜 미디어 사용자는 정보의 신뢰성을 교차 검증하지 않으며, 자신의 신념에 맞는 정보만을 선택합니다ㅏㅏㅏㅏ!! 이는 "확증 편향"을 강화하여 다양한 관점을 수렴하기보다는 오히려 편향된 정보에 갇히게 만듭니다댱 정책 결정자들이 소셜 미디어 정보를 교차 검증할 시간과 자원이 부족하다는 현실을 무시하는 주장은 참으로 순진합니다.이렇게 순진한사람 첨 보네여 ;;;;</p></li></ul></li></ol><p><strong>결론</strong></p><p>소셜 미디어는 정보의 빠른 전파와 다양한 의견의 공유를 가능하게 하지만, 허위 정보와 편향된 정보의 확산, 팩트체크의 한계 등으로 인따라서 소셜 미디어에 의존하기보다는, 다양한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출처와 전문가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필요합니댱 그렇게 쇼셜미디어에만 의존하면서 살면 이게 얼마나 무책임하냐구요 ;;;; 하 걍 말을 아낄게요;;</p><p>그리고 지금 님 말은 ,,,, 하 됐다 말을 말자 ㅎㅎㅎㅎ 내가 참아야지 뭐 ㅎ</p><p>반박시 내 말이 다 맞음 ^^~~ (조서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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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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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거검증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24</link>
         <description><![CDATA[<p>소셜 미디어가 전통 미디어보다 빠르게 공론화되는 측면도 있지만, 이것이 항상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소셜 미디어에서는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된 정보가 빠르게 확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소셜 미디어는 개인의 선호나 입장에 따라 정보가 필터링되기도 하므로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고 다양한 출처의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소셜 미디어를 활용할 때에는 항상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다양한 정보를 검증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p><p>김솔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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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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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거검증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25</link>
         <description><![CDATA[<p>소셜 미디어의 영향이 양면적인건 맞으나 소셜 미디어가 현대 사회의 정치적 혼란을 증폭시킨다는 점은 인정해야 한다고 보는데요 소셜 미디어의 영향력은 보다 개인화되고 확산이 빠르기 때문에 더 큰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소셜 미디어가 운동과 변화를 촉진하는데 도움이 되는 측면도 있긴 하지만 그것이 단순히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p><p>소셜 미디어가 세계적인 운동을 촉진하는 데 있어서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동시에 현대 사회의 정치적 혼란을 증폭시키는데 사용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심유경 김도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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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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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성원</title>
         <author>dingg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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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307박정현 3315이예진</p><p>3316이의령 3317이주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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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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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입론서</title>
         <author>dingg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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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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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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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지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30</link>
         <description><![CDATA[<p>사회통념상 악한 사람들을 방치하는 것은 살인자가 다시 살인을 저지를 수 있도록 하거나 자신을 고소한 이를 살인하는 등 더 큰 악을 조장한다면 어떻게 해결하실 건가요?</p><p>(이의령, 박정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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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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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지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33</link>
         <description><![CDATA[<p>경범죄처벌법의 의의는 국민의 안전과 평온에 목적을 두고 있다고 하지만, 악한 한 사람을 죽이는것이 다수에게 더 큰 행복을 안겨줄 수 있는것이다.<br>악한 한 사람의 존재때문에 다수가 피해보는것이 과연 국민의 안전과 평온을 보장하는것인가?(예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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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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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지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35</link>
         <description><![CDATA[<p>라스콜니코프의 사례를 통해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단순히 도덕적 판단의 왜곡에 그치는 것이라고 해석하는 근거는 무엇인가요?(3317이주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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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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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변서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37</link>
         <description><![CDATA[<p>단순히 루시퍼 효과의 큰 틀에서 주인공의 행동을 뒷받침 히는 것이 아니다.<br>루시퍼 효과의 일부분인 '도덕성' 에 대하여 주인공이 한 행동을 정당화 할 수 있는<br>근거의 일부분으로 적용한 것이고,<br>주인공은 내용 속에서 이기적이게 본인만 생각한것이 아닌 자신을 포함한 다수를 위해, 이익증진과 행복을 위해 행동한 것이였다.<br>그 행동의 결과가 사회 악을 처단함으로써 내용 속에서 다수가 행복해 질 수 있는 결과를 안겨주었다. <br>따라서, 주인공이 루시퍼 효과에 근거하여 살인을 저지른 것은 본인의 이념때문만이 아닌 다수의 이익증진과 행복을 위해 행동한 것이다.(예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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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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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변서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39</link>
         <description><![CDATA[<p>사회통념상 악한 사람이라는 것은 사람들이 악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말하는 말인데 도덕적인 기준이 다르다는 것은 맞지 않는 말인 것 같습니다.</p><p>(이의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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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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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변서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40</link>
         <description><![CDATA[<p>범죄자의 범죄를 억제하기에 충분한 정도로만 형벌을 가해야 한다고 지적하셨는데, 뉴스에 나온 조두순의 인터뷰에서 보면 ‘벌금낼 돈 없다, 그게 잘못이냐’등으로 말하는 등 반성의 기미가 전혀 없고, 살인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하셨는데, 과거 살인을 저지른 과거가 있는 등 재발 가능성이 있기에 죽이는 것이 범죄를 억제하기에 충분한 정도라고 생각됩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QA2yIwYK5zs?si=B12s86a2QspuYoqP(%EC%9D%B4%EC%A3%BC%EC%9C%A4,">https://youtu.be/QA2yIwYK5zs?si=B12s86a2QspuYoqP(이주윤,</a> 박정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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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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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거검증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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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민주주의 국가에서 국가가 국민을 지켜야 하는 의무가 있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악한 사람을 죽이며 행복을 얻는다는 것은 순전히 개인적인 의견이라는 점은 맞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그럼 다수보다 개인 한 국민만 지키면 되는것일까요? 단순히 법에 의존하기 보다는 상황에 따른 판단을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죽이는 행위에 행복을 느낀다는 것이 아닌, 그 행동에 따른 결과에 의해 불러일으켜진 행복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본인, 즉 다수의 권리가 이미 침해당한 상태에서 법을 운운하는 상황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처음에  주장한 경범죄처벌법에 따르면 '법을 적용할 때에는 국민의 권리를 부당하게 침해하지 아니하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라는 법에 따르면 이 주장이 타당하지 않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회통념상 악한사람을 죽이는 것은 정당화 될 수 있습니다.(예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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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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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거 검증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43</link>
         <description><![CDATA[<p>사형제도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사형제도에 대해 이야기 하신 것은 질문지에 대한 답변에 어긋난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박을 해보자면 사형제 대신 재활 및 사회 복귀 프로그램을 통해 범죄자들의 재범을 방지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극단적인 경우 재활 및 사회 복귀 프로그램이 효과를 발휘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특히 다수의 생명을 앗아간 연쇄살인범이나 테러리스트의 경우, 사회에서도 사회로 나오지 못해 교도소 안에 있어도 언제든 다시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모르시나요? 예를 들어 2021년도에 교도소 안에서 직접 무기를 만들어 범죄조직 간의 패권 다툼이 일어난 적이 있습니다. </p><p>또 피해자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다른 사람을 살해하는 것은 폭력의 악순환이라고 하셨는데요. 가해자를 살해하지 않아 또 다시 살인이 일어났을 때도 가해자를 사형하지 않는 것이 정말 맞는 것일까요?</p><p>(이의령, 박정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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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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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거검증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46</link>
         <description><![CDATA[<p>라스콜니코프의 도덕적 판단이 쉽게 왜곡될 수 있기에 죽이는 것이 정당화 될 수 없다고 하셨는데, 이는 맞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라스콜니노프가 노파를 죽인 후 느낀 죄책감과 모순은 그의 개인적인 죄책감으로 인해 판단이 흔들린 것으로 사회 전체적인 관점에서는 시민들의 도덕적 판단 근거가 바뀌지 않았습니다. 이는 처음 라스콜니노프가 살인을 마음먹게 된 주변인들이 그는 죽어야 한다 라고 했던 도덕적 판단 근거가 바뀌지 않았다는 소리입니다. 또한 라스콜니노프는 자신의 사상에 근거하여 노파를 살해했는데, 이는 그의 개인적인 신념과 철학에 따른 행위로, 도덕적 판단에 의한 살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정현, 주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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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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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성원</title>
         <author>dingg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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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312유혜인 3319정유진</p><p>3308박혜원 3302김동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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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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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입론서</title>
         <author>dingg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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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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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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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지1</title>
         <author>hi341497</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53</link>
         <description><![CDATA[<p>'멋진 신세계'에서 문명사회 사람들이 소마를 먹음으로써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지 않고 항상 평온하지만 야만인들은 모든 감정을 느끼고 비극적인 일을 겪는다고 하셨는데 문명인들이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사회에 의한 강제이며 권리를 빼앗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마가 제공하는 행복은 그저 한순간의 쾌락일 뿐이기에 소마로 얻은 행복은 진정한 만족이나 의미있는 삶이기 보다는 감정을 통제하고 자유를 박탈하는 수단이 아닐까요?</p><p>(혜인, 동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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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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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지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54</link>
         <description><![CDATA[<p>구조주의를 근거로 인간은 사회구조를 통해 세상을 인식하므로 사회구조 밖에서는 살 수 없다고 하셨는데, 인간이 사회구조를 통해 세상을 인식한다면 오히려 저항이 더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조리한 사회구조를 통해 세상을 인식한다면 개인의 도덕성과 사회의 도덕성이 저하되고 도덕적 가치와 윤리에 대한 인식에 악역향을 미치지 않을까요? (유진,혜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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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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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지3</title>
         <author>hi341497</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55</link>
         <description><![CDATA[<p>부조리한 사회체제에 저항하는 것이 더 큰 사회적 혼란을 야기시킬 수 있다는 의견의 근거로 법적 안정성을 들어주셨는데 법적 안정성은 또다른 법의 이념인 정의, 합목적성과 상호의존적인 관계이기 때문에 단독적인 개념으로써가 아닌, 함께 고려되어야하지 않을까요?</p><p>(혜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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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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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변서 1</title>
         <author>hi341497</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56</link>
         <description><![CDATA[<p>말씀하신 것처럼 정의와 도덕성은 절대적 개념이 아니라 상대적 개념입니다. 그렇기에 사람마다, 혹은 사회마다 정의와 도덕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존이 생각하는 정의는 자신이 살아온 사회를 기준으로 한 것이며 그에 따른 정의를 실현한 것일 뿐입니다. 질문하신 바와 같이 정의와 도덕성은 상대적인 개념이기 때문에 존이 문명사회에 저항하는 것은 존의 입장에서 당연한 일이며 정의로운 일입니다. (혜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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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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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변서 2</title>
         <author>hi341497</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57</link>
         <description><![CDATA[<p>사회체제에 순응함으로써 사회의 단결을 도모하고 공익을 증진시킬 수 있다는 의견은 성급한 일반화라고 생각합니다. 부조리한 사회체제는 누군가에게 피해를 입히거나 소외시키며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사회가 단결될 수 없게 할 수 있습니다. 또, 저항으로 인해 뒤르켐의 아노미 이론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저항하지 않고 순응만 한다면 오히려 그 부조리로 인해 사회계층간의 격차가 커지거나 소외되거나 피지배층의 반발이 거세져 더 큰 혼란이 발생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합니다.</p><p>(혜인, 동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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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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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변서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58</link>
         <description><![CDATA[<p>북한에서는 저항하든 순응하든 기본권이 침해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순응하고 기본권을 억압 받은채로 살아가기 보다는 처지의 개선을 위해 저항이라는 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항한 이들, 특히나 탈북민들은 북한이라는 억압된 사회에서 벗어나 인간다운 삶을 누리고 행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직 북한의 상황에 대한 설명이나 도울 수 있는 방법들을 찾으며 북한의 사회구조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회에 순응한다면 인간으로서의 존엄성과 권리를 지키지 못할 뿐만 아니라 사회의 발전 또한 얻어낼 수 없을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유진,혜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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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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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거검증1</title>
         <author>hi341497</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59</link>
         <description><![CDATA[<p>소마를 섭취하는 것이 정의로운 일이라는 말은 말은 옳지 않습니다. 도덕적으로 윤리적인 행동은 소마와 같은 외부적인 자극을 사용하는가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내적인 가치와 신념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소마를 이용하지 않는 것이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선택이며, 진정한 행복과 만족은 외부적인 요소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내적인 성장과 발전을 통해 얻어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소마를 이용하지 않는 것, 즉 부조리에 저항하는 것이 도덕적인 행동입니다. (혜인, 동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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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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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논거검증2</title>
         <author>hi341497</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61</link>
         <description><![CDATA[<p>사회구조가 이미 굳어져 있을 수 있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개인의 삶이 조금 더 편해진다는 이유만으로 부조리에 순응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부조리에 순응하는 것을 택한다면 추구해야하는 사회의 보편적인, 공적 가치와 거리가 멀어질 뿐만 아니라 행복해질 수도 없습니다. 또한 부조리한 체제에 순응하는 것은 개인의 성장과 자존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수능이라는 부조리한 구조에 저항하지 않고 사회가 시키는대로 공부하고 수능을 보고 대학을 가는 것은 어쩌면 개인의 잠재력과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잃게 만듭니다. 부조리한 사회에 순응하는 것은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 행위가 될 수 있습니다. (혜원, 유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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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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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거검증3</title>
         <author>hi341497</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62</link>
         <description><![CDATA[<p>법적 안정성이 제대로 보장되는 한에서만 정의와 합목적성이 실현될 수 있다는 주장은 법적 안정성과 정의, 합목적성 간의 상호 의존적 관계를 지나치게 단순화 한 것입니다. 법적 안정성은 단순히 목적으로만 추구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질서와 개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균형을 유지하는 도구여야합니다. 법적 안정성과 정의, 합목적성은 함께 고려되어야하기 때문에 모든 것들을 함께 고려한다면 저항하는 것이 올바른 일입니다. (혜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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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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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성원</title>
         <author>dingglee</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64</link>
         <description><![CDATA[<p>3303김민서  3306맹서윤</p><p>3318임민정 3304김세이(결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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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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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입론서</title>
         <author>dingg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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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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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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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지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67</link>
         <description><![CDATA[<p>두번째 근거에 따르면 루시퍼 효과는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 근거하여 폭력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라고 하였고, 주인공이 이 루시퍼효과로 인해 살인을 저질렀다고 했고 이를 주인공이 다수를 위해 나선 것이라고 하였는데, 주인공이 루시퍼 효과로 인해 행동한것이면 자신의 생각에 따라 살인을 저지른 것인데 이 살인이 과연 다수를 위해 한 행동인가요? 그냥 자신의 이념을 실현하고자 행동한 것 아닙니까? (맹서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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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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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지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68</link>
         <description><![CDATA[<p>‘죄와 벌'의 주인공이 노파를 살해한 것은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단순히 정당화 된다고 할 수 없습니다.</p><p>벤담의 공리주의적 입장에서, 단순히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실현했다고 해서 살인이 정당화될 수는 없고, 범죄자의 범죄를 억제하기에 충분한 정도로만 형벌을 가해야 한다고 지적한 것입니다. 조두순은 성폭행 이상인 살인을 저지르지 않았습니다.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이유로 개인의 생명을 침해하는 것은 사람의 소중한 생명권을 앗아가는 것인데 단지 범죄를 저질렀다고 사형을 하는 경우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 되나요?(임민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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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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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지 3</title>
         <author>bmpgddpgtv</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71</link>
         <description><![CDATA[<p>사회통념상 악한 사람이 도덕적 윤리적결함이 있는 사람이라고 했는데 그것은 사람마다 도덕덕인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규정 내릴 수 없지 않나? (민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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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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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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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변서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72</link>
         <description><![CDATA[<p>사회통념상 악한 사람들을 방치하는 것이 더 큰 악을 조장할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사형제를 도입하여 이를 해결하려는 것은 적절한 방법이 아닙니다.</p><p>사형제는 개인의 생명권을 박탈하는 극단적인 조치로,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살인자가 재범할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로 그 자신을 살해하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며, 이는 용납될 수 없습니다. 또한 피해자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다른 사람을 살해하는 것 또한 폭력의 악순환을 초래할 뿐입니다.</p><p>대신 엄격한 법적 처벌과 더불어 재활 및 사회 복귀 프로그램을 통해 범죄자들의 재범을 방지하고, 피해자 및 가해자 모두를 위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사회 구성원 모두의 인권을 보장하면서도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p><p>결국 사형제는 문제 해결을 위한 근본적인 해답이 될 수 없습니다. 오히려 생명권 침해와 폭력의 악순환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이를 반대하고 인도적이며 실효성 있는 대안을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임민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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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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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변지2</title>
         <author>bmpgddpgtv</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73</link>
         <description><![CDATA[<p><strong>민주주의 국가에서 국가가 국민을 지켜야 하는 의무가 있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악한 사람을 죽이며 행복을 얻는다는 것은 순전히 개인적인 의견이라 생각합니다 (민서)</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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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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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변지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74</link>
         <description><![CDATA[<p>책에서 나온 라스콜니코프의 사례를 보면 그가 살인을 저지르고 합리화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자신의 행위가 도덕적으로 잘못되었음을 인정하는 부분이 존재합니다. 그는 자신의 판단이 오만했음을 깨닫고, 그로 인해 극심한 죄책감과 고통을 겪습니다. 이를 통해, 도스토옙스키는 라스콜리니코프의 행위를 통해 개인의 도덕적 판단이 얼마나 쉽게 왜 곡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따라서 라스콜니코프도 자신의 잘못임을 인정한 부분이 있었기에 도덕적 판단의 왜곡에 해당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맹서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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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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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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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거검증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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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두순의 반성 부족과 재범 가능성에 근거하여 사형을 정당화하려는 주장은 여러 면에서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첫째, 반성의 부족은 교정과 재사회화의 실패를 의미하며, 이는 사형이 아닌 교정 시스템의 개선을 통해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둘째, 재범 가능성은 모든 범죄자에게 적용될 수 있는 일반적인 우려로, 이를 근거로 사형을 정당화한다면 모든 범죄자에게 사형을 적용해야 하는 비합리적인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따라서 조두순의 사례에서 범죄 억제를 위해 사형을 주장하는 것은 비윤리적이고 비효율적이며, 범죄자의 교정과 사회 복귀를 통한 범죄 예방이 더 합리적이고 인도적인 접근입니다.(임민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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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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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거검증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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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법과 인권을 준수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며, 국가의 의무는 국민을 보호하면서도 인권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특정 개인이나 집단이 악하다고 여기는 기준에 따라 사형을 정당화하는 것은 법적 안정성과 공정성을 해치며, 오판과 인권 침해의 위험성을 높입니다. 따라서 사형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적절한 수단이 아니며, 오히려 교정과 재사회화를 통해 범죄를 예방하고 사회적 안전을 도모해야 합니다.</p><p>입론서에서 말씀한 것과 같이 사화통념상 악한 사람은 사회에 피해를 끼치는 사람이지 사람들 개인이 도덕적으로 악하다고 정의내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p><p>그리고 제가 답변지2에 반박한 질문에 대한 것이 아닌 엉뚱한 대답을 하는 것 같습니다(김민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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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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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거검증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77</link>
         <description><![CDATA[<p>그러니까 루시퍼 효과가 도덕성에 대해 주인공이 한 행동, 즉 살인을 정당화할 수 있는 근거로 작용했다는 거잖아요. 그리고 그 근거인 루시퍼효과의 정의가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 근거해서 폭력적인 행동을 하는 거라고 하셨잖아요. 그럼 그 루시퍼 효과에 의하면, 주인공은 이 살인이라는 행동이 다수의 이익증진에 도움이 될것이라는 자신의 생각에 근거해서 행동, 즉 살인을 한것이고 그렇다면 그 결과가 다수를 위한 것이어야하는데 과연 그럴까요? 주인공이 살인을 한 그 결과가 다수의 이익 증진에 정말 도움이 된 게 맞나요? 저는 주인공 스스로는 다수의 이익증진과 행복에 도움이 됐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결과적으로는 다수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사회통념상 악한 사람을 죽이는 것이 정당화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맹서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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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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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성원</title>
         <author>dingg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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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323최지원 3314이수아</p><p>3313이수빈 3322최예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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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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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입론서</title>
         <author>dingg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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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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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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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지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85</link>
         <description><![CDATA[<p>정의와 도덕성을 지키기 위해 부조리한 체제에 저항해야 한다고 했는데 멋진 신세계 속 부조리는 되려 야만인 구역이고 정의와 도덕성은 문명사회 입니다. 즉 정의와 도덕성은 절대적 개념이 아니라 상대적 개념인데 과연 정의와 도덕성을 지키기 위해 저항을 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라고 생각하세요?</p><p><br></p><p>(최지원 이수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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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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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지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86</link>
         <description><![CDATA[<p>저항을 함으로써 사회를 단결시키고 공익을 증진시킨다고 하셨는데 되려 저항을 하면 사회의 단결이 깨질 수도 있습니다. 예시로 뒤르켐의 아노미 이론을 들 수 있습니다. 되려 순응이 사회의 단결을 도모하고 공익을 증진시킬 수 있는데 이는 생각 못하셨습니까? </p><p><br></p><p>(최지원 이수아 이수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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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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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지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87</link>
         <description><![CDATA[<p>저항은 인간으로서의 존엄성과 권리를 지킬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이라고 하셨는데, 북한을 예로 들겠습니다. 북한은 부조리함이 정말 오랫동안 강한 강도로 지속되어 왔습니디 여기서 탈북으로 저항하는 사람이나 단체를 만든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항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그 사람의 가족까지 숙청당했습니다 즉 말하고자 하는 것은 부조리한 사회에서 개인이 저항함으로써 인간으로서의 존엄성과 권리를 지키는 것은 힘들며 되려 훼손된다는 것입니다. 다른 면에서 생각해보면 어쩌면 순응이 인간으로서의 존엄성과 권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일텐데요?</p><p><br></p><p>(이수빈 최예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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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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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변지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88</link>
         <description><![CDATA[<p>행복이란 자신이 원하는 욕구와 욕망이 충족되어 만족하거나 즐거움과 여유로움을 느끼는 상태, 즉 불안감을 느끼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소마는 사람이 행복을 느끼게 해주며 그에 대한 부작용도 생기지 않습니다. '행복을 추구한다'는 인간의 삶의 목적에 따라 소마를 섭취하는 것은 정의로운 일입니다. 따라서 그들에게 있어 소마를 이용하지 않는 것은 저항이며 비도덕적 행동입니다. 정의와 도덕에 맞게 살아가야한다는 상대팀 측의 입장에 따르면 비도덕적 행동을 추구하는 것과 다름이 없으며 도덕적 행동을 하는 것은 결국 순응하는 것을 뜻합니다</p><p><br></p><p>(최지원 최예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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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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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변지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89</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이 사회구조를 통해 세상을 인식한다면 저항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수능을 예시로 들어 설명해볼게요. 수능은 대한민국의 굳게 잡은 사회구조이며 어떻게 보면 부조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수능이라는 사회구조를 인식을 한 상태이고 수능에 저항하는 즉 수능을 보지 않거나 공부를 하지 않는 것은 사회구조를 벗어나기 때문에 개인의 삶이 더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이미 대한민국은 수능, 대학, 취업의 방향으로 사회구조가 정해져있기 때문입니다. 정리하자면 구조주의를 통해 세상을 인식하고 그 틀대로 순응하며 살아간다면 개인이 조금 더 편하게 살 수 있는 방안일 수 있습니다 (이수빈 이수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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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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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변지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90</link>
         <description><![CDATA[<p>법적 안정성과 정의, 합목적성이 서로 유기적으로 작용해야하는 것은 맞는 말이긴 하나 실제로 법적안정성이 법의 이념들 중 가장 우선시되는 개념입니다. 법적 안정성이 제대로 보장되어야만 정의, 합목적성도 제대로 추구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p><p><br></p><p>(최지원 이수아 이수빈)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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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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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거검증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91</link>
         <description><![CDATA[<p>존의 입장에서 당연한 일이고 정의로운 일은 맞으나 아무리 정의와 도덕성이 상대적 개념이라 할지라도 보편적인 윤리 기준이 필요합니다. 반대측의 처음 입장은 멋진 신세계의 부조리함 즉 문명사회의 폐단에 저항하는 것이 맞다고 주장하였고 이에 대해 저희 찬성측은 상대적 개념을 근거로 문명사회가 도덕적이고 야만인 사회가 비도덕적이며 이가 멋진신세계의 보편적 윤리임을 강조한 것입니다. 제가 질문서에 보편적 윤리라는 내용을 명시적으로 제시하지 못한 건 저의 잘못이 맞으나, 현재 반대측의 답변지를 해석해보면 되려 정의와 도덕성에 저항함으로써 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음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반대측의 입장에 따르면 정의와 도덕성은 개개인마다 다릅니다. 이는 당연한 말이지만, 보편적 윤리와 도덕성을 어기면서 자신만의 도덕성과 정의를 추구하는 것도 정당하다는 말씀이신데 이는 사회적 혼란을 크게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예시로 카미카제를 들겠습니다. 당시 그들의 도덕이자 정의였던 전체주의를 실행하기 위해 카미카제를 도입하였고 이는 세계의 정의와 보편 윤리에 대입시켰을 때 옳지 않은 행위입니다. 일본에서는 도덕적인 행위라 할 수 있을지 몰라도 보편 윤리에 입각하면 비도덕적인 행동이고 결코 정당화 될 수 없는 행동입니다. 이때 세계 윤리를 문명사회에, 아만인 사회를 일본의 전체주의에 입각해 이해하시면 편할 거라 생각이 듭니다. 다른 예시로 마오쩌뚱의 문화대혁명을 들 수 있습니다. 마오쩌뚱은 개인적 윤리와 이념에 따라 중국의 사회주의 순수성을 회복하고자 문화대혁명을 일으켰고, 문화대혁명의 과정 속에서 수백만명이 박해를 당했고 경제와 교육 시스템이 붕괴되어 사회적 혼란을 가져왔습니다. 즉 마오쩌뚱의 개인적 윤리에 따른 저항이 사회의 보편 윤리와 맞지 않아 대규모 피해를 초래한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저의 질문서에 보편 윤리라는 명시적 내용이 없는 것은 저의 실수가 맞으나, 읽어보면 충분히 유추할 수 있으며 반대측의 입장대로 사회의 보편윤리에 어긋나는 개인의 정의와 도덕성까지 정당화해버리면 사회적 혼란이라는 역효과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이 저희 입장입니다.</p><p><br></p><p>(최지원 이수아 이수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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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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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거검증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92</link>
         <description><![CDATA[<p>순응이 사회의 단결을 도모하고 공익을 증진시킨다는 것은 성급한 일반화가 아닙니다. 실제 사례로 일본의 메이지 유신이 있습니다. 일본은 십구세기 중반 봉건제와 쇄국정책을 유지할 수 없게 되자 메이지 유신을 펼쳐 서구식 근대화를 추진한 사건입니다. 신분제의 폐지로 인해 사무라이 계층은 실직이 되었고 경제적 어려움에 처했습니다. 이러한 부조리에 반발한 사무라이들은 사쓰마 반란을 비롯한 저항을 행하였으나 사회의 큰 혼란을 가져올 뿐 별다른 수익은 없었습니다. 다만 저항하지 않고 순응한 국민이 대다수였기에, 당시 급격한 서구화와 근대화의 수용이었음에도 국민들은 순응 및 협력하였고 이로인해 일본은 강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 순응이 사회의 단결을 도모하고 공익을 증진시킨다는 것은 성급한 일반화가 아님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p><p><br></p><p>(최지원 이수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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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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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거검증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ngglee/znjfitg9eibodtor/wish/3024180193</link>
         <description><![CDATA[<p>반대측의 경우 저희 찬성측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예시는 북한입니다. 반대측의 말씀대로 저항하든 순응하든 기본권 침해가 발생하는 것은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북한의 사회체계 상 탈북이 굉장히 어려운 구조이며 탈북이 가능한 사람들은 고위계층이거나 돈이 많은 사람들만 가능합니다. 만약 탈북에 실패했다면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숙청이거나 강제 노동수용소에 끌려가야 합니다. 이는 즉 북한에서는 저항하는 것이 순응하는 것보다 기본권 침해가 더 큼을 알려줍니다. 북한에서 순응했을 때 의식주를 제대로 잘 갖추지 못함은 분명하고 이는 기본권 침해가 맞으나 순응했을 때 아주 기초적인 의식주는 제공이 되지만 저항이 힘든 북한 체계상 저항이 실패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실패시 의식주도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또 다른 이유로 탈북민들이 남한에 오면 인간다운 삶을 누리고 행복을 찾아갈 수 있다 하셨는데 이는 성급한 일반화입니다. 이는 저항을 무조건 긍정적인 것으로 포장한 걸로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은데 중앙 선데이 기사에 따르면 탈북민은 대한민국의 실업자보다 3.5배나 취업하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이는 반대측의 입장이 성급한 일반화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또 더불어 부조리에 대한 저항이 부조리를 낳는 사례를 보여드리자면, 탈북민들이 대한민국으로 넘어와 아직 북한에 있는 가족을 위해 불법적으로 돈을 모아 보내는 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저항이 또다른 부조리를 낳은 사례를 보여주는 것으로 대한민국의 사회 혼란을 부추길 수 있습니다. 즉 정리하자면, 반대측의 입장대로 저항하든 순응하든 기본권 침해가 일어나는 것은 맞으며 저항을 함으로써 탈북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이익이 매우 큼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북한의 사회구조상 저항이 굉장히 어려우며 저항 실패율도 훨씬 높고, 저항을 하였을 때가 순응을 하였을 때보다 기본권 침해가 극심하기에 저희는 순응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입니다. 더불어 탈북민이 저항함으로서 대한민국에 온다고 해서 행복한 것은 아니며 대한민국의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음을 주장합니다</p><p><br></p><p>(이수빈 최예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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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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