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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2  의료보건, 의학 / 생명과학 by 10512전해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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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의주제 - 한국의 의료시스템과 병원 구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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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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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30p </title>
         <author>211051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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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09:5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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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136</title>
         <author>211051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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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0:0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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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ttps://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681</title>
         <author>211051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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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0: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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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든아워1</title>
         <author>211051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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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자 : 이국종<br>출판사 : 흐름출판&nbsp;<br>쪽수 : 439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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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3:0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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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선정 이유</title>
         <author>211051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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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건 의료 분야를 희망하지만 그 분야에 대해 정확하게 아는 것이 많지 않아 의료계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병원 내에 대해 알 수 있는 의사의 기록을 골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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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10: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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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내용 정리</title>
         <author>21105129</author>
         <link>https://padlet.com/21105129/znjf0up7mwrgunpg/wish/1759669171</link>
         <description><![CDATA[<div>외상외과 의사이자 교수, 저자인 이국종 교수의 수년간의 기록이다. 외과 전공의를 마치고 연구 과정이 끝나가던 중 취직 자리를 찾고 있으나 자리가 없어 헤매던 저자가 지도교수에게 권유받은 신설분과인 '외상외과'를 택하게 된다. 그러나 한국 외상외과의 현실은 참혹했다. 사고 현장에서 병원에 이르는 과정에서 중증외상을 입은 수많은 환자들이 죽어나갔고, 수술할 의사와 중환자실의 남는 자리, 약품은 언제나 부족했다. 많은 환자들을 살렸지만 그만큼 살리지 못했고, 심지어 외상외과에서는 환자를 살리면 살릴수록 병원에 흑자가 아닌 적자만 심해지는 체계였다. 외상외과 교수로 근무하면서 수없이 사직과 해고를 생각하던 그는 해외 연수를 다녀오고 선진국의 닥터헬기 시스템의 중요성을 깨닫는다. 그를 실현시키기 위해 사방에서 뛰며 절망하고 노력하여 결국 도입에 성공하지만, 한국의 현실은 아직도 어려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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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10:5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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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생각</title>
         <author>21105129</author>
         <link>https://padlet.com/21105129/znjf0up7mwrgunpg/wish/1759669525</link>
         <description><![CDATA[<div>보건 의료 분야를 희망한다고 하지만 나는 그동안 그 분야의 학문적 면이 아닌 현실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다. 이 책이 비교적 최근이 아닌 2000~2010년대의 기록이기는 하지만 한국의 의료시스템이 이렇게 참담할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책 속의 많은 의료인들이 희생하고 있었지만 외상외과 교수였던 자지의 상황은 정말 나 같은 평범한 사람은 상상도 못할 수준의 강도였다.&nbsp;<br>책의 서문에서 저자는 이 글이 삶과 죽음에 대한 치열한 기억으로서 읽히길 바란다고 했다. 말 그대로 이 기록은 병원과 국가 의료시스템 내의 치열한 전쟁기였다.&nbsp;<br>책에는 저자가 자신에게로 온 중증외상 환자들을 수술하고 치료해 그들의 원래 삶의 터전으로든 의식이 떠나는 곳으로든 떠나보내는 기록과, 저자가 한국 의료시스템과 끝없이 분쟁하는 이야기가 담겨있다.&nbsp;<br>나는 그동안 예로 미국과 우리나라를 비교해보며 국민들에게 정말 좋고 훌륭한 의료시스템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책에서의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무엇보다 중증외상 환자를 치료하면 할수록 병원에 적자가 나는 시스템이 충격적이었다. 우리나라는 미국에 비해 국민들에게는 평소에 이용하기에 무엇보다 좋은 시스템이지만, 중증외상과 같이 빠른 이송이 필요하고 큰 비용이 들어가는 상황에는 국민에게도, 의료진에게는 특히 정말 처참했던 것이다. 이런 한국 의료시스템에 대한 솔직한 서술이 나에게 마냥 좋다고만 생각했던 한국의 의료 체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자세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br>또 책에서 의료분야는 국가 사회, 정치, 국방, 노동 등 수많은 분야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새로 알게 되었다. 의사와 의료인에게 병원은 그저 직장이 아닌 정치적인 또 하나의 사회고, 병원에서의 사업은 또 정부와 연결되고, 의료진에게 오는 환자는 민간인만 있는 것이 아니며, 대부분의 중증외상 환자는 노동자라는 사실을 말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이러한 사람을 살리는 사람들의 처참한 현실 몰랐던 것에 대한 부끄러움과, 사람을 살리기 위해 희생하시는 수많은 사람들에게서 존경심을 느꼈다. 모든 의료진만 지목하는 것은 아니다. 의료진 중에서는 이 시회에서 돈만 쫓고 희생하는 사람들을 낭떠러지로 몰아붙이는 사람도 있었고, 의원직과 국방 등에서 자신의 신념에 따라 희생하고 굳세게 살아가는 많은 사람도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사회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었다. 의료분야에 관심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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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10:5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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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1105129</author>
         <link>https://padlet.com/21105129/znjf0up7mwrgunpg/wish/1764929817</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652">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652</a><br>(보험체계 미숙의 사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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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5: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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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심화탐구 내용 정리</title>
         <author>211051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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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strong><mark>의료보험</mark></strong>&nbsp;</div><div><strong>한국 의료보험의 역사와 발전</strong><strong><em> </em></strong>: 한국의 의료보험은 1959년 조직된 '건강보험제도 도입을 위한 연구회'를 시작으로 1960년 이후 의료보험 실시에 관한 논의가 진행되고, 5.16 군사 쿠데타 이후 사회보장과 국민보건의 향상을 위한 국가의 보호조항이 신설되면서 실시에 관한 의제가 본격 거론되며 시작하였음.</div><div>1963년 박정희 정부가 의료보험법을 제정하기 시작한 이후(초기에는 강제가입이 아니었고 가입자가 거의 없었음) 급격한 경제 성장을 이룩하고 산업화가 가속되면서 의료보장정책이 강력하게 추진됨. 의료보험의 가입 대상자 범위를 차츰 늘려가며 전국민 의료보험을 달성하면서 나뉘어있던 많은 보험기관과 보험체계들을 점차 통합하고 2000년 이후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 건강보험을 통일함.<br>(2)<strong><mark>현재 의료시스템의 문제</mark></strong><br>큰 대학병원에 병상은 많고 고가 의료장비도 있지만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의료인력이 매우 부족한 상황. 국민의 평균 외래진료 횟수는 압도적으로 높지만 인구 1,000명당 임상의사 수가 2.3명, 임상간호사 수는 6.8명으로 OECD 국가 평균에 비해 매우 적다. 저비용 저수가 구조로 인한 의료인력의 초과노동.<br>의료 장비와 시설의 수가에 비해 의료인력의 의료행위에 대한 수가는 낮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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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7:0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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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관련 이미지</title>
         <author>211051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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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국&nbsp;의료보험의 조직과 제도에 관한 발전, 통일과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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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5 13:4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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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깨닫거나 새롭게 알게 된 내용</title>
         <author>21105129</author>
         <link>https://padlet.com/21105129/znjf0up7mwrgunpg/wish/176737409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nbsp;국민에게 적용되고 있는 한국 의료시스템의 원리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다. 의료보험제도에 국민건강보험 방식과 개인상업보험 방식이라는 종류가 있다는 사실과 같은 궁금했던 한국과 여러 나라에 적용되고 있는 보험제도에 대해 알 수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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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5 14: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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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 활동을 통해 배우거나 느낀 점</title>
         <author>21105129</author>
         <link>https://padlet.com/21105129/znjf0up7mwrgunpg/wish/1767387442</link>
         <description><![CDATA[<div>우선 단순하게만 생각했던 의료보험제도의 체계가 매우 흥미로웠다. 여러 분야의 이해가 얽혀 여러 종류의 보험 체계를 이루는 것이 인상 깊었고, 또 의료시스템을 보는 국민의 시각으로는 많은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의료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지금의 의료시스템은 복지제도로써는 정말 좋지만, 그만큼 의료인력의 부담이 크게 따르고 있었다는 것이 아이러니했다. 두 가지 보험제도에 각 장단점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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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5 14: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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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우리나라 의료보험의 원리(국민건강보험방식)</title>
         <author>21105129</author>
         <link>https://padlet.com/21105129/znjf0up7mwrgunpg/wish/1898867669</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의 소득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보험료로 납부하는 <strong>의료서비스의 수요자(즉, 국민)</strong>가 병에 걸려서 <strong>의료 기관(병원 등)</strong>에서 진찰 및 치료를 받으면 의료 기관에서는 의료보험계약의 규정에 따라 의료비를 산정하고, 또 <strong>의료 보험기관</strong>에 제출해서 지불을 심사하고, 의료 보험 기관은 의료기관의 의료서비스가 적절한지 심사한 후 그에 해당되는 의료비용에 대해 지불한다. 의료 보험기관은 이 과정 중 의심스러운 점이 발견되면 반송 신청을 하고 의료기관에 재심사, 정정 또는 합리적인 설명을 요구하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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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07:1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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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의료보험제도의 종류</title>
         <author>211051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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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strong><mark>국민보건서비스방식</mark></strong>: 영국, 캐나다</div><blockquote>"국민의 의료문제에 대해 국가가 모두 책임져야 한다"</blockquote><div>정부가 일반조세로 재원을 마련하면서 <strong>전 국민에게 무상의 의료를 제공</strong>하는 방식. 상당부분의 의료기관이 사회화 내지 국유화되어 있음. 의료공급이 공공화가 되어 있어서 의료비 증가부분에 대한 통제가 강하다. 국가의 세금을 통해 재원을 조달하므로 소득재분배 효과가 비교적 강함. <br>단점: 장기간의 대기진료 문제, 의료진의 비용의식 부족, 민간보험 확대 등의 부작용<br>2. <strong><mark>국민건강보험방식</mark></strong> : 한국, 중국 등</div><blockquote>"건강문제에 대해 국민들의 책임도 필요하다"</blockquote><div>재원의 <strong>일부는 국가가 지원하고 또 일부는 피보험자가 부담</strong>하는 방식. 정부는 사유화된 의료가관과 공공의료기관을 지원하고 감독하는 역할을 맡는다.&nbsp; <br>국민의 질병 부상에 대한 것들에 대해 보험급여를 실시함으로써 국민보건 향상, 사회보장 증진을 목적으로 함. <br>3. <strong><mark>개인상업보험방식</mark></strong> : 미국</div><blockquote>"시장의 영리성(자유 시장 메커니즘)을 중시한다"</blockquote><div>자유 시장 매커니즘을 응용하여 <strong>개인이 의료 보험 경비를 부담하게 함</strong>으로써 시장의 영리성을 중시하는 방식. 사설 의료 보험 서비스(민영화)를 주로 하여 사회 및 민중의 의료보건 서비스를 충족, 의료보험과 서비스 기관의 의료 보험 수요를 객관적으로 만족시킴.&nbsp;<br>단점: 사설 의료 보험 서비스를 거쳐도 부담이지만, 거치지 않았을 경우의 의료행위에 대한 의료비용은 일반 국민들에게 큰 경제적 부담이 될 정도로 비싸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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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0:4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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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1105129</author>
         <link>https://padlet.com/21105129/znjf0up7mwrgunpg/wish/189925650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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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1: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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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심화탐구 주제</title>
         <author>211051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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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국의 의료시스템과 병원 구조&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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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1:2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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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나의 진로</title>
         <author>211051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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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의료보건, 의학/생명과학 분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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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1:2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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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관련해서 읽은 책</title>
         <author>21105129</author>
         <link>https://padlet.com/21105129/znjf0up7mwrgunpg/wish/1899268603</link>
         <description><![CDATA[<div>&lt;1권&gt; 골든아워 1_이국종<br>&lt;2권&gt; 이기적 유전자_리처드 도킨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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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1:2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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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심화탐구주제에 대한 나의 의견, 해결방안</title>
         <author>21105129</author>
         <link>https://padlet.com/21105129/znjf0up7mwrgunpg/wish/1899269327</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에서 큰 대학병원에는 병상이 많고 고가 의료장비도 있지만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의료인력이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 거기에 저비용 저수가 구조로 인해 적지 않은 의료인력의 초과노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의료 장비와 시설의 수가에 비해 의료인력의 의료행위에 대한 수가는 낮기도 하다는 문제가 있다.)</div><div>&nbsp;</div><div>현재 우리나라는 의료보험으로 국민건강보험 방식을 채택하여 운영하고 있다. 의료비의 일부는 국가(보험)에서 지원하고 일부는 피보험자가 부담하도록 하는 방식인데, 앞서 말한 우리나라 의료 구조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 중 특히 ‘의료보험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nbsp;</div><div>국민건강보험 방식에서 의료보험기관은 패들렛(심화탐구내용(2)_우리나라 의료보험의 원리)에 있는 내용과 같이 처음 의료행위에서 의료비용을 받기까지 작지 않은 역할을 하고 있다. 위의 의료시스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의료보험기관에서 의료비를 산정하는 토대가 되는 의료보험계약에서 의료행위와 의료 장비 및 시설에 대한 의료비의 기준을 정확히 명시하거나 상정해야 한다. 그 기준은 현 의료장비와 물품의 시가에 적절히 맞춰 정해야 하고, 해당 치료에 필수적인 의료 물품 등의 양이 합리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 이때 현직 의료전문가의 의견이 반영되어도 좋다고 생각한다.</div><div>&nbsp;</div><div>또 위에서 말했듯이 수가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특히 의료인력의 의료행위에 대한 수가를 적절히, 그들의 행위만큼 측청해야 한다. 의료 징비 및 시설 못지않게 의료인력은 매우 중요하다. 현재 의료인력난의 문제로 골치를 겪고 있는 만큼 그들의 수고에 대한 값은 정확히 측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방안이 적절히 적용된다면 아마 조금 더 공정하고 합리적인 의료시스템이 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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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1: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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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관련 도서를 읽고 가장 기억에 남는/인상깊은 부분과 그이유</title>
         <author>21105129</author>
         <link>https://padlet.com/21105129/znjf0up7mwrgunpg/wish/1899271142</link>
         <description><![CDATA[<div>34~35p, 책 초반에 저자가 자신은 외과 의사로서의 삶이 얼마나 무거운 것인지 뼛속 깊이 느끼고, 수술 후 부위가 아물어가는 것은 수술적 영역이 아니어서 환자의 몸이 치유되는 과정을 기다려야만 하며 그렇게 하는 일은 치료를 ‘돕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하는 부분. 그래서 자신의 힘으로만 환자를 살려내거나 살려냈다고 할 수 있는가 라는 부분에 답할 수 없다고 말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nbsp;</div><div>다른 사건에도 충분히 인상 깊은 부분이 많았지만 이 부분에서 의사라는 직업이 힘들지만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했던 내게 저렇게 생각하는 현직 의사가 있었다는 점에서 기억에 남았던 부분이었다. 159p에 저자가 어린 중증 환자를 치료해 죽다 살아난 어린 생명이 자라서 사회의 한 축이 되어주리라는 생각을 하며 기뻐하고, 그것이 자신의 인생에서 유일하게 가질 수 있는 의미일 거라고 생각하는 장면과 대비되어 더 그런 것 같다.&nbsp;</div><div>또 저자가 자신의 직업에 대해 거만하거나 그대로 체념 또는 만족하지 않고 끝없이 질문을 던지는 점을 본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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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1:2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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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창의주제탐구 활동을 통해 성장한 부분 및  느낀점</title>
         <author>21105129</author>
         <link>https://padlet.com/21105129/znjf0up7mwrgunpg/wish/1899271655</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활동에서 학문적인 것 보다 그 진로의 조금 더 사회적이고 현실적인 내용을 탐구함으로써 내가 희망하는 진로 분야의 체계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새로운 내용을 알아볼 수 있었다. 의료계 내의 다양한 직업들을 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직접 주제에 대한 문제와 해결방안 등을 생각해보면서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새로운 관점에서 생각해볼 수 있었다. 이러한 주제들에 대해 흥미를 느껴 이 분야의 전공에 관한 내용들을 더 깊이 탐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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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1:2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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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자신의 진로와 관련해서 더 탐구하고 싶은 내용</title>
         <author>21105129</author>
         <link>https://padlet.com/21105129/znjf0up7mwrgunpg/wish/1899272084</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에는 의료 시스템과 의료보험과 같은 사회적인 주제를 탐구했으니 다른 주제로 조금 더 이론적이거나 학문적인 주제를 알아보고 싶다. 특히 2019부터 시작된 코로나19의 바이러스와 연관지어 RNA 바이러스, 또 바이러스 돌연변이(바이러스의 수선기작)에 대해 탐구해보고 싶다.</div><div>&nbsp;</div><div>주제에 관해서는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나도 제대로 모르는 부분이 많았다. 의료보험에 가입되어있는 많은 사람들 중에도 모르고 있는 사람이 훨씬 많을 것이다. 이러한 해결방안이 적용되고 문제가 조금이라도 해결되려면 우리 스스로가 우리 사회의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그곳의 현실에 대해 보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이 분야 뿐만 아니라 미래 우리가 겪을 많은 직업군과 체계에서 더 나은 부분이 개선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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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1: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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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주제 - 한국의 의료시스템과 병원 구조</title>
         <author>21105129</author>
         <link>https://padlet.com/21105129/znjf0up7mwrgunpg/wish/190139442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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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5: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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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화탐구 계획</title>
         <author>21105129</author>
         <link>https://padlet.com/21105129/znjf0up7mwrgunpg/wish/1901405280</link>
         <description><![CDATA[<div>1. 의료보험의 역사<br>&nbsp;- 발전과정, 그에 끼친 영향 - 의료보험의 종류, 미국(개인상업보험)과 한국(국민건강보험) 비교<br>2. 의료시스템의 구조, 문제<br>&nbsp;- 의료 적정 수가, 저비용 문제(+인력 등)<br>3. 개선방법에 관한 의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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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5: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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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보고서 hwp</title>
         <author>21105129</author>
         <link>https://padlet.com/21105129/znjf0up7mwrgunpg/wish/190143562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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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6:0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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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주제를 뽑은 이유</title>
         <author>21105129</author>
         <link>https://padlet.com/21105129/znjf0up7mwrgunpg/wish/1901446365</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nbsp;국민 모두에게 적용되고 있고 해당되는 의료시스템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구조를 알아보고 싶었다. 특히 항상 의료보험방식에서 미국과 비교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나라와 다른 방식의 보험방식도 탐구해보고 싶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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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6:1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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