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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경험 글쓰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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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행복한, 기뻤던, 즐거웠던, 슬펐던, 아쉬웠던 경험을 글로 써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20 06:5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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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과후하다 생긴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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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년전 어느날이었다.미니어쳐 방과후를 시작하기 전에 초록 마당에서 뛰고 있었다. 그때 시계를 가지고 있던 친구가 "야,이제 들어가야해"라고 외쳤다.그래서 막 뛰어가다가 돌 바닥에서 넘어졌다.그순간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대로 굳었다.친구 2명이 달려왔다.한친구는 상황을 몰라서 나보고"개미 잡아?"라고 물었다. 진짜 화났지만 아니라고만 답했다.그리고 일어나서 방과후에 갔다.하지만 그냥 보건실에 갔다.선생님이 중상 이라고했다.결국 엄마가 오셔서 집에 갔다.내 얼굴에는 벤드가 피부보다 더많이 붙어 있었다. 정말 따갑고 쓰라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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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2:0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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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롯데월드에 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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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 유치원 친구였던 김옥태와 오전 9시에 만나 차를 타고 롯데월드에 출발했다.우리는 가면서 Pokemon Go를 하면서 롯데월드에 도착할 때까지 했다.<br>롯데월드에 도착하고 나서 먼저 후룸라이드를 탈려고 했다. 옥태와 나는 가위바위보를 하여 진 사람이 앞에 앉기로 했다.내가 졌다.....<br>그래서 내가 후룸라이드를 탔는데 나는 앞면이 다 젖었는데 옥태는 뒷면이랑 앞면 다 젖었다 솔직히 쌤통이었다. 후룸라이드를 타고 자이로드롭을 타러 갔다. 올라가고 이제 내려가는데 심장이 잠시 멈춘 것 같아서 기절할 것 같아 어질어질했다. 우리는 콜팝과 슬러쉬를 먹고 짜장면도 먹고 귀신의 집에 들어갔다. 난생 처음 들어가버렸는데 거울 보고 깜짝 놀랐다. 우리는 매직패스를 사용해 바이킹을 탔는데 위로 계속 올라가 재미있었고 흥미진진했다.<br>우리는 마지막으로 후룸라이드를 탈려고 했는데 시간이 다 되서 어쩔 수없이 집에 가야 했다. 우리는 영어로 끝말잇기하며 집으로 출발했다. 너무 아쉬웠고 다음에 또 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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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2: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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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생일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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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주전 쯤 친구의 생일파티라서 12시에 만나서 성신여대에 갔다.<br>오락실을 갔다가 인생네컷에 갔다가 노래방에 가서 놀고<br>3시에 이디야에서 또 다른 친구를 만났다.<br>그다음 생일인 친구네 집에 가서 떡볶이, 치킨 등등을 먹고 생일파티도 하고 친구들 춤연습도 구경하고 놀았다.<br>그러다 밤이 되서 아빠가 데리러 오셔서 차를 타고 집에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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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2:0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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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ㄷ1 이겨줄게 (정욱이 EZ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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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7월말..<br>⋆에이스를 목표로 티어푸쉬를 시작했다⋆<br>첫번째로감도,키배치를 바꾸고 데메로 손 풀고<br>리빅으로 티어푸쉬를 시작했다<br>&nbsp;다이아V부터 광탈.. 미드를 쓸데없이 가서 광탈했다. 겨우겨우 복구 하고 다이아III에서 esp(위치핵) 에임핵(쏘기만해도 사람이 죽는)핵을 쓰는 어떤 착한친구가 2초 내밀었는데 헤드가 다 깨져서 피1로 겨우 살았다. 근데 관통핵도 있어서 도망치다 죽었다 초반에 있었던 일이라서 23점이 떨어졌다..(홀리몰리 로보카 폴리!)<br>복구해서 열심히 겜하니 크라운V에 들어왔다 하지만 이번에도 광탈해서 바로 다이아I 점수를 다시 또 올리니 크라운에 다시 들어왔다.&nbsp;<br>그리고 크라운I에 가니 성북구 스쿼드 전문가71위, 보급상자 달인98위 달성했다.그리고 한국,일본 서버 561위 달성<br>광탈없이 무난하게 오르던 중 에이스 달성! 보상 받고 클랜을 설립.<br>이젠 데메연습하며 즐겜을 즐겼다.<br>&nbsp;다음시즌에는 크라운 목표(이미달성ㅋ)성북구 전문가 60위,클랜3LV 달성을 목표로 게임할거다.<br>(추신:배그하는얘들 'Before⋆Star'에 친추해라 1ㄷ1 뜨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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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2:1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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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랑 놀다 생긴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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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랑 놀려고 밖에 나왔다 그런데 운이 얼마나 없으면 시작부터 계단에서 굴렀다. 그리고 친구랑 놀다가 넘어졌다 그리고 또 넘어졌다 나는 생각 했다 오늘 왜 이렇게 많이 다치지?라고.&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그리고 편의점에서 음식을 먹고 편의점에서 나왔는데 또 넘어졌다. &nbsp; 그리고 너무 많이 다쳐서 집으로 갔다.그런데 집 문을 열고 닫을때 문 사이로 손가락이 꼈다.그리고 난는 큰 병원을 갔다.그리고 다 나았을때 생각을 했다 나는 운이 왜이렇게 없지?라고.그리고 집으로 올때 또 넘어졌다. 오늘은 매우 운이 없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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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2: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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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드폰 도둑맞은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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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8년에 어느날 ,학교가 끝나고 피아노학원으로 갔다.학원에 도착해서 가방을 사물함에 넣고,책을 챙겨서 연습실에 들어가서 연습을했다.<br>연습을 하고있을때 선생님이 들어와서 레슨을 받으러 오라고 하셨다.그래서 연습을 끝내고 레슨실로 갔다.레슨이 끝나고,시간을 확인하려고 가방이 있는 사물함으로 갔다.하지만 핸드폰이 보이지 않았다.그래서 선생님께 말씀드렸다.하지만 핸드폰을 찾지 못해 그냥 집으로 돌아갔다.<br>며칠뒤 선생님께 전화가 왔다.전화내용은 내 핸드폰을 훔쳐간 사람을 찾았다는 내용이었다.하지만 그 아이가 돌려주지 않는다고 말했다.선생님이 돌려 달라고 해도 돌려주지 않았다.결국 나는 다시 핸드폰을 샀다.그 훔쳐간 아이가 내 계정을 계속 쓰고 있어서 계정을 사용하지 못했다.그래서 내가 다시 계정을 만들고 핸드폰을 사용했다.지금까지 아직 핸드폰을 잘 쓰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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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2:1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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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탕 머그러 간 날 &gt;_&l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i1013/zndmetswkfymrrtk/wish/2352843899</link>
         <description><![CDATA[<div>해가 쨍쨍한 날이었다. 편의점에 가서 매울걸 대비하고 미리 음료수를 샀다. 1014 버스를 타고 성신여대에 있는 마라공방이라는 마라탕 집에갔다.<br><br>&nbsp;나는 도착해서 숙주, 중국당면, 유부 등 다양한 재료를 넣고 맛은 신라면 정도인 1단계로 했다. 내 친구도 재료를 다 넣고 꿔바로우 소 짜리도 시켜주었다. 마라탕이 나와서 먹는데 매워서 눈물이 났다. 내 친구는 그걸 보고 웃었다. 수다를 떨며 다 먹었다.<br><br>시간이 부족해 인생네컷은 못 찍었다. 나는 1014 버스를 타고 방과후 하러 학교로 갔고, 내 친구는 아무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다. 전화를 하면서 가니 좋았다. 학교에 도착해 방과후를 했다. 다음에는 다른 친구도 데려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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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2:1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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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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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9년 어느날, 드디어 배그 핵을 쓸수 있게 되었다. 무료로 쓸수있는 핵을 찾았다. 배그 핵은 궁금해서 ESP,피 핵(안 죽는 핵), 데미지 핵,관통 핵, 스피드 핵,&nbsp;<br>점프 핵, 조준봇, 템 확인 등 더 있다. 친구랑 만나서 배그를 하자했다<br>친구가 배그핵을 쓰는 걸 보고 어디서 쓰는지 알려달라 했다. 하지만 내가 알려주지 않아서 친구가 나를 신고했다.<br><br>2022년 어느날 포켓몬 고 핵을 썼다. 나는 무료핵을 썼다. 유로핵도 있다. 유로 핵은 한달에 5,900원 정도 내는 거다. 무료핵만 써도 100 잡을수도 있고 하루에 최소 레이드 4번은 할 수 있다. 조이스톡으로 움직일 수도 있고 무조건 excellent를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로치를 구별할 수도 있다. 어제 걸렸다.<br><br>어몽어스 핵을 썼다. 하지만 영어여서 알아보지 못하고 핵을 못쓰고 지웠다. 등 여러가지 핵이 있다.<br>(태훈이 마크로 3대0으로 이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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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2:2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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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야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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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가 쨍쨍한 체육시간이었다.체육시간에 발야구를 하기로했다.<br>나는 발야구를 잘 못하고 규칙을 잘 모른다. 나는 공잡고 오른 쪽으로 던지라고만 했다. 그래서 공을잡고 오른쪽으로 던졌다. 그래서 나는 오른쪽으로 공을 던졌다. 근데 그때는 공 던지는게 아니였다.난 몰랐다. 그랬는데 친구가 아 진짜 뭐하는 거야를 계속 말했다.&nbsp;<br>그 날 하루종일 너무 속상했다. 이 일을 부모님께 애기해서 위로해주시고 안아주셔서 기분이 풀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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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2: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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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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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띠리링띠링,"여보세요,이번 주 토요일?당연히되지!응,그때봐~"&nbsp;<br>살짝 추운 어느날,아는 동생에게 전화가 왔다.이번 주 토요일이 자기 생일이라고 했다.그러고는 생일 파티에 올 수 있냐고 물었다.당연히 가능하다고 했다.<br>토요일,생일파티에 가기전,뭔가 아쉬운 기분이 들어 몰카를 준비,하기로 했다 당연히 생일빵 같은 것은 안돼기에...나는 무슨 장난을 할까 생각했다...그래서 할로윈 기념으로 분장을 하기로 했다.동생이랑 의논한 결과,조커처럼 웃고있는 탈을 쓰고,검은색 옷을 입었다.그러고는 밉밉해서 풍선까지 들었다.거기에 풍선까지 들자...헐대박이었다.그와중에 동생의 막내동생이 울까봐 걱정됬다.<br>동생 집으로 걸어가는데 긴장이 되었다.<br>띵동....누구세요 하면서 문을 열자 세상의 3초정도 놀라더니 웃었다.다행히 울지않아서 다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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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2:2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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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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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 여름방학때 엄마와 같이 부산에 갔다.<br>부산에는 외할아버지가 계서셔 오랜만에 갔다.<br><br>&nbsp;부산에 처음 왔을때 거의 밤이여서 할아버지와 고기를 먹었다. 이곳은 삼촌이 추천해서 간 곳인데,그곳에서는 살치살을 먹었다.정말 맜있었다.<br>다음날, 할아버지와 같이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 갔다.그곳에서는 바다에 들어갈수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바다에 들어갔다.나는 들어가지는 않고,발만 담구고 왔다.<br>그곳에서 맜있는 소라와 부산 떡볶이를 먹었다.<br>소라는 안에 내장와 살고기를 다 빼서 먹으려면<br>소라 껍대기를 잡고, 젓가락으로 돌리면 쏙!하고 나온다. 부산 떡볶이는 무채를  안에서 넣고, 같이 끓여서 같이 먹는다.다시 먹고 싶다.<br>그다음 할아버지 집에 가서 잘 잤다.<br><br>&nbsp;아침에 일어나서 할아버지 차를 타고 공항에 갔다.<br>오랜만에 부산에 가서 너무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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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2: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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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가족과 같이 제주도 간날&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i1013/zndmetswkfymrrtk/wish/2352853010</link>
         <description><![CDATA[<div>꼼지락꼼지락 새벽 4시30분 이불속에서 기어나왔다.<br>우리 가족은 짐을 들고 인천항공으로갔다.<br>우리 가족은 비행기를 탔다는 소식에 엄~~~청 설렜다<br>우리는 1시간동안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도착했다<br><br>우린 자동차를 타고 호텔로 갔다<br>동생과나는 앞에 수영장있어서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으로갔다<br>동생과나는 물싸움을하면서 놀았다&nbsp;<br>그때 슝~~쾅아앙누나가 다이빙을 해서 동생과 난 머리부터 다리까지 싹다<br><br>젖었다 그래서 동생과 나는 누나에게 물을 뿌렸다 그렇게 1시간후 동생과누나,난 배고파서 호텔로 들어갔다 그런데 치킨이있었다 그래서 우린 야무지게 먹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가고 우린 짐을 담았다<br>이렇게 가려고하니 너무 아쉬웠다 그래도 즐거운 제주도 가족여행이었다.<br><br><br>집에도착후에 침대에서 기절함...<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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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2:2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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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게임을 같이 한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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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친구와 하교시간에 게임을 하자고 4시에 약속을 잡았다.<br>다다음날 나는 4시가 거의 다 되서 나는 컴퓨터를 켰다.<br><br>가운데:나는 친구와 전화하면서 게임을 시작했다.(카카##)<br>게임을 3가지 플레이를 했다.<br>롤토체스,리듬게임,마인크래프트를 했다.<br>1번째 게임은 이겼는데 2번째 게임은 할려고 했는데<br>내가 실수로 시작 해버렸다.그래서 친구는 기다리고 나는 어쩔수 없이<br>시작해 버렸다.그런데 상대가 뭔가 이상했다.다 누르는데 다 정확이 뜨고 느림이 하나도 뜨지 않았다..내생각에는 핵인것같았다 결국 2페이지까지 왔다가 져버렸다.그래서 친구와 같이 리듬게임을 하고 다음은<br>마인크래프트였다. 친구와 1대1을 하지 않고 마크에 고대도시에 갔다.<br>고대도시는 워든이라는 몬스터가 있는데 뛰어 다니면 들켜서 무조건 도망을 가야한다.워든은 공격력이 웬만하면 한방이기 때문에 도망을 가야한다.친구는 그걸모르고 뛰어 다니다가 워든에게 들켰다.워든은 장님이긴 한데 소리를 엄청 잘듣는다.가만히 있어도 냄새를 맏고 따라온다.<br>나는 2번 죽고 친구는 5번을 죽었다.친구는 시간이 다 되서 가고<br>나는 고대도시에서 15분더 놀았다.그리고 고대도시에는 위험하지만 좋은 아이템이 상당히 많이 들어있다.그리고 나는 시간이 다 되서 컴퓨터를 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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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2: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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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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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학년1학기에 5학년들끼리 소체육대회를 했다.<br>정말 기대가 됐다.내가 있는 팀은 1,3,5,7이고 상대팀은 2,4,6,8이였다.<br>우리는 먼저 공 뒤로 넘기고 앞으로 넘기기를 했다.첫판은 우리가 느려서 졌지만 두번째 판은 우리가 이겼다.비겨서 좀 아쉬웠다.&nbsp; 그때 마음속으로는 "다음에 하는 게임은 우리가 완벽하게 이겨주겠어!!!"라고 생각했다.<br>그리고 타이어 끌기를 했는데 장갑을 꼈는데도 너~~무&nbsp; 아팠다. 타이어 끌기는 5반이 좀 캐리 했었다. 손이 아팠지만&nbsp; 이겨서 행복했다.<br><br>그리고 판뒤집기를 했는데,몇개 차이로 질뻔했다. 판뒤집기&nbsp; 결과 발표했을때 정말 떨렸었다.마음속으로는" 와&nbsp; 위험했다."라고 생각했다.<br><br>마지막으로 운동회의 꽃중 하나인 줄다리기를 했다. 처음엔 끌려갔는데 우리가 다같이 힘내서 이겼다. 그래서 결과는 3:0!으로 우리가 이겼다. 친구들이랑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 좋았다.<br><br>다음날:몸살이 났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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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2:2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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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가글라이더 임시보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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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슈가글라이더 임시보호를 맡았다. 슈가글라이더가 우리집에 오고 내 방에 슈가글라이더 집을 설치했다. 2마리가 있는데 이름은 후추와 날라리다. &nbsp;<br><br>슈가글라이더는 야행성이라 밤마다 놀아야 된다 해서 오후 8시 쯤에 내 방에서 슈가글라이더 집 문을 열어놓고 손을 내밀어봤다. 근데 아직 내가 낮 선지 내 손을 물었다. 나는 밀웜으로 후추와 날라리에 관심을 끌었다. 갑자기 후추와 날라리가 내 손에 올라와 점프해서 책상 위로 올라갔다. 나는 혹시나 후추와 날라리가 전선을 씹을까봐 다른 곳으로 옮겨주려고 다시 손을 내밀었는데 후추가 점프해서 내 머리위로 올라왔다. 그래서 나는 날라리를 잡을려고 책상을 봤는데 날라리가 없어져 내 방을 둘러봤다. 천장에서 울음소리가 들려 천장을 봤는데 천장에 날라리가 있었다. 나는 일단 후추를 집에 넣고 날라리를 잡아서 집에 넣었다.&nbsp;<br><br>후추와 날라리랑 노는 건 엄청 재밌을 줄 알았는데 재밌기보다 힘들었다. 내가 놀아주는 건 너무 무리여서 집에 장난감을 설치해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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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2:2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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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놀러 간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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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어느날 드디어 나의생일이다<br>아침일찍 일어나서 에버랜드에 갔다<br><br>도착해서 제일먼저 머리띠를 사고 아마존 줄을 섰다<br>아마존을 타고나니 옷이 다 젖었다<br>기분이찝찝했다<br>다음으로는 로스트벨리 줄을섰다<br>엄청줄이 길었다<br>기대했는데 완전 재미없어서 실망했다<br>다음으로는 바이킹 줄을기다렸다<br>줄을 기다릴땐 무서웠는데 타니까<br>무척 재미있었다<br>마지막으로 롤링X트레인 줄을 섰다<br>맨앞자리 여서 더욱 재미있었다<br><br>집에 들어 오니 1시가넘었다<br>하루 종일 재미있던 생일날이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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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2: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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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남에가서 생긴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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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9(일) 한글날에 생긴일이다.<br>나는 이날 오전 5시에 일어나서 준비한뒤에 6시11분쯤 집에서 나왔다.<br>나는 졸릴까봐 목베개랑 담요,핸드폰,겉옷을 챙겨서 갔다.<br>졸려서 자다가 휴게소에서 볼일을 보고 8시쯤에 밥을 먹으려고 휴게소<br>안에있는 식당에서 우동을 먹었다.<br>차에와서 다시자다가 핸드폰을 봤다. 카톡을하고 게임을 하고 노래도 들어봐도 심심했다.<br>그냥 할게없어서 자다가 12시가 안되서 결혼식장에 도착했다.<br>결혼식이 시작하려면 시간이 걸려서 먼저 밥부터 먹었다.<br>전골이랑 뷔페식으로 먹었다. 뷔페는 먹을건많았지만 별로 맛이없었다.<br>후식으로 송편이랑 떡이랑 빵이랑 같은것만먹었는데..음,,,아닌거같다.<br>결혼식이 끝나서 사진을 찍었다. 재미없어서 가자고했지만 엄마는 고모할머니를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이야기를 했다. 나는 어차피 고모할머니집에 가서 이야기할텐데 여기서 해야되나 하는 생각도했다.<br>결국 2시쯤에 고모할머니집에 도착했지만 아직 우리밖에 안온거같았다.<br>여기온 본목적은 고양이였으나 고양이가..죽었댄다..<br>고양이는 보지못했지만 강아지와 닭을 봤다.<br>강아지는 나를보며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어댔다. 반가운가보다.<br>닭은 내가 다가가니 도망간다. 만지고싶다는 내 욕심?은 결국 사라졌다.<br>강아지가 두발로서는 모습에 놀라서 영상도찍었다. 강아지머리 위에서 손을 흔들면 신기해서인지 두발로섰다.<br>그러다가 할아버지와 사촌들이 왔다. 내동갑이였는지는 기억이안나지만 어떤남자아이가 소를 도축?무튼 죽이거나 기르는곳에서 술래잡기를 하자고했다. 처음엔 재밌겠다고 생각했지만 가보니 무섭고 소가 우는소리가 너무 무서웠다 너무크고 거기가 컨테이너였는지 소리도울렸다.<br>거기서 도망다니며 뛰어다닐때마다 소가 울었는데 너무 무서웠던거같다..다시 고모할머니집에서와서 언니오빠랑 동생들?과 로블록스를 했다.<br>계속 죽고 튕겨서 짜증났지만 나름 재밌었다. 어른들끼리 이야기하다가 어느덧 7시가 되어가서 멀리온사람들은 돌아갔다. 우리도 가야해야되서 갈준비를했다. 그러다가 고모할머니가 40000원을 쥐어주면서 잘지내라고 하셨다. 기분좋은마음으로 차에올라탔다. 하지만 날씨는 다른지 비가 내리고 번개가 쳤다.<br>자다가 배고프고 화장실이 가고싶어서 휴게소에갔다.<br>휴게소에서 먹을게없길래 그냥 다른휴게소에갔다. 다른휴게소는 식당이 다문을 닫았다...? 결국 볼일만보고 휴게소에서 나왔다. 그냥 처음 휴게소에서 먹을걸..배고팠지만 그냥 집에갔다. 12시가 넘을줄알았던 시간은 11시 40분쯤에 집에 도착했다. 힘든하루였다.<br>화요일에 감기몸살걸림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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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2: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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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서울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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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의 어느 날,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친구들과 서울랜드에 가는 날이 왔다.9시에 친구들과 만나서 학교 앞 버스를 타 성신여대에서 내리고 지하철을 타고 대공원에서 내려 서울랜드까지 걸어갔다.<br>그리고 코끼리열차를 타고 서울랜드로 가서 직원에게 표를 보여주고 서울랜드로 들어갔다.<br><br>서울랜드입구엔 사람이 없었어서 ''헐 우리 눈치게임 성공인가봐!!''라고 했다. 하지만 더 들어가보니 사람이 너무 많았다. 그래도 그나마 사람이 없었던 또봇을 탔다. 재미없어보였지만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놀랐다. 또봇을 타고 슬러쉬를 사먹고 그물타기를 했다. 처음엔 안 무서웠는데 점점올라가니 무서웠다. 하지만 정상까지 가니 조금 흐뭇했다.근데 친구가 "저기도 올라가보자!!"라고 했다 조금 싫었지만 다른 친구들이 다 올라가고있어서 나도올라갔다. 그런데 잠만 다른 곳을 보면서 올라갔더니 발이 빠졌다.너무 놀라서 눈물이 나올뻔 했다. 하지만 어찌어찌해서 정상까지 가고 계단을 내려가는데 다리가 덜덜 떨렸다.지옥같던 그물타기를 하고 바이킹을 타러갔다.처음엔 가운데에 타고 2번째에는 한칸 뒤에 탔다.3번째에는 2번째와 같은 곳에 탔다. 1번째,2번째에는 괜찮았는데 3번째 타고 나니 토를 할것 같았다. 그래도 조금 괜찮아서 밥을 먹으러 갔다. 밥은 사이다,우동,돈가스를 먹었다. 점심을 먹을 시간이 지나서 사람들이 없었다.그래도 사람이 없어서 조용했다.밥을 다 먹고 회전목마를 탔다.타고 닭꼬치를 먹고 솜사탕도 먹었다.친구가 츄러스를 사서 조금 빼서 먹고 찍찍이 열차를 타러갔다. 사람이 너무 많았지만 기다리다가 드디어 탔다.찍찍이 열차를 타고 급류타기를 타고 라바를 탔다. 타고 소세지를 먹고 라바를 한번더 탔다.<br><br>타고 서울랜드를 나와 코끼리열차를 타고 지하철로 갔다. 가서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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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2:4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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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키 만들기 🍪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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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주 전 주말, 요즘 쿠키 만들기에 빠져서 심심하길래 쿠키를 또 만들었다.<br>집에 나만 있어서 여유롭게 재료를 준비했다.&nbsp;<br>박력분으로 만드는 방법도 있고 핫케잌 믹스로 만드는 방법도 있는데 맛은 박력분이 쪼오금 더 맛있지만, 핫케잌 믹스로 만든것은 더 쉽고 맛있기도 해서 핫케잌 믹스로 만든걸로 레시피를 써보겠다.<br>&nbsp;<br>&nbsp;🍪준비물 - 핫케잌 믹스 2컵(종이컵) / 계란 1개 / 올리고당 2T / 요리&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유 9T / 커버춰 밀크초콜릿<br><br>&nbsp;🍪레시피 - 01. 볼에 초콜릿 말고 모든 재료를 넣고 반죽한다. 02. 그 반죽을 세덩어리로 나눈다.<br><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lt;초코칩&gt;<br>03. 커버춰 초콜릿을 작게 자른다음 한         덩어리에 넣고 섞는다.&nbsp;<br>04. 그 초코칩 반죽으로 풀 뚜껑만한 작은 동그라미를 만들고 종이호일에 올린 뒤 손바닥으로 누른다.&nbsp;<br>05. 띠엄띠엄 종이호일에 올렸으면 에어프라이어 기준 170°c 에 7분 구우면 촉촉한 쿠키가 완성된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lt;초코&gt;<br>&nbsp;01. 남은 두 덩어리 중 한 덩어리에 커버춰 초콜릿을 중탕하여 녹여서 코코아파우더 1스푼을 넣고 반죽에 섞는다.<br>&nbsp;02. 모양과 굽는 방법은 똑같!<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lt;베이지&gt;<br>01. 베이지 쿠키는 아무것도 섞지 않은 것이다. 그러니 바로 모양 만들고 구우면 끝!<br><br><br><br>이렇게 세가지 맛의 쿠키를 만들 수 있다. 이 방법대로 만들면 30~40개의 쿠키 양을 만들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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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2:4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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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서울랜드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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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친구들과 서울랜드를 가는 날 이다.우리는 학교 앞에서 만나서 지하철을 타고 갔다. 가깝지 않은 거리이니 가는 시간이 조금 많이 걸렸다.하지만 친구들과 같이 가니 심심하진 않았다.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니 금방 도착했다.그래서 코끼리 열차를 타고 서울랜드에 도착했다.<br>도착을 해서 입장권을 보여주었는데 지금은 입장이 되지 않고 10분 있다가 부터 입장이 되는 것 이다.우리는 기다리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바로 입장을 하는 것 이다.조금 이상하다고 생각을 했지만 딱히 생각을 하지 않았다.10분 후 한 친구가 입장권을 찍었는데 한참 뒤 부터 입장이 가능하다는 것 이다 혹시나 나는 될까 입장권을 찍어봤는데 나랑 한 친구는 되고 나머지 친구은 안되는 것 이다.시간이 많이 남아서 우리 먼저 입장을 했다.우리는 입장을 해서 슬러시를 사 먹었다.날씨가 추워서 슬러시를 먹는데 추웠지만 맛있었다.그리고 놀이기구를 탔는데 재미있었다.우리는 돌아다니다가 할게 없어서 기다리고 있는 친구들에게 가서 이야기를 하며 기다렸다. 이야기를 하니 시간이 빨리가서 좋았다. 기다라다 보니 입장이 가능해져서 같이 입장을 했다.우리는 같이 입장을 해서 그물타기,바아킹,이름모를 롤러코스터,도깨비 바람,급류타기 등 엄청 많이 탔다.바아킹은 6번 이나 탔는데 마지막에 탈 때 맨 끝 자리에 각각 대학생들이 타고 우리는 그 앞자라에 탔는데 우리 뒤에 있던 대학생분들 중 한명이 무서웠는지 "얘들아 나 욕 안써, 형 착한 사람들이야 !!" 라고 계속 소리쳤다 조금 웃겼는데 정작 옆에있는 친구가 욕을 할 것 같더고 했다.<br>회전목마도 타고 밥도 먹었다.그리고 친구들이 도깨비 바람을 타자고 졸랐다.나는 무서워서 타고싶지 않았지만 한 번 쯤은 타보고 싶었어서 타러 갔다. 그런데 같이 다니던 한 친구는 키가 작아서 타지 못 했다. 밑에서 째려봤는데 귀여웠다. 아무튼 놀이기구를 탔는데 막 계속해서 놀아서 어지러웠다.그래도 재미았었다!. 놀이기구를 타고 내려왔는데 오바아트를 할 것 같았다.그리고 집에 갈 준비를 하는데 옆에 있던 줄이 길었던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근데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너무 추웠지만 재마있었다.그리고 지하철을 타고 집에 가는데 한 친구와 같은 방향이어서 외롭지 않게 집에 갈 수 있었다. 친구들과만 같이 놀이공원을 가는게 처음이었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다움에 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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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2: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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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jyu695736_1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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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권도에서 에버랜드를 갔다 조를 짜고 시작했다&nbsp;<br>첮번째 놀이기구는 롤링엑스트래인을 탔다 스릴감이 넘처서 좋다 두번째놀이기구는 랫츠 트위스트를 땄다 스릴감이 넘처서 좋다 세번째 놀이기구는 콜롬버스 대탐험을 탔다 재미 없었다 네번째 놀이기구는 T익스를 탔다 재미 없었다 다섯번째 놀이기구는 썬더풀스를 탔다 시원해서 좋다 여섯번째놀이기구는 허리케인을 탔다 힐링이여서 좋다<br>너무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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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2:5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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