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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통합과학3] 통합과학에서 배운 내용과 자신의 진로와 연계한 포스터 발표 by 정병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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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통합과학에서 배운 내용과 자신의 진로에 적용하여 탐구한[호기심을 해결한] 내용 포스터 발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12 06: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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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07김예나-주제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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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현미경의 종류에는 광학현미경과 전자 현미경이 있다.<br><strong><em><mark>광학현미경</mark></em></strong>:맨눈으로 볼 수 없고나 잘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물체나 구조의 확대상을 보여주는 광학기기이다.<br>종류:생물현미경,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438397&amp;ref=y">위상차현미경</a>,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429688&amp;ref=y">간섭현미경</a>,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434197&amp;ref=y">형광현미경</a>,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421209&amp;ref=y">자외선현미경</a>,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2692657&amp;ref=y">실체현미경</a>,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437009&amp;ref=y">암시야현미경</a>,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424609&amp;ref=y">도립현미경</a> 등이 있다.<br><strong><em><mark>전자현미경</mark></em></strong>:가속된 전자빔을 이용하여 원자수준 혹은 그 이하의 해상도로 확대가 가능한 현미경이다<br>종류:투과현미경,주사현미경<br><mark>사용방법</mark><br>1. 조동 나사를 돌려 재물대를 밑으로 내리고, 회전판을 돌려 가장 낮은 배율의 대물렌즈가&nbsp;<br>중앙에 오도록 한다.<br>2. 현미경 표본을 재물대에 올려놓고, 광원 장치를 켜고 조리개로 밝기를 조절한다.&nbsp;<br>3. 옆에서 보면서 조동나사를 돌려 현미경 표본과 대물렌즈가 최대한 가깝도록 재물대를 올린다.<br>4. 조동 나사를 돌려 대강의 상을 찾고, 상이 나타나면 미동 나사를 돌려 정확한 초점을 맞춘다.<br>5. 현미경 표본을 움직여 상을 시야의 중앙에 두고 눈으로 상을 관찰하면서 종이에 관찰한 상을 그린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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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0:4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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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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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07김예나-주제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b21_5015/zn3qkko7wpwek86l/wish/1812373772</link>
         <description><![CDATA[<div>1. 과도를 이용해 양파를 4등분 한다.<br>2. 양파의 비늘잎 한 조각을 떼어 내어 면도칼로 비늘잎 안쪽에 가로와 세로 각각 5mm 정도의 간격으로 선을 긋는다.<br>3. 일회용 스포이드를 이용해 받침 유리에 물을 1방울 떨어뜨리고, 핀셋으로 양파의 표피를 떼어 내 겹치지 않도록 물방울 위에 잘 펴 놓는다.&nbsp;</div><div>4. 기포가 생기지 않도록 덮개 유리를 천천히 덮는다.<br>5. 제작한 프레파라트를 현미경으로 관찰한다.</div><div>6. 관찰한 프레파라트를 현미경에서 내려놓고, 덮개 유리의 한쪽에 아세토올세인 용액을 한 방울 떨어뜨린 후 반대쪽에서 거름 종이로 물을 흡수해 표피 세포를 염색한다.<br>7. 5~6분 정도 염색한 후 광학 현미경으로 염색된 양파의 표피 세포를 관찰한다.<br><br><em>*아세토올세인-세포의 핵을 염색하는데 쓰이는 용액</em></div><div><br><strong><mark>사용 시 주의사항</mark></strong></div><div>-현미경을 옮길 때는 한 손은 손잡이를 잡고, 다른 손은 받침대를 받쳐야 한다.</div><div>-프레파라트 관찰 시 저배율로 관찰한 후 고배율로 관찰한다.</div><div>-렌즈를 맨손으로 만지지 않는다.&nbsp;</div><div>-렌즈가 더러울 때는 렌즈 페이퍼로 닦는다.</div><div>-보관 시 보관함에 커버를 덮어서 보관한다.</div><di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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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0: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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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07김예나-주제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b21_5015/zn3qkko7wpwek86l/wish/1812763545</link>
         <description><![CDATA[<div>1.직접 입의 안쪽을 면봉으로 살짝 긁어서 샘플을 취한다. <br>2.이걸 슬라이드 글라스 위에 얇게 펴준다. <br>3.물을 한방울 떨어뜨려 줍니다<br>4.구강 상피세포는 메틸렌블루용액으로 염색한다.<br>5.염색이 끝나면, 현미경으로 배율을 바꾸어가며 관찰을 한다.<br><br><em>*메틸렌블루용액- 푸른색을 띠는 방향족화합물로 염기성을 띠는 염료이다.&nbsp; &nbsp;</em></div><div><em>메틸렌블루용액은 동물세포의 핵을 </em><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126945&amp;ref=y"><em>염색</em></a><em>하는 데 자주 이용된다.</em></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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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3:3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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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07김예나-왕달걀만들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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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삼투현상이란? </mark></strong><br>세포막을 경계로 농도가 낮은 쪽에서 높은 쪽으로 물이 이동하는 현상<br><br><strong>왕달걀만들기</strong><br>1.비커에 달걀을 넣고 달걀이 완전히 잠기도록 식초또는 묽은 염산을 넣는다. <em><mark>-&gt;껍질에서 기포 발생</mark></em><br>2. 비커에 랩을 씌어준 뒤 달걀을 이틀간 담가놓는다.<em><mark>-&gt;껍질 녹음</mark></em><br>3. 달걀을 물에 부드럽게 씻어 껍질을 벗겨낸다.<br><em><mark>-&gt;껍질을 제거한 쪽에는 투명한 노란색을 띤다.</mark></em><br>4.물과 색소를 탄 물에 달걀을 넣고 이틀간 담기놓는다.<em><mark> -&gt;색소 성분은 반투막을 통과하지 못해 색소를 탄 달걀을 바늘로 찔렀을때 투명한 물이 나옴<br></mark></em><br><strong><em><mark>결과</mark></em></strong>-&gt; 식초에 담근 달걀이 커진 이유는 식초또는 묽은염산에 있던 물이 달걀 속으로 들어갔기 때문이다. 달걀은 반투막이라는 막으로 싸여있는데 반투막을 사이에 둔 용액 사이에서 농도가 낮으 것에서 농도가 높은 곳으로 물(용매)가 이동한 삼투현상이 일어난 것을 알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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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14:2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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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07김예나10609배서연-식염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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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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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7: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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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07김예나10609배서연-증류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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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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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7:5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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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07김예나,10609배서연-소금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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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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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8: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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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07김예나-구강상피세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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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8:3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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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07김예나 10609배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b21_5015/zn3qkko7wpwek86l/wish/18639329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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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7:4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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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07김예나-귀공이 열리는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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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mark>귀공이란?</mark></em></strong><br>물의 양에 따라 열렸다 닫혔다 하면서 식물에서 일어나는 <a href="https://namu.wiki/w/%EC%A6%9D%EC%82%B0%20%EC%9E%91%EC%9A%A9">증산 작용</a>을 조절하거나 체내의 <a href="https://namu.wiki/w/%EC%9D%B4%EC%82%B0%ED%99%94%ED%83%84%EC%86%8C">이산화탄소</a>를 배출하고 <a href="https://namu.wiki/w/%EC%82%B0%EC%86%8C">산소</a>를 흡수하기도 하며, 그 반대의 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br><br><mark>증산작용</mark> : 물이 잎에 있는 기공을 통해 수증기의 형태로 증발하는 원리</div><div><br><strong><em><mark>원리</mark></em></strong> : 공변세포가 주변의 세포로부터 물을 흡수하면, 두꺼운 안쪽 벽에 비해 바깥쪽의 얇은 벽이 더 많이 늘어나 공변세포가 바깥쪽으로 휘어지게 된다. 이러면 서로 맞닿아 있던 두꺼운 세포벽 사이에 틈이 벌어지게 되어 기공이 열리게 된다. 이와 반대로 공변세포 안에서 물이 빠져나가면 공변세포의 모양이 원래대로 돌아오면서 기공이 닫히게 된다. 식물은 공변세포의 모양 변화를 이용하여 필요에 의해 기공을 열고 닫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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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8:4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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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25이주영-능동 수송</title>
         <author>cwb21_11225</author>
         <link>https://padlet.com/cwb21_5015/zn3qkko7wpwek86l/wish/1899302621</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탐구 이유<br>&nbsp;교과서로 세포막의 선택적 투과성을 공부하면서 ‘이 물질들은 세포막을 구성하는 막단백질을 통해 이동할 수 있으며, 이때 에너지를 사용하기도 한다.(p.150)'라는 문장을 읽었다. 수업에서 배웠던 확산과 삼투는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는데 <mark>에너지를 사용하는 물질 이동은 무엇인지</mark> 궁금증이 생겼다.<br><br><br>2. 배운 내용<br>- 확산은 분자가 스스로 운동하여 농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물질이 이동하는 현상이다. 분자의 크기가 작고, 지용성물질 등은 인지질 2중층을 통한 단순 확산이 일어난다. 분자의 크기가 크고, 수용성 물질, 전하를 띠는 이온은 막단백질을 통해 촉진 확산이 일어난다.<br>- 삼투는 세포막을 경계로 용질의 농도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물 분자가 이동하는 현상이다. 물 분자는 양방향으로 이동하고 세포의 부피와 모양이 변할 수 있다.<br>- <strong>삼투와 확산은 세포가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는다.</strong><br><br>3. 탐구 내용<br>- <mark>능동 수송</mark>은 <strong>세포막 등의 생체막에서 물질이 이동할 때, 물질이 농도 경사의 반대로 이동하는 것</strong>이다. 능동수송은 에너지를 사용한다.<br>- 능동 수송의 예로 식물 뿌리털에서 무기염류 흡수, 소장에서 포도당 흡수 등이 있다.<br><br>-<strong> 1차 능동 수송</strong>은 ATP의 가수분해로 얻은 에너지를 사용한다. (*ATP는 생체 반응에 참여하는 유기물질로, 인산기의 결합이 가수분해 되면서 에너지가 발생함)<br>(예시) 나트륨-칼륨 펌프는 ATP를 분해하여 에너지로 사용하며 나트륨 이온 3개를 밖으로, 칼륨 이온 2개를 안으로 이동시키는 과정을 반복한다. 이것을 통해 항상성을 유지한다.<br><br>-<strong> 2차 능동 수송</strong>은 에너지를 직접 사용하지 않고 1차 능동 수송으로 형성된 농도경사를 이용한다. 물질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면 공수송이고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면 역수송이다.<br>(예시) 나트륨-칼륨 펌프로 농도 경사가 유지되어 나트륨 이온이 세포 안으로 이동할 때, 포도당이 같이 들어오는 것은 공수송, 칼슘 이온이 반대로 나가는 것은 역수송이다.<br><br>[출처 : 통합과학 교과서, 네이버 지식백과-두산백과, 화학백과, 식물학백과, 분자세포생물학백과, 블로그]<br><br><br>4. 탐구 활동 느낀점<br>- 활동을 통해 확산과 삼투와 달리 에너지를 사용하는 능동 수송을 탐구하여 궁금증을 해결하였다. 우리 몸에서 물질의 이동과 항상성 유지를 위한 많은 현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체세포가 1차 능동 수송을 하기 위해 ATP의 1/3정도 사용하고 신경세포에서는 2/3 이상을 사용한다는 내용으로 능동 수송은 중요한 과정이라고 느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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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1:5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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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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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5 손경민 - 책 &lt;아픔이 길이 되려면&gt; 독서 토론 (학급 소모임 활동)</title>
         <author>cwb21_112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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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mark>자세한 내용은 소감문 파일을 확인해주세요.</mark></em></strong><br><br><strong><em>1. 탐구이유</em></strong><br>2014년에 발생한 세월호 참사, 그리고 작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팬데믹과 같은 사회적으로 파장이 큰 참사가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어느 때보다도 국가와 사회 공동체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음. 이에 개인에게 발생하는 질병과 고통에는 사회 전체의 책임이 있다는 저자의 주장을 듣고 호기심이 생겨 &lt;아픔이 길이 되려면&gt;을 읽게 되었음. 이후 학급 소모임 '북큐레이터'에서 함께 해당 책을 읽고 독서토론을 진행함. 독서토론은 통합과학 교과목 내의 유전자 치료제, 줄기세포 내용과 책에서 크게 다뤄진 이슈인 에이즈 문제 내용에 대해 다루기로 하고, '에이즈 치료를 위해 유전자 치료제를 위한 줄기세포 사용을 상용화한다.'라는 논제를 정한 뒤 탐구, 토론 활동을 진행함.<br><br><strong><em>2. 탐구활동</em></strong><br> 유전자 치료제란 비정상 유전자를 정상 유전자로 대체시켜 유전적 결함을 치료하거나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획기적인 치료법으로 과학, 의학계의 각광을 받고 있음. 바이러스 벡터를 운반체로 하여 DNA, RNA를 포함하는 환자가 필요로 하는 고분자를 환자의 유전체에 도입시켜주는 것이 원리임. 현재 의학기술로는 치료가 어려운 각종 난치병들을 치료할 수 있어 큰 기대가 모이고 있지만, 이러한 치료방법에서 형성된 유전적 변화는 다음 세대에도 전달될 수 있어 심각한 사회적, 윤리적 논란이 되고 있음.<br> 독서토론의 진행자로 참가하여 탐구, 토론 활동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감. 찬성 측은 현재 존재하는 에이즈 치료제는 효과가 없는 케이스도 있으며 사회적 차별로 인해 정신적 질환을 발생시킬 수 있는 만큼 유전자 치료제 도입을 통해 에이즈를 비롯한 불치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음. 반대 측은 유전자 치료제는 후손의 유전자를 영구적으로 변형시킬 수 있으며 유전자 치료제의 개발과 생산 과정에서 수많은 생명이 희생되는 만큼 생명윤리에 위반된다고 주장함. 또한 부작용이 클 가능성도 있으며 치료제 구매에도 천문학적인 금액이 소모되는 만큼 유전자 치료제의 도입을 반대하였음. <br><br><strong><em>3. 탐구소감 및 배운 점<br></em></strong>유전자 치료제의 정확한 정의에 대해 배울 수 있었음. 유전자 치료제는 다양한 난치병을 치료할 수 있지만 다음 세대에도 영구적으로 유전적 변화를 남길 수 있다는 점과 높게 책정된 가격, 그리고 개발과 생산이 이뤄지는 과정에서 생명윤리에 어긋나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는 한계가 있음을 새롭게 알게 됨. 토론 활동을 통해 에이즈 환자들이 겪고 있는 신체적 고통뿐 아니라 사회적 시선과 정서적 고통, 그리고 그에 대한 사회적인 책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 본인도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에이즈를 비롯한 난치병 환자들이 겪는 고통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질 필요가 있다는 것을 느꼈고, 또 생명윤리라는 것은 명확히 옳다라는 기준을 내릴 수 없는 만큼 신기술에 관해서는 판단이 다소 어렵다는 것을 깨달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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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13: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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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5 손경민 - 다윈의 진화론이 사회 전반에 끼친 영향</title>
         <author>cwb21_112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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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1. 탐구이유</em></strong><br>선생님께서 수업 중에 진화론이 사회에 끼친 영향에 대해 소개해주신 뒤 발문을 해주셔서 이에 대해 깊은 영감을 받고 더욱 자세히 탐구해보고 싶다는 지적 호기심이 생김.<br><br><strong><em>2. 다윈의 진화론이란?</em></strong><br>다윈의 진화론은 크게 다섯 가지로 요약할 수 있음. 첫째, 종의 가변성으로 생물계를 포함한 모든 것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함. 둘째, 지구상의 모든 생물 종들이 단 하나의 공동 조상으로부터 유래되었음. 셋째, 진화에 의해 새로운 종들이 나타나면서 생물의 다양성이 증가함. 넷째, 단계주의 개념으로서 진화는 단절이나 불연속성을 보이지 않고 점진적으로 이루어짐. 다섯째, 다윈 진화론의 핵심개념인 자연선택으로서, 냉혹한 생존경쟁 속에서 자연에 적응한 것은 살아남고 그렇지 못한 것들은 도태됨.<br><br>진화론은 생물학 이론이면서 동시에 철학적으로도 큰 의미를 함축하기 때문에, 다른 학문에도 커다란 영향을 주었음. 즉 이를 사회과학분야에 적용한 사회적 진화론이 발전하였고 인간의 기원문제 등에 대해 신학과 종교적인 측면에서도 큰 논란이 되풀이되었음.<br><br><em>(참고 : 한국과학창의재단 사이언스타임즈)</em></div><div><br><br><strong><em>3. 탐구내용</em></strong><br><mark>진화론과 철학</mark><br> 비트겐슈타인과 러셀은 진화론이 철학에 줄 수 있는 가르침은 없다고 여겼음. 그러나 허버트 스펜서는 다윈의 진화론에 영감을 받아 '사회진화론'을 주장하게 됨. 사회진화론은 본래 인간과 사회가 경쟁을 통해 진화하고 문명과 문명이 교류와 충돌을 통해 낙관적으로 발전한다는 것을 설명한 이론이며 자연선택의 원리를 사회에 적용해 적자생존을 주장하는 것임. 그러나 사회진화론은 히틀러의 나치즘 등 파시즘 군국주의에서 본인들의 침략행위를 정당화시키는 이론으로 쓰이며 크게 비판받게 됨.<br><em>(참고 : 통합과학 교과서, 네이버 지식백과)</em><br><br><mark>진화론과 종교</mark><br>진화론은 창조론과는 반대의 개념으로 종교적으로 볼 때 신을 부정하는 이론이기 때문에 종교계에서 큰 반발을 일으킴. 특히 크리스트교와 크리스트교를 중심으로 하던 서방세계에서는 진화론을 인정하지 않기도 했음. 그러나 신중심적인 사고관에서 이탈하여 인간중심적 사관을 더욱 가속화시키는 이론적 배경이 되고 영향력이 점점 커지자 종교적 이념으로 정치를 이끌던 정치인이 도태되어 종교로 인한 국가 및 민족의 갈등이 줄어드는 등의 영향을 끼침.<br><em>(참고 : 네이버 지식백과)</em><br><br><mark>진화론과 컴퓨터</mark><br>미국의 컴퓨터 과학자 존 헨리 홀랜드에 의해 제시된 유전자 알고리즘에는 진화론이 쓰였는데, 유전자 알고리즘이란 전역 최적화 기법으로 최적화 문제를 해결하는 기법 중 하나임. 생물의 진화를 모방한 진화 연산의 대표적 기법으로 실제 진화의 과정에서 많은 부분을 차용해 변이, 교배 연산 등이 존재하게 됨. ㄸㅎ, 세대, 인구 등의 용어도 문제 풀이 과정에서 사용됨.<br><em>(참고 : 정환묵 &lt;유전자 알고리즘&gt;, 네이버 지식백과)</em><br><br><mark>진화론과 교육</mark><br>진화론과 창조론 사이의 종교적, 과학적 공방은 교육 분야에서도 발생하게 됨. 크리스트교가 주류인 미국에서는 창조론을 학교에서 가르쳐야 한다는 주장이 끊임없이 일어났으며 부시 대통령 또한 이를 지지하자 진화론과 병행해서 창조론도 가르치기 시작한 학교가 늘었고, 일부 주에서는 두개의 이론 모두 균형있게 가르칠 것을 요구하는 법률이 채택되기도 했음. 그러나 미 연방대법원이 해당 법률을 국교를 설립하거나 종교의 자유를 제약하는 법으로 간주해 헌법정신에 위배된다는 판결을 내림으로써 다시 진화론을 중심으로 과학 교육이 이뤄지게 되었음.<br><em>(참고 : 네이버 지식백과)</em><br><br><strong><em>4. 탐구소감 및 배운 점</em></strong><br>다윈의 진화론에 대해 더욱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 하나의 과학 이론이 과학 분야는 물론, 사회 전반에도 어마무시한 영향을 끼쳤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고 신기했음. 진화론이 주장하는 적자생존, 자연선택을 사회에 구분 없이 무차별적으로 적용해버리면 파시즘과 전체주의, 그리고 인종차별 등 사회적 불평등을 야기하고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 정당화될 수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는 점 또한 새롭게 깨달음. 진화론이 교육에 끼친 영향에 대해 조사할 때 교사가 지닌 종교, 신념, 정치성향 등 개인의 생각이 교육에 개입되어서는 안된다는 점을 느끼게 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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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14:2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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