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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질문 6반 by Heewon Se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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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14 03:3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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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5 이한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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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스로 답: 아니다<br>이유: 어쩔 수 없는 잘못은 의도가 들어가 있지 않은 행동일 수 있고, 자신이 피해를 입지 않으려면 어쩔 수 없이 잘못을 해야 할 때도 있기 때문이다.<br>첫번째로 예를 들어, 멈출 수 없는 기차를 운전하고 있는데 앞에 사람이 있어서 살해한다면 그것은 자신이 의도적으로 살해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죄로 볼 수 없다.<br>두번째로 예를 들어 집에 강도 혹은 살인마가 쳐들어오면 그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 내가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죄로 볼 수 없다.<br>또한, 사전에 정의된 ‘죄’의 뜻은 ‘양심이나 도리에 벗어난 행위’인데 어쩔 수 없는 잘못은 의도가 들어가 있지 않으니 도리에 벗어나지 않고, 자신이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잘못을 저지른 것이니 양심에 벗어나지 않는다.<br>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어쩔 수 없는 잘못인 정당방위를 죄가 아니라고 지정하고 시행하고 있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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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6: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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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3김성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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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렇다. 감정을 빼놓고 생각하면 목숨은 모두 소중한 것이지만 1명 살릴려고 79억명을 죽이는건 말이 안된다. 가족이나 친구 연인이 소수라도 다수를 살릴것인가 에 대한 질문은 말이 안된다. 사건은 제3자의 시점 으로 봐야지 이성적인 판단과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생각을 할수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부터 말도 안되는 질문은 생각하지 않는다.모두가 공리주의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지적하지만 결국은 그 수가 많든 행복의 질이 높든 조금이라도 더 행복의 크기가 큰쪽을 선택하기 마련이다. 모든 선택에는 필연적으로 선택받지 못한쪽이 생기며 최대 다수의 행복 이란 이러한 필연적 선택에 있어 가장 부작용이 적은 방식으로 이미 증면 되었다.세상을 더 좋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부정하는 규범 윤리 이론은 거의 없다. 그런데 "더 좋은 세상"은 명백하게 결과주의적인 척도다. 따라서 윤리적 판단에서 행위의 결과에 대한 고려는 반드시 필요하다. <a href="https://namu.wiki/w/%EC%9D%98%EB%AC%B4%EB%A1%A0">의무론</a>에 대한 현대적 정의가 "행위의 결과가 <strong>전부는 아니다</strong>"라는 점 또한 이를 대변한다. 따라서 결과주의는 <a href="https://namu.wiki/w/%EA%B7%9C%EB%B2%94%20%EC%9C%A4%EB%A6%AC">규범 윤리</a>에서 <a href="https://namu.wiki/w/%EB%94%94%ED%8F%B4%ED%8A%B8">디폴트</a>로 받아들이는 것이 마땅하다.결과주의 윤리학자들은 '경쟁 이론인 <a href="https://namu.wiki/w/%EC%9D%98%EB%AC%B4%EB%A1%A0">의무론</a>이나 <a href="https://namu.wiki/w/%EB%8D%95%20%EC%9C%A4%EB%A6%AC%ED%95%99">덕 윤리학</a> 등이 각종 윤리적 사례에 대하여 비일관적인 결론을 내놓거나, 아니면 <a href="https://namu.wiki/w/Ad%20Hoc">Ad Hoc</a>한 판단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는 공격을 펼친다. 만약 이런 공격이 성공적이라면, 결과주의 윤리학은 다른 경쟁 이론에 비해서 이론적 완성도가 높은 것이다. 그러므로 다른 철학 및 학문 분야와 마찬가지로 결과주의 윤리학을 참인 것으로 받아들여야 할 이유가 생긴다.열차 사고로 다섯 명이 죽는 걸 막기 위해 한 명을 밀어야 하는가?"로 유명한 <a href="https://namu.wiki/w/%ED%8A%B8%EB%A1%A4%EB%A6%AC%20%EB%94%9C%EB%A0%88%EB%A7%88">트롤리 딜레마</a>는 공리주의를 소개할 때 쓰이는 대중적인 예제다. <br><br>공리주의는 <a href="https://namu.wiki/w/%ED%96%89%EB%B3%B5">행복</a>을 도덕의 유일한 기준으로 보며, 상기한 바처럼 <a href="https://namu.wiki/w/%EC%9E%90%EC%9C%A0">자유</a> 등 <a href="https://namu.wiki/w/%EC%B2%9C%EB%B6%80%EC%9D%B8%EA%B6%8C">천부인권</a>은 그 자체로는 도덕적 가치를 지닌다고 보지 않는다. 그래서 <a href="https://namu.wiki/w/%EC%A0%95%EC%8B%A0%EB%B6%84%EC%84%9D%ED%95%99">옆 동네</a>의 <a href="https://namu.wiki/w/%EC%A7%80%EA%B7%B8%EB%AC%B8%ED%8A%B8%20%ED%94%84%EB%A1%9C%EC%9D%B4%ED%8A%B8">프로이트</a>에 맞먹는 엄청난 어그로를 자랑한다. <a href="https://namu.wiki/w/%EA%B3%A0%EB%93%B1%ED%95%99%EA%B5%90">고등학교</a> 도덕 교과서를 비롯하여 공리주의를 가볍게 다루는 대중적 서적에서 공리주의를 때리는 것도 그런 이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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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6:2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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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8 조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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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쩔수 없는 잘못은 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의도를 갖고 저지른 잘못이 아니고 애초에 어쩔수 없는 상황이 벌어져 저지른 것이기 때문에 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물론 결론적으로는 다른 사람에게 해를 입혔기 때문에 그에대한 책임은 져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를 ‘죄’라고 정의하고 처벌하는 것에는 무리가있다고 생각한다.예를 들어 차를 타고 가던 도중 브레이크가 고장 나 사고가 벌어졌을 때 역시 운전자의 의도가 없었기 때문에 죄는 아니라고 볼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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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6: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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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5김인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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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쩔수 없는 잘못도 죄이다.<br>그 이유는 자신이 사람을 죽인것이니까죄이다. 어짜피 자기 손으로 죽인건 맞으니까 살인죄이다. 예시로 미리 정거 장치를 만들어서 사람의 목숨이 죽기를 막는것이다. 어쩔수없이 죽은 사람들은 자신이 죽은 이유가 저 사람때문이라고 생각할것이다. 내가 어쩔수 없는 죽음을 당해도 결국 죽은 사람이 죽인사람을 원망하게 될것이다.실제 법에도 어쩔수없는 죄가 죄라고 표시되어있고 죽은자도 ‘나는 아무죄가 없는데..’ 라고 생각할것이다. 나의 생각은 죄를 저지른 사람과 죽은 사람은 100:0 인거같고 실제로도 그렇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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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6: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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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ㄱㅅ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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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방관은 죄가 아니다.<br>왜냐하면 어쩔수 없이 도울수 없는 상황인데 이것까지 죄로 하면 너무하기 때문이다.또 개인의 사정이 있어서<br>못도울수 있기 때문이다.예를 들어 사람이 물에ㅜ빠져서 허우적 거리고 있는데 내가 수영을 잘한다면 당연히 도와줄건데,만약에 못한다면 내가 죽을수 있기때문에<br>이거를 죄로하면 억울한 사람이 생길수 있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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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6: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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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2 박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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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쩔 수 없는 잘못은 죄가 아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흉기를 들고 자신에게 찾아온다면 가만히 흉기에 맞기만을 기다릴 수는 없다. 세상에서 자신에게 제일 중요한 사람은 자기 자신인데 자기 자신을 지키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옳지 않고 어리석은 행동이다. 집에 도둑이 들었을 때 도둑이 자신을 쫓아오고 있다면 당연히 도둑을 막아야 한다. 자신이 피해를 볼 수 있는 상황에서 자신을 지키는 행동을 하는 것은 정당방위이고 당연한 행동이다. 죄를 저지른 후에 대처를 한다면 이미 늦었을 것이다. 제일 소중한 것은 자기 자신이다. 자신을 지켜야 한다. 그것을 죄라고 하는 것은 옳지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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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6: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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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1 윤정민</title>
         <author>10621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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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어쩔 수 없는 잘못도 죄인가?<br></strong><br></div><div>&nbsp; &nbsp; &nbsp; 그렇지 않습니다.</div><div>	&nbsp; &nbsp; &nbsp; 형법 제21조에서는 현재의 부당한 침해로부터 자기 또는 타인의 법익을 방위하기 위하여 한 행위를 '정당방위'라고하며, 자기 또는 타인의 법익에 대한 현재의 부당한 침해를 방위하기 위한 행위는 상당한 이유가 있을때 처벌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즉, 정당방위 성립 요건에 해당한다면, 형법상 구성요건요소가 있더라도 위법성을 가지지 않게 됩니다.</div><div>	&nbsp; &nbsp; &nbsp; 하지만, 한국에서는 정당방위를 잘 인정하지 않아, 대부분 쌍방으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이유때문에, 사람들은 어쩔 수 없는 잘못도 죄로써 처벌 받는다고 생각하곤 합니다.</div><div>	&nbsp; &nbsp; &nbsp; 예시를 하나 들어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집에 강도가 침입했다고 가정합시다. 강도는 당신에게 칼을 들고 협박하며 금전을 요구합니다. 그때, 당신은 옆에 놓인 유리병을 발견합니다. 당신은 유리병으로 강도의 머리를 내리쳤고 강도는심각한 상해를 입게 됩니다. 이때, 당신의 행위는 어쩔 수 없는 잘못으로써 죄가 될까요? 아니면 죄가 아닐까요? 나 자신, 또는 타인을 지키기 위해 행한 행위는 ‘정당방위’로써 처벌 받지 않아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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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6: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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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0 박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5493661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방관이 죄라고 생각하지않는다.&nbsp;<br>왜냐하면 나는 다른사람보다 자신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자기가 도와줄수있는상황에는 도와주는것이 맞다.&nbsp;<br>하지만 만약 자기가 도와줄수없는 상황이라면?&nbsp;<br>자기가 위험한 상황이 처해있다면?<br>자신의 목숨이 위험하다면?<br>어떤상황에서도 자신이 위험하다면 자신을 먼저 챙기고&nbsp;<br>자신을 먼저 생각하는것이 맞다고생각한다.&nbsp;<br>나는 다른사람보다 더 중요하고 소중하니까.<br>그래서 나는 자신이 위험한상황에 처해있거나&nbsp;<br>위험해서 자신을 챙겨야하는 상황이라면&nbsp;<br>방관은 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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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6:3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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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2 이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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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쩔수없는 말그대로 어쩌지 못하는 어<br>쩔도리가 없는 상황을 말한다&nbsp; 내가 할수<br>없는 때 하지 않았다고 해서 죄라면&nbsp;<br>매우 무책임 한 법이라고 생각한다 극단적으로 예를 들면 인터넷 방송에서 스트리머가 매우 심한 스트레스로 목숨을 끊었다면&nbsp;보고있던 불특정다수 모두에게 죄가 있는것 인가? 내가보기엔 죄가 아닌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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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6: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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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3 서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54939186</link>
         <description><![CDATA[<div>"다수의 행복이 소수의 행복보다 중요한가?" 라는 질문을 받았을때 나는 다수가 더 중요하다고 할것이다. 왜냐하면 소수를 위해 다수가 소수에게 맞춰줄수없고<br>또 소수가 행복해 지면 다수는 행복해질 기회가 줄어들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또 소수의 입장을 감정적으로 존중하게 되면 다수가 피해를 입기 때문에 손실이 더욱 크다. 반대로 소수를 위해 다수가 희생하게 되면 피해가 더 크므로 차라리 소수를 희생하는 것이<br>더 많은 행복을 가져다 준다. 또 전체적인 피해 보다는 약간의 희생으로 해결 하는게 나을수 있다. 양적인 측면에서 보면 다 함께 희생을 당하느니 그래도 소수만 희생하는 게 더이득일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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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6:3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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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8 안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54939983</link>
         <description><![CDATA[<div>아니라고 생각한다. 소수가 행복하다고 해서 그들 각자의 행복이 다수 각자의 행복보다 작다고 할 수 있거나 다수가 행복하다고 해서 그들 각자의 행복이 소수 각자의 행복보다 크다고 할 수는 없다. 다수인지 소수인지는 그 사람들의 행복의 합에는 영향이 있겠지만 각자의 행복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다.&nbsp;<br>만약 다수의 행복을 위해 다수의 의견만 따른다면 선택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정해져 있을 때 다수는 항상 행복할 수 있겠지만, 반대로 소수는 항상 불행할 것이다. 예를 들어 정해진 사람들에서 다수가 행복해하는 활동만 할 때 소수는 불만이 있을 것이다.<br>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의하면 행복의 뜻은 복된 좋은 운수로, 운수이기 때문에 수에는 관련이 없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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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6:3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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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7 안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54941554</link>
         <description><![CDATA[<div>방관도 죄이다.왜냐하면 위험한 상황에 처한 사람이 있는데,보고 도와주지 않는것은 생명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모르는것이기 때문에 죄이다.<br>&nbsp;방관: 어떤 일에 직접 나서서 관여하지 않고 곁에서 보는것.<br>&nbsp;착한 사마리아인법은 <strong>자신에게 특별한 부담이나 피해가 오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의 생명위험이 발생하고 있음을 보고도 구조에 나서지 않는 경우에 처벌하는 법</strong>이다.<br>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시행하지 않고있는데,시행해야한다고 본다.착한사마리아인법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찬성측은 53.8%이다.이미 시행하고 있는 나라도 있다.프랑스(5년이하),불가리아&amp;폴란드(3년이하),독일&amp;그리스&amp;헝가리(1년이하). 사례를 들면, 2016년 8월, 승객 두 명을 태우고 가던 택시의 기사가 심정지로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하지만 승객은 쓰러진 기사를 신고조차 하지 않고 비행기 시간이 늦을 것 같아서 그랬다는 핑계로 다른 택시를 서둘러 타고 공항으로 향했다. 그 결과 택시기사는 사망하고 말았지만 우리나라엔 착한 사마리아인 법이 적용되지 않아 승객은 처벌받지 않았다. 비행기 티켓이 한 사람의 생명보다 더 중요해질 수는 없는 일이다.. 자신의 생명이 소중하듯이 다른 사람의 생명도 소중하다.. 오느날 이기적인 사회를 극복하고 사회 연대 의식의 강화를 위해 법으로 도덕을 어느 정도 강제하는 것은 필요하다.타인의 불행을 못 본 척하는 적극적 무관심이 사회 불안을 가중시키는 데 적잖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같은 사회 구성원의 불행에 가지는 작은 관심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고, 목숨 자체를 구할 수도 있음을 더 많은 사람이 깨달아야 한다.'착한 사마리안 법' 제정에 대한 국민의 의견을 조사한 결과 국민 2명 중 1명은 동의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즉, 국민의 절반이 이 법안을 찬성한다는 뜻이다. 많은 국민들이 찬성하는 '착한 사마리안 법'은( <strong>피해 최소화와 안정적이고 정상적인 사회가 유지된 다는 큰 장점!!!!!)</strong>이 있다.그래서 착한사라리아인 법은 시행되어야 하고,방관도 죄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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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6: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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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4송유빈</title>
         <author>wwon1109</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54941576</link>
         <description><![CDATA[<div> 방관은 죄가 아니다. 한 사건을 예시로 들자면 택시기사가 운전도중 의식을 잃게됬는데 승객인 두 사람은 트렁크에 있던 골프가방을 가지고 구급차를 부르지도 않고 다른 택시를 잡아서 가버렸습니다. 결국 택시기사는 죽게되었다.<br>&nbsp;아무리 결과적으로는 택시기사가 죽었지만 승객 두명이 택시기사를 살인한 것은 아니다. 승객들이 오직 같은 택시를 탔다는 이유로 벌을 받아선 안된다고 본다.&nbsp; 또 도덕적으로 해야하는 것을 않했다고 벌을 받는 것은 옳지 않는다고 본다.<br> 그러므로 방관은 죄가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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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6: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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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3 이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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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떤 사람이 의식이 없고 숨을 못 쉬어서 심폐소생술을 해야하는데 하는 법을 모른다 섣불리  도우려했다간 그 사람이 더 잘못될 수 있는데 만약 잘못된다면 그일에 대한 책임을 또 자신이 져야하는데 이게 얼마나 골때리는 일인가 난 착한 사마리아인법에 반대한다 이것은 학교폭력에도 사용될 수 있는데 기준잊굉장히 애매하다 위로는 해줬지만 현장에서는 같이 비웃었다면 그것은 방관인가? 또 현장에서 말리긴 했지만 그게 지나가다 툭 던진 한마디 였어서도 방관인가? 이처럼 많은 예시가 있는데 이것은 정확하게 있지 않기때문에 그 판정에 대해 억울할 수도 있다 결국 방관을 하는것은 보복이 두려워서인데 그 사람의 생각따위는 무시하는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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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6: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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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9신유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5494269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어쩔 수 없는 잘못은 죄가 아니다.<br>&nbsp; &nbsp; &nbsp;예를 들면 강도가 집에 들어왔는데 그걸 내가 봐서 강도가 나를 칼로 위협했다. 그래서 나는 깜짝 놀라서 옆에 있던 냄비를 던졌는데 강도가 죽었다.&nbsp; 내가 냄비를 던진 것은 맞지만 강도를 죽이려고 의도한 것이 아니다. 단지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한 일이다.<br>&nbsp; &nbsp; &nbsp; 또 다른 예시를 들어보자면, 어느 한 초등학교 학생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13세 미만의 어린아이를 사고냈을 경우에 벌금과 형사처벌을 받는 법을 이용하여 어린이 보호 구역에서 숨어있다가 갑자기 나타나서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는 경우도 있다. 운전자는 갑자기 나오는 학생을 볼 수 없었고 어린이와 차량과 사고가 났다. 이런 경우에도 위에 들었던 예시와 마찬가지로 이 운전자는<br>의도해서 초등학생을 박은 것이 아니다.<br>&nbsp; &nbsp; &nbsp; &nbsp;내가 의도한 일이 아니라 내가 위험하거나 어쩔수 없이 일어나 잘못은 죄라고 하면 안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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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6:3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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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 류해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54942830</link>
         <description><![CDATA[<div>&lt; 방관도 죄인가 &gt;<br><br>‘ 방관도 죄인가? ‘, 즉슨 선한 사마리아인의 법이 필요한가, 라는 물음에 대한 나의 답은 확고하다. 방관은 죄가 아니다. 여기서 방관이란,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요구되는 도움을 주지 않고 지켜보는 것을 뜻한다. 또한, 선한 사마리아인의 법은 도움이 필요한 자를 돕지 않고 방관한 자를 처벌하는 법률이다. 그렇다면 방관은 왜 죄가 아닌 것일까?<br><br>첫째, 도덕적인 도리를 강요하는 법 체계가 시민 개개인의 자유를 억압, 제한한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손길을 내미는 것은 사회적, 그리고 도덕적인 도리이다. 그런데 이런 사화적 도리를 강요할 경우, 시민들은 길을 걷는 것과 같은 기본적인 자유도 누리지 못하게 될 것이다.&nbsp;<br><br>둘째, 자신과 상관없는 타인의 일에 개입하였다가 자신이 피해를 보는 경우가 있다. 요즘도 뉴스를 보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주었는데 되려 성폭행범으로 몰린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가 늘어나는 것도 사실이다. 만약 도움을 주고 싶은 상황이라면 도움이 필요한지 상대의 의사를 확인하고, 그것을 증거로 남겨놓으라는 인터넷 글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이처럼 자신이 선한 목적으로 타인의 일에 개입하였다가 피해를 보는 경우가 지금도 많은데, 만약 방관이 죄목이 된다면 이런 경우는 더욱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부적절하다.<br><br>셋째, 자신과 상관이 없는, 처음 보는 사람, 즉 타인을 도울 필요는 없다. 개인에게는 당연히 자신의 일이 중요하고, 자신의 시간이 중요하다. 그런데 만약 선한 사마리아인의 법이 있다면 그런 시간을 생전 처음 보는 사람에게 쓰는 일이 많아질 것이다. 이것은 매우 불필요한 행위이다.<br><br>마지막으로, 그 피해의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선이 명확하지 않아 법이 악용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법조항의 기본은 확실하게 명시되어 있는 조항이다. 그런데 이 법은 피해현장에서 어느 정도까지 떨어진 사람까지 도움을 주어야하는지, 그 피해의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구분이 명확하지 않다. 특히 처벌이 걸려있는 관계로, 명확한 구분이 필요하다. 만약 피해자에게서 반경 500미터까지 도움을 주어야한다고 치자. 이것은 피해가 발생했을 즉시에 500미터인지, 피해가 종료될 때까지의 500미터인지, 진행 중일 때까지의 500미터인지 구분이 명확하지 않다. 만약 걷고 있었는데, 반경 500미터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그것을 도와줘야하는 것일까? 500미터 폭에 잠시 들어갔다가 금방 나왔는데, 도움을 주지 않았다면 그것은 위법되는 행위일까? 이러한 경계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이 법률은 악용될 가능성이 충분하다. 시민들은 불안에 떨며, 자신이 도움을 주어야할 사람이 있는지 계속 살펴봐야하기 때문에 앞서 말한 것처럼 개개인의 자유를 억압하고, 자신이 피해를 볼 수도 있는 행위이다.<br><br>위와 같은 네 가지의 이유로 방관은 죄목이 될 수 없다. 시민 개개인의 자유를 억압하고, 자신의 피해를 초래하며, 필요가 부적절하고 선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선한 사마리아인의 법은 부적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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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6: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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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 김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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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방관은 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br>도울 수 없는 위험한 상황에 돕지 않고 그 자리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벌을 받으면 너무 억울할 것 같다<br>혹시 도왔다가 자신에게도 피해가 갈 수 있다<br>도우려고 노력했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거나 도운 걸 본 사람이 없어서 방관죄로 억울한 누명을 쓸 수 있다<br>사례로는 사고 난 차에 갇혀 있던 사람을 구하려고 끌어당기는 중 그 사람이 부상을 당해 하반신을 못쓰게 됬다&nbsp;<br>그래서 소송을 당했고 책임을 묻게 되었다&nbsp;<br>이 사례처럼 돕지 않았으면 책임지지 않아도 될걸 돕다가 오히려 자신에게 피해가 갈 수도 있다<br>그래서 방관은 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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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6:3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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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1 박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54945163</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다수의 행복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iv>얼핏보면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이라는 것은 그 전제부터가 도덕적으로 옳지 못하고 올바르지 않은 것으로 여겨질 수 있다.</div><div>&nbsp;행복 총량을 생각해보자. 소수의 행복 총량보다 다수의 총량이 더 많을 수 밖에 없다. 그렇기에, 전체의 행복 총량은 소수가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것 보다,</div><div>다수의 사람이 사용하는 것이 행복 총량을 최대로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iv>&nbsp;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은 정당할 수 없다? 이것은 순수하게 이론적으로만 가능한 일이다. 현실에서는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이 가능하며, 목적과 선의 구현으로 인해 소수의 희생은 암묵적으로 허용될 수도 있다.<br>&nbsp;다수를 위해 소수가 희생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 라는 주장은 도덕 교과서나 누군가의 이상적인 신념 속에서만 존재할 수 있는, 그러나 현실과는 타협할 수밖에 없는 규칙 중 하나일 수밖에 없다.</div><div>&nbsp;물론 소수의 행복도 존중해야겠지만,,🥲 더 행복한 사회가 되려면</div><div>다수가 행복할 수 있는 길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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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6:3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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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26 이효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54945704</link>
         <description><![CDATA[<div>방관은 죄입니다. 만약에 자신이 곤란한 상황에 처해있을때 다른사람들이 자신을 내버려 두고 떠난다고 생각해 보세요. 억울하지 않을까요? 도움의 손길 한번만 내밀어 주면 내가 살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한것이 너무 원망스럽지 않을까요? 또한 다른 예시를 들어보면 어떤 사람이 밤에 교통사고를 당하였습니다. 하지만 운전자는 단지 자신이 불리해질 것을 알기에 그냥 가버렸습니다. 우리는 이런경우를 '뺑소니' 라고 부르고 이에 관한 법 처벌 조항도 있습니다. 과연 이런경우에도 방관이 죄가 아닐까요? 또한 대한민국 형법 제 18조에는 이와 비슷한 조항이 있는데요, "위험의 발생을 방지할 의무가 있거나 자기의 행위로 인하여 위험발생의 원인을 야기한 자가 그 위험발생을 방지하지 아니한 때에는 그 발생된 결과에 의하여 처벌한다" 즉, 사람이 위험에 처해있을때 위험의 발생을 방지할 의무가 있는 사람은 위험발생을 방지하지 않았을 때는 처벌한다는 것이다. 이는 전문적인 경찰관이나, 소방관, 여러가지 전문직업에 한하여만 방관죄가 성립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도 전문인의 정신으로 위험에 처한 사람을 도와주도록 합시다. 비록 법에는 저촉되지 않을수 있지만 자신의 양심이 도덕성에 저촉되지 않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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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6: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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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7김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54947016</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방관도 죄라고 생각합니다.<br>예를 들어,피해자를 옆에서 방관한다면 피해자는 더욱 큰 고통을 받을 것입니다.하지만 방관자의 입장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첫째,도와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내가 당하면 어쩌지,,라는 입장과 둘째,<br>남이 어떻게 되든 난 내 할 일을 한다.라는 입장으로 나뉩니다.저는 1번이 더 많다고 봅니다.그러나방관하는 것을 무조건 나쁘다라고 하기엔 문제가 많습니다.한 사람을 도우면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기도 하니까요.그렇다고 굳이 상대방을 위해 자신의 몸을 던질 필요는 없습니다.그러나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황에서도 상대방은 살릴 수 있는 골든타임이란 시간에도 상대방의 고달픈 처지를 방관한다면 이것은 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사람이 죽어가는것을 방관하고 있는 것은 그를 죽인것과 마찬가지 입니다.내가 도움을 줄 마음으로 손을 뻗었다면 살 수 있는 시간,그러나 우리윽 방관에 사람들은 하나,둘 죽어가고 있습니다.큰 도움을 줄 필요는 없습니다.그저 상대방에게 자신의 도움이 되어줄 수 있다는 마음을 표현해주세요.자신이 피해볼까 지나치는 일들,나도 그 일에 휘말릴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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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6: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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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4 이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5494707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방관도 죄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물에 빠져 구조요청을 하고 있는 사람을 도와줬었더라면 그 사람이 다치게 되더라도 사망하는 일까지 가지 않았을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다른 상황 속에서도 사람들이 관심을 더 가지고 도움을 주었다면 사람이 골든타임을 놓쳐 죽게 되거나 사람들의 방관으로 인해 발생하는 학교폭력등의 범죄들을 줄일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현재 사람들의 방관으로 인한 범죄들이 많이 일어났다. 방관자 효과의 모티브가 되었던 키티 제노비스 사건,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 등의 범죄 모두 사람들의 방관으로 인해 상황이 더 심각해진 범죄들이 많다.&nbsp;<br>현재 제 3자는 가해에 휘말리지 않기 때문에, 도덕적인 것이라는걸 알면서도 본인의 이익이 없다는 점과 피해가 갈수 있다는 점에서 방관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방관때문에 더 큰 피해를 받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나는 방관도 죄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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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6:4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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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0 윤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54953314</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어쩔 수 없는 잘못이라는 것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거나, 자신의 인간적인 능력 밖의 상황을 의미하는 것이라면, 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죄"의 사전적 의미는 "양심이나 도리에 벗어난 행위","잘못이나 허물로 인하여 벌을 받을 만한 일"이다. 그런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한 행위가 양심이나 도리에 벗어난 것인가?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자신이 의도한 것이 아니고 그럴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나는 상황판단을 할 때 "역지사지"를 하는데 어쩔 수 없는 잘못이 죄라고 생각한다면 한 번 역지사지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만약 어쩔 수 없는 잘못도 죄라고 가정해보자. 그렇다면 집에 강도가 들어왔을 때 "아프시나요? 어머, 아프다고요? 그럼 살살 때릴게요~" 뭐 이렇게 해야하나? 어쨌든 결론적으로 잘못을 했으니 죄라고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건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한다. 실제 있었던 일을 예로 들어보겠다.남편에게 몇십년동안 가정폭력을 당하던 사람이 있었다. 그리고 어느날과 같이 폭행을 당하던 중 저항을 하다 남편이 맞아 숨졌다.이 사건에 대해 법원은 이 사람이 가정폭력을 당할 때 충분히 도망칠 수 있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었다며 과잉방위라고 하였다.위에서 말했듯이 자신이 몇십년동안 가정폭력을 당하고 있었고, 저항을 하다 남편이 사망을 했다고 가정하면 말이 안 된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도망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가?우리나라 법은 자신이 죽고 상대방을 해치지 말라는 것인가? 그래서 법은 참조하지 않았다. 심지어 수많은 가정폭력 사례 중 위와 같이 비슷한 상황에서 정당방위가 인정된 사례는 하나도 없다. 이제 인간적인 능력 밖의 일에 대해 말해보겠다.트롤리 문제에서 만약 기관사가 차선을 바꾸지 않으면 인부들이 죽는다.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기관사가 신도 아니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이와 같은 상황에서는 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나는 서두에서 언급했듯이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으나 자신을 보호하거나, 인간적인 능력 밖의 일에서는 어쩔수 없는 잘못은 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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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6:4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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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08 김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5495407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질문은 (방관도 죄인가?) 이다.<br>내의 답변은 방관도 죄이다 라는 답변을 선탰했다.<br>그 이유는 : 학교폭을로 예를 들었을경우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는 피해자를 방관할때 그 방관한 사람을 방관자라고 하죠?&nbsp;<br>그 모습을 봤을때 신고나 다른 윗어른께 말씀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행동 조차 하지 않고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는 학생을 방관할때는 가해자나 마찬가지 입니다 이 학교 폭력을 토대로 사회에서 어떠한 사고가 났을때 방관한다면 학교 폭력과 똑같은 겁니다 .<br><br>사회에서 예를 들자면…,여러분 혹시 택시 기사 사건을 아십니까? 택시기사가 갑작스럽게 쓰러졌을때 두 여성은 택시 요금도 내지 않고 도망 갔습니다. 그 두 여성은 간편하고 쉬운 응급처치를 할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도망갔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죄가 아니라고 할수 있을까요? 또는 수영장 상황을 예시로 사용해보겠습니다.<br>수영에 사람이 빠졌습니다 다른사람이 수영을 못하여 구할수 었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그 수영을 하지 못하는 사람은 방관을 하고 수영장에 빠진 사람은 죽게됩니다<br>그 방관한 사람은 신고나 사람이 빠져서 외칠수있습니다<br>이런 여러방법이 있는데요. 이 방법들을 택하지 않았습니다. 결론으로는 사람이 죽어가는 상황에서는 살릴수 있는 여러한 방법들이 있는데 그 방법들은 선택 하지 않고 방관하는것은 죄라고 생각합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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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6:4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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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19양준영</title>
         <author>1061950</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54954880</link>
         <description><![CDATA[<div>아니다.<br>왜냐하면 다수를 위한 일이 소수를 배려하지 않는 비도덕적인 일 일수도 있기때문이다. 그렇기에 다수의 행복 보다는 소수의 불행을 중점으로 봐야 할 것 같다. 물론 다수를 위한 일을 택한다면 더 많은 사람이 이익을 얻을수 있다. 그렇지만 그것을 위해 누군가가 피해를 본다면 그건 옳지못한 일이다.&nbsp; 물론&nbsp;<br>다수의 행복이 꼭 소수의 불행이라는 말은 아니며 ‘공리주의’라는 말처럼 다수의 행복이 사회 전체적으로 봤을땐 좋을 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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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6: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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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4 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54958195</link>
         <description><![CDATA[<div>어쩔수 없는 잘못도 죄라고 생각한다.&nbsp;<br>첫번째로만약 죄가 아니라면 그 잘못에 대한 피해를 보상해줄수 없기 때문이다. 어쩔수 없는 잘못을 처벌 안하면 피해자만 피해를 입게되고 가해자는 아무런 처벌도 없어서 피해자가 가해자에 대한 원망이 있어도 처벌을 못한다. 그리고 피해자는 아무런 보상도 받을 수 없다. 그러므로 일부러 잘못을 한 사람보단 벌이 적어도 벌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br>두번째로 가해자가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않는다면 이걸 악용해서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에게 피해를 줄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해자는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는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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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6:5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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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16 신유민</title>
         <author>wwon1109</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54961224</link>
         <description><![CDATA[<div>아니오. 소수가 많아지면 결국 다수가 된다. 소수의 행복이 많아지면 다수가 행복하기 때문에 돌고 돌아 이 말은 같은 말이 된다. 다수만 행복하다면 특정한 그 다수만 행복해진다. 나머지의 소수들은 행복은 필요 없다는 것이다. 같이 행복해져야 다수가 행복하다는 말이 맞게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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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6:5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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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7 정희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54961323</link>
         <description><![CDATA[<div>상대방이 자신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았지만 내가 두려워서 어쩔 수 없이 했더라도 상대방이 나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았기 때문에 나만 상대방에게 피해를 준 것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잘못도 죄이다.<br>또한, 자신만 상대방을 죽인 것은 책임을 져야 되고 죽인 것을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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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6:5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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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01 권성민</title>
         <author>10601149</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72223735</link>
         <description><![CDATA[<div>공정하다.예를 들면 페스트트렉 등이 있다.패스트 트랙은 돈을 내고 놀이공원 에서 줄을서지 않고 바로 놀이기구를 타는것이다.나는 공정하다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지금도 이용하고있고, 또 자기돈을 내고 그 행동을 취하는것은&nbsp;<br>자유라고 생각하다.그러므로 공정하다고 생각한다.<br>&gt;.&l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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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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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6신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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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든 인간이 동등한 가치를 지니는가에 대한 나의 답은 아니오다.하나의 인간으로써 피카소의 그림이나 베토벤의 음악을 창조해낼 수 없다.그림 관련인 사람은 그림에 대한 가치를 지니고 있고 음악 관련인 사람은 음악에 대한 가치를 지니고있다.그러나 그저그런 평범한 사람이면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한 가치들로 채워져있을 것이다.예를 들어 가치에 숫자를 매겨보자.이 사람에게 미술과 음악은 30의 가치이고 다른 등등의 가치가 70이면 피카소나 베토벤과는 다른 종류의 가치를 지니는 것이다. 생명의 가치는 모두가 지니고있고 동등하지만 생명을 포함하지 않은 다른 가치들은 모두가 달라 같지 않다.서로 다른 가치들을 지니고 있으므로 모든 인간이 동등한 가치를 지니는 것은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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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5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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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4 이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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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타인을 심판할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br>그 이유는 첫째로 법이 강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살인과 성범죄에 대해 각 징역 9~13년, 3~10년정도로만 구형한다. 또, 아동성착취물 사이트를 운영하며 전세계적인 아동 성폭행을 조장했던 범죄자는 고작 1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처럼 심각한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법의 심판에서 약한 형을 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런 경우들에 있어선 타인의 심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두번째 이유는 본인이 저지른 일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그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본인한테 하는 행동들에 대해서 감수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본인이 잘못을 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심판을 하는것에 대해 불만을 가지거나 억울한 것은 본인이 저지른 일, 저지른 범죄에 대해 무책임하다고 생각한다. 본인이 옳지 않은 일을 했기 때문에, 그 후에 오는 일들은 본인이 감수해야한다고 생각한다.&nbsp;<br>그러므로 나는 타인도 심판을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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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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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5 이한림</title>
         <author>1062560</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72229978</link>
         <description><![CDATA[<div>아니다.<br>거의 모든 나라에는 타인을 심판할 수 있는 법이 존재한다. 법은 국가의 강제력을 수반하는 사회 규범으로서 국가 및 공공기관이 제정한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200명 이상의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법을 제정한다. 따라서 법은 200명 이상의 상당히 많은 수의 국회의원들이 제정하는 것이므로 개인의 판단보다 훨신 지성적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그들은 모두 우리나라 국민들이 뽑은 믿을만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들 하나하나도 개인의 판단보다 뛰어날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들이 제정한 법으로 타인을 심판하는 것이 더욱 합리적이라고 볼 수 있다.&nbsp;<br>그리고 애초에 나라가 만든 법을 두고 개인이 타인을 심판하려고 하는 행위는 법에 의해 금지될 수 있다. 예를 들어, 부모님의 원수가 눈앞에 있어서 그 사람을 죽인다면 자신은 부모님의 원수를 죽인 것인데 결론적으로는 한 사람을 죽인 것이기 때문에 억울하지만 법의 처벌을 받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타인을 심판해서 억울한 일이 생기지 않게 법이 타인을 심판하도록 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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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0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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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2 박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72230053</link>
         <description><![CDATA[<div>모든 인간은 동등한 가치를 지니지 않는다.<br>적어도 이 사회에서는 모든 인간이 동등한 가치를 지니지 않는다. 대학 입시를 예로 들어보겠다. 대학교는 최대한 능력 있는 사람, 대학교와 잘 맞는 사람을 뽑아야 한다. 대학에게는 능력 있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가치가 더 높은 것이다. 기업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기업에 더 알맞은, 능력있는 사람을 뽑아야 한다. 그리고 기업에 알맞는, 능력있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가치가 더 높은 것이다.<br>가치의 사전적 정의는 ‘주관 및 자기의 욕구, 감정이나 의지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대상이나 그 대상의 성질’이다. 자신에게 더 필요한 사람 즉,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가치가 더 높다. 결론적으로 가치는 주관적이고 모든 사람이 동등한 가치를 지닐 수 없다. 개인, 공동체에게 있어 더 중요한 사람, 욕구를 충족시키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가치가 더 높은 것이다. 가치는 주관적이므로 모두가 느끼는 바가 다르다. 가치를 하나로 정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는 것이다. 생명 자체의 가치는 동등할 지 몰라도 우리가 이야기 하는 사회적 가치는 동등할 수 없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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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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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5김인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72230243</link>
         <description><![CDATA[<div>자유로운 합의에 의한 계약은 공정하다.<br>자신의 능력으로 만들어낸돈으로 계약하는건 괜찮다. 자신이 힘들게 번 돈으로 더빠르고 좋은 혜택을 얻는것이니까. 좋고 나쁨을 돈으로 결정하는것은 옳다. 패스트트랙으로 예시를 들어보면 자신이 죽으려할때, 조금이라도 더 살기위해 돈을 더 들여서 장기기증을 받으면 그건 타당하다. 자기가 돈을 번 이유가 먹고 살려는건데 그걸 돈으로 못하면 돈을 힘들게 벌 이유가 없다.<br>또 다른 예를 들어보자. 나라의 대통령이(현재)갑자기 신장이 안좋다고 한다.<br>하지만 병원에서 장기기증 순서가 10번째라고한다면 나라가 뒤집히고 경제적으로 힘들어진다. 하지만 대통령이라고먼저 해주면 그건차별이니까 없으니 시민들도 돈을 들여 하게 만들게 해야된다. 어쨋든 그런 단채도 돈을 벌으려고ㅜ만든 단채이니 돈을 써서 우선권을 만들어야한다. 그래서 나는 이 의견에 찬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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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0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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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7 정희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72233073</link>
         <description><![CDATA[<div>기부입학제란 물질적 또는 비물질적으로 대학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에게 입학시키거나, 가산점 등의 특혜를 주는 제도이다.<br><br>미국에서는 기부입학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부모가 어떤 학교에 건물을 짓는 등 기부를 하여 그 부모의 자식이 그 학교에 입학을 한 것이다.<br><br>기부입학제도가 한국에서 시행이 되지 않았으면 한다. 그 이유는 기부 입학제도로 학교에 입학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 학교에 들어가기 위해 많은 노력과 고생으로 입학을 하는데 기부입학제로 들어온 사람은 노력과 고생이 없고 그 기부하나로 그 학교에 입학을 하는 것은 공정하지 않은 것 같다. 또한 기부입학제도로 인해 그 학교에 노력과 고생으로 학교 입학에 성공한 사람들에게 피해가 갈 것이고 그 사람들의 노력과 고생은 물거품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헌법 제 31조 1항인 ‘모든 국민은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에서 균등한 교윩이라는 원칙에 위배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유로운 합의에 의한 계약은 모두 공정하지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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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0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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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2이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72233652</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이 모두 동등한 가치를 지니는가? &nbsp; 난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만약 모든 인간이 동등한 가치를 지닌다는것은 모두 공평해야 한단 뜻이다 이건 현대 사회에서 절대 일어날수 없는 허황된 꿈 이다 공산주의도 처음엔 모두 평등하게 라는 취지로 시작했지만 결국끝은 비리 탄압 빈곤등의 결과를 낳았다&nbsp; &nbsp; &nbsp; 예를 들어 흉악한 범죄자와,살면서 평생 죄한번 저지르지 않은 사람이 있다 쳐보자 그럼 둘이 동등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렇게 생각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난 아니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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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0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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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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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3 서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72234206</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선택한 질문은 "타인을 심판할수 있는가?" 이다. 나는이 질문의 답을<br>아니오 이라 생각한다. 예를 들어<br>빵집에서 빵을 훔친 일은 절도 죄이지만 굶어 죽는 자식을 살리기 위함 일수도 있고<br>교통신호를 위반한 것이 법에 어긋나는 행위일지라도 응급환자를 살리기 위한 노력일지 모르는데<br>우리는 죄를 탓하기 앞서 우리는 죄지은 이 에 대하여 심판부터 한다.<br>우리가 타인을 판단하거나 심판하거나 단죄하는것은<br>우리의 정체성이 어디에 기반을 두고 있는지에 달라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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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0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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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19양준영</title>
         <author>1061950</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72234416</link>
         <description><![CDATA[<div>우선 타인을 심판할수 있냐는 물음엔 동의 하지만, 개인이 타인을 심판 할수 있냐는 질문엔 반대한다.그 이유는 우선 법의 사전적인 의미는 도덕률의 최소한으로 볼 수 있는 것으로서 소속집단의 권력에 의하여 강제되는 규범 즉 도덕적으로 행해야하는 규칙이라고 볼수 있다. 즉 우선 이 법이라는 것 자체가 이미 사회 구성원 모두가 동의하는 것 이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만약 법이 죄에 비해 가볍다면 개정해야 하는 건 맞지만 그걸로 개인이 심판 한다면 사회 구성원 모두의 의견을 무시하는 것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법은 애초에 만들 때부터 잘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법을 잘 만들어야 한다면 과연 사형제도는 잘 만든 법일까? 이 질문에 대해 난 아니라고 생각한다.<br>그이유는 되돌릴수 없다는 점이다.<br>우선 사형제도를 찬성하는 사람들은 우리나라의 처벌이 약하다는 점을 문제 삼을 것 같은데, 사실 그순간에 끝이나는 사형과는 다르게 무기징역은 정신적인 고통이 포함되어 사실 무기징역이 더 큰 벌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사형은 만약 잘못된 판결이 나왔을 경우 되돌릴 수도 없지만, 무기징역은 복지와 보상금 정도로 어느정도 잘못된 판결에 대한 용서도 구할 수 있기 때문에&nbsp;<br>사형제도 보다는 무기징역이 더 낮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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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0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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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28 조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72234726</link>
         <description><![CDATA[<div>그렇다. 심판을 받는 사람들은 모두 인간성을 상실한 범죄자들이다. 이러한 사람들은 엄중한 처벌을 받아야 마땅하지만 법은 이 사람들에게 마땅한 처벌을 가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경우 피해자와 그 가족들은 매우 큰 정신적 피해를 입을 수있다. 또한 약한 처벌로 범죄자들은 다시 범죄를 저지를 확률도 있다. 또한 우리나라 법상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기 때문에 잘못된 법을 국민이 개정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개개인이 범죄자들을 심판하는것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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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0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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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03 김성윤 </title>
         <author>wwon1109</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72236166</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회사에서 직원을 뽑을려고 면접을 볼때 능력있는 사람을 더 선호한다. 이미 이런것이 모든인간이 동등한 가치를 지니지 않는다를 말해준다. 당신이 아주 잠깐의 시간이라도 함께할 사람을 고른다면 아무것도 안하고 도움도 안되는 암덩어리 보단 리더쉽과 책임감을 가지고 팀을 이끌어 나가는 사람을 더 선호할 것이다. 이처럼 더 능력있는 사람을 원하는것이 당연한 자연의 이치이다.이걸 가지고 차별 대우 라고 하는 사람들도 막상 조별과제 같은 모두가 함께해야 하는 활동에서 능력있는 사람과 팀이 되고 싶어하는건 매한가지다. 당신이 그런데도 이걸 가지고 차별이라고 한다면 선택의 예시를 들어보겠다.<br>&nbsp;당신은 4명의 친구들과 함께 배가 부서져 구명보트 에 실려서 떠다니고 있었다. 당신은 이 배에서 치료를 할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고 다른 친구 4명은 모두 폭파로 인해 죽어가는 상황 이었다. 4명중 유일하게 한명만 팔다리가&nbsp; 다 붙어있었고 나머지는 모두 팔이다 다리 또는 장기가 튀어나온 사람도 있었다. 이 구명보트는 육지를 향해서 가고 있었지만 그 육지는 대륙이 아닌 지도에도 나오지 않는 섬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구조되는건 불가능한 일이다. 여기서 당신은 누굴 살릴 것인가, 의료 장비는 딱 한명만 살릴수 있을만큼 남았다. 여기서 정상적으로 뇌가 돌아가는 사람이라면 단연히 팔다리 모두 붙어있는 사람을 살릴것이다. 구조를 바라면 안되는 곳이기 때문에 자기의 힘으로 탈출해야 하고 섬에서 살아갈려면 못움직이는 팔다리 날아간 친구들보단 도움이 될수있는 놈을 살리는게 당연하다. 나무같은거 절대로 혼자서 못베고 혼자서 못옮긴다. 또 함께 주변을 둘러보아야 하는데 못움직이는 친구보다는 같이 움직이면서 대화도 나눌수 있는 멀쩡한 친구가 더 낮다.<br>또 범죄자와 일반인중 더 가깝게 지내고 싶은 친구는 당연히 일반인일것이다.목숨은 다 소중하고 그 가치는다 같으면서 값을매길수 없다고 말하는 다른 국가들은 각종 법을 바꿔가면서 난민들을 받지 않을려고 최선을 다한다.<br>이렇게  국가가 계속 하는짓은 인간의 목숨의 가치를 매기는 행동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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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05: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72236166</guid>
      </item>
      <item>
         <title>10611 박서현 </title>
         <author>10611124</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7224001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타인을 심판할 수 있는가?’</em></strong><br>이 논제를 반대로 생각해보자.</div><div>‘우리에게 남을 판단하고 심판할 권리가 없는가?’</div><div>해답을 쉽게 찾지 못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질문 자체가 잘못 되었다.</div><div>남을 판단하는 것은 ‘권리’ 나 ‘의무’의 영역이 아니다.</div><div>사물에 대해 판단하고 분석하고 결론을 내리는 행위는 도덕이나 윤리의 영역이 아니라 ‘본능’의 영역이다.</div><div>인간은 태어나 성장하면서, 살아가면서 항상 상황을 판단하고 분석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한다.</div><div>그 안에서 질서를 배우고 잘못을 가리며 사리판단을 하게 되기 때문에, 인간의 그러한 기본적인 영역 자체를 도덕이나 윤리의 영역으로 끌어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div><div>누군가에게 자신이 ‘정의’ 되고, ‘요약’ 되며, ‘분석’ 되어 ‘판단’ 되는 것이 기분이 좋지는 않을 것이다.</div><div>마치 ‘사생활’을 침범당한 것 같고, 존엄성이 침해 받은 것 같아 자존심이 상한다. 그러나 인간은 항상 남을 분석하고 정의하며 판단해서 요약한다.</div><div>그것은 인간 자신의 안위와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이다.</div><div>사람들은 남들이 자신을 이성적이 아니라 감성적으로 이해해주기를 바차기 마련이다.</div><div>마치 자기 자신이 스스로를 합리화 하듯, 자신이 처한 상황을 남들도 그대로 공감해주기를 바란다.</div><div>하지만, 텔레파시 능력을 가지게 되지 않는 이상, 남의 감정을 자신의 감정처럼 그대로 느끼고 공감할 수는 없다.<br>분석하고 판단하는 행위는 인간 내면에서 본능적으로 일어나는 작용이다.<br>타인을 심판할 수 있는가, 없는가 권리 자체를 묻는 질문에는 대답하기 어렵지만, 확실한 건 머릿속 자신의 판단을 입 밖으로 꺼내 글로 적거나 어떤 행위를 한다면, 그 행위에 대한 대가는 스스로 감수해야 한다.</div><div>미국에서 있었던 일로 예시를 들어 보자면, 한 가정집의 평범한 아버지가, 자신의 딸에게 성매매를 저지른 남성을 찾아가 살인을 저질렀다. 그러고는 시체를 자동차 트렁크에 덩그러니 놓고 자리를 떠났다. 이런 경우에는 아버지는 자신의 판단에 대한 대가를 스스로 감수해야 한다. 아버지는 그 대상이 성범죄자이든 누구든, 사람을 살인한 살인범이다. 살인은 살인일뿐, 그에 대한 처벌을 받는 것이 맞다. 하지만 생각보다 이 사건의 처벌을 두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사람만도 못한 사람을 죽였으니 괜찮은걸까? 내 자식을 다시는 전과 같은 인생을 살 수 없게끔 만든 사람이 있다면, 내가 그 사람을 죽일 자신이 있다면, 시체도 완벽하게 숨길 수 있다는 조건이 있다면.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 이 질문에 머뭇거릴 수밖에 없는 마음이 바로 이 사건에 대한 처벌을 고민하는 이유이다. 이렇듯 인간의 말과 행동은 ‘사회’ 속에서의 ‘관계’ 문제이다.</div><div>본능에 의해 자기 내면에서 누군가를 분석하고 판단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작용이다. 그러나 그러한 판단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행위를 한다면 그 행위의 정당성은 다수 대중의 판단을 받게 될 것이며, 그러한 인과관계를 미리 인지하고 감내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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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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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4 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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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닌것 같다. 사람들은 태어날땐 모두 동등한 가치를 지니지만 나중에는 달라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지식, 기술, 능력들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만약 A가 B보다 능력이 좋다면 회사에선 A가 B보다 더 가치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또 사람들의 가치에 따라 몸값과 연봉이 결정되는데 사람들의 몸값과 연봉은 천차만별이므로 사회에서 사람들의 가치를 매기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사람들의 가치는 모두 다른 것 같다. 하지만 태어날 때에 사람들의 가치는 모두 같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같은 사람들이고 앞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있기 때문이다.&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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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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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6 이효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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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nbsp;여기서 한번 생각해봐야 할점은 우리가 말하는 가치가 상대적인 것이냐 이다. 만일 우리가 말하는 가치가 보는 사람에 따라서 달라지는 상대적인 것이라면 모든 인간의 가치는 다 달라질수 있기 때문이다. 가치란 우리가 서로의 물건을 조금더 편하게 판별하기 위하여 만든 것으로 보는 사람에 따라서 달라지는 상대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인간의 가치를 판단 할수는 있지만 사람의 가치를 바꿀수는 없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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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0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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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7안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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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두 사내가 있다고 하자. 한 명은 그 누구와도&nbsp; 관계를 맺지 않고 방 안에서 혼자서 아무런 일도 하지 않고 살아가는 사내이며, 다른 한 사내는 비록 뛰어나지는 않지만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며 아내가 일찍 돌아가 갓난 아기를 혼자서 키우는 사내라고 하자.과연 이 둘의 가치는 동등한가에 대해 질문한다면 저는 아니라고 말할 것이다. 왜냐하면 두번째 사내의 생명의 가치는 그 사내 한명의 가치만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 사내가 죽게 된다면 그의 집에 혼자 있는 갓난아기는 필연적으로 사망하게 될 것이다. 그 아이의 생명은 독립적으로 존재하지 않으며 사내의 생명과 연관된 존재이다. 반면에 전자의 경우에는, 그가 죽는다고 하더라도 아무도 슬퍼하지 않을 것이며 누구도 죽지 않을 것이다.그러므로 동등한 가치를 지니고 있지않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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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0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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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1 윤정민</title>
         <author>10621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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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자유로운 합의에 의한 계약은 모두 공정한가?<br></strong><br></div><div><br></div><div>	&nbsp; &nbsp; &nbsp; 자유로운 합의에 의한 계약은 모두 공정하지는 않습니다.</div><div><br></div><div>	&nbsp; &nbsp; &nbsp; 자유로운 합의에 의한 계약은 패스트 트랙, 기부입학, 안락사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합의 들중 일부 계약, 제도들은 물질만능주의를 야기하고, 서열화와 차별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div><div><br></div><div>	&nbsp; &nbsp; &nbsp; 예를 들어, 패스트 트랙은 돈을 지불하고 더 빨리 혜택을 받거나 더 좋은 혜택을 제공 받는 것입니다. 놀이 공원에가서 흔히 볼 수 있는 매직패스, 비행기의 1등석, 병원의 VIP등이 모두 패스트 트랙입니다. 매직패스나 비행기의 1등석등은 큰 혜택도 아니고, 다른 사람들에게 많은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제 돈내고 빨리 탑승하거나 좋은 좌석에 앉는건 자유입니다. 하지만, 병원의 VIP같이 생명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경우라면 조금 다릅니다. 만약 병원 VIP가 더 빨리수술&amp;진료를 받을 수 있다면, 그만큼 환자가 밀리게 됩니다. 환자의 응급수술을 해야하는데 VIP가 수술을 받아야 해서환자의 수술을 포기한다면 이는 생명을 돈주고 사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가벼운 혜택이나 특혜는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생명과 같은 중대한 요소에 관해서는 혜택이나 특혜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iv><br></div><div>	&nbsp; &nbsp; &nbsp; 기부입학 또한 자유로운 합의에 의한 계약의 부정적인 예시입니다. 학교에 돈을 기부하고 입학하는 기부입학은 한국에서는 잘 찾아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경우, 성적이 어느정도 좋다면 기부입학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러한기부입학은 학생들의 기회를 뺏는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과 달리 돈을 기부하고 입학한다면 이는 빈부격차의 차별입니다. 또한, 돈을 기부하고 입학하는 학생 수 만큼 열심히 공부한 학생들이 기회를잃게 되니, 열심히 공부한 학생들에게 큰 피해를 끼치게 됩니다.</div><div><br></div><div>	&nbsp; &nbsp; &nbsp; 하지만 저는 이러한 자유로운 합의에 의한 계약 중 안락사는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락사란, 회복의 가망이 없는 중환자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하여 인위적으로 생명을 단축시켜 사망케 하는 의료행위입니다. 치료를 해봤자 가망이없거나, 큰 고통이 따르는 경우 편안히 사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죠. 스위스에서는 안락사가 허용되어 있어 시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죽음의 테슬라‘라고도 불리는 안락사 기계 ‘Sarco’는 내부에 질소를 풀어 서서히 산소농도를 낮춰서 잠들듯이 편안하게 죽게 해준다고 합니다. 안락사 전문가 의사 필립 닛스치케(Philip Nitschke)가 개발했고 곧 스위스에서 실제 사용 예정 이라고 합니다. 전세계에서 안락사 신청자가 폭증하고 있다고 하죠. 이러한 안락사는 악용되지만안된다면 굉장히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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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1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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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 김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72243916</link>
         <description><![CDATA[<div>자유로운 합의에 의한 계약이 모두 공정하진 않다고 생각한다<br>기부입학은 학교의 발전을 위해 돈이나 물건을 내놓은 사람이나 그 사람의 자녀가 특별히 그 학교에 입학할 수 있는 자격을 얻는 것이다<br>하지만 이렇게 돈을 내고 사람들이 입학하게 된다면 실력이 있어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이 입학을 못하게 될 수 있다&nbsp;<br>돈이 많은 사람들이 기부입학을 하게되면 노력해서 실력을 얻은 사람들은 피해를 보게 될 것이다<br>그렇게 되면 학교는 실력이 있어도 돈없으면 못가는 존재가 될 것이다<br>그래서 모든 계약이 공정하진 않다고 생각한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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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1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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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9신유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7224590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자유로운 합의에 의한 계약은 공정하지 않다.<br>&nbsp; 처음 부터 예를 들어 보자면 외국에서는 대학에 들어갈 만큼 실력이 안되지만 그 대학에 시설 개선에 도움을 주거나 기부를 한 사람들의 자식들은 대학에 들어가게 해주는 기부 입학 제도가 있다. 하지만 이 기부 입학 제도를 실시 한다면 문제가 많다. 대학에 들어 갈 수 있는 인원이 한정 되어있고 기부 입학에 해당된 사람이 능력이 없어도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 만큼 다른 능력있는 사람이 패해를 많이 본다. 또한 대학을 가기 위해서 12년 동안의 투자한 시간과 노력이 있는데 이 사람들은 억울하게 된다. 이 기부입학제도에서 기부를 의도하기만 한게 아니다. 사전에서에 기부란 ‘자선 사업이나 공공 사럽을 돕기 위하여 돈이나 물건 따위를 대가 없이 내놓음’ 이다. 근데 이 사람들이 이 학교에 기부를 하면 자신의 자식이 좋은 대학에 입학시켜준다고 하니까 이걸 대가로 바라고 도움을 준것이다. 이것을 기부라고 하기에는 힙들다. 이처럼 자유로운 합의에 의한 계약은 제 3자가 피해를 받을 수도 있다.&nbsp;<br>&nbsp; &nbsp;계약은 서로에게 이득을 보는 방향으로 계약을 하기 때문에 다른 누군가에게 피해가 간다.이 때문에 &nbsp;계약이 공정하다고 할 수는 없다. 기부입학 제도처럼 12년간동안의 긴 시간과 노력이 더해진 만큼 큰 일이라면 더욱 더 계약에 &nbsp;신중해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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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1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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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8 안지후</title>
         <author>1061854</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72253507</link>
         <description><![CDATA[<div>아니라고 생각한다. 타인을 심판하는 기준이 개개인마다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편견을 가지거나 선입견을 가지고 심판을 한다면 잘못된 심판을 할 수 있다. 어떤 사건에 대한 모든 상황, 동기 등을 모두 알지 못하기 때문에 심판을 정확하게 할 수 없다. 법정에서도 잘못 판정한 예시가 있다. 이춘재 연쇄살인 8차 사건의 범인으로 몰려 20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했다며 재심을 청구한 윤씨는 사건 발생 32년 만에 재심법정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윤씨는 여중생을 성폭행하고 참혹하게 살해한 강력범죄자라는 오명을 뒤늦게나마 떨쳐내게 됐다. 이듬해 범인으로 검거된 윤씨는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상소하면서 "경찰의 강압 수사로 허위 자백을 했다"며 혐의를 부인했으나, 2심과 3심 재판부는 이를 모두 기각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어떤 특정한 한 사람에 대해 심판을 한다면 무엇이 옳은지 판단을 잘 할 수 없기 때문에 법에 대해 잘 아는 사람들이 심판을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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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1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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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0 박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7225598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기엔 자유로운 합의에 의한 계약은 공정하다고 생각한다.<br>하지만 모두는 아닌것같다.<br>놀이공원에 있는 패스트트랙을 예시로 들자면, 자기가 돈이있고 그&nbsp;<br>패스트트랙을 누리고싶어서 자기돈으로 사는것을 뭐라고할수없다.&nbsp;<br>자기가 그렇게 누릴 돈이 있고 패스트트랙을 사려고 돈을 모을수도있는거니까. 또 다른 예시로 항공권에 있는 비즈니스석을 예시로 들자면, 비즈니스석은 일반 이코노미석과 다르게 자리도 넓고 기내식도 더 풍부하고 비행기 입장을 일반보다 빠르게 진행할수있고, 쾌적하고 조용하다. 놀이공원의 패스트트랙과 비슷하게 무언가를 먼저 즐기고 누릴수있는것이다. 그래서 난 자기돈으로&nbsp;<br>하고싶은것을 하는게 맞고 당연하다고생각한다.&nbsp;<br>하지만 병원의 수술과 관련된 ex:(간 이식 등) VIP가 만약에 생기는것과 기부입학이 한국에 생기는것은 좀 다르게 생각된다.<br>일단 기부입학은 학교의 발전을 위해 돈이나 물건 따위를 내놓은사람이나&nbsp;<br>그 사람의 자녀가 특별히 그 학교에 입학할수있는 자격을 얻어 학교에 들어가는 제도이다.<br>&nbsp;나는 병원 수술과 관련된 VIP가 생기면 안되는것이라고 생각한다.<br>자기 돈으로 할수있는걸 하는건 당연하지만 이건 목숨이 달려있는것이다.<br>돈으로 목숨을 해결한다는것 당연히 하면 안되는것같다.<br>그래서 내가 생각하는건 돈으로 목숨을 사는것은 아닌것같다.&nbsp;<br>기부입학제도는 돈으로 사람의 재능을 뺏는거와 같다고 생각한다.&nbsp;<br>성적도 높고 재능도 정말 출중하고 풍부하지만 들어가야하는 대학교에&nbsp;<br>들어가지못하고&nbsp;<br>오히려 성적도 낮고 재능이 없는 애들이 들어갈수없는 대학교에 들어가게된다면 그 사람들은 대학교에 들어가도 할수있는것들이 없다.&nbsp;<br>그래서 나는 기부입학이 재능과 기회를 뺏는다고생각한다.<br>이렇게 ‘자유로운 합의에 의한 계약은 모두 공정한가?’ 라는 주제에 대한<br>&nbsp;내 생각은&nbsp;공정하다고 생각하지만 모두는 아닌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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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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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7김채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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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모든 인간이 동등한 가치를 지녀야한다고 생각합니다.그러나 대한민국 포함 여러나라에서 모든 인간을 동등하게 보고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차별에는 여러 분야가 있습니다.여러분들도 공감하듯 남여차별은 지금까지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모든 국민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가 있습니다.그러나 나라에서는 성별이 여자,혹은 남자라고 자신이 해야하는 일들의 선이 정해져있습니다.여러분 혹시 발레를 하고 싶었지만 아버지의 반대로 꿈을 이루지 못한 한 남자아이에 이야기를 아시나요? 그 아이는 꿈이 있었습니다.그러나 아버지께선 발레는 남자아이들이 하는 종목이 아니라며 반대하셨습니다.그의 아버지께선 그 아이의 미래의 발전을 반대하신 것과 같습니다.이 글이 세상으로 나오게 되었던 것은 자신의 국가,혹은 다른 국가의 남여 차별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 나오게 된 것이 아닐까요?이 이야기에서 나온 남여 차별을 헌법에서도 보게 되었습니다. 헌법 속에는 남여를 차별하는듯한 말이 담겨있습니다."국가는 여성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나와있지만 그곳에 남성은 빠져있습니다.이 뿐만 아니라 장애인 차별,힘을 지닌 자와 힘이 없는 자의 차별등 제각각이지만 차별을 당하는 방식은 모두 비슷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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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2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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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4 송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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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자유로운 합의에 의한 계약은 모두 공정하다고 생각합니다.<br><br>&nbsp;안락사란 회복의 가망이 없는 중환자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하여 인위적으로 생명을 단축시켜 사망케 하는 의료 행위입니다. 일단 안락사는 적극적 안락사와 소극적 안락사로 나뉩니다. 적극적 안락사는 자연적 죽음 이전에 약물을 투입해서 환자의 생명을 단축시키는 행위입니다. 소극적 안락사는 연명 치료를 중단해서 자연스럽게 생명을 단축시키는 것입니다. 안락사에 찬성하는 사람들의 의견으로는 남은 삶의 무의미, 존엄한 죽음에 대한 권리, 가족 고통 등이 있습니다. 반대하는 사람들의 의견으로는 생명 존중, 악용 위험 등이 있습니다.&nbsp;<br><br>저는 개인적으로 안락사에 찬성합니다. 과연 남은 삶을 계속 병원에서 살며 고통스럽게사는 것이 환자에게 맞는 일일까요??? 아무리 생명이 중요하다고 해도 환자 삶의 질도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 환자도 인간답게 죽을 권리도 있고 만일 환자가 스스로 더이상 생명을 이어가는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환자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병을 앓고있는 환자도 문제이지만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에게도 심리적, 경제적으로 부담을 줄것입니다. 고통 속에서 힘들게 죽음을 맞이하는 것보단 조금더 빠르게 고통을 벗어날수 있도록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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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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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0 윤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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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든 인간이 동등한 가치를 지니는가?&nbsp;</div><div>나는 처음 태어날 때는 모두 동등한 가치를 지니나, 그 이후 자신의 행동에 따라 자신의 가치가 달라진다고 생각한다.&nbsp; 왜냐하면 태어났을 때는 자신이 행한 행위가 없고, 또 모두 소중한 생명이므로 동등하다. 그리고 태어나서 유아기 시절에는어려서 미숙하기 때문에 행위에 대한 결과에 책임지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어느정도 자신이 무언가를 판단할 수 있는나이가 되면 자신이 자신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된다.&nbsp;<br>그러나 주의할점은 여기서 말하는 것은 물질적인 면이 아니라 도덕적인 면에서 자신의 가치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사람이 궁핍하고 빈곤하면 가치가 떨어지고 부유하면 가치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다. 여기서 말하는 바는 다른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범죄를 행하거나, 그 사람의 인권을 무시하거나, 다른사람을 진정으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아마 당신은 왜 위와 같은 것으로 그 사람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지 궁금할 것이다. 그 이유는 다른사람의 인권,즉 그 사람을 인간으로써 무시하는 행동을 한다면 자신도 인간으로써 동등해질 권리가 없어지는 것이다.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살해하면그 사람의 인권,가치 등 모든것을 무시하는 행위이다. 이런 경우 이 사람은 자신이 먼저 다른 사람을 인간으로써 무시했기 때문에 이 사람을 인간으로써 인정할 수 없다.그래서 이렇게 다른 사람을 먼저 무시하지 않은 사람들은 모두 동등해질수 있다.&nbsp;<br>그러나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당부할것은 여기서 내가 주장하는 것은 생명의 가치이지, 사회적 가치는 또 다르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무슨 행동을 하든 남에게 피해는 끼치면 안 되는데 사회적으로 자신이 해야 할일도 제대로 하지않아 남에게 피해를 끼치면 그 사람은 가치가 떨어지는 것이다.</div><div>그럼 이제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예를 들어보겠다. 내가 읽은 한 소설책에서는 쌍둥이 아기가 태어났을 때 둘중 더 체중이 많이 나가는 아이를 살리고 체중이 더 적은 아이에게는 약물을 투입해 죽게 하였다.이런 일에서 두 아기들은 방금 태어났고 거의 생각도 할 수 없으니 저지른 죄도 없다. 그래서 동등한 가치를 지니는데 체중을 가지고 쌍둥이 아기 중 한 아이를 죽이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 반대로 어떤 연쇄살인마와 자신을 희생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돕는 봉사자가 있다. 대중들에게 이 두 사람중 누가 더 가치가 있는 사람이 있는지 묻는다면 사이코패스가 아니고서야 후자를 선택하지 않을까?&nbsp;</div><div>사람의 생명에는 귀천이 없고 단지 자신이 다른 인간을 어떻게 대하냐에 따라 자신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것 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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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2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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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 류해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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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 모든 인간이 동등한 가치를 지니는가 &gt;</div><div><br></div><div>과연 모든 인간이 동등한 가치를 지닐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성별, 인종, 나이와는 상관없이 인간은 모두 제각각의가치를 지닌다. 물론 태어날 때에는, 동등한 가치를 지닌다는 전제 하에, 이 질문에 대한 답은 ‘ 모든 인간은 각각의 다른가치를 지니므로’ 동등한 가치라고는 이야기할 수 없다, 이다. 인간의 가치는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있는 것이 아닌, 성장하면서 자신이 만들고 가꾸어나가는 것이기에 모든 인간이 동등한 가치를 지닌다고는 할 수 없는 것이다. 즉슨, 인간은태어날 때 모두 동등한 가치를 지니지만, 자라게 되면서 노력에 의해 가치가 나누어진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div><div><br></div><div>첫째, 인간의 삶은 무수히 많은 선택들로 이루어진다. 현재는 과거의 선택에서 비롯된 것이고, 스스로가 현명한 선택을만들 때마다 개인의 가치는 올라가는 것이다. 만약 어떠한 선택을 했든 간에 미래가 모두 가치에 의해서 판단되고, 우리모두 동일한 자리에 오른다면, 사람들은 당연히 현재 자신이 편하고 즐거운 길을 택할 것이고 우리 사회의 미래가 긍정적이리라 볼 수 없다. 경쟁과 노력을 통하여 우리는 미래지향적 사고를 지니고 선택한다. 이로 인하여 우리 사회는 더욱 발전해나가고, 발전한 사회 안에서 만족감을 얻는 그런 굴레가 돌아가는 것이라 볼 수 있겠다. 만약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자신의 즐거움을 취한다면 우리 사회는 발전하지 못할 것이고, 사람들은 더욱 나은 것을 갈망하면서도 개인의 현재 즐거움을 위하여 자신이 노력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이 자신을 위해 노력하기를 원하고 사회 분위기를 흐리지 않을까?</div><div><br></div><div>둘째, 만약 모든 인간이 동등한 가치를 지닌다면, 노력은 매우 무의미한 말이 될 것이다. 만약 노력을 한 사람과 하지 않은사람이 동등하다면, 우리는 왜 힘들게 노력하는가? 태어날 때부터 동등하던 가치가 자라서 노력을 해도 바뀌지 않는다면, 노력은 무쓸모한 것이 아닌가? 모든 인간의 가치가 동일하다면 우리가 학교에 가서 교육을 받는 것도, 좋은 대학교에가려고 돈을 소비해서 학원에 다니는 것도, 수능도, 취업을 위한 면접도, 모두 불필요한 것 아닌가? 만약 모든 인간이 동등한 가치를 지닌다면 우리는 현재 아무 이익도 되지 않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주변을 둘러보자. 우리가 현재 힘들게공부를 하고, 주변 어른들이 지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일을 하고, 길가에서 마주친 학생들이 대학교에 가고, 취업을 준비하려고 자기소개서를 쓰는 등 우리는 모두 노력의 방울들로 더 좋은 미래를 얻기를 갈망한다. 부모님들은 자녀에게 미래를 위해 공부를 하라고 조언하며, 우리는 하기 싫은 일임에도, 결국에는 어느 정도의 교육을 받는 쪽을 택한다. 이는 왜일까? 우리 모두 알기 때문이다. 이렇게 노력을 하면, 그것이 결국 미래의 이득을 볼 일이라는 걸 말이다. 생각해보라, 모든 사람이 동등한 가치를 지닌다고 생각한다면, 그 믿음을 바탕으로 생활하고 싶다면, 노력을 하지 않아도 상관이 없는것 아닌가? 우리 사회가 수많은 경쟁과 노력들로 이루어진다는 현재 상황은 인간이 자신의 가치를 개발하고 싶어하고 긍정적인 미래를 갈망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nbsp;</div><div><br></div><div>또한, 몇가지 예시를 들어보자. 입시와 취업을 첫번째로 둔다면, 입시와 취업 방법에 대하여 불만을 표하는 이는 극소수이고, 대다수가 동의한다, 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게다가 현재 그런 체계를 가지고 생활해온 우리 사회에는 큰 문제가 일어나지 않았다. 우리는 그저, ㅡ그렇구나ㅡ라고 생각하며 저 ㅡ내가 더 나은 미래를 얻으려면 더 열심히 해야겠구나ㅡ라고 다짐할 뿐이다. 두 번째로는 평생교육을 예로 들어보자. 은퇴한 어르신들은 자신의 가치를 일구어나가기 위하여 평생교육에 참여한다. 이미 그 분들은 어릴 때 교육을 받았을 것이고, 성인 때 사회생활에서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수없이 자신을 발전시켰을 것이다. 그럼에도 평생교육이 이루어지는 이유는 인간의 배우고 싶은 욕망, 혹은 노력해서 더 나은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자연적인 특징임을 증명한다.&nbsp;</div><div><br></div><div>모든 인간이 동등한 가치를 지니는가, 에 대한 내 해석은 위와 같다. 다르게 노력해도 결과가 똑같다면 누가 노력을 하고싶겠는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본질적인 욕망과, 현재 사회의 분위기를 살펴보면 결코, 모든 인간의 가치는 같지 않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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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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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율서윤서유서우서으성서ᆞㅅ UNTILL THE SUN GOES DOWNDOW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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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든 인류 구성원의 천부의 존엄성과 동등하고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인정하는 것이 세계의 자유 , 정의 및 평화의 기초이며 ,</div><div><br></div><div>인권에 대한 무시와 경멸이 인류의 양심을 격분시키는 만행을 초래하였으며 , 인간이 언론과 신앙의 자유, 그리고 공포와 결핍으로부터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세계의 도래가 모든 사람들의 지고한 열망으로서 천명되어 왔으며...(뒤는 알아서 읽기)<br>세계 인권선언에는 이와같이 모든인간은 동등한 가치를 가진다고 말한다. 하지만 실제에서도 그럴까? 인생은 실전이야. 이@만아라는 말처럼 인생은 실전이다.<br><br>1. 장애인 차별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다. 지금은 장애인을 보는 시선이 나아지긴 했어도 아직 갈길이 멀다. 우리는 하루에 한번쯤은 몸이 불편하거나 혹은 티 나지 않은 장애인을 마주하게 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막상 몸이 불편한 장애인을 마주하게 되면, 그 자리를 피하거나 혹은 도움을 주고자 섣부르게 당사자에게 묻지도 않고 일방적 행동을 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장애인들은 불편함을 느끼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장애인은 동등한 인격체로 권리를 보장받아야 하는게 맞지만 아직까지 사회 인식이 그들을 동등한 인격체로 보지 못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이건 의도한것은 아니지만 차별이라고 생각한다.<br><br>2. 우리사회는 자본주의 사회다. 자본주의는 모두 돈에 따라 결정이된다. 자신의 노력으로 성공하는것은 뭐라고 할 수 없겠지만 부모님으로 인해 태어날때부터 탄탄대로를 걷는사람이 우린 이걸 금수저라고 한다. 반대로 부모님이 가난하신 사람은 흙수저라고 하는데 결국 태어날때부터 자신의 미래가 거의 결정된 셈이다. 부모님이 부자인 사람은 진로를 잘못잡아 실패를 해 돈을 날린다해도 타격이 별로 없다 하지만 가난한 사람은 한번 잘못잡으면 미래라는게 사라진다.&nbsp;</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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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2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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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won1109/zmiisulck3clswcx/wish/2376012105</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회사에서 직원을 뽑을려고 면접을 볼때 능력있는 사람을 더 선호한다. 이미 이런것이 모든인간이 동등한 가치를 지니지 않는다를 말해준다. 당신이 아주 잠깐의 시간이라도 함께할 사람을 고른다면 아무것도 안하고 도움도 안되는 암덩어리 김율 보단 리더쉽과 책임감을 가지고 팀을 이끌어 나가는 사람을 더 선호할 것이다. 이처럼 더 능력있는 사람을 원하는것이 당연한 자연의 이치이다.이걸 가지고 차별 대우 라고 하는 사람들도 막상 조별과제 같은 모두가 함께해야 하는 활동에서 능력있는 사람과 팀이 되고 싶어하는건 매한가지다. 당신이 그런데도 이걸 가지고 차별이라고 한다면 선택의 예시를 들어보겠다.<br>&nbsp;당신은 4명의 친구들과 함께 배가 부서져 구명보트 에 실려서 떠다니고 있었다. 당신은 이 배에서 치료를 할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고 다른 친구 4명은 모두 폭파로 인해 죽어가는 상황 이었다. 4명중 유일하게 한명만 팔다리가&nbsp; 다 붙어있었고 나머지는 모두 팔이다 다리 또는 장기가 튀어나온 사람도 있었다. 이 구명보트는 육지를 향해서 가고 있었지만 그 육지는 대륙이 아닌 지도에도 나오지 않는 섬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구조되는건 불가능한 일이다. 여기서 당신은 누굴 살릴 것인가, 의료 장비는 딱 한명만 살릴수 있을만큼 남았다. 여기서 정상적으로 뇌가 돌아가는 사람이라면 단연히 팔다리 모두 붙어있는 사람을 살릴것이다. 구조를 바라면 안되는 곳이기 때문에 자기의 힘으로 탈출해야 하고 섬에서 살아갈려면 못움직이는 팔다리 날아간 친구들보단 도움이 될수있는 놈을 살리는게 당연하다. 나무같은거 절대로 혼자서 못베고 혼자서 못옮긴다. 또 함께 주변을 둘러보아야 하는데 못움직이는 친구보다는 같이 움직이면서 대화도 나눌수 있는 멀쩡한 친구가 더 낮다.<br>또 범죄자와 일반인중 더 가깝게 지내고 싶은 친구는 당연히 일반인일것이다.목숨은 다 소중하고 그 가치는다 같으면서 값을매길수 없다고 말하는 다른 국가들은 각종 법을 바꿔가면서 난민들을 받지 않을려고 최선을 다한다.<br>이렇게&nbsp; 국가가 계속 하는짓은 인간의 목숨의 가치를 매기는 행동이다.이게 사람이 하는짓인가? 싶을정도로 차별하면서 모든 사람들의 가치는 같다면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어야 하는 나라가 똑같은 사람들을 누구보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외면하고 무시하는게 현실이다.학교에서 차별을 하지말라고 교육하는데 학교를 관리하는곳이 차별을 하면 어쩌자는 건지 말이 안나온다.우리는 이렇게 모순적인 사회에서 살고있다.하루빨리 현실을 깨닫고 올바른 길을 걸어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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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0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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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은1060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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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선택한 질문은 타인을 심판할 수 있는가?🤨<br><br>나의 답변은 판사인 사람만 심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이유는 ,, 우리나라에는 심판하는 판사라는 직업이 있다.<br>여기서 판사는 타인이 어떤 범죄등을 저질렀을때<br>타인을 심판을 하게되는데 만약 타인을 심판하는것이 사라지게 되면&nbsp; 범죄자등의 사람들로 도시 절반을 채울지도 모른다.😬이런 예로 인해 타인을 심판하는것을 없애면  안된다고 생각한다.<br><br>한 사건을 예로 들어보자면 자신의 딸이 성범죄를 당해 아빠가 성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살인하게 되고 시체를 차 트렁크에 넣어놨다.이 사건에서는 범죄자를 판사가 아닌 사람이 판단한것인데 이러한 사건은 그 아빠가 잘못한것이 맞고 자신이 저지른 잘못에 대해서는 대가를 치뤄야된다고 한다.이런 사건에서는 아빠가 성범죄자를 판단한것인데 이러한 상황에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타인을 심판하는 직업은 판사나 심판하는 직업이고 판사가아닌 사람이 범죄자를 판단하것은 판단한 사람도 벌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직업 배려는..하자👌)<br><br>그러므로 타인을 심판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심판하는것은 판사만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nbsp;<br>자동차 사건처럼 사람을 죽이거나 등등의 판단을 판사가 아닌 사람이 하게되면 그 사람도 벌을 받게 되므로 타인을 심판할 권리가 있는 판사만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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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2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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