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학기에 있었던 기억에 남는 일로 글쓰기 by 최선</title>
      <link>https://padlet.com/chsun9500/zljmt4taia6bpeu2</link>
      <description>있었던 일, 그때 느낌, 그당시 대화 생생하게 적으면 좋음.</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10 12:08:51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1-17 12:15:2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 제목 : 2차 생존 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sun9500/zljmt4taia6bpeu2/wish/3210523121</link>
         <description><![CDATA[<p><br>  2차 생존수영을 안 갔다.<br> 왜냐하면 아팠기 때문이다.<br> 나는 생존수영을 가고싶었지만열이났다<br>  " 할머니 나 생존수영 가면 안돼?" <br> " 안돼 너 열나잖아" <br> 난 그때 열이나서 생존수영을 빠졌다</p><p>--------------다음날----------<br> 아빠가 선생님에게 전화해서 학교를 안간다 했다.<br> 갑자기 아빠가 물어봤다.<br> " 선생님이 생존수영가서 보기만 하자는데?"<br> "왜냐하면 수영장가면 바로 물에 뛰어들어갈것 같단 말이야!"<br> "알았어 그럼 점심시간에 가" <br> "알았어 아빠"<br> 그리고 열이 또나서 너무힘들었다. </p><p>----------시간이 지난후----------<br> 점심시간에 학교를 갔다.<br> 친구들이 물어봤다. <br> " 너왜 생존수영 안했어?"<br> "열나고 할머니가 가지 말래"<br> 그뒤에 계속 수업을 들었다.<br> 아주 재미있는 하루 였다<br><br><br><br><br><br><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1 04:32: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sun9500/zljmt4taia6bpeu2/wish/3210523121</guid>
      </item>
      <item>
         <title>축제 이름 기억 안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sun9500/zljmt4taia6bpeu2/wish/3210523659</link>
         <description><![CDATA[<p>2024년?? 월?? 일 </p><p>고등어 축제(?)에 갔다. </p><p>겁나 걸어서 도착지점에 도착해서 </p><p>번호표를 받고 경품을 받는 거였는데 </p><p>사람이 예상보다 너무 많아서 도착하는데 몇 시간은 </p><p>걸린 것만 같았다. </p><p>겨우 도착해서 번호표를 받고 다시 </p><p>처음 행사장으로 넘어갔다 </p><p>도착해서 뽑기를 기다렸지만 </p><p>중구를 빛낸 시민분들이었나 </p><p>그런 분들 소개를 30분 정도 했다.</p><p>소개가 끝나고 드디어 뽑기를 시직하나.. </p><p>했지만 아까 소개한 분들이 차례차례 번호를 뽑았다. </p><p>상품은 대충 김치냉장고, 세탁기, 자전거, 등 엄청난 경품들이 있었다. </p><p>예시로, </p><p>번호를 부른다면 뒷자리 두 번호만 부르거나, </p><p>세 자리, 전체를 부르는 식이었다. </p><p>오래 기다렸던 자전거를 뽑을 때 </p><p>마침 두 자릿 수가 들려왔다 </p><p>"85번 나오세요~~~~~" </p><p>익숙한 번호에 번호표를 보니 </p><p>내 번호표 뒷자릿수가 85였다. </p><p>기뻐하며 자전거를 받고 또 다른 </p><p>내 전체번호는 않아오는지 한참을 기다렸다. </p><p>결과는..... </p><p>몇십 분을 기다렸지만 결국 나오진 않았다(ㅜ) </p><p>그래도 자전거를 받은 것에 행복해하며 </p><p>자전거를 들고 집으로 가졌갔다 </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나중에 당근에 팔았다. </p><p>그때 봤던 경품이 당근에 좀 많이 보였다는 건 안 비밀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1 04:3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sun9500/zljmt4taia6bpeu2/wish/3210523659</guid>
      </item>
      <item>
         <title>박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sun9500/zljmt4taia6bpeu2/wish/3210524096</link>
         <description><![CDATA[<p>저번주 금요일에 한 오후8시쯤에 도형이 형이랑 민준이 도한이 태현이 서후랑놀았다 동아대에서 투바도 하고<br> 축구도 하고 민준이 때리고 움직이면 게# 라고 말하면서 재밌게 놀고 투바열심히 하는데 민준이가 트롤짓을<br> 자꾸 해서 힘들었다 그리고 피파하는데 한방에 호날두6진을 찍어서 겁나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축구하는데<br> 도한이가 팬텀 기술이랑 마르세유턴기술을 했는데<br> 너무 자세가 다틀려서 웃겼다 그리고 더놀라 했는데<br> 시간이9시20분쯤이라서 바이바이 했다<br>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1 04:3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sun9500/zljmt4taia6bpeu2/wish/3210524096</guid>
      </item>
      <item>
         <title>알로이시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sun9500/zljmt4taia6bpeu2/wish/3210526408</link>
         <description><![CDATA[<p>알로이시오간날 <br><br>알로이시오를 가서 <br> 목공도하고 요리도 했다<br> 요리에서 계란파이 를 만들었다<br> 냄새부터 장난아니었다<br> 다음은 목공이다<br> 내친구는 도끼를 만들었다<br> 나는 배를만들었다<br> 다른것도 만들어서 재미있게 놀았다<br> 드디어 뽑기시간 내가걸려서 기분이너무좋았다.<br> 학교로가는길에 지후가 넘어져서 놀랐다<br> 지후가 일어서고 나서 나는<br> 버스에서 게임을하면서 음료수를 마셨다 <br> 그래서 학교에 도착했다.<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1 04:3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sun9500/zljmt4taia6bpeu2/wish/321052640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sun9500/zljmt4taia6bpeu2/wish/3210526664</link>
         <description><![CDATA[<p>태권도에서 로봇랜드를 갔다. 거기서 바로 바이킹 타러 갔다.&nbsp; 10분 기다려서 바이킹이 처음엔 살짝 무서웠지만 10초 후에 적응을 해 별로 안 무서워졌다 .&nbsp;&nbsp; 컵 돌아가는 게 있었는데 그걸 타서 판을 돌리면 컵도 돌아가는데 그걸 엄청 돌려서 탔다. 후룸라이드 쪽에 다리를 지나고 있었는데 후룸라이드가 그때 끝나서 물 폭탄을 맞았다. 그다음 흔들 그네를 타러 가서 타는데 위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만 무섭진 않았다.&nbsp; 그다음 이름을 모르는 놀이 기구를 탔는데 좌석도 돌아가고 기계도 돌아가 무서웠다.<br> 그러고 잠시 쉬었다가 그 높이 조종할 수 있는걸 타서 올라 갈수 있는 최대치로 올라갔다. 재밌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1 04:3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sun9500/zljmt4taia6bpeu2/wish/3210526664</guid>
      </item>
      <item>
         <title>연수(가족과 함께 필리핀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sun9500/zljmt4taia6bpeu2/wish/3210531759</link>
         <description><![CDATA[<p>9월 13일, 우리가족은 분주했다. 왜냐하면 그날은 1년전부터 기대하던 필리핀을 가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오후 5시쯤에 집을 나서서<br> 김해 공항으로 출발했다. 공항에 들어가니 더욱 설렜다. 원래는 9시 조금 넘어서 비행기 출발이었는데 다른 비행기와 이륙하는 시간이 바꼈다고 했나? 아무튼 그래서 비행기 타는 시간이 1시간 지연됐었다.<br> 나는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했지만 옆에서 아빠가"드라마 볼래?"하며<br> 폰을 건넸다. 나는 덥석 받아서 에어팟을 끼고 드라마를 봤다.<br> 한 10분정도 지났을때다. 옆에서 엄마아빠가 휴대폰을 보며 기쁜 목소리로 대화하고 있었다. 나는 궁금해서 에어팟을 빼고 무슨일이냐며 물어봤다. 그때 아빠가 엄마의 폰을 건네주며 봐보라고 했다. 그 화면엔 '강연수 학생의 우수상 수상을 축하합니다!'라고 크게 써있었다.<br> 학교에서 한 월드비전 꿈엽서 그리기를 상을 받은것이다. 무려 우수상으로! 난 그 대회에서 상을 받을거라고 생각 못했는데 상을 받으니 너무 뿌듯하고 기뻤다. 아무튼 비행기 타는 시간이 다가왔다. 비행기가 이륙하고 배가 고파서 라면을 사서 먹었다. 그리고 밤비행기라 잠을 잤다. 4시간후, 나는 필리핀에 도착해있었다. 우리가 갈 자역은 '세부'이다. 우리의 숙소는 '플랜테이션 베이'이고 안에는 말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넓고 물의 천국이었다. 필리핀 세부에 간다면 꼭 가야할 숙소인 것 같다. 우린 숙소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잠이 들었다. 다음날부터 여행 마지막날까지 물놀이를 원없이 하고, 가이드를 따라서 여러 관광지도 갔다. 관광지 중에서 가장 기억남는 곳을 '레아 신전'이다.<br> 신전은 처음가는 곳이었고, 신전 벽에 그리스 신들도 그려져있었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다. 집에 돌아올때는 비행기 안에서 구름 위의 일출을 봤기에 마지막도 완벽한 여행이라고 생각한다. 영원히 잊지 못할 필리핀 여행이었고, 세부 안녕! 언젠가 다시 갈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1 04:39: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sun9500/zljmt4taia6bpeu2/wish/3210531759</guid>
      </item>
      <item>
         <title>세상이 날 억까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sun9500/zljmt4taia6bpeu2/wish/3210532643</link>
         <description><![CDATA[<p><em>어제저녁</em>&nbsp;9시쯤&nbsp;<em>친구 집에서</em>&nbsp;놀다가 집에&nbsp;<em>가야 하는데</em>&nbsp;<em>친구 집은</em>&nbsp;대신동이라서 버스를&nbsp;<em>타고 다 가야 해서.</em>&nbsp;버스를&nbsp;<em>타려고</em>&nbsp;친구랑 버스를 타러&nbsp;<em>친구 집에서</em>&nbsp;나와서 버스정류장에 도착했는데 친구가&nbsp;<em>하는 말이</em><br>친구: 야 버스 26분 뒤에 오는데? 나: 헐 어떡해<br>친구:야.... 버스카드&nbsp;<em>안 들고 왔는데??</em>&nbsp;결국 우리는 집에 다시 가서 동전&nbsp;<em>몇 개와</em>&nbsp;버스카드를 챙기고 다시 버스정류장에 왔는데 시간이 남았길래 바로 앞에 마침 편의점이 있어서 편의점에서 아까 가져온 동전으로 콜라를 사고 편의점에서 나오니까 바로&nbsp;<em>눈앞에</em>&nbsp;내가&nbsp;<em>타야 하는</em>&nbsp;그 오는데 26분이 걸리는 버스가 지나갔다.... 옆에&nbsp;<em>있는 친구가</em>&nbsp;엄청 웃었다&nbsp;<em>뛰어가 봤지만</em>&nbsp;버스는 지나갔다 아까 뛰는 도중에 버스카드가&nbsp;<em>날아갔다</em>&nbsp;편의점에&nbsp;<em>다시 가서</em>&nbsp;사정사정해서 콜라를 환불하고 그 돈으로 버스카드를 샀다 결국 7분&nbsp;<em>기다리고</em>&nbsp;버스를&nbsp;<em>타고 집에 갔다</em>&nbsp;<em>가는 도중에</em>&nbsp;친구가 전화를 해서 받았더니. 친구:야... 너&nbsp;<em>우리 집에</em>&nbsp;<em>가방 놔두고 왔어....</em>&nbsp;나:세상이 날&nbsp;억까<em> 해...</em>&nbsp;결국 다시&nbsp;<em>버스 타서</em>&nbsp;<em>친구 집에</em>&nbsp;갔다가 집으로 돌아왔다&nbsp;<em>원래</em>&nbsp;9:30까지&nbsp;<em>와야 하는데</em>&nbsp;10:00 조금 넘어서 집에 도착했다 숙제를&nbsp;<em>해야 하는데</em>&nbsp;너무 피곤해서&nbsp;<em>나:5분 뒤에</em>&nbsp;하면되~ - 5분뒤- 쿨쿨 😴&nbsp; 결국 나는 피곤해서 잤다.<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1 04:39: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sun9500/zljmt4taia6bpeu2/wish/321053264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sun9500/zljmt4taia6bpeu2/wish/3210533184</link>
         <description><![CDATA[<p>수학학원을 마치고 집을갈려고 했는데 어떤할아버지가 으어흐 학생!<br> 이러는 거에요.그래서 제가 네?했는데 학생 얼굴에 복이 참 많아<br> 이러고 갑자기 사탕들어있는 교회종이랑 기쁜소식 휴지를 <br> 나눠주시면서 나보고 하나님 믿고 천국에 갈거니 우리 교회로 꼭 오렴^^이래서 제가 엄마한테 물.어.볼.게.요라고 말을했는데 여기요 번호<br> 전화하시면 되요~호호호 이러고 또 다른사람 붙잡아서 뭐 나눠 주는거 보았다.그래서 사탕만 쏙 빼고 먹으려는데 교회종이에서 사이비 종교 뭐시기가 적혀있어서 집가서 사탕이랑 휴지만 쏙빼서 먹고<br> 교회종이는 비행기로 만들어서 집에서 날리고 놀았다 진짜 너무<br> 어이없고 웃겼다 근데 진짜 짜증나는게 그자리에서 한30분...?은<br> 소유해서 나의 소중한 시간이 날아가버려서 너무너무 짜증났다<br> 끝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1 04:40: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sun9500/zljmt4taia6bpeu2/wish/3210533184</guid>
      </item>
      <item>
         <title>유선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sun9500/zljmt4taia6bpeu2/wish/321053362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 일어나자 마자 어제산 키링이 생각 났다 동생놈이 가져가기 딱 좋은 타이밍 일거에 빨리 튀어서 방으로 가서 키링을 봤는데 키링이 없다 아침 부터 짜증이 나서 동생놈 한태 착하게 애기를 했다 유진아 내 키링 가져 갔니?^^좋은 말로 할때 내놔^^ 라고 말을 했다 자기가 몰라 라고 해서 알겠다 할라 하니까 내 마루 라는 키링을 모른 다고 하길레 내가 말했다 나는 마루 라고 안 했는데?ㅎㅎㅎㅎ 우리 마루라는 키링은 어디 있었을까?ㅎㅎ 갑자기 동생이 소리를 지르면서 애기 해서 아빠 일어남 그래서 내가 아빠 한태 말함 근데 나도 억울 하게 혼남 더 어이 없는건 지가 가져 갔으면서 끝까지 예기 안함 짜증이남 방금 점심 시간때 갑자기 줌 어이 없음 그래서 오늘 동생 내가 복수 할거임 어제산 나의 키링을 찾아서 행복함^^ 해피해피<br> 동생&nbsp; 오늘 있었던 일 엄마 한태 말할거임<br> 생일때 소원 잘빈듯?그다음 갑자기 나한태<br> 니라고 해서 죽일까 생각함 그래서 키링 안보 였을때 동생 가방<br> 뒤졌음 근데 내 물건이 있길 자꾸 유진아?유진아?여러번 하다가 유<br> 진아 라고 자꾸 하니까 무서워서 그랬나봄 그래서<br> 다시 애기 하고 점심 시간에 애기 하고 끝냄</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1 04:40: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sun9500/zljmt4taia6bpeu2/wish/321053362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sun9500/zljmt4taia6bpeu2/wish/3210535477</link>
         <description><![CDATA[<p>야식 먹게된 계기<br> 저번주 일요일에 갑자기 엄마에게 전화가 와서 받았었다<br> '은재야 지금 동생뎃고 한우뭉치 앞으로 와' 엄마가 내게말을했어서<br> 동생을 데리고 갔더니 차를 타고 부평시장 쪽으로 갔다 내가 물어보니 야식을 먹으러 간다했다 그리고 부평시장 쪽 으로 가서 식당들을 둘러 보는데 '미친막창' 이라는&nbsp; 가게가 분위기도 좋고 냄새도 좋고 홀린듯이 그 가게로 갔다 고기랑 막창을 시켰는데 그 위 깃발종이에 다음에 깃발을 들고 오면 소주 한 병 공짜라 했다 거기가 서비스도 정말 좋았다 그리고 빙수 아니면 라면을 서비스로 주문 하면 줬다 밑반찬들도 좋고 서비스도 정말 정말 좋아서 단골이 되기로 했다 직원들도 너무 착하고 좋았다 그리고 거기서 12시?. 까지 먹다가 산책을 하며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집에 갔다<br> 야식도 완벽 분위기도 완벽 새벽공기도 완벽 너무 좋은날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1 04:41: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sun9500/zljmt4taia6bpeu2/wish/3210535477</guid>
      </item>
      <item>
         <title>박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sun9500/zljmt4taia6bpeu2/wish/3210536902</link>
         <description><![CDATA[<p>고등어 축제간날🐟🌊<br> 오늘은 고등어 축제를 갔다 저번 4학년 쯤 한번 갔었다<br> 그때 고등어 회가 맛있어서 기대가 됬었다.<br> 그렇게 송도에 도착을 했다.<br> 처음에 고등어 축제 하는델 가면 고등어를 가지고 경매 같은걸 한다<br> 조금 더 들어가보면 고등어를 이용한 요리를 파는 장소가 있고<br> 그 음식들을 먹을수있는 식탁,의자가 있다.<br> 고등어 축제 하는 구역이 많이 커서 놀랐다.<br> 그렇게 난 고등어회를 사고 식탁에 앉아서 고등어 회를 먹었는데<br> 맛이 홀리몰리도미노피자치즈크러스트홀리쉣 이였음<br> 역시 고등어는 킹갓오브제네럴충무공충무김밥이순신거북선불가사의<br> 이엿음 난 고등어 회를 겁나게 먹고 할거없나 찾아보고 있었는데<br> 저기옆에 태권도 공연을하길래 공연을 봤는데<br> 태권도 실력이홀리몰리도미노피자치즈크러스트홀리쉣 <br> 이였음 그렇게 태권도 공연 보고 집에갔음 <br> 겁나 즐거웠던 하루였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1 04:42: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sun9500/zljmt4taia6bpeu2/wish/3210536902</guid>
      </item>
      <item>
         <title>기지깆</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sun9500/zljmt4taia6bpeu2/wish/3210537432</link>
         <description><![CDATA[<p>아빠랑 나랑 낚시를 갔다</p><p>그 당시 삼촌들도 갔다</p><p>삼촌들은 경태 삼촌 현철이 삼촌 동훈이 삼촌 정렬이 삼촌 영호 삼촌</p><p>들이 갔다.</p><p>출발을 했는데 주차를 하는 도중 택시랑 부딪였다</p><p>삼촌 한 명이 내리셨는데 택시 기사님이 소리쳤다.</p><p>그래서 아빠 삼촌 5명이 다 내리셨는데</p><p>기사님이 갑자기</p><p>(아이고 거 가는데 실레를 끼쳤군요^^가던 길 가시면 됩니다^^)</p><p>나는 생각했다 (이야~~~서열정리 죽이네라고 생각했다.)</p><p>그래서 낚시를 하고 돌아오는데 물건 하나를 떨어트렸다</p><p>난 그냥 쓰레기가 떨어진 줄 알고 그냥 갔다.</p><p>점심을 먹고 삼촌들이랑 목욕탕을 갔는데 아빠가</p><p>(어? 지후야 아빠 신용카드 못봤니?)</p><p>난(떨어진 쓰레기가 신용카드라니............)</p><p>난속으로 (오우 쉣)</p><p>그리고 2개월후 낚시를 하고있는대</p><p>물고기를 잡았다. 그배를 갈라보니 신용카드가 나왔다</p><p>황천길가는날은 56년밀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1 04:42: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sun9500/zljmt4taia6bpeu2/wish/321053743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sun9500/zljmt4taia6bpeu2/wish/3210543930</link>
         <description><![CDATA[<p>아빠랑 등산 간썰 <br> 이 이야기는 데니얼이 금정산을 얕보고 도전했다 고생하고 고소 공포증 까지 생긴일을 재밌게 줄인 이야기 입니다.<br> 옜날에 나는 '하 나정도면 금정산 등산 바로 한 10분 아니다 5분 오를수 있을듯 하' 이런 똥같은 마인드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아빠에게 ''아빠 등산 가자 금정간으로'' ''엥 너 그거 못올라 아마 아빠가 400 미터 차로 태워줘야 겨우 다올라갈수 있을껄?'' 저는 속마음으로 아빠가 나를 너무 무시하네 생각하며 아빠에 경고를 무시하며 금정산 400미터 부터 오르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겨우 0.0000001정도 올라가니 아킬레스건과 무릎에 통증이 오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옜날에 저는 꼴에 자존심은 있는지 아빠가 쉬라해도 계속 올라갔습니다 계속 올라가다가 드디어 정산에 도착했을때 밑을 보니 없던 고소공포증이 생기고 아빠는 저를 돌맹이에 올려 사진을 찍게 했습니다 옜날에는<br> 오겜 징검다리 보고 '저거 왜쫌 ㅋ'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제는 '살려줘' 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드디어 갈비를 먹고(도시락) 내려 가싶었는데 온갔데를 내려가며 다들러서 더 힘들고 한 5번 정도 넘어지고 다리에 쥐 까지 나서 고등학생 때부터 금정산에서 캠핑하고 30킬로 들고 올라가고 암벽을 등반한 아빠가 너무 대단해보였습니다 결국 다 내려오고 않좋은 디버프만 생긴 저는 다시는 등산을 가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답니다<br><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1 04:4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sun9500/zljmt4taia6bpeu2/wish/321054393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