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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 국어 시 감상 수행평가(3차시) by 박인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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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각자 쓴 추천사를 올려 공유해 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2 04:2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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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nhoo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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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 '제목'에는 <strong><mark>자신의 학번과 이름</mark></strong>을 씁니다.<br>&nbsp; &nbsp; &lt;예&gt; 30700 박인선<br>2. '내용'에는 자신이 적은 <strong><mark>추천사</mark></strong>를 옮겨 씁니다.<br>3. 자신과 같은 줄에 있는친구들의 추천사를 읽고, <strong><mark>가장 인상적인 친구의 글을 통해 생각하고 느끼게 된 점</mark></strong>을 <strong>학습지에</strong> 씁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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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4:2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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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9 조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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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19번 박노해 시인의 (너의 하늘을 보아)입니다. 이 시에는<br>&nbsp;“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고 고민을 한다면 넓은 하늘처럼 이루어 낼 수 있다” 라는 내용이 담겨졌습니다.저는 이 시를 읽으며 제 경험이 생각났습니다.<br>저는 1학기때 성적이 좋지않아 “포기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자신감과 용기를 가지고 2학기때 틀린문제를 계속 풀어보고,강의도 듣고, 수업시간에 딴짓도 하지않고 매일 최선을 다했습니다.힘들고 졸렵고 슬럼프가 오는 날 도 있었습니다.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들었지만 결국 포기하지않고 열심히했습니다.그래서 2학기때 성적이 많이 향상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박노해 라는 시인이 쓴 시가 나에게 공감을 줘서 이 시를 추천하고싶었습니다.이 시를 추천하고 싶었던 이유는 박노해 라는 시인이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면 넓은 하늘처럼 이루어낼 수 있다.” 라고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그리고 여기서 하늘은 자신이 힘들게 노력했던 세월과 시간을 뜻 하는 것 같습니다.(네가 이룰 것 이 있기때문에 쓰러지는거야)에서&nbsp;<br>힘들고, 졸렵고 ,슬럼프가&nbsp;<br>와도 포기하라는게 아니라 네가 이룰 것 이 있기에 쓰러지는거니까 힘들어도 포기하지말고 더 나아가라”라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어서 이 시를 추천하고싶었습니다. 그리고 이 시를 읽고 포기라는 마음이 안들었으면 하는 마음에 추천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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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2:4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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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3 이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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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8번 김춘수 시인의 꽃입니다. 이 시에는 시적화자가 누군가에게 의미있는 존재가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나도 누군가에게 의미있게 인식되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특히 학생들의 작은 사회인 우리 반에서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무엇은 장래희망, 사람과의 관계, 역할 등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반에서 도움이 되고 활기찬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또 마지막 구절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가 있습니다. 시의 내용을 해석해보면 몸짓은 '너' 꽃은 '의미있는 너' 눈짓은 관계의 마지막 단계 '우리' 라고 해석됩니다. 이 구절처럼 우리 반이 한 해 동안 정말 '우리' 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반 친구들도 이 시를 읽고 '나는 무엇이 되고 싶을까?' 더 생각해보면서 자신을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길 바라며 이 시를 추천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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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2:5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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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8 정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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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30번, 정현종 시인의 &lt;방문객&gt;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시에서 화자는 만남과 인연에 대한 소중함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nbsp;<br>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인연을 맺는 것이 쉽게 느껴지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사실 그 것이 실은 진정한 환대. 인연을 맺는 방법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이여기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 사람에 대한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그 사람이 어떤 마음으로 모든 것을 이겨내고 버텨왔을지, 또 그 마음은 몇 번을 부셔지고 고쳐졌을지 우리는 모두 모르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진정한 환대의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람이 되는 것입니다. 따뜻하고 온전한 바람처럼 그 사람의 기억의 갈피들을 조각조각 흩어보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시인은 바람을 흉내내서 라도 그 사람을 온전히 품을 수 있다면 그것은 필히 진정한 환대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br><br>저는 이 시를 읽으며 저의 삶 속 사람들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살며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친구, 가족, 선생님 등등.. 하지만 저는 이 사람들과의 인연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고는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면 성찰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저의 동생에 대해 다 알고 있다 생각했지만 정작 오늘 학교에서 무엇을 했는지도 알지 못하는 것과 같았죠. 여러분도 저 처럼 이 시를 읽으며 사람과의 인연 맺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길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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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2: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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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30허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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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5번 복효근 시인의 버팀목에 대하여 입니다 이시에는 감동을 주는 시가 담겨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면서 친구한테 버팀목이 되어준 경혐 있는데 친구가 많이 힘들어 하고 우울해 보일때 함께 있어주고 같이 얘기도 하면서 얘기를 해줬던 경혐 있는데 그래서 그 친구는 많은 힘을 얻고 행복해 해서 버팀목이 되어준 저도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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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2: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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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8 유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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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nbsp;추천하고 싶은 시는 19번 박노해 시인의 '너의 하늘을 보아' 입니다. 이 시에는 힘들고 막막하여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용기의 메세지를 전해주고, 위로와 응원을 북돋아주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또한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저도 요즘 중간고사 시험기간에, 수행평가까지 많이 있어서 이 시에 시적화자처처럼 혼란스럽고 막막하고 힘들어서 울고 싶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시를 읽고 나서 저의 소망이자 꿈인 하늘에 대해 생각해보고 위안을 얻어서 우리반에 다른 힘든 친구들에게도 작은 위로를 선물하고자 이 시를 추천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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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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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0 윤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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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nbsp;추천하고 싶은 시는 19번 박노해시인의 너의 하늘을 보아 입니다. 이 시에는 따뜻한 진심의 위로가 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제 자신을 부드럽게 위로하고 다른사람 또한 위로해주는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 속상한 일이 있거나 들었을때 저나 다른사람을 위로할 수 있을것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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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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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6 오은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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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3번 조향미 시인의 &lt;들꽃 같은 시&gt; 입니다. 이 시에는 모르고 지나치는 사람이 더 많지만 알게모르게 지고 피는 들꽃에 대한 이야기를 해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해주시는 분들을 알아달라는 메시지가 담겨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현재 코로나 19로 힘써주시는 세상의 수많은 의료진 분들이 생각났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국민들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일해주시는 의료진 분들의 모습이야말로 진정한 ‘눈물겨운 작은 세계’ 가 아닐까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자녀들을 위해 희생해주시는 부모님도 생각났습니다. 보답을 바라지 않고 묵묵히 자식들을 돌봐주고 응원해주는 부모님이 들꽃같은 분들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중 1때 학급 반장으로서 반 친구들과 의료진 분들을 위한 롤링페이퍼를 작성해서 작은 선물과 함께 평택보건소 의료진께 전달하는 활동을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감사한 부모님께 안마를 해드리고 집안일을 도우며 효도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 세상의 ‘들꽃’같은 분들의 존재를 알고 보답을 많이 해드려야 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이와 더불어서 나도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는 ‘들꽃’같은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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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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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5 김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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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9번 정희성 시인의 " 민지의 꽃 " 이라는 시 입니다&nbsp;<br>이 시는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밝은 분위기에 글이기에 모두 가볍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nbsp;<br>민지가 말하는 꽃이 화자가 생각하는 풀 이라는 대조적인 표현도 쓰여 더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nbsp;<br>전 이 시에 구절 중 민지가 토끼풀 , 잡초 등을 보고 꽃이라고 말하는 문장을 보고 어릴 적 저도 토끼풀 , 제비꽃 여러 이름 모를 색의 풀들은 꽃이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습니다<br>여러분들도 민지의 꽃 이라는 시를 읽고 어릴 적 나도 그런 경험이 있지는 않았는지,<br>나만의 동심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는지,<br>그런 기억을 다시 한번 떠올려 생각해 보고 성찰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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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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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1방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zlaugrnrxfo6nx6q/wish/2108860397</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6번 유승도 시인의 &lt;사라진 것들&gt; 입니다. 내가 원하는 것만 노리다보면 주변에 있는 다른 아름다움을 지나치거나 놓칠 수 있다는 의미가 담겨져 있는 시입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제 꿈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도, 내가 잘하는 것도 아닌 내 미래를 책임져 주기 위한 꿈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방황하며 살아오다 최근이 되서야 내 주변엔 내가 하고싶던, 할 수 있던 직업이 엄청 많았던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시를 통해 저의 인생을 다시한번 돌아보고 성찰하게 해주는 멋진 시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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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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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0 방다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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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19번 박노해 시인의 '너의 하늘을 보아' 입니다. 이 시에는 용기와 격려 그리고 응원이 들어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크게 감동 받았습니다. 자꾸 쓰러지고 길을 잃고 울며 간다는 것은 내가 꼭 이루는 싶은 게 있어서, 이뤄내는 과정을 거치면서 실패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절을 보고 공감이 가서 조금 친근하게도 느껴졌고 내 모습을 헤아리는 것 같아 괜히 마음이 찡하기도 했습니다. 이 시에서 '하늘'은 내가 이루고 싶은 꿈을 의미합니다. 힘이 들 때, 눈물이 흐를 때 하늘을 보라는 것은 내가 앞으로 이룰 꿈을 보고 다시 힘을 내보자고 용기를 주는겁니다. 지금 저에겐 장래희망은 없지만 꿈은 있습니다. 그리고 전 이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중입니다. 이 상황에 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용기와 격려 그리고 '괜찮아, 넌 할 수 있어' 이 말 한 마디입니다. 그런데 이 시가 저에게 정말 이렇게 말해주는 것만 같아 더욱 인상적으로 다가온 거 같습니다. <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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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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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2 김가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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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1번 도종환 시린의 ‘흔들리며 피는 꽃’ 입니다. 이 시는 살면서 누구나 실패하는 경험이 한번쯤 있어야지 성공할수있고, 누구나 처음부터 성공할수는 없다고 말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제가 운동을 했을때가 떠올랐습니다. 제가 운동을 했을때 첫 시합에서 상대에게 처음부터 졌던 경험이 있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그때 당시에 연습을 많이 안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시합때는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해서 전에 졌던 상대에게 이겨서 정말 행복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저의 이런 경험과 이 시는 담고있는 이야기가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도 첫 시합에서 져서 절망했었지만 더 노력해서 성공했고누구나 처음부터는 잘 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잘 할수없는데 슬퍼하고 포기하는 친구들을 많이 봤기에 저는 이 시를 읽고 조금이라도 희망을 가져서 노력하면 누구나 성공할수 있을것같아서 이 시를 여러분에게 추천하고싶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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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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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7 오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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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15번 문정희 시인의 이별 이후입니다.이 시에는 이별한 이에 대한 그리움과 아픔이 담겨져 있습니다.저는 이 시를 읽으면서 제 경험과 연관되어서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저는 어렸을 때부터 매우 친했던 친구와 어쩔 수 없이 이별해야 했었던적이 있습니다. 그 때 당시에 저는 그 친구가 너무 그리웠고 다시 만나고 싶었습니다.하지만,그럴 수 없었던 상황이었기에 그 친구와의 추억을 하나하나 기억하고,죽을 때 까지 기억겠다는 마음으로 그 친구를 그리워했습니다.그래서 제 경험과는 ‘나 슬픈 것은 네가 없는데도 밤 오면 잠들어야하고 끼니오면 입 안 가득 밥을 떠 넣는 일이다.’라는 문장이 너무나도 공감되고 인상깊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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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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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4 김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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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31번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입니다. 이 시에는 2행, 7행, 11행, 15행을 차례대로 요약해 보면&nbsp; 어쩔 수 없는( 넘지 못하는) 벽이라고 우리가 느낄 때 담쟁이는 서두르지 않고&nbsp; 절망을 잡고 놓지 않으며 결국 벽을 넘는다는 내용인데, 제가 생각하기에 이 시인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누군가는 포기할 때 또 다른 누군가는 희망을 가지며 포기하지 않고 천천히 나아갈 때 성공하고 이룬다는 말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제가 작년에 수학이 어려워서 다른 친구들이 수학이라는 벽을 포기하는 모습을 봤었는데 그때 저는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가지며 차근차근해서 결국은 다 알게 되고, 잘 풀게 되었던 경험이 있는데 이 시를 읽으며 마치 제가 담쟁이가 된 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 이 경험이 떠올랐습니다.&nbsp;<br> 저는 이 시가 쉽게 포기하지 않고 차근차근 해내면 결국은 이루고 성공한다는 희망으로 받아들이게 되어 이 희망이 여러분에게도 닿았으면 해서 이 시를 추천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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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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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7 문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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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7번 정호승 시인의 '봄길'입니다. 이 시에는 외로움과 고통에 끝에 서 있어도 과거는 여전히 남아 우리 선택의 갈림길이 되어준다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어릴 적 친하던 친구가 멀리 이사를 가 헤어지게 된 일이 생각났습니다. 그때는 연락이란 개념 자체가 없었고 헤어지면 그저 마음속 과거에만 존재해야 했습니다. 이 시에 나오는 돌아오지 않는 새가 마치 그 시절에 제 친구를 뜻하는 거 같습니다. 저희에 우정이 끝난 곳에서 우정으로 기억되어 남아있는 친구는 아직도 제가 힘든 선택지에 서 있으면 찾아와 길을 알려주곤 합니다. 스스로 봄길이, 사랑이 되어 걸어가는 제 친구의 마음속에도 어쩌면 제가 남아있을지 모른다는 들게 해주었습니다. 그리움과 고마움이 담긴 듯한 이 시는 과거에 애틋한 기억을 다시 떠오르게 해줍니다. 정말 읽은 게 후회되지 않고 마음이 따듯해지는 기분이 느껴집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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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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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4 이효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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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19번 박노해 시인의 ‘너의 하늘을 보아’ 입니다. 이 시에는 목표를 향해 달려 가던중 실패도 하고 너무 힘들어서 울기도 하지만 계속 다시 일어나 힘들때마다 나의 목표를 생각하며 끝까지 노력하고 힘내라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nbsp;<br>저는 이 시를 읽으며 저도 목표를 향해 노력하던중 너무 힘들고 그만두고 싶을때가 있었지만 그럴때마다 ‘’힘들고 앞이 안 보일때에는 너의 하늘을 보아’’ 라는 시의 구절과 같이 나의 꿈을 이루고 미래의 행복한 나를 떠올리는데 공감이 되어 인상적으로 다가온것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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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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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31 임한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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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4번 신경림 시인의 나무입니다. 이 시에는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성에 대한 질타가 담겨있습니다. 반듯하게 자란 나무는 자기를 가꾸느라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고 햇빛과 물 등을 독식하며 다른 나무의 성장을 방해하는 나무는 결국 뽑거나 베어버릴 수 밖에 없다는 내용입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느낀점이 있는데 저는 시험범위를 물어보는 친구에게 범위를 알려주지 않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시를 읽고 과거의 저의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고 그땐 불안한 마음에 범위를 알려주지 않았던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 시를 읽은 후 저는 앞으로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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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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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2 이선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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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춴하고 싶은 시는 9번 황지우 시인의 ‘너를 기다리는 동안’입니다. 이 시에는 이 시인이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고 정말간절한 시인의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시인이 정말 간절하고 애정한게 느껴 졌습니다. 저는 시간약속이나 잠시동안 기다리는 것도 힘든데 이 시인은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는데 얼마나 힘들고 지칠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시인은 대단한것 같습니다. 계속 기다려주고 사랑한다는 마음을 유지 할 수 있는 것을 말이죠. 제 상황이였다면 저는 금방 지쳐 사랑한다는 감정도 금방 식었을 것 입니다. 찐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 시 같습니다. 그리고 이 시인이 정말 간절 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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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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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6 정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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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8번 안도현 시인의 연탄 한 장 입니다. 이 시에는 연탄이 자신의 몸을 희생하여 온몸으로 남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고 헌신적인 사랑을 해본 적이 없는 시인의 반성과 다짐이 담겨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엄마가 생각났습니다. 엄마께서 도와달라는 것을 제때 돕지 못하고, 함께 있는 시간을 허비하는 제 모습이 스쳐지나가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앞으로는 엄마를 향한 내 마음을 열심히 표현하고 정말 온 몸으로 사랑하겠다는 다짐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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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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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2 서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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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1번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 입니다. 이 시에는 모든 사람은 공평하다 라는 뜻이 담겨있고 세상에 힘들지 않은 사람이 없다라는 의미가 들어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나만 힘든게 아니라 모두가 힘든적이있다라는걸 느꼈고 내가 시험을 볼때 내가 열심히 노력하고 힘든것이 아니라 모두가 노력하고 힘들을 것이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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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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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8 박온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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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1번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 입니다. 이 시에는 세상의 모든 빛나는 존재들도 다 고난을 겪으며 비로소 빛나게 되었다 라는 깨달음을 담고 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중학교 1학년 때 전교부회장 후보로 출마했다가 당선되지 않은 겅험이 떠올랐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공약들, 공들여 만든 선거 벽보, 아침 일찍 나와서 이름을 외쳤던 시간들이 의미 없어진 것 같아서 허무하기도 했고 슬퍼서 눈물도 나왔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후에 이 경험은 좋은 디딤돌이 되어 또 다른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을 용기를 주었고, 이 용기를 토대로 2학년 1학기 부회장 선거에 나갔는데 당선되었습니다. 모두에게 실패의 경험은 있을 것입니다. 이 시눈 그 실패가 얼마나 값진지를 깨닫게 해주는 시 입니다. &nbsp;어떻게보면 진부할 수 있는 이러한 메시지를 설의법과 함께 표현하여 신선함을 줍니다. 저도 이 시를 읽고 실패의 가치를 깨달았듯이 여러분들도 이 시를 꼭 한번 읽고 실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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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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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6 김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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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32번 이도윤 시인의 바다3 입니다 이 시에는 성공을 위해 스스로 헌신하며 노력하는 바다가 담겨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성적을 얻는 것과 바다가 자신의 몸에 소금을 뿌리고 바위에 부딪히고 나면 뜨거운 해를 낳는다는 것과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전 작년 기말고사 때 바다와 같이 열심히 노력하고 헌신하며 좋은 성적을 얻었습니다 또한 공부는 노력에 비례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시를 제 경험을 떠올리며 읽어서 가장 인상적인 시로 선정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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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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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5 임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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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5번 복효근 시인의 버팀목에 대하여입니다. 이 시에는 삶의 위기를 겪었을 때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받고 위기를 극복하고 나면 큰 시련이 닥쳐도 꿋꿋하게 버틸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nbsp;<br>저는 이 시를 읽으면서 제가 학원을 옮긴 후 학원 운영체제와 선생님의 수업방식에 적응하지 못하여 태풍에 쓰러진 나무처럼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주변 친구들과 부모님의 도움으로 선생님에게도 점차 적응하고 수업방식에도 적응하여 다시 잔뿌지를 내려 큰 바람에도 버틸 수 있는 나무처럼 저도 꿋꿋하게 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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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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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9 윤하은</title>
         <author>inhoo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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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nbsp;추천하고 싶은 시는 32번 이도윤 시인의 바다3 입니다 이 시에는 새롭고 재미있는 표현이 담겨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바다가 썩지 않기 위해 제 몸에 소금을 뿌렸다는 표현을 보고 아프지 않기 위해 약을 챙겨먹던 나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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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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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9 박주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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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5번 복효근 시인의 버팀목에 대하여 입니다. 이 시에는 주변인들에게 받은것들를 나만 누리지 않고 나말고 다른 누군가에게 배려하고 바르게 살아가자 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예전에 겪었던 일이 떠올랐는데 한창 시험기간으로 고생을 하고 있을때 너무 많고 어려워 포기하고 싶었는데요. 하지만 끝까지 하기위해 더 노력하는 모습을 본 가족들이 저를 응원하고 포기해도 괜찮다는 말로 위로를 해주었는데 그 말 하나라도 더욱 가깝게 다가왔고 끝끝내 시험을 봐 몰두한 과목에는 괜찮은 성적을 얻게 되었습니다. 시험기간이 끝나고 친구들은 어떻게 봤는지 물어봤는데 모두다 힘들고 지쳤었지만 주변에 있는 가족 또는 친구들에게 많은 위로를 받고 이겨냈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것을 듣고 나만 아닌 모두가 힘들었고 그 모습을 본 주변인들이 응원과 위로를 보냈다는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내가 받은 위로를 나만 누리지 않고 힘들어 하는 다른 누군가에게 베풀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시를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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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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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5 엄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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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8번 안도현 시인의 연탄 한 장입니다.&nbsp;<br>이 시에는 자신을 태워가며 추운 겨울 방안을 따뜻하게 해주고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게 해주고, 재가 된 후에도&nbsp; 눈 내려 미끄러워진 거리 위에 뿌려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연탄을 보며 자신도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는 삶을 살고 싶어 하는 시인의 생각이 담겨있습니다.&nbsp;<br>저는 이 시를 읽고 과연 나는 누군가를 위해 이렇게 행동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br>그러다 문득 정말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는 사람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떠올랐고 저는 연탄의 모습에서 부모님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br>아침 일찍 출근하시고 늦은 저녁에 퇴근하셨지만 학원이 끝난 저를 데리러 와 주시고, 아프다고 말하면 빠르게 달려와 함께 있어주시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면 저를 위해 겉옷을 벗어주시는 부모님의 모습에서 연탄의 모습이 보였습니다.&nbsp;<br>평소에는 그냥 넘어갈 일을 이 시를 읽고 다시 생각해보니 너무나도 대단한 일이고 감사한 일이었음을 알게되었습니다.&nbsp;<br>그저 연탄의 모습이 대단해보여서 고른 시였는데&nbsp;<br>시를 읽고 보니 그 대단한 사람이 나를 위해 희생하고 있었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다른 친구들도 이 시를 읽으면 나와 같은 것을 느끼지 않을까 하여 추천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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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2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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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1 이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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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9번 정희성 시인의 민지의 꽃입니다. 이 시에는 한마디로 다른 이들에게 주는 감동과 아름다움이 담겨 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그동안 제가 했던 말을 반성하였고 다른 사람들이 왜 유독 호감이 가고 인기가 많았는지 깨달았습니다. 저는 있는 사실을 곧이 곧대로 얘기해버려 듣는 이들에게 저도 모르게 상처와 무안을 주어버렸습니다. 이 시를 읽고나니 이제야 알았습니다. 그때 그 사람에게 어쩌면 상처를 줬겠다라고. 반면에 다른 친구는 인기가 많았습니다. 왜 좋아했을까 의문이였지만 그 친구와 대화를 나눠보니 왜 친구들이 그 친구를 좋아했는지 알았습니다. 그 친구는 말 한마디를 예쁘게 해서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친구들에게도 감동을 주었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전 말을 예쁘게 하도록 노력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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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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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4 양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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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6번 유승도 시인의 &lt;사라진 것들&gt;입니다. 이 시에는 더 값지고, 화려하고, 좋은 것을 추구하다 보면 당장 내 주위에 있는 사소한 행복을 발견하지 못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면서 이 시의 시인이 그러하듯 저를 비롯한 다른 사람들이 항상 더 큰 욕심 때문에 우리의 일상 속에 있는 기쁨과 행복을 매일 그냥 지나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물론 구하기 어렵고 비싼 행복도 의미가 있지만, 어쩌면 우리가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소소한 행복도 그 나름대로 소중한 의미가 있고, 오히려 그런 작은 행복이 모여 더 큰 행복이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앞으로는 욕심을 부리기보다는 주변을 먼저 돌아보고, 사소한 행복이라도 충분히 즐기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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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6: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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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3 김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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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15번 문정희 시인의 [이별 이후] 입니다. 이 시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하고 마서 시적 화자거 겪는 고통스러운 시간들이 표현되어 있다. 1연에는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고 시간이 너무나도 빠르게 흐른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고, 2연에는 사랑하는 이가 곁에 없지만 밥 먹을 때가 되면 밥을 먹어야하는 것과 시간이 되면 잠에 드는 것이 슬프다는 말을 하고 있다. 4연에서는 이러한 고통들이 계속해서 이어지면 차라리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더 낫겠다고 말한다. 그리고 3연과 5~6연은 죽는 것보다 더 힘들고 가장 슬픈 것은 시간이 지나서 사랑하는 이와 그 이와의 추억이 기억 속에서 지워지는 것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현재의 저와 시적 화자거 아주 똑같은 상황인 것 같아서 더욱 몰입되고 슬펐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저의 친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고 비록 할아버지가 저에게 칭찬을 잘 해주시지도 않는 다소 무뚝뚝한 분이셨지만 저는 너무 슬펐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슬픔이 가시지 않았고 그 중에서도 제일 힘들었던 것은 시간이 지날 수록 할아버지의 목소리가 기억나지 않고 할아버지의 얼굴이 머릿속에서 희미해지는 것이었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은 괜찮아졌지만 이 시를 읽고 다시 할아버지의 얼굴을 떠올려보니 거의 기억이 나지 않아서 씁쓸하고 할아버지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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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7:1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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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7 정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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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nbsp;추천하고 싶은 시는 11번 이선영 시인의 글자속에 당신을 가둔다 입니다. 이 시에는 아무리 노력해도 바꾸지 않는 결과임에도 노력하는 화자와 어떻게 보면 미련하기만 행동이 주는 감동이 담겨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생각해보았습니다. 내가 시적화자와 같이 노력해본 적이 있었나.. 지금은 아니지만 어릴땐 사소한 일에도 최선을 다하여 노력했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것이 성공하든 성공하지 못하든 말입니다. 커가면서는 내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 부여하며 살고있지만 어렸을 땐 그렇게 행동이 하지 않았었다 라는 것은, 어쩌면 어렸을 적에 바뀌지 않을 결과라는 것을 몰라서 계속 도전하고 노력해 봤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이렇게 되면 어렸을 때가 아니면 그 정도로 노력해본적도 없고 현재는 노력하긴 커녕 안될일은 바라보지도 않는 것을 보면 저는 시적화자 처럼 노력해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시적화자가 더 대단하게 느껴졌던 것 같고 시도 더 인상깊게 남았었던 것 같습니다. 시적화자를 미련하다 생각하면서 난 한번이라도 그렇게 노력해본적이 있었나?, 저렇게 노력하게 만드는 힘울 내가 가져볼 순 없을까? 등 내 자신을 성찰해보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전 이 시가 나를 한번더 돌아보게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나 같은 사람에게도 깨달음을 주는 이 시는 정말 좋은 시라고 생각합니다. 이 시를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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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7: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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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3 심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hoo73/zlaugrnrxfo6nx6q/wish/2120980157</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1번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 입니다 이 시는 1절과 2절이 다르게 표현 되었습니다 1절은 사랑에 대해 표현 하였고 2절에서는 삶에 대해 표현 하였습니다 1절을 해석 하자면 쉬운 사랑은 없다 누구나 사랑에 무너지지만 극복하여 일어날 수 있다라는 내용같다 2절도 해석 해보자면 쉬운 삶은 없다 누구나 힘들고 지치고 무너지지만 극복해 낼 수 있다라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 같다 이 시를 읽고 나의 예전 힘든시절이 떠올랐다 힘들었지만 결국 극복 해 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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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7:4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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