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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트폴리오①] 식생활 안전 문제(3-1반) by 서종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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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제 및 자료조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3 00: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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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식품 첨가물</title>
         <author>seoj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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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0:0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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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1</title>
         <author>seoj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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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0:0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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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자극적인(매운) 음식의 위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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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0: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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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당위생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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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시대, 음식점 위생 상태에 경보가 울리고 있다. 오물이 들어간 요리를 만들고, 먹던 음식을 다시 내놓고,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재료를 쓰는 일이 빈발하면서 소비자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집합금지·영업제한에 따른 매출 저하, 비대면 주문 배달 수요 증가, 느슨해진 당국 단속이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맨발을 담근 대야에 무를 씻은 '방배동 족발집', 깍두기 반찬을 재사용한 '부산 돼지국밥집', 수백 명을 식중독으로 내몬 '성남 김밥전문점'과 '부산 밀면집' 같은 충격적 사례가 언제든 재발할 수 있는 구조인 셈이다.<br>위생 불량 음식점이 속출하는 이유로는 코로나19로 인한 외식업계 침체가 먼저 꼽힌다. 방역 규제에 따른 손님 감소로 매출이 떨어지면서 음식의 질과 청결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동력을 잃었다는 것이다. 여기에 외식업소 위생 점검의 1차 책임을 진 기초자치단체들이 방역에 매진하느라 음식점을 상시 단속하기 힘든 점도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다.<br>서울에서 25년째 생선요리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정모(59)씨는 "식탁에 내놓지 못해 무더기로 버려야 할 생선을 보고 있자면 '이걸 그냥 팔까'라는 나쁜 생각이 스칠 때도 있다"면서 "위생 상태 때문에 비난받는 식당들을 보면 남의 일 같지만은 않다"고 토로했다.<br>그렇더라도 건강과 직결되는 식품 안전을 후순위로 미룰 수 없다는 목소리가 높다. 전형주 장안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음식점들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다 보니 기본적인 위생 관리에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당국이 식품 안전만큼은 원칙에 따라 철저히 조사하고, 외식업 종사자들도 스스로 위생 지침을 지킬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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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0: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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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중독 (햄버거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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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햄버거병의 진짜이름은?<br>용혈성요독증후군이다. 용혈성요독증후근은 '햄버거병'이라는 이름으로도 잘 알려졌다.&nbsp;<br><br>-왜 햄버거병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을까?<br>1982년 미국에서 덜 익은 햄버거 패티를 먹은 어린이 수십명이 감염돼 붙은 별명이다.&nbsp;<br><br>-햄버거병에 걸리는 이유는 무엇일까?<br>실제로 대부분 소고기 가공 음식물에 의해 발생한다. 국내에서도 2016년에 패스트푸드점에서 햄버거를 먹은 4세 어린이가 용혈성요독증후군으로 진단받아 화제가 된 바 있다.</div><div><br>-햄버거병에 걸리면 나타나는 증상은?<br>용혈성요독증후군은 장출혈성대장균에 의해 유발되는 질환이다. 장출혈성대장균에 감염되면 건강한 성인은 1~2주 이내에 후유증 없이 호전된다. 그러나 5세 미만의 어린이와 노년층은 이 균에 취약해 용혈성요독증후군이라는 합병증으로 이어지기 쉽다. 감염되면 평균 3.7일 후부터 복통·설사가 시작된다. 이후 대부분 환자에게서 혈변, 오심, 구토 등 출혈성 장염 증상이 생긴다.<br><br></div><div>-햄버거병에 걸리면 어떤 문제가 있을까?<br>문제는 용혈성요독증후군으로 진행되면 콩팥 기능이 저하되는 신부전까지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전문가에 따르면 용혈성요독증후군 환자의 50%는 투석치료가 필요하고, 이 중 5%는 평생 투석 치료를 받아야 한다.<br><br></div><div>-햄버거병에 걸렸을땐 어떻게 해야할까?<br>증상이 나타났을 때 조기에 진단받아 치료하는 게 중요하다. 오염이 의심되는 음식을 먹고, 설사 등 장염 증상이 나타났다면 지체하지 말고 병원을 찾는다.&nbsp;<br><br>-햄버거병에 걸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br>장출혈성대장균은 가열하면 사라지므로 소고기 등 음식은 확실히 익혀 먹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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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0: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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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분별한 어획의 문제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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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대량 어획을 진행할 때, 빠르고 날썐 물고기 떼를 잡으려 그물망을 해저까지 뻗는다. 이는 해양의 심장인 심해를 갈아엎고, 지나가는 길에 있는 모든 생물군을 붙들고 파괴한다.<br><br>2. 폐어망, 폐 통발 등, 이제 쓰이지 않고 방치된 어획 도구는 여전히 물고기를 잡고, 해양 생물들은 그 안에 잡혀 죽거나 다친다.<br><br>3.7일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발간한 '세계수산양식현황(SOFIA)'에 따르면 <strong>한국의</strong> 1인당 <strong>연간</strong> 수산물 <strong>소비량</strong>(2013~2015년 기준)은 58.4kg으로 세계 주요국 중 1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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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0:3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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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zl4gmbcty3yn7e64/wish/2108608125</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유튜브에서 매운음식을 잘 먹는 먹방들이 많이 보인다. 이런 방송을 보는 사람들도 더 매운음식에 도전하게 된다. 이 매운음식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좋다고들만 생각을 하고 건강에 미치는 안좋은 영향들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br>&nbsp; 매운음식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월요일에 평일들보다&nbsp; &nbsp; &nbsp;3배 더 많이 팔린다고한다. 매운음식은 미각이 아니라 통증 신경이 &nbsp; 감지하는 '통증'이다. 그렇기에 사람의 뇌는 매운것을 먹으면 통증을 해소하기 위해 '엔도르핀'을 분비하고 이로 인하여 사람들은 스트레스가 해소된다고 느끼는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계속 매운음식을 먹게되면 건강에 안좋은점이 매우 많다.&nbsp; <br>&nbsp;그 이유로는<br>1.매운음식을 먹게되면 <mark>중독</mark>이 될수있다. 매운 음식을 먹게되면 신경세포로 뇌에 전달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 이 매운 맛을 떠오르게 된다. 더욱 맵고 더욱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되는 <mark>악순환</mark>이 시작되는것이다.<br>2. 자극적 음식을 계속 먹을 경우 위, 십이지장의 점막에 문제가 생길수있고 염분은 암 위험 인자이므로 <strong><em><mark>위암</mark></em></strong> 발생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br>3. 자극적 음식들은 대체로 <mark>칼로리</mark>가 높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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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0:3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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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 김밥 식중독 사망사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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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녀김밥은 <a href="https://namu.wiki/w/%EC%B2%AD%EB%8B%B4%EB%8F%99">청담동</a>에 본점을 둔 프리미엄 김밥 체인점으로 <a href="https://namu.wiki/w/2014%EB%85%84">2014년</a>에 문을 열었다. <a href="https://namu.wiki/w/%EC%83%9D%ED%99%9C%EC%9D%98%20%EB%8B%AC%EC%9D%B8">생활의 달인</a>, <a href="https://namu.wiki/w/%EC%A0%84%EC%A7%80%EC%A0%81%20%EC%B0%B8%EA%B2%AC%20%EC%8B%9C%EC%A0%90">전지적 참견 시점</a> 등의 각종 방송 매체에 소개된 바 있으며, 개그맨 <a href="https://namu.wiki/w/%EA%B9%80%EC%9B%90%ED%9A%A8">김원효</a>가 삼각지점을 비롯한 10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것이 방송을 통해 알려지면서 지명도가 더 높아졌다. 시그니처 메뉴인 "마녀김밥"을 비롯, "묵참김밥" 등의 특화 메뉴가 있다. 2021년 8월 초 기준으로 <a href="https://namu.wiki/w/%ED%95%9C%EA%B5%AD">한국</a> 44개, <a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일본</a> 2개 지점이 있다. 식중독 사건이 터지기 전에는 배달 주문이 끊이지 않을 만큼 인기 있었다고 한다.&nbsp;<a href="https://namu.wiki/w/7%EC%9B%94%2018%EC%9D%BC">7월 18일</a>: 분당구 2개 지점에서 대규모 식중독 사태가 터지기 전, <a href="https://namu.wiki/w/%EC%84%9C%EC%9A%B8">서울</a>의 한 마녀김밥 점포에서 김밥을 사먹은 10여 명의 고객이 식중독 증세를 호소했다. 당시 마녀김밥 본사 측도 이를 파악해 인정했으나 <a href="https://namu.wiki/w/8%EC%9B%94%205%EC%9D%BC">8월 5일</a> 공식 사과에서는 이 사실을 언급하지 않았다. 본사 관계자는 사실 용기가 없어서 지나간 사건이라 생각했다고 한다. 서울의 해당지점 업주는 "식재료의 납품과 세척 과정을 확인하고 있으며 피해를 호소한 고객들에게는 모두 보상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뒤늦게 8월 6일에서야 언론에 보도되었다.</div><ul><li><br></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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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0: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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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인이 우리몸에 미치는 영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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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카페인은 커피콩, 찻잎, 코코아 콩, 콜라나무 열매 등에 존재하는 알칼로이드의 일종으로 식품이나 의약품 원료로 널리 사용되고 있어. 카페인은 동전의 양면처럼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가지고 있는데, 카페인의 민감도는 개인에 따라 다르므로 민감한 사람은 더 주의가 필요해.<br>&nbsp; 카페인을 적당량 섭취하게 되면 신경전달물질 분비를 자극해 피로해소에 도움을 주고 이뇨작용을 통해 노폐물을 제거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있어. 하지만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불면증, 불안감, 심박 수 증가, 메스꺼움, 위산과다 등을 일으킬 수 있고 중독 시에는 신경과민, 근육 경련, 가슴두근거림증, 불면증 등을 일으킬 수 있어.<br>&nbsp; 카페인 과다 섭취는 특히 소아 청소년의 성장에 악영향을 미쳐. 고카페인의 지속적인 섭취는 성장호르몬이 나오는 밤 10시경부터 새벽 2시까지 숙면을 방해해 성장 저하, 호르몬 불균형, 불면증 등을 일으켜. 그리고 카페인은 뼛속 칼슘을 몸 밖으로 내보내기 때문에 골다공증 등의 질환에 노출되기 쉬워. 또한 카페인이 든 에너지음료와 주류를 병행해 다량 섭취하면 심장박동 장애, 발작, 신장기능 장애 등의 부작용도 보고된 바 있어.&nbsp;<br>&nbsp; 안전한 카페인 섭취 기준은 성인의 경우 1일 400mg, 임산부300mg 이하, 소아 청소년의 경우 체중 kg당 2.5mg 이하야. 그런데 카페인은 커피뿐 아니라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에너지음료, 콜라, 초콜릿, 초콜릿 우유 등에도 광범위하게 함유되어 있어. 특히 고카페인 함유로 사회적 쟁점이 되는 에너지 음료의 경우, 소아 청소년에게 더욱 주의가 필요해. 에너지 음료의 1회 제공량 당 카페인 평균함량은 98.9mg으로 청소년의 경우 하루 커피 1잔과 에너지음료 1캔만 마셔도 최대 일일섭취권고량(125mg)이 초과할 수 있기 때문이어.<br>&nbsp; 카페인 과다 섭취로 인한 부작용을 피하기 위해서는 식품에 함유된 카페인양을 확인해 1인 카페인 섭취 기준을 지키고 디카페인 커피나 음료를 마시도록 해. 카페인 함량을 낮추기 위해 홍차나 녹차 티백은 낮은 온도에서 짧게 우려내도록 하고 저녁 6시 이후에는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를 자제하는 것이 좋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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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0:3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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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처: 그린피스 코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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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greenpeace.org/korea/update/17634/blog-ocean-industrial_fishing_companies/</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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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0:3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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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의외로 위험성분을 포함하는 음식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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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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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0: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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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햄버거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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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질환은 식중독을 일으키는 병이다. 햄버거 병이라고 부르지만 용혈성요독증후군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br>미국에서 맥도날드 햄버거를 먹고 많은 어린아이들이 용혈성요독증후군에 걸려 조사를 해봤더니 햄버거 속 패티가 덜 익은 이유 때문이었다. 이 사건 이후로 햄버거병이라는 이름이 생긴 것이다. 햄버거병은 균에 오염된 음식을 섭취할 때 생기기 쉬운 병이다. 이 질환에 걸리는 이유 중 장출형대장균이라는 것이 있다.<br>장출형대장균은 육류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주변 환경에 있던 세균들이 음식 재료로 옮겨가는 것이다. 햄버거병은 육류일 경우 일반 고기보다 다져진 고기라 더 위험하다고 한다. 햄버거병은 단시간에 신장을 망가지게 하는 질환이다. 증상은 몸이 붓고 혈압이 높아지며 경련 등 신경계 증상이 나타난다. 또한 노인이나 어린아이에게서 많이 나타나 더욱 주의 해야한다.<br>햄버거병을 예방하기 위해선 손도 깨끗하게 씻고 개인위생을 잘 지키고 신경써주면 됩니당<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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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0:4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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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보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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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로&nbsp;콜라 문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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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0: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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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zl4gmbcty3yn7e64/wish/2108620500</link>
         <description><![CDATA[<div>GMO 유전자 변형 식품 수입국 세계 1위가 한국이며, 국민의 1인당 GMO 식품 섭취량이 40kg을 넘고 약 1023만 톤이 넘는 GMO 작물 수입을 하고 있다.&nbsp;<br>그럼에도 우리나라에서는 이 GMO 식품에 대한 유해성과 과연 안전한지에 대해서는 잘 다루어지지 않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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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0: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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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환경호르몬(컵라면은 안전할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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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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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0: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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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수산물 생산 및 유통산업 실태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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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mof.go.kr/upload/whitebook/43035/book.pdf</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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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0:4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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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영수증을 만지면 안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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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수증은 우리가 많이 볼수있는것중 하나인데요<br>카페.편의점.음식점등등 사람들이 많이 챙기는데<br>영수증 알고보면 엄청 위험한것중 하나입니다.<br>영수증에는 비스페놀a라는게 발견되었는데요<br>비스페놀a이란 다양한플라스틱과 금속식품에 흔히 발견되는 유기화합물로&nbsp; 우리 몸으로 흡수를 하고 흡수를 하게되면 눈과 기관지가 손상,염증이 유발되거나 비만,당뇨,고혈압등 연관이 있다는 결과도 나왔습니다.<br>비스페놀 소바량은 어떻게될까요?<br>지난5년간 2.5%늘어났고 2023년까지 3.6%증가할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br>가장높게 검출된 식품은 무엇일까요?<br>캔으로 만든 통조림이 가장 많이 검출되었습니다<br>영수증 발급 건수가 2015년 101억1000만 건에서&nbsp;<br>지난해 127억 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nbsp;<br>국내에는 아직 안전 기준이 없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nbsp;<br>"하루빨리 BPA 안전기준을 신설해 국민 건강을 보호해야 한다"<br>고 말을 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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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0:4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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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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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인스턴트 음식이라면 단연 라면이다. 국민 1인당 1년에 평균 76개의 라면을 섭취할 정도로 많이 먹고있다. 이 와중에 컵라면 소비도 만만치 않을 정도로 많다.&nbsp;<br><br>이렇게 우리가 즐겨 먹는 음식 컵라면에는 환경호르몬 문제가 있다. 먼저 열을 가해도 비교적 안전하게 쓸 수 있는 플라스틱 용기가 있는데 바로 폴리프로필렌 PP와 폴리에틸렌 PE이다. 이 두 재질은 내열성과 내구성이 높고 변형이 적어서 환경호르몬의 위험성도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nbsp;<br><br>하지만 우리가 진짜 알아야할 것은 일부 컵라면의 내부 재질이 폴리스티렌이라는 것이다. 폴리스티렌은 발암물질로 만든 유해물질로 전자레인지에 가열하면 유해화학물질이 더 쉽게 많이 나올 수 있으므로 주의 하는게 좋다. 가끔 컵라면 뚜껑에 라면을 덜어먹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행동은 삼가해야한다.<br><br>요즘은 이런 폴리스티렌의 문제를 해결한 종이컵 재질의 제품들이 생겨났지만 종이용기가 음식물이 묻고 플라스틱 코팅을 하지 않는 종이 용기는 거의 없기 때문에 항상 주의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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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0:4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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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312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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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0: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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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양 수산 해외 산업 정보 포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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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0:5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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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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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0: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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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채소류, 과일류 섭취 감소 음료류, 육류 섭취 증가의 문제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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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선 채소류·과일류 섭취는 감소하고 있으나 음료류·육류 섭취는 증가하는 추세이다. 하루에 과일과 야채를 500g 이상을 섭취(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과일·채소의 권고량)하는 인구 비율은 지난 2015년 이후로 꾸준히 감소하는 중이다.&nbsp; 2015년 40.5%에서 2017년에는 34.4%, 2019년에는 31.3%로 줄었다.(2020) 특히 젊은 성인의 과일·채소류 섭취량은 크게 부족한 상황이다. 2019년 과일·채소를 1일 500g 이상 섭취하는 20대는 16.6%에 그쳤다.<br><br>나트륨의 경우 예상대로 우리 국민은 지난 2019년을 기준으로 3289㎎을 섭취했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 권고량(2000㎎) 대비 약 1.6배 높은 수치다. 성인남성(19~64세)은 1일 권고량의 2배 수준인 하루 평균 4031~4487㎎를 섭취해 같은 연령대 여성보다 1000㎎ 이상 섭취했다. 보건복지부는 성인의 하루 나트륨 섭취량을 2300㎎ 이하로 제시하고 있다.<br><br>나트륨을 과다 섭취하면 비만은 물론 고혈압, 심혈관 질환, 골다공증 등의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키 성장까지 방해할 수 있다.<br><br></div><div>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위암 발병률을 2.7배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br><br></div><div><br><br>물 섭취량도 줄어드는 추세이다. 한국영양학회 조사에서 하루 물 섭취권고량 이상으로 물을 충분히 마시고 있는 성·연령별 비율은 지난 2015년 42.7%에서 2018년 39.6%로 떨어졌다. 무려 4년간 3.1%가 줄어든 것이다. 예를 들어 19~29세 성인남성의 경우 하루에 981㎖, 여성은 709 ㎖이다. 물은 체온 조절 등 인체의 항상성 및 생명 유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므로 충분한 섭취가 요구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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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0:5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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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달쓰레기 일회용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zl4gmbcty3yn7e64/wish/2108628766</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19 사태로 일회용품 사용량이 급증했다. 하루에 약 천만개 이상의 배달쓰레기가 발생할 정도이다. 일회용품은 대부분 재활용이 잘 안되는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다. 플라스틱에는 독성 화학 물질이 흘러나오며, 이것이 거의 모든 사람들의 혈액과 조직에서 발견되고 있다. 여기에 노출되는 것들 중에는 암, 선천적 장애, 면역 기능 장애, 내분비 교란 및 기타 질병과 관련이 있을 정도로 매우 위험하다. 그리고 플라스틱은 우리 몸에만 해로운게 아니라 환경에도 매우 안 좋다. 미국인들은 1년에 3천만 톤 이상의 플라스틱을 버린다. 그 중 오직 8%만 재활용 되고있다. 나머지는 매립지에 쌓이거나 타버리거나 쓰레기가 된다. 하지만 플라스틱 사용은 여전히 멈추지 않는 상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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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0:5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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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쿠시마 식품(+그 주위 식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zl4gmbcty3yn7e64/wish/2108629779</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도쿄 올림픽에서 후쿠시마산 음식을 배급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산 식품은 이제 안전하다vs후쿠시마산 식품은 믿을 수 없다 로 논란이 더욱 불거지고 있다.&nbsp;<br><br>일본 정부는 도쿄 올림픽 뿐만 아니라 아베의 후쿠시마산 식품 먹방, 연예인 선전까지 끊임없이 후쿠시마산 식품의 안전을 주장하고 있으나, 그 실상은 그렇지 않다.<br><br>먼저 버섯을 제외한 농산물에서는 두릅과의 68퍼센트의 세슘이 검출되었고, 쌀에서는 77베크럴의 세슘이 검출되었는데, 매일 먹는 것을 고려하면 안심할 수 없는 수치다.&nbsp;<br>게다가 방사선 물질을 흡착하는 성질을 가진 버섯 종류에서는 100%가 방사선 물질을 가지고 있었다. 그중 상당수는 후쿠시마와 다소 거리가 먼 지역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사선 물질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후쿠시마 사고로 인한 오염이 동일본 전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볼 수 있다.&nbsp;<br>이뿐만이 아니라 축산물, 가공식품에도 방사성 물질의 검출이 늘어나고 있었다.&nbsp;<br><br>아마 이는 '부흥 후쿠시마' '먹어서 응원하자' 같은 일본 정부의 정책이 바뀌지 않는 한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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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0:5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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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zl4gmbcty3yn7e64/wish/2108630095</link>
         <description><![CDATA[<div>인스턴트의 문제점<br>아무래도 바쁜 사회속에서 간편한 인스턴트 음식을 자주 먹을 때가 많다. 간편하기도 하고 맛도 좋은 음식이기 때문에 아이들도 성인도 즐겨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하지만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는 대부분 첨가물이 포함되어 있다. 우리들이 자주 먹는 만큼 영양부족으로 인해 영양 불균형이 초래된다. 그리고 인스턴트 음식에 자주 같이 먹는 흔히 콜라나 사이다 같은 탄산음료의 캔은 몸에 독이 될 수 있는 환경 호르몬이 나온다. 더 큰 문제점은 대부분 인스턴트는 고칼로리 음식들이 많다. 예를 들면 우리가 좋아하는 햄버거, 피자같은 경우 고지방 음식이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비만이 될 수 있다. 심하면 초고도 비만까지 될 수 있다. 요즘 사춘기인 청소년들은 피부 트러블이 많이 난다. 트러블이 많이 나는 것이 호르몬 때문에도 있지만, 인스턴트도 큰 영향을 준다. 인스턴트가 짜고 달기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많이 나는 이유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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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0:5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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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달음식 위생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zl4gmbcty3yn7e64/wish/2116099747</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이 일상화되면서 점점 배달음식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처럼 배달음식이 늘어나면서 배달음식의 위생과 안전관리가 시급한 것으로 확인됐다.&nbsp; 배달앱 업체 이물 통보 제보가 시행된 2019년 7월 16일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 발생한 ‘배달앱 이물 통보 현황‘ 자료에 나타난 이물 검출 신고는 총 5241건이었다. 연도별로는 ▲2019년 810건 ▲2020년 1557건 ▲2021년 6월 말 2874건으로, 올 6월 말의 경우 통보제가 시행된 2019년 대비 255% 급증했다. 이 같은 추세라면 올 연말 이물 신고는 5000건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배달음식에서 가장 많이 나온 이물은 ▲머리카락(1,648건)이었고, 다음은 ▲벌레(1,147건) ▲금속(515건) ▲비닐(335건) ▲플라스틱(258건) ▲곰팡이(94건) 순이었다. 이외에 ▲유리 ▲실 ▲털 ▲끈 ▲종이 ▲휴지 ▲나무조각 등 기타 이물도 1244건이나 나왔다. 이 같은 문제로 인해 식약처도 매년 배달앱에 등록된 식품업체를 점검하고 있지만, 식품위생 위반과 직접 관련된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은 ▲2019년 84건 ▲2020년 334건 ▲2021년 7월 기준 311건으로, 3년간 총 729건에 불과했다. 이는 같은 기간 배달앱 이물 통보로 신고된 5241건의 14% 정도였다. 너무 관대한 처벌 때문에 식품 위생문제가 늘어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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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1: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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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미세플라스틱의 위험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zl4gmbcty3yn7e64/wish/2116100388</link>
         <description><![CDATA[<div>1960년대 이후, 전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생산은 매년 8.7% 씩 증가하여 6000억 달러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하였다. 생산된 플라스틱에서 천만 톤 가량의 플라스틱은 매년 바다로 흘러들어가고, 이 중 5조개 이상의 플라스틱 조각이 전 세계 바다를 순환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문제는 이러한 플라스틱이 먹이사슬을 통해서 다시 우리의 식탁으로 들어와서 인체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것이다. 미세플라스틱은 5mm 이하의 작은 고체 플라스틱으로 정의하는데, 1mm 이하의 나노물질도 포함하고 있는 개념이다. 생산 당시부터 작게 만들어져 치약이나 화장품 등에 넣는 1차 미세플라스틱과 플라스틱제품이 잘게 부서져서 만들어진 2차 플라스틱으로 구분하기도 한다.<br>플라스틱이 인체에 얼마나 위험한지에 대해서 아직까지 정확한 연구가 부족지만, 현재까지의 독성학적 연구결과 들을 통해서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div><div>미세플라스틱은 인체의 호흡기와 소화기 상피세포에 접촉하게 되고, 세포 포식기전을 통해서 인체 흡수된다. 흡수된 미세플라스틱은 조직염증, 세포증식, 괴사, 면역세포 억제 등을 유발한다. 이러한 영향은 미세플라스틱의 크기, 모양, 표면전극, 부력, 소수성 등의 성질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호흡기에 노출되면 미세플라스틱 입자 독성, 화학적 독성 등에 의해서 간질성 폐질환을 유발하여 기침, 호흡곤란, 폐기능 저하를 유발한다고 보고되고 있다. 나노플라스틱은 인체 내에서 분해되지 않고 이동하여 인체의 상피세포, 점막, 장관, 혈액을 타고 임파계와 간담도계로 이동한다. 이동된 나노플라스틱은 태반과 혈액 뇌장벽, 장관, 폐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최근 나노플라스틱의 연구를 통해서 심뇌혈관계, 내분비계, 염증반응, 산화손상, 생식계 등에 직접적인 독성영향이 관찰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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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1:0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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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제 : 공장식 축산의 문제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zl4gmbcty3yn7e64/wish/211610456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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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1:1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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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먹는 생선은 어디에서 오는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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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고기 반찬을 대신하는 단백질 식품으로 많이 꼽히는 생선. 비릿하지만 감칠맛이 도는 해산물은 인기있는 식품이기도 합니다. 당장 바다를 접하지 않은 서종면에서도 낙지, 홍합, 백합, 가리비, 전복.... . 등등이 들어있는 해신탕, 그리고 아침밥상으로 자주 올라오는 조기 같은 바다생물들을 먹고 있습니다. 잔혹하게 죽여지는 동물들의 동물권 문제보다 멀게 느껴지는 바닷속의 문제는 우리 삶 중간에 깊게 뿌리내려 있습니다. 플라스틱 쓰레기들만큼이나 바다를 병들게 하는, 우리가 먹는 몇 끼의 식사가 어떻게 바다를 훼손하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br>&nbsp;전 세계 바다 중 단 1퍼센트만이 어업에서 자유롭다는 것을 아십니까? 그것은 물고기들이 자라나는 속도보다 우리의 식탁으로 향하는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촌의 정겨운 풍경과 그물망에 잡혀 올라오는 굵직한 생선들이 펄떡이는 다큐멘터리 속 한 장면은 이제 과거가 되어가고 있으며, 우리가 마트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큰 해양기업이 납품하는 생선들은 바다를 착취하는 것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떼로 이동하는 물고기들을 잡기 위해 내린 그물은 해저를 뒤집고, 산호를 찢어냅니다. 알들은 원래 환경에서 부화하지 못하고 팔려고 하는 어종 이외의 다른 물고기들까지 붙잡혀 공기 중에서 죽어가게 됩니다. 그들을 방생하는 것은 낚시 프로에서나 볼 수 있는 자비죠. 거대한 어선들은 작은 배들이 상상하기 힘들 만큼의 물고기를 쓸어가며, 그들이 지나간 뒤 민간 어선은 텅 빈 그물만 걷어올리게 됩니다. <br>&nbsp;어업이 끝났다고 생각했을 때에도 바다는 신음하고 있습니다. 다람쥐가 도토리를 숨긴 곳을 잊어버리는 것처럼 우리가 잊어버린 폐 통발과 폐 어망 등은, 20년은 족히 썩지 않고 남아 바다 생태계를 파괴합니다. 통발은 물고기가 들어갔다가 나가지 못하는 구조로 되어 있고, 건져올리는 사람 없는 통발에서 물고기들은 천천히 죽어가게 됩니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생존할 수도 탈출할 수도 없는 감옥에 같힌 것이죠. 방치된 낚싯줄에는 거북이의 코가 꿰이고, 그물망에 얽힌 물고기는 뼈만 남은 채 썩습니다. 2021년 8월의 우리나라 기사에 따르면 GPGP 영역 내 플라스틱 중 최소 46%가 어망으로 확인되었습니다. <sub><sup>[출처] </sup></sub><a href="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63625"><sub><sup>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sup></sub></a><sub><sup><br><br></sup></sub>&nbsp;이것은 다른 나라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발간한 '세계수산양식현황(SOFIA)'에 따르면 <strong>한국의</strong> 1인당 <strong>연간</strong> 수산물 <strong>소비량</strong>(2013~2015년 기준)은 58.4kg으로 세계 주요국 중 1위입니다. '해양 보호 협약'은 착취적인 어업에서 바다를 보호하자는 협약이며 세계 60여국이 이 협약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아직 거대한 보호구역 지정에 참여하지 않았죠. 광대한 바다에서 우리는 연대해야 합니다.<br> 생선을 그만 먹고, 맛있는 해산물을 즐기지 말자는 의미가 아닙니다. 우리는 축산업계에 조금씩 관심을 기울이고 있고, 소비권을 적절히 사용함으로써 인도적인 기업들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우리의 관심과 도움은 '안전'한 식생활을 이루게 되는 촉매제가 됩니다. 우리의 푸짐한 바다 음식을 앞에 두고, 그것이 '어떤 방식'을 통해 오는지 잠시만 생각한다면, 모두에게 인도적인 방식으로. 바다가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벌게 됩니다.&nbsp;<br><br> 안전한 식생활이란, 포식자와 피식자 모두의 권리가 보장될 때 이뤄지는 게 아닐까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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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1:1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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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IEA9IzN3shs</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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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1: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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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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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iamjin.net/3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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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1:1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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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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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반 콜라는 1캔에 무려 설탕 10스푼이 들어있고 칼로리는 164kcal이다. 콜라에 들어있는 액상과당은 우리 몸의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고 비만을 유발한다. 이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제로 콜라에는 몸에 흡수되지 않는 아스파탐을 넣어 만들었다.&nbsp;<br>아스파탐이란 설탕보다 200배의 단맛을 자랑하는 인공감미료다. 특징은 아미노산의 일종이기 때문에 열을 가하면 분해되어 단맛을 잃어버린다는 것이다.&nbsp;<br>아스파탐은 정말 몸에 안 좋을까? 예전부터 아스파탐의 유해성에 대한 말은 많았다.&nbsp;<br>대표적으로는 열량 섭취 신호 관련으로 인슐린이 올라가서 나쁘다는 설이 있었다. 칼로리가 없어도 몸에서는 당분을 먹은 것으로 인식하여 다시 당분을 먹어서 보충을 하도록 만드는 충동을 일으킨다는 설이다. 실제로 아스파탐은 인슐린 분비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당뇨환자들의 후기들을 보면 제로칼로리 탄산음료를 먹고 직접 혈당을 잴 경우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는 걸 증명하는 경우가 많다.<br>세계보건기구에서 설정한 1일 권고 섭취량은 체중 60kg인 사람 기준으로 3000mg이다. 코카콜라 제로 355 ml 캔에는 아스파탐이 87mg 들어있으므로, 하루종일 34캔을 마셔야 섭취권고량만큼 먹을 수 있다. 이 이하로 섭취할 때는 안전하다.<br>미국 FDA와 유럽 식품안전청은 아스파탐은 안전하다고 했다. 기사를 참고하자면 그 동안 유럽 식품안정청은 아스파탐의 위험성을 평가하기 위해 동물실험과 임상시험을 포함해 가능한 모든 연구자료들을 대상으로 면밀한 분석작업을 진행해 왔었다. 철저하게 분석한 끝에&nbsp; 아스파탐이 유전자들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거나 암을 유발할 수 있는 가능성은 없다고 했다.<br>아스파탐은 많은 논란이 있었지만 결론은 안전하다. 하지만 다이어트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으니까 기대는 하지 말자&nbsp; 의심을 갖지 말고 마시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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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1:1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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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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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1: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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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bXBv8PswbI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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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1: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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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가짜식품 논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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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1:2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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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2312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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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대표적인 GMO 식품</strong>은 콩, 옥수수, 대두, 고추장, 된장, 두부, 식용유, 카놀라유, 올리고당, 과자, 빵, 참치캔, 마가린 등<br><strong><br>GMO 식품의 문제점<br></strong>한국이 1990년 중반부터 GMO 식품을 수입하고 난 후 여러 가지 질병들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암 발병률 증가)<br>but GMO 식품은 서서히 몸에 해로운 작용을 하기 때문에 심각한 질병이 발병하더라도 그게 GMO식품으로 인한 것인지 알지 못함<br>아직 GMO 식품의 안전성 확인 X 앞으로 어떤 문제점이 생길지...<br><strong><br>GMO 식품을 사용하는 이유</strong></div><div>생산성 극대화를 위해 (해충 피해X, 손쉽게 작물 재배, 저렴한 가격<br><br><strong>GMO 식품 대처 방안</strong><br>GMO 표시제 도입, 유기농 식자재 이용하여 집밥 해 먹기, 모자란 영양은 유기농 건강식품으로 대체, GMO 식품의 해악 알리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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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1: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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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2312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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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1: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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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자봉지의 이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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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자 봉지,비닐봉지는 처음에는 환경을 살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과자 봉지, 비닐 봉지를 쓰기 전에는 종이봉투를 많이 사용하였는데, 이로인해 수많은 나무가 베어졌다. 그래서 이를 대체하기 위해 비닐 봉지를 고안해 내었다. 종이 봉투에 비해 비닐 봉지는 가벼웠으며, 오래 쓰고 재활용 할 수 있다는 많은 장점이 있다. 그렇게 비닐봉지의 인기가 퍼져 세계적으로&nbsp; 비닐봉지를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재사용의 장점이 컷던&nbsp; 비닐봉지는 여러 사람들이 일회용으로 인식이 바뀌었다. 그렇게 비닐 봉지는 쉽게 버려지고, 땅과 바다를 오염시키는 존재가 되어버렸다. 지금은 우리나라는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금지를 권고하고 에코백, 장바구니 사용등 환경에 도움이 되는 다른 방법을 권장한다.<br> 과자봉지, 비닐봉지를 옳바르게 배출하는 방법은 비닐봉지를 버릴때에는 음식물과 이물질이 묻었는지를 확인하고 묻었다면 물로 2~3번 정도 행궈 잔여물을 깨끗이 없애고 버려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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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1: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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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2312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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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1: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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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면 식중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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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경남 김해의 한 식당, 굳게 닫힌 출입문에 영업정지 안내문이 붙어있습니다.<br><br>지난달 중순 이곳에서 냉면을 먹은 손님 34명이 식중독에 걸렸고, 이 가운데 60대 남성은 치료를 받다가 사흘 만에 숨졌습니다.<br><br>부검 결과 사망 원인은 패혈성 쇼크,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이 혈관까지 침투해 온몸에 염증을 일으킨 겁니다.<br><br>[유가족/음성변조 : "산소 포화도가 떨어지고 이제는 심장 기능이 전혀 안 된다고 중환자실로 가야 한다고, 짧은 시기에 그렇게 돼버린 거예요."]<br><br>이 남성이 숨진 지난달 19일, 식약처가 이 식당의 음식물을 검사한 결과 달걀지단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됐습니다.<br><br>앞서 김해시에 식중독에 걸렸다는 신고가 접수된 건 하루 전인 18일이었습니다.<br><br>하지만 식당을 찾아간 김해시 담당자는 내부 청결 상태만 살피고 돌아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br><br>김해시는 당시 식중독 신고 전화가 한 건뿐이어서 검체채취 대상이 아니었다고 말합니다.<br><br>[김해시 위생과 관계자/음성변조 : "본인 오인신고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이 있고 다른 데서 (식중독이) 기인한 거 때문에 그런데 확인 안 된 상태에서 (신고가) 진행되는 경우도 있고 해서 어려운 부분이 있죠."]<br><br>식중독으로 확인되기까지 나흘 동안 이 식당을 다녀간 손님은 천 여 명.<br><br>최초 신고가 접수된 날에도 200여 명이 식당을 이용했습니다.<br><br>현재 식약처가 살모넬라균의 유입 경위를 조사하는 가운데, 경찰은 식당 업주의 과실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br><strong>식중독</strong>의 전형적인 <strong>증상</strong>은 원인 음식 섭취 후 48시간 이내에 발생하는 오심, 구토, 복통, 설사 등이지만 심한 경우 발열, 오한, 혈변, 탈수, 신장기능 저하 및 신경학적 <strong>증상</strong>(언어장애, 근력 약화, 복시, 연하곤란)까지 보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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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1:3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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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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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국에서는 가짜 음식을 만들어 팔고있다. 그 돈으로 요리를 하면 안되는 것 일까, 가짜 음식의 몇가지만 살펴보면 플라스틱으로 만든 계란,플라스틱으로 만든 쌀,시멘트로 만든 호두,벽돌가루로 만든 김치,쥐고기로 만든 양꼬치,심지어 아기들이 먹는 분유까지 가짜 음식으로 만든다. 중국은 참 대단한 나라인것 같다. 그럼 이게 위생적이기는 할까? 그렇기만 했어도 이렇게 문제는 아니었겠지 가짜 분유를 먹은 아이들은 머리가 커지는 병에 걸리고 다른 가짜 음식에도 독성 물질이나 우리가 과학시간에 배운 인,황 이런게 대량으로 들어있다고 한다. 겉으로 보기에는 별 차이가 안나기 떄문에 잘못먹고 죽을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에 가게되면 길거리에서 뭘 먹지 말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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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1: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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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달음식 위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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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로 배달음식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배달음식의 위생과 안전관리가 시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배달앱 이물 통보 현황 자료에 나타난 이물 검출 신고는 총 5241건이다. 연도별로 2019년 810건 2020년 1557건2021년 6월 말 2874건 올 6월 말의 경우 통보제가 시행된 2019년 대비 255% 급증했다. 이물 신고 5000건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배달음식 에서 가장 많이 나온 이물은 머리카락 이다.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는총 920개소로 436 업소가 행정처분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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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1: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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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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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공작식 축산이란 높은 생산 효율성을 위해 좁은 공간에서 많은 가축을 사육하는 방식으로, 주로 식용 동물들에 대한 축산방식이다.<br>&nbsp;공장식 축산은 좁고 비위생적인 사육 시스템과 그로 인해 병에 걸려 죽는 가축들, 분뇨, 항생제 쓰레기 등이 뒤섞여 질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가득하고 그런 축산물들을 우리가 섭취하게 되면서 우리에게도 많은 위험이 된다. 수질오염, 해충 발생, 바이러스, 질병, 지구 온난화, 기후 변화 등도 같이 따라오는 문제들이다.<br> 공장식 축산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이유는 소비자들의 소비가 계속해서 늘면서 벌어지는 일이기도 하다. 따라서 우리는 대체 식품이나 고기보다 채소를 더 먹는 식습관 등을 가지며 노력할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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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1: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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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량식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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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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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4: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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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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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safet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20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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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4:2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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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어 음식 먹고 식중독…&quot;전문가 조리 여부 확인해야&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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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복어 요리를 먹을 때는 반드시 관련 자격을 취득한 전문가가 조리한 복어인지 확인하고 섭취해야 한다.<br><br>식약처는 최근 복어 조리기능사 등 전문자격을 갖추지 않은 영업자가 조리한 복어를 먹고 식중독이 발생함에 따라 29일 이같은 주의를 당부했다.<br><br>식약처는 과거에도 복어 독으로 인한 식중독은 일반인이 유튜브나 블로그 등에 공개된 복어 손질 동영상을 보고 복어를 조리해서 발생하거나 여러 종류의 생선을 한 번에 취급하면서 다른 생선 내장과 복어 내장이 섞여 섭취 후 발생했다고 밝혔다.<br>아울러 복어의 알과 내장 등에서는 신경독소인 테트로도톡신(Tetrodotoxin)이 함유돼있고 이 독소에 중독되면 구토, 신경마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심한 경우 사망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br><br>식약처는 전문 자격이 없는 일반인은 식용복어를 구분하는 것이 어렵고 복어 손질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혈액, 안구, 아가미 등과 내장을 제거해야 하므로 반드시 복어조리 자격이 있는 전문가가 취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 복어조리자격을 가진 자가 전(前)처리해 유통되는 복어는 복어조리 전문 자격이 없어도 조리 가능하다고 밝혔다.<br><br>아울러 복어를 조리한 음식을 먹고 손발 저림, 현기증, 두통, 운동 불능,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서 치료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br><br>식약처는 앞으로도 식중독 예방관리를 위한 정보를 제공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식생활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출처 : 안전신문(https://www.safetynews.co.k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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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4: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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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조림 식품 안전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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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통조림 식품은 전엔 종류가 별로 없었지만 나날이 늘어나고 있다. 콩스프부터 토마토, 연어 등 별천지가 따로 없다. 의사들은 통조림의 경우 먹지 말 것을 권한다. 깡통 내부에 생각보다 많은 유해물질이 포함돼있다는 이유이다. 통조림 캔 재질에는 대체로 주석, 스테인리스 스틸과 알루미늄이 사용됩니다. 식품과 접촉하는 캔의 내부가 녹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절연성과 접착성이 뛰어난 에폭시수지 코팅을 이용한다. 에폭시수지는 비스페놀A가 원료물질로 사용, 통조림 식품의 보관, 유통 과정에서 환경호르몬인 비스페놀A(BPA)가 아주 작은 양이라도 용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호르몬의 영향으로는 정상 호르몬의 기능 방해와 발암을 꼽을 수 있다. 환경호르몬이 체내 호르몬의 균형을 깨뜨리면서 내분비계 기능을 방해하기 때문인데, 이러한 환경호르몬은 인간 및 동물들의 생식기능 저하와 기형, 성장 장애, 암 등을 유발하게 된다. 이러한 환경호르몬 섭취를 피하려면 통조림 식품을 그대로 먹는 것이 아닌, 한번 세척해 먹고 웬만하면 캔이 아닌 유리병에 담긴 식품을 섭취하는 등 통조림 식품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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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4: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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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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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불량식품"이란 품질이 바람직한 기준보다 떨어지는 식품으로 위생 측면뿐만 아니라 영양가, 기호, 포장상태 등이 기대되는 기준보다 떨어지거나 결함이 있는 제품을 말합니다. 또한, "부정식품"이란 법적기준규격에 적합하지 않은 식품으로 식품의 기준규격에는 위생적, 영양적, 기호적, 경제적 측면이 있는데 이 중에서 비위생적 식품의 의미를 가집니다.</div><div><br></div><div>&nbsp;부정불량식품은 식품의 제조, 가공, 유통 등의 과정에서 식품위생관련법규를 준수하지 않고 생산·유통·판매되는 식품으로, 질()이나 상태가 좋지 않아 식품 섭취 시 인체의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는 식품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br><br><strong>불량식품</strong>에는 유해한 색소가 많이 들어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 유해한 색소들은 알레르기와 천식, 체중감소, 설사 등을 유발하는 인공색소로 한참 자라는 성장기에 유해한 성분이 들은 <strong>식품</strong>을 섭취함으로써 유해물질이 체내에 축적돼 비정상 발육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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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4:3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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