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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담 에세이 쓰기 by 국어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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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면담한 내용을 바탕으로 면담 대상자가 주인공인 한 편의 이야기를 작성해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02 00:1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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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작가! (10800 함미경 작가)</title>
         <author>bloominglu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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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이 면담한 면담 대상자의 입장에서 주인공이 되어 한 편의 "인생 이야기"를 상상력을 발휘하여 써 봅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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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0: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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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작가 (10810 전인우 작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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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up>면담</sup></div><div>마트에서 장사를 하고 있던 어느날&nbsp;<br>3명에 아이들이 왔다.한 아이는 내가 예전에 알던 아이였다.아이들이 와서 반갑게 인사를 해주었고 나도 반갑게 인사를 해줬다.<br>그리고 나서 아이들이 학교에서 하는 수행평가를&nbsp;<br>하려고 하는데 면담이 가능하냐고 물어보았다.<br>나는 학교에서 하는것이니 아이들을 도와주려고<br>흔쾌히 허락했다 친구들은 면담 질문을 정리하고&nbsp;<br>촬영 각도를 잡는등 준비를 했다.<br>준비를 마친듯했다. 이제 면담을 시작했다<br>"안녕하세요"<br>-안녕하세요<br>"가게를 운영하신지 얼마나 되셨나요?"<br>-가게를 운영한지 10년 정도 되었습니다<br>"오산에 사신지 얼마나 되셨나요?"<br>-14년 정도 됐습니다<br>• • •<br>면담을 하다가 여러번 질문을 수정하기도 하고<br>여러번 다시 찍기도 하였다<br>드디어 면담을 마쳤다<br>면담을 마친후 친구들끼리 음식도 사고 간식도 사고<br>웃고 놀다가 면담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며&nbsp;<br>인사를 하고 집으로 돌아간듯하다.<br>면담하려고 노력한게 대견하다고 생각했고<br>아이들을 도와준거 같아서 뿌듯했다<br>그뒤에 아이들은 오지않았고 가끔 한아이도 왔다&nbsp;<br>하지만 그아이도 그 뒤로 오지않았고<br>몇년의 시간이 흘렀다<br>여느날과 같이 손님을 응대하고 물건을 팔고..<br>똑같이 장사를 하고 있었다<br>그런데 한 십대 후반? 이십대 초반쯤되어보이는&nbsp;<br>학생2명이 찾아왔다. 그 학생은 자신들이&nbsp;<br>살물건을 산뒤 갔다. 어디선가 보았던 학생들 같았다<br>혹시 예전에 그 아이들인가 싶어 물어보았다<br>-혹시 몇년전에 면담하러 온적있나요?<br>"아뇨 누구세요?"<br>-아 죄송해요<br>"뭐지..?"<br>아니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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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4:5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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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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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작가(¹⁰⁸¹⁹도수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108/wish/220846233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만 인터뷰 하러온 학생들이 4명이다 학교에서는 왜 이런걸 시킬까<br>질문에 대해 다답하는게 막막했다<br>하지만 되도록 잘 대답했다<br>아이들은 인터뷰가 끝나고 나는 일에 집중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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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4:5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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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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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작가 (10806 송예빈 작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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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면담을 하고 난 뒤 유명해진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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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4:5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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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6이현준 작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108/wish/2208466063</link>
         <description><![CDATA[<div>꼬맹이들이 오고 면담하고 갔다 이상한녀석들이 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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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0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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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작가(¹⁰⁸²⁰박경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108/wish/2208467672</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옛날 호랑이담배피던시절에 슈퍼마켓에서&nbsp;<br>일하고있는아주머니가 살았어요 그아주머니는<br>아주 심보다 착했어요. 어느날 아이들3명이와서&nbsp;<br>수행평가를 도와달라고 부탁해서 그아주머니는<br>흔쾌히 허락했어요 면담을시작하고 몇번에 NG가<br>있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참여했어요 그리고 끝나고<br>한아이가 협박을받고 음료를 사는거를봤어요 아주머니는 친구끼리 괜찮다며 달래주었어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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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0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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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작가(10822 신유민 작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108/wish/2208468119</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나는 편의점 사장님이야 어떤 학생들이 나에게 와서 국어 수행평가라고 하고 인터뷰를 요청하더군,그런데 나는 너무 많은 인터뷰를 해서 처음엔 거절했지.그런데 아이들이 너무 간절하게 부탁해서 결국 허락해 주었지 그래서 영상을 찍기 시작했어.유민이라는 아이의 첫 번째 질문은"직업이 무엇인가요?"라고물어보아서 나는"편의점 운영"을 하고 있다고 첫 번째 질문에 대답해 주었지.그 다음질문은 "연세가 어떻게 되시나요?"라는 질문이었지 그래서 나는"64세"라고 대답해 주었지. 그 다음 질문은"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를 어디를 졸업하셨나요?"라고 물었어.그래서 나는"오산초등학교,오산중학교,오산고등학교"라고 대답한 후 대선배이자 오산초등학교 21기 오산중학교 20기라고도 말해줬지 네 번째 질문은"오산에서 몇년을 거주하셨나요?"그러자 나는 "태어날 때부터이자 64년을 거주하였다고"말해 주었지 ㅎㅎ 아이들이 다섯 번째 질문은 "오산에 자랑거리 좀 말씀해 주세요"그래서 나는"오산은 지금까지 자연재해에 의해서 피해를 입은 적이 없고 기후조건이 자유롭다"라고 말해 주었지.아이들의 마지막 질문은"오산에 자주 가시는 맛집을 알려주세요"라고 하자 나는 오랜 생각에 빠졌어.거짓말은 하면 안되고 여러 고민을 하다가 결국 떠올렸지.그래서 나는"가장동에 있는 산천어죽집"이라고 대답해주자 유민이라는 친구가"답변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하자"어 그래"라고 말하며 오늘 인터뷰가 뿌듯했고 대후배들을 만나 귀엽고 반가웠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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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0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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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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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4 김하윤 작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108/wish/2208469614</link>
         <description><![CDATA[<div>벌써 오산으로 온지 한... 50년. 참 많은 일이 있었지.<br>기쁜점도 있고 서운한 점도 있고 말이야.<br>처음엔 여기에 물놀이 할 수 있는 오산천이 있어서 오고 싶었어. 마침 우리 가족도 이사 준비중이었고 해서 오산으로 이사오기로 했어. 여기 오산천 근처엔 멋있는 초가집도 있었고 으리으리한 기와집도 있었어. 많이 있는게 아니어서 그냥 민박 같았어. 오산천도 맑고 깨끗했지. 지금에 비하면 엄청 좋았어. 민물조개도 줍고, 목욕도 하고, 수영도 했지.<br>아, 그리고 그거 알고 있나? 원래 오산은 면이었다가&nbsp;<br>시가 된거야. 시라고 해도 엄청 작은 도시.<br><br>진짜 오산이 시가 될때 초기엔 오산천에 스키장이 있었어. 겨울마다 갔던 기억이 나네.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nbsp;<br>그래, 아무리 작아도 있을건 다 있어. 학교, 아파트,상가들... 요런거. 부족하지 않은 시골도시인거 같애.<br><br>(지금부터 창작^-^)<br>그러다 내가 어른이 돼서 딸들이랑 아들이랑 오산천에 갔어. 매년 여름마다 수영하러 갔거든.<br>예보에도 맑다고 했고 수박이랑 물놀이 세트까지 다 사놨으니 완벽했어. 그런데... 사건이 일어나 버렸어.<br>예보에는 분명 완벽한 날씨라고 했는데 오후에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한거야. 처음엔 조금씩 오니까 괞찬다고 생각했어. 그러다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는 거야.<br>난 아이들을 데리고 얼른 대피하려고 했어. 하지만&nbsp;<br>막내 아들이 못나온거야. 하필 물도 불어나고 물쌀도 세서 아무도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었는데, 한 젊은 총각이 물로 뛰어든거야. 모두가 놀라더니 금세 그 총각을 응원하기 시작했어. "할 수 있다!", "포기하지마"<br>. 그 응원에 힘을 이어서 총각도 열심히 헤엄쳤어. 마침내 아들은 무사히 구조 될 수 있었지. 겉에 타박상입은거랑 심폐소생술까지 다 해주고 갔어. 나중에&nbsp;<br>보니까 해양경찰이라고 하더라. 정말 고마웠어. 내가 아들 없이 어떻게 살아. 생명의 은인이야, 진짜.<br>다시한번 만난다면 고맙다고 해주고 싶어.&nbsp;<br>진짜 고마운 사람이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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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0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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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30 최시우작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108/wish/2208470318</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나는 오산에있는 신동아에사 거주하고있는 편의점사장님이야 어떤 학생들이 찾아와서 국어수행평과로<br>인터뷰를 해달라고 해서 나는 너무 당황스럽다 처음에는 다른애들도 와서 인터뷰를 해줘가지고 인터뷰가 겹치면 안된다는 생각에 거절은 했지만 알고보니 1학년 전체가 하는거여서 난 안심하고 인터뷰를 해줬어<br>처음에는 인터뷰 내용이 오섹시장이여서 나는 잘못썼나 생각하고 말해줬는데 알고보니 오섹시장에서 다 거부당해서 여기를 온거라고 말했어 그래서 나는 더욱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같이 인터뷰질문을 하나씩 체크하면서 좀 이상한 질문들을 고쳤어<br>그리고 인터뷰 조건이 오산에서 많이 거주하신분과<br>오산을 잘 아시는분이였어 내가 조건에 딱 맞아서<br>그래서 나는 질문에 적극적으로 말을 해줬어 처음<br>질문에는 무슨일을 하는지 물어보고 2~3번째도하고 마지막 질문까지 다하고 이 질문이 끝나고 인터뷰가 끝났어 난 이렇게 인터뷰를 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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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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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나도작가 1080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108/wish/2208471714</link>
         <description><![CDATA[<var><strong><em><sup>여기 오산에 산지도 벌써 50년이나 됐지
그동안 오산에 살면서 여러곳에 가봤어
맑음터 공원이나 독산성,오산천
 같은 볼거리도 많았지
옛날에는 기와집,초가집들이었을게
지금은 빌딩이나 주택으로 발전했지
예전에는 오산천에서 
수영이나 목욕도 하고
겨울에는 거기가 스키장이 되서 스키도 타고했지
생각해보면 그때는 참 재미있었어 
지금은 뭐, 
추억으로만 남았고 말야
나중에는 친구들끼리 모여서 얘기도 나누고 싶지만
지금은 그것만으로도 행복하니깐
나중에 은퇴하고 나서는 
여행도 다니면서
휴식도 취하면서 자유롭게 
지내고 싶지 가끔씩
 힘들다는 생각이 들지만
또 한편으로는
편안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
누구나 다 힘들기 때문이니까</sup></em></strong></va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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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0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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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가게 단골 아이들 (10813 최한나 작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108/wish/2208471786</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 막장임<br><br>오늘은 평화롭게 장사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중학생? 정도 돼보이는 애들 4명 정도가 나를 찾아왔다. 나를 보자마자 국어 시간 면담 수업인가 그걸 한다고 나를 찾아왔다. 그때부터 나의 인생은 재밌어졌다. 다짜고짜 한 아이가 질문에 답변해 줄 수 있냐고 물었다. 나는 당황했지만 그래도 해준다고 했다. 대충 나이, 나에게 몇 년 장사를 했는지, 맛집과 가볼 만한 곳 등등을 물어봤다. 나는 대답해줬다. 그러더니 끝나고 감사하다고 하더니 애들이 감사의 표시로 어떤 애 2명은 슬러시를 사고 나머지 2명은 사탕을 사갔다. 그 아이들은 면담이 끝나고 감사하다고 외친 후 기분이 좋아보이는 발걸음으로 갔다. 그런 아이들을 보니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다. 여러모로 의미있는 하루였다. 내가 꼭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다음 날 어제 온 아이들 중 2명이 날 찾아왔다. “웬일로 또 왔니? 뭐 줄까?”&nbsp;<br>어제 사간 슬러시가 맛있어서 또 달라고 했다. 오늘은 과자도 사갔다. 나는 흔쾌히 슬러시와 과자를 듬뿍 담아서 주었다. 그러면서 다음에도 찾아온다고 하였다. 약속대로 다음 주 토요일에 또 그 아이들이 찾아왔다. 오늘은 사탕 달라고 해서 주었다. 그러면서 말하길 “혹시 성함이 어떻게 되시나요?”&nbsp;<br>나는 나의 이름을 원래 잘 안 알려주는 사람이지만 그 아이들에게 만큼은 알려주었다. 그러면서 그 아이 2명이 리액션을 환하게 하였다. 살면서 그런 리액션은 처음이다. 과할 정도로 심했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았다. 근데 진짜 뭐하는 애들이지?<br>이 친구들은 이제 나의 가게 단골이 돼버렸다. 뭐 나는 슬러시와 사탕, 과자 등도 많이 주었다. 가끔은 할인도 해줬다. 손님이 없을 땐 같이 얘기도 하고 어느 정도 친밀한 사이가 되었다. 그런데 그렇게 지내던 어느 날 그 아이 2명 중 한 아이가 이사를 가서 이 동네를 떠나게 됐다고 했다. 나는 좀 슬프지만 애써 무뚝뚝한 척을 했다. 나는 잘 가라는 한 마디를 하였고 그 다음 날에 그 아이는 오지 않았다. 그리고 이젠 1명만 오다가 어느 순간 그 애도 오지를 않았다. 한 5년이 지난 시점이니 고등학생 정도 돼서 수능을 준비하는 거라고 생각했다. 난 애들이 잘 되기만을 바란다.&nbsp;<br>그리고 시간이 흘러 10년이 지났다. 한 2명에 사람이 나의 가게를 찾아왔다. 20대 정도 돼보였다.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슬러시와 사탕을 산다고 하였고 나는 주었다. 그리고 한 사람이 “혹시 저희 기억나세요?” 그때 확 생각났다. 그때 그 아이들이라는 것을. 그 아이들은 나를 잊지 않았다. 이런 게 운명인가? “여기가 생각나서 와봤는데 여전히 그대로시군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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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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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작가(10825이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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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할일도많은데...귀찮게왜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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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0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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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작가 (10812 최은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108/wish/220847262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도 평소처럼 오색시장으로 갔다, 오늘은 조금 쉬고 싶어 평소보다 문을 빨리 닫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그리고 문을 닫으려고 준비 할때 어떤 아이가 왔다, 나는 " 애야 오늘은 장사가 끝났으니 돌아가렴 "<br>이라고 말했다, 아이가 말을 듣고 난뒤에 한동안 말이 없었다.<br><br>나는 다시 말해주었다&nbsp;<br>" 오늘은 장사가 끝났으니 엄마에게 돌아가렴 "<br>아이가 듣더니 말했다.<br><br>" 길을 잃어버렸어요 " &nbsp;<br><br>나는 듣고 조금 당황스러웠다.<br><br>" 어디서 잃어 버렸니? "<br>라고 말했다, 아이는 다시 조용해졌다.<br><br>문을 닫은 뒤에 아이와 경찰서에 함께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나는 문을 닫으면서&nbsp;<br>" 애야 경찰서에 가면 경찰아저씨가 부모님을 찾아줄거야 "<br>라고 말했다.<br>아이가 잠시 고민하는듯 싶더니 같이 가달라고 했다.<br><br>그래서 아이와 함께 경찰서로 향했다, 경찰서에서 아이가 길을 잃어서 부모님을 찾게 해달라고 경찰에게 말하니 경찰이 도와주겠다고 했다.<br><br>30분 정도가 지난 뒤에 사람 2명이 들어왔다, 오자마자 아이에게 괜찮냐고 물어보는걸 보니 아이의 부모님인것 같다.<br><br>그러곤 나에게 감사인사를 했다.<br><br>" 그럼 저는 가보겠습니다 " 라고 말한뒤 경찰서에서 나왔다.<br><br>오늘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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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0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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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작가 (10818 노현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108/wish/2208473688</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nbsp;오산중 학생들이 면담을 하러왔다 면담은 처음이라 긴장했지만 아이들이 준비를 잘해서 하나도 어렵고 힘들지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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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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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작가 10831황현후작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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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때처럼 편의점을 운영을 하는 도중에 갑자기 어떤학생들이 인터뷰를 해도 되는지 물어봤다. 나는 허락을 해주었고 영상을 같이 찍었다. 그 영상을 찍을때 몇가지 질문을 하였고 나는 그질문에 맞게 답하였다. 그리고 자 찍고 그학생들은 촬영을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그 다음에 나는 또 다시평소처럼 편의점을 운영했다. 질문중그학생들은 오산중학생인데 나는 오산초,오산중,오산고에서 졸업을 했는데 우연히 오산중 학생들을 만났다. 그래서 신기했다. 운여을 어느때처럼하고 사람들도오고 오늘은 특히 정말 특별했다. 그 뒤로는 안 왔지만 그 학생들은 인터뷰가 끝나고 학교에서 무엇을 했는지 궁금하면서 내 후배들이 왔어서 좋았다. 나중에는 인터뷰나 이런거말고 그냥 무엇가를 사려고와도 종을 것 같다. 그리고 지금은 오산중이 어떨지도 궁금하다. 나도 다시 저렇게 중학생으로 돌아가고 싶고 돌아가서 시험이랑 공부만 걱정하면서 놀고싶다. 또 다른 곳도 많이있는데 왜 이런 펴의점을 골랐는지도 궁금하다. 다음에는 내 편의점말고 다른 곳에서 하면은 더 잘됬을 것 같은데 조금은 아깝게 느껴진다. 그래도 내편의점에 와서 나 에게 인터뷰를 하게 해주어서 정말 고맙고 매일 평범한 일상에서 인터뷰를 해보니 오랜만에 기분도 좋고 다음에는 질문도 조금 더 많이 있어도 좋을 것 같다. 나중에는 나처럼 이런 편의점말고 오산중 학생들이 모두 자기가 원하는 직업을 했으면 좋을 것 같다. 다음에 오면 그친구들에게 선물같은 것이라도 주고싶다.그학생들 정말고맙고 오늘하루는 밤에는 좀 좋았다. 고맙다학생들 그리고 다른학생들은 어디서 어떤질문을 했는지도 궁금하고 다을에는 그걸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다시 한번더 진심으로 고맙다. 학생들 정말 고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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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1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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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작가 (10823 윤승빈 작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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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과 같이 미용실일을 하고있었는데 학교에서 인터뷰를 하러온 아이들이 왔다.나는 하라는데로 인터뷰를 했다.미용실을 하면서 힘든점,왜 이 일을 하게되었는지 등등을 물어보았다.애들이 인터뷰를 하고 바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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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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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9 이송희 작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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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나는 한과집 할머니야.<br>내가 한과집을 하기전에 여러 알바를 했었어.<br>그 중 기억에 남는 일이 하나 있어.</div><div>내가 편의점 알바를 할때 여러 진상도 만났어. 그날은 아주아주 심하게 나쁜 진상을 만났어. 그래서 그날은 너무 힘들었지.<br>알바가 끝나고 그날따라 할머니가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할머니 집으로 갔어.<br>할머니 집에 도착 하자마자 할머니가 나에게 한과를 먹어보라고 주셨어.<br>한입 먹어봤는데 너무너무 맛있었어.<br>그래서 나중에 커서 한과집을 해야겠다고<br>생각했어. 그 뒤로 한과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연구도 하고 어ㄸ너 맛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여러가지 한과도 먹어봤어.<br>몇년동안 연구를 해서 만드는 방법을 알아냈어. 이제 여러마번 만들어 보고 한과집을<br>차렸어. 그런데 한과집이 생각보다 잘 되었어. 가게를 계속 꾸준히 하니가 오산에서<br>제일 잘 되는 가게가 되었어. 그래서 너무<br>기뻤어. 바로 할머니한테 가서 그 날 한과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씀 드렸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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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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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유민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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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신유민 최시우랑 똑닮았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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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1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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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작가(10811 정지혜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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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5월14일 매일하던대로 장사를 하고 있었는데 학생2명이 와서 학교 수행평가로 인터뷰를 해도 되냐고 해서 나는 언제든 된다고 했다. 그런데 "남은 학생2명이 있는데 애들을 기달려주실수 있나요?"라고해 기다리고 학생들 4명이 다왔다<br>"그럼 인터뷰를 시작할게요"<br>"오산에 사신지 몇년 되었나요?"<br>"19년정도"<br>"그럼 오색시장이 언제 생겼는지 아시나요?"<br>"모르겠네"<br>"오산에서 기억이 남거나 특별한 일이 있나요?"<br>기억에 남는건 매일매일 장사하는거고 특별한 일은 없어"<br>"오색시장에 맜있는 음식점을 아시나요?"<br>"오산 연탄불고기 여기서 계속 직진하다가 오른쪽으로 가면 있단다 거기 정말 맜있어"<br>"끝났어요 인터뷰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인터뷰가 끝나 남은 2명은 가고 남은 2명은 망고슬러시,파파야슬러시,알사탕,왕사탕,을 먹고사고 그랬다.<br>애들이 기특해서 많이 주었다.<br>지금 생각해보면 2명중 1명은 전화로 고래고래 소래를 질러서 내귀가 아직도 아프다..<br>무슨 소리가 오색시장으로 울러퍼졌다<br>그애는 외계인 같다.<br>그다음날 그애들은 다시 왔다<br>그리고 다시 사고 먹고 그랬다.<br>그래서 단골이 되어버렸고 어른이 돼도 매일 왔다. 어느날 갑자기 우리 가게에 사람들이 우르륵 왔다.<br>애들 2명이 유명인이 되서 우리 가게가 가성비가 좋고 추억의 가게라고 홍보를 해준것이다.<br>그 애들이 우리 가게를 와서 음식을 사갔다.<br>너무 오랜만이라 사진을 찍고 그 사진을 우리가게앞에 액자를 놓았다.<br>우리 가게는 주말이되고평일이 되도 사람들이 우르륵 왔다.<br>그 애들 덕분에 나는 부자가 되어 아직도 일을 하고있다.<br>고맙다<br>2022년 5월 14일&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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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1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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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작가(10821송건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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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4명의 아이들이 왔다.<br>예전에 아이가 인터뷰 하러 와도 되냐고 물어봤다.<br>학교 수행평가라고 하길래 와도 됀다고 했다.그렇게 인터뷰를 했다.<br>중간에 갑자기 전화 왔지만 그냥 그걸로 하기로 했다.<br>그렇게 아이들이가고 나는 다시 일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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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1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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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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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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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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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ㅋㅋㅋ</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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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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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1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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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 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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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응애 나 아기 아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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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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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8이서연 작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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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돈보다 갚진 보람<br>저는 마트를 운영하는 한 아줌마 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근처 후문에서 마트를 운영해서 아이들을 많이 보는데요, 마트를 운영하면서 매일 아이들의 밝은 모습과 순수한 모습을 보며, 힘들지만 많은 위로와 행복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끔 도난이나 분실이 일어나서 실망한적도 있었습니다. 도난이나 분실이 일어날때면 재고를 채우거나 돈을 계산할때도 돈이 비어서 정말 곤란해집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아이들이 힘내세요 아주머니! 라고 말해줄때 마다 고마움을 느끼곤 합니다. 아직 살기 좋은나라 인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잘 자라서 중학생이 된 후 찾아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보람을 느끼곤 합니다. 학교가 끝나고 아이들이 찾아온 다음 다들 집이나 학원으로&nbsp; 아이들이 돌아간 후 쯤 조용해질쯤 아무 라면 하나를 집어서 끓여먹습니다. 도중 손님이 오면 다시 신발도 못신고 나가서 라면이 팅팅불어도 손님을 반겨야합니다. 손님이 떠나가면 다시 안심하고 라면을 호로록 불어먹으며 매출을 계산합니다. 다 먹은후에는 설거지를 하고 재고정리를 해야핮니다. 문구,팬시,음식,음료수,아이스크림 등등 채워놓아야 아니들이 미소를 보이며 사갈수 있기에 힘들지만 꼭꼭 채워놓습니다 10시쯤 문을 닫고 집에 갈깨 학원이 낮게 끝난 아이들을 마주치면 밝게 내일도 간다,안녕하세요,조심히 가세요 등등 예쁘고 고운 말들을 콩알만한 작은 입으로 말해줍니다. 저는 힘들어도 기댈수 있는 하나의 보금자리인 아이들이 있어서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매일마다 들리는 할매와 할매의 손녀,시골개도 옵니다 할매는 캔커피와 손녀를 위한 불량식품 900원어치를 고른뒤 꼬깃해진 천원짜리 두장을 내밀죠. 할매의 6살 소녀는 할매 유모차에다 불량식품과 캔커피를 올려놓은후 할매! 배고파요 빨리가요를 외치며 저에게 인사를 하고 떠납니다. 그 둘의 시골개는 목줄없이 손녀와 할매를 쫄래쫄래 따라가기 바쁩니다.&nbsp; 항상 시골개는 매일마다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인사를 해줄때마다 할매의 6살 손녀가 밝게 인사를 해주는것처럼 똑 닮아있었습니다, 어찌 그렇게 닮았는지.. 사실 저 시골개와 저는 사연이 있었지요 자영업이 정말 힘들때 쯤 빠떡 마른 몇날을 굶은 시골개가 길을 비틀비틀 걸어서 저는 그 개에게 밥과 간식을 주며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그 이후 시골개는 쫄래쫄래 따라다니며 항상 옆에 있어주었죠 그런데 그 6살 손녀가 와서 강아지를 예쁜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쳐다보더니 데리고가고 싶다곤 말했습니다. 저는 그 순수한 눈빛을 거절할수 앖었고 시골개도 그 아이를 좋아하는거 같아서 선물이자 분양을 해주었습니다. 그 소녀는 강아지를 안아주며 저에게 고맙습니다! 라고 외치며 알사탕을 하나 오물오물 물으며 나갔습니다 저는 정말 누군가에게 행복을 준것같아서 많은 보람을 느꼈습니다. 아이들에게 행복을 받기만했지 나누어 준것은 처음같아서 였습니다. 제일 많은 보람을 느꼈고 그 이후로 그 어떤 좋은 자리에 들어갈수 있어도 아이들에게 더 기쁨을 나누어 줄때까지 이 자리를 절대 벗어나지 않기로 약속했습니다. 아이들아 고마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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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2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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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작가 10805대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108/wish/2208485232</link>
         <description><![CDATA[<div>나도 오산에 산지 벌써 50년이나 됬지<br>그동안 오산에 살면서<br>신기한일,서운했던일,재미있었던일 등<br>많은 일이 있었단다.<br>&nbsp;또 오산천에 주변에 살면서&nbsp;<br>많은 곳도 가보고 봤단다.<br>예를 들자면 맑음터 공원이나<br>독산성,오산천 등 볼거리도 많았지<br>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말이야<br>처음에 이사왔을때는 낡았던 집들이<br>지금은 빌딩이나 주택으로 바뀌었지<br>그런점도 신기했었단다.<br>옛날에는 오산천에서 사람들끼리 모여서<br>수영이나 목욕도 했지<br>겨울에는 거기가 얼어서<br>&nbsp;스키장이 되어서 스키도 타고 했단다.<br>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는 참<br>재미있었지<br>지금은 뭐, 추억으로만 남았고 말이야<br>나중에 친구들끼리 모여서 밥도먹고<br>도란도란 이야기 하거나&nbsp;<br>추억이야기도하고말이야<br>나중에 은퇴하고 나면 여행도 다니면서<br>휴식도 취하면서<br>&nbsp;자유롭게 지내고싶지<br>가끔씩 힘들다라는 생각도 하지만&nbsp;<br>또 한편으로는 편하다는 생각도 들어<br>누구나 힘들때가 있기 때문이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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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2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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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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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엄마사실ㅎ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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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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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작가 (10801 강다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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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오산에 온 지도 벌써 50년 정도 흐른 것 같다.<br>이사를 와서 처음 봤던 오산은 기와집하고 초가집도 있었고, 맑고 깨끗한 오산천이 있었지. 나는 오산천에서 물놀이도 하고, 목욕도 하고 그랬었던 것 같아. 그때 그럴 수 있었던 이유는 오산천이 지금에 비해 아주 맑고 깨끗했었기에 가능했었던 듯 해. 그리고 오산은 면에서 시가 된 경우인데, 시라고 해도 엄청 작은 도시라 시가 된 초기에는 면이였을때랑 별 차이 없었던 것 같아. 그래도 초기에는 스키장도 있었지, 겨울마다 갔었어. 현재는 잘 가지 않았어서 아직가지 남아있는지는 잘 모르겠네. 그래도 오산은 있을거는 다 있는 작은 도시이기에 계속 오산에 있는 것 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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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5: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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