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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2반 ㅇㅇ번 ㅇㅇㅇㅇ(이름)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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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보고서 제목, 토론 주제 
2. 본인의 입장
3. 강조하고 싶은 부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30 03:2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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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2반 14번 윤성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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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리처드 탈러의 행동경제학/ 거액의 개발자금이 투자된 프로젝트가 도중에 채산성이 낮음을 깨달았을 때 담당 팀은 개발을 중단할 것이다.</div><div>2. 중단하지 않을 것이다.<br>3. 사람들은 일단 자신의 의사나 태도를 결정하면 그것을 뒷받침할 정보만을 모아 반대 정보를 무시하거나 이 정보를 자신의 의견이나 태토를 보강하는 정보로 해석(확증 바이어스)한다고 했다. 즉, 프로젝트 팀도 채산성이 낮음을 깨달았지만 미래는 알 수 없는 것이기에 그들이 추진한 프로젝트가 끝에는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믿고 계속 나아갈 것이다.</div><div><br>실제 사례: 콩코트 여객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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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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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2반 4번 노영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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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공자의 인/공자의 인 사상이 현대 우리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br><br>2. 공자의 인(仁)사상은 현대 우리 사회에도 여전히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인’사상은 현대에 와서는 ‘상대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라는 뜻에 가깝다. 상대를 존중하기 위해 먼저 이해하려 노력하는 배려의 마음으로 파악할 수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및 코로나 팬데믹을 겪고 있는 현 상황에서 서로 간의 상호작용으로 더욱 仁(인)을 추구하고 실천하며 존재하는 인간의 행위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또한 仁(인)은 모든 우리 사회와 문화 속에서 생산하고 사용하는 많은 제품들과 콘텐츠에서 이미 감성이란 단어로 접근하여 현대사회에도 잘 어울리는 사상이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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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3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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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2반 3번 김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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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칸트의 영구 평화론과 러셋의 민주 평화론은 세계의 항구적 평화를 구축하는 데 있어 어떤 의의를 가질까<br>2. 비록 국가의 주권을 가진 국민과 국가의 이기심을 간과한 부분이 있지만,  국제연맹과 국제연합 등의 다자안보질서의 확립과 국제정치학의 발달을 가져왔다는 점에서 상당한 의미를 가진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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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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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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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학년 2반 5번 프리드리히 니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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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3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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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2반 22번 최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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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제임스-랑게 이론</div><div><br></div><div>1. 토론주제<br> 감정은 태생부터 생기는 것이다 vs 경험으로부터 생기는 것이다.</div><div><br></div><div>2. 입장<br>경험으로부터 생기는 것이다.  경험이 중요한 이유는 우리에게 그때그때의 새로운 감정을 심어주기 때문이다. </div><div><br></div><div>3. 향후 효과<br>제임스-랑게 이론은 신체와 정서의 유기적 관계에 대해서 밝힌 가설로서 의미가 있다. 또한 이 가설은 분노 조절이나 긴장완화와 같은 다양한 정서조절과 이완훈련의 근거로서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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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3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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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2반 1번 강민영 시어도어 브라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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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어도어 브라멜드와 재건주의<br>2. 시어도어 브라멜드는 미국의 교육사상가이다. 그가 주장한 재건주의는 말 그대로 사회를 재건하자는 것으로,  지배계층이 사회를 장악했기 때문에 교육을 통해 부조리를 잡아낼 수 있는 인물을 배출하자는 것에 목적을 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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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3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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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2반 19번 정시은</title>
         <author>sarahjung79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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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존 롤스의 정의론<br>타고난 재능으로 인해 얻게 된 부를 국가에 의해 재분배 해야한다. </div><div>2. 찬성<br>3. 토론 주제에 대해 찬성한다. 재산이라는 것은 개인의 노동에 의한 대가로 축적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똑같은 정도의 노동을 하더라도 다른 결과가 나와서 다른 부를 얻게 된다면 그것이야 말로 정의롭지 못한 사회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노력해도 깨지지 않은 벽이 만들어지는 것과 동일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국가라는 권력에 의해 재분배 될 필요가 있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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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3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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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2반 9번 서한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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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미적 취미판단은 개념에 근거하는가?</div><div>2. 칸트의 미학 사상<br>3. 칸트의 입장-미적 취미판단이 개념에 근거한다는 뜻은 논리적·보편적 사고로 미를 이해하는 것을 의미하고 그것은 불가능하다. 우리가 예술 대상으로 인식하는 사물들은 모두 주관적 사고에 의한 것이며 인간은 대상의 본질적 미는 인식할 수 없다고 본다.<br>4. 반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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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3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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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2반 6번 박영광</title>
         <author>davidpark09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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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벤담의 공리주의,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은 정당한가?<br>2.반대<br>3.먼저 소수의 희생이 정당하다는 것은 그 자체로 비인간적인 선택이다. <br>또한, 민주사회에 있어서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이 뜻하는 긍정적 의미의 개념은 이미 변질된지 오래이다. 현대의 민주주의는 ‘권력을 가진 소수’를 공격하지 못하고 ‘가지지 못한 소수’를 도태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즉, 차별의 정당성을 부여하기에 매우 위험하면서 문제점이 많은 주장이라는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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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3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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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3 육채림 사회계약론</title>
         <author>ikmyeonggg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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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루소의 사회계약론, 인간은 자유를 희생하지 않고 국가를 건설할 수 있을까?<br>2. 반대...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었음<br>3. 나는 자유의 희생은 국가 건설에 불가피하다고 생각했다. 어떤 사상을 앞에 내세우고 있는 국가든지간에, 개인의 희생이 단 1%도 안 이루어질 수는 없다. 국가를 형성함으로써 사람들은 단체생활을 하게 되고, 그에 따라 자신의 자유를 일부분 희생해야 하는 것은 어쩔 수 없으며, 그 대신에 사람들은 각자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받을 수 있게 된다...고 생각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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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3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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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2반 8번 박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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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공지능은 자신이 내놓은 답변에 대해 이해하고 있을까?<br>2.중국어 방 논증<br> 어느 방에 중국어를 모르는 사람을 집어 넣고, 중국어로 된 질문 목록과 그에 대한 중국어 대답이 적힌 목록 및 필기도구를 넣어 둔다. 중국인 심사관이 그 방 안으로 중국어 질문을 써서 넣는다면 안의 사람은 중국어를 전혀 할 줄 모르지만 목록을 따라 그에 대한 대답을 중국어로 써서 심사관에게 건네줄 수 있다.<br>밖에서는 방 안의 사람이 중국어를 할 줄 아는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로 방 안의 사람은 중국어를 이해하고 있지 않다.</div><div>3.시스템 논변<br> 시스템 논변에서는 방 안의 사람이 중국어를 아는 것은 아니지만, 방 자체는 중국어를 할 줄 안다고 본다. 수많은 뉴런으로 이루어진 인간의 뇌를 떠올리면 된다.<br>4.인공지능의 자가이해능력<br> 인공지능은 최근 딥러닝 등의 기술을 통해 인공지능이 스스로 학습하는 것이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이는 사람들이 꾸준히 제시해주는 데이터를 누적해서 판독할 뿐 이를 이해하고 있는지의 여부는 별개의 문제이며, 우리가 확인할 방법이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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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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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2반 18번 정범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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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로크의 경험론<br>우리에게는 태어나면서부터 가지고 있는 <br>능력이 있을까? <br>2. 반대<br>3. 경험이란 객관적 대상에 대한 감각이나 지각 작용에 의하여 깨닫게 되는 내용을 일컫는데, 우리는 태어난 직후부터 부모님을 만나는 것과 동시에 경험을 시작하게 된다.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은 모두 경험에서부터 비롯된 것이며, 만약 경험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우리의 직감이나 예측 등은 존재할 수 없는 현상일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경험론은 옳은 이론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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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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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2반 11번 신혜원</title>
         <author>elizabeth726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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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존 롤스의 정의론<br>현대사회에 롤스의 정의론을 반영한 사회제도를 시행하는 것은 필요한가?<br>2. 반대<br>존 롤스의 정의론이 '모두'에게 공평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임은 분명한 사실이고 개인적으로 빈곤층에게 복지가 확대가 될 필요성이 있다고 느끼기는 하지만 존 롤스의 정의론은 약간 극단적인 느낌이 있기 때문에 반대를 하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현대 사회에 이 이론을 적용을 하기에는 사람들이 자신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해 노력하고 또 그 권리를 누리는 과정에서 발전하는 자본주의 사회에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반대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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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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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2반 16번 이혜린</title>
         <author>erin7pai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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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칼 포퍼의 열린 사회, 행복의 극대화보다 고통의 최소화가 현대적 사회 정의에 부합한다.<br>2. 찬성한다. 최대 다수 최대행복 보다는 최대다수 최소고통<br>3. 고통의 최소화는 '경제적 불평등'과 '다른 신념에 의한 갈등' 두 측면에서 모두 필요하다. 경제적 빈곤층의 고통이 현대 사회에 다변화되어 있는만큼 그들의 고통이 있는한 모두가 행복하다고 할 수 없다. 또한, 다른 신념을 가진 소수의 사람들을 억압하고 일방적으로 비난하면 우리는 진리에 가까워질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수의 사람이 믿는것과 다르더라도 각자의 신념을 존중하여 고통을 최소화해야 현대 사회의 진리에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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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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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2반 15번 이다경</title>
         <author>dklee030915</author>
         <link>https://padlet.com/zuguengge/zkl8he07ngc3f9mw/wish/970068586</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러미 벤담의 공리주의, 다수의 행복을 위해 소수의 행복을 제한하는 것이 옳다.<br>2. 찬성<br>3. 이때까지 우리 사회는 다수의 행복을 우선시하며 성장했다. 다수결의 원칙이 그 대표적인 예시이다. 다수결의 투표 방식은 민주주의의 근본이 되어주었다. 현대 사회에서 모두의 의견을 반영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만족하게 할 수 있는 다수결의 원칙이 우리의 일상생활에 자리잡은 것이다. 따라서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을 비윤리적이라고 비판할 것이 아니라 정당성에 따른 결과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div><div>4.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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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3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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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2반 17번 장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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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플라톤의 국가론<br>1. 플라톤은 책 &lt;국가&gt;에서 민주제를 비판하고 군주제를 높이 평가. 과연 4가지 정치체제 중 어떤 체제가 가장 정의로운가?<br>2. 군주제 반대, 민주제 적합<br>3. 플라톤은 인간의 능력의 차이에 따라 통치자, 군인, 생산자로 나눈다. 하지만 이것은 개인의 의지에 따른 것이 아니다. <br>인간은 끊임없는 갈등과 이기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자신의 이익을 배제한 군주제가 이루어지기 어렵다. <br>플라톤의 민주제에 대한 비판에서 대중의 지지에 의해 통치자가 된다는 것은 대중들의 합의 전재. 따라서 대중들은 불만이 줄어 사회통합에 유리, 대중을 위한 정책, 시민들이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사회가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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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3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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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2반 20번 조승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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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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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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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2반 5번 문서</title>
         <author>munseojun0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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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니체의 ‘신은 죽었다’라는 말은 반기독교적인 말인가?<br>2. 반대<br>3. 신이 죽었다라는 명제는 반기독교적인 말이 아니다. 당시 니체의 입장에서 상황을 바라보면, 니체는 플라톤 이래로 이어진 사이비적 윤리주의와 기독교적 희생주의를 타파하고자하였고, 그로써 인간이 올바르게 우선적으로 바로서기를 원했다. 또한 당시 상황을 보면, 전쟁이후 독일의 상황은 굉장히 처참했으며 신이 존재한다고 믿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따라서 신은 죽었다 라는 명제가 성립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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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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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2반 21번 차상은</title>
         <author>sangeun0520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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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파르메니데스의 존재론&gt;<br>1. 있는 것은 있고 없는 것은 없다.<br>2. There is nothing -&gt; 논리적 모순<br>3. 말할 수 없는 것은 말하지 말라<br>4. 실재란 변하지 않는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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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4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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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2반 2번 김종혜</title>
         <author>jonghye258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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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모순된 법으로 인해 살인자들이 처벌을 받지 않는 경우,  무고한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경우 발생 -&gt; 법의 존재 이유? 처벌을 받는 것은 정당한가?<br>2. 벤담의 공리주의에 의거하여 가해자에게 제재를 가하며 엄벌에 처해야 사회질서가 유지된다. (최대다수 최대행복)<br>3. 법의 모순됨으로 인해  무죄 혹은 처벌을 받지 않은 범죄의 가해자들의  인권 vs 최대 다수 최대 행복을 위한 처벌이 중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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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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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2반 7번 박은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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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벤담의 공리주의, 벤담의 공리주의는 복지 사회에 긍정적인가? 부정적인가?<br>2. 양면성을 가진다.<br>3. <br>공리주의가 다수결의 원리에 기초한 민주주의적 정치 제도와 사유재산 보호를 바탕으로 하는 복지 사상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하는데, 미래의 행정 분야에 관심이 많아 공리주의를 통해 사회 근간을 탐구해보고자 하였다. <br>처음에는 긍정적인 영향만을 생각했었는데 조사를 통해 다양한 관점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br>공리주의를 벤담 이후로 많은 학자들이 발전시켰다고 하는데 그들은 어떤 공리주의를 주장했으며 그들의 논리가 현대 사회에 반영되고 있는지 더 탐구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30 05: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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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2반 12번 어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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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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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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