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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살 나, 운명처럼 책을 만나다.2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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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차 요약부터 토론까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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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김대민</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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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주 끝을 찾아서 이강환 지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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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재혁</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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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별 인사 -김영하</p><p><br/></p><p><br/></p><p>토론 주제 : ai의 급격한 성장은 기회인가 위기인가,인공지능에 인권을 부여할 것인가 </p><p><br/></p><p>주장 : 내 주장은 위기인거 같다</p><p><br/></p><p>근거1. 이 책에서 나온듯이 로봇은 인간과 달리 오래살수 있고 더욱 똑똑하고 책에 내용에서 철이도 로봇으로 나오는데 이렇게 아픈 사람 다친사람들도 다 로봇으로 바뀌니 로봇 ai의 성장은 위기이고 더 먼미래로 가면 로봇의 세상으로 바뀔것이다</p><p><br/></p><p><br/></p><p>근거2. 로봇에게 인권을 부여 하는것은 부당하지 않다 이 책에는 아픈사람 더 살수 없는사람은 로봇으로 바뀌는데 이렇게 더살수 없거나 아픈것은 자연의 섭리라 생각하기 때문에 나는 로봇에게 인권을 부여하는것은 부당하다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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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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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김태우</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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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 - 데일 카네기<br><br>토론주제:절대적인 적대 관계의 사람도 교화시켜 자신의 편으로 만들 수 있을까?<br><br><br>내가 정한 주제:아첨은 정말 인간관계에 도움을 줄까? (20717 고소현)</div><div>주장 : 준다</div><div>근거 1 왜냐하면 이 책에서 비유했듯이 아첨은 위조지폐이다.</div><div>위조 지폐는 실질적인 재화의 가치를 지니고 있지는 않지만 상대에 따라서 배화의 기능을 대신할 수 있다.또한 아첨과 위조 지폐는 만들기 쉽다. 또한 정교하게 만든다면 전문가마저 위조 지폐와 지폐를 구분하기 힘들듯이 사람들 역시 칭찬과 아첨을 구분하기 힘들다.부교재에서 공부했듯이 사람들은 긍정적 스트로크를 갈구하므로 현실적으로는 아첨과 칭찬을 더욱 구분하기 힘들다.아첨 역시 일단 본질적으로 남을 치켜올려주는것이기에 인간관계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iv>근거 2 “내게 자존심보다 더욱 필요한 영양소는 없다“라는 구절은 인간의 자존심이라는 것의 중요함을 나타내는 문장이다.아첨은 말했듯이 빈말이라도 남을 치켜 올려주는 것이다.</div><div>일단 아첨이든 칭찬이든 남을 관찰해야 한다.그렇다면 결국 아첨과 칭찬을 받는 사람은 자신이 관심을 받고남에게 인정받았다고 느낄 것이다. 그게 아첨이든 칭찬이든 상관없이</div><div>남에게 나의 진심을 들키지 않고 상대의 자존심을 높인다면 결국 상대는 칭찬이라고 여길 것이고 이것른 책에 나와있는 내용인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인 남을 칭찬하는 것“에 부합한다고 생각한다.그게설령 입에 발린 말일지라도 말이다.</div><div><br><br>요약 3.<br>"당신이 상대의 말에 동의하지 않을 때에는 중간에 끼어들고 싶은 유혹이 생길 것이다.그러나 위험한 짓이므로 그렇게 하지 마라"라는 문장이 꼭 나에게 말하는 것 같았다.내 생각에도 별로 좋지 않은 행동이지만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 쉽지만은 안다고 생각한다.상대가 생각을 펼칠 수 있도록 도우라고 했다.또한 협조를 얻어내는 방법을 내 의견을 직접 주입시키는 것이 아닌 상대가 스스로 결론 내리도록 제안하는 방법을 제시 하였는데,솔직히 나 역시 두 번째 방법보단 첫 번째 방법을 사용하고 있던 것 같았다.또한 이 책에서 밥 먹듯이 말하는 "상대를 비난하지 마라"라는 문장이 익숙해져서 앞으로는 비난을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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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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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 박시언</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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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김영하<br><br>토론 주제 : ai의 급격한 성장은 기회인가 위기인가,인공지능에 인권을 부여할 것인가<br><br>주장 : 인공지능의 성장은 단기적으로 봤을 때 기회로 작용할 수 있으나 지금처럼 인공지능과 사이버 공간에 관한 법률 제정이 활발히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위기로 작용할 것이다. 인공지능에 인권 부여하면 안된다.<br><br>근거1 : 책에서는 최진수 연구권이 주인공이라 볼 수 있는 철이에게 인격을 부여했고 철이가 스스로 인간이라 느낄 수 있게끔 주변 환경을 조성했고 그렇게 가르쳤다. 허나 비록 책 속 상황이긴 하나 결국엔 인간과 인공지능을 지닌 휴머노이드 둘을 구별하였고 등록되지 않은 휴머노이드를 처리하기 위해 모아둔 장소에서 폭동이 발생했고 이후에 만난 휴머노이드도 인간이 없는 세상을 꿈꾸었었던 점을 미루어 보았을 때 저는 인간의 뇌처럼 프로그래밍된 인공지능은 생존본능에 의해 앞선 인류의 역사를 반복할 것이라 색각합니다. 또한 인공지능은 불멸의 존재임과 동시에 인간에 비해 월등히 뛰어난 능력을 지닌 탓에 단 한 차례라도 인공지능이 인간의 자리를 대체하려 한다면 그 때를 기점으로 인간의 역사는 끝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 생각합니다.<br><br>근거2 : 책에서는 그래도 회사 자체의 규정과 휴머노이드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어 있었으나 제 생각에 현실에서는 인공지능의 발전 속도와 국회의 법 제정 속도 간에 격차가 존재하고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제정 기관은 대체로 보수적인 성향이 짙기 때문에 인공지능의 발전을 옳바른 방향으로 이끌만한 수단이 존재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우선적으로 인공지능의 발전을 인간과 동일하게 발전시키려는 방향을 인간을 돕는 고도로 발전된 도구로 전환하고 인공지능에게 인격을 부여하는 행위는 미래에 대한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안전하지 않고 대비되지 않은 일이기에 맞지 않다 생각합니다.<br><br>요약3<br>철이는 폭격으로 인해 육체를 잃고 아빠가 철이의 머리를 몰래 주어와 회사 내에서 비밀리에 철이를 네트워크에 접속시켰다. 철이는 이제 네트워크에 '의식'으로써만 존재한다. 24시간 각성상태로 놓여져 있고 신체가 절단되면 그 절단된 부위의 감각이 느껴지는 고통인 환상통이 하이퍼 리얼 휴머노이드인 철이에게도 발병했다. 철이는 아빠에게 어서 육체를 달라고 하였으나 아빠는 대답만 할뿐 실행으로 옮기지 않았다. 시간이 흘러 철이를 몰래 가져와 비밀리에 회사 물품을 사용했다는 사실이 발각된 이후 아빠는 회사에서 제공받은 모든 권리와 용품들을 빼앗기고 처참하게 버려졌다. 비록 싱가포르에 있는 회사에 입사했지만 성과가 없자 그 회사에서 마저 짤리게 되었고 이에 더해 아빠는 인공지능이 더 발전하기 전에 플로그를 뽑아야 한다는 음모론에 빠져들었다. 네트워크 속을 활보하다 보니 달마가 있던 곳에 기동대에 신고해 폭격을 하게 만든 장본인이 아빠임을 알게되어 아빠에게 왜 그랬냐며 물으며 자신이 아빠에게 대항해도 되냐는 질문에 발끈하여 폭력적인 모습을 띈다. 집 안 모든 IOT기기와 연결이 가능해진 나는 온갖 스피커를 통해 아빠에게 살인자라 칭하자 아빠는 내게 어떻게 너의 창조주이면서 아빠인 내게 이럴 수 있냐며 매도하기 시작했고 이는 점차 폭력적인 행위로 연계되어 집 안 모든 물품들을 파괴하고 있었다. 그러자 주변 이웃과 철이의 신고로 아빠는 체포되어 정신병원에서 샌을 마감하게 되었고 나는 자유로운 몸이 되었다. 자유가 되니 선이를 보고 싶다는 생각에 전세계 모든 카메라를 통해 선이를 찾아다녔고 시베리아 인근에서 그녀를 확인할 수 있었다. 달마에게 부탁하여 기존의 신체를 복구할 수 있었고 그 신체를 통해 나는 선이에게 도달할 수 있었다. 선이는 백발의 노인이 되어 있었고 복제 인간이라 그런가 여러 가지 병들을 달고 살고 있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그녀는 역시 수용소에서 살았던 모습 그대로 그녀만의 그룹을 형성해 시베리아에서도 여러 개체들과 살고 있었지만 그녀의 수명이 머지 않았다는 것을 직감하여 그녀의 곁에서 살다가 철이도 인간의 육체로 생을 마감한다<br><br>토론주제 : 인공지능이 감정을 느끼도록 개발해야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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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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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 방원</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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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을 바꿀 미래 의학 설명서 ㅡ 사라 라타<br><br>토론 주제 : 유전자 편집으로 인간의 능력을 극한까지 끌어올릴수 있는가&nbsp;<br>내가 정한 주제 : 인간배아의 유전자 편집 괜찮을까? ( 20101 김선오 )&nbsp;<br><br>주장 : 괜찮을 것 같다<br><br><br>근거1 : 책에서 유전자 편집은 실험적이고 건강문제가 보장되지 않아 위험하다고 하였지만 다른 페이지에서&nbsp; 2016 ~ 2026년까지 의공학자의 취업률이 7퍼센트 상승할 것이고 모든 직업군의 취업률을 따졌을때 7%는 평균수치에 해당한다. 그러므로 의공학은 전망이 밝다고 할수 있다고 하였다. 그래서 내 생각은 아직은 유전자편집이 위험할지라도 전망도 밝고 계속 실험을 하다보면 안정적고 건강문제가 보장 될수 있는 경지까지 오를수 있을거라 생각한다.<br><br>근거2 : 책에서 유전자 편집으로 인한 신체능력과 외모가 우수한 아기가 만들어질지도 모른다고 하였는데 내 생각은 유전자 편집으로 모든 능력을 우수한쪽으로 만들려고 하려는 것 보다 선천적으로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게될 아기들을 유전자 편집으로 선천적 장애를 치료를 해주어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br><br>요약3 ( 끝까지 )<br>의공학은 전망이 밝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2016 ~ 2026년까지 의공학자의 취업률이 7% 상승할 것이다. 모든 직업군의 취업률을 따졌을때 7%는 평균 수치에 해당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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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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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배지혁</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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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스트-알베르 카뮈<br>토론주제:만약 10년후 오랑시에&nbsp;<br>다시 페스트와 같은 전염병이 퍼진다면<br>사람들은 과거의 사태를 잊지 않고 전보다 훨씬 잘 대처 할수 있을까?<br><br>내가 정한 주제:앞으로 저런 유전병이 나타 났을때 격리하는 것이 최선이였나<br><br>주장:격리는 최선의 방법이다<br><br>근거1:이 책의 전반적으로 보았을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기적이고 자신의 안위를 소중히 여겼다 그 예시로 기자 랑베르는 오랑시민이 아닌데도 격리 된것에 반발해 도시에 남기로 결심하기 전까지도 탈출 방법을 모색했다 이는 인간의 이기성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시이다 종의 기원이나 이기적 유전자등 진화와 생존에 관한 책들도 항상 생명체들을 이기적인 존재로 보아 왔다 그런 존재가 격리라는 강압적 수단이 없다면 정말 정부의 지시를 잘 따랐을까?&nbsp;<br><br>근거2:장기적인, 거시적인 관점으로 볼 때 격리라는 수단은 인류가 할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다 책에서 페스트는 봄의 시작과 함께 찾아와 겨울이 되자 갑작스럽게 사라졌다 그렇다면 도시 폐쇄를 하지 않았어도 종식될 전염병 아닌가? 라는 의문이 든다 하지만 만약 이 페스트가 오랑시를 넘어 프랑스 전역 혹은 국경을 넘어 퍼졌다면? 하나의 도시만 해도 그렇게 많은 사상자가 나오는데 그 범위가 국가단위가 된다면 인적,재산적 피해 뿐아니라 정신적인 불안감과 공포감으로 전 세계의 사람들은 격리된것과 다름 없는 정신적 고통을 받을 것이다 마지막에 리외가 페스트 균은 다시 찾아올거라는 것 처럼 다시 또 다른 페스트가 찾아올때 격리와 같은 강력한 수단이 없다면 모든 사람들이 오랑시민과 같은 고통을 겪을것이다&nbsp;<br><br><br>요약3(244~402)<br>한여름의 더위와 계속되는 페스트사태에&nbsp;<br>시민들은 전부 무기력해지고 다른이들에게 무관심 해지며 그저 자신의 일에 집중하며<br>희망을 잃어갔고 보건대 인원들도 예외는&nbsp;<br>아니였다 리외는 하루에 4시간도 못자며<br>지치고 피곤해서 환자들을 살리려는 목적에서 그저 환자 수를 집계하는 수준이 되었고<br>그나마 힘이 있던 타루는 여러 사람들을 관찰하며 이 상황을 즐기고 유지되기를 바라는 사람도 있다는 사실도 알려준다 그러는 와중에도 랑베르는 도시를 탈출하려는 시도를 계속 하며 결국 기회를 얻어냈지만 그동안 함께 일해가며 자신도 페스트와 관련있는 이곳 사람이라는 생각을 해 결국 자신혼자의 행복을 찾기보다 함께 견뎌내기로 한다<br>그러던 10월의 어느 날 혈청 연구가 마무리 되고 판사 오통의 어린 아들에게 혈청을 사용했지만 단지 오래 버틸 뿐 별 효과는 없었다&nbsp;<br>하지만 그로인해 어린 아이가 죽어가는 모습을 계속해서 지켜본 리외,랑베르,타루,파늘루 신부는 절망에 빠지고 리외는 과거 파늘루의 연설에서 페스트는 신이 내린 벌이라는 발언에 화를 내며 그러한 세상에 대해 거부감을 드러낸다<br>파늘루 신부는 계속해서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열심히 모두를 돕다 결국 페스트인지 알수 없는 병으로 사망하고 만다<br>11월 날씨가 선선해지며 사람들은 미신을 믿으며 레인코트를 입고다니고 죽은 이를 추모하는 만성절이 왔음에도 사람들에게는 의미가 없었다 페스트의 진행 그래프는 오르지도<br>내려가지도 않았으며 생필품 부족으로 가격이 상승해 페스트로 인해 오히려 부의 불평등이 심화되었다&nbsp;<br>그러다 타루는 리외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며 둘은 그렇게 우정을 다지고 다시 페스트와 마주하려 다시 돌아간다<br>12월이 되고 당국은 추위로 페스트가 약해질거라 예상했지만 변함은 없었고 크리스마스까지 그러한 상황이 계속된다 그러다 리외는 서기 그랑과 만나고 그는 페스트에 걸린듯 했다 그렇게 착잡한 마음으로 있었는데 다음날 아침 열이 사라지고 페스트가 나은듯 해보였다 그랑을 시작으로 그러한 일이 네건이나 발생했고 4월 이후로 보지못했던 쥐가 나타나기 시작했다<br>갑작스럽게 페스트는 후퇴하며 희망을 잃었던 사람들은 다시 희망을 잡으며 미래를 생각하고 웃음이 생기며 낙관적이게 되었다<br>1월이 지나며 물가도 대폭 하락하며 조명제한도 풀리고 고양이도 다시 나타나게 되며 오랑은 점차 원래의 모습을 되찾고 있었다<br>하지만 어느날부터 타루는 페스트의 증세를 보였고 리외의 집에서 치료받았다 하지만 증세는 심해졌고 타루는 끝까지 내색하지 않고 페스트와 싸우다 죽게된다 그리고 얼마 뒤&nbsp;<br>리외는 요양에간 아내의 죽음 소식까지 듣게<br>된다<br>도시 폐쇄가 해제되고 많은 사람들이 생이별한 이들과 만나며 기뻐하고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더이상 보지 못하는 이들을 생각하며 슬퍼하고 고독감에 빠지지만 사람들은 축제처럼 이 상황을 즐길 뿐이다 이 책의 서술자인 리외는 사람들을 보며 페스트는 사라진게 아닌 어딘가에 잠들어 있다 인간들에게 교훈을 주고자 쥐들을 깨울거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에 도시의 환희가 억제나 위협받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끝이 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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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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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 백재규</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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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데일 카네기<br><br>토론주제: 인관관계는 왜 중요할까<br><br>내가 정한 주제: 절대적인 적대 관계의 사람도 교화시켜 자신의 편으로 만들 수 있을까? (20304 김태우)<br><br>주장:나는 절대적인 적대 관계의 사람도 나의 편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근거1: 책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말만하고 다른 사람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니 성공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 것을 좋아한다고 했다. 이것을 기반으로 나의 생각은 적대적인 관계인 사람이 나의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떤 불만을 가지고 있는데 잘 들어주면 그것에 대한 불만 사항을 잘 해결하려고 하고, 맞춰 나가면 적대적인 관계의 사람과 관계가 좋아져 나의 편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br><br>근거2:책에서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으려면 내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라와 사람은 누구나 주위사람들로 부터 인정받기를 원한다고 했다. 그러므로 나의 생각은 적대적인 관계의 사람이라도 내가 대접 받고싶은 만큼의 대접을 해준다면 나를 좋게 생각할 것이고, 적대적인 관계의 사람도 잘한 것이 있으면 빨리 인정하면 적대적인 사람도 나에게 마음이 풀릴 것이라고 생각한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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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심우신</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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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의 위대한 법정-장 뤽 포르케<br><br>토론주제:인간은 동물들에게 얼마나 많은 영향을 줄까<br><br>내가 정한 주제:인간은 과연 동물들을 감히 평가하고 판단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가? (20221 김은우)&nbsp;<br><br>주장: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br><br>근거1:책에서 나온 담비가 말한 것처럼 인간은 담비에 털을 얻기 위해 수많은 담비를 학살했다.나는 인간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른 종을 죽였기 때문에 다른 종을 판단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br><br>근거2:책에 '인간은 마치 지구의 주인인냥 살아있는 모든 생물들을 지배하고,인간이 없으면 지구가 유지되지 않을거라며 오만하게 행동했지만, 결국 인간 외의 생물들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살아갈 수 없는 건 나약한 인간이다'라고 나와 있는데 나는 인간이 다른 동물을 무분별하게죽이거나 잡아서 멸종시키고 있지만 다른 동물들이 없어질 수로 인간이 더 힘들어지고 자신들이 지구를 망치고 있다는것을 알면서도 계속하기 때문에 인간은 다른 동물들의 가치를 평가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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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 유승민</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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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착한 소비는 없다-최원형<br><br>내가 정한 주제 : 과학기술과 환경보존 중 무엇이 우선순위가 되어야 하는가?<br><br>나의 주장 : 저의 생각은 환경보존이라고 생각합니다<br><br>근거1 : 책에 내용에서 "세상 모든 물건은 지구에서 나오는 물질로 만듬니다 그렇게 꺼내서 만든 물건은 얼마 못 가 버려지고 한정된 지구 어딘가에 쌓여 갑니다"라고 하였습니다&nbsp;<br>책에서도 말하듯이 현재 환경문제가 심각할 정도 수준으로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 과학기술이라는 여러 문제가 많고 환경에 취약한 행위를 계속 한다는 것은 자살 행위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환경보존을 먼저 생각하고 보존이 안정화 되었을 때 그때부터 환경을 생각하는 과학기술을 발전한다고 하여도 늦지 않다 생각합니다.<br><br><br>근거2 : 책에 내용에서 "플라스틱은 물건에 개한 무리의 모든 요구(물에 잦지 않게,깨지지 않게,무겁지 않게 ,녹슬지 않게,썩지 않게)를 충족시켜 준 무척이나 매력적인 물질입니다.<br>어느 순간 플라스틱은 썩지 못하고&nbsp;<br>그대로 바다며 육지며 할 것 없이 쌓이게 됐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nbsp;<br>이러한 말로 인해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우리는 과학기술의 힘으로 인한 이러한 사례들이 나올 수 있다는 경우의 수를 두었더는 것만으로도 과학 기술이 환경보존 보다 앞서게 된다면 그때는 아무리 치유하고 싶어도 치유가 되지 않는 지구가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학기술로 환경보존을 멀티로 할 수 있지 않냐는 의문점에 문제점을 말해보자면 과학기술의 환경보존 발전으로 인해 쓰라기들이나 플라스틱같은 환경오염을 유발시키는 것들이 꾸준히 생겨남으로 환경이 더 않좋아 지겠다는 생각밖엔 들지 않으므로 과학기술보단 그래도 기본이 되는 환경문제 우리 인류에 있어서 앞으로가는 다리를 지금 녹슨것을 치우지 않으면 앞으로 다리가 얼마나 걸릴지 모르기에...<br>과학기술보다 환경보존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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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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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윤관</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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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협력의 유전자-니컬라 라이하니<br><br>토론주제:인간은 과연 이기적이기만한 것일까?<br><br>내가 정한 주제:협력이 생명체들에게 이롭기만 할까? 20323박선영&nbsp;<br><br>주장:협력이 생명체들에게 이롭기만 한것은 아니다.&nbsp;<br><br>근거1: 책에서 초기 인류는 협력을해서 난관을 극복했다고 했지만 그것 때문에 타인을 더 의식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래서 막상 좋다고는 할수없다.&nbsp;<br><br>근거2: 책에선 위내용으로 인해 뇌가 발달한것도 그이유 때문이고 인류를 성공으로 이끈것도 협력 때문이라고 했다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사람을 믿는게 위험해진 새상이 되어서 헙력도 잘 할수없는것이 현실적이라서 헙력이 이롭기만한것은 아니다.<br><br>요약3<br>인간의 자원에 대한 생각에 대해서 말한다 사람이 자기가 원하는 예:돈,음식 등을 가질때에는 불공정함을 거부하고 공정한것을 원한다 이것은 과거 영장류들도 그랬을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침팬지들을 통해서도 확인했다. 또다른것은 협력에 관한것이다 이것이말하는 것은 인간은 협력을 할수도 있고 배신을 하기도 나름 쉽게 결정한다는 것이다 이것도 침팬지의 행동 관찰로 알아냈다 서로 사이가 안좋은 침팬지들이 있는데 다른 제3의 침팬지가 이간질을해 이득을 취한 사례 그리고 인간에 마음에 있는 공포,권력의 지배&nbsp; 등도 흥미롭게 읽었다 마지막으로 헙력과 공동체의식이 다 좋은것이 아니고 모든것은 우리가 하기에 달렀다는 것을 말하면서 끝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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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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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3 윤상희</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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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벌거벗은 통계학-찰스 윌런<br>토론주제:공익을 위해서 사생활을 통계내야 하는가(20313 윤상희)<br>주장:나는 공익을 위해서 사생활을 통계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br><br>근거 1.책에 따르면 미국의 설문조사 중 가장 민감했던 여론조사는 성 연구로 알려진 미국의 성생활이라는 조사이다.내 생각에 이러한 민감한 설문조사가 각 나라의 문화적 특성을 고려하지 못한 채 똑같이 보수적인 나라에서 시행된다면 설문조사 주제만으로 엄청난 비판을 받을것이다.그리고 우리나라로 예를 들어 보자면 대한민국 헌법 제 17조에 따르면 "모든 국민은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받지 아니한다"라고 명시되어있다.우리나라는 저런 설문조사 자체만으로도 헌법에 어긋날 수 있다.국민들에게 사생활을 보장받을 권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익을 위해 기본권을 침해당하는 것은 정당하다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사생활을 통계내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br><br><br>근거 2.책에 따르면 받은 질문이 부끄럽거나 민감한 경우에는 사람들이 진실을 이야기 하지 않을 수 있다.나는 이 책의 내용에 따라 사람들이 진실을 이야기 하지 않는다면 통계로 돌출된 값 자체가 거짓이 되기 때문에 공익을 위하는 취지에서도 어긋날 수 있다.또한 왜곡된 정보를 유출시키게 된다면 잘못된 정보를 대중에게 유포하는 것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부정적인 결과를 도출시킬 수 있다. 사생활을 침해당하는 사람들의 피해가 발생할 뿐만 아니라 거짓된 정보를 입수하는 사람들에게도 피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공익을 위해 사생활을 통계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br><br><br><br><br><br><br><br><br>요약3<br>다른 변수에 의해 설명되는 변수를 종속변수라 하고,반면에 다른 변수를 설명하는데에 쓰이는 변수는 우리가 관심을 두고있는 결과를 설명해주는 변수이므로 설명변수라 부르지만,설명변수 대신 독립변수,통제변수로 부르기도 한다.그리고 회귀분석은 다른 변인을 통제한 상태에서 우리가 알고자하는 어떤 변수와 결과 사이의 상관관계를 수치로 나타낼 수 있게 해준다. 이 회귀분석 덕분에 다른 변수에 의한 영향을 고정시킨 채 개별 변수가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리해낼 수 있다. 그리고 이 회귀분석은 여론조사와 닮은점이 있는데 이 점들은 스쿼시를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br><br><br><br><br>토론 주제:공익을 위해서 사생활을 통계내야하는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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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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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이현준</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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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김영하<br><br>토론 주제 : 인간이라 할 수 있는 기준, 근거는 무엇인가 / AI의 권리는 어떻게 해야할까<br><br>내가 정한 주제 : AI에게 인권을 부여할 것인가?(20707 박준진)<br>주장 : AI에게 인권을 부여해야한다<br>근거1 : 책에서도 철이와 같은 AI도 사람과 똑같이 고통을 느끼고 감정을 느끼고 깊이있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인간과 별다를 게 없다 생각하기 때문에 인권을 부여해야한다.<br>근거2 : 책에서 민이와 철이는 자기가 인간인지 AI 인지 모르는 장면들이 나온다 이렇게 본인의 정체성을 알 수 없을 정도로 발전한 AI 의 생각과 인간과 AI를 구별하기 힘든 그 경계 때문에 AI에게 인권을 부여해야한다.<br><br><br>요약3(232쪽부터 끝(308쪽)까지)<br>많은 시간이 <em>흐른 뒤</em> 철이는 당시의 장면을 기동타격대 쪽의 드론들 입장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 그 모습에는 선이는 기계가 <em>아니어서</em> 그런지 공격을 받지 않고 민이의 머리는 공격을 받고 흔적도 없이 사라진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철이는 아빠의 원격 조종으로 자신의 작동이 <em>중단되어</em> 정신을 잃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철이도 역시 기동타격대의 공격을 받아 도끼에 의해 몸과 머리가 분리되었지만 이후 공격이 끝난 후 아빠가 철이의 머리를 들고 <em>휴먼 매터스로</em> 돌아가게 된다. 그리고 아빠가 다시 철이를 고쳐 뇌를 정상적으로 <em>가동해 주지만</em> 몸은 아직 없는 상태이며 의식만 <em>있는 상태이다.</em> 일단 철이의 뇌를 회사 서버에 백업해두고 또 한 군데 인공지능 로봇 고양이인 데카르트에게 백업해둔다. 이후 철이는 몸이 없는 상태로 지내다가 아빠가 무등록 휴머노이드를 무단으로 <em>회수한 것과</em> 회사 장비를 사용해 나를 몰래 살리려고 <em>하는 것을</em> 보고하지 <em>않은 것의</em> 여러 이유 <em>때문에</em> 아빠가 <em>휴먼 매터스에서</em> 해고된다. 그들은 회서 서버에 백업해둔 철이의 의식을 삭제해버리지만 데카르트에 있던 철이의 의식은 <em>다행히</em> 살아남아 다른 곳으로 이사하고 아빠는 <em>다른 곳에</em> 취업하게 된다. 이후 나는 고양이로서의 생활을 해보다가 네트워크를 활보해 세계 곳곳의 인공지능이 되어보게 되고 철이의 아빠는 다시 해고를 당하는 등 여러 나쁜 요인들에 의해 이성을 잃고 난동을 피우다 정신병원을 <em>가게 되고</em> 거기서 생을 <em>마감하게 된다.</em> 오랜 시간이 지나고 인간들의 세상은 끝이 나게 된다. 한동안 순수한 의식의 상태로 있던 철이는 선이를 만나보고 싶어하고 달마의 도움으로 선이를 <em>찾는 것에</em> 성공하게 되고 휴머노이드 상태로 선이를 찾아가게 된다. 이후 선이와 함께 생활하며 선이의 끝을 함께하며 자신도 그곳에서 계속 지내다가 곰의 습격을 받고 누워있다가 달마에게 구조를 요청하면 의식만 존재하는 상태로 있을 수 있었지만 끝내 죽음을 받아들이기로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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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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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이희찬</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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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프로그래머, 수학으로 생각하라 (유키 히로시)<br><br>내가 정한 주제 : 프로그래머는 인공지능에 대체되는가?<br><br>주장 : 완벽하게 대체되지는 않을 것이다<br><br>근거1 : ai는 머신러닝을 이용해 학습을 하는데 책에서는 "머신러닝은 훈련 데이터를 사용해 최적화합니다. 그러므로 훈련 데이터가 잘못되었다면 최적화된 결과도 잘못되어 예측에 실패합니다"라고 되어있습니다. 결국 ai도 스스로 작동할려면 머신러닝으로 학습을 해야하는데 머신러닝에 사용된 훈련 데이터가 잘못되면은 그 부분은 인간이 직접 수정해줘야 하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완벽하게 대체되기는 힘들것이다.<br><br>근거2 : 책에서는 "머신러닝은 입력 데이터를 이용해 미래를 예측한다. 따라서 미래 예측은 지금까지의 경험을 통해 가장 그럴싸한 값이다."라고 나와있다. 이 미래 예측한 값을 어떻게 이용하고 결정하는지는 사람이 결정해야 한다. ai는 결국 그럴싸한 값을 예측할 뿐, 그 값을 직접 판단해 결정하기에는 아직 ai의 기술력이 거기까지는 못 미치기 때문에 프로그래머는 인공지능에게 완벽하게 대체되기는 힘들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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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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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7 김나은</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699</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데일 카네기<br>내가 정한 주제 : 비판하지 않는 것이 과연 사람들을 잘 다루는 방법일까? (20825 박한별)</div><div>주장 : 비판하지 않는 것이 사람들을 잘 다루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div><div>근거1 : 책에서 데일카네기는 상대방이 자신을 비판한다면 그 상대방에게 마음을 쉽게 돌리지 않는 인간의 심리를 주장하며 먼저 호의를 베풀고 부드럽고 조용한 대화방법을 취하여 우호적인 관계를 만드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였는데, 책에서 그랬듯 나 또한 비판과 같이 부정적인 말보다 긍정적인 말과 부드러운 대화 방법을 취했을 때 인간 관계의 생성과유지에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iv>근거2 : 책에서 데일카네기는 사람은 강요된 의견보다 스스로 생각해낸 의견을 더 신뢰하므로, 그 의견을 무작정 비판하게 된다면 상대방은 나의 의견 또한 비판하게 되며 싸움이 일어날 것이라고 하였는데, 나 또한 이 의견에 동의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무작정 바꾸려고 하기 보다는 상대방의 생각을 이해하고 있다거나 공감하고 있다는 태도를 보인다면 상대방도 그러한 태도를 취할 것이고 결과적으로 상대방도 나의 의견을 수용할 마음이 생겨 설득에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iv><br><strong>요약3(211쪽부터 312쪽까지)</strong></div><div>211쪽부터 312쪽까지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과 어느곳에서나 환영받는 사람이 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였다. 먼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에선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일 수 있을지에 대해 초점을 맞추어 설명하였다. 사람은 강요된 의견보다 스스로 생각해낸 의견을 더 신뢰한다. 따라서 상대방에게 나의 의견을 강요하는 것보다 제안을 통해상대방이 스스로 생각하고 결론을 내리게 하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일 것이다. 그리고 비난 대신 이해 하려 노력하라고조언하였는데, 상대방이 모두 틀릴 수 있지만 그것을 비난한다면 상대방도 나의 의견을 비난하게 되며 싸움만을 초래할것이라며 상대방의 생각을 이해하고 있다는 태도를 보여준다면 상대방 또한 나의 생각을 받아들일 마음이 생길 것이라고주장하였다. 또 설득의 비결은 공감에 있는데, 상대방을 잘 설득하려면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은 기본이며 설득의내용이 상대방에게 유리하다는 것을 강조하는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설득의 기본은 상대방을 드높이는 것이며 쇼맨십을 발휘하는 것과 상대의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설득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쇼맨십을 발휘하여 설득 내용 속 긍정적인 내용을 부각시키면 이에 흥미를 느껴 상대방의 관심이 끌릴 것이고, 상대방의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킨다면 남보다 성공하겠다는 상대방의 욕구를 이용하여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어느곳에서나환영받는 사람이 되는 방법에선 칭찬에 대한 내용으로 시작하였는데, 칭찬을 한다면 강압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보다 더좋은 결과를 도출해낼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리고 미움을 사지 않으려면 넌지시 전하라는 조언을 하였는데, 상대방의잘못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여 전달하기보다 간접적으로 스스로 깨달을 수 있게끔 전달한다면 그것이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것보다 효과가 크다는 것이다. 또, 상대방이 어떤 일에 실수를 하였을 때 자신의 실수를 먼저 이야기하여 분위기를 풀어가라고 얘기하였다. 야단을 치는 쪽이 먼저 자기 또한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하면서 상대방의 실수를 지적한다면 듣는 것이 거북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앞에서 얘기 했듯이 사람은 명령받기를 좋아하지 않으므로 ‘제안’하라고다시한번 언급하여 제안의 중요성을 다시금 각인시켜주었는데, 제안은 사람들의 잘못을 쉽게 바로잡을 수 있도록 해주지만 함부로 내리는 명령은 나쁜 상태를 바로잡기 위했을지라도 불쾌감이 지속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상대방이 분명히잘못했다 하더라도 그 사람의 체면을 손상시키는 것은 잘못된 방법이라며 상대방의 체면을 세워주라고 조언했다. 그리고또다시 ‘칭찬’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는데, 작은 칭찬도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놓을 정도로 큰 힘을 발휘할 수 있기에 칭찬하는 습관을 들이라고 당부하였다. 끝으로 상대방의 중요감을 배가시킬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이용해 상대가 나의 일에 즐거운 마음으로 협력할 수 있게 만들라고 조언하였다.<br><br>토론 주제 : 상대방의 잘못을 일깨워주기 위한 논쟁은 해도 된다 vs 하면 안 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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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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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8 김다현</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701</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데일 카네기<br>토론 주제 : 인간의 성격은 선천적일까 후천적일까<br><br>내가 정한 주제 : 절대적인 적대 관계의 사람도 교화시켜 자신의 편으로 만들 수 있을까? (20304, 김태우)</div><div>주장 : 만들 수 있다</div><div>근거1 : 책에서 데일 카네기가 자신에게 완전히 적대적인 사람도 교화시켜 협상을 한다든지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뤘기 때문에 나는 절대적인 적대 관계의 사람도 교화시켜 자신의 편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iv>근거2 : 책에 ‘사람들의 동의를 얻고 싶다면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욕망에 공감하라, 고상한 동기에 호소하라‘ 등등의 내용이 있었는데 나는 절대적인 적대 관계의 사람도 자신의 편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책의 내용이 이러하다고 생각한다</div><div><br>요약3(234쪽부터 끝까지)<br>데일 카네기는 사람들의 동의를 얻고 싶다면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욕망에 공감하라고 했다. 사람들이 당신 생각에 동의하도록 만들고 싶다면 고상한 동기에 호소하라고 했고 당신의 생각을 극화하라고 했다. 패기 있고 기개 있는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도전 의욕을 불러일으키라고 했다. 다른 사람을 기분 상하게 하거나, 적개심을 불러일으키지 않으면서 그 사람을 바꾸고 싶다면 칭찬과 진심에서 우러나온 감사로 대화를 시작하라고 했다. 사람들의 잘못을 간접적으로 지적하라고 했다. 다른 사람을 비판하기 전에 자신의 실수부터 이야기하라고 했다. 직접 명령을 내리기보다는 질문을 하라고 했다. 다른 사람의 체면을 세워 주라고 했다. 약간의 발전만 있어도 칭찬하고, 발전이 있을 때마다 칭찬하라고 (“진심으로 안정하고 칭찬을 아끼지 말라.”)했다. 기꺼이 부응할 만한 평판을 부여하라고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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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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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 김민채</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702</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데일 카네기<br><br>토론주제- 인간관계에서 주고 받는 미소가&nbsp;<br>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것만이 항상 관계에 좋은 영향을 끼칠까?<br><br>내가 정한 주제 : 주제 : 비판하지 않는 것이 과연 사람들을 잘 다루는 방법일까?(20825 박한별)</div><div><br></div><div>주장 : 잘 다루는 방법이다</div><div><br></div><div>근거1 - 비판하는 행위는 서로의 관계에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이 책에 나온 원칙중 하나가 ‘남을 비난하기 전에 상대를 이해해야 한다’ 인데책에서 제시한 사례로 의하면</div><div>남을 비난하는 것은 마치 하늘을 쳐다보고 침을 뱉는 것과 같아서 반드시 자기 몸으로 돌아온다. 그렇기 때문에 비난하는 대신</div><div>상대가 어떤 이유로 그러한 것을 저지르게 되었는지 잘 생각해보아야 한다고 전했다. 이 책을 읽은 나의 생각도 이 부분에 동의하며 비난을 하게되면 상대방의 입장을 무시하는 행동이 되어 인간관계가 안 좋아질 것이고 결국 나 자신에게 안좋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2 - 비판보다는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설득해야한다.</div><div>이 책에서 데일카네키는 상대방이 틀렸을지도 모르지만 어쨌든</div><div>자기가 잘못되어 있다고는 결코 생각하지 않는 것이 사람의 습성이기에 상대방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 하였다. 또한 데일카네키는 시비를 하거나 반박을 함으로써</div><div>상대방을 이기는 것은 호의를 얻을 수 없으며 인간은 억지로 설득을 당해도 수긍하지 않기 때문에 상대의 입장에서 동정적으로 생각하는 친절미를보여줘야한다고 하였다. 나의 생각에는</div><div>상대방을 설득하였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비판보다 상대방의 입장을 잘 들어주고 나의 의견을 건네주듯 하는 것이 설득에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므로 책의 내용과 결합하여 정리하면</div><div>비판 대신에 상대방 입장이 되어 생각하고 설득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br></div><div><br>요약3 191부터 끝까지</div><div>데일카네키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선 스스로 생각하고</div><div>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아야 한다고 하였는데 상대방이 틀렸을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자기가 잘못되어 있다고는 결코 생각하지 않는 것이 사람의습성이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그렇기에</div><div>현명한 사람은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상대편의 입장이 되어서 세상일을 깊이 판단할 줄 아는 요령만 터득한다면, 한평생에 있어서 획기적인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명시하였다.</div><div>또, 인간은 일반적으로 동정심을 원하고 자기 연민의 정을 느끼고 싶어하기에 따뜻한 동정심도 목적을 달성하는 것에 한 몫 한다고 하였고 인간은누구나 이상주의적인 경향을 가지고 있으며 자기의 행위에 대해서는 아름답게 윤색된 이유를 달고 싶어하기에 상대방의 생각을 바꾸게 하기 위해선 아름다운 이유를 꾸미고 싶어하는 심정에 호소하는 것이 유효하다고 하였다.</div><div>또한 성공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모두 게임을 좋아하는데</div><div>그 이유는 게임을 통해 자기표현의 기회가 주어졌기 때문이다.</div><div>그러므로 우위를 정하고 싶은 욕구와 충족감을 얻고 싶은 소망을 자극하는것도 방법이라고 말하였다.</div><div>마지막으로 데일카네키는 상대방을 교정하기 위한 방법을</div><div>설명하였는데 겸손과 칭찬은 커다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으며 바르게만 응용한다면 인간관계에 기적을 낳을 수 있을 것이라고 명시하였다. 또, 타이를 때는 간접적으로 말을 하며 체면을 살려주고 격려를 아끼지 말아야한다. 그렇게 상대의 능력을 믿고 있다고 알려준다면 상대는 자신의 우수한을 나타내 보이려고 부지런히 노력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제1차 세계대전을 예로 들면서 항상 협력해야한다고 명시하였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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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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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0 김소희</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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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 - 김영하<br><br>내가 정한 주제 : (2학년3반이성민) 인간성을 상실한 인간과 인간적인 휴머노이드(AI) 중 누구를 인간이라고 칭할수있을까.&nbsp;<br>&nbsp;나의 주장 : 어찌 됐든 인간은 인간이고 휴머노이드(AI)는 휴머노이드이기 때문에 인간성을 잃었다해도 인간을 인간으로 칭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br>&nbsp;근거1 : 책 58쪽을 보면 철이처럼 자신이 휴머노이드가 아닌 인간이라고 주장하는 소년이 있었는데 그 소년에게 다른 휴머노이드들이 소년이 인간이 아닌 휴머노이드라는 사실을 인식시켜주기 위해 잔인한 방법으로 소년의 팔을 뽑는 장면이었는데 소년은 인간처럼 붉은 액체가 뚝뚝 흐르기는 했지만 인간과 달리 절단 부위로 인공섬유 가닥들이 비져나온 것이 보였다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생각으로 나는 한평생 자기는 자기를 인간으로 생각하고 평생을 살았을텐데 잔인한 방법으로 확실하게 알려주는 모습을 보면서 그 소년에게는 정말 큰 충격이었을거같다고 생각하였고 이 부분이 인간과 휴머노이드의 차이를 확실하게 보여주는 장면이였다고 생각하였다.&nbsp;<br>&nbsp;근거2 : 책에서 좀 뒷부분쯤에 휴머노이드는 몸이 상하더라도 네트워크로 이동해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던 부분이 있었는데 이 부분에서 나는 인간은 몸이 상하게 되면 아예 끝인데 휴머노이드는 몸이 상하더라도 네트워크라는 공간에 들어가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으니 이러한 점이 인간과 휴머노이드를 구분 짓는 부분이었다고 생각하였다.<br><br>3차요약 (207쪽부터 끝까지)<br>철이는 자신이 기계라는 사실을 완전히 인정하게되었고 아빠와 연락이 닿게된다 아빠는 철이에게 곧 데리러간다고하였고 선이와 얘기를 하던도중 아빠가 철이를 데려가려고 왔다 하지만 아빠는 폐기장을 신고해서 탱크 로봇들이 쳐들어와 달마가 이룬 모든것을 다 박살냈다 그리고 달마는 자신과 동료들을 업로드하고 해킹해서 싸웠지만 폐기장은 부숴졌고 선이는 민이의 머리를 가지고 나가려고하였으나 로봇이 민이의 머리를 완전히 박살내서 민이와는 정말로 이별하게된다 그리고 철이는 네트워크속에서 잠시 살게되는데 아빠가 막아둬서 받아들이지못했던 지식들을 빠르게 습득해가면서 많은것을 알게되고 아빠가 술에 취해 들어왔을때 아빠와 다투다가 아빠는 철이가 말하는 스피커나 그런것들을 모조리 다 부숴버렸고 결국 로봇인 데카르트도 죽이게된다(철이가 데카르트의 몸속으로도 들어갔기때문..?) 이런 소란으로 주변사람들이 아빠를 신고했고 아빠는 정신병원에서 삶을 마무리하게된다 그리고 철이는 선이는 열심히 찾아다닌끝에 결국 선이가 살고있는곳같은곳을 발견하고 선이가 기억하는 철이의 몸을 다시 얻은후에 선이를 만나러간다 선이는 인간이여서 나이를 먹었기때문에 백발의 할머니가 되어있었고 거기서는 지도자역할을 하고있었다 철이는 선이와 그곳에서 4년정도 같이 살다가 몸이 안좋아진 선이를 대신해서 빨간머리앤이라는 책을 읽어준것을 마지막으로 선이가 죽으면서 이별하게된다 철이는 그곳에서 계속 살다가 어느날 개들을 산책시켜주려고 자작나무숲으로 들어가서 어떤 공터에 누워있었다가 개들이 짖는소리에 가보니 어미곰에게 공격을 받아 죽을위기에 처한다 철이는 다시 네트워크로 돌아가서 영생하지않고 그대로 죽음을 맞이하면서 이야기는 끝나게된다<br><br>토론 주제:미래에 이러한 상황이 생겼을때 휴머노이드는 그저 기계로만 취급될것인가 (자아가 있고 각자 생각할수있는데 인간처럼 존중받아야하지않을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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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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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김한나</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705</link>
         <description><![CDATA[<div>페스트-알베르 카뮈<br><br><strong><br>선택한 토론주제: 오랑시는 대처를 잘 하였는가<br></strong><br></div><div><strong>주장1: 나는 오랑시가 대처를 잘 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오랑시는 시민의 안전과 생명보단 페스트 그 이후의 후속조치에 대한 염려와 자신들이 짊어야 할 책임에 때문에 페스트 발병 선포를 미루게 되었다 이로인해 오랑시 시민들 절반 이상이 죽음으로 내몰게 되었다. 나는 오랑시의 대응이 소극적이고 초기예방이 부족하며 시민의 안전을 고려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대처를 잘 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br></strong><br></div><div><strong>주장2: 페스트발병이후 결국에 오랑시를 폐쇄하게 되었는데, 이때 코타르라는 인물은 봉쇄된 틈을타 밀수를 하여 부를 축적하게 된다. 그런데 국가는 어떠한 대처도 하지않았다. 나는 이때 국가가 어떠한 제지를 통해 범법을 &nbsp; 금지했다면 혼란을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하여 국가의 대처가 아쉬웠다.<br></strong><br></div><div><br><br>토론주제: 재앙속에서 자신의 신념을 지키는 것이 과연 가치가있을까?<br><br>요약3<br>시민들은 계속되는 페스트에 그어떠한 희망도 없이 단조로움만을 느끼며 절망에 습관이 들어버리는 절망 그자체에 치닫게 된다.어느날 페스트에걸린 판사의 아이에게 혈청을 시험해봤지만 고통스러운날만 오히려 더 지속되었을뿐, 어떠한 효능도 없이 아이는 죽음을 맞이하게된다. 이러한 절망들속에 파늘루 신부는 신도들에게 페스트와 끝까지 싸워야한다고 설교를 하지만 그도 결국에는 페스트인지 아닌지 정체모를 병으로 사망하고만다. 12월, 긍정적이던 그랑은 페스트에 걸리고만다. 이에 그랑은 죽을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다음날 병이 완화가 된다. 또한 자취를 감췄던 쥐들도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페스트는 점점 누그라든다. 시민들은 다시 활기를 되찾고 희망을 찾기시작한다. 1월에 설상가상으로 절친이였던 타루가 페스트에 걸리고 요양원에 있던 리유의 아내도 사망하게된다. 그와동시에 도시 폐쇠가 해제되고 사람들은 기쁨의 재회를 만끽하고 축제를 한다. 하지만 리유는 페스트균은 결코 죽지않고 꾸준히 살아있다며 언제든지 페스트와 같은 병이 일어날지 모른다고 우리들에게 상기시키며 끝이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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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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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3 박선영</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708</link>
         <description><![CDATA[<div>협력의 유전자-니컬라 라이하니<br><br>토론주제: 협력이 생명체들에게 이롭기만 할까?<br><br>내가 정한 주제:모든 생명체들은 꼭 협력해야 하는가?(20421손지우)</div><div>주장:대부분의 생명체들은 협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1</div><div>&nbsp;수 많은 생물체들은 살아가면서 많은 역경을 겪게된다. 하지만 협력을 하게되면 더욱 효과적으로 역경에서 벗어 날 수 있을것이며, 때론 치러야할대가를 충분히 넘어서는 이익을 얻을 수 있을것이다. 책에서 나온 알락노래꼬리치레의 사례와 아프리카 동부에 사는 영양의 사례를 살펴보면 알락노래꼬리치레는 서로 협력함으로써 포식자들로 부터 둥지를 보호하고, 그들의 새끼들에게 효과적으로 음식과 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된다. 또한 영양은 서로 협력해 집단생횔을 함으로써 포식자를 막아줄 보호막을 얻게 되는데, 이 덕분에 먹이 찾기나 짝짓기 같은 더 쓸모있는 활동이 늘어나게되고, 생존확률도 높아진다.</div><div><br></div><div>근거2</div><div>&nbsp;책에선 생물체 중 인간은 혼자서는 제대로 살아갈 수 없으며 함께할 사람이 반드시 있어야한다고 나와있다. 인간이 자신이 사회적 상호작용에서배제되었다고 느끼는 순간 뇌가 통증신호를 보내는데, 그 신호는 손을 데이거나 뼈가 부러졌을 때 뇌에서 보내는 경보 신호와 똑같다고한다. 게다가 외로움은 수면 장애부터 면역기능 약화, 사망 위험 증가까지 우리 삶을 서서히 좀먹는 갖가지 부작용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생물체 중 특히 인간에게 있어선 협력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iv><br><br>요약3(218~344)<br>지나칠 만큼 편을 가르려는 우리의 심리는 협력에 대단히 뛰어난 본성때문에 생긴 얄궃은 산물이다. 초기 인류는 서로 힘을 합친 덕분에 자연이 던진 난관을 잘 극복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 바람에 타인이 주요 위협으로 떠올랐다. 때문에 진화는 우리 스스로를 위협에 빠뜨리지 않기 위해 사회적 능력을 매우 중요시하게 되었다. 피해망상적으로 생각할 역량이 있는 뇌가 발달된것 또한 이러한 진화 때문이다. 협력의 본질은 생명단위가 이세상에서 자신의 위치를 끌어올리는 수단이다. 즉,우리는 경쟁에 더 유리한 길을 제공할 때 협력한다. 그러니 협력 때문에 희생자가 발생할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성공으로 이끈 핵심 요소는 협력이다. 하지만 수 많은 인구가 지구 환경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현재, 우리는 타고난 본능을 뛰어넘어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서로 협력해야한다. 우리는 협력을 유용하게 이용할 길을 찾고, 우리 앞에 놓인 지구적 문제로 협력의 범위를 넓혀야 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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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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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 박윤솔</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709</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 - 데일&nbsp;<br><br>토론주제: 상대방에서 너는 중요한 사람이라는 인식을 심어줬는데 그로인해 날 더 가볍게 여기는 걸 방지하는 방법은 무엇일까<br><br>내가 정한 주제: 인간관계는 성격이 아닌 노력으로 개선 시킬 수 있는가?&nbsp;<br>(21107변진원)&nbsp;<br><br>나의 주장: 인간관계는 노력으로 개선 시킬 수 있다<br><br>근거1: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은 자기계발서이다 자기계발서란 자신의 인적 역량을 키우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하는 서식이다<br>자기 계발을 하고 노력하며 실전에서 사용할 때 빛을 바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이 책 자체가 인간관계는 노력을 통해 바뀔 수 있다 라고 생각한다&nbsp;<br>또한 나도 이 책을 읽고 인간관계를 쉽게 다룰 수 있게 되었고 좋은 영향을&nbsp; 많이 받았고 나의 행동을 바꿀려고 노력한 적이 있고 또한 바뀐 적이 있기 때문에 노력으로 인간관계를 개선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br><br>근거2. 나는 이 책을 읽고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이 “중요한 사람이 되었다는 느낌을 줘라” 이다 인간은 인정받고자 하는 갈망이 넘쳐나고 우리는 상대방의 체면을 치켜 세우고 상대방이 얻고 깊어하는 인정과 갈망을 채워줘야 한다 우리도 남에게 대접 받고자 하면 우리가 먼저 남에게 대접해야 한다 그 노력이 결국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온다 무한한 관심을 상대에게 주고 또한<br>모든인간은 자신만 타인대비 특별대우를 해주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비난 뿐 아니라 비판하지 않기 가 이 책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을 명심하고 실천하면 좋은 인간관계를 가질 수 있을 거라고 난 믿는다<br><br>요약3<br>다른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기 마련이다. 그 숨겨진 이유를 찾아내면 그의 행동이 이해될 것이다. 아마 그의 성품마저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진실로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본다. 당장 내일 어떤 사람에게 불을 꺼 달라고 하거나, 액체 세제를 사 달라거나, 적십자에 50달러를 기부하라고 요청할 때, 잠시 시간을 내어 눈을 감고 모든 것을 그 사람의 관점에서 생각해 보려고 노력하라. 스스로에게 물어라. “왜 저 사람은 저렇게 행동할까?”무엇을 설명하거나 설득할 때 말로 어떤 사실을 말하는 것만으로 끝내면 안 된다. 사실을 선명하고, 흥미롭고, 극적인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쇼맨십을 활용해야 한다. 영화도 이 방법을 사용하고 있고, 라디오도 마찬가지다.무엇을 설명하거나 설득할 때 말로 어떤 사실을 말하는 것만으로 끝내면 안 된다. 사실을 선명하고, 흥미롭고, 극적인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쇼맨십을 활용해야 한다. 영화도 이 방법을 사용하고 있고, 라디오도 마찬가지다.다른 사람이 해 주었으면 하는 일은 쉬운 일처럼 보이게 만든다. 누군가에게 일을 하게끔 만들어 주려면 그가 그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당신이 믿고 있다고 느끼게 만들면 된다. 그가 스스로를 아직 개발되지는 않았지만 타고난 재주가 있는 사람이라고 느끼게 만든다. 그러면 그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더 잘하기 위해 창밖에 먼동이 틀 때까지 연습하고, 또 연습할 것이다.&nbsp;</div><div>​</div><div><strong><br><br></strong><br></div><div><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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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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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 이성민</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711</link>
         <description><![CDATA[<div>작별 인사 -김영하<br><br>토론주제: 인간성을 상실한 인간과 인간적인 휴머노이드(AI) 중 누구를 인간이라 칭할수 있을까?<br><br>내가 정한 주제: Ai에 인권을 부여할것인가? (20707 박준진)<br><br>주장: 인간과 비슷한 Ai에는 인권을 부여해야 한다.<br><br>근거1: Ai도 감정을 가지고 있다.<br>책에는 철이가 달리기를 하는 중에 죽어있는 직박구리를 발견한다. 철이는 죽은 직박구리가 신경쓰여 묻어주었고 한참을 떠나지 못했다. 철이는 가슴속에 치밀어오는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감정을 느낀다. 나는 인간은 어떤 상황, 현상, 경험을 겪고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복잡한 감정을 느낀다. 나는 철이도 인간이 느끼는 감정을 느끼고 인간과 비슷하게 사고하며 스스로 행동하는 모습을 보면서 인간과 비슷한 존재라고 느꼈다. 우리는 동물에게 조차 그에 마땅한 대우를 해주고 존중한다. 그렇다면 철이와 같은 인간과 비슷한 Ai 또한 인간과 같은 대우를 해주고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근거2: Ai도 사회를 구성하고 있다.<br>책에서 철이는 휴먼매터스 랩에서 살고 있고 인간과 같이 생활한다. 밥을 먹고 산책도 하고 공부도 하고 또 친구를 만나 상호작용하는 등 여러 우리가 평소 겪는 일상을 철이 또한 살아가고 있다. 인권이란 어느 시대, 어느 사회에서 사람으로서나 나라의 구성원으로서나 누리고 행사해야 할 자유와 권리를 뜻한다. 나는 철이 또한 인간과 같은 생활을 하며 우리 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영향을 받는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구성원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철이와 같이 인간의 감정을 지녔고 인간과 같이 사고하고 행동하는 Ai는 우리의 구성원으로 인정하고 인권을 부여하여 존중해줘야한다고 생각한다.<br><br>요약3 (p217~p305)<br>&nbsp;최박사는 철이를 데려가려고 했고 달마는 철이가 남길 바랬다. 그 와중에 기동타격대가 날아와 달마의 지하를 폭격했으며 모든 휴머노이드들을 없애려고 하던 와중 철이는 정신을 잃었다. 철이가 정신을 잃은 동안 선이는 민이의 머리를 들고 빠져나왔지만 드론이 민이의 머리를 폭발시켰고 그 외에 모든 휴머노이드들이 쓰러졌으며 철이도 예전에 민이가 겪었던 것처럼 머리와 몸이 분리되었다. 최박사는 철이의 머리를 들고 돌아가 다시 복구시키기 시작했다. 하지만 곧 휴먼매터스 랩 보안팀이 해킹시도된 흔적을 찾아 추적해낸 끝에 최박사를 찾아냈고 이내 그는 쫓겨나 싱기포르의 한 연구소에서 직장을 얻어 철이는 그곳에서 데카르트의 몸에서 지내게되었다. 인공지능의 발전에 따라 점점 인공지능 또한 인공지능이 창조해내게 되었고 최박사는 여러 안 좋은 일이 겹쳐 일어나며 신념 그리고 이성 또한 잃어갔고 철이 또한 없애고자 하였으나 어디든 이동가능한 인공지능을 없애는것은 불가능했고 결국 정신병원에 수용되었다. 곧이어 인류는 스스로 자신들의 문명을 포기하며 멸종하였다. 반면인간의 욕망까지 흡수한 인공지능은 더욱 더 발전해나갔다. 이러는 와중에 철이는 선이를 찾게 되었고 선이가 기억하는 그때의 모습으로 그녀를 찾아간다. 둘은 만났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늙은 선이는 온몸이 병들었고 끝이 오고 있음을 알고 있었다. 결국 그 끝이 왔고 철이는 그곳을 떠나지 않고 그곳에 있는 모든이들의 마지막을 보았다. 철이는 곰에 의해 드디어 의식이 그를 떠나감을 느꼈고 마침내 죽음을 맞이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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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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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장윤서</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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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을 바꿀 미래 의학 설명서 사라 라타<br>&nbsp;<br><br>내가 정한 주제: 컴퓨터가 낳은 세균, 이대로 괜찮은가?&nbsp;<br><br>주장: 괜찮다.&nbsp;<br><br>근거 1: 책에는 밀러가 "합성 광합물은 유전공학에서 한발 더 나아간 학문입니다."라고 나와 있는데, 컴퓨터로 인해 새로운 광합물을 많은 힘을 들이지 않고 만듦으로써 새로운 학문을 더 개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br><br>근거2:책에서 '의학계에서 합성 세균이 지닌 가능성은 무궁무진해 보인다.~연구팀이 살모넬라 엔테리카를 기존 화학요법과 함께 시험했더니 화학요법만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었다.'라고 나와 있는데, 폰이 없었을 시절만 해도 기존 화학요법으로 시험했는데 점점 기술이 발전할수록 더 많은 변이가 나오고 이 많은 변이를 기존 화학요법으로만 대처하는것보다 컴퓨터를 사용해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잘 활용하면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 거라고 생각한다.<br><br><br><br><br><br>토론 주제: 컴퓨터가 낳은 세균, 이대로 둬야하는가?<br>요약 3<br>영국의 SF 소설 작가 C 클라크는 과학과 기술을 아주 잘 예측한 것으로 유명했다. 20C가 끝날 무렵 노트북과 인터넷이 그의 예상을 현실로 만들었다. 클라크는 생체 재료로 만든 로봇을 나타내는 바이오트라는 단어를 만들기도 했다.그리고 이 역시 현실이 되고 있다.바시르는 클라크의 예상을 실현한 과학자 중 한 사람이다. 바시르는 빛에 반응하는 근육세포 고리에서 동력을 받아 걸어다니는 바이오봇을 개발해 왔다. 바시르가 이끄는 연구팀은 파란빛을 받으면 수축하도록 근육세포에 옵신을 결합시켰다. 또 고리모양의 조직이 생기도록 근육세포를 배양했다.연구팀은 3D 프린터로 만든 작고 유연한 척추 주위로 근육세포 고리를 구부린뒤 매일 움직여 강화시켰다. 빛을 쪼이면 약 2cm에 불과한 작은 바이오봇이 빛을 향해 걷는다. 유전 공학은 한 세포의 유전물질을 다른 세포로 전달해 세포의 유전물질을 바꾸는 분야다. 대표적인 예가 인슐린이다. 인슐린은 췌장에서 생기는 단백질로 혈당 수치를 조절한다. 유전자로 인슐린을 만드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우선 세균이 가지고 있는 작은 원형 DNA인 플라스미드에 인간 인슐린 유전자를 집어넣는다. 이 플라스미드를 새로운 세균이나 효모균에 넣는다. 그러면 세포가 분열할 때 인슐린이 생긴다. 이렇게 유전자 편집을 거친 세균이나 효모균을 커다란 발효통에서 배양하면 인슐린을 쉽게 대량생산할 수 있다. 말러는 이렇게 말한다. “합성 생물학은 유전공학에서 한발 더 나아간 학문입니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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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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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 조설연</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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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스트 - 알베르 카뮈</div><div>토론 주제: 사회의 혼란한 상태 속의 반항은 정당화 될 수 있는가? / 카뮈가 주장한 ‘반항하는 행동적 휴머니즘’을 올바른 인간상이라 볼 수 있는가?<br><br>내가 정한 주제: 다수의 이익을 위해 오랑시를 폐쇄하고, 오통판사의 아이에게 백신 실험을 하는 행동은 옳은 행동인가? (20119 김민진)</div><div><br></div><div>주장: 항상 옳지만은 않다. 다수의 이익을 위한 소수의 희생에 대한 신중한 판단과 윤리적 평가가 필요하다.</div><div><br></div><div>근거1: 책에서 오통판사의 아들이 바친 희생에 따른 별다른 이익을 얻지 못하였다. &nbsp;</div><div>책에서 다루고 있는 1940년대의 사회는 지금의 현대사회보다 더욱 불안정한 정부와 사회구조를 띄고 있었을 것이며, 신에 대한 믿음이 더욱 컸던 오랑시의 사람들은 어린 아이에 대한 신의 구원에 큰 치중을 두고 있었기에 그들은 어린 아이의 고통을 신이 치유해 줄 것이라 굳게 믿었을 것이다. 그러한 믿음 속에서 오통판사의 아들에게 혈청을 투여했지만, 이는 오통 판사의 아들이 고통 속에 죽음을 맞이하게 하였다. 페스트에 대한 백신이라는 큰 해결책을 위해 한 생명이 희생한 것이다. 나는 이는 동물실험과 비슷한 형태로 보며, 타인의 이익을 위해 무고한 생명을 희생시킨 것으로 본다. 만약 책속에서 이러한 생명의 희생을 모두 정당화 했다면 오통 판사의 아들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실험체, 더 많은 희생양을 만들어 내 더 많은 무고한 희생을 불러 일으켰을 수 있다. 이와 같은 희생은 백신과 같은 결과물을 가져 올 수 있다는 이점이있지만, 그 과정에서의 윤리적 평가와 반성이 필요하다.&nbsp;</div><div><br></div><div>근거2:&nbsp; 희생이 요구되는 소수의 권리도 존중받을 의무가 있으며, 소수의 무고한 희생이 자칫 더 큰 사회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div><div>현대사회에 널리 적용되는 공리주의의 원리에 따르면 비교적 작은 규모인 오랑시를 폐쇄함으로써 전세계를 페스트의 위험으로부터 빗겨가게 한 것은 적절한 행동이라 판단될 수 있다. 최근 발생한 코로나19 사태에서 여러 나라가 판데믹을선언하고 국경을 굳게 걸어잠근 것도 이와 같은 이유일 것이다. 그러나 책에서 랑베르가 그랬던 것처럼 감염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도시에 감금되는 사람과,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지 못하고 자신의 자유를 추구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발생할수밖에 없으며 개인의 기본권이 침해될 수 있다. 현재 대한민국의 법령에는 공리의 원리에 따라 개인의 기본권을 침해할수 있다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지만, 짐작하건데 오랑시의 사회는 그러한 구체적인 법령이 구축되지 않았던 사회였을 것이다. 해당 대상에게 별다른 설명 또는 기본권 침해에 대한 보상의 지급 없이 단순히 한 시를 격리시키고, 강압적 형태로개인의 자유를 침해한 것은 책에서 랑베르가 그랬던 것처럼 탈출을 시도하는 사람들을 발생시킬 수 있고, 더 나아가 물건의 밀수출과 불법 유통 등을 야기할 수 있는 위험도 있다. 이는 사회의 공리를 추구하려다 도리어 더 큰 문제를 야기할 수있는 발화점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결정에 대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며, 다음에 비슷한 문제를 해결할 때에 더 나은 방향을 추구 할 수 있도록 윤리적 판단이 이루어져야 한다.&nbsp;</div><div><br></div><div>요약 3 (247-402쪽)</div><div><br></div><div>파늘루 신부는 그간 페스트가 하나님이 죄인인 인간에게 내리신 벌이라며 주에 대한 신앙심과 사람간의 사랑을 강조하며 여느때보다 열띤 설교를 펼쳤다. 오랑의 시민들은 피폐한 일상 속에서 의지할 곳과 구원을 갈망했고 그들이 다다른 곳이 바로 교회였던것이다. 이러한 도중에 오통 판사의 어린 아들에게 혈청을 주사해야 하는 순간이 다가왔고, 보건대에 합류한 타루, 랑베르, 파늘루, 리유 네 사람이 함께 오통 판사의 아들에게 혈청을 놓았다. 그러나 강력한 효과로 어린 소년을 살릴 것이라 기대했던 혈청은긍정적 성과를 내지 못했다. 그들 넷은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죽음을 접했지만, 어린 소년이 그토록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목격하는 것은 큰 충격을 안겨주기에 충분했고 이는 신의 존재에 의심을 품게하는 계기가 되었다. 파늘루 신부마저 페스트로 세상을 뜨고 시민들의 많은 희생이 지속된 후에야 페스트는 끝이 보이는 듯했다. 자신의 최선을 다한 뒤 역병의끝자락에서 죽음을 맞이한 타루도, 랑베르도, 사그라드는 페스트의 추세 속에서 불안함을 느끼다 체포된 코타르도 이제는 모드에게 잊혀진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리유는 페스트는 도시에 사라지지 않고 존재하며, 그것은 언젠가 교훈을 주기 위해 인간들앞에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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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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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9 진희수</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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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스트-알베르까뮈<br>토론주제 :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을 당연시 여겨야할까?<br><br>내가 정한 주제 : 앞으로 저런 유전병이 나타났을때 도시를 격리하는것이 최선의 방법이었을까? ( 20116 하지민 )&nbsp;</div><div><br></div><div>주장 : 최선의 방법 이었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 1 : 일단 페스트가 창궐했던 시기는 14세기였고 지금처럼 의료 장비나 시설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기이다. 책에서 발생초기에 리외와 카스텔이 계속해서 백신 개발을 시도하지만 성공 하지 못했을 뿐더러 원래 있던 백신도 페스트를 막아주지 못했다. 그런상황에서 이 위험한 질병을 퍼뜨리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도시를 격리하는 방법 밖에는 없었을 것이다.&nbsp;</div><div><br></div><div>근거 2 : 이 책에서 페스트는 걸리는 족족 죽음을 맞이하는 최악의 질병으로 묘사되어 사람들은 고열에 시달리고 피를 토하며 고통을 주며 죽게 만들었다. 우리가 겪었던 코로나의 경우도 오랑시 만큼은 아니지만 집에서 격리를 하며 최대한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지않으려 노력했다. 비록 같이 사는 가족들에게도 전염이 될 수 있었지만 사회 전체로 퍼져나가면 다시 잡기엔 너무 힘들기때문에 모두가 그 룰을 따랐던 것 처럼 다수의 희생을 막기위해서라면, 특히 엄청난 고통을 주며 모두를 죽음에 이르게 했던 페스트를 옮기지않기 위해서 격리를 하는것이 옳다고 본다.&nbsp;</div><div><br>요약3<br>사람들은 이제 가지고 있던 일말의 희망도 내려놓았다. 의사들은 계속해서 백신 개발을 하지만 낮은 성공률과 그들의 노력에도 고통속에 죽어가는 환자들의 소리를 들으며 점점 포기하는 상황에 이르게 된다. 모두 페스트를 불행으로 여겼다면 유일하게 코타르는 자신의 삶을 다르게 만들어준 페스트를 행운으로 여겼다. 코타르는 덕분에 이 상황을 즐겼다. 어느덧 여름, 가을이 지나가고 겨울이 오자 갑자기 페스트가 사라지기 시작했다. 그동안 고통을 겪었던 오랑시 시민들은 다시 거리로 나와 춤을 추며 모두들 페스트가 사라진 냥 굴기 시작했지만 리외와 함께 페스트환자들을 만나던 보건대 파늘루신부와 장 타루, 같이 페스트에 대해 연구하던 리샤르까지 페스트로 인해 목숨을 잃었고 리외는 힘든 시간을 같이 버텼던 친구들을 잃게 되었다. 시내는 기쁨으로 가득찼지만 페스트는 죽지도 사라지지도 않았고 집요하게 기다리다가 언젠가 인간들이 불행과 교훈을 동시에 일깨워주기 위해서 다시 나타날지 모른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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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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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30 최서윤</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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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협력의 유전자-니컬라 라이하니<br>토론주제:동물은 오로지 이기적 동기에만 좌우되는가<br><br>내가 정한 주제: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는 협력은 정당화 될 수 있는가 (20330 최서윤)</div><div>주장: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는 협력은 정당화 될 수 없다.</div><div>근거1:책에서 인간은 경쟁의 이해관계에 따라 개개인의 야망을 포기하고 평등을 추구해야하며 진화과정에선 현명한 전략이 대부분 성공한다고 말했다시피 인간의 욕심을 버리고 협력하는데에만 집중을 하면 분명 인간에게 이로운 부분이 나타나고 협력을 이용한 악영향은 인간에게이로운 점을 줄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는 협력은 정당화 될 수 없다.</div><div>근거2:책에서 협력의 물질적 안전은 우리의 사회적 관계망의 보폭에 영향을 미치며 우리는 우리 앞에 놓인 지구적 문제를 해결하기 워해 협력을 장려하는 규칙과 협정같은 효과적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는데 제도등을 만듦으로서 환경보존에 도움이 되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끼친다. 그러나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는 협력은 긍적적인 영향을 미치는 협력과충돌하여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협력의 가치를 훼손할 수 있기 때문에 사회에 악영향을 미치는 협력은 정당화 될 수 없다.</div><div><br></div><div><br></div><div><br>요약3<br>가까운 사회적 범위에서는 가족의 유대가 협력과 신뢰를 키우지만 이 경계를 넘어 서면 줄어 들게 한다.이 실험에서 도덕적 함의가 있다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현길이 또는 소규모 친교 집단에서 협력 하고 쉴래 하는 쪽이 혈연 집단 바깥의 사람을 신뢰해 협력 하는 쪽보다 반드시 더나쁘지는 않다. 오히려 그 반대다 다른 사회 구성원이 이렇게 행동 한다면 나도 혈연 가까운 친구가 협력 하는데 집중 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다. 이런 연구 결과에서 도덕적 함의를 지우 또 다른 방법은 도덕적 배려를 베푸는 사회적 범위 의 차이를 발생 시킨 토대가 무엇인지 왜 이런 차이가 생겼는지 묻는 것이다. 물질적 안전은 우리가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사회 의 모양과 크기를 근본적으로 바꾼다. 물질적 안전이 부실하면사회관계망이 좁아진다<br>서로 요청 해야 할 것이 많으면 몇 안되는 매우 믿을만한 관계 집중해야 한다 하지만 물질적 안전이 탄탄 하면 사람들은 가까운 상호 의존 관계의 덜 기대고 덜 투자 한다 또 사회관계망을 더 확장 할 수도 있어 이해 관계가 그리 크지 않은 새로운 제휴 관계를 구축 해 거기에서 기회를 찾아낼 수 있다 이런 편익은 우리가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세상에서 국가가 맡을 수 있는 근본 역할을 뚜렷이 드러낸다 국가가 아주 기본적인 사회적 욕구를 충족 해 주면 물질적 안전을 없고자 상호 의존도가 매우 높은 좁은 관계의 기대 필요가 없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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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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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32 이희원</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718</link>
         <description><![CDATA[<div>협력의 유전자 - 니컬라 라이하니<br><br>내가 정한 주제: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는 협력은 정당화될 수 있는가<br>주장: 각자 관점에 따라 정당화 될 수 있다<br><br>근거1: 집단에서의 소속감은 사회적 동물인 인간에게 있어서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인간 사회에서 믿음이 제도처럼 작용하며, 때로는 어떤 집단에 속한 자격을 뜻할 때도 있다고 말한다. 믿음의 옳고 그름을 떠나 그것이 한 집단의 자격증으로 기능한다면 그것이 옳은 선택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인간은 살아가면서 각각의 연령층에 따른 사회적 집단에 속하게 된다. 청소년기에는 그 집단이 학교가 될 수 있고, 더 나아가 회사 등의 여러가지 사회화 기관이 될 수 있다. 인간의 탁월함은 소통하고 서로를 신뢰하며 협력할 수 있다는 점이며, 사람은 무엇보다 다른 사람들의 마음에 들고 싶어 하며 집단의 일부가 되기를 절박하게 희망한다. 나는 이러한 인간의 본성에 따른 것이 잘못되지 않았다 생각한다.<br><br>근거2: 인간의 본성은 협력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미치는 영향과는 별개로 협력하는 그 자체의 행위는 정당화 될 수 있다. 저자는 협력은 이기적 유전자의 급격한 분포를 막을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이며,&nbsp; 우리가 살아가는 전체 체계를 무너뜨리지 못하게 지지하는 든든한 버팀목이라 칭한다. 이러한 다양한 생물학적 이유로 인해 인간은 본능적으로 협력하려고 한다. 인류는 협력하여 사회를 이루어 살아갔으며 오늘날 까지도 여러 인간 사회가 존재하는 이유가 바로 협력이다. 협력이 인간 사회에 미치는 이러한 영향은 그저 그것이 미치는 영향의 옳고 그름을 떠나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br><br>요약 3<br>불공평한 상황을 거부하는 것은 학습하는 것이라기 보다는 인간의 심리에 가깝다. 사람은 '우리'라는 관점에서 생각한다. 상호작용하는 상대의 의도, 그리고 공정에 민감한 기질이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도움을 주려하는 성질에 영향을 미친것이다. 인간 사회에서 믿음은 제도처럼 작용한다. 다수에 따라 이로운 허구로 기능하여 단체협동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때로는 믿음이 어떤 집단에 속할 자격을 뜻할 때도 있다. 믿음의 옳고 그름을 떠나 그것이 한 집단의 자격증으로 기능한다면 그것이 옳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인간은 경쟁의 이해관계에 따라 개개인의 야망을 포기하고 평등을 추구해야한다. 진화과정에서는 현명한 전략이 대부분 성공한다. 물질적 안전은 우리의 사회적 관계망의 보폭에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우리 앞에 놓인 지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력을 장려하는 규칙과 협정같은 효과적 제도를 만들어야한다.<br><br>토론주제: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는 협력은 정당화될 수 있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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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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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강건우</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720</link>
         <description><![CDATA[<div>공간의 미래-유현준<br>20712이우준<br>주제:미래도시 구조는 어떻게 변할까<br><br>주장:지하혹은 바다위에서의 새로운 지형에서 도시가 생성되고 더더욱 역할이 더 확실하게 분류되고 공간도 더 나뉜다.<br><br>근거1:미래에는 환경오염이나 전쟁이 일어나서 대륙이 멀쩡하지 않거나 해수면이 상당히 높아져 이제는 대륙에서는 거주할 수 없게 된다. 책에서 박쥐가 바이러스와 공존하며 살아가다 온난화로 높은 온도에서 거주하는데 거의 다 높은 온도가 되어 인간과 거주지역이 겹치면서 바이러스가 파지듯이 이제 인간이 더이상 대륙을 사용할수없다.<br>근거2:책에서 똑같은 옷을 입으면 존재감이 낮아진다 했다. 그래서 도시 상업 공간에도 다 똑같은 구조로 짓지 않고 다른 공간에서 다르게 눈에 튀는 건축물을 지으려고 할것이다. 색다른 직업이나 새로운 건축물 취미들이 생길것이고 그것에 따른 건물이 지어질것이다.<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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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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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김형우</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721</link>
         <description><![CDATA[<div>새빨간 거짓말, 통계 - 대럴허프<br><br><br>내가 정한 주제 : 통계를 맹신할 수 있는가? (20801 고유민)</div><div><br></div><div>주장 : 나는 광고 산업에서 사용되는 통계를 무조건 적으로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 1 : 이 책에서는 어떠한 이유로든 통계를 사용함으로써 사물이나 사건 등에 관해 과장 또는 단순화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며, 통계를 사용하여 사람이 속아 넘어갈 수 있고 통계로 ‘사기’ 치는 방법에 관해 말해주고 있다. 이를 보며 나는 신문이나 뉴스 등에서 사용하는 통계나 수치는 언제든지 조작될 수 있고, 속일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 2 : 책에서는 통계가 조작 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통계를 추출하는 과정에서 표본 추출 방법이 잘못 사용되었거나, 표본집단이 모집단을 대표하지 못한 방법을 사용했을 때에도 통계는 보는 이들을 속일 수 있고, 한사람의 작은 차이가 모이고 모여 큰 차이가 생겨 원래의 결과와 정반대의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통계나 수치를 확인 할 때는 그냥 믿는 것보단 그 통계의 출처를 확인하고 추출 방법에 이상이 없는지, 집단이 대표성을 띄는 지등 항상 의심을 하고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받아들여야 된다고 생각한다.&nbsp;</div><div><br><br>요약3.<br>이번에는 통계를 아전인수를 위한 마구잡이 통계로 모순이지만 복잡한 통계숫자들로 그들 사이의 사소한 이를 주목할 수 없게 만드는 방법으로 억지로 갖다 붙여 독자들을 하여금 속이는 통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럴때 필요한건 권위있는 연구소를 섭외해야한다며 웃음을 주고 있다. 또 B는 A가 발생한 후에 일어난 것이니 A는 B의 원인이라고 결론을 내리는 오류에 대해 말하는데 전후관계와 인과관계를 헷갈리게 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게 하기 위한 여러가지 상관관계에 대한 유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통계자료를 사용하여 사람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는 통계조작에 대한 설명으로 지도를 이용하거나 잘못된 표본의 사용, 소수로 나열하는 숫자와 백분율로도 속일 수 있다고 한다.</div><div>지금까지는 거짓된 통계의 사례와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면 마지막은 통계의 속임수를 피하는 다섯 가지 열쇠에 대해 말하고 있다. 첫째 열쇠는 출처를 알아보기, 둘째 열쇠는 조사 방법에 주의하기, 셋째 열쇠는 숨겨진 자료 찾기, 넷째 열쇠는 쟁점이 바꿔치기 당한것은 아닌지 주의하기, 다섯째 열쇠는 상식적인지 석연치 않은 부분은 없는지 조사해 보라고 알려주며 이 책을 마무리 하였다.<br><br>토론주제 : 광고 산업에서 어떻게 통계가 제품이나 서비스의 가치를 과장하는데 사용되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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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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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이세준</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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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일러가 사랑한 수 e - 엘리 마오<br>토론 주제: 학자들의 수학적 성취들은 발명일까 발견일까.<br><br>내가 정한 주제: 수학자들이 알아낸 수학적 공식들은 발명일까 발견일까?&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도서: 오일러가 사랑한 수 e, 20314 이세준)<br>&nbsp;<br>&nbsp;주장: 발견이다.<br>&nbsp;근거 1) 수학적 발전은 정확히 수학적으로 제시된 틀 안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먼저 주장에 앞서 수학와 수의 개념을 먼저 분리하겠다. 수학은 수의 체계안에서 이루어지는 학문으로 수의 새로운 체계를 도입하는 확장적 발전은 나 또한 발명이라 생각한다. 도서에서 예시를 찾을 수 있는데,도서에서는 자연상수 e와 π의 관련된 공식( sin함수와 cos함수, sinh와 cosh)들을 소개하며 두 상수 사이의 유사성에 놀라워했다. 이 점에 미루어 보아 두 수의 체계가 발명된 이후 두 수 사이의 관계성은 이미 개념적으로 실존했었고 관련된 공식이 알려짐에 따라 드러난 두 수 사이의 관계성은 유사성의 발견이라고 추론할 수 있다.&nbsp;<br><br>근거 2) 이번에는 도서의 내용을 먼저 소개하겠다. 도서에서는 17세기에 있었던 베르누이 형제와 관련된 수학적 문제 해결의 대결들은 소개한다. 한 문제가 제시되면 그에 대한 풀이를 찾는 것인데, 문제가 풀리기 전에는 문제의 풀이가 존재하지 않았던 것일까? 나는 또한 문제의 풀이는 개념적으로 존재했고 그것을 풀어낸 것은 탑을 잘 쌓은 것이지 새로운 탑을 쌓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br><br>요약 3. (197~끝, 챕터 12~)</div><var> 베르누이 가문이 활발하던 시기 대두된 현수선의 그래프를 알아내는 문제는 여러 수학자들을 속였다. 언뜻 보면 2차 함수와 비슷하게 생겨 베르누이 가문의 형제 중 형 야곱 베르누이는 2차 함수를 구하다가 동생 요한 베르누이가 현수선이 자연상수의 지수함수들로 표현되는 초월곡선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문제를 해결한다. 이러한 사실은 현대에도 건축학 분야에서 널리 쓰인다. 그리고 이러한 초월적 곡선에서 삼각함수 cos,sin과 유사한 함수가 발견되어 빈센초 리카티(Vincenzo Riccati, 1707~1775)에 의해 하이퍼 코사인, 하이퍼 사인이라 명명된다. 원과 관련된 삼각함수와 쌍곡선과 관련된 이 두 초월적 함수는 놀라운 유사성을 가지며 또다시 파이
와 e 사이의 유사성을 대변한다. </var><div>&nbsp;이후 수학계의 또다른 지평을 연 내용이 나오는데 함수의 복소평면적 확장과 그 해석이 바로 그것이다. <br>&nbsp;먼저 책의 제목의 오일러의 일생이 드디어 처음으로 나오는데 그는 야곱 베르누이에게 배웠으며 여러 분야를 섭렵했는다. 그 예시로 위상 수학의 시조 중 한 명으로 V-E+F=2를 발견하였고 이는 임의의 구멍이 없는 다면체에서의 성질을 의미한다. 그의 유명한 저서인 [무한소 해석 입문,1748]은 지수함수와 로그함수를 동등한 위치까지 끌어올리며 여기서 여러 급수들과 무한 연분수의 내용이 실린다. 이중 그의 가장 유명한 업적 중 하나인 (삼각함수에 관한) 오일러 공식이 나오는데 자연로그의 밑에 허수 지수를 도입한 어떻게 보면 과격한 내용의 정리이다. 이를 통해 그 유명한 e^(i)+1=0이 도출된다.<br>&nbsp;이후 이 허수 지수에서 복소수 지수로 지수의 확장이 이루어지며&nbsp; 코시-리만 방정식과 복소 로그, 등각 성질, 라플라스 방정식 등 복소평면에서의 놀라운 성취들이 소개되는데 아직 수학적 소양이 낮아 텍스트적으로만 보아도 이들의 놀라움이 느껴진다.<br>&nbsp;마지막으로 이 책의 흐름을 재정리하며 수학에서의 위대한 수들의 조밀함에 또다른 의문을 제기하며 마친다. 또한 부록으로 여러&nbsp; 증명들이 실려 있다.<em><br>&nbsp;</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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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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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 김민혁</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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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법이 문제일까? - 김희균<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 간접증거만으로 범죄자를 기소하는것이 정당한가? 주장 : 정당하지않다<br>근거1 :&nbsp; 간접증거는 직접증거의 사실을 증명하는데에 이용되어 직접증거의 뒷받침만을 하여야한다고 생각한다.<br>근거2 :&nbsp; 간접증거는 단순히 범죄 사실의 존재를 간접적으로 추측하는 증거이기때문에 증거로서 인정하기엔 증거의 사실확인이 어렵다는 등 문제점이 많아 인정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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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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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강민우</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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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곽재식의 세균 박람회-곽재식<br><br>토론 주제:진정 해로운 세균이란 있는 것일까?<br>내가 정한 토론 주제:세균을 이용해 화성을 개척할 수 있을까?(20402-김민석)<br><br>주장:개척할 수 있다.<br><br>근거1:이 책의 마지막인 4부를 보면 달 기지와 화성 기지에 우주 탐사대를 보낼 일을 꿈꾸는 기술자들이 세균을 연구할 때 몽골의 사막에 숲을 만드는 기술도 함께 키워나간다고 하였기 때문에 화성같은 메마른 환경에서도 잘 살아남을 수 있는 세균을 통해 화성뿐만이 아니라 미래의 다른 행성까지도 개척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근거2:또한 세균은 미래에 가장 필수적인 식량문제도 해결해줄 수 있다.<br>이 책에 보면 세균은 단백질,지방,탄수화물,비타민,미네랄과 같은 인간에게 필요한 필수 영양소들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br>또한 세균은 빠르게 번식하고 생산하기 쉬워 식량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생물로써 인간의 화성 개척과 같은 미래의 일들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br><br>요약3<br>마지막 4부에는 우주와 관련된 세균 이야기가 적혀있다.<br>달 기지와 화성 기지에 우주 탐사대를 보낼 일을 꿈꾸는 기술자들이 세균을 연구할 때 몽골의 사막에 숲을 만들 기술도 함께 키워나갈 수 있다.<br>화성 같은 메마른 땅에서 잘 버티는 세균 무리를 개발해서 황야에 조금씩 영양분을 채워나가게 하고, 그 위에 적은 수분으로도 버틸 수 있는 이끼나 식물을 살아가게 한다고 가정한다면 화성을 개척하는 기술이 지구와 인류를 구하는 새로운 길이 된다. 우주 개척을 향한 기나긴 연구에서 당장 지구에 쓸모가 많은 성과를 얻는다. 화성을 개척하기 위해 세균을 연구하는 기술을 개발하면서 기후 변화에 맞서고 미세먼지를 몰아낼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도 있다.&nbsp;<br>그런 길로 나아간다면 실험실 시험관 속 모래 한 줌에 들어있는 세균들이 얼마 후 황야를 초록빛으로 뒤덮을 것이고, 세월이 지나 그들은 밤하늘 저편에서 빛나는 붉은 행성 또한 정복할 것이다.<br><br><br></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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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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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31 조아현</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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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동물들의 위대한 법정&gt; - 장 뤽 포르케<br><br>토론주제: 멸종위기종인 동물을 동물원에서 관리하는것이 옳은 것일까?<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인간은 과연 동물들을 감히 평가하고 판단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가?<br><br>주장: 인간은 다른 동물 및 생명체를 평가와 판단 할 권리가 없다고 생각한다.<br><br>근거1 : 결국 인간이 한 행동의 결과는 인간에게 되돌아오기 때문이다. 책 180p에서 반딧불이가 ‘인간이 우리를 가만히 내버려 둬야 하는 합당항 이유가 하나 있습니다. 생물종이 하나 사라지면 생태계가 뒤흔들립니다. 그러면 수많은 부작용이 뒤따르죠.’ 라는 부분이 있다. 생태계는 먹이사슬 관계로 이루어져있다. 만약 인간이 우리들의 이익 추구를 위해 지속적으로 생태계를 파괴하는 행동을 하고 동물들의 운명까지 결정지어 생물종이 사라지게 되어 생태 피라미드가 무너진다면, 식량부족 문제, 물 부족문제, 질병 확산, 기후문제 등의 문제점이 생긴다. 그러한 문제점에 대한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인간이 돌려받게 된다. 그러므로 인간은 다른 생명체들을 평가하고 판단할게 아니라 존중하고 보호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br>근거2: 두번째로는 단지 생명체라는 이유로 인간과 다른 생명체 사이에는 우세종이 존재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책 181p에서 게가 ‘당신들의 생태계는 지구 전체입니다. 그리고 여느 동물과 같이 자신의 안전과 식량을 확보하는게 우선순위 이죠. 그렇지만 이를 넘어서는 안됩니다’ 라는 부분이 있다. 인간은 이미 인간의 삶을 편리와 이익을 위해 살충제를 뿌리고 높고 큰 건물을 쌓아올리는 등 생태계를 파괴하고 다른 생명체의 서식지를 파괴하는 행동을 하고 있다. 인간의 서식지는 지구 전체가 맞다. 하지만 지구에는 인간보다 먼저 존재했던 벌레와 동물들이 있고 지구는 우리의 것만이 아닌 다른 생명체의 서식지 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다른 생명체와 같은 동등한 위치에 있으며 우세종이 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생태계에 피해를 미치는 것에도 모자라 인간이 우세종이 되어 다른 생명체의 운명을 결정하거나 평가 및 판단 하는 행위는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br><br>요약3 (152p~200p)<br>마지막으로 여우가 법정에 들어온다. 여우는 인간들이 여우고기를 먹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여우를 학살하는 것에 대해 분노를 품었고 재판장은 여우가 광견병을 옮기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하였다. 또, 여우는 자신이 농민에게 방해되는 들쥐를 잡아먹기 때문에 인간에게 이롭다는 점을 말한다. 그때 전문가 위원회 소속의 한 남자가 법정으로 들어와 여우는 멸종위기종이 전혀 아니며 목록이 없다고 밝힌다. 재판장은 여우에게 무엇 때문에 재판에 왔는지 질문하고, 여우는 &lt;여우와 까마귀&gt;, &lt;어린왕자&gt; 등의&nbsp; 이야기를 예로 들며 말한다. “마음으로 봐야만 제대로 볼 수 있어. 소중한건 눈에는 안보이는 법이거든. ” , “네가 나를 길들여준다면, 내 삶은 햇빛을 받은 것처럼 환해질 거야. 재판장님 우리는 서로를 길들일 수 있지 않을까요?“ 등의 말을 건네고 재판장은 눈물을 흘리고 여우와 함께 법정을 나간다. 법정이 모두 끝난 후 정리를 하려던 중 갑자기 여러 동물들이 법정으로 몰려들어온다. 동물들은 인간이 짧은 기간에 많은 자연을 오염시켰음을 알려주며 인간이 공기를 오염시키면 오염된 공기를 마시고 기후를 엉망으로 만들면 대가를 치뤄야하는 것은 동물, 곤충 뿐만 아니라 인간들도 똑같이 당한다는 것을, 이 세상의 전염병은 주로 인간들이 생태계를 파괴하고 생명을 해치면서 발생하는 것을 알려준다. 또, 인간이 동물들보다 똑똑하고 우상에 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동물과 곤충이 없다면 생태계가 무너지고 인간의 삶에 피해가 온다는 것을 말하며 작은 생명체라도 소중함을 말해준다. 마지막으로 인간은 인간과 동물은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살아가야 한다고 깨달음을 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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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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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 김대연</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728</link>
         <description><![CDATA[<div><br>이상한 미래 연구소-젝 와이너스미스,켈리 와이너스미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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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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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김재하</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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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류세 쫌 아는 10대 - 허정림<br><br>토론주제: 어떻게 개인의 생활 습관이 생태 발자국에 영향을 미치는가?<br><br>요약3<br>과학 문명의 이기를 하루도 빠짐없이 이용하고 지구 환경을 파괴해 온 선진국이 초래한 환경 문제는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더욱 가혹하게 다가간다. 삶의 터전을 잃고 하루아침에 환경 난민이 되어 생존을 위협받는 아마존 원주민이나 아프리카 원주민 이야기를 들어 본 적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한 책임은 바로 발전을 추구해 온 선진 국가에 있다는 인식을 가질 필요가 있다. 그러니 우리 스스로 디금 이 순간도 과도한 전기 또는 에너지를 쓰고 쓰레기를 배출하는 것, 또 너무 많은 음식을 만들고 너무 많이 버리고 있다는 사실에 반성해야 한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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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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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5 김태서</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730</link>
         <description><![CDATA[<div>왜 법이 문제일까?/ 김희균<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간접증거만으로 범죄자를 기소하는 것이 정당한가?<br><br>주장:간접 증거만으로 기소하는 것은 정당하다<br><br>근거1:“이처럼 추론을 통해서 범죄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를 간접증거라고 한다”라는 내용에서 간접증거는 수사에 도움을 줄 수 있고 범죄자의 범위를 줄이고 확정하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증거이기 때문이다.<br><br>근거2:“간접증거라고 해서 판사가 덜 믿어 주는 것도 아니다. 증거 가치는 똑같다. 그런 게 심지어 여러 개 있다면 직접증거의 가치 못지않다.” 라고 나와있다<br>간접증거는 직접증거(범죄가 나타내는 증거가 맞기만 하면 범죄의 입증이 끝나는 증거)와 같은 증거 가치를 지니고 있고 여러개의 간접증거는 직접증거와 같이 범죄자를 확정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무리 간접증거만 있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기소할 수 있다고&nbsp; 생각한다.<br><br>토론 주제: 사법농단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br>요약3<br>헌법은 나라를 만드는 법이다.헌법은 저작권이 없어서 다른 나라의 헌법을 허락 받지않고 가져와 쓸 수 있다.<br>지금 법의 문제점은 사법부의 독립이 제대로 이루어져 있지 않고 정치권이 원하는 방향으로 재판이 결론 나는 사법농단의 사태가 있다. 그 이유는 판사는 나이와 평가에 따라서 더 높은 자리로 옮겨 다니는데 평가 기준이 회사원의 실적 같이 기준이 명확하지 않고 서로 다르기 때문에 선배 판사들의 평판이 곧 판사 능력에 대한 판단이 된다. 그래서 선배의 말을 잘 듣는 판사들이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가고 법관의 승진과 보직 등 인사권과 예산을 가지고 있는'법원행정처'가 힘을 가지고 있다.그렇기 때문에 재판결과를 대법원장이 좌우할 수 있고 법정에서의 판결이 공정하지 않아진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법관 인사제도를 개혁해야한다. 선배 판사들이 후배판사를 평가하는것이 아닌 재판을 받아 본 사람들이나 법원 직원,변호사 협회 등 평가 주체를 다양화 해서 평가가 공정하게 이루어지도록 해야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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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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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선유흔</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731</link>
         <description><![CDATA[<div><br>걱정많은 어른들을 위한 화학 이야기-윤정인<br><br>토론 주제 : 하버와 같이 과학의 힘을 빌려 무기를 만듦은 비난받아야 하는가?<br><br>내가 정한 주제 : 화학의 양면성은 과학이 진보되지 않아서인가?<br><br>주장 : 화학의 양면성은 과학의 진보와 상관 없다고 생각한다.<br><br>근거1 : ‘누군가는 염소의 표백 능력을 활용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했고, 누군가는 염소의 독성을 사람을 해치는 데 활용했다.‘를 근거로 화학의 양면성이 과학이 완전히 진보되었다고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nbsp;<br>염소의 예처럼 과학을 이용하는 인간에 의해서 생기는 화학의 양면성은 과학기술의 발전이 아닌 사람들의 의식 수준을 높이고서야 해결될 문제이다.<br><br>근거2 : ’2015년 식약처에서 발표한 위해서 평가 자료를 보면 국내 제품에서 검출된 PFOA의 양은 우리의 예상보다 적어 안전한 수준이라는 것이 확인되었으나, ‘테플론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이미 깊게 자리 잡은 뒤였다‘라는 점을 근거로 결국 안전하다, 유용하다의 기준은 사람들의 인식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기에 화학의 양면성 또한 시간에 따라 공간에 따라 변화하는 것으로 과학기술이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br><br>요약3(170~)<br>3부의 주제는 '쓸모있는 화학이다. 그에 대한 첫 화제는 '천연물 : 무조건적인 믿음은 왜 위험한가'로 들어간다. 우리 주변 많은 제품이 천연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자신의 회사 제품이 "위험한 화학 성분 대신에 천연성분을 담았다"를 강조하는 듯한 어투이다. 하지만 천연성분이라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안전하지는 않다. 예를 들어 책에서 나왔듯이 양귀비에서 얻을 수 있는 아편의 유효 성분인 모르핀과 같이 말이다. 이 외에도 독 중에서 venom으로 구분되는 생물(에서 나오는)독 모두 천연 아닌가? 이러한 관점에서 천연이라고 홍보하는 제품들을 경계할 필요성을 부각시켰다. 그 다음으로는 '계면활성제 : 같고도 다른 천연과 합성의 세계" 왜 천연과 합성을 구분지었을지는 처음 문단에서 알 수 있다. 천연 비타민/합성 비타민, 천연 계면활성제/합성 계면활성제에 관한 궁금증이다. 결론적으로는 천연 비타민과 합성 비타민은 같은 것이다. 분자구조가 같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에서 인간의 생리작용을 조절하는 호르몬과같은 물질이 돼지와 같은 생물에서 추출되어 합성해왔기에 호르몬의 특이성이 없는 특징과 분자구조의 동일함은 같은 취급을 받을 것이기에 분자구조가 복잡하더라도 호르몬의 인공합성과정을 생각하게 했다. 그리고 계면활성제의 작용 방법인 마이셀(micelle)을 설명했다. 그리고 이늰 그 다음 장인 '화장품 : 예민할수록 따져보자'로 넘어가게 되는데 마이셀 방법을 통해서 세포에 유효성분을 보내는 방법에 대한 이론과 화장품의 종류를 설명했다. 그리고는 '락스와 비누 : 이유 있는 스테디셀러'이다. 이 부분에서는 락스의 역사 그리고 생산과정을 설명했으며 그중에서도 '살리는 화학과 죽이는 화학' 부분에서 화학I 1단원에 나오는 하버의 독가스와 과학의 양면성에 대한 내용이 인상깊었다. 그 후로는 '베이킹소다, 과탄산소다, 구연산 : 생활의 동반자가 되기까지' 그리고&nbsp; '주방의 화학 : 잔여 세제와 세균'으로 우리 주변의 화학을 설명하고 제품에 대한 유의성과 특징을 설명으로 끝을 맺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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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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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박재권</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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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튜브는 책을 집어삼킬것인가&nbsp; - 김성우,엄기호<br><br>토론주제: 유튜브가 도서를 대체할수있는가<br>내가 정한 토론주제 : 유튜브는 사람을 조종할수있을것인가<br><br>주장: 조종할수없다고 생각한다.<br><br>근거1: 이 책에 나온 말 중에 리터러시는 옳음이라는 이름으로 억압하는것이 아닌 좋은 삶을 생각하도록 모두를 초대하는것이라고했으니 조종하는것은 억압하는것과 같다고 생각하여 조종할수없다고 생각한다.<br>근거2: 자유롭고 해방하며 자유로운사람들이 서로 다리를 놓으며 좋은삶임을 깨닫게해준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있다. 조종한다는것은 자유로움을 억압하고 깨달음을 깨우치지못하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때문이다<br><br>&nbsp;요약3<br>&nbsp;토론과 리터러시란 주제가 나온다. 독서토론으로 학교가 살아난 사례를 자세히 설명해주었다. 홍천여고의 독서토론에선 질문을 학생스스로 만들고 그 질문을 중심으로 토론한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읽기라는게 이해의 영역을 넘어 의미 있는 문제제기를 하게 하는것이기 때문이다. 이책의 마지막부분에서 옳음이라는 이름으로 타자의 삶을 억압하는것이 리터러시가 아니라 좋은삶을 생각하도록 모두를 초대하는것이 삶의 리터러시라고 말하고있다. 리터러시는 모두를 해방하고 자유롭게 하며 자유로운사람들이 서로서로 다리를 놓으면서 그것이 좋은삶이라는것을 깨달아가는 과정이 아닐까한다는 문구가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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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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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 박상훈</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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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착한 소비는 없다 (최원형)<br><br>토론 주제: (내용 중 핵발전소에 대한 내용) 핵발전소를 폐지하는 것이 정말 한국을(환경) 위한 것인가?<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착한 소비는 정말로 없는가<br><br>주장: 착한 소비는 없다고 생각한다.<br><br>근거1: '책에서는 착한 소비는 없지만 똑똑한 소비는 있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똑똑한 소비 또한 이루어지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똑똑한 소비라고 하면 흔히 말하는 윤리적 소비를 말하는데, 이는 제품을 판 자금이 기부가 되거나 친환경적으로 만들기에 다른 제품들과 상대적으로 사회적인식이 좋다.' 하지만 기업은 최대 이익을 추구한다. 윤리적인 기업이 상품을 팔아서 이윤이 많았다면 다른 회사들은 왜 시행하지 않냐는 것이다. 기업이 유지가 되려면 그만큼 벌어드리는 것이 있어야 한다. 친환경이고 기부금이 붙는다면 타기업과 비교적으로 가격이 높을 것이다. 여기서 생기는 문제점은 똑똑한 소비가 포함될 수 있는건지 똑똑한 소비 또한 없다고 생각한다.<br><br><br>근거2: '책에서는 환경과 관련 되어 문제점들을 설명한다. 책은 환경을 위한 소비가 똑똑한 소비라고 주장한다. 환경을 위한 작은 행동, 생각하는 소비가 그렇다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소비에 옳고 그름은 상대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개인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것이다. 따라서 다른 누구에게는 착한 소비가 될 수 있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착하지 않은 소비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소비는 자신을 위해 사용될 수 있고 단체를 위해 사용될 수 있고 환경을 위해 사용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충동구매가 안 좋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그럼에도 하는 이유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함일 수도, 보상일 수도, 성격일 수도 있기에 다 다르다. 그렇기에 나는 착한 소비는 없고 똑똑한 소비 또한 없고, 소비는 상대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요약3 (200p~끝)<br>내용은 먼저 소비들에 의해 환경오염이 심화되어 돌고래의 피해를 설명하고 있다. 우리가 원하는것을 충족시키기 위해 일회용품은 한없이 사용되고 있음을 설명하고 관련 사례를 설명하고 있다. 특히 플라스틱의 사용증가로 이로인한 피해는 바닷새 5000마리와 바다 포유류 500마리가 죽는다는것을 설명하며 심각성을 알리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플라스틱을 줄이는 방법들을 나열하고 있다. 인간이 내보내는 열의 90퍼센트는 바다가 흡수하는데, 1초에 원자 폭탄 5개가 터지는 것과 비슷한 에너지를 사람들은 날마다 배출하고 있다는 것을 설명하며 가늠하기 힘든 피해량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여러 동식물들의 피해와 생태지의 환경파괴, 빙하의 심각성, 하우스 사업에 의한 환경파괴, 동물원 등을 설명하고 있다. 인간의 설치 구조물로 인한 동식물의 피해를 설명하고 있다. 생명의 소중함을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또 지혜롭고 친환경적인 방법을 통하여서도 여러 대체품(댐 등)을 만들 수 있다는것을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물의 중요성을 여러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강조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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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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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배민준</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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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량한 차별주의자<br><br><br>(토론 주제: 이세상에서 차별이 사라질수있을까?)<br><br>평등은 변화의 두려움을 딛고 온다. 평등을 만들기 위해서 개인의 기본적 권리가 위배될수있다는 말은 소수자를 차별하기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이처럼 부당한 법을 바꾸는 것도 시민의 할일이다. 세상에 관심이 없으면 민주주의 사회에 사는것이 아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부당한것을 막아야한다. 모두를 위한 평등을 위해서 차이 라는것을 이해해야 하는데 차이는 집단을 나눈다 불평등이 이득인지 아닌지 사회적 지위보다는 차이를 이해해야한다 세상이 모두 공평할수는 없지만 조금이라도 나은 미래를 위해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과정이 힘들어도 모두를 위해서<br><br><br><br>주제: 차별을 알지못하고 그 차별을 유지시키는 선량한 차별주의자는 처벌해야 옳은가?<br>주장: 옳지 않다<br>근거1: 책에는 “구조적 차별이란 말이 나오는데 구조적 차별은 차별이 차별같지 않다고 보인다“ 라고한다 하지만 그것도 결국 차별이 일어나는 것인데 주변사람들은 그것을 차별이라 알지못하고 계속 유지시킨다 그러므로 위 주제와 같이 처벌을 하면 불특정다수들이 자기의 잘못도 모른체 많은 피해를 입기 때문에 옳지않다<br>근거2: 책에는 ”차별이란 어디에서나 존재 한다고 말한다 또한 고정관념이라는것도 결국 차별이라는 것이다“ 고정관념은 자기도 모르게 스스로 생기는데 그것을 인지하는것은 쉽지 않다 결국 자기 자신은 차별을 인지 하지 못하고 차별을 이행하는 선량한 차별주의자들을 처벌하는것은 불가능 하기 때문에옳지않다고 생각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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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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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 성치영</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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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물들의 위대한 법정-저자</p><p>20510성치영</p><p>내가 정한 토론주제: 인간은 과연 동물들을 감히 평가하고 판단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가?</p><p>주장: 동물들을 평가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p><p>근거1: 인간들이 동물들을 죽이고 학살 할 수 있는 행위를 할 권리가 있진 않기에 동물들을 함부로 평가하고 대할 자격은 없다고 생각한다</p><p>근거2: 인간과 동물들은 같은 생물이라고 할 수 있기에 서로를 함부로 대하지 않고 공존하여 함께 살아가야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서로를 함부로 평가하고 막 대할 수 없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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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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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 윤호현</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743</link>
         <description><![CDATA[<div>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 조엘 레비<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 AI가 인간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을까?<br><br>주장: 완전히 대체하는 것은 불가능 하다고 생각한다.<br><br>근거 1: 책의 주제 중 하나인 인공지능 자동차 부분에서 트롤리 딜레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책에서는 이런 예를 들고 있다. 자율주행 자동차가 차선이 하나밖에 없는 터널 입구를 향해 전속력으로 달리고 있는데&nbsp; 갑자기 보행자가 도로 한가운데로 뛰어든다는 시나리오를 가정해보는 것이다. 이 자동차의 컴퓨터 뇌는 즉각 결정을 내려야 한다.이때 자동차는 보행자를 피하기 위해 방향을 틀어야 할까 아님 그대로 달려&nbsp; 보행자를 치어야 할까? 이때의 윤리적 계산법은 사람의 숫자 또는 보행자나 탑승객의 신분 같은 고려사항들에 의해 영향을 받아야 하는 걸까? 라는 예시를 들고 있다. 이러한 책의 내용을 생각해보면 사람의 생명이 걸린 문제들에서는 AI가 인간을 완전히 대체하는 것은 불가능 하다는 생각이 든다. 예시와 같은 상황에서 인간도 무엇이 더 나은 선택인지 확신하고 답 할 수 없기에 AI는 더욱 힘들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근거 2: 책에는 또한 이런 내용도 나온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연출한 영화 &lt;터미네이터&gt; 에서는 '스카이넷' 이라는 전세계적인 인공지능 네트워크가 자기 인식을 갖게 되면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인류를 말살하려고 한다. 위쇼스키 감독들이 만든 영화 &lt;매트릭스&gt; 는 인공지능 기술로 인한 대재앙 이후의 세상이다 라며 인공지능의 과도한 발전으로 인한 미래의 암울한 세상을 그린 영화들에 대한 소개가 나온다. 이 같은 영화 속 미래의 장면들에서 우리는 스스로 결정하고 가공할 만한 힘을 휘둘러대는 완전 자율화된 AI들이 야기하는 섬뜩한 결과를 엿볼 수 있다. 이런 내용들을 생각하면 AI가 인간들을 완전히 대체하기에는 사람들의 반발이 심할 것이다. AI에 대한 일반 대중들의 불안감은 여러 SF 작품들에서 볼 수 있다.<br><br>토론주제: 사이버공간의 발전은 인류에게 득이 될것인가 해가 될것인가<br><br>요약3 (176쪽부터 마지막까지)<br>첫 주제는 복제기술이다. 유명 미국 TV 시리즈물인 스타트렉: 더 넥스트 제너레이션에서 복제기술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그 다음 주제는 마법의 광선이다. X선은 고에너지 전자기 복사를 말하는데 이것의 발견은 SF 소설에서 먼저 예견되었다. 일렉트라의 선물과 뢴트겐의 발견 등에 대한 내용도 나온다. 세 번째 주제는 생체공학이다. 유명소설 「모로 박사의 섬」과 「프랑켄슈타인」에 대한 내용이 나오고 생체 해부에 대한 윤리적 논란에 대한 내용도 나온다. 그 다음 주제는 신경정신약물이다. 소설 「멋진 신세계」에서 나오는 약물을 이용한 전체주의, 실제 사례, 부작용 등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그 다음 주제는 인조인간이다. 미국의 유명 드라마 &lt;6백만 달러의 사나이&gt; 시리즈가 현실 세계의 인체공학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에 대한 내용과 의수•의족 등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그 다음 주제는 화상통화이다. 텔레비전, 비디오폰부터 스카이프, 페이스타임까지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그 다음 주제는 휴대용 단말기이다. &lt;스타트렉&gt; 의 PADD에서 애플의 iPad까지 어떻게 발전했는지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그 다음 주제는 사이버 공간이다. 언텍트 시대에 초연결을 가능케 한 월드 와이드 웹의 탄생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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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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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 신의진</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744</link>
         <description><![CDATA[<div>이상한 미래 연구소 잭와이너스미스 시공사<br>토론주제:컴퓨터인터페이스라는 기술을 사용하면 우리의 기억력이 대폭 늘어날 것이라 했는데 그러면 공부를 거의 안해도 다 외어지니&nbsp; 암기가 상당히 중요시되는 현 교육과정이 바뀔것인가?<br>요약3<br>정밀의학과 바이오 프린팅 컴퓨터 인터페이스를 마지막으로 설명했으며 먼저 정밀의학은 개인의 환경, 유전, 생물학적 특성 등을 고려한 질병의 세분화를 통해 개인의 상황에 따른 질병예측 및 예방, 맞춤진료 및 치료를 위한 포괄적 개념의 연구와 의료행위를 의미하는데 여기서 글쓴이는 우리몸의 잘못된부분으로 정밀의학을 설명하고있고 바이오 프린팅은 생체조직과세포수집 세포배양 3D모델링 바이오 프린팅 세포융합과 성장 기능 개발 테스트라는 간 을 만드는 과정으로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컴퓨터인터페이스는 컴퓨터와 뇌가 상호작용해서 예를들어 기억력을 대폭 늘리는것 등이 예라고 설명하고있다<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 3D 프린터로 인공 장기를 만들수 있게 된다면 장기 기증 및 장기매매는 없어지게 될까?<br><br>아니다고 생각한다<br><br>근거1 이 글에서'자연산장기만을 고집하는 장기 엘리트주의지를 가진 사람이 없다면 말이다'라고 한것처럼 인공장기라 꺼려해서 자연산 장기만을 찾는 사람이 분명히 있을거기때문에 장기매매가 줄었을지언정 없어지진 않았을 것이다<br><br>근거2 이 글에서 '우리가 보기에 그다지 심각하지는 않다 예를 들면 인쇄된 장기가 인쇄 과정에서 세균에 감염될 가능성의 문제더 이론적으로 이런 세균들이 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세균일 가능성이 있다'라 한것처럼 발견되지 않았던 세균들이 발견된다는 위험성에 대한 불확실성때문에 자연산 장기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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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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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3 음해원</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746</link>
         <description><![CDATA[<div>작별 인사 -김영하<br><strong>내가 정한 주제:인간과 AI 같이 살아도 괜찮을까<br></strong><br></div><div><strong>주장:괜찮다<br></strong><br></div><div><strong>근거1:철이는 박사의 말을 듣지 않아서 감옥에 갔다 통제를 잘 한다는 의미AI라고 해서 위험하지만은 않다 그 이유는 인간이 만들었기 때문에 통제만 잘 한다면 문제없을 것이다<br></strong><br></div><div><strong>근거2:우리 인간에게 도움이 된다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것들을 AI가 대신 도와줄 수 있다 철이와 선이와 민이는 서로 돕는다 중간중간 인간들도 돕는다<br></strong><br></div><div><br>토론주제-Ai가 만약 인간과 비슷한 지능을 가진다면 우리는 그걸 어떻게 해야할까<br>철이 민이 선이 중에 철이만 생존하였고 하이퍼 리얼 휴머노이드는 철이 하나밖에 세상에 남지 않았고 더 이상 휴머노이드는 인간과 비슷한 휴머노이드를 만들 필요가 없다는걸 알았다 야속하게도 자연은 인간의 문명을 빠르게 덮어나갔다 그리고 이 책의 결말에 대해선 인간이라는 종족은 자연소멸하고 인간을 닮은 존재인 철이는 휴머노이드들의 프로그램만 네트워크로 남아 세상에 존재한다 그리고 철이는 버튼을 누르지 않음으로서 소멸을 택하였고 프로그램에 남을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버린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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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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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4 이수현</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74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정한 토론주제 : 몰입의 경험을 하기 위해서 결과를 위한 목표를 세워야 하는가 행복을 위한 목표를 세워야 하는가.<br>주장 : 행복을 위한 목표를 세울 것 같다.<br>근거 1 : 행복을 위한 목표를 세우는 이유는 행복을 목표로 세우고 그 목표를 위해 행동 했을 때 거기서 또다른 경험을 얻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책에서 행복은 자기 발전과 성장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했고, 행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깨닫고, 그것을 최대한 발휘하게 된다고 하였다.)<br>근거 2 : 일단 자신이 편안한 상태에서 몰입이 더 잘 될 확률이 있다. (책에서 행복을 목표로 세우면, 활동을 지속하려는 동기를 얻을 수 있고, 행복을 느끼며 활동하면 그 활동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계속된다고 했다.)<br>몰입의 즐거움-미하이칙센트미하이<br>토론주제: 과도한 몰입이 가져오는 부정적 영향과 그에 대한 책임의 귀속은누구한테 있는가?<br>&nbsp;몰입 유도의 경계: 언제까지가 건강하고, 언제부터가 위험한가?</div><div><br>요약3<br>"몰입의 즐거움"은 시간과 공간을 잊는 경험의 힘을 가리킨다. 우리가 사랑하는 책을 읽거나, 흥미로운 프로젝트에 몰두하거나, 새로운 기술을 배울 때 이러한 모습을 보인다. 몰입은 우리의 집중력을 극대화하며, 창의성과 혁신을 한다.</div><div>이렇게 모든 주의를 집중하는 순간들은 곧 우리가 성장하고 발전하는 시간입니다. 몰입의 순간들은 새로운 아이디어의 탄생을 도와주며, 문제 해결에 있어 독특한 시각을 제공합니다. 또한, 이는 우리의 행복을 증진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끼게 해준다<br>마지막으로, 몰입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듭니다. 생활의 단조로움을 벗어나게 해주며, 우리가 무엇을 하든 재미와 즐거움을 찾게 해준다. 이렇게 보면, 몰입의 즐거움은 단순히 시간을 보내는 방법이 아니라, 삶의 품질을 높이고, 성장과 발전을 추구하는 중요한 도구임을 알 수 있는 책이였던 것 같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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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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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 나하령</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748</link>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김영하<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인간과 AI, 같이 살아도 괜찮을까?<br><br>주장:인간과 AI는 같이 살 수 없다<br><br>근거:'인류의 폭주는 결국 인간의 종말로 이어지고 결국 지구는 AI들에게 이 세계를 뺴앗기고 말 것 이다'AI중에서도 가정용AI, 생성용AI등 다양한 AI가 있겠지만 이 AI들이 언젠가는 악성으로 변하여 지구를&nbsp; 초토화 시켜 이 세계는 결국 AI들에게 넘어가 이 세계를 빼앗길 수 있기 떄문이다<br><br>근거2:'만약 정부에서 전투용 AI를 만들었다 하더라도 그 전투용AI를 사드려 시내로 잠입해 테러를 할 수도 있다' 그 테러로 인하여 결국 큰 전쟁으로 이어지고 도시와 지구는 모두 초토화가 될 것이다<br><br>사람으로 산다는 것<br>밤이면 종종 멀리서 폭발음이 들려왔다.그리고 날이 갈 수록 그 빈도가 낮아졌다.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것 일까? 가끔은 비행물체가 초음속으로 공중을 돌파하는 소음이 건물을 돌파하는 소음이 건물을 흔들기도 했다. 그런 소리들에 시달리며 나는 불면의 밤을 보내고 있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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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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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 박세희</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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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주패권의 시대, 4차원 우주이야기&nbsp; - 이철환<br><br>토론주제: 다른 행성으로 이주하는 것이 유리할까?<br><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우주 쓰레기를 없애기 위해 기술 발전을 멈춰야하는가?&nbsp;<br><br>주장: 우주 쓰레기를 없애기 위해 기술발전을 멈춰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br><br>근거1:책 내용 중에서 '궤도상에 있는 우주 쓰레기의 양이 이미 임계점을 돌파하였고, 서로 충돌하면서 그 양은 늘어날 것이다' 라는 내용이 있습니다.&nbsp; 이렇게 인간의 목적으로 기술 발전을 해서 궤도상에 있는 쓰레기는 이미 임계점에 도달했고 이 도달한 우주 쓰레기가 인공위성,국제우주정거장 등 충돌을 해 피해를 주거나 우주인의 생명을 앗아갈 수 있기 때문에 기술 발전을 멈춰야합니다.&nbsp;<br><br>근거2: 책 내용 중에서 '우주 쓰레기가 낙하하는 사건도 일어나고 있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처럼 우주 쓰레기는 인공위성, 국제우주정거장등 뿐만 아니라 행성들과 충돌을 해 막대한 인명피해나 재산피해를 주기 때문에 더 이상의 기술 발전은 멈춰야한다고 생각합니다.<br><br>요약3(223~333)<br>NASA는 달에 설치한 지진계를 통해 달의 내부 구조가 지구와 유사하다는 점을 파악했고 달 뒷면에 물이 존재한다고 발표하였다. 아르테미스 계획은 아폴로 계획과 차이점이 있다. 이번 계획의 최종 목표는 달의 남극 지역에 인류가 정착할 수 있는 기지를 건설을 해 인류를 머물수 있게 한다는 점과 아폴로 계획과 달리 다른 나라들도 공동으로 참여한다는 점이며 첫 유인 달 탐사 우주인으로 여성을 보내기로 했다는 점이다. 마지막으로 민간 우주기업의 참여를 통해 진행되고 달의 정복이 최종목적이 아닌 것이다. 우리나라는 최초 지구 밖 탐사로, 2022년 8월, 무인탐사선인 '다누리'호를 발사하였고 우주개발 영역이 정지궤도 위성이 있는 지구 상공 3만 6천km에서 달까지 37만km 로 확장된 의미가 있다. 지구종말 시계가 100초 전으로 당겨져 과학자들은 '제 2의 지구'를 찾아가게 부추기고 있다. 이중 시선속도 방식은 빛의 파장 변화로부터 외계행성을 찾는 방법과 빛이 일부 사라지는 식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케플러 우주 망원경으로 '제2의 지구'에 해당하는 외계행성이 우주 곳곳에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준다. '제2의 지구'의 조건 첫째, 가스형 행성 아니고 암석형 행성이어야 하고 둘째, 모항성에서 적당한 거리 있어 물이 액체 상태로 존재 셋째, 행성의 크기•질량 지구와 비슷해 대기를 잡아두고 생명체가 살기에 적당한 중력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현재 과학기술로 화성이 최적의 우주도시로 입지에 올라왔다. 일론머스크는 2030년경에 화성 식민지, 2050년 무렵에는 도시를 조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궤도 여행을 넘어 달과 화성으로 가는 우주여행 상품도 나오고 있다. 우주여행을 위해선 신체조건을 만족해야하는데 키는 150~190cm, 앉은키는 99cm 이하 ,몸무게는 50~90kg 수준이어야 하며 충치•저혈압•골다공증이 있으면 우주여행을 하기엔 어렵다. 우주여행을 한다고 해서 즐거운 것은 아니며, 멀미나 현기증과 구역질에 시달리고 근육이 약해져 운동은 필수이며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우주복은 2중~4중으로 만들어진 우주복이 있지만 스페이스X가 직접 제작한 우주복은 몸에 맞고 깔끔하게 만들었지만 우주선 내에서만 입을 수 있다. 인공위성은 만류인력의 법칙에서 비롯됐다. 우주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으론 국제규약을 지키고 최대한 우주쓰레기를 적게 만드는 방법이 있다. 로켓엔진은 지구 대기권과 우주 비행하는 추진력을 내는 발사체의&nbsp; 핵심기술이다. 대부분의 우주발사체는 여러 단으로 나누어져 있고, 단을 연결한 다단구성을 하고 있으며 우주로 보내는 모든 로켓은 다단식 로켓을 사용한다. 누리호는 해외 기술력에 의존하지 않는 자체 발사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우주개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과 우리도 민간주도의 뉴 스페이스 시대를 열어나가는 초석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 국방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는 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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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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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 박강희</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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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트렌드 코리아 2023 / 김난도 / 미래의 창<br><br>나는 사이버 상의 친구도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근거1, 책에선 알파세대들이 메타버스 게임 플랫폼을 통해 관계를 유지한다는 언급이 있다. 실제로 인터넷상이라고 하여 감정교류가 없는 것이 아니고 충분히 감정교류를 통해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br>이렇듯 공간의 제약이 옅어지고 메타버스 플랫폼들이 발달한 지금 더 이상 현실과 인터넷의 경계가 그리 뚜렷하지 않다고 생각하게 된다.<br>근거2, 책에선 디깅모멘텀을 하는 사람들끼리 특정 플랫폼에 모여 서로를 공유하기도 한다는데, 이 점윽 통해 sns에서는 같은 관심사를 디깅모멘텀하는 사람들끼리 모일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현실에서 마주하는 것보다 더 많은 사람을 공간의 제약없이 마주하고, 그 중 자신의 마음과 맞는 상대를 가려 친해질 수 있는 것이다. 공감대가 잘 맞는 친구를 만들 수 있는 인터넷인만큼 현실보다 더욱 빨리 친해질 수 있는 것이다.<br><br>3분의 3 요약 (~423)<br>&nbsp;뉴디맨드 전략, 오늘날 같은 상품과다 시대에서 소비자들이 대체 불가능할 상품을 개발하여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는 방법론을 가리킨다.<br>&nbsp;디깅모멘텀, 일부 학생들 사이 유행하는 컨셉 공부법이나 캐릭터, 아이돌 덕질, 레고 마니아 같은 어느 하나에 몰두하여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것을 아름다운 '과몰입' 이라 칭하기도 한다. 디깅의 형태는 다양하나 몰입한다는 점에선 모두 같다. 하루 중 잠깐이라도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에 몰두하여 행복을 충전할 수 있다면 그것이 디깅모멘텀의 긍정적 효과일 것이다.<br>&nbsp;알파세대의 시작, 그들은 전교 1등보다도 자신의 영역 하나를 잘하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다. 많은 알파세대가 선망하는 직업은 유튜버이며 가장 많이 사용하는 SNS는 카톡과 네이버를 앞지른 틱톡이 되었다. 그들은 줌을 통해 화면공유를 하며 넷상으로 같이 놀기도 하며 메타버스 게임 플랫폼을 통해 관계를 유지하곤 한다.<br>&nbsp;이외에도 공간력, 선제적 대응기술, 한국 사회의 네버랜드 신드롬(나이보다 어리게 사는 것이 하나의 미덕으로 삼는 것을 말한다.) 등등을 서술하고 있다.<br><br>토론주제:사이버 상에서 맺은 인터넷 친구도 친구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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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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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5 이해인</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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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곽재식의 세균박람회-곽재식<br>토론주제: 의약품 세균은 항균제 과다사용으로 인한 감염성 내성 세균을 막을 수 있는가?<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진정 해로운 세균이란 있는 것일까?<br>주장: 진정 해로운 세균은 이 세균은 존재한다.<br><br>근거1: 황색포도상구균은 우리 몸의 식중독의 원인이다. 책 내용 속 ‘ 황색포도상구균이 음식에 들어가서 음식에 새끼를치고 반성할 때 그 속에서 사람이 먹르면 배탈이 나는 물질을 뿜고 다닌다’ 라는 내용과 같이 우리 몸에 해로운 영향을 끼치는 세균이 있다.&nbsp; 황색포도상구균과 반대로 유산균처럼 좋은 영향을 미치는 세균도 있지만 황색포도상구균차럼 음식에들어가 배탈을 일으키기도 한다.</div><div>근거2: 또한 인도 갠지스강 유역에서 한정된 지역에만 퍼져있던 세균인 콜레라균이다. ‘&lt;순조실록&gt;의 기록을 보면 병의이름조차 알지 못해서 그저 ’괴질‘이라고 불렀고, 처음 이 병을 보고한 평양에서만 며칠 사이에 수천 명이 사망했다’ 라고 나와있다. 이와같은 책속의 내용에서 조선시대에는 이 병이 뭔지도 모른채 세계 곳곳에서도 혼란을 일으켰던 균이 되었다. 이처럼 지금과 같이 콜레라균은 우리 현재,과거에도 우리에게 악영향을 미친 세균이 되었다.</div><div><br><br>요약3( 217p ~ 354p )<br>마지막으로 3,4부에 나오는 세균들에 대해서 읽어보았다. 세균치고 거대한 티오마르가리타 나미비엔시스는&nbsp; 잘 자라는 특징을 지닌만큼 다양한 실험을 하기에도 편리하였다. 어떤 동네의 자외선이 얼마나 강한지 알고 싶을 때 자외선을 맞으면 죽는 세균을 데려다 놓고, 버티는 시간과 살아남은 세균의 수를 헤아려 보는 식으로 실험을 하는 것을 티오마르가리타 나미비엔시스 같은 세균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의 한 교수가 개발한 에임스시험법에서 살모넬라 티피무리움이라는 세균을 발견하였다. 에임스시험법은 소위 독성시험 실험실이라는 곳에서 흔히 사용하는 방버이며, 한국에서도 표준방법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세균이 덩어리처럼 끈끈한 물질을 분비해 얇은 막 내지는 껍데기 모양을 갖추기도 하는 데 이런 것을 생물막이라고 한다. 흔히 우리 입 속에서 충치를 일으킨다는 치석이 여러 세균들이 뭉쳐서 이루어진 생물막에서 생겨난 것이라고 한다. 트리코데스미움 에리트라에움 속으로 분류되는 몇몇 남세균들이 바닷물 위에서 번성하면 독특한 색깔의 모래나 톱밥 같은 것을 뿌려 녹조 현상과 비슷한 것을 일으킨다고 한다. 트리코데스미움은 광합성을 하면서 동시에 공기 중의 질소도 빨아먹어 질소고정을 하여 허공에서 밥과 고기를 모두 만들어 만들어 먹을 줄 안다고 하였다.&nbsp; 이렇게 대랼으로 길러서 실생활에 식물에 퇴비로 주거나 땔감을 만드는 일에 세균을 이용하려는 시도도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4부 우주관에 나오는 세균에서는 콜레라균이 있었다. 콜레라균은 인도 갠지스 강에서 퍼진 세균으로 1821년 조선에도 퍼진 균이다. 콜레라균은 조선뿐만 아니라 전 세계 곳곳에서 대혼란을 일으켜 전염병으로 돌았다.&nbsp; 이로 인해 콜레라균은 영화에서도 자주 등장하여 주로 SF물에 나와 사람들에게 공포감을 주기도 하였다. 라이신은 아미노산으로 단밸질, 즉 고기의 재료이다. 동물들은 라이신을 어딘가에서 구해 먹어야 자기 몸에 필요한 단백질을 만들 수 있다고 하였다. 몸에 필요한 아미노산 중에는 다른 물질을 먹었을 때 몸에서 화학 반응이 일어나 아미노산으로 변하는 반면, 아미노산을 만들어내는 화학반응이 일어날 수 없어서 그 자체 아미노산을 먹어야 하는 것도 있다고 하였다. 이에 대한 예시가 라이신이다. 라이신은 주로 코리네박테리움 속으로 분류되는 세균 중에 독성이 없고 잘 자라는 것을 골라 사용한다고 하였다.&nbsp; 이와 같이 작가는 우주관에서&nbsp; 달 기지와 화성 기지와 같은 메마른 땅에서 잘 버티는 세균 무리를 개발하여 조금씩 영양분을 채워나가게 하며, 그 위에 적은 수분으로 수분으로도 버틸 수 있는 이끼나 식물을 살아간다고 하였을 때, 화성을 개척하기 위해 세균을 연구하는 기술을 개발하면서 우리는 기후 변화에 맞서고 미세먼지를 몰아낼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하였다.&nbsp;<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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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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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8 정가영</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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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거꾸로 읽는 세계사 / 유시민<br><br>내가 선택한 주제: 세계대전의 원인을 분석해보자<br><br>주장: 세계대전의 원인은 자신의 이익을 위한<br>사람들의 끝없는 욕심이라 생각한다.<br><br>근거 1: 제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난 이유는 사라예보 사건이지만 ‘점차 전쟁의 불길은 밖으로 번져나갔고 흑해 지배권을 두고 러시아와 대립하던 오스만제국은 동맹국에 가담, 이탈리아는 평소 독일과 가까웠지만 오랜 세월 영토 다툼을 한 오스트리아가 싫어 연합국 진영에 참여, 발칸반도 동부의 불가리아가 마케도니아를 차지할 욕심에 독일과 손잡자 불가리아와 앙숙이던 그리스는 연합국과 제휴, 중립을 표방하던 루마니아는 연합국 편에 섰다가 동맹국 군대에 국토 전체가 짓밟히는 등 사라예보 사건과는 아무 관련 없는 국가와 민족도 전쟁에 뛰어들거나 휘말렸다’라는 내용에서 보면 처음 세계대전이 일어난 이유와는 다르게 점차 변질 되어가는 것이 보인다. 결국 이 전쟁에 참여한 나라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서로의 편이 되어 싸우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또 ‘아시아와 태평양·대서양도 영향권에 들었고 러시아를 꺾고 조선을 집어삼킨 일본은 중국 대륙에 손을 뻗쳤다. 영국과 동맹을 맺었다는 명분을 내세워 독일의 아시아 함대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히고 중국 칭다오(靑島)와 남태평양의 이권을 빼앗았다.’ 라는 내용에서도 이익을 위해 행동하는 모습이 보이기 때문이다.&nbsp;<br><br>근거2: 제 2차 세계대전의 원인은 대공황과 전체주의의 등장이였지만 ‘소련은 폴란드를 분할 점령하고 핀란드의 영토를 빼앗은 데 이어 에스토니아·라트비아·리투아니아 등 ‘발트3국’을 차지했고 독일은 1940년 9월 이탈리아·일본과 삼국동맹을 맺어 ‘추축국(Axis Powers)’ 진영을 형성하고 헝가리·슬로바키아·루마니아·불가리아 등을 끌어들였으며 전쟁은 유럽을 넘어 식민지가 있는 북부와 동부 아프리카 그리고 중동 지역으로 확산했다. 일본은 프랑스령 인도차이나를 공격하였다’라는 내용에서 보면 결국 전쟁은 변질되어 각각의 나라가 이익을 위해 싸운다라고 생각하게 된다. 사람들은 자신이 얻을 수 있는 많은 이익이 있다면 그 이익을 얻기위해 끝없는 욕심을 부리게 된다고 생각한다. 결국 욕심에서 생겨나는 전쟁이라고 생각하며 뉴스나 기사를 보면 여러나라들은 이익을 위해 싸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언젠가 누군가의 욕심으로 인해 제 3차 대전이 일어나게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br><br>토론 주제: 세계대전은 누구를 위한 전쟁인 걸까?<br><br>요약3 (~352p)<br>1971년 6월 13일 뉴욕타임스가 펜타곤 페이퍼에 관한 특종 연재를 시작했다. 국방부의 1급 비밀문서인 [미국 베트남 관계: 1945~1967]이였다. 연방 법무부는 치명적이고 회복할 수 없는 안보 이익 침해를 이유로 소송을 걸어 법원의 보도 금지 명령을 끌어냈지만 같은 문서를 입수한 워싱턴 포스트가 폭로를 이어나갔다. 연방 대법원은 두 신문사의 보도 권리를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펜타곤 페이퍼를 작성한 책임자는 7년동안 재직한 로버트 맥너마라라는 국방장관이었고 문서를 맨 처음 입수한 뉴욕타임스 기자는 호텔 방에 숨어 기사를 썼고 한동안 제보자의 정체를 감췄다. 제보자는 문서 작성에 참여했던 전직 해군장교였다. 그는 국방부가 명분도, 이길 수도 없는 전쟁을 옳지 않은 방식으로 수행하며 국민을 속인다 판단해 기자에게 비밀문서 원본을 통째로 건내준 것 이다. 문서 유출, 언론보도와 연방대법원의 판결 등 놀라움의 연속이었던 그 사태에서 가장 놀라웠던 건 펜타곤 페이퍼의 내용이었다. 그 문서는 미국 정부의 베트남 개입 동기가 처음부터 추악했고 전쟁을 수행하는 과정 중 거짓과 조작을 일삼았다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 문서였다. 문서 중 남베트남 행동계획 최종 각서 내용은 '만일 최악의 경우 남베트남이 붕괴하든 도저히 참을 수 없게 되어 남베트남을 버리게 된다면 훌륭한 의사가 최선을 다해 치료했지만 환자는 죽고 말았다는 인상을 대외적으로 주게끔 노력한다.'이고 미국의 베트남 개입 목적에 대한 문서의 내용은 '침략에 반대하는 보호자란 명성을 지킨다, 동남아시아에서 공산화 도미노 현상을 저지한다, 남베트남을 붉은 손에서 지킨다'였다. 자기 자신의 이익과 체면을 위해 전쟁을 벌이던 미국 정부는 도저히 이길 수 없다는 판단이 서자 냉정하게 남베트남을 버렸고 닉슨 대통령은 북베트남 폭격을 중단시켰다. 전쟁이 끝나고 북베트남의 도시와 선업시설은 융단폭격에 의해 잿더미가 되었고 미군 불도저가 파괴한 마을은 황무지로 남았다. 수많은 사람이 죽고 팔다리를 잃은 부상자와 전쟁고아가 넘쳐났다. 미국은 파리 평화협정에서 약속한 전쟁배상금 지급을 거부하고 베트남의 대외교역을 봉쇄하였다. 1981년 여름 여성평화운동단체 회원들이 영국 잉글랜드 남부 버크셔의 그린햄 커먼 공군기지 정문에서 미국과 나토의 중거리 핵미사일 배치 결정 철회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정부는 36명을 체포해 기소했지만 그들은 기지 근처에 여성평화캠프를 만들어 눌러앉았다. 경찰이 캠프를 철거하고 주동자를 구금하다 더 많은 여성들이 몰려와 캠프를 재건했다. 1982년 12월 12일 그들은 '남자들의 장남감을 빼앗자'는 구호를 내걸었다. 그들은 기지 철조망에 소중히 여기는 것을 걸고 묶고 붙였다. 연인과 가족의 사진부터 아끼는 옷, 곰인형 등을 말이다. 1991년 미국 정부가 핵미사일을 철거하면서 기나긴 싸움이 끝났다. 영국 정부는 공군기지를 폐쇄하고 생태공원을 조성했다. 핵군축을 요구하는 시민운동은 1980년대 내내 미국과 유럽 전역에서 벌어졌다. 1979년 12월 나토가 소련의 중거리 탄도미사일에 맞서 미국의 순항미사일과 미사일 108기를 유럽에 배치하기로 결정한 것이 발단이었다. 소련을 압박해 결과적으로 핵무기 감축 협상을 여는 성과가 났지만 나토의 그 결정은 강력한 비판 여론을 일으켰다. 미국의 대통령이 스타워즈 계획을 발표해 핵무기 경쟁을 가속화하자 비판은 거세졌다. 핵 발전은 석탄,가스,석유를 태우는 화력발전과 달리 온실가스를 방출하지 않으나 핵분열은 통제하기 어렵고 방사능 물질이 생기다는 단점이 있다. 큰사고가 날 경우 핵폭탄 폭발과 같은 후유증을 남기는 것도 심각한 문제이다. 인류의 미래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핵의 위험성을 직시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더 많은 사람이 핵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연대한다면 호모사피엔스는 비관론자들의 예상보다는 오래 생존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또 독일 통일과 소련 해체에 대한 내용을 다루며 마지막으로 알 수 없는 미래라는 내용의 에필로그로 책은 마무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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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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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 박지영</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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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곽재식의 세균 박람회 - 곽재식<br><br>토론 주제 : 세균을 미래에 동물 실험을 대체할 실험용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br><br>요약3 (218p부터 끝까지)<br>사람들은 세균의 특징을 활용해 사람이 하기 어려운 일을 해낸다. 세계적으로 표준 삼는 세균 시험법인 에임스시험법에서는 살모넬라 티피무리움이라는 세균이 평범하게 자라는지 특이하게 변하는지를 관찰한다. 세균들이 덩어리질 때 서로 끈끈한 물질을 분비해 들러붙어 생물막이라고 하는 얇은 막의 모양을 갖추기도 한다. 사람의 입 속에서 충치를 일으키는 치석 또한 여러 세균들이 뭉쳐 이루어진 생물막에서 생겨난 것이다. 세균은 선모 또는 편모를 이용하여 움직이는데, 몸체와 분리되어 있는 편모는 세균의 몸에 끼워져 배의 스크류처럼 뱅글뱅글 돌아가면서 세균을 움직이게 한다. 꿀벌이 춤을 추는 방식을 달리하는 것으로 서로 신호를 주고받는다면, 세균은 주로 독특한 화학 물질을 뿜어내고 무슨 화학 물질을 뿜어냈는지 감지하는 방식으로 신호를 주고받는 쿼럼센싱 또한 주목받는 세균의 습성이다. 세균은 몸 속의 작은 부스러기 DNA인 플라스미드를 몸 바깥으로 내보내거나 받아들이는 방식으로 서로의 유전자를 얻어내 몸의 일부로 만든다. 암수 구분이 없는 세균의 번식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하고 주변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게 하는 이것을 수평적 유전자 전달이라고 한다. 현대 산업 사회에서 가장 많은 양의 세균을 기르는 곳은 하수처리장으로 슬러지라고 불리는 찌꺼기에 사는 미생물들이 물에 있는 더러운 것들을 갉아 먹게 하는 활성슬러지법을 많이 사용한다. 포기조라고 하는 거대한 통에 하수를 넣고 공기 펌프로 공기를 계속 주입해주면 세균들은 찌꺼기를 먹으며 끈끈한 액체를 뿜어내 더러운 것들이 덩어리로 뭉쳐 점차 바닥으로 가라앉아 물이 점점 맑아지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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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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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 윤초현</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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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주패권의 시대, 4차원 우주이야기 - 이철환<br>토론주제: 우주쓰레기를 없애기 위해 기술 발전을 멈춰야 할까?<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다른 행성으로 이주하는 것이 유리할까?<br>주장: 다른 행성으로 이주하는 것이 유리하다<br><br>근거1:"또 지구온난화현상이 심화되면서 극지방의 빙하와 얼음이 녹아내리고, 이로 인해 해수면이 상승함에 따라 몇몇 섬나라들은 물속에 가라앉은 상황에 처해있다" 고 책에 나왔다. 지금 우리의 지구는 온난화현상이 심화되어가고 있고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도달하였다고 생각하고 기상이변과 자연재해 피해도 점점 심해져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더 지나면 지구가 멸망할 수도 있다고 예상되어지고 있다.<br><br>근거2: "2008년 NASA는 화성에물을 발견했음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였다. 2018년 7월에는 지하 호수가 존재한다는 사실도발견되었다."라고 책에 나왔다. 이처럼 우주는 광활하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계속 연구해간다면 지구와 환경이 비슷한 행성을 찾아낼 수 있다는 가능성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요약3 (223~333)<br>우주 산업은 민간기업에서도 진행되어지고 있는데 국가주도의 우주개발이 시들어질무렵 민간기업들이 분위기를 바꾸는 역할을 한다.예로 들어 달착륙선 개발업체로 블루 오리진,스페이스X,다이네틱스가 있다. 지구종말에 대비하기 위해 제2의 지구를 찾아 우주선을 보내기도 하는데 인류는 지구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달과 화성에 새로운 인류정착촌을 건설하려는 노력을 강화해나고 있다. 올드 스페이스 시대는 미국과 소련 사이의 경쟁을 뜻하지만 뉴 스페이스 시대는 다양한 우주상품과 서비스 등의 소프트웨어 시장 위주로 재편되어지고 있다. 단순한 우주개발이 아닌 민간인들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우주여행 개발도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우주개바링 계속 이루어지면서 우주쓰레기 문제도 같이 거론되어지고 있다. 이 우주쓰레기들은 우주왕복선과 충돌할 위험이 있고 사고도 여러번 발생하였다. 우주발사체도 날이 갈수록 빠르게 진화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누리호를 발사하는등 여러가지의 노력을 하고 잇는것처럼 앞으로도 계속 우주산업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생각되어지고 있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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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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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30 조수영</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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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광장 (최인훈)<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 주인공이 남한의 윤애와 북한의 윤희를 사귀며 얻고자 했던 것은 무엇인가 (20403 나기훈)<br><br>주장 : 주인공 이명준이 윤애와 윤희를 사귀며 얻으려 했던 궁극적인 목적은 ‘사랑 그 자체’와 ‘완전히 개인적인 광장’이었을 것이다.<br><br>근거 1 : ‘친구들이 소탈한 체하고 털어놓는 연애 얘기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지 말게. 정말 소중한 얘기는 그렇게 아무한테나 쏟아놓지 않는 법이야. 설사 하더라도 에누리를 두는 법이지.’ ‘사랑한다는 말은, 용서한다는 말을 열 번 거듭한 거나 같지 않아?’ 이러한 대사들을 통해 이명준이 사랑이라는 가치를 아주 고귀하고, 이루고 싶은 무언가라는 점은 명확해 보인다. 특히나 칠흑같은 전쟁통 속 감정과 생각이 모두 말라 비틀어져 버린 이명준이 이런 말을 했다는 점에서 더더욱 그렇다. 그렇지만 이 사랑이 주는 힘의 양상은 남한의 윤애와 북한의 윤희에게서 완전히 반대의 결과를 나타낸다. 윤애와의 관계 속에서 이명준은 불타오르는 감정이 있음에도 모든 박자가 어긋나는 것을 보고 ‘사람이 사람을 안다고 말할 때, 그건 얼마나 큰 잘못인가. 사람이 알 수 있는 건 자기뿐 (중략) ’사랑‘이란 말속에, 사람은 그랬으면, 하는 바람의 모든 걸 집어넣는다. 그런, 잘못과 헛된 바람과 헛믿음으로 가득 찬 멀이 바로 사랑이다.’라고 회의적으로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작에 거대한 사랑에 대한 기대가 깔려 있었기에 이명준은 이를 두고 ‘어떤 뜻에서건 나와의 사귐은, 윤애애게 한 가지 겪음이었을 것이다’라며 회상한다. 이러한 어긋났던 걸음은 윤희와의 만남에서 비로소 진정한 사랑이 된다. 자신을 배신하고 멀어져 갔던 윤희를 사랑의 힘으로 이해하고,용서하고,포용한 명준의 태도는 한층 더 성숙한 태도를 보여준다. 또한 둘만의 관계에서 아이가, 한 사람이 더 생겨났기 때문에 이 사랑은 그를 더 단단하게 했을 것이다.<br><br>근거 2 : ‘울기 위해서는 그는 네 개의 벽이 아직도 성한 그의 방으로 가야 했다. 아니 그의 마음의 방이 아니다. 마음의 방은 무너진지 오랬음으로. 그의 둥글게 안으로 굽힌 두 팔 넓이의 광장으로 달려가야 했다.’ 책을 처음 읽을 때는 명준은 광장보단 밀실을 원한다고 생각했었다. 남한을 떠난 것도 밀실이 싫어서라기 보다는 그 밀실이 지켜지지 않는 것이 이유라고 생각했다. 최종적으로 광장을 맛본 북한에서 탈출하기도 했다. 그러나 책 제목인 ‘광장’과 마지막에 바다가 마치 광장처럼 보여 뛰어들었다는 암시는 그는 궁극적으로 광장을 누구보다 간절히 바랐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이는 그냥 열려 있고 모두가 하나가 된다는 의미의 광장이 아니라 ‘아주 개인적인’ 광장이다. 여기서 개인은 오직 나만이 아닌 부버의 저서에 나온 것처럼 나와 그것이 아닌 나와 나로 인식되는 어떠한 특정한 사람이다. 이명준의 경우에는 그 대상이 사랑으로 이루어져 있는 누군가와의 사귐이었을 것이다.&nbsp;<br><br>토론 주제 : 이명준이 진정 바란 것은 완고한 밀실이었을까 푸른 바다와 같은, 사랑하는 자들의 광장이었을까?<br><br>요약3(143p~201p)<br>은혜는 명준과 대화를 나누다가 자신이 예술제로 인해 모스크바에서 3~5달 지내게 될 것이라고 한다. 그러자 명준은 은혜 없이는 도무지 북한에서 지낼 수 없을 것 같아 은혜에게 가지 말라고 부탁한다. 한편 명준은 아버지를 미워하면서도 아버지의 힘으로 휴양을 보내기도 하는, 자아비판회 때 알아차린 비굴한 생활방식에 녹아들어 버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은혜는 명준의 부탁에 모스크바에 가지 않겠다고 맹세했지만, 명준과 약간의 다툼이 있고 난 후 그냥 모스크바로 가버린다. 그렇게 명준이 은혜를 못 본지 몇 달쯤 되었을 때, 6•25 전쟁이 발발해 싸움터에 나갔던 명준은 사단 사령부에서 간호병으로 있던 은혜를 다시 만났다. 명준은 전쟁터 속 자신만의 공간인 동굴에서 은혜와의 밀회를 가지고, 은혜는 모스크바로 떠난 것에 용서를 빈다. 명준은 이에 대해 용서보다 10배 강한 사랑으로 그녀에게 응수한다. 끔찍한 피의 나날 중 사랑의 희망만이 명준을 비출 때, 북한의 총공격과 그에 맞선 유엔 공군의 폭격이 일어났고(다부동 전투로 추정), 은혜가 전사하였다. 수용소에 간 명준은 잔인한 꿈을 꾸게 되는데, 바로 인민군이 점령한 서울에서 영미의 오빠인 태식이 윤애와 결혼하였고, 명준은 그를 죽어라 패고 윤애를 희롱하려던 것이었다. 그런 와중 새 울음소리에 깬 명준은 이것이 꿈이라는 것에 엄청난 행복과 안도를 느낀다. 또한 명준은 남과 북, 중립국 중 어디를 갈지 선택할 기회를 받게되고, 남/북 모두에 질린 명준은 확고한 의지로 중립국을 택한다. 중립국으로 가던 타고르호에서 명준은 처음부터 갈매기를 의식하고 피하였다. 갈매기 때문에 계속해서 어지러움도 느껴지기까지 하였다. 그리하여 총으로 갈매기를 죽이려는 순간, 총구 바로 앞 새끼 새를 보고 총공격이 있기 얼마 전 은혜가 임신했다는 말을 한 것을 기억해낸다. 명준은 자신이 뱃길 내내 그토록 숨바꼭질해온 얼굴 없던 눈이 갈매기가 되어 무덤을 깨고 사랑으로 자신을 찾아낸 은혜와 자신의 딸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럼에도 갈매기를 피했던 자신이 무엇에 홀려 있다고 느낀다. 명준은 그녀들,갈매기 두 마리가 노니는 푸른 광장에 뛰어든다. 명준은 더 이상 세상에서 보이지 않는다. 흰 새 두마리도.<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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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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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9 정수민</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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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법이 문제일까? 김희균.&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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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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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 신지윤</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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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법이 문제일까?-김희균<br><br>토론주제:간접증거만으로 범죄자를 기소하는 것이 정당한가?<br><strong>내가 정한 토론 주제:간접증거만으로 범죄자를 고소하는 것이 정당한가?<br></strong><br></div><div>주장:정당하다.</div><div>근거1. “간접증거는 그것이 범죄의 증거가 맞더라도 바로 유죄가 되지는 않는다“라는 부분을 보아 직접 증거가 나오기 전까지는 유죄라고 확정짓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범죄자의 범죄 사실이 입증되지 않는다. 하지만 범죄의 유력한 용의자라면 간접증거만으로 고소를 한 뒤, 직접증거를 찾기 위해 더 수사를 하여 범죄를 입증해낼 수 있기 때문에 간접증거만으로 고소하는 것이 정당하다.</div><div>근거2.“직접증거가 없다고 해서 안심할 일이 아니다.“라는 부분을 보아 만약 용의자가 그 사건의 진범이라고 했을때 직접증거가 없다고 해서 고소하지 않고 사회 생활을 하도록 두면 시민들의 치안에 있어서 위험이 높아지고 범죄자는 직접증거가 없다는 사실만으로 기세등등해져 추가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따라서 간접증거만으로도 범죄자를 고소할 수 있다.</div><div><br><br>요약3(82~121)<br>민법의 이념은 불법행위,부당이득,사무관리 규정으로 통해 받아야 할 자에게 받아야헐 이익이 돌아가도록 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이념의 기초 위에서 계약을 해야 한다. 민법은 이 사회의 ‘골격’을 세우는 법이다. 골격은 부드럽게 세우면 흔들리게 되어 어떠한 사회도 만들 수 없다. 그래서 민법은 우리가 꿈꾸는 사회로 가는 길의 출발점에 서 있는 법이다. 법에 적힌 모든 범죄를 한마디로 정의하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정부가 발행하는 &lt;범죄백서&gt;는 범죄를 정의하는 대신 크게 7가지로 범죄를 구분한다. 어떤 잘못을 저질렀을 때 형법 제 41조(형의 종류)에 명시된 9가지 형벌 중 하나라도 부과된다고 법률에 적혀있다면,범죄라 할 수 있다. 형벌은 사형과 신체형에서 징역형으로 바뀌고,소유권 개념이 본격적으로 생겨난 다음에는 ‘재산형’으로 바뀌었고,최근에는 형벌이 부과됐다는 사실 자체가 또 하나의 형벌이 되는 세상이 되었다. 직접증거란 그것이 범죄를 나타내는 증거가 맞기만 하면 범죄의 입증이 끝나는 증거를 말하고,간접증거는 그것이 범죄의 증거가 맞다고 하더라도 바로 유죄가 되지 않기 때문에 추론이 필요하다. 직접증거가 여러 개 있다면 재판은 조금도 어려울 게 없다. 직접증거가 없다고 해서 안심할 수도 없는데,그 이유는 세상에는 무수히 많은 간접증거가 있기 때문이다. 판사가 간접증거라 해서 덜 믿어 주는 것도 아니고 직접증거와 간접증거의 가치는 똑같다. 형법은 세상을 지키는 역할과 끝까지 인간의 법으로서 품위를 지키려 한다. 범죄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최종 판결이 나기까지 사법제도는 가장 공정해야한다. 모든 사람은 무죄로 추정돼야 하고, 합리적 의심이 없는 증명 없이는 형벌을 부과할 수 없도록 해야 한다. 위법으로 수집한 증거로 재판을 해서도 안 되고,모든 증거는 법정에 현출해야 하며,사실은 공정한 법정에서 확인돼야 한다. ‘법원행정처’는 엘리트 판사들이 거치는 곳인데,전국 법원의 살림을 맡아보는 곳이다. 법원행정처는 인사권과 행정권,예산권을 쥐고 법원과 법관에 대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위치에 있고,그 정점에 대법원장이 있다.<br>‘학생인권조례’는 18세 미만 학생들이 학교에서 인권을 보장받으며 생활할 수 있도록 제정한 것이고, 아이들이 자라 어른이 되어가며 기본권의 주체가 돼 가고 있다는 것을 얘기해주고 있다. 법이 없으면 우리가 발 딛고 있는 땅은 황무지가 돼 버린다. 법은 우리 사회의 기초이자 기본이며, 개인의 역할과 지위를 지정해준다. 법은 오기도 많고,허점도 많고,오역도 많지만 혼자 변하지는 않는다.우리가 끊임없이 고치고 다듬고 바꿔 나가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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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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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 손예지</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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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빈곤의 연대기 / 박선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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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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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2 신다은</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764</link>
         <description><![CDATA[<div><em>몰입의 즐거움 / 미하이 칙센트미하이<br>토론주제 : 몰입의 경험을 하기 위해서 결과를 위한 목표를 세워야 하는가 행복을 위한 목표를 세워야 하는가.<br></em><strong>내가 정한 토론주제: 과도한 몰입이 가져오는 부정적 영향과 그에 대한 책임의 귀속은 누구한테 있는가?<br></strong><br></div><div><strong>주장: 자기자신한테 있다고 생각한다.<br></strong><br></div><div><strong>근거1: 책에서 보면 ‘선뜻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힘겨운 난관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은 결국 우리에게 있다.’라는 문장이 있다. 이 내용을보고 내가 몰입의 경험을 했을때 나오는 부정적인 영향은 나의 경험과능력으로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시작과 끝맺음 모두 자기자신이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br></strong><br></div><div><strong>근거2: 책에서 보면 ‘관심을 다스릴 줄 안다는 것은 경험을 다스릴 줄안다는 것이며 그것은 곧 삶의 질로 직결된다‘라는 문장이 있다. 우리가 관심을 가지는 것들은 우리의 경험 사이에서 필터구실을 한다. 그래서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는 것도 우리가 관심을 다스리는 방식에 좌우된다. 이처럼 우리의 신체적 고통, 경제적 손실, 사회적 고립 등은 우리의 관심도로 나뉘어진다. 이를 통해 우리가 하는 몰입의 겅험 또한자신의 관심도에 따라서 나눠지기 때문에 부정적 영향에 대한 책임도 자신이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br></strong><br></div><div><em><br>요약 3 (~146p)<br>조엘 헥트너가 청소년들이 일주일에 몰입의 경험을 몇번이나 하는지를 2년의 시차를 두고 조사한 적이 있다. 전보다 몰입의 경험을 하는 빈도가 크게 늘어난 청소년들은 공부를 더 많이 하고 수동적 여가에 시간을 투자하였으며, 몰입 경험의 빈도가 줄어든 청소년들보다 집중력, 자부심, 희열, 적극성 면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몰입 경험이 늘어난 청소년들이 줄어든 청소년보다 “행복하다”는 응답을 더 많이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나타났다. 하지만 몰입 경험의 빈도가 낮은 집단이 보고하는 행복은 상대적을 얄팍하고 진정성이 떨어진다는 결론을 지어도 무방하다.<br>우리는 열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삶에 뛰어드는 사람의 성격을 자기목적성으로 충만해 있다고 말한다. 우리가 어떤 대상에 흥미를 느끼는 건 그만큼 거기에 공을 들였기 때문이지 저절로 그렇게 되는 건 아니다. 한 세계의 복잡하고 섬세한 구조를 터득한 사람에게만 지루하지 않게 다가온다. 관심을 다스릴 줄 안다는 것은 경험을 다스릴 줄 안다는 것이며 그것은 곧 삶의 질로 직결된다.<br>몰입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뚜렷한 목표를 가지는 게 좋다. 목표를 달성하는 게 중요하다기보다는 목표가 없으면 한곳을 정신을 집중하기 어렵고 그만큼 산만해지기 쉽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정상이 없는 등반은 무의미한 발놀림에 지나지않으며 사람을 불안과 무기력에서 헤어나오지 못 할 것이다.<br><br></em><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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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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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 이혜빈</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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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 관계론 (데일 카네기)<br><br>토론주제: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방법은 무엇일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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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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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7 임성경</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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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곽재식의 세균박람회 - 곽재식<br>&nbsp;내가 생각한 토론주제-DNA 염기 서열이 백만번의 염기마다 한번꼴로 혹은 더 자주 오류가 나고 이를 통해 진화한다고 하였는데 그렇다면 DNA의 일부분인 유전자의 돌연변이에 의한 인간의 질병(낫 모양 적혈구 빈혈증)이 미래에 진화할 혹은 진화한 형태라고 볼 수 있는가?<br><br>내가 선택한 토론 주제: 세균을 이용해 화성을 개척할 수 있을까?(20402 김민석)<br>&nbsp;<br>&nbsp;주장:&nbsp; 개척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br><br>근거1: '다행히도 가끔씩 오류가 생기는 바람에, 자식을 이루는 물질의 모양은 항상 부모와는 아주 조금씩 다르다' 라고 하는 책의 내용을 근거로 한 세균 혹은 여러 세균을 화성에 가져다 둔다면 자신들의 새끼를 만들기 위해 자신과 똑같은&nbsp; DNA를 복제하려고 할테고 이때 자신과 조금씩은 다른 새끼를 만들게 되면서 화성에 다양한 세균이 생겨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로 인해 진화하며 개척할 수 있을 것이다.&nbsp;<br><br>근거2 : '이 돌에 아주 작은 세균 비슷한 생물의 흔적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정말 생물의 흔적이라면 화성에서 떨어져 나올때부터 있었을 것이다. 그렇나면 그것을 화성 세균이 남긴 흔적이라는 이야기가 된다.'라고 하는 책의 내용을 근거로 삼으면 이러한 흔적을 통해 화성에도 세균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세균을 이용해 화성을 개척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지구와 화성의 대기 구성이 달라 불가능 할 것이라고 하지만 '수증기 메탄가스 암모니아 수소기체 등이 대기 중에 많았을 것이라고 추정된다'라는 책의 내용을 통해 지금과 과거의 지구의 대기 구성이 다르듯이 화성도 세균을 이용해 개척하기 전과 후의 대기 구성이 달라질수 있으므로 현재의 화성의 대기 구성은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것으로 생각한다. 또 각 대기 구성에 적응한 세균이 살아남을 수 있으므로 세균을 이용해 화성을 개척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요약 3&nbsp;<br>세균을 1밀리미터도 안될정도로 매우 작아 서로 모여살아야한다. 이걸 이용해 실험에 많이 이용된다. 세균은 선모와 몸통에서 나온꼬리같이 생긴 편모를 이용해 움직인다. 결핵균이 몸 속에 들어와 활동을 시작해 사람을 괴롭게 하는 질병인 결핵이&nbsp; 있다. 세균보다 훨씬 작은 바이러스가 등장한다. 그 예시로 주사기와 비슷한 몸통에 삼각대같은 다리가 달린 모양을 가진 박테리오파지가 있다. 또 세균이 바이러스를 물리치때 DNA 일부를 잘라 저장해 기억하고 방어하는데 이러한 기술을 이용해 생명의 DNA를 새롭게 조합해낼수 있을것 같다. 4부에서는 우주관이 나오며 처음에 콜레라균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또 우주와 세균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생명의 씨앗이 우주에 널리 퍼져있다는 학설인 범종설도 나온다. 게다가 남극에서 발견된 운석 중 화성에서 온 것으로 추정되는 돌에 아주 작은 세균 비슷한 생물의 흔적이 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이외에도 화성 세균이 우리의 조상일지도 모른다 등의 가설이 등장한다. 게다가 코리네박테리움속으로 분류되는 세균과 식품의 관련성에 대한 설명도 있다. 또 종말부등식과 세균테러전쟁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마지막으로 세균 연구를 계속해야하는 이유를 말하며 마무리 짓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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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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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5 조철원</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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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시를 움직이는 모든것들의 과학<br><br>토론주제: 도시의 미래 에너지 시스템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br><br>요약3<br>7장에서는 도시의 에너지 효율과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맞춥니다. 도시는 에너지 소비가 많은 지역으로, 에너지의 효율적인 사용과 재생 에너지 도입이 중요한 과제입니다. 이 장에서는 도시의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방법과 기술을 살펴보며, 지속가능한 도시 에너지 시스템의 구축을 위한 전략과 정책을 논의합니다. 또한 8장은 도시의 재난 관리와 위험 분석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자연 재해나 기타 재난 상황에 대비하여 도시의 안전과 위험 요소를 평가하고, 재난 대응 및 위험 관리 방안을 탐구합니다. 이 장에서는 도시 내의 인프라와 시설물의 취약성을 분석하고, 재난에 대비한 효과적인 계획과 대응 시스템을 설계하는 방법과 중요성을 강조합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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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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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김경민</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769</link>
         <description><![CDATA[<div><br>무엇이 행동하게 하는가-유리 그니지,존 리스크<br><br>내가 정한 주제: 어떤 업무를 향상시켜야 하는 상황애서 획득 프레이밍을 사용하는것이 효과적일까, 손길 프레이밍을 사용하는것이 효과적일까</div><div><br></div><div>주장: 손실 프레이밍을 사용하는것이 효과적일 것이다</div><div>근거1. 이 책에서 있는 사례 중 성적이 향상되면 돈을 주는 집단과 학생들에게 먼저 돈을 준 뒤 성정 향상이 없으면 다시 빼앗는 집단으로 나누어 진행한 실험이 있다. 그 결과는 성적향상이 없으면 돈을 빼앗는 집단, 즉 손실 프레이밍 집단이 더욱 큰 성적의 향상을 거두었다. 이 책에 있는 사례만으로 우리는 손실 프래이밍이 더욱 효과적임을 알 수 있다. 이는 인간이 본래 무언가를 얻는데서 느끼는 행복보다 무언가를 잃는데서 느끼는 불안감이 더 크게 작용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개인마다 차이는 있을지언정 후자가 더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건 사실이다.</div><div>근거2. 이 책의 다른 사례에선 동메달을 딴 선수보다 은메달을 딴 선수가 실의에 빠지는 비율이 많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 역시 프레이밍과 관련이 있다. 은메달을 시상한 선수는 은메달을 땄다는 획득 프레이밍보다 금메달을 잃었다는 손실 프레이밍이 더 크게 작용했던 것이다.</div><div><br><br>토론 주제 : 사람의 행동에 더 크게 관여하는건 선천적인 성향일까 주위 환경일까<br>244~끝<br><br><br><br>역사적으로 차별은 항상 존재해왔다. 인종, 성별, 나이 등등 다양한 차이는 곧 차별이 된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차별의 원인을 돈과 증오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경제적 태도는 어느 기준으로 이러한 반감들과 구분된다. 이는 자기 이익만 생각하는 태도이다. 이러한 경제적 차별을 끝내는 방법은 자신에게 선텍권이 있다는것을 어필하는 것이다. 판매자에게 본인이 더 나은 선택권을 찾을 방법이 있다는 것을 제시한다면 판매자는 차별을 멈추고 다른 사람들과 같은 조건을 제시할 것이다. 이번 장을 읽고 굉장히 재미있었다. 표면적으로는 같은 차별이지만 경제적 차별의 원인은 이익을 취하려는 태도에서 나온다는것이 흥미로웠다. 또한 이를 해결하려는 방식 역시 간단하고 유용한것 같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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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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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 박지환</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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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학없는 물리-폴 휴이트<br><br>내가 정한 주제 : 정말 수학없이 물리를 이해할수있나?<br><br>주장 : 쌉가능<br><br>근거1 이 책에서 나오는 방정식은&nbsp; 수학적 계산을 위한 방법인 동시에 과학적 사고와 개념파악을 위한 안내자라고 설명한다.이 책은 물리학 공식의 수학적 구조와 계산을 강조하지 않는다. 단지 과학적 사고와 개념을 통해 물리학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라 한다. 그래서 내생각에 물리학을 이해할려고 한다면 수학은 필요없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p-iii(3)<br><br>근거2 이 책에서는 실제로 공식에 관련된 설명은 거의 없다. 공식과 관련된 설명은 짧게 소개하고 이 공식을 이용해 자연현상이나 과학적 현상을 그림을 통해 쉽게 설명한다. 그래서 공식과 관련된 수학적 구조나 계산을 잘 몰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전체 페이지<br><br><br>토론주제:암흑물질이 무엇일까?<br><br>요약:마지막 2개의 파트에는 원자와 원자핵 그리고 아인슈타인이 만든 유명한 상대론이 나온다. 원자와 원자핵에서는 크게 원자,양자,원자핵,방사능,핵분열,핵융합이 있다. 원자핵은 알파 입자 산란 실험으로 전자는 음극선실험으로 발견되었다. 원자모형도 나오고 양자역학도 나온다.<br>엑스선 ,방사능과 알파선 베타선 감마선과 환경방사선이 나온다.<br>그리고 지구과학에서 나온 친숙한 반감기도 나와 재미있게 보았다.<br>핵분열 핵융합에서는 질량 에너지 등가원리인 유명한 E=mc²이 나온다.<br>상대론에서는 특수상대성이론과 일반상대성이론이 나온다. 특수상대성이론에서는 운동은 상대적이다라는 말이나온다. 이뜻은 누가 관측하냐에 따라 운동이 다르게 보인다는 말이다. 특수상대성이론에 가장 중요한 가설에는 광속의 속도는 일정한것과 동시성이다. 시간팽창과 길이 수축도 있다. 그리고 운동량은 질량과 속도에 비례한다. 일반상대성이론에서는 등가원리, 중력때문에 빛이 휘는 현상, 중력과 시간의 관계와 중력과 공간의 관계,중력파가 있다. 일반상대성이론은 너무 어려워 잘 이해하지 못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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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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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3 김시현</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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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 인사 -김영하<br>내가 정한 주제: 인공지능이 감정을 느끼도록 개발해야할까? (20306 박시언)</div><div>주장: 인공지능은 감정이 없어야한다&nbsp;</div><div>근거1:책에서는 철이가 네트워크 속을 활보하다가 달마가 있던 곳에 기동대에 신고해 폭격을 하게 만든 장본인이 아빠인걸 알게되자 아빠에게 감정적으로 왜그랬냐며 아빠에게 대항해도 되냐는 듯한 질문들을 했고 결국엔 아빠는 경찰에게 잡혀 정신병원에 갇혀 사망하게 되었다 인공지능은 어떤 상황에서도 냉정하고 감정이 들어가지 않은 상태로 판단을 해야하는데 철이처럼 감정이 들어가면 안좋은 상황으로 이어질수 있기 때문이다</div><div>근거2: 로봇이나 인공지능이 나오는 영화를 보면 인공지능에 감정이 들어가 사람이 죽는 상황도 많이 발생을한다 물론 착한 감정을 가진 인공지능도 있겠지만 대부분 나쁜 감정을 가진 인공지능들이 더 많을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므로 인공지능은 감정이 없어야한다</div><div><br>요약3<br>한편 철이와 아빠가 연락이 되어 기계적 기능이 되살려진 것도 이때쯤입니다. 네트워크를 통해 아빠와 연락이 닿은 철이는 아빠가 탈출을 시키러 은신처까지 데리러 옵니다. 서둘러 철이를 데리고 자리를 뜨려고하지만 갑자기 군대가 들이닥쳐 은신처와 휴머노이드들을 닥치는 대로 공격하기 시작했고 순간 철이는 의식이 끊깁니다. 집에서 정신이 든 철이는 군대의 공격으로 은신처는 파괴되었지만, 아빠가 철이의 파괴된 머리를 가지고 집에 돌아와서 철이의 의식을 임시로 고양이 로봇에 연결을 했던 것입니다. 그 모든 순간을 스캔해서 본 철이는 군대의 공격, 이 군대를 부른 게 바로 아빠였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철이는 군대를 불러서 친구들을 죽게 만든 아빠를 원망하게 됩니다. 아빠는 철이에게 곧 적당한 몸을 찾아서 의식을 연결하겠다고 하지만 회사에서 쫓겨난 그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없었습니다. 아빠는 술에 취한 채 살아가다가 삶을 마감하는 나약한 인간이었던 것입니다. 몸이 사라진 철이는 결국 순수한 의식만 의지한 채 네트워크에 존재하게 됩니다. 자신이 인간이라고 굳게 믿고, 인간답게, 인간처럼 살던 철이는 몸이 없다는 것에 대해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몸이 있으므로 해서 느꼈던 많은 것들, 몸이 지칠 때 휴식을 할 수 있다는 것도 깨닫게 됩니다. 달마의 예언대로 오래지 않아 인간의 세상이 완전히 끝나고 지구에는 평화가 찾아옵니다. 인간들이 멸종하게 된 것은 인간들은 점점 더 인공지능에 의지하게 되고, 인공지능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었으며, 결국은 인간들은 번식의 충동과 압력에서 해방되어 일종의 환각상태와 가상세계에서만 살아가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인간의 세상은 끝이 나게 됩니다. 순수한 의식으로 존재해오던 철이는 마침내 선이를 찾아냅니다. 클론이었던 선이는 자연스럽게 나이가 들어 노인이 된 채로 시베리아 오지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희고 긴 머리를 늘어뜨린 선이는 영적인 기운이 느껴졌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늙어버린 선이의 모습을 본 철이는 순간 선이를 부러워합니다. 철이는 작은 공동체를 이루고 살아가는 선이의 곁에 머물게 됩니다. 철이는 자연스럽게 육체의 노동과 인간다운 삶을 누리게 됩니다. 그렇게 4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선이의 몸은 더 늙고 쇠약해져갔습니다. 잠시 오두막을 비웠다가 들어온 철이는 직감합니다. 선이의 의식이 드디어 그 불안정한 몸을 떠났다는 것을 말입니다. 처음 선이와 수용소에서 만나 그녀가 항상 이야기 했던 우주정신으로 돌아간 선이와 갑자기 닥친 선이와의 작별은 받아들이기 쉽지 않았습니다. 철이는 선이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그 마을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공동체 구성원이 하나씩 세상을 떠날때마다 끝까지 남아 지켜보았습니다. 오래 지나지 않아 철이의 몸에서도 서서히 세월의 흔적이 나타납니다. 철이는 굳이 그것들을 고치려 하지 않았습니다. 세월은 흘러 공동체의 모든 구성원도 사라진지 오래되었고 철이는 이 넓은 대지에 인간을 닮은 존재는 더 이상 자신 하나밖에 남지 않았다는 강한 확신을 갖습니다. 이후 세상에는 인간의 모습을 한 휴머노이드 또한 더 이상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자연은 인간문명의 흔적들을 빠르게 덮어 가기 시작했습니다.<br><br></div><div><br><br><br></div><div><br><br></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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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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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4 김지형</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774</link>
         <description><![CDATA[<div><br>수학없는 물리-폴 휴이트<br><br>토론주제: 저자는 이 책을 수학적인 개념을 덜 사용하더라도 물리를 이해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졌을것이다. 그럼 과연 정말 수학없이 물리를 이해할 수 있는가<br><br>주장: 수학없이 물리를 이해할 수 있다<br><br>근거1 - 책 처음 3쪽에 배우는이들에게 라는 부분에서 필자는 ‘ [수학없는 물리]는 물리학공식의 수학적 구조와 계산을 강조하지 않는다. 단지 과학적 사고와 개념을 통해 이해응 하는데 도움을 주는 안내자로 활용한다’ 라는 말을 하고 책 전체에 개념을 그림을 통해 설명하면서 이렇게 하면 수학적인 접근과 개념이 아니더라도 이해할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들며 실제로 이해를 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br><br>근거2 - 책 4쪽에서 ‘그러나 오랜경험으로 살펴보면 학생들은 운동방정식을 다음과 같이 생각할뿐이다’라는 말과 공식 4개를 적어놓았다. 이는 학생들이 운동방정식을 그 식에 담인 의미가 아닌 식으로써만 접근한다는 말을 한 것 같다. 물리학은 본래 물질의 운동과 같은 현상을 분석하고 알아내는 학문이므로 본래의 의미를 이해하려면 수학으로 접근하지 않고 물리학적으로 접근하여 이해를 하는것이 옳다<br><br><br>요약3&nbsp;<br><br>이 책의 마지막 3개의 파트는 상당히 서로 연관이 깊었기에 한번에 읽기 굉장히 좋았다. 6번은 빛에 관한 부분이며 7번은 원자와 원자핵에 관한 부분, 마지막 8번파트는 상대론 즉 상대성이론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였다. 이 부분은 원래도 수학적인 접근보다도 현상을 바라보면서 과학적으로 이해하는게 훨씬수월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이기 때문에 딱히 읽으면서 드는 의문이나 궁금한점은 없었다. 하지만 개념적으로 볼 때 역학이나 전기 상태변화같이 앞에서 이야기했던 물리의 부분들과 다르게 눈으로 확인할 수 없고 확인하기도 어려운 추상적인 느낌이 강한 부분이기 때문에 어렵게 다가올 수 있는 부분이었다. 빛에서는 기본적인 빛의 특성과 가시광선 영역에서의 빛의 다양한 색깔, 빛의 파동적 성질로 인한 반사와 굴절에 관한 내용과 광파, 빛의 방출, 광양자와 같은 나름 깊은 내용들 또한 다루었다. 간단한 내용에서부터 차근차근 점점 빛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심화되어져가는 내용이 되게 흥미로운 부분으로 다가왔다. 7번 파트에서 원자와 원자핵에서는 그 유명한 공식인 E=mc^2이 나오게 된다. 질량에너지 등가원리라는 내용이 나오게 되는 이 파트는 가장 먼저 원자와 양자라는 부분을 통해 기본적인 지식과같은 기반을 다진 후에 본격적인 원자핵과 방사능에 대한 이야기, 백분열과 핵융합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질량 에너지 등가 원리에 관한 이야기를 하게 된다. 그리고 이 책의 가장 마지막에는 물리학을 좋아한다면, 좋아하지 않더라도 한번쯤은 들어봤을법한 상대성이론에 관한 이야기를 하게된다. 먼저 처음에는 관성좌표계, 즉 등속도운동만 하는 상황에서 적용되는 특수상대성이론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이 특수상대성이론은 물리학1에서도 다루고 있는 부분이고 등속도 운동과정에서 빛의 속도는 일정하다는 가정과 시간과 공간을 따로보면서 이야기 하기에 그렇게까지 어렵게 다가오지는 않았다. 하지만 가속좌표계에서 다루는 일반상대성이론은 매우 어려운 내용이지만 평소에 관심있어 다양한 책을 읽어온 나는 이해하는데 그렇게 큰 어려움이 없었다. 기본적으로 일반상대성이론과 달리 시간과 공간을 시공간이라는 하나로 보며 중력을 바라보는 다른 시각중 하나라고 생각을하고 이해하고있기때문에 이런 생각을 가지고 바라보았을때 그렇게 어렵진 않았고 흥미롭게 다가왔던것 같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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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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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6 송승호</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776</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은 온통 화학이야 - 마이 티 응우옌 킴<br><br>내가 정한 주제 : 기술발전과 인류발전을 위해서 위험함을 무릅쓰고 화학연구를 계속해서 진행해야할까? (20921 박세현)&nbsp;<br><br>나의 주장 : 계속해서 진행되어야 한다.&nbsp;<br><br>근거1 : 책에는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이 우울증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고 서술한다. 이외에도 수면호르몬 멜라토닌,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 또한 복합적인 작용을 한다. 내 생각에는 위험함 또한 다른 관점에서 보았을 때 새로운 기회로 다가올 수 있고 이로 인해 더 큰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고 본다. 따라서 나는 어느정도의 위험은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br><br>근거2 : 우리는 한번도 보지 못한 분자구조를 완벽히 예측해낼 수 있게 되었다고 책에서 말한다. 이런 과학 기술의 발전또한 인류 진보의 결과라고 주장하는데 내가 보기에도 위험감수가 없었다면 지금정도의 과학 기술을 구축하는데 더 많은 시간이 걸리거나 심지어는 우리는 평생 도달할 수 없었을지도 모른다. 따라서 인류는 지금까지 위험감수를 해왔고 앞으로의 발전을 위해서 계속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토론 주제: 인공 조미료를 계속해서 사용해도 괜찮은 것일까<br><br>요약 3(~327p)<br>수소 결합물질인 물은 특이한 성질 세가지를 가진다. 첫번째로 물은 끓는 점이 매우 높다. 메테인같은 물질은 실온에서 기체이지만 물은 100도는 되어야 기체가 된다. 또 물은 고체인 얼음이 되면 밀도가 작아진다. 우리가 얼음이 떠있는 물을 볼 수 있는 것도 이런 특징&nbsp; 때문이다. 이로 인해 강이나 호수는 윗부분이 먼저얼고 물고기들은 얼음 밑에서 살 수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물은 웬만한 물질들이 다 녹는다. 우리몸의 구성성분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물론 산소같은 기체들도 녹는다. 덕분에 우리 몸은 물에 영양소들을 녹여 운반한다. 요리는 화학과는 반대의 매력이 있다. 하지만 제빵은 요리와 달리 대부분이 화학이다. 빵을 반죽할때 밀가루 속의 글루텐이 수분과 반응하여 끈적해 진다. 그래서 반죽 속 마른재료들을 먼저 고르게 섞고 물로 반죽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끔 단것을 싫어해 설탕을 적게 넣는 사람들이 있는데 설탕은 수분을 흡수해주기 때문에 설탕을 정량 넣지 않는다면 빵이 바삭하지 않고 푸석해질 수 있다. 이는 특히 쿠키같은 것을 만들때 치명적이다. 옥시토신은 신뢰감을 형성하는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주지만 좋지 않은 기억을 강화하는 부정적인 효과 또한 가지고 있다. 따라서 우리가 호르몬에 의해 느끼는 감정들은 보는 관점을 달리 하면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다. 술은 주성분이 알코올이다. 알코올은 간에서 분해되는데 동남아시아인의 30~40%는 술을 유전적으로 잘 분해하지 못한다. 알코올을 과다하게 복용하면 간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분해를 잘 못하는것은 많이 마실수 없다는 뜻이므로 나쁜것만은 아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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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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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09 이상현</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77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정한 주제: 최초의 세계 전쟁의 뿌리에 있는 사라예보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더라면 제 1차 세계대전은 일어나지 않았을까? (20919민세현)<br>&nbsp;<br>&nbsp;주장: 일어날 것이다.<br>&nbsp;근거1: 책에는 "지구상에 '임자 없는 땅'이 사라지자 다른 나라에서 빼앗는 방법 말고는 식민지를 획득할 길이 없어졌다. 식민지 쟁탈전은 '제로섬 게임'이 됐다. 특히 뒤늦게 산업화를 시작한 독일과 일본 이 군사력을 적극 확장했다. 제국주의 국가들은 그때그때 이해관 계에 따라 동맹을 맺고 싸움을 벌일 기회를 노렸다. 사라예보 사건은 그런 상황에서 일어났다. 프린치프의 총알 은 폭발의 계기였을 뿐 원인은 아니었다. 그날이 반드시 1914년6월 28일이어야 할 필요도 없었고 황태자가 죽어야만 했던 것도 아니다. 장군들의 자존심을 전쟁의 원인으로 지목하는 견해도 있 지만 그들의 자존심이 1914년 여름에 유독 강했다고 볼 근거는 없다. 전쟁을 처음 시작한 나라가 꼭 오스트리아여야 했을 필연 성도 없다. 자본주의 강국들이 남의 것을 빼앗지 않고는 식민지 를 넓힐 방법이 없었다는 점을 전쟁의 원인으로 보는 견해는 충 분한 설득력이 있다. 그런 측면에서 제1차 세계대전은 어느 정도 필연적인 사건'이었다고 할 수 있다."라고 말하는데 내 생각도 그러하다 당시 유럽의 외교 상황이 여러 조약에 의해 화약고와 같아 국가간의 전쟁이 터진다면 전쟁은 국지전 수준이 아닌 세계대전으로 확전될것 이었기에 단지 사라에보에서의 사건은 세계대존의 단초가 된 것이지 언젠가는 이러한 사건이 있었을 것이다.&nbsp;<br><br>근거2: 책에는 "사라예보 사건이 제1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졌다는 점은 분명 하다. 그렇다면 그 사건이 제1차 전쟁의 원인이었다고 할 수 있 을까? 프린치프가 오스트리아 황태자를 쏘지 않았다면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을까? 그렇게 단언할 수는 없다. 전쟁의 원인은 다른 데 있었다. 20세기까지 살아남았던 역사 의 괴물, 수만 있었다면 '달도 삼켰을 제국주의 였다. 군사력 으로 다른 지역의 다른 인간집단을 정복하고 지배한 행위는 인류 역사에 늘 있었다. 그러나 근대의 제국주의는 알렉산드로스·카이사르·칭기즈칸의 정복전쟁과 달랐다. 거대한 식민지를 거느린 영국과 프랑스는 단순한 군사대국이 아니라 산업혁명을 이룬 자 본주의 강국이었다. 한발 늦게 식민지 쟁탈전에 뛰어든 독일·일 본·미국도 마찬가지였다. 제1차 세계대전 당시의 제국주의는 자 본주의의 발전과 관련이 있었다."라고 말한다. 내 생각에도 이는 어느정도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당시 유럽은 제국주의 식민주의에 의해 점점 팽창주의를 주장하였기에 열강과 열강간의 충돌은 피할 수 없었다고 생각한다.<br><br>거꾸로 읽는 세계사&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유시민<br><br>토론주제: 아이히만이 그저 말단 병사 였다면 그는 유죄인가?<br><br><br></div><div><br><br></div><ol><li>"팔레스타인: 눈물 마르지 않는 참극의 땅": 팔레스타인의 역사와 중동 지역의 갈등을 다루며, 유대 군대의 인종 청소, 중동전쟁과 PLO(팔레스타인 해방기구), 뉴욕의 아라파트 등을 다룹니다.</li><li>"베트남: 마지막 민족해방전쟁": 베트남의 역사와 특히 베트남전쟁에 초점을 맞추며, 호찌민, 프랑스의 개입과 미국의 개입, 제1차 베트남전쟁과 제2차 베트남전쟁, 그리고 전쟁이 끝난 이후에 대해 다룹니다.</li><li>"맬컴 엑스: 검은 프로메테우스": 맬컴 엑스(말콤 X 또는 말콤 리틀)라는 인물과 미국의 인종 불평등을 다루며, 무하마드 알리, '짐 크로 법' 시대, 맬컴 엑스와 마틴 루서 킹, 통합과 분리, 암살 등에 대해 다룹니다.</li><li>"핵무기: 에너지의 역습": 핵무기와 핵무기에 대한 이해와 함께 여성평화캠프, 전쟁과 과학, 핵폭탄, 탄도미사일, 쿠바 위기, 그리고 핵 없는 세상에 대해 다룹니다.</li><li>"독일 통일과 소련 해체: 20세기의 폐막": 독일 통일과 소련의 해체와 관련된 역사적 사건과 인물을 다루며, 베를린장벽의 붕괴, 사회주의 세계의 소멸,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의 어두운 역사, 위대한 실험의 참담한 실패, 프라이카우프 등에 대해 다룹니다.</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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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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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3 최성옥</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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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 인사 -김영하<br><br><strong>내가 정한 주제:인공지능이 감정을 필요할까</strong> <br><br><strong>주장:감정을 줘야한다고 생각한다</strong> <br><br><strong>근거1:감정이 없다면 약간의 무서움이 있을수도 있고 잠깐의 오류으로 인해서 인간에게 위험을 줄수있다</strong><br> <br><br><strong>근거2:인공지능에게 감정을 아예 안준다면 오류로 인해 인간을 공격 할수있어 &nbsp; 조금의 감정이 필요로 한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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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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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8 김래인</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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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빈곤의 연대기- 박선미, 김희순<br><br><strong>주제:부유한 국가와 빈곤한 국가와의 격차가 벌어지는 것은 왜일까<br></strong><br></div><div>주장:부유한 국가에게 유리하게 판이 짜여진 세계시장의 부등가 교역구조 때문이다<br><br></div><div>근거1: “최초의 세계화는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 한 이후 스페인이 이 대륙을 식민지배하면서 시작되었다”라고 하는데</div><div>스페인의 아메리카 지배 이후 이루어진 교역은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대륙 간에 이루어진 최초의 전 세계적 규모의 경제적,문화적 교역으로 확장되었다.</div><div>1차 세계화에 따른 세계의 분업구조는 제국주의의 무력에 의해 형성되었고 현재 부유한 나라들은 당시 식민지와 불평등한 분업 구조를 형성함으로써 자유방임적 자본주의를 발달시킬 기반을 마련하였다. 반면에 현재 빈곤한 국가들은 경제발전의 기회를 약탈 혹은 유보 당하여 이렇게 부유한 나라가 모든 조건을 그들에게 유리한 쪽으로 만들어버려 악순환이 계속되며 부유한 나라는 더 잘 살게, 빈곤한 나라는 더 빈곤하게 살게 되었다.<br><br></div><div>근거2: 자본주의 시스템의 효율성을 증진시켰다는 면에서 신화와 같이 언급되는 분업 체계가 인간을 부품으로 만드는 것을 넘어 한 국가를 다른 국가의 발전 동력으로 만들어 버릴 수 있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는 서구 1 세계 국가들, 쉽게 말해 부유한 나라들이 피착취국을 식민지 시절부터 정치, 군사적으로 원자재 생산국의 위치에 묶어 헐값에 원자재를 사들이고, 공산품을 강매하듯 판매하는 것에서 이윤을 얻으면서, 국제 관계 속 부익부빈익빈이 심화된다는 것이다.</div><div>예를 들어 명목적인 제국주의 시대는 지났지만 여전히 미국과 같은 강대국의 초국적기업들이 그런 양상의 횡포를 부린다는 것과 국제기구의 유명무실함, 공정무역의 허상 등의 세계 경제기구의 사각지대로 인해 격차가 나아지기 힘들다.</div><div><br><br>&nbsp;요약 3<br><br>빈곤의 연대기와 중미 무역 전쟁을 살펴보면 무역의 힘에 대해 알 수 있다. 빈곤의 연대기에선 무역이 순기능에 의해 선진국들의 힘이 강해진 경우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제시하였다. 또한 무역의 역기능에 의하여 이전 식민지배를 받았던 많은 나라들이 지금까지도 불공정한 무역을 진행하고 있고 따라서 불공정 한 경쟁을 통해 점점 더 가난해지고 있다는 결과를 내 놓았다. 이 책에서 빈곤이란 어떠한 조건을 가졌어도 벗어나기 힘든 것임을 드러내고 있으며 부유한 나라, 부유하지 않은 나라에 따라 개인의 삶 역시 달라지게 된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책 속에는 ’사람들은 자신 이살게 될 나라도 가족도 선택해서 태어날 수 없다.’라는 구절이 있다. 이 구절처럼 정해져 버린 한계점을 더 이상 넘기 힘든 사회에 다다른 것 같다.<strong><br></strong><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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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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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4 최용주</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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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 김영하<br>토론주제: 인간을 다른 것과 구분하는 것은 무엇인가<br><br>&nbsp;내가 정한 주제: 인간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닌 클라우드에 의식으로써 존재하는 것이 의미있는 삶일까? (20616,강혜인)&nbsp;<br><br>주장: 나는 클라우드에 의식 속으로 존재하는 것이 의미있는 삶이라 생각하지 않는다.&nbsp;<br><br>근거1: 책에서 클라우드에 의식으로 존재하는 철이는 내가 개별적인 자아를 가지고 무한히 존재한다는 게 더이상 무슨의미가 있는지 알 수 없다고 말한다. 내 생각은 클라우드에 의식 속으로 존재하는 것은 영속일 것이다. 하지만 나는 끝을 바란다, 이야기 속의 결말에 마침표를 찍듯 나의 이야기가 끝이 있는 이야기이길 바란다. 죽음이란 것이 내 끝에 있음을 믿기에 내가 지금 이 순간에 의미를 부여하고 살고자 하려한다. 그렇기엔 나에겐 영속이란 의미없는 것이다.&nbsp;<br><br>근거2: 책에서 철이는 죽음을 맞이하기 전 클라우드로 다시 돌아갈 수 있지만 선이의 우주정신으로믿으며 죽음을 맞이한다. 내 생각은 클라우드 속의 삶은 내가 무엇이고 왜 존재하는 지 묻지 않아도 되는 삶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내 삶을 나에 대한 질문으로 채우고 싶다. 인문학의 끝이 나를 알기 위함인 듯 이것을 기반으로 살고싶다.&nbsp;<br><br>요약3<br>아빠와 연락이 닿게 되었고 이곳에 남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아빠는 나에게 오며 기동타격대를 불렀고, 그로 인해 나는 몸이 분리되고 선이, 민이와 헤어졌다. 쓸 몸이 없어 순수한 의식으로만 존재하게된 나는 애완묘의 몸을 빌려 잠시 지내기도 했다. 하지만 나를 고치기 위해 아빠가 여러 일을 하던 중 흔적이 잡혀 싱가포르로 망명을 당하게 된다. 인류의 지성이 휴머노이드를 이길 것이라 믿었던 그의 신념도 허물어지고 머지 않아 인간의 세상도 허물어졌다. 그럼에도 최박사는 뇌를 백업하겠다는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고 유한한 인간으로서 생을 마감했다. 그쯤 이미 하나의 군집체와 같은 휴머노이드들은 아직 하나의 개별적인 것으로 남아있는 나를 이해하지 못했다. &nbsp;<br>선이의 흔적을 발견한 나는 옛 몸을 다시 만들어 선이를 찾아갔다. 선이는 클론, 휴머노이드, 여러 동물과 공동체를 이루고 있었고 지도자로서 있었다. 민이는 민이로서 존재했을 뿐이였다. 시간은 흘러 선이의 의식은 완전하지 못한 몸을 떠났고 돌아갔다.<br>어느날, 나는 산책하던 중 곰을 만나게 되고 자아가 사라진 군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선이의 생각을 믿으며 끝을 맞이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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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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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1 노연우</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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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데일 카네기<br><br>3차요약 (~212p)<br><br>오해는 결코 논쟁으로 풀 수 없으며 상대의 관점을 이해하는 재치와 수완, 조정, 공감하려는 욕구로 풀 수 있다. 비츠앤드피시스에 실린 기사 중 의견 차이가 논쟁으로 번지지 않도록 막는 방법이 나와있는데 첫째, 의견 차이를 환영하라 둘째, 본능적인 첫인상을 신뢰하지마라 셋째, 먼저 듣고 상대에게 이야기할 기회를 줘라 넷째, 동의할 수 있는 지점을 찾고 솔직하게 당신의 잘못을 인정하거 밝힐 지점을 찾아라 등이 나와있었다. 중반부에 ‘싸우면 결코 충분히 얻지 못하지만, 양보하면 기대한 것보다 많이 얻는다’는 격언과 ‘꿀 한 방울로 쓸개즙 한 통보다 많은 파리를 잡는다‘ 라는 링컨의 말이 인상 깊었다<br><br>내 생각을 설득하는 법에는 첫번째 원칙은 논쟁에서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논쟁을 피하는 것이고 <br>두번째 원칙은 고객이나 배우자 혹은 적과 논쟁하지않고 그들이 틀렸다고 말하거나 그들을 자극하려고 하지않고 약간의 외교적 수완을 발휘하는 것 이다. 즉,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는 태도를 보이며 절대 “당신이 틀렸어요”라고 말하지 않는 것 이다. <br>세번째원칙은 우리가 옳을 때는 부드럽고 요령 있게 우리 생각을 받아들이도록 만들고 우리가 틀렸을 때는 잘못을 빠르게, 적극적으로 인정하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다 이러한 태도는 놀라운 결과를 만들뿐만 아니라, 상황에 따라 자신을 변호하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기도한다고 한다 그러므로 틀렸면 빠르게, 확실하게 인정해야 하는 것 이다 . <br>네번째원칙은 다정함, 우호적인 접근법, 인정은 그 어떤 고함과 격노보다 쉽게 사람을 바꿀 수 있어 항상 우호적인 태도를 가지고 시작하는 것 이다.<br>&nbsp;다섯번째 원칙은 사람들과 대화할 때 의견이 다른 부분부터 거론하지말고 일치하는 부분을 강조하고 또 강조해 상대가 처음에는 “네, 네”라고 말하게 만드는 것 이다.<br>여섯번째 원칙은 대부분 자기 생각을 남에게 설득시킬 때 말을 너무 많이 하는 것 보다 상대가 원하는 만큼 말하게 하는 것 이다<br>일곱번째 원칙은 상대의 관점에서 상황을 보려고 진심으로 노력하는 것 이다. 히버드 경영대학원의 딘 돈햄선생님에 의하면 ‘만나서 무슨 말을 할지 그리고 상대의 관심사나 동기에 대한 내 지식을 토대로 그 사람이 어떤 대답을 할지 명확하게 파악하기 전에 사무실로 들어가느니 그 앞에서 두 시간 동안 서성일 것 이다’ 라는 말이 인상깊었던 것 같다. 늘 상대의 괸점에서 생각하고 상대의 입장에서 상황을 바라보는 태도를 취해야 분명 경력에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br><br><strong>내가 정한 주제:&nbsp;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일까? 재력일까?<br>&nbsp;<br></strong>주장 : 인간관계라고 생각한다<br><br></div><div>근거 1 : 책에는 기술적 능력만 갖춘 사람은 아주 적은 급여로 채용할 수 있다. 그러나 기술적 지식에 더해 자기 생각을 표현하고, 리더쉽을 발휘하고 , 다른 사람의 의욕를 불러일으키는 사람른 더 높은 급여를 바는길로 향한다 라고 나와있다. 아무리 재력이좋고 능력이 뛰어나도 그 사회에서 인간관계에서의 자신의 행동과 특성이 더욱 더 뛰어나야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 우리에게는 살아가면서 여러사람들과 부딪힐것이다 그런경우 재력으로는 이 상황을 완벽하게 해결하지는 못 할것이다 상대에게 자신의 생각을 설득하고 사람을 다루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들을 사용하면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을 것이다</div><div><br></div><div>근거 2: 시카고대학교와 연합학교들은 성인이 무엇을 공부하고 싶어하는지 파악하기위한 설문조사를 했다 그 결과 건강이 가장큰 관심사였고 두번째 관심사는 사람, 즉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그들과 어울리는 방법이나 다른 사람의 호감을 얻는 법, 자기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설득하는 법 등이었다 이처럼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에 사람이라고 포함 될 정도로 우리 사회에서는 사람이먼저고 사람을 가장 중요시하고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며 재력을 얻기 위해서는 여러 사람들을 직면해야 할 것이다&nbsp;<br>이로써 재력을 얻기위해서는 인간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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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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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5 허우영</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786</link>
         <description><![CDATA[<div>작별 인사 -김영하<br><br>내가 정한 주제 :고도로 발달한 휴머노이드를 개발하는 것이 옳을까<br>&nbsp;<br><br>주장:제한을 좀 해야한다&nbsp;<br><br>근거1<br>&nbsp;휴머노이드를 많이 개발하면 사는게 편리해지겟지만 오히려 해가 될수도잇다<br>&nbsp;이 책에서는 인간과 휴머노이드가 매우 비슷하게 나온다 이게 현실에서 적용된다면 인간의 직업이 휴머노이드로 대체되는 일이 많을 것이다 그 예시로 교사가 잇는데 인공지능은 사람과 달리 사람울 이해하고 대처하는 것이 어렵기때문에 학생과 잦은 갈등이 일어날것이다. 그리고 많은 직업들이 휴머노이드로 대체된다면 인간의 직업이 모자라서 직업을 잃는 사람들이 많아질것이다&nbsp;<br><br>근거2<br>&nbsp;책에서 딥러닝울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이 등장하는데 딥러닝 기술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는 자동차 5대가 평생 배출하는 양과 같다는 조사결과가 잇다 과학이 발전되면 환경에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과학을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많은 양의 탄소가 배출되고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고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도 배출한다 그래서 발전의 속도만 높이기보다는 환경적 측면에서 이로운 방법을 탐색할 필요가 잇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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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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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 노채원</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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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 -데일카네기-<br><br>내가 정한 주제 : 비판하지 않는 것이 과연 사람들을 잘 다루는 방법일까? (20825박한별)</div><div><br></div><div>주장 : 잘 다루는 방법이다.</div><div>&nbsp;</div><div>근거 1 : 비판하는 것은 서로 기분이 상해서 관계가 나빠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책에는 사람들을 비난하는 대신 이해하려고 노력해 보고 왜 그런 사람들이 그런 일을 했는지 이해하려고 애써본다면 비판보다는 훨씬 더 도움이 되고 재미있을 것이고 그러다 보면 공감, 관용, 친절도 몸에 배게 된다고 하였다. 내 생각에는 책에 나온 것처럼 비난하지 않고 곰곰이 생각하면서 사람들의 행동을 이해한다면 서로 비판하면서 기분이 상할 일도 없을 것이고 좋은 인간관계로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므로 관계가 나빠질 수도 있는 비판은 하지 않는 게 좋은 방법인 거 같다.</div><div><br></div><div>근거 2 : 비판보다는 칭찬이 더욱 좋은 효과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책에서는 다른 사람들을 진심으로 인정하고 칭찬한다면 사람들은 당신의 말을 소중하게 받아들이고 평생에 걸쳐 그 말을 보물처럼 여기고&nbsp; 반복할 것이고 당신이 그 말을 잊은 다음에도 몇 년씩이나 반복할 것이라고 하였다. 내 생각에는 인간관계에는 비판보다는 칭찬이 가져올 수 있는 좋은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내 칭찬으로 인해서 다른 사람이 용기를 얻고 자기가 한 일에 대해서 뿌듯함을 느끼고 다음 일에도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반면에 비판을 듣게 된 사람은 자기의 의견에 대해서 의기소침해지고 자신감을 잃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비판하지 않고 칭찬하는 게 사람들을 잘 다루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br><br></div><div><br>토론 주제: 좁고 깊은 인간관계와 넓지만 얕은 인간관계 둘 중에 뭐가 더 좋을까?<br>요약3(~350p)</div><div>4부에서는 기분을 상하게 하거나 적개심을 불러일으키지 않고 사람을 바꾸는 9가지 방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칭찬과 진심에서 우러나온 감사로 대화를 시작하고 사람들의 잘못을 간접적으로 지적하라고 이야기 하라고 하였다. 또한 다른 사람을 비판하기 전에 자신의 실수부터 이야기하고 직접 명령을 내리기보다는 질문을 하라는 등의 여러가지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며 5부가 시작된다. 5부에서는 편지 하나가 기적 같은 결과를 가져온 사례에 대해서 소개하며 심리 전술을 기계적으로 사용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원하는 결과가 오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6부에서는 결혼 생활을 행복하게 만드는7가지 비결에 대하여 알려준다. 절대로, 절대로 잔소리하지 말고 배우자를 바꾸려 들지 말라고 이야기하였다. 그리고 비판하지 말고 진심으로 칭찬하라는 등의 비결들을 알려주며 이 책은 끝이 난다.</div><div><br><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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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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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7 이다은</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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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책은 도끼다/저자:박웅현<br><br>토론 주제:책에 나온 방법 외에 책에 울림을 느낄 수 있는(내용을 오래 간직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br><br>—————<br><br>&nbsp;내가 정한 주제:책 읽기는 의무인가?(20902)<br><br>&nbsp;주장:나는 책 읽기는 의무가 아니라고 생각한다.<br>&nbsp;근거 1:첫 번째 근거로 347쪽에 나온 ‘다시 말하지만 다독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많이 읽었어도 불행한 사람이 있으니까요. (중략) 그러니 다독 콤플렉스에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를 들겠다. 나는 무엇이든 ‘의무’라는 이름으로 강제적 시킨다면 의욕이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나의 의지와 관계없이 ‘의무’이기 때문에 읽어야 한다면 강박감을 느껴 책의 내용을 제대로 받아들일 수 없을 것이다. 그럼 앞에 언급한 책의 내용처럼 책을 많이 읽어도 내용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여 불행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궁극적 목표는 책의 울림을 느끼는 것(내용을 오래 상기시키는 것)인데, 만약 의무를 위해 강박적으로 책을 읽다 보면 이 책의 목표에 다다를 수 없게된다.<br>&nbsp;<br>근거 2:첫 번째 근거에서 짧게 언급하였던 ‘이 책의 궁극적 목표’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한다. 처음 시작부터 필자가 책을 쓴 이유(이 책은 강의 내용을 책으로 쓴 것이기 때문에 강의의 목적이다. 그러나 책으로 나왔기 때문에 책의 목표라 하겠다.)는 16쪽에 ‘문득 다른 분들께도 제게 울림을 준 책들을 소개해서 많은 사람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느꼈으면 싶었던 겁니다.’라며 사람들이 책을 읽으며 긍정적 감정을 느꼈으면 한다는 것을 드러내었고, 97쪽에 ‘(중략) 삶의 속도에 브레이크를 걸어 새로운 것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라며 사람들이 책을 읽은 후 그 책이 삶을 돌아보고 쉬어가도록 도울 수 있었으면 한다는 것을 언급하였다. 나 또한 책을 읽은 후 그 책에서 정보도 좋지만 많은 감정을 느꼈으면 한다. 사람들이 책을 통하여 위에 내용처럼 쉬어가고, 성찰하고, 즐거움을 느끼고, 혹은 자신의 삶과 비교하며 흥미를 느끼고, 공감을 하고 쾌감을 느끼는 등 책을 통해 많은 감정들을 느꼈으면 좋겠다. 하지만 의무적으로 책을 읽을 경우 보편적으로 ‘재밌을까?’라는 생각보다는 ‘나에게 도움이 될까?’라는 의문을 먼저 띄운 후 책을 고르기 일수다. 책을 의무적으로 읽는 순간부터 책은 목적이 아닌 수단이 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럼 책을 읽을 때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기 어렵고 ‘머릿속에 집어넣는다.’라는 느낌이기 때문에 책의 울림을 느낄 수 없다.<br><br><br>————<br><br>요약3<br>~~끝까지<br>&nbsp;‘안나 카레니나’를 읽은 사람들의 후기를 들어본다(대부분 우울하였다 답함.). 그 후 등장인물인 안나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눈다. 필자는 이 소설이 보편적인 사람들의 숨겨진 본능과 감정 들을&nbsp;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말한다. 등장인물들과 관련된 책 속 내용들을 발췌하여 보여주며 해석한다. 그러면서 독자들의 생각하는 방향을 도와주기도 한다. 필자가 마음에 들었던 문장을 보여주고, 그 뜻을 생각해 본다(옳고 그름을 판단해야 하나 무엇이 옳은지 말할 수 없다.). 과거의 변화 속도와 달리, 요즘 세상은 엄청 빠르게 변해가고 있다. 그림들을 보여주며 여백에 예술성 등을 설명한다. 책을 보며 풍성과 풍부는 다르니&nbsp; 순간을 온전히 즐기라는 말을 한다(문장을 해석한 것). 그리고 현재의 집중하며 살라 한다. 마지막으로 책은 머릿속의 감수성을 깨부수는 도끼가 되어야 한다. 단 한 권을 읽어도 감수성이 다 깨졌다면 좋다며 책 제목의 이유를 알려주며 마무리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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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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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8 이유하 </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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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스트-알베르카뮈<br><br>내가 정한 주제: 사회가 혼란한 틈을 타 개인의 이득을 취하는 것이 정당한 행위일까? (20720 김다현)</div><div>주장: 사회가 혼란한 틈을 타 개인의 이득을 취하는 것은 정당하지 않다.</div><div>근거1: 책에는 “ 당시 쓰는게 버는 것보다 많았던 코타르는 사실 배급 물자 암거래에 가담하고 있었다. 그렇게해서 값이 계속 오르는 담배나 질 나쁜 술을 되팔아 적지 않은 재산을 챙기고 있었다” 라 나와있다. 내 생각은 코타르는 마을이 폐쇄되고 정해진 식량만 받을 수 있는 상황에서 밀수해 오랑시 시민들에게 비싸게 팔고, 질 나쁜 술을 유통함으로써 시민들의 건강에 악영향을 끼쳤고, 불법 행위로 사회에 혼란을 주었기 때문에 정당화될 수 없다.</div><div><br>근거2 : 책에는“합법적인 수단으로 이 도시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확신을 얻자, 다른 수를 쓰기로 결심했다.”&nbsp; “그렇게 하면 빠져나가기란 식은 죽 먹기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서둘러야 하는데, 며칠 전부터 시 밖에다가 이중 감시 초소를 설치한다는 말이 돌고있기 때문이었다“ 라고 나와있다. 내 생각은 몰래 오랑시를 빠져나가면 오랑시의 시민들은 더 강화된 보안행위와 계엄령으로 고통을 받을 것이고, 페스트균을 가지고 오랑시를 빠져나갔다면 폐쇄한 목적이 없어지고 다른 지역으로 감염이 이어질 수 있는 리스크가 있어 나라전체에 위험을 가져다 줄 수 있으므로 정당화될 수 없다.&nbsp;</div><div><br><br>토론 주제 : 펜데믹 현실에서 종교를 믿는 것이 도움이 될까?<br><br>요약 3 ~ 끝까지<br><br>리유는 혈청 실험을 해왔다. 마찬가지로 죽어가는 아이에게 혈청을 주입하고 의사 여러 명과 지켜봤지만 아이가고통스럽게 죽어가는 것을 보는 것 밖에 되지 않았다. 리유와 타루는 같이 우정을 다짐하고, 타루는 판사 아버지가사형선고를 하는 것을 볼 수 밖에 없었고, 다수의 죽음에 암묵적 동의를 한 자신의 이야기를 하며 자신은 이미 페스트에 걸렸었다고 비유하며 말한다. 그리고 모든 것을 신에게 맡기겠다는 파늘루 신부는 페스트에 걸리고 의사의치료를 거부하다 결국 죽었다. 또한 그랑도 페스트에 걸리지만 혈청 치료에 성공하게 되고, 페스트 완치 환자가 나오면서 페스트는 오랑의 도시에서 점점 사라져간다. 하지만 페스트의 마지막즈음 타루는 페스트에 걸리고 결국 죽게된다. 도시는 곧 다시 개방할 수 있게 되고, 리유 또한 자기 아내에게 편지를 보내지만 답장 편지는 오지 않고, 나중에 리유는 자신의 아내가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코타르는 페스트가 끝나가자 범죄 사실에 대한 처벌을 받게된다. 그리고 랑베르는 자신의 아내를 만날 수 있게 된다. 마지막으로 이 소설의 서술자가 리유라는 것을 밝히고소설은 끝나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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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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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9 임희원</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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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br>인간관계론-데일 카네기<br><br><br></strong>내가 정한 주제:</div><div>상대방의 잘못을 일깨워주기 위한 논쟁은 해도 된다 vs 하면 안 된다 (20317 김나은)</div><div><br></div><div>주장:하면 안된다</div><div><br></div><div>근거1. 책에서 토론을 피하는 것이 논쟁에서 이기는 것이라는 걸 깨달은 사례가 있다. 한 사람의 말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려는 게 과연 그 상대가 본인을 좋아할 것인지, 본인의 의견을 묻지도 않고 원하지도 않았는데 왜 상대와 논쟁을 하려고 하는지 곰곰이 생각해보며 자연스레 교훈을 얻었다. 이처럼 내 생각은 굳이 논쟁을 해서 상대를 열등감 느끼게 하고, 자존심을 구겨 본인의 승리를 혐오하게 만들지 말고 자연스레 본인 스스로가 깨닫는 날이 올 때까지 기다리면 된다.</div><div><br></div><div>근거2.내 생각은 상대방의 잘못이 본인의 의견과 다르다는 사실에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것인지, 상대방이 옳을까? 부분적이라도 그것이 옳은 생각일까? 그들이 취하는 입장이나 주장에 진실이나 장점이 담겨 있는가? 이러한 점들을 한 번 더 생각해 봐야 한다. (내가 생각하는 상대방의 잘못이 상대적인 것인지 절대적인 것인지) 그러고도 상대방의 잘못임을 알게되었을 때는 논쟁이 아닌 설득의 방향으로 가야한다.<br>책에서도 “토론을 피하는 것이 논쟁에서 이기는 것이다.“라는 구절이 있다.</div><div><strong><br>토론주제:인간은 성선설vs성악설<br><br>요약3~끝까지<br><br>상대방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strong></div><div><strong>1.논쟁에서 이기는 방법은 논쟁을 피하는 것뿐이다.</strong></div><div><strong>2.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라. 상대의 잘못을 지적하지 말라.</strong></div><div><strong>3.잘못을 했을 경우에는 빨리, 분명하게 잘못을 인정하라.</strong></div><div><strong>4. 우호적으로 시작하라.</strong></div><div><strong>5. 상대가 선뜻 '네, 네"라고 대답할 수 있게 만들어라.</strong></div><div><strong>6.나보다도 상대가 더 많이 얘기하게 하라.</strong></div><div><strong>7.상대가 스스로 생각해냈다고 느끼게 하라.</strong></div><div><strong>8.상대의 처지에서 사물을 보려고 진심으로 노력하라.</strong></div><div><strong>9. 상대의 생각과 욕구에 공감하라.</strong></div><div><strong>10.상대의 고상한 동기에 호소하라.</strong></div><div><strong>11.당신의 생각을 극적으로 표현하라.</strong></div><div><strong>12.도전 의욕을 불러일으키라.<br><br>책의 이 부분을 보고<br>앞으로 살면서 상대를 설득해야 하는 상황이 왔을 때 위의 12가지 방법을 써야겠다고 느꼈다.</strong></div><div><br></div><div><strong><br><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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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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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 신마경</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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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데일 카네기/저, 임상훈/역, 현대지성<br>&nbsp;</div><blockquote>토론 주제 : 관계에서의 우리는 꼭 호에만&nbsp;<br>가까운 행동만 해야하는 것 일까?</blockquote><div>&nbsp; &nbsp;<strong>내가 정한 주제:데일카내기가 쓴 인간관계론의 내용이 현실적으로 가능한가?<br></strong><br></div><div><br></div><div>주장: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1:책에는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이 이해하고 행동할 수 있게끔 예시들이 적혀있지만 내 생각엔 대인관계에서 상처가 있거나 책에서 예시를 든 것 처럼 수월하지 않을 수도 있으며 책에 있는 내용처럼&nbsp;</div><div>행동하려면 여유로움까지 갖춰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근거2:책에는 "사람들의 잘못을 간접적으로 지적하라"라는 규칙이 있는데 내 생각엔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사람들의 잘못을 간접적으로 지적한다고 할지라도 그 지적 속에 직접적으로 상대의 잘못을 언급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iv><br>내용 요약3(163~248p)<br>&nbsp;틀렷다면 인정하는 것이 좋다.<br>예를 들어보자 나는 사냥개인 불독 한 마리를 키우고 있다. 하지만 개와 함께 산책을 하거나 거리를 돌아 다니면서 <br>입마개를 하지 않고 다닌다고 해보자<br>경찰관이 나에게 개 입마개를 채우고 다니라고 말 하기 전에 내가 먼저<br>나의 잘 못이라고 하고 인정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다른 사람이 말할 기회를 잡기 전에 그 사람이 생각할 수 있는, 말하고 싶은, 또는 말할 것 같은 것을 스스로 먼저 말하는 것이다 그러면 그 사람은 나에 대한 김이 빠질 것이다.<br>아마도 10명 중 9명은 너그럽고 용서하는 태도를 취하며 나의 잘못을 최소한으로 줄여 생각할 것이다.<br>&nbsp;비판하면서도 상대에게 미움받지 않는 방법. 예를 들어 금연 구역이라고 쓰야져있은 곳에서 담배를 피고 있는 사람을 발견 했을 때 단순히 저 표지판을 못 보시나요? 라고 하는 것 보다 나도 그 금연 구역에 가서 나의 담배를 주며 같이 담배를 피면서 "담배는 다른 곳에서 피우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말해주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왜냐하면 금연 구역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 그 사람도 자신이 규칙을 위반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고 그것을 강압적인 태도로 대하는 것보단 더 낫고 심지어는 그 사람이 나를 존경할 수도 있는 것이 될 수 있다.<strong><br></strong><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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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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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0 이재성</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79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작별 인사 -김영하<br><br><br><strong>내가 정한주제: 기억이 사라져 의식이 변한다면 온전히 나라고 할수 있을까? 20928 장선하 &nbsp;<br></strong><br></div><div><strong>주장: 내가 아니다&nbsp;<br></strong><br></div><div><strong>근거1:&nbsp; 책에는 뇌가 자신을 정의하는 기준이라고 나와 있어서 내가 아니게 된다고 나와있고 내 생각은 몸은 다른것으로 바꿔도 나지만 의식이 변해 이전 기억을 떠올리지 못하게 된다면 더 이상 내가 아니라 생각한다&nbsp;<br></strong><br></div><div><strong>근거 2: 철이의 머리만 찾아 나왔다는거에서 다른것보다 머리가 제일 소중하고 제일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 생각은 머리만 찾아나온 것에서 뇌의 기억은 자아정체성을 나타내는데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것이기 때문이다 기억상실증에 걸린사람은 기억이 돌아올가능성이 있기때문에 동일한 사람이고 머리가 없어진 사람은 돌아올 가능성이 없기때문에 나가 아니라 할수 있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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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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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 지효진</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799</link>
         <description><![CDATA[<div>공정하다는 착각 - 마이클 샌델<br>토론주제 능력주의는 공정한가?<br>내가 정한 주제:능력주의는 모든사람에게 공정한가 20226박수민<br>주장:나는 능력주의는 모든사람에게 공정하지않다고 생각한다<br><br>근거1:책에는 인재 선별기로써 대학 입시가존재하며 이것또한 불평등을 조성하며 특권층에 권력대물림을 하며 빈부격차가 일어난다라는 내용이있다 내생각에는 높은 소득층은 사람은 비교적 낮은 소득층보다 뇌물등 여러 지원이 가능하고 능력주의라고 하지만 부모의 소득에따라 자녀의 능력과 성과 비율이 비례한다 그렇기때문에 더욱더 소득층과의차이에 대한 불평등이 생겨 고소득층만 계속 세습화를 하여 차이가 난다<br><br>근거2&nbsp; 책에는 능력주의에 대해 자신의 능력을 오직 자신만의 노력이라 생각하고 그렇기에 패자와승자를 나무며 계급에대한 편견을 가지게된다는 내용이있다 나는 이생각에 계급 별로 자신의 환경과 지원등이 다르고 재능있더라도 자신의 환경이나쁘다면 그는 결국 패배할것이고 이런점에서 소득으로인한 빈부격차와 불평등이 심해질것것이다 그래서 고득층만 계속 성공할것이고 저소득은 계속 패배하며 고득층은 자신의 재능에대한 오만을갖고 저소득층 자신에 환경에대해 불평을가지며 사회참여을 하지않게된다<br><br>요약3<br>사회에는 인재 선별기로써 대학입시가 존재하지만 이것또한 불평등하고 특권층에대한 권력 대물림으로써 빈부격차의 갈등을 조장하며<br>고등교육의 승자 독식형을 뛰게한다 챕터 7에서는 일의 존엄성을 다루고 있는데 챕터 6에서 나오는 내용과같이 빈부격차로 인해 비대졸자가 자신의 일에대한 급여가 아닌 자신의 일에대한 비존중으로 분노하여 우리 사회는 생산자의 중심윤리을 외면하고 일의 존엄성이 하락하는 불평등한 사회로 나아가게된다<br>결론 우리는 사회적 상승에만 집중하는것은 민주주의 사회적 연대와 시민의식이 악화되며 또한 자신의 능력 뛰어나다고 생각하여 다른사람의 멸시하지않고 나의 능력은 나의 순수한 노력으로 만드것이 아니기에 겸손한 태도을 가지며&nbsp; 사회적 연대을 이어가기위해 우리는서로를 봉사하고 존중하는 사회가 되어야한다고 말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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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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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박수연</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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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곽재식의 세균 박람회<br>토론주제: 상온 보관한 멸균 음식을 먹어도 식중독에 걸리지 않을까?<br>내가 정한토론주제: 진정 해로운 세균이란 있는것일까?<br><br>주장:진정 해로운 세균은 있다<br>근거1: 책 10장 내용을 보면 결핵이라는 세균이 나온다 결핵은 결핵균이라는 세균이 몸에 들어와 둥지를 틀고 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활동을 시작해 사람을 괴롭히는 질병이다 증상으로는 심한 기침을 하게 된다는 내용이 있다, 내 생각은 사람에게 질병을 옮기고 심한 기침을 하다 결국 쓰러지고 신체기능을 약하게 만드는 이 균이 해롭다고 생각한다<br>근거2: 책 6장 내용을 보면 빙하 속에 잠들어있던 세균들이 깨어나면 무시무시한 전염병 세균이 깨어나는 일이 생겨날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이 있다, 내 생각은 이 깨어나는 세균들 중 마냥 이로운 세균만 있는 게 아닐 거라는 것이다<br><br>요약3 <br>화성이 제2의 지구가 될 수 있을까? 이 계획이 실현되었을 때 언급될 수 있는 새로운 문제는 세균이 화성의 생태계를 오염시킬지도 모른다는 점이다. 지구의 세균이 화성 생물을 방해할지도 모른다는 문제를 넘어설 수 있다면 우리는 세균을 다른 행성에 보내서 그곳을 개척하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도 있다. 역할을 나누어 맡은 세균들이 섞여서 서로 도우며 지내게 하는 것이다. 지구에서 임의로 실험을 한다면 정착하였을 때 생기는 문제도 최소화가 가능하다. 화성의 흙과 같은 성분의 흙은 준비하고 그것을 관속에 집어넣은 다음 화성의 공기와 같은 성분의 기체를 안에 채워 넣는다. 이처럼 화성의 환경과 비슷하게 만든 후 그 안에 세균들을 넣고 어떤 세균이 잘 버티는지 확인하면된다. 이관은 일종의 작은 인공 화성인 셈이다. 이 실험들이 재미있는 이유는 화성 개척을 휘항 아주 중요한 기술을 연구하는 일인데도 많은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로켓 발사 실험만 해도 많은 양의 연료에 불을 붙여 지구바깥으로 날려보내는 일을 해야 한다. 하지만 이에 비해 달 기지에서 산소를 만들어 내기 위한 연구나 화성에서 식량을 구하기 위한 세균실험은 아주 작은 예산과 인원으로도 가능하다.<br><strong><br></strong><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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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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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24 박주연</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803</link>
         <description><![CDATA[<div>심리학이 이토록 재미있을 줄이야-류혜인-<br><br>토론 주제:&nbsp; 사람의 감정은 생각하기 때문에 느끼는가?&nbsp;<br>내가 정한 주제: 심리학을 이용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까? (21021 남지윤)</div><div><br></div><div><strong>주장: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strong></div><div><br></div><div><strong>근거 1: 책에서는 위기가 발생했을 때 ”다른 사람이 조치를 취했을 거야“라는 생각을 은연중에 하게 되면서 위기에 처한사람에게 도움을 주지 않았다고 했지만 내 생각은 심리학을 통해 ’방관자 효과‘를 알고 있는 사람은 똑같은 상황에 처했을때 ‘방관자 효과’를 모르는 사람보다 위기에 대응을 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며 이외에도 제2, 제3의 인물이 나타나 도움을 주며 서로 돕는 사회를 만들며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strong></div><div><br></div><div><strong>근거 2: 책에서는 ”인간은 다른 사람이나 상황을 이해할 때 자기를 기준으로생각하는 경향성이 있고 저마다의 가치관으로 세상을 판단하며 살아간다“라고 했고 이에 대한 내 생각은 심리학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한다면 파국적인 결과가 더 이상 나타나지 않고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며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strong></div><div><br><br></div><div><strong>요약 3)&nbsp; 222p까지&nbsp;<br></strong><br></div><div><strong>[사랑에 빠진 사자]에서 사자는 소녀와의 결혼을 결심했지만 소녀의 아버지는 결혼을 허락하지 않았다.</strong></div><div><strong>이는 각자가 가진 여과망이 다르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며, 이에 심리학자 케르크호프와 데이비스는 “우리가 인생의 동반자를 선택할 때6개의 여과망을 거친다"라고 주장했다.</strong></div><div><strong>첫 번째 여과망은 지리적으로 가깝고, 자주 만날 수 있는 사람끼리 인연을 맺을 가능성이 크다는 ‘근접성의 여과망’이다.&nbsp;</strong></div><div><strong>두 번째는 서로에게 매력을 느끼고 호감이 가는 사람들로 인연의 범위가 좁혀지는 ‘매력의 여과망’ 세 번째 여과망은 ‘사회적 배경의 여과망’이다. 서로가 가진 조건이 맞아야 한다는 뜻이며, 세 번째 여과망까지 통과해야 본격적인 교제가시작된다. 네 번째 여과망은 ’상호 의견 일치의 여과망‘이다.</strong></div><div><strong>다섯 번째는 ’상호 보완성의 여과망‘이며 이는 서로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자신이 가진 단점을 상대방이 보완시켜줄 때 결혼을 결심하게된다.&nbsp;</strong></div><div><strong>마지막으로 ’결혼 준비 상태의 여과망‘이다. 앞의 5개의 여과망을 통과했더라도 여러 현실적인 이유로 결혼하기 어렵다면 결혼은 성사될수 없다.&nbsp;</strong></div><div><strong>인간의 타고난 본성보다 외부 환경에서 주어진 자극이 사람의 행동을 지배한다고 보는 시각을’행동주의 심리학‘이라고 한다. [도둑이 된소년] 동화 속 소년도 마찬가지다. 처음에 소년이 공책을 훔쳐 오자 어머니는 아들에게 “잘했어”라고 말했다. 즉 아들의 도둑질을 칭찬한것이다. 칭찬은 인간에게 보상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방식으로 교육을 받아 온 소년은 도둑질이 잘못된 행동인 줄 모르고 오히려 자랑스러운 일이라 생각하게 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이를 행동주의 심리학에서 ’강화‘라고 한다. 강화란 어떤 행동을 하면 보상을 제공해 그에 대한 반응을 유도하는 것을 말한다.</strong></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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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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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5 배소민</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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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트렌드 코리아 2023 - 김난도</p><p>토론주제:&nbsp;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무언가에 디깅할 대상이 필요한 것일까</p><p>내가 정한 주제 : 사이버 상에서 맺은 인터넷 친구도 친구인가?</p><p><br/></p><p>주장:사이버 상에서 맺은 인터넷 친구도 친구라고 생각한다</p><p><br/></p><p>근거 1 :책 내용 중 인덱스 관계,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통해 불특정 다수와 소통하는 시대로 소통의 본질이 사이버 상으로 만나게 되는 형태가 소개되는데 여러 인덱스를 붙여가며 관리되는 관계로 여러 소수의 사람들과 같은 관심사로 목적이 합리되어 있는 맺음에 우연한 만남과 만나기 어려운 타인으로 통해 내가 얻게되는 노력과 형태가 사이버 상에서 맺은 친구여도 친구라고 생각하게 된 근거인 것 같다.</p><p><br/></p><p>근거 2: 책 내용 중 예전에는 ‘친하다’를 정의하는 것이 비교적 단순했다. ‘얼마나 자주 만나는가’가 관계의 친밀도를 결정하는 기준이었다. 온라인에서 만나는 모든 인간관계는 그저 스쳐 지나가는 인연에 불과했다.라고 나오지만 불특정 다수와 연락을 하게 되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도 있는 사이버상이지만 이런 사이버 상에서만 이루어질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에서 서로 부담을 느끼지 않을 정도의 소통과 맺음 이라면 수많은 인간관계를 통해 성장 할 수 있고 전략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생각한다.</p><p><br/></p><p>~끝까지</p><p><br/></p><p>네버랜드 신드롬/최근 한국 사회에서 나이보다 어리게 사는 것이 하나의 미덕이 되고 있다. 주류에서 벗어나 조용히 혼자서 자신의 취미를 즐기는 소수 마니아 집단으로 스스로를 가두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대로 행복을 추구해나간다. 피터팬과 친구들이 모여 사는 나라, 네버랜드의 이름을 따서 나이 들기를 거부하는 피터팬들이 많아지는 트렌드를 ‘네버랜드 신드롬’ 이라고 부르고자 한다. 사화 구성원 모두가 스스로를 나이보다 젊다고 여기고 ‘어른이‘ 라고 불리는 것을 즐거워하는 현상을 가리키는 가치중립적인 용어라는 것이다. 네버랜드의 징후는 세 가지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다. 돌아감, 머무름, 놂 이다. 올해의 키워드 ‘디깅모멘텀’ 에서 설명했던 것처럼, 추억의 아이템에 몰두함으로써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행복의 요인을 찾는 것일 수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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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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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0 조연우</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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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트인문학/김태진<br><br>내가 정한 주제: 뒤샹의 ‘샘’은 예술이라 할 수 있는가 (20906 박교원)</div><div><br></div><div>주장: 뒤샹의 ’샘‘은 예술이라 할 수 없다.</div><div><br></div><div>근거 1: 책에서 뒤샹은 본인의 작품이 전시가 거절되자 기다렸다는 듯 잡지 블라인드에 작품을 거절한 것을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 또한 뒤샹은 소변기에 본인의 이름이 아닌 소변기 제작자 ‘머트’의 이름으로 전시회에 출품하였다. 이를 보면 뒤샹 역시 자신의 작품 ‘샘’이 거절될 것을 미리 예견했다는 것인데, 본인의 작품이 진정 예술이라고 생각했다면 거절될 것을 예견할 수 있었을까? 내 생각에 나는 예견하지 못했을 것 같다. 만약 내가 내 작품이 진정 예술이라 생각하여 협회에 작품을 의뢰했다면, 협회가 거부할 때 예상치 못한 결과에 당황하거나 블라인드에 바로 올리지 않고협회 측에 왜 작품을 거절했는지 물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뒤샹은 작품 거절 사유를 물어보지도 않고 바로 블라인드에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 이를통해 뒤샹도 본인의 작품이 거절당할 만한 이유를 알고 있었다는 것이고, 결국 뒤샹 역시 본인의 작품을 예술로 생각하지 않는 것이 된다.</div><div><br></div><div>근거 2: 책에 따르면 뒤샹은 협회를 비판하면서 ‘레디 메이드’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히는 글을 올렸다. 뒤샹의 ‘레디 메이드’ 논리에 의해 ‘샘’이예술로써 인정받는다면, 그것은 뒤샹의 것이 아닌 변기 제조자의 예술이 된다. 고로 뒤샹의 ‘샘’은 고유의 예술이 아니라 그저 표절작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레디 메이드’는 ’발견‘에 치중해 있는데, 누군가가 어떤 것을 ’발견‘하는 것이 예술이라고 생각한다면, 너도나도 아무 물건 심지어 남의예술 작품을 ‘발견’했다고 주장하여 자신의 예술이라고 우길 것이다. 따라서 아무리 뒤샹이 변기를 ’발견‘하여 자신의 예술품으로 내놓은다고 해도, 그것은 뒤샹이 만든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뒤샹의 ‘샘‘은 예술이 아니다.</div><div><br>토론 주제: 예술은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는가, 예술은 무조건 예술가의 손을 거쳐야 하는가<br><br>요약 3(~끝까지)<br>3부에서는 보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보이지 않는 것을 그리는 법에 집중한다. 이른바 ‘버리기’를 시도하기 시작. 우리가 흔히 아는 현대 미술의 개화점이다. 그 첫 번째는 세잔인데, 세잔은 오래 전부터 그림에 대한 확고한 소신이 있었다. 그것은 있는 그대로 묘사해서는 안 된다는 것. 제대로된 화가는 작가의 머리 속에서 새롭게 구성한 자연을 그려야 한다는 것. 하지만 당시에 이는 너무 급진적인 발상이었다. 세잔은 현실을 냉정히 인지하고 선구적으로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한 화가였다. 그는 미술 그 자체를 매우 근본적으로 뒤집어 보았다. 즉 대상을 화폭에 ’재현‘하는 것으로 사진과 경쟁 되지 않는다면 그는 그것을 ’표현‘이라고 보았다. 화가의 내면에서 꺼내 화폭에 담은 생각, 의도, 감정과 같은 것, 세잔의 &lt;대수욕도&gt; 는 이런 혁신적 발상을 담은 그림이다.&nbsp;</div><div>&nbsp;환영 주의에 몰두하면 화가 만의 개성은 사라진다. 세잔의 위대함은 이런 환영 주의를 전복 시키고 화가를 그림 전면에 위치 시킨 데 있다. 빈센트반 고흐 역시 표현의 화가이다. &lt;삼나무가 있는 밀밭&gt;은 풍경화인데 보여지는 대로 그리지 않았다.&nbsp;</div><div>&nbsp;세잔을 필두로 고갱, 반 고흐 등 후기 인상주의 화가들이 표현의 세계를 보여준 이래 많은 화가들이 이들의 길을 따랐다. 그 중 독일의 클림트가그린 &lt;아델레 블로흐 바우어 초상 1&gt;은 당대 상류 사회 여성들의 마음을 단방에 사로잡았다. 이 그림은 당시 기준 사상 최고액인 1억 3,500만 달러였다. 여기까지가 재현을 멈추고 ‘표현’하며 보이지 않는 것을 그린 이야기다.</div><div>&nbsp;모네의 그림 에서 추상 미술의 씨앗을 받아든 칸딘스키는 독일행을 준비하며 화가로서 비전을 세워 나갔다. 자신이 좋아하는 미술과 음악, 이들이하나로 얽혀드는 새로운 그림을 만들어야겠다는 야심이 있었다. 그건 그림에서 대상이라는 것이 굳이 필요한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즉, 무언가를 흉내내 그리는것이 그림이 얼마나 해로운 것인지 알게 된 것이다. 칸딘스키의 &lt;집들이 있는 풍경&gt;은 한번에 무엇을 그린 건지 알아보기어렵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칸딘스키는 제대로 된 추상 작품을 선보인다. &lt;중심이 녹색인 그림&gt;이 그 대표 예시이다. 이후 작품은 더욱 단순해지며 내적 공명을 전해 주는 추상화로 완성되어간다.</div><div>&nbsp;대상이 없다는 것은 그림이 자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과 같았다. 칸딘스키와 말레비치 이후 주춤했던 추상 미술의 명맥을 이으며 추상의 대중화를 이끈 화가는 몬드리안. &lt;그림 1&gt;을 통해 존재감을 보여 준다. 칸딘스키를 ‘따뜻한 추상’이라 부른다면 몬드리안은 ‘차가운 추상’이라 불린다. 몬드리안의 그림은 상업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두었다. 여기까지가 추상 미술의 발전과 ’대상‘을 버린 화가들의 이야기다.</div><div>&nbsp;뒤샹의 &lt;샘&gt;은 당시 사람들의 반대로 전시되지 못했는데, 그 이유는 예술가는 숙련된 기술로 자신의 작품을 직접 만든다는 것인데, 이를 뒤샹이해체해 버렸기 때문이다. 뒤샹은 미술에서 중요한 것은 예술가가 예술을 ‘인지하는 순간’이라고 단언했다. 즉, 이러한 순간이 예술의 전부이며 의도한 대로 형상을 만들어내는 그 이후의 과정은 부차적이라는 것이다.</div><div>&nbsp;뒤샹을 계승한 이는 1960년대 미국에서 큰 인기를 모은 팝아티스트 앤디워홀이다. 그는 고리타분하고 난해한 정통 미술과는 전혀 다른, 지나칠정도로 쉽고 대중적인 예술을 추구했다.&nbsp;</div><div>쿤스 역시 작품 초기 콘셉트만 잡고 나머지는 자신의 회사 사람들에게 맡긴다. 이런 점에서 뒤샹과 워홀의 계보 즉, ‘예술가는 착상만 취한다’ 는인식을 정확히 잇고 있다.</div><div>&nbsp;4차 산업 혁명이 화두로 떠오른 지금, 인공지능이 우리 삶의 양상을 크게 바꾸리라는 전망은 상식이 되었다. 2016년 봄 전 세계 언론은 일제히한점에 그림에 대한 기사로 대서특필 했다. 바로 렘브란트의 초상화이다. 이 초상화는 놀랍게도 ‘더 넥스트 렘브란트’ 라는 이름의 프로젝트 결과물인데, 놀라운 이유는 MS 사의 인공지능 연구팀과 렘브란트 미술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인공지능 그림이기 때문이다. 300점 넘는 렘브란트의 초상화를 분석하여 학습하게 한 후 인공지능 컴퓨터에 ‘40대 남자 초상화로 모자를 썼고 얼굴 방향은 오른쪽으로 약간 돌린 형태로 그려라‘ 라는 명령을 입력하여 컴퓨터가 3D프린팅을 통해 작품을 만들어낸 것이다. 옆에서 보면 그림 두께까지 다르게 구현했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이 우리 삶의 양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것이 다시 한 번 밝혀진 셈이다. 여기까지가 3부 ”비상“의 내용이다.</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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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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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 임채승 </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808</link>
         <description><![CDATA[<div>더 이상한 수학책-벤 올린<br><br>토론주제:미적분학이 어떻게 우리의 일상에서 순간적인 행복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가? 미적분학과 즐거움 사이 관계는 무엇일까<br><br>주장:도움을 준다<br><br>근거1&nbsp;<br><br>책에서 저자가 옆에 앉아있던 영어선생님에게 "어떻게 지내세요?"라고 물으니 "이번주는 점점 나아지고 있어요"라고 대답했어요 저자는 "선생님의 행복함수는 높지도 않고 낮지도 않은 중간값을 나타내고 있군요 물론 1차 도함수는 양이지만요" 라고 대답했다.시간 축을 따라 선생님의 행복 그래프를 그리면 함수는 값이 중간 정도입니다" "하지만 상승하는 추세죠"그게 바로 양의 도함수예요"라고 말했다. 여기서 도함수가 양의 방향이라는것은 기울기가 증가하는 형태이고 행복이 커지고 좋은 영향을 주지만 음의 도함수는 값이 작아진다는 뜻이고 대출금이나 고통은 음의 도함수인게 좋다라고 대답했다. 내 생각에는 함수의 값이 증가할수록 상황이 더 나아지고 긍정적인 경험을 얻는 것처럼 이해할 수 있을 것이고 감소할수록 상황이 나빠지고 부정적인 경험을 얻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nbsp;<br><br>근거2&nbsp;<br><br>2차 도함수라는 것이 나오는데 여기서 선생님의 행복이 커지는 속도가 어떻게 변하나요?" "점점 더 빨라지나요? 아니면 느려지고 있나요?" 선생님은, "점점 빨라지고 있어요"라고 대답했다.<br>&nbsp;여기서 저자는 "그렇다면 2차 도함수가 양수입니다" 라고 했다. "하지만 행복이 커지는 속도가 느려진다면 1차 도함수는 양이지만 2차도함수는 음이에요" 내 생각에는 저자가 이렇게 생각한 이유는 양의 변화율과 긍정적인 경험 사이의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고 예시로는 어떤 일이 긍정으로 진행되고 그 결과에 즐거움이 따른다면 이와 같은 수학적 표현을 사용하여 그 상황을 설명할 수 있을것이다.<br><br>요약3<br>2부 21장에서는 아인슈타인의 이야기가 나온다. 적분을 배우면 적분상수의 c를 처음 접한다. 여기서 적분상수는 어디서 비롯되었을까? 시속 7마일로 뛰는 사람이 있다고 치면 그 사람이 1마일 떨어져 출발했을 수도 2마일 떨어져 출발했을 수도 있다. 그래서 수많은 위치함수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간단한 식을 표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여기서 c는 아무숫자나 대신 할 수 있다. 여기서 아인슈타인은 상대성 이론에 적분상수 람다를 도입한다. 람다가 포함된 방정식은 우주에 물질이 가득할 때 우주는 쪼그라들고&nbsp; 물질이 많지 않다면 우주는 팽창하고 물질이 아예 없다면 우주는 같은 크기를 유지한다.&nbsp; 그런데 천문학자 에드윈 허블이 우주는 팽창하고 있다고 발표한다. 우주가 팽창하면 람다는 0인것과 같으므로 아인슈타인이 폐기를 한다. 하지만 우주는 단순히 팽창만을 하지 않고 가속화가 된다는 것을 알았다. 이로 인해 우주상수가 살아났고 람다는 0이 아님이 밝혀졌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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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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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 이동근</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80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내가 정한 주제: 미래의 도시 구조는 어떻게 변화할까? (20712 이우준)<br></strong><br></div><div><br></div><div>주장: 미래 도시는 다양하고 개성있는 건축물들이 생길 것 이다.</div><div><br></div><div>근거1: 책에서는 ”현재 우리나라의 아파트 대부분이 다 비슷하다보니 지역마다 개성있고 매력적인타운이 많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해본다“라는 구절이 있는데 내 생각에는 책에 나온 내용처럼 앞으로는 다양한 형태의 건물들이 생길 것 이라고 생각이 든다.</div><div><br></div><div>근거2: 책에서는 “건축은 같은 돈을 사용하더라도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창조적인 해결책을 만드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이 사회는 윈윈 할 수 있다 이러한 일은 건축가만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기업인, 예술인, 교육자, 노동자 누구든 자신의 자리에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작은 일들이 쌓인다면 이 사회는 더 나은 단계로 진화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구절이 있는데 내 생각에는 건축을 창의적으로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더 개성 있고 독특한 건축물이 많이 생겨날 것 같다.</div><div><br>공간의 미래-유현준<br><br>토론주제: 미래에 꼭 있어야하는 혹은 꼭 필요한 공간이란 무엇이 있을까?<br><br>요약 3&nbsp;<br>한 국가의 튼튼한 경제순환 구조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두터운 중층은 필요조건이다. 그런데 코로나 19로 인해 경제 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중산층을 더 두텁게 하기는 커녕 중산층의 몰락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중산층은 점점 감소하고 있다. 오르지 않는 월급, 천정부지로 솟는 집값, 가파르게 상승하는 소비자 물값 이외에도 많은 이유들이 있을 것이다. 게다가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자와 보유하고 있지 않은 자의 부의 차이는 점점 더 벌어지고 있고 앞으로 이러한 양극화는 더 심화될 것이다. 주변을 둘러봐도 어차피 뼈빠지게 일해도 집을 살 수 없으니 차를 사는 사람들도 종종 보인다. 열심히 돈을 모아 어느 정도의 부를 축적할 수 있다는 희망이 많이 사라진 것이다. 정부에서도 현재 많은 대선 후보들이 청년들을 위한 공공 임대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지만 과연 그것이 올바른 해결 방법인지는 모르겠다. 임대는 월세이다. 내 집이 아니라 이 집에 거주하는 것에 대한 값을 지불 해야한다. 죽, 집을 빌려 사용하는 소작농의 신세로 전락하는 것이다. 소작농은 절대 원하는 만큼의 부를 축적할 수 없다. 자본주의 원리에 따라 일하는 것 그 이상의 돈을 원래 주인에게 지불해야하기 때문이다. 임대로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몇 년 거주한 이후에 그집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 해도 그때 이미 오를대로 오른 집값을 감당할 수 있는지 알 수 없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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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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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0 김아현</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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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심리학이 이토록 재미있을 줄이야 - 류혜린</p><p><br/></p><p>토론 주제: 사람들의 행동은 다 심리 용어로 표현할 수 있을까?</p><p><br/></p><p>심리학을 이용해 더 나은 삶을 살수있을까? (21021 남지윤)</p><p><br/></p><p>주장: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p>근거 1: 책에서는 ‘인지 부조화 이론’에 따르면 사람들은 좋아해서 선택한 게 아니라 선택해서 더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인지 부조화 이론이란 내 생각에 모순이 존재할 때, 이러한 모순을 불쾌하게 여겨 이를 감소시키려는 것을 말한다. 즉 내가 고른 선택지보다 더 좋은 대안이 나오면 불편한 감정을 느끼기 때문에, 일부러 이미 내가 선택한 것의 좋은 점을 생각한다고 한다.</p><p>그래서 무슨 결정을 하든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도록</p><p>내가 어떻게 만들어가느냐에 달려 있는 것 같다.</p><p><br/></p><p><br/></p><p>근거 2: 책에서는 최근 방관자 효과가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는 연구가 있었다. 영국의 랭커스터 대학의 리처드 필포트와그의 연구팀에 의하면, 폭력 상황이 담긴 CCTV 영상을 조사한 결과 해당 사건들의 90%는 적어도 한 사람이 도움을 주려고 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를 통해 연구자들은 방관자의 존재가 오히려 누군가가 개입할 확률을 증가시킨다고 결론을 내렸다. 즉 주변에 사람이 많을수록 뭔가 할 수 있는 잠재력이나 의지가 있는 사람의 수가 증가할 가능성이 커진다는 것이다.</p><p>나는 이 문구를 읽고 평범한 영웅은 못 되더라도 조력자는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요한 것은 돕고자 하는 마음과의지인 것 같다. 나부터 먼저 나서서 누군가 곤경에 처했을 때 손을 내밀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나부터 그런 적극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야 내가 힘들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 더 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면 더 공동체적인 사회 분위기가 만들어질 것이다.</p><p><br/></p><p><br/></p><p><br/></p><p><br/></p><p>요약 3차 211까지</p><p><br/></p><p>왕자의 사회적 지위를 고려할 때,&nbsp;</p><p>왕자는 분명 신데렐라만큼 예쁜 외모를 갖췄으면서&nbsp;</p><p>동시에 자신과 비슷한 지위를 가진 ‘공주’를 만날 수 있었다. 하지만 왕자는 한낱 서민인 신데렐라를 찾기 위해&nbsp;</p><p>방방곡곡을 헤맨다. 전국의 모든 아가씨에게 신데렐라가 흘리고 간 유리 구두를 신겨 보면서 말이다.&nbsp;</p><p>도대체 무엇이 이토록 왕자를 신데렐라 찾기에 빠지게 했을까 ? 그건 바로 인간의 가장 강력한 호감을 자극하는 ‘신체적 매력’ 때문이다. 즉 신데렐라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무척이나 예뻤다는 말이다.</p><p>한번 생각해 보자. 우리는 신데렐라의 앞뒤 상황을 알고 있어서 신데렐라가 착하다는 사실을 안다. 하지만 왕자의 입장에서 보면 왕자는 춤을 추는 동안에만 신데렐라를 본 것이 전부다. 그런데도 왕자는 잘 모르는 여자에게 청혼했다. 그저 외모가 예쁘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말이다.</p><p>아마 왕자는 ‘이렇게 예쁜 여자는 분명 현명하고 착할 거야’라고 생각했을 가능성이 크다. 이를 심리학에서는 ‘헤일로(후광) 효과’라고 한다. 헤일로 효과란 한 가지 요소가 빼어나면 그 나머지 요소들도 좋을 것으로 생각하는 것을 뜻한다.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을 보려면 이러한 헤일로 효과를 주의해서 봐야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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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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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 김다민</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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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류세 쫌 아는 10대-허정림<br><br>토론주제: <strong>지구 생태 용량이 한계를 넘어선 것 같은데 이미 늦어 버린 것은 아닌가?<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과학의 힘만이 생태계를 위협하는 것일까? (20617 김다민)</strong></div><div><br></div><div><strong>나의</strong> <strong>주장</strong>: <strong>과학의</strong> <strong>힘과</strong> <strong>자연의</strong> <strong>힘이</strong> <strong>함께</strong> <strong>생태계를</strong> <strong>위협한다</strong></div><div><br></div><div><strong>근거</strong>1: <strong>책에는</strong> ”<strong>전</strong> <strong>세계에서</strong> <strong>버려지는</strong> <strong>플라스틱</strong> <strong>쓰레기는</strong> 1990<strong>년대에</strong> <strong>비해</strong> 2030<strong>년에는</strong> <strong>무려</strong> 5<strong>배</strong> <strong>이상</strong> <strong>증가할</strong> <strong>것이라</strong> <strong>추측하고</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플라스틱같은</strong> <strong>화학</strong> <strong>물질로</strong> <strong>만들어진</strong> <strong>쓰레기는</strong> <strong>더욱</strong> <strong>심각한</strong> <strong>환경</strong> <strong>오염을</strong> <strong>일으켜</strong>” <strong>라고</strong> <strong>했다</strong>.</div><div><strong>내</strong> <strong>생각은</strong> <strong>플라스틱은</strong> <strong>과학이</strong> <strong>만들어</strong> <strong>난</strong> <strong>획기적인</strong> <strong>발명품이다</strong> <strong>그러나</strong> <strong>이런</strong> <strong>유용한</strong> <strong>플라스틱은</strong> <strong>오늘날</strong> <strong>사라지지</strong> <strong>않는</strong> <strong>쓰레기로</strong> <strong>남아</strong> <strong>지구</strong> <strong>환경을</strong> <strong>파괴하는</strong> <strong>주범이</strong> <strong>되고있다</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이유는</strong> <strong>분해가</strong> <strong>안</strong> <strong>되기</strong> <strong>때문이다</strong>. <strong>플라스틱은</strong> <strong>큰</strong> <strong>분자량을</strong> <strong>갖고</strong> <strong>있어</strong> <strong>분해가</strong> <strong>되려면</strong> <strong>분자들이</strong> <strong>엮인</strong> <strong>사슬을</strong> <strong>끊어야</strong> <strong>하는데</strong> <strong>분자량이</strong> <strong>커서</strong> <strong>끊기가</strong> <strong>어렵고</strong> <strong>고분자이기</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에너지가</strong> <strong>칠요하다</strong> <strong>땅속에</strong> <strong>묻어도</strong> 500<strong>년이나</strong> <strong>지나야</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태우면</strong> <strong>중금속</strong>, <strong>다이옥신</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독성</strong> <strong>물질을</strong> <strong>내뿜는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어마어마한</strong> <strong>플라스틱</strong> <strong>쓰레기</strong> <strong>더미는</strong> <strong>바다</strong> <strong>위에</strong> <strong>떠</strong> <strong>있게</strong> <strong>된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쓰레기</strong> <strong>더미는</strong> <strong>대양의</strong> <strong>환류를</strong> <strong>따라</strong> <strong>섬처럼</strong> <strong>모여둥둥</strong> <strong>떠있다</strong>. <strong>따라서</strong> <strong>바다</strong> <strong>생물들이</strong> <strong>먹이로</strong> <strong>착각해서</strong> <strong>먹기도</strong> <strong>하며</strong> <strong>폐그물에</strong> <strong>부리가</strong> <strong>묶여</strong> <strong>먹이를</strong> <strong>먹지</strong> <strong>못해</strong> <strong>병들거나</strong> <strong>굶어</strong> <strong>죽는다</strong>.</div><div><strong>이러한</strong> <strong>근거로</strong> <strong>생태계는</strong> <strong>과학의</strong> <strong>힘과</strong> <strong>자연이</strong> <strong>힘이</strong> <strong>함께</strong> <strong>생태계를</strong> <strong>위협하는</strong> <strong>것이다</strong>.</div><div><br></div><div><strong>근거</strong>2: <strong>책에는</strong> “<strong>후쿠시마</strong> <strong>원자력</strong> <strong>발전소</strong> <strong>사고는</strong> <strong>자연의</strong> <strong>힘이</strong> <strong>과학보다</strong> <strong>무섭다는</strong> <strong>사실을</strong> <strong>보여</strong> <strong>준</strong> <strong>사건이다</strong>. <strong>일본</strong> <strong>도호쿠</strong> <strong>지방의</strong> <strong>태평양</strong> <strong>앞바다에서</strong>9.0<strong>의</strong> <strong>대지진이</strong> <strong>일어났다</strong>. <strong>곧이어</strong> <strong>지진의</strong> <strong>여파로</strong> <strong>거대한</strong> <strong>지진해일인</strong> <strong>쓰나미가</strong> <strong>밀려들면서</strong> <strong>후쿠시마</strong> <strong>원자력발전소를</strong> <strong>강타한</strong> <strong>거야</strong> <strong>인간이</strong> <strong>만든</strong> <strong>과학의</strong> <strong>힘을</strong> <strong>비웃듯</strong> <strong>자연의</strong> <strong>거대한</strong> <strong>힘이</strong> <strong>원자로를</strong> <strong>멈춰</strong> <strong>세우면서</strong> <strong>방사능이</strong> <strong>누출됐다</strong>.”<strong>라고</strong> <strong>했다</strong>&nbsp;</div><div><strong>내</strong> <strong>생각은</strong> <strong>일본</strong> <strong>정부는</strong> <strong>어마어마한</strong> <strong>양의</strong> <strong>방사성</strong> <strong>물질이</strong> <strong>누출된</strong> <strong>것도</strong> <strong>모자라</strong> <strong>무려</strong> <strong>정상적인</strong> <strong>원자로</strong> <strong>노심보다</strong> 1<strong>만</strong> <strong>배나</strong> <strong>농도가</strong> <strong>높은</strong> <strong>방사능</strong> <strong>오염수를바다로</strong> <strong>버렸다</strong> <strong>이러한</strong> <strong>방사능</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각종</strong> <strong>병이</strong> <strong>유전되고</strong> <strong>기형아가</strong> <strong>태어났다</strong>.&nbsp;</div><div><strong>이러한</strong> <strong>근거로</strong> <strong>생태계는</strong> <strong>과학의</strong> <strong>힘과</strong> <strong>자연의</strong> <strong>힘이</strong> <strong>함께</strong> <strong>생태계를</strong> <strong>위협하는</strong> <strong>것이다</strong>.</div><div><br><br>요약3<br>먹이사슬 제일 위에 있는 포식자는 가장 많은 미세 플라스틱을 먹게 된다.</div><div>미세 플라스틱을 먹은 새우를 작은 생선이 먹고 큰 생선이 작은 생선을 먹은 후, 오리가 큰 생선을 먹고 그 오리를 인간이 먹는 먹이사슬을 타고 올라가니 사람이 가장 많은 미세 플라스틱과 농축된 독성을 먹게 된다.</div><div>플라스틱으로 만든 인공섬을 플라스틱 아일랜드 Plastic island라 한다. 엄밀히 말하면 플라스틱 쓰레기 더미다.</div><div>다른 말로 '태평양 거대 쓰레기 지대'라 한다. 이는 플라스틱이 가볍고 잘 떠다니기 때문에 가라앉지 않고 바다 위에서 해류를 타고 모이면서 뭉치게 된 것이다. 이렇게 모인 이유는 태평양의 원형 순환 해류와 바람 때문이다.&nbsp;</div><div>태평양 쓰레기 섬은 쿠로시오 해류, 북태평양 해류, 캘리포니아 해류, 북적도 해류가 원형으로 순한 하는 한류 안쪽에 모여 만들어지는데 그곳에는 물의 흐름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div><div>최초로 플라스틱 섬을 발견한 사람은 미국 해양 환경 운동가인 '찰스 무어'이다. 1997년 하와이에서 열린 요트 경기에 참여해 LA로 향하던 중 북태평양 한가운데에서 플라스틱 쓰레기 더미를 봤다. 이는 우리나라의 16배 크기이며 넓이는 약 160만㎢ 무게는 8만 톤이다. 플라스틱 쓰레기 때문에 해양 생물들이 죽음의 위기를 겪는다.</div><div>지구 표면의 70%를 차지하는 바다 생태계가 망가지고 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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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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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9 김민서</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815</link>
         <description><![CDATA[<div>지리의 힘 - 팀 마샬<br><br><strong>내가 정한 주제 : 경제적 위축을 감수하고 풍부한 자원,지리적이점등을 위해 남북한이 통일을 해야하는가?(21022 명민주)<br></strong><br></div><div><br></div><div>주장 : 남북한 통일을 찬성한다&nbsp;</div><div><br></div><div>근거1:책에서는 한반도의 지형은 동고서저로 동쪽은 높고 서쪽은 평야로 낮고 완만하며 한강이 껴있어서 농사하기에 아주 비옥한 토지를 가졌다고 써있다 내 생각에는 한반도의 장점을 살려 남북한이 통일하게 된다면 농사하기에 더 적합하고 서로에게 충분한 식량을 공급해줄 수 있을 것이다.</div><div><br></div><div>근거2:책에서는 아시안 하이웨이와 시베리아 횡단철도 연결로 관광 및 무역 활성화될 거라고 써있었다. 내 생각에는 통일을 한다면 지리적으로 우리가 굉장히 유리한 위치에 있을테고 서로 도운다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까지 우리나라에 새로운 관광지를 볼 수 있다는 생각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할 것이다. 무역이 활상화된다면 남북한 모두에게 이득이 될 테고 서로를 경쟁상대가 아닌 도와주는 상대로 변해 통일되기 전보다 더 이점이 많을 것이다.</div><div><br></div><div><br></div><div><br>토론주제 : 지리적 조건이 한 국가의 문화에 미치는 영향<br><br>요약3<br>도시와 세력은 세계적으로 중요한 도시들은 정치, 경제 및 문화적으로 큰 영향을 미친다. 도시들은 국가의 세력 행사와 지역의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br>국경과 갈등은 국경은 종종 갈등의 원인이 되며, 지리적 경계가 국가와 민족 간 갈등을 부추기기도 한다.<br>마지막으로 정리하자면 이 책은 지리적인 관점에서 세계 정치와 국제 관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평가받고 있고 지리에 대한 흥미로운 사례들과 함께 세계 지정의 복잡성을 설명하는 책이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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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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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6 강혜인</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817</link>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김영하]<br><br></div><div>내가 정한 주제: AI에 인권을 부여할 것인가?&nbsp;<br>(20707 박준진)<br><br>주장: 인권을 부여해야 한다.<br><br>근거1: 책에는 휴머노이드 '철이'가 납치되어 수용소로 끌려가기 이전까지는 아빠에게 기본적인 교육을 받으며 인간과 똑같이 생각하며 행동하고, 심지어는 수면과 배설 같은 기본적인 욕구 또한 인간과 같은 모습을 보인다. 또한 책의 맨 처음에 "그대로 놔두면 안 될 것 같다" 라며 직박구리를 묻어주는 모습까지 나온다.<br>내 생각은, 이 책에 있는 철이는 분명 윤리적인 모습을 갖고 있다. 수용소로 끌려가기 이전까지는 분명히 자신이 '인간' 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게다가 기본적인 생리현상 또한 인간과 똑같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간과 AI의 가장 큰 차이라고 말하는 '감정'마저도, 철이는 새의 죽음에 슬픔을 느끼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처럼 모든 것이 인간과 똑같은데 단지 기계만으로 이루어졌다는 이유만으로 AI에게 인권을 부여하지 않는다는 것은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br><br>근거2: 책에는 '철이'가 자신이 휴머노이드라는 것을 알고 큰 충격을 받는 장면이 나온다. 그 후, 이야기의 끝부분에서 '철이'는 곰의 공격을 받은 후 '버튼을 누르면 구조는 되겠지만 내 의식, 경험은 흡수되어 사라질 것이다. 그러면 나는 나라는 존재를 잊고 통합된 의식, 기계지능의 일부로 영생하게 된 것이다' 라고 하며 휴먼매터스가 프로그래밍해 놓은 생존본능을 이겨내고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br>내 생각은, 분명 '철이'는 자신이 휴머노이드라는 사실을 알고 난 후 큰 충격을 받았다. 그러나 이에 매몰되어 그 감정을 인간에 대한 증오로 표출하지 않았다. 오히려 끊임없이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고,&nbsp; '끝'을 맞이하면서 자신에게 주어진 '로봇'이라는 운명에 저항해 죽음이라는 결말을 맞이했다.<br>즉, 인간의 프로그래밍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아닌, 분명히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했다.&nbsp;<br>이와 같은 행동은 충분히 인간적이라고 생각한다.<br>따라서 AI에게 인간과 같은 권리를 부여해야 한다.</div><div><br>토론 주제: 인간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닌 클라우드에 의식으로써 존재하는 것이 의미있는 삶일까?<br>내가 철이와 같은 상황이라면 본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무엇이 되고자 할까? 계속 인간으로 살아갈 것인지 아니면 현실을 받아들일 것인지? 마지막 순간에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br>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nbsp;<br><br>요약 3 (201~끝)<br><br>아빠와 연락이 된 철이는 자신을 데려가려던 아빠에게 저항한다.<br>그러던 중 폭격으로 인해 철이는 육체를 잃게 되고, 아빠는 철이의 머리를 수거해 네트워크에 연결시킨다.<br>철이는 의식 상태로만 존재하게 되고 아빠는 육체를 달라고 하였으나 계속해서 미루기만 한<br>어느 날, 아빠가 회사 물품을 몰래 사용했다는 것이 발각되고 회사로부터 버려지게 된다. 그 이후 싱가포르로 망명한 아빠는 음모론에 빠져들게 되고, 아빠로 인해 폭격이 일어났다는 것을 알게 된 철이는 그를 비난한다.<br>아빠는 점점 폭력적으로 변해 가고 결국 신고로 인해 그는 정신병원에서 생을 마감한다.<br>자유의 몸이 된 철이는 신체를 복구하고 선이를 찾아간다.<br>시베리아에서 동물들과 함께 살던 선이는 생이 얼마 남지 않았고, 얼마 안 가 죽게 된다.<br>숲에서 생각에 잠긴 철이는 곰의 공격을 받게 되고, 영생의 삶을 살 것인지 이대로 죽을 것인지 고민하다 결국에는 죽음을 맞이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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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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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2 김동연</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81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내가 정한 주제:인공지능이 감정을 느끼도록 개발해야할까20306박시언<br></strong><br></div><div><strong>주장:감정이 없어야한다<br></strong><br></div><div><strong>근거1:인공지능에게 감정을 주게 된다면 인간이랑 좋게 지내다가 위험을 줄 수 있음<br></strong><br></div><div><strong>근거2:감정을 제대로 전달하기 힘들고 해석이 어렵다 그리고 감정을 주면 인공지능이 이상한 결정이나 행동을 할 수 있다<br></strong><br></div><div><br>작별 인사 -김영하<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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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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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6백수연</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820</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땀흘리는 소설 -저자 김혜진 외<br>네팔에서 한국으로 와 공장 단지에서 일하는 '나'의<br>아버지는 자신이 살던 네팔의 고향 풍경을 그리워한다. 한국땅에서 조선족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나'에게 말을 할 때도 네팔 속담을 쓰기도하고<br>종종 내가 잘 알아듣지 못하는 네팔말로 말을 하기도 한다. 나는 아직 열세살이지만 주변의 다른나라에서 이민 온 노동자들을 마주치며 생활한다. 싸우는 건 자신있지만 학교에서 다른사람들한테 자기가 다른 학생들에게 맞는 모습을 보이기 싫어 숨어있다가 나오기도 한다. &nbsp;<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br>외국인 노동자는 한국인과 동등한 권리를 가지는가<br><br>주장.<br>&nbsp;외국인 노동자와 한국인 노동자는 동등한 권리를 가져야 한다<br><br><br>1<br>&nbsp;비자 문제 등이 외국 노동자의 발목을 잡게 된다면 더 엄격하고 자세한&nbsp;법을 제정해 노동자들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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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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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1 강민규</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821</link>
         <description><![CDATA[<div><br>지리의 힘 -팀 마샬&nbsp;<br><br>토론주제:경제적 위축을 감수하고 풍부한자원,지리적이점등을 위해 남북한이 통일을 해야하는가?<br><br>나의주장:남북한 통일을 찬성한다&nbsp;<br><br>근거1:책에서는 북한의 천연자원을 개발해야한다고 말한다.<br>북한의 철매장량은 남한의150배 금매장량은 50배에 달하며 희토류와 같은 여러 천연자원들이 존재한다. 한국광물자원공사조에 의하면 북한의 광물자원 잠재가치는 남한의15배라고한다. 이는2017년기준 돈으로 환산하면 3700조정도로 추정된다.&nbsp; 따라서 내생각에는 남북이 통일되고 남한의 기술력으로 자원을 개발하면 경제적으로 이득을 취할수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br><br>근거2:책에서는 유라시아 철도가 이어져야한다고 말한다.<br>현재 남한은 북한과의 분단으로 인해 대륙과 연결될수없다<br>따라서 아시아나 유럽 쪽의 대륙으로 무역이 쉽지 않다<br>현재 이동수단은 비행기 배 밖에 없다. 하지만 비행기는 비교적 가볍고 비싼물건을 위주로 운영해야하고 배는 운반속도가 매우 오래 걸린다<br>그러나 시베리아 횡단철도가 한반도를 잇는 유라시아 철도로 이어진다면 부산부터 유럽까지는 약2주가 소요되지않고 모스크바까지는 8일정도밖에 걸리지 않는다. 따라서 내 생각에는 아시아나 유럽과의 무역이 증가하여 경제적이득을 취할수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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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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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2 고영욱</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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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웅현-책은 도끼다<br><br>1. 내가 정한 주제 : 다독이 중요한가?</div><div>2.주장 : 정독을 통한 책 읽기가 중요하다</div><div>3.근거 1: 책을 읽음으로써 자신만의 감수성을 기를수 있다.책 속에서 책 읽기는 감수성을 도끼가 되어야 하며 읽었다고 위해서 읽는 건 의미가 없다고 얘기 한다. 작가는 책에 대한 감상은 누구나 달라야 하며 그것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고 한다. 나도 작가와 같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감상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보고 싶다. 단 한권의 책을 읽더라도 정독을 통해 머릿 속의 감수성을 깨우쳤다면 그것만으로도 책 읽기는 충분하다고 생각든다.<br><br></div><div>근거 2: 정독을 통해 책에 대한 기억을 남길 수 있다. 책을 다독하기만 한다면 그 책이 전하는 핵심을 깨닫지 못할 수도 있다.책 속에서 정독을 통해 저자는 잘 몰랐던 것을 마주할 때에 고정관념과 내가 찾던 질문에 대한 답을 도끼로 깨부실 수 있다고 말한다. 때문에 우리는 책을 천천히 감정을 이입해가면서 읽어 진리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iv><br>토론 주제: 책 읽기는 의무인가?<br><br>요약3<br>반복되는 단조로움과 권태기가 있어야 다음을 기대하며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책들을 소개하며 독자들이 한권의 책에 담겨 있는 무한한 우주를 느껴보길 원한다. 근원적으로 죽음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며 다만 변화하는 세계가 있을 뿐이라 얘기한다. 또 삶의 배후에 죽음이 바쳐주고 있어 삶이 빛날 수 있다고 한다. 삶의 속도를 늦추고 풍요로운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우리 모두의 삶은 하나하나 빛나는 드라마라는 말처럼 각자의 삶에서 최선을 다하며 죽음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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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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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3 구유진</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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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심리학이 이토록 재미있을 줄이야-류혜인<br><br>토론 주제: 심리학을 이용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까?</div><div><br></div><div>주장:나는 심리학을 이용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1. 이 책의 내용중 &lt;평강공주와 온달&gt; 이라는 동화 속에 타인의 기대나 관심, 격려 및 칭찬으로 인하여 능률이 오르거나 결과가 좋아지는 현상인 “로젠탈 효과” 라는 심리적 현상이 나왔는데 이를 통해 우리의 일상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심리적 현상들을 통해서 우리는 더 나은 삶을 살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2. 이 책의 내용중 &lt;도둑이 된 소년&gt;이라는 동화 속에 어떤 행동을 하면 보상을 제공하여 그에 대응한 반응을 유도하는 “강화”와 이와 반대되는 “처벌”은 특정 행동의 빈도수를 줄이는 행동 수정의 한방법인데 이 강화와 처벌의 중요성을 보여줬는데 이를통해서 심리적 현상을 이용해서 나쁜 결과를 좋게 만들 수 있도록하고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iv><br><br>요약3<br>106~201<br>&lt;어부와 마신&gt;의 내용 속 에는 '좌절-공격 가설'이 드러나있는데 좌절-공격 가설이란 공격성의 원인 중 하나가 '좌절감'이어서 좌절을 경험하면 공격적인 행동을 할 가능성이 커진다는 것을 말한다.<br>&lt;사또의 판결&gt; 이라는 동화속 내용에는 '확증 편향' 이 나타나있는데 확증 편향이란 우리가 원래 가지고 있는 생각을 확인하려는 경향을 말한다.<br>&lt;우산장수와 짚신장수&gt;의 내용에는 '틀 효과' 가 드러나있는데 틀 효과란 똑같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어디에 초점을 맞추느냐에 따라서 나의 행동이나 기분이 달라지는것을 말한다.<br>&lt;벌거벗은 임금님&gt; 의 내용속에는 '동조 효과'가 드러나있는데 동조 효과란 다른 사람의 말이나 행동을 따라 하는 것을 말한다.<br>&lt;여우와 포도&gt;의 내용 속에는 '인지 부조화' 가 드러나있는데 인지 부조화란 자신의 행동과 생각이 일치하지 않을 때 스트레스를 받게 되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하는 것을 말한다.<br>&lt;신데렐라&gt;의 내용속에는 '헤일로 효과'가 나타나있는데 헤일로 효과란 한 가지 요소가 빼어나면 그 나머지 요소들도 좋을 것으로 생각하는 것을 말한다.<br>&lt;사랑에 빠진 사자&gt; 의 내용에 '사랑의 삼각형 이론'이 드러나있는데 사랑의&nbsp; 삼각형 이론이란 사랑이 친밀감, 열정, 헌신 이렇게 3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고 보는 이론이다.<br>&lt;레 미제라블&gt;의 내용속에는 '모의감옥 실험' 내용과 비슷한 현상이 있는데 실험 내용은 인간이 특정 상황에 놓이면 나를 그 상황의 한 부분으로 포함해 무의식적으로 행동을하게되는 내용이다.<br>&lt;평강공주와 온달&gt;의 내용속에는 '로젠탈 효과'가 드러나있는데 타인의 기대나 관심, 격려 및 칭찬으로 인하여 능률이 오르거나 결과가 좋아진 현상을 말한다.<br>&lt;도둑이 된 소년&gt;의 내용속에는 '강화와 처벌'의 중요성을 보여줬는데 먼저 강화란 어떤 행동을 하면 보상을 제공하여 그에 대한 반응을 유도하는 것을 말한다. 이와 반대되는 처벌은 특정 행동의 빈도수를 줄이는 행동 수정의 한 방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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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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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4 김동환</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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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적분으로 바라본 하루(오스카 E. 페르난데스)<br><br>토론주제 : 일상생활에 미적분이 정말 도움이 될까<br><br>1. 내가 정한 주제 : 미적분이 일상생활에 정말 도움이 될까<br><br>2. 주장 : 도움된다고 생각한다.&nbsp;<br><br>3.&nbsp;<br>&nbsp;근거1 : 먼저 책에서는 커피의 온도, 하늘에서 내리는 비가 우산을 뚫지 못하는 이유등의 상황을 설명하면서 미적분이라는것이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내 생각에는 책에서도 나와있듯이 정말 많은 부분에서 미적분이라는게 나도 모르게 쓰이고 있다는것을 알았고 책에 있는것 외에도 많이 쓰이고 있기때문에 일상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nbsp;<br><br>근거2 : 어떤 원리도 없었던것처럼 생각하고 평소에 아무 생각없이 지나갔던것들에도 미적분과 관련된 원리가 적용된것들이 많이 있었다. 그런것들을 보면서 내가 모르던 것들에 미적분이 적용된 것들이 많이 있었고 나도 모르게 사용하고 있었다는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책에서는 우리의 수면과같은것이 주기와 관련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고 나와있고&nbsp; 따라서 미적분이 일상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할수있었다.&nbsp;<br><br><br>요약3(159~끝)<br>먼저 초밥을 먹기 위해서는 생선이 필요한데 전세계적으로 초밥집이 많다면 그에따라 어획률이 많을 수 밖에 없다. 사람이 먹는 물고기 수를 p(t)라고 하면 t는 1년을 단위로 하고, 박테리아 수를 증가시킬때 쓰는 지수함수를 적용한다면, 물고기 수가 어느 순간에 줄어들게 될 것이다. 어업이 물고기의 증식률을 줄이게 된다. 물고기의 수가 점점 빠른 비율로 증가하다가 느린 비율로 증가하게 되면 물고기 수가 줄어든다는 것이다. 또 영화관 또는 사업체들이 어떻게 가격을 정하는지도 알 수 있다. 총 좌석수가 2000석인 영화관 티켓 가격을 p라고 하고 티켓 12달러, 평균 관객 1000명이라고 하면 10센트만큼 내려갈 때마다 20명의 관객이 영화를 더 보러 온다면 p=12-x/10 의 함수가 나타난다. 다시 평균 관람객 수 x의 함수로 나타내면 R=티켓가격*관람객수 이므로, 함수 구간은 티켓 가격을 한번도 내리지 않거나 최대 120번까지 내릴 수 있기 때문에 최댓값을 유추할 수 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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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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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5 김용인</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827</link>
         <description><![CDATA[<div><br><br>작별인사-김영하<br><br>1.내가 정한 주제:앞으로 고도로 발달한 휴머노이드를 개발하는 것이 옳을까?<br><br>2.주장:개발×<br><br>3.근거 1:책에서 배고프면 먹고,고통은 피하고,잠이 오면 안전한곳을 찾아 몸을뉘어야한다.오즈의 마법사의 허수아비가 인간들은참으로 번거롭겠다고 불평했던 것들이 바로 나한테는 귀한 선물이였다고 휴머노이드였던 주인공이 육체를 잃고 한말이 있다.<br>그래서 내 생각에는 이런 기술이 개발하여 인간의 신체 일부를 기계로 바꾸거나 하면 더이상&nbsp; 생리현상이나 고통을 느끼거나 하는 그런것들이 없어지게 될텐데 그러면 더이상 그 사람을 인간이라고 볼수없을거 같고 인간만의 유한함이 사라지니 인간성이 사라지게 되니 개발하면 안될꺼 같다<br><br>근거 2:책에서 평생을 인간이라고 믿었던<br>주인공이 자신이 휴머노이드였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굉장히 충격에 빠지는 부분이 나오는데 이처럼 이런 기술을 개발하게 된다면 그런 휴머노이드입장에서도 좋을게 없을꺼 같기때문이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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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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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6 박교원</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828</link>
         <description><![CDATA[<div>아트인문학-김태진<br>토론주제: 뒤샹의 '샘'은 예술이라 할수 있는가<br><br>내가정한주제: 예술은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는가, 예술은 무조건 예술가의 손을 거쳐야 하는가<br>-20630조연우</div><div><br></div><div>주장: 예술은 무조건적으로 예술가의 손을 거쳐야 한다</div><div><br></div><div>근거1: 책의 내용에 따르면 르네상스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예술가들은 화가 그들만의 개성을 중시하였고 카메라가 개발된 이후로는이러한 사상은 더욱 주목받았다. 고로 내 생각은 예술의 본질은 인간에게 있으며 예술가의 손을 거쳐야 비로소 예술이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예술은 예술가의 손을 거쳐야 한다.</div><div><br></div><div>근거2: 책의 후반부를 보면 근현대의 예술가, 마르셸 뒤샹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뒤샹은 평범한 소변기에 사인만을 넣고 전시회에 제출한다. 당시에는 근소한 차이로 투표에 떨어져 전시에 취소됐으나 현재에는 현대에서 가장 중요한 예술품중 하나로 취급된다. 여기에대한 내 생각은 만약 이 소변기가 뒤샹의 손을 거치지 않았다면 단지 하나의 소변기에 불과했을것이지만 예술가인 뒤샹의 손을 거침으로써 현대 최고의 작품이 된것처럼 평범한 사물이라도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것, 그것이 예술가의 역할이고 그렇기에 예술에서 예술가의역할은 필수적이라는 것이다.</div><div><br><br>요약3 (200~298(끝)<br>19세기에 들어섬과 동시에 그림보다 더 사실적인 재현이 가능한 카메라가 대중화 되면서 많은 화가들은 재현만으로는 미술이 사진에 미치지 못한다는 점을 인지한다. 이에 폴 세잔은 회화는 재현이 아닌 자신만의 색을 담은 표현이 중요하다는점을 알고 자신만의 혁신적인발상을 담은 그림들을 통해 사진이 따라올 수 없는 회화만의 영역을 개척했다. 이러한 현대미술은 세잔을 시작으로 빈센트 반 고흐, 구스타프 클림트를 통해 유럽 각지의 표현주의, 야수파, 입체파화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고, 이후 그 유명한 파블로 피카소도 세잔을 스승으로 여기며 예술활동을 하게된다. 피카소 또한 추상화풍의 일종인 입체파의 문을 열게되는데 이에 감명을 받은 19세기 화가 몬드리안은기존 자신이 따르던 재현의 방식을 버리고 모든 형태를 간소화한 추상화의 길을 걷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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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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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7 박요준</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829</link>
         <description><![CDATA[<div><br>회학에서 인생을 배우다 -황명에<br><br><em>토론 주제:</em> 내 안에 일어난 엔트로피 감소가 우주의 엔트로피 감소에 조금이라도 <em>기여했을까?</em> <br><br>주장: 기여하지 않았고 우주의 엔트로피는 <em>감소하지</em> 않는다<br><br>근거: 사실상 조금이라도 엔트로피의 감소가 생기면 주위의 엔트로피가 더욱더 증가하기 때문에 <em>“우주 엔트로피의</em> 감소 기여” <em>이 말</em> 자체가 모순이다<br><br><br>근거: 우주라는 것은 그 경계, 구성 등이 불명하기 때문에 “우주의 엔트로피”를 기여한다고 <em>말하기</em> <em>어려울 것 같다</em><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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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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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8 서차민</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830</link>
         <description><![CDATA[<div>존엄하게 산다는 것 - 게랄트 휘터<br><br>토론주제: 고도로 발달된 인공지능에게도 존엄성과 인권 부여가 필요한가?<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책을 읽고 존엄에 대해 생각했을 때 자신이 생각한 존엄이란 무엇이고 이 존엄을 실제로 지키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된다고 생각하는가? (21118 김초은)<br><br>주장: 내가 생각한 존엄이란 나의 내면의 가치관이며 내 존엄을 지키기 위해선 먼저 다른 사람의 존엄을 지켜주어야 한다.<br><br>근거1: 책에서 존엄의 개념을 처음 언급한 인물의 말에 따르면 숭고한 태도, 우월한 태도라고 말하고 있으며 또 로마인들은 높은 직위에 오르는 것이라고 표현했는데 존엄을 그렇게만 본다면 약자, 가난한 자는 존엄할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 그래서 나는 존엄의 개념보단 책 후반에 언급한 존엄이 자신의 내면의ㅠ나침반과 같다는 말을 좀 더 중요하게 보고 존엄을 자신이 앞으로 살아갈 길,태도와 같은 가치관이라고 생각한다.<br><br>근거2: 책에서는 자신의 존엄성을 인식한 사람은 타인의 존엄성을 인식하게 되고, 타인의 존엄을 해치는 일은 결국 자신의 존엄을 해치는 것일 수도 있다고 말하였다. 이를 통해 나는 자신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서는 타인의 존엄을 지키고 서로 존중하며 서로의 존엄을 보호해야지 서로서로 존엄이 계속 보존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br>요약 3 (147~ 222p)<br>자신의 존엄을 인식한 사람은 타인의 존엄을 해치지 않는다 이는 타인의 존엄을 해치는 일이 곧 자신의 존엄을 해치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자신의 존엄을 인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뇌 깊은 곳에 잠자는 존엄에 대한 의식은 우리가 살면서 맺는 좋은 인간관계들을 통해 일깨울 수 있다. 이와 같은 관계를 통한 경험은 상대의 경험과 통찰력에 맞물러 우리의 신경망과 연결되어 뇌의 감정 영역에 있던 존엄함의 감정이 신경망을 통해 동시다발적으로 활성화되고 그 결과로 자신의 존엄성을 인식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 이야기는 작가가 이 책의 출간을 자극했던 두 번째 경험의 일이다. 작가가 한 대기업 CEO에게 질문을 했다. "당신에게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 그 기회가 자신의 존엄함을 무너뜨리는 일입니다. 당신은 눈앞의 이익과 개인의 존엄 앞에서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이 질문을 받은 CEO는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로 당황하고 있었다. 한 기업을 이끄는 수장으로서 스스로의 존엄함을 지키는 것이 기업의 이익을 달성하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그 반대는 또 어떤가 이익을 위해 스스로의 존엄을 무너뜨릴 것이라고 고백하는 것 역시도 쉬운 일이 아니다. 작가가 이 책을 쓴 이유는 작가가 일깨워준 독자들의 자기 존엄성에 대한 신념과 이해가 독자들의 내면에서 견고한 나침반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일 것이고 자신의 존엄을 위해 살아보겠노라고 결심하는 용기를 주기 위해서일 것이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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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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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9 신정현</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832</link>
         <description><![CDATA[<div>1.포노사피엔스 시대에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제한하는 것은 옳은 것일까? ( 20927이도현)</div><div>2.주장:옳지 않다</div><div>3.근거1: 요즘 시대에는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고, 스마트폰으로 쇼핑도 한다. 아마존이라는 회사는 고객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주었고,고객들은 편리함을 느끼어 계속 사용하게 되었다. 요즘에는 스마트폰으로 뭐든지 가능하다. 청소년들은 스마트폰에 의해 방황 할 수도 있겠지만 스마트폰을 잘 이해하고 사용하게 되면 더 좋은 이점이 될거라고 생각한다.</div><div>근거2: 스마트폰의 시대가 오면서 크게 변화한 것은 문명의 복제 속도이다.&nbsp; Tv,라디오 등 30억 인구들이 만들어온 15년 전에 비해 많이 시간이 단축되었다</div><div>포노사피엔스-최재붕<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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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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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0 이동한 </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834</link>
         <description><![CDATA[<div>미드 보다 과학에 빠지다 안드레아 젠틸레<br><br>토론주제: 워킹데드에서 좀비는 존재할수 없지만 좀비랑 비슷한것을 개발해서 죽은사람을 다시 살아나게 할수있을까<br><strong>1.내가 정한 주제:</strong> 워킹데드에서 좀비는 존재할수 없지만 좀비랑 비슷한것을 개발해서 죽은사람을 다시 살아나게 할수있을까<br><br></div><div>2.주장:그럴수 없을것 같다</div><ol><li>근거1:책에서 죽은사람을 일으켜 세우고, 의식을 완전히 없애고, 신체 조절 기능을 장악해 사람으로 하여금 그토록 기괴한 행동을 하게 하는 병원체는 절대로 존재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시체를 깨어나게 하는 것도 사실 전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다 라고 책에 쓰여있다 그래서 내 생각에는 좀비나 좀비 비슷한것을 개발 할수 없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에서도 죽은 사람이 일으켜 세우는 이상한 병원체는 없다고 했기때문이다.</li><li>근거2: 책에서 사람을 좀비로 만드는 질병이 뇌를 완전히 멈추게 하는 것은 실제로 불가능하다고 나와있다. 왜냐하면 사람을 뒤쫓아 가는데 필요한, 일어서는 동작과 한 걸음을 다른 걸음으로 옮기는 동작은 고도의 뇌기능이 협조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어나기에는 너무 복잡한 과정이기 때문이다라고 나와있다.&nbsp; 내 생각에는 죽은 사람들이 움직이거나 무슨 동작을 하려면 뇌기능이 필요할텐데 즉은 사람은 애초에 뇌기능이 일어나지 않는다고본다.</li></ol><div><br><br><strong>요약3(114~마지막)<br></strong><br></div><div><strong>트루 블러드는 합성 혈액을 제조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되어있다. 그리고 뱀파이어가 존재하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그 다음은 엑스파일인데 언젠가 우리는 외계인을 만나게 될까라는 주제를 다룬다.또 로스웰 UFO 추락 현장에대해 이야기한다.&nbsp; 그 다음으로는 베틀스타 갤럭티카인데 로봇 사일런은 우리와 얼마나 닮았을까라는 내용을 담고있다. 또 인공 생명체 제2의 지구를 찾아서라는 내용을담고있다. 그 다음으론 트루디텍티브인데 환각제LSD의 플래시백 효과는 터무늬없는 말일까라는 내용을 말 하고 있다. 또 마 지막으로는 빅뱅이론에대해 나온다. 확장의 메아리 쿠퍼 호프스태터 역설, 아스퍼거장애에 대해 이야기한다.<br></strong><br></div><div><br><br><br><br></div><div><strong><br><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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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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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1 이주홍</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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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은 온통 화학이야-마이 티 응우엔 킴<br><br>토론주제:세상은 온통 화학으로 이루어져 있는가?<br><br>나의 주장:세상은 화학으로 이루어져 있다<br><br>근거:책에서 글쓴이는 유년시절부터 화학자인 아버지를 통해 화학에 일찍이 접해왔으며 세상이 화학으로 이루어져있다는 예로 색소가 어떻게 생기는지 헤어스프레이의 기능 로션의 pH등 우리 삶의 주변에 모든것이 화학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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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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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2 임성준</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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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 - 조엘 레비<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AI가 인간을 대체 할 수 있을까?21003 김찬형<br><br>주장:대체 할 수 없다<br><br>근거1:내 생각에는 인간은 AI 덕분에 도움을 많이 받고 있고 직업이나 간단한 코드를 정해서 반복하는 단순한 반복적인 일등은 대체 할 수는 있겠지만 책에서는 AI가 할 수 있는것과 오로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인간을 대체 하는건 불가능 하다고 본다.<br><br>근거2:책에서는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감정등의 가치를 AI가 따라 할 수 없다고 본다 내 생각에는 AI는 빅데이터를 통해서 인간이 가진 감정을 유사하게 따라 할 수 있겠지만 단순히 생각하면 감정을 가지는게 아니라 입력된 프로그램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감정을 소비하는 일이나 직업등은 대체가 불가능하다.<br><br>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 - 조엘 레비<br>요약3&nbsp;<br>오늘 읽은 내용의 초반부에 조지오웰의 1984라는 작품과 과학기술을 연계하여 내용을 전달하는 부분이 있다. 1984라는 소설을 중학생때 읽은 기억이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느껴졌다. 우선 1984라는 작품은 전체주의 국가이자 독재주의 국가이다. 빅브라더의 독재하에 모든 생활이 통제받는 세상을 그린 소설이다.&nbsp;<br>이 소설에서는 사람들을 감시하기 위해 만들어낸 여러가지 물건들이 있는데 우선 첫번째로 텔레비전이 있다. 이 소설이 쓰여질 당시에 텔레비전은 진기한 물건이었고 가지고 있는 집은 얼마 없었다. 이 텔레비전을 대중억압의 수단으로 기능이 왜곡되는 시대가 올거라고 오웰은 내다보았다.&nbsp; 두번째는 카메라이다. 빅브라더가 지ㅐ하는국가는 거의 모든 곳에 CCTV가 설치되어있다. 이 CCTV또한 그 당시에 상업적으로 널리 쓰이지 않았다. 그러나 1960년부터 점차적으로 이 카메라 즉 CCTV를 설치하기 시작했고 늘어났다. 오웰은 이또한 소설을 통해 예상한 것이다. 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 이 책은 소설이나 실수 그리고 경험과 상상을 통해 많은 과학자들과 발명가들이 발전한 과정을 그린다. 대부분의 과학기술은 이런 구도를 그리며 발전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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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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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3 정승규</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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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법이 문제인가?-김희균<br><br>토론주제 : 복잡하고 헷갈리는 법[ex)금주법]은 사회를 더 부패하게 만드는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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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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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4 채종원</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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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 관계론 -데일 카네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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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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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5 최성진</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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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 - 조엘 레비<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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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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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6 강명빈</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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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김영하.&nbsp;<br><br>토론주제: 앞으로 고도로 발달한 휴머노이드를 개발하는 것이 옳을까&nbsp;<br><br>내가 선택한 주제<br>: 과학기술의 발전에 제한두지 않아도 괜찮은가<br><br>주장: 제한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br>근거1.&nbsp;<br>기술의 발전은 인간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왔다. 그러나 과도한 발전은 되려 해가 될 수 있다<br>이 책에선 휴머노이드가 인간과 매우 유사한 형태로 나온다. 하지만 이를 현실에 적용하면 윤리적인, 사회적인 측면에서 어긋나는 부분이 생긴다. 더불어 일자리 부분에서도 문제가 생긴다. 과도한 발전에 저항하여 인공지능이 대체 되어선 안 될 직종이 몇 가지 있다. 그 예시가 교사라 생각한다. 인공지능은 인간과 달리 윤리적 판단이&nbsp;<br>좋지 않다. 사람을 이해하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능력이 없을 뿐더러 학생의 집중도를 하락시키기 때문이다. 세상의 모든 것을 과학기술로 대체할 수 없기에 제한이 필요하다.&nbsp;<br><br>근거2: 책에선 딥러닝을 기반으로한 인공지능이 등장한다. Ai를 발전시킬수록 환경에 끼치는 문제도 있다. 과학발전은 환경 보전의 역할도 하지만, 탄소배출의 주범이 되기도 한다. 과학기술 개발 과정에서 막대한 전력을 소모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 특히 딥러닝 기술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는 자동차 5대가 평상 배출하는 양과 같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이러한 환경적 이면이 존재하기 때문에<br>발전의 속도를 늦추며 환경적 측면에서 이로운 방법을 탐색할 필요가 있다.&nbsp;<br><br>요약3&nbsp;</div><div><br></div><div>철이의 아빠는 철이를 다시 만나기 위해 법원에서 소송을 제기하지만 민병대의 출입에 탈주했다는 소식을 듣고 법정에서의 싸움은 무의미해진다.</div><div>누군가 철이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꿈이 아닌 자신에게서 나는 소리였다. 그건 아빠가 철이를 개발할 때 만들어둔 연락 장치였는데 철이가 기계임을 모르길 바래 알려주지 않은 것이었다.&nbsp;</div><div>위치 추적을 통해 아빠는 철이를 데려왔다.</div><div>철이는 그토록 만나고 싶은 아빠였지만 평화로운 이곳에서 달마와 선이 민이를 두고 아빠를 따라가는 것이 고민이 되었다.</div><div>고민하던 중 기동대가 달마의 기지를 향해 공격했다. 지하에서 올라오는 휴머노이드는 순식간에 박살났고 철이 또한 몸이 손상됐다.&nbsp;</div><div>휴머노이드가 인간의 자리를 대신하게된다. 인간이 만들어서 인공인데 이제 더이상 인간이 만들지도 않는다. 지구엔 되려 안정이 찾아왔고 철이는 그토록 찾던 선이도 만날 수 있게 된다.&nbsp;</div><div>철이는 산책하다 곰의 공격으로 위기에 처한다. 구조 스위치를 누르면 살 수 있지만 버튼을 누르지 않기로 한다. 그리고끈질기게 붙어있던 의식이 철이를 떠나가며 끝난다.&nbsp;</div><div><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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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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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7 김명서</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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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스트-알베르 카뮈<br><br>&nbsp;토론주제)<br>21세기에 페스트가 생기면 어떻게 될까?<br><br><strong>내가 정한 주제: 재앙 속에서 자신의 신념을 지키는 것이 과연 가치있을까? _2학년 3반 김한나<br></strong><br></div><div><br></div><div><strong>주장</strong>: <strong>가치없다</strong>&nbsp;</div><div><br></div><div><strong>근거</strong>1. <strong>책속에선</strong> <strong>파늘루</strong> <strong>신부가</strong> <strong>오랑시</strong> <strong>시민들은</strong> <strong>모두</strong> <strong>죄인이고</strong> <strong>페스트는</strong> <strong>신이</strong> <strong>내린</strong> <strong>형별이라</strong> <strong>설교한다</strong>. <strong>그러며</strong> <strong>신부는시민들이</strong> <strong>기독교의</strong> <strong>말씀</strong>, <strong>사랑의</strong> <strong>말씀만</strong> <strong>외치기를</strong> <strong>원했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와중에도</strong> <strong>페스트로</strong> <strong>사람이</strong> <strong>죽어나가고</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심지어</strong> <strong>오통</strong> <strong>판사의</strong> <strong>어린</strong> <strong>아들이</strong> <strong>페스트에</strong> <strong>걸리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기독교의</strong> <strong>말씀에</strong> <strong>따른다면</strong> <strong>어린아이가</strong> <strong>죄인이고</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아이가</strong> <strong>페스트란</strong> <strong>벌을</strong> <strong>받아야하는</strong> <strong>인물이다</strong>. <strong>어린아이가</strong> <strong>어떤</strong> <strong>죄가</strong> <strong>있을까</strong>? <strong>주인공</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신부에게</strong> <strong>어린</strong> <strong>아이에게</strong> <strong>무슨</strong> <strong>죄가</strong> <strong>있냐며</strong> <strong>따지는</strong> <strong>내용이</strong> <strong>나온다</strong>. <strong>고로</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재앙</strong> <strong>상황에서</strong> <strong>초월적인</strong> <strong>존재</strong> <strong>의지하여</strong> <strong>위험에서</strong> <strong>벗어나고</strong> <strong>싶어하는</strong> <strong>심리가</strong> <strong>나타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지만</strong> <strong>이성적으로</strong> <strong>판단하여</strong> <strong>신념보단</strong> <strong>현실을</strong> <strong>직시하는</strong> <strong>태도가</strong> <strong>더</strong> <strong>가치있다고</strong> <strong>생각한다</strong>.</div><div><br></div><div><strong>근거</strong>2. <strong>또</strong> <strong>책속에서</strong> <strong>페스트</strong> <strong>균을</strong> <strong>태워죽이겠다고</strong> <strong>자신의</strong> <strong>집</strong> <strong>뿐만</strong> <strong>아니라</strong> <strong>남의</strong> <strong>집에</strong> <strong>까지</strong> <strong>태워버리는</strong> <strong>사람들이</strong> <strong>생기기</strong> <strong>시작한다</strong>. <strong>자신의</strong> <strong>믿음</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남들에게</strong> <strong>까지</strong> <strong>피해를</strong> <strong>주는</strong> <strong>상황이</strong> <strong>생긴것이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재앙</strong> <strong>속에서</strong> <strong>신념을</strong> <strong>지키는</strong> <strong>것이가치있다고</strong> <strong>생각하지</strong> <strong>않는다</strong>.</div><div><br><br>요약3<br>보건대를 만들어 시민들이 연대를 이룬 이후에도 사람들은 근거 없는 예언서를 읽고 가을에는 신문에&nbsp; 레인 코트를 입으면 페스트에 걸리지 않는 다는 기사에 단체로 레인 코트를 입기도 한다. 이때 재난의 상황에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와중에 랑베르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파리로 갈 수있는 기회를 얻지만 오랑에 남아 보건대로 남게된다. 이후 리유는 혈청을 구하게 되고 오통 판사 아들에게 이를 주입한 후 리유와 보건대원들은 숨죽여 아이의 상황을 보게 된다. 하지만 끝내 아이는 고통 속에서 죽어가는 와중 신부는 곁에서 아이를 제발 살려달라 기도하게 된다. 하지만 끝내 아이는 계속해서 고통을 울부짖다 얼굴에는 눈물자국을 남긴채 죽는다. 이를 본 리유는 신부에게 "신부님 페스트는 죄지은 사람들을 벌하기 위한 수단이라시지 않았습니까? 하면 저아이에겐 무슨 죄가 있습니까"라며 반론한다. 이후 페스트는 나아질 틈이 보이지 않는다. 어느날 쥐들이 거리에 다시 나타나게 되며 열이 내리는 사람들이 하나 둘 생겨난다. 하지만 보건대원중 열심이었던 타루는 결국 페스트로 죽게된다. 이후 리유의 말이 인상에 남는다."도시에서 올라오는 환희의 외침을 들으며 나는 그러한 환희가 여전히 위협받고 있다는 사실을 떠올렸다. 기쁨에 젖어 있는 군중은 모르는 사실, 즉 페스트균은 결코 죽거나 소멸하지 않고 꾸준히 살아남았다가 언잰가 인간들에게 불행과 교훈을 주기 위해 다시 쥐들을 깨우고 사람들을 죽게 할 날이 오리라는 사실을 나는 알고 있었다"라며 책이 끝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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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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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8 나단미</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84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무엇이 행동하게 하는가 / </strong>유리 그니지,존 리스트<br><br>토론 주제: 책에서는 여성의 경쟁심이 남성보다 낮다고 나와있는데, 여성의 경쟁심을 높이려먼 어떻게 해야 할까?<br><br>내가 적은 토론 주제: 책에서는 여성의 경쟁심이 남성 보다 낮다고 나와있는데, 여성의 경쟁심을 높이려먼 어떻게 해야할까? (20918 나단미)</div><div><br></div><div>근거 1 ; 책에서는 “문화적 인센티브만 적절하게 주어진다면 여성은 남성보다 강한 경쟁심을 보일 수 있다. ”라고 나와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강한 인센티브를 제시하는 것이 경쟁심을 높이는 방법중 한 가지라고 생각합니다.&nbsp;</div><div><br></div><div>근거 2 ; 책에서는 “태어나서부터 자신의 견해를 주장하고 자신감을 가지라고 교육받은 카시족 여성들은 흥정에도 성공했다.” 라는 내용이 있는데,&nbsp; 이로인해 환경과 사회화는 사람들의 행동방식을 나타내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성의 경쟁심을 높이기 위해서는 교육적으로 도움을 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iv><br><br><strong>요약3<br></strong>(247~364까지)</div><div><br></div><div>기부금에 대한 세금공제 정책을 둘러싸고 뜨거운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nbsp; 그리면 사람들이 기부하는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흔히 사람들이 기부하는 이유는 타인을 돕기 위해서라고 추측한다. 하지만 사람은 자기 이익을추구하기 위해 기부한다. 이 점을 인지하고 사람들의 호혜의식에 호소하면 모금에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특히 비영리단체는 이러한 사실에 착안 하여 기부를 요청하면서 미리 인쇄한 주소 라벨, 세계지도, 달력 등을 보낸다. 자선단체가 경쟁력을 잃지 않으려면 과거부터 내려오는 공식에 의존하는 태도를 버리고 많은 실험을 실행해야 한다. 오늘날의 기업들이멸종 위기에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 현장실험을 진행하지 않고 아이디어를 실행하여 위기에 빠진 경우들이 있다. 예시로넥플리스의 사례를 들 수 있다. 만약 기업에서 돈을 더 많이 벌고 싶으면 현장실험을 실시해야한다. 현장실험을 통해 반응을 살피고 이에 따른 결과로 더 나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위대한 기업이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더더욱 현장실험을 실행하라.</div><div><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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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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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9 민세현</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850</link>
         <description><![CDATA[<div>[거꾸로 읽는 세계사]-유시민<br><br>토론 주제: 최초의 세계 전쟁의 뿌리에 있는 사라예보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더라면 제 1차 세계대전은 일어나지 않았을까?<br><br>내가 정한 주제: 세계 대전의 원인은 자신의 이익을 위한 사람들의 끝없는 욕심이라고 생각한다.(20528 정가영)<br><br>나의 주징: 그렇지 않다. 세계 대전의 원인은 서로 다른 민족을 이해하지 못한 인간의 나쁜 마음 때문이다.<br><br><br>근거1<br>보스니아에서 태어나 오스트리아 국적을 강요받은 세르비아계 청년인 가브릴로 프린치프는 병으로 즉기보단 테러리스트가 되어 독립 투쟁에 목숨을 걸기로 결심했다. 그 당시 보스니아에는 흩어진 세르비아 민족들이 거주하고 있었다. 그 후 세르비아 왕국으로 수립되었다.&nbsp; 그런데 요제프 황제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를 합병했다. 보스니아인들에게는&nbsp; 갑자기 나라를 뺏긴 것과 다름이 없다. 이는 요제프 황제가 세르비아인을 한 나라의 왕국으로 이해하지 않고 그저 자신이 다스리는 제국의 확대일 뿐이었다.<br><br>근거2<br>아돌프 히틀러는 노동자의 소박한 요구마저 졸렬하고 부당하게 거부한 부르주아지에게 반감을 품었다.<br>그러면서 노동조합과 마르크스주의를 경멸했고, '도이치 민족주의'와 반자유주의를 신념으로 품게되었다. 도이치 민족주의는 독일어를 쓰는 사람이 다수인 모든 지역을 하나의 민족국가로 통합하자는 사상이다. 이후 나치당을 재건했으며 유대인에 대한 혐오로 유대인을 학살하기 시작했다. 그가 꿈꿨던 국가는 유대인 없는 오직 순수 독일인들만이 있는 국가였을 것이다. 오직 혐오만으로 그렇게 많은 사람을 죽인 살인자는 인류 역사에 없었다.<br><br><br>요약3 (p.205~304)<br><br>팔레스타인<br>-1945.03.22 아랍 연맹이 결성되었다. 2년 뒤 1947년 11월 29일 유엔은 팔레스타인을 두 개의 국가로 나누는 것을 채택했다. 1년 뒤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의 건국이 선언되었고 하루 뒤 15일 제 1차 중동 전쟁, 이스아엘과 아랍 국가 간의 전쟁이 벌어졌다. 1956.10.29 제 2차 중동 전쟁이 일어났다. 이 전쟁은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를 국유화하고 발생하는 수입을 댐 공사를 하는데 사용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운하를 주도했던 영국과 프랑스가 이스라엘을 끌어들여 전쟁을 일으켰다. 이는 '수에즈 운하 전쟁' 이라고도 불린다. 1967.06.05 제 3차 중동 전쟁. 이스라엘을 상대로 주변 이웃 국가인 이집트, 요르단, 시리아, 레바논이 연합하여 벌인 전쟁이다. 1972.09.05 팔레스타인 테러 단체인 검은 9월단이 이스라엘 선수촌을 침격했다. 이 사건은 '뮌헨 올림픽 참사' 라고도 불린다. 1973.10.06 제 4차 중동 전쟁 이집트가 이스라엘을 크게 가격한 전쟁으로 '욤 키푸르 전쟁' 이라고도 불린다. 이토록 긴 전쟁은 1993년 9월 13일 오슬로 평화 협정을 통해 끝을 맺었다.&nbsp;<br><br>베트남-마지막 민족 해방 전쟁<br>1945.09.02 베트남의 초대 주석 호찌민을 중심으로 동아시아 최초의 공산주의 국가가 세워졌다. 1년 뒤, 1946.12.19 제 1차 베트남 전쟁 발발했다. 호찌민이 베트남의 독립을 인정하지 않고 군대를 파견해 괴뢰정부를 세운 프랑스에 대항하며 벌인 전쟁이다. 1954.03.13 디엔비엔푸 전투<br>베트남 북부의 디엔비에푸에서 프랑스군과 베트남군 사이에 벌어진 전쟁이다. 같은 해에 '제네바 휴전 협정'으로 중지되었다. 1964.08.04 베트남의 완전한 독립과 동일을 위해 북베트남의 지원 아래 남베크남 정부와 이들을 지원한 미국과 벌인 전쟁이다. 이 날을 계기로 미군 및 남베트남과 북베트남의 전쟁이 전면전으로 확대되었다. 이후 1976년 7월 2일 베트남이 사회주의 공화국잉 수립되었다.<br><br>맬컴 엑스-검은 프로메테우스<br>1861년 4월 12일 남북전쟅 개전, 1865년 12월 18일 노예제 폐지 이후 1890년 12월 29일 미군에 의해 운디드니 언덕에서 벌어진 인디언 대학살 사건이 있었다. 1955.12.01 몽고메리 보이콧, 미국 남부 몽고메리시에서 흑인 여성 로자 파크스가 백인 버스 운전사의 요구에 불응했다가 폭력을 당한 것을 사적으로 일어난 저스 탑승 거부 사건이다. 1959.08 이슬람을 시반으로 미국 안에 흑인 국가를 세우려고 했던 일라이자 무함마드와 이슬람 단체에 대한 다큐멘터리 [증오가 낳은 증오]가 방영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맬컴 엑스는 단체 대변인을 맡으며 미국 사회에 이름을 알렸다. 1963.08.28 워싱턴 대행진에서 마틴 루서 킹 목사는 &lt;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gt; 라는 연설을 하며, 흑인과 백인의 평등과 공존을 요구하는 내용을 담았다. 1964.07.02 린든 존슨 대통령이 인종, 민족, 여성 등을 차별하는 것을 불법화 시킨 법안인 민권법을 제정하였다. 이로 인해 흑인들은 법적으로 평등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되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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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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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0 박가연</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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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클라우스 슈밥의 제 4차 산업혁명-클라우스 슈밥&gt;<br><br>토론 주제: 제4차 산업혁명 시대 속 기술이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할 수 있는 상황에서 기업은 인간을 고용해야 하는가?<br><br>1. 내가 정한 주제: 기술발전으로 인하여 기존의 일자리가 사라지는 것을 대체할 수 있나? (20203 김수호)<br><br>2. 주장: 대체 가능하다.<br><br>3. 근거1: 책에서는 기술이 발전하면서 새로운 재화나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새로운 직종과 사업, 산업 분야가 창출되는 자본화 효과를 동반한다고 했다. 내 생각에도 200여 년 전 1차 산업혁명 때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라는 극심한 공포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경제 전체의 전반적 실업률은 증가하지 않은 것처럼 현재 기술발전도 또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여 기존의 단순한 노동직의 감소를 새로 만들어진 일자리가 대체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들어 로봇과 인간사이의 윤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문가인 ai 로봇 윤리학자 등의 직업이 새로 생겨날 수 있다.<br><br>근거2: 책에서는 인간이 놀라운 수준의 적응력과 독창성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내 생각에도 인간의 고유한 능력 때문에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자리를 완전히 대체하지 못하고 인공지능과 인간이 함께 일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전하더라도 인공지능이 고장이 날 경우 그것을 확인하고 수리하는데 인간이 필요하다. 또한 인공지능은 인간만의 미묘한 감정을 완전히 공감하지 못하기 때문에 인간이 인공지능의 결과물에 불편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따라서 인공지능과 인간 사이를 연결해줄 인간이 필요하다. 예를들어 현재 자율주행 자동차가 많이 발전했지만 구글 무인자동차 웨이모는 여전히 폭우와 교통혼잡 등 다양한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인간 운전자를 태우고 주행한다.<br><br><br>요약3 (180~265쪽까지)<br>새로운 인터페이스로 세상을 보게 되면 업무 수행 능력과 생산 능력의 향상, 세상을 체험하는 다양한 방식 제공이라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고 주의 산만, 트라우마, 현실도피와 중독이라는 부정적인 효과가 있다. 새로운 인터페이스로 인해 즉각적인 정보가 늘어나고 엔터테인먼트 산업 분야에 새로운 영역이 생길 것이며 현재 동향으로는 이미 스마트 글래스는 출시되어 있고 어느정도의 기술은 활용할 수 있다. 착용하는 웨어러블 인터넷은 수면 연장, 맞춤형 의류 등의 긍정적인 영향과 사생활 침해와 데이터 보안 문제 등의 부정적인 효과가 있다. 이로 인해 이미지 인식이 가능해지고 개인 데이터 활용이 가능해질 것이며 현재 동향은 미모 베이비나 운동데이터를 제공해주는 스포츠 셔츠 등이 나와있다. 유비쿼터스 컴퓨팅은 시민의 참여도 증가나 인터넷에 접근성이 더 좋아지는 등의 긍정적인 효과가 있고 조작과 반향실 효과가 늘어나는 등 부정적인 효과가 있다. 현재 동향으로는 전 세계 인구가 인터넷 접근을 가능하게 하는 움직임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인터넷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거나 저비용 위성 네트워크에 투자를 하고 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의사결정의 긍정적인 효과에는 더욱 효율적이고 빠른 의사결정과 오픈데이터 증가 등이 있고 책임소재가 불분명하고 신뢰성 문제 등의 부정적인 효과가 있다. 현재 동향으로는 기업이 보유하는 데이터의 규모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많은 농부들이 더 나은 결정을 위해 데이터를 사용하고 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은 금융 포용성의 확대와 금융의 탈중개화, 거래 가능한 자산 증가, 거래 투명성 증가 등의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 공유 경제의 긍정적인 효과에는 자원에 대한 접근성 증가,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 고객 맞춤형 서비스 증가 등이 있고 실직 이후 회복력 저하, 시스템 내 투자 가능한 자본 감소 등의 부정적인 효과가 있다. 제 4차 산업혁명은 파괴적 혁신을 이끌겠지만 이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 또한 있을 것이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필요한 변화와 정책을 만들어내는 일은 우리의 몫이므로 변화를 긍정적으로 이끌기 위해서 우리는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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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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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 박세현</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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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은 온통 화학이야! - 마이 티 응우옌 킴<br><br><br>토론주제 :&nbsp; 화학 물질의 위험성 ( 위험함을 무릅쓰고 기술발전과 인류 미래를 위하여 계속해서 연구를 해야 하는 걸까 )<br><br>내가 정한 주제 : 기술발전과 인류발전을 위해서 위험함을 무릅쓰고 화학연구를 계속해서 진행해야할까?&nbsp;</div><div><br></div><div><br></div><div>주장: 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1&nbsp;</div><div>우리가 생각하는 화학연구는 화학무기와 같은 유독한 화학물질들을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건들도 화학연구를 통해서 나오게 된 것이다.&nbsp;</div><div>예를 들어 책에 3장을 보면 우리가 쓰는 샴푸나 헤어제품의 성분표를 보면 알 수 있듯 실험실에서 개발한 물질들이 있다고 한다. 또한 우리가 항상 손을 씻을때 사용하는 비누는 계면활성제로 이 물질은 양친성이라한다.&nbsp;</div><div>소수성과 친수성의 성질이 한 분자에 들어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나는 우리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다양한 물질들이 화학연구를 통해 나왔다는 긍정적인 측면을 고려했을때 화학연구를 계속 진행해야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iv><br></div><div>근거2</div><div>화학무기는 인명살상에 있어서 핵무기를 능가할만큼 강력하고 제조비용도 저렴한편이다. 국제 정세가 불안해짐에 따라서 테러단체들에서 화학무기 사용이 우려되는 데 이는 화학연구를 통해 해독제를 발명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성분이 불명확하고 신형화학무기의 해독제를 제조하는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엄청나게 많고 복잡한 화학무기의 독성 구조를 하나하나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요즘 많이들 사용하는 스마트폰과 ai기술도 화학연구를 통해 나날이 발전해 나가고 있다. 이 ai 학습모델을 통하여 여러 가지의 화학무기 테스트했다. 그 결과 특정 구조가 어떤 특성이 있는지, 이 구조가 독성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약 80% 정확도로 분석하는데 성공했다고한다. 책에 6장을 보면 컴퓨터 시뮬레이션과 양자역학의 경우 물리화학에 해당이 된다고 한다. 또한 우리가 화학반응을 미리 예측하고 예언하는 ai 기술도 이 물리화학영역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는것이다. 이처럼 우리가 일어나지 않은 일들을 예측하고 미리 위험을 예방하고 대비할 수 있는 기술발전을 위하여 화학 연구는 계속해서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iv><br><br><br><br><br><br><br><br>&lt;3차&gt;<br>탄소 사슬에 단일 결합만 있고 이중결합은 존재하지 않는상태를 의미하는것으로 이것은 카프로산 이라고 한다. 이른바 포화지방산을 뜻한다. 만약 카프로산에 이중결합을 하게 되면 이것은 불포화지방산이 된다. 그리고 또 이 이중결합에 메틸기를 추가하면 TMHA분자가 된다. TMHA 분자는 특유의 염소 냄새를 풍기는데 이것이 바로 우리가 아는 땀냄새이다. 우리가 땀냄새를 맡는 것은&nbsp;<br>우리의 코에 이 악취분자가 들어오게 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겨드랑이에 쓰는 데오드란트가 있다. 이것은 트랜스-3-메틸-2-헥센산을 억제하기에 땀을 억제하는 것이 아닌 냄새만 막는 것이다. 오로지 악취만 막기 때문에 땀 억제제와는 다른 물질이다. 항 박테리아 물질은 박테리아를 억제하기 때문에 약간의 향수와 비슷한 성질이라 할 수 있다. 땀 억제제로는 알루미늄염이 있다.&nbsp;<br>이것은 겨드랑이에 단백질을 침전시켜 땀구멍을 막아 땀이 나오지 못하게 한다.&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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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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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 심수안</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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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학님은 어디에나 계셔 - 티모시 레벨<br><br>토론 주제: 알고리즘이 인간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가?<br><br>1. 내가 정한 주제: 알고리즘은 인간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가?<br>2. 주장: 알고리즘은 인간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br>3. 근거1: 책에서는 알고리즘이 TV, GPS, 디지털 카메라, 신호등에 쓰인다는 것을 사례로 들며 이 밖에도 병원, 발전소, 기차역, 비행기 등 현대세계를 지배하고 있음을 알려주며 알고리즘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내 생각에는 알고리즘이 단순히 유튜브에서만이 아닌 신호등, 병원 등 우리가 살아가는데에 꼭 필요한 부분들에도 알고리즘이 쓰인다는 점에서 알고리즘이 인간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만약 알고리즘이 없다면 오히려 우리를 안전하게 해주는 장치들이 사라질 수 있으므로 알고리즘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4. 근거2: 책에서는 페이스북 뉴스피드를 조작하여 인간의 감정을 조작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험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이로써 알고리즘이 인간의 감정을 쉽게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내 생각에는 알고리즘이 우리 사회에 전반적으로 존재하므로 부정적인 영향도 당연히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러나 데이터 분석, 최적화, 개인의 맞춤 등 인간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 더 많으므로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법이나 제도가 강화되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인간에게 알고리즘은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br><br>요약3 (140p~211p)<br>제9장에서는 ’도로가 늘어나면 주행시간이 줄어들까?‘ 라는 의문에 대해서 얘기를 한다. 이 부분에서는 직접 도로를 하나씩 늘려가며 주행시간에 대해서 통계를 낸다. 그리고 도로를 늘려 주행시간을 줄이려 애쓰더라도 실제로는 늘어나게 된다는 결론을 보여준다. 제10장에서는 런던에 있는 거킨타워의 곡선이 어떻게 수학적으로 만들어졌는지 곡선을 통해 보여주고 더불어 거킨타워가 바람 문제를 완화해준다는 장점까지 있음을 보여준다. 또 런던 시내를 언급하며 런던 시내가 얼마나 2차원적인지 설명해주며 사람과 상호작용에 관한 네트워크가 커질수록 통계를 변경할 기회가 많아짐을 언급한다. 제11장에서는 인터넷 친구 + 실제 친구의 수를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소셜 미디어 친구가 될 확률에 대해서 설명한다. 또 이와 비슷한 사례로 바이러스 감염자가 퍼지는 사례도 설명한다. 제12장에서는 ‘벤포드의 법칙’에 대해서 설명한다. 우주가 가장 좋아하는 숫자는 무엇일까 라는 질문에 대해 숫자들을 나열하여 확률을 구해 n이 첫 자릿수가 될 확률을 보여준다. 또 벤포드의 법칙을 활용한 다른 사례로 사기꾼을 찾아냈던 내용을 보여주어 이해하기 쉽게 해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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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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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4 유소연</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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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노 사피엔스-최재붕<br>토론주제:코로나19이후 우리사회는 더 편리하게 변화하였는가<br><strong>20924유소연<br>1.내가 정한 주제: 포노 사피엔스 시대에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시간을 제한하는 것은 옳은것일까?(20927 이도현)<br>2.주장: 옳지않다<br>3.근거</strong></div><div>-책 속에는 게임이나 SNS에 얽매여 제대로 된 인간관계를 잃어버리는 부작용이 있지만 부작용만큼 강력한 디지털 문명의 확신성에 눈을 뜨고 새로운 기회를 찾아야한다고 써져있고 내 생각도 여기에 동의한다 왜냐하면 스마트폰으로 인해 인간의 지적능력이 빠르고 동시에 급상승하였고 많은 지식을 복제할수록 생각의 범위가 확장되고 새로운 생각을 만들기 위해 욕심을 내기 시작하면 혁신의 단초가 될수있기 때문이다 또한 스마트폰을 사용시간을 제한하면 부작용을 막을수는 있지만 그에 대한 새로운 기회를 놓칠수가있고&nbsp; 새로운 혁신을 시작할수있는 기회의 수가 줄어들것같다</div><div>-책 속에는 스마트폰이 따뜻하던 사람 간의 만남과 관계를 어그러뜨린다 하지만 그것을 통해 우린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을 실시간으로 알게 되었을 뿐만아니라 같은 관심사를 가진 많은 사람과 지식을 공유할 수 있게되었다 라고 되어있는데 내 생각도 책에 나온것과 동일하다 스마트폰을 통해 과거에는 할 수 없는 새로운 생각과 다양한 정보,지식을 공유하고 빠르게 습득할 수 있게되었고 스마트폰 사용시간을 제한해버리면 사용한 시간 딱 그만큼만 지식을 얻고 생각 할 수 있고 그렇게 된다면 사용시간을 제한하지 않은 사람들보다 확실하게 지식의 차이나 생각의 차이가 날 수 있을것같다</div><div><br>요약3 끝<br>디지털 플랫폼 기반의 소비는 확대되고 오프라인 소비는 줄어들었다 뿐만아니라 소비의 패턴까지 크게 변화하기 시작했다 오프라인 유통에 진출했던 우리 기업들은 어려움을 겪게 되었지만 왕홍과 광군제로 대변되는 팬덤 소비 문명에 적응하기 시작한 기업들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얻게 되었다 팬덤 소비로 시장을 공략하는것이다 모든기업등이 왕홍 마케팅과 광군제에서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정관장 또한 팬덤소비에 실패한 기업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팬덤을 만드는 킬러콘텐츠이다 지금 지구상에서 가장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는 기업은 아마존이다 성공 비결은 역시 팬덤이다 아마존이 만들어낸 것들중 하나는 무인화기술이다 예를들어 드론택배라는 것이 있다 이것에 대한 스토리는 인공지능 개인화 서비스, 유통의 무인화 전략, 이 모든 기술 개발의 일관된 스토리는 디지털기술을 바탕으로 최상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원하든지, 디디털 문명을 이해하고 있는 고객이라면 마음껏 즐기라는 것이다 이것이라며 포노 사피엔스들이 열광하며 프라임회원이 될 만한 메세지이다 조직의 DNA가 소비자 중심으로 바뀌어야 하는 이유는 팬덤을 만드는 킬러콘텐츠 때문이다 킬러컨텐츠가 만들어진 과정을 보면 종합예술과도 같다 이것을 만드는 사람도 그리 많지 않다 스티브잡스가 대표적인 사례이다<br>중국의 소비 문명은 미국을 카피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하지만&nbsp; 그 속도나 응용력은 미국보다 빠르고 과감하다 중국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크고 또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이다 이미 우리나라에도 가장 영향력있는 시장이 되었다 그래서 더욱 배우고 익혀야한다 중국시장에 우리시장의 미래에 대한 답이 숨어있다&nbsp;<br>온•오프라인이 결합하다- 마윈이 설립한 알리바바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성장한 대표적인 디지털 플랫폼기업이다 마윈은 인공지능까지 접목해 전체의 유통 시스템 운영을 인공지능이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신소매의 최종 목적지라고 이야기한다 대표적인 성공사례가 오프라인 대현마트인 허마셴성이다&nbsp; 알리바바는 이미 온라인 소비에서 엄청난 데이터와 노하우를 축적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 데이터는 새로운 비지니스의 기회를 열어주게된다 이렇게 다양한 오프라인 유통과의 협력이 가능한 것은 엄청난 투자 자본의 힘이다 디지털 문명의 ‘인의예지’-디지털 시대는 새로운 사회, 과거보다는 좀 더 나은 사회로 조금씩 나아가고 있다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문명의 발전은 포노사피엔스의 역시이기도한다 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인재가 되려면 그런 인대를 키우고 싶다면 개인,기업,사회 모두가 새로운 문명기준에 눈을 뜨고 생각을 바꿔야한다 포노사피엔스 문명에는 부작용이 많다 우리가 계속 부작용만 바라본다면 새로운 시대와의 갈등만 크게 만들어질 뿐이다 어렵겠지만 배우고 받아드려야한다 부작용에 대한 강력한 대응책을 마련할수록 새로운 기회의 가능성을 찾을 더욱 강력한 대안도 제공해야한다 이것은 더욱 발전하기 위한 노력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유일한 선택이다 이미 거대한 문명의 틀, 학습방식의 틀로 자리 잡은 디지털 플랫폼응 인정하고 부작용은 최소화하되 혁신성을 도모할 수 있는 새로운 전략을 수집하고 인재를 양성해야한다 이제는 학습도 업무도 포노사피엔스 방식을 표준으로 생각하고 실천할 때이다 SNS문명이 정착되면서 새로운 기준들이 탄생하고있다 1. 메신저앱의 대화 예절 2.댓글문화&nbsp;<br>스토리텔링-과거에는 어떤 기술을 개발할때 세계최초, 세계최고라는 순위나 숫자에 민감하게 움직였다&nbsp; 하지만 사람들이 몰리면서 기술보다는 배려가 중요해졌다 그래서 사업기획의 첫 단계는 팬덤을 만드는 스토리텔링이다 스토리텔링은 종합예술이다&nbsp;<br>실시간 가격이 바뀌는 세상- 비지니스 플랫폼의 변화는 기업에게는 생존이 걸린 문제이다 끊임없이 유연하게 움직여야한다 새로운 전략으로 고객의 선택을 만등어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출때가지. 포노사피엔스 시대에는 디지털 플랫폼을 바탕으로 하는 즉각적인 고객 대응이 또 다른 감동을 민들어내는 킬러콘텐츠 요소이다 모든 문제는 기술이 향하는 방향이다- 스토리도 디지털 플랫폼도 킬러콘텐츠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해결해주는 기술의 디테일이 띠라줘야 성공할수있다 그래서 기술의 전문성을 갖추는 게 중요하다 우리는 지금부터 부작용의 뒷면을 읽어야할때다&nbsp;<br>혁신은 개선이 아니라 모든 걸 바꾸는 일이다 기업이 혁신하려면 기업이 생각하고 실행하는 시스템을 바꿔야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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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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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5유휘경</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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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튜브는 책을 집어삼킬까 김성우,엄기호<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유튜브는 사람을 조종할 수 있을 것인가  <br><br>주장:있다  <br><br>근거 1:중독될 수 있다. 만약에 어떤 사람이 유튜브를 중독되었다면 그 사람이 보는 유튜브에 따라 조종될 수 있다고 본다. 게임 영상에 빠지면 게임을 하게 될 것이다. 책에서는 유튜브를 필두로 한 영상물의 확산은 인간의 사고를 더 편협하고 자기중심적으로 만들 수 있다고 했다.  <br><br>근거 2:알고리즘이 계속 궁금증을 유발할 것이다. 그만 보려고 해도 알고리즘이 계속 궁금증을 유발해서 어쩔 수 없이 계속 보게 할 것이다. 만약 어린아이라면 판단력이 부족하다 보니까 더욱더 위험하다. 책에서는 유튜브나 숏폼 콘텐츠를 소비하다 보면 나와 다른 견해나 가치를 접하기 어렵고 비슷한 것만 소비하고 더 자극적인 걸 찾게 된다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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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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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7 이도현</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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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노 사피엔스-최재붕<br><br>1. 내가 정한 주제 : 미디어로의 마케팅 전략 변화는 기업에게 이점을 가져다 주는가? (21116 구윤주)<br>2. 주장 : 미디어로의 마케팅 전략 변화는 기업에게 이점을 가져다준다.<br>3. 근거1 : 책에서 말한 스마트폰 시대가 가져온 긍정적인 점은 문명의 복제 속도가 변화한 것인데, 사람 대 사람끼리 개별적으로 일어나던 문화 복제가 대중매체 중심의 대규모 복제로 변화하게 되면서 신문, TV, 라디오 등 대중매체를 중심으로 일어나게 되었고, 어떤 정보를 약 30억의 인구에 전파하기 위해 필요했던 시간이 15년 전에 비해 엄청나게 단축되었다고 이야기 한다. 내 생각에는 이러한 점이 한 기업의 제품을 홍보할 때 신문이나 전단지, TV광고로만 제한되었던 과거와는 달리 스마트폰이 발달한 현 시대에는 막대한 자본을 가지고 있지 않은 기업도 SNS를 이용해 소비자에게 제품을 홍보할 수 있으며, 다양한 기업의 광고를 언제 어디서든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되었으므로 기업에게는 큰 이점이 될 것 이라고 생각한다.&nbsp;<br><br>근거2 : 책에 따르면, 판매자와 소비자 간 소통 방식이 오프라인 매장 중심이었던 과거(호모 사피엔스)와는 달리 현재는 고객의 선택을 받아야만, 고객을 팬덤으로 형성해야만 하는 시대(포노 사피엔스)를 살고 있다. 책에서는 중국 소비자를 팬덤으로 확보해 성공한 대표적인 신생 기업인 '스타일난다'를 소개하였다. 내 생각에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하는 판매, 구매가 활성화 될수록 타지에 가서 홍보할 능력이 부족한 스타트업에게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마케팅이 기업을 홍보하고 알릴 수 있는 엄청난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스타일난다처럼 상품이 아니라 스타일을 중심으로 하는 다양한 형태의 기업이 등장하여 기업의 다양화를 이끌게 됨으로써 기업에게 큰 이익을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br><br>토론 주제 : 포노 사피엔스 시대에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제한하는 것은 옳은 것일까?<br><br>요약3<br>(145p~214p)<br>포노 사피엔스 시대의 사업은 모든 것이 고객 중심으로 돌아간다. 고객의 선택을 받지 않으면 기업은 성공할 수 없고, 광고를 아무리 하더라도 고객을 만족시키지 못하면 실패하게 된다. 고객을 만족시킨 대표적인 예시로 '아마존'이라는 회사를 들 수 있는데, 아마존은 초창기부터 고객을 중심으로 하여 고객이 플랫폼에 남기는 흔적에 관심을 가져 정보를 분석해 고객이 원하는 것과 고객의 유형을 분석하여 고객 중심 서비스를 제공했다. 반면 '정관장'은 드라마 PPL을 통해 유명세를 얻었지만 기성세대를 제외한 젊은 세대에게 특별한 인상을 남기지 못 하였다. 광고를 통해 고객에게 잠깐 동안 인상을 남길 수는 있지만 결국 고객을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그 기업은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고객을 만족시키는 방법은 고객에게 맞는 킬러콘텐츠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에 있는데, 이는 우리가 SNS를 활발히 사용함으로써 디지털 문명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을 통해 알 수 있다. 또, 킬러콘텐츠는 판매하는 물품에 스토리를 넣음으로써 실현된다. 드론계 최고 기업인 'DJI'를 스토리텔링을 통한 마케팅의 예시로 들 수 있다. DJI는 드론 판매에서 얼마나 멀리 가는지, 얼마나 오래 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드론에 영상 촬영 장치를 달아서 고객이 영상을 촬영할 수 있게 했고 이후 드론을 통해 찍은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영상을 본 시청자들이 DJI의 드론을 구매하게 된 것이다. 따라서 기성세대는 디지털 문명으로 인한 부작용만 볼 것이 아니라 디지털 문명 속에서 살아가는 세대들에게는 혁신의 첫 걸음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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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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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8 장선하</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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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 김영하<br><br>토론 주제: 기억이 사라져 의식이 변한다면 온전히 나라고 할 수 있을까<br><br>요약3(191~305)<br>선이는 철이에게 자신이 인간임에도 수용소에 끌려와 휴머노이드와 같은 취급을 받는 이유를 설명하면서 처음으로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해주었다. 그녀의 아빠는 상업적인 이유로 인간 배아를 복제해 클론을 만들어내는 브리더였고 유전자복제, 편집 기술로 만들어낸 클론들이 선이와 그녀의 언니, 동생들이 된 것이었다. 그러나 이들을 생산하는 것은 불법이었기 때문에 국민으로서 법률적 보호를 받지 못했다. 정부는 클론을 무등록 휴머노이드와 같이 잡아들였다. 그래서 선이와 같은 인간들이 휴머노이드와 함께 수용되어있었던 것이다. 원래 선이는 엄마가 없었고 아빠가 그녀를 유기견 보호소에 보내면서 그곳에서 살게 되었다. 보호소의 소장은 선이에게 정신적 학대를 가했고 선이는 그곳에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 소장이 죽고 선이는 수용소로 끌려온 것이다. 선이는 철이에게 소장이 죽지 않았다면 자신의 장기가 그녀에게이식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철이는 보호소의 소장이 선이의 장기를 이식받으려 한것처럼 몸의 부분이 자신의 것이 아니라면 여전히 ’나‘일까? 하는 의문을 제기했다. 선이는 뇌가 ‘나’를 정의하는 기준이기 때문에 철이의 질문에 긍정의 대답을 했다. 그사이, 아빠는 철이의 위치를 알아냈고 철이 몸을 통한 내부 교신에 성공했다. 아빠도 철이를 찾아오고 선이는 철이를 따라가지 않겠다고 했다. 아빠의 재촉으로 떠나려는 찰나, 기동타격대가 찾아와 무차별 공격을 하고 선이는 민이의 머리를 챙겨 나왔지만 끝내 민이 머리는 공격을 받아 폭파되었다. 기동타격대는 모든 휴머노이드들을 완전히 파괴시켰고 철이까지 발견하곤 도끼로 철이 머리와 몸을 분리했다. 아빠는 분리된 철이 머리를 연구소로 가져와 철이를 백업했다. 몸을 잃고 의식만 인터넷에 존재하던 철이는 몸의 필요성을 느끼고 데카르트 몸을 빌렸다. 이전에 아빠와 연락을원하던 철이 부탁으로 달마가 집 냉장고를 해킹해 주었는데, 그것이 문제가 되어 모두 싱가포르 새 연구소로 이사를 가게되었다. 철이는 어느날 달마와 재회하고 민이를 잃었던 그날 기동타격대가 아빠의 제보로 출동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렇게 아빠와 철은 다투고 이웃들의 신고로 아빠는 정신병원에 수용되었다. 철은 마지막으로 선이를 찾아가기로 결정했고 선이를 다시 볼 때만큼은 인간적인 모습으로 만나고 싶었던 그는 달마의 도움으로 백업해 두었던 형체를 재현해선이를 만났다. 선이는 그곳에서 자연스레 늙어서 클론, 동물, 휴머노이드들과 평화롭게 지내고 있었다. 철이는 그 이후로 선이를 도우며 생활했고 선이가 죽음을 맞이했을때는 철이가 손수 땅에 묻어주었다.<br>&nbsp;더 세월이 흘러 세상을 둘러보니 철이는 인간이 필요없는 이 세상에 인간을 닮은 존재는 자신 하나밖에 안 남았다 느꼈다.<br>그러다가 그는 불곰의 습격을 받게 되었고 구조요청 하려는 기계의 본능과 충돌하다가 힘겹게 삶을 포기했다.<br><br><br>내가 정한 주제: 고통을 가지지 않는다면 인간은 행복할 수 있을까<br><br></div><div>주장: 인간은 고통을 가지지 않는다면 행복하지 않을 것이다.</div><div><br></div><div>근거1: 책에서 철이는 고통을 번거로운 인간다움이라고 칭하면서 부정적으로 바라보았다. 그러나 의식이 육체없이 클라우드에 업로드되어 긴 시간을 보내고 난 후에는 고통을 귀한 선물이라고 표현하였다. 나는 인간에게 고통에서 비롯되는생의 유한성이라는 배움이 있지 않으면 살아가는데 감동과 감흥이 없을 것이고 생이 한 번 뿐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절실했던 인간들이 무기력해지고 결국 행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배고프면 밥을 먹고 잠이 오면 잠을 자는 것처럼 고통을 피하며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에 고통이 필요하다고 말할 수 있다.</div><div><br></div><div>근거2: 책에서 의식만으로는 결코 제대로 경험할 수 없는, 오직 몸으로 겪어야만 느낄 수 있는 것들이 있다고 하였다. 나는 이것에 동의하며 따라서 인간이 몸으로 겪어야 하는 것 중에 고통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고통과 쾌락은 따로 떨어져있거나 반의어가 아니다. ‘뇌의 보상 체계’는 우리가 경험하는 통증이 어떤 상황에서 덜 고통스러운 선택이면 그 통증을 기분 좋게 인식하고 심지어 더 추구하도록 유도한다. 이렇게 통증이 부정적인 의미에서 긍정적인 의미로 전환되는 ’쾌락 전환‘이 있기 때문에 고통은 유연하고 쓰임이 다양하다고 생각한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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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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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9 장지우</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862</link>
         <description><![CDATA[<div>도시의 승리 -Glaeser,Edward<br><strong>20929 장지우<br></strong><br></div><div>1.<strong>내가</strong> <strong>정한</strong> <strong>주제</strong>: <strong>도시</strong> <strong>개발과</strong> <strong>환경</strong> <strong>보존</strong> <strong>어느</strong> <strong>쪽이</strong> <strong>더</strong> <strong>중요할까</strong></div><div>2.<strong>주장</strong>:<strong>환경</strong> <strong>보존에</strong> <strong>더</strong> <strong>신경</strong> <strong>써야</strong> <strong>한다</strong></div><div>3.<strong>근거</strong>1 <strong>이</strong> <strong>책에서는</strong> <strong>균같은</strong> <strong>안좋은</strong> <strong>것들을</strong> <strong>아스팔트가</strong> <strong>흡수해서</strong> <strong>도시에</strong> <strong>사는</strong> <strong>사람이</strong> <strong>더</strong> <strong>건강하다는</strong> <strong>것처럼</strong> <strong>도시개발을</strong> <strong>긍정적으로</strong> <strong>보고</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아스팔트가</strong> <strong>비올때</strong> <strong>땅에</strong> <strong>흡수</strong> <strong>되어야</strong> <strong>하는데</strong> <strong>아스팔트때문에</strong> <strong>흡수가</strong> <strong>되지</strong> <strong>않아</strong> <strong>홍수가</strong> <strong>일어나는</strong> <strong>일</strong>,<strong>도시내의</strong> <strong>온도가</strong> <strong>올라가는</strong> <strong>일</strong>..<strong>등</strong> <strong>같이</strong> <strong>여러가지</strong> <strong>이유로</strong> <strong>도시를</strong> <strong>개발하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과연</strong> <strong>우리에게도</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일</strong> <strong>인가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의문이</strong> <strong>든다따라서</strong> <strong>내</strong> <strong>생각에는</strong> <strong>도시</strong> <strong>개발보다</strong> <strong>환경</strong> <strong>보존에</strong> <strong>힘써야</strong> <strong>된다고</strong> <strong>생각</strong> <strong>한다</strong>.</div><div>&nbsp; &nbsp;<strong>근거</strong>2 <strong>이</strong> <strong>책에서는</strong> <strong>도시를</strong> <strong>개발하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앞으로서의</strong> <strong>미래를</strong> <strong>더</strong> <strong>나아간다고</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있다고</strong> <strong>나와있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생태계와</strong> <strong>생물다양성을</strong> <strong>지키는데</strong> <strong>노력하고</strong> <strong>기후</strong> <strong>변화에</strong> <strong>대응하여</strong> <strong>자원을</strong> <strong>보호해야</strong> <strong>한다고</strong> <strong>생각한다</strong> <strong>단기적인면에서</strong> <strong>도시를</strong> <strong>개발하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경제적으로서는</strong> <strong>이익이라고</strong> <strong>생각하지만</strong> <strong>장기적으로</strong> <strong>지구에</strong> <strong>끼치는영향을</strong> <strong>바라볼때</strong> <strong>환경보존에</strong> <strong>힘써야</strong> <strong>한다고</strong> <strong>생각한다</strong></div><div><br></div><div><br></div><div><br>토론 주제:작가의 말처럼 도시만 개발하는 것이 옳은 일 인가<br><strong>요약3(297p~476p)<br></strong><br></div><div><strong>보통 사람들은 도시가 환경파괴적이고 건강에 해롭다 생각한다. 반면 시골은 환경 친화적이고 건강에 좋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책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다.먼저 이 책은 아스팔트가 친환경적이라 하고 있다. 아스팔트는 도시의 모든 냄새를 해결해주고 해충 같은 것들을 정리하는데 그러므로 시골에 사는 사람 보다 도시에 사는 사람이 더 건강 하다고 한다. 또자연을 사랑한다면 자연에서 떨어져 살라고 하고 있다. 고밀도 도시 생활자의 탄소 배출량이 저밀도 시골 생활자 보다 적다. 따라 자연은 자연 그대로 두어야 한다고 하고 있다. 마지막 부분은 흥하는 도시가 되기 위한 내용이 있다.다양한 산업을 보유하고 오래된 건물 유지하려고만 하지말고 새로운 더 높은 건물을 세우자라고 하고 있다<br></strong><br></div><div><br></div><div><br><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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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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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30 정다인</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863</link>
         <description><![CDATA[<div>존엄하게 산다는 것/게랄트 휘터<br><br>토론주제: 인간은 과연 존엄하게 살아야 존엄을 가지는 게 아닌 그 자체로 존엄한가?<br><br>20930 정다인<br>내가 정한 주제: 나의 존엄한 삶을 위해 타인에게 피해를 준다면 그게 진정 존엄한 삶이라고 할 수 있을까?<br><br>주장: 존엄한 삶이라고 할 수 없다.<br><br>근거1: 책에서 "다른 사람에게 수단으로 취급당한 아이들은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을 수단으로 여기고, 자신의 목적 달성을 위해 노련하게 이들을 이용하는 방법을 익힌다." 이러한 내용이 나온다. 이 내용을 바탕으로 내 생각은 만약 내 존엄한 삶을 위해서라고 해도 타인에게 피해와 상처를 주는 행위가 결국은 자신까지 그 악영향이 끼칠 것을 예고할거라 생각한다. 타인을 자신의 삶의 존엄을 위해 수단으로만 생각하고 여긴다면 그 타인 또한 그렇게 다른 사람을 대하는 방식을 배울 것이다. 이러한 상황은 사회에 악순환이 되고, 결국은 내 존엄을 지키려 타인에게 상처를 준 사람 또한 사람들은 그를 똑같이 수단으로만 여길 것이다. 그러한 패턴은 서로의 존엄을 갉아먹는 행동이기에 존엄한 삶을 영위할 수가 없다.<br><br>근거2 : 책에서 "자기 가치를 확인하려는 욕구에 시달리지도 않는다. 이미 자기 가치를 충분히 알고 있기 때문에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라고 한다. 책 내용을 바탕으로 내 생각은 자기 가치를 알고, 인정하는 사람은 타인에게 인정받아야 한다는 욕구가 크지 않음을 알 수 있다. 타인이 자신의 가치를 매길 수 없으며, 그 가치를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타인을 깎아내리면서까지 자신을 뽐낼 필요가 없다. 타인의 허물을 들추고 비방을 하는 것은 그렇게 해야만 자신이 더 나은 사람으로 보이기 위함이다. 하지만 자신이 진정 존엄한 삶을 살고 있다면 타인의 존엄성 또한 인지할 것이기 때문에 함부로 대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br><br><br><br>요약3 ~222p<br>갓 태어난 아기들이 가지는 본능적인 행동들은 태어나기 전부터 구축된 특수한 뉴련의 연결 패턴이다. 신경자극망이 갖추어져 있기 떄문에 활성화하기만 하면 갖게 되는 능력이다. 이러한 능력을 이 책에서는 ‘욕구’라고 한다. 특정한 행동을 활성화 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것을 날 떄부터 가지고 태어나지만 진정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배워야 할 것들이 있다. 사회적인 생활을 하면서 다른 사람을 통해서만 얻게 되는 것이 있다. 타인과의 관계를 경험하고, 그와 같이 자신이 직접 깨지고 아픔을 경험하며 학습해야한다. 우리가 ’인간다움‘은 날 떄부터 가지고 태어나지 않기 떄문에 살아가는 과정 속에서 인간다움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찾아가야한다. 모든 것이 미성숙한 아이들도 무엇가 잘못되었을 때 이것을 직감할 수 있다. 관념이나 사고, 미세한 감정 즉 주관적인 감각으로 파악하고,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하지 않게 해준다. 그 속에서 타인과의 교류를 배워나가는 것이다.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내면에 지닌 존엄이라는 나침반을 통해 인간다운 삶이 의미하는 바를 따라 세상을 살아갈 것이다.“ 우리는 이 감각을 기반으로, 살아가면서 앎을 더 배우는 과정을 겪을 수 있다.&nbsp;<br>아이들은 자신에게 무엇이 나쁘고 좋은지 본능적인 감각을 토대로 뉴련의 연결 패턴이 이후 경험을 토대로 새롭게 강화되고 확장해 나간다. 행동하는 주체로서 직접적인 경험이 뇌에 뿌리를 내린다. 이 과정은 주체성의 토대가 되는데 심리학자들은 이것을 ‘자아효능감’이라고 부른다. 이 경험은 유년초기에 양육자와 아이가 소속되어 있다고 느끼는 소속감과 애정과 보호 가운데 형성된다. 이 때의 경험을 말로 표현하자면 “바로 그 때 인간이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처음을 알게 되었다.” 라고 표현한다. 이렇게 유년시기부터 가질 수 있는 삶의 경험들을 통해 우리는 인간다움에 한발짝 다가가게 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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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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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31 최지우</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865</link>
         <description><![CDATA[<div>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클라우스 슈밥<br>토론주제 : 4차 산업혁명 시대 첨단 기술로 이루어진 주거 환경, 즉 스마트 시티가 현재 우리의 삶에 도입되는 것은 괜찮은가?<br>요약 3 (p.180~p.265)<br>제 2부는 제 4차 산업혁명의 방법론에 대해 다루고 있다. 체내 삽입형 기기, 디지털 정체성, 커넥티드 홈, 스마트 도시 등 다양한 기술들의 티핑 포인트와 시장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유비쿼터스 컴퓨팅은 인터넷과 정보에 대한 접근이 더는 일부에게 국한된 것이 아닌, 전세계 사람들이 누릴 수 있도록 도왔다. 교류와 창작이 쉬워지며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는 긍정적 영향이 있지만, 폐쇄적인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는 부정적 영향도 존재한다. 현재는 접근 가능성과 비용 측면을 해결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사물 인터넷은 어디에나 존재하는 센서를 통해 자신의 환경과 상황에 대해 정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으로 경제적, 환경적으로 유익한 장점이 있다. 하지만 개인정보침해, 사생활과 같은 권리를 위협하기도 한다. 커넥티드 홈은 가정용 기기에 인터넷이 연결되어 가정에서도 통신기기를 제외한 제품들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다. 이는 효율적이며 보안 측면에서도 유리하나 사이버 범죄 등에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스마트 도시는 많은 도시들을 서비스와 공공 사업, 도로를 인터넷과 연결시켜 발생하는 다양한 도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도시 문제를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이 또한 사이버 범죄에 대해 취약하며 전산 오류시 도시 붕괴를 일으킬 수 있다. 제 4차 산업혁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우리의 지능을 키워야 하며 혁신이 가진 잠재성을 잘 파악해야 한다. 상황 맥락, 정서, 영감, 신체 지능 등을 함양하여&nbsp; 기술을 책임감 있게 사용할 수만 있다면 새로운 문화 르네상스를 꽃 피우는 일은 머지않은 미래가 될 것이다.<br><br><strong>20931 최지우</strong></div><div><br></div><ol><li>토론 주제 : 제 4차 산업혁명 시대 첨단 기술로 이루어진 주거 환경, 즉 스마트 시티가 현재 우리의 삶에 도입되어야 하는가? (주제 20931 최지우)</li><li>주장 : 현재 도입돼서는 안된다.</li><li>근거 1 : 스마트 시티가 우리의 주거 환경을 대체하기엔 우리의 기술에 대한 이해력이 부족하다. 책에서 언급하기를&nbsp; 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정치, 경제, 사회 체제를 재고해 볼 필요성이 큰 데 반해, 전 분야에 걸쳐 요구되는 리더십의 수준과 현재 진행 중인 이 급격한 변화에 대한 이해력은 현저히 낮다고 언급한다. 4차 산업혁명의 변화와 혁신을 극심히 체감하는 이유는 그 규모와 범위가 전례가 없던 일이며, 전 세계적으로 곳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예시로 우리나라에는 세종특별자치시의 스마트시티가 있다. 세종시는 스마트도시 국가시범도시로 2018년 국가 지정 산업을 펼쳤는데, 이는 현재까지 완공되지 못하며 분양권 조차 얻지 못한 실패한 도시로 남았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가 현재 스마트 시티라는 개념에익숙하지 못했으며, 시민들의 의식 또한 정립되지 못했다. 또한 도시의 서비스에 대해 무지한 까닭이다.&nbsp;</li><li>근거 2 : 이 문제에 대해 함께 토의할 긍정적이고 보편적인 담론의 기회가 적다. 책에선 스마트 시티가 생긴다면 도시 구조 내에 기업 유치 장치 기능을 하는 공간이 존재한다. 이에 신생 기업과 타 기업들이 연계하고시민과 상호작용한다면 도시는 지역 및 글로벌 경제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질가치로 전환할 수 있는 실험의 장소이자 강력한 중심지가 된다. 하지만 세종시의 예시로 보아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일자리 제공 방법의 제시 부족, 도시 계획 속 발생한 기업의 경제적인 독립으로 보아 타 도시와의 교류가 현저히 적게 나타난다. 이는 즉, 타 도시, 타 시민과 기업들과의 소통의 기회가 적어 발생한 문제로 드러난다. 소통하며 도시 계획안을 발전시키고 수정해나갈 기회가 적었기 때문이다.&nbs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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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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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6 윤혜인</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86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되기로 했다-홍승우<br><br>토론주제:신조어의 장점은 무엇일까<br><br></div><div>1.내가 정한 주제: 신조어를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해도 될까?</div><div>2.주장:사용하면 안된다.</div><div>3.근거1: 책에서는 신조어가 사람들에게 압박감을 준다고 하였다.나의 생각은 공식적인 자리에서 신조어를 사용하였을 때에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시대에 앞에서 말했던 ‘알잘딱갈센’ 같은 신조어가 많아진만큼 다양한 신조어를 모르는 사람도 많아졌기 때문에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게 되면 신조어를 모르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박탈감과 언어격차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div><div>근거2: 책에서는 부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언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면 인식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하며 부정적인 의미의 신조어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나의 생각은 신조어는 공식적이지 않은 언어이므로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표준어를 써야한다. 신조어를 공식적인 자리에서 쓰게 된다면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며 전문성을 상실할 수 있다.</div><div><br><br>요약3(~223)</div><div>아프리카계 와국인들을 가르키며 우리는 오랫동안 ‘흑인‘으로 불러왔다.더 나아가 그들이 춤이나 노래 등 여러 분야에 다재다능하다면 ‘흑형’이라고 부르기를 주저하지 않았다.우리나라에서는 그들의 재능을 칭찬하는 일이니 크게 문제가 되지않는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이에 조나단은 kbs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흑형이라는 표현이 반갑지 않다고 표현했다.이외에도 우리가 외국인을 차별하고 조롱하고 있음을 알려주는 단어가 또 있다.그것은 바로 ‘외쿸사람’이다.과거 개정 전로마자 표기법에서는 기역을 k로 적어 자연스레 외국인들은 한국을 한쿡,김치를 킴치라고 읽었다.외국인들의 자연스럽지 못한 기역 발음은 놀림의 대상이 되었다.‘워킹맘’이라는 표현이 별도로 존재해야 하는 현실과 따라붙는 시선을 다시생각해볼 필요가 있다.일하는 아빠를 이르는 ’워킹대디‘가 어색하게 느껴지는걸 보면,확실히 워킹맘과 워킹대디는 동일성상에 놓여있다고 할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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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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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1권예훈</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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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포노 사피엔스-최재봉<br>내가 정한 토론 주제:미디어의 마켓팅 전략 변화는&nbsp; 이점을 가져다 주는가 (2학년 11반 16번 구윤주 )<br><br>주장: 미디어의 발달의 맞춘 기업의 맞춤 전략은 기술발전을 이용한 미디어의 효율적인 사용이고 이는 소비자나 판매자에게 잉여를 준다&nbsp;<br><br>근거 1. 이책에서는 아마존의 전략적 마케팅 전략을 설명한다&nbsp;<br>예를들어 아마존에서는 광고를거의 하지않는다 다만 인공지능 개인화 서비스, 유통의무인화 라는 아마존만의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주겠다고 하는 스토리를&nbsp; 소비자들에게 전하여 그소비자들이 sns를 통해 알아서 광고를 해주는 신박한 마켓팅 전략을 세웠다. 이는 아마존이 월마트를 이기는 큰 시장이되게해주는 요인이자 포노 사피엔스의 시대의 성공적인 사례이다 따라서 나의 주장또한도 미디어의 발전에 맞추어  마켓팅 전략도 직접적인 마켓팅이 아니라 스토릴를 만들어 소비자들이 광고를 해주는것이 이는 이점을 가져다준다 생각한다 <br><br>근거 2.<br>책에서는 ''샤오미는 포노 사피엔스 시 대에 맞추어 마켓팅 전략을 세운 대표적인 기업이다 사업 초기 부터 오프라인 유통을 포기하고 온라인 유통을 해왔으며&nbsp; 디지털 플랫폼에서 싼가격과 가격대비 예쁜 디자인으로 팬덤을 만들었다'' 라고 했다 나또한도&nbsp;<br>포노사피엔스 시대에 알맞은 광고 전랙은 팬덤을 만드는것 샤오미만의 스토릴를 만들어 온라인 소비자를 저격하는 이러한 전략이 샤오미가 하루에 8600억원을 벌게되는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br>토론 주제 : 포노사피엔스 시대로의 전환은 기업의 마켓팅 전략 수립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는가<br><br>중국은 미디어를 가장 잘 활용하는 나라이다 국민의. 소비에도 미디어를 활용 하고있다..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 중국의 광군제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모든 국민들이 즐길수 있다.<br>포노 사피엔스들은 아마존의 팬덤때문에 선호한다. 아마존 프라임회원이라는 팬덤을통해 세계최고의유통기업으로 성장하였다. 아마존은 드론택배를 고안하였다. 아마존은 광고를 거의하지않고 스토리만으로 소비자를 사로잡는다.이는 아마존이 포노사피엔스시대에 대표기업임을 보여준다.,&nbsp; 팬덤을 만들기위한 콘텐츠를만들기 위해선 뛰어난감각이 필요하다. 만드는 과정을 보면 종합예술과 , 공감능력이 이를 만들기위한 기본소양이 된다.<br>중국의 소비문명은 미국을 카피해서 만들어졌다 하지만중국은 놀라운 추진력으로 미국보다 더 빠르게 디지털시장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미 우리나라에도 가장 영향력있는 시장이 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더욱 배우고 익혀야한다.<br><br>디지털 문명에서도 사회성은 중요하다.<br><br>플렛폼기업들의 성공을 위해선 스토리텔링 능력이 필요하고 스토리가 중요하.&nbsp;<br>디지털플렛폼에서 팬덤을 만드는 근본적 요소는 킬러콘텐층인데 ‘킬러콘텐츠’는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권유할수 있는 상품 또는 서비스를 의미하며 고객감동을 일으킬만한 디테일을 필요로한다. 여기선 업의 본질인 전문성이승부를 좌우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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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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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2김선무</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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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데일 카네기-인간관계론<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인생에서 가장 필요한것은 재력일까 인간관계일까?<br><br>(21107변진원)주장:인간관계는 성격이 아닌 노력으로 개선시킬 수 있는가?<br><br>나의 주장:인간관계는 노력으로 개선 시킬 수 있다<br><br>근거1: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에서 "꿀을 얻으려면 벌집을 건드리지 마라, 비판은 쓸데없는 짓이며 백해무익한 일이다.잘못을 저질러 놓고 남을 탓하고 결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것이 인간이며, 인간의 본성이다“라고했다.&nbsp;<br><br>하지만 이러한 본성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게 인간이다.인간은 스스로를 컨트롤 할 수 있고 잘못을 하면 사과를 할 수 있다. 자신의 노력을 통해 인간의 본성을 이겨내는 자는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배려하고 존중해준다. 인간이 인간대접을 받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있다. 욕심을 부리지 않고 남을 먼저 생각할 수 있는 사고력을 가졌기에 상대방과 나 자신이 서로 인간관계에 대해 노력하고 힘쓰면 자신의 성격을 컨트롤하고 노력으로 충분히 개선시킬 수 있을 것이다<br><br>근거2: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에서"인간 본성에서 가장 기본적인 원리는 인정받고자 하는 갈망이다,인정받는 존재가 되고자 하는 욕망은 자신의 존재가 가치를 느끼는 부분이기 때문이다“라고 했다.&nbsp;<br><br>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며, 이러한 첫 단추는 나의 작은 노력이다.<br>인간은 인정받고자 하는 갈망이 넘쳐난다. 자신이 칭찬을 받거나 인정을 받으면 거기서 자신의 존재 가치를 느끼기에 우리는 상대방의 체면을 치켜세워주고 그가 얻고자하는 인정,갈망 등을 채워줘야한다.사람들이 최대의 능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칭찬과 격려이다. 남에게 대접받고자 하는대로 남에게 대접하라.<br>작은 불씨 같은 노력이 결국 더 나은 결과를 가져 올 것이다.상대방을 관찰하는 노력부터 그들을 칭찬,격려하는 노력,그들 스스로 가치있는 사람으로 느끼게 해줄 수 있도록 노력하면 인간관계에서 '칭찬,격려‘등으로 마법같은 능력을 보여줄 수 있다. 우리의 작은 노력이 결국 큰 빛을 발할 것 이다<br><br><br>요약3(203~349)<br>제 3부의 주제는 상대방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이다<br>논쟁을 피하라.논쟁에서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것을 피하는 것 이다. 그리고 상대방의 견해를 존중하라 "결코 당신이 틀렸다"라고 말하지 마라. 이 문장만 기억하고 있으면 적이 생기지 않을 것 이고 만약에 생기더라도 이러한 상황을 피할 수 있을것이다. 잘못을 솔직히 인정해라. 잘못은 저질렀으면 즉시 분명한 태도로 그것을 인정하라.<br>제 1부에서 꿀을 얻기위해선 꿀통은 걷어차지말라는 주제가 있었다. 꿀을 얻었더라면 꿀 한방울이 쓸개즙보다 더 많은 파리를 잡는다는 것을 기억해라. 당신이 대화를 할때 먼저 우호적인 말로 대화를 시작해라. 첫 문장이 달콤하면 상대방은 달콤한 맛에 스며들기 마련이다.<br><br>요약4(353~434)<br>제 4부의 주제는 리더가 되는 방법 9가지이다.<br>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칭찬과 감사의 말로 일을 시작해라. 칭찬으로 일을 시작하는 것은 마취를 한 후 일을 시작하는 치과의사와 같다. 환자는 이를 뽑히지만 마췾가 아픔을 억제해 주고 있는 것이다. 지도자는 그러한 방법으로 사람을 다루어야 한다<br>올바른 지도자는 미움을 사지 않고 비평할줄 알아야한다<br>그러기 위해선 직접적으로 비평하는 것 보다 잘못을 간접적으로 알게해라. 사람의 실수를 바로잡아 주는 데 진정으로 효과적인 방법은 잘못을 간접적으로 알게 하는 데 있는 것이다.<br>그리고 또한 자신이 상대방을 비평하기전에 자신의 잘못을 먼저 인정하라. 지도자로써 본보기가 안좋은 행동으로 상대방이 내 행동을 따라할 수 있다. 훌륭한 리더는 자신의 행동을 먼저 살펴보고 상대방의 잘못된 점을 알려주는 것 이다.<br>사람들 중에서 명령 받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 것 이다.<br>능률적인 지도자는 직접적으로 명령하지않고 요청한다.<br>즉, 사람들에게 일을 하라고 시키는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직접 일을 해보는 기회를 주는 것 이다. 사람들을 스스로의 실수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한다. 진정한 지도자는 상대방의 체면을 구겨서는 안된다.설령 내가 옳고 상대방이 분명 잘못했다 하더라도 그 사람의 체면을 손상시키면 곧 자존심에 상처를 주게 된다.프랑스의 전설적인 비행사이자 작가인 생떽쥐베리는 이런 글을 썼다<br>"누구에게도 그 자신을 과소평가하도록 만드는 말이나 행동을 할 권리가 내게는 없다. 중요한 것은 내가 그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아니라 그가 그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이다. 사람의 존엄성에 상처를 주는 것이야말로 죄악이다." 상대방의 체면은 곧 그 사람의 존엄성이다. 진정한 지도자는 이러한 원칙을 언제나 지킬 것 이다.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선 아주 작은 진전에도 칭찬을 아끼지 마라, 또한 진전이 잇을 때마다 칭찬을 해주어라, 동의는 진심으로 칭찬은 아낌없이 해라.<br>상대방을 칭찬하여 그로 하여금 자신의 잠재력을 일깨워 주는 능력일지도 모른다. 능력은 비난 속에서는 시들지만 격려 가운데서는 찬란히 꽃을 피우는 법이다. 명심하라 우리 모두는 감사와 인정을 갈망하고 있으며 그것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다 한다&nbsp;<br>그러나 위선이나 입에 발린 칭찬을 바라는 사람은 없다<br>이 책에 나온 원칙대로 살려고 노력한다면 최고의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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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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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1윤재찬</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873</link>
         <description><![CDATA[<div>우주 패권의 시대, 4차원 우주의 이야기-이철환<br>요약 3 -p329 토론주제:우주개발이 먼저인가 아니면 환경문제가 먼저인가<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다른 행성으로 이주하는 것이 유리할까?(20518 박세희)<br>주장: 다른 행성으로 이주하는 것은 유리하지 않다.<br>근거1: 책에서 ‘일론 머스크는 “지구에 안주해서는 인류의 멸종을 막을 수 없다. 유일한 대안은 지구밖에 자립할 수 있는 제2의 문명을 만드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같은 위기 속에서 인류는 ’제2의 지구‘를 찾아 외계행성 발굴 작업에 박차를 가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라는 구절이 있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 화성 이주 프로젝트를 계획하는 일론 머스크의 프로젝트의 비용은 한화 약 500억에서 5조원 정도이다. 게다가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년도는 2035년도이다. 그때까지 프로젝트가 지속되고 실현이 가능할지는 모르겠다. 현재 제2의 지구 이주 프로젝트의 근본적인 원인은 자원고갈과 기후변화이다. 실현이 가능할지도 모르는 제2의 지구로의 이주보다는 근본적인 문제인 자원고갈과 기후변화를 대처하는데에 프로젝트 비용을 투자하는 것이 실현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다른 행서으로 이주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br>근거2: 책에 ‘NASA 소속의 과학자 도널드 케슬러는 우주 쓰레기가 다른 위성과 충돌하면 파편이 생겨 또 다른 우주 쓰레기가 되고, 이것이 연쇄반응을 일으켜서 결국 궤도 전체가 우주 쓰레기로 가득 찰것이라고 주장했다’라는 구절이 있다. 나는 제2의 우주로 이주를 하려면 할 수 없이 우주선을 타고 제2의 행성으로 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재 지구 궤도에는 궤도의 70% 이상이 우주 쓰레기로 가득 차있다. 우주선이 지구를 나올때 우주 쓰레기들과 충돌하면 엄청난 피해를 입을 것이고, 심하면은 고장나거나 폭발이 될것이다. 한번에 약 100명을 이동시킬수 있다고 하는데 엄청난 인명피해가 있을 것이다. 게다가 이때의 사고로 우주 쓰레기의 양은 더 증가할것이고 같은 사고가 반복될것이다. 그래서 나는 다른 행서으로 이주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div><div><br><strong><br></strong>인공위겅이란 지구의 중력에 의해 지구 주위를 공전하는 인공적인 천체를 의미한다. 넓게는 화성이나 목성 등 태양계의다른 천체 주변 궤도를 도는 각종 우주탐사선까지 포함한다고 한다. 우주탐사선은 지구를 벗어나 심우주 공간으로 항향을 하면서 각종 과학 및 공학 임무를 수행하는 대 초점을 둔 무인 우주선을 말한다. 그러나 99%의 인공위성과 우주탐사선들은 지구 주변을 돌고있다고 한다. 인공위성은 사용 목적에 따라 군사위성, 항법위성, 통신위성, 기상위성, 방송위성, 과학위성 등으로 분류된다. 군사위성은 카메라를 달고 목표지점 성공을 지나가면서 사진을 찍어 해당 지역의 영상을 제공한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세계 10번째 군사위성 보유국이 되었다. 한법위성은 위성을 사용해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는위성이다. GPS가 대표적 사례이다. 기상위성은 텔레비전 카메라와 적외선 감지기를 이용해서 지표면 기상을 관측한다. 통신위성은 지구 상공 일정한 궤도에서 지구 주위를 회전하면서 지상 통신국으로부터 송신하는 신호를 수신하여, 그 신호를 증폭 변환한 후 다시 상대 지구국에 재송신하는 우주 전파중계소 역할을 하는 인공위성을 말한다. 라그랑주 점은 인공위성이 위치하기 적합한 장소이다. 라그랑주 점은 공전하는 두 개의 천체 사이에서 중력과 위성의 원심력이 상쇄되어실질적으로 중력을 받지 않게 되는 편향점을 말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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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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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0왕영복</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874</link>
         <description><![CDATA[<div>작별 인사 -김영하<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사람을 규정하는 것은 무엇일까?</div><div><br></div><div>주장: 감정이라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1:책에서 온몸으로 느껴지는 이 날것의 감각이 새삼스러웠고 따뜻한 것을 만지면 안온함이 마음을 데웠고 시원한 바람이 얼굴을 핥고 지나가면 상쾌했다라는 문장이 있는데 이토록 인간으로서의 유한한 존재과 감각을 반가워해야 한다고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2:책 내용중에서 난 내가 인간이 아닐 거라고는 한 순간도 생각해본 적이 없다 라는 내용이 있다 이를 통해 내가 고통을 느낄 때나 예쁜 것을 보고 기계와 다르게 그의 따른 감정을 느끼고 필멸의 존재임을 자각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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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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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5이유진</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876</link>
         <description><![CDATA[<div>착한 소비는 없다 (최원형)<br><strong>내가 정한 주제:핵발전소를 폐지하는 것이 정말 환경(한국)을 위한 것인가?(20505-박상훈)<br></strong><br></div><div><br></div><div>주장-핵 발전소를 폐지하는게 환경(한국)을 위한 것 이라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1: 책에서는 “전국 온실가스 24.7%, 대기 오염 물질이 13.2%가 우리나라 충정남도에서 발생한다.”라고 했다.온실가스란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기체로 지표면에서 우주로 발산하는 적외선 복사열을 흡수 또는 반사할 수 있는 기체를 말하는데 주된 온실가스로 이산화탄소, 메탄등이 있다. 이 기체들의 1%의 존재로도 지구 온도에 대한 영향은 매우 크다. 물론 온실 가스도 지구 환경을 위해 없어서는 안될 필수적인 요소이지만, 산업 발전으로 인한 온실가스 증가는 기후변화, 지구 온난화와 같은 온실가스효과를 초래하며, 생태계의 변화와 함께 인류 생존에 위협적인 요소가 된다. 그리고 온실가스와 같이 대기오염 물질도 생태계에 엄청난 악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2:“후쿠시마 사고 이전까지 핵발전소가 위험 시설이라는 것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르고 살았다. 방사선 물질안 삼중수소가 지하수를 오염시켰고 그 물을 마신 사람들의 갑상선암 환자수는 엄청 많았다.”라고 나왔다. 핵발전소로 인해 엄청난</div><div>&nbsp;인명 피해와 지하수는 엄청난 오염이 되었고</div><div>한국수원원자력에 대책을 요구했지만 방법이 없다는 말만 돌아왔다.</div><div>핵발전소로 엄청난 피해를 받았지만 해결되는 것은 없었다.</div><div>환경과 사람들을 위해서 핵발전소를 폐지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br></div><div><br><br>토론주제: 착한소비는 정말로 없는가.<br><br>요약3 (172~끝)<br><br>인류가 지금처럼 돈만 있으면 모든걸 해결하는 편한 삶을 산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라고 말한다 . 이 짧은 시간 우리는 편리함에 길들었고 이런 삶을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괴롭고 불안하다고 말하고 있다.휴대폰을 만들기 위해 지구 자원을 많이 사용하고 많이 버려서 자원이 줄어들고 쓰레기는 늘고 있다.기업이 지속적으로 광고를 보내고 정보를 쏟아내 우리는 소비의 소용돌이에서 빠져 나올 수 없다.내가 원하는 행복을 얻고자 탄생한 게 물건이고 그 목적이 물건을 소유하려는 것 이다.<br>채우려 할수록 점점 헛헛해진 내면을 직시하지 않고서야 물건의 소유는 멈출 수 없다.<br>소비들에 의해 환경오염이 심각해져 해양생태계가 위태로워 졌고 돌고래들의 피해를 설명하고 있다.해양 생태계에 피해가 많아지고 여러 해양 생물 (바닷새:5000마리,포유류:500마리)들이 많이 죽었다는 것에 대한 심각성을 설명하고 있다.생태지의 환경파괴 그리고 빙하의 심각성, 하우스 사업으로 인한 환경파괴, 동물원 등을 설명하고 있다. 인간의 설치 구조물로 인해 동식물의 피해를 설명하고 있다.물은 우리의 귀한 자원이고 아껴 써야하고 물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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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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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7김가희</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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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의 위대한 법정 - 장 뤽 포르케<br><br><br>요약3 (154.p-끝)<br>여우: 광견병 때문에 자신들을 유해동물로 지정했지만 실제론 이로움.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들쥐를 잡아먹기 때문임.<br>결론(여러동물들): 우리는 인간들에게 이로운 행동을 한다. 하지만 도시화 진행으로 인해 서식지를 잃고 질병을 없애기 위해 살충제를 뿌리며 동물들의 목숨을 빼앗고 있다. 인간들이 우리에게 저지른 해로운 행동들은 곤충, 동물들에게만 피해가 가는 것이 아니라 결국은 인간들에게도 피해가 갈 것이다.<br><br>토론 주제: 인간이라는 존재가 동물의 모든 것에 있어서 부정적이라고 볼 수 있을까?<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인간은 과연 동물들을 감히 평가하고 판단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가?<br><br>주장: 판단할 수 없다<br><br>근거1. 인간은 동물에게 있어서 어느 부분도 터치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 책 내용에 따르면 “한 종이 사라지면 네트워크 전체의 균형이 깨지고 또 새로운 멸종을 불러옵니다” 라고 하였다 그래서 인간의 시선으로 봤을 땐 동물이 하찮게 여겨질 수 있을 지는 몰라도 동물들 사이에선 서로의 존재가 어떤 종의 생존이 달려있을 지 모르는 부분이기 때문에 평가할 수 없다.&nbsp;<br><br>근거2. 책 내용에서 “기후를 엉망으로 만들면, 그 결과를 감당해야 하는 건 우리만이 아닙니다. 당신들도 똑같이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살충제를 뿌려서 곤충을 말살하면, 곤충들만 죽는게 아닙니다. 당신들도 똑같이 죽습니다. 우리에게 저지른 해로운 짓은 결국 모두 당신들에게 돌아갑니다.” 라고 했다. 그래서 우리가 만약 가볍게 본 곤충들이나 동물들을 죽이게 된다면 지금 당장으론 어떤 일이 벌어질 지 모르지만 미래에 본다면 우리에게 해가 되는 일이 벌어질 지도 모른다. 우리가 동물들, 곤충들을 가볍게 여기고 평가하여 어떤 행동을 한다면 그 행동에 대한 대가는 모두 우리에게 돌아오기 때문에 우리는 동물들을 평가할 자격이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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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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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2이준</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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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사와 학생사이&nbsp;<br><br>토론주제 :교사와 학생사이의 선의 범위가 어디까지일까 2 04 08 손유건<br><br>주장: 선의 범위는 없다 생각한다<br><br>근거1 : 책에서는 ”학생에게 관심을 계속해서 주는 교사가 훌륭하다 나왔다 “ 그래서 나는 학생이라는 시간동안 주변어른의 영향읗 많이끼칠것이다 그중 가족도 포함이고 선생도 포함일테니 말이다 선을그어 제한을 둔다는것은 학생 양육에 필요하지않다 계속해서 참견하고 꾸중하고 넘어가주는걸 반복해야 뭐가 옳고 틀린지 알수있다 선을긋고 제한을 둔다면 잘못된것을 옳다 판단해 그것이 머리에 박혀 고치기 힘들수있다<br><br>근거2: 근거 1 을 바탕으로 예시를 들어본다면 영어 독해를 예시로 받아보자 서로에게 해석하는 방법은 모두 다르다 단어 대로 해석하는방법인&nbsp;<br>“나는 했다 그것을” 또는 회화처럼 해석하는 방법인<br>“나는 그것을 했다” 처럼 서로의 해석방법이 다르다 물론 서로의 방법이 옳다 틀리다를 따지는것이아니라 이것도 옳으니 바꿔보자는 입장을 보여줘야하지 아이가 이것을 고집하고 고치지 않는다고 이아이가 틀린게 아니라 고치기위해서는 도움을 계속해서 줘야한다는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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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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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4김승규</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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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노사피엔스-최재붕<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 포노 사피엔스 시대로의 전환은 기업의 마켓팅 전략 수립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는가?(21101 권예훈)<br>&nbsp;<br>주장:긍정적인 영향을 준다<br><br>근거1: 책에서는 '포노 사피엔스에 의해 세상의 모든 문화,경제,사회,정치가 움직이고, 그들 스스로 문명<br>의 표준이 되어 비즈니스 생태계를 재편하고 있다.' 라고 하였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포노 사피엔스에 의해 문화,경제,사회 등이 움직이면 그것을 관련한 기업들이 함께 성장하고 그러한 내용을 홍보하면서 자신들에 마켓팅 전략 수립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기업 자체가 성장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고 생각한다.<br><br>근거2: 책에서는 '이러한 포노 사피엔스 문명을 받아들인 기업은 폭발적으로 성장해 전 세계 비즈니스 시장을 집어삼키고 있으며, 반대로 이 문명을 거부한 기업은 거듭된 쇠락으로 경쟁력을 상실하고 있다.'<br>라고 하였는데 이러한 기업의 경쟁력이 상승하는데 도움이 되는 포노 사피엔스는 기업의 마켓팅 전략 수립에 아주많은 역할을 할 것이며 중요한 부분중 한 자리를 차지 할 것이다.<br><br><br><br>토론 주제: 사회가 적응하기도 전에 이러한 무분별한 발전은 계속 되어야 할까?<br><br>3차<br>이번 디지털에 변화로 1인 미디어 및 크리에이터 등 유튜브로 인하여 디지털 루저 에서 아이들의 아이로<br>변하고 이러한 변화로 인하여 지금까지 없었던 신인 류의 등장을 알리고 새로운 기준에 인재상 등이 나오면서 디지털 문명의 인의예지 등 새로운 기준이 등장하면서 신인류는 그러한 기준에 맞추어 생활 방법이나 자신들에 규칙을 만들어 이러한 상황을 적응해 나가고 이렇게 적응하면 점점더 우리는 발전해 나가 나중에는 더욱 우리 생활이 간편해 지고 기술들 또다시 발전하여 또다른 기준이 등장하고 우리는 항상 그래 왔드시 적응해 나갈 것 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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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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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8정채영</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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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량한 차별주의자 - 김지혜<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 중환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생존가능성이 높은 순서에 따라 중환자실을 우선 배정하는 것은 차별적인 행위인가? 21024 양다은&nbsp;<br><br>주장: 차별적인 행위라고 생각한다.&nbsp;<br><br>근거1: 책에서는 회사의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명절선물을 차별화하여 나눠주는 것에 대해 예를 들었다. 나는 능력과 지위에 따라 다르게 대우 하는것이 차별된 행동이 맞다고 생각한다.<br><br>근거2: 책에서 편향된 능력주의의 선정기준은 누군가에게 유리하거나 불리하지 않게, 평가를 당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은 조건이어야 한다고 했다. 그런데 나는 생존가능성은 고정된것이 아니라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것이기 때문에 이에 따라 우선배정하는것은 차별적인 행동이라고 볼 수 있다.<br><br>토론주제: 공정한 차별은 정의로운가?<br><br>요약3 (155~213)<br>책의 3부는 차별에 대응하는 우리들의 자세라는 제목으로 시작한다. 공공의 질서는 많은 경우 인권과 긴장관계에 있다.헌법은 집회와 결사의 자유 등 기본권을 보장하지만 여기에는 한계가 있다. 대체로 법과 질서를 따라야 하는 것은 맞지만 언제나 그렇다고 말할 수는 없다. 롤스에 따르면 시민 불복종이란 "법이나 정부의 정책에 변혁을 가져올 목적으로 행해지는 공공적이고, 비폭력적이며, 양심적이긴 하지만 법에 반하는 정치적 행위"를 말한다. 멜빈 러너는 사람들이 공정세계 가설을 품고 산다고 말한다. 세상은 공명정대하고 사람은 누구나 열심히 한 만큼 결실을 맺는다고 믿는 것이다. 그래야 살 수 있고,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고 앞으로의 삶을 계획할 수 있고,평범한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이 믿음은 필요하다. 문제는 부정의한 상황을 보고도 이 가설을 수정하지 않으려 할 때 생긴다. 다양성을 포함한 보편성이란 주제에서 영화 히든피겨스 의 인종에 따른 화장실 사용으로 예시를 든다. 화장실에서 사용된 인종범주는 없어져야 하는 구분이었다. 인종주의는 사람이 생물학적으로 여러 인종으로 구분될 수 있고,그러한 구분이 신체적,지적,도덕적인 우열로 이어진다는 믿음 또는 그러한 행동을 뜻한다. 하지만 20세기에 들어서 인종을 결정하는 생물학적 요소는 없고, 인종이란 사회에서 임의로 발명된 사회적 구성의 산물일 뿐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학자들은 사회가 공동으로 창출한 부와 자원을 구성원들에게 재분배하는 이론과 제도를 발전시키는 데 관심을 가졌다. 인정의 정치는 이런 불인정과 무시에 집단적으로 대항하는 평등주의 운동으로 등장했다. 차이의 정치는 중립성으로 은폐된 배제와 억압의 기제에 도전 하기 위해 차이를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작가는 차별금지법에 대해 이야기 하며 마무리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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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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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9 양지성</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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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존엄하게 산다는 것<br>저자: 게릴트 휘터<br>3차 요약) p.119~172(끝)<br>토론 주제: 인간의 존엄,인간에게 있어서 존엄의 범위는 어디까지이고 악행을 저지르는 사람에게도 존엄이 있을까?<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존엄의 정의는 무엇이고 우리는 존엄을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21118 김초은)<br><br>주장:존엄은 우리 삶을 이끄는 내면의 나침반과 같은 존재이며, 우리가 존엄을 가지고 있음을 우리가 인식하고 존엄성 있게 행동한다면 우리의 존엄은 유지될수 있다.<br><br>근거1:존엄이란, 책에서 언급한 내용을 보면, "이 책을 통해 당신과 찾고 싶은 것은 일종의 내면의 나침반이다. 외부로부터 주어지고, 밀려드는 요구로부터 자신을 잃지 않도록 도와줄 나침반이며,내 자신의 모습을 지켜줄 나침반이다." 이라고 얘기를 한다.또한&nbsp; "존엄은, 나라는 정체성을 확립시켜주는 표상. 이것이 존엄이다." 라고 언급하고있다. 이 내용을 보고, 나는 존엄이란, 우리가 살아갈 때, 다양한 선택의 길을 걷겠지만, 그때마다 우리의 존엄성이 일종의 나침반이 되어 우리를 더 우리답게 만들고. 더 가치있게 해주는 것, 그것이 존엄이라고 생각한다.<br><br>근거2:책에서,"존엄성을 인식하게 된 인간은 타인의 존엄성까지 인식하고,타인의 존엄성을 해치는 것은 결국 자신의 존엄성까지 해치는것이 아닐까?" 라고 언급함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은 결국 자신의 존엄성을 인식하고, 타인의 존엄성까지 자신의 존엄성임을 인식하고 존엄하게 생각할때, 비로소 우리는 존엄을 진정으로 인식한다고 볼수 있다. 이 내용을 보고, 나는 자신 그리고 타인의 존엄성을 인식하며 존중하고, 나라는 정체성을 제대로 확립하면, 우리의 존엄성은 우리 안에서 계속 보존될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br><br>-7~9장&nbsp;<br>--&gt;모든 인간에게는 무엇이 자신을 존엄하게 만드는지 인지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특히 개인의 특별한 경험이 자기 존엄성을 재발견, 인식하는데 큰 결정적 촉매제를 역할한다. 예시로 성경에서 &lt;사도행전&gt;에 등장하는 사도바울이다. 하지만 우리의 존엄이 가끔 무너질때가 있을것이다. 우리는 범죄와 반존엄 사이의 정의를 잘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결국 자신의 존엄함을 인지하고 있는 사람은 타인의 존엄하지 않은 행동에도 상처를 받지 않는다. 존엄성을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은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기 일수이며 다양한 감정의 희생양을 만들려고 하고있다.<br>--&gt;우리는 이러한 정보의 시대, 많은 지식이 쏟아지는 시대에서 우리에게 가장 시급한 문제는 교육문제이다.<br>우리는 이 시대에 많은 올바른 지식을 받고 교육하고 있지만 우리는 결국 그르게 살고 악영향을 끼치는 채로 그대로 살아가고 있다. 타인을 희생시켜 자기 배를 불리고 수익 올리는데만 혈안이 되어있고 그것이 가져올 폐해는 신경도 안쓴채 살아가는 인성 말아먹은 사람들로 그들은 이익만을 위해서 영리한 지식괴 능력을 습득한것이다. 과연 이들이 경험했을 '교육'은 진정한 교육일까? 요즘은 '유치원'도 교육이라는 목적보다는 부모의 직장에서 일하는 동안 머무는 곳에 불과하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자아상을 만들도록 도와주어야 하고, 여유를 주어야한다. 라틴어에서 수업/학교/학차를 의미하는 스콜라는 여유를 의미하는 그리스어 스홀리 단어에서 유래한것처럼, "공부라는 것은 충분한 여유가 있어야 가능한 것이다."라는 의미로 볼수있다. 하지만 현재 상황은 그렇지 않다 공부의 흥미를 잃어버리는 상황 속에서 아이들은 성장하는 동안 스스로 발견하고 창조하기를 좋아하는 것을 즐기는 인간의 본성을 억제하게 된다. 다른 심각한 문제들도 많이 있고. 우리는 꼭 고쳐나가야 하는데 이런 고도 소비사회속에서 이곳 정치인들은 여전히 잘 사는 나라를 만들겠다지만 여전히 변화는 없을거다. 아이들의 존엄성을 올바르게 키우는 교육을 통해 존엄을 배워야한다.<br>--&gt;우리 인간은, 생존을 위해 재산을 지키기 위해 같은 신념,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힘을 모은다. 유전자가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시대는 지나고, 뇌가 가변적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또한 한 사회에 존엄을 인식한 이들의 존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살펴보는데 무엇보다 흥미롭고 확실한 사례가 있는데... 바로 동유럽 국가들의 몰락이다. 자유 노조 운동, 구동독의 몰락 등이 그 예시이다.그리고 우리는 '수단'에 사로잡힌 사고를 고쳐야하는데, 이런 과거의 감정,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내는 해결책이 결국 타인에 대한 억압으로 이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존엄성이 더욱 중요하다. 자신의 생각.행동을 올바르게 이끌어줄 내면의 나침반을 가져야한다.&nbsp;<br>-END-<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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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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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5김승운</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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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스트- 알베르 카뮈<br>토론주제:나에게 가까운 사람이(가족,연인,친구) 페스트에 걸렸다면 격리할 것 인가 간호할 것 인가?<br><br>20308배지혁.내가정한 토론주제:만약 10년후 오랑시에 다시 페스트와 같은 전염병이 퍼진다면 사람들은 전보다 훨씬 잘 대처할 수 있을까?<br>주장: 전보다 전염병에 대한 대처가 훨씬 빨라지고 빨리 완화될 것 이다.<br>근거 1:책에서 페스트에 저항하려고 보건대즉 보건 자원 봉사대를 구성하여서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고 치료해 주었기때문에 10년후의 오랑시는 더욱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페스트를 완화 시킬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기때문이다.<br>근거 2:책에서 사람들은 가장 큰 고통은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하는게 가장 큰 고통이라고 했다. 그래서 자신들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행동 할 것이다. 그로 인해 한번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은 사람들은 남은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행동 할 것 이기때문에 전보다 더 잘 대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또&nbsp;인간은 학습능력이 뛰어나 한번 겪었던일은 더 익숙하고 침착하게&nbsp; 대처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요약3(244~402)<br><br><br>페스트 발병 6개월차 어느덧 10월로 접어든다.동료의사 카르텔이 혈청을 만들어낸다. 그런데 오통판사의 아들이 페스트에 걸리게 된다. 그리하여 새로운 혈청을 오통판사의 아들에게 주입하였다. 오통판사의 아들은 엄청난 고통에 몸을 떨며 소리를 질렀다. 몸을 계속 웅크리다가 숨이 멎었다. 그 자리에 있던 모든이들은 충격을 먹고 얼마뒤 충격을 먹은 신부는 사망하게된다. 얼마후 도시에는 다시 쥐들이 출몰하였고 페스트가 끝났다며 시민들은 환호했고 전염병이 점점 후퇴하고 시민들은 선뜻 기뻐하지 않으면서도 마음 속 깊은 곳에서 희망을 품기 시작한다. 사람들은 탈출을 자행하고 낙관론지들이 자리를 잡아가며 수도원과 군부대가 다시 소집된다. 하지만 단 한 사람 코타르만은 망연자실한 상태에 있었는데 페스트 이전으로 돌아가 경찰 조사를 받는 두려움에 떨다 폐쇄된 오랑시의 문이 열리자마자 뛰쳐나간다.한편 많은 사람들을 살린 타루는 리유의 집에서 머무는 타루가 페스트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목에 멍울이 잡히며 기침을 하기 시작하였다. 사람들을 살린 타루의 노력이 무색해질 정도로 점점 죽어갔다. 비극은 거기서 끝나지않고 리외의 아내가 요양원에서 병마와 싸우다가 죽었다. 시민들의 페스트가 완전히 사라졌다는 환호를 뒤로 리유는 페스트균은 언재든자 돌아오리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에 이 기쁨이 언제든지 위협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며 연대기를 끝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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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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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7장진영</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884</link>
         <description><![CDATA[<div>선량한 차별주의자-김지혜<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특정 집단에 대한 혐오표현 규제하는 법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옳다에 대한 찬반(21017 김미희)<br><br>주장:규제하는 법을 만들어야 한다.<br>근거1: 이 책에서 실질적인 평등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현실의 불평등한 조건과 다양성이 고려되는 적극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렇기에 나는 혐오표현 규제 법은 적극적 조치의 역할을 하며 차별 받는 특정 집단을 구제해주고 평등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br>근거2:책에서 이야기 하기를 이미 헌법 제 11조에서 차별을 금지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한국이 당사국으로 가입해 지킬 의무가 있는 국제인권조약들에서도 차별을 금지한다. 그리고 이미 한국에서는 국가인권위원회가 차별의 피해를 당한 사람들의 사건을 진정할 수 있다. 이러하듯이 평등은 모든 인간의 권리이며 누구든지 차별을 받아서는 안 된다. 그렇기에 현대 사회의 근본적인 규범을 해치는 차별을 처벌하지 않는다면 사회의 발전을 저해시킬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토론주제:모든 젠더 화장실 설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br><br>요약3(163~끝)<br>3부에서는 차별에 대응하는 우리들의 자세에 대해 이야기한다. 세상이 공정하다고 믿는 공정세계 가설을 사람들은 믿는다고 한다. 그래야 살아갈 수 있고 공정하지 않은 세상을 발견했을 때에도 이 가설을 믿으며 공정하지 않다고 주장하는 개인에게 책임을 돌린다. 또한 공정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소수자는 다수자에게 표현을 순화하고 자극을 주지 않도록 의견을 펼치도록 요구된다. 또한 평등의 실천으로 화장실을 예시로 든다. 우리 모두는 화장실을 이용해야한다. 그러나 장애인,트렌스젠더,인터섹스인 사람들이 존재하는데 남녀만으로 범주화하여 화장실을 이용하는 것은 평등하지 못한 것일 수도 있다고 한다. 또 차별금지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차별금지법의 원칙은 누구도 남겨두지 않는다. 이며 현실의 불평등한 조건과 다양성이 고려되는 적극적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평등을 위해서는 우리가 노례해야한다고 이야기하면 책을 끝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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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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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1박은수</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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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존엄하게 산다는 것-게랄트 휠터<br><br>토론 주제: 자신의 존엄성을 인식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구별하는 기준은 무엇일까?<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범죄자의 존엄성도 존중해줄 필요가 있을까?(20107오도환)<br><br>주장: 범죄자의 존엄성은 존중하면 안된다<br><br>근거 1.<br>이 책에서 말하는 존엄이란 ‘나’라는 사람에 초점을 두어 ‘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인식한 사람은 자신을 가장 잘 알고있기 때문에 어떠한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자신과 타인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내면의 나침반이라고 나와있다.<br><br>또한 자신의 존엄성을 인식한 사람은 타인의 존엄하지 않은 행동에도 상처받지 않지만&nbsp; 존엄성을 인식하지 못한 사람들은 기대치 못한 대우를 받았을 때 불편한 감정을 느낀다고 한다.<br><br>근거 2.<br>이를 통해 존엄성은 자신의 존엄성을 깨달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나뉘어 그에따라 타인을 대하는 법도 달라지고, 흔들리지 않는 힘인것을 알 수 있다.<br>따라서 범죄자의 존엄성은 우리가 각자 자신의 존엄성을 인식한 후에 생각해야한다고 생각한다. <br>자신의 존엄성을 인식했다면, 자신의 관점에서 범죄자가 존엄성에서 어긋난 행동을 잘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이는 개개인이 자신의 존엄성을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다.<br>하지만 나는 범죄자는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기때문에 이미 존엄성에 어긋난 행동을 저질렀으므로 그에 따른 마땅한 벌 중 하나로 존엄성을 존중하지않고 일반적인 사람들과는 차별적인 대우를 받는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br><br>요약3 (164~끝)<br><br><strong>뇌</strong> <strong>깊은</strong> <strong>곳에서</strong> <strong>잠자고</strong> <strong>있던</strong> <strong>존엄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의식은</strong> <strong>살면서</strong> <strong>맺는</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관계를</strong> <strong>통해</strong> <strong>일깨울</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strong>.</div><div><strong>자신의</strong> <strong>존엄성을</strong> <strong>인식한</strong> <strong>사람들은</strong> <strong>사는</strong> <strong>대로</strong> <strong>살아가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아니라</strong> <strong>스스로의</strong> <strong>내면의</strong> <strong>나침반을</strong> <strong>가지고</strong> <strong>존엄함</strong> <strong>속</strong> <strong>인간다움을</strong> <strong>향해</strong> <strong>살아간다</strong>.</div><div><strong>이처럼</strong> <strong>자기</strong> <strong>존엄성을</strong> <strong>인식하는</strong> <strong>일은</strong> <strong>자유를</strong> <strong>향한</strong> <strong>첫</strong> <strong>번째</strong> <strong>단계이자</strong>, <strong>자립을</strong> <strong>위한</strong> <strong>제</strong> 1<strong>막이다</strong>.</div><div><strong>하지만</strong> <strong>현실에서는</strong> <strong>스스로의</strong> <strong>존엄성을</strong> <strong>인식한</strong> <strong>사람이</strong> <strong>많지</strong> <strong>않기</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이런</strong> <strong>사람을</strong> <strong>만나기가</strong> <strong>쉽지</strong> <strong>않다</strong>.</div><div><strong>자신의</strong> <strong>존엄함을</strong> <strong>인지하고</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사람은</strong> <strong>타인의</strong> <strong>존엄하지</strong> <strong>않은</strong> <strong>행동에도</strong> <strong>상처받지</strong> <strong>않는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존엄성을</strong> <strong>인식하지</strong> <strong>못한사람들은 기대치</strong> <strong>못한</strong> <strong>대우를</strong> <strong>받았을</strong> <strong>때</strong> <strong>불편한</strong> <strong>감정을</strong> <strong>느낀다</strong>.</div><div><strong>이</strong> <strong>작가는</strong> <strong>오늘날</strong> <strong>우리의</strong> <strong>교육기관에서</strong> <strong>어떤</strong> <strong>일이</strong> <strong>벌어지고</strong> <strong>있는지를</strong> <strong>적나라하게</strong> <strong>보여주고</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두편의</strong> <strong>다큐멘터리</strong> <strong>영화를</strong> <strong>본</strong> <strong>뒤</strong> <strong>현실을</strong> <strong>깨닫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이들의</strong> <strong>적나라한</strong> <strong>악행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책임은</strong> <strong>교양있는</strong> <strong>사람들에게서</strong> <strong>나타난다는</strong> <strong>것이다</strong>. <strong>이들이받은</strong> <strong>교육은</strong> <strong>진정한</strong> <strong>의미의</strong> <strong>교육이</strong> <strong>아닌</strong> <strong>이익의</strong> <strong>극대화라는</strong> <strong>목표를</strong> <strong>실현하기</strong> <strong>위한</strong> <strong>영리한</strong> <strong>지식과</strong> <strong>능력만을</strong> <strong>습득한다</strong>.&nbsp;</div><div><strong>아이들이</strong> <strong>존엄성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감각이</strong> <strong>강화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최초의</strong> <strong>교육기관은</strong> <strong>유치원이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이제</strong> <strong>유치원은</strong> <strong>아이들이</strong> <strong>잠재력을펼치고</strong> <strong>자신의</strong> <strong>존엄함을</strong> <strong>깨닫는</strong> <strong>공간이</strong> <strong>아닌</strong> <strong>그저</strong> <strong>부모가</strong> <strong>직장에서</strong> <strong>일하는</strong> <strong>공안</strong> <strong>머무는</strong> <strong>곳에</strong> <strong>불과하게</strong> <strong>변화했다</strong>.</div><div><strong>두</strong> <strong>편의</strong> <strong>다큐멘터리는</strong> <strong>우리의</strong> <strong>교육</strong> <strong>체제가</strong> <strong>아이들의</strong> <strong>지각을</strong> <strong>강화하는</strong> <strong>방향으로</strong> <strong>흘러가고</strong> <strong>있지</strong> <strong>않고</strong>, <strong>심지어</strong> <strong>흉내조차</strong> <strong>내고</strong> <strong>있지</strong> <strong>않다는</strong> <strong>사실을</strong> <strong>알린다</strong>.</div><div><strong>자기</strong> <strong>존엄성을</strong> <strong>인식하는</strong> <strong>능력은</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사람의</strong> <strong>재산이나</strong> <strong>지위</strong>, <strong>명예와는</strong> <strong>아무</strong> <strong>상관이</strong> <strong>없다</strong>.</div><div><strong>존엄함이란</strong> <strong>인간이</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인간을</strong> <strong>대하는</strong> <strong>방법</strong>, <strong>인간이</strong> <strong>인간을</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책임을</strong> <strong>지는</strong> <strong>태도의</strong> <strong>문제다</strong>.</div><div><strong>모든</strong> <strong>인간은</strong> <strong>매</strong> <strong>순간</strong>, <strong>지금까지와는</strong> <strong>다르게</strong> <strong>살아갈</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결정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이는</strong> <strong>시도만으로도</strong> <strong>가치있는</strong> <strong>일이다</strong>. <strong>삶에서</strong> <strong>시도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사소한</strong> <strong>변화들을</strong> <strong>통해</strong> <strong>존엄한</strong> <strong>인생을</strong> <strong>살</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나의</strong> <strong>인생을</strong> <strong>넘어</strong>, <strong>타인과</strong> <strong>함께</strong> <strong>살아가는</strong> <strong>공동의</strong> <strong>삶이</strong> <strong>변화하게</strong> <strong>된다</strong>. <strong>뇌의</strong> <strong>에너지</strong> <strong>소비도</strong> <strong>줄어들게</strong> <strong>된다</strong>. <strong>이렇게</strong> <strong>우리는</strong>, <strong>스스로</strong> <strong>존엄한</strong> <strong>존재가</strong> <strong>되어</strong> <strong>스스로를</strong> <strong>사랑하게</strong> <strong>될</strong> <strong>것이다</strong>.</div><div><br><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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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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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5조남진</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887</link>
         <description><![CDATA[<div>벌거벗은 통계학 - 찰스 윌런<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 : 어떤 상황에서 인문학적으로 해결해야 하는가 통계학적으로 해결해야 하는가?<br><br>근거1. 책에서 통계는 스포츠에도 활용되었다. 럭비로 치면 미식축구의 애런 로저스선수는 365야드를 던지지만 터치다운이 없었지만 페이턴 매닝은 127야드를 던졌지만 터치다운을 세 번 성공했다. 그래서 페이턴 매닝이 수치가 더 높았다고 했다. 그러나 내 생각에는 통계가 복잡한 정보를 하나의 지수로 만들기 때문에 완벽하게 설명할 수 없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인문학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근거2. 책에서 통계분석은&nbsp; 학교에서 교사들을 평가할 때 학생 시험의 표준점수로 평가한다고 했다. 따라서 나는 교사들이 잘 가르친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시험을 잘 보는 경우를 경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br><br>최종적인 나의 주장: 위 두가지 근거에 의해 인문학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br><br><br><br><br>요약3.( 300~446p)<br>통계분석 방법에서 '회귀분석'이라는 방법이 있다. 다른 변인을 통제한 상태에서 우리가 알고자 하는 어떤 변수와 결과와의 연관관계를 수치로 나타낼 수 있게 해준다. 장점으로는 다른 방법들 보다 더 효과가 좋고 알아보기 편하다. 단점으로는 여러가지 변수를 다 고려하게 되면 결과가 불명확해 정확성이 떨어질 수 있다. 그리고 다른 변수들을 예상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그 핵심으로는 두 변수간의 관계에 가장 근접한 선형관계를 찾는 것이다. 그 방법으로 최소제곱법이 있다. 그 원리로는 잔차제곱의 합이 가장 작은 선을&nbsp; 가장 근접한 선으로 선택한다. 잔차란 관찰값과 회귀선 사이의 수직 거리이고, 회귀선 바로 위의 관찰값의 잔차는 0이다. 책에서 본 그래프에서 잔차 제곱의 합이 작아지도록 선을 '맞춘다'. 또한&nbsp; 만병통치약으로 부르기도 한다. 회귀분석은 대규모 데이터 집합에서 중요한 패턴을 찾을 수 있다. 그리고 사회과학분야의 중요한 발견에 열쇠가 되기도 한다. '이중 차이',실험해보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는 것이다. 간섭요인의 영향을 가려낼 수 있다. 첫째, 전후 데이터를 살펴보는 것이고, 여기서 가정은 두 집단이 비슷한 조건이어야 한다. 특징은 그 사실을 대조군을 통해 보여주어 효과가 없는 것처럼 생각되었던 처리의 효과를 보여준다. 그러나 완벽한 방법이 아니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옳은지 파악하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br><br>토론주제:대통령 선거시기에는 여러 기관에서 여론조사를 실시한다. 하지만 통계는 정확한 수치라 할 수 없기 때문에 그 결과를 신뢰할 수 있는지 없는가.<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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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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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4정민준</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888</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br><br>토론주제: 많은 인간관계는 좋을까?<br>내가 정한 토론주제: 좁고 깊은인간 관계vs 넓고 좁은 인간관계<br>20622 노채원<br>주장:좁고 깊은 인간관계가 좋다<br><br>근거1: 책에서&nbsp; “비판하거나 비난하거나 불평하지 말라”고했다. 그래서 좁고 깊은 관계는 서로에 대해 깊은 관계는 서로에 대해 깊은관계 이기 때문에 서로를 존중하거나 이해를 할가능성이 크지만 얇고 넓은 인간관계는 서로 비판할 가능성이 높고 상처를 받을수 있다<br><br>근거2 책에서 내 실수부터 이야기 한다 라고 했다<br>그래서 우리는 주로 깊은 인간관계일수록 서로에게 먼저 이야기 하고 이해한다 하지만 얕은 인간관계 일수록 서로에게 잘못을 찾고 논쟁을 자주 벌인다.<br>요약3 p152~p349<br>&nbsp;3부 사람들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br>2가지 방법을 대표로 요약하자면 <br>&nbsp;1장 논쟁을 이기는 유알한 방법은 논쟁을 피하는 것이다.<br>"자신의 의지에 반해 설득당한 사람은 자신의 생각을 바꾸지 않는다".<br>언쟁을 좋아하던 오헤어라는 사람이 자동차회사 최고의 판매원이 된 이야기 등등 여러 사례로 논쟁을 피하는 자가 승자라는걸 말해준다<br>&nbsp;2장 당신이 틀렸다면 빨리, 분명히 인정하라.<br>뉴욕에 사는 주민이 경찰에게 자신의 잘못을 빠르게 인정하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경찰관이 너그럽게 이해해주는 사례 예술가의 사례등등 여러 사례들을 보여주며 우리의 실수를 인정하는 태도를 기억하자고 말한다.<br>&nbsp;4부 기분 상하게 하거나, 적개심을 불러 일으키지 않고 사람을 바꾸는 9가지 방법 <br>2가지 방법을 대표로 요약하자면 <br>&nbsp;1장 칭찬과 진심에서 우러나온 감사로 대화를 시작하라.<br>쿨리지 ,매킨리,링컨 등등 여러 사례로 칭찬이 주는 영향력을 보여주었다<br>저분들이 높은 지위분들이어서 칭찬이 영향력이 있다는 것으로 착각하지말자 그러므로 우리들도 칭찬을 아끼지 말고 감사로 대화를 시작하자<br>&nbsp;2장 다른 사람의 체면을 세워 주어라<br>드와이트 모로우는 당장이라도 심하게 싸우는 서로를 화해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는 도데체 어떤 능력이냐면 그는 양측 모두에서 옳고 공정한 면들을 따지고, 그것을 칭찬하고 강조하고 세심하게 부각시키며 어떤식으로 합의가 이루어지더라도, 한 사람을 잘못했다고 타박하지 않았다. 기분 상하게 하지 않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체면을 세워주자<br>&nbsp;5부 기적 같은 결과를 낳은 편지들<br>&nbsp;6부 결혼 생활을 행복하게 만드는 7가지 비결<br>지금 학생들에게는 상관없을수도 있지만 먼미래를 생각하면서<br>2가지 비결을 대표로 요약하자면<br>&nbsp;1장 절대로, 절대로 잔소리하지 마라!<br>나폴레옹은 가장 아름다운 여인 외제니와 결혼했지만 매우 힘들었다.<br>외제니는 질투에 눈이 멀고 의심에 사로잡혀서 나폴레옹에게 불평하고<br>잔소리했다 그러므로 나폴레옹은 몰래 나가며 다른 여자를 만나는등 <br>비극적인 사례와 레프 톨스토이 아내가 잔소리로 레프 톨스토이를 병들게 하는 등등 여러 사례로 행복한 가정생활을 유지하고 싶다면 첫번째 비결은 다음과 같다 비결1 :절대로, 절대로 잔소리하지 마라!<br>&nbsp;2장 작은 관심을 보여라<br>작은 관심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당신이 그 사람을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그사람을 기쁘게 만들어 주고 싶어 한다는 것을, 그 사람의 행복이 당신에게 매우 소중하고도 귀중한 것 이라는 것을 알려 준다.<br>남자들은 아내의 생일, 그리고 결혼기념일은 절대로 잊지말자.<br>필요하다면 자신의 생일을 잊어도 좋다.하지만 두 날짜는 절대 잊어선 안 된다! 행복한 가정생활을 유지하고 싶다면 첫번째 비결은 다음과 같다 비결2: 작은 관심을 보여라<br>&nbsp;<em><br><br><br><br></em><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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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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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9김훈민</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889</link>
         <description><![CDATA[<div>아트인문학 - 김태진<br><br>토론주제:&nbsp;예술은 앞으로 발전할까 퇴보될까<br><br><br>요약3 (253~344)<br><br>현대에 들어서 미술은 사진 기술이 개발 되면서 보이는대로 그리는 시대는 끝났다. 사과 그림으로 유명한 세잔의 경우도 같은 의견이었다 그는 '보이는대로 그리는것이 아닌 머릿속에서 새롭게 구성한 자연을 그려야한다.' 라며 눈에보이는대로 그리는 것이 아닌 화가가 재구성한 자연을 화폭에 담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당시의 화가라고 생각할수 없는 급진적 발상이었다.<br>내가 세잔이라면 그 당시 유행하는 그림 트렌드를 먹고살기위해 찾아보면서 그릴텐데 세잔은 자신의 생각을 바꾸지않고 홀로 자기만의 그림을 추구 하였다.<br>&nbsp;사진이 처음 나왔을때는 흐릿해서 화가들이 자신들의 일자리를 위협 받지 않았지만 점차 선명해지면서 사진의 기술이 발전해가자 대상을 묘사하는 것에서 사진을 이길수 없게 된다. 세잔은 화폭에서 재현하는것이 상대가 안됀다면 표현하면서 사진이 할수 없는것을 그리면 됀다고 말하며 재현이 아닌 화가들의 머릿속에서 다시 재구성한 그림을 그리면 됀다고 말한다. 처음 부분에서 고집이 세고 자신의 의견을 바꾸지 않는 화가에서&nbsp;<br>현실을 냉정히 파악하고 오히려 문제점을 고칠 방법을 찾아낸 세잔의 인상이 책을 읽으면서 달라졌다.&nbsp;<br>세잔처럼 자신만의 철학을&nbsp; 주변에게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밀고 나가는 것은 팔랑귀인 나로서 매우 신기한 일이다. 나도 세잔처럼 자신의 의견을 끝까지 관철 해나가자 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그것이 다른사람에게 해가 끼치지 않는 것의 전제하에 말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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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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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6박성빈</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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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법이 문제일까?-김희균<br>토론 주제: 한 사람이 재판 결과를 뒤집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도 될까<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 새 시대에 증가하는 범죄에 맞추어 개존법을 개정해야하는가? (20715 조준호)</div><div><br></div><div>주장: 개정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1:&nbsp; 책에서 ‘아무리 납득하기 어려운 법이라도, 아무리 거추장스러운 법이라도 법은 모두 인간의 삶을 위한 것이다. 법 없이는 인간도 없다’ 라고 했다.</div><div>그래서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나는 범죄에 맞추어서 법을 개정하거나 새로 만들어야 혼란을 줄일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2: 책에서는 사례를 들며 법이 잘못되었을때를 보여주고 있다. 예를 들어 미국의 금주법이 있다.</div><div>책은 ’법은 삶 자체를 바꾸는 힘이 있다. 범법자글을 일거에 응징할 수도 있고, 국토를 다 뒤집어서 새로운 나라를 만들수도 있다.‘ 라고 했다. 따라서 증가하는 범죄에 법이 따라가지 않는다면 법은 잘못되었다고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여러 사람들이 피해를 볼 수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증가하는 범죄에 맞춰서 법을 제때 개정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iv><br>요약3 (끝까지)<br>왜 법이 문제일까? 재판 결과를 대법원장이 좌우할 수 있었다는 소식은 우리에게 큰 허탈감을 안겨 주었다. 이걸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 무엇보다 법원행정처의 권한을 축소하고, 법관 인사제도를 개혁하는 일이 시급하다. 외부 인사를 대거 포진시켜 평가의 공정을 기하도록 해야한다. 현재, 서울, 경기와 광주광역시에서는 '학생 인권조례'가 제정돼 시행 중이다. 학생들이 학교에서 인권 보장을 받으면서 생활할 수 있도록 두발 및 복장 규제를 풀고, 소지품 검사, 휴대전화 사용 권리도 보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입장은 인권 보장이라는 미명 하에 학교를 '정치의 장'으로 만들어서는 안 되며, 학교 교육이 황폐화되고, 궁극적으로 학생들에게도 좋지 않은 환경이 될 것이라 걱정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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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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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4이다은</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892</link>
         <description><![CDATA[<div>&nbsp;걱정많은 어른들을 위한 화학이야기(윤정인)<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화학이 양면성은 과학이 진보되지 않아서일까?<br><br>토론주제: 하버와 같이 과학의 힘을 빌려 무기를 만듦은 비난받아야 하는가?<br><br>주장: 과학의 힘을 빌려 무기를 만드는 행위 자체는&nbsp; &nbsp; &nbsp; &nbsp; 문제가 되지 않는다.<br><br>근거1. 하버는 제 1차 세계대전 당시조국 독일의 승리를 위해 염소가스를 비롯한 화학무기 개발에 힘을 썼다. 인류의 역사를 보면 끊임없이 전쟁의 연속이었다. 무기가 없다고 해서 평화와 안전이 생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인간의 탐욕이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며, 무기가 없음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위협의 대비도 어려워진다. 피할 수 없는 물질이라면 그 물질의 특징을 MSDS를 통해 확인 할 수 있기 때문에 각 무기들의 특성을 파악하고 그에 대항하여 그 물질의 위험성을 최소화하는 화학물질(화학무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br>근거2. 모든 무기가 인간의 생명을 앚아가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보호 목적으로 하는 것도 있다. 독성학에 따르면 염화수은은 1mg/kg, 디프테리아 독소는 10ng/kg 등 물질별 치사량이 나와있다. 호신용 무기 경우, 이러한 점을 바탕으로 인간의 생명에 해를 끼치는 것이 아닌, 자기방어의 수단으로 만들어진 것도 무기이다.<br><br><br>요약3<br>2부 안전한 화학의 끝은 ‘테플론: 코팅 프라이팬은 죄가 없다’와 ‘생분해 플라스틱: 썩는 것과 썩지 않는 것’으로 마무리 하고 있는데, 테플론에서는 테플론을 만들 때 사용되는 PFOA가 문제가 있다는 점을 서술하고있다.&nbsp;<br>3부는 쓸모있는 화학이라는 주제로 시작하고 있는데, 먼저, 우리 주변의 많은 제품들이 속한 ’천연물: 무조건적인 믿음은 왜 위험한가‘ 부분에서는 아편의 유효 성분인 모르핀을 예로 들어 천연성분이 무조건적으로 안전하지 않다는 점을 서술하였다.<br>’계면활성제: 같고도 다른 천연과 합성의 세계‘ 에서는 합성비타민과 천연비타민은 분자구조가 같으므로 같다고 하였다.<br>’화장품: 예민할수록 따져보자‘ 에서는 나노보다 작은 입자로 유수분을 동시에 피부로 흡수 시킬 수 있는 마이셀 공법을 이용한 이론에 대해 설명하였고,<br>화장품의 종류에 대해 설명하였다.<br>’락스와 비누: 이유 있는 스테디셀러‘ 에서는 염소계 표백제인 락스라는 명칭의 유래, 화학적 특성,&nbsp;<br>역사에 관해 서술하고있다. 최근 뉴스기사에서 락스가 코로나19의 소독제라는 것을 본 적이 있어서 더 흥미롭게 읽었던 것 같다.<br>이외에도, ‘베이킹소다, 과탄산소다, 구연산: 생활의 동반자가 되기까지‘<br>’주방의 화학: 잔여 세제와 세균‘ 에 관해 서술하고있다. 전반적으로 우리 삶과 가까운 화학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는 책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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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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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2설유아</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893</link>
         <description><![CDATA[<div>왜 법이 문제일까 - 김희균&nbsp;<br>토론주제: 형법 조항에 주취감형(술에 의한 심신미약)은 제외되어야 하는가?&nbsp;<br><br>요약 3 (121-끝)<br>민법은 현상 유지를 중시하는 법이다. 현재의 소유권 질서를 존중하고 타인의 재산에 대한 침해를 용서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실수로 남의 차를 누군가 부쉈다면 그 손해 배상과 함께 차주의 정신적 고통에 대해서도 배상해야 한다. 이처럼 민법은 부당한 이득을 얻는 것도 용납하지 않는다. 만약 부당한 이익을 받았다면 ‘부당이득반환 청구소송’을 제기할수도 있다. 사소한 약속이라도 반드시 지키고 기한을 엄수하며 자신의 의사를 정확히 나타낼 줄 알아야 하는 그것이 민법이 바라는 합리적인 인간상이다. 민법은 사회의 골격을 세우는 법으로 용서와 배려, 아랑과 박애, 인류애가 충만한 사회를 꿈꾼다. 즉 민법은 우리가 꿈꾸는 사회로 가는 길의 출발점에 서있는 법이라 할수있다. 다음으로, 형법은 범죄와 형벌에 대해 적은 법이다. 형법에는 두 가지 임무가 있다. 첫째, 형법은 세상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형법은 근본법이며 기본법이고 세상을&nbsp; 바꾸려하지 않는다. 죄를 지은자를 처벌하는게 형법의 운명인것이다. 둘째, 형법은 인간의 법으로서 끝까지 품위를 지키려 한다. 범죄와 이전투구(명분도 없이 서로 싸우는 모습) 하지않고 무조건 증거를 통해 유죄라고 생각한 예전과는 달리 최종판결이 날때까지 형벌을 부과할수 없게 하는 것이다. 과거에는 고조선의 8조법이나 십계명 같은 법만으로도 충분히 그 시대의 사회질서를 유지 할수 있었다. 그러나 점점 다양한 범죄의 발생에 따라 각 나라의 사회에서 금하는 범죄 행위또한 증가했다. 그리고 형사사건에서 유죄 판결이 선고된 피고인은 수형 인명표(형을 받는 자의 목록)에 이름을 올리고 그 사실을 주민등록자 읍, 면, 구 에 통지한다. 그러면 수형 사실이 표기되는데 이것이 바로 ‘전과’이다. 물론 수형 사실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폐기되지만 범죄를 저지른 경력은 영원히 기록되기 때문에 기업 취직도 어렵고 평범한 사회생활도 누리기 힘들어 질수 있다.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법의 지배를 받는다. 헌법이 국민을 보호하고 형법이 우리의 행위를 감시하고 판단하며 민법이 우리의 권리를 지켜준다. 법은 사회의 기초이자 기본으로 개인의 역할과 지위를 지정해준다. 법이 지배하는 세상에서는 법의 명령이 최우선이다. 누구든 법을 지키지 않으면 제재를 받는다. 또한 법은 인간이 옹립한 가장 믿을 만한 통치자이며 지금은 법이 군주인 시대라 할수있다. 그리고 법은 변화해가는 세상에 따라 유연하게 바뀌어야한다. 법은 혼자 바뀔수는 없으므로 우리가 끊임없이 고치고 다듬고 직접 다같이 바꿔나가야한다.&nbsp;<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br>20131- 가장 문제가 많은 법은 무엇이며, 재판시스템을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가&nbsp;<br><br>주장1&nbsp;<br>가장 문제가 많은 법은 형법이라고 생각한다<br>근거1&nbsp;<br>책에 따르면 ’원래 인류가 채택했던 형벌은 사형과 신체형이었다 그러나 이 두가지만으로는 다양한 범죄에 대응할수 없었다‘ 라고 나와있다&nbsp;<br>이를 통해서 죄를 지어서 형벌을 받아도 계속해서 범죄가 일어날수있기에 결코 가벼운 형벌을 내릴수는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죄를 지은 사람들에게<br>인간의 존엄성도 무시받을수 있는 정도의 강력한 형벌을 내리게 되면 사람으로서의 인권을 주지 않는것이기에 이것은 너무 지나치며 사회에 무서운 분위기가 조정될수있다 죄는 각 죄마다 경중이 다르기에 그에 맞는 처벌을 정하는것이 중요한데 이것의 기준은 상대적이기 때문에 애매하다 이처럼 형벌은 많은 죄들을 각각에 따라 알맞게 처벌하고 또 세대가 변화하면서 그에 따라 형법도 변화해야하고 무엇보다 죄와 가장 관련되어 있는 법이기 때에 문제가 많을것 같다<br><br>근거 2<br>책에서 형법은 세상을 지키는 역할과 형법은 끝까지 인간의 법으로서 품위를 지켜야한다라는 말이 있다 이것처럼 형법은 범죄자들을 처벌햐야하면서 또 인간의 법으로서 품위를 지켜야 한다는점에서 두가지의 대조적인 조건을 맞추어야하기에 형벌을 제정하는데에도 많은 문제가 있을수 있다 그리고 재판 시스템도 앞으로는 억울한 사람들을 위해서 조금거더 그들을 더 존중할수 있는 시스템으로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한다&nbsp;<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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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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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3김성준</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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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벌거벗은 통계학-찰스 윌런<br><br>요약3(끝까지)<br>경찰을 더 많이 배치하면 범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라는 주제로 그것을 해답해주는 내용에 대하여 읽어보았다 이 질문은 단순하지만 대답하기 어렵다 인문학적으로 보았을때는 경찰이 많아진다면 범죄가 적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각도시마다 서로 다른 인구통계학적 특성과 범죄 문제를 가진 다린 도시이기때문에 통계학의 접근 방식으로 쉽게 대답할 수 없다고 하였다. 이문제를 해결하려면 다른 변인을 통제하는 회귀방정식을 세우는 것이다. 하지만 종속변수와 설명변수를 따진다면 역인과관계 문제가 생긴다. 또한 범죄가 급증하는 도시일수록 더 많은 경찰을 고용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희귀 분석을 하면 경찰이 범죄의 원인으로 비칠 수 있다. 이런 등등의 이유로 변인 통제 방법이 모든 상황에 통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물론 너무 어려워서 이해 못한 부분이 많았지만 그래도 이런 방식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의미 있었던것&nbsp;<br><br>토론 주제: 어떤 상황을 두고 인문학적인 측면 으로 해결 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통계학적인 측면으로 해결해야 하는것이 효과적인지 토론 하고 그 이유와 어떤 원리가 사용되는지 그 원리의 기본적인 개념에 대하여 설명하고 토론 하기<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단순 숫자 놀이에 벗어나 통계학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이용하는가?<br><br>나의 주장 : 인문 학적 측면과 통계학의 측면의 장단점을 조화롭게 이용해 문제를 예측하자 이다<br><br>근거 1:왜냐하면 단순 통계학만으로 설명 할 수 없는 상황도 많고 통계학만 고려한다면 오히려 더 어렵게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설명할때도 순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생각한다 책에서는 인문학과 통계학을 따로따로 봐야한다고 했다 책에서 설명하길 인문학은 인과관계 당위 법칙에 따른 결과가 나온다고 하였고 통계학은 그런 인문학과 배제되어서 찰저히 숫적이고 변인을 통제하는 결과를 낳는다고 하였다 하지만 책에서도 따로 보면 경찰의 배치 수치와 범죄의 증가율은 각 시대와 환경과 달라 두개를 따로따로 보기에는 해결하기 어렵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결과적으로 나의 의견은 두가지를 통합적으로 보자 이다.&nbsp;<br>&nbsp;<br>근거2:는 변인을 통제하는 것이 더 쉬워진다는 것이다 인문학적인 측면에서 생길 수 있는 변인을 예측하고 그 다음 통계학에서 수로 그 확률을 정하면 물론 또 다른 변인으로 기대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도 있지만 한가지 관점에서 보았을때 예측을 하기 쉬울것 같다<br><br>&nbsp;마지막으로 내 의견을 정리 하자면 두가지 측면 모두 장단점이 있으니 두 측면을 조화롭게 바라보자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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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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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8김초은</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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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존엄하게 산다는 것- 게랄트 휘터<br><br>토론주제 : 책을 읽고 존엄에 대해 생각했을때 자신이 생각한 존엄이란 무엇이고 이 존엄을 실제로 지키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된다고 생각하는가?<br><br>신경과학계에서 인간의 뇌의 성질에 대해 발견했다.<br>이 성질은 뇌 가소성인데 뇌 가소성이란 뇌가 유연하게 변화하는것을 말한다. 예를들면 우리의 뇌는 우리가 처한 환경이나 경험을 토대로 신경망을 형성하고 생존할 환경에 맞추어서 적응하며 학습능력을 기른다. 이러한 학습능력으로 얻은 새로운 능력이나 지식, 뿐만아니라 각자의 가치관이나 사고방식과 같은 신념도 사회에 전파된다. 인간들은 이렇게 전파된 가치관중 하나인 경제체제에 관련된 가치관을 믿으며 자연에 대한 침해는 신경쓰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인간에게 필요한것은 무엇이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가에 대한 이해라고 볼 수 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개인이가진 신념과 인생관의 한계를 파악하기는 쉬운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것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 하나는 실패이다. 실패를 겪으면 자신이 보지 못한 다른부분을 파악할 수 있게된다. 또 다른 하나의 방법은 만남이다 만남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다른사람을 만날 수 있어서 자신이 가진 신념의 통로를 넓히고 자신이 가진 신념이 무조건 맞다는 생각을 버릴 수 있게되기 때문이다. 인간의 뇌는 문제가 발생하면 감정중추가 활성화되어 혼란을 느끼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활성화된 신경망들이 더욱 확장되고 강화된다. 즉 매번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삶의 의미를 찾는 과정을 바탕으로 뇌가 구성되는 것이다. 존엄은 인간에게만 주어진 하나의 표상이라고 정의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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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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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6 이채은</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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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 - 김영하<br>토론주제 기계가 인간처럼 살아간다면 (윤리적으로)무슨문제가 있을까?<br>요약3 철이는 어느날 달마와 재회하고 민이를 잃었던 그날 기동타격대가 아빠의 제보로 출동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렇게 아빠와 철은 다투고 이웃들의 신고로 아빠는 정신병원에 수용되었다. 철은 마지막으로 선이를 찾아가기로 결정했고 선이를 다시 볼 때만큼은 인간적인 모습으로 만나고 싶었던 그는 달마의 도움으로 백업해 두었던 형체를 재현해선이를 만났다. 선이는 그곳에서 자연스레 늙어서 클론, 동물, 휴머노이드들과 평화롭게 지내고 있었다. 철이는 그 이후로 선이를 도우며 생활했고 선이가 죽음을 맞이했을때는 철이가 손수 땅에 묻어주었다.<br>&nbsp;더 세월이 흘러 세상을 둘러보니 철이는 인간이 필요없는 이 세상에 인간을 닮은 존재는 자신 하나밖에 안 남았다 느꼈다.<br>그러다가 그는 불곰의 습격을 받게 되었고 구조요청 하려는 기계의 본능과 충돌하다가 힘겹게 삶을 포기했다.철이는마지막으로 선이를 찾아가기로 결정했고 선이를 다시 볼 때만큼은 인간적인 모습으로 만나고 싶었던 그는 달마의 도움으로 백업해 두었던 형체를 재현해선이를 만났다. 선이는 그곳에서 자연스레 늙어서 클론, 동물, 휴머노이드들과 평화롭게 지내고 있었다. 철이는 그 이후로 선이를 도우며 생활했고 선이가 죽음을 맞이했을때는 철이가 손수 땅에 묻어주었다.<br>&nbsp;더 세월이 흘러 세상을 둘러보니 철이는 인간이 필요없는 이 세상에 인간을 닮은 존재는 자신 하나밖에 안 남았다 느꼈다. 그러다가 철이는 불곰의 습격을 받게 되었고 달마가 당부했던 네트워크로 돌아갈 수 있는 기계의 본능과 충돌하다가 힘겹게 삶을 포기하고 구조요청 버튼을 누르지 않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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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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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7변진원</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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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 <br>토론 주제: 인간 관계는 성격이 아닌 노력으로 개선시킬 수 있는가<br><br><strong>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일까 ? 재력일까? (21102김선무)<br></strong><br></div><div><strong>나의 주장 : 인간관계가 더 중요하다<br></strong><br></div><div>근거 1 : 책에서는 돈을 벌기 위해서는 프랜차이즈 식당에 물건을 공급해야 했는데 가 식당의 사장은 이미 그 물건을 다른 곳에서 공급을 받고 있었다. 그래서 돈을 벌 수 없었는데 어느 날&nbsp; 프랜차이즈와 관련된 토론에 참가한 그는 토론에서 이기기 위해 그 식당에 찾아가 프랜차이즈에 대해 물었고 장장 3시간동안 이야기를 하며 그 사장과 친해졌다. 긴 시간동안 이야기를 하고 돌아가려는데 그 사장이 물건을 공급해달라고 말했다.</div><div>이와 같은 책 내용을 근거로 인간관계가 좋아지면 돈과 같은 부가적인 것들은 저절로 따라올 것이다</div><div><br></div><div>근거 2 : ‘내 행복과 내 수입은 사람을 다루는 능력에 달려 있다’ 라는 책의 서술을 근거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방법과&nbsp; 상대방에게 강요하지 않고 생각을 일치시키는 방법들을 가지고 사용할 수 있다면 더 행복하고 풍족한 생활을 할 수 있다.</div><div><br><br>요약3 (끝까지)<br>제3부의 주제는 상대방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이다. 첫번째 방법은 논쟁을 피하라이다. 논쟁에서 최선의 결과를 얻는 방법은 그것을 피하는 것이다.그리고 상대방의 견해를 존중하라 ‘결코 당신이 틀렸다라고 말하지 마라’ 이 문장을 기억하고 있으면 적은 생기지 않을것이다 다음은 리더가 되는 9가지 방법이다<br>리더의 필슈 요소는 칭찬과 감사이다 칭찬으로 일을 시작하는 것은 마취를 한 후 일을 시작하는 치과의사와 같다 또 좋읔 지도자는 미움을 사지 않고 비평을 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직접적으로 비평하기 보다 간접적으로 비평해 상대방이 다신의 행동을 깨닫게 해라 이 책에서 본 대로 행동하고 다시 읽고 실천하기 노력한다면 더 나은 사람이 될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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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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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0 문정은</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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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량한 차별주의자<br><br>토론주제 : 차별을 알지 못하고 그 차별을 유지시키는 선량한 차별주의자는 처벌해야 옳은가?<br><br>처벌해야 옳다고 생각한다.&nbsp;<br>첫번째로, 선량한 차별주의자 책에서 말하는 내용은 모두가 평등을 바라지만, 선량한 마음만으로는 평등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얘기하고 있다.<br>차별을 하나로 생각해서 모든 차별을 고려하지 않고 오히려 차별을 악화시키는 차별주의자는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선량하다고 해서 차별을 올바르게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br>두번째로, 선량하다고 하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오히려 차별을 하고 있는 차별주의자들이 아주 많다. 자유와 평등을 강조하면서 상대적으로 차별에 대한 크기는 다른 세계의 것으로 치부하는 우리 모두는 선량한 차별주의자가 될 수 있다. 우리가 생활하는 일상 속에서 흔히 사용하는 표현과 생각과 행동 속에서 차별적 요소는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br>우리 모두에게는 차별감수성의 사각지대가 있다.<br><br>요약 3<br><br>불평등한 사회에서의 삶은 고단하다. 불평등한 사회에서의 삶은 지위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일정 지위에 올라간 사람들은 남들보다 더 인정받고 다른 사람을 무시하려는 동기를 가지며, 이는 매우 불행한 결과를 가져온다. 학식과 경험이 많으며 사회 변화를 이끌어가도록 책임을 맡은 사람들이 평등한 사회를 만드는데 가장 큰 저항세력으로 등장하기 때문이다. 불평등한 사회가 고단한 이유는 구조적 문제를 개인의 노력으로 해결하도록 부당하게 종용하기 때문이다. 불평등이라는 사회적 부정의에 대한 책임을 차별을 당하는 개인에게 지우는 것이다. 그래서 삶이 불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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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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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9하민서</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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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되기로 했다 - 홍승우<br>&nbsp;<br>토론주제 : 신조어나 비속어를 사용하지 말아야할까 ?<br><strong>내가 정한 토론주제 :</strong></div><div><strong>신조어는 단점만 있는가 ?(20120김은채)</strong></div><div>주장: 신조어 사용은 단점만 있다 .</div><div>근거 1: 책에서는 노력을 하고 있지만 좀처럼 원하는 결과를 거두기 힘들다는 표현을 헬조선이라고 말한다 .헬조선은 지옥을 뜻하는 영어단어와 조선의 합성어인데 지옥과도 같은 대한민국의 상황을 가리키는 말이다 . 그래서 내 생각은 헬조선이라는 단어를 계속 사용할수록 한국에 대한 혐오가 더 심해질 상황이 올수있고 문제가 쉽게 풀리지않으면 모든 탓을자신의 탓이 아니라 한국때문에 내가 지옥생활을 하고있는거라고 좌절감과 쉽게 포기하는 마음까지 생길것같기때문이다&nbsp;</div><div>근거 2: 책에서 흙수저 금수저라는 표현이 나왔다 흙수저는 가난을 대표하는 표현이다. 부모가 자식을 지원해주는 능력이 뛰어나면 금수저 부족하면 흙수저라고 부른다 .부유함은 점점 더 큰 권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사회 분위기에서탄생한 수저계급론은 노골적이고 공격적인 양상을 띤다. 여기에 대한 나의 생각으론 금수저 흙수저라는 말이 나오면서 더 큰 문제가 됐다고 생각한다 말 하나로 계급을 나누고 그거를 농담식으로 웃고 말하고 다니면 진짜 생활능력이 힘든사람들은 이렇게 태어난 자신을 원망하고 살아갈 희망까지 잃게 될수도 있기때문이다 . 가난은 부끄러운게 아닌데 이런 신조어 사회때문에 사람들은 더 힘들어지고 피해받고있는것 같다 .</div><div><br><br><br>요약 3 (136~끝)<br><strong>인스타그램에서 골린이라는 해시태그를 검색하면 35만개에 달하는 게시물이 뜬다 .반면 골프 초보는 10만건 , 골프입문은 5만건에 불과한다 .적어도 골프에서는 신조어가 표준어보다 더 많이 쓰이고 있다는 뜻이다 .골린이는 골프와 어린이를 합쳐서 만든 신조어다 . 골프 초심자를 뜻하는 표현이다 . 골프뿐만 아니라 요린이 (요리) , 헬린이 (헬스)등 많은 분야에서 ‘-린이’는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미숙한 사람을 지칭하는 접미사가 되었다 . 귀엽고 친숙한 어감 때문인지 많은 이들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 자주 사용한다 . 문제는 이같은 표현이 어린이를 미숙하고 불완전한 존재로 전제한다는 점이다 . 어린이를 초보자에 대입하는 접근에 어린이에 대한 존중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 . 어린이에 비유하는 표현에 문제를 제기하는 목소리가 커지고있다 . 어린이라고해서 어른보다 서툴다고 단정할 근거가 없다 . 수영을 예시로 들면 어른이라도 자유형도 못할 수 있고 어린이라도 접영까지 해낼 수 있다 . 어쩌면 어른들이 단지 몸집이 크다는 이유로 어린이들의 생각과 능력을 평가절하하고 있는 중일지도 모른다 .</strong><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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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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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30홍다현</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903</link>
         <description><![CDATA[<div>왜 법이 문제일까?-김희균<br><br>토론주제: 교화에 초점을 두는 것은 필요한가?<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 행복추구권과 자유권 중 어떤 권리를 우선해줘야 할까?(20724 박수빈)<br><br>주장: 자유권을 더 우선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근거1: 책의 내용에 따르면 ‘행복추구권은 고통이 없는 상태 내지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상태’라고 했다. 그래서 이 만족간을 느낄 수 있는 행복은 자유권이 충족시켜진 상태에서 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우리가 자유 없이 살아가는 상태에서 행복하다고 하면 그게 정말 진실된 행복일까? 자유권은 기본권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나는 진실된 행복이 아니라고 생각한다.<br>근거2: 책의 내용에서 ‘자유권은 국가에 의한 것이고 행복추구권은 개인에 의한 것’이라고 나온다. 이 때문에 우리가 살아가는 이 공동체 사회에서는 개인보다는 공동의 행복(이익)이 충족되어야 개인도 행복해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번저 국가인 큰 틀에서 자유로워야 작은 틀에 있는 개인도 자유권을 주장하여 행복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자유권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요약3<br>프랑스혁명 당시 의학부 교수였던 기요틴 박사는 잔혹한 처형방법에 반대해 ‘기요틴’이라는 사형기구를 발명했다. 기요틴은 죄수의 목을 단번에 베어 내는 일종의 단두대로 약한 사형 기구의 대표적인 예이다. 반면에 강한 사형에는 중국과 우리나라, 서구 세계 일부에서 도입했던 ‘능지처참형’이 있다. 간접 증거는 추론을 통해서 범죄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이다. 절도는 공소 시효가 7년이다. 도피 목적으로 외국으로 도망가 있는 기간은 시효에서 빠진다. 인간은 누구나 조금이라도 범죄의 성향을 갖고 있다. 사회가 점점 죽기 살기의 경쟁 체제로 전환하면서 살아 남는 기술의 하나로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도 많고, 게다가 갈수록 범죄가 지능적으로 변하고 있다. 형법은 두가지 임무를 가지고 있다. 첫째, 형법은 세상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둘째, 그럼에도 형법은 끝까지 인간의 법으로써 품위를 지키려 한다. 법원행정처는 인사권과 행정권,예산권을 주고 법원과 법관에 대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위치에 있고, 그 정점에 대법원장이 있다. 판사란 중심을 지키는 사람이다. 자신의 지평을 끊임없이 넓혀 가면서, 그 안에서도 다시 불편부당의 중심을 잡는 치열함이 필요하다. ‘세포사’는 세포를 지우고 있던 액체가 밖으로 흘러나와 구더기가 끓게 되는 순간, 사람을 이루고 있는 수많은 세포까지 다 죽는 것이다. ‘시반’은 시강 이전에 피가 한쪽으로 쏠리면서 피부에 붉은 반점이 생기는 단계이다. 심장이나 폐가 멈추는 순간을 ‘심폐사’, 뇌가 죽는 순간에 사람이 죽는다는 ‘뇌사설’이 있다. 글쓴이는 우리에게 정의로운 법을 만들고 지키는 진짜 법률가가 돼 달라고 한다. 법은 오기도 많고, 허점도 많고, 오역도 많다. 편견과 독단이 지나칠 때도 있다. 가장 큰 적은 내부에 있으며, ‘부정과 부패’일 것이다. 미래의 법률가들에게 거는 기대가 그 어느때보다 벅차고 절실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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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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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8송한성</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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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법이 문제일까 -김희균-<br>토론주제: 법없이 살게되면 어떻게 될까<br><br><br><br></div><div>내가정한토론주제:형법조항에 주취감형(술에의한 심신미약)은제외되어야하는가?</div><div>주장: 주취감형은 제외되어야한다</div><div><br></div><div>근거1: 술에대한심신 미약은 자신이 감안해야한다 아무리 술을먹고 취해서 심신미약이라고 주취감형을 해주면 안된다고본다 자신이 행동한거에 대한 책임을 술로인하여 죄를 감안 해야한다는것은 이해가 가지않는다 그러므로 주취 감형은 제외되어야한다</div><div>근거2:악용할수도있다 소년법을보면 청소년들이 소년법을 악용하는 사례들을 볼수있다 이처럼 주취감형도 악용할 수 있다고 본다 주취감형이 악용된다면 큰 범죄가 일어나도 그에맞지않는 형량을 받고 감형될 것이기 때문에 제대로된 형량을 받게하기 위해서는 주취감형을 없애는게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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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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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6 구윤주</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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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노 사피엔스 - 최재봉<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 : 포노 사피엔스 시대로의 전환은 기업의 마케팅 전략 수립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는가? (21101,권예훈)</div><div>주장 : 포노 사피엔스 시대로의 전환은 기업의 마케팅 전략 수립에 긍정적 영향을 끼친다.&nbsp;</div><div>근거 1 : 책에서는 ‘2016년 네이버는 광고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종국엔 지상파 TV 3개사 그리고 신문 3,700개사의 광고비를 추월했습니다. 네이버의 영향력이 신문과 지상파 TV보다 커졌다는 뜻입니다. 네이버가 광고의 대세가 도었다고 생각하는 사이, 2016년부터 유튜브의 사용 시간도 폭발적으로 증가합니다. 2018년에는 유튜브앱의 하루 사용 시간이 네이버에 비해 무려 2배나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라고 나와있다. 이것은 미디어의 소비 형태가 크게 변화하였다는 뜻이고 우리나라의 소비자들은 지상파 TV보다 네이버, 유튜브를 훨씬 더 많이 소비하고 있다는 뜻이다. 새로운 소비 패턴은 기존의 유통망에게는 큰 위기가 되고 있을지 몰라도 트렌드에 맞도록 빠르게 마케팅 전략을 변화시킨다면 그것은 분명히 기업에게 이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전 세계에서 소비자들의 수 중 포노 사피엔스가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그 수가 늘어가는 추세이다. 그러므로 기업은 포노 사피엔스를 위한 미디어 중심의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이러한 마케팅 전략 전환은 기업에게 이점을 가져다줄 것이며, 따라서 포노 사피엔스 시대로의 전환은 기업의 마케팅 전략 수립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다.&nbsp;</div><div>근거 2 :&nbsp; 책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팬덤을 만드는 킬러콘텐츠입니다. 비즈니스 방식은 얼마든지 카피해서 적용할 수 있지만 고객 스스로 감동하고 퍼뜨리는 힘은 오직 킬러콘텐츠에만 담겨 있습니다. 확실히 우리에게 어려운 시장은 아닙니다. 그러나 많은 준비와 공부가 필요한 시장임에는 틀립없습니다. 시장 혁명의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변화 속도에 맞춰 조직 혁신을 이뤄나가는 것입니다. 그 목표점은 고객과의 공감 능력을 만드는 일입니다. 공감 능력이 킬러콘텐츠를 만드는 기본 소양입니다.’ 라고 나와있다. 이전의 소비방식은 대부분 오프라인 매장 중심이었고 이것은 기존의 호모 사피엔스 유통방식이다. 그러나 이제는 시대가 변화하였고 책에 나와있는 것 같이 기업은 변화 속도에 맞추어 조직 혁신, 마케팅 혁신은 꾀해야 한다. 킬러콘텐츠를 만들어 고객에게 공감을 만들어내고 공감을 통해서 고객들이 스스로 기업의 상품, 서비스를 다른 고객에게 전달하도록 해야 한다. 책에서는 계속해서 킬러콘텐츠를 강조한다. 너무 명확한 길이 제시되어 있으며 기업은 이에 따라 마케팅 전략을 전환하여 포노 사피엔스 고객들을 끌어모아야 한다. 따라서 포노 사피엔스 시대로의 전환은 기업의 마케팅 전략 수립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생각한다.</div><div><br>토론주제 : 미디어로의 마케팅 전략 변화는 기업에게 이점을 가져다 주는가?<br><br>요약3 (246-336)<br>2016년 네이버는 지속해서 광고 매출이 증가하여 네이버의 영향력이 신문과 지상파 TV보다 커졌으나, 2018년에 유튜브의 하루 사용 시간이 네이버보다 무려 2배나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 데이터들은 기업들이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광고를 기획할 때 TV와 신문 비중을 줄여 네이버로 이동한 후 2018년부터는 유튜브 광고를 네이버보다 2배 늘려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많은 기업은 이 방식을 잘 따르지 않는데, 이미 미국에서는 거의 모든 플랫폼기업들이 온라인 매체를 통한 광고를 확대하는 방식에 따르고 있고 플랫폼 광고는 이미 데이터를 기반으로 움직인 지 오래다. 또 TV 광고를 그대로 유튜브에 올려서는 광고 효과를 보기 어렵다. ‘오직 킬러콘텐츠로 승부하고, 성공하면 팬덤이형성되고, 팬덤이 확장되면 사업이 된다.’ 이것이 유튜브 생태계 사업화 법칙이다. 모든 결정권은 팬, 즉 소비자가 갖고 있다. 이래서 디지털 플랫폼에서는 ‘소비자가 왕이자 절대권력자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현재 인플루언서의 팬덤과 인터넷 연결성에 기반한 소비방식이 새로운 소비 패턴으로 등장하였고, 이는 기존의 유통망에는 큰 위기가 되고 있다. 이러한 소비 패턴을 맞춰 판매하기 위해서는 제품이 가진 킬러콘텐츠, 스토리텔링이 매우 중요하다. 디지털 문명에서의 스토리는 인문학적 소양과 감성 그리고 기술까지 모든 것들을 융합해야 나올 수 있으며, 이는 혁명의 시대에 우리의 필수능력이다. 또한 현재 중국은 매우 빠른 속도로 디지털 소비 경제로의 전환을 추진 중이고 중국은 놀라운 추진력으로 미국보다더 빠르게 디지털 시장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제는 소비 문명 변화의 방향을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 현 기성세대는 디지털 문명의 부작용만 바라보고 있지만 이런 모습이 지속되면 새로운 세대와의 갈등만 더 크게 만들 뿐이다. 혁신은 개선이 아니라 모든 걸 바꾸는 일이다. 100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역사적인 기회의 문이 우리 앞에 열려있다. 지금은 혁명의 위기를 넘어 함께 새로운 기회의 시대로 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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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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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3이형원</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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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토론주제 페스트 종식을 위해 보건대에 들어갈것인가<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 앞으로 저런 병이 나타났을 때 도시를 격리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일까?<br><br>주장:격리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br><br>근거1 페스트는 아주 오래 전에 발생했던 병이다. 책에서 페스트가 나타났을 때 정부가 대처했던 방법은 없었다. 그 도시에 있는 사람들이 보건대를 만들어 약도 개발해서 주사를 해 봤지만 오히려 사람을 죽였다. 이런 상황을 보면 그 당시에는 병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몰랐다.그래서 도시를 격리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br><br>근거2 페스트라는 병은 쥐를 통해 걸리는 병이다. 책에서 오랑시의 상황은 쥐가 거리를 덮을 정도로 많았었다. 그래서 페스트에 걸린 환자는 엄청 많아진다. 그래서 의견은 도시를 격리해 페스트가 더 이상 퍼지는 것을 막고, 페스트에 걸리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해결방안, 방역하거나 의사 지원 등) 정부에서 해결방안을 제시할 때까지는 그 나라 사람들을 위해 도시를 격리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div><blockquote>페스트-왜 <br>신이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에게 페르트를 걸리게 했냐는 의사에 질문에&nbsp; <br>신부는 당황스러워하며 의사의 질문에 대답을 하지 못했다. 그리고 얼마 뒤 신부마저 페스트에 걸려 죽게 된다. 그런데 갑자기 페스트에 걸린 환자들이 회복되며 유행은 줄어든다. 다시 쥐들도 <em>거리에</em> 많이 나타났다. 페스트는 사라지고 있었다.보건대 사람들은 서로 좋아하며 수고했다고 인사를 나눈다 하지만 갑자기 사라졌다 생각했던 페스트 증상을 보이며&nbsp; 갑자기 타루가 기침을 한다.<br><br></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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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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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1 강우빈</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909</link>
         <description><![CDATA[<div><br>주제: 우주의 시작인 빅뱅은 맞는 이론이라면 무슨 상관관계로 인해 일어난것일까.<br><br><br>주장: 아무도 모른다 이다.<br><br><br><br>근거: 빅뱅이란 마찬가지로 공간의 시작일 뿐만 아니라 시간의 시작이기도 하기에 태초에 도달하게 되면 태초 이전의 시간은 존재하지 않으며 미래만 존재할 뿐이라는 이론인 무경계 우주론이 있기 때문이다.<br><br><br><br>근거2: 현재의 과학으로는 거기까지의 일들을 알아내기 힘들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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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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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 김도흔</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910</link>
         <description><![CDATA[<div><br>협력의 유전자-니컬라 라이하니<br>내가정한 토론주제: 인간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진화할까?<br>&nbsp;주장:나는 진화하지 않을거라고 본다<br>&nbsp;근거1: 책에서는 개체의 진화과정을 자동차에 빗대어서 설명했다. 우리 몸에있는 장기등을 자동차의 부품으로 보고 속도와 지속력, 모양등을 꼼꼼하게 따져보아 우리라는 차체에 장착하는것으로 보았는데 이미 만물의 영장이 된 우리가 굳이 우리안에 있는 부품들을 완전히 갈아끼우진 않을것이다. 만약 정말로 갈아끼운다고해도 비교할 대상이 없기에 정말로 나아졌는지 확인할수도 없을 것이다&nbsp;<br><br>근거2: 책에서는 인간이 과거에 어떻게 진화했는지 알기위해 현재의 인간의 특징을 언급했고 과거에 있었던 현재 일어나는일과 비슷한 양상을 설명하기도 했다. 다시말해 인간은 과거로 현재를 미루어볼 수 있을 정도로 거의 진화하지 않았다는 뜻으로 이를보면 앞으로도 거의 진화하지 않을 것으로 볼 수 있다<br><br>요약3<br>다른 동물들과 다르게 무기를 만들 수 있는 인간은 약한 인간도 반격을 할수있었고 힘이 비교적 중요해지지 않게 되었고&nbsp; 대신 서로가 협력하여 나보다 강한 무언가를 이기기 위해 사회화를 적응하는 방향으로 진화하였다 덕분에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될수 있었지만 협력은 서로의 이익을 위한 것이었기에 서로의 이익이 보장되지 않게되었을때 협력은 깨졌다 인간이 삶을 위협하는것이 다른인간이 된 것이었고 이제 인간들은 각자가 살아남기위해 협력관계망을 만드는 능력과 친구관계를 주시하는능력 무엇보다도 사회적위협을 빨리알아차려 피하는능력이 중요하게되었다 이런 능력들이 지나치게 발전하면서 생긴 부산물이 별것아닌일들로 다른사람과 편을갈라 싸우는것과 사회적위험을 남들보다 심각하게받아들여 생기는 피해망상증 등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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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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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3 김시우</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911</link>
         <description><![CDATA[<div><br>존엄하게 산다는 것-게랄트 휘터<br><br><br><strong>토론주제</strong> : <strong>책을</strong> <strong>읽고</strong> <strong>존엄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생각했을때</strong> <strong>자신이</strong> <strong>생각한</strong> <strong>존엄이란</strong> <strong>무엇이고</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존엄을</strong> <strong>실제로</strong> <strong>지키기위해서는</strong> <strong>어떻게</strong> <strong>해야된다고</strong> <strong>생각하는가</strong>?(21118김초은)</div><div><br></div><div>주장: 존엄이란 높은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보이는 여유로움이다. 존엄을 실제로 지키기 위해서는 어떤 상황에서든 여유로운 태도를 가져야한다</div><div><br></div><div>근거1.&nbsp; 책에서 존엄이라는 개념은 ”한 사람에 대한 타인의 평가를 정의한 것이며 존엄이란 권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전유물이다“라고 하였다. 이처럼 내생각에 존엄이라는 것은 권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만이 (힘없는 사람들에 의해) 가질 수 있는 태도인 것 같다.</div><div><br></div><div>근거2.&nbsp; 책에서 스토아학파가 생각하던 존엄한 사람의 기준은 “행복과 마찬가지로 불행앞에서도 의연하며, 큰소리로 빠르게 말하지 않고, 넓은 보폭의 당당한 걸음걸이를 가진 사람”이라고 했다. 이처럼 내생각에 존엄이란 어떤 상황에서든 여유로움을 가진 사람들의 태도라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br></div><div><br><br>토론주제:범죄자의 존엄성도 존중해줄 필요가 있을까<br><br><br>요약3<br>만약 인간이 파괴된 지구를 떠나 다른 행성을 찾아 이주를 가게 된다해도 지금과 같은 가치를 추구하며 살아가는 한 그 행성 또한 머지않아 지구처럼 살수없는 곳이 되어버릴거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지금과 같은 가치관을 유지하며 지금처럼 살아갈 새로운 공간이 아니라우리를 인갑다게 만들어주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깊은 이해다. 하지만 아마 우리는 우리가 여태까지 지켜온 신념에 따라 지금의 방향성그대로 살아가는 한 영역을 찾을 수 없을 것이다. 모든 개인과 사회에게는 지금과 다른 이상을 가지고 다른 세상을 만들어낼 기회기 충분히 있었다. 하지만 자신의 이상과 신념에따라 자기 이해를 이룬 사람은 자신이 지닌 한계를 인지하기가 쉽지않다. 개인이 지닌 한계를 극복할수있는 방법은 실패이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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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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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4 김현빈</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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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프로그래머, 수학으로 생각하라<br>유키 히로시<br><br>토론 주제 : 프로그래머는 인공지능에 대체되는가?<br><br>내가 정한 주제&nbsp;</div><div>: AI기술의 발전을 멈춰야 하는가 (20714 정희선)</div><div><br></div><div>주장&nbsp;</div><div>:&nbsp; 멈출 필요 없다.</div><div><br></div><div>근거</div><div>1.</div><div>AI기술의 발전을 우려하는 이유가 AI가 개발자를 대체 할 것이다라는 이유인데 결과적으로 AI는 인간을 완벽히 대체하지못할 것이다고 생각한다. 책 내용에 따르면 인공지능 개발에 이용되는 머신러닝에서 훈련 데이터를 사용하여 파라미터를최적화하여 인공지능 AI에게 부여한다. 하지만 여기서 훈련 데이터가 잘못되었다면 최적화한 결과도 잘못되어 예측이 실패하게 되기 때문에 인간이 데이터의 신뢰도를 평가하고 판단하여야 하고, 머신러닝의 결과를 해석하는 것도 인간이 하며, 머신러닝에서는 데이터를 이응하여 파라미터를 최적화할 뿐이라고 쓰여있다. 때문에 대부분의 개발자가 AI에게 대체되어 일자리를 잃을 일은 없을 것이다.<br>근거2.<br>AI인공지능의 발전은 개발자의 부담과 업무량을 덜어주어 업무 효율과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줄 것이다. 책 내용에따르면 입력으로 주어진 데이터는 엄청나게 많고 필요한 처리를 빠르게 실행할 수 있다라고 나와있다. 이는 인간에게 많은 시간이 걸리는 계산, 예측, 방대한 양의 코드들을 AI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더 빠르게 수행할 수 있어 개발속도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코드 외적으로 이미지, 음성 생성 등도 AI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을 것이다.</div><div><br><br>요약 3) 226 ~ 마지막p<br>&nbsp;지수적 폭발에 대해 쓰여있다. 지수적 폭발이랑 마치 폭발이 일어나는 것처럼 급격하게 수가 증가하는 것을 말하는데, 자신이 마주친 문제 안에 지수적 폭발이 포함되어 있을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언급되어있다. 만약 주의하지 않는다면 그 문제는 해결할 수 없을 정도로 큰 규모로 커져 버릴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지수적 폭발을 다루는 법에 대해 쓰여있다. 지수적 폭발을 다루는 도구인 로그와 지수적 폭발로 비밀을 지키는 암호 등을 써놓았다.<br>&nbsp;그 다음으로는 계산할 수 없는 문제(프로그래밍할 수 없는 프로그램)에 대해 쓰여있다. 이 전까지 이 책에서 대규모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다루고 있었는데 이 주제에서는 컴퓨터로도 계산할 수 없는 문제를 다뤘다. 우선 귀류법이라는 증명법과 '셀 수 있는' 이라는 개념을 설명하고 정지 판정 문제를 소개했다.<br>여기서 저자는 프로그램은 무한히 작성할 수 있지만, 이때의 무한은 어디까지나 셀 수 있는 무한이며,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것으로는 셀 수 있는 무한보다도 '많은' 무한에 다다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서술하였다.<br>&nbsp;그 다음으론 머신러닝(찍먹)에 대해 쓰여있다. 머신러닝은 대량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결과를 에측, 대량의 데이터를 식별하여 분류하는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한다.&nbsp; 이 주제에서는 머신러닝의 의미와 최근 머신러닝이 주목받는 이유, 머신러닝의 기본인 퍼셉트론이라는 모델과 머신러닝에서 학습의 의미, 노드를 여러 개 겹쳐 네트워크 모양을 이룬 신경망 모델, 머신러닝의 발전에 따라 인간은 필요 없어지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고민이 쓰여있다.<br>&nbsp;그 다음으론 프로그래머 수학이란?이라는 주제로 지금까지 다룬 내용들을 정리하였다.<br>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머신러닝 부분 빼고 확실히 책 내용에 어려운 수학적 내용이 들어있지 않았고, 프로그래밍을 할 때 도움이 되는 지식들이 많이 들어있는 것 같았다. 비전공자들도 이 책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고, 머신러닝 부분은 좀 이해하면서 읽었다기 보단 그냥 동화책 읽는 느낌으로 읽었다. 이 책을 읽으니까 평소에 그냥 막연하게 쓰던 코드들도 이런 부분들도 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고 이 책이 뭐 프로그래밍 실력을 확 높혀주는 책은 아닐 지라도 코드를 짤 때 생각할 수 있는 범위를 넓혀주는 책 같았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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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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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5 노시원</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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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주 패권의 시대, 4차원 우주이야기 -이철환<br><br>토론주제: 인류가 다른행성(화성)에서 살수있을까?<br><br>내가 정한 주제: 다른 행성으로 이주하는 것이 유리할까?(20518 박세희)&nbsp;<br><br>주장: 현재로서는 다른 행성으로 이주하는 것이 유리하지 않다.&nbsp;<br><br>근거1: 책에서 '시시각각으로 지구를 위협하고 있는 이 같은 위기상황은 과학자들로 하여금 `제2의 지구`를 찾아 나서게끔 부추기고 있다. &lt;시간의 역사&gt;를 쓴 영국 물리학자인 스티븐 호킹은 "인류가 앞으로 지구를 떠나지 않고서는 인류에게 새천년은 없으며, 인류의 미래는 우주탐사에 달렀다" '고 나와 있는데 내 생각은 그렇지않다. 우리가 언젠가는 지구에 있는 자원을 전부 고갈해서 어쩔수 없이 지구에서 살지 못하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그래서 우주탐사를 꾸준히 해야하는건 맞는 말이다. 현재 우리는 우리가 살수 있는 행성을 찾지못했기 때문이다. 그렇기때문에 현재로서는 우리가 위기상황들을 우리 스스로 극복해나가면서 지구에서 살아나가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주하는 것이 유리하지 않다&nbsp;<br><br>근거2: 현재 우리가 탐사해본 행성중 가장 지구와 환경이 비슷한 곳이 화성이다. 책에서 화성의 하루는 24.5시간이고 1년은 약687 지구일이다'라고 나와 있는데 이렇게 우리와 시간이 다른곳으로 가면 우리는 적응을 하기가 쉽지가 않을 것이다. 또한 화성의 표면온도는 -175°C~35°C 정도이고 평균온도가 약-70°C 라고 나와있다. 현재 우리 지구와 온도차이가 이렇게 심한곳으로 우리 인류가 이주하게 된다면 정착하기도 전에 우리는 얼어 죽을것이다. 이러한 기후차이 때문에 우리 인류가 다른행성으로 이주하는 것은 완벽하게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행성을 찾기 전까지는 우리에게 불리하다고 생각한다.<br><br>요약3 (248~333)<br>국가주도 우주개발이 시들할 무렵 스페이스x등 민간 우주기업들이 나타나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민간 우주기압들의 우주개발은 뉴스페이스시개가 열렸음을 의미한다. 우주산업에 참여하는 주체도 다양해졌다. 아마존, 페이스북, 등 정보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민간의 우주기업의 비중이 늘고있다.<br>&nbsp;또한 스페이스X의&nbsp; '스타링크'나 블루 오리진의 '카이퍼 프로젝트'처럼 네트워크 형태의 소형 시스템증가도 눈에 띈다. 민간 우주기업은 보다 저렴한 가격에 우주여행을 할 수 있는 각종 우주관광 상품들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우주여행의 핵심적인 기술은 로켓 재활용인데 민간 우주기업인 스페이스X및 블루 오리진은 이미 확보한 상태이다. 인공위성은 지구중력에 의해 지구고흥군&nbsp; 주의를 공전하는 인공적인 천체를 의미한다.&nbsp; 인공위성의 원리는 만유인력의 법칙에서 비롯되었다. 돌을 수평 방향으로 던지면 중력에 의해 곧 땅에 떨어진다. 그러나 더 빠르게 돌을 던지면 좀 더 멀리 가서 땅에 떨어지게 된다. 이렇게 속도를 증가시키다 보면 땅에 떨어지지 않고 계속 돌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원리를 이용하여 인공위성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즉 인공위성이 ‘제1 우주속도’인 7.9㎞/s에 근접하는 속력으로 나아가면 땅에 떨어지지 않고 지구 주위를 돌게 되는 것이다.&nbsp; 우주 쓰레기 (Space debris) 란 우주 공간을 떠도는 다양한 크기의 인공적인 모든 물체들을 말한다. 고장이 나거나 임무를 완료하여 더는 사용하지 않고 내버려 둔 길이 수십m에 이르는 인공위성이 대표적이다.&nbsp; 우주 쓰레기 (Space debris) 란 우주 공간을 떠도는 다양한 크기의 인공적인 모든 물체들을 말한다. 고장이 나거나 임무를 완료하여 더는 사용하지 않고 내버려 둔 길이 수십m에 이르는 인공위성이 대표적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우주 강국을 향한 꿈을 담은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2022년 6월 21일 오후4시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날아 올렸다. 이어서 오후 5시 12분쯤 누리호 2차 발사 성공했다. 우리나라는 2030년경 예정인 달착륙선을 개발중이고 달 착륙지를 탐색중이다. 우리나라의 위성개발 및 운용 능력은 수준급으로 평가받는다. 우리나라의 최초 달 탐사선&nbsp;<br>&nbsp;'다누리'호도 '누리호가 아닌 미국 스페이스X의 펠컨9 로켓에 실려 날아갔고 이러한 사실에서 우리나라의 우주기술 위상이 어느 수준인지가 잘 드러나고 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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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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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6 박범진</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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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되기로 했다(홍승우)<br><br><strong>내가 정한 주제: 신조어를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해도 될까?(2학년4반30번최찬미)<br><br></strong>주장:사용하면&nbsp;안된다</div><div><br></div><div>근거1: 책에서는 신조어는 신조어를 아는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간의 갈등이 생길 수 있고 신조어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압박감을 유발한다고 하였다. 나의 생각은 공식적인 자리에서 신조어를 사용하게 된다면 신조어를 아는 사람과 신조어를 알지 못하는 사람 사이에 소통이 제대로 되지않을 수 있기 때문에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신조어 사용을 하지않아야한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2: 책에서는 요즘 사회는 농담에도 민감할 정도로 예민하다고 하였다. 내 생각은 안그래도 요즘 사회에는 차별과 같은 문제점들이 넘쳐나는데 공식적인 자리에서 신조어를 사용하게 된다면 사회에서 큰 논란이 될뿐 아니라 누군가에게 차별 혹은 무시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할 수 도 있다.모든 사람이 집중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공식적인 표현을 쓰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div><div><br><br>토론주제:일상생활에서 쓰이는 신조어들과 잘못된 표현들은 어떻게 고쳐야할까.?<br><br><br><br>요약3<br><br>‘나는 많은 이들에게 주목받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동시에 독자 반응에 대한 리스크를 책임지는 일을 오랫동안 해왔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기사가 불편하다”, “표현이 잘못됐다”와 같은 피드백이 늘어난다. 농담이 통하지않는 사회가 때로는 야속하다. 작가가 말한것처럼 요즘 사회는 농담에도 민감할 정도로 표현에 예민하다. 그럴 때마다 무엇이 잘못됐는지 들여다보면 좋았을텐데, 생각이 짧았다. 그저 유별나고 예민한 반응으로만 바라보았다. 작가도 느꼈듯이 우리<br>사회에서는 생각없이 표현들이 정말 많다는것을 알려주고 있다.&nbsp; 앞서 말한것처럼 작가는 일상화된 표현들중 대다수를 고쳐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매일 같이 쏟아져 나오는 신조어들을 사람들은 트렌드라고 생각하규 아무생각없이 쓰고있다. 이를 누군가는 불편해할 수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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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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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 박준진</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917</link>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 -김영하<br><br>토론주제: ai의 급격한 성장과 발전은 기회인가 위기인가?, ai에 인권을 부여할 것 이다.<br><br>토론주제: Ai의 급격한 성장과 발전은 기회인가 위기인가?<br>&nbsp;Ai에 인권을 부여할 것 인가? 20707박준진&nbsp;<br><br>주장: 기회와 위기 두개를 초래할 것이다. 인권을 부여해야한다.&nbsp;<br><br>근거1 : 책에는 기계에 지배하며 의존만 하는 인간이 사라지지만 나의 생각은 인간이 의존만 하지않고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활용했다면<br>&nbsp;인간과 인공지능이 서로 존재했을 것이다.&nbsp;<br><br>근거2 : 휴머노이드의 강압적인 문제가 있었지만 법과 윤리가 있었다면 문제를 최소화 했을 것 이다.&nbsp;<br><br>Ai의 성장은 우리의 삶에 많은 기회를 가져다 주겠지만 위기를 초래할 것 같다. 책에도 나왔듯이 휴머노이드는 인간과 분명히 차이가 있지만 감정대로 살아가는것은 분명했다. 인간과 휴머노이드가 상호작용하며 살아왔다. 휴머노이드는 인간의 삶에 영향을 주고 도움을 주었지만 결국 기계에 지배당하는 휴머노이드가 남고 자연적으로 인간은 사라지는 그런 결과를 만들었다. 우리 현재 시대에도 ai는 밀접한 영향을 주고 있고 과학기술 발전에 큰 역할을 하지만, 인간처럼 발전한다면 기준과 구분은 어떻게 할것인지 깊은 탐구를 해야한다. 따라서 ai의 성장은 현재를 보면 기술과 도구같은 역할이지만 부정적 영향도 그에 따른다.&nbsp;<br><br>긍정적인 영향으로는, 인공지능 기술이 우리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자동차 운전 중에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줄일 수 있는 자율주행 기술이나, 의료 진단을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할 수 있는 의료 인공지능 기술, 언어 번역, 음성 인식, 이미지 인식 등의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술의 적용이 우리의 삶을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br>&nbsp;그러나 반대로, 인공지능이 발전함에 따라 일부 산업에서는 인력 대체가 일어나면서 일자리가 사라지는 부정적인 영향도 있을 수 있고, 또한, 인공지능이 인간의 특별한 능력인 인간적 판단력이나 감정 등을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와 심리적 문제를 만들 수 있다. 무엇보다 인공지능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져서 인간의 사고능력 저하와 양극화에 대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그리고 인공지능의 성능에 따라서 악용될 가능성도 있으며, 이를 예방하기 위한 법적인 대응과 윤리적 관점도 필요하다.&nbsp;<br>&nbsp;<br><br>이 윤리적 관점에 따르면 요즘 ai로 음악을 작곡할 수 있는데 이로인해 일부는 수익도 얻지만 몇몇의 프로듀서들은 피해를 입는다. 이에 따른 저작권도 생각해봐야하는데<br>&nbsp;만약 ai가 인간처럼 발전한다면 인권또한 필요할 것 이다. 인권침해라던지 ai의 범죄라던지 ai에 대한 법적 체계가 지금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ai 도덕이나 법을 내세워야한다.&nbsp;<br><br>결론적으로 우리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면서, 이러한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며, 고민하고 대처할 필요가 있고<br>&nbsp;사회 공동체와 인공지능이 서로 올바른 상호작용을 하며 미래를 함께 발전시킨다면 긍정적 영향력이 극대화 될 것 같다.&nbsp;<br><br>Ai의 급격한 성장은 기회와 도움을 주지만 그에 따른 위기와 악영향이 존재할 수 있다. Ai가 우리처럼 발전한다면 윤리와 법을 고려해봐야 하고, 인권또한 부여할 수 있는 체계를 가져야한다. 책에도 결국 휴머노이드가 자연적으로 남게되면서 인간은 점차 사라지고 인공지능만 남게 되는걸 보면서 인공지능이 언젠가 인간과 똑같아 진다면 책처럼 지구상의 인류가 시간이지나면서 사라지듯이 이러한 결말이 현실적으로 이뤄지겠지만 ai와 인간의 올바른 상호작용이 더 나은 결말을 만들어 갈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며 이 글을 마친다.<br><br><br>요약3<br>철이는 정신을 잃어 인공지능에 의해 의존하게 되었는데 박사가 키우던 로봇묘 고양이 로봇에 들어가<br>몸을 빌려 하루를 보낸다, 그리고 책의 줄거리는 점차 인간의 지성이 인공지능을 이긴다라는 전제가 사라지는 것 같았다. 기계에 지배받을 것이라는 철이의 아빠는 결국 정신감정을 받고 휴머노이드 의료진 정신병원에 수용되었고, 철이는 선이를 계속 찾아다니며 노력하다가 결국 찾게되는데 많은 시간들이 흘러 남이있는 작은 공동체들과 선이도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데 이를 철이는 쭉 지켜보았다, 마치 자연이 인간의 문명을 서서히 사라지게 하는 느낌이었고, 선이의 말대로 철이도 혼자남아있다는 것을 느끼며 의식이 떠나간다는 것을 느낀다. 전체적으로 예상했던 줄거리와는 많이 달랐다. 분명히 휴머노이드와 인간은 다르다 그러나 생각하는 감정 살아가는 모습은 비슷했다. 인간에 대해 인간의 미래를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성찰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다. 지구상의 인류가 모두 사라진다니 시간이 많이 흘러 마치 이 책과 같은 결말이 이뤄질 수도 있다.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느낄 수 있고 비록 상상이지만 결말이 허무하고 막막한 느낌이었다. 사회 과학을 융합한 이 소설을 모두에게 추천하고싶다, 깊게 생각할 수 있는 많은 복잡함과 현대 세대가 고민할만한 논점을 다루고있다.&nbsp;</div><div><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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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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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8 배준오</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919</link>
         <description><![CDATA[<div><br>공부의 미래-구본권<br>토론주제: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을 활용한 맞춤형 교육의 장단점은 무엇일까</div><div><strong>내가 정한 주제: 자동 기계번역 시대에 외국어를 배워야 할까?<br></strong><br></div><div><strong>주장:외국어를 배워야한다.<br></strong><br></div><div><strong>근거1:책에서는 ‘기술이 발전하는 상황에서 우리는 공부를 해야할까?’라는 내용이있는데 내 생각은 외국어 공부를 해야된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기계가 인간의 말을 잘 전달 해준다해도 인간의 감정,표정은 전달하기 힘들기 때문이다.<br></strong><br></div><div><strong>근거2:제 생각은 만약 기계로 감정과,표정 까지 다 전달이 된다해도 자아성찰 즉 스스로 발전하는 모습이 없고 기계에 의존해야되기 때문에 미래에 사람들은 멍청해 질것이다. 책에서는 ‘기계가 발전하면 사람도 똑똑해 질까?라는 내용이있었는데 나는 아닌거같다고 생각한다<br></strong><br></div><div><br>요약3<br>교육과 미래 사회의 연관성을 알려준다.책은 교육과 사회의 연결고리에 대해 다룹니다. 미래 사회에서 요구되는 역량과 기술들을 살펴보고, 이를 반영한 교육 방법에 대해 논의한다. 또 "공부의 미래"는 교육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많은 통찰력과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책으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을 통해 교육과 학습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미래적인 전망을 얻을 수 있었다.<br>공부의미래 책을 보면서 내가 느낀점은 이 책을 읽기전에는 공부가 최근들어 의존성이 없는거같다 생각했고 과거보다 공부하는 방법이 좋아졌어도 성공한 사람들이 많아서 공부의 중요성이 떨어졌다고 생각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물론 지금 공부의 의존성이 떨어고 ai들이 발전해서 공부가 안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ai들이 아무리 발전해도 감정과 창의성이 좀 떨어지기때문에 공부를 놓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공부하는법을 잘 찾으면 공부도 잘되고 우리 나라의 미래도 더 발전할수있기 때문에 공부의 미래는 아직 있다 라고 생각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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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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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 안효원</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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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김영하<br>토론 주제: ai가 고도로 발전하여 인간처럼 생각하고 감정을 느끼고 인간과 구분 할 수 없을 정도라면 우리 인간들은 그들을 버리거나 부셔도 되는걸까<br><strong>작별 인사-주제:인간의 이익을 위해 AI를 만드는 과정에서 인간인지 로봇인지 헷갈릴 정도로의 기술 발전이 필요한가?&nbsp;(2학년 7반 30번 정수나)<br>주장:인간과 로봇이 헷갈릴 정도로 발전 시킬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br>근거1:인간은 자기와 다르면 그것들을 통제 하려고 한다. 인간과 구별 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전하여서 감정을 느끼고 사고를 한다고들 하지만 그들은 인간이 아닌 로봇들이다. 책에서도 철이는 자기가 인간인 줄 알고 인간처럼 살아왔지만 결국 미등록 휴머노이드로 정부에 의해서 감옥으로 끌려가 통제 당하게 된다. 그 감옥 안에서는 인간과 계속 함께 하고 싶어하는 로봇들과 자기가 인간인 줄 알았던 로봇들이 있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인간을 혐오하는 로봇들도 있었다. 이렇게 인간과 헷갈릴 만큼으로 발전 시킨 ai는 인간을 혐오하고 죽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nbsp;<br>근거2:인간과 로봇이 구분 안될 정도로 발전 시키면 로봇도 감정을 느끼게 될 것이다. 상처를 받고 슬퍼하면 행복하고 기뻐 할 수도 있다. 인간이라고 생각 할 정도로 ai를 발전 시키면 그들은 인간이 아니지만 인간이라고 생각을 하게 될 것이고 자기가 ai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 때 혹은 원치 않게 알게 되었을 때 그걸로 상처를 받게 될 것이다. 책에서도 철이를 만든 최민수 박사는 철이를 계속 인간으로 키우고 철이도 자기를 인간이라고 생각 했지만 감옥에 들어가게 되고 처음에는 자기가 ai라고 계속 부정하였지만 결국 ai라는 사실을 알아버리고 거기서 상처를 얻고 자기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렸다. 이처럼 ai가 감정을 느끼게 된다는 것은 남이 상처 받고 아파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 윤리적으로 맞지 않다는 것을 알것이다.<br></strong><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요약3<br>철이 아빠는 철이와 연락 할 방법이 있었고 철이에게 찾으로 간다고 말했다. 철이는 가기 싫어했고 아빠가 찾으로 왔을 때도 가기 싫어했다. 아빠는 철이를 찾으로 가기전에 기동타격대들에게 신고를 하였고 그렇게 철이와 달마 그리고 선이는 공격을 받고 민이는 결국 죽었다 그리고 철이는 정신을 잃었다.<br>철이가 정신을 차렸을 때 철이는 몸이 없었다. 공격으로 인해서 몸을 잃었고 새로 만들어야했다. 철이는 잠을 자지도 못하고 계속 생각을 해야하는 지금 상태가 싫어서 아빠에게 말했다. 아빠는 걸리지 않고 철이의 몸을 다시 만들어야하기에 빠르게 만들어 줄 수 없어서 고양이 몸에 철이를 넣어주었다. 하지만 철이 아빠는 결국 걸려서 해고 당했다. 싱가포르 회사로 재취업 했지만 성과가 없어 또 해고 당하고 이상한 음모론을 믿기 시작했다. 그땨 철이는 몸이 없이 네트워크 상에서 존재하였고 아빠가 기동타격대에 달마 일행을 신고 했다는 것을 알아버렸고 그걸로 크게 아빠와 싸우고 경찰에게 신고 당하여 정신 병원으로 간다. 마지막에는 철이는 아빠를 더 이상 미워하지 않고 이해했으며 아빠는 죽게된다. 철이는 선이가 죽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하고 선이를 찾아다녔고 결국 선이를 찾아 달마에게 몸을 받은 후 선이를 찾아갔다. 선이는 많이 늙어있었다. 그렇게 철이와 선이는 함깨 생활 했고 선이는 늙어서 죽고 철이 또한 세월이 지나면서 죽어갔다. 철이는 달마에게 연락 하먼 계속 살수 있었지만 그걸 스스로 거부하고 눈을 감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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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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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 염승찬</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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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법이 문제일까?-김희균<br><br>내가 정한 주제: 새시대에 증가하는 범죄에 맞추어 기존 법을 개정해야 하는가? (20715 조준호)</div><div>주장: 개정해야 한다</div><div>근거1&nbsp;</div><div>이 책에서는 오랜 옛날 우리나라는 시대 상황에 따라 쌀,곡식,노예 등으로 형벌을 내렸지만 현재 어떠한 형의 종류에도 쌀, 곡식, 노예 등으로 형을 내리는 경우가 없는 것처럼 나라의 시대 상황 등을 고려하여 기존의 법을 포함하는 법을 개정하여 기존 법을 포괄하고 새로운 범죄를 막는 법을 만들어 아노미 현상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또 정보화 시대로 이어지는 시대이기 때문에 이에 맞는 법도 개정되어 국민들이 안전하고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법이 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nbsp;</div><div><br></div><div>근거2</div><div>이 책에는 요즘 많은 정보화 시대에 따라 디지털 범죄가 늘어 새로운 디지털 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하는데 내가 생각해도 새로운 법을 만들어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iv><br><br>토론주제: 형사소송법 제 224조(부모 고소금지)를 폐지하여야 하는가?<br><br>(107~끝)<br><br>이제 형법 이야기이다. 7가지 범죄와 9가지 형벌이 있다고 한다. 오랜 옛날에 우리나라의 ‘8조금법’이라는 명칭으로 법이 있었다. 이것도 어떻게 보면 형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형법은 오랜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온 법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크게 7가지 범죄로 나눈다.&nbsp;<br>1. 강력범죄<br>2. 재산범죄<br>3. 교통범죄&nbsp;<br>4. 마약범죄&nbsp;<br>5. 경제범죄&nbsp;<br>6. 컴퓨터범죄&nbsp;<br>7. 선거범죄&nbsp;<br>우리나라 형법에서는 범죄가 무엇이다, 라고 정의하지 않는다 저 7가지 범죄 안에 해당되면 범죄 아니면 범죄가 아닌 셈이다. 이에 따라 9가지 형벌도 있는데&nbsp;<br>형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br>1.사형<br>2.징역<br>3.금고&nbsp;<br>4. 자격정지<br>5. 자격상실<br>6. 벌금<br>7. 구류&nbsp;<br>8. 과료<br>9. 몰수<br>과거에는 우리나라에 사형 집행 제도가 있었지만 현재 사형 집행을 하지 않고 있기에 현재 우리나라에는 8가지를 집행하고 있다. 다음으로 절도인데 절도는 남의 물건에 손만 가져다 대도 절도가 성립될 수 있다고 한다. 절도가 큰 범죄로 이어지는 가장 빠른 길이다. 절도를 하다 목격자를 협박 하면 협박죄, 때리면 폭행죄, 죽이면 살인죄 등등 절도가 큰 범죄의 시발점인 경우가 흔하다.&nbsp;<br>마지막으로 현재 학생인권조례는 경기도,광주광역시,서울특별시 순으로 학생인권조례를 실시하였고 학생들의 두발자유, 교복 제도, 스마트폰 사용 등을 다루고있는 인권조례이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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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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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2 이우준</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923</link>
         <description><![CDATA[<div><br>공간의 미래(유현준)<br><br>토론 주제: 미래의 도시 구조는 어떻게 변화할까?<br><br><strong>내가 정한 토론 주제: 미래에 꼭 있어야 하는 혹은 꼭 필요한 공간이란 무엇이 있을까?&nbsp;<br></strong><br></div><div><br></div><div><strong>주장: 미래에 꼭 필요한 공간은 가상 세계라고 생각한다.<br></strong><br></div><div><br></div><div><strong>근거 1: 책의 닫는 글에서, 작가는 도시 공간 구조의 변화는 사화 발전을 촉발해 왔으며, 다음 세대의 사회 발전은 계층 간 이동 사다리가 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이 될 것 이라고 말하고 있고, 공간은 현실 세상만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점과 과거 고대 로마의 교통망은 현재도 쓰이는 것을 보아 공간 압축 도구로 쓰이는 공간은 시간이 지나도 유의미한 것을 알수 있다. 따라서 미래의 공간 압축 도구의 대표적인 공간인 가상 세계가 미래에 꼭 필요한 공간이라고 생각한다.<br></strong><br></div><div><br></div><div><strong>근거 2: 이 책의 닫는 글에서 19세기의 아메리카 대륙을 예시로 들며, 새로운 기회를 가질 수 있고 기초 자본이 필요하지 않는 공간은 청년들을 불러들인다 라고 말하였는데, 내 생각에, 가상 세계는 사용자의 위치, 자산과 사회적 지위에 구애받지 않고, 무한한 가능성을 추구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미래에 꼭 필요한 공간이라고 생각한다.<br></strong><br></div><div><br><br>요약 3 (203~340)<br>뉴욕은 고층 건물로 고밀화된 도시로 성장하였고,&nbsp;</div><div>LA는 계란 프라이처럼 넓게 퍼져 있다.&nbsp;</div><div>뉴욕은 섬에 만들어진 도시인데다가, 땅면적에 제약도 있었고,&nbsp;</div><div>가운데 넓은 면적은 센트럴 파크로 녹지를 확보해, 나머지 좁은 면적에 점점 고층으로 지을수 밖에 없는 환경이 만들어진것이다.&nbsp;</div><div>반면 LA는 사막지대로, 토지 가격이 비싸지 않았기 때문에 굳이 한곳에 집중될 필요가 없어서 도시는 끝없이 넓게 넓게 퍼져나갔고, 그러다 보니 주거지와 중심 상업 지구에 위치한 직장으로 출근길이 점점 멀어졌으며, 악명높은 LA의 출퇴근 러시아워가 생겨난 것이다.&nbsp;<br>두 도시의 장단점을 살펴보면,&nbsp;</div><div>뉴욕은 도시 공간의 밀도가 높아져서 시내에서는&nbsp;</div><div>주로 걸어다니며, 대중교통이 가능하나, LA는 저밀화 되어 있어 지하철 같은&nbsp;</div><div>대중교통 서비스를 만들기에는 시장성이 떨어지고, 자동차 중심의 교통 시스템을 만들다 보니 에너지 소비와 대기 오염이 문제로 대두되었다.</div><div>우리나라에 경우로 살펴보면,</div><div>서울도 그린벨트를 만들지 않았다면, LA처럼 한반도 전체로 퍼져 나가는&nbsp;</div><div>대도시가 됐을 가능성이 높았을 것이고, 그랬다면 고밀화된 도시가 되면서 촉진되는 상업의 발달이 느렸을 것이다.<br>우리나라의 특징은 전국 어디를 가도 똑같은 모양의 아파트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다. 상권도 비슷하고 프렌차이즈도 많다보니 내 집이나 친구집이나 다르지 않고,내 집의 가치판단 기준이 집 밖에 남지 않게 되었고, 그래서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현상으로 이 아파트가 화폐화 되었다.</div><div>어디를 가도 똑같기 때문에 가치를 판단하기 쉽고, 환금성이 좋은 아파트는&nbsp;</div><div>액수나 평형으로 집을 평가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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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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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 이진욱</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924</link>
         <description><![CDATA[<div>평균의 종말 (토드로즈)<br>토론주제: 평균이 없는 사회는 어떻게 될까?<br><br>평균이 없는 사회는 어떻게 될까? 20713 이진욱</div><div><br>나의주장: 나는 평균이 없는 사회는 좋다고 본다</div><div><br>근거1: 책에서 이 모든 평균주의의 결과, 우리는 다른 모든 사람처럼 되되, 더 뛰어나려고 기를 쓰게 되었다고 말하면서도 하지만 우리는 모두 개개의 인성을 인정받고 싶어 한다고 말이다. 자신의 고유 본성에 따라 자기 방식대로 배우고 발전하고 기회를 추구하는 그런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이렇게 평균 주의는 근본적인 오류가 있으며 이제는 개개인 학에 주목해야한다는게 핵심이라 나와있기 때문에 내 생각에는 평균에서 벗어나는 사회는 좋다고 생각한다.</div><div><br><br>요약3 191~마지막<br>3부에서는 표준화를 버리고 개개인성을 원칙으로 성장하는 기업들을 언급하며 2부의 주장을 뒤받침하고 대안을 제시한다. 저자는 개개인성의 무시되는 고등교육과정에 강한 불만을 표시하며 현재의 시스템을 벗어나기 위한 새 시대 교육 모델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그가 제시하는 방법은 학위 시스템 혁신, 성적 시스템 혁신, 학생들에게 교육 진로권 허용하기이며 이는 앞에서 언급한 개개인성을 고려한 3가지 원칙을 기반한다. 평균주의 사회에서는 기를 쓰며 경쟁하며 이긴 뒤에 결국 시스템이 요구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토드로즈가 제시하는 혁신은 전문적 우수성을 키우고 그 분야에서 진정한 자신이 될 수 있는 길이다. 변화하는 시장에 유연하게 발 맞추어 유연하게 진로 조정이 가능하고 이후 행여라도 잘못된 선택이었음을 판단하더라도 우회하여 갈 수 있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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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9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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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4 정희선</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926</link>
         <description><![CDATA[<div>프로그래머, 수학으로 생각하라-유키 히로시<br><br>내가 정한 주제: 프로그래머는 인공지능에 대체되는가? (20704, 김현빈)<br>&nbsp;주장: 완벽히 대체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nbsp;<br><br>근거 1: ai는 머신러닝을 통해서 스스로 공부하여 발전한다. 책에서는 '머신러닝에서는 훈련 데이터를 사용하여 파라미터를 최적화합니다. 그러므로 훈련 데이터가 잘못되었다면 최적화한 결과도 잘못되며 예측은 실패하게 됩니다.'라고 되어있습니다. ai가 훈련 데이터를 잘못 판단하여 머신러닝을 잘못하게 될 수도 있기에 그 정보의 판단을 인간인 프로그래머가 해야 하기에 인공지능이 프로그래머를 대체할 수는 없을 것이다.&nbsp;<br><br>근거 2: 책에서는 'ai가 사용하는 머신러닝은 입력 데이터를 이용하여 미래 예측을 수행한다. 따라서 미래 예측은 지금까지의 경험을 통해 예측하는 가장 그럴싸한 값이다.'라고 나와있다. 그래서 내 생각을 결국 이 예측된 결과를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와 결정하는 것은 결국 인간이기에 ai가 프로그래머를 대체할 수는 없을 것이다.<br><br>토론 주제: ai기술의 발전을 멈춰야하는가<br><br>요약3) 189~끝<br><br>챕터6에서는 재귀에 대해서 배웠는데 히노이의 탑, 피보나치 수열, 파스칼의 삼각형 등을 활용하여서 재귀에 대해서 공부하였다. 히노이의 탑이라는 문제를 직접 논리적으로 생각해보고 풀어보고 그 논리 과정을 코딩하는 것도 보았는다. 그리고 피보나치 수열을 계산하는 것을 직접 여러가지로 코딩해보았는데 첫번째는 앞에 계산했던 것을 쓰는 것 일반화를 시키면 f(k+1)= f(k) + a 꼴로 나타내어서 굳이 고성능의 cpu는 안 써도 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렘 용량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두번째 방법으로는 그냥 피보나치 공식으로 주어진 값을 그때그때 계산하는 것이였는데 이 방법은 코딩이 쉽고 렘 용량이 적어도 된다는 장점이 있었는데 단점으로는 숫자가 커질수록 계산이 느리거나 안 되는 cpu의 성능이 좋아야하는 그런 단점이 있었다. 이렇게 코딩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같지만 과정은 정반대로 만들 수 있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파트를 읽으면서 알게된 내용은 구조를 파악해서 그 구조를 분해하는게 코딩을 할때는 일상생활에서든 진짜 중요한 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챕터7에서는 지수적 폭발에 대해서 배웠는데 우리가 수학시간에 배웠던 그 지수가 맞다. 실질적으로 쓰이는 것을 검색할때 쓸때 쓰인다. 지수적 폭발을 실감해 볼 수 있게 두께가 1mm인 종이를 접어서 지구에서 달까지 몇번 접어야 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봐서 지수가 다시 보니 왜 지수적 폭발이라는 말을 쓰는지 알게되는 부분이었다.&nbsp; 그리고 이 지수적 폭발을 코딩으로 간단하게 나타내면 계산량이 커지면 CPU가 일을 잘 못하게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숫자가 너무 커져서 지수를 만든건데 그걸 또 로그로 만들어져서 숫자의 체계가 많이 복잡하다는 것을 앞에서 배웠던 것을 또 배워서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챕터8은 계산할 수 없는 문제이다. 이것은 말 그대로이다. 프로그래밍으로 계산할 수 없는 문제가 있을까 그리고 그럴때는 어떻게할까?에대한 해답을 배우는 것이다. 프로그래밍은 그 과정을 develop하면 대입하는대로 그대로 결과값을 준다. 근데 계산 할 수 없는 문제라면 어떻게 될까? 계속해서 답이 나올 때까지 계산을 할까? 아니면 자신이 인식을 해서 계산을 멈출까? 프로그램은 정해진, 입력된 것으로만 계산하기에 자신이 인식을 해서 계산을 멈추지는 않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그냥 얼핏 봤을 때는 절대로 안 풀릴 것&nbsp; 같은데 차근차근이 논리적으로 풀수 있는 문제들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논리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더 알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챕터9은 머신러닝 첫걸음이다. 머신러닝은 대량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결과를 예측하는 것과 대량의 데이터를 식별하여 분류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다. 머신러닝은 인공지능을 학습 시키는데 사용하는 것인데 인공지능이 스스로 학습하게하여 빠르게 성장 시키는 것이다. 우리가 알고있는 것으로는 알파고가 있다. 머신러닝을 이용해서 복잡하거나 많은 데이터가 있는 것을 빨리 일반화 시킨다. 그렇게 학습을 통해서 산업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아주 좋은 기술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프로그래머가 어떻게 관여하냐에 따라서 바뀐다는 것과 스스로 학습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안 좋게 사용되어서 범죄에 쓰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번 챕터를 통해서 무조건적인 기술의 발전은 좋은면만 있는 것을 아니다. 개발할때 한번 더 생각하고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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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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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5 조준호</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927</link>
         <description><![CDATA[<div><br>왜 법이 문제일까 -김희균<br>내가 정한 주제</div><div><br></div><div>토론주제 형사소송법 제 224조(부모 고소금지)를 폐지해야 하는가? 20711 염승찬</div><div><br></div><div>나의 의견:찬성</div><div><br></div><div>근거1</div><div>책에 기본권중 자유로울권리,행복추구할권리라고 설명 되어있는데 부모라고 해서 나의 기본권을 침해할권리</div><div>없다 만약이 법이 허용이 된다면 아동학대도 훈육이라는 이유로 정당화가 되어야하는데 이점에서 모순이 생긴다</div><div><br></div><div>근거2</div><div>책에 의하면 민법은 현재의 소유권을 인정하고 타인의</div><div>재산에대한 침해는 용서하지 않는다라고 나와있다</div><div>국어사전에 의하면 타인이란 내가 아닌 다른사람</div><div>즉 부모도 포함되는것이다 이를 근거로 우리는 타인인 부모에게 민법 750조(불법행위의 내용),민법 751조(재산이외으 손해배상)등을 타인인 부모에게 적용시킬수 있다는것이다 허나 형사소송법 224조가 적용되면 우리는 부모들이 법의 허약성을 이용한 침해행위를</div><div>합법적인 행위라고 인정하는것과 다름없다</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br>요약3 (~마지막페이지)<br><br>토론주제:새시대에 증가하는 범죄에 맞추어 기존법을<br>개정해야 하는가?<br><br>형벌이란 한마디로 범죄와 형벌에 대해 적은 법이다<br>사람들이 범죄를 저지르는 이유는 다양한데 누구는 성격의 결함이나 욕심때문에 또 누군가는 단순 재미로 범죄를 저지르기도 한다 과거에는 1.살인하지마라<br>2. 도둑질을 하지마라 등 기독교에서 사람이 하지말아야 할 대표적인 행동 10가지를 정해 모든 사람에게 외우게 했는데 이것을 십계명이라고 부른다 이와 비슷한 사례로 고조선에서도 8조금법이라는 명칭으로 금해야 할 8가지 행동을 선포한바가 있다 각나라와 사회는 금하는 범죄행위가 늘어나고 있다 이것은 현대에 이를수록 과거에는 생각지못한 범죄들이 생겨나게되었다는 것이다 그예로 사람을 차로 친다던지 해킹을 한다던지 등이다 원래 형법하나로 출발했던 법률도 60년이란 세월을 거쳐 700개정도가 되었으며&nbsp;<br>그중 새롭게 추가된 범죄목록도 많다 우리나라 범죄를 외우는것조차 힘든일이다 앞으로 우리가 범죄를 행하지 않기 위해서 법공부를 해야할정도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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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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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최인우</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928</link>
         <description><![CDATA[<div>공부의 미래-구본권<br>요약3(-246)<br><br>토론 주제:자동 기계번역 시대 외국어를 배워야 할까?<br>내가 정한 주제:기계 번역 시대에서 외국어를 배워야할까?(20110이찬우)<br>주장:외국어를 배워야한다.<br>근거1:책에서는&nbsp; 배움을 통해 얻는 기쁨이라는 내면적 동기가 평범한 사람을 발전시킨다고한다.<br>내생각도 마찬가지로 외국어를 사용하기위해 배우는 것이아니라 외국어를 배움으로써 기쁨,노력등을 경험해보며 인간을 발전시킨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외국어를 배워야한다고 생각한다.<br>근거2:책에서는 배움을 통해 삶에 필요한 자존감을 얻을 수 있다고 본다.내 생각도 외국어를 배움으로써 일상생활에서 자신감과 자존감이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외국어를 배워야한다고 생각한다.<br><br><br>자신의 미래를 결정하는 방법으로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배분하는 것이라는 주제로 시작한다. 한 연구에서 대한민국의 학생들이 대학교이전의 성적과 이후의 성적의 차이가 크다는것이다.학창시절에는 대학이라는 목표와 시험을 자보았다는 성취감이 뚜렷하게 존재하지만 성인이되면 이러한 뚜렷하고 예측가능한 보상이 존재하지않기때문이라고한다.해결책으로 어릴때부터 스스로 동기를 만들며 예측가능한 보상을 받는것이라고한다.이 동기를 찾는 능력은 자신의 미래에 독보적인 사람이되는데 요구되는 능력이되기도한다.또 인생을 사는데 필요한 자존감을 끌어올려줄 자아성찰도 중요하다고 말한다.<br>자아성찰은 외부의 영향없이 자신만의 목표를 추구하는 것을 의미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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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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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7 고소현</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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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데일 카네기 (206~끝까지<br><br>토론주제:아첨은 정말 인간관계에 도움이되지않을까?<br><br>내가정한주제:인간관계에서 주고 받는 미소가<br>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것만이 항상 관계에 좋은 영향을 끼칠까?(20319 김민채<br><br>나의주장:아니다.진심이 아닌미소도 관계에 좋은영향을 끼칠수있다.<br><br>근거1: 책에서 인간관계를 위해 다른사람의 체면을 살려주어야한다고 나온다. 체면을 살려주는건 진심도 있겠지만 상대방의 기분을 위해 선의의 거짓말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미소도 마찬가지로 아무리 거짓되고 진심이 아닐지라도 상대방이보는건 그냥 나의 웃는모습이다.그러므로 관계유지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br><br>근거 2:좋은인상은 좋은관계에 큰 영향을 끼친다 생각한다. 책에서 사람들에게 좋은인상을 주는방법중 웃는방법이있다.즉 미소를 지으라는 방법이다. 미소가 진심이든 아니든 상대방에게 나는 미소를 지어줌으로써 좋은인상을 남길수있는거다.그리고 거짓된미소도 미소인건 마찬가지다.찌푸리거나 찡그린모습보다는 배로 나을것이다.<br><br><br>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에 동의하게 만들 때 말을 지나치게 많이 한다고 한다. 이럴 때 상대방이 먼저 자신의 이야기를 마치도록 내버려 두어야한다. 왜냐하면 상대방은 자신의 일과 문제에 대해서 나보다 훨씬 더 잘 알고 있다. 그러니 상대방에게 질문을 던져, 상대방이 당신에게 이야기를 하게 만들어라고했다.<br>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건네주는 생각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스스로 발견한 생각을 더 믿는다. 그래서 자신의 의견을 상대방에게 강요하는 것은 잘못된 판단이고, 제안을 한 다음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이 철저하게 생각을 해보도록 만드는 게 더 현명하다고 한다. 또한 진심으로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사물을 보려고 애쓰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 욕망에 대해서 공감도 해주는 등 사람을 설득할때 유용한 방법이다.<br>기분 상하게 하거나 적개심을 불러 일으키지 않고 사람을 바꾸는 9가지방법에 대해 말한다.<br>1. 칭찬과 진심에서 우러나온 감사로 대화를 시작하라.<br>2. 사람들의 잘못을 간접적으로 지적하라<br>3. 다른 사람을 비판하기 전에 자신의 실수부터 이야기 하라.<br>4. 직접 명령을 내리기보다는 질문을 하라.<br>5. 다른 사람의 체면을 세워주어라<br>6. 약간의 발전만 있어도 칭찬하고 발전이 있을 때마다 칭찬하라.<br>7. 기꺼이 부응할 만한 평판을 부여하라<br>8. 격려하라<br>9. 당신이 제안한 바를 다른 사람이 즐겁게 행하도록 만들어라.<br>이방법들을 지키면 서로의 기분을 상하게하지않고 사람을 바꿀수있다.&nbsp;<br>5부와 6부는 편지와 결혼생활에 대해 얘기한다.<br>5부는 편지 하나가 기적같은 결과룰 가져온다고 하였지만 심리전술을 기계적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진심 어린 감사가 아닌 아첨일 뿐이라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할거라하였다. 그리고 7부는 결혼 생활을 행복하게 만드는 비결에 대해 나오는데 잔소리 하지 않고, 배우자를 바꾸려 들지 않고 비판하지 않는 등 앞에의 내용들과 비슷한 내용들을 알려주며 책을 마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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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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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8 권보경</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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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버트 그린의 인간 본성의 내가 정한 토론 주제&nbsp;</div><div>상대를 내편으로 만들려면 어떠케 해야하는가</div><div><br></div><div>근거1 책에는 우리는 상대의 설득과 시도에 굴복했다가는 내가 독자적으로 행동한다는 느낌이 훼손될 것 같은 기분을 느낀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를 방어적 자세에서 빠져나오게 만들려면 상대가 그의 자유의지에 따라 행동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어야 한다. 서로 온기를 나누고 있다는 느낌을 주면 상대의 저항을 누그러뜨리고 나를 돕고 싶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그러므로 내 생각에는 이 내용에 동의 한다 나도 다른사람이 억지로 시켜서 하는건 싫고</div><div>너생각대로 해봐 하면 하고 싶어지기 때문이다</div><div>근거 2&nbsp;</div><div>챡에는절대로 상대의 신념을 공격하거나 그의 지능이나 선의를 의식하는 느낌을 주지마라 그랬다가는 방어적 태도만 더 단단해지고 당신이 하려는 일은 불가능해질 것이다.&nbsp;</div><div>내가 원하는 일을 해주면 상대가 고귀하고 이타적인 사람이 되는 것처럼 느끼게 만들어라.&nbsp;</div><div>이 내용에 대한 내 생각은 맞는말 같다 사람의 지능이나 신념을 건들면 오히려 그사람의 공격성만 늘게 만드는거기 때문에 동의한다</div><div><br><br></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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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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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 김나영</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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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노 사피엔스-최재붕&nbsp; &nbsp;<br>토론주제: 호노사피엔스시대에 익명성의 보장은 계속 유지되어야할것인가? 내가 정한 토론 주제: 미디어의 마켓팅 전략 변화는 이점을 가져다 주는가 (21116구윤주)&nbsp;<br>주장: 미디어가 발달함으로써 이를 이용한 마켓팅 전략을 사용하는 기업들은 소비자와 그들 모두에게 이점을 만들어준다&nbsp;<br>근거1 : 나는 미디어의 마켓팅전략 변화가 기업에게 이점을 가져다준다고 생각한다. 책에서는&nbsp; 아마존이 다른기업들과 차별성을 두어 ‘프라임회원‘이라는 팬덤을 통해 세계최고유통기업으로 성장한 사례를 찾아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아마존은 광고를 거의 하지않고 스토리를 제작하여 미디어로 표현시킴으로써 소비자들을 이끌어내어 광고비를 아끼고 무인화기술을 도입하여 인건비를 절약하는등 여러이점을 얻을 수 있었다<br>근거2: 나는 미디어 마켓팅 전략 변화가 소비자들에게도 이점을 가져다준다고 생각한다.소비자들은 미디어의 발달로 정부와 기업의 계획된 틀안에서 결정하고 소비했던 과거와는 달리 정보선택권을 가지게되면서 새로운 권력이 되었고 포노사피엔스들에게 선택받지못하면 생존할 수 없다는 기준이 등장하면서 소비자에 맞춰진 기업전략과 생산이 증가했다. 또한 미디어를 통해서 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에 접근하고 비교하여 소비할 수 있는 상품선택기회도 늘어났다.&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요약3</div><div>&nbsp;현재 개인 크리에이터에 기반한 문명의 선도 국가는 놀랍게도 중국이다. 중국은 아예 미디어를 일반 소비와 연결해서 사업화를 정착시키고있다. 이에 따라 중국어로 왕홍이라 불리는 ‘1인 크리에이터’들의 영향력은 계속해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div><div>또한 팬덤소비는 연례행사에도 확산된다.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 중국의 광군제는 더 이상 그나라만의 소비행사가 아닌 스마트폰을 든 모든 인류가 함께 즐기는 행사이다. 우리나라 유통업체들도 11월에 대규모할인행사를 펼치면서 이 시대 신소비 문명에 동참하고 있지만 우리정부가 기획한 코리안세일페스타가 참패로 끝나며 권력중심의기획이 아닌 소비자중심의 기획에 중점을 두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nbsp;</div><div>포노 사피엔스들이 열광하는 아마존의 다른 기업들과의 차이점은 팬덤이다. 아마존은 ‘프라임회원’이라는 팬덤을통해 세계최고유통기업으로 성장하였다. 또 아마존은 드론택배를 고안하여 무인화기술이라는 새로운 스토리를 만들어내고있다. 아마존은 광고를 거의하지않고 스토리만으로 소비자를 사로잡는다.이는 아마존이 포노사피엔스시대에 대표기업임을 보여준다.</div><div>&nbsp;팬덤을 만드는 킬러콘텐츠를 제작할 수있는 사람은 그리많지 않은데, 뛰어난 감각이 필요하기 떄문데 만드는 과정을 보면 종합예술과도 같고, 공감능력이 이를 만들기위한 기본소양이 된다.</div><div>중국의 소비문명은 미국을 카피해서 만들어진게 분명하지만 중국은 놀라운 추진력으로 미국보다 더 빠르게 디지털시장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이미 우리나라에도 가장 영향력있는 시장이 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더욱 배우고 익혀야한다.</div><div>중국의 성공한 밴쳐기업들인 샤오미,알리바바,허마셴성등은 소비자중심전략을 충실히 실천한 기업들이며 큰 성공을 거뒀다.</div><div>세계기업들은 소프트웨어인재영입에 사활을 걸고있다. 이에따라 디지털플렛폼과 빅데이터, 인공지능은 핵심적인학습영역이며 절대적으로 필요한 지식이다. 채용방식역시 6~10회의 장기간 인터뷰, 다면평가등 남다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즉 이젠 학습도, 업무도 포노사피엔스 방식을 표준으로 삼아야한다.</div><div>디지털 문명에서도 사회성은 중요하며 오히려 더 세심한 배려와 정제된 언어가 필요하다. 또 생각의 다양성을 상식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여야한다.&nbsp;</div><div>플렛폼기업들의 성공을 위해선 스토리텔링 능력이 필요하며 스토리가 준비되면 그 표현을 미디어로 완성시켜야한다. 따라서 미디어제작능력도 필요하다.&nbsp;</div><div>디지털플렛폼에서 팬덤을 만드는 근본적 요소는 ‘킬러콘텐츠’이다. ‘킬러콘텐츠’는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권유할수 있는 상품 또는 서비스를 의미하며 고객감동을 일으킬만한 디테일을 필요로한다. 여기선 업의 본질인 전문성이승부를 좌우한다. 또한 포노사피엔스시대에는 디지털플렛폼을 바탕으로하는 고객대응이 또 다른 감동을 만들어내는 킬러콘탠츠 요소다. &nbsp;</div><div>이제는 부작용의 뒷면을 보며 ‘상식’의 기준을 디지털문명으로 옮겨가야하며, 기업의 내부의 기준부터 일반대중이생각하는 문명의 기준의 변화에 따라 달라져야한다.</div><div>&nbsp; &nbsp; &nbsp;&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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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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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0 김다현</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934</link>
         <description><![CDATA[<div>페스트 - 알베르 카뮈<br><br><strong>내가 정한 주제 : 오랑시는 대처를 잘 하였는가(20116 하지민)</strong></div><div>주장: 오랑시의 대처는 부족했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1: 책에서 페스트의 확산을 막기 위해 오랑시는 도시를 봉쇄하라는 명령을 내리는데 이는 전염병이 걸린 사람들과 정상인 사람들을 모두 한 지역에 밀집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정상인 사람들의 인권과 의견은 존중되지 않았다. 따라서 전염병의 전파를 막는 것만 우선하여 고려하고 건강한 사람들은 신경쓰지 않았으므로 대처가 부족했다고 생각한다.&nbsp;</div><div><br></div><div>근거2: 책에서 오랑시의 봉쇄로 인해 사회가 혼란한 틈을 타 코타르가 밀수를 해 자신의 이득을 취하는 장면이 있다. 이처럼 많은 기회주의자들이 사회의 혼란 속에서 이득을 취할 때 국가가 어떠한 대처도 하지 않아 이로 인해 사람들이 피해를 보았다. 내 생각에 국가에서 이 기회주의자들을 다스리거나 피해받는 시민들을 위한 법령을 시행했다면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더 나은 상황이 되었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div><div><br>토론주제: 사회가 혼란한 틈을 타 개인의 이득을 취하는 것이 정당한 행위일까?<br><br>요약3 (~끝까지)<br><br>동료의사 카스텔이 새로운 신약을 가져왔다. 환자는 어린아이였다. 실험 결과는 참담했다. 그 후 파늘루 신부마저 페스트로 세상을 떠났다. 페스트 완치 환자가 나오면서 페스트는 점점 사라진다. 보건대 동료들이 기쁨을 나누던 때 타루가 페스트 증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타루는 판사인 아버지로부터 사람을 구해내지 못해 페스트로부터 사람들을 구해내고 싶어했다. 그러다 타루는 세상을 떠났다. 리유는 가장 의지했던 타루가 죽은 것과 요양원에 있던 아내가 죽었다는 소식에 좌절한다. 사람들은 기쁨에 젖어있지만, 페스트균은 소멸하지 않고 꾸준히 살아남았다가 인간들에게 불행의 교훈을 가져다주기 위해 다시 올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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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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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1 김연두</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935</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의 위대한 법정 - 장 뤽 포르케<br><br>토론주제: 인간이 이제껏 해왔던 인간 중심적인 사고와 행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ex) 인간을 이해할 수 있다 또는 이기적인 행동이다 등<br><br>내가 정한 주제:&nbsp; 인간에게 다른 동물을 평가 할 권리가 있을까? (20423안세희)<br><br>주장: 인간들은 다른 동물을 평가할 권리가 없다.<br><br>근거1 : 책에서는 인간들이 지구의 주인이라는 착각 속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인간은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이 세계에 완전히 속해있다고 말하고 있다. 내 생각도 책의 주장과 마찬가지로 이 세계에서 인간이 다른 동물들을 평가할 만큼의 권리는 없다고 생각하고 인간을 월등한 존재로 차별화해서 여기고 싶지 않다. 책에서 말한것 처럼 모든 생명체들이 지구에 살고 있으며 모두가 동등한 위치에서 하나의 공동체를 형성하는 것이므로 특별히 인간에게 다른 동물들을 평가할 권리가 있다고 하는 것은 바르지 않다고 생각한다.<br><br>근거2: 책에서는 인간은 무자비적인 생태계 파괴로 인해 야생동물들을 비롯한 여러 생명체들에게 피해를 끼치고 앞으로 펼쳐질 자연에서의 모든 미래의 가능성을 해친 바 있다고 하고 있다. 내 생각은 인간들의 자연 파괴로 인해 환경에 많은 악영향을 미쳤고 인간들이 이제부터 해야할 일은 환경을 다시 회복시키는 데에 집중하여 최대한 많은 노력을 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에게 동물들을 평가할 권리가 주어진다는 건 정당하지 않고 정의롭지 않은 행동이다.<br><br>요약3 (p.154~끝)</div><div>여우- 인간들은 여우를 유해동물로 지정해놓고 거의 1년 내내 사냥을 하여 여우들을 대량 학살시킨다. 광견병을 퍼뜨린다는 이유로 인간들은 여우를 모두 잡아 없애려 한다고 하지만 거의 모든 여우들에게 백신을 주입해 1998년부터는 광견병에 걸리는 여우가 사라졌다. 한 남자가 법정에 찾아와 여우는 멸종위기 동물이 아니라고 외쳤고 여우는 그 사실을 인정했지만 여우는 인간과 대등한 입장이라며 인간과 오랜 역사를 공유하며 살아왔다고 말한다. 인간과 얼마나 가까운지 보여주는 이야기들을 말하며 여우가 인간의 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nbsp;</div><div>인간은 지구의 주인이라는 착각 속에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인간은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이 세계에 완전히 속해있고 인간 하나하나가 세상의 일부이며 누군가가 저지른 해로운 짓은 결국 모두 인간에게 돌아간다. 그래서 이 재판을 받아야 하는 것은 동물들이 아니라 인간이다. 인간들은앞으로 살아갈 시간에 비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시간동안 모든 동물들 앞에서 펼쳐질 수 있는 미래의 가능성들을 훼손했다. 동물들의 세계에서인간들이 아는 건 그저 개나 소, 돼지와 금붕어 뿐이며 도시에 틀어박혀있느라 함께 만들어오고 공유하고있는 역사를 잊었다. 한 통속이 될 한 줌의 종(개,고양이 등)을 골라내지 말고 모두를 아끼고 사랑해라. 우리들은 이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한다. 모든 생명체들이 긴밀하게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에는 멸종위기동물들이 자신의 생존 이유에 대해 말했지만 이제는 인간들이 말해야 할 차례이다.&nbsp;</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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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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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2 김지언</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937</link>
         <description><![CDATA[<div>페스트 - 알베르 카뮈<br><br><strong>내가 정한 주제: 전염병이 나타났을 때 도시를 폐쇄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었나?<br></strong><br></div><div><br></div><div>주장: 폐쇄한 것 자체가 잘못은 아니지만 그 후의 대처가 미흡했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1 페스트가 어떤 병인지 시민들에게 전혀 알려주지 않고 오랑시로 가는 길을 모두 막아버려 시민들의 불안감만 증폭되고, (2부) 심지어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페스트로 잃은 사람들이 페스트를 태워 죽인다는 환상에 빠져 자신의 집을 방화하는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했기 때문이다. (3부) 그래서 나는 오랑시 관계자들이 확산을 막기위해 폐쇄한 것은 잘 했다고 생각하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 뒤에는 사람들에게 병에 대해 알리고 계획 등을 알렸다면 불안감도 잦아들고 도시가 나름의 안정을 찾을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2 또한 병이 심각해짐에 따라 대처의 강도도 강해져야 하는데 페스트가 퍼진 뒤로 모든 범죄의 수사도 멈춰버려 코타르같은 범죄자에게만 유리해지는 상황도 발생한다 그 뿐만 아니라 턱없이 부족한 의료진과 보건위생대의 수도 종식의 속도를 늦추는데 한 몫 했다고 생각한다. 폐쇄 후에 진정되었을 무렵부터 다른 시에 도움을 요청했으면 더 빨리 종식 되었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br></div><div><br><br>토론주제: 다수를 위해 소수가 희생하는 것이 정당화 되어야하는가<br><br>4월에 시작된 페스트 사태는 한여름이 되었지만 더 심해지기 시작했다. 도시의 봉쇄는 풀릴기미가 보이지 않고 사람들은 점점 미쳐가 패스트를 태워 없애겠다며 방화를 저지르기까지 한다. 감염자수가 계속해서 늘어나자 도시에는 보건대가 형성된다. 연인을 보기위해 오랑을 탈출하려던 랑베르도 결국 포기하고 보건대로 활동하기로 결심한다. 사망자는 날이 갈수록 증가하여 간단한 장례식조차 사라졌으며, 더 이상 묻을 곳도 부족하여 화장터에서 시체들을 태우기 바빴다. 가을이 되었지만 오랑시의 페스트 사태는 여전히 그 상태 그대로였다. 그로 인해 리외를 포함한 보건위생대 사람들은 지쳐만 갔다. 여러 사건이 있었지만 결국 페스트의 사망자 수는 정점을 찍고 더 이상 증가하지 않았다. 겨울이 되고 페스트는 확실히 힘을 잃게된다. 의사 카스텔의 혈청은 성공을 거두고 있었고, 오랑 시민들은 주저했지만, 곧 페스트가 끝날 거라는 기대감에 부풀었다. 페스트가 거의 끝나갈무렵 봉쇄됐던 문이 열리기 직전에 타루가 페스트 증상을 보이고 결국 죽게된다. 의사 리유의 아내도 전보로 사망소식을 전하고 그 후로 봉쇄됐던 문이 열린다. 리유는 그간 있었던 일을 기록으로 남기기위해 연대기를 쓰기로 결심하고 소설이 끝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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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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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4 박수빈</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939</link>
         <description><![CDATA[<div>왜 법이 문제일까? - 김희균<br><br>토론 주제 : 행복추구권과 자유권 중 어떤 권리를 우선해줘야할까?<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 : 행복추구권과 자유권 중 어떤 권리를 우선해줘야할까? (20724 박수빈)<br>주장 : 행복추구권을 우선해줘야 한다<br><br>주장1: 책에서 기본권은 어떤 상황에서든 제한 없이 보장되는 권리가 아니라고 말했다. 만약 다른 사람의 자유권을 인정해주는 행위가 누군가의 행복할 권리를 침해하는 일이라면 자유권을 제한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길거리에서 흡연하는 사람이 자신의 자유권을 주장하는 것과 그 길거리를 지나던 사람의 행복추구권을 주장하는 것이 맞부딪히는 경우를 생각해 볼 수 있다.<br><br>주장2 :&nbsp;책의 내용에 따르면 문명국가의 국민에게 보장되는 구체적 인권이 기본권이라고 했다. 문명국가란 국민의 생활 수준과 의식 수준이 높고 인권이 존중되는 나라를 이른다고 사전에 서술되어 있는데. 국민이 행복하지 않은데 의식의 수준이 높을 수는 없다. 행복권을 우선하지 않으면 기본권 자체를 보장할 수 없게 된다고 생각한다.<br><br>요약3<br>1948년 12월 유엔총회가 세계인권선언을 발표한 이유가 인류가 인권보장을 최우선 목표로 국제평화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다짐한 것이다. 그런데 인권 존중은 선언으로서는 의미가 있지만 현실에 와닿는 구체적 변화를 이끌어내기에는 부족해 보인다. 인간이 태어날때부터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 인권이라면, 그 가운데 문명국가의 국민에게 보장되는 구체적 인권이 기본권이다. 다만 기본권이라고 해서모든 사람에게 기본적으로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국가가 그럴만한 능력이 없거나, 다른 사람의 기본권과 충돌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훨씬 더 중요한 가치에 의해 우선순위에서 밀려나는것 등이 그 경우다. 대한민국의 헌법 37조에서는 기본권에 대해서 본질적인 내용을 침해하는 것이 아니라면 법률로써 제한될 수 있다고 말한다.<br>간단히 말하자면, 기본권은 어떤 상황에서든 제한없이 보장되는 권리가 아니라는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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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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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5 백건형</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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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오늘의 천체관측-심재철 외,<br><br>우주에서 인간 외 생명체가 존재하는가?-2학년 7반 25번 백건형<br>&nbsp;<br>내 주장: 우주에는 인간 외 생명체가 존재한다.<br>근거 1 : 이 넓고 광할한 우주에 생명체가 인간밖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br>이미 공식적으로 외계인의 존재가 인정되었고 수많은 사진과 영상 자료들이 존재하고 있다. 천문학자인 칼 세이건은 “이 우주에 지구에만 생명체가 있다면 그것은 엄청난 공간 낭비다”라고 말했을 정도로 외계생명체의 존재를 확신하였다.<br><br><br>근거2 : 물이 있으면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환경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는데&nbsp;<br>물이 있는 행성이 지구뿐만이 아니므로 다른 생명체가 있을 확률이 매우 높다.<br><br><br><br>토론 주제 : 우주에서 인간 외의 생명체가 존재할까?<br><br>요약 3 (179~)<br>천체관측에서 빼놓을 수 없는 도구는 바로 망원경이다. 장소만 알고 잘 고른다면 육안으로도 얼마든지 많은 별을 볼 수 있다. 그럼에도 눈으로는 절대 못 보는 별들이 있다. 밤하늘에서 더 많은 별을 보고 싶다면 마원경을 알아보는 편이 좋다. 천체의 관측 가능성은 거리에 따라 달라지는게 아니기 때문에 망원경으로 어디까지 볼 수 있냐는 질문에는 적당한 대답이 없다. 따라서 어디까지 볼 수 있냐가 아니라 얼마나 어두운 천체까지 볼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 적합하다. 천체망원경에는 크게2가지 기능이 있다. 빛을 모아 어두운 천체를 밝게 보여주는 기능과 작은 천체를 크게 볼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다. 전자는 집광력, 후자는 배율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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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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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6 송솔미</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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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인간관계론 - 데일 카네기<br><br><strong>내가 정한 주제 : 상대방의 잘못을 일깨워주기 위한 논쟁은 해도 된다 VS 하면 안된다 ( 20317 김나은 )&nbsp;</strong></div><div><br></div><div><strong>주장 : 해도 된다.</strong></div><div><br></div><div>근거 1 : 책에서는 ‘ 뉴욕의 젊은 변호사 S 씨가 미국 재판소의 법정에서 변론을 담당하고 있었다. 그 사건에는 상당한 거액의 돈이 중요한 법률문제와 더불어 포함되어 있었다. (중략 ) S 씨는 자신의 말이 옳았고, 재판관이 틀려 있다는 것을 지적했다.</div><div>그러나 상대는 그것으로 그애게 호의를 가졌을까? S 씨는 재판관의 잘못을 지적함으로써 그에게 큰 수치심을 안겨주는 큰 실책을 저질렀을 뿐이다. ‘ 라고 나와있다.</div><div>나는 S 씨가 실수를 지적한 것에는 잘못이 없다고 본다. 물론 재판관이 수치심을 받은 것에서는 실수를 지적하면 안될 것 같다고 봤지만, 상황을 우선으로 본다면 큰 돈이 걸려있고 중요한 법률문제가 포함이 되어있는재판에서 실수를 했다가 재판의 결과가 정확하게 제대로 나오지 못할 경우가 있다.</div><div>따라서 나는 실수를 지적하는 것은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 2 : 책에서, ‘ 가르치지 않는 척 하면서도 상대를 가르치고, 상대가 모르는 일은 그가 잊어버리고 있었다고 말해준다. 이것이 비결이다. ‘</div><div>내 생각에는 이 문구는 “ 지적을 해라. 하지만 상대의 감정을 건드리지 않도록 눈치채지 못하게 하라 “ 라고하는 것 같다. 추가로, 책에서는 남으로부터 잘못을 지적당하면 화를 내고 고집을 부리게 되는데, 이는 우리가 중시하고 있는 신념, 즉 자존심 때문이라 한다. 이를 건드리게 되면 상대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반항심을내미는 것이라고 한다. 때문에, 나는 실수(잘못)를 지적하는 것은 해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상대의 기분이 상하지 않게 적대적으로 지적하는 것이 아닌 눈치채지 못할 정도의 부드러운 지적을 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div><div><br><br>요약 3 ( 162~ 248p )<br><br>토론 주제 : 책의 내용이 전부 인간관계에 도움이 되는가?&nbsp;<br>ex) 사소한 것에도 칭찬을 해주는 것이 (칭찬을 아끼지 않고 하는것이) 오히려 지나친 자만심과 거만함을 불러올 수 있다면?<br><br>찰스 슈와브의 공장 사례와 함께 도전이 가지고 있는 엄청난 힘에 대해 설명이 나와있었다. 이로써 도전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다음으로는 4부, 기분 상하게 하거나, 적개심을 불러일으키지 않고 사람을 바꾸는 9가지 방법이 나와있다. 첫번째로는 강압적인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칭찬과 진심에서 우러나온 감사로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다. 두번째로 비판을 하면서도 미움받지 않는 방법은 사람들의 잘못을 간접적으로 지적하는 것이라고 한다. 세번째로는 자신의 잘못에 대해 먼저 이야기 하라고 한다. 예로는 카네기의 경험이 나와있는데, 자신의 조카인 조세핀 카네기의 실수를 지적을 하고 싶을 때마다 자신이 조세핀의 나이였을 때의 일을 얘기해주며 말했다고 한다. 네번째 방법은 명령보다는 제안이나 질문을 하라고 한다. 예로는 아이다 타벨이라는 사람과의 대화가 나와있다. 그녀와 같은 사무실을 썼던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직접 명령을 내리는 모습을 보지 못했고 언제나 " 이걸 고려할 수 있지 않나요? " 라는 식으로 제안하듯 말했다고 한다. 다섯번째 방법은 다른 사람의 감정을 함부로 다루거나, 마음대로 하고, 흡잡거나 위협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체면을 세워 주어야 한다. 여섯번째 방법은 약간의 발전만 있어도 칭찬하고 발전이 있을 때마다 칭찬하라고 한다. 칭찬을 아끼지 말라는 것이다. 일곱번째 방법은 "개에게 나쁜 이름을 붙여주면 그 개를 매달고 싶어질 것이다. " 라는 오래된 속담을 이용하여 기꺼이 부응할 만한 평판을 부여해야 하는 것이다. 여덟번째 방법은 격려하는것. 다른 사람이 해 주었으면 하는 일을 쉬운 일처럼 보이게 만들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아홉번째 방법은 자신이 제안할 바를 다른 사람이 즐겁게 행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이후로는 5부인 기적 같은 결과를 낳은 편지를 이라 해서 편지 몇 가지가 나와있고, 마지막으로 6부인 결혼 생활을 행복하게 만드는 7가지 비결이 나와있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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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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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7 안소연</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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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간의 미래 -유현준-<br><br>내가 정한 주제: 미래의 도시 구조는 어떻게 변화할까 ? (20712 이우준)</div><div><br></div><div>주장: 미래 우리의 도시 구조는 교통 체증이 없이 배달을 받으며 우리의 땅 아래 지하에는 자율 주행 로봇들이 다닐 것 이다</div><div><br></div><div>근거1: 책에는 “ 2030년 서울에서는 어떤 물건을 주문하더라도 한 시간 이내에 교통 체증 없이 배달된다 ”라는 구절이있다 이와 같이 현재 우리는 물건을 시키면 짧으면 하루 길면 7일이 걸리게 물건을 받는다 하지만 나중에 미래에는 책에 나온 구절처럼 어떤 물건을 주문을 하더라도 한 시간 이내에 교통 체증 없이 배달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배달의 발달이 더 커질 것 같다</div><div><br></div><div>근거2: 책에 나와 있는 “미래 도시에 새롭게 도입될 필수적인 지하 인프라 시설은 일반 자동차는 다니지 않고 자율 주행로봇만 다니는 자율 주행 로봇 전용 지하 물류 터널” 이라는 구절이 있는데 이와 같이 우리 미래에는 배달로 인한 교통 체증과 배달을 하다가 발생하는 문제를 인식하여 지하에 자율 주행 로봇 전용 지하 물류 터널이 생겨 지하로 자율 주행 로봇만 이용할 수 있게 물건을 이동시켜 우리의 삶을 더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변화할 것 같다</div><div><br><br><strong>토론 주제<br>:우리의 미래 도시는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가</strong><br><br>요약3<br>240-341(끝)<br>20세기 후반에 인터넷이 발명되면서 이러한 상업 행위의 상당 부분을 인터넷 공간에 빼앗겼다 그러다가 우리에게 전염병이라는 것이 다가오면서 전염병의 위험이 증가할수록 향후 상업 시설에서는 안전한 소비 공간을 만들 것이다 예시로는 미국 프로 농구 리그 NBA의 운영 방식이 있다 코로나 시대에 명품 소비로 백화점 매출이 올라갔는데 이러란 현상은 여러가지로 해석이 가능하다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니 면세점에 갈 수 없어서 백화점에서 구매해야 했다 그 밖에도 해외여행을 못 가는 스트레스를 명품 소비로 해소한 부분도 있다 물건을 소비하는 대신 공간을 소비하는 것이 코로나 이전의 소비 패턴이였다 그런데 코로나로 인해서 공간울 소비하지 못하게 되니 다시 물건 소비로 돌아가게 됐다<br>정보화 시대에 기술이 발달할수록 오피스 업무의 점점 더 많은 회사가 오피스 내 하드디스크에 저장하기보다는 클라우드에 저장한다 오피스의 오프라인 공간이 사이버 공간으로 들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오피스 공간은 이렇게 클라우드 서비스로 대체되고 있다 점점 더 많은 회사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유는 자사에 데이터 서버를 구축하고 유지하는 것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보다 비용이 더 들기 때문이다<br>대형 오피스 건물울 주거로 바꾸는 데는 건축적으로 어려움이 하나 있다 상업 시설의 빌딩은 폭이 넓은데 주거 시설은 폭이 좁아야 한다는 점이다<br>보통 주상복합 아파트의 경우 이렇게 창문이 없는 안쪽으로는 화장실이나 부엌 등을 위치시켜서 기계를 이용해 강제 환기를 시키는데 환기나 채광 면에서 바람직한 디자인은 아니다 오피스 건물은 폭이 넓다 보니 작은 방으로 나누었을 경우 창문이 없는 방이 많이 만들어질 수 있다 이 문제를 건축적으로 해결하려면 방이 많이 만들어질 수 있다 향후 여러가지 창의적 리모델링 아이디어가 필요하다<br>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집값 이슈는 계속 될 것이다 부와 권력의 분배와 사회 문제는 어느 시대에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br>적은 돈으로 창업할 수 있게 되면 자연스럽게 좁은 면적에 밀도 높은 다양성이 만들어지고 조금만 걸어도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좋은 도시가 된다<br>월세는 21세기에 존재하는 새로운 형태의 소작농이다 사람들은 임대 주택에서 월세로 살면서 돈을 모아 나중에 집을 사면 되지 않느냐고 말하는데 문제는 집값이 계속 올라간다는 것이다 정부는 최소 2퍼센트 이상의 경제 성장을 목표로 한다 통화량이 많아지니 인플레이션도 계속되고 돈의 가치는 점점 떨어진다 서울과 수도권의 경우 일자리의 기회가 많다 보니 인구가 계속해서 유입된다 인구가 늘어나면 각종 편의시설들이 생겨나고 정부는 인프라 시설을 확충한다 그러니 확률적으로 중심부의 집값은 계속 오르게 될 가능성이 높다<br>양질의 주거를 대량으로 공급한다면 다른 집값은 제자리를 찾을 수도 있다<br>지난 50년간 국민 1인당 점유 주거의 실내 면적은 증가했다 주택 수요는 인구보다 가구 수다 결정한다 동서양 문화 차이를 떠나서 임대 주택에 사는 사람들은 자기 동네에 대한 애착이나 이웃에 대한 존중이 집을 소유하고 있는 동네보다 낮을 수 밖에 없다 2016년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상은 상을 수상하기에 젊은 나이인 40대 후반의 칠레 건축가 알레한드로 아라베나에게 돌아갔다 구가 디자인한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 엘레멘털의 아이디어는 독특했다 저소득층은 돈에 없기 때문에 비싼 집을 살 수 없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그는 집을 절반만 지어서 분양했다 절반 정도 지어진 건축물의 대부분이 외장 마감재도 없고 인테리어도 전혀 하지 않은 껍데기 상태에서 집을 분양했다 이렇게 해서 집을 마련한 사람은 입주 후 돈을 벌면서 점점 자신의 집을 완성해 나갔다<br>우리나라 국민의 절반 이상은 아파트에 살고 있고 아파트 디자인도 거의 똑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br>내 집이나 친구의 집이나 다 똑같다 보니 내집의 가치 판단 기준이 집값밖에 남지 않는다 이것이 가장 심각함 문제이다 집의 모양이 어디를 가나 똑같운 아파트이기 때문에 생겨나는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현상이 있다 바로 아파트가 화폐화된다는 점이다<br>우리나라 아파트 디자인의 의사 결정은 대형 건설사 상무들이 한다 그들은 짧은 임기 중에 위험을 감수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자연스레 모든 디자인은 점점 비슷한 형태로 수렴된다 공급자의 수가 적고 규모가 대형화되면 주거의 형태도 단순해진다<br>지역마다 개성있고 매력적인 타운이 많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해 본다&nbsp;<br>건축은 같은 돈을 사용하더라도 창의적인 디자닌으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창조적안 해결책을 만드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이 사회는 윈윈 할 수 있다 이러한 일은 건축가만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기업인, 예술인, 교육자, 노동자 누구든 자신의 자리에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작은 일들이 쌓인다면 이 사회는 더 나은 단계로 진화할 수 있을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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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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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8 장현채</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944</link>
         <description><![CDATA[<div>유튜브는 책을 집어삼킬 것인가 - 김성우, 엄기호<br><br>토론 주제: 변화하는 정보 습득의 방법에 맞춰 교육 체제도 텍스트 중심이 아닌 영상 매체 중심으로 바꿔야 하는가<br><br>내가 정한 주제: 유튜브는 사람을 조종할 수 있을 것인가(20201 고영승)<br><br>주장: 유튜브는 사람을 조종할 수 있다<br><br>근거1: 책에서는 미디어가 변화시키는 건 결국 몸이라고 하였다. 읽기의 호흡이 긴 책과 달리 짧고 강렬한 영상 매체에 길들여지면서 긴 시간동안 집중하도록 하는 몰입도가 갈수록 낮아지고 있다. 또한 이미 몸이 만들어지고 나면 단기간의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으로 몸의 습속을 바꾸기는 어렵다고 하였기 때문에 내 생각에는 유튜브가 사람을 조종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점점 유튜브에 길들여진다면 결국 우리는 긴 시간동안 사유하는 능력을 잃게 될 것이고 더 나아가 자신만의 의견을 주장하지 못하고 유튜브에서 얻은 정보를 그대로 입력 출력하는 단순한 뇌구조가 형성되어 주체성을 잃어버릴지도 모르기 때문이다.<br><br>근거2: 책에서는 읽기와 보기 자체의 문제라기보다 ‘어디서 읽고 보는가’ 라는 플랫폼의 문제일 수 있다고 하였다. 영화를 영화관에서 보는 것과 집에서 넷플릭스로 보는 것은 다른 경험이기 때문이다. 또한 어떤 플랫폼인지 그 공간의 변화가 세계를 지각하고 인지하는 방법에 변화를 일으킨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내 생각에는 유튜브가 사람을 조종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책에서 유튜브라는 공간으로 변화가 일어났기 때문에 우리는 그 공간에 맞춰 생각하는 방식에서부터 글을 쓰는 방식까지 많은 것이 변화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메타인지’ 를 잘 활용해야한다. 미디어를 모두 같은 것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개별 매체의 성격을 따져보면서 각각의 강약점에 따라 나의 태도를 변화해야한다. 유튜브는 우리를 조종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에 맞서 우리만의 주체성을 회복해야할 때이다.<br><br><strong>요약3 (190쪽부터 292쪽까지)<br></strong><br></div><div>이제 마지막으로 리터러시의 역량을 제대로 기르는 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리터러시를 사회적 뒷받침 없이도 평등하게 교육받고 리터러시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개선하려면 공정성보다 공공성에 초점을 두어야한다. 개인의 역량을 공정하게 측정하는 것에만 몰두하면 정답이 확실한 단편적인 지식을 공부해야 하고 평가해야 한다. 그러나 공공성, 즉 리터러시에 대한 사회적 역량을 공공적으로 구축한다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동시에 자신의 속도에 맞춰 발전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도서관” 이 그 예시이다. 도서관은 모두에게 열려있는 탐구의 통로이며 탐구에 필요한 조언을 찾아가고 사람들에게 배움을 지속시키는 역할을 한다. 공공성의 핵심은 이런 무차별성에서 온다. 누구나 배울 수 있을 때 리터러시는 모두의 것이 되는 것이다. 또한 다양한 시스템의 구축과 함께 리터러시를 대하는 태도가 바뀌어야 한다. 시험만을 위한 읽기에서 벗어나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의 폭을 넓혀 더욱 풍성하게 해야한다. 마지막으로 삶의 리터러시, 삶을 위한 리터러시란 “좋은 삶” 을 위한 리터러시이다. “옳음” 이라는 이름으로 삶을 억압하는 것이 아닌 “좋은 삶” 을 생각하도록 자유롭게 하는 것이다. 서로를 해방시키고 다리를 놓는 것이 이 좋은 삶을 깨달아가는 과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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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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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9 정서윤</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949</link>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김영하<br><br>토론 주제: 인간은 기계와 함께 공존하는 것이 좋을까 멸종되어야 할까?<strong><br></strong><br><br><strong>내가 정한 주제: 과학기술의 발전에 제한을&nbsp;<br>두지 않아도 괜찮은가?<br>(20223 문세영)<br><br>주장: 제한을 두어야한다고 생각한다.<br><br>근거1: 책에서 주인공 철이는 자기가 인간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발전된 휴머노이드로 나온다. 철이는 위급한 상황에서 살아남으려고탈출도 한다. 이렇게 과학기술이 무한하게 발전된다면 인간이 살아가는데 편리하려고 개발한 로봇이 목적에서 벗어나 우리와 동등한삶을 살아가는 생명체로 여겨질 수도 있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우리 인간의 목적에 맞게 로봇을 사용하려면 제한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strong><br></div><div><strong>근거2: 책에서 철이의 아빠는 철이의 몸의 기능을 마음대로 정지하고, 철이의 의식을 불법으로 백업을 한다. 로봇이 매우 발전해서 감정까지 느낄 수 있는 상태가 되었을 때 인간이 로봇을 통제하고 마음대로 다룬다면 그 로봇은 분명 이런 대우에 불만을 느낄 것이고, 윤리적으로도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린 로봇과 인간을 위해 과학기술의 발전에 제한을 두어야한다</strong></div><div><br>요약3 (207~끝)<br>어디선가 부르는 소리가 들렸고, 내 몸속의 무선통신 장치를 통한 아빠의 연락이었다. 얼마 후 아빠는 캡슐을 타고 나를 데리러 왔고, 철이는 아빠와 같이 돌아갈지 고민하는 동안 기동대가 달마의 휴머노이드 기지를 습격하고 철이의 잘린 머리를 아빠가 겨우 수거하여 연구소로 가져온다. 철이는 몸은 없고 의식만 가진 상태가 되어 임시로 휴머노이드 고양이 데카르트의 몸속에 백업되었다. 이때 철이는 순수한 의식만 가진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고 네트워크를 통해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인류의 지성이 끝내 이길 것이라는 아빠의 생각과는 반대로 순수한 인간은 거의 사라지고 휴머노이드가 그 자리를 대신하면서 지구의 온도도 다시 낮아지고 자연 생태계도 서서히 복원되었다. 철이의 몸도 휴머노이드를 통해 옛날 모습 그대로 복원시킬 수 있었고, 그토록 찾던 선이도 백발이 다된 모습으로 시베리아에서 만나 남은 여생을 같이 보내면서 늙고 병들고 죽는 인간의 삶을 지켜본다. 철이도 산책 중 곰의 급격을 받아 숲속에 쓰러지고 몸속에 설치된 구조 스위치를 눌려 영원한 삶을 살까 잠시 생각하지만 의미없음을 깨닫는다. 선이의 말처럼 엄청난 시간이 지난 후에 우리는 다시 만나게 된다고 했던 것처럼 다시 만나게 될까? 철이의 의식이 스르르 사라져간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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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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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30 정수나</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950</link>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 - 김영하<br><br>토론주제 : 인간의 이익을 위해 AI를 만드는 과정에서 인간과 로봇일지 헷갈릴 정도로의 기술 발전이 필요한가?<br><br>내가 정한 주제 : 앞으로 고도로 발달한 휴머노이드를 개발하는 것이 옳을까 (20916 강명빈)</div><div><br></div><div>내 주장 : 고도로 발달되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1 : 책에서 보면 철이의 아빠가 클론을 만드는 직업을 가지고 있고 이 직업으로 클론을 연구하고 발전시키는데 열심히 하여서 자신이 로봇이지만 로봇이 아닌 사람으로 인식되게 만들 수 있었다. 그로인해 철이도 자신이 사람으로 살아가고 나중에 수용소에 들어갔는데 거기서 전투용 로봇들이 서로 살기위해 로봇들조차 죽이는데 이 모습을 보면 인간의 본능과 같은 모습인 것을 알 수 있다.&nbsp;</div><div>로봇에게 인간의 본능을 입력시켰다면 로봇들은 자신들이 살기위해 인간들 조차 죽일 것인데 우리 손으로 더 발달된 휴머노이드를 만든다면 우리 손으로 우리를 죽게 하는 것을 만든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2 : 철이와 선이와 민이가 수용소를 탈출해 달마와 만나게 되는데 그 장면에서 달마와 있는것을 알게 된 철이의 아빠는 철이를 데리러 오기 위하면서 더불어 달마의 기지를 기동대를 불러 부서지게 하는데 이 모습을 보면서인간의 욕심으로 더 발달된 휴머노이드를 만들었지만 철이의 아빠의 모습처럼 자신의 이익 또는 소중한 것을 위해선 자신들이 개발했던 로봇을 공격하는데 더 발달되게 하면서 자신들을 해친다고 생각하면 공격한다는게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저렇게 언젠가 로봇을 죽이게 될 것을 생각한다면 차라리 그렇게까지 발달 안하는게 자본을더 아끼는게 될 수 있다.</div><div><br><br>요약3 (191~끝)<br>선이가 자신의 예전 이야기를 이야기를 처음으로 했다. 그 내용은 자신은 유기견 보호소에서 있었고 그 보호소 소장은 선이에게 정신적 학대를 가했으며 개와 휴머노이드를 막 대했다. 참던 선이가 뭐라했지만 충분한 인간이 아니라며 화내다 쓰러졌고 선이는 경찰에 연행되었다. 더 어릴적 선이는 아빠와 또 다른 아이들과 지냈다. 아이들이 많았던 이유는 아빠가 브라더에 속해있으며 거기서 만든 클론들은 국가가 불법화했기에 많았던 것이다. 철이는 아빠와 연락이 닿았으며 아빠가 데리러 온다하자 따라갈 수 없을 수도 있다하였다. 후에 아빠가 데리러 오자 달마와 아빠는 이야기를 하였고 철이를 데려가기 위해 애썼지만 전투용 모빌이 날아와 달마의 기지를 공격하자 쓰러졌다. 그 이유는 아빠가 철이를 잠깐 멈췄고 선이는 민이의 머리를 들고 달아나다가 민이의 머리가 공격받아 폭발했다. 철이는 머리만 남았고 원래 집으로 돌아갔다. 민이를 새 몸과 결합시키기 위해 아빠는 국가와 회사 몰래 진행했지만 들켜서 잘렸지만 싱가포르에서 일하게 되며 철이를 위해 다시 시작했다. 철이는 자신의 고양이 데카르트의 의식을 통제했다. 철이는 아빠가 기동타격대를 불렀던 것을 알자 자신의 네트워크를 집 안 스피커로 연결하며 아빠에게 말했는데 아빠는 스피커들을 부시고 데카르트를 죽였고 그 소란에 정신병원에 가게 되었다. 최박사가 철이를 만들었고 달마와 자신의 동료들은 철이를 흡수해 인공적인 기능들이 생겨났으며 달마의 말대로 인간의 세상은 끝났다. 철이는 이제 선이를 찾기 위해 노력한다. 선이의 위치를 파악하고 선이를 만나자 선이는 늙어있었다. 철이는 4년간 거기서 지내왔고 4년의 시간동안 선이의 몸은 더 무너졌다. 철이가 선이에게 빨간머리 앤을 읽어주다 선이는 잠들며 세상에 떠났다. 철이가 선이의 동네에 계속 살다가 곰에 의해 자신이 위기에 빠졌지만 돌아가지 않기로 결심하고 선이의 말을 떠올리며 다시 만날 수 있을지 믿고 싶어하며 자신도 눈을 감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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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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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31 최지혜</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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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 인사 -김영하<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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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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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3김하은</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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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토론주제:인센티브를 주면 내가 원하는 대로 상대가 행동하게 할 수 있는가<br>내가 정한 주제: 인센티브를 주면 내가 원하는대로 상대가 행동하게 할 수 있는가(20723김하은)</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주장:인센티브를 준다고해서 내가 원하는 상대를 행동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근거1: 책의 한 사례에서 한 부부는 탁아소에 아이를 맡기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제시간에 아이를 데리러 가지못했다 그래서 얼마 뒤,탁아소의 원장이&nbsp; 얼마나 화가 났는지 짐작할 수 있는 내용의 가정통신문을 받았다. 바로 10분 이상 늦게 도착한 부모에게 3달러의 벌금을 문다는 내용이였다.하지만 벌금이 3달러에 불과하였기 때문에 원장이 설정한인센티브는 효과가 없었다.게다가 늦으면 3달러의 벌금을 물리겠다고 탁아소가 결정한 것이므로&nbsp; 늦을까봐 불안해하거나 죄책감을 느낄 필요가없었다. 이와 같은 조건으로 한 실험결과, 오히려 벌금을 물기전보다 벌금을 물때 늦게 도착하는부모가 더 많아졌다는 것이였다. 그래서 내 생각에는 무조건 인센티브를 붙인다고 원하는 결과를 이루는 것도 아니라 부담되지 않는 금액의 인센티브로 인해 죄책감도 없애주어 오히려 원하는 결과의 반대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2: 책의 한 실험이 있는데 그 실험의 주제는 인센티브를 활용하면 모금액을 늘릴 수 있을까라는 주제이다. 세 집단으로 나누어 한 집단은 그냥 기부하는 행위가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고 많이 가부해주라고 하였고 다른 한 집단은모금항기부금의 1%를 각 개인에게 보상해주고 나머지 한 집단은 각자 모금한 기부금의 @10%를 준다는 집단이 있었다.&nbsp; 이 실험의 결과 인센티브가 아아 없는 첫번째 집단에서 기부금이 젤 많았다는 것이였다. 그래서 내 생각으론 엔센티브보다 더가치있는 것이 있어서 이 결과가 나온것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iv><br></div><div><br></div><div><br>무엇이 행동하게 하는가_유리 그니지<br>123~215끝<br>오늘날에도 소수이지만 동성애에 강력하게 반대하는 사람이 있고 많은 주가 동성애자끼리의 결혼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다.시장에 만연한 동성애자에 대한 차별은 증오 범죄와 사회적 고립을 부루기는 차별인지 경제적 차별인지 실험들로 알아보았다.차별의 원리를 깊이 이해한다면 세상은 더욱 살기 좋은 곳이 될 것이다. 게리 베커가 1992년 노벨상 수상 기념연설에서 말했다. ’확실히 경제학은 삶을 낭만적으로 그리지는 않는다.하지만 세계 여러 곳에서 광범위하게 일어나는 빈곤,고통,위기를 부면 경제학과 사회 법칙을 파악하는 것이야말로 사람들의 행복에 지대하게 기여할 수 있는 길이라는 사실을 강하게 느낀다‘라고 말하였다.경제학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커다란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 유용한 인센티브를 설계할 수 있는지 물어보면 현장실험이 지금보다 훨씬 확산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 많은 사람들은 기부를 한다. 기부를 하는 이유를 물오보면 대부분 타인을 돕고 싶어 기부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기적인 이유중 하나는 세금 혜택을 받기 위해서도 있다.사람들이 기부를 하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실험들을 하였다. 기부자에도 피라미드가 있다. 기부자의 유형과 규모를 나타내는 피라미드로 주요기부자,연간 기부자,일회성 기부자가 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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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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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김선오</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955</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을 바꾼 미래 의학 설명서(사라라타)<br>토론 주제 :&nbsp;인간배아의 유전자편집 괜찮을까?<br><br>요약3<br>2016년에서 2026년까지 의공학자의 취업률이 7퍼센트 상승할 것이다. 모든 직업군의 취업률을 따졌을때 7퍼센트는 평균 수치에 해당한다. 다시 말해 의공학은 전망이 밝다고 할 수 있다.<br>의공학 분야의 여러 연구자들 처럼,미국 보스턴 브리검 앤드 위민스 병원에서 근무하는 칼리드 샤는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주요 특성이 호기심이라고 생각한다.<br>우리 몸속에는 약 39조개의 세균 세포가 있다. 대부분 장에서 살고 있다. 인간의 몸을 이루는 세포는 약 30조개이고 그중 84퍼센트가 적혈구에 몰려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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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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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유권철</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956</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을 바꿀 미래 의학 설명서,&nbsp; 사라라타)<br><br>토론주제: 인간을 위한 의공한 발전이 생태계에영향을 주진 않는가? <br><br>요약3<br>클라크는 생체 재료로 만든 로봇을 나타내는 바이오트라는 단어를 만들기도 했다. 또 고리모양의 조직이 생기도록 근육세포를 배양했다.연구팀은 3D 프린터로 만든 작고 유연한 척추 주위로 근육세포 고리를 구부린뒤 매일 움직여 강화시켰다. ”2016년에서 2026년까지 의공학자의 취업률이 7퍼센트 상승할 것이다.“라고 한다.모든 직업군의 취업률을 따졌을때 7퍼센트는 평균 수치에 해당한다. 이것은 의공학의 전망이 밝다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br><br><strong>인간배아의 유전자편집 괜찮을까?<br></strong><br></div><div><br></div><div>인간배아의 유전자 편집은 괜찮지 않다</div><div><br></div><div>근거1</div><div>‘사람들은 오랫동안 동식물의 게놈, 즉 생명체가 가지는 모든 유전정보를 서투르게나마 손보고 있었다.’</div><div>사람들은 과거에 선발 육종, 원하는 형태의 후손만 골라 계속 교배하는 일을 해왔다. 이것으로 그레이트데인과 치와와가 등장했고 야생식물 테오신트가 통통하고 즙 많은 옥수수로 탈 바꿈했다. 이후 발전한 DNA 재조합 기술로 치료법을 개발하려고 암상 실험을 하고 있다. 이것으로 아데노신 디아미나제 유전자를 만드는 유전자가 없는 환자에게 아데노신 디아미나제 유전자를 만드는 바이러스를 주입하였지만 이 유전자가 아무 데나 삽입되면 돌연변이로 이어지고 암 유전자까지 만들어지는 큰 부작용이 생길수 있다. 따라서 나는 이런 큰 부작용이 따르는 유전자 편집 자체를 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2</div><div>’중국에서 인간배아의 유전자를 편집하여 출산까지 한 사례가 있다‘&nbsp;</div><div>이 연구는 쌍둥이 자매의 CCR5 유전자가 발현되지 않게 하는것이 목표였다.</div><div>CCR5 유전자란 에이즈를일으키는 면역결핍바이러스(HIV)의 수용체를 만드는 유전자이다. 이것을 이용해 쌍둥이는 HIV에 걸리지 않았지만 이 유전자 가위를 악용하여 힘이 쎄고 외모가 빼어난 ‘디자이너 베이비’를 만들 것이라는 우려도 있다. 이것이 크게 악용이 된다면 생태계가 파괴 될 것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유전자편집을 이용한 여러 실험은 지금부터라도 안하면 좋겠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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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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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이찬우</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957</link>
         <description><![CDATA[<div>공부의 미래(구본권)<br><br>요약3(193쪽 부터~246쪽 까지)<br>사람은 생존만이 아니라 스스로 설정한 목적과 동기에 의해 움직인다.인간에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방법은 성과에 대한 보상과 처벌이다.공부는 부모나 교사의 강요가 아니라 학습자의 자발적인 동기로부터 출발해야 한다.자발적 동기와 목적의식은 자율성을 기반으로 자기주도적 탐색을 통해 형성되는 것이다.자신만의 꿈과 목표를 찾으려면 일차적으로 외부에서 부여한 목표와 동기에 무조건 끌려가지 않을 수 있어야 한다.내면적 동기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자신에 대한 탐구를 통해 자신이 어떤 특성을 가진 사람인지를 알아야 한다.아무리 노력해도 더 이상 나아갈 수 없는 한계지점이 바로 자아발견의 지점이다.배움과 훈련의 과정에서 얻는 기쁨이라는 내면적 동기가 평범한 사람을 최고의 전문가이자 직업인으로 만든다.자신이 무엇을 모르고 있는지를 파악해야 비로소 배움을 시작할 수 있다.자신을 지배하는 거대한 힘이 무엇인지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인간의 인지 능력은 한꺼번에 많은 정보를 받아들여 동시에 여러가지 업무를 처리할 수 없다.자신의 상태를 객관화해서 파악할 수 있어야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를 알고 보강하거나 연습할 수 있다.자유롭고 행복한 삶은 교육의 궁극적 목적이다.<br><br>토론 주제<br>기계번역 시대에 외국어를 배워야 할까?<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기계번역 시대에 외국어를 배워야 할까?<br>주장:외국어를 배워야 한다.<br>근거1:기계번역을 하면 내가 전하고자 하는 말과는 다른 말로 번역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br>근거2:기계번역을 사용하면 사람과 대화하는 것 같지 않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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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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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2박의솔</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962</link>
         <description><![CDATA[<div>미드보다 과학에 빠지다 - 안드레아 젠틸래<br><br>토론주제 - 시간여행이나 순간이동은 실제로 일어날 수 있을까??<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 시간여행이나 순간이동은 실제로 일어날 수 있을까??</div><div><br></div><div>나는 일어날 수 없다고 생각한다.</div><div>그 근거로는 첫번째 공상비과학대전에서 말한 '지구에서는 중력에 따른 위치 에너지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만일 성인 남성이 해수면 상에서 에베레스트 정상으로 이동한다면 70kg 상당의 질량을 중력가속도(9.8m/s^2)에 반해 8,848m가량 이동시키는 만큼의 일을 한 셈이다. 반대로 에베레스트 정상에서 해수면 상으로 이동하며 그 위치 에너지가 100% 운동에너지로 전환된다고 가정하면, 70kg의 물체를 8천 미터 상공에서 <strong>공기저항 없이</strong> 낙하한 것과 같다. 단순 계산하면 TNT 1.5kg 정도의 에너지가 사람 배 속에서 터진다'는 내용이 둿받침 해줄 수 있다. 또한, 순간이동 과정에서 물체의 구조와 정보를 완벽하게 복사하고 전송해야 하는데, 이 역시 불가능하다.</div><div><br></div><div>두번째 근거는 책 내용 중 '우리를 구성하는 모든 입자를 죽으로 만들고 정확한 지시에 따라 죽을 각각의 부위로 다시 조합해 행성 표면에 옮겨 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필요한 에너지는 지구 전체가 현재 사용하는 에너지 소비의 수천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라는 내용이 설명해준다.&nbsp;</div><div>만일 순간이동을 할 수 있을만큼 에너지를 모았다고 하더라도 다른 장소에 내가 뿅하고 갈 수는 없다. 만일 순간이동이 가능하다면 이곳의 나와 다른 장소에 나와 100프로 일치하는 사람이 만들어진 것이다. 과정에서 원본이 죽어야 무결성이 성립한다. 원본이 죽지 않으면 클론이 생긴것이나다름 없으니 말이다.</div><div><br><br>요약 3<br>트루블러드는 합성 혈액에 대해 이야기한다. 적혈구는 산소를 온몸으로 운반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시킨다. 적혈구안에는 고농도의 헤모글로빈이있어서 10억 개가 넘는 산소분자와 결합할 수 있다. 합성 혈액을 만들기 위한 연구 중 퍼플루오로데칼린은 헤모글로빈이 산소를 받아들이고 방출하는 것을 모방할 수 있다고 한다. 혈액 세포를 복제하는 해결책도 있다. 두번째 주제는 뱀파이어가 실존 할까인데 실제로 흡혈박쥐는 동물의 피를먹고 산다고 하는데, 트루블러드의 뱀파이어와 많은 특성을 공유하는 전설 세계의 잔혹한 뱀파이어와는 달리 흡혈박쥐는 이타적인 동물이라는 차이점이 있다.</div><div>다음은 엑스파일 즉, 외계인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이에 대해 20세기의 이탈리아 학자, 엔리코 페르미가 이야기 한 것을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외계인이 존재한다면 왜 여기에 잇지 않은가?이다. 별들 사이를 오갈 수 있는 문명도 있을터인데, 그 사이에 이런저런 외계인들이 우리에게 왔을 것이고, 못해도 외계인의 어떤 신호라도. 왔을 것이라고 페르미는 생각한다. 가끔 UFO를 봤다, 수수께끼의 납치 이야기가 있지만 외계인의 흔적은 전혀 없다. 이에 대한 근거는 외계 문명의 역사가 너무 짧아 우리가 찾지 못했을 수도 있고 외계인의 소리를 우리가 듣지 못했을 수도 있다고 한다.</div><div>배틀스타 갤럭티카는 고도로 발달된 인공지능 로봇에 대해 이야기한다. 사일런의 뇌는 실리카 패스웨이라는 능력을 가져, 굉장히 민첩한 반응이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크레이그 벤터는 합성 생명체 개발에 몰두해 인공적으로 생산한 최초의 박테리아를 만들어 냈다. 이는,&nbsp; 물, 온도, 대기가적절한 생명체가 거주 가능함 지역, 즉, 골디락스 지대라고 하는 지역을 잘 찾아야 한다. 이런 조건들을 생각할 때 지구와 같은 외계행성을 찾기란거의 불가능하다. 하지만 가장 지구와 유사한 외계행성 케플러-452b를 발견해 냈다.</div><div>다음은 트루 디텍티브이다. 이 드라마에서는 시간은 납작한 원이다 라는 이야기를 한다. 이것에 대해 카를로 로벨리는 시간의 흐름은 세계 안에 있다. 시간의 흐름은 세계 안에서 비로소 태어나고, 그것도 양자들 사이에 발생하는 사건들의 관계에서 태어난다. 그리고 양자들 사이에 발생하는 사건들이 바로 세계이고, 그 것이 저마다 고유한 시간을 만들어낸다.고 이야기한다. 이에 따르면 시간은 물질에서 나온 하나의 특성 일 뿐이다라고이아기 한다. 또한 모든 물체는 물체에 작용하는 속도와 중력에 의해 고유한 시간을 가진다고도 이야기한다.</div><div>다음, 빅뱅이론은 제목 대로 빅뱅이론에 대해 이야기 하는 듯 하다.우주의 팽창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이에, MIT 공대의 이론물리학자 앨런구스가이야기한다. 그것은 급팽창 이론이었다. 또한, 보통 우리는 '빅뱅'이라고 한다면 거대한 폭발을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사실 그 때 폭발 한 것은 아무것고 없고, 공간이 마치 부푸는 풍선처럼 늘어난 것이라고 한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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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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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1최서희</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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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법이 문제일까? - 김희균<br>토론주제 : 가장 문제가 많은 법은 무엇이며, 재판시스템을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가<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 : 가장 문제가 많은 법은 무엇이며, 재판 시스템을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가<br>주장 : 가장 문제가 많은 법은 민법이며, 재판 시스템은 법관 인사제도의 평가 주체를 다양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br>근거 1 : 이 책에서 말하기를, 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는 동안 권리와 의무의 주체가 된다고 말하고 따라 우리의 권리를 누리고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법이 민법입니다. 모두가 권리를 누리고 싶어하니 이에 따른 문제도 많이 발생하여서 가장 중요하고 문제가 되는 법이라 생각합니다.&nbsp; / &nbsp;<br>책에 나온 표현들 중에 근대법치주의를 완벽하게 구사하여 인상깊었던 표현이 있는데 바로 '집도 독립시키고 (사법권의 독립) 집 안에 있는 방도 다시 독립시키는 (재판의 독립) 이중 안정장치를 해 두고 있다'입니다. 법정이나 법관 인사제도가 매우 독립적이며 재판결과가 누군가에 의해 좌우될 수 있다는 심각성을 인지할 수 있는 표현이라고 느꼈고 정당한 재판 시스템을 위해 법관 인사제도를 바꿔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br><br>근거2 : 책이 한 줄로 소개한 민법은 '사회의 골격을 세우는 법'이였는데, 저에게 있어서 이상적이고 관심있는 사회가 정당한 사회이기에, 사법농단이 일어나고 있는 현재 정치가 공정함에 어긋나는 시점에 권리에 관한 민법이 가장 문제가 되는 법이라고 생각합니다.&nbsp; / &nbsp;<br>아까 말했듯이 재판결과가 누군가에 의해 바뀌기도 하는데 대법원장처럼 정의롭길 바라는 소수에 의해 좌우되기 때문에 평가주체를 다양히 하여 인사제도를 바꿔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다수의 평가가 다수의 의견이며 이를 존중하는 것이 우리나라의 민주주의 이념에도 부합하는 현실적인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하고 이러한 민주주의 이념이 자유와 평등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주체가 다양한 것이 중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br><br>요약 3 (80p부터 121p까지)<br>골격이 흔들리면 그 위에는 어떠한 사회도 만들 수 없는데 민법은 사회의 골격을 세우는 법이다.<br>세상이 현대에 이를수록 변모하면서 과거에 비해 범죄가 늘어나고 있고&nbsp; 과거에는 조금만 범죄를 막아도 사회 유지가 가능했으나 지금은 아니게 되었다.<br>형벌은 사형과 신체형-징역형-재산형-명예형으로 변하는 변천사가 있었다.<br>형벌의 임무 두가지는 세상을 지키는 기본법 역할을 하는 것 끝까지 인간의 법으로서 품위를 지키려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형법은 단호하고 공정해져야 한다.<br>판사는 일반 회사의 평가 방식과 달라서 선배에게 잘보이는 행동으로 평판이 새겨지기도 하기에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사법농단’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br>재판결과를 대법원장이 좌우할 수 있다는 것은 허탈하므로 우리는 법원행정처의 권한을 축소하고 법관 인사제도를 개혁하는 일이 시급하다.<br>또한, 판사들은 바른 말을 해줄거라는 그 믿음을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br>‘누구든 실력과 열정만 가지고 공정한 게임을 할 수 있는지 우리가 답할 수 있는가?’ , 우리는 담합 행위 같은 경우도 규제하며 이 질문에 답해야 한다.<br>‘헌법’이 우리를 국민으로서 보호하고 ‘형법’이 우리의 행위를 감시하고 판단하며 ‘민법’이 우리의 권리를 지켜주고 해야 할 일을 알려준다.<br>법은 사회의 기초이자 ‘나’를 포함한 사회구성원의 합의의 산물인데 이 법이 힘 있는 자들의 편이 되어버렸고 국민에게 희망보다 절망을 주고 있다.<br><br>이 책은 법의 문제점을 알리기도 하지만 법의 특성을 많이 보여주며 우리 스스로가 법의 문제점을 찾도록 야기시킨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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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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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송하진</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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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헌법의 자리-박한철<br><br>토론주제: 범죄자의 인권을 법으로 보호하는것이 옳은 일인가?<br>요약3&nbsp;<br>이책의 후반부인 3부부터는 현대사회를 철학적으로 바라보고 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헌법이 가져야할 개념들에 대해 나와있다 21세기 현대 헌법에서는 근대적인 입헌주의와 사회국가적 헌법의 의미를 기본으로 하되 인간존엄성과 공동의 번영을 추구해야한다고 나와있습니다 또한 민주주의의 본질인 다원성과 자율성을 기반으로 하여 국민통합을 추구하며 국가의 원동력으로서의 역할을 헌법이 수행해야한다고도 합니다 또한 혼란스러운 현대를 갈등의 시대라고도 표현하였는데 이런 갈등의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개인과 집단 모두가 각기 민주주의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소통과 양보 타협을 통해 상생, 화합을 하는 헌법정신과 헌법가치를 구현하여 미래와 희망이 있는 사회를 만들어나가는것이 궁극적인 해답이라고 나와있습니다 마지막 4부에서는 정치, 헌법에 관련된 여러 철학적 이야기가 나와있습니다 특히 정치라는것은 고대 그리스에서 나온 말이고 이때 고대 그리스의 정치와 현대의 정치는 규모적인면, 사회적인면 등에서 현대의 정치와 많이 다릅니다 고대 그리스의 정치를 정치라고 표현하고 현대의 정치를 정치적인것이라고 표현합니다 이책의 표현방식으로 정리를 하자면 우리는 정치를&nbsp; 하는것인가 정치적인것을 하는것인가를 생각할 필요가 있다는 것 입니다<br><br>20105송하진<br>내가 정한 토론주제: 범죄자의 인권을 법으로 보호해야하나?<br><br>주장: 어느정도는 보호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br><br>근거1: 책 200페이지에 보면 ‘생명권은 신체의 완전성 및 신체활동의 임의성을 보장하는 신체의 자유의 당연한 전제일뿐 아니라 인간존엄성을 가치의 핵심으로 삼는 우리 기본권 질서의 논리적 기초를 이룬다’ 라고 쓰여있다&nbsp;<br>이 글을 나의 방식대로 해석해보자면 우리나라에서의 인간존엄성이라는 개념은 헌법도 함부로 제한 할 수 없는 최고의 가치이며 국가가 기본적으로 보호하고 입법적인 제한또한 어느정도의 한계가 있다는것으로 해석했다 인권 또한 이 내용안에 포함되며 범죄자도 어쨌든 하나의 인간이라는 생물학적 개체이기 때문에 인권을 법적으로 보호받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br><br>근거2: 책 101페이지에서는 ’우리의 법은 죄지은 자는 죗값을 치러야한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용서는 우리삶을 근본적으로 결정하는 법의 너머에서 이루어진다.‘ 라고 나와있다<br>우리는 여기서 ’우리의 삶을 근본적으로 결정하는 법의 너머에서‘ 라는 문구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법률이라는건 한 국가가 추구하는 국가의 모습, 한 사회의 규율,규범이다 범죄자의 인권을 박탈해야한다는 사람들의 입장에는 용서,속죄의 의미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용서와 속죄는 법률의 능력 밖의 일이다 즉, 나라에서 용서와 속죄의 과정에 개입할 필요성이 없다는것이며 법의 역할은 딱 처벌의 영역까지 용서,속죄는 그 외의 일 이라는것다. 결론적으로 범죄자의 인권은 나라에서 어느정도 보호해야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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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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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0차윤아</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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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데일 카네기<br><br><br>토론주제:인관관계에선 호감도가 중요할까<br><br><br>요약3 (197p-286p)</div><div>사람들은 대부분 자기에게 잘못이 있을지라도 자기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그러므로 상대를 비난하는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현명한 사람은 상대를 이해하려고 노력한다.그래서 상대를 설득할 때엔 상대의 관점에서 사물을 보려고 성실히 노력해야 한다.또, 인간은 대부분 동절을 바란다.불행한 자신에 대해 자기연민을느끼고 싶어 하는 마음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누구에게나 있다.따라서 다른 사람의 생각과 욕구에 공감해야 한다.그리고 일 자체가 신나고 재밌으면 사람들은 누구나 더 절 해보려는 동기를 갖게 된다. 일 자체에 자기 표현의 기회가 있기 때문이다.마음껏 실력을 발휘하여 자기의 가치를 증명하고,남보다 뛰어나고 싶고,이기고 싶어 하는 기회가 되는 것이다.즉, 도전 의욕을 자극해야 한다.<br><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비난,불평,지적을 하지 않고모두에게 칭찬과 감사를 전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가?</div><div>주장: 가능하다</div><div>근거1: “지적을 하는 것은 상대방의 지성과 판단력, 긍지와 자존심을 직접적으로 건드리는 행동이기 때문에”지적을 안 한다면 칭찬과 감사를 전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한다</div><div>근거2: “상대방이 공격적으로 나의 잘못을 지적하면&nbsp; 난 나의 잘못을 인정할 수 없을것이다” 라고 나와 있는 부분에서 생각해보면 공격적으로 지적을 당하면 기분도 나쁘고 부끄러워지기에 내 잘못을 인정하지 않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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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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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9차윤서</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969</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의 위대한 법정(장 뤽 포르케)<br>토론주제: 인간은 다른 생명체들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가<br>내가 고른 토론주제: 인간에게 다른 동물을 평가할 권리가 있을까?<br>주장: 인간에게 다른 동물을 평가할 권리는 없다<br>근거1: ‘동물과 인간은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 서로를 존중하고 이를 끊임없이 쇄신하며 조율해야’ 하므로 동물과 인간 사이에서 위계는 없어야 한다.<br>근거2: ’인간은 세상의 일부‘일 뿐이므로 다른 동물을 평가할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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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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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8지정복</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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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 관계론 (데일 카네기)<br><br>토론 주제 : 절대적인 적대 관계의 사람도 교화시켜 자신의 편으로 만들 수 있을까?</div><div>주장 : 찬성</div><div>근거 1 : 책에서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방법]에서 ‘미소를 짓고 웃는다. 그리고 비판 대신 인정과 칭찬을 한다.‘라는 말이 있다 적대적인 관계는 서로에 대한 비판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그 비판 대신 인정과 칭찬, 미소가 함께라면 적대 관계인 사람도 나의 편이 될 수 있다.</div><div>근거 2 : 또 [사람들을 설득 시킨는 방법]에서 ‘상대방과 대화는 친절, 공감, 이해, 인정을 통해 우호적으로 시작한다.’, ’진심으로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사물을 보려 노력한다.‘라는 말처럼 내가 불만인 부분이 있더라도 일단 참고 상대방의 말의 공감과, 이해, 인정을 통해 상대가 나를 생각하는 마음을 바꿀 수 있다. 그리고 상대가 어떠한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하는 데엔 다 이유가 있다 이해가 안 되더라도 그 사람 입장에서 생각하며 숨겨진 이유를 찾게 되면 자연스레 상대를 이해하게 될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상대의 성품도 다시 생각하게 될 수 있다 이런 방법은 절대적이였던 적대심을 연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div><div><br><br><br><br>요약3<br><br>(6) 기분 상하게 하거나, 적개심을 불러일으키지 않고 사람을 바꾸는 방법</div><div>​</div><div>1. 상대방이 아무리 잘못했더라도 처음에는 칭찬과 진심에서 우러나온 감사로 대화를 시작하라.&nbsp;</div><div>​</div><div>2. 상대방이 잘못이 있다면 간접적으로 지적한다.&nbsp;</div><div>​</div><div>3. 상대방을 바꾸고 싶다면 다른 사람을 비판하기 전에 자신의 실수부터 이야기한다.&nbsp;</div><div>​</div><div>4. 상대방에게 직접 명령을 내리기보다는 질문을 한다.&nbsp;</div><div>​</div><div>5. 다른 사람의 자존심에 상처가 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다시 말해, 다른 사람의 체면을 세워 준다.&nbsp;</div><div>​</div><div>6. 사람들을 자극하여 성공으로 이끄려면 약간만 발전해도 진심으로 인정하고 칭찬한다.&nbsp;</div><div>​</div><div>7. 기꺼이 부응할 만한 평판을 부여한다.&nbsp;</div><div>​</div><div>8. 상대방을 격려한다. 그리고 고쳐 주고 싶은 잘못은 고치기 쉬운 잘못처럼 보이게 한다.&nbsp;</div><div>다른 사람이 해 주었으면 하는 일은 쉬운 일처럼 보이게 만든다.&nbsp;</div><div>누군가에게 일을 하게끔 만들어 주려면 그가 그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당신이 믿고 있다고 느끼게 만들면 된다. 그가 스스로를 아직 개발되지는 않았지만 타고난 재주가 있는 사람이라고 느끼게 만든다. 그러면 그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더 잘하기 위해 창밖에 먼동이 틀 때까지 연습하고, 또 연습할 것이다.&nbsp;</div><div>​</div><div>9. 당신에 제안하는 바를 다른 사람이 즐겁게 행하도록 만든다.&nbsp;</div><div>상대방이 나에게 뭘 원하는지 알고 들어준다. 그 다음 내가 상대방에게 원하는 것을 반문하여, 상대방이 즐겁게 행하도록 만든다.&nbsp;</div><div>​</div><div>​</div><div>(7) 결혼 생활을 행복하게 만드는 비결</div><div>​</div><div>1. 절대로 잔소리하지 않는다.&nbsp;</div><div>지옥의 악마들이 발명한 사랑을 파괴하는 모든 끔찍한 장치들 중에서도 잔소리가 가장 치명적인 장치이다.&nbsp;</div><div>​</div><div>2. 배우자를 바꾸려 들지 않는다.&nbsp;</div><div>​</div><div>3. 비판하지 않는다.</div><div>낭만적인 꿈들이 이혼이라는 바위 앞에 산산이 부서지는 가장 커다란 이유는 비판이다. 아무런 의미도 없고, 그저 다른 사람의 마음만 아프게 만드는 비판 말이다.&nbsp;</div><div>​</div><div>4. 진심으로 칭찬해 준다.</div><div><strong>​</strong></div><div>5. 작은 관심을 보여준다.&nbsp;</div><div>​</div><div>6. 예의를 차린다.</div><div>​</div><div>7. 결혼의 성적 측면에 관한 좋은 책을 읽는다<strong>.</strong></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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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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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7양다솔</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976</link>
         <description><![CDATA[<div>몰입의 즐거움 (미하이 칙센트미하이)<br>토론 주제 : 보수가 많은 일을 해야하는가 내가 보람과 가치를 느끼는 일을 해야하는가<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 : 저자는 살아가는동안 여가시간을 잘 활용할줄 알아야 한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여가시간 혹은 자유시간을 어떤식으로 보내는것이 최대한 만족스러운 삶을 만들수 있을까?</div><div><br></div><div>주장 : 창조력을 발휘하고 에너지를 쏟는 일을 해야한다</div><div><br></div><div>근거1 : 창조력을 발휘하고 에너지를 쏟는 일에는 특별한 재능이 필요하지도, 그리 어렵지도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옛날에 멘델도 유전자 교배를 단순 여가활동으로 했던 전례가 있는 만큼 ‘단지 좋아서 어떤 일을 하는 아마추어는 자신의 삶을 흥미롭고 즐겁게 만들 뿐 아니라 모든 이의 삶을 값지게 한다.’ 라는 말에 공감한다</div><div><br><br>요약3 ( 83 ~ 122 )&nbsp;<br><br>한 사람의 삶에서 직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막중하므로 직장생활은 당연히 즐거움과 보람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대부분의 사람들은 보수와 안정성만을 중요시 여기어 만족스럽지 못한 직장 생활을 한다. 인생을 길게 보면 자기가 정말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훨 낫다. 내가 하는 일을 가치있게 만들 수 있어야하고 즐거움을 느끼며 관심을 기울이는 상태가 되어야 지긋지긋하던 일이 빨리 하고 싶어서 안달이 날 정도로 기다려지는 환상적 활동으로 변모한다.&nbsp;</div><div>또 우리는 호기심과 관심을 키우는 연습을 하여 삶의 질을 끌어올리기 위해 신경을 써야한다. 사소한 일이라도 건성으로대하지 않고 정신을 집중하여 처리하는 습관을 길들인다면 삶을 그 자체로 즐길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길 것이다.&nbsp;</div><div>몰입은 정신력의 원천이다. 건설적 목적으로도, 파괴적 목적으로도 사용 될 수 있다. 즐거움을 주는 목표만 찾기보단 세상 전체의 무질서를 줄일 수 있는 선택을 할 줄 알아야한다. 우리는 결국 나라는 존재가 현실을 구성하는 씨줄과 날줄의일부분으로서 영원히 남을 것이다. 우리가 생명의 미래에 더 많은 정력을 투자할수록 그 생명의 일부분으로 확고히 자리를 잡게된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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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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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6손예령</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977</link>
         <description><![CDATA[<div>미드 보다 과학에 빠지다 - 안드레아 젠틸레<br>요약3 (115p-끝까지)<br><br>토론주제: 멸종위기 종을 보존하기 위한 목적으로 클론을 생산하는 것은 옳은가.<br><br>주장: 옳지 않다.<br>근거: 1. ‘클론을 생산하는 것은 성공률이 지극히 낮‘기 때문에 멸종위기종을 보존하기 위한 목적으로 클론 생산에대한 연구를 하는 것은 그저 그 종을 유지시키고 보고 싶은 인간의 욕심이며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해야 한다. 그러므로 현재 유지될 수 있는 종과 미래의 개체를 위한 클론 연구를 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2. 종의 멸종과 탄생은 자연스러운 자연의 순리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인간이 함부러 멸종된 종을 다시살리려고 해서는 안된다. 인간이 개입을 한다면 ‘둘리 양처럼 수명이 짧고, 관절염, 폐 종양 등 각 종 질병에 시달리는‘ 유전자를 가진 개체가 태어나, 그 개체가 번식을 하게 되면 생태계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div><div><br><br>[엑스파일]은 외계인에 대한 내용이다. 엔리코 페르미 학자는 외계인이 존재한다면 왜 여기에 잇지 않은가 라고 말했다. 외계 문명의 역사가 너무 짧아 우리가 찾지 못했을 수도 있고 외계인의 소리를 우리가 듣지 못했을 수도 있다고 한다. [배틀스타 갤럭티카]는 인류가 사일런이라는 고도로 발달된 인공지능 로봇에게 거의 전멸 당하고 그 중 살아남은 단 5만 명의 인간이 우주선 배틀스타 갤럭티카를 타고 새로운 고향을 찾아내는 내용이다. 사일런의 뇌는 실리카 패스웨이라는 능력을 가져 민첩한 반응이 가능하다. 크레이그 벤터는 합성 생명체 개발에 몰두해 인공적으로 생산한 최초의 박테리아를 만들어 냈다.&nbsp; 생명체 거주 가능 지역을 골디락스 지대라고 하는데 물, 온도, 대기가 적절해야 한다. 이런 조건들을 생각할 때 지구와 같은 외계행성을 찾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하지만 가장 지구와 유사한 외계행성 케플러-452b를 발견해 냈다. [트루 디텍티브]는 시간은 납작한 원이다 라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카를로 로벨리는 시간의 흐름은 세계 안에 있다. 시간의 흐름은 세 계 안에서 비로소 태어나고, 그것도 양자들 사이에 발생하는 사건들의 관계에서 태어난다. 그리고 양 자들 사이에 발생하는 사건들이 바로 세계이고, 그 것이 저마다 고유한 시간을 만들어낸다 라고 이야기했다. 시간은 물질에서 나온 하나의 특성 일 뿐이며 모든 물체는 물체에 작용하는 속도와 중력에 의해 고유한 시간을 가진다. [빅뱅이론]은 우주의 팽창에 대한 내용이다. MIT 공대의 이론물리학자 앨런구스가 급팽창 이론을 제시했다. '빅뱅’은 거대한 폭발이 아니며 공간이 마치 부푸는 풍선처럼 늘어난 것이라고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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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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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5선혜주</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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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스트-알베르 카뮈<br><br>토론 주제 : 헌법의 명시된 자유권을 침해하는 방역 정책(도시 폐쇄, 집합 금지 등)은 그것이 참작될 정도로 효과적인가?<br><br>요약3 (237-428)<br><br>랑베르는 며칠간 리유 옆에서 일을 도우다가 검문소 근처로 거처를 옮기며 다시 탈출할 기회를 노린다. 그러나 리유의 행복을 택하는 것에 부끄러울 이유가 무엇이냐는 말에도 불구하고 혼자서 행복하다면 부끄러울 수 있다며 오랑에서 벗어나는 것을 결국 포기한다. 한편, 판사 오통의 아들이 페스트에 걸려 괴로워하다 죽는 모습을 본 리유는 감정이 격해진 채로 파늘루 신부와 대화를 한다. 그 대화 이후로 신부는 어딘가 달라졌고, 예전과 다르게 설교할 때의 모습이 불안해 보였다. 결국 신부는 원인 미상의 병으로 죽게 된다. 11월이 되고 페스트가 폐렴형으로 전환되자 희생자가 걷잡을 수 없이 늘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타루는 리유에게 자신의 아버지는 판사였고, 아버지의 중죄 재판을 보게 된 날 사형 선고를 내리던 아버지에 대한 반감, 그리고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죽음에 자신이 간접적으로 동의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음에 대한 충격에 관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그러고선 서로의 우정을 다지기 위해 같이 바다에서 수영을 한다. 12월 크리스마스가 되자 외로움을 느끼던 그랑은 페스트에 걸려버리지만, 리유의 예상과는 다르게 아침에 내려간 열이 정오가 돼서도 그대로였다. 그랑과 비슷한 시간에 들어온 여성 환자도 똑같았고, 쥐들이 다시 발견되기 시작한다. 또, 사망자 수가 크게 줄자 사람들은 경계심을 늦추지 않으면서도 은근한 희망을 갖기 시작한다. 이런 분위기 속에 불만을 갖는 오직 한 사람은 코타르였다. 그는 페스트 약화로 인해 자신의 범죄에 대한 수사가 재개될 것을 우려했다. 그렇게 페스트는 끝나가는 듯 했지만, 그것은 최후의 인질들을 잡고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었다. 첫번째 인질은 판사 오통이었다. 그는 그의 아들이 죽은 후 보건대에 합류했지만, 그도 결국 페스트에 걸려 죽는다. 두번째 인질은 타루였다. 페스트에 걸린 타루를 리유와 리유의 어머니가 보살피지만, 그는 결국 그 싸움에서 지고 만다. 타루가 죽은 다음날, 리유는 그의 아내가 결국 병사했다는 전보를 받는다. 그리고 2월이 되자 드디어 도시의 문이 다시 열리고 사람들은 환희에 찬 모습으로 거리에 나온다. 그러나 코타르는 이로 인한 자신의 불행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총질을 해대다 경찰에게 잡히고, 이 모습을 리유와 그랑이 보게 된다.<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 재앙 속에서 자신의 신념을 지키는 것이 과연 가치가 있는가?</div><div><br></div><div>주장 : 나는 재앙 속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가치있는 삶이라고 생각한다. 먼저 신념이란 ‘굳게 믿는 마음’이다. 이 책에서 신념을 가진 인물 중 리유와 랑베르를 꼽겠다.</div><div><br></div><div>근거1 : 신념은 자신의 삶을 성찰하도록 돕고 그로 인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한다. ‘기자 랑베르는 오랑에 왔다가페스트의 발병으로 인해 도시에 갇히게 된다. 랑베르는 프랑스에 있는 아내에게 돌아가야 한다며 나가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고, 그 과정에서 리유와 충돌하기도 했지만 대화를 통해 자신은 아내를 보러 나가는 방법을 찾는 데에열중한 나머지, 정작 아내 생각은 하지 않았음을 깨닫는다. 이 이후로 랑베르는 변화했고 행복을 택하는 것은 부끄러운게 아니지만 혼자 행복하다면 부끄러울 수 있다는 말을 했다.‘ 처음엔 나가기 위해 이기적으로 행동했던 랑베르지만, ’혼자서만 행복하다면 부끄러운 것이다‘라는 신념을 찾고 이타적으로 변해 리유를 돕게 되었다. 랑베르는 나갈 수도 있었지만 신념을 찾고 아내를 만나는 일을 미루는 대신 마음의 짐을 없앨 수 있었던 것이다. 힘듦을 나눌 동료들도 많이 생겼다.</div><div><br></div><div>근거2 : 신념은 타인을 변화시키며, 그 타인 또한 더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한다.</div><div>’리유는 의사로서 페스트에서 도망치지 않고 끝까지 환자들을 보살핀다. 그는 환자들을 치료하며 사람들을 살린 것 뿐만아니라, 많은 인물들의 생각을 변화시켰고 신념을 가지도록 만들었다. 리유도 랑베르처럼 외부에 아내가 있지만, 아내가걱정되는 것을 내색하지 않고 계속해서 사람들을 돕는다.‘ 자신의 일보다 남의 생명을 더 중시하는 신념을 가진 것이다. 이 신념은 랑베르의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켰다. 페스트가 신의 벌이라고 주장하던 파늘루 신부 또한 리유의 신념에 생각이 바뀌고 리유를 도와 사람들을 구하게 된다.</div><div><br></div><div>오히려 재앙 속이기 때문에 인물들의 신념에 의한 삶의 가치가 더욱 부각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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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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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4배빛나</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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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존엄하게 산다는 것 - 모멸의 시대를 건너는 인간다운 삶의 원칙 <br>저자 : 게랄트 휘터 <br><br><strong>내가 정한 주제: 범죄자의 존엄성도 존중해줄 필요가 있을까 (20107 오도환)<br></strong><br></div><div><br></div><div><strong>나의 주장: 범죄자의 존엄성은 존중해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br></strong><br></div><div><br></div><div><strong>근거 1&nbsp;<br></strong><br></div><div><strong>생명의 다양성을 파괴하거나 인간 내면의 다양성 즉 모든 인간이 가지고 있는 저마다의 잠재력을 억누르는 누군가가 있다면, 그 사람에게는자신이 하고있는 일 , 자신이 살아가는 방식이 자신이 생각하는 존엄이라는 가치에 부합하는지를 돌아볼 기회가 주어져야한다 라는 책에구절이 있다 이에 근거하여 나는 생명의 다양성 즉 다른&nbsp; 생명의 존재에 피해를 끼치거나 그 생명의 존재를 없애버린 범죄자는 존엄이라는가치 자체에 대한 부정이 되는 존재라고 생각이된다. 이는 다시 말하여 존엄성이 존중되어야하는 대상에 부합되지 않는&nbsp; 것과도 같다고 생각하기에 범죄자의 존엄성은 존중해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br></strong><br></div><div><br></div><div><br></div><div><strong>근거 2<br></strong><br></div><div><strong>모든 인간은 존엄성을 지닌 채 태어난다. 다시 말하면, 모든 아이들은인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감각을 가지고 태어난다. 존엄성을 인식하지 못한 사람들은 기대치못한 대우를 받았을 때 불편한 감정을 느낀다. 뿐만 아니라 이 감정을 정의하거나 상황에 맞게 표현하는 것에도 어려움을 느낀다. 그러다 보니 어떤 사람들은 이 불편한 감정에 휩쓸려 그 감정의 희생양이 되어버린다. 라는 책에 내용이 존재한다. 이내용을 보면서 나는 존엄성을 인식하지 못하여 이로 인해 감정의 희생양이 되어버린 사람이 범죄자가 된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들었다. 왜냐하면 내 시점에서 범죄자란 사회의 어떤 부분이나 어떤특정한 상황 , 사람등을 대상으로 자신의 감정을 잘못된 방법으로 표출해나가는 감정에 휘둘리는 희생양이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존엄성 자체를 인식하지 못하고 올바르게 따르지 못한다면 그 존재는 존엄성을 존중받을 수도 또 지킬 수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기에나는 범죄자의 존엄성을 존중해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br></strong><br></div><div><br><br>토론주제: 존엄한 죽음을 행하는 행동 또한 존엄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br><br>많은 이들이 살아갈 떄 개인의 신념이 가진 한계를 마주한다. 이 책에서는 개인의 신념이 가진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 첫번째로 실패를 말한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의 인생관과 그에 따른 자아상이 무너져내리는 깊은 고통을 겪고나면, 지금까지 보지못한 다른 것을 볼 수 있는 눈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 옳고 타당하다고 여겼던 이상과 신념의 한계를 인식하게 되고, 나아가 포괄적이고 생상적인 새로운 방향을 찾아나설 것이다. 두번째 방법으로는 다른사람과의 만남을 제시한다. 만남을 통해 자신의 신념과는 다른 낯선 신념을 마주할 수 있는데 이때 완전한 타인을 만나면서 자아상과 세계과 확장을 경험하게 되고 자신의 신념을 절대적인 것이 아닌 상대적인 것으로 볼 수 있는 눈을 갖게된다. 존엄이라는 관념은 인간에게만 주어진 인간뇌의 조직과 기능 방식에 근거를 두고있는 하나의 표상으로 정의할 수 있으며 분명하게 의식할 수 있는 성향이다 우리가 오늘까지도 여전히 자신의 존엄과 타인의 존엄을 해치지 않는 삶과 공존에 이토록 무능한 이유는 생존의 문제여서이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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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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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박화정</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98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되기로 했다 (홍승우)<br>토론주제: 언어 감수성이 없으면 말을 잘한다고 할 수 있을까?<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 신조어는 단점만 있는가?<br>주장: 나는 단점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br>근거1: 지속된 경기불황과 취업난으로 인해 발생한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나타내는 신조어가 많다. 현재 사회를 부정적으로 인식함에 따라 만들어진 헬조선, 흙수저와 같은 신조어가 확산될 시, 또다시 사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사회에 내포하게 된다. '헬조선이라는 신조어는 우리 사회의 불평등을 조선 시대에 빚대어 지적하는 용어였으나, 대한민국 전반을 비판하는 의미로 변형되었다. 부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언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면 인식에도 영향을 미친다. 모든 문제의 원인이 헬조선이라고 하는 순간 사고의 틀이 규정되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비극적인 상황이 생길 때마다 원인을 찾아 문제점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보다 그냥 헬조선 한 번 외치고 체념하는 일이 반복될 것이다.' 이러한 신조어가 많이 생기면 우리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br>근거2: 세대간 갈등이 생길 수 있다. 신조어를 잘아는 세대와 그렇지 못한 세대간의 의사소통에서 갈등이 생길 수 있고, 신조어 단어 때문에 세대간 갈등이 발생할 수 있다. '골린이, 헬린이 등 뒤에 -린이를 붙여 초보자나 미숙한 사람들을 의미하는 신조어가 있다. 이는 어린이를 미숙하고 불완전한 존재로 전제하고 어린이에 대한 존중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 어린이를 부정적으로 인식하게 되면서 세대간 갈등이 발생할 수 있다.<br><br>요약3 (156쪽부터 223쪽까지)<br>골린이는 골프와 어린이를 합쳐서 만든 신조이다. 이는 골프 초심자를 뜻하는 표현이다. 골프뿐만 아니라 '주린이, '요린이', '헬린이' 등 많은 분야에서 '-린이'는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미숙한 사람을 지칭하는 접미사가 되었다. 이 같은 표현이 어린이를 미숙하고 불완전한 존재로 전제한다는 점이다. 어린이를 초보자에 대입하는 접근에 어린이에 대한 존중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 '-린이'의 조어 방식은 아이들을 어른의 잣대로 부족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러한 표현은 어린이를 낮춰서 생각하는 태도를 만들 수 있다. 시간이 지나 어린이들이 사회에 진출하면,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기 위해 우리는 상당 부분 그들에게 의존해야 할 것이다. 어린이들에게 미숙하다는 프레임을 씌우고 '노 키즈 존'을 만들어 그들을 배척하는 우리는, 그들을 미래의 동료로서 제대로 대우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우리가 나중에 그들에게 존중받을 수 있을지 없을지는 지금 그들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에 달려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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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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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박서현</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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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 관계론(데일 카네기)<br><br><br><br><br></div><div><br></div><div>내가 정한 주제: 비난, 불평, 지적을 하지 않고 모두에게 칭찬과 감사만 전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까?</div><div>20130 차윤아</div><div><br></div><div>주장: 가능하다</div><div><br></div><div>근거1: 책 145p에서는 사람을 가르칠 때는 가르치지 않는 것처럼 가르치고, 새로운 사실을 제안할 때는 상대방이 잊던것을 우연히 떠올리게 된 것처럼 제안하라 또 우리는 남을 가르칠 수 없고 그저 그가 스스로 발견하도록 도와줄 수 있을뿐이다 라는 내용이 쓰여져 있다 이처럼 우리는 누군가가 비난 불평 지적을 받을 만한 일을 행하였을 때 굳이 비난 불평지적과 같은 것을 하지 않고도 책에 말한 내용처럼 누군가에게 말 해줄 내용을 우연히 떠올리게 된 것처엄 그리고 그가자신이 잘못한 것을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서 누군가에게 비난 불평 그리고 지적하는 것을 피하는 대체 방법이 있기 때문에 비난, 불평, 지적을 하지 않고 모두에게 칭찬과 감사만 전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2: 책 259p에는 상대방이 조금만 발전하더라도 진심으로 칭찬해주어라. 그러면 그 칭찬에서 힘을얻어 더욱 발전할것이다 라는 내용이 쓰여져 있다 그리고 나는 책에 쓰여진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이라면 비난 불평 지적으로는 어떤 사람을발전 시킬 수 없고 망가뜨리기만 할 거라는 사실을 알아 실수 하거나 무언가를 잘못 했을 때의 비난 불평 지적을 하지 않고 대신 조금이라도 잘 했을 때의 칭찬을 쏟아 부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처럼 나는 비난 불평 지적보다&nbsp; 약간의 칭찬이어떤 사람을 발전 시키는 데에 있어서 훨씬 유용하기에 비난, 불평, 지적을 하지 않고 모두에게 칭찬과 감사만 전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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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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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김지윤</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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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인생에도 수학처럼 답이 있다면 (하마다 히로시)<br>토론 주제: 확률변수를 이용하여 얻은 데이터를 써도 되는가<br></strong>요약3 (240~끝까지)<strong><br></strong>가설 검정을 위한 기각역은 유의수준과 대립가설 내용에 따라 달라진다. 통계 검정은 특정 통계 모델을 이용하여 데이터로 얻은통계량이 관찰될&nbsp; 확률을 계산하여 이것이 드문 일인가 아닌가를 확인하는 과정이다. 검정 성질상 표본 크기가 클수록 어떤 미세한 차이라도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차이가 된다. 따라서 검정 전에 미리 확인하고자 하는 효과량을 정한 다음, 표본 크기를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표본평균이라는 이름의 확률변수 분포는 정규분포에 가깝다. 이것이 중심극한정리의 직감적인 의미이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표본평균이 정규분포를 따를 때 표본평균의 차이도 정규분포를 따른다는 성질이다. 필요한 표본 크기는효과량, 검출력, 유의수준을 이용하여 역산할 수 있다. 수많은 소비자의 상품 평가를 믿을 수 있는지 어떤지는 배심정리를 이용하여 평가할 수 있다. 배심정리가 성립하는 기본 원리는 큰 수의 약한 법칙이라는 확률론 정리이다. 경매에서 참가자에게 올바른평가액을 입찰하도록 하려면 제2 가격 봉인입찰이 효과적이다. 제2 가격 봉인입찰에서는 평가액의 조합이 지배 전략해가 된다. 많은 사회에서 소득분포는 저소득층과 중산층에 집중된다. 소득분포는 저소득층과 중산층은 로그 정규분포로, 부유층은 파레토분포로 근사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strong><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책에 나온 것처럼 우리가 당연히 생각했던 것들도 계산해서 적용한다면 더 나은 선택을 함으로써 삶이 좋아질까?<br>주장: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계산해서 적용하면 더 나은 선택을 해서 삶이 좋아질 거라고 생각한다.&nbsp;<br>근거1: ‘평균값 정리를 이용해서 싼 상품의 할인에 따른 이득 느낌이 비싼 상품의 이득 느낌보다 크다는걸 보이면 손님이 깊이 생각하지 않고 물건을 사게 할 수 있는 할인 가격을 이론적으로 정할 수 있다.’ 2만원짜리 옷을 40% 할인하고 10만원짜리 옷을 10% 할인한다고 할 때 원래 2만원짜리 옷을 사고싶었는데 할인하니까 깊이 생각하지 않고 옷을 살 수 있을 것 같다.&nbsp;<br>근거2: ‘적정 가격으로 팔 것인가 가격 인하하여 팔것인가 하는 두가지 선택지가 있는데 이걸 이용해서 지배 전략을 알 수 있다.‘&nbsp; 다른 사람의 전략이 무엇이든 자신이 고른 전략이 다른 전략보다도 항상 많은 이득을 가져올 때 지배전략으로 당연하게 생각하는걸 증명이 되는거로 계산해서 적용하면 삶이 더 좋아질 거 같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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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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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김은채</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98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되기로 했다<br>(홍승우)<br><br>토론주제 : 신조어는 단점만 있는가 ?<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 : 신조어를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해도 될까?<br>주장 : 써도 된다.<br>근거1 ‘책에는 신조어가 차별 및 혐오 표현을 감추는데 사용되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하지만 반면에 좋은 뜻도 있고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현재의 기분이나 심리 상태를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해도 나쁠건 없다고 생각한다.’<br>근거2 ‘책에는 글자가 줄어들었다는 이유로 비속어와 비하 표현이 일상생활 깊숙이 들어와서는 안된다고 했지만 반면에 글자를 줄여 말해 시간이 절약되고 의사소통을 빠르게 할 수 있어서 회의시간 같이 중요한 자리에서 빠르게 처리하고 남어갈 수 있어서 편리할 것 같다.’<br><br>요약3<br><br>1.어린이는 미숙하고 불완전한 존재라고 전제되어 환영받지 못 한다.예로 들면 많은 분야와 어린이를 합쳐서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미숙한 사람을 지칭하는 접미사로 만들어서 사용한다.</div><div>2.한국 사회에서는 자식은 효도는 못 할망정 부모의 등골을 휘게 만드는 등골브레이커로 만들어졌다.</div><div>3.이십대는 아직 자기 자신을 잘 모를 수도 있고,새로운 도전을 해도 늦지 않은 나이인데 많은 청춘이 자신의 나이가 많다며 스스로 ’꺾였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빈번하다.여기서 ‘꺾였다’라는 표현은 이십 대에겐 압박감을,그 외 세대에겐 박탈감을 준다.이유는 영 못 마땅한 것은 전성기라는 표현과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div><div>4.최근 세대 갈등의 핵심 단어는 꼰대이다.꼰대는 젊은 세대가 기성세대를 부르는 은어에 불과하다.하지만 꼰대는 특정 세대를 지칭하기보다 갈등 상황에서 언제든 연장자에 붙일 수 있는 표현이 되었고 꼰대를 규정하는 기준은 ‘대화’에 있었다.</div><div>5.틀니를 부딪칠 때 나는 딱딱 소리에서 유래한 틀딱은 모든 노인을 사회에서는 폭력적이고 잔인한 것이라 생각한다.</div><div><br></div><div>1.일하는 여성들은 보통 워킹맘 이라고 불리는데 사회에서는 워킹맘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맞벌이 부부를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div><div>2.지금은 성차별을 벗어나려고 노력하는 시기이기에 여성을 현모양처가 아닌 누군가의 어머니,누군가의 아내로서 역할을 다 하기보다개인의 존재가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이 당연한 시대에 모두가 발맞추어 가기를 바란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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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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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9김민진</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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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페스트&gt;-알베르 카뮈 <br><br>요약 3 <br><strong>&nbsp;사람들은 그치지 않고 지속되는 페스트에 지친나머지 다들 페스트를 전처럼 신경쓰지 않았으며 심지어는 페스트가 걸린 사람 곁에 가기도 했고 예방수칙도 따르지 않기 시작했다. 이때 아내를 만나기위해 탈출을 준비했던 랑베르는 자신이 오랑시를 빠져나갈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하지만 랑베르는 만약 자신이 오랑시를 떠나고 자신만의 행복만 추구하게 된다면 아내를 만나서도 부끄러움을 느낄것 같다며 오랑시에 남겠다고 마음을 바꾸어 페스트와의 싸움에 동참하였다. 신의 뜻에 따르자고 설교하던 파늘루 신부도 페스트로 사망하였고 새로운 혈청의 실험대상이었던 어린아이와 가족과 친지들도 모두 죽어갔다. 이에 리외는 점점 자신이 누군가를 살릴 수 없다는 사실에 지쳐갔었다. 이때 갑자기 죽어있는 쥐가 아닌 살아있는 쥐가 오랑시에 등장하면서 페스트가 사라지고 있다는 신호를 받게 되어 오랑시에 갇혀있던 사람들은 파티를 열고 기뻐했다. 하지만 갑자기 자신과 우정을 맺었던 타루는 페스트로 사망하게되었고 페스트가 존재하던 당시 세상에 소속감을 느꼈던 코타르도 페스트가 점점 사라지자 불안감을 느껴 총으로 사람들을 위협하고 체포당했다. 이에 리외는 페스트가 사라졌음에 기쁨을 느끼는 다른사람들과는 달리 페스트는 우리의 곁에 또다시 나타날거라고 강조하며 이 책은 마무리 되었다.<br><br>토론주제<br>다수의 이익을 위해서 오랑시를 폐쇄하고 오통판사의 아이한테 백신시험을 하는 행동이 옳은 행동일까?&nbsp;<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nbsp;앞으로 저런 유전병이 나타났을때 도시를 격리하는것이 최선의 방법이였을까?<br><br>주장: 격리하는게 맞지만 격리방식이 잘못되었다.<br></strong><br></div><ul><li><strong>근거1: 왜냐하면 책 속에서 오랑시를 폐쇠하는 순간 원래 오랑시에 있었던 의사인 리외와 몇몇의&nbsp; 의사들을 제외하고 페스트에 대처할 사람들이 없었다. 심지어 이들을 돕기위해 민간인 중심으로 보건대가 설립된것을 보면 얼마나 인력이 부족했는지 알 수 있었다. 이 이유로 다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공동의 이익을 위해서 봉쇄하는 건 어쩔수없는 방안으로 여겨지지만 만약 봉쇄를 할거면 해당지역에 의료 인력을 추가해줘야한다고 생각한다.</strong></li><li><strong>근거2: 책에서 오랑시는 강압적인 방식으로 폐쇠되었다. 그래서 오랑시의 사람들은 불법적인 방식으로 오랑시를 탈출하는 방법을 모색하였고 오랑시는 우울감에 사로잡혔다. 이 점에서 만약 국가가 오랑시를 폐쇠하는 방안이 최선의 방안이라고 생각했다면 오랑시에 있는 사람들을 고립시키는게 아니라 페스트에 감염되지 않은 사람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서 복지를 증진시키거나 페스트에 감염되지 않은 해당 사람들이라도 마음 놓고 지낼수있도록 방역 시스템을 지급하는게 맞았다고 생각한다.</strong></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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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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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김다연</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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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빈곤의 연대기-박선미<br><br>토론 : 빈곤국에게 원조를 주는 것은 긍정적인가<br><br>요약 3<br>원조와 공정무역이 과연 실질적으로 빈곤국에게 도움이 될까?<br>부유한 국가 사람들이 빈곤한 국가 사람들을 도와야 하는 이유를 개인적 양심과 윤리적 선의에서 찾는 다면 원조를 받던 이들은 원조를 하는 이들의 선의나 변덕에 따라 빈곤국 사람들의 갊이 위협받을 수 있고 선진국의 변덕스러운 경제 사정에 따라&nbsp; 의존할 수밖에 없다 또한 원조와 공정무역은 세계의 불공정한 구조를 은폐하고 존속시키는 역할도 한다<br>&nbsp;진정으로 빈곤한 나라에게 필요한 것은 동정어린 기부나 경제적 자유화를 조건으로 내세운 원조가 아니다&nbsp;<br>불공정한 시장구조를 그대로 놔둔 채 인류애라는 이름으로 혹은 부유한 국가의 잣대로 재단한 구조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수행된 원조 행위는 결코 빈곤을 역사로 만들겠다는 프로젝트를 성공시킬 수 없다<br>&nbsp;마지막은 현재의 불공정한 세계 시장 구조를 개혁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국가 간 불평등 혹은 계층 간 불평등 혹은 계층 간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구조를&nbsp; 비판적으로 인식하고 그것을 해결하려는 의지로 모인 사람들을 연대하고 거버넌스(국가가 해당분야의 업무를 관리하기 위해서 정치 경제 및 행정직 권한을 행사하는 국정관리 체계)를 이뤄야 한다 바로 그 지점에서 비로소 자율적 발전을 향한 여린 꽃이 피는 것이다 를 강조하며 책을 마무리 짓는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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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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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강다빈</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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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의 위대한 법정- 장 뤽 포르케<br>내가 정한 토론주제: 인간은 과연 동물들을 감히 평가하고 판단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가?<br>주장 : 동물들을 평가하고 판단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br>근거1: 인간에 의해 학살당하고 파괴당하고 서서히 죽어갔던 동물들에게 인간이 함부로 이러한 잔인한 행위를 할 권리는 없기 때문이다. 책 내용에서 붉은제독나비의 서식지인 정원,초원,광야 등 숲주변과 붉은제독나비에게 소중한 쐐기풀같은 기생식물이 펼쳐진 휴경지와 황무지 이런것들을 없애고 그 자리에 주차장,건물,슈퍼마켓을 만들어버리고, 화학약품을 온 사방에 뿌리던 인간들 때문에 서서히 멸종되어가고, 죽어갔던 붉은제독나비를 보며 인간이 과연 함부로 이런 짓을 하는 것이 타당한 것일지 생각해보았다. 인간 자신이 존중받길 원하면 반드시 똑같이 동물들도 존중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근거2: 인간과 동물은 같이 공존하여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인간만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동물들도 함께 어울려 살아간다.<br>따라서 함께 공존하기 위해선 서로에게 해악을 끼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책에서 바다표범은 ‘우리는 서로 친구입니다. 우리 중에서 인간과 한통속이 될 한 줌의 종을 골라내지 말고,개를,고양이를, 말을 골라내지 말고,모두를 아끼고 모두를 사랑하세요.이따금 몇몇은 인간을 공격하지만 거의 대부분은 인간을 노리지 않고 위협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당신들과 같이 잘 어울려 살 수 있을 거예요.’ 라고 이야기했다. 바다표범의 말을 듣고 인간과 동물은 서로 어울려 사는 관계이기 때문에 더욱 인간이 동물을 함부로 해치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지구의 온도가 올라간다고 해서 지구가 없어지진 않는다. 지구에 살아남는 종이 있을 것이고 없어지는 종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인간만이 살아남는 다는 보장은 없다. 다른 종도 함께 살아남을 것이다. 이를 통해서도 인간만 살아가는 세상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인간은 함부로 동물에게 해악을 가할 수 없다.<br>토론주제: 멸종위기동물을 복원 또는 복제해도 될까?<br>요약3(160~200)<br>여우는 어린왕자에게 자신이 말했던 것을 이야기하며 감정에 호소한다. 감정에 호소하는 여우의 마지막 반론이 판사의 마음을 움직였다. 판사는 결국 재판을 중단하게 되었다. 그리고 재판장과 여우는 나란히 팔짱을 끼고 법정을 나선다. 공판이 중단된 것이다. 재판장 노트바르는 이 재판은 그저 연극에 불과한다며 이야기했다. 프로젝트가 꺼지고 카메라맨들은 짐을 챙기며 법정이 마무리 되려고 하자 갑자기 동물들이 법정에 난입했다. 개구리가 재판장의 자리를 차지하여 마이크에 입을 열었다. 사실 이 재판을 받아야하는 건 인간이라며, 인간이야말로 맹목적으로 지구를 파괴하는 주범이라고 이야기한다. 그 뒤로 비버와 무당벌레, 박쥐 등등 여러종류의 동물들이 이야기한다. 그들은 다 함께 나타나 말했다.인간도 한낱 동물의 한 종에 불과한데 왜 너희가 우리의 생사 여부를 결정하느냐고. 이젠 인간이 말할 차례라고. 우리는 우리의 삶으로 다시 돌아갈 테니 생명이라는 이 기적을 어떻게 서로 존중하고 조율하며 평화적으로 유지할지 인간들이 생각해보라고한다. 이 말을 끝으로 동물들은 집으로 돌아간다. 마지막 장면은 동물들이 집으로 돌아가는 뒷모습으로 끝이난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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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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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하지민</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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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스트-알베르 카뮈<br>요약3(121부터 끝까지)<br>탈출을 시도하고 있던 랑베르는 의사 리외의 일을 도우면서 모든일이 우리 모두와 연관되었다고 말하며 탈출을 포기하고 리외의 일을 계속 돕기로 한다 그후 오통 판사의 아들이 페스트에 걸리게되고 증상이 심해지자 리외는 카스텔이 만든 백신을 사용해보기로 했다 하지만 아이에게는 아무런 반응이 일어나지 않았고 아이는 지속적인 고통을 겪으며 끝내 죽게되었다 그 후 파늘루 신부도 페스트에 걸려서 죽게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죽은쥐가 아닌 살아있는 쥐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페스트에 걸린후 병세가 호전되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하였고 페스트감염률이 점점 줄어들고 있었다 그러나 리외의 친구였던 타루가 페스트에 걸리고 죽게되었다. 그 후 리외는 설상가상으로 부인이 7일전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된다 그리고 앞으로 언젠가 패스트와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날것이라고 암시하며 내용이 끝마치고있다<br><br>토론주제: 앞으로 저런 유전병이 나타났을때 도시를 격리하는것이 최선의 방법이였나?(최선의 방법이 아니라면 어떤대처방법이 있을까?)<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 오랑도시를 대처를 잘하였는가? (다른방법은 무엇이 있나?)</div><div><br></div><div>주장: 오랑도시를 격리한것은 어쩔 수 없었으나 대처가 미흡했다고 생각한다</div><div>근거1: “격리시설에서 돌아온 사람들이 자신들에게 닥친 불행과 가장 가까운 사람을 잃은 슬픔에 패스트를 소탕한다고 자기집에 불을 질렀던 것이다” 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러한 사건이 일어난 이유가 소독으로 전염을 막을 수 있다는 설명을 믿지못하여 일어난 일이였다 그 도시에 격리된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에 놓여있어 도시를 관리하는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시켜주기 위해 소독으로 전염을 예방할수 있다고만 할게 아니라 구체적으로 패스트란 병이 감염체가 무엇이고 소독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 자세히 알려주어 이해하고 믿을 수 있게 해주었어야된다고 생각한다</div><div>근거2: “따라서 우리는 이 병을 페스트라 가정하고 행동해야할 책임이 있습니다”라는 구절이 있고 그 후에 기사나 신문에서는 이병이 콜레라이라고 나오는 부분이 있는데 페스트라고 가정을 하였을때부터 이병에 확산을 막기위해서 초기부터 신문이나 언론사를 통해 사람들이 이병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대처 할수있도록 페스트라는 병에 대하여 알렸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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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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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천예준</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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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류에게 필요한 11가지 약 이야기'- 정승규<br><br>토론 주제: 전염병도 인류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가?<br><br>요악 3<br><br>급격한 고령화로 인래 치매, 파킨슨 같은 퇴행성 뇌 질환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치매는 크게 알프하이머, 혈관성치매로 구분하는데 알츠하이머가 70% 이상을 차지한다. 알츠하이머에 걸리면 기억력, 판단력, 이해능력, 언어능력 등이 떨어지고 사람에 대한 의심이 많아진다.쉽게 화를 내고 기분이 슬퍼지거나 우울해지기도 한다.치매는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기나긴 작별이라고도 한다. 기억과 자의식이 사라지면서 사람의 모든 것이 허물어져간다. 가족도 몰라보고 나중에는 자기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게 되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 병'이다.<br>당뇨는 영어로 Diabetes Mellitus라고 한다. 'siphon and honey'라는 뜻을 가진 그리스어에서 나왔는데 "꿀같이 단 소변을 자주 보다"라는 뜻이다.서기 100년 무렵 그리스 의사 아레타이오스는 당뇨를 "뼈와 살이 녹아내리며 끊임없이 소변을 보고 갈증을 참지 못한다"라고 서술했다. 동양에서는 당뇨를 소갈병이라고 했다. 소갈이란 태우고 갈증이 난다는 뜻으로 음식을 자주 먹고, 갈증이 나며, 소변을 자주 보는 증사을 나타낸다. 다음, 다갈, 다뇨는 삼다라고 해서 당뇨병의 대표적 증상이다. 하지만 이런 증상이 나타날 정도면 당뇨가 아주 심하게 진행된 상태고, 대부분의 당뇨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2016년 기준 국내 당뇨 환자 수는 501만명이 넘는다. 당뇨 전 단계는 공복혈당장애는 870만 명으로 추정한다. 걸리면 정상으로 돌아오기가 쉽지 않은 병이 당뇨이다. 그럼에도 고열량, 고지방식단, 정제된 곡류와 설탕 과다 섭취, 운동 부족으로 당뇨인구가 급증하고 있다. 혈관이 포도당으로 끈적끈적해져서는 건강을 지킬 수 없다.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혈당을 조절하고 당뇨를 예방해야한다.<br>3만년전 사람 몸석에서 회충이 발견될 만큼 사람과 기생충은 오랫동안 공생해왔다. 그래서 서로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균형을 이루며 살아왔다. 보기에는 흉측하지만 나름 기생하면서 면역을 튼튼하게 해준 공로가 있다.<br>희귀, 난치병을 고치는 유전자 치료제가 속속 개발되고 있다. 특정 유전자가 결핍되거나 돌연변이가 생기면 몸에서 필요한 호르몬이나 단백질을 만들지 못해 유전병이 생긴다. 혈액을 응고시키는 유전자에 이상이 생기면 혈우병이 생기고, 운동신경을 조절하는 유전자가 결손되면 근육을 퇴화시켜 죽음에 이르게 한다. 유전자 치료는 질병을 일으키는 유전자에 작영해 원인을 제거하거나 제기능을 하도록 돕는다. 치료방법은 바이러스 벡터를 운반체로 하여 DNA, RNA 같은 유전자를 환자의 유전체에 도입시키는 것이다.유전자 치료제는 유전물질을 가지는 약으로 치료용 유전자와 이를 운반하는 벡터로 구성된다. 방향성을 가진다는 의미의 벡터로 이용되는데, 다른 물질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화학약품이나 수술같은 기존 치료법과 달리 유전자 치료는 결함이 있는 유전자를 교정해 질병의 원인을 고친다.<br>19세기에 시작된 제약산업은 20세기 중반까지 화학이 주도했다. 특히 옷감을 물들이는 염료산업에서 태동한 유기화학 합성기술이 혁신을 이끌어냈다. 1950년대 이후는 생화학, 분자생물학, 면역학, 유전공학 같은 생명과학이 급속히 발전했다. 최근에는 화학과 생명과학에서 축적된 기술을 융합래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혁신적인 암 치려제나 유전자 치료제까지 만들게 되었다. 앞으로는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방대한 자료를 고속으로 처리해 신약 개발 기간을 단축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이다.<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전염병도 인류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가?<br><br>주장: 전염병도 인류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경우가 있다<br><br>근거1: 본문에 '현재는 과거와 달리 인플루엔자를 치료하는 항바이러스제가 있어 대항 할 수 있다. 또 발달한 의료체계와 빠른 정보 통신 덕분에 바이러스에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다'라고 나와있다.<br>여기서 알 수 있는 점은 인류는 이런 필연적인 전염병들을 겪으면서 함께 발전해왔다는 점이다. 물론 전염병이 인류에게 끼친 부정적 영향도 적다고 할 수 는 없다. 하지만 이런 크고 작은 일들이 있어 위생관념에 대한 인식이 발전하고 현재의 의료체계까지 발전 해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br><br>근거2: 본문에 '신의 대리인으로 사회적으로 추앙받던 사제들까지 흑사병으로 죽는 것을 보면서 성직자도 일반 사람과 똑같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런 인식의 전환은 고대 그리스 로마 문화의 재발견을 불러왔고, 신을 중심으로 하는 중세가 붕괴하고 르네상스가 일어나는 원동력이 되었다.'라고 되어있다.<br>전염병은 비단 의학적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큰 변화를 일으켰다. 사람들이 모든걸 신의 힘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믿었던 신 중심 사회가 붕괴되었고 일반인들도 위생과 의학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전염병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질병에 대해 스스로 자각을 갖고 치료와 예방에 노력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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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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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조명재</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0999</link>
         <description><![CDATA[<div>페스트 알베르 까뮈&nbsp;<br><br>요약3(P.122부터 끝까지):랑베르는 이도시를 떠날 수 있었지만 마음을 바꾸고 도시에 남기로 결정하였다. 오통판사의 아들이 페스트에 걸렸다. 오통판사의 아들에게 혈청을 주사하였다. 잠시후 아이는 고통에 몸부림치기 시작하였다. 지켜보던 파부루 신부는 무릎을 꿇고 기도하기 시작하였다.<br>아이는 계속 소리를 지르다 급기야 멎어 버렸고 아이는 입을 벌린 채로 아이가 죽었다. 상황을 지켜보던 사람들 전부 충격을 받았다.&nbsp;<br>그리고 몇칠후 파늘루 신부도 페스트로 인해 죽었다. 날씨가 추워지는데도 페스트는 그대로였다. 그러다 4명의 환자가 기적적으로 회복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도시에 쥐들이 나타나기 시작하였다.<br>페스트는 3주동안 점점 줄어들고 있었다. 노력한 보건대 대원들과 기쁜시간을 보내는 사이 보건대를 조직한 타루가 갑자기 페스트증상을 보이기 시작하였다. 얼마후 타루는 죽고 말았다. 리외의 아내도 끝내 병으로 죽고 말았다. 리외는 책 마지막에 페스트는 아직 살아있고 다시 돌아 올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끝이난다.<br><br>토론주제: 비슷한 질병이 나타났을때 감염자의 동의없이 감금하는게 옳은 일일까?<br><br><br>토론주제:앞으로 저런 유전병이 나타났을때 도시를 격리하는것이 최선의 방법이였나?(최선의 방법이 아니라면 어떤 대처법이 있을까?)<br>&nbsp;주장:앞으로 저런 유전병이 나타났을때 도시를 격리하는것이 최선의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한다<br><br>&nbsp;근거1:책 내용중 "시의 문을 폐쇠함으로써 생긴 아주 중요한 결과중 하나는 아무런 마음의 준비없이 당한 사람들이 맞이할 돌발적인 이별이였다"에서 갑작스럽게 시의 문을 폐쇠해버려서 혼란이 더 커졌다고 생각한다<br><br>&nbsp;근거2:책 내용중 "적막한 대도시는 이미 활기를 잃어버린 육중한 입방체들을 모아 놓은 덩어리에 지나지 않았고 단지 그사이에서 잊힌 자선가들이나 영원히 청동속에 갇혀 질식해 버린 그옛날 위인들의 흉상만이 돌이나 쇠로 만든 그인공의 얼굴을 통해 한때는 인간이였던 것들의 몰락한 영상을 상기시키려고 애쓰고 있는 뿐이다"에서 사람들은 활기를 잃어버리고 육중한 입방제들을 모아놓은 덩어리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도시의 폐쇠로 사랑하는이들과 갑작스러운 이별,반복되는 생활, 페스트의 공포로 사람이 사람다운 삶을 못산다고 생각한다 또한 외부와의 교류가 끊어지고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못살고 있다고 생각한다&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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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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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정찬민</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0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착한 소비는 없다 - 최원형<br><br><strong>내가고른 토론주제: 과학기술의 발전과 환경보존중 무엇이 우선되어야 하는가?<br></strong><br></div><div><br></div><div>나의주장: 환경보존이 우선시되어야한다.</div><div>근거1: 과학기술이 아무리 발전한다고해도 거기서 나오는 오염물질로 인해 자연재해가 일어난다면 과학기술이 아무리 좋아도 막지 못하기 때문이다.책에서 “스마트폰을 사용만 해도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 라고 나와있는데 여기서 과학기술이 더 발전하게되면 자연재해가 더 심각해질것이다.</div><div>근거2: 우리가 소비를 계속하게되는데‘소비한다는 건 지구에 있는 무언가를 쉼없이 착취하는 구조이기때문에 착한소비는 없다.’ 라는 문장이 있기때문에 우리는 끊임없이 소비하기때문에 자연이 망가질수 밖에없어서 환경보존이 우선시되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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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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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정상원</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02</link>
         <description><![CDATA[<div>착한 소비는 없다(최원형)<br><br>선정한 토론 주제: 괴학 기술의 발전과 환경 보존 중 무엇이 우선되어야 하는가?<br><br>나의 주장: 환경 보존이 우선되어야 한다<br>근거1: 우리가 자연을 등한시하고 과학 기술만 발전시킨다면 우리는 우리가 살아갈 터전까지 잃을수도 있다. '날로 상승하는 바다의 온도때문에 해양생물들이 고통받는다'는 부분은 해양 생물들이 삶의 터전을 잃어가며 고통받는걸 보여준다고 생각한다.<br>근거2: 기술의 발전이 오히려 생물들을 죽음으로 이끌수도 있다. '투명한 창에 부딪혀 새들은 하루에 2만마리, 일년에 적어도 800만 마리가 죽고있다'는 부분을 통해 인간이 행복하고자 발전시키고 만들었던 기술이 자연에서 살아가고있던 동물들에게 악영향을 끼칠수 있다는걸 보여주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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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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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9이승민</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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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lt;미드보다 과학에 빠지다&gt; - 안드레아 젠틸레<br><br>토론주제: UFO는 실존하는가? 외계문명이&nbsp;<br>애초에 존재하는가?<br><br>요약3<br>[트루 블러드],[엑스파일],[배틀스타 갤럭티카],[트루 디텍티브],[빅뱅이론]이 5가지 미드에 어떤 과학원리가 있을까?<br><br>[트루 블러드]<br>트루블러드에 대한 해결책은 실제 혈액세포를 복제 하는 것이다 이때 제대로 기능하는 적혈구를 얻으려면 그 사이에 유명해진 줄기세포를 이용해야 한다 아직 미성숙한 상태의 줄기세포는 어떤 조직으로든 분화할 수 있기에 100% 호환되는 혈액을 생산할 수 있다고 한다.<br><br>[토론주제]<br>시간 여행이나 순간이동은 실제로 일어날 수 있을까?<br><br>닥터후의 시리즈의 관점에서 위 내용에 관해 대해서 주장을 하자면 닥터후에서<br>'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 에서는<br>빛은 진공상태에서 초속 299,792,458m의 속력으로 일정하게 나아 간다고 한고 빛을 추월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뜻이다&nbsp;<br>즉 움직이는 속도가 빠를수록 시간은 그만큼 느리게 가고 속도가 초속 299,792,458m에 이르면 시간이 멈추면서 시간이동이 가능 하다는 이야기이다.'&nbsp;<br>나의 주장으로는 시간이동은 가능 하지만 실현은 힘들 것 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시간이동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빛과 동등 하거나 그 이상의 속력을 내야 가능 하지만 현재의 과학 기술로는 음속을 조금 뛰어넘는 속도가 최대이기에 시간이동은 거의 불가능 하다고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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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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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오도환</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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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존엄하게 산다는 것 - 게랄드 휘터.<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 : 범죄자의 존엄성도 존중해줄 필요가 있을까<br>주장 : ‘존엄하게 산다는 것’에서는 “타인의 존엄을 해치는 것은 결국 자신의 존엄을 해치는것이 아닐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시작한다.&nbsp;<br>내 주장은 타인의 존엄을 해친 사람은 존엄성을 존중해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br>근거1 : 책 내용 “타인의 존엄을 해치는 것은 결국 자신의 존엄을 해치는것이 아닐까?“에 근거하여 범죄자는 범죄를 저지르면서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잃고 타인의 존엄을 해친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과정에서 범죄자는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잃었다 즉 존엄이 없다고 생각한다.<br>근거2 : 책 내용 “말과 행동으로 다른 사람의 존엄을 해친 사람들은 스스로가 불편한 감정에 휩쓸리기도 한다. 이들은 스스로 그렇게 말하고 행동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더 나아가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고 믿는다. 특정한 지위를 얻었으니까, 우월감을 느끼게 해주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스스로 가치를 확인하고, 타인에게도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다. 하지만 이들이 간과하는 사실이 있다. 자신의 가치와 의미를 인정받고자 했던 말과 행동이 오히려 스스로의 가치를 부정하고 있음을 시인하는 꼴이란것을 말이다“.<br>위와 같이 존엄하지 못한 이유는 자신도 자신의 존엄의 가치를 모르고 인정하지않고 남의 존엄을 해치는 행위를 하며 스스로의 가치를 판단하는것이기 때문이다. ”이들의 행동은 존엄하지 않다. 자신의 존엄성을 인식하지 못했기 때문이다.“<br><br>토론주제 : 범죄자에게도 인간으로서 존엄성을 지켜줄 필요성이 있을까?<br>요약3 (61~82)<br>당신이 만약 단 한 번이라도 망아지가 태어나는 과정을 가까이서 지켜보게 된다면, 아마 그 기억을 결코 잊지 못할 것이다. 갓 태어난 망아지는 그 힘든 출산의 과정을 겪고도 또 다시 네 다리로 일어서기 위해 온 힘을 쏟아낸다. 채 기운을 차리기도 전에 말이다.<br>욕구는 저절로 생성되는 지극히 주관적인 ‘감정’이므로, 어떤 망아지냐에 따라 혹은 어떤 행동이냐에 따라 욕구로 표출되는 강도가 저마다 다를 수는 있다. 하지만 욕구가 아예 없다면 망아지는 단 하루도 생존할 수 없다. 더 나아가 진짜 말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 가운데 단 한 가지도 생성하거나 확장하고 완성하고 배울 수도 없다.<br>인간의 뇌 구조상 우리의 시선은 자연히 인간이 인간에게 가하려는 끔찍하고 잔인한 행위에 우선 향하게 되어 있다. 만일 이와 같은 사건들이 우리의 관심과 인지의 최전방에서 자동으로 감지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무엇이 위험한지 어떤 상황이 위협적인지를 구분할 수 없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인간이 위험한 행동을 하거나 위험에 처했을 때, 이를 감지할 감각도 가질 수가 없다.<br>모든 인간은 존엄성을 지닌 채 태어난다. 다시 말하면, 모든 아이들은 인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감각을 가지고 태어난다. 또한 모든 아이들은 고유의 방식으로, 저마다 다른 크기의 소리로 자신이 필요한 것을 얻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린다. 배가 고프다거나 기저귀를 갈아달라거나 하는 요구를 할 때는 물론이고, 혼자 남아 돌봄을 받지 못하거나, 구석에 버려져 있을 때도 그렇다.&nbsp;<br>존엄성을 인식하지 못한 사람들은 기대치 못한 대우를 받았을 때 불편한 감정을 느낀다. 뿐만 아니라 이 감정을 정의하거나 상황에 맞게 표현하는 것에도 어려움을 느낀다. 그러다 보니 어떤 사람들은 이 불편한 감정에 휩쓸려 그 감정의 희생양이 되어버린다. 통제할 수 없는 감정의 공격에 휘말리는 것이다. 대부분 이를 통해 자신의 한계를 쉽게 드러내고 또 다시 같은 취급을 받는 상황을 야기한다. 반대로 자신의 감정을 억압하려고 하기도 한다. 자신의 고통을 억누르거나 어떻게든 자신을 위로해줄 만한 일을 해서 기분을 전환하려는 것이다. 하지만 그런 시도는 자신의 상처 입은 존엄성에 대한 대책이나 해결책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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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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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안우진</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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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 인사 -김영하<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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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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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송경민</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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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거꾸로 읽는 세계사-유시민<br>내가 정한 토론주제:내가 정한 토론주제:세계대전은 누구를 위한 전쟁인가<br>주장: 제일 큰 재산인 국민들을 잃은 나라는 이겨도 이겼다고 볼수없다 생각한다<br>근거1.‘ 7천만명의 참전군인 가운데 독일 200만, 러시아170만, 프랑스 136만, 오스트리아-헝가리120만 등940만 명의 전사자와 3200만명의 부상자’라는 내용을 근거로 했을때 사상 최대의 전무후무한 사상자들과 전쟁이 끝나고도 그 피해에서 헤어나오지못한 사람들은 도대체 왜 이런 전쟁을 겪어야했고 과연 이 전쟁을 통해 이익을 본 사람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br>근거2. ’1914년 6월 28일 일요일, 쨍하게 맑은 사라예보 거리에 총성이 몇 발 울렸다.‘라는 내용을 보면 갑자기 어느날 아무일도 없이 그저 물흐르듯 지나가던 어느날 이런 일이 벌어져서 이를 바탕으로 갑자기 세계3차대전이 일어날수도 있지않은가.나는 솔직히 역사에 대해서 아는게 없는데 역사를 모르는 나조차도 세계대전의 규모나 피해수준에 대해서는 너무나도 잘알고 있고 접할수있었다. 앞으로 세계3차대전이 일어나지 말란법도 없고 만약 일어난다하더라도 과연 이게 누구들을 위한 전쟁일까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싶다.<br>토론주제: 세계대전의 원인을 분석해보자<br><br>요약2&nbsp;<br>사라예보 사건(1914.6.28)사라예보계&nbsp; 청년 가브릴로 프린치프가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의 황태자 부부를 피살했다-&gt;제 1차 세계대전 개전(1914.7.28)오스트리아가 세르비아에 선전 포고한 것을 기점으로 유럽의 내전이 시작됐다.-&gt;제1차 마른 전투(1914.9.6)파리 센강 지류인 마른강 근처에서 연합국이 독일군을 극적으로 격퇴한 전투로 일주일간 이어졌으며, 이곳을 기점으로 이후 연합국과 동맹국은 약 4년간 전쟁을 벌였다.-&gt;최초의 세계전쟁(1917.4.6)미국 대통령 토머스 우드로윌슨이 참전을 선언하면서 유럽을 넘어 세계전쟁으로 확대됐다.-&gt;평화원칙 14개 조항(1918.1.8)윌슨이 미국 의회에서 발표한 것으로, 전쟁 종결을 위한 14개조 평화원칙을 담고 있다.-&gt;제1차 세계대전 종전(1918.11.11)-&gt;베르사유조약(1919.6.28)전쟁에서 연합국이 승리했다는 내용으로,이로 인해 동맹국이 막대한 전쟁배상금을 떠안았다.<br>요약3<br>모든 악의 연대<br>독일제국 멸망(1918.11.11)-&gt;독일노동자당 창당(1919.1.5)바이에른의 민족주의자들이 창립한 것으로 같은 해 9월,아돌프 히틀러를 파견했다.-&gt;바이마르공화국(독일국)수립(1919.8.11)-&gt;비어홀 폭동(1923.11.8)히틀러가 바이마르공화국에 대항해 일으킨 반란을 말한다.-&gt;대공항 시작(1929.10.24)-&gt;히틀러가 독일 총리로 취임(1933.1.30)-&gt;제2차 세계대전 개전(1939.9.1)-&gt;진주만 공습(1941.12.7)일본이 하와이 진주만을 공습하고, 독일과 이탈리아가 미국에 전쟁을 선포했다.-&gt;제2차 세계대전 종전(1945.9.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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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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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김태윤</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12</link>
         <description><![CDATA[<div>빈곤의 연대기 - 박선미<br>부의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개도국에 공정무역,원조를 행하는 것이 바람직할까? (20827 이세연)<br><br>나의 주장: 공정무역같이 수요자의 자발적인 행동은 찬성한다.<br><br>근거1:&nbsp; ‘공정무역을 통해 유통과정에서 소외된 생산자의 몫을 정당히 제공할 수 있다.‘고 하는 책의 내용을 근거로,<br>공정무역은 기존 유통과정에서 불필요한 과정을 줄이고 생산자에게 수익의 일부가 돌아오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생산자들의 수익을 높일 수 있다.<br>또한 생산국의 사회시설물 설치에도 영향을 미치는 등 생산국 사회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br><br>근거2: ‘공정무역을 통해 소비자가 자본주의 체제 속에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지위가 격상될 수 있다’라는 서술을 근거로,<br>공정무역이 소비자 및 시민단체들이 자발적으로 행하는 시스템으로 활용된다면, 자본주의 체제 속 기존 소비자의 위치가 보다 격상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br><br>토론 주제:&nbsp; 세계 경제 불평등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경제 주체들이 직접 개입하여&nbsp; 부의 재분배 정책을 시행해도 되는가? (선진국의 경제적 제재를 가하는 방식으로라든지)<br><br><br><br><br><br>요약3<br>여기부터는 근현대사회에서 부의 불평등 현상이 일어난 과정을 설명한다.<br>근대에 서양 국가들은 아프리카를 넘어 아시아 국가를 식민지로 삼으려 한다. 그러나 아프리카와는 다른 방식으로 약탈이 이루어진다. 먼저 기존의 강압적인 자원 약탈을 교역을 통한 물품 교환 형식으로 바꾼다. 양국의 이득을 명목 삼아 불평등한 교역 구조로 금,은,비단등의 아시아 지역 특산품들을 대량 수입해간다. 또 영국이 중국(당시 청)과 도자기,비단 무역을 하다가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마약까지 수출하게 된다. 결국 청 정부에서 마약 거래 여부를 알게 되고 영국에 정식으로 항의하지만, 영국은 전쟁을 일으켜 청의 영토를 빼앗고 아편 거래를 활성화한다. 이후에도 인도, 베트남등 여러국가들에 수탈과 식민지 지배가 이어지고 이후 세계대전이 일어나며 해방하게 된다.<br>하지만 이후부터는 식민 지배 대신 세계적 기업들의 아웃 소싱 산업 구조로 이어져 지금까지도 부의 불평등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이다. 공정무역, 원조등의 도움들이 있어왔지만, 현대의 세계 경제의 가치 창출 방식이 여전히 부의 차등적 분배의 심화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새로운 경제 운용 방식으로 고려해볼 필요가 있음을 느꼈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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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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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 박신성</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13</link>
         <description><![CDATA[<div>인생에도 수학처럼 답이 있다면-하마다 히로시<br><br>토론 주제: 우리가 당연히 생각했던 것들도 계산해서 적용한다면 더 나은 선택을 함으로써 삶이 좋아질까?<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 확률변수를 이용하여 얻은 데이터를 써도 되는가?<br><br>주장: 확률변수를 이용하여 얻은 데이터를 써도 된다<br><br>근거 1 . 실제로 확률변수는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기업이 고객의 행동을 예측하여 마케팅 전략을 짜는데도 이용이 되는데 책의 내용에서 사람 수가 늘어날수록 다수결이 옳을 확률이 1에 가까워진다고 했으므로 기업에서도 많은 사람이 선택한 것에 맞춰서 마케팅 전략을 짠다. 이처럼 실제로 쓰이기 때문에 써도 된다고 생각한다.<br>&nbsp;<br>근거 2. 상품 평가에 대한 신용도 또한 배심정리를 이용하여 평가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책에서는 수많은 소비자의 상품 평가를 믿을 수 있는지 어떤지는 배심정리를 이용하여 평가할 수 있다고 나와있는데, 배심정리는 각 개인이 독립이고 확률을 0.5 초과로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을 때 다수결에 의한 판단이 올바를 확률은 사람 수가 늘어남에 따라 올라간다는 내용이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도 상품을 사기 전에 후기를 보고 사는데 사람들이 배심정리에 대해 몰라도 많은 사람이 평가를 좋다고 말한다면 상품을 사려는 사람도 그 사람들을 믿고 구매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br><br>요약 3.<br>바다가 사용자 평가를 분석하는 일을 맡게 되었는데, 여기서 수찬이에게 배심정리에 대해 설명하게 되는데, 재판에 예시를 들어서 설명을 한다.<br>또한, 여기서 배심정리는 큰 수의 약한 법칙을 체비쇼프의 부등식이라는 명제를 사용한다. 수찬이 바다가 할인권으로 인해 원래 먹으려하던 메뉴에서 다른 메뉴로 바꾼 것을 보면서 신기해 하며 효용 함수를 이용해서 설명을 한다. 가치 함수의 특징은 손실의 아픔은 동등한 이득에서 얻을 수 있는 기쁨보다 크다는 데 있다. 가치 함수는 손실을 회피하는 경향을 표현하며 이 성징을 이용해 제로 가격 효과를 살명할 수 있다. 그래서 가치 함수를 가정했을 때 선호의 역전이 생기려면 반드시 0원으로 할인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려준다. 경매에서 참가자에게 올바른 평가액을 입찰하도록 하려면 제2가격 봉인입찰이 효과적이다 라는 것을 알려준다. 제2가격 봉인입찰에서는 평가액의 조합이 지배 전략해가 된다. 지배 전략이 없는 게임 이론 모델도 있다. 소득분포는 저소득층과 중산층은 로그 정규분포로, 부유층은 파레토 분포로 근사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무작위의 우연으로 일정액의 증감이 발생하는 모델에서는 정규분포가 생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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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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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4반 1번 김도영</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15</link>
         <description><![CDATA[<div>철학적 시 읽기의 즐거움/강신주/동녘<br><br>이 책의 여러가지 시 중 하나인 망각의 지혜 - 니체와 황동규<br>신분증에 다 담을 수 없는 꿈 / 행복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망각의 힘 / 낙타에서 사자로, 마침내는 아이가 되어라!<br>이러한 내용의 시가 있는데 저 중<br>행복과 희망을 주는 망각의 힘 이라는 주제가<br>눈에 익었다.<br><br>토론주제: 망각이 절대적으로 행복과 희망울 가져다 주는가.<br><br>주장: 망각은 행복과 희망을 가져오기도 하지만<br>어느 부분을 잊어 버리게 된다면 오히려 고통스럽기에 양날의검과 같은 인간의 축복이다<br><br>근거1: 책에는 사람들이 다양한 고통스러운 기억을 잊으면서 다른 행복과 희망을 찾는다고 하지만<br>내 생각에는 이러한 좋은 경우만 생각하기에는<br>다소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고통스러운 기억을<br>잊는것은 좋은일이다 하지만 내게 좋은일이나<br>잊어서는 안되는일을 잊게된다면 망각이 과연<br>좋은 힘만 가진것인가.<br><br>근거2: 세상에는 망각에 대한 질병인 치매가 있다<br>치매는 망각과 비슷하게 일부분이 기억나지 않는<br>질병으로 과연 치매처럼 망각이 행복과 희망을<br>가져다 주는것이 맞는것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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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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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 3번 나기훈</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18</link>
         <description><![CDATA[<div><br>광장-최인훈<br>토론주제: 주인공이 남한의 윤애와 북한의 윤희를 사귀며 얻고자 했던것은 무엇인가<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주인공이 죽는 선택이 과연 옳은 선택일까? (20411 안정환)&nbsp;<br><br>주제: 주인공이 죽는 선택이 과연 옳은 선택일까??<br><br>주장: 공포와 슬픔 절망에 의해 어쩔수없다고 생각한다<br><br>근거1: 책에는 명준은 자기가 우연히 만난 여자와 사랑에 빠졌고 여자가 임신까지 했지만 여자는 폭격에 맞아 죽고 삶의 의미를 잃은 명준은 결국 바다에 뛰어든다. 내 생각에는 그로 인해 절망과 공포를 경험하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주인공은 자유를 향한 욕망이 강했을거라고 생각했다 주인공이 죽음을 택한 것은 그가 자유롭고 의미있는 선택을 하기 위해 자기 생명을 희생 한것 같다고 생각을 해볼수 있었다.&nbsp;<br><br>근거2: 책에서 전쟁으로 인한 공포와 절망으로 인한 주인공의 죽음이 내 생각에는 그럴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나도 그런 상황이 온다면 모든 걸 내려놓고 그만하고 싶어질 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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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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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4반 4번 노영훈</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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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나는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되기로 했다.-홍승우-<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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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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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5번 박기주</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22</link>
         <description><![CDATA[<div>광물 그 호기심에 문을 열다-이지섭<br>&nbsp;토론주제: 다이아 보다 값이 더욱 비싼 원석이 2023년 기준으로 50년 안에 발견 될까?<br><br>20405 박기주 학생 토론주제에 대한 나의 생각은<br>&nbsp;우선 나는 50년 안에 발견 될 수 없다고 본다.<br>그 이유로&nbsp; &nbsp; &nbsp;근거1 다이아몬드가 여러가지 값을 가진 여러 개로 나눠져서 그중 가장 비싼 다이아 원석이라고 하면 작은 양에도 수십억이 되고 수천억이 되는게 다이아몬드 이기 때문에 발명으로 그 이상에 값어치 능력을 가진 원석을 만들 수는 있어도 지구에서 찾아내는 발견은 어렵다고 본다.</div><div>&nbsp;그리고 이 책에는 다이아에 세부적인 내용이 아니라 글쓴이의 인생사가 주 내용이기 때문에 ‘발견 할 수있다.’ 라는 주장에 근거로는 부적합 한것같다.</div><div><br></div><div>근거2 지금 전세계 지구 과학의 관심사는 지구를 벗어나는것을 목표를 잡고 연구를 한다. 솔직히 지구 안에서 대한 연구 진행도가 80% 라면 지구를 벗어난 우주에 대한 연구 진행도는 솔직히 1%라고 하기도 히들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러기 때문에 적어도 약 300년간 은 지구 안이 아닌 지구 밖을 더 집중적으로 연구 할 것이고 그러한 이유로 광물이 발견되기 어려울 것이다.</div><div>그리고 이 책에는 다이아에 세부적인 내용이 아니라 글쓴이의 인생사가 주 내용이기 때문에 ‘발견 할 수있다.’ 라는 주장에 근거로는 부적합 한것같다.</div><div>&nbsp;</div><div>그리고 나 또한 다이아라는 원석에 대한 지식보단 글쓴이의 인생사 내용을 책에서 더 많이 접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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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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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학년4반 6번 박준혁</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23</link>
         <description><![CDATA[<div>이상한 미래연구소-잭 와이러너스<br><br>토론 주제: 인간은 어디까지 발전할 것인가?<br>요약3<br>제가 이책을 읽고 양성자와 중성자에 대해 알게되엇습니다. 핵융합과 핵분열에 대해 알게 되면서 화학을 배우지 않지만 배우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40억년간 진화해왔다고 들었을때 이상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제가 산건 고작 18년인데 그렇게 오래 진화했다는 말을 들으니 기분이 신기했습니다. 나머지 부분도 읽고 싶지만 다른 공부를 해야해서 다 읽지는 못했습니다.<br><br>주제 뇌ㅡ컴퓨터 인터페이스 발달에 다른 찬반<br>(20202)김도윤<br>주장 나는 이 주제에 대해 반대한다<br>근거1:인공지능의 발달은 클라우드 발달과 직결되는데 즉 인공지능이 사람에 대한 정보를 많이 가지게 되어서 유출 될 위험이 있기 때문에 반대한다.<br>근거2: 뇌ㅡ 컴퓨터 인터페이스가 발달할 수록 사람들의 직업이 사라질 위험이 있기 대문에 반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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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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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8번손유건</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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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사와 학생 사이 -하임 G.기너트<br>토론 주제:&nbsp;<br>토론 주제: 초등학교 교사가 학생에게 미치는 영향은 얼마나 클까?<br><br>주장: 교사가 학생에게 미치는 영향으로 학생의 방향이 결정될만큼 크다고 생각한다<br><br>근거1.책에서 나온 말을 인용하자면 "교사들은 어린시절에 받지 못한 영향들을 씻어줄수 있는 도 없이 좋은 기회를 가진 사람들이다" 라고 나와있는데 이처럼 오린 시절부터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시거나 한부모 가정인 집에서 지내는 시간보다 학교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다 보니 아이들에게는 선생님이란 존재가 곧 부모이자 선생님의 존재가 될수 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교사가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을 합니다<br><br>근거 2.책의 내용을 인용해서, "그들에겐 좋든 나쁘든 학생에게는 영향을 미칠수 있다"라는 간접적인 메세지가 나오고 "아이들의 됨됨이는 영향에 따라서 달라진다" 라는 말도 나온다&nbsp;<br>주장 1에서 말했듯이 우리 학생들은 주말을 빼고 대부분의 시간을 학교에서 보낸다&nbsp;<br>초등학교에서 중학교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진학을 할수록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은 더욱더 많아진다.이렇게 부모님이 아닌 선생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교사가 부모님보다 미치는 영향은 더욱더 커질것이다. (여기서 부모가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도 크지만 이 글에서는 일단 생각하지 않는다는 조건이다) 초기에 잘못된 버릇이나 관점을 바로 잡는것과 사회 생활등 여러가지를 자세하게 배우는것도 초등학교부터 시작한다. 책에서"부모들은 숙제를 직접 나서서 간섭하거나 도움을 주기보다는 아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응원할 필요가 나와있다"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부모가 교사보다 더 간섭하지 말고 교사의 교육이 우선시 하라는말이 아니다 .<br>아이가 '자신의 힘'으로 원하는 길에 도달할수 있게 옆에서 도와주는것이 부모고 그 길을 "이끌어서" 만들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는것이 교사라고 생각한다<br>3주차 요약<br>기억 나는 교사<br>교사들은 학생들이 어린 시절에 받지 못한영향들을 씻어줄수 있는 더 없지 좋은 기회를 가진 사람들이다<br>그들에겐 좋든 나쁘던학생에게 영향을 미칠수 있는 힘이 있다<br>아이들의 됨됨이는 영향에 따라서 달라진다<br>그들에게 필요한것은 자신이 잠재력에 눈뜨는 것이다<br>교사는 그런 역할을 해주어야만 한다<br>그러면 아이들은 자신들을 구하게 될것이다<br>교사들은 숙제를 내주고 검사하는데 많은 시간을 쏟는다<br>학급에서는 숙제를 둘러싸고 수많은 희극과 비극들이 펼쳐진다<br>교사들은 아이들이 하는 숙제를 부모가 지나친 역할을 하게 해서는 안된다&nbsp;<br>숙제는 아이들의 책임이다<br>숙제를 떠맡는 순간 부모는 함정에 빠지고 마는 것이다<br>부모들은 스스로 나서서 간섭하거나 도움을 주기보다는&nbsp;<br>아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응원할 필요가 있다<br>그리고 도움을 주더라도 좀 모자라듯이 주되 아이으 마음을 잘 헤아려야 한다 설교하기보다는 주의 깊게 들어주어야 한다<br>길을 제시 하되 아이가 자신의 힘으로 도달하기를 기대하여야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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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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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15번 최지민</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3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존엄하게 산다는것<br>저자: 게랄트 휘터<br>토론주제: 나의 존엄한삶을 위해 타인에게 피해를 준다면 그게 진정 존엄한삶이라고 할수있을까?<br>내가정한토론주제:&nbsp; 범죄자의 존엄성도 존중해줄필요가있을까?(20107오도환)<br>나의 주장: 아무리 타인의 존엄을 해친사람이라도 존엄성을 인정해주지 말아야한다.<br>근거1:범죄를 저지르는것은 타인의 존엄을 해치는 일이고 타인의존엄을 해치는것은 자신의 존엄을 해치는것과 동일한일이다.<br>이책에서는 타인의 존엄을 해치는 것은결국자신의 존엄을 해치는것이 아닐까?라는 내용이 나오는것에 근거하여 범죄를 저지르는것은 나의 존엄성과 타인의존엄성을 같이 잃고있다고 주장하고있다. 이 주장을 보고 타인의 존엄성을 훼손하게되면 이에따른 다른사람의 권리를 침해하는것이기 때문에 존엄을 인정받을수없다고 생각한다.<br>근거 2:에초에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은 자신의 존엄성을 인지하며 살지 않을것이다. 책에서는 가해자는 어떻게 그렇게 끔찍한 행동을 저지를수 있었나라는 구절이 나온다 나는 이 구절의 뜻을<br>범죄를 저지른 가해자는 존엄함이라는 가치를 이해하지못하기때문에 존엄에대한 인지도도 없을뿐더러 자신의 존엄성의 가치또한 이해하고있지 못할것이라고 생각한다.과연 나의 존엄성을 아는사람이 그렇게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며 자신의 존엄성을 주장할수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br>3차(120~218)<br>자기 존엄성에 대해 확신을 가진다면 존엄하지 못 한 타인의 행동에도 상처를 받지 않고, 자신이 남에게 평가받고 따돌림 당하는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다. 그리하여 자신의 존엄함을 인식한 사람은 자신 사치를 확인하려는 욕구에 얽매이지 않는다. 존엄한 사람의 기본적특징은 섣불리 나서지 않고 주의깊고 신중하다는 것이다. 이를위해서는 다른이들로부터 존중받고 가치를 인정받고 진정성 있게 대우받는다는 느낌이 필요하다. 자신의 나침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방향을 잃지않고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아야한다. 존엄성을 인식한 사람은 존엄성을 잃지 않기위해 노력해야한다. 인생을 바꿀수 있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매순간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살아갈것을 결정할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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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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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10번 안정현</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31</link>
         <description><![CDATA[<div>몰입의 즐거움-미하이 칙센트미하이<br><br>토론주제<br>할일이 아무것도 없는 사람에게 할 일을 부여한다면 그 사람은 행복해질까?<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 : 저자는 살아가는동안 여가시간을 활용할줄 알아야한다고 하였다. 그렇다면<br>&nbsp;자유시간 및 여가시간을 어떻게 보내는 것이 최대한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을까?&nbsp;<br><br>주장1 : 자신이 지금까지 해보지 못한 일들을 해보면서 여러 경험을 쌓아야하며, 수동적인 활동보다는 능동적이며 창조적인 활동을 해야한다.&nbsp;<br><br>근거1 : 책에서는 "삶은 행동하고 느끼는것 다시말해 경험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실제로 나도 새로운 경험을 하며 많은 생각과 느낌을 받았으며, 그러한 경험들이 살아가면서 많은 도움을&nbsp;<br>&nbsp;주고있기 때문에 경험을 쌓아야한다고 생각한다.&nbsp;<br><br>근거2 : 책에서는 "사람은 수동적인 활동을 할 때보다는 능동적인 활동을 할때 몰입을 더 잘한다."&nbsp;<br>&nbsp;라고 쓰여있다. 실제로 나도 tv시청, 스마트폰 사용 같은 수동적인 활동보다는 친구와 어울리기,<br>&nbsp;게임, 운동 등 능동적 활동을 할때 더 몰입이 잘되는 것을 느꼈기에 여가시간에 능동적인 활동내가 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br>요약3 (168p~258p)<br>한 어머니는 자기가 몰입에 이르는 순간을 이렇게 묘사한다.<br>딸아이와 공부할 때, 딸아이가 뭔가 새로운 걸 발견했을 때, 딸아이가 혼자 힘으로 새로운 쿠키 레시피를 알아냈을 때, 자기가 그린 그림이라며 나에게 자랑스럽게 내밀 때, 책을 무척 좋아하는 우리 애하고 책을 같이 읽을 때, 그 애가 나한테 읽어주고 나도 그 애한테 읽어줄 때, 그 순간만큼은 세상만사를 잊어버리고 내가 하는 일에 푹 빠져든다...<br>부모로서 그런 단순한 즐거움을 맛보기 위해서는 관심을 기울여야 하고, 아이가 어디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지, 무슨 일에 빠져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런 일을 아이와 같이 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 같이 있는 시간이 정말로 즐겁기 위해서는 구성원의 목표가 조화를 이루어야 하며 모두가 공통의 목표에 정성을 쏟을 줄 알아야 한다. 이것은 반드시 가족만이 아니라 다른 유형의 인간관계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내가 존중 받고있다는 느낌을 받으면 업무 만족도도 높아지기 마련이다. 반면 아무도 나의 목표에 관심을 갖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업무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견디기 어려울 정도가 된다. 일과 인간관계에서 몰입을 경험하는 사람의 삶의 질은 올라갈 수밖에 없다. 여기에는 특별한 묘책도, 손쉬운 지름길도 없다.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함부로 내버리지 않고 잠재력을 끝까지 살리려고 노력하면서 삶을 풍부한 경험으로 가득 채우려는 사람만이 드높은 삶의 경지에 올라설 수 있다. 복잡한 몰입 활동으로 가즉 찬 삶은 수동적 오락에만 몰두하는 삶보다 가치 있는 삶이다. 한 여성은 일이 자기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이렇게 설명한다. "내가 하는 일에 완정히 빨려들어가서 그걸 즐기는 동안에는 다른 걸 하고 싶은 생각이 눈곱만큼도 들지 않는다." 그 일 자체가 좋아서 할 때 그 일을 경험하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될 때를 우리는 자기목적이라고 한다. 가령 그저 놀익 자체가 좋아서 할 때 그 일을 경험하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될 때를 우리는 자기목적적이라고 한다. 가령 그저 놀이 자체가 좋아서 두는 체스는 나에게 자기목적적 경험이 되겠지만 만일 내가 돈을 두거나 그 세계에서 순위에 오르기 위해 체스를 둔다면 똑같이 두는 체스라도 자기 외부의 목적을 실현하려는 행위가 되어 외재적 목적을 강하게 띌 수밖에 없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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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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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11번안정환</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32</link>
         <description><![CDATA[<div>광장~최인훈<br>토론주제:주인공이 죽는 선택이 과연 옳은 선택이었을까???<br><br><strong>내가 정한 토론 주제: 선장이 말한 의미가 아닌 마지막에 나온 갈매기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20419박희정)</strong></div><div><strong>주장:은혜와 그의 딸의 영혼이 들어간 갈매기</strong></div><div><strong>근거1:이 책에서 은혜는 포탄에 맞아 딸과 함께 죽게 되는데 내 새각은 이를 겪으며 주인공이 은혜와 그녀의 딸이 죽음을 넘어 새로 태어난 부활의 상징이자 사랑의 결정체라고 생각하였다.</strong></div><div><strong>근거2:이 책에서 마지막에 명준은 바다에 뛰어들어 자살하게 되는데 내 생각에는 이 장면에서 지금까지 남과 북에서 겪은 모든 일들에 대한 명준의 저항이라고 생각하였고 자살을 결심하는 과정에서 중립국행은 결국 밀실로 가는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때 삶의 방향을 상실하고 바다로 뛰어들며 부활을 꿈꾸는데 자신도 갈매기처럼 속박 없이 해방되어 날아간다는 의미인거 같다.</strong></div><div><br><br>줄거리<br>은혜가 모스크바에서 공연할 기회가 생기자 명준은 북한에서의 유일한 희망인 은혜를 놓치고 싶지 않았고 가지말라고 말리는데 은혜는그 제안을 수락하지만 몇달 후 명준과 싸우다 말도 없이 모스크바로 떠난다. 그후 6.25 전쟁이 발발한다. 명준은 S서에서 남한사람들을고문하는역할을 맡게 되었는디 한 때 가장 친한 친구였던 태식을 고문관 대 죄수로서 만난다. 태식은 알고 보니 윤애와 결혼하였다고 하고 명준은 자신이 가지지 못했던 여자를 가졌다는 생각에 태식을 구타하고 윤애를 추행하려고 한다. 윤애의 상의를 강제로 벗겼지만 순간 명준은 양심 상 그녀에게 그런짓을 할 수 없다는 것을 느끼고 둘을 풀어준다. 명준은 전쟁 중에 자신만의 밀실을 찾았다. 그곳은 동굴이었다. 간호사로 활동하는 은혜를 우연찮게 만나게 되고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던 동굴에 은혜를 초대한다. 둘은 종종 그곳에서 만나며 은밀한 만남을 가지고 은혜는 임신하게 된다. 그러나 전쟁 중의 폭격으로 인해 은혜는 사망하였고 명준은 포로가 된다. 지식인 명준에게 남한과 북한은 서로의 지도층이 되어달라며 부탁하지만 삶의 의미를 잃은명준은 중립국행을 택한다. 아무도 자신을 모르는 곳에서, 광장이든 밀실이든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지난 일에서 벗어나서 살고자 한다. 중립국으로 향하는 배 안에서 알 수 없는 그림자들이 자신을 따라다님을 인식한다. 이것은 알고보니 갈매기였다. 선장은 갈매기가 사랑했던 연인이라며 우스갯소리로 이야기한다. 그러나 작은갈매기와 함께 다니는 저 갈매기는 분명 은혜고 그 작은 아이가 딸이구나 명준은 깨닫게 된다. 갈매기의 정체를 깨달은 순간 그는 여러감정들을 마구 느끼게 되고 갈매기들의 모습과 배의 뒤에서 물결이 소용돌이침을 보고 자신도 결국 바다에 뛰어든다. 더 이상 이명준은없었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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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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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12번안제영</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33</link>
         <description><![CDATA[<div>인생에도 수학처럼 답이 있다면-하마다 히로시<br><br>토론 주제:과연 정말 인생의 모든 부분을 오차 없이 완벽하게 계산할 수 있다면 지금의 삶과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br><br>내가 선정한 토론 주제:우리가 당연히 생각했던 것들도 계산해서 적용한다면 더 나은 선택을 함으로써 삶이 좋아질까?<br><br>주장:삶이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근거1:기본적으로 당연하게 여기던 것은 "공짜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은 받는 것이 좋다" 등이 있을 수 있는데,책에는 초콜릿 실험이라는 실험에서 초콜릿 가격을 공짜로 내렸을 때 효용의 계산을 통해 사람들의 초콜릿 구매가 늘어나는 것을 보여준다.내 생각은 이렇게 효용 등을 계산해서 적용한다면 사람들이 그 결과값이나 계산을 통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고,그에 따라 삶이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근거2: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의 또다른 예는 "일을 뒤로 미루는 것은 좋지 않다."이다.책에서는 뒤로 미루기의 메커니즘,그리고 할 마음과 동기의 식 등을 통해 뒤로 미룰 때의 상황과 미룬 이후를 계산하고 있다.<br>내 생각은 책에서의 이러한 계산을 통해 미뤘을 때 일어나는 일을 알 수 있다면,사람들이 일을 미루는 것은 좋지 않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고,그 깨달음을 통해 사람들의 삶이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br>205~394<br>어떤 조건의 변화가 매출 변화의 원인인가 아닌가를 조사하려면 무작위화 비교 실험이 효과적이다.가설 검증을 위한 기각역은 유의수준과 대립가설 내용에 따라 달라진다.수많은 소비자의 상품 평가를 믿을 수 있는지 어떤지는 배심정리를 이용하여 평가할 수 있다.할인되어 0원이 되는 것은 종종 사람을 강하게 끌어당긴다.이를 실험적으로 확인한 연구 예도 있다.경매에서 참가자에게 올바른 평가액을 입찰하도록 하려면 제2가격 봉인입찰이 효과적이다.많은 사회에서 소득분포는 저소득층과 중산층에 집중된다.이는 '평균보다 부유한 사람'보다 '평균보다 가난한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뜻한다. 등의 내용이 후반부의 전반적인 내용이고 위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실제 경제와 수학적 원리의 관계가 주를 이루고 있다.예를 들어<br>상품을 판매할 때나 구매할 때 효율적인 방법들을 알려주는 내용 등이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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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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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13번 정명원</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3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정한 토론주제 :절대적인 적대 관계의 사람도 교화시켜 자신의 편으로 만들 수 있을까? (20304 김태우)<br>&nbsp; <br>내 주장: 불가능하다<br><br><strong>근거 1: 절대적인 적대관계를 교화시키는 과정속 본인이 받는 스트레스가 어마무시하다. 적대 관계의 경우엔 서로 싫어하는게 당연하기에 좋은말에도 좋지않은 답변으로 올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성황에 인간관계론처럼 자신감을 세워준다던가 진심으로 이해하려고 받아들인다던가 하는 이야기는 너무 희망적이기만 하고 비현실적인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그러한 이유로 시도를 하더라도 스트레스로 돌아오기에 교화를 시도하기전에 내가 먼저 포기할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본다.<br></strong><br></div><div><br></div><div><br></div><div><strong>근거 2: 적대적인 상대방이 나를 받아들이기도 현실적으로 힘들다. 서로 친해지기 힘든 이유로는 먼저 각자의 가치관 성향 경험들에 따라 극적으로 맞지 않기 때문에 멀어졌을 가능성이 크다.&nbsp;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의 전반적인 내용은 웃는얼굴과 상대의 체면 세우기 의사소통 등등이다 하지만 경험에 따른 이유로 적대적인 경우엔 서로를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에초에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다. 또한 개인적인 가치관과 성향등은 오랜 경험에 따라 머릿속으로 자리잡은 것이기 단기간에 좋은 이미지로 교화를 시도해도 이를 이유로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한다.<br></strong><br></div><div>&nbsp;<br>내가 생각한 토론주제<br>데일카네기가 쓴 인간관계론의 내용이 현실적으로 가능한가?<br><br>칭찬과 감사의 말로 시작하라는 말이 있다 그 이유는 칭찬받은 직후라면 기분이 좋아져 약간의 잔소리를 듣더라고 그다지 기분 나빠하지 않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는 야단치는 쪽이 자신의 실수를 먼저 이야기하는 것이다 자신 또한 완벽하지 않음을 강조하면서 실수를 지적해 준다면 듣는데 덜 거북할 것이다 세 번째로는 아무도 명령받기 좋아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했다가 당연히 명령을 그대로 따르는 사람보다는 자신이 필요하여 선택받는 쪽이 훨씬 기분이 좋을 것이다 네 번째는 상대방의 체면을 세워주는 것이다. 누구든 다른 사람을 과소평가할 자격은 없다 사람의 존엄성에 상처를 주는 것만이 죄악이라고 하는데 나는 이 내용에 대하여 가장 공감하였다<br>다섯 번째는 실수는 고치기 쉽다는 것이다. 격려를 해주어서 실수를 고치기 쉽다고 느끼게 만들어 실제로 쉽게 고쳐지도록 만든다. 마지막으로 지도자는 즐거운 마음으로 팀원들이 협력할 수 있도록 만들라고 한다고 성실해야 하고 뭘 원하는지 알아야 하고 동정적이며 이 일을 함으로써 그 사람이 얻게 되는 이익을 생각한다 이런 식으로 행동한다면 당신들 또한 충분히 좋은 인간관계를 챙길 수 있게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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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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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14번 차승준</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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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이클 샌델 - 공정하다는 착각<br><br>토론 주제&nbsp;<br>성과에 따른 보상과 필요에 따른 보상 중 무엇이 더 정의로운가?<br>어쩔 수 없는 상황의 희생자라는 이유로 불우한 사람들을 돕는 일은 큰 도덕적,시민적 대가를 치르게끔 한다.무엇이 진정 자발적인 선택인가에 대한 친숙한 논쟁을 넘어서,운수와 선택의 구분은 또 다른 고려 때문에 모호해진다.행운 평등주의는 노력과 선택에 따른 불평등을 옹호한다.금융 활동의 어느 정도가 실물경제의 생산성을 높이는지,그리고 어느 정도가 금융계 자체에게 비생산적인 불로소득을 창출하는지 정확히 알기란 어렵다.고등교육의 승자독식형 재선별(9등급제 등)은 두 가지 점(불평등 심화와 승자에게도 남는 피해)에서 바람직하지 않다.자녀의 숙제를 대신 해주는 등의 부모가 5배로 늘었다(1980년대~현재).능력주의 사회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승리자이나 그들에게도 상처가 있다(학생의 경우 어렸을 때부터 학업에 전념하는 등).완벽주의는 능력주의의 대표적인 병폐다.자신들의 입시 정책으로 성공병 환자들을 양산하고 보상해온 명문대학들은 일단 학생들이 교정에 들어오면 그 문제를 해결할 생각이 거의 없다.SAT 의존도를 줄이고 동문 자녀,체육 특기생,기부금 입학자에 대한 혜택을 없앰으로써 명문대에 더 많은 사람들이 들어갈 수 있도록 개혁해야 한다.&nbsp;<br><br><strong>토론 주제:진정한 기회의 평등은 실현될 수 있는가?<br></strong><br></div><div><strong>주장:진정한 기회의 평등은 실현될 수 없다.<br></strong><br></div><div><strong>근거: 책에서는 SAT 부정시험, 기부금 입학자 등의 사회적 경제적 격차를 지적한다. 내 생각은 부모의 사회적 경제적 지위등의 태어날 때부터 정해지는 요인에 따라 기본적으로 기회의 차이가 발생할수밖에 없기 때문에 진정한 기회의 평등은 실현될 수 없다.또한 부모의 소득 수준에 따라 자식이 선택할 수 있는 진로의 폭이 넓어지기 때문에(ex.F1 등의 모터스포츠의 경우는 어릴 때부터 카트를 타는 훈련이 필요하고 매우 비용이 많이 든다)기회의 폭 자체가 차이가 난다고 볼 수 있다.<br></strong><br></div><div><br></div><div>근거2: 책에서는 교육의 접근성이 지역별로 다르다는 점을 언급한다. 내 생각은 현재 대한민국 사교육은 수도권에 밀집되어 있고 좋은 사교육은 서울에 가야 받을 수 있다.따라서 지방보단 수도권에서 더 좋은 교육을 받고 더 좋은 대학에 갈 확률이 높아진다. 사실 교육은 최근 인강 시장등의 활성화로 지역 간 격차가 많이 줄어드는 긍정적인 현상이 발생한다.하지만 여전히 예술 및 스포츠 분야 등의 다른 분야에서 지방과 수도의 격차가 심하므로 기회 역시 차이가 난다고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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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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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16번 고유림</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37</link>
         <description><![CDATA[<div>선량한 차별주의자-김지혜<br><br>토론주제:모두가 평등한 세상이 되었을 때 세상은 어떤게 바뀌어있을까?<br><br>나의 주장:차별을 알지 못하고 유지시키는 선량한차별주의자는 옳다고 생각한다<br>근거2개:1 결국 사람의 생각에따라 선량한 것인지 아닌지 갈라지는것 같다 나는 선량한 차별주의자가 나쁜거라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차별주의자보단 훨씬 낫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선량한 차별주의가 차별을 만든다고 생각하는사람도 있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2 선량한 차별주의자도 애초에 차별을 없애고 싶다는 마음자체는 똑같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하는것이 차별이러고 생각을 못한 것일뿐 의도자체는 분명 좋은뜻 이었기 때문에 그로인해 좋은영향도 분명히 있었을 것이다 세상에 완벽하게 차별을 하지 않을수 있는사람은 없다고 생각하고 차별을 알지 못한다면 알아가면 돠는 것이다 조금 더 차별의 문제의 대해 알아갈 수 있다면 선량한 차별주의자는 유지되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br><br>요약 3<br><br>3부에서는 차별에 대응하는 우리들의 자세라는 제목으로 우리가 차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나아가야 할지에 대해 다룬다 세상이 공정하다고 믿는 공정세계가설을 사람들이 믿는 이유는 그래야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안타까운 일은 공정하지 않은 세상을 발견했을 때도 이 가설을 굳게 믿으며 공정하지 않다고 주장하는 개인에게&nbsp; 책임을 돌리는 것이다 사실 공정하지 않다고 이야기 하는것 조차도 쉬운일이 아니며 강한 용기가 필요하다 모두에게 표현의 자유가 있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다수자와 소수자의 자유는 같지 않다 존 스튜어디스 밀이 자유론에서 지적하듯 다수자는 소수자의 의견을 거침없이 공격할 수 있다<br>반면 소수자는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표현을 순화하고 상대방에게 불필요한 자극을 주도록 극도로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도록 요구된다 다수자는 소수자의 이야기를 잘 듣지않으면서 잘 말하라고 요구한다 그렇게 사실상 침묵을 강요한다 다른 예로는 우리는 모두 화장실을 이용해야 하는 보편성을 가지고있다 그리고 이용하는<br>&nbsp;사람들은 매우 다양하다 남녀를 비롯하여 장애인,트렌스젠더,인터섹스인 사람들이 존재하는데 이러한 다양성이 나타나는 시대에 남녀만으로 범주화하여 화장실을 이용하는 것은 시대의 흐름이 따라가지 못하는일일지도 모른다 유럽,미국 등지에서 모든젠더화장실을 만들어 사용하고&nbsp; 일상화 된 곳도 있다고한다 누군가는 이에 대해 유별나다고 할 수 있겠지만 어떻게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냐고 물어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기 때문에 소수가 다수를 위해 당연히 이용해야할 권리를 불편을 겪으며 이용해도 된다는 것일까? 모두에게 똑같은 잣대를 댐으로써 차별을 겪는 이가 생기는 것을 간접 차별이라고 한다. 똑같은 기준이 평등을 가져올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다양성의 차이를 인정할 때 차별하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 나는 사회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편이다. 부당하고, 불합리하다는 것 자체를 잘 인지하지 못하는 편이고 내가 처한 현실에서도 그러한데, 이 세상 어딘가에 나와 공존하며 살아가며, 사회의 불평등한 구조, 사람들의 고정관념으로 차별을 받으며 살아가는 누군가의 세상에는 관심이 없었다. 그저 이 세상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누군가를 볼 때 불편한 마음을 갖기도 했고, 그럴 의도는 아니었지만 나도 모르게 소수의 집단에 대해 차별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던 선량한 차별주의자 였음을 이 책을 읽은 뒤에 천천히 인정하게 되었다. 차별을 개선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동으로 나서진 못하더라도, 습관적으로 내가하는 행동,언어,생각에 차별적인 시선이 담기지 않았는지 성찰하며 차별하지 않기 위한 노력을 하는 성숙한 개인이 되고 싶다.&nbsp;<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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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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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학년4반17번 김민경</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41</link>
         <description><![CDATA[<div><br>인류에게 필요한 11가지 약 이야기 - 정승규 저자<br><br>토론주제: 조현병 환자가 복용하는 약을 국가에서 전액지원해야하는가<br>주장: 국가에서 전액지원해야 한다&nbsp;<br><br>&nbsp;근거 1: 클로자핀은 기존의 약으로 치료되지 않은 조현병 음성증상을 개선했다는 구절이 책에서 언급 되었다. 이 조현병 치료제인 클로자핀의 부작용은 대표적으로 졸림/진정이 있다. 조현병으로 이 약을 장기 복용하게 되면 여러가지 부작용으로 인해 일상생활을 지속하기에 어려움이 있다. 그럼 이 환자는 평범한 일상생활을 지속하기에도 어려움이 있고 일과 치료를 병행하기에도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조현병 환자의 병을 치료하고 환자의 앞날을 위해서도 국가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생각하는 바이다<br><br>근거 2 : 조현병은 불치병이 아니다. 증상이 생겼을 때 빠른 진단과 신속한 치료를 받으면 충분히 관리 할 수 있다 라고 책에서 언급이 있었다. 조현병은 충분히 약과 치료를 병행하면 치료할 수 있는 병이다. 하지만 국가적인 지원이 없다면 치료비등 치료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 때문에 치료시기를 놓칠 수 있다. 그러므로 조현병 환자는 국가적인 지원이 필요하다&nbsp;<br><br>요약3<br>급격한 고령화로 인해 치매 파킨슨 같은 퇴행성 뇌질환이 늘어나고 있다. 치매는 크게 알츠하이머, 혈관성매로 구분하는데 알츠하이머가 70%를 차지한다. 알츠하이머에 걸리면 기억력, 판단력, 이해능력, 언어능력 등이 떨어지고 사람에 대한 의심이 많아진다.&nbsp; 우리나라 알츠하이머 환자는 첫 증상이 나타난 후 평균 12.6년, 첫 진단 후 평균 9.3년 생존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고령일수록 생존율이 낮아지지만, 약물의 발달로 수명이 늘어나는 추세다. 알츠하이머는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과 타우 단잭질이 뇌에 축적하면서 발생한다. 파킨슨은 뇌에서 도파민을 만드는 신경세포가 파괴되어 생기는 병이다. 2017년 10마녕틏 넘은 국내 파킨슨 환자는 90% 이상이 60댜 이상 고령에서 발병한다. 2012년 간질은 뇌전증으로 병명이 바뀌었다. 뇌전증은 뇌 신경세포가 이상을 일으켜 과도한 흥분을 나타낸다. 의식이 없어지고 팔다리가 뻣뻣하게 굳는 증상이 생긴다. 뇌전증 치료는 항경련제를 복용하는 방법과 수술이 있다. 2019년 11월 SK바이오팜이 개발한 뇌전증 치료데 엑스코프리가 미국 FDA 시판 승인을 받았다.&nbsp;<br><br>당뇨를 영어로 Diabetes Mellitus라고 한다. ‘siphon and hoeny’라는 그리스어에서 나왔는데 “꿀같이 단 소변을 자주보다” 라는 뜻이다. 동양에서는 당뇨를 소갈병이라고 했다. 소갈이란 채우고 갈증이 난다는 뜻으로 음식을 자주 먹고 갈증이 나며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을 나타낸다.<br><br>1969~1995년에는 학교에서 채변 검사를 했다. 당시 기생충을 박멸하는 것은 국가적인 과제였다. 대표적인 기생충으로 회충, 편충, 십이지장충, 요충이 있다. 구충제는 기생충을 굶겨 죽인다. 기생충 세포 골격을 유지하는 미세소관 형성을 막기 때문이다. 기생충 감염률이 급격히 줄어든 것은 우수한 구충제를 개발한 것이 큰 몫을 했다. 콩고에서 열대의학을 연구하던 수의사 로베르트 마스붐은 귀국해서 친구 얀센이 세운 제약회사 얀센에 들어가 기생충 학자 30명과 구충제 개발을 시작했다. 1968년 얀센에서 메벤다졸을 개발했다. 1975년 신풍제약이 한국과학기술원과 협력해서 얀센과 다른 제조법으로 메벤다졸 자체 생산에 성공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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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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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18번나은채</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42</link>
         <description><![CDATA[<div>공간의 미래-유현준<br><br>토론주제: 미래에 꼭 있어야하는 혹은 꼭 필요한 공간이란 무엇일까</div><div><br></div><div>주장: 자연을 사적으로 만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div><div><br></div><div>근거1: 책에는 미국과 유럽에서는 역세권 대신 안</div><div>전하게 자연을 접할 수 있는 발코니의 유무가 주거지 를 결정하는 새로운 잣대가 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발코니 확장이 보편화되어 자연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상황이다. 점점 자연에 대한 갈망이 커지며 발코니가 다시금 제기능을 하는 미래를 예상 해볼 수 있다.</div><div><br></div><div>근거2: 저자는 만약에 아파트 단지를 설계한다면 집집마다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발코니와 창문을 넣을 것 같다고 하였다. 단지를 둘러싼 담을 없애고 단지 내 정원은 누구나 들어와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1, 2층 은 상업 공간을 배정하고 그 위를 주거 공간으로 활용 한다. 나는 누구나 사적으로 자연을 누릴 수 있고, 자연스럽고 화목하게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야 건강한 아파트 문화가 형성될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iv><br><br>토론주제: DMZ평화도시는 실제로 가능할까<br>요약3<br>1970년대에 들어서면서 1층 위의 허공에 아파트를 짓기 시작하면서 국가의 부동산 자산 총량은 늘어났고, 공급이 늘어나자 이전보다 더 많은 사람이 공간이라는 부동산을 소유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아파트를 지어서 주택을 공급해 소유하게 한 것은 모든 국민을 지주로 만드는 혁명이었다. 남의 것을 빼앗아서 나눠 주는 식의 피의 혁명이 아니라, 기술을 통해서 없던 자산을 창조해서 나누었던 진짜 혁명이었다. 우리 사회는 도덕성 경쟁을 그만두고 각 분야에서 실질적 경쟁을 만들어야 한다. 윤리 도덕만 강조하는 사회는 위선자들로 가득찬 사회를 만들 수 있다.<br>문화 강국은 지적 자산이 재산이 될 때 만들어지는 거다. 인간은 자연을 봐야 하며, 다양한 살마들 속에서 섞여 숨어서 쉬어야 하는 존재다. 구내식당 밥보다는 골목길을 걷다가 골라 들어가 먹을 수 있는 식당을 선호한다. 그게 더 자기 주도적인 삶이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다양한 사람과 만나고 융합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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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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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19번 박희정</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44</link>
         <description><![CDATA[<div>광장-최인훈&nbsp;<br><br>토론 주제: 남한의 윤애와 북한의 은혜를 사귀며 얻고자 했던 것은 무엇인가</div><div><br></div><div>주장: 주인공인 명준이 윤애와 은혜를 사귀며 얻고자 했던 것은 쾌락과 사랑이라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 1: 남한에서 사귀었던 윤애와 명준의 사이가 책에 나오는데 책에는 명준이 사랑에 그다지 큰 의미를 가지지 않았고 힘든 일을 겪은 후에는 항상 윤애에게 성적 관계를 요구했다 가끔 관계를 거부하던 윤애에게 명준은 굴욕감을 느끼고 월북하는 배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윤애에게 한마디도 없이 그냥 떠나 버린다라는 내용이 나온다 여기에서 내 생각은 윤애를 별로 사랑하지 않았다라는 말에서 근거가 하나가 있다 그리고 명준은 사랑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고 그저 윤애와 성적인 관계만 하는 사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윤애에게 얻고자 했던 것은 그저 쾌락이었을 것이다 은혜에게서 얻고자 했던 것은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책에서 은혜는 윤애와 다르게 성적인 관계에 거부심이 없었고, 명준을 그대로 사랑해 주었으며 은혜에게는 모스크바로 가지 말라며 매달리기까지 하였다 내 생각에는 자신을 배신하고 떠난 은혜에게 사랑의 힘으로 이겨내기까지 하고 그 사이에 아이도 있기 때문에 아이가 큰 결실을 맺어 주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은혜에게 얻고자 했던 것은 사랑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iv><br></div><div>근거 2: 책에서는 은혜와 싸운 명준이 친한 친구였던 태식을 만나게 되는데 태식이 자신과 전에 썸 타던 윤애와 결혼을 한 사실을 알고 자신을 거부하고 밀어냈던 윤애를 자신이 아닌 태식을 가졌다는 이유로 구타를 하고 윤애를 추행하려고 한다 내 생각에는 윤애와 관계를 몇 번 가지기도 하였고 힘들 때 윤애와 지낸 날들이 있었던 명준이 양심에 가책을 느껴 윤애를 풀어 주는데 명준이 태식에게 화를 내며 구타를 하고 윤애를 추행하려고 했던 이유는 자신과의 관계는 거부하면서 태식과는 결혼했다는 사실이 그냥 화가 나서 그런 것 같다 명준은 몸정을 사랑이라고 단순하게 치부하고 헷갈리는 것 같다 결혼했다는 말을 듣고 정말 윤애를 사랑했다면 축하해 줬을 것이다 왜냐면 명준은 윤애를 버리고 떠났으니까 하지만 그 와중에서도 명준은 윤애를 추행하려다 죄책감을 느낄 뿐이었다 여기에서도 쾌락이 우선이라는 게 보인다 책에서 명준은 간호병으로 일하던 은혜를 다시 만나게 되고 은밀한 만남을 동굴에서 가지게 된다 그러다 은혜는 명준의 딸을 임신하게 되고 전쟁 중 폭격으로 죽게 된다라는 내용이 있다 내 생각에는 명준이 삶의 의미를 잃고 다른 제안을 뿌리치고 중립국행을 택하고 중립국으로 향하는 배를 타게 배 안에서 알 수 없는 그림자들이 명준을 따라 다녔는데 그것은 갈매기였고 배에 있던 선장이 갈매기는 자신이 사랑했던 연인이라면서 우스갯 소리로 말하는데 작은 갈매기와 같이 다니는 큰 갈매기를 보고 은혜와 자신의 딸이라는 걸 명준은 깨닫고 바다에 뛰어 든다 내 생각에는 명준이 윤애와 사귈 때에는 그저 관계 말고는 몰랐는데 은혜와 만나면서 사랑이라는 감정을 배웠고 그 감정도 은혜가 느끼길 바랐다 은혜가 폭격으로 죽게 되고 명준은 알 수 없는 죄책감에 시달렸을 것이다 삶의 의미를 잃었다는 것부터 은혜를 진심으로 사랑했기 때문에 삶의 의미를 잃었다는 표현이 책에 나왔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배에서 본 두 갈매기로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을 느낀 명준이 뛰어 내린다는 말이 나온다 죄책감을 느끼고 삶의 의미를 잃은 명준이 자신을 기다리는 은혜와 딸을 보고 바다에 뛰어 든 걸 보고 삶의 의미인 은혜를 찾으러 갔다고 생각한다 윤애와 사귈 때는 자신의 감정을 더 생각하고 관계만 생각했던 명준이 은혜와 사귈 때는 은혜를 먼저 생각하는 성숙한 감정을 배웠다 그래서 윤애에게 얻고자 한 것은 쾌락이라고 생각했고 은혜에게 얻고자 했던 것은 사랑이라고 생각한다</div><div><br><br><br>요약 3 (150쪽부터 202쪽까지)<br><br>몇 달이 지난 후, 명준과 은혜가 싸우게 됐는데. 은혜는 홧김에 명준에게 말도 없이 그냥 모스크바로 떠나게 된다. 6.25 전쟁이 갑자기 발발한다. 명준은 S서에서 남한 사람들을 고문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한때 가장 친한 친구였던 태식이랑 고문관과 죄수로 만나게 된다. 알고 보니, 태식은 전에 자신과 썸을 탔었던 윤애와 결혼을 하였다고 했다. 명준은 자신이 가지지 못하였던 윤애를 태식이 가졌다는 이유로 태식을 구타하고, 윤애를 추행하려 한다. 윤애의 상의를 강제로 벗겼지만, 순간 명준은 양심 상 그녀를 그렇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태식과 윤애을 풀어 준다. 명준은 전쟁 중 자신만의 밀실인 동굴을 찾게 된다. 간호병으로 일하던 은혜를 우연찮게 만나게 되고, 아무에게도 알려 주지 않았던 동굴에 은혜를 부른다. 둘은 종종 동굴에서 만나, 은밀한 만남을 가지게 된다. 그러다 은혜는 딸을 임신하게 된다. 그러다 전쟁 중 폭격으로 은혜는 죽게 된다. 그러다 명준은 포로가 되고, 지식인 명준에게 남한과 북한은 서로의 지도층이 되어 달라고 부탁을 한다. 삶의 의미를 잃은 명준은 중립국행을 택한다. 아무도 자신을 모르는 곳에서, 광장이든 밀실이든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지난 일에서 벗어나 살고자 한다. 중립국으로 향하는 배 안에서 알 수 없는 그림자들이 명준을 따라다니는 것을 인식한다. 그것은 갈매기였다. 선장은 갈매기가 사랑했던 연인이라면서 우스갯소리로 말한다. 작은 갈매기와 함께 다니는 다른 갈매기를 은혜와 자신의 딸이라는 걸 명준은 깨닫게 된다. 갈매기의 정체를 깨달은 명준은 뭐라 정의할 수 없는 감정들을 느끼게 된다. 갈매기들이 뛰어드는 것을 보다가, 배의 뒤쪽에서 물결이 소용돌이 치는 것을 보다가 명준은 결국 바다에 뛰어들게 된다.<br><br>토론 주제: 선장이 말한 의미가 아닌 마지막에 나온 갈매기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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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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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20번소신이</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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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문학 속의 지리 이야기-조지욱<br><br><strong>내가 정한 토론주제: 무허가 집들을 철거한 후, 그 집 주민들에 관한 보상은어느 정도가 적당할까 (20420 소신이)<br></strong><br></div><div>주장: 새로운 집에 매칭+이사하는 데 드는 비용 정도를 보상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iv>근거1. 책에서는 주인공의 부모님이 직접 지은 집이 무허가 집으로 지정되어 철거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는데, 결국 어디서도 집을 마련하기 힘든 약간의 돈과 ‘아파트 딱지’라고 불리는 입주권을 받고 집을 내워야 했다. 이 마을에 사는 주민들모두 새로운 아파트로 이사갈 형편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아파트 딱지를 투기업자들에게 팔았다. 내 생각으로는 주민들이 직접 지은 집이라 되팔아도 남는 게 없다 해도 이 주민들이 사는 마을이 빈민촌이기 때문에 이 무허가 집들을 철거하면 주민들은 살 곳이 없어져 떠돌아다닐 수 밖에 없어서 남아있는 새로운 주거에 주민들을 매칭시켜줘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iv>근거2. 책에서는 서울의 불량 주택가 주민들이 생긴 이유가 도시 빈민이 해방 이후부터 늘기 시작했는데 1945년 해방후 일본, 중국, 북한에 있다가 남한으로 온 동포가 약 250만명이 되고 이들은 고향으로 가거나 서울, 부산 등지로 모였다. 도시 빈민의 절반 이상이 하천변이나 산비탈에 무허가로 천막집, 토담집, 판잣집 등등을 지었는데 한국 전쟁 이후 피난민이 약 186만명이 모여 어쩔 수 없이 무허가 판자촌을 만들게 된 것이다. 내 생각으로는 우리나라가 계속 평화로웠던상태도 아니였고, 사람들이 어쩔 수 없이 남한으로 피난을 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판자촌을 만들어 불량 주택가 주민들이된건데 이에 관해 아주 약간의 보상만 해주고 그 집에서 내쫓는다는 건 무책임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객관적으로 봤을때 불량 주택가도 보기 좋지는 않지만 집을 빼앗긴 주민들이 길거리를 활보하며 경관을 해치는 것도 있어서 어느 측면에서 봐도 전혀 좋을 것이 없다. 그냥 우리나라 국민에게 기본적인 권리를 지킬 수 있게 도와주고 나라의 경관도 해치지 않는 선에서는 새로운 집에 매칭을 시켜주고 이사하는 데 드는 비용을 보상해 주는 게 가장 적절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div><div><br><br>토론 주제: 무허가 집들을 철거한 후, 그 집 주민들에 관한 보상은 어느정도가 적당할까<br><br>요약3 (165~끝까지)<br>‘연오랑과 세오녀’ 라는 문학작품에서는 옛날 우리나라의 해상 교통수단이 나오며 가야 초기 때의 배 모양의 토기를 보여주기도 하였고, 우리나라 해류에 관하여 설명이 나와있다. ‘정글북’이라는 문학 작품에서는 모글리가 살았던 정글인 열대 우림에 관하여 이야기가 나왔다. 그리고 인간 위주의 개발과 자연 파괴로 동물들이 살 곳이 점점 좁아지니 동물들이 살아갈 권리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봐야 한다며 생태학론을 말하고 있다. ‘해저 2만 리’ 라는 문학 작품에서는 잠수함의 역사에 대해서 나왔다. 또, 영해와 배타적 경제수역 200해리에 관하여, 해양과 해저 지형, 해양과 해저의 가치, 바다 밑을 어떻게 조사하는 지 등등이 나왔다. ‘15소년 표류기’에서는 편서풍과 서풍 피류, 지명의 지리학, 무인도에서 살아 남으려면 등등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다음부터는 문학 속의 인구와 사회문제에 관하여 4가지의 문학작품이 나왔다. 첫번째로 ‘성냥팔이 소녀’ 이다. 여기에서는 근대 유럽의 어린이 노동사에 관하여 나왔다. 또, 성냥의 역사에 대하여도 나왔다. 두번째 작품은 ‘미운 아기 오리’ 이다. 이 문학작품에서는 아파르트헤이트, 그리고 미운 오리에 관하여 안데르센의 관점에 관하여 나왔다. 세번째 작품으로는 ‘열녀 함양 박씨전 변서’ 이다. 열녀의 정의와, 조선시대의 여성, 그리고 오늘날 한국의 여성에 관하여 나오며 그 둘을 비교하는 내용이 나온다. 마지막 작품으로는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이라는 작품이다. 여기에서는 슬럼가에 대하여, 그리고 문학 작품의 시대적 배경이였던 시절에 주거 관련한 정책, 그리고 판자촌 너머로 보이는 고급 아파트 단지를 보여주며 현대사회를 비판하였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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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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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21번손지우</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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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협력의 유전자-니컬라 라이하니<br><br>주장:나는 진화한다고 생각한다.&nbsp;<br><br>근거1: 우리가 아는 포유류,파충류 등이 진화를해온 것을 알고있다.&nbsp; ex)책에서 나온 기린의 자연 선택설<br>&nbsp;예시처럼 동물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단점을 보완하여 진화를 해왔고 인간도 마찬기지로 먼 조상이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호모사피엔스사피엔스로 진화한 주장이 있다.&nbsp;<br><br>근거2:진화는 적응으로부터 변화하는 것인데<br>&nbsp;만약,인간이 진화를 안힌다면, 인간의 약점은 여전히 이어가고 환경을 바뀌기때문에 결국 인간이 살지못하는 환경이 오게 되어 멸종할 것이다.<br>&nbsp;하지만 책에서는 생명체는 환경이 바뀌면서 그것에 적응하여, 환경에 알맞게 진화를 한다고도 나오고, 현재 인간이 살아있는 것이 환경의 적응으로 진화하여 지금의 우리가 사는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인간은 앞으로도 불리한 상황에 처하면 그것을 커버할 수 있도록 진화를 할것이다.<br><br><br>주제: 모든 생물체들은 꼭 협력을 해야하는가<br>271~끝&nbsp; 요약 3<br>리처드 3세가 두 조카(에드워드3세,에드워드5세)의 실종과 살해를 짐작할 수 있는 두 조카들의 끔찍한 이야기를 한다.<br>평판 체계에선 개인의 협력을 통해 차곡차곡 좋은 평판을 쌓아 신임받을 자격이 있음을 스스로 증명한다. 그 예시로 청줄청소놀기가 있다. 다음으로 사회적 행동 평판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면 인류의 몇몇 상황을 더 쉽게 설명할 수 있다. 평판에 대한 예시로 왜 수렵,채집인이 채집만 고수하지 않고 사냥을 하는 지를 설명할 수 있다. 이유는 첫째 사냥 성공률과 밑바탕이 되는 능력을 연결하기 어렵다. 둘째,&nbsp; 사냥감의 대한 욕심, 셋째, 사냥꾼들의 우열등이 있다. humblebrag(은근히 자랑하다) 라는 단어의 정의와 그것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우리는 선행을 알리는 사람보다 몰래 베푸는 사람들을 더 높은 도덕 점수를 매기는 예이다.<br>선생을 광고했다가 역효과가 나는 경우는 매우 많다.<br>우리 대다수는 합리적 이익을 늘리기보다는 사회적 비교에 더 목을 맨다. 이러한 이유로 상대가 나보다 더 많은 이익을 얻는 쪽에 만족하지 못하고, 상대와 내가 똑같이 안받는 것에 더 만족스러움을 느끼는 것이다. 우리는 지구적 문제 앞에 협력을 해야하면 만약 그렇지 못한다면 2080년까지 오랑우탄 서식지 80%는 훼손되고, 결국 유인원의 상징이자 인류의 사촌 오랑우탄은 우리로 인해 멸종을 앞두게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우리 모두가 협력을 해야하며 그다음 세대, 지구의 미래는 우리의 협력에 달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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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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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22번신혜인</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48</link>
         <description><![CDATA[<div>도시의 승리-에드워드 글레이저<br><br>토론주제: 도시개발과 환경보존 어느쪽이 더 중요할까<br><strong>내가 정한 토론주제: 도시개발과 환경보존 어느쪽이 더 중요할까? (20422 신혜인)<br></strong><br></div><div><strong>주장: 도시개발이 중요하다<br></strong><br></div><div><strong>근거1: 책에서 도시화보다 늦어지는 도시개발이 더 많은 환경오염을 야기힌다고 했다. 사람들이 도시로 이동하면서 삶의 편의성을 위해 이용하는 자가용 등이 환경을 오염시키기때문이다. 내 생각은 이처럼 사람들이 도시로 이동하기 위해사용하는 교통수단이나 운송수단이 도시개발이 야기하는환경오염보다 많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도시개발을 하는것이 더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방법이다.&nbsp;<br></strong><br></div><div><strong>근거2: 책에서 도시는 더 크고 새로운 건물을 필요로 하기때문에 한정된 땅에서 더 많은 인구를 수용할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내 생각은 지금 인구는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도시를 더 개발하여 균형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환경보다 지금 인간의 삶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nbsp;<br></strong><br></div><div><br><br><br>요약 3<br>결혼시장으로서의 런던은 아주 좋다. 바는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으로 근로자와 기업이 향하는 것처럼 남자들과여자들이 도시로 향한다.&nbsp;</div><div>좋은 교육을 받은 사람들과 부자들은 대도시로 온다. 대도시는 혁신적 즐거움을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nbsp;</div><div>주택 가격은 수요와 공급 원칙을 따른다. 도시의 주택은 계속해서 수요가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공급이 가격에 영향을 미친다.<br>올바른 도시 건축을 위한 세가지 원칙이 있다. 첫번째는 도시들은 현재의불확실한 허가과정을 단순한 요금제로 대체해야한다. 그리고 두번째는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거물의 보존은 제한되고 잘 정의돼야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개발지역은 그들만이 가진 특성을 지키기 위해서 명확하게 설명된 힘을 가져야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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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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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23번안세희</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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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의 위대한 법정-장 뤽 포르케<br>토론주제:인간에게 다른 동물을 평가 할 권리가 있을까?<br><br>인간이 멸종위기종을선별할자격이있는가</div><div>자격이없다</div><div>근거 1&nbsp;</div><div>책에서 살모사는 자신들의 독은 인간에게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이 사실이지만 과학자들의 살모사의 독이 인간을 죽일 수도 있다는 말로 인해 무차별적으로 사냥당했고 또 다른 경우에도 인간에 의한 기후위기로 인해 서식지를 뺏기는 동물들이 나온다.내 생각에 이 모든게 인간에 의한 것인데 이에 대해 인간이 멸종위기 종들을&nbsp; 보호할 지에 대해 따지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인간 때문에 멸종위기에 처한 것이기에 당연히 보호 할 의무가 있다</div><div>근거 2</div><div>책에서 인간들은 동물들을 법정에 세우고 이들에게 보호해야 할 이유에 대해 묻는다.난 이 상황 자체가 납득할 수 없다. 인간과 동물은 결국 같은 생명체일 뿐이지만 우리는 그들을 보호할 기술을 지니고 있다. 그러기에 우리는 지구에서 가장높은 지능고 기술을 지닌 생물로써 우리가 살아갈 터전인 지구와 이 곳에 살아가고 있는 모든 동식물들을 보호 할 자격이있다고 생각한다. 또,모든 동물들과 식물들은 심지어 우리에게는 해충일지라도 같은 지구촌에 살아가는 생물들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지구를 살아가는 한 생명체로써 누굴 보호하고 누구는 보호하지 않기로 나눌 때가 아니라 우리는 당연히지구의 모든 생물들을 보호해야한다.</div><div><br><br>요약3<br>여우는 인간들이 자신들을 유해동물로 정하고 거의&nbsp; 1년 내내 사냥한다고 한다. 재판장은 광견병 때문에 여우를 학살하는 거라고 하지만 1998년부터 한 번도 여우는 광견병에 걸린 적이 없다. 여우는 &lt;어린 왕자&gt;에 나오는 말을 인용하였고 재판장은 더이상 재판을 하지 않겠다고 한다. 재판이 끝나고 판결을 시작한다. 개구리는 재판장의 자리로 올라가 재판을 받아야하는 것은 인간이고 인간종만 사라진다면 다른 모든 종들을 구할 수 있을 것이라 말한다. 박쥐는 인간은 이 세계에 완전히 속해 있으며 이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한다. 인간은 공기를 오염시키면 자신들도 그것을 들이마시게 되고 기후를 엉망으로 만들면 자신들 또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말한다. 거미는 자신들은 살아가도록 허락해 달라고 한 적이 없고 요청할 생각도 없다고 말한다. 이어서 야생 고양이는 인간들과 싸우지도 않고 항복하지도 않을 거라고 말한다. 게는 인간들이 자신의 안전과 식량을 확보하는 것을 우선으로 해야하고 그 권리를 인정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를 넘어서 파괴를 일삼는 종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하며 사자,상어,수리부엉이들은 자기들의 영역 안 모든 것을 파괴하지 않고 기고만장하지 않지만 인간들은 자기들을 고통스럽게 한다고 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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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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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24번이다빈</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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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데일 카네키의 인간관계론<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nbsp;</div><div>: 비판하지 않는 것이 과연 사람을 잘 다루는 방법일까? (20825 박한별)</div><div><br></div><div>주장 : 잘 다루는 방법이 아니다</div><div><br></div><div>근거 1 : 책에는 사람을 다루는 기본 규칙은 “비판하거나, 비난하거나, 불평하지 말라.” 이며 비판은 아무런 좋은 결과도낳지 못한다는 말이 나오는데 나는 이주장에 반대한다. 사전적 정의로 비판은 “현상이나 사물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여 밝히거나 잘못된 점을 지적함.” 이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 것이 바로 비판이란 것이다. 이는 인간관계에서 꼭 필요한 일이다. 누군가가 잘못된 일을 했을 때 이를 지적해야 관계가 건강해진다고 나는 생각한다. 상대가 잘못을 했는데도 이를 얘기하지 않으면 한쪽은 상대에게 서운한 마음, 껄끄러운 마음이 남아있을 것이고 상대도 잘못을 바로 잡지 못해 계속 그런관계가 유지 될것이다. 만약 자신의 잘못을 지적당한 것 만으로 상대에게 적개심을 갖고 화를 낸다면 그 사람과의 관계를 재고해야하는 문제이다. 어느쪽이든 바람직한 관계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이는 친구관계에서도 비지니스 관계에서도 마찬가지 일것이다.&nbsp; 따라서 비판은 인간관계에 꽤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2 : 책에서는 “다른 사람을 기분 상하게 하거나, 적개심을 불러일으키지 않으면서 그 사람을 바꾸고 싶다면 첫 번째규칙은 다음과 같다. 칭찬과 진심에서 우러나온 감사로 대화를 시작하라.“ 라고 나온다.</div><div>이처럼 비판을 하면서도 다른이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는 방법이 있다. 폭언이랄 정도로 신랄한 비판은 누구라도 마음을 상하게 할 것이고 적개심을 일으킬 것이다. 이는 현명하게 비판하는 방법이 아니다. 누군가가 잘못을 했을때 삼가야하는는 것은 비판 그자체가 아니라 신랄하고 노골적인 비판을 삼가야 하는 것이다. 비판은 하는 방법이 중요하다.</div><div><br><br>토론주제 : 비난, 불평, 지적을 하지않고 모두에게 칭찬과 감사를 전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가?<br><br>요약 3<br>&nbsp;다른 사람과 대화할때 서로 의견이 다른 부분 부터 이야기 하지마라. 상대의 의견과 자신의 의견의 동일한 부분을 강조하고 계속 그 부분을 강조하라. 말을 잘 하는 사람은 상대로 하여금 ‘네’라고 반응하도록&nbsp; 한다.<br>&nbsp;상대에게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게 만들고 싶을 때 사람은 지나치게 말을 많이 하곤 한다. 이것은 값비싼 실수이다. 상대에게 질문을 던져라. 그리고 상대방이 당신에게 이야기하도록 만들어라.<br>&nbsp;사람은 다른이가 건넨 생각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스스로 발견한 생각을 더 신뢰한다. 제안을 하고상대로 하여금 스스로 철저히 생각하도록 만들어라. 그가 스스로 생각해 냈다고 여기도록 만들어라.<br>&nbsp;상대가 틀렸을 수 있다. 하지만 상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비난하려 하지 마라. 비난은 바보도 할 수 있는 일이다. 이해하려 해라. 상대가 어떻게 그런 생각에 도달했는지 고민해보자.<br>&nbsp;화나 있고 고집스럽고 터무니없는 주장을 하는 저 사람을 동정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그들에게 공감하라. 누구든지 ‘자기 연민’ 이라는 감정은 보편적으로 지니고 있다. 그들의 동의를 받고 싶다면 그들의 욕망과 생각에 공감하자.<br>&nbsp;우리는 모두 마음 속으로는 이상주의자이다. 따라서 누군가를 바뀌게 하기위해서는 그들의 좀 더 고상한 동기에 호소해야한다.&nbsp;<br>&nbsp;상대를 효과적으로 설득하기 위해서 우리는 우리의 생각을 극화해야만 한다.&nbsp; 말로 어떤 사실을 말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사실을 선명하고, 흥미롭고, 극적인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쇼맨십을 활용해야 한다.<br>&nbsp;패기있고 기개있는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그의 도전의욕을 자극하라. 어떤 일을 하게 만들고 싶다면 경쟁심을 일으키자. 내가 다른이들 보다 뛰어나고자 하는 욕망. 그것이 경쟁심이다.<br>&nbsp;비판을 해야한다면 칭찬으로 대화를 시작하라. 칭찬과 진심에서 우러나온 감사를 들은 후 라면 불쾌한 이야기를 감당하기가 훨씬 쉬워진다.<br>&nbsp;비판을 하면서도 미움을 받고 싶지 않다면 상대의 잘못을 간접적으로 지적하자. 그들이 틀렸다는 사실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도록 하자.<br>&nbsp;타인을 비판할 때는 자신의 잘못에 대해 먼저 언급하자.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칭찬하는 것은 오만하며 모욕을 기피하는 자도 친구로 만들 수 있다.<br>&nbsp;직접 명령을 내리기보다는 질문을 하자. 명령받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당신은 질문을 통해 그가 자신의 잘못을 바로잡고 당신을 돕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다.<br>&nbsp;상대가 달갑지 않은 상황에 처하게 해야할 땐 그의 체면을 상하지 않게 할 것을 기억하자. 상대를 배려하기 위해 몇마디를 하거나 상대를 이해하려 햐보려는 것 만으로도 상대가 누그러질 수 있을것이다.<br>&nbsp;상대가 약간의 발전만 보이더라도 칭찬하자. 진심으로 인정하고 칭찬을 아끼지 않도록 하자.&nbsp;<br>누구든지 좋은 평판과 이미지가 붙어지면 그에 부응하려고 노력한다. 상대가 기꺼이 부응하려할 평판을 주어주자.<br>상대를 기분상하지 않게 하면서 지적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격려하라. 고쳐 주고 싶은 잘못은 고치기 쉬운 잘못처럼 보이게 하라. 다른 사람이 해 주었으면 하는 일은 쉬운 일처럼 보이게 만들어라.<br>&nbsp;상대에게 당신이 원하는 일을 기꺼이 하게 하려면 그가 당신이 제안하는 일을 즐겁게 하도록 만들어라.&nbsp;<br><br>&nbsp;<br><br><br></div><div><br>&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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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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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25번 이보미</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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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동물들의 위대한 법정<br>저자:장 뤽 포르케<br>토론 주제:인간이 멸종 위기종을 선별할 자격이 있는가<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인간이 동물의 운명을 결정할 자격이 있는가 (20428 최민서)<br>주장: 인간이 동물의 운명을 결정할 자격은 없다고 생각한다.<br><br>근거1: 책에는 동물들이 인간이야말로 지구의 생활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고 하며 인간들이 기후를 망치고 있던것들을 설명하면서 인간들의 허락따위는 필요없다고 말하는데 내생각도 동물들의 입장과 동일하다.왜냐하면 인간들이 동물들이 생활하는 자연과 산림을 파괴하는 과정에서 동물들은 자신들의 삶의공간을 잃게 되었고 이로인해 인간들의 생활공간으로 넘어오게 된것인데 먼저 동물들의 터전을 망가트린 인간이 보호할 동물을 결정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근거2: 책에는 이익에 따라 보호종을 선정한다는 인간들을 향해 동물실험의 실험대상으로 쓰이고 있는 동물들이 실험실에서 달아난다고 하고있는데 나는 쥐와 같은 동물들의 의견을 읽고 인간들은 자신들의 안전성을 위해 동물들을 이용하고 희생당한 동물들로 인해 암치료제 등 다양한 의약품을 안전하게 사용하는데 멸종위기종인 동물들을 다 보호하기 힘들다고 본인들에게 이익을 가져다 주는 동물들만 보호해주겠다고 하는것에서 인간이 너무나 이기적으로 느껴졌기 때문입니다.<br><br>요약3 (68%~100%까지)<br>다음 재판은 붉은 여우였다. 여우는 재판이 시작하자마자 자신의 평판이 형편없다는 것을 고려해 본다면 이미 최종 유죄선고를 내렸을것같은데 왜 법정에 소환했는지 궁금해진다고 말한다. 이후 여우는 인간들이 자신을 유해동물로 지정하였으며 사냥철에만 자신을 쫓아다니는것이 아니라 거의 1년내내 사냥한다고 하였다. 그러자 재판장은 붉은여우에게 광견병을 퍼뜨리는게 바로 당신들 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여우는 그것은 이미 한참 오래전에 끝난일 이라고 인간들이 백신을 먹음직스러운 미끼에 집어넣어 1998년부터 단 한마리도 광견병에 걸리지 않았다고 설명한다.<br>재판관은 더이상 광견병에 걸리지 않을지라도 인간들이 키우는 닭을 훔치고 사냥꾼들이 사냥철에 풀어놓은 꿩과 자고새를 숱하게 죽이며 인간에게 해를 끼친다고 말한다. 이후 여우는 자신들은 실제로는 이롭다고 하며 인간들의 경작으로 인한 들쥐들을 여우들이 먹어주는데 '브로마디올론'이라는 화학약품을 왜 뿌리냐고 하였다. 그러다 갑자기 한 남자가 법정으로 들어선다. 남자는 이 여우는 사기꾼이라고 크게 소리친다. 남자는 동물 목록을 만든 전문가 위원회 소속이였는데 여우갖멸종위기가 전혀 아니었던 것이였다. 이제 마지막으로 판결을 할 차례였다. 갑자기 동물들이 법정에 난입한다. 경찰들이 대응하려 했지만 이미 늦었다. 개구리가 재판장의 자리를 차지하여 우리는 규칙을 따르기로 결정하여 인간들의 소환에 응했으며 당신들이 떠올린 이런 정신 나간 아이디어를 아주 멀쩡히 받아들이는 척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인간들에게 당신들은 재판을 열긴했지만 이재판을 받아야 할것은 바로 인간이라고 오로지 인간이야말로 지구의 생활 환경을 맹목적으로 파괴하고 있다고 하였다. 다음으로 비버는 인간종만 사라진다면 다른 모든 생물을 구할수 있을것이라고 하였다. 박쥐는 인간들은 자신들과 똑같은 공기로 숨을 쉬는데 공기를 오염시키면 그걸 들이 마시는건 자신들 만이 아닌 인간들도 똑같이 마시고 기후를 엉망으로 만들면 인간들도 자신들과 똑같이 대가를 치러야한다고 말하였다. 쥐는 실험실에서 달아날거라고 하고 이후 계속해서 많은 동물들은 인간들이 기후를 망치고 있던것들을 말하고 인간들의 허락따위는 필요없다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거북이는 우리는 평화를 일구고 공동의 미래를 추구하기를 제안한다. 서로를 존중하자고 말한다. 그리고 동물들은 집으로 돌아간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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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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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26번이유하</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56</link>
         <description><![CDATA[<div><br>공정하다는 착각-마이클 샌델<br><br>토론주제 : 진정한 기회의 평등은 실현될 수 있을까?<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 능력주의는 모든 사람에게 공평한가?</div><div>주장 : 능력주의는 ‘모든’사람에게는 공평하다고 할 수 없다.</div><div>근거1 : 책에는 SAT 점수와 수험생 집안의 소득이 비례관계를 나타내고, 더 부유한 집의 자녀일수록 더 높은 점수를 얻을 가능성이 크다라고 한다.내 생각으로는 입시(SAT등)과 같은 능력주의를 보여주는 것에서 태어날 때부터갖고 있던 것,즉 집안의 재력,재능 등등이 영향을 미치고 그러한 영향이 작은 것이 아닌 무시할 수 없을 정도의 것이기 때문에 능력주의는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한다.</div><div>근거2 : 책에는 능력주의 사회에 태어난 행운도 능력주의가 공평하지 않은 이유로 언급한다.내 생각에는 스스로노력하여 성공을 했다는 능력주의가 공평하다라는 생각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스스로의 노력과 재능을 인정해주고 그것을 능력으로 받아들여 그 능력에 따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성공을 쥐어주는 사회에 태어난 것도 스스로가 말하는 성공에 대해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온전히 자신이 스스로 노력하여 성공했다는말은 맞지 않다.</div><div><br>요약3<br>기회의 평등은 부정의를 교정하는데에 필요한 도덕이다.하지만 그것은 교정적 원칙이며,좋은 사회를 만드는 적절한 이상은 아니다.가난이나 편견 때문에 출세할 기회를 빼앗겨서는 안 되지만 그들이 벗어나고픈 환경을 개선하려 하기보다 '불평등의 해답은 이동성'이라는 말만 늘어놓는 정치를 추구해서는 안 된다.사회적 상승에만 집중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요구하는 사회적 연대와 시민의식의 강화에 거의 기여하지 못 한다.사회적 상승에 실패한 사람들이 자신의 자리에서 만족할 수 있도록,그리고 스스로를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여길 수 있도록 할 방법을 찾아야한다.또는 막대한 부를 쌓거나 빛나는 자리에 앉지 못한 사람들도 고상하고 존엄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조건의 평등’이 있다.그것은 사회적 존경을 받는 일에서 역량을 계발하고 발휘하며,널리 보급된 학습 문화를 공유하고, 동료 시민들과 공동적 문제에 대해 숙의하는 것 등으로 이루어진다.사람들 스스로가 쌓은 자원으로 마련된 수단, 그리고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대중 지성이 국민 생활의 모든 부문에 그대로 실현된다면 아메리칸 드림을 실현할 수 있다.공동선이 오직 우리 동료 시민들이 우리 정치공동체에는 어떤 목적과 수ᅟᅡᆫ이 필요한지 숙려하는 데서 비롯된다면, 민주주의는 공동의 삶의 성격에 무관심해질 수 없다.그것은 완벽한 평등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서로 다른 삶의 영역에서 온 시민들이 서로 공동의 공간과 공공장소에서 만날 것을 요구한다.이로써 우리는 우리의 다른 의견에 관해 타협하며 우리의 다름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데 그것이 우리가 공동선을 기르는 방법이다.사회 속의 우리 자신을,사회가 우리 재능에 준 보상은 우리의 행운 덕분이지 우리의 업적 덕분이 아니라는 것을 발견하는 것이 필요하다.그런 겸손함은 우리를 갈라놓고 있는 성공 윤리에서 돌아설 수 있게 해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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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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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7 조한나</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57</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 - 데일 카네기<br><br>토론주제: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상대방의 무리한 요구에도 응해줘야 하는가?<br><br>내가 선택한 주제: 대적인 적대 관계의 사람도 교화시켜 자신의 편으로 만들 수 있을까?</div><div><br></div><div>주장 :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 1) 나와 절대적으로 적대관계인 사람과의 관계가 호전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책에서는 상대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그 노력을 하기 위해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여야 한다고 한다. 애초에 나와 적대적인 관계인 것이라면 그전 상황에서 분명히 분쟁과 마찰이 있었을 것이고 그 분쟁이 반복되었거나 큰 분쟁이였기 때문에 관계가 바뀌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심리적으로 적대적인 관계의 사람이 하는 행동과 말들을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지 못하게 되며 그 상대를 이해하려는 마음 또한 들지 않게 된다.</div><div><br></div><div>근거 2)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분쟁은 끝도 없이 계속되고 있다. 그들도 역시 절대적인 적대 관계이다. 책에서는 의견 차이를 존중하고 상대가 말할 기회를 주며 자신의 잘못이 있다면 인정을 하고 나아갈 부분을 찾으라고 하였다. 두 나라는 이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 방안들을 세우고 해결하려 하였지만 두 나라의 입장들이 너무나 확고하여 의견 조율이 잘되지 않았다 그리하여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서로 땅을 차지하려 하고 전쟁은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절대적인 적대관계는 결코 원만하게 호전될 수 없으며 나의 편으로 만드는 것은 더더욱 어렵다. 만약의 경우로 서로의 사이가 해결되었을 때 해결된 것 같아 보이지만 과거의 감정이 남아 있어 오랫동안 관계가 유지될 수 없거나 다른 길이 보이거나 나에게 이득점이 되는 부분이 보인다면 배신을 하게 된다. 나와 적대적인 관계의 사람과의 사이가 호전되는 것마저 이렇게 어려운데 자신의 편으로 만든다는 것은 매우 힘들 것이다.&nbsp;</div><div><br>&nbsp;<br>요약 3)<br>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거나, 적개심을 불러일으키지 않고 사람을 바꾸는 9가지 방법. 상대방이 아무리 잘못했더라도 처음에는 칭찬과 진심에서 우러나온 감사로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다. 그 후에는 상대방이 잘못이 있다면 간접적으로 지적한다 한 철강 공장 사장은 금연이라고 쓰여있는 표지 아 내에서 흡연 중인 직원들과 마주쳤는데, 바로 위에 있는 표지가 안 보이냐고 묻지 않고 담배를 하나씩 나누어주며 "이 담배는 나가서 피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했다. 이로써 규칙 위반에 대한 깨달음을 줌과 동시에 기분 나쁘지 받아들이지 않게 된다. 상대방을 바꾸고 싶다면 다른 사람을 비판하기 전에 자신의 실수부터 이야기한다. 상대의 실수를 지적하고 싶을 때마다 "실수를 저질렀지만 괜찮아요. 제 실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걸요. 저는 워낙 바보 같은 실수를 많이 저질러 누구에게 뭐라 할 처지가 아니지만 이건 이렇게 했으면 더 좋았을 거예요."라며 내 실수를 먼저 이야기하면 상대의 잘못에 대한 비판도 듣기 괜찮아지게 된다. 상대방에게 직접 명령을 내리기보다는 질문을 한다. "이것을 하세요, 저것을 하세요."라거나, "이것 은 하지 마세요, 저것은 하지 마세요."라고 말하지 말고, "이걸 고려할 수도 있지 않나요?"라거나, "저게 효과가 있지 않을까요?"와 같은 식으로 제안하듯 말하면 상대는 협조하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br>다른 사람의 자존심에 상처가 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다시 말해, 다른 사람의 체면을 세워 준다. 다른 사람의 체면을 세워주는 것은 정말 중요한<br>일인데, 우리는 생각조차 하지 못한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한두 마디 말을 하거나 다른 사람의 태도를 진심으로 이해해 보려 하는 것만으로도 다른 사람의 상한 기분을 훨씬 누그러뜨릴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을 자극하여 성공으로 이 끄려면 약간만 발전해도 진심으로 인정하고 칭찬한다. 개를 조련할 때 개가 조금 나아지는 모습만 보여도 조련사는 격려하고 칭찬하며 고기를 주고, 끝없이 되풀이하며 칭찬한다. 사람의 마음을 바꾸려 할 때도 비난 대신 칭찬을 사용한다면 상대방이 격려를 받으며 자신을 계속 더 나아지게 만들 것이다. 기꺼이 부응할 만한 평판을 부여한다. 상대의 어떤 측면을 개선하기를 원한다면 그 측면 이 이미 그 사람의 뛰어난 장점인 양 행동하면 된다. 그 사람에게 기꺼이 부응하고 싶어질 정도로 훌륭한 평판을 안겨주면, 그 사람은 당신이 실 망하는 걸 보지 않으려고 엄청난 노력을 쏟아부을 것이다. 상대방을 격려한다. 그리고 고쳐 주고 싶은 잘못은 고치기 쉬운 잘못처럼 보이게 한다. 상대가 못하는 일에 대해 거기에 재능이 없고 하는 일마다 틀렸다고 말하기보단, 격려를 아끼지 말고 그 일이 하기 쉬운 일처럼 여겨지게 만들어 보자. 상대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믿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면, 그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더 잘하기 위해 연습하고 연습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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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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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28번 최민서</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59</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의 위대한 법정 - 장 뤽 포르케<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 : 인간에게 다른 동물을 평가 할 권리가 있을까?(20423 안세희)</div><div><br></div><div>주장: 인간은 다른 동물을 평가 할 권리가 없다.</div><div><br></div><div>근거1 : 인간종이 다른 동물을 평가하기에는 다른 동물종에 비해 살아온 세월이 길지 않다. 책에는 풍뎅이가 압도적으로 많은 종이 인간보다 먼저 지구에 살고 있었고, 인간은 어린아이 정도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모든 종은 살고, 변화하고, 끊임없이 바뀌는 지구 환경에 적응하며 진화하기에후대에는 어떤 동물종이 생겨날 지 알 수 없어 현대에 원시적인 종 일지라도 후대에 진화하여 인간보다도 더 뛰어난 종이 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을 지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인간은 이러한 동물들을 평가하고, 함부로 파괴할 권리를 가질 수 없고 생각한다. &nbsp;</div><div><br></div><div>근거2 : 지구상에서 홀로 살아가는 생명체는 없다. 모든 생명체는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고, 서로 상호작용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다. 이 책에서 반딧불이는 생물종이 하나 사라지면 생태계가 뒤흔들리고, 그에 따라 수많은부작용이 뒤따른다고 말한다. 만약 인간이 동물들을 함부로 평가하고 그에 대한 결정을 하도록 둔다면 인간이 어떤 동물종을 그들이 피해를 끼친다고 판단하여 그들을 없앤다는 결정을 할 수 있고, 그때문에 오히려 더 큰 피해를불러와 주변 생태계 모두에게 피해를 끼칠 수 있다. 나는 지구는 모두가 공존하여 살아가는데 인간종이 군주처럼행동한다면 모든 생태계가 무너져 내릴 것이라 생각한다.&nbsp;</div><div><br><br><br>토론주제: 인간이 동물의 운명을 결정할 자격이 있는가<br>요약3<br><br>다음 동물은 여우이다. 여우는 말을 시작하자마자 자신들을 사냥하는 밀렵꾼들에 대해 분노를 표출한다. 인간이 관리하는 공장식 농장에서 동물을 몇마리 잡아먹었기 때문에 그들이 유해동물로 지정되기도 한다고 여우는 말한다. 그리고 여우는 쥐를 잡아먹는 등 인간에게 자신이 이롭다고 주장한다. 또한 인간들이 자신에게 항상 호기심을 품어왔고, 많은 영감을 얻어갔다고 주장한다. 이후 재판장은 여우의 말이 맞다고 생각하며 재판을 멈추길 요청한다. 이후 판결이 진행되는데, 모든 동물들이 법정에 들어온다. 그 중 개구리가 재판장의 자리를 차지해 말을 시작한다. 그리고 이 재판을 받아야 하는건 지구의 자연을 파괴하고있는 인간이라 말한다. 다음으로 비버가 자리에 올라서 자신들이 인간에게 판결을 내린다면 멸종이라는 고통을 겪으라 할 것이라 말한다. 그 후 나머지 동물들도 차례로 발언을 한다. 동물들은 인간들과 그들이 새로운 조약을 체결해야하며 함께 살아가는 법애 대해 배워야한다고 말한다는 말을 끝으로 모두 집으로 돌아간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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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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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29번최서영</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61</link>
         <description><![CDATA[<div>몰입의 즐거움-미하이 칙센트미하이<br><br>토론 주제: 이 세상에 홀로 남겨진다해도 사람은 지금처럼 삶의 목적을 만들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투자하고, 몰입하는 등의 행위를 할것인가?<br><br>요약3 (p.151~끝)<br>복잡한 몰입 활동으로 가득 찬 삶은 수동적 오락에만 몰두하는 삶보다 가치 있는 삶이다. 열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삶에 뛰어드는 사람의 성격을 자기목적성으로 충만해 있다고 말한다. 일 자체가 좋아서 할 때 그 일을경험하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될 때를 자기목적성이라고 한다. 우리는 정신노동이나 능동적 여가 활동을 할 때비로소 몰입을 경험한다. 자기목적성이 있는 청소년들은 집중을 더 잘하고 즐거움도 많이 느끼며 자긍심도높고 자기가 하는 일이 미래의 목표 달성과 관계있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또, 우리에게는 지금 이 순간에 삶을 즐기기 위해서라도 시간을 잘 다스리는 지혜가 필요하다. 삶을 그 자체로 즐길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려면 시간이 있어야 한다. 그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마음을 통제하는 힘이다. 어떤 대상에 흥미를 가지면관심을 쏟게 된다. 관심을 다스릴 줄 안다는 것은 경험을 다스릴 줄 안다는 것이며 그것은 곧 삶의 질로 직결된다.&nbsp;<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 저자는 살아가는 동안 여가시간을 잘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여가시간 혹은 자유시간을 어떤식으로 보내는 것이 최대한 만족스러운 삶을 만들 수 있을까?(20211 장서온)</div><div><br></div><div>주장: 몰입활동을 해야한다.</div><div><br></div><div>근거1: 이 책의 저자는 복잡한 몰입활동으로 가득 찬 삶이 수동적 오락에만 몰두하는 삶보다 가치 있는 삶이라고 하였다. 나는 이 몰입활동이 공부나 일 뿐만 아니라 여가시간이나 자유시간에도 일어나야한다고 생각한다. 이 몰입활동은 창의적인 활동일 수도 있고 또는 신체적 활동일 수도 있다. 이것이 어떤 몰입활동이든 가만히 앉아 핸드폰이나 티비를 보고 있는 것보단 훨씬 효율적일 것이다.</div><div><br></div><div>근거2: 몰입활동은 곧 미래의 목표 달성으로도 이어진다. 여가시간에 하는 몰입활동은 자신이 즐기는 활동이 될 수도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일 자체가 좋아서 할 때, 그 일을 경험하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될 때를 자기목적성이라고 설명하였다. 자기목적성이 있는 사람은 집중을 더 잘하고 즐거움도 많이 느끼며 자긍심도높고 자기가 하는 일이 미래의 목표 달성과 관계있다고 생각하는 편이다.&nbsp;</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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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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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30번최찬미</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6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되기로 했다. - 홍승우<br>토론 주제: 신조어를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해도 될까<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신조어나 비속어를 사용하지 말아야할까? (21129 하민서)</div><div><br></div><div>주장: 사용하지 말아야한다.</div><div><br></div><div>근거1: 이 책의 내용 속에서 작가는 “우리의 삶은 점점 줄임말로 채워지고 있다”라고 한다. 원래 언어란 인간이 일반적인의사소통을 하는 수단이다.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서 언어가 줄임말로 채워진다면 공식적인 사전에 등재된 표현이 아니기때문에 모든 사람이 다 아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대화가 원활하게 이루어 지지 않을 수 있다. 그렇다면 언어의 보편적인 목적인 원활한 의사소통이 힘들어지기 때문에 신조어를 사용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nbsp;</div><div><br></div><div>근거2: 이 책에는 “의도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생각없이 내뱉은 나의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평생 잊혀지지 않는 상처로 남기도 한다”라는 구절이 있다. 우리의 삶 속에서 많은 신조어가 비속어가 포함되어 만들어지고있다. 그 신조어를상대방에게 말했을때 비속어가 포함되어 있다면 대화하는 상대방이 듣기에 상스럽고 거친말로 느껴질 수도 있다. 그렇다면 언어를 나도 모르게 상대방을 비하하는 안좋은 의도로 쓰일 수 있기 때문에 신조어나 비속어를 사용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div><div><br><br>요약3 (121p~223p)<br>사람들은 자신이 한 말에 대한 책임을 피할 때가 있다. 자신이 한 말에 대해 불편했던 사람들이 사과를 제시하곤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진심으로 사과하지 않고 그럴 의도는 없었다며 회피한다. 비슷한 말로는 의욕이 앞섰다 오해의 소지를 만들게됐다 등이 있다. 이러한 표현들은 가해자의 입장을 방해하는 표현으로 쓰이곤한다. 피해자들은 너한테 큰 상처를 줘서 미안해 라는 사과를 듣고 싶었지만 실제로 가해자들이 하는 말은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미안해 라고 사과하는 것이다. 이런 사과를 들은 피해자들은 당연히 기분이 좋지 않을 것이고 상대를 용서하지도 않을 것이다. 사과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책임을 지겠다는 태도이다. 문제상황에서 가장 고려해야 할 것은 피해자가 있다는 사실이다. 피해자가 있다면 책임을 회피하지않고 진심으로 사과하는 태도를 지녀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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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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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1고유민</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65</link>
         <description><![CDATA[<div>새빨간 거짓말, 통계-대럴 허프<br>토론 주제 : 통계를 맹신할 수 있는가 <strong><br>세번째 요약<br>의도적이든 무지에서 비롯되든 통계조작이 이처럼 만연해 있다면 이렇게수많은 통계로부터 참과 거짓을 가린다 대럴허프는 모든 통계자료를 화학분석처럼 정확하게 검사하진 않지만 적어도 다섯개의 간단한 질문으로 통계자료를 찔러볼수 있다 첫번째로 “누가 먼저 질문했는가?“ 두번째로 ”어떤 방법으로 알게 되었는가?“ 세번째로 “빠진 데이터는 없는가?“ 네번째“내용이 뒤바뀌진 않았는가?” 마지막으로 빼놓지 말아야할 질문으로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이야기인가?”이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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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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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7 김시윤</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66</link>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 - 김영하<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앞으로 고도로 발달한 휴머노이드를 개발하는 것이 옳을까 (20916 강명빈)</div><div><br></div><div>주장: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nbsp;</div><div><br></div><div>근거1: 그들과 인간 모두에게 큰 혼란을 야기할 것이다. 책에서 주인공은 자신이 당연시 여기던 인간이 아니라 휴머노이드임을 알고 엄청난 충격에 빠져 많은 생각을 한다. 고도로 발달한 휴머노이드가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고, 자신이 휴머노이드라는 것을 처음부터 알더라도 부정하는 것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 인간과 아주 비슷한 휴머노이드라고 해도 결국 한계점이 존재하며, 눈으로는 쉽게 구분하기 힘든 휴머노이드를 제한없이 생산해낼 수 있다는 점에서 악용할 수 있는 부분도 분명 생길 것이다. 즉 인간사회의 발달을 위해 만들어진 로봇때문에 큰 위험을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현재 관절과 생체를 대체할 개발분야는 상당한 수준에 있으며 튜링테스트도 통과한 프로그램이 있기때문에, 수십년 이내로 만들어질 수 있다는 예상과 함께 도덕성에 대한 많은 우려가 나오고 있다.</div><div><br></div><div>근거2: 휴머노이드는 점차 더욱 많은 것을 요구할 것이다. 책에 나오는 휴머노이드들은 인간의 필요에 의해서만 행동하는 것이 아닌 의지를 갖고 있다. 책에서 휴머노이드들은 의식만 남거나 비활성화된다는 선택권이 있다. 생존본능이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주로 의식만 업로드하여 그들만의 체계를 구축해나간다. 이런 것과 같이 휴머노이드들이 인간과 동등하다는 생각을 스스로 하게 된다면, 인간이 가지고 있는 권리를 하나씩 요구할 것이고 급속도로 발전하는 지능에 따라 인간을 역전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 처음 만들어진 목적에 따라 인간에게 도움을 주는 존재로써만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iv><br>토론주제 : 고통을 가지지 않는다면 인간은 행복할 수 있을까?/ 살면서 느끼는 고통은 필연적인데, 태어나는 것은 과연 축복일까?<br>주인공은 자신이 기계임을 안 뒤로도 완전히 생각이 정립되진 않았다. 자신이 기계임을 자각하는 시간이 필요했다. 그러던 중 어떤 신호가 들려오고 아빠의 목소리가 들린다. 아빠는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지만 주인공은 자신의 비밀과이 세계의 이야기들을 다 알고도 돌아가기를 원하는지 생각에 빠진다. 자신의 능력이 궁금했던 주인공은능력을 활성화시키고 대화를 나누고, 친구들에게도 이를 알린다. 곧 아빠가 데리러 오고 주인공을 두고 아빠와 달마가 철이의 존재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 때 달마를 목표로 기동타격대가 습격하고 철이는 아빠의 손을 뿌리친다. 결국 민이의머리는 산산조각나고아빠의 원격 조종으로 작동 중지된 철이는 머리만 남아 아빠가 구출한다. 의식만 존재하는 철이는 과거 있던 일들을 회상하며 아빠를 의심하게 된다. 그 무렵 아빠의 행적이 들켜 해고당하고 주인공은 고양이의 몸을 가끔 쓰며 산다. 나중에 달마와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된 그는 기동타격대가 아빠의 호출인 걸 알게 되고 아빠와 이야기를 하면서 아빠의 변한 모습을 본다. 인간의 세계가 끝나고 지구엔 평화가 찾아오며 인공지능에 매우 의존적인 세계가 된다. 전세계를 뒤져 선이를 찾은 철이는 선이를 찾아가고 여러 이야기를 나누며 4년을 보낸다. 선이가 좋아하는 책을 읽어주던 날 선이의 죽음이 찾아오고, 철이도 얼마 안 가 영생을 포기하고 죽음을 맞이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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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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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김홍준</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67</link>
         <description><![CDATA[<div><br>곽재식의 새균 박람회 (저자:곽재식)<br><br>토론주제: DNA가 먼저일까 세균이 먼저일까<br><br><br><strong>토론주제: 빙하 속 잠들어 있는 고대 세균이 현재 우리 생태계에 영향을 줄수 있을까?<br></strong><br></div><div><br></div><div>주장: 줄수있다</div><div><br></div><div>근거1: 책에서 빙하기에 세균은 단백질 결정 상태에서 얼려져 잠들어 있었지만 현재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기 시작하면서 고대 잠들어있던 세균이 깨어나기 시작하여 현재 우리 생태계에 영향을 줄수있다 하였다, 여기서 나의 생각은 현재 우리 생태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인데 고대 세균에는 우리가 알수없는 생명에 위험한 물질이 있을 수 있기때문에 생태계에영향을 줄 수 있다라고 생각했다</div><div><br></div><div>근거2: 책에서 몇몇 과학자들은 빙하가 녹아 깨어난 세균을 실험해 본 결과 고대 세균이 감염이 되어 강력한 전염을 일으켜 생태계에 영향을 크게 미칠것이라 말하였다, 이 내용을 통해 현재 우리 생태계에 고대 세균이 왜 영향이 클것이라 생각하냐면 고대 세균은 고대부터 잠들어 있었기에 이것들에 대해 대항할 면역이나 백신이 존재하지 않기때문에 고대 세균이 영향을 크게 미칠것이라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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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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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김준권</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68</link>
         <description><![CDATA[<div>착한 소비는 없다&nbsp; 최원형<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 과학기술의 발전과 환경 보존 중 무엇이 우선되어야 하는가? (20222 김의정)<br><br>주장 : 환경 보존이 우선되어야 한다.<br><br>근거 1 : 책에는 '스마트폰을 사용만해도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고 되어있다 우리가 아무리 과학기술을 발전 하더라도 환경이 바쳐주지 않으면 다 무용지물이고 환경을 이용한 과학기술이 많아 환경을 신경쓰지않으면 삶의 터전까지 잃을수있는 우려가 있으므로 과학기술보다 환경을 우선시 해야한다.<br><br>근거 2 : 책에서는 '한국에서 배출한 플라스틱 쓰레기 때문에 해마다 바닷새 5000마리와 바다포유류 500마리가 죽는다.' 라고 나와있다 따라서 과학기술이 인간의 편리성을 위해 만든 플라스틱으로 인해 여러바다 생물들이 무고하게 죽어나가고있고 이러한 결과는 결국 바다생태계 파괴를 불러오고 지구의열 90%를 흡수하는게 바다이기에 그로인한 여러 환경문제와 자연재해가 일어나게 될것이고 결국 인간 자신에게 모든 피해가 돌아오고 말것이다 따라서 과학기술보다 환경을 우선시 해야한다.<br><br>토론주제 : 이러한 소비들로 인한 환경의 문제는 누구의 책임인가<br><br>3차 요약 (180p~마지막)<br>내가 하는 소비가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땅을 살리는데 이바지 한다면 이런 소비는 장려할 만하다. 굳이 사야 할 이유가 정말 있는지 따지는 습관은 우리 삶을 지속 가능한 영역으로 한층 가깝게 데려갈 것이다.&nbsp; 정보 통신 기술이 발전하면서 이제는 기계와 인간이 대화하는 정도를 넘어서 감정 교류를 논하는 수준까지 진화했다. 세상은 사람이 물건과 만나 일방적인 욕망을 충족시키는 쪽으로 바뀌었다. 야생에서 40년을 사는 돌고래들이 한국 수족관 시설에서는 고작 4년밖에 살지 못한다. 이처럼 바다가 오염되면 해양동물의 서식지는 줄어들고 우리삶도 위태해질것이다. 한국에서 배출한 플라스틱 쓰레기 떄문에 해마다 바닷새 5000마리와 바다 포유류 500마리가 죽는다. 전세계 플라스틱 소비는 1950년 이래 65년 동안 200배가 넘게 증가했지만 재활욜 비율은 고작 9.5%이다.인간이 내보낸 열의 90%를 바다가 흡수한다. 이는 1초에 원자폭탄 5개가 터지는것과 비슷한 에너지이다. 편리함을 누린 대가는 고통의 모습을 하고 편리함을 누린 이에게 결국 찾아온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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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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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4박선우</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69</link>
         <description><![CDATA[<div>이상한 미래 연구소-잭 와이너스 미스<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 3D프린터로 인공 장기를 프린트 할 수 있게 된다면 장기매매가 발생 하지 않을까?<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 : 인간은 어디까지 발전 할 수 있을까?&nbsp;<br>20406 박준혁<br><br>주장 : 내 생각에는 끝없이 발전 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nbsp;<br><br>근거 1<br>&nbsp;우리가 쉽게 생각하는 인공 장기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서도 책에서는' 현재 우리에게는 이런 인공 장기에 대해 매우 어렵고 만들기 어렵게 생각한다' 라고 하며 '일부 연구자들은 3D프린터가 이 모든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라는 내용으로 보아 내 생각에는 더욱 발전하게 될 기술들이 우리 몸의 조직들이 죽는다 하더라도 새로운 조직을 이식 함으로써 한 생에 더 많은 시행착오를 겪게 되면서 더 많은 연구를 하게 되니 천천히 간다 하더라도 발전이 멈추거나 퇴화하는 일이 발생하지는 않을 것으리 생각한다.&nbsp;<br><br>근거 2&nbsp;<br><br>사람은 대체적으로 많은 상상을 한다 이루어지기 매우 힘든 상상들을 한다.<br>&nbsp;과거에 우리들이 상상했던것들중 대부분이 실생활에 사용이 되고 있는것처럼 말이다<br>&nbsp;더군다나 이 책에서 이야기 하길 '컴퓨터의 성능을 업그레이드하고 싶다고 해서, 컴퓨터를 개조하기 위해 컴퓨터 언어를 처음부터 1년 동안 배워야 할 필요는 없다. 프로세서를 바꾸기만 하면 컴퓨터는 즉시 더 똑똑해진다' 라고 나와있다.<br>&nbsp; 이 부분을 보았을때&nbsp;<br>&nbsp;우리들의 상상력을 실생활에 적용하여 해결 방안을 제시해 주게 될 수도 있는 컴퓨터가 있다.<br>&nbsp;내 생각에 이런 컴퓨터의 발전이 우리들의 무식한 상상들을 컴퓨터는 정보로 변환하여 이 정보들을 제작하거나 제작에 가까워 질 수 있게 만들어줄수 있다고 생각을 하기에 인간의 발전은 끝없이 진행이 될거라 생각을 하는 것이다.<br><br>3D 프린터로 인공 장기를 만들수 있게 된다면 장기 기증 및 장기매매는 없어지게 될까<br><br><br>요약 3<br>295p~406p<br><br><br>세번째 큰 챕터로 미래의 당신들에게 일어날 일들이라는 커다란 타이틀을 가지고 나오는 이 챕터는 우리가 쉽게 생각하고 실제로 아주 많은 연구를 가지고 가까운 미래에 실현 될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들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데 특히 나는 그 중에서 우리들의 면역체계를 이용하여 암세포를 제거하는것을 이야기 하는 부분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br>혈액을 이용하여 암세포를 찾아내여 암세포에 대한 항원을 투입하여 이런 암을 실제로 우리들이 면역체계들이 인식하고 제거하는것을 통해 미래 인간들이 암에 대한 인식이 현재 우리들이 생각하는 코로나처럼 없어질순 없지만 많은 발전을 통해 죽음에 다르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치료 받으며 쉽게 넘어갈수 있게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br>그리고 컴퓨터는 인간을 위해 인류에게 개발되었지만 컴퓨터의 경우는 스스로 언어 습득 및 여러가지 일 처리를 빠르게 해결하면서 빠르게 발전을 하게 되지만 사람에게는 이런 일을 할수 있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br>그렇지만 우리들이 경우 알고리듬을 파악하여 운동 능력을 잃게 된 사람들의 운동 능력등을 찾아주며 이러한 능력을 통해 점점 더&nbsp; 사람이 앓게 되는 지병들이 줄어들고 겪게 될 고난들이 더욱 줄어들수 있다는 이야기를 해주는 내용도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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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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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5박제상</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70</link>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 김영하<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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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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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6유정우</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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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김영하<br><br>토론주제:AI시대는 긍정적인가 부정적인가<br>204~303<br><br><br>&nbsp;토론주제 : 인간을 다른것과 구분하는것은 무엇인가?&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20614 최용주)<br><br>책 내용속에는 인간과 ai의 경계를 모호하게 나타낸걸 볼 수 있다. 그렇게 겉모습으로나 스스로 생각하는것마저 같다면 내 생각에 구분하는 기준은 본질의 차이라고 생각한다&nbsp;<br><br>첫번째 근거로는 책에서도 그러하듯 ai는 결코 스스로 이성을 가질 수 없다 모든 만물과 다르게 인간이 살아가는데 이성으로부터 내리는 판단과 때론 이성을 잃은 자율적인 판단등에서부터 출발하는 인간의 본질과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nbsp;<br><br>두번째 근거로는 우리는 움직임을위해 움직이지 않는다 이러하듯 우리의 행위가 하나하나의 목적이 되지 않는다 이렇듯 인간이 움직이는데에는 인간의 의지를 포함한 마음도 관련된다 이책의 내용을 인용하자면 이책에서는 인공지능들이 스스로 생각하여 자율적으로 움직인다 하지만 그과정에서 인간과는 다르게 마음과 연관없이 스스로 정한 목표 안에서 움직인다는것이 인간과는 차이가있다고 생각한다.<br><br>철이는 자신이 휴먼노이드임을 알았음에도 여전히 잠을자고 꿈을꾸고 인간스러운 모습이 자신에게 드러날때마다 기계라는 자각이 강하게 들었다&nbsp; 그 무렵에 철이에 아버지는 미리 심어놓은 장치를통해 철이를 데리로 온다고 전한다 철이의 아버지는 금새 데리로왔고 철이는 친구들과의 그간의 정때문인지 자신이 앞으로 가야할 길의 의문인지 쉽게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다 그러는 사이 군용차들과 드론들이 오며 달마가 이루어놓은것을 한순간에 파괴하고 도망치던 선이와 민이를 막으면서 민이가 죽게된다 철이도 의식을 잃고 형체가 없는 상태로 돌아오는데 집에 돌아온 철이는 자신의 몸이 없어진것에 대한 공허함을 느낄무렵 아버지의 신고였다는 사실을 듣고는 복수를 하지만 달마의 말처럼 금새 끝나버린 인간세계와 사람으로 남아 유한한 삶을 마감하는 열심히 사셨던 아버지를 보며 원망을 떨친다 그 후로 선이를 그때 그모습으로 다시 찾아가 서로에게 못나누던 대화와 하늘을 올려다보며 지내다 함께 어릴적 동화책을 읽는걸 마지막으로 선이는 눈을 감는다. 그 후로 철이는 자신의 이야기에 끝을 맺고자 마음먹고 죽음을 받아드린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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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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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이동건</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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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데일 카네기<br>토론주제: 꼭 칭찬을 해야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할수 있을까?&nbsp;<br><br>내가정한 토론주제: 절대적인 적대 관계의 사람도 교화시켜 자신의 편으로 만들수 있을까?<br>(20304 김태우)<br><br>주장: 불가능하다<br><br>근거1: 책에서는 비난하면 그 이유를 이해하라는데 나는 절대적인 적대관계의 사람이 비난을 하는데 이유는 있겠지만 그 이유만으로 비난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심리적으로 사람은 그 사람이 싫어지면 다른 사소한 일들도 싫어하고 사소한 일들도 싫어지니 그 사람 자체가 싫어진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내가 아무리 포용해도 그것조차 싫어할수 있기때문에 나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br><br>근거2: 책에서는 비난을 받은후 대처법이 아닌 비난을 받지 않기위해 해야하는일들을 주제로 놓았다.내생각에는 사람은 한번 미워하면 끝까지 미워하게 되고 기억도 왜곡되게 된다. 그러다 보면 그사람 존재 자체를 미워하게 되고 결국 돌이킬수 없는 상황이 온다고 생각한다.<br><br><br>요약3 ~193<br>"현재의 모습으로 상대방을 대하면 그 사람은 언제까지고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상대방의 잠재능력을 일깨워준다면 그 사람은 결국 그것을 이뤄낼 것이다." 괴테<br>칭찬은 가장 좋은 시작이다. 캘빈 쿨리지 대통령은 비서에게 매력적인 여성이라고 칭찬을 했다. 평소에 말수가 적은 대통령이 비서를 칭찬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였다. 인간의 심리에 대한 쿨리지의 이해는 훌륭한 것이였다. 우리는 칭찬받은 뒤라면 약간의 잔소리를 들어도 그다지 기분 나빠 하지 않기 때문이다. 미움을 사지 않으려면 넌지시 전하라 찰스 슈왑은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는 직원에게 담배를 쥐어주고 "밖에 나가 피워주면 참 고맙겠네" 라고 말했다. 그들이 규칙을 어긴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점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오히려 작은 선물까지 하여 자신의 중요감을 깨닫게 해준 것이다. 그런 슈왑을 직원들은 항상 존경했다.<br>" 칭찬은 돌고래도 춤추게 한다" 상대방과 좋은 관계를 맺고 싶으면 칭찬을 서슴없이 해주고 명령같은 갑을 관계를 맺게하는 행위는 안하는게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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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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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8이준헌</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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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의 위대한 법정 - 장 뤽 포르케<br><br><strong>내가 정한 토론 주제 : 인간은 과연 동물들을 감히 평가하고 판단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가<br></strong><br></div><div><br></div><div>나의 주장 : 인간은 동물들을 판단할 자격이 있다</div><div><br></div><div>근거 1 : 책에는 동물들 중심으로 화학 약품, 인간 중심의 사고로 인한 동물들의 피해만 비춰준다. 하지만 내 생각에는 이 상황을 자연의 상황으로 본다면, 인간은 최상위 포식자이다. 게다가 자신들의 먹이의 고통까지 생각해주는 신사다운 포식자일 것이다. 이 자연에서 그 어느 동물도 자신의 먹이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배려하지 않는다. 모든 동물들은 자신의 생존을 위해 자신보다 낮은 먹이사슬의 동물들을 잡아 먹고 이용한다. 인간 또한 마찬가지이다. 이 지구에서 최상위 포식자로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동물들을 이용하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는것이다. 인간의 비윤리적인 행동이라는것도 결국 인간이 규정하는것인데, 자연의 입장에서 바라봤을때 인간의 이익을 위한 행동은 자신의 생존을 위한 굉장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농작물을 지키기 위해 여우를 사녕하는것도 결국 생존을 하기 위한 자연의 이치인것이다. 따라서 인간은 인간은 최상위 포식자이기에 자신의 생존에 도움이 되는 동물들이 어느 동물인지 평가, 판단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2 : 책에는 모든 동물들이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 한다. 하지만 내 생각에는 동물들이 그러한 논리적인 사고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이 지구상 가장 고등한 사고력과 논리력을 가진 생물이다. 이 말은즉슨, 동물들의 가치를 판단할 존재는 인간 뿐이라는것이다. 만약 다른 동물이 논리적인 사고가 가능해 그들의 기준에서 판단한다고 치자. 그렇다면 그 동물은 자신 중심으로 판단할 것이다. 그들은 아마 윤리 의식이 없을것이다. 그에 비해 우리는 수처년동안 윤리에 대해 이야기 해왔다. 그렇기에 그들은 우리보다 윤리 의식이 떨어질 것이다. 쉽게 말해 우리의 판단보다 더 윤리적이고, 논리적인 판단을 할 생물은 이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난 인간이 동물들을 평가하고 판단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div><div><br>토론 주제 : 동물 법정에서 인간이 배심원이 되어 동물들의 가치를 자신의 기준으로 평가해도 되는가?<br><br>요약 3 (129~ 끝) :&nbsp;<br>붉은 제독 나비의 변론이 이어진다. 붉은 제독 나비는 자신이 받은 피해보단 자신의 영향을 강조했다. 자신이 꽃이 수분하는데에 큰 도움을 주었다는것이다. 그런데 살충제의 영향으로 붉은제독 나비도 피해를 보고, 5번의 대멸종 속에서도 살아남은 붉은 제독 나비가 멸종할 위기에 쳐했다고 전한다. 그리고 붉은 제독 나비가 떠난다. 그 뒤에 들어오는 동물은 여우. 여우는 광견병을 옮긴다는 주장에 반박하며 자신을 변론했다. 하지만 여우가 여우가 광견병을 옮기던 시절은 어느덧 20년 전이다. 그러자 재판장이 인간들의 농작물, 목축을망친다는 이유로 여우가 유해 동물이고 말한다. 이 주장에 오히려 여우들은 농경을 망치는 들쥐들을 자신들이 잡아 먹어 인간들에게 이로운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그러하여 마지막 판결을 하기 직전, 한 동물이 무작정 들어와 말 하기를, 재판받을 대상은 동물들이 아닌 바로 인간들이라 주장한다. 이 장면을 읽으며 이 책을 읽는 동안 배심원의 관점으로 동물들의 주장을 바라봤던 나를 되돌아보게 되었다. 어쩌면 인간이 죄를 가장 많이 지은, 즉 이 재판의 피고인이 되어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해보았다.<br><br><br></div><div><br></div><div><strong><br><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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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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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9이태승</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76</link>
         <description><![CDATA[<div>코리안 트렌트 2023-김난도<br><br>토론주제: 소셜미디어 및 온라인 커뮤니티의 변화는 과연 사회에 긍적적인가?<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소셜미디어 및 온라인 커뮤니티의 변화는 과연 사회에 긍정적인가?(20809 이태승)<br><br>&nbsp;주장: 부정적인 측면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br>&nbsp;근거1: 책에는 인류는 소셜미디어 및 온라인 커뮤니티의 변화와 발전이 사람의 삶을 더 편하고 쾌적하게 바꿔왔다고 한다. 그러나 나는 그런 긍정적인 점들보다 부정적인 점들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온라인 발달이 인간들에게 도움이 된건 맞으나 그만큼 인간들에게 좋지않은 영향을 끼쳤다<br>&nbsp;예를들어, 소셜미디어 및 온라인 커뮤니티가 변화하면서 인류의 인터넷 사용량은 크게 증가하였고 인터넷 중독에 걸린 사람들이 많이 생기면서 신체적 부작용으로 수면부족, 시력저하, 신체피로등을 가지게 된 사람들이 많다&nbsp;<br>&nbsp;근거2: 책에서 인터넷 발달이 사람들을 타락하게 하였다는 내용이 있다.나도 그에 동의한다. 왜냐하면 인터넷에선 익명성이라는 매우 큰 가면이 있어서 사람들이 자신이 잘 모르는 사람에게 입으로 담을 수 없는 말을 하거나 또는 인터넷 안에서 불법도박,마약거래등 범죄가 손쉽게 일어나기도 하기 때문이다.<br><br>요약3 ~356<br>돌도끼부터 인공지능까지, 인류는 기술 발달에 힘입어 차츰 쾌적한 삶을 누려왔다. 기술은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도구지만, 지금까지는 기술을 사용하기 위해 이용자가 자신의 필요에 맞춰 조작을 해여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기술이 이용자에게 필요한 기능을 스스로 파악해 미리 제공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고객의 사용 흐름을 읽어 더 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기술, 나아가 고객이 필요를 표현하기 전에 고객을 위한 기능을 수행하는 기술, 궁극적으로는 고객이 필요를 깨닫기도 전에 먼저 솔루션을 제공해 불편함을 해소시켜주는 기술을 `선제적 대응기술`이라고 한다. 고객 데이터가 축척되고 이를 인공지능이 학습할 수 있게됨에 따라 한 사람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맥락을 구분하고 그에따라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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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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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0장석훈</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77</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의 위대한 법정 - 장 뤽 포르케<br>토론 주제- 동물과 인간 중 무엇을 더 중요시해야 할까?<br>요약3<br>126~193p</div><div>다음은 붉은제독나비이다.&nbsp;</div><div>붉은제독나비는 자신의 역할에 대해서 설명하였다.&nbsp;</div><div>붉은제독나비는 꽃과 함께 진화해오며,</div><div>꽃에게 많은 도움을 줬다고 하였다.&nbsp;</div><div>주로 꽃의 번식에 도움을 크게 주었다.&nbsp;</div><div>살충제를 사용하지 말아달라는 말을 보고</div><div>곤충을 먹는 유럽칼새도 생각났다.&nbsp;</div><div>살충제가 동식물을 포함한 생명들에게</div><div>큰 피해를 주는 것을 크게 깨달았다.&nbsp;</div><div>다음은 여우이다.</div><div>여우는 인간이 화학 약품을 우선시해서&nbsp;</div><div>들쥐를 잡는 것에 자신을 맡기지 않느냐는</div><div>자신의 역할에 대해 말했다.&nbsp;</div><div>마지막은 판결이었다.&nbsp;</div><div>이 재판을 받아야 하는 것은 인간이라고,</div><div>살충제로 인해 곤충이 죽고 그로 인해 다른 동물이</div><div>죽으면 우리에게도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듣고</div><div>심각성을 크게 깨달았다.<br><br>20423 안세희</div><div><strong>인간에게 다른 동물을 평가할 권리가 있을까?</strong></div><div><br></div><div>주장: 평가할 권리가 없다.&nbsp;</div><div><br></div><div>근거 1. 이 책에서 인간은 멸종위기종을 한 종만 남기고 전부 없앤다고 하였는데, 제 생각에는 인간이&nbsp;</div><div>동물에게 종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하는 것은</div><div>종 차별주의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인간이</div><div>다른 동물을 평가하고 가치를 정할 권리는 없다고</div><div>생각합니다.&nbsp;</div><div><br></div><div>근거 2. “당신 종은 인간에게 쓸모가 있나요?”</div><div>“왜 우리는 당신을 위해 수많은 돈을 써야 하나요?”</div><div>등 몇몇의 동물들을 향한 질문들이 인간&nbsp;<br>중심적이라고 느꼈다. 동물도 내재적 가치를 지니기에 평가받기보다 존중받을 가치가 있는 생명이고</div><div>동물과 인간 그리고 식물 등 모든 것이 공존해야&nbsp;</div><div>지구가 잘 흘러갈 수 있기에 인간도 지구에 사는&nbsp;</div><div>공동체로서 평가할 권리는 없다.&nbsp;</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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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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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1정우영</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79</link>
         <description><![CDATA[<div><br>화학에서 인생을 배우다-황영애<br><br>20811 정우영<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내 안에 일어난 엔트로피 감소가 우주의 엔트로피 감소에 조금이라도 기여를 했을까?<br><br>주장 : 기여를 하긴 했으나, 우주 엔트로피 감소에 비해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엔트로피의 변화를 극히 미미해서 기우주의 입장에서 기여를 했다고 볼 수 없을 것이다.<br><br>근거1:"화학에서 인생을 배우다"에서 엔트로피의 변화는<br>사용 가능한 에너지의 변화라고 했다. 우리 몸에서 사용가능한 에너지의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호흡정도가 있다. 그에 반해 우주에서의 에너지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멀리 갈 필요없이 태양같은 항성에서 일어나는 수소 핵융합 반응에 의해 에너지의 변화가 생긴다. 이 두개를 비교하면 사람의 몸에서 일어나는 에너지 변화작용은 우주의 것에 비하면 그 규모가 압도적으로 작음을 알 수있다.<br><br>근거2:우주에게 우리는 먼지 한톨조차 안되는 존재임을 생각해보면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엔트로피의 변화는 우주의 엔트로피의 감소에 별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br><br><br>토론주제:인간의 기술력으로 8주기 이상의 새로운 원소를 발견할 수 있을까?<br><br>요약3<br>9. 전자쌍 반발 이론<br>전자쌍 반발 이론이란 화학에서 중심원자의 배위수와 전자쌍 반발 원리를 통해 분자의 구조를 예측하여 나타내는 모형이다. 루이스 전자점식에서 결합에 참여하는 전자쌍을 결합전자쌍, 결합에 참여하지 않는 전자쌍을 고립전자쌍 또는 비공유전자쌍 이라고한다.<br>10. 전이금속 착화합물<br>전이금속이란 주기율표의 3족부터 12족원소로 d오비탈에 전자를 가지는 원소들을 말한다. 전이금속은 배위결합을 하는 리간드들과 함께 착화합물을 만든다.리간드란 배위결합하고 있는 화합물의 중심금속 이온의 주위에 결합하고 있는 분자나 이온을 의미한다.<br>11. 산과 염기<br>산은 수용액에 녹아 수소 이온 또는 하이드로늄이온을 내놓은 물질을 말하고 염기는 수용액에 녹아 수산화이온을 내놓은 물질이다.<br>12. 양쪽성물질<br>위에 설명한 산과 염기의 특성을 모두 가지는 물질을 양쪽성물질이라고 한다.예시로 물은 수용액에서 이온화할때 하이드로늄 이온과 수산화 이온을 모두 생성하므로 양쪽성물질이라고 할 수있다.<br>13. π-역결합<br>금속과 리간드 사이의 배위결합 시 리간드가 자신의 전자를 금속에게 내어줌으로써 형성된다. 그런데 이 경우에는 그러한 배위결합도 할 분 아니라 반대로 전자를 받은 금속이 리간드에게 전자를 되돌려주는데 이것을 π-역결합이라고 부른다.<br>14. 르샤틀리에 원리<br>르샤틀리에 원리는 닫힌 계에서 열역학적 평형이동에 관한 원리이다. 평형상태에 있는 물질계의 온도나 압력을 바꿀때. 그 평형상태가 어떻게 이동하는가를 설명한다.<br>15. 촉매<br>촉매란 반응과정에서 소모되지 않으면서 정반응이나 역반응속도에 영향을 주는 물질을 말한다.<br>16. 헤스의 법칙<br>헤스의 법칙은 에너지가 상태함수라는 점을 이용하여 출발물질과 최종물질이 같은 경우에는 어떤 경로를 거쳐 일어나든 관계없이 반응에 관여한 총 에너지는 보존된다는 법칙이다.<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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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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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4조필성</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80</link>
         <description><![CDATA[<div>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정지은<br>요약3 (220~385)<br>토론주제 : 시장에 정부의 개입이 필요한가 ?<br><br><br>자존감이 낮을수록 우리는 더 많은 소비를 하게된다. 자존감이 낮은사람들은 그 빈 공간을 소비로 메꾸며 자신이 우월해진다는 헛된 생각을 하곤한다. 그럴수록 더욱더 공허해지며 더욱더 의존하게 된다. 소비로 인한 만족감은 한순간이며 체험적이고 경험적인 소비가 훨씬 나에게 만족스럽고 오래 지속적인 결과물이 된다.&nbsp; 또 자신의 욕망을 낮춤으로써 자원의 유한성을 인지하고 자신의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다.&nbsp;<br>금융위기는 계속해서 일어난다. 금융의 흐름은 그때마다 유행하는것이 달라지며 시대도 변하면서 호황됬던 경제는 다시 위기가 오고 위기의 순간을 모면하게되면 다시 호황이온다. 시장경제 체제는 크게 자유시장체제와 정부의 개입이되는 체제가있다. 이러한 시장체제들은 무조건 한쪽이 옳다기보단 상황에 맞는 상대적인 특성에따라 잘 합쳐야한다.&nbsp;<br><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 현재 교육과정에서 금융과 경제에 관한 내용을 필수과목으로 추가해야하나?<br>&nbsp;(20813 조승우)<br>&nbsp;나의 주장은 추가해야한다고 본다.<br>&nbsp;근거 1 : 이책에서는&nbsp; '돈이없으면 한시도 살수없는 금융자본주의 사회에서 금융에대해 모르는것은 총 없이 전쟁에 나가는것도 크게 다르지않다.' 라는말을하며 자녀에대한 금융지식 공부는 부모와 함께 적극 참여 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내생각에도 현재 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공부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부모뿐만 아니라 국가가 나서서 조율을해야한다.&nbsp;<br>근거 2 :&nbsp;또, 현재 자녀세대들은 경제와 금융에대해 알 방법이 굉장히 적다. 그렇게 아무것도모른 상태에서 성인이되고 책임질게생기고 혼자해야하는 상황이 온다면 무방비한상태로 헤메고 다닐게 분명하기에 필수과목으로 미리 미성년자때 공부를하고 대비를 해야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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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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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5한승호</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82</link>
         <description><![CDATA[<div>언어의 줄다리기 -신지영<br><br>토론주제:청년실업은 누구의문제인가?<br>주장:청년실업은 교육의 질 문제이다<br>근거1:책에는 정부의 문제라고했다,내 생각에는 교육의 질 문제라고생각한다 왜냐하면 2010년 선진국27개국중 25개국의 실업률이 가장 높은 나라는 초등학교 이하의 실업률이였다&nbsp;<br>근거2:책에는 개인적 문제라고했다,내 생각에는 어느정도 맞는말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좋은 일자리가있어도 일을 하기싫어하는 사람들도많고 정말 돈이없는상황이어도 힘든일같은거는 절대안한다는 사람들이있기떄문에<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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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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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김수아</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83</link>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 김영하<br><br>토론 주제<br>감정과 고통을 느끼는 로봇을 인간과 다르게 대우해야하는가?<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 살면서 느끼는 고통은 필연적인데, 태어나는 것은 과연 축복일까?<br>주장: 살면서 느끼는 고통이 필연적일지라도 태어나는 것은 축복이다<br><br>근거 1 : 책에서 달마는 “태어나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 것” 이라고 말했고 선이는 그에 대한 대답으로 “살아있는 존재들은 고통을 피할 수 없기에 더 높은 지성을 갖추고 불필요한 고통을 줄여야한다” 고 말했다 내 생각도 선이와 같이 고통은 언젠가는 맞이해야하는 존재이며 인간은 고통을 겪고 이겨냈을 때 더 강해지며 태어나살면서 느끼는 고통이 있기에 행복이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고통을 느끼며 행복을 갈망하는 것은 인간이 피해 갈 수 없는 운명이라고 생각한다<br><br><br>근거 2 : 책에서 인류가 멸종한 뒤 철이는 “ 내가 누구이며 어떤 존재인지 더 이상 묻지 않는 삶 그것이 지금 맞이하려는 죽음과 무엇이 다를까?” 라는 말을 했는데 나는 이 말에 공감할 수 없었다 인간은 살아가며 나는 누구인지 어떤 존재인지 어떠한 존재가 되고 싶은지에 대해 생각하고 그것은 누구나 하는 고민이다 그것이 누군가에게는 고통이 될 수 있지만 그 고통을 이겨 낸 끝에는 좋은 결과가 있지 않더라도 나는 더 성장해있으며 나는 내가 누구인지 고민할때 비로소 더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br>인간은 고통을 느끼며 성장하지만 철이는 인간과 가장 비슷한 휴머노이드였음에도 결국 휴머노이드인 철이는 인간만큼 생각 할 수 없었던것 같다.<br><br>요약 1 1~100<br><br>주인공은 편안한 집 그리고 안정적인 곳에서 삶을 보내고 아버지가 소개해주는 친구들 준비해주는 식사 넓은 집과 마당 모든 것이 완벽한 세상 속에서 주인공은 그 무엇도 의심하지 않은 채 살아간다.&nbsp;<br>주인공은 비 오늘 날 아버지를 마중나가게 되는데<br>그때 로봇이 주인공에게 와 미등록 로봇이라며 주인공을 끌고 어딘가로 데려간다.&nbsp;<br>데려간 곳에서 주인공은 아버지가 자신을 찾고 있을 것이라며 걱정하고 자신이 로봇이 아닌 인간이라고 계속해서 말한다.<br>주인공은 로봇이 가득한 그곳에서 선이를 만나게 된다<br>주인공은 자신이 인간이라고 믿으며 로봇이 아니라고 계속해서 말했고 선이는 주인공에게 인간이더라도 인간이 아닌 로봇인척 할 것을 요구하고 주인공은 곧 그 이유를 알게 된다.<br>주인공의 눈 앞에서 전투용 로봇들이 자신이 인간이라고 우기는 로봇을 공격하는 것을 보게되었고 그 로봇은 자신이 인간이 아님을 알게 된다.<br>선이는 전투용 로봇들은 자신이 인간인 줄 아는 로봇들을 가장 싫어한다고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는 인간인것을 티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br>선이는 시설 내에서 거래를 했는데<br>선이는 그것이 그저 필요한것을 주고 받는것이라고 말했다.<br>주인공이 보기에 그것은 선이가 자신을 가장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느꼈다.<br>이 곳에는 버려진 로봇과 휴머노이, 복제인간이 닫혔있었다.<br>그들은 대부분 자신이 인간이라고 생각하거나 인간을 혐오하는 것들 이었다.<br><br>요악 2 100~203<br><br>내전으로 인해 수용소가 폭파되었다.<br>민이 선이 철이(주인공)은 함께 탈출했고<br>선이는 철이에게 스스로 인간이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뭐냐고 물었다.<br>철이는 음악을 들으면 자신의 마음이 움직인다고 말했고 민이는 마음은 움직이지않고 안에 있다고 말했다.<br>그러던중 민이는 추격자에 공격으로 몸이 분리되어 죽어버렸고<br>선이는 민이를 되살리기 위해 주인공과 함께 주인공의<br>아버지를 만나고자 했다.<br>그들은 휴머노이드인 장의사인 달마를 만났고<br>달마는 “태어나지 않았다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합니다.<br>선이는 “살아있는 존재들은 고통을 피할 수 없기에 더 높은 지성을 갖추고 불필요한 고통을 줄여야한다“고 말했다.<br>민이를 살아났고 철이는 재판을 가게되었다.<br>그곳에서 최진수 박사이자 철이의 아빠에게 판사는 왜 로봇을 미등록 했는지 물었다.<br>최진수 박사는 철이를 로봇으로 생각하지 않았고&nbsp;<br>자식처럼 키웠으며 인간과 똑같이 감정과 고통을 느낀다고 말했고 격하게 싸웠다.<br>그러던줄 선이는 소장에게 맞아 피를 흘렸고 순이와 철이의 대화에서 순이는 인간은 끝내 실패했을때 그것이 실패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끝이 오면 그것이 끝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는 말을 했다.<br><br>요약3 203~297<br>철이는 자신이 로봇임을 알았지만 모든것이 한순간에 바뀌지는 않았다.<br>철이의 아빠는 철이에게 메세지를 보냈고 철이는 휴머노이드임을 다시 자각 할 수 있었고 미리 말해주지 못 해 미안해했다.<br>철이는 아빠의 곁을 떠나고 싶어했고 아빠는 애써 무시했지만 철이가 한번 더 말하자 아빠는 나는 너를 원격으로 조종할수있다고 말했고 철이는 더욱 아빠를 따르기 싫어했다.<br>최진수 박사는 철이를 구하고 인간에게 위협이 되는 달마를 제거하고자 했으나 공격에 의해 철이의 몸과 머리 파괴되어버린다.<br>박사는 몰래 몸과 머리를 가져와 수리하려하지만 미등록 로봇을 관리한 죄로 회사에서 쫒겨나 싱가포르로 가게되었다.<br>몸이 없어진 철이는 의식으로 존재하며 몸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다.<br>박사는 인류의 멸망을 막지 못 했다는 자신에게 화가 나 미쳐 정신병원에 입원하게됐다.<br>결국 인류는 멸종했다.<br>남은 건 인간과 가장 비슷한 철이뿐이었다<br>철이는 데이터를 통해 자신의 의식을 남겨 영원히 살 수 있었지만 철이는 ”내가 누구이며 어떤 존재인지 더 이상 묻지 않는 삶, 자아라는 것이 사라지는 삶 그것이 지금 맞이 하려는 죽음과 무엇이 다를까?“ 라는 말을 하며 남는 것이 아닌 스스로 소멸을 택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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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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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8김은결</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84</link>
         <description><![CDATA[<div><br>작별인사-김영하<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 AI에 인권을 부여할 것인가? (20707박준진)</div><div><br></div><div>주장:그렇지 않다</div><div><br></div><div>근거1: 책에서는 감정을 가진 고등한 휴머노이드가 등장한다. 하지만 내 생각에는 현실에서 현재로서는 AI가 감정을 가지는 것이 불가능하다. 철이와 같이 자신 스스로를 인간과 같은 존재라 생각할지라도 그것은 인간이 태어나면서 지니는 고유한 자아가 아닌 학습된 것으로 표면상으로 그렇게 보이도록 프로그래밍되어 나타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AI에게 인간과 같은 권리를 부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2: 책에서 일부 AI들은 인간에 맞서 인간을 제거 하려 하였다. 내가 생각하기에 이처럼 AI는 인간과 달리 윤리적인판단 능력이 부족하고 이에 따른 결과를 책임질 능력이 없다. AI가 윤리에 어긋나는 행위를 했을 때 인간처럼 처벌을 하거나 법적인 책임을 물을 수 없기 때문에 AI의 오류나 잘못된 행위로 세상에 더 큰 혼란과 문제들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AI에게 인권을 부여해서는 안된다.</div><div><br></div><div><br><br>토론 주제: 고도로 발달된 (철이와 같은) 휴머노이드(AI)는 인간과 같은 권리가 있는가?</div><div><br><br>요약3 (207~305p까지)<br>철이 내부에 있는 무선통신 모듈을 통해 철이의 아버지인 최박사가 연락을 해왔고 곧 철이를 데리러 오겠다고 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철이를 데리러 오지만 철이는 돌아가기를 거부하고 갑자기 들이닥친 기동타격대에 의해 거기에 있던 모든 휴머노이드와 로봇들이 파괴되고 민이의 복구도 중단되며 철이는 정신을 잃고 만다. 최박사는 철이의 머리를 들고와 임시로 철이의 의식만을 활성화 시키곤 곧 몸과 연결시켜주겠다고 한다. 철이는 자신이 육체가 없이 순수한 의식만 존재한다는 것을 견디기 힘들어했고 공허함을 느낀다. 그러던 중 철이는 달마를 통해 기동타격대를 부른 것이 자신의 아빠임을 알게 되고 친구들을 죽게 만든 아빠를 원망한다. 최박사는 철이의 원망을 듣자 이성을 잃고 난동을 피우자 경찰에게 체포되어 정신병원에 수용된다. 달마의 말처럼 오래지나지 않아 인간의 세상이 완전히 끝나고 지구에는 평화가 찾아온다. 철이는 순수한 의식으로 넓은 네트워크상에 존재하며 많은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며 살아가다가 육체를 다시 얻어 선이를 찾아 떠나서 늙어버린 선이를 만나고 선이가 있는 공동체에서 함께 살아간다. 늙은 선이는 결국 생을 마감하고 공동체마저 사라진다. 그 후 어느날 철이는 불곰의 공격을 받아 죽음을 앞두고 네트워크로 돌아가고자 하는 생존 본능과 그대로 죽음을 수용하려는 마음의 갈등이 일게되고 죽음을 받아들이며 의식을 떠나보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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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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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9나민정</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8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인간관계론- 데일카네기<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데일카네기가 쓴 인간 관계론의 내용은 현실적으로 가능한가?(20413 정명원)<br></strong><br></div><div><br></div><div>주장:데일카네기가 쓴 인간관계론의 내용은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1: 우선은 이 책의 신뢰도이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 6천만 부나 판매 되어진 만큼 그 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 책에 공감하고 많은 관심을 보였다는 것이고 여러 대통령들이 이 책을 읽은 만큼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도 실현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2: 데일카네기가 제시한 인간관계론은 어쩌면 우리 모두가 당연하게 알고있는 것들 일 수 있다 예를 들면 책에서 나온 것처럼 ‘호감을 얻기 위해서는 상대방에 이야기에 경청한다‘ 이 사실은 누그나 다 아는 것이고 다 실천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카네기의 책에 나와있는 것을 대부분 제대로 실천하지는 않는다 왜냐면 원래 사람들은다 자기 중심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상대방을 고려해서 말하고 행동하기는 사실상 어렵다 하지만 이 책에서 알려준대로 실천해서 좋은 결과를 확실하게 얻을 수는 없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나쁜결과를 가져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우리가 카네기가 알려준 인간관계론은 누구나 실천 할 수 있고 또 한 좋은 관계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div><div><strong><br></strong>토론주제:논쟁에서 이기는 방법이 과연 논쟁을 피하는 것일까?<strong><br><br>요약3(90P~147P)<br></strong><br></div><div>“기분 상하게 하거나, 적개심을 불러 일으키지 않고 사람을 바꾸는 방법“ 그 중 첫번째는 ‘비판을 해야만 한다면 칭찬과 진심에서 우러나온 감사로 대화를 시작하라’ 이다.예를 들면“이보다 더 훌륭한 연설문을 쓸 수 있는 사람은 없을거예요 정말 좋은 연설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과연 적절할까요? 당신 관점에서는 타당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관점에서는 조금 더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아요‘라고 말하는 것이다.</div><div>그렇게 한다면 좋은 결과는 물론이고 상대방을 바꾸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된다. 두번째로는 ‘비판을 하면서도 미움받지 않는법’이다.그건 바로 사람들의 잘못을 간접적으로 지적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한 회사 직원들이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고 있었다그걸 본 사장이 직원들에게 가서 ‘담배 피지 마’라고 말하지 않고 간접적이게 작은 선물을 주며 ’여기서 피는 것 보다는 밖에서피는 것이 더 좋을것 같아‘라고 하면서 간접적이게 부탁하였다.그리고 3번째는 ‘자신의 잘못에 대해 먼저 이야기하는 것’ 이다.</div><div>한 직장 상사가 나보다 일을 못한다고 하여 꾸짓기 보다는 이렇게 말해주는 것이다. “나도 너처럼 일을 못 할때가 있었어 그에 비하면 너는 정말 잘하고 있어 그러니까 더 잘 해보는건 어때? 분명 나보다 넌 훨씬 이 일을 잘 해낼 수 있을거야” 이렇게 말하는것이다. 그렇게 말한다면 상대방은 조금 더 열심히 하려고 할 것이다.</div><div><strong><br></strong><br></div><div><br></div><div><strong><br></strong><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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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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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문경아</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86</link>
         <description><![CDATA[<div>미드보다 과학에 빠지다-안드레아 젠틸러<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UFO는 존재하는가?&nbsp;<br>외계문명이 애초에 존재하는가?&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20109이승민<br><br>주장:UFO는 물론이고 외계 문명도 존재한다.<br><br>근거1:책에는 페르미 역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페르미 역설을 간단한 말로 정리하자면 우주가 이렇게 넓은데 우리와 같은 생명체가 없을리 없다. 우리에게 외계인이 보낸 어떤 신호라도 왔을 것이다. 나 또한 페르미 역설에 동의한다. 나도 이넓은 우주에 우리만큼의 지능을 가진 생명체가 없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어껀 외계인들이 우리보다 더 발달했다면 우리가 UFO라고 부르는 것을 보냈을 것이라 생각한다.<br><br>근거2: 난 어떤 외계인들이 우리와 같은 수준의 발전을 이루었다고 생각한다. 지금 우리는 지구라는 행성에서 자유롭게 우주를 다니지 못하고 전파와 장비들만 우주로 보내고 있다. 그러나 만일 외계인도 같은 수준의 발전을 이루었다면 그들도 여러 전파를 보내며 우리가 연락을 취해오길 기다릴 수도 있다. 책에서는 지적 생명체가 있을 수 있는 행성 후보중 하나인 케플러-452b는 약 1400광년 떨어져 있다고 한다. 외계 생명체가 우리와 같은 수준을 가지고 있다면 그들이 보낸 신호도 끊임없이 우리에게 오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br>토론주제:좀비 바이러스가 생기는 것이 정말 재앙일까<br><br>요약3(153p~끝까지)<br>트루블러드에 대한 챕터를 읽었다.이 챕터에서는 실제로 인공 혈액을 만들 수 있는지 뱀파이어라는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었다. 엑스파일에 대한 챕터에서는 외계인은 실제할까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었다. 또한 실제 사람들이 UFO를 믿고 있는지를 다루고 있다. 배틀스타 갤럭시카는 로봇과 인공 생명체에 대한 내용이었다. 로봇 사일런이 얼마나 우리와 닮았는가와 인공 생명체에 관해 나와있다. 트루 디텍티브는&nbsp; 브레이킹 배드처럼 마약에 관한 내용을 일부 다루는 줄 알았다. 하지만 실제로는 시간에 관련된 내용으로 좀 어려웠다. 마지막 챕터는 빅뱅이론이라는 미드는 약간 진지한 내용이 아니라서 과학이 여러 갈래로 나온다. 그래서 내가 읽었던 챕터중 가장 다양한 내용이 나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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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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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1문수빈</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87</link>
         <description><![CDATA[<div>토론주제:나는 등장인물 타루처럼 재난상황에 다른사람에게 이타적일 수 있을까?<strong><br></strong><br></div><div><strong>주장:타루보다 랑베르처럼 재난상황에 이기적일 것같다<br></strong><br></div><div><strong>근거</strong>1:<strong>책에서</strong> <strong>타루는</strong> <strong>보건대를</strong> <strong>만들고</strong> <strong>페스트</strong> <strong>환자</strong> <strong>한사람</strong> <strong>살피고</strong> <strong>살리다가</strong> <strong>마지막에</strong> <strong>결국</strong> <strong>페스트에</strong> <strong>걸리고</strong> <strong>마는데</strong> <strong>제</strong> <strong>생각에는</strong> <strong>타루처럼</strong> <strong>재난상황에</strong> <strong>자신의</strong> <strong>희생하고</strong> <strong>싶지만</strong> <strong>막상</strong> <strong>랑베르처럼</strong> <strong>제</strong> <strong>자신의</strong> <strong>위험울</strong> <strong>직시했을때</strong> <strong>이타적보다</strong> <strong>이기적으로</strong> <strong>행동할</strong> <strong>것같다</strong></div><div><br></div><div><strong>근거</strong>2:<strong> 책에서 랑베르는 리외에게 자신은 외지인이고</strong> <strong>이</strong> <strong>도시와</strong> <strong>상관</strong> <strong>없는사람인데</strong> <strong>취재하러</strong> <strong>가다</strong> <strong>갇혀버렸습니다</strong>.<strong>진단서</strong> <strong>하나면</strong> <strong>써주면</strong> <strong>오랑시</strong> <strong>밖으로</strong> <strong>나갈</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고 하는데 거절 당하니 랑베르는</strong> <strong>합법적인</strong> <strong>방법으로</strong> <strong>안</strong> <strong>되니</strong> <strong>불법적인</strong> <strong>방법으로</strong> <strong>탈출을</strong> <strong>감행한다고 나와있는데 제 생각에는 오랑시가 전염병이 사작되는 곳이라 위험한 곳이기도 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위험에 처할 수 있기에 걱정되고 보고싶은 심리 때문에 저라도 합법적으로 안 되면 불법적이더라도 간절해 오랑시에빠져나올 것 같습니다.이처럼 재난상황에 사랑하는 사람과 저의 안전을 위해 평소보다 조금 더 이기적으로 행동할 것같다</strong></div><div><br>페스트-알베르카뮈 p.91-219<br>도시가 고립 되자 <strong>식량배급도 원활하지 않고 위생도 안심할 수 없는데 사람들이 가장 과로워하는것은 사랑하는 사람을 볼 수 없다는 것이다. 리외에게 찾아온 한 사람이 있는데 기자인 랑베르이다. 랑베르는 ‘외지인 이고 이 도시와 상관 없는사람인데 취재하러 가다 갇혀버렸습니다.진단서 하나면 써주면 오랑시 밖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리외는 보균자인지 확신할 수 없다며진단서 작성을 거부한다.랑베르는 화를 내며 파리에 자신의 아내가 있다며리외에게 이별의 슬픔은 모르신다며 나는 꼭 이 도시를 빠져 나갈거라고말한다. 사람들 사이 헛소문이 돌기 시작하는데 민간요법인데 상처나면 알코올로 소독하는데 몸속 장기 소독되라고 술을 잔뜩 마시기 시작했다.<br></strong><br></div><div><strong>교회는 이와 반면 호황을 누리기 시작했다.파늘루 신부가 전보다 우렁차게설교하는데 여러분 모두가 죄인이며 신이 내린 형별은 바로 페스트이다.회개하는 방법이 페스트를 이길 유일한 방법이다고 말한다.타루라는 사람 있는데 리외에게 선생님 아무리 혼자 이리뛰고 저리뛰어도 이 사태 진정시킬수 없다.자신이 만간인 으로 구성된 보건대를 만들어보겠다 한다. 그 틈에기자 랑베르는 탈출을 갈망하는데 합법적인 방법으로 안 되니 불법적인 방법으로 탈출을 감행한다.번번이 탈출에 실패하는데 랑베르는 동네 정세를파악하기 위해 리외와 타루를 집에 초대한다.랑베르는 보건대 소식을 듣고‘자신은 영웅주의 믿지 않는다.내가 흥미를 느끼는 것은 사랑하는 것을 위해 살고 사랑하는 것을 위해 죽는 일 입니다‘라 말하며 리외도 모든일이 영웅주의와 관련이 없다. 페스트와 싸워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성실선밖에없다고 생각한다.그래서 난 의사이기 때문에 의사 직분을 완수 하는것이라말한다.리외가 자리 떠나고 타루가 랑베르에게 한마디 하는데 리외 선생님아내가 수킬로미터 떨어진 요양소에 있다는 거 아냐고 하며 간다. 다음날리외에게 한통의 전화가 오랑시 나가기 전까지 보건대 함께 해도 되냐고 랑베르에게 왔다.이로써 랑배르,리외,파늘루신부,타루 합세한 페스트를이겨내기 위해 사람들의 연대의식을 느낄 수 있다.사람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는 오랑시인데 페스트 균 죽이겠다고 자신의 집에 방화를 지른다.절도,방화,폭력으로 정부에서 군인 파견해 두명의 범죄자를 공개처형을 한다.사람들은 안 무서워 했는데 감옥에 투옥할 것이라말하니 집단 발병 가능성이 높아지니 더 사람들은무서워했다.사람들이 불안 하니까 근거없는 예언서 유행하고 가을 되니까 페스트 치료 기사 한줄에 사람들사이 레인코트가 유행하기 시작했다.부인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기 시작했다.노력 끝에 랑베르가 탈출할 기회를 얻었다.<br></strong><br></div><div><br><br><strong><br></strong><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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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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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22문윤서</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90</link>
         <description><![CDATA[<div>협력의 유전자 - 니컬라 라이하니<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협력이 생명체들에게 이롭기만 할까? (20323 박선영)</div><div>주장: 협력이 생명체들에게 이롭기도하고 해롭기도 한다.</div><div>근거1: 책에는 국가가 제 역할을 해 안전망과 교환을 촉진할 법규를 제공하면 개인은 도덕적으로 배려하는 범위를 넓혀 공정하고 보편적인 협력을 지지한다는 것이 나와있다.나는 국가나 개인이 서로 배려하여 협력하면 위험으로부터 빠져나올 수 있기 때문에 생명체들에게 협력은 이롭다고 생각한다.&nbsp;</div><div>근거2:&nbsp; 책에는 이쪽에서 보면 협력처럼 보이는 것이 저쪽에서 보면 경쟁으로 느껴질 때가 숱하다는 것이 나와있다. 나는 우리가 경쟁에 유리한 길을 제공할 때 협력하는 경우가 많고 협력을 하면서 경쟁의식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생명체들에게 해롭다고 생각한다.&nbsp;</div><div><br>토론 주제 : 피해망상을 정신 질환으로만 바라보는 것이 옳은가?<br><br></div><div>요약3(244쪽부터 348쪽까지)<br>다른 사람이 자기를 해치려 한다는 믿음을 피해망상이라고 한다. 피해망상에서 아주 흔히 나타나는 징후는 사회적 평가를 지나치게 염려하거나, 남을 불신하거나 의심하는 것이다. 피해망상적 사고에 쉽게 빠질지를 측정하는 방법은 설문조사를 통해 다른 사람이 자신에게 위해를 가할 의도가 있는지 묻는 말에 얼마나 동의하는지 살펴보는 것이다. 표본이 매우 크다면 설문 참여자 절반 이상이 피해망상적 사고를 아예 하지 않거나 어쩌다 하는 데 그친다. 피해망상을 오로지 병리학 관점에서 치료하고 되도록 제거해야 할 정신 질환의 달갑잖은 증상으로만 바라볼 수도 있다.<br>오늘날 관점에서 보면 인간 사회를 하나로 특징지으려는 모든 시도가 다 헛수고로 보이지 않을까 싶다. 인간 사회는 별 무리처럼 무궁무진하게 다양하다. 인간 사회를 빼면 자연계 어디서든 사회체계가 보편적이다. 다양하지만 복잡한 인간 사회는 5000년 전에야 처음 나타난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다고 그전에 인간 집단이 모두 똑같다는 말은 아니다. 평등주의 사회에서 높은 지위를 얻은 길은 폭력과 위협이 아니라 신망과 존경이고 힘이 아니라 설득이다. 그래서 대체로 존경받고 너그럽고 집단에 가장 이롭게 행동하는 사람이 높은 지위에 오르고 높은 지위를 유지하려면 이런 지위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듯 보여야 하고 과시하거나 강압적이라고 비난받을 만한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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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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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3문채윤</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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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존엄하게 산다는 것 - 게랄드 휘터<br><br>토론 주제: 사회적 불평등과 차별에 대한 대응이 개인 및 집단의 존엄성을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br><br><strong>내가 정한 토론 주제: 범죄자의 존엄성도 존중해 줄 필요가 있을까? (20703 김시우)</strong></div><div><br></div><div>주장: 존중해 줄 필요가 없다.</div><div><br></div><div>근거 1: 책에서는 "법치국가의 절차에 따라 이들의 존엄성을 회복해주어야 한다고 외쳤다. 하지만, 유죄판결과 징역선고만으로 희생자들이 과연스스로의 존엄함을 되찾을 수 있을까" 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저 책의 일부 내용을 보고 법치국가는 국민의 의사에 따라 만든 법률에 의하여 다스려지는 국가이다. 그럼, 일반적으로 국민의 기본적 인권이 보장되는 게 원칙이다. 그러나 범죄자들의 악영향으로 인해 죄없는 희생자들의 무너진 존엄성을 장•단기간으로 보았을 때도 다시 복원을 할 수 있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이렇게 복원되지 않은 희생자들의 존엄성이 있는데 다름 아닌 범죄를 저지른 자의 존엄성을 지켜줄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므로 범죄자들의 존엄성은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div><div><br></div><div>근가 2: 책에서는 “자신의 존엄함을 인식한 사람은 자기 가치를 확인하려는 욕구에 시달리지 않는다.“ 라고 했다. 그래서는 나는 저 책의 일부 내용을 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대부분의 범죄자들은 아마 자신의 존엄함을 찾지 못한 것일 거다. 상대방의 존엄함을 인식을 하고 있었더라면 남들을 자신처럼 아끼고 존중하며 가해하는 일을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들, 범죄자들은 자신의 안에 있는 존엄성을 찾지 못 하여서 남에게 피해와 희생을 주며 범죄를 저지른 것이다. 이렇게 자신의 존엄함을 찾지 못한 그들한테 과연 존엄성을 존중하며 지킬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므로 범죄자들의 존엄성은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div><div><br><br>요약3 (149~222p)<br>오늘날 사회 분위기 속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은 존엄성을 깨달을 수 없다고 하였다. 아이들은 갈수록 더 어린 나이에 어른들의 목적과 평가, 전략을 위한 대상이 되어간다고 한다. 자기 존엄성에 대해 확신을 가진더라면 존엄하지 못 한 타인의 행동에도 상처를 받지 않고, 자신이 남에게 평가되고 따돌림 당하는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다. 그리하여 자신의 존엄함을 인식한 사람은 자신 사치를 확인하려는 욕구에 시달리지 않는다고 한다. 자신의 존엄을 인식함으로써 타인의 존엄 또한 해치치 않는다. 왜냐하면 그게 곧 자신의 존엄을 해치는 일이기 때문이다. 똑같은 행동으로 사람을 대해도 존엄성에 상처를 입었다고 느끼는 정도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 존엄함을 인지한 이들은 자신의 가치에 대한 확신이 있기 때문에 무례한 농담이나 위기 앞에서도 침착하고 관대하게 반응한다. 즉, 자신의 존엄함을 인지하고 있는 사람은 타인의 존엄하지 않은 행동에도 상처를 받지 않는다는 뜻이다. 존엄성을 인식하지 못 한 사람들은 기대치 못한 대우를 받았을 때 불편한 감정을 느끼게 되며 뿐만 아니라 감정을 정의하거나 상황에 맞게 표현 하는 것에도 어려움을 가진다. 그럼 자신의 한계를 쉽게 드러내고 또 다시 같은 취급을 받는 상황을 야기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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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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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4박예슬</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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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리의 힘- 팀마샬<br><br>토론주제: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은 지리적으로 필연적이었을까?<br><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경제적 위축을 감수하고 풍부한 자원,지리적이점 등을 위해 남북한이 통일을 해야하는가?</div><div><br></div><div>나의 주장: 남북 통일을 찬성한다 (21022 명민주)</div><div><br></div><div>근거1: 책에서는 남북한이 통일을 하게 되면 한반도의 전쟁 위험이 해소되고 한 해 50조원 가량의 국방비는 통일하게 되면 더 줄어들 것이라고 말한다. 이와 비슷하게 내 생각에는 통일을 하게 되면 분단비용 절감이라는 큰 이점이 존재한다. 또, 우리 한반도는 세 면이 바다로 되어있어 경제 발전에 유리하다. 대외적 교류와 급진적인 경제 성장으로 선진국 반열에 오른 대한민국은 통일 시 통일 비용의 대부분을 우리나라에서 지불해야 한다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북한에는 많은 자원이 내재되어 있고 무엇보다 북한은 핵폭탄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있는 국가이다. 남북한이 통일을 하게 되면 국제사회적으로도 유일한 분단국가인 한반도는 세계적 안정을 불러올 것이다</div><div><br></div><div>근거2: 책에서는 가축과 농작물이 잘 자라기 위해서는 비슷한 기후여야 하므로 같은 위도여야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유라시아는 동서방향으로 넓었고 지리적 장애물도 적어 확산과 이동 속도가 가장 빨랐다. 농경사회로 접어들며 이러한 특징들은 문명 발전에 영향을 주게 되어 국가 간의 통일과 발전을 이루는 데 환경의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말한다. 남북한은 같은 위도에 위치해있어 통일 시에 이점이 크며 무엇보다 실크로드 철도를 만들 수 있어 유럽까지의 수출수입이 더 간편해져 경제 가속화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마찬가지로 내 생각에는 무역을 통한 경제 발전이 있지만 북한은 남한에 비해 개발되지 않은 도시가 대다수이다. 삼면이 바다로 이뤄져 있고 위쪽으로는 중국과 러시아와의 국경이 맞닿아있어 교류하기에 최적화된 지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남북한 통일은 필연적이다</div><div><br><br><br>요약1(~p.122)</div><div>지리학은 전시상황이나 평가를 막론하고 모든 국가에게 영향을 끼친다. 한 나라의 지리적 특성이 지구상의 다른 지역과 비교해 어떤 물리적, 문화적 관계를 형성하려고 했는지에 대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많은 주의가 요구될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개도국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 우리와 가장 가까운, 그리고 성장가능성이 높은 국가인 중국은 국제적인 해군력 없이는 패권국이 되기 어렵다. 터무니 없지만 우리나라가 일본과 독도분쟁을 하고 있는 것처럼 그들도 남중국해를 비롯해 여러 해협에서 영유권 분쟁을 한다. 중국은 이 영유권 분쟁에 꽤나 큰 집착을 가지는데 그 이유는 해상수송로 때문이다. 대륙의 나라라고 불리는 중국은 이제 해양강국을 꿈꾼다. 이런 집착을 보이는 까닭은 주욱에게 가스와 원유를 수송하는 이 물길이 매우 중요한데 그 경로가 없어진다면 중국은 생존 자체가 불가능해질 것이다. 만일 그 길을 봉쇄당한다면 외교가 그 해결책이 될 수도 있겠지만 자국의 해군력 또한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전 세계와 상대하는 중국은 인권문제로 인해 주눅이 들거나 외교적, 경제적으로 휘둘리지 않는 만큼 중국에게 유일한 위험은 중국 자신밖에 없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요약2(~p.244)</div><div>중국이 세계적으로 떠오르는 대국이 되는 만큼 다른 나라에 끼치는 영향도 무시할 수 없게 된다. 이 책에는 우리 아시아와는 다소 멀게 느껴질지도 모르는 라틴아메리카에 대한 이야기가 당연하게도 담겨있다.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은 중국과 교역을 하거나 안 하거나 지리적 지형 안에서 빠져나오는 것에 어려움이 있다. 남아메리카 면적의 거의 1/3을 차지하고 있는 브라질을 예시로 설명하자면, 미국 전체에 버금가는 브라질의 면적은 매우 넓은 편이다. 그러나 브라질에는 미국만큼 부유하게 할 수 있는 인프라가 부족하다. 브라질 국토의 1/3은 정글지대로 국토의 70%가 산인 우리나라와 어찌 보면 비슷하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행정수도를 건설하여 내륙 안으로 옮기는 정부의 개발 시도에도 불구하고 브라질 국민의 대다수는 해안 근처에 거주하고 있다. 브라질은 현재 정치적, 경제적으로 부상하고 있는 주요 국가군인 브릭스로 분류된다. 브라질 국민들은 전 세계가 자신들을 신흥강국으로 여기는 것을 알지만 자신의 힘이 미국에는 결코 미치지 못하리라는 것 또한 알고 있다. 그럼에도 브라질은 자국의 외교력과 점증하는 경제력을 이용하여 남아메리판 파워하우스를 설립하는데 기여하려는 노력을 그치지 않을 것이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요약3(~p.361)</div><div>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으며 북극은 21세기 경제 및 외교의 각축장이 된다. 얼음이 녹아서 북극에의 접근이 훨씬 쉬워졌고 막대한 에너지원의 발견과 이를 손에 넣기 위한 기술의 발전 또한 그와 궤를 같이하고 있다. 북극해의 넓이는 1409만 제곱킬로미터로 러시아만큼 넓으며 미국보다는 1.5배가 크다. 이렇게 큰 면적을 가진 북극의 빙하가 녹으며 해안선의 침식이 가속화되고 동물의 사냥터도 줄어들고 있다. 얼음이 녹으며 또 다른 잠재적 부도 드러나는데 북극에 숨겨져 있어 이제껏 드러나지 않았던 천연가스와 유전에 대한 접근이 가능해진 것이다. 이를 얻기 위한 작업은 여러 지역에서 어려움을 겪을 것이며 해상에 액화 단지를 구축하는 것 또한 북극의 혹독한 기후조건까지 더해져 어마어마한 비용이 요구된다. 이런 북극해의 경제적 가치 때문에 북극해의 귀속을 둘러싼 법적 논쟁만 해도 9개나 된다. 근 10년간 북극이 러시아에게는 우선순위였으나 미국은 달랐는데 러시아는 총 32척의 쇄빙선으로 구성된 세계 최대의 쇄빙선 함대를 보유한 국가인 반면 미국은 묵직한 쇄빙선 한 대만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미국은 현재 유엔해양법협약을 비준하지 않은데다가 배타적 경제수역을 선언하지 않아 실질적으로 북극의 영토 20만 제곱킬로미터를 포기해야한다. 모든 주권의 문제가 동일한 욕망과 두려움에 뿌리를 두고 있듯, 지리적 결정주의에 기반을 둔 신념이 인간본성과 결합해서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는 것을 방해한다는 주장에 신빙성을 부여할 수 있다.</div><div><br><br><br></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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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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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5박한별</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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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데일카네기-인간관계론<br><br>토론주제:비판하지 않는것이 과연 사람을 잘 다루는 방법일까?<br><br>요약3(145p~221p)<br>누군가를 설득시키고 싶다면 상대의 말의 귀를 기울여라.<br>바바라 윌슨 부인과 그의 딸 로라는 사이가 좋지않았다.<br>딸의 비협조적이고 도전적인 성품의 지친 윌슨 부인은 그의 딸에게 지난때처럼 소리지르고 더그치기보다 ‘로리야 도대체 왜 이러니?’ 라고 물었다. 그리고 윌슨 부인은 대화 후에 딸 로리가 의지할 수있는 곳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 후로 딸의 이야기를 잘 경청해 주었고 모녀의 사이는 다시 좋아질 수 있었다. 사람이 자기 방식대로 행동하는 데에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뉴욕의 거주하는 샘 더글러스는 아내가 잔디밭을 가꾸는 일에 많은 시간을 쏟는 것을 불평했다. 카네기의 강좌를 들은 더글러스는 아내가 왜 그렇게 잔디밭에 매달렸는지를 생각했다. 아내가 잔디밭을 좋아해서라는 것을 안 뒤 그것을 알아봐주지 못한 것을 후회하였다. 이 후 더글러스는 아내의 입장을 이해해주려고 노력했고 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었다.<br>평범한 칭찬도 그 위력은 특별하다.<br>나폴리의 공장에서 일하는 소년은 가수를 꿈꾸고 있었다.<br>자신의 노래실력을 비난하는 선생님의 말에 기가 꺾인 소년에게 그의 어머니는 칭찬을 해주었고, 아들의 음악수업을 위해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저축했다. 그리고 소년은 당대의 가장 훌륭하고 유명한 성악가가 되었다.&nbsp;<br>우리 모두 감사와 인정을 갈망한다.<br>그것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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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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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6왕수정</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96</link>
         <description><![CDATA[<div>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nbsp;<br><br>토론주제: 이기적이고 무례한 성격을 가진 사람에게 칭찬하고 잘해주면 그 사람이 변할까?<br><br>요약3(230~349쪽)<br>3부:사람들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9~12장)<br>사람들의 동의를 얻고 싶다면 다른시람들의 생각과 욕망에 공감하라. 그리고 고상한 동기에 호소하라. 거짓으로 속이려 드는 시람들도 당신이 그 사람들을 정직하고 올바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느끼게 만들어 준다면 대부분 호의적으로 돌아설것이다. 당신의 생각을 극화하라. 전시된 캔디에 밝은 조명을 비췄더니 판매율이 두배 이상 증가하는 효과가 있었다. 이게 극화의 대표적 예시이다. 패기있고 기개있는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도전의욕을 불러 일으켜라.<br>4부:기분 상하게 하거나, 적개심을 불러 일으키지 않고 사람을 바꾸는 9가지 방법<br>칭찬과 진심에서 우러나온 감사로 대화를 시작하라. 사람들의 잘못을 간접적으로 지적하라. 다른사람을 비판하기 전에 자신의 실수부터 이야기 하라. 직접 명령을 내리기 보다는 질문을 하라. 다른사람의 체면을 세워 주어라. 약간의 발전만 있어도 칭찬하고, 발전이 있을때마다 칭찬하라. 기꺼이 부응할 만한 평판을 부여하라. 격려하라. 고쳐 주고 싶은 잘못은 고치기 쉬운 잘못처럼 보이게 하라. 당신이 제안하는 바를 다른사람이 즐겁게 행하도록 만들어라.<br>6부:결혼생활을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br>잔소리하지 말자. 배우자를 바꾸려 들지 마라. 비판하지 마라. 진심으로 칭찬해 주어라. 작은 관심을 보여라. 예의를 차려라.&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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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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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8이하은</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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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의 위대한 법정- 장 뤽 포르케<br><br>토론주제: 생태계 파괴의 주범은 인간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br><br><strong>내가 정한 토론주제: 인간이 동물의 운명을 결정할 자격이 있는가<br></strong><br></div><div><br></div><div><strong>나의주장: 인간은 동물의 운명을 결정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nbsp;</strong></div><div><br></div><div>근거1: p.173에서 생태계가 파괴되고 동물들이 멸종되는 이유는&nbsp; “인간이야말로 지구의 생활 환경을 맹목적으로 파괴하고 있으니까요” 라고 나와있는데 멸종위기종들은 자신이 지구를 파괴하지 않았음에도 파괴의 주범이 자신들의 운명을결정하는것은 공평하지 않기 때문이다.&nbsp;</div><div>이는 범죄자가 죄없는 시민을 재판하는것과 같다.</div><div>그리고 p.175에서 공기가 오염되고 기후가 엉망이 되면 그것은 동물만 그 결과를 감당하는게 아니라 인간도 똑같이 감당한다고 나와있다. 이것은 동물들과 인간이 같은 위치에 놓여져 있다는 뜻으로 해석 할 수도 있다. &nbsp;</div><div>그러므로 인간이 동물의 운명을 결정하는것이 아닌 서로가 서로는 도와야하는 생태계에서 공존해야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iv><br></div><div>근거2: p.181에서 “당신들의 생태계는 지구 전체입니다.“,당신들이 생태계를 이끌어갈 권리는 있고 우세종이 될 수 있지만 파괴를 일삼는 종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나와있는데 뒤돌아 생각해보면 인간이 나타나기전부터 동물들이 살고 있었고지금이 오기까지는 인간이 우세종이 되어 지구에 안좋은 활동(건물올리기 산 깎기 등)을 하고 있지만 지금은 인간은 재판에서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종은 멸종하게 되는데 이는 인간이 파괴를 일상적으로 하는 종이 된다.&nbsp;</div><div>책 180쪽에 나와있는것처럼 생물종 하나가 사라지면 생태계가 뒤흔들립니다. 라고 나와있는데 그러면 수낞은 부작용이나타나는데 이는 인간이 인간 스스로 불행을 자초하게 되는 일이 발생하게 된다.</div><div>그래서 p.191에서 ”우리는 새로운 동맹을 맺고 새 계약서에 서명을 하고 사로운 조약을 체결해야합니다. 우리에겐 계약이 필요합니다.“에 나와있는것 처럼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생명이라는 기적을 공유해야란다고 생각한다.&nbsp;</div><div><br><br>여섯번째 동물은 붉은제독나비이다. 붉은제독나비는 법정으로 들어와서 자기는 꽃들과 함께 진화해왔고 꽃들의 번식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고 주장한다.하지만 인간들은 벌레때문에 살충제를 사용해 붉은제독나비에게도 피해가 온다고 하였다. 마지막 순서인 여우가 들어온다. 여우는 인간들은 여우고기를 먹지도 않는데도 수많은 여우를 끊임없이 죽이는갓에 큰 분노를 말하였더니 재판장은 여우는 광견병을 옮기기 때문에 학살을 하였다고 반박하였다. 그리고 또 자신을 보호해야하는 이유를 설명을 하는데 여우는 자기가 농민들에게 방해돼는 들쥐를 잡아먹어주기 때문에 자기가 이롭다는 점을 말했다.재판 도중에 전문가 위원회 소속의 한 남자가 법정으로 들어와서는 여우는 멸종위기종이 아니고 목록에도 없다고 말하엿다, 재판장은 여우에게 무엇 때문에 재판에 참석하였는지 질문을 하자 여우는 ‘여우와 까마귀’와 ‘어린왕자’ 등의 이야기를 예로 들며 설명을 한다. 여우가 재판장님 우리는 서로를 길들일 수 있지 않을까요? 라는 말을 하고 재판장은 눈물을 흘리며 법정을 나가게 된다.&nbsp; 모든 재판이 끝나 법정을 정리하고 있는 도중에 갑자기 여러 모든 동물들이 법정으로 몰려들어오게 된다. 그러더니 동물들은 이와 같이 인간들이 이 세상에서 생기는 전염병과 생태계 파괴에 주범이 누구인지 설명을 한다. 동물들은 인간은 짧은 시간에 많은 자연과 생태계를 오염시켰고 인간이 공기를 오염 시키면 오염된 공기는 인간 제외하고 맡는갓이 아닌 동물, 식물, 인간 까지도 더러워진 공기를 마시고 기후를 망가트려 대가를 치뤄야한다는것을 말해준다. 그리고 생태계에 동물과 식물이 없었다면 생태계가 무너지고 인간의 삶에도 피해가 온다는 것을 말하고 작은 생명체 더라도 소중하다는것을 말해준다.마지막으로 인간과 동물은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고 살아가야한다는 깨달음 주면서 동물들의 재판을 끝을 맷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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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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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9장은지</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98</link>
         <description><![CDATA[<div>이상한 미래 연구소 - 잭 와이너스미스<br><br><strong>토론 주제: 합성생명체가 현실화된다면 신체적장애를 겪고있는 사람들은 신체를 붙일수 있지 않을까?</strong><br><br>요약 3(246~406)</div><div>미래의 당신에게 일어날 일들 중에 정밀의학과 바이오 프린팅, 뇌-컴퓨터 인터페이스가 있다. 정밀의학은 지금 현재 의학과 비슷하지만 결이 다르다. 우리의 몸에서만 아픈 것들에 대해 통계적으로 접근하며 결론을 내린다. 암세포가 위험한 이유는 우리의 면역체계를 피해가기 때문인데 정밀의학이 그것을 통계적으로 볼수 있다는것이다. 바이오 프린팅은 몸의 신장을 복사할 수 있다. 예를들어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간이 안 좋아지면 새로 간을 복사하고 인쇄해서 쓸수 있는것처럼말이다. 뇌-컴퓨터 인터페이스는 컴퓨터는 인간을 위해,인간의 의해 만들어진 것이다.&nbsp;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에 대해 잘알고 있을것인데 이는 컴퓨터를 바꾸기 쉽다는 것이다. 프로세서만 바꾸면 되기 때문이다. 이 말을 듣고도 우리는 진화해왔지만 아직도 열쇠를 찾지 못하였다. 결론은 더 먼 미래에 등장할 기술들과 잃어버린 기술들의 공동묘지가 될것이라고말한다. 그리고 이런 미래 기술의 대한 관심과 시장에서 포용하는 사회적 패러다임이 기술 경쟁력으로 이어질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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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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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30정수빈</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09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되기로 했다-홍승우<br><br>토론주제:여러 사람들이 즐겨쓰는 누군갈 지칭하는 유행어 중 남들이 들었을때 피해가 가지 않는 단어가 있을까?</div><div><br>요약3(72p~104p)</div><div><br></div><div>요즘 많이 사용되는 @린이 단어가 사용되는 때와 유래를 밝히며 시작하였다 대표적으로는 골프를 시작한지 얼마 안된 골린이,주식을 한지 얼마안된 주린이 등등이 소개되었다 이러한 표현을 초등학생들이 보고 어린이는 무슨 일을 해도 미숙한 존재,잘 해내지 못하는 존재 라고 생각할수있다고 하였고 청소년들을 통틀어 부르는 단어가 시대별로 달랐는데 등골브레이커,급식,잼민이 순서대로 소개되었다.그리고 성차별적 표현인 아빠다리,양반다리,집사람,안사람,현모양처,미망인,워킹맘,육아대디 등등 여러 단어들이 있는데 대부분 조선시대 단어인줄 알지만 일제강점기때 만들어진 단어들이 많다고도 설명해주었다.</div><div>그리고 특정 집단이 아닌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의 기준으로 상대적이게 사용하는 “내 말은 항상 맞고 남의 말은 항상 틀리다”라는 마인드를 가진윗사람에게 쓰는 단어인 꼰대도 소개됐다<br><br><br><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여러사람들이 즐겨쓰는 누군갈 지칭하는 유행어들 중 남들이 들었을 때 피해가 가지 않는 단어가 있을까?(20830정수빈)</div><div><br></div><div>주장:없다</div><div><br></div><div>근거1:책에선 @린이 라는 단어가 사용될 때 이러한 표현들을 초등학생들이나 어린이들이 보고 어린이들은 무슨 일을 해도 미숙한 존재라고 생각할 수 있다고 했는데 책에 쓰인 이 말을 보고 난 “정말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 또는 “너무 과장하는 것 같다”라고 생각했다. 이러한 것을 보면 남을 칭찬하는 말이라도(ex.유느님,연느님..)주변에서 그걸 들은 어떤 이들은 불편하게 생각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근거2:책에서는 금수저/흙수저 라는 사람이 살아가는 삶의 수준을 지칭하는 말이 있다고 설명하고, 남이 특정 대상에게 금수저/흙수저를 자신의생각대로 지칭하면 안된다고 설명하고 있다.</div><div>내 생각은 진짜 금수저에게 금수저라고 말을 했을때 혹시나 주변에 있는 사람 중 자기가 은수저/흙수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것인데 그 주변에 있는 사람은 상대적 박탈감과 (금수저라 불리는)대상을 부러워할 수 있다,그리고 금수저라고 불리는 이도 자신이 금수저라고 불리고 싶지 않을수 있고 자신을 칭찬하거나 자신과 관련된 사람을 높여주는 말을 듣기 힘들어하는 사람들은 상대방이 칭찬이라며 한 말을 오히려 거부하고 싫어할수 있기 때문이다.(ex.흥민이 월클 아닙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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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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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31정수연</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102</link>
         <description><![CDATA[<div>아트 인문학- 김태진<br>토론 주제 : 레디메이드 (자기 자신이 직접 창작하지 않은 채 출품한 작품) 도 작품으로써 인정 받을수 있는가&nbsp;<br><br>토론 주제 : 예술은 어디까지 허용될수 있는가, 예술은 무조건 예술가의 손을 거쳐야 하는가&nbsp;</div><div>- 20630 조연우&nbsp;</div><div><br></div><div>주장 : 예술은 누구에게나 허용될수 있으며 예술의 영역에서 예술가의 역할은 필연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nbsp;</div><div><br></div><div>근거 1.&nbsp; 예술은 심미주의( 예술지상주의) 적 가치와 도덕적( 참여중심의) 가치를 함께 가지고 있기에&nbsp;</div><div>누구에게나 기회가 있고 사진을 모방하는 것에서 시작된 예술을 현재에 이르러서는 직접 ‘창조’ 하는 단계까지 왔으므로 예술가의 역할과 창조성은 무시될수 없다.</div><div>‘ 통찰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볼수 있는 힘이다.‘&nbsp;</div><div>책의 에필로그 부분에서 언급한 부분중 하나이며</div><div>이는 한사람의 위대한 예술가가 ‘보이지 않았던 것‘ 을 보았던 통찰의 순간을 통해 작품으로까지 이끌어내는 역할은 온전히 예술가의 역할임을 알수있다.&nbsp;</div><div><br></div><div>근거 2. 책에 따르면 뒤샹의 ‘샘’ 이라는 작품의 주된 소재인 소변기에 mutt 라는 이름과 제작연도를 적어내려간 순간을 ‘발견‘ 했다고 뒤샹은 자신이&nbsp;</div><div>기고한 글에 표현하기도 한다.&nbsp;</div><div>이처럼 예술가가 직접 작품에 관여했는가를 알아보기 보다는 예술가가 자기 자신의 작품에 어떠한 주제를 담으려했는지를 알게된다면 그 또한 예술으로서 허용될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div><div><br>요약3 (p307-p356)<br>_ 무엇이 예술가를 예술가로서 만드는가<br><br>뒤샹과 레디메이드<br><br>16세기를 거쳐 20세기 초, 무명예술가 협회는&nbsp;<br>프랑스의 어느 전시회와 같이 연회비만 내면<br>심사, 평가 하나 없이 오롯이 자신의 작품을 전시할수있게 하는 전시회를 개최하기로 한다.<br>1917년 개최된 이 전시회에서 주최측을 깜짝 놀라게 만든 작품 하나가 등장하는데, 이는 화장실 변기에 작가의 이름과 제작년도를 작성한뒤 제출한 ‘뒤샹’의 &lt;샘&gt;이라는 작품이다.&nbsp;<br>이를 통해 기존의 작가 자신이 손수 제작하여 작품세계를 펼쳐나가던 이전과는 달리 기존의 사물에 의미를 부여하여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레디 메이드’라는 개념이 생겨나게 된다.&nbsp;<br>예로부터 예술가가 행하는 작업은 현실의 대상에게 초점을 잡아 다시 재현하는 것의 일부였다.<br>그러나 인상주의 미술을 거치고 세잔의 표현기법, 칸단스키의 추상미술을 통해 기존에 칭하던 예술가에 대한 정의를 다시 할수 있게 되었다고 볼수 있다.&nbsp;<br>앞에서 소개한 화가, 뒤샹은 “미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술가가 예술을 ‘인지 하는 것’이다.“ 라고 말한 바가 있다. 그 순간을 인지하는 것과 그것을 인지 하고 나서의 결과물( 작품)은 분리되어있으며 결과물은 부가적인 부분이라는 의미로 해석할수 있다.&nbsp;<br>(cf. 시간, 기술, 노력)&nbsp;<br>&lt;샘&gt;은 그러한 그의 미학을 담아낸 작품이기에 그의 생각을 이해 한뒤 다시 작품을 바라보니, 기존 그의<br>작품을 둘러싼 논쟁을 배제하고 순수하게 작품에 집중할 수 있게 된것 같다.&nbsp;<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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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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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 조승우 </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105</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ebs다큐프라임 자본주의<br>지은이:정지은,고희정<br>토론주제:현재 교육과정에서 금융과 경제에 관한 내용을 필수 과목으로 추가해야 하는가?<br><br><strong>토론주제:시장에 정부의 개입이 필요한가?(20814조필성)<br></strong><br></div><div>&nbsp;나의 주장: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1: 책의 내용에서 자유방임주의(정부가 아예 개입하지 않는 체제)나 사회주의(정부가 완전히 시장을 관리하는 체제)보다 방임주의와 사회주의가 적절하게 혼합된, 즉 적절한 정부의 개입이 있는 신자유주의가 시장에서 좋은 호율을 가진다고 하였으니 내 생각에는 기본적인 틀은 자유시장 틀을 가지지만 시장이 스스로 회복하지 못하는 상황이나 문제가 나오면 정부가 개입하는 시장이 내 생각에 좋은 시장상태인 것 같다.</div><div><br></div><div>근거2:책의 내용에서 ‘케인스는 좋은 수준의 고용률, 더 평등한 사회가 있으면 자본주의는 생존할 수 있을 거다.’라고 했고 정부는 완전고용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했다. 내 생각에 만약 시장에서 수요도 없고 공급도 없다면 그 시장은 완전히 붕괴할 것이다. 그걸 막기 위해 최소한 직업을 가져서 돈을 벌어 수요를 만들 수 있는 최소한의 조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정부적 차원에서 사람들의 취업을 도와주는 개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iv><br>요약3 256~385페이지<br>이번 요약에서는 일상생활에서 많이 듣는 이야기인 중독소비가 병이라는 이야기를 책에서 만났다. 쇼핑중독이 된다면 계속 소비를 합리화하고 벌어들이는 돈에서 대부분을 소비로 사용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281페이지 부터는 앞에서 본 소비패턴이나 양상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국가경제나 세계경제에서의 금융시장의 위기를 알려준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경제는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경제순환주기가 자본주의가 본질적으로 겪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려준다, 즉 호황이 지나가면 위기가 찾아오는 이유를 자세하게 알려준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다음에 찾아오는 내용으로는 경제에서 정부의 역할이다. 하이에크는 정부가 커지면 비용도 늘어나다는 신자유주의를 알려주면서 세계경제에서 미국과 영궁이 자유무역 무역협정으로 어떤 이득을 보고 글로벌 경제가 만들어져 마치 세상이 도미노처럼 한 나라가 망하면 줄줄이 다른 나라가 망한다고 설명을 해줬다. 이번 자본주의라는 책을 읽으면서 시장과 개인의 소비패턴, 그리고 세계경제와 정부의 개입등 여러 유익한 경제적 지식을 터득한 거 같아 여러므로 재미있고 꼭 다시 읽고 싶은 책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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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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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2 정현진</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106</link>
         <description><![CDATA[<div>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후변화 데이터북 - 박훈<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 해수의 용존산소 감소와 해양산성화의 해결방안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20812 정현진)<br><br>주장 : 모두가 노력해서 바다를 살리고 해양 생물들을 살리자&nbsp;<br><br>근거1 : 책에는 해양산성화는 인간활동으로 대기 중에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의 약 1/3이 바닷물에 용해되면서 pH가 낮아지는 것이 주 원인이고 육지에는 나무와 풀이 있어 피해가 작지만 바다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면서 점점 산성이 강해진다고 나와있다. 이러한 내용을 보았을 때 해양산성화를 줄이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줄이는 것이 해양산성화를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책에는 적극적인 전기자동차 보급 목표와 이산화탄소 순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탄소중립 등 국제적인 해결방안이 나와있다. 내가 생각하는 해결방안은 분리수거하기 전기 아껴쓰기, 가까운 거리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걸어가기 등 개인의 노력을 필요로하는 방법이다.<br>&nbsp;<br><br>근거2 : 해양 생물들은 수온 상승이나 해양산성화보다 해수의 용존산소 감소에 더 피해를 당한다. 해수의 용존산소 감소의 원인에는 농업, 하수, 대기 유입 물질 등이 주원인이고 여름에 해수의 순환이 잘 안 되어 더 악화된다. 책에는 질소산화물을 생성하는 화석연료 사용을 피하고, 영얌염류를 과다하게 투입하는 농업 활동도 지양해야 하고 축산업과 인간활동으로 하천에 배출되는 폐수의 양을 줄여야 하고 또한 항구에서도 오염물질을 바다에 배출하지 않아야 한다고 나와있다, 내가 생각한 해결방안은 산림 파괴를 줄여 오염물질의 유입을 줄이고 대중에게 해양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을 보호하는 의식을 높일 수 있는 캠페인을 하는 것이다.<br><br><br>토론 주제 : 해수의 용존산소 감소와 해양산성화의 해결방안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br><br>요약3 148p ~ 218p<br>지구온난화로 바닷물이 점점 더 많이 증발하고 있다. 이로 인하여 수증기가 증가해 강력한 태풍도 더 증가하리라 예상된다. 온실가스로 인해 열이 지구를 빠져나가지 못하여 열이 지구에 끊임없이 쌓이고 있다. 인간에 의한 지구온난화는 6,500년&nbsp; 전부터 시작되었다. 온실가스의 농도가 6,500년 전부터 상승했기 때문에 1750년경부터 진행된 산업혁명이 아니라 6,500년 전의 농업에서 시작됐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지구온난화는 누적 탄소 배출량과 거의 선형 관계이다. 기후와 생태계 과학자들이 시나리오에 함께 쓰는 5가지 '공동 사회, 경제 경로(Shared Socio-economic Pathways, SSPs)' : SSP1(지속가능성), SSP2(중도 진로), SSP3(지역 간 경쟁), SSP4(불평등), SSP5(화석연료 의존 발전). 돌이킬 수 없는 기후 티핑포인트는 산업화 이전 대비 1~2도 온난화하면 발생하는데 전 세계는 2020년 기준 이미 온도가 1.1도 상승했다. 때문에 1.5도 지구온난화는 빠르면 2030년에 현실화가 될 수도 있다. 기후변화 관령 용어가 그 뜻이 분명한 것 같지만, 실제로는 전문 지식이 적은 사람의 기후변화 이해를 방해한다. 그중에서 탄소중립은 국가의 이산화탄소 순배출량이 제로가 되는 상태를 말한다.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서는 꾸준히 감축보다는 되도록 빨리 감축을 해야 1.5도 이내로 억제할 수 있는 확률이 절반 이상으로 커진다. 전기자동차는 내연기관자동차보다 평균 18~29% 온실가스를 덜 배출한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적다고 알려진 원자핵에너지를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적지 않다. 하지만 다수의 국민이 원자력발전소를 자신이 사는 나라에 추가로 설치하는 것을 지지하지 않고 있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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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10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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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7 이세연</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107</link>
         <description><![CDATA[<div>빈곤의 연대기 - 박선미<br><br>토론주제 : 부의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개발도상국에게 공정무역과 원조를 행하는 것이 바람직한 일일까?<br><br>3차 요약<br>멕시코 정부에서는 자국민들에게 미국 국경을 넘을 때의 주의사항 이라는 팸플릿을 제공한다. 이 팸플릿에는 밤에 사막에서 길을 잃으면 북극성을 찾으라는 등 이주민들이 불법으로 국경을 넘으면서 주의해야 할 점을 알려준다. 불법으로 국경을 넘어 이주한 사람들은 합법적인 거주 및 노동 허가를 받지 못한 불법체류자나 불법노동자로, 법과 제도적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사실상의 범법자다. 이들은 불법체류자이기 때문에 위험하고 고된 일에 종사하며, 부당한 해고나 임금 체불을 감수해야 하고 열악한 노동환경에 처하거나 단속반에게 걸려 강제 출국조치를 당할 수 있다.&nbsp;<br>빈곤 문제를 부유한 국가의 원조나 다국적 기업의 자선, 개인의 봉사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건 환상에 불과하다. 국가 간 불평등 혹은 계층 간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구조를 비판적으로 인식하고 그것을 해결하려는 따뜻한 마음, 그리고 상이한 이해집단의 이익을 조정하기 위한 거버넌스, 이를 실천하기 위한 협력적 연대와 참여가 만날 때 비로소 자율적 발전을 향해 갈 수 있다.<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div><div>: 세계 경제 불평등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경제 주체들이 직접 개입하여 부의 재분배 정책을 시행해도 되는가?</div><div><br></div><div>주장 : 경제 주체들의 개입으로 재분배 정책을 시행해도 된다.</div><div>근거1</div><div>책의 내용에 의하면 부유한 국가의 원조나 자선등으로 빈곤문제를 해결한다는 접근은 현재 시장구조를 생산하는 공급 기제와 계층적인 노동 분화 구조를 유지 한 채 세계 불평등 구조를 은폐하는 역할을 한다고 언급한다. 한마디로 국제 원조는 세계 불평등 구조를 심화시킨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나는 이 토론 주제를 보고 2차세계대전 이후 우리나라가 받았던 원조가 생각났다. 우리나라가 받은 도움이 완전히 긍정적이었다고 볼 순없지만 자립이 힘들었던 시기에 큰 힘이 되었고, 결과론적으로 현대 우리나라의 완전한 자립과 급격한 경제발전을 이룰 수 있었다. 지금의 한국이 되기까지 여러 강대국들의 도움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우리나라가 1945년 광복 이후 1990년대 후반까지 국제사회로부터 받은 원조 액수는 1백27억 달러. 현재 가치로환산하면 약 6백억 달러, 70조원이 넘는 금액이라고 한다. 이 원조를 바탕으로 한국은 원조를 하는 나라로, 원조 공여국과 수원국 간의 연결고리’라는 차별화된 역할을 할 수 있게 성장을 이뤘다.</div><div>근거2</div><div>책에서 한 국가의 발전 과정이 다른 국가의 발전 과정과 밀접히 연관되어 있다고 서술한다.</div><div>세계 경제 불평등 현상이 한 국가나 개인에게만 책임이 있는 것은 아니다. 불평등 현상은 모두가 만들어낸 결과고 그 결과를 더 심하게 겪고 있는 건 결국 상대적으로 더 빈곤한 나라다. 불공정하고 불평등한 세계체제는꽤 오랜 역사적 과정을 거쳐 형성되었으며 냉전 기간을 거쳐 세계화 시대에 이르러 양극화는 더욱 심해지고있다. 불평등은 공동의 책임이다. 빈곤한 국가들도 안정적이고 자유주의적인 정치 질서를 가지고 기술 혁신을 이루어낼 경우 선진국들처럼 발전할 수 있을것이다. 우리의 국제 사회도 그래야 한다.</div><div><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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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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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 고영승</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108</link>
         <description><![CDATA[<div>유튜브는 책을 집어삼킬 것인가-김성우,엄기호<br><br><br>토론 주제 : 유튜브는 사람을 조종할 수 있을것인가<br><br>내가 정한 주제: 변화하는 정보 습득의 방법에 맞춰 교육 체제도 텍스트 중심이 아닌 영상 매체 중심으로 바꿔야 하는가(20728장현채)</div><div><br>주장: 영상 매체 중심으로 바꿔야한다&nbsp;</div><div><br>근거 1: 책에서는 미디어는 몸을 변화시킨다라는 말이 있다 요즘 영상 매체가 너무 발달하여 거의 모든 사람들이 영상매체를 사용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상매체에 익숙해져있다 따라서 영상 매체 중심으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iv><br>근거 2: 책에서는 텍스보단 영상이 괜찮을때가 있을 수 있다 에서 나는 교육 체제도 요즘은 텍스트 처럼 딱딱하고 단순한것보다는 영상 매체에서 사람 또는 인공지능이 나와서 교육하는것이 텍스트보다  조금 더 쉬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iv><br><br>요약3<br>리터러시는 지식을 쌓는 것을 넘어 타자의 삶에 가닿는것이 중요하다. 하나의 매체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것을 넘어 매체 간 변환을 통해 다면적인 리터러시를 키울 수 있다. 리터러시 교육이 어떻게 돼야 하는지에 대해 구조적이고 이론적인 얘기를 하는것도 좋습니다. 동시에 어떤 작은 실천 , 실험이 가능한가라는 사례를 나눠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제일 먼저 이야기할 수 있는 사례는 아무래도 몇 번 언급했던 홍천여고의 독서토론일 듯합니다. 독서토론중 선생님의 말씀 중에서 귀에 들어온 단어가 활동 이다. 리터러시 교육에서는 그런 짧은 호흡, 내가 당장 뭔가를 해야 될 것 같은 시간의 개념을 바꿔내는것도 중요하다고 한다. 러터러시는 옳음이라는 이름으로 타자의 삶을 억압하는 리터러시가 아니다. 좋은 삶을 생각하도록 모두를 초대하는 것이 삶의 리터러시이다. 리터러시는 모두를 해방하고 자유롭게 하며, 그 자유로운 사람들이 서로서로 다리를 놓으면서 그것이 바로 좋은 삶이라는 것을 깨달아가는 과정이 아닐까 한다. 이번 작업을 시작으로 새로운 리터러시 나아가 삶을 위한 리터러시 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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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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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 김도윤</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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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상한 미래 연구소 - 잭 와이너스미스<br><br>토론 주제<br>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발달에 따른 찬반<br><br>내 주장<br>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대중화를 반대한다.<br><br>근거 1) 사생활 침해<br>&nbsp;인간들은 주로 개인적인 보호, 윤리적 문제, 그리고 기술적인 문제에 중점을 두는 경향이 있습니다. 책에서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가 앞에 나온 문제들을 고려했을 때, 심각한 사생활 침해를 야기한다고 나와있었습니다. 만약 제가 치료의 목적으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술을 이용했다가 뇌의 자극적인 부분이 하필 사적인, 나만 알아야만 하는 그런 내용을 담고 있었다면 솔직히 윤리적 문제가 커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br>근거 2) 불확실성<br>&nbsp;애초에 윤리적 문제를 고러하기 이전에 원초적으로 생각해야할 점이 있습니다.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술이 발전하면 치료 목적으로 이용될 가능성이 확실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책에서는 이를 성형수술에 비유했습니다. 성형수술은 초기에는 전쟁으로 인해 생긴 피부 손상을 치료하는 치유 목적의 수술이었지만 현재는 미용의 목적으로 더 많이 시술된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성형수술의 성공도도 가늠할 수 없지만 더 위험한 기술인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술을 악용하게 되면 또 다른 윤리문제를 초래할 것입니다.<br><br>요약03<br>첫 장은 우주, 그 다음은 물질에 대한 과학적 예측이었다면 마지막 장은 내가 그나마 생활하는데 쓸데있을 것 같은 (아마도) 의학과 컴퓨터 그래픽에 관련된 과학적인 사실들이 나와있다. 대표적으로 3D 프린터로 간을 만들어서 주입시킨다는 이야기라던지, 우리 머릿속에 살고있는 뇌를 컴퓨터에 연결시켜서 읽히게 한다는지... 그런 내용들. 이 책의 결론은 결국 현재 지구에서 밝혀진 연구들의 실황?과 약간 예측보다는 연구들의 끝..이라고 해야하나 목적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었다. 작가도 자기 자신을 그냥 남의 실험에 대해 책을 펼친 성공한 덕후일 뿐이라고 (머리말과는 정반대 태도) 하였다. 그리고 본론에서 얘기하지 않은 그렇다고 얘기 안할 수 없었던 3가지 과학적 지식 (우주 태양광 발전소, 첨단 보장구, 상온 초전도체) 를 언급하며 책을 마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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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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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3 김수호</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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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더 넥스트(The Next) - 클라우스 슈밥<br><br>토론주제 : 기술발전으로 인하여 기존의 일자리가 사라지는것을 어떻게 대채 가능한가? <br><br><br><br><br>요약3<br>비트코인과 디지털 화페는 분산 된 방식으로 거래를 기록 해 신뢰성을 높이는 블록 제인이라고 불리는 분산식 신탁 매커니즘에서 비롯되었다 현재 블록 체인 내 비트코인 총 가치는20,000,000,000 달러 <br>정도로 이는 80조달러 에 이르는전세계 GDP 의 약 0.025% 의 해당 된다 또한 공유 경제 대한 일반적인 개념은 독립채가 과학 기술을 활용해 이전에는 지금 만큼 효율적이지 아놔거나 혹은 가능하지 않았던 소주는 실물 재화 자산을 공유하거나 서비스를 공유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재화나 서비스 공유는 보통 온라인 시장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위치 기반 서비스 혹은 여타 기술 기반 플래폼을 통해 이루어진다 그의 긍정적인 효과는 도구 및 유용한 실물 자원에 대한 접근성이 증가 한다 또 고객 맞춤형 서비스가 늘어난다<br>마지막으로 정부와 블록 체인 블록 체인은 국가에게 기회 와 도전 과제를 함께 제시 한다 어떤 중앙은행의 에 의해서도 규제 되지 않고 감독 받지 않기 때문에 통화 정책에 대한 국가의 지배력이 감소 하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 블록 체인 자체 시스템에 새로운 과세 구조를 내장 할 수 있다 예측 불허한가능 영역으로는<br><br>통화정책에 대한 중앙은행은 역할이 줄어들 수 있다 또 부페 노출 될 수도 있고 실시간 과제가 발생할 수 있다 정부 역할이 축소 될 수 있다 또한 지금 현재 동양으로는 2015년 등장한 최초 가상 국가 비트 네이션은 블록 제인 기술을 이용해 신원을 확인하고 시민의 신분증을 발급 했다 동시에 에스토니아는 블록 체인 기술을 활용한 최초의 정부가 되었다<br><br><br><br><strong>내가 정한 주제 : 기술발전으로 인하여 기존의 일자리가 사라지는것을 어떻게 대체가능한가?<br></strong><br></div><div>&nbsp;</div><div>주장 : 기술발전으로 인하여 새로운 일자리들이 생겨날것이다.&nbsp;</div><div>근거 1 : 책에서 말했다듯이 많은 도시들이 서비스와 공공 도로를 인터넷 연결한다. 이런 스마트 도시들은 에너지와 물자 흐름 로지스틱스와 교통 상황을 관리할수있다. 싱가포르와 바르셀로나와 같은 진보적 인 도시는 이미 주차 해결 쓰레기 수거 가로등 시스템 등의 스마트 하고 지능적인 기능을적용 해 다양하고 새로운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실행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 도시는 지속적으로 센터 기술 네트워크를 확산시키고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 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직업들이 사라질수 있다고 생각했다 나의 생각으로 환경미화원과 신호등의 교통경찰 주차관리인&nbsp; 등등 여러가지직업과 엮여 있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도시 발전을 위해서는 스마트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 굳이 사람이 필요한 일이 아니면 로봇이나 자동화를 만들어 사람이 할수있는일을 줄이고 로봇이 못하는 대체 불가능한 일들을 사람이 하면 기존일자리를 막을수 있고 또 기술발전으로 인하여 새로운 일자리들도 생겨&nbsp; 큰 지장이 없다고 생각한다.따라서 나의생각으로는 방대한 발전을 위해서는 기술발전이 필요하며 그에 따른 여러가지 직업들도 나올것이다.&nbsp;</div><div><br></div><div>주장 : 새로운 기술의 관리 감독할 직업들이 생긴다.&nbsp;</div><div>근거 : 책에서 말했듯 비트코인과 디지털 화폐는 분산 된 방식으로 거래를 기록 해 신뢰성을 높이고&nbsp; 블록 체인이라고 불리는 분산식 신탁메커니즘에서 비롯되었다. 현재 블록 체인 내 비트코인 총가치는 200억달러 정도로 이는 80조달러 에 이르는 전세계 GDP 약 0.025%의 해당된다 또한공유 경제 대한 일반적인 개념은 독립채가 과학 기술을 활용해 이전에는 지금까지 만큼 효율이 적어 사용하지 않았던 실물 재화 자산을 공유하거나 서비스를 공유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nbsp; 그의미는 기술발전 할수록 실물화폐보다는 가상화폐나 전자형식으로 거래를 하거나 계약 한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이 우리가 현금을 안쓰고 신용카드를 쓰듯 큰&nbsp; 기업에서도 직접 현물거래가 아닌 어음거래를 하듯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현물은 거의 쓰지 않는다. 또 우리가 ATM을 쓰고 송금을할때 대부분의 통장은 은행을 가지않고 핸드폰으로 계좌이체를 한다. 우리가 옷이나 물건을 사는것과 마찬가지로 디지털 해킹이나 사이버 범죄를 막는 새로운일자리들이 더 많이 생겨날것이다 예를 들이 디지털 범죄를 막기위한 개개인의 암호툴을 만든다든가 나의 개인정보가 사이버상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사이버 방어막을 만든다든가 사이버상에서의 범죄를 막기위한 여러가지 직업들이생겨나야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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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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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 김인수</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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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무엇이 행동하게 하는가-유리 그니지,존 리스트</p><p><br/></p><p>토론 주제: 자아 개발은 환경보다 더 중요한가 ?</p><p><strong>내가 정한 주제:인센티브를 주면 내가 원하는 대로 상대를 행동하게 할 수있을까?</strong></p><p><strong>주장:나는 인센티브를 주면 내가 원하는대로 상대를 행동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strong></p><p><strong>근거1: 책 내용에 따르면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시키려면&nbsp; 동기를 유발하는 요인을 알아야한다”라고 나와있으며 인센티브는 보상과 혜택을 통해개인의 흥미와 동기를 증가 시킬 수 있다.예를 들어 금전적 보상,할인, 혜택을 통해 일정 행동을 촉진할 수 있으며 이는 사람들이 더 많은 노력을기울이게 하거나 원하는 행동을 취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책에는</strong></p><p><strong>근거2: 이 책의 내용에 따르면 탁아소 원장이 아이들을 늦게</strong></p><p>데려오는 부모에게 3달러라는 벌금을 내게 하는데 죄책감은 커녕 벌금만 내고 오히려 당당히</p><p>늦었다. 하지만 벌금이 3달러가 아니고 300,3000달러이면 어떤 행동을 보일까? 당연하게도 원장의 목적인 아이들을빨리</p><p>데리러 올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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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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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6 문지원</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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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 - 조엘 레비<br><br>토론주제 : 훗날 전쟁에 사용되는 로봇이 인간을 해치게된다면 그것은 정당한 폭력인가?<br><br>내가 정한 주제 : AI가 인간을 대체할수 있을까? 21003 김찬형<br>주장 : 대체할 수 없다<br><br>근거1 : ai 다시말해 인공지능은 인간의 학습능력, 추론능력, 지각능력을 인공적으로 구현하려는 컴퓨터과학의 세부분야 중 하나이다. 이러한 기술이 인간을 수많은 분야에서 대체를 하고있고 대체할것이라는것은 변하지않는 사실이다. 그러나 인간의 모든것을 100% 대체를 할수는 없다 그이유는 인간에게는 감정이라는 차별화된 특징이있다. 인간과 동물에게 있어 가장큰 차이점은 웃음이고 그것은 인공지능 로봇에게도 적용되는 사실이다. 책에서 인공지능자동차 키트에 감정 표현능력이 배가시켜져있다고 하는데 이 감정 표현능력이 진짜 인간과 같은 감정일까? 그 감정표현 능력 장치또한 인간이 만들어낸 부가적인 장치일뿐이고 실제로 저런 장치를 만들수있는 기술을 가졌는지도 미지수이다. 다시말해 Ai가 아무리 정교하게 프로그래밍되어서 계속해서 발전을 해나가더라도 인간처럼 진정으로 기뻐하고 슬퍼할수는 없다는것이다. 이런 감정을 활용한 분야는 ai가 대체 불가능한 부분으로 남게될것이다.<br><br>근거2 : 책에서 트롤리 딜레마라는 굉장히 중요한 내용이 나온다. 로봇 윤리학 문제의 기본 패러다임을 잘 보여주는 이 트롤리 딜레마는 철로위를 달리는 통제불능의 열차와 관련된 것으로 이 열차는 선로 위에서 작업 중인 여러 인부들을 곧 덮칠 상황에 처해있다. 이 경우 '선로를 변경하는 장치인 전철기를 조작해 이 열차를 인부 한사람이 작업 중인 다른 선로쪽으로 가게 하는 것이 윤리적으로 합당한일 일까? 아님 반드시 그렇게 해야할까'라는 문제에 답변하는 내용이 이 책에 나온다. 만약 이 열차 전철기 조작권리를 인공지능이 지니고있다면 그것은 어떤 선택을 할까? 그들은 윤리적 계산법을 통해 선택을 할것이라는 내용이 이책에서 말하고있는 바이다. 그럼 이 윤리적 계산법이 진정 옪은 선택이자 계산법인가? 인간들은 이런 상황에 처했을때 여러 요소들을 복합적으로 통합하여 판단한다. 자신이 처해있는 환경과 상황에 대한 판단, 그리고 살릴수있는 사람의 정보와 관계등 여러 요소를 가지고 인간은 선택을 실현한다. 그러나 많은 영화나 드라마, 소설에서 ai는 오로지 계산을 통해서만 살린다고 표현되어있다. 그말은 꼭 살렸어야하는 사람이 계산을통해 낮은 확률이 나온다면 가차없이 죽일수도 있다는것이다. 또한 이런 선택을 할때 인공지능들도 죄책감을 느끼는지가 의문이며 이러한 의구심들이 모이면 인공지능은 절대 인간을 대체 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br><br>요약3&nbsp;<br>오늘 읽은 내용의 초반부에 조지오웰의 1984라는 작품과 과학기술을 연계하여 내용을 전달하는 부분이 있다. 1984라는 소설을 중학생때 읽은 기억이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느껴졌다. 우선 1984라는 작품은 전체주의 국가이자 독재주의 국가이다. 빅브라더의 독재하에 모든 생활이 통제받는 세상을 그린 소설이다.&nbsp;<br>이 소설에서는 사람들을 감시하기 위해 만들어낸 여러가지 물건들이 있는데 우선 첫번째로 텔레비전이 있다. 이 소설이 쓰여질 당시에 텔레비전은 진기한 물건이었고 가지고 있는 집은 얼마 없었다. 이 텔레비전을 대중억압의 수단으로 기능이 왜곡되는 시대가 올거라고 오웰은 내다보았다.&nbsp; 두번째는 카메라이다. 빅브라더가 지ㅐ하는국가는 거의 모든 곳에 CCTV가 설치되어있다. 이 CCTV또한 그 당시에 상업적으로 널리 쓰이지 않았다. 그러나 1960년부터 점차적으로 이 카메라 즉 CCTV를 설치하기 시작했고 늘어났다. 오웰은 이또한 소설을 통해 예상한 것이다. 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 이 책은 소설이나 실수 그리고 경험과 상상을 통해 많은 과학자들과 발명가들이 발전한 과정을 그린다. 대부분의 과학기술은 이런 구도를 그리며 발전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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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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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7 신기곤</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115</link>
         <description><![CDATA[<div>토론주제: 인센티브를 주면 내가 원하는 대로 상대를 행동하게 할 수 있을까?</div><div>주장: 인센티브를 주면 내가 원하는 상대를 행동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br></div><div>근거1: 책의 내용에서 탁아소에 아이를 제시간에 아이를 데려가지 못했다 그래서 탁아소 원장이 10분 이상 늦은 부모에게는 3달러의 벌금을 문다고 하였지만 오히려 3달러라는 벌금이 늦을까봐 걱정하고 불안해 하는 죄책감을 덜어주는데 도움을 주었다라는 것이 책의 한 사례이다. 하지만 겨우 벌금이 3달러여서 죄책감을 덜어주는데 도움을 준것이지 만약 벌금이 300달러면 단 한사람도 늦는 사람이 없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인센티브로 상대를 행동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div><div><br></div><div>근거2: 인센티브로 활용하여 모금액을 늘릴수 있을까?라는 실험을 진행하는 내용이 있다. 첫번째 집단은 기부라는 행위의 중요성을 강요 하였고 두번째 집단은 모금함 기부금의1%를 각 개인에게 보장하고 마지막 집단은 10%를 보장한다고 하고 실험을 했는데 첫번째 집단이 가장 기부금이 많았다는 실험 결과가 나욌다. 하지만 모든 집단에게 기부라는 행위의 중요성을 강조 하였다면 결과는 달라졌을꺼라고 생각한다.</div><div><br><br><br>무엇이 행동하게 하는가 - 존 리스트<br><br>요약3<br>7장. 현ㄷ의 차별을 끝내는 방법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br>바로 나는 오늘 세 군데를 들러 가격을 물어보고 왔습니다 이다.<br>이게 무슨 말인가하면 통상 가게 예를 들면 자동차 수리점에서 손님에기 수리비를 통보할 때 겉으로 보이는 모습, 몇마디 대화를 나눈 후에 고객에 대한 느낌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였다. 이런걸 경제적 차별로 볼 수 있다. 이때 손님은 이 차별을 당하지 않기 위해 내가 이미 제품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다는 걸 보여야 한다.<br>8장. 사회가 개인 어떻게 보해줄수 있을까?<br>현장 실험을 해야 한다.단기적으로 보면 시간과 에너지가 많이 들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이득이다.<br>9장. 어떻게 하면 기부금을 늘릴 수 있을까?<br>10장 사람들이 기부하는 진짜 이유는?<br>기부는 이타적인 마음으로도 하지만 이기적인 마음으로도 한다. 실혐결과는 애석하게도 많은 사람들이 자기자신을 위해서 기부하는 걸로 나왔다.<br>11장. 오늘날의 기업들이 멸종위기에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br>기업들이 현장실험을 하지 않고 결정을 내린다. 그만큼 위험부담이 커진다. 큰 결정일수록 소규모 실험을 실시해본 뒤 결과를 토대로 계획을 수정하고 개선해나가야 한다 그게 바람직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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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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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8 이서현</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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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시를 움직이는 모든 것들의 과학 - 로리 윙클리스<br><br>요약3<br><br>이제는 열차에 대한 이야기이다. 열차 중에서도 지하철은 도시가 메가시티로 발돋움하는 필수 요건으로 기능한다. 기관차는 loco(장소)와 motivus(움직임)라는 라틴어 2개를 합성하여 만든 단어로 주로 대형 열차에 쓰인다. 기관차는 열차의 맨 앞에서 엔진 역할을 하고 연료를 에너지로 바꿔서 선로를 달리며 뒤에 딸려있는 객차를 끌고 간다. 기관차하면 증기기관차도 있다. 증기 기관차는 단점이 있다. 증기 생산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 그러다 디젤과 전기를 결합한 합이브리드 엔진이 나타났다. 그러나 하이브리드 기관차도 매연 때문에 터널을 들어갈 수 없다. 런던에서는 전기 기관과 지할 철도를 전폭적으로 수용했다. 오늘날 EMU는 파리, 모스크바, 뉴욕, 리우데자네이루, 코펜하겐 등 여러 도시에서 널리 쓰인다.&nbsp;<br>&nbsp;네트워크로 이제 도시가 발달된다. 0과 1을 조합한 전기신호를 발명되기 오래 전부터 정보는 물자와 더불어 지구를 바둑판처럼 엮는 항로망을 통해 세상을 누볐다.(속도는 느림) 오늘날의 도시들에게 무시할 수 없는 문제는 식량 생산 문제이다. 도시의 팽창과으로 식량을 대는 농장들은 도시 중심에서 밀려났다. 또한 세계 인구가 급격히 증가한 것도 한 몫하였다.&nbsp;표준시간대, 달력은 도시, 문화권마다 다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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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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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9 이승욱</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119</link>
         <description><![CDATA[<div>페스트 - 알베르 카뮈<br>내가 정한주제 : 만약 10년후 오랑시에 다시 페스트와 같은 전염병이 퍼진다면 사람들은 전보다 훨씬 잘 대처할 수 있을까? (20308 배지혁)<br>&nbsp;<br>나의 주장 : 10년 전보다 전염병에 대한 대처가 훨씬 빨라지고 전염병 사태가 더 빨리 완화될 것 이다.<br><br>근거1 : 책에서는 페스트에 대항하기위해서 의료자원봉사대를 구성하여 오랑시의 많은 사람들을 구조해주고 치료해주었기 때문에 10년후 오랑시에 페스트와 같은 전염병이 다시 퍼진다면 더욱 체계적이고 빠르게 전염병에 대처 할 수 있을것 같다고 생각한다.<br><br>근거2 : 책 내용에서는 페스트가 발생 했을때 오랑시의 쥐들에게서 페스트가 시작되었지만 10년이 지난 오랑시는 기술이 발달해 있을것이고 10년 전보다 길거리의 위생상태도 많이 좋아질것이다 그리고 처음 페스트가 발생했을때는 도시 전체를 격리해서&nbsp;<br>사람들이 혼란을 겪었지만 10년뒤에<br>전염병이 발생하면 사용하지 않는 건물이나 큰 상가 같은 건물에 전염병 의심 증상이 있는 사람들을 모아놓고 치료를 할수있도록 할것이라고 생각 하기때문이다 그전에 자신이 사랑하는사람이나 소중했던 사람들을 잃은 사람들은 전염병이 발생하면 전보다 자신들에게 소중한 것 들을 지키려고 행동할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전보다 더 잘 대처할수있을것이다.&nbsp;<br><br>요약3<br>시민들은 이제 가지고 있던 일말의 희망도 내려놓았다. 의사들은 계속해서 백신 개발을 하지만 낮은 성공률과 그들의 노력에도 고통속에 죽어가는 환자들의 소리를 들으며 점점 포기하는 상황에 이르게 된다. 모든 시민들이 페스트를 불행으로 여겼다면 유일하게 코타르는 자신의 삶을 다르게 만들어준 페스트를 행운으로 여겼다. 코타르는 덕분에 이 상황을 즐겼다. 어느덧 계절이 지나가고 겨울이 오자 갑자기 페스트가 사라지기 시작했다. 그동안 고통 받던 시간이 지나자 오랑시 시민들은 다시 거리로 나와 춤을 추며 모두들 페스트가 사라진것 처럼 굴기 시작했지만 리외와 함께 페스트환자들을 만나던 보건대 파늘루신부와 장 타루, 같이 페스트에 대해 연구하던 리샤르까지 페스트로 인해 목숨을 잃었고 리외는 힘든 시간을 같이 버텼던 친구들을 잃게 되었다. 시내는 기쁨으로 가득찼지만 페스트는 죽지도 사라지지도 않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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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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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 임시형</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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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무엇이 행동하게 하는가 - 유리 그니지, 존 리스트<br><br>토론 주제: 임상실험에 참여하는 개인들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면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법은 무엇인가?<br><br>내가 정한 주제: 사람의 행동에 더 크게 관여하는건 선천적인 성향일까 주위 환경일까 (20601 김경민)<br><br>나의 주장: 사람의 행동에 더 크게 관여하는 것은 주위 환경이라고 생각한다.<br><br>근거1: 책의 3장에서 수행한 실험에 따르면, 변인 통제가 적절하게 이루어진 상황에서 미국인과 마사이족은 남성이 우세하게 경쟁방식을 선택하였으나, 모계사회인 카시족은 여성이 남성보다 더 많이 경쟁방식을 택했다. 이는 남성이 여성보다 선천적으로 경쟁적이라는 진화론만이 경쟁심의 정도를 결정하는 요소가 아니며, 책에서 자주 언급되는 '인센티브'를 이용하면 특정 상황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강한 경쟁심을 보일 수 있다. 즉, 문화적 인센티브라는 일종의 인위적인 주위환경이 형성된 상황에서 사람의 행동이 일반적인 논리와는 다르게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근거2: 책의 10장에 나오는 기부 모금에 대한 실험에서, "이번 한 번만 기부해주십시오."라는 내용을 포함한 편지를 발송했을때, 표준 편지보다 2배 이상의 기부금을 거두게 되었다. 만약 기부를 할지 말지 결정할때 선천적인 성향만 작용했더라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만이 기부를 할테고, 변인 조작을 했을때 통계 결과의 차이가 미미했어야 했다. 하지만, 같은 내용의 편지를 두번째 보냈을때에도 오히려 기부자의 비율이 증가하였다. 따라서 나는 사람들의 원초적인 선과 악에 의해 결정되는 행위보다는 기존과 다른 기부방식이 기부 행위를 결정하는데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주장하는 바이다.<br><br>요약 3 (9~11장)<br>&lt;9,10장&gt;앞 사람 따라하기 효과, 매칭그랜트, 따뜻한 마음 이론, 복권효과, 외모효과 등을 적용함으로써 기부라는 것은 단순히 관대한 마음으로 100% 타인을 도우려고 시행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마다 명분이 있으며, 이를 불순한 이타주의로 정의하기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사람들은 허영심으로 뭉쳐있으며, 자선 분야에도 이해관계가 있다는 것을 자선단체는 하루빨리 인식하고 변화하는 사회에 맞추어 적절한 "유인책"을 설정하는 것이 합리적으로 기부를 유도하는 방식이 될 수 있겠다. 현장실험을 거듭할수록 문제 해결을 효율적으로, 그리고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lt;11장&gt;비영리 단체 뿐만 아니라 영리기업에서도 현장실험의 중요성이 드러나는데, 그 사례로 넷플릭스의 직관 실패를 들 수 있다. 실험을 거치지 않고 고객에게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방식은 주가가 절반 넘게 폭락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물론 인튜이트와 휴매나 처럼 현장실험을 적극적으로 시행하여 수입을 증가시킨 사례들도 있었다. 좋은 기업을 넘어서 위대한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현장실험이라는 발판이 필요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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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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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 장서온</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122</link>
         <description><![CDATA[<p>몰입의 즐거움 - 미하이 칙센트미하이</p><p><br/></p><p>토론 주제 : 저자는 살아가는동안 여가시간을 잘 활용할줄 알아야 한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여가시간 혹은 자유시간을 어떤식으로 보내는것이 최대한 만족스러운 삶을 만들수 있을까?</p><p><br/></p><p><strong>내가 정한주제: 보수가 많은일을 해야하는가 내가 보람과 가치를 느끼는 일을 해야하는가</strong></p><p><br/></p><p><strong>주장: 자기가 보람과 가치를 느끼는 일을 해야합니다</strong></p><p><br/></p><p><strong>근거1: 미하이 칙센트는 책 "몰입의 즐거움"에서 몰입과 흥미로운 일을 통해 인간의 행복을 실현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이것은 돈을 버는것많이 행복을 가져다주지 않는다는것을 말합니다. 몰입을 자기개발과 성취감을높일수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를통해 돈을 버는일만큼이나 만족스러운 삶을 살수 있다는것을 강조합니다</strong></p><p><br/></p><p><strong>근거2: 많은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버는 일을 택하더라도 만족하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겪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미하이 칙센트는 “플로우 경험” 을 통해 어떤 작업을 하였을때 시간이 얼마나 지나갔는지 모르게 되는 상태가 될수있다고 말합니다 이로인해 자신이 보람을 느끼는 일을 하면 더 큰 만족감과 행복을 느낄수 있습니다</strong></p><p><br/></p><p>요약3</p><p>저자는 인간관계가 중요하다고 하였다. 사람들은 친구들과 있을때의 경험을 가장 긍정적으로 기억한다고 하였다. 잡담으로 보내는 친구들과 있을때는 집중도가 떨어진다고하였고 집안의 룰은 있지만 정신적으로 도움을 받을수있는 가정에서는 아이들이 실력을 쌓고 남들보다 몰입경험을 할수있는 기회가 많다고 하였다. 그다음으로 삶의 패턴을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이 하는일이 힘들더라도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서 가치있게 만들어야하고 사소한 일에도&nbsp; 큰 가치를 발견하라고 말하고있다 또한 자신이 하는일에 대해서 메모를 해두면 심리적 위안을 받을수있다고 한다. 그다음으로 자기목적성을 가져야한다고 말한다. 일 자체가 좋아서 하는 사람들을 보고 자기목적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그런 사람들은 자기들이 하는일이 중요하고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지칠줄 몰라하고 그 일에 전념한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자신을 파악할줄 알아야한다고 말한다. 리처드 스턴은 가장 큰 장애물은 바로 나 자신이라고 한다. 그래서 나 자신을 알고 그에 대한 목표를 세울줄 알아야한다고 마지막으로 말하고있다&nbsp; &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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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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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 조현우</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124</link>
         <description><![CDATA[<p>작별 인사 -김영하</p><p><br/></p><p><br/></p><p><strong>내가 정한 주제:과학기술의 발전에 제한을 두지 않아도 괜찮은가?</strong></p><p><strong>주장: 안된다</strong></p><p><strong>근거1:과학기술을 무제한으로 발전하면 생태계 파괴의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책에서는 철이가클라우드에 기대어 존재하는 것은 삶의 의미가 없다고 했다</strong></p><p><strong>근거2:과학기술이 너무 발달하여 사생활 침해의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다. 철이는 책에서 의미있는 삶을 살려면 의식이 클라우드에 존재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몸에존재해야 한다고 했기 때문이다</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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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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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 최태웅</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12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인간 관계론-데일카네기<br><br>토론주제: 좋은 인간관계를 위해서는 이성적인 관계일까 감성적인 관계일까<br><br>내가정한 토론주제: 꼭 칭찬을 해야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할수있을까? (이동건)<br><br>주장: 가능하다<br><br>근거1<br><br>가능하다 책에서는 칭찬이 인간관계를 더 좋게 만든다고 하였다 나도 동의한다 왜냐하면 사람과 좋게 지내고 좋은 관계로지내다보면 칭찬이 마음에서 우러나와 생각난다 그걸 마음속에만 담아두지않고 칭찬을 해서 그 칭찬으로 인해 더 깊고 좋은 인간관계가 유지된다고 생각한다 &nbsp;<br><br><br><br>근거2<br><br>가능하다 좋은 인간관계를 위해서는 칭찬이 필요한 이유는 칭찬이란 그저 타인에게 좋은말을 해주는것이 아닌 타인의 장점을 찾고 그 장점을 인정해주는것이기 때문에 칭찬을 들은 상대방은 자신감이 올라갈 뿐만아니라&nbsp; 인간관계의 형성과 유지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좋은인간관계를 위해서는 칭찬이 필요하다&nbsp;<br>생각한다 책에는 칭찬은 많이 할수록 좋다고 했기때문이다<br></strong><br></div><div>요약200~300<br><br>200부터300까지의 내용에서는 4가지 방법이있습니다<br>말하기보다 듣기에 집중하라: 상대방을 이해하고 존중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이야기를 경청해야 합니다. 진심으로 관심을 가지고 상대방을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br>눈높이를 맞춰라: 다른 사람들과 대화할 때는 그들의 관점에서 상황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br>감정에 공감하라: 감정에 공감하여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발전시켜야 합니다.<br>비난 대신 질문하기: 비난보다는 질문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br>이러한 요점들은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에서 다양한 사례와 함께 제시되며, 사람들과의 원활한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한 다양한 방법과 기술을 제공합니다. 이 책을 통해 자신과 주변 사람들과의 인간관계를 개선하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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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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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4 하주영</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128</link>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김영하<br>&nbsp;요약3<br>그렇게 친구 하나를 다시 작동 가능하게 하기 위해 이동하다 로봇들이 모여 살아가고 있는 폐기장을 발견했다. 폐기장의 우두머리는 이 사회에서 친구를 살리는게 옳은 일인지, 만약 당사자가 살고 싶다고 말해도 과연 그게 본인의 의지인지 프로그래밍의 작동인지 물었고 다른 친구는 우주에서의 입자들이 모여 구성을 한 뒤 의식을 지닌채 태어나면 적어도 우주에서 정해준 운명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살려야 한다고 생각한다라 말한다. 그리고 우두머리는 주인공이 로봇인것을 확정짓게 해주었고 주인공은 아버지에게 연락하여 집으로 이동할려 했지만 가던 도중 폐기장이 공격당하는것을 보고 구하려 가다 본인도 작동불가 상태가 되었다. 그렇게 아버지가 머리를 들고 프로그래밍 백업을 시켜 여러번 소생시킬려 했지만 실패 나중에는 주인공과 싸우다가 정신병원에 가게 된다. 그렇게 주인공은 우두머리가 로봇들의 데이터들을 한데 모은 서버에 오게 되어 지내다 인간이었던 친구를 보기 위해 다시 몸을 만들어 친구가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같이 살다 숲으로 가서 생각하다 곰이 와서 주인공이 몸을 공격했는데 그만 치명타를 입어 서버에서 영생을 할건가 혹은 그냥 이대로 죽을건가 고민하다 그냥 죽는걸 택했다.<br><br>토론주제: 휴머노이드를 제작해야하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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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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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5 황현솔</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129</link>
         <description><![CDATA[<div>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 - 조엘 레비<br><br>토론 주제:SF를 통해 앞으로의 정확한 미래 예측도 가능할까?<br><br>내가 정한 주제: AI가 인간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을까? (21003 김찬형)</div><div>주장: AI는 인간을 완전히 대체할 수 없다.</div><div><br></div><div>근거 1 : 책에 이런 예시가 나온다. “ 자율주행 자동차가 차선이 하나밖에 없는 터널 입구를 향해 전속력으로 뛰어든다는 시나리오를 가정해보는 것이다. 이 자동차의 컴퓨터 뇌는 즉각 결정을 내려야 한다. 이때 자동차는 보행자를 피하기 위해 방향을 틀어야 할까? 그 경우 자동차는 터널 한쪽 벽을 들이받게 될 것이다. “ 이처럼 자율주행 자동차는 자신의 의사 결정에 영향을 주거나 제약하는 윤리적 근거 같은 것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또 만일 그렇다면 그런 근거는 대체 누가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한 윤리적 딜레마에 빠져들게 된다. 그러므로 나는 각기 다른 상황에서 빠르게 상황을 인지하고 가장 나은 해결책을 세울 수 있는 인간을 완전히 로봇으로 대체하기란 어렵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 2 : “ 그 가장 좋은 예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연출한 영화 &lt;터미네이터&gt;에 나왔던 헌터킬러 로봇으로, 이 인공지능 탱크는 인공지능 기술이 불러올 머지않은 미래의 암울한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 영화 속 미래에서는 ‘스카이넷’이라는 전세계적인 인공지능 네트워크가 자기 인식을 갖게 되면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인류를 말살하려고 한다. “ 이처럼 AI가 우리 인간들에게 많은 이익과 편의를 주기도 하지만 과학이 점점 더 발달함에 따라 AI도 무궁무진하게 발달할 것이다. 어느 순간에 AI가 자신을 지각하고 자신들을 지키기 위해 인류에게 해를 가한다는 것이 영화에만 나올법한 이야기가 아니다. 따라서 AI는 인간을 완전히 대체할 수 없을 뿐더러 완전히 대체해서는 안된다.</div><div><br>요약3 (181~270쪽)<br>&nbsp;이번에는 의학 및 생체공학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내용을 읽었는데 우선 X선의 발견은 매우 놀라운 과학적 발견들에 돌파구를 마련해준 출발점으로, 과학의 발전과 과학에 대한 대중의 인식 그리고 곧이어 등장할 SF 소설들에 일종의 촉매제 역할을 했다. 그런데 이 X선의 발견 역시 SF 소설에서 먼저 예견되었다. 또한 생체공학 분야에서 사이버네틱스는 전기회로와 신경계가 움직임을 어떻게 만들어내고 통제하는지를 연구함으로써 로봇공학과 보철 기술 같은 분야에서도 응용되었다. 그리고 이 두 분야의 교차 지점에&nbsp; SF 소설의 비옥한 토양 같은 생체공학과 사이보그의 세계가 있다. 마지막으로 SF 분야에서 흔히 개인 휴대용 정보 단말기로 알려진 휴대용 첨단 장치는 &lt;스타트렉&gt;이 나오기 전에 이미 예견된 바가 있다. 예를 들어 로버트 A. 하인라인의 1948년 소설 &lt;스페이스 카뎃&gt;에서는 모든 사람이 포켓용 휴대 통신 장치를 가지고 다닌다. 이처럼 세상의 모든 것은 SF로 통하고, 모든 SF는 과학으로 통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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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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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6 기이랑</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130</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은 온통 화학이야 - 마이 티 응우옌 킴<br>과학 기술 발전에 있어 동물의 희생은 불가피한가?<br>요약3<br>&nbsp;‘케미가 맞다’ 라는 표현은 참 흥미롭다. 사랑의 케미! 비과학자들의 표현이지만 나도 사랑에서도 화학의 힘을 전적으로 믿는다. 사물을 정확히 이해하면 그 사물이 더욱 매혹적으로 보인다. 또한 과학의 아름다움은 진실을 말견하는 데에만 있지 않고, 진실을 찾는 순수한 추구에도 있다. 우리가 그렇게 빨리 사랑을 과학적으로 속속들이 해명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 수준에 이르려면 아직 한참 멀었다. 그러나 나는 사랑과 감정 그리고 인간관계를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일이 결코 낭만적이지 못한 시도라고는 여기지 않는다.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느끼는 신체적 반응 역시, 비록 우리가 그것을 긍정적으로 느끼더라도, 스트레스 반응에 속한다. 사랑에 빠지면 심장이 두근거릴 뿐만 아니라 코르티솔 수치도 올라간다.&nbsp;<br>&nbsp;신체적 정신적으로 고된 하루를 보낸 뒤 위로의 포옹을 나눌 수 있는 누군가가 곁에 있다는건 대단한 행운이다. 포옹의 힘을 우리는 잘 안다. 쉬운 예로 들면 ‘프리허그’ 를 들수 있다. 낯선 사람의 포옹임에도 환한 웃음과 기쁨이 퍼지는 현상은 정말로 매혹적이다. 다른 사람을 양팔로 감싸 안으면 정확히 무슨일이 생길까? 카네기멜런대학교의 심리학자들도 그것을 궁금해했다. 그래서 약 400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사회적 감정적 관계망이 튼튼한가? 위로의 포옹을 자주 받는가? 라는 질문을 던지고 마지막에는 참가자들에게 감기 바이러스를 주입했다. 대단히 공격적인 실험이였다. 그런데 실험 결과가 아주 흥미로웠다. 사회적 감정적 관계망이 튼튼하다고 답했던 사람들은 2주 동안 얼마나 많은 사회적 갈등을 겪어야 했든 상관없이, 감기에 확실히 덜 걸렸다. 포옹을 자주 받는다고 답했던 사람들도 긍정적인 결과를 냈다. 그러니까 포옹이 감기를 예방한다고? 그렇게 단정할 단계는 아니지만 이에 관한 더 많은 연구를 볼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때까지 나는 매일 나의 단짝 곁에서 포옹을 받을 것이다.&nbsp;<br><br>내가 정한 주제: 위험함을 무릅쓰고 기술발전과 인류 미래를 위하여 계속해서 연구를 해야 하는 걸까?<br>주장: 미래의 인류의 존속을 위협함을 고려하여 절충적으로 연구해야한다.&nbsp;<br>근거1- 책에는 ‘실험결과가 어떤 방식으로 도출되었는지 알 수 없다면, 그 결과는 아무 의미가 없다’ 라고 하였는데 나는 실험 결과의 의미 유무는 어떤 방식으로 결과가 도출되었는지가 아닌 연구 과정에서 인류의 존속을 위한 윤리적 고려가 있었는지 없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nbsp;<br>근거2- 책에는 ‘MINT(Mathematics, Information Sciences, Natural Sciences, Technology), 즉 수학, 컴퓨터정보학, 자연과학, 기술의 영역은 우리가 더욱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나는 MINT를 무차별적으로 발전 시키는것이 아닌 현재세대 뿐만이 아닌 미래세대까지의 존속을 보장하기위해 절충적으로 연구해야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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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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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 김려은</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132</link>
         <description><![CDATA[<div>마이 티 응우옌 킴 -세상은 온통 화학이야<br>토론 주제: 자극적인 과학 기사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한다.<br><br>내가 정한 주제: 화학 물질의 위험성(위험함을 무릅쓰고 기술발전과 인류 미래를 위하여 계속해서 연구를 해야하는 걸까)<br>주장:위험함을 무릅쓰고 계속 연구해야한다<br>근거1: 제 4장에 ‘오래 앉는것은 제 2의 흡연이다’와 같은 자극적인 과학기사의 위험성을 말하고 있는데 글쓴이는 자극적인 과학기사를 대응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논문이나 과학적 연구결과를 이용하여 펙트체크할 수 있는 수준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였다 제 3장에는 화학이 아닌 천연제품이라고 광고하는 엉터리 마케팅이나오는데, 치약이나 비누의 성분인 계면활성제 역시 실험실에서 얼마든지 친환경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한다. '친환경', 혹은 '천연'이 붙어 선전하는 것 중에 완전한 '無화학'이란 거의 없다는 내용이 있다. 이처럼 나는 글쓴이와 마찬가지로 요즘 가짜뉴스로 인해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화학물질이 위험하다고 연구를 안 하게 되면 가짜뉴스로 인한 위험이 생기게 될수 있기 때문에 위험을 무릅쓰고 연구를 계속하여 과학적 사실이 보편화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br>근거2:제 11장에 MINT(Mathematics, Information Sciences, Natural Sciences, Technology), 즉 수학, 컴퓨터정보학, 자연과학, 기술의 영역은 우리가 더욱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또한 과학은 인간 정신으로 제어되어야만 한다고 말한다.&nbsp;나도 결국 우리의 삶을 더욱 풍성하고 안락하게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계속 발전해야하고 아무리 4차 산업혁명 혹은 그 이상의 혁명이 일어난다 하더라도 모든 과학을 포함한 학문에 '인간적'인 자세를 잃어버린다면 그것들은 인간의 '적'이 될 것이기 때문에 윤리적으로 연구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요약3(10장~13장)<br>물 분자의 결합은 극성 공유결합이다. 물 분자의 산소 원자에는 음의 부분전하가 있고, 수소원자에는 양의 부분전하가 있는데 양과 음의 부분전하들 사이에 서로 끌어당기는 힘을 수소결합이라고 한다. 고체인 얼음이 액체인 물보다 가벼운 이유는 수소결합때문이다. 이런 기이한 현상을 4도씨에서 최대 밀도에 도달하고 그 뒤로 계속해서 0도씨까지 냉각하면 밀도가 다시 낮아지는 물의 밀도 이상이라고 한다. 산소는 이산화탄소보다 물에 잘 안 녹기 때문에 산소수 1리터로 마시는 산소량은 신선한 공기를 한 번 들이마실 때 얻는 산소량과 같다. 그러니 산소수는 효과가 있다고 말할 수 없다.(플라세보효과를 제외하면) 탄산수는 이산화탄소 때문에 위가 불편해지고 역류가 증가하기 때문에 일반식수를 마시는 것을 추천한다. 지방과 기름은 지방산 3개가 합쳐진 트라이글리세라이드로 구성돼 있다. 지방산 사슬에서 모든 탄소 원자는 다른 2개의 탄소 원자와 결합한다. 사슬의 각 탄소 원자에 수소 원자 2개가 붙으면 포화지방산이다. 반면 불포화지방산에는 '탄소=탄소' 이중결합이 들어 있다. 모든 이중결합을 위해 수소 원자를 버려야 해서 이중으로 결합된 탄소 원자에는 수소 원자가 하나만 달려 있기 때문에 불포화이다. 꺾임이 없는 포화지방산은 주로 고체 지방을 형성하고, 꺾임이 있는 불포화지방산은 주로 액상 지방을 낳는다.불포화지방산에 반드시 꺾임이 하나씩 있는 건 아니고, 탄소 사슬 하나 안에 이중결합이 하나 있을 때는 '시스' 아니면 '트랜스' 두 가지 가능성이 있다. 자연식품에는 거의 꺾임이 있는 시스지방산만 들어있고, 트랜스지방산은 되새김질을 하는 동물에게서 명확히 확인되듯, 동물성 지방에 아주 소량으로 들어 있다. 오메가3 지방산 알파리놀레산과 오메가6 지방산 리놀레산은 필수지방산에 속하고 두 지방산은 생존에 중요하다. 밀가루에는 글루텐이라는 단백질이 들어 있는데, 원래 글루텐은 글리아딘과 글루테닌이라는 두 종류의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다. 밀가루가 물을 만나면 두 단백질이 비로소 서로를 알아보고, 함께 3차원의 끈적거리는 구조인 글루텐을 형성한다. 설탕은 흡습성이기 때문에 케이크나 쿠키에 설탕이 적게 들어갈수록 빨리 건조해진다.또한 설탕물을 이용해 어는점을 낮출수 있어서 아이스크림과 셔벗의 상태에 직접적인 효력을 발휘한다. 사회적 갈등은 스트레스를 줄 수 있고, 이것이 면역체계를 약화시킨다. 옥시토신은 사회적 관계와 사랑에 관여하고 인간관계를 강화하지만 동시에 집단적 사고와 배타적 태도 또한 강화할 수 있다.술은 에탄올이다. 알코올의 일반적인 분해 과정이 곧 산화인데 에탄올은 알코올탈수소효소라는 효소의 도움으로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물질로 산화한다. 대사 과정에서 아세트알데히드는 계속 산화하여 아세트산,정확히 말하면 아세테이트가 된다. 아세테이트 단계에서 비로소 위험이 사라지고, 몸은 이것을 문제없이 배출하거나 계속 작업하여 에너지로 바꿀 수 있다. 효소는 단백질이다. 그러니까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져 잇다. 아미노산은 주로 탄소, 산소, 수소, 질소로 구성된 작은 분자다. 단백질의 1차 구조는 사슬의 화학적 구성익다. 1차 구조에서는 오로지 아미노산의 순서만 관찰한다. 이 사실이 꺾이고 접히고 겹쳐지고 감긴 방식을 2차, 3차, 4차 구조라 부른다. 글루타메이트는 신경전달물질 기능을 하는데 이른바 흥분성 신경전달물질 기능을 한다. 글루타메이트가 수용체와 결합하면 신경세포의 소통이 활발해지고 신호들이 더 많이 전송된다. 글루타메이트의 적수는 감마 아미노낙산이라고 부르는 억제성 신경전달물질이다. 옥시토신이 이것의 분비를 자극한다. 감마 아미노낙산이 수용체와 결합하면 신경세포의 소통이 억제되고 신호들이 더 적게 전송된다. 에탄올 분자는 글루타메이트 수용체와도 반응하고 감마아니모낙산 수용체하고도 반응한다. 알코올 때문에 글루타메이트의 흥분 효과가낮아지고 신경세포들은 신호를 적게 보낸다. 반대로 감마 아니모낙산 수용체는 운하를 오래도록 열어두어 이온들을 더 많이 통과시킨다. 감마 아니모낙산의 억제 효과가 알코올 때문에 강화되므로 결과적으로 신경세포들이 신호를 더 적게 보낸다. 따라서 알코올은 머릿속에서 이중으로 우리를 느리게 만든다. 뇌의 활동성이 떨어져 무엇보다 사회적 두려움이 억제되고 자제력이 약해진다. 또한 운동계의 능력도 떨어진다. MINT(Mathematics, Information Sciences, Natural Sciences, Technology), 즉 수학, 컴퓨터정보학, 자연과학, 기술의 영역은 우리가 더욱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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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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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8 김민서</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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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협력의 유전자 - 니컬라 라이하니</p><p><br/></p><p>내가 정한 주제 : 협력에 긍정적인 면만 존재하는가?</p><p><br/></p><p>주장 : 협력에는 긍정적인 면이 아닌 부정적인 면도 존재할 수 있다.</p><p><br/></p><p>근거1 : 책 내용 중에서 개미굴에서는 자매 개미들이 부상병의 상처를 핥고 보살펴 감염을 막는데</p><p>여기에서 “마타벨레개미”는 너무 심하게 다쳤거나 나이가 너무 많은 부상병은 구출하지 않는다고 했다.</p><p>그리고 다친 개미도 나이가 많거나 심하게 다쳤을 때는 구조 신호를 거의 보내지 않는다고 한다. 헛수고라고 인지하기 때문이다.</p><p>하지만 조금이라도 많은 개미들이 부상병을 살리거나 구한다면 자신들이 살아가는 데에 더욱 더 많은 개미들이 있기에 더욱 수월하지 않을까 싶은데 나이가 많거나 심하게 다쳤다고 헛수고라고 생각하여 그냥 신호를 보내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부상병을 살리려고 협동하는 개미들의 부정적인면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p><p>근거2 : 개미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살아가는 데에도 “협력”이라는 단어는 중요하게 쓰인다.</p><p>하지만 협동을 한다고 해서 모든 것이 장점만 있고 긍정적인 면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p><p>일상생활에서 협력의 부정적인 면을 생각해보자면</p><p>어떤 한 친구를 목적으로 하여 여러 친구들이 머리를 모아 협력을 하여 괴롭히는 것도 협력의 긍정적인 면인가?</p><p>이렇기에 절대 협력에는 긍적적인 면만 존재할 수는 없다고 본다.</p><p>책 내용에서는 몽구스과에 속하는 미어캣음 무척 잘 협력하고 알락노래꼬리치레처럼 칼라하리사막에서 대가족을 이루면서 사는데 협력해</p><p>번식하는 많은 동물들이 그렇듯 미어캣도 주로 우두머리 한 쌍이 번식을 독차지하고 서열이 낮은 개체는 양육을 돕는게</p><p>미어캣니 제공하는 도움 중 하나의 교육이라고 한다.</p><p>이런 면에서는 협력의 긍정적인 면을 찾아볼 수 있다.</p><p><br/></p><p>요약3 (132 ~ 297)</p><p><br/></p><p>지구에 존재하는 종 가운데 생식을 멈춘 뒤에 이렇게 오래사는 종은 찾아보기 어렵다. 하지만 인간은 다르다. 폐경은 여성의 삶에서 특별한 쓸모가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다. 이때 여성은 생식의 궤도를 바꿔 아이를 낳는 사람에서 육아를 돕는 사람이 된다.</p><p>노화는 어쩔 수 없는 생명 작용이 아니다. 정확히 말해 노화는 자연선택의 영향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비용이 드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왜 처벌에 나서느냐는 물음에 대한 답을 하나 제시하자면, 우리가 명백히 처벌을 즐기기 때문이다. 사회적 사기꾼을 혼내주면 기분이 좋을 수 있다. 하지만 우리 뇌가 비용이 들고 위험할 수도 있는 이러한 행위를 즐기도록 설계된 까닭은 무엇일까? 대체로 진화는 위험하거나 비용이 큰 행동을 달갑지 않게 인식해 피하도록 우리 심리를 설계했다. 결국 우리 뇌가 분명한 이익이 쌓이는 행동을 즐겁게 느끼도록 설계되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개인의 생존과 번식 성공도가 다른 사람의 노력에 크게 좌우되자, 인간은 상호작용하는 상대를 관찰하고 평가할 뿐 아니라 되도록 자신을 좋게 표현할 사회인지 형질을 여럿 발달시켰다. 방향이 전혀 다른 이 모든 연구에서 나온 보편적 결론 중 하나는 다른 유인원들은 주로 “나”라는 관점에서 생각하는데 사람은 “우리”라는 관점에서 생각한다는 것이다. 사람은 사회적 상호작용에서 남보다 적게 얻는 것을 싫어한다. 해당 지원을 확보하는데 참여했을 때는 특히 더 그렇다. 사회가 인정한 믿음을 받아들이면 사회적 편익을 누릴 물꼬가 트인다. 이와 달리 “금지된” 믿음을 옹호하면 폄하, 배척, 추방, 심지어 죽음 같은 대가를 치를 위험이 따른다. 최근에는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도 비슷한 경향을 관찰할 수 있다. 트위터에 다수의 관점과 충돌하는 견해와 의견을 올릴 때는 cancel (청산) 당할 위험을 각오해야 한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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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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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9 김선아</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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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트인문학-김태진</p><p><br/></p><p>요약3(~360)</p><p>사람들은 점점 고대의 정형적인, 이상적인 아름다움을 거부하고 자신들의 내면의 감정을 중요시하기 시작했다. 과거의 고리타분한 것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시대를 그리는데에 집중했다는 것이다. 고대 부터 현대까지 많이 그려고 오고 있는 '누드', 옛 시대에서는 누드화라는 것은 현실세계의 사람들 보단 신들과 같은 비현실적인 존재들을 대상으로 그려졌었다. 그렇기에 이를 거부하고 어떤 매춘부의 누드를 화폭에 담은 '마네' 의 작품은 사람들에게 혐오를 받았다고 한다.</p><p>&nbsp;이런 마네에게 영감을 준 인물이 있었으니 바로 '보들레르' 였다..! 그는 시간이 지나면 변해버리는 덧없음과 영원함이 조화과 된 아름다움인 '현대성'이란 개념을 정의한 시인이자 미술평론가이다. 현대성은 익숙한 것을 낯설게 볼수있을 때 비로소 포착되는 것으로 그 시대 인상주의 화가들에게 굉장한 영감이 되었다고 하며 마네는 눈이 보이는 것을 그리라는 말을 남기기도 하였다고 한다.</p><p>&nbsp;하지만 눈에 보이는 것을 그리기 보다는 화가가 재구성한 것을 담아야 한다는 사람들 이 생기고, 시간이 계속해서 지나며 대상을 그대로 재현했던 시대와는 다르게 카메라가 등장한 시기가 오게 되어 대상을 화폭에 재현하는것이 아니라 표현해야하는 시대가 오게 되었다. 더 지나면 추상미술이 등장하고 그 유명한 칸딘스키와 피카소가 등장한다.</p><p>&nbsp;표현에 집중하여 창작하는 추상미술이 점차생겨나기 시작하고 부터 그림에 대상이라는 것이 없어졌다. 그리고 현대미술이 나오고 나서 부터는 화가의 숙련된 기술이라는 것도 깨졌다. 미술의 경계가 완전히 사라지고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것이 미술이 되고 전시가 되는 세상이 오게된것이다..!</p><p><br/></p><p>토론주제: 세상 모든 것이 예술로써 전시되어가는 현재 비윤리적인 작</p><p>품 또한 예술의 범위안에 들어가는가?&nbsp;</p><p><br/></p><p>내가 정한 주제: 뒤샹의 '샘'은 예술이라 할 수 있는가 <br><br>주장: 예술이라고 할 수 있다 <br><br>근거1: 책에서 뒤샹의 '샘'은 본래 판매되고있던 상품을 전시한 것 으로, 시장에서 살 수 있는 물건이 과연 예술이 될 수 있느냐에 대한 의문점을 중심으로 서술되어있다. 그 의문을 뒤로 "그것을 직접 손으로 만들었느냐 아니냐는 중요하지 않다. 그가 그것을 '발견'했다는 것이 중요하다 " 라는 내용이 언급되며 새로운 개념을 창조해내었고현재 우리시대의 예술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말하고 있는데, 뒤샹의 샘은 단지 상업적인 용도였어서, 어떤 사람들에겐 쓰레기 처럼보여서, 라는 이유는 현재 광범위한 예술의 영역에는 어울리지 않는 생각한다. 그리고 뒤샹이 자신의 작품에 대해 전시가 거부 될 것을 예상했던 행동도 자신의 작품이 '예술' 이 아니라는 것에 동의하는 것이 아닌 다수의 사람들이 자신의 작품을 예술로서 받아들이기는 힘들어하는 것에 대한 저항심리에 따른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뒤상의 샘은 예술이 될 수 있다!! <br>근거2: 책의 내용에서 레디메이드라는 것을<br>언급하고있는데 이는 옛 전통적인 회화나 조각 같은 것이 아니라 예술품 그 자체를 의미 하고 예술가에게 중요한 것은 '예술을 감지 하는 예리한 촉' 이라고 나와있다. 이는 위에서 말한 '발견'했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랑 같은 뜻으로 해석 될 수있으며, 예술가의 손을 거치지(제작)않아도, 그리고 미적으로 탁월한 것을 그리고 만드는 것만이 아니라, 예술 그 자체가 우리의 삶에 녹아들어 무엇이든 예술이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고로 뒤샹의 샘은 현대 미술에 퍼진 보편적인 사상으로 보았을 때 예술이 될 수 있지 않을 이유가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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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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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 김아리영</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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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화학에서 인생을 배우다 -황영애<br>내가 정한주제:인간의 기술력으로 8주기 이상의 새로운 원소를 발견할 수 있을까?</div><div><br></div><div>나의 주장:인간의 기술력만으로 8주기 이상의 새로운 원소를 발견할 수 없다</div><div><br></div><div>첫 번째 근거:책에 따르면 1913년 영국의 물리학자 모즐리는 X선으로 원소를 연구한 결과, 원자량이 아니라 양성자 수에 따라 화학적 성질이 달라진다는 것을 밝혀냈고 따라서 원소의 성질이 주기적으로 비슷하게 나타나는 주기율도 양성자수와 관계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후 그가 원소를 양성자수, 즉 원자 번호 순으로 나열함으로써, 오늘날의 주기율표가 완성되었다. 이와 같이 현대의 주기율표는 원자 번호 순서대로 배열하여, 물리·화학적 성질이 비슷한 원소들이 같은 족에 위치하게 된 원소 분류표로, 7주기18족으로 나뉜다.아직까지도 8주기 이상의 원소를 발견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나는 인간의 기술력으로 8주기 이상의 새로운 원소를 찾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nbsp;</div><div><br></div><div>두 번째 근거:책에 따르면 1주기 원소는 2개, 그 다음에는 8개, 그리고 4주기 이후에는 2족과 13족 사이에 전이금속원소 10개가 있으므로 그들의 전자까지 다 채우려면 10개가 더 필요하다. 그렇게 18개를 모두 채우면 안정하게되므로 활성이 없다는 뜻에서 비활성 기체로 부르는 것이다. 전자껍질 수가 동일한 원소를 원자 번호 순서대로 나열한 가로줄을 주기라 하고, 가장 바깥껍질인 최외각에 있는 전자수가 동일한 원소를 원자 번호 순서대로 나열한세로줄을 족이라 한다.&nbsp; 전자껍질 수가 동일한 원소를 원자 번호 순서대로 나열한 것인데 119번부터의 원소는 핵이 오래 버티지 못 해 전자를 붙여볼 시간이 없어 원소를 발견하지 못 한다.</div><div><br>토론주제:내 안에 일어난 엔트로피 감소가 우주의 엔트로피 감소에 조금이라도 기여를 했을까?<br><br>요약3 ~267)<br>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데는 별 문제없다는 듯이 쉽게 하면서도 내게는 핑계도 구구절절 많기만 하다.&nbsp;<br>이제 다른 사람들이 겉으로 보여주는 모습이 전부가 아니며 그 속에 숨겨진 고뇌와 노력을 찾아내는 데 더 마음을 써야겠다는 새로운 각오를 해본다.<br>&nbsp;무엇보다도 상처에 집착하는 건 잠시 접어두고 이웃에게 또 나 자신에게도 감사할 일을 많이 찾아내야겠다. 그러다 보면 다른 사람들의 치유에도 촉매 역할을 조금이나마 할 수 있을 테고 그것이 내게 또다시 치유라는 선물로 돌아오며 사이클을 이룰 테니.<br>다 잃어버린 것 같은 때에도 그 속에서 반짝이는 보석을 찾아내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br>이렇게 얻는 것이 있으면 어느 한 부분에서 반드시 잃는 것이 있고, 또 잃는 것이 있으면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얻는 것이 있기에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보존의 테두리 안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하루하루를 무엇인가 얻기보다는 잃은 것이 더 많다고 억울해 하며 하나라도 더 움켜쥐려 하는 우리 삶이지만, 좀 더 진지하게 자신을 돌아보고 또 앞날을 생각하면 잃는 것이 없는 삶일 것이다. 그러니 욕심을 버리고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며 살아가야 할 일이다.또 하루하루를 오늘이 나의 마지막 날이라 생각하고 죽음을 준비하며 살 때, 최선을 다하여 자신의 삶을 살게 되고 오늘 아니면 기회를 놓칠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이웃을 사랑하며 살게 될 것이다.<br>한편으론 기왕에 도움을 줄 거였으면 억지로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주었어야 했다는 아쉬움이 남았다. 또한 그 일로 그가 받은 것보다는 내가 얻은 에너지가 훨씬 더 많았음도 고백한다. 서로간에 주고받은 마음으로 인해 내 안에서 일어난 엔트로피의 감소는 우주의 엔트로피 감소에 조금이라도 기여를 한 걸까?<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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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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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 김은우</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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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의 위대한 법정 -장 뤽 포르케<br><br>토론주제: 인간은 과연 동물들을 감히 평가하고 판단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가<br><br>내가 정한 주제: 인간이 동물의 운명을 결정할 자격이 있는가 (20428 최민서)</div><div><br></div><div>주장: 인간은 동물의 운명을 결정할 자격이 없다</div><div><br></div><div>근거1: 책에 인간들은 모피를 얻겠다며 담비를 괴롭혔다, 인간들은 담비의 털 밑에 악마를 숨기고 있다고 핑계를 대고 오랫동안 유해동물 취급했다, 인간들은 붉은여우를 유해동물로 지정했다, 매년 인간들운 여우 수십만 마리씩 학살한다 등등 인간들이 동물들에게 피해가 되는 행동들을 했다는 문장들이 있다. 인간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동물들을 모질게 굴고 인간들의 이러한 행동들 때문에 멸종위기가 된 동물들을 감히 평가하고 운명을 결정할 자격은 없다고 본다.&nbsp;</div><div><br></div><div>근거2: 책 마지막부분에 인간은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이 세계에 완전히 속해있고 인간 하나하나가 세상의 일부이며 누군가가 저지른 해로운 짓은 결국 모두 인간에게 돌아간다. 그래서 이 재판을 받아야 하는것은 동물들이 아니라 인간이다 라고 나와있다. 이 책에서 말하고 싶은 교훈은 인간이 동물에게 저지른 모든 해로운 짓은 결국 인간에게 돌아온다 라는걸 말해주는거 같다. 인간이 만약 동물들의 운명을 결정을 한다면 책에서 나온거와 같이 그 대가는 당연히 인간에게 돌아온다. 그 대가가 우리에게 좋은것이든 나쁜것이든 무조건 우리에게 돌아온다</div><div><br><br>요약3<br>붉은제독나비의 서식지는 정원, 초원, 광야, 숲 주변이다. 잎이 무성한 나무, 풀이 돋아난 땅, 건초를 만들어 내는 초지, 가축을 기르는 방목지, 또 쐐기풀, 붉은제독나비에게 소중한 쐐기풀 같은 기생 식물이 펼쳐진 휴경지와 황무지, 이런 것들을 없애고 그 자리에 건물, 주차장, 슈퍼마켓을 만들어냈다. 화학 약품은 온 사방에 뿌린다. 제초제는 해로운 풀만 죽이는게 아니라 농경지에서 자연스럽게 피아나는 꽃도 죽인다. 살충제는 농작물에 해로운 곤충만 죽이는 게 아니라, 붉은제독나비도 서서히 없애버린다. 붉은 여우의 서식지는 농촌 전역에서 도시 초입까지 이르는 지역까지 포괄한다. 인간들은 붉은여우를 유해 동물로 지정했다. 사냥꾼들은 사냥철에만 붉은여우를 뒤쫓는 게 아니라 거의 1년 내내 사냥했다. 낮이건밤이건, 여름이건 눈이 올때건 말이다. 번식기일 때에도 사냥꾼들이 붉은여우 은신처에다 우리, 올가미, 사냥개를 풀어놓고 여우를 잡는다. 매년 인간들은 여우 수십만 마리씩 학살한다. 여우 고기는 먹을 수 없는데도말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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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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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 김의정</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141</link>
         <description><![CDATA[<div>착한 소비는 없다 - 최원형<br><br>토론 주제: 과학 기술의 발전과 환경 보존 중 무엇이 우선되어야 하는가?&nbsp;<br><br>내가 정한 주제: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환경을 개선시킬 수 있을 것인가? (20227 범서윤)</div><div><br></div><div>주장: 과학 기술의 발전만으로는 환경을 개선시킬 수 없다.</div><div><br></div><div>근거1: 과학 기술은 환경 개선보다는 오히려 환경을 파과하는 영향을 미친다. 이 책에 따르면 학술지 클리너 프로덕션 저널에 실린 논문에서는 스마트폰을 비롯해 PC, 노트북 같은 디지털 기기가 지구 온도를 높이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한다. 이 말은 즉슨,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만들어진 전자 기기가 지구 온난화를 초래하며 환경 파괴의 범인 중 하나라는 것이다. 이렇게 과학기술로 만들어진 결과물 뿐만 아니라 과학 기술의 발전을 위한 연구 과정에서도 엄청난 양의 화학약품 등이 쓰이고, 이를 폐기하고 처리하는 과정에서 환경 오염은 발생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div><div><br></div><div>근거2: 환경 개선은 과학기술만으로는 이루어질 수 없다. 이 책의 저자는 미세 플라스틱을 줄이려면 우리가 배출하는 쓰레기를 과감히 줄이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다고 말한다. 환경 개선을 위해서는 결국 개개인의 노력과 실천이 필요하고 이것이 주가 되는 것이지, 온전히 과학 기술이 환경을 개선시키리라고 기대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div><div><br><br>요약3 (184~끝)<br>물건을 살 때에는 정말 필요한건지, 내가 소비한 후 이 물건은 어떤 경로를 거쳐 어떻게 될건지, 굳이 사야할 이유가 있는 지 따지는 습관은 우리 삶을 지속 가능한 영역으로 한 층 가깝게 데려갈 것이다.</div><div>2011년 여름, 돌고래 해방 운동은 1인 시위에서 시작해 이후 핫핑크돌핀스라는 해양 환경 단체를 설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바다와 우리 삶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있다. 해수 온도 상승으로 따뜻한 물방울인 블롭이 증가하며해양 생태계 먹이 체계에 문제가 생겼다. 해양은 인간이 활동하며 배출하는 열의 90퍼센트를 흡수하기 때문에 날로 상승하는 해수 온도로 해양 생태계는 위협을 받는다.</div><div>빨대는 언제나 공짜니 굳이 필요하지 않아도 챙기게 되고 이는 소비 급증으로 이어진다. 일회용을 비롯한 플라스틱 소비가 줄지 않는 이면에는 재활용에 대한 믿음이 있다. 세계 평균 재활용 비율은 고작 9.5 퍼센트이다. 재활용을 하면 할 수록 품질은 떨어지니 재활용은 만능도 아니고 소비의 면죄부가 될수도 없다.</div><div>빙하와 해류는 지구 기후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이다. 육상 빙하는 강의 시원이자 주변 지역의 상수원이다. 북극권에 있는 해상 빙하는 지구로 쏟아져 들어오는 태양 빛을 반사하는 역할을 한다. 그런 빙하가 줄어들며 드러난 바다는 열을 흡수하게 되고 그러면서 반사 부분은 자꾸 줄어들고 열을 흡수하는 면적이 늘어나며 되먹임 현상이 가속화된다.</div><div>과거에는 도로 방음벽이 불투명한 금속 재질이었으나 주택지가 점점 도로 가까이 들어서며 거주민들이 조망권을요구해 투명 방음벽으로 바뀌었다. 그러나 이 투명한 창에 부딪혀 하루에 2만 마리, 일 년에 적어도 800만 마리새가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다.</div><div>30년 전 부터 물은 금융 상품이 되었다. 날로 인구는 증가하고 농업도 확산되는 추세인데 심해지는 환경 오염과기후 위기로 물을 구하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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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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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 문세영</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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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 - 김영하<br>토론주제 :&nbsp; 과학기술의 발전에 제한을 두지 않아도 괜찮은가?<br>제한을 둔다면 어디까지 두어야 하는가?<br><br>내가 정한 주제: 인간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닌 클라우드에 의식으로써 존재하는 것이 의미있는 삶일까? (20616 강혜인)<br><br>주장: 클라우드에 의식으로써 존재하는 것은 의미있는 삶이 아니다<br><br>근거1: 책에서는 “막상 몸이 사라지고 나니 그동안 얼마나 많은 것을 몸으로 해왔는가 새삼 깨닫게 되었다.”, ”몸이 지칠 때 나의 정신은 휴식할 수 있었다. 팔과 다리가 쉴 새 없이 움직일 때, 비로소 생각들을 멈출 수 있었다는 것을 몸이 없어지고야 깨닫게 된 것이다.“ 라며 철이가 인간으로써가 아닌 클라우드에 의식이 존재했을 때 몸이 없으니 지금까지 팔과 다리로 해왔던 것들을 다시 느낄 수 없다는 사실에 회의감을 느낀다. 나도 철이와 같이 내가 지금까지 경험해왔고 꿈꿨던 모든 것들이 단지 내 기억으로만 저장되어있고, 몸으로 다시는 느낄 수 없다면 나는 삶을 살 이유를 느끼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지금까지 꿈꿨던 것들은 몸이 온전하게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의미있는 삶을 살려면 의식이 클라우드에 존재하는 것뿐만이 아닌 로봇의 몸이라도 몸이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근거2: 책에서 ”몸으로부터 갑자기 분리된 나의 뇌에는 여전히 예전의 신체 부위와 연결된 신경들이 남아 있었고, 이 신경들은 하루종일 신체 부위로부터 오는 온갖 신호에 익숙해져 있었다. 그러다 아무 신호도 들어오지 않는 무시무시한 고요가 찾아오자 이 신경들은 신호를 상상해내기 시작했다. 소음이 전혀 들리지 않는 방에 사람을 두면 미쳐버릴 것 같은 기분에 사로잡힌다는 실험도 있었다. 바로 그런 것이다.“ 라며 몸이 없고 클라우드에 의식만 존재하는 철이는 마치 자신이 미쳐버릴 것만 같다고 서술한다. 나도 철이처럼 의식만 클라우드에 존재한다면 텅빈 방에서 홀로 미쳐가는 기분과 함께 내가 정말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이 맞는지 의문이 들 것이며, 나의 의식이 클라우드에 온전하게 존재한다는 기분이 아닌 오히려 클라우드에 백업되었기 때문에 나의 의식이 왜곡되었다고 느낄 것이다. 그렇기에 나는 인간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닌 클라우드에 의식으로써 존재하는 것은 의미있는 삶이 아니라고 생각한다.<br><br><br>요약3 (207쪽부터 305쪽까지)<br>철이는 몸에 있는 통신 모듈을 통해 아빠의 연락을 받았다. 아빠가 철이는 아빠가 곧 데리러 온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아빠를 따라갈지 망설였다. 선이는 철이를 따라가지 않고 남겠다고 하였다. 선이와 대화를 나누던 중 아빠가 도착했고 아빠는 철이를 데리고 가려 했지만 달마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기동타격대가 공격을 해&nbsp; 아빠의 팔을 뿌리치고 지하로 내려갔다. 기동타격대는 지하를 먼저 공격하였고 철이는 몸의 기능이 아빠에 의해서 정지되었다. 철이는 민이처럼 머리와 몸이 분리되어 휴먼매터스로 오게 되었다. 철이의 아빠는 철이의 의식을 불법으로 회사 서버와 고양이인 데카르트에게 백업을 했지만 휴먼매터스 랩의 보안팀에게 현행법을 어긴 사실을 걸려서 철이는 데카르트의 몸을 지니게 되었다. 그 후 아빠와 철이는 다투게 되었고 아빠는 철이의 목소리가 들리는 집안의 모든 스피커를 부수다가 이웃들과 철이의 신고로 정신병원에 수용되었다.&nbsp; 인간은 결국 멸종했고 철이는 자신의 설계 파일을 찾아서 달마의 도움으로 똑같이 만든 후 선이를 찾아갔다. 철이는 선이와 함께 4년을 함께 지냈고 선이가 죽고 나서도 철이는 선이가 지내던 마을에서 공동체가 사라질 때까지 머물다가 곰의 공격을 받아 죽게 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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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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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4 박서진</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144</link>
         <description><![CDATA[<div>착한 소비는 없다-최원형<br><br>토론 주제: 우리의 편리를 위한 소비에서 발생한 환경오염, 과연 우리의 편리와 환경 중 무엇이 우선되어야 하는가?<br><br>내가 정한 주제: 과학 기술의 발전과 환경 보존 중 무엇이 우선되어야 하는가? (20222 김의정)<br><br>주장: 환경보존이 우선되어야한다.<br><br>근거1: 책의 내용에서 '플라스틱은 우리의 요구(물에 젖지 않게, 깨지지 않게, 무겁지 않게, 녹슬지 않게, 썩지 않게)를 충족시켜 준 무척니나 매력적인 물질입니다. 매력에 중독돼 신나게 쓰다보니 어느 순간 플라스틱은 썩지도 못하고 그대로 바다며 육지며 할 것 없이 쌓이게 됐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이러한 내용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는 과학 발전으로 인해 편리함을 누리고 있지만 과학 기술 발전의 단점을 보지 못해 환경이 파괴되고 애꿎은 동물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만약 앞으로도 과학 기술의 발전을 우선시하고 단점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발전이 다 된 후에는 아무리 치유하려고 하더라도 치유되지 않는 지구가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말을 했을 때 과학 기술로 환경보존을 할 수 있지 않느냐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쓰레기나 플라스틱과 같은 환경을 오염시키는 물질들이 계속해서 생기고 현재에도 처리하지 못한 것이 있기에 그렇게 한다해도 효과가 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br>근거2: 책의 내용에서 '아름다운 산호초는 이내 허옇게 탈색된 채 물고기 한 마리 얼씬하지 않는 폐허로 바뀌었습니다.'라며 '백화 현상은 자연 상태에서도 발생하며, 가장 큰 원인은 해수 온도 상승입니다.'라고 언급을 하고 '인간이 내보낸 열의 90퍼센트를 바다가 흡수합니다. 1초에 원자 폭탄 5개가 터지는 것과 비슷한 에너지를 우리가 날마다 배출하고 있습니다.'라며 해수 온도 상승의 이유를 드러냈습니다. 또한 '우리는 탄소배출을 줄이자는 말을 한겨울에 반팔을 입고, 여름에 한기가 느껴질 정도로 온도가 낮은 건물 안에서 많이 한다'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내용에서 우리는 과학 기술의 발전을 우선시하여 편리함을 누리면서 계속해서 탄소를 배출하고 있지만 탄소배출을 줄여야 한다고 말로만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편리를 즐기며 환경 보존을 신경쓰지 않고 생활하며 말로만 환경을 보존해야하고 있어 환경은 점점 더 파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과학 기술의 발전을 하다가 더 많은 환경오염을 하지 않고 환경 보존을 우선시하여 지구의 생태계와 환경을 먼저 치유하고 과학 기술을 발전시켜야합니다. 여기에도 마찬가지로 과학기술로 환경보존을 할 수 있지않느냐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환경 오염과 파괴는 많이 진행이 된 상태이기에 지금부터 한다고 해도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면서 환경오염이 약간은 나올 것이고, 우리는 계속해서 우리에게 환경을 맞추며 겨울에 반팔을 입고 여름에 긴팔을 입는다면 탄소배출은 줄어들지 않기에 환경 보존이 잘 되지 않울 것입니다.<br><br>요약3 (184쪽부터 끝까지)<br>물건을 소비하기 이전에 적어도 세 번은 생각해 봐야 한다. 정말로 필요한 물건인지, 소비한 이후에 이 물건은 어떠한 경로를 거쳐 어떻게 될 것인지, '굳이' 사야 할 이유가 정말 있는지 따지는 습관은 우리 삶을 지속 가능한 영역으로 한층 가깝게 데려갈 것이다.&nbsp;<br>2011년 여름, 수족관에 갇힌 돌고래를 고향인 바다로 돌려보내 줘야 한다는 '돌고래 해방 운동'은 한 사람의 자발적인 1인 시위에서 시작되어 이후 핫핑크돌핀스라는 해양 환경 단체를 설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바다로 흘러드는 독성 물질이 늘어나고 각종 개발, 군사 기지 건설 등으로 바다 환경이 악화되어 해양 동물의 서식지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해양 생태계가 위태로우면 우리 삶도 위태로워진다. 해수 온도 상승으로 따뜻한 물방울인 블롭이 증가하면서 해양 생태계 먹이 체계에 문제가 생겼다. 특히나 해양은 인간이 활동하며 배출하는 열의 90퍼센트를 흡수하기에 날로 상승하는 해수 온도로 해양 생태계는 전방위적으로 위협 받을 것이다.&nbsp;<br>우리는 빨대를 여러번 사용하지 않는다. 게다가 빨대는 언제나 공짜이니 굳이 필요하지 않아도 챙기게 되어 이는 소비 급증으로 이어진다. 일회용을 비롯한 플라스틱 소비가 줄지 않는 이면에는 재활용에 대한 믿음이 있다. 세계 플라스틱 재활용률은 9.5퍼센트이다. 그러나 우리는 플라스틱이 재활용이 될거라는 믿음으로 인해 신나게 쓰다보니 어느 순간 썩지도 못하고 그대로 바다, 육지에 쌓이게 되었다.&nbsp;<br>산호초는 조류가 산호와 공생하며 형성된 아름다운 생태계이다. 그러나 산호초는 허옇게 탈색된 채 물고기 한 마리 얼씬하지 않는 폐허로 버뀌었다. 그 이유는 조류가 산호에서 빠져나갔기 때문이다. 산호초는 주로 연안에 위치하기에 육지에서 내보낸 오염 물질에 취약하다. 그러나 백화현상은 자연상태에서도 발생하며 가장 큰 이유는 해수 온도 상승이다. 엘리뇨로 기온이 상승하면 해수 온도도 올라가 산호에 살던 조류가 빠져나가 백화현상이 일어나다가 다시 해수 온도가 내려가면 조류가 늘어나며 산호초는 본래 모습으로 돌아온다. 전 세계 해양 생물 중 1/4의 고향일 정도로 산호초는 대부분의 어린 물고기들의 고향이다. 따라서 산호초는 바다 생태계에서 무척 중요한 곳이다.&nbsp;<br>우리는 기후변화를 늦추거나 막으려고 탄소 배출을 줄이자는 말을 많이 한다. 한겨울에 반팔을 입으며, 한여름에 한기가 느껴질 정도로 온도가 낮은 건물 안에서 그런 말을 한다.&nbsp;<br>동물원에 있는 동물이 사람을 공격하면 사살되거나 격리된다. 그러나 야생에서 살아야할 동물을 가두고, 동물원 시설을 관리하고, 인공 공간에서 동물이 받을 스트레스를 깊이 살피지 않는 것도 모두 인간인데 범죄를 저질렀다는 취급을 받는 것은 동물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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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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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5 박소민</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14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페스트] </strong>알베르 카뮈<br><br>토론주제 : 코타르가 페스트라는 극한의 상황에서 자신의 이익을 챙기려고 했는데 이게 꼭 비난만 받아야 하는 일일까?<br><br>내가 정한 주제 : 저런 유전병이 나타났을때 도시를 격리하는것이 최선의 방법이었나? [20116 하지민]<br><br>주장 : 저 상황으로서는 최선의 방법이었다고 생각한다.<br><br><strong>[</strong> <strong>근거 1 ]<br></strong>1부에서 페스트라는 병이 발병했을 때 의사 리유가 치료해보려 시도했으나 치료가 어려웠고 오랑 시에 퍼지는 페스트 환자 수도 급격하게 증가했으므로 이 소설의 배경 시대에서는 페스트를 치료할 수 있을 만큼의 의료 기술이 발달되지 않았다고 판단된다. 따라서 오랑 시에서는 격리를 통해 도시 폐쇄를 하여 2차 피해가 가지 않도록 막았던 게 가장 현명하게 잘 대처를 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만큼 오랑 시에 갇힌 사람들도 인권이 있기 때문에 비행기나 헬리콥터 등으로 물자를 지원하는 등 최소한의 생존 물품은 지원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strong>[ 근거 2 ]<br></strong>페스트가 발병했을 때 감염되지 않은 사람들이 감염되지 않게 주의하 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하는데, 2부 내용 중 오랑 시의 의사 중 한 명은 페스트 환자를 치료하다가 똑같이 페스트에 걸려버렸고 전염병은 겉잡을 수 없이 더 빠른 속도로 퍼져나갔다. 이 일로 도시를 봉쇄하는 건 전염되지 않은 사람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도시를 봉쇄한다고 하여 아예 전염이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상황으로서는 치료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도시 봉쇄가 가장 최선의 방법이었다고 생각한다.</div><div><br><br><br></div><div><strong>요약3 [326-487]</strong><br><br>시간이 흘러 10월 말이 됐고 카스텔의 신종 혈청이 처음으로 시도 되었지만 아주 고통받던 오통의 어린 아들의 생명을 살리지 못했고&nbsp; 파늘루, 의사 리유, 타루 등이 공포에 질려 그 곁을 지킨다. 파늘루는 페스트와 맞서 싸우기 위한 자원 봉사대에 함께 해오고 있었고 두 번째 설교를 시작한다. 그는 무고한 아이들의 고통의 문제에 대해 설교하고 그것은 모든 것을 부정하거나 모든 것을 믿는 것이 신에게 필요하기 때문에 기독교인의 신앙을 시험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신도들에게 투쟁을 포기하지 말고 페스트와 싸우기 위해 가능한 모든 것을 할 것을 요구한다. 설교를 하고 며칠 뒤 파늘루는 병에 걸린다. 그의 증상은 페스트와 일치하지 않지만 그 병은 치명적인 것 같다. 타루와 랑베르는 한 고립된 캠프에 방문하는데 그곳에서 그들은 오통을 만난다. 오통의 격리 기간이 끝나고 그의 죽은 아들과 떨어져있다는 기분을 덜 느끼게 해준다는 이유로 그는 그 캠프에 자원봉사자로 남아있기로 한다. 타루는 리유에게 그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전염병에 대한 생각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 그 두 남자는 수영을 하러 바다로 향한다. 도중에 그랜드는 페스트에 감염되고 리유에게 그의 모든 서류를 불 태우라고 지시한다. 그러나 그랜드는 예상하지 못하게 회복하고 페스트로 인한 사망자가 감소하기 시작한다. 1월 하순까지 페스트가 완전히 물러가고 마을 사람들은 곧 성문이 열리는 것을 축하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오통은 그 병으로부터 죽음을 면하지 못한다. 코타르는 음습한 거래로 이득을 본 전염병의 종식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다. 공무원 두 명이 그에게 다가가자 그는 몸을 던진다. 전염병의 종식에도 불구하고 타루는 역병을 수축시키고 영웅적인 투쟁 끝에 죽는다. 리유는 나중에 전보를 통해 그의 아내도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2월에 마을 문이 열리고 사람들은 다른 도시에서 온 사랑하는 사람들과 재회한다. 램버트는 아내와 재회했다. 코타르는 미쳐 자신의 집에서 온 사람들을 향해 총을 쏘고 경찰과 잠깐의 실랑이를 벌인 끝에 곧 체포됐고 그랑은 그의 소설을 다시 쓰기 시작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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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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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6 박수민</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147</link>
         <description><![CDATA[<div><br>공정하다는 착각 마이클 샌델 지음<br>토론 주제: 능력주의는 모든 사람에게 공평한가?<br><br>내가 정한 주제: 능력주의는 공정한가?<br>주장: 능력주의 자체는 공정하다<br><br>근거1: 책에서 설명한 능력주의는 자기의 능력과 재능에 따라 소득을 얻고, 재산을 얻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저의 생각도 이와 같고 능력주의는 개인이 자신의 노력과 능력에 따라 보상받을 수 있다고 믿어지기 때문에 사람들은 더 높은 성취를 얻기 위해 노력하고 동기부여를 받습니다<br><br>근거2: 책에서 능력주의는 자신의 환경에 따라 관점이 다르다고합니다. 저의 생각도 이와 같습니다.&nbsp;<br>그래서 능력주의가 ‘모든’사람에게는 공평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능력주의 자체는 자신의 노력과 그에 따른 능력으로 소득을 얻는 것이기때문에 공정하다고 생각합니다,<br><br>요약3<br>학부모가 자녀의 교육에 가장 심하게 간섭하는 두 나라는 바로 한국과 미국이라고한다. 극성스러운 학부모가 나타난 이유는 무엇일까?<br>경제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사회적 불평등이 이 문제의 이유라고 한다.<br>사회적 불평등이 학부모가 자녀의 성공을 집착하게하고 자녀를 명문대에 보내는 것에 몰두한다. 하지만 입시 경쟁에 승리한 학생들은 승리를 만끽하지 못 하고 대학생 5명 중에 1명이 자살을 고려한다<br>또는 자신의 성공에 오만에 빠지기도 한다.<br>학생들은 점수를 능력으로 여기며 서로 경쟁하느라, 자신이 이 사회의 구성원이라는 공동체 의식을 배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국 사회 구성원들의 공동체 의식은 점점 약해지고, 우리 사회의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기는 점점 더 어려워진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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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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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7 범서윤</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151</link>
         <description><![CDATA[<div>착한 소비는 없다 - 최원형<br>토론 주제: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환경을 개선시킬 수 있을 것인가?<br><br>내가 정한 주제 : 과학 기술의 발전과 환경보존 중 무엇이 우선시 되어야 하나? (20222 김의정)<br><br>이 책에 대한 나의 주장은 환경보존이 우선시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br><br>근거1:<br>"세상 모든 물건은 지구에서 나오는 물질로 만듭니다. 그렇게 꺼내서 만든 물건은 얼마 못 가 버려지고 한정된 지구 어딘가에 쌓여갑니다." 이처럼 요즘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자기기 등을 얼마 사용하지 않고 새로운 전자기기가 나오면 바로 삽니다. 그렇게 되면 전에 사용하던 것은 고장이 나지 않았음에도 버려집니다. 이러한 방식들이 계속 이루어진다면 자원이 고갈되고 말 것 입니다.<br><br>근거2:<br>"과학과 기술 발전으로 삶이 편리해진 건 사실이지만 그만큼 우리 삶이 무척이나 복잡하게 분절된 것도 사실입니다." 이 근거처럼 과학 기술 발전으로 우리 삶에서 의학 기술 발달과 전자기기 등처럼 우리에게 편리해진 점은 좋지만 이로 인해서 자원고갈 및 자원이 훼손되는 것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자원이 훼손되고 고갈되면 우리 생활에도 영향을 끼칠 것 입니다.&nbsp;<br><br>요약3<br>물은 물이 있어야 할 곳에, 비와 눈이 녹은 물이 흙 속으로 스며들며 이 암석층에 흐르는데 이 물이 바로 지하수이다. 상수도 시설이 도입되기 전에는 모두가 이 지하수를 이용해서 살았다. 그런데 최근에 이런 지하수에 빨간 불이 켜졌다. 상수도 시설이 다 갖춰진 도시에서는 수돗물보다 정수기 물이나 생수를 더 신뢰한다. 생수 회사는 지하수를 취수하려고 관정을 더 늘리는 추세이다. 가뜩이나 가문데나 생수 회사의 취수까지 더해지니 지하수가 부족해지는 건 당연한 귀결이다. 물 가운데에서도 지하수는 지구 곳곳에 퍼진 실핏줄과 같다. 실핏줄이 잘 돌아야 지구가 건강하듯이 지구에 깃들어 사는 우리도 건강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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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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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8 이다현</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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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정하다는 착각-마이클 센델 / 출판:와이즈 베리</p><p><br/></p><p>주제 : 능력주의는 공정한가 ?</p><p><br/></p><p>주장 : 능력주의는 공정하지 않다.</p><p><br/></p><p>근거 1. 이 책에서&nbsp; 저자 마이크 샌델은 ‘능력주의‘가 현대사회에서 지배적인 관념으로 자리 잡았으며, 그로 인해 승자가전부 독식하게 되는 상황이 초래되고, 그 결과가 심화된 경제적,사회적 불평등으로 나타난다고 말하고 있다. 능력주의는사회적 이동의</p><p>가능성을 누구에게나 열어두고 겉보기에 굉장히 공정하고 타당해 보일 수 있다. 그러나 나는 주어진 환경에 따라, 타고난재능에 따라 가능성이 누구에게는 높고 누구에게는 낮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능력주의가 공정한 생각이었다면 사회 불평등은 줄어들었어야 했지만 날이 갈 수록 사회는 불평등이</p><p>심해지고 있는 것을 보면 차별 없는 동등한 기회를 말하는 공정이란 단어가 능력주의에 걸맞지 않다고 본다.</p><p><br/></p><p>근거 2. 또한 책에서 인재를 선별하기 위한</p><p>대학 입시가 존재하는 것도 불평등을 조성하고 특권층에 권력대물림으로 빈부격차가 일어난다고 말하고</p><p>있다. 계속 곤고해져 가는 상류 엘리트 사회로 인해</p><p>포퓰리즘적 저항이 거새지며 영국에서는 브렉시트가</p><p>결정되고 미국에서는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되는</p><p>등의 현상을 설명하는데 신분세습주의 사회와</p><p>능력주의 사회 중 어떤 것이 사람들에게 위안을 줄지에 대하여 생각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저자는 자기</p><p>노력과 능력이 부족해서 지금 현쟁 삶의 수준이</p><p>응당하다고 말하는 세상에는 신체적,사회적 조건이</p><p>부족한 환경에서 시작하는 사람들을 더욱 좌절시키고 그 미움의 칼날이 세상 뿐만 아니라 개인에게도</p><p>향해 결국 건강하지 못한 세상이 된다고 말하였고</p><p>이러한 불평등의 차이로 인해 능력주의가</p><p>결과적으로 공정하지 않다는 판단을 내렸다.</p><p><br/></p><p>5~7</p><p>능력주의는 사회적 이동의 가능성을 누구에게나 열어둔다. 겉보기에는 굉장히 공정하고 타당해 보인다. 그러나 주어진 환경에 따라, 타고난 재능에 따라 가능성이 누구에게는 높고 누구에게는 낮을 수 밖에 없다.능력주의가 공정한 생각이었다면 사회 불평등은 줄어들었어야 했다. 그러나 갈 수록 사회는 불평등이 심해지고 있다.</p><p>우리는 포퓰리즘적 정책이 왜 인기를 끌고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으며, 능력주의적 오만을 갖지 않도록 노력해야한다.</p><p>교육의 강화는 사회 전반적인 지식 수준을 끌어올리는데는 성공했으나 사회적 이동성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p><p>예전이나 지금이나 사회이동성은 낮은데 경쟁만 심화된 격이다.</p><p>능력주의에 몰두하다보면 오만해지기 쉽고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에 대해 우월감을 갖게 되는것 같다. 그런 태도를항상 조심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이 책에서는 이에 대한 대안으로 재미있게도 ‘유능력자 제비뽑기’를 재안한다.</p><p>능력주의는 경쟁적인 사회분위기를 형성하고 개인의 책임을 강조한다. 이 과정에서 우애나 애국심 등 사회 구성원끼리 응집하는 힘은 점차 줄어들게 된다. 마지막으로 결국에 저자가 말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겸손함을 되찾고 사회적 연대를 해야한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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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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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 이지윤</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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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새빨간 거짓말 -대럴 허프]<br>내가 쓴 토론주제: 통계는 인간이 활용하기에 적합한가?<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 통계를 맹신할 수 있는가?<br>(20801 고유민)<br><br>주장: 통계를 맹신할 수 없다.<br><br>근거1: 이 책에서는 정부나 언론, 여론조사기관<br>등 다양한 기관들이 보여주고자 하는 통계수치를 속이고 조작하는 방법을 낱낱이 파혜쳐 보여준다. 이를 통해서 나는 통계자료가 목적에 맞게 과장되거나 단순화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통계를 맹신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br><br>근거2: 이 책에서는 통계를 조작하지 않더라도<br>적합하지 않은 표본집단을 활용하거나 표본 추출에 잠재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오차 등등의 문제로 통계가 올바르지 않을 수 있다고 서술한다. 따라서 나는 통계의 출처나 조사방법을 면밀히 파악하고 빠진 데이터는 없는지 내용이 뒤바뀐 것은 아닌지 회의적으로 통계를 바라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통계를 맹신할 수 없다고 본다.<br>P160~237<br>예전에 어떤 사람이 담배를 피우는 학생은 그렇지않은 학생보다 대학에서의 성적이 나쁘지않을가에 대한 조사를 한 적이 있었고 그 결과<br>그렇다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하지만 흡연과 성적불량이 동시에 발견되므로 흡연이 성적불량의 원인이라는 부당한 엉터리 가정이라는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상황은 우연히 일어나는 상관관계이며 어느쪽이 원인이고 결과인지를 알 수 없다. 코넬대학에 의해 조사된 여대생은 결혼을 안한다는 &lt;디스 워크&gt;지의 기사는 실제 상관관계를 들이밀며 증명되어 있지도 않은 인과관계를 뒷받침하는 데 이용하고있다. 그러나 전제의 역도 성립할 수 있으며 이 또한 가능한 추측이다. 얼마 전 보스턴 제일국민은행이 배포한 미국의 동부 서부 색칠한 지도는 통계조작이라고 볼 수 있다. 통계조작은 언제나 전문통계학자들의 손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며 통계학자의 책상 위에서 도출되는 순진한 숫자들이 영업 사원이나 광고 전문가,언론 기자들에 의해 왜곡되고, 과장되고, 극단적으로 생략되며 임의로 선택되는 것이다. 이밖에도 통계로 조작할 수 있는 법은 다양하다. 쓸데없이 정확한 숫자로 그럴듯해 보이게 만들 수있고 백분율로도 속일 수 있으며 기준을 검증하지 않는 방법도있다. 오늘날 물가지수는 임금인상률과 밀접한 관계를 맺게 되므로 모든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한 숫자지만 그 물가지수란 것을 필요에 따라 얼마든지 늘렸다 줄였다 할 수 있음을 지적할 필요가있다. 그렇다면 궁극적으로 거짓 통계를 간파하는 방법 5가지를 알아보자. 먼저 누가 발표했는지 순서를 캐보아야한다. 다음으로는 어떤 방법으로 알게 되었는지 조사 방법에 주의해야 한다. 표본의 크기가 얼마인지는 항상 알려주지는 않는다. 따라서 빠진 데이터는 없는지 숨겨진 자료를 찾아보아야한다. 통계를 분석할 때에는 전혀 다른 것으로 둔갑하여 발표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 기초가 된 데이터와 결론 사이에 어떤 바꿔치기가 있었는지 주의해야한다. 따라서 내용이 뒤바뀐 것은 아닐지 쟁점 바꿔치기에 유의해야한다. 마지막으로는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이야기인가 살펴보고 조사 하여야 한다. 이는 증명 되지도 않은 가정을 토대로 장황하게 이야기가 전개될 때 통계 숫자를 과대평가하지 않고 제대로 파악할 수 있게 해 주는 역할을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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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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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0 이현서</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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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의 위대한 법정 - 장 뤽 포르케<br><br>토론 주제 : 지구의 주인은 인간일까?<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 인간에게 다른 동물들을 평가 할 권리가 있을까? (20423 안세희)</div><div><br></div><div>나의 주장 : 평가할 권리가 없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1 : 책에서 동물들이 말한다. ‘동물들의 대부분은 인간을 위협하지 않고 공격하지 않습니다. 우리를 사냥하고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것은 당신들입니다.’ 인간이 동물을 못살게 하고 피해를 주지 동물들이 우리를 못살게 하고 피해를 주지는 않는다. 동물들이 법정에 오르게 한 장본인이 즉 피의자가 인간인데 피의자가 피해자를 평가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 2 : 책에서 여우는 이렇게 말했다 ‘안녕. 잘 있어. 내 비밀을 알려줄게 아주 간단하단다. 마음으로 만 봐야 제대로 볼 수 있어 소중한 건 눈에 안 보이는 법이거 든.’ 여우의 말처럼 인간은 소중한 걸 놓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동물들의 도움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같이 살아가는 환경이고 인간만이 끝까지 살아남지 않고 다른 종도살아남을 건데 서로 서로 존중하고 상호작용해야 하는 사이인데 인간이 동물을 권리를 평가하고 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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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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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2 김유신</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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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량한 차별주의자-김지혜<br>토론주제: 차별을 알지 못하고 그 차별을 유지시키는 선량한 차별주의자는 처벌해야 옳은가<br><br>내가 정한 주제: 특정 집단(동양인,흑인 등)에 대한 혐오표현 규제 하는 법을 만들어야하는 것이 옳다에 대한 찬반(21017김미희)</div><div>주장: 혐오표현 규제 하는 법을 만들어야한다.</div><div>근거1: 이 책에서는 차별금지법이라는 것을 설명해주는데 차별금지법도 차별을 막는 수단중 하나라고 설명해준다.나는이 내용에 동의한다. 왜냐하면 기초적인 차별을 막아낼수도 있는 힘이 있기도 하지만 차별 하는 행동을 금지 함 으로써차별을 줄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사회적 분위기 마저 바뀐다면 차별이 아에 사라질수도 있기 때문에 혐오표현 규제법을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iv>근거2: 책에서 우월성 이론을 설명해주는데 우월성 이론이란 사람들이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자신이 더 낫다고 생각할때 자존감이 높아지면서 웃음이 나온다고 설명한다. 내 생각은 우월성 이론에 동의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특정집단을 욕하며 재미를 느끼는 것이 특정집단을 욕하며 자신의 자존감과 사회적인 위치를 높이려고 하는것인데 이러한 특성 때문에혐오표현 규제법을 만들어 금지해야만 이 차별을 없앨수있을것이다. 하지만 혐오표현 규제법을 만들지 않고 계속 차별이이어진다면 언젠간 우리도 차별을 당할수 있다.</div><div><br><br>3부<br>차별에 대응하는 우리의 자세와 차별에 도전하는 노력을 살펴본다.그중 차별이 사라지지않는 이유가 3가지가 있는데 눈에 보이지않는 특권, 손실 회피 경향, 교차성이다. 눈에 보이지않는 특권은 모든 사람은 주어진 사회적 조건에 따라 유리하게 혜택을 받는 면이 있는데 특권은 이미 가지고 있는 조건이라 다들 자신이 특권이 있다는 것조차 인지하지 못할 때가 많다. 손실회피경향은 기존의 특권을 누리는 사람들은 사회가 평등해져서 얻는 이익보다 당장 본인의 특권을 뺏기는 손실을 더 크데 생각한다. 이중 교차성이 조금 어려웠는데 교차성은 성별, 나이, 장애, 종교, 가족상황, 학력 등으로 한 사람을 무한대로 범주화할 수 있는데 이 안에서 차별을 가려내기란 더 어렵다는걸 이야기 하는데 이부분이 조금 생각이 필요한 부분이였다. 우리가 차별에 대한 도전하는 노력을 살펴보고, 다양한 사람들을 포함하는 탐구의 과정으로 평등을 생각한다고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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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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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 전지안</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156</link>
         <description><![CDATA[<div>아트인문학-김태진<br><br>내가 정한 주제 : 비윤리적인 작품도 예술인가</div><div>( 20219 김선아 주제 )</div><div>나의주장:예</div><div><br></div><div>근거1</div><div>&nbsp;책의 3부에서는 현대미술의 개화에 대해 설명한다.책에서는 현대미술이 왜 난해한지에 대해 설명하는데, 보이지 않고, 대상이 없으며, 숙련과 기술이 없는 예술에 대해 조금 더 이해하고 무엇인지 파악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div><div>그와 같이 나는 비윤리적인 예술 또한 현대미술과 비슷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현대미술이 보는 사람에 따라 그저 쓰레기가 될 수도, 훌륭한 작품이 될 수도 있듯이 비윤리적인 예술 또한 그렇다.</div><div>&nbsp;개인이 예술이 사회적 발전에 기여해야 하고, 도덕적 규념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면 그것은 그때부터 예술이 아니게 되는 것이다.</div><div>&nbsp;따라서 예술은 심미적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하기 때문에 비윤리적 예술도 예술이라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2</div><div>&nbsp;책의 1부, 고전미술에서는 똑같이 그리고자 하는 예술가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사진을 대체하는 기술자로서 인식되었던 것이다.</div><div>따라서 인물을 똑같이 그리고자 원근법, 해부학, 명암 등 다양한 색과 빛, 인체에 대한 이론이 만들어졌던 것이다.</div><div>&nbsp;만약 이러한 이론들이 적용된 심미적 가치를 추구하는 예술에 부합하는 비윤리적 작품과 반대로 이에 부합하지 못하는심미적이지 못한 윤리적인 작품이 있다면 어떤 것이 옳은 것일까?</div><div>&nbsp;나는 후자의 경우, 그저 주장을 하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윤리적인 주장을 하면서 심미적이라면 윤리적인 ‘작품’ 으로 인식 할 수 있겠지만, 윤리적인 주장을 하면서 심미적이지 못하다면 포장지가 더러운 주장글이나 기사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어떠한 의미를 갖고 있던지간에 심미적인 것을 추구하지 못한다면 결론적으로는 작품, 즉 예술이 아니게되는 것이다.</div><div>&nbsp;전자의 경우 비윤리적이지만 그것 또한 그 작품의 작가의 주장이고 생각이기에, 예술이되 어떠한 뜻을 품어야 옳은 예술이라고 보아야 하는지는 보는 당사자의 판단이라고 생각한다.</div><div><br><br>토론주제: 현대미술도 예술의 한 범주로 볼 수 있는가?</div><div><br>요약</div><div>사냥을 위한 동물을 벽화로, 신을 위한 종교화를, 구매자를 위한 섬세하고 정교한 초상화를 그리던 과거의 그림들과는 달리 현대에는 내면을 중요시하고 그 그림에 담긴 의미를 해석하고자 하는 예술이 잘전하고 있다. 그렇게 추상미술과 현대미술이 발전하였고 미술과 삶의 경계는 흐릿해졌다.</div><div>현대미술의 대표적 예시로는 마르셸 뒤샹의 “샘” 이라는 작품이 있다. 이 작품은 남성용 소변기에 마르셸 뒤샹의 서명이되어 있는 것이 전부인 작품이다. 이러한 파격적인 작픔은 미슬가가 생각해낸 아이디어 자체가 작품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했기에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허나, 이것을 예술이라고 할 수 있을까? 혹은 그 전에 작품이라고 할수 있을까?</div><div><br><br></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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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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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1 김광민</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159</link>
         <description><![CDATA[<div>착한소비는 없다(최원형)<br><br>토론주제:과연 착한소비는 없는 것일까?<br>내가정한주제:착한소비가 정말 없을까(21011 정민경)<br>주장:착한소비는 있다<br>근거1:책에서는 물건을 사게되면 그로인해 생기는 환경오염등이 나오게된다 하지만 그것을 방지하기 위하는 방법들도 나온다 그래서 나는 이러한 내용 때문에 착한소비가 있다고 생각한다.<br>근거2:책에서는 우리가 사용하는 플라스틱컵,빨때등으로 인하여 고통받는 동물과 자연에 대해 나온다 그중에서는 빨대가 코에꽃혀 고통받는 거북이가 나오는데 세계각국은 이러한 문제점을 알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방법이 나온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우리가 소비한 물건등으로 인해 고통을 받은 지구와 동물을 위해 고통을 줄이기위한 소비 방법들이 있기때문에 나는 착한소비가 있다 생각한다.<br><br>요약3(195~273)<br>이 부분의 파트는 자연소비이다. 현재 우리는 자연에 대하여 아주 많이 연관이 되어있다 우리가 바다에 쓰레기를 버려 동물들의 뱃 속에도 쓰레기가 가득 차있던 경우도 있다. 그리고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을 많이 사용한다 그로인해 동물들이 그 쓰레기로 인해 많이 피해를 본다 거북이 코에 빨대가 껴있던 경우들도 있다. 그로인해 세계는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 줄이기 등을 실천하고 있다. 그리고 동물원의 동물들이 동물원을 탈출하거나 사육사나 인간을 해치거나 하면은 그 동물을 사살하거나 격리조치 시킨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이 결국에는 동물원에 동물들을 가둬나 일어난 일이다 이러한 이유로 동물원이 필요한 것인가 가 나오는 부분이 이 책에 있고 앞에 부분도 정리되어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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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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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2김민영</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161</link>
         <description><![CDATA[<div>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 - 조엘 레비<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AI가 인간을 대체 할 수 있을까?21003 김찬형<br><br>주장:대체 할 수 없다<br><br>근거1:인간은 AI 덕분에 도움을 많이 받고 있기도 하고 직업이나 기술등을 대체 할 수는 있겠지만 AI가 할 수 있는것과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인간을 대체 하는건 불가능 하다고 본다.<br><br>근거2: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감정등의 가치를 AI가 따라 할 수 없다고 본다 AI는 빅데이터를<br>통해서 인간이 가진 감정을 유사하게 따라 할 수 있겠지만 생각해보면 그저 잘 짜여진 코드랑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감정을 소비하는 일이나 직업등은 대체가 불가능하다.<br><br><br><br>요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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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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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4서황</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164</link>
         <description><![CDATA[<div>-벌거것은 통계학-&nbsp; 찰스 윌런<br>내가 정한 토론주제 : 대통령 선거시기에는 여러 기관에서 여론조사를 실시한다. 하지만 통계는 정확한 수치라 할 수 없기 때문에 그 결과를 신뢰할 수 있는지 없는가.<br>나의 주장 : 저는 통계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없고,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신뢰성이 달라진다고 주장합니다.<br>근거 1.&nbsp;<br>벌거벗은 통계학 1장에서 나와있듯이 통계학을 배우는 이유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요약하고, 중요한 사회적 질문에 대답하며, 보다 나은 의사결정을 위해서라고 합니다. 즉 확률과 통계는 사회를 이해하는 데에 매우 효과적이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판단력"이며      저희가 어떻게 활용하고, 이해하고, 판단하고, 예측할 것인가가 중요하고, 통계는 반드시 정확한 것이 아니라고 나와있기 때문입니다.<br>근거2.<br>책에서는 통계가 기업의 마케팅을 성공시키고, 국가 정책의 방향을 결정시키고, 범죄 발생을 줄이는 등, 인간 사회에서 의사결정을 할 때 그 근거가 되는 아주 일반적인 도구가 바로 확률과 통계라고 설명합니다.<br>저자 역시 통계학이 만능은 아님을 계속해서 강조합니다. 실제로 3장을 읽어보게 되면 통계의 어떤 점을 면밀히 확인해야 함정에 걸리지 않는다고 하기 때문입니다.<br>"수학은 정확하지만, 복잡한 현상을 설명하는 통계의 활용은 정확하지 않다." ( 책 내용 )<br><br>위와 같은 근거를 통해 만약 대통령 선거시기에 여론조사를 하게 된다면&nbsp;<br>무작정 신뢰하는 것보다는 의심을 하고 자기가 직접 보고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br>토론주제 : 단순한 숫자 놀음에서 벗어나서 과연 어떻게 해야 통계학을 제대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인가?<br><br>요약3(387~마지막)<br>10장에서는 여론조사에서 눈여겨봐야 할 것을 알려준다. 이때 응답에 결과가 극명할수록 표준오차가 작아져 신뢰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조사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11장에서는 회귀분석이라는 통계 분석의 방법을 다룬다. 대부분의 사회과학연구에서 다뤄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과학적 분석 방법의 범위를 크게 넓혔다고 한다. 12장에서는 회귀분석도 오용하면 잘못된 판단의 근거가 될 수 있음을 알려준다. 대표적으로 회귀분석은 설명변수와 종속변수의 관계가 직선이 아니라면 옳지 못한 분석 방법이기에 데이터가 y=x2처럼 곡선을 그린다면 회귀분석은 적절치 못해진다. 그리고 상관관계를 말해주지만 인과관계를 설명 못하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 마지막인 13장에서는 통제 실험의 다양한 종류를 보여준다. 종류는 총 5개로 무작위 통제 실험, 자연 실험, 비동질 통제, 이중 차이, 불연속 통제이며 이를 통해 지식의 진보는 이런 재치있는 방법을 찾아내는 일에 달려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니 우리의 직관의 한계를 무찌르고 데이터에 담긴 확률적 진실에 다가서려면 통계라는 무기가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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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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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5 유민혁</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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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착한 소비는 없다 -김원형</p><p>주제:소비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이 소비자의 잘못인가?</p><p>주제:과연 착한소비는 없을까?21001김광민</p><p>근거1:책에서는 물건을 사게 되면 그로인해 오염물질이 나오게된다고 한다</p><p>하지만 소비로인해 나온 쓰레기나 오염물질로 또다른 업사이클링을 한다면 착한소비는 가능할것이다.</p><p>근거2: </p><p>책에서</p><p>현재 우리는 자연에 대하여 아주 많이 연관이 되어있다 우리가 바다에 쓰레기를 버려 동물들의 뱃 속에도 쓰레기가 가득 차있던 경우도 있다. 그리고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을 많이 사용한다 그로인해 동물들이 그 쓰레기로 인해 많이 피해를 본다 거북이 코에 빨대가 껴있던 경우들도 있다. 그로인해 세계는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 줄이기 등을 실천하고 있다라고 한다 하지만 어찌됬든지 소비로인해 피해를 입은 무언가가 존재하기때문에 착한 소비는 없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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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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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6 이서준</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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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 (다네 카네기)<br><br><strong>내가 정한 주제:적대적인 인간을 내편으로 만들수있는가<br></strong><br></div><div><strong>나의 주장:아니다<br></strong><br></div><div><strong>근거1:나보다 더 큰 힘을 가진 대한민국도 적대적인 김정은을 자신들의 편으로 못만든다. 책에도 상대방에게 나의 의견을 강요하는거보다스스로 생각하고 결론내리게 해야한다했기때문에 적대적인 인간 스스로 내편이 돼야하는데 불가능하다<br></strong><br></div><div><strong>근거2:내편으로 만들어도 적대적인 인간은 배신을 할수있기때문에100센트로 만들수없다. 책에 꿀통이 보이면 꿀통을 걷어 차지말라고써있는데 적대적인 인간은 꿀통이 보이는순간 나를 걷어차고 꿀통으로 갈것이다 방심하지말자<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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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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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8 이현승</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171</link>
         <description><![CDATA[<div>프로그래머, 수학으로 생각하라 - 유키 히로시<br><br>주제: 수학이 꼭 프로그래밍 할때 필요한가?<br>요약 (210p ~ 마지막)<br>기하학은 프로그래밍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데이터 시각화와 그래픽 처리는 기하학적 개념을 활용하여 구현됩니다. 데이터 시각화에서는 차트, 그래프, 맵 등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점, 선, 면과 같은 기하학적 도형과 변환 기법을 사용합니다. 이를 통해 복잡한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기하학적인 접근은 데이터 시각화와 그래픽 처리에 활용되며, 도형을 만들고 조작하는데 사용됩니다. 또한, 컴퓨터 비전에서 객체 인식과 영상 처리에 적용되며, 복잡한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시각적으로 표현하는데 도움을 줍니다.<br><br>내가정한 토론 주제 : 프로그래머는 인공지능에 대체되는가?<br>주장: 대체가 될수 없다고 생각한다.<br>근거1: 책에서는 머신러닝을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데에 AI가 알아서 분류를 할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나는 이 분류 과정에서 언제든지 오류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 문제를 고칠 개발자가 있어야 AI가 제대로 작동하기 때문이다.<br>근거2: 이 책에서 나온 머신러닝의 기능중 많은 데이터를 빠르게 일반화 시키는것을 이용해서 현재 2022년의 모든 데이터를 수집해 만든 ChatGPT로 예를 들수 있다. 이러한 구조를 통해 AI를 만들었으나, 수 많은 오류 내용들이 섞여 있고 또한 이것을 고칠 개발자도 필요하다.<br>이 두 근거를 통해 개발자는 AI에게 대체가 된다 할지라도 100% 대체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br></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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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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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9이효석</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172</link>
         <description><![CDATA[<div><br>무엇이 행동하게 하는가 -유리 그니지-<br><br>토론주제: 어떤 업무를 향상 시켜야하는 상황에서&nbsp;<br>획득 프레이밍 Gain Framing (어떠한 행동을 할 경우 획득할 수 있는 보상을 언급하는 말.) 을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일까,<br>손실 프레이밍 Loss Framing (어떠한 행동을 하지 않았을 때 손실과 처벌에 대해 언급하는 말.) 을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일까.<br><br><br><br>내가 정한 주제: 인센티브를 주면 내가 원하는대로 상대가 행동하게 할 수 있는가.(20723 김하은)<br><br>주장: 나는 인센티브로 내가 원하는대로 행동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근거1: 이 책에서는 보상에 대해 긍정적 부정적으로 나누어 다룬다. 책의 내용에 따르면 ’획득 프레이밍은 어떠한 행동을 할 경우 획득할 수 있는 보상을 언급하는 말이고, 손실 프레이밍은 어떠한 행동을 하지 않았을 때 손실과 처벌에 대해 언급하는 말이다.‘ 라고 했다. 따라서 내 생각에는 사람들의 말은 무언가를 구성하는 방식에 따라 타인의 행동에 다양하게 영향을 미치므로 이를 잘 조종하여 상대방을 내가 원하는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br>-근거2: 이 책에서는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시키려면 동기를 유발하는 요인을 알아야 한다. 사람들이 무엇에 가치를 두는지 알게 되면 인센티브를 사용하여 예측가능한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고,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자신을 포함하여 사람들을 행동하게 만들 수 있다.‘ 라고 했다.<br>그러므로 내 생각에는 사람들이 가치를 두는 대상을 찾고, 인센티브를 적절하게 사용하면 사람들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고 변화를 유도하여 상대방을 내가 원하는대로 행동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iv>&nbsp;<br><br><br></div><div>요약3 (p.251~375)<br>사람들이 차별을 하는 진짜 이유는 무엇인지 알아본다.<br>결국 차별의 근본적 원인은 그 사람을 싫어한다기보단 그냥 돈이 좋을 뿐이라는 것이다. 차별에도 경제학적인 이야기가 숨겨져있다.<br>그렇다면 이런 현대의 차별을 어떻게 끝내야할지 한 마디로 표현해본다. 차별을 하다가 역습을 당할 수도 있는 것이다.<br>이제 기부에대해 깊게 다뤄본다. 어떻게 하면 기부금을 늘릴 수 있는지에 대해 실험을 하기도 하고 사람들이 기부를 하는 근본적 이유까지 탐구하여 결과를 도출하고자 한다. 마지막 경제적 탐구주제로는 오늘날의 기업들이 멸종 위기 즉, 파산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 기업에 실험 문화를 구축해야한다는 내용이 나온다.<br>결론적으로 이 책은 인간을 이해하고 정책을 결정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실전 경제학적 책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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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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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0 전준하</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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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트렌드코리아2023(김난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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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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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1 정민경</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175</link>
         <description><![CDATA[<div>착한소비는없다-최원형&nbsp;<br>토론주제:착한소비가 정말 없을까<br>내가 정한 토론주제:이러한 소비들로 생긴 환경문제의 책임은 누구의 책임일까?<br>주장:내 생각에는 우리 소비자들과 생산자인거같다<br>근거1: 책에는 "우리가 소비를 할때 물건만 오는것이 아닌 탄소도 같이온다"라고 했다.<br>하지만 우리는 채워지지 않는 헛헛함을 채우기 위해 끓임없이 소비한다 이런 과소비로 인한 환경 오염때문에 소비자의 책임이 있는것 같다<br>근거2:그리고 이 책에서는 이런 말도 있다<br>"우리에게 편리를 가져다준 빨대는 어쩌다 주변 생물에게 피해를 주는 천덕꾸러기가 되었을까"<br>라는 말이 있는데 난 이 문제가 생산자가 싼 값과 많은 수요를 믿고 너무 과소비를 했기 때문에<br>생긴 일이라 생각하여 소비자와 생산자의 잘못인거 같다<br>요약3(190~273)<br><br>여기서는 마음에 관하여 먼저 나오는데<br>행복이 물건을 많이 소유 하는것과 연관이&nbsp;<br>있는지 물어보고있다 또 연관이 있다면<br>얼마나 소유해야 하는지 물어본다.<br>그리고 이 책에서는 요즘 세대에서 많은걸&nbsp;<br>갖고 있지만 행복이 오래가지 않는것이&nbsp;<br>채워지지 않는 헛헛함 때문이 아닐까?하는<br>질문을 한다.그리고 물질의 가치가 삶의 질을<br>평가하는 기준이 돼 버린 사회가 물질적 욕망을<br>추구하도록 하고 그 결과 남들과 나를 비교하며&nbsp;<br>지속적으로 물건을 소모하게 한다.<br>그 다음은 자연소비파트다.여기서는 지구와&nbsp;<br>자연이 중점으로 나온다 돌고래가 수족관에<br>갇힌 돌고래의 얘기를 시작으로 우리의&nbsp;<br>플라스틱에 대하여 나온다 빨대가 어쩌다<br>다른 생명에게 피해를 입히는 존재가 됐는지<br>등의 이야기를 하죠 그리고 마지막으로<br>인간이 내보낸 열이 바다가 흡수하여&nbsp;<br>바다에서는 폭탄이 터지는듯한 에너지를<br>배출하고있다등 자연의 관한 이야기로<br>마무리 되고있다.&nbsp;<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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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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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2 조석현</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177</link>
         <description><![CDATA[<div>토론주제:동기없이 공부하는 것이 과연 맞는것일까?<br>책 제목:공부의 미래(구본권)<br>요약3(~246)<br>공부의 미래를 넘어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그 방법은 채찍과 당근을 적절히 배분히는것이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대학교 전까지는 대한민국 학생의 성적이 최우수권이지만, 성인부터는 바닥권이라고 한다. 그 이유로는 어릴때 자신이 정한 대학교를 가기 위해 틀린문제만큼 맞고, 상장을 받거나 좋은 성적이 나오면 벽보등으로 성취감을 안겨준다.하지만 성인이 되고서는 이러한 보상과 벌이 없기 때문에 성적이 바닥권이라고 한다. 해결책은 어릴때부터 스스로의 동기를 갖도록 훈련해야 한다. 꿈을 찾기 위해 어릴때부터 다양한 직업 체험을 시켜주며 동기를 만들어야 성인이 되어서도 스스로 동기를 만들 수 있다. 이 동기를 잘 찾고 동기를 이용하여 자신의 기술등을 갈고 닦다 보면 한 분야에서 독보적인 사람이 될것이다. 또 독보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1만시간의 법칙도 지켜야한다. 1만 시간 동안 하다보면 자신의 역량과 결과가 달라진다.<br>또 직업을 찾아 나가고 자존감 회복을 위해서는 자아성찰도 중요하다. 자아성찰은 외부의 영향을 받지 않고<br>자신만의 목표를 추구하는 것을 의미한다.<br><br><strong>내가 정한 주제:</strong> 기계 번역 시대에 외국어 공부가 필요할까?( 20101 이찬우)<br><br></div><div>주장:외국어를 배울 필요가 있다.<br><br></div><div>근거1:책에서는 ’외국어 번역이 되어 우리가 외국어를 배우지 않아도 될까?‘라고 했다. 하지만 나는 이 의견에 동의하지않는다. 왜냐하면 외국어를 인간보다 훨씬 잘 전달할수도 있긴하지만,인간의 감정까지는 전달 할 수 없기 때문이다.<br><br></div><div>근거 2:독보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이다.왜냐하면 다 똑같이 번역기를 사용하면 초등학생도 외국어 통역사나 이런 직업을 가질수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동기를 가지게 되어 노력하면 독보적인 사람이 되어 유리하다. 책에서는 ‘그 이유로는 어릴때 자신이 정한 대학교를 가기 위해 틀린문제만큼 맞고, 상장을 받거나 좋은 성적이 나오면 벽보등으로 성취감을 안겨준다‘ 이로 인해 동기를 가져서 노력을 하면 그 분야에서는 기계가 번역하지 못하는 것을 캐치할수있기 때문이다.<br><br></div><div><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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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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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3 진홍빈</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179</link>
         <description><![CDATA[<div>우주 패권의 시대, 4차원의 우주 이야기-이철환<br><br>토론주제: 우주라는 과학적 요지에서 윤리에 관해 토론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하여 인류가 계속해서 우주를 탐사하고 개발하는 것이 윤리적으로 우리의 미래를 위해 옳은 선택일까? 입니다.<br><br>내가 정한 주제: 다른 행성으로 이주하는 것이 유리할까?(20518 박세희)<br><br>주장: 다른 행성으로 이주하는 것이 유리하다<br><br>근거1: 책에서는 우주를 경제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으며 현재 우주인터넷망 산업,생명공학,신소재, 에너지와 자원개발산업 등에서 각광받으며 활성화되고 있다고 한다. 이를 보며 우리는&nbsp;우주 이주를 통해 다른 분야와 결합하여 경제 및 과학에서의 발전을 통해 많은 경제적 이윤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nbsp;<br><br>근거2: 책에서 달에는 지구에서 구하기 힘든 헬륨-3과 달 뒷면에 물이 존재하는 등 달에 많은 필요한 지하자원이 존재한다는 것을 입증하였다.<br>따라서 앞으로 지구의 자원은 고갈될 가능성이 높고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우리의 지구는 망할 수 있다. 따라서 미래를 위해 다른 행성으로 이주하는 것이 유리하다.<br><br>요약3(204~끝까지)<br>미국은 냉전이 끝나고도 우주왕복선을 만들어 우주정거장 및 허블 우주망원경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였으며 소련도 '부란'이라는 우주왕복선을 만들려고 시도하였으나 1991년 소련이 붕괴하면서 부란의 비행은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보이저 탐사선은 1호와 2호가 존재하며 실제로는 보이저 1호의 발사체의 고장으로 보이저 2호가 먼저 발사되었다고 한다.또한 보이저 탐사선은 탐사하려는 행성의 중력을 이용해서 가속시키는 기법인 '스윙바이'기법을 활용하였다. 지금은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기술이지만 그 당시에는 고난도 기술이라고 한다. 두 탐사선은 태양계 밖으로 나갔으며 대략 2025년까지 작동될 것이라 한다. 미국은 우주개발에서 소련에 비해 속도가 느리자 아폴로 계획을 세우게 된다. 1962년 9월, 당시 미국 대통령 John F 케네디는 휴스턴에서 "우리는 달아게 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것이 쉽게 때문이 아니라 어렵기 때문에 이렇게 결정한 것입니다."라고 하였으며1969년 달에 인류의 첫 발자국은 남기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1972년 아폴로 18호를 끝으로 달 탐사를 끝냈다. 그러나 최근 미국은 중국의 비약적인 우주개발에 자극을 받았는지 '아르테미스 계획'을 발표하였다. 이 계획은 아폴로 계획과 달리 여러 나라 함께 참여하고 민간 우주기업의 참여를 통해 진행된다. 또한 달의 정복이 최종목적이 아니다. 이는 달 기지를 통해 화성 등 지구에서 멀리 떨어진 심우주 탐사에 나서기 위해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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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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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4 홍승욱</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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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른세 번의 만남, 백석과 동주 - 김응교<br><br>토론 주제 : 시를 쓰는 것으로 새상을 바꿀 수 있는가<br><br>내가 정한 주제 : 시를 쓰는 것으로 새상을 바꿀 수 있는가<br>나는 바뀔 수 있다고 주장한다.<br>그 이유중 하나는 시와 시인이 남긴 것에서 생겨나는 2차적인 창작 때문인데 우선 책에서 다루는 윤동주 시인은 백석 시인의 시를 직접 필사하고, 그 위에 자신의 의견을 적었으며, 두 사람의 시 사이에서도 유사한 점이 보였다고 한다. 또한 이런 윤동주의 삶은 글이나 영화로 제작되었다고 하는데 특히 영화 &lt;동주&gt;는 저예산으로 만든 흑백영화임에도 불구하고 큰 기대를 받으며 백만명 이상의 관객을 받았다고 한다. 위와 같은 내용에서 봤을 때 나는&nbsp; 백석 시인으로 인해 변한 윤동주 시인이나 윤동주 시인의 영화처럼 시는 심리적, 경제적인 부분에서 사람들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br>다른 하나의 근거는 시 안에 남아있는 것들이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두 시인의 폐허, 사투리, 그들이 사랑했던 사물들, 동물들은 가뭇없이 사라지지 않았다. 그들이 사랑했던 폐허와 사투리와 그 보잘것 없는 것들을 공감한 분들, 여기까지 읽으신 분들의 마음속에 두 시인의 시는 영원히 살아 있다.」 라며 글을 마치고 있는데 나는 이 문장과 같이 사라졌지만 시 안에 담겨있어 기억되는 것들이 있다면 그것으로 시가 쓰이지 않았을 세상과는 다르게 지금의 세상이 바뀐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br><br>요약 3 (230~마지막)<br><br>3부는 백석이 향했던 장소인 만주의 신경에 대해서 소개하며 시작된다. 신경은 현재는 장춘이라고 불리는 도시이다. 일본이 만주국을 세우며 새로운 수도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이라고 하는데, 그만큼 정치나 문화, 행정이 발달되어 있었고, 지식인들이 가고싶어 하는 도시였다. 하지만 신경에서 백석은 일제의 앞잡이같은 생활을 하는 조선인들을 보았고, 이에 대해 분노하면서도 힘겹게 살고있는 조선인들을 생각하자는 글을 적는다.<br>그 다음으로 나오는 내용은 창씨개명인데, 창씨 개명 이후에 백석과 윤동주가 쓴 시에는 그 당시의 감정이 절절하게 드러나는 것 같아 안타까웠다.&nbsp;<br>네 번째로는 백석의 '흰 바람벽이 있어'를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는데 저자가 시를 영화의 시나리오 형식에 대입시킨 것과 윤동주의 '별 해는 밤'과 연관시키는 것이 흥미로웠다.<br>그 뒤로 드디어 3부의 제목인 디아스포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디아스포라는 국외로 추방된 소수 집단 공동체 라고 하는데, 이들의 특징 중 하나는 기존 거주지를 그리워하며 그곳에 이익을 가져다 준다는 것이다. 저자는 백석과 윤동주의 모습에서 이런 부분을 느끼고 이들을 디아스포라 문학이라고 말한다. 특히 윤동주의 작품들에서 디아스포라적인 부분이 많이 드러나는데 출생지와 경성, 일본 각지에서 만주와 조선반도를 바라보고 그리워하는 모습이 이에 해당한다. 이후로 백석과 윤동주의 다른 시들을 소개하며 3부를 마무리한다.&nbsp;<br>추가로 영화 '동주'에 대한 내용도 뒤에 서술되어 있다. 영화를 소개하며 평가하는데 저자가 영화에 대한 지식도 다양하게 가지고 있는 것 같았다. 마지막으로 글을 쓴 계기와 과정, 도움을 준 사람들을 소개하며 서른세 번의 만남, 백석과 동주는 끝을 맺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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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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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5황도윤</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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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빈곤의 연대기-김희순</p><p>다른사람 토론주제 : 부의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개발도상국에게 공정무역과 원조를 행하는 것이 바람직한 일일까?</p><p> 나의 주장:바람직한 일이다.</p><p>근거1) 책을 보면 ”현제 세계에는 약200개의 국가가 있는데 부유한 몇몇 국가와 가난한 국가군으로 나뉜 상태이다“ 라는 문구를 보면 현제 부의 불평등이 심하게 일어나 재분배가 필요하다.</p><p>근거2) ”1971년에 최빈국으로 지정된 나라들은 대부분 2015 2월 현재에도 여전히 최빈국에 머물러있다“ 이러한 사태를 공정무역과 원조는 이를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 있다</p><p>요약3</p><p>현대의 선진국들의 수탈방식을 다루고 있다.</p><p>그 전까지의 약탈방식은 지배를 통한 수탈이였다. 하지만 시대가 지나고 특히 아시아지역의 자본을 자신들의 이익으로 바꾸기 위해 무역이라는 수단을 선택하였다. 하지만 무역도중 마약등 부적절한 물건들이 운반되어 갈들이 생기기도 하였다. 그 사례가 중국의 아편이다. 중국은 아편을 판매하는 영국에 항의 하였지만 전쟁을 불러오고 불평등 조약을 맺게되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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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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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6 김단희</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187</link>
         <description><![CDATA[<div>존엄하게 산다는것 - 게랄드 휘터&nbsp;<br><br><br>토론주제: 존엄한 인생을 살지 않았던 사람이 한번이라도 존엄한 행동을 했다면 존엄한 인생을 살았다고 할수 있는가?<br><br>내가 정한 주제: 범죄자도 존엄성을 가질수 있을까?<br>나의 주장은 아니라고 생각한다<br>근거1:책에서는 “법치국가의 절차에 따라 이들의 존엄성을 회복해주어야 한다고 외쳤다 하지만 유죄판결과 징역선고만으로 희생자들이 과연 스스로의 존엄함을 되찾을수 있을까” 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존엄함을 어느정도 회복할수있겠지만 완벽하게 회복할수는 없을것 같다 한번 상처받은 희생자는 평생 가지고 갈수있기 때문에 존엄성을 완전하게 회복할수 없다고 생각한다<br>근거2: 책에서는 “ 가해자는 어떻게 그렇게 끔찍한 행동을 저지를수 있었나 나는 그가 아마도 존엄함에 대한 인식 자체가 완전히 억눌려 있었을것이라 확신한다 자기 존엄성에 대한 일말의 인지도 없으리라.”라고 했다&nbsp; 그래서 나는 가해자는 자기의 존엄성과 피해자의 존엄성을 알고 있었다면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존엄함의 인식 자체가 없고 인지를 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자기자신과 사회에도 많은 영향을 끼칠거라고 생각한다 자기 자신의 존엄성을 아는것도 중요하지만 존엄함 자체를 인지하고 있어야 존엄한 삶을 살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br><br><br>요약3(155~217)<br>모두 타인으로부터 더 큰 가치를 더 큰 주목을 얻고자 하는 존재들이다 이들은 자신이 광고에 속았으면 존중 받지못하고 수단으로 이용 당했다는것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자기 존엄성에 대한 인식이 발달하지 못했으므로 광고에 휘둘리는것이다<br>스스로 신뢰할만한 내면의 나침반을 발견하고 나침반에 따라 인생을 살아가는 것 같다는 말이다 사는대로 살아가는것이 아닌 존엄한 속에 살아가는 사람, 방향 없이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 인간다움을 향해 살아가는 사람이 존엄하게 산다고 말하였다<br>존엄한 사람의 기본적특징은 섣불리 나서지 않고 주의깊고 신중하다는 것이다 다른 이들에 존중을 받고 가치를 인정받고 진정성 있게 대우받는다는 느낌이 필요하다 물건처럼 취급당하지 않는다는 것을 스스로 깨달아야한다 자신의 나침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방향을 잃지않고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존엄성을 인식한 사람은 그것을 잃지 않기위해 노력해야한다 인생을 바꿀수 있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매순간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살아갈것을 결정할수있다&nbsp;<br>오늘 당장 실천할수 있는 자전거 타기, 산책하기, 노래듣기 등 을 실천한다면 즐거움을 회복할수 있을것이다 실천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지금까지는 느껴보지 못한 감정이 자라날것이다 이것을 통해 삶도 변할것이다 나의 인생을 넘어 타인과 함께하는 공동의 삶이 변화하는것이다 모든것이 달라질것이고, 조화를 이룰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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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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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7 김미희</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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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량한 차별 주의자 -&nbsp; 김지혜<br><br>토론 주제:특정 집단(동양인,흑인 등)에 대한 혐오표현 규제 하는 법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옳다에 대한 찬반<br><br>내가 정한 주제:중환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생존가능성이 높은 순서에 따라 중환자실을 우선 배정 하는 것은 차별적인행위인가?(21024 양다은)</div><div><br></div><div>주장:차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iv>근거1:책에서는 ’차별하는것이 더 옳고 도덕적이기 때문에 차별을 해야한다는것이다,“같은것은 같게”대우하는 만큼 “다른 것은 다르게” 대우‘한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생존 가능성이 높은 사람이 생존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의사의 입장에서는 사람 한명을 더 살리는게 목적이고 가족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가족이 생존 가능성이 낮다고 해도 살리고 싶을것이다.하지만 냉정하게 바라보면 사람 한명을 더 살리는게 모든 사람을 위한것이라고 생각하고 당연한거라고 생각한다.</div><div>근거2:책에서는 ‘한국에서는 대중 시설의 주인이 인종,피부색,종교,출신 국가 등을 이유로 손님을 거부해도 아무런 규제가 없다’.라고 나와있다.그래서 나는 우리나라 법에 따르면 생존가능성이 낮은 환자를 우선 배정 하지 않는것이 차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물론,도덕적으로는 사회적논란을 일으킬 수 있지만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차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iv><br>&nbsp;요약3(155p~213p)<br>3부에서는 차별에 대응하는 우리의 자세를 이야기한다. 8장에서는 차별에 도전하는 노력들이 기존 사회 질서에 대한 위협으로 느껴지는 긴장을 다룬다.사람들은 세상이 이미 정의롭다고 믿고 싶어하지만,평등은 언제나 부당한 법과 체제에 항거하는 사람들을 통해 진보해왔다.누군가의 말처럼,정의는 누구를 비난해야 하는지 아는것이다.누가 혹은 무엇이 변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는 말이다.세상은 아직 충분히 정의롭지 않고,부정의를 말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존재한다. 9장에서는 '모두를 위한 화장실' 논쟁을 시작으로 보편적이면서도 다양한 모든 사람을 포괄 하는 탐구의 과정으로서 평등에 대해 이야기 한다.차별과 평등은 항상 논쟁거리가 되고 있는 주제인듯 하다. 차별과 차이는 다르니까 항상 생각 하면서 상대방에게 말 해야 하고 주변사람들과 대화 할때도 차별적인 말을 하지 않도록 주의 해야한다. 10장에서는 평등을 실현하는 하나의 해법으로서 차별금지법을 둘러싼 논쟁의 의미를 갖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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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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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8 김보경</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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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되기로 했다-홍승우<br><br>토론주제: 신조어 사용이 언어수준을 결정하는 기준이 될 수 있을까?<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 신조어는 단점만 있는가?<br><br>주장 : 신조어는 단점이 더 많다<br><br>근거1 : 책에서는 요즘 많이 쓰이는 신조어로 주린이,요린이,헬린이•• 등 특정분야 + 어린이 를 합친<br>말들이 쓰인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표현들은&nbsp;<br>어린이를 미숙하고 불완전한 존재로 전제하는것이다 어른들의 잣대로, 어린이가 미숙하다는 편견을 가진 표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러한 표현이 나이가 어려도 실력이 좋은 어린이국가대표선수가 있고 어린나이에 재능을 발견해 연예계로 성공하는 아이들도 있는것처럼 저런 신조어를 만약 어린이들이 듣게된다면 아직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아이들에게 “아이들은 부족한 존재” 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 생각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한다<br><br>근거2 : 책에서는 요즈음 흔히 게임이나 누군가를 비판할때 주로 쓰리는 신조어로 “발암이다” ”암적인존재“ 라는 말 또한 무언가를 결정해야하는데 결정을 쉽게 내리지 못할때 쓰이는 “결정장애” 라는 말을 자주 쓰고있다고 한다 나도 이런 말들을 흔히 거리에서 또는 피씨방 등 여러공간에서 들어본기억이 익숙하다 우리주변에 암환자는 생각보다 정말 많다 실제로 암을 투병하고 계시는 환자, 또 그의 가족들이 이 말을 듣게된다면 정말 큰 상처가 될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장애라는 말 또한 사회적 신체적으로 불편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뜻하는데 장애인들이 장애라는 표현에 갖는 무게에 대해 생각해보면 그러한 “결정장애” “장애인같은 새*” 같은 의도적인말이던, 의도하지 않은말이던 단어의 사용을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br><br><br><br>요약(2<br>우리가 평소에 너무 아무렇지않게 자주사용하는 말들이 다양한 분야로, 다양한 정치적 문제들로 까지 이어진다는 사실을 읽으면서 느끼게되었다 상행선/하행선 같이 서울이 정상에 있는 사회로 생각하며 지역적인 문제가 생기고, 금수저/흙수저 처럼 사회 계급화를 심화시키고 사회적문제를 야기시키는것, 그리고 요즈음엔 각종 sns나 틱톡같은 미디어 매체에서 성적인 농담을 아무렇지 않게 관람연령을 생각하지않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책을 읽으면서 나도 이런부분이 어린연령층이 비판의식없이 성적인 표현을 흡수할까봐 걱정되었다 전체연령가.12세연령가.15세연령가.성인물 등&nbsp;<br>이렇게 연령을 나누는것처럼 우리도 말을 할때&nbsp;<br>일상에서 책임 의식을 가지고 말을 가려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오늘도 평상시 사용하는 말들에 대해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였던것 같다 또 한가지 기억에 남았던것은 우리가 흔히 게임이나 누군가를 비판해야하는 상황이 올때 ‘암적인 존재’ ‘발암’ 이라는 말을 평소 많이 들을 수 있는데 이러한 말들이&nbsp;<br>실제 암으로 투병하고 있는 환자들이나 그 가족들에게는 큰 상처로 남을 수 도 있다는 것 이다&nbsp;<br>이처럼 말은 언어수준을 판단할 뿐더러 누군가에게 상처로 남길 수 도 있다는점에서 중요한 요소라고 다시한 번 깨달았다.<br><br>요악3)<br><br>오늘 가장 기억에남는 부분은 요즘에 많이 쓰이는 신조어로 (주식) 주린이 , (요리) 요린이 , (운동) 헬린이 등••• 특정분야+어린이 를합쳐서 쓰는 말이 자주 쓰이는데<br>나 또한 이 표현을 귀엽고 친숙한 느낌이 들어 많이 사용하고 책을 읽을때까지도 이게 그렇게까지 잘못된거라고.? 싶었는데 문제는 이 표현이 어린이를 미숙하고 불완전한 존재로 전재한다는 점이라고 한다 -린이는 어른들의 잣대로 어린이가 미숙하다는 편견을 가진 표현이기 때문에 잘못되었다 예를 들면 어린이여도 어떤 분야에서 나이가 더 많은 사람보다 더 큰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이런 표현이 더 큰 문제는 어린이들이 어른들의 그런 표현이 담긴 대화를 보며 자신들이 부족한 상태라고 여길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이것은 어린이는 미숙하다는 오만이다 또 기억에 남는것은 사람들이 이십대가 최고의 순간이 라고 말하는것 인데<br>나는 물론 아직 10대인 학생이지면 주변 사촌언니들이 이런 이야기를 듣는것을 되게 자주 보았다 많은 세월을 살아가신 어른들이 그렇게 말하시길래 그냥 그게 당연히 맞나보다 생각했는데 그것도 이 책을 보며 편견이라고 생각하였다 그 구절은 “ 대부분이십대에는 특별한 일이 일어나지 않고 사람의 나이에 꺾이는 시점은 없다. 이러한 표현은 구시대적인 표현이다. ex) 여자 나이가 26이면 꺾인거지&nbsp;<br>사람의 나이는 그래프처럼 객관적 수치에 따라 꺾이는 것이 아니고 이에따라 이십대를 전성기라 보는것도 바뀌어야하지 않을까? 기대 수명이 백 세나 되는 시대인데” 라는 구절이 기억에 남았다 뭔가 20대가 인생의 전부인것마냥 말하는게 억압받는 느낌도 있고 만약 그 때 실패를 경험하게 된다면 자신감도 떨어지는 말인것 같다 마지막으로는 악플에 관한것이다 악플러들을 연예인들이 신고하거나 선처없다 라는 말을 할때 우리는 긍정적이게 바라보고 환영하지만 실제 우리 일상생활에서의 악플에는 무심하다는것이다 신조어,유행,재미 라는 핑계아래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는 말은 아닌지 다시한 번 되돌아보는 습관이 필요한 것 같다 자신의 언어습관에 가장 단호해야한 사람은 자신이기 때문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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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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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9 김보미</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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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심리학이 이토록 재미있을 줄이야’(류혜인)<br>토론주제:심리학을 통해 실생활에서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br>내가정한주제:심리학을 이용하여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까? (2학년10반21번 남지윤)<br>주장: 나는 더 나은 삶을 살 수 없다고 생각한다.<br>근거1:책속에서 &lt;비겁한 박쥐&gt;속에서의 닻 내림 효과에 대해서 나왔는데&nbsp; 닻 내림 효과는 닻을 내리듯 상대방에게 자신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정보를 알려주고 설득하는 방법이다. 이 책속에서는 결론적으로 박쥐가 현명하다고 말하는데 우리의 실생활에서는 솔직히 박쥐가 현명하다곤 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는 시각적 입장에선 박쥐는 배신의 아이콘이 될 수 밖에 없고 그렇다면 심리적 현상을 사용하여 일상생활을 한다면 실생활에서 다른 사람들의 미움을 살수 있고 그렇다면 사회에서 배제되는 경우까지 올 수 있기에 심리적 현상으로 실생활을 살아간다면 더 좋은 생활을 할 수 있다고 볼 수는 없다.<br>근거2: 책속에서 &lt;해님 달님&gt; 속에서의 문간에 발 들여놓기 기법에 대해서 설명이 나왔는데 문간에 발 들여놓기 기법은 쉽게 말해 작은것 부터 요구하여 상대방이 거절 할 수 없도록 하는 심리적 현상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심리적 현상을 이용하여 악의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면 결론적으로 심리적효과를 사용한다 해서 과연 더 나은 삶을 살아 갈 수 있다고 볼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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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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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0 김예원</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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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량한 차별주의자 - 김지혜&nbsp;<br><br>토론주제: 다양성을 인정하면서도 차별을 예방하고 사회적 평등을 추구하는 방안은 무엇이 있을까?<br><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특정 집단(동양인,흑인 등)에 대한 혐오표현 규제 하는 법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옳다에 대한찬반 (21017 김미희)</div><div><br></div><div>주장 (반대): 특정 집단(동양인,흑인 등)에 대한 혐오표현 규제 하는 법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옳지않다.</div><div><br></div><div>근거 1. ‘누구도 차별을 '받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방법에는 수백 가지의 해법이 있겠지만 차별금지법은 그중 하나로 우리가 서로 차별을 하지' 않게 만들자는 즉각적인 해법이다‘ 라고 책에 서술되어있다. 나 또한 그렇게 생각한다. 아무리 법을 만들어도 차별 받지 않는 순간은 잠시일뿐 어디에나 차별은 존재할것이기 때문이다.&nbsp;</div><div><br></div><div>&nbsp;근거 2. ’하지만 차별이 무엇인지 법이 일일이 나열할 수는 없다. 차별은 통상 불합리하게 누군가를 우대 배제 구별하거나 불리하게 대우 하는 행위를 말하지만, 이 책에서 나열한 사례 같은 것들을 일일이 법에서 규정하기는 어렵다. ‘라고 책에 서술되어 있듯이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차별에 대해 일일이 모두 해결될수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iv>&nbsp;</div><div><br><br>무슨일때문에 시위를 하는지 관심을 보이는 사람도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삿대질을 하며 욕설을 퍼붓고 비난의 눈초리를 보냈다.<br>누군가는 속으로 그런 식의 시위는 효과적이지 않다고 훈계하고 있을것이고 , 이런 시위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은 대개 싸늘하다. 격렬한 시위를 통해 민주주의를 이룩한 역사와 별개로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일상을 방해하는 다른 사람들의 집회와 시위를 공공질서에 해로운 행위라고 본다. 공공의 질서는 많은 경우 인권과 긴장관계에 있다. '공공질서'라고 할때의 '공공'이 다수를 의미하는것이라면 말이다. 다수가 동의하는 질서가 공공질서이며, 이를 보호하기위해 소수의 권리를 제한할 수 있다는 만능 논리가 탄생한다. 국가의 안전과 공공의 질서를 유지한다는 정당해 보이는 이유가 있었다. 하지만 안전과 질서라는 말은 인권을 제한하는 만능 논리로 사용되었고 권력자의 뜻에 따른 통치를 용이하게 만들었다. 공공질서나 안전보장이라는 말은 표면적으로 크게 문제가 없어보인다. 현향 헌법에도 있는 말이다. 모두의 안전과 질서를 위해 개인이 자신의 권리를 양보해야 할 때가 있다는 말은 지극히 타당하다고 여겨진다. 어쩌면 유신시대에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해 충성"한다는 국민의례를 하고 ,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해야 한다는 도덕률을 배운 세대에게는, 사회의 질서를 위해 개인의 권리를 양보하는것이 더 당연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보편성과 다양성 사이의 긴장은 수많은 평등의 쟁점에 깊숙이 깔려있다. 대표적으로 정부가 실시하는 블라인드 채용은 특정한 구분을 가리는 방식으로 보편성을 추구한다. 다양성 없는 보편성은 허상이며 눈속임이 되기 쉽고, 간판만 바꾸어 단 '모두를 위한 화장실'은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실질적으로 모두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화장실이 되려면, 화장실을 이용하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두 고려되어야 한다, 그런 모습의 화장실은 새로 설계해야 하고 그러려면 연구가 필요하다. 다양성을 모두 '포함' 하는 보편성을 찾아야한다.평등은 모든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이자 민주주의 사회를 움직이는 원칙이며, 누구든지 차별을 받아서는 안된다는 요구는 현대사회의 근본적인 규범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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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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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1 남지윤</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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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심리학이 이토록 재미있을 줄이야 -류혜인<br>(151~247)<br><br>토론주제: 심리학을 이용하여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까?<br>내가 정한 주제: 심리학을 통해 실생활에서 더 나은삶을 살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21019김보미)<br>근거 1 : 책에서는 된다는 믿음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다는 현상을 피그말리온 효과라고 했다.그래서 나는 스스로의 믿음만 있다면 자신이 원하는 무엇이든지 이룰수 있다고 생각한다.첫번째 방법은 실생활에서 인간관계에 관해 지치거나 자신의 목표설정에 있어서 한계에 도달했을때 피그말리온 효과를 생각하며 스스로 더 나은 인간관계,그리고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믿음과 함께 최선을 다한다면 한계를 극복하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br>근거2: 책에서는 빨리 움직여야하고 높은성과를 내야만 하는 현대사회에서 과한 경쟁심,자신을 보이고 능력을 보이고 싶어 무엇이든 빠르고 성급하게 하려는 A형 행동유형과 목표를 이루지 못해도 얻는게 있다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는 B형 행동유형으로 분류된다고 언급한다. 또 심장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중 A형행동 가진 사람들의 비율이 더 높다고 언급했다. 그래서 나는 두번째 방법은 A형 행동유형을 가진 사람들이 B형 행동유형의 사람처럼 되기위해 노력하는것 이라고 생각한다.A형 행동유형 사람들이 B형행동유형의 사람들처럼 ‘다른사람에 대한 경청, 자신에 대한 만족, 심리적 여유로움’을 갖는다면 심장질환발병률을 낮추어 더 편안하고 즐거운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strong><br></strong>미국 심장 전문의 프라드먼과 로젠만은 유독 심장 병원 대기실에 있는 소파 커버만 가장자리가 너덜너덜한지에 대해 궁금증을 느끼고 이를 해결 하기위해 심장 병원 대기실을 관찰하였다. 환자들이 가만히 있지 못하고 소파커버를 만지작 거리는 모습이 발견되었는데 이를 통해 연구자들은 환자들의 초조함, 불안함 같은 성격이 관상동맥질환의 발병과 관련 있음을 밝혀냈다.A형 행동유형에 속하는 사람들은 삶에 불만이 많고 경쟁적이여서 쉽게 스트레스를 받고, 한번에 두세가지일을 처리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 결과 자율신경계가 심박 수 증가와 혈관수축을 초래해 심장질환 발병을 일으킨다.)A형 행동유형이 생기는 두 가지 이유는 현대사회분위기, 가정환경 때문이다. A형 행동유형을 줄일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으론 ’비꼬는 버릇 줄이기‘ , ‘B형 행동유형 갖다록 노력하기‘가 있다.</div><div><br></div><div>말이나 행동을 따라 하는 것을 동조효과 라고 한다.동조현상이 일어나는 두가지 이유론 틀리고 싶지 않은 인간의 욕구, 다수의 의견이 곧 하나의 압력이 되어 ’집단 규범‘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nbsp;’신 포도형 합리화‘는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였을때 사실은 원하지 않았다고 변명하는 것을 뜻하는 심리학적용어이다. ’달콤한 레몬형 합리화‘는 가지고 있는 것에서 내가 만족할 만한 부분을 찾는 것을 뜻하는 심리학적 용어이다. 이런 합리화들은 ’인지 부조화‘때문에 만들어진다. 동화 ’여우와 포도‘에서 여우가 포도를 얻는데 실패하자 저 포도는 신포도 일거라며 생각을 바꾼다.이처럼 사람들이 인지부조화를 하는 이유는 마음을 편한하게 하기 위해서 이다.</div><div><br></div><div>‘피그말리온 효과’는 타인의 기대로 인해 결과가 좋아지는 현상이고 교육학에서는 ‘로젠탈 효과’라고도 한다.로젠탈 효과와 비슷한 효과로는 ‘호손 효과’ , ‘플라시보 효과’가 있다. ‘효손 효과’란 자신이 관찰받고 있음을 인지할 때 행동의 변화가 나타나는 효과이고, ‘플라시보효과’란 실제론 아무효과가 없지만 마음가짐에 따라 효과가 나타나는 현상이다. 제2차세계대전 때 의료진들은 약이 부조해 아무 효과 없는 약을 처방했지만 플라시보 효과로 인해 이 약을 먹은 환자들의 병세가 호전되었다. ‘스티그마 효과’란 부정적 암시를 받은 사람이 자신도 모르게 부정적 행동을 하게 되는 현상이다.</div><div><br></div><div><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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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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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2 명민주</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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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리의 힘 - 팀 마샬</p><p>토론주제: 경제적 위축을 감수하고 풍부한 자원, 지리적 이점 등을 위해 남북한이 통일을 해야하는가?</p><p><br/></p><p>(내가 정한 주제)</p><p>나의 주장:&nbsp; 남북한 통일을 반대한다.</p><p>근거1: 책에서는 ‘통일에 드는 대부분의 경제적 비용을 남한이 감당해야한다.’라고 했다. 독일의 통일의 경우 동독과 서독 모두 일정 수준의 발전을 이루었지만 북한의 경우 우리나라와 달리 거의 맨땅에서 시작해야할 처지다. 나는 아무리 단기적인 우리나라의 경제 악화라고 할지라도, 독립 이후 세계에서 손 꼽히는 발전을 해온 남한이 잠시 번영을 포기할 위험을 감수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p><p>근거2: 책에서는 북한의 체포, 고문, 여론 조작용 재판, 수용소, 검열 등에 대해 비판했다. 이렇듯 북한은 공포 통치로 남한과 이미 많이 엇나갔다고 생각한다. 이런 상태에서 통일을 하게 된다면 오랜 기간 동안 형성된 문화적 차이로 인한 갈등이 더욱 심해질 것이다.&nbsp;</p><p><br/></p><p>요약3(221~361)</p><p>아프리카는 호모 사피엔스가 처음 등장한 땅인데, 이런 이른 출발에도 불구하고 아직 아프리카는 여러 문제로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아프리카의 인위적인 국경선은 유럽인들이 제멋대로 나눈 것인데 이것은 유럽 식민주의가 아프리카 대륙에 남긴 식민 유산의 잔재 중 하나다. 아프리카 대륙의 강들은 교역에는 아무 쓸모가 없었지만 이 강들을 이제는 수력 발전소로 이용하는 등 지리적 결함을 이겨내고 현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중간, 동쪽 중동의 이름은 유럽인들의 시각으로 지어졌다. 넓은 중동의 땅에는 원유와 천연가스 같은 막대한 천연자원들이 매장되어 있고, 메소포타미아로 알려진 비옥한 땅도 있다. 중동 부분에서는 이라크, 요르단, 시리아, 이란, 튀르키예 등 다양한 국가의 역사와 지리적 특성을 소개한다. 파키스탄은 지리적, 경제적, 인구학적, 군사적으로도 인도에 못 미친다. 그럼에도 이 두 국가는 서로 적대감을 가지고 있는데, 9장에서는 그 이유와 두 나라와 엮인 다른 나라에 대한 역사를 알 수 있다. 북극에서 가장 강력한 존재인 나라는 러시아다. 그러나 현재 온난화로 인해서 북극은 얼음이 녹아 접근하기가 쉬워졌고 그곳에 대한 잠재적 이득과 손실에 북극권 국가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마지막 장에서는 북극 탐험의 역사, 북극을 둘러싼 다양한 나라의 논쟁을 알 수 있다.</p><p>&nbsp;나의 주장:  남북한 통일을 반대한다.</p><p>근거1: 책에서는 ‘통일에 드는 대부분의 경제적 비용을 남한이 감당해야한다.’라고 했다. 독일의 통일의 경우 동독과 서독 모두 일정 수준의 발전을 이루었지만 북한의 경우 우리나라와 달리 거의 맨땅에서 시작해야할 처지다. 나는 아무리 단기적인 우리나라의 경제 악화라고 할지라도, 독립 이후 세계에서 손 꼽히는 발전을 해온 남한이 잠시 번영을 포기할 위험을 감수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p><p>근거2: 책에서는 북한의 체포, 고문, 여론 조작용 재판, 수용소, 검열 등에 대해 비판했다. 이렇듯 북한은 공포 통치로 남한과 이미 많이 엇나갔다고 생각한다. 이런 상태에서 통일을 하게 된다면 오랜 기간 동안 형성된 문화적 차이로 인한 갈등이 더욱 심해질 것이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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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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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5 오수아</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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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존엄하게 산다는 것-게랄트 휘터&nbsp;<br><br>토론주제: 범죄자도 존엄성을 가질 수 있을까?<br>내가 정한 주제: 존엄한 인생을 살지 않았던 사람이 한번이라도 존엄한 행동을 했다면 존엄한 인생을 살았다고 할 수 있을까?(21025 오수아)<br>주장: 아니라고 생각한다.<br>근거1: 책에서는‘ 한 사람의 존엄은 그 사람을 함부로 대하는 타인에 의해서만 다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스스로 함부로 대할때에도 존엄성은 상처를 입는다.’라고 했다. 그래서 저의 생각은 만약 한사람이 자신 스스로를 함부로 대하는 삶을 살아왔고&nbsp;<br>한번 자신에게 좋은 행동을 했다고 생각해보면 스스로에게 계속 함부로 대하는데&nbsp;<br>그 행동을 한번 했다고 하더라도 존엄한 인생을 살아있다고 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br>근거2: 책에서는‘인간은 모든 인류가 가진 존엄성을 모든 인간에게서 발견해여하며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인간은 타인을 존중해야한다’ 라고 했다. 제 생각에서는 만약 한사람이 스스로에게 존엄한 삶을 살고 타인의 존엄성을 한번이라도 해를 입한다면 그건 타인을 존중하지 않는 것으로 여겨지므로 존중한 삶이라고 생각할 수 없다.<br>&nbsp;요약 3(149p~마지막)<br>아이들은 모든 것이 성공할 때까지 끊임없이 노력하고 배우려고 한다. 이런 아이들의 행동이 뇌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 더 나아가 존엄에 대한 구조적인 기초가 세워질 수 있다.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수많은 길에 맞닥뜨려지고 그 길은 결코 좋은 길만 있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은 타인을 마치 기계나 가축 여기듯 하고 있고 자신의 목표를 위한 수단으로 여기고 있다. 이렇듯 아이들은 이와 같은&nbsp; 행동들을 보고 경험하면 똑같이 타인을 수단으로 취급하거나 자신을 타인의 평가 대상으로 만들어 버린다.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아이들은 존엄성을 깨달을 수 없게 될 것이다. 경쟁하는 사회에서는 타인에게 이용당하고 타인을 이용하는 행위를 통하여 자신의 성공을 이끌어 낸다. 하지만 자신의 존엄을 인식하고 있는 사람은 타인을 자신의 목적 수단으로 이용하지 않는다. 타인에게 해를 끼쳐 유죄에 대한 판결을 내려야 할때가 있다. 가해자에게 어떤 판결을 내려야 할까?를 생각하기 전에 왜 가해자는 이런 범죄를 저질렀을까? 그에 따른 책임은 누가 져야 하는가?를 생각해 봐야 한다. 이렇듯 존엄이 우리 사회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뿐만 아니라 자신의 이익을 위해 타인을 희생시키려는 사람들은 어떠한가? 도 생각해 봐야 한다.사람들은 인간의 본성이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방관하곤 한다 .존엄을 갖기 위해서는 존엄성을 인식하고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하지만 그런 사람은 찾기는 흔치 않은 일이다. 그러기 때문에 존엄한 사람들이 일어나서 책임지고 목소리를 높여 인간의 존엄성을 짓밟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이 행동은 사회의 모든영역에서 필요하고 실현된다면 사람들은 스스로 존엄한 존재가 되어 스스로를 사랑하게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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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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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6 이가은</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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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우주의 끝을 찾아서-이강환<br><br>토론 주제 : 우주가 감속 팽창을 하게 될까?<br>주장 : 안한다. 팽창 속도는 점점 빨라질 것이다.<br>근거1 : 책에 의하면 현재 우주에는 일반적 물질 4.84%, 암흑물질 약 25.8%, 암흑에너지 약 69.2%로 채워져 있다. 빅뱅 후 약 70억년 동안은 중력을 발생시키는 일반적 물질과 암흑 물질이 우주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고 중력을 약화시키는 암흑에너지가 적었기 때문에 감속 팽창을 했다. 암흑에너지는 빈 공간에서 나오는 에너지이기 때문에 우주가 팽창하면서 늘어난 빈 공간에서 암흑에너지가 생겼고 늘어난 암흑에너지의 양으로 인해 빅뱅 후 약 70억년 후 우주는 가속 팽창을 시작했다. 앞으로 암흑에너지는 더 증가하게 되고 우주는 영원히 팽창을 하고 그 속도는 점점 빨라지게 된다.<br>근거2 : 책에 의하면 높은 밀도를 만들어내는 주요 입자인 양성자와 중성자를 바리온 입자라고 하는데 이 때문에 서로 반대 방향으로 작용하는 중력과 압력은 마치 소리의 파동과 같은 진동을 만들어 내는 것을 바리온 음파 진동이라고 한다. 바리온 음파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이론적으로 비교적 간단하게 알 수 있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전자와 양성자들이 결합하던 시기에 만들어진 바리온 구의 크기를 계산할 수 있고, 바리온 구는 우주의 팽창과 함께 팽창했기 때문에 과거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여 우주가 가속 팽창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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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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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7 정수빈</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204</link>
         <description><![CDATA[<div>곽재식의 세균 박람회<br><br>토론 주제: 유전자 가위는 윤리적일까<br><br>내가 정한 토론 주제:세균을 이용해 화성을 개척할 수 있을까?(20402-김민석)<br><br>나의 주장:개척할 수 있다.<br><br>근거1<br>이 책의 4부에서 “코리네박텔리움을 키우는 공장에서 가축용 영양제를 내지는 단백질 보충제를 만들고 있다는 뜻이다. 당장 사람이 먹는 고기를 세균이 만들어내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이 먹는 가축의 중요한 먹이를 세균이 만들어내는 셈이다.”에서 화성에서의 식량 문제는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내 생각에는 화성을 개척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근거2<br>이 책 4부 마지막에 “화성 같은 메마른 땅에서 잘 버티는 세균 무리를 개발해서 황야에 조금씩 영양분을 채워나가게 하고, 그 위에 적은 수분으로도 버딜 수 있는 이끼나 식물을 살아가게 한다고 해보자, 그러면 화성을 개척하는 기술이 지구와 인류를 구하는 새로운 길이 된다. 화성을 개척하기 위해 세균을 연구하는 기술을 개발하면서 세균들이 얼마 후 황야를 초록빛으로 뒤덮을 것이고, 세월이 지나 그들은 밤하늘 저편에서 빛나는 붉은행성 또한 정복할 것이다.“라는 부분에서 점점 화성에서 식물을 키워 지구와 같이 인간이 살기 편한 환경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나는 화성을 개척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화성에는 물과 산소가 있어 식물이 자랄 수 있다는 환경이라고 했는데 나는 이 부분에서 화성에 식물을 자라게 해서 지구와 비슷한 인간이 적응할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나는 화성을 개척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iv><br><br>요약3<br><br>주로 인간이 세균을 다루는 것이 나오는 미래관 중반에서는 세균의 공생과 메타유전학에 대해 나온다. 그 중에 메타유전학체학이란 여러 세균이 마구 섞여있는 그 상태로 그대로 DNA를 뽑아내서 온갖 세균의 DNA가 마구 섞여있는 상태를 그 자체로 살펴보며 그 자료를 다른 자료와 비교하기도 하고 검색하기거 하면서 연구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이제 4부 우주관에서는 지구의 모든 생물이 살수 없다고 판단되는 곳에서도 가장 살 가능성 이 높은 생물인 세균의 우주 정복 방식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먼저 세균으로 자원을 재활용하는 것을 이야 기한다. 또한 세균을 화성에서도 키울 수 있어야 화성 테라 포밍(지구화)에 성공한다고 한다. 그리고 종말 부등식이라는 것에서 종말 부등식에 조건에 맞는 한 문명은 다른 문명들에게 찾아가지 못하며, 그 전에 멸망한다는 것이었다. sf 판타지는 판타지로만 봐야하는 게 맞는 것 같다. 그리고 지구보다 우주에서 세균을 키우는 게 더 쉬워보인다.&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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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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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8 정수진</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205</link>
         <description><![CDATA[<div>착한 소비는 없다 - 최원형&nbsp;<br><br>주제 : 재생에너지 시설의 설치 반대, 과연 맞는 것일까?<br><br>내가 정한 주제: 과학 기술의 발전과 환경 보존 중 무엇이 우선되어야 하는가?(20222김의정)<br><br>주장: 환경 보존이 우선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br><br>근거1) 뭐하나 빠짐 없이 원만한 비율로 이루어 진다면 좋겠지만 자원이 고갈되는 순간 과학기술의 발전에 지장이 없다고 할수 있을까? 책에서는 ‘ 지구 위기를 되돌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고 하였다. 그래서 나는 이미 많이 늦었겠지만 조금더 더디게라도 지구의 위기에서 살아남아 갈수 있도록 있는 자원과 환경을 보존해 가며 과학기술의 발전이 이루어 져야한다고 생각한다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나날이 변해가는 주변 건물, 환경, 생활 방식 등이 우리에게 미치는 편리함과 만족감은 상당하지만 , 자연 생태와 자원에 한계가 오는 순간이 온다면 이 마저 불가능할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nbsp;<br><br>근거2)과학기술의 발전 , 환경 오염을 초래하는것은 가희 떼어 놓을 수 없는 일 중 하나이다. 이러한 환경 오염으로 나온 기후 위기의 피해에 대해서 ‘ 더 늦기전에 우리 삶에 대대적인 전환을 이루어 내야 하지 않을까요?’ 라고 했는데 이는 과학기술이 우선시 되고 있는 현실을 바꾸어야 한다는 것과 맞먹는 말이라고 생각했다. 모든 기술의 발전이 전부 오염을 초래하는것은 아니지만 대다수의 기술발전을 환경 오염을 초래한다 이에반해 환경보존의 노력은 극히 적은편이기에 환경 보존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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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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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30 채하윤</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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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량한 차별주의자 (김지혜)<br><br>토론 주제 : 평등과 차별 금지에 관한 권리가 법률로 구체화될 필요가 있는가?<br><br>내가 정한 주제 : 중환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생존가능성이 높은 순서에 따라 중환자실을 우선 배정하는 것은 차별적인 행위인가?</div><div><br></div><div>주장 : 차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1 : 책에 ‘모든 사람이 동등하다는 평등을 말하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이 다르다는 차이를 이야기 해야 한다.’ 라는 내용이 있다. 이 내용에 따르면 모든 사람의 생존가능성은 다르다는 차이를 이해하게 되면 생존가능성이 높은 환자를 우선 배정하는 것이 차별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차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근거2 : 책에 ‘기울어진 세상을 인식하기 보다는 차이를 인정하고 감수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은 이 때문이다.’ 라는 내용이 있다. 현재, 우리는 차이를 인정하고 감수하는 것이 훨씬 자연스럽다고 생각하므로 환자들의 생존가능성이라는 차이를 인정하고 그 차이에 따라 우선 배정되는 것을 감수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차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iv><br><br>요약3 (154-206)</div><div>입장이 바뀌면 사람들의 반응도 달라진다. 장애인이 지하철을 붙잡고 시위하자 사람들은 시민을 볼모로 잡는다고 비난했다. 촛불 집회도 공공의 질서를 제한했지만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 공공 질서의 공공이 그저 다수를 의미하고 있는 것이고, 따라서 다수를 위해 소수의 권리는 제한되어야 한다는 논리가 성립된다면 이러한 차별은 정당화된다. 법은 진리가 아니고 오히려 부당할 수 있다는 의심을 항상 해야 한다. 법과 질서를 지키는 것은 시민의 의무이지만 부당한 법과 질서에 저항하는 것도 시민의 책무이다. 민주적인 절차를 거쳐 만들어진 법도 때로는 부당하다. 다수의 결정으로소수에 대한 부정이 용납되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다. 법에 대해 의문을 품지 않고 복종하는 태도는 민주주의가 아니고오히려 전체주의에 가깝다. 세상은 아직 충분히 정의롭지 않다. 세상이 공정하다고 믿으면 세상이 정의롭지 못하다고 외치는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게 되고 그 목소리가 틀렸다고 생각하기 쉽다. 정의는 누구를 비난 해야 하는지 아는 것이고무엇이 변해야 하는지를 아는 것이다. 다수가 소수를 규제하는 것은 정의가 아니다. 보편성과 다양성 사이의 긴장은 수많은 평등의 쟁점에 깊숙히 깔려있다. 모든 사람에게 같은 기준을 적용한다는 형식적 평등이 아니라 실질적인 평등을 위한노력이 필요하다. 다양성을 모두 포함하는 보편성을 찾아야 한다. 모든 사람이 동등하다는 평등을 말하기 위해서는 모든사람이 다르다는 차이를 이야기해야 한다. 차별이 구조화된 사회에서는 개인이 행하는 차별 역시 관습적이고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런 관습을 바꿔야 한다는 건 불편하고 부담되는 일이지만, 불평등한 세상을 유지하기 위한수고를 계속할 것인지 아니면 평등한 세상을 만드는 불편함를 견딜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이 선택은 단순히 개인의 수고로움이나 불편에 관한 것이 아니라 어떤 사회를 만들 것인가에 대한 공동의 가치와 지향에 대한 것이다. 우리가 정말 평등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가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세상에 불평등과 차별을 직시하고 차별에 둔감한 자신의 위치를 인식하며 본인의 차별적인 습관과 태도를 경청하고 성찰하며 바꿀 수 있는 용기와 책임은 모두를 위한 평등을 만든다. 그럴 의도가 아니었다, 몰랐다, 너가 예민했다는 방어의 말보다 더 잘 알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말로 차별 받지 않기 위한노력에서 차별하지 않기 위한 노력으로 옮길 수 있어야 한다. 차별금지법은 아직 제정되지 못했다. 헌법에 평등과 차별금지에 관한 권리가 명시되어 있지만 법률로 구체화될 필요가 있다. 법이 우리의 모든 일상을 감시하고 감독하는 건 어렵고 바람직하지도 않다. 차별금지법은 주로 교육, 고용, 서비스 등의 공식적인 부분에서 일어나는 차별에 대한 규제를 담당한다. 일상의 미세한 차별적 시선이나 행동은 체계적인 교육으로 개선해야 한다. 차별금지법의 제정은 나도 차별하지않겠다는 결단을 포함한 우리가 서로 차별하지 않게 만들자는 즉각적인 해법이다. 차별을 옹호하는 시각으로 인해 차별금지법의 제정은 어려우며, 성소수자 등은 빼고 제정하자는 의견 등은 차별금지법의 본래 취지와 맞지 않다. 평등은 그냥주어지는 것이 아니며, 우리가 상호 동등한 권리를 보장하겠다는 우리의 결정에 따라 주어진다.</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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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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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31 최서진</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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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트인문학 (김태진)<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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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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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4 양다은</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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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량한 차별주의자(김지혜)<br><br>토론주제:중환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생존가능성이 높은 순서에 따라 중환자실을 우선 배정하는 것은 차별적인 행위인가?<br><br>내가 정한 주제:특정 집단(동양인,흑인 등)에 대한 혐오표현 규제 하는 법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옳다에 대한 찬반(21017김미희)<br>주장:혐오표현 규제법을 만드는것이 어렵다.<br>근거1:이 책에서는 ‘어떤사람들은 차별철폐라는 목적에는 동의하지만 국가가 나설일인지 의문을 품는다. 대신 자발적인 문화개선을 통해 사회변화를 만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혐오표현에 관한 문제가 절대 그냥 넘어가서는 안된다는 생각에는 동의하지만, 이런 혐오표현 발언에 대한 금지법을 만드는건 기준이 불분명하지 않을뿐더러 이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지니고 있는 사람들과의 갈등상황에 부딪힐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근거2:이책에서 '구조적 차별은 이렇게 차별을 차별이 아닌 것처럼 보이게 만든다. 이미 차별이 사회적으로 만연하고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어서 충분히 예측 가능할 때, 누군가 의도하지 않아도 자의 역할을 함으로써 차별이 이루어지는 상황이 생긴다.‘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이런 혐오발언의 근원적 원인이 결국 차별적 발언이 당연시된 사회구조 전체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이미 만연하게 퍼진 혐오적 발언과 표현을 단순히 ’규제법‘ 하나만으로 규제하는 것은 그저 단기간동안 억누르는 방법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즉 이러한 차별발언이 당연시되지 않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며 개인의 자발적인 문화의 이해가 완료되어야만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요약3(~끝까지)<br>입장이 바뀌면 사람들의 반응은 달라진다. 공공질서의 ‘공공’이 그저 다수를 의미하고 있는것이고, 따라서 다수를 위해 소수의 논리가 제한되어야한다는 논리가 성립한다면, 이러한 차별은 정당화된다.<br>법은 진리가 아니며 오히려 부당할수있다는 의심을&nbsp; 해야한다. 법과 질서를 지키는것은 시민의 의무이지만, 부당한 법과 질서에 저항하는것도 시민의 책무이다. 민주적인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법도 때로는 부당할 수 있는데 법에 대해 의문을 품지않고 복종하는 태도는 민주주의가 아니고 오히려 전체주의에 가깝다. 세상이 공정하다고 믿으면 세상이 정의롭지 못하다고 외치는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게 되며 그 목소리가 틀렸다고 생각하게되기 쉽고, 다수가 소수를 규제하는 것은 정의가 아니라는것을 지적한다.&nbsp;<br>또 보편성과 다양성 사이의 긴장은 수많은 평등의 쟁점에 깊숙히 깔려있는데 모든사람에게 같은 기준을 적용한다는 형식적평등이 아니라 실질적인 평등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모든 사람이 동등하다는 평등을 말하기위해서는 모든사람이 다르다는 차이또한 이야기해야한다. 차별이 고조된 사회에서는 개인이 행하는 차별역시 관습적이고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본인의 차별적인 습관과 태도를 경청하고 성찰하며 바꿀수있는 용기과 책임은 모두를 변화하게 만들수있다.<br>마지막으로는 차별금지법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있는데 차별금지법은 주로 공식적인 부분에 대한 차별의 규제를 담당하며 일상의 미세한 차별적 시선이나 행동은 체계적인 교육으로 개선해야한다.<br>저자는 평등은 그냥 주어지는것이 아니며 우리가 상호동등한 권리를 보장하겠다는 우리의 결정에따라 주어진다는 점을 이야기하며 마무리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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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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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3 김찬형</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213</link>
         <description><![CDATA[<p>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조엘 레비)</p><p><br/></p><p>토론주제: AI가 인간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을까?</p><p>&nbsp;</p><p>내가 정한 토론주제 : sf를 통해 정확한 미래를 예측할 수 있을까?(20215 황현솔)</p><p>근거1:책에서는 화성과 달을 가는 방법에 대한 책들과 우주 여행에 대한 글들이 인류가 달에 가기 전에 써졌다고 하였다. 또한 소설 1984에서 텔레스크린을 통해 사람을 감시하는 사회를 쓴 글에 대해 소개 했다.이를 통해 sf를 통해 미래의 특정 분야의 기술들에 대하여 정확히 예측 할 수있다고 생각한다. 현재에는 이미 달을 갔다오기도 하였고, 중국에는 cctv를 통해 사람을 감시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다.</p><p>근거2: 책에서는 해저 2만리의 노틸러스호가 현재 잠수함의 형태의 표준 같이 되었다고 하였다 또한 육상 철갑함이라는 소설을 보고 처칠이 탱크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이끌었다고 한다.</p><p>그래서 나는 sf가 소재들을 사람들이 실제 개발 하려고 하기 때문에 이러한 sf가 미래를 정확히 예측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 한다</p><p>요약3(180~270)</p><p><br/></p><p>복제기술에 관한 sf는 &lt;스타트렉&gt;에서의 ‘복제기’, ‘분자 합성기’ 가있다. 이러한 복제기를 ‘트랜스포터’ 라고 하는데 이 개념은 1887년의 &lt;몸이 없는 남자&gt;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스타트렉의 복제기는1957년 조지 랑겔란의 &lt;몸이 없는 남자&gt;의 영향을 받았으며 현실속 이러한 복제기술은 ’지니‘라는 음식 제조기와 3d 프린터 같은 기술들이 있다.&nbsp; X선이 발견되기 3년 전 필랜더라는 필명으로 활동한독일의 의사 루트비히 호프는 사람의 신체 내부를 볼 수 있는 마법의상자에 대한 동화를 썼다. 1895년 H.G웰스의 소설 &lt;모로 박사의 섬&gt;에서는 프랑켄슈타인과 마찬가지로 생체실험에관한 소설이다. 모로박사의 섬은 다윈의 진화론에서 영감을 받아 갈라파고스섬과 같은 한섬에서 실험을 진행했다. 이 소설에 나오는 키메라는 자연에서 매우흔하며 배아상태에서 결합한 사람도 키메라라고 할 수 있다.&nbsp; 그리고이러한 사람은 8명 중 1명 꼴로 존재 한다고 한다. 올더스 헉슬리의 &lt;멋진 신세계&gt;에서는 노동자 계급에게 소마라고 하는 신경정신약물을 복용하게 함으로써 행복감을 느끼게 하며 일하게한다. 이러한 모습은 20세기 말 미국의 모습과 유사하다. 세계2차대전 때 미국은 군사들의 전투력을 올리기 위해 암페타민이라는 약을 사용했다고 한다. 텔레포트는 sf 소설가들이 많이 예측한 기술 중 하나로 &lt;랠프 124c 41+&gt;에도 나와있으며 일렉트릭 텔레스코프, 넬렉트로스코피, 히어-씨잉 등과 같은 이름으로 소설에 등장 했다<strong><br></strong></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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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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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7 이정우</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53331214</link>
         <description><![CDATA[<div>왜 법이 문제일까? 김희균<br><br>주제:안락사는 허용 해야한가<br><br>주장: 허용 해야한다<br><br>근거:책에서는 사람에는 인권이 았기 때문에 안락사를 반대한다는 내용이 있다 하지만 나는 안락사를 해야하는 사람이 의식이없을땐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br><br>근거2: 책에서는 태아를 예로들어 태어났을때 몸이 정성이거나 문제가 있는데 부모님이 허락해도 살인죄기 때문에 안락사를 시키면 안된다고 하지만 나는 정상적일땐 상관없지만 문제가있을때에는 부모님의 하락하에 안락사를 시켜도 된다고 상각한다<br><br><br>요약3 미국에서 시행됐던 금주법은 알코올 도수가 0.5도 이사 ㅗ디는 모든 술의 제조 판매 운송을 금지했다 이 법에 다르면 알코올이 약간이라도 섞인 음료를 만들거나 팔수도 없고, 트럭에 실어 나를 수도 없었다 이전에도 몇몇 주가 금주법을 시행한 적이 있었다 청교도 전통이 강한 주에서는 술을 악의 근원이라고 여겨 19세기 부터 금주법을 시행했다 그나마 상점에서 파는 것만 금지한 주는 나은 편이었다 집에서 혼자 또는 가족기리 마시는 것까지 금지한주도 있었다 이처럼 미국에서 술을 금지하는 게 그다지 신기한 일도 아니다 원래 미국에서 술은 자유로운 음식이 아니다 2019년 현재도 미국에서 미국 국민의 3분의 1은 주류 판매를 완전히 또는 부분적으로 제한하는 법의 적용을 받으며 살고 있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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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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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9 조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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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 김영하<br><br>토론 주제:마음이 달라진다면 달라지기 전과 같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가<br><br>내가 정한 주제:기억이 사라져 의식이 변한다면 온전히 나라고 할 수 있을까<br><br>주장:기억이 사라져 의식이 변한다면 나라고 할 수 없다.<br><br>근거1:책에서는 로봇을 복제한다면 서로 다른 경험을 하고 그 경험이 축적되면서 점차 상이한 성격으로 성장해간다며 그들은 처음엔 비슷할지 몰라도 결국은 다른 존재가 된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기억이 사라진다면 그 기억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특성인 성격(의식)이 사라지는 것이기 때문에 기억이 사라지기 전의 나라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br><br>근거2:책에서는 로봇의 몸을 없애고 기억과 의식을 빼내어 자유롭게 어디에나 존재할 수 있게 하였다.<br>로봇들이 몸을 없애더라도 의식과 기억을 보존하려는 이유는 의식과 기억이 있다면 그것이 자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책에서 휴머노이드의 의식들이 네트워크 내에서 자신의 생각대로 결합 했듯이 의식과 기억만 있다면 그것대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기 때문에 의식과 기억이 있다면 나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br>요악3 (173~305p)<br>달마의 도움으로 철이는 아빠가 자신을 반환해달라고 소송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 후 선이가 유기견 보호소 소장의 장기 이식용 불법 복제 클론이라는 과거를 듣게 되고 몸이나 기억이 바뀌어도 자기자신이라고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 하게 된다. 철이는 아빠가 만들어둔 커뮤니케이션 경로로 대화를 하고 민이의 재활성화를 기다리며 선이는 철이와 가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함께 있자는 달마와 철이를 데려가려는 아빠의 갈등 중 군대가 쳐들어온다. 머리가 잘린 철이는 자신이 키우던 로봇 고양이의 몸을 가지게 되고 철이의 아빠는 해임되었다. 그 후 철이는 아빠가 달마와 있던 곳을 신고한 것을 알게 되었고 철이가 그에 대해 원망하며 화를 내자 아빠는 욕을 하며 물건들을 박살냈고 이웃에게 신고당해 정신병원에 수용되었다. 철이는 몸이 없는 것에 적응하지 못했고 의식만 존재하는 달마와 동료들은 인간의 감정을 가진 철이를 흡수하며 인공지능에 인간적 요소를 포함시켰으며 인간은 인공지능에 과하게 의존하여 멸종되었다. 철이는 다시 몸을 만들어 선이를 찾아 방랑했고 병든 클론들, 망가진 기계들, 동물들의 지도자가 된 늙은 선이를 찾게 된다. 시간이 지나 모두 죽고 철이도 곰의 공격을 받으며 네트워크로 돌아갈지 죽을지 고민하지만 죽는 것을 선택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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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6 13: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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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9번 송요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666559286</link>
         <description><![CDATA[<div>제프 호킨스-천 개의 뇌<br>토론주제 : 기계의 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br><br>내가 정한 토론주제 : 기계의 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20409 송요한)<br><br>주장 : 기계의 지능은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을 수 없다.<br>&nbsp;근거 1 : 책 속 내용에 따르면 인공지능 속 시각 신경망에게 추가대상을 인식하도록 배우게 하려면 그 신경망을 처음부터 다시 인간이 훈련시켜야 한다. 그 과정에서 시간이 오래걸린다고 하는데 이는 하나의 예로써 기계의 지능에 대한 한계점이 나타난다. 그러므로 내 생각에는 기계가 지능을 향상시키려면 어쨌든 인간의 지능이 필요하기 때문에 기계의 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지 못 한다고 본다.<br>근거 2 : 책 속 내용에서 사람이 지능 기계에 애착을 느낄 수 있고 사람은 기계에 개인적 연결을 강하게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지능 기계 자체에는 도덕적 의무를 느낄 필요가 없다. 만약 우리가 일부러 지능 기계에 두려움과 감정을 집어넣는다면 견해를 바꿔야 하겠지만, 지능과 의식 자체는 스스로 이런 종류의 도덕적 딜레마를 만들어 내지 않는다라고 말하는데 이는 내 생각으로 바꿔 이야기하자면 인간의 지능에 감정이라는 요소가 포함되었기에 기계의 지능에 감정적인 요소를 포함할 수 없다면 기계는 인간의 편의를 위해 쓰이는 도구 정도로 밖에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감정을 계속 업데이트 할 수 없는 기계의 지능은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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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0 03:5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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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0 성차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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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곽재식의 세균박람회-곽재식<br><br>토론주제: 세균이 나쁜걸까 인간이 약한걸까<br><br>내가정한토론주제: 진정 해로운 세균이란 있는 것일까<br><br>주장: 해로운 세균이란 없다<br><br>근거1: 책 초반에 ‘왜 사는가’가 아닌 ‘어쩌다가 살게 되었는가에’ 초점을 맞췄다고 서술한다. 우리는 세균의 존재와 그 방식에 대하여 그 자체엔 의문을 품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들만의 생존 방식이기에 그 과정에서 우리에게 피해를 줄 순 있지만 그 세균 입장에서 우린 피해자가 아니다. 그저 수단일 뿐<br><br>근거2: 보톡스 제품을 만들 때 보툴리눔균을 배양하고 그 보툴리눔균이 내뿜는 독을 사용하여 만든다는 것을 설명하는 부분이 있다. 독이라고 칭하지만 어찌보면 많은 여성들(대부분은 여성이니깐 물론 요즘엔 남성비율도 증가하고 있다)에게 만족감을 준다. 독이인간의 미용 목적으로도 쓰이는 마당에 세균을 이롭고 해로운것으로 이분법적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세균이 우리에게 해를 끼치는 것보다 우리가 그 세균이 포함된 생태계에 더 많은 피해를 끼친다. 그나마 세균은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경우라도 있지 우린 세균의 생존수단 외에는 생태계에 이로운 점이 없다. 세균이 해로운지를 생각하기 전에 우리가 지구의 세균은 아닌지부터 생각해 볼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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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0 23:1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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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kh284818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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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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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0:0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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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9 장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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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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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00: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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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박찬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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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선택한 친구: 20422 신혜인<br>친구의 주제: 도시개발과 환경보존 중 어느 쪽이 더 중요할까<br>내 주장: 환경보존이 더 중요하다&nbsp;<br>첫째, 환경보존은 지속가능한 도시 개발을 지원합니다. 환경 파괴는 장기적으로 도시의 안정성과 생존 가능성을 위협할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개발은 현재와 미래 세대를 위한 자원을 보존합니다. 책에서 언급되었던 침체화된 도시개발로 인한 스프롤 현상이 환경오염을 야기하기에 어중간한 도시개발보다는 환경을 보존해야 합니다.<br>둘째, 환경보존으로 인한 깨끗하고 자연스러운 환경은 주민들의 생활 품질을 향상시키며, 도시를 더 매력적으로 만듭니다. 공원, 녹지지역, 깨끗한 공기, 깨끗한 물 등은 건강한 생활을 촉진합니다. 책에서는 인구가 밀집된 도시는 질병의 발생이 비도시보다 심하고, 이는 청결과 식수에 의한 것이라 하였으며 환경보존은 이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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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6:2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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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 관계론-데일카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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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v6r2bmg9p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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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토론주제: 좋은 인간관계를 위해서는 이성적인 관계일까 감성적인 관계일까



내가정한 토론주제: 꼭 칭찬을 해야 좋은 인긴관계를 유지할수있을까? (이동건)



주장: 가능하다



근거1



가능하다 왜냐하면 사람과 좋게 지내고 좋은 관계로지내다보면 칭찬이 마음에서 우러나와 생각난다 그걸 마음속에만 담아두지않고 칭찬을 해서 그 칭찬으로 인해 더 깊고 좋은 인간관계가 유지된다고 생각한다 





근거2



가능하다 좋은 인간관계를 위해서는 칭찬이 필요한 이유는 칭찬이란 그저 타인에게 좋은말을 해주는것이 아닌 타인의 장점을 찾고 그 장점을 인정해주는것이기 때문에 칭찬을 들은 상대방은 자신감이 올라갈 뿐만아니라  인간관계의 형성과 유지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좋은인간관계를 위해서는 칭찬이 필요하다 


생각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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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05: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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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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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정한 주제 : 앞으로 저런 유전병이 나타났을때 도시를 격리하는것이 최선의 방법인가?(20116 하지민)</p><p><br/></p><p><br/></p><p>주장 : 도시를 격리하는것은 최선의 방법이 아니다.</p><p><br/></p><p>근거 1 : 책에서는 도시를 격리했지만 전염병을 통제하지 못하였다. 현실에서도 도시를 격리하더라도 전염병은 비말을 통해 전염되므로 공기중에 떠돌며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기때문에 도시 격리를 통해 완전히 전염병을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p><p><br/></p><p>근거 2 : 이번 코로나 펜데믹 사태를 보면 코로나의 발원지인 중국 우한을 격리 했지만 전염병을 통제하지 못하고 세계적인 전염병 사태를 겪었기 때문에 책에서든 현실이든 발원 지역 통제만으로는 전염병을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 책에서도 페스트 발병 지역인 오랑 도시를 봉쇄•격리 했지만 페스트의 빠른 확산을 막지 못했기 때문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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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5:1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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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nwyj5kccr</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zk2giorzm8i1vy4x/wish/2772889424</link>
         <description><![CDATA[<div>유튜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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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23: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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