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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Dallas 국어 시간 by Yang Somi ( TDS-THT )</title>
      <link>https://padlet.com/tdskr/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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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2-27 05:08:1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2-20 05:13:2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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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소미)매체를 활용하여 겪은 일을 표현하기</title>
         <author>yangsomi</author>
         <link>https://padlet.com/tdskr/5/wish/2897033819</link>
         <description><![CDATA[<p>  이 곳에 여러분이 작성한 글을 올려보세요. </p><p>  작성 후에는 다른 친구들의 글을 읽으며 공감한 내용이나 느낀점, 수정할점 등 다양한 생각을 댓글로 달아봅시다.</p><p>  주의할 점 : 5명 이상의 글에 댓글 달기, 장난치지 않기, 배려하는 말 사용하기, 글과 댓글을 시작할 때 자신의 이름 쓰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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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7 05:1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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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IMAL BATTLE ( 강승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dskr/5/wish/2898638104</link>
         <description><![CDATA[<p>    덜컹덜컹~  차가 흔들렸다.  나는 지금 할머니 할아버지네 댁에 놀러가고 있다.  할머니 할아버지네 댁은  산속에 있어 많은 생물이 살고 있다. 나는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도착해서 할머니 할아버지를 뵙고 놀고 있었는데 이모부께서 소리치셨다. " 여기 엄청 커다란 사마귀가 있어!" 나는 얼른 그 사마귀를 채집통에 너었다. 그리고 그런식으로 개구리, 벌, 정체모를 벌레를 잡고 한 채집통에다 너었다. 그러자 생물들이 서로 싸우기 시작했다.</p><p>먼저 정체모를 벌레와  벌은 벌이 침을 쏘아 정체모를 벌레는 내장이 튀어나왔고 벌은 죽어갔다.</p><p>   그리고 개구리와 사마귀는 개구리는 사마귀 위로 점프를 해 사마귀 허리를 꺾으려 했고 사마귀는 개구리를 베으려고 했다.</p><p>그렇게 오랬동안 유지 되다가 사마귀 허벅지에서 갑자기 구더기가 나왔다.</p><p>처음에는 아기인줄   알았지만 애벌레 형태여서 구더기인것을 알았다.  구더기가 사마귀 몸에서 나오자  사마귀는 고통스러워 했고 그 타임에 개구리가 점프를 해 사마귀 허리를 꺾었다.</p><p>   일이 그쯤 되자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사마귀는 태워 죽이고 나머지는 풀어줬다. 그 생물들이 잘 살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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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8 06: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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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지석)1년을 끝내는 멋진 하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dskr/5/wish/2898638120</link>
         <description><![CDATA[<p>  작년 이맘때쯤 1년을 끝내는 마지막 어셈블리가 있었다. 그날도 평소처럼 아무 생각없이 갔다. 어셈블리에서 학교가 상을 준다는것은 알았지만 무슨 상인지는 아예 몰랐다.</p><p>  어셈블리 초반에는 다른 어셈블리와 다른점이 없었다. 나는 그냥 친구들과 재밌게 기다리고 있었다. 학교가 상을 수상하고 있을 때도 부담임 선생님인 Ms.Lan Anh께 그 상들이 무슨상들인지 물어보는 정도에 그쳤다. 물론 선생님께서도 무슨상인지 잘 모르시는 것 같았다. 나는 진짜로 아무 기대없이 친구들과 함께 기다렸다. 그때 스타어워즈라는 상의 수상자 목록이 있었는데 처응에는 아무 생각 없이 봤는데 자세히 보니 내가 있었다. 내가 내이름을 보고 당황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을때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무대에 올라가서 상을받아!” 다시 자리에 돌아오니 선생님들 께서 축하해주셨다. 그날 나는 집에 돌아가자 마자 가족들에게 자랑했다. </p><p>  그날은 정말 기분이 좋았다. 1년동안 열심히 노력한게 증명되었기 때문이다. 그 뒤로 너는 결심했다, 다음년도 열심히 공부하기로… 하지만 잘 지켜졌는지는 잘 모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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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8 06:1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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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영후)Tet market 간일</title>
         <author>burnodudgn</author>
         <link>https://padlet.com/tdskr/5/wish/289863847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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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8 06:1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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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인아)</title>
         <author>appleina12</author>
         <link>https://padlet.com/tdskr/5/wish/2898638633</link>
         <description><![CDATA[<p>태권도에서 허리가 부러질뻔한일</p><p>2021년 나는 태권도에서 풍차돌기를 하고있었다. 그날은 풍차돌기라는 체조를 하고 있었다.</p><p>나는 평소 같이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마음을 굳게먹고 하니까 풍차돌기가 되는것이다.</p><p>그렇게 10번정도를 연속으로하니 기세등등 해졌다.하지만 갑자기 관장님이 태권도10분 남았다고 풍차돌기를 한손으로 하라는 것이다.</p><p>그래서 한손으로 돌아봤는데 하필 그때 손목에 힘이 풀려 몸이 뒤로 꺾이는 것이다. 심지어 하필 허리쪽으로 넘어져서 어디하나 부러질줄 알았는데 손목빼고 아프지 않은것이다 주변에서는 괞찮냐고 물어보는데 손목빼고 괞찮다 했다.</p><p>그래도 쉬어서 오히려 좋았다 .</p><p>나도 앞으로더 조심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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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8 06: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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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병열)악몽</title>
         <author>byeongyeolback</author>
         <link>https://padlet.com/tdskr/5/wish/2898638864</link>
         <description><![CDATA[<p>      2017년의 어느날 그일은 내 인상에 영원히 남았다.</p><p>그떼의 나는 여섯 살이였다. 이 이야기의 시작은 한집이였다. 그떼도 평상처럼 울고 집에돌아왔다. 왜냐하면 유치원 가는데 엄마가 자주 그립다. 그떼의나는 계속 엄마한테 포켓몬 딱지 사달라고 애원을 한다. 그날오후, 엄마는보통처럼 나를 대려와서 같이 마켓에 카드를 사고싶은데, 새해라서 문닫았다.</p><p>나는화를 내리고싶은데 나는 양심적으로 참고참았다. 집에 오는데, 평상보다는 더 늦엿다. 다행이 내가제일 좋아하는 티비쇼 를 놓치지 않았다. </p><p>너무 재미있어서 일초도 늦으면안돼는 상황이다. 그래서 화장실도 가지</p><p>않았다 금요일이라서 열두시 까지봤다. 티비쇼 가 끝나자마자 화장실에 갔다</p><p>하지만 오줌에 피도있다. 엄마가 나를 병원에 데려가주셨다. 저주일까봐 무서웠다. 다행이 우리 엄마는 저주가 아니라고했다 다행이였다.</p><p>                                           -끝-</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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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8 06:1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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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라희) 호기심의 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dskr/5/wish/2898638931</link>
         <description><![CDATA[<p> 햇빛이 쨍쨍한 날이었다 미소가 예쁜아이가 나와 웃고 떠들고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수영장으로 떠났다 나는 그 미소가 예쁜아이를 예은이 라고 불렀다. 예은이는 나랑 잘놀아주고 착한친구였다 , 심지어 부모님 끼리도 친했다.</p><p> 우리는 수영장에서 첨벙첨벙 물장구를 쳤다 , 배가 고프도록 우리는 신나게 놀았다. 하지만 나에게는 해보고 싶은것이 따로 있었다 . 바로 목까지 오는 깊은 물에서 수영하기! 하지만 예은이는 당연하게 말렸다 왜냐하면 우리의 키는 정말 작었기 때문이다. 그런애가 130cm나 되는 물에서 수영한다니 그당시에는 말이 안되는 이야기 였다 ,하지만 그 만류에도 나는 개의치 않고 깊은물 쪽으로 가서 발을 담구어 보았다 나는 물론 그것으로 성에 차지 못했다 난 당장이라도 뛰어 들어갈 기세로 발을 담구었다 .</p><p> 예은이는 시간이 다 되어서 집에 갔고 , 이제 날 말릴 사람은 없었다 . 그렇게 오늘도 상상만 해보다 집에 갈려고 딱 일어나는 순간 나는 풍덩! 물에 빠져 버렸다 나는 저항할 힘도없이 바닥으로 내팽겨쳤다 그리고선 점점 수면위로 떠올랐다. 나는 그제서야 정신을 차렸는지 힘껏 저항했다 “엄마! 엄마!” 내가 소리쳤다 그 소리를 들은 어떤 분께서 나를 물에서 건져 버렸다 너무 급해서 감사인사도 못했지만 너무 감사하다.</p><p> 난 그날이후로 수영을 열씸히 배워서 내키를 훌쩍 넘는 수영장에서 자유롭게 수영을 할수있다 하지만 그때를 생각하면 호기심에 행동을 했어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거나 조심할것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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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8 06:1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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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아)롤러 코스터를 처음 타본 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dskr/5/wish/2898639698</link>
         <description><![CDATA[<p>    햇빛이 쨍쨍하고,피부가 탈겄같은 느낌이였어요. 내가 차 안에 너무 심심했어요. 내 엄마하테 "나 너무 심심해!" 라고 할뻔했는대, 저의 어머님이 드디어 예기했어요. "우리 도착했어!" 저 하고 저의 언니가 창문 밖에 보았어요. "와!너무 멋져!" 저의 언니가 드디어 예기했어요.</p><p>     </p><p>     우리가 도착했는대 방 안에 채크인을 못했어요. 아직 시간 않이라고 앞에 있는 사람이 예기해줬어요. 우리가 호텔 앞에 가방을 냅두고,구경하기 시작했어요. 우리에 아빠가 예기했어요. "이 호텔에 노리공원이 연결 돼있어." 우리가 너무 신났어요. </p><p>     </p><p>     우리가 노리공원 쭉 지나가고 롤러코스터를 봤어요. 저의 언니가 탄다고 저도 타래요. 그런데 저는 유튜브에 봤는데 롤러 코스터가 진짜로 빨르고 무섭다고 드러서 안탔어요. 그런데 저의 언니가 타고 재미있다고 그래서 한 번 타 봤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롤러코스터를 탔을때, 소리를 막 질르고 끝났을때 목이 너무 앞았어요. 저가 저의 아버지 하태 예기하고 2번,3번,4번 더 탔어요.</p><p> </p><p>      저는 여행에 너무 재미있었는데 비행기 타서 집으로 도라 갔어요. 너무 졸려서 바로잤어요. 마지막으로, 너무 재미있어서 이런 여행을 또 다시 가보고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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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8 06:1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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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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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한서준 ) 슬픈 인도네시아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dskr/5/wish/2898639725</link>
         <description><![CDATA[<p>2월의 어느날, 모두가 기다리고 기다렸던 설 방학이 되었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인도네시아 발리를 가기로 했다. 우선 비행기를 타고 5시간동안 인도네시아로 날아갔다. 내가 감기기운이 있고, 열도 났었어서 5시간이 엄청 길게 느껴졌다. 다음날에 길리 (섬) 에 가기로 해서 첫날은 숙소에서 푹 쉬었다.</p><p>   다음날 배를 타고 발리에서 길리로 3시간을 이동했다. 다행인건 바닷소리 덕분인지 잠이 잘와서 힘들지 않게 도착했다. </p><p>   섬이 좁아서 유일한 교통수단이 마차,자전거 혹은 스쿠터인데 나는 마차가 제일 신기했다. 말 뒤에 작은 화물리어카 같은걸 달고 우린 거기에 타고 말이 끌고 가는 형식이다. 말들이 교육을 잘 받은건지 엄청 얌전했다. 아무래도 베트남에선 잘 볼 수 없던것이니 제일 신기했던 것 같다.</p><p>  숙소에 잘 도착했지만, 내 열이 너무 높아서 밖에 나가질 못했다. 헤열제를 먹어도 열이 내려가질 않아서 병원에 갔다. 병원에서 피검사를 하기위해 피를 뽑았다. 생각한거보다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느꼈다. 나온 결과는 독감이었다. 알약을 먹어야한다고 해서 처음으로 알약을 먹어봤는데 나쁘진 않았다. 그치만 큰 알약을 먹다가 목으로 넘기질 못해 뿜어버렸다. 약을 먹고 기운이 나서 자전거를 타고 야시장도 가보고 섬 주위를 둘러보기도 했다. 스쿠터를 타고 한국식당도 가고, 피자집, 등등 여러곳을 갔다. 아쉬운점은 그 뒤로 기운이 좋지않아 수영은 하지 못했다.</p><p>  3일 즈음 남았을때 우리 가족은 다시 길리에서 발리로 돌아갔다. 그나마 다행인건 발리 숙소 수영장에서 수영을 했다는 것이다. 첨벙첨벙 수영을 하니 더위를 싹 잊을정도로 좋았다. 수영을 하고 숙소로 다시 돌아가 전통음식인 사테,나시고렝을 먹었다. 사테는 인도네시아의 전통 꼬치 음식이고, 나시고렝은 볶음밥 같은거다. 예전에 영어시간에 프로젝트로 인도네시아에 대해 말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이 음식들의 맛이 궁금 했는데 먹어보니 맛있었다.</p><p>  여행이 끝나고 다시 5시간동안 하노이로 날아갔다. 도착은 잘 했지만 입국심사가 거의 2시간이 걸렸다. 이유는 질서가 엉망이였기 때문이다. 중간중간 외국인들이 화내는 것도 보았다. 지루한 2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 후회하고, 못한것도 많았지만 그레도 재미있었던 여행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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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8 06: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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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황유찬)처음 본 축구의 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dskr/5/wish/2898639806</link>
         <description><![CDATA[<p>  2018년 바람이 부는 날에 아빠와 함께 축구를 봤다. 그리고 이 경기는 아주 중요했던 경기였다 그렇게 경기가 시작되고 난 축구를 몰라서 아빠에게 물어봤다.</p><p>  그때 우리팀이 득점 기회가 나왔지만 상대팀에게 막혀버렀다. 그렇게 전반전이 종료되고 후반전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10분뒤 우리 팀이 골을 먹힐 뻔 했다. 그렇게 치열했던 후반전이 종료되고. 연장전이 시작했다 그렇게 나도 슬슬 지쳐 있을때 연장 후반 118분에 우리팀에 엄청난 결승골을 터트렸다. 그리고 그 골에 힘입어 우리팀이 우승했다. 그리고 나는 너무 힘들어 자고일어나 친구들에게 처음 본 축구를 설명했다.  그리고 난 처음 본 축구였지만 정말 재미있었다. 그리고 나도 그 골처럼 이 경기를 보고 축구에 대한 노럭과 취미가 생겨났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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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8 06: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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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승환)중국에서 흉터가 생긴 날</title>
         <author>pjw87007</author>
         <link>https://padlet.com/tdskr/5/wish/2898639949</link>
         <description><![CDATA[<p>난 키가 작고 눈이 조금한 항상 웃는 아이였다.</p><p>난 예전엔 중국에서 트라우마가 있었다. 그땐 내가 밖에서 킥보드를 타면서 형을 데리러 갔다. 난 기분이 좋았다.</p><p><br/></p><p>엄마랑 갔었어요. 제가 킥보드를 타면서 갔는데 난 계속 버스를 보면서 갔었는데. 그때는 내가 알지 못했다. 난 돌이 많은데 킥보드와 함께 떨어졌다. 그래서 킥보드는 부셔졌고 난 이마에 피가 많이 나서 놀랐다. 나는 가족과 택시를 타면서 병원에 갔었다.</p><p><br/></p><p>난 병원에 가서 이마를 수술을 했었다. 난 수술이 무서워도 수슬을 했었다. 난 수술을 해보니 괜찮았다.난 이마를 꿰메었다. 그래서 난 이마에 흉터가 생겼어요. 다시 택시를 타면서 집에 갔었다. 난 집에 가자마자 엄마한테 혼났다. 근데 엄청은 안 혼났다. 그래서 난 결정했다. 다음부터 킥보드를 타지 않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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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8 06:1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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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호진) 시끄럽고 시끄러웠는데 드디어 조용해진건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dskr/5/wish/2898640899</link>
         <description><![CDATA[<p>  시끌버끌, 오늘은 드디어 내가 바라던 방학이 왔다. 그저 조용한 날이 오기를 바롔지만 무슨 천둥번개가 오듯이 내내 시끄러웠다. 그렇게 이불속에서 폰을 보며 누워있을 때였다. 카톡으로 친구두명에게 동시에 카톡이 왔다. '나,참' 둘이 짜서 놀래킬려는지 자꾸 똑같은 카톡이 뜨길레 들어가서 확인 했더니. 친구들이 같이 만화 만들생각 없냐고 물어보고있었던 것이다. 그렇게 누워서 폰 보는 사람은 어디갔는지 나도 모르게 너무 좋다고 했다.</p><p> 며칠 후 친구들과 어떤 스토리로 만화를 만들건지 무엇으로 만화를 제작할건지 같이 이야기 해본 끝에 처음에 내가 쓴 스토리로 결정되였고, 친구들의 의견을 통해 각자 파트도 나눴다. </p><p>  만화를 만들고 친구들에게 보여주었다. 카톡에 1이 사라졌는데도 친구 둘 중 한명은 아무 반응도 없었고, 처음엔 '예고편이라서 그런가?' 라고 생각했다. 아무반응 없었던 친구가 말을 하기 시작했다. 친구가 자신이 바빠서 다음 자기가 할 파트를 못 할거 같다며 자기 대신 해줄 수 있냐고 부탁하였다. 정말 미안하다며 자기 대신 해달라고 계속 반복하여 말했다. 기묘하게 기분이 조금 나빴지만. 친구가 계속 고맙다고 하길레 따질 수가 없었다. </p><p>   얼마 지나지 않아 친구 두명이 만화 때매 싸웠다. 다른 한명이 이게 뭐냐며 서로가 만든 작품들을 모욕했고 그로인하여 싸움이 퍼졌던것이다. 아무것도 할 순 없었지만 둘의 진정이라도 시켰다.</p><p>  그리고 지금 나는 아직도 그 만화를 만들고 있다. 만화 만드는걸로 인해 서로 상처도 받고 많은 감정들도 느꼈다. 하지만 그 만화를 다 하지 않는이상 친구들의 싸움은 계속 이어갈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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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8 06: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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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하린) 물놀이날 익사 위기 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dskr/5/wish/28986411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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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8 06: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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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늘) 롤링 페이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dskr/5/wish/2898643909</link>
         <description><![CDATA[<p>7월의 어느 날, 드디어 나의 베트남 오기 전의 마지막 날이 되었다.나와 내 친구들을 포함한 6명은 학교를 마치고 나서 학교옆에 있는 조그마한 정자에 다 같이 모여서 지윤이가 가지고 온 대야에 각자 가지고 온 아이스크림 , 과자 , 초코 우유 등등 다 같이 넣어서 먹는 빙수를 , 두번째로는 편의점에서 불닭볶음면을 다 같이 먹기로 하였다.</p><p><br></p><p>그래서 우리는 대야를 준비한 뒤, 거기에 과자들과 아이스크림 등을 넣고 섞어서 맛있는 초코 빙수를 완성했다.그렇게. 먹어 본 초코빙수는 뜨거운 여름을 식혀주는 얼음같이 무지 맛있었다. 그렇게 빙수를 다 먹고 난 뒤, 나를 포함한 3명은 편의점에 가서 라면을 사오고, 나머지 3명은 학교안에 있는 수돗물이 나오는 곳에서 대야를 씻어 오기로 했다.그렇게 나와 윤아, 서연이는 편의점에서 라면을 사는길로 향했다.그렇게 우리는 라면을 익혀서 소스와 같이 다시 정자로 향했다.</p><p><br></p><p>그렇게 우리는 면과 양념 등을 넣고 맛있게 먹었다.그렇게 다 먹고난 후, 친구들이 갑자기 우리가 준비한게 있다며 나에게 말려있는 종이를 주었다.그 종이는 친구들이 나를 위해 1달동안 준비한 롤링페이퍼 였고, 그 종이에는 거기에 있었던 5명 뿐이 아니라 어린이집 부터 친구었던 12년 지기 친구,아는 언니들 등등 나에게 정말 고마웠던 사람들이 나를위해 써준 편지였고, 나는 거기서 눈물을 흘려버렸다. 친구들은 지금까지 고마웠다, 가서도 자기를 잊지 마라 등등 나에게 많은 말들을 해주며 마지막으로 행복한 기억을 남겨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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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8 06:2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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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효림)아빠의 호기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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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해가 화가난듯 평소보다 쨍쨍하고 더운 날이었다.그날 우리 가족은 각자의 수영복괴 구명조끼,수 많은 수영용품들을 챙겨 아침 일찍 출발했다.3시간 동안 차에서 운전만 하던 아빠는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잠에 들었다.그때 엄마와 나,동생은 간단한 토스트를 만들어 아침을 떼우려했다.토스트를 다 만들고난 뒤,아빠를 깨워 아침을 먹었다.아침을 다 먹은뒤,우리는 차를 타 계곡으로 향했다.우리가 갔던 그 계곡은 물 수심이 되게 깊었다.그래서 그런지 나와 동생은 겁에 질려 잘 들어가지 못해지만 금방 적응 하였다.거기엔 안전요원과,튜브 등등 수많은 기구들이 있었다.보트도 되게 많았어서 종류별로 다 타보았다.</p><p>  재밌게 놀고있었던 찰나 사다리가 았던 쪽에서 아빠의 신음 소리가 들렸다.마침 아빠를 찾고있었던 나와 동생은 소리가 들린 쪽으로 갔다.아빠 옆으로 가니 아빠가 되게 아파하고 있었다.노르라 아무것도 보지못한 나와 동생은 괜찮냐고만 물어보고있었다.그 소리를 들은 엄마는 쉬다가 우리쪽으로 오셨다.그러고 물안에 있던 셋은 바로 물밖으로 나왔다.어쩌다 다쳤냐는 엄마의 물음에 아빠는 물이 너무 깊어 사다리로 뛰어 올라가려고 했지만 거리가 안되는 바람에 박아서 다쳤다고 하셨다.아빠가 너무 아파하니 어쩔수없이 우린 숙소로 향했다.숙소로 가는 차안에서도 계속 아파하니 결국은 엄마께서 운전을 하셨다.원래는 숙소애서 더 머무를 예정이었지만 아빠께서 너무 아파하셔서 집으로 돌아왔다.우리는 아빠한테 병원을 가보자고 했지만 아빠는 괜찮다며 거절했다.하지만 아빠는 너무 아파 한덩안 출근조차 못하셨다.아빠가 출근을 안하시는 동안 나는 다시 한번 아빠에게 어쩌다 다쳤냐고 물어봤다.아빠는 다시 한번 말해주었다.처음엔 올라가려다가 다쳤다는 줄 알았지만 사실은 아빠의 호기심으로 시작된일이었다.그래도 너무 아파하시는 것 같아 나는 다시 한번 병원에 가보자고 마지막 제안을 했다.그러다 아빠도 못이겼는 지 병원에 갔다가 오기로 했다.병원에 간 아빠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바로 갈비뼈 4개가 골절된 것이었다.수술을 했는 지 안했는 지는 잘 모르지만 붕대를 하고온 아빠를 보고 엄청 놀랐다.그러고는 다시는 안그렇게다고 나와 아빠는 약속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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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8 06: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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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연)많이 아팠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dskr/5/wish/2898644996</link>
         <description><![CDATA[<p>  더운날 밤,나는 머리가 너무 아파서 새벽에 일어났다.엄만 내가 괜찮은줄  아셨는지 내게 TV를 보여주셨다.그러다 내가 좀 많이 아파하니까 날 응급실로 데려가셨다.나는 병원에 가서 엠알아이에 들어갔고,내가 많이 어렸을 때라서 많이 움직이고 이러니 진행도 잘 안됐다.엠알아이에 나와서 진단을 받았는데 내가 뇌수막염이라는 병에 걸려서였다.잘모르겠지만 머리에 문제가 있는 병으로 좀 위험한 병이라고 했다.</p><p>   난 입원을 해서 1주일정도를 보내야했다.입원해있는 동안엔 병원밥을 먹거나 아주 가끔씩 밖에서 밥을 먹곤했다.병원밑에  편의점에 갈땐가끔 휠체어를 타고 나갔는데 꽤 재미있었다.그리고 유치원에 못가니까 심심한 날이 많았는데 그럴땐 잠을 자거나,밖에나가거나,병원 밑에 있는 작은 놀이터에 나가서 놀았던 것 같다.잠을 잘땐 엄마랑 같이 잤는데 그건 좀 좋았다.그리고 아빠가 퇴근하면 내 병실에 오셔서 사탕이나 장난감 같은 것들을 주셨다.그런 조금씩 특별한 것들 빼곤 거의다 누워서 생활했는데 아마그때가 살면서 가장 많이 누워있었던 것 같다.</p><p>   내가 퇴원하는 날엔 마지막으로 병원을 구경했다.난 건강하게 퇴원해서 다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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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8 06:2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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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규빈) 정신없던 롤러코스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dskr/5/wish/2898645141</link>
         <description><![CDATA[<p> 11월의 어느날,가족들과 푸꾸옥으로 여행을 가는 날이었다.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가족들과 맛있는것도 먹고 많은 추억들을 남기며,여행 마지막 날이 다가왔다.그날은 푸꾸옥의 놀이공원에 가는날이었다.오랜만에 놀이공원에 갔던 나는 설렘이 가득 차있었다.놀이공원 안쪽에 있는 아쿠아리움도 가고 사진도 찍고 돌아다녔다.</p><p> 돌아다니던 도중,아빠가 앞에 보이는 롤러코스터를 타보자고 하셨다.롤러코스터를 처음 타보단 나는 앞에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고 신나있었다.그날은 평일이라 사람이 별로 없어서 웨이팅없이 탈수있었다.롤러코스터를 탔을때 나는 없던 걱정이 갑자기 밀려왔다.“무서우면 어쩌지?”라는 걱정이 머릿속에 맴돌았다.그러고 롤러코스터가 출발했다.롤러코스터가 출발하는 동시에 나는 소리를 엄청 질러댔다.출발할때부터 속도가 너무 빨랐기 때문이다.롤러코스터가 위에서 떨어질때 나는 영혼이 몸밖에서 빠져나가는줄 알았다.계속 소리를 질러대서 롤러코스터가 끝나기도 전에 목소리가 나가버렸다.정신없게 타고있던 도중 드디어 도착점에 도착했다.</p><p> 도착점에 내려서 나는 너무 무서워서 울어버렸다.다리에까지 힘이 풀려 걷질 못했다.할아버지는 의자에 앉아 기다리고계셨는데 할아버지는 안타시길 잘하셨다고 생각했다.기대했던 롤러코스터를 다신 타고싶지않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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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8 06: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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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민욱) 즐거운 땟 방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dskr/5/wish/2898645529</link>
         <description><![CDATA[<p>  2월의 어느날, 드디어 방학이 시작됬다. 방학이 사작되고 나는 친구들과 놀수있다는 마음에 신이났다. 하지만 아버지께서 우리가 여행을 가야한다는 말을하셨다. 친구들과 놀지 못한다는건 아쉬웠지만 여행도 재밌을꺼 같았다. </p><p>우리가 첫번째로 간 곳은 호치민이였다. 호치민 랜드마크 81 그리고 야시장에 갔다. 야시장에서 마신 사탕수수 주스는 정말 맛있었다. 랜드마크 81에서는 3D 체험도 가능했다. </p><p>   우리가 두번째로 간 곳은 무이네였다. 호치민에서 차로 2시간 30븐을 갔다. 무이네에는 사막같은 곳과 바다가있었다. 나는 화이트 샌드와 래드샌드라는 곳에 갔다. </p><p>   우리가 세번째로 간 곳은 달랏이다. 무이네에서 3시간 40분이 걸렸다. 달랏은 산에 위치해있어 온도가 낮았다. 달랏에는 유명한 폭포와 기차가 있다. 기차를 타면 절에 갈수있었다. </p><p>  네번째로 간 곳은 뀌이년이였다. 달랏에서 7시간 30분이 걸렸다. 뀌이년에는 바다가 있기때문에 바다에서 재미있게 놀았다 마지막날 차를 타고 하노이에 도착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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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8 06: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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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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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승찬)싸우나랑 싸우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dskr/5/wish/2898654839</link>
         <description><![CDATA[<p>  "일어나." ZZzz..어? 벌서 도착했내? 오늘은 가족들과 함게 싸우나에 가는 날이다.싸우나집 근처에 가니 벌서부터 기대 됀다.      먼저 돈을내고 신발을 신발장에두고 소지품을 개인 사물함에 두면 준비는 다 끝이다.이제 먼저 물을 적시고 온탕에 들어왔더니 아주 따듯했다.드디어 싸우나에 들어 왔다.싸우나는 나와 시간의 싸움이다.단5분만버티면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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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8 06:4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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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하린) 즐거워야했었어. 그런데,왜그렇게 마음에걸릴까?</title>
         <author>harinps22060173</author>
         <link>https://padlet.com/tdskr/5/wish/289865519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항상 외국에가는걸 좋아한다. 저번 년에는 태국에 갔다왔다 태국에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그 날은 말고..</p><p>   그날은 우리가 태국 전통 상 박물관에 갈때였다 처음에는 내심 기분이 좋았다. 나는 박물관 첫번째구역에 들어갔더니 시끄러운 소리와 함깨 사람들이 나무를 갈고있었다.</p><p>  두번째구역에 들어갔더니 성내부가 나왔다. 사진을 찍으면서 관찰하던중 마지막에 코끼리를 타는 곳이 나왔다. </p><p>  그것은 박물관 주위를 돌게하는것이였다. 그런데 한 마리가 가던중에 눈 주위에 눈물이 고여있었다.</p><p>나는 코끼리가 참 불쌍했다. 지금까지도 코끼리에 표정을 있을 수가 없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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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8 06: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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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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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소미)매체를 활용하여 겪은 일을 표현하기</title>
         <author>yangsomi</author>
         <link>https://padlet.com/tdskr/5/wish/3335366817</link>
         <description><![CDATA[<p>  이 곳에 여러분이 작성한 글을 올려보세요. </p><p>  작성 후에는 다른 친구들의 글을 읽으며 공감한 내용이나 느낀점, 수정할점 등 다양한 생각을 댓글로 달아봅시다.</p><p>  주의할 점 : 5명 이상의 글에 댓글 달기, 장난치지 않기, 배려하는 말 사용하기, 글과 댓글을 시작할 때 자신의 이름 쓰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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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0 05: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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