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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29일 기출문제로 연습하기(방어 작용) by 김동민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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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항별 답변을 적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28 05: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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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30307_5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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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울대</p><p>2-1.</p><p>1) 병원체가 침입하면 비만세포는 히스타민을 분비한다. 그리고 히스타민에 의해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상처 부위로 대식세포가 모이게 되어서 염증 반응에서 상처 부위가 열이 나고 붓게 된다.</p><p>2) 비만세포가 히스타민을 분비하면 대식세포가 상처 부위로 모이고, 이렇게 모인 대식세포의 식균작용에 의해 세균이 제거된다.</p><p>2-2.</p><p>1) 비특이적 면역은 병원체가 침입하면 개시되는 반면, 특이적 면역은 대식세포가 병원체의 항원을 보조T림프구에 제시하면 개시된다. 이는 자료 (가)에서는 비특이적 면역에 관여하는 대식세포의 농도가 바이러스의 감염 시기부터 일정하게 유지되지만, 자료 (나), (다)에서 특이적 면역에 관여하는 항체와 세포독성 T림프구의 농도는 바이러스 감염 직후에는 0이다가 일정 시간이 지난 후 부터 증가하는 것을 통해 알 수 있다.</p><p>2) 비특이적 면역은 특이성이 없지만 특이적 면역은 특이성이 있다. (가)에서는 감염된 바이러스의 종류와 관계없이 대식세포의 농도는 항상 일정하다. 그러나 (나), (다)에서는 감염된 바이러스의 종류에 따라서 생성되는 항체, 림프구가 다르다. 바이러스 A에 감염됐을 경우 바이러스 A 특이적 항체, 림프구가 생성되며 바이러스 B에 감염됐을 경우 바이러스 B 특이적 항체, 림프구가 생성된다.</p><p>3) 비특이적 면역은 면역 기억을 하지 않고, 특이적 면역은 면역 기억을 한다. (가)에서 10시간 지점을 보면, 바이러스 A가 2차 침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대식세포의 농도는 일정하다. 이를 통해 비특이적 면역에서는 바이러스 A를 기억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나), (다)에서는 10시간 지점에서 바이러스 A가 2차 침입한 경우, 바이러스 A 1차 침입 시와 비교했을 때 바이러스 A 특이적 항체와 림프구 농도가 급격하게 증가한다. 이를 통해 특이적 면역에서는 바이러스 A를 기억함을 알 수 있다.</p><p>2-3.</p><p>가슴샘은 T림프구가 성숙하는 곳이므로 가슴샘이 없으면 T림프구의 성숙이 불가능하다.</p><p>1) 대식세포의 농도는 일정하다. 대식세포의 생성은 가슴샘과는 관계가 없다. 또한 대식세포는 특이적 면역에 관여하지도 않으므로 바이러스 감염 여부와 관계없이 대식세포의 농도는 일정하다.</p><p>2) 항체 농도는 0에 수렴한다. 대식세포가 항원을 제시하면 보조 T림프구가 활성화된다. 활성화된 보조 T림프구는 B림프구의 분화를 유도하고, B림프구가 형질세포와 기억세포로 분화하면 형질세포에서 항체를 생성한다. 그런데 가슴샘이 없으면 보조 T림프구의 성숙이 불가능하므로 위의 일련의 과정이 일어나지 못한다. 따라서 항체 생성도 불가능하다.</p><p>3) 세포독성 T림프구의 농도는 0에 수렴한다. 대식세포가 제시한 항원을 보조 T림프구가 인식하면 보조 T림프구가 세포독성 T림프구를 활성화시키는 것인데, 보조 T림프구의 성숙이 불가능하므로 세포독성 T림프구의 활성화가 불가능하다. 또한 세포독성 T림프구도 가슴샘에서 성숙하기 때문에 가슴샘이 없으면 세포독성 T림프구의 생성 역시 불가능하다.</p><p>2-4.</p><p>유전자 x가 결실된 생쥐는 대식세포가 없으므로 식균작용이 일어나지 않으며, 보조 T림프구에 항원을 제시해줄 수 없다. 따라서 특이적 면역 반응 역시 일어나지 않는다. 따라서 바이러스가 빠르게 증식된다.</p><p>2-5.</p><p>유전자 y가 결실된 생쥐는 세포독성 T림프구가 없으나, 대식세포에 의한 식균작용 및 항체를 이용한 특이적 면역 반응은 진행된다. 따라서 대식세포와 세포독성T림프구, 항체가 모두 면역 반응에 관여하는 야생형 생쥐보다는 바이러스의 농도가 높지만, 세포독성 T림프구, 항체, 대식세포 모두 면역 반응에 관여하지 못하는 유전자 x 결실 생쥐보다는 바이러스 농도가 낮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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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7: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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