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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자에게 말걸기(3-6) by 김경일</title>
      <link>https://padlet.com/poem1224/zilp5vdawb7qymtx</link>
      <description>지난 시간에 쓴 글을 좀 더 구체화해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0 23:3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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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글쓰기</title>
         <author>poem12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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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쓴 글 구체화하기</p><ul><li><p>좀 더 적극적으로 공감하기</p></li><li><p>조언이나 설득의 경우 구체적인 사례를 사용하기</p></li><li><p>나의 경험이나 생각 추가하기</p></li><li><p>성심성의껏 이야기하기</p><ol><li><p> 선택한 시 제목</p></li><li><p>선택한 이유</p></li><li><p>화자에게 하고 싶은 말이나 감상 순서로 글쓰기</p></li></ol><p><br></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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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23:3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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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홍민달팽이</title>
         <author>poem12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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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분홍민달팽이</p></li><li><p>화산지대에 살고 있는 민달팽이가 분홍색이라는 것을 보면서 그 이유가 불의 숨결이 그 안에 녹아있기 때문이라고 한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결국 나의 내면에 있는 무언가가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고 그것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숨길 수 없는 것이 되는 것 같다.</p></li><li><p>달팽이에게 아니 소년에게. 누구나 옳게 살고 싶고 잘 살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해. 나 역시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그리고 나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고 싶었으니까. 그런데 살다 보니 잘 사는 것이, 옳게 사는 것이 쉽지는 않더라. 너무 잘 살기 위해 애쓰지 말고 너무 인정받기 위해서 애쓰지 말고 너무 자신을 다그치지도 말고 축축한 길을 가다가도 사막을 걸어가다가도 쉬고 싶으면 쉬고 주저 앉고 싶으면 가끔 퍼져있기도 하고 그러다가 또 힘내서 걸어가고..... 너 스스로에게 너라는 존재가 좀 더 편한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어. 너와 너 사이가 힘들지 않도록. 고통에 민감한 소년이 되고 싶다고 했는데 어떤 의미에서, 어떤 마음에서 그렇게 말했는지 궁금해. 혹시 기회가 된다면 그렇게 말한 이유를 언제라도 말해 줄 수 있겠니?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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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23:3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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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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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괜찮은 척</p></li><li><p>현실을 정확히 공감할 수 있는 글인 것 같고 사실대로 말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한 채 지내온 세월들, 순간들이 회상되기 때문이다. </p></li><li><p>화자도 나와 같은 생각이고 대부분 사람들과 비슷한 생각이였을거야. 나보다 남을 생각해 괜찮지 않을 때에도 남들 먼저 챙기는 현대 사회 모습이 되어가는 것 같아서 슬퍼. 내가 내 감정과 기분만큼은 표현하고 싶을 때 표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화자가 그러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 너무 안타까운 것 같아. 그런 상황들이 내 주변에서 나한테도 빈번히 일어나서 깊게 공감할 수 있었어. 사람들이 자신의 개성을 발산하는 것 같이 자기자신의 감정, 상황 등을 남한테 내 의도대로 표현할 수 있는 용기와 자존감이 필요할 것 같아.</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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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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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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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괜찮은 척</p><p>2. 나도 힘든 상황이 생기면 힘들어도 괜찮다라고 말한적이있는데 시에서 말해주니깐 시 내용에 공감이갔고 화자입장에서 생각해봤을때 화자가 많이 힘들어 한다는것을 느꼈기 때문이다</p><p>3. 화자님 시를 읽어보니껀 많이 힘들어 보이시네요 저도 힘든 상황이와도 힘들다라고 말 못한적이 많은데 화자님도 그런 상황이 온것같아서 공감이됩니다 근데 제 생각에는 힘들다 말하면 더 힘들어지는것같아요 그래서 저도 힘든 상황이오면 힘들다라고 말안하고 할수있다라고 말합니다 근데 힘든 상황을 해결하면 후련하답니다 앞으로 서로 힘내봐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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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1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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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zilp5vdawb7qymtx/wish/3360004303</link>
         <description><![CDATA[<p>1.괜찮은 척</p><p>2.친구랑 놀다가 다치면 친구들이 괜찮아 라고 했을때 아픈데 참고 괜찮다고 한 경험과 시 내용이 일치해서 기억에 남았다</p><p>3.안녕하세요 저는 이 시를 읽고 제 경험이 떠올랐어요 저도 항상 놀다가 다치면 괜찮다고 했었는데 아픈 적도 많았어요 그지만 아플때 곁에서 위로해주는 친구들과 가족이 있어서 아픔이 괜찮아 지는 것 같아요 곁에서 위로해줄때 사실을 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화자님의 마음을 숨기지말고 말이나 몸으로 표현하는것도 좋은 방법이예요 한번 해봐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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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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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zilp5vdawb7qymtx/wish/3360005240</link>
         <description><![CDATA[<ol><li><p>괜찮은 척</p></li><li><p>화자가 힘든걸 숨기고 주변 사람들에게 괜찮은 척하며 혼자 품고 있는것이 너무 안타깝고 위로의 편지를 써주고 싶어서 이 시로 골랐다.</p></li><li><p>힘들땐 울어도 되고 주변에 말해도 되고 참지 않아도 되고 괜찮은 척을 안해도 돼요. 전에 국어시간에 배웠는데 카타르시스라고 참는것보다 오히려 털어놓고 우는것이 마음을 비워준대요. 주변 사람들이 물어볼 때,위로 해줄 때 거짓말 하지말고 참지말고 사실대로 말하고 괜찮은 척 하지 말고 시원하게 울어보세요 참는게 오히려 마음의 병이 생기고 나중에 쌓이고 쌓이다가 더 힘들어져요. 저도 예전에 엄청 힘들지만 말 못하고 혼자 앓았던적이 있는데 지금 만약 다시 이런 상황이 생기면 저는 그냥 주변에 시원하게 말 하고 위로받고 그럴거 같아요. 저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위로 해드리는겁니다. 참지마세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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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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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홍민달팽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zilp5vdawb7qymtx/wish/3360007343</link>
         <description><![CDATA[<p>옳게 살았다고 믿고싶다, 고통에 민감한 소년이고 싶다 라는 구절이 인상 갚었다 나의 삶에서도 많이 쓰고 있는 말이었기에ㅡ읽자마자 너무 마음에 드는 부분이여서 바로 분홍민달팽이로 시를 결정하였다 남에게는 내가 어떻게 보일지 모르지만 내 자신이 옳게 살고있다고 믿으며 살아가고있다. 그리고 너무 많고 다양한 상처나 충격을 받고나면 다음번에도 같은 상처나 충격을 받을때 점점 무뎌지는 것 같다 그런점에서 고통에 민감한 소년이고 싶다는건 더이상 상처를 받고싶지 않다는 말같아서 공감이 간다. </p><p><br/></p><p>그리고 화자의 마음도 잘 느껴지는 이유가 나와 비슷한 점을 가지있다는 동질감에서부터 오는 것 같다 그래서 많은 경험을 할수록 시의 이해도가 높아지는 것 같다 시의 화자에게는 힘내라는 말을 해주고싶다 원래 인생은 스스로 극복해 나가야하기에 말그대로 힘내라는 말을 많이 해주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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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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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계처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zilp5vdawb7qymtx/wish/3360008655</link>
         <description><![CDATA[<p>1.시계처럼</p><p>2.사람들은 흔히 열정적으로 사는 곳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이에 맞지 않는 삶을 사는 것에 회의감을 느끼기도 한다. 하지만 이 시는 쉬어감도 하나의 인생을 완성해 나가기 위한 생존 전략이라고 말하는 것 같아 인상 깊어 선택하게 되었다.</p><p>3.시계가 발명하게 됨에 따라 인간의 생활은 더 슬기로워지고 발전할 수 있게 되었다. 시계의 중요도가 높아짐에 따라 이제는 인간 삶의 필수적 요소가 되었지만 종종 그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게 되었다. 휴식 또한 마찬가지다. 현대인들은 휴식을 사치 혹은 게으름이라 인식하지만 기계도 고작나는 마당에 인간이라고 고장나지 말라는 법은 없으며 우리 사회는 이 고장을 나약함이 아닌 업그레이드를 위한 재부팅으로 봐야한다고 비판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빠르게 나라의 발전과 안정을 이루어야 했던 과거의 사건을 기반으로 생각하면 이러한 가치관도 어쩔 수 없는 역사의 흔적이라는 생각도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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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1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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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zilp5vdawb7qymtx/wish/3360010599</link>
         <description><![CDATA[<p>괜찮은척</p><p>제일 눈에 띄였고 제일 공감이 되는 시여서 선택했다</p><p>속으로 혼자서 힘들어하지말고 바깥으로 말을 해서 조금이나마 기분이 후련해졌으면 좋겠고 힘든 상황일 때는 자신이 좋아하는 활동이나 취미 등을 하면 한결 마음이 편해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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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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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zilp5vdawb7qymtx/wish/3360011423</link>
         <description><![CDATA[<p>1. 괜찮은 척</p><p>2. 화자는 괜찮지 않은데 누군가 앞에서는 괜찮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 모습이 현대 사람들과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어쩌면 남들 앞에서, 소중한 사람 앞에서 조차도 괜찮은 척을 해야 하는 현대 사회를 비판하는 것 같았다.</p><p>3. 괜찮은 척하지 마. 울고 싶으면 울고 웃고 싶으면 웃어, 괜찮은면 괜찮다 하고 괜찮지 않으면 안 괜찮다 해. 너 스스로를 부수고 할퀴어 상처 내지 마. 남들 앞에서 애써 웃을 필요 없어. 아, 이런 말조차도 너한테는 너무 버거울라나 그럼 스스로를 부수고 할퀴어 상처 내면 내가 늘 옆에서 치료해 줄게. 그러니깐 걱정하지 마. 너 존재만으로도 괜찮으니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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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1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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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킨 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zilp5vdawb7qymtx/wish/3360012185</link>
         <description><![CDATA[<ol><li><p>삼킨 말들</p></li><li><p>사람들이 보기에는 평소 내가 표현을 잘 한다고 한다. 하지만 진실 된 표현과 나의 마음을 가끔 표현을 못 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시가 마음에 들었다. 또한 현재 나는 말로 표현을 하지 못하고 마음에 담아 놓으면 얼마나 힘들고 아픈지를 아주 잘 알기에 이 시를 선택했다.</p></li><li><p>이 시의 화자도 과거에 나처럼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거 같다. 마지막에 도와주세요 제발 이라는 표현은 아픔을 느낀거 같다고 예상 할 수 있다. 어릴때 나도 표현을 잘하지 못했다. 이것을 내가 느낀점은 표현을 하지 않고 마음애 담아두면 그것들이 스트레스가 되고 사람들은 나의 마음을 모르니 더 힘들다고 느꼈다. 스트레스가 계속해서 쌓이다 보면 건강에도 안 좋다는 것을 느낄수 있다. 이 시의 화자에게 말로 표현을 하기 위한 노력을 해보라고 조언을 해주고 싶다. 나도 이런 경험을 해보니 화자가 정말 안타깝다. 표현을 하지 못하면 나도 힘들지만 주변 사람들도 힘들어진다는 것을 화자가 알았으면 좋갰다. 화자도 자신만의 표현 방법을 찾아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면 좋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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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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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무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zilp5vdawb7qymtx/wish/3360012602</link>
         <description><![CDATA[<ol><li><p>아무일</p></li><li><p>화자가 자신이 지금 잘하고 있는지,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모르는 상황이 예전에 나의 모습과 비슷하게 느껴져서 가장 기억에 남았고 시에서 나를 알고 싶다는 말이 공감되어서 이 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p></li><li><p>자기가 무엇을 하고있는지 모를때나 내가 잘하고 있는지 모를때는 자신이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해 꼭 아무렇지 않은 척하지 않아도 되고 우리가 하는 모든일들은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으니까 앞으로 열심히해</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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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1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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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zilp5vdawb7qymtx/wish/3360014319</link>
         <description><![CDATA[<ol><li><p>괜찮은 척</p></li><li><p>현재 화자의 상황이 비슷한 상황에 놓인 나의 대처와 속마음이 비슷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사실은 괜찮지 않은데 그냥 그 상황을 넘기고 싶어 괜찮다고 말하는 나의 모습과 화자의 모습이 닮은 것 같다. 한 번은 솔직해도 됐을 텐데하는 마음이 들었다.</p></li><li><p>너도 나처럼 난감한 상황에서 솔직하지 못하구나. 몸과 마음이 너덜너덜해지고 깨져도 괜찮다고 말하는 너의 모습이 나와 닮은 것 같아 속상했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일에는 괜히 투정도 부리고 그러는데 꼭 정말 심각한 상황에 놓이면 그 한 마디를 못하더라. 그리고 내가 정말 괜찮지 않아질까봐, 더 힘들게 느낄까봐 말을 못하는 것도 있어. 말에는 진짜 그렇게 느끼게 되는 힘이 있잖아? 그래서 더 숨기는 것도 있는 것 같아. 나의 상황이 이렇다 보니 너의 모습도 이해가 가. 나와 완전히 똑같을 순 없겠지만 비슷한 힘듦을 안고 있구나. 너의 모습을 보고 생각해본건데 우리 조금 더 솔직해지면 어떨까? 내 감정에 솔직하게 행동하는 게 마냥 참는 것 보다 훨씬 낫더라. 내 감정에 솔직할 줄 알아야 성숙한 거라고 생각해. 나의 말이 너에게 조금의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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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1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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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zilp5vdawb7qymtx/wish/3360014484</link>
         <description><![CDATA[<p>아무의 일</p><p><br/></p><p>시의 표현과 생각들이 새롭고, 비슷하여 이 시를 선택하였다. 또한 ‘나는 나를 알고 싶다’ 라는 문장이 독특하고 마음에 딱 들어왔다.</p><p><br/></p><p>1연의 ’아무도 내게 쓴소리를 하지 않았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라는 부분이 내게 잔소리를 하는 이가 없으니 나에 대해 더 알 길이 없고, 그럼 변화가 없으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를 의미 하는 것 같아 뭔지 모를 아쉬움을 느꼈다.</p><p>그 다음 연들부터는 가끔 내가 생각하는 궁금증들도 있고, 나의 취향과 비슷한 것들도 있어 친근감을 느꼈다. 시를 읽고 나도 나에 대해 깊이 생각해봐야겠다는 다짐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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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1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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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zilp5vdawb7qymtx/wish/3360014620</link>
         <description><![CDATA[<ol><li><p>괜찮은 척</p></li></ol><p><br></p><ol start="2"><li><p>힘들고 아프고 마음에 고민이 있을때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지 않고 혼자 삭히며 끙끙거리는 모습이 나와 닮은것 같아 인상적이었다. 힘든걸 숨기는 이유가 남에게 알리고 싶지 않고 남에게 말해줘봤자 해결되지 않을거라 생각해 말하지 않고 혼자 앓는것을 잘알고 있기에 이 시를 선택했다.</p></li></ol><p><br></p><p>     3.  힘든일이 있으면 혼자 짊어지려고 하지말고 꼭 남에게 말을 해줬으면 좋겠어 말할 용기가 안나고말해봤자 해결도 안될거야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텐데 혼자 그 일을 해결하려고 생각하고 고민하고 해봤자 좋은 결과가 나오기는 힘들거라고 생각해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 라는 말이 있듯이 다른사람과 그 힘듦을 공유하면 더 빨리 해결되고 마음도 금방 편해질거라고 생각해 그러니 다음부터는 힘들거나 안좋은 일이 있을때는 친구들이나 가족들이 물어보면 나 힘들어 라고 말해 그러면 해결책이 나오지는 않아도 속이 후련해지고 마음이 한층 편해질거야 다음부터는 꼭 힘들땐 주변인들에게 말하기를 권할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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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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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달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zilp5vdawb7qymtx/wish/3360015326</link>
         <description><![CDATA[<ol><li><p>매달리기, 이병일</p></li><li><p>'무언가의 매달려야 살아가는 것도 있고, 무언가를 매달고 살아야 하는 것도 있다' 라는 구절이 처음 읽었을때는 추상적이라 이해하기가 어려웠는데 반복해서 읽으며 생각해보니 나와 주변사람들 모두의 삶에 해당되는 내용임을 알게되었다. 또한 삶에 대한 깊은 의미가 담겨있다고 느껴져 선정하였다.</p></li><li><p>시에서 표현되는 '매달리기'란 모든 사람들의 삶에 해당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시에서 말하는 것처럼 우리의 삶에서 무언가에 매달려야 할때도 있고 무언가를 매달고 가야할 때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종일 매달리기 중인 그림자처럼 지치지않고 도전하고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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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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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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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zilp5vdawb7qymtx/wish/3360015504</link>
         <description><![CDATA[<ol><li><p>괜찮은척</p></li><li><p>현실사회를 잘 나타낸 글인것 같다 다들 힘들다고 하고 싶지만 못 말하는 현실이 잘 담겨져 있는거 같다 </p></li><li><p>사실 사회생활을 하면서 힘들다는 말을 하기 어렵다는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 일겁니다 자신이 직접 겪어보지 않는다면, 당사자가 되지 않는다면 그 고통을 100% 공감 할 수는 없을테니 말이죠 허나 감정을 계속 쌓아두기만 한다면괜찮은것 같은 날에 감정이 훅 밀려온다면 상황이 많이 곤란해질 수도 있습니다 힘들다는 말이 꺼내기가 정말 어려운 말이라고 생각 하지만 막상 꺼내고 보면 정말 도움이 됩니다 자신의 감정을 표출 하는것이 얼마나 효과가 좋은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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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2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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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zilp5vdawb7qymtx/wish/3360018860</link>
         <description><![CDATA[<ol><li><p>아무의 일</p></li><li><p>화자가 미래의 자신이 무엇을 하게 될지, 자기 자신에 대해 알아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공감이되어 이 시를 택하게 되었다. 나도 화자처럼 나에 대해 더 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li><li><p>멋진 미래를 향해 가고 있는 너에게. 요즘 나도 너처럼 내 미래가 궁금하다? 내가 소망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을지, 여전히 떡볶이를 좋아할지, 어렸을 때 부터 이루고 싶었던 꿈을 이루었을지 등등 고3이 되서 그런가? 예전보다 훨씬 궁금하더라. 너도 그러니? 나는 오늘의 나와 가까워지기 위해, 내가 소망하는 나와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해가고 있어. 아무도 내게 쓴소리를 하지 않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지도 않고, 아무도 나를 궁금해하지 않지만 남이 아닌 내 자신을 스스로 궁금해하고 알아가려고 노력중이야. 우리 같이 노력해 멋진 미래를 만들어보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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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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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킨 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zilp5vdawb7qymtx/wish/3360019682</link>
         <description><![CDATA[<ol><li><p>삼킨 말들</p></li><li><p>이 시를 읽고 화자가 속으로 삼킨 말들처럼 힘든 일을 많이 겪었겠다고 생각되어 마음이 아팠기 때문이다.</p></li><li><p>당신이 속으로 삼킨 말들을 읽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참 외롭고 힘들었겠군요. 살다보면 내뱉지 못하고 삼키는 말들이 많이 생깁니다. 하지만 스스로를 위해서라도 말을 삼키지 않고 내뱉는 것을 연습해보면 어떨까요? 말하지 않음으로써 지켜낸 것들이 있을 수도 있지만, 동시에 자신을 갉아먹고 있는 건 아닌지 돌아볼 필요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내뱉는 것이 많이 어렵겠지만 한 마디씩 하다보면 극복할 수 있을겁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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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2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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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zilp5vdawb7qymtx/wish/3360020227</link>
         <description><![CDATA[<ol><li><p>아무의 일</p></li><li><p>이 시를 선택한 이유는 큰 공감을 느꼈기 때문이다. '나는 내가 궁금하다'라는 부분이  아직도 내가 진짜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잘 모르는 나와 비슷하다고 느꼈고, 나를 알고싶다는 말이 인상깊게 느껴져서 이 시를 선택했다.</p></li><li><p>이 시를 읽으면서 나는 위로를 느꼈다. 다른 친구들은 모두 자신의 확고한 진로를 향해 나아갈 때, 나는 혼자 무엇을 잘하는지 조차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내가 한심하고 다른 친구들보다 뒤떨어진 사람이라고 느껴졌다. 그런데 이 시를 읽으먄서 나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나를 잘 모른다는 생각만하고 나를 더 알아가려는 노력을 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나를 궁금해하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알 수 없다는 생각도 들어서 앞으로 나는 나와 기꺼이 가까워지려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10년 뒤에 내가 어떤 사람일지는 모르지만 지금의 나보단 나를 훨씬 잘 알고있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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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23: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em1224/zilp5vdawb7qymtx/wish/336002022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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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의 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zilp5vdawb7qymtx/wish/3360020798</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화자는 지금 우리와 같은 나이대에서 자신의 앞으로의 미래나 진로에 대해 걱정하고 궁금해하는 상황인것 같다. 화자의 궁금증과 미래에 대한 걱정들이 너무 공감되었고 화자가 글 끝부분에서 내린 결론은 '나'를 좀 더 알아보는 것이었는데, 나도 진로를 정하기 위해 노력했을 때 내가 좋아하는것은 무엇인지 내가 잘하는것은 무엇인지 또 내가 행복함을 느끼는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를 많이 고민하고 스스로에게 질문했었던 적이 있어서 화자의 모습과 내 모습이 많이 비슷해보였기에 이 시를 정했다.</p></li></ol><p><br/></p><p>  3. 10년 뒤 나는 무슨일을 하고 있을지 꿈에 대한 확신이 생겼을지 그 꿈에 한발자국 더 가까워졌는지 </p><p>자신의 미래를 궁금해하는 화자의 모습이 너무나도 예뻤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관심을 주지 않아도 본인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향해 열심했으면 좋겠어요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아도 스스로에게 많은 질문을하고 가까워지길 바랍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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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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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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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zilp5vdawb7qymtx/wish/3360020879</link>
         <description><![CDATA[<p>1 아무의 일</p><p><br/></p><p><br/></p><p>2 선택한이유:  시에서 나자신에 대해 궁금하다는 말이 나와 비슷하여 마음에 와닿았고 꿈에대한 확신이 없다는</p><p>말이 나와 겹처보여서 선택하게 되었다</p><p>3.너 자신에 대해 고민한다는것은 좋지만 너무깊게 생각하지 말고 지금너가 하고싶은게 뭔지 생각해보고 앞으로에 확신이 없더라도 너자신을 믿고 시간이 지나면  진정너가하고싶은일 알게 될거야 너무 고민하지 말고 지금에 너에게 집중하길 바래</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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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2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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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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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킨 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zilp5vdawb7qymtx/wish/3360021002</link>
         <description><![CDATA[<ol><li><p>삼킨 말들</p></li></ol><p><br/></p><ol start="2"><li><p>시에서 화자가 말하지 못하고 삼켜야했던 아프다,힘들다,외롭다 등의 부정적인 말들과</p><p>삶에 대한 부정적인 태도가 내가 불안했던 시기와 비슷해보여서 인상깊었다.</p><p>화자가 삼킨 말들을 보며 우린 이렇게 불안했던 시기에 어떤 말을 삼켰는지</p><p>어떻게 상황을 이겼냈는지 성찰해볼 수 있었던 점에서 가장 인상깊었다.</p></li></ol><p><br/></p><ol start="3"><li><p>지금 가장 불안한 시기를 보내고 있구나. 지치고 불안하고 상황이 괴롭지만 차마 그렇다고</p><p>말할 수 없는 지금이 많이 힘들것같아. 내 감정을 모르는것과 상대가 편견어린 시선으로</p><p>날 바라보고있다는건 불안한 나를 더 힘들게하는것이라고 생각해. 나도 그랬던 시기가</p><p>있었고 지금은 많이 극복했지만 여전히 무너지는 날들이 많아. 그래도 너무 불안해하지말고</p><p>조금씩 견디려고 노력하다보면 불안들이 점점 사라질거야. 좀 더 자신에게</p><p>집중하면서 편안한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한다면 마음이 편해질거야. 불안한 시기를</p><p>잘 이겨내서 긍정적인 삶을 잘 살았으면 좋겠어.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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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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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괜찮은 척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zilp5vdawb7qymtx/wish/3360024147</link>
         <description><![CDATA[<p>﻿﻿1.괜찮은 척</p><p><br/></p><p>2.우리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살아가거나 한번쯤은 경험해봤을 것 같은데, 이 모습이 다 소 안타까우면서도 괜찮은 척을 할 수 밖에 없게 된 상황과 사회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싶어서 선택했다.</p><p><br/></p><p>3.﻿﻿우리 사회에 많은 사람들이 괜찮은 척 하며 살아가는 것 같아. 사실은 괜찮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아마 화자도 같은 상황인 것 같아. 괜찮은 척 할수 밖에 없게 된 상황이 안타깝게 느껴지는데 가끔은 솔직해져도 된다고 생각해. 꼭 사람들에게 의지하거나 솔직해지라는 말이 아니라 자신 스스로가 스스로만큼에게는 솔직해지고, 아프고 힘듦을 보듬어주면 좋을 것 같아. 자신의 감정에 보다 솔직해져서 화자가 더 나은 마음으로 진짜로 괜찮은 삶을 살기를 바래. 스스로를 아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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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2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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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계처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zilp5vdawb7qymtx/wish/3360033667</link>
         <description><![CDATA[<p>1.시계처럼</p><p>2.시계처럼 이란시는 휴식하지 않고 바쁘게만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시 같다 이 시를 선택한 이유는 쉬지않고 매일 일을하다보면 사람은 금방 지치고 피곤하여 고장이난 시계처럼 멈춰버릴 것이다 하지만 휴식을 취한다면 일을하다 지친몸을 회복할수도 있고 친구를 만나서 편안한 시간을 보낼수도 있다 이처럼 우리들도 너무 일,공부등을 계속해서 하려고 하지않고 가끔씩은 쉬어가거나 휴식을 취할필요가 있다</p><p>3.나는 화자에게 열심히 하였으면 조금은 휴식을 취하는것도 좋은방법이다 라는것을 알려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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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3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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