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낭만주의팀] 석탄과 기계가 세상을 지배하다 (금 진수쌤 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zif9el0ygrbzoo6b</link>
      <description>수행평가 대비 산업혁명 조사 디지털 글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20 04:40:00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9-24 10:28:3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검색해 볼 단어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if9el0ygrbzoo6b/wish/2304213597</link>
         <description><![CDATA[<div>부르주아&nbsp;/ 자본주의 / 이윤 / 농업 혁명 / 제3신분 / 프랑스 혁명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0 04:4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zif9el0ygrbzoo6b/wish/2304213597</guid>
      </item>
      <item>
         <title>검색해 볼 단어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if9el0ygrbzoo6b/wish/2304213601</link>
         <description><![CDATA[<div>인클로저&nbsp;/ 자본가 / 임금 / 노동자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0 04:4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zif9el0ygrbzoo6b/wish/2304213601</guid>
      </item>
      <item>
         <title>검색해 볼 단어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if9el0ygrbzoo6b/wish/2304213603</link>
         <description><![CDATA[<div>영주&nbsp;/ 장원 / 농노 / 자본가 / 노동자 / 물질 만능주의 / 자본주의 / 노동조합 / 사회주의</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0 04:4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zif9el0ygrbzoo6b/wish/2304213603</guid>
      </item>
      <item>
         <title>검색해 볼 단어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if9el0ygrbzoo6b/wish/2304213604</link>
         <description><![CDATA[<div>농업&nbsp;혁명 / 봉건적 / 장원 제도 / 모직물 공업 / 면직물 공업 / 방적기 / 역직기 / 조면기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0 04:4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zif9el0ygrbzoo6b/wish/2304213604</guid>
      </item>
      <item>
         <title>[박예령] 면직물 공업이 중심 산업으로 부상하다.</title>
         <author>20220701p</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if9el0ygrbzoo6b/wish/231029265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면직물 공업<br>면직물이란 목화 솜으로 짠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며&nbsp;<br>공업은 원료를 인력이나 기계력으로 가공하여 유용한 물자를 만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blockquote><div><br>&nbsp;면직물 공업은 인간의 필수 요소인 '의식주'의 '의'를 담당하고 있는 중요한 공업이다. 이 공업은 세계사 적으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바로 산업혁명 중 영국의 주요 산업으로 급 부상 했다는 점에서 이다.&nbsp;<br>&nbsp;<br> 영국이 산업혁명을 이끌며 기계가 상품을 대량으로 생산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이 직접 수작업을 하는 것보다 기계를 사용하면 훨씬 더 많이 생산할수 있었다. 그래서 공장주들은 기계를 사용해서 인구가 늘어나 수요가 는 필수품이자 값이 싸 인기도 상당히 높았던 면직물을 대량 생산하기 시작했다. 그런 이유들로 산업 혁명의 초기에는 면직물 공업에 사용될 다양한 기계들이 새로 발명되거나 개량되었다. 새로운 방직기가 계속해서 생겨났고 역직기와 조면기도 이때 발명 되었다. 기계의 성능이 발전하면서 공장도 늘어났고 노동자들도 늘어났다. 기계화로 면직물을 대랑으로 생산했다. 그렇게 면직물 공업은 영국의 주요 산업으로 부상했고 엄청난 발전을 이뤘다. 산업혁명의 대표적인 예로 볼수 있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46931983/8b8864f505de4e174d9675b3c8ed3168/___.jfif" />
         <pubDate>2022-09-23 10:42: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zif9el0ygrbzoo6b/wish/2310292650</guid>
      </item>
      <item>
         <title>[김가온] 노동자들의 비참한 삶</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if9el0ygrbzoo6b/wish/231029311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노동자는 직업의 종류를 불문하고 노동력을 판매하여 얻은 임금을 가지고 생활을 유지하는 사람을 뜻한다.</blockquote><div>&nbsp;&nbsp;<br>&nbsp;영국은 급속도로 도시와 인구가 늘면서 점점 많은 공장이 생기기 시작하다. 하지만 그런 공장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의 불만이 생기기 시작했다. 공장이 생긴 곳은 시커먼 연기가 가득 했다. 면직물 공장에서는 함부로 버린 염색 물질 찌꺼기 때문에 강에는 물고기 한 마리도 구경하기 힘들었다. 또 사람들이 자주 전염병에 걸렸다. 더구나 지금보다 작업 환경이 나빴을 뿐만 아니라 노동시간도 훨씬 길었다. 그래서 영국의 시인 블레이크는 공장을 악마의 맷돌(공장)이라고 까지 불렀다.<br>&nbsp;<br>&nbsp; 공장 주변에 사는 사람들은 보통 공장에서 일했는데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은 어른 뿐만 아니라 어린아이 까지 일을 했다. 공장에서는 정해진 시간에 출근 해야 하고, 기계가 돌아가는 동안 사람도 기계에 맞춰 쉴 새 없이 일해야 한다. 공장에서는 하루 12~14시간이나 일을 해야 했다. 하지만 버는 돈은 정말 조금 이였다. 산업 혁명으로 노동자들이 기계에 밀려 공장에서 쫓겨나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분노를 참지 못한 노동자들은 기계를 부수기도 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이를 소외된 노동 이라고 했다. 자기 의지대로 일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 성과도 자기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news/201804/30/ked/20180430090205072auwu.jpg" />
         <pubDate>2022-09-23 10:42: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zif9el0ygrbzoo6b/wish/2310293113</guid>
      </item>
      <item>
         <title>[박준우] 부르주아가 연 새로운 사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if9el0ygrbzoo6b/wish/231029412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부르주아</mark>란?<br>직역하면 '성 안 사람'이라는 뜻을 말하는데, <a href="https://namu.wiki/w/%EC%82%AC%ED%9A%8C">사회</a>·<a href="https://namu.wiki/w/%EC%A0%95%EC%B9%98">정치</a>·<a href="https://namu.wiki/w/%EA%B2%BD%EC%A0%9C">경제</a>적 입지를 가진, 흔히 <mark>상류사회</mark>를 구성하는 인간을 지칭하는 단어. 본래는 전통적 상류층인 영지를 가진 귀족과 노동자 사이의 <mark>중산층</mark>을 이르는 말이었다. 현재도 사전적 의미는 중산층이지만, <mark>자본주의</mark>가 승리하고 대부분의 나라에서 법적인 귀족이 없어진 현재에는 자본과 다른 사람의 노동을 이용해서 돈을 버는 유산계급인 부르주아가 상류층을 대표하게 되었다.<br><br></blockquote><div>&nbsp; <mark>부르주아</mark>, 사실 상상하기 어려운 단어이다. 엄밀히 말하면 '부르주아'는 본래 프랑스어에서는 형용사형이라, 실제 여기에 속한 사람들을 부르는 명칭은 '부르주아지'가 맞는 표현이다. 이는 보통 현대의 자본가 계급을 가리키는 말이었는데, 본래는 도시민이라는 뜻 이었다. 우선, 새로운 시대를 이끄는데 큰 역할을 한 것은 인구의 증가이다. 18세기에는 조건만 잘 갖추어지면서 아이도 많이 낳고 <mark>인구도 증가</mark>했다. 이렇게 점점 많아지며 프랑스 인구는 유럽에서 가장 많은 18세기 초에 <mark>2,150만</mark> 명이었다. <br>&nbsp; <br>&nbsp; 또 18세기에 일어난 다른 변화는 <mark>새로운 사회 계급의 등장</mark>인데, 이들은 부르주아인데, 이 당시에는 자본주의가 유럽의 모든 경제활동을 지배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경제활동을&nbsp; 이끌다 보니, 전통적인 신분제가 흔들리게 되었다. 다시말해, 아무리 능력이 있어도, 신분이 낮으면 별 볼이리 없는 사람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cc.phinf.naver.net/20170316_128/1489631733798GCd3d_JPEG/1.jpg" />
         <pubDate>2022-09-23 10:43: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zif9el0ygrbzoo6b/wish/2310294128</guid>
      </item>
      <item>
         <title>[김가온] 산업 혁명의 발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if9el0ygrbzoo6b/wish/2310295083</link>
         <description><![CDATA[<div>산업 혁명은 18세기 말에 영국에서 시작되어, 유럽 대륙으로 퍼져 나갔다. 산업 혁명 전에는 대부분 농사를 지었는데 산업 혁명을 거치는 동안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이 크게 늘었다. 또 기술이 계속 발전 하면서 사람들의 삶은 크게 바뀌었다. 하지만 한순간에 완성되지는 안았다. 게다가 엄청난 희생이 따랐다.  <br><br>&nbsp; 부르주아가 새로운 시대를 열다, 기계가 상품을 대량으로 생산하다. 노동자가 공장에서 자신의 노동력을 팔다 또 산업 혁명이 사람들의 생각과 생활을 바꾸다를 소개 할 것이다. 그리고 이 산업혁명은 현재까지도 4차 산업 혁명 이라는 이름으로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3 10:44: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zif9el0ygrbzoo6b/wish/2310295083</guid>
      </item>
      <item>
         <title>[박예령] 산업혁명이 바꾼 세상</title>
         <author>20220701p</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if9el0ygrbzoo6b/wish/23102954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산업혁명은 사람들의 생각과 생활을 바꿨다. 일단 사회 계층은 농노, 영주에서 노동자, 공장 주인으로 변했다. 식량생산이 늘어나고 상업이 발전하고 인구도 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3 10:45: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zif9el0ygrbzoo6b/wish/2310295439</guid>
      </item>
      <item>
         <title>[이성민] 사회를 점점 발전시키는 산업혁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if9el0ygrbzoo6b/wish/2310295457</link>
         <description><![CDATA[<div>&nbsp;18세기 말부터 19세기 초까지는 혁명의 시대였다.엄청난 변화의  물결이 유럽과 아메리카 사회 전체를 휩쓸면서, 오늘날 같은 사회를 만들었다. 그 변화의 중심에는 산업 혁명과 프랑스 혁명이 있었다.&nbsp;<br><br> 산업 혁명은 18세기 말에 영국에서 시작되어, 유럽 대륙으로 퍼져 나갔다. 산업혁명 이전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농사를 지었는데, 산업혁명을 거치는 동안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다. 또한 기술이 계속 발전하면서, 사람들의 삶은 크게 바뀌었다.그래서 이러한 내용 때문에 우리가 산업혁명을 알고 가야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2.ruliweb.com/img/5/4/5/8/5458DB2A4052330025" />
         <pubDate>2022-09-23 10:45: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zif9el0ygrbzoo6b/wish/2310295457</guid>
      </item>
      <item>
         <title>[박준우] 산업혁명의 폐해와 좋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if9el0ygrbzoo6b/wish/231029570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산업혁명''은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운 것이다. 산업혁명이 우리에게 불러온 안좋은 영향들도 있고, 좋은 것들도 있기 때문이다. 산업혁명이 우리 생활에 미친 안좋은 영향의 예는 과도한 개발을 목표로해 노동력을 마음대로 쓰고 노동자의 인권을 보장해 주지 않아 사회적 문제가 많이 생겼다는 것 등이 있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 불러온 좋은 영향들도 있다. 산업혁명이 아니었으면 현재 사회의 모습이 아닐 것이다. 산업혁명이 있어 대량 생산과 기관차 등 나라간의 무역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br>&nbsp;&nbsp;<br>&nbsp; 산업혁명에 대해 조사를 해 가면서, 몰랐던 산업혁명의 뒷모습, 즉 산업혁명의 폐해이다. 마냥 좋은 줄로만 알았는데, 사실 그의 문제점이 많다는 것을 알고 솔직히 조금 놀랐다. 우리나라는 이렇게 산업혁명을 겪지 않았지만, 3차 산업혁명의 성공으로 다른 나라들을 뒤늦게 따라가기 시작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에 순풍이 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3 10:45: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zif9el0ygrbzoo6b/wish/2310295706</guid>
      </item>
      <item>
         <title>[이성민] 산업혁명이 우리에게 미친 영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if9el0ygrbzoo6b/wish/231031641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자본주의</mark>란 봉건제에 이어서 나타난 경제 체제. 생산 수단을 자본으로서 소유하는 자본가가 이윤 획득을 목적으로 하여, 자기의 노동력밖에는 팔 것이 없는 노동자로부터 노동력을 상품으로 사들여 상품 생산을 하는 경제 체제이다.</blockquote><div><br>&nbsp;산업혁명으로 사회와 사람들의 삶에는 먼저, 큰 공장에서 상품을 대량으로 생산하면서, 사람들은 예전보다 훨씬 싼값에 물건을 살 수 있게 되었다.<br><br>&nbsp;사람들이 손으로 물건을 만들 때에는 상품을 많이 남들 수도 없었고,같은 사람이 만든 물건도 조금씩 다 달랐다.하지만 기계는 한꺼번에 많은 물건을 만들어 냈고,기계가 만든 물건은 거의&nbsp; 모두 똑같았다.<br><br>&nbsp;적어도 법적으로는 노동자는 누군가에게 속한 사람이 아니라 자유로운 인간이었고, 바로 그 점이 민주주의 사회의 기초가 되었다.또 돈으로 사람의 관계를 정하는 것, 즉 공장과 원료를 가진 자본가가 돈을 주고 노동자를 고용해서 제품을 생산하는 것은 현재까지 이어지는 자본주의 모습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blog/99580A425D7C40461E" />
         <pubDate>2022-09-23 11:0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zif9el0ygrbzoo6b/wish/231031641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