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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원문성고 2학년 1반 by 이영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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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08 09:0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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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영(20101)</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zhy6n6qde30327on/wish/346824075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의료기술의 발달과 자본주의 사회의 발전으로 인해 의료비가 상승하고, 그에 비해 필수적인 의료체계는 붕괴되며 진료시간은 줄어드나 과잉진료를 해 시민들에게 큰 비용적 부담을 주는 등 시민들이 의료시설에서 겪게되는 현실을 말하고있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경상남도의 창원, 김해, 양산, 진주를 제외한 14개 시군은 응급 의료 취약지로 분류된다. 이는 응급 상황 발생 시 적절한 시간 내에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받기 어렵다는 말이다. 이러한 상황은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해 상태가 악화되어 결국 더 큰 의료비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825066">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825066</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한국개발연구원의 ‘건강보험 지출 증가 요인과 시사점’보고서에 의하면 10년동안 1인당 건강보험 진료비가 약 28% 상승했음을 알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노년층 대상의 과잉진료 문제를 들며 과잉 진료와 불필요한 고비용 의료서비스 이용을 삭감하는 방향으로 건강보험 지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대형병원이 늘며 대형병원으로 사람들이 쏠림으로 인해 의료비가 증가하게 된다. 또한 사회적 이익을 위해 과잉진료를 하며 시민들의 진료비 부담을 증가시키는 것이 원인이 된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대형병원이 아닌 동네 주변의 의원과 의료기관의 시설을 강화시키고 신뢰를 형성해 여러 의원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정기검진 및 예방접종을 확대시켜 질병을 사전 예방해 진료의 필요성 자체를 감소시킨다.<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825066" />
         <pubDate>2025-05-27 01: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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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희(20102)</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zhy6n6qde30327on/wish/346824206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책에서는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강조했으며 이중 가장 심각한 문제는 사람들이 기후 변화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있지만 이를 소극적으로 해결하는 태도를 보이며 방치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고, 기후 변화의 해결을 위해선 과학적 기술의 발전 및 도입과 사람들의 책임감있는 시민의식을 필요로 한다고 덧붙였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2025년 봄부터 시작하여 경북·경남·울산에서 연쇄적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은 기후 변화로 인해 만들어진 강풍, 고온, 건조한 기상 조건이 맞물려 산불을 대형화했다는 점에서 기후변화와의 연관성이 있다. 기후변화로 인해 온도가 높아지고, 바람은 갈수록 세지고, 건조한 날이 늘어나는 점을 고려하면 대형산불의 발생은 앞으로도 지속해서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현상임이 전문가의 소견이며, 산림이 타면 이산화탄소뿐만 아니라 메탄(CH₄), 일산화탄소(CO), 아산화질소(N2O), 질소화합물(NOx) 등 비이산화탄소(Non-CO₂) 온실가스도 배출하기 때문에 결국 대형산불 증가는 기후변화에 가속페달을 밟는 것과 같다. 따라서 기후변화 및 여러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초래한 대형산불이, 많은 인명 피해와 더 악화된 기후변화를 일으킨다는 점에서 악순환이 드러난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67265?sid=102">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67265?sid=102</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연합뉴스 기사 「[내일은 못 볼지도] ‘익숙한 모든 걸 빼앗겼어요’」는 경북·경남·울산 지역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대형 산불이 기후 변화의 직접적인 결과임을 보여준다. 최근 산불은 10만 헥타르 이상의 산림을 태우고 수십 명의 인명 피해를 냈으며, 봄뿐 아니라 가을·겨울까지 이어지며 연중화되는 양상을 보인다. 고온, 건조, 강풍 같은 기후 변화 요소들이 산불을 키우고, 반대로 산불은 막대한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 위기를 악화시키는 악순환을 만든다. 특히 산불의 절반 이상이 입산자 실화나 쓰레기 소각 등 사람의 부주의에서 비롯돼 더 큰 문제로 이어진다. 정부는 진화 헬기, 스마트 감시 시스템, 숲 가꾸기 등을 통해 대응하고 있지만 고령화된 농촌 지역의 여건은 이를 어렵게 만든다. 산불은 단순한 산림 훼손을 넘어 마을과 삶을 무너뜨리는 재난이며, 기후 변화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심각한 영향을 상징한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산불의 주요 원인은 기후 변화와 인간의 부주의다. 기후 변화로 인해 고온,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자주 발생하면서 산불이 더 크고 빠르게 확산된다. 이로 인해 산불이 연중 발생하게 되고, 산불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이 기후 변화의 악순환을 일으킨다. 또한, 산불의 절반 이상은 입산자 실화, 쓰레기 소각, 담배 불씨 방치 등 인간의 실수로 발생한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산림청은 산불 진화 전용 헬기를 배치하고, 스마트 감시 시스템을 구축하여 산불을 조기에 발견하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 있고, ‘숲 가꾸기’ 라는 작업을 통해 나무 간격을 넓히고, 덜 자란 나무나 가지를 제거하여 산불 확산을 늦추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br><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67265?sid=102" />
         <pubDate>2025-05-27 01:4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zhy6n6qde30327on/wish/34682420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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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화(20103)</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zhy6n6qde30327on/wish/346858591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독일에 도착한 파독 간호사들은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차별적인 대우를 받았다. 독일 사회에서 는 외국인, 특히 아시아인에 대한 편견이 존재했 고, 이것은 간호사들이 독일인 환자들 및 동료들 과의 관계에서 차별을 받는 이유가 되었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우리 나라 국적이 아니라는 이유로 차별 받는 경우가 생긴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2616610">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2616610</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경남의 한 대학교 대학원 과정에 재학 중인 중국인 여성 유학생 2명이 지도교수로부터 성추행 등 부당대우를 당했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구시대적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자기와 다른 사람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인정하지 못하기에 이런 인종차별이 발생한다고 생각한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초중고등학교에서 다문화 관련 교육을 확대하여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려고 노력한다.<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2616610" />
         <pubDate>2025-05-27 04:42: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zhy6n6qde30327on/wish/346858591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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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희(20104)</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zhy6n6qde30327on/wish/346858748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이 책의 저자는 영어를 한국어와 함께 공용어로 채택하자는 주장을 담고 있다.<br>저자는 영어를 공용어로 하자는 이유 중 하나가 사교육 해소를 하기위해서이기도 하지만 영어 공용화가 오히려 학생들에게 사교육을 더 강화시킬수 있는 문제점이 함께 발생하게된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우리지역과 우리지역을 포함한 우리나라에서 사교육이 현재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로인해 사교육은 학생들에게 많은 학업스트레스를 주고있고, 사회적 격차에 따라 더 부유한 학생들이 교육적 자원을 더 받을 수 있는 사실 사회적 불평등 문제점도 함께 발생할 수 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기사 제목: 한국 사교육의 현황: 무엇이 문제이며 해결 방안은 무엇인가<br>출처: 춘천교대신문방송<br>링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cnbs.co.kr">http://www.cnbs.co.kr</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한국의 사교육은 입시 중심 사회에서 과도하게 확대되며 교육 격차와 공교육불신, 학생의 학습 스트레스를 초래하고 있다고 알리고있다. 그리고 사교육은 경제적 여건에 따라 교육 기회가 달라지면서 사회적 불평등 문제도 초래하고 있다.<br>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인 공교육 내 학습 다양성 강화, 사교육 시장 규제 등을 함께 제시하고 있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첫번째 : 입시 중심의 교육제도<br>두번째 : 공교육에 대한 불신<br>세번째 : 사교육비 지출 문제(사회적 불평등 문제점의 원인)<br>등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먼저 공교육 내 학습 다양성을 강화해야 한다. 예로 학교는 다양한 학습 수준에 맞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학생들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아도 충분히 학업 성취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해야한다.<br>그리고 정부와 교육 당국은 사교육비 상한제, 학원 운영 시간 제한등의 규제를 통한 과도한 사교육비 지출을 막아야한다. 그리고 저소득 가정 학생들에게 교육적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활성화 하는것도 사교육 과정 현상을 완화하는 방안이 될 수 있을것이다.<br><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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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4: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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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해나(20105)</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zhy6n6qde30327on/wish/346859323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나는 오늘 나에게 ADHD라는 이름을 주었다” 에서는 책의 저자가 자신이 adhd 진단을 받게 된 과정을 이야기하며 ADHD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적인 시선에 대한 두려움, 혹은 대수롭지 않게 여겨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한 채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은 사회적 문제를 다루고 있다.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반면, 치료제가 불필요한 10대 학생들이 집중력 향상을 목적으로 약물을 오남용하는 사회적 문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약물 오남용 문제<br>ADHD 치료제가 집중력을 향상시켜줄 것이라고 생각하여 주의력 결핍 장애가 없는 학생들도 공부 효율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처방받는 사례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강남, 분당, 대구 등 학구열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무분별한 치료제 처방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창원을 포함한 경남에서도 2021년 2천 3백여명에서 2023년 3천 9백여명으로 adhd 진료 청소년이 늘어났다고 한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FLyOrS3P">https://naver.me/FLyOrS3P</a><br>기사제목: 성적 올리려? 10대 adhd 처방 10만명 넘어<br>출처: 매일경제<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ADHD 치료제가 공부 잘하게 하는 약으로 잘못 알려져 약을 처방받는 10대가 늘고 있다. ADHD 약을 비급여로 처방받은 10대 환자는 2020년 4536명에서 지난해 6180명으로 늘었다. 10대 비급여 처방량도 2020년 277만7533정에서 2024년 511만9045정으로 5년간 1.84배 증가했다. ADHD 치료제의 부작용이나 오남용에 대한 사회적 문제가 커지고 있는데도 비급여 처방이 꾸준한 것이다. ADHD 치료제의 집중력 향상 효과가 검증되지 않음 만큼 부작용의 우려가 있으며, 실제 복용한 학생들 중 두통과 머리가 새하얘지는 듯한 몸의 이상을 경험함 적이 있다고 밝혔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1. ADHD에 대한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br>ADHD 약물의 효과와 위험성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약물이 성적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할 수 있다.<br>약물의 장기적인 부작용(예: 불면증, 불안, 심리적 의존성 등)에 대해 충분히 알지 못하고 남용하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br>2. 과도한 학구열<br>ADHD 약물이 학생들의 뇌에서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 수치를 증가시켜 일시적인 집중력 향상 효과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이를 통해 성적을 빠르게 향상시킬 수 있다고 믿는 경우가 많다. 또한 경쟁이 치열한 학업 환경에서 "더 나은 성과를 내야 한다"는 압박감이 클수록 약물 남용에 대한 유혹이 커질 수 있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약물 사용 교육: 학생들과 부모님에게 ADHD 약물의 사용법, 부작용, 장기적인 위험성 등을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고, 약물이 학업 성과를 높이는 "만능 해결책"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이해시키는 것이 필요하다.<br><br>과도한 성과 압박 완화: 부모와 교사는 학생들이 학업적인 면에서 겪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과도한 학업 성과 기대를 줄여야 한다. 학생들에게 학업적 성취보다는 자기 이해와 자기 관리 능력을 키우는 방향으로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br><br>정신적 지원과 자기 효능감 증진: ADHD 학생들이 학업에서의 도전과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정신적인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 자기 효능감을 높이는 프로그램이나 심리적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유효할 수 있다.<br><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FLyOrS3P" />
         <pubDate>2025-05-27 04:46: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zhy6n6qde30327on/wish/34685932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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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윤서(20106)</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zhy6n6qde30327on/wish/346859400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환자가 병원에 방문했을 때 의사와의 대면 진료 시간보다 의료 기기로 검사를 하는 시간이 더 길고 검사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진찰료가 차지하는 비중의 3배가되는 것이 문제이다. 환자는 의사의 소견을 들으러 병원에 가는 것인데 검사만 많이 하면서 오랜시간 병원 안을 떠돌아다니는 것이 과연 옳은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경상남도가 의료취약지역이며 현재 복무가 만료되는 공중보건의 수보다 신규로 배정되는 공중보건의의 수가 더 작아 의료인의 부족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xNLagGTO">https://naver.me/xNLagGTO</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경상남도는 의료취약지역으로 올해 도 내에 신규 공중보건의사 70명이 배치되었지만 복무가 만료되는 공중보건의는 107명 이기 때문에 37명이 부족하다. 이로 인해 지난해 43.2%에 이르던 경남 보건지소 공보의 미배치율은 더 증가할 전망이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경남지역은 수도권에 비해 인구가 적어 경영 적자의 이유로 새로운 의료기관이 진입하지 않거나 기존 의료기관도 철수 또는 폐업해 의료서비스가 늘 부족한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공중보건의사 부족에 따른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권역별, 요일별 순회진료 실시, 기간제 및 임기제 의사 채용 등을 실시한다. 또한 의료취약지역에 있는 의료기관을 지원하고 시니어 의사제도 등을 활용해 의료 공백을 최대한 방지해야 한다.<br>실제로 경상남도는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7월부터 지역필수의사 채용을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br><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xNLagGTO" />
         <pubDate>2025-05-27 04:4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zhy6n6qde30327on/wish/3468594006</guid>
      </item>
      <item>
         <title>서정연(20107)</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zhy6n6qde30327on/wish/346859465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오일쇼크, 석유의 한정적인 매장량으로 인한 사회 문제, 석유가 환경, 사회, 경제 등에 미치는 영향<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석유 문제와 밀접한 석탄화력발전소의 미세먼지 배출 문제<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60417">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60417</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경남 지역의 14기 석탄화력발전소가 2019~2022년 동안 대기오염물질 2187톤을 기준치보다 더 배출했으며, 그 결과 40억 원이 넘는 초과 배출부과금이 부과되었음.<br>이에 발전소들은 법정 기준을 지키지 않았다고 지적받으며, 기사에서는 이 문제를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의 필요성으로 연결짓고 시민단체는 청정에너지로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발전소가 석탄을 주요 원료로 사용하며 대기오염물질을 많이 방출하게 되는데, 특히 석탄은 연소할 때 미세먼지나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의 유해물질을 발생시킨다. 또한 과도한 탄소 배출로 기후변화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장기적으로 석탄화력발전소를 점차 줄이고 재생에너지나 액화천연가스 등 지속 가능하고 친환경적인 에너지로 대체해나가야 한다. 개인적으로는 절전 제품 사용 등으로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을 줄여야 한다.<br><br><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60417" />
         <pubDate>2025-05-27 04: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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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유경(20109)</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zhy6n6qde30327on/wish/346859548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인간이 만든 재앙, 기후변화와 환경의 역습』에서는 하천 오염이 인간의 활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심각한 문제라고 다룬다.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산업 폐기물과 화학물질의 무단 배출로, 이는 하천의 수질을 악화시키고, 수생 생물의 생태계에 큰 영향을 미친다. 결국 오염된 하천은 식수원과 농업용수에까지 영향을 미쳐 공공 건강에 위협을 주고, 이러한 문제는 기후변화로 인해 더욱 심화된다. 폭우나 홍수 등 자연 재해가 빈번해지면서 하천 오염이 더욱 확대되고, 이에 따른 환경 복원 비용과 수질 관리 비용이 급증한다. 책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의 규제 강화와 산업의 환경 관리 책임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제안한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2024년 2월, 창원시 의창구 명서초등학교 인근의 서곡소하천이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무단 투기된 화학폐기물로 오염되었다. 하천은 하얗게 변색되었으며, 이에 창원시는 해당 업체를 물환경보전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고, 즉시 방제작업을 실시하였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40208045200052">https://www.yna.co.kr/view/AKR20240208045200052</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창원시 서곡소하천 화학폐기물 오염 사건에 대한 연합뉴스 기사를 직접 확인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전에 제공된 정보에 따르면, 2024년 2월 창원시 의창구 명서초등학교 인근의 서곡소하천이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무단 투기된 화학폐기물로 인해 오염되었으며, 창원시는 해당 업체를 물환경보전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고 방제작업을 실시했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창원시 서곡소하천 화학폐기물 무단 투기 사건의 문제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화학폐기물이 제대로 처리되지 않고 하천에 무단으로 버려진 점이 주요 원인입니다. 둘째, 하천 주변의 환경 관리가 부족하여 폐기물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셋째, 화학물질 처리와 관련된 법적 규제와 관리가 미비하여, 이러한 오염 사고를 예방하지 못한 점도 큰 문제입니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이 문제의 해결 방안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첫째, 화학물질을 다루는 건설 현장과 산업 시설에서는 화학물질 관리가 철저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를 위해 폐기물 처리 절차를 명확히 하고, 관련 법규를 강화하여 무단 투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둘째, 정부는 환경 보호법과 물환경보전법을 강화하고, 건설 현장의 환경 관리와 관련된 규제를 철저히 지키도록 해야 합니다. 정기적인 감시와 점검을 통해 무단 투기를 예방하고, 위반 시 강력한 처벌이 뒤따르도록 해야 합니다. 셋째, 시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여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화학물질 처리와 관련된 문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과 캠페인을 확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주민들이 오염 사건을 빠르게 신고할 수 있도록 정보 제공을 강화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화학물질 관리와 환경 보호가 지역 사회에 중요한 가치로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br><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40208045200052" />
         <pubDate>2025-05-27 04:47: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zhy6n6qde30327on/wish/3468595488</guid>
      </item>
      <item>
         <title>이민혜(20111)</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zhy6n6qde30327on/wish/346859670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우주기술의 발전이 이루어지며, 강대국들은 앞다투어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많은 예산을 쏟아붓고있다. 하지만 이가 과학적 꿈의 실현인지 강대국의 패권 다툼인지에 대한 의문점이 생긴다. 우주산업은 미국과 소련의 기술개발 경쟁에 뿌리를 두어, 본질적인 목적이 강대국의 패권다툼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앞에서 말했듯이 우주기술은 과학의 발전처럼 보이지만, 그 본질은 미국과 소련의 패권 다툼에서 시작되었다. 현재도 강대국들은 우주개발을 통해 기술력과 영향력을 확보하려 하며, 이는 국가 간 격차를 더욱 벌어지게 만들고 있다. 이러한 세계적 패권 경쟁의 틀을 국내에도 적용한다면, 특정 산업이 일부 지역에 집중되는 현상을 이와 유사하게 볼 수 있다. 특히 우주항공산업이 사천에 집중되면서, 우주 산업 발전이 전국적으로 고르게 이루어지지 못하는 산업 불균형이 발생하고 있다. 이와 같은 산업의 편중은 자연스럽게 특정 지역의 성장만을 가속화시키고, 다른 지역은 상대적으로 소외되게 만든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산업 불균형은 지역 불균형으로 이어지며, 지역 간의 경제력, 인프라, 인구 구조 등 다양한 측면에서 격차를 심화시키는 문제를 초래하고 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50417067800052">https://www.yna.co.kr/view/AKR20250417067800052</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우주항공청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안’에 대해 사천 지역사회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데, 이 개정안은 우주항공청의 연구개발본부를 대전에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사천시민참여연대 등 지역 단체들은 이 법안이 우주항공산업 발전을 고려하지 않은 지역 이기주의라고 비판하며, 연구개발 기능이 대전에 위치하게 되면 산업 효율성이 떨어지고 시너지 효과도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연대는 사천이 프랑스 툴루즈와 같은 우주항공복합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당 개정안의 폐기와 여야의 협조를 요청했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한 의원이 낸 개정안에 우주항공청의 본청을 다전으로 옮긴다는 내용이 있었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사천과 대전 간 우주항공청 기능 분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두 지역이 경쟁이 아닌 기능별 역할 분담을 통해 상생할 수 있는 모델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기초과학 및 이론 중심의 연구개발은 대전에서 수행하고, 이를 실제 산업에 적용하고 상용화하는 과정은 기존 산업 기반이 갖춰진 사천에서 담당하게 한다면, 각 지역의 장점을 살리면서도 효율적인 협업 체계가 가능하다. 정부는 특정 지역에만 산업적 이익이 집중되지 않도록 정책적 균형 투자를 확대해야 한다. 사천에는 항공우주 특화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교육기관이나 실험 테스트 시설,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을 지원할 수 있는 산업 환경 조성하고, 대전에는 기초과학 중심의 인프라를 확충하는 식으로 역할을 차별화하면서 균형 있는 투자가 이뤄져야 한다. 또한, 지역 간의 갈등을 줄이고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사천, 대전, 서울 등 주요 관련 지역들이 참여하는 우주산업 협의체를 구성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이를 통해 기술과 인력을 공유하고 공동 과제를 수행함으로써 산업 고립을 방지하고, 국가 차원의 우주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br><br><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50417067800052" />
         <pubDate>2025-05-27 04:4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zhy6n6qde30327on/wish/3468596706</guid>
      </item>
      <item>
         <title>이채은(20112)</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zhy6n6qde30327on/wish/346859747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간호사의태움문제<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내 진로가 간호사이기도하고 간호사분께서<br>하시는말이 더 의미있기도해서 선택하였다.<br>간호사자기비하 없이 스스로가 느끼는 현실의 일, 생활, 애환, 고충, 보람, 등을 생동감있게 들려주는 책이다. 개인 병원, 중소 병원, 종합 병원의 간호사는 중환자실, 수술실, 응급실, 일반 병동, 정신 병동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낮밤이 바뀌는 3교대 근무는 얼마나 힘든지, 간호사를 함부로 대하면서 자신의 고통을 최우선으로 해소해달라는 환자와 분명히 동료 의료인인 간호사를 아랫사람처럼 대하는 의사에 대한 애증과 서운함, 등을 말하고 있는 책이기때문에 선택하였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1696">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1696</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간호사 태움으로인하여 사망사건이 발생<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괴롭히고 '태움'이라는 말은 '태워 없앤다'는 의미에서 왔어요. 마치 불에 태우듯이 신입 간호사의 자존감을 태워버린다는 뜻이죠. 이는 단순한 업무 지도나 교육이 아니라, 과도한 질책, 모욕, 따돌림 등을 포함하는 심각한 직장 내 괴롭힘이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법적 규제 강화: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되어 태움도 처벌 대상이 돼요.<br>병원 내 시스템 개선: 많은 병원들이 태움 방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교육 프로그램: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한 인권 교육, 리더십 교육 등이 실시되고 있다<br>상담 서비스: 태움 피해자를 위한 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들이 늘고 있다.<br>문화 개선 캠페인: 간호사 사회 내에서 태움 문화를 개선하려는 움직임이 있다<br><br><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1696" />
         <pubDate>2025-05-27 04:48: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zhy6n6qde30327on/wish/3468597473</guid>
      </item>
      <item>
         <title>이현지(20113)</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zhy6n6qde30327on/wish/346859840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인간의 산업화로 이산화탄소 배출이 급증해 기후변화와 생태계 교란이 심화되고 있으며 온실효과로 지구온난화가 가속화되고 해양산성화로 해양 생태계와 어업에도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산림 보호,이 문젤를탄소 포집 기술 개발 등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xjgooM2v">https://naver.me/xjgooM2v</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창원시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창원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 탄소중립 아이디어 공모전, 탄소중립 실천 생활의 달인 선정, 찾아가는 탄소중립 실천 교육 등이 있다 창원시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 감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하며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 나서고 있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창원시의 탄소배출 문제는 산업화와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대규모 공장과 자동차 등에서 온실가스가 과다하게 배출된 데서 비롯되었다 또한 시민들의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 부족과 실천이 미흡한것도 문제를 심화시키는 요인 중 하나이다 이런 복합적인 이유로 탄소배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기후변화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고 저탄소 친환경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 동시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탄소중립 캠페인과 교육을 강화해야 하며ㅍ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고 전기차 등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도 확대해야 한다 이와 같은 다양한 노력들이 함께 이루어질 때 탄소중립 목표에 다가설수 있을것이다<br><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xjgooM2v" />
         <pubDate>2025-05-27 04:4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zhy6n6qde30327on/wish/3468598405</guid>
      </item>
      <item>
         <title>임선민(20114)</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zhy6n6qde30327on/wish/346859924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왜 기후변화가 문제일까?]에서는 기후변화가 왜 문제인지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다루고 있다.저자는 이 책을 통해 기후변화가 우리에게 미치는 심각성과 그에 대한 대응 방안을 알리고자 한다. 그는 불확실성이 높은 기후변화 문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며 우리가 직면한 문제들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한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경상남도 창원시에서는 기후변화가 심해지고 있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아열대 과수’ 신소득 작목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기사제목: 기후 습격에 길 잃은 경남농업, 아열대 작물로 선회<br>출처:경남일보<br>링크:<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0935">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0935</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잦은 강우와 일조량 부족 등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던 경남 농업분야에 아열대 작물 재배가 주목받고 있다. 경남은 지난 2월까지 일조량 부족으로 딸기, 수박 등 시설원예 작물이 제대로 수정을 이루지 못해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가 아열대 작목 재배 확대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최근 경남 지역 농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은 기후 변화와관련이 있다. 특히 잦은 강우와 일조량 부족은 농작물 생육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중요한 환경 요인이다.경남 지역은 평년보다 일조량이 부족해 딸기나 수박 같은 시설원예 작물들이 충분한 광합성을 하지 못했고 이로 인해 꽃이 제대로 수정되지 않아 수확량이 크게 줄어드는 피해가 발생했다. 수정 실패는 단순히 생산량 감소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농가의 수입 감소와 지역 경제의 침체로도 이어진다. 이런 문제의 원인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라고 생각한다. 이상기후 현상으로 인해 계절 간 기온 변화가 불규칙해지고 특정 계절에 비가 자주 오거나 해가 잘 들지 않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기존에 우리나라에서 주로 재배되던 온대성 작물의 생육에 맞지 않기 때문에 농민들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첫째로는 아열대 작물 재배 확대이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우리나라의 기후가 점점 아열대화되면서 기존의 온대 작물보다 고온에 강한 아열대 작물이 더 잘 자라는 환경이 되고 있다. 경남과 같은 남부 지역은 특히 아열대 작물 재배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바나나, 망고, 무화과, 패션프루트 같은 작물을 시험 재배하고 성공적인 품종을 중심으로 확대해 나간다면 기후 변화에 따른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나두번째로는 스마트팜 기술의 도입이다.기후 변화로 인해 자연 환경이 불안정해지고 있기 때문에 농업도 더 이상 날씨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 온실 내에서 온도, 습도, 일조량 등을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팜 기술을 도입하면 날씨와 무관하게 안정적인 작물 생산이 가능하다. 특히 딸기나 토마토 같은 시설 원예 작물은 이런 기술의 효과를 가장 많이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작물 수정 실패나 병해충 문제 등을 줄일 수 있고 노동력도 절약할 수 있다. 세번째로는 지역 기후에 맞춘 품종 개발이다. 기후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외래 작물을 들여오는 것만이 아니라 지역의 기후 조건에 잘 맞는 신품종 개발도 중요하다. 예를 들어 기존의 딸기나 수박 품종이 일조량 부족에 약하다면 더 낮은 빛에서도 잘 자라는 품종으로 개량하거나 아예 새로운 지역 맞춤형 품종을 개발해야 한다. 이러한 품종들은 농민들이 기후 변화 속에서도 안정적인 생산을 할 수 있게 해 주고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br><br><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0935" />
         <pubDate>2025-05-27 04:49: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zhy6n6qde30327on/wish/3468599240</guid>
      </item>
      <item>
         <title>정서현(20116)</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zhy6n6qde30327on/wish/346860040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대한민국 내 지방 소멸문제 - 창원시<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25년, 창원시가 인구 100만 붕괴로 특례시 지위 박탈위기에 처해있습니다.<br>통합 창원시 출범 이후 110만 명에 육박했던 인구가 14년 만에 99만 명으로 떨어졌습니다. 2012~2023년 전국 인구가 0.1% 상승했지만 창원 인구는 7.5% 감소했습니다.<br>이러한 인구 감소의 원인을 인구 유출과 저출산이라 분석합니다.<br>여기서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교육, 취업 등에 따른 청년 인구 유출입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idomin.com">https://www.idomin.com</a> <strong><br>창원 청년 인구 감소 빠른데...행정은 제자리걸음<br></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nnews.co.kr__"><strong>https://www.gnnews.co.kr</strong></a><br>창원특례시 인구 100만명 붕괴됐다<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첫번째 기사)<br>창원시는 비수도권 기초자치단채 중 유일하게 인구 100만을 보유한 도시였으나 10년 통합시 출범 이후 인구유출, 고령화가 가속화 되면서 현재 100만 붕괴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100만 붕괴라는 것은 특례히로써 지역경제, 사회와 연결되는 만큼 도시 경쟁력 저하에 대한 우려가 있으며 지방세 수입 감소로 인한 창원시 재정의 자립도 약화, 공공서비스와 인프라 관리에 대한 부담 등의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창원의 상황을 단순 지방 소멸 과정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도시로의 재편 기회로 삼아야 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전략 및 시민 중심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br><br>(두번째 기사)<br>그럼에도 창원시에서는 인구 100만붕괴라는 위기속에서 이 문제의 가속화를 막는 조치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고있다는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구감소의 주된 원인은 청년들의 선호 일자리 부족과 시간당 임금 수준이 평균임금에 못미치는 등의 낮은 임금체계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5년 1월 창원시는 29년까지 인구 100만을 회복하겠다는 목적으로 인구비상전담조직을 꾸렸습니다. 또한 나아가 정기회의를 늘리고 분과위원회까지 구성하여 적극적인 인구전담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현재 창원의 정책 초점은 외국인들의 등록 인구를 늘이는 것에 맞추어져 있습니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청년들의 선호 일자리 부족, 시간당 임금수준이 평균임금에 못미친다는 점<br>지역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전략 및 시민 중심의 정책이 부족하다는 점<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지역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전략을 설정하여 도시공간을 지역특성에 맞게 만들어내는 해결방안이 있습니다. 진로와 연관지어 생각해보았을때 주변환경에서 필수적인 것은 도시 환경, 건축환경이므로 건축을 통해 공간 속에서의 관계를 형성하여 유동인구수를 우선적으로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허름한 공간을 리모델링을 통해 개편하고 인구가 밀집하지 못한 지역 및 지역 내 동네의 빈집들을 최소화하고 자연경관을 살려 편의시설을 설치해야할 수 있습니다. 지역 내 모든공간에서 이러한 방법을 시행하는 것은 어렵기에 부분적으로 환경을 개선하고 인구를 유입시켜 지역민이 생길 정도로만 만든다면 지역민들 내에서 환경을 추가적으로 가꾸는 단계적인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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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4:4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zhy6n6qde30327on/wish/3468600407</guid>
      </item>
      <item>
         <title>정윤서(20117)</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zhy6n6qde30327on/wish/346860108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 동물실험 무엇이 문제일까? ’에서는 실험동물 복지를 위한 사례들과 교육형 실험, 의학용 실험, 독성 실험 등 다양한 동물 실험을 사회적 문제로 담고 있다. 작가는 이 책에서 어떻게 하면 동물 실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해 내용을 다루고 있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법으로 교육형 실험이 금지 되고 있는데 이와 관련된 이야기와 작가의 생각 등이 수록되어 있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경상남도 창원시는 기존의 세 곳의 유기동물 보호소를 통합하여 성산구, 상복동에 새로운 동물보호센터를 개소했다. 그러나 센터의 최대 수용 능력보다 더 많은 마리의 유기동물을 보호 하게 되면서 유기견을 안락사 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기사 제목: 창원동물보호센터 공간 협소에 유기견 포화우려… 일부는 안락사<br>출처: 연합뉴스<br>링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41231051800052?utm_source=chatgpt.com">https://www.yna.co.kr/view/AKR20241231051800052?utm_source=chatgpt.com</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해당기사에서는 2024년 5월, 창원시는 기존의 세 곳의 유기동물 보호소를 통합하여 성산구 상복동에 새로운 동물보호센터를 개소하였다. 센터의 수용 능력은 500마리로, 적정 수용 두수는 400마리로 판단된다. 그러나 센터 개소 이후 유기견 수는 445마리에 달했고, 진해 보호소의 유기견 198마리가 추가로 이전되면 총 700마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었다. 이에 따라 창원시는 2024년 10월 19마리, 11월 15마리, 12월 ㄹ89마리의 유기견을 안락사시켰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첫번째, 과밀 수용이다. 보호소 수용 가능 두수인 400마리에서 500마리에 비해 700마리 이상이 보호되면서, 공간 부족과 위생 문제가 발생하였다. 진해 보호소 폐쇄로 인해 세 곳을 한 곳으로 통합하면서 보호동물들이 한 번에 몰리게 되었다.<br>두번째, 입양률 저조. 입양 홍보가 부족하고, 조건이 까다로우며 반려문화에 대한 인식 부족 등으로 보호동물의 입양이 활발하지 않았다. 유기동물들의 입양 홍보를 더 적극적으로 하며 입양률을 높일 필요가 있으며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야 한다.<br>세번째, 예산과 인력 부족. 대규모 보호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지 않은 시스템에 인력과 예산이 따라가지 못해 관리가 어려워졌다. 더 많은 유기동물을 보호하고 있기 위해서는 대규모 보호소를 지을 필요가 있다.<br>네번째, 행정의 일방적 결정. 시민사회와 충분한 논의 없이 보호소를 통합하고, 안락사 방침을 밀어붙인점이 논란 확대의 원인이 된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첫번째, 유기동물 수용 분산화. 진해 보호소의 한시적 존치 또는 소규모 지역 보호센터 추가 운영으로 분산 수용을 할 필요가 있다.<br>두번째, 입양률 제고. 적극적인 입양 홍보 캠페인, 온라인 입양 플랫폼 활성화, 입양자 인센티브 제공이 필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홍보하면서 문제점도 파악하고, 보호소에 있는 유기동물들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br>세번째, 중성화,사전 예방 강화. 유기 발생 자체를 줄이기 위해 중성화 수술 의무화, 반려동물 등록제 강화, 무분별한 번식 제재 등 제도 정비를 해야한다. 번식장에서 무분별하게 번식되어 동물 수만 증가하는걸 본 적이 있다.<br>네번째, 시민사회와 협력. 시민단체, 자원봉사자의 협업을 통해 보호소 운영에 참여 유도.안락사 기준에 대한 투명한 공개와 윤리적 논의 장 마련이 필요하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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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4: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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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우주(20118)</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zhy6n6qde30327on/wish/346860231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책 제목: 고립의 시대 (노리나 허츠, 웅진지식하우스)<br>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 ‘고립의 시대’는 모두가 손쉽게 연결되는 현대 사회에서 오히려 사회적 연결이 단절되고 개인들이 점점 더 외로워지는 사회적 현상을 분석한 도서이다. 고립은 단순한 개인의 감정 문제에 국한되지 않고 건강, 정치 심지어는 경제 전반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위기이다. 고립은 디지털 미디어, 노동환경의 변화, 지역사회의 해체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심화된다. 그리고 우울증이나 중독, 사회불신, 극단주의 등으로 이어진다. 특히 오늘날 ‘젊은 세대일수록 고립감을 더 크게 느끼며 이는 사회 참여의 저하’로 연결된다.<br>도서에서는 현대 사회에서 개인들이 겪는 심화된 고립감과 사회적 단절 문제를 찾아볼 수 있다. 이는 청년층에서 특히 두드러지며 정신건강과 공동체 기능의 약화를 초래할 수 있는 문제이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도서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에는 ‘창원시 청년층 사이에서 확산되는 사회적 고립 현상’이 있다. 창원의 청년들 중 공식적 사회 참여를 하지 않으며, 사회적 활동과 단절돼 외출을 하지 않는 고립 청년이 존재한다. 개인들은 가정형편이나 트라우마를 비롯한 다양한 이유로 고립 청년이 될 수 있으며, 고립 청년들은 스스로 회복하기 어려워 금전 및 정신적 지원이 필요하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i.co.kr/arti/area/yeongnam/1098211.html">https://www.hani.co.kr/arti/area/yeongnam/1098211.html</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기사 제목: ‘고립청년’, 창원시 19~39살 중 6600명…집밖에 안 나간다<br>기사 요약: 창원시 조사에 따르면 청년 100명 중 2.6명이 사회와 단절된 ‘고립청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창원시 청년 인구 약 24만8000명 중 약 6600명에 해당하는 수치다.<br>고립청년 다수는 아동·청소년기 어려운 환경과 상실, 따돌림 등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금전적 지원, 사회적 관심, 전문가 상담이 고립 탈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응답자들은 답했다. 창원시는 이 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해 ‘고립청년 지원 조례’ 제정을 추진 중이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청년 고립은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다.<br>1. 개인적 요인<br>① 유년기의 부정적 경험: 개인적 경험이나 가족과의 불화가 청년 고립으로 이어질 수 있다. 가족과 자신의 관계를 부정적으로 해석하며 가족에서 소외감을 느끼고 긍정적 정서가 감소하며, 가족에서의 경제적 정서적 지지를 기대할 수 없어진다. 문제를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나 정서적으로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의 부재가 인간관계에서 느끼는 회의감으로 나타나 관계 단절의 계기가 된다.<br>② 청년기 고립의 자가발전성: 청년이 경험하는 대학과 사회의 시스템은 스스로 움직이지 않는 이상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나가기 어렵다. 거절에 대한 두려움과 자기불신이 사람을 회피하게 만들고 이것은 관계의 단절로 이어지게 된다. 이렇게 발생한 관계의 단절이 다시 더 깊은 고립을 형성하고 또다시 자기불신을 만든다. 스스로의 모습을 무력하게 느껴 낮아진 자존감은 개인들이 사회로부터 숨는 것을 선택하게 만든다. 이러한 악순환을 돌며 청년들은 심리적 고착 상태에 빠지게 된다.<br>2. 사회/제도적 요인<br>① 성과 중심 사회: 현대 사회는 개인에게 끊임없이 생산성과 경쟁을 요구한다. 이 과정에서 실패나 무기력은 낙오로 간주되어 고립 청년들에 대한 사회적 낙인이 발생할 수 있다. 사회는 청년에게 건강하고 똑똑하며 능력있는 이상적인 모습을 요구한다. 청년들은 스스로를 판매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사회가 원하는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내고 이러한 이미지와 실제 자신 사이의 단절에서 또다른 고립감이 발생한다. 스스로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고 느끼는 청년들은 위축되며 고립된다. 또한 취업이 성공의 지표가 된 사회에서 청년들은 스스로를 고립시키며 취업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을 당연하게 인식한다.<br>② 공동체의 약화: 친구, 가족, 지역 공동체의 관계가 퇴색되고 청년들의 상호작용이 노동이나 소비 그리고 SNS로 한정되어 의미 있는 교류의 부재가 나타나게 된다. 또한 대학진학, 취업 준비 등 1인 가구로써의 생활을 시작하며 거주지를 이전하는데 이것이 안정적인 정착이 아닌 부유하는 생활로 이어져 기존의 관계가 희석되고 새로운 인간관계의 형성에 어려움이 생긴다. 도시로 이주하는 사회적 분위기와, 타인과 단절된 업무 환경 및 생활방식으로 현대 사회에서는 구조적으로 고립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신자유주의 이념으로 소득과 부의 불평등이 심화돼 개인들은 공동체적 가치보다 개인주의적 가치를 학습하게 된다. 이는 인간관계의 단절을 야기하는 또다른 구조적 요인이다. 기술의 발달은 구조적 요인으로 인한 고립을 더욱 가속화한다. 비접촉 방식에 대한 선호, 경제적 여유에 따른 거주지의 분리, 공공장소의 부족, 인터넷을 이용한 소통 문화로 저하된 공감 능력을 야기한다.<br>3. 의료/사회 지원 요인<br>① 전문적인 도움의 부재 혹은 부족함: 사회적 고립을 경험하며 이를 해결하고자 전문가를 찾아가기도 한다. 그러나 일부 경우에서는 상담으로 심리적 압박이 심해지거나, 고가의 비용 부담으로 치료를 지속적으로 받기 어려워하기도 한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상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br>1. 사회적 인식 개선<br>① 실패에 대한 인식 전환 및 다양한 삶의 궤도 인정: 실패가 낙오를 의미한다는 고정관념을 해체해야 한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크게 느끼는 경향이 있다. 실패를 경험하더라도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적 지원이 제공되어야 하며, 실패박람회등 실패를 공유하고 재해석하는 각종 캠패인을 통해 실패를 하나의 과정으로 인정하는 문화 조성이 필요하다. 또한 학업에서 취업으로 이어지고 결혼으로 연결되는 단일한 상애 주기에서 벗어나 다양한 삶의 모습을 인정하려는 태도가 필요하다.<br>② 고립청년에 대한 사회적 낙인 제거: 고립 청년에 대한 사회적 낙인은 그들의 자아 존중감과 사회 참여의 기회를 낮춤으로 현실을 더욱 악화시킨다. 언론, 대중문화, 일상 언어에서 고립 청년을 ‘은둔형 외톨이’, ‘백수’, ‘패배자’ 등으로 규정짓는 표현은 개인에게 심리적 압박과 사회적 배제를 안겨준다. 이러한 혐오표현은 특정 집단에 대한 적대감 그리고 부정적 인식을 강화하고, 고립 청년들이 개인의 나태함이나 의지 부족의 결과로 사회적 고립 상태에 빠지게 되었다는 인식을 강화한다.<br>고립 청년 문제를 사회 구조와 맥락에서 살펴보아야 한다. 정치나 언론, 미디어 등에서고립 청년에 대한 왜곡된 이미지를 조장하는 표현을 삼가야하며, 학교 및 지역사회에서의 낙인과 차별에 대한 감수성 교육을 강화해 잘못된 통념과 배제를 지양해야한다.<br>2. 사회참여의 기회 확장<br>① 작은 사회적 역할 수행의 기회 제공: 완성도나 결과물 중심이 아닌 시도 자체에 의미를 두는 프로젝트를 통해 개인이 안전한 환경에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하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br>② 공동체적 가치의 강조: 청년을 사회적 존재로 인식하며 이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공공 청년 공간을 확대해 집과 직장 그리고 인터넷에서 벗어나 개인들이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는 물리적 장소를 제공해야 한다. 이와 더불어 취향과 관심사 등을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를 활성화해, 이익의 추구가 아닌 교류를 목적으로 한 활동이 당연시되는 문화가 확산되어야 한다. 이를 통해 정서적으로 유대하는 다양한 공동체의 구성이 필요하다.<br>3. 치료에의 접근성 향상<br>① 고립 청년에 대한 스크리닝 확대: 우울이나 불안, 사회기피 등의 징후를 감지할 수 있는 심리적 스크리닝 툴의 개발 및 보급이 필요하다. 특히 고립에 대한 위험군에서 맞춤형 개입이 가능하도록 해야한다.<br>② 사회적 지원 제도: 예방과 해결의 측면에서 사회적 지원이 필요하다. 정서 안정에 있어서 가족 공동체의 역할이 중요하다. 육아휴직 지원제도를 통해 유년기의 전인적 성장을 뒷받침해야 한다. 또한 청년들이 진입장벽 없이 심리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 시, 군, 구 단위로 전문가를 배치해 개인 사례에 맞는 지원을 연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사례관리가 필요하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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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4:51: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zhy6n6qde30327on/wish/3468602310</guid>
      </item>
      <item>
         <title>허정원(20120)</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zhy6n6qde30327on/wish/346860328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혁신적인 항생제 개발과 예방접종을 비롯한 건강에 나쁜 식단, 독한 약물치료, 항생제, 아기에게 미생물을 전달하는 방법의 변화 등으로 인한 미생물 불균형 및 소멸이 정신적, 신체적 질병들의 원인으로 꼽힌다. 그에 따라 동물과 미생물의 공존에 대한 중요성을 밝히며 미생물의 긍정적인 역할에 초점을 맞추어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경남도 지역에 대형 산불과 같은 극단적인 기상 재해가 발생하여 여러 인명 피해를 입히고, 환경에도 악영향을 미쳤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i.co.kr/arti/area/yeongnam/1189632.html">https://www.hani.co.kr/arti/area/yeongnam/1189632.html</a><br>산청 산불 213시간 34분 만에 주불 잡혀…역대 두 번째 ‘긴 산불’<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30777">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30777</a><br>소 트림 메탄 영양분으로 바꾸는 기술 개발<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경남 산청에서 발생한 불이 발생한 지 213시간 34분만에 진화되었다는 보도이다. 두 번째로 긴 산불로 기록될 정도로 큰 산불이었으며 주택 29채 등 건물 84곳이 불탔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과학자들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산불 횟수가 늘고 규모가 커지는 가장 큰 원인으로 '기후변화'를 주목한다. 다량의 온실가스 배출은 기온상승을 초래하고 기온이 올라수록 ‘증기압 결핍’ 현상, 즉 산불과 직결되는 건조한 상태를 만들며 불을 순식간에 퍼지게 만드는 고사목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된다.<br>포츠담기후변화연구소는 지구 대기가 순환하지 못하고 한 곳에 정체되면서 과거 대형 산불 원인이 됐다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한 바가 있는데, 기후변화로 인한 적도 지방과 극지방의 온도 격차 감소가 대기 순환을 정체시킨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지구온난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온실가스 감축은 인류의 최우선 과제이다. 특히, 전세계 메탄 가스 배출의 37%를 차지 하는 소의 메탄 방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기존에도 메탄을 저감시키기 위한 노력은 지속되었지만, 메탄 생성을 억제하는 화학물질 및 특정 사료 첨가에만 집중한 바 있다.<br>기존의 방식은 소의 소화 과정 자체를 방해하여 사료 효율을 떨어트리거나, 독성문제를 일으키며, 일시적인 효과에만 그친다는 등 근본적인 한계를 가지나, 부작용 없이 메탄 방출을 줄이는 기술이 개발되었다. 마이크로 바이옴(Microbiome)이란 마이크로바이오타(microbiota)와 게놈(genome)이 합쳐서 만들어진 합성어로 인간이나 동식물, 토양 등 모든 환경에서 서식하거나 공존하는 미생물과 그 유전정보 전체를 포함하는 미생물군집을 일컸는다. 이 미생물 군집을 이용하여 메탄 방출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이다. 소의 반추위에는 메탄을 탄소원으로 삼아 자신의 영양분으로 전환시키는 미생물이 자연적으로 존재한다. 이 미생물은 메탄자화균이며, 연구팀은 이를 돕는 메틸 영양균의 복합체를 분리하고 배양하는 데 성공하였다. 실제로 한우에 이 미생물 복합체를 프로바이오틱스 형태로 급여한 결과, 메탄 배출량이 눈에 띄게 감소하였으며, 어떤 부정적인 영향도 미치지 않았음이 확인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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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4:5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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