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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 매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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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08 04:5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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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eil235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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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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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4:5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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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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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러분은 사랑하는 연인이 있나요? , 있다면 연인과 며칠이 되셨나요? </p><p>혹시 연인과 100일을 앞두고 계신가요? 100일선물을 고민하고 계신가요? 사랑하는 내 연인에게 선물해줄 멋진선물을 고민하는분들에게,</p><p>오늘은 연인에게 선물하기좋은 100일선물을 추천해볼려고합니다!</p><p><br/></p><ol><li><p>커플신발 </p><p>제가추천하는것은 커플신발입니다! 일단 신발을 사줄려면 내 애인의 취향을아는것도 중요합니다! 애인이 좋아하는 브랜드를 물어보는거도좋고, 어떤신발이 마음에들고 사고싶은지, 구매 이전에 상이하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 계절별로 특화된신발을 사주는것도좋죠! 여름이면 쪼리, 슬립온, 겨울이면 어그나 털이있는신발을 추천드립니다!</p></li><li><p>반지공방에서 만드는 커플반지</p><p> 커플반지, 여러분도  드라마, 유튜브등에서 커플들이 비싼반지를사서 프로포즈하는장면을 많이 봤을텐데요, 솔직히 그런비싼반지를 선물해줄만큼 지갑사정이 넉넉치않은분들이 계시잖아요? 그런분들을위해 애인과 함께 반지를만들수있는 반지공방을 추천해드립니다! 비용도 시중에파는반지들보다 훨씬 저렴하고, 디자인도 정해져있는게 아닌, 애인과 여러분만의 특별한 반지를 만들수있습니다. 손수만드는 반지, 원하는 각인,원하는 디자인 등등 세상에 둘 뿐인 반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p></li></ol><p>생각보다 커플관련된 선물이 많죠? 연인과 함께맞추는 선물, 솔직히 의미깊잖아요! 그래서~ 또 준비해봤습니다! </p><p>3.세번째로 커플 후드티 입니다!! 옷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최고의선물!!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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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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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이야 살 빼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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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8 </strong>/ 24</p><p><strong>루이와 다이어트</strong>4일</p><p><strong>루이야 살 빼자</strong></p><p><br/></p><p>다이어트를 시작할려고 하면 맛있는 게 보이면 내일로 미루고 미루다보면 포기하게 됩니다. 운동하기 귀찮아서 굶는 다이어트를 하던가, 먹기만 하고 스트레칭 운동만 하던가 아니면 아무것도 안 하다가 포기하던가, 이런 방법들의 다이어트는 건강하지 못하고 우리 몸을 더욱 악화 시킵니다. 사람들은 연예인의 다이어트 방법을 보고 극한의 다이어트를 도전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잠깐일 뿐이지 몸에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유명하게 알려진 극한의 다이어트 방법에서는 아이유가 유명합니다. 아침에는 사과 1개에 점심에는 고구마 3개 저녁에는 우유로 마무리를 합니다. 하지만 이 다이어트 방법을 계속 진행하다보면 분명 무리가 가고 몸에 해롭습니다. 사람들은 운동하기 귀찮아서 식단만 보고 운동은 하지 않은 채 극한의 식단으로만 살을 뺄려고 합니다. 그럼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p><p><br/></p><ol><li><p>위에서 말한 극한의 다이어트로 유명한 아이유도 평소 10,000보 걷기, 요가 등 운동을 해가면서 다이어트를 합니다. 식단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운동입니다. 운동은 하지 않고 식단만 중요시 하다보면 몸은 상하고 살은 빠져도 금방 찌게 됩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에는 계획을 구체적으로 먼저 세워야 합니다. 에를 들면 "나는 1년 동안 20kg을 뺄 것이다"처럼 구체적이고 되도록이면 게획을 단기적으로 말고 장기적으로 세웁니다. 그리고 식단을 관리 해야하는데 되도록이면 아침에는 단백질(ex: 삶은 계란 2개 또는 그릭 요거트 한 컵), 탄수화물(ex: 통곡물 토스트 1장 또는 오트밀),  건강한 지방(ex: 아보카도 반 개), 과일이나 채소(ex: 블루베리나 사과 1개 또는 시금치와 토마토를 넣은 샐러드)를 섭취하고 점심에는 단백질(ex: 닭가슴살 100g 또는 두부), 탄수화물(ex: 현미밥 한 공기 또는 고구마), 채소(ex: 다양한 채소를 넣은 샐러드), 건강한 지방(ex: 아보카도 반 개)를 섭취하고 저녁에는 단백질(ex: 닭가슴살), 채소(ex: 시금치), 탄수화물(ex: 버섯)을 먹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밥을 먹고 간식이 먹고 싶다면 당근이나 샐러드 플로틴 샐러드를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되도록이면 칼로리가 낮은 음식을 섭취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식단도 식단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고,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적절히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식단만 유지하다보면 요요가 올 수 있기 때문에 주의 하시는 게 좋습니다.</p></li><li><p>다음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운동입니다. 위에서 말했지만 식단만 해도 살은 빠지긴 합니다. 하지만 요요가 쉽게 올 수 있기 때문에 꾸준한 운동이 필요합니다. 꾸준한 운동을 위해 일주일에 3~5번 운동을 나갑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필요한 운동은 정말로 많습니다. 하지만 너무 과하게 하다보면 몸에 오히려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초적인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줄넘기 등 쉽게 도전할 수 있는 것으로도 충분히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운동은 밖에서 뿐만 아니라 집 안이나 헬스장 운동학원 등 다양한 곳에서 운동을 할 수 있고</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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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1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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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마니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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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우리반을 소개합니다!!&gt;</p><p>제일중,고등학교 학생과 선생님들!! 저희 1-매반 친구들에 대해서 궁금하지 않으실까요?? 오늘 제가 저희 1-매반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p><p>먼저 여러분이 저희반에 들어왔을때 어떤 분위기인거 같으세요??</p><p>제가 생각한 우리반의 분위기는 매우 활발합니다! 친구들끼리 말도 많고 함께 얘기도 잘합니다. 선생님들께서는 우리반이 너무 밝아서 힘들다고 하시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반에 들어오면 어떤 부분은 예쁘면서도 어떤 부분은 어두운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왜 이런 느낌이 드는것일까요? 전 이런 모습이 드는게 당연하다고도 생각합니다. 사람은 언제나 행복하고 밝을수만은 없으니까요.</p><p>이번에는 다른 주제로 넘어가서 우리반에서 있었던 일들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반 친구들은 장난이 많기도 하고 때론 서로 배려를 하며 잘 지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이러한 장난으로 인해서 한번씩 다툼이 일어날때가 있는데요. 이러한 다툼으로 인해서 반의 분위기가 변할수도 있고, 또는 친구들과의 거리가 멀어질수도 있습니다. 누군가는 궁금해서 물어본거지만 다른사람이 들었을때 기분이 나쁘다면 장난이 아닙니다.</p><p>우리반 친구중에 마음이 따뜻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길고양이를 데리고 와서 반에 데리고 있다가 그 고양이로 인해 친구들과의 다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일이 있고나서 우리반의 팀워크가 더욱 생겨났고 조금 더 배려를 할수있는 모습이 보이는 거 같습니다.</p><p>이러한 장점이 있다면 단점도 있는거겠죠?? 이번에는 우리반 친구들의 단점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p><p>먼저 우리반은 서로의 개성이 매우 강해 때론 조금 힘들기도 합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하다가 많이 다투기도 하고 누군가의 행동으로 인해서 상처를 받는 사람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리고 밝은 모습이 때로는 너무 정신 사납고 시끄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친구도 있고 저런 친구도 있기 때문에 우리반 친구들이 잘 생활할수 있었던거 같습니다.</p><p>그리고 우리반은 선생님이 재미있고 때론 무섭기도 하고 잘 챙겨주기도 합니다. 학생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넓고 친하게 지내게 해주기 위해서 마니또 같은 작은 게임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마니또와 같은 게임으로 인해서 별로 친하지 않았던 친구들이 선물을 주며 조금 더 친해질수 있었고 더욱 재미있는 반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마니또를 하며 서로의 마니또가 누구인지 추리를 할수있어서 더욱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반 친구들은 꾸미기를 너무 좋아해서 행사가 있거나 크리스마스, 할로윈데이 같은 날 반 뒤에 게시판을 꾸미기도 합니다. 꾸미기 실력도 좋아서 다 꾸며진 모습을 보니까 정말 기분이 좋아지기도 합니다.</p><p>마지막으로 우리반 친구들은 때론 멋있고 때론 약한 모습이 보이고 때론 너무나도 이쁜 친구들입니다. 여러분! 이러한 매반 친구들을 이뻐해주실거죠?? 시끄럽긴해도 착한친구들 입니다! 항상 이쁜모습 지켜봐주세요! (안이쁜 모습은 조금만 봐주세용..!) 이렇게 우리반 친구들에 대해서 글쓰기를 해보았는데요. 여러분 우리반 친구들에 대해서 알고나니 어떤 분위기인지 더욱 잘 아시겠죠?? 정말 재미있고 활기찹니다! 가끔 기분이 안좋을때 우리반에 들어오면 친구드릐 분위기로 인해서 웃게되고 기뻐지죠. 여러분들도 이런 친구들 있는거 부러우시죠?? 전 너무 재미있고 행복하답니다~ </p><p>이상으로 우리반 친구들의 특징에 대한 글쓰기를 마치겠습니다.</p><p>봐주셔서 감사합니다.</p><p>(사진출처 : 경산제일고등학교 홈페이지 과별 현장체험학습)</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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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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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딱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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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김지찬에 대하여&gt;</p><p>  요즘 kbo야구 인기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야구에 대해 관심이 없거나 잘 모르는 사람들은 김지찬선수가 누구인지도 모를겁니다. 그래서 김지찬 선수에 대하여 설명해드리겠습니다.</p><p><br></p><p>김지찬 선수는 2001년 3월 8일 미국 아이오와 주 에서 태어났습니다.</p><p>김지찬 선수의 신체는 163cm에 65kg이며 출신고등학교는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라온고등학교 입니다.</p><p>김지찬 선수는 2020년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2라운드 15순위로 2020년도에 삼성라이온즈에 입단 하였습니다.</p><p>김지찬 선수는 작년인 2023년도에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남자 대표로 나가여 금메달 수상하였습니다.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수상하여 김지찬 선수는 군면제를 받았습니다.</p><p>이제  김지찬선수의 고등학교 야구성적과 2024 프로야구성적을 알려드리겠습니다.</p><p>김지찬 선수는 고등학교1학년때부터 팀의 주전으로 활약하며 매년 20개 넘는 도루를 기록하였습니다. 김지찬선수의 스피드는 고등학교 최상위 급이였으며 청소년 대표팀에 발탁되었습니다. 대회에 출전하여 타율, 안타, 출루율, 도루 부문에서 1위를 하였습니다.</p><p>김지찬 선수는 2024시즌에서 535타석 143안타 3홈런 102득점 42도루를 기록하였습니다. 김지찬 선수는 전반적으로 전반기보다 후반기에 우수한 성적을 올렸으며 후반기 김지찬은 lg트윈스 신민재와 함께 최고의 리드오프였으며, 리그 최고의 외야수중 한명으로 꼽혔습니다. 틕히 도루 개수가 엄청늘었으며 42도루로 리그 5위를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고등학교 김지찬과 프로야구 김지찬으지 야구성적을 비교 해보자면 고등학교땐 20도루를 기록하였으나 프로야구에서는 42개의 도루를 기록하여 더욱 성장했음을 알수있습니다.</p><p>마지막으로 김지찬선수의 수상경력은 2019년도에 제29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 대회에서 최다 도루상, 최우수 수비상, 최우수 타격상을 수상하였고 2023년도에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남자 금메달을 수상하였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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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1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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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내리는 개구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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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십니까?</p><p>여러분들은 삼성의 왕조를 아십니까?</p><p>2011년 부터 2015년을 저희는 삼성의 왕조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p><p>11년 부터 14년까지 삼성은 1위를 유지하였고 15년에 2위를 마지막으로 삼성의 왕조는 마무리 되었습니다..</p><p>삼성라이온즈는 암흑기를 마지했으나 원태인의 지명으로 인해 점점 바뀌기 시작했습니다</p><p>우선 원태인선수에 대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p><p>원태인은 184cm에 90kg입니다 우투우타 투수입니다.</p><p>출신 고등학교는 경북고등학교입니다 </p><p>원태인은 아버지이자 감독이던 '원민구' 아래에서 많은걸 배웠고</p><p>6살의 원태인은 고등학생을 상대로 61km/k를 던졌고 중학교시절엔 140km/k를 던졌습니다. 그후 고등학교 시절 2학년때 팔꿈치 통증으로 인해 많은 경기에 나오지 못하였지만 3학년때 화려한 복귀를 하며 멋진 성적을 냈습니다.</p><p>원태인의 고교시절은 그리 잘 알려져있지 않지만 알아보자면 </p><p>2018년도 한 경기에서의 원태인은 첫 타자부터 시속 140km대 후반의 강속구를 던졌습니다 6회말 상대에게 던진 2구째는 151km가 스피드건에 찍혔다. 슬라이더 구속도 136km가 나왔다. 원태인은 5이닝을 무실점으로 지켜냈습니다 5이닝 2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경북고의 승리를 이끌어 냈습니다 이처럼 원태인은 고교시절에도 화려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p><p>2019년 삼성라이온즈는 원태인을 1차지명하엿습니다</p><p>입단 계약만 3억 5000만원으로 당해 최대규모의 계약금을 받고 삼성라이온즈의 선수로 들어서게 되었습니다.</p><p>원태인이 삼성라이온즈에 입단하고서 삼성라이온즈는 점점 성장하여 마침내 2024년 한국시리즈도 준우승으로 마무리를 지엇습니다.</p><p>원태인의 프로 생활은 정말 휘향찬랑하였다 해도 과언이 아닐껍니다.</p><p><br/></p><p>위에 사진은 원태인의 19년 1차지명부터 2024년도까지의 기록을 나타낸 자료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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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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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워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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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 연인들 데이트 명소 추천&gt;</p><p>여러분들은 연인 또는 썸 타는 연인들과 데이트를 어디로 가시나요?</p><p>이제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어디로 데이트를 가야 할지 모르시겠죠? 그래서 제가 알려 드리려고 글을 써요 일단 먼저 계절별 데이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봄은 꽃이 피고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야외 활동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벚꽃 명소에 놀러 가서 벚꽃 구경을 하며 사진을 찍고 산책을 즐기며 데이트를 하면 좋습니다. 또 교복 입고 놀이공원을 가서 데이트를 즐기고 회전목마 앞에서 이쁘게 사진을 찍으면 정말 이쁩니다. 그리고 낮이나 저녁이나 차로 드라이브를 가시는 것도 정말 좋습니다. 봄은 날씨가 선선해서 드라이브 가기에 적합합니다. 여름은 시원하게 물놀이를 하거나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실내 데이트가 좋습니다. 실내 데이트는 둘이서 팥빙수를 만들어 먹거나 수분이 많은 시원한 과일들을 먹으면서 수박씨 뱉기 게임 등이 있습니다. 실외 데이트는 워터 파트나 해수욕장 계곡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주의 사항이 있습니다 이 3군데는 정말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매년 사고가 이어지는 곳입니다. 그리고 펜션을 잡아 불 멍을 하면서 여름밤 하늘을 구경하는 것도 낭만이 있니다. 가을은 단풍이 피고 기온도 적당해서 야외 활동을 즐기기 좋은 계절 입니다. 가을은 11/11일 빼빼로 데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빼빼로 같이 만드기도 좋습니다 그리고 단풍구경을 가서 사진을 찍으면 이쁩니다. 또 등산을 가서 정상을 찍으며 등산 데이트도 좋습니다. 그리고 새우를 좋아하신다면 대부도에 가서 대하를 먹으며 바다를 보는거도 낭만 있는 데이트 같네요. 겨울은 따뜻하게 실내에서 데이트를 하거나 실외에서 여러가지 데이트를 하는거도 좋습니다. 실내 데이트는 온천데이트와 겨울엔 크리스마스가 있으니 트리 꾸미기도 좋습니다. 집순이, 집돌이라면 집에서 전기장판을 키고 넷플을 보면서 귤을 까먹는 것도 있습니다.  또는 제주도에 가서 귤 따기 체험을 하는것도 새로운 추억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겨울하면 스키장, 썰매장이 빠질 수 없죠 이 2군데는 정말 재밌는 장소 입니다. 다음은 10대들을 위한 데이트 장소 입니다. 첫번째는 버스나 전철에서 이어폰 또는 에어팟을 나눠끼고 노래를 들으며 종점에 까지 가는것 입니다. 뭔가 색다르니 한 번 쯤은 하기 좋을거같습니다. 두번째는 시험기간에 스터디카페나 카페에 가서 공부를 하는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산책을 하면서 조금 힘들어서 지칠때 테라스가 있는 편의점에 가서 원플원 간식, 음료를 털어서 테이블에서 같이 까먹으며 얘기를 나누면 좋습니다. 또는 서로의 생일에 몰래 주문제작 케잌을 맞추어서 서프라이즈 해주고 그 주 주말에 가까운 타지역에 가서 놀다 오는것도 새로운 추억 입니다.  앞에서 말한 4가지는 학생때 하면 너무 추억입니다. 이상으로 계절별로 하기 좋은 데이트 명소와 10대들이 하기 좋은 가성비 데이트 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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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1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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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비 여자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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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살아가며 한번 쯤은 미래의 사망계획에 대하여 고민해 보신적이 있나요? 안락사, 호스피스 등 여러가지 노후의 사망계획을 계획해 볼 수 있습니다.</p><p>그중 안락사는 흔히 알고 있다면, 존엄사에 대하여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존엄사란 연명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이 스스로 연명 치료를 포기함으로 고통을 최소화 하며 존엄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을 말합니다.</p><p>취지를 생각한다면 ' 이게 왜 문제점이 되는걸까? ' 싶은 의문이 들 수도 있습니다. 이제부터 시작할 이야기는 독자분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키기 위한 존엄사의 문제점을 이야기 할 것입니다.</p><p><br/></p><p>인권침해가 우려될 수 있다.</p><p>존엄사는 불필요한 연명치료를 중단하고 인간의 존엄한 죽음을 보장해주는 것이다. 진심으로 가족의 치료를 바라며 오랫동안 함께 하고픈 가족이 있는 반면, 모든 가족이 그럴수는 없다. 이러할 경우, 보험금이나 유산의 사유로 치료를 받는 당사자가 원치 않음에도 가족은 당사자에게 존엄사를 강요할 수 있다. 조선시대에 비슷한 예시로는 열녀라는 제도가 존재하였는데, 열녀란 결혼한 여성의 남편이 사망하게 될 시 절개를 지키거나 지키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여성을 의미한다. 열녀가 된다면 열녀문을 받게 되는데 이 열녀문은 가문의 큰 영광을 넘어 자신이 사는 고을에도 큰 명예를 가져다 준다. 자신의 가족은 관리로 임명될 수 있으며, 고을의 관직자들은 자신이 담당하는 고을에 열녀가 많을수록 승진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점점 열녀의 의미가 변질되며 사람들은 열녀가 되기 위해 죽음을 강요하거나, 심지어 자살로 위장해 죽임을 당하는 경우도 있었다.</p><p>존엄사가 허용된다면 조선시대의 열녀처럼 그 의미가 변질되기 쉬워질 것이다. 피해자는 사망했기에 범죄가 일어나더라도 그 실체를 밝히기 힘들다.</p><p>두번째로 생명권 포기의 문제가 있다.</p><p>생명권은 인권과 같은 그 누구도, 심지어 본인 스스로 조차도 침해할 수 없는 권리이다. 누구든 어떠한 이유로든 생명권을 침해하여서는 안되며, 인간은 자기 결정권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에 스스로 생명을 포기하는 것 까지는 포함할 수 없다.</p><p><br/></p><p>존엄사를 시행하게 될 시 받게될 악영향</p><p>존엄사를 시행하게 된다면 그로인해 정신적으로 피해가 될 사람들이 존재할 수 있다.</p><p>대표적으로 의사가 있다.</p><p>의사는 사람을 살리는 직업이라는 것이 대중적이며, 나이팅 게일 선서 등으로 스스로도 환자를 포기하지 않는 것을 맹세한다.</p><p>이렇게 사람을 살리는 명예로운 직업인 의사 스스로가 소중한 생명을 포기하게 되는 가슴아픈 일은 없도록 해야한다.</p><p>실제 교도소에서 범죄자를 사형할 때, 사형 집행관은 총 3명이 있고 이 3명은 각자 다른 3가지 버튼을 누르게 된다. 어차피 나쁜 짓을 한 범죄자인데 이렇게 까지 할 이유가 무엇일까?</p><p>바로 사형을 집행하는 간수들의 정신적 피해를 조금이나마 줄여주고자 하기 때문이다. 정말 용서받지 못할 범죄를 저질렀기에 사형을 당하는 범죄자를 사형시킬때 조차도 인간은 죄책감에 시달리며 트라우마를 겪게 될 수있다. 과연 의사는 아무런 죄도 없이, 심지어 자신이 살리기 위해 노력한 환자를 자신의 손으로 포기하여 죽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의사는 몇 없을것이라 생각한다. 사람의 목숨을 구하는 숭고한 의사의 본질을 의사 스스로도, 타인도 해쳐서는 안된다. </p><p>존엄사는 조력자살이다. </p><p>존엄사는 결국 스스로가 자신의 생명권을 포기한다는 것이다. 이는 자살행위와 다를 바 없으며, 의사가 행위에 동참한다는 것에 조력자살로 분류될 수 있다. 조금 다른 예시로는, 스위스에는 안락사가 허용되어 안락사를 도와주는 병원이 따로 있다. 하지만 병원에서는 안락사가 아닌 조력자살로 이야기 한다. 안락사와 존엄사의 차이를 이야기 하자면, 치료를 포기한다는 점 외에는 별다른 차이점이 없다. 그렇다면 존엄사를 넓은 범위로 보자면 안락사이고, 안락사를 허용하는 국가에서 조차 안락사라는 단어보다는 조력자살이라고 이야기 하면, 존엄사는 결국 스스로가 죽음을 선택하는 것에 전문 의사의 도움이 들어간 자살로 분류된다는 주장을 뒷받침 할 수 있다. 대한민국은 2014년 자살률이 전체 사망자 수 26만7692명 중에 자살 사망자 수는 1만3836명이었다. 자살률은 점점 올라가 2021년에는 13,352명, 하루 평균 36.6명이 자살을 하며, OECD 통계 자살률 1위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p><p>존엄사를 허용하게 된다면 대한민국의 자살률은 이제 돌이킬수 없을 정도로 더이상 나아지지 않게 될 수 있다. </p><p>(자살관련 통계표 업로드하기)</p><p><br/></p><p>완전히 존엄사를 반대하자는 것이 아니다. 존엄사에 대해 엄격한 규제를 가한 후, 당사자 본인의 의지 스스로 원한다면 존엄사를 허용해야 하는 것도 맞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정말 피해자가 아무런 타인의 간섭 없이 온전한 본인의 의지로 존엄사를 시행하게 될 확률이 아주 극소수 일 것이라는 문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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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1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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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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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 군대 간 남자친구의 그리움</strong><br><br>여러분들은 남자친구가 있나요? 없다면 언젠가 만나게 될 것입니다. 남자친구가 있다면 청소년부터 성인 때까지 오랫동안 쭉 사귀는 사람들도 있고 대학 MT를 가서 남자친구를 만난 사람들도 있고 다양하게 서로 다 다른 방법으로 만났을 겁니다. 하지만 20초 남자들은 의무 적으로 가야 하는 군대를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성분들을 위해 군대 간 남자친구 보낸 후 기다리는 방법을 알려주겠습니다. 슬픔, 그리움, 보고 싶음, 외로움, 우울 등 이러한 감정들을 극복하는 방법과 남자친구가 군대 가고 나서의 장, 단점 그리고 우울 극복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처음으로 남자친구가 보고 싶거나 슬프거나 외로울 때 극복할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알려주겠습니다. 연인 관계에서 서로는 항상 늘 곁에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남자친구가 생각이 나서 보고 싶을 땐 전에 함께했던 시간을 되돌아 생각해 보고 그때 찍어둔 영상과 사진들을 보는 방법이 있다. 사진들을 보면 불안했던 마음이 조금은 편해질 것이다. 다음으로 남자친구가 군대 가고 나서의 장, 단점을 알려주겠습니다. 장점은 나만의 자기개발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긴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일일이 연락을 주고받지 않고 내가 목표 설정한 것과 계획했던 것들을 실행할 수 있는 시간들이 생긴다. 내 진로를 향해 다가갈 수 있는 시간 말입니다.. 단점은 내가 항상 믿고 의지하고 따르는 남자친구가 없다는 것입니다. 소중한 추억들을 쌓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보지 못하는 것은 정말 슬픈 일입니다. 아마 부모님이 내 곁에 없는 슬픔과 같을 것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난 혼자가 되었다는 생각에 우울 속으로 빠져드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신이 우울증인지 잘 모를 땐 초기 증상 자료에 해당되는 것이 있는지 보고 해당하는 것이 많으면 우울증 개선 요법을 보고 실천하는 방향으로 노력하면 될 것 같습니다. 많이 힘드실 거 압니다.. 조금만 더 힘내시고 파이팅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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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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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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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 KBO 야구로 흔들리다.</p><p>.</p><p>.</p><p><br></p><p>.</p><p>인기로!</p><p><br></p><p>42년간 kbo 야구가 펼쳐지는 긴 역사 속에서 2024년에 2017년 관중 840만688명을 넘긴 최다 관중 1000만명(1002만758명)을 달성했다 비록 누군가는 1000만이 대단한가? 라고 생각 할수있지만 1000만 관중을 넘긴것은 마치 국민 5명 중 1명이 본 셈이다. 위의 그래프로 본다면 95년도부터 24년도 까지의 그래프로도 한 눈에 보이는 1000만이라는 수는 100만이라는 수와 또 다른 큰 수 이다. 그렇다면 올해 유독 KBO 인기가 높았던 이유는 무엇일까? </p><p>첫번째 국내 선수들의 활약이다. 그 이유는 뛰어난 실력을 가진 젊은 선수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새로운 팬층을 형성,이에 따른 개인 성적과 경기력이 리그 전체의 흥행을 이끌어냈다. </p><p>두번째 배테랑 선수들의 활약과컴백이다. 그 이유는 일부 베테랑 선수들이 해외 리그에서 돌아와 KBO 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면서 팬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오랜 기간 팬들에게 사랑받은 선수들이 다시 국내에서 뛰는 모습을 보고 싶어하는 팬들의 응원이 증가하면서 관중 수가 늘어난 것이다. </p><p>세번째 치열한 순위 경쟁이다. 그 이유는 상위권 팀들 간의 순위 경쟁이 마지막 경기까지 치열하게 전개되면서 팬들의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키며, 특히 순위 경쟁이 리그 후반까지 예측 불가한 상황으로 이어지면서 경기마다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더 큰 인기를 불러온 뜻 하다.</p><p>네번째 응원문화이다. 야구 팬들은 자신이 응원하는 팀에 대한 애정이 깊습니다. 경기 중에는 팬들이 응원가를 부르거나, 팀을 응원하는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들의 열정을 표현한다. </p><p>이러한 여러 사유들과 추억들로 47년이라는 긴 퍼즐 속에서 KBO는 1000만명(1000만758명) 역대의 관중에 수를 남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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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1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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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ㄱㅎ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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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구 동성로에서 놀곳&amp;맛집을 추천합니다!</p><p>우선 대구 동성로 스파크랜드를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p><p>지하철1호선 반월당에서부터 도보로 약 10분거리면 갈수 있는곳입니다</p><p>스파크랜드에서는 1층부터 9층까지 다양한데요</p><p><br/></p><ul><li><p>B1,B2:지하주차장.</p></li><li><p><strong>1층</strong>: 푸드,패션</p></li><li><p><strong>2층</strong>: 패션,잡화</p></li><li><p><strong>3층</strong>: 애니메이션 상설 전시장,배이커리 카페</p></li><li><p><strong>4층</strong>: 푸드,뷰티</p></li><li><p><strong>5층</strong>: 스파크랜드*필드통합 매표소</p></li><li><p><strong>6층</strong>: 스파크 필드,오락(짱오락실),푸드</p></li><li><p><strong>7층</strong>: 스파크랜드 매표소(무인발매기) 스파크랜드</p></li><li><p><strong>8층</strong>: 오락(레드포스 피시방),푸드(바르미 샤브*스키)</p></li><li><p><strong>9층</strong>:스파크랜드.</p></li></ul><p><br/></p><p>1층~4층은</p><p>푸드 패션 카페 등 맛있는 음식과그리고 다양한 패션샵 소품샵이 있습니다,</p><p>5층~6층은 블루존.</p><p>여기는 롤러스케이트장 볼링장 오락실 VR채험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p><p>7층~9층에서는 레드존.</p><p> 레드존과 블루존에서 재미있게 놀고 배고프다! 하실때</p><p>초밥을 좋아하신다면 평점4.5이상 찍는 초밥집 "화담" 이라는 바로 맞은편에 있는 </p><p>화담 초밥집을 추천드립니다 가격이 엄청 비싼편은 아니라 가성비도 좋습니다!</p><p> 그리고 이 식당은 사이드메뉴에 있는 연어 샐러드가 유명하니 그것도 같이 주문하셔서</p><p>먹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p><p>그리고 중식! 스파크랜드에서 조금 멀긴하지만 대구역 근처에 있는</p><p> 만리장성이라는 곳을 가셔서 드셔보는것도 추천합니다! </p><p>짜장면이 현금가로 단돈 2000원이고 짬봉이 3500원 </p><p>미니 탕수육이7천원이면 가격 진짜 착하죠?</p><p> 계란후라이 추가시 500원이라니 너무 괜찮은것 같아요!</p><p>그러면 맛집도 알아봤으니 산책도 할 겸 소품샵을 들려서 구경하고 가시는건 어떨까요?</p><p>프롬 엔 (FROM N) 이라는 소품샵인데요</p><p>위치는 아트박스를 정면으로 바라봤을때 옆 옆에 있고</p><p>다양한 키링과 디즈니 캐릭터들도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p><p>다이어리 꾸미기에 좋을 아기자기한 느낌의 스티커들도 있고 악세서리도 많이 팔고있습니다!</p><p>이쁘고 아기자기한 캔들과 작은 인형같은거도 팔고있으니 힐링하기도 좋을것 같네요!</p><p>구경도 했으니 방탈출은 어떠신가요? 셜록홈즈 방탈출 카페!</p><p>중구 동성로5길 45 3층 매일 10시~23:30 방문 전 예약은 필수라고 하니 예약을 하고 가시는게 좋을것 같아요!</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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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1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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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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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을 다시 영광의 순간으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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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러분, 볼만한 드라마를 찾고 계신가요?</p><p>혹시 코미디, 액션 드라마를 좋아하시나요?</p><p>그렇다면 '열혈사제'를 보시는 게 어떠신가요?</p><p><br/></p><p>우선, 줄거리를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가톨릭 사제 '김해일'이라는 인물이 자신의 은인 '이영준' 신부의 죽음에 관한 미스테리를 풀고, 동시에 썩어빠진 이들을 참교육하는 내용입니다. 얼핏 보기엔 흥미가 생기지 않지만, 탄탄한 스토리와 개성 있는 등장인물, 그리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신이 가득하기에 재미 삼아 볼만합니다.</p><p><br/></p><p>열혈사제의 주인공 김해일은 과거 국정원 대테러 특수팀 요원으로 일했으나, 현재는 구담구 성당 가톨릭 사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얼굴과 비율이 완벽한 남자이지만, 불의를 보면 폭력을 감추지 못하는 분노조절장애라는 것이 단점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단점으로 김해일의 정의감을 입체감 있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또한 작중에서 모든 이들에게 거리낌 없이 당당하고 결단력 있는 모습을 보입니다.</p><p><br/></p><p>열혈사제는 김해일뿐만 아니라 다른 주변 인물들도 각자 자신만의 성격과 행동을 드러내는 등 드라마의 몰입감을 높이고, 스토리 구성에 다양성을 느끼게 해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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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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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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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외국인이 좋아하는 한국 음식은 어떤게 있을까요?</p><p><br/></p><p>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 음식이 뭐가 있을까요? 외국인이 좋아하고 싫어하는 음식은 다 다르지만 많은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한식들이 있습니다.</p><p>일단 첫번째로 많은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음식은 삼겹살입니다.</p><p>삼겹살은 가장 많은 28.2%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삼겹살을 왜 좋아하는지 찾아보니 삼겹살은 서양식 바비큐와 비슷해서 일단 거부감이 덜한것도 있고 또 유독 외국인이 삼겹살 좋아하는 이유는 바로 먹는 방법에 있었습니다. 둥근 테이블에 불판을 놓고 직접 구워 먹는걸 보고 문화적 충격을 받을 정도로 신기해한다고합니다. 어느정도냐면 한국에 내한공연 온 외국가수가 삼겹살집 원형 테이블 세트를 직접 구입해 돌아간 경우도 있었죠. 또 삼겹살을 먹을때 사이드로 같이 올리는 김치, 버섯, 마늘, 양파등이 알록달록해 예뻐 보이기고, 쌈을 싸 먹는 방식도 너무 재미있어 좋아한다고 합니다.</p><p><br/></p><p>그리고 두번째로 외국인들이 많이 좋아하는 음식은 불고기입니다.</p><p>불고기는 삼겹살 그 다음인 20.8%로 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많은 외국인들이 불고기를 좋아하는 이유가 매운맛이 아니라 달짝지근한 맛에 고기와 함께 다양한 채소들을 함께 즐기는 맛이라 더욱 좋아 맛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한식 마니아로 알려진 오바마 전 대통령도 가장 좋아하는 메뉴로 불고기를 꼽았다고 합니다.</p><p><br/></p><p>그리고 세번째로는 비빔밥이 있습니다.</p><p>비빔밥은 3순위로 15.9%로 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br>외국인들이 비빔밥을 좋아하는 이유는 다양한 재료와 맛의 조화 덕분에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 채소와 고기, 계란, 고추장 등이 어우러져 화려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죠. 특히, 비빔밥은 한 그릇에 모든 영양소를 담아낼 수 있어 건강한 식사로도 인기가 높습니다<br>&nbs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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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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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민주만주델리만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nc2352/ryu3/wish/3211972562</link>
         <description><![CDATA[<p>&lt;가족여행...가보지 않을래..?&gt;</p><p>가족여행은 가족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고 다양한 장소를 방문하여 새로운 경험을 나누는 것이다.</p><p>가족여행의 특징은 모두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고, 가족과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평소의 학업과 직장 생활에서 벗어나 새로운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p><p>가족여행의 장점은 여행 중 서로를 돌보고 지원하는 볼 수도 있고, 가족 구성원들 사이에 소통과 협력이 증진되어 가족의 유대감을 강화시킬 수 있다.</p><p>또한 함께 보낸 시간과 경험들은 가족 구성원들에게 평생 남을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p><p>가족여행의 단점은 가족 구성원 마다 각자의 체력과 피로도가 달라서 의견 충돌이 있을 수 있다. 그리고 학교, 직장, 개인적인 일정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모든 가족이 함께 여행가기 어려울 수 있다.</p><p>다음은 여행지 추천을 해드리겠습니다.</p><p>우선 제가 갔던 곳은 남이섬과 제주도 입니다.</p><p>남이섬은 강원도 춘천의 유명한 관광지 입니다. 주요 특징은 자연경관 입니다. 남이섬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합니다. 특히 가을에 단풍으로 물들어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습니다. 또한 남이섬에 대표적인 명소인 메타세쿼이아 길과 은행나무 길이 있습니다.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양옆으로 늘어선 길을 걸었을때 인상깊었습니다.</p><p>그리고 남이섬에는 타조가 유명한데 어릴적 아기타조와 같이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인상깊습니다. </p><p>제주도는 대한민국의 가장 큰 섬이자,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여행지 중 하나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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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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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겨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nc2352/ryu3/wish/3211975875</link>
         <description><![CDATA[<p>여러분들은 같은 성별을 좋아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상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관심이 없다고 하시나요?</p><p>저는 동성애자에 대한 관심이 아주 많습니다.</p><p>그래서 여러분들이 동성애자를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기 위해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p><p>동성애자는 아주 오래 전부터 존재했습니다.</p><p><strong>우리나라의 역사에서도 동성애자는 존재</strong>하였죠.</p><p><strong>고려의 7대 국왕이었던 목종</strong>과 <strong>조선의 4대 국왕이었던 세종의 아내 순빈 봉씨</strong>가 그 예시입니다.</p><p>하지만 옛날에는 동성애자에 대한 인식이 그렇게 좋지 않았습니다.</p><p>고려의 국왕이었던 목종은 강조의 의해 시해당하였고, 조선의 4대 국왕의 아내였던 순빈 봉씨도 세자빈 자리에서 폐위당하였죠</p><p>꼭 동성애자라는 이유만으로 죽음을 당하거나 폐위를 당한 건 아니었지만 분명 수많은 이유 중에 하나였을겁니다.</p><p>그 외에도 기독교의 <strong>성경 속에서는 동성애를 죄로 정의한다</strong>라는 몇몇의 구절의 해석이 있을 정도로 종교에서도 동성애자를 바라보는 시선이 좋지않죠.</p><p>하지만 요즘은 사회에서는 이렇지만은 않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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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2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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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라따뚜이들아 스프줄게 같이가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nc2352/ryu3/wish/3211977809</link>
         <description><![CDATA[<p><br>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은 11월입니다</p><p><br/></p><p>크리스마스는 특별한 날이기 때문에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야합니다</p><p>친구, 연인, 가족 등 다양하게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p><p>물론 혼자 보내는 사람도 있을거예요</p><p><br/></p><p>오늘은 크리마스에 특별한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추천을 해볼게요</p><p><br/></p><p>먼저 따뜻한 분위기에 홈파티를 즐기는 거예요</p><p>인파가 밀집된 곳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어요</p><p>홈파티는 부모님, 친구, 연인, 혼자 전부 다양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p><p><br/></p><p>크리스마스에 홈파티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예요</p><p>집을 크리스마스 테마로 꾸미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확 달라질거예요 크리스마스 트리나 조명, 크리스마스 장식 등으로 집을 꾸미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요</p><p>특히,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민 트리는 겨울이 아닌 여름, 가을, 봄에</p><p>봐도 기분이 좋을 거예요</p><p><br/></p><p>집에서 편히 쉬면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영화나 드라마를</p><p>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p><p>크리스마스에 볼 수 있는 영화나 드라마는 분위기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거예요</p><p>크리스마스 영화를 보면서 바빴던 한 해를 마무리한다 생각하며 영화와 함께 맛있는 음식과 함께 집에서 보내는 시간은 정말 행복하고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p><p><br/></p><p><br/></p><p>두번째, 겨울스포츠를 즐겨보는 것입니다</p><p>겨울스포츠하면 떠오르는 스키, 썰매, 스케이트 등 겨울에 말고 할 수 없는 겨울스포츠를 즐기는 것도 특별한 추억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p><p>스키장을 추천드리면 하이원리조트를 추천드립니다 제가 2023년도에 한달에 하이원 리조트 방문을 3번 했을 정도로 서비스와 시설 등 모든 게 마음에 들었고 다른 곳과 다르게 헬멧 대여가 무료입니다 이 점을 참고하여 겨울 스포츠를 즐기며 크리스마스를 특별하게 보내보세요 </p><p><br/></p><p>세번째, 크리스마스 선물을 교환하는 것입니다 </p><p>크리스마스는 특별한 사람과 함께하는 만큼 특별한 선물을 주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p><p>받는 사람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만큼 감동을 받을 거예요</p><p><br/></p><p>이상 크리스마스에 할 만한 것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알려드렸습니다 </p><p>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준비 잘하시고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p><p><br/></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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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2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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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eil2351</author>
         <link>https://padlet.com/gnc2352/ryu3/wish/321197880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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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2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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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안궁금할 우리집 고양이 소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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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오늘은 저희 집에 있는 두 마리 고양이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마 여러분은 이 두 고양이에 대해서 별로 궁금하지 않으실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바로 <strong>루비</strong>와 <strong>구름이</strong>입니당, 이 두 고양이는 저에게 특별한 길냥이 이며. 그렇다고 너무 기대하지 마세요. 그냥 평범한 길냥이들입니다.</p><p><br/></p><p>"루비" (품종:코리안 숏컷 헤어)</p><p>루비는 <strong>코리안 숏컷 헤어</strong>라는 품종안에 고등어태비라는 고양이인데, 이름은 특이 하지만 엄청 긔여우며 <strong>갈색 고양이</strong>입니다. 털은 짧고, 손톱은 날카롭고, 가끔은 제 발목을 <strong>물어버릴 때도</strong> 있어요. 루비의 <strong>특징</strong>은 뭐랄까, <strong>어디서나 잘 보여요</strong>. 벽이든, 침대밑, 어느 자리에 앉아도 그 갈색 털이 딱 보이니까요. 그리고 <strong>사람에게 다가가서 애교를 부린다거나</strong> 하는 것도 없어요. 그냥 가끔씩 <strong>"미야옹!"</strong> 하고 소리치며 <strong>부탁을 할 때</strong>가 있죠. 예를 들면, 문을 열어달라고 하거나, 간식 주기를 요청하는 거죠. 루비는 가끔 <strong>조용히 놀이를 하기도</strong> 하는데, 공을 던지면 <strong>엄청 빠르게 달려가서 물어오는</strong> 그 모습이 엄청 귀엽습니다.!</p><p><br/></p><p>루비는 고양이답게 <strong>자기만의 시간을 중요시</strong>하는 고양이에요. 그래서 저와 눈을 마주치고 있으면 가끔 <strong>무시</strong>하는 듯한 표정으로 돌아가곤 하죠. 그런 루비의 모습이 또 매력적이라고 할까요? (아니, 그게 매력일까요?ㅎㅎ..)</p><p><br/></p><p>구름이 (카오마니)</p><p>구름이는 <strong>카오마니</strong>라는 품종의 고양이에요. 여러분이 아는 카오마니는 아닐 거예요. 왜냐면 보통 이 품종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거든요.이라는 걸 자랑하려고 해도, 그런 거 <strong>알아주는 사람</strong>이 많지 않아요. 이 품종은 오드아이가 많지만 황금 빛 눈동자만 가진 친구입니다.</p><p>구름이는 정말 <strong>차분한 고양이</strong>예요. 그냥 옆에서 <strong>조용히 잠만 자거나</strong> 한 자리에 앉아 <strong>멍하니</strong> 있는 모습이 대부분입니다. 가끔 구름이랑 눈을 마주치면 정말 <strong>고양이들이 왜 그렇게 철학적인 표정을 짓는지</strong> 궁금할 때도 있어요. 그런데 <strong>구름이가 눈을 깜빡이면</strong>, 아마 그건 "뭐 하는 거야?"라며 그냥 대답하는 거겠죠. 별다른 액션이 없어요. 구름이는 일단 <strong>편안하고 여유로운 삶</strong>을 사는 것 같습니다.</p><p>루비와 구름이의 특별한 점</p><p>사실 이 두 고양이에게 특별한 점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루비는 <strong>가끔 장난치면 조금 귀찮아하지만</strong>, 가끔은 <strong>장난감을 가져와서 놀이를 시작할 때</strong> 귀여운 모습을 보여줘요. 구름이는 <strong>항상 차분하고 조용하게 있다</strong>가 중요한 특징인데, 그게 왜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아마 그냥 <strong>이 세상 모든 것에 신경을 쓰지 않고</strong> 살아가고 싶나 봐요.</p><p>이 두 고양이는 성격도 다르고, 행동도 다르고, 제가 해주는 이야기에 반응하는 방식도 다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두 고양이가 제 곁에 있는 것이 정말 행복해요. 물론, <strong>누군가는 "왜 이렇게 조용한 고양이를 키워?"</strong>라고 묻겠지만, 저는 <strong>그냥 그렇다고 답할</strong> 수밖에 없어요.</p><p>결론적으로, <strong>루비와 구름이는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만큼 평범한 고양이</strong>입니다. 하지만, 평범한 것들이 <strong>가장 중요한 순간에 큰 위로</strong>가 될 때도 있죠. 그게 바로 이 고양이들의 매력이라 할 수 있을까요? 아무튼,이렇게 <strong>"아무도 안 궁금할 우리 집 고양이 소개"</strong> 글 이셔브니다.! 루비와 구름이의 성격을 <strong>조금 귀엽고 약간은 시니컬한</strong> 스타일로 담아봤습니다. 과연 <strong>누군가가 궁금해할지</strong>는 모르겠지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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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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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nc2352/ryu3/wish/321200137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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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3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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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녜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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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메이드인 어비스 애니소개&gt;</p><p>일본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edxM+KUZ" href="https://namu.wiki/w/%EB%8B%A4%ED%81%AC%20%ED%8C%90%ED%83%80%EC%A7%80">다크 판타지</a> 만화. 작가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edxM+KUZ" href="https://namu.wiki/w/%EC%B8%A0%EC%BF%A0%EC%8B%9C%20%EC%95%84%ED%82%A4%ED%9E%88%ED%86%A0">츠쿠시 아키히토</a><br><br>판타지 모험 장르로서의 긴장감 조성과 매력적인 세계관, 인상적인 캐릭터 등 장르적 예술성이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일본에선 피규어가 출시되고, 콜라보 카페도 개최하는 등 나름대로의 팬층이 형성되어 있으며, 서양권에서도 매니아층이 두터운 편이지만 <a rel="nofollow noopener ugc" class="GmYSgHE1" href="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adeinabyss&amp;no=720&amp;page=1&amp;search_pos=&amp;s_type=search_all&amp;s_keyword=2%EA%B8%B0">#</a> 대한민국에서는 아주 마이너한 작품 취급이었으며, 애니메이션을 통해 어느 정도 알려졌다.</p><p><br/></p><p>1기 줄거리</p><p>이곳은 어비스(Abyss) 약 <strong>1900년 전</strong>에 발견된 직경 1km에 다다르는 인류의 마지막 심연이다. 깊이는 무려 최소 20,000m로 알려져 있는 이 끝없는 심연은 기상천외함과 미지, 그리고 어마무시한 위험들로 가득찬 거대한 구멍이다. 이 구멍은 깊이에 따라 1층부터 7층 그리고 그 끝에는 나락의 끝이란 것이 존재한다고 한다. 어비스는 동경으로 가득찬 만큼 수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데, 그중 가장 압도적인건 상승부하. 만일 어비스를 내려가는것이 아닌 반대로 올라간다면 각층에 해당하는 "저주"를 받게 된다. 예를 들어 6층의 저주는 인간성의 상실이다. 하지만 그 어떠한것도 인간의 미지에 대한 동경심은 막을 수 없었고 이윽고 수많은 모험가들을 끌어 모았다. 그렇게 어비스의 주변에는 모험가들을 중심으로한 도시가 형성되었으며, 도시의 이름은 오스. 이곳에서 주인공 리코의 얘기가 시작된다.</p><p><br/></p><p>주인공 리코는 고아원에서 지내고 있는데, 고아원의 아이들은 돈을 벌기위해 비교적 얕은 부분의 어비스에서 유물을 발굴하며 지낸다. 유물이란 인류로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수준의 기술들로 이뤄져 있는 어비스의 산물이다. 그렇게 여느때와 같이 탐굴을 하던 리코는 깊은곳에서 올라온 위험한 생물에게 습격을 받는데 도망치던 리코는 근처에서 파란 돌의 목걸이를 줍고, 레그를 만나게 된다. 레그는 인간형 로봇으로 정말 심각할 정도로 인간을 닯은것이 특징이다. 통각, 식사는 물론 생식과 배뇨마저 인간을 닮은 레그는 어비스 깊은곳에서 온 존재이지만 기억을 잃은 상태였다. 그렇게 기억상실의 레그는 리코와 함께 고아원에서 일을 하기 시작한다.</p><p><br/></p><p>조금의 시간이 흘러 레그가 어느정도 고아원 생활에 익숙해졌을 때쯤, 마을에는 한 소란이 일어난다. 바로 하얀호각 섬멸경 라이자의 호각과 그녀의 탐굴기록 그리고 편지가 어비스에서 발견되어 마을로 올라온것이었다. 여기서 호각이란 탐굴가(모험가)의 등급을 의미하는데, 견습에 해당하는 붉은 호각부터 인간을 뛰어넘는 등급인 하얀호각까지 총 5개의 등급이 존재한다. 라이자는 또한 리코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발견된 편재의 내용은 "나락의 끝에서 기다리겠다."였다. 또한 고아원의 지르오로부터 리코가 눈이 나쁜건 어렸을때 라이자가 어비스에서 리코를 낳고 저주를 막는 함(유물)에 넣어 어비스에서 데리고 왔지만 약한 저주의 영향으로 그러한것이라고 말해줬다. 이를 듣고 여러가지로 마음이 싱숭생숭해진 리코는 더이상 어머니에 대한 호기심과, 어비스에 대한 동경을 억누르지 못하고 레그와 함께 나락의 끝으로 향해 어비스의 여행을 시작한다.</p><p><br/></p><p>고아원의 눈을 피해 무사히 1층을 지나 2층, 유혹의 숲에 도착한 리코와 레그, 도중에 하보씨와도 만나고 나키카바네의 습격도 받고 별의 나침반도 잃어버리지만 무사히 숲을 지나 2층의 거꾸로 숲에 도착한다. 거꾸로 숲에는 탐굴가들의 베이스먼트 역할을 하는 감시기지에 도착한다. 하지만 반겨주는건 왠지 잔뜩 심술을 부리는 움직이지 않는 부동경, 오젠</p><p><br/></p><p>오젠은 라이자의 하얀호각과 편지를 발견한 사람으로서, 라이자와 함께 함에 들어있는 리코를 옮긴 장본인이다. 그녀는 과거에 라이자의 스승이었으며 현재는 마르르크의 스승겸 보초로 감시기지에서 상시 거주하고 있다. 그녀는 온몸에 천인쐐기라는 1급 유물을 120개나 박았으며 덕분인지 나이에 비해 젊은 외모와 괴력을 얻었다. 그녀는 리코에게 진실은 알려준다. 리코는 사실 사산이었으며 리코가 들어있던 함은 사실 저주를 막는것 보다는 죽은 생명체에 생명을 부과하는것이라고 말이다. 또한 함에 의해 살아난 半생물은 언젠가는 활동을 멈출테고, 왠지 모르지만 어비스의 중심을 향한다고 한다. 리코는 충격을 받지만 그녀의 동경은 꺾이지 않는다.</p><p><br/></p><p>오젠은 계속해서 진실을 알려주며 라이자의 편지는 4층의 그녀의 묘지에서 발견했다는 식의 정신적, 육체적 공격을 계속 해왔고 그렇게 레그는 기절하고 만다. 오젠의 행동에 당황한 제자 마르르크가 데려온 오젠의 탐굴대의 만류로 중단되었다. 사실은 모든게 리코와 레그를 시험하기 위함이었을 뿐이고 단지 흥분했을뿐라고 오젠은 말한다. 그리고 자신이 말한건 모두 진실이지만 라이자는 죽지 않았을거라고 말한다. 그녀가 발견한 묘지는 텅 비어있었다고 말이다.</p><p><br/></p><p>리코와 레그는 오젠의 기준에 한참 못미치지만 오젠은 라이자의 옛 부탁이 떠올려 감시기지에 머무르는 동안 레그와 리코를 훈련시켜주었고, 마침내 떠나는 날 라이자의 편지는 찢어지지 않는 특수한 유물에 쓰여진것이라며 그녀의 글씨가 아니라는 등 누군가 라이자와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4층묘비에 꽂혀있던 라이자의 무기, 무진추를 건네주며 리코와 레그를 떠나 보낸다.</p><p><br/></p><p>그렇게 다시 모험을 떠난 레그와 리코는 3층 대단층을 지나 4층에 도착했고 그곳의 절경을 감상할 틈도 없이 타마우가치의 습격을 받는다. 4층에서 무적으로 통하는 최상위의 포식자인 타마우가치는 역장을 읽어 생물의 의지를 읽어낼 수 있고 온몸을 뒤덮은 단단한 가시는 죽음에 이르게 하는 독을 품고 있다. 그런 타마우가치에게 도망치다 리코는 타마우가치의 가시에 찔리게 되고 레그는 도망치기위해 리코를 데리고 위로 도망치게된다.</p><p><br/></p><p>리코의 왼팔은 독에 중독되어 무시무시하게 팔이 부풀고, 4층의 상승부하까지 겹쳐 온몸의 구멍에서 피를 토하는 상황, 이 절망적인 상황속에서 리코는 그래도 모험을 계속하기위해 레그에게 팔을 잘라달라고 한다. 그렇게 레그가 리코의 팔을 부러뜨려 자르던도중 리코는 기절하고, 미지의 존재가 나타난다. 바로 나나치였다.</p><p><br/></p><p>그들의 존재를 무시할 수 없었기에 도와주기로 맘먹은 나나치는 레그와 기절한 리코를 자신의 아지트로 안내하고 그곳에서 리코를 치료해주기 시작한다. 나나치의 아지트에는 미티라는 생물도 존재하는데 그 생물의 도움으로 리코의 독을 치료할수 있다고 한다. 또한 추가로 나나치는 레그에게 다른 재료를 모아와달라고 하고 그렇게 긴시간이 지나지 않아, 레그는 재료를 모아온다. 돌아온 레그는 리코의 옷을 세탁하러 아지트 뒤뜰로 나가는데, 뒤뜰은 토코시에코우 화원이었다. 그모습에 레그는 마치 라이자의 묘를 본듯한 환각을 경험한다.</p><p><br/></p><p>나나치의 부름으로 환각에서 깬 레그는 나나치에게 역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역장을 이해하기 위해 나나치의 원조와 함께 타마우가치와 다시 싸운다. 그렇게 레그는 타마우가치를 화장포로 도망치게한다. 그리고 화장포(레그가 쏠수있는 레이져포)의 위력을 보고 나나치는 놀라는데 돌아온 레그에게 나나치는 한가지 부탁이 있다면서 과거에 대해서 알려준다.</p><p><br/></p><p>나나치는 외국의 고아로서 유년기 시절에 쓰레기를 뒤지며 살았다. 어느날 그의 나라에 하얀호각 본도르드가 찾아왔고 그는 아이들의 어비스에 대한 동경을 이용해 자신의 기지로 데리고 온다. 그곳에서 나나치는 미티와 만난다. 하지만 나나치가 인생의 보물과 만난곳은 본도르드의 인체실험장. 본도르드의 속셈을 알아채고 나나치는 미티를 구하러가지만 이미 실험은 진행중이었고, 나나치도 강제로 실험당하게 된다. 실험의 내용은 6층의 상승부하를 대신 받아내는 실험이었다.</p><p><br/></p><p>미티는 저주를 대신 받아주는 역할, 나나치는 저주를 피하는 역할로 실험은 진행되었으며, 결국 미티는 도저히 인간이라고 부를수 없는 생명체가 되었고 나나치는 털이 복슬복슬한 형태의 말로가 되었다. 실험은 성공적이었으며, 충격과 본도르드에대한 뼛속깊은 공포심으로 나나치는 반은 혼이 나간상태로 앞으로의 실험에 협력하기로한다. 하지만 어느날 본도르드가 아무리 뭉개도 죽지않고 회복하는 미티로 불사에 관한 잔인한 실험을 계속하는것을 보고 각성한 나나치는 미티와 함께 도망쳐 4층 외곽에서 살고 있던것이었다.</p><p><br/></p><p>그리고 죽어가던 리코와 레그를 만나고, 레그의 화장포를 보고 드디어 미티의 영혼을 해방시킬수 있겠다고 생각한 나나치. 레그에게 미티를 소멸시켜달라고 부탁한다. 미티를 죽이는건 자신도 고통스럽지만, 미티의 죽고싶어도 죽지 못하는 동경에 가득찬 눈빛을 보면, 인간이었던 그녀의 마지막 부탁, "나나치, 더이상 내가 인간이 아니게 되면 다시 영혼이 나나치의 곁에 돌아갈수 있도록...",이 떠올라 버틸수가 없다고한다. 그렇게 눈물을 흘리며 미티를 소멸시키고 나나치는 리코, 레그와 함께 모험을 떠난다. 5층을 향해서 말이다.</p><p><br/></p><p>1기와 연관된 극장판 "깊은 영혼의 여명" 줄거리</p><p>새롭게 동료로 합류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edxM+KUZ" href="https://namu.wiki/w/%EB%82%98%EB%82%98%EC%B9%98">나나치</a>와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된 리코와 레그는 심계 4층 중심부에 위치한 토코시에코우 집중 군락지에서 여명경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edxM+KUZ" href="https://namu.wiki/w/%EB%B3%B8%EB%8F%84%EB%A5%B4%EB%93%9C">본도르드</a>의 부하이자 추종자인 엄브라핸즈 소속의 개리케와 만나게 된다. 6층에 서식하는 위험생물인 쿠온가타리가 그곳에 둥지를 틀고 깽판을 치고 있어서 이를 박멸하기 위해 찾아왔다고 언급한 개리케는 본도르드의 목적이 뭐냐는 레그의 질문에 "그 분께서 너희들을 만나길 기대하고 계신다."라고 답한다.<br><br>이말인 즉슨, 본도르드가 5층 전선기지(이도 프론트)에서 리코 &amp; 레그 &amp; 나나치를 만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였고, 3인방은 그와의 결전을 예감하며 심계 5층으로 향하게 되는데...</p><p><br/></p><p>2기 "열일의 황금향" 줄거리</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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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4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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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띵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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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효띵위 입니다.</p><p>제가 쓸 글은요... 바로 알아두면 좋은 패션 꿀팁입니다.</p><p>이 글은 곧 겨울을 대비해서 쓰는 글이고, 10대~20대분들이 보면 좋은 꿀팁이고, 남녀노소 봐도 좋은 글입니다.</p><p>이제 본론으로 넘어가 볼까요?~</p><p>제가 소개하는 글이 알아두면 좋은 패션이죠?</p><p>일단 옷을 잘 입는 방법과 옷의 종류와 특징, 가성비가 좋고 옷의 품질이 좋은 쇼핑몰, 사이트 등을 알려드리겠습니다.</p><p>옷을 잘 입는 방법에는 2가지가 있습니다.</p><p><br/></p><p>첫번째로 옷을 잘 입는 방법 입니다.</p><p>일단 잘 입기 위해서는 자기 체형에 맞게 옷을 입어야 하는데요. 제가 체형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p><p>제가 조사한 체형들을 살펴보면 삼각형, 역삼각형 입니다. 다른 체형들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저는 이 2가지 체형에 맞는 코디를 설명해볼까 합니다.</p><p>삼각형 체형은 어깨가 넓고 엉덩이가 상대적으로 좁은 체형을 말합니다.</p><p>이 체형은 상반신이 하반신보다 발달한 모습이 특징인데요, 이를 보완하면서 균형을 맞출 수 있는 옷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삼각형 체형에 어울리는 옷을 추천해 보면.</p><p>1. 상체를 강조 피하는 스타일, 어깨에 패드가 들어간 자켓이나 탑, 넓은 어깨선을 강조하는 디자인은 상체가 더 넓어 보이게 만들어 부해 보입니다.</p><p>2.어깨를 가리는 디자인, 어깨에 부각이 덜 가는 형태의 상의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V넥이나 라운드 넥, 혹은 넥라인이 깊지 않은 스타일이 잘 어울립니다.</p><p>그다음으로 역삼각형 입니다. 역삼각형 체형은 어깨가 넓고 허리와 엉덩이가 상대적으로 좁은 체형을 말해 상반신이 하반신보다 발달해 있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p><p>역삼각형 체형에 잘 어울리는 옷들을 추천해 보면..</p><p>1. 하반신에 볼륨을 더하고, 상반신의 넓이를 시각적으로 줄이는 스타일 입니다.&nbsp;</p><p>2. 하체를 강조해 상체의 무게감을 덜어줄 수 있는 하의를 선택하세요. 하의는 하이웨스트 바지나 A라인 스커트, 플레어 팬츠가 좋고 잘 어울립니다.</p><p>제가 말한 체형 2가지를 알아보았을때 여기에 맞는 옷들을 찾기 위해 제가 SNS와 쇼핑몰 사이트를 알려드리겠습니다.</p><p>1. 여성들에게 좋은 사이트, 에이블리와 지그재그입니다.</p><p>에이블리와 지그재그는 패션과 뷰티 중심으로 판매하는 앱 입니다. 이 에이블리라는 앱은 10대~30대 사이로 유명한 오프라인 앱 이므로 주로 여성들이 애용하는 앱 입니다. 빠른 배송 서비스와 실시간으로 할인해주고 많은 쿠폰을 가입자들에게 나눠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p><p>2. 남성들에게 좋은 사이트, 4910와 무신사, 하이버 입니다.</p><p>무신사는 유명한 쇼핑몰이고 자주 애용할거 같은 사이튼데요. 제가 이 3개의 쇼핑몰을 얘기한 이유가 스포츠 웨어, 스트리트 패션, 캐주얼 스타일을 찾고 있는 남성들에게 추천하면 좋을거 같아 얘기 하였습니다. 브랜드도 다양하고, 품질도 우수하고 가격도 착한편이라 좋습니다. 또한 제품 리뷰와 스타일링 사진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선택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매일 할인이나 특가 상품을 제공합니다.</p><p><br/></p><p>두번째로 옷의 종류와 특징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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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0:4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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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title>
         <author>jeil235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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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어적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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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3:0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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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w)</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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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러분들은 같은 성별을 좋아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상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관심이 없다고 하시나요?</p><p>저는 같은 성별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같은 성별을 좋아한다는 동성애자에 대한 흥미가 아주 많습니다.</p><p>하지만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 중에는 저처럼 동성애자에 대해 흥미가 있으시거나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있겠지만은 <strong>분명 동성애자에 대한 인식이 좋지않은 사람이 한 두명, 아니면 열명 쯔음은 존재</strong>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여러분들이 동성애자에 대한 인식을 조금이라도 바꿔보기 위해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p><p><br/></p><p>동성애자는 아주 오래 전부터 존재했습니다.</p><p><strong>우리나라의 역사에서도 동성애자가 있었다는 기록이 남아있을 정도</strong>니깐요. <strong>고려의 7대 국왕이었던 목종</strong>과 <strong>조선의 4대 국왕이었던 세종의 아내 순빈 봉씨</strong>가 그 예시입니다.</p><p>물론, 옛날도 동성애자에 대한 인식이 그렇게 좋지 않았습니다.</p><p>고려의 국왕이었던 목종은 강조의 의해 시해당하였고, 조선의 4대 국왕의 아내였던 순빈 봉씨도 세자빈 자리에서 폐위당하였죠</p><p>꼭 동성애자라는 이유만으로 죽음을 당하거나 폐위를 당한 건 아니었지만 분명 수많은 이유 중에 하나였을겁니다.</p><p>그 외에도 기독교의 <strong>성경 속에서는 동성애를 죄로 정의한다</strong>라는 몇몇의 구절의 해석이 있을 정도로 종교에서도 동성애자에 대한 인식은 좋지않죠.</p><blockquote><p>그러면 사람들은 동성애자에 대해 왜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요?</p></blockquote><p>이상해서인가요?</p><p>아니면 혐오스러워서인가요?</p><p>그것도 아니라면 자신과 틀리다는걸 인정하기 싫은 것인가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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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3:0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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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ദ്ദി ( ᵔ ᗜ ᵔ )지워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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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 연인들 데이트 명소 추천&gt;</p><p>여러분들은 연인 또는 썸 타는 연인들과 데이트를 어디로 가시나요?</p><p>이제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어디로 데이트를 가야 할지 모르시겠죠? 그래서 제가 알려 드리려고 글을 써요 일단 먼저 계절별 데이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봄은 꽃이 피고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야외 활동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벚꽃 명소에 놀러 가서 벚꽃 구경을 하며 사진을 찍고 산책을 즐기며 데이트를 하면 좋습니다. 또 교복 입고 놀이공원을 가서 데이트를 즐기고 회전목마 앞에서 이쁘게 사진을 찍으면 정말 이쁩니다. 그리고 낮이나 저녁이나 차로 드라이브를 가시는 것도 정말 좋습니다. 봄은 날씨가 선선해서 드라이브 가기에 적합합니다. 여름은 시원하게 물놀이를 하거나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실내 데이트가 좋습니다. 실내 데이트는 둘이서 팥빙수를 만들어 먹거나 수분이 많은 시원한 과일들을 먹으면서 수박씨 뱉기 게임 등이 있습니다. 실외 데이트는 워터 파트나 해수욕장 계곡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주의 사항이 있습니다 이 3군데는 정말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매년 사고가 이어지는 곳입니다. 그리고 펜션을 잡아 불 멍을 하면서 여름밤 하늘을 구경하는 것도 낭만이 있니다. 가을은 단풍이 피고 기온도 적당해서 야외 활동을 즐기기 좋은 계절입니다. 가을은 11/11일 빼빼로 데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빼빼로를 같이 단들기 좋습니다 그리고 단풍구경을 가서 사진을 찍으면 이쁩니다. 또 등산을 가서 정상을 찍으며 등산 데이트도 좋습니다. 그리고 새우를 좋아하신다면 대부도에 가서 대하를 먹으며 바다를 보는 것도 낭만 있는 데이트 입니다. 겨울은 따뜻하게 실내에서 데이트를 하거나 실외에서 여러 가지 데이트를 하는 거도 좋습니다. 실내 데이트는 온천 데이트와 겨울엔 크리스마스가 있으니 트리 꾸미기도 좋습니다. 집순이, 집돌이라면 집에서 전기장판을 키고 넷플을 보면서 귤을 까먹는 것도 있습니다. 또는 제주도에 가서 귤 따기 체험을 하는 것도 새로운 추억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겨울 하면 스키장, 썰매장이 빠질 수 없죠 이 2군데는 정말 재밌는 장소입니다. 다음은 10대들을 위한 데이트 장소입니다. 첫 번째는 버스나 전철에서 이어폰 또는 에어팟을 나눠끼고 노래를 들으며 종점까지 가는것입니다. 뭔가 색다르니 한 번쯤은 하기 좋을 거 같습니다. 두 번째는 시험기간에 스터디  카페나 카페에 가서 공부를 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산책을 하면서 조금 힘들어서 지칠 때 테라스가 있는 편의점에 가서 원플원 간식, 음료를 털어서 테이블에서 같이 까먹으며 얘기를 나누면 좋습니다. 또는 서로의 생일에 몰래 주문 제작 케이크를 맞추어서 서프라이즈 해주고 그 주 주말에 가까운 타 지역에 가서 놀다 오는것도 새로운 추억 입니다. 앞에서 말한 4가지는 학생때 하면 너무 추억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1박2일로 데이트 가기 좋은 곳과 당일치기 하기 좋은 장소를 알아봤습니다. 첫번째는 강원도입니다. 강원도 중에서도 춘천과 속초입니다. 춘천은 맛집과 관광 자연 이 3가지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춘천은 닭갈비와 막국수가 유명하므로 꼭 먹어봐야 합니다. 그 외에도 남이섬, 소양강 스카이워크, 의암호 등 다양한 즐거리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속초입니다. 속초는 바다와 산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곳 입니다. 설악산을 등반하고 속초 주변 해변에서 힐링하거나 유명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제주도입니다. 제주도는 1박 2일 여행으로 사람들이 자주 가곤 합니다. 제주도에서  한라산 등반, 성산일출봉, 협재 해수욕장 등 여러 가지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거 말고도 여러 가지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제주도의 맛있는 음식들도 놓칠 수 없습니다. 이상으로 계절별로 하기 좋은 데이트 명소와 10대들이 하기 좋은 가성비 데이트, 1박2일로 데이트 가기 좋은 곳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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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3: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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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Δㄱㅎ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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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대구 동성로에서 놀곳&amp;맛집을 추천합니다!</p><p>우선 대구 동성로 스파크랜드를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p><p>지하철1호선 반월당에서부터 도보로 약 10분거리면 갈수 있는곳입니다</p><p>스파크랜드에서는 1층부터 9층까지 다양한데요</p><p><br/></p><ul><li><p>B1,B2:지하주차장.</p></li><li><p><strong>1층</strong>: 푸드,패션</p></li><li><p><strong>2층</strong>: 패션,잡화</p></li><li><p><strong>3층</strong>: 애니메이션 상설 전시장,배이커리 카페</p></li><li><p><strong>4층</strong>: 푸드,뷰티</p></li><li><p><strong>5층</strong>: 스파크랜드*필드통합 매표소</p></li><li><p><strong>6층</strong>: 스파크 필드,오락(짱오락실),푸드</p></li><li><p><strong>7층</strong>: 스파크랜드 매표소(무인발매기) 스파크랜드</p></li><li><p><strong>8층</strong>: 오락(레드포스 피시방),푸드(바르미 샤브*스키)</p></li><li><p><strong>9층</strong>:스파크랜드.</p></li></ul><p><br/></p><p>1층~4층은</p><p>푸드 패션 카페 등 맛있는 음식과그리고 다양한 패션샵 소품샵이 있습니다,</p><p>5층~6층은 블루존.</p><p>여기는 롤러스케이트장 볼링장 오락실 VR채험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p><p>7층~9층에서는 레드존.</p><p>레드존과 블루존에서 재미있게 놀고 배고프다! 하실때</p><p>초밥을 좋아하신다면 평점4.5이상 찍는 초밥집 "화담" 이라는 바로 맞은편에 있는</p><p>화담 초밥집을 추천드립니다 가격이 엄청 비싼편은 아니라 가성비도 좋습니다!</p><p>그리고 이 식당은 사이드메뉴에 있는 연어 샐러드가 유명하니 그것도 같이 주문하셔서</p><p>먹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p><p>그리고 중식! 스파크랜드에서 조금 멀긴하지만 대구역 근처에 있는</p><p>"만리장성"이라는 곳을 가셔서 드셔보는것도 추천합니다!</p><p>짜장면이 현금가로 단돈 2000원이고 짬봉이 3500원</p><p>미니 탕수육이7천원이면 가격 진짜 착하죠?</p><p>계란후라이 추가시 500원이라니 너무 괜찮은것 같아요!</p><p>그러면 맛집도 알아봤으니 산책도 할 겸 소품샵을 들려서 구경하고 가시는건 어떨까요?</p><p>"프롬 엔 (FROM N)" 이라는 소품샵인데요</p><p>위치는 아트박스를 정면으로 바라봤을때 옆 옆에 있고</p><p>다양한 키링과 디즈니 캐릭터들도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p><p>다이어리 꾸미기에 좋을 아기자기한 느낌의 스티커들도 있고 악세서리도 많이 팔고있습니다!</p><p>이쁘고 아기자기한 캔들과 작은 인형같은거도 팔고있으니 힐링하기도 좋을것 같네요!</p><p>구경도 했으니 방탈출은 어떠신가요? "셜록홈즈 방탈출 카페!"</p><p>중구 동성로5길 45 3층 매일 10시~23:30 방문 전 예약은 필수라고 하니 예약을 하고 가시는게 좋을것 같아요!</p><p>그리고 여름에 놀러가실땐 푸딩빙수! </p><p>가게 이름은 "루시드" 입니다! </p><p>위치는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4길94입니다!</p><p> 너무 달지 않아서 좋아요! 여름엔 사람들이 많아</p><p> 줄을 서야하는 단점이 있지만 그대로 좋은곳이니 한번 가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다음은 실내에서 놀수있는 곳인데요? "오티티프라이빗" 입니다!</p><p>2.28 공원에서 3~5분 정도 도보로 걸어가시면 있고</p><p>방마다 놓여있는 리클라이너 의자와 한쪽 벽면을 다 차지하는 커다란 스크린</p><p>50여가지가 넘는 닌텐도 게임이 있고 출출하다 싶으실때 무인편의점이 있습니다 그곳은 24시간 영업하니 좋죠?</p><p>그곳에서 과자나 라면 냉동식품도 팔고있으니 구매하셔서 드시는것도</p><p>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1시간에 13000원 현금결제 하시면 13000원 가격에 10분을 더 주신다네요! 5명이서 가시면 한사람당 대략 3000원 꼴이니 좋은 가성비죠?</p><p>이제 마지막! 대구 스파크랜드 위층에 가시면 커다란 대관람차가 있는데요?</p><p>그곳에는 딱 한 칸에  노래방기계가 있는 칸인데요~? 가격은 노래방이 없으면8000원 노래방이 있으면 9000원입니다! 노래방기계가 있는 칸에서 노래를 부르며 대구 동성로를 볼수 있다는게 정말 좋고 신기한것 같네요!</p><p>이렇게 긴 글을 읽어수셔서 감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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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3: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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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ω. 비내리는 개구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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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십니까?</p><p>여러분들은 삼성의 왕조를 아십니까?</p><p>2011년 부터 2015년을 저희는 삼성의 왕조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p><p>11년 부터 14년까지 삼성은 1위를 유지하였고 15년에 2위를 마지막으로 삼성의 왕조는 마무리 되었습니다..</p><p>삼성라이온즈는 암흑기를 마지했으나 원태인의 지명으로 인해 점점 바뀌기 시작했습니다</p><p>우선은 삼성라이온즈의 자랑이자 미래 푸른피의 에이스인 원태인선수에 대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p><p>원태인은 184cm에 90kg입니다 우투우타 투수입니다.</p><p>출신 고등학교는 경북고등학교입니다</p><p>원태인은 아버지이자 감독이던 '원민구' 아래에서 많은걸 배웠고</p><p>6살의 원태인은 고등학생들을 상대로 61km/k를 던졌고 중학교시절엔 140km/k를 던졌습니다. 그후 고등학교 시절 2학년때 팔꿈치 통증으로 인해 많은 경기에 나오지 못하였지만 3학년때 화려한 복귀를 하며 멋진 성적을 냈습니다.</p><p>원태인의 고교시절은 그리 잘 알려져있지 않지만 알아보자면</p><p>2018년도 한 경기에서의 원태인은 첫 타자부터 시속 140km대 후반의 강속구를 던졌습니다 6회말 상대에게 던진 2구째는 151km가 스피드건에 찍혔다. 슬라이더 구속도 136km가 나왔다. 원태인은 5이닝을 무실점으로 지켜냈습니다 5이닝 2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경북고의 승리를 이끌어 냈습니다 이처럼 원태인은 고교시절에도 화려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p><p>2019년 삼성라이온즈는 원태인을 1차지명하엿습니다</p><p>입단 계약만 3억 5000만원으로 당해 최대규모의 계약금을 받고 삼성라이온즈의 선수로 들어서게 되었습니다.</p><p>원태인이 삼성라이온즈에 입단하고서 삼성라이온즈는 점점 성장하여 마침내 2024년 한국시리즈도 준우승으로 마무리를 지엇습니다.</p><p>위에 사진은 원태인의 19년 1차지명부터 2024년도까지의 기록을 나타낸 자료입니다</p><p><br/></p><p>원태인의 프로생활은 휘향찬란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p><p>지금부터 원태인의 프로생활 성적에 대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p><p>우선 원태인선수는 19년도에 삼성에 입단하여 경기를 치르자 마자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시즌 후반기로 가면 갈수록 체력적 문제가 있었기에 그해의 신인상은 받지 못하였습니다.</p><p>하지만 1년차부터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하였다는 점, 112이닝을 소화하며 21세기 투수이닝 8위를 기록할 정도록 많은 이닝을 소화한 점 등 1년차 치고는 앞으로의 기대가 더욱 기대된다는 총평이 있었습니다. </p><p><br/></p><p>원태인의 2020년도 체력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잘 던지가다가도 4회만 되면 급격하게 흔들리는 제구 때문에 마운드를 내려오게되었습니다. 하지만 8월 4일 두산과의 경기에서 선발 첫 승을 기록하며 점점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p><p><br/></p><p>2021년도 원태인은 최종 성적은 <strong>26경기 14승 7패 158⅔이닝 129K ERA 3.06 sWAR 4.76로 </strong>마무리<strong> </strong>지었습니다. 하지만 4월에 최형우 다음으로의 월간 MVP를 받기도 하였고 앞으로가 기대가 된다는 총평이 있었다. </p><p><br/></p><p>2022년도 시즌 이후 개인 통산 승률이 5할을 넘었다. 이전까지 24승 25패였다가 이번 시즌 10승 8패를 거두면서 통산 34승 33패가 되었다. 시즌 후 선수협회로부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edxM+KUZ" href="https://namu.wiki/w/%EB%A6%AC%EC%96%BC%EA%B8%80%EB%9F%AC%EB%B8%8C%20%EC%96%B4%EC%9B%8C%EB%93%9C">리얼글러브 어워드 </a>투수부문에서 수비능력을 인정받아 프로입단 후 처음으로 수상을 하였다.</p><p><br/></p><p>2023년도 이때부터가 원태인의 황금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edxM+KUZ" href="https://namu.wiki/w/%EC%95%8C%EB%B2%84%ED%8A%B8%20%EC%88%98%EC%95%84%EB%A0%88%EC%A6%88">수아레즈</a>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edxM+KUZ" href="https://namu.wiki/w/%EB%B0%B1%EC%A0%95%ED%98%84">백정현</a>의 부상,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edxM+KUZ" href="https://namu.wiki/w/%ED%85%8C%EC%9D%BC%EB%9F%AC%20%EC%99%80%EC%9D%B4%EB%93%9C%EB%84%88">와이드너</a>의 기복있는 피칭과 여전했던 삼성 불펜으로 인해 무너진 삼성 투수 군단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edxM+KUZ" href="https://namu.wiki/w/%EB%8D%B0%EC%9D%B4%EB%B9%84%EB%93%9C%20%EB%B7%B0%EC%BA%90%EB%84%8C">뷰캐넌</a>과 함께 버텨주었습니다 이후 시즌이 끝난 후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준수한 활약을 보여주며 금메달로 2023년도를 마무리 지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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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3:1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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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따뚜이들아 야채줄게 같이가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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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은 11월입니다</p><p><br/></p><p>크리스마스는 특별한 날이기 때문에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야합니다</p><p>친구, 연인, 가족 등 다양하게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p><p>물론 혼자 보내는 사람도 있을거예요</p><p><br/></p><p>오늘은 크리마스에 특별한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추천을 해볼게요</p><p><br/></p><p>먼저 따뜻한 분위기에 홈파티를 즐기는 거예요</p><p>인파가 밀집된 곳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어요</p><p>홈파티는 부모님, 친구, 연인, 혼자 전부 다양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p><p><br/></p><p>크리스마스에 홈파티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예요</p><p>집을 크리스마스 테마로 꾸미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확 달라질거예요 크리스마스 트리나 조명, 크리스마스 장식 등으로 집을 꾸미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요</p><p>특히,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민 트리는 겨울이 아닌 여름, 가을, 봄에</p><p>봐도 기분이 좋을 거예요</p><p><br/></p><p>집에서 편히 쉬면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영화나 드라마를</p><p>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p><p>크리스마스에 볼 수 있는 영화나 드라마는 분위기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거예요</p><p>크리스마스 영화를 보면서 바빴던 한 해를 마무리한다 생각하며 영화와 함께 맛있는 음식과 함께 집에서 보내는 시간은 정말 행복하고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p><p><br/></p><p><br/></p><p>두번째, 겨울스포츠를 즐겨보는 것입니다</p><p>겨울스포츠하면 떠오르는 스키, 썰매, 스케이트 등 겨울에 말고 할 수 없는 겨울스포츠를 즐기는 것도 특별한 추억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p><p>스키장을 추천드리면 하이원리조트를 추천드립니다 제가 2023년도에 한달에 하이원 리조트 방문을 3번 했을 정도로 서비스와 시설 등 모든 게 마음에 들었고 다른 곳과 다르게 헬멧 대여가 무료입니다 이 점을 참고하여 겨울 스포츠를 즐기며 크리스마스를 특별하게 보내보세요</p><p><br/></p><p>세번째, 크리스마스 선물을 교환하는 것입니다</p><p>크리스마스는 특별한 사람과 함께하는 만큼 특별한 선물을 주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p><p>받는 사람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만큼 감동을 받을 거예요</p><p><br/></p><p>이상 크리스마스에 할 만한 것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알려드렸습니다</p><p>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준비 잘하시고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p><p><br/></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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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3: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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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을 다시 영광의 순간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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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러분, 볼만한 드라마를 찾고 계신가요?</p><p>혹시 코미디, 액션 드라마를 좋아하시나요?</p><p>그렇다면 '<strong>열혈사제</strong>'를 시청하는 건 어떠신가요?</p><p><br/></p><p>우선, 줄거리를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가톨릭 사제 '<strong>김해일</strong>'이라는 인물이 자신의 은인 '이영준' 신부의 죽음에 관한 미스테리를 풀고, 동시에 썩어빠진 이들을 참교육하는 내용입니다. 얼핏 보기엔 흥미가 생기지 않지만, <strong>탄탄한 스토리</strong>와 <strong>개성 있는 등장인물</strong>, 그리고 <strong>박진감 넘치는 액션신</strong>이 가득하기에 재미 삼아 볼만합니다. 또한 무게감 있는 요소뿐만 아니라 웃음을 자아내는 <strong>코믹 요소</strong>들도 포함되어 있기에 가족들, 또는 친구들과 같이 즐기실 수 있습니다.</p><p><br/></p><p>열혈사제의 주인공 김해일은 과거 국정원 대테러 특수팀 요원으로 일했으나, 현재는 구담구 성당 <strong>가톨릭 사제</strong>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얼굴과 비율이 완벽한 남자이지만, 불의를 보면 폭력을 감추지 못하는 <strong>분노조절장애</strong>라는 것이 단점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단점으로 김해일의 정의감을 입체감 있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또한 작중에서 모든 이들에게 거리낌 없이 당당하고 결단력 있는 모습을 보입니다.</p><p><br/></p><p>열혈사제는 주인공 김해일뿐만 아니라 다른 주변 인물들도 각자 자신만의 성격과 행동을 드러내는 등 드라마의 몰입감을 높이고, 스토리 구성에 다양성을 느끼게 해줍니다.</p><p><br/></p><p>또한 열혈사제는 지상파, 비지상파 통틀어 2018년과 2019년에 방영한 모든 드라마 가운데 <strong>평균 시청률과 수도권 최고 시청률에서 1위</strong>를 차지한 전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감독과 출연진들이 이 작품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정성과 노력을 들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p><p><br/></p><p>(혹시 열혈사제 제작 비하인드가 궁금하시다면 드라마 <strong>메이킹</strong>까지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strong>배우들과 감독의 케미</strong>와 <strong>훈훈한 모습</strong>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p><p><br/></p><p>박진감 넘치는 드라마를 찾으시나요?</p><p>코믹한 드라마를 찾으시나요?</p><p>드라마 '<strong>열혈사제'</strong>를 추천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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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3: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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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띵위ʕت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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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효띵위 입니다.</p><p>제가 쓸 글은요... 바로 알아두면 좋은 패션 꿀팁입니다.</p><p>이 글은 곧 겨울을 대비해서 쓰는 글이고, 10대~20대분들이 보면 좋은 꿀팁이고, 남녀노소 봐도 좋은 글입니다.</p><p>이제 본론으로 넘어가 볼까요?~</p><p>제가 소개하는 글이 알아두면 좋은 패션이죠?</p><p>일단 옷을 잘 입는 방법과 옷의 종류와 특징, 가성비가 좋고 옷의 품질이 좋은 쇼핑몰, 사이트 등을 알려드리겠습니다.</p><p>옷을 잘 입는 방법에는 2가지가 있습니다.</p><p><br/></p><p>첫번째로 옷을 잘 입는 방법 입니다.</p><p>일단 잘 입기 위해서는 자기 체형에 맞게 옷을 입어야 하는데요. 제가 체형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p><p>제가 조사한 체형들을 살펴보면 삼각형, 역삼각형 입니다. 다른 체형들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저는 이 2가지 체형에 맞는 코디를 설명해볼까 합니다.</p><p>삼각형 체형은 어깨가 넓고 엉덩이가 상대적으로 좁은 체형을 말합니다.</p><p>이 체형은 상반신이 하반신보다 발달한 모습이 특징인데요, 이를 보완하면서 균형을 맞출 수 있는 옷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삼각형 체형에 어울리는 옷을 추천해 보면.</p><p>1. 상체를 강조 피하는 스타일, 어깨에 패드가 들어간 자켓이나 탑, 넓은 어깨선을 강조하는 디자인은 상체가 더 넓어 보이게 만들어 부해 보입니다.</p><p>2.어깨를 가리는 디자인, 어깨에 부각이 덜 가는 형태의 상의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V넥이나 라운드 넥, 혹은 넥라인이 깊지 않은 스타일이 잘 어울립니다.</p><p>그다음으로 역삼각형 입니다. 역삼각형 체형은 어깨가 넓고 허리와 엉덩이가 상대적으로 좁은 체형을 말해 상반신이 하반신보다 발달해 있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p><p>역삼각형 체형에 잘 어울리는 옷들을 추천해 보면..</p><p>1. 하반신에 볼륨을 더하고, 상반신의 넓이를 시각적으로 줄이는 스타일 입니다.&nbsp;</p><p>2. 하체를 강조해 상체의 무게감을 덜어줄 수 있는 하의를 선택하세요. 하의는 하이웨스트 바지나 A라인 스커트, 플레어 팬츠가 좋고 잘 어울립니다.</p><p>제가 말한 체형 2가지를 알아보았을때 여기에 맞는 옷들을 찾기 위해 제가 SNS와 쇼핑몰 사이트를 알려드리겠습니다.</p><p>1. 여성들에게 좋은 사이트, 에이블리와 지그재그입니다.</p><p>에이블리와 지그재그는 패션과 뷰티 중심으로 판매하는 앱 입니다. 이 에이블리라는 앱은 10대~30대 사이로 유명한 오프라인 앱 이므로 주로 여성들이 애용하는 앱 입니다. 빠른 배송 서비스와 실시간으로 할인해주고 많은 쿠폰을 가입자들에게 나눠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p><p>2. 남성들에게 좋은 사이트, 4910와 무신사, 하이버 입니다.</p><p>무신사는 유명한 쇼핑몰이고 자주 애용할거 같은 사이튼데요. 제가 이 3개의 쇼핑몰을 얘기한 이유가 스포츠 웨어, 스트리트 패션, 캐주얼 스타일을 찾고 있는 남성들에게 추천하면 좋을거 같아 얘기 하였습니다. 브랜드도 다양하고, 품질도 우수하고 가격도 착한편이라 좋습니다. 또한 제품 리뷰와 스타일링 사진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선택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매일 할인이나 특가 상품을 제공합니다.</p><p><br/></p><p>두번째로 옷의 종류와 특징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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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3:1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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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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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 군대 간 남자친구의 그리움</strong><br><br>여러분들은 남자친구가 있나요? 없다면 언젠가 만나게 될 것입니다. 남자친구가 있다면 청소년부터 성인 때까지 오랫동안 쭉 사귀는 사람들도 있고 대학 MT를 가서 남자친구를 만난 사람들도 있고 다양하게 서로 다 다른 방법으로 만났을 겁니다. 하지만 20초 남자들은 의무 적으로 가야 하는 군대를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성분들을 위해 <strong>군대 간 남자친구를 보낸 후 기다리는 방법</strong>을 알려주겠습니다. 슬픔, 그리움, 보고 싶음, 외로움, 우울 등 이러한 <strong>감정들을 극복하는 방법</strong>과 남자친구가 군대 가고 나서의 <strong>장, 단점</strong> 그리고 <strong>우울 극복 방법</strong>을 알려드리겠습니다. <strong>첫 번째로</strong> 남자친구가 보고 싶거나 슬프거나 외로울 때 극복할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알려주겠습니다. 연인 관계에서 서로는 항상 늘 곁에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남자친구가 생각이 나서 보고 싶을 땐 전에 함께했던 시간을 되돌아 생각해 보고 그때 찍어둔 영상과 사진들을 보는 방법이 있다. 사진들을 보면 불안한 마음과 외로운 마음이 조금은 편해질 것입니다. <strong>두 번째로</strong> 남자친구가 군대 가고 나서의 장, 단점을 알려주겠습니다. <strong>장점</strong>은 나만의 자기개발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일일이 연락을 주고받지 않고 내가 설정한 목표와 계획했던 것들을 실행할 수 있는 시간들이 생긴다. 내 진로를 향해 다가갈 수 있는 시간 말입니다.. <strong>단점</strong>은 내가 항상 믿고 의지하고 따르는 남자친구가 없다는 것입니다. 소중한 추억들을 쌓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보지 못하는 것은 정말 슬픈 일입니다. 아마 부모님이 내 곁에 없는 슬픔과 같을 것입니다. 그래서 다음 <strong>세 번째로</strong> 대부분 난 혼자가 되었다는 생각에 우울 속으로 빠져드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신이 우울증인지 잘 모를 땐 초기 증상 자료에 해당되는 것이 있는지 보고 해당하는 것이 많으면 우울증 개선 요법을 보고 실천하는 방향으로 노력하면 될 것 같습니다. 힘드실 거 압니다.. 곰신 여러분 우리 꾸나를 열심히 응원해 주고 기다립시다!! 여러분들 <strong>꾸나 자대배치 성공기원</strong>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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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3: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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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딱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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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lt;김지찬에 대하여&gt;</p><p>요즘 kbo 야구 인기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야구에 대해 관심이 없거나 잘 모르는 사람들은 김지찬선수가 누구인지도 모를 겁니다. 그래서 김지찬 선수에 대하여 설명해 드리겠습니다.</p><p><br/></p><p>김지찬 선수는 현재 삼성 라이온즈에 속해있는 선수입니다. 김지찬 선수는 2001년 3월 8일 미국 아이오와 주에서 태어났습니다.</p><p>김지찬 선수의 신체는 163cm에 65kg이며 출신 고등학교는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라온 고등학교 입니다.</p><p>김지찬 선수는 2020년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2라운드 15순위로 2020년도에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였습니다.</p><p>김지찬 선수는 작년인 2023년도에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남자 대표로 나가여 금메달 수상하여서 군 면제를 받았습니다.</p><p>이제 김지찬선수의 고등학교 야구 성적과 2024 프로야구 성적을 알려드리겠습니다.</p><p>김지찬 선수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팀의 주전으로 활약하며 매년 20개 넘는 도루를 기록하였습니다. 김지찬선수의 스피드는 고등학교 최상위 급이었음며 청소년 대표팀에 발탁되었고 대회에 출전하여 타율, 안타, 출루율, 도루 부문에서 1위를 하였습니다.</p><p>김지찬 선수는 2024시즌에서 535타석 143안타 3홈런 102득점 42도루를 기록하였습니다. 김지찬 선수는 전반적으로 전반기보다 후반기에 우수한 성적을 올렸으며 후반기 김지찬은 lg트윈스 신민재와 함께 최고의 리드오프였으며, 리그 최고의 외야수 중 한 명으로 꼽혔습니다. 특히 도루 개수가 엄청 늘었으며 42도루로 리그 도루 5위를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고등학교 김지찬과 프로야구 김지찬의 야구 성적을 비교해 보자면 고등학교 때는 20도루를 기록하였으나 프로야구에서는 42개의 도루를 기록하여 더욱 성장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p><p>마지막으로 김지찬선수의 수상 경력은 2019년도에 제29회 세계 청소년야구선수권 대회에서 최다 도루상, 최우수 수비상, 최우수 타격상을 수상하였고 2023년도에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남자 금메달을 수상하였습니다.</p><p><br/></p><p>0이 게시물에 좋아요 0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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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3: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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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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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외국인들이 좋아하는 한국 음식은 어떤게 있을까요?</p><p><br></p><p>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 음식이 뭐가 있을까요? 외국인들이 좋아하고 싫어하는 음식은 다 다르지만 많은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한식들이 있습니다. 일단 외국인들이 한식을 좋아하는 이유가 무엇인가하면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한식의 공통적인 특성은 다양하고 신선한 재료, 그리고 풍부한 맛의 조화입니다. 한식의 각기 다른 맛을 가진 여러 가지 재료들이 하나의 요리에서 어우러져 독특한 향과 맛을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발효 음식이나 건강한 재료들이 많이 사용되어 건강에도 좋다는 점에서 외국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p><p><br></p><p>일단 첫번째로 많은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음식은 삼겹살입니다.</p><p>삼겹살은 가장 많은 28.2%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삼겹살을 왜 좋아하는지 찾아보니 삼겹살은 서양식 바비큐와 비슷해서 일단 거부감이 덜한것도 있고 또 유독 외국인이 삼겹살 좋아하는 이유는 바로 먹는 방법에 있었습니다. 둥근 테이블에 불판을 놓고 직접 구워 먹는걸 보고 문화적 충격을 받을 정도로 신기해한다고합니다. 어느정도냐면 한국에 내한공연 온 외국가수가 삼겹살집 원형 테이블 세트를 직접 구입해 돌아간 경우도 있었죠. 또 삼겹살을 먹을때 사이드로 같이 올리는 김치, 버섯, 마늘, 양파등이 알록달록해 예뻐 보이기고, 쌈을 싸 먹는 방식도 너무 재미있어 좋아한다고 합니다.</p><p><br></p><p>그리고 두번째로 외국인들이 많이 좋아하는 음식은 불고기입니다.</p><p>불고기는 삼겹살 그 다음인 20.8%로 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많은 외국인들이 불고기를 좋아하는 이유가 매운맛이 아니라 달짝지근한 맛에 고기와 함께 다양한 채소들을 함께 즐기는 맛이라 더욱 좋아 맛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한식 마니아로 알려진 오바마 전 대통령도 가장 좋아하는 메뉴로 불고기를 꼽았다고 합니다.</p><p><br></p><p>그리고 세번째로는 비빔밥이 있습니다.</p><p>비빔밥은 3순위로 15.9%로 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br>외국인들이 비빔밥을 좋아하는 이유는 다양한 재료와 맛의 조화 덕분에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 채소와 고기, 계란, 고추장 등이 어우러져 화려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죠. 특히, 비빔밥은 한 그릇에 모든 영양소를 담아낼 수 있어 건강한 식사로도 인기가 높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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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3:1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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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너의 마니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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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lt;우리반을 소개합니다!!&gt;</p><p>제일중,고등학교 학생과 선생님들!! 저희 1-매반 친구들에 대해서 궁금하지 않으실까요?? 오늘 제가 저희 1-매반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p><p>먼저 여러분이 저희반에 들어왔을때 어떤 분위기인거 같으세요??</p><p>제가 생각한 우리반의 분위기는 매우 활발합니다! 친구들끼리 말도 많고 함께 얘기도 잘합니다. 선생님들께서는 우리반이 너무 밝아서 힘들다고 하시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반에 들어오면 어떤 부분은 예쁘면서도 어떤 부분은 어두운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왜 이런 느낌이 드는것일까요? 전 이런 모습이 드는게 당연하다고도 생각합니다. 사람은 언제나 행복하고 밝을수만은 없으니까요.</p><p>이번에는 다른 주제로 넘어가서 우리반에서 있었던 일들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반 친구들은 장난이 많기도 하고 때론 서로 배려를 하며 잘 지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이러한 장난으로 인해서 한번씩 다툼이 일어날때가 있는데요. 이러한 다툼으로 인해서 반의 분위기가 변할수도 있고, 또는 친구들과의 거리가 멀어질수도 있습니다. 누군가는 궁금해서 물어본거지만 다른사람이 들었을때 기분이 나쁘다면 장난이 아닙니다.</p><p>우리반 친구중에 마음이 따뜻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길고양이를 데리고 와서 반에 데리고 있다가 그 고양이로 인해 친구들과의 다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일이 있고나서 우리반의 팀워크가 더욱 생겨났고 조금 더 배려를 할수있는 모습이 보이는 거 같습니다.</p><p>이러한 장점이 있다면 단점도 있는거겠죠?? 이번에는 우리반 친구들의 단점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p><p>먼저 우리반은 서로의 개성이 매우 강해 때론 조금 힘들기도 합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하다가 많이 다투기도 하고 누군가의 행동으로 인해서 상처를 받는 사람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리고 밝은 모습이 때로는 너무 정신 사납고 시끄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친구도 있고 저런 친구도 있기 때문에 우리반 친구들이 잘 생활할수 있었던거 같습니다.</p><p>그리고 우리반은 선생님이 재미있고 때론 무섭기도 하고 잘 챙겨주기도 합니다. 학생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넓고 친하게 지내게 해주기 위해서 마니또 같은 작은 게임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마니또와 같은 게임으로 인해서 별로 친하지 않았던 친구들이 선물을 주며 조금 더 친해질수 있었고 더욱 재미있는 반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마니또를 하며 서로의 마니또가 누구인지 추리를 할수있어서 더욱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반 친구들은 꾸미기를 너무 좋아해서 행사가 있거나 크리스마스, 할로윈데이 같은 날 반 뒤에 게시판을 꾸미기도 합니다. 꾸미기 실력도 좋아서 다 꾸며진 모습을 보니까 정말 기분이 좋아지기도 합니다.</p><p>마지막으로 우리반 친구들은 때론 멋있고 때론 약한 모습이 보이고 때론 너무나도 이쁜 친구들입니다. 여러분! 이러한 매반 친구들을 이뻐해주실거죠?? 시끄럽긴해도 착한친구들 입니다! 항상 이쁜모습 지켜봐주세요! (안이쁜 모습은 조금만 봐주세용..!) 이렇게 우리반 친구들에 대해서 글쓰기를 해보았는데요. 여러분 우리반 친구들에 대해서 알고나니 어떤 분위기인지 더욱 잘 아시겠죠?? 정말 재미있고 활기찹니다! 가끔 기분이 안좋을때 우리반에 들어오면 친구드릐 분위기로 인해서 웃게되고 기뻐지죠. 여러분들도 이런 친구들 있는거 부러우시죠?? 전 너무 재미있고 행복하답니다~</p><p>이상으로 우리반 친구들의 특징에 대한 글쓰기를 마치겠습니다.</p><p>봐주셔서 감사합니다.</p><p>(사진출처 : 경산제일고등학교 홈페이지 과별 현장체험학습)</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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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3:1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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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안궁금할 우리집 고양이 소개(  ̳• · •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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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오늘은 저희 집에 있는 두 마리 고양이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마 여러분은 이 두 고양이에 대해서 별로 궁금하지 않으실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바로 <strong>루비</strong>와 <strong>구름이</strong>입니당, 이 두 고양이는 저에게 특별한 길냥이 이며. 그렇다고 너무 기대하지 마세요. 그냥 평범한 길냥이들입니다.</p><p><br></p><p>"루비" (품종:코리안 숏컷 헤어)</p><p>루비는 <strong>코리안 숏컷 헤어</strong>라는 품종안에 고등어태비라는 고양이인데, 이름은 특이 하지만 엄청 긔여우며 <strong>갈색 고양이</strong>입니다. 털은 짧고, 손톱은 날카롭고, 가끔은 제 발목을 <strong>물어버릴 때도</strong> 있어요. 루비의 <strong>특징</strong>은 뭐랄까, <strong>어디서나 잘 보여요</strong>. 벽이든, 침대밑, 어느 자리에 앉아도 그 갈색 털이 딱 보이니까요. 그리고 <strong>사람에게 다가가서 애교를 부린다거나</strong> 하는 것도 없어요. 그냥 가끔씩 <strong>"미야옹!"</strong> 하고 소리치며 <strong>부탁을 할 때</strong>가 있죠. 예를 들면, 문을 열어달라고 하거나, 간식 주기를 요청하는 거죠. 루비는 가끔 <strong>조용히 놀이를 하기도</strong> 하는데, 공을 던지면 <strong>엄청 빠르게 달려가서 물어오는</strong> 그 모습이 엄청 귀엽습니다.!</p><p><br></p><p>루비는 고양이답게 <strong>자기만의 시간을 중요시</strong>하는 고양이에요. 그래서 저와 눈을 마주치고 있으면 가끔 <strong>무시</strong>하는 듯한 표정으로 돌아가곤 하죠. 그런 루비의 모습이 또 매력적이라고 할까요? (아니, 그게 매력일까요?ㅎㅎ..)</p><p><br></p><p>구름이 (카오마니)</p><p>구름이는 <strong>카오마니</strong>라는 품종의 고양이에요. 여러분이 아는 카오마니는 아닐 거예요. 왜냐면 보통 이 품종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거든요.이라는 걸 자랑하려고 해도, 그런 거 <strong>알아주는 사람</strong>이 많지 않아요. 이 품종은 오드아이가 많지만 황금 빛 눈동자만 가진 친구입니다.</p><p>구름이는 정말 <strong>차분한 고양이</strong>예요. 그냥 옆에서 <strong>조용히 잠만 자거나</strong> 한 자리에 앉아 <strong>멍하니</strong> 있는 모습이 대부분입니다. 가끔 구름이랑 눈을 마주치면 정말 <strong>고양이들이 왜 그렇게 철학적인 표정을 짓는지</strong> 궁금할 때도 있어요. 그런데 <strong>구름이가 눈을 깜빡이면</strong>, 아마 그건 "뭐 하는 거야?"라며 그냥 대답하는 거겠죠. 별다른 특징은 없어요. 구름이는 일단 <strong>편안하고 팔자 좋은 삶</strong>을 사는 것 같습니다.</p><p>루비와 구름이의 특별한 점은</p><p>사실 이 두 고양이에게 특별한 점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루비는 <strong>가끔 장난치면 조금 귀찮아하지만</strong>, 가끔 옆에 와서 애교부리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줘요. 구름이는 <strong>항상 차분하고 조용합니다.</strong> 그리고 등치는 루비보다 크지만 항상 먼저 양보하며 베려하는 착한 구름이입니다.</p><p>이 두 고양이는 성격도 다르고, 행동도 다르고, 집안을 어지럽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두 고양이가 제 곁에 있는 것이 정말 행복해요. 물론, <strong>누군가는 "왜 키워?"</strong>라고 묻겠지만, 저는 <strong>그냥 그렇다고 답할</strong> 수밖에 없어요.</p><p>결론적으로, <strong>루비와 구름이는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만큼 평범한 고양이</strong>입니다. 하지만, 평범한 것들이 <strong>가장 중요한 순간에 큰 위로</strong>가 될 때도 있죠. 그게 바로 이 고양이들의 매력이라 할 수 있을까요? 아무튼,이렇게 <strong>"아무도 안 궁금할 우리 집 고양이 소개"</strong> 글 이였습니다.! 루비와 구름이의 성격을 <strong>조금 귀엽고 약간은 시니컬한</strong> 스타일로 담아봤습니다. 과연 <strong>누군가가 궁금해할지</strong>는 모르겠지만 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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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3:1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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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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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 KBO 야구로 흔들리다.</p><p>.</p><p>.</p><p><br></p><p>.</p><p>인기로!</p><p><br></p><p>42년간 kbo 야구가 펼쳐지는 긴 역사 속에서 2024년에 2017년 관중 840만688명을 넘긴 최다 <strong>관중 1000만명(1002만758명)</strong>을 달성했다 비록 누군가는 1000만 관중이 대단한 결과인지에  대해 의문을 가질 수 있지만 1000만 관중을 넘긴것은 <strong>국민 5명 중 1명이 본 셈</strong> 입니다. 위의 그래프로 본다면 95년도부터 24년도 까지의 그래프로도 한 눈에 보이는 1000만이라는 수는 100만이라는 수와 또 다른 큰 수 이다. 그렇다면 올해 유독 KBO 인기가 높았던 이유는 무엇일까?</p><p>첫 번째 이유는 <strong>국내 선수들의 활약</strong>입니다. 뛰어난 실력을 가진 젊은 선수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새로운 팬층을 형성,이에 따른 개인 성적과 경기력이 리그 전체의 흥행을 이끌어냈습니다.</p><p>두 번째 이유는 <strong>베테랑 선수들의 활약과컴백</strong>입니다. 예를 들어, 김태균, 박병호 선수의 귀환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일부 베테랑 선수들이 해외 리그에서 돌아와 KBO 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면서 팬들의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오랜 기간 팬들에게 사랑받은 선수들이 다시 국내에서 뛰는 모습을 보고 싶어하는 팬들의 응원이 증가하면서 관중 수가 늘어난 것 입니다.</p><p>세 번째 이유는 <strong>치열한 순위 경쟁</strong>입니다. 상위권 팀들 간의 순위 경쟁이 마지막 경기까지 치열하게 전개되면서 팬들의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키며, 특히 순위 경쟁이 리그 후반까지 예측 불가한 상황으로 이어지면서 경기마다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더 큰 인기를 불러온 뜻 합니다.</p><p>네 번째 이유는 <strong>응원문화</strong>입니다. 야구 팬들은 자신이 응원하는 팀에 대한 애정이 깊습니다. 경기 중에는 팬들이 응원가를 부르거나, 팀을 응원하는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들의 열정을 표현합니다.</p><p>이로서 <strong>여러 요인과 추억들로  "KBO는 47년의 역사 속에서 역대 최고인 1000만 명(1002만758명)의 관중 수를 기록했습니다!"</strong>그리고<strong> </strong>2025년, 또 다른 도전과 목표를 향해 KBO 리그가 더 큰 성과를 이루기를 기대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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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3: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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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살 눈에 담기는 모든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nc2352/ryu3/wish/3218284975</link>
         <description><![CDATA[<p>새학기 친구들이 어떨지, 학교생활은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하던 시기가 지나고 벌써 한 해를 정리해야 할 때가 온 것 같네요. 새롭던 친구들과 사계절을 다 보내고 있다는 것에 작은 소중함을 담고 살아갑니다. 당신이 살아가고 있는 삶은 어떤 삶인지 물어봐도 되나요? 제가 살아가는 17살의 나날들은 아주 따사롭고 차분한 나날들이 많습니다. 학교생활은 어떠신가요? 친구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잘 지내고 계신지, 혼자 외로히 행복히 지내는 친구들을 바라보며 지내는 건 아닌지 우리반 아이들은 우리들만의 행복과 즐거움을 찾으며 사는 것 같습니다. 그 중 마음이 안 맞아 싸우고 다툴 때도 있지만 결국 돌고돌아 서로를 감싸안아주는 그런 사이가 되어있는게 정말 귀엽고 예쁜 모습인데 어떨 때 보면 한심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1-매반이 가장 예쁘고 참하며 어떻게 보면 성격도 제일 여리고 순한 것 같습니다...아마도 말이죠 이제 당신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하고 가보려 합니다. 당신들은 아직 푸르고 따스하며 오들오들 추워하며 몸을 굽혀야 할 나날들을 80년 넘게 살아야 하는 이들입니다. 그러니 어릴 때부터 스트레스 받지말고 쓸데없는 감정소비를 줄이십시오. 당신들이 스트레스를 받아하는 모든 일에 조금만 더 마음을 내려놓는다면 훨씬 더 편한 삶을 누리실 수 있으며 또한 스트레스 때문에 얼굴이 늙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 관리하며 살아가야죠. 여기까지 농담 섞인 말이고 다시 한번 제 마음을 얘기해주자면 당신들이 아파하지 않고 이리저리 치이는 세상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좋은 대인관계를 맺으며, 자기 자신을 한 층 더 성장시키며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시면 좋겠습니다. 당신들이 20대 후반 또는 3~50대가 되어 아침에 일어나 여유롭게 커피 한잔 마시며 반려동물을 케어한다거나 늦잠을 자도 늦잠 잤다고 후회하지 않고 여유롭게 하루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아는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당신의 머나먼 앞날들을 응원합니다. 모두들 예쁜 것만 보고 좋은 말만 듣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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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3:1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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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nc2352/ryu3/wish/3218285739</link>
         <description><![CDATA[<p>&lt;메이드인 어비스 애니소개&gt;</p><p>일본의 <a rel="noopener nofollow ugc" class="edxM+KUZ" href="https://namu.wiki/w/%EB%8B%A4%ED%81%AC%20%ED%8C%90%ED%83%80%EC%A7%80">다크 판타지</a> 만화. 작가는 <a rel="noopener nofollow ugc" class="edxM+KUZ" href="https://namu.wiki/w/%EC%B8%A0%EC%BF%A0%EC%8B%9C%20%EC%95%84%ED%82%A4%ED%9E%88%ED%86%A0">츠쿠시 아키히토</a><br><br>판타지 모험 장르로서의 긴장감 조성과 매력적인 세계관, 인상적인 캐릭터 등 장르적 예술성이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일본에선 피규어가 출시되고, 콜라보 카페도 개최하는 등 나름대로의 팬층이 형성되어 있으며, 서양권에서도 매니아층이 두터운 편이지만 <a rel="noopener nofollow ugc" class="GmYSgHE1" href="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adeinabyss&amp;no=720&amp;page=1&amp;search_pos=&amp;s_type=search_all&amp;s_keyword=2%EA%B8%B0">#</a> 대한민국에서는 아주 마이너한 작품 취급이었으며, 애니메이션을 통해 어느 정도 알려졌다.</p><p><br/></p><p>1기 줄거리</p><p>이곳은 어비스(Abyss) 약 <strong>1900년 전</strong>에 발견된 직경 1km에 다다르는 인류의 마지막 심연이다. 깊이는 무려 최소 20,000m로 알려져 있는 이 끝없는 심연은 기상천외함과 미지, 그리고 어마무시한 위험들로 가득찬 거대한 구멍이다. 이 구멍은 깊이에 따라 1층부터 7층 그리고 그 끝에는 나락의 끝이란 것이 존재한다고 한다. 어비스는 동경으로 가득찬 만큼 수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데, 그중 가장 압도적인건 상승부하. 만일 어비스를 내려가는것이 아닌 반대로 올라간다면 각층에 해당하는 "저주"를 받게 된다. 예를 들어 6층의 저주는 인간성의 상실이다. 하지만 그 어떠한것도 인간의 미지에 대한 동경심은 막을 수 없었고 이윽고 수많은 모험가들을 끌어 모았다. 그렇게 어비스의 주변에는 모험가들을 중심으로한 도시가 형성되었으며, 도시의 이름은 오스. 이곳에서 주인공 리코의 얘기가 시작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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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3: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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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다이어트 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nc2352/ryu3/wish/3218289042</link>
         <description><![CDATA[<p>다들 다이어트를 할 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그럼 몇 칠 동안 하셨나요? 일주일은 해보셨나요? 아니면 하루라도 제대로 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대부분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시작할려고 하면 맛있는 게 보이면 내일로 미루고 미루다보면 포기하게 됩니다. 운동하기 귀찮아서 굶는 다이어트를 하던가, 먹기만 하고 스트레칭 운동만 하던가 아니면 아무것도 안 하다가 포기하던가, 이런 방법들의 다이어트는 건강하지 못하고 우리 몸을 더욱 악화 시킵니다. 사람들은 연예인의 다이어트 방법을 보고 극한의 다이어트를 도전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잠깐일 뿐이지 몸에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유명하게 알려진 극한의 다이어트 방법에서는 아이유가 유명합니다. 아침에는 사과 1개에 점심에는 고구마 3개 저녁에는 우유로 마무리를 합니다. 하지만 이 다이어트 방법을 계속 진행하다보면 분명 무리가 가고 몸에 해롭습니다. 사람들은 운동하기 귀찮아서 식단만 보고 운동은 하지 않은 채 극한의 식단으로만 살을 뺄려고 합니다. 그럼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p><p><br></p><ol><li><p>위에서 말한 극한의 다이어트로 유명한 아이유도 평소 10,000보 걷기, 요가 등 운동을 해가면서 다이어트를 합니다. 식단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운동입니다. 운동은 하지 않고 식단만 중요시 하다보면 몸은 상하고 살은 빠져도 금방 찌게 됩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에는 계획을 구체적으로 먼저 세워야 합니다. 에를 들면 "나는 1년 동안 20kg을 뺄 것이다"처럼 구체적이고 되도록이면 게획을 단기적으로 말고 장기적으로 세웁니다. 그리고 식단을 관리 해야하는데 되도록이면 아침에는 단백질(ex: 삶은 계란 2개 또는 그릭 요거트 한 컵), 탄수화물(ex: 통곡물 토스트 1장 또는 오트밀), 건강한 지방(ex: 아보카도 반 개), 과일이나 채소(ex: 블루베리나 사과 1개 또는 시금치와 토마토를 넣은 샐러드)를 섭취하고 점심에는 단백질(ex: 닭가슴살 100g 또는 두부), 탄수화물(ex: 현미밥 한 공기 또는 고구마), 채소(ex: 다양한 채소를 넣은 샐러드), 건강한 지방(ex: 아보카도 반 개)를 섭취하고 저녁에는 단백질(ex: 닭가슴살), 채소(ex: 시금치), 탄수화물(ex: 버섯)을 먹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밥을 먹고 간식이 먹고 싶다면 당근이나 샐러드 플로틴 샐러드를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되도록이면 칼로리가 낮은 음식을 섭취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식단도 식단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고,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적절히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식단만 유지하다보면 요요가 올 수 있기 때문에 주의 하시는 게 좋습니다.</p></li><li><p>다음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운동입니다. 위에서 말했지만 식단만 해도 살은 빠지긴 합니다. 하지만 요요가 쉽게 올 수 있기 때문에 꾸준한 운동이 필요합니다. 꾸준한 운동을 위해 일주일에 3~5번 운동을 나갑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필요한 운동은 정말로 많습니다. 하지만 너무 과하게 하다보면 몸에 오히려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초적인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줄넘기 등 쉽게 도전할 수 있는 것으로도 충분히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운동은 밖에서 뿐만 아니라 집 안이나 헬스장 운동학원 등 다양한 곳에서 운동을 할 수 있고 하다보면 어떤 운동이 나와 맞는지도 알게 되면서 그 운동에 빠져들어 결국에는 즐겁게 꾸준히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p></li><li><p>하지만 건강한 운동에도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일단 단점부터 간단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p><ol><li><p> 첫째 -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계획적인 식단을 짜고 꾸준히 지키는 데 시간이 걸리고, 준비가 번거러울 수 있습니다. </p></li></ol><ol start="2"><li><p>둘째 - 외식이나 친구와의 모임에서 제한된 음식을 선택해야 할 상황도 올 수 있습니다. </p></li><li><p>셋째 - 영양 불균형 위험이 있어 위에서 말했든 잘못된 다이어트를 선택하면 영양소가 부족해지고 오히려 몸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p></li><li><p>넷째 - 심리적 스트레스가 올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지나치게 식단에만 집중한다면 음식에 대한 스트레스나 불안감이 생길 수 있고, 심할 경우 거식증을 유발할 수 있어 영양실조까지 갈 수 있습니다.</p></li></ol><p>다음은 장점을 알려드리겠습니다.</p><ol><li><p>첫째 - 건강한 다이어트는 지속적으로 체중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어 건강한 체중으로 관리가 가능합니다.</p></li><li><p>둘째 - 에너지가 증가하여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로 에너지가 높아지고, 피곤함이 덜해 하루 동안 더욱 활기차게 활동할 수 있습니다.</p></li><li><p>셋째 -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심장병, 당뇨, 고혈압 등 만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어서 건강하게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p></li><li><p>넷째 - 적절한 영양 섭취가 기분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므로 정신적 건강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p></li></ol></li></ol><p>이렇게 건강한 다이어트는 균형 잡힌 식사와 꾸준한 운동을 기본으로 해야지 장기적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결국, 건강한 다이어트는 단기적인 목표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생활 습관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그러므로 인내심을 가지고 천천히 작은 목표부터 시작해서 일관성을 유지하고 즐겁게 운동을 하면서 정신적인 건강도 챙기면서 운동을 하셨으면 합니다. 다들 건강한 다이어를 합시다! 화이팅</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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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3: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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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주만주델리만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nc2352/ryu3/wish/3218301263</link>
         <description><![CDATA[<p>&lt;가족여행...가보지 않을래..?&gt;</p><p>가족여행은 가족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고 다양한 장소를 방문하여 새로운 경험을 나누는 것이다.</p><p>가족여행의 특징은 모두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고, 가족과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평소의 학업과 직장 생활에서 벗어나 새로운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p><p><br></p><p>가족여행의 장점은 여행 중 서로를 돌보고 지원하는 볼 수도 있고, 가족 구성원들 사이에 소통과 협력이 증진되어 가족의 유대감을 강화시킬 수 있다.</p><p>또한 함께 보낸 시간과 경험들은 가족 구성원들에게 평생 남을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p><p>가족여행의 단점은 가족 구성원 마다 각자의 체력과 피로도가 달라서 의견 충돌이 있을 수 있다. 그리고 학교, 직장, 개인적인 일정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모든 가족이 함께 여행가기 어려울 수 있다.</p><p>다음은 여행지 추천을 해드리겠습니다.</p><p>우선 제가 갔던 곳은 남이섬과 제주도 입니다.</p><p>남이섬은 강원도 춘천의 유명한 관광지 입니다. 주요 특징은 자연경관 입니다. 남이섬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합니다. 특히 가을에 단풍으로 물들어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습니다. 또한 남이섬에 대표적인 명소인 메타세쿼이아 길과 은행나무 길이 있습니다.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양옆으로 늘어선 길을 걸었을때 인상깊었습니다.</p><p>그리고 남이섬에는 타조가 유명한데 어릴적 아기타조와 같이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인상깊습니다.</p><p>제주도는 대한민국의 가장 큰 섬이자,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여행지 중 하나입니다.</p><p>UNESCO 세계자연유산에 등제된 곳이 많다. 예를 들어 성산 일출봉과 만장굴 등이 있다. 제주도는 국내에 있어 가기도 쉬운데 관광할 수 있는 곳으로 많이 발달되어 가족여행하기가 좋습니다.</p><p>제가 앞으로 가고싶은 여행지는 전주입니다. </p><p>저의 가족은 부모님, 오빠 2명이 있습니다. 물론 가족의 취향을 다 맞춰야 하겠지만 전주는 그냥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전주를 가고싶은 이유 중 가장 큰 것은 전주한옥마을이 있기 때문입니다. 가족 구성원이 다 함꼐 한복을 빌려 입고 돌아다니며 사진 찍는 것은 생각만 해도 너무 귀여울것 같습니다. 함께 다니며 추억도 쌓고 이야기도 나누면 가족 구성원간 사이도 아주 좋아질것으로 생각됩나다. </p><p><br></p><p>마지막으로 설명을 해드리자면 가족여행으로 인하여 유대감을 강화 시키고 애착형성을 할 수 있지만 개인의 피로도나 일정이 달라 의견충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제가 가 보았던 제주도, 남이섬 제가 가고싶은 전주. 가족과 함께 간다면 아주 행복하고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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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3: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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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은비 여자친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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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살아가며 한번 쯤은 미래의 사망계획에 대하여 고민해 보신적이 있나요? 안락사, 호스피스 등 여러가지 노후의 사망계획을 계획해 볼 수 있습니다.</p><p>그중 안락사는 흔히 알고 있다면, 존엄사에 대하여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존엄사란 연명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이 스스로 연명 치료를 포기함으로 고통을 최소화 하며 존엄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을 말합니다.</p><p>취지를 생각한다면 ' <strong>이게 왜 문제점이 되는걸까?</strong> ' 싶은 의문이 들 수도 있습니다. 이제부터 시작할 이야기는 독자분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키기 위한 존엄사의 문제점을 이야기 할 것입니다.</p><p><br/></p><ol><li><p>인권침해가 우려될 수 있다.</p></li></ol><p>존엄사는 불필요한 연명치료를 중단하고 인간의 존엄한 죽음을 보장해주는 것이다. 진심으로 가족의 치료를 바라며 오랫동안 함께 하고픈 가족이 있는 반면, 모든 가족이 그럴수는 없다. 이러할 경우, 보험금이나 유산의 사유로 치료를 받는 당사자가 원치 않음에도 가족은 당사자에게 존엄사를 강요할 수 있다. 조선시대에 비슷한 예시로는 열녀라는 제도가 존재하였는데, 열녀란 결혼한 여성의 남편이 사망하게 될 시 절개를 지키거나 지키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여성을 의미한다. 열녀가 된다면 열녀문을 받게 되는데 이 열녀문은 가문의 큰 영광을 넘어 자신이 사는 고을에도 큰 명예를 가져다 준다. 자신의 가족은 관리로 임명될 수 있으며, 고을의 관직자들은 자신이 담당하는 고을에 열녀가 많을수록 승진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혜택에 눈이 먼 사람들이 나타나게 되고, 그로 인해 점점 열녀의 의미가 변질되며 사람들은 열녀문을 받기 위해 남편을 여의게 된 여성을 강제적으로 열녀로 만드는 경우가 있었다. 여성에게 죽음을 강요하거나, 심지어 자살로 위장해 죽임을 당하는 경우도 빈번하게 있었다.</p><p><br/></p><blockquote><p>존엄사가 허용된다면 조선시대의 열녀처럼 그 의미가 변질되기 쉬워질 것이다. 피해자는 사망했기에 범죄가 일어나더라도 그 실체를 밝히기 힘들다.</p></blockquote><p><br/></p><ol start="2"><li><p>생명권 포기의 문제가 있다.</p></li></ol><p>생명권은 인권과 같은 그 누구도, 심지어 본인 스스로 조차도 침해할 수 없는 권리이다. 누구든 어떠한 이유로든 생명권을 침해하여서는 안되며, 인간은 자기 결정권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에 스스로 생명을 포기하는 것 까지는 포함할 수 없다.</p><p><br/></p><p>존엄사를 시행하게 될 시, 그에 따른 장점보다 받게 될 악영향도 여러가지가 있다.</p><p><br/></p><ol start="3"><li><p>존엄사를 시행하게 된다면 그로인해 정신적으로 피해를 받게 될 사람들이 존재할 수 있다.</p></li></ol><p>대표적인 예시로는 의사가 있다.</p><p>의사는 사람을 살리는 직업이라는 것이 대중적이며, 나이팅게일 선서 등으로 스스로도 환자를 포기하지 않는 것을 맹세한다.</p><p>이렇게 사람을 살리는 명예로운 직업인 의사 스스로가 소중한 생명을 포기하게 되는 가슴아픈 일은 없도록 해야한다.</p><p>실제 교도소에서 범죄자를 사형할 때, 사형 집행관은 총 3명이 있고 이 3명은 각자 다른 3가지 버튼을 누르게 된다. 어차피 나쁜 짓을 한 범죄자인데 이렇게 까지 할 이유가 무엇일까?</p><p>바로 사형을 집행하는 간수들의 정신적 피해를 조금이나마 줄여주고자 하기 때문이다. 정말 용서받지 못할 범죄를 저질렀기에 사형을 당하는 범죄자를 사형시킬때 조차도 인간은 죄책감에 시달리며 트라우마를 겪게 될 수있다. 과연 의사는 아무런 죄도 없이, 심지어 자신이 살리기 위해 노력한 환자를 자신의 손으로 포기하여 죽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의사는 몇 없을것이라 생각한다. 사람의 목숨을 구하는 숭고한 의사의 본질을 의사 스스로도, 타인도 해쳐서는 안된다.</p><p><br/></p><ol start="4"><li><p>존엄사는 조력자살이다. 자살률이 우려된다.</p></li></ol><p>존엄사는 결국 스스로가 자신의 생명권을 포기한다는 것이다. 이는 자살행위와 다를 바 없으며, 의사가 행위에 동참한다는 것에 조력자살로 분류될 수 있다. 조금 다른 예시로는, 스위스에는 안락사가 허용되어 안락사를 도와주는 병원이 따로 있다. 하지만 병원에서는 안락사가 아닌 조력자살로 이야기 한다. 안락사와 존엄사의 차이를 이야기 하자면, 치료를 포기한다는 점 외에는 별다른 차이점이 없다. 그렇다면 존엄사를 넓은 범위로 보자면 안락사이고, 안락사를 허용하는 국가에서 조차 안락사라는 단어보다는 조력자살이라고 이야기 하면, 존엄사는 결국 스스로가 죽음을 선택하는 것에 전문 의사의 도움이 들어간 자살로 분류된다는 주장을 뒷받침 할 수 있다. 대한민국은 2014년 자살률이 전체 사망자 수 26만7692명 중에 자살 사망자 수는 1만3836명이었다. 자살률은 점점 올라가 2021년에는 13,352명, 하루 평균 36.6명이 자살을 하며, OECD 통계 자살률 1위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p><p>존엄사를 허용하게 된다면 대한민국의 자살률은 이제 돌이킬수 없을 정도로 더이상 나아지지 않게 될 수 있다.</p><p><br/></p><p>완전히 존엄사를 반대하자는 것이 아니다. 존엄사에 대해 엄격한 규제를 가한 후, 당사자 본인의 의지 스스로 원한다면 존엄사를 허용해야 하는 것도 맞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정말 피해자가 아무런 타인의 간섭 없이 온전한 본인의 의지로 존엄사를 시행하게 될 확률이 아주 극소수 일 것이라는 문제다.</p><p><br/></p><blockquote><p>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생명을 포기하여서는 안된다. 타인, 심지어 스스로 조차도 생명권에 개입이 들어가서는 안된다. 생명을 포기하기 보다는 조금의 희망을 가지고 남아있는 가족을 위해 버텨보는 것은 어떨까? 겨울이 지난 후 봄이 오듯, 병을 이겨낸 후의 봄이 찾아오길 기약하고 소망하며 말이다.</p><p><br/></p></blockquote><p>자료 출처: OECD, 통계청</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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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3:2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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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살 눈에 담기는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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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새 학기 친구들이 어떨지, 학교생활은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하던 시기가 지나고 벌써 한 해를 정리해야 할 때가 온 것 같네요. 새롭던 친구들과 사계절을 다 보내고 있다는 것에 작은 소중함을 담고 살아갑니다. 당신이 살아가고 있는 삶은 어떤 삶인지 물어봐도 되나요? 제가 살아가는 17살의 나날들은 아주 따사롭고 차분한 나날들이 많습니다. 학교생활은 어떠신가요? 친구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잘 지내고 계신지, 혼자 외로이 행복이 지내는 친구들을 바라보며 지내는 건 아닌지 우리 반 아이들은 우리들만의 행복과 즐거움을 찾으며 사는 것 같습니다. 그중 마음이 안 맞아 싸우고 다툴 때도 있지만 결국 돌고 돌아 서로를 감싸 안아주는 그런 사이가 되어있는 게 정말 귀엽고 예쁜 모습인데 어떨 때 보면 한심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1-매만이 가장 예쁘고 참하며 어떻게 보면 성격도 제일 여리고 순한 것 같습니다... 아마도 말이죠 이제 당신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하고 가보려 합니다. 당신들은 아직 푸르고 따스하며 오들오들 추워하며 몸을 굽혀야 할 나날들을 80년 넘게 살아야 하는 이들입니다. 그러니 어릴 때부터 스트레스받지 말고 쓸데없는 감정 소비를 줄이십시오. 당신들이 스트레스를 받아하는 모든 일에 조금만 더 마음을 내려놓는다면 훨씬 더 편한 삶을 누리실 수 있으며 또한 스트레스 때문에 얼굴이 늙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 관리하며 살아가야죠. 여기까지 농담 섞인 말이고 다시 한번 제 마음을 얘기해 주자면 당신들이 아파하지 않고 이리저리 치이는 세상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좋은 대인관계를 맺으며, 자기 자신을 한 층 더 성장시키며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시면 좋겠습니다. 당신들이 20대 후반 또는 3~50대가 되어 아침에 일어나 여유롭게 커피 한잔 마시며 반려동물을 케어한다거나 늦잠을 자도 늦잠 잤다고 후회하지 않고 여유롭게 하루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아는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당신의 머나먼 앞날들을 응원합니다. 모두들 예쁜 것만 보고 좋은 말만 듣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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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3: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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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참고자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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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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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3: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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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비 같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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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3:3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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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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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살인사건 </p><p>한 집에 한 남자가 살았습니다. 그 남자는 소설가 였습니다. 부인도 한 명 있었습니다. 남자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부억에써 한 소리가 들었습니다. 까학 하고 그 소리에 남편은 부억으로 갔습니다. 부인이 피를 포하고 있었습니다. 남편이 괜찮아 하고 물었습니다. 부인이 하는 말 너 가 했잖아 남편이 하는 말 무슨 소리에 나는 서제에 있었어 하고 부인에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밖에서 들리는 구굽차 소리에 부인은 이송 돼고 남편은 사건현장을 보기로 했습니다. 사건현장를 보니  칼 이 있습니다. 칼는 지문이 있었습니다. 그 지문 감식 결과는 충격적으로 나의 지문이었습니다. 그니고 나오는 증거 옆에 있던 경찰은 그걸 보고 남편의 체포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남편은 무죄로 풀려 났습니다. 동기 없음 증거 불충분으로 부인은 병원에서 돌아와 집으로 가자 마자 죽었다. 범인 남편 동기는 다른 남자와 같이 자는 걸 목격해서 살해 방법 페트병에 드아이아이스를 넣고 물을 넣고 두껑을 닫아 폭파 그리고 폭파로 생긴 불로 타죽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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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3: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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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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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lt;메이드인 어비스 애니소개&gt;</strong></p><p>일본의 <a rel="noopener nofollow ugc" class="edxM+KUZ" href="https://namu.wiki/w/%EB%8B%A4%ED%81%AC%20%ED%8C%90%ED%83%80%EC%A7%80">다크 판타지</a> 만화. 작가는 <a rel="noopener nofollow ugc" class="edxM+KUZ" href="https://namu.wiki/w/%EC%B8%A0%EC%BF%A0%EC%8B%9C%20%EC%95%84%ED%82%A4%ED%9E%88%ED%86%A0">츠쿠시 아키히토</a></p><p><br/></p><p>등장인물은 본도르드, 오젠, 지르오, 하보로그, 라피, 라이자, 토카, 벨 체로, 미오, 미오, 미티, 나나치, 마르르크, <strong>레그</strong>, <strong>리코</strong>, 너트, 키유이, 시기 등등...<br><br>판타지 모험 장르로서의 긴장감 조성과 매력적인 세계관, 인상적인 캐릭터 등 장르적 예술성이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일본에선 피규어가 출시되고, 콜라보 카페도 개최하는 등 나름대로의 팬층이 형성되어 있으며, 서양권에서도 매니아층이 두터운 편이지만 <a rel="noopener nofollow ugc" class="GmYSgHE1" href="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adeinabyss&amp;no=720&amp;page=1&amp;search_pos=&amp;s_type=search_all&amp;s_keyword=2%EA%B8%B0">#</a> 대한민국에서는 아주 마이너한 작품 취급이었으며, 애니메이션을 통해 어느 정도 알려졌다.</p><p><br/></p><p>1기 줄거리</p><p>이곳은 어비스(Abyss) 약 <strong>1900년 전</strong>에 발견된 직경 1km에 다다르는 인류의 마지막 심연이다. 깊이는 무려 최소 20,000m로 알려져 있는 이 끝없는 심연은 기상천외함과 미지, 그리고 어마무시한 위험들로 가득찬 거대한 구멍이다. 이 구멍은 깊이에 따라 1층부터 7층 그리고 그 끝에는 나락의 끝이란 것이 존재한다고 한다. 어비스는 동경으로 가득찬 만큼 수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데, 그중 가장 압도적인건 상승부하. 만일 어비스를 내려가는것이 아닌 반대로 올라간다면 각층에 해당하는 "저주"를 받게 된다. 예를 들어 6층의 저주는 인간성의 상실이다. 하지만 그 어떠한것도 인간의 미지에 대한 동경심은 막을 수 없었고 이윽고 수많은 모험가들을 끌어 모았다. 그렇게 어비스의 주변에는 모험가들을 중심으로한 도시가 형성되었으며, 도시의 이름은 오스. 이곳에서 주인공 리코의 얘기가 시작된다.</p><p><br/></p><p>조금의 시간이 흘러 레그가 어느정도 고아원 생활에 익숙해졌을 때쯤, 마을에는 한 소란이 일어난다. 바로 하얀호각 섬멸경 라이자의 호각과 그녀의 탐굴기록 그리고 편지가 어비스에서 발견되어 마을로 올라온것이었다. 여기서 호각이란 탐굴가(모험가)의 등급을 의미하는데, 견습에 해당하는 붉은 호각부터 인간을 뛰어넘는 등급인 하얀호각까지 총 5개의 등급이 존재한다. 라이자는 또한 리코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발견된 편재의 내용은 "나락의 끝에서 기다리겠다."였다. 또한 고아원의 지르오로부터 리코가 눈이 나쁜건 어렸을때 라이자가 어비스에서 리코를 낳고 저주를 막는 함(유물)에 넣어 어비스에서 데리고 왔지만 약한 저주의 영향으로 그러한것이라고 말해줬다. 이를 듣고 여러가지로 마음이 싱숭생숭해진 리코는 더이상 어머니에 대한 호기심과, 어비스에 대한 동경을 억누르지 못하고 레그와 함께 나락의 끝으로 향해 어비스의 여행을 시작한다.</p><p><br/></p><p>고아원의 눈을 피해 무사히 1층을 지나 2층, 유혹의 숲에 도착한 리코와 레그, 도중에 하보씨와도 만나고 나키카바네의 습격도 받고 별의 나침반도 잃어버리지만 무사히 숲을 지나 2층의 거꾸로 숲에 도착한다. 거꾸로 숲에는 탐굴가들의 베이스먼트 역할을 하는 감시기지에 도착한다. 하지만 반겨주는건 왠지 잔뜩 심술을 부리는 움직이지 않는 부동경, 오젠</p><p><br/></p><p>오젠은 라이자의 하얀호각과 편지를 발견한 사람으로서, 라이자와 함께 함에 들어있는 리코를 옮긴 장본인이다. 그녀는 과거에 라이자의 스승이었으며 현재는 마르르크의 스승겸 보초로 감시기지에서 상시 거주하고 있다. 그녀는 온몸에 천인쐐기라는 1급 유물을 120개나 박았으며 덕분인지 나이에 비해 젊은 외모와 괴력을 얻었다. 그녀는 리코에게 진실은 알려준다. 리코는 사실 사산이었으며 리코가 들어있던 함은 사실 저주를 막는것 보다는 죽은 생명체에 생명을 부과하는것이라고 말이다. 또한 함에 의해 살아난 半생물은 언젠가는 활동을 멈출테고, 왠지 모르지만 어비스의 중심을 향한다고 한다. 리코는 충격을 받지만 그녀의 동경은 꺾이지 않는다.</p><p><br/></p><p>오젠은 계속해서 진실을 알려주며 라이자의 편지는 4층의 그녀의 묘지에서 발견했다는 식의 정신적, 육체적 공격을 계속 해왔고 그렇게 레그는 기절하고 만다. 오젠의 행동에 당황한 제자 마르르크가 데려온 오젠의 탐굴대의 만류로 중단되었다. 사실은 모든게 리코와 레그를 시험하기 위함이었을 뿐이고 단지 흥분했을뿐라고 오젠은 말한다. 그리고 자신이 말한건 모두 진실이지만 라이자는 죽지 않았을거라고 말한다. 그녀가 발견한 묘지는 텅 비어있었다고 말이다.</p><p><br/></p><p>리코와 레그는 오젠의 기준에 한참 못미치지만 오젠은 라이자의 옛 부탁이 떠올려 감시기지에 머무르는 동안 레그와 리코를 훈련시켜주었고, 마침내 떠나는 날 라이자의 편지는 찢어지지 않는 특수한 유물에 쓰여진것이라며 그녀의 글씨가 아니라는 등 누군가 라이자와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4층묘비에 꽂혀있던 라이자의 무기, 무진추를 건네주며 리코와 레그를 떠나 보낸다.</p><p><br/></p><p>오젠은 계속해서 진실을 알려주며 라이자의 편지는 4층의 그녀의 묘지에서 발견했다는 식의 정신적, 육체적 공격을 계속 해왔고 그렇게 레그는 기절하고 만다. 오젠의 행동에 당황한 제자 마르르크가 데려온 오젠의 탐굴대의 만류로 중단되었다. 사실은 모든게 리코와 레그를 시험하기 위함이었을 뿐이고 단지 흥분했을뿐라고 오젠은 말한다. 그리고 자신이 말한건 모두 진실이지만 라이자는 죽지 않았을거라고 말한다. 그녀가 발견한 묘지는 텅 비어있었다고 말이다.</p><p><br/></p><p>리코와 레그는 오젠의 기준에 한참 못미치지만 오젠은 라이자의 옛 부탁이 떠올려 감시기지에 머무르는 동안 레그와 리코를 훈련시켜주었고, 마침내 떠나는 날 라이자의 편지는 찢어지지 않는 특수한 유물에 쓰여진것이라며 그녀의 글씨가 아니라는 등 누군가 라이자와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4층묘비에 꽂혀있던 라이자의 무기, 무진추를 건네주며 리코와 레그를 떠나 보낸다.</p><p><br/></p><p>그렇게 다시 모험을 떠난 레그와 리코는 3층 대단층을 지나 4층에 도착했고 그곳의 절경을 감상할 틈도 없이 타마우가치의 습격을 받는다. 4층에서 무적으로 통하는 최상위의 포식자인 타마우가치는 역장을 읽어 생물의 의지를 읽어낼 수 있고 온몸을 뒤덮은 단단한 가시는 죽음에 이르게 하는 독을 품고 있다. 그런 타마우가치에게 도망치다 리코는 타마우가치의 가시에 찔리게 되고 레그는 도망치기위해 리코를 데리고 위로 도망치게된다.</p><p><br/></p><p>리코의 왼팔은 독에 중독되어 무시무시하게 팔이 부풀고, 4층의 상승부하까지 겹쳐 온몸의 구멍에서 피를 토하는 상황, 이 절망적인 상황속에서 리코는 그래도 모험을 계속하기위해 레그에게 팔을 잘라달라고 한다. 그렇게 레그가 리코의 팔을 부러뜨려 자르던도중 리코는 기절하고, 미지의 존재가 나타난다. 바로 나나치였다.</p><p><br/></p><p>그들의 존재를 무시할 수 없었기에 도와주기로 맘먹은 나나치는 레그와 기절한 리코를 자신의 아지트로 안내하고 그곳에서 리코를 치료해주기 시작한다. 나나치의 아지트에는 미티라는 생물도 존재하는데 그 생물의 도움으로 리코의 독을 치료할수 있다고 한다. 또한 추가로 나나치는 레그에게 다른 재료를 모아와달라고 하고 그렇게 긴시간이 지나지 않아, 레그는 재료를 모아온다. 돌아온 레그는 리코의 옷을 세탁하러 아지트 뒤뜰로 나가는데, 뒤뜰은 토코시에코우 화원이었다. 그모습에 레그는 마치 라이자의 묘를 본듯한 환각을 경험한다.</p><p><br/></p><p>나나치의 부름으로 환각에서 깬 레그는 나나치에게 역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역장을 이해하기 위해 나나치의 원조와 함께 타마우가치와 다시 싸운다.그렇게 레그는 타마우가치를 화장포로 도망치게한다. 그리고 화장포(레그가 쏠수있는 레이져포)의 위력을 보고 나나치는 놀라는데 돌아온 레그에게 나나치는 한가지 부탁이 있다면서 과거에 대해서 알려준다.</p><p><br/></p><p>나나치는 외국의 고아로서 유년기 시절에 쓰레기를 뒤지며 살았다. 어느날 그의 나라에 하얀호각 본도르드가 찾아왔고 그는 아이들의 어비스에 대한 동경을 이용해 자신의 기지로 데리고 온다. 그곳에서 나나치는 미티와 만난다. 하지만 나나치가 인생의 보물과 만난곳은 본도르드의 인체실험장. 본도르드의 속셈을 알아채고 나나치는 미티를 구하러가지만 이미 실험은 진행중이었고, 나나치도 강제로 실험당하게 된다. 실험의 내용은 6층의 상승부하를 대신 받아내는 실험이었다.</p><p><br/></p><p>미티는 저주를 대신 받아주는 역할, 나나치는 저주를 피하는 역할로 실험은 진행되었으며, 결국 미티는 도저히 인간이라고 부를수 없는 생명체가 되었고 나나치는 털이 복슬복슬한 형태의 말로가 되었다. 실험은 성공적이었으며, 충격과 본도르드에대한 뼛속깊은 공포심으로 나나치는 반은 혼이 나간상태로 앞으로의 실험에 협력하기로한다. 하지만 어느날 본도르드가 아무리 뭉개도 죽지않고 회복하는 미티로 불사에 관한 잔인한 실험을 계속하는것을 보고 각성한 나나치는 미티와 함께 도망쳐 4층 외곽에서 살고 있던것이었다.</p><p><br/></p><p>그리고 죽어가던 리코와 레그를 만나고, 레그의 화장포를 보고 드디어 미티의 영혼을 해방시킬수 있겠다고 생각한 나나치. 레그에게 미티를 소멸시켜달라고 부탁한다. 미티를 죽이는건 자신도 고통스럽지만, 미티의 죽고싶어도 죽지 못하는 동경에 가득찬 눈빛을 보면, 인간이었던 그녀의 마지막 부탁, "나나치, 더이상 내가 인간이 아니게 되면 다시 영혼이 나나치의 곁에 돌아갈수 있도록...",이 떠올라 버틸수가 없다고한다. 그렇게 눈물을 흘리며 미티를 소멸시키고 나나치는 리코, 레그와 함께 모험을 떠난다. 5층을 향해서 말이다.</p><p><br/></p><p>1기와 연관된 극장판 <strong>"깊은 영혼의 여명" </strong>줄거리</p><p>구석구석 모든 것이 샅샅이 밝혀진 세계에, 유일하게 남겨진 비경의 빅홀 ‘어비스’.</p><p><br/></p><p>어디까지 이어져 있을지 모르는 깊고 거대한 그 수직 구멍에는 기괴한 생물들이 서식하고 있으며, 현재의 인류로서는 만들 수 없는 귀중한 유물들이 잠들어 있다. ‘어비스’의 불가사의로 가득한 모습은 사람들을 매료시켜 모험으로 끌어들였다. 그렇 게 수없이 빅홀에 도전하는 모험가들은 점차 ‘탐굴가’라 불리게 되었다. </p><p><br/></p><p>‘어비스’의 인연으로 세워진 거리 ‘오스’에 사는 고아 “리코”는, 언젠가 어머니와 같은 위대한 탐굴가가 되어 ‘어비스’의 수수 께끼를 풀어내는 것을 꿈꾸고 있었다. 어느 날, 어머니 “라이자”의 하얀 호각이 발견된 것을 계기로 ‘어비스’ 깊숙이 잠수하기 로 결심하는 “리코”. “리코”에게 주워진 기억 상실의 로봇 “레그”도 자신의 기억을 찾기 위해 함께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p><p><br/></p><p>심계 4층에서 타마우가치 독에 시달리는 “리코”. “리코”를 구한 것은 ‘말로(심계6층의 상승부하로 인해 신체가 변형되거나 인 간성을 잃은 종족)’가 된 “나나치”였다. </p><p><br/></p><p>“나나치”를 동료로 더해 “본도르드”가 기다리는 심계 5층으로 향하는 세 사람. 그곳에서 만난 “푸르슈카” 라고 밝힌 여자아이 는 “본도르드”의 손에 자라 바깥 세계를 모르고 있었다. “리코”의 모험 이야기에 빠져 함께 모험을 떠나고 싶어하지만, 어이없이 “본도르드”의 실험에 이용되고 만다. </p><p><br/></p><p>그러나 “푸르슈카”는 형태를 바꾸어 “리코”의 하얀 호각이 되고, 일동은 심계 6층 [돌아오지 못하는 도시]로 나아간다. 그곳에는, ‘말로’가 독자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는 [말로의 마을]이 존재하고 있었는데...</p><p><br/></p><p>2기 <strong>"열일의 황금향"</strong> 줄거리</p><p>‘나침반이 우뚝 서는 곳에 그것이 있다’. 황금향을 향해 가는 결사대 '간쟈'의 대원인 베코가 가진 '별의 나침반'에 의지해 미지의 땅을 항해하던 중 엄청난 폭풍우에 휘말리고 만다. 차례로 배들이 침몰하는 와중에 나침반이 우뚝 선 것을 깨달은 베코는 결사대 대장인 와즈캰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 바로 그때, 폭풍 너머로 섬 하나가 나타나고, 간신히 도착한 그곳에서 결사대는 빅홀을 발견한다.</p><p><br/></p><p>본도르드와의 싸움을 끝낸 리코, 레그, 나나치는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는 ‘절계행, 라스트 다이브’ 끝에 드디어 심계 6층에 도착한다. 본 적도 없는 건물과 생물을 관심 있게 관찰하는 리코. 그러다 보육원 친구들을 그리워하며 편지를 보내기 위해 띄운 전보선을 거대한 생물에게 빼앗기고 만다. 한편, 자고 일어난 리코 일행의 뒤로 수상한 그림자가 다가온다.</p><p><br/></p><p>빼앗겨버린 푸르슈카를 찾다가 지성을 지닌 말로들이 사는 이상한 마을에 들어가게 된 리코, 레그, 나나치. 그 마을 주민 중 한 명인 마지카쟈는 어찌할 바를 모르는 세 사람에게 마을을 안내해 주겠다고 한다. 경계하면서 푸르슈카가 어디 있는지 알고 있는 것 같은 마지카쟈를 따라간다. 도착한 곳은 한 공방으로 푸르슈카가 가공되고 있었다. 레그는 그를 말리려 하지만 리코는 푸르슈카가 싫어하지 않는 것을 느낀다.</p><p><br/></p><p>레그의 앞에 말로의 공주라 불리는 파프타와 수수께끼의 인형 가브룬이 모습을 드러낸다. 파프타는 레그를 아는 것 같지만 레그는 기억이 애매하여 똑똑히 기억하지 못한다. 한편, 나나치는 배탈이 난 리코를 우해 일블루 마을의 시장에서 물과 과일을 찾는다. 거래를 하려면 가치가 필요하다는 마지카쟈의 말에 나나치는 자신의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하다가 미티를 떠올리게 되는데...</p><p><br/></p><p>마지카쟈에게 삼현의 베라프가 미티를 쓰고 있다고 듣게 된 나나치. 베라프가 있는 곳으로 가자 그곳에는 이별했던 미티가 있었다. 혼란스러운 나나치에게 베라프는 무엇을 원하여 이곳에 왔는지 묻는다. 한편, 파프타와 헤어지고 마을로 돌아가려다가 길을 잃어버린 레그. 류우사자이의 집요한 공격을 받지만 가브룬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난다.</p><p><br/></p><p>나나치를 구하려면 두 눈과 두 다리, 장기 절반 중 선택하라는 베라프의 말에 고민하던 리코가 이윽고 결심하려 하자, 마지카쟈는 이를 말리고 나나치 또한, 자신을 내버려 두라며 미티를 떠나지 않으려 한다. 이를 보고 마지카쟈와 마아아는 리코를 억지로 베라프의 집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한편, 말로들의 유인으로 원생생물 오오가스미가 마을 내부로 침입한다.</p><p><br/></p><p>본인이 결사대 ’간쟈’의 생존자임을 밝힌 베코는 ‘말로 마을’의 과거를 리코 일행에게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옛날의 어느 날 ‘돌아오지 못하는 도시’를 향했던 결사대 '간쟈'는 황금향을 찾았다는 기쁨을 느낄 틈도 없이 상승 부하 때문에 다시는 지상으로 돌아갈 수 없음을 깨닫게 된다. 결사대 대원들은 황금향에서 최초의 백성으로 살아가고자 결심하지만 식량과 식수원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p><p><br/></p><p>물 같은 생물에 의해 쓰러져 가는 간쟈 결사대. 결국 베코에게도 증상이 나타나지만 와즈캰이 준 향기로운 음식을 먹고 회복한다. 베라프도 마찬가지로 회복하고 있었지만 향기로운 음식을 먹어 버린 것에 후회하며 정신이 망가지고 있었다. 그런 모습을 보며 동요하는 베코를 와즈캰은 침착한 모습으로 일뮤이가 있는 곳으로 데려간다. 거기서 베코가 본 것은…</p><p><br/></p><p>베라프에게 빼앗긴 나나치를 되찾기 위해 레그는 파프타에게 일부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파프타는 자신과 한 약속을 이뤄준다면 전부를 줄 수 있다며 망설임 없이 스스로 신체의 일부를 떼어내어 건네준다. 파프타를 걱정하는 레그와 반대로 불멸인 파프타는 태연한 모습이었지만 파프타의 피 냄새를 맡은 짐승들이 날뛰게 된다. 레그는 파프타와 한 약속을 어떻게 해야 할지 답을 내지 못한 채 서둘러 파프타 신체의 일부를 가지고 일블루 마을로 향한다.</p><p><br/></p><p>레그의 화장포로 '말로의 마을'로 들어가게 된 파프타는 복수를 하기 시작한다. 마을이 파괴되어 가는 가운데 잠들어 있던 나나치가 눈을 뜨고 베라프는 자신의 가치와 기억을 맡기며 나나치를 놓아 준다. 하지만 경계선을 넘으면 미티는 사라진다고 말한다. 나나치는 미티와 다시 헤어지고 리코와 레그에게로 갈지 그곳에 머물러 미티와 함께 할지 선택의 갈림길에 놓이게 되는데…</p><p><br/></p><p>파프타의 울고 웃는 얼굴, 기억의 조각들이 되살아나면서도 여전히 뚜렷하게 과거를 떠올리지 못하는 레그. 계속 날뛰는 파프타를 막지 못한 채 공격을 받아 정신을 잃고 만다. 레그와의 전투를 마친 파프타는 레그의 기억상실이 리코 탓이라며 분노의 화살을 리코에게로 향해 공격하지만 가브룬이 몸을 던져 그 공격을 막아낸다. 충격을 받은 파프타는 분노를 이겨내지 못하고 다시 리코를 공격하려 하는데 그곳에 누군가가 나타난다.</p><p><br/></p><p>무너져가는 말로 마을을 마지카쟈와 함께 피난하는 리코, 레그, 나나치. 가는 도중 더 이상은 움직일 수 없게 된 와즈캰을 만나게 된다. ‘여기 와서 좋았니?’라고 리코에게 묻는 와즈캰. 그러고는 자신이 이루고 싶었던 일이 무엇인지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한편, 새로운 기억과 가치를 알게 된 파프타는 자신의 사명을 다 하기 위해 마을을 덮치는 원생생물들을 공격한다.</p><p><br/></p><p>메이드 인 어비스 등장인물 중 파프타라는 캐릭터를 엄청 좋아한다 그래서 파프타를 소개해보도록 하겠다</p><p>파프타는 이명이 2개이다. 말로의 공주, 가치의 화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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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3: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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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부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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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오늘은 노래를 잘 부르는 방법에 대해 꿀팁을 전수하겠습니다!</p><p>자 일단 노래는 재능이 타고 나야한다고 흔히들 말하는데요. 그것도 맞지만 노력과 연습이 가장 중요하겠죠? 나는 진짜 재능이 1도 없다, 진짜 음치다! 나의 노래 수준은 퉁퉁이 이다! 싶어도 괜찮습니다. 연습만 하면 잘할 수 있거든요. 뭐, 재능을 타고 나신분들은 부럽습니다. 하하.</p><p>저는 일단 전문가도 아니고 보컬트레이너도 아닙니다. 하지만...음치도 아니죠.</p><p>지금부터 여러분께 저만의 꿀팁을 알려주도록 하겠습니다. 진짜 저의 꿀팁이니 해보고 안되시는 분들은....</p><p>안타까운거죠.</p><p><br/></p><p>먼저 노래를 부르기전, 항상 물을 마시고 목을 풀어야 합니다. 네? 이 두가지를 다 안해도, 막!!!노래를 불러도 목이 괜찮으시다구요?! 오마이갓... 당신의 성대는 단단한가보군요. </p><p>는 무슨 천~천히 상해가고 있으니 말 안듣지말고 꼭 물(미지근한)과 목풀기(아아아아아아-)를 해줍시다! 아, 립트릴을 해주면 더 좋겠죠. 유튜브에 쳐보세요 립트릴, 입술로 침 튀기기 말입니다.</p><p>흠... 꼭 저렇게 안풀어도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잔잔한거)로 목을 풀어도 됩니다! 처음부터 고음을 막 지르진 마시고요. 암튼, 목을 꼭 풀라는겁니다.</p><p><br/></p><p>목을 다 풀었다면 이제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를 선택해봅시다. 우린, 지루해도 한가지 노래만 열심히 연습을 할겁니다. 고르셨나요? 듣기만 해도 흥분이 되고 난리가 날 정도로 좋아하는 노래를 고르셨나요? 그럼 이제 한번 불러봅시다. 좋아하는 노래 일수록 부르고 싶은 마음이 더 크겠죠? ㅎㅎ</p><p>자, 한번 노래를 불러보세요. </p><p>신나게 부르고 계시나요? 이제 부르다보면 자신이 잘 불러지는 부분과 잘 안되는 부분이 있을텐데요, 일단 잘 불러지는 부분은 놔둡시다. 차피 아주 </p><p>잘될테니까요! 거기 못불러지는 부분이 보이시나요? 원곡처럼 잘 안되죠~ 일단 그 부분을 분석해야 합니다. 음정은 어떠한지, 분위기는 어떤지 어떠한 감정을 품고 있으며 들었을때 어떤 생각과 감정을 느끼게 하는지... 등등. 어려우시나요? 어쩔 수 없습니다. 말만 꿀팁이라고 했지 은근 자세하고 기술적일지도 모르는 글이니까요! </p><p>그래도 하실 수 있습니다. 당신이 그 노래를 좋아하는 만큼 분석하시면 되거든요.</p><p>분석을 다했다면... 이 부분을 어떻게 불러야 하는지 대충 감이 오실겁니다. 한번 불러보세요!!!!!!</p><p>우와....!!!!!! 예전보단 괜찮죠? 하지만 잘 안될걸요</p><p><br/></p><p>첫번째로. 음정이 안맞다, 그러면 연습을 주구장창 하세요 그 부분 음정만 엄청나게 머리속으로 떠올리면서 음정이 맞을때까지 하라는 겁니다. 그래도 안된다면 일단 당신, 음치군요. </p><p><br/></p><p>두번째. 그 부분이 고음이다! 고음을 택한 당신...아아 이거 참 대단합니다. 고음도 여러가지 문제가 있죠... 목이 조인다거나 그냥 입만 떼면 삑사리가 난다거나... 고음을 하려는데 너무 막힌거 같다거나...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죠?</p><p><br/></p><p>젠장 글 쓸시간이 사라지는군요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노래의 열정이 있는 사람만 같이 읽어보아요</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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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3:4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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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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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철부대w</p><p>군대에 관심이 없더라도 심심할때 보면 흥미가 생길만한 강철부대w에 제1화를 배경의 긴장감에 대한 내용을 담아 보고자한다.</p><p>사상 최초 여군 서바이벌의 서막 묘한 기싸움과 긴장감이 흘러넘치는 첫인상을 소개해보겠습니다.</p><p>총 6개의 부대가 나왔는데요, 육군,해군,특전사,특수임무대,해병대,707 각 부대별 성적이 높은 사람들 위주로 편성이 되었습니다. 피지컬부터 전투력까지 각기 다른 인원들로 무엇보다 호흡을 맞춰가며 우승을 차지한다는 목표가 있습니다.</p><p>제1화를 보면 모든 부대가 한자리에 모이며 시작됩니다. 육군,해군,해병대는 일반부대로써 상대적 무시를 받는 장면에 시선이 따가웠습니다 특전사는 특수부대라는 자존심으로 위세를 조금 보여주려는 자제를 보여줘 해군에게도 비판을 받았습니다. 707 부대는 1호 저격수 박보람,707 최고참인 강은미 대원까지 서로 아는 사이로 팀워크 또한 기대되는 부대이기도 합니다. 또한 특전사와 707부대는 가족같은 부대로 집안싸움이라는 얘기가 나올만큼 팽팽한 싸움이 될것으로 예상합니다. 특수임무단은 각 다른 임무를 수행하는 인원으로 구성이 되었는데요, 그중 능력치가 뛰어난 독거미부대 팀장 조성원으로 대단한 싸움이 될것 같습니다. 해병대 또한 중위 이수현이 참호격투에서 자신감을 표현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제1화 첫번째 대결은 11m 외줄타기 였습니다. 1위는 특전사 김지은, 2위 특임대 조성원, 3위 육군 한수빈 대원으로 각자 힘만으로 외줄을 오르는게 아닌 요령과 자신감 등을 뛰어나게 발휘한 게임이 되지않았나 싶습니다. 1위를 차지한 특전사가 두번째 게임에서 상대지목권 베네핏을 가지고 갑니다. 예상외로 특전사가 나름의 요령이 많다는 사실을 알수 있었습니다. 두번째 게임은 2:2 참호격투 였습니다. 피지컬이 상당이 돋보인 해병대가 1위를 하지 않을까라는 예상이 있었습니다 특전사는 얕보던 해군1조에게 처참히 패배하여 자존심이 상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해군2조와 특전사2조 대결에서 특전사가 승리하며 김지은의 역할이 큼을 보여주는 대결이였습니다. 참호격투 섬멸전 육군vs해군vs해병대 아무도 예상 못한 일반부대의 승리와 최종게임에서 시청자들이 예상에 보답하듯  해병대가 1위를 따내며 대진결정권,작전도 2가지의 베네핏을 가지고 갑니다. 정말 1화를 보고 일반부대와 특수부대를 나누고 특수부대는 일반부대를 무시할 요건이 안된다고 느껴집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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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3: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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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ω. 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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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여러분은 사랑하는 연인이 있나요? , 있다면 연인과 며칠이 되셨나요?</p><p>혹시 연인과 100일을 앞두고 계신가요? 100일선물을 고민하고 계신가요? 사랑하는 내 연인에게 선물해줄 멋진선물을 고민하는분들에게,</p><p>오늘은 연인에게 선물하기좋은 100일선물을 추천해볼려고합니다!</p><p><br/></p><ol><li><p>커플신발</p><p>제가추천하는것은 커플신발입니다! 일단 신발을 사줄려면 내 애인의 취향을아는것도 중요합니다! 애인이 좋아하는 브랜드를 물어보는거도좋고, 어떤신발이 마음에들고 사고싶은지, 구매 이전에 상이하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 계절별로 특화된신발을 사주는것도좋죠! 여름이면 쪼리, 슬립온, 겨울이면 어그나 털이있는신발을 추천드립니다!</p></li><li><p>반지공방에서 만드는 커플반지</p><p>커플반지, 여러분도 드라마, 유튜브등에서 커플들이 비싼반지를사서 프로포즈하는장면을 많이 봤을텐데요, 솔직히 그런비싼반지를 선물해줄만큼 지갑사정이 넉넉치않은분들이 계시잖아요? 그런분들을위해 애인과 함께 반지를만들수있는 반지공방을 추천해드립니다! 비용도 시중에파는반지들보다 훨씬 저렴하고, 디자인도 정해져있는게 아닌, 애인과 여러분만의 특별한 반지를 만들수있습니다. 손수만드는 반지, 원하는 각인,원하는 디자인 등등 세상에 둘 뿐인 반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p></li></ol><p>    생각보다 커플관련된 선물이 많죠? 연인과 함께맞추는 선물, 솔직히 의미깊잖아요! 그래서~ 또 준비해봤습니다!</p><ol start="3"><li><p>세번째로 커플 후드티 입니다!! 옷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최고의선물이죠! 커플템맞추는걸 좋아한다면 최고의선물! 사계절 내내 활용할수있는 가성비 꿀템!  커플후드티를 맞출거라면 서로의 취향을 알아보는것도 좋겠죠? 좋아하는 브랜드, 색상, 디자인등을 상의해보고 구매하시는것을 추천합니다!</p></li></ol><ol start="4"><li><p>네번째는 편지와 꽃다발입니다</p><p>보통 메인선물과 편지와 꽃다발을 주는경우가많죠! 의무적인것이아닌 그저 나의 마음을 전할수있는 선물이라고 봅니다. 내 진심과 사랑이담긴 편지를써준다면 그만큼 의미있는선물도 없죠! 편지를 쓸때는 예쁜편지지에다가 써주면 더 깔끔해보이고 좋겠죠? 편지를 쓸 때 , 내 진실된 마음을 적어보세요! 그리고 꽃을 구매할때는 애인이 어떤색상을 좋아하는지, 어떤종류의 꽃을 좋아하는지 물어보고 구매하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 하지만 꽃은 유의사항이있어요.. 평소에 꽃을 좋아하시는분이라면 선물해줘도 상관이없지만, 꽃 선물을 돈낭비라생각하고 빨리 시들어버려서 선호하지않는분들이 많더라구요.. 만약 꽃 선물을 하실거라면 물어보시고 구매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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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3: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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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띵위ʕت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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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효띵위 입니다.</p><p>제가 쓸 글은요... 바로 알아두면 좋은 패션 꿀팁입니다.</p><p>이 글은 곧 겨울을 대비해서 쓰는 글이고, 10대~20대분들이 보면 좋은 꿀팁이고, 남녀노소 봐도 좋은 글입니다.</p><p>이제 본론으로 넘어가 볼까요?~</p><p>제가 소개하는 글이 알아두면 좋은 패션이죠?</p><p>일단 옷을 잘 입는 방법과 옷의 종류와 특징, 가성비가 좋고 옷의 품질이 좋은 쇼핑몰, 사이트 등을 알려드리겠습니다.</p><p>옷을 잘 입는 방법에는 2가지가 있습니다.</p><p><br/></p><p>첫번째로 옷을 잘 입는 방법 입니다.</p><p>일단 잘 입기 위해서는 자기 체형에 맞게 옷을 입어야 하는데요. 제가 체형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p><p>제가 조사한 체형들을 살펴보면 삼각형, 역삼각형 입니다. 다른 체형들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저는 이 2가지 체형에 맞는 코디를 설명해볼까 합니다.</p><p>삼각형 체형은 어깨가 넓고 엉덩이가 상대적으로 좁은 체형을 말합니다.</p><p>이 체형은 상반신이 하반신보다 발달한 모습이 특징인데요, 이를 보완하면서 균형을 맞출 수 있는 옷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삼각형 체형에 어울리는 옷을 추천해 보면.</p><p>1. 상체를 강조 피하는 스타일, 어깨에 패드가 들어간 자켓이나 탑, 넓은 어깨선을 강조하는 디자인은 상체가 더 넓어 보이게 만들어 부해 보입니다.</p><p>2.어깨를 가리는 디자인, 어깨에 부각이 덜 가는 형태의 상의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V넥이나 라운드 넥, 혹은 넥라인이 깊지 않은 스타일이 잘 어울립니다.</p><p>그다음으로 역삼각형 입니다. 역삼각형 체형은 어깨가 넓고 허리와 엉덩이가 상대적으로 좁은 체형을 말해 상반신이 하반신보다 발달해 있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p><p>역삼각형 체형에 잘 어울리는 옷들을 추천해 보자면</p><p>하반신에 볼륨을 더하고, 상반신의 넓이를 시각적으로 줄이는 스타일과 하체를 강조해 상체의 무게감을 덜어줄 수 있는 하의를 선택하는 것 입니다. 하의는 하이웨스트 바지나 A라인 스커트, 플레어 팬츠가 좋습니다.</p><p>제가 말한 체형 2가지를 알아보았을때 여기에 맞는 옷들을 찾기 위해 제가 SNS와 쇼핑몰 사이트를 알려드리겠습니다.</p><p>여성들에게 좋은 사이트, 에이블리와 지그재그입니다.</p><p>에이블리와 지그재그는 패션과 뷰티 중심으로 판매하는 앱 입니다. 이 에이블리라는 앱은 10대~30대 사이로 유명한 오프라인 앱 이므로 주로 여성들이 애용하는 앱 입니다. 지그재그는 에이블리와 다를거 없이 10대~30대가 애용하는 옷 사이트 이고 빠른 배송 서비스와 실시간으로 할인해주고 많은 쿠폰을 가입자들에게 나눠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p><p>남성들에게 좋은 사이트 4910와 무신사, 하이버 입니다.</p><p>무신사는 유명한 쇼핑몰인 사이튼데요. 제가 이 3개의 쇼핑몰을 얘기한 이유가 스포츠 웨어, 스트리트 패션, 캐주얼 스타일을 찾고 있는 남성들에게 추천하면 좋을거 같아 얘기 하였습니다. 브랜드도 다양하고, 품질도 우수하고 가격도 착한편이라 좋고 또한 제품 리뷰와 스타일링 사진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선택에 도움이 됩니다. 매일 할인이나 특가 상품을 제공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p><p>에이블리, 지그재그, 4910, 무신사, 하이버는 제 기준이긴 하지만 남녀공용으로 입어도 좋을거 같습니다.</p><p><br/></p><p>두번째로 옷의 종류와 특징 입니다.</p><p>첫번째로 상의를 알려드리겠습니다.</p><p>상의에는 티셔츠와 셔츠, 블라우스, 후드티, 스웨터가 있습니다.</p><p>저는 티셔츠와 스웨터를 간단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p><p>티셔츠의 특징은 일반적으로 면 소재로 만들어지며, 짧은 소매와 라운드넥이나 브이넥 형태가 많고 편안하고 캐주얼한 스타일입니다.</p><p>일상적인 착용과 운동, 레저 활동으로 많이 입습니다.</p><p>스웨터의 특징은 보통 니트로 만들어지며, 겨울철에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의류입니다. 다양한 디자인과 두께가 있어 대부분 사람들이 자주 애용하고 레이어링 해서 입을수 있는 상의 입니다.</p><p>두번째로 하의를 알려드리겠습니다.</p><p>하의에는 청바지와 슬랙스, 스커트, 쇼츠, 레깅스 등이 있습니다.</p><p>이번에도 간략하게 알려드리기 위해서 청바지와 슬랙스, 스커트를 알려드리겠습니다.</p><p>청바지는 탄탄한 데님 소재로 만들어졌고 다양한 스타일인 (스키니, 스트레이트, 부츠컷 등)로 디자인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p><p>일상적인 착용, 캐주얼한 자리에 입는 하의 입니다. 제가 위에서 소개한 쇼핑몰 사이트 기억하시나요? 에이블리와 지그재그, 무신사, 4910, 하이버 등 많이 사이트에서 잘 팔리는 하의 입니다.</p><p>슬랙스는 직선적인 라인으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하의이므로 주로 정장이나 비즈니스 캐주얼에 입어 다리가 길어보이는 효과를 줍니다.</p><p>직장이나 격식을 갖춘 자리에 자주 입고 도도하고 박력있는 사람처럼 보이고 모델 핏이 뛰어나 멋져 보입니다.</p><p>스커트는 여성용 하의이고 길이나 스타일에 따라 다양합니다. 플레어, A라인, 미니스커트, 롱스커트 등 다양한 형태가 있어 핏이 다르고 레이어드해서 입는 스타일들이 많습니다.</p><p>주로 데일리하고 특별한 행사에 자주 입고 추운 겨울엔 바람이 불어 밴딩 스커트와 스커트 같지만 안에 바지로 되어있는 스커트를 입고 다니고 따뜻하고 더운 여름엔 통풍이 잘되는 A라인 스커트, 미니스커트 등 짧은 스커트를 입어 시원하게 해줍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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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3:4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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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내리는 개구리 11/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nc2352/ryu3/wish/322307742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십니까?</p><p>여러분들은 삼성의 왕조를 아십니까?</p><p>2011년 부터 2015년을 저희는 삼성의 왕조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p><p>11년 부터 14년까지 삼성은 1위를 유지하였고 15년에 2위를 마지막으로 삼성의 왕조는 마무리 되었습니다..</p><p>삼성라이온즈는 암흑기를 마지했으나 원태인의 지명으로 인해 점점 바뀌기 시작했습니다</p><p>우선은 삼성라이온즈의 자랑이자 미래 푸른피의 에이스인 원태인선수에 대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p><p>원태인은 184cm에 90kg입니다 우투우타 투수입니다.</p><p>출신 고등학교는 경북고등학교입니다</p><p>원태인은 아버지이자 감독이던 '원민구' 아래에서 많은걸 배웠고</p><p>6살의 원태인은 고등학생들을 상대로 61km/k를 던졌고 중학교시절엔 140km/k를 던졌습니다. 그후 고등학교 시절 2학년때 팔꿈치 통증으로 인해 많은 경기에 나오지 못하였지만 3학년때 화려한 복귀를 하며 멋진 성적을 냈습니다.</p><p>원태인의 고교시절은 그리 잘 알려져있지 않지만 알아보자면</p><p>2018년도 한 경기에서의 원태인은 첫 타자부터 시속 140km대 후반의 강속구를 던졌습니다 6회말 상대에게 던진 2구째는 151km가 스피드건에 찍혔다. 슬라이더 구속도 136km가 나왔다. 원태인은 5이닝을 무실점으로 지켜냈습니다 5이닝 2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경북고의 승리를 이끌어 냈습니다 이처럼 원태인은 고교시절에도 화려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p><p>2019년 삼성라이온즈는 원태인을 1차지명하엿습니다</p><p>입단 계약만 3억 5000만원으로 당해 최대규모의 계약금을 받고 삼성라이온즈의 선수로 들어서게 되었습니다.</p><p>원태인이 삼성라이온즈에 입단하고서 삼성라이온즈는 점점 성장하여 마침내 2024년 한국시리즈도 준우승으로 마무리를 지엇습니다.</p><p>위에 사진은 원태인의 19년 1차지명부터 2024년도까지의 기록을 나타낸 자료입니다</p><p><br/></p><p>원태인의 프로생활은 휘향찬란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p><p>지금부터 원태인의 프로생활 성적에 대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p><p><br/></p><p>우선 원태인은 19년도부터 20년까지의 성적을 이야기하겠습니다.</p><p>원태인은 삼성의 입단을 하자마자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시즌 후반으로 오면서 체력적인 문제로 인해 마운드를 빨리 내려 왔습니다.</p><p>그렇지만 1년차부터 선발 로테이션을 잘 소화하였다는 점,</p><p>21세기 투수이닝 8위를 기록할 정도록 많은 이닝을 </p><p>소화한 점 등 1년차 치고는 앞으로의 기대가 더욱 기대된다는 총평이 있었습니다.</p><p><br/></p><p>21년에는 삼성라이온즈에서의 최형우 다음으로 4월 월간 MVP를 받으며 다시 한번 많은 사람들에게 기대를 받는 유망주로 떠올랐습니다.</p><p><br/></p><p>22년에는 통산 승률이 5할을 넘기며 이전까지는 24승 25패 였다가</p><p>이번 시즌 10승 8패를 거두며 통산 34승 33패가 되었습니다.</p><p>시즌 후 선수협회로부터 <strong>리얼 글러브 어워드 </strong>투수부문에서 수비능력을 인정받아 프로입단 후 첫 수상을 하였다.</p><p><br/></p><p>23년 이때부터 원태인의 황금기가 시작이 되었습니다.</p><p><strong>수아레즈</strong>와 <strong>백정현</strong>의 부상, <strong>와이드너</strong>의 기복있는 피칭과 </p><p>원태인의 24년 초반기 성적은 좋은 경기도 있었지만 그만큼 부진도 많았습니다.</p><p>수많은 경기를 치뤘는데 위험한 상황속에도 침착하게 경기를 이끌어 주며 팀을 승리로 만들어주었으며 4월만에 4승을 거두었습니다</p><p>너무 오랬동안 경기를 치뤄서 그런걸까요 원태인의 어깨는 심히 안 좋아져있었습니다.</p><p>결국 6월 9일 1군 말소가 되면서 2군으로 내려가게되었습니다</p><p>부상인지 휴식 차원인지 관심이 집중됬었는데 우측 어깨 극상근 불편으로 병원 치료를 받는다는 소식이였습니다.</p><p>다행히도 심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박진만 감독은 선수를 위해 휴식을 택하였습니다.</p><p><br/></p><p>원태인의 후반기 성적은 가히도 멋졌습니다.</p><p>두산베어스의 곽빈 선수와 함께 15승으로 공동 1위를 기록하며 다른 토종 선발들 중에서도 독보적으로 1위를 기록하며 2024년 KBO 토종 최고의 선발투수로 자리매김을 하였습니다. 시즌이 끝나고 우리에게는 포스트시즌과 한국시리즈가 남았습니다</p><p>포스트시즌과 한국시리즈 속의 원태인은 화려했지만 끝은 아쉬웠습니다</p><p>멋진 투구를 보여주었지만 원태인에게는 너무 가혹했던 투수였던거 같습니다.</p><p>포스트시즌 중&nbsp;</p><p>그렇게도 기다리시던 24년도의 원태인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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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0:1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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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딱지 11월1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nc2352/ryu3/wish/3223079190</link>
         <description><![CDATA[<p>&lt;김지찬 선수에 대하여&gt;</p><p><br/></p><p>요즘 kbo 야구 의 인기가 급격하게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야구에 관심이 적거나 잘 모르는 분들에게는 김지찬 선수가 낯설 수 있습니다.  그래서 김지찬 선수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p><p>김지찬 선수는 현재 삼성 라이온즈에 소속된 선수입니다. 김지찬 선수는 2001년 3월 8일, 미국 아이오와 주 에서 태어났습니다. 김지찬 선수의 신체는 163cm, 65kg이며, 출신 고등학교는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라온 고등학교입니다. 김지찬 선수는 2020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2라운드 15순위로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였습니다. 김지찬 선수는 2023년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야구 남자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수상하였습니다. 그 결과 김지찬 선수는 군 면제 혜택을 받았습니다. </p><p>이제 김지찬 선수의 고등학교 시절 야구 성적과 2024 프로야구 성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김지찬 선수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팀의 주전으로 활약하며 매년 20개 이상의 도루를 기록했습니다. 김지찬 선수의 스피드는 고등학교 시절 최상위 수준이었으며, 청소년 대표팀에 발탁되었고 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안타, 도루, 출루율 브믄에서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2024 프로야구 에서 김지찬 선수는 535타석, 143안타, 3홈런, 102득점, 42도루를 기록했습니다. 전반기보다 후반기 성적이 더 우수하였으며, 후반기 김지찬은 LG 트윈스 신민재와 함께 최고의 리드오프 타자로 활약했습니다. 또한, 리그 최고의 외야수 중 한명으로 꼽혔습니다. 특히 도루 개수가 급증하여, 42도루로 리그 도루 5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를 통해 고등학교 시절 20도루를 기록했던 김지찬이 프로에서 더욱 성장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p><p>마지막으로 김지찬 선수의 주요 수상 경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2019년 제 29회 세계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최다 도루상, 최우수 수비상, 최우수 타격상을 수상했으며, 2023년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야구 남자 금메달을 수상하였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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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0: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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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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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9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nc2352/ryu3/wish/3223080054</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건강한 다이어트 방법</strong></p><p><br></p><p>다들 다이어트를 할 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그럼 몇 일 동안 하셨나요? 일주일은 해보셨나요? 아니면 하루라도 제대로 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대부분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시작할려고 하면 맛있는 게 보이면 내일로 미루고 미루다보면 포기하게 됩니다. 운동하기 귀찮아서 굶는 다이어트를 하던가, 먹기만 하고 스트레칭 운동만 하던가 아니면 아무것도 안 하다가 포기하던가, 이런 방법들의 다이어트는 건강하지 못하고 우리 몸을 더욱 악화 시킵니다. 사람들은 연예인의 다이어트 방법을 보고 극한의 다이어트를 도전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잠깐일 뿐이지 몸에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유명하게 알려진 극한의 다이어트 방법에서는 아이유가 유명합니다. 아침에는 사과 1개에 점심에는 고구마 3개 저녁에는 우유로 마무리를 합니다. 하지만 이 다이어트 방법을 계속 진행하다보면 분명 무리가 가고 몸에 해롭습니다. 사람들은 운동하기 귀찮아서 식단만 보고 운동은 하지 않은 채 극한의 식단으로만 살을 뺄려고 합니다. 그럼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p><p><br></p><ol><li><p>위에서 말한 극한의 다이어트로 유명한 아이유도 평소 10,000보 걷기, 요가 등 운동을 해가면서 다이어트를 합니다. 식단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운동입니다. 운동은 하지 않고 식단만 중요시 하다보면 몸은 상하고 살은 빠져도 금방 찌게 됩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에는 계획을 구체적으로 먼저 세워야 합니다. 에를 들면 "나는 1년 동안 20kg을 뺄 것이다"처럼 구체적이고 되도록이면 게획을 단기적으로 말고 장기적으로 세웁니다. 그리고 식단을 관리 해야하는데 되도록이면 아침에는 단백질(ex: 삶은 계란 2개 또는 그릭 요거트 한 컵), 탄수화물(ex: 통곡물 토스트 1장 또는 오트밀), 건강한 지방(ex: 아보카도 반 개), 과일이나 채소(ex: 블루베리나 사과 1개 또는 시금치와 토마토를 넣은 샐러드)를 섭취하고 점심에는 단백질(ex: 닭가슴살 100g 또는 두부), 탄수화물(ex: 현미밥 한 공기 또는 고구마), 채소(ex: 다양한 채소를 넣은 샐러드), 건강한 지방(ex: 아보카도 반 개)를 섭취하고 저녁에는 단백질(ex: 닭가슴살), 채소(ex: 시금치), 탄수화물(ex: 버섯)을 먹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밥을 먹고 간식이 먹고 싶다면 당근이나 샐러드 플로틴 샐러드를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되도록이면 칼로리가 낮은 음식을 섭취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식단도 식단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고,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적절히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식단만 유지하다보면 요요가 올 수 있기 때문에 주의 하시는 게 좋습니다.</p></li><li><p>다음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운동입니다. 위에서 말했지만 식단만 해도 살은 빠지긴 합니다. 하지만 요요가 쉽게 올 수 있기 때문에 꾸준한 운동이 필요합니다. 꾸준한 운동을 위해 일주일에 3~5번 운동을 나갑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필요한 운동은 정말로 많습니다. 하지만 너무 과하게 하다보면 몸에 오히려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초적인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줄넘기 등 쉽게 도전할 수 있는 것으로도 충분히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운동은 밖에서 뿐만 아니라 집 안이나 헬스장 운동학원 등 다양한 곳에서 운동을 할 수 있고 하다보면 어떤 운동이 나와 맞는지도 알게 되면서 그 운동에 빠져들어 결국에는 즐겁게 꾸준히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p></li><li><p>하지만 건강한 운동에도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일단 단점부터 간단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p><ol><li><p>첫째 -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계획적인 식단을 짜고 꾸준히 지키는 데 시간이 걸리고, 준비가 번거러울 수 있습니다.</p></li></ol><ol start="2"><li><p>둘째 - 외식이나 친구와의 모임에서 제한된 음식을 선택해야 할 상황도 올 수 있습니다.</p></li><li><p>셋째 - 영양 불균형 위험이 있어 위에서 말했든 잘못된 다이어트를 선택하면 영양소가 부족해지고 오히려 몸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p></li><li><p>넷째 - 심리적 스트레스가 올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지나치게 식단에만 집중한다면 음식에 대한 스트레스나 불안감이 생길 수 있고, 심할 경우 거식증을 유발할 수 있어 영양실조까지 갈 수 있습니다.</p></li></ol><p>다음은 장점을 알려드리겠습니다.</p><ol><li><p>첫째 - 건강한 다이어트는 지속적으로 체중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어 건강한 체중으로 관리가 가능합니다.</p></li><li><p>둘째 - 에너지가 증가하여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로 에너지가 높아지고, 피곤함이 덜해 하루 동안 더욱 활기차게 활동할 수 있습니다.</p></li><li><p>셋째 -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심장병, 당뇨, 고혈압 등 만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어서 건강하게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p></li><li><p>넷째 - 적절한 영양 섭취가 기분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므로 정신적 건강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p></li></ol></li></ol><p>이렇게 건강한 다이어트는 균형 잡힌 식사와 꾸준한 운동을 기본으로 해야지 장기적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결국, 건강한 다이어트는 단기적인 목표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생활 습관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그러므로 인내심을 가지고 천천히 작은 목표부터 시작해서 일관성을 유지하고 즐겁게 운동을 하면서 정신적인 건강도 챙기면서 운동을 하셨으면 합니다. 다들 건강한 다이어를 합시다! 화이팅</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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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0:1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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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ㄱㅎㅅχ</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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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구 동성로에서 놀 곳 &amp; 맛집을 추천합니다!</p><p>우선 대구 동성로 스파크랜드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p><p>지하철 1호선 반월당에서부터 도보로 약 10분 거리면 갈 수 있는 곳입니다.</p><p>스파크랜드에서는 1층부터 9층까지 다양한 시설이 있습니다.</p><p>B1, B2: 지하주차장.</p><p>1층: 푸드, 패션</p><p>2층: 패션, 잡화</p><p>3층: 애니메이션 상설 전시장, 베이커리 카페</p><p>4층: 푸드, 뷰티</p><p>5층: 스파크랜드 * 필드 통합 매표소</p><p>6층: 스파크 필드, 오락(짱오락실), 푸드</p><p>7층: 스파크랜드 매표소(무인 발매기)</p><p>8층: 오락(레드포스 피시방), 푸드(바르미 샤브 * 스키)</p><p>9층: 스파크랜드.</p><p>1층~4층은 푸드, 패션, 카페 등 맛있는 음식과 다양한 패션샵, 소품샵이 있습니다.</p><p>5층~6층은 블루존. 여기는 롤러스케이트장, 볼링장, 오락실, VR 체험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p><p>7층~9층에서는 레드존. 레드존과 블루존에서 재미있게 놀고 배고프다 하실 때, 초밥을 좋아하신다면 평점 4.5 이상 찍는 초밥집 "화담"을 추천드립니다. 가격이 엄청 비싼 편은 아니라 가성비도 좋습니다!</p><p>그리고 이 식당은 사이드 메뉴에 있는 연어 샐러드가 유명하니 그것도 같이 주문하셔서 드셔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p><p>그리고 중식! 스파크랜드에서 조금 멀긴 하지만 대구역 근처에 있는 "만리장성"이라는 곳을 가셔서 드셔보는 것도 추천합니다!</p><p>짜장면이 현금가로 단돈 2000원이고, 짬뽕이 3500원, 미니 탕수육이 7000원이면 가격이 정말 착하죠? 계란후라이 추가 시 500원이니 너무 괜찮은 것 같아요!</p><p>그러면 맛집도 알아봤으니 산책도 할 겸 소품샵을 들러서 구경하고 가시는 건 어떨까요?</p><p>"프롬 엔 (FROM N)"이라는 소품샵인데요, 위치는 아트박스를 정면으로 바라봤을 때 옆 옆에 있고, 다양한 키링과 디즈니 캐릭터들도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p><p>다이어리 꾸미기에 좋은 아기자기한 느낌의 스티커들도 있고, 악세서리도 많이 팔고 있습니다! 이쁘고 아기자기한 캔들과 작은 인형 같은 것도 팔고 있으니 힐링하기도 좋을 것 같네요!</p><p>구경도 했으니 방탈출은 어떠신가요? "셜록홈즈 방탈출 카페!" 중구 동성로5길 45 3층, 매일 10시~23:30 방문 전 예약은 필수라고 하니 예약을 하고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p><p>그리고 여름에 놀러 가실 땐 푸딩빙수! 가게 이름은 "루시드"입니다! 위치는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4길 94입니다! 너무 달지 않아서 좋아요! 여름엔 사람들이 많아 줄을 서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좋은 곳이니 한 번 가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p><p>다음은 실내에서 놀 수 있는 곳인데요? "오티티프라이빗"입니다! 2.28 공원에서 3~5분 정도 도보로 걸어가시면 있고, 방마다 놓여 있는 리클라이너 의자와 한쪽 벽면을 다 차지하는 커다란 스크린이 있습니다. 50여 가지가 넘는 닌텐도 게임이 있고, 출출하다 싶으실 때 무인 편의점이 있습니다. 그곳은 24시간 영업하니 좋죠? 그곳에서 과자나 라면, 냉동식품도 팔고 있으니 구매하셔서 드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1시간에 13000원 현금 결제하시면 13000원 가격에 10분을 더 주신다네요! 5명이서 가시면 한 사람당 대략 3000원 꼴이니 좋은 가성비죠?</p><p>이제 마지막! 대구 스파크랜드 위층에 가시면 커다란 대관람차가 있는데요? 그곳에는 딱 한 칸에 노래방 기계가 있는 칸이 있습니다! 가격은 노래방이 없으면 8000원, 노래방이 있으면 9000원입니다! 노래방 기계가 있는 칸에서 노래를 부르며 대구 동성로를 볼 수 있다는 게 정말 좋고 신기한 것 같네요!</p><p>이렇게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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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0:1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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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무도 안궁금할 우리집 고양이 소개          (  ̳• · •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nc2352/ryu3/wish/322308172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오늘은 저희 집에 있는 두 마리 고양이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마 여러분은 이 두 고양이에 대해서 별로 궁금하지 않으실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바로 <strong>루비</strong>와 <strong>구름이</strong>입니당, 이 두 고양이는 저에게 특별한 길냥이 이며. 그렇다고 너무 기대하지 마세요. 그냥 평범한 길냥이들입니다.</p><p><br/></p><p>"루비" (품종:코리안 숏컷 헤어)</p><p>루비는 <strong>코리안 숏컷 헤어</strong>라는 품종안에 고등어태비라는 고양이인데, 이름은 특이 하지만 엄청 긔여우며 <strong>갈색 고양이</strong>입니다. 털은 짧고, 손톱은 날카롭고, 가끔은 제 발목을 <strong>물어버릴 때도</strong> 있어요. 그럴 때면 '아, 또 시작이구나!' 하며 웃게 됩니다. 루비의 <strong>특징</strong>은 뭐랄까, <strong>어디서나 잘 보여요</strong>. 벽이든, 침대밑, 어느 자리에 앉아도 그 갈색 털이 딱 보이니까요. 그리고 <strong>사람에게 다가가서 애교를 부린다거나</strong> 하는 것도 없어요. 그냥 가끔씩 <strong>"미야옹!"</strong> 하고 소리치며 <strong>부탁을 할 때</strong>가 있죠. 예를 들면, 문을 열어달라고 하거나, 간식 주기를 요청하는 거죠. 루비는 가끔 <strong>조용히 놀이를 하기도</strong> 하는데, 공을 던지면 <strong>엄청 빠르게 달려가서 물어오는</strong> 그 모습이 엄청 귀엽습니다.!</p><p><br/></p><p>루비는 고양이답게 <strong>자기만의 시간을 중요시</strong>하는 고양이에요. 그래서 저와 눈을 마주치고 있으면 가끔 <strong>무시</strong>하는 듯한 표정으로 돌아가곤 하죠. 그런 루비의 모습이 또 매력적이라고 할까요? (아니, 그게 매력일까요?ㅎㅎ..)</p><p><br/></p><p>구름이 (카오마니)</p><p>구름이는 <strong>카오마니</strong>라는 품종의 고양이에요. 여러분이 아는 카오마니는 아닐 거예요. 왜냐면 보통 이 품종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거든요.이라는 걸 자랑하려고 해도, 그런 거 <strong>알아주는 사람</strong>이 많지 않아요. 이 품종은 오드아이가 많지만 황금 빛 눈동자만 가진 친구입니다.</p><p>구름이는 정말 <strong>차분한 고양이</strong>예요. 그냥 옆에서 <strong>조용히 잠만 자거나</strong> 한 자리에 앉아 <strong>멍하니</strong> 있는 모습이 대부분입니다. 가끔 구름이랑 눈을 마주치면 정말 <strong>구름이와 눈을 마주치면, 마치 세상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는 듯한 표정을 짓곤 합니다</strong>. 그런데 <strong>구름이가 눈을 깜빡이면</strong>, 아마 그건 "뭐 하는 거야?"라며 그냥 대답하는 거겠죠. 별다른 특징은 없어요. 구름이는 일단 <strong>편안하고 팔자 좋은 삶</strong>을 사는 것 같습니다.</p><p>루비와 구름이의 특별한 점은</p><p>사실 이 두 고양이에게 특별한 점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루비는 <strong>가끔 장난치면 조금 귀찮아하지만</strong>, 가끔 옆에 와서 애교부리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줘요. 구름이는 <strong>항상 차분하고 조용합니다.</strong> 그리고 등치는 루비보다 크지만 항상 먼저 양보하며 베려하는 착한 구름이입니다.</p><p>이 두 고양이는 성격도 다르고, 행동도 다르고, 집안을 어지럽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두 고양이가 제 곁에 있는 것이 정말 행복해요. 물론, <strong>누군가는 "왜 키워?"</strong>라고 묻겠지만, 저는 <strong>그냥 그렇다고 답할</strong> 수밖에 없어요.</p><p>결론적으로, <strong>루비와 구름이는 평범하지만, 그 평범함이 주는 위로와 행복은 특별합니다.</strong> 하지만, 평범한 것들이 <strong>가장 중요한 순간에 큰 위로</strong>가 될 때도 있죠. 그게 바로 이 고양이들의 매력이라 할 수 있을까요? 아무튼,이렇게 <strong>"아무도 안 궁금할 우리 집 고양이 소개"</strong> 글 이였습니다.! 루비와 구름이의 성격을 <strong>조금 귀엽고 약간은 시니컬한</strong> 스타일로 담아봤습니다. 과연 <strong>누군가가 궁금해할지</strong>는 모르겠지만 ㅎ.ㅎ</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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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0:1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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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11 19 존엄사, 꼭 긍정적이기만 할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nc2352/ryu3/wish/3223083390</link>
         <description><![CDATA[<p><br/></p><p>살아가며 한번 쯤은 미래의 사망계획에 대하여 고민해 보신적이 있나요? 안락사, 호스피스 등 여러가지 노후의 사망계획을 계획해 볼 수 있습니다.</p><p>그중 안락사는 흔히 알고 있다면, 존엄사에 대하여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존엄사란 연명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이 스스로 연명 치료를 포기함으로 고통을 최소화 하며 존엄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을 말합니다.</p><p>취지를 생각한다면 ' <strong>이게 왜 문제점이 되는걸까?</strong> ' 싶은 의문이 들 수도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존엄사의 문제점에 대해 논의하겠습니다.</p><p>존엄사는 고통을 줄이기 위한 선택으로 보이지만, 여러 윤리적, 사회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p><p>이제 존엄사가 야기할 수 있는 여러 문제점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p><p><br/></p><ol><li><p>인권침해가 우려될 수 있다.</p></li></ol><p>존엄사는 불필요한 연명치료를 중단하고 인간의 존엄한 죽음을 보장해주는 것이다. 진심으로 가족의 치료를 바라며 오랫동안 함께 하고픈 가족이 있는 반면, 모든 가족이 그럴수는 없다. 이러할 경우, 보험금이나 유산의 사유로 치료를 받는 당사자가 원치 않음에도 가족은 당사자에게 존엄사를 강요할 수 있다. 조선시대에 비슷한 예시로는 열녀라는 제도가 존재하였는데, 열녀란 결혼한 여성의 남편이 사망하게 될 시 절개를 지키거나 지키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여성을 의미한다. 열녀가 된다면 열녀문을 받게 되는데 이 열녀문은 가문의 큰 영광을 넘어 자신이 사는 고을에도 큰 명예를 가져다 준다. 자신의 가족은 관리로 임명될 수 있으며, 고을의 관직자들은 자신이 담당하는 고을에 열녀가 많을수록 승진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혜택에 눈이 먼 사람들이 나타나게 되고, 그로 인해 점점 열녀의 의미가 변질되며 사람들은 열녀문을 받기 위해 남편을 여의게 된 여성을 강제적으로 열녀로 만드는 경우가 있었다. 여성에게 죽음을 강요하거나, 심지어 자살로 위장해 죽임을 당하는 경우도 빈번하게 있었다.</p><p><br/></p><blockquote><p><em>존엄사가 허용된다면 조선시대의 열녀처럼 그 의미가 변질되기 쉬워질 것이다. 피해자는 사망했기에 범죄가 일어나더라도 그 실체를 밝히기 힘들다.</em></p></blockquote><p><br/></p><ol start="2"><li><p>생명권 포기의 문제가 있다.</p></li></ol><p>생명권은 인권과 같은 그 누구도, 심지어 본인 스스로 조차도 침해할 수 없는 권리이다. 누구든 어떠한 이유로든 생명권을 침해하여서는 안되며, 인간은 자기 결정권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에 스스로 생명을 포기하는 것 까지는 포함할 수 없다.</p><p><br/></p><p>존엄사를 시행하게 될 시, 그에 따른 장점보다 받게 될 악영향도 여러가지가 있다.</p><p><br/></p><ol start="3"><li><p>존엄사를 시행하게 된다면 그로인해 정신적으로 피해를 받게 될 사람들이 존재할 수 있다.</p></li></ol><p>대표적인 예시로는 의사가 있다.</p><p>의사는 사람을 살리는 직업이라는 것이 대중적이며, 나이팅게일 선서 등으로 스스로도 환자를 포기하지 않는 것을 맹세한다.</p><p>이렇게 명예로운 직업인 의사가 소중한 생명을 포기하게 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p><p>실제 교도소에서 범죄자를 사형할 때, 사형 집행관은 총 3명이 있고 이 3명은 각자 다른 3가지 버튼을 누르게 된다. 어차피 나쁜 짓을 한 범죄자인데 이렇게까지 할 이유가 무엇일까?</p><p>바로 사형을 집행하는 간수들의 정신적 피해를 조금이나마 줄여주고자 하기 때문이다. 정말 용서받지 못할 범죄를 저질렀기에 사형을 당하는 범죄자를 사형시킬때 조차도 인간은 죄책감에 시달리며 트라우마를 겪게 될 수있다. 과연 의사는 아무런 죄도 없이, 심지어 자신이 살리기 위해 노력한 환자를 자신의 손으로 포기하여 죽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의사는 몇 없을것이라 생각한다. 사람의 목숨을 구하는 숭고한 의사의 본질을 의사 스스로도, 타인도 해쳐서는 안된다.</p><p><br/></p><ol start="4"><li><p>존엄사는 조력자살이다. 자살률이 우려된다.</p></li></ol><p>존엄사는 결국 자신의 생명권을 포기한다는 것이다. 이는 자살행위와 다를 바 없으며, 의사가 행위에 동참한다는 것에 조력자살로 분류될 수 있다. 조금 다른 예시로는, 스위스에는 안락사가 허용되어 안락사를 도와주는 병원이 따로 있다. 하지만 병원에서는 안락사가 아닌 조력자살로 이야기 한다. 안락사와 존엄사의 차이를 이야기 하자면, 치료를 포기한다는 점 외에는 별다른 차이점이 없다. 그렇다면 존엄사를 넓은 범위로 보자면 안락사이고, 안락사를 허용하는 국가에서 조차 안락사라는 단어보다는 조력자살이라고 이야기 하면, 존엄사는 결국 스스로가 죽음을 선택하는 것에 전문 의사의 도움이 들어간 자살로 분류된다는 주장을 뒷받침 할 수 있다. 대한민국은 2014년 자살률이 전체 사망자 수 26만7692명 중에 자살 사망자 수는 1만3836명이었다. 자살률은 점점 올라가 2021년에는 13,352명, 하루 평균 36.6명이 자살을 하며, OECD 통계 자살률 1위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p><p>존엄사를 허용하게 된다면 대한민국의 자살률은 이제 돌이킬수 없을 정도로 더이상 나아지지 않게 될 수 있다.</p><p><br/></p><p>존엄사를 허용하기 전에 우리는 어떤 기준을 세워야 할까? </p><p>존엄사에 대해 엄격한 규제를 가한 후, 당사자 본인의 의지 스스로 원한다면 존엄사를 허용해야 하는 것도 맞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정말 피해자가 아무런 타인의 간섭 없이 온전한 본인의 의지로 존엄사를 시행하게 될 확률이 아주 극소수 일 것이라는 문제다.</p><p><br/></p><blockquote><p><em>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생명을 포기하여서는 안된다. 타인, 심지어 스스로 조차도 생명권에 개입이 들어가서는 안된다. 생명을 포기하기 보다는 조금의 희망을 가지고 남아있는 가족을 위해 버텨보는 것은 어떨까? 겨울이 지난 후 봄이 오듯, 병을 이겨낸 후의 봄이 찾아오길 기약하고 소망하며 말이다.</em></p><p><br/></p></blockquote><p>자료 출처: OECD, 통계청</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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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0: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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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119우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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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 군대 간 남자친구의 그리움</strong><br></p><p>군대 간 남자친구를 보낸 후에는 슬픔, 그리움, 외로움 등 다양한 감정을 겪게 됩니다. 이러한 감정들은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남자친구가 군대에 가기 <strong>전후의 장단점</strong>과 함께, <strong>우울증 극복 방법</strong>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p><p>먼저, 군대에 가기 전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느낄 수 있는 <strong>장점</strong>은 서로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게 된다는 점입니다. 군대에 가기 전의 시간은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들이며, 이 시간을 통해 서로의 사랑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군대에 간 후에 <strong>단점</strong>은 그리움과 외로움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때, 서로의 연락을 통해 감정을 나누고, 함께했던 추억을 되새기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p><p><br></p><p>군대에 간 후의 <strong>장점</strong>은 개인적인 성장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친구가 군대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일들은 그를 더욱 성숙하게 만들고, 여러분도 이 시간을 활용해 자기 개발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strong>단점</strong>으로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물리적인 거리가 생기면서 외로움이 커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럴 때는 친구들과의 소통이나 취미 활동을 통해 감정을 나누고, 외로움을 덜어내는 것이 좋습니다.</p><p><br></p><p><strong>마지막으로</strong>, 우울증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우울증의 초기 증상을 인지하고,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습관, 충분한 수면은 우울증 예방과 극복에 큰 도움이 됩니다. 친구나 가족과의 소통을 통해 감정을 나누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p><p>우울증 초기증상 자료와 개선요법자료를보고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힘든 시간을 조금이나마 덜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남자친구가 군대에서 잘 지내고, 여러분도 이 시간을 잘 이겨내길 응원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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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0:2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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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따뚜이 최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nc2352/ryu3/wish/3223085756</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은 11월입니다.</strong></p><p>크리스마스는 특별한 날이기 때문에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친구, 연인, 가족 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분들이 많을 텐데, 물론 혼자 보내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p><p>오늘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몇 가지 추천해드릴게요.</p><p><br/></p><p><strong>첫째, 따뜻한 분위기의 홈파티를 즐겨보세요.</strong></p><p>혼잡한 인파를 피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홈파티를 추천합니다. 홈파티는 부모님, 친구, 연인, 혹은 혼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좋은 방법이에요.</p><p>크리스마스를 집에서 보내는 가장 큰 장점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이에요. 집을 크리스마스 테마로 꾸미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확 달라질 거예요. 크리스마스 트리나 조명, 다양한 장식으로 집을 꾸미며 특별한 시간을 만끽해보세요. 특히,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민 트리는 겨울뿐만 아니라 다른 계절에도 기분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거예요.</p><p>편하게 집에서 쉬면서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영화나 드라마를 보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맛있는 음식을 함께 곁들이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정말 행복하고 의미 있을 거예요.</p><p><br/></p><p><strong>둘째, 겨울 스포츠를 즐겨보세요.</strong></p><p>겨울 스포츠라 하면 스키, 썰매, 스케이트 등이 떠오르죠. 겨울에만 할 수 있는 겨울 스포츠를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것도 멋진 선택이에요. 개인적으로 저는 하이원 리조트를 추천드립니다. 2023년 한 해 동안 세 번이나 다녀왔을 정도로 서비스와 시설이 마음에 들었고, 다른 리조트와 다르게 헬멧 대여가 무료라는 점도 큰 장점이었습니다. 겨울 스포츠를 즐기며 크리스마스를 특별하게 보내보세요.</p><p><br/></p><p><strong>셋째, 크리스마스 선물을 교환해보세요.</strong></p><p>크리스마스는 특별한 사람과 함께하는 날이니, 그만큼 선물을 주고받는 것도 큰 의미가 있어요.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은 받는 사람에게 큰 감동을 줄 거예요.</p><p><br/></p><p><strong>이상으로 크리스마스에 할 만한 활동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strong>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준비 잘 하시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봐요</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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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0: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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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대는 변한다, 동성애자의 시대 202411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nc2352/ryu3/wish/3223088421</link>
         <description><![CDATA[<p><br/></p><p> 여러분들은 같은 성별을 좋아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상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관심이 없다고 하시나요?</p><p>저는 같은 성별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같은 성별을 좋아한다는 동성애자에 대한 흥미가 아주 많습니다.</p><p>하지만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 중에는 저처럼 동성애자에 대해 흥미가 있으시거나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있겠지만은 <strong>분명 동성애자에 대한 인식이 좋지않은 사람이 존재</strong>할 것입니다.</p><p><br/></p><p>동성애자는 아주 오래 전부터 존재했습니다.</p><p><strong>우리나라의 역사에서도 동성애자가 있었다는 기록이 남아있을 정도</strong>니깐요. <strong>고려의 7대 국왕이었던 목종</strong>과 <strong>조선의 4대 국왕이었던 세종의 아내 순빈 봉씨</strong>가 그 예시입니다.</p><p>물론, 옛날도 동성애자에 대한 인식이 그렇게 좋지 않았습니다.</p><p>고려의 국왕이었던 목종은 강조의 의해 시해당하였고, 조선의 4대 국왕의 아내였던 순빈 봉씨도 세자빈 자리에서 폐위당하였죠</p><p>꼭 동성애자라는 이유만으로 죽음을 당하거나 폐위를 당한 건 아니었지만 분명 수많은 이유 중에 하나였을겁니다.</p><p>그 외에도 기독교의 <strong>성경 속에서는 동성애를 죄로 정의한다</strong>라는 몇몇의 구절의 해석이 있을 정도로 종교에서도 동성애자에 대한 인식은 좋지않죠.</p><blockquote><p><em>그러면 사람들은 동성애자에대해 왜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요?</em></p></blockquote><p>제 생각에는 고정관념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p><p>항상 여자와 남자가 사랑을 하고 결혼을 하는것이 보통이라고 생각하는 그런 고정관념으로 인해 우리는 같은 성별끼리의 사람들이 사랑을 하는 것에 대해 이질감을 느껴 이상하게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p><p>하지만 이러한 고정관념으로 인해 그들의 자유를, 그들의 사랑을 막아도 되는 것일까요?</p><p>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p><p><br/></p><p>여러분, 시대는 변화하고 있습니다.</p><p>우리의 사회가 조금이라도 나아지기 위해서는 서로간에 이해와 존중이 필요합니다.</p><p>하지만 그것이 조금이라도 존재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서로 미워만 할 뿐. 아무것도 나아지지 않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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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0:2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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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일을 다시 영광의 순간으로 202411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nc2352/ryu3/wish/3223102778</link>
         <description><![CDATA[<p>여러분, 볼 만한 드라마를 찾고 계신가요?</p><p>혹시 코미디, 액션 드라마를 좋아하시나요?</p><p>그렇다면 '<strong>열혈사제</strong>'를 시청해 보시는 건 어떠신가요?</p><p><br/></p><p>우선, 줄거리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가톨릭 사제 '<strong>김해일</strong>'이라는 인물이 자신의 은인 '이영준' 신부의 죽음에 관한 미스테리를 풀고, 동시에 썩어빠진 이들을 바로잡는 내용입니다. 얼핏 보기엔 흥미가 생기지 않지만, <strong>탄탄한 스토리</strong>와 <strong>개성 있는 등장인물</strong>, 그리고 <strong>박진감 넘치는 액션신</strong>이 가득하기에 재미 삼아 볼만합니다. 또한 무게감 있는 요소뿐만 아니라 웃음을 자아내는 <strong>코믹 요소</strong>들도 포함되어 있기에 가족들, 또는 친구들과 같이 즐기실 수 있습니다.</p><p><br/></p><p>열혈사제의 주인공 김해일은 과거 국정원 대테러 특수팀 요원으로 일했으나, 현재는 구담구 성당 <strong>가톨릭 사제</strong>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얼굴과 비율이 완벽한 남자이지만, 불의를 보면 폭력을 감추지 못하는 <strong>분노 조절 장애</strong>라는 것이 단점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단점으로 김해일의 정의감을 입체감 있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또한 작중에서 모든 이들에게 거리낌 없이 당당하고 결단력 있는 모습을 보입니다. </p><p><br/></p><p>열혈사제는 주인공 김해일뿐만 아니라 다른 주변 인물들도 각자 자신만의 성격과 행동을 드러내는 등 드라마의 몰입감을 높이고, 스토리 구성에 다양성을 더해 줍니다.</p><p><br/></p><p>또한 열혈사제는 지상파와 비지상파 통틀어 2018년과 2019년에 방영한 모든 드라마 가운데 <strong>평균 시청률과 수도권 최고 시청률에서 1위</strong>를 차지한 전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감독과 출연진들이 이 작품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정성과 노력을 기울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p><p><br/></p><p>(혹시 열혈사제 제작 비하인드가 궁금하시다면 드라마 <strong>메이킹</strong>까지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strong>배우들과 감독의 케미</strong>와 <strong>훈훈한 모습</strong>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p><p><br/></p><p>박진감 넘치는 드라마를 찾고 계시나요?</p><p>코믹한 드라마를 찾고 계시나요?</p><p>드라마 '<strong>열혈사제'</strong>를 추천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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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0: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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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민 &#39;∪&#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nc2352/ryu3/wish/3223103004</link>
         <description><![CDATA[<p>외국인들이 좋아하는 한국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p><p><br/></p><p>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 음식이 뭐가 있을까요?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음식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많은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한식들이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한식을 좋아하는 이유는 다양하고 신선한 재료, 그리고 풍부한 맛의 조화입니다. 한식의 각기 다른 맛을 가진 여러 가지 재료들이 하나의 요리에서 어우러져 독특한 향과 맛을 만들어 냅니다. 또한, 발효 음식이나 건강한 재료들이 많이 사용되어 건강에도 좋다는 점에서 외국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p><p><br/></p><p>일단 첫 번째로 많은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음식은 삼겹살입니다.</p><p>삼겹살은 가장 많은 28.2%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외국인들이 삼겹살을 좋아하는 이유는 서양식 바비큐와 비슷해서 거부감이 덜한 점과, 먹는 방법에 있습니다. 둥근 테이블에 불판을 놓고 직접 구워 먹는걸 보고 문화적 충격을 받을 정도로 신기해한다고 합니다. 어느 정도냐면, 한국에 내한공연 온 외국가수가 삼겹살집 원형 테이블 세트를 직접 구입해 돌아간 경우도 있었죠. 또 삼겹살을 먹을때 사이드로 함께 나오는 김치, 버섯, 마늘, 양파 등이 알록달록해 예뻐 보이고, 쌈을 싸 먹는 방식도 너무 재미있어 좋아한다고 합니다.</p><p><br/></p><p>두 번째로 외국인들이 많이 좋아하는 음식은 불고기입니다.</p><p>불고기는 삼겹살 그 다음인 20.8%로 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많은 외국인들이 불고기를 좋아하는 이유는 매운맛이 아니라 달짝지근한 맛에 고기와 함께 다양한 채소들을 함께 즐기는 맛이라 더욱 좋아 맛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한식 마니아로 알려진 오바마 전 대통령도 가장 좋아하는 메뉴로 불고기를 꼽았다고 합니다.</p><p><br/></p><p>세 번째로는 비빔밥이 있습니다.</p><p>비빔밥은 3순위로 15.9%로 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br>외국인들이 비빔밥을 좋아하는 이유는 다양한 재료와 맛의 조화 덕분에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 채소와 고기, 계란, 고추장 등이 어우러져 화려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죠. 특히, 비빔밥은 한 그릇에 모든 영양소를 담아낼 수 있어 건강한 식사로도 인기가 높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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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0: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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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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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주만주델리만쥬 24.11.19 (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nc2352/ryu3/wish/3223103921</link>
         <description><![CDATA[<p>&lt;가족여행.. 가보지 않을래?&gt;</p><p><br/></p><p>가족여행은 가족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고 다양한 장소를 방문하여 새로운 경험을 나누는 것이다.</p><p>가족여행의 특징은 모두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고, 가족과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평소의 학업과 직장 생활에서 벗어나 새로운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p><p><br/></p><p>가족여행의 장점은 여행 중 서로를 돌보고 지원하는 볼 수도 있고, 가족 구성원들 사이에 소통과 협력이 증진되어 유대감이 강화될 수 있다.</p><p>또한 함께 보낸 시간과 경험들은 가족 구성원들에게 평생 남을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p><p>가족여행의 단점은 가족 구성원마다 각자의 체력과 피로도가 달라서 의견 충돌이 있을 수 있다. 그리고 학교, 직장, 개인적인 일정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모든 ​가족이 함께 여행 가기 어려울 수 있다.​다음은 여행지 추천을 해드리겠습니다.우선 제가 갔던 곳은 남이섬과 제주도입니다.</p><p>남이섬은 강원도 춘천의 유명한 관광지입니다. 주요 특징은 자연경관입니다. 남이섬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합니다. 특히 가을에 단풍으로 물들어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습니다. 또한 남이섬에 대표적인 명소인 메타세쿼이아 길과 은행나무 길이 있습니다.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양옆으로 늘어선 길을 걸었을 때 인상 깊었습니다.<br>그리고 남이섬에는 타조가 유명한데 어릴 적 아기 타조와 같이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인상 깊습니다.<br></p><p>제주도는 대한민국의 가장 큰 섬이자,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 중 하나입니다.<br>UNESCO 세계 자연유산에 등재된 곳이 많다. 예를 들어 성산 일출봉과 만장굴 등이 있다. 제주도는 국내에 있어 가기도 쉬운데 관광할 수 있는 곳으로 많이 발달되어 가족여행하기가 좋습니다.<br>제가 앞으로 가고 싶은 여행지는 전주입니다.<br></p><p>저의 가족은 부모님, 오빠 2명이 있습니다. 물론 가족의 취향을 다 맞춰야 하겠지만 전주는 그냥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전주를 가고 싶은&nbsp;이유 중 가장 큰 것은 전주 한옥마을이 있기 때문입니다. 가족 구성원이 다 함께&nbsp;한복을 빌려 입고 돌아다니며 사진 찍는 것은 생각만 해도 너무 귀여울 것 같습니다. 함께 다니며 추억도 쌓고 이야기도 나누면 가족 구성원 간 사이도 아주 좋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br></p><p><br></p><p>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설명을 해드리자면 가족여행으로 인하여 유대감을 강화 시키고 애착형성을 할 수 있지만 개인의 피로도나 일정이 달라 의견 충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제가 가 보았던 제주도, 남이섬 제가 가고 싶은 전주. 가족과 함께 간다면 아주 행복하고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p><p><em>&nbsp;</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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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0: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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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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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19 박정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nc2352/ryu3/wish/3223105414</link>
         <description><![CDATA[<p>2024 KBO 야구로 흔들리다.</p><p>.</p><p>.</p><p><br></p><p>.</p><p>인기로!</p><p><br></p><p>42년간 kbo 야구가 펼쳐지는 긴 역사 속에 2024년에 2017년 관중 840만 688명을 넘긴 최다 관중 <strong>1000만 명(1002만 758명)</strong>을 달성했습니다 비록 누군가는 1000만 관중이 대단한 결과인지에 대해 의문을 가질 수 있지만 1000만 관중을 넘긴 것은 <strong>국민 5명 중 1명이 본 셈</strong>입니다. 위의 그래프로 본다면 95년도부터 24년도까지의 그래프로도 한눈에 보이는 1000만이라는 수는 100만이라는 수와 또 다른 큰 수입니다. 그렇다면 올해 유독 KBO 인기가 높았던 이유는 무엇일까요?</p><p><br></p><p>첫 번째 이유는 <strong>국내 선수들의 활약</strong>입니다. 뛰어난 실력을 가진 젊은 선수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새로운 팬층을 형성, 이에 따른 개인 성적과 경기력이 리그 전체의 흥행을 이끌어냈습니다.</p><p><br></p><p>두 번째 이유는 <strong>베테랑 선수들의 활약과 컴백</strong>입니다. 예를 들어, 김태균, 박병호 선수의 귀환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일부 베테랑 선수들이 해외 리그에서 돌아와 KBO 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면서 팬들의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오랜 기간 팬들에게 사랑받은 선수들이 다시 국내에서 뛰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하는 팬들의 응원이 증가하면서 관중 수가 늘어난 것입니다.</p><p><br></p><p>세 번째 이유는 <strong>치열한 순위 경쟁</strong>입니다. 상위권 팀들 간의 순위 경쟁이 마지막 경기까지 치열하게 전개되면서 팬들의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키며, 특히 순위 경쟁이 리그 후반까지 예측 불가한 상황으로 이어지면서 경기마다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더 큰 인기를 불러온 뜻합니다.</p><p><br></p><p>네 번째 이유는 <strong>응원문화</strong>입니다. 야구 팬들은 자신이 응원하는 팀에 대한 애정이 깊습니다. 경기 중에는 팬들이 응원가를 부르거나, 팀을 응원하는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들의 열정을 표현합니다.</p><p><br></p><p>이로써 여러 요인과 추억들로 <strong>"KBO는 47년의 역사 속에서 역대 최고인 1000만 명(1002만 758명)의 관중 수를 기록했습니다!"</strong>그리고 다가오는 2025년, 또 다른 도전과 목표를 향해 KBO 리그가 더 큰 성과를 이루기를 기대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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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0:3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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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9 지워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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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연인들 데이트 명소 추천 </p><p>여러분들은 연인 또는 썸 타는 사람과 데이트를 어디로 가시나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데이트 장소를 고민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그래서 제가 계절별 데이트 명소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p><p><br/></p><p>1. 봄</p><p>봄은 꽃이 피고 날씨가 따뜻해져 야외 활동 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벚꽃 명소에 가서 벚꽃을 구경하며 사진을 찍고, 산책을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교복을 입고 놀이공원에 가면 그 자체로 특별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회전목마 앞에서 이쁜 사진도 찍어보세요. 또한, 선선한 날에는 드라이브를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p><p>2. 여름</p><p>여름에는 시원하게 물놀이를 하거나 실내 데이트를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에서는 함께 팥빙수를 만들어 먹거나 수분이 많은 과일을 먹으며 수박씨 뱉기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실외는 워터파크나 해수욕장, 계곡 등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들은 매년 사고가 발생하는 장소이니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밤에는 펜션에서 불멍을 하며 하늘을 구경하는 것도 낭만적입니다.</p><p>3. 가을</p><p>가을은 단풍이 물드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이 시기에 11월 11일은 빼빼로 데이로, 함께 빼빼로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단풍 구경을 하며 사진을 찍는 것도 좋고, 등산을 하여 정상까지 올라가 사진을 찍어 추억으로 남기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새우를 좋아한다면 대부도에 가서 대하를 먹으며 바다를 감상하는 것도 멋진 데이트입니다.</p><p>4. 겨울</p><p>겨울에는 따뜻하게 실내에서 데이트를 하거나 다양한 실외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온천 데이트나 크리스마스 트리 꾸미기와 같은 실내 활동이 좋습니다. 집에서 전기장판을 켜고 넷플릭스를 보며 귤을 까먹는 것도 아주 편한 집 데이트입니다. 제주도로 가서 귤 따기 체험을 하는 것도 새로운 추억이 될 것입니다. 겨울에는 스키장이나 썰매장이 빠질 수 없는 장소입니다. </p><p>다음은 10대들을 위한 데이트 장소입니다.</p><p>첫 번째로, 버스나 지하철에서 이어폰 또는 에어팟을 나눠 끼고 노래를 들으며 종점까지 가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 될 것입니다. 두 번째로, 시험 기간에는 스터디 카페나 카페에서 함께 공부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저녁 산책 중에는 테라스가 있는 편의점에 가서 원플원 간식과 음료를 함께 즐기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서로의 생일에 몰래 주문 제작한 케이크로 서프라이즈를 준비하고, 주말에 가까운 타 지역으로 여행을 가는 것은 특별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그 다음은 1박 2일 또는 당일치기 하기 좋은 데이트 장소 입니다.</p><p>첫 번째 추천지는 강원도입니다. 춘천과 속초는 맛집과 자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춘천은 닭갈비와 막국수가 유명하니 꼭 맛보세요. 남이섬, 소양강 스카이워크 등 다양한 관광지도 있습니다. 속초는 바다와 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설악산 등반 후 해변에서 힐링하거나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p><p>두 번째는 제주도입니다. 제주도는 1박 2일 여행으로 인기 있는 장소입니다. 한라산 등반, 성산일출봉, 협재 해수욕장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제주도의 맛있는 음식도 놓칠 수 없겠죠.</p><p><br/></p><p>이상으로 계절별 데이트 명소와 10대들이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데이트, 1박 2일 또는 당일치기 가기 좋은 장소를 소개해드렸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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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0: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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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9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nc2352/ryu3/wish/3223113575</link>
         <description><![CDATA[<p><br>여러분은 사랑하는 연인이 있나요? , 있다면 연인과 며칠이 되셨나요?</p><p>혹시 연인과 100일을 앞두고 계신가요? 100일선물을 고민하고 계신가요? 사랑하는 내 연인에게 선물해줄 멋진선물을 고민하는분들에게,</p><p>오늘은 연인에게 선물하기좋은 100일선물을 추천해볼려고합니다!</p><p><br/></p><ol><li><p>커플신발</p><p>제가추천하는것은 커플신발입니다! 일단 신발을 사줄려면 내 애인의 취향을아는것도 중요합니다! 애인이 좋아하는 브랜드를 물어보는거도좋고, 어떤신발이 마음에들고 사고싶은지, 구매 이전에 상이하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 그리고 대중들에게 인기있는브랜드의 신발, 인기있는디자인을 사는거도 나쁘지않죠! 예를들어 나이키, 아디다스, 아식스, 컨버스 등등 미리 알아보는거도 좋겠죠? 계절별로 특화된신발을 사주는것도좋죠! 여름이면 쪼리, 슬립온, 겨울이면 어그나 털이있는신발을 추천드립니다! </p></li><li><p>반지공방에서 만드는 커플반지</p><p>커플반지, 여러분도 드라마, 유튜브등에서 커플들이 비싼반지를사서 프로포즈하는장면을 많이 봤을텐데요, 솔직히 그런비싼반지를 선물해줄만큼 지갑사정이 넉넉치않은분들이 계시잖아요? 그런분들을위해 애인과 함께 반지를만들수있는 반지공방을 추천해드립니다! 비용도 시중에파는반지들보다 훨씬 저렴하고, 디자인도 정해져있는게 아닌, 애인과 여러분만의 특별한 반지를 만들수있습니다. 손수만드는 반지, 원하는 각인,원하는 디자인 등등 세상에 둘 뿐인 반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p></li></ol><p>생각보다 커플관련된 선물이 많죠? 연인과 함께맞추는 선물, 솔직히 의미깊잖아요! 그래서~ 또 준비해봤습니다!</p><ol start="3"><li><p>세번째로 커플 후드티 입니다!! 옷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최고의선물이죠! 커플템맞추는걸 좋아한다면 최고의선물! 사계절 내내 활용할수있는 가성비 꿀템! 커플후드티를 살거라면 서로의 취향을 알아보는것도 좋겠죠? 좋아하는 브랜드, 색상, 디자인등을 상의해보고 구매하시는것을 추천합니다!</p></li></ol><ol start="4"><li><p>네번째는 편지와 꽃다발입니다</p><p>보통 메인선물과 편지와 꽃다발을 주는경우가많죠! 의무적인것이아닌 그저 나의 마음을 전할수있는 선물이라고 봅니다. 내 진심과 사랑이담긴 편지를써준다면 그만큼 의미있는선물도 없죠! 편지를 쓸때는 예쁜편지지에다가 써주면 더 깔끔해보이고 좋겠죠? 편지를 쓸 때 , 내 진실된 마음을 적어보세요! 그리고 꽃을 구매할때는 애인이 어떤색상을 좋아하는지, 어떤종류의 꽃을 좋아하는지 물어보고 구매하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 하지만 꽃은 유의사항이있어요.. 평소에 꽃을 좋아하시는분이라면 선물해줘도 상관이없지만, 꽃 선물을 돈낭비라생각하고 빨리 시들어버려서 선호하지않는분들이 많더라구요.. 만약 꽃 선물을 하실거라면 물어보시고 구매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p><p><br/></p><p>이 글을 읽으시고 여러분의 고민에 조금이라도 도움이됐으면 좋겠네요! 예쁜선물 고민해서 잘 고르시고 더욱 더 행복한 100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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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0:3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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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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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챗 gpt가 말하는 intp의 말투는...</p><p><br/></p><p>"그렇다면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우선 몇 가지 전제조건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어. 이 상황에서 중요한 변수는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들이 어떻게 상호작용할 수 있는지 분석해보면, 더 명확한 해결책을 도출할 수 있을 것 같아."</p><p><br/></p><p>라는데... 실제로 intp의 말투는</p><p><br/></p><p>뭐?</p><p><br/></p><p>아니 대체 왜??????? 그걸 왜 함?</p><p><br/></p><p>아 그런가.</p><p><br/></p><p>음... 그렇구나. 근데 왜?</p><p><br/></p><p>노 이해.</p><p><br/></p><p>.....???????</p><p><br/></p><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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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0: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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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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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설가</p><p><br/></p><p>제목:살인사건</p><p>한 집에 한 남자가 살았습니다. 그 남자는 소설가였습니다. 부인도 한 명 있었습니다. 남자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부엌에서 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깍학하고 그 소리에 남편은 부엌으로 갔습니다. 부인이 피를 토하고 있었습니다. 남편이 괜찮아하고 물었습니다. 부인이 하는 말 너 가 했잖아 남편이 하는 말 무슨 소리야 나는 서재에 있어서 하고 부인에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밖에서 들리는 구급차 소리에 부인은 이송되고 남편은 사건 현장을 보기로 했습니다. 사건 현장을 보니 칼이 있습니다. 칼에는 지문이 있었습니다. 그 지문 감식 결과는 충격적으로 나의 지문이었습니다. 옆에 있던 경찰은 그걸 보고 남편의 체포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남편은 무죄로 풀려났습니다. 동기 없음 증거 불충분으로 부인은 병원에서 돌아와 집으로 가자마자 죽었다. 범인 남편 동기는 부인이 항상 자신에게 이상한 약을 먹기는 걸 알아서 그 (약 성분은 점점 몸을 마비 시키는 약 성분) 충격에 살해을 마음 먹음 방법 페트병에 드라이아이스를 넣고 물을 넣고 뚜껑을 닫아 폭파 그리고 옆에 있는 손소독제 폭파로 생긴 불로 타죽음 집 하나 가 폭파 주면 피해 부상자 5명 사망 인으로 인해 가해자 남편 무기징역 사건은 이렇게 마무리 종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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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0: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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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가. 24.11.19 은점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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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철부대w</p><p>안녕하십니까, 오늘은 군대에 관심이 없더라도 심심할때 보면 흥미가 생길만한 강철부대w에 제1화를 배경의 긴장감에 대한 내용을 담아 보고자합니다.사상 최초 여군 서바이벌의 서막 묘한 기싸움과 긴장감이 흘러넘치는 첫인상을 소개해보겠습니다.</p><p>이번 강철부대w 에서는 총 6개의 부대가 나왔는데요, 육군,해군,특전사,특수임무대,해병대,707 각 팀은 성적이 높은 사람들 위주로 편성이 되었습니다. </p><p>제1화를 보면 모든 부대가 한자리에 모이며 시작됩니다. 육군,해군,해병대는 일반부대로써 상대적 무시를 받는 장면에 시선이 따가웠습니다 특전사는 특수부대라는 자존심으로 위세를 조금 보여주려는 자제를 보여줘 해군에게도 비판을 받았습니다. 707 부대는 1호 저격수 박보람,707 강화를 1000회 이상한 강은미 대원까지 서로 아는 사이로 팀워크 또한 기대되는 부대이기도 합니다. 또한 특전사와 707부대는 가족같은 부대로 집안싸움이라는 얘기가 나올만큼 팽팽한 싸움이 될것으로 예상합니다. 특수임무단은 각 다른 임무를 수행하는 인원으로 구성이 되었는데요, 그중 능력치가 뛰어난 독거미부대 팀장 조성원으로 대단한 싸움이 될것 같습니다. 해병대 또한 중위 이수현이 참호격투에서 자신감을 표현할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제1화 첫번째 대결은 11m 외줄타기 였습니다. 특전사 김지은이 1위를 차지한 장면은 뛰어난 능력과 자신감을 보여주며, 특전사의 위세를 다시 한번 각인시켰습니다. 또한, 특임대과 육군 대원들이 예상외의 성과를 내며 일반부대의 가능성을 보여준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이 대결은 각 부대 간의 경쟁과 긴장감을 극대화하며, 이후의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p><p>이 외에도, 각 부대의 팀워크와 개인의 능력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를 보여주는 장면들이 많아,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모여 강철부대W의 첫 회를 더욱 흥미롭게 만든 것 같습니다. 1위를 차지한 특전사가 두번째 게임에서 상대지목권 베네핏을 가지고 갑니다. 예상외로 특전사가 나름의 요령이 많다는 사실을 알수 있었습니다. 두번째 게임은 2:2 참호격투 였습니다. 피지컬이 상당이 돋보인 해병대가 1위를 하지 않을까라는 예상이 있었습니다 특전사는 얕보던 해군1조에게 처참히 패배하여 자존심이 상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해군2조와 특전사2조 대결에서 특전사가 승리하며 김지은의 역할이 큼을 보여주는 대결이였습니다. 참호격투 섬멸전 육군vs해군vs해병대 아무도 예상 못한 일반부대의 승리와 최종게임에서 시청자들이 예상에 보답하듯 해병대가 1위를 따내며 대진결정권,작전도 2가지의 베네핏을 가지고 갑니다. 정말 1화를 보고 일반부대와 특수부대를 나누고 특수부대는 일반부대를 무시할 요건이 안된다고 느껴졌습니다 이어나올 다른 화들의 봐야알겠지만 모든 첫인상을 좌우하는 1화인 만큼 특전사의 위세를 몰아치고 해군,해병대,육군이 승리한 참호격투를 볼수있었습니다 저는 해군을 목표로 부사관과를 선택하였는데요, 해군 원초희 팀장님을 보고 또한번 해군에게 반하였고 의외의 해병대 조아라 대위님을 보고 멋있음을 느끼게된 계기였습니다. 대한민국 군대에 다녀온 성인 남성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여군들의 싸움이 남군들의 싸움과는 또다른 매력의로 흥미진진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군대에 관심이 없는 여성들 또한 되려 멋있는 여군들을 보여 새로운 꿈도 생길수 있고 기싸움등을 재미있게 시청하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강철부대w은 군대에 새로운 시각을 주어 여군의 매력을 느낄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꼭 한번 시청해보시길 바랍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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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0:4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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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띵위 최종 ㅇㅁㄷ??</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nc2352/ryu3/wish/322313195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효띵위 입니다.<br>제가 쓸 글은요... 바로 알아두면 좋은 패션 꿀팁입니다.<br>이 글은 패션에 대해 더 알아서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하는 글이고, 10대~20대 분들이 보면 좋은 꿀팁이고, 남녀노소 봐도 좋은 글입니다.<br>이제 본론으로 넘어가 볼까요?~<br>제가 소개하는 글이 알아두면 좋은 패션이죠?<br>일단 옷을 잘 입는 방법과 옷의 종류와 특징, 가성비가 좋고 옷의 품질이 좋은 쇼핑몰, 가방 등을 알려드리겠습니다.<br>이제 본론으로 넘어가 볼까요??<br><br>첫 번째로 옷을 잘 입는 방법입니다.<br><br></p><p>일단 잘 입기 위해서는 자기 체형에 맞게 옷을 입어야 하는데요. 제가 체형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p><p>제가 조사한 체형들을 살펴보면 삼각형, 역삼각형입니다. 다른 체형들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저는 이 2가지 체형에 맞는 코디를 설명해 볼까 합니다.<br>삼각형 체형은 어깨가 넓고 엉덩이가 상대적으로 좁은 체형을 말합니다.<br>이 체형은 상반신이 하반신보다 발달한 모습이 특징인데요, 이를 보완하면서 균형을 맞출 수 있는 옷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삼각형 체형에 어울리는 옷을 추천해 보면.<br></p><p>1. 상체를 강조 피하는 스타일, 어깨에 패드가 들어간 재킷이나 탑, 넓은 어깨선을 강조하는 디자인은 상체가 더 넓어 보이게 만들어 부해 보입니다.</p><p>2. 어깨를 가리는 디자인, 어깨에 부각이 덜 가는 형태의 상의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V넥이나 라운드 넥, 혹은 넥 라인이 깊지 않은 스타일이 잘 어울립니다.<br>그다음으로 역삼각형입니다. 역삼각형 체형은 어깨가 넓고 허리와 엉덩이가 상대적으로 좁은 체형을 말해 상반신이 하반신보다 발달해 있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br>역삼각형 체형에 잘 어울리는 옷들을 추천해 보자면<br>하반신에 볼륨을 더하고, 상반신의 넓이를 시각적으로 줄이는 스타일과 하체를 강조해 상체의 무게감을 덜어줄 수 있는 하의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하의는 하이웨스트 바지나 A 라인 스커트, 플레어 팬츠가 좋습니다.<br>제가 말한 체형 2가지를 알아보았을 때 여기에 맞는 옷들을 찾기 위해 제가 SNS와 쇼핑몰 사이트를 알려드리겠습니다.<br></p><p>여성들에게 좋은 사이트, 에이블 니와 지그재그입니다..</p><p>에이블리와 지그재그는 패션과 뷰티 중심으로 판매하는 앱입니다. 이 에이블리라는 앱은 10대~30대 사이로 유명한 오프라인 앱이므로 주로 여성들이 애용하는 앱입니다. 지그재그는 에이블리와 다를 거 없이 10대~20대가 애용하는 옷 사이트이고 빠른 배송 서비스와 실시간으로 할인해 주고 많은 쿠폰을 가입자들에게 나눠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br>남성들에게 좋은 사이트 4910과 무신사, 하이퍼입니다.<br>무신사는 유명한 쇼핑몰인 사이튼데요. 제가 이 3개의 쇼핑몰을 얘기한 이유가 스포츠 웨어, 스트리트 패션, 캐주얼 스타일을 찾고 있는 브랜드도 다양하고, 품질도 우수하고 가격도 착한 편이라 좋고 또한 제품 리뷰와 스타일링 사진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선택에 도움이 됩니다. 매일 할인이나 특가 상품을 제공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br></p><p>에이블리, 지그재그, 4910, 무신사, 하이버는 제 기준이긴 하지만 남녀공용으로 입어도 좋을거 같습니다.</p><p><br/></p><p>두번째로 옷의 종류와 특징 입니다.</p><p>첫번째로 상의를 알려드리겠습니다.</p><p>상의에는 티셔츠와 셔츠, 블라우스, 후드티, 스웨터가 있습니다.</p><p>저는 티셔츠와 스웨터를 간단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p><p>티셔츠의 특징은 일반적으로 면 소재로 만들어지며, 짧은 소매와 라운드넥이나 브이넥 형태가 많고 편안하고 캐주얼한 스타일입니다.</p><p>일상적인 착용과 운동, 레저 활동으로 많이 입습니다.</p><p>스웨터의 특징은 보통 니트로 만들어지며, 겨울철에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의류입니다. 다양한 디자인과 두께가 있어 대부분 사람들이 자주 애용하고 레이어링 해서 입을수 있는 상의 입니다.</p><p>두번째로 하의를 알려드리겠습니다.</p><p>하의에는 청바지와 슬랙스, 스커트, 쇼츠, 레깅스 등이 있습니다.</p><p>간략하게 알려드리기 위해서 청바지와 슬랙스, 스커트를 알려드리겠습니다.</p><p>청바지는 탄탄한 데님 소재로 만들어졌고 다양한 스타일인 (스키니, 스트레이트, 부츠컷, 청버뮤다 등) 여러가지 디자인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p><p>일상적인 착용, 캐주얼한 자리에 입는 하의 입니다. 제가 위에서 소개한 쇼핑몰 사이트 기억하시나요? 에이블리와 지그재그, 무신사, 4910, 하이버 등 많이 사이트에서 잘 팔리는 하의 입니다.</p><p>슬랙스는 직선적인 라인으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하의이므로 주로 정장이나 비즈니스 캐주얼에 입어 다리가 길어보이는 효과를 줍니다.</p><p>직장이나 격식을 갖춘 자리에 자주 입고 도도하고 박력있는 사람처럼 보이고 모델 핏이 뛰어나 멋져 보입니다.</p><p>스커트는 여성용 하의이고 길이나 스타일에 따라 다양합니다. 플레어, A라인, 미니스커트, 롱스커트 등 다양한 형태가 있어 핏이 다르고 레이어드해서 입는 스타일들이 많습니다.</p><p>주로 데일리하고 특별한 행사에 자주 입고 추운 겨울엔 바람이 불어 밴딩 스커트와 스커트 안에 바지로 되어있는 스커트를 입고 다니고 따뜻하고 더운 여름엔 통풍이 잘되는 A라인 스커트, 미니스커트 등 짧은 스커트를 입어 시원하게 해줍니다.</p><p><br/></p><p>마지막으로 가방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p><p>가방의 종류는 백팩과 토트백, 크로스백, 클러치, 숄더백, 힙색/벨트백, 더플백, 디지털백, 웻백, 백오팩, 백홀더 등 많은 가방이 있습니다.</p><p>이 많은 종류의 가방들중에서 백팩과 숄더백, 웻백을 소개하겠습니다.</p><p>백팩은 양 어깨에 메는 가방으로 균형 있게 무게를 분배할 수 있어 장시간 사용에 적합하고 여행갈때나 학교 등하교, 운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합니다.</p><p>백팩은 주로 학생과 직장인이 많이 사용하는 가방이고 패션용으로도 잘 쓰입니다.</p><p>다음으로 숄더백은 어깨에 걸쳐서 사용하는 가방인데요. 숄더(Shoulder) 어깨 라는 뜻이고 정말 말 그대로 어깨에 걸쳐서 사용 하는 가방입니다.</p><p>그리고 스트랩 길이가 길어 어깨에 걸칠 수 있으며, 일상적인 용도로 많이 사용되어 주로 여성들이 사용 합니다.</p><p>그 다음인 웻백은 수영복이나 젖은 옷을 담는 가방인데요. 처음 들어보셨죠? 대부분 사람들이 잘 모르는 가방이기도 합니다만..</p><p>이 가방도 말 그대로 웻(wet) 젖은 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인데 젖은 옷들을 넣어 다닌다 라는 뜻으로 만들어진 가방입니다.</p><p>방수 기능이 있어 물기가 있는 옷이나 용품을 담을 때 유용하고 수영 선수, 운동 하는 분들께서 자주 애용하는 가방입니다.</p><p><br/></p><p>제가 소개한 알아두면 좋은 패션을 소개 했는데요. 어떠신가요??</p><p>10대~20대는 이 글을 읽으면서 즐겁고 흥미를 가져 알지 못한 패션들을 잘 알게 될것이고 많은 패션의 코디를 알아서 남심, 여심을 빼앗아 가길 바랍니다.ㅎㅎ</p><p>그럼 이 긴글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패션 정보를 더 알아가서 항상 즐겁게 옷을 입길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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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0: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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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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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br>&lt;메이드인 어비스 애니소개&gt;</strong></p><p>일본의 <a rel="noopener nofollow ugc" class="edxM+KUZ" href="https://namu.wiki/w/%EB%8B%A4%ED%81%AC%20%ED%8C%90%ED%83%80%EC%A7%80">다크 판타지</a> 만화. 작가는 <a rel="noopener nofollow ugc" class="edxM+KUZ" href="https://namu.wiki/w/%EC%B8%A0%EC%BF%A0%EC%8B%9C%20%EC%95%84%ED%82%A4%ED%9E%88%ED%86%A0">츠쿠시 아키히토</a></p><p><br/></p><p>등장인물은 본도르드, 오젠, 지르오, 하보로그, 라피, 라이자, 토카, 벨 체로, 미오, 미오, 미티, 나나치, 마르르크, <strong>레그</strong>, <strong>리코</strong>, 너트, 키유이, 시기 등등...<br><br>판타지 모험 장르로서의 긴장감 조성과 매력적인 세계관, 인상적인 캐릭터 등 장르적 예술성이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일본에선 피규어가 출시되고, 콜라보 카페도 개최하는 등 나름대로의 팬층이 형성되어 있으며, 서양권에서도 매니아층이 두터운 편이지만 <a rel="noopener nofollow ugc" class="GmYSgHE1" href="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adeinabyss&amp;no=720&amp;page=1&amp;search_pos=&amp;s_type=search_all&amp;s_keyword=2%EA%B8%B0">#</a> 대한민국에서는 아주 마이너한 작품 취급이었으며, 애니메이션을 통해 어느 정도 알려졌다.</p><p><br/></p><p>1기 줄거리</p><p>이곳은 어비스(Abyss) 약 <strong>1900년 전</strong>에 발견된 직경 1km에 다다르는 인류의 마지막 심연이다. 깊이는 무려 최소 20,000m로 알려져 있는 이 끝없는 심연은 기상천외함과 미지, 그리고 어마무시한 위험들로 가득찬 거대한 구멍이다. 이 구멍은 깊이에 따라 1층부터 7층 그리고 그 끝에는 나락의 끝이란 것이 존재한다고 한다. 어비스는 동경으로 가득찬 만큼 수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데, 그중 가장 압도적인건 상승부하. 만일 어비스를 내려가는것이 아닌 반대로 올라간다면 각층에 해당하는 "저주"를 받게 된다. 예를 들어 6층의 저주는 인간성의 상실이다. 하지만 그 어떠한것도 인간의 미지에 대한 동경심은 막을 수 없었고 이윽고 수많은 모험가들을 끌어 모았다. 그렇게 어비스의 주변에는 모험가들을 중심으로한 도시가 형성되었으며, 도시의 이름은 오스. 이곳에서 주인공 리코의 얘기가 시작된다.</p><p><br/></p><p>조금의 시간이 흘러 레그가 어느정도 고아원 생활에 익숙해졌을 때쯤, 마을에는 한 소란이 일어난다. 바로 하얀호각 섬멸경 라이자의 호각과 그녀의 탐굴기록 그리고 편지가 어비스에서 발견되어 마을로 올라온것이었다. 여기서 호각이란 탐굴가(모험가)의 등급을 의미하는데, 견습에 해당하는 붉은 호각부터 인간을 뛰어넘는 등급인 하얀호각까지 총 5개의 등급이 존재한다. 라이자는 또한 리코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발견된 편재의 내용은 "나락의 끝에서 기다리겠다."였다. 또한 고아원의 지르오로부터 리코가 눈이 나쁜건 어렸을때 라이자가 어비스에서 리코를 낳고 저주를 막는 함(유물)에 넣어 어비스에서 데리고 왔지만 약한 저주의 영향으로 그러한것이라고 말해줬다. 이를 듣고 여러가지로 마음이 싱숭생숭해진 리코는 더이상 어머니에 대한 호기심과, 어비스에 대한 동경을 억누르지 못하고 레그와 함께 나락의 끝으로 향해 어비스의 여행을 시작한다.</p><p><br/></p><p>고아원의 눈을 피해 무사히 1층을 지나 2층, 유혹의 숲에 도착한 리코와 레그, 도중에 하보씨와도 만나고 나키카바네의 습격도 받고 별의 나침반도 잃어버리지만 무사히 숲을 지나 2층의 거꾸로 숲에 도착한다. 거꾸로 숲에는 탐굴가들의 베이스먼트 역할을 하는 감시기지에 도착한다. 하지만 반겨주는건 왠지 잔뜩 심술을 부리는 움직이지 않는 부동경, 오젠</p><p><br/></p><p>오젠은 라이자의 하얀호각과 편지를 발견한 사람으로서, 라이자와 함께 함에 들어있는 리코를 옮긴 장본인이다. 그녀는 과거에 라이자의 스승이었으며 현재는 마르르크의 스승겸 보초로 감시기지에서 상시 거주하고 있다. 그녀는 온몸에 천인쐐기라는 1급 유물을 120개나 박았으며 덕분인지 나이에 비해 젊은 외모와 괴력을 얻었다. 그녀는 리코에게 진실은 알려준다. 리코는 사실 사산이었으며 리코가 들어있던 함은 사실 저주를 막는것 보다는 죽은 생명체에 생명을 부과하는것이라고 말이다. 또한 함에 의해 살아난 半생물은 언젠가는 활동을 멈출테고, 왠지 모르지만 어비스의 중심을 향한다고 한다. 리코는 충격을 받지만 그녀의 동경은 꺾이지 않는다.</p><p><br/></p><p>오젠은 계속해서 진실을 알려주며 라이자의 편지는 4층의 그녀의 묘지에서 발견했다는 식의 정신적, 육체적 공격을 계속 해왔고 그렇게 레그는 기절하고 만다. 오젠의 행동에 당황한 제자 마르르크가 데려온 오젠의 탐굴대의 만류로 중단되었다. 사실은 모든게 리코와 레그를 시험하기 위함이었을 뿐이고 단지 흥분했을뿐라고 오젠은 말한다. 그리고 자신이 말한건 모두 진실이지만 라이자는 죽지 않았을거라고 말한다. 그녀가 발견한 묘지는 텅 비어있었다고 말이다.</p><p>리코와 레그는 오젠의 기준에 한참 못미치지만 오젠은 라이자의 옛 부탁이 떠올려 감시기지에 머무르는 동안 레그와 리코를 훈련시켜주었고, 마침내 떠나는 날 라이자의 편지는 찢어지지 않는 특수한 유물에 쓰여진것이라며 그녀의 글씨가 아니라는 등 누군가 라이자와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4층묘비에 꽂혀있던 라이자의 무기, 무진추를 건네주며 리코와 레그를 떠나 보낸다.</p><p>그렇게 다시 모험을 떠난 레그와 리코는 3층 대단층을 지나 4층에 도착했고 그곳의 절경을 감상할 틈도 없이 타마우가치의 습격을 받는다. 4층에서 무적으로 통하는 최상위의 포식자인 타마우가치는 역장을 읽어 생물의 의지를 읽어낼 수 있고 온몸을 뒤덮은 단단한 가시는 죽음에 이르게 하는 독을 품고 있다. 그런 타마우가치에게 도망치다 리코는 타마우가치의 가시에 찔리게 되고 레그는 도망치기위해 리코를 데리고 위로 도망치게된다.</p><p>리코의 왼팔은 독에 중독되어 무시무시하게 팔이 부풀고, 4층의 상승부하까지 겹쳐 온몸의 구멍에서 피를 토하는 상황, 이 절망적인 상황속에서 리코는 그래도 모험을 계속하기위해 레그에게 팔을 잘라달라고 한다. 그렇게 레그가 리코의 팔을 부러뜨려 자르던도중 리코는 기절하고, 미지의 존재가 나타난다. 바로 나나치였다.</p><p>그들의 존재를 무시할 수 없었기에 도와주기로 맘먹은 나나치는 레그와 기절한 리코를 자신의 아지트로 안내하고 그곳에서 리코를 치료해주기 시작한다. 나나치의 아지트에는 미티라는 생물도 존재하는데 그 생물의 도움으로 리코의 독을 치료할수 있다고 한다. 또한 추가로 나나치는 레그에게 다른 재료를 모아와달라고 하고 그렇게 긴시간이 지나지 않아, 레그는 재료를 모아온다. 돌아온 레그는 리코의 옷을 세탁하러 아지트 뒤뜰로 나가는데, 뒤뜰은 토코시에코우 화원이었다. 그모습에 레그는 마치 라이자의 묘를 본듯한 환각을 경험한다.</p><p>나나치의 부름으로 환각에서 깬 레그는 나나치에게 역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역장을 이해하기 위해 나나치의 원조와 함께 타마우가치와 다시 싸운다.그렇게 레그는 타마우가치를 화장포로 도망치게한다. 그리고 화장포(레그가 쏠수있는 레이져포)의 위력을 보고 나나치는 놀라는데 돌아온 레그에게 나나치는 한가지 부탁이 있다면서 과거에 대해서 알려준다.</p><p>나나치는 외국의 고아로서 유년기 시절에 쓰레기를 뒤지며 살았다. 어느날 그의 나라에 하얀호각 본도르드가 찾아왔고 그는 아이들의 어비스에 대한 동경을 이용해 자신의 기지로 데리고 온다. 그곳에서 나나치는 미티와 만난다. 하지만 나나치가 인생의 보물과 만난곳은 본도르드의 인체실험장. 본도르드의 속셈을 알아채고 나나치는 미티를 구하러가지만 이미 실험은 진행중이었고, 나나치도 강제로 실험당하게 된다. 실험의 내용은 6층의 상승부하를 대신 받아내는 실험이었다.</p><p>미티는 저주를 대신 받아주는 역할, 나나치는 저주를 피하는 역할로 실험은 진행되었으며, 결국 미티는 도저히 인간이라고 부를수 없는 생명체가 되었고 나나치는 털이 복슬복슬한 형태의 말로가 되었다. 실험은 성공적이었으며, 충격과 본도르드에대한 뼛속깊은 공포심으로 나나치는 반은 혼이 나간상태로 앞으로의 실험에 협력하기로한다. 하지만 어느날 본도르드가 아무리 뭉개도 죽지않고 회복하는 미티로 불사에 관한 잔인한 실험을 계속하는것을 보고 각성한 나나치는 미티와 함께 도망쳐 4층 외곽에서 살고 있던것이었다.</p><p>그리고 죽어가던 리코와 레그를 만나고, 레그의 화장포를 보고 드디어 미티의 영혼을 해방시킬수 있겠다고 생각한 나나치. 레그에게 미티를 소멸시켜달라고 부탁한다. 미티를 죽이는건 자신도 고통스럽지만, 미티의 죽고싶어도 죽지 못하는 동경에 가득찬 눈빛을 보면, 인간이었던 그녀의 마지막 부탁, "나나치, 더이상 내가 인간이 아니게 되면 다시 영혼이 나나치의 곁에 돌아갈수 있도록...",이 떠올라 버틸수가 없다고한다. 그렇게 눈물을 흘리며 미티를 소멸시키고 나나치는 리코, 레그와 함께 모험을 떠난다. 5층을 향해서 말이다.</p><p>1기와 연관된 극장판 <strong>"깊은 영혼의 여명" </strong>줄거리</p><p>구석구석 모든 것이 샅샅이 밝혀진 세계에, 유일하게 남겨진 비경의 빅홀 ‘어비스’.</p><p>어디까지 이어져 있을지 모르는 깊고 거대한 그 수직 구멍에는 기괴한 생물들이 서식하고 있으며, 현재의 인류로서는 만들 수 없는 귀중한 유물들이 잠들어 있다. ‘어비스’의 불가사의로 가득한 모습은 사람들을 매료시켜 모험으로 끌어들였다. 그렇 게 수없이 빅홀에 도전하는 모험가들은 점차 ‘탐굴가’라 불리게 되었다.</p><p>‘어비스’의 인연으로 세워진 거리 ‘오스’에 사는 고아 “리코”는, 언젠가 어머니와 같은 위대한 탐굴가가 되어 ‘어비스’의 수수 께끼를 풀어내는 것을 꿈꾸고 있었다. 어느 날, 어머니 “라이자”의 하얀 호각이 발견된 것을 계기로 ‘어비스’ 깊숙이 잠수하기 로 결심하는 “리코”. “리코”에게 주워진 기억 상실의 로봇 “레그”도 자신의 기억을 찾기 위해 함께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한다.</p><p>심계 4층에서 타마우가치 독에 시달리는 “리코”. “리코”를 구한 것은 ‘말로(심계6층의 상승부하로 인해 신체가 변형되거나 인 간성을 잃은 종족)’가 된 “나나치”였다.</p><p>“나나치”를 동료로 더해 “본도르드”가 기다리는 심계 5층으로 향하는 세 사람. 그곳에서 만난 “푸르슈카” 라고 밝힌 여자아이 는 “본도르드”의 손에 자라 바깥 세계를 모르고 있었다. “리코”의 모험 이야기에 빠져 함께 모험을 떠나고 싶어하지만, 어이없이 “본도르드”의 실험에 이용되고 만다.</p><p>그러나 “푸르슈카”는 형태를 바꾸어 “리코”의 하얀 호각이 되고, 일동은 심계 6층 [돌아오지 못하는 도시]로 나아간다. 그곳에는, ‘말로’가 독자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는 [말로의 마을]이 존재하고 있었는데...</p><p>2기 <strong>"열일의 황금향"</strong> 줄거리</p><p>‘나침반이 우뚝 서는 곳에 그것이 있다’. 황금향을 향해 가는 결사대 '간쟈'의 대원인 베코가 가진 '별의 나침반'에 의지해 미지의 땅을 항해하던 중 엄청난 폭풍우에 휘말리고 만다. 차례로 배들이 침몰하는 와중에 나침반이 우뚝 선 것을 깨달은 베코는 결사대 대장인 와즈캰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 바로 그때, 폭풍 너머로 섬 하나가 나타나고, 간신히 도착한 그곳에서 결사대는 빅홀을 발견한다.</p><p>본도르드와의 싸움을 끝낸 리코, 레그, 나나치는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는 ‘절계행, 라스트 다이브’ 끝에 드디어 심계 6층에 도착한다. 본 적도 없는 건물과 생물을 관심 있게 관찰하는 리코. 그러다 보육원 친구들을 그리워하며 편지를 보내기 위해 띄운 전보선을 거대한 생물에게 빼앗기고 만다. 한편, 자고 일어난 리코 일행의 뒤로 수상한 그림자가 다가온다.</p><p>빼앗겨버린 푸르슈카를 찾다가 지성을 지닌 말로들이 사는 이상한 마을에 들어가게 된 리코, 레그, 나나치. 그 마을 주민 중 한 명인 마지카쟈는 어찌할 바를 모르는 세 사람에게 마을을 안내해 주겠다고 한다. 경계하면서 푸르슈카가 어디 있는지 알고 있는 것 같은 마지카쟈를 따라간다. 도착한 곳은 한 공방으로 푸르슈카가 가공되고 있었다. 레그는 그를 말리려 하지만 리코는 푸르슈카가 싫어하지 않는 것을 느낀다.</p><p>레그의 앞에 말로의 공주라 불리는 파프타와 수수께끼의 인형 가브룬이 모습을 드러낸다. 파프타는 레그를 아는 것 같지만 레그는 기억이 애매하여 똑똑히 기억하지 못한다. 한편, 나나치는 배탈이 난 리코를 우해 일블루 마을의 시장에서 물과 과일을 찾는다. 거래를 하려면 가치가 필요하다는 마지카쟈의 말에 나나치는 자신의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하다가 미티를 떠올리게 되는데...</p><p>마지카쟈에게 삼현의 베라프가 미티를 쓰고 있다고 듣게 된 나나치. 베라프가 있는 곳으로 가자 그곳에는 이별했던 미티가 있었다. 혼란스러운 나나치에게 베라프는 무엇을 원하여 이곳에 왔는지 묻는다. 한편, 파프타와 헤어지고 마을로 돌아가려다가 길을 잃어버린 레그. 류우사자이의 집요한 공격을 받지만 가브룬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난다.</p><p>나나치를 구하려면 두 눈과 두 다리, 장기 절반 중 선택하라는 베라프의 말에 고민하던 리코가 이윽고 결심하려 하자, 마지카쟈는 이를 말리고 나나치 또한, 자신을 내버려 두라며 미티를 떠나지 않으려 한다. 이를 보고 마지카쟈와 마아아는 리코를 억지로 베라프의 집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한편, 말로들의 유인으로 원생생물 오오가스미가 마을 내부로 침입한다.</p><p>본인이 결사대 ’간쟈’의 생존자임을 밝힌 베코는 ‘말로 마을’의 과거를 리코 일행에게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옛날의 어느 날 ‘돌아오지 못하는 도시’를 향했던 결사대 '간쟈'는 황금향을 찾았다는 기쁨을 느낄 틈도 없이 상승 부하 때문에 다시는 지상으로 돌아갈 수 없음을 깨닫게 된다. 결사대 대원들은 황금향에서 최초의 백성으로 살아가고자 결심하지만 식량과 식수원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p><p>물 같은 생물에 의해 쓰러져 가는 간쟈 결사대. 결국 베코에게도 증상이 나타나지만 와즈캰이 준 향기로운 음식을 먹고 회복한다. 베라프도 마찬가지로 회복하고 있었지만 향기로운 음식을 먹어 버린 것에 후회하며 정신이 망가지고 있었다. 그런 모습을 보며 동요하는 베코를 와즈캰은 침착한 모습으로 일뮤이가 있는 곳으로 데려간다. 거기서 베코가 본 것은…</p><p>베라프에게 빼앗긴 나나치를 되찾기 위해 레그는 파프타에게 일부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파프타는 자신과 한 약속을 이뤄준다면 전부를 줄 수 있다며 망설임 없이 스스로 신체의 일부를 떼어내어 건네준다. 파프타를 걱정하는 레그와 반대로 불멸인 파프타는 태연한 모습이었지만 파프타의 피 냄새를 맡은 짐승들이 날뛰게 된다. 레그는 파프타와 한 약속을 어떻게 해야 할지 답을 내지 못한 채 서둘러 파프타 신체의 일부를 가지고 일블루 마을로 향한다.</p><p>레그의 화장포로 '말로의 마을'로 들어가게 된 파프타는 복수를 하기 시작한다. 마을이 파괴되어 가는 가운데 잠들어 있던 나나치가 눈을 뜨고 베라프는 자신의 가치와 기억을 맡기며 나나치를 놓아 준다. 하지만 경계선을 넘으면 미티는 사라진다고 말한다. 나나치는 미티와 다시 헤어지고 리코와 레그에게로 갈지 그곳에 머물러 미티와 함께 할지 선택의 갈림길에 놓이게 되는데…</p><p>파프타의 울고 웃는 얼굴, 기억의 조각들이 되살아나면서도 여전히 뚜렷하게 과거를 떠올리지 못하는 레그. 계속 날뛰는 파프타를 막지 못한 채 공격을 받아 정신을 잃고 만다. 레그와의 전투를 마친 파프타는 레그의 기억상실이 리코 탓이라며 분노의 화살을 리코에게로 향해 공격하지만 가브룬이 몸을 던져 그 공격을 막아낸다. 충격을 받은 파프타는 분노를 이겨내지 못하고 다시 리코를 공격하려 하는데 그곳에 누군가가 나타난다.</p><p>무너져가는 말로 마을을 마지카쟈와 함께 피난하는 리코, 레그, 나나치. 가는 도중 더 이상은 움직일 수 없게 된 와즈캰을 만나게 된다. ‘여기 와서 좋았니?’라고 리코에게 묻는 와즈캰. 그러고는 자신이 이루고 싶었던 일이 무엇인지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한편, 새로운 기억과 가치를 알게 된 파프타는 자신의 사명을 다 하기 위해 마을을 덮치는 원생생물들을 공격한다.</p><p><strong>메이드인 어비스 평가</strong></p><p><strong>세계관:</strong></p><p>메이드 인 어비스의 배경인 '어비스'는 "마치 현실에 존재하는듯해 한번쯤 가보고 싶다."는 평가가 많을 정도로 매력적인 곳이다. 흔히 말하는 '미지가 가득한 장소'이지만, 그만큼 죽음의 위험이 매번 도사리며 특정 층 아래로 내려가면 다시는 어비스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는 극단적인 설정까지 존재한다. 그러나 다른 매체들에서는 이런 장소가 절대로 가지 말아야 할 기피 1순위인데에 비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cAg6XxnB" href="https://namu.wiki/w/%EC%98%A4%EC%A0%A0">오젠</a>의 언급처럼 어비스는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cAg6XxnB" href="https://namu.wiki/w/%EC%8B%A0"><strong>신</strong></a>으로 숭배받는 성스러운 장소이며, 탐굴가들이 반드시 한번쯤은 가고 싶어하는 꿈의 장소로 묘사된다는 점이 독특한 부분이다.<br>설정뿐만 아니라, 어비스의 내부 또한 자세히 묘사해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어비스의 생태계나 동식물, 생명체들을 설명과 덧붙여 세밀하게 다루는 부분은 좋은 평가를 받아 마땅하다. 이러한 점과 더불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cAg6XxnB" href="https://namu.wiki/w/%EC%BD%94%EC%A6%88%EB%AF%B9%20%ED%98%B8%EB%9F%AC">코즈믹 호러</a>가 느껴진다는 평가 또한 많다. 어비스의 규율을 다시 쓰는 힘을 지니고 있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cAg6XxnB" href="https://namu.wiki/w/%EB%A0%88%EA%B7%B8">레그</a>조차 결국 어비스 입장에서는 한 마리의 파리 정도에 지나지 않으며, 작중 세계관 최강자들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cAg6XxnB" href="https://namu.wiki/w/%ED%95%98%EC%96%80%20%ED%98%B8%EA%B0%81">하얀 호각</a> 역시 레그와 다르지 않다. 리코네 일행이 목적을 달성한다고 해도, 어비스가 사라지지 않는 이상은 영원히 그 안에서 종속되어야만 할 것이다.</p><p><strong>총평:</strong></p><p>깊이 있는 스토리와 뻔한 클리셰 파괴, 매력적인 등장인물과 설정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cAg6XxnB" href="https://namu.wiki/w/%EC%88%98%EC%9E%91">수작</a>이다.그러나 높은 완성도와는 별개로, 인지도는 그다지 높지 못한데 이는 위에서 서술한 작가의 특이 취향 때문이다. 이미 작가의 취향에 익숙하거나 무시하고 보는 독자라면 상관이 없겠지만, 그런 독자마저도 주위의 지인들에게 추천하기 어려운 작품인만큼 인지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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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0:5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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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1/22(완)</title>
         <author>jeil2351</author>
         <link>https://padlet.com/gnc2352/ryu3/wish/322930401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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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3:0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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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히🤟 (완성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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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 KBO 야구로 흔들리다.</p><p>.</p><p>.</p><p><br></p><p>.</p><p>인기로!</p><p><br></p><p>42년간 kbo 야구가 펼쳐지는 긴 역사 속에 2024년에 2017년 관중 840만 688명을 넘긴 최다 관중 <strong>1000만 명(1002만 758명)</strong>을 달성했습니다 비록 누군가는 1000만 관중이 대단한 결과인지에 대해 의문을 가질 수 있지만 1000만 관중을 넘긴 것은 <strong>국민 5명 중 1명이 본 셈</strong>입니다. 위의 그래프로 본다면 95년도부터 24년도까지의 그래프로도 한눈에 보이는 1000만이라는 수는 100만이라는 수와 또 다른 큰 수입니다. 그렇다면 올해 유독 KBO 인기가 높았던 이유는 무엇일까요?</p><p><br></p><p>첫 번째 이유는 <strong>국내 선수들의 활약</strong>입니다. 뛰어난 실력을 가진 젊은 선수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새로운 팬층을 형성, 이에 따른 개인 성적과 경기력이 리그 전체의 흥행을 이끌어냈습니다.</p><p><br></p><p>두 번째 이유는 <strong>베테랑 선수들의 활약과 컴백</strong>입니다. 예를 들어, 김태균, 박병호 선수의 귀환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일부 베테랑 선수들이 해외 리그에서 돌아와 KBO 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면서 팬들의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오랜 기간 팬들에게 사랑받은 선수들이 다시 국내에서 뛰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하는 팬들의 응원이 증가하면서 관중 수가 늘어난 것입니다.</p><p><br></p><p>세 번째 이유는 <strong>치열한 순위 경쟁</strong>입니다. 상위권 팀들 간의 순위 경쟁이 마지막 경기까지 치열하게 전개되면서 팬들의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키며, 특히 순위 경쟁이 리그 후반까지 예측 불가한 상황으로 이어지면서 경기마다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더 큰 인기를 불러온 뜻합니다.</p><p><br></p><p>네 번째 이유는 <strong>응원문화</strong>입니다. 야구 팬들은 자신이 응원하는 팀에 대한 애정이 깊습니다. 경기 중에는 팬들이 응원가를 부르거나, 팀을 응원하는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들의 열정을 표현합니다.</p><p><br></p><p>이로써 여러 요인과 추억들로 <strong>"KBO는 47년의 역사 속에서 역대 최고인 1000만 명(1002만 758명)의 관중 수를 기록했습니다!"</strong>그리고 다가오는 2025년, 또 다른 도전과 목표를 향해 KBO 리그가 더 큰 성과를 이루기를 기대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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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3:1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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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Σ: ㄱㅎㅅ(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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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대구 동성로에서 놀 곳 &amp; 맛집을 추천합니다!</p><p>우선 대구 동성로 스파크랜드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p><p>지하철 1호선 반월당에서부터 도보로 약 10분 거리면 갈 수 있는 곳입니다.</p><p>스파크랜드에서는 1층부터 9층까지 다양한 시설이 있습니다.</p><p>B1, B2: 지하주차장.</p><p>1층: 푸드, 패션</p><p>2층: 패션, 잡화</p><p>3층: 애니메이션 상설 전시장, 베이커리 카페</p><p>4층: 푸드, 뷰티</p><p>5층: 스파크랜드 * 필드 통합 매표소</p><p>6층: 스파크 필드, 오락(짱오락실), 푸드</p><p>7층: 스파크랜드 매표소(무인 발매기)</p><p>8층: 오락(레드포스 피시방), 푸드(바르미 샤브 * 스키)</p><p>9층: 스파크랜드.</p><p>1층~4층은 푸드, 패션, 카페 등 맛있는 음식과 다양한 패션샵, 소품샵이 있습니다.</p><p>5층~6층은 블루존. 여기는 롤러스케이트장, 볼링장, 오락실, VR 체험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p><p>7층~9층에서는 레드존. 레드존과 블루존에서 재미있게 놀고 배고프다 하실 때, 초밥을 좋아하신다면 평점 4.5 이상 찍는 초밥집 "화담"을 추천드립니다. 가격이 엄청 비싼 편은 아니라 가성비도 좋습니다!</p><p>그리고 이 식당은 사이드 메뉴에 있는 연어 샐러드가 유명하니 그것도 같이 주문하셔서 드셔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p><p>그리고 중식! 스파크랜드에서 조금 멀긴 하지만 대구역 근처에 있는 "만리장성"이라는 곳을 가셔서 드셔보는 것도 추천합니다!</p><p>짜장면이 현금가로 단돈 2000원이고, 짬뽕이 3500원, 미니 탕수육이 7000원이면 가격이 정말 착하죠? 계란후라이 추가 시 500원이니 너무 괜찮은 것 같아요!</p><p>그러면 맛집도 알아봤으니 산책도 할 겸 소품샵을 들러서 구경하고 가시는 건 어떨까요?</p><p>"프롬 엔 (FROM N)"이라는 소품샵인데요, 위치는 아트박스를 정면으로 바라봤을 때 옆 옆에 있고, 다양한 키링과 디즈니 캐릭터들도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p><p>다이어리 꾸미기에 좋은 아기자기한 느낌의 스티커들도 있고, 악세서리도 많이 팔고 있습니다! 이쁘고 아기자기한 캔들과 작은 인형 같은 것도 팔고 있으니 힐링하기도 좋을 것 같네요!</p><p>구경도 했으니 방탈출은 어떠신가요? "셜록홈즈 방탈출 카페!" 중구 동성로5길 45 3층, 매일 10시~23:30 방문 전 예약은 필수라고 하니 예약을 하고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p><p>그리고 여름에 놀러 가실 땐 푸딩빙수! 가게 이름은 "루시드"입니다! 위치는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4길 94입니다! 너무 달지 않아서 좋아요! 여름엔 사람들이 많아 줄을 서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좋은 곳이니 한 번 가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p><p>다음은 실내에서 놀 수 있는 곳인데요? "오티티프라이빗"입니다! 2.28 공원에서 3~5분 정도 도보로 걸어가시면 있고, 방마다 놓여 있는 리클라이너 의자와 한쪽 벽면을 다 차지하는 커다란 스크린이 있습니다. 50여 가지가 넘는 닌텐도 게임이 있고, 출출하다 싶으실 때 무인 편의점이 있습니다. 그곳은 24시간 영업하니 좋죠? 그곳에서 과자나 라면, 냉동식품도 팔고 있으니 구매하셔서 드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1시간에 13000원 현금 결제하시면 13000원 가격에 10분을 더 주신다네요! 5명이서 가시면 한 사람당 대략 3000원 꼴이니 좋은 가성비죠?</p><p>이제 마지막! 대구 스파크랜드 위층에 가시면 커다란 대관람차가 있는데요? 그곳에는 딱 한 칸에 노래방 기계가 있는 칸이 있습니다! 가격은 노래방이 없으면 8000원, 노래방이 있으면 9000원입니다! 노래방 기계가 있는 칸에서 노래를 부르며 대구 동성로를 볼 수 있다는 게 정말 좋고 신기한 것 같네요!</p><p>이렇게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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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3: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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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다이어트 방법 (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nc2352/ryu3/wish/3229310119</link>
         <description><![CDATA[<p><strong>★건강한 다이어트 방법</strong></p><p><br></p><p>다들 다이어트를 할 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그럼 몇 일 동안 하셨나요? 일주일은 해보셨나요? 아니면 하루라도 제대로 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대부분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시작할려고 하면 맛있는 게 보이면 내일로 미루고 미루다보면 포기하게 됩니다. 운동하기 귀찮아서 굶는 다이어트를 하던가, 먹기만 하고 스트레칭 운동만 하던가 아니면 아무것도 안 하다가 포기하던가, 이런 방법들의 다이어트는 건강하지 못하고 우리 몸을 더욱 악화 시킵니다. 사람들은 연예인의 다이어트 방법을 보고 극한의 다이어트를 도전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잠깐일 뿐이지 몸에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유명하게 알려진 극한의 다이어트 방법에서는 아이유가 유명합니다. 아침에는 사과 1개에 점심에는 고구마 3개 저녁에는 우유로 마무리를 합니다. 하지만 이 다이어트 방법을 계속 진행하다보면 분명 무리가 가고 몸에 해롭습니다. 사람들은 운동하기 귀찮아서 식단만 보고 운동은 하지 않은 채 극한의 식단으로만 살을 뺄려고 합니다. 그럼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p><p><br></p><ol><li><p>위에서 말한 극한의 다이어트로 유명한 아이유도 평소 10,000보 걷기, 요가 등 운동을 해가면서 다이어트를 합니다. 식단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운동입니다. 운동은 하지 않고 식단만 중요시 하다보면 몸은 상하고 살은 빠져도 금방 찌게 됩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에는 계획을 구체적으로 먼저 세워야 합니다. 에를 들면 "나는 1년 동안 20kg을 뺄 것이다"처럼 구체적이고 되도록이면 게획을 단기적으로 말고 장기적으로 세웁니다. 그리고 식단을 관리 해야하는데 되도록이면 아침에는 단백질(ex: 삶은 계란 2개 또는 그릭 요거트 한 컵), 탄수화물(ex: 통곡물 토스트 1장 또는 오트밀), 건강한 지방(ex: 아보카도 반 개), 과일이나 채소(ex: 블루베리나 사과 1개 또는 시금치와 토마토를 넣은 샐러드)를 섭취하고 점심에는 단백질(ex: 닭가슴살 100g 또는 두부), 탄수화물(ex: 현미밥 한 공기 또는 고구마), 채소(ex: 다양한 채소를 넣은 샐러드), 건강한 지방(ex: 아보카도 반 개)를 섭취하고 저녁에는 단백질(ex: 닭가슴살), 채소(ex: 시금치), 탄수화물(ex: 버섯)을 먹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밥을 먹고 간식이 먹고 싶다면 당근이나 샐러드 플로틴 샐러드를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되도록이면 칼로리가 낮은 음식을 섭취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식단도 식단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고,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적절히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식단만 유지하다보면 요요가 올 수 있기 때문에 주의 하시는 게 좋습니다.</p></li><li><p>다음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운동입니다. 위에서 말했지만 식단만 해도 살은 빠지긴 합니다. 하지만 요요가 쉽게 올 수 있기 때문에 꾸준한 운동이 필요합니다. 꾸준한 운동을 위해 일주일에 3~5번 운동을 나갑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필요한 운동은 정말로 많습니다. 하지만 너무 과하게 하다보면 몸에 오히려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초적인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줄넘기 등 쉽게 도전할 수 있는 것으로도 충분히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운동은 밖에서 뿐만 아니라 집 안이나 헬스장 운동학원 등 다양한 곳에서 운동을 할 수 있고 하다보면 어떤 운동이 나와 맞는지도 알게 되면서 그 운동에 빠져들어 결국에는 즐겁게 꾸준히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p></li><li><p>하지만 건강한 운동에도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일단 단점부터 간단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p><ol><li><p>첫째 -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계획적인 식단을 짜고 꾸준히 지키는 데 시간이 걸리고, 준비가 번거러울 수 있습니다.</p></li></ol><ol start="2"><li><p>둘째 - 외식이나 친구와의 모임에서 제한된 음식을 선택해야 할 상황도 올 수 있습니다.</p></li><li><p>셋째 - 영양 불균형 위험이 있어 위에서 말했든 잘못된 다이어트를 선택하면 영양소가 부족해지고 오히려 몸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p></li><li><p>넷째 - 심리적 스트레스가 올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지나치게 식단에만 집중한다면 음식에 대한 스트레스나 불안감이 생길 수 있고, 심할 경우 거식증을 유발할 수 있어 영양실조까지 갈 수 있습니다.</p></li></ol><p>다음은 장점을 알려드리겠습니다.</p><ol><li><p>첫째 - 건강한 다이어트는 지속적으로 체중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어 건강한 체중으로 관리가 가능합니다.</p></li><li><p>둘째 - 에너지가 증가하여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로 에너지가 높아지고, 피곤함이 덜해 하루 동안 더욱 활기차게 활동할 수 있습니다.</p></li><li><p>셋째 -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심장병, 당뇨, 고혈압 등 만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어서 건강하게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p></li><li><p>넷째 - 적절한 영양 섭취가 기분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므로 정신적 건강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p></li></ol></li></ol><p>이렇게 건강한 다이어트는 균형 잡힌 식사와 꾸준한 운동을 기본으로 해야지 장기적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결국, 건강한 다이어트는 단기적인 목표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생활 습관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그러므로 인내심을 가지고 천천히 작은 목표부터 시작해서 일관성을 유지하고 즐겁게 운동을 하면서 정신적인 건강도 챙기면서 운동을 하셨으면 합니다. 다들 건강한 다이어를 합시다!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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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3: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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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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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마니또☜ 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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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우리반을 소개합니다!!&gt;</p><p>제일중,고등학교 학생과 선생님들!! 저희 1-매반 친구들에 대해서 궁금하지 않으실까요?? 오늘 제가 저희 1-매반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p><p>먼저 여러분이 저희반에 들어왔을때 어떤 분위기인거 같으세요??</p><p>제가 생각한 우리반의 분위기는 매우 활발합니다! 친구들끼리 말도 많고 함께 얘기도 잘합니다. 선생님들께서는 우리반이 너무 밝아서 힘들다고 하시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반에 들어오면 어떤 부분은 예쁘면서도 어떤 부분은 어두운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왜 이런 느낌이 드는것일까요? 전 이런 모습이 드는게 당연하다고도 생각합니다. 사람은 언제나 행복하고 밝을수만은 없으니까요.</p><p>이번에는 다른 주제로 넘어가서 우리반에서 있었던 일들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반 친구들은 장난이 많기도 하고 때론 서로 배려를 하며 잘 지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이러한 장난으로 인해서 한번씩 다툼이 일어날때가 있는데요. 이러한 다툼으로 인해서 반의 분위기가 변할수도 있고, 또는 친구들과의 거리가 멀어질수도 있습니다. 누군가는 궁금해서 물어본거지만 다른사람이 들었을때 기분이 나쁘다면 장난이 아닙니다.</p><p>우리반 친구중에 마음이 따뜻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길고양이를 데리고 와서 반에 데리고 있다가 그 고양이로 인해 친구들과의 다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일이 있고나서 우리반의 팀워크가 더욱 생겨났고 조금 더 배려를 할수있는 모습이 보이는 거 같습니다.</p><p>이러한 장점이 있다면 단점도 있는거겠죠?? 이번에는 우리반 친구들의 단점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p><p>먼저 우리반은 서로의 개성이 매우 강해 때론 조금 힘들기도 합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하다가 많이 다투기도 하고 누군가의 행동으로 인해서 상처를 받는 사람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리고 밝은 모습이 때로는 너무 정신 사납고 시끄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친구도 있고 저런 친구도 있기 때문에 우리반 친구들이 잘 생활할수 있었던거 같습니다.</p><p>그리고 우리반은 선생님이 재미있고 때론 무섭기도 하고 잘 챙겨주기도 합니다. 학생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넓고 친하게 지내게 해주기 위해서 마니또 같은 작은 게임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마니또와 같은 게임으로 인해서 별로 친하지 않았던 친구들이 선물을 주며 조금 더 친해질수 있었고 더욱 재미있는 반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마니또를 하며 서로의 마니또가 누구인지 추리를 할수있어서 더욱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반 친구들은 꾸미기를 너무 좋아해서 행사가 있거나 크리스마스, 할로윈데이 같은 날 반 뒤에 게시판을 꾸미기도 합니다. 꾸미기 실력도 좋아서 다 꾸며진 모습을 보니까 정말 기분이 좋아지기도 합니다.</p><p>마지막으로 우리반 친구들은 때론 멋있고 때론 약한 모습이 보이고 때론 너무나도 이쁜 친구들입니다. 여러분! 이러한 매반 친구들을 이뻐해주실거죠?? 시끄럽긴해도 착한친구들 입니다! 항상 이쁜모습 지켜봐주세요! (안이쁜 모습은 조금만 봐주세용..!) 이렇게 우리반 친구들에 대해서 글쓰기를 해보았는데요. 여러분 우리반 친구들에 대해서 알고나니 어떤 분위기인지 더욱 잘 아시겠죠?? 정말 재미있고 활기찹니다! 가끔 기분이 안좋을때 우리반에 들어오면 친구드릐 분위기로 인해서 웃게되고 기뻐지죠. 여러분들도 이런 친구들 있는거 부러우시죠?? 전 너무 재미있고 행복하답니다~</p><p>이상으로 우리반 친구들의 특징에 대한 글쓰기를 마치겠습니다.</p><p>봐주셔서 감사합니다.</p><p>(사진출처 : 경산제일고등학교 홈페이지 과별 현장체험학습)</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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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3:1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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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살 눈에 담기는 모든 것 11.22 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nc2352/ryu3/wish/3229313171</link>
         <description><![CDATA[<p>새 학기 친구들이 어떨지, 학교생활은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하던 시기가 지나고 벌써 한 해를 정리해야 할 때가 온 것 같네요. 새롭던 친구들과 사계절을 다 보내고 있다는 것에 작은 소중함을 담고 살아갑니다. 당신이 살아가고 있는 삶은 어떤 삶인지 물어봐도 되나요? 제가 살아가는 17살의 나날들은 아주 따사롭고 차분한 나날들이 많습니다. 학교생활은 어떠신가요? 친구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잘 지내고 계신지, 혼자 외로이 행복이 지내는 친구들을 바라보며 지내는 건 아닌지 우리 반 아이들은 우리들만의 행복과 즐거움을 찾으며 사는 것 같습니다. 그중 마음이 안 맞아 싸우고 다툴 때도 있지만 결국 돌고 돌아 서로를 감싸 안아주는 그런 사이가 되어있는 게 정말 귀엽고 예쁜 모습인데 어떨 때 보면 한심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1-매만이 가장 예쁘고 참하며 어떻게 보면 성격도 제일 여리고 순한 것 같습니다... 아마도 말이죠 이제 당신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하고 가보려 합니다. 당신들은 아직 푸르고 따스하며 오들오들 추워하며 몸을 굽혀야 할 나날들을 80년 넘게 살아야 하는 이들입니다. 그러니 어릴 때부터 스트레스받지 말고 쓸데없는 감정 소비를 줄이십시오. 당신들이 스트레스를 받아하는 모든 일에 조금만 더 마음을 내려놓는다면 훨씬 더 편한 삶을 누리실 수 있으며 또한 스트레스 때문에 얼굴이 늙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 관리하며 살아가야죠. 여기까지 농담 섞인 말이고 다시 한번 제 마음을 얘기해 주자면 당신들이 아파하지 않고 이리저리 치이는 세상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좋은 대인관계를 맺으며, 자기 자신을 한 층 더 성장시키며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시면 좋겠습니다. 당신들이 20대 후반 또는 3~50대가 되어 아침에 일어나 여유롭게 커피 한잔 마시며 반려동물을 케어한다거나 늦잠을 자도 늦잠 잤다고 후회하지 않고 여유롭게 하루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아는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당신의 머나먼 앞날들을 응원합니다. 모두들 예쁜 것만 보고 좋은 말만 듣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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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3: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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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주만주델리만쥬 완성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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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가족여행...가보지 않을래..?&gt;</p><p>가족여행은 가족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고 다양한 장소를 방문하여 새로운 경험을 나누는 것입니다.</p><p>가족여행의 특징은 모두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고, 가족과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평소의 학업과 직장 생활에서 벗어나 새로운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p><p><br></p><p>가족여행의 장점은 여행 중 서로를 돌보고 지원하는 볼 수도 있고, 가족 구성원들 사이에 소통과 협력이 증진되어 유대감이 강화될 수 있습니다.</p><p>또한 함께 보낸 시간과 경험들은 가족 구성원들에게 평생 남을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p><p>가족여행의 단점은 가족 구성원마다 각자의 체력과 피로도가 달라서 의견 충돌이 있을 수 있다. 그리고 학교, 직장, 개인적인 일정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모든 ​가족이 함께 여행 가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다음은 여행지 추천을 해드리겠습니다.우선 제가 갔던 곳은 남이섬과 제주도입니다.</p><p>남이섬은 강원도 춘천의 유명한 관광지입니다. 주요 특징은 자연경관입니다. 남이섬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합니다. 특히 가을에 단풍으로 물들어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습니다. 또한 남이섬에 대표적인 명소인 메타세쿼이아 길과 은행나무 길이 있습니다.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양옆으로 늘어선 길을 걸었을 때 인상 깊었습니다.<br>그리고 남이섬에는 타조가 유명한데 어릴 적 아기 타조와 같이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인상 깊습니다.<br></p><p>제주도는 대한민국의 가장 큰 섬이자,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 중 하나입니다.<br>UNESCO 세계 자연유산에 등재된 곳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성산 일출봉과 만장굴 등이 있다. 제주도는 국내에 있어 가기도 쉬운데 관광할 수 있는 곳으로 많이 발달되어 가족여행하기가 좋습니다.<br>제가 앞으로 가고 싶은 여행지는 전주입니다.<br></p><p>저의 가족은 부모님, 오빠 2명이 있습니다. 물론 가족의 취향을 다 맞춰야 하겠지만 전주는 그냥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전주를 가고 싶은&nbsp;이유 중 가장 큰 것은 전주 한옥마을이 있기 때문입니다. 가족 구성원이 다 함께&nbsp;한복을 빌려 입고 돌아다니며 사진 찍는 것은 생각만 해도 너무 귀여울 것 같습니다. 함께 다니며 추억도 쌓고 이야기도 나누면 가족 구성원 간 사이도 아주 좋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br></p><p>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설명을 해드리자면 가족여행으로 인하여 유대감을 강화 시키고 애착형성을 할 수 있지만 개인의 피로도나 일정이 달라 의견 충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제가 가 보았던 제주도, 남이섬 제가 가고 싶은 전주. 가족과 함께 간다면 아주 행복하고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p><p><br></p><p>&lt;사진 출처:네이버 블로그   전주 한옥마을 사진(물장구5), 제주도 사진(제주어뭉 라이프), 남이섬  사진(오복아빠)&g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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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3: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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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122 우진수😍😍 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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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 군대 간 남자친구의 그리움</strong></p><p><br/></p><p>군대 간 남자친구를 보낸 후에는 슬픔, 그리움, 외로움 등 다양한 감정을 겪게 됩니다. 이러한 감정들은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남자친구가 군대에 가기 <strong>전후의 장단점</strong>과 함께, <strong>우울증 극복 방법</strong>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p><p>먼저, 군대에 가기 전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느낄 수 있는 <strong>장점</strong>은 서로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게 된다는 점입니다. 군대에 가기 전의 시간은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들이며, 이 시간을 통해 서로의 사랑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군대에 간 후에 <strong>단점</strong>은 그리움과 외로움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때, 서로의 연락을 통해 감정을 나누고, 함께했던 추억을 되새기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p><p><br/></p><p>군대에 간 후의 <strong>장점</strong>은 개인적인 성장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친구가 군대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일들은 그를 더욱 성숙하게 만들고, 여러분도 이 시간을 활용해 자기 개발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strong>단점</strong>으로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물리적인 거리가 생기면서 외로움이 커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럴 때는 친구들과의 소통이나 취미 활동을 통해 감정을 나누고, 외로움을 덜어내는 것이 좋습니다.</p><p><br/></p><p><strong>마지막으로</strong>, 우울증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우울증의 초기 증상을 인지하고,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습관, 충분한 수면은 우울증 예방과 극복에 큰 도움이 됩니다. 친구나 가족과의 소통을 통해 감정을 나누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p><p>우울증 초기증상 자료와 개선요법자료를보고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힘든 시간을 조금이나마 덜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남자친구가 군대에서 잘 지내고, 여러분도 이 시간을 잘 이겨내길 응원합니다. 🍀</p><p><br/></p><p>자료출처: 네이버 이미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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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3: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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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2 지원니 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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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연인들 데이트 명소 추천</p><p>여러분들은 연인 또는 썸 타는 사람과 데이트를 어디로 가시나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데이트 장소를 고민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그래서 제가 계절별 데이트 명소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p><p><strong>1. 봄</strong></p><p>봄은 꽃이 피고 날씨가 따뜻해져 야외 활동 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벚꽃 명소에 가서 벚꽃을 구경하며 사진을 찍고, 산책을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교복을 입고 놀이공원에 가면 그 자체로 특별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회전목마 앞에서 이쁜 사진도 찍어보세요. 또한, 선선한 날에는 드라이브를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p><p><strong>2.여름</strong></p><p>여름에는 시원하게 물놀이를 하거나 실내 데이트를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에서는 함께 팥빙수를 만들어 먹거나 수분이 많은 과일을 먹으며 수박씨 뱉기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실외는 워터파크나 해수욕장, 계곡 등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들은 매년 사고가 발생하는 장소이니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밤에는 펜션에서 불멍을 하며 하늘을 구경하는 것도 낭만적입니다.</p><p><strong>3.가을</strong></p><p>가을은 단풍이 물드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이 시기에 11월 11일은 빼빼로 데이로, 함께 빼빼로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단풍 구경을 하며 사진을 찍는 것도 좋고, 등산을 하여 정상까지 올라가 사진을 찍어 추억으로 남기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새우를 좋아한다면 대부도에 가서 대하를 먹으며 바다를 감상하는 것도 멋진 데이트입니다.</p><p><strong>4.겨울</strong></p><p>겨울에는 따뜻하게 실내 데이트와 다양한 실외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온천 데이트나 크리스마스 트리 꾸미기와 같은 실내 활동이 좋습니다. 집에서 전기장판을 켜고 넷플릭스를 보며 귤을 까먹는 것도 아주 편한 집 데이트입니다. 제주도로 가서 귤 따기 체험을 하는 것도 새로운 추억이 될 것입니다. 겨울에는 스키장이나 썰매장이 빠질 수 없는 장소입니다.</p><p>다음은<strong> 10대들을 위한 데이트 장소</strong>입니다.</p><p><strong>첫 번째로</strong>, 버스나 지하철에서 이어폰 또는 에어팟을 나눠 끼고 노래를 들으며 종점까지 가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 될 것입니다. 두 번째로, 시험 기간에는 스터디 카페나 카페에서 함께 공부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저녁 산책 중에는 테라스가 있는 편의점에 가서 원플원 간식과 음료를 함께 즐기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서로의 생일에 몰래 주문 제작한 케이크로 서프라이즈를 준비하고, 주말에 가까운 타 지역으로 여행을 가는 것은 특별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그 다음은<strong> 1박 2일 또는 당일치기 하기 좋은 데이트 장소</strong> 입니다.</p><p>첫 번째 추천지는 강원도입니다. 춘천과 속초는 맛집과 자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춘천은 닭갈비와 막국수가 유명하니 꼭 맛보세요. 남이섬, 소양강 스카이워크 등 다양한 관광지도 있습니다. 속초는 바다와 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설악산 등반 후 해변에서 힐링하거나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p><p>두 번째는 제주도입니다. 제주도는 1박 2일 여행으로 인기 있는 장소입니다. 한라산 등반, 성산일출봉, 협재 해수욕장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제주도의 맛있는 음식도 놓칠 수 없겠죠.</p><p>이상으로 계절별 데이트 명소와 10대들이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데이트, 1박 2일 또는 당일치기 가기 좋은 장소를 소개해드렸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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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3: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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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내리는 개구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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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십니까?</p><p>여러분들은 삼성의 왕조를 아십니까?</p><p>2011년 부터 2015년을 저희는 삼성의 왕조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p><p>11년 부터 14년까지 삼성은 1위를 유지하였고 15년에 2위를 마지막으로 삼성의 왕조는 마무리 되었습니다..</p><p>삼성라이온즈는 점점 암흑기를 마지했으나 원태인의 지명으로 인해 점점 바뀌기 시작했습니다</p><p>삼성라이온즈의 자랑이자 푸른피의 에이스인 원태인선수에 대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p><p>우선 원태인은 184cm에 90kg입니다 우투우타 투수입니다.</p><p>출신 고등학교는 경북고등학교입니다</p><p>원태인은 아버지이자 감독이던 '원민구' 아래에서 많은걸 배웠고</p><p>6살의 원태인은 고등학생들을 상대로 61km/k를 던졌고 중학교시절엔 140km/k를 던졌습니다. 그후 고등학교 시절 2학년때 팔꿈치 통증으로 인해 많은 경기에 나오지 못하였지만 3학년때 화려한 복귀를 하며 멋진 성적을 냈습니다.</p><p>원태인의 고교시절은 그리 잘 알려져있지 않지만 알아보자면</p><p>2018년도 한 경기에서의 원태인은 첫 타자부터 시속 140km대 후반의 강속구를 던졌습니다 6회말 상대에게 던진 2구째는 151km가 스피드건에 찍혔다. 슬라이더 구속도 136km가 나왔다. 원태인은 5이닝을 무실점으로 지켜냈습니다 5이닝 2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경북고의 승리를 이끌어 냈습니다 이처럼 원태인은 고교시절에도 화려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p><p>2019년 </p><p>삼성라이온즈는 원태인을 1차지명하엿습니다</p><p>입단 계약만 3억 5000만원으로 당해 최대규모의 계약금을 받고 삼성라이온즈의 선수로 들어서게 되었습니다.</p><p>원태인이 삼성라이온즈에 입단하고서 삼성라이온즈는 점점 성장하여 마침내 2024년 한국시리즈도 준우승으로 마무리를 지엇습니다.</p><p>위에 사진은 원태인의 19년 1차지명부터 2024년도까지의 기록을 나타낸 자료입니다</p><p><br/></p><p>원태인의 프로생활은 휘향찬란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p><p>지금부터 원태인의 프로생활 성적에 대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p><p><br/></p><p>우선 원태인은 19년도부터 20년까지의 성적을 이야기하겠습니다.</p><p>원태인은 삼성의 입단을 하자마자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시즌 후반으로 오면서 체력적인 문제로 인해 마운드를 빨리 내려오며 체력적 문제를 보여주었습니다.</p><p>그렇지만 1년차부터 선발 로테이션을 잘 소화하였다는 점,</p><p>21세기 투수이닝 8위를 기록할 정도록 많은 이닝을</p><p>소화한 점 등 1년차 치고는 앞으로의 기대가 더욱 기대된다는 총평이 있었습니다.</p><p><br/></p><p>21년에는 삼성라이온즈에서의 최형우 다음으로 4월 월간 MVP를 받으며 다시 한번 많은 사람들에게 기대를 받는 유망주로 떠올랐습니다.</p><p><br/></p><p>22년에는 통산 승률이 5할을 넘기며 이전까지는 24승 25패 였다가</p><p>이번 시즌 10승 8패를 거두며 통산 34승 33패가 되었습니다.</p><p>시즌 후 선수협회로부터 <strong>리얼 글러브 어워드 </strong>투수부문에서 수비능력을 인정받아 프로입단 후 첫 수상을 하였습니다.</p><p><br/></p><p>23년 이때부터 원태인의 황금기가 시작 되었습니다.</p><p><strong>수아레즈</strong>와 <strong>백정현</strong>의 부상, <strong>와이드너</strong>의 기복있는 피칭과</p><p>원태인의 24년 초반기 성적은 좋은 경기도 있었지만 그만큼 부진도 많았습니다.</p><p>수많은 경기를 치뤘는데 위험한 상황속에도 침착하게 경기를 이끌어 주며 팀을 승리로 만들어주었으며 4월만에 4승을 거두었습니다</p><p>너무 오랬동안 경기를 치뤄서 그런걸까요 원태인의 어깨는 심히 안 좋아져있었습니다.</p><p>결국 6월 9일 1군 말소가 되면서 2군으로 내려가게되었습니다</p><p>부상인지 휴식 차원인지 관심이 집중됬었는데 우측 어깨 극상근 불편으로 병원 치료를 받는다는 소식이였습니다.</p><p>다행히도 심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박진만 감독은 선수를 위해 휴식을 택하였습니다.</p><p><br/></p><p>원태인의 후반기 성적은 가히도 멋졌습니다.</p><p>두산베어스의 곽빈 선수와 함께 15승으로 공동 1위를 기록하며 다른 토종 선발들 중에서도 독보적으로 1위를 기록하며 2024년 KBO 토종 최고의 선발투수로 자리매김을 하였습니다. 시즌이 끝나고 우리에게는 포스트시즌과 한국시리즈가 남았습니다</p><p>포스트시즌과 한국시리즈 속의 원태인은 화려했지만 끝은 아쉬웠습니다</p><p>멋진 투구를 보여주었지만 원태인에게는 너무 가혹했던 투수였던거 같습니다.</p><p>포스트시즌 중&nbsp;</p><p>그렇게도 기다리시던 24년도의 원태인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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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3:1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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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 존엄사, 꼭 긍정적이기만 할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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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살아가며 한번 쯤은 미래의 사망계획에 대하여 고민해 보신적이 있나요? 안락사, 호스피스 등 여러가지 노후의 사망계획을 계획해 볼 수 있다.</p><p>그중 안락사는 흔히 알고 있다면, 존엄사에 대하여 들어본 적은 생소할 것이다. 존엄사란 연명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이 스스로 연명 치료를 포기함으로 고통을 최소화 하며 존엄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을 말한다.</p><p>두 개념을 정리하자면 안락사는 의사가 환자의 생명을 의도적으로 종료하는 것이고, 존엄사는 환자가 스스로 연명 치료를 중단하는 것을 의미한다.</p><p>  취지를 생각한다면 ' <strong>이게 왜 문제점이 되는걸까?</strong> ' 싶은 의문이 들 수도 있다. 이 글에서는 존엄사의 문제점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p><p>존엄사는 고통을 줄이기 위한 선택으로 보이지만, 여러 윤리적, 사회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p><p>이제 존엄사가 야기할 수 있는 여러 문제점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겠다.</p><p><br/></p><ol><li><p>인권침해가 우려될 수 있다.</p></li></ol><p>존엄사는 불필요한 연명치료를 중단하고 인간의 존엄한 죽음을 보장해주는 것이다. 진심으로 가족의 치료를 바라며 오랫동안 함께 하고픈 가족이 있는 반면, 모든 가족이 그럴수는 없다. 이 경우, 가족이 보험금이나 유산을 이유로 당사자에게 존엄사를 강요할 수 있다. 조선시대에 비슷한 예시로는 열녀라는 제도가 존재하였는데, 열녀란 결혼한 여성의 남편이 사망하게 될 시 절개를 지키거나 지키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여성을 의미한다. 열녀가 된다면 열녀문을 받게 되는데 이 열녀문은 가문의 큰 영광을 넘어 자신이 사는 고을에도 큰 명예를 가져다 준다. 자신의 가족은 관리로 임명될 수 있으며, 고을의 관직자들은 자신이 담당하는 고을에 열녀가 많을수록 승진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혜택에 눈이 먼 사람들이 나타나게 되고, 그로 인해 점점 열녀의 의미가 변질되며 사람들은 열녀문을 받기 위해 남편을 여의게 된 여성을 강제적으로 열녀로 만드는 경우가 있었다. 여성에게 죽음을 강요하거나, 심지어 자살로 위장해 죽임을 당하는 경우도 빈번하게 있었다.</p><p><br/></p><blockquote><p><em>열녀 제도가 현대의 존엄사와 유사한 점은, 개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외부의 압력에 의해 생명에 대한 결정을 강요받을 수 있다는 점 이다. 존엄사가 허용된다면 조선시대의 열녀처럼 그 의미가 변질되기 쉬워질 것이다. 피해자는 사망했기에 범죄가 일어나더라도 그 실체를 밝히기 힘들다.</em></p></blockquote><p><br/></p><ol start="2"><li><p>생명권 포기의 문제가 있다.</p></li></ol><p>생명권은 인권과 같은 그 누구도, 심지어 본인 스스로 조차도 침해할 수 없는 권리이다. 누구든 어떠한 이유로든 생명권을 침해하여서는 안되며, 인간은 자기 결정권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에 스스로 생명을 포기하는 것 까지는 포함할 수 없다. 존엄사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고통을 줄이고 개인의 선택권을 존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러한 선택이 진정으로 자유로운 선택인지 의문이 든다.</p><p><br/></p><p>존엄사를 시행하게 될 시, 그에 따른 장점보다 받게 될 악영향도 여러가지가 있다.</p><p><br/></p><ol start="3"><li><p>존엄사를 시행하게 된다면 그로인해 정신적으로 피해를 받게 될 사람들이 존재할 수 있다.</p></li></ol><p>대표적인 예시로는 의사가 있다.</p><p>의사는 사람을 살리는 직업이라는 것이 대중적이며, 나이팅게일 선서 등으로 스스로도 환자를 포기하지 않는 것을 맹세한다.</p><p>이렇게 명예로운 직업인 의사가 소중한 생명을 포기하게 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p><p>실제 교도소에서 범죄자를 사형할 때, 사형 집행관은 총 3명이 있고 이 3명은 각자 다른 3가지 버튼을 누르게 된다. 어차피 나쁜 짓을 한 범죄자인데 이렇게까지 할 이유가 무엇일까?</p><p>바로 사형을 집행하는 간수들의 정신적 피해를 조금이나마 줄여주고자 하기 때문이다. 정말 용서받지 못할 범죄를 저질렀기에 사형을 당하는 범죄자를 사형시킬때 조차도 인간은 죄책감에 시달리며 트라우마를 겪게 될 수있다. 과연 의사는 아무런 죄도 없이, 심지어 자신이 살리기 위해 노력한 환자를 자신의 손으로 포기하여 죽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의사는 몇 없을것이라 생각한다. 사람의 목숨을 구하는 숭고한 의사의 본질을 의사 스스로도, 타인도 해쳐서는 안된다.</p><p><br/></p><ol start="4"><li><p>존엄사는 조력자살이다. 자살률이 우려된다.</p></li></ol><p>존엄사는 결국 자신의 생명권을 포기한다는 것이다. 이는 자살행위와 다를 바 없으며, 의사가 행위에 동참한다는 것에 조력자살로 분류될 수 있다. 조금 다른 예시로는, 스위스에는 안락사가 허용되어 안락사를 도와주는 병원이 따로 있다. 하지만 병원에서는 안락사가 아닌 조력자살로 이야기 한다. 안락사와 존엄사의 차이를 이야기 하자면, 치료를 포기한다는 점 외에는 별다른 차이점이 없다. 그렇다면 존엄사를 넓은 범위로 보자면 안락사이고, 안락사를 허용하는 국가에서 조차 안락사라는 단어보다는 조력자살이라고 이야기 하면, 존엄사는 결국 스스로가 죽음을 선택하는 것에 전문 의사의 도움이 들어간 자살로 분류된다는 주장을 뒷받침 할 수 있다. 대한민국은 2014년 자살률이 전체 사망자 수 26만7692명 중에 자살 사망자 수는 1만3836명이었다. 자살률은 점점 올라가 2021년에는 13,352명, 하루 평균 36.6명이 자살을 한다.  OECD 통계에 따르면, 2021년 한국의 자살률은 OECD 국가 중 가장 높다.</p><p>존엄사를 허용하게 된다면 대한민국의 자살률은 이제 돌이킬수 없을 정도로 더이상 나아지지 않게 될 수 있다.</p><p><br/></p><p>존엄사를 허용하기 전에 우리는 어떤 기준을 세워야 할까?</p><p>존엄사에 대해 엄격한 규제를 가한 후, 당사자 본인의 의지 스스로 원한다면 존엄사를 허용해야 하는 것도 맞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정말 피해자가 아무런 타인의 간섭 없이 온전한 본인의 의지로 존엄사를 시행하게 될 확률이 아주 극소수 일 것이라는 문제다.</p><p><br/></p><blockquote><p><em>생명은 소중하며,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극복의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타인, 심지어 스스로 조차도 생명권에 개입이 들어가서는 안된다. 생명을 포기하기 보다는 조금의 희망을 가지고 남아있는 가족을 위해 버텨보는 것은 어떨까? 겨울이 지난 후 봄이 오듯, 병을 이겨낸 후의 봄이 찾아오길 기약하고 소망하며 말이다.</em></p><p><br/></p></blockquote><p>자료 출처: OECD, 통계청</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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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따뚜이 최최종본(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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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strong>크리스마스를 더욱 특별하게 보내는 방법</strong></p><p>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성큼 다가온 지금, 우리 모두 설렘 가득한 11월을 보내고 있습니다.<br>크리스마스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거나, 혼자만의 시간을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날인데요. 오늘은 크리스마스를 더욱 의미 있고 즐겁게 보내는 방법 세 가지를 추천해 드리겠습니다.</p><p><br/></p><p><strong>첫째, 따뜻한 분위기의 홈파티를 즐겨보세요.</strong></p><p>복잡한 외출 대신 아늑한 집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다면 홈파티를 추천합니다. 홈파티는 친구, 가족, 연인과 함께할 수도 있고, 혼자만의 시간을 오롯이 즐기기에도 좋은 선택이에요.</p><p>우선, 집을 크리스마스처럼 꾸며보세요.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트리, 따뜻한 조명, 작은 장식들로도 충분히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 홈파티에서 빠질 수 없는 음식도 먹어봐요. 간단한 쿠키나 케이크를 직접 구워보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배달해서 먹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p><p>또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건 어떨까요? <em>‘나 홀로 집에’</em>, <em>‘폴라 익스프레스’</em>와 같은 클래식 영화는 물론, 좋아하는 장르의 작품을 보면서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을 거예요.</p><p><br/></p><p><strong>둘째, 겨울 스포츠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strong></p><p>겨울 스포츠는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활동 중 하나입니다. 스키, 스케이트, 썰매 같은 스포츠는 친구들이나 가족과 함께 새로운 추억을 쌓기에 좋아요.</p><p>특히 스키 리조트에서 하루를 보내는 건 더욱 특별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하이원 리조트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곳은 뛰어난 시설과 서비스는 물론, 무료 헬멧 대여라는 장점까지 있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찬 바람 맞는 경험이 흔치 않으니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를 만들어 보세요.</p><p><br/></p><p><strong>셋째, 크리스마스 선물을 교환해보세요.</strong></p><p>크리스마스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는 날이기도 합니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은 받는 사람에게 큰 감동을 주고, 주는 사람에게도 기쁨을 선사하죠.</p><p>선물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직접 만든 초콜릿이나 간단한 손편지도 좋을 거 같아요. 소박한 선물이지만 정성과 마음이 담긴 선물은 그 어떤 값비싼 선물보다도 특별한 기억을 만들어 줄 거예요.</p><p><strong>마무리하며</strong></p><p>이렇게 홈파티, 겨울 스포츠, 선물 교환까지 크리스마스를 더욱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방법들을 살펴봤습니다. 어떤 방식이든 자신만의 스타일로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따뜻한 추억을 쌓아보세요.</p><p>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 가득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p><p><br/></p><p>사진(네이버 블로그 사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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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3:2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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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민 &#39;∇&#39;〔완성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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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 음식은 무엇일까요?</p><p><br/></p><p>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 음식이 뭐가 있을까요?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음식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많은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한식들이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한식을 좋아하는 이유는 다양하고 신선한 재료, 그리고 풍부한 맛의 조화입니다. 한식의 각기 다른 맛을 가진 여러 가지 재료들이 하나의 요리에서 어우러져 독특한 향과 맛을 만들어 냅니다. 또한, 발효 음식이나 건강한 재료들이 많이 사용되어 건강에도 좋다는 점에서 외국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p><p><br/></p><p>일단 첫 번째로 많은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음식은 삼겹살입니다.</p><p>삼겹살은 가장 많은 28.2%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외국인들이 삼겹살을 좋아하는 이유는 서양식 바비큐와 비슷해서 거부감이 덜한 점과, 먹는 방법에 있습니다. 둥근 테이블에 불판을 놓고 직접 구워 먹는걸 보고 문화적 충격을 받을 정도로 신기해한다고 합니다. 어느 정도냐면, 한국에 내한공연 온 외국가수가 삼겹살집 원형 테이블 세트를 직접 구입해 돌아간 경우도 있었죠. 또 삼겹살을 먹을때 사이드로 함께 나오는 김치, 버섯, 마늘, 양파 등이 알록달록해 예뻐 보이고, 쌈을 싸 먹는 방식도 너무 재미있어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삼겹살은 특히 구워 먹는 재미와 함께 다양한 사이드 메뉴가 제공되어 시각적으로도 매력적이라는 점이 외국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p><p><br/></p><p>두 번째로 외국인들이 많이 좋아하는 음식은 불고기입니다.</p><p>불고기는 삼겹살 그 다음인 20.8%로 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많은 외국인들이 불고기를 좋아하는 이유는 매운맛이 아니라 달짝지근한 맛에 고기와 함께 다양한 채소들을 함께 즐기는 맛이라 더욱 좋아 맛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한식 마니아로 알려진 오바마 전 대통령도 가장 좋아하는 메뉴로 불고기를 꼽았다고 합니다.</p><p><br/></p><p>세 번째로는 비빔밥이 있습니다.</p><p>비빔밥은 3순위로 15.9%로 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br>외국인들이 비빔밥을 좋아하는 이유는 다양한 재료와 맛의 조화 덕분에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 채소와 고기, 계란, 고추장 등이 어우러져 화려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죠. 특히, 비빔밥은 한 그릇에 모든 영양소를 담아낼 수 있어 건강한 식사로도 인기가 높습니다.</p><p><br/></p><p>이 외에도 김치, 떡볶이, 잡채 등 다양한 한식들이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한국 음식의 매력은 그 다양성과 풍부한 맛에 있는 것 같습니다.</p><p>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p><br/></p><p><br/></p><p><br/></p><p>사진 출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5inWyQBJ">https://naver.me/5inWyQBJ</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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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3: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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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녜(11. 22) {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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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gnc2352/ryu3/wish/3229324328</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메이드 인 어비스 애니소개&gt;</strong></p><p>일본의 <a rel="noopener nofollow ugc" class="edxM+KUZ" href="https://namu.wiki/w/%EB%8B%A4%ED%81%AC%20%ED%8C%90%ED%83%80%EC%A7%80">다크 판타지</a> 만화, 고어물. 작가는 <a rel="noopener nofollow ugc" class="edxM+KUZ" href="https://namu.wiki/w/%EC%B8%A0%EC%BF%A0%EC%8B%9C%20%EC%95%84%ED%82%A4%ED%9E%88%ED%86%A0">츠쿠시 아키히토</a></p><p><br/></p><p>등장인물은 본도르드, 오젠, 지르오, 하보로그, 라피, 라이자, 토카, 벨 체로, 미오, 미오, 미티, 나나치, 마르르크, <strong>레그</strong>, <strong>리코</strong>, 너트, 키유이, 시기 등등...<br><br>판타지 모험 장르로서의 긴장감 조성과 매력적인 세계관, 인상적인 캐릭터 등 장르적 예술성이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일본에선 피규어가 출시되고, 콜라보 카페도 개최하는 등 나름대로의 팬층이 형성되어 있으며, 서양권에서도 매니아층이 두터운 편이지만 <a rel="noopener nofollow ugc" class="GmYSgHE1" href="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adeinabyss&amp;no=720&amp;page=1&amp;search_pos=&amp;s_type=search_all&amp;s_keyword=2%EA%B8%B0">#</a> 대한민국에서는 아주 마이너한 작품 취급이었으며, 애니메이션을 통해 어느 정도 알려졌다.</p><p><br/></p><p>1기 줄거리</p><p>이곳은 어비스(Abyss) 약 <strong>1900년 전</strong>에 발견된 직경 1km에 다다르는 인류의 마지막 심연이다. 깊이는 무려 최소 20,000m로 알려져 있는 이 끝없는 심연은 기상천외함과 미지, 그리고 어마무시한 위험들로 가득찬 거대한 구멍이다. 이 구멍은 깊이에 따라 1층부터 7층 그리고 그 끝에는 나락의 끝이란 것이 존재한다고 한다. 어비스는 동경으로 가득찬 만큼 수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데, 그중 가장 압도적인건 상승부하. 만일 어비스를 내려가는것이 아닌 반대로 올라간다면 각층에 해당하는 "저주"를 받게 된다. 예를 들어 6층의 저주는 인간성의 상실이다. 하지만 그 어떠한것도 인간의 미지에 대한 동경심은 막을 수 없었고 이윽고 수많은 모험가들을 끌어 모았다. 그렇게 어비스의 주변에는 모험가들을 중심으로한 도시가 형성되었으며, 도시의 이름은 오스. 이곳에서 주인공 리코의 얘기가 시작된다.</p><p>조금의 시간이 흘러 레그가 어느정도 고아원 생활에 익숙해졌을 때쯤, 마을에는 한 소란이 일어난다. 바로 하얀호각 섬멸경 라이자의 호각과 그녀의 탐굴기록 그리고 편지가 어비스에서 발견되어 마을로 올라온것이었다. 여기서 호각이란 탐굴가(모험가)의 등급을 의미하는데, 견습에 해당하는 붉은 호각부터 인간을 뛰어넘는 등급인 하얀호각까지 총 5개의 등급이 존재한다. 라이자는 또한 리코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발견된 편재의 내용은 "나락의 끝에서 기다리겠다."였다. 또한 고아원의 지르오로부터 리코가 눈이 나쁜건 어렸을때 라이자가 어비스에서 리코를 낳고 저주를 막는 함(유물)에 넣어 어비스에서 데리고 왔지만 약한 저주의 영향으로 그러한것이라고 말해줬다. 이를 듣고 여러가지로 마음이 싱숭생숭해진 리코는 더이상 어머니에 대한 호기심과, 어비스에 대한 동경을 억누르지 못하고 레그와 함께 나락의 끝으로 향해 어비스의 여행을 시작한다.</p><p><br/></p><p>고아원의 눈을 피해 무사히 1층을 지나 2층, 유혹의 숲에 도착한 리코와 레그, 도중에 하보씨와도 만나고 나키카바네의 습격도 받고 별의 나침반도 잃어버리지만 무사히 숲을 지나 2층의 거꾸로 숲에 도착한다. 거꾸로 숲에는 탐굴가들의 베이스먼트 역할을 하는 감시기지에 도착한다. 하지만 반겨주는건 왠지 잔뜩 심술을 부리는 움직이지 않는 부동경, 오젠</p><p><br/></p><p>오젠은 라이자의 하얀호각과 편지를 발견한 사람으로서, 라이자와 함께 함에 들어있는 리코를 옮긴 장본인이다. 그녀는 과거에 라이자의 스승이었으며 현재는 마르르크의 스승겸 보초로 감시기지에서 상시 거주하고 있다. 그녀는 온몸에 천인쐐기라는 1급 유물을 120개나 박았으며 덕분인지 나이에 비해 젊은 외모와 괴력을 얻었다. 그녀는 리코에게 진실은 알려준다. 리코는 사실 사산이었으며 리코가 들어있던 함은 사실 저주를 막는것 보다는 죽은 생명체에 생명을 부과하는것이라고 말이다. 또한 함에 의해 살아난 半생물은 언젠가는 활동을 멈출테고, 왠지 모르지만 어비스의 중심을 향한다고 한다. 리코는 충격을 받지만 그녀의 동경은 꺾이지 않는다.</p><p><br/></p><p>오젠은 계속해서 진실을 알려주며 라이자의 편지는 4층의 그녀의 묘지에서 발견했다는 식의 정신적, 육체적 공격을 계속 해왔고 그렇게 레그는 기절하고 만다. 오젠의 행동에 당황한 제자 마르르크가 데려온 오젠의 탐굴대의 만류로 중단되었다. 사실은 모든게 리코와 레그를 시험하기 위함이었을 뿐이고 단지 흥분했을뿐라고 오젠은 말한다. 그리고 자신이 말한건 모두 진실이지만 라이자는 죽지 않았을거라고 말한다. 그녀가 발견한 묘지는 텅 비어있었다고 말이다.</p><p>리코와 레그는 오젠의 기준에 한참 못미치지만 오젠은 라이자의 옛 부탁이 떠올려 감시기지에 머무르는 동안 레그와 리코를 훈련시켜주었고, 마침내 떠나는 날 라이자의 편지는 찢어지지 않는 특수한 유물에 쓰여진것이라며 그녀의 글씨가 아니라는 등 누군가 라이자와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4층묘비에 꽂혀있던 라이자의 무기, 무진추를 건네주며 리코와 레그를 떠나 보낸다.</p><p>그렇게 다시 모험을 떠난 레그와 리코는 3층 대단층을 지나 4층에 도착했고 그곳의 절경을 감상할 틈도 없이 타마우가치의 습격을 받는다. 4층에서 무적으로 통하는 최상위의 포식자인 타마우가치는 역장을 읽어 생물의 의지를 읽어낼 수 있고 온몸을 뒤덮은 단단한 가시는 죽음에 이르게 하는 독을 품고 있다. 그런 타마우가치에게 도망치다 리코는 타마우가치의 가시에 찔리게 되고 레그는 도망치기위해 리코를 데리고 위로 도망치게된다.</p><p>리코의 왼팔은 독에 중독되어 무시무시하게 팔이 부풀고, 4층의 상승부하까지 겹쳐 온몸의 구멍에서 피를 토하는 상황, 이 절망적인 상황속에서 리코는 그래도 모험을 계속하기위해 레그에게 팔을 잘라달라고 한다. 그렇게 레그가 리코의 팔을 부러뜨려 자르던도중 리코는 기절하고, 미지의 존재가 나타난다. 바로 나나치였다.</p><p>그들의 존재를 무시할 수 없었기에 도와주기로 맘먹은 나나치는 레그와 기절한 리코를 자신의 아지트로 안내하고 그곳에서 리코를 치료해주기 시작한다. 나나치의 아지트에는 미티라는 생물도 존재하는데 그 생물의 도움으로 리코의 독을 치료할수 있다고 한다. 또한 추가로 나나치는 레그에게 다른 재료를 모아와달라고 하고 그렇게 긴시간이 지나지 않아, 레그는 재료를 모아온다. 돌아온 레그는 리코의 옷을 세탁하러 아지트 뒤뜰로 나가는데, 뒤뜰은 토코시에코우 화원이었다. 그모습에 레그는 마치 라이자의 묘를 본듯한 환각을 경험한다.</p><p>나나치의 부름으로 환각에서 깬 레그는 나나치에게 역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역장을 이해하기 위해 나나치의 원조와 함께 타마우가치와 다시 싸운다.그렇게 레그는 타마우가치를 화장포로 도망치게한다. 그리고 화장포(레그가 쏠수있는 레이져포)의 위력을 보고 나나치는 놀라는데 돌아온 레그에게 나나치는 한가지 부탁이 있다면서 과거에 대해서 알려준다.</p><p>나나치는 외국의 고아로서 유년기 시절에 쓰레기를 뒤지며 살았다. 어느날 그의 나라에 하얀호각 본도르드가 찾아왔고 그는 아이들의 어비스에 대한 동경을 이용해 자신의 기지로 데리고 온다. 그곳에서 나나치는 미티와 만난다. 하지만 나나치가 인생의 보물과 만난곳은 본도르드의 인체실험장. 본도르드의 속셈을 알아채고 나나치는 미티를 구하러가지만 이미 실험은 진행중이었고, 나나치도 강제로 실험당하게 된다. 실험의 내용은 6층의 상승부하를 대신 받아내는 실험이었다.</p><p>미티는 저주를 대신 받아주는 역할, 나나치는 저주를 피하는 역할로 실험은 진행되었으며, 결국 미티는 도저히 인간이라고 부를수 없는 생명체가 되었고 나나치는 털이 복슬복슬한 형태의 말로가 되었다. 실험은 성공적이었으며, 충격과 본도르드에대한 뼛속깊은 공포심으로 나나치는 반은 혼이 나간상태로 앞으로의 실험에 협력하기로한다. 하지만 어느날 본도르드가 아무리 뭉개도 죽지않고 회복하는 미티로 불사에 관한 잔인한 실험을 계속하는것을 보고 각성한 나나치는 미티와 함께 도망쳐 4층 외곽에서 살고 있던것이었다.</p><p>그리고 죽어가던 리코와 레그를 만나고, 레그의 화장포를 보고 드디어 미티의 영혼을 해방시킬수 있겠다고 생각한 나나치. 레그에게 미티를 소멸시켜달라고 부탁한다. 미티를 죽이는건 자신도 고통스럽지만, 미티의 죽고싶어도 죽지 못하는 동경에 가득찬 눈빛을 보면, 인간이었던 그녀의 마지막 부탁, "나나치, 더이상 내가 인간이 아니게 되면 다시 영혼이 나나치의 곁에 돌아갈수 있도록...",이 떠올라 버틸수가 없다고한다. 그렇게 눈물을 흘리며 미티를 소멸시키고 나나치는 리코, 레그와 함께 모험을 떠난다. 5층을 향해서 말이다.</p><p>1기와 연관된 극장판 <strong>"깊은 영혼의 여명" </strong>줄거리</p><p>구석구석 모든 것이 샅샅이 밝혀진 세계에, 유일하게 남겨진 비경의 빅홀 ‘어비스’.</p><p>어디까지 이어져 있을지 모르는 깊고 거대한 그 수직 구멍에는 기괴한 생물들이 서식하고 있으며, 현재의 인류로서는 만들 수 없는 귀중한 유물들이 잠들어 있다. ‘어비스’의 불가사의로 가득한 모습은 사람들을 매료시켜 모험으로 끌어들였다. 그렇 게 수없이 빅홀에 도전하는 모험가들은 점차 ‘탐굴가’라 불리게 되었다.</p><p>‘어비스’의 인연으로 세워진 거리 ‘오스’에 사는 고아 “리코”는, 언젠가 어머니와 같은 위대한 탐굴가가 되어 ‘어비스’의 수수 께끼를 풀어내는 것을 꿈꾸고 있었다. 어느 날, 어머니 “라이자”의 하얀 호각이 발견된 것을 계기로 ‘어비스’ 깊숙이 잠수하기 로 결심하는 “리코”. “리코”에게 주워진 기억 상실의 로봇 “레그”도 자신의 기억을 찾기 위해 함께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한다.</p><p>심계 4층에서 타마우가치 독에 시달리는 “리코”. “리코”를 구한 것은 ‘말로(심계6층의 상승부하로 인해 신체가 변형되거나 인 간성을 잃은 종족)’가 된 “나나치”였다.</p><p>“나나치”를 동료로 더해 “본도르드”가 기다리는 심계 5층으로 향하는 세 사람. 그곳에서 만난 “푸르슈카” 라고 밝힌 여자아이 는 “본도르드”의 손에 자라 바깥 세계를 모르고 있었다. “리코”의 모험 이야기에 빠져 함께 모험을 떠나고 싶어하지만, 어이없이 “본도르드”의 실험에 이용되고 만다.</p><p>그러나 “푸르슈카”는 형태를 바꾸어 “리코”의 하얀 호각이 되고, 일동은 심계 6층 [돌아오지 못하는 도시]로 나아간다. 그곳에는, ‘말로’가 독자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는 [말로의 마을]이 존재하고 있었는데...</p><p>2기 <strong>"열일의 황금향"</strong> 줄거리</p><p>‘나침반이 우뚝 서는 곳에 그것이 있다’. 황금향을 향해 가는 결사대 '간쟈'의 대원인 베코가 가진 '별의 나침반'에 의지해 미지의 땅을 항해하던 중 엄청난 폭풍우에 휘말리고 만다. 차례로 배들이 침몰하는 와중에 나침반이 우뚝 선 것을 깨달은 베코는 결사대 대장인 와즈캰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 바로 그때, 폭풍 너머로 섬 하나가 나타나고, 간신히 도착한 그곳에서 결사대는 빅홀을 발견한다.</p><p>본도르드와의 싸움을 끝낸 리코, 레그, 나나치는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는 ‘절계행, 라스트 다이브’ 끝에 드디어 심계 6층에 도착한다. 본 적도 없는 건물과 생물을 관심 있게 관찰하는 리코. 그러다 보육원 친구들을 그리워하며 편지를 보내기 위해 띄운 전보선을 거대한 생물에게 빼앗기고 만다. 한편, 자고 일어난 리코 일행의 뒤로 수상한 그림자가 다가온다.</p><p>빼앗겨버린 푸르슈카를 찾다가 지성을 지닌 말로들이 사는 이상한 마을에 들어가게 된 리코, 레그, 나나치. 그 마을 주민 중 한 명인 마지카쟈는 어찌할 바를 모르는 세 사람에게 마을을 안내해 주겠다고 한다. 경계하면서 푸르슈카가 어디 있는지 알고 있는 것 같은 마지카쟈를 따라간다. 도착한 곳은 한 공방으로 푸르슈카가 가공되고 있었다. 레그는 그를 말리려 하지만 리코는 푸르슈카가 싫어하지 않는 것을 느낀다.</p><p>레그의 앞에 말로의 공주라 불리는 파프타와 수수께끼의 인형 가브룬이 모습을 드러낸다. 파프타는 레그를 아는 것 같지만 레그는 기억이 애매하여 똑똑히 기억하지 못한다. 한편, 나나치는 배탈이 난 리코를 우해 일블루 마을의 시장에서 물과 과일을 찾는다. 거래를 하려면 가치가 필요하다는 마지카쟈의 말에 나나치는 자신의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하다가 미티를 떠올리게 되는데...</p><p>마지카쟈에게 삼현의 베라프가 미티를 쓰고 있다고 듣게 된 나나치. 베라프가 있는 곳으로 가자 그곳에는 이별했던 미티가 있었다. 혼란스러운 나나치에게 베라프는 무엇을 원하여 이곳에 왔는지 묻는다. 한편, 파프타와 헤어지고 마을로 돌아가려다가 길을 잃어버린 레그. 류우사자이의 집요한 공격을 받지만 가브룬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난다.</p><p>나나치를 구하려면 두 눈과 두 다리, 장기 절반 중 선택하라는 베라프의 말에 고민하던 리코가 이윽고 결심하려 하자, 마지카쟈는 이를 말리고 나나치 또한, 자신을 내버려 두라며 미티를 떠나지 않으려 한다. 이를 보고 마지카쟈와 마아아는 리코를 억지로 베라프의 집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한편, 말로들의 유인으로 원생생물 오오가스미가 마을 내부로 침입한다.</p><p>본인이 결사대 ’간쟈’의 생존자임을 밝힌 베코는 ‘말로 마을’의 과거를 리코 일행에게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옛날의 어느 날 ‘돌아오지 못하는 도시’를 향했던 결사대 '간쟈'는 황금향을 찾았다는 기쁨을 느낄 틈도 없이 상승 부하 때문에 다시는 지상으로 돌아갈 수 없음을 깨닫게 된다. 결사대 대원들은 황금향에서 최초의 백성으로 살아가고자 결심하지만 식량과 식수원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p><p>물 같은 생물에 의해 쓰러져 가는 간쟈 결사대. 결국 베코에게도 증상이 나타나지만 와즈캰이 준 향기로운 음식을 먹고 회복한다. 베라프도 마찬가지로 회복하고 있었지만 향기로운 음식을 먹어 버린 것에 후회하며 정신이 망가지고 있었다. 그런 모습을 보며 동요하는 베코를 와즈캰은 침착한 모습으로 일뮤이가 있는 곳으로 데려간다. 거기서 베코가 본 것은…</p><p>베라프에게 빼앗긴 나나치를 되찾기 위해 레그는 파프타에게 일부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파프타는 자신과 한 약속을 이뤄준다면 전부를 줄 수 있다며 망설임 없이 스스로 신체의 일부를 떼어내어 건네준다. 파프타를 걱정하는 레그와 반대로 불멸인 파프타는 태연한 모습이었지만 파프타의 피 냄새를 맡은 짐승들이 날뛰게 된다. 레그는 파프타와 한 약속을 어떻게 해야 할지 답을 내지 못한 채 서둘러 파프타 신체의 일부를 가지고 일블루 마을로 향한다.</p><p>레그의 화장포로 '말로의 마을'로 들어가게 된 파프타는 복수를 하기 시작한다. 마을이 파괴되어 가는 가운데 잠들어 있던 나나치가 눈을 뜨고 베라프는 자신의 가치와 기억을 맡기며 나나치를 놓아 준다. 하지만 경계선을 넘으면 미티는 사라진다고 말한다. 나나치는 미티와 다시 헤어지고 리코와 레그에게로 갈지 그곳에 머물러 미티와 함께 할지 선택의 갈림길에 놓이게 되는데…</p><p>파프타의 울고 웃는 얼굴, 기억의 조각들이 되살아나면서도 여전히 뚜렷하게 과거를 떠올리지 못하는 레그. 계속 날뛰는 파프타를 막지 못한 채 공격을 받아 정신을 잃고 만다. 레그와의 전투를 마친 파프타는 레그의 기억상실이 리코 탓이라며 분노의 화살을 리코에게로 향해 공격하지만 가브룬이 몸을 던져 그 공격을 막아낸다. 충격을 받은 파프타는 분노를 이겨내지 못하고 다시 리코를 공격하려 하는데 그곳에 누군가가 나타난다.</p><p>무너져가는 말로 마을을 마지카쟈와 함께 피난하는 리코, 레그, 나나치. 가는 도중 더 이상은 움직일 수 없게 된 와즈캰을 만나게 된다. ‘여기 와서 좋았니?’라고 리코에게 묻는 와즈캰. 그러고는 자신이 이루고 싶었던 일이 무엇인지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한편, 새로운 기억과 가치를 알게 된 파프타는자신의 사명을 다 하기 위해 마을을 덮치는 원생생물들을 공격한다.</p><p><strong>메이드인 어비스 평가</strong></p><p><strong>세계관:</strong></p><p>메이드 인 어비스의 배경인 '어비스'는 "마치 현실에 존재하는듯해 한번쯤 가보고 싶다."는 평가가 많을 정도로 매력적인 곳이다. 흔히 말하는 '미지가 가득한 장소'이지만, 그만큼 죽음의 위험이 매번 도사리며 특정 층 아래로 내려가면 다시는 어비스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는 극단적인 설정까지 존재한다. 그러나 다른 매체들에서는 이런 장소가 절대로 가지 말아야 할 기피 1순위인데에 비해, <a rel="noopener nofollow ugc" class="cAg6XxnB" href="https://namu.wiki/w/%EC%98%A4%EC%A0%A0">오젠</a>의 언급처럼 어비스는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a rel="noopener nofollow ugc" class="cAg6XxnB" href="https://namu.wiki/w/%EC%8B%A0"><strong>신</strong></a>으로 숭배받는 성스러운 장소이며, 탐굴가들이 반드시 한번쯤은 가고 싶어하는 꿈의 장소로 묘사된다는 점이 독특한 부분이다.</p><p>설정뿐만 아니라, 어비스의 내부 또한 자세히 묘사해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어비스의 생태계나 동식물, 생명체들을 설명과 덧붙여 세밀하게 다루는 부분은 좋은 평가를 받아 마땅하다. 이러한 점과 더불어 <a rel="noopener nofollow ugc" class="cAg6XxnB" href="https://namu.wiki/w/%EC%BD%94%EC%A6%88%EB%AF%B9%20%ED%98%B8%EB%9F%AC">코즈믹 호러</a>가 느껴진다는 평가 또한 많다. 어비스의 규율을 다시 쓰는 힘을 지니고 있는 <a rel="noopener nofollow ugc" class="cAg6XxnB" href="https://namu.wiki/w/%EB%A0%88%EA%B7%B8">레그</a>조차 결국 어비스 입장에서는 한 마리의 파리 정도에 지나지 않으며, 작중 세계관 최강자들인 <a rel="noopener nofollow ugc" class="cAg6XxnB" href="https://namu.wiki/w/%ED%95%98%EC%96%80%20%ED%98%B8%EA%B0%81">하얀 호각</a> 역시 레그와 다르지 않다. 리코네 일행이 목적을 달성한다고 해도, 어비스가 사라지지 않는 이상은 영원히 그 안에서 종속되어야만 할 것이다.</p><p><br/></p><p><strong>총평:</strong></p><p>깊이 있는 스토리와 뻔한 클리셰 파괴, 매력적인 등장인물과 설정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a rel="noopener nofollow ugc" class="cAg6XxnB" href="https://namu.wiki/w/%EC%88%98%EC%9E%91">수작</a>이다.그러나 높은 완성도와는 별개로, 인지도는 그다지 높지 못한데 이는 위에서 서술한 작가의 특이 취향 때문이다. 이미 작가의 취향에 익숙하거나 무시하고 보는 독자라면 상관이 없겠지만, 그런 독자마저도 주위의 지인들에게 추천하기 어려운 작품인만큼 인지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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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3:2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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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응가응ㄴ점 (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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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철부대w</p><p>안녕하십니까, 오늘은 군대에 관심이 없더라도 심심할때 보면 흥미가 생길만한 강철부대w에 제1화를 배경의 긴장감에 대한 내용을 담아 보고자합니다.사상 최초 여군 서바이벌의 서막 묘한 기싸움과 긴장감이 흘러넘치는 첫인상을 소개해보겠습니다.</p><p>이번 강철부대w 에서는 총 6개의 부대가 나왔는데요, 육군,해군,특전사,특수임무대,해병대,707 각 팀은 성적이 높은 사람들 위주로 편성이 되었습니다.</p><p>제1화를 보면 모든 부대가 한자리에 모이며 시작됩니다. 육군,해군,해병대는 일반부대로써 상대적 무시를 받는 장면에 시선이 따가웠습니다 특전사는 특수부대라는 자존심으로 위세를 조금 보여주려는 자제를 보여줘 해군에게도 비판을 받았습니다. 707 부대는 1호 저격수 박보람,707 강화를 1000회 이상한 강은미 대원까지 서로 아는 사이로 팀워크 또한 기대되는 부대이기도 합니다. 또한 특전사와 707부대는 가족같은 부대로 집안싸움이라는 얘기가 나올만큼 팽팽한 싸움이 될것으로 예상합니다. 특수임무단은 각 다른 임무를 수행하는 인원으로 구성이 되었는데요, 그중 능력치가 뛰어난 독거미부대 팀장 조성원으로 대단한 싸움이 될것 같습니다. 해병대 또한 중위 이수현이 참호격투에서 자신감을 표현할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제1화 첫번째 대결은 11m 외줄타기 였습니다. 특전사 김지은이 1위를 차지한 장면은 뛰어난 능력과 자신감을 보여주며, 특전사의 위세를 다시 한번 각인시켰습니다. 또한, 특임대과 육군 대원들이 예상외의 성과를 내며 일반부대의 가능성을 보여준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이 대결은 각 부대 간의 경쟁과 긴장감을 극대화하며, 이후의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p><p>이 외에도, 각 부대의 팀워크와 개인의 능력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를 보여주는 장면들이 많아,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모여 강철부대W의 첫 회를 더욱 흥미롭게 만든 것 같습니다. 1위를 차지한 특전사가 두번째 게임에서 상대지목권 베네핏을 가지고 갑니다. 예상외로 특전사가 나름의 요령이 많다는 사실을 알수 있었습니다. 두번째 게임은 2:2 참호격투 였습니다. 피지컬이 상당이 돋보인 해병대가 1위를 하지 않을까라는 예상이 있었습니다 특전사는 얕보던 해군1조에게 처참히 패배하여 자존심이 상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해군2조와 특전사2조 대결에서 특전사가 승리하며 김지은의 역할이 큼을 보여주는 대결이였습니다. 참호격투 섬멸전 육군vs해군vs해병대 아무도 예상 못한 일반부대의 승리와 최종게임에서 시청자들이 예상에 보답하듯 해병대가 1위를 따내며 대진결정권,작전도 2가지의 베네핏을 가지고 갑니다. 정말 1화를 보고 일반부대와 특수부대를 나누고 특수부대는 일반부대를 무시할 요건이 안된다고 느껴졌습니다 이어나올 다른 화들의 봐야알겠지만 모든 첫인상을 좌우하는 1화인 만큼 특전사의 위세를 몰아치고 해군,해병대,육군이 승리한 참호격투를 볼수있었습니다 저는 해군을 목표로 부사관과를 선택하였는데요, 해군 원초희 팀장님을 보고 또한번 해군에게 반하였고 의외의 해병대 조아라 대위님을 보고 멋있음을 느끼게된 계기였습니다. 대한민국 군대에 다녀온 성인 남성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여군들의 싸움이 남군들의 싸움과는 또다른 매력으로 흥미진진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군대에 관심이 없는 여성들 또한 되려 멋있는 여군들을 보여 새로운 꿈도 생길수 있고 기싸움등을 재미있게 시청하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강철부대w은 군대에 새로운 시각을 주어 여군의 매력을 느낄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꼭 한번 시청해보시길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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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3: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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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을 다시 영광의 순간으로 (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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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러분, 볼 만한 드라마를 찾고 계신가요?</p><p>혹시 코미디, 액션 드라마를 좋아하시나요?</p><p>그렇다면 '<strong>열혈사제</strong>'를 시청해 보시는 건 어떠신가요?</p><p><br/></p><p>우선, 줄거리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가톨릭 사제 '<strong>김해일</strong>'이라는 인물이 자신의 은인 '이영준' 신부의 죽음에 관한 미스테리를 풀고, 동시에 썩어빠진 이들을 바로잡는 내용입니다. 얼핏 보기엔 흥미가 생기지 않지만, <strong>탄탄한 스토리</strong>와 <strong>개성 있는 등장인물</strong>, 그리고 <strong>박진감 넘치는 액션신</strong>이 가득하기에 재미 삼아 볼만합니다. 또한 무게감 있는 요소뿐만 아니라 웃음을 자아내는 <strong>코믹 요소</strong>들도 포함되어 있기에 가족들, 또는 친구들과 같이 즐기실 수 있습니다.</p><p><br/></p><p>열혈사제의 주인공 김해일은 과거 국정원 대테러 특수팀 요원으로 일했으나, 현재는 구담구 성당 <strong>가톨릭 사제</strong>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얼굴과 비율이 완벽한 남자이지만, 불의를 보면 폭력을 감추지 못하는 <strong>분노 조절 장애</strong>라는 것이 단점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단점으로 김해일의 정의감을 입체감 있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또한 작중에서 모든 이들에게 거리낌 없이 당당하고 결단력 있는 모습을 보입니다.</p><p><br/></p><p>열혈사제는 주인공 김해일뿐만 아니라 다른 주변 인물들도 각자 자신만의 성격과 행동을 드러내는 등 드라마의 몰입감을 높이고, 스토리 구성에 다양성을 더해 줍니다.</p><p><br/></p><p>또한 열혈사제는 지상파와 비지상파 통틀어 2018년과 2019년에 방영한 모든 드라마 가운데 <strong>평균 시청률과 수도권 최고 시청률에서 1위</strong>를 차지한 전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감독과 출연진들이 이 작품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정성과 노력을 기울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p><p><br/></p><p>(혹시 열혈사제 제작 비하인드가 궁금하시다면 드라마 <strong>메이킹</strong>까지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strong>배우들과 감독의 케미</strong>와 <strong>훈훈한 모습</strong>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p><p><br/></p><p>박진감 넘치는 드라마를 찾고 계시나요?</p><p>코믹한 드라마를 찾고 계시나요?</p><p>드라마 '<strong>열혈사제'</strong>를 추천드립니다.</p><p><br/></p><p>사진, 통계 출처: 네이버 나무위키 열혈사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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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3:2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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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안궁금할 우리집 고양이 소개!!(완)ㅎ.ㅎ</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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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오늘은 특별한 두 고양이, 루비와 구름이를 소개해드릴게요. 이 두 친구는 길고양이에서 입양하여 저희 집의 사랑스러운 가족이 되었답니다. </p><p><br/></p><p>루비 (품종: 코리안 숏컷 헤어)</p><p>루비는 고등어태비 패턴을 가진 코리안 숏컷 헤어입니다. 길에서 만난 루비는 처음에는 경계심이 가득했지만, 이제는 저와의 특별한 사이가 됬어요. 갈색 털을 가진 루비는 짧고 부드러운 털 덕분에 어디서든 쉽게 눈에 띕니다. 가끔은 제 발목을 물어버리기도 하는데, 그럴 때마다 "아, 또 시작이구나!" 하며 웃음이 나옵니다. 루비는 사람에게 다가가서 애교를 부리기보다는, 가끔씩 "미야옹!" 하고 소리치며 간식이나 문을 열어달라고 요청하곤 해요. 공을 던지면 빠르게 달려가서 물어오는 모습은 정말 귀엽답니다!</p><p>루비는 자기만의 시간을 중요시하는 고양이로, 저와 눈을 마주치고도 가끔 무시하는 듯한 표정을 짓곤 해요. 그런 모습이 오히려 매력적이죠. 루비의 독립적인 성격은 그 자체로 특별한 매력을 보여줍니다.</p><p><br/></p><p>구름이 (품종: 카오마니)</p><p>구름이는 카오마니라는 품종의 고양이로, 이 품종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그래서 구름이를 자랑할 때마다 뿌듯함이 느껴진답니다! 구름이는 황금빛 눈동자를 가진 차분한 친구로, 대부분의 시간은 조용히 잠을 자거나 멍하니 있는 모습입니다. 가끔 눈을 마주치면, 마치 세상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는 듯한 신비로운 표정을 짓곤 해요. 구름이가 눈을 깜빡이면, "뭐 하는 거야?"라는 듯한 대답을 하는 것 같아 웃음이 나옵니다.</p><p><br/></p><p>루비와 구름이는 길고양이에서 입양된 만큼, 그들의 과거는 저에게 큰 의미로 다가옵니다. 처음에는 서로를 경계했지만, 이제는 서로의 존재가 큰 위안이 되어주고 있죠. 루비는 가끔 장난을 치면 귀찮아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옆에 와서 애교를 부리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구름이는 항상 차분하고, 루비보다 덩치가 크지만 언제나 먼저 양보하는 착한 성격을 가지고 있죠.</p><p><br/></p><p>이 두 고양이는 성격도 다르고 행동도 다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에게는 큰 행복을 줍니다. 누군가는 "왜 키워?"라고 묻겠지만, 저는 그저 "그냥 그렇다"고 대답할 수밖에 없어요.</p><p><br/></p><p>결론적으로, 루비와 구름이는 평범하지만 그 평범함이 주는 위로와 행복은 정말 특별합니다. 때로는 평범한 것들이 가장 중요한 순간에 큰 위로가 되기도 하죠. 이 두 고양이의 매력을 느껴보셨나요? 아무튼, 이렇게 "아무도 안 궁금할 우리 집 고양이 소개"를 마칩니다! 루비와 구름이의 이야기가 여러분에게 조금의 웃음을 가져다 드릴수있길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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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3: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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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코딱지* (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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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김지찬 선수에 대하여&gt;</p><p><br></p><p>최근 kbo 야구의 인기가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야구에 관심이 적거나 잘 모르는 분들에게는 김지찬 선수가 낯설 수 있습니다. 그래서 김지찬 선수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p><p>김지찬 선수는 현재 삼성 라이온즈에 소속된 선수입니다. 김지찬 선수는 2001년 3월 8일, 미국 아이오와 주에서 태어났습니다. 김지찬 선수의 신체는 163cm, 65kg이며, 출신 고등학교는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라온 고등학교입니다. 김지찬 선수는 202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2라운드 15순위로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였습니다. 김지찬 선수는 2023년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야구 남자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수상하였습니다. 그 결과 김지찬 선수는 군 면제 혜택을 받았습니다.</p><p>이제 김지찬 선수의 고등학교 시절 야구 성적과 2024 프로야구 성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김지찬 선수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팀의 주전으로 활약하며 매년 20개 이상의 도루를 기록했습니다. 김지찬 선수의 스피드는 고등학교 시절 최상위 수준이었으며, 청소년 대표팀에 발탁되었고 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안타, 도루, 출루율 브믄에서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2024 프로야구 에서 김지찬 선수는 535타석, 143안타, 3홈런, 102득점, 42도루를 기록했습니다. 전반기보다 후반기 성적이 더 우수하였으며, 후반기 김지찬은 LG 트윈스 신민재와 함께 최고의 리드오프 타자로 활약했습니다. 또한, 리그 최고의 외야수 중 한명으로 꼽힘며, 도루에서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주었습니다. 김지찬 선수는 42도루로 리그 도루 부문 5위를 기록하며, 고등학교 시절 20도루를 기록했던 그가 프로에서 더욱 성장한 모습을 입증했습니다.</p><p>마지막으로 김지찬 선수의 주요 수상 경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2019년 제 29회 세계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최다 도루상, 최우수 수비상, 최우수 타격상을 수상했으며, 2023년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야구 남자 금메달을 수상하며 큰 업적을 남겼습니다.</p><p>이 글을 통하여 여러분이 김지찬 선수에 대해 조금 더 잘 알게 되셨길 바랍니다. 김지찬 선수의 도전과 성장이 계속될 것을 믿으며, 그가 보여줄 미래의 모습에 많은 기대를 걸어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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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3: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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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ʕتʔ효띵위 완성본이따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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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안녕하세요? 효띵위 입니다.<br>제가 쓸 글은 알아두면 좋은 패션 꿀팁입니다.<br>이 글은 패션에 대해 더 알아서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하는 글이고, 이번 글에서는 10대와 20대에게 유용한 패션 꿀팁을 소개하겠습니다.<br>제가 소개하는 글이 알아두면 좋은 패션 꿀팁이죠?<br>체형별 코디와 추천 쇼핑몰, 의류 종류 등을 알려드리겠습니다.<br>이제 본론으로 넘어가 볼까요??<br><br>첫 번째로 체형별 코디와 옷을 잘 입는 방법입니다.<br></p><p>일단 잘 입기 위해서는 자기 체형에 맞게 옷을 입어야 하는데요. 제가 체형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p><p>제가 조사한 체형들을 살펴보면 삼각형, 역삼각형입니다. 다른 체형들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저는 이 2가지 체형에 맞는 코디를 설명해 볼까 합니다.<br>삼각형 체형은 어깨가 넓고 엉덩이가 상대적으로 좁은 체형을 말합니다.<br>이 체형은 상반신이 하반신보다 발달한 모습이 특징인데요, 이를 보완하면서 균형을 맞출 수 있는 옷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삼각형 체형에 어울리는 옷을 추천해 보면.</p><p>1. 상체를 강조 피하는 스타일, 어깨에 패드가 들어간 재킷이나 탑, 넓은 어깨선을 강조하는 디자인은 상체가 더 넓어 보이게 만들어 부해 보입니다.</p><p>2. 어깨를 가리는 디자인, 어깨에 부각이 덜 가는 형태의 상의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V넥이나 라운드 넥, 혹은 넥 라인이 깊지 않은 스타일이 잘 어울립니다.<br>그다음으로 역삼각형입니다. 역삼각형 체형은 어깨가 넓고 허리와 엉덩이가 상대적으로 좁은 체형을 말해 상반신이 하반신보다 발달해 있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br>역삼각형 체형에 잘 어울리는 옷들을 추천해 보자면<br>하반신에 볼륨을 더하고, 상반신의 넓이를 시각적으로 줄이는 스타일과 하체를 강조해 상체의 무게감을 덜어줄 수 있는 하의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하의는 하이웨스트 바지나 A 라인 스커트, 플레어 팬츠가 좋습니다.</p><p><br/></p><p>두번째로 제가 말한 체형과 코디를 설명하니 쇼핑몰을 알아야겠죠??</p><p><br/></p><p>제가 말한 체형 2가지를 알아보았을 때 여기에 맞는 옷들을 찾기 위해 제가 SNS와 쇼핑몰 사이트를 알아보았습니다.</p><p>여성들에게 좋은 사이트, 에이블 니와 지그재그입니다.</p><p>에이블리와 지그재그는 패션과 뷰티 중심으로 판매하는 앱입니다. 이 에이블리라는 앱은 10대~30대 사이로 유명한 오프라인 앱이므로 주로 여성들이 애용하는 앱입니다. 지그재그는 에이블리와 다를 거 없이 10대~20대가 애용하는 옷 사이트이고 빠른 배송 서비스와 실시간으로 할인해 주고 많은 쿠폰을 가입자들에게 나눠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br>남성들에게 좋은 사이트 4910과 무신사, 하이퍼입니다.<br>무신사는 유명한 쇼핑몰인 사이튼데요. 제가 이 3개의 쇼핑몰을 얘기한 이유가 스포츠 웨어, 스트리트 패션, 캐주얼 스타일을 찾고 있는 브랜드도 다양하고, 품질도 우수하고 가격도 착한 편이라 좋고 또한 제품 리뷰와 스타일링 사진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선택에 도움이 됩니다. 매일 할인이나 특가 상품을 제공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p><p>에이블리, 지그재그, 4910, 무신사, 하버는 제 기준이긴 하지만 남녀 공용으로 입어도 좋을 거 같습니다.<br><br>세번째로 의류의 종류를 알려드리겠습니다.</p><p><br>상의와 하의를 찾아보았을때 여러 자료들을 보았습니다.<br>상의에는 티셔츠와 셔츠, 블라우스, 후드티, 스웨터가 있습니다.<br>저는 티셔츠와 스웨터를 간단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br>티셔츠의 특징은 일반적으로 면 소재로 만들어지며, 짧은 소매와 라운드넥이나 브이넥 형태가 많고 편안하고 캐주얼한 스타일입니다.<br>일상적인 착용과 운동, 레저 활동으로 많이 입습니다.</p><p>스웨터의 특징은 보통 니트로 만들어지며, 겨울에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의류입니다.</p><p>다양한 디자인과 두께가 있어 대부분 사람들이 자주 애용하고 레이어링 해서 입을 수 있는 상의입니다.<br>하의에는 청바지와 슬랙스, 스커트, 쇼츠, 레깅스 등이 있습니다.<br>간략하게 알려드리기 위해서 청바지와 슬랙스, 스커트를 알려드리겠습니다.<br>청바지는 탄탄한 데님 소재로 만들어졌고 다양한 스타일인 (스키니, 스트레이트, 부츠컷, 청버뮤다 등) 여러 가지 디자인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p><p>일상적인 착용, 캐주얼한 자리에 입는 하의입니다. 제가 위에서 소개한 쇼핑몰 사이트 기억하시나요? 에이블리와 지그재그, 무신사, 4910, 사이버 등 많이 사이트에서 잘 팔리는 하의입니다.<br>슬랙스는 직선적인 라인으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하의이므로 주로 정장이나 비즈니스 캐주얼에 입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br>직장이나 격식을 갖춘 자리에 자주 입고 도도하고 박력 있는 사람처럼 보이고 모델 핏이 뛰어나 멋져 보입니다.<br>스커트는 여성용 하의이고 길이나 스타일에 따라 다양합니다. 플레어, A 라인, 미니스커트, 롱스커트 등 다양한 스커트들이 있어 체형에 맞게 잘 입을수 있습니다.</p><p><br></p><p>마지막으로 가방인데요.</p><p><br/></p><p><br></p><p>패션의 포인트를 주기 위해 선택하였습니다.<br>가방의 종류는 백팩과 토트백, 크로스백, 클러치, 숄더백, 힙색/벨트 백, 더플백, 디지털 백, 웻백, 백오팩, 백홀더 등 많은 가방이 있습니다.<br>이 많은 종류의 가방들 중에서 백팩과 숄더백, 웻백을 소개하겠습니다.<br>백팩은 양어깨에 메는 가방으로 균형 있게 무게를 분배할 수 있어 장시간 사용에 적합하고 여행 갈 때나 학교 등하교, 운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합니다.<br>백팩은 주로 학생과 직장인이 많이 사용하는 가방이고 패션용으로도 잘 쓰입니다.</p><p>다음으로 숄더백은 어깨에 걸쳐서 사용하는 가방인데요. 숄더(Shoulder) 어깨라는 뜻이고 정말 말 그대로 어깨에 걸쳐서 사용하는 가방입니다.</p><p>그리고 스트랩 길이가 길어 어깨에 걸칠 수 있으며, 일상적인 용도로 많이 사용되어 주로 여성들이 사용합니다.<br>그다음인 웻백은 수영복이나 젖은 옷을 담는 가방인데요. 처음 들어보셨죠? 대부분 사람들이 잘 모르는 가방이기도 합니다만..<br>이 가방도 말 그대로 웻(wet) 젖은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인데 젖은 옷들을 넣어 다닌다는 뜻으로 만들어진 가방입니다.<br>방수 기능이 있어 물기가 있는 옷이나 용품을 담을 때 유용하고&nbsp;수영 선수, 운동하는 분들께서 자주 애용하는 가방입니다.<br></p><p><br/></p><p><br>제가 소개한 알아두면 좋은 패션을 소개했는데요. 어떠신가요??<br>10대~20대는 이 글을 읽으면서 즐겁고 흥미를 가져 알지 못한 패션에 대해 즐겁게 옷을입고, 돈이 많이 든다고 걱정해도 많은 세일이 있으니 즐거운 쇼핑하세요!<br>그럼 이 긴 글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패션 정보를 더 알아가서 항상 즐겁게 옷을 입길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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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3:3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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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한 마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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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생님들은 저희의 하늘입니다. 저희는 그 하늘을 바라보며 성장을 바라보는 작은 씨앗들이고 쌤들이 주는 물과 햇살 바람을 통해 저희는 성장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강한 바람과 폭우, 폭염등 알 수 없는 위험과 위기가 오지만 그것을 막아주려 울타리나 지지대를 세워주시는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있어, 저희는 더욱 바른 길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말고 감사하게 생각하며 바른 길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저희 곁에서 바른 길로 인도해주시는 선생님들과 부모님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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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3: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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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내리는 개구리 (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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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십니까?</p><p>여러분들은 삼성의 왕조를 아십니까?</p><p>2011년 부터 2015년을 저희는 삼성의 왕조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p><p>11년 부터 14년까지 삼성은 1위를 유지하였고 15년에 2위를 마지막으로 삼성의 왕조는 마무리 되었습니다..</p><p>삼성라이온즈는 점점 암흑기를 마지했으나 원태인의 지명으로 인해 점점 바뀌기 시작했습니다</p><p>삼성라이온즈의 자랑이자 푸른피의 에이스인 원태인선수에 대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p><p>우선 원태인은 184cm에 90kg입니다 우투우타 투수입니다.</p><p>출신 고등학교는 경북고등학교입니다</p><p>원태인은 아버지이자 감독이던 '원민구' 아래에서 많은걸 배웠고</p><p>6살의 원태인은 고등학생들을 상대로 61km/k를 던졌고 중학교시절엔 140km/k를 던졌습니다. 그후 고등학교 시절 2학년때 팔꿈치 통증으로 인해 많은 경기에 나오지 못하였지만 3학년때 화려한 복귀를 하며 멋진 성적을 냈습니다.</p><p>원태인의 고교시절은 그리 잘 알려져있지 않지만 알아보자면</p><p>2018년도 한 경기에서의 원태인은 첫 타자부터 시속 140km대 후반의 강속구를 던졌습니다 6회말 상대에게 던진 2구째는 151km가 스피드건에 찍혔다. 슬라이더 구속도 136km가 나왔다. 원태인은 5이닝을 무실점으로 지켜냈습니다 5이닝 2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경북고의 승리를 이끌어 냈습니다 이처럼 원태인은 고교시절에도 화려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p><p>2019년</p><p>삼성라이온즈는 원태인을 1차지명하엿습니다</p><p>입단 계약만 3억 5000만원으로 당해 최대규모의 계약금을 받고 삼성라이온즈의 선수로 들어서게 되었습니다.</p><p>원태인이 삼성라이온즈에 입단하고서 삼성라이온즈는 점점 성장하여 마침내 2024년 한국시리즈도 준우승으로 마무리를 지엇습니다.</p><p>위에 사진은 원태인의 19년 1차지명부터 2024년도까지의 기록을 나타낸 자료입니다</p><p><br></p><p>원태인의 프로생활은 휘향찬란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p><p>지금부터 원태인의 프로생활 성적에 대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p><p><br></p><p>우선 원태인은 19년도부터 20년까지의 성적을 이야기하겠습니다.</p><p>원태인은 삼성의 입단을 하자마자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시즌 후반으로 오면서 체력적인 문제로 인해 마운드를 빨리 내려오며 체력적 문제를 보여주었습니다.</p><p>그렇지만 1년차부터 선발 로테이션을 잘 소화하였다는 점,</p><p>21세기 투수이닝 8위를 기록할 정도록 많은 이닝을</p><p>소화한 점 등 1년차 치고는 앞으로의 기대가 더욱 기대된다는 총평이 있었습니다.</p><p><br></p><p>21년에는 삼성라이온즈에서의 최형우 다음으로 4월 월간 MVP를 받으며 다시 한번 많은 사람들에게 기대를 받는 유망주로 떠올랐습니다.</p><p><br></p><p>22년에는 통산 승률이 5할을 넘기며 이전까지는 24승 25패 였다가</p><p>이번 시즌 10승 8패를 거두며 통산 34승 33패가 되었습니다.</p><p>시즌 후 선수협회로부터 <strong>리얼 글러브 어워드 </strong>투수부문에서 수비능력을 인정받아 프로입단 후 첫 수상을 하였습니다.</p><p><br></p><p>23년 이때부터 원태인의 황금기가 시작 되었습니다.</p><p><strong>수아레즈</strong>와 <strong>백정현</strong>의 부상, <strong>와이드너</strong>의 기복있는 피칭과 여전했던 삼성의 불펜으로 인해 무너진 삼성 투수에 뷰케넌과 함께 버텨주었습니다.</p><p>시즌 초에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5월이 지난 이후부터 살아나는 피칭을 보여주며 <strong>KBO</strong>를 대표하는 토종 에이스 선수임을 인정하였습니다.</p><p><br></p><p>원태인의 24년 초반기 성적은 좋은 경기도 있었지만 그만큼 부진도 많았습니다.</p><p>수많은 경기를 치뤘는데 위험한 상황속에도 침착하게 경기를 이끌어 주며 팀을 승리로 만들어주었으며 4월만에 4승을 거두었습니다.</p><p>너무 오랬동안 경기를 치뤄서 그런걸까요?</p><p>원태인의 어깨는 심히 안 좋아져있었습니다...</p><p>결국 6월 9일 1군 말소가 되면서 2군으로 내려가게되었습니다.</p><p>부상인지 휴식 차원인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됬었는데 우측 어깨 극상근 불편으로 병원 치료를 받는다는 소식이였습니다.</p><p>다행히도 심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박진만 감독은 선수를 위해 휴식을 택하였습니다.</p><p>원태인은 그후 재활에 몰두하여 어깨 를 완화시키고 후반기를 열심히 던졌습니다.</p><p><br></p><p>원태인의 후반기 성적은 가히도 멋졌습니다.</p><p>두산베어스의 곽빈 선수와 함께 15승으로 </p><p>공동 1위를 기록하며 다른 토종 선발들 중에서도 독보적인 1위를 기록하며 2024년 <strong>KBO</strong> 토종 최고의 선발투수로 자리매김을 하였습니다. </p><p>시즌이 끝나고 우리에게는 포스트시즌과 한국시리즈가 남았습니다.</p><p>포스트시즌과 한국시리즈 속의 원태인은 화려했지만 끝은 아쉬웠습니다</p><p>멋진 투구를 보여주었지만 원태인에게는 너무 가혹했던 투수였던거 같습니다.</p><p>포스트시즌 중&nbsp;엘지를 상대로 좋은 피칭을 보여주었고 원태인의 투구로 인해 삼성은 엘지전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p><p>원태인은 이날 호투로 MVP를 수상하였습니다.</p><p><br></p><p>원태인은 한국시리즈에서 어깨부상을 당하며 마운드에 내려와 어깨 상태가 안 좋은 결과를 알려주었으며</p><p>프리미어 12 국가대표에 결국 빠지게 되었습니다..</p><p>지금은 재활에 몰두하며 내년 2025년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p><p><br></p><p>이렇게 간단했다면 간단 했지만 길다면 긴 원태인 선수의 소개글 이였습니다.</p><p>원태인 선수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게되셨나요??</p><p>정말 조금이라도 알게 되셨다면 다행입니다.</p><p>원태인 선수의 아름답고도 멋진 성장일기 너무 멋지지 않나요 여러분들도 삼성라이온즈라는 팀에 바져보시고 타자만 바라보시지 마시고 투수들도 관심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p>이상입니다</p><p><br></p><p><br></p><p>-출저:KBO 선수조회 삼성라이온즈 원태인-</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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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3:4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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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볶음밥 (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nc2352/ryu3/wish/3229354018</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오늘은 맛있는 볶음밥을 만드는 레시피를 소개할 겁니다. 재료부터 소개를 해보도록 할게요! 재료는 [ 대파, 당근, 감자, 소금, 양파, 햄, 굴 소스, 밥 ] 이렇게 준비해 주세요~<br><br><br><br>대파는 파 기름을 내기 위해 필요합니다! 조금 준비하셔도 되고, 많이 준비하셔도 좋습니다. 대파가 없으면 볶음밥 맛이 달라질 수 도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br><br><br><br>당근은 먹고 싶은 만큼 잘게 잘게 썰어서 준비해 주세요. 네모 네모나게! 아시죠? 저는 보통 당근 한 개에 반만 사용합니다!<br><br><br><br>감자는 두 개 정도가 적당한데, 감자를 정말 좋아하신다면 4~5개정도 썰어주세요. 그럼 진짜 감자 맛과 식감이 잘 느껴져서 맛있어요!! 네모네모 하게 썰어주시고 크기는 작아도 되고 커도 됩니다.<br><br><br><br>양파는 한 개를 준비해서 모두 썰어주세요! 양파는 잘게 써는 게 아주 쉬울 거예요. 양파를 싫어하신다면 안 넣으셔도 되지만, 저는 추천합니다. 양파의 단맛이 볶음밥을 맛있게 하거든요!<br><br><br><br>햄은 진짜 먹고 싶은 만큼만 네모네모 하게 썰어서 준비해 줍시다. 많이 넣으면 햄 맛이 강하게 날것이고 좀 짭짤하실 거예요!<br><br><br><br>굴 소스!! 볶음밥의 맛을 바로 굴 소스가 정합니다. 굴 소스를 얼마나 넣는지에 따라서 맛있고 싱겁겁고가 정해질거에요.</p><p><br/></p><p>밥은~ 두공기를 넣으시면 적당해요. 한공기를 넣으신다면 굴소스를 적게 넣으시면 됩니다.</p><p><br/></p><p>이제! 아~주 맛있는 볶음밥을 만들러 가볼까요?</p><p><br/></p><p><br/></p><p>첫번째로! 프라이팬을 준비해주세요. 식용유, 참기름, 들기름, 카놀라유 등 기름 역할을 해줄 수 있는거 아무거나 좋습니다. 숟가락으로 3스푼 정도 기름을 프라이팬에 넣어줍니다! 넣으셨으면 준비한 대파를 넣어주고 볶아줍니다~ 볶다보면 진짜 맛있는 냄새가 날거에요!</p><p><br/></p><p>두번째!  대파가 노릇노릇해지면 당근과 감자를 넣어주세요~ 넣고 소금을 넣어 적당히 간을 해줍니다! 감자가 적당히 익을때 까지 볶아줍니다.</p><p><br/></p><p>세번째! 감자를 먹어보세요, 적당히 부드럽게 맛있나요? 감자가 맛있다면 양파와 햄을 넣어줍니다! 양파와 햄은 조금만 볶아주세요! 30초에서~ 1분정도 볶으면 될거 같습니다.</p><p><br/></p><p>네번째! 밥을 다 넣어주고 재료들과 함께 볶아줍니다. 볶으면서 굴소스를 넣어주세요! 굴소스를 넣고 볶았을때 밥 색깔이 노란색이 돼야 합니다~ 밥이 너무 노라면... 짤 수도 있으니 간을 봐가면서 굴소스를 넣어주세요!</p><p><br/></p><p>다섯번째! 계속 볶으면 완성입니다. 참 쉽죠? 이 볶음밥의 특징은 완성되고 바로 먹어도 엄청 맛있지만 조금 식어야 더 맛있다는점 입니다!</p><p><br/></p><p>네, 이렇게 볶음밥 만드는법을 알아보았는데요! 먹을게 없을때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강 추 강 추 강 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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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3:4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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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가 보는 우리반 친구들을 소개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nc2352/ryu3/wish/3229355509</link>
         <description><![CDATA[<p>저희반은 원래 26명이였는데 현재는 22명입니다. 우리 정혜진은 전학을 갔고, 박은정,김민선,김성희는 자퇴를 했기 때문입니다. </p><p>그래서 남은 아이들은 22명인데 제가 그 22명을 소개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p><p>일단 1번 구은정은 1학기때 실장을 했습니다. 예민한 날이 많지만 하하호호헤헤 바보같이 웃는 날도 많은 귀여운 아이입니다. 이 친구는 잠잘때 깨우면 엄청 예민하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얼굴이 엄청 작기 때문에 사진을 찍을 때 구은정은 맨 앞으로 보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ㅎㅎ 그리고 은정이는 먹을 것을 매우 좋아하는데 음 물건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음식은 약간 다 먹으면 아쉬워서 물건 보다는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공부는 마음만 먹으면 잘하는 것 같습니다? (군리 100점ㅋ)</p><p>그리고 2번 김도영을 소개 해드릴게요. 일단 이 친구는 잠이 많습니다. 요즘 뭐 운동을 하는 것  같은데 열심히 하는 것 같아서 대단합니다. 그리고 화장을 기가맥히게 하더라고요 쩔절어 </p><p>3번은 자퇴해서 4번 김민아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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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3:4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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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END 나만의겨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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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러분들은 같은 성별을 좋아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상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관심이 없다고 하시나요?</p><p>저는 같은 성별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같은 성별을 좋아한다는 동성애자에 대한 흥미가 아주 많습니다.</p><p>하지만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 중에는 저처럼 동성애자에 대해 흥미가 있으시거나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있겠지만은 <strong>분명 동성애자에 대한 인식이 좋지않은 사람이 존재</strong>할 것입니다.</p><p>그렇다면 동성애자를 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까요?</p><p>한번 알아볼까요?</p><p><br/></p><p>동성애자는 아주 오래 전부터 존재했습니다.</p><p><strong>우리나라의 역사에서도 동성애자가 있었다는 기록이 남아있을 정도</strong>니깐요. <strong>고려의 7대 국왕이었던 목종</strong>과 <strong>조선의 4대 국왕이었던 세종의 아내 순빈 봉씨</strong>가 그 예시입니다.</p><p>물론, 옛날도 동성애자에 대한 인식이 그렇게 좋지 않았습니다.</p><p>고려의 국왕이었던 목종은 강조의 의해 시해당하였고, 조선의 4대 국왕의 아내였던 순빈 봉씨도 세자빈 자리에서 폐위당하였죠</p><p>꼭 동성애자라는 이유만으로 죽음을 당하거나 폐위를 당한 건 아니었지만 분명 수많은 이유 중에 하나였을겁니다.</p><p>그 외에도 기독교의 <strong>성경 속에서는 동성애를 죄로 정의한다</strong>라는 몇몇 구절이 있을 정도로 종교에서도 동성애자에 대한 인식은 좋지않습니다.</p><blockquote><p><em>그렇다면 사람들은 동성애자에 대해 왜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요?</em></p></blockquote><p>생각해보면 동성애자에 대한 안좋은 인식들이 생겨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p><p>모두가 여자는 남자, 남자는 여자라고 외치고 있는데 몇몇 사람들이 여자는 여자, 남자는 남자라고 외치고 있으면 당연히 이상해보일 수 있죠.</p><p>그렇다고 그 사람들에게 여자는 남자, 남자는 여자라는 것을 강요해도 되는 것일까요?</p><p>그렇다고 따돌리고 욕해도 되는 것일까요?</p><p>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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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3:4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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