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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운대여고 일본어반 2-4 by 김선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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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1학년도 2학년 일본어 수업 활동</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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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7 00: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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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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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4 배민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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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국과 일본의 취업과 관련된 차이점을 알아봤습니다.한국은 취업시기가 기업마다 다 다른 반면 일본은 신졸일괄채용이 주류여서 시기가 정해져있어 기본적으로 대학교 3학년때 인턴쉽에 참가하고 겨울방학부터 취업활동을 시작해 4학년 여름방학 쯤 내정을 받습니다.<br>&nbsp;일본은 이러한 반면 한국은 보통 휴학이나 졸업 후에 취업준비를 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그리고 일본은 보통 면접을 볼때 리쿠르트 수트 라고 불리는 정장을 입고 면접 또는 설명회를 간다고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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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 양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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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본의 1인문화<br>• 일본 - 에도시대때부터 혼자 서서 먹는 포장마차 형태의 <strong><em>立</em></strong><strong>ち</strong><strong><em>食</em></strong><strong>い</strong> (타치구이) 와 1인 거주 주택인 <strong><em>長屋</em></strong> (나가야) 문화가 발달<br> 현재는 혼밥 (라멘집), 캡슐타워, 1인 흡연실 등 혼자서 일을 처리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여가 문화 발전<br>• 한국 - 농경생활과 대가족 등 함께 하는 문화가 아이어져 와 '공동체'를 중시<br> 현재는 기술의 발달과 경쟁 심화로 한국도 개인주의의 모습이 나타나고 있지만 아직까지 혼자가 '비웃음거리' 또는 '흠'으로 보여지는 경향이 있음<br>&nbsp;<br>일본의 라멘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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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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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417최민서<br>저는 한국과 일본의 문화 차이로 음식문화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br>우선 한국은 다같이 음식을 나눠먹는 것이 보통이고 밥그릇을 들고 먹지 않습니다 그리고 뚜껑이 덮혀서 나오지 않습니다<br>일본은 각자 자신의 반찬을 먹고 남의 반찬은 주로 먹지 않습니다 그리고 밥그릇을 들고 젓가락을 사용하여 먹습니다 또한 음식이 나올 때 뚜껑이 덮혀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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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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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 이예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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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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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 김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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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편의점 화장실 무료 이용&gt;</div><div>일본은 한국과 달리 대부분 편의점에 화장실이 있습니다. &nbsp;편의점을 이용하지 않아도 길 지나가다가 화장실이 가고 싶으면 편의점에 들어가 자유롭게 이용하면 됩니다. 하지만 빌려주지 않는 곳도 있을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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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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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 조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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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의료문화 차이<br>일본<br>일본은 대부분 주사를 팔뚝에만 맞는다. 그래서 한국의 엉덩이 주사에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nbsp;<br>지금까지 복용해 온 약을 기록하는 약수첩이 있다. 약수첩에는 복용해 온 약과 과거의 병력 등이 적혀있기 때문에 약을 새로 처방 받을때 참고하기 좋다<br>입원을 하면 보호자의 상주가 불가능하여 간호사들이 보호자 역할을 대신한다고 한다.보호자는 면회시간을 따로 잡아야 한다<br>개인병원인 경우 성씨로 환자를 부른다.<br>한 병원에 첫 방문하면 그 병원의 신용카드로 생긴 진찰권을 준다고 한다 . 병원마다 진찰권이 다르고 매번 갈 때마다 챙겨야 해서 불편한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br>한국<br>근육주사인 경우 엉덩이에 주사를 투여하는 경우가 많다.<br>입원을 하면 보호자가 상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br>환자를 부를때는 풀네임으로 부른다.<br>한국은 일본에 비해 초진비용이 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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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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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윤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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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본과 한국에는 둘다 도깨비가 전해진다.하지만 한국과 일본의 도깨비는 많이 다르다.도깨비란 민간전설에서 동물이나 사람의 형상을 하고있는 잡귀의 하나로, 신통술을 갖고있어 사람을 홀리기도하고 장난을 치기도 한다고 알려진다.</div><div>먼저 일본의 도깨비는 '오니'로 유명하다. '오니'는 머리에 뿔이있고 전신이 진흙투성이 등 여러모습으로 그려진다.또한 성질이 포악하고 사람들을 괴롭히며, 훈도시 차림에 파란색 또는 붉은색 바탕의 몸색깔과 무서운 눈의 모습을 하고있다고 알려져있다. 반면에 한국의 도깨비는 일본의 '오니'와 달리 방망이를 들고다니지 않으며 머리에 뿔 또한 없다. 각 지방마다 도깨비의 모습은 다르지만 일본 도깨비처럼 무서운 모습이 아닌 사람 또는 동물형태 및 여러가지 물건형태로 자연스럽고 우습게 생겼으며,또는 전형적인 농민의 모습으로 한복을 입고, 사람들을 놀려먹는 재미로 살아가는 도깨비로 알려져 있다. 또한 한국의 도깨비는 막걸리와 도토리묵 등을 좋아하며 한국의 전형적인 모습에서 나온 것으로 갑자기 나타나 사람들에게 씨름을 하자고 하는 모습이 한국의 도깨비 모습으로 알려져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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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2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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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 정홍주 한국과 일본의 대학진학률과 학교생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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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무래도 지금 입시를 앞두고 있는 학생이다 보니 일본과 한국의 대학 진학과 관련된 차이를 조사해보았습니다. 통계로 일본의 대학 진학률은 46%, 한국의 대학진학률은 81%에 달한다고 합니다. 84%를 정점(실질 진학율은 90%이상)으로 한국의 대학진학률은 서서히, 아주 서서히 낮아질 것 이라고 예상된다.</div><div>&nbsp;그리고 일본의 학생들이 한국 고등학생들이 비춰지는 사진을 보게 되면 낮잠 시간이냐는 질문을 한가고 한다. 하나같이 책상 위에 엎어진 모습은 일본의 학교에선 상상이 되지 않고, 일반적인 학교에선 수업시간에 조는 것도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여기는 일본에서는 학생들이 쉬는 시간에 놀지 않고 엎드려 자는 모습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것이다.</div><div>그리고 여전히 대학 진학률은 높고 취업을 위해서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는 상황이다. 반면에&nbsp; 일본은 한국에 비해 본인이 잘 할 수 있는 것, 좋아하는 것에 대해 좀 더 초점을 맞추고 진로를 정한다고 하던데 과연 성적으로 대학과 학과를 정해 진학을 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일본과의 대학 진학 차이를 통해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게는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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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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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1 김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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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한국과 일본의 결혼식 문화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div><div>일본에서 결혼식 초대 청첩장을 받았을 경우 참석/불참석 여부를 체크해서 반드시 답장을 해야합니다. 왜냐하면 일본의 결혼식은 초대받은 사람만 참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처럼 예식을 서서 본다거나 사돈의 팔촌까지 오는 경우는 없습니다.</div><div>축의금 금액에서도 한국 평균은 7만원이지만 일본 평균은 30만원입니다.</div><div>한국에서는 신부보다 예쁘게 꾸미고 가면 민폐 하객이 되지만 일본 결혼식의 경우 신부처럼 꾸미고 가야합니다.(한국처럼 캐주얼한 복장으로 결혼식에 참석하면 매너가 아닙니다.)</div><div>세부적으로 더 비교를 해보면 한국은 호텔에서 결혼식을 할 경우 네임 카드가 있지만 일본은 무조건 네임 카드가 있습니다. 이미 자리가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본인 자리에 가서 식사를 하면 됩니다. 그리고 일본은 한국처럼 결혼식 끝나고 다음 스케줄을 잡으면 안됩니다. 오전에 시작해서 오후에 끝나고 결혼식이 끝난 후 저녁에는 피로연도 가야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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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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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서한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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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한국과 일본 문화 차이중 물건 가격표에 세금을 포함하고 포함하지 않는 가격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일본에서는 무언가를 사려고 할 때 가격표에 표기 되어 있는 가격보다 더 비싸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가 가격표에 세금을 표기 해놓지 않은 경우입니다. 또 반대로 가격표에 두 가지의 가격이 적혀있는 경우도 있지요. 그래서 일본의 물건 가격표에는 세금이 포함되어있지 않은 경우는 ‘税抜(세금 미포함)’,세금이 포함된 경우에는‘税込(세금 포함)’라고 적혀 있다고 합니다. 한국의 경우는 물건 가격 자체에 세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계산을 할 때 가격이 달라지는 경우는 찾아 볼 수가 없죠 그래서 가격표 문화를 알게 되었을 때 새롭고 흥미로워 조사하게 되었습니다. 추가로 덧붙이자면 4월1일 부터 일본 정부에서는 가격표에 세금포함 가격을 표기하도록 법을 개정 했다고 합니다. 이후 우리들이 일본에 가서 계산할 때 가격이 달라 당황할 일은 없을 듯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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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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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3 박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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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국과 일본의 식사예절 차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br>한국은 밥그릇을 들지 않고 숟가락으로 먹지만 일본은 밥그릇을 들고 젓가락으로 먹습니다. 또한 국의 경우도 한국은 숟가락으로 건더기와 함께 떠먹지만 일본은 국 건더기는 젓가락으로 집어먹은 다음 국물은 들어서 직접 입으로 마십니다. 그리고 앞접시같은 경우도 한국은 외식이 아닌 집에서는 보통 개인 앞접시를 쓰지 않고 찌개랑 반찬을 다같이 먹는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일본은 각자 개인 앞접시를 사용하며 음식을 덜어먹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음식이 나올 때도 각자에게 따로따로 요리가 나옵니다. 그리고 일본은 음식을 비벼먹거나 섞어먹지 않습니다. 한국은 비빔밥이 대표음식 중 하나일 정도로 여러 나물을 모아 비벼먹거나 섞어먹는 것을 좋아하지만 일본에서는 음식을 비벼 먹으면 이상하다고 느끼며 약간 지저분하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카레나 덮밥의 경우도 조금씩 섞어 먹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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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2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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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 윤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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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애인이 일본인일때의 문화차이 때문에 한국인이 속상한 사례들을 조사했다. 첫번째, 한국은 같이 먹는 문화인데 일본은 각자 먹는 문화라 사귀는 사이임에도 따로 먹기 때문에 왠지 선긋는 느낌이 들어 속상할 때가 있다고 한다. 두번째,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한국에 비해서 애정표현이나 감정표현을 잘 하지 않는다고 한다. 세번째, 엄청나게 비가 내려서 같이 쓰는게 정말 아닌 상황이 아닌 이상 우산을 같이 쓰지 않는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유명한 문제인 연락에 대한 생각이 다르다. 일본인들은 개인시간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연락시간이 뜸하고 정말 중요하니 않은 이상 연락을 잘 하지 않는다고 한다. 연락의 빈도가 관심의 정도라는 생각을 대부분 가진 한국인으로서는 이해하기 힘들고 속상하다고들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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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2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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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 이예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heekim1/zh6e7ntwxdx5hehf/wish/1646684214</link>
         <description><![CDATA[<div>한일의 문화 차이점<br>공공장소 예절<br>1.식당<br>일본의 식당은 들어가면 점원의 안내를 먼저 받지만 한국은 먼저 빈자리에 앉고 나서 주문을 합니다.<br>2.대중교통<br>일본은 대중교통(버스,지하철)안에서 음식물 섭취, 떠드는 행위 또는 통화가 안되지만 한국은 통화와 같은 떠드는 행위는 가능합니다.<br>3.온천<br>일본은 온천 탕에 들어갈 때 수건을 들고 들어가는 행위가 안되지만 한국의 목욕탕에서는 수건을 탕 안에서 사용하는 행위는 불가능한것은 아닙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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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2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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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유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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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본은 질서를 칼같이 지키려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자신이나 타인에게 피해를 주거나 침해하는 것을 극도로 꺼리고 침해한 사람들을 혐오하는 문화가 있는데 이를 메이와쿠라고 부른다 예를 들어 자살이나 고독사에 대해 보통 불쌍하거나 안쓰럽게 생각하지만 일본은 남에게 피해를 주고 죽은 패배자라고 생각하며 싫어한다 그래서 지하철에서 뛰어내려 자살하면 벌금을 준다 또한 자살방지단체 대부분은 정부에서 지원을 주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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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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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 전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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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본 학교는 한국 학교와 닮았으면서도 다른점이 많다고 한다.</div><div>한국은 뭔가 게시판이나 이런것들도 프린트물로 채워넣는 반면 일본은 손으로 직접 일일히 써서 꾸며놓은게 많다고 한다.</div><div>벽 곳곳에 학생들의 미술 작품이 걸려있는건 거의 비슷비슷 하다고 한다</div><div>그리고 일본 초등학교는 우리나라 초등학교에서 40분씩 수업을 하는 것과 다르게 45분씩 수업하는 것도 좀 다르다고 한다.<br>또 도덕 교육에도 차이가 있다. 한국의 도덕 교육의 목표는 기본적인 생활습관, 예절, 규범의 습득, 꾸준한 실천 등 이지만 일본의 도덕 교육의 목표는 도덕적 가치의 중요성 알기, 선을 행하는 것의 기쁨 알기, 판단력, 실천 의욕, 태도 등의 도덕성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한다. 그리고 일본은 교과목을 통해 가르치기 보다는 교과목 이외의 시간에 가르치려고 한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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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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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이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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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일본과 한국의 편의점문화를 비교해보려고합니다. 먼저 한국은 간단한 음료나 전자레인지로 조리할 수 있는 레트로트 식품이 많은 반면 일본은 아예 그 편의점만의 특색있는 요리나 샐러드, 스시 등 굳이 식당에 가지않아도 될 만큼 퀄리티있는 음식들이 많습니다. 또 편의점 음식을 하나의 요리로 인식하여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도시락 대신 덮밥이나 파스타 등을 사서 점심을 먹는 경우도 허다하다고합니다. 치킨이나 오뎅 등도 편의점표가 유명하며 어디 편의점을 가면 꼭 먹어야하는 것, 겨울이 되면 꼭 먹어야하는 편의점 오뎅 같은 리스트가 있을 정도로 각각 편의점 브랜드만의 특색도 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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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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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 이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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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1.<br>해운대 모래축제<br>비가 와도 무너지지 않는 작품들이 신기하고 멋있기 때문이다 .<br><br>Q2.&nbsp;<br>댄스 페스티벌을 열고 싶다.<br>우리나라에는 아직 해운대 모레축제와 같이 매년 열리는 댄스 페스티벌이 없기 때문에 배틀 행사와 공연 등을&nbsp; 보여줄 수 있는 축제를 만들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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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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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 윤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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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울 퀴어퍼레이드<br><strong>퀴어 퍼레이드</strong>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0%88%EC%A6%88%EB%B9%84%EC%96%B8">레즈비언</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2%8C%EC%9D%B4">게이</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6%91%EC%84%B1%EC%95%A0%EC%9E%90">양성애자</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A%B8%EB%9E%9C%EC%8A%A4%EC%A0%A0%EB%8D%94">트랜스젠더</a> 등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4%B1%EC%86%8C%EC%88%98%EC%9E%90">성<em>소수자</em></a>들이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2%8C%EC%9D%B4_%ED%94%84%EB%9D%BC%EC%9D%B4%EB%93%9C">자긍심</a>을 높이고, 권리를 인정받기 위해 벌이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6%89%EC%A7%84">행진</a>이다.<br><br>소개한 이유) 마침 오늘 신문을 읽다가 진로와 관련있는 법관련 기사 중 소수자에 관한 차별을 금지하는 내용의 법안인 &lt;차별금지법&gt;이 통과되었다는 기사를 접해서 그와 관련된 축제인 퀴어 퍼레이드가 생각이 났다<br><br>내가 축제기획자라면) 현재 퀴어퍼레이드가 서울쪽은 알려져있지만 부산에는 2018년 해운대에서 개최될뻔하다가 안전상의 이유로 폐지되었다고 한다. 안전성과 접근성을 높여 부산에서도 성공적으로 퀴어퍼레이드를 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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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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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05 서한비                                                               1. 내가 일본 친구에게 소개하고 싶은 한국의 축제는 경상도 안동에서 열리는 안동국제탈춤 페스티벌이 있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1997년 안동 지역에서 전승되는 하회 별신굿 탈놀이를 중심으로 하여, 국내외 탈춤들을 참여시키는 국제적 축제이다. 매년 10월에 개체된다. 이 축제는 한국의 전통 문화를 흥겹게 즐기고 체험 할 수 있어서 꼭 추천하는 축제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heekim1/zh6e7ntwxdx5hehf/wish/1720345412</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2. 내가 부산에 기획하고 싶은 축제는 광안대교 레이저 축제이다. 불꽃 축제로 유명하지만 불꽃 축제 중 잠깐씩 보여주는 레이저 쇼를 더 화려하고 멋지게 기획해 축제를 열고 싶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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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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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유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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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령 머드축제<br>연간 약 40만명쯤 되는 외국인이 찾아오는 축제로 사람들과 서로 어울리면서 머드로 여러 놀이를 즐길수 있다 스트레스 해소에 짱이며 친구에게 머드를 날리며 좋은 추억을(?)만들수 있다 피부에도 좋으니 보령에 가면 추천해 주고싶은 축제이다. (tip.소문에 따르면 눈 호강도 할수있읍읍.....)<br><br>부산에서 세계문화축제를 하고싶다.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면서 문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열수 있고 다양한 체험을 할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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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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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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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heekim1/zh6e7ntwxdx5hehf/wish/1720348900</link>
         <description><![CDATA[<div>Q1. 제가 소개하고 싶은 한국의 축제는 바로 부산의 국제영화제입니다. 제가 이 축제를 소개하는 이유는 영화제 시기를 맞이하여 많은 유명인사들을 볼 수 있고 또 아카데미 상을 받은 여러가지 색과 의미를 담은 영화을 무료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한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해서 일본 친구들에게 경험시켜주고 싶습니다.&nbsp;<br><br><br>Q2. 제가 축제 기획자가 된다면 부산 사투리 축제를 기획해보고 싶습니다. 요새 여러 미디어에서 부산 사투리가 많이 사용하고 또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꾸준히 궁금증과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분야이기 때문에 지역의 말 문화를 보존하고 또 배워나가며 서로서로 이해해나간다는 의미를 담아 축제를 구성해보고 싶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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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1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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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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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 조서연1.보령머드축제-피부에 좋은 보령에서 생산되는 명물 머드로 마사지를 하며 많은 사람들과 즐길수 있고 다양한 공연도 준비되어 있어  알차게 놀 수 있어서 일본인 친구에게 소개하고 싶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heekim1/zh6e7ntwxdx5hehf/wish/1720348984</link>
         <description><![CDATA[<div>2.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야시장을 운영하는 것이다 .<br>회, 대게 , 생선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불꽃놀이를 즐기며 음식을 먹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아니면 해운대 바다 한 쪽에서 낚시를 하여 잡은 생선을 바로 그 자리에서 먹을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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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1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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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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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 김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heekim1/zh6e7ntwxdx5hehf/wish/1720351763</link>
         <description><![CDATA[<div>Q1. 일본 친구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한국의 축제<br><br>A1. 광주김치축제 - 김치를 원하는 만큼 김장을 하면서 여러가지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김장을 원하지 않는다면 마켓에서 구매를 하면 된다. 김치 축제라고 해서 김치만 있는 것이 아니라 김치로 만든 다양한 음식도 있고 도자기, 접시 같은 물건도 판매한다. 또한 메인 공연장과 스트링아트와 같은 체험도 할 수 있다.<br><br>Q2. 내가 축제 기획자라면<br><br>A2. 부산의 시장 축제 - 부산에 있는 다양한 시장들의 특징을 살려서 먹거리나 볼거리 등을 전시하여 관광객들이 이 축제가 있을 때만이 아니라도 언제나 부산을 방문할 수 있도록하는 축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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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1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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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창 핑크뮬리 축제 20414 정홍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heekim1/zh6e7ntwxdx5hehf/wish/1720354139</link>
         <description><![CDATA[<div>장소: 전라북고 고창군 부안면 복분자로 307<br>시간: 9:00~ 18:00<br>기간: 2021.9.16~11.7<br>정원이원료: 일반시즌-대인,소인 6000원 단체-5000원 축제시즌-5000원/인<br><br><strong>핑크뮬리는 빛과 시간에 따라 여러 가지 색상으로 변하는 특징이 있고 역광일 때가 가장 핑크 핑크​하게 이뻐서 한번쯤 놀러가고 싶은 축제여서 선택했다.<br><br>부산 국밥 축제<br>맛있는 국밥을 다 같이 함께 냠냠.. 너무 좋아하는 음식이고 부산의 대표음식 중 하나여서 기획했다.<br>돼지국밥:4000&nbsp; 수육백반:5000&nbsp;<br>소고기국밥:4500&nbsp; 선지국밥:4000<br>순대국밥:4500</strong></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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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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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16 조혜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heekim1/zh6e7ntwxdx5hehf/wish/1720354669</link>
         <description><![CDATA[<div>Q1. 부산국제영화제<br>부산국제영화제는 <a href="https://namu.wiki/w/1996%EB%85%84">1996년</a> 제1회를 시작으로 <a href="https://namu.wiki/w/2020%EB%85%84">2020년</a> 제25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최대의 비경쟁 영화제이다. 약칭은 <strong>BIFF</strong>. 현재는 홍콩국제영화(HKIFF)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는 아시아권의 대규모 <a href="https://namu.wiki/w/%EC%98%81%ED%99%94%EC%A0%9C">영화제</a>로 자리잡았다. <a href="https://namu.wiki/w/%EB%B6%80%EC%82%B0%EA%B4%91%EC%97%AD%EC%8B%9C">부산광역시</a> <a href="https://namu.wiki/w/%ED%95%B4%EC%9A%B4%EB%8C%80%EA%B5%AC">해운대구</a> <a href="https://namu.wiki/w/%EC%9A%B0%EB%8F%99(%EB%B6%80%EC%82%B0)">우동</a> <a href="https://namu.wiki/w/%EC%84%BC%ED%85%80%EC%8B%9C%ED%8B%B0">센텀시티</a> 일원에서 매년 10월 초에 개최되어 10일간 진행한다. 당시 문공부 기획관리실에 있던 김동호 당시 집행위원장이 <a href="https://namu.wiki/w/%EC%98%81%ED%99%94">영화</a>진흥공사장에 취임하면서 작지만 권위 있는 영화제를 만들자는 취지로 추진, 당시 중앙대 이용관 교수, 부산예대 <a href="https://namu.wiki/w/%EA%B9%80%EC%A7%80%EC%84%9D">김지석</a> 교수, 영화평론가 전양준 등의 주도로 만들었다.<br><br>Q2. 부산 음식 축제<br>부산의 유명한 맛집들의 음식을 부스로 모아서 음식 축제를 여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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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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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4배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heekim1/zh6e7ntwxdx5hehf/wish/1720355907</link>
         <description><![CDATA[<div>Q1,궁중문화축전<br>궁중문화축전은 경복궁,창덕궁,덕수궁 등 5대궁과 종묘,사직단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국내최대문화유산축제이다.가격은 프로그램에 따라 다르고 프로그램도 역사성을 활용한 전시,체험,의례 등 다양하게 하기 때문에 볼거리도 많을것&nbsp; 같고 우리나라만이 보여줄수있는 것이라는 생각이들고&nbsp; 경복궁이나 창덕궁 등 은 우리나라에만 있는것이므로 일본 친구에게 꼭 소개해주고 싶다.<br><br>Q2,내가 만약 축제를 기획한다면 부산을 대표할만한 장소나 건물?등에서 탈춤이나 사물놀이 등의 프로그램을 담은 축제를 기획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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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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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12이예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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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부산국제영화제<br><br>매년 10월초에 열리고 각종 유명한 영화가 전시됩니다. 행사는 시작에 앞서 감독 및 배우들의 레드카펫 입장이 있고 이후 개막선언과 개막축하공연, 일부 공로상 수상 및 심사위원 소개를 하고 개막작을 소개하고 오후 8시경부터 개막작을 상영하게 됩니다. 상영작중에서는 라라랜드, 너의 이름은, 귀향, 기생충, 소울과 같은 유명한 영화들이 상영되었고 또 배우들과 감독들을 가까이서 볼수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영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것이 가장 유명합니다.<br><br>2.부산은 바다로 유명한 관광지이기때문에 여러사람이 모입니다. 그리고 젊은층도 많기때문에 프리마켓이나 예술품을 전시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축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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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2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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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 윤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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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1. 1937년 11월 23일 영도다리 개통되는 날, 6만명의 인파가 경남부산에서 영도다리에 모였다. 국내 첫 연육교로 개통돼 한국전쟁 피란민들의 망향의 슬픔을 달래고 헤어진 가족이 다시 만나는 다리였다.올해에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nbsp;<br>이 축제를 선정한 이유는 36년에 개통된 이후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겪으며 우스갯소리로 말하는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라는 그 다리가 바로 이 영도다리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아픈 역사를 함께한 다리와 관련된 축제가 우리의 아픔을 승화시키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축제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br>Q2. 만약 축제를 만든다면 시원해지는 가을쯤 건강을 위해서 운동관련된 축제를 열고싶다. 예를 들어 등산을 일정 높이까지 한다면 상품이 주어지는 생활과 관련된 축제를 만들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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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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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 양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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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1. &lt;추억의 7080 충장축제&gt;<br>매년 10월 광주에서 열리는 축제로, 2004년 도심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시작되었다. 축제 기간동안 충장로 상가 거리에 7080의 추억을 소재로 한 다양한 퍼레이드와 행사가 진행된다.<br>• 군경 퍼레이드<br>• 영화 컨셉 퍼레이드<br>• 아시아 국가 퍼레이드<br>• 70~80년대 충장로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추억의 테마거리<br>• 옛날 다방에서 차를 마시거나 흑백사진관에서 사진을 찍는 등의 레트로 체험<br><br>소개 이유: 단순히 오래전부터 유래되어 이어져 온 축제가 아니라 현재의 사람들이 진심된 공감으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이기 때문이다<br><br>Q2. &lt;부산 무역축제&gt;<br>항구로 다양한 무역의 중심지가 되는 부산에서 다양한 무역상품과 아이템들을 일반인들도 재미있게 접하고, 부산을 더욱 무역의 중심지로 각인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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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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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최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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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1.제가 일본인 친구에게 소개하고 싶은 한국의 축제는 모래축제(모래 전시회) 입니다.<br>기간:5~6월<br>장소:해운대해수욕장<br>11개의 모래작품<br>주제:공룡<br>요금:무료<br>모래축제는 2005년 APEC정상회담 기념으로 개최<br>여름에 바닷가를 자주 가니까 추천!<br>Q2.저는 바다의 특색을 살려서 씨푸드 축제를 해보고 싶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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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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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 전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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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전국에 산재하는 민속예술을 발굴하고 보존하기 위하여 거행되는 문화예술제이다. 1958년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로 창설된 이래 국가 단위의 민속축제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이 축제를 통하여 많은 전래민속예술이 발굴되어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현재에는 ‘<strong>한국 민속 예술 축제</strong>’라고 이름이 바뀌었다. 축제 중간중간에는 아리랑, 판소리, 딱지왕, 제기왕전이 펼쳐진다. 그리고 장터도 열리는데 오직 민속 장터에서만 볼 수 있는 장사치들이 모인다. 또 옛 선조들이 실생활에서 했던 방식 그대로를 경험할 수 있는 각종 체험들은 아이들에게 배움의 장이라고 한다. 먹거리 또한 다양한 전통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고 한다.<br>2. <strong>밤에 광안대교의 야경을 보며 그곳에서 그림을 그리는 축제</strong>를 기획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 누구나 야경을 보며 그곳에서 앉아서 그림을 그리고 맛있는 것도 나누어 먹으면 좋은 추억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 같다.&nbsp;</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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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2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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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3 박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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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1. 일본 친구에게 소개하고 싶은 한국의 축제는 부산 불꽃축제다. 어둑어둑한 밤에 다양한 불꽃들이 하늘을 화려하게 밝히는 모습들이 정말 아름답다. 이 불꽃들이 연속으로 터지는걸 보고있으면 잡생각이 사라지고 그 불꽃에 집중하게 된다.<br><br>Q2. 내가 부산의 축제를 기획한다면 서핑&amp;스쿠버 다이빙 축제를 기획하고싶다. 해운대 바닷가에서 서핑팀들이 서핑을 하면서 무대를 보여주거나 스쿠버 다이빙체험을 해서 바닷속을 들여다보고 해운대 바닷가에 쓰레기도 줍는 캠페인도 겸하는 축제를 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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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2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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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6 조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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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버스<br><br>뒤로 탄다는 점이 신기하고 정리권도 직접 보고싶다<br><br>2. 한국에서는 대부분 지하철이라고 불리지만 일본은 지하철과 전철의 구분이 확실히 나뉘어져 있다. 일본 지하철보다 전차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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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0:1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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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1 김민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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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타보고 싶은 대중교통 : 일본 버스<br>이유는 ? 거리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는 버스가 있다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 있겠다고 생각했고&nbsp; 뒷문으로 버스를 타는 경우도 신기해서 한번 타보고 싶다. 게다가 정리권 발급기 이용도 해보고싶다.<br>2. 우리나라와 대중교통 차이점<br>우리나라의 모든 버스는 앞문으로 타지만 일본은 지역에 따라 뒷문으로 타는 경우가 있다.<br>그리고 우리나라는 목적지가 어디든 한 번 타면 내는 요금은 같은데 일본은 거리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는 버스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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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0:1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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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유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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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지하철:일본 드라마나 애니를 보면 지하철이 많이 나오는데 우리나라와 비슷한면서도 달라 궁금하기<br>때문이다.<br>2.우리나라는 교통요금이 보통 일정하지만 일본은<br>거리나 편도에 따라 요금이 달라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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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0: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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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 이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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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br>택시<br>우리나라는 정이 많으신 기사님, 까칠하신 기사님 등 다양한 성격의 택시를 탈 수 있는 반면 일본의 택시 기사님들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다. 그리고 자동으로 열리는 뒷문이 실제로 보고싶다.<br><br>2.&nbsp;<br>일본의 자동차 진행방향은 왼쪽이며 차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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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0: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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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이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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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타보고 싶은 대중교통과 이유<br>- 제가 일본에서 타보고 싶은 대중교통은 ‘신칸센’ 입니다. 왜냐하면 사실 한국에서도 빠르다고 소문난 KTX가 있는데 일본에서는 더 빠르다고 하니 궁금하고 또 내부나 신칸센의 분위기를 파악해서 일본인들의 전철 문화에 대해 알아보고싶습니다.&nbsp;<br><br>2. 우리나라와 대중교통의 차이점<br>- 싼 우리나라의 대중교통비와 다르게 일본에서는 민영 회사들이 대중교통을 운영하기도 하기 때문에 교통비가 꽤 비싸서 자가용 자전거가 꼭 하나씩 있고, 자전거를 구입할 때 일정한 금액을 내고 의무적으로 번호판을 달아야하는 것도 우리나라와 다른 점 중 하나입니다. 또 일본에선 자전거를 차와 같은 취급을 하기 때문에 지정된 곳에만 주차를 해야하고 일본 영화에서 많이보는 뒷자석에 사람을 태우는 것도 안전상의 이유 때문에 금지되어있다고 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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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0:1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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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 김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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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1. 일본의 타보고 싶은 대중교통과 그 이유는?<br><br>A. 신칸센을 타보고 싶다. 한국의 KTX는 여러번 타봤지만 일본에도 비슷한 느낌의 대중교통을 타보면서 어떻게 다른 지 비교도 해보고 싶다<br><br>Q2. 한국의 대중교통과의 차이점<br><br>A. 택시<br><br>한국 : 본인이 직접 문을 열고 닫는다<br>일본 : 자동문으로 내가 문을 열고 닫지 않아도 된다<br><br>한국 : 기본 요금이 3천원 정도 한다<br>일본 : 기본 요금이 7천원 정도 한다 (도쿄 기준)<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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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0: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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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03 박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heekim1/zh6e7ntwxdx5hehf/wish/1782766168</link>
         <description><![CDATA[<div>1. 역시 타보고싶은 대중교통은 신칸센이다. 한국에서도 KTX같은 고속열차를 못 타봐서 시속 300km 이상으로 달리는 느낌을 느껴보고싶다. 좌석도 여러가지 다양하게 있는 것도 신기해서 다시 일본에 놀러가는 날이 오면 꼭 타보고싶다.<br><br>2. 일본은 한국보다 대체적으로 대중교통 요금이 비싸다. 버스나 지하철에서도 가는 거리에 따라서 요금이 달라지고 택시는 학생이 타기 부담스러운 요금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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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0:1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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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서한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heekim1/zh6e7ntwxdx5hehf/wish/1782767513</link>
         <description><![CDATA[<div>1. 일본의 가장 타보고 싶은 대중교통은 ‘전철’ 입니다. 왜냐하면 한국에는 지상으로 다니는 지하철도 얼마 없고 지상철이 없기 때문에 항상 지하철을 타고 이동을 하면 창문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없어서 답답함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본에 가서 창문으로 보이는 풍경을 보며 전철을 타고 싶다고 생각을 했습니다.<br><br>2. 우리나라의 지하철을 말 그대로 지하로만 다니는 대중교통입니다. 중간에 간간히 지상으로 통하는 호선이 있긴 하지만 보통 대부분 다 지하로만 운행이 됩니다. 요금은 호선별로 다릅니다. 일본의 전철은 지상으로 다니는 대중교통입니다. 요금은 구간별로 다르고 우리나라에 비해 요금이 비싼 편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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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0:1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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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최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heekim1/zh6e7ntwxdx5hehf/wish/1782768497</link>
         <description><![CDATA[<div>1.제가 타고싶은 대중교통은 신칸센 입니다<br>&nbsp;유명하기도 하고 사고도 적다고 해서 일본에 가면 꼭 한 번 타보고 싶습니다.<br>2.우리나라의 대중교통과 차이점은 일본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휴대전화 사용을 못 한다는 점 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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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0: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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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 정홍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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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본에서 여행을 한다면 신칸센을 타고 싶다. 가격은 비싸지만 자리나 시설이 좋고 안에서 파는 음식도 먹어보고 싶다.&nbsp;<br><br>우리나라와 다른 점은 가격인 것 같다. 일본에 비해 비교적 한국이 더 싼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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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0:1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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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 윤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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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전철<br>'일본의 대중교통'이라 했을 때 신칸센 다음으로 떠올릴 수 있는 교통수단인 전철을 타보고 싶다.&nbsp;<br>이유) 예전 아빠 지인이 일본에서 수제 모나카를 파시는 분이었는데 일본에 갔을 때 선물로 받은 모나카의 모양이 전철 모양을 본따서 만들어져있었다. 그게 계속 기억나서 왠지 전철을 보면 익숙하고 한번쯤 타보고 싶다.<br>2. 한국과 일본 대중교통의 차이점이라 하면 대표적으로 운전석이 한국은 왼쪽, 일본은 오른쪽이라는 점이 있다. 이와 비슷하게 한국은 오른쪽으로 차가 가지만, 일본은 왼쪽으로 차가 간다는 차이점이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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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0:1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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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윤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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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일본에서 타보고싶은 대중교통<br>일본에서 타보고싶은 대중교통은 자전거이다.아무래도 우리나라같은 경우는 자전거를 타기 좋은 환경이 아니다보니 어릴때 빼고는 자전거를 타고싶어도 타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일본은 자전거가 활성화되어있어 자전거를 타기 매우 좋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나라와 달리 일본에서는 자전거를 등록하여 자전거의 도난이 적은 편이며 사고방지를 위해 규칙을 강화한다는 것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일본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자전거를 꼭 이용해보고싶다.<br><br>2.우리나라와의 대중교통 차이점&nbsp;<br>우리나라의 대중교통은 특별광역시나 시의 단일행정구,국가에서 운영을 한다면 일본은 국영회사의 운영도 있지만 민영회사의 대중교통 운영이 많은 편이다. <br><br>한국에서는 대부분 지하철이라고 불리지만 일본은 지하철과 전차의 구분이 있는 편이다. 비율로 따지자면 지하철보다는 전차가 대부분을 차지하고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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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0: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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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 양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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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JR<br>JR 오사카역에서 출발하면 가장 빠르게 교토에 도착할 수 있다고 한다. 조금 비싸지만 비싼만큼의 만족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br><br>(2) 도시사철 - 우리나라: 공기업 vs 일본: 민간기업<br>(진로: 경영학과)<br>&nbsp;우리나라 도시사철은 공기업의 형태로 출범한 반면, 일본은 정부로부터 규제를 받고 있는 동시에 <strong><em>민간기업</em></strong>으로서 시장경제원리에 따라 <strong><em>경쟁 체제 하에서 사업 전략을구축•운영</em></strong>하고 있다.<br> 따라서 일본 사철은 민간기업으로서 <strong><em>수익성 증대 및 이윤 최대화를 목적으로 비교적 자유로운 사업에 진출, 수익원를 모색</em></strong>한다.<br> 특히 일본의 대형사철은 <strong><em>'사업 다각화 전략'</em></strong>을 전개하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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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0: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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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 조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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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타보고 싶은 대중쿄통-버스&nbsp;<br>우리나라 버스와 차이점이 많다고 하여 한 번쯤은 타보고 싶었다.<br>2우리나라 버스와 차이점<br>우리나라 버스는 다음 역이 어디인지 녹음 된 안내방송으로 들을 수 있는데 일본은 주로 버스기사 아저씨가 마이크를 이용해 다음 역이 어디고 이번 역은 어디인지 알려 준다고 한다 또한 일본은 잔돈을 잘 거슬러 주지 않기 때문에 동전을 많이 챙겨야 한다 우리나라는 앞에서 승차하고 뒤에서 하차 하지만 일본은 주로 뒷문에서 승차하고 앞문으로 하차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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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0:2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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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 이예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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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일본에서 전철을 타보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예전에후쿠오카에갔을때버스와택시나지하철같은우리나라에도있는흔한대중교통은타보았지만도로위에서차들과함께있던그전철이너무나도신기했고또새로웠기때문에다음에일본을간다면꼭한번경험해보고싶습니다. 그리고우리나라에서잘볼수없기때문에일본특유의분위기를나타내는것같아서좋았기때문입니다.</div><div><br></div><div>2.우리나라는지상으로다니는지하철이있는구간이있지만바로차도옆에서다니지는않기때문에그런점이다른것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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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0: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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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 전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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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일본 택시는 우리나라 택시와는 다르게 뒷문이 자동문인 것이 신기해서 타보고 싶다. 비싸지만 그 만큼 편하고 매너가 좋다고 해서 한번 타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br>2. 문은 택시운전사가 자동으로 열고 닫아주기 때문에 문을 손으로 열거나 닫아서는 안된다.&nbsp;<br>그리고 요금이 많이 비싸다. 일본 도쿄기준으로 기본요금이 780엔, 보통 650~700엔이라고 한다. 그래서 15분정도 타면 2000엔 정도가 나온다고 한다.<br>일본 택시 운전 기사님들은 정복을 입는다. 그리고 손님과 기사 사이에 투명 차단막이 설치되어 있다고 한다.<br>일본에서는 택시를 타고 골목 구석까지 가지 않고 큰길에서 내려서 걸어가는 경우가 많고 그렇게 하는 것이 매너라고 한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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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0:2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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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4 배민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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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타보고 싶은 대중교통과 그 이유는?<br>일본의 기차를 타보고 싶다. 그렇게 빨리 달리지 않으면서 바깥 풍경도 볼수있고 무엇보다 지하철이나 이런 곳은 조금 조용히 해야하고 엄숙한 분위기?가 느껴질것같은데 이곳은 너무 냄새가 풍기지않는 음식만 아니면 안에서 음식도 먹을수 있고 무엇보다 기차를 타고 경치를 구경하면서 가면대대중교통의 목적뿐만 아니라기차여행 같은 느낌도 느낄수있을것 같기때문에<br>2,우리나라 대중교통과 차이점은?<br>우선 한국은 내릴때 급하고 신속하게 내리는 면이 있다면 일본은 버스기사분께서 안내방송을 하면 그때 내린다는 점이 있고 비용면에서도 차이가 있다 또한 일본의 버스는 거스름돈을 주지 않기때문에 금액을 딱 맞춰서 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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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0:2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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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ㅎX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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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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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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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0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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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 기다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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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ほ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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