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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5-6반 글모음집 by 조인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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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2년 우리의 기억</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4 00:0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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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채린-공포의 주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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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에 어느날, 예고되었던 그날이 왔다. 바로... 독감주사 맞는 날! 나는 참고로 어릴 때 독감주사 맞는 것을 별로 무서워 하지 않았다. 하지만 내가점점 커가면서 주사의 고통을 알게되니 너무 무서웠다. 아무튼 아빠 차를 타고 병원에 가는 동안 너무 떨리고 무서웠다. 드디어 병원에 도착했다. 엄마가 예진표를 적는 동안 나의 심장은 빨리 뛰기 시작했다. 병원에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바로 주사를 맞으러 접종실로 들어갔다. 심장소리는 점점 커지고.. 첫번째로 아빠가 맞기로 했다. 간호사 언니가 아빠의 팔에 주사를 살짝 댔는데 아빠가"진짜 하나도 안 아파!" 라고 하셨다. 아직 주사 바늘이 아빠의 팔에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말이다ㅋㅋ 엄마와 언니, 나는 너무 웃겨서 웃음이 빵 터졌다 하지만 웃음도 잠시 아빠가 주사를 맞고 그다음으로는 언니가, 그리고 드디어 대망에 내가 맞는 차례가 되었다. 심장은 튀어나올 정도로 미친듯이 쿵쾅 거렸다. 주사 바늘이 내 몸안으로 들어오는 순간 하나도 안 아프다는 아빠의 말이 싫었다. 맞을 때는 너무 아파서 눈물이 찔끔 나왔다. 그리고 간호사 언니가 젤리를 주셨다. 엄마까지 주사를 맞고 집에 갔다. 헤헤 젤리 꿀맛탱 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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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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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주원-무서운 독감 주사 맞은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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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 일찍 일어나고 병원 갈 준비하고 병원에 갔다. 병원에 가면서 독감주사 맞을 생각 하니까 좀 떨리면서 무서웠다. 병원에 가니까 아침인데도 사람들이 업청 많았다. 기다리면서 게임을 하고 있었다. 내차례가 되니까 엄청 떨렸다. 독감주사를 맞으니까 좀 아프기도 하고 얼얼하기도 했다. 그리고 엄마가 주사 잘 맞았다고 하셔서 카페 가서 초코스무디랑 크리미 단팥빵을 먹었다. 크리미 단팥빵은 맛있어서 3개 더 샀다. 배부르니까 아픈 것도 조금 날아간 것 같다. 그리고 김밥집 가서 엄마 김밥 내 김밥&nbsp; 하나씩 샀다. 단풍구경 하면서 집에 갔다. 집에 가고 손발씻고 맛있는&nbsp;내 김밥을 먹으니까 기분이 좋아졌다. 그리고 의사 선생님이 며칠동안 푹 쉬라고 하셔서 양치하고 소파에 누워서 푹 쉬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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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2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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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진-시내를 가서 신난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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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교회에서 반별모임으로 시내를 갔다.&nbsp;<br>교회에서 11시50분 쯤에 출발했다.아침에는 엄청 날씨가 흐렸는데 나오니깐 엄청 밝았다. 이렇게 밝을수가 있는건가 라는 생각을 하며 차를 타러 갔다. 오랫만에 시내를 가서 설레고 기뻤다.쌤이 너무 삥삥 돌아와서 조금 많이 갈어야했다. 뭐 걸어가는것도 나쁘진 않았다.<br>옆에 있던 친구는 엄청 힘들어했다ㅋㅎㅋㅎ.&nbsp;<br>아는 거리가 나오자 무지 신났다. 제일 먼저 떡볶이를 먹었다. 처음에는 맵지 않았는데 먹다 보니깐 매웠다. 그래서 물을 엄청 많이 마셨다.&nbsp;<br>떡볶이를 먹고 속 달랠겸 딸기 탕후를를 먹었다. 딸기를 좋아해서 엄청 맜있었다. 탕후를를 먹고 인생네컷이랑 다른 사진관을 합쳐서 3개나 찍었다. 어떤 포즈를 찍을까 고민도 했고 재밌기도 했다. 방탈출 카페를 갈려다가 못갔다.&nbsp;<br>다음에는 방탈출 카페도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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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2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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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서-밤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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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의 늦은 저녁에 학원이 끝나고 집으로 가는 길이었다. 평소 친했던 친구와의 관계가 좋지 않아서 힘들었었는데 그날은 유독 더 서러웠다.이대로 집으로 가면 더 서러울 것 같아서 발길을 돌려 반대쪽으로 향했다. 이어폰으로 내가 좋아하는 플레이리스트를 틀고 붉은색 노을을 바라보며 하염없이 걸었다. 아무생각 없이 걷고, 또 걸었다.그러다 갑작이 눈물이 났다.왜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눈물이 났다.그래서 펑펑 울었다.계속해서 울다보니 놀랍게도 위로가 되는 것 같았다! 걷는동안 나를 힘들게했던 것들은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렇게 계속해서 걷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깜깜한 밤이었다.플레이리스트에 노래들도 거의 다 끝나갔다. 더 걷고싶었지만 어두워지기 전에 집에 들어가기로 했다. 그날은 내 인생에서 가장 시원한 날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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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2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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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한준-할로윈 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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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아빠,친구,아는형,아는동생들이랑 할로윈파티에갔는데 내가 일등이었다 그래서 치킨이랑 만두를준비해두었더니 친구들이 왔다 친구들이랑 밥을먹고 귀진의집에갔는데 너무무서웠다.그런데 뒤에서 어떤사람이 나를 끌어않더니 귀신이 달라부튼건줄알고 손가락 법규를날렸더니 그냥 사람이었다. 그리고 계속 가다가 어떤 아기 인형모형이 있어서 그냥 싸다구를 날렸더니 귀신분장한 사람이었다.그래서 죄송합니다 라고뛰다가 어떤 늑대분장한 사람이 놀래켜서 넘어질뻔했다. 그리고 귀신의집에 나와서 DJ공연을 보고있었다. 근데 내앞에 아저씨가 갑자기 춤을춰서 너무웃겼다 그리고나서 떡볶이도먹고 게임도하고 놀다 집에갔다 너무재미있었다<br><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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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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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후-워터파크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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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8살일 때 워터파크를 갔다. 오랜만에 가는 거라서 설레었다.&nbsp;<br>워터파크를 가서 여러 가지 기구들을 타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놀았다. -끝- 이면 좋겠지만 현실은... 재밌게 놀다가 워터 터널이란 걸 탔다. 좀 재밌는 것 같았다. 물길을 따라서 터널을 타고 빙빙 돌다가 결국 처음으로 돌아오는 그런 기구였는데 한번 타고 나가려 하다가 관리자분께서 내가 다시 타려고 하는 줄 알았는지 날 다시 워터터널로 밀었다. 우리 가족들은 다 나갔는데 나만 못 나간 것이다. 너무 당황스러웠다. 다시 도착지점으로 돌아왔지만 엄마, 아빠, 동생이 기다리고 있지 않았다.&nbsp;<br>그래서 실종자 실로 들어가 가족을 기다렸다. 몇십 분 후 다행히 엄마가 먼저 들어오셔서 날 찾았다. 그렇게 행복한(?) 워터파크 시간은 끝이 났다. -진짜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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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2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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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지원-증평에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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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날 가족과 함께 증평루지타러갔는데 케이블카가 5분거리여서겨우도착했다. 루지강의를 듣고 출발했는데 엄청 스릴있고 드리프트구간이 있는데 옆바퀴가 들렸고 slow구간에서 브레이크를 안 잡고 갔더니 돌에 충돌했다. 그런데 충돌했는데 내가 어이없게 1등 했다. 그리고 2시쯤 UFO 하늘그네를 탔는데 낭떠러지라 발이 부들부들 떨렸고 4시 쯤에 순대국밥을 먹는데 뜨끈뜨끈했다. 그리고 더 밑으로 내려갔는데 고모네를 만났고 드래곤보트,수상자전거를탔는데 드래곤보트는 노를 저어갔는데 하마트면 넘어질뻔 했고,수상자전거는 자전거처럼 굴르면겨속가는데우리가 2등했다!-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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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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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채-갯벌에 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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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씨가 맑은 어느날, 가족과 함께 갯벌에 갔다. 차를 타고 가는데 어찌나 멀던지 약2시간 동안 차를 탔다. 갯벌에 도착해서 모래놀이를 했다.<br>그리고 좀 물이 빠지자 엄마와 동생과 소금,삽을 들고 조개구멍을 찾았다.&nbsp;<br>그런데 조개구멍은 보이지도 않고 게 구멍만 보이고 게를 두마리나 잡았다. 하지만 새끼 게여서 놓아주었다. 그리고 조개구멍을 찾아서 소금을 뿌렸다. 하지만 한참을 기다려도 조개는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다른 조개구멍에 소금을 뿌렸다. 마찬가지로 조개는 나오지 않았다.그래서 엄마는 그냥 땅을 파보자고 했다. 그랬더니 엄청 큰 조개를 잡았다. 그뒤로 아빠도 도와주어 7개정도 잡았다. 그리고 힘들어서 집에갔다.집에서 조개를 구워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다음에 또 가면 더 많은 조개를 잡아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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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2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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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동훈-자전거를 처음 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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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화창한 날씨에 형아가 자전거를 타는방법을 알려주다해서 자전거를 탔다 나는 긴장도 했지만 즐거웠다.<br>난 한번에타서 놀랐다.그러고 편의점에서 형아가 라면을 사줬다. 난 육개장을 먹었고 형아는 참개라면을 먹었다. 그러고 놀이터에서 잡기놀이하고 떡볶이를 먹었다. 그러고 놀이터에서 먹고 철봉한다음에 집에 가서 쿠키를 만들어 먹었다. 그러고 짱구 보면서 저녁을 먹었다. 그러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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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2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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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윤서-친구와 첫 다이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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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8일 토요일 오후3시에 은채와 단둘이 버스를 타고 다이소에 갔다. 버스를 탈때 가족말고 친구와 단둘이 가는거라서 너무 떨렸다. 하지만 다행이도 버스를 타고 다이소에 잘 도착했다. 다이소에 도착해서 여러가지 물건들을 구경했다. 그리고 나는 그림공책2개, 초콜릿, 코팅지를 샀다. 은채는 네일팁, 그림공책, 카드스티커 등등 기억은 잘 안나지만 은채와 나는 여러가지 물건들을 샀다. 그렇게 우리는 다이소에서 물건들을 산 후 오피스디포에 갔다. 오피스디포에서 우리는 커플샤프를샀다. 나는 샤프에다가 6색볼펜까지 샀다. 그다음 오피스디포를 나와서 던킨도넛에 갔다. 던킨도넛에서 나는 글레이즈드 도넛과 아이스티를 먹었고, 은채는 소금우유도넛과 이름까먹은 파란색 음료수를 먹었다. 우리는 도넛과 음료수를 맛있게 먹고 있는데 5시가되어서 허겁지겁 버스정류장으로 갔다. 하지만 정말 아쉽게도 우리가 타야하는 버스는 2분전에 가버렸다. 그런데 우리가 타야하는 또다른 버스는 36분을 기다려야해서 은채와 나는 어쩔줄 몰라하고있는데 우리가 있는 쪽으로 지나가시던 한 아주머니께서 "너희 테크노폴리스거기 가니?"라고 물어보셨다. 그래서 우리는 "네!" 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아주머니께서 핸드폰으로 테크노폴리스로 가는 버스를 여러개를 찾아서 알려주셨다. 그 덕에 우리는 무사히 버스를  타서 집에 갈수있게되었다. 그때 도와주신 아주머니처럼 나도 남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했다. 그때로 돌아가서 다시한번 아주머니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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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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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상혁-내 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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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11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생일이라서<br>애슐리에가서 밥,스파게티,고기,볶음밥,튀김,냉면,떡볶이,디저트을먹었다 맛있었다.&nbsp;<br>기분이 좋았다. 밥을 다 먹고 옷을 샀다.그리고 백화점에서 옷을 또 샀다.&nbsp;<br>기분이 좋긴 좋았는데 들고 가기 너무 무거웠다. 원래 내 생일 선물로 컴퓨터를 살려고 했는데 못샀다.<br>컴퓨터를 못사서 속상했는데 그래도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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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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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예림.민속촌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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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민속촌의 가는날이다. 차를타고 한목마을(?)민속촌의 갔다.&nbsp; 그때 동생이 어린나이였기 때문에 엄마가 동생을 안고 다녔다. 동생나이가 2~3살이고 걷어다는나이고 나는 너무 새로웠기 때문에 한복을 입으러갔다. 윗도리는 하얀색이고 치마는 핑크색이였다. 입고 놀고 있엇다. 너무 예뻤다. 근데 외국인 친구가 한복을 보고 예뻤어 따라왔다. 외국인 친구가 가버렸다. 배가고파 먹으러갔다. 한복을 반납하고&nbsp; 놀고있었다.그때나이가 2~3학년 나이였다. 동생이 울었다. 배고파서 우는거였다. 그래서 엄마가 가지고온 동생 과자를 먹였다.한목마을 민속촌(?) 이 전라도 전주 쪽의갔다.&nbsp; 거의 밤에 차를 타고 집으로 출발을 했다. 집에 도착해 씻고 밥먹고 숙제하고 놀고 잘준비하고 잤다 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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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3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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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주-몰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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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밤 엄마가 내 방에서 나가고서 이불을 머리까지 안 들키게 애매하게 덮었다. 그다음 휴대폰을 켜 소리가 안 들리게 조심히 휴대폰을 했다. 대충 밀린 웹툰을 몇 개 보던 중(10시쯤) 엄마의 발소리가 들려왔다 하지만 약 6개월간 안 들키고 몰폰을 한 베테랑의 울트라슈퍼비게스트그레이트엑셀렌트리얼에메랄드라우드확성기제네레이션한 청력은 엄마가 방에서 나오는 소리, 걸음 소리까지 파악해 주방-거실-내방 순으로 온다는 패턴까지 알아냈기 때문에 바로 자는 척을 해서 무사히 안 들키고 다시 휴대폰을 켰다 하지만 걸음 소리도 없이 문이 벌컥 열리고 열렸지만 정말 빨리 자는 척을 해서 들키지 않았지만 심장이 튀어나올 것 같이 두근댔다 하지만 다시 휴대폰을 켜서 12시쯤 휴대폰을 끄고 잠을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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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3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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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다원-그녀의 진화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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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집에 작은 생명이 왔다.이름은 따따 난 이게 현실인지 조차 알수없었다.그런데 이정도로 진화할줄은 몰랐다.그날은 어느 평화로운 날 따따가 중성화를 한 직후였다.인터넷에서는 중성화를 하면 성격이 온화해진다고 들었는데..오히려 성격이 더 무서워 졌다..개춘기는 지났다고 생각했다..<br>하지만 진짜 개춘기는 바로 지금이였다..어느날 따따가 나를 동급으로 생각한다..어느날 부턴가 내 물건들이 와르르 맨션으로 변했다.<br>좀 더 심한날에는 내 눈에 꾹꾹이를 한다..<br>예전에는 입질도 그럭저럭 이였는데..더 심해졌다.<br>우리 강아지만 이러는걸까?나 좀 무서워진다..<br>이제부터 나는 할수없이 하인의 인생을 살아간다..<br>오늘도..<br>내일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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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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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소율-우리집에 찾아온 귀여운 손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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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헉?!" 집에들어가자마자 깜짝 놀랐다. "사마귀다!" 조금 놀랐긴 해도 귀여운 사마귀가 현관문 옆에 붙어있었다. 소원이는 나를 무시하듯 눈을 가늘게뜨며 "그거 아~까 전부터 있었어." 라고했다. 사마귀는 동글동글하고 큰 귀여운 눈에 날카롭게생긴 두팔이있고 크기는 한뼘보다 살짝 작은크기였다. 엄마는 소정이 학원보강이 있어서 소정이와 함께 나가셨다. 엄마와 소정이가 나간사이 나와 소원이는 사마귀를 관찰하면서 사진, 동영상등 사마귀에게 많은관심을 쏟아부었다. 사마귀는 몇일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사마귀가 갑자기 사라졌다.나는 다급한 목소리로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엄마! 사마귀 어디갔어요?" 엄마는 "아~ 아빠가 실수로 밟았어~" 알고보니 사마귀는 아빠에게 실수로 밟혀 끔찍한 최후를 맞이한 것이었다! 너무 불쌍하다ㅜㅜ 그런데 지금 생각해도 사마귀의 크고 동글동글한 눈은 계속 생각난다ㅜ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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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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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수빈-꿈이긴 하지만 엄청 생생했던 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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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때는 아마 2017년2~3월쯤 이고 내가 7곱살때 이야기다.<br>그때가 토요일이였는데 낮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꿈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그때 꿈에는 아빠를 빼고 차를타고 있었다 그리고 내가4살이였는데 내가 생일이 5월1일이고 오빠가4월18일이였다. 그런 상황이였다보니 엄마에게 내가 오빠보다 생일이 느리다면서 바꿔달라고 땡깡을 부렸다. (지금 땡깡부리면 죽는다) 아무튼간에 다시 꿈속으로 가보면 엄마가 먼저 나를혼냈다 뭔 민증(?)그런거도 혼란(?)아니 발급하는것도 혼란이 된다고 말했다.<br>그리고 엄마가 나를 혼내고(?) 엄마가 비슷하게 오빠를 혼냈는데 오빠가 싫다면서 땡깡을 부렸다 그래서 엄마가 소리쳤다 그만!!! 이라고 소리쳤다. 엄마가 우릴혼내고 나도 오빠도 울었다 그러다 오빠가 말을했다 그래 우리 생일 바꾸자 그말을 듣고 난 웃음을 지으면서 그래^^좋아 하면서 생일을 바꾸고 잠이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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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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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건-킨볼 완패한 우리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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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요일 우리반과 5반 킨볼 대결하는 날이다. 여자와 팀이 먼저하고 남자팀이 했다. 남자팀은잘했는데지고말았다&nbsp; 다음팀 여자가 했는데 여자들은 공을 잘 받았긴 한데&nbsp; 벤치에선 우리가 응원했다.&nbsp; 여자도 졌다. 남자 그레이가 하기 전 쉬는시간이 있었다.&nbsp;<br>40분이 되어 남자팀이 하는데 잘못하고내가치려는걸 지원이가 치려하는게 살짝 많았다. 우리는 13대3으로 져버렸다. 여자팀이 하고 지고 남자팀도 했는데도 아예 완패하였다. 다음 4반이랑할때는 이길거라고 말했다. 교실에서 서로 남 탓을하여 선생님께 혼나고 말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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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3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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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도현-너프건 싸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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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과 놀다가 심심해서 친구들과 너프건 싸움을 했다. 친구들도 다 좋다고 했다. 각자 집에서 너프건을 가져온 뒤 놀이터에 가서 너프건 싸움을 하자고 했다. 놀이터에 도착한 뒤 팀을 짜고 엄폐물 뒤에 숨어서 친구 머리 맞출 생각에 신이났다.  3대을 맞으면 아웃이다. 머리를 맞으면 2데미지, 머리를 제외한 다른 부위는 1데미지다. 친구한테 몸을 맞았다. 머리도 아닌데 엄청 아팠다 ㅠㅠ 구멍사이에 총을 넣고 친구의 머리를 맞췄다. 친구가 아파하는 모습을 보고 통쾌했다. 숨어있다가 총알 장전을 했다. 친구가 총알이 없을 때 다시 그 친구의 머리를 맞췄다. 친구가 자기만 맞춰서 삐졌는지 그냥 집으로 가버렸다. 그래도 재밌게 너프건 싸움을 했다. 치열한 공반전을 주고 받았다. 나는 머리를 맞을 뻔 했다. 그 친구가 아쉬워 하자 나는 그 친구의 머리를 맞췄다 ㅋㅋㅋ. 그러다 나는 명치를 맞았다. 그렇게 너프건 싸움을 하다가 우리팀이 이겼다! 너프건 싸움을 끝내고 총알을 주우러 다녔다. 근데 총알을 줍는데 너무 힘들었다. 결국 총알을 다 줍고 집에갔다. 재밌었지만 쫌 아팠다. 행복했다 친구들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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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3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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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중-캠핑에서의 즐거운 하루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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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 8일 월요일 방학에, 아빠와 동생과 내가 캠핑을 가는 날이다.<br>똘이 이렇게 셋이 가는 것은 처음이었다. 셋만 가서 나는 조금 걱정되긴 했지만 재미있겠단 마음이 컸다. 캠핑장에 도착했을 때, 바로 옆에 시원해 보이는 개울물이 흐르고 있었다. 우리는 처음부터 개울물에 들어가 재밌게 놀았다. 개울물에 여러번 들어갔는데 그중에 기억에 남는 것은 물고기를 넉넉하게 잡은 것이었다. 그 물고기들을 요리해 먹으니 아주 맛있었다.<br>또 물에서 참방참방 뛰어다녔다. 물이 시원하게 튀는게 마음이 상쾌했다. 2번째날, 밤쯤에 우리는 매점으로향했다. 시간이 조금 걸리긴 했지만, 그래도 밤 산책을 하니 기분이 좋았다. <br>매점에 도착해 우리는 쫀드기, 마시멜로, 아이스크림등을 샀다. 돌아올 때, 우리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돌아왔다. 캠핑장에 도착해 우리는&nbsp;마시멜로와 쫀드기를 구워 먹었다. 그러다가 잘못하고 마시멜로를 태워먹었다. 집으로 돌아가는 날, 나는 아쉬워하며 짐을 챙겼다. 집으로 돌아가고 있는데, 동생이 학교에서 받은 마스크줄을 캠핑장에&nbsp;두고 왔다. 마스크줄을 버렸을 수도 있어서 빨리다시 돌아와 아빠가 마스크줄을 찾아보았는데 아직 버리지 않아 다행이도 구해왔다. 다음에도 이렇게 흥미로운 여행을 하고 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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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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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주아-나의 생일  전날의 설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nl798/zh07my9ntx4i801r/wish/2369306642</link>
         <description><![CDATA[<div>&nbsp;2022- 3월 27일<br><br>&nbsp;3월28일은 나의 생일 전날이였다 난 아빠가 내일 회사에 가야해서오늘 생일파티를 했다. 너무 기뻤다! 난 초코 딸기 케이크로 정했다. 나의 12번째 인생중 너무 좋은날이 될것이다. 그리고 선물도 받고 기분이 너무 좋아졌다. 다음날 아침 난 학교에가서&nbsp; 친구들에게 1명씩 내 생일이라고 말해주었다 하지만 내 상상과 달리 거의 대부분이 진짜!!? 야! 오늘 주아생일이래가 대부분이였다 그래도 나의 단짝 친구들과 내 생각을 일기로한 걸를 보고 축하해주신 선생님이 기억이 남는다. 나는 그걸로 만족! ㅎㅎ 다음 생일때는 만약 6반&nbsp; 단짝 친구가 6학년 때도 함께 한다면&nbsp; 생일 파티는&nbsp; 그 친구랑 내가 친한 친구들과 할것이다 . ^^ 다음 생일 파티도 함께 하자 친구들아!!!^^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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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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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서-대전오월드를 다녀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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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전오월드에가서 내가싶은놀이기구는 다줄이길었다.그나마<br>줄이다른것보다짧은거같은꼬마비행기를타러갔다. 30분인가<br>기다렸다 이제내차례다 30분기다릴만큼 재미있었던건아니였다.<br>다음에 자이로드롭을타려했는데 줄이너무길어서 줄이짧은퍼니<br>퍼니라는놀이기구를탔다 왼쪽,오른쪽으로돌아가는 놀이기구다<br>배고파서 가게 줄에섰다 멀리서 기념품가게가 보여서 엄마한테<br>돈받고 기념품을샀다 가게(밥)에우리차례가왔다 김밥을시켜<br>먹었다 마지막으로 자이로드롭을 타려했는데 가족이 사파리버스<br>를타고 자이로드롭을 타자고했다 고민하다가 그렇게하자고했다<br>사파리버스줄이 너무길어서 다리가너무아팠다 드디어 우리차례<br>사파리버스를 타는이유가 동물볼려고타는건데 나는다리를식힐<br>려고타것같았다 그래도 동물을보면서 즐거웠다 이제 자이로드롭<br>을타려하는데 마감시간이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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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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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민경-쿠키 만들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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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2022년 5월 1일. 엄마, 동생과 쿠키를 만들기로 약속한 날이었다. 나와 동생은 아침부터 엄마께 쿠키를 만들자고 재촉했다. 엄마께서는 아침에는 좀 쉬고 싶다고 점심 먹고 만들자고 하셨다. 재촉하기 전까지는 엄마께서 만들자고 하실지도 확실한 게 아니었고 엄마께서 까먹지 않으시길 바랬는데 엄마께 점심때 만들자고 한 약속을 받아내서 정말 설렜다.<br>&nbsp;기다리고 기다려서 드디어 점심때가 되었다. 점심밥을 다 먹고 나와 동생은 다시 한 번 엄마께 쿠키를 만들자고 해서 쿠키를 만들기 시작했다. 먼저 나와 동생이 함께 밀가루를 체에 쳤다. 그리고 나는 버터,그리고 설탕을 섞었다. 동생은 아까 체에 친 밀가루 그리고 소금, 베이킹소다, 베이킹파우더 등을 섞었다. 다 섞은 뒤에는 엄마께서 내가 섞던 것과 동생이 섞던 것을 같은 그릇에 넣고 그 다음에 계란을 넣고 비닐장갑을 끼고서 섞으셨다. 비닐장갑을 끼고 섞으니 정말 잘 섞어졌다.반죽이 완성되고 오븐에 반죽을 넣고 구웠다.두 번째로 구울 때는 쿠키 틀로 여자 어린이 모양을 많이 찍어 구웠고 세 번째는 시간이 없어서 동그란 모양을 많이 찍어 구웠다.<br>&nbsp;그리고 구워진 쿠키를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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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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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규-서울에 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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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서울에 가기로한 날이여서 할머니,할아버지,고모네,큰아빠네 가족을 만난 후 서울역으로 가서 KTX를 탔다. KTX가 너무 빨라서 신기하고 한 번 더 타고 싶었다. 서울에 도착한 후 대통령이 살았던 청와대로왔다. 청와대에 할머니,할아버지가 너무 많으셨는데 많은 이유가 궁금했다. 긴줄을 따라 청와대 안에 들어 갔는데 TV에서 봤던 모습을 직접봐서 신기했다. 다음으로 경복궁으로가 공연을 보고 근정전,경회루등을 둘러보았다.&nbsp;<br>그다음 이순신,세종대왕동상을 봤는데 사회에서 배웠던 것들이 있어서 놀라웠다. 역사 박물관에 도착해서 여러가지를 구경하고 인생네컷이 있길래 사진도찍었다. 광화문에 있는 서점에서 책을 사고 한강으로 가서 산책을 했다. 크루지 유람선을 탔는데 한강이 너무 에뻤다. 예슐리에서 스테이크,피자,민초라떼,초밥,탕수육,초코분수,마시멜로 치킨,아이스크림에 초코시럽,꿀을 잔~뜩 뿌리고 4컵먹고 케이크도 먹으니까 내인생 최고기록을 세웠다. 가족들이랑 먹으니까 더더욱 맛있었다. 오늘은 가족들과 오랜만에서울에서 추억을 쌓아서 좋았다. 아! 참고로 민초라떼 맛있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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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4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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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형-나의 첫 유튜브 찍은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nl798/zh07my9ntx4i801r/wish/2369315648</link>
         <description><![CDATA[<div>"얘들아, 우리 한 번 영상 찍어볼까?"라고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그러더니 친구들의 반응은 격하게 신나있었다. 그러더니 선생님이 오늘은 수업하고 내일부터 만들기로 하였다. 친구들이 열심히 녹음하고 클레이로 모형도 만들었다. 하지만 나는 주인공이어서 모형을 못 만드는데 친구들이 힘들어 보였다. 하지만 나는 열심히 녹음하고 모두 다 열심히 해서 노력한 성과가 나올 수 있었다. 그리고, 영상 만든 날에 놀았던걸로 기억한다.<br>그때는 어려서&nbsp; 몰랐다.&nbsp;<br><br>(영상을 보고 싶으면 밑에 링크를 올려드릴게요!)<br>https://m.youtube.com/watch?v=Dwi8aNOrnUc&amp;t=85s<br><br>그림 그린사람:허소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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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4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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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지-외할머니의 텃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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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빛이 쨍쨍한 날, 나는 오빠, 엄마,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와 함께 외할머니께서 키우시는 텃밭에 갔다. 오랜만에 갔더니 저번에&nbsp; 봤던 식물들이 더 많이 자라 있었다. 나는 빨리 따보고 싶었는데 외할머니께서 모기약을 뿌려주셨다. 그리고 나는 신발에 흙이 묻지 않게 장화를 신었다. 외할머니께서 오이를 따자고 하셨다. 그래서 오빠와 나는 외할머니를 따라갔다. 오이가 크게 자라 있었다. 오빠와 나는 처음 따는거라 외할머니께서 시범을 보여 주셨다. 그래서 오빠와 나는 각자 1개씩 따보았다. 오이줄기가 단단해서 잘 안 잘라졌다. 오이를 들고 엄마한테가서 오이를 딴 것을 자랑을 했다. 그다음으로 할게 없어서 외할머니께서 방울토마토를 따실길래 나도 땄다. 나는 빨간 방울토마토를 좋아해서 빨간색 방울토마토만 따려고 했는데 할머니께서 노란색이 있는 것도 따도 된다고 하셨다. 나는 몰랐었는데 노란색 방울토마토도 시간이 지나면 색이 빨갛게 된다고 하셨다. 나는 쉬면서 방울토마토도 먹으면서 쉬고 있었다. 나는 방울토마토를 따면서 생각했다. '우리집에서 키우는 빵울리(방울토마토의 이름)도 이렇게 잘랐으면 좋겠다'고.나는 여기에서 계속하고 싶었던 무슨을 심고 싶었다. 나는 할머니의 텃밭에 계속 무순 씨앗을 심고 싶어서 가지고 왔다. 할아버지께서 흙을 준비해 주셨고 오빠와 나는 씨앗을 심었다. 그리고 무럭무럭 자라게 물도 주었다. 빨리 자라주었으면 좋겠다. 다 심고나니 할아버지께서 감자를 수확하자고 하셨다.&nbsp; 나는 감자를 찾고 있는데 감자가 안보였다. 알고보니 감자가 땅속에 있어서 안보이는건 아는데 잎파리가 달라서 다른것 인줄 알았다. 외할아버지께서 뿌리를 잡고 위로 올렸는데 감자가 많이 매달려 있었다. 그리고 안 올라온 감자들이&nbsp; 흙속에 숨어 있었다. 오빠와 나는 계속 반복했더니 한바구니가 꽉찼다. 그래도 3번 더했다. 정말 재미있었다. 오빠와 나는 지쳐서 방울토마토를 먹으면 쉬고 있었더니 할머니께서 상추를 따고 있었다. 다 따고 나니 더이상 딸게 없었다. 우리들은 할머니댁으로 갔다. 그런데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매일매일 가시다니 정말 대단하신것 같다. 다음에 또오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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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4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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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종민-즐거운 앵무새 카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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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새를 좋아한다... 그래서! 오늘은 주말이니 앵무새카페를 가보려고한다. &nbsp; 사실 이 세종에있는 앵무새카페는 거의 주말마다맨날 간다.<br>그래서 오늘도 간다!!!&nbsp; &nbsp; 밥 먹고 차를 타고간다&nbsp; &nbsp; 세종에 도착해서앵무새<br>카페에 들어가자마자 앵무새소리가 들렸다 근데!! 항상 뉴기니아(수컷암컷),회색앵무 두마리,아마존 앵무한마리,유황앵무 한마리 있는데 거기에&nbsp;<br>입질교정을 받던 홍금강 앵무를 밖으로 내놨다 완전 애완조가 아니라 살짝 무는데 그래도 내가 위로 만지면 물지는 아놨다 아 그리고 홍금강앵무라 친한 삼촌 잣을 주셨다 난 잣을보자마자 ''어 이거 앵무새가 좋하는거잖아?'' 근ㄴ데 여가는 잣이엄청 많았다 그리고 내가여기 맨날오기때문에<br>삼촌이랑 많이친한편이다 ㅎㅎ 그래서또 다음에도 올 예정 ㅋㅋ<br>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빠랑 배드민턴을 세종호수공원에서 쳤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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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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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성훈-핸드폰 잃어버린 날</title>
         <author>oshosh2011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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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도저히 모르겠다.<br>그날은 나는 농구학원차를 타고 오는길 이었다.<br>그런데 차타고 가는길에 플라스틱 떨어지는거 같은<br>소리가 났지만 나는 몰랐다...........<br>그 소리 내핸드폰이 주머니에서 떨어진 소리란걸<br>나는 찾기 전까지만해도 몰랐다.<br>나는 그날 집에서 다행히 핸드폰을 잊어 버렸단걸&nbsp;<br>단번에 알진 못했지만 다행히 잠자기 전에는 알아차렸다.<br>핸드폰은 애플워치로 분실모드로 켜두고<br>혹시몰라 농구장에 두고온것 같아서 아빠와 함께<br>농구장도 가봤지만 없었다.<br>그래서 집에 가서 핸드폰을 찾을수 있는방법을 찾아보니<br>크롬에서 찾을수 있는것 같았다.<br>그래서 컴퓨터에서 크룸을 들어가서 찾아 봤지만<br>갤럭시 핸드폰만 위치추적을 할수있었다.ㅜ.ㅜ<br>그래서 나는 일단 내일 농구 학원 차에도 가서 찾아보기로 하고<br>컴퓨터에서 카카오톡으로 전화를 하기로 했다.<br>--------------------------다음날------------------------------&nbsp;<br>학교를 끝내고 엄마한테 컴퓨터 카카오톡에서<br>엄마한테 전화를해서 집에 왔다고 전화를 했다.&nbsp;<br>그런데 선생님이 농구 차에서찾아 봤을땐안보 였다고 했다.&nbsp;<br>그래서 이따가 차오면 그때 차에서 엄마와 함께 찾자고 했다.<br>조금 이따가 엄마가 집에오고 차가 왔다고 엄마 핸드폰으로 전화가 와서<br>차에 갔다. (여기서 잠깐 오성훈에게는 애플워치가 있고 애플워치와 아이폰이 가까이 있으면 연결이 된다고 한다. 그리고 애플워치는 아이폰과 연결이 되면 아이폰에 소리를 내도록 할수있다.)<br>차에 들어갔는데 애플워치에 내 핸드폰이 연결 됬다.<br>그래서 내핸드폰에 소리를 내도록해서 찾았다.&nbsp;<br>내핸드폰은 조수석에 문쪽&nbsp; 아래쪽 순합함에 있었다.<br>나는 애플워치 더뿐에 무사히 핸드폰을 찾았다.&nbsp;<br>---------------------------해피 엔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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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5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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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혜-티익스프레스를탄이야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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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아빠가 서프리이즈로에버랜드 로 갔다.<br>원래 세종호수공원 가는건데 에버랜드로 가서 신났다.<br>그리고 언니랑나는 에버랜드를가는줄 몰랐다.<br>근데 언니는 놀이기구가지나가는데 언니는 왜 지나가냐면서 눈이커졌다.<br>나는 그냥 지나가는 길인줄알았는데 아니었다.<br>놀이기구를 타면서 놀았다.<br>그리고 티익스프레스 를 타러갔다.<br>탈 차례가되었다.<br>긴장이돼고 기대됐다. 내리막에서 내가 "엄마!"라고 돌고래 처럼 소리를&nbsp;<br>질렀다.&nbsp; 아빠가 끝난다고 하셨는데 안끝나서 "엄마" 라고소리를 질렀다.<br>다 타고나서 엄마한테 갔다. 그이후로&nbsp; 놀이기구를 안탔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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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0:5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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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시연-에버랜드에서 생긴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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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에버랜드에 가서 놀려고 한날이다. 가기 전 날부터 너무 너무 설랬다. 내일 입을 옷을 고르고 잠을 자려고 했는데 긴장반 설램반 이라서 잠을 설쳤다..다음날 졸린 상태로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출발했다. 차에서 내려 휴게소에서 맛있는 핫도그와 고구마를 먹었다. 진짜 맛있었다!. 다시 출발&nbsp;!~<br>그렇게 가고 가다가 에버랜드에 다왔다...! 먼저 동물을 보러 갔다. 동물원에 가서 앵무새 밥을 손에 올리니 갑자기 앵무새들이 날아와 손에 올려진 밥을 먹었다. 큰앵무새 작은 앵무새 빨간 앵무새 노란 앵무새 다양한 앵무새들이 날아왔다. 간지러웠다. 다음에 볼 동물은 호랑이다. 엄마 호랑이랑 아기 호랑이가 같이 있는 것이 너무 귀엽고 훈훈 했다~ 사파리에서 기린도 보고 사자도 보고 등등... 다 보고 놀이기구를 타기전에 밥을 먹으려고 식당에 갔다. 볶음밥을 다 먹고 놀이기구를 타려고 계산하는 엄마께서 나에게 막냇동생을 맡기셨다. 잠깐 한눈팔고 있는 사이에막내가 사라진 것이다! 그리 멀리가진 않았고 기념품샵에 동생이 있었다. 나는 한편으로 걱정됬기도 하고 속상 했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퍼레이드를 보고 기념품샵에서 기념품을 사고 집에 갔다~ 다음에 또 오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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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1:0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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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주- 나의 첫 마라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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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가족들이랑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 너무 기대되었다. "얼마나 맛있을래나...." 나는 가자마자 그릇에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담았다. 너무 맛있을 거같았다. 나는 맵찔이여서 마라탕 1단계로 주문했다. 나는 마라탕에 비주얼을 생각하며 기다리고 있었다. 드디어 나왔다!!! " 와.... 대박이다..." 비주얼이 너무 맛있어 보였다. "후룹!" 너무 맛있었다.<br>맵진 않았고 고기와 야채에 조화! 내가 생각했던 거 보다 훨씬 맛있었다. 그래서 나는 빠르게 흡입했다.<br>그리고 나는 꿔~바로우~를 주문했다. (두근두근) 꿔바로우가 나왔다. 꿔바로우는 쫀득쫀득 하면서 소스가 새콤해서 내 취향이었다! 마라탕을 처음 먹었는데 내가 생각했던 거 보다 맛있었고 다음에도 꼭! 먹고 싶은 맛이 었다. 다음에 꼭! 먹어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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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2 00:3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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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재-우리가족 소개</title>
         <author>binl79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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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집&nbsp;서열 꼴등은 아빠다. 누나와 동생에게 괴롭힘을 받고 있다. 우리집 서열 4등인 멋지고 잘생기고 귀엽고 이쁜 나는 동생과 종종 싸운다. 우리집 서열 3등인 누나는 성격은 조금 괴팍하여 엄마와 맨날 싸운다. 엄마는 누나에게 파리채나 효자손으로 훈육을 한다. 우리집 서열 2등인 동생 태희는 마음씨가 착하다. 성격은 조금 안좋아 나와 싸우기도 한다. 우리집 서열 1등인 엄마는 누나, 나, 태희를 사랑해주고 설거지, 빨래, 청소를 다한다. 위와 같은 사실은 대부분 아빠가 말했다. 참고루 우리 가족을 생각하면 화목함이 떠오른다. 그리고 집은 집은 편안하고 안정적이다. 우리 가족을 한 단어로 표현하면 '사랑'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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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2:0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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