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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반] 6월 민주항쟁 타임라인_4,5,6모둠 by 신민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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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6 08: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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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두환 간선제</title>
         <author>m27d25116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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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신군부의 정권 장악: 1979년 박정희 사망 후, 12·12 군사 반란과 5·17 비상계엄 전국확대 조치를 통해 정권을 장악한 신군부 세력이 헌법을 개정했습니다.</p><p>- 통일주체국민회의 계승: 1972년 유신헌법에서 박정희 대통령의 장기 집권을 위해 도입된 통일주체국민회의를 통한 간선제 선출 방식을 대통령 - 선거인단 제도로 바꾸어 계승했습니다.</p><p>정권 유지: 국민의 직접 투표를 통한 견제를 피하고 정권의 안정적인 장악을 위해 간선제를 택했습니다.</p><p>- 임기 제도: 전두환은 7년 단임제를 채택했으나, 이 역시 국민의 민주적 절차를 거치지 않은 권력 장악이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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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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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위</title>
         <author>m27d25116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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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월 민주항쟁은 전두환 정권의 간선제 유지 시도에 항의하며 국민이 직접 대통령을 선출하는 직선제를 요구한 시위라고 한다 . 1987년 6월 10일부터 29일까지 전국적으로 진행된 대규모 반독재, 민주화 운동으로, 궁극적으로 5년 단임의 대통령 직선제 *개헌을 이끌어냈다.</p><p><br/></p><p>반독제란 [ 독제를 반대하는 것] 이다 .</p><p>개헌 [법을 개정하는 것] 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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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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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종철</title>
         <author>m27d251160</author>
         <link>https://padlet.com/jnums/zgj6qv927yockh3b/wish/3596420810</link>
         <description><![CDATA[<p>서울대 언어학과 3학년 박종철은 1987년 1월 13일 자정 경 하숙집에서 치안본부 대공분실 소속 수사관 6명에 의해 연행되었다. 대학문화연구회 선배이자 민주화추진위원회 지도위원으로 수배 받고 있던 박종운을 잡기 위해서였다. 박종철은 치안본부 대공수사단 남영동 분실 509호 조사실에서 물고문과 전기고문을 받다가 14일 숨졌다.</p><p>경찰은 초기 발표에서 책상을 “탁”치니“억”하고 죽었다는 터무니없는 얘기를 하며 발뺌을 하였으나, 시체부검 결과 전기고문과 물고문에 의한 살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2월 19일에는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 주최로 기독교회관에서 고문사례보고대회가 열렸다. 이에 정부는 내무부장관 김종호와 치안본부장 강민창의 전격 해임 등으로 사태를 수습하려 하였다. 그러나 5월 18일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김승훈 신부가 미사에서 치안감 박처원과 경정 유정방·박원택 등 대공간부 3명이 이 사건을 축소·조작하였고, 고문가담 경관이 5명이었다는 사실을 새롭게 밝혔다. ‘박종철군 고문치사사건의 진상이 조작되었다’는 제목의 사제단 성명은 엄청난 반향을 불러왔다. 이 폭로로 서울지검은 6명을 추가 구속하였고, 정부는 치안감 등 주요 인사에 대한 문책인사를 단행하여 사태를 수습하려 하였으나 경찰과 검찰의 사건은 폐조작 시도는 정부의 도덕성에 결정적인 타격을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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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2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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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국 시위</title>
         <author>m27d25116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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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이후 경찰은 사건 은폐를 시도했으나,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의 발표와 언론 보도를 통해 진상이 폭로되면서 국민적 분노가 확산됨</p><p><br/></p><p>박종철 학생을 고문했던 고문 경찰 조한경과 강진규를 구속했고 이 사건이 알려지게 되면서 전두환 정권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일어나기 시작했다.</p><p><br/></p><p> 박종철의 죽음과 은폐 시도에 대한 분노는 전국적인 시위로 이어졌 천주교 사제단과 시민들이 주도한 시위에 외국인 신부들까지 동참했으며,</p><p><br/></p><p> 이 사건으로 전두환 정권에 큰 타격을 주었고, 시민들의 분노를 자극하여 1987년 6월 항쟁으로 이어지는 기폭제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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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2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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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한열</title>
         <author>m27d251160</author>
         <link>https://padlet.com/jnums/zgj6qv927yockh3b/wish/359642162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시위 도중 피격</strong></p><p>1987년 6월 9일, 연세대학교 학생이던 이한열은 '6·10 대회 출정을 위한 연세인 '결의대회'에 참가했다가 최루탄에 맞았다&nbsp;.</p><p><br/></p><p><strong>사망과 추모</strong></p><p>이한열 은 1987년 7월 5일 끝내 사망했으며, 그의 죽음을 추모하는 행렬은 6월 민주 항쟁의 기폭제가 되었다&nbsp;</p><p><br/></p><p><strong>민주화 운동 촉발</strong></p><p> 이한열의 죽음을 포함한 박종철 고문사건 등으로 민주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전국적으로 커졌고, 이는 6월 민주 항쟁의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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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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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위가 극에 달함</title>
         <author>m27d25116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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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국적으로 400~500만 명에 이르는 연인원이 시위에 참가하며, 결국 전두환 정권은 국민의 저항을 이기지 못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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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2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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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통령 직선제</title>
         <author>m27d251160</author>
         <link>https://padlet.com/jnums/zgj6qv927yockh3b/wish/3596424237</link>
         <description><![CDATA[<ul><li><p><strong>6.29 민주화 선언</strong>: 전국적인 저항이 거세지자 당시 집권당인 민주정의당의 대통령 후보였던 노태우는 6월 29일, 국민들의 민주화 요구를 수용하는 8개 항의 시국 수습 방안을 발표했다.</p><p><br/></p><p>1  대통령 직선제 개헌</p><p>2 김대중 사면복권</p><p>3 정치범 석방</p><p>4 언론 자유 확대</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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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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