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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 금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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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다시는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향기를 갖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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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3: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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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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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네가 경험한 일과 연결되는 사건을 말해볼래?<br><br></strong>① 차에서 살게 된 일처럼 특별히 겪어본 어려움<br>② 친구 루엔에게 들킨 것처럼 무언가 알리고 싶지 않은 일을 들킨 일<br>③ 윌리를 훔친 것처럼 무언가 나쁜 일을 꾸몄던 일<br>④ 무키 아저씨의 말처럼 더 휘저어서 고약한 냄새가 나게 했던 일<br>⑤ 용기를 내어 용서를 구했던 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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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3: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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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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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mark>조지나와 비슷한 경험</mark>을 한 일이 있어.<br>무엇이냐면 ~ .<br><br>그 일을 통해 <mark>조지나는 그런 상황에서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을 했을 거야. <mark>나도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이 들었거든. 왜냐하면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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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나의 양심을 위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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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으로 조지나가 윌리를 돌려주고 사과하는 장면을 골랐다. 나도 이와 비슷한 상황을 겪은 적이 있어 공감이 갔기 때문이다. 나는 1학년 때 수학숙제가 하기 싫어서 답지를 보고 베낀 적이 있다. 하지만 엄마는 풀이과정도 없이 어려운 문제를 푼 내가 답지를 베꼈다걸 알아챘고 나는 발이 손이 되고, 손이 발이되랴 엄마에게 죄송하다고 빌며 뒤늦게 후회했다.&nbsp;<br>&nbsp; 만약 내가 이때 엄마가 알아차리기 전에 미리 스스로 잘못을 고백했다면 이 얘기는 달라질까? 별로 그럴것 같진 않다. 왜냐하면 그래도 내가 잘못했다는건 바뀌지 않기 때문이다. 게다가 엄마에게 잘못을 말하것은 자살 행위이다. 이러한 생각 때문에 나는 엄마에게 먼저 내 잘못을 말하지 못했던 것 같다. 하지만 앞으로는 꼭 잘못한 일이 있으면 먼저 내 잘못을 말하고 사과할 것이다. 비록 마음이라는 잔이 넘치도록 많은 양에 용기가 필요할지라도 나의 양심을 위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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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3: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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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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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네가 보기에 조지나는 어떤 아이라고 생각하니?</strong><br>① 당돌하고 자기중심적인 아이라고 생각해.<br>②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해.<br>③ 그렇게 행동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어.<br>④ 그 외 다른 자신의 생각.<br><br><strong>2. 그래서 개를 훔친 뒤 고민하는 조지나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니?</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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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3: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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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OO] 나는 널 믿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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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조지나가 불쌍했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 꼭 이런 친구가 있을 것 같아 걱정도 되었다. 이 친구가 있다면 꼭 도와주고 싶다. 난 이런 친구를 도와주는 아이가 되고싶다. 조지나가 가장 가슴이 뛰었을때는 아마 무키 아저씨를 만났을 때일 것이다. 왜냐하면 잘못된 짓을 하다가 누군가에게 들키거나 그럴 것 같으면 얼마나 불안하고 떨리겠는가.나였다면 확 기절해 버릴 수도 있었을 것 같다.그래도 그땐 다행히 무키 아저씨가 크게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서 다행히 조지나가 기절하지않았던 것인지도 모른다. 휴우..</div><div><br></div><div>&nbsp; 내가 보기에 조지나는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나서는 적극적인 아이인 것 같다. 왜냐하면 자신이 어렵게 사는 것을 참을 수 가 없어서 돈을 벌려 집을 사려고 윌리라는 개를 훔쳤고, 포상금을 받으려 노력했다. 그런 조지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br><br>&nbsp; &nbsp;조지나야. 개를 훔친 것은 물론 잘못한 것이 맞아. 하지만 조지나, 너는 그 문제를 풀려고 노력 결국은 카멜라 아줌마에게 당당하게 용기내 자신의 잘못을 밝혔잖니. 그 행동은 정말 아무나 할 수있는 행동이아니야. 분명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지혜로움과 대단한 양의 용기 그리고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어야 돼. 조지나. 넌 정말 대단한 잘못을 일으켰지만 그것보다 더 대단한 용기를 내 자신이 잘못했다 고백했어. 그걸로 됐어. 너에게는 정말 엄청난 가능성이 있고, 용기가 있어. 이제 너는 그 잠재력을 깨워 더 발전하는 일만 남았어. 조지나. 나는 널 믿어. 넌 엄청난 아이야. 천재? 그 비슷한 거야ㅎㅎ&nbsp;</div><div>추신 : 너무 불가능한 도전(개를 훔치는 거 같은) 은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 수습하기가 너무 어렵잖아.</div><div>그럼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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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3: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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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조지나는 나쁜 아이라고 할 수 없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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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 생각에는 조지나는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생각한는 아이인것 같다. 조지나는아빠가 사라진 이후 집이 아닌 똥차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조지나는 집에서 살고 싶었다. 평범한 아이들처럼 말이다. 그래서 집을 구하려고 개를 훔친다.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 것이다. 집이 없는 문제를 말이다.</div><div><br>  하지만 조지나가 개를 훔쳤다는 이유만으로 조지나가 나쁜아이라고 할수는 없다. 조지나는 착한 아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처음에 조지나가 개를 훔치려는 계획을 세우고 개를 훔친 일은 잘못되었다. 집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해서 다른 사람의 개를 훔쳐 주인이 마음고생을 하게 만드는 것은 조지나가 백번 잘못한 일이다.개를 훔친 조지나는 개를 낡아빠진 집에서 돌본다. 어느날 조지나는 개를 돌보러 갔다가 무키 아저씨를 만난다. 아저씨는 '때로는 휘저으면 휘저을 수록 고약한 냄새가 나는법이야'라는 말을 해준다. 그 말 한마디에서 조지나는 깨달음을 얻는다. 그리고 개의 주인인 카멜라 아주머니께 용서를 구한다. 조지나는 잘못을 했다. 하지만 용기를 내어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데에 큰 결심이 있어야 했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나는 조지나가 착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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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3: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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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향기를 지키길 바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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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조지나와 비슷한 부분이 있어. 친구에게 자신의 비밀을 들키면 얼마나 미움받을까라고 생각하는 부분과 가난한것에 예민하고 어떻게든 해결하려는 부분이 비슷해. 나의 경우는 친한 친구가 나의 비밀을 알았을때 날 버릴까봐, 날 싫어할까봐, 소문 낼까봐 이런 걱정이 들어. 그리고 내가 이렇게 돈을 쓰다가 거지가 되면 어떻하지 하고 돈을 벌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런 생각도 들고 해결을 해서 누구한테 도움이 되고 싶고 엄마, 아빠가 힘들지 않도록 해주는 걸 원하는 모습도 닮은것 같아.</div><div><br>&nbsp; 그리고 조지나는 무키 아저씨를 먼넜을떄 가장 가슴이 두근거렸을것 같아. 왜냐하면 무키아저씨가 윌리를 훔친걸 아줌마에게 말하고 조지나는 혼나고 엄마한테도 혼날 것 같기 때문이다. 내가 조지나 였다면 겁에 질려 도망갔을 것 같기도 해. 덤덤하게 말하는 조지나도 무척 무서웠을 거야.</div><div><br>&nbsp; 조지나의 행동은 이해는 해 줘야 한다고 생각해. 물론 잘못은 했어. 엄마를 돕고 싶어 하는데 바르게 일하고 버는 방법이 좋은데 나쁜길로 새서 개를 훔쳐서 아줌마가 죽고 싶어 할만큼 힘들게 만들고, 학생의 직장인 학교에서 바르게 행동하지 않은 면도 있으니까. 하지만 어린 만큼 순수하게 친구가 떠나지 않도록 집을 갖기 원해서 한 행동이기도 하니 이해는 해줘야 하지 않을까.</div><div><br>to. 개를 훔친 뒤 고민하는 조지나에게</div><div>&nbsp; 조지나 힘든 엄마를 도우려는 마음 ,친구에게 놀림 받고 싶지 않는 마음, 다~이해해. 그런데 개를 훔치는건 정말 나쁜 일이야. 개는 단순한 장난감이 아니라 누군가에겐 소중한 가족이야.나도 강아지를 키우는데 개를 잃어 버린다는건 끔찍한 일이야 심지어 아무도 없고 누가 올지 모르는 집에 개를 혼자 놔둔다는건 더욱 끔찍한일이야!!화내서 미안하지만 넌 아주 큰 잘못을 저질렀어.아줌마한테는 소중한 가족을 잃은 상실감으로 충격을 많이 받았을 거야 .너가 피치 못할 사연이 있다고 해도 너의 잘못은 지울수 없어. 그러니 앞으로는 후회하지 말고 행동하기전에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해봐. 잃고 싶지 않은 그 향기를 꼭 지켜가길 바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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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03: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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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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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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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연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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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민] 물건을 훔친자의 최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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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정말 흔하지만 어렸을 때 윌리를 훔친 것 처럼 무언가 알리고 싶지 않은 일을 들킨 적이 있어. 내가 유치원 때 였나? 나는 유치원 내부에서 할 수 있는 젠가 놀이나, 색칠놀이 같은 걸 좋아해서 5살 때 매일 그런 놀이를 달고 살았지. 그런데,, 나는 잘못된 선택을 하고 말았어. 우리집에는 이런 장난감이 없는데 유치원에 있었던 장난감이 너무 가지고 싶은 마음에 하나 둘 씩 젠가와 소꿉놀이 장난감을 가방에 넣기 시작했지. 아무도 모르게 말이야. 정말 지금 생각하면 잘 못된 일이지만 그 때의 나는 너무 장난감에 눈이 멀었었나봐.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근무중이셨던 선생님 눈에 딱 트이셔서 크게 혼난 적이 있어. 아,, 그 때의 일은 정말 다시 생각하기도 싫지만 나는 그 이후로 무언가 물건을 훔친다는 것에 경각심을 가지고 살았기 때문에 다른 친구의 물건이나 교육기관에서 사용하는 물건들은 절대 훔치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을 매일 놓지 않았어. 정말 올리기 부끄러운 글이기는 한데 다른 친구들도 이런 나의 경험을 보고 물건을 훔치는 것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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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1:1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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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영서] &#39;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39; 들어봤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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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금 내가 할 얘기는 정말 누구나 이 사람은 좀 반성해야 한다고 느낄 만한 이야기야. 내가 아는 사람의 얘기인데 일단 나보다 나이가 많으니까 A언니 라고 부를게.<br><br>그냥 본론부터 말하자면 이건 도둑질에 관한 이야기야. A언니랑 나는 어릴 때부터 한 집에서 살아와서 잘 아는 사이였어. 그런데 어느 날 우리 언니가 엄마랑 같이 집에 들어오는데 엄마는 완전 화나있고 언니는 그런 엄마한테 끌려 가고 있는데 안방에서 무슨 얘기하나 들어봤더니 아니 글쎄 그 언니가 편의점에서 껌을 훔쳤다는 거야...! 그때는 처음이었고 우리 언니도 어렸으니까 엄마는 적당히 혼내고 사과까지 한뒤에 그 일은 마무리 됬어. 거기서 끝났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A언니가 훔치는 물건들은 점점 액수가 커졌고 결국엔 경찰서까지 가봤대.... 어우.. 우리 엄마? 말해 뭐해 울고 언니한테 화내고 하셨지. 요즘은 좀 반성 한 것 같긴 한데.... 제발 다시는 안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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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1: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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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예진] 사랑의 붕어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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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때는 4학년 2학기 말,우리 반에서는 마니또를 했다.그런데 우리반에서는 조금 특별한 미션이 추가되어있었는데 그것은 사랑의 붕어빵이었다. 사랑의 메세지(?)를 담은 쪽지를 붕어빵 종이에 넣어 마니또에게 주는 방식이었다.그런데 우리반에 들어온지 얼마 되지 않은 전학생이 진짜 고백 편지를 쓰는줄 알고 좋아한다는 메세지를 담은 붕어빵을 만들고 있었다..마침 그녀의 마니또가 그녀가 찜해뒀던 남자애였기도 했다.그애는 그당시 그나마 알고 있던 애가 나여서 나에게 이렇게 쓰는게 맞냐고 물어보았다.하지만 그때의 나는 친구를 놀리려고 그렇게 쓰는게 맞다고 알려줬다.그리고 그 친구가 마니또에게 그 러블리한 고백편지를 주기 직전에 가까스로 막아서 사실은 그렇게 쓰는것이 아니라고 말했다.그런데 예상밖으로 그 친구는 이미 그 방식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다르게 썼던것이었다.더 큰 사건이 일어나기 정에 수습해서 참 다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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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1: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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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지우] 뭐...어때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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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조지나와 비슷한 경험을 겪은 적이 있어. 무엇이냐면 윌리를 훔친 것처럼 무언가를 훔치는 일을 꾸몄던일이야. 오빠가 사온 과자가 너무 맛있어 보이길래 조지나처럼 완전히 철저하게 세우지는 않았지만 대충 계획을 세워서 실행 했지. 결과는 완전히 망했어.. 훔치고 있는데 오빠가 옆으로 오면서 "뭐해..?"라고 해서 훔친는게 뭐...어때서..!라고 말했전 기억이 있네.&nbsp;<br><br>조지나는 그 일을 통해&nbsp;민망하다는 생각이 들었을꺼야. 나도 민망했었거든 왜냐하면 내가 나쁜생각을 했다는 게 민망했기 때문이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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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1: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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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제이] 내가 미안해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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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다들 남한테 말 못할 일을 저지른 적이 있었겠지..? 나도 그런 일이 있어. 별 거 아니지만, 나한텐 내가 그런다는 것 자체가 너무 충격이였어.. 내가 얼마 전에 달팽이 몇 마리를 데려왔어. 정말 너무 귀여워서 아꼈었거든. 그런데 그 애들은 벌레가 좀 있어서 관리가 필요했어. 그래서 매일매일 따듯한 물에 목욕도 시켜주고, 밥도 신선한 거 주고.. 그런데 며칠 지나고 나니까 좀 귀찮아진 거야. 그래서 가끔 해주게 되었지. 그렇게 방치한 지 몇 주가 되었을까... 보니까 애들이 다 말라죽어 있었던 거야! 진짜 충격 받았어.. 내가 그렇게 사랑스러운 애들을 떠나보내다니.. 정말 미안하고 후회돼. 관리 잘 해줄걸.. 얘들아 미안해..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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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세영] 사과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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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의 주인공 조지나와 비슷한 일을 겪은 사람이 내 주변에 있다. 학교에서 내가 직접 봤는데 그 친구가 다른 친구의 물건을 훔치고서 아니라고 거짓말을 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른 뒤 그 친구가 사물함을 열었는데 아까 없어진 물건이 고스란히 있었다. 그래서 그 친구가 누가 그랬냐고 물었는데 아무도 대답하지 않아서 내가 그 친구가 했다고 말하자 그 친구는 내가 했다고 하고 장난스럽게 그 일을 넘겼다. 이 친구와 같이 나쁜짓을 하고나서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넘기는 친구들은 반성을 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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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1:1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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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라온]내물건 내가 도둑질하는게 말이 되냐?ㅋ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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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릴때&nbsp;나는 친구가 내가아끼는 연필 마개를 가져가서 자기 꺼인 것 처럼 가지고 "이거 내꺼다~귀엽지~~!!!" 하고 자랑을  하고있었다. 나는 그순간에 깜짝 놀라서 그거 내꺼야 돌려줘!! 하고 휙 가져갔는데 걔가 갑자기 애들한태 얘들아 얘가 도둑질해애!! 라며소리쳤고 나는 한순간에 내물건을(?)내가 도둑질하게 된 황당한 일이 벌어 지게 되었던 거야 그래서 나는 너무 어렸어서 뭐 하지도 못한채 울고만 있었어 근데 어떤친구가 선생님에게 가서 이른거야 나를 선생님은 나에게 사과하라 하셨고 나는 설면도 못하고 울고 있었어 근데 지금 생각 해고 울분나는게 걔는 옆에서 킼킼 거리며 웃고 있었던 거야 결국 엄마끼리 말하고 그사건은 내 물건인게 인증되어 끝났는데 내가 그친구였다면 먼저 사과를 했을 것 같아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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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1: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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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채성]학교 옥상 문을 따기 위한 완벽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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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으로 조지나가 윌리를 훔치기 위한 완벽한 계획을 세운 장면을 골랐다. 내 주위의 친구들한테도 이와 비슷한 상황이 있어서 공감이 갔기 때문이다. 내친구들 A,B,C,D,는 장난 치는 것을 좋아했고, 그날도 그렇게 엉뚱한 상상을 했다. 바로 학교 옥상 문을 따는 것이었다. 친구A는 유튜브에서 어느날 '클립으로 문 따는 법'이라는 영상을 보게 되었고 BCD 그리고 나에게 그 영상을 보내주었다. 그러더니 친구 B,C가 학교 옥상문을 따자고 했고 당연히 나는 하기 싫다고 하였다. 결국 그들은 그일을 계획에 옮기고 실행했다. 결국 그들은 교장 쌤에게 불려가 혼낫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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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1:1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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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연] 8살이 도둑에 흥미를 가지면 벌어지는 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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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어렸을때,한 8살 됐었나?유난히 이상하게 도둑을 좋아했다.경찰보다 더 멋져보이기도 했고...도서관에서 도둑에 관한 책을 읽던날,결국 나는 해서는 안되는 일을 야심차게 준비했다.문구점에서 지우개를 훔쳐오는것 이었는데 아직도 내가 왜그랬는지 모르겠다.결과는 어떻게 되었냐고?성공은 개뿔,당연히 엄마에게 들켰다.곧바로 엄마와 문구점에 가서 문구점 사장님께 사과했다.아직도 그 사장님이 계시는데 틈만 나면 내가 사과하는 사이가 되었다.어린나이에 크게 정신줄을 잡고 아직까지 놓지 않으며 살고 있는 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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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1:2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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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예은] 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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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에전에 1~2학년때 쯤에 친구랑 놀때 친구에 그 키링이 너무 탐이 났던적이 잇다 나는 그 순간 너무 가지고 싶었던 탓에 그 키링을 훔쳤고 그대로 집에 가져갔다. 집에서 엄마가 그 일에 대해 물었지만 그냥 입을 다물어 버렸고 그렇게 1~2년이 지났다....<br>집에서 엄마가 그 키링을 발견했고 모두가 예상했던 결말인 나는 엄청나게 빌었고 밤 12시에 친구집에 사과하러 가서 엄청 사과하고 많은 일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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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1: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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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라온]안녕!난 너의 친구 ??? 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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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나는 너의 고민을 해결하러 온 친꾸 &gt;&lt; 야 솔직히 너의 입장도 아주머니 입장도 다 들어 봤지만 개를 훔친건 너의 잘못이 맞아 하지만 너가 용기를 내어 고백해 사과를 한다는건 엄청난 용기의 행동이야&nbsp; 나도 너처럼 (실제로 훔친게 아니궇ㅎ)오해를 받아 그런건 맞지만! 훔친 입장이 되어보닌깐 알겠더라 용기를 내는게 얼마나 힘든건지...너가 한 행동도 왜 한건지 알아 물가도 집세도 모두 다오르고 거기다 아버지까지 갑자기 없어져 버린다면... 나라면 버티지도 못했을껄? 더큰 나쁜짓을 상상하고 안좋은 행동에&nbsp; 맨탈이 뒤집어지고..그럴탠데 난 너가 참 대단한 것 같아 그상황에서도 너는 너의 잘못을 뉘우치고 사과와 상황을 되돌려 놓기 까지 했잖아?? 너의 그 생각이라면 행복해질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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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1:3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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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민] 지금은 너의 인생에서 좋은 향기들을 하나씩 맡아보는 시간이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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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안녕? 나는 너의 고민을 해결해 주려고 온 너의 친구야. 요즘 뉴스에서도 너와 같은 사람들의 기사가 자주 올라오고 있어서 마음이 아프다. 요즘에 물가도 오르고 살기도 힘들텐데 나는 너가 정말 진심으로 자랑스럽고 당돌한 아이라고 생각해. 가족의 생계를 위해 개를 훔쳐서 사례금을 받을 생각을 하는 건 법적으로는 나쁜 일을 한게 맞지만, 조지나 너는 나쁜 의도로 그런 행동을 한 것이 아니라 가족을 살리고 호강시켜주고 싶어서 그런 계획을 세우게 된 거잖아. 너가 카멜라 아주머니께 용서를 받은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니..? 카멜라 아주머니께서 착하셔서? 물론 그것도 맞아. 하지만 너가 진심으로 개를 훔친 것에 대한 죄책감을 느끼고, 카멜라 아주머니께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카멜라 아주머니는 아마 용서를 받아주셨을 거야. 너가 아주머니께 진심을 담아 고백한 것 만으로 아주머니는 너가 크게 반성하고 있다는 것을 아셨을테고, 아직 너는 이런 경험들을 통해 인생의 좋은 향기들을 한번 씩 맡아보는 시간을 갖는거야. 너가 저지를 일에 대한 죄책감이 들고 우울감을 느낄 수도 있어. 하지만 그런 감정은 전혀 부끄러운 감정이 아니고, 너가 가족을 너무나도 사랑했기 때문에, 너가 용기내서 개를 훔치는 것 까지의 계획도 세웠던거지. 그러니까 너는 절대 이기적이고 나쁜 아이가 아닌 가족을 위해 노력한 자랑스러운 아이라는 걸 알아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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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1:3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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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영서] 그러니까, 너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잘 골라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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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조지나가 나쁜 아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아. 조지나는 자신이 더 편한생활을 하기위해, 더 나아가서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면 토비와 엄마를 위해 저런 계획을 꾸민 걸 봐서 자기 자신을 아낄 줄 알고 거침없이 나아가며 남을 돕고 싶어하는 아이라고 생각해. 단지 그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이 잘못된 것 뿐이라고 생각해. 조지나는 하루아침에 아빠가 사라지고 집에서 쫓겨나 고물 자동차 안에서 길거리 노숙을 하지. 이 부분에 집중하고 읽어보면 정말 누가 봐도 안타깝고 불쌍한 이야기 아니겠어?<br><br>&nbsp; 조지나, 또는 조지나와 비슷한 일을 벌인 아이들에게<br><br>일단 말하자면 난 너희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아. 단지 표현하는 방법을 잘못 골랐을 뿐. 어쨌거나 그런 일을 벌이게 된 계기는 나쁘지 않을거라 생각해. 이유는 가지각색이어도 결국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위해 벌인 일이잖아? 물론 그렇다고 너희가 한일이 좋은 일이라는 것도 아니야. 만약 너가 도움이 필요하고 계획을 세웠다면 그 계획을 실천하기 전에 정말로 그것이 맞는 일인지,옳은 일인지 확인해봐. 확실히 누가 봐도 도둑질 같은 일이 좋은 일은 아니니까 말이야. 그렇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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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1: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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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세영] 조지나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g78j29dfyjkg5z5/wish/2443459789</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생각하는 조지나는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문제를 좋게 해결해야 하는데 조지나는 나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것은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다. 하지만 어떻게든 돈을 벌려고 한 조지나가, 대단하다. 어떻게 그 나이에 개를 훔쳐서라도 돈을 벌려고 노력한 점이 대단하다. 그래도 무키 아저씨 덕분에 조지나가 자신이 한 일이 잘못됬다는 것을 꺠닫고 옿바른 길을 찾아가는 조지나가 대단하다. 나라면 어쩔줄 몰라 했을 것인데.....<br><br>&nbsp;만약 내가 개를 훔친 조지나라면 카멜라 아주머니께 사실을 말하지 못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혼나면 어쩌지? 나를 원망하면 어쩌지? 라는 생각과 죄책감 때문에 카멜라 아주머니께 사실을 말하자 못했을 것이다.&nbsp;이렇게 죄책감도 많을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지나가 사실을 말한것이 대단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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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1:3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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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제이] 괜찮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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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안녕, 조지나? 본론부터 말하자면, 네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줄 아는 아이라는 걸 알려주고 싶어. 힘든 시간을 이겨낸 네가 자랑스러워! 윌리를 훔친 건, 네 불안감 때문 이였을 거야. 나는 한번도 그런 상황을 생각해 본 적이 없지만, 한순간에 집에서도 쫓겨나고, 친구 까지도 나에게 등을 돌린다면, 정말&nbsp;불안하고, 죄책감이 들었을 거야. 힘들었겠다. 그런데 말이야, 생각해 보니 넌 참계획적이다. 개를 훔치기 전에도 방법을 모두 써놓고, 하나 하나 실행에 옮겨갔잖아? 그다지 좋지 않은 일에 네 재능을 쓰다니 안타깝지만, 어쨌든 넌 굉장히 계획적이고, 또 침착한 스타일인 것 같아. MBTI J 같아! 또 넌 앞서 말한 것처럼 자신의 잘못을 알고, 그걸 인정할 줄 알잖아? 가끔 어른들도 그러지 못하는데, 대단한 능력을 가진 것 같아. 난 그런 능력이 좀 부족해서, 너의 모습을 본받고 싶어! 또 카멜라 아주머니가 너한테 너무 화가 나 있을 거라고 단정 짓지 않아도 돼. 카멜라 아주머니의 위로와 용서는 진심이였을 거야. 힘든 상황이 닥쳐오면 어떤 사람이든 나쁜 짓을 저지르기 마련이잖아, 그치? 물론 개를 훔친 건 물론 나쁜 짓이야. 하지만, 네가 더 이상 휘젓지 않고 인정하면, 이제 나쁜 냄새는 나지 않을 거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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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1: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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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예진] 나의 행복을 위한 남의 불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g78j29dfyjkg5z5/wish/24434612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윌리를 훔쳤다.<br>어느순간 없어진 아버지 때문에 집과 돈을 잃었다.오로지 돈만 바라보고 부자집 개 같아 보이는 윌리를 훔쳤다. 조금 전에 윌리의 주인 카멜라 아주머니를 만났다.카멜라 아주머니는 윌리를 위해서라면 아깝지 않다고 말하면서 그리움을 못 이겨 펑펑 우셨다.그 모습을 보고 나는 그녀가 부자가 아니라는것을 알게되었다.아주머니를 그리워하는 윌리를 보니 내가 아주 나쁜 사람이 된것 같다.나는 내 가족과 나의 행복을 위해서 윌리를 훔쳤다. 그리고 윌리를 다시 돌려줄것인데,무엇이 문제인가?<br><br>&nbsp; &nbsp;방금 전에 무키 아저씨를 만나고 왔다.<br>무키 아저씨는 내가 윌리를 훔쳤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다. 아저씨는 내게 "휘저으면 휘저을 수록 더 고약한 냄새가 날때도 있다"라는 말을 해주셨다.그 말을 듣고 머리가 띵해지면서 생각에 잠겼다.아저씨와 헤어지고 돌아와 슬픈 표정으로 누워있는 윌리를 보니 내가 지금까지 얼마나 악랄하고 끔찍한 일을 한건지 알수있었다.아... 나는 왜 이렇게 어리석을까.지금 내가 벌인 일은 단지 "괜찮아,이제부터 안 하면 돼지"라고 생각할수 있는 정도가 아닌 것같았다.나의 행복을 위해 남의 행복을 앗아갈 생각을 하고 그것을 한것도 모자라서 나는 죄가 없다고 생각하다니.나는 왜 이런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다.<br><br>&nbsp; &nbsp;방금 전에 아주머니를 만나고 왔다.아주머니에게 솔직하게 이 사실을 털어놓았다. 아주머니는 나에게 화는 커녕 위로해 주셨다.내 주변엔즌 왜 이렇게 마은이 고운 사람들 밖에 없는지 너무나도 죄송스러웠다.앞으로는 바르게 살아갈 것이다.<br><br>   다시 생각해봐도 나는 지금까지 나를 속인것과 다를게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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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1: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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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지우] 난..있잖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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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지나는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생각해. 왜냐하면 나 같아도 그랬을 것 같기 때문이야. 아빠는 없어지고 자동차에서 생활해야 하고 루앤에게 들키고 싶지 않았지만 들키게 되니까.. 얼마나 마음이 힘들겠어. 나는 개를 훔치지 않고 다른 방법으로 했을지도 모르지만 이만한 가치가 있는 일로 돈을 벌려고 했을 것 같아.<br>하지만 조지나는 잘못한 행동을 통해 반성을 해야 돼. 그래서 난 이런 조지나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 조지나. 너가 힘들 때 한줄기의 희망조차 없다고 생각했겠지만 아니야. 언제나 너에게는 기회가 왔었어. 그러니까 개를 훔칠 때 무키 아저씨를 만나서 깨달음을 얻은 것도 나쁜 생각으로 가득 차있던 너의 머릿속에 기회가 온거고 결국 너가 그 기회를 잡아서 다시 싱그러운 향기를 되찾았자나. 축하해.앞으로 싱그러운 향기 잃어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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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1:3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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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채성]   너에게서 싱그러운 향기가 난다는 걸 난 믿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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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만약 내 주위의 빈곤하고 가난하여 이정도로 가슴아픈 생각을 한다면 조지나 처럼 불쌍할것 같다. 나는 꼭 이런 아이들을 도와주는 사람이 될 것이다. 자신의 가족을 위해 집의 가장이 되어야 만 했던 조지나에게 용기의 박수를 보낸다. 조지나가 개를 훔친것은 나쁜 것이 맞다. 하지만 조지나가 개를 훔쳤다는 이유만으로 조지나가 나쁜아이는 아니다.. 조지나는 착한 아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처음에 조지나가 개를 훔치려는 계획을 세우고 개를 훔친 일은 잘못되었다. 집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해서&nbsp; 개를 훔쳐 하나의 가족을 잘못도 없이 잃어 슬프게 만드는 것은 조지나가&nbsp; 잘못한 일이다. 개를 훔친 조지나는 윌리를 낡은 집에서 돌본다. 어느날 조지나는&nbsp; 무키 아저씨를 만난다. 아저씨는 '때로는 휘저으면 휘저을 수록 냄새가 고약해지는 법이야'라는 말을 한다. 그 말 한마디에서 조지나는 깨달음을 얻는다. 그리고 개의 주인인 카멜라 아주머니께 자신이 윌리를 훔쳐간 것을 고백한다.&nbsp; 오히려 그것은 자신의 잘못을 알고 더 발전하게 되는 또다른 디딤돌이 되는 것이다. 친구들의 눈치 때문이 아닌, 가족을 위해서 노력해준 조지나에게 나는 이 말을 꼭해주고 싶다. 조지나, 난너에게서 싱그러운 향기가 난다는 걸 믿어.라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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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1:3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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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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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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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1: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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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겸] 조지나는 불효녀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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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불쌍한 사람들을 보면 거의 대부분 도와주는 타입이다. 나는 조지나가 그런 타입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나는 조지나 같은 사람을 만나면 무조건 도와주겠다.나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다.<br><br>나는 조지나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는 조지나가 어린이인데도 돈을 벌려는 생각을 하고 완벽한 계획까지 세우다니 정말대단한것같다.<br><br>조지나야, 너는 정말 대단한 것 같아. 왜냐하면&nbsp;혼자 그런 생각을 하고 실행까지 하다니! 하지만 개를 훔치는 나쁜 것 이야. 너가 지은 죄는 너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잊어버리 지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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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1: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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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연] 너의 마음속 매듭은 잘 묶여있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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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신의 마음상태,생각,기분 등등을 가장 잘 알수있는건 누구일까?점쟁이?부모님?아니다.바로 나 자신이다.나는 조지나가 개를 훔쳤다면 나 자신이 한 일을 돌아보는 기회를 주고싶다.일종의 셀프체크 인것이다.<br><br>나는 마음속에 매듭이 있다고 생각한다.내가 한 행동,말 등등이 매듭의 모양에 큰 변화를 준다.아무리 막힘 없이 잘 묶인 매듭같아도 다시 매듭을 끌어당겨보자.여기서 뭔가 수상하게 꼬인지점,곪은 부분이 있을것이다.사람마다 선택의 실수는 늘 하는 법이니까.중요한 것은 매듭에 상태가 안좋은 부분이 있다면 되도록 빨리 풀어 다시 재정돈 하는 것이다.<br><br>재정돈을 하면 어느새 멋진 모양의 매듭이 완성되어 있을것이다.이제 이 매듭들이 모이면 밧줄이 되는거고.&nbsp;<br>선택 실수가 있어도 좌절하지 말라는 말을 꼭 조지나에게 전하고 싶다.가끔씩 되돌리지 못하는 매듭도 있을것이다.그럴땐 깔끔하게 잘라버리고 새 마음으로 출발하는것이 나의 인생에 대한 가장 좋은 지름길이라고 생각한다.<br><br>우리 모두 마음속의 밧줄을 끌어당겨보자,과연 튼튼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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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1:4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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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예은] 향기를 찾으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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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지나는 어려운 상황에 처했고 자신이 해결하기 위해 개를 훔친다는 방법을 택했다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자신이 처한 상황에선&nbsp; 돈이 간절한 그 상황에선 조지나에겐 유일한 해결책 유일한희망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단정지을건 그게 한사람이 고통받을 이유는 되지 않는다, 하지만 세상릏 살다보면 누구나 이런 위기에 처하고 그로인해 남에게 피해도 줘 받을 것이다 나는 이게 그 과정이라 생각한다. 조지나는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했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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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1: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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