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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양인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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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구들의 글을 읽고 댓글 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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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2 23: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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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영재) 강원도 양양의 모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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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이와 강원도 양양에 간 어느 날이었다.<br>차에 타고 두시간 동안 가서 자다 깨고<br>장난치다를 반복하였다. 그러다 벌써&nbsp;<br>도착했다. 차에서 기다리고 체크인을 하러 갔다.<br>들어가자마자 노트북을 허겁지겁 꺼내어 게임을<br>했다. 게임을 마치고 숯불 갈비집에 가서 저녁을 먹었다. 엄청 맛있게 먹었더니 벌써 밤이었다.<br>아쉬웠지만 건이와 밤에 이모들이 자면 유튜브를 보자고 약속하고 누가 더 빨리 자나 내기도 하였다. 건이가 '나 너무 졸려서 내일 다시 보자'라고 말하고 건이가 먼저 곯아떨어져 내 승리로 끝났다. 다음날 바로 일어나 옷을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워터파크로 갔다. 수영장인줄알고 갔더니 실내 워터파크였다. 그런데 밖에 온탕이 있어서<br>바로 입수했다. 그리고 신나게 놀았다. 다 놀고 밤이 되었다. 그곳엔 게임방도 있었다. 총게임을 한 후 밤이 지나 아쉽게 헤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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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0:1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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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의 만남(양다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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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얼마전에 애들하고 놀러가고 싶어서 어디를 갈지 생각하다가 아트박스를 가기로 약속을 잡았다. 근데 같이 처음 놀러가는건데 아트박스만 가기 좀 그래서 시간이 남으면 맛있는 것도 먹기로 했다. 그래서 뭐 더 할게 있나해서 카톡으로 이야기 하다가 아트박스도 가고 맛있는 것도 먹고 시간이 남으면 돌아다니면서 놀게 있나보고 놀기로 했다. 다음날 천호역까지 갈려면 버스를 타야해서 버스를 타려는데 천호역까지 가는 버스기준이 헷갈려서 천호역가는 버스를 7대정도 못타고 그제야 버스를 탔다. 그 다음에 아트박스에 갔는데 아트박스가 생각보다 비싸서 놀랐다. 우린 아트박스에서 물건을 산 후 간식을 먹으러 갔다. 그래서 간식을 다 먹었는데 시간은 남았는데 놀긴 애매해서 집까지 걸어가기로 했다. 우린 가면서 진실게임을 했다. 집에 도착한 후 샀던 것을 정리했다.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시간을 잡아서 놀러가면 참 재밌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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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0:1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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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여행(정찬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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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엄마와 큰이모와 함께 부산에 갔다. 원래는 우리 가족끼리 가는거지만 형에 중간고사가 코로나 때문에 1주일 연장되면서 형과 아빠가 못오고 큰이모와 같이 간것이다. 서울은 비가 올듯 말듯 흐릿한 날씬데 부산은 조금씩 비가 내릴때도 있고 안 내릴 때도 있는 날씨였다. 엄마가 예전에 친구들끼리 부산에 가신적이 있어서 가장 맛있는 국밥집이 있다 해서 부산에 오자말자 바로 갔다. 역시 엄마가 말하신데로 정말 맛있었다. 국밥을 다먹고 택시를 타고 호텔로 가는데 창문 밖 풍경에 배가 많아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이였다. 호텔에 도착하고 조금 쉬는줄 알았는데 또 밖에 나가서 해운데 해변쪽에서 산책 같은걸 했다.<br>다리는 아픈데 엄마와 큰이모는 다음날 탈 열차표를 사신다고 하고 우산은 없는데 비는 계속 조금씩오고 심지어 열차 안내원이 말하는데 다음날 탈 열차를 미리 예메 할수가 없다해서 엄청 화가 났지만 엄마 께서 과자도 사주시고 음료수, 라면도 사주셔서 화는 조금 가라 앉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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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0:1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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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혁) 문화유산</title>
         <author>lmh8829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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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와 같이 학교가 끝나서 집에 왔다. 내가 집에 도착하고 가족들은 경주로 여행을 가기 위해 짐을 쌌다. 나도 짐을 싸고 차를 타고 경주로 갔다. 5~6시간이 걸려서 많이 힘들었다. 그렇게 6시 쯤 도착하고 나서 학원 수업을 하고 졸려서 잤다. 다음날 아침을 먹고 경주 박물관에 갔었는데 볼 것이 없어서 바로 나왔다. 그래서 첨성대를 갔다.사람이 엄청 많았었다. 나는 거기서 첨성대 사진을 찍었다. 그 다음엔 대릉원에 있는 천마총에 갔었는데 계속 걸어야 해서 너무 다리가 아팠다. 다리가 아프다가 천마총에 도착을 했다. 사회시간에 3D로 봤던게 눈 앞에 있어서 신기했다. 30분 정도 보고나서 이번엔 불국사에 가서 석가탑과 다보탑을 보았다. 옛날 사람들이 만들었다는게 믿을 수 없었고 대단했다.불국사를 나오고 지쳐서 쉬었었다. 그 하루는 겪었던 하루중 가장 힘들었었다. 다음날 아침 호텔에서 토마호크를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다. 맛있는 토마호크를 먹은 것을 끝으로 경주 여행은 끝이 났지만 많은 문화유산을 보아서 뜻 깊은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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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0:1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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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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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쁜동생들<br><br>나랑 동생 사촌형과 사촌동생은 같이 호수공원을 산책을 하는 중이었다. 그리고 도착지에는 할머니께서 기다리시고 계신다.그냥가고 있는데&nbsp; 동생들은 갑자기 말처럼 빨리 달려가서 동생들이랑 떨어졌다. 나랑 사촌형은 대수롭지 않게 편이점에 가서 동생들과 같이 먹을 과자를 샀다.<br>그리고는 다시 출발하는데 생각해 보니 우리는 길을 모르고 동생들이 알아서 할머니께서 같이 가라고 하신거였다. 그래서 길이란 길은  다 갔느데 않나오자 할머니께 전화를 해서 길이 어디있야고 물어보았다. 할머니께서는 동생들은 같이 있고 길을알려 주셨는데 우리가 워낙 길치어서 길을 해메다가 드디어 동생과 할머니를 만났다. 그리고는 동생들은 미웠지만 그냥 같이 놀다가 다시 친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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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0:1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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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민교}나의 친구 복실이(강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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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할머니,할아버지를 만나러 차를 타고 갔다.나와,예서,현기는 복실이를 만날 생각에 설레이는 표정이었다.우리가족은 1시간을 달리고 달려 도착했다.나는 먼저 차문을 열고 잽싸게 뛰어 복실이를 목청꺽 불렀다. 복싱이는 나를 알아보는지 꼬리가 떨어질세라 나를 반겼다.복실이는 폴짝폴짝 뛰며 몹시 흥분한 상태였다.우리는 처음에는 조금 무서웠다.복실이는 덩치가 좀 크고 힘도 세다.복실이는 생후8개월 밖에 안됐는데..근데 우리는 바로 익숙해지기 때문에 괜찮다.우리는 복실이와 산책하며 놀았다.그리고 훈련,터그놀이를 했다.그리고 예서와 놀다가 복실이를 보니 복실이 집에 있는 방석을 뜯기 시작했다.나는 복실이를 데리고 나와 다른 놀이를 하며 방석뜯기 보다재미있는 놀이를 알려주었다. 복실이는 방석 뜯기가 조금 잦아들었다.근데 집에 갈시간이 와서 복실이와 인사를 하고 차에 타며 복실이와 낮에 있었던 일을 생각했다.힘들었들었지만 행복한 날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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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0: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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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하)Happy Halloween</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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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할로원이 얼마 남지 않은&nbsp;10월29일 이었다.나는 여느때와 같이 학교를 갔다.분명음악시간 이었는데 영어시간 같았다.우리반은 종이로 호박을 만들고 창가쪽에 전시를 하였다.막상 다 걸고보니 생각보다 잘된 작품이 많이 나왔다.나는 내 호박만 이상해 보여서 속상했다.오후 3시,나는 학원에 왔다.당연히 할로윈 파티를 하는 줄 알았는데 할로윈 파티를 하지 않았다.그래도 저녁 6시에 끝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겨울이라서 그런지 5시까지는 환했는데 6시가 지나니 해가 눈 깜빡할 사이에  사라졌다.나는 집에 갈려고 했지만 엄마께서 학원 앞에 나와계셨다.엄마께서는 로제떡볶이도 사주셨다.그리고 망고스무디도 사주셨다.원래는 로제떡볶이를 잘 못먹었다 하지만 오늘은 예전보다는 많이먹었다.나도 이제 떡볶이를 잘 먹을 수 있어서 행복했다.그리고 정리를 하려는데 문득 음료수를 보니 Happy Halloween이라고 쓰여있었다.그런데 문득 궁금해졌다. 우리나라는 왜 이렇게 할로윈을 많이 챙길까?라는 생각을 했다. 아직도 그 질문에 답은 찾지 못했지만 너무 인상깊었던 경험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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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0:2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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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가현) 할머니와 함께한 강원도 2박 3일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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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학년 때 일이었다.<br>그 때 친할머니께서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오셔서 같이 강원도 여행을 갔었다. 할머니께서 오셔서 좋았었다.<br>첫째 날에는 설악산에 갔었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케이블카를 못 타서 아쉬었었지만 그래도 걸으면서 경치를 구경하니 좋았었다.<br>다음에는 양 떼 목장에 갔었다. 사람들이 많아서 줄을 기다렸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양들을 보니 힘든 게 사라졌었다. 사람들이 만지는데도 양들이 가만히 있어서 신기했었다. 양 머리가 푹신했던 일도 기억난다.<br>그리고 절에도 갔었다. 설악산에서 봤던 불상보다 더 큰 불상이 있어서 놀랐었다. 정말 신기했었다.<br>둘째 날에는 오죽헌에 갔었다. 심사임당과 아들 율곡이이가 지냈던 곳이라서 시간을 이동한 느낌이었다. 엄마께서 심사임당이 지냈던 곳이라고 말해주셔서 신기했었다. 비가와서 우산을 쓰고 돌아다녔다. 그리고 숙소에 가서 쉬었다.<br>셋째 날에는 춘천에 가서 레일바이크를 탔었다. 첫째 날 때 갔던 양 떼 목장처럼 사람이 많이 모여 있었다. 엄마와 같이 탔었는데 어렸을 때라 페달에 발이 안닿여서 아쉬었었다. 레일 바이크를 타고나서 석초 중앙시장에 갔다. 어떻게 된건지 사람들이 또 많았다;;. 부모님을 따라다니면서 시장 곳곳을 구경했다. 엄마께서 호떡을 사주셔서 좋았었다. 그리고 나서 서울로 가고 할머니께서는 부산으로 내려가셨다. 할머니께서 서울로 올라오셔서 좋았고 코로나 끝나면 다시 강원도로 여행가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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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0:2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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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풍낙엽축제(신유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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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 일요일 날,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던 나에게 엄마께서 석촌호수에서 열리는 '단풍낙엽축제'에가자고 하셨다. 갈까말까 고민했지만 결국 가기로 했다. 준비를 하고 석촌호수에 출발을 했는데 불안한 기운이 스멀스멀 올라왔다. 걸은 지 15분 만에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엄마와 끝말잇기를 하며 열심히 걸었다.<br>약 30분 정도 걸어서 석촌호수에 도착했다.<br>힘들어진 우리는 의자에 앉아 조금 쉬었다.<br>위를 올려다보니 해가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다.조금 쉰 우리는 힘을 내어 석촌호수를 걷기 시작했다. 조금 걸으니 단풍잎모양의 모형이 보였다. 작은 전구도 달려있었는데 낮에 가서 아쉬웠다. 조금 걷다보니 다리가 슬슬 아파오기 시작했다. 그래도 기왕 걸은 김에 마저 끝까지 걷기로 했다. 그런데 단풍낙엽축제를 보러온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사진에 사람들이 찍혔다. 엄마가 부탁한 오리 사진도 여러장 찍었다. 몇장은 엄마께서 잘 찍었다며 칭찬을 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다. 걷다보니 롯데월드도 보였다. 나중에 꼭 한번 와보고 싶었다.&nbsp;<br>석촌호수를 다 걷고나니 엄마께서 수고했다면서 음료수를 사주셨다. 뿌듯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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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0: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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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우)철판아이스크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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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상우와&nbsp;나는 상우집에 갔다. 상우가 냉장고에서 철판아이스크림 기계를 꺼냈다. 크림같은 것과 빠삐코를 넣는데 너무 안나와서 조금짜고 섞었다. 상우가 크림과 빠삐코를 섞는데 다 튀었다. 다섞고 기계를 냉장고안에 넣고 빠삐코를 녹이면서 컵안에 넣고 유튜브를 봤다. 기다리고 철판아이스크림을 꺼내고 녹인 빠삐코를 부었다 철판아이스크림에 빠삐코를 더넣어으니 또 섞고 펼쳐서 얼렸다. 숟가락으로 퍼먹으니 처음에는 맛없어 보였지만 맛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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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0:2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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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영)-친구랑 제주도에 간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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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랑 처음으로 제주도 에 갔다.<br>처음으로 친구랑 같이 제주도에 갔어 기분이 좋기도 하고, 신이났다.제주도에 도착했을떄 우리가 잠잘 호텔이 안보여서 점점 졸리고, 힘들어 지기도 했다. 몇분뒤에&nbsp; 도착엤어 내렸는데 호텔 을 보니&nbsp; 호텔이 너무 예뻤다. 거기에 수영장이 있었는데&nbsp; 빨리 방에 들어 갔어 수영장에 발을 담갔는데 생각보다 따뜻 해서 친구랑같이&nbsp; 놀았다. 여름에&nbsp; 수영장 에 있다는게 정말로 좋았다. 수영을 하고&nbsp;방에들어갔어 샤워도 하고 우리방에서 같이 TV보고  놀기도하고 그랬더니 배고파서 라면도 먹고, 그리고 우리방에서 또 TV를보다가 우리방에서 잠을잤다. 다음에도 친구랑 또 놀구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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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0: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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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선)가슴이 조마조마했던 엄마의 생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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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가&nbsp;쨍쨍하지만 바람이 유난히 매섭고 춥게 불었던 날이였다. 그날은 내가 방에 있는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아빠께서 들어오시더니 이렇게 물으셨다."곧 엄마 생신인데, 알고있어?". 순간 난 당황했다. 엄마 생신을 잊어버렸던 것이다. 아빠께서는 엄마 생신날 시간이 안 되셔서 생신 파티를 오늘(생신날 전)하시겠다는 것 이였다.나는 허겁지겁 편지부터 만들 생각을 했다.그런데 집에서 만들면 들킬것 같아서 할머니댁에서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할머니께서는 같은 아파트단지에 사신다.)그래서 난 할머니댁에서 편지를 만드려고 가방에 색연필과 스티커, 편지지와 편지 봉투등을 챙겼다.부모님과 마트를 다녀 온 후 아빠와 함께 빵집으로 가서 예쁜 케이크를 골랐다.내가 봐도 먹음직스러운 케이크였다.그렇게 가족들과 함께 할머니댁에서 맛있는 음식들을 시켜먹었다.다 먹고 난 뒤,케이크에 불을 붙히고, 생신 축하 노래를 불러 드렸다.그리고 우리가족은 케이크를 먹고 집에 올라갈 때가 되었을 때, 난 엄마께 일기를 쓰고 갈 것이라고 말씀드렸다.엄마가 먼저 가시고 편지를 만드려는데, 엄마께서 다시 들어오실까봐 가슴이 쿵쾅쿵쾅 뛰었다.그렇게 다 만들고 편지를 숨긴 뒤, 엄마 생신날에 생신선물과 함께 열심히 만든 편지를 전해드렸다.가슴이 조마조마 했던 엄마의 생신날 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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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0: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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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태 습지 공원 산책(권민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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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모님과 함께 대장천 생태 습지 공원으로 산책하러 갔다.<br>청둥 오리들이 물 위에서 놀고 있었고 나는 그네 의자를 타고 놀았다.<br>나무들이 붉게 물들어 있어서 더 예뻐 보이고 산들 바람도 불고 기분이 좋았다.<br>식사 후 예전에 가본 기억이 있는 식당에 가서 등갈비랑 잔치 국수를 먹었다.<br>나는 잔치 국수가 맛있어서 두 그릇이나 먹었다.<br>오랜만에 산책도 하고 기분 좋은 하루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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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0: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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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우)  자가격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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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얼마전 우리 학교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나왔는데 그게 내 동생의 반 이어서 동생과, 나, 그리고 엄마까지 자가격리를 해야해서 나는 조금 억울하고, 아쉬웠다. 학교도 못 가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고, 갑자기 자가격리 당해서 조금 무서운 마음이 들기도 했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학교와 학원을 않 가서 좋은 마음도 있었다. 하지만 나는 가장 중요한 것을 잊고 있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결혼식을 우리 만 못 간 것 이었다. 거기는 내가 잘 못 만났던 사촌 어니들과, 내사촌 동생들도 다 왔고, 내가 진짜 좋아하는 고모들도 다 와있었을 텐데........ 나는 진짜 아쉬웠다. 거기서 잘 하면 사촌동생들과, 사촌언니들과 같이 놀고, 잘 수 있었다. 그리고, 용돈도 많이 받았을 텐데..... 하지만 어쩔 수 없었다. 그리고 얼마뒤 우리는 고생끝에 힘들었던 자가격리가 끝났다. 나는 자시는 자가격리를 않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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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0: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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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하랑)친구들과 할로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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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때는 저번주일요일이었다.<br>오늘은 할로윈 기념으로 친구들과 놀기로 했다. 나는 기대되는 마음으로 아오니 친구들이 모여서 놀고았었다. 처음에는 자전거 술래잡기를 했다. 다리는힘들었지만 시원했다. 두번째는 배드민턴이었다. 배드민턴 처음에는 팀전을 하다가 일대일 매치를 했다. 친구들이 매치를 하기로 했는데 서브가 이상해서 잘 맞지 않아서 잘 받지못햤다. 그렇게놀다보니 4시간이나 놀았다. 이말은 내가 4시간이나 논것이었다. 마지막으로 숨바꼭질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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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0: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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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시은) 숲속에서 보이는 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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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다에&nbsp;갔다. 도착했을 때는 바로 바다가 보였다. 혼자 나가서 맨발로 모래 위를 걸어 다녔다. 따뜻하고 부드러웠다. 낯선 느낌이었다. 숲속 안으로 들어가사 제일 높은 바위에 올라갔다. 바다의 파도가 보였다. 신기하고 기분이 이상했다. 다시 숙소로 돌아와서 저녁밥을 먹고 쉬고 있었다. 아버지께서 나가자고 하셔셔 밖에 나갔더니 무대장이 있었다. 아마도 여기에 있을 건가 해서 앉았다. 소파에 앉아서 담요를 덮고 버스킹하는 사람들의 노래를 듣고 있었다. 몇분 후 음식이 나왔다. 음식도 먹고 노래도 듣고 불꽃놀이하는 풍경도 좋았다. 5시에 나왔는데 어느덧 8시였다. 다들 피곤했는지 숙소에 돌아와서 자는데 나는 유독 잠이 안왔다. 시간이 지나고 새벽 2시에 혼자 나가서 바다에 갔다. 눈을 감고 생각했다. 산들한 풀내음과 차가운 바람과 시원한 파도 소리가 들렸다. 근데 어딘가 공허해보였다. 모래에 누워 하늘을 보는데 별이 보여서 찬란한 것 같다가도 공허해보였다. 숲속으로 들어가 아까 갔던 그 바위에 올라가 앉아서 바다를 봤다. 그러다가 바다에 들어갔다. 정신 차려보니 옷이 다 젖어있었다. 그렇게 계속 바다에 있다가 아무도 모르게 숙소로 돌아갔다. 바다가 공허해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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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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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관측 강아지(표상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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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숙제가 끝날쯤에 강아지와 산책을 갔다.<br>강아지산책로 별점5점짜리 풍납토성에 갔다.<br>내강아지는 비둘기쪽으로 달리기도 했고 잠깐<br>앉아 쉬기도 했다. 그덕에 강제 운동이 되었다.<br>그런데 갑자기&nbsp; 먹구름이 몰려왔다. "어? 먹구름이 몰려오네? 비오려나? " 근데 야생의 들판에서 뛰어노는 야생말 같은 말이(강아지)가 갑자기 멈추고 계속 앉아만 있는다. "잠깐쉬는건가?" 하는데.......... 5분동안 앉아 있었다.<br>"말이야! 일로와!" 근데 갑자기!!!! "톡! 토도도도돋독"물이떨어져 새똥 맞아나 했는데 "쏴아아아......" 소나기가 내려서 다저졌다.<br>다젖은 말이가 마치 말티즈 같았다. 말이를목욕 시키는데 정말 힘들었다. 특히 털이많아서<br>말리는데10분이 걸렸다. 내생각에는 말이가<br>비오니까 빨리집가자는겄같았다.<br>참고로 강아지 키우기전에 이글읽어보는걸추천함 좀귀찬을거다. 매일 아침,점심,저녁으로&nbsp;<br>산책시키고 강아지 똥도 치워야해서 비위약하면 고생한다. 애완동물키울때는 신중히 생각하고 키우길 바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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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0: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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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연준) 아빠랑 운동 나간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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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주전부터 아빠랑 걷기로 한 약속을 지키기&nbsp;<br>위해 밖에 나갔다.&nbsp;<br>성내천길을 따라 한강쪽으로 가면, 잠실철교가<br>나오는데 그위로 올라가서 건너편으로 걸어갈 수 있는 보행자 도로를 걷다보면 강을 건널수&nbsp;<br>있다.<br>예전에도 건너갔었는데 오랜만에 건너가려니&nbsp;<br>다리가 끝이 안보일 정도로 길어 보였다.<br>다리를 건너면서 보이는 풍경이 정말 좋았다.<br>&nbsp;저 멀리&nbsp; 남산이 보이고, 강 주변에는 새떼가<br>앉아있고, 하늘도 맑았다.<br>강을 건너 강변역에 있는 터미널에 도착해서,<br>편의전에 들렸다.걸어오느라 힘들어서 음료수<br>랑 작은 초콜렛을 하나씩 사서 먹었다.<br>힘들게 걸어봐서 힘들었는데&nbsp; 단 음식을 먹으니 더 맛있었고 기운이 났다.<br>집에 돌아와서 오늘 걸음수 를 찻아보니,9000보를 걸었다.<br>솔직히 만보 정도 걸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9000보 정도 되서약간 실망했다.<br>다음번에는 더 많이걸어보도록 해야겠다.<br>힘들게 걷고 나니 보람도고 뿌듯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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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0: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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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은) 얼음동굴 만장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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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느 때와 같은 평화로운 한 날, 한 가족이 제주도로 여행을 갔었는데 ...&nbsp;<br>우리 가족은 총 6 명, 할머니도 포함하셔서 총 6 명이다. 하여간, 우리 가족은 제주도에서 만장굴에 갔었는데, 왜 갔냐면..<br>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바로 만장굴이 제주도에서 가장 유명하고 보기 좋은 명소라고 해서 오게 되었다. 사진으로만 보았을 떄에는, 그다지 어둡지도 않고, 따뜻해보였는데.... 실제로 가보니 너무 춥고, 어두웠다. 반팔과 반바지를 입고, 그런 곳을 간다고, 생각해보면 끔찍하다. 하지만, 제주도는 덥고, 만장굴만 추우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반팔 반바지를 입고 갔다. 하지만! 추울 때를 대비하여 수영장에서 쓰려고 챙겨온 아주 큰 수건을 가지고 들어갔다. 만장굴에 들어간 순간, 박쥐가 살고 있어도 놀랍지 않을만큼 아주 깜깜했다. 막내는 무섭다고 부모닙 곁에 꼭 붙어 다녔다. 물론, 부모님께서도 춥다고 수건을 벌써부터 돌돌 말며 천천히 오고 계셨다. 반면, 둘째와 나느 쌩쌩했다. 춥지만 쉬원해서 좋았고, 그저 신이 나서 뛰어다니며 돌아다녔다. 우리는 발이 진흙 물에 들어가도 멈추지 않고, 계속 달려다녔다. 부모님께서는 " 얘들아, 지금 돌아가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아..." 라고 계속 말하고 계셨다.&nbsp;<br>하지만, 우리는 결국에... 만장굴의 끝까지 들어갔다가 나왔다. 나온 뒤에도 둘째와 나는 쌩쌩했다. 하지만, 부모님과, 막내, 할머니 께서는 이미 녹초가 되셔서 모두 쓰러질 기세였다. 나와 둘째는 주말마다 부모님, 막내와 등산을 가서 체력을 키워드릴까 고민중이다(｡･∀･)ﾉﾞ.</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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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5: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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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하린) 내동생의 당황스러웠던 크리스마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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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월25일 2020년의 크리스마스였다.기대의 부푼 마음으로 아침 일찍 일어났는데 머리 맡에 선물이 없어서 더 잣다.'코로나 때문에 안 오셨나?'라고 생각했다.그때까지는 별 기대도 안 했다.<br>한 2시간 더 잔뒤,갑자기 소란스러운 사촌 동생이 달려오며 "혛아 누나 선물이 있어!"라고 소리쳤다.그때 정신이 번쩍 드며 거실로 달려갔다.'하린'이라고 쓰여있는 선물 포장지를 뜯었다.내가 원하던 미니어처 하우스를 보자마자 '이거다!'.하지만 내 동생 윤후는 갔고 싶었던 것이 아니라고 했다.자신은 당황하면서 사촌 동생 서물을 뜯었다.자신의것이 동생 서물인가 하고.'이게 아닌데'표정으로 '이것이 내것인가?'하는 마음으로.하지만 불행히도 아니었다.요즘 유행하는 만화 카봇 장난감이었다.자신의 선물이 당황스러웠을수도 있었겠지만 또 다른 추억으로 남았을수도 있을것 같다.나는 그래도 내가 원했던것을 받아 기분이 좋았다.(나는 동생 기분을 풀어주려고 받은 불럭으로 팽이도 만들고 감탄사를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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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9: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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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과거로(reset) _문예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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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주가 끝나가는 묵요일 저녁에 나는 내 동생, 동생 친구와 함께 놀이터를 갔다.&nbsp;<br>해는 벌써 지고 달이 떴지만 내 친구 m과 동네 동생 i가 있었다.&nbsp;<br>우리는 자전거를 타며 신나게 놀던 와중에 I에 장난기가 발동하여 나를 톡톡 건드렸다.&nbsp;<br>그래서 나와 사소한 말다툼이 있었다.&nbsp;<br>그런데 M이 I가 장난치는게 짜증났는지 I와M 에 큰 싸움이 일어났다.&nbsp;<br>욕도하고, (때리진 않았지만) 추격전도 벌이고 하다보니 누가 먼저 잘못 했는지 가릴 수 없게 되었다.&nbsp;<br>그러다 I에 누나와 아버지가 싸움을 말리셨고 결국 서로의 감정이 상해 집으로 들어갔다.&nbsp;<br>원래 I는 착한 아이 였다.&nbsp;<br>그러나 나쁜 형들, 욕에 의해 싸움이 자주 일어나게 되었다.&nbsp;<br>I가 착했던 때에 더 잘 해주지 못한게 너무 아쉬었다.<br>과거로 가서 I에게 더 질해 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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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23:2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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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윤)서현이와 놀았던 수많은 하루중 하나</title>
         <author>pn21103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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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햇살이 따뜻하게 빛났지만 쌀쌀한 바람이 굴러들어오는 이상한 날이였다.여느 때와 같이 늦잠을 자고 일어나 보니,오빠가 학원에 가야 한다면서 바쁘게 준비하고 있었다.(엄마께서는 오빠에게 조금만 더 일찍 준비하라고 잔소리 하느라 바쁘셨지만...)오빠가 샤워하려고 화장실에 들어갔을때 갑자기 엄마께서 내게 안과에 가야 한다고 하셨다.(이미 학원버스 시간에 늦어서 가망이 없는)오빠를 학원에 데려다 주고 엄마와 나,단 둘이서 안과에 갔다.안과에서 검진을 받은 다음(항상 그랬듯이 0.1보다 낮았다^^)엄마께서 일하시는 학교에 들러서 엄마께서 엄마의 서류(?)를 작성하시고 집으로 가서 자장면을 시켜먹었다.(오빠는 짬뽕)그리고 나서 드디어 서현이를 불러서 토성에서 놀았다.(그 전에 서현이의 엄마께서 아이스 크림을 사주셨지만...무려 베라!!!!!!)어찌됬든 서현이와 돌도 케고(쥐꼬리 만한거)흙도 다지고 비둘기도 보고 내리막에서 뛴것도 재밌었다.또 김밥과 뻥튀기(넓적하고 동그란거)를 사고 집으로 와서 인라인을 탄것도 좋았다.하지만 나는(서현이는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떡볶이를 만들어 먹은게 제일 신났었다.(먹는거여서 좋은건 아님)떡도 적당히 말랑했고 소스도 매콤하고 달달해서 매우 맛있었다.수많은 행복한 하루중 하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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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15:5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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