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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산벌전투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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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4 23: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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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산벌의 계백(백제) 맞서 싸운 관창(신라)</title>
         <author>mang0plum</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lim1/zg03kk4hys5ydeyp/wish/3602650280</link>
         <description><![CDATA[<p>1.  </p><p>660년 황산벌 전투 당시에 관창은 아버지 김품일의 부장으로 참전했다. 백제의 계백과 5천 결사대가 신라의 김유신이 이끄는 5만 군사를 맞아 4번이나 신라군을 격파하면서 신라군의 사기가 떨어지자 신라군 사령부는 화랑을 돌격시켜 전의를 끌어올리는 작전을 선택한다. 김유신의 동생인 김흠순의 아들 반굴은 용감히 싸운 끝에 전사했고 다음으로 김품일은 아들 관창에게 "너는 비록 어린 나이지만 뜻과 기개가 있으니 오늘이 바로 공명을 세워 부귀를 취할 수 있는 때이니 어찌 용기가 없겠느냐?"라고 말하며 16살인 어린 아들을 적진으로 보냈다.</p><p>&nbsp;</p><p>2. </p><p>관창은 창을 들고 백제군을 향해 진격한 후 분전했으나 수적 열세로 사로잡혀 계백 앞으로 끌려왔다. 계백은 관창의 투구를 벗기게 한 후 얼굴을 보고 놀라면서 "신라에는 뛰어난 병사가 많다. 소년도 이러하거늘 하물며 장년인 병사들이야! 이렇게 어린 소년을 죽일 수는 없다."고 말하면서 죽이지 않았고 대신 관창이 타고 온 말에 결박한 채로 올려 신라 진영으로 되돌려 보냈다.</p><p>&nbsp;</p><p>3. </p><p>본진으로 귀환한 관창은 "내가 적진 가운데 들어가서 장수의 목을 베지 못하고 깃발을 꺾지 못한 것이 한스럽다. 다시 들어가면 반드시 성공하겠다."라고 말한 후 손으로 우물물을 움켜 마시고 다시 적진에 돌진해 싸우다가 사로잡히니 계백은 할 수 없이 마음은 아프지만 씁쓸해하면서 관창의 머리를 베어 말 안장에 매어 보냈다. 목만 돌아온 아들을 본 아버지 김품일은 소매로 자신의 눈물과 아들의 얼굴에 묻어있는 피를 닦으며 "우리 아이의 얼굴과 눈이 살아 있는 것 같다. 능히 왕실의 일에 죽었으니 후회는 없다."라고 아들의 목숨을 바친 구국정신을 칭찬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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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23:2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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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 노트</title>
         <author>mang0plum</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lim1/zg03kk4hys5ydeyp/wish/3602652108</link>
         <description><![CDATA[<p>첫 번째 이야기_황산벌 전투_를 읽고</p><ol><li><p>알게된 점</p></li><li><p>궁금한 점</p></li><li><p>모르는 단어  _ 뜻 찾아 쓰기</p><p>세 가지를 역사 노트에 한 줄씩 적으세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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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23: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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