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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6반&gt;  인권탐구 캠페인 작품(프리젠테이션에 제목. 학번 이름쓰기) by 도덕 선생님고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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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상 마지막 3분 뉴스 전태일을 시청한 후 소감을 말할 수있다. 
2. 역사속 편견과 차별의 사례를 제시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인물을 말할 수 있다. 
3. 오늘날의 편견과 차별 &amp;인권 침해 사례를 제시할 수 있다. (가정, 학교. 직장. 사회에서~ 기사나 유튜브 검색하기)
4. 그 문제의 근본 원인과 해결방법을 말할 수 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17 01:5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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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  고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fl7patm7pnvgzsp/wish/930016259</link>
         <description><![CDATA[<div>1. 이 영상을 보고 나서 전태일 <br>의 행동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었는지 알게되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하루평균 약 5만명이 사망한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br>아직 우리나라는 노동환경을 제대로 제공하지 못한다. 우리는 노동자에게 관심을 가지고 제대로 된 노동환경을 제공해줘야 한다.<br>2. 에멀린 팽크허스트(1858∼1928)는 영국의 여성 참정권 운동에 앞장섰던 지도자였다. 14세 때 영국 여성운동의 선구자였던 리디아 베커의 강연을 듣고 여성 해방 운동에 관심을 가지게 된 팽크허스트는 여성 참정권이 의회에서 번번이 무산되자 여성사회정치연맹(WSPU)을 조직해 지도자로 활약했다. WSPU는 여성 참정권을 의회에 청원하고 이에 대해 연설하는 활동 뿐 아니라 빈 건물에 불을 지르고 유리를 깨거나 단식투쟁을 하는 등 폭력적인 저항을 벌여 영국 정부로부터 모진 탄압을 받았다. 1914년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면서 팽크허스트가 영국의 전쟁 참여를 지지하고 여성들에게도 전쟁에 협력할 것을 당부하며 점차 풀렸다. 전쟁이 끝난 1918년, 영국 정부는 전쟁 당시 여성들의 도움을 인정하며 30세 이상의 여성에게 투표권을 허용했다. 이어 1928년 7월, 21세 이상 모든 남녀에게 투표권을 주었다<br>3.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편견이 있다. 외국인 노동자들은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는다.  여성 노동자들은 성폭행등을 당할수 있기 때문에 법적인 책임이 가해지고 있지 않다.<br>4. 외국인 노동자들이 피해를 입었을 때  법적으로 책임을 물을수 있는 법이 마련되어야 한다. 그래야 모든 노동자들이 마음이 편할수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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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3:0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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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7 전채영</title>
         <author>c10627</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fl7patm7pnvgzsp/wish/930016336</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나라의 뛰어난 경제성장, 그 뒤에는 인권도 존중받지 못한 채 하루 16시간씩 일을 했던 우리나라의 청소년들이 있었다. 전태일 열사가 그런 현실을 알리고 자신의 몸을 희생했지만 우리나라에는 아직도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많이 있다. 우리가 우리의 일이 아니라며 외면하지 않고 그런 현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알리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일터를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서로 돕고 살아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사회가 만들어지는 것이다.<br><br>2. 1800년대, 미국에서는 여성이 신문 기자가 된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웠다. 집안 살림하고, 아이들 키우고, 남편 뒷바라지해 주는 것만이 여성의 역할이라는 관념이 지배하던 때였기 때문이다. 당시 작가, 발명가이자 기업가였던 넬리 블라이는 그런 관념을 극복하고 ‘72일간의 세계 일주’라는 연재 기사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기자가 된 후 이혼법, 노동자들의 근무 환경 등 사회적 문제점들을 날카롭게 지적하는 글을 썼다고 한다.<br><br>3. 하루 중 현대인들이 가장 빈번히 접하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나 온라인상만 봐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혐오 단어들로 넘쳐난다.<br>‘한남충’, ‘맘충’, ‘급식충’의 단어처럼 특정 집단 뒤에 ‘충(蟲,벌레)’을 붙여 혐오의 감정을 드러내는가하면, ‘틀딱’과 ‘할매미’ 같이 노인 전체를 비하하는 어휘가 쉼 없이 쓰인다.<br>언어는 시대상을 반영한다는 점에 비춰볼 때, 이미 사회 깊숙이 ‘혐오의 정서’가 박혀있음을 알 수 있다.<br> 이는 우리나라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최근 ‘미국 흑인 사망 사태’로 혐오와 차별은 전 세계 문제로 자리매김했다. <br>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비무장 흑인 남성인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의 무리한 체포 과정에서 목숨을 잃은 비극적 사건이 인종차별 문제를 들춘 도화선이 됐다.<br> 당시 상황을 촬영한 영상이 공개되면서 흑인을 중심으로 분노가 퍼졌고 순식간에 대규모 폭력 사태로 이어졌다고 한다.<br>[출처: 데일리굿뉴스]<br>4. 우리 사회에 뿌리 깊숙이 박혀 있는 혐오와 차별,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예부터 흑인을 차별하고 멸시하던 잘못된 문화, SNS의 익명 시스템과 특정인들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그 원인일 것이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SNS상에서 욕설을 사용하지 않고 인종 차별 반대 운동을 지지하는 등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노력부터 시작해야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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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3:0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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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0 유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fl7patm7pnvgzsp/wish/930016766</link>
         <description><![CDATA[<div>1. 이 영상을 보고나서  우리나라의 18살 남짓의 노동자들이 햇빛이 없고 환기도 되지 않는 곳에서 16시간씩 노동을 하고 하루에 100원 씩밖에 받지 못하고, 병에 걸려도 쉬지 못한다는 것이 충격이었다.이러한 한국의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이런 환경을 알리기 위해 전태일 열사가  몸에 불을 붙이기까지 했다는 것이 안타까웠다. 우리나라 산업 재해 사망자수 하루 평균이 5.5명,  OECD 산재사망률 1위라는 것에 대해 놀랐고 우리나라의 노동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개선해야 할것 같다.<br><br>2. 김시숙은  40세에 비로소 근대학문을 공부하여 신여성운동에 나서게 되었다. 1925년 최정숙ㆍ강평국 등과 더불어 제주여자청년회를 조직하여 근대민족 여성운동을 주도하였다. 조천리에서는 야학을 열어서 민족교육을 실시하다가 일제 경찰의 요시찰 대상이 되었다. 1927년 일본으로 건너가서 오사카에서 재일여공보호회ㆍ재일여공노동소비조합을 조직, 여성노동자의 권익을 위해서 투쟁하였다. 당시 오사카로 건너간 제주 여성들은 방적공장 등에서 민족적 차별과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서 억척스럽게 살아가고 있었다. 이들의 권익 개선을 위한 노동운동은 곧 민족운동이었고 제주인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움직임이었다.<br><br>3. A 고등학교는 매일 오전 8시 20분에 학생들의 휴대전화를 수거하고 방과후학교가 끝난 오후 8시 30분에 돌려준다. 수거한 휴대전화가 공기계인지 아닌지 검사한다는 명분으로 담당교사와 선도부원이 학생들의 휴대전화를 동의 없이 일일이 켜보기도 했으며, 공기계를 제출한 학생에게는 벌점을 부과했다. A 고등학교 측은 "휴대전화 수거는 교육을 위한 것이며, 해당 규정은 학부모들이교내 휴대전화 사용 금지를 요구해 교사와 학부모, 학생의 의견을 수렴해 개정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인권위는 "기본권 침해를 최소화하면서도 교육적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다른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면서 A 고등학교가 헌법상 과잉금지원칙을 위배하고 일반적 행동의 자유와 통신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판단했다.<br><br></div><div>4. 여러 중ㆍ고등학교에서는 매일 아침 휴대전화를 수거하고 하교 전 돌려준다. 이 문제의 원인은 교사와 선도부원이 학생들의 동의 없이 공기계가 아닌지 검사를 한다는 명분으로 휴대전화를 켜 본것이라고 생각한다. 공기계를 제출했다고 벌점을 받아야 한다는 것도 공기계밖에 없는 학생들이 억울할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휴대전화를 학교에서 걷지 않거나, 공기계를 냈던 아니던 휴대전화를 낸 것만 확인하는게 옳은 것 같다. 학생이 휴대전화를 냈다면 공기계가 맞던 아니던 학생을 믿어줘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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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3: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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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2 이서진</title>
         <author>c10622</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fl7patm7pnvgzsp/wish/930016874</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나라 +18세 노동자의 노동 시간 하루 16시간을 채우고 받는 돈은 고작 100원, 질병에 걸릴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무릎쓰고 계속 일만 한다는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전태일 열사가 우리나라의 어렵고 힘든 노동 생활을 세상에 알리고 자신의 몸에 불을붙혀 노동법책을 들고 뛰어다니면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여러 노동자 가운데 희생시킨 모습이 감동이다. 현재, 우리의 오늘날에도 인권 존중을 받지 못한 채 예전처럼 일만 하는 노동자들이 아직있지만 노동에 관한 우리들의 생각 및 행동이 더 나아가면 세상이 더 개선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사회는 우리가 만든다.<br>2. "우리가 양심을 걸고서 아끼고 지키고 외치고 따라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국제인권법입니다. 그것은 현존하는 법 중에 최고의 법으로써, 개개 국가의 주권보다 높습니다" 바네사 레드그레이브는 잉글랜드의 유명 영화배우이다. 자신의 20대부터 인도주의 활동에 열심이였고, 현재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 중이다. 1967년 영국 제국훈장(CBE) 를 받았다.<br>3. 지난 25일 수원시에 거주하는 뇌병변 장애청년 김ㅇ원씨는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용하러 마트에 갔다. 자주 가는 마트였지만, 사장은 그날도 김 군을 "아기야"라고 불렀고, 싸우고 싶지않았던 김 군은 부글부글 끓는 마음을 참고 마트를 나와야했다. <br>김 군과의 통화에서 그는 울분을 토로했다. 그는 "자꾸 아기라고 부르니까 한 번은 제가 '저 아기 아니에요... 청년이에요'라고 하니 '아~ 네네' 이런 식으로 건성으로 답하고, 이제는 아에 오지말라고해서 안 가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br>물건을 사러 가주 갔던 곳이었는데, 불편하지는 않냐는 물음에 "돌아서 가면 되니까 많이 불편하진 않은데, 그 마트 앞을 지나갈 때마다 안 좋은 기억이 떠올라서 힘들어요..."라며 그 날의 기억을 떠올렸다.<br>현재 장애인식개선교육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김 군은 아직도 우리사회의 장애 인식이 현저히 낮다는 걸 절감하게 됐다고 말했다.<br>김 군이 겪은 인권 침해 상황은 이뿐만이 아니다. 2018년에도 프렌차이즈 업체인 ‘본죽’ 수원역 지점 종업원의 인권침해로 본사의 사과와 전 업장 종사자 장애인식 개선교육 이행 약속을 받은 바 있다.<br>해당 강사가 겪은 인권 침해 사건에 대해 장애인식개선교육원(이하 교육원) 측은 입장을 표명했다.<br>관계자는 "이것이 최근 3년 동안 대한민국 보통의 장애청년이 겪은 사례다. 2020년 우리 내 일상에서 벌어지는 장애인 인권침해 현장이며, 코로나19 대응으로 선진국의 반열에 들어섰다는 대한민국 장애인식의 현 주소다"라며 개탄스러움을 표했다.<br>현행 「장애인복지법」과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서 국민의 장애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권 보호와 학대예방을 위해 장애인식교육이 시행되고 있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도 따르고 있다. <br>2017년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현황을 보면, 경기도는 대상별 이행율이 50%도 채 되지 않았고, 공공기관의 경우 20% 이내로 현저히 낮았다. <br>교육원 측은 "현저히 낮은 인식개선교육 실행율만 봐도 국가의 법 집행의지를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며 "양극화가 심해지고 사회 안전망이 취약할수록 사회 약자에 대한 인권침해와 혐오가 기승을 부리게 된다. 더 이상의 폭력적인 장애인권 침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한다"고 촉구했다.  <br><br>출처 : 소셜포커스(SocialFocus)(http://www.socialfocus.co.kr)<br>4. 같은 점 하나 없는 우리 인간의 인권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해야한다.<br>자기와 다르다고 덜떨어지게 생각하고 무시하고 그러면 절대 안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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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3:0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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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1최라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fl7patm7pnvgzsp/wish/930017014</link>
         <description><![CDATA[<div>1. 영상을 보고 나서 전태일 열사의 행동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하루 평균 5.5명이 사망한다는 것이 큰 충격이다 우리나라는 엄청난 경제 성장을 이루었으며 아직도 나아가야 할 길이 많지만 이제는 그러한 경제 성장 뒤에 감추어져 있는 노동자분들에게 시선을 돌릴 필요가 있으며 관심을 가지고 제대로 된 노동 환경을 마련해줘야 한다 <br>2. 에멀린 팽크허스트(1858∼1928)는 영국의 여성 참정권 운동에 앞장섰던 지도자였다. 14세 때 영국 여성운동의 선구자였던 리디아 베커의 강연을 듣고 여성 해방 운동에 관심을 가지게 된 팽크허스트는 여성 참정권이 의회에서 번번이 무산되자 여성사회정치연맹(WSPU)을 조직해 지도자로 활약했다. WSPU는 여성 참정권을 의회에 청원하고 이에 대해 연설하는 활동 뿐 아니라 빈 건물에 불을 지르고 유리를 깨거나 단식투쟁을 하는 등 폭력적인 저항을 벌여 영국 정부로부터 모진 탄압을 받았다. 1914년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면서 팽크허스트가 영국의 전쟁 참여를 지지하고 여성들에게도 전쟁에 협력할 것을 당부하며 점차 풀렸다. 전쟁이 끝난 1918년, 영국 정부는 전쟁 당시 여성들의 도움을 인정하며 30세 이상의 여성에게 투표권을 허용했다. 이어 1928년 7월, 21세 이상 모든 남녀에게 투표권을 주었다</div><div>3. 사회에서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있다 외국인 노동자들은 언어와 자신의 나라들과는 다른 문화로 인해 차별과 편견을 겪기도 하지만 자신의 일자리를 뺏어간다는 등의 인식으로 인해 힘들어하고 제대로 된 노동 환경이 조성되지 않고 있다 또한 여성 외국인 노동자들은 성폭행, 성희롱 등 위험한 범죄에 노출되어 있지만 법적인 책임이 가해지고 있지 않다<br>4. (3)번과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장기 체류를 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피해를 입었을 때 법적으로 가해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는 법이 탄탄하게 마련되어야 하며 여성 외국인 노동자들에게도 안정된 노동 환경을 조성해주고 가해자로부터 보호하며 법적인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법을 제정해야 한다 또한 노동자들의 인식을 바꾸는 캠페인이나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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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3: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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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김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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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전태일은 22살, 젊은 나이에 자신의 몸에 스스로 불을 붙여 비참한 노동현실을 알렸는데. 인간이 죽을 때 가장 큰 고통이 불에 타는 것이라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참한 노동현실을 알리려고 젊은 나이에 몸에 불을 붙이다니 정말 안타깝다. 아직도 노동환경을 제대로 제공하고있지않은 우리나라를 보면 전태일의 죽음을 헛되게 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전태일 열사 말고도 노동 현장에서 일하다 숨진 안타까운  노동자를 보며 노동환경을 제대로 제공하고, 안전을 보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된다.<br>2. 여성 독립운동가, 안경신 열사<br>안경신 의사는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로 대한애국부인회를 조직하고 상하이 임시정부와 교섭하는 등 항일운동을 펼쳤다. 경찰 1명을 죽이고 평남도청에 폭탄을 투착하여 체포되었다. 안경신 열사는 평화적인 외교적인 청원으로는 독립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자각하고무력적인 응징만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그리하여 여성이지만 누구보다 과감하게 폭탄거사에 뛰어들었다. 안경신 열사는 동지들과 함께 평남도청과 평남경찰부를 폭파시킴으로써 일제의 심장을 서늘하게 만들었다.<br>3. 장애인들이 겪는 '묻지마 인권침해'가 심각해지고 있다.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용하러 마트에 갔다. 그런데 마트 사장이 36세 뇌병변 장애청년 김모씨에게 "아기야"라고 부르며 인권을 침해하였다. 김모씨가 아기야라고 부른 것을 불쾌해하며 청년이라고 말했는데 사장이 네~네~이러면서 건성으로 대답하고 오지도 말라고 했다. 물건을 사러 가주 갔던 곳이었는데, 불편하지는 않냐는 물음에 "돌아서 가면 되니까 많이 불편하진 않은데, 그 마트 앞을 지나갈 때마다 안 좋은 기억이 떠올라서 힘들어요..."라며 그 날의 기억을 떠올렸다. 김 군이 겪은 인권 침해 상황은 이뿐만이 아니다. 2018년에도 프렌차이즈 업체인 ‘본죽’ 수원역 지점 종업원의 인권침해로 본사의 사과와 전 업장 종사자 장애인식 개선교육 이행 약속을 받은 바 있다.<br><br>출처 : 소셜포커스(SocialFocus)<br><br>4. 가장 먼저 없애야 할 것은 편견이다. 위의 사건도 편견이 낳은 장애인 차별이다. 무조건 장애인이 생각을 제대로 못하는 아기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이 바로 편견이다. 편견과 차별은 정비례된다고 생각한다. 편견이 줄어들면 차별도 줄어들고, 편견이 늘면 차별도 늘어나기 때문이다. 편견 없이 세상을 바라보기 시작하면 차별도 사라지지 않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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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3:0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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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4한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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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당시 우리나라의 노동 환경이 열악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하루 16시간씩 일을 하면서도 대접 받지 못하였다는 부분이 충격적이었다.  OECD 국가 중 산재사망률이 1위인 만큼 여전히 노동 현장이 매우 열악하지만 그때 전태일 열사와 많은 사람들이 상황을 알리려 노력하지 않았다면 지금 상황은 더 열악하지 않을까 싶었다. <br><br>2. 작가, 발명가, 기업가이기도 했던 넬리 블라이 (엘리자베스 코크란 시먼 )는 집안 살림을 하고, 아이들을 키우고, 남편 뒷바라지해 주는 것만이 여성의 역할이라는 관념이 지배하던 때였던 1800년대 미국에서 이런 관념을 극복하고 여성 최초의 탐사 기자, 또는 추적 기자로 '탐사 보도(investigate journalism)’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였다. 또 ' 72일간의 세계 일주'라는 연재 기사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고 , 기자가 된 후 넬리 블라이는 이혼법, 노동자들의 근무 환경 등 사회적 문제점들을 날카롭게 지적하는 글을 썼다.<br><br>3.  2019년 국가통계포털 설문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다문화가정은 100만명을 넘겼고 당당한 사회 구성원이지만 여전히 외모와 배경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과 편견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주위에서 차별받은 경험이 있는지 설문을 했을 때 1년에 2-3회 정도 당했다고 응답한 유형이 50.8%로 가장 많았다고 한다. 다문화가정을 향해 계속되는 차별과 편견 없애기 위해 각 지자체에서는 다문화가정 정책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다문화가정 전담 행정 인력 부족과 내국인 복지 등에 밀려 현금 지급처럼 단순한 물질 지원 외 경제적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정규직 채용 전환이나 자녀 양육 및 성장 기원 등의 활성화 방안은 나오지 않고 있어 도움의 손길을 받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더 이상 다문화사회에 접어든 나라, 다문화사회와 가까운 나라가 아닌 다문화 그 자체로 봐야 한다.  모든 이주 외국인들이 우리 사회에 적응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국가 차원에서 지역별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사회적 안전망을 마련해야 할 시기이다.</div><div><br></div><div>4.  많은 다문화가정 사람들, 특히 자녀들은 외모나 배경이 다르고 한국말이 서툴다는 이유로 차별하고 괴롭힘이 시작된다고 한다. 지난 2018년 인천에서는 러시아인 어머니와 한국인 아버지를 둔 중학생이 다문화가정이라는 이유로 또래 학생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다가 피하던 중 15층 아파트 옥상에서 추락해 숨진 사건이 있었다. 또 여성가족부가 2016년 발표한 전국 다문화가족 실태조사에 따르면 만9-24세 다문화가정 자녀 6만 1812명 중 5.0%가 학교 폭력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이런 차별과 편견을 줄이기 위해선 학교 폭력 예방을 하듯이 주기적인 다문화가정 교육을 하는 것이 차별과 편견을 줄일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교육을 통해 어릴 때부터 다문화가정의 친구들뿐만 아니라 모두가 외모나 배경이 다르고 이러한 이유 때문에 차별을 해선 안 된다는 인식을 심어준다면 위와 같은 안타까운 사고도 발생하지 않을 것이고 다문화가정의 자녀가 괴롭힘을 당하고 상처를 받는 일이 줄어들며 다문화가정을 향한 편견과 차별도 줄어들 것이라 생각한다. 또 아이들이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할 수 있는 상담 시스템과 교육적인 시스템은 학교나 나라에서 더 나은 시스템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 해야한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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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3:0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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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4이은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fl7patm7pnvgzsp/wish/930017753</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나라가 OECD국가중에서 산재사망률 1위 라는 것이 놀랍다. 하루 평균 일하러 나가서 돌아오지 못하는 사람 수가 5.5명이나 된다니 너무 안타깝다. 우리나라의 노동환경이 너무 열악한 것 같다. 우리나라의 엄청난 경제성장 뒤에 있었던 어두운 면이 여전히 사라지지 않고 남아있다. 노동자의 인권, 안전이 보장될 때 우리나라가 정말 성공적으로 경제성장을 한 나라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더이상 전태일 열사처럼 정의롭고 용기있는 분이 희생되지 않도록 우리나라의 열악한 노동환경이 알려지는 것이 시급하다.<br>2. 여성이 인간취급을 받지 못했던 시대가 있다. 나는 그 시절 여성 인권을 주장한 페미니스트 메리 울스턴 크래프트를 소개하고 싶다. 그녀처럼 모두가 말릴 때 용기내어 여성 인권을 주장한 사람들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여성인권이 존재하는 것이다. 메리 울스턴 크래프트는 페미니즘의 어머니로 불리며 18세기 영국의 작가였다. 그녀는 남녀차별을 직접 목격하고, 겪어왔다. 그녀는 여성인권에 관한 책을 내고, 사회와 싸우면서 페미니즘의 발판을 만들었다.오늘날 여성도 정치에 참여하고 뭐든 되고 싶으면 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준 것에 감사하다. <br>3. 오늘날 우리나라에는 다양한 편견과 차별이 존재하지만, 특히 노동자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많은 것 같다. 외국인 노동자들을 안 좋은 시선으로 보고, 그들에게 최저임금보다 낮게 보상하는 경우가 번번히 있다고한다. 많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미국이나 유럽에 여행가서 당하는 인종차별을 매우 불쾌해 하고, 인종차별을 그만하라고 목소리 높여 말한다. 하지만, 외국인 노동자(특히 동남아시아 사람들)에게 우리가 인종차별을 하고 있다. <br>4.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차별의 원인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그들에 대한 고정관념 인 것 같다.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과 잘 살아나가려면 틀에 박히 생각을 깨야한다. 또한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법적인 최소한의 보호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노동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게 하고, 다쳤을 때 작은 도움이라도 받을 수 있는 법이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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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3:0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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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2박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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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빠른 경제성장을 위해 국민들을 희생 시켰습니다 인권이 존중 받지 못하고 빛도 들지 않는 곳에서 하루 종일 노동을 해야 했던 <br>어린이들과 국민들이 안쓰럽고 안타깝습니다 전태일은 그런 존중 받지 못하는 인권을 알려고 자신을 희생하여 근로기준법을 알린 것입니다<br>저는 이 활동으로  이러한 일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br><br>2.에멀린 팽크허스트<br>영국 여성 참정권 운동에 선구자였던 사람이다 여성 해방 운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 후 여성사회정치연맹을 만들어 지도자로 활동했다<br><br>3.인종차별,성차별등등 여러 차별은 아직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br><br>4. 원인은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과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br>잘 못된 인식은  사회와 많은 곳에 영향을 끼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17 03:0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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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6이호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fl7patm7pnvgzsp/wish/930019703</link>
         <description><![CDATA[<div>1.이 영상을 보고  전태일 열사가 우리나라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22살에  노동 환경을 알리기 위해 몸에 불을 붙였다는 것을 보고 정말 안타까웠다. 하지만 아직도 노동을 인해 많은 사람들이 사망 한다는 사실을 알고 조금 놀랐다.  우리나라 노동 환경에 관심을 가지며 개선 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br>2.여성 독입운동가 남지현 열사는 <br>1919년 3·1운동 당시 일제의 무자비한 탄압을 목격한 남자현은 무장항쟁에 뛰어들기로 했고, 그로부터 7년 뒤, 남자현은 일본 관동군 사령관이자 일본 전권대사 무토 노부요시 육군대장이 중국 장춘에 온다는 소식을 듣고, 당시 남자현의 나이 61세. 남자현은 “나는 죽어도 아무런 여한이 없는 나이가 되었다.”며 암살을 결심하고 남자현은 권총과 폭탄을 몸에 숨기고 노부요시에게 가던 중 경찰에게 붙잡혔고 경찰에게 붙잡혔을 당시 남자현은 의병 활동을 하다 전사한 남편의 피 묻은 옷을 껴입고 있었다고 했고 남자현은 일본영사관 감옥으로 끌려가 혹독한 고문을 당했다. 고문을 당하다가 정신을 잃자 감옥에서 풀려나지만 얼마 버티지 못하고 결국 눈을 감는다. 남자현은 우리나라의 독립투쟁사에서 30년 동안 의열 투쟁을 벌인 유일한 여성이다.</div><div><br><br></div><div>3. 오늘날에는 많은 편견과 차별이 있지만 그 중에서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많다고 생각한다. 요즘 우리 사회에서 장애인을 차별하거나 편견하는 사례가 많은데 하지만 장애인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또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면 좋을 것 같다. 장애인의 편견과 차별은 지금은 물론이고 나중에도 계속 될 것 같은데 지금부터 빨리 그 편견을 깨버리며 그 편견은 사라졌으면 좋겠다.<br><br>4. 장애인 차별과 편견 해결방안은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전국 학교에서 장애인 이론 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천 해주면 사람들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조금 바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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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3: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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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3박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fl7patm7pnvgzsp/wish/930019874</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나라의 뛰어난 경제 성장이 이루 어질때 뒤에서는 윈권도 존중 받지못하고 하루종이 노동을 해야했던 우리나라의 어린이 들이 안타깝다. 전태일은 그런 상황 을 알리기 위해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인 것이다. 전태일 은 그시대의 고통을 알린 존경스러운 인물이다. 나는 왜 몸에 불을 붙이나 궁금했는데 전태일의 사정을 들어보니 이해가 되는것 같다.<br><br>2. 전태일: 전태일은 대한민국의 봉제 노동자이자 노동운동가, 인권 운동가이다. 1960년대 평화시장 봉재공장의 재봉사, 재단사로 일하며 노동자의 권리를 주장하였다. <br><br>3. 25일(현지 시간) 오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한 흑인 남성이 미국 백인 경찰의 가혹 행위로 숨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수갑이 뒤로 채워진 상태로 미국 백인 경찰의 무릎에 자신의 목이 눌린 흑인 남성은 숨을 쉴 수 없고, 살려달라고 했지만, 경찰의 목 누르기는 계속됐습니다.결국 이 흑인 남성은 숨지고 말았습니다.경찰의 가혹 행위도 문제지만,  사건 처리 과정에선 더 큰 문제를 드러냈습니다.경찰은 최초 흑인 남성이 병원으로 옮겨졌고, 의료 사고로 숨졌다고 발표한 것입니다.이 사건이 알려지면서 수천 명이 항의에 나서는 등 경찰에 반발하는 시위가 미국 이곳저곳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제컵 프라이 미니애폴리스 시장은 “미국에서 흑인으로 산다는 것이 사형 선고나 마찬가지가 돼선 안 된다”며 흑인 남성의 사망 사건에 인종 차별의 인식이 깔렸었음을 시사했습니다.링컨 대통령이 1863년 노예 해방 선언을 하고, 1964년 인종 차별을 금지하는 연방민권법(Civil Rights Act)이 제정됐지만, 미국 사회에서 인종 차별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br><br>4. 인종차별의 근본적 원인은 각 인종에 대한 고정관념 또는 미디어에서 잘못된 이미지를 가질수 있다.<br> 인종차별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제대로된 가치관을 가지고 편견 없이 바라보고 편견 없이 지내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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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3:0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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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02김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fl7patm7pnvgzsp/wish/930020213</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는 단기간에 큰 경제성장을 이루는데 성공했지만 노동자들은 좋지 않은 환경에서 불평등한 조건으로 일을 하고 있었다. 이 사실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전태일 열사는 자신의 몸에 불을 붙여서 이러한 노동환경에 대해 알리기 위해 노력하였다. 나는 그것을 보고 과거에 노동자들이 너무 안타깝다는 생각과 함께 다른 노동자들을 위해 스스로를 희생한 전태일 열사가 멋있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2. 우리나라의 최초 비행사이신 권기옥 열사는 비행사가 되기를 결심했지만 3.15 운동에 참여해서 경찰들에게 체포당하셨다. 그녀는 비행사가 되는 꿈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였지만 그녀를 여성이라는 이유로 차별하고 중국에 비행학교에서 받아주지 않았다. 그러나 그녀는 중국의 장군을 찾아가서 굳은 의지를 보여주고 계속해서 노력한 결과, 비행사의 꿈을 이루는데 성공하였다.<br>3. 오늘날에는 탈북자들을 차별하고 편견을 가지는 행동들을 쉽게 볼 수 있다. 탈북자들은 회사는 물론 아르바이트 등의 일을 하는 것까지도 힘든 상황이 일어나고 있다.<br>4. 우리는 탈북자들을 안좋은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아야 하고 탈북자들에게 한글을 자세하게 강의 하고 알려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또한 탈북자들을 위한 서비스 등을 더 늘려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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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3: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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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8전현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fl7patm7pnvgzsp/wish/930020275</link>
         <description><![CDATA[<div>1. 전태일 열사가 우리나라를 위해서젊은 나이에 자신의 몸에 불을 질러서 알리는 것이 너무나도 감동적 이였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이렇게 좋은 노동환경이 될수 있었던건 전태일 열사 덕분이다<br>2.마틴 루터 킹  Martin Luther King Jr<br>미국의 흑인 운동 지도자이자 목사이다. 보스턴 대학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앨라배마 주의 몽고메리 교회에 부임하였다. 그곳에서 시영 버스의 차별적 좌석제에 대한 버스 보이콧 운동을 비폭력 전술로 이끌어 승리를 거두었고, 이를 계기로 하여 전국적인 지도자가 되었다. 그 뒤 1963년의 워싱턴 대행진을 비롯한 수많은 운동을 이끌어 공민권법 · 투표권법의 성립을 촉진시켰으나 1968년 멤피스에서 암살당하였다. 1964년에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br><br></div><div>3. 오늘날의 편견과 차별 &amp;인권 침해 사례<br>미국 캘리포니아 경찰의 폭력적인 과잉 진압 논란은 하루 이틀 문제가 아니다. 무단 횡단한 10대 흑인을 때리고 수갑을 채우거나 흑인여성 노숙자를 무차별 폭행해 제압하는 등 정당행위가 지나쳐 비난의 화살을 받아왔다.<br><br>이번에도 길바닥에서 용의자를 때려잡는 캘리포니아주 발레호 경찰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과잉진압 문제가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br><br>영국 더썬의 13일자(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금요일 미국 캘리포니아의 주유소에 한 남자가 미치광이처럼 행동한다는 신고 전화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다.<br><br>목격자들은 처음에 경찰이 비무장한 용의자를 몇 분 동안 쫓았고, 용의자가 포기하고 도로에 주저 앉자 수갑을 채우려 시도도 하기 전에 땅바닥으로 용의자를 거칠게 밀쳤다고 주장했다.<br>미국 캘리포니아 경찰의 폭력적인 과잉 진압 논란은 하루 이틀 문제가 아니다. 무단 횡단한 10대 흑인을 때리고 수갑을 채우거나 흑인여성 노숙자를 무차별 폭행해 제압하는 등 정당행위가 지나쳐 비난의 화살을 받아왔다.<br><br>이번에도 길바닥에서 용의자를 때려잡는 캘리포니아주 발레호 경찰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과잉진압 문제가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br><br>영국 더썬의 13일자(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금요일 미국 캘리포니아의 주유소에 한 남자가 미치광이처럼 행동한다는 신고 전화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다.<br><br>목격자들은 처음에 경찰이 비무장한 용의자를 몇 분 동안 쫓았고, 용의자가 포기하고 도로에 주저 앉자 수갑을 채우려 시도도 하기 전에 땅바닥으로 용의자를 거칠게 밀쳤다고 주장했다.<br>미국 캘리포니아 경찰의 폭력적인 과잉 진압 논란은 하루 이틀 문제가 아니다. 무단 횡단한 10대 흑인을 때리고 수갑을 채우거나 흑인여성 노숙자를 무차별 폭행해 제압하는 등 정당행위가 지나쳐 비난의 화살을 받아왔다.<br><br>이번에도 길바닥에서 용의자를 때려잡는 캘리포니아주 발레호 경찰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과잉진압 문제가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br><br>영국 더썬의 13일자(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금요일 미국 캘리포니아의 주유소에 한 남자가 미치광이처럼 행동한다는 신고 전화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다.<br><br>목격자들은 처음에 경찰이 비무장한 용의자를 몇 분 동안 쫓았고, 용의자가 포기하고 도로에 주저 앉자 수갑을 채우려 시도도 하기 전에 땅바닥으로 용의자를 거칠게 밀쳤다고 주장했다.<br>미국 캘리포니아 경찰의 폭력적인 과잉 진압 논란은 하루 이틀 문제가 아니다. 무단 횡단한 10대 흑인을 때리고 수갑을 채우거나 흑인여성 노숙자를 무차별 폭행해 제압하는 등 정당행위가 지나쳐 비난의 화살을 받아왔다.<br><br>이번에도 길바닥에서 용의자를 때려잡는 캘리포니아주 발레호 경찰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과잉진압 문제가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br><br>영국 더썬의 13일자(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금요일 미국 캘리포니아의 주유소에 한 남자가 미치광이처럼 행동한다는 신고 전화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다.<br><br>목격자들은 처음에 경찰이 비무장한 용의자를 몇 분 동안 쫓았고, 용의자가 포기하고 도로에 주저 앉자 수갑을 채우려 시도도 하기 전에 땅바닥으로 용의자를 거칠게 밀쳤다고 주장했다.<br>4.</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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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3: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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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7안소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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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 영상을 보고 우리나라 예전 노동자가 얼마나 열약한 환경에서 노동을 했는지 알 것같다그리고 OCED 산재 사망률중 대한민국이 1위인게 놀라웠다 니는 우리나라가 안전이 너<br>2.<br>3.<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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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3:0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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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4김민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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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970년대에만 전국에서 노동조합이 2500여 개나 있었다는 것을 새로 알게되었고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으면서 일을 했으면 그헣게나 많은 노동조합이 생겼을까싶다. 전태일이 몇번이나 정부에게 근로기준법을 준수해달라는 요구를 편지로 썼지만 정부가 묵살함으로써 전태일이 젋은 나이에 세상에 노동자들의 비참함을 알리기 위해서는 몸에 불을 붙일 수 밖에 없었다는 사실이 안타깝다. 노동자들도 인권이 있고 존중받아야한다. <br>2.김만덕<br>만덕은 가난한 집에 태어나 12살에 부모님이 모두 사망하여 기생의 몸종으로 의탁하였고, 다시 기생의 수양딸이 되어 가무를 익혀 제주도에서 한때 가장 유명한 기생으로 살았다. 김만덕이 유명해진 이유는 한때 몸종이었으나 만덕이 객주를 운영하면서 제주도 물품과 육지 물품을 교역하는 유통업을 통해 막대한 부를 이루었고, 그 부를  기근에 시달리는 제주도민을 살려내는데 쾌척하였던 것에서 비롯되었다. 만덕을 오늘날 다시 생각하는 것은 엄중한 유교 규범이 여성을 옥죄고 있던 시기에 시대와 불화하지 않고 당시 여성에게 지워진 한계를 거침없이 뛰어 넘었던 용기를 만덕이 보여주었기 때문이다.<br>3.장애인의 대한 편견과 차별이 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30800<br>4.사람들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다. 매년 캠페인이나 포스터 그리기 대회등을 실시해서 장애인에 대해서 조금 더 나은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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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3:0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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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1 이동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fl7patm7pnvgzsp/wish/930020799</link>
         <description><![CDATA[<div>1. 코로나 19로 죽는 사람들 보다 노동 때문에 죽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이 충격적이었다. 한강의 기적이라고 부르는 기적을 만들기 위해 예전에 많은 노동자 분들이 고생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전태일 열사가 죽기 전에 '근로 기준법을 준수하라'와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라는 두 말로 지금 우리가 법을 예전 보다 편하게 노동을 하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또 아직도 8시간 근무가 지켜지지 않는데 8시간이 지켜졌으면 좋겠다. 전태일 열사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br><br>2.엘리너 루스벨트(Anna Eleanor Roosevelt)는 미국의 여성 사회운동가이자 정치가로, 여성 문제 및 인권 문제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하였다.  미국 제32대 대통령인 프랭클린 D. 루스벨트의 부인이기도 했던 그녀는 미국 역사에서 가장 활동적인 영부인 중 하나로 꼽힌다. 그녀는 1945년부터 1953년까지 국제연합 주재 미국 대표로 있으면서 세계인권선언의 기초에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였고, 1962년엔 여성 지위 위원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br><br>3. 외국인 노동자들이 임금으로 부당하게 저임금을 받는 이유는 외국인 노동자들은 최저임금을 받고 일한다. 불법체류자 외국인들은 저인금을 준다. 불법체류자들은 신고도 못하기 때문에 돈을 제대로 안줘도 신고를 못해서 돈을 적게 주거나 안준다. 또 언어 차별도 심하다.<br><br>4. 외국인 노동자 법을 만들어 외국인 노동자의 최저 시급을 정하고 불법 체류자들은 들어오지 못하게 했으면 좋겠다. 또 언어가 안 통한다고 차별 하지 않고 통역기를 주고 말을 통할 수 있게 했으면 좋겠다.</div><div>​</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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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3: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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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5서유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fl7patm7pnvgzsp/wish/930021009</link>
         <description><![CDATA[<div>1. 전태일이라는 사람을 처음에는 잘은 알지 못했지만 이영상을 보면서우리나라가 OECD국가중에서 산재사망률 1위라는 것이 놀랍다.그리고 22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자신의 몸에 스스로 불을 붙여서 비인간적인 노동 현시을 알려주었다.그리고 하루평균 약 5만명이 사망한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br>2.<br>3.우리나라는 외국인 상대로 매우 차별이 심하다. <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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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3: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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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9제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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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우리나라가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며 이렇게까지 빠르고 뛰어난 경제 성장을 할 수 있던 뒷배경에는 전태일 열사처럼 열악한 노동 환경에서 인간다운 권리를 보장 받지 못한채 일하던 노동자들이 있었다. 얼마나 열악했으면 분신을 하면서까지 알리려고 했단 말인가. 지금의 노동 환경에 오기까지 수많은 노동자들의 희생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멀다. 몇 주 전에도 택배 노동자가 과로사로 사망할 정도로 아직 열악한 환경에서 적은 임금을 받으며 일하는 노동자들이 있다. 앞으로는 더 나은 노동 환경을 위해 분신을 하며 희생하신 전태일 열사와 열악한 노동 환경에서 돌아가신 분들을 위해 비참한 죽음이  더이상은 생기지 않게 해야한다.<br>2. 수전 앤서니(1820.2.15 ~ 1906.3.13)는 근대 미국의 여성 사회개혁가로, 여성 참정권 운동, 노예제도 폐지 운동에 헌신한 인물이다. 여성 참정권과 기혼여성의 재산권을 옹호하는 시민 1만 명의 서명을 얻어 뉴욕주 의회에 법 개정을 청원하였다. 또 여성에게도 남성과 같은 동일 노동, 동일 임금의 원칙이 적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뉴욕 근로여성협회를 조직하였다. 그녀는 1872년 11월 5일 실시된 대통령 선거의 투표에 참여한 죄목으로 체포되었다. 이후에도 전국여성참정권협회(1869~1890)와 미국여성참정권협회(1890~1906)에서 활동하며 여성 참정권 쟁취를 위해 노력하였다.</div><div><br></div><div>3. 우리는 아직까지 외국인 노동자 특히 중동이나 동남아 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있다. 적은 임금을 받으며 매우 힘든 일을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라는 이유로, 우리 말이 서툴다는 이유로, 험악해보인다는 이유로, 여러 곳에서 차별을 받아오고 있다. 폭동을 일으킬 것이다. 성폭행을 할 것이다 라는 등의 편견이 있어 더욱 좋지 못한 대우를 받고 있다.<br>4. 일단 편견을 없애는 것이 우선일 것 같다. 외국인 노동자들이 폭동을 일으키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리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외국인 노동자는 철저히 신분 검사를 받고 들어온 우리의 노동자라는 공익광고를 만들어 점차 편견과 차별을 없애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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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3:0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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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3이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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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오늘날의 경제 성장을 이룬 것은 인권,노동법 등으로 존중 받지 못하고 어둡고 열악한 노동 현장에서 고된 노동과 휴식이 없는 피 땀으로 만들어진 것이다.그런 상황에서 전태일 열사는 노동의 현실을 알리고자 분신 자살을 하여 많은 이에게 충격을 주어 차츰 개선되었지만 아직 우리나라엔 고된 노동과 열악한 노동 환경에서 일을 하는 노동자들을  위한 해결 방안과 관련 법안 더 개선된 일자리가 필요하다<br>2. 근대 시대에 여성과 노동자는 국민 주권과 국민 자치의 원리가 제대로 주어지지 않았고 이것은 보통 선거를 이루어내지 못 했는데 여성 시민권 주장 단체가 비폭력 시위 평화 시위 등 다양한 노력으로 여성에게도 투표권이 주어지게 되었다 <br>3. 외국인 이주 노동자라는 오만과 편견으로 인해 직장 환경 내에서 의 차별,왕따,욕설,성희롱,성 차별 등 위험한 범죄에 노출되어 있지만 관련 법안과 제정,직장 내의 규칙, 처우 개선 등은 아직 제대로 실행되고 있지 않고 피해자만 늘어나고 있다<br>4. 관련 법안 등과 제정 및 직장 현장의 처우 개선 고정관념 박탈 등 사회의 관심으로부터 외면된 극악의 상황에서 정신적 고통과 육체적 피로 등을 해소할 보상 증진이나 사회 오락 센터 등 다양한 복지 시설을 건설 증가 등을 하여야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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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3:0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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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6송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fl7patm7pnvgzsp/wish/930022008</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는 이런 사람들이 있었기에  경제 성장을 할 수 있었다고 긍정적으로만 생각해 왔다. 하지만 이 뒤에 숨겨진 참옥하고 고통스러운 현실이 담겨있어 충격적이었다. 환기도 안되는 열악한 환경에서 평균18세의 여성들이  매일 16시간 이상씩 죽을듯이 일했음에도 불구하고 돈은 몇 푼 받지 못했다. 이런 상황이 그 시절에는 대수롭지 않다는 듯이 일어났다. 모든 사람이 이런 상황이 개선되어야 한다곤 생각해왔을 것이다. 하지만 전태일 열사는 생각만 하지 않고 몸소 실천하였다.  자신의 몸을 희생해서라도 말도 안되는 노동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야겠다는 그의 행동을 보니 안타깝기도 하고 정의롭기도 하다.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그의 행동과 정신을 본받아 서로의 인권을 존중했으면 좋겠다. <br>2. 전 세계적으로 여성 참정권이 생긴 지는 그리 오래 안 되었다. 여성 참정권을 위해 노력한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기에 여성 참정권이 탄생하였다고 생각한다. 뉴질랜드의 케이트 셰퍼드, 프랑스의 올랭프 드 구주. 영국의 에밀리 와일딩 데이비슨, 미국의 수전 B. 앤서니가 그 예이다. <br>또 셀마 행진으로 인해 1965년 3월 흑인에게도 투표권이 주어지게 되었으며 차티스트 운동으로 인해 노동자들까지도 참정권이 생겼다. <br>3. 예전부터 지금까지 우리는 장애인에 대해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다. 보통 사람들은 장애인과 함께 있기 꺼려하거나 불편해하며 그것을 겉으로 티내기도 한다. 이것은 인권 침해의 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장애인은 자기 스스로 아무것도 못할 거라는 편견과 장애인이니까 멀쩡한 직장에 들어갈 수 없다는 차별도 매우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 슬픈 현실이다. <br>4. 이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앞서 말했듯이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이다.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이 점점 커져 편견과 오해를 만들고 차별을 행하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의 관심과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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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3:0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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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9유승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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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전태일 3분 뉴스를 보고 나니까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오게 된게 정부의 노력도 있었겠지만 시민, 국민들의 노력이 많았었다는걸 알게되었다. 내가 나중에 어른이 되었을때, 나도 국가에서 뭘 하는지 관심을 가져야 대한민국이 잘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다.<br>2. 역사속 편견과 차별의 사례는 흑인 학생들이 백인 학생이 다니는 학교에 가려고 하니까 정부에서 가지 못하게 막았다. 이런 일이 있었는데 그때 대통령인 드와이트 아이젠하위가 연방군을 보내 흑인 학생들의 등하교를 보호했던 일이 있었다.<br>3. 오늘날의 편견과 사례로는 흑인보다 백인이 더 예쁘고, 더 좋고, 더 괜찮다고 사람들이 생각한다.<br>4. 이런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사람들을 가리칠때 처음부터 차이는 다른것이고 차별은 나쁜것이라고 교육을 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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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3:0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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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김희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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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2살이라는 꽃다운 나이에 우리나라의 문제점을 지적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것이 존경스럽다. 또 한 사람의 희생이 있어야 그 문제를 바라봐주는것이 마음이 아팠다. 그리고 그 한사람으로 우리나라에 큰 영향을 미친것도 놀랍다고 생각했다. 현재는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시는 노동자의 수가 매우 많이 줄어들었지만 아직도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시다 돌아가시는 노동자분들이 계신다고 한다. 그런분들이 더이상 생겨나지 않도록 이상적인 환경을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한다.<br>2.아서 애쉬는 1877년부터 이어진 대회에서 1975년 처음으로 우승한 흑인이다. 테니스는 돈이 많이 드는 경기로 그 당시 가난했던 흑인들이 많아 흑인들은 테니스에서 거의 우승하지 못했다. 그러나 백인들은 그 사실을 흑인은 테니스를 못한다라고 말하며 무시했다. 아서 애쉬의 우승으로 흑인이 테니스를 못하는것이 아니라 가난으로 인해 테니스를 하지 못했다는것을 증명했다. 그 후로도 수 많은 상을 따내었고 은퇴한 후로 인권운동, 자선사업을 하는등 사회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br>3.미국에서 조지 플로이드라는 사람이 위조지폐를 사용한것같다고 신고가 들어왔다. 조지 플로이드는 무기를 들고 있지 않았으며 저항하지도 않았지만 경찰은 목을 9분동안 무릎으로 누르는 과잉진압을해서 결국 사망하게 되었다.<br>4.옛날에 미국은 흑인을 노예로 삼고 전용식당, 전용학교을 만드는 듯 차별해왔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몇명 있는것 같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인종차별 관련 법을 강화하거나 학교에서 인종차별에 대한 교육을 늘리기, 홍보물을 이용하여 사람들에게 경각심 심기등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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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3: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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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5이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fl7patm7pnvgzsp/wish/930022161</link>
         <description><![CDATA[<div>1.질병보다 무서운 것은 사고이며 노동자들의 안전을 위해 법이나 시설을 늘렸으면 좋겠다.<br>2. <strong>다양한 분야에서 미국을 이끌어 가는 사람들을 만나보는 '인물 아메리카'. 오늘은 편견과 차별을 극복한 세계적 여성 저널리스트 넬리 브라이<br>3. 코로나에 걸렸다 건강을 되찾은 사람들이 코로나 환자라고 차별하고 있다.<br>4.코로나에 의해 코로나환자였던 사람들이 위험하다고 생각함, 차별금지법 만들기</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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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3: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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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0조우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fl7patm7pnvgzsp/wish/930025164</link>
         <description><![CDATA[<div>1. 하루 16시간씩 일하면서도 제데로 돈도 받지 못하고, 대접도 받지 못하면 고통받는 사람들이 너무 안쓰러웠다. 우리나라가 OCED 산재 사망률 1위라는 사실이 나를 뼈저리게 아프게 했다.그리고 이 고통과 비극을 전태일 열사님이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이것을 알리겠다는 정신이 느껴지고, 나 또한 이분을 본받아 인간의 권리를 지키려고 노력해야겠다.<br>2.마틴 루터 킹:1929 1.15.~1968 4.4백인들의 차별과 멸시를 받는 세대에서 태어났음에도 그 백인들과 흑인들의 공존과 통합, 모든 인종의 평등을 주장하는 인종을 초월한 인류애적 가치의 실현을 부르짖은 점과 그 수단으로 폭력을 동원하지 않고 비폭력 인권 운동으로서 자신의 주장을 관철한 점이 킹의 가장 큰 특징이다. 물론 이상론만 설파하고 다니지는 않았고, 여러 가지 사회운동에 참여하고 인권 운동을 이끎으로서 연방 대법원의 흑인/백인 버스 좌석 차별은 위헌이라는 판결을 받아낸 사건에도 으뜸가는 활약을 펼치고 흑인들의 정신적 지주가 되어주는 등 현실적으로도 많은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일조하였다. 또한 인종차별 폐지 관련 운동 외에도 미국의 젊은이들을 희생시키지 말라면서 베트남 반전 운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인종차별 외 다른 인권문제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진 행적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br>3.나는 노동자에 대한 차별이 가장 큰 것 같다. 대부분의 회사들이 외국인들은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고, 연봉이나 임금도 훨씬 낮게 주며, 일을 하는 도중에도 끝없는 차별이 반복되기 때문이다.<br>4.외국인들에게 주는 최저임금을 늘린다더나, 외국인들이 힘들지 않게 기부를 해줄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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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3:0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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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5홍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fl7patm7pnvgzsp/wish/930028159</link>
         <description><![CDATA[<div>1.전태일이 어린나이에도 힘든 노동자들을 위해 힘쓸려고 하는모습이 인상적이었다.<br>2.여성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저널리스트가 된 넬리 블라이는 본명이 엘리자베스 코크란 시먼입니다. 1800년대, 미국에서는 여성이 신문 기자가 된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웠습니다. 집안 살림하고, 아이들 키우고, 남편 뒷바라지해 주는 것만이 여성의 역할이라는 관념이 지배하던 때였기 때문이었습니다.</div><div>넬리 블라이는 당시의 그런 관념을 극복하고 여성 최초의 탐사 기자, 또는 추적 기자로 ‘탐사 보도(investigate journalism)’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고, ‘72일간의 세계 일주’라는 연재 기사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br>3.요즘은 아니라고 생각하는사람들도 많지만 인종차별을 하는사람이 많다.<br>4.일단 인간은 피부색이 다가 아니라는걸 알아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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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3:1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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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2 최진헌</title>
         <author>c10632</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fl7patm7pnvgzsp/wish/930029555</link>
         <description><![CDATA[<div>1.전태일은 젋은나이에 그런일을 한다는게 안믿겨진다 22살에 자신의 몸에 석유를 두르고 불을 자기몸에 붙어서 자기몸을 헌신하면서 나라에 항의하는게 대단했다<br>2.18세기 미국에는 여성이 신문 기자가 된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웠다. 집안 살림하고, 아이들 키우고, 남편 뒷바라지해 주는 것만이 여성의 역할이라는 관념이 지배하던 때였기 때문이다.<br>3. 하루 중 현대인들이 가장 빈번히 접하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나 온라인상만 봐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혐오 단어들로 넘쳐난다.<br>4.우리 사회에 뿌리 깊숙이 박혀 있는 혐오와 차별,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예부터 흑인을 차별하고 멸시하던 잘못된 문화, SNS의 익명 시스템과 특정인들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그 원인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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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3:1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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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8안태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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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전태일 열사 덕분에 우리나라의 노동환경이 개선되고 전태일 열사가 자신을 희생해 가면서까지 바꾸려고 한 모습이 슬프고 멋있다.<br>2.<br>3.<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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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3: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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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6 황효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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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전태일이 어린나이에 힘든일을 하면서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희생했다는 점이 안타까운것같다 <br>노동 환경에 심각성을 알게 되었고 옳바르지 못한 노동 환경에 관심을 가져야 겠다. 목숨을 끊을 정도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일을 하는 것이 마음이 아팠다. 어린나이에  그런 일을 하며 공부할 시간도 없이  생활하고 또한 노동자라고 경제에 대한 발언권 조차 주지 않는 게 화가난다 . 경제에서  빨리 완화 되어야할 문제 중 하나인것 같다. <br>2.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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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3:1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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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0문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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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전태일 열사가 근로 기준법을 알고 자신몸을 태우면서 까지 노력을 했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노동으로 죽는 것이 믿겨지지 않는다. 우리는 이 것을 고쳐야 한다.<br>2.흑인 차별, 마틴 루서 킹은 흑인 인권을 신장하고자 노력을 함, 흑인도 백인과 동일하다고 연설, 린다 브라운,가까운 백인 학교가 아니라 먼 흑인 학교를 다녀야 하는 것을 고소하여 흑인학교와 백인학교를 통합하였다.<br>3. 뉴스에도 나오듯 미국에서는 흑인을 아무 이유 없이 때리는 경찰들이 나타나기도 한다. 흑인 뿐만 아니라 코로나에 대한 의식 으로 프랑스 니스에서는 우리나라 20대 여성이 아시아계 라고 대중교통 안에서 모욕을 당했다. 요즘에 유행했던 관짝밈 이라는 것은 다른 나라의 장례식이 웃겨서 따라한 것 인데 그나라 한 사람은 이 것은 문화를 이해하는 것 이 아니라 문화를 존중하지 않는 것 이라고 했다.<br>4.인종차별이 많은 미국에  흑인 보호법을 만든다. 여러 나라의 코로나에 대한 분노는 이해하나 그 것이 아시아의 문제는 아니기에 코로나에 대한 아시아의 의식을 바꾼다. 다른 나라의 문화를 우습게 보지말고 존중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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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3: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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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3한성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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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 영상을 보고 우리의 경제성장 이면에 어두운 과거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전태일 열사와 다른 노동자들은 우리를 위해 일한거나 다름 없다. 그들을 기억해야 한다.<br><br>2.성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저널리스트가 된 넬리 블라이는 본명이 엘리자베스 코크란 시먼(Elizabeth Cochran Seaman이다. 1800년대, 미국에서는 여성이 신문 기자가 된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웠다. 집안 살림하고, 아이들 키우고, 남편 뒷바라지해 주는 것만이 여성의 역할이라는 관념이 지배하던 때였기 때문이었다.<br>넬리 블라이는 당시의 그런 관념을 극복하고 여성 최초의 탐사 기자, 또는 추적 기자로 ‘탐사 보도(investigate journalism)’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고, ‘72일간의 세계 일주’라는 연재 기사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넬리 블라이는 작가, 발명가, 기업가이기도 했다.<br><br></div><div><br>3. 2017년 1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특정 국적자의 비자 발급 및 입국을 금지하는 ‘반(反) 이민’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 조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갑작스럽게 입국을 금지 당했으며, 심지어 미국 영주권을 소지한 사람들조차 공항에 장시간 억류되었다. 많은 시민들이 정부의 극단적인 조치에 분노했고, “그들을 들여보내라!(Let them in!)”라는 구호를 외치며 항의하기도 했다. <br><br>4. 과거에는 빈곤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이 개인의 게으름이나 무절제에 있다고 생각 하고, 빈곤 문제를 해결하려면 개인이 그러한 태도를 바꾸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 중 요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빈곤 문제가 일어나는 데에는 개인적인 원인 못지않게 사회 구조적인 원인이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사회 제도나 인식을 개선하려는 노력도 역시 중요하다. 빈곤은 경제적인 결핍이지만 이로  개인의 교육이나 사회 활동의 기회가 제한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사회는 빈곤층에게 일자리 를 제공하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해야 한다. 또한 개인이 빈곤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을 할 때 사회 보장 제도나 조세 제도 등을 통해 이를 제도적으로 적극 지원해야 한다. 사회 구성원은 빈곤 문제에 대한 책임이 빈곤층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개인적으로는 기부나 봉사 등으로 빈곤 문제 해결에 참여해야 한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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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3:1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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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7김정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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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상을 보고난후  전태일 열사가 많은 여러 사람에게 영향을 주었다.<br>전태일 열시의 희생으로 우리나라가 발전하여 희생이 헛되도록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자신몸을 태우면서 까지 노력을 했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노동으로 죽는 것이 믿겨지지 않는다.우리나라가 하루 평균 5.5명이 사망한다는 것이 큰 충격이다.우리는 노동자분들에게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있다.<br>2.여성 독입운동가 남지현 열사는 <br>1919년 3·1운동 당시 일제의 무자비한 탄압을 목격한 남자현은 무장항쟁에 뛰어들기로 했고, 그로부터 7년 뒤, 남자현은 일본 관동군 사령관이자 일본 전권대사 무토 노부요시 육군대장이 중국 장춘에 온다는 소식을 듣고, 당시 남자현의 나이 61세. 남자현은 “나는 죽어도 아무런 여한이 없는 나이가 되었다.”며 암살을 결심하고 남자현은 권총과 폭탄을 몸에 숨기고 노부요시에게 가던 중 경찰에게 붙잡혔고 경찰에게 붙잡혔을 당시 남자현은 의병 활동을 하다 전사한 남편의 피 묻은 옷을 껴입고 있었다고 했고 남자현은 일본영사관 감옥으로 끌려가 혹독한 고문을 당했다. 고문을 당하다가 정신을 잃자 감옥에서 풀려나지만 얼마 버티지 못하고 결국 눈을 감는다. 남자현은 우리나라의 독립투쟁사에서 30년 동안 의열 투쟁을 벌인 유일한 여성이다.s너무 잔혹한것같고 안타깝다.<br>3. 예전부터 지금까지 우리는 장애인에 대해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다. 보통 사람들은 장애인과 함께 있기 꺼려하거나 불편해하며 그것을 겉으로 티내기도 한다. 이것은 인권 침해의 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장애인은 자기 스스로 아무것도 못할 거라는 편견과 장애인이니까 멀쩡한 직장에 들어갈 수 없다는 차별도 매우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 슬픈 현실이다. <br>4. 이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앞서 말했듯이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이다.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이 점점 커져 편견과 오해를 만들고 차별을 행하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의 관심과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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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03: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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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3 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fl7patm7pnvgzsp/wish/939418042</link>
         <description><![CDATA[<div>1.나는 내 몸을 희생해 그정도 까지 하나 라는생각을 했었는데 이 영상을 보니 그마음을 알것같다.               2.유관순 열사님   3. 학교폭력 사례너무 힘듭니다. 합숙은 해선 안 됩니다. 전 조만간 고등학교로 진학하지만 제 후배들은 이런 고통을 느끼지 않았으면 합니다. 코치감독들의 비리, 폭력은 아직도 있으며 제가 생각했던 야구부의 환상을 깨뜨렸습니다. 전 선배에게 폭력을 당하였고 지금 후배들에겐 덜하고 사이가 좋지만 숙소생활을 할 시에는 당연히 트러블이 생길 것이고, 구타가 있을 겁니다. 제가 합숙을 하면서 사건·사고가 터지는 건 당연하고 그중에 심한 일, 절도, 폭력 등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중학교 3학년 야구부 남학생)<br><br>“1학년때는 점호할 때 바닥에 앉아서 받았어요. 옷 장문 다 열어놓고요. 저희는 바지는 옷걸이에 걸고 상의는 접어 놔야 하고요. 수건, 속옷 접는 법도 다 따로 있어요. 웃기죠? 일반 학교 기숙사 생활하는 친구들이 ‘너희는 군대냐, 감옥에 사냐’라는 말을 해요(체육고 육상부 여학생).”<br>초중고 학생 선수들이 머무는 합숙소에서 성폭력과 단체기합, 구타 등 인권침해가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것으로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조사 결과 드러났다.<br>인권위는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전국 16개 학교운동부 합숙소(중학교 3곳·고등학교 13곳)를 대상으로 실태 조사한 결과 “합숙소는 인권침해의 온상이 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합숙소의 물리적 환경이 학생들의 인권과 사생활을 침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권위 조사 결과를 종합하면 인권위가 조사한 합숙소 16곳 중 4곳은 한 방에 10명 이상 학생들이 밀집해 생활하고 있었으며, 6곳은 7인 이상이 숙소를 함께 쓰고 있었다. 또 조사 대상 중 절반인 8곳이 별도의 휴게 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다. 한 고등학교 축구부의 경우 한 방에서 8명이 2층 침대 4개로 합숙하고 있었는데, 건물이 오래되고 외풍이 심하고, 난방대책도 제대로 돼 있지 않았다. 한 중학교의 경우 침실이 과거 내무반과 유사한 구조로 돼 있었다.</div><div>4.학교폭력 과 관해 사람들이 관심을 주면 피해가 줄어드러 좋을 것이다<br><br></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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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0:5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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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4변지율</title>
         <author>c10614</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fl7patm7pnvgzsp/wish/939451839</link>
         <description><![CDATA[<div>1. 몸에 불을 지를 정도로 노동 환경이 열악하고 대우가 좋지 못하며, 그의 외침을 아무도 들어주지 않았다는 것이 안타깝다. 아무리 우리나라의 발전이 중요하다고 하더라도 이런 안좋은 노동환경에서 그렇게까지 일을 시켰어야했나 싶기도 하다. 그나마 지금은 법도 많이 제정되었고 많은 점주들이 이 기준을 지키려하지만, 아직도 법을 제대로 준수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마음아프다. 또한 지금도 일하는 것에 비하여 임금이 많이 부족해보인다. 그때보다 좋아진 지금도 이런 상황인데 옛날에는 얼마나 더 비참했을지 상상조차 되지 않는다. 노동자들을 위해 제 한몸 불사르신 고 전태일과, 그 외에 다른 분들을 잊지 말고 그 정신을 이어받아 우리나라의 노동환경이 더더욱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할 것이다.<br><br>2. 역사속 차별과 편견의 사례에는 인종차별, 성차별 그 외 등등의 차별의 사례들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나는 그 중 성차별의 사례를 말하고 싶다. 1907년 멕시코시티 교외 코요아칸에서 출생하였다. 헝가리계 독일인인 아버지(기예르모 칼로)는 평범한 사진사였으며 딸에게 '프리다'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는데, 독일어로 평화를 의미했다. 프리다 칼로의 집안은 가난했으며 어머니(마틸드 칼데론)의 우울증으로 유모의 도움으로 자랐다. 칼로의 어머니 마틸드는 멕시코 혁명 당시 농민 지도자인 자파의 부하들을 보살펴 준 것을 계기로 멕시코 청년공산당에 가입하여 죽을 때까지 골수 스탈린주의자였으며 매우 열성적인 성격이었다. 칼로는 이런 어머니의 성격을 이어받았다. 1913년 6세 때 소아마비에 걸려 오른쪽 다리가 쇠약해지는 장애가 생겼고, 이 때문에 내성적이고 관념적인 성격이 되었다. 1921년 의사가 되기위해 국립예비학교에 다녔다. 정치에 관심이 많았으며 러시아 혁명가에 심취하여 평생 공산주의 옹호론자가 되었다. 이때 학교의 벽면에 프레스코 벽화를 그리는 디에고 리베라(Diego Rivera)를 목격하고 심리적인 큰 영향을 받았다. 당시 리베라는 유럽에서 돌아와 멕시코 문화운동을 주도하는 유명한 예술가로 알려져 있었고 칼로는 그의 작품과 인간적인 매력에 빠져 흠모하게 되었다. 리베라의 영향으로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1925년 18세 때 교통사고로 척추와 오른쪽 다리, 자궁을 크게 다쳐 평생 30여 차례의 수술을 받는 등 이 사고는 그의 삶 뿐만 아니라 예술 세계에도 큰 영향을 주었다. 사고로 인한 정신적·육체적 고통은 그가 화가되었을 때 작품 세계의 주요 주제가 되었다. 1929년 연인이었던 디에고 리베라와 21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하였다. 결혼 이후 프리다는 리베라를 내조하느라 자신의 작품을 그릴 여유가 없었다. 멕시코 혁명에 적극적이었지만 결혼 이후에는 남편 리베라와 함께 정치적 논쟁에 휘말렸으며 멕시코 공산당에서 탈퇴하였다. 1930년 벽화제작을 의뢰받은 리베라와 함께 미국 샌프란시스코, 뉴욕, 디트로이트에서 머물렀다. 하지만 미국에서 프리다는 리베라의 그늘에 가려 항상 외롭고 힘겨운 시간을 보내야 했다. 1933년 록펠러재단의 의뢰를 받고 벽화를 제작하던 중 레닌의 얼굴을 그려넣을 것을 두고 재단측과 불화로 벽화제작이 취소되었고 마침내 고향 멕시코로 돌아왔다. 멕시코에 돌아온 후 남편 디에고 리베라와 관계가 나빠지기 시작했다. 리베라의 자유분방하고 문란한 여자관계는 급기야 프리다 칼로의 여동생과 바람을 피우게 되었다. 프리다 칼로는 극심한 고통속의 나날을 보냈으며 이 당시 자신의 심경을 표현한 《몇 개의 작은 상처들》(1935)이 남아 있다. 디에고 리베라에 대한 실망과 배신 그리고 분노는 프리다 칼로의 작품 전반에 걸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 1939년 피에르 콜 갤러리에서 열린 《멕시코전》에 출품하여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60154&amp;ref=y">파블로 피카소</a>(Pablo Picasso)·<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49206&amp;ref=y">바실리 칸딘스키</a>(Wassily Kandinsky)·<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85291&amp;ref=y">마르셀 뒤샹</a>(Marcel Duchamp) 등으로부터 초현실주의 화가로 인정받았으나 프리다 칼로 자신은 자신의 작품 세계가 유럽의 모더니즘의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니고, 멕시코적인 것에 뿌리를 둔 것이라고 자신의 정체성을 밝혔다. 그해 유럽에서 멕시코로 돌아와 그해 11월  디에고 리베라와 이혼했다. 잠시미국에 체류하면서 사진가 니콜라 머레이와 사랑에 빠지기도 하였지만 그녀에게 리베라는 없어서는 안될 절대적인 사랑의 존재였다. 1940년 8월 프리다는 디에고와 다시 결혼을 하였는데 프리다는 디에고에게 성관계를 갖지 않는다는 조건을 요구하여 합의하였다. 프리다의 삶은 매우 연극적이었고 항상 여사제처럼 전통 의상과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23704&amp;ref=y">액세서리</a>를 착용하였으나 남성에 의해 여성이 억압되는 전통적인 관습을 거부했기 때문에 페미니스트들에게는 20세기 여성의 우상으로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작품으로는 사고로 인한 신체적 고통과 남편 리베라 때문에 겪게된 사랑의 아픔을 극복하고자 거울을 통해 자신의 내면 심리 상태를 관찰하고 표현했기 때문에 특히 자화상이 많다. 프리다 칼로의 작품에 영향을 끼친 또다른 점은 세 번에 걸친 유산과 아이를 낳을 수 없다는 사실이었다. 선천적인 골반기형 때문이었고 이는 고통스러운 재앙으로 받아들여져 《헨리포드 병원》, 《나의 탄생》, 《프리다와 유산》등과 같은 작품들로 형상화되었다. 이 작품에서 프리다 칼로의 모습은 탯줄과 줄 혹은 뿌리 같은 오브제들과 연결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또한 《상처받은 사슴》 속의 그녀의 모습은 비록 여러 개의 화살 때문에 피를 흘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선은 매우 투명하고 강한 빛을 발하는데 이는 삶에 대한 강한 의지와 자신의 고통이 오히려 예술로 승화되었음을 나타낸다.</div><div>이후 프리다는 회저병으로 발가락을 절단하는 수술을 받았고 골수이식 수술 중 세균에 감염되어 여러차례 재수술을 받아야만 했다. 극심한 고통속에서도 1953년 프리다 기념전이 열렸으며, 1954년 건강이 악화되었지만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표현한 마르크스와 스탈린을 추앙하는 정치색이 짙은 작품을 제작하였다. 그해 7월 2일 디에고와 함께 미국의 간섭을 반대하는 과테말라 집회에도 참가하였다가 7월 13일 폐렴이 재발하여 사망하였다. 자신의 죽음을 예견하고 마지막 일기에는 "이 외출이 행복하기를 그리고 다시 돌아오지 않기를..."이라는 글을 남겼다. 1970년대 페미니즘 운동이 대두되면서 그녀의 존재가 새롭게 부각되기 시작했고, 1984년 멕시코 정부는 그녀의 작품을 국보로 분류하였다. 나도 프리다칼로처럼 아무리 나에게 힘든 일이 많이 닥치고 좋지 못한 시선을 가져도 내가 바라고 원하는데로 내 꿈을 펼치며 살아가고 싶다.</div><div><br></div><div>3. 그리고 차별 중 하나인 인종차별은 아직도 일어나고 있다. 세계적인 화장품 브랜드 에스티로더에서 화장품을 구매한 A씨는 깜짝 놀랐다고 한다. 화장품은 자신이 시킨 색갈이 아닌 더 어두운 색갈이 왔고 같이 온 종이에는 동양인에게 어울리는 색갈은 더 어두운 색이라며 선심을 쓰듯 말하고 있었다. <br><br>4. 인종차별의 근본은 선입견과 나와 다르다는 생각에서부터 오는 것 같다. 이와 같은 인종차별을 없애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부터 피부색이나 생김새가 다르다고 해서 차별하지 않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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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1:1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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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7나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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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아직도 노동을 하면서 죽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고 코로나 로 죽은 사람보다 많다는 사실이 충격이였다<br>2.  1800년대, 미국에서는 여성이 신문 기자가 된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웠습니다. 집안 살림하고, 아이들 키우고, 남편 뒷바라지해 주는 것만이 여성의 역할이라는 관념이 지배<br>하였었을때 , 1890년 1월 21일, 넬리 블라이는 태평양을 건너 미국 서부에 상륙했습니다. 그리고 대륙을 통과해 1890년 1월 25일, 오후 3시 51분, 뉴저지에 도착했습니다. 72일 만으로 여기자의 단독 세계 일주 신기록이었습니다..<br>3.https://www.youtube.com/watch?v=BerDVj5eCyo 이영상은 흑인과 백인의 인종차별이 얼마나 심했었는지를 보여준다<br>4.사람들의 고정관념이 원인 인것 같다 나이가 드신분들께 교육방책이 필요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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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1:2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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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5김보민</title>
         <author>c10605</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fl7patm7pnvgzsp/wish/939464335</link>
         <description><![CDATA[<div>1. 노동 환경이 환기도 안되고 새벽부터 일어나 해가 질 때까지 계속 일만 해야하고 18살 남짓의 어린 학생들까지 학교도 안가고 일만해야한다는 것이 안타까웠다.<br>자신이 자신의 몸에 불을 지를 정도로 얼마나 힘들었는 지 알 수 있을 것같다. <br>전태일 열사 덕분에 오늘날에는 그래도 예전보단ㄴ 나아진 노동환경을 알 수 있지만 아직 부족하다는 것을 알았다.<br>2.로사 파크스<br>로사 파크스는 미국 의회에 의해 '현대 민권 운동의 어머니'라고 칭송 되었던 아프리카계 미국인 민권 운동가였다. <br>1955년 12월 1일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에서 백인 승객에게 자리를 양보하라는 버스 운전가사의 지시를 거부해서 경찰에 체포 되었다. 이 사건이 382일 동안 계속괸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으로 이어졌고 이 운동은 인종분리에 저항하는 큰 규모로 번지게 돠었다. 이때 마틴 루서 킹 목사가 여기에 참여하게 되고 결국 아프리카계 미국인의 인권과 권익을 개선하고자 하는 미국 민권운동의 시초가 되는 결과를 가져온다.<br><br>3 오늘날에도 서양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많은 인종차별이 곳곳에서 일어난다. <br>한국의 축구 스타 손흥민이나 이승우 같은 유명인조차 해외에서 인종차별적 대우를 받아 사회적 이슈가 되었다. 이들은 대부분 쌍꺼풀이 없고 찢어진 눈을 동양인의 외모로 규정지으며 비하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br>지난 2016년 미국의 스타벅스에서는 한국인이 커피를 주문하자 컵에 찢어진 눈을 그려 넣어 누리꾼들의 분노를 산 바 있습니다.<br><br>4.<br>4-1. 학교에서 인종차별을 교육한다 </div><div>4-2. 인종차별에대한 법적인 처벌을 늘린다 </div><div>4-3. 동양인에 대한 문화를 많이 알릴 기회를 만들고 다른 인종들과 교류를 할 기회를 많이 만든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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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1: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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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5서유석</title>
         <author>c106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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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전태일이라는 사람을 처음에는 잘은 알지 못했지만 이영상을 보면서우리나라가 OECD국가중에서 산재사망률 1위라는 것이 놀랍다.그리고 22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자신의 몸에 스스로 불을 붙여서 비인간적인 노동 현시을 알려주었다.그리고 하루평균 약 5만명이 사망한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br>2.역사속 편결과 차별의 사례는 흑인 아이들이 백인 아이들이 많은 학교에 들어가려고 하자 정부에서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아서섰다.. 흑인들을 막아서게 했던 그때 대통령은 이아젠하위가 군인을 보내 흑인 아이들의 등하교를 보호했었던 일이 있다.<br>3.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편견이 있다. 외국인 노동자들은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는다.  여성 노동자들은 성폭행등을 당할수 있기 때문에 법적인 책임이 가해지고 있지 않다.<br>4.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은 다 같은 사람들이라는 것을 교육해서 알려주고 차별은 나쁜것이라고 알려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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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1: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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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9제하빈 3컷뉴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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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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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2 13:0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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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1 문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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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lt;소감&gt;<br>시청한 후 우리나라  빠른 속도로 경제가 성장했지만 그뒤에는 많은사람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을 정도로 노동환경이 좋지 못하며 인권을 존중받지 못한것같다. 젊은나이에 우리나라의 열악한 노동환경을 알리기위해 노력하셨지만 스스로 몸에 불을 붙여 목숨을 잃으셨다.<br>그만큼 우리나라의 노동환경이 심각하고 열악하다는것을 깨달았다.<br>2.권기옥(우리나라 최초 비행사)<br>평양에서 태어난 권기옥 열사는 17살때 비행사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br>하지만 당시 19살 이셨던 권기옥 열사 께서는 3.1 만세운동에 참여했다 일제 경찰에게 체포되었습니다.<br>이후 권기옥 열사께서는 이후 본격적으로 독립운동에 나섰고 상해임시정부로 망명해 비행사 양성 과정에 지원했다.하지만 중국항공학교들은 권기옥 열사를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로 받아주지 않았다. 하지만 그녀는 여러차례지원한 끝에 중국의 한 한공학교의 유일한 여학생으로 입학했습니다.후에 조선 여성 최초로 비행사 자격증을 흭득했다. 후에 조국의 광복을 위해서 목숨을 걸고 전쟁에 들어갔다.<br>3.&lt;오늘날 편견과 차별&gt;<br>오늘날 우리나라에서는 인종차별(외국인)이 아직도 있다.<br>외국인이 우리나라에서 취직을 하기 매우 어렵다. 만약 취직이 되었더라도 굉장히 적은 임금을 받으며 생계를 이어나가야하며 아직까지도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많은 차별을 받고있다.<br>4.&lt;원인과 해결방법&gt;<br>원인과 예:외국인이 차별당하는 이유는 우리나라의 말을잘 몰라서 고용되기 어렵고 다른나라의 문화가 다르기때문에 서로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br>예를들어 코로나가 발생된 후 아시아가 아닌 다른곳에서는 아시아는 코로나 발원지라고 오해하며 아시아인을 고용하지 않는것이 있다.<br>해결방법: (1)외국인에대한 편견을 없애기 위해 수업을 한다.<br>(2)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직장이나 시설을 만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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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3: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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